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09년 10월 8일(木), 미국.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7229
응 잘 왔다구. 양창식한테 연락 받았어?「예, 제가 받았습니다. 지금쯤 아마 만나고 있을 겁니다. 지금 이시간 쯤에요. 시골에 어디 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서울에 올라 오느라고 시간이 걸렸다고 합니다.」여기 470명 요전에 정한 사람들 곽정환이 오게 되는대로 회의를 해야 되겠어. 주동문이 준비하라구.「예.」주동문이 앞으로 워싱턴 타임즈 텐 맥디비하고 월시 왔나?「월시는 어머니가」어머니가 뭐?「96세인데 지금 마지막인거 같습니다.」응 그래.「예, 그래서 캔터키로…」응, 그래.
이제 새로운 시대는 이름이 전부 다 달라져야 돼, 이름이. 우리 협회 이름 전부다 달라져야 하고 새로운 시대에 준비해야 돼. 유엔은 아벨유엔까지 출발해. 10월 초하루부터 출발한 날짜라는 것은 벌써부터 발표한 거야. 체제가 근본적으로 달라.
주동문!「예.」우리가 변호사 협회 만들었던 것, 그거 살려야 돼.「예.」새로운 체제에 대응할 수 있는 것을 골라 봐요. 1등에서부터 한 120명까지. 세계 국가에서 여기서 전 대통령, 부시 대통령하고 CIA 국장하고 의논해서. 알겠어?「예.」문교부라든가 그 부처들 모여 가지고 변호사 될 수 있는 야당‧여당 초당적인 면에서 신앙생활 종교권에 속한 사람을 빨리 선 하고 여기 와가지고 의논하는 것이 좋아.
텐 맥디비. 뭘 하나? 저 녀석은? UCI가 전부 다 없어져. 워싱턴 타임즈도 체제를 새로이 개조해야 돼. 내가 11월까지 11년까지 끝내고 나는 한국으로 가야 돼. 그 다음에는 14일 날 대회가 있거든. 바쁘다구. 그 전에 여기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구체제에 새로운 체제의 요원들이 자리 잡아 가지고 자리 잡을 수 있게 해야 되고 그리고 통일교회 옛날 오래된 사람으로서 오래된 있던 사람이 떨어졌던 사람이라든지 90 넘었으면 100살 넘은 사람이 있더라도 다 명단을 추려 가지고 그 사람들 다 그 시대에 선생님과 인연되고 맹세했던 맹세들이 정리가 안 됐다구. 그거 정리해 줘야 돼.
그래서 새로운 이름 중심삼고 나이 많았든, 젊었든 그 가운데 이 새로운 체제권 내에 연령적으로 80세 이상에서 100세, 20년 사이. 80세. 구 구 팔십일(9×9=81)이야. 구 구 팔십일, 101까지는 주인이 없어. 공중에 떴어. 그걸 연결시키는 것이 선생님만이 연결시킬 수 있어. 그러니 81에서부터 101까지.
그래서 100세 넘었으면 100세 있으면 120세까지 영계와 연결해 가지고 영계와 연결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야 돼. 영육계. 여기에서 지금 하늘이 원하는 바, 오늘이 며칠이야? 8일이야? 발표할 거야.「8일입니다.」
앞으로 새로운 이름이 영계와 육계를 연결한 전체의 내용의 뜻을 중심하고 주인 가운데 한국에서 하나님을 하나님이라고 했어. 하나님 적, 하나님 편 하게 되면 모든 타락 전부터 타락 이후의 하나님이 지낸 모든 그분이 역사에 어려움 있더라도 한국 백성은 하나님으로 모셔 왔어. 모든 만복의 기원, 복과 화의 근원에는 하나님이 있다고 빌어 왔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잡교도 하나님을 섬기는 교였기 때문에 초종교의 문화권에 설 수 있는 특별한 민족이 안 될 수 없다는 거야. 알겠어? 무슨 말인지. 하나님이라는 것은 이 우주 가운데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모시는 민족은 한민족 밖에 없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이 동양사 중심 삼게 될 때는 한민족으로부터 4천년 이전, 7천년 역사를 잡아. 6천년, 7천년 역사까지. 아담 해와가 6천년 아니야? 7천년, 7천 2백년에서 8천년까지 2천년 앞서 있는 한국의 역사가 연결되어 있다구.
그 역사가 연결된 그것이 중국이라는 한족이 나와 가지고 진시황 하고 공자 맹자를 건너와서 없애려고 많은 싸움을 해왔다는 거야. 영적싸움. 그거 너희들은 몰라. 그러니 영육을 중심삼아 가지고 잡신들과 선신들이 땅에서 싸우는 것과 공간에서 싸운 것과 영계에 가가지고 싸우고 있는 모든 것을 모른다구. 그런 것을 계시 받아 가지고 알고 있는 민족은 하나님을 모시는 민족이야. 그거 특별해. 하나님.
이야! 몇천 년 전부터 한분 된 주인을 모셔왔기 때문에 돌에 가서 빌더라도 돌에 비는 것이 아니야. 하나님 앞에 빌었다는 거야. 그러니 한민족은 망하지 않는다는 것을 선생님은 벌써 3살, 4살 때 ‘한족은 망하지 않는다, 일본 사람은 보따리 싸가지고 도망간다’ 그거 다 알았어.
우리 할아버지들도 모르고. 한의학의 권위고 모든 사서삼경에 있어서의 예언서까지 전문가인 우리 윤국 목사야. 또 신학에 대한 목사고 영계에서도 모르지만 내가 많이 가르쳐 줬다구. 그러니 통일교회 내가 교주 안 되려고 하더라도 하나님을 모신 양반이 교주의 이름을 갖고 살았던 것을 몰랐을 뿐이지 요전에 와가지고 이야! 놀라운 역사라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구력 양력에 의해서 원래는 하나 되어야 돼. 날짜가 틀릴 수 없는데 틀린 것이 뭐냐면 타락 때문에 그런 거야. 그게 도수가 몇 도 틀리냐면 23도 얼마, 얼마 틀려 가지고 이것이 바로 되게 되면 61세를 기원으로 해가지고 우리의 안시일을 8일로 정한 거야. 8일. 그래서 360일. 안시일을 정한 거야.
그게 한의학에서 보게 되면 천지의 끝이 360일이라는 거야. 바둑판이 있으면 판이 360일이야. 이야! 그거 요즈음에 알았어. 내가 지금 구력이 어떻다는 것을 몰랐지. 4서 3경에 대해 몰랐는데 요즈음에 알고 보니까 여러분들이 이거 7수 맞추고 6수 맞추고 하늘의 지시가 있기 때문에 맞춰 놨는데 이걸 딱 맞춰 놔야 돼.
오늘이 8일이지?「예.」어저께까지 끝냈어. 그래서 어머니 하고도 기도를 한 거라구. 둘이 기도해 놓고 너희들 모르는 기도 위로는 참부모가 아래로는 모든 것을 받아 가지고 앞으로 나머지 2년, 2년 3개월이야. 아니 3년 3개월. 4년이 아니야, 오늘이 10월 달이지? 10월이니 3개월 후에 10월 11월 12월, 3개월 권내에 들어갔어. 이 권내에 있어서의 한국에 가가지고 3대권이 모여 가지고 8월 14일은 중요한 날입니다.
선생님이 옥중 출감 몇 해 기념되나? 엄마!「댄버리는 85년에 출감 하셨으니까 25년째입니다.」그러니 4반세기 되는 거야. 춘하추동 사계절 봄이면 봄, 해서 4반세기 지나가는 거야. 삼 사 십이(3×4=12). 여기서부터 보게 되면 하나 둘 셋이고, 이 단계를 보게 되면 개요를 보게 되면 넷이야. 하나 둘 셋 넷. 이 요것이 하나 둘 셋, 사위기대 7수 가운데 자리를 못 잡았다는 거야.
이것이 여기서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야, 하나님이 없어서 자리를 못 잡았어. 여섯도 몰라. 6수를 잃어버렸어. 6수. 그래서 6을 찾아야 돼.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 센터 아들을 찾아서 돌아가야 돼. 장자. 장자 찾아 가지고 6수를 찾아서 여기에서 이거 다 맞아 가지고 이 손을 보면 이게 여기에 들어가는 거야. 6수가 덮어야 돼. 하나를 덮어야 되는 거야.
그래서 4수, 여기에서 17수를 중심삼은 요 사이에 딱 들어가 가지고 이것이 쥐게 되면 이것들이 나오니 만큼 이 손은 나오면서 이거 들어가면서 꽉 다물고 둥글어져야 돼. 둥근형이 되어야 된다구. 왜? 복중에 태중에 있을 때 아기들이 이렇게 했기 때문에 아무리 이러더라도 글자인지 모르는데 조금만 해도 흘러, 드러나다가는 큰일 난다는 거야. 이거 이렇게. 둥글어져야 돼. 이 자체도 둥글어. (웃음) 눈이 어디를 봐도 아무렇게 해도 어지럽지 않다는 거야. 이걸 펴가지고 둥글어져야 돼.
여러분이 손금 본다면 이 우주의 근본이 여기에 다 들어갔어. 여기에 다 들어가 있다구. 공시야, 시공이라는 말을 써. 동양에서는 시공이라는 말. 공중 가운데는 때가 ‘시’ 를 중심삼고 ‘공’이 되어 있다는 거야. 때를 중심삼고. ‘날 일(日)’ 변에 절간 했어. 절간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자체가 부활한다는 거야. 자체가 하나님 되어야 되는 거야. 야! 놀라운 사실이야.
결국은 이 한자, 상형문자인데 모양을 따라서 글자를 따는데, 시공(時空)이지 공시라는 말, 시공. 날 가운데 절간을 갖다 붙였어. 그래 불교는 하나님 없이 부활한다고 했어. 하나님 없이 모든 것을 해와가 하나님 대신해서 정성 드려 가지고 하나님과 통해 가지고 이적기사 영계의 실상, 신선놀음까지 닦아 놨어. 불교가. 경치 좋은데, 높은데, 신비스러운 데는 절간이 없는 데가 없어. 한국 가면 그래.
그 다음에는 여러분 그래. 십자가가 모든 문화의 중심이다. 여러분 협회(協會)라는 것은 협(協)자는 뭐냐면 십자가에 큰 힘, 작은 힘 둘 해봤어. 그렇기 때문에 Association이야. Federation이 아니야.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그건 십자가에 큰 힘 앞에 가인 아벨 셋이 합해 가지고 협회라는 사람인 가운데 하나 앞에 큰 천지 가운데 날일 가운데 이 자가 하나 되어서 사람을 받든다는 거야. 천지인 이치에 다 들어가 있어.
공부 안하고 천자문만 공부하게 되면 학·박사 이상의 자리에 나갈 수 있어. 동양의 문화배경을 창조할 수 있는 전통적 역사가 없어. 한국 밖에 한국 나라가. 그래 구력이 24절기 맞는 것도 여기 뼈로부터 일곱 개까지, 갈비뼈에서 여덟에서부터 열두 개야. 그 다음에 5개 중심삼고 홍무니를 연결한 거야. 전부가 그것이 이 구조적 천지구조와 다 들어맞아.
선생님은 이 구력에 대한 오늘 내가 고맙게 생각하는 것은 내가 말한 전부가 그 구력 양력 모든 역사의 기원이 맞게끔 말을 해 나오고 가르쳐 줬어. 나 몰랐어, 오늘 아침에야 발견했어. 이야! 그래 새로운 이름을 지을 수 있다. 그래서 하나님! 해봐요.「하나님」하나님주의, 하나님이즘. ‘이즘’ 붙여.「하나님이즘」그래 ‘하나님이즘’ 하게 되면 주의를 말해. 하나님주의 시대야.
그 다음에 협회. 십자가를 중심삼고 크게 모시고 가인 아벨 두 힘이 모아 큰 힘이 합해 가지고 십자가와 하나 됨으로 말미암아 세상이 끝이 난다 이거야. 그러니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는 Association이야. Federation이 아니야. Federation은 ‘귀 이(耳)’ 변에 귀야, 귀 이 변에 두 쌍둥이를 만들어 놓고 받침돌 여기 둘 중심삼고 두 기둥에 갖다가 받쳐놨어. 초석을 전부 다 여기에 받쳐 놓은 거야. 하늘과 땅에.
효율이!「예.」이 연(聯)자 쓰는 것이 아니야. 본래는 ‘귀 이(耳)’ 변에 ‘실 사(絲)’ 쓰고 이것 쓰니 그것이 협회입니다. 그게 Association이라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귀 중심삼고 이 두 실로 얽어맨 귀 가운데 받치고 있는 것이 연(聯)자야, 연자. 이야! 고달프면 여기 이거 치라는 거야. 이게 이 떨어져. 떨어진다구.
여기 핏줄도 양음은 뒤에 앞으로 통하고 음영은 뒤에로 통해. 양음은 입술 여기까지 핏줄이 통하는 거야, 연결돼. 여기에서부터 통일되어서 가고 여기에서 아래는 자궁을 통해서 음부 궁둥이가 연결되게 돼 있다구.
한의학에서 풀고 있는 논법이 전부 요즘에 내가 알았어. ‘야! 내가 이거 어려서부터 우리 할아버지가 가르쳐 주셨으면 명의사가 되었을 텐데.’ 신이 없어도 내가 전기로 말미암아 전기학을 했기 때문에 해피핼스(Happy Health) 라는 전기 기계를 만들었어. 그것을 다 몰라. 다 줬는데. 오늘 아침에도 뜸뜨는 모든 박자하고 자리하고 전기치료하고 같아. 이야! 그거 어제야 알았어.
내가 여기 있는 내 자체를 꽉 누르니까 대장하고 방광이 ‘쫙!’ 소리가 나고 문이 열려. 그러니 답답하던 모든 방귀니 뭣이니 뜸뜨다 말고 중간에 나가 가지고 한 30분 하고 나니 날아갈 것 같아. 위에서부터 전부 새로운 힘이 생겨. 이젠 해방의 시대가 왔다는 것을 난 알아. 알겠나?
너희들은 타락의 핏줄을 받았기 때문에 몰라. 선생님을 백년을, 백이십년을 모셔도 선생님을 몰라. 구 구 팔십일(9×9=81)이라는 것은 40년 전에 들어와 있어. 120세까지, 100세 되는 사람은 20세까지, 120년까지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90이 넘어 가지고 120세까지 100에서부터 104세까지 환갑이 12번 되게 된다면 그때까지 돼. 104세까지. 그 다음에 144세. 120세에서부터 144세까지. 사람이 죄 안 지으면 살 수 있다는 거야. 그걸 연구하고 있다구.
그러니까 훈독회의 책임자는 너희들이 훈독회 못 해. 2세, 2세들. 축복받고 죄 안 짓고 절대남자, 절대여자가 절대성을 중심삼고 아들딸 낳은 사람들은 그냥 그대로 천국 가는 겁니다. 너희 아들딸이 참부모 믿지 않고 천국갈 수 있는 사람 하나도 없어. 사탄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그걸 벗겨주는 것이 축복이야, 축복.
축복(祝福)이라는 것은 ‘보일 시(示)’ 가운데 형님(兄) 했어. 형님이 제일로 세계 제일로 말씀을 대표한 그 자리에 사는 것이 축복이야. 축복이라는 뜻이 그래. 형님 복을 인수받지 않으면 복을 못 산다 그 말이에요. 이야! 그래, 안 그래?
효율이!「예」‘보일 시(示)’ 변에 형님이 ‘축’ 자야. Congratulation. ‘보일 시’ 변에 ‘복’자는 ‘보일 시’변에 형님이 ‘복’ 인데 보게 되면 ‘보일 시’ 변에 하나의 한 절대적인 진리의 세상 가운데 이 동서남북 세상 가운데 절대적인 진리를 보여주는 것이 복(福)이야. 말씀이 그렇다구, 말씀이.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만이 하늘땅의 교재를 만들 수 있는 주인이야. 이런 뜻이 있어.
그걸 만들 수 있고 그걸 푸는 사람이 누구냐? 주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 뜻이 무엇인가를 풀고 있는 것이 문 총재 밖에 없다는 거야. 그러니 내가 싫더라도 내가 교재는 교육할 수 있는 재료(材料). ‘재(材)’자가 ‘조개 패(貝)’에 목재재가 아닙니다. 눈 목 앞에 기둥 박아 가지고 세웠다는 거야. 네 기둥을 말해. 네 기둥. 조개 패는 조개라는 것이 땅 가운데 2미터 이상, 2.8미터 못 들어 가. 2미터, 1미터 20센티미터까지 들어가면서 구멍을 내. 다 그것이 한계 권내에 다 있어서 살게 되지, 자기 마음대로 깊은데 높은데 못 간다 그거야. 법대로 살아야 돼.
미국 사람은 사람이 아니야. 이건 개, 돼지만도 못 합니다. 그렇게 봐. 왜? 성해방으로 할머니하고도 살아, 어머니 하고도 살아, 애비하고도 살아. 삼촌하고 오목만 있으면 전부 다 좋아 가지고 들어가서 목욕을 하려고 해. ‘우~~~’ 선생님은 싫어. 여자 보기 싫어.
너희들은 선생님 만나 가지고는 하나님보다도 하나님이 여자를 몰라. 하나님이 여자를 안고 사랑했겠나? 여자의 자궁이 어떻게 생겼는지 하나님이 몰라. 지어놓고 자라 나왔기 때문에. 그건 자연적으로 환경 생태적인 환경에서 자라나왔지, 하나님이 이렇게 물주고 기르지 않았어.
여자의 자궁을 몰라. 여자의 생식기를 만지도 못 보고 완전해 가지고 벌리고 있어 가지고 문을 열고 모든 진을 뿜는, 기름을 뿜는, 정자 난자의 기름이 나오고 정자의 기름이 나오는 것을 몰라. 만져 보지도, 털 나는 것도 못 봤다는 거야.
‘하나님이 여자를 사랑한 적이 있느냐?’ 할 때 답이? 남자의 생식기가 어떻게 생겼는지 만들긴 그렇게 만들어서 자랐는데 17년 동안 자란 것이 어떻게 컸는지 매일같이 그걸 바라보지 않았다구. 자동적으로 생태적인 환경에서 자라 가지고 전부 다 자연히 되게 된다면 벌리고 배란기가 되었으면 하나님이 보고 싶어서 하나님한테 가서 붙고 싶어서 찰떡같이 거풀 같이 당겨 가지고 떨어질 수 없다는 거야. 가까이 가면 달라붙게 되어 있다구.
하나님도 보이지 않는 생식기, 보이는 생식기 둘 가졌다는 거야. 보이지 않는 생식기에서 보이는 생식기가 나왔다는 거야. 여러분 보이지 않는데서 나왔지? 미국 놈이라고 보이는 미국 백성이라고 보이고 나왔어? 모르고 나왔는데 미국이 이 나쁜 것이 이미그레이티드 컨트리(Immigrated country) 야. 원주민 다 죽여 버리지 않았어? 사냥꾼 족속이 여기에 왔어. 사냥꾼. 그래서 총으로서 전부 다 죽였어. 자기들은 살지만 죽여 버렸어. 원주민은 죽여 버리라고 허가를 맡았나? 사냥꾼 습관이 그래. 전통적 습관이 피를 보면서도 ‘우~’ 평화가 됐다 이거야.
피로 물들여 가지고 백인들이 흑인이라든가 완전히 없애버린 나라가 남미야. 우루과이 가게되면 그거 알아요? 산 가운데 십자가 밑에 흑인 한 사람 죽인 우루과이는 아르헨티나에서 도적놈 같이 분리, 독립국가 같이 독립한 나라야. 순 백인끼리.
사람 많이 죽인 것이 뭐야? 백인이야. 서반아. 서쪽나라의 반쪽 사람이야. 왜? 서는 태양을 바라보고 살지 않아. 태양을 등지고 살아. 태양빛이 멀리 가니만큼 아침이 멀리 가서 12시까지는 멀리 비치니까 12시 지나도 서반아에서 절반 사람들은 서쪽 나라에 자기 더 가야할 길이 있는데 12시가 땅 지나면 밤 되면 새벽이 찾아오고 12시 되게 되면 햇빛이 서쪽에서 동쪽으로 비쳐. 서쪽 하늘 끝 찾아 간 사람은 동쪽 하늘 끝을 찾아올 수 없어.
애집트가 뭔지 알아? 저 삼천리 사막 끝에 있는 에지(edge) 에 있는 에지에서부터 사는 터전이다. 애집트 이름은 맨 끄트머리에서 붙어 사는 땅 쪽에서 산다 애집트. 한국말로 그래. 에지(edge)하게 되면 가장자리를 말하거든. 영어로 말하면. 에지에 붙어사는 터, 그게 애집트야.
그러니 서양 사람들이 저 서쪽으로 가던 모든 보물들을 전부 다 거기에 갖다 쌓아 놓은 거야. 이집트 미라까지. 몇 천년 이후의 문화배경까지 이집트에 다 있어. 영미불이 이집트 가려면 사막을 40일 이상 사막을 걸려도 두 달, 길만 한 발 면 석 달, 넉 달 다 죽어 벼려. 아무나 가는 것이 아니야. 그래서 낙타 타고 가는 거야.
그러면 이집트라는 말이 그거야. 서양 사람이 끝에 붙어 가지고 동양을 하나님 중심삼고 동양까지도 해난 나라의 세계까지 우리나라 만들자 해가지고 스페인 중심삼고 토이기 사람 도루코 사람들이 말이야, 태평양을 건너 가지고 딱 근처 나라에 서쪽 말고, 에집트 말고 동양의 끝을 찾아가보자 해가지고 인도를 만났고 중국을 만났어. 그것이 자기 나라인 줄 알았어. 주인들이 살 고 있는 것을 자기들이 총칼을 가져 가지고 지배하려고 그랬어.
아편전쟁 알아요? 중국에서. 워싱턴 타임은 잘 알지? 아편전쟁. 그 다음에 백인들이 청년들을 아편을 먹여 가지고 반쪽이 만들어 가지고 죽여 버렸어. 배 타고 ‘대서양 가라’ 해가지고. 해적단 패 다 죽여 버린 거야. 그런 역사를 내가 잘 아는 사람이 동양 보게 되면 복수하라면 다 칼로 찔러 버리고 총으로 내가. 내가 총 개발한 사람이야. 우리 국진이가 총 개발했어.
어저께 경찰, 세계 경찰이 2만 명 이상 모였는데. 몇 만 명? 2만 명 이상 모였다고 그랬지? 경찰서 서장만 세계에서 2만 명 이상 모인 곳이 어디라구?「덴버.」덴버야 덴버. (웃으심) 덴버에 가가지고 우리 총, 국진이 총 이름이 뭐든가?「카.」‘카’ 이름.
총 조그마한 제일 작은 피스톨을 연구했는데 그거 국진이가 연구했어. 왜? 우리 아버지가 이 세계에 살인마 총을 가져 가지고 살인마 왕이 되었기 때문에 분하고 어려서부터 이를 갈면서 ‘내가 복수하겠다’고 생각한 거야. 우리 아버지가 피스톨도 없고 아무 총도 모르는 우리 아버지가 세계를 대포나 모든 것을 만들어 가지고 살인마라고 살인왕이라는 말 들었기 때문에 큰 대포를 가지고 사람 죽이지 않고 나는 주머니에 넣어 가지고 여자들이 핸드백에 들어가 있는 여자들이 흰 보자기에 싸서 호신용으로 자기 남편보다도, 그 나라의 왕보다도, 그 나라의 군대보다도 비밀 무기로 만들기 위한 것이 국진이가 발명한 총입니다.
딱 쥐어 놓으면 큰 손, 서양 사람에게 쥐어 놓으면 총이 있는지 몰라. 서양 사람은 손이 두 배 큰 사람도 있어. 나도 이렇게 딱 이렇게 해 놓으면 요렇게 놓으면 총대하고 이거 중심삼고 이래 가지고 다 이 손 중심삼아 가지고 이 손을 중심삼아서 여기 있는 요걸 움직일 수 있으니 왼손이 여기에 키만 하게 되면 얼마나 죽일 수 있어? 여기에 이게 있으니 왼손을 이것만 하면 얼마든지 사람을 죽일 수 있는 거야. 무서운 총이야.
힘으로 말하면 서양 사람이 만드는 장총 힘보다 더 쎄. 짧은데. 그래 총 장사해서도 먹고 살 수 있어, 내가. 알겠어? 뉴욕 경찰들이 이 총을 전부 쓰게 돼 있어. 뉴욕에 경찰이 쓰니까 군대까지 써. 군대에서 쓰게 되면 사람 많이 죽여. 군인들은 여편네하고 같이 살지 못하잖아. 여편네 총 주면 전부 다 자기 복수하고 싶은 사람 복수할 수 있다는 거지.
경계선 큰 산 같은 거 이거 산악지대인데 고산지대에서 한 산, 두 산, 세 산만 넘어가게 되면 어디 갔는지 일생을 찾아도 못 찾아. 도망 다니기 쉽지. 그래 문 총재가 핍박받지 않고 아버지가 이 총 가지고 숨어 다니면서 무엇이든지 그 원수들 살려 놓으면 복수할 수 있는 총도 된다고 이렇게 알고 있는 거야.
국진이는 1대 1로서 힘내기 하면 힘내기 하기 위해서 힘을 길러야 된다고 그래. 국진이가 운동 못하는 것이 없어. 무술 못하는 것이 없어. 앉아 가지고 목조르기 하는 그 운동까지 다 선생을 다 굴복시킨 실력도 갖고 있어. 허투로 봤다가는 언제 날아갈지 몰라. 두, 세 사람, 다섯, 여섯 사람 처리할 줄 알아.
우리 형진이도 목사를 하지만 야! 무서운 사람이야. 세계 제일 무서운 무술 중심삼고 가지고 3년 8개월이 아니라, 3개월도 안 돼 가지고 선생을 깔아뭉개 버렸어. 선생이 가르치기 전에 벌써 영계에서 가르친 방법으로 이래 가지고 선생을 깔아뭉개 가지고…. 제자가 아니야, 자기가 선생으로 모시는 거야. 야! 그런 으니 말이야, 네가 마피아의 대장이 된다고. 너는 내 아들이 이기면 하나님을 따라가야 돼. 용서할 줄 알아야 돼.
이렇게 가르쳐 줬는데 지금 형진이가 현진이 보다도 다섯 번째, 여섯 번째 형님이 형진이를 무엇으로도, 힘으로도 못 걸리고, 지식으로도 못 걸리고, 영적 체험으로도 못 걸려. 제일 무서운 것이 형진이가 여기 와서 교회 맡아 가지고 전국 순회 가서 선생님 하던 뒤를 따라가면서 선생님 이상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13개 세계 종교의 역사를 훤히 알아. 몽고 가더라도 몽고의 성인들, 티벳의 성인들. 티벳의 성인 누구인가?「달라이 라마요.」달라이 라마가 누구야? 달라이, 달라 마마. 귀신을 둘도 섬긴다는 거야. 여자 귀신, 남자 귀신. 도깨비. 달라이 라마, 종교의 달라이 라마가 세계 티벳이 그래. 하나님도 섬기고 마귀도 섬기고. 이름이 달라이 “주시옵소서 마마.” 두 신이야. 그게 달라이 라마야. 한국말은 계시기 때문에 해석 내가 다 쓰고 있어. 한국 역사가 4천년, 7천 8백 몇 년까지 역사를 바라보고 있어. 조상이 누구라는.
미국 역사는 뭐야? 233년. 아기도 손자도 몇 대 손도 안 되는 미국이야. 여기에서 문 총재를 자기들이 종살이 시켜 먹겠다고 내가 다 도와줬어. 다 도와줬기 때문에 자기가 사탄세계권. 유엔과 유에스에이(U.S.A.)의 두 나라 중심삼아 가지고 문 총재 종교 활동도 우리가 허락해야지 어디 가더라도 잡아 죽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 네 나라 들어가서 살아남을 수 있는 나라도 없고 살아남을 수 있는 종교도 없어.
그래서 없애려고 했어. 나 없어지지 않았어. 어떻게 살았냐? 차 타고 가면 자면서도 얘기해 줘. 좌로 가라. 좌측 통행, 바로가면 To the left, to the right, to the straight, to the down, to the straght, up! 자면서 입으로 말해. 어디 가든지 하늘이 같이하게 되니 나서가지고 “야! 일어서” 하게 되면 일어서야 되고, 하늘이 같이 얘기하는데. 그 중에서도 전부 다 골고루 얘기하는 거야. 그러니까 대회 하게 되면 하늘나라 하늘과 땅에 야단이 벌어져. 뭐 방언을 안 하나 통역을 안 하나 별의별 역사가 벌어지는 거야. 그걸 내가 무서워하는 사람이야.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수습할 수 있는 지식이 아직까지 때가, 때가 기다려야 할 것인데 모르니까 무서운 거야. 어머니를 길러 나온 것도 어머니가 그걸 몰라. 남편이 뭘 하고 있는지 모른다구. 그러니까 어머니 말대로 사는 남편이지. 어머니 하자는 대로 그것이 내가 가야할 그 길 따라갈 때 빨리 가기를 바라는 이 욕심으로는 빨리 가기를 바라는데 빨리 안 돼. 빨리 갈 수 있는 길을 내가 맞춰줘야 돼.
1년 그래야 갈 수 있기 때문에 1년을 먼저 가서 기다리다가 왔다 갔다 1주일에 한 번씩, 한 주일에 세 번씩. 한 달에 네 주일인데 세 번씩 소식만 대면 7수를 찾아. 7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7수 몰라. 왔다 갔다 몰라. 기다리는 거야. 이거 이런 얘기해서 어머니가 알지. 아! 나를 키우기 위해서 그랬구만.
지금도 그래. 조금만 기분 나쁘면 여기 있다가 후닥닥 뛰어 가가지고 당신하고 나하고 경계선…. 경계선은 안 돼. 내 앞에 서든가 내 뒤에서 가라는 거야. 왜 바른쪽 가라는데 왜 왼쪽이나 옆으로 가느냐 이거야. 그럴 때는 내가 기다리는 거야. 여기서 여기 있으면 나는 벌써 여기서 1년 후에 될 여기에서 기다리면서 한 주일에 세 번씩, 어머니가 4일, 땅이니까 7수 맞추는 거야.
세 번씩 하면 사람들에게 연락해 가지고 사고 없으면 그냥 그대로 한 달 지내는 거야. 한 달 지내게 되면 내 자신이 편지를 하든가 전화를 하든가 ‘잘 있었냐’고 ‘나 기다렸다고.’ 말도 안하고 기다리긴 기다렸다고. 기다리고 있는데. 그런 일을 지금까지 나왔는데 아직까지 97세 3년이 남았어. 이 3년 기간이 남았는데 이것은 어머니 자신이 절대 자기가 제일 잘했다고 생각하지, 못했다고 꿈에도 안 생각해. 잘 했다고 자기 옆으로 가다가 바른쪽으로 가보라구. 수평의 라인에 못 서는 거야. 하나님이 앞에 서고, 내가 서고, 어머니가 뒤에서야 할텐데 뒤에 안 서게 되면 잘라버리는 거야, 하늘이.
그렇기 때문에 ‘협회’라는 것은 십자가 옆에 큰 힘 앞에 두 힘을 이야! 하나님이 ‘협(協)’자 이 위에 꼭대기가 높아. 높다구. 이것 보다도 이거 두 개 할려니 이것 중심삼고 높은 자리에서 지도하고 있다는 거야. 이래서 십자가를 통해서 가인 아벨을 통해서 종교를 하나 만드는 거야.
옆에 ‘회(會)’자는 ‘사람 인(人)’ 에 써 봐 효율아.「예.」‘사람 인’하고 사람인 아래 건너고 ‘밭 전(田)’이야, ‘넉 사(四)’야?「밭전은 아니고 넉 사.」해 봐요, 써 봐요.「이렇게 하고 밑에 ‘날 일’하고.」넉자야, ‘밭 전’자야?「‘밭 전’자도 아니고 ‘넉 사’자도 아니고.」어떻게 썼어?「‘입 구’처럼 넓적하게 해가지고 점이 세 개 안에 들어가고 밑에 날일 했습니다.」
점이 왜 세 개야? 둘이 들어가지.「이것까지 이으면.」응?「‘넉 사’자처럼 하고 위에서 또 하나 가운데로 내려왔지요.」‘넉 사’ 자가 꼭대기하고 이래 가지고 ‘밭 전’자 가운데 이거 플러스, 마이너스 있어. 안팎이 되어 가지고 가인아벨이야. 그게, 가운데. 이게 사람이라는 큰 데 하나님과 하나 되어 가지고 ‘넉 사’ 자인데 여기 뭐냐면 사람인이 들어 가. 이걸 이래 놓고 ‘넉 사’자 끼어 놓은 것과 마찬가지로 거기에 ‘날 일’이 있다는 거야. 하나님과 하나 된 사위기대. ‘밭 전’자. 사위기대 날을 지키는 거야.
거기에 우주의 모든 뜻이 다 들어가 있어. Association 뜻이 그렇다구. 하나님 중심삼고 ‘한 일’ 앞에 ‘밭 전’자. 이거 이렇게 해 놓은 것은 넷이 두 사람이 자유 한다는 거야. 마음대로 통하는 거야. 사람을 말했어. 하나님 아래 통일된 두 사회에서 중앙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하나 된 거기에서 날 위에서 두 사람이 하늘과 하나 되어 가지고 있는 것이 모임자리야. 모임이라는 것이 뭐야? congress 뜻이 그래. 다 들어가 있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한문공부 모르는 사람은 천지를 못 풀어.
보라구. 천자문이 뭐예요? 하나에서 단 십 백 천, 4단계입니다. 4계열의 글자는 4단계예요. 단 십 백 천. 여기에 바른손이 '야! 좋다.' 좋다 할 때 이손이 바른손은 하늘 들어 가지고 좋다 할 때는 이렇게 써. 어머니가 앉았으면 이렇게 왔으면 여기 머리 꼭대기부터 이렇게 쓸어주는 거야. 이 손이 제일 빠르거든. 언제든지.
이렇게 해서 이렇게 안고 뭐 밥 먹으나, 먹으나 이 손을 쓰지, 이게 얼마나…. 여기서부터 전부 다 쓸어주는 거야. ‘사람 인(人)’자가 그렇기 때문에 화~악 해가지고 여기 3분의 2 넘어서 3분의 1 아니면 3분의 2 넘어서면 ‘사람 인’자가 틀려요. 이것이 3분의 1을 넘어 가지고 3분의 1만 넘게 되면 ‘사람 인’자가 꼭대기가 ‘회’자에 가깝다는 거야. ‘또 우(又)’ 자라는 것은 ‘또 우’ 자에다가 이렇게 하면 둘이 합을 말하는 거야.
하나님이 보장하는 밑에서 사람이 되어서 하나님과 두 사람을 섬길 줄 알아야 작대기를 버틸 수 있다. 작대기 버티는 거야, 이게. 작대기 버티는 것은 이걸 이래가지고 이래야 일자로 쫙 내려가면서 아래 두껍게 해가지고 이렇게 쓰는 거야.
한자 글자 쓰는 것이 이 세계의 모양을 그리고 있는 거야. 천자문이 뭔지 모르잖아. 단 십 백 천이야. 천자문을 이렇게 쓰는 거야. 글을 쓰기 위해서는 위에서부터 할 때는 이 할 때 여기 제일 빠른 거야. 제일. 밥 먹을 때 이 손이 이게 얼마나 힘들어? 힘들기 때문에 이건 이렇기 때문에 이쪽으로 가기 때문에 해 뜨는 나라. 서쪽에서 해 뜨는 나라로 향하는 거야.
그러니 이렇게 하는 것은 모시겠다는 것, 위에서 하늘과 더불어 품겠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사랑을 해도 꼭대기에서 이렇게 존재가 있어도 세 단계. 딸을 낳고 아들 낳고. 아들 낳든가, 그 다음에 아들 낳고 딸 낳고. 아들 낳든가 딸 낳고, 아들 낳고 딸 낳고. 아들 낳고 딸 낳고 아들 낳고. 둘째 번이 여자야, 언제든지.
그래서 하나 둘 여기에서 셀 때는 왜 이 왕이 꼭대기가 하나, 둘에 가는 거야. 여기에서부터 뿌리가 있으니까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왜 여기에서 시작했으면 이 종이로 말하면 이것 펴게 되면 펴면 두 갈래 덮을 것이 이렇게 됐던 것이 펴 놓으면 이렇게 되는 거야. 이렇게 되는 것을 종이를 둘로 보면 이 가운데에 다 이렇게 맞고 그 다음에는 이렇게 중심해. 이것 이것, 갖다 붙여야 맞아. 여기에 이렇게 되는 것하고 여기에 이렇게 되는 것하고,
여기에 이렇게 되는 것하고 딱 이 점이 6수 되는 거야. 하나님이 여기 가정을 해 여기에 맞는 거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6수, 6수. 6수에서부터 7수를 만나는 거야. 주인 만나는 거야. 열여섯, 열일곱이 되게 되면 여자들이 시집가고 싶어 한다는 거야. 서양 여자들은 열세 살에 시집가려 하지만 동양 여자들은 열여섯 살.
3수 차이야. 동양 사람은. 여자가 정서적인 면에서 한 3년 앞섭니다, 남자보다. 그래 동네에 개를 지키기 위한 숨어 다니는 사람이 누구냐면 남자가 아니야, 여자야. 새벽이면 그리움을 찾아 가거든. 자기 엄마가 보고 싶고, 삼촌이 보고 싶고 동네에 첫 닭 우는데 닭을 울게 깨워주는 것도 여자들이야.
세 시만 되면 벌써 몸이 근질근질 하다는 거야. 나가 다니기 때문에 주인아주머니 보고 쏙닥거리는 말 듣게 되면 벌써 ‘아 3시가 된다.’ 닭들도 아는데 아줌마도 그러면 닭이 울게 되면 영의 조상들도 문전에 올텐데 조상이 왔나 기다려 봐라, 나가다 보니까 언제든지 새벽이면 조상들 앞에 먼저 인사하러 나가거든.
그러니까 닭이 그걸 알고 “꼬끼오!” 한 마리만 울게 되면 동네 군의 닭이 한꺼번에 다 우는 거라구. 소식도 빠르지. 말씀도 그렇게 퍼지는 겁니다. 이런 말하게 되면 서양 사람들 듣기에 참 재미있지. 그거 모르는데 이치에 맞누만. 공간에 서 있는데 때 이 시공이니만큼 벌써 공간은 때가 있어야 돼.
때는 날을 지킬 수 있는 흙의 마디, 마디를 갖다 절간에 써 붙여 가지고 지켜줘야 된다구. ‘시(時)’자가 그래? 주동문!「예.」‘간’자는 뭐야? 두 문이야, 두문. 간. 날짜를 중심삼고 이 날이 빼들어 가야 된다구. 날은 영원한 날을 세지, 단 십을 세는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 하나.
그래 ‘자(子) 축(丑) 인(寅) 묘(卯) 진(辰) 사(巳) 오(午) 미(未) 신(申) 유(酉) 술(戌) 해(亥)’. 자 축 인 묘 진 사, 진(辰)이 뭐예요? 간? 자 축 인 묘 진 사, 용하고 뱀인데 뭐야? 간문이야. 새지, 문 씨가 들어가, 문 씨가 다섯 번째.
보라구,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 이렇게 나오면 이거 다섯 번째 이거 제일 막내가 돌아다니면서 동네 소식을 앞니다. 이건 다 붙어 있는데 이건 마음대로 다녀. 다섯 번째.
아기들이 소식을 먼저 알아. 그 아기 가운데 딸들이 먼저 알아. 발발발발 다니면서 “아빠 우리 동네 할아버지 뭐 어떻고 어떻고 그래요” 그러면 남자는 “그래.” 너는 여자 동네 가게 되면 그럼 여자니까 할아버지 소식을 먼저 안다는 거야. 그러면 내가 할머니 소식을 알아보지. 여자가 3년 더 오래 산다는 거예요. 정에 그리워서 3년 앞섰으니 3년 더 오래 산다는 거야.
서양 사람들은 여자가 오래 살지? 동양은 벌써 나면서 알아. 나면서 안다는 거야. 그러니 서양 사람들이 총 만들어 가지고 동양 사람을 지배해? 웃어, 웃어. 아무 짐승만도 못 해. 개도 보면 인사하고 고양이도 보면 고양이 ‘야옹’ 닭도 새벽에 ‘꼬끼오’ 아이고 개는 ‘왕왕왕’ 짓는데, 서양 사람이 ‘꼬끼오’를 할 줄 알아? 고양이 같이 인사를 할 줄 알아? 그 다음에는 닭 같이 울 줄 알아? 울지도 못해. 짖지도 못 해.
입 같이 모양 가지고 할머니 할아버지도 'you' 왕 보고도 ‘you’ 왕비보고도 ‘she.’ 그것 밖에 모르잖아. 남자, 여자는 ‘You, She.’ 뭐 있어? 그래가지고 부처끼리가 ‘Brother.’ 아담 해와가 아는 것이 ‘You, She, Brother.’야. 오빠, 누나. 그것 밖에 모르는 거야. 인사법이 없어.
이게 이러고 이게 이렇고 셋만 되게 되면 벌써 열여섯 살 넘었기 때문에 유치원 다니고 소학교 들어가기 때문에 알아. 아버지 알고, 어머니 알아. 학교 들어가기 때문에 인사도 할 줄 안다구. 그 다음에는 어머니가 그 나라의 여왕이 계시고 그 나라의 왕이 계시니 왕에 대해서 인사할 줄 알고 선생님보다 몇 십 배 높으니 몇 십 배 존경하는 경배도 오래 해야 된다는 것을 다 자동적으로 알게 돼 있다구.
뭐 너희들 배운 것이 뭐 있냐 이거야. 사람 축에 못 가는 것이 이 서양 사람이야. 인사를 할 줄 알아? 내가 통일교회 선생이라고 교주라고 하는데 와 가지고 서 있을 수 없으니까 앉으라니까 전부 다 의자 없으니까 말이야, 문턱에 문턱이 있더라도 내려 앉으려고 안 하고 문턱에 걸칠라고 그래. 문 열으면 거기 앉았다 잘 못하게 되면 바람 불게 되면 거꾸로 떨어져서 죽어버린다는 거야.
그러니까 내려 앉으라니까 보통다리 해가지고 선생님한테 발을 이렇게 하고 눈을 이렇게 하고 앉더라구. 동양에서는 죽을 때 마지막에 눕히기 위한 전 단계야. 호모가 되어 가지고 의식 못 해가지고 누울 때 꽉 매어 놓으면 받들어 가지고 이걸 이러게 해 놓고 여기 베개를 받쳐 놓고 밀리게 않게 해 놓고 조용히 하는 딱 그 자세로 볼 때 이야! 그러니 인사 하라는데 인사를 어떻게 하겠나?
발이 먼저 인사해. 발부터 먼저 인사하고, 그 다음에는 손부터 인사해 가지고 이렇게 서서 인사하는 세 번 인사를 배워줘야 인사하니 그런 인사 받느니 도망가는 것이 낫다는 거야. 그거 사람이야? 사람취급 안 합니다.
방귀를 끼게 되면 시아버지 방구, 시어머니 방구, 시누이 방구의 8대 방구가 있어 가지고 조용히 박자 맞추지 않으면 쫓겨나는데 먼저 웃어. 시아버지 ‘뽕, 씩’ 해도 웃고 ‘뽕’ 해도 웃고 ‘텅’ 해도 웃는다는 거야. 그러니까 시아버지에게 지지 않게 위해서는 나는 더 ‘팡’에서부터 거꾸로 해. ‘팡, 뽕, 씨.’ 거꾸로 하려고 그래. 맨 나중에는 큰소리니까 그걸 제일 기억하겠으니 그 다음에는 ‘뽕’ 하고 그 다음에는 ‘씩’ 거꾸로 하면 그거 며느리가 집안 망친다고 쫓아내는 겁니다.
여러분 너희 한국 여자들이 미국에 와서 시어머니 시아버지 동네에 들어가서 얼마나 부자유스러운지. 동양에서 그렇게 하면 쫓겨날 태도인데 쫓겨날 태도 해도 아무 간섭하는 사람 없어. 동네방네에서 동네 사람 나와 가지고 아기들이 그런 것을 가르쳐 줘. 그 노무 집 전부 다 몰리기 때문에 쫓겨나오니까. 얼마나 주의가 많아?
이렇게 하면 하나야, 하나. 하나. 마디가 없으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하나도 여기 돌아 가. 열하나가 상대가 없어. 절대 공산주의라는 것은 인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제일이라고 생각하니까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를 넘으면 국가의 고개도 넘어가야 세계로 넘어가는데 자기는 서양에서 세계 꼭대기에 올라왔으니 다 된 줄 알고 보니 말이야,
또 5단계 6단계 7단계, 하나님 모시는 것까지 잊어버리고 그 다음에는 자기 부처끼리 좋아하는 히히덕 거리면서도 하나님 대신 복을 받으려고 하는 거야. 그 미국이 하늘나라의 전통을 받을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러니 내가 저 잘났다는 패들 교육하는데 선생님을 선생으로 모시지 않았어. 소방수 놀음. 그 다음에 뭐야? 선생님은 얼마나 고생스러운지 알아요? 너희들도 선생님 만나 가지고 많이 변했는데 나쁘게 변했나, 좋게 변했나?「Good.」Good?
굿이 뭐야? 굿하게 되면 무당들이 돈벌이로 장구치고 춤추는 것이 굿이야, 굿. 굿모닝(Good Morning) 하면 뭐냐면 장사 치르기 위한 아침이다. 모닝 코드라고 하잖아? 죽은 사람 북망산천 옮겨가는 굿 모닝, 정복을 입고 나타나. 일본은 ‘오하이오 고자이마스’, 새벽에 해라, 동네 모르게. 한국 사람은 뭐라고 그래? ‘진지 잡쉈습니까?’ 아침 인사야. 불쌍해. 얼마나 도 닦으니까 밥을 굶으니까 아침에 일어나서 “진지 잡수셨습니까? 할아버지, 할머니.” 손자가 할머니 할아버지가 진지 잡수셨는지 인사합니다.
Good Morning. 그 다음에 점심때는 뭐? Good Morning 다음에 뭐야? 왜 Good afternoon 해? Good night. 에프터눈이 뭐예요? 장사 갔다 와서 후에 만나도 됩니다. 에프터(after) 되어서 눈 뜨고 봐도 됩니다. 죽은 사람 보러 왔는데 눈 뜨고 저녁에 만납시다. 그 인사야. 그 다음에 굿 나잇, 소리 없이 영원히 잠자라. 그게 미국의 인사법에 뜻이 그렇게 돼 있다는 거야.
선생님이 해석하는 것이 틀렸나, 맞나?「right.」이런 말 처음 듣지? 그거 왜 Good Morning? 무당들이 장구 치면서 전부 다 영계 가라고, 부처님도 목탁 치면서 잘 가라고 치는 거야. 굿이야, 굿. 굿 모닝. 긋 모닝이 아니고 굿(Good) 모닝.
야! 무당들 점치는 무당들. 속여먹는 것이 80퍼센트, 90퍼센트 속여 먹는 그런 무녀들이 춤추면서 모닝하는 모닝 코드를 엮어 가지고 인사법으로 하니 사냥꾼 밖에 그런 인사법을 배울 법이 없어. 굿 하면 마음대로 얻어먹거든. 손님이 오게 되면 점심 때면 점심밥, 아침이면 아침 밥, 저녁이면 저녁 밥. 굿 모닝. 사냥꾼으로서 왔으니 잘 먹고 잘 장사 치르시오.
그 다음에 굿 에프터 눈. 왜 에프터눈이야? 저녁 눈으로 저녁으로 보면서 만납시다. 무당들이야. 무당들이 만나는 거야. 속여 먹겠다는 거야. 서양 사람 만나 가지고는 손해 보겠다는 것 해 놓으면 딱 굿 에프터눈이야.
그 다음에 굿 나잇. 무녀들이 1주일이고 그 굿하던 굿 나잇 할 때는 죽은 사람이나 딱 마찬가지야. 세 칸을 옮겨도 깨지 않는다는 거야. 그런 뜻을 알고 이 미국의 인사법의 뜻을 보게 되면 선생님이 해석하는 것이 그럴듯하거든. 어때요? 어때? 산으로 도망 다니면서 장사하고 잔치하는 자리를 찾아갈 밖에 없잖아. 굶고 고단한 사람이, 사람들 모인 뒷방에는 방이 세었거든. 구경하느라고. 그런 인사 밖에 이야! 사냥꾼들이 인사하는 법을 잘 쓰고 있구만.
이게 어디서 왔어? 영국은 어디서? 영국은 해적단들이 도적물건 찾아가 가지고 어디 갖다 묻어야 되겠소? 물어보는 것이 영국이야. '영(英)'이라는 것은 ‘초 두’ 아래 ‘넉 사’가 아니야. ‘넉 사’ 모양을 해서 여기에 가정이 아니라 ‘넉 사’ 울타리 앞에 건너가서 여기에 ‘사람 인’을 갖다 쓰는 거야. ‘사람 인’ 갖다 써서 문화민족이라고. 그걸 아름다운 ‘꽃부리 영’이라고 그래. 영국. 여자의.
그 무엇이 여자들의 단장한 것이 여자는 뭐냐면 젖 자랑. 배꼽 자랑. 그 다음에 뭐예요? 음부 자랑. 이 아래 아래 것이야. 자랑하면서 춤을 추는데도 발끝으로 해. 탭댄스야. ‘따다닥 딱딱, 따다닥 딱딱.’ 이걸 몰라, 이걸. 이거 이렇게 하고. 그게 사람 춤,
하나님은 그러지 않는다는 거야. 발레의 춤. 베토벤 노래야, 베토벤 노래. 베토벤이라는 것은 보이고도 또 보인다. 보이는 것이 베또벤. 볕에 보여주고 또 보여주는 것이 베토벤이야. 베토벤을 열 번, 백 번 해도 몰라.
동양 사람은 그 박자를 맞출 수 없어. 동양은 뭐냐면 말이야, 박자가 몇이야? 주동문!「예.」효율이 뭐야? 노래 박자. 다섯 개, 뭔가?「노래 박자 5음.」박자를 뭐라고 그래? 한국에서는? 나도 모르겠어. 모르기 때문에 물어 봤는데.「장단, 장단 맞춘다고 그러지 않나요?」한국 박자를 뭐라고 그래? 다섯 가지 있는데. 자 그런 것은 넘어가자.
이거 하나 펴 놓으면 둘로 이렇게 놓을 때는 말이야, 하나지만 절반 꺽으면 여기서부터 딱 꺽어야 상하가 돼. 좌우가 있어야 돼. 상하·좌우·전후가 있으면 45도 상하·좌우·전후가 있어야 된다구. 3대. 하나님 앞에 셋 이상.
하나님은 동을 중심삼고 북남서. 동쪽은 해 오르는 곳이야. 동쪽이 그래. 문화는 동쪽에서부터. 또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셋 넷 할 수 없어. 이거 전부 다 같게 되면 더블이 되면 전부 더블이 되면 이 수평이 죽어. 마음대로, 마음대로 이렇게 논다는 거야. 움직여야 돼.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야 돼.
수평이 가만있으면 같이 하나 둘 셋, 여기에서 셋이니 둘 했으면 이것도 하나, 둘 같으면 여기서 이것 셋 하면 셋은 쳐주지 않아. 하나 둘 셋, 여기에 연결되어 가지고 셋 열매니까 여기에서 셋에서 넷 다섯, 다섯에서 여섯. 이 달이 여섯 달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 자리.
여섯에서 그 다음에는 일곱 자리. 여섯에서 일곱 여덟이니까 여덟 자리. 그 다음에 이 밑창에서 여섯, 여섯 만에 기둥이 되는 거야. 아홉 자리. 아홉 자리 이 기둥에 요 자리 가니까 열자리, 여기에서 보면 열하나, 열둘, 열하나, 열둘. 전부 다 열둘씩 맞는 거예요. 그걸 몰라. 그런 컨셉을 몰라. 그게 사람이야?
개는 개가 사는 법도 도리가 전통이 있고 사람은 사람이 사는 전통이 있고, 새들도 천만가지 전통이 다 달라. 나고 살고 먹고 사는 것이. 그렇기 때문에 먹고 자고 해. 선생님이 총각 때는 여섯을 어떻게 맞추느냐 그거야. 여섯 못 찾으면 일곱 못 찾아. 어떻해?
먹고 자고, 일생에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 사고 팔고. 사 구 삽십육(4×9=36). 서른 여섯입니다. 살 때는 전부 서른. 사 구, 이 구 구 중심 삼고 90도가 넷이 꼭대기는 사 구 삼십육(4×9=36)이야. 사구 팔구, 사방에서는 사구 팔구, 좋구 나쁘구야. 그러면 사방에는 살 때는 넓어야 돼. 이 동산 뻗쳐 간 꼭대기지만 여기는 사방이 넓어야지. 세상을 .
사 구 삼십육. 칠 구? 팔 구?「63.」8이 없어. 팔 구? 사 구도 없어. 9수가 없어. 4자는 있는데 하나 둘 셋 넷, 9수가 사 구? 8자 중심으로 8자에서 8에서부터 9에서부터 8이 없어. 일 팔, 9가 연결이 안 돼. 여기에서 보면 하나, 여기서 보게 되고 여기서 보게 되면 여기서 보면 여기서 뿌리가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돌아오지 못 해. 사람이 어디에서 났는지 갈 목적을 몰라. 7수에 가 맞춰야 되는데 7수를 몰라. 어딘지.
그 다음에는 7을 맞췄으니 8도 몰라. 9도 몰라. 팔 구 칠십이(8×9=72). 열두 제자 중심삼고 열한, 열에서부터 열두 제자가 되는 거야. 아들딸 되면 가정 기반이 되는 거야. 사위기대. 72는 열두 사람을 여섯 배 한 거야. 6수 맞추게 되면 72 되는 거야. 계산해 봐요. 6수가 전부 다 그래.
사 육 이십사(4×6=24), 팔 구, 9수가 연결되고, 사 칠 이십팔(4×7=28), 4하고 7수가 이팔청춘. 그 다음에 칠 칠 사십구(7×7=49), 50고개 못 넘어. 제사 마지막에 죽은 다음에 사십구(49)제 해야 되는 거야. 전부가 수가 7수 8수 9수 4수 6수, 5 6 7수 전부가 문제가 벌어지는 거야. 풀리지 않아. 고향 못 찾아간다 그거야.
찾아 가려면 6수에서 7수를 연결해야 되고, 7수에서 8수, 6 7 8 9 연결 안 되면 열두 실도, 열둘 관계없고, 열두 실도 관계없으니 방황하는 미치광이에다가 어디 죽는 자리도 모르고 조상도 모르고 친척도 몰라 가지고 혼자 쏘아 다니다가 독수리 밥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서양 놈들이 사냥꾼이 어디 고향이 있어?
동에서 갔는데 서로 못 들어 가지고 북으로 또 가야 돼. 떠나면 10년 사냥꾼들이 사냥터 많은데 찾아가 가지고 나중에는 호랑이한테 잡혀 먹고 사자한테 잡혀 먹는 것 밖에 70퍼센트 잡혀 먹는다는 거야. 호랑이가 먹을 것이 없으니 ‘아 우리 잡으러 오누만’ 개를 데리고 오니까 개 하나 쫓아 버리면 개야 한대 우리 산탄총에 한 대만 맞으면 주인이 어디 사는데 끌려 넘어갈텐데.
산탄총을 내가 연구한 사람입니다. 그거 알아요? 산탄 공기총을 연구한 사람이 납니다. 총에 대해서 관심이 다 많았지. 그러니 그 수리법이 풀리지 않아. 시공인데 공중에는 시간과 날과 절간이 예언하는 출생한 사람이 둘이 만나 가지고 이 공중을 바라보며 꿈을 꿔. 천문학에서부터.
지리학은 가서 알 수 있지만 산은 봐도, 천문학은 어떻게 알아? 천문학을 안 것은 평안북도 북두칠성 아래입니다. 정주 땅이야. 알아요? 6월 유두라고 하는 것이 조수물이 제일 많이 차는 곳이 정주 땅이에요. 인천 땅입니다. 조수 간만의 차가 인천 땅은 9미터 아니야. 높은 데는 9미터에서 4미터까지, 사탄이 좋아하는 숫자를 갖다 붙였어. 9에서 9 10 11 12수까지 떼버렸다는 거야. 그거 하나님이 좋아하는 수니까.
몇 개월 동안 물에 잠기는 침수가 되는 이것이 세계에 있어서 정주도 우리 선생님 고향 밖에 없어. 그래 하나님의 고향 땅, 하나님의 조국이 어디야? 하나님이라는 이름을 갖고 살 수 있는 곳이 조국이 되어야지. 한 분 밖에 없는, 집에도 아버지가 주인이요, 나라에도 어느 사회주의에도 반드시 한 분 중심삼고 연결되어야 하나님 나라야. 한국은 망하지 않아요. 이민을 포섭할 수 있으면 절대 이민이 싫어. 절대혈통을 말하는 거야. 장자권.
요즘에 미실이 뭐 나왔잖아. 우리 엄마. 무슨? 진술? 진짜 핏줄을 뭐라고?「선골.」선골. 그 다음에는?「진골.」진골은 반쪽이야. 거기에 선덕여왕 되겠다는 사람 뭐야? 그건 선골이야. 왜? 왕의 딸이야. 미실이는? 아무것도 없어. 그런 것이 문제가 되는 거야. 이야! 핏줄이 귀한 것을 아는 사람은 한민족 밖에 없습니다.
주동문!「예.」야! 나 그거 볼 때 요전에 영화도 딱 나에게 답해주는 영화더라구. 사랑싸움 중심삼아 가지고 무슨 솔약국? (웃으심) 엄마. 솔약국?「솔약국집 아들들.」아들들이 사형제야. 이야! 어쩌면 전부 다 나의 훈시야. (웃으심) 그런 내용.
그렇기 때문에 한국 연예인이 역사의 근본을 풀 수 있는 연예 작동을 하기 때문에 한국 사람을 앞으로 세계의 1등 배우, 1등 예술, 1등 무술 갖는 사람이 아니면 안 돼. 기술도 지금 한국 못 당합니다. 그거 알아요? 이미 영국이라든가 불란서가 와서 항복하고 있어. 기술을 가르쳐 달라고. 미국이 모르는 기술입니다. CIA가 몰라.
보는 눈이 조그만 눈이 동양 사람은 조그만 눈이니까 멀리 바라보는 거야. 오래 앉아서 10년을 한 곳을 바라보니 천태만상 모양으로서 전부다 변하는데 같은 변하지만 거기에서 나중에 “빵”하고 소리를 내면서 번개불이 비치는 것이 이야.
선생님이 도 닦으면서 기도하면서 처음에는 뭘 하냐면 소리가 쳐. 내 정신이 후닥딱 놀랐다 떨어지면 놀라다 공간 되었는데 벌써 여기 들어와 잡아 가지고 ‘내가 그랬다’ 하늘이 그래요. ‘너 깨라고 날 만나기 위해서 그랬다.’ 그런 사건이 많습니다. 우습게 알았다가는 다 당해요. 우습게 알면 다 당한다구.
50년 70년 80년 이건 4대조입니다. 20씩 하면 20이 하나, 40에 둘, 60에 세 번, 80에 네 번. 4대들이 한 집에서 살지, 5대는 100년은 못 살아요. 왜? 구 구 팔십일(9×9=81)이야. 9의 이상수는 81. 구구로 해가지고 왜? 구구 구십일은 안 돼 가지고 91은 하나 더 하거든. 없으니까 작아지는데 다시 돌아오니까 구 구 팔십일(9×9=81)이야. 그거 모르지요?
여러분이 열하나 하게 되면 열하나인데 왜 열하나 되게 되면 스물을 향해서 가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시공이라든지 미국에서 쓰는 시간 든지 왜 카드놀이에 있어서 옛날로 돌아가냐 그 말이야. 12수를 못 넘기 때문에 12수, 13수는 무조건 환영해서 그걸 타고 넘어가야 간섭 안 받는 거예요. 사탄이 핏줄을 통해서 열하나, 열둘까지 지배하거든. 걸리는 거야.
그래서 내가 라스 베가스 다니면서도 우와! 12수 13수를 넘으라고 해도 나는 안 넘어. 일 이 삼 사 오 육 칠 팔 구수까지 부정한 수에 갖다 딱 맞추면 우리 딜러가 나가 자빠지는 거야. 문 총재한테 못 당한다 그 말이야.
이번 라스 베가스 거치면서 열네 번 갔다 왔지만 돈을 잃지 않아. 열 사람 갔으면 열 사람 따서 내가 먹이고 살리지. 어떻게? 그들은 모르는 방법의 수를 쓰거든. 스페인 가게 되면 스페인이 필요한 것을 내가 알거든. 올림픽 대회에서 스페인 시빌랄라, 시빌 뭔가?「세비아.」세비아. 세비아 라는 것은 세는 수로 열을 하나 둘 셋 넷 세는 수를 중심삼고 열을 못 찾아. 9 밖에 못 가니까 세비아. 세 봐야, 세어 봐라, 더 세 봐라 그 말 아니야?
효율이!「예.」세비아가 세어 보려면 열까지 세어 봐라 그거야. 그러니 네가 지금 올림픽 준비한 그 장소에서 올림픽대회 하지 못하고 어디서 했나? 응?「바르셀로나.」전번에 우리 현진 누나하고 가서 올림픽 대회「바르셀로나.」바로 세 봐라 그 말 아니야? 바로 셀라가 육지 대륙 중심삼아 가지고 시저의 통치한 북아메리카 서편만 아니야. 바로 서서 보니까 바닷가가 있어. 아메리카가 영국이 있고 아시아가 있어. 바로 세 봐라 이거야, 바로 세 봐라. 세비아, 세 봐라. 더 해봐야 너 열 고개를 못 넘는다 이거야. 대륙 밖에 모르지, 바다 모르지 않느냐 이거야.
거기에 지브랄타 알아요? (웃으심) 지브랄타. 쥐불알 타서 사람 불알 타지 않으면 안 된다 그 말이야. 지브랄타가 뭐예요? 지브랄타 해협. 그거 알아요? 골목이 좁아 가지고 이 쥐 불알 같이 쥐 생식기 같은 물에 나가려니 들어왔던 물이 거기 되면 2미터 이상, 9미터 이상 차이가 있어. 거기에 옛날에 심청이 팔아먹던 그 물결 갖다 그 때에 가서 해적단이 나타나지 않거든. 피해 가려니 여자 제사 드려 가지고 천신을 동원해 가지고 간다고 속임수 해가지고 사기 친 거야. 이야! 그거 계시도 다 같아.
쥐 불알을 타라! 말 불알, 말을 타고 다니면서 말 불알을 타고가라고 하지 왜 쥐 불알을 타? 말도 가다 죽어. 사람이라는 것은 쥐새끼밖에 안 살아 남는데. 쥐새끼. (웃으심) 쥐새끼는 구멍 뚫어놨기 때문에 그 지브랄타도 3분의 2 이상 구멍 뚫어 가지고 건너갈 수 있어. 저쪽 구멍을 3분의 2만 하게 되면 얼마 몰지 않아서 건너. 쥐 불알을 타라는 거야. 이야! 그래서 그거 얼마나 사람이 살려면 제일 쥐새끼만이 쥐새끼들은 죽지 않고 새끼도 건너오거든. 3분의 1은 건너오는 거야.
그래 불알을 중심으로 남자가 용맹이라는 것은 말이야, 야! 효율아!「예.」‘용(勇)’자가 삼각형에 점 고 남자 갖다 놓은 것을 뒤집어 박은 거야.「예.」용맹(勇猛). ‘맹(猛)’자는 뭘 쓰나?「‘자(子)’ 자 쓰고 를 씁니다.」맹자라는 ‘맹’자 쓰나?「예.」맹자는 짐승 변에 이거 쓰지 않아? 맹수 이상 되기 위해서 말이야.「예, 맞습니다.」맞아?「예.」그것도 내가 발견했구나.「아들자 밑에 자.」
아들 ‘사’자가 하나 에 있어서의 네 기둥을 이것을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이 사위기대야. 간수가. 전부 다 그 수리를 벗어날 수 없는 계산법인데 영국의 근본을 모르고 써 먹고 세계가 지배당했으니 나중에는 모가지 자른 사람이 나와 가지고 ‘내 말 들어라’ 가짜에 갖다가 기름을 붙여놓고 말이야, 몸뚱이만 살아서 ‘내 말 들어라!’ 미국 사람 말 안 들어. 퉤.
호모 발전소가 미국 놈이야. 레즈비언 발전소가 미국 놈이야. 매 맞아 죽어야 돼. 모가지 아닌 허리를 잘라 버리고 여섯 토막 내야 돼. 한 토막, 두 토막, 여기 세 토막, 여기 네 토막, 다섯 토막, 여섯 토막. 유관순이가 여섯 토막 잘린 것도 다 그런 거야. 복수 탕감론이 그런 거야. 그러니 선생님 앞에 학자나 무엇이 질문을 하다가는 30분이나 걸려 가지고 낑낑 해. 이런 것을 풀어 대거든. 그거 아느냐? 몰라.
자경이 ‘사람 인’ 변에 뭐야? 주색잡기. ‘사람 인’ 변에 뭐야?「잡기는 ‘손 수(手)’ 변에다가 ‘지’ 자 쓰지요. 기슭 변」‘노름 잡’자 어떻게 쓰는 거야?「‘손 수’ 변에 다가요 지정하는 ‘지’자요.」잡기(雜技), 잡자 말이야.「잡기는 잡탕하는 그」‘지을 잡’자야? 무슨 잡기야, 지을 작자야?「잡기, 기술이라고 할 때 ‘기’자입니다.」초두 아래 이렇게 해 놓고. 여기.「예. 이렇게 이렇게 하고 시옷, 시옷하고 이렇게 ‘잡’자.」 그거 잠 놈의 잡자 아니야?「예, 그렇습니다.」‘사기 잡’자지.「여러 가지 섞인 ‘잡’자.」(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한문 상형문자를 알려면 이걸 풀지 않고는 뜻을 몰라 가지고는 못 풀어. 선생님의 박사학위 타 가려면 80퍼센트 낙제하고 21퍼센트는 봐 줘. 100이 100, 내가 찾는 것은 81에서부터 100까지 20은 용서해 준다는 거야. 답이 그런 답을 할 수 없어. 87만 되어도 100점 줘야, 120점 줘야 된다는 거야. 120, 100점 이상이 없는데 120점 준다는 거야. 그러니 문총재 100점 맞을 사람 있어? 백인.
88:33~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88:40
답변 못 해. 흰머리는 뭘 해? 쳐 버리라 이 말이야. 하나님 대신 높은 자리에 가겠다고 자기 조상들의 우리 백머리, 흰머리 많은 사람들은 세계를 지배한다고 조상들이 그랬어. 천만에. 세계에 밟힌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하나님 감투 끈이 끊어진다는 거야. 하나님 상투가 날아간다는 거야. 공산당 다 그렇게 되잖아. 앵겔철학이 뭐야? 투쟁철학. 정분합 논리. 세상에 끔직한 논리를 중심삼고 세계를 녹여 먹었어. 그거 내가 용서 못 해.
자, 오늘은 아까 내가 평화신경 몇 장 하자해서 몇 장 했나?「16장이요.」나도 잊어버렸다. 왜 16수를 해야 16장 하자고 했나?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지, 여섯에 들어와 가지고 열여섯 번이 되면 맞아요.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열하나 열둘 열세 열넷 열다섯 열여섯 만에, 6수 10이 맞았다는 말이야. 단, 십, 백, 천에다가 단, 십, 백, 천 억도 맞고 다 맞는다는 거야.
그래 연구 안하면 안 돼. 연구 안하면 선생님의 논법을 몰라. 내가 카드놀이 하면서도 21수를 맞추는 도박을 하는 거야, 안 맞추고 그냥 하는 거야? 머리가 뻥 뚫어져.「맞추시고 하는 겁니다.」언제나 맞추고 있어, 언제나 안 맞추고 있어? 언제나 맞추는 법을 난 몰랐어. 맞춤법 다 알고 언제나 두 가지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맞춤법을 통해 가지고도 스물까지 놀음한 그것을 라스 베가스 다니면서 알았어. 속임수야, 속임수.
1 2 3 4 5 6 7 8 9수까지는 10수까지는 자기들이 마음대로 못 해. 10수만 하게 되면 다 날아가는 거야. 10수만 나타나면 다 왜 10수만 나타나면 사탄세계 9수 중심삼고 했는데 10수는 원수니까 원수가 위에 있으니 자기가 없어져야 된다는 거야. 왜 날아가야 돼? 답을 라스 베가스에서 못 받았어. 내가 답을 해 줬어. 지금도 내가 답을 해주는 거야.
거부들 재산 싸움하는 거부들 앙골라니 위인이니 그 대가리 되는 사람에게 내가 물어봐도 세 마디 물어도 한 마디 답변 못하는 거야. 야! 이 자식아 치워. 풀 줄 몰라. 끝이 어디야? 끝 몰라. 시작 어디야? 무조건 투자 미국 할 수 없어. 끝이 와, 끝이 와.
문 총재 천일국 12년 가운데 7 8 9 10년이 힘듭니다. 그 때는 미국 대통령도 전부 다 없어지고 세계 대통령 재목은 선생님이 인정하는 이외의 사람은 대통령 할 사람이 없게끔 정리해 버려요. 한국에 노무현이 자살했지? 김대중 대통령 여러 사람 가운데서 대표될 수 있는 그건 김 씨도 아닙니다.
대통령 해 먹던 그도 죽었어. 내가 스위스 가는데 스위스 간 그 시간에 맞춰 가지고 들어가더라구. 내가 미국 올 때에 모택동이 땅에 들어가더라구. 이야! 그런 인격들이 내 눈앞에서 보이는 운명에 묻히는 마지막 흙을 묻을 때 그 시간에 내가 새로운 일을 시작해.
미국은 어떻게 돼? 미국 대통령이 누가 먼저 죽겠나? 대통령이 몇 사람이야? 주동문이. 세어 봐요.「지미 카터, 조지 부시, 빌 클린턴, 또 부시, 오바마는 현재구요.」오바마. 여섯 번째는 누구야?「없습니다.」현진이가 선생님 아들까지 다 들어가면 여섯 번째 됐어. 야! 통일교회 운세와 다 통해. 그러니 내가 미국을 떠날 수 없어.
김 기문이.「예.」김 기문이는 시카고에 가서 뭘 했어? 시카고의 목사로서 성공한 사람이지?「아버님이 다 하신거지요.」이 자식아. 그래 워싱톤에 난 워싱톤에 옮겨간 줄 모르게 옮겨 갔어. 양창식이가 그런 놀음 잘하는 거야. 시궁창 물이니, 언제든지 짠물, 바닷물이 들어와야 시궁창 구데기들 파리 떼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양창식이 해가지고 함평이라는 곳은 말이야, 새 박물관, 나비 박물관에 나비 전술을 소련에 쓴 사람이 납니다. 나비작전 알아요? 그거 아냐 말이야. 함평이라는 땅은 세상에 함평이야. 선생님 본관이 뭐야?「남평.」남평, 남쪽나라의 평야에서 온 남쪽나라에 다 하는 함평이야. 평함이야, 함평이야?「함평입니다.」함평나라에 왜 나비작전 했어?
나비 박람회가 세계 박람회 유명해 졌지? 이제 무슨 박람회가 벌어지냐면 차 박람회 할 수 있는 광장 10년까지도 미국에 차 경쟁하는 이상 비행기 대회 경쟁까지 생각하고 있어. 자동차는 문제도 아니고 오토바이도 문제도 아니지만 비행기 공중권을 우리가 쥐어야 된다구. 공중권을. 아이고 헬리콥터라고 떠다니면 어떻게 공중권에 쓰겠나, 못 쓰겠나? 내가 지금 뭘 하고 있어? 헬리콥터 공중권 제도화 시키려고 그러지?
이제 17일 날 우리 비행기 온다구?「여기서 나갑니다. 인수를 그 때 합니다.」아, 글쎄 17일이면 내가 비행기 탈 수 있잖아?「미리 인수해서 그걸 다 검사하고 11월이 되어야 됩니다.」돈은 내가 다 치르잖아. 주인이 내가 되잖아.「그럼요.」주인이 되었으니 그 비행기 타고 워싱턴은 11분이면 가요. 11분. 요전에 41분 갔는데 11분이니까 41이 없어서 11이 나선 거야. 41이면 갑니다. 비행기 타면. 알겠어요? 54분까지 걸리더라구. 늦게 되면.
비행기 헬리콥터도 54분, 1시간 20분 내에 갈 것이다. 그거 실험은 안 해 봤어요. 그거 시험하려고 17일 날 봤으면 당장에 내가 그 전에 14일 날 대회 끝난 다음에 대번에 가가지고 우와! 라스 베가스 가는 대신 애틀란타 가면 좋겠다. 하루에 두 번, 세 번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11분도 안 걸릴 거야. 8분, 11분 잡았어.
이제는 후천, 선천시대에 타락한 시대는 지나가고 복귀시대에 참부모님 싸움 다 끝내 가지고 출세할 수 있는 때에 왔어. 그러니 이름이 뭐가 되느냐? 그 이름 가르쳐 줄까?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천지부모와의 관계가 없어. 왜? 달려 오는 것이 천지부모 천주 둘 다 갖다가 집에다가 하늘과 땅의 집에 갖다가 안식시키는데 안식시키는 자체가 뭐냐면 절대성, 절대 정자, 절대 난자가 대등한 권위에서 그 단지에 들어가 가지고 38도에서 43도 넘어야 된다 이거야. 44도 45도 46수 되는 거야, 46수. 46세가 육갑이라고 그랬지? 사탄 세계는. 46세가 어떻게 이거 지금 10년 전에 65년 후에 20년 전에 46세가 90세, 100세 넘는 사람이 살고 다… 텐 멕디비 어디 가나?
100:47~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101:08
충고야. 그렇게 다니다간 도적맞아 죽어. 테러 맞아 죽어 이 자식아. 그래 갈려면 가. O.K. Open of the kingdom. (웃음)
101:28~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102:16
자, 그러면 16장. 잘 들으라구, 16장. 거기에 예언서 선생님이 할 세상에 되어진 일을 다 기록해 놨어. 그게 꿈의 기록이 아니야. 섭리사에 있어서의 정정당당한 기록이라는 거야. 역사중의 역사요, 전통의 교시 교재가 아니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 똑똑히 알라구. 똑똑히 읽으라구.
102:52~(『평화메세지』제16장입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 시대의 사관 II -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103:00
미국의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꿈같은 얘기야. 어떻게 논조를 하고 있는지 알아 보라구. 들어 보라구. 정신 차리고. 내가 해설하고 내가 가르치는 내용이 무엇인지 알아 보라구. 너희들 상습적인 교육과 상습적인 글 읽는 방법 중심삼아 가지고 대가리하고 끝만, 몸뚱이는 몰라 가지고 대가리하고 끝만, 뱀의 대가리 꽁지 그리면 몸뚱이는 안 그려도 아는 거야. 알긴 뭘 알아? 모르면서 대가리 꽁지, 꽁지가 대가리 뒤를 따라 가지고 꽁지가 대가리 이리 갈 때 꽁지는 이리가야 되는 거야. 몇 단계 해가지고 맞춰 가지고 대가리 가는 길을 따라가야 되는데 맞춘다는 것은 모르고 알았다가는 큰 사고가 벌어져. 똑똑히 알으라구. 자.
103:53~ (훈독 계속; 이 말씀은 ‘평화 메시지’ 13장의 강연문에 2008년 8월 7일 제12회 칠팔절 기념식 때 분봉왕 중심 섭리시대 말씀이 추가되고 다시 2008년 8월 27일 참부모님 헬기사고 40일)~104:10
폭발적 일생에 하늘의 섭리사에 없었던 폭발이 혁명이야. 그걸 폭발적인 혁명이야 그게. 그걸 기억해야 돼. 자.
104:21~(훈독 계속; 전 인류를 축복가정화 하는)~104:23
시간이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 그래.
「그들은 평화.」정신 차리라구. 돌아왔어 지금 미국에 다시 돌아왔어. 너희들이 말하자면 내가 미국 국민, 1등 국민 중에서 왕의 자리에서 국민이 될지 몰라. 그거 어떻게 할테야? 심각하게 들으라구. 놀음놀이로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야. 장난거리가 아니야. 얼마나 심각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이 시간도 선생님이 얼마나 바쁜 몸인데 여기 와서 지치고 앉았어. 그 문제를 해결할 사람 누구야? 여기 앞에 앉은 사람들이 해결할 사람들이야? 생각 가지고 일이 처리 돼? 실체가 칼자루에 피를 내야 되고 총탄, 총 앞에 뚫어진 자리에서 피가 쏟아져 나와야 되고 그럴 수 없으면 네가 내가 죽지 않으면 살내기, 판가리 사움인데 무슨 UCI를 내가 세웠으니 없어지면 안 된다고 그 미친 수작하는 사람들.
쉐라톤 호텔도 자기 마음대로 돈을 마음대로 뽑아다 쓴다든가 그거 알아 봤어? 주동문!「예.」알아 봤어?「그건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투자를 여기 저기 많이 했으니까요」그거 누구한테 넘어 갔어?「UCI 소관입니다.」UCI가 뭣이야? UCI 소관이라는 말 얘기도 안 했어. 자기 소관으로 했지, UCI 소관으로 했어? 자식 같으니라구, 정신 차리라구.
효율이!「예.」너희 둘이 죽든가 살든가 몸뚱이를 해가지고 한강물에 떨어져 가지고 코나 섬에 가서 모래에 묻혀 죽든가 날아가 가지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깃발을 꽂는데 에베레스트 산이라든가 하와이 코나 섬에 최고의 천문대가 있는데 꽂아야 돼. 내가 꽂아야 되겠나? 이노무 자식들 전부다. 미국의 이 젊은 놈들. 똑똑히 들으라구. 자.
107:20~(훈독 계속; 더불어 가인형 분봉왕으로 북미권을 대표해서는 전 미국대통령 조지 부시를 그 후보로 선임해 놓았고 남미권을 대표해서는 전 우루과이 대통령 상기네티를 세워 남미대륙의 평화운동을 전개할 것입니다. 그리고 섭리적으로 조국이 되는 )~107:36
모가지 자르라 이 자식아. 왜 둬 뒀어? 그 자리에서 있으면 이사로 있지 왜 쫓겨났어, 이 자식아! 말이 되는 거야? 곽정환이 이녀석 전부다. 효율이!「예.」오늘 떠난다는 보고 들었어?「아닙니다. 아직 안 떠났습니다.」안 떠났으면 잡아 오라구. 너희들 생명을 걸고 잡아 오라구. 이 세 사람이 그 다음에는 전부다 우리 보안 책임자들 동원해서. 그 다음에는 평화군단, 경찰군단 동원할 수 있는 요원 다 돼 있으니 그들 동원해서 잡아 오라구. 알겠나? 오늘 안온다고 하게 되면 여기에서 비행기 타고 떠날 계획 해. 알겠지? 답변!「예.」
이 노무 자식들.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야. 하루에 된 일을 전후를 가려가면서 싸워 나오며 하나님의 뜻을 가려 나오는데 너희들 1년, 몇 년씩 간격을 내가 지금 무책임하게 방치돼 있다는 사실이 수수께끼야. 선생님 머리로서는 이해가 안 돼. 아메리칸 시민권을 가진 브레인 헤드는 그런 생각을 할지 모르지만 코리안 레버런 문은 그렇지 않아. 너희들 잘 알지. 잘 알아.
언제든지 주동문!「예.」김기훈이.「예.」둘이 47명 공적으로 요청하고 세계일보와 새로운 유엔 정착에 앞으로 이사 선출자의 자리에 선임했으니만큼 이 사람들 써 먹는 거야. 51명하고 73명인가, 72명인가? 72명이지?「예.」그 사람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의 단체 새로운 이사회에 이사들을 다 만들 수 있는 거야. 이사장도 만들 수 있고. 그거 분할 중심삼고 단체가 몇 개인지 분할, 인원수까지 배치해 가지고 기다리고 있으라구. 주동문 알겠나?「예.」
주동문이가 해야 돼. 김기훈이 하고. 양창식이는 한국대표 아니야, 라스 베가스 대표라구. 황선조는 한국 대표야. 전부 그 사람들 불러다가 한국 교포 동원하고 한국 정부의 대사관 우리 휘하 되어 가지고 조직을 다시 만들어야 되겠다구.
조지 부시 했으면 얘기해요.「예.」그 다음에는 오바마 대통령도 만날 수 있잖아. 있나, 없나?「있습니다.」당장에 만나라구. 안하게 된다면 인진 동원해 가지고 닥터 뭐? 흑인 박사. 제리 파웰 친구였던. 내가 감옥 나올 때 둘이.「라울입니다.」라울이. 라울이 중심삼아 가지고 흑인 세계의 대표로 세워 가지고 조직을 다시 해야 되겠어.
너희들 모르는 거야. 우루과이 대통령도 잡아다가 전부 다 여기 참가시키고 다 하라구. 그건 너희들이 못 해. 나만이 할 수 있는 거야. 이야! 문 총재가 그런 기반이 있나? 그런 기반 통해서 다 몰라. 내가 뭘 할지 몰라.
닐 부시도 잘 구슬리라구.「예, 아주 참 감사했습니다.」언제든지 오라면 나 따라다녀야 돼. 여기에 별관으로 쓰라고 부시 가정의 별관으로 쓰라고 정치바람 하지 말고 민주당이라든가 세계 중진들 만날 때 여기 불러다가, 일본 왕도 일본 수상도 여기에서 만나게 할 수 있어. 잘 꾸며 놨더만.
그래 이스트 가든이야. 여기가. E지. 이스트가 뭐야? 웨스트의 반대 아니야? 해 뜨는 나라의 영계도 동쪽이 보좌가 있다는 거 알아요? 영계가. 아무 것도 모르고 까막눈 해가지고 세상 모르는 것들이 뭐 어떻고 어떻고…. 입도 열지 말라구. 우리 선생님 잘하니 못하니 소문나게 입 다물라구. 선생님이 뭘 할지 모르잖아. 응? 그 이름은 내가 발표 안 해요. 천지부모면 다 끝나. 천지부모. 천주안식권도 다 필요 없어. 천지부모하면 다 끝나는 거야. 타락이 없는 본연으로 돌아가는 거라구. 그 일을 지금 엮어 나가는 거라구. 알겠어? 정신 차려, 이 자식들아. 자 시작하라구.
113:28~ (훈독 계속; ……부디 마음과 몸을 하나로 하여 오늘 하늘이 내리시는 이 천비의 일단을 여러분의 마음속에 각인하십시오. 향후 여러분의 활동과 삶을)~114:10
정신 차리고 기억하라구. 자.
114:12~ (훈독 계속; ……귀빈 여러분! 국제 연합의 창설 취지를 받들고 세계평화를 지키는)~114:48
텍사스에 비밀 대회하던 그 내용이야 이게. 다 모르지?
114:55~(훈독 계속; 세계평화를 지키기 위한 숭고한 뜻을 품고 한국 전쟁에서 크나큰 희생을 치른 유엔군, 미국을 비롯한 16개 참전국들 앞에 뜻을 중심하고 7천만 한민족을 대신하여 심심한 감사의 심정을 전하는 바입니다.)~115:10
그 감사가 나만이 감사하다는 거야. 나만이 알지 그 전쟁은 있어서는 안 된다고 해. 없을 전쟁을 했어, 이 미친 것들 정신 나간 놈들. 하나님이 있다면 그 놈의 전쟁을 미친 하나님의 자리에서 시킬 수 없다는 것을 몰라. 성전이야. 하나님의 전쟁이야. 이 무지몽매한 패들. 자, 그렇지만 들어 보라구.
115:41~(훈독 계속; 인류를 죄악에서 구해 당신의 창조이상을 완성하시려는 하나님의 섭리적 관점에서 보면 한국전은 단순한 한 나라의 전쟁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완결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해 낸 역사적인 성전이었습니다.)~115:56
역사적인 성전 해 봐요.「역사적인 성전.」역사적 historical, 그 다음에 성전은? 성전이 뭐야?「Holly war」오너러블 성자들의 싸움이야. 성자 중심삼은 싸움이야. 오너러블(Honorable), 성자, 성자, 왕자, 왕자. 왕자 왕녀의 싸움이라는 거야. 그거 기억하라구. 그 전쟁에 참석 못 했던 내 생애가 불쌍하다고 생각해야 돼. 이제 실패했기 때문에 다시 시작하는 때에 있어서 1대, 2대, 3대가 전쟁 맞아 총칼을 걸어 가지고 정비하고 나서야 될 미국 국민, 미국 국가의 의무와 책임소행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아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 이 도적놈의 새끼들. 자, 그러니 들어 보라구.
117:20~ (훈독 계속; …… 따라서 오늘 본인은 여러분에게 향후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하늘의 섭리적 프로그램을 선포하는 차원에서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 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이란 제목으로 하늘의 말씀을 전해주고자 합니다. 여러분! 인류 역사에)~118:50
똑똑히 알라구. 똑똑히 말씀을 선포하면서 가르치는 내용이야. 자.
119:00~(훈독 계속;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뜻을 펼쳐보지도 못하시고 십자가에 몰리신 예수님의 서러운 심정세계를 이해해야 할 것입니다.)~130:40
이 중간에 중요한 발표를 해주는 것이 하나님 해봐요.「하나님.」하나님은 한 분 밖에 주인이 없습니다. 8천년 역사를 이런 하나님을 모신 민족이 한민족이에요. 대한민국 사람들. 만왕의 왕하고 하나님하고 두 분이 아닙니다. 한 분 이예요.
만민의 왕들의 대표의 왕이 하나님이 될 것을 벌써 몇천년 전부터 훈련해 나왔기 때문에 종교를 숭상하고 어디서 신앙심 깊은 자리에서 빌게 되면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신앙을 몇천년부터 해 나왔기 때문에 하늘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잘 아는 민족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 그렇기 때문에 그 나라의 전통 문화의 꽃으로 피어난 것이 통일교회, 교회 가운데 통일교회 이상의 이름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통일이 쉬워요, 어려워요? 평화가 쉬워요, 통일이 쉬워요? 평화는 누구나 말할 수 있지만 통일은 누구나 이룰 수 없어요. 몇천년 동안 인류는 평화의 세계를 꿈꿔 왔지만 통일의 세계는 알지 못했습니다. 통일의 세계를 만드는 통일을 가르칠 수 있는 학교가 통일교회예요. 거기는 유치원에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교, 하늘나라의 법 전체를 가르쳐줄 수 있는 교육의 이념이 깃들어 있다는 것을 모르는 미국 사람들, 미국 사람, 미국 놈들. 도적놈 사촌들. 그런 말해도 반대를 못 할 입장이에요.
언제 통일 해보겠다는 생각 해 봤어? 통일이 된다고 생각했어? 통일교회가 나오리라고 꿈이나 꿔 봤냐 말이야.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세계 기반을 180개 국가 대표로서의 교회 깃발을 꽂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그 미친 정신 나간 녀석이야, 미친 녀석이야? 정신이 나갔으면 미치는 거야. 미치면 자신이 죽어야 돼.
그래 일본말로 빠가는 뭐야? 시노나께루, 빠가는 자체가 없어지지 않으면 안된다. 암만 주장했댔자 없어지고 만다는 거야. 사랑의 대상과 사랑을 알아주는 가정이 없는 사람은 없어집니다. 그냥 영계 가서도 없어져야 돼.
무한한 대 공간 세계에 환경이 관력이 한 번 움직이면 천년만년 쉬지 않고 달리는 운동하는 그런 저항력에 들어 가가지고 빨리 먼데 가면 갈수록 더 빨라지니만큼 같은 시간 내에 먼 길을 주파하기 위해서 더 빨라지면 다 불타서 안개와 같이 사라집니다. 브레이크 홀에 구멍도 못 찾아 들어가도록 없어지고 만다는 겁니다. 주체와 대상의 관계를 못 가진 사람은 없어지는 거야.
여러분 나라에 있어서 미국에 살아 있더라도 미국법을 주체로 삼기 위한 그 사람은 미국 국민 세계에 영계에 가더라도 그 그룹에 들어가지 못 해요. 없어지는 겁니다. 여자가 남자 없으면 없어져야 돼요. 남자를 무시하는 여자들! 있을 자리가 없다는 거야. 영계에 가봐야 없어져야 된다는 거야. 그러면 남자도 마찬가지야. 여자를 무시하는 사람은 없어져야 돼.
여자는 지금까지 어떻게 여인의 천사장 아담 몸뚱이 사탄의 장난으로 태어난 이 남자들은 볼록을 가져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눈만 뜨면 여자 궁둥이 따라다니고 여자를 유혹시키는 놀음을 역사에 몇천년 그 놀음을 반복해 왔다는 거야.
그래 가지고 뭘 만들었냐면 누더기판, 프리섹스의 누더기판 여자 생식기가 구멍이 다 막혀 버려 가지고 도적놈 사람의 구멍인지, 종새끼의 구멍인지 왕의 구멍인지 전부 다 음부, 생식기라는 것이 얼마나 누더기 판 되었어? 똥 구더기도 와서 파먹지 않아요. 파리새끼도, 벼룩새끼도, 빈대새끼도 와서 파먹지 않는다는 거야.
그걸 좋아해 가지고 프리섹스야? 호모야? 호모가 뭐야? 그런거 싫다고 해가지고 구멍 찾아 가가지고 별의별 놀음 해가지고 가짜 물건을 중심삼고 성의 기관을 만족시키는 순간을 가짜적으로 행동하니 그것 자체도 생명을 30년 이상 단축이 되어서 죽어가야 돼요. 80이면 50이야, 50. 50수도 못 넘어서 죽어가는 거예요. 성을 남용한 사람은 40대에도 남자 노릇 못하는 남자가 있는 거 알아요?
효율이!「예.」효율이도 60대가 되어 가지고 남자가 못 됐다고 그랬지?「노화현상이지요.」요전에 나한테 그런 얘기했어. 지금 몇 살인가?「예순 세 살입니다.」그러니까 예순 살도 못 될 때까지 남자 노릇을 못했다는 거야. 그래?「예.」(웃음) 저 사람 바람도 안 피는데 어떻게 그래? 병이 나서 그랬어? 죽을병이 들었거든.
그렇기 때문에 50 넘어서 지금 40세에, 46세가 환갑이야. 50 고개를 넘지 못해. 했다가는 생명을 대가리부터 꽁지까지 을 쳐가지고 날려버리는 거야. 바람에 날려버려. 토네이도에 날려버린다는 거야. 토네이도 알아요? 그런 거 생각하며 들으라구. 문 총재가 얼마나 고마운 분인가. 들어. 계속해요.
137:25~(훈독 계속; ……성서는 하나님의 창조이상과 타락, 그리고 복귀의 길이 감추어진 비밀 계시서입니다.)~138:36
인사해야지. 그래, 아이고, 아이고.「곽 회장하고 통화를 했습니다. 근데 시골에서 있다가 올라왔기 때문에 오라고 그러시면 내일 비행기를 탈 수 있다고 합니다.」이 노무 자식.「그리고 안 그러면 거기서 기다리겠다고.」아니야, 빨리 오늘 타라고 그래.「손에 쥔 것은 없습니다. 오늘은 지금 비행기가 없구요, 거기는 밤입니다.」알겠어.「그럼 내일 타고 오라고 그럴까요?」와야지 안 오면 어떻해?「그럼 아버님 시간하고 안 맞을 거 같아서.」안 맞더라도 여기 집을 지켜야 돼.「예, 그럼 오라고 그러겠습니다.」응.
「아버님 안 일어나요.」야! 일어나야지. 됐다. 됐어. 일어나자. 뽀뽀해야지. (웃으심) (박수) 자, 너희들 아들딸 손자도 이렇게 길러야 돼요. 내가 아들딸 생각 못하던 그 죄까지 하기 위해서 애들보고 가르쳐 주기 때문에 얼마나 고달픈지 몰라요. 아들딸을 버렸거든. 가인을 위해서 죽어 가인이 마음대로 가인이 잡아서 죽이거든 죽이고 탕 되어서 새밥을 만들든지 아무한테 맡겨 가지고 가인한테 맡겨 가지고 주었기 때문에 사랑할 수 없어. 가인 사랑한 후에 사랑해야지.「사랑해요.」아이고, 고맙다. 박수 한 번 해줘요. (박수) 고맙습니다. 그래요. 자.
140:13~(훈독 계속;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이면서도 본성의 여성 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데 환태평양)~148:29
본연의 해양권입니다. 에덴동산에 타락이 없는 본연의 해양권이예요. 지금 타락한 세상의 해양권이 아닙니다. 그래요.
148:40~(훈독 계속; ……그들도 지상에서 후손인 여러분을 통해 완성을 보아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149:28
부모님 같이 되어야 된다는 거야. 축복가정은 다 그렇게 되어야 돼. 자.
149:33~(훈독 계속;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조국광복의 성업 위에 하나님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 하소서 아주.(박수))~ 157:26
오늘 이 기념 8일 날이기 때문에 특별한 발표를 해 줄 것은 뭐냐면 이제부터 우리가 중심삼고 나가야 할 단체 이름은 하나님 해봐요. ‘하나님 영연세 연합, 영연세 협회’ 해봐요.「영연세 연합」 영연세 협회. 영계자하고 연합한다는 말하고 세상이야. 영계와 육계가 하나 되어서 나갈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가정과 하나님의 세계와 하나님의 우주가 되는 거야.
‘하나님 영연세 협회.’ 연합보다도 Federation 보다도 협회는 Association. 십자가 옆에 큰 힘이야. 큰 힘하고 이렇게 되어 있어요. 예언 중에 이런 적중한 예언을 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협회라는 말이 왜 십자가를 갖다 놓고 그 위에다 큰 힘. 작은 힘 셋이 하나님 가인과 아벨이 통일되는 십자가의 세계라는 말이 되어 있어. 그것이 협회, Association.
주동문!「예.」그거 맞는 자야?「예. 맞습니다.」그 말 가운데는 영계를 연결시키는 세상세계가 하나님이 좋아하는 개인으로부터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이 국민만 되어서 국 중심삼고 사는 사람은 선한 아들딸이 타락 전부터 있었던 없었던 선한 사람의 가치 이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알겠나? 이름이 뭐라구? 주동문.「하나님 영연세 협회」다 들어가. 거기는 ‘천지부모 협회’ 말도 되는 거야. 천지부모를 조상이 될 수 있는 협회. 천지부모의 인류의 역사의 근본이 될 수 있는 협회. 전부가 들어갑니다. 무슨 말도.
그래, ‘천지부모 천주연합 천주안식권’, 안식권이라는 것은 안착하는 그 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 8단계 다 어느 시대든지 개인시대 1단계도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국가시대가 5단계예요. 6단계는 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 8단계가 다 들어갑니다.
2단계를 넘어도 8단계 자체가 그런 전부 다 8단계를 넘어가니 탕감복귀 없으면 이 고개를 넘을 수는 없다는 거예요. 알겠습니까?「예.」여러분이 이 고개 넘겠으면 너희들에 있는 모든 것은 하나님 것이 되어야 되고 너희들에게 있는 복이라는 것은 아담해와 부모 복될 수 밖에 없었던 것을 이제 하나님을 주인으로 알고 하나님이 부모 될 수 있는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된 천지부모 천지부모를 다 떼버려. 천지부모 협회가 되는 거야.
그걸 연결시키면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절대성, 절대정자 절대난자 통일 가인아벨 통일 안착시대라는 것이 6월에 이미 다 지나갔습니다. 다 지나갔다는 거예요. 그 지나간 것을 지금 오늘까지 선생님을 그걸 붙들고 나머지 정리작업 하는데 선생님의 가정에 대한 정리를 할 것인데 가정에 대한 정리를 이제 해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가정에 정리하려면 분봉왕. 분봉왕이 갖춰야 돼.
분봉왕 제도가 서는데 분봉왕 제도를 활용할 수 있는 장소라는 것은 제2차 세계대전. 영·미·불, 일·독·이, 한국. 이 7개국이 분봉왕들이 나와 가지고 그 나라의 대통령들과 평화군을 만들어 가지고 평화군 대신 만들 수 있는 대사 군을 자기 민족의 대표할 수 있는 3배 이상의 대사를 임명해야 된다. 국가 지도자를 3배 이상의. 그거 다 못했어. 못했으니 선생님이 책임지는 거야. 못한 것을.
어느 한 날에 그런 명령이 있게 될 때는 일시에 세계 어떤 나라, 어떤 국가, 어떤 주의주장, 어떤 제도 자체는 완전히 없어지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그 이름 대처한 것이 하나님 한 분 밖에 없는 하나님이라는 말 가운데는 만왕의 왕, 참부모의 뜻의 왕, 창조이상의 모든 하나님이라는 하나 밖에 없는 님이 주인이 없어.
그런 한국은 하나님을 주인으로서 개인이 모셔왔고 가정이 모셔왔고, 종족, 수 천년, 수 만년 7천 8백년까지 지켜 왔다는 거예요. 이야! 그거 위대하지. 그 7천년을 넘어서 수많은 단체장 가운데 한 분 밖에 없는 왕을 모셨다는 그 영예스러운 가치.
미국이 지금 몇 년 이예요? 건국 몇 년입니까? 금년이?「233년입니다.」233년이야. 7천 8백년 역사 가운데 하나님을 모시고 어떤 종교 이상성 정치 이상의 꿈을 꾸는 최고의 하나의 기점을 붙들고 살아 왔다는 민족이 지구성에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섭리사가 살아남을 수 있는 근원이 아니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하나님이 실패할 수 없는 근원이 되었다는 사실.
하나님이 만민의 주인이 되고 만민을 어떤 면에 있어서의 관계 안 가져서는 안 될 한 분 밖에 안 되는 하나님을 모셨으니 그 민족이 망하지 않아. 군사력으로 봐도 한국에 군사비밀로 나타난 유도탄 기계 제작에 세계 첨단 고개를 넘고 있습니다.
불란서가 영국이 와서 영국 황태자가 와서 부러워 했어요. 요전에는 불란서 대사들이 우리 인진이를 통해 가지고 요전에 갑자기 3천명 이상 모이게 하는데 그 불란서 대사관에 미국에서 모이는 전체 회원들이 모이는데 우리 인진이를 위해서 말씀을 해달라고 했는데 참부모를 소개해. 그런 때가 옵니다. 왕이 소개 안하면 명목을 세울 수 없고 분봉왕을 모실 수 있는 자격이 없어지는 거야. 알겠나? 주동문, 효율이!「예.」그
렇기 때문에 1차대전 중에 영·미·불이 분봉왕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모셨으면 선생님이 고생 안 했습니다. 일·독·이가 분봉왕을 모셨더라면 그 다음에 뭐냐면 한국. 영·미·불, 일·독·이 한국 7개국, 7수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수를, 7수가 연합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는 거야. 그 나라 가운데 일곱 번째 꼽히는 나라가 한국입니다.
7수. 7수를 잡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더불어 7단계 이 소원성취의 모든 것을 코디악에 태판지(?) 건너가는 다리가 레인이 몇 개예요? 아침 저녁 변합니다. 아침에 서울로 들어오는 사람은 4차선이고 나가는 사람 일곱에 7차선이 됐어. 옛날에 몇 개예요? 네 개. 그 전에는 세 개에서부터 시작했어. 두 개에서부터 시작했다는 거야. 태판지 이름이 놀라운 거야. 7수 다리를 중심삼고 나날이 변경시키면서도 3수도 될 수 있고 4수도 될 수 있고 7수도 될 수 있어.
7수 다리를 땅과 바다와 육지, 하늘과 땅을 연결시키는 참부모의 이곳과의 이스트 가든이야. 이지 가든이야. 이스트 가든. 햇빛에 하나님도 결혼식을 아침 동쪽나라를 향해서 하늘 보좌를 세워 가지고 축하하기를 소원했던 그 이스트 가든에 들어와 가지고 참부모가 살아.
결혼해 가지고 희년, 결혼 50년이 뭐라구?「금혼식.」금혼식을 할 수 있기 위해서 여기 와서 몇 년 되었나? 금혼식을 하고 들어 와서 살고, 다섯 여섯 아들딸을 낳았는데 우리 권진이가 낳았지? 권진이가 아들로 몇 번째야? 해봐. 딸은 몇 번째야? 누군가? 전부 다 원리 수예요. 가인아벨, 가인아벨, 가인아벨. 원리 수야.
현진이는 선생님의 아들을 중심삼고 여섯 번째니 6수를 못 찾아. 6수가 자리를 못 잡아. 6수가 자리를 못 잡는다구. 아버지는 6수 7수 8수 9수 10수를 했는데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자기가 무슨 꿈을 해? 그런 미친 사람이 없는 거야. 정신 나간 사람이 없는 거야. 부모를 내놓고 자기가 뭘 해 보겠어? 이 미친것들.
이건 근본적으로 앞으로 역사 시대에 동네방네에서 그 이름 짓는 그 동상들을 만들어 놓고 가루를 내 놓고 새 잡아 가지고 잔치하기 위해서는 그 동상들을 가루를 내가지고 새 밥으로 먹여야 된다는 거야. 무섭고 두려운 자리에 몰아넣는 것을 이 녀석들아, 하겠어, 이 녀석들아? 하겠냐 말이야. 하겠어, 안하겠어?「하겠습니다.」
너희들 뭐 하러 여기에 왔어? 부모님을 돕기 위해서인데 부모가 그런 사실을 목전에 볼 수 있는 때가 왔어. 행동개시해서 방어해야 되겠나, 안해야 되겠나? 응? 강제가 아니야. 안 하면 안 돼. 미국 날아가 버려. 원자탄 한 대면 날아갑니다. 수소탄 한 대면 미국 없어집니다.
내가 소련을 동원하고 중국을 동원할 수 있는 힘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들이 내적으로 미국에서 반대 받고 왜 여기에서 비참하게 살려고 해? 문 총재는 공산당을 소화할 수 있는 가정도 갖고 종족도 갖고 민족도 갖고 국가도 갖고 세계도 갖고 있는 것을 아는데 소련이 아무 것도 없다고 빨갱이라고 걱정하지 말라고 힘껏 불면 안전 대표하고 평화의 깃발이 꽂힐 수 있는 하나님 해방 참부모의 해방권이 당장에 종교권이 못했기 때문에 공산권이 나서서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 왔어요.
내가 소련에 팔려 간다면 소련이 돈을 얼마 낼 것 같아? 미국 망치고. 중공도 돈을 해가지고 중공의 빚을 미국이 물지 못할 수 있는, 3년 내에 물지 못합니다. 그런 때가 되기 전에 명령을 레버런 문 사상을 그냥 그대로 백방으로 기독교 이상 천하 통일할 수 있는 이상으로 내세워 왕림 모실텐데 와 주소. 잡아 가겠다는 말이야. 그거 타당한 말입니다.
공산당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나 아니예요? 일본이 무서워하는 사람이 나 아니예요? 미국이 제일 무서워하고 기독교가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나 아니예요? 남미가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나예요.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의 무엇을 무서워 해? 그 사람 한 사람 때문에 자기의 국가와 세계가 죽고 사는 문제가 달려 있기 때문에 그 분을 누가 환영하느냐 이거야. 미국 안하면 안 돼.
3년 3개월 남았습니다. 하룻밤 저녁이 되어 저녁과 밤 아침이 되니, 저녁이 되며 밤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라고 그랬어. 3년 동안에 모가지 대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판결을 지을 때가 왔다는 거야. 저녁이 되며 저녁은 알고 있지만 밤이 오는 줄을 몰라. 밤을 지내야 새벽이 오는 거야. 그 고개에 걸려 있어. 3년에 걸려 있어. 이 밤 기간을 잘못하게 되면 레버런 문이 만약에 소련 중심삼아 가지고 한다면 미국을 전부 수소폭탄 중심삼고 폭탄수도 원자탄, 수소폭탄도 미국보다 소련이 더 많이 갖고 있는 것을 알아요?
평화군 창설을 모스크바 가가지고 레닌그라드 가가지고 한 것 알아요? 거기 어딘가? 우리 현진이가 간 곳.「우크라이나.」우크라이나. 우크라이나에 70퍼센트 원자탄들이 저장되어 있는 거야. 그 무덤 꼭대기에서 평화군, 평화경찰, 평화군대를 발표했어. CIA는 왜 소련 가가지고 우크라이나 가서 발표하냐 이거야. 워싱턴 가가지고 하면 좋을텐데. 유엔과 유에스에이(U.S.A.)가 어디 갔어? 이 노무 자식들.
백인 흑인 합해 가지고 문총재 잡아 죽일 일도 다 하고, 유에스에이하고 유엔하고도 그렇고, CIA하고 KGB하고 레버런 문 잡아 죽이려고 하고, 고르바초프도 거기에 가담했던 사람이야. 없어지기를 바라고 죽이려고 했지만 죽지 않고 없어지지 않고 아무 것도 공짜인 줄 아무 것도 다 갖고 다 주인 된 것을 몰랐어. 이젠 다 알았으니 너희들이 그 자리를 양보할래, 지킬래? 답!「지키겠습니다.」
말부터 하지 말라구, 다리부터 들라구. 지키겠다는 사람 다리부터 들라구. 다리 들고 궁둥이 들어. 궁둥이 들고 손을 뻗쳐 가지고 일어서. 궁둥이를 뻗쳐 가지고 일어서라구. 벌떡 일어서. 정신 차려서 벌떡 일어서. 일어섰으니 이제는 손을 왼손부터 들어. 공산당 하나 만듭니다. 바른손 들어. 민주세계 하나 만듭니다. 이것을 잡아 가지고 환영합니다. (박수)
박수를 여기서 해가지고 이렇게 부터 뒤로 하고 이렇게 부터 이렇게 뻗어 하라는 거야. 6단계 중심삼고 7수, 8단계까지 해야 되는 거야. 그래야 이쪽으로도 7, 8하고 이쪽으로도 7, 8하고, 그 다음에는 아래 위로 7, 8하고 이것도 7, 8을 하고 이 7, 8을 중심삼고 환영합니다. 내 몸 전체를 아버지 앞에 바치니 땅에는 없습니다. 아주.「아주.」그렇게 할 사람 그렇게 하겠다고 답한 사람 앉으라구. 한꺼번에 앉지 말고. 사실이야.
너희들이 오늘부터 너희 재산 팔고 땅 팔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치고 세상을 위해서 희생할 수 있는 자리에 나가라고 할 때 못 나가는 사람은 거짓말이야, 대가리를 까버려야 된다구. 공증을 해 놓고 이 공증을 쓰는 거야.
하늘나라에 변호사, 하늘나라의 검사, 하늘나라의 판사권을 좌우할 수 있는 것이 나야. 검사도 내가 세울 수 있고, 변호사도 내가 세울 수 있고, 판사도 내가 세울 수 있어. 한꺼번에 세 사람 대표할 수 있는 권한의 행사까지 가지고 있는 사람이 나야. 이렇게 교만한 말로 선포하는 사람이 나 밖에 없습니다.
미국 정부에, 소련 정부에 간 얘기가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나서니 거짓말 했느냐 사실이냐? 그렇게 알고 있어. 알겠나? 이제 알겠나?「Yes Father」Yes, father. 이제부터 선생님이 쓸 수 있는 새로운 나라 건국의 자금과 새로운 국민과 새로운 교육기관과 새로운 외교 무대를 편성을 이 3년 이내에 서둘러야 돼.
이 8년 9년, 9년은 지나갔으니 10개월 10년 되기 전에 9년 되지? 10년 되기 전에 결심하고 준비해 가지고 10년서부터 하늘이 10수가 문제야. 보라구. 여기서 7수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6수에서 7자리만 세워도 6년, 7년을 연결을 시킬 줄 몰라. 며칠 만에 주일이야? 엿세되면 왜 7일이야? 7일을 주일로 했어? 이 자리가 하나님이 쉬는 거야.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자리야.
그 날은 기성교인들은 일도 안 하고 전부 모셔야 된다는데 하나님을 모시지 않고 하나님을 쫓아내고 그럴 수 있는 이 노무 자식 먼저 죽어야 된다는 거야. 대가리를 까 버리고 모가지를 쳐버려야 된다는 거야. 허리, 배꼽, 다리를 꺽어 버려야 된다는 거야. 살아남을 사람 하나도 없어. 나를 몇 백번 죽이려고 했어.
하나님이 내가 고단해서 자게 되면 밤에 안자고 하루에 한 시간도 안 자고, 하루에 세 시간도 안 자는 사람이 차만 타면 조는 거야. 어디 가든지. 졸면 가면서 얘기해. 하나님이 얘기하는 거야. To the left, To the right, To the straight, To the up down. 원수들이 복병해서 문총재 만나게 되면 순식간에 없애버릴 준비를 다 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켜주지 않으면 살 수 없는 레버런 문이 죽지 않고 오늘까지 살아 왔어.
여기 이 때가 다 되었는데, 이 때에 대한 서약과 선서를 시켜놓고 너희들을 그냥 보내야 되겠나, 오늘에 맹세 선언한 것이 사실로서 받아 들이냐? 이런 위급한 시대에 책임 하겠어? 책임 하려고 전부 다 자신이 책임 안 지려고 다 앉았어? 거짓말 아니야! 얼마나 속여 먹었어? 미국을 중심삼고 복귀역사 된다고 했는데 복귀역사가 안 되지 않았어? 뭘 하러 모였어? 왜놈들 일본사람 여기 많이 왔는데 일본사람
179:28~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180:18
그렇게 취급했어. 한국 사람을 얼마나 못살게 했는지 몰라요. 9백 3십 몇 회 침략했으니 900회 이상 930회 전부가 일본 사람이 침략했어. 배만 고프면 밥만 먹을 것이 없으면 배 타고 들어와 가지고 저 일본 또 와 가지고 부락에 가가지고 배에 쌀 안 실어주면 죽인다고 얼마나 죄를 지었는지 몰라. 일본사람.
미국 놈들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아시아에 일본을 요리할 수 있게 써먹겠다는 것도 모르고 움직였다는 거야. 외교를. 그거 안 사람 나 밖에 없어. 일본에 선교사를 보낼 때 최봉춘이 그걸 볼 때 일본사람은 어떻게 생각할 거야? 얼마나 생각할 거야? 그래도 일본을 내가 도와줬다는 역사에 남김으로 말미암아 믿을 수 없는 기독교 국가, 종교국가 미국이 이 원수의 국가를 사랑하는 레버런 문은 미국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야.
미국이 일본을 이긴 나라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입니다. 일본사람 1억 2천 5백만 전부를 불신임 하더라도 레버런 문은 믿어야 된다는 사상이 있어요. 또 그렇게 나왔어. 몽고반점이 인류의 74퍼센트 일족이 한 족속이야. 그걸 망치려는 것이 흑인들이야. 흑인의 50퍼센트 이상이 몽고족이야. 알아요? 그걸 없애려고 했어. 별의별 천대. 그거 레버런 문이 당하고 똑같이 느낀 거야. 내가.
몽고반점 중심삼아 가지고 구해줄 수 있는 부모요, 참부모·참스승·참왕이 못되었으니 그 책임 갖고 여기 와서 미국에서 얼마나 핍박받은 줄 알아요? 흑인 핍박받은 것 이상의 핍박을 받았습니다. 감옥에 들어가서 이 노무 나라 침을 뱉고 오줌 싸고 동 싸면서 저지할텐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노할 수 있는 오줌 쌀 수 있는 것도 나 대신 오줌 싸주고 똥 싸줬으면 죽이겠으면 나 하나 죽이고 대신 용서해주소 기도한 사람이야. 응?
내가 참부모 가지고 이 뜻 찾으면서 참스승 참왕을 가지고 이 뜻을 찾아오면서 안하면 안 될 것을 알았기 때문에 내 승화 후에 누가 주인이 돼도 나는 상관치 않아. 그러나 안 가면 갈 사람이 없어 나 밖에 없으니 왔어. 와서 이젠 때가 다 되었는데 어떻게 할 거야? 이걸 사탄편에 그냥 넘겨줘야 되겠냐 이거야. 그러면 너희들 살아남지 못해. 공산당은 전부 다 그날로 땅 위에 생매장 해버려요. 한 마리도 통일교회 남겨놓지 않아.
하늘 정비하고 여기도 유엔을 중심삼고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간판이 무슨 간판인지 이름이 달라요. 미국이 아니야. 하나님 뭐라구?「영연세.」영적 세계, 영계를 몰라. 그걸 연결시킬 줄을 몰라. 연결시키는 세상도 몰라. 하나님 영연세계를 모르는데 자기가 손댈 수 없어. 아는 사람한테 말을 들어야지.
불가피 적으로 이름을 했는데 그 이름이 뭐냐면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권에 있어서 절대성 절대정자 절대난자가 일체가 되어 가지고 38도를 넘는 것이 아니라 45도, 46도, 53도까지 넘게 된다면 균이 다 죽어요. 폐병 균까지 다 죽는다구. 내가 의학계에서 다 물어 봤어. 우리 누나도 폐병 났는데 53도가 넘어 가지고 뜸 떠 가지고 뜸자리에서 피가 쏟아져 가지고 그 날부터 나았어. 53도에서 죽는다는 것을 알았거든.
그러면 우리 조상들이 타락을 했으면 남자 여자의 단지, 단지 무슨 단지야? 오목단지, 받을 단지. 뚜껑 덮어 가지고 알맹이 단지 정자, 난자. 이것이 너희들 온도가 38도 못 넘어. 왜? 이 세계에 정치세계에 제일 문제가 38도를 해결 못하는 거야. 어떻게 해결할 거야? 나 밖에 없어.
그 단지 되는 음부가 생명의 비궁 아니야? 자식이 태어난 집이 뭐야? 여자 음부 남자 정자지. 그것이 몇 십도, 38도 이하 되거든 아기 하나님이 오질 못해. 그래서 53도. 국경선을 넘어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하나님이니까 53도 이상 되어야만 그걸 넘기 위해서 38도에서 37도에서 38 39 40 41 42 43 44 45, 46세까지 50 경계선이야. 8. 도와줘야 돼.
되어야 비로소 48세, 이팔청춘에서 48세. 48세가 뭔가? 24절기 뼈다구가, 여기 뼈다구가 그래. 목에서부터 여기까지 7단계고 , 7단계에서 갈비뼈까지 12단계고, 5단계 24단계가 되어 있어. 춘하추동 24절기에 전부 다 맞아. 뼈 마디가 360마디가 있는데 361마디가 되어야만 새출발한다는 거야. 바둑판이 몇 개인지 알아요? 361.
선생님이 안시일 발표할 때 360일 넘어서 361일을 표준해서 새출발하는 것을 발표한 거야. 나 음력역사 몰랐어. 문총재가 음력역사 연구하는데 왕인 줄 알았지만 하나도 몰랐는데 알고 보니까 내가 말해 가지고 말한거 실천하다 보니까 다 이룬 오늘에 와 가지고 이제는 손댈 것이 없이 끝이 났어. 3년 3개월이야. 삼 삼 구(3×3=9) 사탄을 때려잡아야 돼. 9수.
보라구. 이것이 여기서 이 구멍은 바른손이고 수직이야. 뿌리가 달라요. 이것은 여기에 뿌리 중심삼고. 중심은 너희들은 이건 모르고 이건 알아. 열두 달. 서양은 실질적인 이걸 모르니까 수직을 몰라. 양력이 365일 몇 분이라도 그 나머지를 중심삼고 61수가 되게 되면 하나가 되기 때문에 지구성이 똑바로 서가지고 태양계 전부가 달라진다는 거야.
그게 정력이라고 있어. 그걸 시간까지 틀림없게끔 계산하고 믿고 사는 사람들이 있다구. 너희들 멍텅구리 같은 너희들, 너희들 잡아다가 무엇에 써 먹을 거야? 전쟁도 할 줄 모를거 아니야? 그렇지만 미국에 와서 유엔과 유에스에이가 가인 아벨이 집을 짓고 왕을 모시고 하나님을 모시지 못했기 때문에 한국전쟁을 지도한 것이 하나님이요, 파괴시킨 것이 사탄이야.
어쩌면 날짜도 맞아. 색깔도 맞아. 그걸 아는 사람은 나 밖에 없잖아. 그러니 내가 제일 무섭지. 소련도 날 무서워하고 중공도 날 무서워하고, 미국도 날 무서워하고, 일본도 무서워하고, 영국 불란서 독일 이태리 다 날 무서워하지. 영·미불, 일·독·이 4개국 중심삼고 7개국 한국 중심삼아 이들 중심삼아 한국동란 도와준 나라가 몇 개국? 사십 몇 개국? 원조 한 나라가 사십 몇 개국?「43개국입니다.」군대는 18개국이라고 했지만,「16.」16은 군대고 물자도 도와준 나라가 몇 개국?「43인가 42인가 그렇습니다.」
사십 이, 삼이야. 의료 도와주고 도와준 전부 다 이렇게 이제 43개국하면 7수입니다, 7수. 왜 그거 43개국이야? 16수는 이거 제일 중 야. 6수에 10해서 16수. 43이라는 것은 7수를 중심하고 470명 요전에 전부 다 뺐지? 430명, 7수 뺐지? 뺐나, 안 뺐나?「뺐습니다.」예언에 맞고 실제 창조에 남을 수 있는 결실이 7단계를 넘어서야 돼. 8단계 가야 세계화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 넘어서 가지고 6단계, 7단계 여기까지 가야 돼. 8단계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찾아 가는 겁니다.
여기에서부터 여덟, 삼 팔 육. 여덟이 여기에서부터 공산당은 좌익만이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우와! 여섯이 없어. 여섯 일곱 여덟. 죽여 버리고 아홉 열까지 없어. 없어지는 거야. 그러니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다 사는 거야. 좌익과 우익이 사는 거야. 삼 팔 육이라고 그러지? 삼 팔 육이니 여기 3과 하나님이 맏아들 중심삼고 장자권 내에 사탄이 와가지고 삼 다음에 팔이 뭐냐면 삼 사 오 육 칠 팔. 삼팔육.
다시 여기에서 삼팔육에서 11 12까지 삼팔육. 8이 9, 10까지 왔으니 그 다음에는 어디로 돌아가는 거야? 열하나 열둘 되면 돌아가 가지고 여기에서 이것이 이중으로 스물하나 되기 때문에 숫자를 도박에 있어서 쌍 11이 둘이 쌍이 되어 뿌리 자리에 있는 것이 스물하나 되니 이게 블랙잭의 조상이 되는 거야. 블랙 잭. 블랙은 아담 밤을 잭은 남자 이름을 말해. 블랙잭이 20수에 20부터는 십자 해도 31인데 21로 취급해요. 계수가 그렇게 센다구. 그렇지? 빼기도 하고 합하기도 하고.
왜 그래야 돼? 블랙잭 되기 위해서는 21자에 2에서부터 10자는 31인데 21 블랙잭과 마찬가지야. 21자리에 있어서의 10자 블랙 에이스 없는 10자는 그냥 30이야. 블랙잭은 31이 될텐데 왜 21로 갖다 붙여서 31은 왜 없냐 이거야. 줄였으면 이쪽에도 붙일 수 있잖아. 안팎 붙이면 다 살아나는데 블랙잭 20자 위에 10자 되어 블랙잭이 21이 되고 20자 위에 10자가 해도 21 할 수 있잖아. 같은 숫자로 보는데. 없는데 갖다 붙였다고 왜 없느냐 이거야.
21만이지, 31은 왜 없어? 31 블랙잭은 왜 없어? 41 블랙잭은 왜 없어? 51 블랙잭은 왜, 백 천 만 블랙잭은 왜 없어? 답변해 보라구. 공간세계에 중요한 것은 시간입니다. 시간. 12시간, 24시간. 시절이라고 그러지, 시절. 좋은 시절이다. 좋은 세절이라는 말은 없어. 좋은 시절이다. 때의 마디를 찾아다가 사는 것이야.
인간의 361되는 날은 천지가 뒤집어져 가지고 이렇게 되었던 것이 바로 되어 가지고 여기에 하나님이 와서 이게 업혀. 이게 블랙잭이야. 21 블랙이 창조이상 블랙잭이야. 그걸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고 그러지?
이팔청춘이 스물여덟이 사 칠 이십팔(4×7=28). 7자를 못 찾아서 행복한 이십팔 수를 못 찾았으니 7수가 얼마나 중요한 것을 알겠습니까? 수리에 대한 가두어 나가 가지고 거기에 열둘에 10만 들어오게 되면 하나님이 자진해서 도망가야 되는 거야. 없어져야 되는 거야. 열둘 열셋 열넷에서 스물하나 스물 둘, 스물 하나까지 사탄이 열둘에서 9수 단계에 이거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까지는 마음대로 못 해.
이거 여기서부터 여기서 보게 되면 열하나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하나까지 왔어. 마음대로 못 한다구. 사탄편 여기는 나타나면 다 죽여버릴 수 있는 거야. 시공과 센터, 공간세계의 시간과 시절이라는 여러분의 생활 마디 마디니 이 관절염. 병중에 제일 만병이 일생동안 관절염이야. 이 마디에 병나는 거야. 마디가 아프면 하나가 아프면 전체가 아프다는 거야. 그것을 피할 수 있는 것도 참사랑 밖에 없어.
통일교회 믿으면 참사랑에 사무쳐 가지고 밥을 먹을 것을 잊어버리고, 잘 것을 잊어버리는 사람은 문둥병도 낫고 에이즈 병도 낫고, 폐병도 낫고 무슨 병도 나아. 그런 역사라는 거야. 몇백명의 빵도 다 만들어 먹었어. 먹을 것이 없으니까. 예수님 할 때 하던 것은 아무 것도 아니야.
뭐 이런 사실의 역사를 가졌기 때문에 그런 사실을 세상에 실체 기반을 중요시하는 자유주의 민주세계에 있어서의 물질문명 권내에서는 얘기를 안 하는 거야. 미치광이 취급 하거든. 그래 너희들 미치광이 취급해 가지고 안 가르쳐 줬으니 진짜 쫓겨나서 없어질 패가 되어 가서 안 가르쳐 줄 수 없는 거야. 양심상.
가르쳐주고 내가 떠난다는 데는 무엇을 만들어 주느냐? 말씀만 대하면 너희들 아는 것이 교재를 만들어서 유치원교재, 소학교 교재, 중고등학교 고재, 대학교 대학원교재 사회 제도에 대한 나라 중심삼은 과장 교재, 국장교재, 차관교재, 장관교재, 대통령교재까지 다 만들어 놨어. 그걸 이번에 다 나눠 줬어요.
미국이 안하게 되면 스페인이 알아. 스페인이 안하게 되면 브라질이 알아. 브라질이 안 하게 되면 영국이 알아, 독일이 알아, 불란서가 알아. 다 알아. 세계 사람이 교재를 책을 가지고 안간 데가 없기 때문에 이것은 내가 세계에 어떤 제일 골치 아픈 문제가 전선 자기가 필요한데 이건 죽어라 파고들고 알고 싶다고 서로가 연대적인 연합회가 되어 있어. 교재 갖는 나라는 연합 됩니다. 알겠어요?
대학원 총장 너 이름이 뭐든가?「타일러 핸드릭스」타일러는 피곤한 길에서 바꿔버릴 패들이야. 핸들이 돌이키는 거 아니야? 이렇게.
자 그렇게 알고 앉은 것이 자기들 맹세의 손은 잊을 수 없는 박수 하면서 앉은 것이 사실이야, 거짓말이야? 거짓말 하게 되면 눈을 감고 선생님 보지 말라구. 거짓말 아니면 눈뜨고 있어 가지고 박수를 정상적으로 이렇게 치면서 (박수) 하나님께 돌립니다.
3년 3개월 동안에 3수, 6수를 맞춰 돌립니다. 6수, 하나 둘 셋 넷 다섯 6수 못 찾았어. 7수 8수 9수를 연결시킬 수 없어. 그건 선생님이 오늘 가르쳐 준 말을 통해야 연결되지 여러분이 열 고개, 열한 고개, 열두 고개 못 가는 거야. 경계선 막힌 곳을 못 가. 그걸 알고 맹세한 대로 오늘부터 너희 재산 모든 명문의 가문을 틀어 가지고 그 나라에 미국이면 미국 나라에 나라가 세운 은행에다가 예치시켜 놓고 은행에 바쳐 놓으라는 거야.
이것은 조지부시 구대통령 오바마 대통령 두 대통령들이 공화당 민주당이 연합해서 은행으로서의 기금 만든 기금이니 이 기금은 평화세계에 필요할 수 있는 기금이니 전부 다 공화당도 민주당도 손대서는 안 됩니다.
문총재는 날 위해서 한 푼도, 지금까지 돈 한 푼 내가 쓴 적이 없어. 알라스카 다니는 비용도 내가 번 돈을 썼지. 너희들 교회 돈 안 써. 알겠나?「예.」은행에 공증된 은행에 예치시키는데 혼자하지 말고 아버지 어머니가 다릅니다. 나라가. 그렇지?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
한국은 수천년 동안 피를 섞어 가지고 안 했기 때문에 같은 사람 되지만 딴 나라 사람은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달라. 핏줄이 달라. 그 다음에 매부, 사돈 매부 누나 결혼 핏줄이 전부 다릅니다. 6개국이 있으면 6개국 씨가 있고, 열두 족속이 나라가 있으면 열두 나라 족속이 우리집에서 하나 되어 살 수 있는 모델 집을 못 만드는 집은 천국 못 들어갑니다 천국 들어가기 위해서 너희들이 마음대로 할 수 있기 때문에 전통도 없어지고 권위의식도 없어지고 교리니 모든 정치풍토 다 없어져.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짓던 대로 이제 참부모의 가르침을 유치원의 교재로부터 소학교, 중고등학교 교재면 다 끝나는 거야. 13년이면 다 끝나는 거야. 아기들이 4개월 되면 웃기 시작하지? 5개월, 6개월 되면 기기 시작해. 배밀이 해, 기면서. 7개월 되면 기기 시작해. 8개월 되면 기다가 테이블을 잡아서 8개월.
6 7 8개월이면 엎드려 다니던 아기가 손을 올려 가지고 테이블을 잡고 일어서려고 해. 8에서 8 9 10, 3개월이면 서 가지고 빙빙 돌아 가지고 열두 달만 되게 되면 걷기 시작한다는 거야. 그런가 안 그런가 해 보라구.
내가 아기를 열씩이나 길러봤기 때문에 다 알아. 주동문이 처음이지? 손자 똥을 며느리가 맛 본다고 이상하다고 그 세계를 알았다고 나한테 보고하고 사실을 알았어?「예.」자기도 먹으라면 먹어. 자라는 아기 있으면 똥 싸는지 오줌 싸는지 모르고 입에 빨다보니 똥 싼 똥 찌꺼기 그것까지 빨아. 얼마나 빨고 있는 거야?
자, 맹세한 대로 하라구, 알겠어?「예.」너희들 예금통장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의 예금통장 있으면 나라의 기금으로서 새로운 평화의 왕국을 위한 기금이 없는데 거기에 모금, 모금을 할래 찾아올 터인데 저 사람들 기부할 수 있게끔 약속하니까 약속 받아놓고 예금시키라구.
그 대신 아들딸 내가 형제한테 월사금 있으면 내가 월사금 못 내게 되면 있는 힘 다해서 거기에 10분의 1, 3분의 1은 내가 벌어대야 될텐데 두 형제, 세 형제가 되면 월사금 학비 벌어대야 될텐데 그 돈 쓰지 않고도 할텐데 그런 조건도 빌려 써도 괜찮다는 허락 받고 빌려쓰라구. 벌어 리면 되잖아.
혼자 했지만 열 형제가 되면 열 형제들 저금통장에 새로이 할아버지 할머니 3대에 예치 못하는 응행에 자기들의 이름 중심삼고 예금 통장을 만들어 가지고 할아버지 늙어죽을 때 봉양할 수 있는 자금 쓰게 된다면 그런 효자 충신이 어디 있어?
절대 그런 준비를 알고 이제 선생님이 100명, 120명 해가지고는 몇 천억, 몇 백억 부자들 중심삼고 달러야. 몇 조 달러도 부자들 120명만 하게 된다면 세계 아시아, 동양 서양을 살릴 수 있는 기금 낼 수 있지, 안내면 마음대로 그 공개 문서만 써내게 된다면 평화 본국 평화유엔에서 문총재가 승낙한다면 그거 타 쓸 수 있는 거라구. 도적질 안 해. 손해 안 해. 너희 아들도 잘 살게 만들어 줘야 할텐데 그건 뭐 문 총재를 믿어야지. 거짓말 하는 것을 못 봤거든. 속이는 것을 못 받거든. 알겠나?「예.」그거 할 거야, 안 할 거야?「하겠습니다.」
효율이!「예.」다 하겠다고, 효율이 이렇게 하라구. 저리 보라구. 자 다 해서 할 거야 안 할 거야?「하겠습니다.」효율이 오늘 감독인데 손들고 박수하라고 그러면 여기서 손 들 거라구. 박수하라구, 박수. (박수) 효율이 프로그램 여기 있는 것 해가지고 열 단위 중심삼고 반을 만들고 스무명 적어서 반을 만들고, 리를 만들고 두 도시 문 하는 사람 반이 있고 리가 있잖아.
그거 열배 이상 리는 많은 사람은 10배, 10분의 3을 내라고 하고 이쪽에는 그렇지 않으면 농민들은 10분의 1 내면 되는 것이고. 많이 내야지. 그런 전통을 세워야 너희들의 아들딸이 굶어죽지 않고 공부해 가지고 학박사 같은 교재의 졸업장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은 어디 가든지 말년 낳은 그날서부터 소학교 선생님, 중고등학교 선생님, 대학교 선생님 다 될 수 있는 거야. 가르치는 것 이상 귀한 것이 없어. 가르치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지배받아야 돼. 그래 교재를 만들어 주는 것이 고마운 거야. 알겠나?「예.」박수로 환영해 보지. (박수)
7개국 대사하고 지원한 42개국, 43개국, 7수에 해당할 수 있는 패들을 전부다 이번에 내일 곽회장은 가까운데서 오늘 밤에 연락해 가지고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참석 안하면 후회막심 할테니 내일 참석하라구. 알겠나?
곽회장 중심삼고 43개국의 분봉왕 평화대사의 책임자리 가서 맞 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자기 아들딸 앞에 가정 대표로 는데 문제없게끔 따를 수 있는 기반이 여기에서 협조해 주기를 문제없이 아니 될 수 없다. 아주, 좋다. 새를 타고 날아 다녀. 여행 다니는 거야. 나 돈 한 푼 안 잘라 먹어요.
너희들이 해 놓으면 그 은행에서 이자 불려 놓으면 나가 가지고 공중회의 전체, 세계 전체 147, 194개국이 120국가로 줄입니다. 이 제도가 실행되면 120 곳에 7백만 이상, 7천만 이상, 삼 칠 이십일(3×7=21) 2억 백만의 사람들이 한 나라 백성으로서 미국이나 어디나 딱 같은 입장에서 요이 땅! 출발하는 거야.
힘도 마찬가지야. 평화군 평화경찰 마찬가지야. 같이 출발하니 누구 불평할 수 없습니다. 자기가 추첨했으면 추첨한 대로 자기가 해야 돼.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누구 곁다리로 넘길 수도 없어. 이젠 공평하게 동등한 가치의 출발을 할 때가 왔으니 이런 내용도 가르치고 그런 것이 가능할 수 있는 출발의 시작을 선포하니 실천궁행 할지어다, 아주, 좋다는 사람 박수로 환영하라구. (박수)
효율이! 효율이! 어디 갔어? 세 사람이 나오라구. 나서라구. 나서서 같이 김기훈이 중심삼아 하나 되는 입장이야. 김기훈이 중심삼고 협조해야 돼요. 가운데 서라구. 효율이 바른쪽 그렇게 서라구. 여기서 선생님 대신, 선생님이 여기 서가지고 대신 어머니가 뒤에 서가지고 사위기대 이 미국 유에스에이(U.S.A.) 치리할 수 있는 현진이도 다 안내할 수 있는 책임져야 돼. 알겠나?「예.」
내가 앞에 서 있는 것을 알고 어머니 중심삼고 하나님 가중된 가인 아벨이 하나 되는 기도를 자기 올리라구. 내 대신. 알겠나? 기도 올리라구. 하나님을 앞에 놓고 어머니, 천지부모를. 거기 서라구. 내가 여기 서면 맞기 때문에 나는 의자에 앉으니 그렇게 알고 기도하라구.
210:40~(보고기도-김기훈)~213:20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