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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0일(土),이스트가든 .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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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 마이크. 내가 일어서 얘기할까, 앉아서 얘기할까?「앉아서」앉아서 얘기할 거라고. 이제는 섭리의 때도 마지막 때예요. 여러분들이. 끝이 다 됐어. 이제. 더 이상 섭리시대의 과중시대는 다 지났습니다. 가르칠 것은 다 가르쳐 줬어요. 이제는 결론을 짓고 끝을 내야할 시대가 와요. 뭐인가? 평화세계와 참부 유엔 안착세계 대회. 그것 원본 가지고 와요. 그 다음에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오늘 워싱턴 타임 사장 왔나? 탐 맥대비티.「운전해서 오고 있습니다. 운전해서 가까이」언제 오는 거야? 시간 맞추어서 도착하라고 했는데. 오늘은 며칠이라고?「10월 10일입니다.」무슨 10월이예요? 천일국 9년 지냈지? 10년 지내면 며칠이예요? 10일. 이제 우리가 가야할 디데이가 얼마 남았느냐 하면 말이야. 3년 3개월. 삼삼 구 (3×3=9)야.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이것을 여러분들이 이 책을 가지고 선생님이 설명할 수 있는 내용과 같이 설명할 줄 모르면 이 책에 대한 읽었다는 위신도 봤다는 위신도 인정할 수 없어요. 이것은 여러분의 마음속에서 이것이 이루어진 사실 위에 여러분이 서 있어야 된다는 거야. 이 책이 필요한 것은 타락이 없었더라면 다 필요 없습니다. 타락이 없었다면 다 필요없어. 타락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 책이 생겼다고.
참평화라 세계라는 말하고 말이요, 참평화세계를 말하고 참부모 유엔 세계의 안착대회. 이것은 타락하기 전의 얘기예요. 이것의 타락의 복귀 되어 갈 수 있는 이것이 위가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복귀시대가 지금 참 세계 평화세계라는 것은 없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참부모 유엔세계의 안착도 없는 거예요. 사탄이 주관한 사탄이 절대적 위치에서 주관하고 있는 사탄만의 세계야. 그것을 우리 최후에 여기에 결론되는 말이 뭐냐 하면 평화 주인 해봐요.「평화주인.」그 다음에 혈통주인.「혈통주인.」그 총론이 평화의 주인 혈통주인은 이 책 밑에 떨어질 수 없습니다. 그것이 한 군까지 가 있어야 되요.
왜 그러냐 하면은 이것은 타락전이고 이것은 참부모가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의 에덴동산에 타락하기 전 문전까지 와서 참부모 유엔 세계의 참부모 유엔 평화세계는 평화를 뺐어요. 여기에 있으니까. 평화 이게. 평화세계의 안착대회. 대회는 뭐냐하면 안착하는 대회야. 그러면 하나님이 타락 안했으면 안착해 가지고 평정대에 있어서의 영원히 옮기지 않고 정착시대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님의 가정과 더불어 하나님의 집 가운데서 우리가 같이 사는 거예요.
여기는 이 구원섭리니 이 모든 책에 대한 이런 내용의 사실이 필요 없고 맨 끝에 있어서의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라는 말이 필요 없습니다. 복귀시대의 에덴동산의 타락하기 그 문을 열고 들어가기 그것 맨 마지막 기착점이 맨 마지막 종착점 문전 앞에 왔다는 얘기야. 와 가지고 뭘 해야 되느냐 하면 말이야, 참부모 유엔. 참부모가 유엔세계에 이것. 참부모 유엔세계의 안착대회를 거쳐서야만 참평화 세계의 문전의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출발 할 때에 문을 나올 때에 어떻게 했느냐 하면 피를 뿌려 가지고 피를 뿌려 가지고 양피를 뿌려 가지고 피를 밟고 넘어 나왔어. 이때는 뭐냐하면 들어가려면 그 피를 뿌린 것을 씻어 버려야 돼. 그러면 하나님이 끝날에 몇 번을 가졌느냐 하면은 에덴동산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처음에 창조 이상의 끝나는데 그때에 있어서의 처음 끝날이 왔어. 하나님과 아담 해와는 아버지 아들, 부자지관계인데 부자관계가 상하관계 예요. 부부일체 여러분 그렇잖아. 유교사상에서 온 거예요. 상하 뭐가 되요? 타락 안했으면 상하 우좌 해봐요. 상하 우좌. 「우좌」전후.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아버지. 종적으로 한 일체가 한 몸 되어야 되요. 그 다음에 바른쪽이 여기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글씨도 여기서 이렇게 써야 할텐데 상하 우좌 되어야할 것인데 이것이 거꾸로 됐습니다. 좌우.
위가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뭐냐하면 아버지 아들딸 그 다음에 좌우관계는 부부관계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되느냐 하면 우좌가 될 것이 거꾸로 됐어. 그것을 알아야 되요. 글을 쓰더라도 서양은 여기서 이렇게 쓰지만 말이요, 이렇게 쓰나? 쓰기를 여기서 먼저 쓰지. 쓰기는 이렇게 먼저 쓰는데 이래 가지고 여기서부터 하나 할 때에는 하나가 여기 둘이 되어야할텐데 하나 둘 왼쪽이 바른쪽이 올 것인데 왼쪽이 와 가지고 왼쪽에서부터 이렇게 써서 바른쪽으로 가야 할텐데 불구하고 거꾸로 됐어. 좌우가 됐다 그거야.
그것 왜 좌우가 됐느냐. 사람은 양심을 직고해요. 바로 맞아. 바로. 직접 고해. 아버지면 아버지 다리 놓을 필요없어. 교량이 필요없다. 다리가 필요 없다고. 그렇기 때문에 상하관계도 완성했으면 한 몸이야. 하나야. 하나. 하나고. 그 다음에 뭐냐면 우좌 좌우 관계도 두 번째라. 하나 둘 그 다음에 전후관계도 세 번째고 그 다음에 이쪽이 좌우 여기서 전후보다도 여기 좌에서부터 여기서 이렇게 가는 것보다 여기서 이렇게 가야 된다고. 그래야 사방에 다 맞는 거야. 이쪽도 셋이고 이쪽도 셋이고 이쪽도 셋이고 이쪽도 열두시가 되는 거야.
그러면 어디에 머물러냐 되느냐하면 이 가운데 이와같은 이것이. 똑같이 길이 똑같습니다. 이만큼 이것하고 이렇게 이렇게 상하관계 여기서 이렇게 가는 것도 왼쪽에서 바른쪽까지 바른쪽에서 왼쪽으로 안되는 거야. 전부가.
이것도 상하관계 이것 위에가 있으면 이것이 좌에서부터 이렇게 했으니 이렇게 되고 이것 45도 이렇게 딱 되면 어디가 중심이느냐 하면 이만큼 중심해서 이것이 딱 중심이 돼. 이 자리가 중심이 돼. 이 자리가 몇째번 되는 쉬어 주는 자리냐?
보라고요. 여기서 하나 둘 셋했으면 여기도 하나 둘 셋. 같은 거야.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여기도 하나 둘 셋 이것이 12수야. 12수. 12수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그리고 이 거리가 네면을 중심삼고 구형을 전부다 계산하기 위해서는 이 거리지. 이것이 이 거리야? 여기서 이 거리야? 이것 다 들어가지? 여기에서 3.14 얼마인가? 3.14159. 이렇게 쓰게하게 되면 이 둘레가 나와.
그러면 우리가 제일 좋아할 것이 뭐냐. 제일 좋아할 것이 뭐냐. 이 둘레 중심삼고 중심이 이 자리에 서 가지고 이것이 면으로 보면 이게 네면이 되어 있어. 네면. 이 사방을 중심삼고 이렇게 해 놓으면 이렇게 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은 이것 중심삼고 이 거리하고 같고 이 거리하고 가깝기 때문에 이 중심이라는 자리를 보면 수평으로 보면 말이야 이것은 사방이지만 이와 같은 것을 네 개로 갖다 세우면 꼭대기가. 네 꼭대기 맨 높은데는 여기서 이렇게 생겼지만 여기서 같은 길이의 밑에서 꼭대기는 뾰족한 산봉우리 하나야. 그래 봉우리하고 이 아래 봉우리라는 거야.
그러면 이것이 몇이야? 하나 둘 셋 넷. 이쪽 중심삼고 전체를 중심삼고 보게되면 이것이 여덟 개야. 여덟 개. 여덟 개 된다고. 그래서 우리가 나게 된다면 말이야 한바퀴를 도는데도 여덟바퀴 돌았으면 한바퀴가 구형이 여덟바퀴 돌았으면 여덟바퀴 도는 것도 그 상대적인 면에서 이렇게 반대로 여덟바퀴. 이런 글자가 되는 거야. 여기도 이렇게 보면 여기서 이렇게 쓰게 된다면 말이야, 우현 좌현 여기서도 이렇게 이렇게 되어 가지고 상현 좌현 그 다음에 이것 중심삼고 이것을 둘레를 중심삼고 이것이 이것도 이것 중심삼고 둘레가. 여덟이야. 여덟 개.
몇 개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것 이렇게 아래 위 꼭대기 해 놓으면 꼭대기 중심삼고 이런 꼭대기. 또 이것 중심삼고 상현 꼭대기 우현 꼭대기 좌현 꼭대기 전현 꼭대기 이것이 둘이 붙어야 돼. 둘이. 이것 하나지만 하나에는 조화가 없어.
여러분이 수평이지. 동서남북 이것이 전부다 동서남북 상하전후 이것이 상현 하현 전부다 붙어 가지고 그러면 그 꼭대기 될 수 있는 것이 여기예요. 이 꼭대기 되는 것이 이 한점이 모이는 거야. 이게. 여기가 동쪽으로 봐도 축이 돼.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축. 축도 중심삼아 가지고 뒤집어 가지고 축 되어 가지고 어디에 올라오느냐 여기가 열이야.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올라오게 되면 자동적으로 이점을 중심삼고 열하나 열둘. 상현. 열하나 열둘 마찬가지고 열하나 열둘 마찬가지고. 안팎이 해 가지고 네모배기 이런 것이 이 중앙이 여기에 오는 거야. 중앙이 한 점이야. 이 위에 점이고. 이 아래로써 뒤집어 가지고 네조각이 꼭대기 되는 또 그것은 맨 아래 제일 깊은데 중심이 되어 가지고 하나 되어 가지고 구형을 만들어야 돼. 그래서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했지만 여기도 하나 둘 셋. 둘이 될 수 없다고. 수평이니까. 평으로 하게되면 이것까지 가는 데는 하나 둘 셋. 여기는 넷 다섯 여섯 여기가 무거워져. 이것까지 되는 거야. 그냥 그대로 되기 위해서는 둘이라도 이것을 헤이면 안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서 말이야, 하나 둘 셋 했으면 넷 다섯.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이야. 다섯이 끝이야.
그러면 이상이 뭐냐하면 이 둥그렇게 이렇게 되어 가지고 여섯이 가운데 센터야. 센터. 그 다음에 이것을 중심삼고 이것 합하면 이 자리가 상하 전후 좌우가 자리가 이 자리라고. 거기에 3.14159. 주동문이. 원형을 만들려면 말이야 이 직단거리에다 3.14159. 승해야 되는 거야. 그러면 이 둘레가 완전히 구형이 나오는 거라고.
제일 필요한 것이 뭐냐하면 수평은 그대로는 조화가 없어. 그것 한번 수평이 됐으면 그냥 움직이지도 않고 그냥 두면 영원히 조화가 없어. 그러면 상하 하나 둘. 하나 둘이라는 조화가 없습니다. 셋. 셋 되게 되면 여기서 조화가 벌어져. 하나 둘 셋. 넷 여기 하나니까 넷 다섯 되어야 할텐데 수평이 안돼. 기울어진다. 이렇게 되면 말이야. 같으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수평이야. 여섯 여기서 다섯 여섯 일곱. 여기서 하게되면 수평이 여기서 다섯에서 여기서 다섯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 센터가 육점이야. 이쪽 중심삼고 보나, 하나 둘 넷 다섯 여섯이 이것 올테니 6수가 중심이다 이것을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것도 펴 놓으면 이것 직선이야. 하나 둘 될 것인데 셋 되는 거야. 두 번째가 꼭대기 올라가는 거야. 이렇게 디는 거야. 꼭대기에.
변화를 가지고 와. 변화. 하나 둘이라는 것은 양쪽. 두점을 연결시키는 것은 선이라는 거야. 한 선에는 조화가 필요해. 그렇기 때문에 3점 이상이 있어야 구형의 세계에 삼각형에 타형의 속에 그려지지. 하나 둘 가운데 그냥 그대로는 이것이 여기에 올 수 없고 여기에 올 수 없어. 영원히 이것이어야 되기 때문에 중앙을 몰라. 중앙이 되려면 반드시 알려면 이것이 이렇게 된 것을 이렇게 접어야 되고 여기서 이렇게 된 것이 전후관계를 마찬가지의 다섯을 맞추어야 되는 거야. 이 자리를 맞추어야 되는 거야.
그래 이 점은 맨 꼭대기하고 밑바닥은 언제나 6수야. 알겠어요? 6수를 중심삼고 6수와 9수는 엑스가 되요. 그러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하고 그 다음에 이것이 둘 갖다가 붙이면 여기에 구형을 되게 될 때에 수평을 중심삼고 이것 자체가 구형이 안 된다고. 이것은 자체는 언제나 하나 둘이야. 하나 둘이고. 없다고. 그러니까 이것을 수를 마디 관절이라는 것이 마디 반드시 하나의 정을 접으면 하나 둘 이것이 높아지는 거야. 하나 둘 셋.
이것은 하나지만 이것이 이렇게 될 때에 하나야. 하나지만 이것이 전부다 하나 둘 되면 그 다음에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것 상대가 없어. 여기서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 센터인데 일곱 여덟 아홉 열. 열인데 이것이 떨어져와 가지고 여기와 마찬가지야. 무한히 떨어지는 거야. 이 뿌래기까지 연결되는 거야. 아홉. 열하나 인데 열하나 이 상대가 없어. 절대 좌익주의 절대 좌익을 말할 때에는 이것 헤이는 것도 열둘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둘에 드리 맞는 거야. 열둘에서 드리 맞는데 여기서는 짝이 없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이것이 첫 번에 넘버원이 아니고 두 번째가 꼭대기 됐어. 하나 둘 셋. 이렇게 해 놓으면 셋이 되는 거야. 접으면 말이야. 이것을 셋. 넷 다섯 할 때에 넷이 셋에서 넷할 수 없는 거야. 수평이 무거워지니까. 찌그러지거든. 같이 보면. 넷 그 다음에 다섯 여섯 이렇게 까지 가야 된다고.
와 가지고 여섯이 어디로 가야 되면 가려면 이리가고 이리 가는 것이 있는데 어디로 가는 것이 가까운 이것보다 가까우니 이리가야 돼. 여섯 일곱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 아래에 이와같은 점이 뾰족한 산이 되어 있는 여기에 이것이 일곱 여덟되는 거야. 이 사진 여덟. 여덟에서부터 올라오는 거야. 아홉. 이것까지 가는 거야. 꼭대기까지 가니 아홉이라는 거야. 아홉 이것 꼭대기 열. 열에 와서는 여기서부터 열하나 열 둘. 열둘 하면 이것이 본래의 수평 기준을 어느 면에서도 어느 면에 이렇게 놓아도 되고 이렇게 되고 이렇게 놓아도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육갑을 푸는데 있어서의 열둘을 여섯 번 승하는 것이다. 그것이 무슨수냐 하면 75수야. 여기 열둘과 그 다음에 6수. 육칠이 얼마야? 육칠이 사십이(6×7=42). 마흔 두살. 육팔 사십팔(6×8=48). 육구 오십사(6×9=54). 50을 넘었다 이거야. 왜 50은 어디 갔어?.
그렇기 때문에 고개 넘는 것이 전부 다 육팔의 사십팔(6×8=48). 거기서부터 하나 둘 셋 하면 마흔둘로 통하는 거야. 육구오십사(6×9=54)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러니 경계선은 어디 있느냐 하면 말이야 50이리만큼 이쪽에 제일 경계선 문 앞 저쪽에 뒷면 여기서 48 49 50 51 52. 넘어가는 거야. 이것이 없으면 이 50이 될 것인데 56이 되어 버리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4 중심삼아 가지고 4에다가 1해도 이것은 필요한거야. 사방과 맞아요. 4에다가 4에다 2 해도 이사팔(2×4=8). 이것 절반했으니 하나 둘 셋 넷. 이것이 사에다 둘하면 이사팔(2×4=8). 이 둘을 넷 하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덟이야. 그래. 팔구 칠십이(8×9=72). 이제 뭐라고 그랬나? 사구 삽십육(4×9=36). 사구를 언제나 둘로 하면 쌍이 있어. 4자하고 2자는 어디든지 쌍이 있지만은 4자하고 3하고는 쌍이 없어. 7수야. 열되어 가지고 쌍이 없으면 열하나야. 절대 좌익주의는 전체를 하게 된다면 말이냐 하나는 이것이 다섯의 왕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넷하고 다섯은 20이야. 사오 이십(4×5=20). 이게 둘 되게 되면 42야.
41에서 이쪽으로 돌아오게 되면 41. 40고개가 제일 고개야. 언제나 복귀 섭리는 20개를 두 개 합하니 40일 중심삼고 문제야. 40고개. 성주도 4백년 40년 800년 4의 삼팔의 이십사. 계수 세계를 벗어날 수 없어. 전부다 맞아. 1 하게 되면 1 2 3은 이것 둘하게 되면 이렇게 되면 셋이 되기 때문에 이것이 제일. 여기서 하나 둘인데 이것을 보게 된다면 이쪽부터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골짜기 된다고…. 이 둘째 번이 왕손이 제일 높아져. 이것 셋째번은 제일 낮아져. 이것 절반하게 되면 1단계 2단계 3단계.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사열이 되어 있지만 단계로 보면 1일단계 2단계 이런 것이 가운이 있어서 1단 2단계 3단계 둘 되니까 6인데. 이것을 연결시키려면 이것 7이 있어야 돼. 7이 어디에 있어? 7이 중앙이 없다는 거야. 중간에 빠져나갔다는 거야. 7.
그러면 이렇게 보면 뿌리가 어디냐 하면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야. 7수야. 7 8 9 10. 11일이 떨어져 내려 온다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 다섯 넷. 하나 둘 셋 넷 하나 여기서 보게 되면 이것은 셋과 마찬가지야.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야. 짝이 없다고.
그러니까 공산당은 절대 좌익주의야. 이 손 이것 하나 되어 가지고는 다 된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 첫째. 사탄이 이 자리를 점령해 가지고 3을 중심삼고 10수를 넘어서 하나 둘 셋 중심삼아 가지고 3 6이 있어 가지고 팔이 들어가야 돼. 하나 둘 셋 여기서. 하나 둘 셋. 셋인데 이래 가지고 여기서 보게 되면 중심삼고 하나 둘 셋이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떨어지는 거야. 상대가 없어지는 거야. 여기서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 있는데 일곱이 있어 가지고 여기에 붙어 가지고 이것하고 한패가 되어야 돼. 일하려면 이것 가지고 일하지 못한다고. 둘이 해야 된다고.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넷이야. 하나 둘 셋 넷 이것은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야. 뿌리 이렇게 다섯이 돼. 사오 이십(4×5=20). 마디가 스무마디야. 이것 둘하게되면 이게 뭐냐하면 40이 둘이 합해 가지고 몽땅 하게 되면 둘 스물 하나가 되는 거야. 스물 하나 쌍이 되는 거야. 쌍을 가를 수 없어. 스물하나가 되는 거야.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하나에서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맞아. 6수 맞는 거야.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이 상대니까 스물하나가 되는 거야.
이것의 쌍이 될 수 있는 스물하나가 마흔 둘인데 쌍으로 해 가지고 스물 하나 이것을 블랙잭의 판이야. 모델 기반이다. 그러면 블랙잭이 뭐야. 스물하나가 이쪽에서 되는 것이 아니고 돌아와 가지고 둘이 합해 가지고 여기에 와서 되는 거야. 창조 전 당시 출발하기 전에 가기 때문에 시작이 되는 것이요 순이 되는 것이요, 먼저 되는 것이요 나중이 된다고.
그렇기 때문에 수에 놀이에 있어서의 여러분 동양사상을 보게 되면 우주 공 가운데 무엇이 먼저 생기느냐 하면 시가 돼. 때가. 시공 벌써 알아. 우주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공간 가운데 시공을 시간을 중심삼고 마디 시절. 그 시절 전시절을 말이 나와. 시절. 그때도 마디가 있는 거야. 시절. 어린시절. 절자가 들어가. 늙은 시절. 마디까지 다 집어넣었어. 시공의 공간 가운데 시간을 집어넣고 절. 마디까지 집어넣었어.
그러니까 이 자체가 바로 하나 둘 셋이다 그거야. 시공이니까. 하나 둘인데 공이 들어갔으니 시공이야. 여기 시공도 또 들어가서 이것만 마디가 아니고 이것도 마디 시절. 젊은시절. 중년시절 늙은시절 죽을시절 마디가 들어가요. 알겠어?
이 공간 가운데 동양사상은 시공이 있는데 마디까지 들어가 있어. 하나 둘 셋 마디까지 들어가 있어. 벌써 다 안다는 거야. 야하, 시절 때를 시절이라는 것을 보게 되면 이것이 이렇게 되는 것이 아니고 이렇게 서는 거라. 그래 하나 둘 셋. 이것 마디가 생겨. 시공의 중심으로 나와 있지만 여기 마디가 있다는 거야. 마디가 있으니 하나 둘. 둘 가운데는 한가지 집어넣으니 셋이 돼.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것도 열하나 되니까 셋되면 이것에 와서 열둘 되어서 이것 열둘 되니까 쌍이 되면 없어지는 겁니다. 열둘 되면 헤일 수 없어. 헤는 수가 없어. 돌아 이것을 되기 때문에 그 다음에 열둘 열셋 열넷 이것을 밟아치워. 열다섯 열 여섯 열일곱 열여덟. 스물 결혼을 못하는 거야. 결혼이 없어.
천지의 제일 높은 것이 누구냐. 보이지 않는 것이 모르는데 그것이 뭐야. 천지 중심의 제일 높은 하나님. 천지의 제일 높은 세절. 세마디 가운데 제일 높은 것이 하나님. 제일 깊은 것이 뭐야. 셋에서 제일 깊은 것이 넷 되는 거야.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들었으니 넷이 높은 대로 가. 이것이 전부다 제일 아래로 가. 대장. 하나 둘 이것은 내려가야 되고 이래 가지고 이것이 내려가고 여기에 와서도 내려가야 된다고. 이것은 내려가서 또 올라가서 이것은 찾아야 할텐데 이점에서 열하나 열둘 없기 때문에 내려갈 수밖에 없다는 거야. 알겠어?
그렇기 때문에 동양사상을 보게 되면 공중 텅 빈 가운데 시가 들어간다고. 실자는 날일변에 흑토하고 흑토에 마디하는 거야. 흙이라는 것은 땅 위에 마디가 있어. 두 흙토 아래 마디절 중심삼고 날일 해 놓은 날 가운데는 반드시 흙토 중심삼고 마디가 들어가. 그것 토지는 하나 둘 밖에 안 된다 그거야. 여기 이것은 수평이 돼. 하나 둘 밖에 없다고. 마디가 있으니 셋이 나오는 거야. 셋째 날이 저녁이 되며 밤 절기 중심삼고 아침이 되니 첫째날이라. 성경과 딱 드리 맞는다고요.
그래 일반은 그것을 몰라. 저녁이 되며 밤을 몰라. 저녁 가운데 아침이 다 저녁이 되면 밤을 지내 가지고 앞이 되는데 그것이 절반에 해당하는 수야. 밤과 낮이 같은 거야. 이쪽이 짧아지면 북극이 길어지고 말이야 북극에 가게 되면 12시가 되더라도 해가 안 보일 뿐이지. 사람이 20미터 30미터 백미터 다 보여. 그래 저쪽 반대편은 깜깜한 제밤이야.
동지가 있고 하지가 있는 것 알아요? 이런 육갑이라는 것은 일월 성진이 한달에 한번씩 컸다 작았다 하거든 여자로 말하면 여자들은 한달에 컸다 작았다를 여자들이 뭐냐하면 초생달, 눈썹. 여자 눈썹 처녀들의 눈썹은 눈썹이 이것 크지 않아. 지금 자라고 있으니까. 이것 이 눈썹이 얼마나 있느냐. 의사들 누구 있어요? 며칠 동안에 이 털이 며칠만에 그냥 있으면 머리와 같이 있으면 이렇게 클 터인데 말이야 이것 그냥 그대로 있어. 며칠동안 있느냐, 일주일. 일주일에서 6수에서부터 6은 땅을 말해. 육지를 말합니다. 육지 땅이야. 중심 땅. 여기에다 7 8 9 10. 열을 못 가요. 일곱날부터는 말이야. 빠지기 시작하기 때문에. 이 머리는 새까맣게 나이 많아도 힘이 쭉 해요. 며칠 이것은 남은 일년 두달 몇 달만에 6개월만에 한번씩 지는데 말이야 일주일 열흘동안 한번씩 하는데 뭐 이렇게 왜 눈썹 자라는데 머리카락같이 커야 되고 왜 눈썹은 크지를 않아. 서양 사람은 몰라.
솜털도 이것 털인데 털 새끼인데 며칠 만에 이것 3일. 3일이 이거야. 4일에서부터 삼사십이 열둘. 마찬가지야. 그 기간에 솜털도 빠져 나가는 거야. 배꼽의 솜털이 왜 머릿결같이 안 길어져? 왜 안 길어져? 같은 영양과 같은 뿌래기에서 나온 솜털은 그러다가 왜 없어져. 머릿결같이 나오면 얼마나 좋겠나? 누가 잘났어? 누가 이렇게 나라고 했어. 그러니까 주인이 근본 된 알파와 오메가 끝과 시작을 전부다 총괄해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주인이 있다는 말은 자동적으로 그것을 하나님이라고 했다는 거야. 해봐요.
곽정환이 그것을 뭐라고 했다고?「하나님」 이리 봐도 하나님 저리 봐도 하나님이 아래로 봐도 하나님 8대 부터 하나의 초점과 하나의 뿌리를 중심삼고 이것만 열게 되면 번개나 힘이 없이 다 수평이 되는 거야. 이 가운데서 놀이가 수평.
그러면 음력과 양력이 며칠 차이 있느냐. 본래는 바둑판이 몇 구멍인지 알아요? 바둑판이 161구멍. 이것 10배한 고개를 넘어섰기 때문에 이것은 10배가 아니야. 1600배의 출발이야. 이게. 16의 160의 160은 1600의 10배의 출발한 것이 열하나는 10단계 위에 스물하나의 시작이라고 보는 거야.
서양 사람은 그런 개념이 없어. 블랙잭이 12 됐으면 왜 스물하나 했으면 서른 하나를 나가서 올라 갈 터인데 왜 꽁무니에서 후퇴해서 구구 팔십일(9×9=81)이 됐나. 구구 구십일이 어디에 가서 여기에 20이 날아났어. 구구 팔십일(9×9=81). 구구 팔십일(9×9=81)인데 90하게 되면 91은 안 나온다고. 거기에 12이면 102일이 안 나온다고. 왜? 구구 팔십일(9×9=81)인데 구구 했으면 91을 모르겠는데 말이야 열하나를 더 보탤텐데 왜 줄어 들어갔어? 구구. 이것 열을 붙이면 91이 안 나온다고요.
곽정환이 90이 나오나? 영원히 안 나와. 81에서 101까지는 20년이 뒤였어. 그것 왜 그래? 왼쪽만 세기 때문에 불가피한 결론이야. 상대조건을 몰라. 공산당들은 말이야 공산당 주권 잡으면 동네 방네 아주머니 할머니 같은 나이가 타고 앉아. 동네 그 아줌마 제일 미인 데리고 와. 열둘에 주인이 없어.
거기는 성 문란 해 가지고 가짜 성까지도 좋다. 열하나인데 볼록이 남자가 열하나 있는데 볼록 단위 열둘 되는 상대수는 없으니까 가짜 갖다가 매워 놓는 거야. 이것 보다 더 낮은. 81에서 하나로 떨어져 나가. 그것은 없어지는 거야. 둘이 합해도 없어지면 나쁜 것하고 둘이 합해도 없어지는 거야.
상응세계에도 둘이 없어지면 조용해. 싸움을 안해. 둘이 열하나 열만 되어도 싸워. 소리가 난다고. 알겠어요? 여러분이 아침에 변소 갔다 온 사람들 손들어. 오줌 싸든가 똥 싸든가 하고 온 사람들 손 들어. 똥싸러 들어가게 될 때에 마스크하고 들어가 그냥 가? 웃을 것이 아니야. 이 쌍놈의 자식들아. 마스크 하고 안들어 가. 안 들어가. 어제 똥 누울 때에 오늘과 다른 냄새였는데 무엇을 먹었나 알아야 돼. 아하, 어제께 먹은 것 무엇 먹었으니까 냄새가 이렇구만. 보통때가 내가 좋아하는 음식 반찬 좋아하는 것을 먹었기 때문에 상충이 안돼. 이렇게 되어도 어디에 가든지 부딪치지 않아. 쓰나미가 안 생긴다고. 쓰나미 알아요? 파동. 씩 부딪치기가 소리가 찍 하고 높아지는 거야. 소리나고. 소리나고 높아지는 거야.쓰나미라고 해요. 한국말은 다 설명되어 있어. 소리 나니까 높아졌지. 그것 올라가서 찍하고 올라가지. 찍쭉 박죽 다음에 드리 박아라. 빡죽.
한국말 전부다 계시적입니다. 어떻게 하나님이라는 것을 발견했어? 개인 남자도 내가 하나님 제일 일등되고 싶지. 바보들. 그렇지? 65억 인류가 일등 되고 싶어, 안 싶어? 꼴래 될래? 또 너 색시도 오목 볼록이 말이야. 대등한 가치 있는데 남자가 세계의 이름은 여자도 아래 이 꼭대기에 밑창에 제일 밑인 자리에 가니까 여왕이지. 남왕은 올라간 왕이고 내려간 여왕이라는 것이 맞아.
그렇기 때문에 절대 하나님이 있으면 절대 상대될 수 있는 아내가 있어야 돼. 알겠어요? 절대 아내와 연결된 아홉 고개 꼭대기, 아홉 고개를 넘어야 열이 가. 열고개를 아홉 개를 다리로써 연결돼 이렇게 연결되어야 열가지 돌아는 열 갈 길이 없어. 어떻게 여기서 이렇게 열이 가나?
이 손가락은 여기도 말하고 마음대로 할 수 있어. 이것은 어드래요. 상대가 없어. 이것 밖에. 전부가 이것은 넷이지만 다섯 됐을 때에 다섯 여섯 이것도 다섯 여섯 다섯 여섯 이러니까 이렇게 해 가지고 다섯하고 이렇게 된 것이 이 가운데 전부다 이 가운데에 식수를 중심삼고 이것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여덟이야. 이렇게 되면 이것은 상대 없이도 왔다 갔다 해요.
여러분 애기들이 복중에서 자궁에 있는 애기들 자란 것이 하나는 이것이 이렇게 되어 있고 딱 뒤에 있어 가지고 이 자체가 둥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야. 여기에 나와서 조금 이렇게 되어 가지고 부딪치게 안 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이것 중심삼고 이것이 이렇게 되니까 이것 같은 거리예요. 이것하고 같은 거리야. 그러니까 이렇게 하더라도 부딪치니까 살랑 살랑 넘어서 가지고 이것이 둥그러져 가지고 이것이 좌익 절대권이다. 사탄은 타락했기 때문에 여기서 떨어졌어. 상대세계에서 떨어졌으니 왼쪽을 전부다 그려 가지고 자기의 재산 밑천 존재 기원 종말 전부를 갖다가 좌익 하나님이 어디 있소.
이 녀석이 여기에 만날 수 있나? 하나님 만날 수 있나? 절대 없어. 이게 어떻게 여기에 와 잡나. 이것이 잡게 되어 있지. 하늘이 잡아줘야 되는 거야. 여기 공산당 녀석들 말해 보라고. 이것 선생님 말하는 것이 맞는 거야, 안 맞는 거야? 맞아, 안 맞아?「맞습니다.」
이제 오늘 결론을 지을려고 하는 것도 천천만만의 모든 전부가 한 꿰게 돼. 좌익에도 꿰지고 이것이 둘이 죽었어. 수수작용이라는 원칙을 이것을 몰라서 수수작용이라는 이론을 몰라.
여기도 보게 되면 몇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야. 7수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것이 안 닿아. 안 닿는다는 거야. 하나님하고 여자 이게 뭐야? 절반 보게 되면 상대수인데 여자의 맨 오목 제일 깊어. 깊은데 여기서 남자도 다 여기에 이 아래에 들어가려고 하고 아래에 붙어 있지. 위에 못 넘어가는 거야. 이렇게 되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여기서 언제나 이것이 만나면 셋 만나면 하나 둘 셋인데 이것이 맞추게 되면 상대 여기서 보면 하나 둘 셋 셋째 전부다 마디 전체 어디든지 해 가지고 여기에 이것이 셋이 해 가지고 어디든지 전부다 맞는 거야. 뒤집어도 맞고 이렇게도 맞고 다 맞아.
서양이 얼마나 물질문명이 먼저야, 정신문명이 먼저야? 둘이 먼저야. 셋이 먼저야, 하나가 먼저야? 하나 셋도 아니야. 둘이야. 둘. 쓰나미는 셋이 되어야 쓰나미 나는 거야. 북풍한설 남태평양 바람에 부딪혀 가지고 쓰나미가 만나 가지고 휙 하는 것이 태풍권이 쓰나미 거기는 쓰나미는 생겨 가지고 전부다 집도 날라 가고 다 날라가. 대판 브리치가 말이야 하루에 일곱 번도 되고 여섯 번도 된다.
아침 된 뉴욕으로 들어갈 때에는 전부다 일곱 라인이 되는 거야. 아침에 갈 때에 저쪽에 바른쪽이 넷이고 이쪽이 셋 되고 저녁에 할 때에는 뭐냐하면 나올 때에는 이쪽이 넷 되고 저쪽이 셋이 돼. 일곱이야. 태판집. 6 7 8 9를 연결시키는. 야하 어디든지 갈 수 있어. 동서남북. 남극으로 향할 수 있고 동극으로 향할 수 있고 북극도 갈 수 있는 거야.
그 다음에 뭐야? 대판브리치 그 다음에 뭐인가? 조지 워싱턴 아무나 못 가. 양반들이 다녀야 돼. 양반. 양반은 절반 일곱수 채워야만 두 사람이 가게 되지 혼자로 가게 되면 문제 되는 거예요. 그래? 혼자 사람 찾아 못 다니게 되는 거야. 대판 쫓아 보내는 거야. 워싱턴 브리치. 워싱턴이 둘이야? 여편네가 하게 되면 둘이 돼. 한상에서 다섯사람까지 재워라. 돈 안내. 왜 그런 법이 있어? 왜 그런 법이 있어? 어디에서 생겨났느냐 그거야. 둘 가지고 안되거든. 둘 운전수 자동차도 두 바퀴 아래 위 운전도 전부다 운전도 수를 맞추는데 운전을 하는 사람도 사람만 태우면 위법이야. 한사람이라도 태워야지.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비 하게 되면 완전히 상대를 이렇게 돼. why do you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왜 몰라 가지고 와와 입 벌리는데. 누구 답변이. 이놈의 자식아. 사람 취급해. 발길로 차. 비켜.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 한꺼번에 둘이 못 들어. 셋만 들면 집어 치워. 짝패가 있는데 다 있잖아. 하나 둘 셋이 됐으니 그것 우주의 상대가 있는데 왜 또 들어. 그것 찾아가서 조용 할텐데. 선생님 말하는 것이 맞아. 안 맞아? 미친 사람 말이야. 옳은 말이야? 서양 가도 옳고 동양가도 옳아. 하늘나라 가도 옳고 지옥가도 환영해. 왕으로 모신다고. 해방의 왕이야. 해방의 왕. 그 다음에 부모의 여기에 정월 초하루 기록한 것을 너희들 모르고 썼는데 보라고요. 여기 첫 번은 한 장만 넘어가게되면 반드시 여기 있어. 한 장은. 여기
(훈독 시작 ; 우리는 지난 1월의 초하루과 15일과 31일 3회에 걸쳐 역사적인 만왕의 왕 하나님의 새로운 해방권) 하나님이 해방 받았다는 거야. 3수가 없어. 사탄세계는. (대관식) 여왕이 없어. 대관식이 혼자 하겠나? 로마 교황이 혼자 하나? 허재비 같은 것을 갖다가 뭘 받들어 놓고 해? 상징적인 것, 형상적인 것, 실체는 안돼. 그게 문자 중에 형형 모양 상형문자가 문자의 중심이라는 것 벌써 알고 있어 동양사람은. 거기에 있어서의 야 그 문자도 가나 다 라 마 사 하고 사 해 가지고 그 다음에 아 자 자 차 카 타 파 하. 7대야 왜? 7일 7자리 없어. 누구 7자리 못 잡았다고. 6자에서 7이 없어.
보라고. 가 갸 거 겨 고 교 그 기. 가. 열하나야. 가 갸 거 겨 고 교 구 규 그 기. 가. 가는 열하나가 있어. 열하나가 스물하나 서양놈들은 말이야 꽁무니에 가서 하나로부터 들어가니 천지인 이치를 알 수 없어. 암만 가르쳐 줘도 몰라. 그래 놓고 왕 해 먹겠어? 백인 절대주의 누가 그것을 모시겠다고. 백인 산꼭대기에 하나님 거기에 물이 있어야 겠고 물의 반석에 젖어 가지고 반석의 물의 품겨 있는 물 하나는 써 있으니 하나는 물을 품겨야 돼. 자기 몸의 70퍼센트가 물이라.
산꼭대기에 만설년이 있으니 내 자신이 아래에 물에 잠겨야지. 섬 산맥이 있는 것 알아요. 바다 섬가운데 골짜기 있어. 하나 둘 셋 거꾸로 됐을 뿐이지. 방향이 틀려. 이쪽이 됐으면 이쪽에도 방향이 달라. 바꿔지는 거야. 그것 전부다 몰라 가지고 제일이라고. 제일 돼.
그래 나는 라스베이거스 너희들 문 총재 마지막 늙었으니까 90이 넘도록 88세부터 라스베이거스 전문자가 된다. 꼭대기. 꼭대기에 들어가 보니 동쪽 여자 남쪽 여자 북쪽 여자 서쪽 여자 120개 국가의 여자 미인들은 돈 600백불 안주고 다 만날 수 있어. 6수 이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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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들이 애기 낳으려고 해? 너 색시 춘자는 죽어 버렸지? 애기 낳겠다고 하기 때문에. 뭘 모르고 아무나 무슨 위 아래 상대 아니야. 너 색시 뭐 사진 가지고 중간에 파혼했어. 위로 축복 못해주는 거야. 둘 다 죽어. 여자 따라다녔다가는 죽는 거야. 차 버려. 어디 두 번째는 하늘로 차 버려. 하늘 사람 차 버리지만 지옥 사람까지 차 버려. 죽어 죽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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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빛이 제일 좋은데 시퍼렇게 까매지니 피가 죽어. 죽은피야. 입술에서 죽은피가 되어 가지고 나를 갖다가 80 노인이 꽃다운 아가씨 열일곱살 처녀같이 해 가지고 오색가지 처녀보다 더 아름답가 보인다고. 야 그 눈이 참 재미있구만. 까박 까박하는 것도 예술적으로 한다. 그런 말 다 이해해요. 박사 똥개박사야. 똥개박사.
문 총재 와서 얘기해 보라고 세마디도 못해서 답변 못해. 모르겠으면 내가 가르켜 줘. 경배해. 법궤 앞에 알려면 경배해. 경배라는 것이 배자가 말이요, 3단계의 이것보다 깊어야 돼. 여기는 또 상대적 중심삼고 이것하고 셋하고 점을 쳐 가지고 두 기둥을 해 가지고 이래야 되게 되어 있어. 하나님까지 천사장까지 루시엘의 형님과 루시엘의 아버지까지 합해서 경배 못하면 이 자식아. 백배해. 백배. 2백이 지나야 돼. 2백하게 되면 상대가 있어. 배꼽이니까 2백이지. 배꼽이 뭐야? 2백 고개 못 넘으면 배꼽이 들어갔던 것이 안 나온다는 거야. 영원히 더 들어가지. 허리 구부려 더 들어가지. 상대 없으니까 이마하고 발하고 키스 하니까 다 들어가지.
너희들 요즘에 7만 경배까지 해야 돼. 7만개 너희들은 세지 못할 거야. 머리칼 두 개, 남자는 셋. 그 다음에 넷 음부야. 여자는 하나 둘 셋밖에 없어. 그것 둘 합해서 일곱입니다. 그것 왜 그래야 돼? 남자가 아래에 내려갔으면 여자가 셋이 돼. 7수를 맞추어야 위에 올라가지.
이것이 그렇잖아. 하나 둘 셋. 수평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마디를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7수야. 전부다 마찬가지야. 삼칠 이십일이야. 여기에 일곱에다가 이쪽에 셋하면 3수. 7. 삼사 십이지. 삼구 이십칠. 27 28 29 3 31 32 33 34. 8년 되게 되면 넘어가는 거야. 사구 36 그러면 날라 가 없어지는 거야. 49 없어지는 거야. 날라가는 거야. 끝 다 마쳤다 그거야.
일오는 오. 이오십. 여기서는 십이 없어. 이렇게 이렇게 해야지. 이쪽에 이렇게 해야지. 십오수가 없어. 또 이렇게 돌아. 초부득삼. 세 번째 되어야 십오 돌아가요. 사오이십(4×5=20) 네 번 되게 되면 이십수 들어가기 때문에 사하고 2에서는 절반 갈라. 쌍이 있어. 쌍. 이렇게 모든 것이 동양 사람은 독신 생활하겠다고 하지만은 서양 사람은 독신 생활도 잘해. 침대도 구두신고 들어가 자지? 너 그렇게 해 봤어?
내가 할 때에는 내가 담요만 갖다 주면 구두 신고 자는 거야. 업드려서 자. 왜? 땅 냄새가 그립거든. 고향땅. 어머니 아버지 맞는 땅. 하루 종일 들고 공중만 바라만 보고 수평이상만 사냥해서 수평이하 잡으려고 하나, 토끼새끼 쥐새끼 전부다 너구리 잡기 위한 거야, 날라 다니는 꿩. 칠면조 기러기. 학. 수평이상 잡으려고 하지. 호랑이 늑대. 사자. 그 사람들은 이슬 받아 안 다닙니다. 타이거 같은 것은 색깔이 곱기 때문에 절대 높은 산 큰 대리석, 대리석 자리 나거든. 대리석 하게 되면 자리 나는 거야. 만만하게. 화강암.
코리아 금강산 화강암이 얼마나 굳은지 몰라. 그것 만물상 만년 전에 들락 달락 하던 그냥 그대로의 만물상 했어. 세계의 금강산 다이아몬드 마운틴 만물상 그것을 닮을 세계의 소련들 미국이 어디에 가든지 지구성의 발견 못 합니다. 그것 만물상만 내가 취해 버려. 가지 각색의 형태가 다 나와.
음력 1월 성진으로부터 24절기가 말이야, 여기서부터 이것까지 여기 갈빗대 뼈까지 7단계입니다. 동양에서는 벌써 의학계 들어가면 다 마디가 161개. 뼈가 마디가. 나와 있어. 서양 그것을 알아? 너희들 그 딴 것 모르니 감옥 갔다 왔지? 제 감옥 갔다 왔지? 안 갔나? 아니야? 그것 여자 한국 여자 통하는 남편의 얼굴 비슷한 닮았지. 맞잖아. 답변을 왜 안해 줘? 얌전을 빼도 벌써 얼굴이 그렇게 생겼어. 이렇게 보는데 내려다 보는 데는 이것 다 눈이 먼저 가리워 가지고 닫아. 같이.
눈이 그래. 보라고. 눈 가죽이 먼저 내려가. 너희들은 모르지만은 벌써 선생님은 딱 수평선이 먼저 내려가. 야하, 그러니까 여편네 신세를 져야 돼. 먼저 내려가면 전부다 여편네가 밀어주거든 보충해 줘야 돼. 이 사람은 이것 보게 된다면 얼굴이 둥글하면서 길지를 않아. 어디에 가면 양심적이고 조용하게 지낼 사람이야. 그래, 안 그래? 물어 보라고.
손도 이쁘장하게 생겼지? 손 보자. 선생님 손하고 누가 커? 이게 크잖아. 선생님 손이 포동 포동 하다고. 이것은 납작해. 뼈다귀 보이지만은 선생님은 뼈다귀가 안 보이거든. 이렇게 쥐면 말이야. 힘줄이 없잖아. 여기도 힘줄이 안 보여. 그것 보고 알아.
알면 죽지. 뭘 알아? 아는 것이 병입니다. 내가 알기 때문에 서양 나라에서 핍박 받았어. 몰랐으면 얼마나 핍박 받겠나. 너희들 방구 똥내 나는데 찾아다니는데 왜 알면 죽는다고 그랬어. 말 자체가 죽는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면 죽는다고 다 알고 있어. 자랑하던 것은 동산이 가리워. 백두산이 와서 가리고 말이야 한라산이 가리면 되는 거야. 그런 것을 너희들이 다 모르잖아. 얼마나 몰라.
일본은 섬나라니까 더 몰라. 일본이 육지에다 탄 곳이 어디 있어? 완전히 섬이지. 가라오도 전부다 러시아에서 일러 전쟁을 받았다가 제과점 반환했지. 섬 자체도 대륙에 달려 있는 곳이 없습니다. 일본에 세도라는 것이 옛날에 고대 조선의 마적단 전쟁할 때에 쓰기 위해서 마적단 퇴치운동하는 많아. 그것 훈련장소야.
그래 북해도. 맨 꼭대기 북해도라는 말을 써? 옛날에 한국에 팔도강산이 아니야. 9도 강산이야. 9도. 알라스카의 태평양 꼭대기의 도적들 북극 남극으로 오는 도적을 잡기 위해서 거기에 섬이 되어 있는 것이 가라후도야. 야 그래 가지고 그것이 이게 쌍쌍을 여기에 여자의 오목 볼록이 있는 데가 이게 제일 잠수함 비밀 기지야.
그게 뭐든가? 이름이 뭐야? 가라후도에 있는 해군기지가 뭐야? 효율이 모르나? 아니. 자지. 볼록이 있는 곳까지 생기는데 거기에 군사기지. 뭐라고 그래? 뭐라고 그러나? 그 앞에 큰 통을 갖다 놓았어. 이름이 그렇게 되어 있어.
선생님 이름이 통일교회 시작하기 전까지 이름이 뭐냐 용용자야. 용명입니다. 용자는 설립아래에 달월했어. 야하, 달은 틀림없이 여자야. 여기 벌써 알아. 설립자는 하나하고 두 기둥위에 보태 가지고 제단같이 됐어. 설립자가. 야하, 북해도. 북쪽 가게되면 해로운 -화만 되는 것이 아니야. 북해도. 그래 북해도 그래도 참고 가게 되면 복받는다. 도적질 하다가 도적이 모래 사장 위에 묻어 버려.
씨아틀 위에는 뭐야. 전부다 샌프란 시스코가 뭐야. 샌디고. 아이고 한국사람들 샌드 모래 바닥을 해서 우니 해적단 창고 곳을 책임지려고 해. 샌디고의 로스앤젤스하고 합해 가지고 전자기계 개발해 가지고 장사해 가지고 일본을 이기려고 망해 가지고 일본에게 빼앗겼지. 그것 알아요?
선생님 워싱턴 어디에 했어? 그것 목에 워싱턴 타임을 만들어 놓았어. 보라고 그런가 안 그런가. 워싱턴 타임의 달나라 측정하는 뭐야? 뭐라로 그러나? 발사대. 태양같이 비추는. 그거을 뭐라고 그러던가? 접시. 제일 큰 접시 갖다가 팔아 버리지 않았어. 누구 줬나? 그것 멀리 가는 거야. 깊을수록.
그렇기 때문에 백합화는 깊어. 나발꽃이기 때문에 그래서 참사랑의 심부름을 말해요. 참사랑의. 백합화는 트루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와이도 쓰나미때에 한번 일어났기 때문에 그것 전부 내가 가서 부락이 수십부락이 그냥 그대로 해서 산에 올라가서 제일 많이 쓰나미가 우리 교회까지 넘어왔다는 거야. 그래 다 죽었대. 올라가지 못해서. 이제는 산에 뒤에 북극에 연결해서 산에 올라가는데도 지금도 다 길을 내가지고 자동차로 전부다 대피할 수 있는 언제든지 쓰나미 일어난다 하면 순식간에 오분 이내에도 도망갈 수 있는 사람도 못 올라가게 해 놓아. 언제 죽을지 모르니까. 언제 올지 모르니까 언제든지 올라가서는 안된다는 거야. 거기에 가게 되면 전부다 이게 오만가지의 전부다 킹셀몬 실버셀몬 레드셀몬 알이 제일 많은 것 뭐라고 그러든가. 다섯 가지 종류 가운데 뭐야. 킹세론 실버셀몬 혼자 상대 없는 그것 알이 제일 많아. 얼마나 힘이 센지 몰라. 다섯가지 종류인데 말이야. 이거와 마찬가지. 상대가 없어.
그래 셀몬이야. 셀몬. 셀몬이야. 레버런문 고기. 그래 킹셀몬 개발한 것은 알라스카 개발한 것도 내가 전부다 개발했지. 그렇게 되면 바다 사자. 그것 전부다 내가 잡는 방법 전부다 연구했다고. 알라스카에서 뭐야? 후루쿠 큰 것이 잡은 것이 뭐인가? 우리 국진이가 208파운드 잡았어. 가서 한번 쓱 거치면 레버런문 고기가 어드런 고기가 붙든 것 알아 벌써 전부다 전문적으로 연구했거든.
안 가 오대양 안가 낚시 안한데가 어디 있어? 판타날에 브라질 아마존 강에 자기 집들 밤이나 낮이나. 스쿠르밤 하나 또 있지. 아나콘도. 그것 자주 만나 가면. 이리 건너가는 거야. 와 저것 뭐야? 나는 똑같아. 빠르더라고. 그게 뭐냐 아나콘도. 그것 스쿠루뱀이라고 그래. 스쿠루 뱀은 자기 먹는 것 외에는 물지 않습니다. 입에 들어가 다 먹어. 그래 내가 잡게 되면 스크루뱀이 알락달락해서 이뻐. 재미있지?
참부모가 재미있어. 재미라는 것은 말이야. 재미라는 것이 뭐냐. 두고 두고 좋고 두고 두고야 재미라는 것은 미국에 산다 그거야. 아름다운 것. 재미가 있어. 그것 한국 사람이 극성 맞게끔 지금 270만이 넘었다는 것 사실이야? 한국사람이. 한국 사람. 230만 나는 아는데 270만 넘었다고 하더라고. 360만 넘게 되면 한국 사람이 미국의 대통령 만들어 해 먹고 싶으면 빌려줄 수 있어. 10년 동안 세 번 네 번 일곱 번을 대통령 비용을 내면 대통령 시켜 줄게. 그것은 공식적으로 하게 되어 있어.
일곱에는 여덟고개 넘어가. 8단계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 천주시대 하나님 시대. 8단계. 넘어간다고. 7단계에 와 가지고 전부다 8배만 무엇이든지 허락하는 거야. 8수야. 8수는 이거야. 공짜야. 이게. 이런 것이 둘 안경끼게 되면 여기 봐. 이렇게. 여기에 손 들어가면 손이 움푹하게 있다고. 있어, 없어? 뒤에. 여기에 안경 다리를 갖다가 이어 넣으라는 거야. 너희들 그것도 모르잖아?
주동문이 해 보라고. 이것 있지요? 쏙 들어갔지. 여기에 딱 집어넣으면 암만 뛰어도 안경이 내려가지를 않아. 맞추어 봐. 이 자식들아. 거기에 왜 있는지 몰라. 눈이 피어 날때에 이것이 눈이 들어갔던 것이 쑥 나와. 아침에 일어나 가지고 눈이 잘 안 보이지? 여기서 꼭대기 중심삼고 딱 누르면 쉭 눈이 맑아져. 그것 운동방법 가르쳐 주면 일주일에 만불 내고도 와서 운동 배워야 돼. 선생님이 하루 종일해서 피곤해서 열시간씩 젊은 사람이 청춘들이 여기 주동문도 쓰러지고 효율이도 쓰러지고 곽정환이도 쓰러지고 선생님 이긴 사람 누가 있어? 신동모.「예.」 나한테 이겨?
어디에 가? 그것 왜 어떻게 알아. 그것 만져 봐. 거기에 그런 거야. 나밖에 몰라. 재미있지? 그래. 먹고 깨고야? 아침이 오거든 먹고 자지. 미국 사람은 저녁을 잘 먹어, 아침을 잘 먹어? 아침 코피하게 되면 커피야. 그것 한잔 먹고 토스트 하나만 먹어도 아침 되는 거야. 점심은 시간 지나게 되면 쫓겨나. 밥 저녁에 잘 먹고 저녁에. 여편네가 돌아오는데 진수성찬을 차려서 잘 먹고 다섯시면 돌아가. 다섯시에서 열두시까지야. 7수가 여덟까지 기다리래. 얼마나 그것 왜 일곱사람이야. 다섯시에서 열두시니 일곱시면 7수를 정했어. 6수에서 7수 찾아가야 돼. 77. 칠칠 사십구(7×7=49). 죽은 사람 사십구제 잘해 제사해 주는 국경선 넘겨줘야 돼. 사람이. 그 사람이 제일 좋아하던 것을 국경선을 주면서 불을 태워서 올려 보내야 돼. 그것 넘어와.
영들이 국경선 기다려서 해방해 주니까 넘어가서는 자기 전부다 사막에 있는 해적창고에 있는 보물을 위에 갖다 주는 거야. 야하, 갑자기 부자 될 수 있는 거야. 문총재 말 들으면 재미있지? 아침에 일어나면 이것 잡고 이래 가지고. 찍 소리가 나는 거야. 그러면 멍멍 해 다 이것 보통해도 심호흡이 흔들었는데 딱 해 놓고 눈이 감길때까지 하는 거야. 항문으로 숨 쉬는 거야. 그런 방법을 알아? 항문으로. 신진대사. 불러내던 거와 마찬가지로. 항문으로 숨쉬는 거야. 재미있지?
재미라는 말이 영어로 인터레스팅 그것이 무슨 재미야? 문 총재는 하비 인터레스팅. 라스베이거스에 언론기관하고 은행을 만드는데 일주일 이내에 쓸 수 있습니다. 그것 아는 사람이 나밖에 없어. 라스베이거스 비밀을 무엇을 해 먹을 거야? 세계일보. 워싱턴 타임. 돈 계산하는데 몇 조직 가지고 해? 정부가 얼마나 빠른지 시아이에이(CIA) 진다고. 언론계의 꽃이요, 그 다음에 재무국의 어머니야. 은행은 나라의 어머니고 언론계는 뭐야, 문화의 꽃이야.
그렇기 때문에 신문사도 도적질해. 기사 도적질 하지? 장관집 대통령 가서 취재했으면 알게 되면 대번에 노벨수상과 마찬가지로 말이야 상 받는 거야. 일년 열두달. 그런 것 알아요?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창고지기에도 들어갔고 사탄세계의 보물창고도 알아. 말 중에 제일 재미있는 말이 한국 재미있다. 재미를 암만 밉게 하려고 해도 재미야. 재미. 재미. 재미하고 일본말 오모시로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도적놈의 새끼야. 그들의 옷에는 칼을 꽂고 다녀. 한국 사람은 시베리아 미국에 와서도 몸뚱이의 칼을 안 드리고 살아.
어머니 아버지 공짜 무슨 돈? 일하는 사람은 전부다 일 안하고 먹는 여기 백인들 가운데 일하는 사람은 일 안하고 무슨 돈 탄다고 그러나? 연금 보상금. 보상은 할 수 없는데 보상은 연금을 타 먹는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 어드런 사람은 일곱 번까지 타 먹었어. 내 조사해 보니까. 한 달에 세 번 네 번 다섯 번이고 얼마든지 타게 되어 있지. 이사를 돌아다니까. 거지야. 거지들은 말이야. 야하, 그것 알고 나서 야하, 통일교회 교인들 거지패 시켜야 되겠다고. 거지굴을 찾아 가라고. 내 쫓았어.
전부다 내가 거지왕이 되어 가지고 나한테 와서 돈을 대 달래. 주인인데 일을 보태주지 않고 원리의 장사 밑천인데 불구하고 돈 벌어 가지고는 자기 여편네 자기 아들딸 예금통장 몇만불 몇수십만불 예금한 사람이 있더라 그거야. 미국 여자들. 도적년들이야. 도적년들. 놈. 도적놈. 남자는 도적놈. 년. 도적해 가지고 강을 건너는 년이. 건넜다는 거야. 년. 여자는 년이라고. 남자는 도적놈. 년놈. 욕 중에 그런.
보라고. 쌍놈의 간나. 시집갔나, 넘어갔나, 간나. 놈. 간나. 여자 간나하고 놈. 간나 도적놈하고 새끼. 죽어라. 어디에 가서 죽어라. 지옥 밑창은 고요해. 고요하게 되면 인천이야. 인천. 두 사람이 세 아들 가까이 흐르는 인천은 이게 뭐야? 조수물이 얼굴이 9미터에서 높은데는 13미터까지 나가요. 야하, 나가서 만세 한국에는 영원히 전기를 발전할 수 있는 세계의 나라를 발전시켜주고도 팔아먹고도 남을 수 있는 나라야. 내가 물 흐린 이 발전소 만드는 그 특허권을 갖고 있는 사나이입니다.
한자 이것이 수차 돌아가는 검을 가졌으면 230억 이삼은 육(2×3=6). 600명이 먹고 살 수 있는 부락을 만들었어. 전기를. 그것을 내가 8미터까지 80센티로구만. 만들어 가지고 한전에 전기를 팔아먹은 역사를 가진 사람이라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 기계를 통일사장이 문승균 사장에게 맡겨서 다 내가 했는데 제일 문제가 뭐냐하면 말이야, 돌아가는 물, 물 돌아가는데 있어서의 프로펠러가 아이고 물이 한문화 두 문화 세 문화 언제든지 문제인데 네 문 다섯마리 되게되면 누워져. 세니까. 누워. 그것 눕지 않으면 꼬부라져. 이쪽에 갖다가 물들어올 때에 나갈 때에 똑바로 나가니 이랬다 이랬다 이랬다 일주일만 하게 되면 잘라 나가. 그것 강 거기에 남아질 수 있는 강들을 내가 연구하고 있는 사람이야. 지금. 코발트에 대해서 금도 탑니다. 백금은 안 타요.
백금도 전부다 백금보다 더 강한 천년 만년 가더라도 풍요 작용의 변화가 그런 코발트라는 것이지. 줄이 이렇게 굵었어. 이렇게 굵은 것을 하던 것을 요즘에 이런 것을 네 해 가지고 굴 중심삼고 천대 8차선 아래에 천대 몇천대를 세우는데 까닥이 없어. 다 버렸어.
그렇기 때문에 조선소 하는데 있어서의 조선소 비밀 잠수함까지도 다섯사람 언제든지 들어 갔다 나왔다가 마음대로 순식으로 보튼만 이쪽으로 휙 올라갔다가. 들어갈 때에 압력 맞추지 않으면 들어갔다가 잠수병이 걸려요. 그것 알아요? 120미터 들어가면 세시간 30분이 걸리더라고. 그것 압력이 점점 깊어 가니까 120미터. 그것 압력이 30미터만 들어가더라도 참 대통이 큰 대나무통이 뜨거든. 대나무통이 납작해져. 그림통 쇠철로 된 것이 말이야 30미터 40미터까지 납작해져. 그것 알아요? 그러니 태평양 가운데 120미터 잠수들이 와 가지고 세계 잠수들이 와 가지고 진주 흑진주 하는 그 고장을 열 살때부터 알았어. 흑조의 흐름. 흑조가 삼해. 악어가 아니고 샤크를 말해. 샤크의 여행길이라는 것을 어느 작가가 우화가 되어서 책보고 이게 사실이라고 해 가지고 거기에 간 준비가 많습니다.
여기에 한국 국기의 이것입니다. 이것. 어디 것이 중심이냐. 이거야. 이스트가든. 이스트가든이 에덴동산이 아니야. 에덴의 동산이 이스트 가든에 거기에 킹가든 퀸가든. 킹가든은 4백만불 430만불 70만불은 퀸하면 980, 팔구칠십이(8×9=72). 팔구 사구. 야하, 사구가 뭐냐하면 죽은 다음에 공동묘지에 가는 제사. 사구팔구. 전부다 숫자에 맞는 것을 자리 잡았어.
그것 옆에 그 사람 미국의 제일 마운틴 베어 소설을 쓴 사람이 그 옆에 삼각지대에 우리 이스트가든 옆에 알아요? 앞에. 거기서 워싱턴 가는 차가 거기서부터 뉴욕까지 종점인데 여기서 마지막 정거장 스톱하는 것이라고 여기서 내리는 것이야. 이것 전부다 뭐야?
이 강이 뭐인가. 무슨 강? 하드가 뭐야? 강한 아들이야. 아들이야. 하드선. 스트롱 하드 선. *(*부터 영어로) 야 여기에 스타들이 있다는 거야. 스타진. 스타진이 여기서 스타진이 어디 갔어. 콜롬비아 서구에 가서 가는데 세시간 반 오는데 세시간 일곱시간을 소모하면서 콜롬비아들이 와서스타진을 챔피언이야. 기록을 갖고 있는 사람이야.
킹셀몬 여기 코디악의 킹셀몬 사는 전부 내가 다 개발했어. 그것 알아요? 실라이온 사는 곳을 찾아다니면서 거기에 무슨 고기를 잘 잡아먹느냐 보자 그거야. 청어같은 것 민어 같은 것 주면 안 먹어. 제일 맛있는 것이 뭐냐하면 말이야. 피스의 뭐야? 화살촉. 화살촉 이빨이 있는 고기. 제일 많아. 그것 잡으면 일확천금. 세계의 부자 될 수 있는데 그것을 잡으려면 할레벳이 같지를 않아. 세 마리 두마리 할라벳 잡아야 돼. 할라벳은 못 잡게 되어 있어. 잡으면 문제가 벌어져. 배가 압수당해 버려.
그것 연구 하다가 무엇 가지고 명태 한 마리에 골속에 숨어있는 엑기스를 빼 놓으면 한 마리에 만불 나갈 약재가 들어있어. 그런 말 처음 듣지. 몰라. 누구도 몰라. 나만 알지. 나보고 곰 잡으라면 하나도 없이 다 잡을 거야. 곰을 여기에 허드슨 버드 대학이 있지. 우리 베리타운 거기에 일회 중심삼고 강을 막아 2천 8백 미터 강에서부터 다 막아 버렸어. 그것 그렇게 고기 잡는 것 나 밖에 없다고. 레버런 문 유명한 것 모르지. 얼마나 유명한지. 레버런문 암살까지 계획했다는 그것 알아요? 나타나면 앞에까지 잉어가 이렇게 큰 잉어를 잡아 가지고 그냥 들었다 열이면 열 번을 내 빼. 입에다 해 놓으면 입에 이빨이 없어. 해 놓으면 모가지하고 이것 잡아 놓으면 별 수 없어. 떨어지게 되면 암만 큰놈이라도 잡고 가만있으면 이게 했다가는 턱이 떨어지겠으니 가만있지. 거기에 오색가지의 잉어가 있습니다. 집에서 기르던 잉어들 못 쓸 것을 내 버렸기 때문에 허드슨 이 강이 물이 온화하고 놀기 좋은 거야.
요트 세계적인 요트 훈련장이라고 오대호까지 캐나다 오대호까지 거쳐 가지고 여기서 태평양에서부터 동 태평양에서 서태평양을 지켜 나갈 수 있는 거야. 나갈 때에 그것을 안됐지만 전부다 그것을 전부다 배타고 오르내려. 그것을 60미터의 길이의 차이가 벌어져. 이게. 물 차이가. 그런 것 다 조사해 가지고 야하, 아마존강 판타날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주인이 내가 될 수 없고. 그것의 책자까지도 책 세권을 만들어 발표했어요. 그런 것 다 알아요? 레버런문이 야하 마적단 보다 더 무서운 레버런 문이 소문났어. 이게. 너희들 레버런문 알아.
여기 처음 온 사람 저 사람이 악명 높은 레버런문. 이제는 반대야. 땅의 지옥까지도 전부다 굴복시켜. 지옥땅 하늘땅 영계의 성인들까지도 제자 만들어 부려 먹고 있다는 것 알아요? 공산당에서 120명 공산당 제일 충신들 모아 가지고 교육해 가지고 지상에서 공산당 구해줄 수 있는 제 2 메시아가 하나 둘 메시아. 하나 메시아지. 지옥부터 오고 제일 높은곳까지 지옥까지. 하나 둘 셋. 마음대로 구해줄 수 있는 주인이라는 거야.
주동문도 말 들어보면 기분 나쁘지 않아? 새빨간 거짓말 하잖아. 아니기는 뭐 아니야? 나 거짓말 하고 있는데. 뭐 그런 말 매일 같이 영계 통하고 있다는 그런 얘기. 완전히 소설중에 없는 소설 제목이 다 있는데. 그것을 얘기를 못해. 저 사람은 누구 닮았구만. 알아 보게 되면 알아보면 70퍼센트 80퍼센트 닮아 있어. 생태환경에 접하는 오줌 싸는 방향도 다 닮더라고. 무서워.
판타날 제일 좋아하면서도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나라고. 악어 눈이 얼마나 새파란 눈인지 알아요? 강둑 죽 하면 큰 악어 이렇게 큰 것 작은 것 별 같은 것이 좍 일렬로 큰 놈은 전부다 둑 위에 올라가 있어. 둑에서부터 전부다 닐니리 동동 7단계 이래 가지고 물속에서도 이런 것들이 나와 가지고 새파란 해 가지고 전부다 이게 까박 까박 하거든. 이렇게 사건 절대 까박 안하지만 자기 혼자 할 때에는 별이 전부다 몰려들어 깜빡깜박하고 딱 그래. 별이. 야하, 이것이 도시 여기 생각하는 거야. 거기에 이런 좁은 10미터 안되는 이런 좁은데서 말이야. 이것이 70마일 이상 속도로 되는 거야. 가서 부딪치지 않고 왱가당 해 가지고 사람은 전부다 사람 고기 피라미 빨아 먹는 것 빠지게 되면 작업복은 못 둘러. 여기 중심삼고 가죽까지 잘라 맞아 가지고 여기는 뼈만 남는 거야. 대번에 15분 이내에 이렇게 되는 거야.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그것을 알아?
피라미 사길자. 옛날에 협회장. 피라미 간 열. 그것을 드러 먹더니 애기도 못 낳는다고 하더니 애기 낳고 말이야 병이 다 없애고 말이야 피라미 장사 요리장사도 내가 하지 않았어. 그것 알아요. 한 6개월 했더니 그 맛을 들이더니 피라미 안하냐고 피라미가 고기에 있어서 약재야. 고래같은 것 샤크 같은 것 피라미 잡아먹거든. 블랙잭 같은 것도 피라미 잡아먹고.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 그것 훤히 알고 있기 때문에 바다에 가게되면 전부다 이게 한참 이게 알 낳을 때 되게 되면 말이야, 플랭크톤이 말이야 식물성 플랭크톤 동물성 플랭크톤 바다 120미터 160미터 40미터 사이에서 땅에서 나와. 땅에서. 땅의 덥고 높고 낮은데 거기에 붙어 가지고 알 낳을 때에 바다 표면이 하얗게 돼.
바다의 수많은 고기들이 그것을 먹고 살아. 바다의 오만고지의 3천 6백 종류의 고기의 음식을 제양하는 식물성 동물성 플랑큰톤이 파워 어디든지 바다 가운데 모래 틈에서 뿜어 나오는 거야. 깊은 바다는 모래 되는 거야. 반석 위에 흐르고 다 이래.
뉴욕이라는 것은 새로운 느티나무라는 되는 골 아니야? 뉴욕. 그것 알아요? 이것 다 공부했다는 것들 모르고 있어. 그것 내가 여기서 낚시터를 만든 거야. 55분이면 여편네보고 요리하라고 했어. 무슨 고기든 다 있거든. 30분 이내면 세 마리면 사흘 먹을 걸 잡을 수 있어.큰놈 작은놈 잡으면 한 마리 일주일도 못 먹어. 거기서 굶어 죽는 사람이 있어. 너희들 낚시만 하게 되면 남미 같은데 인디아 시켜 가지고 낚시 대 총. 엽총. 20년 30년 써도 짐승 잡아.
그래 그것을 내가 문 총재가 살인마라는 선전은 세계에서 들었다 아니까 그거 국진이가 동반되는 잡지를 사는 매주일을 레버런문 나쁜 기사 없는 것을 만들어서 장사가 잘 되니까많이 팔리니까 새 빨간 거짓말을 해서 선전하고 있어.
통일 교회 여자들은 문 총재 첩이라고 생각해. 첩. 어느 어느 집에 가도 열사람 이상 모 첩의 아들이 몇 천명이라고 소문나 있다고. 첩의 아들 이름도 모르고 있는데. 너희들 그런 소문들 다 그렇지? 그런 말 들었어, 못 들었어? 선생님 뒤에는 여자들이 줄 지어 따라 다니것 알아? 여자들이 전부다가 선생님한번 만나면 자기 나라의 왕보다도 자기 할아버지보다도 자기 아버지보다도 자기 아들딸 보다도 사랑 안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 너희들 색시도 선생님 오라하면 뛰쳐오나, 안 오나? 선생님을 갖다가 팔아먹을 수 있어? 그러면 반대 안 할래. 더 좋은 젊은 사람을 가려 주는데. *(*부텨 영어로 말씀하심)
문 총재 불르아인 여자들이 유인하겠다고 했겠나? 안했겠나? 시 아이 에이(CIA) 몇 사람 잡혔어. 일본의 야쿠자 중심삼고 정부가 레버런문 소문대로 그런가 안 그런가 잡아와라 편지를 써 놓아서 그것 전부다.
한상길. 한상길 어디 갔나? 한상길 처가 앉았구만. 얘. 정은아, 한상길 처가 정은이지? 너 아들 이름이 뭐야? 아들 이름이 뭐야? 「진덕입니다.」진덕이야, 진동이야. 덕자는 그놈의 자식 덕이 하늘 땅을 망쳤어. 덕자가 그놈의 자식 덕이 하늘땅을 망쳤어. 덕자가 두 사람의 열십아래에 네 사위기대 넷째하고 하나 천지의 중심인 마음의 하나의 마음에 두 사람의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꽃이 됐어. 진덕이. 그놈의 자식이 먼저 자유결혼 했지? 했나, 안했나? 애미가. 한때는 안 나와 가지고 색깔 피우던 놀음을 하더니 요즘에 죽게 되니까 자주 나와.
한상길.「예.」 요즘도 진생티 장사 하나? 이익이 나나, 손해나나?「이익이 납니다.」 이익 나면 다 혼자 너희들 없어. 예금 하라고 했는데 한푼 교회에서 예금 했는지 몰라. 나 같으면 맥도널드가 문제가 아니야. 이 재단은 내가 비밀로 알아. 보통 약으로 0.6프로의 엑기스를 0.9퍼센트 넣고 있어. 내 양심이. 강제라도 암만 비싸 먹어도 틀림없이 약되는 거야. 더욱이 해산하지 못한 여인들은 백발백중이야.
남성 애기씨를 길러 내는 거야. 그것 다 모르지?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엑기스를 안 먹어. 대번에 머리에 올라와. 일주일 먹으면 눈이 담너머의 벌레가 걸어 다니는 것 보여. 3일 지나가게 되면 암만 벌레들이 보이지를 않아. 점점점 줄어 들어와. 그것이 밤낮이 있다고. 쉬어야 될 것 아니야?
그런 것 여러분들 모르지. 생태변화의 사방의 동서남북의 쓰나미와 같은 물결 파장이 일어나는 것 다르다고. 바람 부는 것에 따라서 그래 온도와 속도가 문제야. 온도와 속도. 여러분들이 자동차길이 사고 나게 될 때에는 전부다 여자들 중심삼고 여자가 앞에 가고 자기가 이렇게 가게 되면 사고 부딪치게 될 때에는 여자 차보다도 빠르면 빠른 것이 여자 날라가 버려. 빠른 것이 몇배 세고 몇배 빠르기 전에 상처 나기 전에 지나가 버린다고. 차는 날라 가서 사람은 죽었지만 이쪽은 까닥 없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충돌 사건이 벌어질 때에는 들었다 밟으라는 거야. 그런 것 알아? 속도가 문제야. 조그마한 총알이라도 바보같이 쏘아 놓으면 뚫고 들어가면 대번에 죽어. 빨라. 속도. 그래 선생님이 하는 일은 순식간에 해 버려. 남이 3년 걸리는 것 3개월 이내에 해 버린다고. 우리 수련소 같은 것 수택리 수련소 2년 8개월 하던 것이 28일 동안에 지었어.
그래 건축 역사에서 레버런문 그것 어떻게 했느냐, 어떻게 했느냐, 하는대로 다 했지. 보면 정식했지. 언제 레버런문이 건축을 목사 짜박지인줄 알았더니 이것 전부다 모든 것 아이고 지하실 파 가지고 전기니 무엇이니 수도니 무엇이든지 전부다 갖다가 묻어 놓아 가지고 기둥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길 네길 깊이 다섯 길 깊이에 물이 있는 것을 메워 가지고 매울려니 흑이 무슨 문제야. 흙. 흙이 없어. 그러니까 맨 밑창에다 반석 갖다 놓고 말이야. 그것 구멍 뚫어 놓고 떼어 버리고 철근을 이런 것을 이런 것 알아요. 이런 것을 중심삼고 가운데 이런 통해 가지고 그것 해 가지고 딱 위에 해 놓고 거기다 전부다 둘레 주머니 그물 주머니 쭉 만들어 전부다 시멘트 진짜 73년 간다고. 강도가 야하, 10년 20년이면 73년. 또 굳어진 것을 알기 때문에 해라. 해 가지고 기둥에 갖다가 5미터 7미터 이상 매워 가지고 공중에 물 바닥에 올라온다고.
그렇게 해 놓았더니 엄덕문 선생은 말이야 그것 전문가야. 한국의 제 일등 건축 설계사고 그러는데 절대 그 옆에 가지 말라고. 너만 전문가야. 나는 영계에서 가르쳐줘. 너희들 세상 교수들한테 배웠지? 하나님이 가르쳐 줬어. 보라고. 어디 주변에 집이 허물어지고 넘어가나? 또 담벽 쌓는데 벌써 들어갔다가 나갔다 다 싸는 거야. 이게. 벌써 숨 쉬는 것 알거든. 전파가 여기에 화가면 몇천개 몇만개 전파가 지나갔습니다. 그것 알아? 뚫고 가지를 않아. 피해가. 쓰나미가 돌이 있어서 피해 다니기 때문에 좁은대로 가게되면 전부다 이렇게 넓은 것 이렇게 되면 이렇게 높여 가지고 그것 중심이 되는 거야.
지중해 전부다 스페인 마지막 나가는 것 지브랄타 알아, 지브랄타해. 그것이 심청이 거기에 가던 십길 이십길 이상 내려가 쏘는 거야. 이순신 바다의 몇백척이 수천 척이 순식간에 없어져 버렸어. 야하, 여기도 내가 안 되는데 있나, 여기서부터 우리 뉴욕커에서 베리타운까지 한시간 40분에 달렸어. 너희들 가면 3시간 이상 걸려야 됩니다. 그것 알아? 담. 담이야? 댐이야? 담이 뭐냐하면 해야. 헤이. 탐 맥대비티. 맥이 막히고 미끈미끈 하다는 거야. 이름이 그래. 외교능력이 많지만 앞으로 악어한테 잡혀 먹는다는 거야. 스크루한테.
색시 너같은 색시 얻어서 하면 말도 뜨게 해 가지고 눈도 이쁘면서 천천히. 그런 색시를 얻어야 돼. 요즘에 보니까 MC 하면서 말을 하던 것이 말이 빠르더구만. 너 같은 색시 옛날에 춘자도 얘기 잘했나. 빨랐나. 그러니까 같이 못 살지. 찌그러지는 거야.
우리 어머니 보게 된다면 얌전하다고. 나는 왈가닥 나도 얌전할 때에는 어머니도 못 당해. 안자고 안 먹고 자는데 살거든. 아침에 저녁 먹는데 어머니가 아침 먹으라고 하는데 나는 점심도 안 먹고 아침도 안 먹었는데 저녁 됐는데 아침 먹으라고 그래. 그래 아침인줄 알고 아침 먹고 자려고 하면 아이고 어디 여기서 뭐야? 한시간 10분 걸리는데 여기서 잘 때에는 그것 어디? 백화점. 쇼트. 그래. 그것 한시간 반 한시간 40분이면 나는 1시간 20분에 가. 4차선이야. 4차선이면 언제든지 맨 교체되는 여기는 말이야. 이것은 전부 빨리 가는 사람이야. 빨리. 언제나 피해가는 라인인데 피해간 사람은 한사람 두 사람 세사람 절대 잡히지를 않아요. 아무리 교통순경이 골목 골목이 한사람 두 사람 10미터 30미터 거리에서 10미터씩 하면 30미터면 안전 통합니다. 둘이 잡혀 끌려 갈 때에도 가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그렇게 가게 되면 쓰리 라인인데 쓰리 제일 빠른데 달려가는 거야. 딱 그 만큼 언제나 한사람 밤에도 억수같이 벼락을 치더라도 앞에 10미터 라이트 알거든. 그것 돌아가면 되는 거야. 거기에 힘줄 찾기 때문에 옆에는 또 풀이 있거든. 라이트 칠하니 완전히 눈감고 가도 따라가더라도 안전 운전해 가지고 그때 하더라도 조금도 라스베이거스에도 아틀랜트에서 뭐야. 빨리 가게 되면 2시간 7분걸려. 10분 가는데 40분이 요즘에 세시간 네시간 걸리더라고.
그래서 에이 자식아. 내가 가르쳐 줬어. 운전 빨리 하면 제일 빨리 가는 손에서 해 가지고 옆에 기둥에다가 라이트 힘 완전히 거기에 부딪치지 않고 해 가지고 10미터 두 사람 20미터 둘만하면 세 번째 누가 잡아. 세 번째 잡겠나? 두 대 친구 불렀으면 야야, 하나 두 번째 간다하면 이쪽에 쏵 삥 해 가지고 벌써 가기 전에 기다리고 있어. 그것까지 연구하고 다니는 사람이 잡히기는 왜 잡혀?
통일교회 교인들이 1년에 전부다 충돌사고 나는데 세계의 기록입니다. 그러면서도 죽은 사람이 없어. 안 죽어. 옆으로 갈 수 있어야 죽어 자동차가 옆에 차 달려 이쪽 옆에는 쌩쌩까지 그 라이트 보이지. 저쪽 전기불 가운데 하얀 불 색깔이 파르스럼 비추거든. 이것 얼마든지 120마일 170마일 210마일까지 달려 들어가. 안 놀려. 미안합니다.
독일 녀석은 내가 제일 유명한 사람입니다. 야하, 레버런 문 몇시간 후에는 우리 한시간이내에 한시간 전에 벌써 다 없어졌어. 밤새껏 기다려. 나는 어디로 갔나. 자면서 누워서 오른쪽 왼쪽 자면서 얘기하는 거야. 아무리 목을 지켜도 만날 수 없어요. 어떤 때에는 길을 가다 보니까 말이야 세시간 걸려서 1시간 20분에 왔어. 어떻게 왔어? 터널이 굴이 뚫어. 가려면 말이야 한시간 걸릴 것이 터널이 시간이 딱 해 가지고 레일로써 휭 해 가지고 15 분 있다가 30분 40분 거리 갈 것을 그렇게 너 어떻게 왔니? 그것 옛날에 땅 주름지는 축지법이 있었는데 그렇게 왔지요? 암만해도 얘기해도 알아보니까 이 자식아. 터널을 시간을 알기 때문에 빠져 나왔구만. 그것 어떻게 알아? 이 자식아, 그러니까 너 선생 노릇 해 먹어 이 자식아. 매일 같이 수수께끼 같은 얘기 벌어지니 운전 빠르더라도 좋다고 생각하니 선생님 하게 되면 비행기도 우리 국진이가 비행기 같은 것을 연습을 국진이 프로펠라 비행기 운전도 다 한다는 거야.
선생님은 운전 안 하더라도 벌써 어디서 꺾을 것을 벌써, 카브와 몇 번부터 돌아야 할 커브 알아. 그것 하게되면 옆으로 가다가 조금만 부딪치면 굴러 떨어지는 거야 이게. 길이 오히려 돌 때에는 이렇게 되어야 된다고. 차 경기. 커브 그렇잖아. 이렇게. 붙어. 믿지를 않을텐데. 붙어 가는 거야. 그런 것을 다 알거든. 속도가 얼마나 무섭다는 것. 그 다음에 정지하는 악셀 밟게 되면 몇미터 앞에는 해 가지고 손으로 딱 하면 몇미터인지 알아. 그런 것을 정식 도를 공식적으로 하면 틀림없이 그것 들어가는 거야. 그래 나보다 빠르지 뭐.
저기 너 색시 있구나. 너 색시 신랑 사랑하나? 답답할 때가 많지?「답답할 때 많아요..」 그래 꿀밤 먹였어?「그러고 싶어요.」그렇지만 저 사람 변호사 같은 사람에게 사기쳐 먹을 소질이 많습니다. 도적질 하게되면 쓰리 하라면 쓰리 할 수 있는 소질입니다. 쓰리. 그것 알아요? 「정직한 사람입니다.」정직한 사람인데 종교를 믿었기 때문에 정직하지 쓰리꾼의 눈 보게 되면 뭐 있다고.
왜 물어보라고. 자기가 그런 손보라고 손이 작지. 손이 작지. 여기 이 사람 보다 작잖아. 비교해 보라고. 잰키스 대 보라고.어떤 것이 커? 작지? 가늘고 길잖아. 길지. 선생님은 발이 이것 발 작다고. 샌디위치 둘 다 붙여 놓고 작고. 이것 이것도 높고 집게 되면 손이 쿨쿨. 주동문.「예.」 나 이제 가야 할텐데 이 사람들 처리 할래?
오늘 여기에 모인 사람들 470명 중심삼아 가지고 요전에 7수야. 7수를 8을 잃어버리고 9수 이것 못해. 이것을 열심히 가르쳐 주면 워싱턴 대회때에 얘기를 하더라도 처음 듣는 사람은 뭐 나는 모르는 얘기를 혼자 취해서 하는구만. 주동문이 요즘에 이해해? 그것 하루에 알았을 것 같애? 40년이 걸렸어. 시험도 많이 했지. 여자들 세계에 했더니 여자들은 못 길러 가지고 다 도망갔어. 어머니도 내 뒤에 안 따라 오려고 그래.
스레트머신 밖에 모르지. 카지노. 카지노. 카지지 말라 그거야. 카지노. 그래 나는 싫어 안 가. 왜 웃어. 그것 말 그래 카지노 아니야? 아무케나. 나케무아. 나라국자. 여기서 호곡자야. 호곡맞지. 그것 누가 그랬어? 그놈의 자식 상형문자의 뜻을 모르고 지냈구만. 나는 여기에 뭐냐하면 약을 쓰는데 임금왕자 아니야. 옥을. 그것 선생님은 한국도 여기 십자가의 날 위에 십자가의 날 가운데 완성한 하나님, 보이는 하나님 거기에 달월했어. 땅위에서 제일 미인의 얼굴이야. 와하. 남자 생겼는데 미인이야. 서양여자들은 대나무 같아. 이래 가지고 그것 모델을 뭐라고 그러나? 모델은 대나무같이 마디 중심삼아 가지고 이래 가지고 애기 못 낳아. 애기 낳는 모델은 없다. 애기 둘만 낳아도 모델 못하는 거야.
그런 배꼽 줄은 전부 다 얼마야? 너 얼마야? 허리띠가? 「36입니다.」36? 선생님은 얼마 같애? 비교해 보자. (웃음) 끌러 봐. 대보라고. 소리가 뭐야? 해 봐요. 그것 대 봐. 어디. 비슷하네. 같은 거네. 왜 그것 길어? 그만큼 남지 선생님 어디야? 선생님이 어디에 채운거야? 자기는? 그래 짧아야 되는 것 아니야. 여기서 끼우려면 두 개 세계 시간이 걸려.
보라고 선생님이 해 가지고 딱 맞아. 공식이 되어 있어. 그것 길이를 잘라 버려야 돼. 여기까지 두 개 세 개 이것은 가는 것 두곳. 싹 해 놓고 그렇게 레버런 문이 연구해야 돼. 운동도 여러분 모르는 운동은 계절마다 다릅니다. 내가 철봉을 한 사람이야. 잡으면 넘어가. 유도선수들 유도를 안했어. 몸이 연유하기 때문에 사람 길가에서 수십명도 이렇게 치고 이렇게 치고 재껴 버리는 거야. 야쿠자 되어 마피아 대장할 수 있는 소질이 많다고. 빨라. 팔매도 빠르고 하는 것도 빨라. 그것 배울 것이 많지.
이게 얼마나 해 가지고. 이것 둘만 쥐게 되면 뼈다기 쉬워. 딱 해 가지고 이것을 감아쥐게 되면 말이야 암만 쳐도 안 가. 어떻게 안 펴 보라고. 이렇게 쥐어 가지고 전부다 이쪽으로 빼서 그래 세상에 내가 어디 다니는 데는 말이야 깡패들이 가서 숨었어. 지금 옛날에 지금도 나근 자근 하잖아. 이것 옛날에 이것이 이 발이 지금도 여기에 이것 닿았어. 닿는거야. 그렇기 때문에 뛰는데도 그러니까 높이 뛰는 거야. 더 빠르고. 빠른 데는 걷는데 절대 이것이 들지를 않아. 너희들은 걷게 되면 이것 또 뭐인가?
이렇게 걸어. 이렇게 걸어. (잘 안들림)
하나 둘 다 남는 거야. 남자가 절개가 있어야 돼. 맹세의 선언의 해야 돼. 자기가. 선취 조건을 세우는 사람이 언제든지. 몇 번 연습을 해야 돼. 그러니까 계획이 틀림없지. 여기는 이렇지만 말이야 이쪽에는 말이야 보라고. 그냥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는 하나. 이것 넷. 여섯입니다. 바른쪽이 여섯. 여기는 일곱이야.
이것 7수 찾는 거야. 이 손은. 여기도 둘이 없어지지. 이것이 진짜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렇게 될 때에. 이렇게 될터인데 내가 했어. 눈이 전부다 이렇게 해 가지고 잡아 이마만큼 내가 꿴거야. 그러니까 이것 이렇게 해 가지고 잡아 당겨. 여기서 잡아 당겨. 밀어주어야 된다. 이렇게 됐으니.
여기는 다 있잖아. 이쪽은 다 없어졌어. 이것 하나 남았다고. 이것 없어지게 되면 이제 가는 거야. 이빨도 그래. 이빨 이빨이 전부다 아름답게 생긴 이빨인데 말이야 어머니 아버지한테 내가 다 받았어. 이 여기 이빨을 갖다가 칙넝쿨실하고 명주실 3분 1 칭넝쿨이 질겨. 꽈서 싹 해 가지고 꿰어 가지고 매 가지고 누나 동생 야 불러 가지고 잡아 가지고 -내가 제일 잡고 누나들이 잡으면 길거든. 같이 끊어질 수 있으리만큼 당겨라 그거야. 당기면 딱 해 놓고 틀어 가지고는 돌 독에 있다가 문 닫는데 갖다가 이놈 그래 뽑는 거야.
어떤 때에는 옆으로 똑바로 서서 표준이 이렇게 돼. 이패가 되면 이쪽으로 뽑게 되면 이쪽으로 이빨 나는 거야. 여기에 이빨은 제일 미남자의 이빨. 발이 불이 비치면 반사하는 것 매력적인 이빨이었어. 내가 갈아 버렸어. 여자들이 전부다 그 이빨을 빨아 가지고 그것 누구나 이름으로 내 이름을 알게 뭐야? 이것도 내가 연구한 거야. 불란서에서. 이런 것이 한 7백개 특허했다가 그냥 잃어 버렸어.
곽회장 이것 내가 연구한거야. 그래?「예」그래 소질이 있나, 없나? 라스베이거스도 여기 전부다 38만 40만불에 해당하는 상점 만들어 줬는데 다 팔아 먹었어. 32개 27개 도시의 만들었던 것을 나도 모르게 다 없어졌어. 그것 돈 벌이가 문제가 아니야. 내가 뜻이 문제지. 이것도 너희들 하라면 말이야 이것도 싹 해 놓고 말이야 딱 잡고 있는 거야. 쓱 당겨 가지고 보라고요.
이게 위로 가는 거야. 여기에 구석에 있는데 딱 해 놓고 이것만 집어넣으면 말이야. 이것 10분 20분 걸립니다. 그런 것 다 배우고 싶지? 수염 깎는 것도 쉬워. 전부 달라 이게. 째까닥 하지. 미국 사람 아무리 해도 한국사람 재주 못 당합니다. 두고 보라고. 내가 여기에 올 때에 34년 때에 13만이 지금 230만이 270만명이 미국에 와서 살아. 500만 700만명이 미국 팔아먹을 수 있나?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이것이 원본입니다. 이것은 한국에서 만들어야 돼. 자기들이 이렇게 할 때에 이렇게 한국사람 처럼 못 만들어. 깨끗하게. 여기서 출판하게 되면 이 글자 만든 것이 점친 것이 전부다 달라. 한국은 이 기계로 찍어낸 것 같아. 전부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얼마나 이쁘잖아. 전부다 기역 전부다 찍어서. 기역 니은 디귿 리을 미음 비읍여기서 시옷. 이응. 이것을 여기서부터 자 차 카 이렇게 되는 거야. 상충이야. 하나 둘 셋 카타파자가 이렇게 되고 파 하. 입모양이야. 가 갸 상대적이야. 가 갸 거 겨 고 교 구 규 그 기 가. 열하나 인데 서양놈들은 꽁무니에 갖다가 붙여. 이것 열 스물하나의 출발인데 몰라. 블랙잭 이상 모른다 그 말이야. 블랙잭이 이겁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야. 6수입니다. 이 6수가 여기에 7 8 9 10 11. 이것은 이것까지 여기 연결하는 거야. 이렇게. 여기. 여기서부터 여기 이렇게 해 가지고 이 손금이 발전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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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 동호야. 여기 뼈가 여기서부터 갈빗대까지 일곱 단계입니다. 갈빗대 열둘이 여기 홍문이까지 다섯 개입니다. 일곱 열둘에다 일곱하고 다섯하니 몇 개야? 스물 열둘에다가 일곱하고 다섯하면 얼마야? 「스물넷입니다.」 스물넷. 24절기가 나옵니다. 임자 24절기 춘하추동인데 왜 24절기 한달에 더 되지. 전부가 맞아. 상대가 안되면 병이 나서 병신이 됩니다. 뼈가 하나 더 있으면 병신이야. 육손은 병신입니다. 육손은 결혼 못해요. 동양에서는. 잘라 버렸더라도 흠이 있으면 못해. 왜 웃어?
그러니 여자로 태어나서 동양남자한테 시집가고 싶겠나, 안 싶겠나? 애기가 애기집이 어디 있나? 신장이 왼쪽이니 동양 사람은 벌써 바른쪽을 썼어. 라이트. 이게 어떻게 라이트야. 힘이야. 그것 네 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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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터 영어로 말씀하심)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세계 통일은 평화 위에 되지. 평화 위에 아닌 데는 통일이 없습니다. 세계 평화통일이야. 가인 아벨입니다. 그 다음에 가정 연합. 가정도 혼자만 안되고 친척이 있어야 자기 가정이 개인가정이 있다. 형제의 가정 가운데 전부 다 상대적 관계의 환경을 중심삼고 생태적인 한계. 종적 생태의 횡적인 남쪽 세계의 그 남극상태 북극상태 동극 상태 중앙에 중심삼은 여기에 있어서의 사방의 상태가 전부 다른 거야. 맞출줄 몰라.
평화라는 것은 그래. 평자가 하나님 중심삼고 기둥 해 놓고 여기 두 사람이야. 천지 가운데 이것이 연결되어야 된다고 이렇게. 평자야. 이것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육수야. 육수. 육수라는 것은 수평이지. 평이야. 이게. 평이기 때문에 그것 어떻게 글자가 평에 맞아. 화자는 이것이 이것은 벼도화. 벼를 말해요. 벼. 벼 라이스를 말하고 그 다음에 가라지는 벼도에 입에서 입은 곡식. 밥을 먹어야 돼. 그래. 밥 입구자야. 말씀도 되고 진리를 먹어야 돼.
말을 하면서 둘이 만났지. 사랑하면서 좋아하지. 상대 없이 말할 수 있나, 말 자체가 상대가 있어. 생기기를 그래. 이것 신자는 말이야. 두 사람이 네 점을 맞추는 거야. 하나 둘 셋 넷 전부다 동서남북을 말하는 거야. 거기에 뭐냐하면 납신자야. 이것을 갈월을 해도 되고 날일을 해도 돼. 말씀을 하늘 꼭대기에서부터 지옥까지 연결시켜야 된다 그거야.
그렇기 때문에 그런 양반이 하늘과 땅을 기둥 받아 가지고 다 알면서 전시할 수 있는 모델의 주인의 신이다. 글자가 그렇게 되어 있어. 그런 글자 공부 안할래? 서양의 누구 박사가 있지. 오늘 안 보이네.
경자는 실사 쪽에 실태를 말해. 실태. 실 위에 네점 되겠어. 실 태 가운데 왜 네점을 갖다가 이렇게 엮으려면 반드시 네줄 동서남북 위에다 엮어야 치우치지 않지. 조금만 두점만 해도 이리가고 세점만 해도 이렇게 이쪽으로 언제든지 기울어지는 거야. 넉점 밖에. 이것까지 넉점 아니야? 그 다음에 이것 소생 장성 완성 이것 공자로 세워서 공자라는 것은 하늘과 땅을 연결시킨 거야. 하나님과 영계 육계의 제일 가까운 거리야. 여기에 이것 글씨 있는데 제일 가까운 것이 공이야. 조그만 제일 가까운데 그게 간단하지.
길게는 얼마든지 길 수 있고 이렇게 얼마든지 길 수 있는데 공자 이것 씁니다. 부자는 지아비부자야. 하늘을 뚫고 올라가야 돼. 일반이 아는 이상을 알지 공부가 되는 거야. 짧게 설명해 가지고 알 수 있어야 된다 그거야. 두 사람이. 그것 이 가운데 혀발과 마찬가지야.
아이고.(손주님과 대화)
둘이 언니 누나하고. 키스 안해 주면 내가 아침에 키스만 잘못하면 기분 나빠. 제일 보고도 안 본체 해. 사랑해요 해야지. 사랑해요. 심장을 표시해. 심장. 하트.
전부다 이것이 있잖아. 무엇이 있다. 이것 딱 보면 찾기 쉽지. 몇 번 읽었는지 맨 나중에 기억해야 돼. 몇 월 며칠. 자기 몇 번만 읽게 되면 그 책에 설명 못할 것이 없다 그거야. 그래 선생님은 신구약 성경을 이해하지 않으면 반드시 표시를 해 놓았어. 언제든지 딱 그것 가서 심심하면 읽어 보는거야. 10년 전에 10년 계속해서 읽으니 10년 전과 몇백가지 생각을 했기 때문에 별의별 다 있기 때문에 거기서 뺑하고 소리가 나. 소리가 나는 뜻이야. 알겠어? 뺑 몇 번 그것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 책 가운데 이것 몇 번이라는 것 전부다 쓰면서 그것 찾아가게 되면 몇 개만 찾으면 거기에 설명이 다 나온다고.
그래 홀리 모를 것이 없다는 거야. 그래 선생님의 신구약 성경이 얼마나 누데기가 됐어. 아이고 신주야. (웃음) 이것도 그냥 먹으면 안돼. 잘라야 안 붙어. 이렇게 하면 붙어요. 아랫배 붙어요. 안 붙거든 네모 붙지만 말이야. 누나야 얘가. 동생한테 당해.
수만개 갖다가 붙여도 다 맞는거야. 컴퓨터 수만개도 전부다 어디든지 다 맞아. 그래 컴퓨터 어디든지 해서 ABC 보다 글자가 작습니다. ABC가 스물 몇이야? 스물 몇이야? 효율이.「26개입니다.」 한글은? 「스물 넷」 컴퓨터 아물 발달한 컴퓨터 집어넣을 수 있어. 못 따라 가는 거야. 이제 미국에도 하려면 전부 뜯어 고쳐야 돼. 대혁명이 벌어져야 돼. 벌써 이게 몇백년전이야. 이게? 550년 전이야. 450년 전 만든 기역 니은 만든 거라고. 500년이 지났네.
오늘 훈독회 뭘 해야 되겠나? 내가 여기 앉아서 하려고 했는데. 곽회장.「예.」 새로운 표제가 우리 통일교회 표제가 무엇이 달라진다고 했나?「영연세협회」 하나님 「영연세」그것이 가인이면 그 다음에 뭐라고? 신애인. 하나님과 사람이 참사랑으로 하나 되는 거야. 그것이 아벨적이야. 거기에 뭐이 그 다음에 천일국이 들어가. 천일국. 두 사람이 하나 되는 거야. 두 사람이. 야, 두 사람이 하나 된 나라면 이것은 세계에 없는 나라입니다. 천일국. 두 사람이 두 이자하고 사람인자하고 하나하고 나라. 나라국이 되요. 여기에 사람인자 두 사람이 하나 된 나라. 천일국. 이 자체가 전부 설명이 됐어. 가인 아벨 문제. 상하전후 좌우가 전부가 만나.
직고. 그래 혹자가 들어가 선생님이 뭐나하면 나한테 뭘 물어봐. 그러면 나케무아. 거꾸로 하면 아무케나. 아무케나 답해라 아무케나 생각해라 그거야. 아무케나 하게 되면 뭐냐하면 아무케나. 아무케나. 나를 캐서 내가 없어진 자리에 가야 나라를 안다는 거야. 사람을 안다는 거야. 뜻이야. 나무아미타불. 아무케나. 답변 그 답으로써 만점이야. 나라의 뜻이 무엇이요. 모르니까 나도 확실히 아는 거야. 나를 캐 내 가지고 내가 나를 부정할 수 있어야 긍정 사실이 결정되는 거야. 그것 나무아미타불. 아무케나. 그것 기도 중에 그런 기도가 하나님도 이해하는 거야. 관세음보살 무슨 나무아미타불 멋진 말입니다. 그래 감옥에 들아가서도 답답하면 아무케나. 내가 개발해서 캐 내 가지고 나를 부정할 수 있어야 내가 사람이 되어 나간다는 거야. 형무소를 잊어 버려야 되는 거야.
그래 통일이 돼. 통일세계. 기독교라는 것은 이 터기(基)자야. 기독 차지할 감독할자야. 교라는 것은 아버지 변에 아들변에 아버지 했어. 제독을 말해. 오성 감독하는 거야. 군대의 최고의 총사령관이야. 제독. 기독교라는 말이 그래.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는 말은 십자가 힘력 중심삼고 이게. 효율이. 용맹맹자 너희들은 맹자를 붙였지만 내가 할 때에 사슴록변에 이렇게 했다는 것을 그렇게 됐다는 것 야 그것 맞습니다. 그렇잖아. 주동문이 어제께 들었지?「예.」용맹이라는 것은 반대입니다. 반대. 뒤집어 놓는 거야. 높은 것 제일. 누구도 모르게 없는 것과 같이 일을 해 버린다 그거야. 그러면 이제 연설문 한번 읽어볼까.
그것 18분 이내에 다 읽어. 그 내용을 내가 읽을 때에 코엑스에서 3시간 40분을 얘기했어. 설명하다 보니까. 그래 그 내용을 알면 절대 그 책을 놓아 놓게 안되어 있어. 엄마 아빠들이 이 책을 가지고 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면서도 노래를 라는 거야. 하늘천 따지 거물현 누를황 이래 가지고. 얼마든지 노래 부를 수 있는 거야.
천자를 엮어 가지고 이기자 이기야. 천자문 마지막 전부다 그것 가인 아벨이 됐어. 상대가 딱 맞는 거야. 이것 한 번 더 읽어볼까. 마지막인데. 이게 어제께 40분에 읽더라고. 네시간 내용이 짧아 가지고 한번 또 읽어봐요. 그 다음에 곽정환이.「예.」 하나님 중심삼아 가지고 어제께 설명하던데 그 설명은 5분도 안 걸립니다. 해 볼래요? 주동문.「예.」 해 볼래요?
김 무엇이? 김가야? 이가야? 김기훈이지? 달아날 주에 몸기 했어. 인내심이 있고 다 꾸준한 거야. 공헌자지. 무거울 둥에 여기 힘을 해 놓고 자기 사람 부딛쳐 가지고 운동하더니 상처 줄 수 있는 사람이야. 네 기둥을 박았기 때문에 상처 안 주는 거야. 조자는 다를주자에 초서. 그렇지?
뭐야? 연안 우리 외갓집이 연한 김씨이고 성은 경주김씨야. 엄마성은 경주김씨야. 빨리 연한 김씨의 경주김씨 제단 모시는 것을 보니까 전부다 벼슬아치 가정이더라고. 고려시대의 고려 시대 해먹던 이조시대 해먹던 것이야. 그것 전부다 장관들 해먹던 대신 해먹던 옷을 그 내가 입으니 잘 잘 맞더라고. 야하 내가 신라의 왕도 해 먹고 이조의 왕도 해 먹겠구만.
그래 사서삼경에 대해서 내가 잘 아는 사람이야. 원주야.「예」이것 몇 분에 일겠어? 어제께 52분에 읽었다 사실은. 자. 읽어봐요. 잘 들으라고.
그 다음에 곽회장.「예.」 내가 오늘 잠도 못 잤는데 나는 쉬고. 진짜 못잤어. 나는. 어제도 못 자고. 그래 교주라는 사람이 앉아서 졸 수 없지. 주인이 없어지면 어떻게 되나? 내가 죽을 수 없어. 죽게 되면 다 대신자를 세우자.
곽회장.「예.」 그것 해 보고 가야 됩니다. 이것 끝나고 이제부터 뭐냐 하면? 여기에 430명 자서전 430권 사서 너 일족의 젊은 사람들 남고도 모자랄텐데 그것 10배도 넘는 사람도 있으니 사서 나눠 주라는 거야. 형님이 되어야지. 형님이 동생을 죽임으로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역사가 비뚤어져 뒤집어졌으니 형님이 된 자손들이 아버지 대신 동생들을 길러서 아버지가 없어. 아버지가 교재가 만들어서 그냥 그대로 가르쳐 줘야 되는 거야. 엄마 아빠 결혼한 사람이 가르쳐 주지 않으면 하나님이 결혼 완성한 자리에 있어서 가르쳐 줄수 있는 열일곱살 때에 선생 선생님을 찾아왔다가 예수님을 만났다가 열여섯에 전부다 뜻을 못 이루었었어. 자리를 못 잡았다고. 그렇게 연장 되어 가지고 돌고 돌아 선생님이 90 세가 넘었어. 90세가 넘다니.
내가 우리 증조부 목사님하고 한학에 유명한분인데 말이야, 사십오세 됐지만 나는 애기였어. 저 할아버지 여자같이 생겼는데 남자 세계 모든 것 대장노릇하고 오산고보를 세웠습니다. 오산고보. 오산고보 세운 조상 집이야. 오산고보 알아? 애국자 만주에 가서 애국하던 일본가서 애국하던 모든 주모자들은 오산 학교 출신입니다. 한경직 목사도 오산고보 주기철 목사도 오산고보 출신 있잖아. 주동문이. 7회 뭘?「7회 졸업생입니다.」 글쎄 칠 수가 문제라고.
우리가 4차 졸업생인줄 알았더니 평양 11회 졸업생이더라고. 놀라운 거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혼자 있더라도 외롭지 않아. 다 친구야. 나비 역사를 물어보는 거야. 모르게 되면 물어보고 말이야. 그러니 일기책 전부 다 일기를 매일같이 하루의 노트 한권이 일기 하루에도 세권까지 썼어. 장편 소설같이. 그것 노래까지 기억해 가면서. 그것을 혼자서 쭉 펴놓고는 노래를 하는 거야. 혼잔 노래를. 우리애들도 그것 할 줄 알아.
야, 어디 갔어? 자 빨리 읽으라고. 나도 오늘 바쁘다. 이제 해야 할 것은 430권을 사 가지고 정성껏 찾아가서 430집은 찾아가야 돼. 씨족이 430 전국이 다 퍼졌어. 팔도강산 유림해. 내가 그래서 16 15살 되면서 팔도강산 유림 했어. 장흥. 효율이 동네야 거기. 그것 유명한 곳이었어. 자 빨리.
(훈독 시작: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입니다.)
그것 만드는 것은 한 달 먹을 것을 지급할 수 있어. 알래스카에 제일 빠른 배도 내가 만들고 다. 그러니까 그것을 얘기를 지금 회상하면서 얘기하는 거야. 빨리해요.
(훈독계속 ……아론의 쌍란의 지팡이 셋이었습니다. 사탄 세계의 자기들 부부끼리 별의별짓 다하고 남편이 바람을 피워 가지고)3:15:48
성경에 있는 것도 몰라. 무엇인지. 선생님이 나와서 확실히 다 알지. 라스베이거스에 가게 된다면 왠지엠하고 벨나지오 가인 아벨입니다. 엠지엠이 베라지오를 놓치면 안돼. 거기에 뭐냐하면 밀라지. 가인 아벨입니다. 밀라지는 광야의 유대인을 상징해. 유대인. 벨라지라는 것은 유대 사람들이 광야에 있어서의 석비를 깨트리고 악마의 친구 되었던 검은 몸에 푸른 눈한 호모패들이야. 호모패. 그것은 뒷문을 통해. 정문이 아니고 베네스라는 것. 베네스. 그것은 정문으로 들어가지 않고 뒷문으로 들어가서 꼭대기에서 5층 3층으로 내려가야 된다고. 도깨비집이야. 베네스에 들어가게 되면 라스베이거스에 23조 돈 많이 지었는데 그 모양이 세계의 유명하다는 것 다 권속내에 다 갖다 놓았다고. 그것 가인 아벨입니다.
그 다음에 뭐냐 하면 만델레이비 사람을 매달아 가지고 모래사장에 던져 버리는 거야. 죽는거야. 그 둘레 뭐냐 하면 실버톤. 해적들의 모래사장에 창고가 있어 실버톤. 싸우스포인트. 남극의 해양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만으로부터 할빈. 대만 타일랜드 인도네시아 필리핀 해양권 중심삼아 가지고 맨달아 맨을 사람을 매달아 가지고 모래사장에 뛰쳐 내려고 그래. 그 옆에 바로 뭐냐 하면 실버톤이 있어. 톤이라는 것은 천키로 될 수 있는 실버톤이 거기는 사냥터 낚시터의 모든 모델 전부가 전개되어 있어. 놀라운 곳이야. 사냥터 낚시터. 총을 가지고 포수하는데 고기를 몰아잡고 고기가 한 가운데 사냥 세계의 기술 낚시 세계 기술이 다 있어. 별의별 기계들이 다 있다고. 사우스 포인트. 항구로 말하면 제주도와 마찬가지야.
사우스포인트는 제주도가 뭐냐 하면 부산에서 목포에서 정난이 난자 정자가 떨어진 거와 마찬가지야. 그것이 남극과 통해. 남극 바람이 제주도에 직접 불어 올라온다고. 또 북부 바람이 직접 불어와. 해양성 기후의 바람과 한 대성 기후의 바람 마주치는 것이 한반도야. 일본섬 사이로 그 사이로 해협의 제일 좁은 해협 중심삼고 이것이 지브랄타. 지브랄이 뭔지 알아요? 쥐의 생식기를 말해. 그것을 타야 되는 거야. 왜? 쥐는 물에 들어가서 절반까지 땅파고 저쪽으로 건너다닌다고. 이쪽으로 지브랄타 그 위에 지브랄타 사람 부려야할 그것 물이 들어올 때 만수 때에는 인천바다가 13미터 이상 될지 몰라요. 여섯시간 반 세시간 반 세시간 물이 들어왔다 나갔다 할 때에 그것 차이가 심청이를 거기에 팔아먹어.
옛날에 해적들이 그곳을 지나 다녔어. 모든 배들이 못 다닐 때 해적만 다니는 골짜기거든. 그러니까 그것을 넘으려면 여자들 제사. 숫처녀들 제사 지난다고 해 가지고. 심청의 역사가 그것이 벌어지는 거야. 공양미 360 섬이라고. 3수에 배꼽에 있어서 하나님 배꼽을 전부다 삼백이야. 절간에 지성을 드려가지고 하나님이 응답한다고 해 가지고 해적들한테 잡히지 않고 중국 당나라에 갖다 팔아 가지고 부자가 되는 거야. 10배 50배 120 200배까지 받는거야. 돈을. 백배이상 되는 거야.
송일식이가 해적 죽었지만 살아남은 그 영화 다 나오지 않았어? 요즘에 그것 뭐야? 무슨 대영이? 대조영. 나오잖아. 그것 유명한 사람 누구든가 송일국이야. 그것이 요즘에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배우들이 나오는데 말이야. 솔약국 사형제. 선덕여왕. 우리 복귀섭리에서 80퍼센트 같애. 야, 이름들까지도 내가 알만한 이름들이야. 동지 하지 크리스마스라든가 8월 추석 중심삼고 되어진 모든 이것이 9월 9일이 제비가 가는 거야. 그것 다 맞는 말이야. 제비는 한꺼번에 6백마일 이상을 날아. 한꺼번에. 천리까지 난다는 거야. 3000 마일 4000마일 5000 마일을 일주일 동안에 건너가는 거야. 새끼를 제비는 1년에 두 배까지 쳐요.
몸 파는 여자들 가운데 여자가 있었는데 제비패가 있잖아. 제비패 알아? 남자가 팔십 된 노인하고 전부다 관계하고 돈 받고 사랑해 주고 받는 거야. 그것 몇배 십배 이상 받아요. 탐맥대비트도 그런 것 알아? 저 사람도 믿지 않았으면 제비패 될 수 있지. 제비패. 한국 사람은 다 알아.
고기 세계에 바다 고기들도 곤충 다 잡아 먹어. 새들도 잡아먹어. 악어가 무엇이든지 다 잡아먹잖아. 악어. 바다에 대해서 실버톤에서 선생님이 사우스 포인트는 남미의 영국 사람들이 말 타는 것 뭐라고 하든가? 오디오. 오디오라고 오디오잖아. 오디는 뽕나무 열매. 스크루 뱀 뽕나무 위에 올라가서 가지들이 새들 못 잡으면 오디 따먹어 오디 그것 알아요?
그래 가지고 가을에 흰 꽃 피는 꽃이 뭐냐 하면 메밀꽃. 삼각지. 오디오 우리가 목장 있지 지금도. 경마장까지 만들려고 하던 것인데 워싱턴과 그것 필라델피아 중심해 가지고 뉴욕에 있는 몇천만이 살고 있는 오디오를 내가 하려고 했는데 정부가 그것을 반대했어. 전부다 반대했어. 거기에 땅도 지금 5백 핵타 땅을 사 놓고 기독교에 기도 장소를 만들려고 그랬어.
거기에 워싱턴 허드슨 강도 풍치 지역이야. 워싱턴 대통령 기도하던 장소로 그런 삼각지대 명승지. 그 등산 코스로는 세계에 알려져 있습니다. 경치가 얼마나 좋은지. 그것이 여기 강이 무슨강?「허드슨강」 허드슨 강은 캐나다로 통해 가지고 동해까지 갈 수 있습니다. 바다까지 통하지 않고 터널을 파 가지고 깊이가 자연히 60자. 대서양 높이하고 태평양 높이까지 차이가 있어. 시애틀이 그것을 조종하는 곳이야.
시애틀에 무슨 비행장 있든가? 보잉 그 다음에 뭐? 경쟁상대. 보잉의 제일가는 회사의 일등 호텔을 내가 산 사람이야. 유명한. 주동문.「예.」 보잉하고 우리 스쿼스키 회사하고 주동문이 워싱턴 타임하고 친구하지? 나 때문에 유명하게 됐지. 헬리콥터도 우리 사건으로 말미암아 내가 몇 대 사줬나? 여섯 대까지 사줬나. 일곱 대까지 사 줬어. 반대해 가지고 손해 배상청구해서 다 파탄시켜야 할 텐데, 왜 그러지 않으면 망했을 거야. 스쿼스키가 망한다고.
우리 선문대하고 스쿼스키 회사하고 담 하나의 경계야. 헬리콥터 제조를 거기서 한 거야. 그 회사. 그 회사하고 주동문이 계약을 큰 계약들 많이 했지?「많이 했습니다.」그것 얘기하면 놀라 자빠질 거라고. 통일 교회가 미국의 군사력의 본부를 지도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어. 거짓말 새빨간 거짓말인지 물어보라고. 전화하면 대번에 알지. 그것 얘기 좀 해 줘요. 주동문.
보잉 비밀이지? 누구든 얘기해서는 안 될 일이야. 그렇지만 이제는 내가 관여해도 다 알아. 다 안다고. 이번에 국진이가 경찰 총장도 세계적으로 했는데 2만명 이상이 보였다며? 그것 사실이야?「다 모였다고 했습니다.」 덴버에서. 덴버가 콜로라 중심 도시야. 달밝은 허드슨 강에 그랜드케냔의 제일 높은데서부터 대서양까지 연결할 수 있는 강이 아마존강이라고. 아마존강하고 우루과이하고 파라과이 사이의 강이라고. 거기에 악어 피라나 얼마나 많은지 몰라. 악어가 나 같은 사람을 통째로 삼킬 수 있는 악어들이 있어. 무시 무시해. 거기서 대회를 해 가지고 내가 알리는 책자까지도 3권을 출판해 가지고 세계에게 나누어준 거야. 그렇기 때문에 유명 하지. 판타날주에는 레버런문.
거기에 우리 호텔 있지? 별장도 만들고 가고 싶은데 한번 가보면 좋겠는데 주동문 안내 할래? 스쿼스키 헬리콥터 내가 어디에 가겠다고 하면 헬리콥터 좋은 것으로 운전수까지 따라다 보내 줄 거라고. 나 그런 것 안해. 안 한다고.
트럼펫이라는 것이 뭐야. 트럼이 북 아니야? 북. 천사장의 나발이야. 문총재가 90 넘어가지고 이제는 종교의 지도할 수 있는 능력이 없으니, 라스베가스 가서 도박장에 다니면서 사람다 버렸다고 소문나고 있을 거라고. 일생 동안 카드를 한번 쥐어 본 적도 없어. 카지노. 가지 말이라는 거야. 가까이 가지 말라고 하는 요즘에 가서 어머니가 하도 어머니는 전문가가 됐어. 냄새를 맡고 말이야. 돈 많이 나오는데 절대 안 앉아. 제일 싸구려하는데. 가난뱅이들이 와서 하거든. 30불 50불 100불 전부다 이런데 와 가지고 그것 떨어지면 손님의 삼 분의 이가 없어져.
그렇기 때문에 싼 기계에서 블랙잭이 잘 나오게 되어 있다고. 어머니가 골수를 알아. 내가 가게 되면 이상하지. 주변에 있는 카지노 비싼 것을 전부다 블랙잭을 한꺼번에 네 기계를 한꺼번에 소리가 날 수 있게끔 말이야. 내가 했으면 기계들이 나를 알아 봐 가지고 블랙잭이 많이 나거든. 그래 어머니가 가게 되는 절대 카지노 제일 피곤한데 아빠가 도와 달라고 하면 앉아 가지고 못 가게 지키고 몇 시간도 잡아 두려고 그래.
이쪽에 카드놀이 하는데 내가 없으면 안 되거든. 본 따러 다니는데 돈이 없거든. 어머니한테 돈 달라는 얘기를 못하거든. 어머니는 돈 안 줘. 주더라도 조금 주지. 선생님은 소질 있는 사람하게 되면 최고를 봐 가지고 자신 있다면 돈도 뭉턱 주거든.
그래 라스베이거스에 가나 여기에 애틀란트를 가나 거기에 딜러들을 회사 직원인 줄 알아. 누구인지 모르지. 모자 쓰고 안경 쓰고 딱 하니까. 딱 해 놓으면 말이야. 꿈에도 레버런문 여기 왔다는 것 천사람 만사람 하루에 수십만도 몰라. 내가 카드놀이하면서 농담 잘하거든. 아줌마 놀려 주기도 잘하고. 손을 보고 도적질한 손이구만. 애기 많이 때렸겠구만. 왜? 기처끼리 첩으로 가 있으니. 그런 것을 얘기하니 그것 어떻게 지내고 나니 농담도 보면 전부다 오늘 왔던 사람 누구야? 할아버지 그랜드 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먼 데 5미터 이상 되면 잘 안보여. 안 보이니까 물어보고 말도 다 하고 훈수하는 거야. 많이 대라. 작게 대라. 블랙잭이 나올텐데 몇배 대라 하면 대번에 손을 갖다 막을텐데 곽정환이 많이 구사리 맞았지? 그런 것 생각나요?「예.」
한번 데리고 이번 나오게 될 때에 데리고 가야 되겠어. 빨리 한국 갔다와서 축복해주고 빨리 오려고 해. 할 일이 많아. 뜸도 지금 오늘 아침에도 열시에 주동문이 올 때에 뜸뜨고 전기 치료 다 했어. 열시 전에 열한 시 전에. 그 다음에 12시 지났는데 잠이 안와.
오늘 너희들이 내가 시간 끄는 것은 이제부터 할 일이 많습니다. 빨리 가면 뭘 할 거야? 오늘 참 운수 튀운 날이야. 참 좋은 날이야. 많이 잡아 놓으면 잡아 놓을수록 여러분의 조상들이 관심이 많은 조상들이 여기 너희들 하나 때문에 몇천명 몇만명까지 재림할 수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많이 와 가지고 해방 받을 수 있는 잔치 티켓 가지면 그러면 얼마나 복이야? 될 수 있는대로 나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시간을 내가 바쁜 사람 아니야?
어제 저녁에 주동문하고 여섯시간은 말이야 여기서 사는 20년 30년 선생님이 떠나가지고 일년 가까이 그렇게 됐나? 그러니까 얼마나 내가 그래도 여기 있으면 한달에 한번씩 어디 데리고 다니고 다 그랬는데 없이 일년이 있으니 얼마나 복잡해 또. 반대하는 아들딸들 선생님 없으면 자기가 해먹겠다는 아들딸 있어. 여섯번째 아들이야. 선생님의 아들이 열명이라고. 선생님의 아들이 열명이래. 어머니가 몇 사람이야? 네사람.
성진이 어머니가 선생님 버리고 떠나 가지고 나타나지 않아. 그사이에 해방 후에 피난민 생활이야. 13 년간. 별의별 여자들이 보따리 싸 가지고 와서 선생님을 잡아다가 씨를 받겠다는 거지 애기. 선생님의 아들딸은 앞으로. 성골.
이번에 선덕여왕 나오는데 성골 그런 종래의 왕의 직접 재산하이고 절반 섞인 사람들이 왕손인 것 그런 것 알아요? 주동문이.「예.」 딱 그래.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다섯 아들이 전부다 가인 아벨. 공식이 되어 있어 가인 아벨. 이쪽에서 죽었으면 이쪽에서는 하늘이 침범 받아 가지고 아들 다섯 명이 영계에 갔어. 그 아들을 보내면서 논물 한방울 어머니에게 흘리지 못하게 했어.
흥진이 간 다음에 제일 잘난 미남 아들이 돌아가니까 아버지가 눈물을 흘릴 수 있어? 그러니 너울을 만지면서 나한텐 눈물을 감추면서 부끄러워 하던 사실을 영원히 잊지 못해. 세상 같으면 통곡하고 한달이라도 두고두고 싶은데 빨리 가라고. 선생님의 아들은 영계에서 필요해. 빨리 보내 줘야 된다고. 다섯 아들들을 눈물 한번 못 흘려 본 참부모님야. 왜? 너희들이 죽기 전에 이 세계의 사람 가정들을 위해서 자랑할 것이 있어야 되고 그 자랑이 뭐야? 아들들이 천재적인 아들들이야. 보내놓고 눈물 흘려 보지 못하고 영계에 도움 될 수 있는 아들을 미리 보내. 다섯까지 보내 놓았다는 사실.
손자까지도 하게 되면 다섯 명이 아니야 그 이상이야. 원전에 가게 되면 선생님의 친족이 여러 사람이 누워 있다고. 모르지? 그의 눈물 흘리면서 보내서 아들딸이 하나도 없어. 그래 아들을 죽여 보고 다 이래 가지고 2년 동안에 열세식구에서 일곱 명이 죽어. 가족 식구가. 그런 입장에서도 사탄이 네 마음대로 해봐. 네가 잡아 가지고 서로 울구 불구 그럴 줄 알아 아니야. 나는 타락하지 않은 에덴에 다 알고 영계 육계를 다 알고 갈 곳을 다 알고 있기 때문에 내가 눈물을 지울 수 없어. 나는 본연의 참부모 참스승 참왕의 자리야. 이게. 그럴 만하지. 천성경 읽어 보라고. 비밀 얘기야. 귀한 말들이야. 전부다.
너희들이 선생님만큼 내가 만든 이것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이 물이 가까이 언제든지 나오는 길가에 테이블 위에 놓여 놓고 사는 거야. 일어나면 변소 갔다 와서도 만져보고 나 소변보고 올께 말하는 거야. 그러면서 살아. 어머니 보다도 아버지 보다도. 하나님은 보이지 않거든. 그 이상 그리워서 하는 거야.
어디 길을 가다가 차타고 가다가도 하늘의 슬픈 사실을 가리켜 줄려면 눈물이 나는 거야. 눈물이 나면 차를 전선대에 갖다 세워 놓고 전선에 붙여주면 하염없는 눈물이 나와. 나중에는 소리까지 알고 보면 시간에 어떠한 사람이 가니 그것을 기도해 주라고. 그런 사람들이 지금 나를 기다리고 있어요. 알겠어요? 기다리겠나? 재림이 아니야. 영계에 돌아오기를 바라고 있는 거야. 그런 책입니다.
선생님이 얼마나 이걸 만들기 위해서 17년이 걸렸어. 17년 동안. 백과사전 곽정환 몇 년째 됐나?「5년 넘었습니다.」 백과 사전이. 오년 넘었어. 이것이다 되어 있기 때문에 5년이 필요한 거야. 필름만 있으면 사진만 찍으면 백과사전 한달 이내 만들어 낼 수 있어. 천성경이 교재야. 교재. 재자가 나무목에 재 아닙니다. 조개패에 다리해서 네다리에 올려놓은 거야. 눈. 눈이야. 하나님의 눈이야. 조개패는 땅에서 사는 것인데 얼굴 볼이 이렇게 해 가지고 조개패 해났어. 여기에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에 이게.
불란서 사람이 잘 먹는 것이 뭐? 달팽이. 나는 옛날에 보게 되면 야아 이거 참 재미있는 고기인데, 만져 가지고 놀던 생각이 나는데 말이야, 그것 불란서 요리로써는 제일이야. 두꺼비 개구리 내가 안 잡아. 우리 못이 있기 때문에. 친구들 없으면 낚시 잡아 가지고 붕어들 잡았다 놔 주고 조그마한 고기들 중심삼아 가지고 큰 고기들 먹는 고기들이 있어. 그것 전부다 대야에 잡아 놓고 큰 고기 중심삼고 고기가 그것을 잡아먹어. 대야에서. 야. 언제 후딱 삼켜 버리는지 몰라. 세 마리인데 세 마리 순식간에. 배고플 때에는 세 마리 한꺼번에 잡아 먹어. 내가 그런 놀음을 많이. 야 빨리 읽어 봐라. 시간이 많이 갔더라도.
의용군 430권 책 살 것 나눠 줄 것하고 너희들 나가 있는데 이 책들 430권 나눠주는 말 워싱턴 타임 팔라고. 3개월 동안 그냥 내 주다가 주인보고 기사 내용이 볼만하거든 한달에 얼마 되나 얼마 안되지 전체가 신문 값이. 얼마야? 「얼마 안됩니다. 1년에 30불입니다.」 30불? 거저 주잖아.
그래 워싱턴타임 너희들이 430권씩 해도 밥 먹고 살고 팔아 줘도 먹고 삽니다. 알겠어? 재향군이 얼마나 많아? 정기군은 자연히 재향군이 제도부터 대장으로 이번에 430 군인들 별자리 워싱턴타임 이사 만들 수 있는 된 사람은 말이야, 소장 이상 두 사람씩 친척이 있으면 데리고 오라고 그랬어. 너희들 선생님의 말 명령 전부다 하나도 하지 못하잖아. 이번에 하라는 거야.
오늘도 여기에 너희들만 오지 않고 통일교회 축복 가정들 전부가 부처끼리 다 오고 사돈의 팔촌까지 오겠다면 이 동네가 전찻길까지 차가 몇십만명이 오더라도 내가 얘기를 해 줄려고 하던 것 그것 마지막 얘기입니다. 그것 나중에 곽회장 보고 얘기하라는 거야. 이것 끝난 다음에….
듣고 가겠어, 안 듣고 가겠어? 선생님이 내가 영계에 가 보고 싶으면 언제나 갈 수 있는 거야. 선생님이 영계에 와 가지고 주인 노릇 하기를 얼마나 기다리겠나? 영계의 전부 다 재림해. 너희들이 여기에 와서 이런 책임 중심삼아 가지고 공식적인 참부모 아벨 평화유엔이야, 안착할 수 있는 땅의 자리 잡을 수 있는 시대가 열리는데 몇천 만년 전에 수만 수억의 대회를 했지만 마지막 대회야. 한번 밖에 없는 대회입니다.
이번 8월 14일 축복은 3대가 할아버지하고 아버지하고 3대. 3대의 아들딸이 와서 다시 축복받아야 돼. 받은 사람들도 데리고 오라는 거야. 옛날에는 축복받을 때에는 친척은 절대 오지 말라고 그랬는데 3대가 와 가지고 손자 축복받을 때에 고모 대고모 3대가 와서 같이 축복을 받아 가지고 그래 놓으면 누가 재림시대에 안식시대에 4대 만에 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 제 4차 아담 심정권 자리가 가인 아벨이 하나 된 형제의 자리야. 제 4차 아담 심정권 안식권에 들어가는 거야. 그것이 6월 초하루 대회야.
그때 원구 피스컵 가인 아벨 천주 뭐야? 천주 뭐예요? 가인 아벨 경연대회야. 안식. 대회. 6월 초하루. 6월 초하루 처음이야. 역사이래에 하루 밖에 없는 거야. 노아 심판했던 창 하던 때야. 그것 기념날이야. 노아 심판해 가지고 전부다 함이 옷을 입혀주던 그 혈통을 이었던 것이 까닥 잘못하면 너희들이 그런 잘못하면 천국갈 수 있는 티켓 팔아 가지고 지옥으로 들어간다는 거야.
마피아 되던 사람 이웃 동네에 그 주인 양반이 너희들하고 결혼해. 선생님이 해 줬어. 어떻게 할테야? 누시엘 대장하고 결혼해 주면 안 하겠나? 천사장인데…. 같이 데리고 들어가는 거야. 아담 중심삼고. 천국 들어갈 때에 그들을 같이 데리고 들어가는 거야. 그래 가지고 영계 들어가서 상대를 주는 것은 참부모가 하는 거야.
오늘 얘기 하지만 거리의 여인하고 집에서 자기 몸 팔아 가지고 교섭하던 이런 사람들이 전부다 미국 부인들 그런 사람이지? 정상적인 순혈 순결 순애한 사람 어디 없어. 그 사람들은 앞으로 자기들 장자 되는 사탄세계의 장자 마피아 야쿠자 테러단 이 사람들하고 전부다. 천사장 첫째아들하고 셋째아들하고 결혼해 줄수 밖에 없는 거야. 그렇다고 이혼 못해 줘.
그러니 타락한 세계에 지금 남편이 문제가 아니야. 하늘나라의 천국에 들어간 하나님의 사랑권내에서 품에 살 수 있는 천사장 형님이요, 천사장 아버지의 자리로 결혼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야. 거기서 절대성 절대정자 절대난자가 셋이 한단에서 끓어가지고 그것이 합해 가지고 끓어 가지고 53도 56도를 넘어서야 돼.
뜸뜨게 되면 53도까지는 균이 죽어요. 그것 선생님이 경험한 거야. 폐병이 걸렸기 때문에 뜸자리가 이렇게 컸어. 그것을 그 때에 일곱 살 때에 여덟살때야. 애기 때에. 그것 누님이 나를 기르다시피 업어서 기르고 모든 전부를 어머니 대신, 형제 많이 낳아서 어머니가 대농을 하고 다 종들이 부려야할 어머니가 하는 것이 기를 사이가 없으니 누님이 나를 길렀어. 어머니보다 더 가깝지. 17살에 나자마자 시집을 가게 되거든. 시집을. 내 7 8세. 시집가는데 40리 안팎을 70리 이내에 가까운데 빨리 가면 40리 길인데 질러가면 길러 정상의 70리 넘어야 돼. 그것 누님이 우리 집에서 고갯길을 이것이 3키로 5리 7리 가량이 고개 가는 것이 다 보여. 안개가 끼면 오는 것 가고 오는 것 보이니까 경치 좋은 풍치지역 성황당 앞길을 거쳐 가던 그 고개까지의 바라보면서 많은 누님 돌아오기를 시집가서 석달 넉달 되기 전에 반년 되기 전에 반드시 본가집 와야 돼.
그러면 새신랑한테 배워 가지고 일가집 모든 것을 배워 줘 가지고 자기의 처갓집에 와서 데리고 와 가지고 한달 두달 같이 있으면 처갓집 사정을 그 신랑집에 가서도 사돈끼리 다 소개해 주고 다 알고 집안의 어떤 양반 상놈의 계열에 따라서 그 계열에 맞을 수 있는 식구들끼리 만나는 거야. 아무나 못 만나. 그것 선생님이 누님 집에 가게되면 야하, 잔치 해줘. 매일같이 닭 잡아 주고, 돼지 새끼 사다주고 말이야. 또 환갑집이 있으면 떡을 쳐 가지고 와서 그것 잔칫집에 떡을 치는데 싸 줘 가지고 동네가 그래. 한달 두달 있게 되면 살이 찌는 거야. 동네방네에서 사돈이 와 가지고 처갓집에서, 색시는 또 처갓집에서 그러니 시집에서 그렇게 되니까 그래 가지고 일년반 2년만 되게 된다면 완전히 자기 부모와 같이 생각하는 거야. 이래야 자기의 가문의 핏줄을 나눠 주고 같이 한 이불을 덥고 자고 그렇게 되는 거야. 그것 아름다운 풍속입니다.
전라남도, 남도 사람들은 장가 와서 그날 데리고 가지? 평안북도는 양반들이야. 양반들. 국경지대의 경비대 대장이라든가 군사 외교 대해서 나라를 위해서 있기 때문에 고위층 사람들이 국경에 부락에 사는 사람들이 결혼도 이상향을 중심삼고 사돈끼리 만나면 왕왕끼리 만난 것보다 더 내후해.
일본도 *(*부터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에서 배워간 예법이야. 양반들 앞에. 모자 일본에서는 한국 버선으로 쓴 거야. 그래 야만족이지. 그것 역사적인 한국 한국 어디에 가든지 그것을 하나님같이 모시고. 일본사람 누가 알아주나?
고구려라는 것은 높은 산 가운데 이런 갈래가 있어. 갈래 골짜기들은 산에. 12 골짜기 36개 골짜기 있는데 그 골짜기마다 이름이 다 달라. 그것 짐승들이 사는 동물들도 달라. 어디 다른 세계 있으면 그 이름과 같은 새끼들 갖다 길러 가지고 한마리도 종자 보려고 씨받이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씨받이 엄지들을 사다가 비싸게 사다가 길러 가지고 돼지 늑대 곰이니 호랑이 표범 가요리 없으면 사다가 기르는 거야.
여기 이스트가든 가요리가 생겼어. 가요리. 그래서 애기들 물어가는 거야. 강아지같이 여우같은 것 잡아먹어. 가요리가. 그래 애기들 놓은 것 있으면 물어 가는 거야. 그 동산 무엇을 하고 아침부터 바라보고 뭘 하고 다 따라 다니고 그래. 가요리가. 그래 거기 사람은 너구리 여우 조그마한 사슴 새끼들 늑대새끼 전부다 잡아먹어.
로스엔젤스 가게 되면 산의 골짜기 깊은 데는 말이야 가요리가 다 있어. 내가 살던 집 가요리가 내가 보더라도 무얼 잡아먹으려고 밤새껏 새벽 아침이 되기 전에 마루 아래 지하실에 들어와서 자더라고. 주인이 있는데도. 그것 사슴도 그렇잖아? 사슴 같은 것. 뉴욕주 같은 데는 사슴이 유명 지역이야. 베어마운틴이 전부다. 버클리 백화점 많은 상점 그 주변에 전부다 베어들이 수두룩하다. 독수리 미국 국조가 있잖아. 독수리. 그게 코디악의 명산지 아니야. 코디악에….
꽤꼬리 같은 것도 꾀꼬리 소리를 전부다 목소리 꾀꼬리 자다가 벌떡 일어나. 무슨 소리인가. 그 다음부터는 전부다 화음으로 노래하는 그것 미쳐. 일어났다가 1분도 안되어 가지고 갑자기 잊어버릴 것이 달라지는 거야. 노래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몰라. 그 꾀꼬리 둥지는 말이야, 나뭇가지 여기에 있는데 달아 맸어. 바람 불게 되면 가지도 오리나무 가지. 느티나무 가지는 다섯발 나가도 끄트머리가 째지지 않아. 오리나무는 큰 꽃의 30미터 45미터의 큰 오리나무가 있어. 그러면 그것이 전부다 물가에 있기 때문에 20미터 30미터 나가서 이렇게 나가. 이런 달아 매 가지고 바람이 불면 이것이 왔다 갔다 해.
그래 바람 부는 것 벌써 아는 거야. 꾀꼬리 우는 소리 목젖이 같이 되어 가지고 터져 나오는 소리 바람이 부는 것 알아. 이렇게 불고 그러니까 그러면 그 둥지에 먹이를 물어. 새끼들도 딱 붙어 가지고 이렇게 이치면 어지러움을 타고 있는 입장인데 거기에 가려면 들었다 거꾸로 쏟아지는 거야. 45도 이상. 이렇게 왔다 갔다 하니까 그것이 둥지 튼 것은 인간 재주로 몰라. 어떻게 이것을 가지가 단단한 가지야.
꾀꼬리 같은 것 어떻게 잡아. 30미터 50미터 고무총 있잖아. 고무총. 자동차 타이거 중심삼아 가지고 맨 아래에 말랑 말랑한 것이 잘 일어난다고. 제일 힘 세어 잘 받을 수 있는 공기 넣는 것보다도 먼 거리에 있는데 그것은 말랑 말랑 줄었다 늘었다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잘라 가지고 갖다가 고무총 해 가지고 고무총에 옥수수 콩. 콩도 검둥콩이 크다고. 새종류에 따라 가지고 포켓에 옥수수 큰 것도 크거든. 몇알씩 싸는데 다섯 개 여섯 알 중심삼고 쏘는 거야. 조그마한 것은 거적 거적 통해서 조그마한 뻥과자 튀겨서 커지는 것을 열알씩 중심삼고 쏘게 되면 맞으면 죽지를 않아.
떨어질 때에는 이렇게 떨어지면서 땅이 알아. 보고 알아. 알게 되면 가서 떨어진 것 잡으면 날지 몰라. 이래 가지고 바지가랑에 잡은 새들 오만가지 고무총 쏘는 것 내가 선수거든. 세발이면 맞춰. 하나 안 되면 세발이면 끽. 꾀꼬리 그 둥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십칠팔일 되면 나와. 30일 전에 새끼 쳐 나가더라고. 두주일 석주일 되게 된다면 나뭇가지에 나와서 조그마한 둥지에 다섯 마리 여섯 마리 일곱 마리 많을 때에는 12마리까지 나더라고. 그러니 다 있을 수 있어? 3분지가 2가 둥지 밖에 나와 있는 거야. 그러니깐 결국은 나와 살던 자리에 나중에 바꿔 칠 때에 말이야 하루에 몇 번씩 밥 먹을 때에 세 번씩 바꿔 치거든. 그래서 나와 있던 건 들어가고 들어간 것은 교체로 받아먹는 거라고.
그러면 알에서 둥지를 쏘는 거야. 쏘더라도 콩알들이 뚫고 나가더라도 맞더라도 죽지 않아. 나와 가지고 그 다음에 옆에 앉은 것은 한번 쏘게 되면 한 마리 두 마리 떨어지지. 그래 우리 나무 때문에 꾀꼬리 둥지 중심삼고 20마리 30마리 먹여 길렀어. 내 어미 아비 노릇 많이 했다고. 송충이 잡아먹어 송충이. 송충이가 잡아 먹는 것 그렇게 잘 자라는 것을 보면 그것 내가 먹어 봤어. 얼마나 맛이 있는 송충이 구워 먹으니까 얼마나 맛이 있는지 몰라. 이것이 암치료 병이 됐어. 동대에서 유명하다고. 그것 맛을 들인 사람은 점심 때 되어 가지고 해가 살짝 기울어지기 때문에 그늘지기 때문에 그늘에 가만 앉아 있으면 말이야 그런 송충이 나무에 있는 큰 나무 앉아 있어 가지고 전부다 송충이 잡아먹는 거야. 소나무까지 훑어 가지고. 그것 무시무시해 맨 처음에 그것 쏜다고. 솜털이 쏘게 되면 따끔 따끔하게되면 여기서 볼록 볼록 부어. 고름이 나와. 몇 시간에 그렇게 된다고. 그것 내가 전문이지.
그래 우리 친구들한테 송충이 잡아먹는 것 배워 줬더니 점심 안 먹고 동산에 가서 잡아. 나도 그렇게 되면 송충이 잡아먹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알면 큰일 나지. 새라는 새 날라 온 철새는 다 잡아 본거야. 오리 안 잡나, 학 새끼를 안 잡았나, 메 새끼를 안 잡았나? 운세가 훤해.
우리 할아버지 있으면 난춘이라는 새가 있는데 이것은 새매중에 새매 조금 큰데 얼마나 빠른지 몰라. 이놈의 새가 큰 날라 가는 한 독수리 가서 휙 돌아치면서 날개치게 되면 굴러 떨어진다는 거야. 그놈의 난춘이 잡기 위해서 우리 할아버지에 역사 책에 말이 있지, 보지를 못했다는 거야. 그것 만나기 위해서 산이나 바위들 똥들이 있는 기러기 와 앉고 섬에 가 있고 독수리가 바위에 높은데 앉거든. 그래 가지고 산봉우리 같은데 안 다닌데 없어.
그래 나도 난춘이 잡겠다고 이러기 때문에 많은 새도 못살게 지금도 그 난춘이 내가 그와 같은 레버런문 되자. 어느 남자든 내가 때리면 떨어진다. 일주일 안가. 사흘이면 떨어지게 내가. 나도 모르게 하게 되면 사흘이내에 그 사람이 굴복 안할 수 없게끔 하늘의 음성이 들려오는 거야. 그러면 그 녀석은 말이야 그 새들도 춤을 추게 해 가지고 내 어깨에 와서 앉으려고 하고 무릎에도 와 앉으려고 그래. 지켜주니까 주인이 걸리면 잡혀 먹거든. 포켓에 집어넣어도 가만히 있어. 새들 말이야. 철새 같은 것 잡아 가지고 왜. 지키고 있거든. 그러니 바지가락에 다리미 풀고 하게 되면 전부다 똥 오줌이 죽 이쪽으로 흘러 들어가는 거야. 그래 보니까 냄새 맡으면 싫지 않더라고.
내 살을 뜯어 먹는 것보다도 내가 죽이지 않고 고맙게 생각하는 모양이지. 똥에도 독이 안 들었어. 선생님이 점심 먹을 때에 손 씻고 변소 가서 손을 왜 씻어? 그냥 그대로 사냥 고기들 새들 잡아 가지고 어쩔 때에는 친구 만나서 꺼내서 주고 다 이렇게 되면 별의별 똥 고약한 내가 안나. 구수한 내가. 그래 가지고 맛보면 달씨해.
소똥도 맛보게 되면 달씨해. 쥐가 소똥 먹고 살아요. 겨울에는. 말똥구리. 이놈들이 나뭇가지의 삼각지대의 가지의 높은데 보통 붙어 다니는 1미터 이상에 갖다가 말똥구리를 딱 삼각지대에 올려놓아. 점심 먹을 때에 그것 뜯어 먹고 있더라고. 자기 욕심이 다 있어. 개인과 같이 욕심이 다 있잖아.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가 먹지 딱 사람과 마찬가지라고.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인사를 했어. 야 내 친구다. 친구라고 하니까 얼마나 재미있어. 동산에 아침부터 혼자 밤새껏 바람 부는데 좋아서 찾아오는 철새, 오만가지 철새가 많잖아. 우리 농토의 못도 좋은 깨끗한 샘물이 나는 못으로부터 나무들도 새둥지 칠 수 있는 나무들을 잘 만들어 놓고 말이야, 고구마로부터 과일 나무 심어놓고 새들이 언제나 그 동네에서 살지. 그래 나가게 되면 나를 무서워하지 않아. 먹을 것을 주거든.
그래 파라과이에 우루과이에서도 거기에 에미호라고 말이야 타조 사촌이야. 3백미터 4백미터 있던 에미호들이 점 점 점 먹이를 놓아 주거든. 한 50미터 가까이 와 가지고 왔다 가면 알았더니 먹을 것도 줘. 3미터 4미터 이래 가지고 5백 미터 있던 사람이 절반만 오게 되면 벌써 내가 나오면 기다려 가지고 내가 가면 갈수록 10미터 5미터까지 나와. 먼저 받아먹겠다고. 그래 그 다음에 우리 울타리까지 다 와서 울타리 담에 해 놓고 그것 먹을 것 주면 재워놓으면 거기에 담에 수놈 암놈 새끼까지 있으면 한 마리까지 끼워주면 거기서 새끼 클 때까지 집과 같이 울타리 돼지새끼같이 커. 그것 얼마나 재미있어. 이것 알아 가지고 가요리 늑대 표범이 참 명물이야. 담을 넘으면 담이 넘어 다니는 문제가 아니야. 또 땅구데기를 파.
1미터 이상까지 구멍을 파고 들어와. 다 잡아 먹거든. 그런 마운틴 라이운입니다. 그것은 돼지한테 브라운 칼러의 13미터 이게 15피트 되는 것 그것은 못 당한다고. 마운틴 사자같은 것 늑대 표범같은 것이 나무에도 잘 오르거든. 멧돼지 곰 올라가 잡아먹어. 사자새끼를 잡아먹어. 제일 표범이 잘 잡아먹는 것이 4개월 되면 엄지 따라 가지고 새가 안나는데 2년 8개월 되어 가지고 크기는 다 커. 그런 사자 수놈 암놈 다 잡아 먹어. 잡아 가지고 그렇게 보통 키가 작은데 나무를 거꾸로 끌고 올라가는 거야. 가다가 올다가 목에다 걸치고 쉬고 가서 올라가서 가닥에 걸려놓고는 그 다음에 새끼들 불러 가지고 새끼들 나무 잘 오르거든. 세 마리 네 마리까지 해 가지고 그것 전부다 일주일동안 나무에 걸려 가지고 전부 암사자 큰 사자는 울면 하더라도 암만 울어도 우리 새끼들이 먹을 것 먹고 떨어져 가지고 가죽 남겨 줄 것이 그 다음에 뼈다귀에 남아지 뜯어 먹지 못한 이래 가지고 다 맨 나중에. 가죽도 맛있는 것 다 잘라 먹고 말이야, 등가죽 제일 이렇게 등에는 그 가죽의 털. 털 가운데 돼지 가운데 솔방울로부터 풀이 나는 것, 그것 파먹다가 며칠 동안 새끼 다 먹여 놓고는 안녕히 있으라고 인사하고 그냥 도망가는 거야. 이것 사실 얘기야. 그래 역사를 얘기하면 몇칠동안 할 얘기가 있지.
훈독회는 오늘 늦어. 점심때 지난거야. 알겠나? 430권 열권이상씩은 5백권은 가지고 오라고. 어디 갔어? 5백권 가지고 오나, 5백권 이상 가지고 오라고 했지? 50개주에 열곳씩 5백권 얘기 해. 2백권 밖에 없다고 하지 않았어?「예.」시간이 넉넉하니 인쇄소에 3백권 빨리 만들어 오게 되어 있는데 선생님 말 모르기 때문에 못 만들어 오는 거야. 나만큼 우리 인쇄소 전화만 하면 만권도 만들어 올 터인데…. 몇권 가지고 오나?
50개 책임자. 대학원 대학하고 중고등학교 해 가지고 소학교 사람까지 전부다 데리고 오라고 그랬다고. 「50개주 대표자들 아직 안 오고요 있다 오후에」 가까운 데는 전부다 오라고 했잖아. 누구 50개주 주 대표 손들어 봐. 온 사람들 누구야? 하나도 오지 않았어.
밤에 훈독회 밤새우면 다 올 수 있는 것인데 워싱턴 다섯시간 이내에 거리면 다 올 수 있는데 해 가지고 오라고 했는데 선생님 측정방법 계수 방법을 따라오지 못하니 너희 선생님이 제가 못 되니 선생님 못 간다는 말이야. 탈락하는 거야.
이제부터 오늘 저녁까지 못 먹고 내일 아침, 나 원래는 오늘 저녁에 가려고 했어. 열시전에 우리 비행기 열두시 전에 떠나면 되는 것 아니야. 내일 아침 9시에 가는 것보다도 열두시 지나면 9시 전에 어두웠기 때문에 한국 빨리 도착하는 거야. 9시간 잘 필요도 없는거지. 비행기 공중에 자면서 얼마 편안히 자면서 갈 수 있는 것인데….
윤기병이. 얘기했더니 오늘 저녁 가. 아니야. 내일 아침에 간다고 했어. 먼데 사람 남미 사람까지 오라고 했으니 오게 되면 내가 마지막 유언말씀과 같은 마지막 말씀을 해주려고 갈려고 하는 것이 곽회장. 문제없지? 5분이면 끝납니다.
못하면 주동문. 세사람. 주동문 문제없지. 잘 들었지? 아버지. 아버님이야. 하나님. 한분밖에 이미 없는 한분은 몇천 년 7800년 동안 지켜왔어. 하나님. 어떤 종자가 모시던 종교의식을 다 가지고 있어. 예언자들이 많아. 전부다 예언자야. 그런 역사 가운데 잘 아니 선생님 자신도 전부다 영계의 가르침을 받아 가지고 이 모든 뭘 해라 하는 것 다 알지. 축구도 어제께 박판남이. 「예.」뭘 했다고? 무슨 병. 무슨 죄? 어제께 박판남이 무슨 죄라고 했다고 전부다 내가 빨리 처리해 주라고. 처리. 어디 갔어? 효율아.
내가 가면 불러다가 나눠 줘야 돼. 전부다 야, 원주야. 정원주야. 원주인야. 원주인. 훈모님 원주인이야. 정원주. 이 사람 노래 가락도 음성이 3분 1은 남자 음성이 들어가 있어. 들어보라고. 3세계의 내용이 어울려 나온다고. 하나 둘 셋. 골짜기 이쪽 골짜기 이쪽 골짜기 그래. 노래를 불러봐도 그래. 노래 하나 해 봐라. 박수. 박수해요. 해 보라고. (박수) 탐맥데비티 뭐야? 제수야, 형수야? 「제수입니다.」 한 집안 아니야. 물어보잖아. 그것 남자는 you 여자는 she 그것 밖에 몰라. 모르지? 자.
여기 오늘로 말로 노랫가락에 옛날에 내가 길을 가면서 노래 은은하게 혼자 잘 부르더라. 그 노래 한번 해 보지. 몰랐으면 네가 잘하는 것 하라고. 하8고 훈독회 하자고. 자.
(정원주 노래-울산 아리랑)4:33:41
또 하고 싶지? 훈독회 보다 또 하고 싶으면 한번 더 해라. 윤기병이. 박구배. 안 왔나?
(정원주 노래) 4:36:32
자 이제는 훈독회로 넘어갑시다.
(훈독계속; …백인들이 왼손잡이가 많습니다. 왜 그러느냐 포수를 했기 때문에 ) 4:37:08
총을 이렇게 메고 다니는 거야. 훅 잡아 가지고 쓱 벗겨야 돼. 이렇게 메고 왼손을 전부다 잡아야 되는 거야. 자.
(훈독 계속 ; ……이게 지구성을 중심삼은 주리 길이 아닙니다. 거기에 이스트가든이 있고 유명한 시인이)4:38:05
일곱레인이야. 아침 점심이 달라지는 거야. 손이 다 그렇잖아. 이것. 하나 둘 셋 넷이지만 이것 통해. 하나 둘. 셋. 이것 7. 여기에 이것이 여섯에서 대 두면 6 7 8 9 10 다섯가지 연결되면서 이것이. 열일곱살 열여덟살 열아홉 스물 스물하나 스물둘 스물셋 스물넷 8년입니다. 8수에 맞추어 떨어지는 거야. 8단계. 자.
(훈독 계속 ; ……… 곰이 가서 살던 곳, 미국의 동부에서 중심 마운틴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왜 여기에 와서 낚시 중심 본부를 만들었나)4:39:22
한국에 외에는 곰하고 호랑이지? 호랑이. 여기서는 마늘을 많이 심어야 돼. 호랑이는 마늘 매워서 못 먹는다고 그렇게 된거야.
(훈독 계속 ; 미국에서 스트라베이스를 잡을 수 있습니다, 춘하추동)
스트라베이스는 미국의 스트라피그의 조상이 미국이야. 베이스 종류 가운데 제일 왕이야. 이게. 줄이 여덟 개야. 여덟 개. 세어 보라고. 이것 날개딱지가 몇인가? 전부다 원리의 숫자야.
자. 이런 얘기 하다가 시간 많이 가기 때문에 내가 어머니한테 쫓겨나. 어머니 어디 갔나? 없구만.(웃음) 여기서 마이크 장치 다 들으면서도 뭘 하고 있느냐 하면 들어오면 좋겠다고 하는데 아침도 안 먹고 점심도 안 해주고. 점심 때 생각하느니 저녁까지 먹이지 않겠구만 해 가지고 배가 고파서도 빨리 들어올 것인데 때가 늦게 들어가 점심 먹고 점심 다 먹었습니다.
아침도 같이 못 먹고 점심도 저녁 같이 먹을 때에 저녁을 내가 빨리 안 먹어. 점심을 먹어. 점심 밤 9시 넘어서 먹거든. 그러니 식탁을 놓아놓고 정답게 먹을 수 있는 시간이 못 갖고 사는 부모님들이야. 자.
(훈독 계속 ; …고기도 반석 가운데 있는 거예요. 지구성이 깨져 나가더라도) 뉴욕 스트라베이스 하나 잡는데 5년 걸렸습니다. 5년. 5년 봄과 4월달 5월달 6월달에 비로서 스트라베이스를 일곱 마리에서 열두마리까지 잡았어. 그 맛을 보더니 어머니 낚시 갈려면 허락을 받아서 좋다고 하더니 스트라베이스 잡으러 갈 때에는 새벽이든 밤을 세고 언제든지 가도 좋아. 왜? 맛이 있거든. 사시미 먹으면 다른 고기 사시미 닉닉해서 못 먹는데 이것은 맛있어서 먹어요. 자.
(훈독 계속 ; ……우리 아들딸이 콜롬비아 대학 출신이예요. 거기를 거쳐서 하버드까지 나왔어요) 4:42: 34
우리 아들딸 3분 2가 콜롬비아 출신이야. 그 다음에 하버드 출신이고.
(훈독 계속 ; ……모두가 이기적인 개인주의자로 변해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4:43:26
예일 아이고 이고 울고 우는데 제일이 예일. 그 영감이 정신 나갔어. 내가 퀼이라는 사람, 퀼. 퀼은 부통령으로 해야 할텐데 맏아들을 6개월 남겨 놓고 맏아들을 대통령 만들기 시작했어. 내가 추천해 가지고 훈련까지 시켜 가지고 했는데 부통령 됐으면 문총재 고생했겠나? 닉슨 대통령의 안전 보장 이사회의 9개 조직체가 내 명령에 전부다 순응할 것을 약속했는데 그것이 다 연결되는데 말이야 호사할 수 있는 팔자가 쫓겨 다녔어. 지금까지 아직까지 90이 넘어 가지고 울산 아리랑이야.
우리 선진이가 하버드에서 이번에 1800명이나 되는데 졸업생이 많지 않아. 아이빌리그에 같은 전부다 여자들 가운데 우수한 사람들 모아 가지고 그래 졸업식을 같이 했어. 거기에 중심이 우리 선진이야. 그것 알아요? 그것 신문에 전부다 세계에 알려야할텐데 뉴욕 신문에 하나도 안 나왔어. 문총재 가정 선전해 줄 것 같아서. 그런데 여기 뭘 하러 와 앉았어. 내가. 너희들 워싱턴 타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이 갈 길은 어려운 길을 틀 수 있는 것도 재간 부려 가지고 내가 담도 넘어갈 수 있고 비밀문서도 언론에서 빼올 수 있어. 그렇게 된다면 언론계의 노벨상 타는 겁니다. 그것 알아요?
요즘에 한국에서도 우리 세계일보가 많은 상을 타고 있지. 자. 빨리 하자.
(훈독 계속 ; ……없애려고 했는데 케이지비이(KGB) 요원들 내가 미국에 데리고 와 7천명을 교육했습니다)4:46: 55
7천명 가운데 여기에 와서 해야 할텐데 중고등학교 학생들 전부다 소련에서 미국에서 전부다 4천명 소련의 고등학교 선생들 해 달라고 해서 미국 것을 소련에 옮겨주고. 원래는 미국의 허락된 것을 소련에 했기 때문에 소련의 중고등학교 선생들하고 미국에 데려다 한 것이니 여기 말은 7천명 가운데 소련 중고등학교 소련에서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가 지원해 가지고 소련의 야당을 데려다가 교육을 해서 기반 닦는데 그 이상 없기 때문에 그렇게 한 거야.
그래서 7천명 절반은 고르바초프 3일 쿠데타에서 지도층 층하던 사람 케 이지 비(KGB)의 부사령까지 와 가지고 교육 다 받고 갔어. 그 테잎 소련의 비밀 전부를 소련에 주지 않고 레버런문 테잎 제일 하는데 그것을 내가 한상길. 「예.」그것 잊어 버렸어? 그것이 있으면 문총재가 미국의 하고 세계의 노벨 수상 협회의 부책임자 될지 몰라.
유엔에서 총회에서 나에게 금상을 준 것도 신문에 안 나. 너희들이 그것을 알아야 돼. 젊은놈들 20대 40대에 전 사람들은 선생님이 제일 고생할 때에 핍박받은 시대에 너희들이 미국을 구해줘야 돼. 미국이 죄지은 것을 풀어줘야 돼. 너희들이. 2세 축복 받은 사람들은 전부다 훈독사가 돼. 훈독사. 교재가 있으니 어머니 아버지 잡아다가 전부다 교재 사라고 해 가지고 그 주변에 있는 사람들 집에는 교재 전부다 있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어. 43개국의 언어로 이미 통일된 이 모든 것이 번역이 다 되어 있다고. 돈을 얼마나 들였는지 알아?
너희들은 자기 쓸 돈도 교회 것 그냥 도적질 하다가 쓸려고 생각하지 이놈의 자식들. 전부다. 안돼. 자기 집에 조상이 있거든 값을 쳐 가지고 재산과의 주고도 받고도 못 바꾸는 책이라고. 이 책 갖기 전에 소유물을 갖고 있으면 천국 못 들어가. 그것 알아요? 빨리 하자.
(훈독 계속 ; ……마운틴입니다. 여자중의 여자가 한국에서 태어나야 되요. 중국 여자 3천 궁녀가 금강산을 찾아 옵니다. 금강산을 통해야 됩니다. 백두산은 남자이고 한라산은 여자입니다. 이 모든 것이 한국)4:52:28
여기로 록펠라 둘째 형님이 금강산에서 결혼한 것 알아요? 아무것도 몰라요. 우리 동네 위에서 사는 거야. 이 지역이 미국의 록펠러 재단의 몇 천리 핵타 가졌던 전부다 나라에 받치고 자기 집도 2천 핵타도 안될 거야. 거기에 내가 여기 갖고 있는 땅이 얼마나 땅이 었나? 효율아. 몇평까지 샀나? 주동문. 그것 몰라? 곽정환이.「예>」 여기에 7백 핵타 권내에 들어갈 거야. 이스트가든 전부 다 하려면.
대학교 만들고 수련소 만들고 여기에 다 만들려고 동물원까지 만들려고 그랬어. 그 앞에 있는 지금 현재의 별관도 사 들여 가지고 수련소 쓸려고 했던 거야. 정부가 반대해. 여기서 떠나라는 거야. 여기서. 제일 베어마운틴. 여기서 한시간 내에 전부다 가잖아. 자.
(갑자기 말씀이 바뀜)
결심할 것은 축복가정 어느 누구나 세계에 있는 축복가정 어느 가정이나 어느나라 가정이나 한 사람이 7수를 맞추려니 430권 4위 기대 위에 7수예요. 470권을 사 가지고 자기 조상들 탐맥대비티면 430권 줘 가지고 전 세계에 널려 사람 앞에 나눠 줘야 돼. 그것 안 나눠 주면 애급에서 이스라엘 민족 전부 다 출동할 수 있는 디데이 시간이 어디 홍해를 건너야 할텐데 안 건너갔다가는 다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노아 심판 때에 함이 노아한테 옷 벗은 것을 부끄럽게 여겨 가지고 그것을 씌워 준 것이 또 다시 타락적인 그림자가 사탄이 들어와 가지고 망쳐 놓았어. 6월 초하루 지난날의 뭐야? 원리책 어디 갔나? 저것 줘.
이제는 다 알 거예요. 펴서 이렇게 놓으면 꼭대기야. 하나 둘 셋. 하나 둘을 연결해서 선 이라고 하는데 선 가운데는 조화가 없어. 3점 이상. 알겠어요? 하나 둘 셋. 여기서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야. 여섯의 일곱 여덟 아홉 열. 이것은 이쪽으로 돌아가 떨어지는 거야. 열 되면 돌아갈 수 있는 열둘이 없어. 공산주의 좌익 절대주의는 여기서 아홉 중심삼고 열하나 중심삼고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여기서 이게 이것 중심삼은 판도 중심삼고 사탄이 주관하는 거야.
그러기 위해서는 육갑을 푸는데 왼손입니다. 왼손. 바른손 아니예요. 여기서 이 센터 여기서 센터 이것 중심이야. 8자리가 여기입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둘하면 이 중앙이 되는 거야. 그래 이렇게 보는 거야. 중앙. 여기서부터 공기도 여기서부터 사위기대에서 갈라져 들어와 가지고 여기에 평면반, 이 둥근판 중심삼고 이것 사위기대 이와 같이 됐어. 이것이 그러면 여기 되어서 요즘에 아메리칸 럭비라고 그래. 영국에서. 던지게 되면 어디로 갈지 몰라.
그렇지만 사카볼은 차면 차는데 직행하는 거야. 들어가는 각도가 들어가는 대로 그것 나오지. 다른 각도로 안된다. 그렇기 때문에 바로 쏘면 틀림없이 들어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문이 있으면 문 중심삼고 볼을 쏠 때 절대 문을 중심삼고 보내는 거야. 여기서 센터라인하고 이것이 몇미터야 길이야? 길이가 축구하는데 몇 미터야 곽회장. 총길이가? 110이야. 130이 안되어 가지고 110미터 됐으니 문제가 돼. 110이야 열하나. 열하나. 여기서 보게 된다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센터를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는 떨어졌어. 상대가 없으니. 여기에 이렇게 되어야 주고 받으면 되는 거라고. 이 권내를 사탄이가 지배하는 거야 타락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핏줄은 여기 안 갖다 댔어.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까지 이것하고 이것 달라. 수직에 달린 것이고 이것은 수평에 여기서부터 연결되어 가지고 이것은 이래 가지고 손톱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됐어. 이렇게 되어서 되어 있는 거야.
센터가 이 밖에 되어야 된다고. 이것이 이렇게 되면은 이 센터가 이리 들어와 가지고 여기에 딱 들어가야 돼. 가운데. 여자의 오목에는 뭐냐 하면 한국말로 질궁. 질. 할 때에는 궁. 남자 여자가 질궁을 맞추는 거야. 한국말로 하는 불알. 불알이 뭐예요? 남자의 자궁입니다. 불알. 둘째번이야. 둘이 달려 든 것이 불알이야. 두 번째 가외의 것이다. 장대기에 둘이 꼭대기에 가인 아벨이야. 이렇게 되면 가인 아벨이 가인 아벨이. 이게 본래는 여기서는 하나여야 할텐데. 제일 대장인데 여기서 펴 놓으니 펴 놓아 가지고 상대는 둘에서 셋이 되는 것만큼 셋 중심삼고 하나 둘 셋 중심삼고 이것 펼쳐 놓은 수야. 하나 둘 셋 전부다 이게.
이것이 열두개고 이것이 넷이야. 그러니까 열넷이야. 열넷. 열넷 판을 넷하면 얼마예요? 이런 것을 열넷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개. 열넷 하면 이것이 얼마야? 얼마야? 한국에는 스물여덟이 행복해. 이팔 청춘. 4하고 7. 사칠의 이십팔(4×7=28)이 행복하다는 거야. 이것하고 이것 이렇게 딱 붙어야 되는 거야. 이것 보게 되면 말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 밑창에 이쪽 되는 거야. 여덟이 여기에 오는 거야. 가운데.
여기서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것이 여섯에 여기도 아니고 일곱도 아니니까 여기에 가운데야.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그 다음에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십칠. 10배와 이것 하게 되면 뭐냐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야. 여덟. 여기에 와서 하는 거야. 10배. 그러니 일곱 아홉 여덟이 가운데 오니까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열셋 열 다섯 열여섯 열일곱. 칠칠이니까 만나는거야. 만나는데 이것이 여기에 와서 이 자리에 아니고 밖에서 했기 때문에 이것이 어디로 들어 가느냐 하면 이렇게 되는 거야. 이 수평 중심삼고 여기서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 가운데 되는 거야. 이 복판에 들어오는 거야. 복판에.
해 보면 하나 둘 셋 이것은 둘 하나 같이 무거우니까 이렇게 되는 거야. 수평이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아홉밖에. 아홉자리 밖에 없다는 거야. 이것을 사탄이가 지배하는 거야. 일곱에서 여덟. 아홉. 이 자리지. 이 자리를 전부다 하면은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여기서부터 뿌래기거든. 아홉 개야. 아홉 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7하고 이 뿌래기하고 둘이 합해야 1이 되는 거야. 조화가. 이것 하나 가지고 안되는 거야. 이것 하나 가지고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것이 이 받침이 여기서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기 되는 거야. 여기서.
뒤에 와서 이렇게 되니까 여덟이 이 가운데. 보이지 않는 가운데 여기에 오는 거야. 이 가운데 되는 거야. 이것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것이 돌아와 가지고 열여섯과 맞아. 여서 일곱 여덟 아홉. 열하나는 이 데리고 왔는데 열둘에 비로소 상대가 있어.
그래 구구 팔십일(9×9=81)이야. 구가 해 가지고 팔십일. 91 101이 없어. 스물이 못 되는 거야. 왜 이것 둘이 합했으니까. 스물 하나가 스물이 합했기 때문에 사오이십(4×5=20) 했기 때문에 이것이 마흔개가 쌍둥이 되어 가지고 스물 하나 되는 거야. 이것이 블랙잭이야. 도박에서 블랙잭의 원판이야. 20대 가운데 열자 십자 위에 에이스 달리면 서른하나인데 10을 따 버리고 여기에 와 있기 때문에 스물하나 블랙잭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십에다 에이스 붙인 블랙잭이라는 것은 여기를 두고 하는 말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하나니까 여기거든. 이 뒤라 뿌래기 뒤를 말하는 거야. 그러니까 창조하기 보다도 처음이야. 그러니까 열하나는 스물 새로운 단계의 십단계의 한단계 이것만큼 이마만큼 커 가지고 이래 가지고 8단계에 와서 이렇게 해 가지고 하늘 땅을 중심삼고 꽉 누르면 가정 자녀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하늘땅 하나님 중심삼고 여기 비로소 이렇게 올라가는 거야. 꽝 누르면 이 점 중심삼고 수평이나 종적이나 마찬가지야.
그래 팔정식이라는 것은 이렇게 올라가는 것이 팔정식이야. 팔정식이 뭐냐하면 종적으로 종의 종에서부터 종. 종의 종. 그 다음에 양자 서자 직계 자녀 그 다음에 뭐야? 해와 아담 하나님. 8단계야. 8단계. 팔정식이.
그리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 시대 세계시대 천주시대 하나님 시대 이것도 팔단계야. 횡적인 8단계. 종적인 8단계를 이어 가지고 팔정식을 했어. 9월 초하루 8월 31일 구월초하루야, 10월 초하루야? 8월 30일날 중심삼아 가지고 9월 1일을 중심삼고 팔정식을 했어. 8을 여기서 잡아서 그 다음에 8 9 이것 잡아 가지고 여기서는 8 9 10 11 12 13 14 15 16 17 이 7이 이것도 칠칠이 10배 앞선 7이 이렇게 해야만 손잡는 거야. 여기서 보게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인데 여덟이 이것 뒤에서 여기 가운데 맞추었기 때문에 어려운 거야. 이쪽 한 것이 내적이니까 여기에 8됐으니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7하고 10배 됐으니 이것 맞으면 이것 중심삼고 먹어.
그렇기 때문에 한번 두 번 세 번째 하나님과 셋째는 하나님하고 해와 하나님 중심삼고 이 둘이 합해야 돼. 하나님 중심삼고 아내 장자 자리야. 장자는 이것 전부다 중심을 말하는 거야. 이것 중심이 제일 크다고. 이것 장자.
하나 둘 셋. 전부다 이것이 높은 것이 이쪽에는 두 번째 가는 거야. 이게. 첫 번에는 이렇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이지만 10간의 뭐냐하면 12지가 들어가. 가지가 열둘이 되어야 돼. 동양은 10수고 360일이고 서양은 365일 얼마 그것 가외로 붙어. 그것이 4년만에 한번씩 붙어 가지고 30일 28일로부터 30일 그것 짜 내 가지고 4년만에 열둘 가운데 윤달이 생긴다. 열세달이 그것이 대장이지 거기에 하나 전부다 가 붙어. 그러니까 열셋이라는 것은 영으로 말하면 이것이 열하나 해 가지고 되어 가지고 열둘 여기에 들어오는 거야.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이것 다 맞는 거야. 이렇게 해서. 여기에 와 가지고 스물하나가 여기에 오는 거야. 둘이 쌍이 된 스물하나라는 거야. 마흔둘인데 스물하나로 세는 거야. 쌍이니까. 알겠어? 알겠나?
마흔둘은 스물둘이 스물하나가 둘이 합해 가지고 마흔둘이 된 거야. 안 그래? 스물하나 둘 합하니 마흔둘이야. 이것 딱 그러니 이마 사십고개. 여기에 하나 여기 하나 여기 하나 여기 사십고개야. 사십이 넘으면 사십에 있어서의 43이라든가 41이 없어. 음력에는 30일이 셀 수 있는데 서른하나 스물자에 에이스 없는 십자로 하면 그것 스물 하나로 해서 서른으로 헤인다고. 서른 하나가 안 된다. 알겠어? 뿌리가 안됐어. 뿌리가.
그러면 나무를 두고 보면 뿌리가 먼저야, 순이 먼저야? 뿌리가 먼저야. 줄기가 두 번이고 이것 뿌리가. 줄기가. 그 다음에 여기에 있어서의 아담 줄기 그 다음에 해와줄기 장자 줄기 장자 옆에 있는 것까지 줄거리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되면 이것 해 놓고 쌍으로 보면 몇쌍이야. 하나 둘 셋. 여섯쌍의 상대가 됐어. 이것. 그렇지?
이것은 이렇게 딱 쥐면 말이야 이 둘은 이렇게 돼. 이것은 상대가 돼. 이것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 이것이 떨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것을 뭘로. 이것은 머리고 꽁지야. 이것이 합해 가지고 구형이 되어야 된다고. 암놈 전부다 수놈의 꽁지에 암놈의 꽁지가 와 붙었어. 이게 하나 되니까 한몸으로써 움직이는 거야. 스물하나가 여기에 와서 합해 가지고 이것이 셈수의 기본이 되어 있지.
여기에 서양 사람은 보탬질 못해. 스물 하나만 했지, 서른하나 또 스물하나 보고 마흔 하나도 여기에 에이스 안 붙으면 서른인데 에이스 붙으면 마흔 하나로 셀 수 있는 서른으로 본다 그거야. 왜 그러냐 왜? 뒤로 돌아가서 이쪽으로 와 붙으니까 열하나 여기에 와 돌아와 가지고 스물하나 여기서 오니까 블랙잭으로 근본 바닥이야. 기본이야. 스물을 중심삼고 서른 하나를 블랙잭이라고 안 그런다고.
그러니까 스물에다가 에이스 붙으니까 서른 하나를 열자를 떼어 버리는 수와 같이 스물하나라고 하지 헤이는데 이쪽 가지 않고 이쪽에 갖다가 붙여야 되니까 왜 그러냐 되느냐 뿌래기가 같은 출발이 열하나 스물하나 이 외에 더 높은 자리에 올라가서 여기서 또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높아져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그것이 십대 수로 늘어나가기 불가피한거야.
그래서 서양에는 전체를 보게 될 때에 265일 몇시간이야? 주동문. 「예.」65일 몇시간인가? 양력으로 치게 된다면? 5일 많잖아. 그렇기 때문에 그것 맞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찌그러졌어. 축이 찌그러졌다고 23도. 찌그러졌지. 23도 얼마나 찌그려졌으니 23도가 딱 바래지면 161도. 여기에 골수의 뼈가 전체가 161개야. 머리에서부터 뼈까지 일곱. 갈비대 열둘 그 다음에 갈비대에서 홍문이 뼈까지 스물넷. 스물네개야. 삼팔의 24. 스물 여덟개 맞는 거야.
그러면 뜸자리도 여기에 맞추어 가지고 전기 치료 자리가 똑같은 자리하게 되면 같은 효과가 나는 거야. 이쪽 전기는 위에 것하고 합해 가지고 하는 것이지만 따라 이쪽은 하나 해도 동양식과 하더라도 스물하나 같이 쌍으로 했기 때문에 효과 이리 봐도 영적으로 같은 약을 쓰나 육적으로 같은 약을 쓰나 효과는 같이 난다는 거야.
왜? 블랙잭 있어서 21수가 뿌개기 되어 있기 때문에 뿌래기에서 가인 아벨이 네 줄기 되어 있으면 종족으로 이렇게 통하고 이렇게 통하게 되면 네줄기. 이런 안경 중심의 여기에 가운데를 통해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네줄기를 통해 가지고 이게 이렇게 됐지만 이렇게 와 가지고 여기서 와 가지고 이쪽으로 올 때는 뚫고 나가지 않고 여기에 돌아왔고 이쪽에서 하게 되면 이것이 들어가기 때문에 공간은 텅 비는 거야.
그래 여기에 동서 남북. 동서가 이것을 끌어 붙였기 때문에 이것을 같은 길이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이 길이나 이 길이나 넷 이것 전부다 동서남북이 딱 맞기 때문에 구형이 공중에 떠 있는데 여기에 보이지 않는데 핵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여기에 갈래가 작동했으면 전파 장파가 말이야, 여기서 1도 됐으면 이것이 길어.
흰빛은 아침햇빛은 멀리 가는 거야. 저녁은 구형이 됐으니 빨개지는 거야. 공산 세계. 이것이 둥그래지니 됐으니 이렇게 되면 멀리 있기 때문에 저녁노을은 새빨간 것이 난다는 거야. 화려하고. 아침노을은 어디든지 투입해 들어가기 때문에 하야진다는 거야. 밝은 햇빛이야. 그러니까 밤빛과 햇빛이 24마디에 맞아야 할 텐데 틀리니까 이것을 맞추기 위한 것이 중심이 틀어졌어. 23도서부터. 23도라고 하지? 23도 얼마 얼마야? 그렇게 되어 있다고. 찌그러졌어. 이것 23도가 그냥와서 24수의 딱 되어 가지고 전부다 양력이나 음력이나 160일수에 딱 똑바로. 정욕이라는 것이 정욕이 음력이 양력이 밤낮이 같애.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첫째날이라. 저녁에 밤을 서양은 잊어버리고 있어. 저녁이 되며 밤이 되니 아침이 첫째 날이라. 3수를 이것을 하나 둘 셋 3수를 둘로 했지만 3수로 해야 된다는 거야. 이게. 3수에서 각이 나오고 구형의 형태가 있지. 두 수에서는 선 밖에 없어. 선에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래 사탄은 이거 지배해. 여기서부터 이것 전부. 중심은 이것 뚫지 않아. 여기서 서로가 돌아가고 이리가게 되면 위의 것이 이리가게 되면 이것은 이렇게 와 가지고 돌아가지. 이렇게 돌지? 이것 중심이 한돼. 중심은 하나밖에 없어. 이것이 돌아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엑스가 된 데가 없다는 거야. 중심이 이렇게 왔던 것도 여기서 이렇게 달락 말락 이것이 돌아나가고 이래 가지고 이것이 이 선에서 이래 가지고 이래 가지고 같이 둥그러져 가지고 이 네 개가 같이 둥그래져 가지고 구형을 이루는 거다. 그래야 딱 둥글어 지는 거야. 알겠나?「예.」
서양과 동양이 하나 안돼. 시공의 공간에서 어떻게 시절이라는 동양사상에 때라는 것이 들어갔고 절기까지 들어가서 마디까지 이것이 바둑판이 가인 아벨 판입니다. 그것이 361이라는 것 알아요? 바둑판. 사탄과 하나님이 전쟁하는 법을 놀음으로써 훈련시키는 거야. 바둑 잘 두는 사람은 데모라든가 하는데 있어서의 천재적인 머리가 되어 있어. 어디가 맥이 되어서 있어 막는 것이 피해가면서 자기가 피해 나갈 길을 쳐 가지고 여기서 마음대로 벗어나가는 거야. 60일전이야.
그렇기 때문에 북한하고 망하게 되면 북한이 60일 앞서는 거야. 북쪽이. 동서남북. 출발해는 거야. 동서남북 북두 칠성. 그것 칠성이 맞추어 있기 때문에 이것이 7을 벗어 나 가지고 17과 만날 도리가 없어. 그래 뿌래기가 되니 이 공간에서 만나는 거야. 주동문 알겠나?「예.」
여기서 하나 여기서 하게되면 칠에서 하게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되는 거야. 아홉이 열 되니까 아홉에서 이것도 여기서 갖다 놓고 이놈이 여기도 맞출 수 있고 이놈이 여기서 맞출 수 있다는 거야. 여기서 열을 찾아다닌다는 거야.
그러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이쪽으로 하면 아홉 열. 중심에 같이 엑스가 안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동양과 서양이 하나 되게 되어 있지, 정욕이 나와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20 몇 도가 바로 잡힌다는 거야. 천지지변이 내려 가지고 거기에 대해 가지고 지구성에 바다로 없던 곳이 나오고 있던 곳이 없어져 들어간다는 거야. 그러면 161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가 되기 때문에 영원히 수직이 딱 되는 거야. 팔팔이 맞지? 이렇게 해도 팔이고 서양 양력이나 음력이나 딱 한 점을 중심삼고 완전히 구형이 되기 때문에 160도가 맞기 때문에 정욕시대가 투쟁이 없다는 거야. 하나 되면 투쟁이 없지? 여러분 아침에 변소에 갈 때에 전부다 마스크하고 들어가? 그것을 감정해.
냄새에 침뱉아? 왜 냄새가 다르다고 해 가지고 그 다르던 냄새를 한달에 몇 번 그 냄새가 나는 거야. 그것은 약되는 거야. 약. 화합통일이야. 그렇기 때문에 평화라는 말은 화합되어서 통일되는 말을 말하는 거예요. 화합은 반드시 둘이 합했으니 하나 되는 거야. 둘이 하나되면 통일 되잖아. 헤이는 수에 있어서의 20수가 화합수이기 때문에 통일수이고 21수는 10배로 불어나기 때문에 아들딸 시대라는 거야. 부모시대 아들딸. 딱 맞아. 그것 맞추면 전부 떼어버리고 23도 얼마를 뗐다 붙였다 하고 있다는 거야. 알겠나?「예.」
160도 뼈도 그래. 12에다가 일곱하고 다섯 맞추면 얼마야 이게? 스물넷이야. 뼈가 스물넷이야. 여기도 스물넷이 되는 거야. 이것도 보게 된다면 이것 열둘 열둘하면 스물넷이지? 이것도 맞아. 이것도 맞고. 이것끼리 끼리 해도 열둘 스물넷이 다 맞아.
그러니 모델의 블랙잭이 스물넷이 아닐 수 없다는 거야. 스물 네마디. 그래 한달에 두 절기씩 보름에 하나씩. 그 절기가 보름 절기가 모든 동물들 식물들 사는 것이 보름 물이 들어오고 나갈 때에 보름 차이에 있어서의 들어오는 물 따라다니는 있고 나가는 물 따라다니는 고기가 있기 때문에 야행성 주행성 고기가 다른거야. 주행성은 높이 올라오는 거야. 야행성은 깊은데 가는 거야. 그것 가인 아벨 아니야? 수평이하의 지옥과 지옥밑창이요. 여기서 중심삼고 다른 세계와 연결된다고. 이게. 무한동력세계 이 공간 세계만 넘어가게 된다면 관성 시대에 들어간다. 무한동력에. 움직이는 것이 영원히 돌아. 지구성에 양력 음력에 대한 성에 대한 중력에 따라 가지고 이것이 하늘 정력과 이것이 상대적 기준에서 교차되지 않지만 이것이 주고받고 이렇게 주고 받는데이 교차되지 않아요. 교체 되는 것 부딪치기 때문에 끊어 버리는 거야. 종족인 것은 전부다 돌더라도 피해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6수 이것이 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 돼. 여섯 일곱. 일곱에서 중심삼아 가지고 이와 같은 것이 올라가서 여덟. 여덟에서 여기까지 왔으니 여덟 해서 이 가운데 종대가 올라가는 거야. 아홉 여기에 돌아오는데 열되니. 여기서는 열하나 열둘 전부가 열두시에 맞추는 거야. 안 맞는데 없다는 거야 똑같이 맞게 안팎에 맞아 떨어지니까 이 지구성도 타락했기 때문에 그 도수가 자동적으로 앞으로 있어서 그 물줄기가 맞추어 준다는 거야. 이게. 바로 선다는 거야. 160이 동양 서양이. 저녁이 되며 밤을 몰랐어. 밤이 저녁 12시 낮 12시 이렇게 되는 것은 몰랐어. 저녁은 24시간 이래 놓고 두편만 보게 되면 네절기를 두 절기로 봐서는 안 되는 거지. 안 맞다는 거지.
그러니까 이것을 조종해 가지고 전체 마디가 160일을 맞추어야 돼. 그러면 음력 양력 구형이 되어 가지고 아무케 던지더라도 수직이야. 수직. 동그래. 동그래 하게 된다면 소생 장성 완성의 표본은 전부다 어디 선 자리는 소생 장성 완성. 구형이야. 구형. 알겠어? 구형 전체가 서는데 어떠한 이라도 90각도 수직을 중심삼고 이것이 축이 같아야 된다고. 이것이 틀려 나가게 되니까 이제 복귀시대에는 그런 세계에 돼. 병도 안나. 이 차이가 났기 때문에 그 온도 차이 질서가 안맞기 때문에 공중에 올라가게 되면 보통 50도 60도 넘어. 70도 넘기가 힘들어. 70도 힘들어. 70도 마이너스. 273도가 최고의 마이너스 돌아가. 맨 돌아가야 돼. 그 이상 안 가. 그 이상 만나게 되며 운동 여기서 영원히 돌아가 영원히. 영원히.
그것을 벗고 나오는 데는 열이 받는 거야 춥고. 춥다가 더우니 열나고 덥다가 추우니까 열나. 감기 들지? 딱 마찬가지야. 그렇게 때문에 이 도수만 맞게 되면 병이. 숨 쉬고 앉았다 서는 것만 각도만 맞추어서 살게 된다면 말이야 먹는 시간 자는 시간 일하는 시간만 맞추면 병 안 난다고. 120세 문제없어. 120세.
열두지파가 120세에 예수님은 120문도. 종족에서 민족이야. 민족이 120명. 민족에서 넘어야 된다고. 한 바퀴 돌게 되면 얼마야? 120씩이 바꿔지는 거야. 180씩. 180 바꿔지면서 돌고 있는 거야. 그것 도는 것은 수평만이 아니고 종적도 돌고 수평도 도니까 우주에 우주가 전부가 구형으로 돌고 있어. 언제나 이 우주는 공간 무형의 세계 돼. 밤의 대우주에 낮에 대우주를 접하고 사는 거야.
영계에 가게 되면 보이지 않는 무한대의 공간세계가 거기에 하나님의 팔 단계 층층이 구별되어 있다는 거야. 무한한 끝이야. 몇억년 만년전 끝이 없다는 거야. 우리를 데리고 그런 세계에 가서 살자는 거야. 몸뚱이 가지고 안 되잖아? 몇천 년에 죽은 사람들도 전부다 한사람도 죽지 않고 그냥 그대로 지금 선생님의 명령이면 아들딸의 축복권내에 들어 올 수 있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지상 전부가 재림하고 있는 거야. 선한 분위기가 점점 가까이 되는 거야 .
지금 현재 경제 공허한 신앙이 기독교가 없어져. 사탄세계의 소유권이 없어져. 둘 다 없어 질 때에는 새로운 중심 중심삼은 이것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소유권이 바꿔지는 거야. 영에서부터 시작했으니 360도를 관계를 했지만은 영으로 돌아와 가지고 영의 자리에서는 한 단계 높여지는 거야. 여기에 와서 높아져. 이것이 이쪽으로 보면 이 단계가 여기에 여기서부터 이게 3단계 4단계 5단계 6단계의 차이를 여기서 차이 중심삼고 커 나가는 거야. 8단계….
그것을 꽝 누르면 1단계 2단계 여덟 개 평면이 되는 거야. 횡적으로 보면 이렇게 여덟개 전부다 사방을 갖추기 때문에 팔정식이라는 논리가 팔정식을 거쳐야 돼 코디악에…. 주동문이해 돼?「예.」 그것 무엇인가. 효율이 어디 갔어? 곽정환이 이해 돼?「예.」 자 이제 나와서 선생님이 5분 안되게 잠깐 얘기해 보라고.
왜 왜 하나님 아래에 영영세. 그래 협회를 갖다가 협회는 큰 십자가 위에 큰 힘이 가인 아벨 둘이 합하니 회자는 사람 아래에 큰데 넉사를 해 놓고 가운데 끼어 가지고 맺혀 가지고 날일자. 날일 위에 전부다 하나 눈목자. 하나 둘 셋 넷. 네단계 3단계가 4단계가 있어. 다섯 여섯이 되어야 돼. 4단계 되는 거야. 전부 다 글자들 전부다 상형문자. 그것을 뭐라고 그러나? 상형 문자라 그러나? 형상문자라고 그러지? 상형. 상형이야. 상형문자라는 거야. 상형문자는 안팎의 평면의 뜻과 종적인 뜻이 맞았다 해 가지고 내가 충격을 넣지 않아. 아무리 강한 곳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움직이지 않는다고 중간에 이렇게. 약하더라도 이렇게 되면서 이게 여기에 떠 있는 거야. 축 자리를 떠나지 않기 때문에 한 자리에서 우주가 돌아가지고 사방팔방을 같아 가지고 다 맞게 일곱 여덟자리를 갖다 놓으면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부다 어디로 전부 다 맞아떨어진다는 거야.
그러니까 전부다 상충이 없으니 영원한 평화 통일이야. 평화 해야만 통일이 되는 거야. 평화의 조상 통일하지 못하면 하나 없으면 안 된다는 거야. 없으면 없어집니다. 찌그러지면 찌그러지는 비례만큼 없어지기 때문에 70퍼센터 60퍼센트를 점수를 땅에 남기는 거야. 공적도 딱 마찬가지 그렇게 되는 거야.
곽회장 알겠어?「예.」 어떻게 살고 싶어? 둘 다 똑같이 영원한 백년 후에 온도만 맞게 심더라도 천년 후에 온도만 같은 그 열매가 썩지 천년 후에 심어도 납니다. 곽정환 그런 완성 완결의 씨에 자리에 세워 주려고 선생님이 이런데 싫다고 하면 되겠어? 나 모르겠어. 그래 무책임한 사람 없어져요.
동양 사상과 서양 사상은 달라. 동양사상은 음력 초생달이 달이 컸다 작았다 여자가 젖이 났다 적었다 월경수에 전부 다 똑같애. 같아야 되겠나, 달라야 되겠나? 그래 팔정식이라는 말이 One Family Under God이라는 말이 얼마나 놀라운 결론인지 몰라. 그것 고장 나 가지고 죽고 살고 주렁박이 살고 길죽박이 생기는 거야. 알겠지? 곽회장. 얘기할 자신 있지?
셋이 가서 현진이 부부 현진이 아들딸 이 말씀을 중심삼고 이게 틀렸느냐 맞느냐 물어보라는 거야. 곽회장. 물어보는 이상 선생님이 그 이상 선물을 어떻게 주겠나? 말이 맞아, 안 맞아? 그 자리에 가서 얘기할 말을 여기서 한번 테스트해 봐라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만사 오케이인데.
우주의 복판에 어디에 이동하더라도 나를 상처 입히는 사람이 없어. 보호하지. 천법이 보호하지. 천법이 손해 안 입힙니다. 문총재 가는 원리의 말씀이 손해를 주지 않아. 하나도 안 줍니다. 통일 교회 원리를 알아 가지고 얼마나 높아 졌어. 몇십배 몇백배 가치를 고마운 대가를 치룰 생각을 하지 않아. 내가 다시 세계로 나누워 줘야 할텐데, 자기 싸 가지고 자기 몇몇 가정식구 아들딸 두사람에게 나눠 주려고 하니. 전부다 빼앗아. 세금이 다 빼앗아 갑니다. 97퍼센트 까지 세금을 내요 3퍼센트 밖에 안 줘요. 하나 둘 셋. 이것 넷 가운데 셋 가운데 하나 둘 셋. 두 다리. 여자 남자 중심삼고 거기에 새끼가 없으면 안돼. 셋. 아들 못 낳으면 안 되는 거야. 하늘을 모르면 안돼. 6수가 안 생깁니다. 얼마나 무서운 말이야 이게. 알겠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야 된다고. 할 때에는 계속하는 거야. 그러면 종에서 횡으로 돌아가. 90각도 딱 들어와 가지고 자리 잡는 거야. 9수에 여기에 열하나 돼. 열하나. 동서 남북 열둘을 다 채우는 거야. 이것 다 차잖아. 차지? 자자는 천 뭐야? 쥐가 쥐자가 뭐야? 곽회장 쥐띠 뭐라고 그래 사주 풀이할 때? 「쥐에 해당 됩니다.」쥐에 해당되는 것을 뭐라고 그래? 천 무엇이라고 그래? 「일반적으로 천복이라고 그래는데」천복인가. 천액이 뭐야? 액이라는 것. 천귀야. 쥐띠가 천귀야. 그 다음에 자축 소는? 천 액이야. 귀하고 액하고 반대입니다. 그래 자축귀액. 그 다음에 뭐야?「인」 그것 천권 아니야? 천권 천파 아니야? 이렇게 되잖아. 그 다음에 간문 이렇게 나오지. 그것 사주풀이야. 생태환경에 맞게끔 맞추어 놓았어. 그래 한국의 딱 들이 맞아. 나 놀랐어. 그냥 그대로 한국이 팔도강산이 그렇게 해마다 지나가 살아. 음력 양력의 표준적 음력은 중국에도 아니요, 아시아 한반도 밖에 없어.
그래 한반도라는 것은 하나님이라는 것이 하나님이 주인이야. 영원전부터 하나님의 타락하지 않은 핏줄의 근원을 열일곱살까지 가져 가지고 열여덟살 이후에는 주관 못하는 거야. 그래 선생님도 17살에 예수님 만났다고 그랬지? 자. 얘기해 봐요.
내가 자기가 기쁨으로 가서 듣던 안 듣던 잘 가르쳐 줘 보라고. 곽회장. 원리를 조용히 들어 가지고 잘해 가지고 하나님 자리에 요즘에 얘기 이제부터 해 나갈 것이 영연세(靈聯世협회 그 다음에 신신애인 협회. 그 다음에 뭐라고? 천일국 협회. 그 다음에 조국하고 고향이야. 4단계야. 4단계. 야하, 돌아가는 거지.
그것이 하나도 뺄 수 없게 빼면 전부다 파괴되는 거야. 그것 맞추어서 원리도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데 원리를 믿지 않고 원리 가운데 살고 원리 가운데 죽고 원리에 맞추어 살겠다는 사람이 안됐으니 미국은 망해. 미국은 망한다고. 미국에 가정은 없어지는 거야. 전부다 없어지는 거야.
나 모르겠어. 악한 사탄세계에 수소탄 쏴 놓았으면 에라 미국놈 이게 하나님 믿는다 절대신앙 보턴만 누르면 하늘 사람 땅 사람 지옥천국의 사람이 다 없어진다고요. 그게 멧돼지. 돼지야, 돼지야? 돼지는 대지를 파먹고 살아요. 크게 되면 대지고 작게 되면 돼지야. 돼지 고구마 파먹고 말이야 칙뿌리 파먹고 감자 파먹어. 그 다음에 멧돼지 하게 되면 산의 모든 칙뿌래기 제일 좋아하는 거야. 그 다음에 남미 지방에 가게 되면 말이야 푸푸라는 것이 있어. 푸푸. 푸푸가 뭔가? 만조카. 이름이 만주. 만조카. 그것 푸푸야. 그것은 가지나 잎을 심어도 그렇고 뿌리까지 심더라도 전부다 고구마같이 열매를 맺어. 10년 된 고구마가 머리통 같애. 십년 후에 그냥 그대로 거기서 겨울이 없으니까 그냥 그대로 그 가운데 커. 그것 잘라 가지고 맨 가운데 보게 되면 그것이 나무꼬쟁이 같이 굳어질터인데 비더라도 전부다 같은 맛이야. 호박도 이렇게 커. 호박이. 아마 큰 호박은 열사람이 하나 못 먹어. 야하, 그렇게 땅에 전부다 이게 기온이 좋아. 거기에 수박도 이렇게 커. 이렇게. 참외도 이렇게 크거든. 나무 열매도 크다고.
라스베이거스 가게 된다면 말이야, 열대 지방 야자수 나무에 데이트가 열려. 데이트. 대추가 열린다고. 야하, 딱 대추같애. 맛이 얼마나 맛있어. 자. 얘기합시다. 나는 이제 열두시가 되어 오니까 이제는 30분전이니까 그때는 5분이면 끝나는 얘기입니다. 들어봐요.
(곽정환 인사)
여섯시하고 말이야, 여섯하고 구하고 같애. 하나는 이 하늘 편이 죽었고 사탄 편이 이쪽에 가인편 여섯은 살아서 원수가 되어 있다고. 원수시하면 안 되는 거야 이게. 육자 거꾸로 쓴 것이 구자야. 선생님 이것 하나 만들었는데 그것 싫다고 죽겠다고 해. 도망 다녀 도망. 현진이 아들이 여섯이고. 9자가 영진이야. 형진이 제일 형님과 같이 하버드의 천재될 수 있는 중국말도 4개월전에 다 떼었어. 가인 아벨이 어쩌면 열 아들인데 열아들딸인데 그것이 가인은 아벨로 딱 되어 있어. 이것을 스물하나 블랙잭의 패밀리를 만들어야 돼. 마흔 두가정이 스물하나로 한 가족이 되어야 돼. 이렇게 되어서 호랑이라든가 알라스카 같은 데서 14미터 15미터 브라운베어가 있어 가지고 와 덮치게 되면 말이야 곰이 비위도 좋아. 이렇게 하게 되면 썩 안아 가지고 그 다음에 머리를 말이야 머리를 이쪽에 갖다가 대 가지고 하면 이 발을 중심삼고 머리는 곰을 일일이 빼서 이쪽을 바라보고 다리는 발 아래에 싹 해 놓아 가지고 싹 해 가지고 이렇게 딱 쥐어 가지고 있으면 호랑이 먼저 죽지, 곰도 먼저 죽는다는 거야. 이게 안 빠져. 이게.
어디든지 무엇이든지 승리한다는 거야. 천국 가나 지상이나 반대될 것이 여기에 대응적인 존재가 되지 화합 아니면 대응존재들이 대치 반대적인 파괴적인 존재가 없다는 거야. 그것이 천국 아니야? 그런 것은 마흔 둘되는 가정을 순응하기 전에 블랙잭 가정을 만들어야 돼. 나 가만 내버려 두니 이제 끝날이 오니까 아들이 원수 되던 딸들이 하나 되어 가지고 딸들이 하나 된 것이 아버지 원리의 공식에 찾아 들어와. 둘이 합해 가지고 효자 하려고. 효자 충신 성인의 가정의 도리야. 그들이 하나 되어. 가정을 하나 만들 것을 선두에 서서 염려하고 말이야, 내가 생각 안하더라도 가정들을 서로 보호하기 위해서 서로가 엉켜 돌아가. 때가 되니까.
가을이 되니까 주인이 와서 지는 것은 창고에 들어간 앞으로 명년에 씨로 심을 수 있는 틀림없이 씨가 돼. 그러니까 부정란이 닭도 새끼들이 내일 나올 것 한달 일주일 이상 두 주일 것이 죽 달려 있다는 거야. 암놈하고 사랑 못한 것은 부정란이야. 씨가 없는 계란이야. 맛 이 있어 먹지만. 씨가 없어. 사람 보게 되면 뼈가 안 생겨. 뼈가. 뼈가 굳어지지 않는다는 거야. 이 뼈마디에 골이 말이야 제멋대로 됐기 때문에 대번에 이것이 척수병에 어긋나 가지고 전부다 24 뼈골이 전부다 하나 안 되니 오래 못 사는 거야.
그런 것 생각해 볼 때에 심각한 입장에 서 가지고 이 말을 내가 하라는 말을 자기가 아하, 있는 힘 내가 죽더라도 몇 번 부활을 하더라도 중생이라는 것은 중생에서 부활을 하고 중생에서 부활해야만 영생하는 것인데 3단계 세 번을 죽었다 깨야 할텐데 곽정환은 한 번도 죽어 봤어.
축구연합이 되어 있더라도 곽정환이는 어디 도망갔어. 야하, 선생님이 없으면 그 축구가 다 깨져 나갔지. 그것을 알고 기쁨으로 얘기를 해 줘. 알겠나?「예.」곽회장 다시 한번 안녕하십니까 해 봐요. 박수 크게 하라고. (박수)
탐 맥대비티. UCI가 없어지는 거야. 곽정환이가 나서면 없앨 수 있어. 곽정환이 효율이 전부다 김기훈이 합해 가지고 하게 되면 새로운 하늘나라의 부모 참유엔을 만들 수 있어. 거기는 사탄새끼 편, 발도 못 드려 놓아. 없어지는 거야. 옆집에 누가 살드랬나? 이 집이 비었어. 도망가 버렸다고. 그렇지만 여섯 번째 아들이야. 여섯 번째 아들. 아홉 번째 하고 상대 돼. 영진이 죽은 그 집에서 2층에서 죽었어. 2층에 와 살다가 새로 지어 가지고 잘 지어 가 있다고 도망을 갔어. 왜 죽느냐 아버지 마음대로 아버지를 자기 마음대로 하겠다는 거야. 어머니 제쳐놓고 형제들 제쳐놓고 자기 말만 들으면 됩니다. 어디서 태어났게? 천지가 없어. 지 가지고 천지 할 수 있어? 하나님이 먼저인데 부모를 먼저 몰라 가지고 자기가 앞서 가지고 부모님이 영광의 자리에 모든 돈도 내 마음대로 하고 이래 가지고 그러고 있어. 내가 가만 안 두어. 내가. 알겠나?
하나님 자리에 내가 서 있기 때문에 아담 해와 타락한 직시에 지옥으로 거꾸로 꽂았어. 너희들 여기 선생님을 따라갈까. 현진이 따라갈까? 현진이가 여기 책임자라고. UCI가 자기 주인이야. 도적질 해 가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GPF 활동 하겠다고 돈은 내게 돈을 안주는데 주동문.「예.」 그것 간판 붙이고 문제없지? 자신 가져라 이 자식아. 못하면 내가 해. 나 한다고.
여기에 미국 시민이 되어 가지고 미국 책임자. 영주권이 아니야. 시민 해 가지고 어느 대통령이라도 드리대고 역사적인 조상도 드리 되게 되면 나한테 굴복하게 되어 있지, 나를 밟고 올라서지 못하게 되어 있어. 나 같은 사람은 세상 처음이야. 이 사람이 이것 몇 개 나라야 이것? 오색인종 얼룩달룩 전부가 한패가 되어 있어. 피가 다르지 않아. 피가 다 똑같애. 축복 받잖아 피. 내가 먹는 약은 다 약되는 거지. 내가 좋아 하는 것 좋아 하게 되면 약 되기 때문에 병이 안오고 해방되고 서로가 하나 되어 가지고 방구 꾸는 것도 냄새 맡아보는 거야. 자기 둘이 하나 되기 때문에. 투쟁 개념이 없으니까 화합되어서. 화합통일이야. 통일이라는 것은 합하지 않고는 통일이 없는 거야. 자유 평등 평화 자유 평등 평화 자유 뒤에는 통일이 되어야지. 자유 평등 평화. 통일이 되어야만 남북이 통일되어야만 기쁜 거야.
김정은이가 구름 타고 내가 뒤에 옛날에 용자에 구름 찾아와 가지고 사반기 세계에 자기 이름을 남기려고 했지만 4대 못 넘어갑니다. 천국 못 들어가. 누시엘이 천국을 아담 모시고 하나님을 애 놓아 가지고 들어갈 수 있나 없어. 절대적이야. 그 이상 절대적인 완전한 이 이론적인 체제에서 있는 것이 원리야. 자. 빨리 하자고. 이제 나도 배도 고프다 열두시가 되어 오니까 배도 고파.
(곽정환 회장 보고회) 6:04:46
이후에 아벨이야. 가인. 연세는 가인이고 신애인은 아벨이야. 가인 아벨.
(곽정환 회장 보고회)6:05: 28
병이 떨어진 것이 복귀 완성돼. 탕감 복귀 되어야 되는 거예요. 탕감을 벗어날 수 없어.
(곽정환 회장 보고회) 6: 5: 49
두 사람이 하나 된 나라야. 나라는 존재는 어머니 아버지 둘의 하나님 아들 딸 가운데서 참사랑에 태어난거야. 사랑의 씨야.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하나님 앞에 가깝고 어머니 아버지 사랑 못 받는 그 씨 2세가 더 사랑 받기 때문에 씨 되는 열매의 아들딸들이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되면 살려 줄 수 있어. 어머니 아버지는 참아들딸 못 낳지만 자기들은 전부다 오목 단지 볼록 단지가 28도 38도 삼팔선이지? 38도 넘어야 돼. 44도 45도까지 가야 돼. 그래야 애기가 붙는데 여자들이 전부다 38도를 넘지도 못해. 37도 36, 37 38도 40도를 못 넘어. 그러니까 씨 있는 국경을 넘는 하나 둘 셋 고개를 못 넘기 때문에 이 속에서 가다가 흘러 떨어져 가지고 가니까 열하나 아들딸 맨 여기에 갖다가 열하나 붙여 가지고 열하나 보다도 하나의 자리에 갖다가 처박아 놓은 거야.
그러니까 스물하나에 대한 출발에 대한 아들들이 태어난 것이 있으면 스물 하나에 대한 아들의 자리가 어머니 아버지들을 전부 다 하나에 뒤떨어진 것을 잡아다가 강제로 축복해 주고 데리고 들어갈 수 있다는 거지. 내 말 알겠어?
십간십이지를 통과한 위에서 완성한 구구하게 되면 91이 아니고 백이야. 91밖에 안돼. 왜 작아지게 되는 그 자리에 왔겠느냐. 선생님이 그 원칙을 알기 때문에 딜러가 있고 도박하는 전부다 사람들이 많더라도 딜러의 그 모든 술수에 12수에 있어서 십자가 나오고 일 이 삼사 오육 십자가 나오고 9까지 9만 나오면 전부다 스물 하나 되는 거야. 열둘에다 십자 놓으면 스물하나 넘어가니 백개가 있더라고 그것은 소용없어. 13수하고 8하고 9수야. 제일 중요한 7 8 9야. 팔구 칠십이(8×9=72). 칠십이수가 나와. 사구 삼십육(4×9=36). 사구 팔구. 36을 벗어나고 81을 벗어나고. 36은 열둘까지 넘어서는 거야. 36.
사탄이 수평선을 못 꺾 날라가는 거야. 칠구. 칠하고 9하고는 칠구 뭐야? 칠구?「63입니다.」 63. 대한민국 국가 창립한 날 부터는 내년이 63년이고 남북 전쟁이 난데는 내년이 60년이야. 딱 맞아. 이 고개 넘기 전에 전부 다 정리 해 버려야 돼. 나는 이 일을 아니 정리를 해야 돼. 완전히 하늘땅을 훤히 해 가지고 16차선까지 통할 수 있게끔 고속도로 360마일 달리더라도 염려 없이 운전으로 달려갈 수 있다 그거야. 뼈다귀도 뼈가 운전 해 가지고 도수를 맞추어 주는 거야. 신경계도 맞추게 되어 있어.
그러니 바둑판에서 걸리지 않고 어디에 360도 날라 다니더라도 하나도 걸리는 것이 없으니까 그 다음에 만승. 만승의 승리의 패권자가 되는 거야. 남자 여자 배꼽이니까 4백이 되고 그 다음에 네 사람이 되게 되면 8백이 되고 다 이렇게 열사람 360일이 되는 거야. 넘어가는 거야. 팔구 칠십이.
모세가 70장로를 중심삼고 건너가야 돼. 야곱이 전부다 요셉이 찾아가서 7년 대환란 찾아가는 거야. 72가정을 데리고 갔기 때문에 문제야. 36 가정 데리고 갔으면 다 끝날것인데 그것 이집트가 하늘나라가 되는 거야. 고대 문화의 전부가 그 역사의 한 책에 기록되어 가지고 끝날 없는 영원 영원히 조국이 되는 거야. 이집트가 문제지? 이집트. 이집트 천장이 없어. 1년에 비와야 뭐 한 두번 안개비 내려 가지고 이슬 새벽에. 새벽에 제일 춥거든. 추움과 더움이 상충이 되어 가지고 이슬이 내려서 이슬이 초목들을 키워. 넝쿨이 이렇게 됐다면 참외 같은 것은 동그란 것이 얼마나 단지 몰라.
수박먹고 참외 따 먹던 것 우루과이 가서 뭐야? 뭐이? 파인애플. 파인애플 그것 맛있는지 몰라. 그런 말.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우루과이 파라과이 과일들 지금도 생각이 나. 우리 헬리콥터 있으면 여기서 파라과이 세시간반 네시간이면 갈 거라고. 여기서 그럴까? 한국에서 제일 멀지만 말이야. 9시간 되지만 파라과이 다섯 여섯 시간 이내에 가려 가.
일조량이 문제야 일조량. 일조량이 많이. 자, 그런 것 생각하면서 동서남북의 동서의 극이 있어. 동극 서극 남북에 극이 있어. 동서남북. 네 기둥 가운데. 남북이 기둥이 큰 동서는 이렇게 됐으면 동서는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못 당해. 못 당한다고. 여기에 절반 180도 돌 뿐이지. 자 그런 것을 이제 가르쳐 줄려고 하는 거야. 알겠지?
하나님, 한분밖에 없는 하나님. 한국 역사에 하나님 하게 되면 하나님도 하나님이고 한국역사에서 하나님도 한분 밖에 없어. 7천년 8천년 역사를 해서 한분 하나님을 모셔 왔다는 거야. 그러니까 그들이 숭상하는 것 기독교를 앞세우고 유교를 앞세우고 회회교를 앞세우고 전부다 불교를 앞세우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그 민족이 남아. 활들 제일 잘 쏘아. 활은 공중으로 쏘는 거야. 이렇게 하는 거야. 천번 만번 해 가지고 벌써 쏠 때에는 이 손이 벌써 안다는 거야. 몇도 틀린다는 거야. 이렇게 되면 맞는다 공중으로 가서 짝. 타개 블랙 아웃. 120점.
예수님과 같이 된다 그거야. 민족의 상을 받는다. 민족. 개인 시대에 가정 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4단계. 국가시대 상을. 민족적인 메시아적 책임을 가는 거야. 그러니 축복을 해 줄 있어 어머니 아버지를 2세가 할아버지가 손자까지 시켜주면 축복을 다시 해 줄 수 있는 거야. 5분 남았어요. 끝내라고.
(곽정환 회장 보고)6:17:55
실체의 하나님이야. 실체의 하나님. 보이지 않는 하나님 실체 가운데 들어가서 조정하고 있어. 이름 짓는대로 아담이 이름 짓는대로 돌아가. 하나님이 들어가서 하는 거야. 아담이 하는 거야. 몸뚱이가 하는거야. 성경에 그렇게 되어 있지? 선생님의 이름 지으면 이름 짓는 것 빼고 뺄 수 없어. 절대적이야. 축복도 절대적이야. 갈아 치워 가지고 이런 사람들은 저 나라에 가서 홍해가 두 개 네 개 다섯 개 열 개 했으면 열 개 그것을 어떻게. 헬리콥터 타고 날라 다 준다는 거야.
예루살렘 성에 그런 홍해 같은 열 개 내가 헬리콥터로써 운반해 줄려니 담 싼 그 밑으로 구멍 뚫었는데 허가를 안 해 주잖아. 호텔 다 사 놓고 있지?곽회장. 돈 다 치루었지? 예치해 놓았지?「어디 말씀입니까?(곽정환)」 이스라엘 말이야. 「예, 그렇습니다.(곽정환)」구멍 뚫으면 왔다 갔다 하는데는 세단계 홍해 같은데 헬리콥터로 내가 날라다 주려고 헬리콥터 세계의 미국 전체 권한을 내가 갖게 되었어. 부속품 아무나 만들어 못 팔아. 너희들 여기에 알게 된다면 부속품 크기는 통일산업에서 얼마든지 한 기계 만들게 싸게 만들어 가지고 하루에 전기만 내 놓으면 천개면 천개 매일같이 스위치만 누르면 천개가 그냥 나와. 물건이. 1년 열두달 하루에 천개씩 하니 그것 세계 팔아먹는 거야. 많은 공장이 필요치 않아. 경쟁해서 서로 죽이고 살리고 하니 파탄시켜주지.
전 세계에 이상향만 되게 된다면 농사짓는 중심지에 농사지을 수 있는 얼마나 쌀이 양이 그것만 낼 수 있으면 농사 삼모작 하는 데가 있다고. 한국에도 일모작해. 5모작 가을에도 심어도 봄과 같이 나오는 사철 춘하추동 계절. 열대지방은 그래 23도 안팎을 중심삼고 70도 권내는 그렇다는 거야. 그런가 안하면 문총재 3모작 아침 3모작을 했으면 밤에 심으면 전부다 밤에 3모작 해 가지고 중심삼고 7수 8자만 갖다 놓으면 영원히 그 농사는 거기서는 7 8 농사 먹을 수행할 수 있는 거야. 계속해요.
(곽정환 회장 보고회) 6:21:59
하나님이 몸과 몸이 하나 됐다는 거야. 그래 이름 짓는대로 하나님 이름짓는대로 되어 있지, 몸뚱이가 짓지 않아. 속에서.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몸뚱이 말하지 않아. 속에서 얘기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천지부모 천지부모 관계없지만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거기에 가서 절대성 참사랑의 아버지 참아버지의 정자의 피 씨 그 다음에 어머님의 생명이야. 어머니 복중에서부터 아기라고 하는 것은 어머니 자궁에서부터이 아들딸이 있는 것이 생명의 씨 중심삼은 어머니의 난자 이 셋이 갈라져 가지고 한 가마에 같은 도수에 끓어 가지고 셋이 하나 되어 가지고 하나님 정자가 어머니의 난자와 단지에 있어서 48도 50도 넘어온 적 없어. 53도 넘어야 돼. 49도 넘어야 돼. 그래야 영생 할 수 있는 씨가 있는 아들. 여기서 너희를 하게 된다면 38도 못 넘어. 사탄의 피. 한 단계 떨어지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남자에 의해 정자는 차. 찬 거야. 여자의 난자는 뜨거워. 100도 넘는 150도 160도 이상 그 물 가운데 영도 되는 거기에 100도 되는 거야. 폭발돼. 물 전부가 깨져. 그릇 다 깨져나간다는 거야. 딱 이렇게 되어 있는 것 그것 똘똘 뭉쳐 가지고 그것 붙어 다니니까. 여기에 해도 내가 좋아하고 이쪽에도 좋아하고 이쪽도 돌면서 좋고 서면서도 좋다는 거야. 매양 좋다는 거야. 하나 되어 있다는 거지. 그러니 평화 통일이야. 세상에 자유 천지, 자유 평화 통일이 되어야 행복한 내 집이 생기는 겁니다. 평화의 아버지 하게 되면 뭐냐하면 화합 통일해야 돼. 하나 되어야.
그 다음에 핏줄을 아버지와 하나 되기 위해서는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 하나 된 위에 서야만 핏줄이 연결돼. 어머니 핏줄을 아버지 핏줄 그 다음에 하나님의 핏줄. 아담의 핏줄 어머니의 몸뚱이 핏줄 전부다 여섯 가지의 종류 일곱가지 여덟가지 합해 가지고 내가 태어난다는 거야. 그래 7 8 9 열일곱 종자를 받아 가지고 열일곱까지 요소가 들어가 있는 걸 알아요? 그것도 알아 보니까 열일곱가지야.
그래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아니라고 할 수 있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기 하나님 중심삼고 이것을 중심삼고 딱 되게 되면 여덟가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 반대됐으니 여섯 여섯 여기서 하게 되면 다 이것이 안팎으로 블랙잭 스물하나 밖에 없다 그거야. 먹고 자고. 먹는 것 자는 것 반대입니다. 가고 오고.
왜 가? 내가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 어허둥둥 춤추면 말이야, 찍짹 어슬렁 어슬렁 한국말은 전부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어. 칠첩반상이라는 말 알아요? 일곱상을 합해 가지고 반상에 장가를 갈 때에는 7 8 9 10을 큰 상에 주지만 칠첩반상은 일곱 상대에 음식이 맞는 화합되는 통일되는 음식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법이 결정 되어 있어.
서양은 꿈도 못 꾸어. 서양은. 쌍놈이지. 왕보고 you 어머니 보고 you 어머니 she 남자는 you 여자에 대해서 she 하고 여자는 you man 그것 밖에 말이 없어. 가인 아벨이 안 맞는다고. 자. 그래 맞추는 놀음을 불가피한거야.
그렇기 때문에 아담 몸뚱이를 하나님 몸뚱이를 밟고 넘어가야 해방이 되지, 밟고 못 넘으면 해방이 못돼. 그럴려면 협회 십자가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꼭대기에 업고 두 어깨에 업고 가인 아벨이 형제가 하나 되어야만 이것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입니다. 예수님 중심삼고 세 제자가 있어서 넷을 맞추는 거예요. 8수 맞추는 것 아니야. 맞아, 안 맞아? 7 8 9수 맞추는 거야. 그래야 열일곱이 돼. 그래야 열여섯이 다 맞아요.
도박장에 선생님이 30년 이상 다녔어. 이 연구를 얼마나 실험을 해 봤겠나? 선생님대로 하게 되면 절대 안 잃어. 은행이자를 빌렸다가 원리금 이자 가운데 달달 마다 비율적인 이자까지도 전부다 이익난 사람들 장사하는 사람들 보태 주기 때문에 70퍼센트 이상 50퍼센트 이상 70퍼센트까지 도와준다는 거야. 회원까지도 돈 벌었으니까 은행대신 나도 돈 감사하고 헌금해야 되는 거야 헌금. 너희들 기쁜날 생일, 헌금 못하는 사람들 아들딸 복 들어오지 않습니다.
생일날 헌금하고 결혼식 날 헌금하고 매해 그날을 기억해 가지고 해마다 자기가 주머니 주머니 해 놓고 며칟날 생일날 할아버지 환갑날 할머니 환갑날 이래 놓고 그 날을 10년 12년 지켜야 10년 이상 할머니 할아버지 하늘땅이 알아준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사탄권내에 못 나서 알아 줄 수 없다는 거야.
마이클잰킨스가 조지부시 할아버지 쫓아내지 않았어? 조지부시 할아버지가 통일교회 앞잡이다 말했어. 주동문. 「예.」우리가 얼마나 혼났어? 그것을 바로 잡는 것 내가 있어서 고치지. 미국이 나와 떨어지는 거야. 없어지는 거야. 그것 알아? 이 녀석이 공장 기계 공장하던 것 잡아왔다가 기계도 물어준 거야. 미국 사람 너 밖에 소질 있는 것은 눈을 가만 보니까 남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하는 자신을 가졌어요. 기계도 전부 다 만들게 되면 잘 만든다고 해 주고 손해 나니 자기 밥벌이 할 때 단계 들어온 거야. 그것 내가 다 버리라고 하니 다 물어주지 않았어?
그 전에 다 물어 준거야. 여기에 한국에 있는 전부다 흥태 그 다음에 전부다 유정옥이 문 무엇이. 문평래 네사람 남미 데리고 갈 때에 전부다 여권도 없이 비자도 없이 갔어. 우루과이 파라과이 형제야. 우루과이. 우루과이 가인이면 파라과이가 아벨이 되고 파라과이가 가인되면 우루과이가 아벨이 되고 그래. 남자가 우리 선생님이 죽었으면 저쪽에 살고 여자가 죽었으면 남자가 살아. 그렇게 가인 아벨 종횡을 갖다 하더라도 대신 하는 것을 탕감해 가지고 열 식구가 하나 되는 거야. 열가정이 하나 되어야 된다고. 열가정 너희들은 하나 가정 만들기 힘든데 열가정을 어떻게 하나 만들어야 돼. 어머니 얼마나 고생을 했는데.
현진이는 어머니 내 놓고 아버님만 만나주소.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 아버지를 자기가 설득할 자신 가진 모양이지. 밤새껏 나한테 충고를 받아 가지고 전부 다 오겠다는 날짜를 연장하면서 낑낑 거려 가지고 전부다 UCI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의 주인의 이사들 쫓아 버리고 혼자 주인 노릇해 가지고 그 돈 가지고 다니면서 마음대로 써. 법에 걸려. 공금 활용법에 무엇에 썼는지 사적으로 쓰면 지옥가야 된다고.
나 공금 쓰는 사람 아닙니다. 반드시 뭘 해서 라스베이거스에 하루에 11만 5천불을 땄어. 33만 8천불을 땄어. 그것 한 푼도 안 썼어. 내 말하는데 이것이 3일 동안 그것까지 됐는데 하루 동안에 아침 점심 저녁 38만 몇천 불이 깨끗이 날아. 한 푼도 안 나고 날라 가 버려.
이번에도 라스베이거스 가지고 여러 번 그래. 11만 5천불을 전번에 떠날 때에도 라스베이거스에 스페인 갈 때에도 11만 5천불을 따 놓아 가지고 기금이 없는 그 돈을 빌려 가지고 갔어. 한국까지 올 여비 못 되는 것 전부다 그 돈까지 빌려 가지고 한국으로 돌아가지 않았어. 미국에 올 수 있는 여기에 미국의 영주권이 아니야. 시민권 받아 가지고 이 따위 수작들 해 가지고 미국의 재벌이라든가 종교인이 우리 단체의 장을 해 먹겠다 주인 되겠다는 한 마리도. 참부모가 주인이 되는 거야. 참부모 참스승 참왕이 만왕의 왕이 하나님이 이사장이 되는 거야. 그것 끝이야.
혈통은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해야만 그 위에서 핏줄이 연결된다. 하나님. 성이 하나님 것이야. 그 다음에 하나님의 성이 절대성을 지켜야 되고 어머니도 절대성을 끓는 것이 53도 전부다 47도 6도 지나서 46이면 얼마냐? 7 8 칠팔에 오십육(7×8=56) 넘어서야 돼. 46은 얼마야? 46 있나? 46이니까 와리 와리 되고 다 6도 되니까 반드시 드리 맞게 되어 있어. 상대가 있지. 전부다 쌍쌍제도야. 쌍쌍제도. 그래 쌍놈 할 때에는 말이야. 장사꾼들을 두고 말하는 거야. 이자를 너무 올려 받았다는 거야. 3퍼센트에서 3.7퍼센트 이상 남기지 말라는 거야. 7수 맞추는 것 아니야?
7에서 열 넘어 서는 것 아니야? 그렇지? 3.7퍼센트까지 이익 남기면 죄가 아니야. 그것은 수리에 그것은 단위수에 들어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이익 남겼다고 양심 가책 받을 것, 이익 남겼으면 남긴 원리 비준에 있어서의 자기가 3.7퍼센트 이상 6이야. 7 못했으면 6 3.5 이것 맞추어 가지고 여기서 하나 둘 셋 3.4 삼사 십이(3×4=12). 십이수가 됩니다. 3. 4퍼센트를 매달 받쳐 수입에서. 그것 왜 안해? 이제부터 해야 돼.
전부가 원리 숫자야. 수 풀어 가지고 시절 마디가 있지? 곽정환. 그것 맞추려고 라스베이거스를 내가 열네번 갔다 왔어. 해방 후에 어머니 모신 것이 14년이야. 라스베이거스도 열네번 여기서 이것까지 와 가지고 전부다 일화 여기에 와 가지고 10월 10일이야. 10 10하게되면 101이 되어야 돼. 101. 구구 팔십일(9×9=81)인데 하늘을 중심삼고 3배 합한 101이 되는 거야. 10 10이 구구 팔십일(9×9=81)인데 20일 됐지만 여기서는 대개 10에서부터 백열까지 될 수 있는 거야. 그 계산도 그래 가지고 이것이 창고에 내 한 푼도 잘라 먹지 않아. 틀림없이 그렇게 살지.
자, 그러니까 이것 알아 두라고.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몽뚱이를 내가 머리를 밟으나 가슴을 밟으나 배꼽을 밟으나 음부를 밟으나 전부다 오케이. 오케이가 뭐냐하면 오픈 오브더 킹덤. 오픈오드더 키친이야. 키친. 오픈 컬이야. 출세야. 출세. CUR 컬세야. 출세. 출세를 코리안이라고 하는 거야. 강하니까. 4자 싹. 코리안. CU는 커리 하지만 코리아가 되는 거야. 코피. 커피. 오픈오브더 킹덤 오픈오브더 키친. 오픈 커리 출세 코리아 오픈오브더 코리아 되어 가지고 코나 코리아. 코너에 가서 커리아.
여기서 맛에 물맛 보다도 쓴맛을 여기서 마시는 거야. 코나코피는 단맛보다도 주동문은 단맛이 커피 맛이라고 했지. 진짜 커피맛을 쓴맛을 여기서 먹어. 코리아가 아니야. 커리야지. 코를 콕콕 코리아. 그래 코리아 되는 거야. 오픈오브더 킹덤. 오픈오브더 키친. 오픈 오브더 코리아. 그래 코리아 와 가지고 코나커피의 주인이 됐어.
내가 그것을 무서워했어. 내가 잘못하게 되면 여기서 죽는 거야. 여기 죽어. 그것 7백 핵타 사실이야? 700핵타. 그러니까 원리숫자 내 생활이 딱 그래. 빨리 얘기하라고. 30분 되기 전에.
(곽정환 회장 보고회)6:44:41
하나 둘 셋 넷 여기에 가외에는 하나 둘 셋 삼사 12이야. 이것 삼사 십이. 이것 딱 이렇게 삼사십이. 24수가 되니 이것 삼사십이(3×4=12)하고 맞아. 그냥 그대로 맞는 거야. 이렇게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열둘 아니야? 이것 넷에서 삼사 십이 딱 맞기 때문에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 중심이 여기 되니까 여기 중심삼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 공간 가운데 하나님 보이지 않아.
그렇기 때문에 교체 안 되는 거야. 기둥을 중심삼고 이렇게 기둥을 잘라 가지고 교체되는 오 엑스가 없어. 오지.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쪽이 이렇게 될 때에는 여기서 이것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여기에 비었으니까 이것이 나오는 거야. 구형이 되었어. 어디에 갖다가 세우더라도 수직이 서 가지고 360도 자리 표면에 어디 머무는 자리는 언제나 360도 그 자리에 언제나 같기 때문에 통일돼.
구형은 전부다 어디든지 머문다는 360도가 되는 거야. 그것 누가 가서 붙일 수 없어. 영원한 거야. 알겠나? 그것 계수를 자기 맞추지 않으면 이제 자기들 생일에 있어서의 가을로 가야 할텐데 봄으로 가. 가을 시작하고 봄 맞고 상충이 되어 있지 딱 맞게 되면 비슷해. 이것은 넷하고 틀리는 거야. 이게 거꾸로 되어야 할텐데 이렇게 되어야 할텐데 틀리는 거야. 같다고 해서 같지 않아. 그것을 맞추어야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동양사람이 지혜로운 것이 뭐냐하면 심장에 제일 먼 바른 손을 썼어. 서양 사람들은 사냥꾼 놀이 해 가지고 메고 다니고 도적질하고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불리만 하면 쏴 버려 가지고 가외의 힘을 가해가지고 자기의 소유를 만들려고 얼마나 기독교가 피를 많이 흘렸어? 문 총재는 아니야. 그 반대야.
1200수를 중심삼은 것이 12년 동안에 압축해 가지고 1200 12000년의 탕감을 12년에 갖다가 맞추는 거야. 그게 몇배야? 12년에서 천 만 몇이야? 10만 100만 천만 여섯배. 60배 올라가야 가는 거야. 그런 발전의 길을 모색 안 해 가지고 거기에 맞추지 못한 서양패들 없어지는 겁니다. 상대가 없으면 죽어. 자.
(곽정환 회장 보고회)6:48:24
영계도 실패의 뼈골을 통해가지고 자궁이 정자 난자가 하나 되기 위해서는 오목 볼록 생식기 단지가 끓어야 돼. 온도가. 타락하기 전 온도. 38도가 남북이 갈라졌거든. 우리 온도가 38도야. 그것 왜 같애? 같지 않으면 평화가 없어. 화합이 없어. 그래 남북통일은 문 총재 아니면 통일 할 수 없어. 김일성 김정일이. 김정은. 구름운자야. 안 된다고.
이제 세계가 부모 공짜로 선생님이 책 같은 것 북한에 김정은이가 이것을 갖다가 북한뿐이 아니야 아시아까지 중국까지 팔아먹을 수 있어. 소련까지 팔아먹을 수 있어. 그것을 넘겨주겠다는 거야. 너 소련말 할 줄 알고 중공말 할 줄 아니까 교육할 수 있는 특권을 줘 가지고 책 같은 것 네가 팔아 가지고 이익을 네가 3분 2를 먹어라 그거야. 옛날에는 사탄이가 3분 2먹고 하늘이 3분지 1을 나는 3분 1을 너는 3분 2 가져라 그거야. 그런 복이 어디 있어? 그것 밤이나 낮이나 춤추고 어허 둥둥 내 사랑이라고 하게 되어 있지. 알겠나?「예.」
주동문.「예.」 곽정환이 안가겠다고 하면 다리를 들고 데리고 들어가. 가서 선생님을 부모로 하나님 대신 모셔 가지고 진지한 입장에서 조용히 고요 고요하게 태풍이 불게 되면 고요한 눈이 합해야 됩니다. 북서풍하고 동남풍이 만나 가지고 조용히 만나지만 이것이 커 가지고 한바퀴 돌게 되면 북쪽바람이 남쪽으로 토네이트가 불고 남쪽 바람이 앞서면 북쪽으로 토네이트 해 가지고 집도 날라가. 트럭 자동차 다 날라 가요. 그것 알아요? 토네이터. 토네이터는 고요 바다가 있어요. 하와이. 지브랄타. 그것이 만수가 될 때는 무섭지만 조용한 물이 다 나갈 때에는 조용하니 제일 조용하고 제일 깊은데서 조용하고 제일 높은데서 조용해. 만수 될 때에 조용하고. 지구의 움직임이 운동이라는 것이 그렇게 되어 있어.
그렇게 때문에 통일교회 자체가 운동해야 돼. 호흡해야지? 선생님이 숨 안 쉬고 궁둥이에서 펌프질을 해. 이것 올라오는 거야. 신진대가 아니고 신진대사니까 쏘는구만. 대포같이 힘을 보태어 준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물에 해녀들 들어 가지고 그것 맞추어 가지고 세 번에 한번씩 맞추어 가지고 여기 이렇게 해 놓으면 오래가는 거야. 3분 1 연장할 수 있다는 거야. 그것 다 시험해 봤어. 선생님이 헤엄 잘 치는데 헤엄을 안 쳐. 그것 하기 싫어서. 물 안에 들어가게 된다면 말이야. 여기 물 들어가게 되면 뿡 공기 나갈 때에 물이 이렇게 나가면 쭉 이렇게 하면 쭉 나와서 이래. 미끈 미끈해. 기름이 있어. 기름이. 소리가 나. 찍찍. 궁둥이도 작동합니다. 그것 보조해 보라고. 오래 하나, 해 보라고. 해 보지도 않고 의심하지 말라 이놈의 자식들. 자. 다 끝났어?「예. 다 끝났습니다.」
그랬으면 이제 여러분 430권은 축복가정 부부가 노동을 하든가 밤에 일을 하든가 야간 작업을 하든가 해 가지고 공짜로 번 돈을 가지고 사야 돼. 공짜 시간의 절기가 있어. 젊은시절. 공자 가운데 시간과 절이 있어. 그렇기 때문에 뼈다귀도 여기서부터 이것 갈비댓 뒤전까지 일곱단계야. 7수. 그 다음에 열두단계. 그 다음에 이것이 스물 네단계야. 24절기가 있어. 열둘 열둘 24이지 이것? 아니 24 아니야. 열둘. 24절기 다 맞아. 또 6도 6 중심삼고 연결되고 말이야 이것도 7중심삼고 이것 보게 된다면 말이야 이렇게 하나 둘 셋 넷 이렇게 여섯 중심삼고 열일곱 뿌리 뿌리끼리 이것하고 이것이 합하니 여기에 골짜기가 되니 여기밖에 없잖아. 밖에 여기 밖에 없잖아.
그래서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일곱. 7하고 10배. 6하고 16하고 17하고 20하고 21하고 22. 블랙잭이야. 잭 하는 것은 블랙이라는 것은 깨진 것을 갖다가 합친 뜻이 있어. 잭. 남자하고. 생식기가 다 합하잖아. 잭이라는 말은 남자를 두고 하는 말이지. 찍짹 대원군때 사람이 찍하고 죽고 죽었다는 거야. 노적이 아니야. 술수를 쓴다. 뭘 할 래 너는? 「기도 하고 다 끝났습니다.」
아니야. 이제 여기서 해야 할 것은 430권 책값을 계산해서 나눠 줘라 그거야. 얼마 가지고 오라고. 당장에 3대 없으면 7대, 7대면 대수가 할아버지 시대에서 대수가 삼촌 6촌까지 되어 나가요. 세 단은 한촌에 두단계씩 이루어 나가는 거예요. 7촌되면 14촌 되고 15촌 되게 되면 30촌 되는 거에요. 30촌이면 남의 사람이야.
이것 15 15 30 아니야. 바른손 왼손이면 30이야. 30이지. 15 15이니까. 알겠나?「예.」 기록하라고. 「예 기록하겠습니다.」 너희들은 전부다 평화 대사가 되든가 축복받은 가정을 이름을 가진 사람은 430권을 사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돼. 메시아의 복을 받았으니 그냥 혼자 먹겠어? 배 탈 나 죽습니다. 나눠 줘야 되요. 그것 맞는 말이야? 국가적 메시아 됐으면 국가….
그렇기 때문에 보라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는 5단계 넘어서요. 오단계 넘어서니 국가 중심삼고 6단계 이것이 공산당은 386. 386을 못 채우면 죽어요. 노무현이 386을 못 맞추었어. 왜 죽었느냐, 자기 여편네하고 아들이 가정을 가져 가지고 대통령 부인이 사랑을 잃어 버렸어. 며느리가 계대가 끊기면 계대가 타락하면 대통령도 없어져야 되는 거야. 대번에 알아. 그것은 너희들 자살 일 것 같으면 색시가 절개를 못 지켰고 며느리 아들딸들이 아들의 도리를 못 지켰기 때문에 그 집이 있을 수 없어. 뿌리가 있을 수 없으니 없어져야 되는 거야. 대번에 그러나 아들 며느리 딸 색시의 아들딸이 지장이 없는데 정치적 힘에 의해서 가중되면 피살이야. 야당에서 죽인 거라고. 피살. 확실한 거야.
선생님도 하나님 앞에 서기 위해서는 여편네 앞에 하나 되어 있느냐, 아들딸 앞에 하나 되어 있느냐 하나 안 되어 있어. 이것 때문에 얼마나 심각했는지 몰라. 몇 달동안 내가 고통을 받고 있어. 밤이나 낮이나 자려면 악마들이 군대가 나타나. 아무리 하더라도 군대의 습격을 안 받을 수 없어. 피할 수 없지 않느냐 그거야. 꿈자리가 사납고 잠을 못 자.
오늘 11월달 6 7 8 9 10 오단계. 이게 수난을 겪어야 돼. 그러니 이제 오늘 지나가게 되면 그 말을 중심삼고 하나님 실체가 무형의 아버지 실체 아버지가 하나 되어 가지고 오목 볼록 정자 씨가 그릇이 오목 볼록이 그릇이 딱 맞아. 그래서 사랑하는 시간에 여자도 정신 없고 남자도 정신없고 폭발이 되어 가지고 기운을 못 차려. 그러고 나게 된다면 힘이 얼마나 뺐는지 밥도 저녁을 잊어버리고 자야 된다는 거야. 저녁보다 강한거야. 자기 엄마 아빠 죽었던 것을 잊어 버려야 된다는 거야. 장사 한 것을 잊어버린다는 거야. 그런 사랑 체험 다 못하고 살잖아.
그러면 영계의 사실이 방송 채널과 맞추면 외국어 129개 국가 방송에 들어온다고. 나중에는 자기 마음이 말을 해. 마음아 너 어떻게 생각해. 좋아하면 좋습니다. 이렇게 할래요. 어디에서. 몸뚱이에서. 가죽이라도 이렇게 움직여 주는 거야. 안됐으면 이렇게 움직여. 어디에 갈 때에 마음보고 가는 길이 좋아, 나빠하면? 발에서도 그렇고 손에도 혼자 가면 이래. 괜찮다고. 싫으면 이래. 나쁩니다. 절대 그 느낌 그 자리에 돌아서지 않으면 30미터 가지 말라는 거야. 70리 7수를 넘지 못해. 35미터를 넘으면 7수를 넘지 말라는 거야. 7수 넘으면 9수에 들어가기 때문에 8수를 못 만나기 때문에 실패로 없어지고 만다는 거야.
그것을 가려 가면서 맞추어서 살기 때문에 선생님은 왜 남들은 전부 다 가다가 지치지를 않고 아프면서도 할 일을 다 해. 내가 눈이 내려 뜨게 되면 홍문이부터 올려 뜨는 거야. 그래 뒤로 앞으로 오던 힘을 뒤로 해서 밀어대는 거야. 수평 되기 때문에 아무 지장 없이 하루 종일 지나도 너희들은 다 굴러 떨어지지만 말이야, 선생님 예전에 저녁 먹고도 잘 줄 알았는데 안 자. 재미있는 오늘 된 사실을 보고 받고 자지. 그래야 돼.
만나는 사람 척 보게 되면 나는 이러고 있어 가지고 보게 되면 말이야 좀 나쁜 사람은 이렇게 봐. 좋은 사람은 이렇게 봐. 그렇기 때문에 죽을 사지를 피해 다니면서. 남미 모래사장 그 험한데서 7년 동안 죽지 않고 살아나왔어. 이상하지?
유엔에서 흑인 유명한 사람 누구? 회회교 신자. 뭐라고?「」 타지 뭐야? 하마 고기 큰 무서운 거야. 하지 타마. 타지 말라는 거야. 수영 같은 것 하지 말라는 거지. 고기밥 되기 쉽다는 거야. 자기의 이름이 그렇게 되는 거야. 이름이….
곽정환이 뭐야. 정환이. 쇄 채워 놓고 안 듣겠다는 거야. 곽정환이.「예.」 정환이 쇄 채워서 누구도 못하잖아. 죽어도 못한다고 그러지 않았어? 그래 이름이 무서운 거야. 문선명이 선문이 아니야? 선문. 영어로 하면 선문이야. 선문. 선(SUN)하고 문(Moon)이야. 해와 달이야. 내 이름과 똑같애. 선명은 고기어(魚)에 양(羊)을 했어. 바다의 가인 아벨…. 육지의 가인 아벨, 하늘나라의 사탄의 가인 아벨 전부다 육수가 전부다 내게서는 전부다 반대는 화합이 돼. 통일이 되는 거야. 몽땅 삼켜 버리는 거야.
그래 숨 쉬고 숨 궁둥이로 숨 쉬게 되면 연장할 수 있다는 것 처음 알았지? 해 보라고. 이놈의 자식들. 또 그렇게 너무 하다가 도수 지나 가지고 숨을 물을 표면에 나오는 것을 물을 다 못 마시면 뻗어. 맞추어야지. 그렇기 때문에 확 불어 버려야 돼.
자, 43권 팔아서 그 재산은 통일교회 재산 되는 겁니다. 선생님의 재산 안돼. 나한테 갖다가 받치더라도 은행의 세계에 은행에 예치가 되는 거야. 그것은 앞으로 있어서의 아이들 어린애 유아기로 밥 먹을 때까지 우유 사 줘야 되고 단 것을 제리 같은 것을 만들어서 제리 줘야 되고 그 다음에 굳은 그런 물을 사줘야 되고 그 다음에 피난민하고 거지패 없애야 돼.
라스베이거스 엠지엠 벨라지오 그게 뭐냐하면 야, 사자인 동시에 표범을 말해. 표범. 알룩달락한 것. 그것을 동그라하면서 나무에 잘 올라. 사자가 36개월 되어야 새끼들이 38개월까지 자라는데 이것 34개월 32개월 되던 암사자 숫사자를 표범이 물고 올라가서 자기 새끼들 잡아 먹이는 거야. 표범이….
그렇기 때문에 표범이 앞에는 사자도 도망가고 호랑이 타이거도 도망가야 된다는 거야. 뭐 얼마나 힘이 센지 몰라. 빠르거든. 빠르고 힘이 세. 여러분 자동차 부딪친다고 볼때에 암만 헌차라도 새 차가 아무리 하는 것보다도 새차 보다 빠르게 확 하면 새차가 고장이 많이 나지. 이쪽은 안나. 속도가 문제야. 온도 문제야. 온도 문제가 살면서 절대 그 빚을 맞추지 못했어. 꽃들도 그것을 맞추어야만 전부다 장미화 다르고 백합화 다릅니다. 오만가지 달라.알겠나? 김기훈이.「예.」 안 듣더라도 찾아가서 배짱을 써 보라고.「예.」 김기훈이 배짱 쓰게 된다면 눈도 조그마하고 말이야 여기에 척 보게 되면 이렇게 들어왔어. 눈은 보는 눈이. 그래 보라고. 좁아 좁아. 그래 여기에 잘 생겼어. 위보다 잘 생겼어.
60이 넘게 되면 60이 넘었지? 「아닙니다.」쉬흔 몇이야?「쉬흔여섯입니다.」 60 되어오지. 쉬흔여섯 고개 넘었구만. 56 고개 넘었어.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아리랑 고개. 머리가 이것이 새까만 것은 바닷가에 사는 사람이야. 이게 육지에 사는 사람들이야. 바다는 바람이 많이 불거든. 이것이 자꾸 거슬리면서 일주일이면 열흘이면 빠지는 것인데 추우니까 이게 때문에 온도를 못했기 때문에 오래 갔기 때문에 새까매지는 거야. 그것 보면 야하, 바다속에서 거리의 산중에 사는 이것이 우리 같은 사람이 새까맣지 않아.
바다가라도 산을 좋아하거든. 그것 다 운세가 다 맞아. 손톱을 봐도 말이야. 손톱이 지금도 나근 나근 하잖아. 소리가 나. 전부가 난다고 지금도. 다 나지. 이것까지 나는 거야. 이것. 그렇기 때문에 운동할 때에 이 운동하는 거야. 이것 딱 되어 가지고 손바닥 안 되는 거야. 그래 선생님이 음. 쇠꼬지 같애. 피가 나는 거야. 눈깔 터져 나오는 거야. 그런 것을 다 안 가르쳐 줘. 내가 가르쳐 주면 내가 원조인 아니야? 알겠어?
430권 7수야. 7수 맞추어야 되겠나, 안 맞추어야 되겠나? 430권을 사서 종족적 메시아 해야 돼. 김씨면 김씨 애급에 떠나 가지고 홍해를 건너야 돼. 홍해 못 건너면 애급 군대가 때려잡아다가 다 죽인다고….
한국에 가면 홍해와 같이 바닷물이 줄어 가지고 바닥까지 건너는 곳이 있어요. 1년에 한번씩 그래. 1년에 두 번씩. 거기 우리 수련소가 있어. 제일 햇빛이 맑을 때에는 얼마나 물이 새파란지 몰라. 흘러가는 물이 깨끗하고 빨라. 빨리해. 빨래는 세탁하는 것이지. 빨라 내가 빨리만 가서 너를 위해 가라할 때에는 빨리. 벽에 들어가서 여자 남자 그 집의 빨래 빨아 주라는 거야. (소리 안들림)7:18:35
나 이제 그만 두어야 돼. 430권 적었어?「예 적었습니다.」 그 다음에 또 뭐냐 하면 말이야, 재향군인협회 흡수해야 돼. 그 다음에 워싱턴 타임 신문을 석달 동안 30불 안 받는다며. 일년에 30불. 그러니까 너희들이 3개월 한달쯤해서 내가 430개 천개라도 나눠 주더라도 벌어 드릴 수 있는 거야. 야간작업 같은 것 해서 한시간 하게 되면 벌고도 남아. 이제 워싱턴 타임 졸업생 소학교 이상 고등학교 졸업생 앞으로 신문 워싱턴 타임 팔기 시작하라는 거야.
430만 하게 되면 그것 광고비만 받더라도 밥 먹고 삽니다. 안 해 가지고 전부다 그렇지. 재미있는 거기서 소설 같은 것 이게 주몽같은 소설 같은 재미있는 영화같은 프로그램을 재미있는 세계적 사건이야. 대통령 이상의 사람들이 한 집에서 벌어지는 그것이.
이것 떼어 가지고 가도 괜찮아. 내가 마음대로. 빼 버려. 바테리라고 할 텐데 바테리라고.
이제는 나 미국을 안 올지 모릅니다. 라스베이거스도 안 갈지 다 끝났어요. 오늘 하나님을 소개한 이상 더 소개할 것이 없어. 하나님을 어떻게 모시고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에게 업혀도 얼마든지 갈 수 있고 안겨도 얼마든지 갈 수 있고 옆으로 끼고도 얼마든지 갈 수 있고 하나님이 친구야. 하나님 삼촌도 될 수 있고 하나님 아버지 노릇도 할 수 있어. 주고 또 주고 싶고 줄 수 있어요.
기병아. 윤씨야. 이 사람이 낚시 뜨는 병이야. 그물을 해 가지고 주머니다 넣는 그 기병이야. 그 책임을 언제나 따라 다녀야 된다고. 그것 실속이 없어. 고기 잡은 뜬 것 찾아다니지. 아이젠 하워 대통령을 만난 것이 친척이야. 대통령 그때 없었거든. 교육하는 가문 중에서 이름 난 그 집안이 됐습니다. 그때에 친족의 사람이 아이젠하워 대통령 내가 남대문 앞에서 아이젠하워를 만나 가지고, 그래 가지고 미국에 가서 만날 사나이로구만 해 가지고 소리를 질러도 주변에 사람들 둘러쌓여 가지고 안 들리더라고. 그러니 내 갈 길을 다 음에 만나자고. 미국 가서 아이젠하워 대통령, 아이젠하워가 센스가 있는 사람이야. 나를 잊어버리지 말라고. 유언을 남겨 놓았어. 레버런 문을 함부로 대하지 말라고.
그래 유언서 가운데 나와. 지나가는 손님이 아니라고. 달라이라마 티벳트 도망 넘어갈 때에 그때 시대의 달라이마 사건 중심삼고 아이젠하워 대통령 10억불만 나라 공산당 방어할 수 있는 평화군을 만들었으면 말이요, 와하 케네디 대통령 평화군입니다. 그것 알아요? 말만 만들어 놓았지. 뜻을 못 이루었어. 죽었어.
그것 평화군 더불어 유엔사무총장도 총 맞아 죽었어. 그것 알아요? 슬픈 애야. 그런 것을 선생님이 알아. 어디에 가다가 갑자기 목이 숙여지면서 콧물이 나오고 눈물이 떨어져. 아이고 어디에 무슨 사건이 있나 방향이 어디에서 이 방향에서 났어. 가다가 여기 전선대 위에 보려고 영계에 사건이 났어. 그것을 보고 아는 거야. 그래서 알려면 내용을 알지. 이런 이런 사실이. 답을 알지. 그것 답을 절대 발표해서는 안돼. 10년 20년 선생님이 일생동안 이것이 아담 실체 하나님 몸을 설명한 것이 이번이 처음이야.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 했는 것 같지만 이제 마지막이야. 내가 영계의 갈 시간이 멀지 않은 것을 느껴.
그래 미국에 대한 모든 정을 떼어 버리고 한국에 대한 정을 떼어 버리고 자녀에 대한 정을 떼어 버릴려니까 다시 살피다 보니 지나친 녀석들이 있어. 에이즈 병 같으면 말이야 문둥병보다 무서운 병입니다. 문둥병. 격리시켜야 돼. 부잣집 아들들 미국에서는 호사하고 많은 환자를 번성하는 것을 두어두고도 손을 못 대고 있는데 내가 즉각. 흑인이 불쌍해. 흑인이.
자, 알겠어요? 430권. 자서전 이번에 새로 출판한 것 있지?「예.」 워싱턴 타임에서 만든 것. 그것으로 430권 무조건 노동을 하든가 밤잠을 하든가 도적질은 하지 말라고. 어머니 아버지보고 달래서 나는 이것을 우리 일족들에게 줘 가지고 어머니 환갑 생일 우리 동네에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의 동네에 생일날이면 전부다 선물까지 날라 올 수 있는 그런 후덕의 울타리를 만들려고 그러니 엄마 돈 대주고 아빠 돈대주면 엄마 저금통장에서 아빠 저금통장에서 모아 가지고 그것 가지고 사라는 거야. 그것 안되면 네 자신이 피땀을 흘려서 벌라고.
학교 갔다 와서 밤일도 하고 노동판에 가서 스무살만 되더라도 80노인 문제 되지 않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지. 나 열다섯 열여섯 때에 못하는 일이 없어. 내 스물다섯에 백년에 1세기에 사반세기에 4분 1이 되잖아. 스물 다섯 스물 여섯 하게 되면 결혼 세간 나 가지고 돈벌이 할 줄 알아야 돼. 스물 네 살이면 애기 둘 낳아야 돼. 열일곱살 되면 둘 만 낳겠나? 스물 한살 스물 네살 4년동안에 애기 둘 낳는다는 거야. 잘하면 매해 춘하추동 8개월 만에 애기 낳을 수 있습니다. 8수야 이것이. 중앙수에 통하지 이것이 임신한 씨받이. 팔자가. 팔구 칠십이(8×9=72)입니다.
장로아들딸은 교회에 장로들을 낳을 수 있다는 거야. 팔구 칠십이(8×9=72)야. 왜 칠십이. 삼사십이(3×4=12)야. 왜? 그것 중요시해? 십이수 백이십수 천이백구 사방이 만이천쌍까지도 전부다. 그것 공식이 그렇게 되어 있어. 단 십 백 천. 천이 그래. 천도 4단계야. 사 계열이지. 이것도 보게 된다면 하나 둘 셋 넷이야. 이것 보게 되면 단계도 하나 둘 셋이야. 그것 다 그렇게 돼. 이것도 하나 둘 셋 넷이야. 이것도 하나 둘 셋 7수야. 그래 안 그래? 이것도 칠수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이것은 구수야. 9수하고 칠구(7×9) 뭐야? 육십삼. 한국 조국광복의 기념날이야. 해방 후 73년 된 날이라고. 그것 알아요? 6.25 동란은 50년입니다. 63년 7수야. 삼육 십팔(3×6=18). 3하고 6하니까 완성 제일 이것이 전기가 제일 했다는 거야. 어머니 자리야. 아버지 어머니자리.
난자가 언제나 하나님이 생식기를 가지고 오목 볼록 무엇을 생각했느냐 하면 오목에 맞게끔 생식기를 생각했다는 거야. 여자 자궁. 여자 단지. 창조는 뭣 때문에 지었느냐 하면은 볼록 때문에, 하나님 볼록 때문에 창조시작 했다는 말이예요. 알겠어요? 얼마나 귀한거야? 그것을 다 모르고. 그게 누구 것이야? 거지패 간나 기생 똥구데기 잡아넣어 가지고 돈을 흘려서 난장판 사람 아는 사람 노릇 하겠다고 하지. 그게 그렇게 함부로 쓸게 아니야. 아들딸 위해서는 점을 쳐 가면서 사주를 봐 가면서 몇 달에 한번씩 젊은놈들은 하루에 몇 번도 열두번까지 하는 녀석도 있다는 거야. 그런 사람은 40세만 되어도 남자 노릇 못합니다. 그것 맞나 봐. 선생님이. 말이 맞나? 그것 절제해야 되는 거야.
신동모. 동우야? 「동모입니다. 꿰모자자 말씀언변에 나무목입니다.」 그래 모략이라는 모자로구나. 「예.」그것 도적질도 더러 하겠네? 남의 사과밭도 따 먹었겠네. 그럴 수 있지. 그랬다가 매 맞아 가지고 전부다 상처 안 났어? 물어 보는 거야. 죽을뻔 했지? 「총을 맞았습니다.」 그래. 그런 거야. (웃음) 그것을 어떻게 알아. 물어 보고 싶거든. 입이. 상처가 안 난다. 모르고 있지만 총. 총 맞아야 상처 나야만 되게 되어 있어. 「70년대 공기총 옆에서 구경 하다가」 독수리도 잡아먹고 다 많이 잡아먹었겠네 사정없이 잡아먹었을 거야. 「꿩 같은 것」 까투리 같은 것 참 잡기 힘들어.
무슨 사령. 재향군인. 「아버님 자서전 430권씩 그리고 워싱턴 타임 판매」 판매하라는 거야. 자기 종씨들한테 나눠 주게 되면 서점 만들어 줍니다. 서점. 서점 만들어 주면 박물관 만들어 준다고. 박물관. 야하, 그것 조상들이 와서 나한테 좋구나 물어봐야 돼. 앉아 가지고 그래 밥 먹고 살아. 선생님이 종로 3가 같은데 가서 사주 펴 놓게 되면 사람이 몰려오겠나, 몰려 안 오겠나? 바쁠 때에는 그것도 할 줄 알아. 얼마나 편리해.
동네에 닭 같은 것 불러 가지고 꼬꼬 암탉 수탉을 부르는 노래하면 따라오는 거야. 닭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야? 닭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든가? 나도 모르는데. 콩. 단콩이라든가 들에서 사는 단콩이라는 것 좋은 것 있지. 길죽 길죽한 것 단콩. 닭이 그것 전부다 여물기 전에 참 맛있게 잘 먹어.
세계일보 나눠 주라고. 세계일보 해서 광고에 한달에 하나씩만 내게 된다면 세계 일보 팔아가지고 430집에 세계 나면 한달에 한번씩 내 비용 돈 광고 내는 것 문제없어요. 해 보라고. 그래 가지고 그 집집마다 야 이것 워싱턴타임에 재미난 기사를 전부다 내가 카피해 가지고 딱 나눠주는 거야. 그 집이 이렇게 모인다고. 그러니까 전부다 합하면 일년간에 얼마나 좋은 재료를 봤다는 것을 그것은 틀림없이 원리 말씀 들으라면 밤에 시간 나는데 하루에 30분이고 하루에 한시간씩 가서 얘기해주면 재미있는 얘기들이야. 자기가 신문 나는 것 보다 더 재미있는 얘기를 해 줬는데. 석달도 안가서 식구 되는 거야. 왜 전도를 못해?
원리말씀을 외우고 전하지 않기 때문에 식구가 안돼. 식구라는 것은 구식을 말해. 구식. 식구가 되기 위해서는 구식 거꾸로 가서 식구가 구식 아니야? 옛날부터 친구같이 옛날같이 할아버지들 좋아하는 것 같이 친구와 같이 식구와 같이 대하게 되면 할아버지도 자기 만나는 할아버지 옛날 할아버지 자기 제일 일족 가운데서 문중에 이름난 할아버지 그렇게 대해 주는 거야. 삼촌 나면 삼촌. 애기면 애기 그렇게 대해주는 거야.
미국 사람은 그것 개인주의니 그것을 못해. 이름만 잘해주면 대번에 그 이름 가지고 생명을 걸고 달려들어. 무서워. 누가 곁다리 하는 것을 제일 싫어하는 것이 독립정신. 남이 따라가지 못하면 자기가 중심 되라고 가르쳐 준다고. 그것 어머니 아버지를 인정하고 하늘과 땅을 천지부모를 인정하고 해야 할텐데 천지부모도 몰라보고 그것 해서 뭘해? 자리가 없어. 설 자리가 없다고. 좋으면 뭘 해? 설자리가 없는데…. 놀 자리 없는데. 알겠나? 「예.」
워싱턴 타임. 거기에 기록적인 사람은 워싱턴 이사회에 워싱턴 타임 중심삼아 가지고 주로 팔아. 은행에서 오늘 10불만 빌려서 할 수 있는 워싱턴 하나에 2백불 있으면 2천불만 은행에서 빌려주소. 일년 후에는 2천불 4천불도 빌려줬어. 1년도 은행이자 가외 돈 지내 뭘 사다주고 다 이랬기 때문에 은행이자 더 많이 났기 때문에 은행에서는 이 사람 또 오면 좋겠다 기다는 거야.
3년 때에는 뭐야? 6천불씩 한 달에 빌려주소. 키워 나가는 거야. 그 다음에 은행 맡아 가지고 내가 도매도 팔아주는 거야. 은행 은행끼리 나눠 먹기 하거든. 몇장 워싱턴 팔아서 만났으면 나눠 먹기 해야 워싱턴 타임인데 해서 너도 한번 넉장 열장 20장 해 봐. 그렇게 키워 나가는 거야. 그것 키워 나가는 것이 재미라고. 왜 못해. 안하니까 못하지. 못한다는 말 필요없어. 얼마든지 할 수 있지.
이것해서 일년 반 동안에 활동한 비용을 내가 다 벌었어. 찾아가기 전에. 노동법을 알거든. 밤이나 낮이나 하루에 두시간만에 한번씩 여섯 번 강의를 했어. 네시간 사육의 이십사(4×6=24). 자지 않고도 강의 했어. 여섯 번 하는 거야. 여섯 번. 네시간씩 두시간씩은 여섯 번 열두번 할 수 있는 거야.
그러니 감동적인 내용의 영양만 있으면 감동을 2배 불리면 말이야 여섯시간 하는 것을 두 시간에 할 수 있는 거야. 3배 빨리 사람을 기를 수 있어. 가능해. 기도해 가지고 오늘 어드런 사람이 모이겠구만. 손으로 헤이게 되면 하나 둘 셋. 바른손이 헤이게 되면 바른손에 붙으면 또 거기에 가서 또 바른손 남자 가운데 어드런 사람이 손이 가르쳐 준다고요. 발이 가르켜 줘. 동서남북. 동쪽으로. 서쪽으로. 북쪽으로. 이렇게 되는 것이 북쪽으로 가. 남쪽으로 가. 남쪽사람 오겠구만. 오늘 한 사람이지.
얼마나 재미있는 거야. 재미있겠나, 없겠나?「재미있겠습니다.」 재미있게 해 보라고. 정성이 부족해서 그러잖아. 지성이면 감천을 했는데 오줌 똥 안 싸고 일주일동안 참아 보라고. 오줌똥 안 싸고 40일 동안 참아 보라고. 큰일 나지. 그런 마음으로 어느 변소에 누라 할 때에 물이 잘 나오고 그러는데 휴지가 많은데 가라는 거야. 휴지 없으면 큰일 나지. 판츠 묻어 가지고 휴지 써야 되는 거거든. 휴지 있는 것 가르쳐 줘 어디에 가. 여기 이래서 어느 자기가 알거든 어느 변소에 1 2 3 4 어디에 가라. 가게 되면 찍하고 한꺼번에 다 싸 버려. 그래.
말도 재미있지, 맛이 있지? 맛이 할아버지 말이라도 그럴 싸 싶어. 여자는 여기 사람은 앉아서 싸지 말라는 거야. 높이 서서 싸라는 거야. 남자의 모든 기가 위로 가기 때문에 아래로 쌀려면 찔찔찔. 그럴 때에는 지하실에 가서 오줌 싸라는 거야. 지하실. 지하실 오줌통에. 그래 3층 4층 안 나오게 되면 3층 4층에 올라가서 싹. 여자들 오줌소리하고 남자들 소리가 어디가 커? 나는 찔끔 찔끔하니까 막대기 대나무 다리를 갖다가 대고 싸야 돼. 왜? 높은데 떨어지니까 맞추기 힘들거든. 한꺼번에 쫙 해 가지고 그 가운데 맞추기 힘든 거야. 찍찍찍 해 가지고 세 번해 가지고 쥐었다 놓았다 해 가지고 싹 가운데 들을 때에 싹해야지. 여자들 앉아 하니까 싹. 소리가 동네 다 울려.
보라고. 남자들 나만한 사람은 이것 높으니까 말이야 지팡이 들고 하려니까 찔끔찔금 해 가지고 이것 달라붙어 가지고 안 늘어지거든. 그래 찌그러져 누었던 것이 이리 갔다가는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고 그러니까 대나무 통을 갖다 놓고 대서 싸라. 그러니까 대나무 통 끝이 그냥 싸면 어떻게 돼. 그것도 어디 가운데 들어가지. 옆으로 가서 조금만 틀어지면 할아버지 생각 안하고 조금만 틀어지면 죽 바람벽에 오줌 싸는 거야. 테이블 위에 오줌 싸는 거야. 그러니까 주위해 가지고 싹 가운데 가상자리 되든가 옆에 되든가 옆에 이 구멍 딱 대 놓고 싸야 되는 거야.
그렇게 찔금찔금하지. 남자 그래요. 여자는 앉아서 싸니까 궁둥이 벌릴 것이 없이 다 벌렸으니 한꺼번에 왁 싸. 소리가 그래 여자 변통에는 말이야 소리 들어보면 말이야 청년 색시인지 아줌마 색시인줄 알아요, 약해요. 아줌마. 60난 것은 내가 맞추어 봐 가지고 내가 하는 60은 60난 늙은이 오줌 싸는 구만. 소리만 비슷하면 맞추어 보면 알아요. 아줌마. 60난 이상 된 사람이로구만. 젊은 사람은 빨라.
나 오늘 머리에 물 드려 가지고 머리 깎아야 할텐데 누가 깍아 주는데 없어. 그러니까 물 뿌리고 내가 면도로 깎으면 물줄기를 뿌리는 거야. 그것도 갖다 예술이야. 예술. 나쁜 것이 아닙니다. 이것 메고 다니면서 말이야 이것 사소. 주머니 빵 사소. 주머니 빵 사소. 주머니 따라오는 거야. 빵집 앞에 가서 내가 소개해줘. 돈 내라고. 이것은 오래된 빵이니까 만든 따뜻한 빵. 다섯 개 샀으면 한 개를 달라고 하지 않아. 한 개 주는 거야. 고맙습니다. 다음에 만나면 내 친구 합시다. 친구 되는 거야. 친구를 왜 못 사겨?
자, 하나 둘 셋 그 다음에 또. 자기 동창생들 소학교 동창생들 생전에 어디에 가든지 10년전 소학교 동창생들 그것 어머니가 지극히 사랑해 가지고 친구들 잔치 생일잔치하던 것이 10년 만에 생겨나 가지고 그 집에 아들이 있다면 그 아들이 친구 찾아 가지고 엄마 있나, 엄마 데리고 가서 10년전 얘기하면서 내가 이제 일주일 후에 며칟날 네 생일날 찾아 올터인데 10년 보다도 이렇게 발전해 컸으니까 더 많이 먹고 더 맛있는 것을 좋아 할텐데 더 좋게 해줄래, 더 나쁘게 해줄래? 반이 소학교 학생이면 한달에 세명씩이면 말이야 90명 중고등학교 90명만 되게 되면 매일같이 잔칫상 밥 먹을 수 있고 아침 점심 얻어먹을 수 있는 거야. 안하니까 하지. 해 보라고. 왜 굶어죽어. 왜 거지해?
옷도 그래. 옷도. 선생님의 옷 이것. 칼라가 닿지? 저기서 보면 몰라. 칼라가 닳거든. 이런 것. 이것이 이런 것 입으면 이것이 전부다 이게 컸기 때문에 키가 작아 보여. 작아 보이는 키가 커 보여지는 거야. 다 그래. 여기에 이것도 빼 내는 것 안 빼도 괜찮아. 빼 내면 여기가 편해. 이렇게 안하면 어디 방향성을 그냥 집어넣으면 방향성을 몰라. 꽝. 깜짝 놀래잖아. 어디에서 났어? 여기서
관심 끌려면 그런 것을 해 가지고 두드려 보고. 졸던 녀석도 세가지 소리를 내는데 한곳에 이상해. 세가지 소리가 나나. 나를 바라보고 있는 거야. 졸던 아줌마가 깼어. 이렇게 되고 저기서 따라 하라는 거야. 아줌마 싫어했으니 만날 수 있잖아. 그 다음에 예물들 좋아할 수 있는 아줌마는 얼굴이 그러니 이런 것 좋아하고 해 가지고 머리도 가만 보니 만나 가지고 고쳐 주는 거야. 사방의 기준이 맞거든. 그런 센스가 참 선생님 발전했어. 대번에 저기 남자 가운데 저 남자가 잘 생겼구만. 대번에 알아. 그런 상대될 수 있는 여자는 어드래야 되겠다는 것을 벌써 구상이 벌써 옆에 있는 여자가 여기 있어. 내 손이 알아. 척 척척 순식간에 몇백쌍 몇백쌍을 해 버려. 편리하지? 문총재 하는 것 배워도 절대 손해 안 납니다.
그래 노박사들이 나한테 미쳐. 노박사 남자는 미쳐도 좋은데 노박사 여자들이 미쳐. 밥도 안 먹고 선생님 선생님 해 가지고 몽유병이 걸려. 동네에 돌아다니면서 선생님 선생님 자기 노래가락을 하는데 몽류병이 동네 돌아다니는 거야. 왜 그러고 하느냐, 나 오늘 선생님 찾아가는 거야. 그렇게 되면 어떤 때에는 모르게 선생님 집 찾아와요. 새벽에 찾아온다고.
야하, 몽유병인데 나쁜 것 다 믿고 말이야. 자기들은 몇 가지야? 한가지 두가지 세가지 그 다음에 생일잔치 그 다음에 뭐야? 씨름판. 레슬링 같은 것 말이야. 운동을 해 가지고 축구 같은 것 아이고 요전에 갈 때에 몇 번을 잘 치더니 고놈의 자식 왼발잡이더구만. 이번에 바른잡이 그런 사람이 두 사람을 내 데려다가 끌어다가 훈련을 시키면 좋겠다. 훈련시키는 거야. 찾아가서. 운동장에서 만나거든. 그래 친구. 필요한 사람은 친구.
자. 곽회장. 「예.」이제 그만 됐으니 고향 무정 노래 한번 하고 그것도 곽회장 노래입니다. 박수 해 봐요. (박수) 오늘 어디를 가야 할텐데 몸이 무거우니까 풀어 줘야 되는 거야. 고향 무정 알지요? 구름도 울고 넘는거야. 웃고 넘는 고개 될 것 아니야. 잊어버리고 가라는 거야. (말씀 끊김)
7:55:47
(식구 노래)5:57:59
최정찬 옆에 바른쪽 뒤로 앉은 남자 나와. 나와. 잠을 자면서 내가 태평양을 건너야 돼. 이 사람은 목소리도 순하고 온화한 남성적인 노래야. 노래 하면 잘한다고 불러봐요.
(식구 노래)8:00:06
가사를 잘 모르는구만. 음성이 좋은데 노래를 음성은 잘하면 노래를 잘할 사람이라고.
그 다음에 뭘 하나 내가 지시를 해야 할텐데, 그것 한국에서 군대 수첩을 만들어야 돼. 통일교회 전도 몇시에 했고 말씀 어디에 가서 수첩을 해 가지고 그것을 보고해야 돼. 일년 수첩을 자기의 자서전 쓸 때에 기록할 수 있게끔 그것 수첩을 하나에서 열, 70이 됐으면 매 한 것이 있으면 70 사도가 그것을 펴 나가면서 자서전을 쓰라는 거야. 거기에 기재한 3분 2만 해도 다른 말 짓지 않고 거기서 따서 몇 줄 몇줄 따서 훌륭한 자서전이 되요. 자서전. 알겠어요?「예.」 역사를 남겨야 돼. 자서전. 자서전.
그 다음에 뭘 하나? 일기를 쓰라. 그 다음에 노래들 자기의 감동적인 꿈 가운데 무엇을 보고 자기들 노력해서 꿈 가운데 들리는 음성이라는 것이 그것 전부다 조상들이 가르쳐 주는 음성입니다. 그것 가지고 혼자 우물 우물하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그때 아무 때 그것 조상의 음성을 듣던 그 소리가 나오게 되면 그때 시대에 체휼하던 체휼 그냥 그대로 살아 나와. 그런 것이 많아야 된다고. 더구나 대중사람들 감동 줄 수 있는 이런 감격의 폭을 넓히기 위해서는 그런 경험을 많이 길러나가야 되는 거야. 그래 많은 사람이 대회하고 싸움판에도 가보고 그 다음에 군대 훈련하는데 가보고 여러 가지 다녀 보는 거야. 전부다 배우라는 거지.
그 다음에 뭐인가? 자기 아내를 사랑할 줄 알아야 돼. 자기 아내. 아내들 사랑해요?「예.」 아내 어떻게 사랑하나? 그래 아내에 대한 그림도 자기가 그려 보아야 돼. 자기 얼굴도 그려 보고. 아이고 너는 또 왜 오냐. 고마워라. 나만 주면 어떻게 하나. 다 줘야지. 다 줘야지 이렇게 많이 가져야지.
손님들 전부다 달라고 손 벌리잖아. (웃음) 이것 국진이 아들이야. 신국이야. 신국이. 할머니. 나오라고. 얘 할머니 노래 한번 시키자. 노래 잘한다고. 기도 가운데 노래로써 대중 사람을 많이 은혜를 주고 울리고 그런 폭이 큰. 나와요. 할머니 노래 하러 왔다. 박수 해 줘라. 박수. (박수)
이 딸이 미스코리아의. 해봐요.
(식구 노래)
다니면서 감동할 수 있는 훈독회를 연습하면 앞으로 크게 웅변가가 될 수 있다고. 할아버지 제일 좋은 모양이구만. 누구 줄까? 자. 훈독. 훈독을 전부다 소학교 졸업을 했더라도 훈독회를 빼서 읽는 것을 지도 잘하게 되면 대학원생이나 소학교생이 도리어 은혜를 주는거야. 예민하거든. 조그마한 감동을 해도 배 밑에서부터 감동의 소리가 나온다고. 늙은 교수 같은 암만 자기가 배운 재간을 하더라도. 가자고요. 예 갑니다. 가서 밥 먹어요. 할머니한테 그래. 왕엄마 앞에 할아버지 내가 데리고 왔어요 그래요. 어머니가 지금 오라고 그러는 모양이지. 알겠어.
훈독회.「예.」 자율 하게 되면 어디에 가든지 연설 우리 전부다 표본 연설문이 있어. 몇 번만 하게 되면 며칟날 며칟날 선생님 말씀 하게 되면 그것을 훈독만 잘하게 되면 훌륭한 연설이 대강연설이 되요. 그럴 수. 물 떨어져. 어디로? 정말이구나.
자 알겠어? 훈독회.「예.」 그것 훈련해요. 훈독회 다니면서 소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교수들까지 하게 되면 얼마나 숙련된 음성 발음법이라든가 자기 듣기에 자기가 들려오는 발음이 큰 광장에서 하게 되면 반사되어 들어온 소리에 자기가 그 소리가 도리어 자기 말한 것을 들은 것이 재미가 있기 때문에 말은 소근 소근했는데 마이크로 하게되면 크게 울리게 되면 감동을 줘. 그런 훈독회 대중을 대신한 그런 훈독회 소리도 내면서 훈련을 많이 하면 많은 사람 앞에 어디에 가서 소학교 나왔다고 흉볼 사람이 없고 중고등학교 대학의 나온 교수들이 문제가 아니야.
그것 감동 받은 것이 오랫동안 훈련이 되고 연습한 사람 못 당합니다. 미리부터 연습해서 어디에 가든지 사람 얘기도 해야지. 그러니 훈독회 기간이 귀한 거고 훈독회 귀한 것 재료 되는 것은 하나님이나 영계가 그것을 하게되면 영계가 전부다 공명하는 거야. 모여 들어가는 거야. 선생님이 감동 받은 감동의 영계의 청중이 꽉 차 가지고 그와 같은 분위기가 자기도 모르게 점점 자라고 있는 것을 알아요. 그런 재미를 느껴야 되요. 아시겠어요? 감동을 해. 자, 이제. 나는 이제. 「참부모님 참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