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5일(月), 이스트가든(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29063723

†普    
2009년 10월 5일(月), 이스트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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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래.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훈독 시작; ……“선생님 제가 꿈속에서 한학자양이 선생님의 신부가 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또 지승도 할머니는 “아이고 이게 무슨 꿈인가? 꿈속에 학이 수십 마리 날아오는 거라. 손을 내저어 쫓아도 자꾸 날아와서는 우리 선생님을…)
우리 광장에 있잖아, 천정궁에. 학이 쭉 이리 날아들어서 일흔 세마리인가?「병풍이요? (참어머님)」어, 병풍.「예.」병풍에 새를 갖다가 놓고 한 마리 이렇게 벼랑 보며 나는 학을 바라보고 있는 거지.「그림이요? (참어머님)」그래.「사진. 읽어요. (참어머님)」
(훈독 계속; ……열 네 살 어린소녀로 인사를 받은 후 공식적으로 처음 만나는 자리였습니다. 나는 아내에게 그림을 그려보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망설임 없이 연필을 쓱쓱 놀리더니 내 앞에 펼쳐 보였습니다.) 오양자. 오양자가 크니까.「광자에요. (참어머님)」광자. 그래. 그 때 그린거지?「모르겠어요, 나는. (참어머님)」 얼마나 잘 그렸는지 모르겠어.
(훈독 계속; ……1960년 3월 27일 우리는 약혼을 했고 보름이 채 지나지 않은 4월 11일에 혼례를 올렸습니다. 나는 사모관대를 쓰고 아내는 족두리를 썼습니다.)
3월 27일이지?「예. 3월 27일입니다.」 「음력으로 3월 16일인데. (참어머님)」「예. 양력으로는 4월 11일이고요, 약혼식은 3월 27일 약혼식을 하셨고….」27일이야, 17일야? 「그게요, 음력으로 3월 1일이에요. (참어머님)」아, 음력으로 3월이지 양력으로 그것 맞아? 4월 17일이야. 그래야지 음력「4월 17일이 아니고요. 아버지! 결혼날이 4월 11일이거든요, 양력으로. (참어머님)」
그러니까 음력으로는「3월 16일입니다.」3월 16일이야, 17일지. 「아니, 17일이라는 얘기가 왜 자꾸 나와요. (참어머님)」「17일은 없습니다.」「17일은 없어요. (참어머님)」무엇이? 「11일이라고 그랬어요. (참어머님)」아니야.「결혼한 날은 4월 11일. 그러니까 약혼한 날은 3월 1일이니까 14일을 빼면 어떻게 되나? (참어머님)」
이번에 연설문에 있는데, 13일 동안에 17일부터.「연설문에도 16일로 나와 있습니다. (김효율)」16일이야, 또 그게?「그것은 음력으로 했어요. (참어머님)」음력으로 그래. 그 16일이라는 것이 아침 저녁때는 지나서인데.「예.」그러니까 17일이라는 말이 맞지. 그 때 아마 오후 1시, 2시 그 때쯤인가?「뭐가요? (참어머님)」결혼식 한 것.「결혼식 아침에 했어요, 새벽에. (참어머님)」
아, 그러니까 그렇지.「아침에 했어요. (참어머님)」내 그거 알아. 16일인데 날짜는 결혼식이 오전 점심 지나가지고 했기 때문에 17일이라고 하는 거지. 책 봐, 어디 보라구. 어디 갔어?「원고는 지금 여기 없습니다, 아버님.」「지금 여기 없어요. (참어머님)」13일 이번 원구 피스컵 그 일이 언제인가? 13일. 17일부터 31일까지. 그러니까「원구 피스컵대회를 할 기간을 지금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아버지, 성혼식에는 1960년 음력으로 3월 1일에 약혼하고, 3월 16일에 성혼했어요. (참어머님)」그 날이 말이야.「그 날이 양력으로는 4월 11일이에요. (참어머님)」그 날이「그런데 그 날을 자꾸 왜 17일로 연결시키세요? (참어머님)」결혼식이 삼위기대「17일 그것이 나온 것은 50년이 흘러서 얘기인데. (참어머님)」아니야. 하루에 세 번씩 결혼식 해, 세 번 했다 그거야.「무슨 세 번을 해. (참어머님)」 새벽하고 오전하고 말이야.「결혼식은 세 번 안 했어요. (참어머님)」 반대 받고 다 그럴 때 아니야?
효율이 몰라?「저는 그 때 교회 안 들어왔을 때입니다.」「효율이 없었을 때에요. (참어머님)」반대 받고 유효원이 동생도 쳐들어 와가지고 그 집에서「아, 36가정 결혼한 것까지 지금 연결해서 생각하시나 보다. (참어머님)」그럼. 그러니까 하루에 세 번씩 했기 때문에 점심 먹고 제일 힘들게 하던 이래 가지고 한 것 아니야?「아버지, 그냥 들으세요. (참어머님)」
아니, 그것을 뺏으니 몰랐어. 난 그렇기 때문에 16일이 아니고 17일. 그래, 13일 동안 말이야 그 때가 8월이지?「음력 3월.」「4월 달인데요, 아버지. 36가정 결혼 날짜도 나와 있으니까 나중에 찾아드릴게요. (참어머님)」「음력 3월 열 여섯 날.」3월이니까 30일이 돼. 「양력으로는 4월 중순입니다.」그러니까 13일이라는 말이 나오잖아. 원구 피스컵 가인 아벨 축구, 그것이 13일 동안….
(훈독 계속; ……우리가 가야할 길이 어떠할지는 나도 모르오. 그러니 앞으로 7년 동안 당신으로선 무척이나 견디기 힘든 일이 많을 것이요. 우리가 사는 삶이….) 많지. 어머니한테는 몰라도 눈물도 많이 흘릴 거야. 그렇지 않아? 미안합니다. 조용히 가게 되면 앉아가지고 바람벽 쳐다보고 기도하는 자리에서 바라보고 울고 있고 다 그런 것 알면서 내가 모른 척 해. 이런 얘기를 처음 하누만. 엄마. 이 훈독회 그래서 필요한 거야.
(훈독 계속; ……)
「아직도 안 간 사람이 있네. (참어머님)」「글쎄요.」누구야?「석준호. (참어머님)」여기 석준호가 있었어. 근데 왜 있어?「오늘 아침에 다 떠났는데 아직 있었던 모양입니다.」「오늘 떠납니다. (석준호)」 아, 그래.「지금 연락받았습니다.」다 간 줄 알았는데 왜 이렇게 있었어?「예, 오늘 떠납니다.」「어제 아침에 그 자리에서는 다 헤어졌는데 아마 여기 있었던 모양입니다.」
(훈독 계속; ……아내를 시기하고 미워하며 별의별 말이 다 떠돌았습니다. 그런데 내가 남의 집살이 시키는 것도 모자라 어디를 가든 아내대신 할머니들과 다니니 아내를 두고 이렇다 저렇다 하던 말들이 사라졌습니다.) 나 시집살이 뭐야? 집살이가 시집살이지? 그 위에 다시 읽어봐요.「예.」
(훈독 계속; 그런데 내가 남의 집살이 시키는….)「남의 집살이로 나와 있습니다.」그러면 거기에 대해 평안도 말이「‘남의 집살이’가 아니라 ‘남의 집 살이’」살림살이. 그래.「자기 집도 없이 남의 집에서 살았다 그 말이야. 그냥 빨리 읽어. (참어머님)」그 말을 아느냐 말이야? 「예, 저희들도 아는 말입니다. (김효율)」
(훈독 계속; ……앞으로 아이를 몇 명 낳더라도 어머니 아버지가 싸운 표시를 내지는 말자. 왜냐하면 아이들은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은 아주 작은 사랑의 하나님이다. 그러니 아이들이 ‘엄마!’하고 부를 때는 무조건 웃으며…) (15:40) 아이들이 하나님이야. 아기 하나님이라는 말이 참 맛있는 말이야. 그래, 아침에 신준이가, 신준이 오늘도 전화하고 나서 많이 생각했어. 자!
(훈독 계속; ……“동양 사람들은 할머니 아버지를 집안의 어른으로 모시고 함께 살던데 정말 보기 좋더군요. 자식들이 나이 많은 부모들을 공양하고…) (33;11) ‘공양하고’ 계속 읽어요.
(훈독 계속; ……며느리를 미워한 것이 아니요. 징용가서 쌓인인 한을 괜히 며느리에게 퍼부은 것이지 이 아이 덕분에 내 한이 다 풀렸소. 이제부터는 내 며느리이니까 예뻐해야지. 일본인들이 지은 죄는 며느리가 대신 갚은 것입니다. 이것이 인류가 평화세계로 속죄의 길입니다.)(42:54) 다 끝났어?「조금 남았습니다.」 그래, 계속.
(훈독 계속; ……한국문화를 가르치는 것보다 시급한 일은 결혼을 올바르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결혼은 그저 혼기가 찬 남녀가 만나 살림을 합하는 것이 아닙니다. 결혼은 희생 위에 세워집니다.) (48:20) 이런 것을 볼 때 그것 필요해.
(훈독 계속; ……상대를 위해야 합니다. 그렇게 희생하는 마음이 사랑입니다. 여자와 남자가 만나서 즐겁고 좋은 것이 사랑이 아니라, 생명을 바치는 것이 사랑입니다. 그런 각오를 한 뒤에 결혼을 해야 합니다.)(48;46)「기도해. (참어머님)」다 끝났어? 기도하라구.
(이종호 대표 기도)(50;25)
왜 다 가려고 그래?「경배하고 좀 주무셔야죠. (참어머님)」「만왕의 왕…. (석준호)」아니야.「주무시자. (참어머님)」엄마! 「예. (참어머님)」다들 이렇게 올 때 마음    내가 지금 곽 회장하고 박보희 의식을 하라고 그랬는데 그럴 때 이제 꽁지를 잡아 말아 쳐, 말아서 풀리지 않게 이쪽 매고 이쪽을 매고, 동그라미에 옛날에 우리 새끼    새끼에다가 칡넝쿨 거기에 꺼플 할 벗기잖아.
그것을 새끼줄 엮듯이 새끼 한가닥 해야 돼. 이렇게 꼬아 새끼를 꽈 나가거든. 꼬면 이제는 좌우 틀에 이것이 한 어렵잖아. 한  내에 매듭에 맵고 이 두 십자에 이렇게 다 단단하게 하고 여기서부터 조이고, 조이고, 그래 놓고, 그것 해놓고, 여기서 이제 이렇게 그걸 찾아가지고 여기서도 맺고 맺어야 되는데….
여기 큰데다 빼가지고 거기다 빼내가지고 저쪽에 고생   열리니 이쪽, 저쪽 아래 면에서 여기 와서 또 여기에서 옮겨가지고 이제 이리로 들어가. 거기서부터 뜨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만큼 만들어서 이만한 본을 비틀어가지고 여기 꽁지 이렇게 해가지고 이것을 내 이것 이렇게 하고, 거기에 솜 같은 것, 이불 같은 것 뭐지? 솜. 이불 솜 같은 것 오래    여기 생각하고 있어.    푹신푹신해. 부드러운 참 오래간다구.   만들어서 자고 일어나서도.「아버지, 좀 자게 보내주세요. (참어머님)」
가만있어봐. 자는 것 우리가 날 뭘 했는지 좀    이 사람은 뭘 하고, 이 사람은 뭘「저 앉아. 얘기 들으시겠대네. (참어머님)」그런 의미에서 입 안이 앞으로 빨리 나아야 돼. 입안이    사람들이 알거라구. 뒷면 같은 것 해가지고 나 이렇게 모르는데 이래 가지고 덴버리 침대 같은 것 그런 침대나 기계 있으면    거야. 뒤에다 써 놓고 있거든. 그것 누가 이제 해결해줘. 나만이 아는 거거든.
그것이 그동안에 거기에서 얼마나 오래 의자도 옮겨야 되고, 침대도 옮겨주고 다 해주면 그것이…. 의자도 큰 것 해서 혼자 거기 있으면 그게 얼마나 있나. 그거와 마찬가지 여러분들이 일을 끝내고서 하는 말을 남겨가지고 가야 되겠다구. 그래, 선생님 앞에 가면 뭐 이제 가는 시대가 어디 있나? 이럴 때 만났으니 한 마디씩 해야 된다구.
어제는 뭘 했나?「저요? 어제는 점심 먹고 주위를 못 봤는데요, 뒤에 바닷가에 한 번 걸어봤습니다.」아, 그래. 그렇게 하고 그래. 낚시질하는 애들이 있었어?「낚시하는 사람은 없고,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은 있었습니다. 해수욕 좀 하고, 물장구 치고 노는 것….」오늘 아침에 내가 통화하는데, 나가는데 전기치료하자고 가는 그 때 세 마디 하던 것 기억하고 있어?「예.
난 그냥 그 양반도 참      생각하고, 뭘 하나 내가 생각했어.「아버님, 하루 한 번씩 치료를 받으시면 다리 붓는 게 없어지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없어져, 없어져야지.「예.」그냥 하는 것 때문에 하지 말고 가는 길이 있을 거야.「예.」그 길을 따라가서 길 위, 머리위에서 여기 있는 머리 위에 이것이 이렇게 핏줄이 이렇게 목 따라 여기 이리 들어갈 것 이리 들어가는 이때 만져줘야 한다구.「예.」
여기도 만져주고 그 다음에 내가 지금 뭐냐 하면 만져주고 말 같은 것 하게 되면 기분이 좋아. 만져도 주고 풀린다구. 이것도 어머니도        거기에 옮기지 않았어. 앉아서도 옛날에 글방에 다닐 때는 말이야, 훈장을 여기도 이렇게 해야 되는 거야. 난 그렇게 났어. 이렇게 하면  ‘하늘 천(天), 따 지(地,) 검을 현(玄), 누르 황(黃)’ 배꼽이 180도 돌고 돈다구.
이렇게 돌고 이렇게 돼 가지고 앉았다 일어섰다 그래. 운동이 없어. 그렇게 생활하고 지냈던 때하고 순식간에 감옥 같은데 가면 뭐 모든 이것이 내가 풀이야, 풀. 풀은 좋아하거든. 선생님 이렇게 딱 딱 해서 마디가 이것도 이런 일 해서, 그러니 안 하니까 이제 이렇게 해도, 손을 갑자기 펴도 손을 여기다가 다 말이 나이가 들면 는다구.
그래, 10대면 10대, 20대면 20대 이제 자기들이 무엇을 남기든 남겨놓아야 돼. 시간     이런 데 처음오지 않았어? 처음 왔다며?「예. 지난번에 라스베이거스에서 가르쳐 주신 편에 우리 식구가 여기에서 부모님 정성을 드리러 가야 된다고 하는 말씀을 따라서 했는데, 여기 블랙잭에 많은 것이 있었습니다. 왜 부모님께서 특별히 블랙잭에 섭리적 의미를 두실까 생각하면서 제 나름대로는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아버님….」그래, 한 번 해봐.
이번에 저 할 때, 워싱턴 선생님이    그것 얼마나 궁금해. 여기에서 하나, 둘 여기 이것이 9. 여기 이것은 8은   조상 뿌리가 여기서 갈라졌다는 것은 이것이 이렇게 되면 여기 이것 이렇게 쭉 돼. 여기에서 이렇게 할 때 여기서 이렇게 돼, 손이 이렇게 들어왔으면 이렇게 들어왔을 때 이렇게 들어와 가지고 여기하고 여기 연결이 돼. 이렇게 하면 손이 이렇게 되잖아.
그러니까 보통 같으면 여기서부터 이렇게 들어가는데 이것이 있기 때문에 소리가. 손이 여기에 왔을 때 이 가운데 있잖아, 가운데 중심. 이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여기도 또 여기에서 이것 연결하고 이렇게 와 가지고 여기서부터 이렇게, 여기서부터 옆구리에다가. 그러니 이것하고, 이것하고 이 줄하고 이 줄하고 이렇게 왔나 그래. 이렇게 이 줄 같은 것이기 때문에 중앙도 와 있고, 거리는 여기에서 그래. 여기 교차되는 지점.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이렇게 해서 저기에서 내려왔던 것이 여기 중앙선이 내려왔으니 뿌리가 이렇게 연결되어져 여기를 통과해야 되겠다구. 그러니 여기서 갈라져 가지고 이렇게 가거나, 이렇게 가거나. 여기서 갈라져 가지고. 그러면 이것이 여기 걸려 있는 건데 걸려서 이것 수직이 딱 수직이 돼야지, 수직. 수직이 안 되어 있잖아. 이리 될 것 대개 다 여기까지 여기에 가까울수록 여기 가깝게 나올 것이 문제가 있어.
그러니까 이것이 하나, 둘. 여기서부터 하나, 둘, 여기서부터 하더라도 이렇게 오면 공중에 떠서 여기서 이렇게 하면 여기 와서 하나, 둘 이렇게 돼. 여기에서 하나가 이리 돼서 하나, 둘, 셋, 넷, 이렇게 다섯, 여섯, 일곱. 뭐 일곱이라는 것 그러면 이것이 뿌리이고 이것은 여기서 끝나. 아무튼 여기서 그래.
손끝에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들어가 가지고 이것 이렇게 해서는 이렇게, 이렇게 해서 여기에 와가지고 이렇게, 여기 이렇게 와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들어가. 이 가운데 이것이 이리 와 가지고 여기가 뿌리가 닿는 거야. 그 다음 여기에서 하나 돼. 하나가 여기 가운데 공이 떠, 공.
공위에 심보있잖아, 심보. 자동차 바퀴 한개 여기 이것은 보이지 않는 세계에 심보이 들어가야 된다구. 그래서 이것이 이렇게 될 때는 이렇게 하는 것은 아무것도 못 해. 어떻게 보면 이것은 이렇게 붙잡고, 이것은 이 손 여기 잡고, 이 손이 어디에 있어? 엄지야, 엄지. 엄지의 마음 가지고 엄지손 이라고 그러잖아.
엄지손가락 이것 여기에서 맞추고, 여기에서 맞추고, 맞췄기 때문에 그 다음에 여기서 이것이 넘어서 연결돼 가지고 이렇게 연결되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해가지고 이렇게, 이것 여기서부터 해가지고 하나에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 되는 거야, 일곱. 이 그늘하고 이 그늘로 떨어져.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이것은 이대로 가가지고 여기까지 와 가지고 이렇게 가서 뿌레기가 어떻게 연결돼? 수직이 됐어, 수직이. 이리 보게 되면 이 작은 손가락이 이것은 가운데, 가운데는 이것이 이렇게 못 내려가게 하고, 여기도 이것이 이것도 여기 붙어 가지고 이렇게 댁들 이렇게 주는데 이것이 딱 붙어서 있는 거라구.
그렇기 때문에 이것 여기에서 이렇게 하면 여기서 하나, 둘, 맨 뒤에 이게 이것이 여기서 이렇게 내려오는데 여기에서 이렇게 있잖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뿌레기가 달라. 수직 뿌레기가 이렇게 가운데 박고 이것은 이렇게 되는 거야. 그래서 흔할 때 이렇게 보게 되면 이 때 이렇게 딱 치면 이렇게 다르기 때문에 다 달라. 연결 돼 있다는 거야.
여기서 뼈다귀가 이렇게 갈라져. 그러니까 이 뿌리가 다르다구. 뿌리는 여기에서 세계에서 땅이야. 하나님도 땅에서 하늘에서부터 생겨나 내려왔겠나, 땅에서 생겨나면서 올라갔겠나? 올라가기 전에 올라가면 어디로 올라가? 이것 이 길로 여기서부터야. 지구 지구성 밑으로 중력이 가는 지구의 중력 작용 분포하여 중력 작용이 필요해.
여기 아무도 뭐, 여기 모이는데 이것이 여기 이러면서 돌고 도는 거야. 모든 움직임 말해.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래, 여기에서 돌아야 되는 거야. 이것은 여기서 도는데 여기에서 뿌레기 중심삼고 여기에서 뿌레기 중심삼고 이것 뭐냐 하면 여기에도 있잖아. 이렇게 돼서 말이야.
여기 핵을 중심삼고 올 때부터 여기에서 맞춰가지고 자기 주인이    여기서 움직이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인데 이것 어드렇냐면 이렇게 보게 된다면 말이야, 손은 하나, 둘, 셋, 넷이야. 단계로 말하면 말이야, 줄은 횡적, 줄은 이렇게 넷이야. 이것 그렇잖아. 하나, 둘, 셋, 넷. 넷 여기서부터 나가는 거야. 넷, 다섯 돌아가는 여기 이렇게 넷, 다섯. 여기에서 이렇게 되게 되면 여기에서 이것 매니까 관절은 전부 뼈가, 골수가 통했으니 물끼리 돼 있는 거거든.
그렇기 때문에 하게 되면 이것이 몇 달, 몇 주, 몇 개월이냐면 하나, 둘, 셋, 넷이고, 그래서 단계는 뭐냐 하면 한 단계, 두 단계, 세 단계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것을 전부 다 해서 운동하려면 여기에서 돌려면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야. 뿌레기까지 일곱인데 이것이 여섯으로 안 되어 있다구.
그러니까 운동 못한다는 거야. 숨을 못 쉰다는 거야, 죽으면. 그래, 수수원리가, 수수작용이라는 것이 다 달라, 우리가 볼 때. 이것은 이것대로 수수작용이 관절이 이거 반드시 이렇게 됐으니 아까 여기서는 여기서부터 이래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가 연결되어 돈다는 거야. 여기 관절이면 관절이 돈다는 거야.
이 자리를 중심삼고 여기 연골 같은 것이 이렇게 다리가 얼마나 힘들게 만들었다 할 수 있는 다리, 공 같은 꼬부랑 할머니, 관절이. 효율이 알겠나?「예.」여기도 마찬가지야. 여기에서 이렇게 하나, 둘, 셋, 넷. 그러니까 여기서부터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해야 돼, 다섯. 아래위로 지날 때는 다섯 연결된다구.
여기에서 이것 모르면 3단계가 돼 있지만 이것 보게 되면 이것하고, 이것하고 여기에 연결하게 되면 바깥 줄이 연결되는 거야. 관절, 관절이, 관절 아니야? 이 관절이 이건 반드시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해야 된다구. 우리 숨 쉬는 것도 이 코가 있으면 코가 이렇게 되면 공기 중에서, 수중기에서 이놈의 공기는 이렇게 들어가지 않아. 코가 이렇게 되어 있어.
거기 이게 입이 수평으로 되어 있어. 눈도 이렇게 이 작용이 이렇게 하지, 이렇게 돌아가 이렇게 돌아가서는 안돼. 옆구리로 이렇게 자지만 옆으로 이렇게 접는 거야. 여기가 이렇게 귀 중심삼고, 여기 중심삼고는 이제 빙 돌아 8로 도는 거야. 가운데로 끊고 들어간 거야. 그래서 가운데 연결된 가운데 자체가 한 단계를 관절이야. 병이 오기전에 안다는 거야.
숨 쉬는 것도 숨 쉬는 동작수하고, 심장 뛰는 것이 박자가 맞다는 거야. 박자가 맞는데 어디가 먼저이냐 하면 맨 처음 시작을 해가지고 중심을 통해가지고 반드시 구형운동을 따라 가지고 그래야 이것이 긴 것은 길수록 숨쉬기가 힘든 거야. 심호흡하기 힘들다 할 수 있는, 어떤 사람은 여기 목걸이에서, 목에서 생겨나고, 안돼. 여기까지 다 여기도 갈라졌거든.
여기에서 이것이 이렇게 된 단계가 계열적 줄은 하나, 둘, 셋, 넷 여기에 관절을 중심삼고 관절이 연결 안 됐다구. 붕 떴다고 생각해. 우리가 이 대우주 공중에 뜨면서 말이야, 여기 제일 중요하고 우주 공중에 떠 있는데 여기에 관성 작용을 해가지고 어떤 관성은 언제나 움직여. 언제나 움직이는 관계가 돼.
그것이 모든 관절의 공기로 맞추고 비었다는 거야, 이만큼. 관절이 이것 반드시 운동. 운동을 이렇게 하잖아. 이렇게 못하게. 그러니까 연결된 반드시 다섯, 다섯 갈래야. 이것이 뭐냐 하면 여기 하나, 둘, 셋, 넷 이것까지 여기서부터 하나, 둘 관절이 연결돼. 여기 다섯, 넷, 셋. 셋 여기서부터 둘, 하나. 여기에서 하나 여기도 관절이 있다는 거야. 받들어 주는 거야.
그 다음 넘어가. 떨어진다 그거야. 그래 가지고 이 핵을 중심삼고 여기 뱉어내. 그래, 기둥에 버텨요, 기둥지고. 여기에 이제 대 우주의 블랙홀이란 것 있다구요, 블랙홀. 효율이 블랙홀 알지?「예.」공기 비어 있는데 거기 텅 빈 것 같은데 들어갈 때 어떻게 되는지 몰라. 모르기는 뭘, 그 블랙홀이 여기에서 좁아가지고 간데 저기 쭉 가가지고 가는 길이 여기에 오면 힘이 세져. 풀어진다 그거야.
그러니까 가운데는 물이 생겨요, 물이. 그런데 공기가 없으면 물이 생기고 여기 잃어버린 이 온도의 차이에 상하의 온도의 차이에 의해 가지고 여기 찬바람이 들락날락하는 거야. 숨 쉬는 것, 숨 쉬는 거야. 숨 쉬면서 위에서 오는 것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서 핵에서 이렇게 돌아가고, 이것은 또 이렇게 와서 핵 돌아가
그냥 그대로 밑으로 가고 내려가고 이 줄이 따라다니잖아. 안다는 거야. 줄이 어떻게 돌아가? 효율이 알았어? 그렇기 때문에 이 초점에서는 돌아가야 되는 거야. 이 알맹이를 중심삼고 가다가 이렇게 가도 자기 가는 길들이 이리 떨어져. 자기 가는 길이 이것이 고정 되고 이 마음. 그러니 보이지 않는 몇 백만의 분이 있어도 말이야, 그와 같은 핵이 되는 거야.
그래서 그 핵이 공중에 떠 있다는 거지. 떠 있는데 여기서 이렇게, 이렇게 되면 이렇게 해. 그러니 여기 만들어지지 않아. 여기에 관절에 들은 물도 여기 연골이지, 연골이 되어 있어가지고 이렇게 해서 이쪽에 가더라도 밀어주고 올라가더라도 밀어주고 여기에 정상적으로 향해 있는데 중심에 서서 주고받을 수 있는 비켜 되는, 비켜 되는데 그 핵 자체가 찢어지지를 않아. 알겠나?
그래, 엑스(⨉)가 없다, 엑스. 오(〇)에다 엑스가 되면 끝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쌍꺼풀이 있으면 여기 중심삼고 이 전부가 이렇게 왔던 것이 여기에 있으니 이렇게 수직으로 90각도에 이렇게 돌아 나와야 돼. 그러면 그 가운데 것은 보이지 않는 안에 들어와서, 전구새끼가 와서 이렇게 하고 보이지 않는 세포가 이 세포 어디에서 보이지 않는 몇 백만 분의 일 중심삼고 이것이 연결되는 거야.
코 가운데 핵 감기 걸리니까. 공기 중에    말이야 보게 되면 공기가 이렇게 되지 않는데 이렇게 해 놓으면 그것은 공기가 이렇게 돼. 여기는 내리기 때문에 넓으니까 호흡해, 공기가 넓으면 넓으니까 하게 되면 하기 전에 자꾸 자꾸 이렇게 되는데 이게 모여들어 가지고 이 껍데기를 빨아들이는 거야. 이것이 이렇게, 이렇게. 그래, 숨 쉬는 거야. 이것 딱 이래. ‘쿵덕 쿵덕’하면 또 ‘쿵덕’ 이라고 그러지. ‘쿵덕 쿵덕’ 해. 이게 코, 엑스라는 것이 없다는 거야.
그러면 하나님은 어디에 있느냐? 엑스는 통하지 못하는 거야. 엑스에는 오가 통하지만 통하지를 않아. 알겠나? 하나님도 거기서부터 오는 거지. 몇 억 조 광년에의 큰 구멍이 있는데 말이야, 그 가운데서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몇 십만 배의 자리도 없는데 거기서 돌고 있다는 거야.
우리 핏줄이, 피가 말이야, 효율아! 피가 안 나는데 어디 있나?「없습니다.」그렇지. 피 여기서 이렇게 다 통하는 거야. 이 눈썹에도 뿌리가 있어가지고, 뿌리는 이 머리도 저 구색에 맞춰 안테나에 이래서 이렇게 되어 있는 거라구. 그러니까 이 대우주가 통하고 뿌레기는 나에 있어서 대 핵과 통하는데 이것이. 보라구. 교차 안 되는 거야. 교차되지만 붙어 시작 안 되는 거야.
다 비켜주고 양보한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야!’ 하면 산울림이 ‘야!’ 하면, 가만있다가 ‘에!’ 하나? ‘야!’ 하면 ‘야!’ 틀림없이 답변도 그렇게 해야 돼. 이것을 알게 되면 답변하는 것 없어지기 때문에 없는 존재 생기지만 그것은 자기라는 내용을 잘 찾는, 자기 자신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는 거야. 자신 없는 것이 어떻게 나를 보호하기 위한 운동권 내에 있느냐?
우주를 떠나가지고 보호할 수 없는 거야. 그래서 우리 몸에서는 엑스가 안 나지. 심장에서 보라. 심장에서도 동맥, 정맥에서 이것이 박이, 맥박 문이 있어가지고 이렇게 하면 이쪽으로 떨거덕 이렇게 열리고 이리 열리고, 돌아내려올 때는 이것이 열려있으면 내려올 때는 이것 닫아줘야 돼. 밀어줘야 되는 거야.
밀어줘야 되고 이렇게 밀어줬으면 이리 올라가. 이렇게 밀어줬으면 이리 올라가. 이렇게 밀어줬으면 이렇게 올라가야 되고, 아래에서 밀어줬으면 이렇게 올라가야 돼. 교차 안 된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보이지 않는 곳의 세계야. 그 말을 이해, 어떻게 보이지 않느냐? 공중에 떠 있어. 이제 대우주가 얼마나 큰지, 지구도 과학자들 천 몇 억만이야. 몇 억 광년이지. 끝없는 대우주야.
지구성에서 뭐 어디 동쪽이 내 것이고, 서쪽이 내 것이고 뭐 남쪽이 내 것이고 얼마나 우스운 놀음이고 논리야. 포켓에 돈 들어 있으니 돈은 돌고 도는 거야. 내 지갑에 있을 수 없다 그거야. 돈도 다니고 싶은데 다녀야 돼. 짐승도 그 산에 있으면서 산에 있는데 다니다, 벌레도 사는 곳에서 다 국경도 다 넘어가는데, 국경 넘어가더라도 주인 있어도 못 가게 안 해.
안하지. 저기서 벌써 암놈 있으면 알아가지고 길을 열어주는 거야. 큰 놈이 오게 되면 큰 놈을    . 그렇기 때문에 도시 살아도 공기가 들어오면 벌써 그것을 대체해가지고 이것 비킬 수 있게끔 이것이 이렇게, 보라구. 여기가 뾰족해. 가는 화살촉이 거꾸로 된 모양이야. 그래, 예민한 사람은 예민한 그 생각하지, 둔한 사람을 생각하면 안돼. 둔한 사람 이 심장이 핵이요, 뿌리 돼.
핵, 뿌리 되는 것이 달라. 뿌리가 이렇게 다르다구. 그 뿌리가 다른데 공기 가운데 뿌리 있다고 생각해. 그래, 대우주 뿌리 가운데 내 몸뚱이, 나라는 사람이 중심삼고 들어와 있다는 거지. 그러니까 어디 자리 잡으려면 명당자리는 어디 가더라도 이쪽 ‘꽝’ 하면 ‘꽝’, ‘쿵덩’, ‘쿵덩’ 하는 소리가 십년 전이나 백 년 전이나 방향만 그렇게 몇 번 만 자면 거스르면 안 되는 겁니다. 거스르면 안 되는 거야.
「블랙잭을 하면서요. 그런 생각 해 봤습니다. 원리에서 이제 하나님이 다 이미 정해주신 계획이 있는데, 인간 책임이라는 부분이 있는데 이것을 저는 초보자니까 잘못하게 되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피해를 한꺼번에 입어가지고….」싫다고 그러지, 싫어.「그렇게 되니까 이게 참 얼마나 심각한지….」이제 보라구. 그렇기 때문에 왜 9수가 사탄 위에 9수권 내를 넘지 못 하느냐 그거야.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소유권이 없어요.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소유권입니다. 그 소유권이라는 것이, 효율아! 소유권에는 얼마나 이 소유권은, 소유권이 없으면 존속 못해. 자기 자리가 없잖아. 없으니 누가 와서 점령해서 없애면 밀치고 없애 이래 가지고 비켜줘야 돼. 죽지 않으면 안돼. 알겠어? 나무도 죽고, 돌도 몇 천 년, 몇 만 년 가면 다 죽는 겁니다.
그래서 몇 천년에 다 품 안에 있다가 원소로 돌아갔다가 또 다시 지구인력, 큰 위성들이 다른 인력에 끌려가지고 이리 가던 것도 그 요소에 맞는 것 끌어다가 이렇게 숨 쉬는 거야. 여기서 당기면 “못 갑니다.” 하면 이렇게 가더라도 놔주고, 여기 옮기게 되고 대우주가 그렇게 떠 있다. 그렇게 알 수 있는 거라구.
「그런 생각을 하면서 오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축복이나 이런 것을 이제 우리 석준호 세계선교본부….」사탄이 이것밖에 없어. 이것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하나, 이 둘에 이것, 여기에서 가운데 나가지. 하나, 둘, 셋, 넷. 이것을 네 골짜기가 있어야 될 것 아니야? 여기에서 뿌레기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이렇게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세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렇게 돼 가지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모두가 떨어져 나가는 거야. 아홉. 아홉에는 이렇게 도는 거야. 가는 길이 없다구. 아홉에서는 열이 어디로 가느냐? 여기서 8이 여기 통해. 여기에서 그러니 이것도 8자 아니야? 8이 이게 여기 8자야, 8자. 전부 다 8자라구, 8자.
‘사람 인(人)’ 자라는 것이 8자야. 팔이 이쪽도 있으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가려면 일곱, 여덟, 아홉, 열. 이렇게 되는 거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은 여기서 이렇게. 이것 내외의 사탄은 하나에서 9수권 내를 돌지, 다른 데는 못 돈다 그 말이야.
그 이것이 뭐냐 하면 12달 중심삼고 양력이야, 양력.    들어가는 거야. 이것은 뭐냐 하면 한마디로 얘기하면 음력이야. 음력이 왜, 음력이 여자들의 경수와 마찬가지라는 거야. 생명이 존재하는 것은 질궁(膣宮)을 통하지 않고는 ‘질’이라는 것은, 질에는 길이 습기가 있어 질궁이 됩니다, 질궁. 알겠어? 길 막으면 안 되게 되어 있어.
‘질궁’ 궁에서 했기 때문에 사탄이 어디에 씨를, 여기에 씨를 심는다 그거야. 누구 몸을 통해서? 사탄은 누구 몸을? 아담 몸을 통해서 하나님이 들어가 앉아가지고 지금도 하는 것이 있는 그 자리, 하나님이 이렇게 올라가는데 이렇게 거꾸로야, 거꾸로. 한 집에서도 여러 식구가 빙 둘러 살 때 말이야, 한 가족으로 살지만 머리만 몸이 어디로 가야 돼?
발은 말이야 여기까지, 궁둥이까지만 해서 발은 이거 얼마든지 빼 평소 그래. 서른 여섯 명이 감방에 있는데 말이야, 빼는데 몸뚱이하고 여기 누워 서른 여섯 명이 베개를 지고 팔이니 무엇이니 이렇게 다 하거든. 팔이 아프면 쭉 빼서 저쪽 뭐야? 베고 있던 것을 이리로 마음대로 이쪽으로도 갖다 이렇게도 할 수 있거든.
그러니까 몸뚱이는 여기 가장자리 이것 빼서 힘 있게 차버려 가지고 빼다가 이리 올려다 다 할 수 있다구. 궁둥이, 궁둥이. 궁둥이에 왜 궁둥이라고 그래, 궁둥이? 궁을 중심삼고 둥글다, 궁둥이. 둥글다는 거야. 궁둥이 왜 궁둥이래? 여기서 도는 거야, 자궁 뒤에서. 떠가지고 그렇잖아.
그러니까 이것, 오줌도 말이야, 오줌도 똥도 어디로 가야 되냐? 이리 올라가면 큰일 나. 그러니 눌 때 왼손을 이렇게, 눌 때 흐르게 되도 흐르는 것은 반드시 더러운 곳으로 가는 거야. 더러운 데 가가지고도 원소권이 돼야 돼. 원소권이 잡혀먹는다 그거야. 효율아!「예.」잡혀먹으러 와가지고 창조 전의 그 모양 원소, 돌아가야 돼.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하고 기운이 빠지면 이 공기가 빠져. 공기가 빠지면 물이 빠지고 물이 빠지면 살이 빠져. 살이 빠지면 뼈가 빠져. 골수가 빠진다구. 없어져버려.
그렇게 되니까 반드시 이 우주의 존재는 변화하면서 죽는 고개와 같은 것을 잠깐 다 거쳐야 돼. 하나님도 마찬가지라 그거야. 이런 원리로 해서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얘기지. 하나님도 저녁이 있고 힘쓰고, 힘을 쓸 때는 힘 빠질 때가 있거든. 요전에 우리 신국이 오면 아까 어머니가 그러잖아.
아, 왕아빠가 없어가지고 자기 아버지가 있더라도 뭐 치워버리고 “왕아빠, 어디에 있느냐?” 천정궁에 높은데 한 바퀴 빙 돈대. 왜? 왕아빠 변소 가거든. 왕아빠도 복잡복잡하면 조용히 구석에 가거든. 그러니까 전부 다르거든. “없소.” 하게 되면 그 다음에 공중 바로 보고 “저 별나라 갔나?”
그러니까 별 하나, 나 하나 그래. “별나라 갔나, 어디 갔나? 아, 달나라 갔나? 달나라 나도 가고 싶다. 이야, 태양나라 갔으면 나도 가서 초승달이 얼마나 아름다워. 가고 싶다.” 예술적으로 관심 갖게 되어 있어. 그래, 어머니 가운데에서 어머니 몸을 통하지 않은 움직임이 운동하는 사람, 산 부류는 없어요.
효율이도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서, 자궁에 들어가서, 자궁이 소금물이야. 소금물이 소독약이야. 기러기들, 날 짐승들은 말이야, 반드시 목욕해야 돼, 소금물. 그러려면 아기들도 소금 벌레들 같은 것이, 균 같은 것이 있지만 소금 뿌리는 거야, 소금. 소금 뿌리고,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나가라.” 할 때 소금을 뿌리잖아.
방해하는 걸 뿌리고, 소금이 소독약입니다. 사람이 무서운 거지. 아담이 이런 죄인들을 갖다 사탄들을 위하는 단체전이라 그랬으니 대체 빈대떡이라도 하고 떡 줄 테고, 돼지머리도, 돼지발톱을 말이야, 쪼개 먹으라구. 말을 쪼개 먹지만 쪼개 내야 제물이 되는 거야. 그거 알아요? 말 있으면 뭐…. 그러니 사냥이 히말라야 가게 되면 황소 새끼 같이 사슴인가, 엘크(Elk)가 있잖아.
엘크 조금 작은 것 하더라도 사냥이, 그런 사냥이 3천  되는 거야. (웃으심) 알겠어? 이 벼락을 착 뜯어가지고 이렇게 순식간에 되는데 사냥하러 가다가 산이 갈라졌으니 이렇게 된 눈을, 그리 들어갔는데 없어졌어. 없어지면서 저쪽으로 굴도 없는데 어디 갔나? 그리 들어가 보면 나간다는 거지.
옛날에 그렇게 긴 세월이 화산이 어디로 가겠어? 화산이 어디로 가? 올라가겠나, 내려가겠나? 내려가 화산 굴 줄을 타가지고 싹 압력이 들어가 불을 뿜고 그러지. 그래, 블랙홀 같은 것이 말이야, 여기 원형에서 여기에서 사방으로 있을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야. 사냥을 해도 안에서 먹다가는 말이야, 돌 틈바구니에 들어가서 자다가 보니까 자꾸 자꾸 저 깊은데 들어가서 그것이 자외선은 밤이면 호랑이나 이런 것도 다 보인다구, 자외선. 자외선 안경 있잖아.
땅 속에 굴에 들어가 가지고 굴 가운데   하고 자기 새끼들 먹여 살리고 다 해야 될 것 아니야? 거기에서 먹어. 낮에 먹다가는 독수리들, 새들한테 빼앗겨 버려. 어떻게 먹겠나? 그렇기 때문에 자외선과 같이 야행성이라는 것은 주행성, 야행성 있어 가지고 자력성이야. 그래 가지고 구멍이 없는 짐승은 산양이 노새와 달라, 말과. 말과 산양과 노새가 달라.
노새는 당나귀 새끼인데 이것이 이렇게 안돼. 당나귀는 아마 이렇게 됐을 거야. 그러니까 이것이 이러고 다니지. 그랜드캐년에도 당나귀 빠져죽은 것 없대. 발톱 있잖아, 발톱. 발이 들어가 가지고 지금 이리해서 이쪽이 이쪽 해가지고 딱 붙어서 힘이 세지고 여기 위에면, 발도 그렇잖아. 이 손과 이 손이 딴 데로 있지만 이것 여기에 그러면 여기에 힘이 다 모이거든. 얼마나 센지 몰라.
그러니까 손은 미끄러지면서도 말이야, 미끄러져서도, 말 궁둥이가 얼마나 말가죽이 단단해. 굳은 이 구두가 말가죽 아니야?   들어가. 그래서 이야, 제물이 위를 넷 가진 걸 보내는 거야. 새김질해야 되는 거야. 그것을 내가 발견한 거야. 비둘기도 왜 비둘기 먹는 것이 여기인데.
궁둥이에서 어떻게 날겠나? 날면서 소 같은 것은 육지의 소, 서서 이렇게 하나로 새김질 할 수 있지. 새들은 여기에서 새김질 해. 숨 쉬면서 아래가, 숨 쉬는데 여기에 달려가지고 숨길, 폐 가까운데 있거든. 그래서 새김질을, 가슴에 새김질. 그 가슴이 보통 때는 여기 보이지만 여기서부터, 여기서부터 얼마나 이뻐?
둥그렇게 열매가 둥근 것이, 가을이 되면 둥그러지지? 둥근 것 가운데 씨가 들어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씨들은 안에 있지만 이 곁에 둥근 보자기 같은 것이 수놈 암놈, 수놈이 조금 위에고, 아래는 이쪽 뒤로 여기에서 이렇게, 여기서부터 이렇게 되어 있으면 암놈이 여기서부터 이렇게 들어가서 나중에는 하나돼 가지고 서로가 밀고 당기면서 자극을 줄 수 있게끔 하는 거야.
비둘기는 새끼 안 만나. 두 마리, 이야, 나 그것 보고 두 마리 수놈 암놈, 수놈 암놈인데 이야, 그러면 갈래가 다르잖아, 쌍둥이. 쌍둥이에 대한 정자든 주머니가 자궁 안에 그렇게 되어있다는 거야, 파고들어가는 것 같은. 들어가든가 이래 가지고 거기에서도 작동해.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하나의 알이야, 하나에서 갈라져.
한 알에 암놈 수놈 있잖아. 계란 암놈 동그랗고 길쭉한 것 수놈. 동그라미는 자궁이 동그랗지 않지. 볼록이 있잖아. 볼록이 끄트머리에 있지 않고 맨 자궁에서 위장, 뒷산에 제일 큰 것이 싹 들어가는데 그런데 들어가서는 이런데 이렇게 들어가서 우리 불알이 가서 거기에서 쉰다는 거야. 따뜻할 것 아니야?
수놈 암놈이 없으면 새끼가 안돼. 어머니 아버지 모르는 사람은 사람만 알지, 어머니 아버지 아는 것을 동물은 몰라. 그런 말과 개들은 안대. 땀을 아는 것은 진돗개 땀을, 노동을 알아야지. 너희들 힘이 멈춘다는 거야. 우주의 어떠한 공기 같은데 열매가, 공기가 열매와 같아서 그것 중심삼고 충분한 호흡한다는 거야. 전부 다 그래
그렇기 때문에 보라구요. 이렇게, 이렇게, 하게 되면 또 이 손이 이렇게, 이렇게 도는 거야. 아들은 누구누구 하더라도 며느리 하고 여섯 사람 아니야? 일곱 사람, 여덟 사람, 일곱 사람이 여기이야, 이게. 여기하고 하나님이 아니야. 여자하고 이것 가인이야. 아내 싫다고 해가지고 여기에서 여기 고개가 이리 내려가 꼭대기까지 해도 하나, 둘, 셋, 넷이야.
하나, 둘, 셋, 넷이 이것이 이것 꼭대기야. 다섯이 이것 깊은데 다섯, 여섯, 여섯이 이게 중앙이 되는 거야. 모든 깊은 데서부터, 아래서부터 다 따라 나온다는 거야. 이것 펴면 일자야. 손가락이 펴면 일자야. 이것, 이것 딱 절반해놓고 이것 붙여놓으면 이것 펴 놓은 것이 이것, 이것 딱 해가지고 이것은 이것 해서 이것 줄이 딱 해서 그래.「아버님. 저는 어저께 카드 플레이 좀 하고 바깥에 보드우크를 만났습니다. 운동을 좀 했고, 밤에는 추석달이 굉장히 밝더라구요. 그래 가지고 추석달이 아직도 달이 굉장히 밝습니다, 아버님. (석준호)」
달을 나 못 봤는데.「어저께는 굉장히 밝았습니다.」어제?「그래서 고향 생각이 좀 났고, 뭐 어저께 굉장히 밝았습니다.」새벽에?「예. 어저께 밤에 그랬습니다. 좀 늦게 떴습니다.」아니, 그러니까 구름에 가려서.「어저께 구름이 좀 끼었구요.」바람이 불면 없어져서, 나도 내가 자려고 할 때 일어나서 저녁에 나 혼자 파자마만 입고 나가서 이스트가든에 한 바퀴 빙 도는데 달이 안 보이던데.
그 나와서 “닦아요.” 하지. 어제도 비가 오고 오늘도 비가 온다고 그랬어. 그 사이는 달도「예. 어저께는 달이 참 밝았습니다, 아버님.」몇 시?「밤 한 9시경에 그렇게 밝았습니다. 9시, 10시쯤 제가 봤는데요. 그래 가지고 고향 생각을 좀 하면서 이번에 10월 14일 축복식에 그 생각밖에 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아버님 한 가지 여쭈어 보겠는데요.」 아이, 지금 그 얘기를 왜 여기에서 꺼내는 거야. 그게 틀렸어.
선생님이 딴 잔치에 전을 받아 보고 있는데 왜 들어가서 자기들이 거기에서 방해하나 그 말이야. 자기의 일이 귀한가? 자기 여기 이 사람들이 기억할 수 있는 무슨 기억을 하면서 알고, 자기 생김새 그리 됐구만. 그런 것 알고 싶어서 그렇지. 임자는 축복에도 그렇기 때문에 동생 뭐 상견례에서 사진 내가 어저께 듣기 싫은, 좋지 않은 소리를 했지만 철부지라고 내가 쫓아버렸지?「예.」
가서 설득을 했나?「아닙니다.」그래, 그런 얘기를 해. 아, 오래된 얘기를 해야지 자기 동생을 데려다가「아버님, 물론 이제 처음 축복 받는 사람들 성주식을 하겠지만 우리 축복가정들은 다시 축복을 받는데 성주식을 해야 되는 건지….」성주식은 자기들끼리 축복식날에 해주면 돼.「아버님께서 축도만 받으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축도식「아, 성주는 하지 않고….」성주는 자기들끼리 하는 거지. 「예. 미리 성주는 마시고 오겠습니다.」아니야. 모여가지고 하는 거야. 축복 받은 사람들 성주식 해야 축복 받은 사람 할아버지나 무엇이나 전부 다 같이 해야지.「아니, 그러니까 이미 축복을 받은 사람들도 다시 성주를 마십니까?」소생⋅장성⋅완성입니다.「예.」옛날에 그 가정에서 성주 먹었지, 나라에서 성주 먹었어?「예.」
나라 모르잖아, 나라. 개인주의, 몸뚱이는「성주를 다시, 미리 하고 오겠습니다. 축복 장소에서는 복잡하니까.」아이구, 선생님이 하나님 앞에서 해야지, 자기들이 하면 안되는 거야. 국가 앞으로 이제부터 우리가 성주식이니 무엇이니 주일날이니 이제는 8일째 되잖아. 그것 8, 8 했으면 9를 연결해야지, 불가피한 거야.
주일날이 없어져야 되는 것 알아요? 예배 보는 것, 그 예배 보는 것 그 다음에 훈독회야. 훈독(訓讀)이란 ‘말씀 언(言)’ 가운데 언제나 흘러야(川) 돼요. 가정과 가정의 강물, 나라의 강물, 세계의 강물, 한 데로 가는 거야. 그러니 우주가 사랑하는 그 길 배워서 그 길을 가는 거야. 죽음 길 찾아가는 겁니다. 죽어서 천당에 가가지고 천당에 입성 하는 거예요. 천당은 별똥 세계야, 보이지 않는 세계.
보이지 않은, 내가 볼 수 없는 세계라는 거야. 보이는 것 없는 것, 없는 세계에 보일 수 있도록 찾아오니 몇 천배,     묘한 게 다 있다는 거야. 그런데 왜 변소에 가서 “술 먹자!”고 하면 되나? 아이구, 방귀뀌고 오줌소리 나는데 그런 얘기 하면 돼? 냄새나는 얘기, 좋은 얘기. 사람들이 모였으니 좋은 얘기해야지, 좋은 얘기가 뭐야? 향내가 나느냐, 무슨 구수한 내가 나느냐?
그래야 먹고 싶지 않아? 아름다운 빛깔을 가진 그 눈이 그래야 내 눈이 보고, 그 다음에     부풀게 해 주는 것이 코야. 공기가 부풀지 않아? 더우면 부풀었다가 추우면 줄어들어. 다 그러는 거야. 그러면 될 수 있는데 대로 습기 없는데 물이 오래 들어가서 여기가 차고, 저 아래는 저 아래가 물이 생기고 그래. 그것 기다릴 때 거기에서 자기도 모르게 고여 있는 거야.
신진대사라는 것 알아? 쓸 데 없이 자기 좋다는 걸 어드래? 선생님이 지금 여기 뭘 하러 왔게? 어저께 효율이는 자기들 2천 5백 불씩 가졌으니 그 판을 만들어 다섯 사람, 여섯 사람이 돼 가지고 다섯 사람이, 보통 라스베이거스는 일곱 개야. 그것도 7수를 맞춰 놔야 돼. 여기는 사위기대지만 사위기대. 그것 봤어? 여기 사위기대 하면 여섯 개야.
그러니까 네 사람 크게 하면 넷을 이 길이 이렇게 해야지 여기서 하려면 이 사이에 다 들어가. 이것은 여기서 어떤 것이 여기에서 이렇게 교체돼 가지고 엑스(⨉)가 돼 이렇게 해 가지고 거치지 않고 돌아나가 떨어진 거야. 그것을 알게 되면 어디에, 남이 모여있는데 여기에서 방해를 해.
선생님이 데리고 왔으면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오늘 필요로 하는 뭘 생각 있으면 그것 생각할 것인데 왜 방해를 해? 이것도 통일교회 교회 친구를 선생님 만났다고 “선생님!” 아이들 따라, 아이들. 아이들과 학교시간이 다르잖아. 이런 말씀도 말없이 침묵을 해야 돼. 내가 다 뭐야? 말하기 좋아하고 있는데 자기 말 할 수 있나? 환경을 자리를 지키고 살아야지.
산에 올라가지고 꿩 사냥하면 꿩, 까투리가 옵니다. 사람만이 가능해. 참 이곳에 여우가 와. 이것 친구해 주면 되는 거야. “야야, 너 먹을 것 가져왔다.” 이거야. 닭 같은 것 자기가 돌멩이로 때려가지고 다리 부러지고 말이야, 나는 걷지도 못해가지고 우리 집에서 할아버지는 어제 잔치 집에 갔다 와서 그 고기 못 먹겠으니 종살이 할아버지 줘야 되겠으니, 병신도 줘야 되고 하겠으니 거기에 맞게끔 털도 말이야 한꺼번에 불로 불 붙여가지고 태워버리면 되는 거야. 달라.
왜 나서가지고 자꾸 그래. 여기 훈독회 시간 중요한데 자기가 내가 자기일을 모르면 안돼. 들어가 앉으라구.「예.」이 사람들은 뭐 다 그렇지 않지만 책임자로 이렇게 남지만    그렇고 너무 반대한다구. 여기에 와가지고 중국 사람들 마작을 하는데 큰데 가 한 열두 명 이상 들어가 앉았더만.
앉아가지고 해놓고는 뭘 던지면 소리를 지르고 그것도 자기 숫자 나오면 소리를 쳐. 세상에 그래. 조용히 좀 하지. 그 아줌마들 어찌나 놀라는지 소리 낮추면 아기 재워 왔더라구. 오늘 같으면 날은 새벽 나와 벼락 치는데도 들어가서 꼼짝 안한다는데 왜 갑자기 와 가지고 조용한데 그 몇 사람이 한꺼번에 “우와!” 흠칫해. 자기도 모르게, 자기도 모르게 일어서서 그 뭐인가?
그래야 방어해야 될 것 아니야? 이것도 관절, 관절은 이렇게 턱에 닿습니다. 이것 가지고 어떻게 알아? 이것 가지고 이것이 붙나? 그것을 알아? 이런 것이 다 여기에서 다.「사람의 창조가 참 신기합니다. 기록을 보니까 이 손하고 발에 뼈 수가 큰 사람 몸뚱이 뼈의 반 이상 차지하고 있답니다. (김효율)」그게 그렇지.「얼마나 이 정교하게 만들었는지….」정교하고 얼마나 단단해.
일생동안 나 그저 딜러들은 말이야, 카드놀이 하는 걸 볼 때, 나 여자들을 볼 때, 여자가 얼마나 벌써 맨 처음부터 카드 담는 교육을 받았기 때문 손을 그렇게 눈 감고 하는데 딜러가 앉아가지고는 카드 쌓아서 이렇게 채 가지고 눈만 갖다 놔 가지고 전부 다 해가지고 한 장, 한 장 하던 것을 하고, 또 쓰윽 여기 해 놓으니, 했다가 그 전부를 프로그램 짜 가지고 뭐야?
녹음테이프에 촬영한 그 식대로 훈련이 되어 있어. 나도 그래. 어느 누구 와도 그런 훈련하잖아. 그렇게. 자 그것 얘기해 보라구.「예. 그래서 하나님의 섭리사에 하나님이 정해진 우리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피할 수도 없고, 중단할 수도 없는 어떤 정해진 코스와 이제 가야만 되는 길이 있듯이 이것도 한 번 여덟 대 딱 놓아놓으면 그대로 나오는데 오직 할 수 있는 건…」그것 마찬가지야. 그래서 내가 가르쳐 주잖아.
하나, 둘, 셋. 이것 사탄이. 효율아! 사탄이 여기에서 이렇게 지배하는 거야. 그래서 9수권 내를 벗어나지 못하는 거지. 그러니 여기에서 이 출발이 하나, 둘, 셋. 셋이 중요한데 이것 높은데 이것은 내려가. 그림자가 있다는 거야. 여기에서 그림자에서    하면 여기는 빛이 난다는 거야.
무슨 빛? 후경 같은 것 뭐이라고 그러나? 달도 달무리 빛이 달라지잖아, 이중이 되잖아.「예.」그것을 뭐라고 그래? 무슨 빛이라 그래? 전기불도 쭉 할 때는 36만 볼트에 이제 전기가 통할 때는 습기가 찰 때는 그 뿌연 빛이 비춰. 달무리 빛, 달무리. 그것은 반드시 어둠에 처해 있는 빛이 있으니 보여 지지 않는 뭐야?
무슨 고체, 액체, 기체 그 다음에?「플라즈마.」플라즈마(Plasma)라는 것이 있다구. 그것은 3억이면 3억, 3억 내에「섭씨 3억도.」3억도가 돼야 그것이 플라즈마가 움직인다 그거지.「3억 밑에서도 나오는데 3억도가 최고의….」거기에서 나오는 그것이 무슨 무엇인지 모르겠네. 그것이 모든 죽고 사는 모든 움직이는 망령들의 원동력이 되어 있어. 그렇기 때문에 온도와 굳기야.
온도의 속도하고 고체하고 어떤 것이, 어떤 게 가운데로 들어갈 것이냐? 온도가 들어갈 때 속도가 들어가야 돼. 북극에 살던 새들이 빠른가, 남극에 살던 새들이 빠른가? 북극에 사는 새가 높이 나나, 남극에 살던 새들이 낮게 나나? 북극 남극이 되어 있더라도 모양에 호흡하는 것은 ‘후우’ 들이쉬기 때문에 질이 다르다는 거야. 남극에는 백년초가 살지.
북극은 뭐야? 새. 높은 산에 새, 매가 있어. 매가 날고 우리 할아버지도 나한테 ‘난춘’ 이라는 매가 있는데 그것은 그 소리에 선녀들이, 신선들이 일생을 해 자기 제일 좋을 때 비둘기가 통신을 전달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난춘’ 이라는 새가 있다는 거야. 얼마나 빨라. 자기 날아가는 이 앞에 꿩이든가, 독수리 같은 것, 매 같은 것이 가서 살짝 발이, 날갯죽지 하나라도 날갯죽지 빠르니까 쇠 같아.
자동차도 빠르면…. 우리 비행기 사고 날 때도 나무를 치는 칼바람도 무섭잖아. 빠르면 말이야 그렇다는 거야. 모든 것 다 치워버리고 나만이 세계가 되어야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플라즈마는 플라스나 그것은 어떻게 읽나? 플라즈마가 불알주의라는 말 같은 거야. 불알 중에서 갑자기 늘어지는 것 있으면 여자들이 절개를 꺾지 못하는 거야. 종호 색시 한 번 시켜봤나?
배꼽에 갖다 절대 해 놓고 나면 말이야, 배꼽이 좋아한대, 색시 배꼽. 반드시 그 길을 거칠 때는 배꼽을 입 맞춰 줘야해. 효율아!「예.」그 일리가 있는 말입니다. 전기 그 핵에 전기 핵이 오는데 받을 그릇이 있어야 할 텐데 배꼽이 그거야. 내가 이상한 말을 많이 지어냈지. 효율아!「예.」한 번 해보고 싶지 않아? 그것을 받고 불알은 따라가면서 얼마나 주위에 그림이 되는걸 알았는가? 그 불알도 수 불알, 암 불알이 계대를 따라서 사랑이 갈라진다는 거야.
양지는 음지 있잖아. 그러면 여자의 구멍 갖고 있는 것이 좋겠나, 볼록이 있어가지고 원형을 그릴 수 있는 것을 동서사방으로 구형 같이 만들어 가지고 그것을 구형으로 된 운동하면 얼마나 멋지겠느냐 이거야. 말 가운데 서커스 같은 그 일을 못하는 거야. 저 코디악에 지금 다른데 해 돌아올 때까지 몇 초 동안에 가겠어? 몇 광년 될 때 첫 날, 단위가 말이야, 속도의 단위가, 1년 단위가 천년에서 1광년.
플라즈마.「우루과이에 별명이 크라운 플라자죠? 플라자 할 때 플라자의 플라즈마입니다.」그러니까 브라질의 플라즈마. 북극과 체코지방에 거기에 허허벌판과 찬바람이 불어오는데 눈이 들어갔다 쌓이면서 그 눈을 갑자기 녹이는 것, 얼마나 3억도 넘길 것이다. 3억도 넘기겠나, 그냥 안 넘겠나?
그래서?「이제 지도자 일을 하다보면 결정을 해야 될 순간이 왔는데 그것을 잘못 결정했을 때 얼마나 심각한 것이 오는가 하는 것을 어떤 교훈적으로 이것을 하면서 계속 반복적으로 하면서 깨닫게 되고요, …… 야, 이건 해도해도 안되는 구나. 넘어가진 않았는데, 잘 만들었다고 안심하고 있었는데 딱 20이 나오면 허탈하고 그럴 때는 인간으로서 어쩔 수 없는 그런 코스도 여기에 있구나 하는 것을 느껴봤습니다.」
그것 지금은 그런 것 생각하나? 벌써 했어야지.「이제 지금….」선생님이 어려서부터 그랬어.「예.」어려서부터 이것 왜 내가 좋아하는 색깔이 여기에 왜 들어가 있어? 진달래꽃, 분홍꽃에. 분홍치마라고 그러지? 흰 치마 시집갈 때 분홍치마. 이것 왜 내가 좋아하는 건데, 자주색, 그런 것 보라색. 보라색을 뒷동산의 할미꽃을 내가 찾아가게 되면 그 전에 나는 보라색 뭐냐?
우리 어머니가 좋아하는 꽃 뭐?「백합.」백합 말구.「장미.」장미도 말구. 4월에 피는 꽃.「목련.」목련 꽃 피나? 조그마한 꽃인데 그 색깔을 나 참 좋아했어. 키가 요만해. 그 꽃이 얼마나 대면 좋은지 몰라. 또 향기가 있어. 제주도에 제일 향기 있다는 저 뭐야? 내가 무엇을 잘 기른다고 그러나? 제주도 무슨, 우리 제주도에서 이름이 뭐야? 한라산 난, 난 꽃.
제주도 제일 하와이 난 꽃이 그 난이 뭐인 줄 알아? 초란. 햇빛이 까만한 것 하고, 햇빛도 흰 빛이 있거든, 누런 것이 누런빛하고, 그 다음에 이 해질날 아침노을하고, 이것이 갑자기 보라색 빛 나. 그렇기 때문에 깊은 대양 바다에 갈 때는 저녁노을 아주 제일 신비롭다는 거야. 가만히 보면 산소 불을 착 대면 불이 파란 것 보이지. 그렇게 보인다는 거야.
거기에 새들이 이 몇 분 동안 날고 하면 그 색깔을 거쳐가지고 나를 미치게 만들어. 남자들은 밤하늘 봐. 그것도 흑색 아니야. 다크블루 (Darkblue) 하고 햇빛이 꺼지려 할 때 그런    된다구. 그래, 그것 닮아가지고 제일 바다가 고기들도 그 때 한 놀음, 바다 빛도 그 빛을 좋아하고, 바닷물도 그 빛을 낸다는 거야.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야. 고기들이 깊은 빛과 거기에 와서 빛 가운데 거쳐 가야된다는 거야. 여기 이것 너희들은 우리가 테이프를 하게 된 말이야, 이것을 생각하면서 생각하게 되면 이야, 카드놀이 할 때 숫자, 글자인 것은 이 글자, 글자 다 있잖아. 있지? 몇 도라고 글자가. 그 글자에 따라가지고 이것이 도수 맞추면 맞추고 달라져.
그러니 학자는 말이야, 제일 높은데 올라가는 것 아니야? 그것이 뭐냐 하면 학이야. 왜 학이 특이한 거야. 학이 높은데 올라갈 때 여기 이렇게 땅에 안 닿는다는 거야. 두루미이거든 한라산 7부 능선에서 히말라야 산 보라색 두루미 있다고 그랬지. 그런 두루미들은 올려다보기에는    내려다본다는 거야.
자기가 한라산을 넘어갈 때 그 아름다운 그것을 내려다보려고 그럽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종류가 두루미하고 학이야. 학은 올라가면서도 여기에 봉우리에 붉은 것이 저녁노을에 비치면 황금빛으로부터 별 색깔이 다 비치게 되어 있는 거야. 습도에 의해서 빛깔은 달라지거든. 그러니까 언제든지 높은데 있으면 가면서도…. 이것이 학이니 학이 있는 다는 거야.
학이 춤추는 것 봤지? 학이 쌍지 있는데 춤추는 거야.「예.」이야,  중국의 무술 같은 중국, 학 무술도 있고, 호랑이 무술도 있다고 하지 않았어? 그 이래 가지고 응시해 가지고 내가 키가 누가 푹 뽑히면 깃 뽑히면 꽁지로 하거든. 꽁지로 물을 물어다가 휙 뿌린다는 거야. 오줌을 싸가지고 그러지, 오줌이 없으면 말이야, 물 높은 산에 있던 호랑이들도 자기 샘터 가가지고 꽁지를 담갔다가 꽁지를 이렇게, 이렇게.
호랑이가 갈 때 꽁지 이러고 안 다닙니다. 어떡하고 다녀요? 꽁지를 이렇게 들면 궁둥이에 바람이 들어가게? 이렇게 해가지고 반드시 이것은 들고 간다는 거야. 일부를 바로 잡아 이렇게 숙이고 빨리 올라가 땀과 더불어 그것 하기 때문에 그것 한 번 이렇게 뿌리게 된다면 사흘을 목욕해야 된다는 거야. 냄새도 나고    그래. 
나 우리 할아버지한테 그런 말 많이 들었어요. 이런 말 처음 듣지? 그 호랑이든가 새는 사람 잘 때는 호랑이는 절대 어떻게 자? 자는데 이렇게 귀도 오고, 귀 양귀를 이제 턱을 받쳐. 그래, 호랑이 시선이 독수리 같은 것 잡아먹는 것 좋은데, 육식에서 새만 잡으면 새들도 그렇잖아.
반드시 여기에 올라가. 여기 올라가서 잡혀요. 그 부리가 저 할 때는 나무 같은 것 딱 거기 틈새에 이러고 잤어. 눈을 비유해 보지 않고 뜨면 벌써 여기 받치고 있기 때문에 뜬다는 거야. 응시를 한다는 거야. 그래, 요전에 우리 계수, 날수도 그러잖아. 우리가 2시간 씩 해도 큰 소리가 자기가    응시하는 시간 2시간이 되는데 꼼짝 안 해. 그래, 사람도 꼼짝 안하니까 그냥 사람    돈만 날려. 그런 거야.
돈은 집에 있다가 여기에 와서 포커도 하고 한다고 하니까 사람들은 많고 다 어드래? 싫지 않아?「아니 좋습니다, 아버님.」뭐 왜 좋으냐 말이야? 좋으면. 뭐이 좋기는 좋으냐 말이야. 여기 뭐 아까 얘기하던 것    소리를 지르면 여자가 아기를 지고 나타난다구. 나 말해. 그래, 가만히 보면 진짜 좋아서 그러느냐, 전체가 좋아서 그러느냐, 자기가 좋아서 그러냐?
둘 중에 하나는 그것은 없어져야 돼. 효율이 그런 알겠어? 내일 우리 바카라 하는데 거기에 들어가 보게 된다면,  딴 데는 없는데 여기는 저쪽 구석에 빈 데다 그런 중국 마작 펴 만들어 놨더라구. 조용히 앉아가지고 카드놀이 하는 사람은 정신이 미쳤나    텐데 얼마나 방해 돼.
나 이제 모나코 같은 데는 모나코 여자가 들어와 가지고 남자들 기를 빼려고 이 남자 저 남자, 뭐 딜러고 무엇이고 이름난 사람 가지고 자기 뭐 아기들은 원수이니 이런 놀음시키는 놀음하는 것 보고 좋아서 그것 다     그, 자기 도수를 넘으면 방해해. 손해 해가지고 손해의 자리가 나게 된다면 언제든 가서 그것이 몇 동 몇 소문 나가지고 쫓아 들어가 없애겠다고 하던 그런 것을 다 보내고 그런 전통을 남기면 안된다구.
그래, 소리를 내는 것 꾀꼬리 소리. 꾀꼬리 소리 맨 처음에 ‘이야’ 할 때 타액이 나와. 자기의 노래 부를 상대가 세상에 없잖아. 까마귀나 없으면 까치나 조금이라도 ‘꽥꽥꽥’ 해가지고 다 그래. 개도 ‘멍멍’ 하고 고양이도 ‘야옹’ 하는 것은 놀라면 그, 꾀꼬리가 노래하고 싶다든지 제일 처음에 하는 것이 ‘이야’ 여기 목이 파열되는 소리야.
그 소리 ‘이야’ 들으면서 딴소리가,  몇 개 몇 개 변하면서 나중에는 잔잔한 시냇물에 조는 듯 조는 데는 고기가 뛰면서 노래하는 소리가 들려. 그런 말이 졸졸은 고기가 뛰면서 노래하는 그런 말이 없거든. 그 얼마나 멋진 말이야. 그런데 비하면 이야, 나도 그 자리에도 잡아다가      한 구경시켜주면 좋겠다. 그러니까 노는데 호랑이까지     옆으로 쓱 지나가면서 옆으로 어깨 위에 휙 타고 돌면서 오줌 뒷간에
짐승들이 말이나 자기 소리로 할 수 있는 오줌, 오줌 밭에 지키잖아, 경계선. 못 넘어간다. 벌써 그런 소리 온다는 거야. 한 번 그러려면 한번 이렇게 옆으로 바른쪽에 서는 사람이라도 바른손으로 정면을 해 가지고, 그러니까 호랑이 편도 바른손이고, 내가 이 왼손이지, 왼손 편에 서. 그러면서 타고 넘어가는 거야.
그 다음에 휙 돌아서게 돼 이쪽으로 돌면 이쪽으로, 그 다음에 앞으로 앞에 하고, 앞에 바른손이 이쪽으로. 바른손이 그러는데 바른손 이쪽으로 오는데 치니까 이쪽으로 사악, 또 저쪽에 사악, 이리 들어와 가지고, 정신을 잃고 어디를 따라갈지 몰라. 빙빙 돌고 웃으면서 딱 서지 않고, 거꾸로 한다 그거야.
나는 왼쪽으로 하려는데 왼쪽에서 올라 타 가지고 보는 시선을 맞추려고 그대로 하게 되면 정면으로 타고 넘어가야 되는 것 아니야. 뒷간 넘어가서는 뒷발로 서니, 뒷발질을 하면    없습니다. 그래도 그러니까 노는 줄 알았지, 피나는 줄 알았나? 앞으로 가다가 이마도, 머리채 잡아 다니는 거야. 노는 줄 알았지. 이것이 이렇게 바른쪽 이렇게 해 놓는 거야.
거기에 박자 맞춰 따라가고 그 다음에는 저 앞에 서가지고 그러니 자기 노래 한다는 것 알아요. 그 노랫가락이 흔들흔들 ‘빙빙’ 돌아 이렇게 해가지고 환경이 이렇게 뺐다, 이렇게 뺐다 하면 자기도 돌고 있어. 그 다음에 잡아먹어요. 그러니 반드시 사람이 큰 짐승이나 큰 사람들은 농구도 잘하고 다 그래야 돼. 농구도 잘하고 변덕도 잘 부려야 돼요.
변덕을 잘 부려야 변덕을 잘 부리는 놈, 그렇게 놀음에 취해 있는 것 잡아먹지. 이럴 때 일수록 이렇게 되고, 이렇게 왜 일어서? 이럴 때는 말이야, 이것이 오래 못 갈 때야. 가슴을 내가 이렇게 ‘호’ 하면서 이것 미는 거야. 밀리게 되면 궁둥이를 빼는 거야, 이렇게. 궁둥이. 앉았을 때 다 앉았지. 그 다음에 이 손을 넘기고 여기에 이렇게 씌워, 쓰윽. 여기 앉는 거야.
훗날 이 테이블 이렇게 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렇게 보통 이것이 올라가야 돼. 이것 풀어봐, 이것 풀어. 이 전체에 이쪽으로 하면 이것이 이쪽만 들리거든. 쉬운 것이 아니야. 여기 이것 힘들어. 그런 것 여러 가지 것을 내 80이 90이 되니까 척 가서 오줌통을 들고 싸는 것 보는데, 예를 들면 옛날에 할아버지 90되든 80이 넘으면 대나무 통, 대만한 대나무 통을 잘 해가지고 지팡이 대신 뚜껑을 지팡이 대신 해 가지고 갖다 기둥에 세워 놓으니 뚜껑만 끼면 들어가도록 딱 열게 되면 여기 대 가지고 이것을 쭉, 오줌 오그려 못한다는 거야.
일어서서 싸는데 오므려 앉았다가 일어서기가 힘들거든. 이것도 쭉 해가지고는 쑥 한꺼번에 힘을 다해서 3분의 2를 쏘아야지, 안 쏘게 되면 60넘어 찔끔찔끔 그렇게 돼요. 찔끔찔끔 들어가게 되면 오줌이 남거든. 한꺼번에 ‘쉬익’ 해서 위에서부터 ‘쉬익’ 그 다음에 그 운동이 참 필요합니다.
기가 통하는 맥이 밑창으로 맨 힘주면서 짜버리거든. 그 때 마지막이야. 그 다음에 암만해도    그런 것이 신진대사 나팔관이 깨끗이 다 청소가 된다는 거야. 그런 것 다 연구해야 됩니다. 반드시 그렇기 때문에 뒤 보는 뭐, 변기통 앉은 뒤, 이것이 기울면 큰일 납니다. 쓰러져 가지고 몸이 못 움직이니 이마를 받아.
그렇기 때문에 손을 딱 해가지고 버티고 손을 이렇게 손바닥을 대면 말이야, 한 손을 이렇게 손바닥 바닥부터 여기 대요. 조정해야 돼요. 이쪽에 힘들면 이쪽에, 이쪽이 힘들면 이것이 들어갔으니까 이것이 들어가 이 발은 뒤로 가고, 왼발은 나와야 돼. 그래야 여기 힘을 줘. 이 운동해야 돼.
그래, 오늘도 선생님이 아침도 안 먹었거든. 점심도 안 먹고 알지. 가는 것, 이렇게 가는 것을 보려면 가물가물 하는 뭔가? 내가 오늘 일요일, 나 그것 이상한데 자기도 모르게 따라가. 조금만 누가 하게 된다면 말이야, 원기가 없게 되면 쓰러지는 거야, 어지러워져. 그런 것 생각하지 않게 깨끗이, 귀먹어도 그냥 그대로 아이들 다 이렇게 하면 안 된다구.
한 가지, 이 가지 총에 들어가게 든든히 해가지고, 소생 귀가 거기 붉은 귀가 있거든. 피가 모인다고 그러지. 피가 모이면 소리나. 맨 처음에는 좀 이상하지만 30일만 되면 참 좋은 일 한 번 해 준 것이 점심 먹고 오전, 점심 먹으면 이제 반드시 점심 먹기 전에 오줌 눠야 돼.  자기 전에 오줌 눠야 돼. 이것이 운동이야.
효율이 내가 운동권자로 해가지고 발에 끼는 것「자서전 하기 전에 브리지바 수련소에 갔다 왔었습니다……저는 생전 새가 남미에 정말 많다고는 말씀으로는 들었지만 사람이 그렇게 많이 모여 있는데다가 그것도 정원 잔디밭 아무것도 없는 맨 땅에 어떻게 집을 짓고 거기서 앉아서 품고 있는 겁니다, 새가.」그래, 길가에 성에 잡았더라도 저 같은데 알 잡아다가 갔다 깔아놓아.
「아무것도 없는 거기다가 알을 네 개를 낳아 놓고 품고 있는데 사람이 거기 우리 식구들이 지나다니는데, 암놈하고 수놈이 있는데 수놈은 저 꼭대기 담 높은데다가 앉아있고, 하나는 품고 있다가……그냥 어떻게 그렇게 정원 한 복판에 수풀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잔디 위에 그렇게 알을 낳아놓았는지….」그 덴버리에 이제 내가, 자서전에도 나오잖아.「예. 신기한 새를 봤습니다.」
그 만큼 그것 뜯어 왔어.「예」가까이 오게 되면 그래. 봤구만. 얼마나 영리한지 매일같이 느끼며 와가지고 사람들 옆에서 자기 둥지 있는데 안가. 다 이렇게 높은데 놓아가지고 슈욱, 집이 여기 있는데 이쪽에서 내려와서 이쪽으로 슈욱 가가지고 이쪽으로 와서 내려와 앉으면 어느새 이쪽으로 와서, 이쪽과 저쪽 빙 돌아와 앉아가지고 이쪽으로, 이쪽으로 날아와 이렇게. 이야, 그것 본능성이 다 하나님이 잘도 지었 놓았어요.
효율이! 요즘 건강이 좋지 않아서 이런데 따라다니고 지치지?「예. 그래서 제가 조절을 잘 하고 있습니다. 좀 어지러워지고 하면 올라가서 누워있고….」어지럽던 준비해가지고 말이야「아버님, 어제 보도는 보니까 한국이 그 분야에서 많이 아버님 아시다시피 선박 관계, 조선업에서는 세계 다른 나라가 따라 올 수 없을 정도로 앞서있고요, 돈이 가장 많이 듭니다. 어제는 보니까….」
소련에 많이 팔아먹어야지, 그럼.「예, 소련 말씀하시니까 말입니다, 아버님. 심해에서 유전 파는 것, 그것은 지난 2천 년도부터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마흔 넷 척이 수주가 됐답니다……그러니까 필리핀 바다 그 때 아버님께서 가장 깊은 데가 만 천 4백 미터인가 된다고 그러셨는데, 만 천 미터까지를 파고 들어간답니다.」땅에서 바다「바다 위에서….」들어가야지 그럼.「만 천 미터를 들어갑니다.」
그야 들어가게 돼, 그냥 들어가야지.「만 천 미터를 들어가서 이제부터 파기 시작하는 거죠……그런데 이런 분야에서는 참 치고 올라오는 나라를….」(157:26) 한국이 이제 앞으로 천재적인 것 많이 나와요.「핵무기를 안하고 미국에서는 요즘 무슨 연구를 하고 있는가 보니 ‘Electronic Bomb’ 이라 그래 가지고 전자 폭탄입니다……그러면 무슨 현상이 일어나느냐면 모든 전자 시스템 통신이나 이런 것이 완전히 다 마비가 될 겁니다.」(158:48)
왜 그래?「아버님, 자꾸 좀 피곤하셔서 주무시면 좋겠습니다.」아니야, 요즘 새로운 것 도전시 된다고 이러고 있는데 그래.「그러니까 이제 우선 텔레비전, 자동차, 비행기 요즘 현대의 IT 산업 전자장치로 조금이라도 기관이나 기구 움직이는 것은 전부가 녹아버린답니다……이런 것이 나와서 북한이 아무리 까불어도 그것 갖다가 요지 요지에 핵무기 있는 이런데다가 떨어뜨리면 꼼작 못한답니다.」(161:32)
전쟁도 그것이 원자탄이고 다 이것 포 같은 것이「그런 것도 다 마비가 되는 겁니다. 녹아버린다고 합니다.」내가 그 때 용기를 만들 때도 그런다구.「예. 중국이 이번에 전국 기념일날, 10월 1일날 새로운 63기종의 전기 무기들을 과시를 했습니다만 그래도 아직 항공모함이 없어서……중국이 아직까지도 뭐 잠수함 같은 것 만들어서 쓰지만 항공모함이 없어가지고 이제야 만들기 시작하니….」
그래, 사람이 그러더라도 나는 이렇게 다 해도.「축복식에는 모든 축복가정들이 성주를 마시는 거죠. (김효율)」「예. 다시 성주를 마시는 것이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석준호)」「지난번에 아버님께서 축도가 마지막이라고 그러셨는데….」아니야.「성주까지 마시는 겁니다.」
오전에 식전에 있고 나서 나 오전에 빨리 와서 그 연락해 놓으라구. 「예.」다시「그리고 아들딸들 아버님, 성주를….」아들딸들하고 3대. 「3대까지, 예.」「미국에서도 성주를 마십니까?」「예. 지난번에 사위기대 일족 축복했고, 그랬습니다.」한다면 이제 우리 교재.「그리고 성주는 지난번에 아버님께서 만드신 것을 이번에 준비했습니다.」교재는 나눠줘야지.「예, 교재는….」「각 가정 주면 되고, 그리고 이제 한국에 못 간 사람들은 미국 같은데….」「예. 미국에 위성방송으로 나갑니다. 전 세계적으로. 축복가정들이 전부 모이기 힘드니까요, 아프리카 오지라든가 그쪽에는 위성으로 내 보내겠습니다.」
그럴 때가 왔어.「한나라 전체 몇 쌍?」「그러면 뭐 쌍으로 보면 수십만 쌍 될 수 있죠.」사탄이 이것 이렇게 9수로 9야 9. 10수는 못 넘어간다구. 그래, 열, 열하나는 사탄세계이니까 손을 못 대는 거야. 맨 밑창으로 돌아가 가지고 그것이 다 없어지는 거야. 여기에서 이 보라구.
여기서 이것은 중요한 것이 이것 관절이 문제가 아니야. 이것 이쪽, 이쪽으로 연결해야 돼. 여기 있고 있는 하나, 둘, 셋, 넷 되어 있지만 이 토막, 단계라도 이렇게 딱 산다는 거야. 여기서 이것 보게 되면 여기서 이것 연결 돼. 큰 것 이것, 큰 것. 큰 것 연결되는데 이것이 여기가 여기를 볼 수 있어.    같은 것. 여기서도 말이야 여기서부터 연결돼.
하나, 둘, 셋, 넷. 이것 넷하고 이것 펴 놓은 것 이것 중심삼고 이것 펴 놓은 것이 연결 될 때 이것 이렇게 돼, 이렇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다섯, 여섯 이렇게 연결 돼서 나가야지, 여기에서 이렇게 나가지. 여기 다섯, 넷을 다섯. 여기에서 다섯, 여섯. 넷에서 셋, 넷, 다섯, 여섯, 여기에서부터 이렇게 일곱.
이게 7단계에 이것이 돌아가. 7단계 중심삼고 이렇게, 이렇게 한 것이 훈련돼 가지고 말이야, 모든 것 8이 여기야. 그러니까 8 알겠어? 보라구. 7, 8, 9, 10 사탄이 이제 여기서부터야. 이것도 통하지 않고 여기로 올라가는 거야, 뿌리로부터. 10. 그렇기 때문에 10월 달이야. 한국에는 농사하는 것이 뭐냐 하면   뭐야?    쌀과 난초, 그 쌀이 난초 그 다음에는 난초는 5월이지「목련입니다.」
난초가 나오잖아. 그래, 그 쌀이 그 다음에는 광 그 다음에 노랑이 9, 국화. 10은 십자「단풍」10이 단풍인가? 단풍이지. 10이 저 그것 아니야? 사슴. 단풍 동산에서 푸른 강을 바라보며 다니면서 사슴 눕고 자란 10이지. 오동나무, 오동나무가 등나무와 같이 보라색이라구.  서양에는 이게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열 둘이야.
사탄이 여기서부터 8에서부터 이렇게, 8에서도 여기서부터 8, 7, 9 이것 8 여기 중앙을 차단해. 주변이 이것 쥐고 있는 거야. 그래, 여기에서 여기와 떨어져 가지고 여기로 가려면 돌 떨어져 여기에서 한 길로 여기로 돌아가지고 여기에서 10단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이렇게 10수, 이 고개 중심삼고 이것이 이것 중심삼고, 여기에서 이것이 뭐냐 하면 이는 오늘 우리가       블랙잭이야. 원수 그래. 스물에다가 스물 하나야. 이것 둘이 쌍이 되어 있거든. 무엇이나 이 어머니 배에서 나와 가지고 정자를 받아 가지고 그것이 이 우주 안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것이 테두리야. 테두리는 사람을 중심삼고 이 사람 자리를 빼앗아.
핏줄을 사탄이 아담이 해와의 말대로 돌아 가지고 자궁에 들어갈 수 있는 진액을 사탄이 하나님의 정자 씨를 거기에다가 사탄이 물을 끼 얹는 거야. 아기씨를 부어놓았다는 거야. 그것이 아담보다도 나중이야. 가슴밖에 없어, 가슴. 뿌려 놓으면. 그러니까 원생식기 볼록하고 이것이 불알하고 같은 거지.
그것이 본래의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가슴가운데 묻혀 있다가 근원이 누구냐? 하나님이 만든 것 타락이 사탄의 정자를 중심삼고 해와하고 관계 맺은 그것이 잘라버렸지, 하나님이 나하고 관계 되는 거야. 그러니까 하나님이 지금까지 못 나타나는 거야. 참부모의 몸뚱이를 통해가지고 참 무슨 뭐 무슨 통해가지고 사탄이가 하나님처럼 들어가서 영적 전문가와 같은 힘을 줘가지고 아담의 핏줄을 통해 가지고 씨를 만드는 거야.
그러니까 태어난 아들딸은 마귀 누시엘의 장남이야. 차남. 이것은 안 그래? 요즘은 뭐 욕을 좋아하는 이 사람은 선생님이 타락한 핏줄 받아 그런, 그것 뭐 모르는 사람이 그러지. 제주도에서 올 때는 자기의  이요한 목사가 구세주 된다고 그랬다 이거야. 그것도 나한테 우리 말씀 다 배워가지고 가 그런 놀음한 것 아니야?
선생님은 글자들이 있지만 29, 30수는 열 일곱, 열 여덟, 열 아홉, 스물, 스물 하나, 스물 여덟까지 다 가서 이제 열 하나. 그래, 스물 네 살에 열 일곱 살을 결혼시키는 거야. 그래 가지고 본연의 점진적, 한국은 열네 살, 열두 살부터 장가보내지 않으면 우리 아버지, 우리 어머니는 열 여섯 살이야. 열 여섯 살 때 결혼해 4년이야. 그거 알아요?
거기에 말 타고 갈 때 말이야 독수리가 앉은 아기   물어보면 수라수라. 산악지대하고 해상지대하고 대상적으로 이와 같이 날카로워. 오산고보 그것 딱 산악지대인데 거기에 석산이 있는 거기 새매, 독수리, 새매가 있어가지고 고기 잡아먹는 새매, 그 다음에 짐승들이 노루에서부터 잡아먹는데 그 다음에 뭐 오소리, 너구리, 족제비, 쥐, 다람쥐 다. 우리 이스트가든에 거기 다람쥐가 많을 때는 얼마나 많은지 몰라.
동산 한 바퀴 돌면 다람쥐가 바위틈에서 자다가 도망가는 것이 다섯, 여섯 마리들이 봤는데 여우들이 와서 몇 마리 살면서 하나도 없어져. 족제비도 그렇고 다람쥐들 가끔 보이고 했는데 하나도 없어져. 그 다음에 두더지 같은 것 큰 것 있잖아. 땅굴파고 다니고 이 미국에 있더만. 그것까지도 이제 여우가 잡아먹어. 다 없어져. 두더지, 고양이도 잡아먹어, 여우가.
밥 먹고 와. 지금 몇 시야? 7시야?「7시 됐습니다.」7시 됐으니까 도박장에 사람이 지금 다 어디로 갔어? 아침 새벽에 와 가지고는 들어가. 낮에는 이렇게. 우리는 여기에서 7시에서 8시, 9시, 10시까지만 자면 되는 거야. 3시간. 윤기병도 아침에 아까 보니까 버티고 이러고 잘 자던데. 다른 녀석도, 종호도 앉아서 자면서도 눈을 이러고 있어. 카드놀이는 안 빠지려 그래.「눈이 감겨 가지고, 그래서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누가?「아까 거기서요.」그렇다구. 나는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만 있으면 자. 앉아서 이렇게. 이것이 베개야. 이리 딱 받치고 이렇게 받치고 이렇게. 이것 배워 둬요.「몸이 약해가지고 앉아서 자는 것은 잘 안됩니다.」이것이 이렇게 받쳐주는 거야, 딱. 여기도 이렇게 딱 그렇잖아.「할 수 없어서 막 졸 때는, 졸고나면 목이 아픕니다.」
그러니까 목이 아프지. 이것을 받쳐주면 딱 다. 그리고 의자에 앉으면 이것이 딱 뜬다,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이것 받쳐준 것 때문에 이렇게 딱 가고, 이런 것   가슴 딱 대고. 안 잔 것 같아. 그러니 코도 안 골고. 정말이야 여기에 귀에 이것 움푹 들어간데 있다구. 해봐요, 여기. 이것 딱 여기 버티고, 여기 보면 귀를 막고 이렇게 대면 거기 속 들어가. 있지?「예.」그것 안경 받침이야, 안경 받침. 하나님이 얼마나 과학적인지 몰라.
이것 딱 연결이 돼 딱 해 맞춰놓고 꼭 눌러놓으면 말이야 이것이 안 돼. 안경. 거기에 꼭 언덕같이 이렇게 하면 있거든. 그래요, 딱 해 놓고 잡고 이렇게 해가지고. 이것이 팔도 되어 있는데 내려와서. 그 다음에 보통 때는 이렇게 되어 이렇게 붙여 이렇게 된다구. 이렇게 여기에서 연결 돼, 코하고. 여기 딱 누르면 딱 떼고 여기 붙이면 코구멍은 안 막히거든.
자기들 가, 다 자.「예.」가자, 난 이제 (경배) 이럴 때 이렇게 쓱 이렇게 연결을 이렇게 해놓고, 이렇게 해 놓으면 이런 형태를 궁둥이를 쓰윽 돌리면서 이렇게 돌리면서 바꿔쳐. 이것은 쓰윽 돌리면서 이렇게 돼. 쑥, 쑥, 조그만 하면서 쑥. 아이구, 자, 자자. 내가 이제 안 보이니까 다 자. 끄자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