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3일(火), 천정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29063113

†普    
2009년 10월 13일(火),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7234
(승리 축하 노래, 꽃다발 봉정, 경배, 참부모님 귀국 전 일정 설명)
「오늘은 기관장, 대륙회장, 원로 종친, 수도권 교구장, 그리고 본부교회 식구들이 참석했습니다.」본부까지? 간부들이에요?「간부들하고 식구들이 참석했어요.」저 어디 갔어?「원주!」그 테이프보구.「예. 저기하고 연결해야 됩니다.」빨리 가져오라구. 대신 이거 전체에 이 테이프를 잘 들어봐요. 역사적인 모든 오늘 중심삼고 오늘이 몇 월 13일이지? 몇 년?「2009년 10월 13일입니다.」
이 원고는 어떤 것인 가요?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 여기에 ‘참평화세계와’ 하는 것은 타락의 전 그때를 말하는 거지요. 그 다음에는 ‘참부모 유엔세계 안착대회’, 참부모 유엔세계라는 것은 새로운 부모가 탕감복귀, 세계의 모든 복귀시대를 중심삼고 참부모 유엔세계에 평화유엔세계에 안착해서 참부모 유엔세계…. 참부모 유엔세계라는 것은 아담 해와 타락하지 않고 평화세계에서 비로소 안착대회 하는 것을 말했어요.
날짜가 말이에요. 이것 보게 되면 뭐냐 하면 아버님 자서전 출판 기념말씀…. 참부모 유엔 안식대회 원본…. 이날이 제목이 그래요. 참부모님 말씀인데 그 아래 평화세계와 참부모 유엔세계 안착대회입니다. 참부모, 참평화세계는 타락 전 세계를 말해요. 참부모 유엔세계의 안착대회라는 것은 탕감복귀섭리를 중심삼고 참부모 유엔세계에 완성의 이 섭리는 모두 끝남으로 말미암아 안착대회가 이루어진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평화세계와 참부모 유엔세계의 안착대회’ 타락하지 않은 에덴동산과 타락한 이후에 복귀섭리에 6월 1일 노아 심판 때 심판 해가 6월 1일 찾아진 그 때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천일국이라는 얘기예요. 천일국 9년 6월 1일. 이야! 9년하고 6월하고 말이에요 6자, 9자가 거꾸로 돼 있습니다. 그것이 6월 1일이에요. 9수하고 6수를 찾는 6월 1일이 되었어요. 21.02
9수하고, 제일 먼저 이 9수하고 6수하고 이 일을 찾는 6월 1일이에요. 6월, 6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6월 중심삼아 초하루입니다. 초하루 6월 1일에 천정궁….
여기에 말씀은…. (‘참평화세계와 참부모 유엔세계의 안착’ 낭독 시작;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을,) 이건 타락 전을 말하는 것입니다. 절대⋅불변⋅유일⋅영원한….
절대하게 되면 절대 이외의 것은 없는 거예요. 절대가 절대 혼자 섭리의 뜻이라는 것을 이룰 수 없습니다. 꼭대기 올라가 있어요. 그러면 절대를 절대 될 수 있게끔 보장해 주는 대상권을 말하는 것이 유일⋅불변⋅영원한…. 절대 유일하고 절대 불변! 절대 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 이게 유일 불변이 영원한 절대 하나님의 혈통! 마찬가지 돼요. 혈통을….
(낭독 계속; 새롭게 축복으로…) 그 혈통 자체가 지금까지 절대성에 서 있는 그 혈통을 새롭게 축복으로 거기다 새로운 축복으로서 이어받는 거예요. 그것을 새로…. 축복이라는….
이때는 축복이 없었어요. 그러니 복귀시대를 중심하고 새로운 축복으로 이어받은 참된, 참사랑이란 말이 여기 처음 나와요. 참사랑하는 가정과 새로운 천일국 시민 여러분, 새로운….
(낭독 계속; 이어받은 참사랑하는 가정과…) 참사랑의 새로운 사랑과 새로운 가정들을 합해 서,
(낭독 계속; 천일국 시민 여러분!) 다 들어옵니다, 여기에요. 타락 전과 타락 이후의 복귀섭리의 기술 중심삼고 이것이 한…. 몇 줄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줄 중심하고 이거 다 들어가 있어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이 끝 안 났습니다. 그래서 세계에 국가시대는 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 8단계를 지나가요. 8단계예요, 여러분. 23.47
다섯 중심삼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서부터 열이 시작되는 거예요. 사 오 이십(4⨉5=20). 그렇지요? 4수하고 5 중심삼고 10이 되니 10 중심삼고 10 이 자체는 뭐냐 하면 6에서 6하고 7이 연결된 이 자체를 말해요. 여기서 1, 2, 3, 4, 5, 6. 6 여기 왔는데 7 될 수 있는 것이 연결 안 돼요.
6수라는 것은 이것의 대상이 있어야 24.45  6수라는 것은 벌려야 된다 이거예요. 1, 2, 3, 4, 5, 6, 7. 7 중심삼은 가운데서 여섯 날하고 열 날. 일주일이 주일날이 이렇게 생겨나 주일날. 여섯 날 위에 일곱이 붙기 때문에 전체가 사는 것입니다.
왜? 6일 후에 1일이 있으면 설명할 도리가 없어요. 계수 자린데 왜 일곱이 이렇게 중요하느냐 이거예요. 25.20
이 다섯에 뿌리 될 수 있는 이것이 비로소 연결되니까 여기는 단계, 계열로 말하면 하나, 둘, 셋, 넷이지만 단계로 말하면 하나, 둘, 셋 사위기대 위에 중심이 돼요. 중심과 중심 이하를 중심삼고 이 점을 중심삼고 수평을 중심삼고 아래 3단계해서 여기 영계도 3층천을 말하는 거예요. 이 땅위에도 소생⋅장성⋅완성. 완성하고 3층, 저기 가서 말하는데 지옥의 끝이 3층천 아래 되는 거예요, 이게 다 차도 7수입니다.
보라구요. 머리를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에요. 팔이 이게 돼서 팔 되면 여기 내려가 신진대사 아홉이에요. 아홉이 더러운 것을 뿜어버리는 거예요. 아홉 됐으면 아홉 여기서 출발했으면 아홉, 아홉, 아홉 여기서 그래요, 여기도 그래요.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된 거와 마찬가지에요. 여기도 이것이 돌아올 길이 있어야 돼요. 없으면 여기서부터, 여기서 해야 돼요. 26.53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칠 구? 몇이에요?「육십삼입니다.」왜 63이에요? 6에다 3을 하면 9가 되는 것입니다. 9월 6일. 9월 6일 초하루. 초하루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9월 6일 했으니까 3이 되면 비로소 6월 초하루라는 것은 이 6월이 있어서 새로이 여기서부터 되요. 새로이…. 하나, 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이 잡히는 겁니다. 열 했으면 뭐예요? 열 중심삼고 이것이 수평을 중심삼아 이렇게 하나, 둘…. 이것도 주체예요. 이것도 주체입니다. 6은 주체를 말해요. 27.59
그러면 이 책이 수평이 됐는데 이것이 여기는 조화가 없어요. 하나, 둘, 셋.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삼 사 십이(3⨉4=12). 수평에서 시작해요. 이거 뭐가 되느냐 하면 이거 여기서 10인데 이거 같으면 11, 12가 돼요. 이거 둘 하면 열 넷이 되는 것입니다.
13. 해방 후 14년 만에, 선생님이 14년 돼 서 어머니를 모시고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위에 있을 수 있는 7년 기간이 첫 번 어머니를 모셔야 할 그 어머니가 배반했어요.
타락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여자들이 잘못했어요. 에덴동산에서 여자가 그랬고 제1대 신부될 수 있는 어머니가 차 서 제2차 어머니. 제2차 만에 하나, 둘입니다. 하나, 둘.
수평에서는 이것이 하나지만 이것을 이렇게 고개를 만들면 말이에요, 만들면, 높이를 이와 같이 하면 하나, 둘이 되는 거예요. 이 하나, 둘, 셋. 펴면 하나인데 그러니까 하나의 세계를 조합 못 돼요. 두 점이라는 것은 하나, 둘이라는 둘만 있게 될 때는 두 점을 연결시키는 것을 하나라고 합니다. 29.55
하나이었는데 이 하나를 중심삼고 이렇게 높고 낮은 것 해 놓으면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이쪽 가는 거 상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쪽은 이것의 꼭대기고, 하나, 둘, 셋, 넷은 이것은 아래 되는 거예요. 아래니까 하나 못 들어옵니다.
보게 되면 여기서 세게 된다면 이것은 맨 처음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이에요. 아홉에서 떨어져 들어가요. 이걸 할 땐 상대가 없습니다. 이건 상대가 없어요. 30.50
이 전체를 보게 되면 여기도 이렇게 하나 되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되어 있지만 열하나 됐으면 여기 열둘이 돼요.
열 둘 됨으로 말미암아 열하나에서 높았던 것이 열둘에 만나야 열둘, 열셋, 열넷입니다. 이 칠 십사(2⨉7=14). 그 다음에는 이 팔 십육(2⨉8=16)이에요. 이 구 십팔(2⨉9=18). 이게 20이 돼요. 20 중심삼고 21이 뭐냐 하면 스물하나예요. 스물하나가 동양과 서양이 합해서 쌍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9수하고 10수, 9수하고 9수가 여기서부터 하게 되면 1, 2, 3, 4, 5, 6, 7, 8, 9, 10, 11 됩니다. 둘 하고 이러면 11. 22인데 쌍으로 보면 11예요. 이것을 서양에선 12 중심삼고 20을 중심해서 21을…. 이것이 블랙잭이에요. 수의 원천으로 삼았어요. 수의 원천…. 20하는데 21입니다. 20 중심삼고 사 오 이십(4×5=20)이에요. 이게 40인데 40, 둘이 하나 되어서 스물 하나로 한 것이 블랙잭 원리예요. 32.43
그렇기 때문에 20수의 11이고 에이스가 들어오게 되면 이건 보통 11로 셉니다. 그거 왜 11로 세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결국은 11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열 고개를 넘어가서 떨어지니 12가 없어요. 상대가 없습니다. 11은 상대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홉도 여기 밑창에 들어가요. 이거 중심삼고 중앙을 중심삼고 이러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여기서 중심삼고 여기서는 중앙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중앙 못 가요. 열하나 가야 돼요. 이 떨어지는 거 다 들어가는 거예요. 34.03
이 계수라는 것이…. 여러분 동양사상에는 말이에요. 시공이라는 말이 있어요. 서양은 시공이…. 시공! ‘공’하게 되면 무엇이 먼저 들어가느냐 하면 시간이 들어가는 겁니다. 공(空)하게 되면 아무것도 없어요. 시공하면 우주가 들어가요. 알겠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열하나, 열둘에서 스물, 스물 중심하고 스물 둘 되는 것이 스물 쌍으로 스물하나가 되고 들어가는 거예요. 34.40
시공하면 우주 전체를 시공으로 표시한 것이지만 때에 대한 마디가 있어요. 시절(時節). 애기시절⋅소년시절⋅청년시절. 시대는 반드시 절이 있습니다. 마디예요. 그렇기 때문에 시공이라는 가운데 이제 동양의 계수는 시절이 있어요. 관절이 있습니다. 이걸 뺄 수 없다 이거예요. 통째로 안 돼 있어요, 관절이. 35.17
그걸 합해 서 시공, 시절이 서로 주고받는 위치가 상⋅하 되든가, 좌⋅우 되든가, 이게 따라져서 이쪽으로 저쪽과 이쪽 거 반대 됩니다. 엑스(⨉) 이렇게 되어 있지만은…. 그렇기 때문에 서양에는 뭐냐 하면 ‘공’자밖에 몰라. 열둘밖에 몰라요.
열둘 될 수 있는 것은 상대가 없습니다. 열하나, 열하나에 끝났으니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하나에서 이게 뿌리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열하나를 보니 여기서 하는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됐으면 하나 들어와서 여기 여기서 하나, 둘, 셋 하는 거예요. 열하나는 이쪽 왔다구요. 아홉! 이거 열이 되는 거구요. 36.30
여기서 가운데서 중앙에서 하게 되면 여기서부터 하나, 아홉. 여기서 하나, 둘, 셋 되는데 여기서부터 하나…. 중앙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이거 열 돼요. 이것만 중심삼고 첫 번째 열셋…. 열, 열하나, 열하나에서 열둘이 없어요. 열둘은 이리 가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는 스물 된 대표, 이래서 이것이 마흔 둘 되는 것이 스물하나, 쌍의 스물하나 되기 때문에 서양은 26수가 때에 대한 이 계수에 들어가서 20, 20수를 쌍을 중심해서 했기 때문에 그것이 천지에 부합되는 모든 날까지, 공간 가운데 때와 절기가 다 들어가서 때, 절기와 때와 공간의 3수입니다. 공간 자체 3수. 그렇기 때문에 이게 두 수지만 하나, 둘, 셋 이거 펴 놓으면 제일 높은 것이 되는 거예요. 하나 안 돼요. 37.49
넘버원 하게 될 때 이렇게 말하지요? 이거 대표 둘 따랐지? 이렇게 하지 이거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스물하나 되는 것도 스물둘이 쌍으로 하나 돼서 21로 잡았기 때문에 21 가운데는 다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을 맞출 줄 알아야 돼요. 38.16
그러면 주일날이 왜 다섯, 여섯 중에서 왜 이레를…. 일곱째 날을 댈 수 있느냐? 여섯, 일곱이라는 여기서 이걸 연결시킬 수 없습니다. 인간 하게 되면 인간 중심삼고 본다면 인간은 셋까지 하나, 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까지입니다.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맞춘 거예요. 그러니까 이건 이중으로 봐도 여섯의 대표 되고 하나의 대표되기 때문에 넘버원이에요. 이렇게 되면 제일 최고를 말하는 겁니다. 39.04
그거 셈수의 모든 전부에 있어서의 원칙적 기준에 맞게끔 계수를 하는 것은 동양 사상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이거 못 잡으면 천지인 이치가 잘 풀리지 않아요.
바둑판 수가 몇 개던가? 허문도!「예.」바둑판 구멍이 몇 구멍인가?「171개입니다.」161이에요.(19줄, 18칸 324?) 사랑의 뼈다귀는 머리에서부터 여 가슴 뼈다귀 연결 되는 데까지 뼈다귀 마디가 일곱 마디입니다. 일곱 절이 척추에서 일곱 되고 여덟 수에부터 갈빗대가 열 두 대가 여기서 있어요. 열두 대 아래 다섯이 척추 전체수입니다. 그거 왜 20수야? 열둘에다가 7수하고 5하니까 오! 20수가 돼요. 갈빗대가 홍문이까지. 40.33
그럼 홍문이까지 가는데 안만 중심 아니고 안팎이 돼 있으니 한 달 가운데 열두 달 안팎 하니까 24절이 되는 겁니다. 그 안팎 해서 24절서 25, 26이 되는 거예요. 전부가 2수는 와리(わり; 할)돼요. 2수는  패가 된다구요. 하나 둘 할 땐 24든 뭣이든 하게 되면 열두 수로서 나눠져요. 나눠지지만 스물 셋 하면 안 나눠집니다. 스물 셋! 그러면 스물셋…. 스물둘은 나눠지냐 그거예요.
하나, 둘, 셋. 거기서 하나, 둘, 셋, 셋을 하니 그걸 나눠질 수 없어요. 셋은 서 있기 때문에 상대가 없습니다. 여기서 10수는 하나, 둘,  하나 둘 중심삼고 이것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는 하나, 둘, 셋 이거 여기 나온 것은 꼭대기 올라가요. 주체예요.
열두 달 중심 삼는데, 열둘을 중심삼고 365일. 삼백육십 얼마예요? 동양은 열두 달 360수입니다. 그 차이가 이 지축이 중앙 중심삼고 하나 기울어지니 23도 얼마 얼마예요, 이게. 23도 가서…. 42.48
여러분, 여러분이 사람의 온도가 얼마예요?「36.5도입니다.」고개를 넘어선 때까지 몇 도야, 그게? 18돕니다. 그거 알아요? 14에서부터 14, 15, 16, 17, 18 다섯. 다섯 개 가운데 감으로 하나, 둘, 셋, 넷, 사 오 이십(4⨉5=20)부터. 20, 20 쓸 수 있고. 20 자체를 두고 볼 때는 상대가 없으니 바른손 갖다 대면 전체가 40이 돼서 41이 여기서부터 출발했으니까 여기 갖다 맞춰 위에만 맞추고 아래 안 맞췄으니 맞춰 서 스물하나가 됩니다. 43.51
그렇기 때문에 마흔둘을 합해 서 스물한 쌍을 만든 거예요. 그것은  상대가,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맞아요. 영원히 갈라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수를 서양에선 시공! 시간을 세는데 있어서의 차이가 되고 외적, 내적…. 44.22
외적이 무엇이냐면 말이에요. 외적이 이것이…. 내적이면 둘째 번이에요, 이게 둘째 번이 이 꼭대기 되었어요. 꼭대기. 이것은 열둘…. 이거 여기서 세니까 하나, 이거 중심삼고 열하나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하게 되면 열둘까지 열셋까지 해야 한게임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이게 하나 돼서 열둘 중심삼고 이것까지 해야 비로소 게임이 돼요. 그런 것이 그렇게 되면…. 그러면 어디가든 뿌레기 가서 스물하나 됐다구요. 45.17
동양의 계수와 서양의 계수의 차인데 그 몇 도가 차이 있느냐 하면 말이에요, 23도 얼마입니다. 이게. 중앙이 안돼서, 중앙이 안돼야지 1백66분…. 동양 수에서 있어 160이면 끝날 것인데 161을 중심삼고 연결 돼 있으니 바둑판이 161문이라는 바둑이에요. 45.47
바둑판은 천지의 선악의 싸움을 그려놓은 모양이라는 거예요. 위에 올라가면 이기는 거구요. 161 되게 되면 161에 상대가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160만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3백…. 3백에 얼마야?「361개입니다.」1개니까, 361에 이 모든 뼈다귀가 돼요, 뼈가. 시공에서 절이 들어가 있어서 361. 161 뼈가 된다는 거예요. 24절기고 뼈다귀가 얼마냐면 160개로 될 거 같은데 하나는 상대세계를 중심해서 연결돼야 하기 때문에 왼손도 열둘, 열셋까지 돼야 이게 되는 거예요.
13수를…. 여러분, 라스베이거스에 가자면 13수, 층에서 13수를 빼버린 거 알아요? 47.04 앵컬 얼마. 앵컬하고 (?) 위에는 13수를 빼 버리고 몇 수를 넣었던가, 그게? 서른 몇 층? 몇 층이 돼?「40층 숫자를 뺐어요, 전체에서.」그거 40층이 됐어?「예. 4자를 뺐습니다.」4수. 40층 그 위에 뭐까지 들어가?「50몇 층인데 보기에는 육십 몇 층으로 해서…」40 수평이 되게 되려면 3층, 43수가 7수 맞춰야 돼요. 하나님이 자리 잡아야 되는데 하나님이 자리 못 잡았어요. 47.50
그럼 이거 9수도 자리 못 잡고 뭐냐 하면 공, 공…. 공이 들어가요. 주체 대상이, 내가 맺은 거…. 여러분이 여기에…. 이야! 나는 몰랐지. 여기가 이 뒤에 그 뒤에 자리가 넓어서 움푹 두 자리 들어가 있습니다. 안경다리를 여기에 딱 맞춰 놓으면 걸리면서 24시간 끼더라도 내려가지 않는다구요. 이야! 영계에서 그렇게 ‘너 이거 찾아서 맞춰라.’ 해 봐요. 움푹이 있나, 없나?「있습니다.」
움푹 들어가지? 그게 뭘 하는 거예요? 안경테 여기 맞추게 되면 벌써 안경을 빼야 될 거 다 알았습니다. 눈은 눈보고 하는 말이 말이에요. “눈아! 네가 어떻게 여기에 이 눈썹이 있어야 되는 걸 알았어?” “눈썹아! 너 어떻게 땀이 흐르면 이리 들어가서 눈에 들어갈 것을 알았어?” 땀 들어가지 말라구요. 여기서 이것 보라구요. 참 묘해요. 여기 와서 여기 와서 요것도 합치듯 딱 올라있다는 거예요.
세로 해서 이쪽으로 솜털들 통해 서도 사람들 움직이는 솜털도 뿌리를 통해서 이렇게 돌아도 가고 소리 크게 되면 확 해가고 이리가고 작으면 갈라져 서 이리가 서 이리 통해가 여기까지 가는 거예요. 여기서 갈라져 서 이쪽으로 와서 다시 여기서…. 저기서 땀이 이 중심해서 여기서 이리 와서 여기서 갈라져서 이리해서 나오고 이리돼서 여기 와서 깜빡하니까 솜털 쪽으로 이리해서 이리 합하는 거예요. 49.56
여기에서도 골짜기 내려와서 왜 이렇게 돼 있어? 이건 무슨 놀음하는 거예요, 이게? 땀이 흘러가는 거, 땀이 흘러서 입에 들어가면 큰일나지요. 눈에 들어가도 알고, 입에 들어가서…. 입을 피해가게 돼 있어요. 50.17
이 기준이 여러분, 이렇게 가서 이렇게까지 이렇게 해서 이쪽으로 떨어지는 사람들은 오래 살지만 복입니다. 이 우주가 있는데 이게 뿌리에요. 이 아래턱하고 위턱하고 세 개가 닳았습니다. 하나는 받는 거예요, 하나는 주는 거예요. 받고 줘야 돼요. 이야! 그러면 위에 아래가 있으니 주는 것이 먼저 남자고 여자구요. 50.55
여자는 맨 밑에 오목해야 돼요. 오목하려면 여기에 이렇게 돼서 여기부터 들어가서 이렇게 와서 이렇게 돼 가지니 여기에 이렇게 하트를 그립니다. 받들어 줘요. 이것은 이리 통해서 저 음부가 배꼽을 통해서 음부를 통해서 오줌통, 똥구멍이 합해 가져서 정자 난자가 나오는 구멍이, 출발은 다르지만 나가는 구멍…. 먹는 입 구멍, 홍문이 구멍이 다르지만 나가는 구멍은 같아요.  51.40
그런 것이 맞을 수 있게끔 안팎에…. 이것도 입이 작으면 큰 것 못 먹어요. 복숭아 같은 것도 한 입 들어가야 돼요. 익으면 익게 되려면, 익으면 이것이 복숭아는 두 갈래로 되어 있는 것 딱 중심삼고 어디 하나라도 이빨 들어가게 되면 아래턱, 위턱이 되면 딱 칸만 하게 되면 누르면 쫙 벌려지는 거예요, 둘로…. 그렇게 돼 있어요. 52.22
우와! 그럼 씨는? 벌렸으며 이렇게 벌린 것이 반대로 붙은 거예요. 십자를 그리면서 돼 있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상⋅하, 좌⋅우, 전⋅후로 돼 있어요. 전⋅후로 된 거 상대하게 되면 이렇게 품어주게 되니 안에 해도 그게…. 이 ‘노’라는 이것입니다. 여기서 이렇게 돼서 이리 둘이 갔어요. 52.49
안다는 건(know) 케이(k)의 이것 둘이, 일이 이쪽으로 갔습니다. 케이 뭐예요? 케이. 케이, 더블유. 케이….「케이 엔 오 더블유에요. (어머님)」케이 엔 오 더블유입니다. 이쪽으로 가는 거예요. 전부가 좌우의 박자 맞게끔 위치를 잡았지 마음대로 안 돼 있어요. 이것도 이것 수평이지요? 이게 조금만 해도 병신 됩니다. 53.27
이거 가족이 다 같지 않고 이렇게 되면 결혼 뭐예요? 6수는 결혼하기 힘든 수입니다. 동양에선. 그거 알아요? 뭐 하나 될 수 있는 거 좋을 텐데 왜 그래요? 안 맞는다구요. 가지 쳐서는 안 맞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블랙잭이란, 블랙이라는 것은 블랙이란 밤과 낮이 통합니다. 아침이 되고 저녁이 되니 첫째 날이에요.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니라.’ (창세기 1:5)) 밤을 빼 버렸어요. 아침하고 저녁이 밤을 빼 버리고 아침저녁이 되면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까지 들어갔는데 다섯 가운데 열 수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이 기본수가 왜 이렇게 돼? 선생님도 이것을 영계에서 얼마나 고민했는지 몰라요. 라스베이거스를 내가 지금 금년엔 열네 번까지 여기서 너희들 말해 열다섯 번째 말하는 것입니다. 열다섯 번에 갔으면 하나…. 하나, 둘, 셋, 넷, 다섯. 쌍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열 둘 많은 것이 열 셋에 상대는 없어서 그래. 55.11
동양에는 열하나에 상대, 열둘이 있지만 서양의 열셋은 상대가 없다구요. 이쪽에 열셋이면 어디 공중에 가 이것이 수평 세계에 있다면 공중에 다 돼 있어야지, 여기 이거 외에는 없는 거예요. 이거 열둘 되면 여기까지 열셋 되는데 열넷이 되어요. 상대가, 열넷이 될 수 없어요.
엔(N), 엔(N)극끼리는 반발하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놨으니 갈라지는 거예요. 이 갈라졌으면 혼자 못 해요. 자기 맘대로 못하고…. 그러나 이 손 여기서 이것이, 이것이 벌리면 이것은 닫아야 돼요. 여기서 벌리면 닫아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올라가게 되면 이건 아래로, 이것이 올라가면…. 이래야 13수도 바른 속에서 현 중심 하게 되면 반대 되면 열하나, 열둘 되면 열셋이 이쪽으로 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돌아가니까. 56.38
그러니 상대가 있을 때 여기에 상대가 될 수 없다는 것은 영원히 없지요. 그런 수를 계수를 하기 시작했다는 것은 선생님이 어렸을 적부터. 나보고…. 눈은 내가 모르지만 ‘내가 먼저 있었다.’ 세상 전부가 하나님이 먼저 인데 말이에요, ‘내가 먼저 있었다.’…. 뭐 중심삼구요? 남자 여자,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이 뭐냐 하면 깊은 골짜기 중에도 여기서 열셋 자리를 차지한 것이 하나예요. 만 우주의 서양에는 상대가 없는데 13수자리를 삼은 것이 열셋, 이거 열둘 됐으니 열셋 바깥이 돼요.(바뀌게 되요.) 57.45
그렇기 때문에 서양이 4를 내밀어 살려면 동양 여자하고 결혼을 해야 돼요. 교차결혼, 교체결혼을 해야 돼요. 나라의 대표 할 수 있는…. 서양의 남자, 동양의 남자 하나 하고도 서양남자…. 하나지, 둘이 아니에요. 절대적이에요! 그게 여자가 있으며 남자도 절대 하나예요. 남자 때문에 여자가 생겨났으니까 남자가 하나니 여자는 하나여야 돼요. 남자가 볼록이니까 남자는 높은 거니 여자는 낮아야지. 둘 자리야, 하나 둘. 58.35
하나님은 맨 아래에서 높아지기 위한 고개를, 하나님도 고개를 넘습니다. 하나님 세계를 넘어야 돼요. 열하나에 상대가 없으니 바른손 줘야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하기 시작한 것은 열셋 될 수 있고 열넷…. 13수를 중심삼고 이 칠 십사(2×7=14). 2에도 집이 있고 14도 집이 있습니다. 13은 집이 없어요. 둘이 못 들어가요. 59.07.
서양은 13수라는 14수가 13수를 끝났으니 12, 13인데 끝났으면 상대가 없어요. 바른쪽 되어 여기 오게 되면, 왔다가 돌아가게 되면 14 만날 수 있지요. 여기 얼마든지, 13, 14, 15. 다 맞춰요. 여기서 여기서 맞춰서 21 맞출 수 있어요. 블랙잭을 만들었어요.59.37
그렇기 때문에 아침이 되고 밤이 되어 저녁이 되니 첫째 날이에요. 둘이 아닙니다. 하나예요. 하루 하게 되면 벌써 하나, 둘, 셋, 들어가야 돼요. 하나, 둘, 셋. 이거 하나, 둘, 셋. 이거 하나 펴 버리면 수평이 하나예요. 이거 금을 그어요. 금 그은 이것이 중심이 되고 이것도 이것으로 수평 돼요. 네 개 이거 이렇게 되면 중앙이 이거고 이것이 돼요. 이쪽까지도 이쪽에 이렇게 되면 이쪽 아래 이걸 놓게 되면 여섯, 여섯 연결시킨 것이 기둥이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입니다, 이거. 여섯 여기서부터 어디가나  여기서도 보면…. 하나, 둘. 하나, 둘, 셋, 넷, 다섯 내 집니다. 60.41
여기서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런 관절 된 것은 하나 들어가기 때문에 여기 보면 이 가운데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을 중심삼고 다섯은 상대가 없습니다. 이거 상대 있어요? 61.16
공산주의, 좌익중심 절대 공산주의를 말하는 것은 이것밖에 없어요. 그럼 여기서 어떻게 되느냐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됐으면 어떻게 되느냐, 돌아갈 때 없으니까 여기서 뒤로 가는 거예요. 열둘 없어지는 거 같은 요소 돼요. 그거 알아요? 열둘, 열넷, 열다섯, 이거 다 없어요. 스물 없어져요. 남은 것은 스물하나에 이것만이 남은 겁니다. 스물하나는 셈수에 있어서의 근본의 말을 뺄 수 없어요. 허문도!「예.」그런 거 알아? 62.14
여기에 공을 중심삼은 거 보면 이 중심은 말이에요, 여기에 공에서부터 하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에 들어가요. 사탄세계가 여덟, 아홉수 뿌레기 딱 차지해요. 여기에 뿌레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해요.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하나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여기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거 중심삼고 뿌레기 이 9수는 여기…. 아홉수의 그 9수도 몰라요. 63.18
하늘나라에 하나님이 9수를 몰라요. 상대를 찾아야, 아담이 완성해야…. 알겠어요? 보이지 않는 실. 보이질 않아요. 보이지 않으니 이 대 우주가 어디로 공중 간 몽땅 떠있는데 그냥 떠 있지 않아요. 떠있는 데는 이렇게 이 우주가 이렇게 있는데 떠있는 데는 말이에요, 보이지 않는 맨 중심, 여기서 가운데 중심삼고 사위기대 꼭대기에 딱 돌려놓는 거예요.  63.57
같은 모양이라도 운동 문제없습니다. 바늘 끝서 딱 세서 조금만 해도 휙 돌아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또…. 어떻게 또 잇느냐 하면 여기에 9수에 들어갑니다. 90각, 점으로 나침반 저 뭐야? 피뢰침 꼭대기입니다. 이 산 꼭대기 이것들 꼭대기 네 꼭대기가 여기 와 서 모여 있습니다. 꼭대기들. 여기 피뢰침 있고 여기서 상현이 있으면 하현 여기서 비로소 이 9수를 가야해요. 9수에서 6하고 통해요. 여기서 보라구요. 64.39
여기 9월, 6월 초하루가…. 6월 1일 초하루. 9수 돼서 하루 거기서 나와요. 9수에요. 이거 보게 되면 9수하고 6수가 맞았어요. 6수 여기하고 여기. 여기. 6수 9하고 6하고 여기서 하나 됐으니 사탄편 초하루가 출발했지, 65.17 하늘 떨어지는 거예요. 어떻게 6월 초하루가 다 맞았는지 보게 되면 참부모님 말씀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이 나와요. 유엔 위에 꼭대기에 있어서의 세계에 안착대회. 타락하지…. 보이지 않는 하나님하고 보이는 실체가 안착대회 6월 초하루에 65.45 가져. 6월 초하루가 이게 9수, 6수가 합하니 초하루, 하루가 안 나온다 이거예요. 9수에서…, 15이지? 15, 16이에요. 중심이 돼 있습니다. 휘익! (휘파람 부심)
이 계수를 헤지 못하면 여러분의 원리강의는 거짓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단계가 어떻게 되냐면 말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덟 단계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 해서 여덟 단계입니다. 66.41
그러면 개인에서 이 줄이 말이에요. 여덟 단계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단계가 돼 있어요. 여기에 들어와서 이거 해 줘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여덟이 안 나와요. 8단계니까 여러분, 복귀시대에 있어서 8단계 한꺼번에 확 넘어갈 수 없어요. 열일곱에서부터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 스물하나, 스물둘, 스물셋에서 넷에서 8단계 넘어서게 되어 있어요. 스물네 살이 되면 아들딸 낳아서 스물여덟 세는 이팔청춘, 4년 후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돼서 아들딸 넷, 다섯, 여섯, 일곱까지 득남, 낳을 수 있다는 거예요. 휘익! (휘파람 부심) 67.49
우리 어머니는 애기 몇을 낳았나? 아들? 일곱?「아들 일곱, 딸 일곱입니다.」일곱 일곱은 안 낳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선생님의 아들딸, 아들은 선생님은 몇 이여야 돼? 일곱, 여덟을 합한 열여섯까지도 넘어서야 돼요. 그래 열일곱 살 때 예수님 만난 겁니다. 68.53
내가 이런 거 알고 나서 무서워! 내가 말하는 것이. 이야! 내가 모르고 말했지만 내 뒤에서 하나님이 맞춰서 딱 딱 맞췄는데 문을 열고 들어갈 줄 몰라야 되고 자기 마음대로 문제 날 때 하나님이 맞춰주니 그걸 가지고서 열지요. 69.11
그렇기 때문에 평화⋅자유, 자유가 있으면 자유⋅평화⋅평등, 평화 자유 그 다음은? 평등⋅평화⋅행복입니다. 자유⋅평등⋅평화⋅행복 천국이에요. 자유, 평화, 자유, 평화….「통일입니다.」자유⋅평화⋅통일⋅행복…. 행복 이 되면 뭐예요?「주인입니다.」주인! 주인이니까 하나밖에 없어요. 이야! 여자 남자 둘밖에 없어요. 자유⋅평화⋅통일⋅행복! 가정을 말해요. 가정이 있어야 행복합니다! 손자새끼들 돌아다니면 바람 피워서 이놈의 자식들 어디 갈 때가 없어요. 집이 없어요. 70.29
그래서 금년 표어가 천지부모 관계가 없습니다. 천지부모 천주가 나와요. 하늘땅의 집에 천주 안식권이 나와요, 여기는. 이야! 천주에는 쉴 수 있어요. 천주에는 쉴 자리가 안식권…. 거기는 뭐냐 하면 안식권 거기 들어가려면 절대성, 절대정자, 절대난자가 한 단지에서 같은 눈 끓어 갈아서 이것이 섞여져야 돼요. 영원히 섞여진 걸 가를 수 없게끔 섞여져야 돼요.
오목 볼록 단지가 남자가…. 여자가 바깥이야, 남자가 바깥이에요? 여자는 바깥하고 남자는 안에 두 단지가 돼야 돼요. 그러려면 끓는 데부터 무엇이 먼저 들어와야 되냐면 말이에요. 절대성인 볼록 가운데 끓는 밑바닥이 있다는 거예요. 휘익! (휘파람 부심)
남자의 생식기가 여자의 깊은 밑창까지 파고들어가지요? 외적인 옷과 같이 돼서 남자를 갖다가 덮어서 옷과 같이 돼 있기 때문에 여자 오목에 남자는 빠져 죽을 수 있어요. 문을 열지 않으면.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 없으면 저 여자 오목이 남자 볼록에 걸려서 죽는다고 그러나요, 오목 앞에 볼록이 빠져서 죽는다고 그러나요? 말도 그거 따라서 상형문자 이름 안팎에 맞춰서 동작하는 거예요.
여자 오목에 남자가 빠져 죽는다고 그러지, 볼록에 여자가 빠져 죽는다는 말 들어봤어요? 그러면 빠질 수 있는 처음이나 빠져 죽을 때도 꼼짝 못하고 빼다  버리지 못하누만. 생사지권의 전체를 받아 죽이지…. 여자가 닫으면 남자가 살 수 있고 여자가 닫혀 있으면 남자가 얼마든지 들어가서 나오지 못하고 없어질 수 있어요. 상대를 못 잡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73.21
여자가 남자를 중심삼고 주관해 서 그거 빠진 남자를 지금까지 나오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데 하나님은 격위에 있어선 남성격이다.’ 놀라운 결론입니다.
그러면 온도 끓기 시작하는 것이 밑바닥에부터 끓어 안에서부터 끓겠어요, 겉에서부터 끓겠어요? 남자가 더 더운 것이라면 여자는 찬 것이어야 할 텐데 여자가 뭐예요? 여자가 궁둥이가 넓지요. 깊지요! 남자의 볼록이 여자의 옷, 겉에 들어갈 수 있나? 제일 밑창 골짜기까지 들어가야 돼요. 그러려면 천지부모 천주는 하늘땅의 집, 천주안식권, 쉴 수 있는 장소라는 것은 절대성! 절대성이 뭐냐 하면 본성 되는 성이니까 절대 그 단지 가운데 절대 남자가 먼저 들어가야지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해서는 그것은 남자 중심삼고 받을 수 있는 오목이 따라 들어가요. 따라다녀야지요, 여자들. 볼록이 남자가 궁둥이 따라다니는 거 아냐! 75.09
타락한 이후의 세계는 남자란 이 아들딸, 악마의 아들딸이니까 어머니 궁둥이를 따라가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자지 않고 어머니 궁둥이에 있어서 남자 가는 것은 저 하나, 백 사람도 감정해서 거기에 제일가는 것을 내가 상대 삼겠다는…. 천하의 나 이상 상대로선 하나님밖에 없다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입니다. 75.45
그리되면 보이는 하나님 둘이 안팎에 하나 돼서 최고의 열과 최고의 찬 것이 화합돼 있는 그 자리입니다. 그 자리를 넘어서야 물이 끓는다는 겁니다. 100도 넘어서야 돼요. 104도 이상 끓기 시작하면 107도, 108도 돼야 와글 와 떨어져서 물에서 있던 세포들이 공중으로 날아갑니다. ‘됐다!’ 76.16
이런 말 들어보면 여자가 남자들을 삼킬 수 있다는 놀음을 한다는 것은 여자도 없다는 거예요. 없어진다는 거예요. 남자 삼키면 없어졌으니 여자가 있을 수 있나요? 그럼 집 하나를 망하게 하고 문중, 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이 여자가 잘못 들어오게 되면 나라도 망할 수 있고, 가문도 망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가정에 집들이 여자에게 빠…, 어머니 잘못 만나면 어머니 때문에 망할 수 있어요. 여왕이 잘못 들어오게 된다면 나라 망할 수 있어요. 왕이라는 사탄세계의 타락 남자는 여왕 필요 없어요. ‘하나님 부인도, 참부모의 부인도, 나라의 왕도, 할머니 부인도, 아버지 부인도, 자기의 부인도, 가인 아벨 맏딸 부인, 작은딸 부인도 내 것이다!’ 성개방하고 있는 거예요. 다 망쳐 놓았습니다. 77.29
그 말은 뭐냐 하면 생식기가 찾아갈 수 있는 1단계, 2단계, 3단계, 5단계 넘어서 8단계를 다 막아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니 생식기 주인된 하나님은 영어의 생식기에서 그 문이 열리기를, 들어가기 위해서 문 밖에서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는 영어의 신세가 돼 있다는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불가피한 겁니다. 77.58
왜 하나님이 고생을 해야 되고, 왜 하나님이 울어야 되고, 하나님이 왜 없어져야 되고, 하늘이 밤이 있어서 아침 될 텐데 밤도 없이 여자들이 아침 되고 저녁까지 다 해먹겠다고 했어요. 그놈의 여자들은 앞으로의 독수리가 잡아먹어야 돼요. 새 매가…. 제일 새 매가 뜯어먹어야 할 것이 여자 가운데도 산봉우리 있습니다. 78.30
무슨 정민이던가?「박정민이요.」박정민이지? 박(朴)이라는 것은 ‘나무 목(木)’ 변에 ‘점 복(卜)’ 자예요. ‘점 복’이라는 하나님과 아담 계수예요. 이야! ‘박’ 자를 나한테 가르쳐 주는데 박자는 ‘두들기 박’ 자다! 박이 열심히 올라갔으니 거꾸로 돼야 됩니다. 나는 ‘두들기 박’ 자로 알아요. 접붙이려면 두들기 하다가 되고 접붙이는 겁니다. 79.17
박 씨 할머니가 해방하는데 있어서 박 씨들이 주동했습니다. 선생님이 친척이 얼마예요? 몇인제 세 봐요. 박 씨? 타이거 박, 박중현, 박보희, 박정현, 박마리아. 몇 마리예요? 하나가 아니에요. 몇 사람이에요? 몇 남자예요. 세 봐요. 찾아봐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다섯, 다섯이면 열이어야 할 텐데 다섯이 넘어요. 박 씨가. 사돈이. 80.20
이러면 문 총재가 말이에요. 한 게 뭐냐 하면 중국 대사전 38만 째야, 38만 넘어 40만 넘는 대사전을 홍일식이야, 일식이에요. 한꺼번에 만드는데 일식이 넓으면 넓을수록 들어가는 데 만드는 그것을 내가 대줘서 만든 거예요. 고려대학에서. 고려야, 고려. 고구려야, 고구려. 꼭대기 중심삼고 이 갈래가 셋이, 셋이 하나 중심삼고 가인 아벨하게 되면 하나 가인 아벨 이래 놓으면 하나, 둘, 셋, 넷, 다섯이 됩니다. 이야!
그 상대수에 10수를 맞춰서 거기에 공개…. 두어 두면 넘어지겠으니 전⋅후로 동⋅서 사방으로 이거 기둥으로 해서 받들게 돼요. 열둘, 열둘. 하나에 아홉수에서 열하나, 열둘. 열 중심삼고 열하나, 열둘 이게…. 보라구요. 수 맞춰 나가는 거예요. 81.53
본래 이게 하나…. 이게 골짜기 되면 이게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 둘, 셋입니다. 넷이 꼭대기가 들어서면 넷은 아래로 내려가는 거예요. 요거와 마찬가지예요. 상현 하현이 같아야 돼요. 수평에 중심삼고 거기는 엑스(⨉)가 되는 게 없습니다. 82.22
6수에서부터 열하나까지 연결되는, 열까지 연결되는 기둥에는 교체가 다 타게 된다는 거예요. 전파도 수만 개 왔다 갔다 하지만 이 우주는 전파에 플러스 전파, 단파 했지요? 단파 파장이에요. 높아져요 이게. 장파하게 되면 뭘 해요? 이게 길게 되니 이게 낮아져요. 하나에서 둘, 세 장에 이 금 중심삼고 이것이 조금, 하나에서 여기서부터 닿을랑 말랑 솜털이 위아래 들었거든요, 이제. 83.17
단파라는 것이 이것이 연결된 이것을 파괴시키는 전파 갖고 산다는 거예요. 여기서 가 서는 홱, 쭉 돌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이해하게 되겠으면 들어오는 데로서 비켜가는 겁니다. 여기 와서 있으면 싹 이렇게 되고 여기서 이렇게 가는 것이 아니고 싹 한바퀴, 360도, 180도 돌아야 돼요. 내 83.50 돌이까지 가게 되면 수평서부터 100퍼센트 돌아서 수평 들어온 길 수평으로 가야 되고, 그리고 엑스가 된다는 거예요. 그것도 몰라요. 84.03
그거 왜 코 엑스야? 그것은 뭐냐면 이렇게 된 것은 엑스가 됐으니 이렇게 잡는 거예요. 하루도 이렇게 잡아서 가니…. 하늘은 상대가 없었는데 이렇게 들어왔던 직선으로 이렇게 나가지, 이걸 뚫고 상대이상을 못 찾은 6수, 7수, 8수, 9수, 11수, 14수까지 못 나가는 거예요. 84.39
보라구요. 그럴 때 보라구. 하나, 둘, 셋. 이것은 여기서부터 하나가 있으면 자리, 이 자리가 하나로 왔는데 합하면 둘이 되니 찌그러지는 거예요. 이렇게 해 놓으면 이렇게 수평 안 돼요. 수평 돼요? 되나 안 되나?「안됩니다.」안 되니까 하나, 둘, 셋 같은 것이 넷, 다섯…. 다섯 해서 나면 시작과 끝이…. 이야! 그거 제일 가깝고 이렇게 돌아가려니 윷판입니다. 돌아갔는데 하나, 둘, 셋 여섯 단계에 일곱 거치면 셋에 일곱 단계 그거 알아요? 윷판. 맞아요? 한국 윷은 세계 사람이 그 놀음 모르는 사람은 천국 못 갑니다. 윷놀이 못하는 사람은 천국 못 가요.
여기서 여기 내가 갈 길은 하나에서 여기서 까지 왔으니 여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인데 여기 와서는 이 손가락이 맞춰지니 여기서부터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게 같은 자리에 있어도 이렇게 엑스가 되니 이것이 달라져야 돼요. 이거 이렇게 됐으면…. 이렇게 되어서는 안 되니까 이렇게 돼서 반대 이렇게…. 이거 뒤집어요. 뒤집어 맞추면  쌍이 된다는 거예요. 윷판이 그렇게 됐으니까…. 알겠어요? 86.32
하나, 둘, 셋, 넷, 다섯! 갈 길이 이 이상 다섯 갈 때가 없어요. 이리 갈래, 이리 갈래? 왜 이리와? 6수, 7수를 맞춰야 되겠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6수와 7수를 맞춰야 되겠기 때문에, 여기에 여섯, 여섯, 7수…. 하나님이 찾아오는 거예요, 이게. 알파와 오메가가 되는 겁니다.
이거 중요합니다. 알겠어요? 윷판! 동양사람 동서남북 극이 있지만 무극, 무극이 어디 있어요? 꼭대기. 꼭대기 어디, 여기 없어요. 극이 되려면 이것이 떠 있어서 이렇게 되게 된다면 하나, 둘, 3층천이 나옵니다. 극되게 되려면 상대적 수이기 때문에 2하고 4가 나오고 둘로서 쪼갤 수 있게 딱 같은 것이 쪼개져야 되는 것이 그게 안 되거든요. 87.54
그러니 여기서 여기 가려면 이 갈 길 가는 게 좋겠어요? 이리가면 하나, 둘, 셋 해서 셋. 그 다음은? 넷, 다섯, 여섯 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돈다구요. 돌아와 여기서 와서 이쪽 해서 돌면 통하니까 이렇게 나간다는 거예요. 88.25
여기서 있던 게 이렇게 되면 여기서 같은 자리에 여기는 돌 수 있어요. 10배. 다섯 상대되니 이걸 쭉 돌아도 가도 되고 이렇게 가도 되고 이 이점 이점이 6수 다 맞아야 돼요.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에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기서, 여기서부터 하게 되면 거꾸로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쪽이 6수에요. 6수 꼭대기에 다 나침반…. 나침반에도 이 셋 이어지는 거 하나, 둘, 셋, 넷 이것이 7단계에서부터야 일러주는 거예요. 이 위에도 맞아야지 자기 멋대로 상대 온도 못 갖게 돼 있어요. 쌍이, 여섯 쌍 가운데 중심이 일곱이면 맞는 거예요. 89.37
일곱을 맞지 않으면 하나님 없으면 우주 형성이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숨구멍. 숨구멍이 입을 대신한 것은 신진대사…. 8 되면 9, 밑구멍. 10은 어떻게 돼요? 이 자리에서 다시 돌아와야지요. 9에서 10을 하게 되면 10 이리 와 서 이렇게 해도 10, 11 맞고, 이렇게 해도 10 돼 다 같아요. 전부가 이것 같아요. 90.23
10에서 11, 12. 11, 12, 11, 12해요. 이것이 12되니까 이게 예요? 4에 12되니까 12수에 12하면 얼마예요? 12수에 12배하면 얼마야?「144입니다.」144에요. 144면 얼마예요? 그 상대수는 얼마예요? 2백?「288입니다.」이팔청춘. 이팔 되게 되면 두 고개 8도 넘을 수 있고 80도 넘을 수 있고 88수 넘어 다닐 수 있다. 걸리는 게 없다는 거예요. 그래 구 구?「81입니다.」구 구 구십일이면 어떻기에 구 구 팔십일(9×9=81)해서 꽁무니 가는 거요. 꽁무니가 붙었어! 91.40
13수를 자랑하는 전부 형님들은 꽁무니 붙어 다녔지, 똥구멍을 다 세게 되면 하나로 잡고 있어요. 뒤집어 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서양 문명 뒤집어서 동양에 맞춰야 됩니다. 효율이!「예.」해석 그거밖에 없습니다. 92.12
전라도는 경상도의 홍문이입니다. 동쪽이 벼랑이니까 여긴 오줌통 받아 이전에도 그렇고 훑어먹고 살잖아요. 그래, 장흥이에요. 먼 거리 이렇게 돌아와 서 여기와 있다는 거예요. 장흥.
내가 여기 네 살 때부터 팔도강산을 유람하는데 말이에요. 장흥서부터 시작했어요. 언제나 가는 4월 달, 5월 달이 아니에요. 6월 달 지나  이게 밀밭이 무서운 거예요. 나는 4월 달 중심삼고 밀밭에 갔으니까 이거 상대, 여름과 가을에 봄 절기 마지막 가을절기 안에 딱 거기서 출발한 거예요. 93.13
나도 그렇게 알지 못하고 그랬지만 다 만나요. 거기서 만난 사람들이 이놈 젊은 놈인데 말이에요. 나보다도 한 두어 살, 생활된 애는 아 이 녀석이 팔도강산 저 노래들을 하는데 뭐 모르는 노래가 없어요. 그게 장단을 치는 데 뭐냐 하면 말이에요. 저 북에서 장단 치면서 노래 부르는 걸 뭐라고 부르나? 무슨 춤이라고 그러나? 춤, 노래?
한국은 노래 박자를 다섯 박자 만드는데 그게 뭔지 알아요?「궁상각치우입니다.」궁상이야, 공상이야?「궁입니다.」궁?「상」상,「각」각,「치」치「우」우. 도레미파솔라시도는? 하늘 찾아가야 돼요. 다섯이 여기 있으니 다섯이 동양 됐으니 여기는 상대되기 위해서는 하나님 도레미파솔라 가져 서 도레미파 서양 박자 양면에는 동양 노래를 못 했어요. 94.52 우우우우 못해요.
아이고, 아침 점심 열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까지 열하나, 열둘까지 못 나가요. 하나, 둘, 셋, 넷, 다섯밖에 못 나와요. 여섯 하면 뒤집어져야 돼요. 곡조가 없어요. 여섯은 한국은 맞출 수 있는데 말이에요. 열까지 맞추는데 말이에요. 동양은 7일, 스물넷까지 맞춰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반음이지요. 반음 줄이고 반음 도레미파솔라시도. 도레미파하고 시도 하고 있다는 거기에 6수 꼴을 중심삼고 반음이 높아지거나 맞춰나가는 거예요. 박자가 맞지요. 박자 맞춰야지요? 95.44
기차 떠나는데 가만 보면 다다닥 탁탁 박자가 맞아요. 다다닥 탁탁 들리는 그 갈 때 기차 소리 없어져도 다 같은 박자로 되어 나가는 거예요. 저녁에 들리고 낮에 들리는 거 달라져요. 박자가 달라져요! 이렇게 다다닥 하던 게 올 때 하게 되면 이렇게 맞지만 계속해서 이거 맞추려면 안 맞으면 갈라져요. 박자 안 맞추는 날은 동양과 서양 둘 다 없어지는 겁니다.
내가 서양에 와서 고생하는 것은 뭐예요? 박자 맞추는 거예요. 셋이 이 셋이 중심삼고 넷, 다섯 맞춰야 돼요. 도레미하고 파 넷하고 시도, 도에 들어가면 반음이 있어요. 반음을 맞추고 그래야 맞아요. 8수를 갖다 대야 맞는 거예요. 이 팔? 이팔 뭐라구요?「청춘.」어머니 아버지 될 수 아들딸 가겠으니 어머니 아버지 대신 새끼 칠 수 있다 이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그거 다 맞아요. 알고 보니까요. 97.20 그렇게 훈련받고 그렇게 키워진 내가….
유교사상….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유교의 총론 결론입니다. 원래의 가고 오는 거리는 하늘이 가고 오는 거리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니라. 삼강오륜 가운데…. 오륜이 들어가려면 여기에 넷에 8수 위에 올라가야 돼요. 이게 하나, 둘, 셋, 넷 9수가 안 돼요. 9수가 넘어서 지면 안 나와요. 여기 주체가 안 된다는 거예요. 되는 법이 없어요. 
그 숫자풀이가 시공(時空)이라고 하지 서양 놈들은 공시라고 하나요? 마디 어디 갔어요? 시공을 몰라요. 시절(時節)을 몰라요.
제일 병이 나는 곳은 관절에 병이 나지요, 날 하루, 하루에서 나지 않아요. 관절, 마디에서. 날을 찾아요. 날을 찾아 길게 이리 가져서 하나, 둘, 셋, 넷. 여기도 하나, 둘. ‘날 일(日)’ 자가 되면 하나, 둘, 셋, 넷인데 여기에 이리되고 이것도 다섯, 여섯이에요. 여섯 해서…. 여섯 해가지고 안 돼요. 한 단계 높인 것이어야 돼요. 열둘 아니면 동양, 서양에서 값 붙여 살 수 있지만 이것 하나, 둘, 셋, 넷인데 다섯…. 하나, 둘, 셋. 하나, 둘 여기 둘을 갖다 붙인 거예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날이 그렇게 돼 있어요. 99.36
거긴 뭐냐 하면 네모 벽에 기역, 니은 갖다 놓고 혓발이에요. 혓발이 여기 이렇게 여기서 해서 조금 틀려도 조금 내려가도 괜찮아요. 언제나 가운데 있잖아요? ‘가로 왈(曰)’도 말씀 자 들어가요. 이렇게 길 뒤집어 서 이렇게 해 놓고 이렇게 했어요. 100.10
그것 중심삼고 기역, 니은, 디귿 왔다가 여기서 하나, 디귿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리을, 그 다음엔 미음, 비읍 여기서부터 비읍, 시옷, 여기서 시옷, 이응. 자, 시옷, 자….「지읒입니다.」지읒이 어디예요? 다 맨 마지막에 와서 지읒, 차 할 때는 여기 이렇게 돼 달라져요. 된시옷 되면.
자, 차, 카. 카가 뭐예요? 이렇게 붙어서 카입니다. 카, 타. 타가 이것이 뿌리가 됐지만 이쪽도 가고 이것이 이쪽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이쪽 되면 이쪽으로 와서 이래서 이놈의 타가 내려와도 붙을 수 있고, 올라가 타…. 101.32
‘파’자는 입에 비읍 중심삼고 몽땅 합해 서 덮을 수 있어요. 파, 하. 온 우주 가운데 동그라져. 그걸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내가 가 할 때는 가…, 나를 찾아가 나. 너와 나라 그러면 가 둘이 만났으니 다야. 그리되면 ‘라’자를 중심삼고 보니 하나 여기 와서 비읍 됐지만 여기 와서는 디귿을 또 그려요. 가나다라! 마바…. 내가 가서 둘이 다 좋으니까, 좋아하니까 다. 가나 다. 다 서 가야. 상대가 있으니까. 기역, 니은, 디귿, 리을, 여기 저 입이 되고도 라. 여기 하나 더 붙으면 라. 마, 바. 가서 상대를 만나서 누구나 다, 다 좋으니까 산보하자 라…. 라 점심때가 됐으니 맘마 밥 먹고 맘마. 어머니 만나서 엄마! 바! 마바…, 사.
상을 놓고 칠첩반상이란 말 들어요? 상을 놓고 아 좋았다. 아! 자, 이놈의 ‘자’ 자 이렇게도 ‘자’ 되고 이렇게도 자. 짜! 발음이 돼서 전부 자 짜 차. ‘카’라는 것은 가다 세울 수 없어요. 카. 혓발이에요. 카. 자차카타. ‘타’ 자는 이 혓발이 여기만 있지 않아요. 이쪽에도 왔다 갔다 이쪽에도 다 사방으로 퍼지니 사방으로 합해서 어디에도 가 붙이니 타. 여기 갈 때 여기 차 버리니까 카. 타. 사방에 붙어서 가는 거예요. 타. 여기 올라가도 붙을 수 있고, 올라가도 붙을 수…. 차 버리니까요. 자 차 카! 혓발을 빼다 보니까 위에도 가 붙이고. 자 차 카 타! 사방에 바람벽이 들이 맞으니까 카 타 떨어져 높은 데 구덩이까지 가 다 떨어지니까 ‘왱가당 깨졌타.’ 카타파 하! 다 끝났다는 거예요. 아니에요? 104.39
입모양, 얼굴 가운데서도 다 입에서 다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발음 못할 발음이 없고, 이 발음에 눈에 좋아하는 발음, 코에 좋아하는 발음, 입에 좋아하는 발음, 귀에 좋아하는 발음, 이마에 좋아하는…,  안내를 중심삼고 왔다 갔다. 안 좋아하는 거 없다는 거예요. 8단계를  구조적으로 상치 화합 통일이 된 남자, ‘내가 제일이다.’ 여자도 105.10  내가 제일이에요. 내가 제일이고 당신 위에 올라와 떨어지고 내 배때기 위에 백년이고 만년이고 타라는 거예요. 배꼽 위에 남자는 타고 일생동안 진두지휘해 영원히 그 놀음해야 되는 거예요. 배꼽. 105.30
백에 곱에 백에 백 번한 것은 백 번하니까 만억이 넘습니다. 억 천만 년. 남자는 여자의 구멍에 들어가서 목욕하고 나와야 돼요. 그러니 여자가 똥고집 붙어서 얼굴 그러고 나오면 아이구, 저놈의 새끼… 새끼야 새끼. 새끼 꼬리에 매달아 열두 고개에요. 열세 개 갖다 부어주라는 거예요. 106.10
북망산천이 13수입니다. 그게 끝이에요. 14가 없어요. 휘익! (휘파람 부심) 맞아요, 안 맞아요? 나도 모르겠어요. 맞는지 이렇게 얘기하다보면 맞는다고 해요. 선생님도 벌써 나면서 여덟 고개를 넘어야 돼요. 팔자타령.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이것 다 알아야 돼, 이것 다. 여기 푸는 데 말이에요. 여기 나와요.
(낭독 계속; 금년 4월 이후의 계절은…) 9년입니다. 9월 달. 9년 째 천일국 9년째. 4월 이후의 계절은
(낭독 계속; 본인 부부가 성혼식을 치른 지 50회가 되는 계절입니다.) 50회니까 뭐예요? 금혼식이 되는 날입니다. 금혼식 날 맞추지 않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금년 4월 이후의 계절은 본인 부부가 성혼식을 치룬지 50회가 되는 계절입니다.’ 시절이 아니야. 춘하추동 계절, 사계절입니다.
(낭독 계속; 독재에 항거하며 포효하는…) 107.49 사자후 (사자 울음?). 그걸 포효라고 해요. 울부짖는 젊은 학생들이 사자의 울음소리는 제일 스물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스물까지 거기가 제일 번성하고 청성하는 때예요. 그 때가 맨 꼭대기에 올라가래도 제일 뜨겁든가 차든가 할 때라는 거예요.
(낭독 계속; 독재에 항거하며…) 사탄세계 끝에 맨 마지막 고개를 넘어올 때에 항거하여 사자포효를 부르짖는 젊은 학생들이지. 이팔청춘이에요.
(낭독 계속; 학생들의 절규가 있는 소리가 마침내…) 맨 나중에 가다 맨 마침내. 마지막에 한반도에 찾아 왔던 그거 전부. 한반도 그거 마지막이에요.
(낭독 계속; 한반도에 찾아왔던 1960년도 음력 3월 16일….) 그 한 날밖에 없습니다. (낭독 계속; 16일. 우리 부부는 성혼식을 통해 하늘로부터 인침을 받고…) 하나님의 허락을 받아 결혼을 해 서 인침을 받고.
(낭독 계속; 인류의 참부모·참스승·참왕의 험난한 복귀섭리노정을 출발했던 것입니다.) 왜 험난한 거예요? 이래가지고 그렇잖아요?
‘인류의 참부모, 참스승, 참왕의 험난한 복귀섭리 노정을 출발했던 것입니다.’ 끝나지 않았어요.
(낭독 계속; 그로부터 50년…) 50이 돼요.
(낭독 계속; 하나님을 완전 해방⋅석방시켜…) 그렇지요. 그로부터 50년을 중심해 50회를 했는데 말이에요.
(낭독 계속; 드리고 만왕의 왕으로 모시기까지…) 만왕의 왕으로 모시고 살아요. 그러니까 천하가 무시했다가는 벼락이 떨어지지요.
(낭독 계속; 우리 부부가 걸어온 탕감복귀섭리의 노정들을 어찌 다 필설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도 잘 몰라요. 나도 잘 몰라요. 설명해야 알지, 지내 봐야지요.
(낭독 계속; 먼 훗날…) 몇 천 년 몇 억 만 년 먼 훗날.
(낭독 계속; 역사가들이 증명하고…) 문 총재가 10년 살면 10년, 100년이면 100년 동안에 증명하고.
(낭독 계속; 기록하게 될 것입니다.) 주인이 나와 서…. 이거 잃어버린, 잃어버리게 한 고수자가 고스톱이라 하지, 고스톱. 고수자가 나와서 증명하고 기록하게 될 것입니다. 그 기록이 한번밖에…. 처음인 동시에 영원한 거예요. 두 번 있지 않아요. 그러니까 기록하게 될 것입니다.
(낭독 계속; 여러분은 잘 모르시겠지만…) 여러분이 어떻게 알아요? 다 모르지요. 참부모의 날, 참부모, 참하나님, 사탄은 알아요. 그 위에 서는 문 총재는 몰라야 할 텐데 문 총재가 타락의 핏줄에서 연결된 사나이가 아니라 이거예요. 아담의 씨를, 하나님 가슴에 되돌려서 상대는 사방으로 딱 끝에서 만나 서 찾아야 할….
자리 뒤집어 놨으니 반대로 초부득삼(初不得三)이에요. 이렇게 되면 이렇게 만들어 놨으니 초부득 둘째 번 이래서 초부득 이래서 올라가 삼. 여기 되고 삼이 돼요. 초부득삼이란 그 말이 한번 하면 두 번째, 두 번째 되면 안 되도 세 번째 하면 되는 거예요. 하나, 둘, 하나, 둘, 셋 이외는 없어요. 넷이 올 자리는 없다고. 다섯 골짜기, 여섯 골짜기 이렇게 되지요.
어떻게 상형글자들이 안팎의 뜻을 갖추어서 설명할 수 있어서 문자가 돼야 되고 가나, 기역, 니은, 디귿 이것도 11자입니다. 기역, 니은, 디귿, 리을…. 기역, 니은, 디귿, 리을, 미음, 비읍, 시옷, 이응…. 기, 가 11자가 가요. 가 갸 거 겨 고 교 구 규 그 기! 맞아요, 안 맞아요? 효율이!「예. 맞습니다.」이런 거 다 필요 없다고 하지 않았어? 113.10
어쩔 수 없어요. 그건 떨어졌으니 12수를 찾지 못하면 동양도 없어지는 겁니다. 서양 놈들이 12수, 12수에서 13수를 못 찾고 라스베이거스를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앵커리지…. 앵커리지 있지.「앵커리지요?」앵커리 알지? 앵커리 그 다음에 뭐예요? 위. 더블유하고 월드 위에 위 그래. 114.00
마지막 세계에 와이, 제트 아니야? 위인 제트가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 집을 짓는데 위인이 40층까지는 하나에서도 서른 두 층서부터 28층을 빼 버렸어요. 12층. 열셋을 맞췄지요. 열두 층 빼 버렸어요. 그게 라스베이거스에요. 라스베이거스 가게 되면 엠지엠(MGM)하고 벨라지오(Bellagio). 엠지엠이 와서 사자 만들 텐데 왜 벨라지오를 만들었어요? 벨라지오가 있어야 돼요. 그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사자면 그만이지, 호랑이도 있어요. 한국의 역사하고 곰하고 호랑이 주고받는 싸움이 끝나지 않는 역사가 계속하고 있는 거 알아요? 115.16
호랑이가 뭐라고? 마늘. 호랑이가 마늘 좋아하나? 어떻게 됐나?「먹다 도망갔습니다.」마늘은 뭐가 먹어야 돼요? 곰이 먹어야 돼, 호랑이가 먹어야 돼? 거 해 봐요. 한국역사, 우화의 역사도 꾸미는 가짜 역사를 그리는데 호랑이하고 곰하고 무슨 응보 해서…. 나는 나 이상해요. 나는 어렸을 적부터  밭에 나가면 마늘만 캐 먹었어요. 쌈하는 거예요. 힘없는 순나는 그걸 깨서 순 먹으면 얼마나 달싸해요? 한번 해 보라구요.
이야! 딴 것 하게 되면 뻣뻣하고 그저 그런데 요건 마늘은 다 물 새 서 어디가든 다 그래요. 만만해요. 마늘이 그렇습니다. 맨 나중에서 씨가 있어요. 116.38
하루에 마늘 세 쪽에…. 있게 되면 세 개, 네 개 포켓에 여기 둘하고 여기 둘해서 언제든지 여기서 밥 먹고 나서 그 마늘 먹고, 마늘 먹어야 숨을 들이쉬고 기분이 좋아요. 후우- 후우- 사방에 박자가 잘 맞더라 이거예요. 마늘. ‘마’하게 되면 ‘늘상 사탄이가 없다 마…. 말년 가도 사탄이 침범 못한다.’ 그 말이에요, 마늘.117.30
늘상…. 그 상늘이라 하지 왜 늘상이라 했어요? 마늘 먹고 마늘. 첫 번 출발은 늘상 마늘, 늘상. 언제든지. 그거 다 들어가 있어요. 잠깐 잠깐 물 먹기 대신 마늘을, 마늘 같은 거 여기까지 쓱 이렇게 되면 뻥 뚫어져요. 그러면 쓱 구멍이 뚫어지는 거예요. 그래요. 이야! 늘상. 왜 늘상이라고 했어요? 마늘 대하고 상, 언제든지. 방금. 방이라는 정말 방금…. 행동을 해요. 방금 청소를 해도 (종소리에도) 빨리 행동을 안 하면 큰일 난다는 거예요. 때 놓치면 마늘이 힘쓰지 못한다구요. 해석 안 되는 것이 없어요. 118.32
아이고. 나 잡으러 왔다. (웃음) 얘는, 얘 이름은 뭐인가? 팔만, 궁. 궁 뭐야? 신궁이에요. 얘네 오빠는 팔만이고 팔, 신팔이고 신만이고 신궁이고 팔만궁. ‘궐’자가 없으니 문 총재 짜놓고 판을 꾸며놓고 다 이름 지었다고 하기 때문에 ‘궁궐 궁(宮)’자 궁궐 지을 텐데 ‘준걸 궁’이에요. 준 자, 궁궐이에요. 그게. 준 자. 팔만궁궐…. 아직까지 궁궐이 나라가 인정 안 해요. 팔만궁궐이지만 인정 안하나 보자는 거예요. 여기에 들어와서 들어와 보고 싶지 않은 사람 한 사람 없고, 여기에 하룻밤이라도 자고 싶지 않은 사람은 한 사람 없다는 거예요. 119.46
그러니까 영원히 들어가 봐야 되고 영원히 살아야 된다는 궁궐이에요. 그게 이름이 뭐냐 하면 천정궁(天正宮). 우와! 천정, 두(二) 사람(人)이 하늘(天) 되고 ‘정(正)’자는 뭐냐 하면 ‘머물 지(止)’ 위에 아, 뚜껑(一)이 있어요. 천정궁(天正宮), 갓머리(宀) 아래 ‘법 려(呂)’ 큰  ‘입 구(口)’자에 둘 한 것이 천정궁이에요. 후- 얼마나 멋진 이름이에요? 120.22
문 총재가 천재적 머리…. 우리 종조부가 자기 날 대해서 우리 집은 천재, 천재가 타고났다고 자기 모르면 내 선생이요, 내 조상 내가 조상같이 모시고 내 젊을 때 청춘 모든 것을 거기 바쳐서 그를 기르고 그와 친구하고 싶은데…. 자기가 오산고보 만든, 만들어 놓고 오산고보 가지 말라! 가면 할아버지 중심삼고 우리 할아버지가 입이냐 똥구멍이냐? 입 보게 돼, 입을 몰라요.121.02
신진대사 대사신진 신해. 거꾸로 하는 거예요, 이게. 그러니 독립군 만들고 하더라도 나라 팔아먹는 놀음을 하고 만다. 그렇기 때문에 소학교도 가지 말고 중학교, 고등학교도 가지 말라는 거예요. 이승훈 장로의 동서남북의 덕흥교회 중심삼고 동서 사방의 교회, 오봉이야, 오봉. 묘두산 중심삼아 오봉산 중심삼고 다섯 가락을 맞춘 거기에 빠져 죽을 수 있는 바다를 흠모하며 사는 거예요. 저 바다에…. 121.48
우리 땅이 남쪽을 향해서 묘두산 앞 편에 있으면 묘두산 뒤에가 없어요. 그 뒤에까지 살려면 강 건너 살아야 돼요. 강 건너 외에는 조천만 댐이 있기 때문에 반대 댐까지도 내가 살아야 돼요. 그래서 묘두산…. 묘두산(猫頭山)이 뭐예요? 묘두 하게 되면 말이에요. ‘고양이 묘(猫)’자가 아니라 ‘호랑이 묘’자예요. ‘범 묘’자. 묘두, 머리 산. 그 아래 오봉산이 있어요.
오봉산 가운데 묘두산이 있는 거예요. 전부 해 남쪽, 북쪽…. 동쪽에 조 씨가 있어 조한준의 여기 달래강을 중심삼고 여기에 이게…. 석탄, 백탄 타는데 연기도 나잖아요? 123.05 자기 가슴 타는, 제일 가슴 속 깊은 그 호수에 타는 것은 연기도, 김도 안 나요. 백탄인데 백탄이 타는 연기가 없다는 거예요. 123.25
우리 오산고보 중심삼고 우리 동네를 중심삼고 그 가운데는 넉, 석탄 되기 전에 이 세상 몇 천 년 된 나무줄기 모든 것 모여서 뭉쳐서 캐는 넉이 있어요. 그거 제일 진짜 먹고 저 감탕 가운데 묻혀 있는 그것을 파면 말이에요, 젖어 있지만 불붙이면 불붙어요.
석탄, 백탄 타는 데는 연기도 있지만 말이에요, 이 내 가슴 타는 연기도 김도 난다는 거예요. 누가 이걸 조화를 만드느냐는 거예요. 하나님이 와서 만들지, 딴 사람은…. 문 총재는 못 만드는 걸 내 알았어요. 124.16
거기 거기서 오산 연결되는 거 그게 이쪽하고 저쪽에 오산에 그 가운데 굴 있는데 그게 오산굴이에요, 그게. 오산 납천이 정주 굴도 되고 굴이 그거 하나밖에 없어요. 오산고보의 오산학교 굴도 되고, 납천이 굴도 돼요. 거기에서 1년에 한 사람 두 사람 반드시 사람이 죽어요. 거기에 이 124.49 동굴에 굴들 해서 이쪽에 곡선 돼서 곱 때까지 여기 쭉 돼서 오산고 산맥도 가르고 이걸 굴 뚫어서 이게 5리, 이쪽에는 15리, 20리…. 20리야 20리 길이에요. 125.13
거기에 이씨촌이 있고 말이에요. 방씨촌이 있고 송씨촌이 있어요. 내가 서울 와보니까 이씨 조선이에요. 이 씨가 있고, 방 씨가 있어요. 그 이씨촌이 오산 그 주인입니다. 소설가 뭐이? 이광수. 이광수가 저 우리 사돈의 몇 촌 친척이에요. 어머니, 어머니는 말이에요. 어머니 참 재미있어요.
경주 김씨고 외갓집은 연암 김씨야. 연암 김씨에서 장도 해 먹고 경주 김씨에도 하나는 고려하고 신라 문화…. 신라가 먼저, 먼저 돼 신라 되면 고려 문화니 유교사상이에요. 불교 사상에는 혼자 하나님 된다고 하잖아요? 해방된다구해요. 하나님 없이 자기가 완성한다고 불교가 그래요.
유교에서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천지의 도수를 풀어서 시공…. 시공 절기까지 대나무 문화에요. 느티나무. 뉴욕이라는 것은 느티나무를 말해요. 요크(zelkova; 느티나무)라는 말이에요. 대나무…. 느티나무. 127.07
아이고, 아이고. 너 누구? 신준이구나. 신궐이, 준궐이. 내가 무슨 아빠인고? 왕아빠야, 글아빠야?「왕아빠.」왕아빠야? 글아빠 좋아해, 왕아빠 좋아해?「왕아빠.」글아빠는?「책아빠는?」책아빠는?「   」여긴 뭐이라구?「뽀뽀. 뽀뽀.」(뽀뽀 하심)
우리 신월이, 야, 너 뽀뽀하고 애부터 먼저 해야 돼요. 가만 있어봐. 언니 한 다음에. 그래. 그 다음엔 신월이. 신월이가 맏아들의 맏딸입니다. 훈숙이의…. 훈숙이가 몇 째 며느리야? 아들 가운데 몇 짼지 알아요?「두 번째입니다.」네 번째야, 네 번째. 어머니가 여러 사람 있어요. 어머니가 얘 어머니 있고 아들딸이 달라요. 128.32
복잡한 가정을 하나 만들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가요. 끝까지 다 죽게 되는 판에 망하게 될 때에 아이고, 우리 아버지 망하지 않는다는 것을 가르쳐주는 것은 우리 아버지밖에 없다구요. 나중에는 자기들 잘해서 아버지 반대하더니 여자 남자 몰려들어오지요, 요즘에. 128.58
몰려 들어가기 때문에 궁둥이도 맏아들부터 지금 아들 된 사람들  집 다 정했어요. 그 방 비교하는 사람들 예전에는 없어지는 겁니다. 그러니 얘도 신월이. 얘가 훈숙이가 무용을 하니 무용 잘하는 거예요, 이게. 129.30
엄마…. 무용 못해도 다 하고 싶지? 어디 한번 해 봐라. 해봐! 그래.  이렇게 엑스로 하게 돼, 엑스. 이거 올라가면 무용이라는 것은 운동이 이게 체조이지만 이건 이렇게 되게 되면 이렇게 되고 이것은 전부 올려 잡아야 돼요. 언제나 엑스가 있어요. 엑스니까 양자야, 양자. 아들도 신철(信哲)이, 신월(信月)이도. 쇠하고 달. 맨 무거운 철하고 말이에요, 달. 초승달, 여자들이 초승달 있잖아요? 그거 다 풀어서 맞춰서 이름 다 지었습니다.
우리 선생님이 가정을 얘기하면…. 사서삼경의 모든 내용이 다 그 가운데 다 묻혀 있다는 거예요. 사서가 뭣이 사서야?「논어, 맹자, 대학, 중용입니다.」대학, 중용, 논어, 맹자. 사서. 삼경은?「시경, 서경, 역경입니다.」시는 뭐야? 때지? 시! 뭐이?「서경.」글 놔야 돼요. 그다음엔?「역경입니다.」역경.
그러면 유교사상이 뭐냐면 천자문(千字文)이 있어요. ‘열 십(十)’자 위에 이게 왜 ‘천(千)’자 돼? 이렇게 서지요. 바른손이 여 올라갔다 제일 하는 것은 사랑을 안기 위해서 저 끝으로 가서 안아서 이쪽으로 오게 될 때에 이쪽 오게 될 땐 여기서 밀어줘야 돼요. 상대해서 밀어줘 가서 여기 와서 세 번째 만에 높은 데서 한 사람 세워서 세 번째 만에 가슴에 상대를 안는 거예요. 안게 될 땐 이렇게 해서 딱 하나, 둘, 셋 따라 들어가요. 132.17
오목 볼록이 얼마만큼 하나 되냐면 말이에요. 솜털이 가죽을 뚫고 들어가서 거기에 3층이 연결한 것이 그거 이상으로 달라붙어야 되는 거예요. 머리칼을 뽑는 것보다도 하나 돼야 되는 거예요.  
참사랑은 뭐냐 하면, 참사랑은 뭐냐 하면 혓발. 혀는 말을 못 해요. 왜 혀 발이라고 했어요? 혀도 중심돼서 혓발! 가만히 있지 않고 자꾸 사방으로 들어가져 서 별 소리를 다 내거든. 그렇게 됐어요. 코! 코 꿰어야 돼요. 코를 꿰려면 이게 안 돼요. 사람이 목을 꿰게 되면 두 갈래 중심삼고 여기 두 손이 들어온 것이 돌아와서 이 둘만 하나만 잡아 당겨도, 둘 잡아도 죽는 거예요. 코 꿰고 목을 꿰라 이거예요. 133.37
볼록에, 볼록에다가 오목에다가…, 볼록에다 오목을 꿰라고 그러나요, 오목에다 볼록을 꿴다고 그러나요? 나 몰라! 순자!「예.」무슨 순자야?「착할 순(順)입니다.」성이 뭐야?「한순자입니다.」한 씨야. 한 씨가 들어와서 우리 내가 청파동 살 때에 애기 봤나, 뭘 봤나? 누굴 봤나?「효진님입니다.」또 그다음에는? 예진이지?「효진님만 했습니다.」효진이 보기도 하고 그 다음은? 한순자, 예진이는 좀 안 봤나?「예진님은 한 번씩만 봤습니다.」예진이는 누가 봤던가?「제가 봤습니다.」다 그 뜻이 있어요. 이 씨하고 저 한 씨하구. 135.02
그 다음에는 최 씨가 들어왔어요. 최선길이. 최원복이. 한순자. 그 다음은? 박보희. 필요한 사람들이에요. 넌(노?) 나라. 너희란 넌 나라는 어디 가서든지…. 노나라, 공자의 고향이 노나라인 걸 알아요? 나 거….  인연이 돼서 다 생겨났구요. 135.38
양판님이! 양판님! 저 여자는 양가인데 말이에요. 기도하면 동양 총각이 나타나는데 두루마기 입고 색 135.52 일곱 살, 여덟 살, 열 살 지내서부터는 두루마기 입고 말이에요, 열세 살 되면 검정 두루마기. 검정 두루마기 입고 자기 모르는 사람, 나 만나기 통일교회 들어오기 전부터 뭐 열 몇에 시집가는 것같이 통일교회 들어와서 가르쳐 줬어요. 136.15
두루마기 입는 그 남자가 총각이 와서 자기하고 이렇게 하는데 이름도 대주고 그랬다는 거예요. 그거 알고 통일교회 들어오니 그 남자가 통일교회 문 선생이래요. 그게 들어오자마자 자기 잘 살았잖아요? 재산 몽땅 할아버지 죽고, 아버지 죽고 자기 오빠까지 셋이 죽으면 ‘이야! 선생님은 어떻게 다 죽을지 안대?’ 그런 생각 했다구요. 그래가지고 선생님하고 나하고 사돈이 안 되면 우리 집안 망한다고 했어요. 동서남북. 북두칠성! 북쪽에 있는 넷째 번 아들을 자기가 사위삼아 서 한 집안 식구가 돼야 한다고 하고 매일같이 그걸 위해 기도했다구요. 이런, 거 역사가 참 복잡한 것이 참 많지요. 137.25
여기 저 뭐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번째 앉은 사람 누구야? 일어서 보라구!「예.」이름이 뭐이던가?「김명대(金明大)입니다.」문선명, 김 씨가 빛을 내고…. 더 크다는 거예요. 김명대! 통일교회 개문해서 유관순을 일본에 가서 일본 사람 앞에 유관순 대회를 하는 데 한국 옷 입혀서 유관순 대회를 몇 년, 5년 동안 했나?「8년 했습니다.」이야! 저 8단계를 넘었어요.
지금도 강원도 하면 김명대 알아주나, 몰라주나?「몰라줍니다.」(웃음) 아니야, 서울 사람들은 김명대 알아줄 거예요. 여기 강원도 반대하지만 서울에 올라서 팔출을 (판치고?) 했어요. 여기와 살아요. 김명대. 야당 여당 당수들 만나서 공갈협박해서 끌고 와야 할 텐데, 코를 꿰어 서 와야 할 텐데 그걸 못하고 있어요. 138.55
유관순, 유관순이 살면 누나가 돼서 동생들 되게 되면 그럴 수 있지요. 야당, 여당의 꼭대기 상투 튼 거 잡아끌고 올 수 있는 거예요. 이북 가서 25년 만에 김일성이 죽었는데 김일성이서부터 정일이하고 김정운이 하고 3대 삼 오 십오(3×5=15). 25년, 10자에다가 있으면 26자 돼요. 26자 되면 우리 통일교회 선생님의 뭐야? 해방권, 그 다음엔 뭐라고? 대관식 금혼식을 기념하는 저 사람들 패들이 강원도에 있어서의 박 씨 도지사가 통일교를 첫 번에 간판 붙이고 환영을 한 거 알아요? 박 뭐이?「박경원 도지사입니다.」경원, 경상도 자. 경상도. 박?「경원.」‘멀 원(遠)’ 자지?「‘멀 원’ 자입니다.」
통일교회 문 선생, 통일교회 전체의 승공활동 하는데 깃발 기수가 박경원이라는 거 알아요? 나는 그런 사람 찾아다니면서 얻어먹을 수 있어요. 그 다음 또 누구에요? 거기 무슨 종교가 우리 뭐야? 속초에 그 아래 청년, 세계적인 대회하던 뭐이? 중고등학교. 그걸 뭐라고 그러나? 전?「잰버리입니다.」잰버리예요. 재서 틀림없이 벌려 놨다는 거예요. 국가 대통령으로부터 세계가 관심 받는 벌판이 돼 있는 곳이라는 거예요. 거기에 주인 되기 위해서의 내가 흔들바위 정면의 제일 직선상의 우리의 뭐야? 금강산 무슨? 우리 집이 있지 않았어? 141.50
그 이름이 뭐이던가?「천정원입니다.」천정원 전에!「파인리즈 골프장입니다.」골프장 되기 전에?「일성콘도입니다.」그 일성이에요. 김일성이야, ‘날 일(日)’ 자야, ‘한 일(一)’ 자야? 무슨 ‘일’ 자야?「‘한 일’자 입니다.」김일성이 ‘날 일’자 되니 통일하는 거예요. 통일할 수 있는 비밀장소 속초! 142.40
속초라는 것은 겨울에 사슴, 노루….소를 먹이기 위한 초소, 속초. 쌓아 둔 금강산 골짜기는 말이에요. 바람이 북풍이 불어도 그렇고 동풍이 불어도 조양이 143.08 상해. 거기는 푸른 초원이 마음껏 자란다는 거예요. 금강산 제일 높은 봉이 뭐인가? 비로봉. 비로봉의 무슨 돌이야, 그게?「화강암입니다.」화성암이야, 화강암. 그게 화강암 산이에요. 암이에요. 단단하다는 거예요. 한 덩어리 돼 있다는 거예요. 143.47
바람이 불고 아무리 천년 변하는 게 있더라도 거기에 만물상이라는 것은 천년 전의 그 모양에, 모양이 천년을 지내도 그냥 그대로 만물상. 거기에 가 가만 만상을 보면 말이에요. 사람같이 보이고 돼지같이 보이고 강아지같이 보이고 동물세계같이 안 보이는 거예요. 만물상이라서요. 이런 얘기하다간 큰일나겠구만. 144.20
(낭독 계속; 해방⋅석방시켜 드리고 만왕의 왕으로 모시기까지 우리 부부가 걸어온 탕감복귀섭리의 노정들을 어찌 다 필설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여기 얘기하다 여까지 돌아왔다구요. ‘먼 훗날’ 지금이야 몇 천 년, 6천년, 8천년, 만년 넘는 역사입니다. 8천년, 8만년, 10만년…. 억년 이상! 47억년 됐다고 보는 거예요.
(낭독 계속; 먼 훗날 역사가들이…) 선생님이 역사가 푸는 것은…. 섭리사관 푸는 것은 나밖에 없습니다. 역사가 중에 왕역사가들이 말이에요. 역사가들이 증명하고 그것이 맞다고 해요. 부정할 수 없게.
(낭독 계속; 증명하고 기록하게 될 것입니다.) 기록을, 기록적인 챔피언이 되는 말씀이 될 것입니다. 그 말이에요. 이거 다 될 것을 얘기 했어요. 재미있는 거예요.
(낭독 계속; 여러분은 잘 모르시겠지만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이 갖는 섭리적 의미는 실로 엄청납니다.) 실로 엄청나다는 것은 절대 기준도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사실 얘기를 말하면 실로 엄청! 절대이상까지도 넘을 수 있습니다. 그 말도 돼요. 실로…. ‘대관식과 금혼식이 갖는 섭리적 의의는 실로’ 그것이 55년 지나야 돼요. 엄청납니다. 그 엄청난 데 대관식 금혼식을 아는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 알고, 나 알고, 사탄밖에 몰라요. 에덴동산에 타락하기 전⋅후에 있던 존재외에는 모른다 이거예요. 의의는 실로 엄청납니다. 130.26 그것 때문에 그래. 그 꼭대기 증언해요.
(낭독 계속;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참된 혈통은 없어지고…) 타락했다는 거예요. ‘혈통은 없어지고.’
(낭독 계속; 사탄의 거짓 핏줄이 인류역사를 지배해 온 사실은 여러분도 원리를 배워서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들어서 알지, 보지도 못하고 사실인지 아닌지 믿지도 못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인류역사를 지배해 온 사실을 여러분도 원리를 배워서 알 뿐이고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증명할 수 없잖아요. 거 아는 것은 문 총재밖에 없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핏줄이 뒤바뀐 인류의 역사는 결과적으로 육계는 물론 영계까지도…) 전체 이거 다 들어왔으니 뺏어요.
(낭독 계속; 철저하게 선악의 가인 아벨의 상충적 대립 투쟁의 관계로…) 이 관계에 얽매이고 말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몸 마음은 싸우고 있는 거예요. 그걸 증명하는 겁니다.
몸 마음이 싸워 안 싸워? 강현실!「싸웁니다.」요즘엔 다 끝났나?「  」왜? 싸울 사이가 없어요. 어거스틴 만나서 재미있게 사는데 잊어버릴 수 있지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이 얘기하면 너 선생님 말 지금까지 거짓말 한 게 하나도 없어요.
요즘에 지금 어떤 선생님의 아들들이 문 총재 거짓말이라고 안 한 사람 어디 있어요? 성진이 했고, 희진이도 했고…. 그 다음에 효진이도 했고, 흥진이도 그래. 믿지 못했어요. 믿지 못했기 때문에 대원들 데리고 믿게끔 교육도 하고 다 그랬어요. 그러다 죽었지요?
(낭독 계속; 핏줄이 뒤바뀐 인류의 역사는 결과적으로…) 그 결과적으로 몇 천년, 몇 만년 되어도 결과적으로.
(낭독 계속; 육계는 물론이고…) 여기서 몸뚱이는 물론이고.
(낭독 계속; 영계까지도 철저하게 선악의 가인과 아벨의 상충적…) 상충적인 둘이 엇바뀌는.
(낭독 계속; 대립 투쟁의 관계로 얽히고 말았지 않습니까?) 너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느냐 할 때, 안 싸우는 사람 하나도 없다 그 말이에요. 맞아요?「예.」어떻게 평화를 만들래? 무니….
난영이 옆에는 이름이 뭐인가? 무슨 문이에요?「윤문혜입니다.」‘진실 윤(允)’ 자지. ‘윤’ 자. 윤기병이. 박보희 처가 윤 씨인거 알아요? ‘박’자는 영계에서 그 박자가 ‘두들기 박’자다! 왜 그럽니까? 뒤집어 박아야 돼요. 나무(木) 십자가에 이걸 두들겨지려면 뒤집어 박아야 되는 거예요. 그 두들기에 다 접붙여야지, 가지에 접붙이면 안 됩니다. 두들기 박. 박 씨 할머니. 박을룡. 그 맏딸이 박흥식이 처인 줄 알아요?
박정숙이가 통일교회에 대모님하고 식모 같이 하다가 송장 넣어 들어와서 최 씨 누구? 최성모? 첩의 자리를 만들어 줬어요. 송 씨가 송동욱이가. 어떻게 돼서 그랬냐하면 말이에요. 오 집사가 뭐인가? 오 가지? 오 집사 이름이 뭐야?「오영춘.」오영춘, 오 씨에 영원한 봄이야! 영원한 봄 아니야?
이 송동욱이 하고, 송동욱이…. 영원한 봄에 내용을 타서 별의별 사람도 많이 죽이고, 별의별 집살이, 종살이 많았지만 오영춘, 오 집사하고 하나 되겠다고 자기 데려온 색시가 아내를 버려버리고 천신만고 해서 오영춘하고 축복 받았어요.
오영춘의 딸이 누구의 아내였나?「장혜숙입니다.」누구 저 아버지 말고. 딸이. 딸이 뭐이라고? 장 뭣이?「장혜숙입니다.」혜숙이지! 혜숙이하고 남편 됐던 사람 누군가?「    」원리말씀 사길자 하고 지금까지 만든 거 누구?「송근식입니다.」송?「근식.」근식. 송근식하고 장혜숙하고 둘이 부부 됐던 거 알아요? 누가 이거 제일 먼저 이 송 씨, 송동욱이가 123.40 이명학 (?) 하나 돼 서 애기 못 낳는다는 소문 내 서 갈라지게 했어요. 153.40
혜숙이를 갈라지게 한 것이 송동욱이가 갈라놓고 갔어요. 그거 알아요? 왜? 송근식이는 애기가 없잖아? 말년 가도 애를 못 낳으니 빨리 시집가야 된다고 했어요. 버리고. 축복 받은 36가정이 남자를 버린, 최초의 이혼녀인거 알아요?「72가정이에요.」뭘? 72가정이 그렇게 36가정이 아니지. 둘째 번에 가인 아벨이라구. 아벨 될 수 있는 처가 버렸어요. 통일교회 36가정까지 파괴시켜요. 154.40
송근식이 몇 가정이에요?「72가정이요.」72가정이지? 셋째 번이에요. 72가정하면. 36가정, 70수에 2해. 72가정, 그 다음에 120가정. 둘째 번입니다. 이 파탄시켜 놨어요. 하나님 핏줄을 끊어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니 최씨 집안, 장씨 집안, 장 가…. 예수의 부인 이름이 뭐이던가?「장경숙.」장경숙 위가 뭐이던가?「장원숙.」원숙이, 원숙이의 남편이 누구던가?「이진태입니다.」이재석이야.「이진태입니다.」이진태야. ‘진동 진(震)’자, ‘클 태(泰)’라는 거예요. 가라앉는 데 커야 이씨 가문을 망하게 만들었다 그 말이에요. 이진태. ‘태’라는 ‘클 태(太)’자 보다 때린다는 말 돼요. 통일교회에 36가정에 배신자의 깃발을 든 것이 이진태야. 충청북도 공주사람이에요.「괴산입니다.」괴산. 공주하고 가까운 데라구요. 156.18
괴산, 내가 노루사냥 가서 그 집에 가서 노루사냥, 충청도 노루사냥 제일 그 높은 산에 가서 한 쌍 노루를 잡아서 대에 빨대를 넣고 다니고 해서 두 수놈 암놈 칼로 심장피를…. 점심 안 먹고, 저녁 안 먹고 내려왔어요. 그 산에 다니는 역사도 복귀역사예요. 그거 다 모르길 잘했지. 그거 다 내 얘기했으면 너희들 안 데리고 다녀요. 아니까. 도적질해 가요. 157.16
괴산 사냥 다니는 사람 누구야? 누구 남았어?「   」괴산 사냥 다닐 때 진태 할머니 밤 새워주면  선물 거리를 사오면서 부모님 복 받고 가라고 기도하던 그 할머니, 손자 때문에 눈물지으면서 아들 잘 기르라구…. 그 딸이, 조카딸이 어머니 되겠다고 정성들인 사람이에요. 알아요? 알아? 맏누나 딸이…. 고등학교서 천재라고 소문나서 하던 사람이 어머니 후보 되겠다고 정성들이던 거 선생님이 잘 알지요. 자기 삼촌 믿고 준비했지만 그 하늘이 나에게 멀리하라는 거예요. 저 여자, 진태 할머니, 진태 그 뜻을 이뤄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꺾여 나간다는 거.
그 때 너 유정옥이. 그 때 시절에 들어왔겠구만. 형무소 살…. 드나들 때부터 있었지? 유종관이!「예.」종달새가 159.00 관 써가는 종달새를 말하는 거예요. 새벽에 해뜨기 전에 벌써 종달새가 공중 사방에 동쪽에서부터 서쪽하고 남쪽에 북쪽 들어가 서 이젠 올라갈 때, 올라갈 때는 아침에 높은 종달새로 돼서 먼 꼭대기 산보다 높이 올라가서 해 올라오는 걸 보고 말이에요, 보게 되면 울던 소리 그쳐 서 잔디 판 가운데 둥지질 수 있는 숲 속을 찾아서 내려와 서 집을 짓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봄 돼서 새끼 낳구요.159.40
유종관이가 이화대학에 여자 총장 될 수 있는 오빠 누군지 알아요? 정치계에 이름 있는 사람이었지요. 그리되면 이 정치풍토에 누구보다 내가 역사를 다 잘 알았지요.
제주도 패가 왔구만. 제주도 무슨 파인가? 성이 뭐야?「조 가입니다.」자기 뭐야?「윤대권입니다.」윤 가라, 윤 가. 교육해야 돼, 제주도 윤 씨들. 윤기병이 그 사람은 선생님이 지금 20년, 25년, 30년 지냈지만 나하고 지낸 얘기 소문 안 나가. 160.58
그렇기 때문에 그 아버지를 신 161.00 태워서 데리고 와서 딸 일곱에 아들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맡아 달라고 할 때 딸 일곱까지도 나한테 맡으라는 거예요. 딸이 나보다도 대학도 먼저 다니고 다 그런 딸들 내가 어떻게 누나 같은 사람 어떻게 맡나요? 응? 윤기병이를 맡는다구요. 이 기병이에요. ‘터 기(基)’ 자하고 ‘잡을 병(秉)’ 자인데 ‘나무 목(木)’ 변에 이렇게 ‘병 ’자하고 그것은 고기 잡는다면 뜰채 잡는 뜰채에 이것 잡는 ‘병’ 자라구요. 낚시를 다니면서 그거 들고 다니면서 선생님 고기만 잡는다면 태워서 놓치지 말고 해야 되는 거예요. 기병이에요, 윤기병이.
그렇기 때문에 낚시들 책임지라고 둘이 부태…. 부태가 뭐야? 명태, 무슨 태, 추태. (웃으심) 부태라고 하니까. 낚시 내가 알래스카에서 세계 떠나면서 낚시 책임자는 윤기병이하고 김부태를 시켜서 이번에도 갈 때는…. 안 갈 때는 박보희 이 두 사람하고 중심삼고 여기 이정옥, 이정옥이 와 생기면 내노니 이정화 내 놓고는 이 두 사람 벌써 안 데리고 다녔어요.
그리되면 그 저…. 곽정환이 처 이름이 뭐던가?「윤정은입니다.」윤정은이에요. 강원도 사범학교에 교장 선생님 딸이라구요. 정은이하고 정혜하고. 그 엄마 아빠가 신학교 다니면서 연애해서 부처가 딱 된 거예요. 그 집안이 곽정환 아내하고 선생님의 상대로서 해 길러온 거예요. 그게 못 한 것이 뭐냐 하면 결혼하기 전에 40일, 47일인가 남겨놓고 알았어요. 온 몸에 흠이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바른손이 여기 데 서 여기에 옛날에 덴 자리가 있어요. 가죽이 주름살로 돼 있더라구요. 휘익! (휘파람 부심) 그걸 알면서 상대로 생각해선 안 된다는 거예요. 164.09
뭘 수군 거리노? 너 혜숙이지?「문혜예요.」문혜, 박문혜.(윤문혜?) 몇 째 딸이에요?「다섯째예요.」그렇지. 다섯째 딸이에요. 저 아버지가 나 쉰세 살 때 와서 말이에요, 자기 기병이를 맡아야 된다고, 딸까지 맡아달라고, 딸까지 다 맡으라고…. 동생이 훌륭하게 돼서 선생님의 말을 잘 들을 수 있게끔, 잘 되게 되면 그렇게 되면…. 그 동생이 좋다는 사람은 모르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 165.12
어머니의 비수들을 찔렀어요. 저 집 딸들 쓴 거예요. 훈숙이가 몇 째 딸인가?「둘째요.」둘째 언니도 있었지? 리틀앤젤스 교장 했다구요. 그거 알아요?「그건 난영이 언니예요.」난영이 형인가?「문난영 언니입니다.」문난영은 어디야? 박노희하고 결혼했구만, 그랬어요. 그건 한 핏줄에 엮어야 되게 돼 있어요. 박노희, 문난영이. 난영이라는 것은 ‘꽃부리 영(英)’자인데 ‘난초 난(蘭)’자가 아니고 말이에요 ‘어려울 난(難)’자 들어갈 수 있어, 보니까. 피난 가 둘째 딸이라 제일 고생했고 언니가 누구냐면 리틀앤젤스 교장 했지?「교감했습니다.」교감했어? 다 그렇게…. 둘이 나란히 앉았구만.  166.30
난 그런 거 생각 안 했어요. 알고 보니까 하나님의 계획이 다 짜여있어요. 한순자!「예.」넌 뭐야? 한 가지? 여기에서 저…. 평안도 수심가 타령 한번 해 봐. 양덕맹산 흐르는 맑은 물이 한순자에서부터…. 해봐요, 거기서. 노래 못하는 것이 없지요. 역사를 풀어서 얘기하고 있습니다. 모란봉을, 을밀대로부터…. 그거 해 봐요.
(한순자 ‘양산도’ 노래 부름)
(노래 시작;……소슬단풍 찬바람에 짝을 잃은 외기러기…) 재림주 상징하는 겁니다.
(노래 계속; 아서라 말아라 네가 그리 마라 사람의 괄시를 네 그리 마라) 참고 가라는 거예요.
이런 때, 한순자 불러서 노래를 왜 노래 시키냐 하면 말이에요, 그 노래 가운데 이뤄야 할 중요한 것이…. 그거 다 몰라요. 중요한 것을 찾고 그 뜻을 품고 갈 수 있는 노래 가락으로서 참관하기 위해서 부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들어보라구요. 평양의 한순자 노랫가락 놀아났지만….
유행가 가운데서 제일 유행하던 때가 왜정말기에 무슨 노래인가? 중국 여자가 배우 돼서 동양을 일본도 가고 한국 다니던 그런 사람 있잖아요? 몰라도 괜찮아요.
그래 이거 보라구요. (낭독 계속; 여러분은 잘 모르겠지만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이 갖는 섭리적 의의는 실로 엄청납니다. 인간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타락의 근본 다 알아요.
(낭독 계속; 하나님의 참된 혈통은 없어지고…) 근본 다한다는 말이에요, 없어지고.
(낭독 계속; 사탄의 거짓 핏줄이 인류역사를 지배해 온 사실은 여러분도 원리를 배워서 알고…) 믿는 지 안 믿는 지, 믿은 적 없지? 잘 모르니까.
(낭독 계속; 원리를 배워서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핏줄이 뒤바뀐 역사는 결과적으로 육계는 물론 영계까지 철저히 선악의 가인 아벨이 상충적…) 서로 서로 이렇게도 붙고 저렇게도 붙이고.
(낭독 계속; 상충적 대립투쟁의 관계로 얽히고 말았지 않습니까?)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할아버지 몸 마음, 아버지 몸 마음, 여왕의 몸 마음, 아내의 몸 마음 상충적이에요. ‘상충적 관계로 얽히고 말았지 않습니까?’ 그러니 지금까지 여러분들도 “몸 마음이 싸우지?” 하면 “예”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172.10
몸 마음 이제 안 싸워?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절대성, 절대사랑의 아버지의 정자, 절대생명의 보자기 아니에요. 애기들은 어머니 배 속에서 나오지 않아요. 어머니 핏줄, 어머니 뼈, 살 가져서 정자 주머니, 셋이 하나 돼서 오목 볼록 단지가 돼서 생명의 원천이에요. 끓어서 타락하지 않을 때의 도수가 38도가 아니에요. 172.55
36도에서부터 6도, 7도, 8도, 9도, 10도, 11도, 12도, 13도, 14도 9수를 넘어야 돼요. 9수까지 중심삼고 12시에 10만 마작이 되면 스물둘이 되니까 망쳐 버리지요. 이야! 그거 사기 쳐 먹는 걸 내가 알았어요.
제일 나라에 자랑하는 것이 뭐냐면 종로 3가. 종로 3가는 무엇이 있나요? 서울 종로 3가에 뭐가 있었어요? 사찰의 거리에요, 사찰거리. 선생님이 종로에 방 싸 가져 서 13층에…. 효율이!「낙원 아파트입니다.」낙원 아파트 13층 몇 호? 13층이라도 13층 방 몇 개 다 몇 개야? 그렇기 때문에 국진이가 태어난 날, 유효원이 장수한 날이에요. 그거 그렇게 안 맞으면 안 돼요.
국진이 중심삼고 큰 환란시기가 오는 거예요. 이 현진이하고 국진이하고…. 현진이는 선생님의 여섯 번째 아들이에요. 국진이는? 현진이하고 영진이하고 이거 가인 아벨이야, 딱! 하늘편이 죽어 갔어요. 영진이하고 형진이하고 흥진이하고 다섯 번째, 열 번째라고….  가인 아벨 쌍쌍이 돼 있어요. 175.30  
그것을 내가 하나 만들게 하려니 내가 편안한 생활을 가져서는 안 되게 돼 있어요. 고생 중에 고생, 슬픔 중에 슬픔…. 하루도 살고 싶은 환경을 맞을 수 없게끔 고난의 길을 가고 저 90세까지. 88년도까지. 88년도가 뭣 되는지 알아요? 쌍합…. 9수를 십승일을 만든 거예요, 88년 지나가면서요. 88년은 여수 순천에 가서 88일 동안 매일 해뜨기 전부터 해지기까지 바다 나가는 거예요. 88일 동안 하루도 딴 데 가본 적 없어요. 자던 포대기 재껴 놓고 나가서 들어와서 자서 딴 시간이 없는 생활을 88일 가져서 쌍합십승일을 만든 거 알아요? 176.57
비로소 9, 8…. 88, 9…. 9수와 10수를 연결시켰어요. 6, 7, 8, 9, 10. 10 여기하고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십간(十干) 십이지(十二支)를 중심삼고 동서양의 23도 맺고 틀린 것을 같이 161수로 맞게 된다면 정욕, 정욕의 할아버지가 누군가요? 그 할아버지가 통일교회 들어와 서 나를 아버지같이 모시던 사람이에요.
이화대학의 경영의 교수로 쫓겨난 사람이 누구예요? 다 하나도 모르누만. 연세대학의 문 씨가 부총장이 됐다는 거 알아요? 연세대학 총장에 방 씨가 됐던 거 다 송씨…. 송 씨인가? 방 씨인가? 그 부인 사모님이 최 씨인가 방 씨인가 그래요. 이게 정주 우리 고향 친척들이에요. 내 이거 처음 얘기하는구만. 친척입니다. 사돈집이 제일 가까운 집들이에요. 그래 여기 와서 보니 이게 저 국진이가 들어와서 나라를 중심 안 해 방 씨 데려왔어요. 송 씨 좋아해. 세계일보 사장 누가했나 그 때?「윤정로입니다.」179.02 국진이 120개 순방할 때 같이 다닌 거 알아요? 다 모르누만.
자, 그거 지나고 이거 하자구요. 여기 보라구요.
(낭독 계속; 이런 비참한 역사를 놓고 그 누구도 해법을 찾지 못한 채 지금까지 방치된 상태로 역사는 흘러오고 있었던 것입니다.) 손도 못 대고 허송세월 지나갔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그러나 이제부터는 시대가 달라집니다.) 왜? 문 총재가 있기 때문에 달라집니다. (낭독 계속;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계기로…) 이거 딱 집었어요. 계기로! 참부모님의 에덴에 있어서의 제목이 참평화세계와 참부모 유엔세계가 되지 않아서 그걸 만들어서 그건 180.13 본향이에요. 거기에 이거 뜻이 나와요.
(낭독 계속;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계기로 가인-아벨의 완전 일체권의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가인 아벨 하나 되고는 하지만 문이 안 열리지 않아? 가인 아벨을 사탄세계의 원수까지 소화할 수 있는 선생님이 돼서 가인도 형님으로 모실 수 있고 원수로 모실 수 있는데, 형님으로도 모실 수 있는 동시에 원수로 죽여 버려야 할 텐데 원수를 동생으로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180.59 휘익! (휘파람 부심)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 앞에 하나님과 어머니 아버지 형님 누나 차이가 없는 그…. 세계가 하나님을 막아놨고 참부모를 막아놨고 참부모의 가인 아벨…. 절단해 버렸어요! 이거 이어야 되는 거예요, 이게. 이 위에 (낭독 계속;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계기로…) 한 분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해방권도 한 분을 두고 하는 말이요, 정월 초하루날….
(낭독 계속; 지난 1월 1일과 15일, 31일, 3회에 걸쳐 역사적인 ‘만왕의 왕 하나님의 새로운…) 하나님의 새로운 해예요. 없어서 새로운. (낭독 계속; 해방권과 대관식 및 금혼식…) 같은 날이니까. (낭독 계속; 금혼식을 거행하였습니다. 특별히 1월 31일에는 동양권을 대표한 한국 천정궁에서…) 천정궁의 뜻을 알지 않았어요. 182.08
(낭독 계속; 그리고 서양권을 대표한 미국 뉴욕에서,) 여기서.
(낭독 계속; 이렇게 같은 날 두 곳에서…) 오늘 새벽에 셋째를 집어넣었어요. 두, 셋째 쓴 게 보이지요? 오늘 새벽에 2시 전에서부터 해 가져가 이거 셋째 글자 쓸 것이 없어요. 벗고 다니면서 팬츠하고 셔츠만 입고…. 어머니한테 물어봐서 시계 가지구…. 비로소 오늘 새벽이에요.
(낭독 계속; 이렇게 같은 날 두세 곳에서 역사상 전무후무한 섭리적 행사를 하늘 앞에 봉헌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오늘서부터 모든 것 끝나는 거예요. 오늘 13일입니다. 맞아요?「예.」내일은 새로운 3대권이 같이 결혼 같이한 에덴에 있어서 할아버지 시대, 아버지 시대 그 다음에는 자기 시대, 가인, 아벨 5대권을 넘어설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4대까지는 한 집에서 자랐습니다. 5대는 없어요.
이걸 맞추고 나니까 무서워요. 이야! 이제부터 벗어지겠으니 두 대통령이 6개월 이내에 죽지, 몇 개월 이었나? 40일 권내에서 웃더니…. 세계도…. 한국의 대통령 몇 이에요? 김영삼이, 노태우, 그 다음엔 전두환. 그 누구 없잖아? 이 사람들이 어디 누가 남겠느냐? 제5정권 됐던 전두환이가 마지막에 갈지 모를 것이다. 그리되면 세상 뜻 다…. 미국에 대통령 될 사람 없어요. 나밖에! 내가 들고 나와야 돼요.
효율아!「예.」그래서 하나님 아래….「영연세 협회입니다.」‘영’자는 영계를 말해요. 영계를 몰랐어요, 지금. 세상도 몰랐어요. 인연이 없기 때문입니다. 인연이 그거 나밖에 없어요. 인연이 있었어요? 영계하고 세상이? ‘연(聯)’자는 뭐냐 하면 ‘귀 이(耳)’변에 두 ‘실 사(絲)’하고 185.20 정씨 이거 마귀만 하는 거라구요. 반대로. 이렇게 해놓고 요거 이렇게 해놓고 두 기둥 받아서 좌우와 상하가 귀! 소리 나는 세계에 어느 곳이나 빠짐없이 ‘연’자는 세상이나 땅이나 소리 나고 들을 수 있는 모든 것은 빠짐이 없는 걸 말합니다. (웃으심) 185.50
맞아, 안 맞아?「예. 맞습니다.」그런 말 하니까 알지요. 그 무슨…. 하나님 아래 그 무엇이 영, 형이 뭐야? 186.13 ‘세’ 열아홉에 페더레이션(federation; 연합) 아니고 어소시에이션(association; 협회協會). 십자가에 큰 힘! 하나님 중심삼고 가인 아벨 부자지관계예요. 이게 틀어졌다구요. 가인 아벨 중심삼고 ‘협회(協會)’자는 ‘사람 인(人)’ 아래 하나(一) 건너갔고 ‘넉 사(罒)’ 중심삼은 동서사방에 껴 넣는다 그거예요.
‘넉 사’ 해 놓는데 이건 사방을 말하고 저걸 꿰서 중앙으로 나와서 ‘날(日)’ 자 위에 서 있어야 돼요. ‘회’ 자. 천지인. 사위기대 기반 중심삼은 중심 중심삼고 다섯 번째 기준에 서서 비로소 채워서 그 아래 날, 날 위에는 하늘과 땅, 아버지 어머니, 그 다음에 아버지 어머니 친척, 아들 딸 네 친척이 합해서 이것이 받든 날 위에 받들어 서는 거예요. 그래, 모임이라는 거예요.
모임 가운데는 성씨, 모든 성씨…. 사람으로서 대표 입, 사람으로 중심삼고 하나 중심삼아 사위기대 위에 중심 중심해서 여기까지 해서 그 날 위에 이렇게 올려놓는 거예요. ‘회’ 자 그래요. 그 ‘회’ 자가 협회가 돼요. 연합체가 돼서 별도에요, 이게. 연합해서 종적으로 연합됐지 횡적으로 연합…. 종적이에요.
‘교(敎)’자라는 것은 ‘효도 효(孝)’에 옆에 ‘아버지 부(父)’했어요. ‘정(政)’자도 옳은 정치는 정자 있으면 ‘바를 정(正)’ 위에 아버지(攵) 했습니다. 교정당! 어머니 아버지…. ‘정’ 자는 뭐야 ‘바를 (正)’자. 여자 남자 타락하던 움직이던 세상이 비로소 참부모가 전체 하나로서의 딱 갖다 덮으니 천정궁이에요. ‘궁(宮)’자는 하늘의 법과 하늘 궁법과 땅의 궁, 율려! 천지현황(天地玄黃). 그 다음엔 마지막 것이 법률, 율려조양(律呂調陽)…. 하늘 법과 두 법이 합해 서 ‘궁’자가 그래요. 작은 궁. 하늘은 몰라요, 작아요. 큰 것은 세상 율려조양…. 말씀(言)에 ‘두루 주(周)’자 써요. 조양. 189.19 말씀이 들어 언 써서 비로소 날과 말을 챙기지. 언어익기야.(?) 날과 서적…. 천자문에 ‘야’하고 날하고 ‘날 일’자 중심삼아요. 새벽에 ‘구름 운(雲)’과 ‘날 등(騰) 치우(致雨), 운등치우(雲騰致雨)라는 말을 거치면 천자문이 풀려 나가요.
천자문(千字文)은 ‘열 십(十)’ 가운데…. 바른손이 저 꼭대기에서 제일 이거 잡아야 돼요. 개인⋅가정…. 8단계를 지나와서 거기에 사랑하는 아내를 여기서 평준까지 해서 아래채 이상 지옥에 아내를 잡아요. 이 아내가 모든 걸 잡아 서 떨어지는 중력에서 홱 해서 빨려 들어가게 되면 여기에 넘어가 영점을 넘어가서 180도 넘어선다는 거예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된다는 거예요. 190.28
여자만 하나님 부인만 했다면 자동적으로 우주는 천년만년 관성에 의해서 우주에 떠 있어요. 관성권이에요. 관성권 있지요? 공기 중력에 관성 이거는 영원히 도는 거예요. 관성권 내에 들어감으로 영원히 계속할 것이 단계가 맺혔다니 이걸 뚫고 열어지지 않으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 8단계 하나님시대까지입니다. 그 종적으로 보게 되면 종의 종이에요. 천사가 종의 종. 191.08
선생님이 종의 종살이 천상의 종노릇, 종의 종으로서 종으로부터 그 다음에 뭐야? 종의 종에서 종의 시대, 그 다음엔 양자의 시대부터 양자가 돼 나와서 그 다음엔 서자로부터 그리되면 직계 아담 해와 하나님 8단계까지, 종적으로 됐고, 종적으로 8단계 올라가는 거예요. 그리되면 횡적으로 하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예요. 여기서부터 세계시대로 연합국 시대입니다. 세계민족은 연합국이라구요. 연합국시대. 그 다음엔 세계시대, 통일시대, 그 다음에 하나님 주관시대로 8단계입니다. 팔정식은 코디악 섬에서 다 지내 따로 해야 돼요. 땅이 아닙니다. 섬이야!
한반도에 있어서의 찾아가는 것은 뭐냐 하면 한반도가 찾아가는 것은 섬밖에 없습니다. 제주도에, 제주도 백번 천번  왜 가야 되느냐? 한라산 딱 보게 되면 말이에요. 체내가 죽어서 보자기 씌우는 거예요. 지귀도가 딱 그래요. 이야! 192.38
여러분 백두산 천지는 뭐예요? 천지가 있는데 천지에 한라산 천지는 뭐야?「백록담입니다.」왜 백록담이라 했어요? 휘익! (휘파람 부심) 백두산 천지가 넘치니 백록담…. 오리들이 좋아할 수 있는 백두산 할아버지보다 날아다니는 사람들이 와서 좋아할 수 있는 백록담 했어요. 여기는 7년 환란, 흉년 들게 되면 백록담 바닥에 193.36 게들을 와서 다 기록해 잡아먹는다는 일화가 있었어요. 다 맞아 그게! 193.42
내가 제주도 떠나게 될 때 백록담 볼 때 무려 7부 능선 물이 남았는데 그거 바위 담 땅 위에 있는 바위 중심삼고 3분지 2 묻히고 3분지 1은 긴 것 뛰어서 뛸 수 있는 데는 3미터 이상에 바다에 꼭대기를 남기고 있어요. 그거 이야, 나는 그 건너서 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백두산 정기를 받아서 백록담 거기서 목욕하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결혼식 하라는 거예요! 194.32
그게 제주도 가운데 지귀도가 있는 것이, 제주도의 섬입니다. 육지에 떨어진 섬에…. 지귀도 중심삼고 그 땅을 복귀하는 섬이 지귀도입니다. 육지와 섬에 내가 육지에 남자를 중심삼고 제주도도 깔고 섬까지 하나, 둘 제주도가 찾아갔던 대륙을 잊고 찾아가는 제주도예요. 제사하니까 하늘이 들어와서 쉴 수 있는 곳인데 해와가 자고 있어요. 누워있으니 하나님이 와 서 끝내 중심삼고….
내가 제주도에 무엇을 양식했는지 알아요? 농사지을 수 있는 땅보다도 열매 맺을 수 있는 열매들이 잘 맺히고 바다에 고기가 잘 물 수 있는 그런 곳을 서 그것 위에 난초, 제주도 난의 조상이 제주도 난초가 세계 조상인 거 알아요? 이야! 난초 공장을 제주도 제일….
그래서 바나나. 바나나…. 완전히 빤하게 아는 나나. 바나나. 셋이에요. 너와 나 빤하게 열매. 바나나 열매를 수확하는 것이 그걸 걸려서 나…. 우리 농장에 알아요? 다 몰라요. 그리되면 난을 기른 중심 주인이 나였었어요. 그거 알아요?
그래서 백두산 천지에서부터 지귀도 가기 위한 거기에 중간 산 앞으로…. 제주도 한라산에 케이블카 만드는 이 동쪽으로서 중간 지형 것이 내가 산 땅이에요. 다 준비해 놔다는 거예요. 197.23
고마운 것이 그 박정희 대통령이 말이에요, 5‧16이에요. 돌을 만들어 서 깡패들 이런 뭐야? 야쿠자하고 마피아. 일본에 야쿠자 있고 야쿠자, 깡패, 세 패 미국 놈, 일본 놈 할 것 없이 감옥에 있는 자들 그것이 5‧16이에요. 5에서 일육인데 15 고개를 넘어 서 16수를 만나야 되는 거예요. 5‧16.
다섯 손가락, 6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다섯 가운데 5, 전체 5에 왕을 중심삼고 세 번째 중심삼아 5‧16 중심삼고 그 배우들이 제일 좋은 곳을 내 남쪽나라에 우리…, 수련소 만든 거 알아요? 그러니까 제일 명당입니다. 허리를 폈다 굽혔다 할 수 있는 그곳이에요. 다 그래!
여기서 이 말하면 말이에요.
(낭독 계속; 금년 4월 이후의 계절은 본인 부부가 성혼식을 치른 지 50회가 되는 계절입니다. 독재에 항거하며) 왜정이 나와서.
(낭독 계속; 사자 포효하는 젊은 학생들의 절규가) 물려 치우고 돌아가라는 거예요.
(낭독 계속; 마침내 한반도에 찾아왔던) 이거 그 시간을 말해요.
(낭독 계속; 1960년도 음력 3월 16일…) 양력 4월 10일이에요. 진짜 결혼하는 날짜예요. 음력, 양력이 맞아요. 음력이 3월 16일이, 4월 11일이에요. 어떻게 이렇게 4월 10일에 30일은 이게 21수로 맞춰야 블랙잭 되는데 4월 11일은 안 돼요. 블랙잭 안 돼요. 그거 다 맞는 거예요.
(낭독 계속; 우리 부부는 성혼식을 통해 하늘로부터 인침을 받고, 인류의 참부모⋅참스승⋅참왕의 험난한 복귀섭리노정을…) 그래요 탕감이란 없습니다. 보라구요. ‘인류의 참부모⋅참스승⋅참왕의 험난한 복귀섭리노정’ 탕감이 없어요. 여기는. (낭독 계속; 복귀섭리노정을 출발했던 것입니다. 그로부터 50년…) 50회가 50주년이에요. 금혼식이 들어가지요?
(낭독 계속; 그로부터 50년, 하나님을 완전 해방⋅석방시켜 드리고 만왕의 왕으로 모시기까지 우리 부부가 걸어온 탕감복귀섭리의 노정들을…) 복귀섭리노정인데 이건 탕감하기 위한 복귀섭리노정들을.
(낭독 계속; 어찌 다 필설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아무도 모른다 이거예요. (낭독 계속; 먼 훗날) 복귀섭리의 노정을 아는, (낭독 계속; 역사가들이 증명하고 기록하게 될 것입니다.) 문 총재만의 역사가 증명될 것이고 기록하게 될 것입니다. 딱 맞아떨어지는 거예요. 이놈 이 보라구요. 201.59
(낭독 계속; 성혼식을 통해 하늘로부터 인침을 받고 인류의 참부모⋅참스승⋅참왕의 험난한 복귀섭리노정을…) 하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노정을 말해요. 탕감이 없습니다.
(낭독 계속; 복귀섭리노정을 출발했던 것입니다. 그로부터 50년, 하나님을 완전 해방⋅석방시켜 드리고) 탕감의 노정을 걸었어요.
(낭독 계속; 만왕의 왕으로 모시기까지…)같은 복귀섭리에 있어서 하늘과 같이 살 수 있는 날까지.
(낭독 계속; 우리 부부가 걸어온 탕감복귀섭리의 노정들을…) 어떻게 알아요? 복귀섭리도 모르는데. 그건 나만이 알고, 나만 탕감복귀, 복귀섭리노정을 말한 거예요. 가인 아벨노정 다 안다 그거예요. 맞는 말이에요. 요 한 장에.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참스승⋅참왕의 험난한 탕감복귀노정’이 아니에요. ‘복귀섭리노정을 출발했던 것입니다. 그로부터 50년’ 이건 탕감하기 위해서. ‘50년 하나님을 완전 해방⋅석방시켜드리고 만왕의 왕으로 모시기까지 우리 부부가 걸어온 탕감복귀섭리의 노정들을’ 그 일을, 복귀섭리의 길을, 탕감복귀를 그 길을.
(낭독 계속;  어찌 다 필설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그 누구도 몰라.
(낭독 계속; 먼 훗날 역사가들이 증명하고 기록하게 될 것입니다.) 선생님의 역사가 증명하고 기록하게 되면 그것을 알고 있으니 확실히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아래에 (낭독 계속; 여러분은 잘 모르겠지만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이 갖는 섭리적…) 탕감섭리 아닙니다. 복귀섭리적, (낭독 계속; 의미는 실로 엄청납니다.) 이렇게 넘어선 자리에서 이런 길을 넘어갔다고 생각한 사람 있어요? 한 마리도, 한 놈도 없어요. 허문도!「예.」그런 거 알았어? 알았나, 몰랐나? 모르고도 허문도라는 이름 가지고 살았지.
(낭독 계속; 인간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참된 혈통은 없어지고…) 그게 없어진 역사를 말해요. 인간 조상 없어지고.
(낭독 계속; 사탄의 거짓핏줄이 인류역사를 지배해 온 사실을 여러분도 원리를 배워서…) 알 뿐이지, 사실을 모르고 있어요. 믿고 안 믿고 중간에서 할 짓 다하고 있잖아요? 그 말입니다.
(낭독 계속; 핏줄이 뒤바뀐 인류의 역사는 결과적으로 육계는 물론 영계까지도 철저하게 선악의 가인 아벨의 상충적 대립 투쟁의 관계로 얽히고 말았지 않습니까?) 벌써 벗어나지 못하고 지금까지 얽히고 말았지 않습니까? 그랬나 하고 물어보지. 그래, 안 그래? “몸 마음이 싸워?”하면 안 싸운다 할 수 있어요? 싸움…. 얽히고 말았습니다. 말았지, 그것으로 그만 끝났지, 대책이 없어요.
(낭독 계속; 이런 비참한 역사를 놓고 그 누구도 해법을 찾지 못한 채 지금까지 방치된 상태로 역사는 흘러오고 있었단 것입니다.) 얼마나 똑똑히 가르쳐 줬어요? 이걸 이해하고 읽어봤어요? 선생님이 심원 같은 글자로 읽어봤냐 말이에요. 한 놈도 없잖아요. 한 마리도 없지요. 한 놈, 한 마리도 없으니 아무것도 없잖아요. 아무개 취급해도 잔소리할 사람이 없지 않냐 그 말이에요. 죽어도 찍짹. 찍짹 하면 너 죽는 말하지 않아요? 찍해도 죽고, 짹해도 죽고. 그게 대원군이 그래요. 왕으로 길러 가는데 찍짹하다 잘못하면 다 죽어요. 또 그런 뜻이….
(낭독 계속; 그러나 이제부터는 시대가 달라집니다.) 왜? 참부모님이 여기에서 밝혀요. (뭔가를 펴심) ‘만왕의 왕 하나님이 새로운 해방권’ 그래 이거, 하나님. 만왕의 왕 하나님 의미의 새로운 해방시대…. 참부모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새로운 해방권 대관식 및 금혼식을 거행했습니다. 특히 1월’ 세가에서 통일교…. 여기 참부모…. 만왕의 왕 하나님 의미의 새로운 해방권…. 하나님에 있는, 해방권을 바라는 하나님이 책임 기다리고 있고 대관식, 금혼식을 기다리고 있고 하나님도 하나님의 새로운 해방권 대관식, 금혼식을 거해하였습니다. 특히 1월 30일에 동양권 이거 한국 정부, 서양 대표한 미국 뉴욕에서 ‘이렇게 같은 날’ 두 곳에서 했던 것이 오늘날 새벽에 3시 10분에 했습니다. 양창식이가 이번에 여기 와서 참석 못할 건데 참석할 수 있다는 거예요.
여기 저 누구야?「석준호입니다.」이름이 뭐야?「석준호입니다.」준호야, 준호. 신준이 ‘준’자라고, ‘준걸 준(俊)’자…. 임자가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구약에 신라시대입니다. 불교권이에요. 한국에 불교 왕국이 생겼지? 그 다음에 이조시대? 몽고시대 500년, 이조 500백 천년입니다. 그 다음에 뭐예요? 유교시대. 그 다음에? 기독교시대, 네 번째? 통일교시대입니다.
계열은 넷째지만 아들은 셋이에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제4차 안식권 아담시대에 해방석방 안식권시대 6월 1일 기념, 그거 알아요? 다 해보라구요, 맞나 안 맞나. 209.37
(낭독 계속; 특별히 1월 31일에는 동양권을 대표한 한국 천정궁에서, 그리고 서양권을 대표한 미국 뉴욕에서, 이렇게 같은 날 두 곳에서 역사상 전무후무한 섭리적 행사를 하늘 앞에 봉헌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 기록이에요. 승리의 패권입니다. 패권은 해와 달까지도 주관할 수 있다구요. 패권….
그래요. (낭독 계속; 금년 4월…) 그러니까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낭독 계속; 금년 4월 이후의 계절은 본인 부부가 성혼식을 치룬 지 50회가 되는 계절입니다.) 그 계절이 때였어요. (낭독 계속; 독재에 항거하여 포효하던 젊은 학생들의 절규가…) 데모하던…. 공산당이 나와 다 만든 거예요. (낭독 계속; 마침내 한반도에 찾아왔던…) 와서 문 총재 없애버리겠다는 거예요. 통일교 없앤다는…. (낭독 계속; 1960년도, 음력 3월 16일,) 양력으로는 4월 11일입니다. 11수를 상대를 내가 다 갖다 맞춰준 거 아니에요? 14년 만에 해방 후 13년 만에 어머니와 결혼한 거 알아요? 13년을 혼자 살았어! 그러다가 얼마나 유혹이 많았나?
선생님의 아들딸 가운데서는 하늘이 “야야, 성진이 어머니 만날 수 있게 되면 성진이 어머니가 마지막 열쇠를 가질 텐데….” 그럴 수 있기 위해서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여자를 세 인물을 다 죽여 버리지 않았어요? 구약시대 신부, 신약시대 신부, 그 다음 완성 셋이 넷, 네 아내를 중심삼고 열 아들딸 되는 거예요. 휘익! (휘파람 부심) 211.45
공식이 그래. 그 공식 풀어 가운데 여기서…. 누가 들어갔나? 문 씨가 들어가고, 박 씨가 들어가고, 이 씨가 들어가고, 정 씨가….
철산! 이번에 김정일 시대 철산 사건 있어 중국 갔다 오다가 김정일이 잡아 죽이려고…. 어디? 영천 철산 사이가…. 내가 기부한 것은 30만 불, 서른하나 맞춰서 기부했어요. 서른다섯까지, 35만 불 주고 벗어난 거예요.
오 육 삼십(5×6=30) 넘어서면 육 육 삼심육(6×6=36). 사 구 삼십육(4×9=36), 넷하 면 30, 35만 이상 삼 오, 삼 칠…. 1분만해도 36이 되는 거예요. 그거 도와주면. 그리되면 천정궁이 이북에 우리 교회 성립할 수 있는 재료 우리가 됐어요. 김정일이 허가내고 지원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또 다 지원했어요. 김정일이 우리 통일교, 일본 교회를 만들어 서 허가 목록 내줬지, 딴 사람들은…. 김정일이 이름이 박혀있는 한 너희들 뿌리에 평양교회를 자기 것으로 도적 못 가요. 지금 누가 주인 돼 있냐면 황선조가 대표가 돼 있어요. 214.03
곽정환도 물러갈 것인데 물러가지 않고 남겨놨으니까 황선조도 여수순천 들어와서 그만 둬야 할 텐데 선생님이 맡아서 라스베이거스 어디? 라스베이거스 말고 뉴욕 앞에 무슨 도박장? 애틀랜타. 애틀랜타 214.40 시티 가니까 이야! 그 벌판 중에 무슨…. 간사지에요. 간사지가 그 위에 있더라구요. 214.53
거기도 애틀랜타 시티 생겨난 게 뭐냐 하면 보타고…. 애틀랜타 시티 대신 엠지…, 자금이 들어와 서 아벨적 애틀랜타 시티를 만들어 놨어요. 내가 거기 갔다가 아이고, 아벨의 집만 여기서 하룻밤 자고, 둘째 번 잠은 세 번째 되는 날 옮겨 애틀랜타로. 트럼프! 거기에 옮긴 것도 다 모르지요? 215.34
그래서 곽정환이 중심삼고 지금 현진이 가서 쫓아서 왔다 갔다…. 오늘 온다고 그랬는데 오나? 곽 회장 와?「올 계획으로 돼 있습니다.」자기가 아나?「오후에 리더 축복식을 주례하게 돼 있습니다.」올 때에 갔던 사람들 패들, 도망간…. 내가 손자, 손자 이름까지 정남이라고 지어줬는데 안착 아니야, 정착시대에 사나이, 네 번째 손자예요.
신원이, 그 다음에?「신철님입니다.」신원…. 그거 가인 아벨 신철 있잖아요. 신철이가 아벨에 자리에 있잖아요. 신원이가 신철이더러 이래라 저래라 하면 안 돼요. 모셔야 할 텐데 모시는 것보다도 그 아버지 어머니 셋이 이용으로서 이래라 저래라 하고 할아버지 할머니 반대하는 데에 써 먹으려고 그래요. 216.59
그래, 곽 회장 두 번씩 갔다 오는 거예요, 두 번. 세 번째 안 오는 날에는 끝장나는 거예요. 재림시대지요.
(낭독 계속; 그러나 이제부터는 시대가 달라집니다.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계기로 가인-아벨의 완전 일체권의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권세 권(權)’ 자예요. ‘둘레 권(圈)’ 자가 아니에요. 둘레로 이게 시작이 이런 거예요. 권세 마지막이에요 이게. 십자가(十)에 ‘사람 인(人)’하고 두 초목(艹)을 말하고, 두 입(口)은 남자 여자. 이 여기서는 ‘새 추(隹)’자 위에 있어요. 모든 3단계 창조물 전부 가 들어가요. 그게 ‘권세 권’ 자예요.
(낭독 계속; 그러나 이제부터는 시대가 달라집니다.) 그렇잖아요? (낭독 계속;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여기에 해원식도 들어가야지? 그건 뺐구만. 참부모님…. 제일 중요한 것이, (낭독 계속; 대관식과 금혼식을 계기로…) 이 둘이 문제예요. 해방권 위해서 이거…. ‘대관식, 금혼식을 계기로, (낭독 계속; 가인-아벨의 완전 일체권의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그거 지나갔다는 거예요. 218.28
(낭독 계속; 하나님의 본성적 심정을…) 하나님의! 본성의, 타락전의 본성적 심정을, (낭독 계속; 상속받고…) 같이 있는, (낭독 계속; 공유하는 완성-완결의 단계,) 타락하기 전에서 완성, 끝나야 할 그 단계. 그걸 말해요. (낭독 계속; 즉, 타락의 흔적조차 없는 원상의 인간으로 복귀될 수 있는 은사권에 진입하는 새로운…) 이거 여기 오늘 써 냈어요. 오늘까진 이거 안 써 놓아서 오늘 쓰니 새벽에 쓴 것이니…. (낭독 계속; 새로운 도피성 시대인 것입니다.) 이것도 이제 넘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넘어간다고 하면 넘어가고 시작하려는 것도 도피성까지 밝혀놓아요. 이러니까 완전히 알지요. 이거 그렇잖아요, 이거.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계기로 가인-아벨의 완전 일체권의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계기로 가인-아벨의 완전 일체권의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본성적 문이 열렸으니 하나님이 타락하기 전 본연의 동산에 심정을 상속받고 살고 있으며 공유…. 같이 있는 완성 완결의 단계입니다. 그것이 영존 할 수 있는 그 단계에요. (낭독 계속; 즉 타락의 흔적조차 없는 원상의 인간으로 복귀될 수 있는 은사권에 진입하는 도피성 시대인 것입니다.) 맞지? 딱 하니까 깨끗이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끝나니까.
결론을 말하면 (낭독 계속; O와 X의 원리적 차원에서 생각해 보아도 O의 입장이신 하나님의 선주권이 X의 입장인 사탄의 악주권을 흔적도 남기지 않고 송두리째 품고 소화시키는 시대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밝혀 설명했지요? 시대가 달라지는 거예요. 선주권이, 악주권이 엑스의 입장인 사탄의 악주권을 흔적도 남기지 않고 송두리째 품고 소화 시키는 시대권을 말하는 거예요.
몽땅! 공산권, 종교권 다 삼켜버리는 소화 시키는 새로운 시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낭독 계속; 더 이상 실체의 하나님으로 역사하시는 참부모님과…) 실체의 하나님으로 와서 참부모와 하나 돼야 할 그런 역사하시는 하나님과, (낭독 계속; 무형의 하나님을 구별할 필요가 없는…) 하나 되었다는 거예요. 그 말이죠? 잘 읽어보라고 이놈의 자식들! 이걸 아는 사람…. 물을 수 있는데 묻는 사람 하나도 없으니 진짜 가짜들이지요.
(낭독 계속; 더 이상 실체의 하나님으로…) 실체의, 무형의 실체의 하나님으로, (낭독 계속; 역사하시는 참부모님과…) 실체 하나 돼서 (낭독 계속; 무형의 하나님을 구별할 필요가 없는…) 구별할 필요가 없어요. 하나 되었으니. 그래요. ‘참부모님과 무형의 하나님을 구별할 필요가 없는’ (낭독 계속; 지상-천상천국이 실체적으로 실제 여러분의 눈앞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시대권이 열리고 있습니다.) 끝날 하나님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낭독 계속; 이런 특별한 뜻을 갖고 있는 이때,) 이 때요.
(낭독 계속; 우리는 지난 4월 21일부터13일간 본인 부부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경축하고 향후 인류의 평화제전으로서 올림픽 게임을 능가하게 될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를 성대하게 치렀습니다.) 이거 치렀나, 안 치렀나? 그래 이렇게 하늘땅의 경계선이 책정되는 순간이었구만. 아는 사람 누구야? 우리 증조외할머니 씨 중심삼고 그때 다 풀이해 준 거예요. 했나, 안했나?「했습니다.」그걸 말해요. 223.09
(낭독 계속; 특히 금번 제1회 대회에는 참부모님의 초청으로 만사를 제쳐놓고 달려온 브라질의 소로카바 축구팀이…) 남미의 축구팀이, (낭독 계속; 큰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2008년이에요. 금년이 아닙니다. 작년인거예요.
(낭독 계속; 2008년도 브라질 상파울루 지역 FA컵…) 여기에 서울팀이 FA컵 그쪽에 한국의 대표 팀이 서울팀이에요. (낭독 계속; 우승팀인 소로카바 팀은 이번 짧은 기간을 통해…) 13일이에요. (낭독 계속; 한국, 일본, 북한, 그리고 중국을 대표하는 4개국 팀들과 경기를 갖고 남미 축구의 진수를 가르쳐 보여주는 훌륭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펼쳤다는 거예요. 완전히 끝냈습니다. 224.09
(낭독 계속; 여러분 모두…) 보지는 못했지만. (낭독 계속; 소로카바 팀을 위한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시지 않겠습니까?) (박수) 자유. 박수는 거기로 들어가요. 박수 안하지 왜 박수해? 말이 그렇습니다. ‘팀을 위한 격려의 박수를 보내 주시지 않겠습니까?’ 보내줄 수 있다 그 말이에요. 다 박수했으니 다 넘어가겠다는 맹세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말이에요. 박수 했어요, 안했어요? 「했습니다.」안 한 사람 손 들으라구요. 한 마리도 없구만. 없을 리가…. 욕해도 한 도둑놈의 새끼도 없구만, 사기꾼도 없구만, 없으면 됐어요. 말로 한 대발 반대말로 하루에 열 댓 번도 다 싹! 줄로서 딱! 면도칼로 딱 225.26 재 0이리보든 작게 봐도 맞고, 중앙을 봐도 맞고, 대… 열 발 맞습니다. 완전히 박수를 해서 넘어섰습니다.
그러니까 다 됐어요. (낭독 계속; 여러분! 본인은 오늘 이 귀한 새로운 식전을) 이렇게 부모님도 처음 이런 환영의 박수를 받았으니 꿈같이 생각하고 이룰 수야…. 있을 수 없는 일이 생겼다 그 말이에요. (낭독 계속; 하늘 앞에 봉헌하는 뜻에서…) 새로운, 새롭게 참부모가 식전을 하늘 앞에 봉헌하는 뜻에서, (낭독 계속; 다시 한 번 지난 1월 이후 ‘만왕의 왕 대관식 및 금혼식’ 때 선포했던 하늘의 메시지를 여러분과 함께 봉독하면서 오늘의 행사에 대한 뜻을 마음속에 각인해 보고자하는 바입니다.) 정으로서 쪼아서 새길 각인입니다. 써서가 아니에요. 대리석에 파서 각인해 보고자 하는 바입니다.
그러니까 대관식이 나오는 거예요. 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과 금혼식의 말씀…. 거 다시 나와야 되겠어요. 안 나와야 되겠어요? 만왕의 왕…. 여기에요. (낭독 계속; 지난 1월 이후 ‘만왕의 왕 대관식 및 금혼식’ 때 선포했던 하늘의 메시지를 여러분과 함께 봉독하면서 오늘의 행사에 대한 뜻을 마음속에 각인해 보고자하는 바입니다.) 이것 함으로 말미암아 각인이 되지, 확실히 알지, 모른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태평…. 여기서 그런 거예요. 만왕의 왕 대관식 말씀이 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초하루, 대관식 보름, 금혼식 31일. 세 번씩 해요. 하나님. 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 금혼식 말씀.
(낭독 계속; ‘만왕의 왕 대관식 및 금혼식’ 때 선포했던 하늘의 메시지를 여러분과 함께 봉독하면서 오늘의 행사에 대한 뜻을 마음속에 각인해 보고자하는 바입니다.) 이것을 완전히 이해하고 하기 전엔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이거 다시 펼쳐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228.08
여기에 우리가 그런 생각해 본 적 있어요? 아무것도 모르니, 아무것도 맹세해 천만 번을 무슨 수로 되나 그 말예요. 그러니까 여기서, 금혼식 말씀…. 그러니까 이제는 참부모와 자리에 천국 들어가 사는 거예요. 그 말입니다.
(낭독 계속; 참부모와 같이 평화를 사랑하는 천일국 시민 여러분!) 천일국 들어 사니 뭐 땅을 생각하기 위해서 하늘 구별할 필요 없단 말이에요. ‘참부모와 같이 평화를 사랑하는 천일국 시민 여러분!’ 하늘하고 사니까, (낭독 계속; 오늘은 참으로 귀하고 기쁜 날입니다.) 왜 귀하고 기쁘냐? 영계도 기뻐하고, 땅도 기뻐하고, 과거 사람도 기뻐하고, 오늘 사람도 기뻐하고, 미래 사람도 기뻐합니다. ‘오늘은 참으로 귀하고 기쁜 날입니다.’ (낭독 계속; 우리 다 함께 역사적이고 섭리적인 이날을 마음껏…) 이 날이에요. 천일국 10년 6월 초하루를 (낭독 계속; 마음껏 경축하고 우리의 영원한 참부모 되시는 하나님께…) ‘참부모 되시는 하나님께’ 하나님과 하나 돼어 이렇게, (낭독 계속; 존귀와 영광,) 다 합해서 말하니 존귀와 영광 영원한 참부모 되시는 하나님께…. 참부모와 무형의 하나님과 하나 된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 (낭독 계속; 그리고 한없는 찬양을 올립시다.) ‘한없는’ 영원이에요. 영계 간 사람이나 지금 중간에 있는 사람 위에 되는 사람이나 한없는 찬양을 올립시다. 말씀으로써 말로서 하면서 이건 ‘버들 양’ 봄 절기 ‘무역이란 역’  자에요 이게. 이것은 말씀 중심삼고 선천 중시에 이 봄과 봄버들을 말하는 거예요. 언제요? 사시장철 올립시다.
(낭독 계속; 영계의 수천억 인류도 이 축복의 한날을 축하하기 위해 재림하여 이 자리에 함께하고 있는 엄숙한 순간입니다.) 날이 아닙니다. 시간이 아니에요. 순간입니다. 똑딱하는 반시간도 안 되는 그 기간에 하나님, 만왕의 왕에 이르신 하나님과 하나 되어서 하나님 앞에 영연세 협회, 그 다음에는? 하나님 아래 영신애인 협회. 그 다음에 그 때는 하나님 아래 천일국 협회. 그 다음에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 가인 아벨 하나님의 조국과 본향 땅에 인간과 하나님이 같은 조국과 고향땅을 가진 정주 땅, 선생님이 태어난 고향에 그거 다 심어야 된다는 거예요. 231.40
정주에…. 지금 어디 와, 서울 와 있지요? 태양이 서울서부터 솟아나게 되면 평양이 두 번이고 정주 땅이 세 번이에요. 만주가, 고구려가 옛날에 고구려의 본. 주몽이 역사에 그랬던, 더는 고구려 땅에 주인 되어서 만국에 조상의 자리에 등장하지 않을 수 없나니라. 아주 좋다! 이거예요. 이의 있어요?「없습니다.」어? 다 끝난 거예요. 왜? 순간 이 순간 영계도 왔고 우리도…. 우리 아들딸도 이걸 갖다 같이 선언해야 돼요. 232.30
(낭독 계속; 하나님께서 만 우주를 창조하신 후 그렇게도 기다리고 소망해 오신 날이 바로 이 날입니다.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한 아담 해와가 하늘의 혈통을 더럽히고…) 다시 잊지 말라구요. (낭독 계속; 어둠속으로 숨어버린 그날 이후 하나님께서는 형언할 수 없는 고통과 비애 속에서 수천수만 년을 참고 기다려오셨습니다.) 너희들 해방되는 그 날을 맞기 위해서 기다렸어요. 하나님이…. (낭독 계속; 당신이…) 하나님이에요. 주어에요. (낭독 계속; 만왕의 왕으로 등극하여…) 타락하지 않았던 그 자리에서 왕이 됨으로, (낭독 계속; 잃어버린 자식들과 만물을 다시 품고 천년만년 태평성대의…) 타락이 없었던 태평, (낭독 계속; 평화의 왕국을 즐기며 살 수 있는 그 날을…) 그 날이 안됐어요. 그 날을, (낭독 계속; 학수고대해 오셨다는 것입니다.) 그 날이 안됐습니다. 디데이까지 3년 3개월이 남았어요, 이제. 이 13일까지 딱 3년 3개월입니다. 휘익! (휘파람 부심) 33세. 234.00
이 페이지가…. 내가 무섭게 생각해야 해요. 페이지를…. 뭐 끝난 것이 뭐냐 하면 31페이지, 32페이지, 33. 맞아요?「예.」계획적인 프로그램을 갖다 맞춘…. 어떻게 이렇게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효율아!「예.」머리 대신 하나님까지도 모셔놓고 내 영적인 참부모. 실체의 몸이 하나 되어 서 결합한 아들딸까지 위한 거예요, 이게. 234.58
‘새로운 평화 세계’ 이것은 에덴 전에서의 참부모의 유엔세계. 복귀 된 평화안착시대에 안착 대회의 뜻이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기를 바랍니다. 잊어서는 안 될 말이에요. 뺄게 하나도 없다 그 말이에요. 여기서 이와 ‘이것이 바로 오늘, 오늘 우리가 다 함께 경축하는 새로운 평화 세계와 참부모유엔 안착대회의 뜻이라는 것을’ 이 주제에 제일 그걸 대표로 설명한 것을 ‘명심 또 명심하기를 바랍니다.’ 하늘의 마음, 하나님의 마음, 우리 영혼의 마음, 실체의 마음, 가인 아벨의 마음을 명심하여 상응하여 내적도 외적.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다 끝났어요. 다 끝났지?236.17
그러니까 여기서 나와. ‘만국의 만왕의 왕 되시는’ 만국이에요. 사탄세계는 191개국 입니다. 하나님 편은 만국의 만왕의 왕 되시는 새로운 참하나님의 크신 축복의 권한이, 아벨 권한은 194개국. 사탄세계는 193개국이에요. 다 지나고 남는 것이 유엔에 하나 넘어서 194개국이 아벨이 유엔 가인 전체를 대표해서 나타나야 된다 하는 것이 되겠어요.
그러니까 만국의, (낭독 계속; 만국의 만왕의 왕 되시는) 수 만 몇 천만 년 왕이 얼마나 많아요. 만국의 만왕의 왕. (낭독 계속; 새로운 참하나님의 크신 축복 권한이…) 옛날에 수많은 왕들이 많아도 새로운 하늘나라에 크신 참하나님의 크신 축복이에요.
‘참하나님의 크신’ 이건 새로운 처음 있는 복이지 지금까지 있는 복이 아니에요. 이것도 만왕의 왕 그것들이 아니고 새로운 참하나님의 크신 축복의 권한이 나타나기 때문에 (낭독 계속; 여러분의 새 가정과…) 역사에 없는 새로운 가정이에요. 몸 마음이 하나 되고 사위기대 위에 7수를 넘어서는 거예요. 새로운 가정과 나라. 8단계. 가정에서 3단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가정. 3가정이 세우지 못하니 4가정을 넘어서야 되고 우리는 제3차, 1차, 2차, 3차, 4차 아담 심정권, 안식권 내에서 영원히 정착 시대로 넘어가야 해방⋅석방 천국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도 왕의 왕 부모 대신 앞에 서서 무형의 하나님의 실체의 아버지가 하늘을 모시는 그런 세계가 나타나게 되는 거예요. 238.42
(낭독 계속; 만국의 만왕의 왕 되시는 새로운 참하나님의 크신 축복 권한이 여러분의 새 가정과 새 나라, 그리고 새로운 온 천주 위에…) ‘크신 축복의 권한이 여러분의 새 가정과 새 나라’ 새 가정이 됐어요? 몸 마음 싸우지 않는 가정이 됐나 말이에요. 됐나, 안 됐나?
자기 갖고 있는 소유 물건이 지금까지 유엔 자체에 가인 유엔 아벨 유엔을 자기 것으로 하던 소유권을 부정하는 거예요. 네 나라와 네 나라의 권세 부정해야 돼요. 소유권이 있는 모든 전부는 하나님과 관계를 맺은…. 왜? 참사랑의 씨가 땅에 뿌려본 적이 없으니 하나님의 씨를 가진 열매는 지금까지 없기 때문에 다 없어질 나라예요. 열매들에서 거기서부터 시작하지 그렇지 않으면 다 없어지는 겁니다. 그걸 말해요. 239.47
(낭독 계속; 만국의 만왕의 왕 되시는 새로운 참하나님의 크신 축복 권한이 여러분의 새 가정과 새 나라, 그리고 새로운 온 천주 위에 높이 높이 충만하시기를 승리하신 참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비로소 실체의 부모, 무형의 부모 둘이 한 분 된 한 몸인 참부모의 잉름으로, (낭독 계속; 축원하며 선포하나이다.) 축원은 가인이에요. 선포가 사실 이 형용사예요. 축원하고 선포하나이다. 가인 아벨 딱 갈라 서요. 그러니까 만 천주가 되면 온 만 천주에 하나님의 축복이 충만하기를 바라면서 꼭 다 모든 것이 축원하고 선포 다 끝났으니까 만 천주에 하나님의 축복이 충만하기를 바라면서 모두들 이 대회에 온 참부모, 그 외 전체 하나님, 그 외 우주 전체가 모두들 감사합시다. 감사합니다.「아주!」(박수) 감사합니다. 감사했습니다.
역사가 새로운 세계의 필지로 이게 없어지고 문 총재 사실 역사만이 남아서 세계가 움직이는 시대로 들어간다구요. 문 총재와 같이 문 총재가 산 역사와 같이 세계를 영원히….
그것을 만들어 간 것이 뭐냐 하면 복중시대부터 교본…. 교본이 교재예요. ‘재(財)’ 자는 ‘조개 패(貝)’ 변, 눈에 사다리 이거 네 기둥해서 넘어지지 않아요. 소리 들을 줄 모르는 사람은 일곱 구멍이, 여덟 구멍을 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242.02
(손자들 들어옴) 저 가서 누나들이 왔더니 이젠 남자들이 왔어요. 말씀하러 왔어요. 어쩌면 딱 맞아.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신준이, 신준아. 이거 준. ‘준걸 준(俊)’, 궁궐. 팔만 궁궐. 이름이…. 뽀뽀해야지 뽀뽀.
득이야! 야야, ‘득’자는 팔만 신득(信得), 믿음 가져서 믿기만 해도 복 받는 거예요. 이 녀석이 앞 세워요. 신준이 보단 앞서려고 나한테 와서 키스를 먼저 하겠다고 밀치고 그래요. (웃음) 신득이니까 믿고 모든 걸 다 찾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신국이에요. 신국이가 그렇게 되면 셋째 아들이 여까지 오면 신철이에요. 나라와 하늘이 거꾸로 되고 크게 돼, 하늘이…. 우리 집에 다 있어요. 신국, 신철이까지. 신철이는 지금 날 만나면 울어요. 처음 보니까. (웃으심) 34.13
사실 뵈니 이거 처음 보는 사람 이거 안경 끼고 모자 쓰고 나온 거예요 이거 모자. 알 피 알이야 이게. 속초에 뭐이라고? 「파인리즈입니다.」파인스트리트(pine street) 예요. 소나무 동산이에요. 파인스트리트….
그러면 라지. 라지(large)하게 되면 라지. 라, 엘 에이 하고, 하고 알 에이 하고, 엘 에이 하고 다르게 씁니다. 파인리즈야. 파인 리즈만이 아니고. 알 엘 이에요. 알 엘. ‘알’ 이라는 것은 재출발이고, ‘엘’이라는 것은 영원한 거예요. 가인 아벨. 알 엘! 뭐야? 알 엘, 무슨 컨트리? 컨트리클럽. 나라의 클럽이라는 거예요. 하나의 나라에 알 엘. 스타팅 롱 에이지(starting long ages; 영원한 시대의 출발). 이것이 저 리즈(ridge)….
재판장을 뭐라고 하나?「저지(judge)요.」저지는 지 티 에이, 지 티. 저지가 뭐야?「제이(j)로 시작합니다.」제이(j)로 시작해서 뭐야?「제이(j) 유(u) 디(d) 지(g) 이(e)입니다.」제이(j) 유(u).「제이 유.」저지(judge)지. 디(d) 지(g) 되잖아? 저지 거기 들어가잖아요. 파인리즈(pine ridge), 저지예요. 판사, 나라, 클럽 다 들어가요.
‘피(p)’자에 ‘알(r)’ 하고 이쪽에 ‘알(r)’이 들어 있지만 하나는 ‘알(r)’자 쓰고 여기는 롱(long). 이것은 길이가 되니까 여덟 바퀴 천 바퀴도 더 타야 돼요. 롱, 롱. 그런 뜻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선생님 할 것 없고 이제부터는 세계 나라…. 
이스라엘 나라 가정 책임 못 했습니다. 예수 나라 책임 못해서 죽었어요. 재림주 와서 이스라엘 미국이 반 죽이려고 했으니 다 책임 못했어요. 그러니까 남아진 것은 선생님의 고향땅 밖에…. 다 가서 새로운 제사와 새로운 씨를 받아서 만국에 펼쳐야 됩니다.
우리 여기 이 집인가? 이스트 가든에 잉어가 몇 가지 종류가 있어요? 매일 아침 언제든 내가 밑밥 주었어요. 나만 보면 말이에요. 발자국 소리에 바로 알아요. 이 집에서 이렇게 퉁퉁퉁퉁해 알고 여기 가만 보게 되면 큰 놈들은 어어어어 하고 여기 물 싣고 달고 아래층으로 내려오면 쪼그만 애들도 어어어어 하고 내가 먹이 주러 들어가서 그릇만 들게 되면…. (웃음) 작은 놈, 큰 놈이 입 다 벌리고 내 달려가요. 작은 놈, 큰 놈 하니까 하루 종일 입 벌리게 되더라구요. 내가 있으니까 먹을 거 달라구요.
빨리도 크겠다는 거예요. 6개월이면 60년, 8개월이면 80년, 어린애들이 부모의 말을 이해해 들으려면 8개월이 되요. 8개월 되게 되면 저 기어 다니던 것이 이 테이블을 붙들고 돌아다닐 수 있어요. 그러면서 엄마 가는데 남쪽 갔으면 이쪽으로 남쪽으로 따라가고, 북쪽 갔으면 이리가 이쪽으로 따라가고, 동쪽 갔으면 이쪽으로 따라가서 따라가서 엄마, 아빠 간 곳을 만나겠다고 돌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돌기도 하고, 이렇게 돌기도 하구요.
이게 그렇게 되면 그거 올라가요 자꾸 올라가요. 꼭대기에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3층 집 끝까지 저 단스(たん-す; 장롱). 저 뭐. 방에 이 단스 같은 저 집 같은    되면 3층이에요. 이게. 지하층 없는 데 있고 그리되면 자는 데 있고 별관까지 놀이터까지 있는 4층 된 것을 거기서부터 높은데 꼭대기는 안 올라가겠다는 곳이 없어요.
나도 그랬어요. 에이 에라. 모르겠다. 한 8미터, 9미터, 10미터쯤은 내려 뛰어요. 5미터, 6미터야 그냥 뛰어 내려요. 6척 되는…. 업었던 애들이 6척, 미국사람 7척 되거든요. 거기 올라가야 내리면 거기서 뛰쳐 내리려고 그래요. 내릴 수 있는 거예요.
이상헌 선생님도 나가 서 뛰어 내리다가 들어오지 않으면서 큰 거 알아요? 나는 벌써…. 3층, 4층 에서부터 5층에서부터 뛰어내렸구만. 그래 병원에 가서 절룩절룩 하며 병원도 가다가 그러다가 자기가 거기에 뭐야? 당뇨병은 합병이라고 했지요? 합병에 감기 들어서 돼지 바이러스 같은 데 걸려서 순식간에 사흘도 못 가다가 돌아가 버렸어요. 딱 그래요. 내 그 우리 자손까지 그런 것을 비쳐야 돼요. 나는 아니까 자손을 먼저 구하지요.
이상헌 선생님이 가는 길…. 저 나라 가 지금 교육을 하고 있는데 이전에는 내가 교육하는 것을 매달 매일 봐 드렸는데 요전에는 이게 대관식 금혼식 있으니 그래 한꺼번에 몽땅 맛있다 꿀떡 삼켜 버릴 수 있는 놀음하기 때문에 이상헌 선생이나 무슨 뭐 여기 5대 성인 여편네나 가족 한꺼번에 다 삼켜버려요. 물어볼게 없다 그거예요.
선생님이 이제부터 7천만 4개 협회 194개국이 120개국으로 줄어들어요. 아담 족속에 제 4차 부모님 심정에 부활된 사람들만이 가서 천국을 들어가서 새총을 만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 말씀도 해설시대, 그 다음에는 뭐야?「강론입니다.」해설시대?「강론시대.」강론시대. 그렇게 되면?「본체론입니다.」무슨 시대?「본체입니다.」실체시대, 실체시대는 몸뚱이를 만들고 몸뚱이만 알아선 안 돼요. 선생님만 알아선 안 돼요. 실체의 몸뚱이, 하나님까지 알아야 돼요. 휘익! (휘파람 부심)
본연의 에덴 복귀한 타락이 없었던, 사탄도 없었던 천사세계도 아담의 절대 명대로 움직이는, 하나님의 뜻대로 움직이는…. 의향에 반대하고 거기에 같이 상대 되겠다는 것이 돼야 아들딸이 아버지 부자지관계는 영원히 있는 거예요.
여기 평화대사들이 천정궁에 오게 되면 “아이고, 문총재하고 나 독대 해주지 왜 안 해줘?” 안 만나. 만나주면 그 일족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에덴에 누가 독대할 수 있는 천사가 어디 있었나? 아담을 완성시켜 놓아야 되는 데 아담이 소원한 모든 생명, 재산 천사세계는 소유권이 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소유권 갖춰있는 나라와 전통을 다 몽땅 싸매 줘서 하나님의 소유라는, 직접 무형의 하나님 소유, 참부모의 몸뚱이 가운데 하나님이 있으니 아담이 이름을 짓는 대로 말하는 것처럼 되니라 라는 성경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이에요.
참부모도 하나님 아버지를 모시기 위해서는 종의 종에서부터 8단계를 다시 8단계 뜻을 완성시키는 가정을 가져 모셔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 가정권내에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은 천국 가서 본연의 해방, 석방  패권 승리의 태양권 내에 영원히  252.50 해 같지 않으면 (들어가지 않으면?)천국 들어가 살 수 없다는 거예요.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면 첫째 날이라는 말…. 밤 절기를, 밤이 없으면 영명, 광명의 날이…. 선생님의 이름은 ‘날 일(日)’ 변에 ‘달 월(月)’ 했기 때문에 땅과 땅의 사랑과 하늘의 사랑을 말해요. ‘밝을 명(明)’ 명할 땐 밝음을 말해요. 그래 문 제단위에 있는 밝은 이름 문용명이가 사탄이 있던 곳을, 지배하던 이걸 치워버려야 공중 용명의 ‘용(龍)’ 자라구요. ‘설 립(立)’ 아래 달(月) 했어요. 달 위에 서는 용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흑룡이 아니에요. 흑룡, 백룡, 청룡에서 청룡도 지내고, 그 다음에 백룡, 백룡에 ‘황금 백(白)’ 백룡. 그 다음엔 황금빛 용. 그 다음에는 태양의 삼천 억, 삼천 억을 빛 될 수 있는 용까지도…. 그걸 세상으로 말하면 금도 불타는 거예요. 죽어야 돼요.
백금은 안 죽습니다. 선생님이 죽으면 백금은 타려고 해요. 백금이 타면 뭐냐 하면 코발트. 코발트라는 것은 한국 독도하고 울릉도 중심삼고 현해탄을 건너기 위해서는 그게 뭐야? 대마도가 있어요. 두 세계의 표적이 된 말뚝이에요. 대마도.
화합과 화동과 화척! 배척하는 둘이 이쪽은 밝으면 그늘진다는 거예요. 저녁이 되면 이쪽이 그늘지면 이게 똑같잖아요? 정오정착이란 세계 우리가…. 영 정권 패권 위에 올라가야 할 텐데, 정오정착…. 그건 12시에 언제나 그림자가 한 자리에 있어요.
선생님도 하늘과 통해 한 몸 돼서 태양 위에도 있고, 하늘 위에도 한분 빛을 중심삼고 온 우주가 하나의 조국과 하나의 전통에, 전통에 빛을 발하는 하나의 조국이 돼서 하나님 나라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의 땅이 한 나라의 한 곳에서 다 거기서 끝을 맺어야 하나님도 쉴 수 있는, 일하고 쉴 수 있는데 들어가는 것이 정오정착 시대예요. 휘익! (휘파람 부심)
하나님도 이러면 하나님 그림자 생기지 않아요. 하나님까지, 무형이 하나님도 무형의 몸, 무형의 마음 거기서부터 해서 무형의 몸에 그것을 영글어 하고 거기에 그 때는 선생님의 몸뚱이. 영(靈)과, 영과, 마음과 몸뚱이가 하나 되어서 그림자가 없는 실체….
원리 실체강론. 『원리강론』이 아니야. 원론. 원리실체원론을 모르면 해방­석방의 세계에 가정을,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안 출발해서 정착시대에 그 정착이 하나의 하나님의 조국의 출발인 동시에 고향에 정주입니다. 정주라는 것은 ‘정할 정(定)’자에 이것은 제일 무슨 필이냐면 생사로 만든 포댄 피를 하나 마는 게 ‘필’자. ‘정’자가 그거예요. 갈   에 목단, 양단, 수놓은 비단을 말하는 거예요 ‘정’ 자가. 257.37
정주. 새 사로 연결시켜서 소생⋅장성⋅완성의 새 가인시대. 가인시대 중앙시대가 길고, 완성시대 둘을 합했으니 둘이, 이 둘이 합했다하면 짧아서 두꺼워지고 전체가 들어가는 거예요.
이 가운데는 오른편 강도 중심, 중심삼고 셋이 하면 소생시대⋅장성시대 생겨버리는 것이 한 뼈다귀로 등뼈 가운데 24절기, 7단계, 12단계, 5단계 중심삼아서 24절기에 열두 달 중심삼고 열 달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열 달에서부터 9달, 10달, 8달 그 다음에는 7. 6, 7이니까 7달 6수 되어 가져서 꼭대기에 이것들이 올라가니 여기도, 여기도 이렇게 보게 되면 말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입니다. 이게. 5단계 되었어요. 여기도 이거 보게 되면, 이거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여기 이거 이뤄지면 5단계예요, 5단계. 여기서부터 이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요것이 한 클럽, 요것이 7단계 이것을 이룰 수 있는 것은 여기서부터 말이에요 여기서부터 여기서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 없어요. 이것은 아홉에서부터 끝, 이것이 아홉 되면 뿌레기가 하나 되어야 되는데, 응? 여기서 열, 열하나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빼 놓을 게 하나도 없다구요.
윤태근이!「예.」제주서 늙어 죽을래, 어디갈래?「지금 땅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육지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윤태근이 윤 가는 아이젠하워 대통령 할 때에 모신 사람이 누군지 알아요? 윤 가예요. 이름이 윤치영이에요. ‘다스릴 치(治)’ 자에 ‘꽃부리 영(英)’ 자 최고다 이거예요.
윤치영이라는 것은 윤씨 가문에 그 왜정 말기에 이 엄덕문이 지금 국회의사당이에요. 짓는데 그때 시대에 첫 번 공개 대회를 할 때에 그 대회에 내가 참석했던 사람입니다. 윤치영. 「와 이 엠 시 에이(YMCA) 제일 먼저 창설했습니다.」누가?「윤치영 씨요.」
거 기독교를 하나 만들었지요. 청년 남녀…. 우리가 뉴욕 가게 되면 청년 남녀, 거기에 뉴욕에 전후에 있어서 기독교 중심 본부가 다 있어요.
이야! 나도 참 대가리가, 대가리가 머리가 좋은지, 대가리가 좋은지, 대가리가 좋다고 그러나 머리가 좋다고? 대가리 할 때는 갈라 들어가서 3파조가 싸워요. 3파조. 야당 여당 새로운 3파전이 벌어지는 거예요. 머리 할 때는 머리가 둘이에요. 대가리 갈라졌다는 거예요. 대가리도 눈 대가리, 코 대가리, 입 대가리, 귀 대가리 네, 다섯으로 갈라져 있어요. 대가리라고 해야 되겠나, 머리라고 해야 되겠나? 머리는 몇 개야? 하나지?
머리의 숨구멍 이거 숨구멍인데 이게…. 하나님이 문을 열고 들어와 가져서 척추에 24절기를 마음대로 뺐다, 디밀었다 할 수 있는 하나님이 들어와서 모든 것을 꿀떡! 공산당도 전부 종교도 없애 가져서 다 없어질 수 있게 만들어 꿀떡 삼켜서 없애게 되어야만 하나님이…. 아내가 시작되는 거예요.
볼록이 집을 만들기 시작하면 볼록의 집이…. 너희들이 갖고 있는 볼록이 집이 어디에요? 볼록이 집이 여자들의 음부 아니에요? 그게 불알질. 불알질하게 되면 남자하고 질궁, 자궁의 구멍에 갖다 맞추는 걸 불알질이니만큼. 불알질은 이 골 뼈에 대해서 이것이…. 애기 낳을 때는 자동적으로 열리고 말이에요, 낳게 되면 자동적으로 닫아요. 골반이 열렸다 닫았다 그렇게 죽을힘을 다해서 애기가 안 나오겠다면 힘을 주어야 낳는데 하나님의 아들딸이 아니에요.
하늘, 땅을 망칠 수 있는 아들딸 없애려야, 없애 죽을 수 없으니 죽을 대로 늘어져 가져서, 대가리가 굵어지고 몸뚱이가 …. 제일, 제일 쉽게 나오는 것은 발은  음부에 있어서 그냥 쭉 빠져 나온 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놈의 발이 수고를 안 했기 때문에 출세할 수 있는 여자는 하이힐을 신어야 된다는 거예요. 왜 하이힐 신느냐? 날 때에 고통 없이 쑥 나왔으니 8단계 과정에 고개를 넘을 수 있기 때문에 하이힐을 1단계, 2단계, 3단계 90각도에 여기서 15도, 30도까지 놓고, 30도를 넘게끔 1센티미터, 2센티미터 차이 있는 자리까지 생긴다는 거예요.
그래서 모델이 되기 위해선 참대 대와 같이 뿌레기에서부터 참대라는 것은 말이에요. 하루아침에 죽순에서 하룻밤 자면 1년 클 수 있는 참 대가 나오는 거 알아요? 그거 다 모르잖아요? 저 안 불쌍해. 8단계 그것이 한꺼번에 확 크게 되면 좁은 구멍으로서 왈카닥 열어놨기 때문에 수고 안하고 낳는다는 거예요. 휘익! (휘파람 부심)
왜 수고해야 되느냐? 사탄의 핏줄을 남기기를 모든 질궁으로부터  골반 전부가 힘 자체부터 부정하기 때문에 싫다는 거예요. 환영하고 밀어줘야 할 텐데 안고 나왔으면 하늘이 먼저 나오고 그렇게 되면 아담이 먼저 나오고, 아담의 영이 나오고, 아담의 몸뚱이가 나오기 때문에 하나님도 근본이 보이지 않게 그 아픔을 느끼며 다 해주므로 그럼 고생 안하고 해산에 고생안하지요. 타락의 핏줄을 받았기 때문에….
우리 흥진이도 말이에요. 사흘 동안 혼수상태로 태어났어요. 그거 살리기 위해서 내가 얼마나 고생한지 몰라요. 또 그렇게 고생하다가 한명이 죽지 않았지요. 우리 가정의 모든 역사에 비애의 슬픈 고개를 나는 슬픈 고개를 넘어야…. 한 고개 또 깊은 고개….
하나님으로 들어가는 제1단계, 2단계 하나님의 종의 자리, 그 다음에 종 중에…. 사탄세계 종의 종이에요. 종에 종에서 종으로부터 양자로부터 서자로부터 서자 직계로부터 다섯 되어야 돼요. 종의 종으로 종으로부터 양자로부터 서자로부터 직계…. 다섯 개 넘어야 되었다는 거예요. 엄지손부터 개수 세잖아요? 수리에도 다 맞아요. 저 문희? 넷째야?「다섯째입니다.」다섯째야? 딱 맞았어요. 그 남편은 여섯째 남편 될 수 있었던 사람도 살아주고 있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타락했기 때문에 부모에 될 수 있는 사람을 순이 육지에서 가장자리  나와야 돼요. 이거 누구? 석이야 석! 반석하게 되면 예수님인데 말이에요. 물 나오게 될 때 한번 치고 두 번 치면 물 나왔어요. 그게 문제예요.
법궤에 들어간 것이 지금까지 두 석비(석판?), 만나하고 아론의 싹난 지팡이 셋이 들어가서 그 앞에 지나가 서 순…. 절 할 줄 모르는 사람은 개인부터 그 조상부터 씨가 없어지는 거예요. 31개국이…. 다 들어가 있어요. 그것을….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아이고, 그래요. 그래요. 나 없고. 왕아빠, 왕엄마, 왕형님, 저 네 아버지 데리고 갔다 와요.「네.」너는 신득이야. ‘득(得)’ 자가 두(二) 사람)(人) 변에 ‘날 일(日)’ 해서 ‘마디 촌(寸)’ 한 겁니다. 이름이 신득이에요. 두 사람 형제, 누나, 오빠 중심삼고 날을, 날 해도 시간, 시간만도  형제지 인원을 지켜야 되기 때문에 이 신득이는 저 신준이 말 죽으라면 죽는 시늉 해야지 찍소리 못해요. 신국이도 그래요. 이야! 이 천정궁의 대장이 지금 신준이 됐어요. 나도 모르게 그렇게 되나 두고 보라구요. 너희들도 저거 보게 되면 깜짝 놀라요. 신득, 동네 왔다고 하게 되면 뛰어서 가보게 되요.「왕아빠, 빨리 끝내고 진지 드세요.」자자, 오라! 야야, 내 손잡고 가자. 가만, 가만. 가만있어봐. 가만있어요.
그러니까 다 이루었다는 거 알겠나?「예.」너희들 그렇게 안 살면 안 돼요. 원구, 원구 뭐라고?「피스컵입니다.」원구 무슨 컵?「피스컵.」피스컵이 뭐야? 무슨 컵이냐면 어머니 컵, 아버지 컵이에요. 그릇에 담아야 돼요. 그것이 어머니 그릇이에요. 어머니 배에서 난자 주머니를 쓰고, 어머니 피와 살과 뼈와 모든 것을 갈라서 종자될 수 씨 있는 남자 씨, 정자의 모형 앞에 채워지게 돼야 어머니와 아들딸 일생동안 그렇게 어머니와 아들딸이 전부 형님 되는 장손을, 왕손을 섬겨야 된다는 거예요. 왕손 혈통을 존중해서는 장자권을 다…. 한국 나라밖에 없습니다. 알겠나?
명대!「예.」너는 그저 유관순까지도 여섯 토막 냈어요. 하나, 여기를 보게 되면 한 토막, 두 토막, 세 토막, 네 토막, 다섯 토막, 여섯 토막. 그와 같이 잘라 죽인 거예요. 몸뚱이도 이거 한 토막, 두 토막, 젖통을 세 토막, 배꼽 네 토막, 음부 다섯 토막, 여섯 토막, 일곱 토막입니다. 일곱 토막 없으면 애국자가 못돼요. 여섯이니 일곱 토막 선생님이 세주니 비로소 하늘나라에 여자라서 어머니 대신 조상의 자리에 올라 올 수 있었어요.
알고 보면 꼼짝달싹 못해. 나는 맘대로 못해. 너 선문대학 총장이지? 둘이 합해서 여기 이정옥이 하고, 이 뭐야. 이경준이 둘이 합해서 선생님의 아들딸 하나 낳으면 좋겠다 하고 기도하고 별의별 공작을 폈어요. 내가 안 통해요. 그거 알아요? 두 아줌마하고 조카 누구야? 아줌마야? 누가 아줌마야?「제가 아줌마예요.」아줌마 조카지. 천사장이 아줌마하고 조카를 버렸어요. 타락했습니다.
273.10 둘이해서 한번 그것 들어오면 큰일 나요. 세상이 알기론 이경준은 선생님의 첩이라고 소문났어요. 첩이라고 맘대로 살 수 없어요. 여기도 그래요. 못 해요. 뭐야, 마호메트. 마호가 마귀의 호 붙은 사람이 만난 것이니 멋스런 세계에 마패 교주라는 거예요. 마호매트하고 여기 이경준이 서울대학 중심삼고…. 오빠도 서울대학 나왔지? 그 아버지도  이게 훌륭하지만 통일교 못 들어와 다들. 뭐 이런 얘기하고 있으면 무서워요. 다들 도적놈들이지요.
그런 모든 걸 다 선생님이 다 이루었기 때문에 선생님 말을 절대 믿지 않으면, 믿지 못하면 남아질 것이니 여러분이 갈 길이 그림자를 두기 때문에 선생님의 말, 광명천지 정오정착에 밤이나 낮이나 …. 등대는 밤낮없이 비춥니다. 낮에도 비추지만 해가 밝아서 그렇지 비추는 거예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오늘은 내일 내가 가져서 이제 3대권이에요. 아담시대, 예수시대, 재림주시대. 영계까지! 영계까지 다 해서 해방 다 내려오는 거예요. 내일이 9월?「10월 14일입니다.」10월? 10월 며칠이에요?「14일입니다.」14일이니까 15일 맞기 위한 전날이에요. 14일, 15일, 16일. 하나, 둘, 셋째 딱 연결 돼요. 고개를 넘어가지요. 내일, 13에서 14, 15. 결혼식 15일 하게 되면 하루 이틀 사흘 때 15, 16, 17. 거 사흘 되면 20일까지도 연장할 수 있어요.
이건 뭐…. 내가 왜 뜯어 고치라고 하면 전부 뜯어 고쳐야지요. 끝에 가면 뜯어 고치고 얘기 할 수 있기 때문에 다 맡겨 가져서, 비행기 가운데서 보고 듣고 나오고, 비행기 가운데서요. 「   (문신준)」그래. 야야야야. 가야돼요. (박수) 자, 오라구. 들어와라.
가만있어, 가만있어요. 이것을 나눠주고 해야지. 나눠주는 것도 하구.「다 나눠줬습니다.」나눠줬어? 그래 보내주구. 이리 온나. 내 지갑이 없는데? 내 지갑에 없어요. 거기 있는 것 저들 하나 갖다 줘. 내꺼 통째 가져갔어요. 나 하나도 없는데 말이에요. 아, 여기 있어요. 왼쪽으로 해서. 왼쪽으로 해서. 와, 무슨 초콜렛이….
(연결 된 음성파일)
‘십(十)’ 자하고 ‘회(會)’ 자가 들어갔어요. 알아요? 협회(協會)히구. ‘회(會)’ 자. ‘넉 사(罒)’ 중심하고 동서남북 가운데 끼여 내려와서 날을 복귀(말뚝 박아요.)해요. 그래 정오정착. 정오정착, 사시장철 해가 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정오정착. 효율이!「예.」정오정착을 제일 좋아하지?「예.」그 흥태 왔구나? 너 11월 뭐 요번에 다 한다는 거 무효 돼서 지금 아직까지 결정 못했다는 말도 하고….「다 예정대로 결정됐어요.」그랬으면 됐어요.「   회장이 도와줘서 00.43 」그거 말 좀 해주라고, 다들! 자! (경배)
허양도, 허양 왔구나? 여기 와서 ‘울산 아리랑’ 빨리 하라구! 나오라구, 나오라구! 허양!「예.」‘울산 아리랑!’ 도박장의 왕국이 뭐라고? 모나코. 모나코 메시아야. 해 봐요, 빨리해요!
(허양 ‘울산 아리랑’ 노래)
4.30 「결론적으로요. 브라질 소로카바 팀이 30일 날 일본 도쿄 올림픽 경기장에서 게임하고 평양에 5일 날 김일성 경기장에서 게임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허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