†普
2009년 10월 3일(土), 이스트가든.
* 이 말씀은 제22회 천주통일국개천일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7224
(문형진 세계회장 보고기도, 참부모님 기념케이크 커팅 후 성찬 후 훈독회 중 말씀하심)~04:10
줄 한 소유의 계대를 이었기 때문에 이게 망칠 수 있는 세계를 만들었다구요. 그래서 불란서는 사탄의 피를 받은 그 백성이기 때문에 불씨가 이 타락한 세계에 불씨라는 것은 불란서가 불씨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04:45~(『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2009. 10. 15 수정판) ‘모든 것을 가르쳐 주는 교재’부분 훈독;……내가 뉴욕의 이스트 가든에 와 가지고, 여기 다리가 무슨 다리예요? 태판지(Tappan Zee)! 태판지라는 것은 크다는 것을 말합니다. 태평양, 큰 바다가 태판지, 땅의 브리지! 동쪽과 서쪽을 연결할 수 있는 워싱턴 브리지는 아무나 못 가지만, 태판지 브리지는 쌍놈 양반 전부 다 통하는 것입니다. 이게 지구성을 중심삼은 주류길이 아니냐 이거예요. 거기에 이스트 가든이 있고, 유명한 시인도 살고 문인도 살고 록펠러가(家)도 사는 것입니다. 거기에 다 뭉쳐 있습니다.
뉴욕가운데 제일 복된 지역이 이스트 가든 지역입니다. 호수가 있고, 낚시터를 가진 이 지역입니다.)
그래서 밤이 되고 아침이 되는 거예요. 일곱 개 되는 거예요. 4.53. 7년 대 환란. 삼 칠 이십일(3×7=21). 애급에서 3년, 7년 혁명도 3년에서 21년이면 다 3수와 7수 삼 칠 이십일(3×7=21), 21수 중요수가 탕감수에 걸려 있어요. 그걸 다 알아야 돼요. 자 계속해요.
05:20~(그리고 사슴이니 모든 것을 길러내고)~05:24-훈독회 내용이 녹음 안 되어 어디서 끝난 후 말씀을 하셨는지 모름.
(박수)
몇 회 개천절이예요.「22회.」22회. 21회야, 22회야?「2회입니다.」탕! 도박장에서 22수는 세상에 없어지는 거예요. 미국에 카드놀이에 있어서 22수는 탈락이에요. 그거 받으면 즉살되는, 지는 거예요. 백발백중. 12수, 13수에서 벌써 밖에 5.58 적은 건 눈 감고 포기하라고 가르쳐준다구요. 그것을 지금까지 푸는 사람은 나 밖에 없었어요. 나 밖에. 왜 그렇게 됐느냐 하는 것을 물어보면 하나도 다 몰라요. 나 밖에 몰라요. 모르면 가르쳐줄까 말까요? 미국도 국회라든가 세계 대통령들 모아놔 가지고 한 주일도 안 가서 세 시간만 얘기하면 다 손들게 돼 있어요.
예진아! 너희들이 부모님이 어떤 분인지 모르고 철부지하게 다 어머님도 지금까지도 마음대로 뭐 어머니가 선생님을 지배해야 된다는 말을 하고 있는 이씨! 망할 자식들! 아야! 나 좀 줘라.「아버님 꽃다발 증정시간입니다.」꽃다발 다 치워라. 귀찮아. 미국 꽃다발, 세상 꽃다발 다 환영이고 다 귀찮아. 다 집어치우고 다 이거 다 없어져도 내가 새로 다 만들 수 있어요. 맡겨봐. 만드나 못 만드나. 뭐? (웃음)
곽정환!「예.」개천절에 대한 모든 얘기도 해석하고 오늘은 이것으로 끝내고…. 제일 귀한 거예요. 백 삼십 몇 회? 3회 미국 (독립) 233주년 마지막에 말씀한 그 마지막입니다. 그거 외에 없어요. 오늘 한 말씀으로 다 끝난 거예요. 거기에 의자 하나 가져오라구요. 내가 서서 얘기할까? 앉아서 얘기할까? 그거 치워버려요. 앉을 거예요. (웃음) 아이고, 이제 한 시간만 얘기하게 되면 다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 다음에 너희들이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데모를 하겠으면 데모를 하고 데모하게 되면 하늘에서 데모하는 것을 다 없어지게 합니다. 데려간다구요. 조상들이 와서 사탄대신 잡아가요.
한국에서 대통령들 잡아가는 일이 벌어졌어요. 몇 달이 걸릴 것 같아요? 7개월 이내에 7개월만 되게 되면 선생님이 말한 것이 다 끝납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 눈이 눈을 감아야 돼요. 코도 막아야 되구요. 왜? 선생님을 바라볼 수 없고 선생님을 냄새 맡을 수 없고 선생님과 같이 먹을 수 없고 같이 들을 수 없습니다. 다 끝났어요. 선생님이…. 나를 부정하는 사람은 조상들이 사탄대신 잡아가요. 두고보라구요. 미국에 대통령 할 사람 없습니다. 미국에 대통령을 살려줄 사람이 아무도 없고 나밖에 없어요. 이젠 드러내놓고 하더라도 법적으로 날 처단해 보라구요. 그런 말이 법에 위배된다지만 헌법 자체가 날아가는데 미국 헌법이 어디 헌법이 있어요? 공산당도 드러내놓고 어느 주의도 미국법을 주의하는 사람 누구 있어요? 미국사람들이 미국 10.09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미국에.
오늘도 얘기했구만. 웨스트 포인트 일본 장성들이 배운 것이 나라를 위해서는 자기 일족, 문 씨면 문 씨를 희생하더라도 나라를 살리라고 가르쳐 준 거예요. 종족을 없애더라도 말이에요. 캐네디 대통령이라든가 죠지 가정이라든가 가정이 없어지더라도 나라를 살리려는데 사상이 없습니다. 미국에 120개 국가들이 이민해 왔는데 120개 국가들이 이민한 것이 자기 고향 돌아가게 되면 미국은 없어져요. 미국에 고향 어디 있어요? 와서 도적질해먹으러 온 패들 아니에요? 11.09
원주민들, 원주민이 뭐 동양 사람이에요? 몽고사람들이나 한국사람이에요. 한국 밖에 그 때에 있어서 만 삼천년, 만 오천년, 이만 년 전에 여기 미국에 올 길이 없어요. 일본도 완전히 섬나라에요. 한국은 시베리아 어디든지 걸어 다닐 수 있습니다. 지금 베링해협 그 때는 얼음이 얼어 가지고 자동차 트럭 가지고도 왔다 갔다 하던 때예요. 일본 나라의 세도나이카라는 것은 북해도 중심삼아 가지고 아시아에 대륙사람 죄지은 것이 도망 와 가지고 강에 가가지고 해적이 아니에요. 강 도적. 강 도적을 훈련하는 훈련장소였습니다. 세도나이카라는 것이. 이 12.16 가 많거든,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것이. 12.21
그러니까 도요토미 히데요시라든가 그 사람들도 세도나이카에서 훈련받게 되면 태평양 대서양에서 훈련 못 받으면 우리한테 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서양의 모든 태평양을 건너고 태평양 중심삼은 우리 한국에 있어서의 서해바다가 서태평양이에요. 동쪽은 동해라고 하지 않고 동태평양 바다라고 하지요?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해적단. 해적단의 훈련을 일본에서 했어요.
그래 한국이라는 것이 제일 고대 역사 가운데서 7천년, 8천년, 인류 시조의 활쏘기 위한 조상으로 있던 것이 독일민족이에요. 4천년 이전에 한나라가 있었던 것을 알아요. 그걸 중국이라는 것이 있어 가지고 한나라가 있어 가지고 역사로 바치고 그걸 탐지하는 사람 잡아 죽이고 별의별 싸움을 해나온 거예요. 고구려가 천년이고 그 다음에 고려가 5백년이고 그 다음에는? 이조가 5백년, 2천년 동안을 나라를 갖고 살았습니다. 법을 갖고 살았습니다. 이게 한민족이에요. 일본도 아니고 중국도 아니고 중국 다 아니지요. 13.53
뭐 이런 것을 생각할 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선생님은 아담 해와는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의 핏줄을 받았지만 우리 선생님도 핏줄이 타락의 핏줄…. 그런 말 하지 말라구요. 문 총재가 어떻게 하늘의 비밀을 알아요? 문 총재가 타락한 피를 받았다면 복귀는 영원히 안 되는 겁니다.
사탄 아들딸이 사탄이 지금 사탄이 장자들이 지금 미국사람들이에요. 프리섹스 하는 사람들이에요. 어디 성경에 하나님의 뜻 가운데 프리섹스라는 말이 있어요? 성 개방이라는 말이 있나 말이에요. 호모, 레즈비언이 있느냐 말이에요. 동물세계에도 없어요. 동물도 그거 안 해요. 똥개 같이 추악해요. 선생님이 여기 미국 오기 싫어했어요. 나 미국 땅 밟지도 않고 살려고 했는데 그거 누가 구해주나요? 내가 구해주지 않으면 미국이 영계 가가지고 어떻게 할 거예요? 영계에 갔으면 구해주면 구하는 도리가 없어요. 타락이 여기서 구해줘야 되는 거예요. 그거 나 밖에 없는데 다 내가 죽이지 못하게 되면 누구 하나님이 죽일 수 없어요. 내가 죽여 버릴 수 있기에 죽이려면 죽일 수 없다 이거예요. 15.31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타락한 피를 받으면 그 따위 수작 망한다는 거예요. 복귀 안 돼요. 선생님의 핏줄을 중심삼고 어떻게 만민을 구해줄 수 있는 특권을 어떻게 가질 수 있어요? 하나님도 못 했는데요. 하나님도 못 한 것을 지금 선생님이 한다구요. 하나님을 해방시켜 줘야 돼요. 왕좌에 앉아 있지만 왕좌에 있는 하나님을 해방시키기 위해서는 문 총재가 풀어줘야 할 텐데, 문 총재가 와서 왕좌를 건드리게 된다면 하나님이 당신을 내려와 가지고 “해방시키려 왔습니다.” 하면 해방한 하나님이 문 총재가 해방시켜 줄 때에 때려 치웠겠나요? 내려오기 전에는 내가 내려오라고 하기 전에는 못 내려온다는 것 알아요? 16.39
그거 누가 생각해 봤어요? 만왕의 왕의 자리에 앉아 가지고 보좌에 앉아있는 하나님이 ‘내려오소서.’ 내려와 가지고 ‘왕좌를 나한테 옮겨주소.’ 옮겨주고 내려오라는 것은 하나님을 선생님에게 옮겨주기 위해서는 그렇게 하나님이 앉는 것이 틀렸어요. 하나님은 앉아 가지고 어디를 바라봤겠나? 하늘 바라봤겠나, 어디 바라봤겠나? 수평 바라봤겠나, 아래 내려다 봤겠나? 양창식! 생각도 못한 녀석들이…. 하나도 없잖아? 주동문「예. 아래를 내려다 봤습니다.」아래 어디? 17.36
지옥을 해방하기 전에는 해방할 도리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하늘보좌 더 높은 하늘을 바라볼 수 없습니다. 땅의 지옥을 해방하지 않고는 해방된 참부모가 와가지고 자기가 와 가지고 손을 들어 내가 잘못해 가지고 해방 시킨, 처음으로 지옥을 해방하기 위해서 내가 손들어서 했습니다. 당신이 소원하는 그 곳을 바라보고 지금까지 살았습니다. 때가 되거든 내가 이제는 하늘보좌를 당신 앉은 보좌니, 본래 보좌니 타락해서 내려온 자리가 아니에요. 그건 수평선상이지 높은 하늘나라의 별나라 꼭대기의 보좌가 아니에요. 수평의 보좌에서 모셔 가지고 제일 높은 보좌에다가 앉혀주는 거예요. 그러려면 하나님이 얼마나 수고했는가를 보좌에 앉으면 내가 앉아서 봐야 한다는 거예요. 얼마나 힘들었느냐 이거예요. 18.43
그래, 분봉왕!「예.」분봉왕이 수평 위에 앉아 가지고 하나님의 고생자리에 앉아 가지고 그것을 참고 이기지 않으면 분봉왕이 되어 가지고…. 참부모가 분봉왕을 해가지고 왕 자리를 나라의 왕, 만왕의 왕이에요. 만국의 왕들을 해방시켜 가지고 만왕의 왕의 자리에 앉지 않고는 분봉왕의 책임을 못 할 텐데, 이 하늘땅의 대표 분봉왕이 여기에 앉았는데 너 누군지 알아? 누구야? 분봉왕이 누구야? 분봉왕도 모르잖아요? 19.33
양창식!「예.」분봉왕이 누구야? 응! 손대오!「예.」손을 대 보지? 분봉왕이 어디 있어? 분봉왕이 누군지 모르잖아? 양창식! 분봉왕이 누구야? 주동문!「예.」분봉왕이 누구야? 김효율!「미국 분봉왕은 주동문입니다.」미국 분봉왕 묻는 거예요? 개똥쇠…. 전라도 분봉왕도 미국 분봉왕보다 높을 텐데 미국 분봉왕이…. 본래의 분봉왕이 누구야?「하나님 자리요.」하나님 자리인데 분봉왕이 누구야? 천사장의 아버지요 천사장의 형님이야. 그게 누구야?「본래는 아담이요.」뭣이? 이 자식아, 아담이 분봉왕이야? 저 놈 아가리를 째버려, 이 자식아!
윤정로!「예.」분봉왕이 누구야? 꽉꽉이! 꽉꽉! 분봉왕이 누구야? 곽 회장이 아는 분봉왕이 누구야? 이 자식아! 누군지 물어보잖아? 모르면 모른다고 하지.「여러 명 있습니다.」이 놈 자식!어디 분봉왕이 한국이나 세계에 하늘땅에 분봉왕이 하나지 둘이야?「대표는 한 사람입니다.」네가 분봉왕이야? 대표라는 말은 아나? 얘! 너에 대해서 뭐 이렇게 부탁을 할 수 있는 이런 것은 다 끝난 겁니다. 곽정환이라는 이름을 내가 다시 부르기도 싫은 자리에 서야할 사람이에요. 그 모양이라든가 그 일족을 다 묻어버려야 될 것이에요.
그러면 딸들도 묻혔겠나, 사위는 안 묻혔겠나? 답! 곽 회장! 내가 몹쓸 말을 물어보나, 안할 말을 하나, 할 말을 하나? 곽 회장! 역사적으로 처음으로 몇 천 년 만에 선생님이 심각한 입장에서 최후의 질문을 하는 거예요. 분봉왕이 어디 있어? 곽 회장!「예.」어디 있어야 되겠나? 물어 보잖아? 답! 오늘 시간이 없다구. 빨리빨리 모르겠으면 모르겠다고 그래.「잘 모르겠습니다.」잘 모르면 없어져야지. 잘 모르는 사람은 없어집니다. 영계에서 데려가요. 이제부터는. 내가 사인만 하면 데려가게 돼 있어요. 누구든지, “내가 필요 없습니다, 방해됩니다.” 보고하면…. 이제 두고 보라구요. 벼락이 떨어진다구요. 여기서 건들건들 하면서 통일교회 와가지고 선생님은 뭐 이러고 선생님 마음대로 못 만납니다. 내가 만나고 싶은 사람이 없어요. 미국에요. 23.58
미국에 조지부시 대통령이 만나자고 해도 한 번도 만나지 않았어요. 악수도 안 해 봤어요. 수십 회 담 너머를 중심삼고 이 너머에는 이 마지막 방에는 부시대통령이 있고 나는 이 방에 있었어도 담 너머에서 언제나 저 대통령 부시라고 그래서 손목을 잡고 악수를 하고 만날 수 있지만 한 번도 만나지 않았습니다. 24.23
미국 대통령까지도 분봉왕이 길러가지고 같이 안내해야 할 텐데 한국 선생님 앞에 분봉왕은 미국 대통령이 어디 있어요? 영국 여왕이고 이태리 무슨 여왕이 어디 있어요? 그거 타락의 종자들 아니에요? 타락의 핏줄을 받았기 때문에 망해, 망해 들어간다구요. 영국도 제3국으로 떨어졌어요. 미국도 이제부터 제2국에서 제3국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기독교는 이미 간판 다 떨어졌습니다. 내가 보게 되면 간판이 다 날아가 간판이 없어요, 기독교에. 저 영계 들어가면 없어요, 간판 자체가.
뭐 목사가 어떻고, 어떻고 교황이…. 교황 두고 보라구요. 교황청이 어떻게 되나. 공산당 이태리가 점령 다 하면 교황을 먼저 무덤에 산 채로 묻어버릴지 모른다구요. 안 죽겠나? 월시! 미국 여왕이면 안 죽겠나? 넌 안 죽겠어? 이놈의 자식들아! 응?「예. 아버님 (월시)」한국사람이 무서운 사람들이에요.
통일교회 사람들 무서운 사람들입니다. 내가 하루에 수백 명을 없애버릴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나를 수백 수만 번 죽이려고 한 사람들 많았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지켜줬어요. 하나님이 지켜주셨습니다. 그런 사람을 가만 둬 두겠나요? 백번 죽일 수 있으면 한 번쯤은 죽여 봐야 될 거 아니에요? 그들이 피를 독수리 집어먹는 것을 보든가 똥개가 파먹는 것을 보든가….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 세계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끝 날이 오는 손을 내가 무서워하는 거예요. 26.51
정월 초하루는 벌써 내가 이미 10월 초하루 날 되면 유엔 총회 본회를 개발할 때가 된다고 말을 이미 했다구요. 알아요? 여기에 뉴욕이면 뉴욕에서 유엔총회 할 때 한 달, 두 달 동안 끌면서 야단법석하는 거 그 이상 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죽기 전에 벌레까지도 나비들까지 공중에 나는 새, 물고기까지도 인사해야 되는 거예요. 그 이름 밑에 새끼치고 알을 까야 할 텐데 얼마나…. 지금 몇 십 년이에요? 선생님이? 철학이라든가 하면 벌써 나는 열세 살부터 모든 것을 다 알았습니다. 오늘 말하던 것을 다 알았습니다. 27.52
분봉왕이 누구야?「메시아가 임명한 지역 책임자입니다.」뭣이?「인류의 메시아가 임명한 지역 책임자들이 분봉왕입니다.」분봉왕이 책임자, 지역 책임자가 그렇게…. 전국에 분봉왕이 그렇게 많아?「아버님께서 120개 대표 194개국 나라에 파송하셨습니다.」194 그게 분봉왕이지 만왕의 왕이 둘이야?「만왕의 왕이 임명한 분봉왕 책임자들입니다.」분봉왕이 둘이 되겠나, 하나 되겠나?「만왕의 왕은 한 분이고 분봉왕은 여럿입니다.」분봉왕 대장은 누구야?「만왕의 왕입니다.」뭐 이 자식아! 만국의 왕의 만왕의 왕 한 분이 만국의 분봉왕이 되면 분봉왕 대표가 하나지 둘이야? 야! 이 자식아! 120명이라며 이 자식! 29.19
분봉왕 한 사람이 필요하지 다 필요 없습니다. 유엔총회가 하나 되어 있으면 분봉왕 필요 없다구요. 유엔총회가 지금 반기문…. 반기문은 문기반 반대에요. 이 놈 자식 앞으로 매맞아죽을지도 모르고 나 모르겠어요. 언제 영계에서 데려갈지 몰라요. 반기분이 문 기반 아니야? 문 씨 기반 아니야? 반대에요. 내가 이렇게 됐으면 여기 받들어 가지고 나를 높여야 할 텐데 나는 지옥에 넣어놓고 자기는 이게 이렇게 이렇게 받으려고 하는 상관없이 이렇게 해도 오지 못하게 멀리하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30.18
주동문! 이번에도 반기문이가 환영 안 했다며?「시간이 안 된다고 했습니다.」이 자식아! 시간이 무슨 시간이에요? 자기 죽는 시간을 피해갈 수 있나요? 죽는 시간보다 더 중요한 시간인데 그 놈 자식! 자기 한 명에 못 죽는 거예요. 곽정환이! 생각을 좀 해보라구요. 천사장이 소유권이 있다고 했나? 천사장이 소유권이 있냐 말이에요.「없습니다.」소유권 없는데 무엇 가지고 이 소유권 놀음해요? 오목 점령한 그 단지 가지고 해먹는 거예요. 딴 거 없습니다. 여자 자궁. 여자 자궁단지 하나 점령했기 때문에 거기에 담을 것이 하나님과 참부모의 피를 담아야 할 텐데 천사장의 피살을 자기가 없는데 아담 몸뚱이를 그 자리에 대신 서가지고 아담 피살이 그렇게 된 거예요. 옷을 갈아입히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어느 누구나 천국 못 가요. 31.56
그렇기 때문에 끝 날은 다 재림해 가지고 문 총재의 승낙을 받아 가지고 앞장서지 않고는 영계에도 앉아 있지 못 해요. 교회장으로서 못 있게 돼 있어요. 제일 입장이 선생님이 불러주길 바라고 있어요. 무슨 뭐 교파 책임자들이 땅 위에서 결정해 가지고 교파를 하나 되게 해방의 기도를 안 해주면 해방이 안 됩니다. 라스베이거스라든가 애틀랜타 가서 내가 해방 한다고 하지 않으면 끝 안 납니다.32.34
여기에서 대표를 가지고 라스베이거스 가가지고 기도하러 데리고 갈 사람 몇 사람 필요한데 라스베이거스에서 스페인 갔다 와가지고 다시 하와이를 거쳐 가지고 라스베이거스까지 왔다가 애틀랜타 왔다가 또 들어갔다가 또 와서 두 번째 와서 열세 번, 열네 번째, 열다섯 번째 이상 갔습니다. 마지막이에요. 삼 오 십오(3×5=15) 마지막입니다. 33.07
끝 날이라는 것을 확실히 가르쳐 줄 텐데 가르침 받을래, 안 받을래요? 너희 재산 모든 너희 어머니 아버지 뒤집어놓지 않으면 안 돼요. 하늘나라의 상속권을 어떻게 받아요? 두 사람이 받았나, 한 사람이 받았나? 이 많은 사람이 한 사람에 가정 가정에 다 주는 거예요. 아담과 같이, 7대가 되면 7대손이 다 같은 자리에 서는 거예요. 조상이 누가 되느냐? 천국 들어가 가지고 그 위격이 달라지는 것이 조상이 되는 거예요. 33.50
오래 됐다구요? 이 놈 자식들! 너희들 오래 됐다고 선별해 취급해 달라구? 오래됐다고 호사하던 녀석들 지옥으로 거꾸로 몸뚱이 절반은 몸뚱이가 거꾸로 돼서 대가리도 이 밑에 있고 숨구멍만 남아있대? 그거 참대통 갖다가 두 개 숨구멍 내 가지고 묻히면 그거 허락하면 그렇게 묻혀 가지고 몇 미터도 파이프를 대고 숨 쉬고 묻혀 가지고도 썩지 않는다는 거예요. 우와! 어디 마음대로 살아보라구요. 제멋대로 살아보라구요. 내가 이제는 간섭하지 않고 해방해 줄 거예요. 34.55
축복받았으면 너희들 완성했으면 오늘 말씀대로 하나님이 너희들 집에 들어가 살 수 있어요? 그 눈이 하나님에 대해서 볼 수 있나? 황선조!「예.」하나님 코 되어 봤어? 말 잘하더만. 주동문!「예.」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주동문이 보고 내가 마음 놓고 잠을 잘 수 있는 시간이 몇 시간이 됐겠나? 코피아난서부터 다 말했는데 하라는 것 다 연장해 나오지 않았어? 조지부시 대통령도 연장해 나오지 않았어? 주동문!「예.」그렇게 했다가 그 양반 돌아가면 어떻게 하겠나? 미국이 제2이스라엘 간판 떨어져 나가요. 선생님이 회수해버려요. 제1이스라엘 유대나라 간판 회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한국나라 간판도 회수해 버려요. 나 혼자 해요. 혼자 했지, 아담해와 가정이 하나지 몇 천 가정이 있었나요? 36.39
임자네들 살 데가 어디에요? 구약시대 자리를 남기려고 내가 통일교회 별의별 훌륭한 자식들 다 잊어버리려고 그래요. 선생님이 선생님 자체도 타락의 피를 받았다고 믿고 나와, 이 놈 자식들이! 하나님을 어떻게 구해줘요? 하나님을 어떻게 구해주나 그 말이에요. 하나님을 어떻게 해방해 주나 그 말이에요. 그런 이론이 어디 있고 그런 정당한 논리법이 있어? 이 놈 자식들! 너희들 똥구덩이 같이 생각했어. 선생님의 말을 똥구덩이 말로 알았지 믿은 사람 어디 있어? 오야마다나 뭣이고 일본 애들 이 놈 자식들! 37.53
너희들 선생님이 지금 돈 걱정하고 뭐 이런 것을 송영석이 뭐 밤잠 선생님 못 자고 그런 자리에 몇이나 있어? 이 놈 자식들. 내 몸뚱이가 구멍이 나고 다리가 부러지면서 해서 책임 못하겠다고 “나 못합니다.” 누구한테 밀어재꼈어? 생각해보라구요. 오야마다는 지금까지 협회장 하면서 절간 스님 아들같이 생겼다고 생각하지 중요한 일은 시키지도 않아. 여편네하고 하나 안 됐잖아? 38.41
곽 회장!「예.」분봉왕이라는 말 알아? 만왕의 왕이라는 것이 뭐예요? 만왕의 왕 된 왕 중의 왕들을 묶어 가지고 하나만 남기는 것이 그게 만왕의 왕이에요. 분봉왕이라는 것은 갈라져서 나눠진 것을 하나 만드는 왕이에요. 왕이라는 것이 둘로 나눠져서 봉하는 왕이 어디 있나요? 하나지. 그게 몸 마음이 있으면 사탄편에 서 있잖아요. 몸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분봉왕이 못 돼요, 분봉왕의 자리를 못 지키는 거예요. 하나 안 되었기 때문에 못 지키는 거예요. 39.40
이야!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내가 무엇을 잘못했습니까?” 손대오 용서하라니 “내가 왜 손대오를 용서합니까?” 그래요. 그 잘못까지 내가 책임져야 됩니다. 그래야 분봉왕이 돼요. 아버지 어머니 잘못도 내가 다 책임져야 됩니다. 하나님과 하나님 어머니 지금 없어요. 하나님 무형의 하나님을 하나님 부모를 내가 만들어 놔야 돼요. 그러면 실체의 부모를 해설하잖아요? 상징적 원리가 뭐예요? 원리해설, 원리 그 다음엔 뭐야?「『원리강론』입니다.」강론, 그 다음에는?「『원리 본체론』입니다.」본체론이 뭐야? 아버지만 논의하나, 아버지 엄마를 논의하나? 천국은 아버지하고 엄마가 있어야 들어가는 거예요. 실체화된 몸 마음 사위기대입니다. 40.56
여기 네 기둥이 있어야 돼요. 여기 4기둥이 되어야 돼요. 초석을 버텨 가지고 집보다, 기둥보다, 터전보다 더 강한 코나스톤(corner-stone; 초석)이라는 말이 있어요. 그래 지금까지 이거 뭘 하는 패들이에요? 선생님을 위한 패들이에요, 선생님을 잡아먹으려고 하는 패들이에요? 다 선생님을 이용하는 패들이지, 선생님을 위해서 살았어요? 지금도 자기들 어려우면 선생님이 안 도와 준다고 생각하지요? 아니야. 내 한계선 다 끝났어요. 내 할 일 다 했다구요. 벌써 천일국 12년 전부터 그때부터 내가 탕감길을 다 넘어섰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있는 거예요. 12년 동안에 역사의 모든 것을 제사를 끝내는 겁니다. 42.01
비둘기라는 것은 뭐냐면 한 쌍을 말해요. 비둘기는 배 안에 새김 통이 있잖아요? 여기 한 편, 맨 한 편 가슴에 젖 앞에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비둘기는 한 쌍을 말해요. 비둘기는 제일 봄에 제일 빨리 북쪽을 향해서 수천리 수만리를 날아가는 데는 많이 못 날아요. 세 산 고개를 넘지 못한다는 거예요. 한 고개 넘으면 쉬어 가구요. 그 다음에 까마귀나 까치는 이렇게 뛰지만 비둘기는 요렇게 다녀요. 골짜기 요렇게 돼요. 먹을 벌레가 있으면 다 자기 차지할 수 있는 것은 어느 골짜기에 있게되면 어느 골짜기에…. 그렇기 때문에 참새 같은 것도 이렇게 뛰지만 여기 비둘기 요만한 비둘기도 있더라구요. 그것은 이렇게 걸어요. 튀튀새 같은 사람은 이렇게 뛰어요. 참새도 그렇게 뛰지요? 43.25
선생님이 얘기 해준 것으로 새김질하는 동물들이 제사 지내는 것 처음 알았지? 언제부터 알았나? 응? 그것도 근래에 나와서 알았지? 1, 2년 전, 한 3년 걸렸어요. 4년 지나면서 얘기한 거예요. 4년서부터요. 다섯째부터예요. 다섯부터 이렇게 돌아가거든요. 나도 시간 봐야 되요. 시간이 없어요. 서양사람들이 말이에요, 여러분 카드놀이 아는 사람 손들어 봐! 카드놀이 해본 사람 손들어 봐요! 왜 옆을 봐? 동양놈이든 서양놈이든 손들어 보라구요. 카드가 몇 장이야? 응?「쉰 둘.」 쉰두 장이면 쌍쌍이 맞나, 안 맞나?「맞습니다.」 왜 쉰석 장이 안 됐어? 왜 안됐냐 말이에요. 45.11
최정창이!「모르겠습니다.」닐 살로넨!」아이 돈 노(I Don‘t Know.) (웃음) 네가 말하는 것이 나 영어 안 배웠습니다. 영어는 몰라요. 한나라, 한나라. 좋아서도 한이고 기뻐서도 한이야. 한나라 말이에요.
왜 아시아는 열을 중심삼고 서양 카드놀이는 열둘을 중심삼고 왜 달라졌어요? 말해봐요. 왜 사탄은 9수가 제일이에요? 왜 10수를 지배 못해요? 21에서 22까지 22되는 9수가 문제라는 거예요. 10수 못하면 10이 들어가게 되면 22가 되어서 고개를 넘어요. 없어지는 겁니다.
그거 왜 그래? 12수 13수. 13, 12수까지 왔으면 넘어도 될 텐데 왜 13까지 감아 들어갔어요? 하나님은 7수밖에 못 해요. 7수 이것도 못 찾아서 다 이루지 못했습니다. 8, 9 떨어졌어요. 팔 구 몇이야?「72입니다.」왜 72야? 중요해요. 기독교 역사에 72장로는 나라에 중추야. 이게 중추라구요. 왜 그렇게 됐어? 무엇이 중요하기에 팔 구 칠십이(8×9=72)이에요? 하나님도 8하고 9를 못 잡았습니다. 누가 잡았어요? 사탄이가.
7에서부터 7 8 9. 칠 칠 사십구(7×7=49). 사십구제라고 했습니다. 왜 칠 칠이? 칠 팔은 뭐야? 칠 칠이? 칠 팔 오십육(7×8=56)이에요. 56. 50고개를 넘어가면 56고개를 넘습니다. 56 다음에 뭐예요? 칠 팔? 칠 구?「63입니다.」육십삼 마지막이에요. 마지막이라구요. 7자 9자 합한 마지막이에요. 63년 한국 독립한 것이 건국 이래 63년입니다, 내년이. 49.03
박보희!「예.」건군. 건국이 아니라 건군 60년이 되는 거예요. 박보희는 60년이 중요하지?「아버지께서 63년이 더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나라가 없으면 군대도 없어.「그렇습니다.」건국이 나라 세우기 위해서의 한국군이 63년을 넘지 못하면 없어져서 죽을 전쟁이 돼요. 내가 63년 명년에 세운 63년이기 때문에 군사도 60년을 기념할 수 있습니다. 한국전쟁은 한국전쟁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전쟁이에요. 세계전쟁이라는 말이 이렇기 때문에 세계전쟁이 아닐 수 없다는, 성전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와요. 알겠나?「예.」
암만해도 내가 풀어놓으면 성전 안했으면 모가지, 형장에서 잘라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이야! 보라구요. 7수, 일 칠 칠(1×7=7). 이 칠 십사(2×7=14), 삼 칠 이십일(3×7=21), 사 칠 이십팔(4×7=28), 오 칠 삼십오(5×7=35), 육 칠 사십이(6×7=42), 칠 칠 사십구(7×7=49), 칠 팔 오십육(7×8=56), 그 다음에는?「칠 구 육십삼(7⨉9=63)입니다.」9까지 없지요. 63이 마지막이야. 일 팔은 팔(1×8=8). 그 다음에는 7자도 귀하지만 8자도 중요한 거예요. 일 팔 팔, 이 팔 십육(2×8=16), 삼 팔 이십사(3×8=24). 팔 팔 뭐예요?「64입니다.」팔 팔 육십사(8×8=64), 팔 구?「72입니다.」팔 구 칠십이(8⨉9=72). 팔 십 되면 팔십이 되지. 52:47
그 다음에 구 구?「81입니다.」일 구 구(1×9=9) 원수에요. 이 구 십팔(2×9=18)도 원수입니다. 나쁜 거예요. 삼 구 이십칠(3×9=27)도 제일 27세에 예수님이 출발하려다가 출발 못해서 쫓겨났습니다.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하시더라.’(마태복음 8:20) 했어요. 27세에 집에서 쫓겨난 거예요. 여러분 그걸 이래야 역사가 풀리고 산 역사를 찾을 수 있는 산 역사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겁니다. 52.09
섭리사에서 일, 사탄이 구, 이 구 십팔(2×9=18)도 18세에 사탄이 지배하는 거예요. 삼 구 이십칠(3×9=27), 27자의 고비 있습니다. 나기 힘들어요. 나도 27세에 한국에 들어온 거예요. 들어와서…. 사 구?「36입니다.」사 구 삼십육(4×9=36). 사 구 갈 때는 날아가는 거예요. 오 구?「45입니다.」마흔 다섯 살 넘어가는 거예요. 다섯 살에서 오 구 사십오입니다. 다섯에 9까지 오 구 사십오예요. 그 다음에 뭐야?「육 구 오십사(6⨉9=54)입니다.」구 구, 구예요. 9까지 쓰는 거예요. 50은 10수엔 주인 못 돼요. 사탄이.
9자에 1, 9자에 10하게 되면 2자도 20이 되고 3자는 30이 되지? 그건 사탄이 점령 못 합니다. 삼 삼 구(3×3=9), 4단계 출발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9수는 9수까지 사탄이 지배하는 거예요. 9수까지 10 넘어서 11수까지 왜 블랙잭이 했으면 열하나는 되는데 스물하나에서 스물에 한 단계 넘어서 올라갈 때 왜 그걸 셀 줄 몰라요? 그거 다 잊어버려요. 그거 알면 사탄이 가만 안 두어 둬요. 기도하면 그 자리에 나가게 되면 가르쳐주기 때문에 원수가 된다는 거예요. 왜? 10수를 섭리사 가운데서 10, 20, 30, 40. 20도 블랙잭이 돼서 21이 되었어요? 어떻게 21이 블랙잭이 돼요? 서양놈들! 21 블랙잭 조상이 스물하나야. 그래.
10자에 에이스 같은 10자 들어간 것 그것도 블랙잭이라고 하지요? 카드놀이에. 30도 20에 10이 들어가도 블랙잭이라 하고 그건 20에 하나만 내도 21이 되는 거예요. 서른 안에 20에 10자를 하면 31 32인데 본래는 21인데, 21 22 세는 거예요. 그래 왜 10을 빼버렸어? 20에 에이스가 들어오면 블랙잭이지?「예.」그리고 20에 11만 들어가면 어떻게 돼요? 그것도 블랙잭이에요? 나도 모르겠어요. 55.59
20에 에이스 11자가 들어가면 그것도 블랙잭이라고 하잖아?「예.」31인데. 응?「20에 에이스 합하면 21입니다.」21에 그냥 에이스만 돼가지고 서른하나인데 그게 서른하나야? 본래에 에이스가 붙으면 11, 열하나잖아? 그런데 이십하고 에이스하면 스물하나야, 그게. 정식으로 하면 서른하나인데. 그게 뭐야? 틀린 것을 알아야 돼요. 속여먹는 속임수예요.
왜 스물하나가 21이 되느냐? 원 스물하나가 스물에다 하나 붙어야 원래 블랙잭이에요. 어째 그것이 되는데 31를 보태고도 20에다가 11를 갖다 붙여도 블랙잭이라고 하고 말이에요, 왜 30에다가 1붙인 것을 왜 블랙잭이라고 안 해요? 다 그런 생각도 안하고 다니지 않았어요? 왜 사탄은 9수만을 다녀야 되고 카드에서는 11, 12를 왜 채워야 돼요? 9수에서 10을 못 채워요. 12에서 13을, 11, 12을 못 채워요. 11에서 중심삼아 가지구…. 말해 보라구요. 양창식!「예.」
동양에서는 9수에다가 10수가 필요하고 서양에서는 9수에다 하나 보태 10수가 필요하고 서양에는 12에서 1합해서 13이 필요해요. 11에 1 갖다 붙이면 12가 되는 거예요. 12가 필요해요. 그거 왜 그래야 돼요? 9수, 9에서 10을 못 넘고, 11에서 12를 못 넘어요. 왜 그래야 돼요?
바른손 들어 봐요. 왼손 들겠어요, 바른손 들겠어요? 사탄세계는 왼손 봐요. 내가 세는 것 봐요. 여기서 몇 개인가. 하나, 여덟에서부터 칠 팔 구,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윽! 열이 없어요, 열이 어디에요? 아홉 갖다 붙여야 되는 겁니다. 이거 할 때는 이거 연장을 해야 되는데 여기에 있어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아홉이 여기에 오는 거예요. 이거 세는 거예요. 알겠어요?
왜 10이 없느냐? 그게 또 문제예요. 보라구요. 여기에서 이 엄지손가락으로 하나 둘 셋 넷, 이거 하나 둘 셋 이렇게 되면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하나 열둘이 없습니다.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이 없습니다. 아홉이 여기에 열이 없고 열둘이 없다는 거예요. 한 손 셀 때는 아홉이고 이거 셀 때는 열둘에 끝나요, 열하나로 끝나요. 여기에 뭘 보태냐면 여기에서 아홉에서 열,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기에서 가게 되면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이 되는 거예요. 사 오 이십(4×5=20)이 되는 거예요. 61.45
왼손 한 손만 잡게 될 때는 여기에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아홉에서 떨어지는 거예요. 여기에 뭐냐 하면 이게 있어야 열이 있다구요. 그렇지? 왜 이걸 못했느냐 이거예요. 여기도 여기에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이 여기 있다구요. 여기에 하나 붙였으면 이쪽에도 하나 붙여야 될 거 아니에요? 맞지요? 여기에서 셀 때 여기에서 이거예요. 여덟 위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아홉이지, 여덟 아홉. 여기에서 여기에 몇 개 붙였냐면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이 들어가요. 아홉에서 넷 들어가니 열셋 아니에요? 열둘, 열셋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하나까지 열둘이, 열둘이 없습니다. 이건 열이 없고 열둘이 안찬다구요. 이것은 동양에서 열을 찾아야 돼요. 왼손 중심삼고 계수했지, 양손은 생각 안한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세계에 좌익 독재적 좌익이 나오는 역사가 출발한 거예요. 아홉수와 십일수도 잃어버리고 십일수 중심삼고 그것도 꽁지에 다시 돌아가서 꽁무니 돌아가지요? 십일과 십일수가 상대가 되어 십일이 됐는데 십이는 이쪽에 와야 되거든요. 여기서 옮겨 갔으니 여기에서 찾아야 되거든요. 63.54
그렇기 때문에 동양에는 여기서부터 이게 둘이에요, 본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여기서 보면 이거 둘로 보면 여기 둘이 하나가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입니다. 열둘이 안 되는 거예요. 짝이 되는 거라구요. 열하나. 그렇기 때문에 왼손계수 할 때 여기만 세게 될 때는 아홉이 되고 여기 셀 때는 열하나기 때문에 상대를 갖다가 둬야 되는 거예요. 64.39
그래 왼쪽만 계수해요. 그렇기 때문에 육갑 셀 때 왼손을 이렇게 세요, 어떻게 세요? 이 손에서 갑자 을축 병인 정묘 진사 오미 이렇게 왼손 세는 겁니다. 바른손 안세는 거예요. 바른손 안된다구요. 왼손, 바른손이 세어줘야 되는 거예요. 바른손이 이걸 잡아줘야 되는 거예요. 모든 것을 바른손이 잡아줘야 되는 거예요. 구, 구도 여기에서 십 이거지? 꼭대기 올라가는 거예요. 열하나인데 꼭대기 올라가서 열둘이 돼요.
그러니까 먼저 있는 것이 아벨이고, 가인이고 나중에 있는 것이 먼저 있는 것이 본래는 가인이 아니에요. 아벨이지요. 나중에 있는 것은 옷이에요, 옷. 65.52
그림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좌익이라는 좌익만 절대주의를 중심삼고 세계를 지배해요. 무엇 갖구요? 사탄은 소유권이 없습니다. 열이 그것도 남의 것 아니에요. 하나님 대신 것 66.12 가지고 가는 거라구요. 이쪽도 아담의 왼손을 빌려간 거라구요. 하나님 것 가져서 자기가 환영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66.24
그게 뭐야? 핏줄 밖에 없습니다. 단지에 생명, 여자의 아기집, 남자의 오목 볼록이 그 단지에 들어가서야 둘 다 살아요. 10하고 열둘이 만나는 거예요. 열셋이 만나는 거예요. 합해 가지구요. 그렇기 때문에 열둘을 이쪽에서 잡고 이것은 여기로부터 시작하지만 꽁지에 와서 해 넘어야 할뿐이지 이것은 넷이 다 없는 거예요. 이쪽에는 넷이 있어요. 바른쪽에는. 빌려온 것은 이것 밖에 없다는 거예요. 서양은 이것 빌려왔기 때문에 이것은 상대가 없기 때문에 두 주체 대상 관계를 가려가지고 자기 자리 못 잡아요. 67.27
그거 알겠어? 아홉 열 열하나 열둘이라는 것은 이거 빌려갔는데 하나 둘 셋 넷 이렇게 쥐게 되면 이 비축이 되면 이건 있으나 없으나입니다. 이건 완전히 엄지손가락에 붙어있는 거예요. 이게 뭐예요? 남자 여자 둘이 핏줄이 연결되는 것을 말하는 겁니다. 그래 열하나에서 열이 필요하지요? 아홉에서 열에 여기 들어가지요? 열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것은 내적이 아니고 외적이에요. 동양 서양은 안팎이 달라지기 때문에 왼손 계수로서 역법을 푸는데 있어서의 왼손 중심삼고 계수 시작하기 때문에 12, 13수 빌려와야 되고 10수는 여기 있기 때문에 가인아벨 여기도 가인아벨이 다 있지만 이것은 가인아벨이 없어요. 혼자예요. 그래서 외로웠지요. 12자리는 외로운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게 여기에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 13수 들어가는 거예요. 13수 여기인데 이것은 소용없는 거예요, 꽁지입니다. 이거 빌린 거예요. 이건 못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것 중심삼고 이것 부정 무시하고 넘어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분립되어 가지요.
왜 스물하나가 블랙잭이 되었는지 알아요? 요렇게 대라구요. 손대라구요. 이렇게 해서 이 손에 벌써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이게 스물이야. 여기 스물하나 되는 거예요. 둘이 합해 가지고 이십에 하나만 붙으면 스물하나 되는 거예요. 이게 블랙잭의 조상이에요. 알겠나? 이 서양 녀석들!「예.」70.20
이 스물에다가 열하나예요. 하나, 둘, 셋, 넷 이게 열하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이거 열하나 붙이면 스물하나 되는 거예요. 스물하나인데 이십에 서른하나해도 블랙잭이에요. 열 위에 열에다가 열하나를 갖다 붙여도 블랙잭이에요. 그렇지요? 셈수에 들어가 가지고 10자 가운데 11 에이스 붙은 십자가 블랙잭에요. 맞는 말이라구요. 그래 왜 스물하나가 왜 그렇게 되냐면 이것이 이렇게 해가지고 이게 스물하나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그게 스물하나예요. 둘이 쌍이 될 수 있는 것은 스물하나는 원래 쌍이 있는 스물하나예요. 블랙잭이에요. 그렇게 계수한 거예요. 71.37
알았어?「예.」주동문 알았어?「알겠습니다.」이거 모르면 도박장에 가서 할 수 없어요. 동양은 아홉 가운데 열, 열여덟 오니까 이거 둘이에요, 둘. 이거 열이 되는 거라구요. 이게 열이. 이 여기 이 대니 이게 열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열 하나, 둘이 하니까 여기에 셌는데도 불구하고 열하나 여기서 하나 여기 합친 거거든요. 이렇게 정식으로 둘 갈라서 하면 스물하나가 둘이 딱 맞는 거예요. 72.22
그거 해봐요. 여기에서 이거 보라구요. 여기 이거 열둘이에요. 열둘인데 여기서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열둘인데 여기에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이에요.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이에요. 삼 오 십오(3×5=15). 이 셋씩 열다섯이 되는 거예요.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는 것이 이렇게 했던 것을 두 번 해가지고 또 될 수 있는 초부득삼에 돌아가는 거예요. 이거 모르면 놀음놀이도 우리 윷놀이가 참 육갑을 푸는 놀음이에요. 이거 아홉, 이거하고 이것까지 하게 되면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여기서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9. 여기에서 여덟, 이 셋이 아홉이니까 열, 열하나, 열둘. 열하나 여기 해가지고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이 없다구요. 여기까지 열하나예요. 여기에서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이 없어요, 안 된다는 거라구요. 열셋을 갖다 채워야 하는데 하나 모자라는 거예요. 74.38
그래 왼손만 중심삼고 계수하는 거예요. 두 손 하면 이게 완전히 블랙잭이에요. 그렇지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예요. 이건 스물하나입니다. 짝패들은 스물하나니까 블랙잭입니다. 이 마디가 이것도 삼 사 십이(3×4=12)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이 마디로 보게 되면 열둘, 여기서 보게 되면 열셋, 열넷, 열다섯. 15가 되는 거지요. 그렇지 않아요? 여기 하나, 둘, 셋. 이거 하면 넷에 하나, 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둘에서 열셋이 안 되지요. 안 되니 이걸 빌려와야 된다구요. 13수. 76.00
그거 해봐요. 그렇기 때문에 이 둘을 가지고 육갑을 한 거예요. 그게 구 구 팔십일(9×9=81)이에요. 구구 했으면 구십일이어야 한 자리 줄어들어 가는데 열하나에서 뒤로 돌아오는 거예요. 구 구 구십일이 되어야 할 텐데 구 구 팔십일(9⨉9=81)이 돼요. 줄어들어갔지요? 구 구 팔십일(9×9=81). 그에 10배하면 91이 되고 20을 합하면 101이 나와요. 20세에 77.14 지나가서 없애버리려고 했어요. 사탄이가. 그렇지 않아요? 사 오 이십(4×5=20)아니야, 스무 살까지에요. 여기에서 하나, 여기도 하나, 둘 장대 같이 이렇게 해도, 이렇게 해도 반드시 열하나가 되는 겁니다. 둘 다 하면 안팎이 스물 둘이 되는 겁니다.
「구 구 팔십일(9⨉9=81)에서 뒤로 돌아왔다는 것이 무슨 뜻입니까?」그럼. 그래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니까 열하나 했으니 열둘이 여기에요.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열여섯 마디가 딱 가운데에요. 열일곱, 열여덟 이거 딱 맞아요. 뒤로 다 죽여 버리는 거예요. 386이 없습니다. 여기에서 하나 둘 하고 이게 하나님하고 장자인데 이건 두 아들딸이 어머니하고 두 가인 아벨 딸인데 이쪽으로 돌아 여기서부터는 막내예요. 그렇잖아요? 해보라구요. 하나, 둘.
그래 어디가 이 뿌리가 처음이지 이게 될 수 없잖아요. 뭘 셀 때 뿌리에서부터 하나, 꼭대기 이렇게 세지요? 그렇잖아요? 나무가. 그거 펴게 되면 직선으로 밖에 두 점 밖에 없습니다. 뿌리하고 순하고 이 중간이 굵어지는 것이 둘이 제일 둘이 가까운 데로 곱치니까 커지는 거예요. 그걸 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직선을 가운데 하면 셋이 중심이 돼요. 언제나 셋이 중심이 돼요. 아무리 큰 것이 아래 위 같이하면 그 중심이라는 중앙이 여기에 이렇게 돌고 이렇게 돌고 이렇게 돌면 여기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79.38
그건 네 점이라면 구형이 달라져서 구형 자체도 위치가 달라져요. 자동적으로 합하니 반드시 사 구 삼십육(4×9=36), 꼭대기 넷을 합했기 때문에 이것이 넷이고 이것 갖다 맞추면서 사 구 삼십육(4×9=36)꽂히는 거예요. 안테나 꽂아요. 이게 3단계 소생⋅장성…. 이게 네 단계 되어야 세 단계가 돼요. 삼 사 십이(3×4=12)가 된 거예요. 이거 넷에 셋 아니에요? 여기서 보면 하나, 둘, 셋, 넷인데 이 선이 3단계 돼요. 여기서 돼 있기 때문에 세 단계입니다. 여기서 보면 하나, 둘, 셋, 3단계. 여기 이렇게 되고 중앙 중심삼고 7수가 되는 거예요. 80.33
그래 음력 양력 풀이는 그렇게 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한참 그거 설명하는 책이 없어요. 9수에서 10, 10이 갈 수 없고 열둘에서 열셋 못 가요. 못 넘어 가는 거예요. 이거 눈들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에요. 일곱에 둘 하게 되면 일곱인데 일곱, 여덟하면 이것까지 아홉이예요. 구멍까지. 갈라져서 하기 때문에. 이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하면 일곱이예요. 사람의 목 위에 여기 자리가 여기에서부터 7수거든. 그 다음에 젖이야, 젖. 배꼽이 아홉수예요. 이게 10수라구요. 열하나, 열둘. 열두 고개 넘어가야 돼요. 아리랑 고개 열두 고개 다 넘어가는 거라구요. 구조적이 그렇게 해야 다 풀려요. 81.56
한국에서 아리랑을 왜 열두 고개라고 했어요? 우리 축복도 열두 고개 해가지고 교체결혼 했어요. 그래야 동양사상이 이렇게 됐기 때문에 원리원칙을 따라가지고 서양은 따라가야 돼요. 서양이 자기들 마음대로 하면 설 자리가 없어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대로 해야 설 자리를 찾지요. 가장 중요한 거예요. 82.40
오늘이 개천절이에요. 13이 있습니다.「10월 3일입니다.」10월 3일이니까 13일이에요. 개천절이 참 놀라운 거예요. 우연의 일치 아니라 공식이 그렇게 안 나올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떻게 그걸 맞춰서 하니 그게 사실을 들어서 이론적 체제를 맞췄느냐 그거예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설명을 모르니 이론에 맞는다는 것을 풀 도리가 없습니다.
「아버님 오늘 제9회 총해원 추석절입니다.」또 추석이에요. 그럼. 추석이라는 것은 가을에 추수가 제일 끝나 가지고 달이 제일 보름달이에요. ‘광’자 같이 8월 추석 말하잖아요? 또 22회에요. 21을 넘어섰어요. 벗어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21수 넘어가니 새 천지로 돌아가는 거예요. 스물하나 스물둘 되니까 뒤집어져서 새로운 천지예요. 후천개벽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12년 가운데서 고개를 넘는 거예요. 열둘이 돼요.
동호!「예.」무슨 말인지 알아?「예.」오(〇), 엑스(⨉)인데 엑스가 없어진다는 것 알아? 있으면 돌아가는 거예요. 뚫고 나가진 못 해요. 전파가 이 수천수만이 있지만 자기장이 맞춰 가지고 서로가 조금 강하고 조금 긴 녀석이 빠른 녀석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굳은 녀석하고 빠른 것이, 고체와 속도…. 굳은 녀석이 중심이 되어 약한 녀석이 돌아야 되고, 빠른 녀석이…. 자동차도 둘이 부딪칠 때 될 수 있는 대로 그 부딪치게 차게 되면 천천히 해야지 상처가 안 받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그래 이 모든 전파가 아무래도 비껴가는 거예요. 이쪽으로 가다가 이렇게 해서…. 86.16
그러니까 코 엑스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부딪치지 않고 지극히 억만 분의 1에서 돌아갑니다. 그러니까 멀지도 않아요. 한 번 쉬는 것이 천리만리 길인데 그 천리만리 억만 분의 1에서도…. 그러니까 보지지 않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딪치지 않는다는 거예요. 아무리 하더라도 받아 가지고 하늘에 가게 되면 하늘이 여기 핵에 가게 되면 싹 돌아간다는 거예요. 뚫구요. 왜? 개성진리체를 파괴시킬 수 없다는 거예요. 87.05
여기 파나마운하가 없으면 남미에 뉴욕에서부터 남미 들어가려면 돌아가려면 한 달 한 달 며칠도 걸려야 돼요.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만드는 원리를 자기 원리라고 써먹으면 돌아가지 않고 자기 것이라고 하면 걸리는 거예요. 우주를 파괴하는 거라구요. 저작권, 선취권. 위대한 말이에요. 선생님이 이 이론을 알아야만 모든 것이 단파, 장파 자체가 충돌이 안 되는 겁니다. 모든 개성진리체, 그 본성 본연의 성품, 본성이, 인성적 본성을 침범을 안 한다는 거예요. 둘이 붙들고 싸운다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한 마디로 자기를 내주라는 거예요. 그러면 내주게 되면 자기가 돌아올 때는 내가 서 있어도 자기가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올라갈 때는 남자가 먼저 올라가도 내려올 때는 여자가 앞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뒤에 가다가 돌아서니까 앞에 가야지요. 88.40
천리가 그렇기 때문에 싸움이 있을 수 없어요. 양창식! 싸움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같이 가다 한 발자국, 두 발자국, 세 발자국 양보하는데 양보 안하면 돌아갔으니까 이 사람이 돌아올 때는 자기가 갚아줘야 돼요. 이자 붙여서 갖다 줘야 돼요. 세 발자국 네 발자국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자 보태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 89.21 삼 삼 이 삼이라는 것은 7대 3이에요. 7대 3. 4가 앞선 거예요. 그거 남아진다는 거예요. 4가 발판이 될 수 있는 거예요. 황선조가 꼭대기에만 있으면 시중을 많이 해요. 선생님이 그래요. 그걸 알기 때문에 어려운 일 있으면 내가 책임지고 하려고 하지 89.54 자기 외의 일 챙겨서 임자네들이 이득 보려고 그래. 90.00
자. 오늘 귀한 것 알았어요. 질문을 할 게 없다고 그랬지? 요전에. 다 알았다고 그랬지?「예.」다 박수했지?「예.」싸움하겠나, 안 하겠나?「안하겠습니다.」저기는 세 발자국, 나는 네 발자국 다섯 발자국까지 나가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한 발자국 옮겨가는 거예요. 다섯. 여기에서부터 완전히 돌아서는 거예요. 여기 네 발자국이 여기까지 가거든. 이 자리에 서 지금 다섯, 여섯. 여섯을 이 여섯이 중요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이 90.41 돌고비에 열여섯 이거 여섯이에요. 10대를 중심삼고 여섯 중심삼고 이게 12 중심삼아 가지고 여섯. 여섯에서 12. 삼 육 십팔(3⨉6=18), 사 육 이십사(4⨉6=24), 스물네 살, 가정에서 스물네 살에 결혼 안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25는 사반세기 들어가요. 4분의 1, 백 절반 국경을 넘어서는 거예요. 이야! 이 수리계산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91.16
저 한국에서 온 사람 박보희!「예.」몇 사람 왔어? 평화군단?「91.35 명 왔습니다.」다 왔나?「예. 지파장들 다 왔습니다.」지파장들 다? 열두지파지? 어디 해봐요. 일어서 봐요. 몇 명이 왔어?「이사들 왔습니다. 열두 이사.」그래 열두지파. 세어 봐. 세 보라구요. 몇 사람 왔나? 번호 해봐요.「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많네? 열여섯이야?「열일곱사람 왔습니다.」열일곱 사람이니까「김흥태가 안 왔어요.」열여덟에서 이 팔 십육(2×8=16)이구나. 그렇게 되면 누가 안 왔나?「김흥태가 북한에 축구단 데리고 가는 문제로 못 왔습니다.」몇 사람 안 왔어?「김흥태만 안 왔습니다. 열여덟 명인데요.」다 열여덟 명이야?「예. 12지파 이사 포함해가지구요.」그러니까 부처끼리 하게 되면 서른여섯명이네?「예. 서른여섯 명입니다.」그래 삼 육 십팔(3⨉6=18). 여기에 60넘은 사람들 손들어 봐! 해 봐요. 번호 해봐.「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다 넘었네. 60 다 넘었어?「예.」아들들 다 세워야 되겠네. 3대, 3대권을 세워야 돼요. 삼 육 십팔(3×6=18). 93.28
오늘 내일 다 가겠나, 어떻게 하겠나?「오늘밤에 돌아가실 분 있구요. 내일 아침….」떠날 사람 누구야?「거의 다 갑니다. 가서 일들이 많이 있어서요.」돌아가야 되는 사람 손들어 봐! 번호 해봐요.「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그럼 돌아가는 사람이 많구만. 어저께 곽정환이는 어저께 내가 얘기한 것 다 의논됐나?「예. 이제 해야 됩니다.」안 했나?「한 사람 한테는 했습니다.」전화로 연락 다 했지?「전화로는 안 했습니다.」그걸 가서 만나고 다 그래야 돼요. 내가 있을 때, 여기 있을 때 다 끝내고 가야 돼요. 변명할 여지가 없어요. 분봉왕의 책임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선생님이 괜히 걸려들어서 그걸 지금 못하니 모르니까 설명을 안 해줬지만 이제부터는 분봉왕은 분봉왕의 책임을 해야 돼요. 선생님이 쓸 돈도 너희들이 벌어 대야 돼요. 군대 경찰이 선생님 벌어 먹여야 될 거 아니에요? 여기 정치, 여기 너희들 정치세계가 다 들어가요. 정치, 외교하구요. 95.36
뭘 그렇게 보나 열심히?「비디오 찍는데 카메라 보고 있습니다.」 그래, 앉으라구요. 곽정환이는 말이에요, 며느리 둘 하고 아들 둘을 포섭해 놓고 가요. 나한테 데리고 와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가 집에 좋지 않는 일이 생겨요. 웃을 일이 아니에요. 무서운 놀음이에요. 이게. 오늘 8월 가위고 또 이게 어쩌면 추석날 맞춰서 딱 셌어? 어저께 나는 11시 되기 때문에 달이 떠온다면 중천에 올라올 때도 달이 떠오는 것을 파자마 있고 나와 보니 달이 안 보이더라구요. 오늘도 비오거나 흐린다고 그러는데?「예. 오늘도 비가 오고 많이 흐립니다.」비가 온다고 다 그러더라구. 비는 정성에 좋은데 보리밭이 좋고 밀밭이 좋은 때라구요. 97.10
효율이!「예.」오늘 내가 열두 사람을 데리고 갔다 와야 돼요.「차 준비하겠습니다.」차 준비해야 되고 요전에 라스베이거스에서 내가 가르쳐 주던 그 법을 아는 사람이 누구인지 물어 봐요. 라스베이거스 내가 체제변경 시킨다고 가르침 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누구누구인가. 번호 해봐요.「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그 체제들 알아? 내가 체제 가르쳐준 것?「한 번 연습해 봤습니다.」누구누구? 연습해 온 사람 누구야?「그 때 그 팀 리더들이 주 사장, 양 회장, 김기훈, 조정준 이렇게 네 사람이 팀 캡틴이 돼 가지고 그 밑에 몇 사람씩 가르쳤습니다.」네 사람이지? 그래 열두 사람 데리고 와 보라구요. 그 사람들 데리고 가가지고 두 패로 에이(A), 비(B) 팀으로 봐가지고 어느 팀이 실력이 있나…. 이거 지나갈 거 아닙니다. 거기에서 이팔 저팔, 네바다 내바다…. 가인 아벨을 분립해 가지고 앞으로 교육해야 돼요. 절대. 그러면 그 시작하던 수에 해당하는 그건 은행이 책임져야 돼요, 은행에서. 99.34
이번에 이제 내가 데리고 들어가면 열다섯 번 째 되는 거예요. 이야! 열다섯 번. 그러니 애틀랜타에도 보고타 있지? 보고타.「예.」보고타. 그거 가인이야, 아벨이야? 라스베이거스도 엠지엠(MGM)….「엠지엠 있고 벨라지오 있습니다.」벨라지오, 그 다음엔? 미라지하고 베네시안. 그 다음에 또 뭐야? 실버톤하고 사우스 포인트. 두 그룹이에요. 여섯 그룹. 우리가 앞으로 잡아줘야 돼요. 앞으로 그것은 언론계하고 은행가…. 세계 은행가가 연합해서 당장에 쓸 수 있는 거예요. 101.39
어머님 어디 있나? 어머님! 몇 시 됐어? 아홉 시 됐나?「열 시가 넘었습니다.」어휴, 열시가 넘었으면 밥 먹고 가려면 늦겠네. 그 요전에 가서 연습해 온 사람 빼보라구요.「예.」빨리빨리 여기 빼라구. 써 봐.「양창식, 황선조, 유정옥, 조정순.」야당의원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을 협조할 수 있게 그거 서둘러야 되겠어요. 그래서 임자는 장성들을 두 명씩 불러오는 것이 아니라 자기 가문에 한 사람들 있었을 거 아니에요? 불러내 가지고 현역 군대가 장성들은 현역군대 중심삼고 일개 중대 책임져 가지고 출발해 가지고 그야말로 세계를 개조할 수 있는 운동을 해야되겠다구요. 그거 나 밖에 할 사람 없어요.「예. 그렇습니다.」그거 알고 노희(보희?) 뒤에 따라다니면 우리 가는데 따라오려면 따라오라구요. 특별히. 104.28
곽정환이도 말이에요, 그거 회의 수습하면서 왔다 가려면 왔다 가라구. 알겠나? 자기가 분봉왕이 빠질 수 없잖아? 안 그래? 곽정환! 분봉왕이라는 것을 알았나? 오늘 알았지? 알았나, 몰랐나? 응! 알았어, 몰랐어? 얼마나 무서운 놀음이야? 이게? 선생님의 위신도 생각해야지. 체면도 생각하구. 자 그렇게 알고 오늘의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체제를 여러분들이 지도할 수 있는 누구도 모르는 말들 중심삼고 동양과 서양이 이렇게 갈라진 것을 가인 아벨을 양육하기 위한 하늘의…. 지금까지 이것을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참부모가 와서 설명함으로서 하나 안 될 수 없는 이론까지도 설명하고 있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결심을 해야 되겠다구. 알겠지?「예.」전후에 그런 교육에 들어가야 돼요.
「감사합니다. 오늘 귀한 말씀을 내주신 만왕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께 다시 한 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억만세 삼창하겠습니다.」(박수, 억만세 삼창)
지금 세계에 어머니 나라가 영국에 영향 줘가지고 우리 통일교회에 딴 나라에 지원 안 해, 받으면 안 돼.「예.」자기나라 망해야 돼.「예. 알았습니다.」그러니까 국가 중심삼아 가지고 그런 의미에서 특공대를 중심삼고 특별모금을 몇 억을 해야 돼.「예. 알았습니다.」알겠나?「예.」지금 선생님이 쓸 수 있는 3, 4억 불이 필요해, 당장에. 알겠나?「예.」그래. 빚진 거 다 비축자금으로 물어내야 할 거 아니에요? 그래 선생님을 거지 만들래? 이제 이거 다 알았으면 죽더라도 해야지.「예.」재산 소유권 가진 것이 하늘의 벌 받아. 얼마나 이때를 지내기 위해 얼마나 썼느냐 하는 것을 통계로 내야 되겠어요. 알겠나, 다 알겠지?「예.」무슨 말인지 다 알아야 돼요. 자, 그러면 그렇게 알고.「감사합니다.」
너 잘해야 되겠나, 여자들. 일본도 여자, 배치해야 돼. 나라에 배치하구. 미국도 여자들 책임자, 반장 책임자 전부 어디 갔어? 김기훈이「예.」여자가 반장하고 지방조직 해가지고 재향군인 중심삼고 짜는 것이 좋아. 알겠어?「예.」여자들과 겸해 가지고 남자들과 같이 가요.「예.」너희들 재향군인 전부 짜가지고 여자들 패 만들어 줘. 알겠어?「예.」재향군인이 커. 군대 경찰. 힘을 가지는 거예요. 자, 알겠지?「예.」「다시 한 번 큰 박수로 감사의 뜻을 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부모님.」(박수)
넷 다 안 가나? 특별하게 여자 따라오라구.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 따라와도 열다섯 사람이면 왔다 가도 좋아.「감사합니다.」(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