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11일(金), 천정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711111324

†普    
2011년 11월 11일(金),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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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경배)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33권』‘심정과 절대적인 신앙’;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어떤 환경에 처하더라도 어떠한 자리에 가더라도 단 하나밖에 없는 무한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자신의 모체로 삼고 일생을 살아간다할진대 하나님과 더불어 사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을 받는 아들딸이 기쁘나 슬프나…)(7;25) 기쁘나 슬프나 사랑 가운데 있어야 된다는 거지.
(훈독)(46;30) 좋은 말 다 들었어요. 좋은 말. 지나간 옛날의 봄은 죽지 않고 나를 찾아오고 우리 환경을 지켜주는 겁니다. 그것이 끊어지면 인류의 소망도 없어질 터인데 어려운 환경이 되면 되면 될수록 그 어려운 환경에 서서 헤엄치고 허우적거리면 그 자리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이 남아있다는 것은 옛날에 참된 봄은 지금도 참된 봄으로 나를 접하고 찾아오고 있다는 그 길을 막지 말아야 됩니다. 활짝 열어놓고 하고 싶은 봄날의 심정을 나에게 보여주시옵소서. 한번 해봅시다. 내 무엇이든지 가겠습니다. 내 손길이 어떤 환경에서도 펼 수 있고 잡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당신이 근원에 근원을 중심삼고 태어났기 때문에 나도 그것을 못하면 불쌍한 나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천년만년 지키던 참부모의 절기는 잊지 말고 나를 주시오. 이런 기도가 필요해요.
부모가 사랑했으면 그 사랑은 죽지 않고 커간다는 거지. 저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대한민국이 커가지고 않는 한 내 사랑이 죽어가지 않고 커가고 있다는 거야. 대한민국을 품고 오던 참된 그 사랑은 지금도 살아서 내 앞에 있는데 내 자신이 문제 있노라고 땅을 치고 통곡하고 자체 손발 행동 그 자신을 욕을 하면서 미워하면서 너가 모르니 우리 부모도 우리의 조상도 우리 세계의 높은 곳 찾아가는 그 봄은 그들보다 더 높은 변하지 않는 본체로써 나를 찾고 있는데 내가 왜 이러냐 이거야. 그러한 마음이 필요한 겁니다.
오늘 아침에도 말 들어보면 이야, 저거 말이 어디서 나오나. 아 같은 심정의 자리에서 토로한 말은 천년만년 지내더라도 그 가운데 살아있는 것을 느낄 수, 여러분 마음이 환영의 마음으로써 지낸 그 시간이 외로운 시간이 아니고 필요했던 시간이다. 그 필요가 점점 커갈 수 있는 천년만년 지킨 필요의 중심도 죽지 않고 더 높고 크게 나를 높여서 크고 있구나 하는 것을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이 필요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여러분이 이 자리에 올 때는 마찬가지지. 앉아 듣게 된다면 내가 그 자리의 환경에 말려들어가고    그 선생님 말이 보통 말인가 하는 것을 그 말 본 한 날은 천년만년 동무 이상의 동무의 본연의 봄 자리에 조상 자리에 모양으로 나타나게 될 때는 그런 환경이 다시 나타날 수 있다는 거야. 그렇지 않아요?
효자 하던 효자가 옛날에 나타난 것이 오늘에 깨끗이 안 되니까 그 효자의 주체가 효자의 상대가 내 몸 마음인데 나는 거기에 접어들지 화합하며 기뻐하며 그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내 자신이 못 되느냐. 그게 문제에요. 그게. 환경 자체가 문제야. 내 어머니 내 아버지 대하듯이 진짜 대하고, 진짜 사랑하려고 하고, 저를 만날 수 없는 사람을 내가 사랑할 수 있느냐 할 때는 진짜 역사의 근본을 없애지 않고  봄절기 천년만년 극복의 주체에 힘을 가지고 아직까지 움직이고 있다는 그것만 느끼면 자기도 그런 자리에 자기 모르는 사이에 접어 들어가요.
봄 하게 되면 나쁘지 않아. 여름 하게 되도 나쁘지 않아. 가을이면 나쁘지 않아. 겨울이면 나쁘지 않아. 나쁘지 않은 나쁘지 않은  자신은 억천만세까지 지내더라도 커 나왔고, 또 다짐해 나왔고 내적에 충신한 무게를 갖추고 있으니 그 봄절기는 영원히 우리 마음세계 앞에 걸어가고 있다는 내 마음 세계도 그런 자극을 느끼니 내가 그것을 느끼고 극복하면서 살고 있는 것을 내 자신이 알아가는 거야. 거기서 자기 자신이 발전하는 자신이 되는 거예요.
알고 또 그럴 수 있는 마음을 누구를 대해서 그런 마음이 나와 더불어 싹터 올라가는 것을 볼 때 옛날에 나와 같은 탄식의 봄이 아니고 기쁨의 봄이 지금도 나에게서 살아계신 그 하나님, 그 아버지 내 아버지라구. 역사의 근원을 처리해서 나와 더불어 일치될 수 있는 마음의 경지를 연결시키는 본성의 소성을 잃어버려서는 안 됩니다.
마음이 고와야 되고 마음이 아름다워야 되고 마음이 잘 생겨야 되요. 좋은 마음 가지고. 나쁜 마음 가지고 천년 가야 그 본연의 마음의 근본 뿌리와 접한 마음의 향취는 나와 느낄 수 없다. 그 향취를 느끼면 부활이 어디냐? 부활 되어 있는데.
선생님이 지금까지 말씀을 수십년 전에 한 말씀, 그 말씀은 내 자신도 어! 이야, 그렇구만. 그 말 들으면 그 말 가운데 이런 말을 뺐구만. 그러니 그 본체 내용은 우리를 둘러싸고 움직이는데 그 내용을 죽이게 하는 것은 내가 접해 나왔던 부자지관계 인연 국가에 사정을 중심삼고 어려운 환경 그걸 중심삼고 부대낀 그 시기가 내 본심의 한 줄기 꽃으로 발전하니 그 전통의 기준이 하나 못 되기 때문에 내가 탈락이 된다 하는 것을 느낄 줄 알아야 돼요.
새로운 봄이 되면, 선생님도 그래. 93세의 봄이 찾아올 때 무엇을 찾아서 챙겨두겠느냐 달라야 되는 겁니다. 그때 말한 것도 93세 사는 할아버지가 그 말을 들으면 90세 전과 후에 연결 되어서 마음의 향취가 색다르게 내 본심에 있는 그 자책에 자극을 주니까 내가 그 자기에 화해 나는 거야. 무슨 힘이 화해졌기 때문에 화해진 거기서 꽃이 피고 소리가 나. 소리 나니 옛날에 그 자체에 소리나게 되니 그 소리는 내 소리가 아니야. 우주와 더불어 같이 공명된 소리로구나.
아 아 아 아~ 모든 세포가 전부 다   있던 얼마나 후대한 내 본성에 커가지고 품으려고 하는 환경이 많으니까 다를 수 있는 내 본성도 자라고 있음으로 말미암아 옛날 봄보다도 더 좋을 수 있는 봄을 맞을 수 있으니 타당한 진리적이요 이론적인 타당한 원칙적이다. 그래 그런데 원칙은 죽지 않았습니다. 알겠어요?「예」
겨울바람이 더 불더라도 내 그런 봄 절기의 마음이야, 겨울에도 봄이 있어. 마음이 내게 정할 때는 그 환경 여건도 꽃으로 변하고 기쁨으로 환희의 웃음소리 환희의 파동의 감정의 찐득이 아니야. 이거. 붙어가지고 밥풀보다도 강한 것이 날 붙드니 거울도 봄날의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우주의 근본 핵의 자체가 움직여가는 도의 본연의 태양 인도하는 길이구만. 아주. 그 말이 이해되지요? 무슨 말인지.
같은 자리에서 천년 가더라도 싫지 않아. 선생님이 이제 93세 아침에 이 훈독회 나오게 될 때는 어제보다 달라. 어제하고 아침은 다른데. 그런 기분을 내 몸이 어렵더라도 어제보다 다른 그것은 전부 다 다른 몸을 나를 포괄해서 도약시킬 수 있는 힘은 죽지 않고 있다면 그 힘을 붙든   움직이면 움직이는 큰 우리 백발천발 되는 한   천발 백발도 움직이는 거야. 같은 결론입니다.
여러분 자체가 문제야. 마음을 열어놓고 그럴 수 있는. 그러니 여러분 때도 가고픈 데 다 가봐라 이거야. 지금도 선생님이 이게 휠체어를 타고 다니면서 옛날 갔던 데 이상하게 가고 싶은 마음이 휠체어를 타고도 또 가고 싶어. 더 가고 싶으면 움직이던 몸이 움직여요. 힘이 와. 힘이 나.
그렇기 때문에 꽃을 키우고 있는 그 꽃의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요. 내가 그 어머니 아버지 되지. 이자들 우리 장미새?「앵무새? (어머님)」아니, 하루야 나비야 있잖아.「예 (어머님)」형제 둘이 좋아하는 걸 볼 때 어제보다도 추운데 그들이 입을 둘이 맞추는 걸 보면 달라. 나보다 낫다. 그러니까 나으니까 보고 싶고 만지고 싶지.「밖에 (어머님)」왜?
왜? 이렇게 어머니가 앉아서도 자기도 모르게 손이 가. 이렇게. (웃음) 어제 어머니 아니거든. 본질적 어머니의 부모의 부부의 인연은 살아있거든. 그렇지만 몸이 뭐야? 건조해요. 몸이 건조해가지고 활달하다는 거야. 더 어린애가 됐네. 어린애 되어서 어머니 젖밖에 모르는, 단물 꿀이니 과자니 사탕이니 모르는 그런 마음이에요. 그 간단한 마음인데 간단한 마음씨를 잃어버리고, 어디서 잃어버리고 모르고 사니 자꾸 잃어버립니다. 그 자리가 그래.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옛날에 사랑하는 누구와의 손잡고 거닐던 들판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통일교 여기에 수련 받게 될 때는 여러분은 걷는데 공중에 떠 걷는다는 거지. 그런 것을 느껴요. 이야, 일주일동안 지내는데 내 생애에 그 어떤 환경을 다 집어치우고 변화된 그 떠도는 입체 세계를 걷고 있는 기분이야. 그러면 기분이 나쁘겠나, 좋겠나? 갑갑해. 답답하고 갑갑해. 왜? 문이 열리지 않았으니 봄바람이 불지 않아. 내 청춘의 본성의 그 자체가 나와 이별이 되어 떠났어. 뒤로 돌아와서 그 자리를 찾아가야 돼. 그러면 사랑하는 어머니를 잃어서 찾을 때 아! 소리를 질러 좋아 이럴 수 있는.
이 미치광이 같은 뚱할머니. 뛰쳐나와서 선생님 2년째 되는 2년 오늘 이틀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알면 그러지 말고, 나한테 그러지 말고 너 아들딸 너 환경 너 자식들 너 족속들 앞에 나에게 그럴 수 있는 왜 청하지 않아? 왜 나에게만? 그들도 나 이상의 본성의 마음을 갖고 기다리는데 그런 자격을 완전히 못 느낀다. 그런데 가서 그런 하지, 왜 여기 와 나한테 그래? 왜 나만 중심삼고 좋아해? 그 이상하지 않아요?
보면 어떤 때는 꽃이 펴. 산 너머에도 굴 구멍에도 꽃이 펴요. 여름 춘하추동 다 살 건데 나는 왜 얼음 꼭대기에 더운 빛에 한 빛에 녹아져 구멍이 뻥뻥 뚫어지는 왜 그런 자리에 있어? 그거 개척해야 됩니다. 그거 좋아하면 안 돼. 그걸 다 막아버려야 높이 올라가서 높이 올라가고 그런 세계가 있다는 것, 우리 같은 사람은 다 보통 사람이었지, 특별한 무슨 뭐 애기 스님 무슨, 열 살 전에 박수무당 소리도 다 듣고 역사가 화려합니다.
어디가든지 산봉우리 가게 되면 옛날에 내 산봉우리에서 지내던 봄바람이 불어와. 여름 가게 되면 배 타고 고기 잡든가 앉아가지고 명상하면서 그 시대 생각 들면 생각이 휙 날아 들어오면 그 세계 가 사는 것입니다. 거기 친구. 그래야 아버지도 될 수 있고, 할아버지도 될 수 있고 내 자체도 천년 후에도 아버지 될 수 있고 할아버지 될 수 있는 근본은 죽지 않았구만. 죽은 이 녀석이 나쁘지. 죽은 이 쌍놈의 가락이, 걷는 발가락이 틀리고 손가락이 틀리고 대가리가 틀려먹어 이러면서 오장육부의 근원이 잘라가지고 접붙이더라도 똥가루 묻히고라도 접붙이면 나는 그 세계 갈 수 있어. 환경이 친구가 많은 것도 극복할 수 있어. 그 이론적입니다.
선생님이 틀렸어요? 나도 틀린지 몰라. 맞는 것 같아요 틀린 것 같아요?「맞습니다.」틀린 것보다 맞는 것이 언제나 앞서니까   열흘 할 것을 10년 동안에도 찾아가요. 내 일 내 그 마음 가지면 우리 후손이 10대 100대 후에도 그 봄은 그 여름은 문 총재가 좋아하던 시대는 없어지고 그 세계 핵으로써 돌고 있다는 거야. 너무 작고 너무 먼 자리에 되어 있으니 이제 내 자신이 문제지 그 본연의 본체 그 원석과 원상적인 핵은 그냥그대로 더 커가고 있다는 거야. 우주를 품고 우주와 더불어   떨어져가지고 이  거리야. 이 백정 간나 천번만번 잘라가지고 무자비하게 피가 한꺼번에 즉살해버리는 것을 봐도, 야 내게 그런 것 다 묻혀오면 한번 그렇게도 살아봐요. 무자비하게.
내가 무슨 말하다가 나도 그런 말 하면 잊어버리게 돼. 지금 이 자리에 왕이 있든 누구 있든 잘나고 못난 애기가 있든. 그러면 그 마음권내에 내가 말려들어가요. 말려들어가. 그 마음에 말리지 않는 사람, 잘났다는, 그 잘났다는 사람 반짝하던 어두운 가운데 반디 벌레가 빛을 한번 비추는 것이지. 태양같이 비추려면 반딧불 내에 태양불도 나와 더불어 있지 않아 있지 할 수 있어. 자신이 자신만만하게
지금도 그래요. 요즘에도 선생님이 이렇게 나이 많은  옛날에 모험지고 탐색가들, 지구성에 제일 어려운 각국 나라의 산꼭대기에 올라가는 사람들이   여기 가다가 죽을지 모르지. 죽을지 모르지만 안 죽을지 모르지. 안 죽을지 모르는 게 많겠나, 죽을지 모르는, 죽을지 아는 것이 많겠나. 내가 이 자연세계 탐색가의 그 누구보다도 역사에 남길 수 있는 탐색가의 꽃씨를, 꽃나무를, 꽃 열매 있으면 열매를 한 짐 따기 위해서 가는 길, 죽어서   그 꽃 힘이 죽지 않습니다. 자기로 말미암아 남는다고 생각할 때, 나는 없어지지만 장사 중에 그런 장사가 내 일생에 그 이상 이로울 수 있는 시간이 없다는 현실이지 꿈이 아니야. 그렇게 살아야 돼요. 그렇게.
좋은 것 알았어. 선생님도 그래. 한 살 더 먹는다고 슬퍼하나. 오 하늘에 더 높은 억만세를 찾아가면서 부모의 마음 이상 더 커 억만년이 자란 그 사람을 부모로써 찾기를 노력하는 억만대에 마음을 키우고도 남을 수 있는 본질적 고향의 씨의 근본의 뿌리는 무한한 대우주 배후와 연결되어가지고 그것이 다 없어지기 전에도 또 살아 킬 수 있는 내가 되고, 씨가 내가 있을 수 있지. 왜 낙망, 혼자도 간다. 그런 마음이야. 그거 좋은 마음입니다.
멍청이 같이 저 늙은이 앉아가지고 꿈꾸는 얘기, 그런 거 한번 해봐요. 여기서 선생님이 말하는 그 핵의 경지는 죽지 않고 여러분 노력하게 되면 그 이상 내가 말하고 느끼는 그 이상의 본체가 여러분 찾아갑니다. 때려죽이고 거지 문전에 천대 가는 것 보고 박수하는 내가 되지 않았나. 앞을 막고 잘못했다고 빌 수 있는 내가 될 수, 한번 되어 보자, 그래야 넘어갑니다. 앞뒤를 가려봐가지고. 그 자리에서는 안 돼요.
아이고, 오늘 이상한 거, 엄마.「예」노래나 하나 해보자. 우리 엄마. (웃음) (박수) 이럴 때는 싫다고 내가 그러면 싫다고 못하지 않는 그 본연의 핵이 엄마도 아무리 고단하더라도 거기에 노래의 마음이 찾아와 노래를 하게 된다는 거야. 알겠어요? 그거. 오늘 비밀의 얘기를 해줬습니다.「같이해요. ‘노고지리’ (어머님)」
(‘노고지리’ 부모님 함께 노래)(박수)(69;10) 알겠어요? 그 경지. 그거 어렵지 않아요. 그 맛을 모르고 그 모양을 몰라서. 왜 노래 못해? 어머니 아버지가 노래 하라는데 왜 못해? 노래 경지에   이파구가 달랑달랑 달랑달랑하는 이파구, 어제는 북쪽으로 불더니 오늘은 내 앞에서 달랑거리니 내 입술이 달랑달랑하며 춤을 추고 노래하는구만. 우리 엄마도 그것을 보고 얼마나 나빠할 줄 알았더니 저렇게 좋아해 일어서서 할머니 할아버지 어화둥둥 지팡이 아니면 일어서던 할머니가 꼬부랑 깡깡 할머니가 늘어선 사람보다 활기 있게 뛰다 내렸다 춤을 출 수 있는 거, 그런 조화는 그런 능력의 미래에 천만인 나눠줄 수 있는 선물이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해. 나도 그 선물을 차지할 수 있는 당장에도 몇 고개도 굴러 떨어져 날아도 가고 잘 수도 있는 그런 마음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말을 해도, 자리를 내가 아니라도 그 자리에 들어가니 그런 환경, 아이고 깊은 데 떨어지면 깊은 데 떨어져 높은 데 올라가는 것을 몰라. 마음으로는 그 마음 본래 자체가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여러분은 선생님이 슬퍼서 고통 했지만 여러분은 기뻐서 춤을 출 수 있는 그런 세계가 엇바꿔가지고도 좋아 할 수 있는 세계가, 그 은혜 받아가지고 나한테 와서 천번 만번 나는 다 가버렸는데 또다시 더 높은 내일 또 만나면 그러자고 할 수 있는 내일의 꽃이 줄이 남겨지고 가는구만. 감사합니다. 애기 대해서도 하나님보다도 고마운 마음  줄 알아야 돼.
봄은 언제나 죽지 않았습니다. 어디든지. 어디든지 봄절기의 마음을 갖고 있으면 선생님은 그 환경에 내가 그 경지가 되면 그 환경이 말하더라도 옛날 말이 내 말이 아니고 오늘의 말로써 오늘의 환경의 모든 어려움도 다 소화하던 이상의 봄절기의 본질적인 어머니 아버지의 내 첫사랑의 마음 이상 더 클 수 있는 사랑의 뿌리와 세계가 나를 대해서 소리 지르고 달려가고 날아갈 준비를 하고 있는데 나는 내 반대로 꼬꾸라져서 없어져. 그런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선생님의 애기시대 느끼면서도 내 애기가 돼요. 나 벌렁벌렁 기어 다닙니다. 지금도 기도하면서 앉아 기도 안 해요. 바람벽에 붙어가지고 나비와 같이 춤 출 수, 그거 붙어 춤추고 그거 바라보고 내가 더 멋지게 돌아서서 날아가라면 내가 날아간다. 그런 마음을 자기 자신 발동 시키면서 매일같이 어제보다 오늘은 낫지. 주변에 있는 춘하추동 그때에 자라던 초목, 땅 하늘 낫지. 그렇습니다. 나도 좋아지고 있습니다. 더 해주소. 밤 가는 줄 몰라.
왜 우리 어머니는 훈독회 30분에 하지, 30일 아니라 사흘 석달이라도 앉아 할 수 있게 달라져. 날 닮지. 우리들은 선생님을 닮지 못하겠는데 돌아서서 늙은이가 날 닮으라는 못 닮는 본질의 것은 더 큰 것은 언제 갈지 모르잖아. 다 잃고. 다 차지하고 못 잊고 가니까 더 큰 것이 찾아오니 더 어려운 것을 잊어버리고 저런 영감, 우리 동네 하나도 없어집니다. 그 나라 없어집니다.
내 가면 그 나라 만나겠다고 하지만 이미 다 없어졌어요. 암만 냉랭한 돌멩이 때지 않은 돌멩이가 다이아몬드 같이 얼음덩이가 되어서 내 앞에 나타나니 무서워. 픽 돌아서 옛날 자리에 돌아가야 되는 거야. 그런 생활을 이제 발견하라구요. 성인이 가는 길이 다르다는 거야.
하나님이 사는 방법이 너를 만나가지고 내일은 낫기 때문에. 문 총재 그래요. 밤을 새워 노래하기를 좋아하는데 새로운 아침이 되어서도 하나님 어제보다도 더 새로운 아침인데 아침 마음이 내 나요. 그러면 옛날에 내 어디 아침에 몇 살 때 좋아하던 그 생각 뺑 하고 찾아와요. 그 줄에 끊어지지 않았으니   그러던 환경이 그렇다는 거야.
꽃동산에 물이 단물이 되고. 찬물이 아니야. 단물이 돼요. 단물이 안개가 되고 구름이 날아가니 내가 날아가는 거야. 그런 미래에 이상 동산이 찾아왔다 십년 천년 전에 천년 역사를 남기고 갔기 때문에 그 천년 역사 그것 써 남긴 말씀은 천년만년 가도 죽지 않아요. 그 문 총재 말이 아닙니다.
오늘 좋은 말을 하고 있는데 선생님이 사는, 어제보다 나쁘지 않아. 그런데 휠체어 앉아가지고 뭐 좋아서 30분도 싫은데 저런 말씀을 듣고도 더 더 끝내지 않는데 노래도 시키고 이래가지고 자기 간증을, 간증을 왜 시키느냐 하면 너희들도 그 간증의 마음을 지키기  간증할 수 있는 내가 되어야 되겠다 할 수 있는 여러분 되면 선생님이 느끼는 그 자리를 상속받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중삼중에 앞서 있어요. 타고 넘어라 이거야.
93세에 한 말이 지금 새로운 말하게 되면 구만년 구억년 전에 봄에 누구도 부르지 못한 노래, 누구도 좋아하지 않은 그 자리에서 누가 좋아서 몇 억년이 산줄기가 내 앞에서 올라간다는 거야. 그걸 하루 종일 얘기를 해도 다음에 남겨주면 보따리를 풀어놓으면 동쪽에서 느끼고 서쪽에, 남쪽에, 북쪽에 세계 어디든지 어느 나라에 가면 어느 나라 천대 받던 그 자리에서 천대 사랑받던 그 나라 몇 개 나라를 앞에 세우고 천대받던 그 나라 불쌍하다고 내 눈물 흘리던 그 불쌍한 나라가 천대 안 받고 나를 좋아하던 환희하는 몇 개 나라에 운세가 바꿔져요.
공기가 비게 되면 비는 공기는 어디서든 채워져요. 맞아요? 맞아, 안 맞아?「맞습니다.」북극에 빙산에 굳은 다이아몬드 꽃이 피었더라도 어, 뒤집어져가지고 봄에 만세에 생산하는 다이아몬드 어머니의 자궁에서 애기를 했으면 그 세계가 다이아몬드 웃는 동산이   벌어진다는 거야. 어두운 곳은 빨리 지고 빛은 빨리   그 이론에 타당한 말입니다. 멍청이 말이 아니야. 알겠어요?「예」
여기에는 제일 둥그런 아저씨 마음, 저 아저씨 알겠나? 웃는 걸 보니까 이야, 입이 넓고 얼굴이 진짜 커 보이네. 일어서서 한번 소리 질러 봐요. 그래, 크게.「예, 열심히 하겠습니다.」아 소리 지르라니까 뭐, 소리도 좋다! 만세! 해도 (웃음)「천지인참부모님 억만세!」(박수) 아이야 그럴 때는 내 참부모의 내 진짜 참부모가 억만세. 내가 억만세 참부모 태우고 부르는 거 됩니다. 그거 거짓말 아니야. 내가 좋아하고 이것만 새로우면 너희들도 그 위에서 억만세 부르니 세 번만 부르면 이 어둠은 없어지는 거야. 아! (탁자를 크게 한번 치심) 그게 통일교회의 잠자리요 노는 자리요 숨 쉬고 커가는 자랑스러운 통일교 간판에 사는 무리들이 아닐 수 없다. 오늘도 크고 내일도 크고.
아름  가면 내 가는 데는 밤이 못 따라와. 햇빛을 따라다녀요? 햇빛은 햇빛이지. 안 그래? 너희들이 깜빡이 되어서 더 왜 호다루(ほたる; 반디) 빛이 꺼지노? 내가 그 앞에 가서 호다루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 사랑하면 내게 빛이 되어서 납니다. 이야 그런 비밀 삶을 10년전에 가르쳐 줬으면 내가 그걸 얼마나 밝혔겠나. 오늘부터 그거 한번 선생님 말이 거짓말 같은 새빨간 거짓말 같은데 새빨간 거짓말은 진짜 참말 앞에 없어지는 거야. 없어지는 밑거름이 되어서 타서 더우면 공기가 검은 구름 흰구름 무슨 구름 밑창 밑창에서 받들어주니 나는 그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승리의 하늘나라 왕자 왕권, 태평 왕권 나라의 장자의 장자 장녀의 새로운 어머니 아버지 상속해주는 상속 하늘땅 천지에 왕자의 축복의 자리가 거기 기다리고 있을 수 있다.
재미있어요, 싫어요?「재미있습니다.」나 가고 싶은데 갈까요, 말까요?「  」(웃음) 나 가는 게 좋아요, 마는 게 좋아요?「  」(웃음) 하루종일 10년 가르쳐 주면 나도 모르게 그렇게 돼 버릴 터인데 왜 못 해요? 아버님. 은혜의 자리를 지킬 줄 알아야 돼. 내 마음이 좋아하는 그 자리를 절대 놓치지 말고 더 눈물을 흘리며 듣고 싶으면 더 큰 은혜의 우주가 나를 감싸고 그것을 움직여 간다는 거야.
그 한분님의 하나님의 도와준 은혜는 그렇다는 거야. 작아지는 게 아닙니다. 왜 매일매일 더 작아져요? 10년도 못 가고 한 달도 못 가 좋아하다가 날라리 꾼들이 되었어. 날라리 꾼은 반딧불이라도 돌아서서 빛을 거기는 막아버리고 반짝한다는 거야. 여기 오면 문 총재 더 좋아할 수 있게 도와주기 위해 오면 너희들이 아는 문 총재는 저 더 높은 데까지 문 총재 자리를 지킬 수 있는 대신 대역자가 되는데,
석준호「예」왜 아침에 선생님이 나오는 문밖에 어저께 이틀째 기다리면서 어디 국진님이 강연하니 갔다 오겠습니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많기를 바라는데 너 혼자 왔구만. 너보다는 밝고 밝고 저런 사람이 오면 그 이상의 은혜가 기다릴 수 있지. 너 같은 사람이 천 사람이 선생님이 그러면 우와, 국진아, 내가 천 사람이 이랬으니 눈물 낳고 없어지더라도 좋아하면서 그 시간을 기다렸던 너에게 주니 너도 받아라 하면 삥~ 듣고 간다는 거야. 안고 가는 그 자체가 이 자리를 커가니까 거기 옮겨서 아버지 말대로 되받았습니다. 떠난다는 거야. 이야 없어지고 망한다는 말이 (웃음)
엄마, 어어 우리 신준아, 야 왔구나. (뽀뽀하심) 아이고, 어저께보다 더 맛있다야. (뽀뽀하심) (박수) 얘도 이렇게 좋아하면 내일보다도 매일같이 찾아왔다 하면 큽니다. 그 마음. 우리 신준이도 자기 마음이 제일이라고 생각 안 하는데 아버지 어머니 마음이 제일이라고, 그 마음따라 그 대신 어디 가냐 하면 학교 가도 나, 나 어릴 때도 그랬어요. 우리 반에 있는 학생들은 전부 다 1년 월삭을 얻어 나한테 갖다 줘. 야, 왜 갖다 줘?「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신준님)」가만있어. (웃음) 만져보고 싶고 이렇게 만져 아 이 손톱밖에 안 만졌는데 못 만지게 왜 도망가? 다 만지게. 벗고 만지라고 해보지. (웃음) 그러면 네가 그렇게 아버지보다 더 훌륭한 자리에서 좋아하게 되면 네가 슝~ 하고 높이 올라가는 거야. 애기를 그렇게 길러야 됩니다. 나 사랑하는 이상 네가 나보다 못하다고 그러지 말라구요.
아이고 입 한번 크게 벌려봐라. (웃음) 하품하면. 지금 생각을 얼마나 많이 하겠나. 학교 가고 싶어? 빨리 갔다가 왕 아빠 왕 엄마 생각하지 말고 내가 왕 엄마 왕 아빠의 손자 중에 100대 위에 손자 오늘의 손자 100배 되는 손자가 되어서 아버지를 기쁨  고맙고 할아버지도 네 뒤를 따라다닙니다. 따라다녀요.
선생님이 보통 사람 아닙니다. 어디 가고 싶으냐 하면 갑자기 문 나서면 어 그 줄기가 있어. 물줄기.「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신준님)」그래, 갔다 와. 빨리 갔다 와요. 그래. (웃음)(박수)
오늘의 선생님 말은 귀한 말 했어요. 이제. 귀한 말. 내가 우리가 통일교 살던 이 자리의 밤은 죽지 않습니다. 내가 영계 가도 그 밤을 잊어버릴 수 없어요. 레코드를 틀면 레코드가 천년 전에 틀던 것이 오늘에 켜도 소리 안 나나? 마찬가지, 마찬가지입니다. 이 자리를 잊지 말라는 거지. 순결된 마음. 더 순결된 오늘의 시간은 선생님도 더 순결된 여러분을 위로할 수 있는 기다리는 마음, 여러분의 사는 이상의 삶을 살 수 있는 길이 그런 순결의 조상이 찾아와요. 쫓아버리지 말라는 거야.
영계 조상들이 내 앞에 찾아오는 막기 위해 둘러 쌓여있는데 왜 걱정 해? 그런 거 모르지요? 요즘에는 선생님이 아 사람이 많이 모였네. 저쪽 편에는 어떻게 다르고 이쪽에 다르네. 그런 거 얘기하면 선생님을 따라는 사람이 아, 선생님이 노망의, 노망하기 시작했네. 노망이 아닌데 그 시간만 어디 가도 생각하고 어디 가도 그것을 보고 싶은데 노망해. 늙으면 그런 환상이 많이 보입니다. 그게 노망이 아니야.
그래서 나는 그걸 알아. 노망하면 안 되는 거야. 너희들과 달라. 정 알고 싶으면 귀를 조용히 대 야야, 영적으로 보이는 환경이 너희들이 미치광이로 느낄 수 있는 보인다고 너희들도 나같은 때에 그런 것을 대하니 미치광이 된다고 생각하지 말고 발전할 수 있는 다리와 환경이 나를 옮겨가서 잘 살기 위해서 그런 일이 벌어진다.
몽유병 알아요? 몽유병.「예」몽유병도 그치는 시간이 노망이야. 노망. 노망 나쁘다고 생각하지 마. 그 조상들이 무엇을 가르쳐 주려고, 그러면 노망 안 합니다. 오래 그 지방에 있지 않고 가보라야. 노망하다 죽습니다.
그러나 그 환상적 노망 가운데 보이던 것이 다르게  사다리 이쪽 저쪽에 언덕을 다리가 올라가고 여기 와서는 종적 다리를 놓았으니 구부려 올라가. 올라가면 노망해. 그래가지고 한 친구 없지만 영계의 친구가 내 주변에 올라갔던 사람 땅으로 옮겨놓을 수 있는 사람은 옛날의 본연에 중심삼은 아하, 이게 은사였구만. 울며 슬퍼하며 가는 길이 아닙니다. 기쁨을 찾아가는 길이었다 하는 것을 그걸 알아야 돼.
다 저 세계 내에 틀림없이 은혜로 바꿔칠 수 있는 시대가 오는데 그걸 노망으로 생각하니, 이상한 환상이 보이고 이상한 보인다고 노망으로 생각하는, 영계와 육계가 다르니 육계 앉은 내 영계 다리를 놓을 수 있는 다른 다리, 다른 구름 다른 타는 것이 나타난 것이 거짓말이 아니고 전진적 발전과 평면 세계에서 입체적인 도약을 하기 위해서 찾은 하늘의 선물의 길을 어디서 장난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사실이다. 입 벌리지 마. 더 침묵하라구. 자중하라는 거야.
그런 아무도 옛날 같은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그런 딴 세계에서 사는 그런 세계 잘 자리 누우면 그런 생각하면 죽음 자리도 잊어버리고 가게 되는 거야. 휘이익! (휘파람 부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은 그것까지 알고 있어요.
여러분은 선생님은 왜 노망을 안 하고 늙은 할아버지가 지금도 똑똑히 기억하고 한꺼번에 열 개 손가락 말한 거 다 알고도 그것을 얘기하라면 다 얘기하는데 몸뚱이는 몰라. 그걸 제제할 줄 알아야 돼. 선생님이 공명권이라는 것은 너희들 모릅니다. 혼자 숭얼숭얼 하지만 나는 아는데 너희들은 몰라 노망이야. 몽유병 환자야. 두 세계가 왔다갔다 하려면, 조수물이 알겠어요? 초하루의 조수물과 보름달 조수물이 다릅니다. 그걸 노망이라고 하면 안 되지. 몽유병자로, 없어야 된다는 원칙을 생각하지 마. 다 그렇게 가.
문 총재가   휠체어 좋다고 휠체어 안 타. 치워버리면 지상에서 내 다리가 이제는 나았으니까 이 깁스를 달리 하니까 얼마나 편리한데, 아이고 이거 치워라 하는데, 아이구 치우면 안 됩니다. 아침에는 혼자 이거 치우고 새를 보러도 가고 변소를 갔다왔다, 엄마하고 젊은 녀석들은 자고 있는데 그러니까 얼마나 재미있는지 알아요? 얼마나 재미나는지 알아요?
우~ 너희들이 아니어도 내가 이럴 수 있는데도 너희들은 기다렸다 그것이 이중적인 손해 보는, 접었다가 이것이 펴는, 그러다가는 노망권으로 가버리는 거야. 아니야. 이게 컸다면 저렇게 할 때 이게 작아져 여기서 여기는 이을 수 있어. 내가 여기는 맞춰주면 되는 거야. 그거 잃어버리지 말라구. 그래 좋아도 좋아하지 말고 나빠도 나빠하지 않는 신앙생활을 보내면 그거 조정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소년 때는 다섯 살 여섯 살 때는 밤이 되게 되면 별의별 논이 벌어져요. 그걸 다 소화했어. 10년 후에 50년 후에 될 사실을 보여줬는데 그것이 하늘로부터 나에게 후덕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기 위한 준비였는데 그것을 나빠했으면 거기서 내가 갑니다. 나는 그걸 알았어. 염려하면 내가 지상에서   하겠다면 영계에서 야 침묵을 지키십시오. 내적인 세계에 발판이 없는 너는 끝나는 거야. 그 봐서도 그것이 언제 벌어질 건꼬. 네 일대 아니면 저 영계 가서 그냥그대로 나타난다야. 영계의 실상을 알면서 말하지 알아. 그건 누구하게 되면 나 혼자 가만히 숭얼숭얼하게 되면 다 박수무당이야. 다섯 살에 오산집 조끔눈이가 박수무당 점쟁이 타고 앉아 놀음하고 있다구. 그거 좋아하지 않았어. 그거 다 알았으니 그거 필요 없을 때가 왔어. 요즘에는 영계 얘기도 안 합니다.
오늘 아침 같은 것도 한 얘기인데, 이야 필요한 얘기인데 미리부터도 통일교를 믿으니 기성교회 어떤 교보다 높을 수 있는   연결해가지고 다리를 놓았으니 건너올 때 사다리 층계 이걸 얘기하면 안 됩니다. 여기에 필요한 것을 얘기하니 그건 세상에 좋아할 수 있는 말로 비추지만 사다리는 사다리 때가 이러한데 얼마나 넓고 단계에다가 쭈글쭈글 한 거 단계에다가 이렇게 했다가 저쪽 쭈글쭈글 한 것이 전부 다 커 이렇게 해가지고 이거 보면 꼭대기에서 이것을 딱 받쳐주는 사다리가 내 손에 이래야 올라가지. 그냥그대로 못 올라갑니다. 땅에서 그걸 이해 못합니다.
김진만이, 너도 선생님 말 잘 들으라구.「예」이상한 병신같이 그러다 죽지 말라 그 말이야. 이 다리가 이게 사고가 생겼어. 언제나 눕게 되면 이 다리 이쪽으로 눕지만 이 다리 위에는 이렇게 잠도 안 잤어. 자다가도 어떻게 해놓으면 이렇게 보지 말고 벌떡 되어가지고 이쪽의 손을 이렇게 이러면 여기 들게 되면 이 손은 들고 앉을 수 있어요. 이 손은 누워서는 누울 수 있는데 이렇게 누우니까 이쪽 팔다리 다 서니까 이렇게 저 반대로 누워요.
그래 우리 요 며칠 동안에 그러니까, 왜 선생님 변태증도 많다. 이렇게 베개 돌려놓게 되면 홱 돌아가서 이쪽에 여기 우리 침대가 아래를 잡으면 잡을 게 있을 거예요. 트는 거야. 그게 하룻밤 이틀밤 하게 되면 그게 좋아 이쪽이 쉬던 것이 이제는 얼마나 이쪽이 힘주던 거 여기에 힘을 쏟기 때문에 에너지가 죽지 않고 힘이 생기니까 이쪽도 일어서는 거야.
애기들이 기어 다니던 애기들이 이 책상 하나 어느 곳이나 낮은 곳에 잡게 되면 발랑발랑 이리 바꿔 쥐어가지고 돌아갑니다. 얼마나 자랑스러워. 돌아가서는 만세하고 혼자 박수해. 딱 그래.
내 이게 지도적인 하나의 부모가, 부모가 들어와서 가르쳐 주는데 그걸 가르쳐준다고 그것을 도깨비로 알고 망치려고 그러는 거, 아니야. 그런 단계 순서가 그런 단계 그런 단계, 원리 말씀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게.
선생님 말씀 중심 따라 살라고 하면 그 반대야. 이렇게 돌아가면 베개 없으면 돌베개 없으면 팔베개 베는 거야. 선생님이 감옥에 가서 베개 같은 거 없이 남들은 잘 자는데 마루 베개도,   그래 편히 못 자지. 감옥에는 그거 없는데 찾는 것 같애. 도둑놈, 그거 편안하게 되면 병납니다. 거기에 맞춰 살지. 맞춰 살다보면 그 생활도 재미있어.
중간에 깨어가지고 밤에 불을 갑자기 켜면 빈대 벼룩이가 숨어가지고 주인이 보지 않으면 바르릉 개가지고 이거 이 손가락 한 마리 두 마리 세 마리 네 마리 다섯 마리, 다섯 여섯 마리 일곱 마리 여덟 마리 앉아 뺑 한 바퀴 돌면서 열 마리 죽여 놓으면 두 마리밖에 없으면 두 마리는 왕초에 날아가. 날아가면 발길로 차버려가지고 못 날아가게 그래 차버리면 빈대가 없어집니다.
몸뚱이 이마만한 것을 언제든지 가렵게 되면 그것부터 옷을 이은 자리에 언덕이 있어요. 이 사이 붙어있거든. 여기 이거 쫙 떼고 쫙 떼고, 이게 죽은 껍데기들이 있어가지고, 언덕이 없으니까. 이도 자기 죽은 놈 알, 알 위에 가 붙어있어. 그 새끼 붙들고 있어. 이가 없어져요. 대장이 여기 있구만.
요즘에 그런 것을 느낀다구. 다들 배고파, 나는 배 안 고픈데 배고프다고 그래. 배고프다고 갖다 주면 먹다 말고 그것을 갖다가 벌레들 구멍에다 막아버리면 벌레들은 나온 거 없어요. 어디로? 저 높은 데로 놓아 떨어져. 그 높은 데 기둥자리 기둥하고 벽하고 같지 않으니까 틈새 그쪽으로 올라. 그거 막아버리면 없어집니다.
요즘에 구제역 알아요? 구제역.「예」아는 사람 손 들어봐요. 어? 다 아네. 한국에 소와 개 오리, 오리도 발 이거 전부 다 발에다 붙인 거, 그것이 전부 다 400만 마리, 암놈 수놈이 하게 되면 5배가 잡아야 돼. 새끼로 하게 되면. 400만 마리면 사 오 이십(4×5=20), 200만 마리가 죽었네. 그 손해 보는 것을 하늘이 왜 손해 보게 했겠나? 그것은 한국 사람이 200만 명 죽을 것을 세계에서 탕감 왕국이 한국이니까 한국의 구제역 5배 되는 사람을 10배 100배 영계에 있는 사람들이 한국에 구제역을, 그거 두 두면 어떻게 되겠나?
잔치로 해서 와서 너희들이 나눠먹으라고 기도하면 우리 같은 사람 그런 생각 기도하게 돼. 야야 그 피가 곯아가지고 흙이 피가, 흙이 그렇게 물드는 게 아니야. 천년만년 죄 보따리 오줌 똥 쌌더라도 그 위에 천년만년 조상에 오줌 똥 싸더라도 땅이 돌변하게 썩어 무너지지 않습니다. 그거 다 흘러버려요. 그런 나라가 바다에 지어놓으면 바다 밑창에 있던 나라가 올라온다는 거야.
그런 나라가 올라오는 날에는 가라지기 때문에 복 받을 수 있는 여자 남자의, 여자는 오목이고 남자는 볼록인 거와 마찬가지 뒤집어져가지고 하늘과 땅에 바쳐지는 게 그 한국이 다 은사로써 하는 날에는 한국이 제일 무서운 나라가 돼요.
여러분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 하는 그런 노래, 기독교에서 요단강이 어디에요? 모세가 나일강에 흘러내려갔나 흘러올라갔나? 물어보잖아. 흘러내려갔나, 흘러올라갔나?「  」소금물과 민물이 다른 게 뭐야? 소금물이 민물보다 무거워. 소금물이 민물보다 많아. 그러면 달이 일력이 있어 무거운 것은 무겁게 당기고 가벼운 것은 가볍게 당기고. 춥고 썩고 안 썩는 것은 무거워요. 소금이 3퍼센트면 단물이 있으면 단물에 고기가 썩더라도 어느 썩은 몸뚱이를 10년 천년을 묻어놓더라도 썩지 않는 고기는 천년 만년 후에도 벌레들이 먹을 수 있습니다. 단물이 없으면 안 썩어. 안 썩는다는 거야. 센물이 있으면 균이 없다는 거예요. 단물도 그 다음에는 짠물도 맹물도 생수에는 차이가 없다 이거야.
그런 생수가 어디서 나와? 공중에서 내려오나 땅에서 올라오나?「땅에서 올라옵니다.」생수 모았다가   그 밑창에는 무엇일까? 돌일 것인가, 흙일 것인가? 소금물이 하얗다면 그 밑창에 반대되는 거예요. 단물은 조금되지만 몇 배 무겁게 되고 소금물은 몇 배, 그러니까 아~ 맑은 물은 파란데 바닷물은 깊을수록 더 새까만 물로 변한다.
얕은 물에 생수는 영원히 맑은 물이지만 깊은 물의 짠물은 깊을수록 블루가 아니야. 블루. 다크블루가 까맣게 된다. 바다 멀리서 보면 푸른빛이 아닙니다. 반짝반짝 하지만 검둥빛이 되어야만 조그만 반사만 되면 천하에 나온다. 새까만 빛으로, 왜? 춤추는 물결이 되고 누구보다 환희의 물결이 되기 위해서 흰 것이 잃으면 빛 오지 못하게 막아버리지만 검은 것이 있으면 어서 와라 해서 소금물을 녹일 수 있는, 소금물 녹이는 것은 더운 물이 녹입니다.
소금덩이도 더워지면 녹나 굳어지나?「굳어집니다.」만년설이 산꼭대기에서 산 위에서 얼음같이 굳어있지만 더운만 되면 녹나, 다이아몬드보다 더 굳어지나? 만년설을 지키고 있는 백두산 물은 천년만년 생수를 낳아가지고 압록강 두만강을 만들뿐만이 아니고 송화강이 흑룡강이 되고, 이야 한반도에는 동서에 까만 물과 흰 물을 대신해서 비출 수 있는 남북으로 흐르는 강이 있어.
아시아 대륙은 송화강 강 같은 것을 한국을 보게 되면 낙동강은 또 뭐야? 낙동강 금강산 동해물과 백두산 동해물은 마르고 닳도록 쓰는, 설악산 우리 춘하추동에 봄과 가을을 완전히 변화시키고 거기에 열매를 보게 되면 푸른 가운데서 오래 있던 감나무라는 것은 가지에 우리 이 앞에 가면 감이 열려 있습니다. 서리가 얼어가지고 꼭지가 썩어져야 떨어져요.
우리 고기를 보니까 아, 여름에 볼 때는 그렇게 큰 줄 몰랐더니 요전에 가서 내가 밑감을 주니 갑자기 5센티미터 이상 다 큰 거 같애. 얼마나 먹는 것도 통째로 왕왕 이렇게 먹어. 옛날에는 하나씩 주워 먹더니 말이야. 우와 저렇게 많이 먹어. 겨울이 오니까 그래. 겨울이 오면 6개월동안 안 먹고도 살아요.
그러면 사람으로 볼 때 물만 먹고 밋밋 쓴 맛 짠 맛 없이 생수만 먹고 산다면 큰일이야. 뼈가 굳어지지 않는다는 거야. 휘이익! (휘파람 부심) 골통 뼈. 평안도 사람은 축구 할 때는 받아야지. 제일 좋은 것이 축구 여기 중앙에 차는 것이 여깁니다. 음. 이야 보통 사람 저렇게 볼이 하늘 가운데 몇 백미터이상 날아 떨어지면 대가리가 깨질 텐데 받아. 이야. 얼마나 올라가라. 칵 받으면 높이 올라가면 이름  굴러 떨어져요. 내가 빨리 하면 굴러 떨어집니다. 떨어지는 거 받아. 라라 라라 라라 라라.
김진문이 걸어오는 것이 더 나아졌다. 아까보다. 말을 듣고 볼 때는 왜 그렇게 걸어? 못난이처럼 곳곳이   하지. 그럴 때는 박귀옥이 타고 업어달라고 하든가 뛰어다니던 것은 손 놓으라 하고 박귀옥이 올라갈 때는 붙들고 뛰지만 내려올 때는 손 놓고 나 뛴다고 하면 걸어오고도 남을 수 있어요. 걸으면 저와 무슨 상관, 안팎이 다르게 살 수 있는 결심이 와야 그럴 수 있는데, 병난다 난다 하면 빨리 죽습니다. 나 죽는다 죽는다 하면 빨리 죽어. 안 난다 안 난다 하면 오래 삽니다.
몸 마음이 하나 되고 맹세를, 우리 통일교 매일같이 맹세하지? 가정맹세가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그 미친 사람 가정에서 와와와와 영계에 가서도 하겠나, 안 하겠나?「하겠습니다.」부모님의 기도가 있다지?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그것이 싸우는 판도에서는 영미불 일독이 해가지고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이 된다.
예수님의 기도 한번 해봐요. 누가? 라임열이 일어서서 한번 해보라구.「주기도문」크게「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름을 거룩하게 아옵시며」왜 크게야? 거룩하게.「나라에 임하옵시며…(주기도문 암송)」그 기도는 하나님 기도도 아니고 주 기도도 내 기도도 아니요 누구 기도 그렇게 해서는 안 되게 되어있어. 해결한 게 뭐야? 영광 하나님의 권세와 영광 영원히 같이 하소서.이 나라가 없어지게 되면 우리나라 다 망하는데?
선생님이 요즘에 라스베이거스에 최후의 대회 할 때 그 대회는 처음부터 선생님의 기도문을, 내가 기도문을 중심삼아가지고 이거 하나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그냥그대로 있어. 있는데 변한 것은 뭐냐면 서론에 변한 거, 서론에 여기 뭐냐면,
(아버님께서 훈독하심 ; 금번 본체론 대회에 참석하신 귀빈 여러분,…) 이거 달라졌어요. 본체론 들었어? 들었나, 안 들었나?「들었습니다.」아나, 모르나?「압니다.」기도가 필요 없어. 보고도 필요 없어.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 금번 본체론 대회에 참석하신 귀빈 여러분,…) 지옥 갈 사람 없다는 거야. 귀빈 여러분, 그래서 여기서 뭐냐면,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 새로운 대회에서 만나게 되어 정말 반갑고 감사합니다.…) 이 이상 할 말이 없어. 서론에 빼놓지 말고 전부 말할 수 있는 이 몇 줄기야. 넉 줄 안 됩니다. 석 줄하고 일곱자, 삼 칠이 이십일(3×7=21) 이거 빠졌는데 인사나 체면이나 위신이나 안 세운 곳이 다야. 서론 너무나 완벽합니다. 그 다음에는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 여러분…) 귀빈 여러분에서 여러분은 귀빈 여러분,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 본인이 오늘 여러분에게 선포하는 말씀은 참부모님의 생애에서 모든 복귀 섭리 역사의 최종 종결과 완성을 선포하기 위한 이번 참부모님의 순회노정임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거짓말 없습니다. 선천시대와 후천시대가 다 끝난다 이거야. 그렇지 않아요?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 본인이 오늘 여러분에게 선포하는 말씀은 참부모님의 생애에서 모든 복귀 섭리 역사의 최종 종결과 완성을 선포하기 위한 이번 참부모님의 순회노정임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기 다 들어가 있어. 보탤 말씀 해봐요. 선생님 말 맞지? 참부모님의 순회노정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 참부모님이 걸어가신 길은 역사적 표본이 되는 전통이므로,…) 알겠어? 참부모님이 걸어가신 길은 역사적 표본. 옛날부터 지금까지 어느 때도 없었던 표본이 되는 전통이므로,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 그 길을 여러분의 생애도 본받아 걸어야 하는 것이며,…) 결정적입니다.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 참부모님께서 완성하신 뜻을 상속하여 완결시킬 것을 맹세하고 실천할 가정이 될 것을 선포하는…) 맹세하는 서약 계약입니다. 빠진 거 없습니다. 찾아보라구. 찾아봐. 이제부터 정신 차려가지고. 이렇게 완벽할 수 있어?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 실천할 가정이 될 것을…) 가정 맹세 완결이야. 가정은 국가 세계가 다 들어가지요?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 완결시킬 것을 맹세하고 실천할 가정이 될 것을 선포하는…) 같은 부모님과 같이 게양문입니다. 선언문 빠진 사람 있으면 안 됩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효율아.「예」이야 그건. 선생님의 머리가 나쁘지 않아. 들어보면 그렇게 완벽한 말씀 알고 읽은 사람이 한 마리도 없구만. 나 어떻게 해야 되나? 이거 쓸모없는데. 보라구요.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 본인은 지난 3월16일 제52회 성혼 기념일을 맞이하여 죄악과 탕감의 선천시대를 종료하고…) 종료야. 완성 아니야. 끝마치는, 걷어치우는 거 마치고.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 참사랑으로 회기하여…) 참사랑으로 옛날 그 자리를 다시 찾아 돌아가여,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 신천신지를 이루어 나아가는 후천시대를 선포하였습니다.…) 끝났다 이거야. 다 들어갔습니다. 효율아「예」네가 내 원고를 너한테 쓰라고 해 썼다면 몇 번씩 고쳐, 몇 번 고쳤는지 몰라. 이거.「수백 번 고치셨습니다. (김효율)」그래 너도 보라구.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 참사랑으로 회기하여…) ‘돌아갈 기(期)’. 춘하추동 날 ‘그 기(基)’자입니다. 그럴지 안 그럴지 신부라는 ‘달 월(月)’ 했지만 신부가 될지 알지 그렇고 그런 말이야. 그런 길을 말해요. 회기야.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 회기하여 신천신지를 이루어 나아가는 후천시대를 선포하였습니다.…) 죄악과 탕감이 선천시대를 종료하고, 끝을 냈다는 거예요. 참사랑으로, 끝이 나서 그 자리에 돌아가서 회기하여 신천시대를 이루어 나아가는 후천시대를, 다 끝냈다는 거야. 선천시대. 후천시대를 선포하였습니다. 다 끝났다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보라구요.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 이번 순회노정을 통하여 후천시대의 생활이 전개된다는 것을 여러분은 명심해야겠습니다.…) 선포한 그 내용에 답이 뭐냐면 이번 순회노정을 통하여 후천시대의 생활이 전개된다는, 후천시대 가더라도 선생님이 살아갑니다. 선천시대 후천시대, 살아왔습니다. 그 말이에요.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 전개된다는 것을 여러분은 명심해야겠습니다.…) 에덴동산의 전이나 에덴동산의 후나 시대의 생활이 전개된다는 것을 여러분은 명심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난날 어떤 때를 막론하고 한 데 다 몰아넣어가지고 전개된다는 것을 여러분은 명심해야겠습니다. 빼놓을 것이 없어. 여러분 자체도 여러분 몸 마음이 마음대로 되어가지고는 이거 못 접한다 이거야. 그 말 아니야? 그래서 그러니까 선생님이 여기 대번에,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 참부모님의 혈족인 천상과 지상세계의 모든 축복자녀들은 무형의 하나님과 유형의 하나님,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 예수의 조상으로부터 그 이상의 나라, 참부모의 조상으로부터 그 이상의 나라를…) 완결이야. 완료는 안 됐습니다. 완성 완결. 여기는 완료. 여기 있지? 선천시대를 완료, 여기 그렇지요?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 본인은 지난 3월16일 제52회 성혼 기념일을 맞이하여 죄악과 탕감의 선천시대를 종료하고…) 그건 그림자도 끝났다 이거야. 종료하고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 참사랑으로 회기하여…) 에덴동산도 마음대로 지을 수 있고, 치울 수 있고 종료 들어가는 거 하고 참사랑으로 회기하여, 모든 것 다 했으니 전이나 후나 다 종료하고, 참사랑으로 돌아와서 옛날 그 붙들어,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 신천신지를 이루어 나아가는 후천시대를 선포하였습니다.…) 선천시대 후천시대 종교가 없어진다 하는 말입니다.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 회기하여 신천신지를 이루어 나아가는 후천시대를 선포하였습니다.…) 그거 끝났다야. 너희들 그 이상 되어야 되는 거야.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 이번 순회노정을 통하여 후천시대의…) 생애가 아니야. 생활이야.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 후천시대의 생활이 전개된다는 것을 여러분은 명심해야겠습니다.…) 후천시대에 살아야 되는 것이다 이거야. 천국 못 가는 사람이 있으면 벼락을 맞아. 의심하는 사람은 다 없어진다는 거야.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여기 뭐냐면,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 참부모님의 혈족인 천상과 지상세계의 모든 축복자녀들은 무형의 하나님과 유형의 하나님,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 예수의 조상으로부터 그 이상의 나라, 참부모의 조상으로부터 그 이상의 나라를 완결하기 위한…) 마지막이에요. 이거 완결은 예수 시대 완성 완결을 두고 말해요.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 하기 위한 이 전체적 최종적인 선포를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다 들어갔다 그 말이에요. 효율아「예」그래 안 그래?「예」잘 보라구. 그 이상의 나라에 최종적 선포를 이러고 저러고 물을 것이 다 끝나버렸다. 명심해야 될 것입니다.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 참부모님의 생애노정은 본인의 자서전을 통해서 여러분에게 다 공개되어 여러분에게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번의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선포 천주대회가 완결되기까지 여러분 모두는 참부모의 대신자 상속자들이 되시고,…) 빠져서는 안 돼. 되어 버리고.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 아버님이 이 땅위에 사시는 동안…) 아버님이야. 효자. 효자가 된, 하나님에게 아버님 어머니가 있으면 아버님, 아버님밖에 없잖아. 아버님이 이 땅위에 사는 동안 승리의 패권이야. 서쪽 나라에 신랑 신부의 혁명을 말합니다. 패권. 그렇지요? 글자가 그래.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 패권을 세우기 위해 생애의 필승을 기록한 자서전과 실적,…) 자서전 거짓말 없습니다. 실적을 보여주는데 아니라고 할 아무 게 없습니다. 그거예요.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 자서전과 실적, 베푸신 말씀 이 모든 것을 상속하여 여러분의 생애도 참부모와 같이 기필코 승리하시기를 기원하는 바입니다. …) 참부모 된, 참부모 되는 사람, 참부모와 같이, 진짜 참부모 된 부모와 같이 기필코 승리하시기를 기원하는 바입니다. 누가? 참부모 한 분밖에 없어요. 이건 뭐야?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 이 모든 것을 상속하여 여러분의 생애도…) 전부 다 똑같이 기필코 승리하기를 기원합니다. 이 말한 대로 이상 다 되시기를 참부모가 빕니다. 참부모 되고도 남는 것을 말해요. 참부모가 부모님이 비니까, 자식을 부모의 자리에서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와 마찬가지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었으면 참부모보다 낫기를 기필코 승리하기를 빼야 돼. 나았으니까 승리하기를, 기필코 기원이야. 바라는 바입니다. 기원 다 빼더라도. 말이 맞는 말이야. 그 아래는 뭐야?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 여러분은 참부모님이 그러하였던 것처럼 여러분 주위의 모든 친족과 일족들에게 천상의 다리가 되어 하늘나라로 일족을 안내하는 종적인 사다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수평의 다리어야 돼. 언덕이 없어. 언덕이 없고 언덕 건너가서 그 위에는 하늘나라는 사다리로 5층, 7층은 안 됩니다. 5층 6층, 오 육이 삼십(5×6=30), 칠 팔이 오십육(7×8=56) 넘어가는 것을 말해. 그거 다 그런 거 다 들어가요.
평면 세상하고 이쪽 저쪽 하니 다섯하고 이쪽 저쪽, 상대가 되고 평지가 되었으니 여기에,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 일족들에게 천상의 다리가 되어 하늘나라로 일족을 안내하는 종적인 사다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이야 이렇게 완전하게, 다리도 못 건너가지 않고 사다리도 못 올라갈 수 없다 그 말이에요.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 일족을 안내하는 종적인 사다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이와 같은 참부모의 선포…) 부모님이 아닙니다. 평상시에는 부모와 같이, 부모님이라 안 쓰지?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 이와 같은 참부모의 선포를 받아서…) 님이라는 자리에서는, 님한테 받나? 대등한 자리에서. 여기는 이와 같은 참부모님의, ‘님’자를 빼버렸어요. 이와 같은 참부모의 선포를 받아서. 이  받는 것은 같은 자리에서 받습니다. 여기 왜 참부모에 님을 뺐을까? 알고 뺐어, 모르고 뺐어? 이와 같은 참부모의 선포를 받아서, 선포문을 받아서 할 때는 부자지관계는 같은 자리에 서는 것을 말합니다. 받아서,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 명심하고 실천할 것을 맹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입니다. 맹세 두 번하나? 한번 하지. 완전히 끝났습니다. 효율아,「예」이렇게 볼 때에 이야, 선생님의 천만번 만만번 해도 서론이 이렇게 완전할 수 없어. 이거 가지고도 서론 필요 없습니다. 안 그래요? 서론 본론은 그의 세밀히 갈래 갈래를 갈라지지 않게 연결시킬 수 있는 완전한 이론체상의 사상체의 결실체다 하는 말이에요.
그래서 본문 이거 6절에 6절까지, 6페이지까지 세 장에 다 들어왔고 여기에 맹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할 때는 7페이지에 한 줄이야. 글자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이래 13수를 아주 해서 넘어가는 거야. 열셋에 넘어갔다 그 말이야. 참 여기는 44가 주체나 대상이나 맹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3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아주까지 열셋. 효율아「예」헤어보라구. 이야 얼마나 무서운 말이야 이게.
그러니까 세 페이지에 할 수 없어 중간에 특별 기고해가지고 이거 한 줄 두 줄 세 줄 네 줄 다섯 여섯, 오 육이 삼십(5×6=30). 총 서론도 서른만에 끝나가지고 본체론 없으면 다 끝났다고 해서 여기에 한 줄 두 줄 세 줄 네 줄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줄 중심삼고 오 육이 삼십(5×6=30)이고 이제는 칠 팔이 오십육(7×8=56), 국경을 넘어. 칠 칠이 사십구(7×7=49) 칠 팔이 오십육(7×8=56), 완전히 넘어가는 물결과 마찬가지야. 하늘도 그냥그대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그렇게까지 선생님이 글자까지 줄까지 맞춰서 이건 딴 페이지가 제 44회라는 것은 돌출적인 선언이야. 사탄세계에도 없고 하늘세계에도, 에덴동산에도 없고 하늘세계 이건 축복받은 참부모의 선포입니다. 44회 참부모의 날이에요.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 제44회 참하나님의 날 훈독 말씀과 하나님 왕권즉위식 말씀을 첨부하여 선생님의 전체 생애 노정을 중심삼은 교재-교본을 대표한 전체 말씀을 이어서 전할 것입니다.…) 이어서 전하는, 별동부대가 아니야. 이건 서론이고 본론이다 이거야. 본론은 이것이 7페이지에 될 수 있는데 1페이지 되니까 6페이지 7페이지로 그냥 연결됩니다. 선생님의 생애 뺄 것 하나도 없다 이거야.
이 책을 얼마나 천대했어? 너희들. 나도 지금까지 후천시대에 13 11년이 되었는데 이 책을 품고 이대로 살기 위해서 노력했는데 불구하고 너희들은 이 책을 읽어보지 않은 사람도 있어. 벼락 맞아야 되겠나, 없어졌어야 되나? 벼락이 뭐야? 별동부대의 악한 마음이 되어 있으니 벼락을 맞아 없어지는 겁니다. 별동부대 악이 벼락 맞아 하늘이 때려버린 거야. 벼락이지?
한국말 자체가 선생님의 교훈 말씀 중에 최고의 교훈 말씀을 빙자해서 쓰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얼마나 무서운 말이야? 내가 제일 무서워하면서 모시고 사는 사람입니다. 그 제목은 천지인 참부모 정착과 실체 말씀 선포와 천주대회의 안착을 지내 정착이다. 제목이 그래. 천지인 참부모 안착입니다. 실체 말씀과 천주 되었으니 안착이 아니야. 정착하는 거야. 안착 자체가 안착 완전히 정해서 하나님 마음대로 행동할 수 있는 기반이 아닐 수 없나니라 말 아니에요?
여기는 천기 2년 3월 20일, 3월 하게 되면 22이니까 둘로 나누져요. 열둘도 셋을 1자   중심삼고 이거 둘 다 나눠요. 22. 2011년 4월 24일, 2011년 금년의 끝날입니다. 2011년 4월, 2011년 7월 3일이 마지막 날이지요? 2011년 10월 3일 여기서 천기 2년 7월 3년 6개월 4년 동안 3자는 천기 3년 3을 갖다 붙이면 열이 되어서 10월 3일, 2011년 10월 3일이 되는 거야. 2011년 하나 되니 여기서 3만 되면 2011년 7월 3일, 아주는 여섯밖에 안 돼. 소생 장성 완성 상대   아주 일곱 번이야. 일곱 번. 7수. 아주 하는 거, 눈을 가리고 아면. 요즘에 되면 아주 해서 이제 뭐냐면 삼 삼(3×3)은 아홉에서 열, 열두 수를 중심 맞춰가지고 열두 열세 수를 맞춘 것이 선생님의 기도가 열하나 열셋을, 열하나 열둘 맞추는 거 다 드러냈어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열하나지? 응?「예」해보라구. 이 자식들.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열둘. 맞아?「예」평화의 정착은 어떻게 되느냐? 종교세계에 있어서의 영국과 미국, 모자관계 결혼관계는 아버지 어머니 열둘입니다. 홀수와 열둘이 다 끝나는 거야. 뭐 가르치고 배울 것 없어. 학교도 없고 박사 학위도 없고 대통령 부통령 국회의장 국회 없습니다. 다 한 핏줄에 한 주머니에 들어간 같이 먹고 사는 그 존재는 전부 다 하나님의 아들딸이니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거야.
여기에 뭐가 있느냐 하면 이상하지. 참 신기하지. 저 말 천지인 빼고 천지 부모 천주 안식권. 2000년이 그렇습니다. 그때는 문선명의 사인하고 에스(S)자하고 문자하고 둘이에요. 에스자하고 선명은 에스자 둘입니다. 문자는 문 선 명. 엠(M)자도 둘이야. 이거 에스(S)자 둘이 되는 겁니다. 13수 맞춰가지고   문선명 인이야. 옥새.
참부모 완성하면 옥새 날을 만들려 했는데 그거 잃어버렸으니 옥새를 2010년 15시, 5월 15일 될 건데 27일, 열둘이 불었어요. 불어가지고도 홀수야. 천지부모가 아버지 어머니가 아직까지 안 돼. 참부모 완성이 안 되었어. 효율아.「예」참부모 완성할 때는 지금은 472가 남았다고 했지?「오늘로써 469일 남았습니다. (석준호)」그래 엊그제 말이야.「예 엊그제는. (석준호)」내가 중요한 선포할 때「471 (석준호)」한 글자도 안 뺐습니다. 한 줄도 안 빼서 한 글자도 다 맞춰가지고 하늘나라의 헌법이야. 헌법 초안이야.
이것을 나는 가지고 다니고 천일국 10년까지 다 이루어 맞췄는데 천일국이 아니고 2013년이 됐어요. 천일국은 열둘이야. 열둘. 열둘. 열하나 될 텐데 열셋이 되었으면 천일국 13년이 됐어. 지났습니다. 오 육이 삼십(5×6=30) 칠 팔이 오십육(7×8=56) 다섯 번하고 열셋하고 여섯하고, 칠 팔이 오십육(7×8=56), 여기에 예언한 대로 다 이루었습니다. 칠팔이 오십육(7×8=56).
언제 이루었나 보면 여기 나와 있어요. 61페이지. 여기에 신세계성화예식이에요. 이 성화예식이 참부모도 끝나고 부처끼리도 같은 무덤에 들어간 날은 어제 열두시까지입니다. 효율아,「예」끝날이야. 거기에 뭐냐면 2천 천기야? 2천 몇 년으로써 했나?「2011년 (김효율)」야 거기 2천 몇 년으로 적었나? 부르라구. 석준호「예」2천 몇 년?「2011년 (석준호)」「천기2년 (김효율)」몇 년이야? 거기에 내가 선생님이 글 써준 것이 상철이의 가슴에 품고 갈 써 준 거 거기에 나와 있을 텐데, 찾아봐. 읽어보라구. 아 나 믿고 볼 건데, 왜 자꾸 보여주노? 2천 몇 년이야?「천력 2011년 10월 13일로 쓰셨습니다.」2011년 그 다음은?「10월 13일」13일.
여기는   2010년 10월 17일인데. 오늘 지금 날짜를 그냥 적은 겁니다. 여기는 끝난 것이, 여기 보라구. 이거 63페이지에 다 있어요. 61페이지에서부터. 이것은 선생님이 마지막 남기고 갈 유언서입니다. 이게 내 뭐라고 그랬나?「마지막 남기고 갈 유언서」선생님 마지막 말씀이나 모든 행사나 끝내고 가야할 유언서에요. 이상 없습니다. 여기 이걸 맞추려니까 다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어. 끝난 것을 여기에 섭리적 최종 목적 되다. 다 이루었다 그 말이야. 섭리적 완성 완결 완료 셋이 필요했지만, 소생시대 장성시대  완성시대, 제4차원시대 사위기대 삼대상목적과 사위기대라는 말, 7수입니다. 다 들어가요. 이게. 구약성경 신약성경 성약성경 아니에요? 맞지요? 섭리적 최종 무엇으로 이루느냐 하면 말씀으로 이룬다 이거야.
여기 첫째까지도 완성 아니고 둘째 이거 다 필요 없어. 첫째 완성 못했으니까 그 아래 셋이 같다 해놓고, 완결이 중심이다 그거야. 맞아?「예」아벨을 중심 하나님 중심삼고 가인 아벨 다 들어갑니다. 다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섭리적 최종 목적 되다. 다 이루었습니다. 없어요. 참부모가 누가 높이   되다지. 알겠어요? 참부모 목적, 섭리적 목적, 참부모 목적 다 이루었다. 그게 뭐냐면 완성 하늘은 다 이룬 것이 없고, 그 다음에 완성하려면 여기 모두 억만세 해놓고 괄호 했습니다. 와 보라구. 모두 하고 괄호하고 억만세. 여기 감독관이야. (웃음) 맞아?「예 맞습니다. (석준호)」모두 여기 다 없어지고 괄호하고 같다. 이것도 같다. 같다. 전부 다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이거 다 이렇게 해도 맞고 다 맞다. 그러니 이 전부가 이거 이렇게 해도 맞고 이렇게 해도 맞고 이렇게도 맞고 엑스(×)가 필요 없다 그 말이에요. 다 축복 완료한다 그 말입니다.
야,「예 (석준호)」이거 괄호 안 했으면 이거 거짓말이 되는데,「맞습니다. (석준호)」야「예! (석준호)」(웃음) 선생님을 거짓말로 생각하면 곤란하다 이거야.「알겠습니다. (석준호)」그래놓고 이것만 해놓고, 그다음에는 뭐냐면 완결에 들어가서 섭리적 목적, 예수 시대 아담이 되었으니 실패했으니까 괄호 했어. 이건 이루어야 할 것이 괄호 억만세를 썼지만, 이럴 때는 억만세 못 했으니 완결로 나와 완성 완결 완료, 셋 다 들어갔지?「예, 다 들어갔습니다. 완성 완결 완료. (석준호)」(웃으심) 다 들어갔어. 이거 하나도 다 되는 거야. 다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것은 완성 완전히 여기도 억만세가 이거 괄호 재껴버려야 되겠나, 괄호해야 되겠나?「괄호해야 됩니다. (석준호)」응?「괄호 하셨습니다. (석준호)」아니 이건 했지만 이건 괄호니까 이루지 못한 괄호, 이것은 완성 완결 완료 되었으니 괄호가 필요 없잖아. 뭐야? (웃으심) 그러므로 완성 완결, 둘째 번이 완결이니 예수 와서 끝내. 되는 거야. 재림이 필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억만세 부를 수 있어요.
이 자체 괄호 없이도 억만세 같으니까 하고 억만세 하게 되면 둘째는 완성 완결, 셋이 다 이것이 예수 중심삼고 둘째 아담이 셋째 아담은 하나님 꿈도 안 꿨어. 하나 둘이 이건데 결혼이 셋인데 하나님도 필요하고 아담도 필요해. 셋이 필요해 여기까지 왔어. 이놈이 남았다는 거야. 완결이 안 됐다는 거야. 완성 완결이 뒷받침 해주니까. 그래 태평성대 해가지고는 태평성대 없으면 다 죽어.
네모벽에 접었던 것이 네모벽이라 하지만 수평으로 보게 되면 포물선을 이루는 거야. 완성 완결 완료가 동그라미 되었으면 다 끝나는 거야. 여기 뺄게 이것도 괄호하고 이것도 괄호하고 다 태평성대 다 끝난 것을 예상하고 이것은 됐네 다 예상하고 태평성대 해가지고 완결이 아니고 완성 다음에 태평성대 뭐예요?「완료되다. (석준호)」마지막 아니야? (웃으심) 이게 다 필요 없어. 같다. 같다. 같다.
이 자체로써의 모든 것 전부 다 섭리적 최종 목적 되다. 최종 없이 섭리적 목적 되다 되는 거야. 최종을 냈으니 시작과 끝이 나와야지. 최상을 해야 되고 최중도 해야 되기 때문에 최종이라는 이야, 어떻게 이렇게 맞춰서 끝나? 수수께끼야.「예 그렇습니다. (석준호)」
그래, 흠잡아 보라구. 여기 완료 전부 다 완성 완결 완료. 여기는 성 완성의 열매 결려되다. 알겠어? 성을 중심해서 거꾸로 해도 로결, 이슬이 열매를 맺는데 도와준다. 둘째 아들이 이슬이야. 이슬. 둘째가 중심 다 맞춰서 되는 거야. 이거 전부 다 이퀄리제이션(equalization; 동등화) 그거야.
천기 2년이 없어. 원래는 여기 보게 되면, 61페이지에 보게 되면 뭐냐면, 여기에 63페이지에 지금부터 60년전 10월 14일이에요. 그날이 60년 전이니까 단 십 하게 되면 열하나야, 열이야? 블랙잭 없으면 다 실패합니다. 그래서 라스베이거스를 내가 어려서부터 세 살 네 살 때부터 뒷동산에 할미꽃 그때부터 앞동산에 할아버지 꽃, 그 다음에는 뭐예요? 전 세계 꽃동산에 장미와 백합화가 일등신부로 신랑신부 어린양 잔치 된다는 뜻이 있어요. 구약서에 있어서에 시편과 아가서에 있습니다. 여러분은 구약성서는 보지도 않잖아요. 구약 없으면 예수가 안 죽었으면 재림주는 구약도 뭐 예수님도 필요 없고 다 끝나는 거야. 다 끝났다 그 말이야. 안 그래?
그러니까 여기 제목도 섭리적 최종 목적 되다. 이룬다는 말 없습니다. 알겠어요? 제목이 그렇지. 섭리적 최종 목적 되다. 설명 없이 딱 결론 되었어. 그거 무슨 뜻이요? 이것 할 때는 다 선생님이 명한 해가 2011년, 11년인데 7월 3일은 2010년 10월 3일 되어야 할 것인데 첨부 되었으니 그것이 아니고 여기에 결론이 뭐냐면, 잘 들어봐요.
지금부터, 63페이지. 칠 구 육십삼(7×9=63)입니다. 왜 63페이지야? ‘칠 구 육십삼(7×9=63)’ 해봐요.「칠 구 육십삼(7×9=63) 」63은 홀수야. 여기는 17수가 참부모님 결혼식까지 끝내는 거 말했어. 상충입니다. 이거 어떻게 갖다 맞추냐? 여기서 맞췄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기서 맞춰가지고 칠 팔(7×8)이 여기서 56이야. 딱. 이거 하나님이 같이 있으면 우주를 마음대로 할 수 있어. 이 몸뚱이는 하나님이 아담이 자기 자리 찾아오면 에덴동산에 그냥 다 이루는 것인데 아담이 신부 찾기에 그렇게 오래 고생하고 있어. 이 요물단지야. 이 여자들. 요물단지들.
그 선생님 만나가지고 선생님이 자기 치다꺼리 해줄 줄 알았어. 결혼시켜 사랑, 처녀막 깨지고 신랑이 갓 써야지. 늘어진 아이들 자지 끝이 3분지 1이 가려워요. 애기 낳으면, 아들 낳아봤어?「예」뒤집어 없습니다. 이 멍청이들 보라구. 그 내용 전부 다 알고 있어 결혼
보라구요. 네 번째야. 하나 둘 셋 넷 여자들도. 여자. 다섯 번째가 오 육이 삼십(5×6=30)을 넘어선 다섯 번째에 있어서 결혼식 하는 거야. 여섯. 오 육이 삼십(5×6=30), 칠 팔이 7하고 칠 팔이 오십육(7×8=56). 이게 맞고 이거 맞추면 이렇게 넘어지니 이렇게 맞춰야 돼요. 그러니까 이것도 이렇게 맞춰야 되는 겁니다. 칠 칠이 사십구(7×7=49) 7입니다. 여덟 번째 일곱 번째, 이쪽은 일곱 번째고 이쪽은 여덟 번째에요. 칠 팔이 오십육(7×8=56)이 될 텐데 칠 칠(7×7)이 쌍되어가지고 홀수 되었다는 것은 스물넷까지 하나밖에 없어.
효율아「예」가인 아벨나라가 몇 개 나라야?「194 193. (김효율)」그거 합하면 전부 얼마야?「387 (김효율)」387이지? 387. 가인이 왼쪽이야 바른쪽이야?「왼쪽」왼쪽이면 왼쪽을 387이 썼는데 어떻게 썼어? 300이 여기 있어가지고 8자를 중심삼고는 24고, 오른쪽으로 하면 삼 칠이 이십일(3×7=21)이야. 이거. 24 23이 하나가 앞서 가인이 아벨을 죽여 아벨이 없어. 아벨이 없으면 74로써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몽땅 다 끝나는 거야.
그거 안 되었으니 이것을 재창조해가지고 60페이지에 들어 와가지고 60페이지 여기에 58페이지, 59페이지는 여기에 나와요. 57 8은 고개 넘어갔습니다. 고개 넘어가서는 61까지, 58에서부터 넷째 번에 57이 넷째 번하고 셋째 번하고 여기 딱 나와요. 이것이 첫째로부터 55입니다. 55 둘은 이걸 말해요. 첫째, 이것이 갈라놓으면 55 둘 다 없어지는 겁니다. 알겠어요? 문제 되는 것은 뭐냐면 여기 보게 되면,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 천지의 중요사항
귀빈 여러분! 이런 심각하고 귀한 시대를 맞이하여 여러분의 삶에도 이제 혁명적이고 천주적인 변화가 와야 할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혁명해야 되는데 하늘편은 천주적 변화가 와야 돼. 혁명이 앞서있고 변화가 거꾸로 되어 있어요. 말이 순서 틀려요. 혁명적이고 천주적인 변화가 와야 할 것입니다.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 그런 의미에서 하늘이 주시는 오늘의 메시지를 다시 한번 요약해 봅니다. 첫째,…) 공산당은 혁명적이라 하지만 참부모는 천주적인 대혁명이라 해야 텐데 천주적인 변화가 와야 할 것입니다. 혁명보다 못한 그냥그대로 들어가면 된다는 거야. 그 말은 에덴동산에  전당에 그냥 들어가면 돼.   된다 그 말이에요. 이 뜻을 여러분 여기서 효율아, 너 알 수 있어? 가려낼 수 없잖아.
여기 천지의 가장 중요한 사항이 이거예요.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귀빈 여러분! 이런 심각하고 귀한 시대를 맞이하여 여러분의 삶에도 이제 혁명적이고…) 여러분의 삶은 공산당이 들어 와가지고는 하나님이고 뭐 종교 전부 다 혁명해 버려야 이거야. 왼쪽으로써 가라. 왼쪽으로. 그런데, 혁명적이고 천주적인 변화가 와야 하는, 참부모가 옴으로써 천주적인 변화가, 천주적인 대혁명이라 하지 않고 천주적인 혁명의 뒤를 따라가면서 이루어간다. 따라가지 않으면 못 이룬다는 얘기야. 따라가지 그냥 싸우지 않고 그냥 인수받아야 된다 그말이에요. 알겠어요? 혁명이 없어지는 거야.
변화. 이거 인수해주면 천주적 변화가 와 에덴동산 그냥그대로 인수되어요.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천주적인 변화가 와야 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하늘이 주시는 오늘의 메시지를 다시 한번 요약해 봅니다. 첫째…) 첫째는 축복가정이 나와요.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첫째, 모든 축복가정은…) 왼손부터 합니다. 여자로부터 뒤집어 박았으니 여자로부터 복귀, 탕감복귀는 하던 그냥그대로 반대지? 알아, 몰라? 이 쌍간나들아! 간나라는 것은 딴 간나 있는 잡년이야. 이 쌍년 딴따라. 왼쪽 편 바른쪽 편 갈라지는 거라구.
왜 바른쪽부터 하지? 왜? 글을 쓰면 이렇게 왜 못 써? 왼손으로 쓰니까 글을 이렇게 쓰는 게 편리해. 바른손 쓰니 이렇게 가는 것이 왼손도 이렇게 하면 편리하니까 거꿀잽이 할 수 있어. 미국 가니까 왼손들이 득세하더라 이거야. 거기는 왼손을 중요시하니까 1등 2등 3등은 될 수 있는 대로 민주세계 2등을 빼버리더라 이거야. 이놈이 없으면 얼마나 좋겠나. 알겠나? 이야.
아하, 서양 동양이 다르구만. 5대 성인은 동양이 많은데 5대 성인을 죽이기 위한 것은 서양이로구만. 반대야. 180도 반대니 180도 삼 육 십팔(3×6=18)을 뒤집어가지고 서른두 번 가서 씨를 거꾸로 심지 않으면 찾을 수 없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두 번 전부. 
유관순도 열일곱 살이 문제고, 그 다음에는 세계에 불란서에 유관순 여자 뭣이?「잔 다르크」잔다, 깬 닭이 아니고 자는 닭이야. (웃음) 잔 닭 할 때는 닭이 우는데 못 우는 것은 암탉입니다. 신부 나라에요. 아담은 우는, 수탉이 울어보지 못했어. 여자 많이 울었지 수탉이 울어봤나?
박귀옥이「예」이 쌍년, 너 독신생활 하던 여자 가운데 맨 이쪽에 바른쪽으로는 맨 코너에 와 앉아. 어저께도 이야 이정옥이라는 여자가 앉더니 자리도 잘 왔어. 여기 있는 사람들 문제 되는 여자들만이 이 줄에 다 앉았을 것이다. 전부 다 마사피 다 이러다가 욕도 먹고 벼락 맞을 패들이 이쪽에 다 왼쪽에 서. 왼쪽 연결, 이쪽하고 달라. 이쪽은 벼락이 뭐야, 다 빼앗겨가지고 이쪽 바라보고 비나이다 이러고 있어. (웃음) 여자들이 득세하지 너희들 득세하는 거 없어.
네 이름 뭐인가?「이성재입니다.」이성재가 뭐 두 번째이니까 두 번째 성재니까 첫 번 완성은 없었구만. 완성 잡아먹기 위한 완결이야. 두 번째 성이 있으니까 통일교 없애러 들어왔다가 잡혀가지고 똥 싸뭉개고 있는 너 부처끼리 재림주고 뭐고 잡아먹었다 63으로 왔다가 팔 팔이 육십사(8×8=64) 작은데 먹혀 버리겠구만. 딱 맞습니다.
그래, 너희들 부처끼리가 참부모 이상 가 설 수 있어? 통일교 들어와서 배운 게 많아, 통일교 들어오기 전에 메시아가 뭘 하는지 알았나 몰랐나? 그것도 모르고.「예수님만 알았습니다. (이성재)」예수가 누가 예수가 알았어? 예수가. 내 때가 되지 않아 할 말을 다 하지 못하고 할 수 있으면 넘어가고 싶지만   세 배 기도 못 이뤄. 너희들 꿈이야.
재림주 예수 거짓말이라고 문 총재가 어린이 예수라는 거짓말 세 번 이상 일곱 번 이상도 쫓겨났어. 그래서 칠전 굴러 떨어졌다가 재기야. (웃으심) 칠전팔기 아닌 너희들도 한번도 메시아 되어가지고 탈락 되어서 한 번도 떨어져 굴러다니다가 일기가 없잖아. 매일 나날이 일기가 나쁘지 않아. 들어오니 할 수 없이 붙어있었지, 좋아서 붙어있었어? 조그만 녀석이. (웃음) 나하고 하게 되면 왼손도 못할 녀석이 문 총재 공짜로   동서남북 기둥이 시퍼런 산에 중앙 기둥 알았어. 네 기둥을 타고 놀음놀이를 하고 있는데 너 뭐야? 상대가 되나? 너 아내는 알아. 여기 둘째 번에 앉았구만. 여기 둘이도 보고
너는 또 뭐야? 너는 누구야? 누구? 너는 어디야?「관악 교회장입니다.」어디?「관악 교회장입니다.」관악에?「예」공동묘지로구나.(웃음) 흑석동 뒤편이야. 이 박사도 묻혔고 이야 박정희 거기 묻혔나 안 묻혔나?「동작동」동작동 어디 묻혔나?「국립묘지」북쪽이야 남쪽이야 동쪽이야 서쪽이야?「서쪽입니다.」그것도 모르누만. 공동묘지는 너희들은 없어.
칠 칠이 사십구(7×7=49) 7수가 문제인데 이 칠이 십사(2×7=14)도 쌍수, 이 칠이 십사(2×7=14) 삼 칠이 이십일(3×7=21), 사 칠이 이십팔(4×7=28) 이팔청춘, 사 팔 삼십이(4×8=32) 입의 이빨, 사 구 삼십육(4×9=36) 혓바닥이 필요 없어. 아홉 중간 매개체가 필요 없어. 열이야.
혓바닥 이게 9가 없으면 열 됩니다. 열하나가 있기 때문에 혓바닥이 들어가요. 그거 알아요? 아홉하고 열하나 한 패, 열하나하고 열세 패, 지금까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세 패를 지금 다 앞으로 선생님도 13수 이루지 못했지? 이거. 그거 어떻게 풀 거야? 까마득하지.
신랑 각시가 만난 것이니,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원형이 가는 길은 하늘땅에 천도지상, 원래 지를 찾아가는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요, 상자가 위 상자, 상처 입은 에덴동산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요, 끝이 없어.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틀렸어. 퉤! (침을 뱉으심) 인의예지 하면 남녀칠세 왜 부동석이라 했나? 우리 통일교회 부동석 안 씁니다.
우리 형진이는 부동석이 아니야. 임동석이야. 국진이하고 둘이 한 집에 축복받은 아들딸 손자 한꺼번에 다 살아. 거기는 동물이나 무엇이나 범이나 독사가 전부 다 같이. 형진이가 왜 왕초야? 효율아,「예」다 맞아. 내가 허락지 않으면 다 못한다구. 까만 놈 독사가 뱀들 독사를 잡아먹는 게 까만 게 아니야. 제일 고운 겁니다.
마가래 국수 꽃이 필 동산을 국수 벌레 따 먹는 기름이 누구예요? 호박 기름하고 국수 기름하고 어느 게 귀한가? 국수는 눌러야 나가고 그 다음에는 아주까리 기름은 두 둬도 떠요. 제일 가벼운 거야. 신나보다도 휘발유보다도 가볍기 때문에 불을 못 붙여. 아주까리 기름. 들기름과 아주까리 기름은 사촌형 됩니다.
이번에도 도봉산 어디 좀 갔다 오는데 이야, 그 과자를 만드는데 들깨기름으로써만 만들어 얼마나 고소한지 모르겠어. 그 다음에는 찹쌀 멥쌀로 만든 그 과자를 만들었는데 한 입에 넣으면 얼마나 껍데기 깨무는 맛이 나는지 몰라. 깡통 값이야. 나 들깨 과자를 여덟 개 된 데 세 개를 내가 다 먹었어. 여섯 개   아홉에서 여섯 개 세 개니까 그것 다 합하면 세 개 여섯 개 아홉 개 이 구 십팔(2×9=18)이야. 쌍이야. 이 구 십팔(2×9=18)은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지. 다 같이 먹을 수 있지. 나 그렇게 사는 사람이야. 지금.
야, 너 주기도문도 못 외우는 라임열. 벌려가지고 라임열, ‘맡길 임(任)’자에 열이 되어 있어. 자리에 돌아왔는데 동생이 아주까리 기름 참기름인 줄 알고 아주까리 기름을 버려 버렸어. 참기름에 심지를 넣어서 심지 하는 사람 없습니다. 참기름 하면 참기름이 붙겠나, 아주까리 기름은 안 붙었는데. 라임열,「예」효율이「예」참기름도 기름나지? 기름이니까 붙나, 안 붙나? 아주까리가 그러면 둘이가 붙이면 둘째에 붙었다 꺼지더라도 참기름은 붙었다 꺼질 수 있는데 아주까리는 붙다 안 붙다.
들기름하고 참기름 하는데 들기름은 안 붙지만 참기름 붙었다 안 붙었다, 다 심지 쪽 빨아 태우지 못한다 이거야. 그릇에 저 끝에 그릇만 대게 되면 안 붙어. 호롱불이라는 것이 둘이 불이 붙어가지고 둘이 합해가지고 붙는 것이 호롱불이야 쌍불이야? 쌍불이라는 것은 아주까리 기름하고 참기름하고 사랑의 요소만 붙으면 한꺼번에 폭발한다는 거야. 아주까리 기름도 참기름도 없어진다는 거야. 펑 하면 다 없어진다는 거야. 이야, 그거 선생님이 오늘 같은 말인데, 다 가 해보라구.
그래, 백금이 타버린 게 백금을 태우는데 끓는 물 3만도 되는 태양 온도에 백금이 타겠나? 효율아「예」태양이 펄펄펄 끓는데 백금이 타겠나 안 타겠나? 그것도 모르지? (웃음) 왜 손을 그렇게 바른손 너는 나는 여기 긁는데 이쪽을 긁는데, 너는 저쪽으로 긁는데 나는 이쪽으로 긁게 돼. 여기 긁었지? (웃음) 나한테 배웠네.「몰라서 부끄러워서 그랬습니다. (김효율)」(웃음)
벌교가 말은 60리가 없어져요. 벌교가 들리는 곳이야. 한꺼번에 전부 다 아주까리 기름 참기름, 사랑 기름만 되어서 한꺼번에 펑하면 제일 가까운 것이 거기에 뭐예요? 팔용산이야. 팔용산 있지?「팔용산은 고흥에 있습니다. 고흥. (김효율)」아니야. 그 가까운데 팔용산 있잖아.「예 (김효율)」아! 내가 가시가 박혔어. 팔자에 용명이 산이 있으니 나 7자에서 8자와 걸어가지고 10자를 만들라고 했으니 8자, 나 없는 8자 어떡하나? 나를 몰라. 안 붙습니다.
농어 숭어 붕어 민어 농어 민어 숭어를 못 잡아요. 새끼들은 그 동네 다 잡아요. 농어 새끼 잡아 팔아요. 거기서. 숭어 새끼 잡아 팔아요. 제일 숭어 새끼 잡아 파는 조기도 이렇게 잡아 파는 거 그 지방이야.
벌교에서는 벌교 사람들이 무슨 벌려 놨는데 계산 소로반(そろばん;주판) 두 줄 놨는 이거 떼는 데는   암산하는 데는 벌교 사람, 그 일등 사람이 통일교 들어왔다가 빨리 죽었지? 그 이름이 누구라? 주판 잘 놓는 일등 사람 통일교 들어왔다가 빨리 죽은 사람, 너는 알지?「김신택 (김효율)」이근택이야. 외알 이자에 뿌리 근(根). 아, 근택이 물에 빠진 근택이야. 빨리 죽었어. 떠서. 지진 불나면 타버리는 거야. 이근택이 색시 여기 안 왔나? 시집 갔나 안 갔나?「그 부인이 죽었습니다. (김효율)」
그 불교 사람 너희들이 그거 알아야 되는데. 벌교하고 전라남도하고 전라남도의 남평하고 나주하고 한 데 붙어있는데 남평이 남쪽이야, 북쪽이야? 나주하고 남평하고 나주가 남쪽이야 남평이 북쪽이야?「남평이 남쪽입니다.」나주가 북쪽이야?「남평」남쪽이야? 남평이 북쪽이야?「나주의 동쪽에 남평이 있습니다.」그러면 나주가 동쪽이라면 서쪽은 어디야?「서쪽에 나주가 있습니다.」뭐라고? (웃음) 이거 다 풀이할 줄 알아야 돼.
선생님 늙은 할아버지가 빨리 이렇게 늙었어. 너희들 3분지 1 30대에도 서른하나 넘기 힘듭니다. 3분지 1이. 서른하나 하게 되면 블랙잭이 돼요. 선생님이 서른하나 줄 수 없어요. 처녀가 시집갈   결혼 이미 다 해야 돼요. 나는 이제 93세 할아버지고 어머니 두 번씩 결혼했으니 몇 살 때 결혼했을까? 왜 이혼을 했을까? 이혼 안 했으면 선생님 없어졌습니다.
문선길이 아버지가,「최선길」최일용이겠나, 최용일이겠나? 달라. 나하고. 일용하면 같기 때문에 홀수입니다. 용자가 다섯 다섯이에요. 이거. 홀수면 둘 다 없어지는 거야. 최일용이겠나 최용일이겠나? 그 최선길이 어머니는 한 씨야. 십자 아래 ‘날 일(日)’하고 ‘날 일’ 둘 해가지고 ‘날 일’ 아래 또 십자하고 여기에 경계선 없고 거꾸로잽이 둘 받들고 있는 거야. 그게 다른 신부가 둘 다 그렇게 가인 아벨 신부가 되어 있어요. 하나는 십자에 ‘날 일’하고 하나는 경계선 중심삼고 ‘날 일’하고.
여기에 ‘달 월(月)’한 것이 신랑입니다. 신랑 신부가, 해와가 두 번 남자를 탔어. 경계선 둘 만들어놨어. 거기에 ‘달 월’이 신부인데 경계선 갈라놓은 올라가는 신부, 내려가는 신부, 그것이 세 번째 신랑이 거꾸로잽이 잡아가지고 네 번 다섯 째번부터 여섯 번 가지고 새로이 재창조 시켜 나오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두자를 경계선 해놓고 이렇게 해놓은 것이 거기에 ‘막을 이’자 이것이 최 씨는 ‘막을 이’자는 인(人)변 변에 ‘막을 이’자야. 이게. 이 조자야 여기에 한국이라는 이 한자 쓰나, ‘막을 이’자 갖다 세우나, 왕자 갖다 세우나?
‘아침 조(朝)’자를 어떻게 쓰던가?「십자에다 ‘날 일(日)’자 십자 ‘달 월(月)’입니다. (석준호)」그게 뭐야? 선자는?「‘고기 어(魚)’ 변에 ‘양 양(羊)’자.」무슨 변이야?「‘고기 어’변에 ‘양 양’자.」바다와 양이야. 거꾸로 되어있어요. 조자는 십자 중심하고 ‘날 일’하고 ‘달 월’. 조자지?「예」선자는 ‘양 양’하고 이렇게.
바다가 먼저야 이쪽 반대가 되어 있습니다. 양이 먼저야?「바다가 먼저 되어 있습니다. 고기」재림주가 산에서부터 나오나 바다에서부터 나오나? ‘재(再)’자는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해가지고 재림주는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서 이거 하나 아니고 둘 하면 ‘뿔 각(角)’자 되는 거 알아요?「위에 ‘칼 도(刀)’를 붙이면 ‘뿔 각’자가 됩니다.」‘칼 도’는 뭐야? 칼하고 원수야. 칼이니 이렇게 하면 이렇게 되면 ‘참을 인(忍)’자입니다. 참고 고통을 위해서 사탄으로부터 네모 끝이 탄식이야.
태권도 단수의 첫째가 흑띠야 뭐야?「단자. (석준호)」1등이?「예, 검정띠입니다. 전부 검정띠입니다. (석준호)」2등이 뭐야? 무슨 빛이야? 없나?「단은 전부 흑띠구요 단 아래는 흰띠부터 올라갑니다. (석준호)」거꾸로 되어야지. 가운데가 뭐야?「노란 띠」노란 띠,흑띠 다음에는 노란띠 비슷한 게 뭐야? 무슨 띠야? 물띠야?「청띠 (석준호)」녹띠야 청띠야?「청띠 (석준호)」자기 알 것 아니야? 너 2등 모르고 없나?「녹띠 청띠 브라운 갈색띠. (석준호)」백색띠는 뭐야?「초신자 (석준호)」거꾸로 되어있다구. 초신자가 백띠, 그 다음은 둘째 번은?「백띠, 그 다음에는 옐로우 노랑띠 녹띠 청띠, 그 다음은 갈색띠 (석준호)」네 번이야? 검정은 몇 번째야?「다섯 번째입니다.」검둥이가 몇 번째야? 1 2 3 4도 헤어보라구.「여섯번 째입니다. (석준호)」결혼하는 띠입니다. 검정띠가 거꾸로 딱 되었는데 사탄 백지가 어떻게 되나?
내가 독일 가서 흑띠 엎드려가지고 깃발 맨 위에 뒤집어 치우고 백색 안 하면 내가 백색으로 걷어치운다. 효율아「예」그거 알아?「예 그래서 그렇게 하겠다고 그랬습니다. (김효율)」응?「검은 색 치우겠다고 그랬습니다. (김효율)」없애버려. 집어치우라는 거야. 안 하면 내가 한다 이거야. 이제는 내 마음대로 깃발도 내가 다 만들어 줘야지, 깃발을 마음대로 못 달아. 전부 다 거꾸로 꽂게 되어 있다는 거야. 재미있지?「예」
세상만사가 왼눈이 잘 보여 바른눈이 잘 보여? 너희들이 엑스(×) 될 때는 바른눈이 잘 때는 이쪽에 이가 든든해야 돼요. 이쪽이 코도 잘 생기고 다 이래야 되는 거야. 바른눈이 할 때는 이쪽이, 왼쪽이 치우칩니다. 고장나. 병난다는 거야. 액미간이 좁은 사람, 이게 넓어야 돼. 이게 넓지 않으면, 엽전도 이렇게 보면 가운데 이렇게 되어있기 때문에 동그랗지 않고 네모벽이 되었어. 가운데 동그래지면 네모벽이 없어지지.
엽전. 엽전 좋아 동전 좋아? 동전 좋아 은전 좋아? 은전 좋아 금전 좋아? 다이아몬드 백색 수정 다이아몬드가 좋아? 수정을 이길 돈이 없습니다. 돈 가치를 치면 누런 돈은 타지만 왕수에 백금은 안 탑니다. 왕수 가운데 노란 금도 타버려. 아 그렇게 이런 것도 다 우글우글하고 물에 젖더라도 탔는데 이만한 백금을 갖다 넣으면 왕수에 안 타. 티 없어. 막 깨끗한 물이지. 금에는 티가 있다는 거야. 백금은 티가 없기 때문에 왕수에 안 타니 같이 좋아하고 엉킨다는 겁니다.
‘백백교’ 해봐요「백백교」마음이 몸뚱이를 지배하려고 백백교 둘 했는데 몸뚱이가 마음을 백백교 교주가 은혜로 시작하다가 춤추고 다 그래가지고 재산 전부 다 교주 갖다 바치니까 몇몇 교인 밖에 없으니 나라는 몰랐어. 그들은 나라를 점령하겠다는 생각은 없었어. 백백교 교단 중심삼고 소속하던 교회에 백백교 간판 붙은 교인들 중심삼아가지고는 왕수 자체가 금보다도 작은 태울 수 없어 남아서 금한테 지배 받아요. 사탄세계 없어져서 백백교 없어졌습니다.
문 총재 이름이 뭐냐면 이단입니다. 끝이 다릅니다. 금이 전부 다 끝인 줄 알았는데, 금이 제일인 줄 알았는데 이만한 백금덩이를 중심삼고 방울을 들고 날리던 날아가다 다 돌아가고 별의별 다 하더라도 놀음 다 할 수 있지만 그 태우는 것이 없어. 천도 만도 가운데도 태양 가운데도 안 탄다 이거야. 왜? 티가 없기 때문에. 황금이라도 타고 백금이라도 티가 있어. 티는 투명하기 때문에 들여다봐도 안 보여. 보일 것 같은데 안 보여. 만길 억만길 수억백의 억만길이라도 끝이 안 보여. 이단이 아니라 쓴단이지.
그래 교주도 두루뭉실하게 자기가 어느 편에 치우치지 않고 문 총재는 돈을 좋아하나 사람을 좋아하나 여자를 좋아하나 그 가정을 좋아하나 나라를 좋아하나, 다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다 좋아하지 않았어. 그래서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하늘의 본래의 겉과 똑같다 하는 것은 언제나 하늘이 일상 가지고 있는 떳떳이 가진 원형은 천도지상이요, 그 도를 지켜가지고 변함이 없다 이거야.
천개 담요를 씌워도 춥지 않아. 알겠어요? 벌거벗고 다 뼈만 남기더라도 죽지 않아. 금식해서 안 죽습니다. 물만 먹으면 순수한 물만 먹으면 안 죽습니다. 새벽에 모든 것은 얼어 쭈그러지고, 잎도 쭈그러지고 가지도 쭈그러지고 순도 끊어지고 심어놓은 땅에 인도 쭈그러지는데 이슬이 그 끝에 맺힌 이슬은 안 없어지고 떨어지는 나무와 줄기를 살릴 수 있어요. 그 왕수와 같은 물이지. 타락한 세계 왕수를 태우는 것은 둘이 개천을 자랑하는 수놈 암놈을 자랑하되 왕수보다도 물인데, 그 물이 무슨 물이냐 하면 사랑의 물이라는 거야.
바닷물이 3퍼센트만 들어가도 썩지 않습니다. 바닷물이. 금덩이라도 안 썩습니다. 왕수물이 되는 날에는 백금만 안 들어. 하나님은 흠도 티도 없으니 무슨 물 같으냐 하면 왕수야. 왕. 여자가 왕수야? 왕. 왕왕 울 때는 왕왕, 앵앵 울 때는 이렇게 앵앵 앵앵 소프라노 앵, 왕수 왕왕은 남자가 왕수야. 왕수. 소프라노를 잡아먹는 것이 남자야. 노래 잘 불러가지고 뭘 하자는 것이냐, 왕가와 물, 왕가와 왕수를 만들자는 거야. 여자의 그 물 태우고 백금까지 해봐야 왕수가 안 됩니다. 물,
너 이제 어디, 대구 가지?「예 (석준호)」그래 갖다 와라.「다녀오겠습니다. (석준호)」빨리 가라. 빨리 가라. 왜 가냐 했드랬는데 저 녀석은 가라 가라 그래. 내가 아침에 나 끌고 나오는데 지키고 있더니 어제와 같이, 왜 이래 여기 한 마리도 그림자도 안 보이는데. 어제 갔던 데 국진이 강연장 가야 되겠습니다. 음, 안 가려고 했나? 갔더라면 국진이한테 쫓겨날걸. 국진이 좋아하는 거 쫓아냅니다.
내 승낙하고 좋아서 쫓아냈기 때문에 국진이 제일 좋아하는 오 오오 선문재단의 이사 부이사장이든가 이사장을 만들면 좋겠다. 자기들이 속닥하면 나한테 허락 안 봐가지고 선문대의 이사를 만들어 선문대학에 돈을 주고 있는데 간섭시키니 국진이가 갖고 있는데, 내가 돈을 주지 말라고, 이 자식아, 네가 짓기 시작해 만들기 시작했나? 내가 만들었으니 내가 보자 그러면 너는 도와야 할 텐데 두지 말라고 이 자식아. 아! 끽! 맞아 안 맞아? 맞나 안 맞나?「맞습니다.」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억만년 가더라도 거꾸로 모한 그냥 그대로 와야 돼.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아무리 하나님의 아들이라도 왕수가 백금을 태우지 못해. 백금이 왕수를 잡아먹지 못해. 9수에 팔 구 칠십이(8×9=72)고 구 구 육십삼(9×9=63)이야. 아아, 90이면 10 하면 70이 되어야 할 텐데, 91이 되어야 할 텐데 왜 구 구 팔십일(9×9=81)이 됐어? 거꾸로 했기 때문에. 알겠어요? 그래 구구를 타락 후에 생겼느냐 그 전에 만들었느냐 너희들 모르지. 나만 알아.
그게 뭐냐면 원리는 너희들은 소생 원리도 몰랐어. 자지가 있고 보지가 있는데 무엇에 쓰는지 몰랐어. 열다섯 살 남자 앞에 열여섯 살 자지 보지를 맞춰서 애기 낳으면 애기 낳습니다. 결혼하면 아들딸 낳습니다. 아들딸 낳아 2년 3년, 3년 세월을 잃지 않고 열다섯에 열여섯 살 되어서 4수를 맞출 수 있으니 아들딸 낳습니다.
우리 내 집에 같이 살던 동생 용선이라는 사람은 열세 살에 있어서 아들딸을 낳는데 색시가 열넷 일곱 살에   아들딸 낳아서 총각 시험해 와가지고 색시하고 아버지라는 사람 아들이 와서 인사할 때에 인사 받아야 되겠나 인사 안 받아야 되겠나? 야! 정월 초하루 되는 할아버지 할머니 병나기를 바래가지고 그 자리를 빠지기를 바랬는데 우리 엄마 아버지를 병나면 좋겠다 하던 나를 알아요.
어떻게 시형으로부터 어떻게 동생이 결혼한 여편네의 아들딸 앞에 계수한테 동생도 와서 인사를, 그것은 천지의 도리에 역천자(逆天者)는 망(亡)하고 순천자(順天者)는 흥한다는 논리에 위배되기 때문에 그 집이 중간 도중에 다 없어졌어. 아버지 없어지고 어머니 없어지고 아들딸 없어질 터인데 아버지 없어졌는데 어머니 없어 그 다음에는 세 할아버지와 그 할아버지 처와 할아버지의 아들딸들이 붙들고 있기 때문에 안 없어졌어.
나는 그걸 알고 있는데 나는 쫓겨 다녔는데 감옥에 찾아오는 면회 오는 사람은 할아버지도 전부 친구 되어서 용선 전부 다 친구 되었던 그 할머니들은 나 찾아오지 못하고. 할머니들은 그 때 뭘 했나? 세 할머니. 아버지 세 아버지, 아들딸, 둘째아버지는 가다가 없어졌어.
그거 내 가면 전부 다 밝힐 수 없어. 천하에 이름을 나타낼 수 없는   외적을 막기 위한 오산학교를 만들고, 서울에 있는 당인리 발전소 위에 아래에 발전소 불 세우고 치워 버려가지고 박 장로 전도관 치워버리고, 치워버렸는데 그게 오산학교 기준도 있는데 불구하고 다 치워버리고 박 장로 전도관 지었드랬어요. 그 다음에 또다시 발전소, 그때 그 발전소 소장이 김영휘 통일교회 협회장 오래 해먹은 자식이야. 이런 말 하면 야 참 선생님이 위대한 선생님, 위대가 아닙니다.
대자는 어디에 필요해요? 대자가 필요한 곳은 땅이지 대자 위에 ‘큰 대(大)’자 위에 조그마한데 이거 올라가는 거예요. 천자. 천을 뺀 대지. 인연이라는 것은 이거 써서 하면 여기에 ‘큰 대’자 썼어. 천자지만 인연이 없습니다. 인연을 만들어낸 거야 하늘이야. 결혼 없으면 남자 만들어 결혼 하나? 여자 만들어야 결혼이 나오거든. 인연이라는 것은 이야 나라에 ‘큰 대’자, 나라 기연가미연가(긴가민가) 하니 혹 혹 혹. 아닐지 몰라. 그래서 반대.
반대 그걸 나라 한문은 나라 자를 중국에 이렇게 쓰거든. 기연가미연가(긴가민가) 해. 더 얘기할까? ‘나케무아’ 해봐요.「나케무아」여기에 이것으로 선생님 문 총재는 혹자가 아니고 ‘그 기(其)’자 쓰고 ‘흙 토(土)’ 쓰게 되면 ‘나라 국(國)’자 필요 없어요. 나케무아가 뭐야? 이렇게 저렇게 아무케나 반대말이 나케무아. 해봐요.「나케무아」그게 뭐야? 이렇고 저렇고, 나라를 믿을 수 없어. 나 문 총재. 나케무아. 그 나케무아는 뭐냐면 나를 캐가지고 없을 때까지 캐버리면 내가 다 나온다는 거야. 왕도 나오고 나라도 나오고 아들딸 다 나온다는 거야. ‘나케무아’ 해봐요「나케무아」
의심하는데 효율아「예」네거리에 만나는 뭐? 무슨 왕?「어득신」무슨 신?「어득신」어득신아! 그걸 풀어내는 사람은 나케무아. 이렇게 저렇게 식전에서 놀지 말라. 아무케나 되는 거야. 이 녀석 모가지 붙든다는 거야. 너 말하지 않으면 말하기 근본을 내가 알아. 점쳐서 알고 있는데 속이지 말라구. 왜? 나케무아를 발견할 수 있는 주인인데, 모르겠나 알겠나?「알겠습니다.」
바른편 왼편 바른쪽 하늘천지는 맞더라도 바른쪽 왼쪽까지 틀리지 않아. 전부가 틀리면 안 돼. 한쪽이라도 알기 때문에 네가 어득신이라는 말을 지어준 것은 나야. 네 이름이 뭐야 할 때 이름 대. 처녀 죽은 시집도 못 가 사모하다 홀로 죽은 귀신은 딸랑딸랑 달걀귀신, 닭 병아리 제일 알 낳는 것은 열세 시부터 열일곱 이상까지도 안더라. 열셋 되면 닭 까. 열 넷도 까고 열다섯도 까고 열일곱 마리도 까. 그렇지만 알아보니까 열네 아들 열아홉 되게 되면 못 까. 새끼 못 까야 할 것은 아홉수부터 열아홉 아홉이야. 여덟은 아내가 있는데 아홉은 아내가, 열이 열하나 되어야 되는 거예요.
윷판 설명할까? 너희들 선생님 말 이상 설명 못하면 윷판 설명 못합니다. 왜 거기 가서 세 길이 생겨야 돼? 그렇게 안 되면 윷판이 틀렸어. 맨나중 종경리 맨 종적인 최종경리 윷판의 원판이 하나밖에 없는데 그 우리 집에 있는 거야. 그런 말 처음 듣지?「예」어디 있을 거야. 왜놈들이 들이쳐대기 때문에 태극 지도 감추라고 지시하고 불란서 첫 번 대회 일본 영미불 일독이가 회의 때 회의를 지시한 거 우리 집입니다.
불란서 사신으로 갈 때 일독이, 일본과 독일과 이태리, 불란서까지 한국을 속국을 만들더라도 일본의 속국으로 일본이 한국을 점령하고 이에 중국을 점령하고 소련까지 점령을 해야만 서양 나라가 주인이 없어져야만 동양을 찾아갈 수 있기 때문에 영미불이 일본을 시켜서 한국 중국 소련을 이기라고 유엔에서 결정한다는 거야. 이게 사고야. 나 모르게 왜 결정하느냐 이거야.
너희들은 태양이 어디에서 떠, 동쪽에 뜨는 것을 알았느냐 몰랐느냐 하면 알긴 뭘 알아. 몰랐대, 다 몰랐어. 모르고 어떻게 태양이라 했어? 큰 볕이야. 태양이 둘이 아니야. 하나밖에 없어. 그때만 해도. 지금으로 보면 태양같은 별이 몇 만 개인지 몇 천 개인지 모릅니다.
지금 망원경을 만드는데 그 몇 만리지? 4억7천만리. 지구의   뭐냐면 4억 7천만리다. 그러면 4억7천만리의 빛이 비치는 것을 측정하는 그 천문대를 재는 나라가 어디 있어? 독일 나라밖에 없습니다.
독일은 기독교의 우와, 천주교 신교의 어머니를 길러 나오는 수도원의 비밀문서를 감독하는 사탄편 암행어사 조상이야. 그러면 하늘은 그러면 암행어사 나오라고 만들지 않았는데 그걸 없앨 수 있는 놀음 못하는 하늘이 있을 수 없어! 기독교가 왜 기독교가? 글쎄 하던 거기에 흙을 갖다 받들었어.
아담 해와 짓기 전에 하늘땅에 글쎄 하는 거기에 그 기에 흙이라는 것이 있었느냐 없었느냐 답해보라구.「있었습니다.」해보라구.「있었습니다.」누가 만들었어?「하나님」하나님이 지었는데 있었으면 하나님이 왜 결혼할 수 있게 만들지, 열다섯 열여섯 기간을 거쳐가지고 그렇게 만들었어? 결혼식 하기 전까지는 있을 수 있으되 아담 해와가 있기 전에 그것이 있었다면 새빨간 거짓말이야. 하나님이 있을 수 없어.
천지라는 말이 뭐냐면 두 사람이고 따지라는 이것을 ‘이끼 언(焉)’, ‘이끼 재(哉)’, 땅이야. 땅은 변함이 없어. 두 사람도 그러고 네 사람은 기둥이다. 가짜야. 다섯 기둥도 가짜지만. 원형이야. 원형, 원래에 형태에 가는, 이정입니다. 1리 2리 넘어가는 열두 고개 넘어가는 이정고개는 억만이라도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요, 억만 개 있더라도 하나되기 위한 고개고, 하늘을 높이고 낮출 수 있는 주인 될 수 있는 고개지, 없애버릴,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을 만들었기 때문에 다 없어졌어. 그게.
그 설명해봐라. 우리 할아버지 못하더라 이거야. 내 가르쳐 줬어. 너희들도 못하지?「예」여기에 한학자 박 씨 있어? 여자도 네 우물 뚜껑에 도루레 두루박까지 여자 만들어가지고 아담 천사장 하나님이 본래 하나님이 쓸 수 있게 되어 있는 거야. 그게. 누가 이것을 줄을 길고 짧게 만들어가지고 물을 길러 보겠나 하면 천사장이 먼저 여자를 시켜가지고 여자가 그 놀음했어. 똑똑하니까.
그러면 하나님이 천사장 만들게 하나님과 천사장 같이 있었나? 그 하나님이 천사장 그 길 모르고 만들었나? 둘이 같이 만들었나? 그런 말 없어. 하나에서 시작 되었는데 하나 가운데.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 이성성상의 화합적 중화적 중심 될 수 있는 이성성상 주체에서의 격에 있어서는 남성격 격! 그 발견은 나야. 이야 이성성상 숨을 쉬고 낮으면 어떻고 전부 다 높고 낮은 파동의 이성성상의 중화적 화합해가지고 하나된 그것은 마음속에도 이성성상 몸에도 이성성상, 화합일체 둘 다 플러스 마이너스와 되어서 이성성상 그 중심적 하나가 참부모였다. 이런 말이면 그 맞습니다.
참부모가 있어 이성성상에 중화되어서 플러스 마이너스 중화되니 그 실체가 달라져가지고 따로따로 그 주고받을 수 있고 따로 떨어져 밥도 먹고 다 해먹을 수 있지만, 하나는 될 수 없어. 하나 되려면 네모 벽이 아래로 들어가야 되고 둥그런 것이 밖에로 나와야 되는 거야.
아니야. 네모 벽에는 참부모의 자리인데 그 네모 동그라미가 잘못 쳐져서 네모 벽이고 동그라미의 중심삼아가지고 두리뭉실해 네모벽의 동그라미 있는   이보다는 큰 이 네모 벽이 이 사각형하고 남은 가운데 이렇게 만들지 않고 이것도 크게 해가지고 이것을 중심삼아가지고 가운데서 이 네모 벽을 틀을 중심삼은 틀이라도 만들어놓고 그것이 생고무 대해가지고 네모 벽에 더 크게 만들 수 있게 되면 꺼풀만 세웠으면 얼마든지 하나님도 컸다 작았다 할 수 있는데, 왜 늘어나서 생고무같은 네모 벽만 만들어놓고 둘레같은, 각만 필요할 수, 둘레만 필요한 고무가 각만 깨지면 조그만 팽팽해서 면도칼만 싹 하면 금방 팡 끊어집니다.
그 네모 벽을 뚫을 수 있는 이상 생고무를 씌울 수 있는 하나님이 참부모라는 것은 그것을 씌우는 것을 씌울 것을 알고 참부모가 나와서 씌우려고 출발했는데,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여기서 사고가 생겼어. 네모 가운데 있어 들어갔으면 가운데 돌 수 있는 동그라미는 생길 수 있지만 네모 벽에 싸가지고 몇 십 배라도 넓혀가지고 동그라미 만들 수 있는 것은 참부모가 나왔더라면 그렇게 할 수 있었는데, 참부모 길을 막은 것이 안에 동그라미 미리 만든 것이 사고였구만. 이렇게 말하면 원리라도 믿을, 물을 질문이 없습니다.
성기야「예 (이성재)」성재야.「예」물을 질문이 없어. 네가 어떻게 재림주를 잡아먹을 수 있어? (웃음) 하나님도 알아도 그거 가르쳐 줄 수 없는 모르는 자리에 있었는데 이놈의 자식이 여자가 요술을 버렸으니 여자가 네모 벽에 주인이 되겠다고.
보라구. 아담이 동생 자리에, 사촌 동생의 자리 타버렸지. 그렇게 되면 아담을 타버리면 그게 하나님인 동시에 하나님 안팎에 하나님을 타버렸어. 하나님 없어. 하나님은 원형밖에도 말도 못해 보고 다해먹었는데, 네모 벽이 큰 것까지, 원형의 몇 백 개도 늘려갈 수 있는 참부모의 능란한 참,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지아비 부(父)’자가 한 점 둘 해놓고 여기에 남자 여자를 ‘하늘 천(天)’ 만들 수 있고 아버지 어머니 하나같이 만들 수 있어. 두 점이. ‘지아비 부’자 이렇게 되지.
‘지아비 부’자 달려 쓰나, 어떻게 쓰나? 팔자를 놔놓고 나중에는 팔자 끼면 여기에 다 들어가. 끼어놓고 팔자를 이렇게 이것이 절대 필요 합니다. 이게 기둥자리야. 네가 물을 틈바구니 없는데 물어? 자식아. 그런 행동은 좀 몇 개 몇 년만 기다려 보면 너희들 자체도 덮어놓고 좋을 수 있는, 왜 야단 버렸어? 너 여자를 왜 그렇게 아담 천사장이 왜 여자한테서 배때기에 올려놓아가지고 지꼬짹 지꼬짹 직짝쨍, 짱찌~ 찌~하다 짱할 때는 짱찍찍, 지꾸짜꾸 작은 것이 지꾸 작다는 거야. 본래는 작은 것이 커졌다는 거야.
효율아「예」질문 할 수 있나? 중심 기둥을 왜 이것이 되어서 밑창 가야 되고, 여기는 세 줄기 이 끝을 중심삼아가지고 아이고 이거 가래침이 나왔네. 이거 늘어났다 줄었다가. 참부모가 되어 가래침도 만들고 다 만들고 오줌 똥 다 한꺼번에도 안 싸고도 10년도 살 수 있는데 말이야. 그것까지 가르쳐 줬으니까 사각형 위에 동그라미 나중이지 첫 번이 아닙니다. 알겠나?「예」
사각 이것까지라도 늘어날 수 있는 고무같은 그런 것이 더 큰 몇 개를 길을 해가지고 동그라미를 만들 수 있어. 하나님에게서 나왔으니까. 참부모 될 수 있는 것을 기다렸으면 만사는 오케이(Okay) 했는데 왜 중간에서 만들어 요사부렸어? 그리고 끝까지 어머니가 선생님을 이러고 저러고 말을 하고 지도하겠어? 나타나면 안 되지. 용서할 수 없어. 이 쌍년아.  
몸에  흡수해 너는 네 동서남북 아낙에 말고 내 겉에 가지도 동그라미 만들 수 있는 내가 되었는데 늘어났다 줄었다 할 것 없이 늘어났다 줄었다 하지   만들어가지고 이거 핵도 없을 자리는 동그라미도 없어질 수 있고 없어지고 다 있었는데 그것도 이룰 수 있는 참부모를 망쳐놓고 참부모 부모자가 부모자 이렇게 놓고 여기에 갖다 대라는 얘기 없습니다. 참, 꽝하고는 이쪽에 점만이 돼요. 
이것을 받쳐줄 수 있게 힘 있게 이렇게 바른쪽 이렇게, 왼쪽 하면 약합니다. 이거. 강하게 되어있어요. 큰 데 점 될 수 있는, 점이 거야지. 크게 했으니 커야 되는 거야. 이쪽은 여기 와서 내려갈 수록 되지 약해야 되는 거야. 커가지고. ‘하늘 천(天)’자같이 올라가지 않나 저 보라구. 들려 넘어갔지? ‘사람 인(人)’자 들렸지? 따지 야 이끼 야 사람한테 다 그거한테 졌어.
그렇게 되면 부모도 참부모라는 ‘참’자는 ‘하늘 천’보다 높았고 ‘입 구(口)’라는 ‘하늘 천’ 밑창보다도 점을 여러분 갖다 이쪽에 달아놓으면 어느 것보다 이쪽 하는 게 없어요. 다릅니다. 본체론이. 실체하고 실제가 이쪽은 달라. 정착인데 실체야. 그러면 정착 위에 체자 쓴 사람 체가 없어요. 정착 위에 체자 쓴 체자가 있어? 없지? 실체가 제일이다 이거야. 하나님이든 허재비든 참부모 말 안 듣, 참부모 말씀 선포해가지고 2010년 뭐예요?「5월 15일」5월 15일 짝수입니다. 홀수야. 55페이지. 쌍수 되면 다 망쳐버려. 짝이 없어. 이렇게 해야 결혼됩니다. 알겠어?
아홉 열 하면 열하나야. 열하나. 열하나니까 단 십이라는 열 번째 허재비야. 이 각도가 생기는데 여기서 각도, 여기서부터 새끼 쳐 나오는 거야. 여기는 전부가 여섯을 중심삼고 전부 다 완성하는 거야. 왜 열하나라야, 블랙잭이 왜 열하나가 되어야 되나? 그건 이유가 알겠어요? 다섯 다섯 열 가운데 이게 윷을 두 번 띄더라도 걸을 못 쓰게 되면 안돼요. 틀을 만들기는 문 총재는 한 틀 두 틀 세 틀 40인데 이걸 뒤집어가지고 하면 하나 다섯 둘 했으면 하나 둘 셋 해 넷 중심삼고 하게 되면 이것은 각도 되고 전부 다 각도면 40도 깔아 앉아 없어집니다. 알겠어요? 수평보다 넷이 더 수평보다 무거워.
두 끝을 연결시키게 되면 이것이 제일 두 끝을 선인데 선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것을 40인데 40을 중심삼고 이것이 올라가는 것이 없게 되면 이것도 갈아져가지고 없어집니다. 알아요? 효율아「예」설명이 깨끗해야 되기 때문에 다 풀어줘요. 야!「예」알았어?「예」
수평이 이 넷만 가지고 수평이 없어. 수평을 만들 것이 뭐냐면 열하나를 만들어야 열하나가 하나 둘 셋 넷 마흔 될 때까지 열하나가 없으면 입체 세계는 만날 수도 없다. 얼마나 고마운 말이야. 수리의 물리학적 원리와 기하학적 원리가 우와, 종교와 과학이 둘이 될 수 없다. 오른편 왼편이 그대로 상하 전후가 천지가 둘이 될 수 없다.
네모 벽에 쌀 수 있는 원형이 커지면 둘 됩니다. 사위기대 목적 전부 다 구형적인 입체가 되기 시작하는 거야. 알겠어요?「예」알겠나?「예」41, 41 되게 되면 어떻게 되어야 되겠나? 어느 동서남북에도 이놈이 서야 된다. 이놈이 서 있어야 이렇게, 어디가 서야 돼? 해 떠올라 오는데. 완전한 결론입니다. 틀렸어?「맞습니다.」
원리 실체론까지 풀이해 다 풀 수 있으면 그거 왜 동쪽이 해 떠오르는 데 되어야 되느냐. 서서 이렇게 도는 탑은 오른쪽을 바로 세워 기둥 세우지 않으면 올라갔다 내려갔다, 내려갔다 많았을 때 내려갔다 올라갔나 하나, 올라갔나 내려갔나 하나? 말대로 하라는 거예요. 열일곱 살 전에 쓴 말 전부 다 맞습니다.
원리를 알아가지고 원리에 있어서 사각형가지고 몇 백이라도 마음대로 생고무 늘려서 맞출 수 있는 틀이 있더라도 틀 가운데 생고무를 거꾸로 굳은 고무 만들게 되면 얼마든지 작아져 없어지는 겁니다. 맞아 안 맞아?「맞습니다.」없는데 가득 생겨 없어지는 것도 할 수 없어졌지 늘었다 줄었다 하면 없어졌다 컸다, 컸다가 더 클 수 있고 더 컸다가 더 작을 수도 있다는 논리가, 그것은 고무밖에 없어요.
고무가 뭐예요? 옛날 끝도 없고 금년 출발도 없다. 옛날 고무지? 고무줄. 고무줄은 늘었다 줄었다 늘었다 줄었다. 여기서 동서로 갔다가도 이것은 남북으로 크게 할 수 있고, 남북으로 크게 했다가도 이것을 동서로 또 크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사각형을 얼마든지 늘렸다 줄였다 동그라미도 마음대로 우와 그걸 붙였으니 떨어지지 않으니까 이쪽보다도 붙여놓은 것이 더 세지니까 다섯 다섯 붙여놓게 되면 다섯 갈라 붙어. 하나보다 커지니까 마음대로 늘었다 줄었다, 평으로 줄었다 입체로 줄었다, 누구야?「죄송합니다.」야 쌍, 야 갖다 와라야. 보기 싫다. 
이렇게 하면 질문 할 원리 원칙에 기반을 찾을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질문하는데 답 못할 것이 있나 없나? 무슨 재?「이성재입니다.」성자 ‘이룰 성(成)’자가 다시 필요 없습니다. ‘이(李)’자는 이것은 아들은 타서 없어져요. 제일 재수 없는 말인데, 죽지 못해 살았지?「예」또 예야? (웃음) 예스(Yes) 할 때는 지러스 크러스트(Jesus Christ; 예수).
영국 영어 좋아도 아 갓(Oh, God), 나빠도 아 갓, 그러지? 갓이 아니야. 이게 감투입니다. (웃으심) 수 갓 그걸 깔고 앉아 신기루 타고 시집 장가 가고, 갓 위에 앉아 가는 것이 승교(가마)에요. 시집 장가. 한국 시집 장가 말하고 승교. 말 타고 뭐 올라갔다 내려갔다, 상투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갓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왈랑잘랑 안팎이 좋구만. 이래도 좋고 이렇게 해도 좋고, 이야 어디가든지 환영.
갓만 쓰게 되면 그 동네 결혼한 처녀총각 할아버지 할머니 그 제일 생일날이야. 알겠습니까?「예」결혼 축복이 제일이지. 갓을 쓰는 거야. 갓. 갓이 하나님이 갓이 아니야? 한국의 갓이 그걸 일본은 좆마크라 그래. 좆마크. (웃음) 일본 놈들은 좆마크라 그래. 갓이 좆을 맞춰 좆마크지. 그게 일본 사람들이 전부 다 대신 되면 한국 양말을 거꾸로 쓴 거야. (웃음) 일본은 한국에 속국이 안 되면 없어지는 겁니다. 한꺼번에 된  불 때 버려요. 서랑당. 서랑당에 불 때면. 서랑당은 타서 불 때게 되면 붙었으면 서랑당 집 기둥을   열 내 갖다 헐어가지고 없게 되면 사탄이 없으니까 사탄 모습 필요 없습니다. 서랑당은
아이고, 그걸 뭐 또 적겠다고 쓰나? 서랑당도 없애고 어득신도 없앨 수 있는 것은 나밖에 없잖아.「예」내가 있는데 나한테 물어보라. 야야 이 자식아.「예」머물 성재니까 첫 번째 물어보는 거, 아니야. 열 번도 물어보면 너희들이 열 번이라도 종 되고 나한테는 천 번도 물어봐도 다 답하지요.
야, 너 이름이 뭐던가?「황정심입니다.」맞았어. 황선조의 사촌누이동생이야. 세례요한 동생이 예수님의 아내 되는 거 알아요? 문 총재 말 다 틀렸다는 말하는 녀석들은 전부 다 없어져야 되는 겁니다. 없어집니다. 이제. 제 아무리 크더라도 고무줄을 늘려가지고 옛날에 여기에 연탱이, 연은 언제든지 늘었다 줄었다 할 수 있어. 밑감을 똥  만들 수 있잖아요. 제일   제일 녹이기 좋은 거 연입니다.
흙은 물이 안 돼. 되나 안 되나? 연은 연덩이는 물 됩니다. 흙이 탈 수 있는 데는 3만도 이상 되어도 안 타요. 탔다가 대번에 순식간에 열만 떠나면 흙으로 돌아가요. 연은 흙으로 못 돌아가고 연으로 돌아가야지. 그 동생이 꽁무니 가서 돌아가는 거야. 대가리는 못 갑니다. 구구라는 것은 10이 되지 못하고 그 꽁무니에 붙으니 10하게 되면 구구 1하고 102가 없어. 타락하지 않았으면 구구가 필요 없습니다. 단 십 백 전이 없어. 열 열하나 전부 다 선생님대로 마음대로 갖다 맞추면 딱딱 들어맞기 때문에 찍 짹 소리, 욍가당 쟁가당 파괴 소리가 안 납니다. 나겠나, 안 나겠나?
효율아「예」선생님이 통일교 들어온 다음에 욍가당 쟁가당 소리 나겠나 안 나겠나? 둥그라미 돌이라도 만년, 네모 벽이라도 동그라미 돌이라도 만년, 네모 벽이라도 만년, 그냥그대로 만년, 그냥그대로 손만 하게 되면 천년만년 그대로 갑니다. 남아져. 선생님이 만든 것 이상 고칠 자가 없습니다.
이 꽃, 누가 만들었어? 여기 꽃 만든 사람 한 사람 아니야. 여러 사람 생겼습니다. 각국 나라 하나씩 배치하면 꽃밭 필요 없어. 남자 여자 필요 없어. 요즘에 여러분이 라이거라는 동물이 세계 선진 국가에는 한 쌍 이상씩 있는 거 알아요? 난 라이거 저장 동네의 박물관을 이제 찾아가려고 그래.
난 라이온 하고 호랑이하고 사람의 손으로 합해가지고 라이온하고 호랑이하고 쌍을 이루면 라이온보다 호랑이보다 큰 800파운드 넘는 사자가 생겨났어. 암놈 같은 호랑이가 사자 호랑이가 700파운드 되는 400파운드로 작은 호랑이도 생겨나는 거야. 호랑이 암놈 사자가 생겨나.
아! 하나님 매 맞아 죽겠네. 문 총재 어디 가 살겠나? 그거 다 없애고 정말 문 총재가 우와 그 수놈하고 그 큰 라이거 수놈하고 진짜 암놈 호랑이라고 붙이면 뭐이냐? 조금 발전된 수놈 라이거도 반반 섞어가지고 천번만번 정성을 더하면 똑같이 맞는 호랑이같은 사자 수놈 호랑이같은 사자 암놈도 정성을 더하면 땅 하늘에 있는 원소를 몇 가지만 갖다 붙이면 그것도 불가능하다,
우리 조상들이 이 땅에 와서 새끼를 치면 어떻게 되겠나? 천년 후에 하늘나라 가서 후손에 가서 새끼를 칠 수 있는 부부를 만들면 아아 당나귀하고 노새 하게 되면 당나귀 수놈하고 말 암놈하고 노새 새끼가 결혼할 수 없는, 결혼해도 수놈 암놈 노새가 없던 것이 영계가 수놈 암놈에 암놈 수놈을 엇바꿔 만나가지고 쌍쌍으로 또다시 수놈 암놈 될 수, 이야 그래야 만만천세 만만행복하게 되겠다. 영계만 가봐라. 내가 만들 수 있지. 없어 있어?「있습니다.」
어머니하고 손자들이 같이 만들면 지금까지는 어머님의 손만 대라고 지어라 했기 때문에 라이온이 제일로 나타나지만 똑같으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 라이온이 아니고 타이거 중에 타이거 타이가이 암놈 수놈이 달라진다.
같은 것 맞춰가지고 결혼 시키는데 새끼 아니 칠 수, 거기는 번식하지 않더라도 이상적 가정으로써 새끼 낳고   사랑하던 이상 어머니 아버지가 새로이 라이타이 타이라이 되던 부부가 어머니 아버지가 엇바꿔 가지고    일주일 한달 6개월씩만 바꾸면 동서남북 바꿀 수 있는 가능하게 되면 야 영계도 새끼치고 결혼할 수 있는 진짜 멋진 천국이 나오겠네. 하하하. (웃으심) 호호 할 수 없어. 호랑이 새끼도 하하하하 할 때, 하 할 때 박자가 얼마나 커지는지 2배 커지기 때문에 그 소리 가운데 우주가 다 없어져 녹아나버린다.
라이가 말 있다고 나는 지금 시찰하러 갑니다. 한국에도 있어요. 라이가 말 어머니하고 진짜 하나되어서 정성 드렸으면 어머니 소질이 위에 올라가고 사자 아버지 소질이 아래로 내려갔으면 라이가 가이라    어 영계 가서도 새끼 자기들끼리 필요 하면 만들어서 아들딸이 없어지지 않고 영원토록 빛내, 더 빛날 수 있는 하나님보다 나을 수 있는 세계가 아닐 수 없지 않아 옳다. 옳다. 지기 전에 만세를 해라 이거야.
섭리적 최종 목적 되다. 옳다. 이야, 그 희망이 있다면 선생님이 가는데 떨어지면 그 야단이지. 지옥 중에 지옥이 영계 가서 어떡하나? 어머니하고 하나되어서 라이가를 타이거를 만들 수 있고 타이거를 라이를 만든 사자들이 하나님이 옛날에 타이거 라이거 부처를   라이타 할 수 있는 것도 만들어서 사각형에 이상을 살 수 있는 능력의 참부모를 쫓아냈으니 못 만들었지 참부모 그걸 둘이 합해 만들게 되면 가능하게 되니 본래 원리격에 맞출 수 있는 감투인 동시에 앉은 의자가 필요 있어. 의자.
의자 이쪽 누르면 올라왔다 여기 이것 하면 여기 눌렀다, 이것 누르면 왔다갔다. 이것 누르면 이쪽으로 돌아가지만 마음대로 할 수 있어. 이거. 째까닥 돌아갑니다. 같이 하면 똑같이 서서 이거 조정하는 여하에 따라서 이리 왔다 저리 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하니까 타이거가 라이타, 라이타 수놈 암놈, 지금은 그것밖에 못 해요.
당나귀 수놈하고 말 암놈하고 노새 새끼 수놈 암놈끼리 쌍은 새끼 못 낳는   라이거는 되었지만 타이라이의 암놈 수놈끼리는 못 낳는데 그 일이 해결을 나 그 꿈을 갖고 있는데 꿈을 가질까 말까?「  」너희들 그 꿈을 배울까 말까, 본딸까 말까? 안 하더라도 닮아야지. 엄마 아빠 닮음의 법칙인데 닮아야지. 라이거면 타이거도 될 수 있지요. 음.
지금까지 라스베이거스에서 아버지가 어머니를 재창조해 닮지 않겠다고 꼬리를 내빼, 꼬리가 실 끊어져 천리만리 원정길 가 거기에 뭉쳐가지고 타이거 라이거 라이타이가 천국이 기다리고 있구만. 결론이 나와. 엄마 아빠가 둘이 하나 안 되겠나 되겠나? 이성재「예」똥성재가 안 돼. 똥성재도 못 되지 않았어. 내가 왜 앉아서 그런 말까지 하고 앉았어? 이제는 다 앉아서 받아가지고 닮으라고 했지? 그랬어, 안 그랬어?
서론에 다 있지. 여섯 페이지에. 둘 둘, 여섯 페이지에 이 글자가 열셋이라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이야. 이것은 여섯 줄이야. 한 줄 두 줄 세 줄 네 줄 다섯, 오 육이 삼십(5×6=30). 그 다음은 여기에 가서는 칠 팔이 오십육(7×8=56), 7페이지하고 8페이지, 이렇게 딱 되어가지고 이게 안 뽑아진다구. 보라구. 어떻게 7이야?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빼대니까 일곱이지? 이건 여덟이야.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이게 열둘 딱 맞아. 거짓말 아니야. 풀어 보라구.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이리 갈 수 없어. 여기에 이렇게 간 것이 없거든. 이것은 넷 전부니까. 못 갑니다. 네 마디지 세 마디가 갈 수 없어. 넷 되었으니 세 마디로 갈 수 있는 이리 못 가니까 이리 갈 수밖에. 이리 가서는 여섯 될 수 있는 여섯은 이리 왔더니 여섯 이리 갈수밖에. 길이 그것밖에 없다구. 있는데 안 간다고 거짓말이라고 하니 사실을 풀어보니 맞기 때문에 가르쳐 주는 거야.
이거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일곱에서 출발했으면 하나 둘 셋. 어디로 들어가야 돼? 셋 이렇게 가니 여기서 하나, 여기도 이것을 대신해 들어가 하나 둘 셋째 하는데 넷이 어디로 가야 돼? 이리 가야 지. 비었으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 이거 헤지 않아. 하나 둘 셋 넷, 어디로 가야? 돌아갈 길이. 여기서 하나 둘 셋 이리 가야 할 텐데 하나 둘 셋 이리 가면 이놈이 이리 못 가는 거야. 뒤로 후퇴니까 이것밖에. 이 길이 이것밖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기 와서 맞추는 거야. 칠 팔이 오십육(7×8=56). 칠 칠이 사십구(7×7=49) 고개 못 넘어요. 이거 못 풀었어. 여긴 다 풀었습니다. 풀었어 안 풀었어?「풀었습니다.」응? 효율아「예」의심 있어 없어?「없습니다.」모른다 하면 목을 잘라 버린다구. 못가겠다는 얘기 없어집니다. 매 맞아 통일교 여자들이 죽여 버려. 여자끼리.
여자끼리 선생님 잡아가지고 다섯이 둘을 나가게 되더라도 셋이 있어가지고 선생님 청춘시대 다섯 여섯 번 일곱 번 문제가 아닙니다. 다 한꺼번에 정자를 몇 개, 4천3백만 7수. 정자를 그렇게 죽인다는 거야. 선생님 알게 되면 4천3백 마리를 새끼 깔 수 있어. 선생님이 만들면 그거 깔 수 있게 만들면 선생님의 아들딸 데리고 살지. 1년동안 사랑하면 그 사람들 5억만년 살 수 있지. 억만년이라도 똑같은, 아까 봄절기 춘하추동 언제든지 때맞추고 억만년이라도 거기서 출발했으니 어디든 억만년 어디 가더라도 전부 다 그 놀음 할 수 있으니 천국이 아닐 수 없고 이상향이 아닐 수 없다는 거야. 질문 있어, 없어? 야! 질문 있어 없어?「없습니다.」없다는 사람 나오라구. 집어치우고 때려죽이라면 없애면 죄 아닙니다.
당나귀 수놈하고 말 암놈하고 때려죽여야 되겠나 안 때려죽여야 되겠나? 답. 문 총재는 때려죽이라고 하지 두 놈 같아 엄마 아빠가 하나 만들면 그들도 부처끼리 새끼 낳아가지고 마음대로 그런 거 길러놓으면 죽이긴 왜 죽여? 더 미남 천태만상 여자가 다르면 어머니끼리  다르면 그때는 그냥 다 하라면 4억3천만 마리도 하나 하나 맞출 수 있어요.
사랑이 수놈 암놈 갖다 맞춰서 늘잖아. 마찬가지지. 암놈 수놈은 암놈 수놈 닮아요. 닮음의 법칙이니까 안 나온다는 논리를 말하게 되면 그 자체가 없어집니다. 없어지고 싶어? 너 부부 다 없어져. 이제는 안 없어질 것을 알았어. 후유! (휘파람 부심) 다 끝나는 겁니다. 내가 줄 것 다 가르쳐 주고, 없애고 가겠나?
나라와 세계, 이야 하나님이   참부모 출발 때부터 그랬으면 영원히 그럴 수 있으니 죽는다고 울고불고 안 할 것을 지금까지 울고불고 눈물을   그거 나도 싫어. 피를 보기 싫고 죽는다고 까부라치고 앵앵 앵앵 나 죽습니다. 웡웡 웡웡 풀어달라고.
한국에는 사흘 동안 아이고~~ 아버지~~했으면 아들은 아이고~~ 엄마도 그럴 수 있는 거야. 그거 없앨 수 있다면 얼마나 말도 마. 얼마나 아무 필요 없어. 몽땅 얼마나 좋겠나. 몽땅. 시장 갈 것 없어. 내가 시장 만들어 쓸 수 있는데 얼마나 좋겠나.
하늘나라에 창고에는 가득히 쌓여든 그 아침에 가도 천년 역사를 대줬으니까 라이거 타이거도 어머니 아버지 된다는 가능한 말이었구나. 본래가 가능한데 이상하게 들리고 이상한 말같이 선생님도 불쌍한 패였드랬다. 이야 우리도 기쁜 패가 한번 되고 싶다. 싫다는 사람 떨어지라구. 떨어지면 누나패 자기 형님 누나 가 있는 것을 볼 때 죽지 않으면서도 형님 동생이 죽여 버릴 수 있는 자리에 설 될 때 형님 동생 엄마 아빠 얼마나 기가 막히고 그걸 보고 죽는 사람 얼마나 기가,   그런 세계는 하나님도 나도 참부모도 그 와중에 있던 아무런 패들도 원치 않으니 부모님이 원하는 대로 되시옵소서. 억만천세 아주.「아주」그것밖에 없으면 됐지. 될 필요 없잖아. 그냥그대로 다.
이야 별 걸 다 나래는 내가 오늘 아까 얘기했듯이 봄이 없어지지 않고 근본은 안 없어지고 언제나 살아 큰 곳으로 나온다는 말을 다 풀어줄려니 이 말까지 풀어주니 선생님도 거짓말 같은 말이 그렇게 될 수 있지 않지 않지 않나니라. 세 번 만 해서 맞게 될 때는 오케이. 오케이(Okay) 오픈 오브 더 킹덤, 오픈 오브 더 키친, 오픈 오브 더 코리아(Open of the Kingdom, Open of the Kitchen, Open of the Korea) 트루 페이런츠 포에버 오픈 오브 더 이퀄리제이션 마이 컨트리(True parents forever open of the equalization my country). 알겠어? 평준. 그러게 ‘원모 천애 협회’ 해봐요.「원모 천애 협회」그 말입니다.
이성재야, 질문 있어?「없습니다.」해보라구. 선생님의 졸업장만 가면 졸업장은 병신 사람도 씨받이로써 필요 없기 때문에 칠삭둥이 팔삭둥이 육손은 원리에도 결혼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만들 필요도 없어. 너희들 다 딱딱 들어맞지. 나도 빨리 가고 싶어. 라임렬은 싫지? 벌려놓은 것이 라임렬이 되었으면 대장 되었는데 동생 어디 갔어? 자기보다 더 잘난 동생 왜 쫓아버렸어? 그리고 여기 왜 왔어? 너도 없어져야 할 텐데. 그 얘기입니다.
나한테 철석같이 우리 동생이 선생님 헬리콥터 전용기 운전사 해봐야 됩니다. 이 운전사 서울에 있는 우리 공장 앞으로 이금리 찾아와서 세계 그 이상 10배 100배를 만들지만 자기들 그거 팔아도 못 팔아. 내 사인이 없습니다. 어머니, 내 사인이 있더라도 어머니 아버지 쌍이 없어. 나도 그거 거기서 어머니 쌍을 받아가지고 10배 100배, 못해도 천배 같은 그런 궁전도 만들고도 남을 수 있는 자신을 갖고 있는데 억만천개 만드는 나도 못 만들어. 그때는 살아남지 못합니다. 왜 죽어야 돼. 죽어라는 것은 주거야. 주거라는 없어지면서 구하니, 아면하지, 죽으면서 아면 했다가 아주가 커서 아주 아면이 커가지고 아주 그림자도 없어지면 이래도 없고 이래도 없게.
그런 생애 선생님 꿈 갖고 있는 것을 믿으려면 믿고 말려면 말고 따라오고 싶으면 따라오고 헤어지고 싶으면 마음대로 해라. 너 어머니 아버지가 앞서게 되면 어떡할 테야? 너 경계선까지 같이 죽는 데까지 데려가서는 너는 없어져야 되고 어머니는 딴 세계 발전해 가야 돼. 닮기의 법칙을 못 따라가니 할 수 없어. 병신이니까. 팔삭둥이 칠삭둥이 육손 절름발이로 태어나면 그러면 애기로 태어나지 하나님으로 못 태어나. 목 태를 감고 나오지를 않아. 다 발에다 얼마든지 감고 나와도 끊어버릴 수 있지. 목 감으면 감고 죽어 뻗었는데 하나 뿌리가 남겼으니 끊었다가는 아들딸 죽고 그 어머니마저 죽여요. 나 그것까지 알아.
선생님은   궁둥이를 내놓고 나갔다 들락 하지 말라 이거야. 오줌이라도 싸고 똥이라도 싸면서. 선생님의 이 바지에는 하얀 언제나 빠지면 안 돼요. 큰일나지. 이것이 다 베야. 언제나 이것을 여기에 갖다 집어넣으면 왜 그런지 몰라. 왼쪽에도. 동서남북은 뒤집어서도 똑같고.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는 이런 했으면 이거 모르겠으니까 아버지는 흰 것하고 너희는 파란, 푸른 색 아니야. 파란색. 둘이 딱 맞추면 구형이 됩니다. 알겠어요? 입체가 되어서 이렇게 섭니다. 알겠나? 거짓말이야? 이거 어디로, 올라가는 바른쪽으로 와. 하나에서 열둘이 올라갔다가 내려올 때는 이렇게 해서 작게 했다가 이것이 이 우주와 돌림만큼 운동하니만큼 여기 떠났으면 이만큼 했으면 서른여섯 번 하면 여기 들어갔다 딱 맞아.
그거 싫다고 할 수 있는 사람 있어? 이성재.「예」이름 갈아 치워버려. 나 용명이가 선명이 됐지? 거짓부모에서 참부모의 옷을 빌려 입을 수 있어요. 만드는 집을 내가 가르쳐 내가 만들 수 있어요. 예복 모든 전부 다 수백 개 공장을 만들었지만 깃발 만드는 너희들한테 신호 깃발을 만들라고 나 하지 않았습니다. 자기들 곽정환이 이 녀석도 자기 깃발 채우려고, 집어치워. 안 통합니다.
미국 깃발이 50 깃발이 칠 칠이 사십구(9×9=48) 48 때에는 불쌍하지만 구 구 49 50 넘었으니 50 넘었으면 문 총재 맡겼으면 통일천하 됐습니다. 그거 끌고 나와 봐. 이제 선생님의 왕권시대인데 이번에 끝날까지 일곱 개 여덟 개 아홉 개에 왕국을 세워놓은 70 고희, 고구려의 천년시대에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 이야 고구려는 70객이 없는 거야. 문 총재가 낳은  40객도 못 되어서 죽었습니다. 왠일이야? 40년 100년도 안 됐는데, 백 요전에 열일곱 살, 백스물일곱 살 사는 사람이 일본에 있었어.
문 총재 백열일곱 살 열다섯 살 시대에 살 수 있는 연령이 나를 기다리누만. 아까 봄이 기다리고 있는데. 내가 거기에 50년 200년 산다고 계산  지금 여기서부터 흰털이 나와요. 야 효율아「예」여기 보면 까만 털이 나오지? 나와 보라구. 여기서 없다니까 왼쪽에 있잖아. 이것 봐요. 어저께 가려운 거 긁으니까 죽어. 이거 3일이면 없어집니다.「길진 않지만요 아버님, 여기 한 5센티미터 정도 있습니다. (김효율)」나오지?「여기요. (김효율)」그거 하나만 해? 여기도 나와. 이쪽도 나온다구.「아니요. 작은 것들도 있지만 큰 것도 있어요. (김효율)」작은 게 큰다구. 이 자식아.「예 (김효율)」(웃음)
이것 봐. 어저께 얼마나 가려웠는데 전부 긁다 보니, 여기서 얼마나 가려워 긁다 보니 열두시 지내도 가려우니까 벌거벗고 몇 번씩을 이리 갖다 갈아입고 이것까지 여기까지 긁었으니까 이렇게 되면 큰일나. 이거. 선생님 팔자를 긁어놓으면. 알겠어? 15분 조금 더 새까맣습니다. 사흘 못 지내 없어져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밤낮을 꿰더라도 신진대사 완성한 거 있기 때문에 저렇게 졸지도 않고도 새워, 요즘에 23시간 27시간 자지 않고 말했습니다. 먹지 않고. 왜? 성진이 엄마 돌아가다 돌아올 때는 24시간, 27시간 물도 안 먹고 잘 가라고 내가 축복해줬습니다. 효율아「예」해줬나 안 해줬나?「해 주셨습니다. (김효율)」누구를 시켜가지고? 유「팔규」무슨 팔규야. 팔 구 칠십이(8×9=72)지? (웃음) 열두 사도 될 수 있는 예수의 제자들 천국 데려갈 수 있는 연락 넘었으니 그 부처를 시켜서 결혼 시켰기 때문에 박사 학위를 그 아내를 시켜 그 여자가 위한 축복 내가 해준 거야. 팔규. 너는 성진이 어머니 지키라구.
27년간 선생님을 지켜가지고 박사 학위를 맞았기 때문에 내가 너에게 명예학 박사 되게 되면 너희들은 복 받은 대표의 등대가 되는 거야. 전기대는 안 되지만, 발전기는 아니지만 발전기를 대신 불을 피울 수 있어서 벼락을 칠 수 있는 양전기 발전소의 햇빛 중심 저축해가지고 지금 등대 비추는 등대가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내가 전기학 공부할 때 태양에 대하든 양력에 대한 모든 전부도 누구보다도 아는 사람이에요. 아는 사람이 바보가 아닙니다. 끝까지 위에 꼭대기지. 끝까지 밤을 밝혔지.
왕수에 왕 중에 만왕의 왕, 어머니 중에 한 분 밖에 없는 억만 어머니 억만 대장군이 있어가지고 그들이 나를 변경시킬 수 없으니 왕수의 왕왕 수의 왕초인 부모 왕 부모가 거짓부모요 억만 부모의 왕부모가 아닐 수 없다는 두 손이 만년 해로하니 억만년 해는 천상배필이에요.
그거 원해 원하지 않아?「원합니다.」원하면 소리 없이 제일 빨리 일어서 봐라. 가만있어. 일어서 봐라 일어서라 해야지, 서봐 하는 말했는데 일어서라. 소리 안 내고. 일등 하겠다고 생각하지 말고. 몇 등 했는지 염려하지 말라구. 난 대로 소리 조용히 일어서라 할 때 빠지지 말고 일어서면 마음대로야. 빠졌다가는 이 자리에 잡아다 가둬 가. 알겠어요?「예」
북한강 남한강 합수된 합수로부터 인천 바다 들어가서 태평양 주류의 깊은 물속에 묻혀버릴 것이다. 무덤  옷 다 사라지고 없어져가지고 없어질 것이다. 내가 없어지지 않겠다 해도 없어지고 부모님도 그것밖에 모르니까 그렇게 되지 부모도. 할 수 있을 수 있는 방법은 할 수 없으니 야 이제는 다 됐다.
예수님도 겟세마네 사흘밤 하룻밤 세 번 기도는 할 수만 있으면 나에게 넘어가게 하옵시고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세 번의 기도 안 되니까 다 됐다. 갈라져 만찬석에 참석해라. 세례요한 참석했겠나, 왕후들   시집 결혼한 사람 참석했겠나? 못 해요. 마음이 허락질 않아. 깨끗이 죽는다는 거야. 그 말 옳은 말이야 거짓말이야?「옳은 말씀입니다.」
선생님이 최후에 만찬석에도 참석하지 못하고 간 예수의 마음, 하나님이 왕 노릇 하지 못하고 종중의 종에 비참한 왕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갈라졌던 그 하나님을, ‘어미 모(母)’자가 여자 거꾸로 한 것을 거꾸로 마주보고 한 것이에요. 이렇게 하나 이렇게 말고 동서남북 돌릴 수 있는 이 신부는 내가 돌려요. ‘어미 모’자는 이 여자하고 이 여자하고 둘 거꾸로 해서 끼었는데 이게 올라가면 안 돼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가서.
참이라는 것은 차차 같다. 보라구요.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 열입니다. 카타파하, 열넷입니다. 다섯 되면 다 없어져. 열넷이면 둘로 하면 전부 다 짝수 돼요. 홀수 없습니다. 완전 통일이야. 차. 나도 휠링 차야. 들어왔다 나갔다. 이놈만 하면 이놈은 닫으면 어떻게 들어가지 못합니다. 이렇게 이렇~, 이렇게 한 곳으로 가지. 이거 해야지. 이 좁은 데를 가려고 하거든. 이래놓으면 둘 다 같이 천년만년 마음대로 아무 지장 없다. 이거 하나 닫지 못해 열든가 열면 아~~ 이거 닫는데 바로 안 갑니다. 달리 가는 거야.
휠링 체어에 앉아있지 말라야. 이 자식들아. 선생님의 말 안 믿으면 너가 이걸 둘이 같지 않고 같으면 열 번이고 들어왔다 나갔다 하더라도 그 자리 왔다갔다 합니다. 맞아요?「예」이거 하나 안 틀면 돌아가, 안 가. 돌아가지? 이거 폈다고 해서 돌아간 데로 안 갑니다. 이렇게 가요. 돌아가지?「예」그걸 알아야 돼.
휠링 체어가 없었다면 내가 이런 얘기 안 가르쳐 줬어요. 휠링 체어가 너희들은 푸싱 차, 푸싱 의자로 알았지 돌아갈 수 있는 기어가 있어 마음대로 왔다갔다 휠링 체어라는 몰라요. 선생님 말한 휠링 체어. 효율아「예」너 휠링 체어 알았어?「몰랐습니다.」(웃으심)
왜 휠링 체어 이러면서 휠링 체어는 왔다갔다 마음대로 했어. 푸싱은 밀 때만 돌아가지 이 땅이 이것이 자기가 밀어 나가게 되면 이것 끌고 못 갑니다. 줄이 여기 달렸기 때문에. 이 줄에서 여기 선생님이 조정해야지. 알겠어요? 누구 제 3자가 와도 애기 안 낳아. 애기 못 낳아요.
당나귀 수놈하고 말 암놈하고 새끼 낳은 것은 그 노새 암놈 수놈인데 노새 암놈 기관 가지고 사랑했더라도 완전한 말 새끼 완전한 당나귀 새끼 칠삭둥이 팔삭은 지옥 가던 거 죽여서 고기로써 잡혀먹을 수 있는 밑감으로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씨받이는 못합니다. 그렇지만 휠링 체어 움직이는 어머니 아버지가 둘이 만들면 영계 가서도 아들딸 낳아서 땅 위에 몇 십배 사랑할 수 있는 사랑 온도 하나님의 숨결은 생고무가 우와 네 각에서 돌아갈 수 있는 것이 알았는데 생고무 네 개 하더라도 몇 백개 각도까지 포괄해서 둥그레 있어서 생고무와 같이 나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유분망 해방 완성 천국이 억만세 천국이 억억만세 또 천국이 아닐 수 없나니라. 변치 않는다 그 말이야.
아까 오늘, 비로소 내 아까 말씀의 오늘 제목이 뭐던가? 변하지 않는 내적인 뭐이? 절대자. 그 말은 이제는 아 다 끝나네. 듣고   옛날 봄의 왕 터가 춘하추동 왕 터가 죽지 않고 문 총재 따라서 커 나왔다. 천지 창조 전에 흙과 대우주가 있었는데 누구 때문에 있었느냐? 문 총재와 더불어, 문 총재 사랑과 더불어, 사랑에서 실체를 만들었지만 내적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축복을 해가지고 하나 될 수 있는 전통은 참부모로부터, 그 전통 전에 너희들 축복받은 새끼 복중에 모든 같은 자리에 갖다 묶어가지고 전부 다 아, 문선명 인 옥새, 조그만 옥새, 이런 옥새를 만들어놨습니다. 저쪽 벌써.
7 8년, 7 8 일을 합해서 희년 맞는데 벌써 7개월 전에 7년 전부터 만들어서 7개월이 아니야. 3년 이전부터 갖고 있어요. 3년 6개월부터. 3년 6개월이면 7이지. 오 칠이 삼십오(5×7=35). 3년 5개월 하루 밤낮 하루. 7하고 칠 구(7×9)?「63」칠 구 육십삼(7×9=63)입니다. 7하고 9하고 두 배, 9가 둘 앞섰어. 칠 팔이 오십육(7×8=56)인데 56 넘게 되면 팔 팔(8×8)이, 칠 구 육십삼(7×9=63), 팔 팔이 육십사(8×8=64) 잡아먹어요.
문 총재 이런데 칠 칠이 사십구(7×7=49) 없어질 건데, 이제 얼마? 구 구(9×9)?「81」구 구 팔십일 (9×9=81)이 구 구 구십일(9×9=91)과 102가 없어지는 것인데 잘라먹던 것이 새끼를 칠 수 있는 완성에 어제로부터 길이 갈렸어. 효율아 알겠어?「예」끝났어. 선생님 말은 이제부터 무슨 말이고 아들딸 전부 다 너희들 축복 하도록 걱정하지마.
이 4년 동안 성별 생활하라고 그랬어. 1년 몇 개월이야?「1년 2 3개월」472라고 그랬어. 72라고 그랬어. 1년이 몇 날이에요?「365일」360일데 몇 개월 더 있나?「100일이니까 1년 3개월 한 10일 정도 됩니다.」2개월도 못 돼요. 열다섯 살 1년 2개월 늘려놨기 때문에 그 전에 축복을 하는 겁니다.
2013년이지? 13년 몇 월? 5월?「27일」27이 7개월 갖다 붙이면 얼마나 되나? 13년이라 14년 몇 개월 되나? 이 칠이 십사(2×7=14), 4개월 전부 다 우와, 안팎에 천지가 다 쌍수를 이루고 선생님이 살아가지고도 라이타, ‘라이타’ 해봐요.「라이타」그게 요즘에 뭐냐면 호랑이하고, 호랑이 수놈하고 사자 수놈하고 호랑이 암놈을 라이타, 호랑이 새끼야. 그 라이타가 불 켜는 거야. 이야. 모든 것이 계시적이 아니야. 예언이 아니고 그렇게 다 맞아떨어집니다.
선생님의 생일날이 양력 음력이 몇 살 차이 나겠나? 열세 살까지는 내가 마음대로 왔다갔다  합니다. 열세 살은 여덟하고 몇이에요?「다섯」아홉하고 몇이에요?「넷」넷이고, 열넷하고 는 몇 살이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날이라. 사흘 3초 차이가 있으면 사흘이 왔다갔다 하는 겁니다. 삼 칠이 이십일(3×7=21) 7초 7시간 7년 8년이 문제입니다.
여러분, 우리 한국에는 이팔청춘이다. 이팔은 7이 몇 개에요? 사 칠이 이십팔(4×7=28)입니다. 한국에는 이팔청춘이라는 일화가 있지요?「예」결혼하면 1대 20대 10 하게 되면 아버지 어머니 40 되고 아들딸 60대 열일곱 살 때 열다섯 살 결혼하게 되면 손자를 백중에 손자 손녀를 이팔청춘에는 임신 몇 개월을 지낼 수 있는 해를 말하는 것이다. 복이야 복이 아니야?「복입니다.」이야, 별 걸 다 가르쳐 줘.
라스베이거스가 지금 현재 모든 세상에 있는 사람은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은 유식한 사람이나 무식한 사람이나 부자나 가난한 사람이나 거지나 부자나, 그 다음에는 뭐예요? 잘난 사람 못난 사람, 거지와 부자, 또 그 다음에는? 돈 부자 아들딸 부자, 그 다음에는 부모의 부자, 세 부자가 있어야 할 텐데 그거 안 맞는 사람은 삼 팔이 이십사(3×8=24)라는 말을 할 수가 없어요. 세수가 어떻게 쌍수를 어머니 아버지를 모실 수 없습니다. 그런 어머니 아버지 쉽지 않아요.
삼 칠이 이십일(3×7=21), 부처끼리 둘이 살면서 홀수 살 수, 싸움 몇 번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번해도, 일곱 여덟 번 해도 이혼까지는 안 갑니다. 알겠어요? 여덟 열 되게 되면, 여덟 아홉 되게 될 때는 여덟하고 아홉 되게 되면 이혼이에요. 여자가 양보해서 하나 줄어들면 여덟 아홉 이혼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자가 양보해가지고 열 열 되게 되면 이혼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거 맞추라는 거야. 선생님도 지금 아무리 많아도 이렇게 맞추게 되면 왼손이 올라가. 왼손이 올라가면 이게 전부 다 깔리니까 기둥이 이렇게 되어야 되는 거야. 그렇게 안 되면 이게 기둥이 되어야 할 텐데 이게 올라가 삼위기대 딱 되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가 없었거든. 어머니 중심삼고 아들딸 중심삼고 삼위시대 하면 어머니 털, 머리 우리가 캐가더라도 털만 세 올이 붙어도   다 타버려요. 폭발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렇더라도 복경은 이렇게 안 될 수 없다 이거야. 이 기둥. 이게 올라가게 되면 이 운동은 영원히 올라갔다 팔자는 영원히 계속 돼. 그러니 이것을 우리가 손발이 엇바뀝니다. 이 기둥을 여기서 엇바꿔. 엇바뀌어 이러니까 전부 다 이것을 엇바뀌지 않고 어떻게, 여기서부터 15도 중심삼고 15도 15도 15도 여기는 이러고 이쪽은 여덟 되는데 이렇게 중심삼고 어떻게 여기서 반발해 들어온다면 7도밖에 없어. 어떻게 이게 8도 중심삼아가지고 16도 자리에 14도의 자리에 여자가 앞세울 때는, 여자가 이게 앞섰으면 한 자리 데려가서 15도 자리 열다섯 남자 앞에 여자는 열여섯 살 한 살 앞섭니다.
열네 살 때 저녁이 되면 삼일기간에 있어. 벌써. 열네 살 때에 서양 여자들은 전부 다 월경을 하지만 동양 여자들은 떠요. 하루 늦다구. 월경은 안 하는 사람이 도리어 많지 열네 살 되면 서양 여자 되나 열일곱 살에 남자가   서양 여자들은 남자의 자리, 여자의 형님의 자리에 동생 형님의 자리를 엇바꿔가지고 맞출 줄 안다는 거야.
여자의 손은 올라가야 되고 다리는   되기 때문에 서양 여자의 손발이, 손이 왜? 관목이야. 코디악의 관목이 미루나무 포프라 나무가 아닙니다. 같은 나무인데 높은 데 올라가려니 점점 높아지는 높은 데 관목을 잡아당겨야 되겠고, 아래에 늘어놨던 관목을 굳게 해가지고 발이 밀어줘야 되겠다는 거야. 딴 관목을 엇바꿔 잡아야 되기 때문에 여기에 자리는 올라왔다 엇바꿀 수 있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서양 사람들은 배꼽 위가 길고 여자들은 배꼽 아래가 짧기 때문에 같지만 자연히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들이 밸이 길고 짧은 것이 다릅니다. 그거 알아요? 왜? 올라가는 바른쪽을   왼쪽으로 힘을 줬거든. 그러면서 엇바뀌며 올라가요. 앞으로 갈 수 있지만 이거 같이  춤 되게 되면 답보 못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해가 들어온 각도에 반발 된다면 15도로 들어왔으면 15도로 나가니까 어떻게 남자 앞에 이 자리에 다를 수 있는 한 자리에 앞서서 찾아가서 반발된 자리가 나가는 자리가 똑같이 맞추느냐 하는 문제가 그게 숙제에요. 타락한 사람은 그 원리원칙이 없기 때문에, 원리원칙을 선생님이 알고 어!
원래는 월경을 누가 먼저 해야 되느냐 하면 한국의 여자가 해야 할 텐데 서양 여자가,  했기 때문에 손발이 길어. 그 배꼽이 들어갔다는 거예요. 이렇게 해가지고 밀고 이렇게 되거든. 배꼽이 들어가. 허리가 짧습니다. 동양 여자는 평평하니까 이렇게 이렇게 같애. 배꼽이 등이 꼬부러졌고 배꼽은 들어간다는 거예요. 배가 들어가니 허리가 짧으니 순환도로에 혈관이 받겠나 길겠나? 소장하고 대장이 동양 사람보다도 소장이 길겠나 대장이 길겠나? 동양 사람은 비례가 맞는데 서양 사람은 엇바뀌었어.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따라갈려니 하이힐을 신기 시작한 사람이 동양 사람이야 서양 사람이야?「서양 사람」서양의 어디? 영국이야. 영국. 영국 땅이 북극에 제일 가까운 자리입니다. 한국은 38도 36도 삼팔선이 38도지?「예」그 아래니까 36도 2부. 딱 가운데 있으니까. 소장과 대장의 길이가 똑같다는 거야. 상부나 하부나 같애.
그렇기 때문에 앉는 데는 두 사람이 이러는 것보다 편안히 앉게 되면 이렇게, 다리를 엑스(X) 와이(Y)로 갈 수 있는 것은 한국 사람이 할 때 이 서양 여자들이 더 잘 하고 있어. 동양 사람한테 지지 않거든. 퉤! (침을 뱉으심) 그런 사람은 애기 못 낳아요. 아들 낳을 때 잊어버리고 딸을 낳아가지고 곤란하다는 거야.
그래 천리의 이치 천도의 이치를, 하늘이 움직이는 이치를 풀어가지고 박자를 맞춰야 돼. 그래 가나다라 박자 맞춰, 3박자부터야 4박자부터야? 하나 둘 셋 넷 이래야, 하나 둘 셋인 동시에 넷이어야 돼. 이것까지 뺐으니까. 그건 부호가 생겨. 여섯 일곱 여덟 아홉 될 때는 부호가 생겨. 이런 부호 이런 부호. 이 부호는 무슨 부호인가? 도레미파에 붙이나 시도에 붙이나? 음악 하는 사람? 야! 여자가 모르면 시집 못 갑니다. 도레미파솔라시도 도시라솔파미레도. 딱 맞아요. 그거 이렇게 맞춰야 됩니다. 이렇게 맞추면 한 번 맞춰,
배때기가 제일 가까운 것이 서양 사람들이야? 서양 남자든 여자야, 동양 여자 남자야? 하나님도 아버지 어머니 모르고 삽니다. 열다섯 살 열여섯 살 집을 쫓아내요. 그래? 여자는 열네 살부터 쫓아내야 3년 가운데 열다섯을 주고 여자가 떨어졌다 앞섭니다. 남자는 그냥 가면 열다섯 나가지고 가만있더라도 떨어졌던 사람이 앞서 나가니까 가만히 있는 사람 앞에 좀 손해나지만 맞춰야 돼요.
그런데 여자가 남자를 지배해? 아들딸 낳게 되면 여자의 속에 있던 아들딸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여자의 세력권이 커가지고 아버지, 아들딸 내 편에 주소. 그래야지. 그 이의가 없습니다. 결혼하고 난 후에도 그래. 결혼하기 전에는 아버지 어머니한테 절대복종했지만 결혼하고는 어머니 아버지가 없어야 시집가기 때문에 남편의 말을 절대하지, 어머니 아버지 말을 절대 하다가는 쫓겨납니다. 맞아요?
서양은 재판에서 판사들이 이혼시켜 전부 다 여자의, 애기는 물론 여자가 데려가는 거야. 남자는 그 먹여 살릴 비용도 벌어 다니면서 데리고, 여자는 뭘 해야 돼? 시집 안 가서 우리 성진이 어머니 같이 지켜야 됩니다. 바람 피는 기색, 연예만 해도 아들 빼앗아 와야 돼. 그게 천리원칙입니다. 됐나 안 됐나, 여자들?「됐습니다.」선생님은 수고했지. 안 될 것을 그렇게 만들려니 무슨 재주 가져가지고? 선생님의 배힘이야. 배힘. 여자들 배힘 부리지 말라 이거야. 남자는 배힘 부려가지고 여자가 여자 노릇 안 할 때는 들이패도 괜찮아.
왼손으로 때리게 되면 이렇게 했으면 이쪽 방향, 왼손으로  지면 왼쪽 이쪽으로는 바른쪽 뺨을 또 때려달라는, 그래야 되는 것을 한번 맞고 세 번 이상 맞기 시작해야 여자의 방향을 찾아 뒤로 살아 바로 살아간다 이거야. 그래야 여자의 갈 길이 생겨납니다. 맞나 안 맞나 거짓말 잘하는 것같이 생각했던 문 총재 말 믿을 수 있나, 안 믿을 수 있나 나 모르고 연구해 발견하라구. 돌아서 갈 수 없어요. 돌아서 가려면 내 말대로 해야 되는 거예요. 딱 맞았어, 안 맞았어?「딱 맞았습니다. (여자들)」
결혼한 후에는 결혼하고 친구된 신랑이 아니야. 어머니 아버지의 촌수도 없어. 몸 마음이 하나되어가지고 결혼식  여자들이 잘해야 월경하고 배란기를 알아야 돼요. 월경을 3개월씩 3년 하게 되면 배란기는 자연히 알게 되어 있어요. 이야, 한국에는 그런 의사가 없었는데 오죽헌에서 만난 사명당이라는 여자가 요즘에 한국의 돈 가운데 5천불짜리 5만원짜리 돈의 절반에 미인으로 앉았어.
내가 애기 때 열 살 때 강원도 산 우리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가 비로봉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너 할아버지 할머니가 가서 소개할 때 엄마 아빠 따라서 가야지 네 마음대로 갔다가는 너 엄마 아빠 없애버린다 이거야. 나 어머니 끝날 때까지 그 자리에 못 갔습니다. 쌍둥이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 이 멀리 표상으로 말하는 참아버지 참부모가 모신 아들딸의 자리에 서지도 못했으니 나는 아들딸이라도 서야 되고 참 어머니 아버지의 서지 못한 둘 다 겹치려니 묵묵 매 맞고도 누구한테 얘기할 수 없어.
네가 못 나가지고 매 맞지 왜 매 맞아? 매 맞기 전에 얘기 못 가르쳐 주기 때문에 맞았지. 공부 잘 할 때 왜 안 했기 때문에 못 했기 때문에 매 맞지. 그걸 시정을 해서 알아. 여자들이 키가 작고 주먹과 힘내기가 다르니 매 맞는 것이 원칙인데 안 맞겠다는 것이 네가 못 났기 때문에 안 맞는 거지, 힘 있으면 대등하게 이기라구. 이기면
서양 세계에서도 우와 황소는 황소입니다. 왕소 위에 황소에요. 가을에 추수하기 돌아올 때 여물 쒀주는 엄마 아빠 동네 사람들 전부 다 농터에 갈 때 거기서 황소 타고, 황소 태워가지고 왈랑잘랑 그 신랑 각시에게 왈랑잘랑 나와서 왈랑잘랑 기다리고 가면서 왈랑잘랑, 소 타고 왈랑잘랑, 어머니는 가정을 중심삼고 소 타는, 물동을 치고 북을 치라는 거예요. 물 동그란    덮어주면 때는 동서남북 딱 꿰매 되어 가지고 하게 되면 치는데 음보라든가 노래 박자가 얼마나 잘 맞는지 모른다는 거야.
나 그걸 맞춰가지고 리틀엔젤스 교육했기 때문에 선화에 사람이라는 사람 문 총재 리틀엔젤스 음악을 하나의 동서남북 사방으로 반대하고 나서는 날에는 너 노래 잘하는 그 나라에 음악가 재주있는 머리 좋은 사람, 둔둥이 천재 존재들은 없어진다. 욕먹는 문 총재 세계에 노래 잘하고 천재가 태어난다. 한국 사람 못 당해. 지금.
유행가 풍년가. 이야, 그 농철  씨알이 하는 풍년, 우리 리틀엔젤스 대풍년 노래가 있지?「예」얼마나 멋져. 머리에 돌리는 걸 뭐라 그러나?「사물놀이」그걸 뭐라 그래?「상모」모자 위에「예, 긴 줄 달려서 돌리는 거요.」효율아 뭐라 그래?「예, 상모라 그럽니다.」향이야? 무슨 향자야?「상. 상모. (김효율)」상모지. 그거 돌리려면 목을 돌리면 박자와 달리 해야 되겠다. 이 손이   네 다리가 모가지가 해 그런 노래는 서양 사람 추라면 자빠져. (웃음) 한국 사람도 엎드려가지고 돌다가 못 나옵니다. 해봐. 내가 거짓말 하나.
선생님 입도 재미있지? 그래 조그만 입으로 말하는 거보면 제일 무서운 말도 잘하고, 좋은 말도 잘하고 사랑 말도 잘하고, 야야야 편지도 잘 썼어. 내가. 편지 쓴 시아버지 시어머니 있는 신랑 각시의 약혼녀 시집 가 있으면 편지를 쓰는데 할아버지가 반대해 할머니 있으면 할아버지 울리는 말 가지고도 아버지 울리고 신랑 울리고, 그러려니 내가 아버지 대신 울 수 있는 감정이 있고 아버지 대신 울 수 있는 감정이 있고, 신랑 대신 울 수 있는 감정이 있고, 그 신부가 맏아들 작은 아들 울면서 권고   할 수 있는 힘을 가진 말을 할 줄 알아야 돼.
문 총재 이것처럼 말 잘합니다. 통일교 사람들 재간 있고 학 박사 한다지만 말 잘하고 무섭게 그런 패들은 문 총재 따라다니는 사람밖에 없다 이거야. 우리 효진이 제일 무서웠어. 안 하면 들이 재껴요. 발길로 차고 용서 없어. 목이 매 가시 박혔으면 가시 뽑기 위해서는 혓바닥을 잘라내고 뒤통수를 쳐가지고 혓바닥이 반쯤 되어가지고   솜뭉치로 물을 붓고 물을 부으면서 음~~ 가시 대가리가 큰 가시지, 끄트머리 비치면 대가리 걸려 나와. 걸려 나옵니다.
떡 걸리면 어디 쳐야 되느냐 하면 여기 쳐서는 안 돼. 여기 쳐야 돼. 혓바닥 밑창이 어디 있어요? 여기 있지? 여기 위에 쳐야 돼. 치면서 배때기를 들었다, 아래로 차버려야 된다는 거야. 그러면 꺼얼 트림한다. 트림이 나쁜 것이 아니에요. 어려운 것을 피할 수 있는 해수의 방구 공중에서 동그래 돌아가는 소리 없어지는 방구라 그래. 방구.
이야, 한국말이 어쩌면 그렇게 맞아. 영어로는 가스라 그러는데 가스가 어디 있나? (웃음) 가스는 불 때기 전에 연기가 나. 연기가 납니다. 그것을 가스라 하지, 불이 붙기 시작하면 가스가 아니야. 직접 틀에 태우고 연기가 태우니 가죽이 줄어들어가고 살점이 아야 하는 거야. 아야 아야.
여자들은 아야 하게 되면 어머니는 너 왜 그래? 어여, 어머니는 왜 그래 아야 하노? 아야 할 때 어여 그러지 말라 그 말이에요. 어여, 애기야 어여 웃어라 이거야. 한국말이 전부 다 계시적인 말 발음입니다. 아이고 나 한국 자랑하기 싫어. (웃음)
이것도 이거 똑같애. 이렇게 맞추면 이렇게 비슷하지요?「예」이것은 뚜껑이 없는데 이것은 뚜껑이 이거 이거 뚜껑이 있고, 이것은 뚜껑이 여기 들어갔는데 이놈은 여기에 이렇게 반대, 전부 다 반대야. 여기도 할 때 이거 이렇게 하게 되면 이렇게 놓으면 이놈을 어디 놓느냐 하면 이거 반대입니다. 이거 이거의 반대 이거 맞춰서 이렇게 놓아야 돼. 그러면 이 책하고 이 거리가 똑같습니다. 이건 여기서 써야 되지만 이것은 반대로 여기서 써야 됐어요.
2001년 10월 3일이야. 정월 초하루야. 반대 맨 밑에서 썼어. 이건 내려 썼어. 이건 이리 왔지만. 첫 번이면 2001년 10월 3일 첫 번 뭐냐면 2천 몇 년이에요? 10자 뺐지? 단 십 할 때 여기서 열하나를 1년 해서 열하니 10월이 없이 빼나서 10월 3일. 초부득삼. 저녁이 되며 밤이 되며 아침이 되니 날인데 날이 셋인데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날, 성경이 그렇기 때문에 성경을 믿었어요. 성경이 중심이네.
완성 완결 완료. 여기도 완성 완결 완료 됐으면 여기도 완성 완결 완료하고 완성 완결 완료하고 거꾸로   이퀄리제이션(equalization; 동등화) 전부 다 다 맞아요. 세 제목입니다. 세 제목. 천지부모 정착, 그 다음에는 천지 부모 정착인데 정착은 정착 체가 몸뚱이에요. 영적이 먼저이고 실체 말씀 선포입니다. 실체 말씀 선포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나 안 되어 있나? 야! 지금 알았어?「되어 있습니다.」왜 그렇게 지금 알았으면 어떻게? (웃음) 나 다 늙었는데 누굴 믿고 죽노? 내 아들딸 너희들한테 맡길 수 없어. 내가 열일곱 살 스물일곱 살 살겠나. 그러면 내가 일 안하고 너희들한테 모시면서, 모실 수 있는 사람 누구야? 손들어봐. 한 사람도 없어.
그날을 아들딸 영계에 가서 내가 지상에서 기르던 영계 가 직접 다시 이 말씀하고 교육해야 됩니다. 내가 말하는 것은 내가 하지 영계 누구도 못 듣게 입으로 혼자 숭얼숭얼하던 그 말들이야. 이게. 내 말 한 마디도 없습니다. 너희들 생각할 때 이상하지? 너희들 영계 가서 저 말씀 듣게 되어 교육 받는다는 말을 아는 사람이 없어. 너희들이 나를 교육하려고 그래. 우리 아들딸 갖다 손주 삼아서 이용해먹겠다고 했지만 모시겠다고 생각했어?
박 뭣이?「귀옥입니다.」귀옥이? 너 혼자 살겠다면 신랑 어머니 아버지 재림주니 부모 모시고 아들딸 모시면서 독신생활하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인정하면 인정합니다. 타락 안 했으면. 참부모를 모시고 준비하던 녀석이 그런 말 하다가 벌 줘 병신 됐어. 다. 너 아들딸 자랑하지 말라구. 언제 배신할지 모릅니다. 자랑하다. 이거 선생님 말씀보다 더 중요하게 여겨야 돼.
김진문이 지금까지 전에 말씀이 중요하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못 따라가기 때문에 혼자 오줌 싸고 없어졌어. 진문아!「예」진문이가 진눈이. 진눈이는 봄이나 늦은 가을이나 오지, 이른 가을에 오지, 눈은 날아오는 눈 못 됩니다. 떨어지는 눈. 지금 떨어져가지고 그냥 굴러 떨어지게 되지, 칠전팔기가 없어. 칠전으로 끝나가지고 효율아,「예」붙들어줘야지.「혼자도 잘 가는데요.」혼자도 왜 궁둥이 내가 아까 얘기하게 되면 막 듣고 나가더니 조금 펴고 나오던데 이제는 고쳐야 되겠다.
진문아.「예」무슨 말인지 알았어?「예」너 여편네 시아들딸 신세지지 않고 선생님같이 선생님 훈독회 똑바로 앉아가지고 1년 반반 하면 나와 같이 내 뒤에 따라갈 수 있다 나는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말씀을 같이 팔아먹고 해가지고 안 돼. 나보다 없어져야지. 원전에 나보고 어디 갖다 묻어야 됩니까? 자기 엄마 아빠 형님 누나 있는데 형님 누나 있으면 마음대로 될 텐데 아버지 승낙 없으면 원전에 갈 수 없어.
여기에 태권도 대장 원화도 대장 한 뭣이?「한봉기」한봉기도 지금은 내가 원전에 갖다 묻으려면 묻어라. 임도순이가   가운데 여기에 일환이라는 녀석이 무슨 일환인가? 죽었지? 무슨 일환이야?「조일환」김일환?「조일환」무슨 도야, 조야?「조」무슨 도자야?「조 씨입니다. 조 씨.」무슨 조 씨야?「‘나라 조(趙)’」‘조조 조(曹)’자야 ‘나라 조(趙)’자야?「‘나라 조’자로 알고 있는데요.」
지금 라스베이거스의 책임자가 누구던가?「조정순」그 동생 이름이 뭐던가? 조?「조동호입니다.」아까 죽은 그 일환이는 무슨 씨야?「조일환」정일환이야 조일환이야?「조일환입니다.」같은 조자입니다. 그러면 ‘나라 조’자. 중국의 ‘조조 조’자 되어야지. 그건 ‘나라 조’자야. ‘나라 조’ 이것은, 조조는 ‘조조 조’자야. ‘조조 조’ 이거. 이 조자는 외팔이 아니라 쌍팔이 조자에요. 그게. 문 총재가 공인하는 이론이어야 돼.
김인수 왔어?「안 왔습니다.」내가 이제 어디로 가야 되겠나 하면 여수 순천에 있는 제일 전라도 복판에 추자도 복판에 있는「거문도」거문도야. 거문도. 거문도 언제 지었나? 문 총재 나기 전에 지었나, 난 다음에 지었나? 야 효율이가 참 선생님 되겠다.「뭘 지었냐는 말씀이십니까? (김효율)」우리 어머니 아버지 태어나기 전에 지었나, 태어난 다음에 지었나? 우리 어머니 아버지 태어나기 일본 나라가 언제야? 거문도에 와서 주인 노릇 못합니다. 어머니 없으면. 그렇기 때문에 거문도 섬이라고 지어서 돌아와서 이거 끝난 다음에 가서 이름 지었어요. 그거 알아요? 야 효율아「예」너 그런 거 하나도 맞추지 못했어. (웃음)
야야 누가 와서 거문도를 완성시켰나?「참부모님이 하셨습니다. (김효율)」아니야. 나는 전부 다 미국 갈 때 라스베이거스에 전에 있던 곳이 어딘가? 내가. 야야 라스베이거스를 내가 요즘에 똑같이 집을 바꿔쳐.
한 많은 한국 나라에 지금 우리 본궁 이름이 뭐인가?「거기는 천화궁으로 지으셨습니다.」어디가?「라스베이거스에요. (김효율)」아니 여기에서.「천정궁.」천정궁이 옛날에 궁이야 뭐야? 그게 어떻게 궁이 됐나? 거기 지금까지 우리 용선이 형대 중심삼고 그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는 용기가 살 수 있는 댐 위에 있는 우리 초소가 이름이 무엇이던가?「그곳은 레이크 파크라 그러셨습니다. (김효율)」레이크 통일교회 파크가 있나? 나라에 파크지. 나라에 파크로 짓기 공적인 땅으로 지키고 공관 특별한 유엔대사라든가 세상에 유엔대사라든가 영미불 7개국에 대사들이 와 지켜야 할 땅입니다.
그러면 지금 유엔군하고 한국군이 어디에서 만나요? 형제 섬이 이름이 뭐든가? 춘천 앞에 뭐야? 갈대 우는 참대밭 소리 지키는 울음 새 무슨 새? 두견새. 야 효율아「예, 두견새」두자는 무슨 두야? ‘언덕 두’자입니다. 먼첨에 있는 우는 새. 새 중에 제일 불쌍한 새가 두견새인데 갈대야. 갈대. 갈대나무 봄에 나기 시작했다가 겨울에 없어져서 뿌레기도 없어 짓눌러 가지고 놀음판 될 수 있는 갈대밭입니다.
갈대밭은 이른 가을이 되면 물이 마르기 때문에 홍씨가 늦을 수 있는 가을 푸른 잎사귀는 하나도 없이 다 떨어져요. 시든다는 거야. 새로 나오는 중간에, 맨 나중에 나온 갈대가 한 마디 두 마디까지 살 수 있는, 그것이 남아져 가지고 새봄 맞이할 수 있게끔 살아있는 갈대에요. 갈대의 신세는 여자의 신세, 여자의 마음은 갈대의 마음같이 두견새 울음과 같이 이야 왕 터 왕한테 진상 받친 왕 터 밭 터 동산의 보배 터 전부를 다 물이 뒤집어 박아요. 그래 한스러운 강입니다.
북한강 남한강 흘러온 물을 합수 만들 수 있어가지고 거기에 있는 것이 도봉산이 있고, 그다음은 도봉산 전에 이야 직접 가게 되면 굴을 파게 되면 10분이면 갈 길을 40분 한 시간 10분까지 걸려. 빨리 가자해서 어제 가니 딱 네 시 4분에 출발해 똑같은 네 시 4분에 와서 땡하고 내려. 네 시 4분이라는 것은 나에게 휠링차 타고 다니는 사람 왔다갔다 할 수 없었는데 네 시간내에 거기 갔다 왔다는 것은 휠링차가 차가 있기 때문에 휠링차 덕분이로구만.
여기에 서울에서 지금까지 여기에 휠링차 출발하던 어디에요, 이게? 뉴욕을 찾아가던 것이 어디에요? 느티나무 동산. 느티나무 동산 미국에 원주민들이 도망 남북의 원주민들이 도망 와 살던 느티나무, 춘하추동에 잎이 떨어지지 않고 푸릇푸릇한 그 숲속에 살던 그 나라가 코디악에 선생님의 지금 본부입니다. 효율이 맞아?「예」
반석 가운데 이야 십자로 그 다리가 뭐인가?「조지 워싱턴 브리지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김효율)」무슨 다리? 그 다리 없이 되면 거기에 미국의 주인이 누구? 록 필러 집이 거기에 안 삽니다. 록 필러 담과 우리 집과의 땅이 연결되어 있었어요. 그거 알아요? 아나 모르나?「예, 저는 압니다. (김효율)」너 보고 물어봤는데 저는 안다면 또 물어볼 사람 없잖아. (웃음) 그렇게 대답하면 물어볼 사람 없잖아. 무력한 선생님이로구만.
거기에 대학교를 만들려고 얼마나 박았어? 그거 다 섬 절반 이상이 내 땅입니다. 효율아, 그거 알아? 콜롬비아 이상부터 내 마음 속에 도장 찍은 땅이에요. 콜롬비아대학 그 상대 되는 동안에 버클리 대학. 가인 아벨 됩니다. 인도 원주민이 쫓겨난 버클리 대학의 주인이 되어가지고 왕권 실권을 문 총재를 세우면 왕권은 자동적으로, 하와이가 빼앗기지, 지금도 빼앗기지, 완전 빼앗기지 않았습니다. 점령 해가지고 군대 점령지역이 미국이 들어와서 미국이 되어버렸지, 아직까지 그 왕의 3분지 1 왕의 권한을 갖고 있는 거 알아요? 하와이.
그거 우리 통일교회 하와이 섬 목사 가운데 대장 목사입니다. 인도 나라에서 온 이야 박사 중에 유명한 박사야. 의학 박사. 상당한 의학 박사. 의학 박사가 개령 의학 박사에 동양 문 총재를 모시는, 인도에서 신자가 됐어. 영국 중심삼고 영국에 지금 보좌하는 밑에서 공부해가지고 요즘에 미국에 와서, 인도의 박사들이 3분지 1 미국에 병원의 박사들인 거 알아요? 효율아.「예」학생들 절반 이상 가까운 것이 인도 나라의 사람, 일본 사람, 인도가 가까운 나라에 모여요.
남태평양 여러 섬나라에 전부가 재산 물자 섬나라 그걸 몽땅 내가 사가지고 학교 만들어 교육 시키면 하와이에 그 학교 없애고 요전에 아이구, 하와이에 왕 노릇 하던 와가지고 마이클 쟁크스가 선생님 쫓아내 버려가지고 경배하다가 그 녀석 내세우느라고 나를 밀어내고 심부름 시키는 것을 볼 때 선생님이 닦아세워가지고 뒤집어 박았나 안 박았나?「예 그러셨습니다. (김효율)」
너는 뭘 했어? 야! 미국에 책임자들 뭘 했어? 나서. 그때서부터 미국을 뒤집어 박기 시작했어. 마이클 쟁크스 이놈의 자식이 했지? 하는 데는 너하고 주동문이 의논했나, 안 했나? 야, 말해.「무슨  말씀이십니까? (김효율)」저놈의 저 답변은 안 했다는 얘기인데. 그럴 수 있는 권한을 어떻게 마이클 쟁크스 중심삼고 만왕의 왕 종막식을 하는데 폐지해놓고 그 사람 와서 인사시키라고 할 수 있는 놀음을 누가 시켰어? 야! 알았나, 몰랐나? 너 아니면 주동문이가 알았나, 몰랐나? 교수대에 없어질 사람들이야. 이게.
선생님을 너희들이 푸대접을 해도 그런 푸대접이 있을 수, 그러면서 마이클 쟁크스가 제일인 것같이 만들어놓고, 그 다음은 2세 스탈린하고 그 여편네가 개신교회 대장해 쫓겨났던 목사의 딸인데 목사가 여편네 말 딸 말 듣고 사위 삼은 그 사위가 누구야?「제시 에드워드입니다. (김효율)」캐시는 왜 얘기해? 이 쌍놈의 자식아.「제시. 제시 에드워드. (김효율)」에드워드는 자기 여편네 때문에 결혼한 거야. 완전히 뒤집어 놨어. 나를 쫓아냈어.
이번 왔다 돌아가는 때문에 그랬기 때문에 벼락을 쳤지 그거 안 했으면 나 쫓겨났습니다. 160에 축복가정이 어디 와서 성씨를 모셨나? 미국이 아닙니다. 한국에 와가지고 286성에 빠지지 않고 272 몇 성이 빠지지 않더라도 내가 순식간에 말하기 시작하면 순식간에 다 채워줄 것이야.
그래서 72를 끝나면 안 되겠기 때문에 양창식 유정옥, 한 사람 또 누구? 효율이 들어갔나? 거기에. 못 들어갔지?「예, 저는 안 들어갔습니다. (김효율)」누구 들어갔나?「조정순 아닌가요? (김효율)」양창식, 그 다음에는?「유정옥? (김효율)」유정옥, 그 다음에는?「임도순 아닌가요?」「아니에요. (김효율)」임도순이가 뭐야? 교육 책임자 누구?「김기훈 (김효율)」김기훈인가 윤정로인가? 똑바로 얘기하라. 이 자식들아. 김기훈이야.
김기훈은 여수 사람입니다. 조정순 형님이 있는데 그 조정순을 키우면서 미미상 언니, 알아? 미미상 언니를 머리가 좋아서 그 집에 들어가서 호텔 집 하던 집에 가정교사로 들어가서 가르쳐 가지고 우등생 될 수 있는 미미상의 부모의 신임을 얻어가지고, 말 들어보니까 그 부모는 와서 자기 집에 학비를 다 대면서 공부시킨 것은 사위를 결정시켜 놓고 했다는 말을 내 알았어. 효율이는 그거 몰랐나?「예 몰랐습니다. (김효율)」왜 몰랐나?
조 씨 문중에 학교도 있고 다 중고등학교도 있고 서울대학 졸업생도 많은데, 고등학교 밖에 안 나온 조정순이를 그렇게 생각해가지고 그 바람에 언니가 시집가다 죽었어. 애기 하나 낳았나, 둘 낳았나? 조정순이가 결혼 안 했으면 틀림없이 통일교회, 미미상이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돌아서는 시간이 10년 이상은 지낸 가운데 알고 지냈고 또 선생님이 챙겨가지고 결혼 줘서 다 했을지 모를 텐데.
우와, 그 아버지 어머니가 통일교 두 두고 보니까, 나중에 알고 보니 자서전 다 봐가지고 미미상 아버지 되어서 비로소 자서전 보고 미미상도 허락한 거야. 자서전이 없을 때니 결혼하자고 했던 기성교회 교인, 기성교회 다니드랬는데 쫓겨나면 매 맞아 죽었을 거야. 나도 그것도 모르고 남미에 가서 남북미 전체에 책임자로서 조정순이를 시켜 몇 년 동안 7년이야 8년이야 9년이야 13년이야? 효율아 너 알지?「정확한 연수는 모르겠습니다. (김효율)」7 8년. 10되기 전이야.
그 대신 누가 맡았냐 하면 네가 방송국을 맡았었지? 한국 방송국.「뉴욕에서요. (김효율)」뉴욕이 제일 중심이지. 몇 년 했나? 네가.「3년 했습니다. (김효율)」맞아. 3년 해가지고 누구한테 넘겨줬나?「신동모한테 넘겨줬었습니다. (김효율)」신동모이야, 조정순이야?「신동모한테 넘겨줘서 그 뒤로 지금은 이기열이라는 사람이 합니다. 한인교회장을 이기열이가 하고 있습니다. (김효율)」누구장?「이기열. (김효율)」이기열이가 누구야?「일본 여자 세이콜리라고 노래 잘 하는 사람 남편입니다. (김효율)」
그래서 조정순이 남미를 책임 맡을 때 너는 미워했나, 네가 말을 섬겼나?「우리 둘이 서로 친구입니다. (김효율)」친구인데 남북미 책임자가 네가 그때 됐나, 안 됐나?「저는 남북미 책임자 안 했습니다. (김효율)」남북미 하면 미국이 들어가나, 남쪽 4개국 뭐야? 칠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파라과이 4개국 들어가지.「예 (김효율)」
그 땅 살 때에 주동문이하고 너하고 샀지? 네가 많이 감독했지?「그때는 박구배 씨가 주로 아버님 명 듣고 했습니다. (김효율)」나중에 네가 박구배 감독하라고 양창식하고 너한테 맡긴 거 아니야?「양창식하고 김흥태하구요. (김효율)」김흥태가 김기훈입니다. 김흥태는 어디 뭐냐면 한국에서만도 형태 흥태 의적을 막고 북청 사람 수산사업에 책임자 되는 우리 본부의 땅을 인수할 때에, 그거 알아?
백두산 천지가 적나라하게 사진 들여다 그 수련소에 벽보 가운데 붙여가지고 교육에, 잊지 말라고 교육한 거 알아? 내 물어보는데 유엔군 미군들의 영미불의 대사관이 어디 갈 건가? 우리의 앞뒤 뜰에 우리가 제일 중심지 됐어. 그거 알아? 알겠나?
보라구. 야. 현대의 집이 우리 집 뒤편에 붙었나, 앞에 붙었나, 옆에 붙어 있나? 올라가려면 서쪽에부터 있지?「예, 서쪽입니다. (김효율)」지금은 어드래? 우리 집이 현대의 본부 거기 무엇이 생겼나? 군대 박물관 생긴 거 알아요?「전쟁박물관 (김효율)」군대 전쟁 박물관이야. 6.25사건 전쟁 박물관에 전리품 백화점이 되어 있는 거 알아요? 아나 모르나?「예, 압니다. (김효율)」(웃으심) 그거 시원하게 답변해. 이제부터 알라구. 정식으로 알라구.「한참 헤매다가 지금   (김효율)」(웃음)
선생님이 너 하나 살려주기 위해서 그렇게 했다는 거 생각 안 했지? 거기 있을 때 너 색시하고 결혼했나, 한국에서 결혼했나?「미국 (김효율)」요시코짱 노래와 아이들의 음악은 누가 가르쳐 줬나? 네가 가르쳐 줬나, 누구 가르쳐 줬나? 너 색시 된「언니입니다. 언니. 제 색시의 언니요. 야스코. (김효율)」야스코 둘이 가인 아벨입니다.
야, 너 색시를 기르는데 그 색시가 그 중간이야. 미국에 남미 세계의 노래에 대표의 이름난 가수입니다. 너 그거 알아? 볼튼 시카고 대학 학장이 그 패들의 노래 대표적 결혼한 거 알아요?「예, 그 사람 부인이 흑인입니다. 노래 가수. (김효율)」야스코하고도 친하지?「서로 알지요. 예. (김효율)」에이 이 자식아, 말을 그렇게 해? 안다고 하지. 서로 안다고 하지, 그렇지요 하면 얼마나 좋겠나.
내 요전에 너희들 부부가 요전에 들어와서 둘이 앉아 얘기할 때, 요 몇몇 대회하기 전인데, 갑자기 들어가다 보니 그 부처끼리가 내 아래에 사무실이고 그 위에 터거지가 문 열면 열리게 되어 있거든. 단계 세 단계 문 여는데 그 문 앞에 있는 의자 하나 둘이 앉아 얘기하는데, 저거 누구야? 너 색시 얼굴 손을 보니까 얼마나 이쁜지. 둘이서 손 가까이 잡을둥 말둥하며 이 나도 여기서 어머니 아버지도 살아보지 못하는 이 자리에서 너희들이 먼저 나에게 보여주나.
그래서 효율이 너는 두 번밖에 약혼 안 했다고 나는 세 번 했는데, 어느 게 맞나? 야「예 (김효율)」세 번째야, 두 번째야? 솔직히 말해보라. 이 자식아.「한 번 더 보내 주시면 세 번 되겠습니다. (김효율)」(웃음) 두 번째야 세 번째야?「예 (김효율)」네가 결혼하기 며칠 전에 하던 그 여자가 도망갔어. 결혼할 때 갑자기 해서 두 번째로써 갔지. 그 이는 지금도 내 알아. 그 어디 사는지. 내가 어떻게 사나 지금 주목하고 있어. 불쌍하게 되어 있어.
집터를 준비해라 했던 나를 모시기 위한 초대한 삼형제가 내자동 할머니의 기완씨 기봉씨 기연씨 세 사람은 알아요? 지금 물어봅니다. 알아요, 몰라요?「저는 잘 모릅니다. (김효율)」너 언니와 더불어, 색시 언니와 더불어, 너 색시와 더불어 언니는 잘 알아. 물어보라구. 너 색시도 알 겁니다. 어머니가 그 집에 머물게 했거든. 갑자기 오게 되면. 내가 없을 때는. 집이 없어.
우와, 기완씨 아들 두 딸, 희수하고 백구수 희수야. 김희수가 거문도 왕국 완성한 대표자가 돼. 희수지? 내가 어떻게 놀랬느냐 하면 라스베이거스 가 있을 때, 거기 와 있을 때 못하게 되어 쫓아낸 사람입니다.   라스베이거스 우리 그때에 컨비니언 호텔이 있었지? 흔들바위 앞에. 흔들바위 앞에 그때 우리 호텔인 동시에 교육한 장소가 있지 않았어?「일성콘도 말씀이신가요? (김효율)」맞아. 맞아. 일성이야.
‘한 일(一)’자야 ‘날 일(日)’자야? 그 글씨 잘 썼댔지. 일성콘도. 너 잊지 않았으면 ‘날 일’자인가 ‘한 일’자 인가?「‘한 일’. 하나 둘 할 때 ‘한 일’. (김효율)」맞아. 맞아. 일성콘도. 그 앞에 흔들바위가 형제바위라 말했지? 요즘에 현대 흔들바위 형제바위에 너는 알지? 백두산 날아오다가 흔들바위가 됐다는 것.「울산바위」역사 알아?「역사는 깊이 모르고 거기 가서 읽은 일은 있습니다. 」
네가 백금에 보석 나온 그때 했나?「그 이전에 했지요.」그 전에 했지?「58년도에 아버님   」코디악이 아니야. 코디악. 코디악 전이지?「코디악 전이지요.」코디악 전에 가, 미국의 본부가 어디야? 우리 교회와 사가지고, 교회 사가지고 몰몬교 본부 사가지고 그 중간에 교육 장소 준비해 나오면서 대회하던 호텔 이름이 뭐든가?「쉐라톤 호텔입니다. (김효율)」쉐라톤 호텔. 잊을 수 없는 내가 정성 다 드린 곳입니다. 거기 올라 다니는 길, 나무, 기념할 수 있는 풀, 나와 친구라고 혼자 중얼거리며 다니던 역사의 사실을 지금도 잊지 않아요.
이 자리에 앉으면 그 사실. 모란봉 을미도와 직결됩니다. 경창리에 있어가지고 최 씨네 아줌마 최 누군가? 그 뒤에 있는 인주에 사촌 형의 인주에서 사촌 형의 아내가 김종화에요. 경창리 내가 있던 거 알지? 최섭이 집 앞집 알지? 거기에 평양 고등학교 앞뜰 옆으로 다녔어요. 능라도를 거쳐서 건너오던 길. 꿈에도 잊지 못하고 그걸 내가 붙들고 다니면서 이 고구려의 왕 터가 흘러가는데 누가 막느냐 이거야.
모란봉 기도해 대는 평화의 이름 나도는 신령한 사람은 순천, 순천이라는 순천 땅 그때 오 집사 있어요. 오 집사, 알아요? 순천 소식 알지? 복중교가 재림 맞기 위해서 세 살에서부터 서른세 살까지 옷을 세 칸에 가뜩 채워가지고 맞기 위한 주님 온다는 주님을 어디서, 옥중에서 만난다고 해서 금시계 모든 현대 신식 가정 집 물건을 순천에 있는 복중교 허호빈 씨 중심삼아가지고 재산 다 팔아가지고 준비를 했습니다.
한국에 결혼한 예식장의 칠보로부터 칠첩반상기 생활하는 전부를 준비했던 거야. 그 황 씨입니다. 황원실이라는 사람이 나를 같이 살게 될 때 내 제자와 같이 황 씨가 그냥 그대로 감옥이고 무엇이고 내가 죽는다는 결의를 하고 모셨으면 내가 거기 쫓겨나지 않습니다. 허호빈이 어머니가 젊은 청년이 똑똑하고 신앙 기도할 때는 자기 허호빈 실타래에다가 기도를 어떻게 해야 된다고 그리고 있어. 허호빈 씨는 못 만났어요. 황원실이는 나한테 왔다갔어.
모란봉 기도하는 주동부대 핵심 요원이 내 사상이 세 할아버지 사상 건국 사상을 이어받은 후손들이야. 왕국시대 중국 대사관을 추천해 주던 사람이 우리 할아버지들입니다. 내 4대조 할아버지, 우리 4대조 할아버지 이름이 무엇이든가? 치국이 아니고 무엇이든가? 자서전에 나오잖아. 그 할아버지 때부터. 우리 고향집을 사가지고 오산 서울로 왔어. 왜? 외삼촌 큰아버지 외장형이 이야 경주 김 씨에 가운데 쫓겨난 것이 아니야.
우리 외할아버지 형님 둘이 외촌 마을 만들고 근처에 면 만들고 뒤 석산 만들고 오산학교 만든 훈시에 따라서 우리의 치국이 할아버지 신국이 할아버지 세 동서가 막내 윤국 할아버지 중심삼고 있는 재산 다 털어서 오산학교를 만든 조상입니다. 그거 깨끗하게는 얘기 안 했어. 다 털어놔요.
그래 문 씨하고 우리 어머니 연안 김씨, 그 딸 된 것은 본래는 경주 김씨에요. 경주 김씨가 위에 외갓집 할아버지한테 시집 왔어. 연안 김씨는 없을 때지. 와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아가지고 경주 당나라의 역사적 사실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우리 가정이 다 그때 대학을 갈 수 있는 공부 다 했어요. 사서삼경 과거에 통달할 수 있는 자리를 다 그만두고 초야에 묻혀가지고 경주 김씨 우리 외할아버지가.
그러니 배반한 것은, 경주 이씨의 사위가 연안 김씨의 조상이 되었어요. 연안 김씨 왕대 3대 아들딸 자리에 있었던 때 물려 받아서. 뭐 이런 얘기까지는 원리의 말 안 썼습니다. 나도 지금 처음 말해요. 그 기연가미연가 조사 중에 있어요. 지금도. 큰 할아버지.
내가 구학을 공부하다가 신학을 공부할 수 있는 때 왔는데 아이우에오, 카키쿠케코를 몰랐는데 그거 어디가 배웠느냐? 외갓집에 가니까 외삼촌 형부 사촌 형 되니까 한 단계 앞선 오촌형 칠촌형 그 패거리는 우리 외갓집을 중요히 여기지 않아. 할아버지의 형제들이 친족이 있기 때문에 내가 가더라도 문둥이가 똑똑하다는 문둥이라는 것은 알았는데 자기 집에 오라 가라 하려면 자기 가까운 할머니들과 아들 며느리도 딴 데서 집을 짓고 가까이 살 거든. 그 앞에 들여놓으면 문둥이 자라는데 지장이 있고 자기 동네에 자유 행동하는데 상당히 지장이 있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는 나한테 숨겨. 요즘에 다 알고 보니 그래.
그래 우리 외갓집 외삼촌 바로 뒤쪽 옆에 큰할아버지 바로 옆에 마구간이 있는데 말 세 마리를 마구간 가운데 들여 매달고 기르고 있는데 이야, 안 된 말이지만 내가 우리 언니들이든가 누나들이 그 시대에 외정말기 되면 모자가 뭐예요? 갓. 갓 드러내가지고 역사적인 전통 혼례는 너희들 밖에 없다고 아들딸 며느리한테 그것 만드는 조상집이 됐어요.
그 갓 가운데 무슨 갓 만드는 것이 그것이 이야 고구려 시대 풍습이고 경주 김씨들의 풍속, 좋은 것은 80퍼센트 전부 다 가르쳐 줬어요. 그리고 이불 만들고 뭐 전부 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시집 와 살지만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전통은 다 알아. 어머니 아버지 통해서 옷 만들어 주게 되면 너희들 집에서 입는 것 전부 다 전부 똑같이 만들어 70퍼센트 50퍼센트는 다 닮게 해도 괜찮다. 옷 저고리 의복 만드는 데에 연안 김씨의 조상이 됐어요. 베 짜는데 우리 어머니가 일등이야. 옷 만들고 그 다음에는 우리 고모부 옷하고, 양말도 조끼 만들고. 그런 만들어주는 연안 김씨 족속들의 조상의 자리가 됐어요.
그러면 우리 연안 김씨가 나 때문에 생겼다는 얘기 아니야. 벌써부터 오랜 역사를 거쳐 왔지. 일본에 생겨나가지고 2500년 30년 되어가지고 60년, 2600년이거든. 400년 되니까. 그 2천 몇 년 역사를 지내오면서 그러다가 그런 일이 생겨가지고 되었으니 한국에는 전통사상의 진짜 골자, 왜 전주 이씨가  전주 이씨의 전통은 다 팔아먹었어. 계집질하고 술 먹고 그 놀음하고. 안 지킨 거야. 쫓아내가지고 그런 전통을 가로막아가지고 중심 핵심 아들딸이 나와 가지고 그것 말고 경주 이씨를 만들어가자니 일시에 거기에 왕권자가 흔들흔들한 거야.
효율아, 어디 갔어?「전화 받으러 갔습니다.」박귀옥이 들어오더라구. 김진문이 들어오더라구. 쟤 아무것도 몰라. 아무 것도 모르던 비밀 단지를 깨쳐버리고 실체 비속의 왕과 같이 나선 게 나야. 내가 하늘나라의 땅에 왕궁에 암행어사 대장을 기독교라는 꼭대기에서 감독하는, 기독교라는 말조차 그래요.
내가 놀래. 어, 누가 지었느냐 이거야. 나 때문에 우리 형제 때문에 지었어요. 용명이 용선이 용명이까지. 용 씨 때문에. 기독교 말이 우리 삼형제 할아버지 그 부인들과 그 며느리들은 그냥그대로 역사적인 신도를 모시는 신당의 조상들이야. 제사할 때는 우리의 그 할머니들이 우리 낳아준 어머니가 전부 다 가르쳐 주고 지시하는 내가 그것 봐가지고 물어보게 되면 교육받은 어머니 이상 잘 아는 사람 없기 때문에 그 어머니의 말을 내가 누구보다도 우리 어머니는 나 하나 기르는 것이. 그거 죽이면 어떡하나?
그래 우리 용현이가 말할 때 예수의 어머니는 내 어머니의 몇 백 분지도 안 되어 저러는데 그걸 알고 있는 용현이 말의 배후는 몇 백 배 가치 있는 어머니의 안타까움을 알고 있는데 그거 입 다물고 말 안 하니까 내가 한   요전에는 간증하고 싶어, 세 번 네 번 아마 했어요.
내 어저께 들어오면서 여기 들어오면 유언만 생각하게 되면 대모님한테 들려 돌아 올라오면서 대모님 만나가지고 두 세계 사람한테 대모님한테 여기서 빠른 시일내에 여기에 실체 촬영을 제일 크게 말해. 똑똑히 제일 비싼 전국에 일본이든 미국 기술까지 통해가지고 사진 원판 한 장을 만들어라. 그래 지시했어요. 이 궁전 중심삼고 방안에 찍어라 어디 찍어라 어디 길 만들고 어디 강을 만들고 여기 굴 뚫어가지고 8차원이 왕래할 수 있는, 둘을 못하게 되면 아래위로 해가지고 뚫어라 이거야. 그러면 폭으로 넓어져 기둥을 버텨라 하게 되면 무거운 금강산   무너지지 않는다 이거야. 이중벽이 있으니.
그런 걸 생각하면서 지시를 하고, 꽃 중에 꽃 제일 꽃동산 아름다운 곳이 어디에요? 금강산 가까운 데 있는 무슨 산? 흔들바위 아래 있는 것이 무슨 산?「설악산」설악산. 설악산 바로 있는 산이 무슨 산? 제일 험한 곳입니다. 금강산 흔들바위하고 그 다음은 뭐예요? 화강암 바위   그 흔들바위는 낮은 골짜기야. 낮은 골짜기야. 여기에 구멍 뚫는데 여기서부터 4킬로미터 이상 10킬로미터 넘게끔 밑창에서 받들면 내가 걱정을 안 했어.
그거 파기 시작하면 일본 나라에 와서 중국까지 소련까지 한국은 점령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중국과 싸워서 소련 가서 이기지 못하면 큰일이야. 내가 한 살 두 살, 1932년에 뉴욕에 네 종교 세워서 기독교 최고의 전성시대야. 그 네 교회 목사들 가운데 제일 열성 믿는 전도 부인, 열성 믿는 부목사 전부가 내 암행어사의 밀령을 받아서 전달하던 제자들이 되었어요. 거기에 한 사람이 예수 때문에 못 받혀 죽은 누구에요? 주동문이 몇 촌 형입니다.
뉴욕에 지금 목사의 책임자가 죽은 사람 누구라구? 한준명. 영락교회 목사, 몇 번째 목사야. 몇 십년이고 오래되었지만 우리 덕달이와 더불어 관계되어 있는 목사는 거기에 숨은 분봉 교석소에 졸업한 사람 가운데 박 목사 최 목사는 이명령 목사가 거기 살기 때문에 우리 할아버지 의논해가지고 황 계 목사 최 목사 마지막이야. 성전리 60년 40년 못 되어가지고 나는 거기서 떠났습니다. 거기서 피 흘리며 죽으면 안 돼.
그때 열두 살 열세 살 때에 공기총 수리하는 기술을 배워가지고 공기총을 내가 수리할 줄 알고 이순신 한국에 특제 공기총, 파이프가 아니야. 이건. 느리팬이 아니야. 그릇이 백동이라는 금이 있어요. 금이지. 철 위에. 금을 몇 퍼센트 섞어 만든 철판이 제기로 쓰는 구 한국시대에 줄앙이야. 영어로는 줄앙이라 하지만 한국말로는 백동이 아니야. 낭포를 만들더라도 이마만큼 둘레를 하더라도 두드리며 만들면 두드리면 전부 다 방망이질 잘 맞기 때문에 금은 누구든 구부러지게 되어 있거든.
그러니까 거기에 철백동을 강한 철을 합해가지고 만든 전부 다 그것이 제기로 만든   그 제기 표본 될 수 있는 물건은 우리 집에서 우리 할아버지, 비밀이야. 할아버지의 허가를 받고 가야 납천 유기공장에서 만들었어. 알면 우리 할아버지가 우리 가는 살아서 다 없어지는 겁니다. 뭐 이런 얘기는 어느 문서에도 할아버지의 시 가운데 안 나와요. 그 할아버지도 그렇게 살았거든.
그래 어디가든 너는 영과 같이 떠돌이를 하더라도 소문내지 말라 이거야. 아는 사람이 10리 천리길 만리길,
20111111-2
중국에 봉천 지날 때까지 침묵하라고, 유언입니다. 백두산 지키는 데는 중국 사람들이 3분지 2가 자기 따라  해가지고 북만세계 연결되는 땅 가까운 전부를 남한 땅 5분지 2까지 침식하고 있어. 신의주라든가 저 북쪽에 섬들 중심삼아가지고 섬들은 전부 다 중공이 관리하고 있다는 거야.
그러나 내가 오케이 하기 전에는 마음대로 못해. 내가 궁전 해양관 만들었으면 다음에 할 것이 뭐냐면 한일터널과 소련과 코디악 중심삼고 경계선 그 다리를 놓을 계획을 선생님이 했지? 알아요?「예」그것도 이미 7년전에 발표를 해버렸어. 세계 언론 한일터널 그게 어디라구? 아는 사람 누구,「베링해협」「국제하이웨이 고속도로」그 비행장이 어디라구? 코디악 깊은 골짜기 비행장이 어디라구? 그게 코디악이야. 코. 코가 닿았다가 발 끝에 닿는 안 죽습니다. 목을 매서 이것 비틀어지면 죽어요. 코 딛은 이걸 지나가면 악이야.
하나님이 꼭대기에 찾아 앉을 때에 그 앉을 자리를 준비한 것은 내가 코디악 땅을 3분지 1이상 쌌습니다. 그거 준비했다가 빼앗겼어. 코디악에 땅 중심삼고 1800 몇 평만 2800 몇 평만, 1억 평을 쌌으면 국제 특허를 받을 수 있는데 내 주인까지도 미국에 서류를 대신했으면 내 땅이 미국 영토 위에서 선 코디악 땅 내 땅 될 것인데 수속을 못 했어요. 기다리고 있다가
그러니까 코디악 그 흐름 가운데 미국 중심하고 북쪽에 맨 맏이야. 시애틀. 시애틀 알지요?「예」시애틀 샌프란시스코, 그 다음은? 로스엔젤스. 에덴동산을 잃어버렸다는 거야. 그 다음은 뭐냐면 그 아래가, 로스엔젤스 아래가 뭐예요? 일본 사람들이 전자제품 만들려고 그 가운데 했다가 실패해서 도망간 그것을 개척하기 시작해서 30퍼센트 성공했지만 자금을 회수해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그친 그 도시 이름이 뭐라고? 야, 효율아! 샌디고. 샌디고는 모래섬이 아이고~~ 한국말이 샌디고야.「아버님, 끝내시겠습니까? (김효율)」응.
야 「예」로스엔젤스 아래 이름이 뭐인가? 샌디고지?「예 샌디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김효율)」모래성에 무덤 묻는 해적단의 무덤 터가 샌디고야. 아이고야. 한국말이 다 맞아.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샌프란시스코가 뭐야? 자유주의 정치 색태가 옷을 갈아입고 노래하기 시작하는, 호모의 출산기지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너는 알지?「예 (김효율)」호모의 출발기지가 샌프란시스코「샌프란시스코 베이입니다. (김효율)」
샌프란시스코 그 다음은 로스엔젤스 미국 서구에 제일 대도시 천사가 죽어버렸다 이거야. 이름이 로스엔젤스입니다. 로스엔젤스에 미국의 배우학교가 있는 거 알아요?「예, 압니다.」배우자 학교는 없어. 배우. 배우자는 없다. 배우자 없는데 배우라는, 50퍼센트 이상 거짓말하는 것이 배우들입니다. 하나도 모르면서도 흉내내가지고 그 시대 살던 사람들의 아들딸이 와서 내가 할아버지 이거 몇 대 안 됩니다. 100년전 이내에 우리 할아버지가 그렇게 할아버지 역사와 같은 배우자들이 할아버지들의 역사는 새빨간 거짓말 들여서 미국을 팔아먹고 있어. 그거 새빨간 거짓말하는 사람들이 지금 알고 보니 통일교회 주도물이야. 놀랬습니다. 한국도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게 내가 책임자한테 여기서도 한국 사람 손들어보라구. 일어서보라구. 앉으라구. 왜 저 뒤에서 일어서 대가리 뻐쩍했다가, 일어서봐. 뒤에. 맨 뒤에. 한국 사람 일어서봐. 빨리 일어서라. 한국 사람. 아니 시집온 아줌마들 말고. 한국 사람. 이렇게 많아. 잃어버리지 않았습니다. 많아요. 많아야 돼.
내 바람이 헛대가 되면, 일본 사람이 많으면 내 여기 안 앉아요. 일본 가서 감옥을 지키든가 테러단 야쿠자의 대장이 되든가 하지. 나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운동 비밀을 누구보다도 잘 알기 때문에 씨름 선수에 한국에 이름난 씨름 세계에요. 이북에 사람과 경상남북, 함경남북도 사람하고 평안남북도 사람 씨름판,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남쪽나라 남쪽나라가 여성보다도 잘난 남남북녀라고 했는데, 함경남북도 평안남북도 축구할 때 전라남북도 경상북도가 언제든지 자신만만하게 이게 왔다가는 내가 그 운동장 가면 틀림없이 백발백중 98퍼센트가 다 져.
와우령이라는 것이, 이야 와우령. 와우령 알아? 와우령 너머에, 저쪽 너머에 제니 집 우리의 고모 가운데 아버지 형제가 시집 간 거야. 할아버지 형제가 아니고 우리 아버지 형제, 그 할아버지의 딸 조카들은 조춘이야. 조춘. 동북아시아 조 씨 서북아시아 조 씨, 동북아시아 조 씨 기술자들이 뭘 했느냐 하면 백동이 아니고 금이 아닌 구리가 아닌 백동과 철로 만든 제기를 만든 납천이를 만든 주인 양반들입니다. 그거 알아 두라구. 거짓말인지 몰라.
알아보면, 효율이 너도 이제 알아들으니까, 우리 할아버지 딸, 우리 형제 가운데 시집갔는데 동쪽 북쪽에 시집간 양반집 중요한 며느리로 시집가 살고 있어요. 지금도. 탁천 시집간 누나는 그 성씨가 많이 퍼져 나올 텐데 지금도 얘기를 못해요. 소련 사람까지 중공 사람까지 미워했습니다. 전쟁 끝나기 전이니 한국 사상가지고 반대했어요. 지금까지도 그래.
그러니 철산에 있는 강 이쪽 저쪽, 그거 요즘에 효진, 우리 할머니 둘째딸이 그 강을 타고 와,「압록강 건너서 왔다고 그랬습니다. (김효율)」압록강 건넜는데 가지강이야. 강도 아니지. 양동맥산 백두산 아래부터 흘러나오는 물이야. 그 이상은 몰라.
그런데 작은 딸이 선생님이 형님 맨 내 형제 마지막 딸의 둘째딸이 요전에는, 너는 안 갔지?「저는 안 갔습니다. (김효율)」용현이 갔다 왔지?「용현  (김효율)」네가 연락하는 중심이었지?「예 (김효율)」알긴 알았어.
이야 어쩌면 하늘은 그렇게 헤쳐 둔 꿈에도 생각할 수 없는 사람들이 우리 길을 가로막고 생사직권을 넘어서 지켜온 사람이 참 많아가. 그러니까 눈물이 나. 너는 왜 이렇게 90이 넘어가지고 100을 바라볼 수 있는 7년 남기고 이러고 앉아 있어? 병색 하나도 없습니다. 너희들이 먼저 죽어간 조상 애국지사의 조상들이 총 묘 자리가 삼천리 반도를 덮고 있어요. 그 팔아서 들어오라고 나는 못해. 내가 맨 막내입니다. 막내 할아버지 태워 오는 것을. 조상들 조업조를 팔아오라고 얘기 못합니다.
거기에는 내가 너희들을 묻겠다고 못 찾아. 나는 내가 이제부터의 이런 동산이 될 텐지, 비탈 동산 세계에 찾다보니 무슨 산이냐면 이야 미국 땅에 그런    가운데서 내가 우와 미국에 산맥이 무슨 산맥? 알프스 산맥. 알프스를 길러온 동산의 그 주인이 나였고, 칠칠낙 공장을 만들어 팔던 사람이 나인데, 그게 지금 미국 조야에 숭배할 수 있는 명승지가 되어 있는데 불구하고 내 이름이 왜 빼버렸느냐 이거야. 내 이름을. 그 땅을 내가 사가지고 주인 노릇 했는데, 10년이상 주인 됐는데, 안 된 데는 일본 사람들이 주역 했구만. 문 총재 나타날까 빼버렸구만.
뉴욕에 한국 교도소를 박주영이 만들어 쫓겨났는데 쫓겨나   해가지고 요즘에는 뉴욕 전체에 주를 교육할 수 있는 본점이 되어 있어요. 그래 문 총재 교육 본점인데 박주영이도 드러 내치지 못해. 미국 전통 역사하고 다 빼버린다고 했기 때문에.
이왕지사 미국이 호모   기울어지니 수습을 다시 해 내 신세를 지금 지게 되어 라스베이거스를 내가 생사지 결정 중에 있어 70퍼센트 80퍼센트 95퍼센트 이상까지 기반 있는데 98퍼센트까지 가졌습니다. 4퍼센트만 내 돈 가지고도 금강산 청소년 세계에 종교세계 모범적인 청소년 데려 왔드랬는데, 무슨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왔는데 그 대회가, 효율이 무슨 대회라고? 흔들바위 주인,「잼보리 대회 말입니까? (김효율)」
잼보리에 주변에   나 있는 그것이 청소년 대회로 했다가 중간에 나라가 피해 쫓아버려서 잼보리 대회. 잼보리. 잼보리. 그거 알아요? 그거 200만평 못 됩니다. 조금만해. 200만평  230만평이라고 하지만 알고보니 팔아본 것이 190 몇 만 평이야. 192인가, 아 그렇기 때문에 헬리콥터가 61에서부터 90이 최고 되는 것이 헬리콥터의 비밀 무기 모든 기술을 나한테 인수받고 있어요. 비밀이야. 이거.
소련제 헬리콥터 소련제 전투기 비밀, 그것은 이제 우리 라스베이거스의 비행장에 내리지도 못합니다. 그냥 갖다가 맡겨서 수습, 안 씁니다. 내 이름이 구멍이 뚫어져. 군사세계의 비밀은 일본놈도 그거 알아요. 중국놈도 알아. 소련놈도 알아. 미국놈도 알아. 남미 사람도 알아. 남미 사람이, 북미가 링컨이 남쪽나라에서 북미 찾아갈 때 남북미 전쟁을 벌이고 링컨이 와서 통일된 거야. 워싱턴 국가 공항 가운데 우와, 뉴욕 거기에 있는 공원지가 내가 30만 대회를 할 때   대통령 링컨 별관 짓는 호수판 그때에 낚시 배 띄우고 운동한 호수.
뉴욕 우리 본부에 앞바다 가운데 있는 버드나무 복판 가운데 무슨 나무가 있느냐 하면, 버드나무가 아니고 버드나무에도 새끼 치는 버드나무가 있고 늘어지는 휘이층층 쌍 버드나무가 있어. 흑석동에 있는 대목 버드나무는 아름드리 버드나무가 가지가지마다 버들꽃 버들가지 수를 가지고 바람 불면 그 순이 모래사장 뉴욕 전체 시중까지도 해가지고, 그 꽃 자체는 뭐인가? 알레르기.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휘이층층 늘어지는 알레르기는 꽃피기 전에 시달려. 바람 불게 되면 다 떨어져요. 나무 가운데 늘어지지 않는 세 가지 이유에서 맺힌 끄트머리 늘어지는 이 나무는 그 꽃이 다 폈으면 날아갈 때까지 그냥 날아갑니다.
우리 여기 훈독회 할 때 기침하는 여기에 정 뭐예요? 이름이「정원주」원주야. 정원주. 원주는 춘천 바다에 버드나무의 기생첩도 되어가지고 노래하다 많이 빠져지는 그 바다가 묻혀가지고 두견새 우는 노래에요. 너 한번 불러보라구. 너. 너도 나오라구. 이성재「예」춘천 앞바다에 두견새 노래 알아?「잘 모릅니다.」그 무슨 노래인지, 효율아 알지? 무슨 노래인지.「‘소양강 처녀’요?」‘소양강 처녀’야. 야야 가만있으라구.
소양강이 없으면 뉴욕까지 북한강 남한강이 안 생깁니다. 합류가 안 돼. 남한강 딴 데로 흘러갔지. 여수가 까딱 잘못하면, 곽정환이 전도 출발기지가 어딘가? 서울에 철도로 직계로 연결되는 어딘가? 선문대학 옆이야. 그 선문대학 가려면 정거장이 무엇 무엇이에요? 용산, 그 다음은?「영등포」영등포야, 부산 가려면 어디를 가야 돼요?「평택」맞았어. 평택이야. 평택이가 곽정환이 개척 선도지인 줄 알아요?「예」
평택에 과수원 주인이 곽정환 부려먹으려고 했고 잘못 붙들려가지고 곽정환 말   벼락같이 명령하는 바람에 하루저녁에 과수원 밭이 병나서 죽었습니다. 정 씨가 서울대 들어가다가 정 누구? 이거 봐. 전부 다. 그걸 알면 참, 문 총재를 잘 알 텐데. 지금 알면 문 총재 다 따라올 텐데.「정한채 (김효율)」정환채야 뭐야?「정한채」한성 위에가 평택 과수원집 사위인가 아들인가 그래요. 그거 알아요? 이야 늴리리 동동이야. 나도 모르는데 다 연결되어 있어. 효율아「예」듣다보니 이상한 생각나지?
너 색시 언니 어디 갔어? 미국에 통일교가 반대해 팔아먹는 거기에 가서 돕는다는 말 너의 영감 그 이름이 남편 이름이 뭐인가?「방육. 방 씨입니다. (김효율)」방이야? 방 씨가 선문대학 팔아먹기 방 무슨 섭이?「방영섭」방영섭 조상이 되어 있어. (웃음) 종교가 그 단체 가운데서 통일교 원리 하나 타락원리 조금 수정하고 지금 학생이 전국에 8천명이 아니야. 8만 명. 80만 학생을 생각하고 있으면서 전부가 통일교회 이단으로 반대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미국이 지금 걱정하고 있는 것이, 미국이 이 세계 종교나 정치나 문화 전부를 지도하는 나라, 미국에서는 종교는 없구만. 문 총재는 한국 사람인데 알고 보니 미국이 쫓아내서 죽이려고 하던 첩으로 얻어가지고 예수를 믿던 패들이 몰몬교야. 몰몬은 내 애기들은 그걸 내가 잡아 죽인다고 그랬어요. 몰몬교 사람이 있으면 선생님 밀사를 분배시키는 책임을 하고 있는 거 모르지? 이거 보면 뜻이 다 이루어졌구만.
조금만 더 눈 감고 내가 이거 1년 반 기다려야 다리가 완전해진대. 25일 되면 어머니와 라스베이거스 가려면, 라스베이거스 가려면 선생님이 쉴 수 없습니다. 야야 효율아「예」돈 보따리 빚 얻어도, 네가 빚 얻더라도 그 수산사업 본궁 기지를 나한테 200 300만 불 공짜로 손해내면 할 텐데 양창식이가 이걸 막고 있어. 야.「예 (김효율)」그걸 알아?「예, 아버님이 양 회장 시키셨습니다. (김효율)」응?「예, 맞습니다. (김효율)」
맞았으면 300만 같으면 뒷전으로도 지불하고 네가 주인 노릇 왜 못해?「저야 그냥 심부름꾼이죠. 아버님. (김효율)」그러면 라스베이거스 사장들이 그 종들이 다 됐는데. 투자하는 사람 거두면 65퍼센트 돈 이 사람들이 그 사람 내서 지금 새로운 2007년 12월 17일날 개관하는 축하의 날 내가 일등손님 나 못 갔습니다. 그게 여기 적혀있어요. 여기에. 꿈같은데.
2007년 12월 17일 대회준비 문제. 나 거기서 대회 못합니다. 자기들이 원하기 전에는. 대회 한번 두 번만이 아니고 두 번 세 번까지 했어요. 원해서. 문 총재 알아 모시겠습니다. 알아 모신다고 해도 찾아와가지고 인사 못해. 뺨을 갈겨. 거짓말이야. 이쪽이. 바른쪽으로 와서 나오면 왼쪽이 되니까 여기서는 쓰러져.
쓰러지는 돈에 비밀 지령을 틀려고 그러는데 쓰러질 수 있는 태도를 할 줄 모르니 걱정입니다. 전달해주려면 너희들, 너희들이 나 이상 믿을 수 있는 기반이 없잖아. 그렇지 않으면 라스베이거스에서 나를 못 빼버립니다. 알아보라구. 빼버리게 되어 있나.
여기 조지 부시 대통령에 있어서에 페르시안 왕국에 대표의 책임자 되는 사람이 페르시아의 왕 터가 어디에요?「현재 이란입니다.」미국 9.11 사태를 만든 것이 어디야? 화란. 오란다도 알아요? 페르시아의 왕국이라는 것은 절대적이야. 미국에는 버드킹입니다. 버킹검 왕국. 이건 민주 세계 왕국이 여자가 바람을 피면서 남편 속이면서도 여기에 이사 되는 3분지 1이 넘습니다. 나 조사 다 해놨어.
그러니까 여기 2007년 12월 17일, 와 보라구. 5월 17일이지?「   」12월 17일인데 열두 수를 12월 17일을 보태가지고 15일 될 것이 27일 됐어. 여기에 써 있어요. 13년 전에 선생님이 열다섯 살 나기 전에, 13년 전이면 55세지. 70년 중심삼고. 그 전에 30년 전에 50년 전에 쓴 거야. 선생님이 열일곱 살 지금 73이니 열 스물 살 스물세 살 때 쓴 글이라고 해. 셋을 어머니하고 나하고 스물세 살 차이야. 스물세 살 차이와 93년과 70년의 생일을, 이번에 김상철이 뭐야? 참부모 조국 창건 대표자, 대표 충효지도자라고 했어요. 보라구. 그랬나 안 그랬나? 그것을 세 시간 1년 네가 걸리지 말라 이거야. 다 끝났어.
오늘 새벽 열두시까지, 낮 열두시에서 새로운 세 시 네 시 10분까지 기도 다 지나갔습니다. 시간 지났지? 그 연장이야. 지금. 훈독회 시간 안 지냈어? 지냈나, 안 지냈나? 훈독회 시간.다섯 시 넘었나, 안 넘었나? 몇 시야?「열두시입니다.」열두시. 다섯 시 다 넘었으니 7수 아니고 8수로 들어갑니다. 알겠어요? 저것도 다 걸려가.
이야 볼 때 선생님 참 계수하기 어려운, 잘 끝났어. 완전히 재고 재봐  때문에 다 됐다. 「다 됐다.」(박수) 중국과 소련도 한꺼번에 가인 아벨로써 말아서 팔아먹을 때가 왔다. 공산주의 민주주의 다 끝났습니다. 미국은 절대 페르시아 왕권 없어졌습니다. 절대 버킹검, 버드라는 말은 순을 얘기해요. 알아요? 영어. 물어보라구. 버킹검 순 난 애기로부터 왕의 시대 선생님 시대 다 지나갔어. 페르시아의 왕권 버킹 왕권 민주주의 시대 공산주의 시대 중국시대 권한, 한국도 다 없어졌습니다. 가인 아벨 다 없어졌어요. 나밖에 없어.
이제 복중에 400, 400이면 어떻게 되나? 1년 몇 개월이야? 2개월도 없습니다. 내가 저때에 스물일곱 살 2월달에 우와, 만왕의 왕의 이름가지고 문용명 선생에 용명아~ 그때에 용명, 문선명 선생님 결혼식장에 앞서야 되겠습니다. 같이 축복받아야 됩니다. 당신은 예수를 앞에 세우고 타고 와가지고 예수 아버지 멜기세덱이야. 예수 아버지가 나야. 나 예수 아버지니까. 내 대신 결혼하게 되면 그런 것 다 성경 구약에서 66권 다 없어지는 거야. 66권이 신랑신부 찾으면 없으면 청산과부 안 남습니다.
66권이지? 66권 거기는 뭐냐면 우와 구약에 뭐가 있느냐 하면 시편이 있지? 시편에 충효 편에는 아가서가 있어. 신랑신부 아가서  가운데 일천남자 중에 난 남자는 찾았지만 일천여자는 없다고 한탄한다는 말, 그거 찾으러 나서 이제 끝내지, 이제 다 끝냈습니다.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다 합니다.
아까 낙타 새끼나 말 새끼나 다 이제는 새끼 다 치면 밤낮에 천국이 없었던 그 이상의 천국 그것도 좋았으면 좋은 천국으로 맞아들이니 낙타 새끼가 낙타 수놈하고 말 암놈을 새끼 낳았는데 그 낙타 말고 당나귀 말고 말 말고,「노새」노새 새끼 수놈 암놈은 기관 다 있습니다. 사랑하고 소리를 내고 다 사랑했더라도 새끼가 안 나와요.
그 수수께끼 내용을 오늘 풀어줬어요. 무슨 얘기인지 알지?「예」아나, 모르나?「알겠습니다.」아는 사람 왼손 들어봐. 여자들은 다 모르는구만. 여자는 믿지 말라구. 이제는 오른쪽 안 들면 발길로 차. 왼발로 차야 되겠나, 바른발로 차야 되겠나? 선생님은 바른발로 찼지만 너희들은 나같이 안 되지. 방향이 다른 편입니다. 사탄편 누시엘편 아담편이야. 사촌형제지간이라는 말도 알지요?
문 총재 참부모 되면 누시엘은 문 총재의 동생인 동시에 하나님의 동생이야. 같은 뜻으로 알았으니 설명이 필요해 안 해?「필요 없습니다.」야! 여기 목사 자식 장로 자식, 옷 벗어버려. 솜털 머리털 불로, 벗고 불 태어버려. 나는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살까지 털 났는데 아랫털은 두 두더라도 윗털은 면도로 깎아버려라. 여자가 와서 만질 때는 털이 있게 되면 타락한으로 쳐버리지만, 털이 없게 되면 붙들고 살려 주소 경배하게 되면 네가 타라. 180도 뒤집어 박는다. 어디서든지 해와의 배를 먼저 타야 할 텐데 천사장의 배를 타가지고 아담 배를 타서 여자까지도 다 없어가지고 혼자 살았지. 어디서든지 선생님 말 듣고 잊어버리지 말라. 알겠나, 말겠나?「알겠습니다.」
미국 교회를 들어서 나 그런 사람 많이 봤어. 여자 남자 해방 만세. 너희들이 남자 알기는 미치광이 아내가 미치광이 자기가 죽어 없어지   묻혀가지고 있는 줄 알았는데 보니까 결혼하고 와 보니까 나 이혼도 안하고 결혼했구만. 그 아들딸 법적으로 잡아 죽입니다. 사탄세계가. 사흘전   못해.
너희들이 애기를 배고 이제 부모의 날을 와서 축복받았으면 이제는 1년 2개월이 못 되지만 애기 배서 1년 날 너 나라 한국 나라를 말을 할 줄 아는 애기로 태어나면 너희들은 한 나라야. 한 나라. 참부모의 아들딸이야. 딴 말씀은 안 돼. 그전에 빨리 말 배워라. 말 끝내야 되겠나, 안 끝내야 되겠나?「끝내야 되겠습니다.」이것 통역 번역한 말 중심삼고 열흘 동안이면 다 외우고도 남을 수 있는 거야. 이것 다 외워버려. 1년 2개월 전에 외우고도 남지. 아들딸 그 기간에 배었으면 그날부터 천국 백성인데 지금까지는 축복받고도 그런 아들딸을 못 낳았어. 다시 축복받아야 돼.
이제 다 축복받으면 축복받을 일 없으니까 그 즉시 임신된 사흘 후부터 임신된 사실을 알고 개막질 하지? 개막질. 어질어질하고 아 아 악! 똥통 붓고 배 토하는 놀음이 벌어져. 개막질 합니다.   막고 야야, 너는 이제 아버지 어머니가 다르니까 개막질 안 해야 하고 나를 붙들고 좋아해야 돼. 똥통 붙들고 울지마라. 놓고 나와 같이 떠나자. 떠나야 됩니다. 하늘나라에 입적 왕자 맏아들 맏딸의 자리 차지하고 들어가는 겁니다. 그들이 결혼할 때는 아직 안 됐거든. 알겠어요? 너희들은 결혼 다 지내가지고 꼬락서니가 아들딸 데리고 들어가서 그대로 축복 받을 수 있는 역사를 남겼던 것이 없어졌으니 그들보다 나은 자리를 왜 내가 싫다고 해?
아이고 이거 또 가려워.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어제저녁 가렵더니 이렇게 되니 여기 이것도 컸다. 아이고. 아이고. 이놈은 5센티미터 이상 컸다. (웃음) 아이고 이것도 자꾸 주저앉으려고 그래. 그렇지만 3센티미터 4센티미터 수두둑하게 검둥 솜털이 많이 나와. 내가 이식수술하게 되면 검둥 솜털이 이 손 길을 가리겠구만. 그렇게 되면 내 전깃불은 약전이 만병통치기 때문에 거기에 보통 100볼트 해놓으면 빠자작 빠자작 다 솜털 태워버립니다. 한번씩. 한 달에 한 번씩. 한 달에 두 번만 하면 손톱 끊어지는 것이 1년 되기 전에 없어져요. 그거 실험하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이거 이거 있구나. 까보니 숨어버리네. 이거 이거. 여기도 이제 피가 져요. 어제 밤새껏 긁었더니. 이것도 긁으면 없어집니다. 이거 이거 다 없어져요. 이거 다 없어졌어요. 이거 하나는 누구나 잡지를 못해 한 데 뭉쳐 놨기 때문에   다 없어졌습니다. 다 없어져. 여기는 그냥 남았어요. 여기 보라구.「가려운 데 바르는 약이 있습니다.」그 약 필요 없습니다.「안 하시니까  」(웃음)
가라치우  약 하게 되면 사흘이내에는 없어져요. 그래 이 종이에 싸둡니다. 이거. 아까 전에 여기 있지?「예」펼쳐 봐요. 있나 없나.「아버님 여기다 하셔가지고 손으로 꼭꼭 이렇게 눌러서 이렇게…」있지?「예 해놓으셨습니다.」있는 거야. 그게 겸식해가지고 가르쳐 나오면 몇 발이고 눌러요.
고무가 사각형의 고무만이 아니고 참부모 몇 발이 늘어나가지고 각도가 20각도라도 생고무 궁전까지 쏴 버린다 이거야. 그거 믿어져요? 쏴 버리는 내가 아침을 걸어가면 걸을 사람이 없어요. 어디든지. 그 공식은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지.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야. 왜? 남녀 칠세에 중국 사람은 부동석이야! 7세 전에 말을 발을 쪼그라뜨려서 병신 만들었지. 백리 3백리 길을 일주일동안 못 가야 돼요.   죽을 때까지 한 성만 지켜놓으면 도망 못 갑니다.
이놈의  사기쳐 먹다 중국 사람이 끝날에 차이나가, 차이나 체인이라는 말을 이알(er)을 에이이에이아이이알(aeaier)을 거꾸로 이렇게 되면 케이에이알이이(karee)하면 코리아야. 코리아. 똑같애. 발음 같습니다. 케이오알이씨(korec), 케이오알시에이(korca) 리어겐 코리아(regain Korea). 이거 알알(rr)을 두 번 해가지고 해가지고, 케이(k) 카(ka)야. 코리아. 아자하고 오 발음하면 칼이야. 코리아 같다는 거야. 맞아. 다 말했고 다 싸움   싸움 건더기 있으면 말해 가지고 문 총재 말이 맞지.
한국말 모르는 사람은 쫓겨난다 이거야. 빨리 말 배우라구. 이제부터. 이 1년 2개월 동안에 일본말 자기 배우지 못했으면 애들까지 자기 나라를 알아가지고 이 가는 것을 3개월동안 4개월동안 반년만 있으면 그거 전부 다 다 합니다. 우리 신준이 보니까 4개월 동안에 자서전, 영어 자서전을 모르던 사람이 문제없이 요즘에는 읽더라구. 자서전을 가지고 있는데 영어 자서전, 너 그거 아니? 알고말고. 한국 쪽에는 엄마, 몰라 내 읽는데 우리 엄마는 다 아는데 몰라요. 1년이내에 다 배워. 너희들 1년이상 한국말 못 배운다면 없어집니다.
또 총생축헌납물을 바쳐야 돼. 총생축헌납제물은 못 받쳐! 소유 못해. 빨리 끝내라는 거야. 바빴지? 나보다 더 바빴지? 총생축헌납제물로 내가 바쳤다는 말 아니야. 부모님 말 듣고 나머지는 빨리 전부 다 등록 다시 해가지고 총생축헌납물을 예치했어. 팔아주지 않았습니다. 예치했어. 자기 이름으로 예치했기 때문에 돌아서더라도 70퍼센트에서 80퍼센트 찾아갈 수 있다 그거야. 70퍼센트 이상 75퍼센트야 될 텐데 80퍼센트까지 찾아갈 수, 할 수 없으니 거짓말 조금한 사람 가다가 없어집니다. 너 조상들이 있다면 없애버려. 차버려. 조상이 처리해줘.
너 지금까지 너희들을 도와준 사람들이 이제 참부모의 마지막 유언말씀 안 하게 되면 데려가다 너 부모들이 조상 사탄까지 전체가 하나되어서 처벌   누시엘은 완전히 아담 동생의 자리에 섰으니 형님 왕 되면 왕과 맏아들 모셔야 되는 거야. 이의가 없어. 변론 될 수 있는 조건 설 자리가 선생님의 결론 앞에는 없지 않느냐 동의해 반향해 불응해?「동의합니다.」불응 동의야, 불응해 동반 반향 하는 거야? 어떤 거야?「동의합니다.」
같이 하게 되면 눈감고 땅에서부터 손 맞춰 가지고 준비해가지고 오~ 이러면서, 이렇게 여기 있으면 이렇게 손을 (박수 침) 파음이 나와야 돼. 그렇게 소리 안내는 사람 못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봐. 하겠다는 사람 할 수 있다는 사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봐. 양손 들어봐. 양다리까지 들어봐. 여자들 다 들었네. 그러면 됐어. 됐다. 재수도 없고 (박수) 
   넘아와가지고 넘느냐 필요 없다 다 됐다 하는, 됐땅 되놈땅 소련 중공을 완전히 점령해가지고 그 가외 세상은 이미 문 총재의 오줌통 안이 아니고 오줌통 해가지고 걸러가지고 약재로 쓸 수 있는 땅 위에서 그걸 갖다 붙일 게 뭐야. 아래에서 이거 걸리면 똥 찌꺼기 몇 개 해가지고 먹여주면 살기 때문에 그러면 자동적으로 부끄러워가지고 천리만리 앞당겨서 그 일을 해서 십배 백배 이상 놀음을 자기 혼자 하고 그거 준비하게 되면 그 길에 들어서면 데려다가 됐다 하고 그러지 말라 데리고 같이 살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알싸, 모를싸?「알싸」
모를싸 하는 사람은 뒤로 돌아서고 알싸 하는 사람은 손들고 인사도 말고 가만 앉았거라. (웃음) 나도 알싸니 손들고 가더라도 들을 필요도 알 필요 없기 때문에 더 알 필요 없기 때문에 손들었다 내리고 싶고 안 내리고 싶어도 마음대로, 내가 없더라도 마음대로 해라. 문만 지나가면 마음대로 할 수 있어. 다 가르쳐 주는데 왜 뒤에 뒤돌아 보노? 이 자식들. 마음대로 하라구.
그러면 너 소유 명단 불태우기 전에 신고해라 이거야. 너 일본 사람은 일본 은행에, 한국 사람은 조선 은행에, 중국 사람은 중국 은행, 소련 사람은 소련 은행에 그 나라에 나라 대표의 은행에 가서 보고하면 그 보고를 백번 천번 믿어. 잘못하게 되면 백번 천번 거짓말 하게 되면 너 후손들이 거짓말해 그때까지 연장하면서 살려주고 용서하겠다면 안 지킬 거야?
지킬 사람은 손 다 내리고 뒤로 돌아앉아. 돌아앉으라구. 저 서쪽 나라를 위해서 선생님이 지금 영적인 동서남북에 다 앉으니 거기서 그쪽을 위해서 선생님 대신 경배하고 싶으면 훈련 삼아 해보지! 해보라구. 음 음 할 줄 아네. 방구 끼지 말라구. 방구. (웃음) 거짓말 하지 말라구. 방구입니다. 헛 공기를 똥 입으로 뱉지 말라. 안 뱉겠다면 바로 앉아서 바로, 바로 앉아라. 와우.
나 그 이상 말도 없고 가르칠 수, 재간도 없습니다. 깨끗하니까 나 바라보지 말고 믿지 말고 그 사람이 누구였든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을 인도한 참부모 승리의 참부모니 간판을 가지고 명령 참부모 참부모로 못 삽니다. 그거 어떻게 올라가서 해? 나도 너희들과 같이 같이 사느니 참부모 이름도 없이 너희들이 대신하고도 남고 천사장 이름이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도 너희들 가운데 잘하고 지금 하고 있으니 내가 그 참관 안 해도 해방의 해방의 해방의 콧노래를 부르면서 돌아가면 될 것이다.
어화둥둥 내 사랑이, 야! 너희들도 오고 싶으면 오고 말고 싶으면 말라는 거야. 야! 너 노래, 내 노래 박자 맞출지 알지?
‘백금에~’ (노래 시작하자 다들 손뼉 치며 박자 맞춤) 가만있어. 너희들이 박자 맞추나? 얘가 박자 맞추라는 거야. 자. 그건 왜 들고 있어? 박자를. 다 필요 없어.「예 (양연실)」다 그거 졸업했는데. 이야, ‘백금에~’
(‘백금에~’ 노래)(60;15) 동그란 똥 싸는 그 사슴 똥에는 잠자리 포대기 위에 똥을 싸더라도 벗어가지고 털면 똥이 없어지는 거야. 이불 홑이불에도 있더라도 굴러 떨어지는 거야. 그 전 똥 싼 것은 젖어가지고 어디 가 붙어 가지고 안 떨어져. 그런 생각, 다시 하라구. 두 번째. 백금에
(같은 노래 다시)(62;50) 굿바이야.「굿바이.」(박수) 이불 포대니 내 말에 상채 아무것도 안 벗고 굿바이야.「참부모님께 경배 드리겠습니다.」이 쌍것, 언제 경배하라고 그랬어? 너 엄마 아빠 앞에 가서 나와 같이 모시면 너 엄마 아빠도 6개월 후에 따라오기 때문에 그런 쉬운 부분을 가르쳐 주려고 따라오지 말라고 그랬다. (박수) 6개월만 해보라구. 허재비 노릇하는 참부모 모시지 말고 진짜 참부모 너 엄마 아빠를 하면은 나와 같은 엄마 아빠 이상 진짜 솜털까지도 없는 아들딸이 나옵니다. 그게 참부모가 거짓부모 되어서 참부모 되기 위한 그리움의 노래요 그리움의 노래 박자였더라.
너 여기서 한번 나와서 노래 불러 보라구. (웃음) 요전에. 이거 다 벗기라구. 벗겨서 얘기 부르는 이 남자가 부르는 대로 기록하라구. 다. 빼지 말고. 배우라구. 그러면 나도 너희들을 따라서 배우니 얼마나 복이 많아. 참부모가 모르는 저를 이어서 완성할 수 있으니 고마운지고. 높은 보좌밖에 없느니라.
(‘백금에~’ 노래) 들어봐요. 하늘의 정성 감동 받은 사람 노래에요. 폭발되는 거야. (66;55)(박수) 3절 4절도 엊그제 부르지 않았어. 불러. 그만 가만히 들으라구.
(3절 노래)(박수)(68;15) 4절.「지난번에  죄송합니다.」4절 없어?「4절은 없는데요.」4절은 내가,「‘꿈에 본 대동강’, 이게 오늘도 그」가만있어. 그건 나중에. 나중에 하자구. 4절은「4절은 없다고」4절은 바람아 불어라. 자유천지의 바람 평등평화 희망의 나라로「배를 저어가자.」그거 해봐. 빨리 해봐요.
(‘희망의 나라로’ 노래)(70;20) 내 나라라 재림주 참부모의 나라, 참부모의 노래가, 이게 참부모의 노래에요. 그 다음에 참부모의 기도는 뭐예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열하나 열둘입니다. 그 다음에는 그 하나 안 되는 하나되는 것은 영미불 일독이 나라와 세계가 사랑을 붙들게 되면 통일조국이 한국된 참부모인 문용명이 아니고 선명 그 이름 호에요. 호. 참부모의 이름이었나니라.「아주」(박수)(경배)「감사합니다.」(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