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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0일(土),이스트가든 .
* 이 말씀은 저녁회의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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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폰.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통역 있나봐요. 한국말로 하세요.(어머님)」그래 선생님 오래간만에 만났는데 몇 달 만에 만났나? 2년 이상씩 넘은 사람들 손들어 봐. 언제 내가 한번 순회하면 좋겠는데. 다음에 순회할 때에는 우리가 평화. 아벨 나라가 194개국이고 가인 국가도 193개국 하나 더 많아. 그 사람들 이제 194개국이 120국가로 줄어 들어야 돼. 왜 그러냐 하면은 예수님이 바라던 120문도 120수를 완성 못했기 때문에 그 위에 선생님은 1200 위에 미국이면 미국 1200이고 세계의 12000명 기준을 넘어서야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나라가 동시에 나라 앞에 한 군이 도가 있으면 미국이 50 개주라면 보통 20개 주라든가 그래 가지고 나라가 많이 달라지지만 이것을 균형하게 일정하게 120개국가 이것을 전체에 대해 이동을 해야 돼.
우리는 축복을 받을 때에 교체 축복이 아니고 교체야. 개인 개인이 아니고 한나라 나라 끼리 축복을 할 때가 왔다고. 그러니까 우리가 민족으로 말하면 예수님의 제자가 120문도는 60에 대해서 상대적 관계 부부로 보면. 160개 국가의 배에 대한 120문도 열 개 1200 많게 넘어 가는 거야.
그래 가지고 지방 조직의 하나의 모델형이 국가면 국가의 큰 수정체 모양으로 결정체가 돼. 결정체는 육각인데 아무리 쪼개더라도 육각 본체가 아무리 크더라도 육각자체는 통일교회는 아무리 작더라도 아버지 어머니 그것 태어났으니 닮아야 되겠기 때문에 육각을 닮아. 6수의 2배가 120세의 10배가 1200. 12000 이렇게 되면 중요한 도시가 12000 이렇게 되게 된다면 그 2천 앞으로는 평화적 분위기가 돼. 평화는 평화가 되어야만 서로 수평이 되어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 되어서 평화 되어야만 하나가 되는 거야. 하나.
이 세상을 보게 되면 이것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것 삼사십이(3×4=12). 된다고. 삼사십이(3×4=12)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가운데 이것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전부다 열둘이야. 수평이 되는 거야. 중심이 어디냐? 중심. 센터. 반드시 여기서는 몇 명. 12명하고는 70명이면 70명 대표가 센터가 전부 다 이 가운데 딱 가운데 되어야 돼. 이 거리하고 이 거리하고 같고 이 거리 같고 이 거리도 같고 이 거리가 같다고. 그러니까 이 거리가 사각형이기 때문에 똑같은 거야. 이와같이.
제일 이것을 가운데 올려놓으면 말이야, 아무리 큰 거라도 이것 올려 놓을수 있는 거야. 그러면 여기에 무게 무게 같아. 이래 가지고 밸런스가 되는 거야. 수평에는 반드시 수직이 하나야. 이 집도 센터가 있어. 센터 되는 것은 반드시 아무리 크더라도 이 집의 무게를 해도 이쪽이 무거우면 이쪽이 무거워지고 이쪽이 무겁기 때문에 센터가 이쪽에 가고 이쪽이 가벼우면 이동이 되는 거야. 이렇게 때문에 균형이 되어야 된다고. 수평. 밸런스가 중요해.
이래 가지고 보게 되면 수평이야. 이것 이것 하나 둘 셋 넷 똑같아. 이것 구형이 이것 잘라도 이것 잘라도 이것 잘라도 전부다 같은 거야. 이 점을 중심삼고 이것을 잘라도 이것 이것도 자르면 이것도 상대되고 위에도 여기에 삼각형이 아래에도 이렇게 되어 가지고 구형이 되어야 돼. 사카볼 모양으로 동그래지는 거야. 그러면 이렇게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이 셋을 중심삼고 이렇게 보면 하나 둘 셋 이것이 센터야.
그렇기 때문에 헤임수에 대해서 우리 동양사상은 대우주를 말하게 되면 그냥 공이라고 안해. 시간이 들어가. 시공. 시공이 있고 그것 시 가운데는 시절. 젊은 청춘 시절. 마디가 있다고. 마디. 엄지손가락 시대 그 다음에 시대. 시절에도 춘하추동에서 정월 2월 3월. 이 공기 가운데는 컨셉이 없어. 이것이 시공이라고 하지. 전체의 때가 시공이고 시 가운데 시절. 한때의 마디가 있어.
이것 없으면 이것 한 장이 아니고 여러 모양이 들어가게 되면 모양이 천만가지가 다 마디가 있더라도 연결되어 있다. 자기 마음대로. 바른손 전부다 마음대로 여기는 백이고 열이고 마디도 같다 이거야. 그러면 인간자체의 뼈마디가 몇 개냐 하면 162개. 그것 공식이 되어 있어. 거기에 맞추어 사람들 동양에 가게 되면 바둑판이 있다고. 그 바둑판 눈이 몇 개냐 161개야.
한국과 남과 북한이 유엔에 가입할 때에 한국 160이고 북한이 161이야. 여기에 뼈를 보더라도 여기서부터 이 뼈에서 머리 아래에서 해 가지고 뼈가 가슴뼈가 열두개야. 뼈가 머리가 있어 가지고 이 뼈가 몇 개냐 하면 일곱 개야. 하나 둘 셋 해 가지고 이것 이렇게 해 가지고 뼈가 되어 가지고 가슴 뼈 중심삼고 가슴뼈를 중심삼고 열두개야. 열두개 머리에 일곱 개 여기서 항문까지 다섯 개라고 전부 다 스물네개야. 24. 24는 3수의 8배를 합한 것이 24야. 수리라고.
24할 때에 역사 가운데 사람의 구조로 보면 24 뼈마디 중심삼아 가지고 되어 있는 거야. 전체 마디 160인데 161개 새 출발인데 싹이 나오는 거야. 그것을 말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북한 남한이 유엔에 가입한 것도 161. 남한이 아벨의 씨가 되는 것은 새싹이라는 것은 161, 새로운 바둑판이 되는 거야. 새로운 바둑판에 이것은 작더라도 몇십배 십배 큰 것이 와 전부다 이것 마찬가지야. 그 다음에 이것이 열배면 여기에 백개의 천개. 이것도 160. 만개도 전부다 160 커 간다고.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결정체가 되어 있다는 거야. 모델이라는 거야. 모델. 그러면 사람으로 생기게 되면 남자 너는 어떻게 생겼느냐 그 모델 가운데 어떻게 태어났느냐 하면은 어머니 아버지 앞에 첫 번째 모델인 조상들 가운데서 조상이 열대 10대면 중심삼은 조상의 뼈다귀들이 여기에 들어와 있다고. 알겠어?
그러면 그 조상의 머리에 조상의 가슴에 조상의 구조적인 모든 뼈다귀도 같은 수정과 같이 되리만큼 크고 작을뿐이지 높을텐데 순서가 이렇게 딱 이렇게 작은데 커 가지고 딱 가지고 와. 이것 그 다음에 10배면 10분지 1하기 때문에 열하나 있는 것은 새출발이야. 새로운 장.
구원섭리 시대도 팔단계야. 8단계. 아까 말한 전체로 보게 된다면 다섯인데 중심이 셋이 돼. 팔수를 그렇기 때문에 3자하고 8단계. 24마디. 이것 하나지만 이것을 절반 가르면 말이야 이렇게 되어 가지고 뒤집어 놓으면 딱 된 것이 이렇게 되는 거야. 하나 둘. 어디가 높으냐하면 첫 번 높이 어디에서 하나 둘 말이야 여기 제일 깊은 데서부터 시작하게 되면 깊은데 시작하는 그것은 이 자체가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에 이것이 연결되니 이것을 딱 됐으면 이와같이 되어 가지고 붙어 가지고 이와같이 되어 가지고 이것이 이것을 이미 딱 붙어 가지고 상현이 돼.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3수를 중심삼고 연결되어 나간다고.
얼굴도 하나 둘 셋, 눈도 하나 둘 셋. 여기도 뼈가 있고 그 다음에 살이 있고 가죽이 있고 골수가 있고 피가 있고 땀이 있고 3단계의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어. 그것이 여러분 모르지만 말이야 하나님이 지은 만든 주인은 때문에 결정체 확대한 형태로 우주 자체도 옷을 입으면 전부 다 10분지 1, 8분지 1 백배에 거기에 크기에 그와 같은 것을 하게 되면 모양새 빛깔이 일곱가지라도 여덟가지 옷을 만들면 말이야, 하나가 입을 수 있고 열이 입을 수 있고 백이 맞는 거야.
그러면 한 단계 높은 것이 위에 있기 때문에 한 단계 높은 것은 아랫단계. 아홉배에서 아홉 위에 횡적이 되는 거야. 그러면 미국의 50개주면 50개주 하게 되면 거기에 들어가 있는 것도 50개 주, 50분 2, 형태가 전부다 연결되어 있어. 그러면 백성도 백성이 얼마나 되느냐, 천명씩이면 천명의 알 하나 천명이면 나라하게 되면 주의 천명이면 만개 전부 다 부락이 있어야 되고 그렇게 결정체는 불어 나가는 거야. 그래야 이 모든 크면 크더라도 빡빡한 자리의 자리수는 넓고 수가 많을 뿐이지 이것 따서 열 가운데 하나만 따게 되면 아래에 어디든지 맞고 그것도 아래에서 열에서 하나 하게 되면 그 밑창에 수에 어디 맞아 떨어져. 공식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서 한번 싹 이러면 이것 전체가 파급되어 가지고 전부다 해도 안다는 거야. 결정체가되었다는 거야. 그래서 구조적 형태가 이 공간 가운데 결정체가 됐는데 시간을 중심삼고 이 공간 가운데 춘하추동 봄이면 봄 가운데서 1월 2월 3월 4월 삼사십이(3×4=12). 3수. 이것이 셋 보게 되면 이것 보게 되면 줄이 말이야 이것 하나 줄 둘 셋 넷. 넷에 이 중간 단계는 1단계 2단계 3단계 이렇게 연결되어 있다고. 수평 중심삼고 선이지만 선 위에 3단계 하단계 7수를 중심삼고 구성되어 있다는 거야.
그리고 왜 그래야 되느냐, 여기에 일곱이 되었으면 여기에 열일곱이 맞아야 돼. 이렇게 여기에 이와 같은 것이 여기에 십배 해 가지고 이마만큼 나와 가지고 이렇게 이러면서 커 나가는 거야. 이것을 보게 되면 동그라미 하나라면 십배 크는 거야. 이렇게 두단계. 8단계.
전부다 다섯 중심삼고 이렇게 하게 되면 이것이 이 잡아. 어디가 센터야. 이것이 센터야. 5배야. 여기서 마디도 보게 되면 마디가 이것이 뭐냐하면 넷이니까 이것은 사사십육(4×4=16)이야. 센터를 중심삼고 이 둘은 사사십육(4×4=16).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육수 맞아.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에서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 스물해 가지고 뭐냐하면 여기에 뿌래기가 있어야 돼. 스물하나.
여기서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이 중심이라는 거야.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는 이것 중심삼고 이것 중심 이것 별동부대야. 이것 중심삼고 여기에 이렇게 한 둥그러져야 돼. 이것 센터를 중심삼고 이것 둥그러지고 넷이 합해 가지고 사사 십육(4×4=16). 그래서 이것이 육에 맞지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은 일곱이 연결 안됐어. 하나님이 앉을 자리가 없어. 주고받을 수 있는 자리. 중앙에 이게 앉을 수가 없어. 여섯 하면 일곱하면 여섯 일곱이 안됐고 일곱은 중앙 중심삼아 가지고 공 떠서 여기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야. 여덟이 어디에 갔는지 없다고. 그것은 어디에 가느냐 하면은 여기에 이렇게 하게 되면 센터가 바른손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여기가 뿌래기가 이렇게 되어 가지고 여기 뿌래기 중심삼고 손이 이렇게 되면 이놈은 뒤로 가는 거야. 손톱. 그러면 하나님이 어디에 계시느냐 할 때에 말이야. 이게 중심이야. 이것은 중심삼고 이 둘레 가운데 원형을 중심삼고 이 센터가 이렇게 될 때에 이게 이렇게 됐으니 연장선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 중심삼고 이렇게 될 때에는 이것이 여기 센터가 센터를 맞추려니 손톱이 왜 이렇게 자빠져. 해봐.
어디를 이렇게 여기에 밖에 이래 가지고 이러니 여기에 있어서의 이 센터와 하나 되고 수평이 되고 이 아래와 맞추려니까 이것도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었더라도 이 중심 이 종적 중심은 공중에 떠 있어요. 이게 내적 중심이리만큼 이쪽이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일곱이 됐어. 7수가 됐으면 8수, 8이 어디에 있느냐. 8이 여기야. 이것이 내적이니만큼 여기에 와야 되는 거야. 8. 8단계. 모든 전부가 8단계가 되어 있어. 사람은 전부다.
그렇기 때문에 38. 30의 셋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는데 이것이 8단계니 삼팔이십사(3×8=24). 뼈도 스물넷이야. 이것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둘, 삼사십(3×4=12)이야. 여기서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바른손이 들어가야 돼. 열하나 이렇게 상대가 되니 이렇게 되어 가지고 뒤집어 가지고 죽여 버려. 공산당은 386. 상대가 없어. 그러니 왜 공산당이 한국 대통령이 노무현이 죽었느냐. 하나님 대신 있어 가지고 3수를 자기 당을 중심삼고 했지만은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8수를 가려면 말이야 여기서 여섯 되어서 열하나에서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이야. 10배 이렇게 전부 다 연결되어 가지고 마흔두개야. 마흔 두 개가 쌍이 되니까 스물하나가 되는 거야.
여러분 숫자놀이에 미국과 동양이 달라. 미국은 카드가 몇 장이야? 쉬흔 두장이야. 쉬흔석장이 안 된다 그거야. 이것은 반드시 둘로써 합하면 쌍이 되어야 돼. 그것은 뭐냐하면 쉬흔 두개라는 것은 경계선 하게 된다면 말이야 쉬흔하게 되면 둘이 합하니까 하나 쉬흔 두 개가 쌍이 되어야 돼. 경계선 반드시 이렇게.
경계선은 평지가 깊은데 아니면 수평곳 그러지 않으면 제일 높은데가 연결시키고 경계선이라는 거야. 바운드라는 말. 집집이 있으면 반드시 이 집 이집 중심삼고 가운데 선 같은데 보이지 않는 경계선이 되어 있다는 거야. 여기에 경계선 이거야.
이 경계선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은 이 눈이 뚫고 가느냐, 중심축을 중심삼고 수평되는 것은 이렇게 와 가지고 이것을 뚫고 못 가. 뚫고 가면 잘라 버린다고. 반드시 상대되는 것은 여기 뒤에 나일론이 제일 보이지 않는 것을 중심삼고 여기서 뚫고 가는 것이 아니야, 살짝 돌아서 이것은 살짝 중심삼고 돌아 가지고 이렇게 하고 들어온 각도의 중심을 뚫어서 잘라 상처 내는 것이 아니야. 자기가 돌아 가지고 옷도 옷이 몸뚱이를 기울 하니까 입혀 줘 가지고 싸줘. 보태는 거야. 중심삼고 하나 둘 전부가 보태. 뚫고 놓으면 구멍이 전부다 커 가지고 없어지는 거야. 알겠어?
그래 우주가 이렇게 됐으면 이것을 보게 된다면 말이야 이 직선이 높이 올라갔으니 더 높이 올라가면 이것 이래 가지고 올라가는데 밀어줘야 돼. 그렇잖아. 이것 올리게 되면 이것은 올리게 되면 이것은 내려가야 돼. 내려가면 여기 어떻게 되느냐 하면은 여기서 하나 되지 않고 갈라져 있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선을 보게 되면 이렇게 들어오는 것이 이렇게 뚫고 여기에 이 각도와 뚫고 못 나가요. 이 각도에 살짝 해서 이 각도 중심삼고 전부다 이 획을 돌아간다는 거야. 전파가 수만개 전파가 오고 가고 있는 거야. 중심 전파, 중심 될 수 있는 전파 중심삼고 중심을 뚫어 가지고 구멍이 셋만 되게 되면 넷 다섯만 되면 이것 없어지는 거야. 이것 다섯 다 없어. 다 때려 버렸다 그거야. 구멍 뚫린. 꺾어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이 우주 가운데 중심 자리가 있는데 이 센터가 됐어. 센터. 6수라고. 이것 센터지. 이 거리하고 이 거리하고 같아. 마디가 다르지만 이 거리하고 이 거리하고 같다는 거야. 하나 본래는 이것 하나지만은 이것 중심 삼게 되면 하나 둘, 둘 하게 되면 이것이 둘이 되어 가지고 거리가 비슷하다는 거야. 이 거리 거리가 같애. 그렇잖아. 여기 이 거리하고 이 거리하고 하나 둘 셋. 거리가 같다는 거지. 이 점이 중심이야. 제일 높든가 깊든가 여기서도 보게 된다면 70 가운데 35 중심삼고 이렇게 됐지만 35는 하나야. 절반. 절반. 펴면 이렇게 되는 거야. 닫으면 하나 되는 거야. 하나가 펴 놓으면 하나 높은 것, 하나 둘 셋. 이 손이 여기서부터 여기서 되어 가지고 펴니까 하나인데, 여기서 하나 둘 셋 네 개 있는 거야. 여기서도 이것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그 다음에 넷 셋이 넷이 안 된다고. 하나 둘 셋 넷 이렇게 돼. 여기서 이것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했으면 여기서 이것 하나 되니, 더블이 되기 때문에 무겁다는 거야.
같이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출발하고 이것하고 이것이 연결되는 거야. 이것이 여섯 일곱. 7수야. 이것 중심삼고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 되어야 되는 거야. 그래 하나님은 6수 7수. 7수를 대해 가지고 8수를 찾아가야 돼.
우리 얼굴도 보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 어디야? 숨구멍이야. 숨구멍. 아홉은 어디야? 척수 중심삼아 가지고 배꼽 중심으로 둘이 같애. 배꼽. 아홉. 그 다음에 열이 어디야? 여기에 중심 이렇게 높은데 중심서 가지고 하나 둘 셋 해서 전부다 이렇게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전부가 이것은 높은 것이야. 높은 것을 합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아홉이 중심이라는 거야.
그래 동양의 헤임수는 360년도. 360이고 수리까지 360. 열두달에 전부다 30씩 중심삼아 가지고 360이 되지만 양력은 365일 중심삼고 그것 4년 모아 가지고 음력에 맞게끔 360까지. 맞추어야 돼. 지구가 조금 찌그려져요. 그것 알아요? 수직이 안돼.
이것 23도 얼마 차이의 마찬가지로 23도가 문제가 된다고. 사랑이 뭐냐하면 사람의 38도에서 23을 하게되면 얼마야? 38도의 40하고 43도가 되는 거야. 43하게 되면 40하고 3수. 7수를 맞추었다 그거야. 여기도 3단계인데 얼굴을 보면 사과형이 해 가지고 7수를 맞추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항문까지 아홉이고 이것 수직이야. 여기서 꼭대기에 제일 이것 두고 마찬가지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그 다음에 어떻게 되느냐 하면 여기서 와 가지고 높이 와 가지고 여기서 일곱이 여섯이 높은데 올라왔어. 올라왔으니 일곱이 이 자리에 수평이 되어 가지고. 이것 여덟은 어드래. 이 반대로 가기 때문에 높은데 여덟. 숨구멍 홍문이 축이 되는 거야. 스물 네개 축에 맞추어 가지고 사방도 균형을 취하기 상대적인 수의 비준을 맞추어 가지고 딱 하게되면 여기서 가운데 이렇게 하면 말이야 한점에 딱 올려 놓는 거야. 이렇게 되면 이렇게 올려 놓아 가지고 딱 해 가지고 여기서 하게되면 중에 해 가지고 힘 받는 것이 하늘의 뾰족한 데이기 때문에 이렇게만 하더라도 그냥 돌아가는데 마찰이 없게 되면 빨리 거야. 휙하면
이것을 하려면 이것은 움직이지도 않아. 전체가. 편리한 꼭대기에 딱 맞추어 가지고 한점에 이렇게 해 놓으면 조금만 해도 잘 돌아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우주가 대우주가 자기가 별동에 있는 것 전체가 구형이 되어 가지고 자기가 어느 방향에 맞추어 가지고 이 뿌래기 중심삼아 가지고 이 뿌래기하고 이 중심이 이것은 이렇게 돌지만 이것은 여기서는 이 거리를 중심삼고 이렇게 도는 거야. 그러면 이것이 연결되면 언제나 접촉점은 그것이 봄과 봄의 시작과 가을의 봄의 마지막과 가을의 시작은 온도가 비쳐.
이렇게 되면 둘이 단거나, 하나 단거나 느끼는 것은 하나로 느끼는 거야. 뿌래기가. 경계선이 높은 거야. 경계선이라는 것은 높은 것 깊은 것, 그 다음에 제일 좁은 곳 이것이 경계선이야. 그렇기 때문에 동서 경계선. 남북을 중심삼고 이것 중심점은 이 네 삼각이 이런 것이 네 개가 합해 가지고 되기 때문에 90도 중심삼은 네 개가 합하니 여기는 이것이 3수의 3배의 네배를 해서 구형을 원형을 내게 된다면 3.1415. 구형이 돼. 여기는 이것을 중심삼고 보게되면은 이 둘레가 이 거리에 3.1415 배 게되면 구형이 딱 나와 가지고 어디나 이것을 자르다가 여기에 갖다가 붙이고 이것을 네 개를 꼭대기에 붙여. 언제나 찌그러지지 않아. 이 꼭대기는 네 개. 네 개가 꼭대기가 되어 가지고 이 꼭대기 가운데는 여기가 하나 둘 상현 하현 네 개 중심삼고 뾰족한 것이 전기는 이것 수평 가운데 땅과 연결된 철재가 이만큼 이더라도 저 세계에 동작하는 것이 이것을 통해서 끝의 극과 연결하는 거야.
그러니 거기에 멀다 하지만 이것이 가까이 하게되면 점점 가까우니까 거리가 이 점 한점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되고 꼭 눌러 오면 이것이 이것 중심삼고 이렇게 큰 가운데 여기에 중심되고 수평이 있으면 이와 같이 넓게 되는 거야.
그래서 팔정식이라는 것이 8월 30일하고 9월 초하루 중심삼아 가지고 횡적수 종적수 8단계 팔정식을 넘어서 종적과 횡이 되어 가지고 이 꼭대기에 여기서 실제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3단계 아래 3단계. 이 위에 중심삼고 이것이 이쪽도 3단계. 상현 하현 전현 후현 우현 좌현과 전부다 같이 네 개를 어떻게 갖다가 돌려 맞추더라도 전부다 다 맞는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아무리 많더라도 다 결정되어 가지고 여기서 하게 되면 딱 하게되면 머리가 전부다 몸뚱이는 다르더라도 서 있는 위치가 이 위치가 대 구형 가운데 중심은 여기에 서 있지만 이와같은 여기에 중심삼아서 여기에 들어가서는 형이 이 거리 이 거리 같은데 이것 중심삼아 가지고 이 거리에 해당하는 여기에 또 다른 구형이 돼. 그래 이 공간세계 대많은 대 우주. 황성과 위성이 있으면 부딪치지 않는다고 봐.
그래 눈이 보는 너희들 눈이 몇 개야? 70명이면 140개의 눈이지만 초점 보는 것 140개 눈이 내가 보는 것하고 같은 것 전부다 봐. 이것. 동그랗다. 아이고 동그라지 않아. 동그랗다는 거야. 이 자리 같은 위치에 그러니까 이 거리와 종적 횡이 아무리 억만분지의 조그마한 라도 이 균형이 되어 있는데 수평이 종적이 수평이 되어서 침식이 잘리지 않고 횡적인 돌아가야 돼. 상하 아버지가 아들이 되어 있으면 이것 종적 되어 있으면 아들이 종적이요, 아버지를 뚫을 수 없어요.
아버지의 바른쪽을 통해서 왼0쪽으로 가고 어머니도 어머니는 여기서 왔으면 여기에 서 있으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은 어머니의 손이 이렇게 같이 여기에 이렇게 되기 때문에 이렇게 밀어주는 거야. 밀어주면 더 빨리. 네 개가 밀어주며 더 빨리 통한다는 거야. 이 속도 아래와 맞아 가지고 운동과 상대적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좌현 상대가 되고 밀어주고 그렇기 때문에 둘이 서 있으면 이것 바른손 저쪽에 어머니 손이 여기서 오게 된다면 바른쪽 같이 되면 이 어머니 아버지 손은 저쪽을 중심삼고 이렇게 당겨주는 거야. 돌아오는 거야.
이 왼손은 전부다 밀어주는 거야. 빨리 도는 거야. 세사람 네 사람 더 빨리. 그러니까 동서가 하나 되고 동동끼리는 잡아먹기 싫어해. 동서가 하나가 되어야 되고 남과 북이 남남끼리 전부다 보다도 전부 옆에 완전히 하늘을 중심삼고 북과 남이 이것이 중심만이 중심은 영원히 이게 자체가 이동을 하지 않아.
동서는 돌지만은 남극은 그것이 북극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급수의 꼭대기의 중심이 될 수 있는 것이 중앙에 중심에 균형이 딱 여기에 설 수 있는 이 평균 자리를 중심삼고 일곱 별이 딱 이렇게 되어 있다는 거야. 그러면 이 점에서 북극성이 영원히 돌고 있다는 거야. 축이 축은 이동 안한다.
동서는 이것이 축이 달라지면 동서가 달라지는 거야. 남북이 달라지고 이렇게 돌았다가 여기에 와서는 위에서 파괴되고 이쪽에 낮이 되어서 밤을 거쳐 가지고 반대로 반대형을 거쳐 가지고 팔자모양을 그려. 이렇게 되면 둘이 아니지만 이것이 형으로 보면 이렇게 움직인다는 거야. 끊지를 않는다는 거야. 알겠어? 알겠나?
그래서 이 중심축을 중심삼고 여기에 좌우로 도는 모든 전부에는 이 축을 상처를 입혀서는 안돼. 축에 보충해 줘야 돼. 축을 가운데가 커 가는 거야. 엑스 되게 되면 구멍을 뚫어 놓아 가지고 작아 질텐데 왜 가운데 커 가나. 축을 중심삼고 돌아가기 때문에 돌아가기 때문에 천개가 와서 가운데 커 가지고 둥그렇게 되어 가지고 딱 이것이 구형이 되게 되면 어디나 통하니까 하게 되면 서게 되면 이 수면이 아무리 넓다 하더라도 서는 한 점 서는 자리에 무게가 같아야 되고 균형이 같아야 되고 결정적인 위치가 전부다 균형 된 위치에 딱 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 세포의 자기의 존재는 아무리 운동 하더라도 침해를 받고 종적인 타입의 형과 횡적인 종적인 타입의 형을 중심삼고 횡적인 타입은 옷과 같이 걷게 되면 살이 옷이 다는 거야. 알겠나?
왜 공간이 크느냐. 공간이 비껴서 전부다 플러스하기 때문에 공간은 텅 비기 때문에 텅비는데 같은 모양으로 둘러 싼 것이 사카볼이야. 그러면 볼은 그러니까 여기서 차는 것이 들어왔으면 뚫고 저쪽으로 나가잖아. 가서 싹 맞고는 그 각도로써 나가는 거야.
발로 차서 동그랗게 찰 때에 이렇게 해 가지고 싹 차게 되면 여기서 가는 저 목표로 쐈지만 발 여기쯤해서 볼 문이 저기 여기에 있는데 산하고 중심삼고 여기하고 발 각도가 몇도 중심삼게 되면 이것은 똑바로 가기 때문에 문 가운데 들어가서 나올 때에 사람이 맞으면 맞은대로 나오는 거야. 안 맞으면 없어지니까 통과하는 거야. 알겠나?
왜 가운데는 커 가는 거야. 가운데는 나무도 크게 되면 가운데는 구세통이 되요. 알겠어? 아무리 강한 돌도 가운데 들어가게 되면 말랑말랑해. 왜? 열을 받기 때문에. 자꾸 갖다가 붙이니까 갖다 붙이면 얼마나 열을 받으니까 커 가는 거야. 커 가니 다른 것이 들어와. 스페이스를 만들어 준다는 거야. 알겠어?
그렇게 될 때에 중앙 세계의 핵의 자리는 절대 구멍이 뚫어지지 않고 축이라는 것은 구멍이 점점 컸다 작았다 하더라도 우주가 컸다 작았다 하더라도 이것은 조그마한데도 그것을 몇 만개가 와서 합한 몇만개가 와서 보더라도 부딪혀 가지고 소모를 시키는 거야. 갖다 붙여 주기 때문에 가운데는 대우주의 중심은 엑스가 없이 공간된 것의 힘의 모체가 되어 보이지 않는 구형이 되어 가지고 옷 입은 대실체 세계가 보인다는 거야.
그러니까 이 안에는 엑스가 어디에 있는지 몰라. 오 가운데 수많은 엑스가 들어갈 수 있지만은 엑스 가운데는 하나의 오도 들어갈 수 없다 그거야. 금년에는 하나님은 아무리 수많은 존재가 있지만 보이지 않는 핵의 자리에 있어서의 보태 주었다가 보태주지. 하나님 자체는 작아지지 않고 운동 하더라도 후 우 하더라도 그것 드리쉴 때에 커 가는 거야.
아무리 크게 보더라도 공짜 하나님은 침해를 안 받게 되면 커지더라도 훅~ 이것이 상도 따라서 커 가는 거야. 이 상이 있기 때문에 비었으니까 상이 조금만 구멍만 있어도 전체의 힘이 있는 그 구멍에 대해서 휙 머리가 몇백배 힘이 싹 10분에서 후 볼이 됐지만 훅 순식간에 채울 수 있는 거야. 비었기 때문에. 알겠어?
하나님이 계시는데는 엑스가 없다는 거야. 그러니 하나님이 밤이나 낮이나 전부다 이것을 맞추어 가지고 어디에 모두 들을 줄 알고 볼 줄 알고 느낄 줄 알고 이 솜털보다 더 작은 몇백만분지의 일, 나일론실이 보이지 않게끔 가 있더라도 그것을 뚫고 가는 것은 없어 여기에 와서 보태지지. 점점 커 가니까 보이지 않고 구멍이. 큰 전부다 향나무 뭐야? 은행나무 겨울이 되면 곰이 그 구석에서 동면하는 거야.
바깥에는 춥지만 여기는 더워. 자꾸 힘을 받으니까 더운거야. 태양은 3억도의 온다가 뚫고 가는 것이 없기 때문에 그게 돌고 돌면서 온도가 되어 가지고 거기서 3억도 이상의 온도에서 내 놓은 그것이 플라지마라는 거야. 새로운 고체 액체 기체, 기체의 몇만분지 일 몇억만분지의 일 플라지마라는 것이 있어 가지고 3억도 이상의 열이 나가면 열 가운데는 가지 각색의 요소에 우주의 근본의 모든 것을 보태 줬기 때문에 그 3억도 가운데는 우주의 보태준 모든 열들이 좋아할 수 있게끔 관계를 맺고 그 호흡을 맞추어 가지고 살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숨을 하나님이 내 쉴때에는 우리는 드리 쉬어야 되고 우리가 내 쉴 때에는 하나님도 숨쉬면서 살고 있다. 어떻게 운동하니까?
수수작용이 계속함으로 존재한다. 주고 받은 수수작용이 눈도 둘이 똑같은데 눈이 앞으로 몰라. 저기 가운데 중심삼은 눈 자체가 눈 꽉 차 가지고 전부다 보여. 어떻게 그렇게 아느냐.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라는 존재는 보일 수 없는 공간중의 공간의 그것이 무한 작용의 무한대와 연결해서 숨을 쉬워 가지고 느낄 수 있는 양반이 하나님이다. 모르는 것이 없고 못 느끼는 것이 없고 못 행하는 것이 없다. 그래 결정 조그마한 동물의 세포에도 세포 같은 같은 것은 하나님의 작동하는 그 힘의 작용을 못해 그 세포가 백개 백에서 백개의 세포가 움직여. 천개의 세포의 같은 천개의 세포가 하나님 우주가 같이 숨을 쉬고 동거동생 동락 동생할 수 있다.
하나님은 보여서는 안된다고. 알겠나? 알겠나? 너희들은 하나님이 전부다 구멍 뚫고 절대 중심을 피해 줘서. 그러면 통일교회 문총재 중심삼고 볼 때에 가정에는 하나 밖에 없는 주인이 됐다. 둘이 아니야. 개인에 있어서 개체에 있어서 주인이 하나야. 개체 가정에 둘이 하나 되어 있다는 중심은 하나야. 다섯 손가락의 중심은 이것 하나야. 이것 마디 중심은 하나야. 알겠어? 한데 영계에 있지만 중심이 다른 것이 그것 드러나더라도 이 너만은 이렇게 왜 되느냐 아니야. 이것은 이렇게 살게 되어 있지 이렇게 해서는 다 죽어 버려. 이것이 죽여 버리는 거야. 공존하는.
후하게되면 받게 되어 있어. 여자는 오목에 받는 거야, 주는 거야? 여자가 오목인데 오목이 어디야? 이마야, 입이야? 젖이야, 어디야, 배꼽이야? 제일 깊은데 제일 깊은 곳 큰 것이 뭐야? 입도 구멍으로 들어갔으니 이것이 같은 신진대사를 홍문이. 문이야 그것. 한국말은 벌써 홍문이 신진대사 받아서 나가는 구멍을 알아. 홍문이하게 되면 벌써 그것을 알아. 입할 때에는 들어가는데 벌써 글자 상형 모양 자체가 뜻을 드러나는 말 자체가 하게 되면 모양자체의 내용을 대번에 안다는 거야.
선생님 같은 사람이 지금 80 노인이우주의 모든 것이 플러스 마이너스인 것을 알아. 뭘 물어보면 정 모를 때에는 내가 공명권에 들어가. 몸과 마음이 하나됐구나. 이제 마음적 부모가 아래에 내려갔던 것을 마음적 부모가 묻게 되면 더 높은 마음의 자리를 뒤집어 가지고 내적에서 올라와 가지고 자연히 기다리면 입에서 말이 나와. 위가 어디 다. 마음하고 말해야 돼. 말이 안되지?
오늘 가면 좋겠습니까, 나쁘겠습니까 하면 좋은 어디에 솜털이라도 움직이면 그것을 느끼지 못하니까 몰라. 신은 솜털이 그것을 알아야 된다고. 바람이 동풍이든 서풍이든 바람 불어 오는 것 알아. 수평이 되어 있더라도 수평 가운데 수많은 전파들이 수많은 주고받아. 느끼지 못할 때에 그것을 느낄 수 있게 되면 미국과 통할 수 있는 방송전체 미국 중앙 본부에서 미국의 50개주의 여러 가지 지역에 사는 것이 영화와 같이 다 움직이며 나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보이는 주체가 보이지 않는 것이 주체가 되어 있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이 안 보이고 하나님의 모르고 하나님의 위에 안 보이기 때문에 위에 있어서 나와 더불어 관계되어 있는 것이 보이지 않는 힘의 작용이 모르기 때문에 모르지.
여러분이 공기값, 공기 사 먹어? 공기 얼마 주고 사 먹어? 사먹나, 안 사 먹나? 「안 사 먹습니다.」 그것 자꾸 먹어 치우면 어떻게 돼. 몇분도 안 가서. 영원히 샘이 나오게 되어 있어. 공기. 그 다음에 햇빛 사 먹어? 햇빛 사 먹나, 안 먹나? 이놈의 자식 도적놈의 새끼들이야. 물도 사 먹어? 수도 만들어서 없어. 땅도 흙덩이 전부 다 영양소 땅에 발을 받아야 돼. 땅은 땅에서 돈 받아. 그래 나는 공적 주체야. 공적. 우주 누가 요구하는 주체가 되어 있으면 주체 앞에 나는 대줘야 되고 상대가 되어 있으면 받았으면 주게 되면 내가 받아야 되고 받았으면 나 안하면 줘야 되는 거야. 공적이라는 거야.
공적라는 것은 이렇게 이러니 삼각형이 돼. 글자 그 자체가 전부다 알게 되어 있어. ABC가 몇자야? 스물 여섯. 가갸구규고규그기가 열한자야. 왜 열한자야. 이것을 말해. 기역 이것은 니은 디귿 중심삼고 여기서 이 선이 중심삼고 하게 되면 여기 중심으로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서 싹 하게 되면 이렇게 되면 리을이 돼. 리을. 아이고 이것만 되면 미음이 되요. 기역 니은 디귿 리을 다 입에서 나와. 미음 비읍 여기서부터 이렇게 하면 비읍되고 여기서부터 이렇게 하면 시옷 되고 여기서부터 이응이 되고 그 다음에 여기서부터 지읒 되고 이것 하게 되면 여기에서부터 이렇게 되는데 혀발이 여기서부터. 자차카타 파자는 여기 중심삼고 이쪽 이쪽 해 놓으면 파 하자는 이것 중심삼고 이것 입모양 중심삼은 발음하는 형태를 중심삼고 글자 모체를 찾아 났어. 이것이 기역 니은 디귿 리을 비읍 시옷 이응 자 여기서부터 차 카 타 달려 있는 거야. 타 이것 둘 해 놓고 디귿에다가 가는 거야. 이렇게 해 가지고 파하 중심은 하나입니다. 파하.
그래 몇자냐 하면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일곱자야. 위에. 아 자 차 카 파 하. 몇 개야, 둘이 합하면 열넷. 십사수. 이것이 열이야. 열에 이것 하게 되면 14수. 땅을 말하고 이것은 하늘을 하나 더 많아. 사오이십(4×5=20). 스물살에. 블랙잭의 단위가 되는 거야. 스물하나 뿌리를 말하는 거야. 뿌리가 없으면 죽기 때문에 죽은 것이 살아서 행동 못하고. 그래 블랙잭이 원수는 십자 이십수 에다가 전부다 에이스 붙은 십자만 붙으면 서른하나야 본래는. 30자에다 에이스를 하게 되면 이것이 41인데 블랙잭 아니게 될 때에는 41 하는 것은 40이 나오는 거야. 반대거든. 저쪽에 서니까. 이것은 하나밖에. 스물하나는 하나밖에 없어. 스물 하나 만든 것이야.
그렇기 때문에 열두수 이상의 열둘에다 열만 갖다 놓으면 스물하나를 넘게 되면 없어지는 거야. 스물셋에 열셋에 아홉하게 되면 스물둘이 되는 거야. 없어지는 거야. 스물하나. 수에 계산이 있어 가지고 왜 블랙잭. 블랙크라는 것은 없어지는 겁니다. 블랙. 새까만 것 없어. 잭이라는 것은 주체를 말해.
이성성상의 중앙이 되기를 밤은 됐지만 거기는 반드시 주체 우주가 거기서 이 우주의 원칙에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 동시에 격에 있어서는 플러스 격이 되었다. 저녁이 되고 밤이 되니까 아침이 되는 거야. 삼수를 거쳐야 이게 생겨나. 둘째번 중요합니다. 하나 둘 이쪽이 중요해. 공산세계는 둘째번이 알아요? 이것 대봐.
뿌리가 첫 번이지, 줄기가 첫 번 꼭대기가 첫 번이지 이쪽 저쪽 편에 가지 뿌리가 맞으면서부터 이게 둘째번이야. 둘째번 셋째번 셋에서는 넷째번이고 일곱에서 여덟에 둘째번이고 아홉에 열하나 열둘. 전부다 주체야.
십간십이지. 동양과 서양이 음력 양력이 갈라지는데 360일에 하나 될텐데 23도 얼마가 틀리니 서양은 그것을 그냥 써니 동양이 서양수에 맞추는 것과 되어 있지만 서양수가 몰라서 못 맞추기 때문에 동양은 작은수에 한달을 더 붙여 가지고 맞추어 나가는데 365이 됐어. 그것을 4년에 한번씩. 맞추어 나가는 거야.
그래 가지고 23도 차이를 중심삼고 기울어져. 똑바로 될려면 60도 되는 거야. 알겠나?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를 할 때에는 대지진 지상의 파동에 쓰나미 같은 생사사건이 많이 생겨 가지고 살아나오는 거야. 딱 160만 되게 된다면 동양과 서양과 생각하는 것도 같애. 모델이 되어서 갈라져 있으니 같애.
그래 여러분이 같은 것이 뭐냐하면 사람이 온도가 몇도야? 체온이. 36도 5부. 37도 5부. 38도. 삼팔선을 중심삼고 갈라진 것이 이 우주 가운데 한반도 밖에 없습니다. 상과 현이 반대야. 하나 안되요. 거기에 문총재가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이북도 문총재의 영향을 받아 가지고 점 점 점 체제가 달라지니 공산주의 싫다. 미국 자본주의도 아니다. 소생적 자본주의에 들어간다. 장성급까지 공산주의 끝에 소생적 민주주의가 생긴다. 그것을 누가 레버런문이 교육해 가지고 소생 장성 넘어서게 되면 중앙만 하게 되면 공산당들 입 벌리고 배고플 때에 밥먹여 달라고 입 벌리고 하기 때문에 부모가 형제들이 싸워서 안 주지만 부모는 참부모 되는 분은 이북에 금년이 풍년이 되어 가지고 뭐 쌀이 얼마든지 남든다며. 이북에는 없어서 굶어죽어. 딱 그래. 반대되는 이것이 대치관계가 되어 있어 가지고 이북에 지금 굶어죽는 집이 많은 거야. 내 말만 들으면 이북에 나눠 주려고 하는데 말 안 들어. 입 벌리는 것 아무나. 자기 손으로 갖다 줘야지 부모의 손으로 전부다 공적인 부모의 숟가락으로 갖다 주는 것 입을 얼마든지 먹여 줄 터인데 입 벌리고 안 보내.
그래 문선생 교육을 일주일에서 3주일 40고개 하게 되면 40일만 하게된다면 달라지지 않는 사람이 없다. 그것 너희들이 통일교회 들어오기 전과 통일교회 10년 20년 얼마나 달라지느냐. 자기 본질이 얼마나 달라졌느냐. 30퍼센트 닮았다. 미국 사람이면서 한국 사람을 더 좋아해. 미국 대통령보다도 문 총재를 더 좋아해. 어디에 가서 살래? 사랑이 많고 온도가 높은데 가서 살아. 뜨거워. 사랑은 뜨거운데 주고받는 것이 이래. 뜨거워. 멀리 가는 거야. 반작용이.
온도 차이에 있어서의 자기 생태적 환경이 올라간다. 내려 간다 바른쪽으로 갔다 왼쪽으로 갔다 전후로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사방을 도수를 맞출 수 있게끔 받으면 줄 수 있고 더 하게 되면 절대 남기지 않고 더러 나눠 주기 때문에 거기에 가게 되면 손해 안 나 자기 이익 그대로 나니까 통일교회 문선생을 미국에서 아무리 개인주의 버려 가지고 문총재 전체주의에 따라가는 것이 행복하다는 거야. 마음이 편안해. 욕심이 필요 없어. 있으면 없더라도 자기 있는 것 까지 찢어서 주고 싶어. 미국 사람 그것 안돼. 개인주의는 안돼.
미국 여자가 받기를 좋아하나 주기를 좋아하나? 자기 아들딸 주기 좋아하지만 받은 것 외에는 주고 받을줄 몰라. 남편한테 받은 것이 아들인데 아들은 남편보다 더 사랑하면서 아버지 싫어 이혼 할 때에 아들은 내 것이야. 미국법은 여자에게 아들도 주게 되어 있으니 도적놈 만들 수 있는 왕초 여자의 왕 될 수 있고 꼭대기에 올라갈 수 있는 정착을 하니 미국 여자들은 전부 다 꼭대기에 올라 가 있어. 남자한테 지배 받으면서 사는 곳에 시집 가 보고 싶지 않아. 마음대로. 그래 안 그래?
끝날에 와서 끝이 동쪽 끝에 가서는 더 갈데가 없어. 돌아서기 때문에 자기 높은 곳이 그냥 이쪽에 올 수 없어. 뒤로 돌아가면 꽁지가 대가리가 돼. 자기 천대하던 남자가 최고의 머리가 될 때에 내 말을 말 뜻대로 내 마음대로 하던 아들딸들은 다 내 것이야. 그렇지만 주인이 아버지가 아들딸의 주인은 엄마야, 아버지야? 어머니라는 것은 난자니까 씨가 있나, 없나? 정자. 정자 받아야 여자도 생겨나고 남자도 생겨나고. 여자 가운데 여자의 자궁에 들어가서 자궁속에 들어가서 정자가 몇억년 뒤에 한 마리가 조금 들어가서 어머니의 요소 난자 전체를 빨아 먹어. 어머니 울면서 주는 것이 아니야. 젖이 애기를 대해서 빨아 먹지만 않으면 어머니 젖이 터져. 수술을 해야 돼. 젖 못 먹이는 것은 병신이야.
미국 여자들이 애기를 낳아 가지고 젖 먹이기를 바래? 젖을 전부 다 작게 하기를 바래? 그게 병입니다. 미국 여자 데리고 살겠다는 사람 없다는 거야. 재미가 없어. 재미가. 주면 기뻐서 받고, 받았으면 또 기뻐서 줘야 할텐데 기뻐서 벗겠다고 하니 껍데기는 벌리고 있지만 안은 닫아 버려.
미국 여자들 있는데는 솔직히 다 벌리지만 말이야 동양 여자들은 10년 20년 죽을 때까지 혼자 가지고 하늘과의 종적인 플러스 시켜서 살게 되면 남자가 반대하더라도 살 커갈 수 있어. 기쁘게 살 수 있어. 그것 이론적입니다.
통일교회 원리는 어른이 보나 왕으로 보나 지옥에 가는 사람이 보더라도 나 이것 원해. 갖고 싶은데 가질 수 있는 그릇이 안되어 있어. 금이라고 하면 그물에 맞게끔 금에 상처를 안 줄 수 있게끔 보자기 될 수 있는 여자가 없어. 개인주의 보자기가 어떻게 백년 천년의 값의 금보자기가 돼. 쌀 수 있어. 싸게 되면 영영 금덩이 보자기는 보자기가 숨어 버리고 자기 것으로 갖다가 전부다 똥통 가운데 갖다가 누구도 못하게 갖다가 숨겨 놓는다는 거야. 좋은 것은 제일 나쁜데 묻은 것이 미국 여자들이야. 프리섹스를 좋아하잖아. 남자가 그랬나,여자가? 여자가 지키지 않고 남자가 따라 다니면서 그 놀음을 하는 거야.
이혼을 누가 먼저 생각하나, 남자가 먼저 생각하나, 여자가 먼저 생각하나? 여기 한 대 맞으면 아하, 여기 맞으면 아플 때 그만 둘 때에 저녁되어서 여기 맞은 아픈 자리가 점심에 아파. 여기에 나아서 편안 할텐데 이것 움직이니 기분이 나빠 가지고 아직까지 낫지 않았다. 나은데 저녁에 아침에 됐는데 저녁에서 늦게 된데서 내가 나한테 잘못 되면 빌어야지. 여기에 모셔오라. 너하고 나는 차 버린다고.
여자가 잘 그래, 남자가 잘 그래? 여자가 더 잘 참나, 남자가 더 잘 참나? 여자들. 여자가 더 못 참고 남자가 더 잘 참아. 하늘은 더 잘 참는 편이지. 더 못 참는 편이 아닙니다. 사탄은 더 못 참는 편이지, 잘 참는 편은 내 편이 아니. 하나님 편이. 그것 두 세계가 갈라져. 아버지가 야하 아무개야. 할 때에 마리아야 할 때에 마리아가 어디에 있는지 천주교 성당에 가게 되면 마리아 동산 거기에 마리아 있으면 안 된다고. 그 여자 모양을 본 따 가지고 결정체의 몇분지의 1 같은 모양으로 내용은 똑 같다는 거야. 우리집 여자나 교회당 여자나 교회당은 천사람의 모델의 형태를 대할 수 있는 그 모든 마음 보따리도 크고 참는 것을 남자들까지도 품어 가지고 어머니의 마음을 갖기 때문에 어머니 대신 마리아다. 어머니 끝물이다.
이것은 딸중의 맨 막내딸 열세의 막내딸 마리아다. 결정적이 된 거야. 자기 것. 그것 자기 차이가 큰 것은 큰 것끼리 될 줄 알고 작은 것까지도 크게 만들 줄 아니까 교회에 가서 큰 마리아를 섬기는 사람은 작은 마리아에서 태어난 그 마리아 그것 엄마 마리아 새끼 마리아가 합해 가지고 큰 마리아 불러 가지고 밥도 얻어먹고 물도 얻어먹고 공기도 얻어먹고 땅도 얻어. 그 집에 들어가 살 수 있어. 문제가 뭐예요. 사랑이라는 정이 문제다.
정자는 마음심변에 이것을 주인 된 여자다. 어머니를 말하는 거야. 야, 글자 자체가 어머니 정자야. ABC에 그것 있어. ABC에 ABC지 뜻이 없어. 모양은 결정이 보이잖아. 그래 동양의 문화라는 것은 전부 다 결정의 문화가 되기 때문에 이 조금만 알고 보면 오 열배 클 수 있는 마음 가지나 째까닥 열 때에 전부다 나와 맞아. 백배 기준에 딱 맞은 백배 기준의 세계는 어디가든지 국경을 넘어 천대 사단계 단 십 백 천. 하나는 천까지 같이 맞출 수 있어.
야하, 한명이 1200명까지 맞출 수 있다고. 그렇게 생겨났어. 몰라서 그렇지. 아이고 나 죽고 싶어. 맞추지 못하니 죽고 싶지. 아침에 이만큼 상처 있으면 여기에 대한 전부다 발등에도 상처. 온 솜털에도 상처가 잊어버리고 그 상처가 그때에 아프던 것이 지금 되니 여기는 없어졌지만 여기서도 아픈 것을 느끼니까 거기에 남자가 굴복해라. 망할 남자가 거기에 굴복하지. 뭐 보고.
여자가 오목보다 나은 것이 볼록인데 볼록이 왜 오목에 빠져. 응? 오목이 볼록에 끌려 다니는 것인데 오목한테 빠져 죽어. 없어지니 남자 아담에서 설욕 남자의 아담. 담될 수 있는 집보다도 담이 귀해요. 도적 맞고 왜 아담이라는 것은 집을 보호할 수 있는 이름까지도 담까지도 갖고 있다는 것. 그것이 아담이야. 해와 일을 해와. 하와이를 해와. 하와이는 전부다 섬과 주변에 있는 바다 고기들 육지에 전부 다 배사람들한테 빼앗김 받아. 해줘야 돼.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춤을 벌거벗고 춤추면 젖을 내 놓고 배꼽 내놓고 뚜껑만 닫고 춤추는 것이 하와이. 하와이 바다 가게 되면 고기들도 와서 전부 다 뜯어먹어. 큰 것이 샤크까지 와서 얻어먹겠다고 와서 얻어먹으면 잡아먹던 고기들 삼켜 버려. 한국에서는 글자를 아는 사람은 살줄 알아. 알겠어? 가 갸 거 겨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이렇게 기역니은디귿 리을 전부다 읽을 줄 알면 그것을 글자에 대한 성품을 아래 위에 전후 좌우 사방에 맞출줄 알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어디에 가든지 주동적 역할을 한다는 거야.
미국 사람 가운데 120명 가운데 내가 필요한 것은 한사람 밖에 없구만. 그것을 몰라. 덮어 놓고 오목하니까 누구 힘이 있는 사람 와서 차지해라. 힘이면 다야?
그렇기 때문에 열십자 힘력자는 큰 힘. 힘이야. 큰 힘. 세 힘을 거느려야 십자가 아래에 예수님의 제자와 하나에서 넷이 되어 가지고 십자가의 동서남 하나님 가운데 있고 참부모와 하나 되어 가지고 몸 마음이 십자가 되고 아들딸 가인 아벨 아내 중심삼고 하나님은 앞에 여자는 뒤에 서 가지고 사위 기대 십자가를 안팎의 이쪽 길 8수를 맞춘 그 가정은 하나님이 평화는 평화세계는 통일이 되기 때문에 평화통일이야. 남북이 전부다 감옥에 들어가서 하나 될 수 있는 것은 문총재 이북가서 교육한, 이북 사람도 뭐 문 총재 김정일이 안 따라갑니다. 김일성이 안 따라가.
미국 사람들 원리만 알게 되면 문총재 따라와. 너 미국 대통령하고 살래, 문총재하고 살래, 물어볼게 뭐이 있어? 문 총재 따라갈래. 미국 여자들 그래? 자기 남편 버리고 보기 싫은 80 90 노인 문 총재 따라가겠다고 이쁘장한 색시가 눈을 까박 까박하고 어떻게 그것 미친 사람으로 보지. 백인들 저 때려죽일 간나 저것 문총재 좋아하는구만. 지금까지 120년간 210년까지 갑니다. 미워해. 스물 한살 블랙잭. 그 수를 하지만 투전판 어디든지 왕이야. 딜러까지 자기 못 가지고 하나님 것으로 벌려. 주인 앞에 받쳐야 되는 주인은 하나님의 상대 하나님의 것으로 되어야 돼.
그것이 원칙이니 공식이니 그것 공식 따라가 아무리 잘나고 아무리 하더라도 선생님 너희들이 아이고 나 사랑했다가 입 맞추려고 해도 입 안 맞추어줘. 악수도 싫어. 옆에 그 바로 보기도 싫고 이렇게 내 몸이 이렇게 돌아가는 겁니다. 이쪽에도 자꾸 돌아가. 한바퀴 180도 돌아가게 되면 한단계 얼마나 크나? 10배 나타나니까 나하고 십배나 틀리니까 1 2 3 4 5 6 내가 관여할 수 있으니 6수부터는 위에 가지 못하니 상대 못하겠구만.
내가 따라가야 되겠구만. 이래야 따라 가는 겁니다. 비교해 보고 자기가 못하니까 따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 보다 나아? 50개주 책임자. 키도 크고 얼굴도 희미하고 머리도 브라운 칼러고 야하 눈시깔도 새파란 다크 블루 칼라. 브라운 헤어. 찬 빛이야. 거기에 썩어진 것이 새까맣지. 불타나는 것이 새까만데는 연기가 납니다. 7색의 빛이 하얗지 않으면 나무는 불때게 되면 연기 나서 전부다 감빛이 되요. 감빛. 감에도 여기 넣어도 좋아하고 여기 내도 좋아하고 감. 감빛이야. 무슨 빨갱이도 아니고 흰 것도 아니고 전부다 새빨간 거기에 노란 색이 있지, 분홍색 진짜 분홍색은 아름다운 거야. 분홍.
나 오늘 새까만 것만 입었구만. 새까만 거야. 이것이 있어. 이 칼라가 달라. 새까만 것 싫은데 이것이 딱 이것이 문 타입. 초생달. 여자들은 임신되기 초생달이 그렇습니다. 남편 꽁무니도 붙들고 남편 궁둥이를 만지고 싶고 남편 볼록을 만지고 싶어. 초생달이 되면. 배란기가 되면 그것을 알아야 되요. 일주일 중심삼고 중간에 반달되기 전에 전후 3일반 3일반 칠일간 그 기간이 밤낮의 절반 절반을 중심삼고 그 기간에서 7일권내에서 임신되는 것 알아요? 그것 다 몰라. 동양사람 배우지 않고 알아. 나 배우지 않아도 의사가 나한테 배워. 물어보면 의사들이 몰라.
선생님이 말하는 것 거짓말이야, 참이야? 참이야? 그래 금년 지금까지의 통일교회는 통일교회가 뭐야? 천지부모 천주 금년 표어.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절대성 아버지 정자시대 어머니 생명 어머니의 난자시대, 셋이 합해 가지고 하나님의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 격에 있어서의 남성격 주체와 마찬가지로 남성격 앞에 오른팔 왼팔 아들딸 거느려 가지고 자지 오목자지 볼록자지라고 그래.
여자 가운데 자지가 들어가나, 자지 가운데 여자가 오목이 들어가나? 단지 가운데 물이 들어가는 거야. 물 중심 생명 공기 중심 힘 중심 하나님이 자지 가운데 있기 때문에 이것을 제일 깊은데 심을려니 자궁 가운데 제일 깊은데 질궁이라고 그래. 질궁. 압축해서 이 수축 조금만 하면 티고 갖다가 수축이 강한 그 과정을 거쳐 가지고 들어가서 들어오는 아들딸 씨를 밝혀. 자궁에서.
자궁이 여자에게 있나, 남자에게 있나? 왜 여자의 그 질궁 끄트머리에 여궁이라고 하지 않고 자궁이라고 해. 자궁만 하지, 여궁은 없어. 절대 없습니다. 여자가 위에 올라가서 남자 해 주기를 바라는 여자는 하나도 없어. 볼록된 그 막대기 가진 남자가 해 주게 되면 모든 것이 열고 눈도 코도. 다 여는 거야.
그래 문이 얼마 열어. 하나님까지 들어오더라도 들어가게 되어 있어. 하나님의 자지가 얼마나 클까, 얼마나 클까? 우주의 꼭대기에서부터 우주의 밑창도 뚫고 나가서 이 일곱바퀴 돌 수 있는 힘과 위력을 갖고 있어. 생명이. 그것을 전부 몽땅 퍼 부어 주소 이렇게 벌리게 되는 거야. 사랑 받으려고 할 때에 발레 선수들이 이것 이것까지 가서 이게 다 째지더라도 몇 번씩 꿰매 가면서 그 놀음을 하는 거야. 벌릴대로 벌려 가지고 아무리 큰 것이 들어와도 늘어나서 쌀 수 있습니다. 그게 여자의 생식기야.
그래 사실이야, 안 사실이야? 이렇게 쌀래? 하나님 이렇게 하나님도 내가 싸고도 남는다 할 수 있는 늘었다 줄였다 할 수 있는 마음 보따리가 있어야 할텐데 개인주의 오오 개미새끼 하나도 못 들어올텐데 하나님이 들어가겠어? 이 벼락을 맞을 간나들. 지옥 가게되면 업드려서 삽니다. 업드려 살아. 가리고. 업드려 살아야 돼. 걷지를 못해.
그렇게 땅에 살아. 이런 것을 다 안다면 그렇게 살지 말래도 문총재의 가르켜 주지 않더라도 자기가 어떻게 70퍼센트에서는 150까지 자기 새로운 130세까지 살 수 있는 구구 팔십일(9×9=81)이야. 여자 50만이 아니고. 남자도 구구팔십일. 남자이상까지 더 커야지. 보자기가 커야지 남자보다 남자 생식기 하늘땅 보다 더 크게 일어나야지. 그게 이것 벌려서 올라가는 남자들은 이 가죽이 일어나지를 않아. 달라붙었기 때문에. 이것은 이렇게 째졌기 때문에 얼마든지 늘어날 수 있어. 발레하려면 이것이 째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병원에 가서 떼어야 돼. 세 번만 하게 되면 떼지면 붙지를 않아. 이중으로 이렇기 때문에 발레를 못하게 하는 거야. 그런 것 알아요? 본래는 이것이 올라가잖아.
왜? 여자는 손으로 몸뚱이 발을 이렇게 해 가지고 그것이 제일 높은데 올라가는 거야. 그것. 잡사 주소. 그래 여자. 여야 여가 뭘 야는 가까이. 여자가 왜 그래요? 자자. 자자는 그래서 여자야. 여자가 요사스러운 요년이야. 여자 년. 여년. 그래 그렇다는 거야. 한국말은 여자야. 여자의 반대편은 남이니까 남자. 남을 할 때에 남 입 다물고 남, 여남 닫아. 말 자체가 그렇게 되어 있다고.
자 그러니까 한국말 배우기 시작하게 되면 서양의 몇천개 영계의 말도 째까닥 째까닥 순식간에 맞춰. 한국 하늘나라의 글, 하늘나라의 문서장 무슨 문서장도 컴퓨터에 오게 되면 재까닥 재까닥 집어넣어 가지고 5분 이내에 그 말대로 컴퓨터 장치를 시킬 수 있는 자연 기재의 내용을 포활 하고도 남을 수 있게끔 컴퓨터도 그렇게 되어 있는 거야. 거기에 들어가는 영어 가지고 안돼. 이제는 전부다. ABC. 그것 한국말 보다 그냥 그 이튿날부터 갖다가 전부다 영어를 쓰는데 영어 발음하는 글자 전부다 발음 하나 빠지고 다 들어가. 쓸 수 있어.
그러면 십년 전에 내가 쓴 것이 어느 누구 말 들었던 영어 말 들은 말이 10년후에 읽으면 10년 전에 그 영어 첫 번 말하던 그 말하던 사람의 말과 같이 소리를 낼 수 있으니 못 알아듣는 사람이 없어. 선생님이 지금 92세지만 영어 발음 중간 발음이 ABC. BB. 중간 음도 낼 수 있어. 내가 원숭이 띠기 때문에 흉내를 잘 내거든. 지금도 이것 나만큼 이것 소리가 나. 소리가 난다고. 옛날에 이렇게 하게 되면 세 번만 하면 운동이야. 발도 욱. 이것 관절이 운동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관절이 세웠기 때문에 지금도 유연하기 때문에 이렇게 80난 노인도 90난 노인이 이렇게 수평을 지내. 수평을 이렇게 지나가는 거야. 수평 아래까지 들어가.
수평을 뚫고 나올텐데 수평까지 내려 가. 이것도 그렇고. 옛날에 발. 이것이 전부다 이 발가락이 여기에 닿았어. 그러니까 뛰게 되면 힘차게 밀게 되면 잘 뛰어 넘어. 길을 걸어도 멀리 가는 거야. 선생님이 걷는 것 이렇게 안 걸어. 이것 1인치, 1.5센티 이상 발 들지 않고 5센티 7센티지만 1.5센티치는 4.5센치가 길어지는 거야. 빠르지. 큰 호텔 가게 되면 발만 하게되면 이놈의 호텔 가서 걸려. 열사람 안 가면 나는 가다가 걸려서 넘어지려고 그래. 이놈의 사기를 쳐 먹고 바람을 벽 딱 걸어보면 오르랑 내려가서 내가 중앙에 딱 선 위에 걸어가니까 사기쳐 먹고 알아. 글씨도 잘 써. 글씨도.
그래 옛날에 여덟살때에 학자들이 글씨 쓰는 것을 나한테 배워갔어. 열 개 칸을 채우면 똑같거든. 자기들은 나는 이렇게 눈 감고 열 개 쓴 것이 전부다 간격이 같고 내리는 것이 전부다 동그란 각도가 전부 다인데 80난 늙은이도 이러면서 그것이 말이야 싹 싹 여기서 사단계, 4단계 3단계 계열은 넷이지만 단계는 하나 둘 셋 7수를 맞추어야만 존재로써 인정 받는 거야. 여기서 여섯 일곱이 필요한거야. 일곱에 여덟에서 아홉 열. 열하나 열둘까지 맞추어야 될텐데 그것을 맞추지 못하니 폐물이지. 하늘 박물관에 갈 때에는 너희들 선생님 뒤에 따라 못 따라 갑니다.
선생님도 아무렇게 사는 것 같은데 가보면 박물관에 제일 1등 상의 자리에 가 있어. 하나님도 어디에 찾아오면 내가 있는데 그것을 먼저 하고 다음을 볼려고 하지 아무리 많더라도 안 보고 일등상에 와서 거기에 하나님이 내가 이것만 가지고 가겠다고 하면 거기서 그 나라가 하늘나라의 박물관이 되는 거예요. 루블 박물관. 불란선. 불을 붙이게 되면 다 헤치지지? 불이 나게되면 뭉치나, 헤치나? 불에 난이 났으니 불란서 난난 집이니까 박물관에 있어서의 헤쳐 놓은 모든 파괴된 짜박지들이 헤체 된 전부가 루블이야. 루블. 누데기 덮어진 포대기 앞에 들어와 있다. 이름이 그렇잖아. 루블 박물. 누데기 보따리 가운데 파편 된 모든 것이 타서 없어진 것이 거기에 있으니 전부 다 역사에 문제 되었던 모든 루블 박물관에 그 파편들이 있기 때문에 어떻게 거기에 있으니 모나리자 같은 것이 모나리자가 미인이야?
이렇게 봐도 좋고 이렇게 봐도 좋고. 들어가 뒤에 봐도 그림자 보다 아름답거든. 모나리자. 모가 나기 전에 자기 자리를 잡았다 그거야. 모가 있으면 찌그러지는데. 다 둥그럴 것 밖에 만지면 그림자 밖에 이렇게 되면 기본이 걸리거든. 어쩌면 여기 만져도 좋고 여기 만져도 좋고 사랑하는 아내는 코를 만져도 좋고 여기만 해도 이것 빨아 먹어도 좋고 여기 눈이 혀발을 빨아서 빼주고 전부다 비밀 겨드랑이도 전부 다 냄새 노린내인지 몰라. 아이고 짖궂은 거기서는 사철에 시시한 별의별 오만가지의 오색가지의 칠색의 맛이 나. 냄새가 나지만 그것을 붙들고 놓치 않고 살겠다고 하는 것이 남자야.
남자 없는 여자는 무가치한 거야. 그래. 이 남자 저 남자 그것은 쌍년이야. 동네에서 쫓아내. 내가 너희들 서양에 와 가지고 내가 너희들한테 아이고 곱다 해서 입 한번 맞추자 얘기도 한 번도 못해 봤습니다. 입을 벌거벗고 어디를. 선생님의 눈에는 안개같이 보여. 안개같이. 끽. 안돼. 베일이 가려워 버린다고. 요사스러운. 냄새가 싫어. 그것 별스러운 재미있는 남자.
그래 오늘 내가 미국의 주책임자들이 와 가지고 재미있는 남자가 진짜 재미있게 느끼는 말을 내가 느끼느냐 하면은 한번 느껴 보라고 얘기하는 것 선생님이 재미있게 느껴져?「예.」 밥 먹을 것이 있으면 가서 밥 먹지, 선생님의 말 듣겠어, 밥 먹으러 갈거야, 선생님의 말에 한시간 열시간 밤이 되도록 밤 세우면서도 안자고 듣고 싶어? 하룻밤 이틀밤 일주일도 밤도 안 먹고도 선생님 앞에 가서 밥 먹으라고 해도 밥 먹었습니다. 어떻게 내가 시집갈 때에 선생님 만나 가지고 잔칫상 좋은 것 가서 그것 먹던 지금 생각해 가지고 영적으로 그 밥을 먹었습니다. 그런 영적으로 먹었는데 생각이 밥 먹던 것 보다 배가 부릅니다.
배가 이렇게 홀쪽해서 배가 알이 단단해 가지고 줄어들어서 펴라 하면 훅, 이렇게 나와. 와. 만지면 배가 불렀구나, 너무 많이 먹었는데 선생님은 밥 먹을 것 잊어버리고 잘 것을 잊어버립니다. 사흘째 잠 못 잤어. 일주일도 잠 못 잤어. 앉아서 엑 하면 코 골게 되면 하하~ (웃음) 다 깨. 자기가 자기 잠꼬대에 깨요. 벌떡 일어 앉아. 여러분 그런 체험 충격을 받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예민해. 알아요. 쥐가 나온다. 냄새가 나. 쥐새끼가 나오거든. 냄새가 난다는 거야. 그래 영계는 빨라요. 아이고 전부 다 지네. 양지네 같은 것 지네가 나온다. 나와. 산에 어디에 가게 되면 늑대가 자고 있을 거야.
바람이 불게 되면 냄새가 올라가. 저쪽으로 넘어가니까 자는 거야. 나를 바라보고 저쪽으로 가. 냄새가 가 저리 자는 거야. 그렇게 여러분에게 자동 전기 송신판까지 말이야 라디오 방송을 송신판같이 전부 다 울려 나갑니다. 우주에 퍼져 나가. 나를 좋아하는 사람 나타나라. 늙어 죽더라도 나 사랑하는 남자 하나님 같은 남자 안 나타난다고. 선생님 말씀 들어 가지고 낮인데 열두시 하게 되면 열두시 밤이 돼. 내가 상대적 까지는 오르랑 내리랑 할 수 있는 알 수 있구만. 와하, 동양 서양의 골목의 뒷골목에 내가 볼 수 있으니 이 땅이야 십년후에 전부 다 갈텐데 20년전에 봤어. 이상하지. 나기 전에 나는 와 보니까 20년전에 봤어. 10살 됐는데 20년 전에 봤다고 내 입으로 그래. 20년전에 봤기 때문에 본거야. 그것이 20년 전에 10년 후에 나타나니 10년 전에 나기 전에 봤다는 거야. 그래 거기와 인연이 있다는 거거든.
그렇기 때문에 일생동안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이 책 기록된 지금까지의 평화의 남자도 될 수 있고 평화의 아줌마도 애기도 될 수 있고 평화의 사랑하는 아내의 자리 왕의 자리까지 다 될 수 있는 거야. 평화의 조상의 자리에서부터 종의 자리 기본이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이것을 사실 느끼면 다 보여. 이중 삼중으로 길이 보인다고. 여기서는 작게 보이지만 저기는 십배 크게 보이고 전부다 영적 눈으로 보면 안경과 같이 보여. 안경 낀 색깔이 우주로 되는 것과 마찬가지. 야, 그런 공명권이 있다는 것 알아요? 공명 해봐요.「공명」 있다는 거야.
저쪽에 강하니까 저쪽에 가 보니까 아이고 더 밝은데를 가고 싶어. 쭉 가는 거야. 십년전에 내가 지나가던 것 저쪽이 부족한데. 촬영을 잘못해서 10년 전에 해서 그려 내. 마음이 저쪽이 부족한데 내가 수정하니 그와같이 그때 그 모양을 그려 낼 수 있는 전부 다 원판을 만들어 놓으면 말이야 야, 그때에 활동에 똑같다 그거야. 똑같다 할 때에는 둘이 아니다 그거야. 하나 밖에 없다. 백이라도 똑같을 때에 다 같다. 하나다.
여러분 온도면 38도면 똑같애. 남자 여자 똑같아. 같다는 거야. 38도는 전부다 남자도 너도 나도 세계인 흑인 백인 전부 다 같으니 이것 온도 중심의 다른 거기에 없다. 전부다 평면 조직의 거기에 같은 가치에 동거동생 동행할 수 있는 거야.
그래 오늘 내가 너한테 또 무엇부터 불러서 무엇을 하려고 그러나. 맛있는 거나 주겠나. 맛있는 것이 뭐야? 뱀장어 댐프라. 가물치 댄프라가 뭐야. 숭어 댄프라 농어 댄프라야. 그것을 얼마든지 돈 주어서 시장에서 사올 수 있어. 요리 방법은 달라져. 천사람 만사람 정성의 도수가 다르니 어머니 지은 사랑의 남편이 만든 음식은 어머니가 만든 것 보다 더 맛있다는 거야. 자기 집에서 어머니가 해 주는 것보다도 남편이 해 주는 것이 더 맛있다는 거야. 대가리부터 꽁지까지 그것 날개 짝지 같이 깨물어 먹으려고 한다. 남편이라는 것은 남이 사는 곳에 살다가 뜻이예요. 남편. 그래 한국말이 위대해요. 한국말하면 세계 말. 80프로가 알아.
이 책들 있어?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책이 있어? 「예.」 이것 샀어, 도적질 해 왔어? 교회 공짜로 놓아두고 도적질해 가지고 자기 것이라고 하면 도적놈이야. 공적 물건을 낙취했어. 가치를 뚫어지게 자기가 왔으니 그 가치의 손해 배상을 물어야 돼. 하루에 얼마씩을 감옥살이 살아야 돼. 영계에 가도 영계의 감옥이 있습니다. 선생님이 그것 천국 들어가면 선생님이 천국의 감옥에 있어야 되겠나, 없어야 되겠나? 감옥이 있어야 돼. 자기가 그렇게 감옥에 들어갈 수 있게 그림자 왔으니 그림자권내에 들어가는 거야. 그것을 벗어나기 전에는 얼마든지 그림자 하는 것이 이것을 넘어서 나오라는 것 못 나와.
자기가 땅 위에서 그것을 넘기 전에는 못 나갑니다. 통일교회는 극란 지극히 마음도 극란 무심한 가운데 유난 유심해야 돼. 그때에 가서 남자라도 생각을 못하는데 남자 다 없어지더라도 내 생각은 하나님이 생각하는 것까지도 커버해 가지고 싸 가지고 갈 수 있는 여유가 있다. 그러면 하나님도 불이 나든가 급하게 되면 아무개, 참부모 부른다는 거야. 그러면 틀림없이 예이 하고 것까지 해 드릴 수 있다는 거지. 그게 통일교회 세상 사람들이 모르는 하나의 일을 이마만큼 높은 자리에 탑과 등대를 만들어 그 등대 밑에 가까이 와서 살고 싶은 것은 고기나 동물이나 모두 살고 있는 생물에 거기에 가까이 할 때에 생존적 욕망의 근본 원인이다 그거야. 그것 원리는 하나 밖에 다 마찬가지야.
평등온도야. 38도. 삼팔선을 넘어야 돼. 38도 넘어 가지고 39도 52도까지 넘어야 됩니다. 53수. 45에서 8단계. 다섯. 8단계.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천주시대 하나님때까지 8단계를 넘어서야 국경을 넘습니다. 공식인데 안 넘을 수 없어요. 몇억 만년 하더라도 저 나라에 가서 몇천만배 고생을 하면서도 저 나라에 가서 영원히 그 자리까지 갈 때까지 교육받아야 되고 명령을 받아야 할 미래가 기다리고 있는 거야.
이 땅위에서 천분지 일 만분지 일만 해 놓으면 부모님이 하는 것은 하루에 일년동안에 천년 만년 일을 넘어갈 수 있는 가르치는데 그것도 문제없게 되면 하늘끝에서 하늘의 영원히 사는 세계에 모든 것을 안 하고도 하나님이 왔다 갔다 하면 나도 하나님의 뒤를 따라서 하나님의 심부름을 할 수 있기 위해서 넘고 왔다 갔다할 수 있는 사람이 자동적으로 되는 거야.
그래 영원히 같이 살고 싶은 남편 찾아가야 되고 그런 아버지 찾아가야 되고 그런 스승 찾아야 되고 그런 왕 찾아가야 돼. 참부모는 참부모되는 참스승도 참부모야. 사랑을 처음으로써 알아.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고 또 사람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스승이야.
그 다음에 그 분이 해야 할 책임이 무엇인지 알아. 왕의 책임. 왕의 아들딸 전부 다 그러니까 참부모의 아들딸과 같이 타락하지 않다는 그때의 나을 아들딸이나 지금 복귀된 이제 다시 찾아 세우는 아들딸하고 같아야 돼. 도리어 지금 몇천 년 수고한 참부모의 고생 보다도 몇천년 전에 타락전 아들딸 보다 내가 몇 천년 후에 아들들보다 나아야 되는 거야.
영계에 가면 성인들 선생이 되어야 돼. 공자님 선생. 예수 아버지 선생. 예수 어머니 성신 선생님 되어야 돼. 그것들이 몰라요. 사랑을 모른다고. 성신하고 예수님하고 신랑 신부가 결혼식 해야 돼. 결혼식 못했어. 어린양 잔치. 어린양 잔치가 한번 하지. 부모가 잔치하게 되면 그 다음에 아들딸은 그 부모의 식구와 같이 커 가지고 그 문만 거쳐 가면 자동 통과한다. 어린양 잔치를 아직까지 아버지 하나님이 자녀들이 가정적 출발을 사랑을 중심삼고 사람을 길러서 가정적 출발을. 가정을 몰라. 그것은 내가 다 가르쳐 줘야 되는 거야.
그런 역사에 없는 하나밖에 없는 양반 선생을 만나 가지고 너희들 마음대로 이래도 좋겠다 아들아, 너 말대로 해. 너희들 오 아버지여. 나는 No이니까 Know.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생식기 여자 그렇게 다녔어. 아씨들. 아씨 아줌마. 아씨는 시집와 가지고 애기를 못 밴 것이 아줌마는 애기 낳은 사람이야. 일이 달라.
서양에는 그런 말이 없습니다. 말이 유치원도 말을 하면서도 세계의 손짓하고 말 짓하고 행동하고 아이고. 저것 나라의 수치야. 내 세웠다가는 수치야. 프리섹스가 어디 있어? 천국은 프리섹스가 없습니다. 그것을 어디를 내 두르고 들고 다녀? 여자의 생식기인데 생명을 낳는 기계인데 생명을 낳는데 아무 기계가 될 수 없어.
주인의 기계 주인의 아들을 만드는 기계인데 다른 사람의 아들 새까만 것 노란 것 전부다 칠색 아들을 낳았다는 훅 ~ 몰라. 하나님을 몰라 그런 여자가 없어. 하나님의 이상이 없으니까 바라보지도 않아. 암만 죽겠다고 하더라도. 공식이 있지.
여기 이 한 장에 다 들어가 있어요. (훈독 시작: 왔던 예수가 그런 자리에 있었던 것을 몰랐습니다. 사람이 몰랐다는 거야. 죽어 버렸어요.) 누가 죽였는지 죽여서 버렸어요. 예수가 죽으러 온 분이야. 새끼 치러 온 분이야. 나라 만들려고 왔는데 사랑도 못해 봤어. 여자 손목 키스도 못해 봤다는 거야. 막달라 마리아 예수 사랑한 애기가 있다는 소문도 역사에 있는데 거짓말도 될 수 있고 그럴 수 있다는 생각도 했다는 것 있을 수 있지만 없을 수 있다고 말할 수 있는 얼마든지 말을 만들어 놓을 수 있는 무서운 거야.
(훈독 계속 ; 아무리 여자가 있다고 하더라도 자기가 모욕의 문을 열수 없습니다) 자기 혼자 모욕된 슬픈 부끄러운 문을 열어 가지고 사랑받겠어? 그런 법이 없다는 거야. (훈독 계속 ; 그 오목에 불이 붙어 가지고 그것을 키우기 위해서 어떻게 되어야 되요. 사랑의 온도가 얼마예요. 36도입니다. 38도 이상이 되어 가지고 오목 볼록 단지가 끓어야 됩니다.)
다 말했어. 오목 단지가 끓어야 되는 거야. 오목단지 뜨거워야 되겠나, 차야 되겠나? 오목 단지가 하나 되어서 온도에 올라갈 때에 몇도 되겠어. 자기가 제일 온도가 되면 36도 38도가 아니야. 십도 50도만 되게 된다면 내가 이렇게 업드려서 벌떡 바로 누우면 되는 거야. 바로 누울 때에 벌떡 옆으로 누울 수 있고 180도 뒤집을 수 있어. 그러면 몇도 2백도 3백도 5백도 7백도 8백도. 천도 넘어야 돼. 천도. 그것 천도 되게 되면 정신이 돌아 가지고 백도 그것 끌려 다니는 거야. 미쳐야 돼. 미쳤다는 것은 정신이 나가서 걷잡을 수 없게 행동하는 것이 미쳤다고 하지만 미쳤다는 것은 남이 가지 못하는 길에 도달했습니다. 하는 두가지 뜻이 있어요.
야하, 한국말이 위대해. 내가 한국사람 이런 것을 알기 때문에 야하, 내가 한국사람으로 안 태어났으면 통일교회도 몰라보고 통일교회 교주가 나는 통일교회 교주 안되겠다고 지금까지 했는데 머리는 안 되겠다고 하는데 발이 통일교회의 교주의 다리에 서 있어. 궁둥이 자리가 통일교회 교주 자리가 있는데 벌써 앉아 버렸어. 아이고 누울 자리도 앉아 똑바로 누웠어. 그것 하나님 마음대로 와 가지고 마음대로 원하는대로 행동 입도 맞추고 키스도 하고 사랑도 할 수 있게 되면 내 몸 자세가 자동적으로 환경에 맞출줄 알아.
이것이 제일 중요한 대목 읽었다. (훈독 계속 ; 38도 이상이 되어 가지고 오목 볼록 단지가 끓어야 됩니다. 그 이상의 열을 갖고 오는 것이 정자입니다.) 하나님 여기 38도 이상에서부터 맞게 되어 있지, 그 이하는 상대가 안 됩니다. 암만 노력해도 붙지를 않아. 이런 것을 알았어. 여자들. 그냥 그대로 벌리고 왕이 와서 나를 덮쳐주면 좋겠다. 똥개새끼들. 여기에 다 있어.
(훈독 계속 ; 그 이상 갖고 보는 것이 정자입니다. 하나님의 뼈 중의 뼈요, 살중에 살이요. 피중의 피, 전체 가죽 중에 가죽입니다. 그 핵의 씨가 비로소 17세 이상이 되면 결혼할 수 있게 되니까 출발해 가지고 오목 볼록의 단지가 37도 이상에서 끓는 것입니다. 여자가 자궁으로부터 질궁으로부터 오목 자체가 문을 열고 어서 오십시오. 하나님의 소원 하나님의 본체의 사랑과 부모의 사랑과 일체된 그것이 내 자궁에 들어와서 씨를 심어 주셔야 하는 것입니다.) 그게 여자의 최고의 소원입니다. 그렇게 됐어?
하나님이 더워가지고 그 더운 분위기에 쌓여 들어가서 자기도 모르게 미쳐 가지고 빠져버릴 수 있는 사랑의 단지가 되어 봤느냐 말이야 여자가. 이것은 똥개구데기 아이고 사탄 마귀 똥구데기 중심삼고 그것을 해 가지고 호모들이 구멍 아닌 구멍에 밀어 넣고 그게 좋다고 찾아다니는 그런 사람들이 대통령. 있을 수 없어. 지도자가 돼.
오늘 젊은놈들이 잘 왔다. 폈는데 그것을 딱 폈어.
(훈독 계속 ; 씨를 맞아 드리는 것입니다. 정자를 맞아 드리기 위해서 모든 존재가 시작했습니다.)
만물 자체도 정자의 씨를 받기 위해서는 암놈들은 그런 도수가 정자가 들어올 수 있는 열이 붙어야 돼. 미쳐야 돼. 밥 먹을 것 이런 것 잠자는 것 잊어버립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때에는 잠자는 것 잊어 버려. 그 이상 되어야 온도가 맞추기 시작한다는 거야.
그 이상 자기 정신이 돌아가져 가지고 그것밖에 모를 수 있는 자리에 있어 가지고 거기에 내 생활전체의 감정과 모든 욕망이 하나가 되어 가지고 내가 날라 올 수 있는 길이 하늘 가는 길이야. 그러니.
(아주 하나님도) 아주하지. 아주는 아. 자유로운 주택지입니다. 아주. 내 고향의 본연의 아주라는 뜻입니다. 하나 밖에 없는 살 자리 내 집입니다. 그게 아주예요. 아멘이 뭐야? 말씀대로 아니야. 뜻대로가 아니야. 이상대로 전부가 뜻이 얼마나 놀라운지 아멘 몇백개 죽어도 가지 못할 가치의 내용이야. 아주. 좋다. 좋다는 것은 새를 타라는 거야. 타조. 오스트리아 타게 된다면 발이 몇 개인줄 알아요? 두 개입니다. 세 개 아니고 두 개. 그것 알아요? 둘이 들어가게 되면 세 개는 여기서 뒤에 받아 가지고 셋이 이렇게 되면 모래도 깊이 들어가면 쫙 후루루 모래 안개가 뛰쳐 후루룩. 그래 아무리 호랑이고 뭐 사자고 따라 오지 못한다는 거야. 눈에 모래 때문에 빼워 버려. 없애 버려. 그래 해 보라는 거야.
아담도 그게 (훈독 계속 ; 하나님도 아주, 아담도 아주 해와도 아주. 천사장도 아주예요. 그 핏줄이 영원히 하늘나라에 왕권을 이어 받을 수 있는 혈통을 두고 아주가 아닐 수 없느니라.) 만사형통하신 씨가 뿌래기가 될 수 있다. 그런 뜻이야. 아멘이 뭐야? 말씀대로 돼. 도적놈의 말씀대로도 아멘이야.
거짓 말씀이 이것은 한번밖에 없는 좋을 수 있는 자리에 영원히 하나님이 좋으니 하루에 기뻐함으로 영원생애의 기쁨보다 더 좋을 수 있는 자리에 좋다하는 아주야. 그 다음에 뭐야?
(훈독 계속 ; 자서전을 보고 아주 좋다. 좋다는 것은 새를 탄다는 것입니다.)
좋아 사람을 새를 탄다는 것은 좋다가 새 탄다는 뜻이야. 한국말로. 뜻이 그렇게 이중 삼중이 되어 있는 말을 한국 사람은 외교무대에서 서양사람은 어느 골짜기 떨어지지 모르게 떨어지는 거야. 하면 대번에 알아. 좋다는 것은 새를 탄다는 것입니다. 새조자가 조자가. 좋다. 자. 새조가 아니예요.
(훈독 계속 ; 나는 짐승을 타고 대우주를 여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상투 끝에 올라가 하나님을 타고 여행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 몇천 만년 기다린 아들딸이 어디에 뭐 똥감태기 상투가 무너지고 다 없어지더라도 그러고 싶다는 거야. 기쁜 표시를 하려니 상투가 다 찌그러지고 없어지더라도 거기에 오줌 똥 싸더라도 그것을 받아먹으면서 맛이 이런 맛도 몰랐구만. 이것 쓴 것으로 답니다. 감사합니다. 받아 들어야 되는 거야. 그런 뜻이야. 이게.
(훈독 계속 ; 여행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애기들을 데리고 무형 유형세계에 팔도강산을 지나가는 것을 공상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생각 중에 생각을 언제해도 죄가 아닙니다. 그럴 수 있으니까 어느 한때는 천번 만번 해도 죄가 아니야. 그럴 수 없는데 천번 만번 하면 그 생각 자체 뿌래기를 빼 버려. 그런 행복한 사람 되겠어, 안 되겠어? 되겠나, 안 되겠나?「됩니다.」안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 되겠다는 사람 바른 발 들어 가지고 만져줘라. 해 보라고. 이 쌍것들. 그것도 못하면서 어떻게 하나님 좋다는 것 박자 맞출 수 있어?
궁둥이를 만져주고 아이고 좋아 피가 나도록 긁어줘 봐라. 손바닥으로 볼 때에 피살을. 달구만. 한번 더 해 봐라. 피가 아니야 아이고 맛있구만. 이빨이 빠지려고 그래. 얼마나 맛있는지. 선생님이 늙었어도 그 감정 표시하는 것이 너희들 젊은 애기들도 느끼지. 그러면 된거야. 선생님 자격이 있지.
할머니 할아버지를 무시 하지 말라고. 이놈의 자식들. 서양놈의 새끼들. 새끼라고. 애기가 실타래에 그 새끼 끼워 가지고 빼지 못하는 새끼. 교육해야 돼. 마음대로 안돼. 그것 꿰어 새끼 이렇게 하는대로 전부다 움직여야지. 안 움직이나. 이것이 이런 것 전기가 끊어져도 백번 천번을 했으니 그것이 조 이러다 보니까 거기에 맞추어 가지고 나도 올라갑니다. 그렇게 되니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는 거야.
선생님이 가는 것을 비행기를 타든 헬리콥터를 타든 내가 어디든지 따라갈 수 있다. 아주 좋다. 아주 좋다. 그렇다고 하나님이 요사스러운 아들아, 그것 남자보고 여자들 그러면서 욕을 하면서 하나님의 속에 윽윽 이놈의 자식들아. 못된 자식들. 웃는다는 거야. 좋아한다는 거야. 더 읽으면 너희들이 이 책 도적질 해 갈까봐 그만 두자. 이 책이 필요하지? 너희들 천사람 책이 한권밖에 없습니다.
너희들 천만인 주더라도 안 바꿔요. 선생님이 이것 썼지만 그런데는 어디 있던 것 또다시 찾아서 보고 싶어. 여기는 평화의 주인,
(훈독 계속 ;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 동기의 핵이 핵의 자리에서 상대를 창조할 수 있어 가지고 하나되려고 했던 놀음이었던 어떻게 됐어요? 타락을 했습니다. 혈통 핏줄이 하나 되어 가지고 가정의 기반을 이루려고 했는데 이루지 못하고 없어졌습니다.)
미국의 가정들이 하나님의 가정이예요? 똥 벌레들이야. 똥벌레들. 프리섹스가 어떻게? 얼마나 더러워? 그 더러운 내가 자꾸 하게 되면 그것 싫어집니다. 그것을 느껴야 돼. 나는 그 남자 우리 반에 제일 1 2 3등 사람만 일등 선생님을 내가 한번 타고 앉아야 할텐데 교장선생님을 타고 앉았는데 우리 아버지 어머니 할머니 타고 앉아 왕까지 타고 앉아. 그런 여자가 어디 있어? 어머니 자리도 없고 할머니 자리도 없고 왕의 자리도 없습니다. 어머니는 어머니 자리 하나지. 아버지 자리면 아버지 자리 하나지. 왔다 갔다 할 수 없어. 영원히 그 자리지. 그 자리야. 내가 빠져서 들어가서 자더라도 잠을 잘 수 있는 거야. 물속에 들어가서도 아이고 내가 복음자리라고. 하늘 아래에 올라가더라도 어디에 가더라도 하나님 사랑하는 품에 자고 있으니 잠이 안 올 수 없지. 아이고 맛있게 자고. 깨 맛이 좋다는 거야.
이 책이 참 요사스럽다.
(훈독 계속 ; 여자가 뭐예요. 그 필요한 기관이 뭐예요? 오목입니다. 그 오목이 누구의 것이예요. 이놈이 미국 여자들 여자들이 배후 세계에서 남자들을 전부 다 홀려서 결혼했다가 이혼을 세 번만 하게 되면 부자가 된다고 합니다. 그 부자가 어떻게 되느냐, 지옥이 제일 나쁜데 가는 것입니다.)
천국에는 없어. 지옥 제일 나쁜 곳에 갈 수 밖에 없지. 없는 것 자기 만들어 가지고 혼자 가서 억천 만년 기다리고 살아야 돼. 기가 차지.
(훈독 계속 ; 거꾸로 되어 있으니 높은 데를 못 가니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상식적으로 안다면 자기가 바람을 피워야 피울 수 없습니다. 자기 오목 볼록이 절대 하나님의 것이지, 하나님에게 속에 있지. 오목의 여자에게 속에 있지 않고 볼록이 하나님의 속해 있지 남자에게 속해 있지 않다는 것을 모릅니다. 그 볼록 오목이 어떻게 되어야 통일이 되느냐 사랑해야 됩니다. 하나 되어야 됩니다.)
그래 사랑해 봤어? 하나님 닮은 남자, 하나님 닮은 여자가 하나님의 생식기, 하나님의 정자 난자 생식기와 같이 되어 봤어? 미국 여자. 미국에 미끄러지는 미끄러지기 쉬운 것을 미국 여자라고 그래. 미국이라고 그래. 미련한 미끄러지기 쉬운 나라 미국. 그 뜻은 아름다울 미자, 아름답다는 뜻도 있습니다. 아름답다는 조심하지 않다는 가는 잘 미끄러지지.
(훈독 계속 ; 가정을 중심삼고 나는 너를 위해 죽더라도 좋고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죽기 위해서 희생하기 위해서 있는 것을 참사랑 때문입니다. 참사랑만이 살려줄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만으로 살면 높아지고 참사랑만으로 살면 지금이 우주가 천국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세계가 참사랑이 신앙이고 종교고 없다는 거야.
(훈독 계속 ; 천국 가운데 지옥이 없어지니 모든 나쁜 악마까지도 죽일 수 없는 겁니다.) 악마 죽이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없어지는 거야. 죽이겠다는 생각 필요 없다는 거지. 참 재미있네. 내가 왜 자꾸 너 이런 사람들 되라고 그래? 오늘 제일 귀한 선물입니다. 나중에 제일 결론을 지어 줄 거예요. 새벽까지 얘기를 하다가 새벽에 조는데 그때에 가서 3분 이내에 결론을 다 지을 수 있어. 3분 이내에 깨어 있지 않으면 지옥가는 거야.(웃음)
나 이틀밤 안 잤어. 너희들은 뭐 자고도 남았지. 자고 싫어서 여기 오잖아. 늦게. 야하, 별 얘기가 다 있네. 다 있지. 복귀한 천일국. 보기 싫은 할아버지 얼굴이 있다고. 그냥 봐.
우리 손주들이 한 20명 손자들이 있어. 할아버지 보게 되면 왕아빠 왔다하면 자던 사람도 안 일어나면 다리가 늘어나 가지고 드리 쳐. 들었다가 악 여기 아야하고 일어 난다 보니까 아이고 왕아빠 만나려고 영계가 이랬구만. 고맙다 인사하. 고맙다고 인사 절룽 절룽 고맙다고 인사하고 가. 별스러운 사람들이 사는 곳이지.
그래 그런 파가 뭐가 좋아서 놀면서 그랜드파 전부다 밥먹고도 나서도 그랜드파가 사진도 그런 것 사진 갖다 놓았네. 이것은 대강당에 모여 가지고
(자서전을 보고 평화의 왕 터가 착지하는 그것으로 끝) 그것으로 세상 끝이야. 선생님은 너희들 앞에 안 나타납니다. 불러도 모임입니다. 그럴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어야지.
(훈독 계속 ; 근본은 뭐냐하면 중앙)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근본은 뭐냐하면 중앙에 가야 돼. 6수. 12수 전부 다 맞추어야 돼. (훈독 계속 ; 축복은 절대 하나 될 수 있는 핵심적인 요인)
축복은 절대 모델이 될 수 있는 에센스라는 거야. 에센스. 축복이 제일 세상에 축복이라는 형님이 갖고 있는 천하의 하나의 모델로 갖고 있는 복을 축복이라는 거야. 가인의 복을 상속받아야 돼. 타락한 형님이 동생을 죽이던 것을 아버지같이 사랑해 가지고 아버지의 사랑을 대신 형님이 죽이던 그 형님 편에서 동생을 하나님같이 사랑할 수 있는 자리가 되고 부모같이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만 형님 동생이 하나 될 수 있다. 그것 모르는 사람이 천국 가겠다고 이 도적놈들아. 문총재가 가르치는 것이 원칙이야. 모델이야. 공식이야. 야하, 그것 다 있네.
(훈독 계속 ; 뉴욕 가운데 복된 지역이 이스트가든지역) 뉴욕의 제일 복된 지역이 이스트가든 에덴동산 아니야. 해 돋는 동쪽 이스트가든. 세계에 이스트가든 하나 밖에 없어. 거기에 살고 있어. 그러니 거기에 왜 춘하추동 스트라베이스 스트라베이스는 스트라 프레그 있는 것이 미국이야. 미국. 스트라베이스가 여덟 개 줄입니다.
와하, 미국에 몇 개 줄이야? 썰틴이 왜 열셋이야? 예수님까지 서틴이라는 것은 예수님 중심삼은 열두제자가 그 밭에 심은 열매와 결실이 미국 백성들이라는 거야. 예수님과 하나님하고 하나 된 자리야. 그게. 코아 에리어 센트럴 코아 핵이야. 핵. 에센스 코. 에센스 코아 대신 포인트. 복잡하다 영어.
(훈독 계속 ; 하나님의 고향땅) 문총재 고향 땅도 못 가 봤는데 하나님의 고향, 그 고향에 살아야 됩니다. 참부모 고향은 참부모도 하나님이 살고 있는 고향 찾아가는 길이 있어요. 하나님.
(훈독 계속 ;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 구주를 잡아 죽였고 자랑하는 재림주) 재림하는 재림주에 대해서도 그렇게 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선생님을 법정에 불러내려고 얼마나 소명 그 카드를 갖다고 선생님 포켓에 집어넣으려고 별의별짓 다 했어. 그 사람들이 나타나니. 내가 안나타 나거든. 천번 했지만 천번 못 만나. 그 사람 이리가면 나는 이리 가. 올라가면 내려 간다고. 재미있지? 못 찾아 가지고 가다가 구데기에 빠져서 걸려 가지고 거꾸로 매달리고 그것 얼마나 재미있어. 그렇습니다.
(훈독 계속 ; 이스라엘에 대해 제 2이스라엘은 미국이 종교권을 중심삼고 문총재를 잡아 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시아이에이(CIA) 케이지비이(KGB)까지 동원해 가지고 문총재를 없애려고 했는데 케이지비(KGB)원들을 내가 미국에 데리고 와 7천명을 교육했습니다.) 시아이에이 요원 7천명. 케이지비이(KGB) 우리 교육하는데 케이지비(KGB)가 동원하고 시아이에이(CIA)가 도와준 것 알아요? 꿈같은 얘기야. 케이지비(KGB) 붙들리면 미국에 총살이야. 그런 것을 문 총재 하면 시아이에이(CIA)도 도와줬어. 하나님이 도와주니까 하나님에게 속한 사람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도와라 하면 도와 줄 수 있지. 자, 이책들 사 가지고 읽어요. 전부다 있어. 케이지비가 뭔지.
선생님의 자서전의 비밀. 통일백과 대사전. 무슨 백과사전? 영계의 백과사전 만든 것이 뭐라고? 그것 백과사전 그것이 통일교회 말씀 한 마디 없습니다. 이상경에 대한 말 하나도 없어. 그러니까 그것이 쓸데없이 폐물 불살라 버려야 돼. 통일백과 사전을 안 살 수 없어. 다 만들어 놓았어. 테잎으로 사진만 찍어 갖고 편집만 하면 일주일 이내에 백과사전 나옵니다. 다 준비했어.
영국 백과사전에 없는 것. 다 집어넣고. 그래 선생님이 수고했나, 안 했나? 혼자 어떻게 다했어. 혼자가 아니야. 영계의 수천 만명이 동원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후원해 주고 있는 거야. 보고 받으면 기록하면 하나밖에 없는 백과사전이 나오는 거야. 쉽지. 너희들도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대로 하게 되면 너희들의 조상들의 교재가 생기는 거야. 교본이. 그냥 그대로 헌법보다 나은 교재입니다. 유엔의 헌법보다도 하늘나라의 헌법교재가 나오는 거야. 백과사전.
(훈독 계속 ; 평화신경은 가정훈독회의 교본입니다.) 평화신경이 있든가? 평화신경 알아요? 평화스러운 신경에 있어서는 사람의 전부다 혈관의 책을 말하는 거야. 평화신경.
평화라는 것은 위하고 이것 연결되어서 아담 해와가 하늘땅의 기둥 가운데 공중 가운데서 서 가지고 이렇게 하나 되어 가지고 그래서 수평이 되어 있어. 가운데. 사람이 수평이 되어 가지고 연결되어. 두 사람이 하나 둘 장대 가운데 기둥 박았는데 여기에 중심은 이것과 여기가 전부다 아래에 중앙에 하나 되는 것을 말하는 거야. 그것 평자야. 평자. 공중에 떠 있는 것을 말합니다.
상형. 모양의 형태의 글자야. 화자는 벼화자. 라이스라는 뜻이야. 라이스를 먹는 입을 해 가지고 화합. 밥을 같이 나눠 먹고 엄마 먹던 숟가락, 아빠 먹던 숟가락 애기에게 주면 애기에서 애기 먹던 숟가락 엄마 젖도 먹는 거야.
그래 평화신경, 신경이라는 것은 이것은 보여주는 거야. 전시해 가지고 말씀이야. 말씀을 꿰맸어. 조개를 전부 다 가운데 토막에 꿰 가지고 아들 많이 먹어라, 딸 많이 먹어라. 그것 지명하는 거지. 그것 신자야. 하나님은 모든 결정해진 정한 원칙에 의해서 드러난 것을 원칙이 아니면 드러나지 않는 것이 원칙이 드러나니까 그런 분이 신이다. 원칙적인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 신의 뜻이 그래. 원칙이. 코와 에센스 트루스를 말이야 그냥 그대로 코렉팅 해 가지고 언제나 보여 줄 수 있는 것이 신이다 그거야.
신경 이것은 이 세상의 역사를 말해요. 하늘 세계, 하나님이 기억하고 땅의 기억 둘이 입술도 기억. 기억이 둘이 합한 것이 이것을 받아 가지고 네 점을 쳐서 네 기둥을 받아 얽어 매 가지고 여기서 전부다 큰 천하 앞에 앞선 놈 뒷선 놈 셋이 줄을 지어 보여주는데 그것을 둘이 받아 가지고 이것은 공부라는 공자야. 둘 가운데 했는데 제일 짧게 크게 쓴 것이 길 중에 세가.
역사에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의 하늘땅의 법을 제일 간단하게 믿은 것은 바이블이라는 뜻이야. 홀리블이라는 뜻이야 이게. 실로 엉클어 매서 하나님의 말씀을 꿰 가지고 보여준 맛있게 싶어서 하면서 먹을 수 있는 것이 밥 먹는 것보다도 제일 좋아하는 것이 평화신경이야. 그것 그런 것이 있는지 몰라. 말씀을 보니 이 말씀이야 전부다. 이것 전부다 좋다 하게 되면 어디에 있다는 것 전부다 이것 거기에 대한 설교. 선생님 말씀한 설교집이 나와. 이것.
(훈독 계속 ; 천국은 태평성대의 이상천국) 이런 말 여기에 있는 말은 같은 말이야. 5페이지에 있습니다. 같은 것 참고하기 위해서는 야자하고 어디 어디 가르쳐 줘.
(훈독 계속 ; 천일국 백성의 가는 길 교차 교체 축복결혼 통한 평화세계) 이것만 알게 되면 너희들 설교 이것만 딱 하면 뭘 하고 있다는 것이 선생님이 일생동안 하늘로부터 한 말씀들입니다. 이것 가지고 여기에 조금 자기가 지방을 집어넣고 내용의 전후의 그것만 잡아 넣으면 가면서 5분 동안에 천만 대중이 있더라도 천만 대중 앞에 말하게 되면 천만 대중이 전부 다 받아 드릴 수 있는 말씀 설교 내용이 하나님의 창조 다 있어. 혈통의 중요성. 얼마든지 혈통의 중요성 짧은 것 다 있는 거야.
여러분이 일생동안 이 책 가지고 있으면 설교 같은 것 원고 안 써 가지고 이 말씀 천국과 가정 하늘땅이 하나 된 자리에서 중앙에 섰기 때문에 어디든지 사람은 듣게 되면 안 받아 드릴 수 없는 거야. 전부다 (3대가 더불어 사는 가정.) 전부다 세밀히 다 나와 있어. 참부모님의 평화운동. 평화이상세계 왕국 도래. 설교재료 됩니다. 여기에 전부 다 주어 형용사 동사 첨부만 하게 되면 여기 길게 짧게 혼자 그 내용 체크해 가지고 자기 설교집이 10분이내면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
(우리의 사명) 우리의 사명에 대한.
(훈독 계속 ;여러분 천지개벽이요, 후천시대에는 분명히 하늘과 참부모님께서 개문하여 주셨습니다.) 참부모님 없으면 안 된다는 거야. (훈독 계속 ; 그러니 이 복되고 영광 되는 시대를 꽃 피우고 열매 맺게 이 일은 이제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노력해 가지고 이것을 취해 가지고 쓸 수 있으면 얼마든지 부모님의 이룬 뜻 하나님의 이룬 뜻을 내가 다시 후대에 옮겨줄 수 있고 이룰 수 있는 조상의 자리 하나님 대신 조상의 천국에 같이 살 수 있는 조상의 길을 따라 오라고 지시하니 그대로 가면 천국으로 따라가는 거야. 그것 다 있어. 페이지 8페이지.
(천주평화 통일 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제 2) 이 책만 갖고 있으면 가족 길가에서 10분만 하게 되면 어디 강연할 수 있는 연설문이 다 되요. 너희들 수고 안 시키고 목사들 해 먹을 수 있고 교황도 될 수 있고 대통령 장관도 얼마든지 될 수 있는 거야. 그래요. 그래 평화신경이야. 평화의 세계를 이룰 수 있는 하나님의 성경이야. 하나님의 가르치는 성경이야.
실존하는 영계, 영계가 꿈이 아니야. 실존하는 영계. 살면서 본 사실. 천국과 지옥의 한계. 모르고 있는데 보면 선생님이 거짓말 아니니까 가보면 딱 그렇게 되어 있거든. 그래 이것 외우어야 되겠어, 안 외워야 되겠어? 천번 만번 알아야 돼. 그것 내가 여기서 안 가 본데 빠진 것이 없으면 거기에 다 있거든.
인간 타락의 결과. 지옥에 가 버리면 어떻게 3대가 어울려 가지고 사는 가정. 3시대가. 하나님의 창조목적. 천주평화 연합의 출현. 출현의 동기. 동기라는 것이 여기에 가서 살자면 동기에 그것 해 가지고 동기와 실천상. 자기가 살 수 없으니 실천상이라는 것이 여기 찾아 가지고 갖다가 모아 놓고 갖다 붙이면 훌륭한 연설문이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평화신경이야. 평화를 이룰 수 있는 하나님의 가르침이 성경이다. 따라야 돼.
영인체와 육신의 관계. 천국과 가정 다 있지. 이것을 다 기억해 놓아야 이것을 참고해 가지고 그것이 맞다. 내가 천국도 영계에 가 보니까 맞다. 그렇게 되어 있으니 이 땅위에서 이렇게 따라서 살면 저 나라에 가서 사는 거와 마찬가지다. 그렇기 때문에 평화신경이 평화로운 하나님의. 평화로 살 수 있는 천국 생활의 걸어가는 하나님의 가르침의 말씀이다. 텍스트북이다.
하나님이 절대평화 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 왕국. 하나님의 절대평화세계의 모델이야. 하나님이 절대 평화의 에센스 될 수 있는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 절대성이야. 프리성이 아니야. 프리섹스의 성이 아니야. 절대성. 절대성 가정과 가정이 단위가 되어서 세계가 된다 그거야. 바람피울 수 없어. 여기서도 너희들 좋게 젖을 내밀고 여자 젖을 내미는 것은 남편밖에 배꼽 이하를 열어놓는 것은 남편을 위하는 것이지 아버지한테도 못 해. 할아버지한테도. 그것 절대주의입니다.
(절대평화 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성이 절대적이지, 할아버지와 같이 하고 아버지하고 같이 하고 프리섹스가 어디 있어? 야하, 무서운 말씀들이 3대가 더불어 사는 가정. 참부모님의 평화운동. 참부모님 평화운동이 미국에서 어떻게 살았느냐. 자지도 않고 먹지도 않고 쉬지도 않고 놀지도 않고.
요즘에 무슨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자주 간다. 라스베이거스의 주인이 되고 가르쳐 주게 되어 있는데 그것 타락해 가지고 라스베이거스 문 총재 악선전 하고 있어. 나 타락 안해. 수만명의 여자들이 되어서 벌거벗고 별의별짓 문 총재 유인 못해. 절대성의 가는 길을 알거든.
그래 점점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유명해 져. 돈도 많은 사람들이 많은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뭘 하는 거야? 세상에 하나 밖에 참부모가 뭘 하는거야? 더럽힐 줄 모르고 안 더럽혀. 40년 동안 도박할 수 있는 비밀을 전부다 발견하고 내가 가르친 거기에 자기 회사를 넘겨주려고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 너희집과 너 나라도 선생님에게 넘겨주면 주면 좋을텐데 너 엄마 아빠 너희들이 말을 안 들어.
평화 이상세계 왕국 도래. 우리의 사명, 거기에 도래하는 사명, 우리의 사명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미국 여자 마음대로 남자들 종으로 부려먹고 엄마 아빠가 자주적인 행동을 하기 위한 미국 처녀들 쫓겨납니다. 문 열어 놓아도 갈 줄을 몰라. 들어와서 사흘도 못 버텨. 안 맞으니까. 맞출 수 없으니까 못 가지.
(평화메시지의 완성한 날, 2006년 11월 15일 거문도 천정궁에서 2007년 1월 8일 전 세시 40분 완성 완결을 선포한 기념일.) 이것 몇 장인가? 중간 장이로구만.
하나님의 절대 평화 이상 모델인 절대 성 가정과 세계 평화. 이렇게 많아. 그것 참 재미있다. 이 다른장이 있거든. 하나님의 이상 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이것 다 해야 돼. 이 책 다 갖고 있어?「예.」 없으면 안돼. 밥 먹으려면 숟가락이 필요하고 젓가락이 필요해. 동양식 서양식 하려면. 붙어.
그래 젊었을 때에 일해야 돼. 하나님의 이상의 천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이것 다 있구나.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 시대의 사관 1.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미국 유엔이 어떻게 다 있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이것을 알고도 모른다고 하고 있어. 그런 사람들 다 데리고 가. 라디오 방송을 교육을 하라고 빨리. 이것은 뭐야?
가정맹세의 가치와 그의 의의.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 사관 2. 지금의 미국과 내일의 미국. 미국이 어디로 가야 되는 것이 다 있다고. 하나님이 보는 관이야. 문총재가 보는 관이 아닙니다. 세계에 없어. 도서관에 하나 밖에 없다고. 참평화 세계와 참부모 유엔 세계의 안착. 대회의 연설문이야. 대회의 연설문부터 나온다고. 여기에 다 있네. 역사속에 섭리적 결실.
그러면 여기서 차례. 사랑하는 참부모님 대해 다 있고. 공자의 메시지. 4대 성인 영계의 사람들이 한 사람도 죽지 않았어. 다 있어.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4대 성인들이 문선생님을 참부모라고 믿어. 안다고. 영계도 참부모를 믿으니 지상에도 같아야 되는.
사랑하는 참부모님. 이것 하나님의 페이지네.
(훈독 계속 ; 나는 만군의 여호아라. 하나님이 말하는 거예요. 참부모에게. 내 사랑하는 자식아, 내 사랑하는 자식아. 내 사랑하는 자식아. 나 만군의 여호와는 참부모를 사랑하노라. 지극히 사랑하노라. 지극히 아노라.)
너희들 하나님 만큼 모르지? 하나님 참부모님의 전한 말씀이야.
(훈독 계속 ; 무엇으로 자식의 고마움과 위로의 말씀을 할 수 있으리요. 사랑한다는 말보다도 더 좋은 말이 있다면 그 수를 빌리고 싶지만 생각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을 몰라.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지만 문 총재는 그것 심정 복귀 심정을 알아. 나를 지도해 달라고. 가정을 만드는데 내 대신 해 달라고 부탁하고 있는 거야. 그 내용입니다.
(훈독 계속 ; 참부모는 내 심정 깊은 곳에 자리 잡고 있지만 그 사랑은 표현이 안되요. 참부모는 이제 모든 곳의 승리하고 모든 곳의 궤도에 올랐으니 이제의 인류의 구세주요,메시아요, 그 자리에 곧 왕의 자리가 아니겠는가. 기독교와 기타 종단의 결의문을 채택하고 참부모를 모시고 갈 곳을 만장일치로 결의하고 선포함으로 참부모는 인류의 참부모의 자리에 등극함이 마땅하니 그 뜻을 이루기를 만군의 여호와는 바라노라 원하노라)
그 자리 이미 다 이루었다는 거야. 미국에 그런 사람이 있어. 한 사람도 없어. 너희들 못 살게 불러다가 교육해야 할텐데 한번 오는데 핑계하고 별의별 간나 자식들이 많아. 그래. (훈독 계속 ; 물론 세인들이 의해 못할 지라도 내적 자리에 자리는 채워야 할 것임으로 만군의 여호와는 사랑하는 참부모를 왕의 자리에 추대하오.) 하나님의 말씀이야. 무겁다.
(훈독 계속 ; 그 숱한 고역의 자리 수난의 자리 만군의 여호와를 대신 하여 다 치루어 주었으니 만군의 여호와의 심정은 감소와 감격과 흥분과 고마움을 이제 참부모님께 모든 것 다 물려주고 싶소. 다 상속하고 싶소.) 왜? 괜찮아 내가 혼자 할 수 있어.
(훈독 계속 ; 내 사랑하는 참부모 하나님은 많은 날들을 마음으로 하소연을 했지만 수없는 날 속에 이 기회를 만날 수가 없었소. 이제 만군의 여호와의 심정을 헤아려주었소. 그러기에 이 소중한 귀한 시간을 내가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바이요. 참부모 내 사랑하는 참부모 나의 품속에 품고 안고 놓고 싶지 않은 참부모 두 발로 바닥을 걷는 것이 아깝고 안쓰럽소. 밤이 새도록 붙들고 하소연 하고 싶소.)
너희들도 그렇지? (훈독 계속 ; 만군의 여호와는 믿어요. 참부모를 믿어요 그 간에 가슴 아픈 사연 사연 뼈저리게 겪은 온 고난과 서러움들 여호와는 아는 아노라 기억하노라 다 보았노라. 모두가 다 하나님이 죄인 것을) 하나님이 잘못했기 때문에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참부모가 이루어야 되는거야. 하나님의 죄인 것을. 참부모가 풀어줘야 된다는 거야.
(훈독 계속 ; 참부모가 참아내고 승리의 기준을 세웠으니 어찌 만군의 여호와가 참부모를 잊으리오. 고맙소, 감사하오. 정말 수고했소. 내 사랑하는 참부모 만세. 인류의 구세주 만세 만왕의 왕 참부모 만세. 만군의 여호와가 내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간절히 전하노라. 2001년 12월 28일) (박수)
10년에 들어와서 10년이 된다는 거야. 여러분 이것 처음 읽는 사람이 있을지 모를 거라고. 10년 몇천년 떨어지는 것과 마찬가지야.
그 다음에 4대 성인 및 소크라테스 어거스틴의 통일원리 세미나 메시아. 다 있어. 성인들의. 이것 읽어주면 말한다고. 넘어가자.
야, 원주야. 내가 눈이 머니까 잘 안 보여. 안경을 안 끼니까. 내일이 왔으면 뭐 나는 내일 가는데. 내일 간다고. 가면 언제 돌아올지 몰라. 선생님이 나이 90이 넘었으니 감기 들어 누우면 열 번 가운데 한두번씩 30퍼센트는 영계에 갈 시간권내에 들어갑니다. 너희들은 이런 말이라도 전해줬으니 아이고 선생님이 읽어주던 말이구나. 역대 미국 대통령 영계의 보고서. 워싱턴 뭐야? 조지 워싱턴. 재임기간 1789년-1797년 미국의 초대대통령 미국의 건국의 아버지. 메시지입니다. (메시아의 사랑과 가르침을 받아 드려야 한다.) 워싱턴 대통령의 말입니다. 날짜와 자기 책자가 어디 있다는 것 지금 가르쳐 주는 거야. 함부로 하면 벌 받아야 돼. 워싱턴.
존에프 케네디. 재임기간 1960-1963년. 미국의 제 35대 대통령. 존에프 케네디. 유엔에 보내는 메시지. 문선생 잘 들어라 이놈의 죽일놈의 자식들아. 그런 내용이야. 존에프 케네디도 선생님 보게 되면 아버님하고 스승님. 왕으로 모십니다. 그래. 알아 보라고. 거짓말인가. 여기 내용이 있구만.
(만세삼창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 메시아 만세 미국 역대 대통령 만세) 역대 대통령 대표 리차드 닉슨. 31대 2003년 7월 31일. 날짜까지 다 들어가. 그것 거짓말로 하면 자기 죽어 보라는 거야. 하나도 틀리지 않았지?
이게 평화신경이야. 이 책 두권이면 말이야 천국 백성 다. 여기에 선생님이 이 세권하고 그 다음에 이 세권이 필요하지. 그 다음에 설교집. 평화신경. 여기에 있어서의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여기에 소책자에 천국을 이어 놓은 문이야? 문은 참가정. 소책자. 그것은 라스베이거스에서 9월달인가 10월달인가 10일 오전 오후 3시에 영계에서 받은 말씀이라고.
한달이면 다 따리 울 거라고. 천성경이 있어. 천성경. 그 다음에 원리책이 있고 공산주의 비판. 그 다음에 세계의 경전. 많지. 그 다음에 선생님의 92세까지 설교집. 1200권 이상이 된다고. 도서관을 만들더라도 세계에 있는 도서관을.
날씨가 더워.
무슨 말을 했나? 오늘 조금 있다가 밥을 먹고 나중에 금후에 될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면 그 다음에 뭐냐하면 여러분이 각도에서 훈독회 조상이 되어야 돼. 훈독회. 어제께 뭘했나? 책을 자서전 430권을 사 가지고 너 일족 친족들에게 이스라엘 족속에서 한사람도 빠지지 말고 미국 내에 있는 자기 친족들을 전부 다 자서전을 사 가지고 가르치고 교육하라는 거야. 사줬으면 한달에 한번씩 불러 모아 가지고 교육하고 얼마만큼 되어 있느냐 참관하면 그 자서전을 하고 그 다음에 가정 맹세 그 다음에 뭐야? 여기에 있는 평화신경. 그 다음에 평화의 조상. 혈통의 조상. 이런 모든 것을 전부다 알아야 돼. 그것을 새로이 강조해 가지고 여러분이 생활의 생태에 지금까지 살던 모든 것을 다 부정해 놓고 여기에서부터 지금 여러분이 알고 전통을 남긴 이상의 사실로써 이것이 위에 설 수 있게끔 훈련을 해야 되는 거야.
미국 국민은 하나님 필요없어. 미국 국민 가운데 천국 국민으로써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으니 그것 많지 않은 사람 반열에 동참할 수 있는 교재가 있어. 교재들을 찾아서 새로이 전통을 세워야 될 의무가 있다는 각 주의 책임자들은 그것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참부모 대신 가르쳐 줘야 되고 참스승 참왕의 3대권이 합한 가치의 지식의 상식의 기준을 옮겨주고 교육해 가지고 그 이상 되어야 돼.
우리들은 맞았지만 너희들은 3대권을 다 이루고 할아버지 볼 때에 오케이하고 아버지가 볼 때에 자기의 상대적인 친구들이라도 오케이하고 그것 아들딸 그 다음에 둘째번 가인 아벨이 하나 돼. 5대권이 하나 되어야만 천국 국민의 전부 다 패스포드를 받아 가지고 천국 살 수 있는 가정이 될 때에 가정에 이런 계열에 달한 그것은 천국 들어갈 수 이후에 해야 할 책임이 부과된다는 것을 이 땅위에서 살 때에 그것을 다 알고.
그것을 몇 번 이상씩 실험을 해 본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경험을 갖게 되면 천국의 어디를 가도 그냥 연결된 이상하지 않고 상습적인 환경으로 받아 드릴 수 있기 때문에 영계에 들어갈 그날부터 차원 10배 놀라운 행복의 경지에 들어가서 호흡하고 살기 시작하는 거야. 그것 얼마나 행복할까? 들어가 보라고. 그것 꿈이야.
그래 10분지 1에서 10분 3을 여기서 체험할 수 있는 그 체험까지 가게 되면 하루 빨리 영계에 가고픈 생각이 앞서야 되는 거야. 그런 생활 가운데서 여러분이 주, 각주의 인구가 얼마야? 3억이면 30만이 아니야. 3백만. 미국 뭐야. 2억 8천만 3억이 된다고 하지만 소련보다 작아요. 2억 6천만 되는데 오육삼십(5×6=30). 오칠의 삼십오(5×7=35). 칠백만 70만 넘지? 70만인가? 그런 사람의 아버지가 되고 스승이 되고 왕 대신 되어야 되는 거야.
미국 대통령 그 십배 이상의 가치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야. 선생님은 그것 10배 이상 그런 자리에 모셔야 대통령과 더불어, 너희들과 하나 되어서 하나님이 원하는 자리 기준에 같이 도달할 수 있게끔 선생님과 하나 되어야만 하나님과 같이 사는 자리에 도달할 수 있다. 그것은 불가피한거야.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매일 같이 맞추어 가지고 사는데 노력해야 돼. 알겠나?「예.」) 훈독. 가르켜 줘야 돼. 축복가정은 아들딸 어린애 태교로부터 복중에서부터 교재가 있어. 여기에 어떻게 자세를 갖추고 애기들을 복중에서 10개월 기르고 낳아 가지고 어떻게 유치원 시대 소학교 시대 중고등학교시대 대학교시대 대학원시대 사회에 각 분야에 능통할 수 있는 대학교 전문대학교 학교의 총장들이 되어 가지고 그 이상 언론계 은행계 기준을 넘어서야만 하늘나라의 통치할 수 있는 주역의 자리에 도달할 수 있는 그 자격을 이 땅위에서 갖추어 만들어 가야지. 저쪽에서는 그를 딸 자리가 없다 그 말이야.
구원섭리 교육의 책임이요, 다 끝났기 때문에 없다는 거야. 이 땅위에서 다 준비해야 되는 거야. 알겠나? 무슨 말인가.「예.」그것 중요한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매일같이 밥 먹는 것보다도 자는 것보다도 학교 일하는 것보다도 더 이것을 중심삼고 완전해야 여러분 밥을 먹고 먹고 자고 오고 가고 좋고 나쁜 일이 하늘권으로 일치화 되지 그러지 않으면 10퍼센트만 떨어지더라도 낙원에 떨어져. 예수님이 낙원에 가 있다고. 예수님이 아내를 사랑하고 예수님이 아들딸 없잖아. 가정을 못 가져 봤지? 또 축복가정 예수님 보다 나아.
재림주가 지금까지 일생동안 쌓아온 승리의 그 자리에 갈 수 있으니 선생님은 같이 살 수 있는 자리가 얼마나 훌륭하고 얼마나 어려웠다는 것을 넘어설 수 있는 시대가 왔어. 이제 떠나기 전에 그런 내용을 가르쳐 줄 거라고 간단해.
결혼할 때에 예복을 다 준비해줘. 결혼식 날 왔으면 프로그램 했으면 거기에 와서 옷을 입고 거기에 악세사리를 무엇을 달고 무엇 손에는 무슨 장갑을 끼고 무엇을 꿰고 안경을 꿰고 예복을 갖출 수 있는 그것 입기만 해 가지고 거기에 식에 일치될 수 있는 무엇이 되면 하늘나라의 왕권의 왕자 왕녀의 자리, 또 대신 왕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자리 모든 것이 왕비될 수 있는 승리의 결실적 준비의 본궁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배반하지 말라 그거야.
선생님 90세까지 얼마나 노력했겠나? 놀고 살지를 못했어. 놀 시간이 없고. 열두시가 됐네. 내일 아침에 훈독회 시간을 두고 가서 이제는 그만큼 말했으면 아하, 서론적인 내용을 알았으니 결론 얘기 훈독회에서 내용을 읽고 그 다음에 이제 9시면 떠나야 돼.
한국에 10월 14일날 3대권 축복과 올림픽 대회를 합니다. 준비. 다음해 진짜 올림픽 대회를 축구로부터 모든 운동 전체의 중요한 대회를 시작하리만큼 한 일주일. 10월 14일이니까 20일까지 계속할지 몰라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얼마나 바쁘겠나? 선생님이 참 많은 일을 한 셈이지.
백과사전과 같이 만들고 하늘나라의 교재까지 만들었어. 참부모가 이 땅위에 와 가지고 있는 정성을 다 퍼붓고 있는 노력 다 했어. 해야 할 후대 사람이 내가 가는 길을 따라 가지고 내가 뒤를 이어 가지고 따라 올 수 있는 안내의 기반, 교재를 전부다 만들어 놓았어. 그것 붙들고 여러분이 얼마나 하나 되느냐 하는 싸움을. 선생님이 보여줬으니 선생님 말씀을 자기 말씀과 같이 선생님이 자기 일같이 하면 천국은 자동적으로 가게 되어 있는 거야. 다 그럴 수 있는 거야. 내가 먼저 와서 100년 후에 몇천 후에도 교재를 통해서 후손들이 선생님의 너희들의 후손되기 전에 선생님의 후손을 그 나라의 통치의 치리권내의 백성으로 아닐 살 수 없지 않느냐 아주 이렇게 되는 거야.
내가 먼저 일어서야지. 자기가 먼저 일어서면 되나? (웃음) 내가 먼저 가겠다고 해야지, 앉아 가지고 뭘 줄지 모르는데 그만두고 너 매 맞아 죽어요. 뭘 줄지 모르는데. 욕을 줄지 복을 줄지 모르니까. 먼저 하다가는 실례라는 거야. 실례. 실례가 되는 거예요.
자. 이제는 열두시가 이제는 20분이 남았으니 이제는 잘 준비해. 선생님은 이틀밤 꼬박 사흘밤 꼬박 못 잔 셈이야. 눈의 주변이 근육이 까박 안하려고 해. 그렇게 살아보면 알지. 모르는 사람. 그것 무슨 말인가 체험하지 않으면 몰라요.
그런 체험을 젊었으니 전부다 50 안 넘었지? 50 넘은 사람 손들어 봐라. 60 넘은 사람 손들어 봐. 60. 60 넘은 사람들은 이제 고향 돌아가서 자기의 조상을 성묘를 하고 조상으로 살 수 있는 묘지로부터 땅에 와서 같이 살 수 있는 것도 다 가르쳐야 돼. 그것도 다 배워야 돼. 할 일이 많다고. 그래 사람으로서 사랑하는 아들들도 같이 사람의 세계에 부끄럽지 않은 주인 역사 가운데 동참해야지. 그러지 않으면 부끄러우면 뒤로 돌아서 안되지. 전지를 보다 선생님이 못 다한 것을 내가 해 드려야 되겠다 그래야 되는 거야. 앞서 가지고.
그러기를 원하거든 박수로 환영해요. 그런. (박수) 박수했으니 먼저 일어섰으니 실례가 아니예요.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