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9일(金(금), 이스트가든(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29063452

†普    
2009년 10월 9일(金(금)),이스트가든 .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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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 읽고 다 읽어야 돼. 현재 마지막이 전부 지켜야 할 것이고  앞으로 가야할 여러분의 갈 길을 결론지은 말씀이야. 그것을 읽고. 거기 있어?「예.」 그래. 그것 설명을 그것 가지고 오라고.
이 책은 ‘참평화 세계와 참부모 유엔세계 안착대회’ 이것은 여러분들이 앞으로 있어서의 우리나라가 가야할 중심 모든 내용의 사실이 여기에 이것을 따라야 되요. 일일이 근본 출발부터 마지막까지 말씀의 내용을 해석할 줄 알아야 됩니다. 간단히 이것 몇 페이지로 하면은 33페이지인데 글자로 말하면 이렇게 커요. 이것 빨리 읽으면 14분 18분까지 읽는 거예요.
그러니까 완전히 여러분 따라야 전체의 내용이 돼. 여러분이 금후에 하늘의 헌법을 중심삼고 국가의 법이라든가 모든 부처의 건물없는 건물들이 전부다 짓기 위해서는 전부다 원작 될수 있는 구성한 내용이 법이 일치되어 있지 않은 집은 하늘나라의 소유가 못되는 것이야. 그것 법 위에 실체가 서야 되는 거야. 실체 위에 법을 만드니까 법 가운데 이 나라와 이 모든 것이 서야 돼.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뭐냐하면 참평화 세계 하게되면 타락이 없어지는 거야. 하나님을 중심삼은 타락이 없어지는 세대요. 이것은 참부모 유엔 세계 안착대회는 참부모가 유엔세계에 평화의 세계를 안착시키는데 있어서의 사탄과 싸워 가지고 악마의 모든 것을 제거 없애 버려 가지고 새로운 참부모의 유엔세계에 안착이 되어야만 하늘나라의 모든 새로운 유엔의 법이 헌법이든가 천지의 이법이 생겨 가지고 그 위에 구상적인 모든 실체가 형성되기 때문에 이게 원본과 마찬가지야.
집을 말하면 집의 원설계와 마찬가지 내용인데 한가지라도 빼면 안되요. 그렇기 때문에 첫 번부터 여러분들이 일반이 이해하지 못할 것이 뭐냐하면 첫 번부터  절대 유일 불변 영원한 이것은 절대 유일 불변 영원한 것은 이 세상에 없어요. 본연의 세계의 근본 하나님의 뜻에 맞는 세계에 출발을 말하기 때문에 절대 유일 불변 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을 하나님의 혈통이 여러분 타락한 세계의 너희들 축복받은 그 혈통이 아닙니다.
절대자 절대라는 말을 세우기 위해서는 절대 그 외에는 없는 거예요. 혼자 하나님 혼자 절대 자리에 설 수 없습니다. 그러면 절대적 하나님이 절대 될 수 있기 위해서는 유일되고 불변한 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 하나님의 핏줄 위에 이런 일이 벌어지지. 혈통이 있어야만 하나님도 혈통의 절대에 선다는 거야. 이 모든 전부가 근본이 모르면.
절대 유일 불변 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을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예요. 이 말 가운데 우주의 새로운 것이 들어갔어요. 여기 보라고. 절대자도 유일적이요 불변 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 핏줄을 이어 줄 수 있는 유일하고 불변 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이 이 위에 절대가 서는 겁니다. 그래 절대 가운데 유일이 있고 유일 가운데 절대가 있고 불변 가운데 유일과 절대가 있고 영원 가운데 불변과 유일 절대가 있는 거야. 일체가 둘이 하나되어야 되요. 그것을 말해요.
절대 새로운 하늘의 혈통을 그러면 이 가운데 절대 살아온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을 세워 주는 것은 유일성 불변성 영원성이 받들어 주는 거야. 절대를 그 분을 모시기 위해서는 잠깐 있다가 없어지는 것 그런 받침이 아니고 유일 불변 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핏줄이 유일적인 핏줄이 영원 불변한 핏줄을 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지금까지 핏줄이 타락한 여러분 부모에 태어난 것이 핏줄이 아닙니다.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을 연결시킨 그 위에 절대자가 있는 거예요.
가인 아벨의 역사가 여기서 나와. 상하 좌우의 전후의 개념이 이것이 절대자 혼자는 그런 개념이 세울 수 없어. 절대자 혼자 상하 전후가 있을 수 있나? 절대자 못하면 모든 것이 끝인데.
그렇기 때문에 절대 유일 불변 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이 새롭게 혈통도 새롭게 축복을 이어 받아. 이런 혈통을 가진 하나님 자체가 타락했다 그거야. 타락해서 문제가 되어 떨어졌다는 거야. 혈통을 새롭게 축복으로 이어받은. 새롭게 어떻게 혼자 이어 받지 못해.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없어졌던 그런 완성한 분자가 나와서 새롭게 축복을 이어서 하나님이 이와같은 혈통을 연결시키지 그냥 못 시킨다는 거야.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야 된다는 거야. 하나님이 결혼식을 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은 타락한 여러분 세계가 아닙니다. 그래 이것을 이런 뜻도 모르고 절대 유일 불변 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을 새롭게 축복으로 이어 받은 참사랑하는 가정의 새롭게 축복을 이어받은 참사랑하는 가정이예요. 지금 여러분이 사랑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야. 타락이 사랑입니다. 타락의 핏줄로 연결된 사랑이야. 남녀의 사랑이지. 참사랑하는 가정의 새롭게 축복을 이어 받은 참하나님의 사랑이 아니야.
아담이 타락은 뭐냐하면 떨어지고 없어지기 때문에 그분이 나타나서 축복을 받은 하나님의 사랑, 참사랑과 새로운 천일국 시민이예요. 이 가정 위에 이루어진 새로운 천일국. 미국이 새로운 천일국이야. 너희들이 천일국 보지도 못해. 천일국 이루어 나가는 겁니다. 천일국이 이루어지지 않았어. 그래 이
(훈독 계속 ; 그러니까 오늘 우리는 참으로 특별하고 절대적인 섭리시대에 한때와 한날을 맞이했습니다.) 여기 그래서 나와요. 절대적 섭리시대가 아니야. 타락했기 때문에 파괴적인 섭리시대 타락하지 않은 시대에
그런 날을 잃어 버렸던 것을 찾았다 그 말이예요. 이것을 읽어 가지고 (훈독 계속 ; 절대 유일 불변 영원한 새로운 천일국 시민 여러분 오늘 우리는 참으로 특별하고 절대적인 한때와 한날을 맞이했습니다.)
이것은 이 땅위에 되어진 환경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이 내용이 그런 이중 삼중의 내용을 해결하지 못하면 이해를 풀 수 없어. 이것 선생님 해설해 줘야 선생님이 이 법을 만들었으니까 만든 사람이 전부 다 전체의 섭리에 되어진 사실을 알고 하기 때문에 절대자 대신 뭐냐하면 우리는 오늘 참으로 특별하고 절대적인 그래 절대적인 섭리시대. 하나님이 일할 수 있는 시대에 한때와 한날입니다.
한날이 아닙니다. 한때 한시대가 아닙니다. 가정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한때야. 한때와 한날. 때와 날. 때가 중심이 날. 한날을 맞이했다는 거야. 때라는 것은 오늘 이와같은 때. 봄철 때. 그와 같은 한날을 중심이 되어 있어요. 
한날이야.
(훈독 계속 ; 만왕의 왕 되시는 참부모님이 대관식과 금혼식. 그리고 자서전을 출발을 기념함은 물론. 만왕의 왕 대신 참하나님의 대관식.)
만왕의 왕. 세계국가들의 만왕의 왕들이 다 있지만은 만국의 왕들이예요. 역사를 시대 몇천 시대를 몇천년 몇만년 왕이 얼마나 많았겠나.
그 가운데 중심 될 수 있는 왕이 만왕의 왕. 그것 중심이 아니예요. 하나님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 왕대신 만왕의 왕 대신 참하나님의 대관식이예요. 그것 만왕의 왕이 누구냐하면 하나님도 말하지만 오실 수 있는 하나님의 몸과 같이 한몸 되는 재림주를 말하는 거예요. 메시아를 말하는 겁니다. 그런가.
일반 알겠어요? 일반 무슨 대관식이 아니야. 대관식은 언제든지 왕을 지켜 올 때에 수천 수만의 대관식을. 그들이 50년 지내고 수많은 왕들이 50년 금혼식이 있었지만 한번밖에 없는 대관식과 한번밖에 없는 금혼식이예요. 그런 뜻입니다. 이게.
그래 여러분들이 거기에 참석할 수 있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은 시대에 나라 미국도 없었어. 아무것도 없었어. 이것은 복귀 되어 가지고 시대의 한때와 한날을 맞이했기 때문에 만왕의 왕 대신 참부모님의 대관식. 하나님과 참부모가 나오는 거예요. 부모가 언제 나 나오지 않아.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은 왕으로써의 대관식을 올리는데 있어서의 50년된 금혼식입니다. 그것이 결혼하고 산 것을 어느 누구도 모르는데 산 그런 날을 왕이 와 가지고 금혼식을.
(훈독 계속 ; 금혼식 그리고 자서전 출판을 기념하는 것은 물론)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 그것 자서전입니다. 선생님의 역사를 비로소 역사에 처음이야. 언제나 자서전을. 뭐 나라의 왕 대통령 자서전 수천 수만의 문제가 아니예요. 여기서는
(훈독 계속 ; 만왕의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영원히 한번 있는 대관식이 한번밖에 없습니다. 금혼식이 두 번 없어요. 참부모님 두 번씩 결혼해 가지고 100살에 두 번 있을텐데. 금혼식 50년 된 날은 한날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알고 읽는 사람이 어디 있어? 통일교회 말씀은 지금 모르는 그러니까 다 이루었다. 내가 이루었으니 안다. 알기는 뭘 알아. 하나도 모르지. 그래 알았어요? 전혀 모르는 말들이지.
그러니까 백번 읽었댔자 몰라요. 그러니 (훈독 계속 ; 친히 본인으로부터 당한 사실을 설명할 수 있는 50년 역사의 기록과 수천만년 역사가 그 내용 전체를 아는 왕이야.)
 하나님이야. 참부모님이예요. 참부모님이 타락해 가지고 잃어버린 그 사실들은 영계의 지옥에 가 있더라도 자기 영계에 죽지 않습니다. 지옥에 가 있더라도 지상 위에 이 뜻을 위해서 수많은 왕의 복중시대로부터 유아시대로부터 소년시대로부터 청년시대로부터 일생동안 살고 있다는 것이 결혼식을 하고 금혼식을 할 때에 수많은 지옥간 백성들 예수님까지도 낙원에 가 있는 거야. 모르는 겁니다 이게. 하나님도 참부모가 아니라면 기라고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둘이 같이 했기 때문에 시간도 행동을 같이 했으니 하나님의 것이자 참부모의 것이야.
그래서 만왕이야. 하나님도 만왕의 왕이 참부모님의 대관식. 만왕의 왕 하나님 앞에 만왕의 왕으로 되면서 하나님과 더불어 대관식을 대관식 금혼식 하나님과 참부모가 잃어버렸던 부모가 찾아지고 한 자리에서 금혼식. 그리고 자서전 기록하는 거야. 자서전을 몰라. 하나님의 자서전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 된 자서전. 몰라. 모르면 그 분을 모실 수 없고 그분하고 같이 살 수도 없는 것 아니야? 모시고 살게 하려니 여기에 그리고 자서전 그렇잖아.
참 만왕의 왕 대신 하나님이야. 하나님은 타락하지 않은 언제나 전부다 왕의 왕, 왕의 아버지고 왕의 위에 있지 왕의 아래에 있었나?
(훈독 계속 ; 만왕의 왕 대신, 참부모.) 대신 참부모가 비로소 그 몸을 쓰고 오는 거예요. 하나님의 몸을 쓰고 참부모가 영적인 기준에 있어 가지고 몸뚱이를 움직이는 하나님은 보이지 않아요. 만왕의 왕 여기 만왕의 왕으로 나타나 있다. 실체가 있어야 돼. (훈독 계속 ; 왕대신 참부모님의 실체 대신 참부모. 대관식이야. 왕이 즉위식이야.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 되어서 즉위식 영원히 한번 밖에 없던 것이) 역사이래에 처음 된 즉위식입니다.
뭐 여기 교황 즉위식이 아니야. 뭐 무슨 미국 대통령의 즉위식이 아니야. 영원히 역사 가운데 비로소 처음 있는 즉위식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 몸이 갈라져 가지고 다 없어졌던 것을 찾아 가지고 그 찾은 것은 누구냐하면 참부모가 자기가 이렇게 했으니 자기의 모든 속죄의 고개를 넘고 넘어 가지고 하나님이 내가 네 성전에 들어가 살고 싶다 할 수 있는 그런 터전 닦아진 그 위에 하나님과 하나 되는 거라고. 만왕의 왕 됐다고 즉각 보고 참부모가 나타난 것이 아니예요. 참부모가 만왕의 왕이 즉각 나타나서 한 몸 될 수 있어 가지고 수천년동안 준비한 참부모라는 거야.
알겠어요? 참부모와 만왕의 왕 가치가 리퀄로 되어 있어요. 같아요. 유일이야. 유일. 둘이 합해서. 두 눈하게 되면 눈이 하나지만 눈은 둘인데 하나 되어 있는 거예요. 코도 하나인데 두 코라고 하지 않아. 콧구멍이 둘이지만 귀도 둘인데 귀 상대되는 내용을 중심삼고 연결된 일체권을 말하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뜻이 있다고.
(훈독 계속 ;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 그리고 자서전 출판을 기념함은 물론.)
거기에 첨부해 가지고 자서전도 되고 금혼식도 되고 대관식도 되고 여기에 올라가게 되면 말이야. 승리권. 세가지가 다 들어가요. 여기서 만왕의 왕 하나님이 새로운 해방권과 대관식과 금혼식.
정월초하루 보름 여기에 30일 이 기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떤 시대의 어떤 때를 두고 하는 말인 것은 이 기간이예요. 13일간 되어진 일들이야. 이게. 여기 그런 내용이 나오지. 그것을 어떻게 다 알아요? 청맹과니들…. 눈이 있어도 보아도 모르고 냄새도 맡아도 모르고 맛을 봐도 모르고 들어도 모르고 만져도 모를 내용인데 어떻게 이것을 두 번 읽었으니 아이고 안 읽으면 좋겠다 할 수 있어?
사진을 찍어 나가지고 본체를 만나기 위해서 사진이 천장 만장 갖다 본체를 만나니 그것과 바꿀 수 없다 그거야. 마찬가지야. 그런 뜻이 있는 거야. 한번밖에 없는 사건이야. 이게. 그리고 자서전. 참부모가 써. 그렇게 산 사실이 어느 누구 와서 잘했고 못했고 평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야. 참부모님이 알고 참부모만이 평하지. 누구 평했댔자 다 거짓말이야. 그것을 말합니다. 자서전 그게 무서운 겁니다.
(훈독 계속 ; 오늘 우리는 참으로 특별하고 절대적인 섭리시대야.) 절대적인 것을 한번 밖에 없는 한때를 말하는 겁니다. 절대적인 섭리시대의 한때야. 절대적인 한때의 섭리시대라. 한때와 한날을 맞이하고 그것 설명을 안하면 누가 알아?
(훈독 계속 ; 만왕의 왕 대신 수많은 왕들이 역사시대) 왕들이 아니야. 하나님을 말해. 만왕의 왕 대신, 하나님이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같이해서 일체가 되어서 하는 식입니다. 하나님 따로 떨어지는 것이 아니야. 하나님 왕이 대신 만왕의 왕이 되었던 대신 참부모님의 대관식. 참부모 대신 하나님의 왕의 대관식이예요. 연결되어 있잖아요. 금혼식 그리고 자서전. 하나님의 자서전. 역사시대에 같이 일한 자서전.
참부모와 같이 일해 놓은 자서전이야. 출판을 기념하는 것은 물론 그 다음에 세계기독교 통일신령협회 종교가 나옵니다. 세계기독교 기독이라는 것은 기독교라는 것은 말은 총대감 감독할 수 있는 모든 총감독할 수 있는 교회. 그 이름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가 그래요. 한국말에  말이요 물론 기독교 세계의 기독교. 기독교라는 것은 터기자하고 감독을 하는 교자는 효자 위에 아버지부예요. 하나님과 아들딸을 가르키는 세계에 최고의 감독의 머리에 있을 수 있는 기독교 교자는 효도효 아들과 아버지의 두 뜻이 있습니다. 기독교는 뜻 가운데는 종교가 여러 가지가 아니야. 하나. 기본이 되는 감독할 수 있는 교회. 그 교회가 하나님 교회를 말하지 무슨 재림주 교회하고 하나님 교회하고 하나 되어 있기 때문에 기독교 되지. 무슨 감리교 무슨 성결교 그것 다 있을 수 없는 거야. 다. 타락한 이후에 생긴 말들이야.
여기는 말이야, 세계는 이 땅위에 세계를 말해요. 세계 기독교 통일신령협회. 기독교니까 통일이 나와요. 꼭대기 될 수 있는 감독기관에 가르침의 교리니 그것이 통일하기 위해서 통일이 안되면 감독할 수 없잖아. 여러 가지 하나 안 된 통일교회야. 세계기독교 통일, 통일교. 통일신령협회야. 신령. 하나님과 영.
어제께 내가 이름 지어준 이름이 뭐든가. 어디 갔나? 주동문이 어디 갔어? 그것 뭐라고 효율이. 하나님 영현세가 뭐야? 영계와 하나 된 세상과의 가인 아벨을 말해. 그것을 뭐냐하면 신애인. 내용은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사람이 하나 된 아벨의 뜻이 그렇다고 영현세의 세계하고 말이야 신애인. 하나님과 참사랑과 사람이 연결되어 있는 그런 뜻이 되요. 이제부터 3년 3개월 동안 가야 할 다리야. 다리만이 그래. 영계와 세상이  귀이변에 실사 귀로부터 알고 소리도 알고 엉클어진 실로 동여맸기 때문에 분립시킬 수 있는 다리를 말하는 거야. 다리. 하나 만들 수 있는 커플을 말하는 거야. 그러니까 그것을 가인 아벨 뜻 내용이 하게 되면 영과 세상이 커플이 연결될 수 있는 이런 협회야. 협회. 그것을 가인 아벨을 뜻을 아벨적인 뜻은 신애인. 알겠나?
어제께 이런 얘기 안했어. 안 해 줬다고. 그것 가인 아벨의 뜻 하나님과 참사랑과 사람이 하나 된 그 이후에 나오는 것이 천일국이 돼. 두 사람이 하나 된 나라. 이 개념만 딱 해 가지고 그것이 뭐냐하면 하나님 앞에 왜 하나님 중심삼고 영현세 협회라고 했으면 그 가운데 뭐가 들어가느냐 그거야.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 앞에 가정, 하나님 앞에 종족, 하나님 앞에 민족, 하나님 앞에 국가, 하나님 앞에 세계. 하나님의 세계. 하나님의 천주. 하나님의 본래 난 조국과 고향이 본국이 나오는 거야.
그것을 모르는 사람이 축복의 가정으로 등장할 수 없는 거야. 그런 실체가 안돼. 실체가 됐어? 아벨적 내적 뜻의 일치될 수 있는 주인인데 영현회로 끝나는 것이 아니야. 그것은 가인 아벨 영하고 사람하고 연결되는 것은 연결되는 것은 다리야. 다리를 놓아서 하나 되는 데. 그것이 외적이지 내적이 아니다. 외적 없으면 내적이 찾아가니. 그 다음에 내적이 뭐냐하면 신과 하나님이 인격적 신이 나와. 하나님과 사람.
하나님과 사람은 뗄 수 없어. 부자지관계가 없으니까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일체될 수 있는 그러한 관계의 부자지관계, 상하관계다. 그렇기 때문에 그 아래에 나올 것은 천일국이 나와요. 천일국이라는 말이 될 수 있어요. 천일국은 하늘과 하늘이 하늘은 두 사람이 첫 자가 이렇습니다. 두 사람이 하나 된 나라야. 천일국이야. 천일국이 되어야만 하나님의 조국과 본향이 되는 겁니다. 횡적으로는 4단계를 거쳐요. 영현세. 신인애, 그 다음에 천일국 해 놓고는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 하나님의 천일국이 있더라도 하나님의 조국이 있어야 되고 고향이 있으면 하나님 필요 없습니다.
이런 뜻이 있는 카데고리를 이제부터 찾아가야 돼. 3단계를 찾아가야 돼. 거기에 그러면 이러한 것을 이루기 위해서 연결된 이 하나님 가운데 하게 되면 다섯이야. 다섯. 다섯 아래에 무엇을 하느냐. 하나님이 살 수 있는 나라. 살 수 있는 조국, 살 수 있는 고향. 그래 해방석방 천국이 되는 거예요. 사탄이 악이라는 것이 영영 없어지고 선만이 행복만이 자유만이 자유평등 평화 이상만이 있는 것이니, 반대도 없다는 거야. 그런 식으로 가기 위한 거야.
그래서 그것을 뭐냐햐면 우리 자체로 가야할 것은 자녀시대, 가정시대 개인시대 자녀 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국가까지는 5단계 넘어서야 됩니다. 5단계의 뭐냐하면 세계시대 세계연합시대 하나님 시대 3단계가 연결돼. 5단계 8단계입니다. 다섯의 3단계, 하나님이 여기에 있어 가지고 아홉 고개를 넘어서서 천국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숫자.
여러분 공간하게 되면 공간이 먼저냐, 시간이 먼저냐? 동양에는 반드시 시공이라고 합니다. 시간이 먼저 있어. 시간이라는 것은 아침 점심 때 춘하추동 때가 달라. 공간은 그것 삥 한거야. 얼굴이 공간이라면 거기에 뭐 시간은 눈이 있고 이것 시간이야. 그렇기 때문에 시공을 말하지. 공간을 말하지 못합니다. 시공은 가인 아벨이 들어가 있어. 안팎이 있기 때문에 안팎이 있어야 돼. 이런 개념은 서양사람 모릅니다. 전부다 머저리야. 몰라. 그게.
신교와 구교가 어떻게 다르냐. 선천시대 후천시대 어떻게 되느냐 그렇지? 확실히 공개되어 있어. 눈 위에 살아. 보라고요. 사람 보게 되면 머리 있는 곳에 하나 머리는 둘 머리 털이 있는 것 셋. 남자는 넷입니다. 여자는 수염이 없어. 여자도 음부에 털이 있나요? 있어. 여기는 하나 둘 셋 드러났는데 여자는 하나 둘 뭐야? 셋밖에 안돼. 그러니 셋밖에 안되니 털이 어디에 가서 여자는 보드라운 털, 센털 종류의 털의 질이 다르다는 거야. 밑이 보드랍고 끝이 강하다는 거야. 남자는 밑이 강하고 과중이 되고 끝이 보드랍다는 거야. 어떤 것이 중심이냐 할 때에 말이야 뿌리가 털의 뿌리는 세단계의 있 남자는 털의 뿌리는 여자.
그렇기 때문에 그 대신 머리를 기르는 거야. 남자는 여자의 머리 보고 아는 거야. 둘이 가게 될 때에는 머리를 들어야 돼. 남자가 알려면. 야 내 수염보다 길다. 그래 남자가 수염보다 긴 여자 따라갈 수 없어. 그래 나만한 하나님은 다섯 번 수염이 이 털까지 닿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긴 털 여자라도 여기에 다섯 앞에 굴복해야 된다. 서양 책 가운데 그런 말이 없습니다. 그런 말 들어 봤어? 아무것도 몰라. 귀도 세고개 되어 있어. 세 산맥이 되어 있다는 것을 몰라. 화음이 되기 위해서. 이것 세마디 됐어요. 마디가 이게 보게 된다면말이야. 이 손가락의 세마디의 왜 이게 엄지손가락으로 보느냐 일단계 계열은 말이야. 하나 하나 줄 두줄 세줄 네줄이 되어 있어. 단계로 말하면 이것이 1단계 2단계 3단계 이것이 7수입니다. 7수. 동서남북 사수의 여기에 나무는 소생 장성 중심삼고 뿌래기 중심삼고 가지가 소생 장성 뿌래기도 3단계 7단계. 7수를 묶어 놓았어요.
여기   아침 저녁에 길이 일곱 개가 여섯 개도 됐다 일곱 개 됐다가 6 7 8 9 연결시킬 수 모릅니다.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은 일곱의 갈 길을 몰라요. 이것이 주고받은  일곱이야. 일곱. 해 봐요. 이게 뿌리라고. 뿌리가 여기서 해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라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돌아오는 거예요. 돌아오는 길이 안 되게 되면 운동 못합니다. 움직이지를 못해.
이것을 펼쳐 놓으면 똑바로 펼쳐 놓으면 하나야. 소생 장성 셋이면 이것 펼쳐 놓으면 이것이 이것하고 이것하고 길이가 비슷하지, 이것이 이 뒤가 여기에 뿌리가 되는 거야. 이것과 이것과 길이가 비슷해요. 수는 뿌리보다 많아야 되는 거야. 가지가 많아야 되는 거야. 전부다 이치가 그러지. 그것 서양사람은 몰라. 동양사람은 나면서부터 다 압니다. 벌써.
서양 대통령들 가서 한국에 가게 되면 세상 다섯 살 애기도 웃어. 세상 모른다고 웃어. 그것 교만하게 되면 어른노릇 못합니다. 배워야지. 가만 보니 그래야 돼. 눕는데도 그렇고 다니는 그래야 편해. 여기 선생님도 그런 것을 전부다 해 가지고 하기 전에 사람이 전부다 여섯단계에서 일곱단계를 넘어가야 할텐데 그것을 어떻게 맞추느냐 그렇기 때문에 먹고 자고 해 봐요.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
여섯 번 좋고 나빴으면 어떻게 될 거야? 행복해, 불행해?「행복합니다.」 해피 할 때에 불행할 때에 언 해피라고 그래, 인 해피라고 그래? 엑스 해피라고 그래? 언해피야? 컴비니언트를 왜 불평을 할 때에 인 컴비니언트라고 해? 안팎을 두고 하는 말이야. 둘이 아니야. 뗄 수 없어요. 뗄 수 없다는 거야. 이것이 하나지만 말이야 절반 되면 둘이 됩니다. 책 딱 절반 가르는데 하나는 하나지만 이것을 안팎으로 위에 가 있고 펼쳐 놓으면 둘이 되는 거야. 둘은 영원히 자기 제일.
내 있은 글자하고 여기에 쓴 글자고 이쪽 글자하고 하나 될 수 없습니다. 달라. 크든가 작든가 다르게 되어 있지. 그렇기 때문에 하늘을 갈라놓으면 둘을 딱 절반을 더 보면 이것이 되고 이것을 이렇게 기르는데 이것을 해 가지고 이놈을 접으면 둘이 되는 거야. 이렇게 갈라져서 중심점하고 이것 접어서 중심점은 하나가 되는 거야. 넷이 됐지만 전부가 이것 산이 되고. 이것도 하나 둘 셋. 넷 그것 중심삼아 가지고 갖다가 네곳을 갖다가 한점에 전부다 갖다 붙여야 돼. 한점에.
그렇기 때문에 90도 중심삼은 해 가지고 여기에 산이 이렇게 된 산이 네 개가 생긴다 그 말이예요. 그것 생각해 봤어요? 이 점이라는 것은 잘라 놓으면 네 조각이 되는데 제일 구석에 전부다 갖다가 맞아. 360도에 가서 합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네짜박이 동쪽에 한쪽. 서쪽에 한쪽 동서 남쪽 북쪽 딱 가서 세워 가지고 이렇게 이와 같이 이렇게 된 산을 갖다가 네 쪽 해 보면 여기에도 여기 두쪽 되고 직선 되고 여기에도 이것 중심삼아도 직선되고 셋 되고 넷 되면 산이 되는 거야. 여기에 죽 해 가지고 넷 산이 이렇게 서는 거야. 두쪽.
여기서 넓은데 여기서부터 넓어가지고 여기 하나 되고 여기서 넓어가지고 하나 되고 여기서 넓어가지고 하나 되고  꼭대기  산이 되는 거야. 그렇잖아. 하나 둘 셋 넷 갖다가 뭉쳤다 산이 되는 거야. 그 산꼭대기에 안테나 서는 거야. 이것만 드러내면 수평 위에 봉우리만 들으면 전기라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공기의 양전기는 그것을 통해서 어디든지 통해. 그것이 없으면 꼭대기가 피뢰침 꼭대기와 같이 나오지 않으면 말이야 나타나면 어디든지 통하지 않아. 없으면 수평 위에 영원히 못 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선이 뭐냐하면 연결시켜. 여기도 90각도에 올라와 다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이 있어야 그 꼭대기의 피뢰침을 중심삼고 이 공기세계의 모든 전기가 이것만 연결되면 전부가 전부다 36만볼트 보다 더 한 전기도 한꺼번에 다 때려 치워. 다 갈라지는 거야.
합하는데 더운 곳이 찬곳에 합하면 폭발되는 거예요. 여자의 자궁이 둥그런 자궁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은 여기 중심 중심의 사방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이게 전부다 열 받는 거야. 여자가 그릇 아니야. 여자가. 여자 생식기가 받는 그릇이야, 주는 그릇이야?「받는 그릇입니다.」받는 그릇이지. 그것 조그마한 받을 거야? 큰 것 받을거야? 하나님의 생식기가 얼마나 크겠나? 하나님 앞에 생식기가 있었겠나, 없었겠나? 하나님 어머니 생식기 있었겠나? 몰라. 누구도 몰라. 하나님 밖에 모르는거야. 실체의 생식기가 있어야 된다는 것은 하나님도 모르는 거야.
야하, 그러면 하나님이 전부 다 생식기 가운데 남성적 격에서 남성격 주체라고 했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 격에 있어서는 남성격 주체다. 생식기 있다는 말입니다. 총론도 해설도 못하는 것이 앉아 가지고 뭐 통일교회 신자 내가 원리 선생. 물어보면 하나도 몰라. 물어보면. 하나님이 남자인가, 여자인가? 여자의 신이야, 남자의 신이야? 그것 다 모르잖아. 남자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 격에 있어서는 남성격 주체로 계시니 남자지. 그러면 남자니까 생식기 자녀를 번식하려면 생식기가 있었겠나. 없었겠나? 하나님. 생식기 있었겠나, 없었겠나? 어디에서 태어났어? 그것 다 처음 듣는 말이지?
하나님의 생식기 어떻게 생겼어? 하나님의 생식기가 어떻게 생겼을까? 여자 닮았겠나? 남자 닮았겠나? 「남자.」 알기는 아는구만. 남자 닮았으니 남자 막대기 뒤에 무엇이 달렸나, 그것 불알을 무엇이라고 그러나? 막대기 혼자야, 거기에 둘이 붙어서 셋 가운데서 왕땅이 되어 있다. 왕초가 되어 있어. 불알도 말이야, 남자의 불알이 둘인데 바른쪽 왼쪽이 둘이지 넷이야 몇이야? 중심이 뭐야? 볼록 아니야. 볼록. 막대기.
여러분 보라고. 한국 말 가운데 십자가 가운데 큰 힘을. 그 힘의 상징이야. 큰 힘과 작은 힘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골자야. 이것은 기독교를 상징하고 이것은 하나님을 상징하고 하나님 가운데는 가인 아벨이 있어야 된다는 거야. 그래 이 장대기 큰 놈 앞에 둘이 붙었고 십자가는 우주를 말해. 예수가 여기에 달려 죽었어. 무엇 못 쓰고 장때기 못 쓰고 하나님 대신 장때기 쓰고 두 아들딸 이것 움직여 가지고 가인 아벨의 형님과 동생을 못 났다는 거야.
그래 애기씨가 어디에 있어? 애기씨가 난자에 있어, 정자에 있어? 정자의 창고가 어디야? 깊은 굴구더기에 들어가서 자궁이라고 하는데 그것을 왜 여자가 여궁이라고 하지, 왜 자궁이라고 했어. 여궁이라고 하면 여자 가운데 그것 궁이 있으면 여궁이라고 하지, 왜 자궁이라고 했어? 하나님이 왜 여궁이라고 하지 왜 자궁이라고 했느냐 물어보게 되면 말이야. 뭐라고 하겠나? 그래 네가 잘 물어 봤다. 이 미친것 그것도 모르고 네게 다 있는데. 묻기 전에 네가 다 갖고 있는데 왜 물어보느냐 그래.
문총재가 와서 전부다 앉아 가지고 설명하는 것 보면 전부다 갖고 있었는데 모르는 자리에서 물어보니 하나님이 얼마나 속이 타. 가르쳐 줄 수 없어. 핏줄이 다르니까. 칠색의 무지개빛이 검은 틱틱한 이것이 저녁노을과 아침노을이 다른 것 알아요? 저녁 노을의 흰빛이 많지만은 저녁노을은 빨간 빛이 많아. 빨간 빛은 고개가 각도가 느려. 멀리까지 비추기 때문에 빨갛게 보여. 아침에는 짧아. 빛은 빨라. 빠르면 희게 보이는 거야. 안 보이니까. 이런 것 전부다.
그러면 남자는 누구를 닮았느냐 하면은 말이야. 이성성상의 주체되시는 하나님 앞에 남자 성품을 닮았고 여자는 나타나지 않아. 보이지 않아. 여자는 몰라. 그러면 이것이 볼록이니 하나님의 창조할 때에 여자를 생각하면서 창조하기 시작했겠나? 남자를 두고 창조하기 시작했겠나? 물론 남자 중심삼고 생각이냐 먼저했지. 볼록에 맞게끔 볼록이 있으니 맞게끔 하려니까 볼록 앞에서는 오목이 필요하던 것 생각했다는 거야. 볼록이 먼저지만 생각한 것은 오목이 필요한 것을 더 느껴야 됐다는 거야.
볼록은 자기가 있으니 안 그래? 그러면 하나님이 자기 볼록을 두고 거기에 맞게끔 생각한 것이 오목인데 오목이 어드런 오목이야? 볼록을 잡아먹는 오목이야? 들어오면 독사와 같이 잘라 버리고 독을 해서 죽여 버리고 볼록이야? 여자. 여자가 자랑할 것이 못돼. 이 쌍년들 같으니라고.
여자는 기원이 뭐냐하면 말이야 하나님이 여자 몸뚱이나 남자 몸뚱이나 같습니다. 단 하나 잘한 것은 오목이 다를 뿐이지 다른 것이 뭐가 있어? 오목도 본래는 하나님이 볼록이 있으니까 볼록을 중심삼고 볼록이 나왔으니 싸맬 수 있는 보자기가 필요하지 바람불게 되면 죽거든.
제일 사냥터에 가서 제일 거북한 것이 남자들 자지야. 자지. 그것은 한국말로 아들과 가지를 말해요. 자지. 그러면 상대적 가운데서 자지 아들과 같으면 반드시 실체가 있고 그림자가 있는 거야. 햇빛이 나면 낮을 상징하니까 장대기가 나오면 반드시 거기에 그림자가 있고 반드시 실체가 있고 그림자가 있어. 그러니 남자의 그림자는 뭐야?
제일 중요한 것이 남자가 다른 것이 뭐냐하면 전부다 볼록 아니야. 볼록의 그림자는 뭐냐하면은 그것을 감쌀 수 있는 울타리 될 수 있는 어두움의 세계가 전체가 울타리야 보자기야. 낮이라면 그러면 볼록이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쁠 수 있는 것은 무엇이 그 기관이 무슨 기관이겠느냐 그거야. 여자는 말이야 여 야자. 멀리 부르니. 우후. 나팔꽃이 되어야 돼. 야하게 되면 야 벌려 놓아서 가게 되면 나팔소리 멀리 여자. 그 말은 여보 잡시다 그 말이야.
야 자자. 여자라는 말이 남자라는 것은 자는 것을 도와주지 못하고 자지 못하게 하는 것이 남자. 자겠다는 여자를 주관한다 말이야 남자. 여자는 저리 가려고 하는데 남자는 다르다는 거야. 자는 방법이 달라. 너는 드러누워 자야 되고 나는 타고 자야 돼. 다르지요? 너는 드러누워 가지고 먹으려고 달라고 드러 누었지 나는 주려고 타. 올라타야 돼. 사랑할 때에 여자가 올라가나, 남자가 올라가나? 여자가 올라가지. 미친놈이라고. 남자가 올라가. 왜? 그릇이니 여자가 올라가면 다 쏟아져. 그것 자기 존재 자체를 파괴시키는 거야. 남자를 타고 남자를 이용하겠다는 여자는 없어져야 돼. 없다고 우주에 없어.
미국 여자들이 시집가게 되면 아들딸 둘 셋만 되면 아버지를 종으로 부려 가지고 자기 할 것까지 해 가지고 종과 같이 부려 먹잖아. 딸. 내 딸인데 내 딸이 배고프니 딸 무엇을 갖다 줘야 되고 내 아들인데 당신보다 내가 젖을 많이 먹이니 내가 젖을 먹여 기르는데 내 아들이니 당신이 뭐 주는 것 없잖아. 내 아들 내 딸을 중심삼고 먹을 것을 사다 주다가 그것 이론적이야. 실제적인데 실제적으로 앉아 가지고 아들딸 열만 낳게 되면 열 넷을 났으면 열넷을 나은 엄마가 앉아 가지고 애기딸 아무개 무엇 먹고 싶으면 어머니가 해주지 못하면 어머니 대신 종이 되는 거야. 종이 되는 겁니다. 아버지는 여편네의 마누라의 종도 되고 아들딸의 종노릇 하는 거야. 미국의 가정 셋만 되어 봐. 남편을 종과 같이 밥도 해와라. 동양의 남자들은 동네의 거지새끼들이 와서도 쫓아냅니다. 죽여 버려.
그것 동양과 서양이 그러니까 여자들은 내려가는 거야. 전부다 내려가면서 좋아하지만은 남자들은 점점 올라가면서 좋아하니 이 중간에 수평에서 좋아할 수 있는 가정을 갖기 힘들어. 남자들은 까닥 하면 이혼해. 여자는 아들만 되게되면 남자 싫어하는 거야. 자기 아이들이 남편보다 더 이쁘거든. 좋거든. 남편이야 어디 갔다 오면 그것 당신 밥이라도 해 놓았으니 가서 먹고 싶으면 가서 먹으소. 애기 자기가 낳았으니 자기 살을 갈라 놓았으니 사랑을 남편보다 더 가깝지.
그러면 씨가 어떻게 되어 있어. 씨가. 남자 여자에서 태어난 여자들 중심삼고 부려 먹고 다 좋지만 말이야, 거기에 어떻게 남자가 나와? 여자들도 남자 아들이 필요해? 아들 필요해 이 쌍것들아. 여자 가운데서 남자가 나와.
남자 잠깐 한번 사랑하는 가운데 남자의 정자가 말이야,  3억 7천마리에서부터 4억 3천마리가 나온다는 거야. 하나님 몽땅 하나님이 하나님 정자 막대기하고 그 애기 갖다가 쏟아 붓는 거야. 이것이 10분지 1이 아니야. 한번 왁하게 되면 쏟아 버리기 때문에 하나 쏟아지는데 3억 7천에서 4억. 7수입니다. 7천만마리가 왔다 갔다 하는 거야. 수가. 한꺼번에 다. 그렇잖아. 막대기의 주머니가 크지도 않거든. 작으니까. 몽땅 쏟아 놓는 거야. 쏟아 놓으니까 다 기운 빠졌으니 남자도 자야 돼. 자는 데는 어디에 올라가서 자야 되느냐 여자에게 내려오지 않고 한번만 하고 싶지 않고 세 번까지 하고 싶다는 거야. 그러면 30퍼센트 남자의 생명이 단축됩니다. 그것 알아요?
그러면 정자가 몇 억이 나와 가지고 난자를 만들 때에 서로가 잡아먹게 싸움을 하지 않아요. 자기 조상들 중심삼아 가지고 정자 가운데서 수많은 조상들이 정자가 합해 가지고 한 주머니에 들어가 있지만은 그것 자기 정자의 안 말 수 있는 수많은 난자도 난자는 10분 9도 안되요. 9도 안 된다는거야. 여자가 말이야. 그러면 그 정자도 난자가 제일 강한 정자가 와서 붙는 것이 아니야. 맨 약한 제일 정자가 제일 강한 난자 하고 만나는 거야.
큰 뱀이면 뱀 꽁지에 갖다가 붙여 꽁지가 전부 다 암놈 대가리에 와서 무는 거야. 약한. 제일. 이렇게 되어 가지고 둘이 합해 가지고 끓는 그 단지가 38도, 36도에서 37 38도 39도에는 애기 안 봐요. 40 45 46 47. 45를 지나야 되요. 7수. 7수 8수 9수에 해당해야만 온도가 차야만 임신이 된다는 거예요. 의사됐으면 생각해봐. 선생님이 함부로 얘기 체크해 보니까 다 그래. 원리의 내용이 그것 가짜가 아니야.
그래 여자가 애기를 낳았으면 야하 내가 난자 가운데 제일 좋은 대가리로 꽁지로 붙어 가지고 그러니까 왜 하나님이 몽땅 그것 갖다 보내 전부다. 거기에 그 많은 조상들이 수십 수천대의 조상의 정자들이 갈라져 가지고 주머니에 들어와 있으니 그 주머니 있는 조상은 다 마찬가지야. 1 2 3 4 천까지는 마찬가지라는 거야. 단 십 백천 4단계야. 4단계.
그래. 천자문. 천에서부터 천이 먼저야. 4단계. 천원짜리 있나? 옛날에 천원짜리 있었는데 내가 천원짜리 쓴 적이 있는데. 그것이 일전에서부터 십전에서부터 일원에서부터 10원에서부터 백원에서 천원이야. 1전도 십전 백전 천전인데 1달러가 되는 거야. 달러수가 달라지는 거야. 계수가 10대 왜 달라지느냐? 이런 모든 계수의 속도하고 수의 차이를 몰라 가지고는 세상을 알 수 없어. 속도.
추우냐 더우냐에 따라서 달라지지? 추우냐 더우냐에 따라서 달라가지고 차게 되면 찬바람이 불어. 북풍. 더우면 더운 바람이 불어. 찬바람이면 옷을 입어야 돼. 더운 바람은 옷을 벗어야 돼. 바다 바람이. 고기들 그것을 따라 가지고 기후에 따라서 활동하는 거야. 모든 것을 알아야만 낚시질 하나, 사냥을 가나 큰일 아무나 사냥 간다고 짐승 못 잡아. 아무나 낚시 못 잡는다는 거야. 기후의 속도와 온도의 차이에 따라 가지고 서식처가 달라지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사냥 간다고 낚시질 간다고 암만 해도 고기 더울 때에 물이 차면 더울 때에 모였는데 찬데 가서 하루 종일 하면 고기가 물게 어디 있어? 안 그래? 바람도 바다 바람이 북풍이 부느냐 남풍이 부느냐 따라서 큰고기 작은 고기 다 달라지는 거야. 기후와 온도와 속도가 문제다 그거야. 너희들 빠른 것이 좋아? 뜬 것이 좋아?
더운 것이 좋아, 찬 것이 좋아? 열대지방이 좋아, 한대지방이 좋아? 다 그렇게 되어 있잖아. 중간도 교차 될 수 있는 그 중간에 가서 머물러서 살아. 그렇기 때문에 원리 말씀도 선생님도 말할 때 선생님 평안북도 말이니까 얼마나 뜬지 몰라. 말도 전부다 내가 개조해 버렸어.
보라고요. 한국 글자도 말이요,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아. 아 자 차 카 타 파 하. 왜 열네줄이야. 십사야. 과학적입니다. 한국어가. 여기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숨구멍. 아홉이 홍문입니다. 아홉이 홍문이예요. 홍문이. 신진대사. 맛있게 먹었으면 맛있게 내 보내야 되요. 맛이 없게 먹었으면 배탈 나게 되면 뼈도 녹고 살도 피도 작아지고 털도 작아지는 거야. 전부다 그렇게 되어 있어. 온도와 온도도. 덥고 중간에 없는 거야. 미지근하니까 덥지도 않고 미지근해. 중간에 비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비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많이 들어가는 거야. 붉어지는 거야. 두 번째가 문제라는 거야. 그러면 하나가 제일 좋아, 둘째가 좋아? 어떤 것이 좋아요? 존재의 세계는 하나. 하나되면 뭐예요? 둘. 좋아하는 셋에서 3수에서 벌어지는 겁니다. 하나 둘은 직선이야. 두 존재를 연결시켜 놓은 직선. 하나라고 하는 거야. 거기에 두 사이를 연결시킨 하나인데. 셋이 없어. 이 셋이 조화가 벌어져요. 똑바로 할 때에는 이것이 하나지만 절반은 딱 해 놓으면 절반이 이렇게 되면 같아요. 여기. 하나 둘 셋 어떤 것이 중심이야? 여기가 중심이야, 여기가 중심이야? 이게 중심입니다. 손가락도 볼 때에 이것을 볼 때에 이것을 여기에 펴 놓으면 여기에 하나가 되고 이게 두고 하나 두 번째가 높아져요. 두 번째. 셋. 이것과 마찬가지야.
그래 3점에서부터 조화가 벌어지는 거야. 아름답게 여러 가지. 하나 둘. 꼭대기도 이것도 얼마나 달라. 얼마나 달라지느냐 이거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창조는 삼수를 생각 안하면 안되는 거야. 그러면 하나님 자신을 이렇게 갈라 보고 뭐냐 중앙선이 배꼽이야. 배꼽. 아래를 배꼽 이와 같이 무게가 같이 돼. 수펴이 돼. 같아야 돼. 이것이 백하면 백백이 2백이라고. 배꼽 알아요? 허리를 폈다 헬리콥터야. 배꼽이. 전부다 계시적입니다. 한국말은. 한국말 모르는 사람은 참 곤란해. 공부를 해도 3년 내지 7년 떨어집니다.
나면서 알아. 우리 같은 사람은 세 살 때에 다 영계에서 가르쳐 주더라도. 네 살 다섯 살 때에 할아버지가 오늘 가서 좋을 때에 알고 있어. 할아버지 오늘 가면 나쁜 일이 생길 것을 내 말 듣고 안 가면 어드래요. 야 이녀석아 네가 뭘 알아? 가 보면 맨 처음에 열 살쯤 가서 내가 할아버지 어디로 가요. 예 아무데 갔다 오겠습니다. 어떨까요. 물어보는 거야. 좋아. 마음 놓고 갔다 와. 그래 좋아. 좋지 않은 머리를 이러면 말도 안하고 이러면 반드시 나쁘거든. 너희들도 그래. 선생님 말 안듣고 보라고. 반드시 나빠. 두고 보라고. 주변에 구멍이 뚫어지고 물이 들어오고 찬바람이 들어오고 병이 나고 감기 나고 구멍이 뚫어지니까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 영계에 가는 사람 선생님 말대로 하면 다 나았다 그거야. 안하면 다 나쁘다 그거야. 다 나빠. 눈도 나쁘고 코도 나쁘고. 여자들이 지금 뭐야? 여자 보자기가 음부가 누구 것이냐, 하나님의 것이고 남편 것 외에는 주인이 없어. 이놈의 간나들. 프리섹스를 할 수 있어? 남자가 볼록을 어디에 갖다가 맞추는 줄 알아?
항문이 구멍에 맞추니 작으니까 이것 힘주니까 컸다 작았다 하지만은 여자들 자궁에 열어 구멍이 여는데 아무 맛이 없어. 호모가 어디가 남자끼리 결혼하는데 무엇을 하는지 알아. 구멍이 어디 있어. 입에 갖다가 맞추나, 배꼽에 갖다가 맞추나. 구멍은 하나밖에 없어. 홍문이 갖다가 맞추어. 홍문이 작은 애기들 전부다 다섯 살 난 애기들 처녀들 하게 되면 이게 이놈의 호모들은 나이 어린 10대 아이들 중심삼아서 그런 것이 남자들 보다 조리게든. 홍문이가 얼마나 굳은 똥 눌 때 얼마나 아파, 피나고 그러면. 힘주는 데는 수축되어 가지고 해주면 여자들 자궁이 그래? 기름까지 흘러 가지고 구멍 뻥 뚫어지면 들어갔다 나오는 맛을 모르거든. 여자 싫어하는 거야. 호모하던 사람 절대 여자 죽어도 못하는 거야. 그것 알아요?
요즘에는 가짜 생식기 가짜. 채소 열매 가운데서 가지를 왜 에그트리가 뭐예요. 무슨 고추 나무예요? 뭐예요? 가지 나무야? 왜 가지가 에그트리가 되어 있어? 대가리가 굵어서 길게 되기 때문에 생식기 여자들이 성년이 되어 가지고 색에 대한 충동이 오게 되면 자기가 손 가지고 손 다섯 손가락 안 되거든 가짜를 만들어다가 혼자. 그것 사람이 할 짓이 아니지. 그러면 생명이 감축됩니다. 난자 정자를 쏘아 버리면. 30이 나도 40이 나도 그 놀음을 해 총각들이 그 놀음을 해 가지고 그렇게 살게 되면 오래 못 살아요. 60 70 못 간다는 거예요. 빨리 죽는다는 거야.
에그트리라는 것이 여자들이 전부 다 가죽도 단단하고 매끈매끈한거야. 그것을 남자의 생식기 대해서 혼자 써 가지고 그래서 에그 계란같아. 그것이 있으면 부정란이 아니고 계란과 같이 씨가 나온다는 거야. 사랑의 맛을 느낀다는 거야. 색에 대한 충족을 느낀다는 거야. 에그트리라고 그랬어. 에그. 부정란인데 씨가 없는 계란이 아니고 씨가 생긴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자기 혼자 남편대신 그와같이 생각해서 남편 사랑 대신한다고 해 가지고 남편 사랑하게 되면 계란도 아니고 진짜 이렇게 되면 그렇게 살아도 나이가 감소된다.
4500에서 5500 7천을 못 넘어요. 6천을 못 넘는다 이거야. 남자들이 사랑할 때에. 여자도 산기가 있잖아. 그렇지요? 남자 산기 없을 것 같애? 60이 넘고 70이 넘고 여자들은 산기가 오는 것 70노인이라도 총각들하고 사랑할 수 있지만 남자들은 60만 넘게 되면 그것 많이 쓴 사람은 50도 못 가서 다 못쓰고 남자가 폐물 남자가 되는 것 알아요?
남자는 젊은데 애기가 없어. 암만 해야 애기가 하더라도 애기씨가 없다는 거지. 폐물단지. 이것을 조정할 수 있는 교육방침이 없어. 문총재 밖에 몰라. 젖을 여자들은 젖을 만져 줘야 돼. 이게. 언제든지 입 맞춘 다음에 젖 만져 줘야 돼. 젖 만지면 둘이 벌거벗고 잠 옷 다 벗어 치우고 발부터 맞추어야 돼. 올라와 가지고 발이 차거든. 발이 차니까 남자 발이 차다고. 여자 발 따듯하고 좋거든. 그게 점점 올라가서 어디로 가느냐 하면은 삼각지대 가게 되면 그것을 쫓아 버리면 남자 도망가는거야. 세다리 놓게 될 줄 알아야 돼. 하나는 위에다 하나는 아래에 놓고 앞으로 훌륭한 여자들 그것을 교육해야 돼. 서양은 그런 교육을 안하지. 선생들도 모르더라. 물어 보니까.
그 다음에 어떻게 되느냐 하면은 그것 전부다 지나게 되면 바람이 전부다 궁둥이가 이것 벌리니까 바람이 뒤로 들어오거든. 뒤로 들어오니까 앞다리를 모아 가지고 꽁지로 그러면 다리 빼 가지고 남자 다리 여기 갖다가 넣어야 되는 거야. 배에다가. 그것 따뜻. 그것 남자의 몸이 찬 겁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서 녹혀 줘 가지고 궁둥이까지도 전부다 여자들이 녹혀 줘야 되는 거야. 남자의 생식기가 온도가 따라 가는 거예요. 여자에게 맞추어야지. 그래 남자들은 여자의 전부다 생식기 맞추게 되면 뜨거운 거야. 깜짝 놀란다는 거야. 차니까. 그 다음에 놀래지만 야하, 그것 기다리고 있으면 점점 뜨거워. 여자의 그래 남자가 앉아 있던 남자가 뻘떡 늘어나는 거야. 기울었던 사람이 일어서 가지고 여자를 품고 자기 가슴에 갖다가 안아 준다는 거야. 순서가 거꾸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나 모르겠어.
사랑을 하고 나서 남자 여자 둘이 붙들고 자야 돼. 욕심 많은 남자는 한번만 아니고 꽂고 세 번까지 하려고 그래. 그러면 10년 하는 남자 빨리 죽습니다. 그것 나 선생님이 어떻게 다 영계에서 가르쳐 줘. 물어보면.
너 지금 여러분 이번에 평화의 주인 생식기의 주인 성의 주인, 그것이 무슨 말이야. 여기도 여기 이대로 안하면 안 되게 되어 있는데. 이것이 어떻게 원고를 여섯 번씩이나 일곱 번에 고친거야. 원고를. 70 몇 페이지에서 33페이지. 줄이려니 전문가 아니면 못 줄이는 거야. 누가 원고를 써 줘 가지고 문 총재 밖에 못 써. 효율이 보고 절대 손대지 말라고. 말씀 가운데 하늘도 효율이 말씀이 들어가는 것을 싫어해. 곽정환이 말씀 누구 들어가는 것 싫어해.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어느 성인의 말을 원리 쓰지 않았어. 예수님의 말을 많이 썼지. 예수님의 비밀 얘기를 기록 안한 것을.
알겠어요? 이것 아직까지 (훈독 계속 ; 신령협회가 창립한지 55주년이 되는 뜻 깊은 때와 날들입니다.) 때라는 것은 언제. 창립된지 55주년이 얼마나 날들이 많았나. 그래. 날들입니다. (훈독 계속 ; 더불어 오늘 새로운 참평화 세계와 참부모의 유엔 세계의 안착을 천상천하에 선포하는 새로운 역사적이 대회인 6월 1일이기도 합니다.) 6월 1일 외에는 발표할 수 없다는 거야. 왜 6월1일이야. 6월 1일은 육수를 통해서 6수가 문제예요. 6수 7수를 몰라. 6 7 8. 9 10. 6 7 8 9 10이야. 다섯. 연결시키지 못해. 서양도 못 연결시키고 동양도 못 연결시키니 여기서 문총재만이 연결시키기 때문에 세계에 하나님의 섭리와 인간의 역사를 갖다가 맞출 수 있어.
이것하고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도 맞지만 여섯 이 손이 이렇게 여섯도 맞출수 있고 일곱은 못 맞추어. 일곱은 닿지를 않아. 같이 펴가지고 같이 이렇게 펴 가지고 닿지를 않아. 같이 되지만 작으니까 그러니까 이게 여자로 말하면 여자들은 열하나야, 열하나. 보라고요.
여기서부터 어디서 하나가 어디야? 이게 이렇게 해 놓으면 이게 하나가 여기야. 하나 높은 것은 둘이고 이게 셋 되어야 돼.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전부다 이것이 주체가 돼. 높은 데야. 플러스가 되는 거야. 너희들은 그런 개념이 없지. 하나가 제일인데 이것이 제일이니 왜 하나하게 되면 하나에서 이것 어떻게 돼. 둘이 어떻게 돼. 하나 둘이 어디 갔어? 둘이  없어.
하나 둘 셋 이렇게 반대가 생겨나는 거야. 같은 자리에 못 간다는 거야. 서양 사람들 넘버원 아니야. 이것 하나 가지고 보라고.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둘로 서기 때문에 이것은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인데 이것을 하나 둘 셋 고개에 셋 된다면 이것은 넷 될 수 없어. 꼭대기에 올라갔으니까. 넷이 돼. 셋 넷 할 수 없다는 거야. 넷이 이리 가야지. 골짜기야. 골짜기. 이 골짜기. 셋 넷. 이것 높은 것 말이야. 맞는 거야. 골짜기 골짜기 하나 둘 셋 넷 골짜기 다섯 중심삼고 하나 중심삼고 하나 몇째야. 하나 둘 셋. 셋째만에 만나는 거야. 하나 골짜기 둘 이 골짜기 다섯하고 일곱하고 다섯하고 만나야 돼. 이렇게 해 보면 말이요. 이리 잡아야 돼. 그래야 일을 하지. 이것만 해 가지고 안 되거든. 반드시 이 둘이 협력해야 할텐데 이것을 딱 이렇게 하면 말이요 보게 되면 말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입니다.
여섯이 이게 몰라. 여섯 연결 안되는 거야. 이것도 연결 안되고. 그러니까 뿌래기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뿌래기가 연결돼. 이것도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예요. 뿌래기 닿는데 이것을 전체로 이렇게 하게 되면 일곱이 없어. 여덟이 몰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기서 하게 되면 여기서부터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이렇게 되는 거야. 일곱이 안 된다고. 여덟이 여기인데 일곱이 여기고 이것도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보면 여기서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것이 여덟이 없어져. 아홉이 많은데 여덟이 없어지는 거야.
그래 이 뿌리는 여기서부터 하나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에서 일곱이 두 번째에 하나 했기 때문에 갈 때가 없거든. 여기서 일곱 되면 일곱에 해 가지고는 여덟이 그러지 않으면 여덟이 갈 데가 없어. 여덟은 이 둘이 일곱이 여기에 맨 구석에 이리 가는 거야. 그래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열일곱 일곱 갖다가 맞춰. 10배 차이가 나.
그러니까 이게 같으니까 열일곱이 일곱이니 6수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고.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 스물하나 스물둘. 여기서 비로소 여섯은.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16이 여기에 갖다가 맞는 거야. 17 18 19 20일 21일이 여기 오는 거야. 이것이 블랙잭이야. 둘이 소리 나는 블랙잭이지만. 여기에 20에다 에이 붙이면 서른하나야. 서른하나인데 왜 이십일에 블랙잭을 갖다가 붙이느냐 그거야. 20에다 에이에스 붙지 않은 10자를 30이야 31이 안된다고. 없어.
블랙잭 하는 것은 전부다 20에다 21 서른하나 블랙잭이 되는 거야. 그렇다고 해서 20에 열하나 붙이면 그것은 서른이 하나로 안 된다고. 그러나 다른데 갈 때에 스물하나에 스물 하나 앞에  있으면 이것은 스물둘로 하는 거야. 셋이 늘어나. 열하나 열 다섯 열여섯 되게면 열여섯 열일곱이 된다고. 3수가 여기서부터 셋이 보태지는 거야. 그것 그럴 왜 그러냐 이거야. 블랙잭을 그렇게 했기 때문에 할 수 없어. 블랙잭이라는 것은 서른하나 마흔하나 백하나 없어.
스물하나 되는 이것이 여기서 할 테인데 이쪽으로 스물하나 이쪽으로 했으면 이것이 맨 꼴래미에 와서 붙어. 이게. 열 위에 한단계 높은 자리에 큰 자리에 이렇게 안 되어 가지고 이 자리에 말년 블랙잭 중심삼고 자체 딜러에게 21 사이가 숫자가 십자가 오게 되면 십자에서 하게 되면 그것을 포기해. 지는 거야. 우리 같은 사람은 지지 않아. 12에도 포기 안해 버려. 13에도 포기 안해. 다음에 무슨 글자가 올 것을 알거든. 틀림없이  그러니까 전문가가 되어 가지고 그림자를 볼 줄 아는 사람은 절대 포기 안해 가지고 아홉과 여덟수를 중심삼고 조정 갖다가 끌어다 붙여 가지고 딜러를 전부다 죽여 버릴 수 있어. 딜러가 죽게되면 여덟 아홉에 죽게 되면 뭐 언제나 지게 판 지게 되지. 오래 하게 되면 돈을 잃지 않고 돈을 벌 수 밖에 없는 결론이야. 그런 체제를 연구하고 있다는 거야. 체제. 알겠어요? 우리 어머니 같은 사람은 안 믿더라도 결과가 내 신세지고 좋아하거든. 돈이 없거든 내가 벌어주거든. 알겠어요?
블랙잭 앉아 있으면 몇 번 하게되면 셋째번 블랙잭 간 다음에 틀림없이 블랙잭 나와. 무슨 선생님이 그것을 알아. 보면 척 알아. 내가 모르더라도 가만히 있더라도 혼자 숭얼 거려. 저것 블랙잭이다.
이래서 선생님이 라스베이거스나 도박 아틀랜타시티 돈 잃지 않아. 다섯가지 형태를 시스템을 연구했기 때문에 이것이 평화의 세계가 다 되게 되면 내가 법적으로 보장해 줘 가지고 도박장이 젊은 청년들 타락시키고 망하게 하는 것이 아니고 취미 산업으로써의 젊은 사람들의 여행 프로그램에 집어넣고 반드시 한곳에 들리지 않게끔 몇 개 세곳만 되면 하나 둘 셋하면 이것은 여기 하게되면 둘째가 높아지지만 여기서 보면 셋째가 넷째번까지 그러니까 그 법을 따르지 않은 사람이 승리한다는 거야.
그런 것을 한 40년 동안 연구한 것을 지금 보관하고 있어. 한 가지만 내가 공개시켜 가지고 요전에 했는데 시 마음대로 자기 돈을 못 대. 딱 공식적으로 하게되면 절대 잃지를 않아. 그런 것을 많은 실험을 했기 때문에 이제는 제 아무리 무슨 뭐 전문가가 되더라도 레버런문 앞에는 굴복당해야 된다. 그것까지.
또 거기에 음란의 꽃동산이야. 190 아벨국가가 194. 194개국의 미인들이 라스베이거스 팔려가서 몸 팔고 있어. 야하, 그것을 두어 둘 수 없어. 그래 절대성. 절대성을 교육해야 돼. 일주일만 40일만 하게 되면 어떠한 사람이라도 통일교회 말씀에 굴복하는 거야. 그렇게 되나, 안되나 두고 보라고.
오늘 여기 말씀도 전부다 하려면 이것 한시간 13분 18분 걸리는 것인데 네시간 30분을 강연 때에 설명을 하면서 했다고. 야하, 얼마나 복잡해. 
(훈독 계속 ; 더불어 오늘은 새로운 참평화 세계와 참부모 유엔세계에 안착을 천상 천하에 선포하는 새로운 역사적인 대회인 6월 1일이기도 합니다.) 이 한날이야.  (훈독 계속 ; 이 한날 때문에 이 기쁜 때와 날들. 만유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처럼 화사하고 아름답고) 화사한 것이 아름다운 것이 온화한 것이 오색의 찬란한 무지개 빛 가운데 향취에 취해서 화사하다는거야. 이것 좋은 말입니다.
(계절과 날들을 열어 주심에 우리 다 함께 하나님께 큰 감사의 박수를) 모르는 말로 박수하자는 거야. (훈독 계속 ; 하나님께서는 생명이 약동하는 계절 만물의 영장이 되는 우리 인간도 만물과 더불어 마음껏 새로운 생명창조의 동참하라고 손짓하고 계십니다) 타락하지 말라는 거야. 주인이 주인노릇하라는 거예요. (훈독 계속 ; 꽃처럼 아름답게 피어나서 태양처럼 밝고 강물처럼 맑은 삶을 살라고 축복하고 있습니다.)그렇게 살라는 거야. 좋을 수 있는 살라는 거야.
(훈독 계속 ; 특별히 하늘이 새롭게 사랑하는 식구 여러분) 특별하기 때문에 식구라는 것은 밥먹는 자기 가족들을 말하는 겁니다. 특별히 하늘이 사랑하는 하나님의 밥을 같이 먹을 수 있는 시국 여러분들. 다른 종류예요.
(훈독 계속 : 우리는 지난 1월 1일과 15일 30일 3회에 걸쳐 역사적인 만왕의 왕 하나님의 새로운 해방권과 대관식 및 금혼식을 거행했습니다. 특히 1월 30일은 동양권을 대표한 한국 천정궁에서 그리고 서양권을 대표한 미국 뉴욕에서 이렇게 같은 날 두곳에서 역사상 전무후무한 행사를 하늘 앞에 봉헌한 기록을 세워) 처음 있는 일이야. 이게. 기록도 이런 날은 처음이야. 행사들 다 봤지. 대관식 전부다. 그래서 금년 4월 계절은 (훈독 계속 ; 금년의 4월이 4월달이 되는 계절은 본인이 부부가 성혼을 치른지 50회가 되는 계절입니다.) 이때가 4월이. (훈독 계속 ; 독재에 항거하며 포효하는 사자의 울부짖임이야. 젊은 학생들의 절규가 끝으로 마침내 한반도에 찾와 왔던 1960년도 음력 4월 16일) 그것 하루야. 양력으로 4월 1일입니다. 4월 1일 블랙잭이 될텐데 안돼. 그런 기억할 날이 아니야. 40일 되는 날이요.
(훈독 계속 ; 우리 부부는 성혼식을 통해 하늘로부터 인침을 받고 인류의 참부모 참스승의 참왕의 험난한 복귀섭리 노정) 왕되는 그것 소생해서 지극히 어려운 누구도 모르는 처음 난 일입니다.) 가야할 길이야. 험난한 복귀섭리 노정을 출발했던 것입니다. 50년 전에. (훈독 계속 ; 그로부터 50년 하나님을 완전 해방 석방 시켜 드리고 만왕의 왕으로 모시기까지 우리 부부가 걸어온 탕감복귀 섭리의 노정들을 어찌다 필설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훗날 역사가들이 증명하고 기록하게 될 것입니다.) 선생님이 말하니까 알게 된다 그 말이 된다 그거야. 이런 것 다 모르고 다 읽었지. 전부 내용이야.
원주야. 자 읽어 보자. 오늘이 9일이니까 9수가 사탄이가 여기서 이것 주관하는 거야. 이것 외에 주관할 수 없다. 9에서부터 이것 전부다. 10수 11수 12수에서 이것 돌아 맞추는 거야. 이것 주관하는 거야. 몇장 읽은 것이 몇시간 되는지 저것 설명이 얼마나 되겠나? 그러니까 기도 하는 가운데서 하늘이 여러분의 마음하고 말할 줄 알아야 돼. 마음하고. 내가 저기 가는데 야, 마음아 내가 가는데 어드래? 좋으면 좋다고. 손을 대고 가르쳐 주는 거야. 
그래 너희들 결혼식 남자를 택할 때에 그런 은사 가운데 묶어지고 자기 싫다고 해서 보라고. 반드시 그 생애가 나빠져. 파탄이 벌어져. 탕감을 해야 돼. 자.
맨 처음부터 다시 한번 해야지. 제목부터 읽고.
(훈독계속 ; 참평화세계와 참부모 유엔 세계의 안착대회 ……시민 여러분)
 축복가정은 이것을 다 이루어야 되요. 중요한 마지막 선언입니다. 가르쳐 줄 것 다 가르켜. 이제 자서전을 다 만들어서 이것을 다 나눠주는 거야. 타락한 부모들. 형님 누나들. 4대가 여덟패야. 세 아들 부부. 부모 여덟. 여덟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3대 아들딸이 3대권을 넘어서서 4대가 한집에서 할 수 있어요. 5대는 못 삽니다. 엄지손가락이 열둘까지 선생님은 열넷까지 낳았어. 이것이 일을  전부다 이게. 일하고 사는데 모든 천지 도수를 풀어 가면서 사는데 그것을 모르고 야하, 인사 하려고 빨리 들어와 인사하라고. 인사. 그렇게 하나. 바로해야지. 거꾸로 했다. 바로. 뽀뽀 안하고 가나. 뽀뽀. (박수)
이제 한시간 20분 한시간 30분이면 끝날 것이예요. 사랑해요. 빨리 읽으라고. 한시간 10분이면 읽더라고. 잘 들어봐요.
(훈독계속 ;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입니다) 억조 경까지 넘어설 수 있는 수리를 하나님이 관리해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의 모든 것을 계수로 해어서 소유권으로 책정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야. 달라지는 거야. 잘 들어봐요.
(훈독계속 ;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이제부터 선천시대 후천시대) 24시간 어디에 가나 저 말이 끝나지  됩니다. 지구성에는 밤이나 낮이나 어디에 가든지 듣고 앉으나 듣나 알게되니 자동적으로 알게 되는 거야. 3년만 계속해 보라. 자동적으로 완전히 알지.
야, 누가 기도하겠나? 김기훈이. 나와 기도하라고. 원래는 훈독회 하는 사람이 할터인데 여기 책임자가 기도하고.
(김기훈 보고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