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6일(金), 천정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29063020

†普    
2009년 10월 16일(金),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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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0 어디 갔어? 효율이.「예.」 우리 저 신준이 어디 갔나? 이것도 나눠 줘야지.「이따가 나가시기 전에 나눠주….(김효율 보좌관)」지금 나눠주는 게 제일 좋지. 가운데 중앙에.「신준이 대신 내가 나눠줄게.(어머님)」(웃으심) (박수) 「좀 많이? 여기다 담아? 좀 많이, 됐어요?(어머님)」자, 우리 엄마.「아니요. 경배 (어머님)」
이젠 특별한 날이야, 부모님이 다 본을 보여준 다음 살아야 돼. 어쩔 수 없어. 여러분들 이번 대회 지나면 그것도, 어저께 원고 어디 갔어? 원고. 어저께 석 장까지 읽어주다가….「원주야, 석 장 덜 읽은 거. (어머님)」「예? (정원주 보좌관)」이거 소책자 만든 거 있지?「다 읽었대요.(어머님)」
이거 이건 다 영어 일본어 다 알아야 돼. 공부해야 돼.「앉으세요. 인사 받으시게….(어머님)」이렇게는 보이니까 다 안 보이니까, 여자들도 다, 아휴- 훈독회도 이제 선생님이 여기에 매일 참석 안 해요. 이제.
그 책 하자.「오늘은 천일국 부장 전원과 서울 강남지역에서 왔습니다. (석준호 회장)」
그 책 가져와. 내 책, 가져오라구.「아버님 원고 가 달라고 해.(어머님)」자기가 설명을 못 하잖아. 가져오라구.「예. (정원주 보좌관)」원고 책에, 저 책에 전부 다 들어가 있다구. 빨리 가져오라구. 「예, 가져 오겠습니다.(정원주 보좌관)」어떤 거 책, 엄마 책 가져오라고 하는데 안 가져왔나? 「가방에 넣어서 다 달라고 했는데….(어머님)」
이게 여러분의 일족들을 다시 낳아줘야 돼. 씨받이. 여자들은 남편이 없는 거야. 영계 간 신랑들도 저 나라에선 전부 다 갈라지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죽으면 그 아들딸 전부 다 갈라지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이 아닌데 하늘나라 갈 천주에 못 들어가요 천국 지옥에 배당 될 수 없다는 거야.
이제부터 120개국 중심삼아 가지고 이번 분봉왕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대사하고 새로운 아벨유엔 평화 안착시대 6월 1일 대회 외에는 120개 국가로 전부 다 이사해. 그래서 한국 사람도 120 갈래로 나눠지는 거야.
예수 중심삼아 가지고 120문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의 나라와 하나의 천국을 만들어야 될 것이 안 됐기 때문에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가 제4차 아담 안식권 시대를 출발해요. 그렇기 때문에 저 천지 부모 천지 안식권 횡적인 관계가 없어.
그게 천지인 부모 했으면 천지인 부모 하게 되면 자연히 천주 안식권은 따라오게 돼 있는데 저런 봐요. 엄청난 일을 하는 거예요. 1997년 7월 7일이지. 지금 무슨 뜻인지 몰랐다구. 이제껏.
그것이 금년의 표어가 되서 넘어갔느냐⋯.「가져 왔어요.(어머님)」가져 왔어? 어저께 이것 설명하다가 여기 뭐냐 하면, 아버님 자서전 출판 기념일 말씀 원본. 이 원본이야. 원래 원본. 이건 세상 하늘땅 주고 바꿀 수 없는 원본입니다. 이 문항 이대로 만들어서 가지려면 여기서 값이 없어요. 자기 재산과 자기의 모든 명예와 자기 나라와 자기 세계를 주고 바꿀 수 있는 이상의 모든 것 다 해 가지고 이 책을 준비해야 돼요. 내 가문의 자기 정성 들인 조상이 쓴 책으로써 영원히 남겨야 돼. 그러니까 선생님 것 다 찢어지고 다 이래요.
여기 보게 되면 여기 도장 찍는데 여기 도장 찍는데 있구만. 전부 다 가게 되면 무엇 있는데 이게 뭐야? 무슨 뱀이야?「그거는요. 아무것도 아니야. (어머님)」(어머님 속삭이심)
아버지 한번 말하려고 하는데 이거 도장 찍은 거 말하는데, 그 다음엔 ‘참평화 세계와’ 이것은 타락의 전 세계예요. 참된 평화의 세계. 지금은 타락한 세계예요. 전부 다 전쟁의 세계예요. 원수들이 죽이고 살리고 투쟁의 세계예요. 그러니까 이게 참부모 유엔세계와 참부모 유엔 평화세계의 안착대회를 여기는 평화 세계의 평화를 뺐어. 참부모 유엔 세계의 평화천국이라는 평화천국의 세계 뺏습니다. 여기다 여긴 복귀 돼 가지고 참부모가 유엔을 만들은 만큼 없었어. 이거 처음이야. 이제부터 시작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참평화 세계와 에덴동산이 타락하지 않은 그 자리에 하나님 중심삼고 결혼해 가지고 핏줄이니, 무엇이니 사탄이 원수가 없는 자리에서 그냥 그대로 일생동안 살려고 그래.
여러분 칠 팔에 오십육(7⨉8=56)이에요. 7에서 8을 연결 못 시켜요. 쉰여섯 살이 50을 공개한 것을 넘어 가지고 6년 지났어. 안식일, 안시일이 있기 때문에 8년이에요. 6, 8년. 8년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10승, 승리의 날, 쌍합십승의, 쌍합이야. 둘이 합해서 십승이야. 열 되니까 기독교하고 지상의 종교권이 열자리에 못 담겨요.. 그거 알지요, 이거 알지요? 나 여러 번 헷갈려. 여기 지금 이게 이거 이렇게 근본이 여기 연결 돼 있어.
뿌리가 여기에서 이거 하나, 둘 이렇게 돼 가지고 셋 그 다음에 뭐예요? 셋 다음에 넷, 셋 여기 골짜기 있어서의 셋 여기 셋, 넷, 다섯, 다섯이야. 다섯, 여섯, 여기 일곱, 여덟.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넷하고 넷이 들어가 가지고 넷.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 되는 거예요. 마디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기에서 올라가. 다섯, 여섯. 여기서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해 가지고 위로 돌아가. 뿌리가 여기에 여기에서 열하나밖에 없는 거야. 이것만 중심삼고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게 없어요.
6에서 여섯은 여기 6에서 7이 있어야 되는 거야. 이것이 일곱에 맞춰야 돼. 일곱에 맞춰 가지고 여기도 이것은 종적이요, 횡적 이것이 연결이 여기서 뿌레기니까 여기서의 이거와 마찬가지로 여기 이렇게 되니 이겁니다. 여기서 하나, 둘이 이런 거와 마찬가지로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이 뿌리는 여기에 있기 때문에 9수이고, 여기의 뿌리는 뿌리가 달라요. 다르다구. 수직이고 그러니까 7하고 9하고 연결이 안 돼. 1하려면 이게 하나 돼야 할텐데….
이건 플러스(+) 될 수 있는 거야. 주체 될 수 있는 거 상대야. 그렇기 때문에 이것만 보게 될 때는 전체 둘레를 하지 않고 하늘땅까지 하나면 이게 하나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밖에….
공산주의 절대공생 좌익주의라는 것은 다섯 되면 여섯이 없습니다. 여섯이 있어야 돼. 이게 둘이 합해야 할 텐데, 서커볼 때문에 이렇게 되어야 할 텐데, 여섯, 다섯 돼 가지고 갈 때가 없으니까 하나님 오시니, 사람 제일주의로 하니까 여섯 돼 가지고 여기서 상대될 수 있는 영계 자체에, 영계든 뭐든 전부 사람들 영계 가 있어요. 결혼하려도 상대가 없다. 지금 다,
이 부모님이 결혼해 가지고 땅을 찾아줘야만 영계에서 같이 살지. 영계 지금까지 자기 부처끼리 만나지 못하고 다 갈라져요. 여러분이 개개인이 태어날 때 자기 조상들이 수천 년 내려왔기 때문에 조상들이 간 모양의 형태를 누가 많이 닮았느냐? 조상. 이 얼굴들 보게 되면 한국 사람이면 한국 사람들이 조상이 수천 대 됐으면 수천 대 얼굴 닮아 가지고 많이 그 조상의 세포를 분별해 받아 태어난 사람은 그 조상의 모양과 성격이 비슷해.
그게 전부 달라. 열두 종류야.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 열두 가지야. 그게 열두 가지. 그렇게 인간이 돼 있는 거야. 그 이상 없어. 열셋이 없다구. 반드시 열셋 하나님 편이 되거든 여기에 열하나 있으니 열둘 되려면 열둘 여기에 골짜기 사이로 연결 될 수 있는 열하나에서 열둘. 하게 되면 이것이 열둘의 상대예요. 열셋, 열넷 이거 상대이고, 열다섯, 열여섯, 이것이 6수의 10배 딱 들어가. 그 다음에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이 구 십팔(2⨉9=18)입니다.
그 다음에는 열아홉, 스물 딱 그렇게 돼 가지고 하나됐는데 이 뿌레기가 사람이 먼저입니다. 하나님도 먼저가 아니야. 근본의 창조 전 뿌레기가 있다는 거야. 그 뿌레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결국 알파와 오메가 나는 처음과 나중에 나온 하나님 마음과 더불어 여기 돌아와 가지고 스무 해 됐으니 전부가 상대가 있는데 근본도 이 근본에 소상되는 깊은 뿌레기로서 스물하나가 되는 겁니다.
이게 카드놀이. 카드놀이의 카드가 몇 장이에요?「쉰두 장.」쉰석 장이지, 왜 쉰두 장 해야 돼? 쉰의 고개 있어서의 하나, 둘 하면 고개가 둘이 연결되는 거예요. 꼭대기엔 이 둘이 연결, 경계선 너무 경계선 밟고 넘어서면 이것이 꼭대기 중심삼아 이렇게 나와요. 바른손이 저쪽 넘으면 바른쪽이 하늘이고, 왼손이고 골짜기가 되는 거야.
그래서 이 자체도 하나, 둘, 셋. 그래야 둘이 봉우리가 돼요. 이렇게 있던 이것을 하나인데 둘로 가르마를 떼게 되면 이것이 봉오리가 하나 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이러니 이것은 주체가 돼요.
우리 보통 말로 뭐라고 그래? 무슨 수라고 그러나? 쌍일 때를 뭐라고 그래? 홀수? 짝수. 홀수 되면 이것이, 짝수 되게 되면 홀수의 자리가 높은 걸 말해요. 혼자지요. 꼭대기 경계선과 좌우가 있는 거예요. 가인아벨의 꺾고 전후를 꺾은 꼭대기 말해요.
홀수 짝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거 하나 중심삼게 되면 이것이 수평이야. 수평엔 홀수와 짝수가 없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삼 사 십이(3⨉4=12)예요.
삼 사 십이(3⨉4=12)일 때는 이것이 이 수평이 되게 될 때는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했는데 여기엔 이미 하나 돼 있으니 셋, 하나, 둘 셋, 넷이 어디로 가요? 넷이 여기 하나된 것이 넷인데 넷 여기 하나 있으니까 넷, 다섯, 열, 이것을 수평으로 찌그러져요. 이것 잘라도 이것이 없으면 찌그러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평에는 반드시   몸에다가 고요한 바다예요. 물결도 바람도 없고, 물결도 그거 전부 다 언제나 사시상철 수평 가운데, 중심이라는 것은 이거 하나지? 이것이 사방으로 돼 있으면 수평으로 돼 있는 지구를 보게 되면. 중심이 하나지, 둘이 아닙니다. 여기에 중심 되게 되면, 중심되면 이 거리가 딱 이거와 마찬가지 거리와 같은 것이 전부 다 있기 때문에 결정체가 돼 있어요. 결정체.
여러분 수정체가 육각입니다. 핵은 칠. 핵은 보이지 않아. 암만해도 보이지 않아. 육각인데 육각이 보이지 않아. 아무리 좋게   같이 육각으로 돼 있는데 거기에 핵이라는 중심을 중심삼고 전부 다 각도가 같이 되면 함부로 돼 있지 않아요. 결정체예요. 여러분 조상들도 여러분 태어난 것이 수정체와 같이 조상의 어떠한 세계의 어떠한 조상을 닮은 모양이 20이 60여 억 사람 가운데서 다 분할 돼 가지고 타고 났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성격이 어떠냐 하면 조상의 성격에 몸에 분자 말이야? 어떠한 많은 그 분자 얼굴 닮았기 때문에 모양도 비슷하고 성격도 비슷하다는 거예요. 수정체와 같다는 거예요. 그 천년만년 계승되기 때문에 아무리 크더라도 아무리 우주와 하나 되더라도 수정체.
그렇기 때문에 이런 수정체 원리도 보게 되면 이 우주 전체가 하나님 자체로 수정체로 나타내면 남자 여자. 큰 남자 여자가 하나 된 수정체로 보인다는 거야. 그러니까 그걸 닮아서 지은 것이 절대적 남자의 하나요, 절대적 여자의 하나지. 둘이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하나님의 전제의 구조 볼 때에 주체 대상이야. 주체와 대상이 남자 여자가 중화적 존재야. 중화적 존재인데 격에 있어서는 누가 먼저야? 여자가 먼저야? 남자의 남성격 주체는 결론을 딱 내놓은 대 우주를 바라볼 때 그러면서도 둘이 닮은 모양은 남자 같은데 이 얼굴 4분의 1이 보이면서 여자 형태의 모양이 펼쳐져 있다는 거야. 46:45
차도 4분의 1, 차가 있지? 뚜껑도 없이 바퀴 중심삼아 모래산이고  잘 달리거든? 그건 모래산으로 가는 것이 타이어가 이렇게 커요. 안 들어가. 그거 커, 그렇게 돼 있어. 수정체가 돼 있기 때문에 그러니 여러분 조상들은 그 수정체 닮은 그 가까운 거리에 가서 경계를 서더라도 다 통해. 같이 갈 땐 통할 수 있게 돼 있다는 거야. 그냥 그래서    수정체예요.
그것 때문에 끝날에 나라를 형성해서 참부모 와서 나라를 만드는 데도 수정체의 형태인데 그 수정체 가운데는 열두 달이 들어가 가지고 30일 전부 다  30일, 그렇기 때문에 360만, 100이하. 백 중심삼아 가지고 이 전체를 합한 것을 생각할 때는 이게 360 뼈다귀가 그래요. 뼈다귀.
공간권 사람의 골상으로 본 머리에서부터 여기에서 뼈가 여기서부터 시작하게 되는데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7단계에서부터 해 가지고 단계 가슴뼈가 연결, 가슴이 여기까지 내려왔으니까 여기서부터 이렇게 쭉- 원형이 돼 가지고 이 가슴뼈에 엑스는 열두 개 그 아래에 뼈가 다섯 개. 저 차이에서 12, 7, 5 하니까 24절입니다. 뼈다귀가…. 그 360이야.
360이라는 것은 뿌리에도 중심뿌리가 있는 거예요. 이게 되더라도 반드시 이렇게 돼 있지? 둘이 딱 이렇게 되려면 이건 무슨 다리로부터 손과 그 다음엔 반드시 세포 가는 데로 갈라진다는 거예요. 이 때문에 여자들은 남자의 머리에 여기에 딱 대보면 남자 머리통은 이 어깨하고  이것이 45도 돼 있기 때문에 우주의 각도를 중심삼고 90각도 절과 45도 권내에 머리가 묻혀버려. 여기 바른데 묻혀요. 그게 여자 머리가 드러나게 되고, 왜 그러느냐 하면 말이야? 여자는 업혀 다니니 만큼 뒤에 다니는 것을 이렇게 보고 저렇게 봐 가지고 어디로 가는지 알아. 자기도 그거 닮아야 되는 거예요.
그와 같이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보면 여기서부터 이것이 수평 되니 90도 이렇게 돼. 몇 고개 나오면 몇 고개 한 번 하면 열두 고개. 여기에 숨구멍 이걸 중심삼고 머리가 있고 하나 둘 편 팝니다. 그 다음 머리까지 셋. 코는 두드러져 달라요. 편대 중심해 가지고 넷에, 남자들은 넷이 수염이 납니다. 수염이 갈라져요. 아래 서로 열 쌍을 맞춰야 하기 때문에 윗부분, 아랫부분 이게 솟구쳐야 됩니다.
왜? 여기 들어와서 그걸 못하게 되니 겨울 같은 건 이게 따로 돼 있으면 얼음이 얼어 가지고 이게 이 얼음 언 것이 물과 땀 거치면 같아지지 않는 이 숨결에 땀이 뾰족한데 갈라져 가지고 시작한다는 거예요. 남자 수염이 이렇게 되기 때문에 여기에 나왔던 것이 이 뾰족한데 갈라져 가지고 이리도 가고, 이게 주체입니다. 이리도 가 가지고 이 앞엔 전부 다 돌아가 가지고 갈라졌기 이게 북극에 가더라도 입이 달라붙진 않는다는 거예요. 열이 있으니까. 안 그래요? 열이 있거든.
38, 36도 38도. 그래서 38선이 있어요. 38선. 혀가 갈라지고도 혀가 갈라지고 이게 갈라지고 고정 안 돼. 그래서 그게 뭐냐 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수염으로 여섯. 여섯, 일곱이 먹어요. 7수입니다. 이치 이거 달라요. 7이야. 여덟, 여섯, 다음에 일곱, 일곱이야. 7수예요. 젖이 8수 돼요. 9수는 배꼽이야. 배꼽. 배에 제일 깊은데 여기야.
여기 중심삼고 앉았다 일어섰다하는데 대한 그 힘이 어디에서 구부러 지느냐하면 배꼽이 있기 때문에 이것이 이어지고 배꼽은 그 운동하니까 45세 되면 남자들은 배가 나옵니다. 왜? 그 운동하니까,
여자들은 그렇지 않아. 집에 있기에 그렇지 않아. 앉아 뭘 하느냐 하면 허리 쓰는 것보다 엉덩이 많이 쓰는 거야. 엉덩이. 앉아 가지고 오르고 내리고 일어서는 것보다도 엉덩이가 무겁거든? 그러니 일어서기가 힘드니까 앉아가지고 많은 일시키기 때문에 앉아서 사는 엉덩이가 저 잡아당겨, 저 쿠션을 잡아당깁니다.
뼈는 가는데, 남자보다 가는데 이게 두꺼워요. 또 왜 그렇게 되어야 되는가하면 제일 귀한 것이 아홉 다음에 열이 뭐예요? 음부예요. 음부에 바람이 들어가면 안 돼. 열이 자기 몸뚱이에서 제일 뜨거운 데가 거기 되어야 되겠기 때문에 여기 살로써 덮었다는 거야.
여자의 그 자궁도 꺼풀이 몇 단계 돼 있는지 알아요? 7단계를 넘어 돼 있다는 거예요. 아기 엄마, 어머니의 성격의 3단계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와 마찬가지로 아기도 소생, 장성, 완성 3단계 그 국경선이 7수가 돼 있어요. 7수. 7단계. 그렇기 때문에 열두 고개란 그래요.
이게 여덟, 아홉. 여덟, 젖이 열이에요. 이 젖이 8자 아니야? 8자지? 여기서부터 갈라지는 제일 복판 위의 8자. 여덟 8자에 그 다음 배꼽이라는 건 제일 깊어. 배꼽이 어떻게 됐는지 그 자리를 몰라. 거기는 10살 되면 10살 때 땀이 흘러가지고 거기 들어가, 1살 때에 땀 흘리는 땀. 10살 되면 10살 흘려야 할 때에 땀 흘리는 것도 깊은 것이 죽어가지고 돼 있기 때문에 땀도 거기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1년l이면 1년 한번 해 가지고 송곳과 같은 것으로 귀걸이 그거 하던 거 파 가지고 소   줘야 그것이 떡과 같이 이렇게 돼요. 이렇게 똑같이 줄이 있다는 거야.
그거 때문에 배꼽. 백에 곱이 서로서로 맞아야 돼. 그러면 구구 팔십일(9⨉9=81)인 만큼 100수가 수리적 연결이 81밖에 없습니다. 구 구 팔십일 (9⨉9=81))이라면 구 구 구십일이 안 되고 왜 81이 줄었느냐 이거예요. 열이 줄었어. 81이 구 구 구십일이 되려면 열하나부터 21수 이게 2로서는 커 갈 수 있는데 올라가지 않고 내려가기 때문에 81 되게 된다면 하늘로 돌아간다는 거야. 그러니까 20에서부터 80에서부터 100살 40년을 잃어버렸다는 거야. 삼 사 십이(3⨉4=12).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는 어디에서 타락하느냐 하면, 아침 점심 저녁, 오전 3분에 1 저녁 때 이 80세를 말해요. 저녁 때. 160세 이게 될 것인데 절반밖에 안 돼. 사 사 십육이(4⨉4=16)이 아니고 이 사 팔(2,⨉4=8)이 됐다는 거예요. 81이상 못하기 때문에 90세 살기 힘들고 100세 살기 힘들기 때문에 그 80세를 중심삼고 전부 다 하면 60세예요.
20년 절반하게 되면 40에서부터 이 수는 60의 절반 잡아 가지고 80세를 절반하니까 40세. 40세 중심삼아 가지고 40이 열에 40고개입니다. 이게 열둘 씩 되면은 열 중심하고 그거 하나, 둘 하게 되면 본래는 이 짝수 아니고 저 홀수를 생각하거든 짝수를 생각하는 것보다는 홀수 생각하면 이게 열이거든? 40고개를 넘어야 저 쪽 가는데, 40고개 넘기가 힘든 겁니다.
그게 복귀섭리는 4수. 4년, 8년, 삼 사 십이년(3⨉4=12) 16년 사 오 이십(4⨉5=20) 사 육에 이십사(4⨉6=24) 거기에 10단계를 연결해서 발전해 나와요. 아, 이런 이야기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겠다구. 그러니까 알겠어요?
아, 그래서 어저께 읽은 것이 여기 가운데 ‘참세계 평화가 천주 유엔 세계에 안착대회’가 6월 초하루인데 이것은 선생님만이 책임을 완수  해야 돼요. 참부모, 거짓 부모가 일을 전부 다 잃어버렸으니 누가 대신할 사람 없습니다. 대신할 수 없어. 대신할 수 없기 때문에 이 3단계를 일생 하나님 뜻 이룰 때 나누게 개인시대는 가정이요, 장성시대는 국가요, 완성시대는 심정권이 영계, 육계가 하나 돼 가지고 결혼생활 하나 되어서 쌍합천지 합덕에 가정적 전통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결혼식하기 전까지는 영계가 지금 전부 다 갈라졌습니다. 선생님이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참부모가 에덴동산에 없었던 부모가 참유엔 세계의 유엔평화 세계가 아니야. 평화라는 거 없으니 이거 아담만 중심삼은 가정만이지, 친척이 싸움을 해서 그래요. 참부모의 유엔세계의, 평화세계라는 건 평화도 혈통이나 다 이거 참부모 가운데 있으니 그것은 연결 되는 거야. 참부모유엔 세계예요.
참부모와 같이 같은 타락하지 않은 전부 다 하나 된 세계, 나라가 여러분과 하나된 세계에 안착되는 것을 우리 말할 때 제1, 제2 제3아담권 시대가 제4차 아담권 세계에 감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 가지고 이팔청춘이야.
스물네 살에 결혼해 가지고 이 사 육 이십사(4⨉6=24) 네 글자 이게 60될 수 있는 사 육 이십사(4⨉6=24)를 다 표준해 가지고 꼭대기가 그렇게 되니 이 꼭대기도 넷이 합한 거예요. 넷이 이렇게 화합하는 겁니다. 이건 이렇게 할 때에 여기에 맞출 수 있는 순이 있어, 순이 잘 되지 순이 자체가 결실하게 됐으니 꽃 자체가 꽃도 전부 수술, 암술이 갈라졌어요.
이것 하나, 둘, 셋, 넷. 넷 쌍이 네 기둥입니다. 이게 동서남북 이것은 다섯입니다. 다섯은 언제나 이 이것이 심부름 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 다섯 이것저것. 이거 이렇게 심부름 할 수 있지? 이것도 한꺼번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언제나 1대 1이지. 1대 1이야 전부 다.  1대 1.
2도 하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뿌레기 되어 순의 자리에 서 가지고 이와 같이 여기 순이 돼 가지고 이거 엑스가 아닙니다. 엑스가 안 되고 이것 맞춰 가지고 이것이 8, 9의 기둥을 중심삼고 이걸 뚫고 못 나가요. 여기서 들어온 각도로써 판별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거울 같은 것이 전부 다 뒤에 찾아오는 걸 반대로 보는 거거든? 거꾸로 보는 거야. 61:11
그렇기 때문에 절대 8, 9보면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중심해 가지고 가야할 길이 7대를 찾으면 이거 길이고 여기도 하나, 둘 3단계 하나 둘. 일곱단계는 일곱을 찾아가는 거예요. 일곱의 여기서에서 이것하게 되면 일곱인데 여기서 일곱은 이와 같은 것이 여기에 되면 여기에서 하나, 둘이니까 여덟 이것이 여기 중심삼고 보게 되면 여덟, 아홉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7수하고 8수는 쌍합을 중심해 갈라놓고 구형을 이루려면 반드시 이것이 이렇게 맞아야 되는 거야. 알겠어요?
7하고 이것은 7인데 이건 7이에요. 이것 몇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것이 도리어 와- 이거 보게 되면 이것 여섯인데 여기서 다섯 ,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아홉 후에 돌아가요. 뿌리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여덟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뿌레기가 일곱, 일곱도 뿌리 됐으니 이 뒤에 이것이 지옥 밑창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일곱 갔으니 일곱이니 이것이 아들이고 이거 저 수평까지 일곱했다가 여덟이 여덟. 아홉, 아홉이 여기에 상대 수에서 올라가. 아홉, 열.
열 되어야 올라가는 거예요. 이렇게 해야 이것이 비로소 마음대로 일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하든가, 이렇게 하니까 이렇게 하더라도 1한다고 어떻게 거꾸로 될 수 없어. 혼자 영원히 같은 방식이지.
 여러분이 아기들 있을 때 이 손가락에 가운데에 딱 가게 된다면 이 손톱 위에 이것이 오고 이 손톱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딱 구 중앙에 벌써 벗겨지지 않나? 이렇게 되면, 딱 세 개를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왔다 갔다 하지 마요. 딱 이것만 맞추면 이게 이렇게 돼 이렇게 돼 있는데 이렇게 돼 가지고 이건 혼자 놀아.
있으나 마나에 언제 필요하냐 하면, 상대이상으로 이루게 될 때는 여기서 제일 작은 데서 상대가 같이 맞춰야지, 거기에서 맞추면 어떻게 돼? 이것은 자유야. 여기서 이렇게 돼서 꽉 이자리 작게도 깊이 들어갈 수 있고, 하게 되면 여기 조금하니까 거리가 하니까, 이것은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휘지만 이것이 이렇게 되니까 가까운 거리에 전부 만나게 되는 거야.
그것 때문에 이게 둘이 이러니까 만나야 돼. 그러려면 여기에서 열하나 됐으니 이건 이렇게 가만히 있더라도 이 열하나, 열넷, 이것에 돼야지. 열하나 됐으니, 열하나 열둘이 여기에서 이렇게 했으니 이거 만나는 거야.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위에 열여섯 여기서 16이 만나야 해요.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18도 만나고 열아홉, 스물. 스물하게 된다면 이것이 스물인데 스물 이것이 열하나, 열하나, 스물이고 스물들이에요. 스물둘. 스물인데 거기에 뿌리 되는 보이지 않는 맨 몇 억만 번째에 존재 가운데 네 기둥이 있고 여기에 상하의 접점 있으니 있어 가지고 중심은 중심인데 중심을 밀쳐 버리고 중심을 전부 다 움직이는데 방해하지 않고 그걸 돕게 돼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이 세계는 몇 십 광년 이게 100개는 연결 돼 있지만 몇 십 광년을 움직이는 모든 전부가 그 근본에 있어서 작동한 수정체니까 몇 백만 분의 일 수정체도 여기에 움직이는 모양을 닮아 가지고 움직이기 때문에 이거 이렇게 되게 되면 360도도 여기서는 360도는 뭐 1초도 되고 그렇지만 몇 백분의 1초든지 눈 깜빡할 사이에 맞출 수 있다는 거야. 그거 맞추는 걸 보는 사람이 없고 아는 사람이 없어.
본체론의 근본으로 들어가 가지고 본체론의 그 마음과 의논해서 내 가 어디에서든지 보이지 않는데 시작해도 어떻게 보이지 않는데 상대적 관계가 있어 가지고 움직이느냐? 위아래에 힘이 그 다음에는 사방의 동서남북이 힘. 그 다음엔 3.1415 주변에 거리도 그거 핵을 중심해 마찬가지야. 수정체잖아.
그걸 떼어다가 심으면 수정체 큰 사람들 남자, 여자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손발과 어디든 다 머리도 같고 색깔도 같고 모든 모양도 어머니 뱃속에서는 어머니 닮은 수정체로 나오니 어떻게 이상하지. 남자가 어떻게 여자 엄마에게 태어나느냐. 이게…. 그러면 근본의 남자가 자기 태어날 때 생겨나 자랐느냐, 본래의 이게 정분합이라는 거야….
어디 갔어? 엄마.(웃음) 한 시간만 되면 도망가더니 진짜 도망갔네?
수정체가 돼 있다구. 거기에 수정체 하고 장석이라는 오각이야. 그거 알아요? 글라스 만들고 이런 것을 모래는 오각이니, 사람과 모래의 구성요소가 다른 거와 마찬가지야.
우주의 많은 전부 다 이와 같이 수정체 모양이 다를 뿐이지 다 육각, 오각. 사각. 삼각. 이각. 일각을 다 모아져 있다는 걸 알아야 돼. 그것 때문에 나라는 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이 수정체 자체를 부정한다는 거야. 그것 때문에 오- 65억 인류 누구 하나 무시하게 되면, 왜 무시하고 하나님 같이 나오는 거예요.
그게 여러분 양심의 몸 마음이 싸워. 몸 마음이 싸운다는 거 어디서부터 시작해? 보이는 데서부터 시작하느냐 ,보이지 않는데서 시작하느냐?야. 보이지 않는 영계의 실체가 있었고 보이는 실체가 있으니 아담 실체는 보이는 것 중심삼고, 이 표면상에다 갖다 놓았지만 영적인 기준은 이 하나님, 하나님의 몸에 마음 먹게 돼 있으면 하나님이 영적인 분야의 영육과 같은 실체의 기준에 삼각 형태가 되는데 이 비로소 사람이 돼야 삼수 기저에 수정체가 형성되게 돼 있다는 거야.
그 오각, 사각은 미완성체가 되는 거야. 그래 글라스 만나는 수정 가지면 비싸게 돼 가지고 돈 육백만 원 먹지만, 장소 모래도 하얀 모래가 돼 있잖아. 그것도 뭐냐 하면 그 조개가루입니다. 와- 조개가 왜 이렇게 귀한거야? 조개(貝)는 눈 목(目) 아래에 오- 하고 두 다리 이 기둥 넷을 박은거야.
오각이 근본이 돼요. 여기에 중앙만 갖다 놓으면 오각만 내려가게 돼가지고 여기 사각에 여기 오각에 있어서의 하나님만 같으면 육각이 되는 거야. 상하를 8, 9, 10과 합하니까 변치 않는 기둥이 되는 겁니다. 기둥을 뚫고 가는 전파가 없어. 여기서 유엔의 본방송에 나오는 그 전파를 뚫고 그걸 따라가게 돼 있지. 가다가 부딪치게 되면 자기가 비껴 가. 이 길이 아니게 되면 사람의 양심은 틀렸으면 내가 맞지 않으면 그  양심을 뚫고 못 가겠으면 굴복시켜 가지고 자동적으로 하늘제도는 그런 높은 것에 자리를 내주는데 자리를 안내주는 것은 비껴가야 돼.
그 사탄도 자리를 내놓아 핏줄을 중심삼아 가지고 조상들의 세포를 몸뚱이를 가지면 영적으로는 안 통하지만 육적인 육적과 영적으로 통하지만 육적으로는 안 통한다는 거야. 그러니 몸 마음이 투쟁하고 있다고. 이걸 하나 만들지 않으면 영계고 무엇이고 하나님 무엇이고 가정이고 무엇이고 없어. 거기 다 없는 자리에 존재 형태의 모양이 없었던 물 공기 태양 빛에 흙까지 들어가요. 흙도 없는데 출발했으니 없어진다는 거예요.
자기주장 그렇게 때문에 아버지만 주장하는 자가 이 세계에 중심 못 되고 어머니도 중심 못 되고 아들 딸 그 누구도 중심들 둘씩 중심 되는 하나님만이 중심과 하나님의 아내가 상하가 되고 거기의 좌우에 아들딸로 세우고 전후의 저 안내할 수 있는 천사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엔 천사세계도 종이 있어. 종의, 종의 시대까지 있다는 거야.
그게 종의 시대부터 양자의 시대, 서자의 시대, 그 다음엔 뭐냐 하면, 직계 아들딸시대 그 다음엔 해와의 시대는 저 천사장시대. 해와시대. 아담시대 하나님시대로 돌아와. 하나님 9수야. 9수. 9수인 아래가 10수의 위에입니다. 기둥 될 수 있다구. 이렇기 때문에 영혼 공전할 수 있는 것은 이런 수리적 하나에서 열 둘, 열 셋, 스물 하나까지, 연결될 수 있는 모양새를 갖춰야 블랙잭이라는 것이 투전판의 왕이고 그 누구든지 왕이 돼.
아무리 돈을 몇 억만 불 될 때라도 일 불된 비록 블랙잭 앞에 굴복 당해야 돼. 딜러의 소유권이지만 이렇게 핏줄이 그렇게 됐으니까, 세상만사가 사탄이, 사탄이가 딜러야. 여러분들은 손님으로 갔으니 딜러의 마음에 손해 보더라도 싫더라도 자기 재산 탕진하면서 주색잡기. 주색이 문제예요.
남자 여자의 사랑 문제하면, 작객이 뭐냐 하면 욕망을 중심삼고 행동하는 거야. 좋고 나쁜 것, 여자도 좋고 나쁜 것, 물건도 좋고 나쁜 것, 나쁜 것은 어느 누구나 다 선한 싫어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에 것 나오고 뒤에 물어보게 되면 앞에 거 나올 때는 앞의 것은 이러고 뒤의 것은 이럽니다. 여러분의 영계에 가르침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80, 90 되게 되면 이 몸뚱이 머리하고 경배하는 거예요. 머리가 없거든, 여기에 이게 배에 힘이 없으니까    못하니 구부러져 이것이 전부 다 앞으로 넘어져 가지고 입 다치고 코다치고 이마 다치게 돼 있어. 꼭지가 닿아요. 몸뚱이는 치장하고 그거 알아요? 선생님도 대번 알기 때문에 뭐냐 하면 거기 다 있지 않으면 앞에 잡아야 돼.
그 작동하는데 일어서려면 손을 여기에 딱 받치고 그 다음엔 발을 무릎 팍 베게 해놓고 전부를 세워놓아 가지고 이게 늘어서야만 허리가 펴지지, 이게 안 펴면 자꾸 들어갑니다. 그거 67세만 돼 봐요. 공식적으로 그거 알아요. 이걸 방어할 수 있는 훈련교육을 받아야 돼. 어디에 있어야 되느냐 하면 생식기의 힘을 줄줄 알아야 돼. 백번 힘주기 전에 생식기가 있어 힘 주게 되면 이것이 9, 10이니까, 10의 힘이 이렇게 올라오게 돼 있다는 거야.
그게 뱃심이라고 그러지요? 뱃심 이것이 여자예요. 여자는 뱃심 있으면 아기   돼요. 아기 크는 것 마음대로 못 크게 하지 않아요. 뱃심이 있어야 된다는 거야. 그 배꼽이 여러분이 배꼽운동을 많이 해. 우리 요즘 전부 다 아침마다 해피헬스 시키기도 배꼽 중심삼고   중심삼고 여기 8단계 여섯 번을 나가기 때문에 이것 중심삼고 310. 190, 180도 360도, 180도 전후를 중심삼고 여기서 배꼽까지 여기 제일 여기에 받침이 될 수 있는 데는 거기에 갈비뼈와 이제 아랫배가 낮은 골수 거기에 가 받쳐 줘 가지고 힘을 써 뿌리가 되고 머리 될 수 있는 것을 해 줘야 힘이 나옵니다.
그걸 벌써 손이 알아요. 전부 다 하나, 둘, 셋, 넷. 천지인 이치에 네 기둥 중심삼아 다섯가지 하려니까 전부 다 일할 때 이게 움직이지 않으면 안 돼. 맘대로 할 수 있나? 맘대로 이것이 이렇게 할 땐 아기 복중에서 이렇게 할 때에 무엇이 운동하느냐? 이게 운동해요. 이게 전부다 배 닿을 때는 어떻게 되겠나? 그거 알아요? 그래서. 이거 딱 쥐게 되면 이걸 딱 이렇게 해 놓고 싹 이렇게 해 가지고 *
(76:51에서 끝남.) *
7237   20091016 천정궁 훈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