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09년 10월 17일 (土),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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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배)28:26「빨리 읽어. (참어머님)」이거야?「예. 이거 맞습니다. (정원주)」오늘 17일이지? 문난영이는 여기 안 왔나? 문난영!「오늘 저기 미국 갔을 텐데요. 여성연합. (참어머님)」언제지?「내일 20일부터. (참어머님)」22일야, 23일이야?「21일부터 24일까지입니다. (양창식)」자!「『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입니다. 서문부터 읽겠습니다.」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서문’부터 훈독 시작;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는 인간의 눈으로는 볼 수 없지만 가장 중요하고 심각한 때라는 점입니다. 인류가 직면하고 있는 최대의 전환기 분수령을 넘고 있는 때입니다. 따라서 이 시대는…)
79:13 마지막이라구요. 마지막이 한번이면 한번 밖에 없는 때야. 그걸 모르면 안 된다구요. 마지막이 둘이 될 수 있나? 돌연변이들 모르면 안돼. 지금 그 때를 가리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 마지막이야. 평화는 자유이고, 세상에 자유 뭐야? 자유, 화합「평등, 평화.」평화 그냥 되지 않아요. 자유, 화합, 통일이 돼야 평화가 되는 거야.
3단계. 자유,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어요. 화합, 통일이 안 되어 있어요. 가고 오는 건 마음의 세계를 그냥 그 몸뚱이 세계 둘이 왔다갔다 해. 여러분 싸워요? 싸우겠어요, 안 싸웠어요? 싸우지? 자기 자신이 자유를 얻기 위해서는 화합해야 돼. 이거 둘, 둘 화합을 중심삼고 이러고 있는 거예요.
아침, 저녁으로 조정해야 돼. 1분에 맞춰요. 하와이에 우리의 선생님이 저 커피 농장을 7천 헥타르, 7백 헥타르 예요. 제일 커요. 그것도 둘째, 세 번만 거기에 커피 농장의 주인이 돼요. 그럴까봐 일부로 안 사고 있어요. 전부가 7수야. 왜 8단계야? 아까 뭐라 말해? 왜 8수야? 8단계. 8단계 넘어 가야 돼.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8단계. 8수를 풀지 못하면 세계의 모든 인간들이 갖고 있는 나라가 그 8단계 나라에 서 있으니 공산세계 못해. 거기에 대한 참고서적이 사탄들이 가는 길이 그걸 참고하니만큼 사탄 세계를 알아야 돼. 8단계 나라를 알아야 돼요. 천국은 뭐야? 4단계 5단계 넘어가는 겁니다. 3층천 3층이 되면 이게 손이 이거 있잖아.
여기 보게 되면 단계에 여기에서 봐도 하나 이거 이렇게 봐도 하나, 둘, 셋, 넷 됐어요. 계열로 보면 단계는 1단계 2단계 3단계 이게 7이에요. 7이 하나 안 되면 안돼. 이거 하나, 둘, 하나, 둘. 이거 맞추는 겁니다. 7,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 이건 입이 둘이야. 다섯, 여섯, 일곱이 여덟이 되게 맞추는 거야, 8. 그거 알아요? 아무것도 모르잖아.
하늘땅이 무엇에서 움직이는지 모르는 것이 어떻게 천국가나? 그 생활하는 생활방식이 그 모델형을 중심삼고 모델 따라 가지고 움직이는데 그 모델 자체를 모르고 사는 사람이 어디 천국 못가. 여기 제멋대로 해 가지고 못해. 여기서 통일교회 들어온 사람도 무슨 자기 뭐 평화대사라고 하는데 문 총재도 내가 평화대사 높으니까 문 총재 왜 독대 안 시켜줘? 안해. 안 만나줍니다.
만나주면 일제히 걸려들어가, 자기네들 조상까지. 월권해 가지고 그걸 지지할 수 있는 하나의 도리가 아니거든. 안 만나주는 거야. 여러분이 가정도 세상과 같으면 목사 됐으면 너희들 가정에 매일같이 출장 가 가지고 방문할 텐데 나 가정 안 찾아갑니다. 가정 찾아 가야 저 12지파 권내에 있는 사람들 72장로.
소생⋅장성 120년 예수. 그거 여러분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맨 나중에 뭐예요? 예수지? 예수가 뭐예요? 미술과 그것도 예수, 예술 이름 같아 붙여다 모은 의미가 뭐예요? 미술과 오래 사는 그거 다 동양사상을 알면 육법, 육계를 알아야 돼. 육계, 육법, 60년 왜 그러느냐 말이야, 7 이거 7하고 8이 없습니다. 이게 하나 안 됐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기 돌아가야 돼.
하나님이 시작해서 돌아가요. 이것이 7대를 갖다 맞춰야 될 때는 일곱 없다고 6에서 7로 나가거든 7, 6, 7, 8이 어디예요? 8은…. 이 우주의 중심이야. 8단계를 지나 가지고 그 핵이 될 수 있는 거야. 그게 뭐냐 하면 여기 이게 이 중심이야.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3, 8 단이.
이 가운데에 가야 돼, 우주에. 그렇기 때문에 손 이렇게 쥘 때 이렇게 할 때 딱 , 넷이 딱 여기 넣어 가지고 사위기대 이건 이것은 붙어 다닙니다. 이거 여기 연결시킨 끈이야. 언제든지 이것은 6수로 서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이걸 전체로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것 여섯입니다. 여섯, 주체예요. 그렇죠? 하나, 둘. 둘이 꼭대기예요. 왜? 수평을 외쳐. 수평이, 수평이 되잖아.
이거 수평을 하기 때문에 이렇게 해놓은 거야, 이렇게. 하나, 둘, 셋. 이것이 하나야. 하나에는 조화가 없습니다. 조화가 없어요. 이게 하나, 둘, 셋. 전부 다 주체야. 홀수 그 다음 무슨 수, 홀수「쌍수.」쌍수 아니야. 홀수는 하나지만 쌍수는 쌍수된 것은 3수 아니면 안돼. 하나, 둘, 셋. 그거 펴 놓으면 이것이 이걸 대면 하나, 둘, 셋에 이것도 이렇게 해 놓은 거야.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 전체에 손가락 그 다음에 펴 전체에 이걸 해결되면 말이야, 해결하게 되면 보라구요.
이손도 뿌리가 다섯에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건 수직이니까 이 뿌리는 여기 다르고 다릅니다. 여기에서 같이 하게 돼요. 이 하늘 여기 중심삼고 이건 수직이야. 거기에서 이 꼭대기는 중심선을 지나야 됩니다. 이 둘이 손톱과 둘이 하나 돼 가지고 넘어가야 돼. 손톱이 왜 여기와 있어? 아래 위에 있다구, 아래와 위에. 아래와 위, 앞과 뒤. 발톱도 그래.
입도 사람 가운데 제일 여기 위에 둘이 붙어서, 이거 중요한 겁니다. 배꼽도 중요하고, 젖도 중요하고 이것도 쌍둥이예요. 이거 저 배꼽, 음부의 음부도. 음부 하게 되면 혼자 두고 하는 게 아니라, 쌍으로 두고 하는 말이야. 둘이 하나 되어 있어. 하나 되기 위해서는 깊은 이쪽하고 이 꼭대기.
그렇기 때문에 세는데 이거 세려면 전체 하게 되면 어떻게 됐느냐 하면 이것이 하나만 남습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예요. 이것이 열 하나. 상대가 없습니다. 왼손을 공산당에게 3, 8, 이게 하나인데 3, 8 셋째에서 8, 이게 여기에서 셋, 넷, 다섯 돌아오니까 8이야. 이것 대신 여기서부터 여섯, 일곱, 여덟이야. 3, 8, 3하고 8, 6을 맞춰야 할 때 6을 못 맞췄어.
노무현이 삼팔육을 못 만났으니까 그게 먼저 아내와 가정을 중심삼고 3수예요. 아버지 중심삼은 아내와 아들딸 셋인데 아버지 중심하고 이것이 시작과 끝인데 이것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노무현이 남편이면 남편이고, 절대적 뿌리가 하나야. 뿌리가 이게 아닙니다. 이게 뿌리지. 이게 중심이야, 중심. 중심이 이게 중심입니다.
코도 여기가 이렇게 보게 된다면 이것이 여기가 뿌리야. 눈도 이게 보게 된다면 이게 뿌리가 원형을 중심삼고 동서 중심삼고 이게 뿌리가 중앙이야. 중앙에도 인간의 모든 이 숨구멍이라고 그러지? 이 생명체 자체가 숨구멍이야. 숨구멍이 있게 되면 이 숨구멍에도 아홉이 뭐야? 밑구멍, 숨구멍, 위의 구멍, 밑에 있는 구멍, 상대적이야. 8, 9, 10이 뭐예요? 10이 뭐야?
남자나 여자나 아기를 낳고 생명이 다른 것이 10이 오목 볼록입니다. 그 중심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고 살아요. 선생님은 어렸을 때부터 우리 할아버지, 아버지도 다 그렇지. 이 유교사상에 다 사주팔자 다 볼 줄 아는 사람들이야. 한반도를 중심삼고 일본과 중국과 소련이 되어 진 것을 매일 같이 보고 받고 있었지만 사람이….
그렇기 때문에 중국에 대한 소련에 대한 일본의, 미국에 대한 이 4개국이 한국을 합해 가지고 지켜주지 않으면 세계가 다 깨집니다. 그러려면 지킬 수 있는 내용, 사람들이 재주가 있어요. 인간무상. 공중에 포를 쏘든가 원거리에서 맞추는데 있어서 서치라이트(Search light)로 비행기를 쏘는데 제일 잘 쏘는 사람이 활 잘 쏘는 사람이야. 활을 쏠 때 공중에 쏴도 이렇게 쏘는 사람 없어.
수평 눈 이하의 활촉을 중심삼고 수평 위로 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수평 이하여야 되기 때문에 수평 이하는 올라가는 거야. 수평 이하는 일이 이렇게 됐다가 이렇게 와 가지고 여기서 이어져. 이 땅으로 이렇게 되면 여기서 이렇게 와 가지고 여기에서 와 가지고 이렇게 서요. 이쪽에 와 가지고 이 중간에 이거 에스(S) 자야. 여기 이렇게 됐어. 이렇게 에스(S) 자가 되어 습니다.
그렇게 안 하면 안돼. 그 일곱 번에, 여섯, 저것 셋을 여섯으로 맡아 가지고 일곱 번에 아침에는 일곱, 낮에는 셋, 하루에 세, 네 시간 기계로 거기에 갖다 경계선으로 옮겼다 놓는 거야. 그거 내가 다니려면 아홉, 아홉 라인을 열 라인까지 만들어야 된다는 거야. 그러면 기둥에 그런 힘이 있다 한다면 문제없다는 거야. 살면서 순식간에 그냥 천리의 원칙과 맞나, 안 맞나 그걸 대조하고 살지 그냥 안살아. 알겠나? 뿌리가 달라요. 뿌리가 달라.
이건 뿌리가 여기에서 합해 가지고 이렇게 됐으니 여기에서 이렇게 내려와 이건 가운데 오고, 이건 이렇게 여기에 하게 되면 여기 이거 쭉 연결 돼 가지고 이렇게 연결 돼 가지고 이렇게 뿌리가 이렇게 연결된다는 거야. 그러면 하나, 둘, 셋. 이렇게 해야 돼요. 7, 8, 9. 7이 이 뿌리가 되고, 8이 열매야. 그렇다면 9 이건 손가락의 출발이야. 그 연결 돼. 그래야 이렇게 되는 겁니다.
일할 때 어떻게 해? 이거 하나로 일해? 움직이면 협력하게 되어 있지. 그렇기 때문에 동양사상에서 주장하는 사람을 손에 수상이 있어요. 손이 이거 잘 못난 사람은 잘 싸우는 사람이야. 그 다음에 이 얼굴상이 화합이 돼야 돼. 선생님은 어려서부터 영계에서 다 가르쳐 줬어. 또 이웃동네 저 할아버지는 제일 나이 많은 할아버지 언제 죽는다 하면 틀림없이 죽어.
미국이 망한다고 하면 망하게 되어 있어. 너희들은 어디로 가? 자기 생각하면 어디로 가? 못가. 선생님 못 따라간다구. 동서남북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지 우주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지, 너희들 중심심은 말이 아니야. 그렇다는 거야. 그러면 동서남북 중심이 뭐야? 우주의 센터야. 그건 보이지 않아요. 대우주의 수많은 별과 유성, 행성이 수십만 수천만의 별들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밤에 보는 그 별이 아닙니다. 이게 얼마나 이게 1초 동안에 3억 미터이면 지구를 일곱 바퀴나 돌 수 있는 속도라는 것이 1년 가서 1광년 해 봐요. 천문학…. 지구가 생겨난 게 몇 년인가 하면 47억년, 47억년에서 51억년 잡아요. 지구연령이 이 경계선을 못 넘었대. 인간들 만물도 결실하던 것이 하늘나라의 장자든 하나님의 창고에 씨를 심어 묻어놓고, 씨를 뿌려 가지고 거두어 가지고 완전히 씨를 거둔 창고가 안 됐다는 거야.
하나님의 소유가 아니에요, 씨가 만들어…. 사람도 만물의 중심이름이 이 환경이라면 땅이라면 땅 가운데 씨가 다른데 그 사람은 사람 가운데 장자의 씨, 하늘과 땅 가운데 삼던 씨를 하늘과의 관계를 맺은 씨지? 땅과의 관계를 맺은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지지 지천이 아니야. 하늘이 먼저라는 거예요. 저기도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연결이 안 되어 있어요.
저걸 물어보는 사람 한 사람도 없어. 언제나 물어도 금년 표제가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거기 비로소 관계를 맺는 절대성, 아버지 참사랑은 참아버지의 사랑의 정자, 참어머니의 사랑에 사랑의 씨입니다. 난자, 진짜 어머니의 사랑의 씨인 난자와 아버지의 사랑의 정자하고, 하나님의 영적인 핵, 정자 둘을 합한 중앙이 되어 있으면 그 핵의 씨가 열매 맺혀 본 적이 없다는 거야.
동서가 하나 안 되어 있어, 남북이 하나 안 됐어. 구형의 중심인데 몰라요. 그게 7수야, 7수. 중심이 7, 8 이걸 보면 수평이 돼 가지고 이걸 보라구.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그 다음에 삼 사 십이(3⨉4=12)입니다. 수평일 때는 여기도 구석의 둘은 둘과 연락을 해요. 둘, 둘. 더블 된 것을 말하는 거예요. 이것도 여기도 더블이 돼. 하나 하더라도 더블 되고. 여기도 이게 더블이 되고 이거 더블이잖아. 여기도 더블 되고, 여기도 더블 되고….
이 한국을 중심삼고 본다면 이 중심삼고 여기에서 중심해 여기 중심삼고 하나, 둘, 셋, 여기에서 넷, 다섯, 여섯입니다. 이 가야할 7, 8수를 찾아가는 중심에 그거 모르고 살아. 이것 보라구요. 하나, 둘, 셋. 여기서 하나 하게 되면 이게 찌그러져요. 수평으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여기 셋이니까 이쪽에 하나를 침범해 하나님의 두 법이 찌그러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회개해야 돼.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이니까 여기 중심삼고 이게 다섯 이렇게 해 가지고 이것 중심삼고 이렇게 하게 되면 이 중앙에 이 중앙 이것 중심삼고 이렇게 돼야 되고, 이렇게 돼야 돼. 그거 이해돼요? 그것부터 알아야 돼. 그것부터 모르면 세상을 어떻게 아나? 눈이 여기 왜 둘 되어 있고, 여기는 왜 이렇게 되고, 여긴 건너가게 또 왜 이렇게 돼 있어?
자기가 얼굴 보면 자기가 옳아. 이마는 왜 털이라든지 머리털이 안나? 이마가 싫어서 안 낳았나, 이마가 좋아서 안 낳았나? 코는 왜 이렇게 나왔어? 그거 설명해야지. 입은 왜 횡적 이렇게 돼 있어? 이건 종적으로 되어 있고. 보게 되면 종적으로 돼. 여기도 여기 종적으로 나오고 여기 둘 하고 셋하고, 넷하고, 다섯하고 여섯이 됩니다.
이걸 보게 되면 선언이 하나, 둘, 셋, 넷인데. 단계 1단계인데 하나 뭐하나, 여섯, 일곱이니, 여섯 단계 여섯 단계이지만 일곱 수를 맞추지 않으면 안된다구.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음에 둘 사이야. 이거 이렇게 돼서 이렇게 나온다구. 다섯, 여섯 번하고 이건 8단계를 떼어내야 된다구. 수염도 여기하고 이거 붙어 있잖아.
전혀 달라요. 그리고 목하고 가슴하고 다르고, 가슴하고 배하고 달라. 이게 몇 단계예요. 이게 보라구요. 털 있는 데는 하나, 둘, 셋, 넷. 잡아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넷? 털, 젖이 아니에요. 다섯입니다. 음부, 여자는 무엇인가 하면 하나 없어. 하나, 둘, 수염이 없어. 수염이 없고 넷이잖아. 남자는 다섯이에요. 왜 무엇이 다섯이야? 이게 볼록이 나오기 때문에 다섯이 되는 거야.
그게 사오 이십(4⨉5=20)이야. 20가지, 뼈가 이십 뼈가 있어. 이런 걸 원리 공부하는 거 구조적부터 원리 해설해야 됩니다. 그걸 다 모르잖아. 그거 모르면서 뭐 통일교회 오래 됐다고 선생님도 자기 몰라주고 내가 저 선생님보다도 오래, 뭐 오래? 우리 조상이 선생님보다 먼저 낳았으니 내가 오랜 씨의 가지가 될 생각하는 거야. 선생님이 타락했다면 타락하면 복귀의 혈통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근본 될 수 있는 것이 아담은 이놈의 자식도 지금까지 선생님은 타락의 피를 받았다고 해석했어. 재창조 불가능해요. 하나님이 왜 아담을 나오길 기다렸느냐 이거야. 완성의 결론을 지어줄 저 종착점은 참부모야. 하나님이 아니야. 하나님은 내적이지. 부부가 내적이 되는 것이 아니야. 외적인 이것이 하나 몸과 마음이 돼 가지고 뿌레기(뿌리) 되는 종적과 하나 되고, 그래 보라구.
하나, 둘, 셋, 넷, 다섯. 균형이 여기에서 이리 가는 게 있고, 이리 가는 게 있어. 어떤 게 잘해? 여기에서는 이렇게 기르면 하나, 둘, 셋. 여기 하나, 둘, 셋. 몇 개예요? 이리 가는 것도 여기에서 윷놀이 하게 되면 셋, 셋 7점 아니에요? 안 그래요? 윷놀이 할 때 하나, 둘, 셋, 넷, 다섯, 일곱하고 다섯하고 연결 돼.
그게 여섯이야. 여기로 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하고 전부 가 이게 중심이 같다는 거야. 또 이거 하나, 둘, 셋. 또 이거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하게 되면 이것도 같다는 거예요. 이 중심이야. 6수가 중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도 여기 수평에 와 가지고 제일 여기에서 하나, 둘하고 제일 중요한 데 여기에서 가야 여기에서 이렇게 보는 거예요.
수평이 되게 이 전부 다 연결되는 거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여기도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기에서 여기 밑이 이게 여기 합하게 되거든 이게 여섯이면 이것이 뭐냐 하면 구형이 되기 때문에 다섯, 여섯, 이것 어떻게 되느냐 하면 여기에 여기 나왔으니까 일곱에서부터는 어디 가느냐? 여기 와요. 일곱, 여덟. 여덟 합니다.
이거 들어 가지고 이거 뒤집어 세우면 두면이에요. 여기에 여기 두 쪽을 삼 삼 여기도 삼 삼 여기에서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두 면이니까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이 중앙이야. 이 높이가 비록 같으니까 이게, 아홉. 이렇게 해서 열이 되는 거예요, 열. 열이 됐어. 여기서부터 열 하나, 열 둘이야. 하나에 여기에서 전부 다 맞는 거예요. 그렇게 구형으로 형성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
다 이래 가지고 보게 되면 이 우주의 세계 다 알아. 여러분 자신 이렇게 해보라구. 구형이 되는 거예요. 이야, 왜 여기에 중요한 게 하나 가운데 중심삼고 제일 좋아. 이거 이게 중심입니다. 다섯인데 이거 어떻게 다른 데 머리에는 중심이고, 이 꽁지야. 셋 중심삼고 넷, 다섯, 꽁지가 꽁지를….
여기 절반 되게 되면 상현⋅하현⋅우현⋅좌현⋅전현 이렇게 돼요. 열두 조화가 되는 거예요. 열두 조화는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여기에 하나에 갖다 맞춰도 다 같더라. 그렇게 다 동그래지는 거야. 그러면 이걸 여기에서 저 우리 어머니 어디 갔나? (웃으심) 이거 셀 때 여기에서 서쪽에서부터 동쪽으로 이렇게 도느냐, 시계도는 방향으로 도느냐, 그거 알아야 됩니다.1;46;58
시계가 왜 이렇게 도느냐 이거야. 여기서부터 중심서부터 여기서부터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열 딱 맞아. 12시가 이렇게 도는 거야. 바른 손잡이 이렇게 안합니다. 이거 지구성을 말해요. 지구 6수야. 4, 5, 4, 5더라도 6수, 6수는 이게 넷이고, 다섯만 가지고도 하나가 와 붙어줘야 돼. 6이 필요하다면 두 세계에 연결시키는 놀음해야 되는 거예요.
이것도 가운데 연결해야 된다구. 6수 여기에서 여섯, 일곱, 여덟. 여덟이 되면 아홉이 되는 거예요, 이것도. 다 9수 맞습니다. 9수하고 열 하나하고 맞아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셋, 넷. 이게 뭐예요, 짝수지? 짝수는 이 둘이 하나 되는 걸 말해요. 이거 하나만은 홀수라구. 그래서 블랙잭이라는 것은 이 둘이 하나 돼서 스물 하나 되는 거예요.
이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저거는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하나 됐으니 열 둘, 열 셋, 열 넷, 열 다섯, 열 여섯, 열 일곱, 열 여덟, 열 아홉, 스물. 딱 맞아. 딱 이렇게 됐으면 이 뿌리가 어디에 있느냐, 이 뿌리가? 뿌리가 이 모든 전부를 심장이 있어, 심장. 심장에 달렸다는 거예요. 핏줄이 뼈가 전부 다. 알겠어요? 심장이 아벨 저 가인이라면 폐장은 아벨입니다.
위장을 중심삼고 두 쌍둥이 있는 것은 뭐야? 무슨 장인가? 제일 중요해요. 쌍이 있는 것이, 이거 다 쌍이 되면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게 여섯이야. 일곱 했으니 이거 구형이 되니까 여덟, 여덟에는 이거 둘 이 두 배의 절반이니까 여덟, 여덟에서 아홉, 두 배이니까 이게 열이 돼요. 열이 되니까 여기서부터는 상이야, 상.
일곱에 여덟하고 여덟, 여덟에서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 여기는 연결해요. 8자가 중심이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아래 위에 8자 사방으로 여기 묶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 8단계. 이 거리 전부 다 맞습니다. 이걸 잘라 가지고 열 두 저 고리 맞추면 다 맞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사커 볼(Soccer ball)은 어디를 갖다 놓아도 새로운 그 자리가, 그 자리가 점 중심삼고 이것이 수평의 중심점이요, 우주의 중심점이요, 하늘의 중심에 이것이 여기에 이렇게 맞춰있다는 거예요. 산봉우리가 이러니까 이거 산봉우리가 여기에서 이게 거리가 있어요. 까닥 같이 곧추 서 가지고 이 거리가 맞아야 이거 점이 맞는데 이 중심이라는 것은 마음대로 갈라져.
이게 중심을 침범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중심삼고 여섯이 되니까, 여섯, 일곱 이 자리가 반대 여섯의 일곱, 여덟, 이 가운데 절반입니다. 이 기둥이 둘이 잘랐어. 여덟, 아홉에 열. 열 들어오는 거야. 이 표면 이 표면과 이 표면이 사방에 통하는 거예요.
상천(上天) 하천(下天) 위의 하늘과 전체에 맞는 거야. 이것 하고 이것 하고 이런 것도 같은 딱 해 놓으면 이렇게 다 맞는 겁니다. 둘 갖다 보면 이런 것이 이런 것을 산을 중심삼고 네 개 합해 가지고, 기둥은 하나야. 네 개의 기둥이 거기에 버티고 살아나 가지고 중심은 안 될 수 없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거기에 전파가 아무리 많더라도 그래야 돼요. 오(〇) 엑스(⨉)가 안 된다는 거야. 여러분 그걸 모르면 안돼요.
우리 있는 사랑의 세계는 엑스(⨉)가 없다. 그런 말 처음 듣지? 이 선이면 이 선이 그렇게 갖다가 올라가려면 여기서 이것이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반대돼야 할 텐데, 이게 올라가면 뭐냐 하면, 올라가면 이 다리가 뭐야? 다리가 이 다리는 뒤로 가고, 이건 밀어줘야 돼. 그러면 중심이 딴 데 떨어져. 중심이 바꿔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세계는 교체되는 것이 없다는 거야.
그럴 때는 이 중심삼고 이렇게 드러누웠으면 이렇게 못 가고 여기서 보이지 않는 수 만분의 세포, 보이지 않는 거기에서 들어온 다음에 나간다는 거예요. 이것이 구멍을 뚫어 놓아야 돼요. 수많은 전파가 이 중심으로서 뚫고 간다면 이 전부가 뚫어 잘라 버린다는 거예요. 그걸 허락지 않아. 이걸 모르고 있어요.
오(〇) 엑스(⨉)가 같이 있지를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중심이 운동하는 거야. 상하가 달라져요. 이만큼 달라지고 여기에서 가잖아요. 조금만 해도 한 자리에서 조금만 해도 저 밑에 숨쉬기 전에 고생 상하 여기 뾰족한 끝에 서 있다는 거야. 하나님은 우리의 세포들이 피들이 여기 지나갔지만 그 지나간 세포에는 피 다른 피가 들어옵니다. 그러면 그 핏줄이 같지를 않아.
이렇게 들어오는데 자기 피를 넣어야지 이렇게 들어오는 것도 자기 피를 더해 엑스(⨉)가 될 수 있는 길을 나가는 거야. 들어온 각도에 따라서 돌아간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선한 위에서 선한 일은 아래도 선하게 된다는 거야. 상하 좌우 전후가 상대가 돼. 그 상대가 교차한 대부분 피해, 중심을 피해간다는 거예요. 놀라운 겁니다.
우리 통일교회 아이들은 형님이 있더라도 형이 뭐 나보다 못하고, 그건 자기 자체에 있어서의 몸뚱이의 원체 주체에 구멍을 많이 뚫어 놓기 때문에 자기 방향성을 맞출지 모르기 때문에 폐물이 되는 거예요. 방향 안 맞아. 알겠어요? 양창식!「예.」이 수많은 배가 있더라도 하늘나라 천일국 군사는 이 방송 중심삼고 그 방송을 그 나라의 서울 방송이 이 땅을 뚫고 못 나가.
이 방송을 피해 시켜야 돼. 돌아서 나가야지. 이렇게 되면 여기서 이렇게 되면 이쪽도 맞추고 다 했기 때문에 어디든지 사방을 돌아서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도 교체 되면서 중심되는 전파를 뚫고 나가는 것이 허락지 않아. 그렇기 때문에 존재의 기원은 생명의 원천은 절대적이야.
상처를 못 입힌다는 거야. 그렇게 되면 평가를 마음대로 하게 되면 저 평가하는 사람이 이제 자기 자식은 평가한 대로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네 자체에 구멍이 다 떨어지는 거예요. 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절대 오른팔 바른팔, 운동은 이게 운동이 약이야. 앉아 가지고 축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거 이렇게 벌렸으면 이 손은 이쪽으로 이렇게 벌어져요.
이쪽은 벌렸으니 이 손 가지고 반대로 이렇게 모아서 벌려야지, 이렇게 벌리면 맞지 않는 거야. 이거 없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여기에 대한 이거 움직이면 여기에서 이 손가락 이렇게 움직여도 그것이 맞아. 반드시 상대적 기준에서 길을 동작의 형태를 아래, 위로 동작의 형태가 그것이 교체되고, 절단하면 안돼. 타락이 뭐냐 하면 절단이야.
상하⋅전후가 절단해 버렸다구. 이거 다 통하지요? 이거 다 통하지. 해봐 이렇게 좀, 다 통하지. 그걸 통해도 이렇게 해 놓으면 그 구멍 뚫어지는 거 아니야. 그렇게 되면 답답하다가 시원해져요. 구멍을 뚫으면 딴 데, 구멍 뚫어 들어가도 들어오지 않을 구멍들이 들어오고 얼마나 답답하겠나. 시원하다는 거예요. 교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침에 길을 떠나선 반드시 바른손, 발을 여기에서 저쪽에 가서 들어갈 때는 왼발이 앞서야 돼요. 그렇게 살아야 돼요.
누가 아침에 너무 기분 나빠서 내가 왜 기분 나빴나 그거야. 왜 기분 나빠해? 그가 나를 대했으면 대하는데 있어서 나에게 이익을 주기 위한 것인데 기분 나빠선 무슨 이야기 해? 그걸 대해서 기분 나쁘면 아, 성격은 나쁘니까 나와 반대 되니까 기분 나쁘니까 난 기분 좋게 가 가지고 내가 갔다가 돌아 나오는데 기분 상하면 안 되니 그럼 그 사람도 3분의 2 전부 따라오는, 이 따라가라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정의 세계는 정이라는 것, 이걸 중심삼고 둘이 같이 찍지 찌그러져 이거 이렇게 해 놓고 이거 찌그러지니까, 같이 수평선에서 상처주지 않아요. 왜? 제3자가 동원해서 잔치를 잘하는데 왜 싫어, 왜 미워해? 후원해야지. 조수물이 수평이 됐는데 수평이, 물이 하얀 물인데 옆에는 검은 물 되겠나? 그건 산면이 하얀 물인데 검은 물은 없어지는 겁니다.
없어지기 때문에 거기에 관계 맺는 사람, 검은 데 이를 준비한 사람들은 자기 상처 받는 거야.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생명의 절대 개성진리체 “이야, 그거 모르면 개성진리체야?” 왜 개성진리체라고 해? 어린아이 중심의 것이오, 어떤 사람들은 구멍도 뻥뻥 뚫고 마음대로 치워버리고 내가 왔던 갔다하면 개성진리체가 아니지. 참사랑이라는 행동은 어떠한 행동도 이것을 피해가야 돼.
둘이 부처끼리 사랑하는데 사랑하는 깨가 쏟아지게 사랑하느냐, 하나 밖에 없는데 그걸 왜 미워해? 울타리에 바람이 불게 되면 자기 천막에 해줘도 바람 막아주고 다 해 가지고 이럴 수 있어야지. 그러니까 정의 세계에 반대 된 것이 없다는 거예요. 환영해야 되는 거야. 근본이 그걸 모르니까 파괴적 입장에 서 가지고 그걸 미워하면서 피해주는 거예요.
그 사람이 구멍, 내 자체 구멍을 뻥 뚫으려고 그래. 여러분 통일교회 사람들 대회 나가서 싸워 가지고 말 한마디 기분 나빠 가지고 이거 기분 나빠요. 그 기분 나쁘면 내가 안 되면 돌아가는데 나하고 관계 안 맺고 거기는 돌아가야 돼. 기분 나쁘면 나와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그러니 자연히 그렇게 정리가 되어 있다는 거야. 보고 맡고 말하고 듣고 생각하는 거 전부가 독자적이에요.
그 주체적인 정의 세계에 보통 들어가면 그걸 누가 찾느냐? 횡적으로서 90각도 여기 와서 자를 수 없다는 구멍을, 상처를 못 주더라도 돕게 해야지. 이건 인간 생활에 있어서의 혁명적인 말입니다. 90각도가 잃어버리고 찾는 말이에요. 이게 여기는 이게 뿌리니까, 여기 뿌리도 이게 뿌리니까 여기서 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여기 출발해 하나, 둘 이거 영이 될 수 있느냐? 여기에 와 가지고 여기서 중심삼고 이렇게 되면 여기까지 여기 내려오는 거예요. 여기서 여기서부터 이렇게 해 가지고 전부가 이렇게 뜨니 이게 구점 중심삼고 보라구요. 여기 중심삼고 이거 중심삼고 여덟 중심삼고 구절나무에 이게 여기에서 이거는 멀어. 여기에서 그래 가지고 그럴 때는 이것이 둘 잡는 거야.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 셋, 열 넷. 이래서 열 일곱 되는 거야. 7 되는 거야. 그러니까 7하고 7하고 9예요. 9에 대한 이 자리하고 이것을 어떻게 이게 하나 되느냐 이거에요. 하나 되는 것 아니야? 여기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 없어요. 여기에서 일곱을 밟고 넘어갈 수 없거든. 일곱 다음에 여덟이니까 영이 되는 거지.
그거 다 그러니까 뭣도 모르고 살고 있는 거야. 이거 그렇지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게 여섯이야. 이야, 여섯이 되나?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이니까 이렇게 떨어지는 거야. 열 둘 없어. 열 둘 없으니까 좌익은 여기서 이거 들어와 가지고 열 하나에서 열 둘까지 얻은 쌍이 되면 없어지는 겁니다. 그거 알아요? 좋은 쌍도 없어지고, 나쁜 것 좋은 것도 없어져요.
여섯, 일곱, 여덟 이렇게 해 가지고 중심에 열 하나, 열 둘, 열 셋, 열 넷, 열 여섯. 이것도 없어지는 거예요. 열 아홉, 열 여섯, 열 일곱, 열 여덟 이것도 없어지고, 열 아홉, 스물. 남는 것은 스물 하나예요. 이것까지 열 하나. 그렇기 때문에 에이스(Ace)의 10자의 에이스로 부터 열 하나로 되어 있거든.
열 하나는 하나이기도 한 거예요. 상대가 없게 될 때는 열 하나, 열로 세는 거예요. 그 21이라는 것이 이게 이렇게 해 가지고 블랙잭하고 여기 심장에 가운데 제일 가까운데 있으니 뿌리 돼. 블랙잭 하게 되면 21에다가 10자에 에이스(Ace) 붙으면 서른 하나입니다. 양창식!「예.」그런데 왜 21로 해?「에이스를 1로 계산하니까. (양창식)」에이스(Ace) 1은 10이기 때문에 1로 생각하지? 10이 없으면 어떻게 1로 생각해? 11이 어떻게 되나?
혼자 10을 여기 에이스(Ace) 가운데 열(10) 위에 열 하나(11)를 생각하기 때문에 열은 없어지더라도 서른 하나가 스물 하나 자리에도 나가는 거예요. 그거 왜? 없어지려면 밑창까지 없어져요. 20에다가 에이스(Ace)하면 10자는 이건 10이야. 서른 한다구. 그렇게 되어 있어. 그것이 다 속임수야. 그걸 중심삼고 선생님은 라스베이거스에 이제 도박장에 시스템을 변경시켰어.
이야, 그거 그대로 하게 되면 돈을 갑자기 뭐 이건 받는 겁니다. 다섯 사람이면 다섯 사람 판을 짜 가지고 해요, 같이. 100불이면 100불 다 같이 해야 돼. 다섯 사람은 100불 마음대로 모두 안돼. 이러니 마음대로 와서 누구냐고 그리고 자기들 마음대로 판을 구상할 수 없어요. 자연히 움직인다고 봐야 돼요.
그 보게 된다면 비슷하게 딜러가 점수가 나쁘면 내가 오버(Over)하게 되면 배로 먹잖아. 배 오버하게 되면 한 사람만 잃어요, 전부 다. 그렇지 않아? 오버하게 되면 한 사람 오버인데 열 사람 있으면 열 사람이 배도 얼마나 장사할까, 한 사람 한 사람 하지 말라는 거예요. 딜러. 많은 사람과 스치게 되면 딜러의 돈을 5배, 10배 넘겨버려, 그 작전으로.
양창식! 알아?「예.」그 작전 하라고 해도 안해. 자기 힘으로 하려고 하지. 그 돈 절대 안 잃어. 잘만 하면 자기가 받을 때에 오늘 판이 어떻게 된다고 받을 때에 10자, 7, 8, 9, 10 이상 돼야 돼, 하나, 둘, 첫 번 될 때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받을 때 그런 자리에 들어가야 돼. 둘째 번이면 판을 중심삼고 ‘아, 십자가 자주 어느 것이다.’ 그걸 알아야 돼.
거기에 가야 돼. 그 10자 나오니까 낮은 글씨보다도 이길 수가 없고 높잖아. 마찬가지 이치야. 이 선생님 벌써 다섯 사람이면 다섯 사람, “아, 저 몇 째 번 사람들, 블랙잭 나오는구만.” 블랙잭 나와.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내게 오는 것은 열 자 아니면 에이스(Ace) 아니면 열 하나 아니면 열, 아홉, 여덟, 일곱, 일곱 가지고도 이길 수 있는 수야. 그 아래로는 지는 수입니다.
벌써 그걸 그렇게 봐 가지고 그 많은 수와 두 사람 반드시 하나 보다도 두 사람만 두 몫만 있으면 두 몫, 무엇 무엇이 그 두 사람만 기준에서 많으면 내가 승리할 패는 이 자리에 가 있는 거예요. 평면적으로 10번 하면 한, 두 번은 이기는 거라구. 하루 종일 하게 되면 거기서 계수하는 사람이 돈을 딴다는 거예요. 그걸 지금 내가 하는 것이 30년 동안 연구한 거야.
윤정로! 그거 장난 삼아 한 거 아닙니다. 몇 천 만 불씩 크게 되게 될 때는 이야, 이식을 감당할 자가 없어요. 사람이 많으니까 한 사람은 네 사람, 다섯 사람, 여섯 사람. 딜러가 작게 나올 수 있어야 되는 거야. 작게 나와도 딜러가 거기에 달려 일하는 전부 판을 꾸민 사람들은 이가 나지 않아. 안 그래? 언제나 그래야 돼.
딜러는 7이하로 나와요. 그걸 대번에 생각해야 돼. 오늘은 어떻게 그걸 그런 걸 예상해요. 대는 것도 되는 거예요. 만회해 보자. 그래요. 앉아가지고 생각하면서 생각 많이 한 사람한테 지지. 그게 자기를 중심삼아 팀을 만드는 거예요. 세 사람, 두 사람, 세 사람. 한 사람, 두 사람 딜러보다 같은 급에 가게 되면 숫자가 많이 나오는 데가 이기는 거야.
이길수록 비례가 많잖아. 언제나 그거 비교하는 거야. 이게 선생님이 갖다가 붙여서 하는 거 아니야. 서양은 12수 맞추기 위한 것이야. 동양은 10수 맞추기 위한 거야. 6, 7, 8, 9를 못하면 17 못 만나. 9, 10, 11까지도 그리고 12수를 계획적인 11차를 할 수 없다는 거야. 연관관계 되어 있는 거야. 그냥 내가 이런 다 해도 잘 되는 게 아니지. 그게 카드도 쉰 두 장이지? 쉰 두 장이야.
상대로는 100, 104를 쉰 두 장으로 하는 것이나 쉰 두 장은 한 쪽 한 쪽 쉰 하나(51) 쉰 하나(51)해 가지고 쉰 두(52) 장이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2자로 승하고 나누기야. 3자로는 안 나오지만 3자로는 잘 안 나와. 3자는 이게 이거예요. 꼭대기 있어야 돼. 이거 훈독회하다가 시간이 다 가겠네. 어디 갔나? 야! 어머니보고 내가 읽으라고 했는데 오늘 끝나고 나는 속초 갔다 올 거야.
속초 그 다음에 여자가 라스베이거스 21일 날 대회 하잖아. 그때는 많은 사람들 모인다며?「200명 전 세계에서….」그 선생님이 있을 줄 알았는데 내가 이제는 안 나타나. 자, 얼른 빨리 끝마치자. 원주가 저거 전부 다 만든다고 나한테 단련 많이 받았어.「결론입니다. (정원주)
(훈독 계속; 인류가 직면하고 있는 최대의 전환기요, 분수령을 넘고 있는 때입니다. 따라서 이 시대는 ‘하나님 영연세협회 시대’입니다. 즉 ‘신애인협회’의 시대요, 천지부모(천일국) 협회의 시대입니다. 다시 말해서 인류는 이제 하나님의 조국과 본향을 찾아 세우고 완성 해방의 천국을 성취하여 영원한 복락을 누릴 수 있는 하늘의 특별 은사권의 시대에 들어섰다는 것입니다. 부디 몸과 마음을 정결히 하고 하늘의 부름에 부응하여 후회 없는 정오정착적 삶을 영위하십시오. 이런 하늘의 당부를 잊지 않고 살겠다고 결심한 사람들은 박수로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그 아래 또 있잖아. 그 아래 계속 읽으라구.「다 끝났습니다, 아버님. (정원주)」마지막까지 읽었어?「예. 그거 결론으로 그렇게, 하나님 영연세협회, 신애인협회, 천일국 그렇게 해 가지고…. (정원주)」거기 더 달린 말들이 있을 텐데, 그거 끝이야?「예. 아버님 지금 연결해서 한 시간 읽었는데….」응?「이게 50분 분량을 읽었습니다. 다 읽었습니다. (정원주)」그 아래에는 없어?「예. (정원주)」(웃음)
그 아래 더 있는데…. 강조하는 내용이 들어갈 텐데…. 그러면 다 되는 거야.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 그래, 하나님 아래에 영연세협회야. 하나님 아래 하나님 중심삼고 신애인협회. 그 다음은 하나님 아래 천일국, 천일국은 이건 거기에 사랑이 안 들어가 있으니까 하나님 아래 조국과 조국과 고향체제 가운데 천일국 가운데 조국과 고향이 들어가야 되는 거야.
그래서 만세의 해방권, 만세의 해방, 석방의 영원한 복락의 천국에 갈수 없느니라. 아주! 이렇게 되지.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몰라.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 그 말은 뭐냐 하면 가인 아벨 완전히 해결하면 그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지는 거야. 가인 아벨 문제. 기독교에 있어서는 천주교하고, 저 신교하고 가인 아벨이야. 자기들 몸과 마음이 싸우지?
그 싸우면 안돼. 마음 하자는 대로 가야 되는 거야. 두 갈래 되면 안 되는 거야. 하나 만들어요. 몇 시야?「7시는 10분 전입니다.」그러면 밥 먹고 나는 나대로 가고…. 어저께 여수⋅순천 같이 가서 늦게 가 가지고 여수⋅순천 안 가면 안 될 뻔 했어. 선생님 가고 싶은 곳 안 가면 반드시 문제가 생겨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마음대로 못 한다구. 자! 기도, 기도해야지. 훈독한 사람이 훈독사가 잘 내용 알아, 기도하고 폐하자구.
17일이 무엇이지? 7, 1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7에 10하고 이 7하고 하나 되는 거야. 여기 8이 있기 때문에, 여기서 17. 7에서 8 이쪽에 9, 10 열 일곱 배 이상 그렇게 되는 거야. 8은 이 가운데 들어가요. 자!
(정원주 보좌관 대표 기도) 2;21;22
기도하는 거 보면 내용이 한 동안 내용이 다 맞게끔 기도하니까 함부로 하면 안되지. 자요, 인사하고 나 일어서지 않아도 앉아서 인사 받는 것이 정식이다. 그렇게 알고 자! (경배)『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 쉬운 말이 아닙니다. 주인보다 아버지가 돼야 돼. 평화의 아버지, 주인보다도 평화의 아들딸. 자, 언제 가겠나? 이번 대회에 총정리를 누가 의논하지. 평가대회 아직 하지 않았어. 양창식과 몇 사람은 총결론 내면서 총정리 해야 된다구.「예.」자!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