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8일(日), 천정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28052858

†普    
2009년 10월 18일(日),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안시일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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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줄 서세요. 여기 줄 서는 건가? 신출아, 여기 (참어머님)」우와, 많다. 곱게 인사해야지. 경배. (손주님들 경배) 그래요. 아이구, 신출아.「저쪽에 가야지? (참어머님)」(경배)「가정맹세 해요? 안시일이예요. (참어머님)」(가정맹세 제창 후 석준호 회장 보고 기도)10;01 앉아서 여기 앞을 보고 다 앉으라구. 오늘은 저….
여러분들의 역사는 역사를 지냈지만 지낸 역사는 또 다시 후대 앞에 물려줘야 되고, 역사의 사실들이 현실의 사실로써 한 단계 높은 데로 발전해야 되는 걸 알아야 돼요. 오늘 여기는 참부모와 중생이라는 제목을 중심삼고 15년 바로 어제 날 되는 날짜가 똑같아요. 역사는 그와 같이 한 치도 차이가 없이 그때의 모양이 더 높은 차원으로 10배 이상의 차원, 100배 이상으로 발전해야 된다는 걸 볼 때 오늘의 저희들이 영적인 평화의 조상 또 영적으로는 혈통의 주인이 된다는 이런 과제를 놓고 이것이 1년 2년 3년 4년, 10년 20년 100년 이것이 아니에요.
매일 그와 같은 기준이 발전해 나가야 된다는 걸 알기 때문에 15년 에 말씀한 그 말씀들을 새로이 선생님이 실체적으로 말씀하는 그 사실이 현상 자체를 영화대신 촬영해서 만들었어. 그걸 기념할 수 있는 첫날로써 이것을 여러분이 보면서 그때와 오늘의 여러분이 심적 기준이 얼마만큼 차이가 있고 이제부터의 이러한 폐쇄의 기준을 그냥 그대로 자기 생활무대에서 이어 나가야 할 새로운 시대권으로 전환한 그 시대가 얼마만큼 입체적인 각도를 가까이 하고, 나갈 것이냐 하는 과제를 각자가 축복가정들이 이루어 나가기 위해서 참고의 말씀 대신 여러분이 이 훈독회 훈시의 말씀 대신 가르쳐 주는 해설, 그 현상 기록을 들으면서 새로이 결심하기를 바라서 일을 전부 다 준비했어요. 황선조!「예.」
(<참부모와 중생>이란 제목의 참아버님 말씀(1993년 10월 13일) 비디오 시청) 
18:16   같은 자리에 있는 아들딸의 자리에서 듣고 답변할 줄 알아야 돼. 세상은 되풀이하는 거야. 한 페이지, 이 페이지, 몇 백 페이지도 그 한 페이지에 묶은 그 근본이면 같이 그걸 이뤄 나가야 돼. 불어 날 뿐이지 그걸 떠나서는 불어날 길도 없는 거와 마찬가지야.
(비디오 시청 계속)
1;12;11 자, 바로 앉고 오늘은 그만하구. 저 어디 갔어? 우리 어머니 한번 읽어볼까?「원주가 해요. (참어머님)」원주야! 이거 읽으면서 내가 해설해 줘야 할 텐데, 우리 시간도 없고 그러니까 읽으면서 중요한 거 물어볼 것 있으면 스톱시켜 가지고 물으라구. 그러면 답변 못하게 답변 해 줄게. 이대로 살아야 돼. 이거 마지막이야. 뭐야?『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마지막입니다.
평화가 되기 위해서는 사람은 누구나 자유로운 것을 원해요. 자유의 사람. 자유의 해방세계에 살고 싶다. ‘자유’하려면 무엇이 자유 해야 돼요, 무엇이? 눈이 자유로워야 돼. 코가 자유로워야 되고, 입이 자유로워야 되고, 그 다음에 귀가 자유로워야 되고, 머리가 자유로워야 되고, 손발이 자유로워야 되고 몸 오장 육부가 자유로워야 돼. 그러면 병이 없이 언제든지 춘하추동에 건강하게 어떠한 물건도 지지 않게끔 행동할 수 있는 이런 사람이 되어야 되는 거야.
그렇게 안 되는 것이 문제잖아. 그건 자기 어디든지 못가. 새들도 어디든 북경도 못 넘어 다니고, 소련 참새가 중국에 사는 참새도 쌍을 이룰 수 있고, 소련, 중국 참새가 아프리카 참새하고도 결혼할 수 있나, 없나? 그래, 소련 참새하고 한국 참새 결혼해서 사랑하게 되면 참새 새끼가 나오겠나, 안 나오겠나? 그 다음에 소련 참새야, 중국 참새야?
하늘과 땅이 갈라졌어. 하늘과 땅에서 하늘의 참새와 땅의 참새, 땅의 중심에 가서 새끼 치면 땅의 참새 새끼가 나오는 거야. 땅 사람과 같이…. 그 새끼가 하늘에 있는 참새와 다르지 않아. 같다는 거지. 마찬가지야. 여러분의 아들딸을 어떤 나라 사람하고, 결혼해도 그 나라 사람에 해당할 수 있는 새끼가 나오는데 그 새끼나 남 새끼야, 자기 새끼야?
외모 내용적인 모든 모양이 전부 다른 건 기후 때문에 그렇다는 거야. 먹는 환경과 기후 때문에…. 기후도 사람 때문에 기후가 마음대로 했나? 거기에서 그럴 수 있는 기후를 통해 자랄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사람이 자라 오색가지의 사람이 되지, 색깔도 이게 하나 빛 하나 가지고 7색인데 사람 종류는 지금 오색인종이라고 그러지.
7색인데 7족이 7색 인종이라 하지 않고, 왜 5색인종이라 지은거야? 7, 8 족인데 3족은 영계에 사니까 모르니까 그렇지. 8족하게 되면 하나님도 7족 사람의 모양으로서의 성격이 마찬가지이고, 사시삼철 언제나 하늘나라에도 태양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사시삼철 정오정착의 무리들 같은 얼굴이고, 같은 색깔이라는 거야.
정오정착 알아요? 언제나 꼭대기에 해가 있기 때문에 그림자가 없어요. 정오정착. 그게 7색 인종이나 정오정착하지 않으면 같은 색깔 알 수 없다. 다르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다른 족속이야.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한국 사람이 서양 사람 하고, 인도 사람하고 살더라도 좋아. 다 그 지방 가 가지고 낳아 놓으면 제2 한국 사람이 되는 거야. 제3차는 손자들 하게 되면 완전히 4차 후손은 한국 사람, 하늘땅 사람이 되고, 한국 사람만이 아니고 하늘이 동의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된다는 거예요.
이번에 3대권, 3대권 축복이라는 말 가지고 다 그렇게 지냈어. 그 3대권에 손자가 세 사람은 문 세 손자는 결혼시킬 것인데, 하나 밖에 안 됐어. 하나가 하더라도 그 3대권, 그 아들딸이 3대에서 4대 5대 이어나가니 그 태평양 그 후손이 사방으로 펴지면 시대에 차이가 있지, 연령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반드시 그건 몇 십 년 되면 횡적으로 하나 되는 거예요.
여기에 저 뭐야? 여기 서론 쓸 때 머리말 다음에 편집자를 ‘처’라고 했는데, 왜 ‘자’라고 했어? 편집자 누구 이름을 밝히게 되면 그 사람이 이 사실 전부 다 이루고 사는 사람 아니야? ‘편집처’ 하게 되면 부모님도 있고, 아들딸도 있고 전부 다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인데 편집자라고 이름 넣으면 이런 거 밝혀 놓으면 어떻게 되나? 여러분 그걸 생각해야 돼.
이야, 뜻 앞에 공식적인 뜻 앞에 자기 이름이 들어가라고 해서 그 이름 지어 넣으면 큰 화입니다. 저 나라에서 삭제해 버려. 영원히 그걸 좋아하는 후손까지도 영향을 받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자 이거『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하게 되면 이거 여섯 번 일곱 번씩 내가 수정한 거야. 시시한 누구 무엇이 이름 들어가 가지고 발자국 돼 있는 걸 다 싫어해.
그렇기 때문에 ‘자’라는 말 지우라 그랬는데 왜 이거 누가 이거 써 넣었어? 몇 번씩 했는데 알겠어? ‘처, 통일교회’ 천일국 이렇게 해야 돼. 그러면 거기 다 있다는 거야. 이 타락은 지금까지 그렇지 않은 사람이 선생이 그 소질이 있기 때문에 그 소질 있는 자를 기억할 수 없는 거야.
예를 들면 이 말씀 내용이 문 총재의 소질 기준이 안 되어 있습니다. 문 총재이지만 하나님의 소질이야. 하나님의 소재에 맞게끔 문 총재도 다루어 나가지 선생님의 말씀이 자기 말이 아니야. 이 말도 원고 써 가지고 읽은 말이 아닙니다. 참고해 가지고 내가 즉석에서 후루룩 4시간 조금도 쉬지 않고 한 말이에요. 여기에서 많이 시정하고, 이것이 47분, 50분 걸려요. 58분 떠들면 1시간 넘을 수 있어.
1시간 이내에 읽을 수 있게끔 해석하게 되면 천 번이고, 이렇게 놓으면 천 번도 안 가지. 다 따루고(외우고) 어디에 무엇이 있다는 것, 이거 글자 어디에 토 하나도 토 기역자 하면 기역자가 조금만 찌그러져도 어디에 붙었는지 다 알아. 자기가 결점이 되어 있는 것을 어디든지 몇 과 몇 장이라는 걸 초월해 가지고 맨 처음에 스무 개, 서른 개 틀리니 한, 두 곳에서 세 개, 네 개, 다섯 개, 열 개, 어디 몇 페이지에 있다는 것을 대번에 알아.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야 이 책을 없이도 살지. 이 주인이 될 수 있는 교재를 갖고 저 나라에 가서 살지 않아. 교재 없이 자체가 말씀과 몸이 하나 된 삶의 결과가 같을 수 있기 때문에 그 결과의 세계 영계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건 뭐야?「그냥 구분했네요. (참어머님)」그러니까 구분하니까 이런 거야. 자!「9시 비행기 타고 일본에 출판기념회에 갑니다. (황선조)」「출판기념회 간대요, 일본에. (참어머님)」
가라구. 가서 뭘 얻어먹을 사람들 얻어먹으러 가, 주러 가? 얻어먹으러 가면 내 가라, 가라. 주러 간다면 얼마나 가라는 거야. 얻어먹는 거 나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게 통일교회 어디 가 가지고 전부 빌어먹겠다고 잔치 집이든 대회 갈 때 뭐 있을까 하고 가 가지고 이러는 그놈의 자식 내가 좋아하지 않아. 뭘 얻었어? 얻어서 자랑할 수 있는 게 뭐야? 자! 읽어봐요.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입니다. (정원주)」이거 중요해요. 평화라는 거, 평화가 되기 위해서는 평화라는 말은 언제 들으면 자유스러운 자유권 내에 자유라는 것이 그 자유가 머무를 수 있는 평화가 그냥 자유와 평화와 안 통합니다. 자유의 밑바닥이 되야 할 것은 무엇이냐 하면 내 몸과 마음이 둘이 뭐예요? 화합이어야 돼. 하나 돼야 돼요.
자유가 바라는 건 하나 되지 않으면 둘이 하나 안 되면 자유가 없습니다. 왼손, 바른손 하나 돼, 자유야? 이 손이 이렇게 안 되어 있으면 일하게 될 때는 이 사지가 하나입니다. 자유야. 옷 이게 바른손만 가지고 하나? 양손으로 우주를 대표해 전부가 이게 움직이고 화합하는 가운데에서 자유의 기반이 목적이 그 화합해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화합은 하나 돼.
뭐 일체라는 것이 상하의 좌우, 화합해 가지고 일체가 되는 거야, 일체. 눈은 눈이 눈 통일되느냐, 눈 통일 지금, 코 통일이 돼. 둘이 화합해야 돼. 귀도 주체, 대상입니다. 그걸 잊어선 안돼요. 내가 너희들이 자유스러운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어디가 얼마나 화합해 줄 수 있는 상대가 됐느냐 주체가 되어 그걸 의식해야 돼요. 왼손 죄인 손, 바른 손 그 다음에 뭐 왼손 위에 사람 아래 사람 보면 화합이에요, 화합. 화합해서 하나 돼.
화합에도 하나 안 돼 가지고 중심점에 들어가 화합 이 중심점에서 화합을 하기 시작했으면 그 중심에 가 가지고 더 크게 화합돼야지 중간에 딴 데 가면 하나 안 됩니다. 중심이 그걸 원치 않아요. 화합은 반드시 통일이 돼야지. 알겠어요? 눈과 눈은 눈, 코는 코, 입 화합 통일 되어 있어요.
이렇게 해 가지고 해 놓으면 통해. 막힌 줄 알았더니, 한번 해 보지. (코를 잡고 숨 참기 하심) 다 통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자유가 자유 목적에 따라 생각하기 위해서는 뭐냐 하면 화합, 화합이 필요하고 하나 돼야 돼. 눈이 이렇게 바라보게 되면 화합 돼 가지고 그 전체가 눈 바라보는데 따라가야 돼. 안 그래요? 눈 바라보는데 코가 이렇게 되어 있지만 따라 갑니다.
입이 먹는 것 맛있다고 하게 되면 거기에 눈도 집중해 가지고 후원하고 있어요. 불가피한 거야. 그렇기 때문에 화합, 자유의 필요의 기반은 화합과 통일이다. 남자 여자가 부부가 통일이 되기 위해선 뭐냐 하면 눈, 눈 다 다릅니다. 코 전부 다르고 달라. 몸 전부 다르다구. 그렇지만 그게 화합이야, 하나 돼.
사랑을 중심삼고 화합을 통일로 수습하는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인데 그것이 무슨 사랑? 절대사랑이라면 영원히 그 사랑의 법도는 변치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화합통일, 통일이 돼야 평화가 돼요. 어디든지 발에는 발, 이 균형이 돼요. 밸런스가 돼 가지고 화합되고, 통일이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 평화가 사는 겁니다.
평화라는 양반이 이야, 여기도 좋고, 저기도 좋고, 자도 좋고, 깨도 좋고, 춤춰도 좋고, 노래해도 좋고….「줘 봐요. 고칠게. (참어머님)」이거 내 교재로 쓰고 있는데 그걸 찾아가면 어떻게 하려고 그래? 통일교회 다 이게 화합하게 되면 그 화합하는 데 있어서의 평화에서 쓸 수 있는 것 전부 통일이 되는 거야.
자유스러움, 자유를 좋아한다면 그 화합해도 내가 말을 하게 되면 답변해도 답변 했으면 그 일도 같이 화합할 수 있고, 모든 것 다 할 수 있는 것이야. 그건 되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 통일도 되게 되어 있고, 통일하면 평화도 되게 되어 있고, 평화의 기반이 돼야만 화합, 평화스러운데 남자 안에 여자가 화합이 평화가 들어가 가지고 하나 되고, 화합 평화 돼야 통일된 그런 마음 몸이 돼 가지고 핏줄이, 사랑이 연결되는 거야.
핏줄은, 평화의 주인 되지 못한 자는 핏줄은 안 됩니다. 사랑의 성립이 안돼요. 강제로 내가 다 계획적으로 자연스럽고 화합도 자연스럽고 통일도 자연스럽고 평화도 자연스러운 환경에서 비로소 이 핏줄이 연결되어 사랑이 연결되는 거야. 그런 부부간이 되어 있나? 자기의 이익을 중심삼고, 지식이라든가 모든 세상의 무슨 이 조건 골라 가지고 그걸 따라가 가지고 화합 아니야.
본성적인 몸과 마음이 화합, 통일이 될 수 있는 기준에 있어서 하늘과 땅이 스스로 화합, 이렇게 돼야만 평화의 기반이 돼야만 핏줄이 통해요. 여기 전체가 평화, 통일는 여기는 우주가 다 들어가 있어요. 이걸 자유롭게 하면 이제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여기에 응할 수 있는 화합할 수 있는 걸 모르고 여기에 하나 못 돼 가지고 여기에 좋을 수 있는 환경이 못 돼 가지고 사랑이 찾아오지 않습니다. 핏줄이잖아. 그걸 알아야 돼.
매일같이 싸움하고 말 같이 무슨 돈 몇 푼 네 것, 내 것 이래 가지고, 그걸 초월한 자리에 있어서의 평화의 낙원에는, 평화 가운데는 낙원의 즐거운 동산세계에 안착하는 거야. 하늘땅에 안착, 평화스러운 데 안착하지, 하나 안 돼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사철, 여름에만 통일하는 것이 아니야.
젊어서 늙어서 영원히 평화스럽고 영원히 통일될 거기에 영원한 핏줄도 생겨 가지고, 영원한 자손도 같은 살 수 있는 자손이 될 수 있는 거야. 거기에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이거 내용도 몰라가지고 내용도 모르는 사람들이 갖고 다니는 게 문제이지. 이 책이 싫어해. 이 말이 싫어해. 평화의 주인이야, 누가? 평화의 주인 됐어?
화합도 모르고 통일도 모르는 것들이 자기만 생각하면서 무슨 그래. 평화의 주인이 돼? 그 다음에 혈통? 하나님도 이 혈통에 주인 못 되어 있는데 하나님까지도 해방하겠어? 하나님도 혈통이 못 됐으니 어떻게 하나님이 해방해? 혈통의 주인이 돼야 하나님도 따라오는 거예요. 얼마나 심각한 내용이야.
간단한 내용으로써 보게 되면 설명의 내용 듣게 된다면 천태만상의 환경의 여건 모르고도 여기 들어와 다 화합해 가지고 움직여 가지고 하나 될 수 있는 내용이 연결 되어 있기 때문에 핏줄의 주인, 혈통의 주인. 핏줄, 핏줄이라는 것이 여기 갈려 가지고 가지의 핏줄이 아니야. 뿌리에서부터 줄기로부터 순까지 전체 인류들의 핏줄과 다 통하는 게 혈통의 주인이야.
‘통(統)’ 자는 ‘거느릴 통’ 자지? 혈통과 핏줄과 달라요. 자, 그런 거생각하면서 그런 마음자세 가지고 들어봐요. 자, 읽어보자구. 내가 설명할 필요 없지. 서론부터 머리말부터, 이것이 편집처. 알겠나? 고치라구. 지금 고치라구. 다 갖고 있지? 이번에 전부 다 나눠줬는데….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자신도 너희들이 갖다 끼워서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고 저렇고 변명하면서 잘못 됐다고 하면서 그 잘못됐는지 네가 어떻게 알아?
하늘이 말하는 평화를 평할 수 있어? 혈통을…. 그리고 따루어 가지고도 자기 것이라고 할 수 없는데 내용도 몰라 가지고 이 주인이야? 책의 주인이 못 돼요. 지금 이게 평화의, 혈통의 주인이 못 돼요, 지금. 심각한 내용이야. 그런 패들은 앞으로 이 책이 싫어해요. 책 내용을 떠나 하늘이 그 책이, 책이 없는 집에는 방문도 안한다는 거야. 평화가 방문도 안하고, 혈통이 거기에 머물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 그런 생각하면 얼마나 심각해. 알싸, 모를싸? 정신 차리고 들으라구. 자!「예. 머리말부터 읽습니다. (정원주)」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머리말’부터 훈독 시작; 평화를 사랑하는 지구촌의 시민여러분, 천운이 함께하는 역사적이고 섭리적인 새 시대를 맞이하여 특별한 하늘의 메시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천명에 따라 일생동안 하늘의 뜻을 이루고자 불철주야 애쓰신 문선명 총재님께서는…) 여러분, 천명을 알아? 천명도 알지 못하고 평화를 어떻게 읽을 수도 없는 거야. 배우는 거지. 훈련시켜, 훈련해야 할 텐데…. 그런 것까지 심각하게 생각하라구. 자!
(훈독 계속; ……인류의 장래를 밝히는데 있어 커다란 공헌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여러분의 국가 위에 하늘의 은사가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편집처.) 95:00그래「본문입니다.」내용이 얼마나 놀라운 내용이야. 함부로 대할 수 없는 내용이지. 자, 이제부터.
(훈독 계속;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이제부터 선천시대 후천시대, 가인 아벨의 시대로 넘어오기 때문에 이 말씀이 분봉왕 금혼식…) 가인아벨 나오지?   말씀 마찬가지야.
(훈독 계속; 협회 창설 55주년 110년 그 다음에는 자서전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100일 운동과  관련된 것인데…)
평화가 왜 필요하느냐 하면 이것이 사냥개들이 호랑이가 있는 것은   저 눈앞에서 보고 듣는 것이고, 거기 가서 짖게 되면 도망가니까 도망가는데 앞에 사람이 있는데 개 이 앞으로 안 찾아오고 뒤로 도망가는 거야. 도망가니까 얼마나 빨라. 후루룩 그렇게 잡나? 500미터 1000미터 가서 따라가 맞히는 거야. 그래서 총이 필요한 거야. 사냥개, 그 사냥개 말도 안 해. 사냥개가 필요하기 때문에 총도 필요하다는 거야.
사냥개가 꿩을 알려주면 어디로 날아갈지 알아야 할 텐데 뒤로 갈지, 어디로 날아갈지 사냥개, 사냥개가 여기에서 이래 가지고 저쪽으로 가거든. 그 빨리 나는 거야. 빠르니까 빠른 사람, 뜬 사람 시켜가지고 잡았다면 그거 도둑놈이면 무서운 놈이지. 하나님보다도 나은 사람으로 볼 수 있는 건데, 하나님도 저 개를, 사냥하려면 하나님도 개가 필요하다구.
공인하기 때문에 허락해 가지고 잡는 것도 허락하는 것처럼 그런 것 생각해야 돼. 사냥개가 왜 나와? 풋프린트는 또 왜 나와? 그거 다 필요한 거지. 여러분 같은 데는 벌써 발자국 보게 되면 냄새 맡으면 그거 모두 아니까 그 사냥개 따라가. 습지지대는 발자국 있지만 그 다음 가게 되면 어디로 갔느냐 방향 있으니 10킬로미터 10리만 가보면 어느 산에 가겠구나 그거 아니까 그 산까지 가 가지고 옆으로 한번 쓱 가보면 사냥개 대번에 찾아.
얼마나 편리해. 편리할 수 있기 때문에 사냥개는 저 포수들의 사냥개가 절대 필요하다구. 요즘에 유도탄 같은 거 쏘는 거지만 이렇게 검토해 가지고 보지도 않고 앞으로 그 냄새 맡았으면 사냥감을 거기에도 쏠 수 있는 거예요. 자.
(훈독 시작; ……남자의 볼록, 여자의 오목이 달라지는 게 뭐가 있어요? 자체는 같지만 벌써 달라집니다. 타락해서 달라졌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1초 동안에 세상이 바뀌는 것을 우리가 다 모르고 사는데, 하늘땅이 전부 다 신약서부터 뭐예요?)
1;40;22 모든 사람 알고 그것이 다 같이 달라지는 것 알아야 발전하는지, 내려가는지 다 아는데 매번 싸움하고 그럴 수 있나? 그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평화의 주인, 하나님이 창조의 근본 동기의 핵의 자리에서…)1;41;06 절단 되어서 갈라지는 거야. 절단이야. 그건 사람이 하나 못되는 거야. 하나님과의 관계를 지어야 하나 되지. 그걸 알아야 돼. 아까 넷의 4단계 기준 절단이야. 전부가 8단계야. 이 8자라라고 그러지 팔자타령. 다 그런 원칙을 중심삼고 말도 역사의 인연도 관계도 그 모든 나타난 결과의 안팎의 내용을 가지고 관계의 이야기도 하고 있다는 걸 생각해야 돼. 어떻게 보고 전부를 판단하고 이거 말할 수 없지. 자!
(훈독 계속; ……숨을 내쉬더라도 지극히 낮아져야 됩니다. 시카고가 어떤 곳이에요? 시카고라는 것은 남들은 싸움하지만 씩씩하게 춘하추동 땀을 흘려가지고, 양 치고 농사 지어 가지고 동부와 서부를 먹어 살렸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1;44;58김기훈! 갔나? 김기훈이 양창식하고 하나 되지 않았어. 양창식, 양창식은 석준호 하고도 하나 되지 않았어, 다. 시카고 고쳐야 돼. 그 마피아가 제일 죄악의 뿌리, 악한 대표자 시카고에서 나왔어. 도둑질해 몽땅 재산 빼앗고 몽땅 약탈하고 도망쳐요. 마피아가 생겨난 곳이 시카고야. 자!
(훈독 계속; ……천주의 모든 나라가 무슨 주의냐? 피스컵 주의입니다. 피스컵 주의라는 것이 얼마나 크냐하면 천주보다 크니 만큼 이 피스컵 주의의 피스컵…) 피스킹하고 피스컵, 킹 주의라 하지 왜 컵이 들어갔어? 컵. 컵하게 되면 물 담는 그릇 아니야? 자!
(훈독 계속; ……바다에는 똥물, 무슨 물 뿐만 아니라, 나라를 갖다가 빠뜨리더라도 전부 다 삼켜 버립니다. 그래서 환태평양 무슨 시대? 도피성 시대! 이스라엘 민족이 예루살렘에 들어가도록…)
1;48;09환태평양 도피성 시대의 왕초가 여기에 있는데 그 누구예요? 누구야? 하나님도 아니고, 선생님도 아니고, 여기 앉은 사람이다. 사람으로서 그런 도피성의 왕초가 되는 사람이 누구야? 누군지 모르나, 황선조야? 윤정로 누구야, 윤정로야?「유정옥 회장님.」유정옥은 여자 이름인데? 여자 이름이 왜 하와이 같은데서 해? 유정옥이를 왜 하와이 여자같이 생긴 사람 보내야 되느냐?
하와이는 여기 산 가운데 무슨 유명한 산이 있나? 아, 그 산 말고 강 가운데?「시마운틴이요.」거기 없는 것이 없어. 알아보라구. 거기는 뭐야? 여자들이 유명해, 남자들이 유명해? 대서양들이 섬에서 사나, 바다에 나가서 사나? 대서양은 원양어업 하러 1년 2년 바다에 나가 살아야지. 섬을 떠나 가지고 1년 2년 고향을 그리워하면서도 나가 사는 바다가 있다는 거야.
그러면 그렇게 돼, 그런 놀음하는 사람들이 여자야, 남자야? 그러니 결혼한 처녀가 결혼 해 가지고 신랑 맞이하고, 행복한 신혼살림 차려 가지고 어부가 돼 가지고 1년 2년 바다 나갔으면 옷을 입고 남편의 이불 가지고 잘 다녀오라고 저녁에 들어오더라도 이것까지 1년 2년 옷도 벗고 자던 이불 써도 더우니까 언제든지 사철 젖통도 내놓고 배꼽도 놓고 삼각지대의 포대기도 다 치워두고 이불도 없이 자다가 신랑이라도 언제 이불 그래도 찾아올 수 있는 그런 이 시간을 고대하겠나, 안 고대하겠나? 언제 올지 몰라요.
언제오든 나가려면 거기에서 옷을 입고 뭐 이렇게 하니 벌거벗고 자니 벌거벗고 뛰어 나가야지. 벌거벗고 뛰어 나가는데 있어서의 이웃동네에 나가도 신랑이 찾아오는 그 남편이 미남자인데 동네방네의 처녀들과 시집가는 미남자가 어디 자기들이 맞이하겠다고 생각하는데 시집 안 가 가지고 1년 2년 남편 기다리다 옷 벗고 지금 자다가 뛰쳐나와 가지고도 처녀들 앞에 양보해야 될 것 아니야?
처녀들이 이기겠나, 아줌마가 이기겠나? 아줌마가 먼저 나가는 것보다도 처녀들이 먼저 나가기 때문에 인사를 생각하게 될 때 이야, 처녀들도 “이야, 나는 당신 같은 남자를 맞이하려고 했기 때문에 지금 잘 돌아온다구.” 이래 가지고 입안이 불고 목에 가서도 그걸 입 맞춰 주면 잡아 죽이겠나, 어떻게 하겠나?
품고 입 맞춰 줘야 되겠나, 안 맞춰 줘야 되겠나? 그런 여자가 한 두 사람이야? 10리길 하면 다섯 사람이 그랬으면 다섯 사람이 돼서 입 맞춰 줘야 되겠나, 안 맞춰줘야 되겠나? 그 섬사람은 별의별 사람 다 있을 거야. 보게 되면 옷 우아하게 안 입고, 뭐 스커트 안 입고, 그 다음에 그 젖 뚜껑을 뭐라고 그러나? 나 몰라요.
젖 뚜껑도, 젖 뚜껑 한 여자보다, 젖 뚜껑 안한 여자. 배꼽 뚜껑도 없이, 배꼽도 내놓고, 아랫다리의 삼각지대에 그 집이라고 할 수 있는 이 집도 벗고, 그 신랑을 기다리는 사람이 신랑 왔다고 하게 되면 찾자마자 옷 입고 걸어갈 수 있나? 처녀들이 앞으로 가 이렇게 되면 누구보다 뛰쳐나가 가지고 먼저 맞이해야 하니, 벗고 뛰고 별의별 오색가지 사람이 길이 10리, 30리, 50리 이 거리를 섬이 크다면 그렇게 줄 위에 섰는데 이런 여자 저런 여자 당신 같은 남자 만나고 싶어도 목을 안고 키스하려면 차버리겠나, 죽어버리겠나?
그래, 만나본 사람들 광장에 들어가 가지고 자기가 큰 광장에 여기에 왔으면 자기 모일 수 있는 광장에 들어가 앉을 때에 남자도 어떻게 하겠나? 옷을 입고 다 그렇게 하겠나? 벗고 이랬으니 그 벗을 수 있는 한 가지 들어가다 벗었겠으니 남자도 오면서 벌거벗고 여자도 벌거벗고 다 이래 가지고 벌거벗은 사람들이 모이고 되면 어떻게 됐겠나? 그런 섬이 있어, 섬.
뉴욕에도 그런 섬 있는 거 알아요? 그렇게 됐으면 “에라! 모르겠다.” 벗고 적으니까 저 사는 동네에 있어 가지고 만나게 되면 이 마도로스(Matroos) 오기 때문에 여기를 거쳐 가지고 여기에서 오래 살게 되면 집도 찾아갈 수 있는 이런 길을 떠나 자리 잡고 그럴 수 있는 환경이 여기 개방되어 있다구.
그 벌거벗고 춤추는 건 보통이지, 뭐. 우리 통일교회 문 총재는 벌거벗고 춤추는 왕초라고 하는데 나 벌거벗고 춤 못 춰 봤어. 하와이 가 가지고도 뉴욕에서 1시간 20분만 달려가게 되면 섬이 있어. 무슨 아일랜드?「롱아일랜드 (양창식)」롱아일랜드 거기 가게 되면 거기 올라서면 옷 벗고 살아. 그걸 수치스럽게 생각하게 되면 거기 못 올라가요. 그런 섬이 있어.
그래, 마도로스 오게 되면 자기 남편이 오게 된다면 그 섬에서 만나는 게 제일 편리하기 때문에 섬에 가서 만나자고 해도 그 섬 만나게 돼. 그건 뭐 벌거벗고 돌아다녀도 하루 종일 산에 가나 어디가나 무슨 짓하든 흉볼 것이 없지.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렇게 살면서 그렇게 살고 노래하고 춤추고 다 그런 것이 사람들이 볼까봐 가리지 못하고, 입는 데 사는 곳보다도 공개된 데 있어서의 마음대로 자유스러우니까 그렇게 하고 싶으니까 그것이 점점 가까운 동네도 찾아오고 가까운 집 같은데도 그렇게 풍습이 돼 있어.
서양 춤은 앞다리 중심삼고 발을 굴리는 식 그것은 댄싱 춤이야? 손바닥 치며 손을 합쳐 가지고 춤, 동양 춤과 달라요. 동양 춤은 어깨 배꼽 이상의 손을 움직이면서 거기에 맞춰 가지고 발이 따라 가지만 하와이라던가 여기는 꼽 아래에 벗고 살고 내놓고 벗고 사는 것도 귀찮아. 집어치워 가지고 둘이 붙어있어. 이야, 그거  한번 할 만 한 짓 될 것이다.
내가 아무리 문명에 첨단 있어서 누구 못한 거 하려해도 거기에는 자신이 없어. 그러니까 하와이에 가서 라스베이거스 가 가지고 배울 수밖에 없어. 그거 다 라스베이거스 가 가지고 라스베이거스 풍습 모든 도박장이든 모든 그 저 비밀장소 다 알면 그거 참 대단한 곳이야. 보통 제일 잘난 미인 남자는 가서는 안 되는 곳이야.
황당 뭐라구, 황당 무 뭐라고 하나?「황당무계. (석준호)」‘계’가 무슨 ‘계(稽)’ 자야? 뚜껑이야. 뚜껑을 다 벗어 버렸어. 거기 무슨 인륜 도덕이 있나, 무엇이 있나? 동물세계들이 하는 짓 다 하려고 그러거든, 별의별 짓 다…. 그런 세계는 천국이 없어요. 하나님도 그런 사람과 그런 세계와 만들지 않았어. 그런 사람들은 그렇게 된 천국의 그 반대의 자리에 가 떨어져 사는 거야.
그런 세계가 없으면 숨어서 그런 세계하고 살고 있는 거야. 하나님은 천년 가더라도 그건 한번도 방문 안 해. 천사들이나 방문하지. 그러니까 하늘과 사탄 세계가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자, 이제 계속하자구.
(훈독 계속; 모세에게 하나님이 특명할 때 “이제는 고향에 돌아가라! 예루살렘에 돌아가라!” 이겁니다. 그 지역의 31왕, 31개국의 장들을 모아 놓고 법궤를 중심삼고 법궤대로 움직이지 않으면 걸리게 되면…)
1;59;42이제는 내일부터 이제는 자기들이 어디로 가야 되는데 한국 사람도 120곳에 120 갈래를 나눠줘야 돼요. 사돈에 8촌 다 없어. 그거 절단 해 버려야 돼. 그거 인연 됐던 옛날에 습관이 다 살아나. 그러니까 아버지 가던 3대, 자기 일족, 할아버지 그래서 이번에 3대권이 같이 살 수 있는 문을 열어주는 거야.
그러면 거기에 왕이 있고, 하늘나라에 왕이 있고, 이제 황족이 이끌어요. 하늘나라의 황족 다음에 황족 중심삼은 3족이 하나 되고, 아담가정에 있어서의 하나로 이룰 수 있는 일족이 있으면 그거 이뤄야 돼요. 삼촌 할아버지 가운데 세 아들이 있으면 삼촌 되게 된다면 1대 가운데 삼촌이 나와.
그거 빼게 되면 자기애 낳으면 두 촌이 가해, 한대에 두 대씩 늘어 나가는 거예요. 8대손하게 되면 14촌, 16촌 아들이 많으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5대가 되면 얼마 되나? 몇 촌이 되겠나? 삼 오 십오(3⨉5=15) 15촌이 돼. 그게 15촌 중심삼고 16촌과 연결 돼야 돼. 거기에서 쌍을 넘어서야 돼. 쌍이 되기 위해서는 15촌은 쌍이 아니거든. 16촌 돼야 된다구.
그게 16수하고 세 삼촌이 확대 돼 가지고 10배 이상이 연결돼야 되는 거야. 하나 묶을 수 있어야 돼요. 그러니 열 하나, 서양은 열 하나, 동양은 열. 열 하나, 열둘. 그렇게 하나 만드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론적으로. 보라구 이게 그러니 달라. 이게 근본이 다르다구. 여기 이것은 여기서 거쳐 가지고 이건 후에 이게 조상이고, 아들이니까 이건 아래라구.
그러니까 여기에서 이거 조상이 있으면 이것은 엄지손가락이 조상이야. 이것은 이렇게 연결되는 거야, 이게 아래에서. 하나, 둘, 셋 중심삼고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는 상대가 없어요. 왼손 좌익 절대주의 하게 되면 이것밖에 없어. 열 둘이 없어. 이번에 노무현이 같은 사람이 자살했습니다. 자살한 것이 왜 자살 했느냐? 나보고 물어보면 간단해.
아내와 아들들이 며느리 얻어 가지고 자기 아버지가 없어지기를 바라면 그거 없어져요. 며느리도 그렇고, 아들도 결혼했는데 딴 사람하고 결혼하고, 며느리도 딴 남자하고 시집 가 가지고 자기 아내도 딴 사람하고 사랑하고 있으니 아버지라는 사람이 있을 수 없다는 거야. 왕이라도 죽을 수밖에…. 그거 대번에 알아보면 그런가, 안 그런가, 그 가정적 배경은 이것은 자살이야.
그렇지 않으면 정치적인 배경이 앞으로 다시 선거에 질 수 있는 야당, 여당을 중심삼고 대결할 수 있어 가지고 질 수 있는 가망이 있으면 피살이 되는 거야. 간단한 거예요. 여러분들이 사랑의 핏줄을 연결시킨다는 곁가지를 통해서 연결시키는 건 있을 수 없어. 핏줄이 연결되면 직계권 내에 들어가는 거야. 그걸 알아야 된다구. 자! 읽어요.
(훈독 계속; 그런 하나의 가정적 기준, 아버지 어머니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가 망하고 흥할 수 있는 대책을 모세에게 주어 가지고 31개국의 왕들이 법궤가 지나가는데 법궤 앞에 가 가지고 예를 갖추고 백배 죄하고 천번 만번 절해야 되는 것입니다.)
2;04;59 공경(恭敬)이라는 건 초 두 아래에 여러분들이 일부 일절, 일절 이거 시로 말하면 하나의 일절 갈래를 말하는데 이건 만물이에요. 만물 앞에 이 갈래를 여기에 ‘아버지 부(父)’ 자 가 붙었어. ‘공경 경(敬)’ 자 경배(敬拜)자는 세 단계에 해놓고 기둥을 박아놨어. 이것이 7수야, 7수라구. 7수에 둘 합하게 되면 9수야. 전부 다 하나.
7하고 9하고는 하나 되니까 9가 있어야 10수로 올라갈 텐데, 7하고 7에서 막혔고 9수가 막혔으니, 10수를 넘어갈 도리가 없어. 그러니 동양도 동양에 10수 대해서는 서양은 왼쪽은 11수에 떨어지는 거야. 13수가 없어. 그렇기 때문에 동양은 4년에 한번 씩 윤달 세면 13수 맞춥니다. 윤달 한 달이 열두 달에 완전히 꽁무니에 붙어가서 살아남아야 돼요.
그걸 몽땅 삼켜버려요. 열두 달. 서양은 그렇지 않아요. 3백 얼마야? 며칠? 365일. 몇 시간 이거 중심삼고 몇 시간 이거 가지고 그러니까 상대가 없어. 그렇기 때문에 이 동양은 뭐냐 하면 3, 360에 361. 뼈, 뼈가 이게 뼈가 뭐냐 하면 360개라는 거야. 거기에 361, 바둑판같은 것도 360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상대적 자기가 발 부칠 곳 새로운 세계에 연결 만드는 거야.
저녁 같은 건 360에 나중에 되게 되면 이것이 23도 얼마 기울어진 것이 똑바로 된다는 거야. 이 복귀시대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시대는 뭐야? 육 칠(6⨉7=)에 뭐야? 오 팔에 사십(5⨉8=40) 6, 46에 몇이야? 무엇이 구 구로 하면 46수는 무엇을 말하면 46이 나오나?「오 구 사십오(5⨉9=45)에 하나 붙으면 46이 됩니다.」 
40은 쌍이 안돼, 46은 쌍이 되지만. 40은 이것이 홀수야, 짝수가 안 된다구. 칠 구(7⨉9=)? 칠 팔(7⨉8=)에? 경계선을 넘어 가지고 칠 팔에 오십육(7⨉8=56). 짝수를 갖다 놓으면 57이 돼요 57은 58과 하나 돼야 돼.
육 팔(6⨉8=)에 뭐야? 사십팔(48). 마흔여덟 살. 여덟 살에서부터 저 49, 50, 51, 48부터 재야, 4단계 고개를 넘어서는 거야, 예전부터. 5, 7, 8, 9야. 칠 구 육십삼(7⨉9=63) 칠 팔에 오십육(7⨉8=56), 그 경계선을 못 넘어서는 거야. 7, 8(7⨉8=)하고 56. 칠 구 육십삼(7⨉9=63). 칠 팔에 오십육(7⨉8=56)이 되려면 8수 하나에 연결됐으니 여기서 보게 되면 7이 하나님이 출발의 기수이고 사탄이 이게 해와는 여기 한 단계 떨어지니만큼 9수에서 출발해.
여기서부터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 되지만 이쪽은 뭐냐 하면 여기서 잡아. 여기서 여기 뿌레기(뿌리)가 여기니 만큼 여기 잡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칠 구 육십삼(7⨉9=63)이야. 60은 연결 돼야 된다구, 이게. 이거 연결 되려면 7에서 8이 어디 갔느냐? 8이 어디 가느냐? 8. 칠 팔에 오십육(7⨉8=56).
칠 구 육십삼(7⨉9=63). 칠 팔 오십육(7⨉8=56)이니까 8자리는 칠 칠(7⨉7=)에?「49.」사십구(49), 56이 맞아요. 칠 팔에 오십육(7⨉8=56), 칠 칠 사십구(7⨉7=49)는 고개 못 넘는 거예요 50고개 못 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죽게 된다면 49수에 제사를 지내야 돼. 이걸 다리를 넘어가요. 49에서부터 56수를 넘어가야 돼요. 넘어가 가지고 골짜기에서부터 7단계 새로운 높은 산과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 하나면 이게 수평이지? 수평이니까 하나, 둘, 셋, 하나, 둘, 이게 삼 사 십이(3⨉4=12)입니다. 하나, 둘, 셋. 셋에 이것은 이쪽에도 하나, 둘, 셋인데 이쪽에 3수에 하나가 되면 4수 이건 무거워 지는 거야. 같으려면 여기에 와 있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되게 되면 이것이 다섯과 이거 연결돼요.
이것을 돌려 잡으면 이것이 뒤집어져 가지고 딱 하나 되는 거야. 여기에서 가까운 거리가 어디냐? 이렇게 가는 게. 여기 윷판이 어떻게 되어 있나? 여기에 3배수  6수가 중심삼고 7수에 와야 해. 3, 3. 여기서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5하니까 5에서 이 거리와 이 거리를 거쳐 5, 6, 7. 7하고 5하고 연결되는 거야. 그 가운데가 6수라구.
여기에서 잡으면 이거 하나, 둘, 셋 하게 되면 넷, 다섯 연결되는데 6수야, 이거 6수. 5, 6, 7. 여기서 해도 하나, 둘, 셋, 하게 되면 넷, 다섯. 여기도 6수야. 6이 중심이 되는 거야. 중심은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수평의 중심이 아니야. 그렇게 되는 거야. 상현⋅하현⋅우현⋅좌현⋅전현⋅후현이 되기 때문에 이 6수라는 것은 이게 높은 산꼭대기를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4개의 산이 한 기둥을 중심삼고 서있는 이것을 말하는 거예요. 이거 위가 이렇게 됐으니 평면이 되어 있는데 이렇게 되면 이와 같은 것이 상현⋅하현 그러면 여기서부터 하늘에 이렇게 되었으니 이와 같은 모형이 연결 돼 가지고 연결 돼. 이와 같은 것이 대 우주가 열려요.
그 모형의 꼭대기를 떼어다가 맞춘 거라구. 그러면 다섯, 여섯, 일곱 되게 되면 이것과 마찬가지로 이 아래 가는 거예요, 이 아래. 이 아래가 될 것 아니야? 일곱, 여덟. 여덟인데 이것은 상현⋅하현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일곱에서 여덟 여기까지 아홉이야, 절반이니까. 그게 상현⋅하현 둘이 갈라져 가지고, 여기에서 여덟, 아홉에서 여기 열 오면 여기 열이야.
열에서 올라와 가지고 보게 되면 반드시 하나, 둘, 열 둘이 맞는 거야. 그러면 제일 중요한 기둥이 어디예요? 여덟, 열. 기둥.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거 기둥이야. 영원히 이것은 변하지 않게 돼. 그러니까 기둥을 중심삼고 이것을 이 모든 힘들이 기둥에 의지해 가지고 닮아 나갔지, 기둥을 뚫고 기둥에 달려 있지, 기둥을 밀쳐버릴 허물기 위한 존재가 없다는 거야. 의지하지.
전파로 말하면 전파가 이 공기에 얼마나 많아, 공중에 전파가. 수 천 수 만 개 전파가 이제 움직이게 된다면 방송도 세계에 방송이 유엔에 방송하게 되면 그건 세계의 중심에 이것이 9, 10, 7, 8, 9, 10. 이 기둥자리 위에 방송이 있기 때문에 세계에 방송 모든 것들은 여기에 상충돼서 이걸 뚫고 갈 수 없다는 거야. 이걸 보태주고 가야 된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방송도 중심을 뚫고 가는 데 가게 된다면 중심이 없어져. 수많은 이 전부 전파가 뚜껑을, 그거 없어진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중심을 중심삼고 여기서 가다가 보게 되면 중심 존재가 있으면 자기가 그걸 뚫고 가겠다고 하지 말라는 거야. 주인이 되어 있으면 주인을 밀쳐 버리고 뚫고 가겠다는 법이 없다는 거야.
주인이 되어 있으면 내가 비켜 가야 돼요. 비켜가야 상대의 세계까지 가지 그렇지 않으면 비켜 못 갔다면 가던 길에 돌아 서로 돌아와야 된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중심이 아무리 작더라도 아무리 크더라도 상대될 수 있는 존재들이 그걸 밀쳐 버리고 부정시키고 뚫고 나갈 수 없다는 원칙을 알아야 돼.
그렇기 때문에 오(〇) 가운데는 무한한 엑스(⨉)가 들어갈 수 있어요. 얼마든지 들어가. 엑스 가운데는 오(〇)가 들어갈 곳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부르느냐? 오(〇)의 중심들도 오(〇) 자체들도 중심삼고 상대될 수 있는 것은 상하관계, 전후관계로 대하게 되어 있지, 아무나 못 만나.
그렇기 때문에 상하관계는 여기 붙어 가지고 이마를 맞대고 붙어가지고 키스하는 거와 맞춰. 그러면 좌우, 동서남북 360도를 중심삼고 60갈래가 있더라도 여기 중심이 될 수 있는 핵점 중심삼을 때는 360번지에 그런 거리를 중심삼고도 또 뚫고 나간다는 거야. 알겠어요? 그 핵을 중심에 그 기둥을 보호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서 정면으로 갔으면 가 가지고 그것이 돌아갈 수 있는 자기가 가는 것은 얼마든지 무한한 세계를 거쳐 나갈 수 있지만 뚫고 나가겠다면 이것은 자체가 수많은 전파가 되고 누더기 판이 없어진다는 거야. 그러면 그렇게 되면 핵심이 되는 그 존재는 어떠한 존재든지 그 본 자체를 뚫고 가는 존재가 있을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오(〇) 엑스(⨉)의 오(〇) 가운데 있는 이 기둥이 있으면 이 기둥을 중심삼고 이렇게 들어온 일자가 하려면 여기서부터 여기 돌아가 가지고 여기에 와서 이렇게 연결해 가면 갈 수 있어. 이렇게 갈 수 있지만 이걸 뚫고 갈 수 없다는 거야. 여기에서 왔으면 수직 90도 왔으면 90도 맞닿아 가지고 되돌아 와야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섭리에서 여기 이 옷도 이거 종횡을 중심삼고 볼 때 그걸 뚫고 이 질서를 횡에서 이 줄을 뚫고 가면 다 끊어버린다구. 교체 해 가지고 이렇게 이러면서 넘어서 갖다 놓으니 이것도 이 자체도 여기 횡적인 것들도 가면서도 이렇게 가지만 그걸 양보해 줘 가지고 자기가 부딪혀 가겠으면 부딪혀 이용해 보게 되면 반드시 그 방향을 맞춰 줘 가지고 오(〇)를 만들게 되어 있지, 엑스(⨉) 가지고는 통하지 못한다구.
그게 오(〇), 엑스(⨉)라는 건 타락한 이후에 생겼지만 타락하기 전엔 오(〇)하고, 오(〇)하게 되면 뭐야? 핵. 핵이라는 존재는 없다면 몇 억 천만 분의 핵이 되더라도 그 핵은 그 자리에서 오고가는 걸 맞춰줘 가지고 방향을 조정할 수 있다는 거야. 그렇게 되면 그런 자리에 하나님이 누가 서 있느냐? 핵의 핵된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은 알지 못하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아래 위의 상하 관계 연결 돼서 힘의 작동은 캐치하고 그걸 맞춰 줄 수 있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은 엑스(⨉)가 엑스(⨉) 있는 것이 없다. 엑스(⨉) 있으면 고통을 느낄 텐데, 그거 타락했기 때문에 엑스(⨉)라는 것을 강제로 뚫고 나가려고 하니까 문제 생기는 거예요.
그 주인 되는 것을 어디 가더라도 주체 될 수 있는 플러스(+)를 마이너스(-)가 와 가지고 뚫고 갈 수 없다는 상대가 돼 가지고 같은 방향으로 돌아가요. 고향에 돌아와서 고향에 이익 될 수 있게 해야 되지 돌아가게 되면 타향에 가서 고향에 돌아올 것을 몰랐으니까 타향에 옮겨 가더라도 이익을 주고 고향에 가더라도 보태주는 이런 놀음이지,   작동하는 것이 없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하늘은 보이지, 영원히 볼 수 없는 입장의 주체로 서서 여기 핵의 몇 만 분의 일이 되도록 몇 만 분의 일 가운데서 이걸 맞출 수 있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엑스(⨉)가 없는 거야. 알겠어요? 그것이 이해돼야 여러분들의 공도 내가 어디 가겠으면 가 가지고 고향을 사랑하던 그런 마음과 마치 그 돌아가 가지고 넘어가서도 그렇지만 저쪽 세계에 손님이 왔다갔다 손해 끼치지 않고 보태주기 때문에 참된 손님이 오는 것은 어느 부락에도 못나가요.
그 참된 손님이 심정적으로 아버지의 심정을 가진 사람 어머니의 심정을 가진 사람, 그 다음에는 오빠의 심정을 가졌으면 누나의 심정과, 아내의 심정 가져서 이런 마음 바탕의 전제는 한 집에서 아버지를 중심삼고 오빠면 오빠의 부인들이 오빠를 무시하고 뚫어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없다구.
거기에서 오빠 중심삼고 중심의 중심을 그냥 대 놓고 중심 뒤에 가 가지고 이쪽에서 주고 싶어, 저쪽에 주면 그쪽에도 줬기 때문에 식구로서 환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사시삼철…. 알겠어요? 이것을 알아야만 하늘나라에 가서 도수를 맞출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이제 우리가 지금 고향 찾아갑니다, 나라. 고향 나라예요, 하나님의 조국.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을 그 조국을, 자기 조국을 마음대로 가르칠 수 없고, 마음대로 하나님의 고향을 그것을 없앨 수 없어요. 그걸 보호해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부자지간 한 단계 나쁜 사람은 이만한 것 중심삼고 돌더라도 이게 멀리 이렇게 수 천 년 걸리더라도 여기는 순간에 돌고서 수 천 년 걸리더라도 이것은 여기서 간별해 가지고 도수를 맞춰주기 때문에 기도를 하더라도 천년 65억 인류가 하더라도 핵은 이용해 가지고 알아들을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거 뚫고 나가게 된다면 어떤 게 좋아? 뚫고 나가도 구멍이 없어. 그렇기 때문에 보태주는 거야.
열 번, 백의 전파가 와서 그들을 보태줘 가지고 가니까 점점 커 둥글어 지는 거야. 우주는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사커 볼(Soccer ball) 같은 큰 볼 같이 되어 있으면서 상충적인 요인을 소화할 수 있게끔 작동해서 하나를 이루지, 상충을 대항해 가지고 운수 대통했으면 원수가 될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평화의 경지가 아니될 수 없는 논리가 생겼다는 거야.
윤정로 알겠어?「예.」그런 생각 하면 윤정로도 “선생님도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 그렇게 된다면 말이야, 선생님을 이용해 먹겠다는 녀석이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도리가 설 수 없다는 거야. 신앙,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기는 거기에서 그 자신을 뚫고 넘어가 가지고 자기가 대신 하겠다는 마음을 가질 수 없다는 거야. 보탰지.
아버지한테 몸부터 가서 들어갔더라도 나올 때는 아들로서의 보태주고 나와야지. 손해 시키게 되면 효자가 못 되는 거야. 나라이면 나랏님 앞에 충성하기 때문에 보태줘야 충신이 되고, 하나님 앞에 보태줘야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하는 거야. 더 주겠다는 생각은 예수님도 낙원에 가 있던 걸 알아야 돼요. 천국 주인 될 수 있는 저 너머에 못가는 거야.
그 세계는 아직까지 그런 가정의 인연을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도 가정을 몰라요. 사랑, 사랑이 무엇이든 체험 못 하는 하나님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것 알아야만 아하, 효자는 아버지 천년만년 모시고 살더라도 아버지의 것을 거슬리는 것을 그걸 도와주는 놀음하지 가서 만나게 될 때는 플러스 시키고 나오지.
또 아버지의 명령을 받아가지고 뭐 다 가더라도 거기가 아버지를 보호할 수 있도록 돌아가 가지고 보태주고 저쪽에 더 보태주니까 그건 어디든지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이 되니만큼 그건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라고 할 수 없다는 거야. 그게 상응적인 우주 환경에 무조건 상치가 아니에요.
아까도 상응적 관계라는 말 나와요. 상(相)이라고 했으니 여기 이것하고 여기에 새 척(隻)하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응(應)자는 ‘마음 심(心)’ 한 거야. 마음대로 못해. 백 개 받아다가 이게 문제가 뭐야? 여기는 100이라는 것은 말씀 자를 길게 해 가지고 여기 위에서부터 꼭대기에 이 백 자 가 가지고 이거 높이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이게 백 개 커야지 이렇게 제일 높은 데서부터.
사랑도 이렇게 와 가지고 이렇게 썼다는 거야. 이손 바른손이 있으니까 이렇게 해서 품는 방향을 통해서 이게 움직이기도 제일 쉽지, 이게 힘들어. 이렇게 벌써 나 중심삼고 90각도 됐으니, 이쪽으로 가다 포물선을 통해서 가 가지고 90각도는 포물선 중에서 90각도를 맞춰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엑스(⨉) 자리를 갖고 사는 사람이 아닌 하나님이다.
그러면 선생, 부모 앞에 요구한다고 할 때 부모의 본래에 성품을 마이너스(-) 시키면 입혀 가지고 플러스(+) 시키면 부모가 좋아할 수 있는데 보태주고…. 들어갔다 나왔다, 나가더라도 부모가 원하는 거 저쪽 뺏기면 저쪽까지도 보태주고 돌아올 때도 와 가지고 부모 앞에 보고, 반드시 보고해야 돼. “일을 수행하였습니다.” 어, 그래 좋다. 왜? 엑스(⨉)가 아니고 오(〇)를 만들고 와 좋다는 거지.
그러니까 가운데 이것이 오(〇)가 와서는 둥그러지기 때문에 가운데 중심삼고 구형이 되어 있는 거야. 핵이, 핵은 시일이 가면서 커지는 거야. 통일교회 문 총재가 그리는 참부모의 사랑은 시일이 가면 갈수록 커지는 거라구. 여러분이 안하게 되면 몸 마음이 하나 되기 때문에 서양에서 발전하는 거예요. 서양에서 발전해 가지고 내가 한국을 도와줘야 되는 거지.
그래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서만이 발전하는 거야. 자기 소원성취의 기준은 발전 안한다 그거야. 절대신앙은 누구를? 절대신앙은 주체를 절대신앙, 사랑을 누가 하느냐 하면 절대사랑⋅절대신앙을 주체에 대해서 절대사랑을 주체에 대해서 그 다음에 절대복종,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도 주체로 돼야지. 내 신앙, 내 사랑, 내 복종의 길이 아니야.
위에 있는 사람 그곳에 가야만 새로운 세계 저쪽 세계에 그가 상대할 수 있는 세계에 같이 동참해 가지고, 그 동참한 것까지도 도와주고 돌아올 때는 보고하고, 거기에서 플러스(+)이니 보고한 대로 너희 고향도 복 받아라. 하늘로 올라가기 때문에 복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자기 자체도 곤란할 수 있다구.
보고 기도가 보고지? 밤낮 같이 사는 거야. 멀리 갔다와서는 “갑니다, 돌아옵니다. 어쩠습니다.” 보고. 기도가 보고, 생활적인 보고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욕심에 무엇을 남기고 가고 유리하게 되면 그 존재는 없어지는 겁니다. 그 상대는 없기 때문에 우주를 돌아다니는 데 역시 자기가 와서 플러스(+) 플러스(+) 반발해 가지고 우주에 돌아다니던 그 힘이 커 가지고 자기를 덮쳐버렸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에게는 엑스(⨉)가 없다. 알겠어요? 강의를 하더라도 내가 복 받고 내가 은혜 받겠다는 생각 안 해. 복을 줘야만 저쪽이 커 가는 거야. 뿌레기가 아이구, 내 뿌레기 크거든 주면 줘서 가지가 자꾸 크니 가지들이 돌려주니까 받은 데만큼 중심의 선에 들어와 크는 거야.
주고받는 것은 서로서로가 크고, 중심은 주면 줄수록 2배에 가까운 발전을 하게 되는 거야. 이쪽에 손해가 저쪽에 손해, 저쪽의 손해가 아버지 보고 받아가지고 자기 그쪽에 손해까지 보고를 가해주니 수고했다고 가해주니 주고받으면 받을수록 많이 주고받을수록 횟수가 많을수록 가운데 중심은 커 가는 거예요.
그러면 계대를 잇는 거냐? 1대 2대 3대가 3대가 되면 4대 5대가 이렇게 되면 자꾸 올라가는 거야. 8단계 지나가게 되면 돌아가 가지고 중심삼고 이 절반이면 3, 3은 7단계 수평선을 중심삼고 크게 변하는 거야. 위에 3단계 아래 3단계. 지옥도 3단, 지옥도 3층 촌 이하에는 관성의 힘이 지구성에서 중력의 힘을 잃지 않고 관성의 힘이 벗어나게 되면 그 저 벗어나는 일출이라는 것은 몇 천억 광년을 지나가서 벗어날 때는 없어지는 거야, 빠르게.
빠르게 도니까 세상에 한발 짝 가던 시간에 몇 천 년 먼 거리에 이게 멀어지지 않아? 이게 광년 되게 이 같은 분 내에 같은 시간 내에 이걸 갖다가 가려니 빨라지는 거야. 대우주도 아무리 멀더라도 빨라지기 때문에 그 빠른 시간을 출타 다니면서 사시는 분이 하나님이라는 거야. 하나님 모르게 할 수 없다는 거야.
가짜는 대번에 드러나요. 가짜는 대번 뒤집어져야 돼요. 진짜는 반드시 이렇게 돼야 되는 거야. 그래요. 남자가 위에 있어야지 여자가 위에 가 가지고 오목이 뚜껑을 열어 놓은 그릇에 뒤집어 놓으면 물이 남나? 멀리 가게 되면 안의 것도 줄어들어 가지고 말라 가지고 그것이 까풀이 벗겨져서 없어진다구.
나무도 크게 되면 커 가지고 껍질이 벗겨져서 클 때까지 벗겨지지만 그 다음에는 마르게 되면 안에 새 살이 생기니 오래 되면 될수록 아래 위가 썩어져 가지고 벌레들이 갉아 먹고 껍데기까지 가게 되면 죽어요. 그 껍데기하고 살하고 가죽이 있다구. 그 3단계 경계선이 경계선 보게 되면 이것이 단결하게 되면 이게 경계선이 하나, 둘, 셋인데 이 줄로 말하면 네 줄이야. 네 줄에 이거 3, 7이라구.
일곱. 일곱 이거 하지 않으면 운동 못한다는 거야. 막히기 때문에 이거 아홉까지 가려면 8수를 연결 지어야 할 텐데 8수를 몰라. 8이 중앙수를 알기 때문에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 셋, 열 넷, 열 다섯, 열 여섯, 열 일곱. 17수였다구. 17과 이것이 10배니 만큼 이렇게 언제나 이것이 들어야 일을 같이 할 수 있는 거야. 이렇게 통하고 이렇게 통해. 이게 연결 돼.
이렇게 하나 가지고 할 수 있나? 그렇기 때문에 사랑도 왼손만 가지고 할 수 없어, 두 손 전부 다. 남자 여자 두 손, 남자 여자 할 때 네 팔이지? 영적 중심으로 8자야 8자. 영과 육이 하나 돼야 돼. 다 끝났나? 다 끝났어? 빨리 끝내구. 그렇기 때문에 15년 전에 한 말씀 오늘 오전에 17일 날이에요.
오늘 17일 날부터 해 가지고 오늘 처음 했으니 오늘 새벽에 나는 같은 시간 2시간 걸리는 걸 다 보고 나왔어. 너희들은 이제 내일서부터 그걸 보고 싶으면 몇 시간 동안 6시간 가까이 한 것을 1시간 씩 여섯 테이프로 만들어 그걸 다 보아야 참하나님과 중생의 내용이 들어가는 거예요.
오늘 처음 했다구. 나는 둘째 번. 지금은 10월 17일 둘째 번 2번 봤어. 내일 2번 여기 알래스카에 가 가지고 저 여자 식구들 가운데 이것 23일까지야?「24일. (정원주)」며칠이야? 24일이면 17이면 17일 하루, 이틀, 17일, 18일, 19일, 20일, 21일, 22일, 23일, 24일. 8일. 8일 됐는데 하게 되면 미국이 하루 되니까 7일이면 끝나는 거야. 23일. 여기에 23일이면 미국은 24일의 24일 날짜와 마찬가지라는 거지. 그러면 이게 여섯 번 모든 말씀을 다 듣게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어?「아까 그 말씀은 여섯 개로 돼 있거든요. (정원주)」무엇이?「천화궁에 아버님 훈독회 데려갈까 하는데….」언제?「저희가 21일 저녁 때 시작하거든요, 22일이나 23일 쯤 생각합니다.」어디에서, 라스베이거스에서?「예.」그래. 그런데 뭐? 선생님 오길 바래, 안 오길 바래? 
이 시대에 지금 뭐냐 하면 중생원리야, 중생. 참부모와 중생이야. 중생에 한 것이 작년 헬리콥터 사건도 중생원리 그 다음에는 부활원리 그 다음에는 영생 기념 날을 40일 내 기간에 맞추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거 다 필요한 거야. 15년 전의 일이 어떻게 같은 날 딱 맞아 떨어지냐 말이야. 저게 17일이 마지막이야.
선생님의 일 다 끝난 거야. 원래는 어저께 속초에 갔다 오려고 그랬기 때문에 비가 오고, 속초에 비가 온다고 해서 못 갔다구. 웬만하면 오늘 갔다 올지도 모르지, 봐 가지구. 그러니까 섭리의 뜻이 마지막이야.
그래서 여러분들과 선생님이 대하는 것이 여러분을 3대축복을 해줬다는 사실은 하늘나라의 무형의 하늘 부모와 유형의 땅의 부모가 결국은 너희도 그 모든 3대가 하나된 것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중심삼고 거쳐 가지고 성약시대에 제4차 아담권 시대, 안식권 시대 노아 심판 해 가지고 6월 초하루가 되면 그거 안식권 중심삼고 자서전과 모든 총해원 그 다음에 뭐야? 대관식, 그 다음에 금혼식. 이거 4월 초하룻날 금년 4월 초하루부터 시작한 것 아니야? 그거 되풀이 해 나가는 거야. 24236
그러니 역사 시대의 지금 15년 전에 15년 오늘 10월 17일날 어제 실제로는 딱 맞아 떨어졌던 날이야. 그날에 저런 테이프가 돼 가지고 저건 내가 봤어. 그러면서 이야, 15년간이 그렇게 중요한 거야. 15년 더 보내면 얼마야? 45년이야. 45년, 46세. 46세가 육갑의 기준을 맞출 수 있는    56세와 이 역사에 지금 과정에 넘어가는 고개들이 오늘 10월 17일 18, 19, 이것이 24일까지 한국은 23일까지 하게 되면 서양은 24일까지 가는 거예요. 끝난다니까….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가느냐, 안 가느냐는 부모님이 가기로 결정했어.「감사합니다.」가서 저 한국 아줌마들이 얼마나 가나?「한국 아줌마 100명갑니다.」그 다음에 일본은?「일본에서는 열 다섯명, 여섯 명.」그 다음에 세계에서?「전 세계에서는 100명옵니다.」200명이야?「예.」그 라스베이거스 있는 사람도 올 거 아니야? 양창식!「예. (양창식)」200명이야?「라스베이거스에서는 인진님이 23일 저녁에 젊은 사람들을 LA쪽에 있는 캘리포니아 쪽에 있는 젊은 사람들 한 150명 불러서 저희하고 같이 저녁을 먹기로 그렇게 했습니다.」     
거기에 참석하는데 선생님이 가는 시간에 만날 것 아니야?「그래서 아버님, 저희들은 아버님이 계신 곳으로 가려면 지금부터 미리 버스를 예약을 해야 되거든요.」어디?「아버님 계신 곳에 200명이 움직이려면….」200명 필요 없어. 우리 호텔 옆에 우리 집에 회관 있잖아. 라스베이거스에 모르나?「아버님께서 아침 훈독회 때 갈 수도 있고 전체 버스로 천화궁으로 와야 됩니다. (양창식 회장)」
천화궁이 뭐 그렇게 간단한 거 자기들 차들 다 있잖아.「차가 없죠. 아버님 세계에서 오니까 버스를 렌트를 해야죠. (양창식)」집이 그 옆에서는 가깝잖아. 30분 이내야. 30분에 다 걸어올 수 있다구. 거기 평화궁의 그 무슨 궁? 천화궁이야, 천화궁. 버스도 자동차로 못 다니는데 뭐, 각자 오라고 해. 다 몇 백 명 문제가 아니야.「혼자 가기 힘들고 길도 모르고 하니까요, 저희가 버스로 같이 가야지….」그 버스야 거기서 작정하면 버스 불러서도 올 수 있어요.
너 여기 사길자는 어디 가나? 무엇이?「어머니 부르셔서….」그 어디 가는지 물어보고 앉아야지 도망가니까 지금 뭐, 어머니가 왜 찾아? 어머니 여기 앉아 가지고, 여기 불러 갈 수 없잖아. 여기 앉아 있어야 할 어머니야. 지금 어디?「내일 생신입니다. (양창식)」생 무엇이? 「내일이 생일이라구….(정원주)」(웃음)
가 가지고 평화 이거 가르쳐 줘야 돼. 이대로 나눠줘야 돼. 이것까지.「영문으로 다 있습니다.」영문도 되어 있고, 일어도 되어 있고, 새 책을 일본말도 읽을 줄 알고 영어도 읽을 줄 알아야 돼.「아버님 저희가 새벽 훈독회에 데려갈까 합니다.」훈독회 자기들 호텔에서 다 할 것 아니야?「아무 때 데려가면, 언제 데려가요?」아무 때 하루도 있지, 마지막 하루.
오는 날 대신 마지막 되기 전에 선생님이 오라하는 시간에 왔다 가면 되지. 너희들 그 뭘 사줄 수 있는 거 다 내가 준비하나? 예물. 부모님 뭐 갑자기 그렇게 준비할 무엇이 없어. 그럼 사길자 오라는 거 그 사길자 데려가려고 그래, 어머니가? 어머니가 준 그…. 자, 이거 빨리 끝내자. 나도 어머니 가 만나봐야 되겠다. (웃음) 오늘 속초 갈 때 비행기로 갈까, 어디 갔나?
윤기병이! 비행기로 가면 빨리 갈 수 있지? 차로 가도 뭐 2시간 10분. 그래. 65페이지인데 자!「예. 37페이지 읽겠습니다. 통일백과 대사전.」
(훈독 계속; ……지금 3대째지요? 김일성, 그 다음에 김정일, 그 다음에는「김정운입니다.」선생님이 한국에서 대관식을 한 그 시간에 김정일이 자기 계대를 잇는다고 발표했습니다. 김정운이에요, 운! ‘구름 운(雲)’ 자입니다.)2;50;30 시간도 다 맞췄어? 자!
(훈독 계속; ……여기에 축복 받고 태어난 아들딸 손 들라구요. 일어서 봐요. 이걸 다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와 동참했다는 것입니다. 엄마와 동참했다는 거예요. 같은 사랑의 오목 단지가 끓는 가운데 있어서…)
2;50;59 엄마   하나님의 핏줄 가운데 가까워지는 거지. 그 7대 8대가 여기 하나 범주라는 카테고리라는 뜻이 있을 거예요. 같이 하나 돼야 돼. 자기 멋대로 살 수 없다구. 자, 계속해요.
(훈독 계속; ……2세를 중심삼고 부모 할아버지 왕권들이 이 책을 가지고 교육하는 것이 축복받은 가정의 훈독회입니다. 훈독가정 기준의 전통을 이어 받게 되면 일시에 천하가 하늘나라의 황족권 내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런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이 교재가 누구의 것이에요? 여러분…) 2;51;51 정대화, 안 왔어, 왜 안 왔어?「안갑니다.」정대화 가나? 안가? 왜 안가? 이번에 그 축복도 받았나?「예.」받은 여자들 다 안가?「여자들이 주로 이제 여성연합에 지금 현직에 있는 여자들이랍니다. 현직 간부들이 가니까요.」  
곽정환이!「예.」박승규 저 일본에 있다는 거 보고 들었어?「못 들었습니다. 옛날에는 들었습니다만…. (곽정환)」「저희도 승화 1주일 내로 아마…. (석준호)」승화, 돌아가지는 않았지, 아직까지?「예. 아직. (석준호)」자기 보고 들었어?「예. (석준호)」그러면 분봉왕이 중심삼고 떠나게 되면 그 치닥거리 해줘야 돼, 그 사람. 이화대학에서 쫓겨난 여자 가운데서 지금까지 참 불쌍하게 살았어.
그래서 여기 2100개 상 주는 가운데 상 받을 수 있는 상을 두 사람 가운데 나머지 그걸 못 주고 있는데 그 두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야. 「어제 밤에 박승규 씨는 승화했다는 글을 봤었는데….」승화했대? 그러면 가려 가지고 원전에 모셔다가 놔야 돼, 원전에. 그거 좀 곽정환이! 곽정환이 주도해야 돼, 자기가. 천사장이야.
그거 그래서 내가 거기에 무엇을 가는 기념이 되는 저 나라에 가기 위해서 지금 내가 무얼 써 주려고 하는데 오늘 새벽에 다 그것도 그걸 써 놓을 것을 지금 약속하고 내가 오늘 아침에 지금 맞는 거야. 그래 가지고 오오자키, 일심병원장 하던 사람도 영계에 갔지?「예. 갔습니다.」언제 갔어?「어제 송영석 회장이 승화식 한다고 들어갔습니다. (양창식 회장)」어제 승화식, 승화식 끝났나?「예, 끝났겠습니다.」그 원고 써주려고 했었는데.「일본에서 부모님 축도의 말씀을 기다렸던 것 같습니다. (유정옥)」
기다렸는데 글쎄…. 내가 지금 바쁜데 지금 현재에 지금 회의 중에 있고 다 그런데 그것이 2차적이지 중심이 아니잖아. 오늘 끝나고 다 일을 마치면 하고 그때까지 이제는 이제 끝날 때까지 나중에 사인도 영계에서 해주지 말래. 사인 해준 가치만큼 못 되게 되면 그 조상과 너희 자신이 걸리는 거야.
석준호!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 사인 못 받을 사람도 앞으로 두고두고 팔아먹어. 며칠 때 사인 며칠 때 받은 것을 중심삼고 자기가 팔아먹는 역사가 생긴다는 거야. 날짜 적지? 그 날짜에 적으면 너희들보다도 날짜 많이 가진 건 아마 석준호가 제일 많을 거라구. 그때 석준호가 갖지 않고 다 나눠 줬으면 써 놓은 사람들인데 자기들이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이상의 상을 준 자기들은 왜 빠졌나? 석준호 자식아, 항의하면 뭐라고 하겠나?
가만 보면 선생님하고 어떻게 하든 강제로라도 사인 한 장 받는 것이 더 이익인 줄 알아요. 그게 무서운 거야. 자격이 없는 사람이 어떻게 돼? 조상까지 그 사람들의 조상까지 걸려 넘어가. 내가 사인해주겠다고 못  받겠다고 해야 할 텐데 이건 신문 짜박지 갖다가 저 드러내고 아침에 아침 요즘에 지금까지 그래. 요 근래에는 아침에 12시까지 점심밥까지 사인할 때가 많아.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에 있어? 자기들 친구들이야, 선생님이? 만왕의 왕이야. 만국의 만왕의 왕이야. 이번에 축가 가운데 만국의 왕들 가운데 한 분밖에 없는 왕이 만왕의 왕이야. 그리고 하나님 복중에서부터 지금 영원한 세계까지 한 분의 주인을 모시기 위한 전통을 갖고 사는 나라가 한국 나라야. 한국 백성은 지옥에 가는 사람 하나도 없게 돼 있다구.
선생님이 난 데 중요해. 52년 이후에는 영계에 간 사람을 선생님이 책임져 가지고 세계로 다시 배치하게 돼 있어. 선교사로 배치하게 돼 있다구. 그거 다 모르고 있잖아. 그때 들어오지 못한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 앞에 서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하늘과 땅의 질서를 세우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거야. 빨리 읽으라구.「40페이지입니다. 2세가 가정 훈독회의 리더이다. (정원주)」
(훈독 계속; ……여러분 학교를 다 그만두고 한국 유치원서부터 초등학교, 중고등학교를 졸업하라구요. 그게 빠릅니다. 한국 유치원 1년 그 다음에 초등학교 6년, 중고등학교 6년…)
2;58;13한국의 특별한 축복가정들은 한국에 와서 살다가 3년씩 와서 살아. 아이들 공부시켜 가지고 한국말과 살아야 돼. 한국어 모르면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결정했어요. 조국에 조국과 고향의 말씀인데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이야. 참부모의 고향이 하나님의 고향이 될 수밖에 없는 거야.
소련이 이거 부탁했다구. 소련도 다 책임 못했고, 중국도 책임이, 중국의 책임이 뭐냐 하면 40명 그 배나 되는 사람들이 앞으로 새로운 중국 정부에 3분의 1이 그 나라의 지도자로서 가입할 수 있게끔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어. 소련도 마찬가지야. 그거 다 모르지? 데모를 하려면 한국에 들어와 데모 하려면 몇 만 명이라도 들어와서 데모 할 수 있는 그런 애국 투사들이 있어.
너희들 집에 잘못하면 앞으로 집에 중심삼고 자기도 모르게 주인을 잡아다가 영계에서 갖다가 어디? 섬나라의 주인으로 삼기 위해서 영영 자기 집도 모르게 데려가 갈 사람도 있다는 거야. 그런 거 다 모르니까 세상은 너희들이 사는 대로 환경에 못 따라가. 여기는 120명 한국 사람이 8천만이면 8천만을 120으로 나눠 가지고 그 사람들 120개 국가에 갈라져 가는 거야.
그러면 우리만 가는 것이 아니야. 194개국에 국가 기준 위에 80만 80만 이상 되는 나라라든가 120만 되게 되는 나라는 그 가운데 들어갈 수 있어요. 조그만 나라는 가담해 가지고 몰아서 평균해서 나눠 놓는 거예요. 120 국가에 이 사람들이 한 나라에 194개 민족이 몰려 들어가는 거예요. 그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야 돼. 그러니 말을 이제 한국말 중심삼고 쓰는 거야. 그러면 너희들이 가 가르쳐야 돼.
한국의 2세들은 훈독사가 안되면 안돼. 세계에 면 같은 면장은 여자들을 전부 다 배치했지? 면장 모르게 군수 사모님이 있을 수 없어. 면장 휘하에서 교육을 받아야 되고, 그 다음에 면장하고 군수의 부인들 모르게 도지사 부인이 될 수 없어. 도지사 부인도 장관 부인되기 위해서는 세 사람의 부인들이 추천을 받을 수 있는 부인이 아니고는 도지사가 될 수, 저 장관이 아무나 장관 못 돼.
그 소학교 시대로부터 역사를 두고 지낸 모든 공적의 터전을 따라가 가지고 될 수 있는 거야. 그 아닌 것은 다시 축복해 줄 수 있어. 매일같이 싸움하던 부부가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으면 없다는 거야. 깨끗이 청산해 가지고 자기가 영원히 변치 않아 가지고, 부부 될 수 있는 사람, 원하는 사람을 땅 위에 업고, 들어가 영계에 가 가지고 선출해 줘야 돼.
부부가, 부부의 인연이 그렇게 쉬운 줄 알아? 선생님도 어머니 기르기 위해 얼마나 고생했는지 모르지? 그저 어머니가 다 훌륭하게 됐는지 알아. 처음에 말도 마. 어머니 되기 위한 홀로 내적 외적의 영계의 실상 같은 것 알아 가지고 선생님이 가는 미래의 길에도 알고 주선해 줘야 돼. 내가 이 사길자 같은 것 어머니 불러도 어, 그 부를 수 있지. 그래, 어머니가 할 일이 많지. 자! 시간이 너무 많이 간다.「결론하겠습니다. (정원주)」몇 페이지 남았어? 그건 몇 페이지야?「55페이지 읽겠습니다.」얼마 안 남았구나. 55페이지.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 그거야?「예. 읽겠습니다.」그럼 50페이지, 10페이지 남았네, 65니까, 10페이지 잠깐 읽을 거 아니야? 자, 빨리 읽으라구.「예. 빨리 읽겠습니다.」
(훈독 계속; ……하나님 대신 여러분이 모시라는 겁니다. 종교의 간판을 다 떼고, 나라의 간판을 다 떼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새로이 교육받을 교재가 나왔습니다.) 3;4;30 이름도 갈고 싶으면 갈라는 거야.
(훈독 계속; ……10년 20년이 될지 모릅니다. 될 때까지 교재를 만들 수 있는 비용은 부모가 대야 됩니다. 그 교재를 대 줘서 박사가 되고, 대학원, 대학교, 그 다음에는…)
통일교회에서 이 공짜로 주는 거 돈 다 내야 돼요. 평화대사들 그것은 공짜에 부모님 앞에 정성을 하고, 효자 될 수 있는 이름을 갖추려면 한 푼이라도 부모님이 수고한 공로에 그 덕을 자기가 허락받지 않고 갖다가 쌓아둬 가지고 후손이 죽으면 후손이 천국에 못가요. 청산해야 되고, 탕감이라는 말은 군형적 기준에서 탕감이지, 누구는 빠지고 누구는 뭐 하는 게 이게? 선생님의 아들딸도 탕감해야 돼. 어떤 자식이라든지 전부 다. 자!
(훈독 계속; ……여러분 가정에서 하나님 대신, 조상 대신, 후손 대신 3대권이 그 교재를 모두 갖췄으면 그 천국권이 하나님이 통치하는 세계와 국가, 온 우주가 아닐 수 없지 않느냐? 이의 있어서 변론할 수 있으면 변호사, 검사, 재판장이 사탄세계에서 나타나 보라는 것입니다. 한 시간이면 눈 감은 봉사 모양으로 되어서 차 버릴 수 있습니다.)
3;7;54 결혼을 한, 결혼 밖에 없어. 책에 이게 같이 다 앞으로는 훈독시간도 세계 같은 시간에 합니다. 거기에 빠져 놓으면 역사에 기록해야 돼. 자기 일기책에 보고, 기록해야 돼. 몇 시간 빠지고 몇 시간 참석했나. 그 기재를 기록해 가지고 일족 전체가 몇 명이 탈락되고, 그런 시대가 옵니다. 앉아 가지고 보고를 다 들어요. 이제는 세계 한동네와 마찬가지야.
(훈독 계속; ……한국이 베링해협 터널을 파는 겁니다. 나 혼자서 하고도 남아요. 선생님만 나서면 하고도 남습니다. 재벌들을 한꺼번에 하루 저녁에 다 모을 수 있는 거 아니에요? 모을 수 있어요, 없어요? 두고 보라는 겁니다.) 3;10;29 교재준비.
(훈독 계속; 교재준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하는데 있어서…)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것이지 선생님이 필요한 게 아니야. 알겠나?「예.」(마지막까지 훈독 후) (박수)
3;13;23 이제 내가 부탁할 것도 걱정할 것도 없지. 나는 나대로 이제부터 영계에 가 가지고 할 수 있는 제2프로그램을 계획해야 돼. 여러분도 바쁘다구요. 선생님 필요하다고 뭘 해주소! 무슨 만나겠다구. 만나기는 뭘 만나? 가정 모두 이루고 천국에 가는 백성은 모든 특권까지도 모두 내 줬는데 그걸 하고도 남을 수 있는 책임 다 하고, 선생님 만나야지 내 이 이상 할 것이 없게 다 만들어줬는데 그 솔직히 충직이가 되어서 그거 지켜낼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느냐? 시일이 많지 않습니다.
섭리도 다 끝났어, 이제는. 선생님 이제는 일할 수 있는 거 다 끝냈는데 오늘 18일, 18일까지, 24일까지 다 끝내는 거야. 24일까지, 라스베이거스에 가게 되면 28일 언제 돌아오겠나? 그때까지는 그 다음에 내가 너희들 라스베이거스에 그 다음에 도박의 왕국이 어디든가? 라스베이거스 다음「모나코.」무엇이? 모나코 말구「아틀랜타.」
아틀랜타. 거기에 들르고 그 다음에는 모나코도 들르고, 그 다음은 우리 여기에서 와서 속초하고 여수⋅순천 와 가지고 그 다음에 골프장 경기까지 끝나면 다 끝나요. 축구, 흥태!「예.」축구.「아, 30일날 일본, 2일날 북경. 3일날 평양. 4일날…. (김흥태)」일본에 가게 되면 그 사람들 데리고 가게 되면 내가 창시자인데 나를 빼 놓고 자기들이 해 먹겠나? 무엇이? 북한 같은데 언제나 갈 수 있는 거야. 내가 가야지. 중국도 그렇지. 일본 미국이야 내게 고향인데, 제2고향. 우루과이도 그렇고 다.
유갑종!「예.」유갑종은 안 왔나? 형제끼리 한번 저….「본인이 운전을 못하니까 새벽에는 좀 오기가 어렵습니다.」운전 못해?「예.」박보희!「예.」이번에 몇 명이나 참석, 저 평화군과 평화경찰이 될 수 있는 사람 몇 명이나 참석했나, 축복 받는데? 그거 세계 사람이 다 들어갈 텐데…. 그거 관리 했어? 왔다간 사람들이 선생님이 밥도 안 먹이고 다 일부로 하는 것 다 아나, 할 수 없어 했나?
그 이야기 한번 해요. 뭐라고 그러던가, 움직이기가 힘들어?「아니요. (박보희)」명년에 이제 63 뭐인가? 해방 후 63년 군대 60년 기념행사를 지금부터 준비해야 돼, 이제부터. 뭘 물어보나, 누구에게 물어보나? 자, 그냥 해요. 그냥 빨리하라구.
(박보희 회장의 UN군 참전 60주년 기념회 사업 보고 시작; 안녕하십니까? 저는 정말 행복합니다. 이번에 참부모님의 10월 14일, 일공일사 천주 대축복에 제가 제일 앞장에 서서 축복을 받았는데….) 일공일사(10.14) 가 24수입니다, 24수. 그래요?
(보고 계속; ……청와대가 앞장서서 길을 열어주면 이것은 참 모든 기업이나 교육기관이나 이런 단체에서 동의하기가 대단히 용이하게 될 것입니다.)
3;21;26그 미국이 주도해야 돼, 미국이. 미국이 주체지 여기 한국이 주체가 아니야. 미국은 그 요원들 사령관들 해 먹고 중요한 병사들 사망한 사람이 5만 3천명이나 희생하고 다 그랬는데 그 가운데 있어서의 배후 가정들 중심삼고 살아있는 사람을 대하는 거와 같이 축하 환경에 대표자로서 활동시킬 수 있기 위해서는 한국보다도 한국을 도와주기 위해서 왔던 사람들 도와줘? 도망간 패들이야. 모든 실패한 모든 것 청산해, 배상금을 지불해야 할 것이 미국이라구. 알겠어? 미국이 주도해야 돼.
그래 가지고 미국이 주도해야 되고, 미국 중심삼고 중국과 소련과 연합해 가지고 일을 도와야 돼. 일본 너희도 그 참전해 가지고 소련 도와 중국도 참 반대하는 것이….
(손주님 등장) 왔구나 왔어. 왔다가 가야지. 살랑살랑 얘기하고 있는데 왔어. 왔어. 그래요.
(보고 계속; ……한국전쟁에 대한 귀한 말씀을 다 받아냈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국회의장이 회장이 되고, 제가 추진위원장이 되어서 지금 아주 굉장히 잘 맺어가고 있습니다.) 그것 해야 돼. 돈까지도 이렇게 몇 년 동안 전쟁 계속했다는 사실로 연결시켜서 일을 해야 되는 거야. 몇 년이야, 지금 15년 넘었지? 20년 가까이 되나?
(보고 계속; ……한국 전쟁에 대한 그 소위 휴전일을 사실은 미국의 기념일로서 책정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날을 해마다 조기를 달자고 이렇게 한국 전쟁이 잊혀진 전쟁이 되어선 안 된다.) 00:35 안 되지, 그럼.
(보고 계속; 한국 전쟁이 세계대전 2차 대전이 45년에 끝났습니다.) 내가 여기 미국에 대해서 통일교회 반대하고, 미국이 책임 못했기 때문에 통일교회 반대 받으니, 손해배상이라도 재판해 가지고 국제재판해 가지고 미국이 자유세계에 잘못해 버려서 동란 이후에 이 영⋅미⋅불, 일⋅독⋅이 이들이 중심삼고 자기들 책임지는 입장에서 통일교회 부흥 못한 한을 가지고 탕감해야 돼요.
내가 이제 부모유엔만 되면 틀림없이 그걸 반성이 아니야. 실천시켜야 돼. 지나간 날이 아니야. 지금부터 계속, 전쟁이 끝나지 않아. 그 전쟁을 내가 맡아 가지고 지금 하고 있는 거야. 평화군 내가 정한 사람이 뭘 할 거야? 평화경찰은 뭘 할 것이야? 그거 안 했으니 이제부터 그 일을 해야 되는 거야.
그러니 미국과 일본이 망쳐 놨으니 중국과 소련이 망쳐 놨으니 망쳐 놓은 나라로 가더라도 일을 책임부과 시키지 않을 수 없다는 거야. 그 할 일은 나야. 나 밖에 없다구. 그러니 이게 나라의 군대가 문제가 아니에요. 세계 군대 이제 이번 병사들 중심삼고 재향군인도 못하면 안 되게 되겠어.
(보고 계속; 미국의 재향군인회가 지금 완전히 동원이 됐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재향군인 돼서 뭐해?  따라올 수 없어. 이제 움직일 수 있는 전쟁 시에 진군하던   한국이 아직까지 남북의 통일이 되기 위해서 다 왔던 것 자기들 도망갔으니 더 고생시킨 거기에 대한 변상을 해야 돼.
못하면 내가 설득할 거예요. 너희들 써 먹어. 너희들 부려 먹을 거예요. 평화대사이니, 중간에 무슨 책임진 사람들이 그런 일 하기 위해서는 영어도 잘해야 되고, 일본말 한국말 영어만 3개 국어 하면 어디든 통할 수 있기 때문에 걱정 안 해도 괜찮아. 어디든지 이제 그것이 전통으로 서 있으니 만큼 선생님이 지시야.
(보고 계속; ……국정원에서 운영하는 국가안보전략 연구소가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의 싱크탱크. 한국의 안보를 담당하는 싱크탱크인데…) 그 사람들이 자기들이 암만해도 영계와 선생님이 알고 있는 거 모르잖아. 자기들이 될게 뭐야? 가서 강의해 줘야 돼, 강의.
(보고 계속; 그들이 이 일이야 말로 가장 60주년을 기념하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각성을 하고…) 내가 없으면 60년 기념행사이고 다 없어졌어. 돈을 얼마나 썼기에….
(보고 계속; ……10월 15일에 그들이 세미나에 모였는데, 온양 관광호텔에서 그들이 세미나를 갖게 됐는데 세미나 시작을 리틀엔젤스 공연부터 시작을 해…) 그렇게 해야 돼.
(보고 계속; ……그 양반이 우리의 일을 적극적으로 지휘해서 이것을 이 공연을 이명박 대통령이 꼭 보시도록 해야 되겠다.) 보나 안보나 우리가 주도하는 거야. 아, 유엔대사 유엔의 국가가 모여서 이제 환영할 텐데, 이명박이 따라 가겠나, 안 따라 가겠나? 세상이 이명박 마음대로 세상이 움직이지 않아. 그걸 알아야 돼. 하나님이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나님을 하나님도 모르잖아, 그 양반들은.   .
(보고 계속; ……제가 청와대에 얘기한 것이 뭐냐 하면 도대체 이게 우리가 앞장서서 하는 일인데 오바마가 제일 먼저 포고문을 내서 되겠느냐? 우리나라 대통령의 포고문이 제일 먼저 나가고 그 다음에 오바마가 따르고 그 다음에 각 과거의 대통령들 그리고…)
21일 날 여기 우리교회에 오게 돼 있어, 오바마가 오는데 그거 연락해요. 이 책들 중심삼고 소책 중심삼고 그거 공부 시킬 수 있게끔 누가 강의 할 사람 정해 가지고 강의 받을 약속을 받으라고 해. 우리 인진이가 그 인진 교회에 주일날 와서 21일이 주일인가 그렇지? 그날 오게 돼 있어. 그 연락해요, 여성연합에서.「일요일은 25일이구요. 21일은 수요일입니다.」
수요일인가, 그 날 올 거야. 그러니까 이제 오바마 여자 불란서 왕이 독일 왕도 와서 우리 교회 방문하게 돼 있어. 안하면 안돼. 내가 지금 뭘 할 것도 다 안다구, 그 사람들이. 너희들은 모르지만 그 사람들은 알아.
(보고 계속; ……자기들의 숫자는 약 100여명에 불과합니다. 국가전략국가 안보전략 연구소는 학, 박사들이 한 100여명이 모여진 단체입니다만…)
07:53유엔에 이제 새로이 유엔 발족했으니 저 중앙위원들 중심삼고 미리 공부 다 시켜 가지고 한국에 와 가지고 밀어 재끼게 될 수 있는 때가 멀지 않았어. 내가 할 일은 이제 그것 밖에 없어.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 정신들 차리라구. 선생님 이렇게 하다 그렇게 죽을 것 같아?
수많은 고생을 하고 수많은 욕을 먹고 수많은 문제를 일으켰던 것이 거기 정지작업하게 돼. 거기에 꽃동산에 아름다운 장미와 백합꽃을 써야 돼. 이번에 결혼식 할 때 오른편 쪽에 무화과 나무꽃으로 했지만 우리 장미도 없고 백합꽃은 저 바른쪽에다 왜? 안 박아 넣었어. 네가 그렇게 했나?「예?」선생님 말하는 거 못 알아듣지만 ‘예’가 뭐야? 내가 다 지났기 때문에 이야기 하는 거야.
우리 국화가 뭐야? 국가가 뭐야? 노래는 무슨 노래하는 것도 국가 노래를 찬양할 줄 알아야 돼. 국가가 어떻게 생겨났다는 나라 노래가 선생님 평양성을 앞으로 미래의 하늘에 바치기 위한 그 놀음을 역사적인 단계의 비준을 그 현장 그들이 훈련하는 그 장소가 맞는 가사들 지은 거야.
그걸 알고 불러야 북 국가를 부를 수 있고 이야, 이게 조국광복이 평양으로부터 베이징에서 모스크바 돌아가 가지고 부모유엔까지 돌아 열매 맺혀야 돼요. 부모유엔이 안 하면 안돼. 부모유엔이 그 지나가는 행랑아들이 놀음하는 것이 아니야. 저 주인이 하는 놀음이야. 알겠나? 바로 정신차리라구.
이거 다 미리 가르쳐주는 거야. 그때의 상태로 내놓더라도 부끄럽지 않을 수 있게끔 준비하라는데 너희들 그대로 가 가지고 말씀에 들어가 앉지도 못해. 그런 준비를 해야 돼. 이야기하라구. 나도 들어보자구. 지금 뭘 생각하는지.
(보고 계속; ……충청남도에 전부 곧장 1000여명이 모두 모였어요. 역시 청와대의 입김이라고 그럴까 참 무섭다는 걸 알았습니다.)11:00 청와대의 입김보다도 부모유엔의 입김이 얼마나 센지 알아요? 정신 차려요, 너희들!
(보고 계속; ……6개국을 순방하는 기구들로 우리가 다 여기 참여해야 된다. 참여하는데 뭐 별거 없다. 돈을 좀 내라. 하는 것으로써 아버님께서 씨 돈을 주셨는데 최소한 더 50억이 필요하거든요.)11:56 50억 못 내게 되면 내가 50억 안 내거든 내가 내줘. 50억이 안 되거든 내가 만들어 줘.「아버님 주신다구요? 박수 한번 쳐 주십시오.」
낸다는 거 아니야. 못하게 되면 그렇다는 거야. 못하게 되면 사장들 불러가지고 기업체들이 500억, 50억이야? 500억, 5000억이지. 미국과 유엔에 가면 5000억에, 5억 불 5조원까지도 모금할 수 있는데 모금운동하면 될 것 아니야? 네가 나를 내 세워서 해 보라구. 하나 못 하나. 어! 너희들이 젊은 놈인데….
(보고 계속; 저는 결심은요, 지금으로서는 어떻게든지 아버님께 더 손 안 벌리고 아버님, 저희 힘으로 이걸 모았습니다. 이렇게…) 임자가 안 해도 내가 다 하려고 그래. 나 감옥에 들어가서 죽을 사람 끌어내 가지고 일을 시키겠다는 생각하는데 일하겠다면 내가 한번 해보라는 거지. 내가 기반 다 닦아왔어, 지금까지. 나 외에 누가 그런 사람 있어? 이놈.
(보고 계속; ……미국 전역이 한번 벌컥 뒤집혀지는 그런 일을 이뤄볼까 생각합니다. 충분히 가능한 일이고, 참 흐뭇한 일입니다. 그래서 아버님을 모시고…) 21:55 아버님은 무얼 위해? 30만 이상 모였던 데, 10만 모인데 안 가. 이게 웃음 나….「아버님께서  30만 모으셨으니까 저는 20만 만 모으겠습니다.」
미국이 해준 건데 우리가 무슨 안타까웠어. 내가 후원 안할지 모르지. 도리어 자기들이 갈 길에 장애가 된다고 보는 거야. 고국적인 행사에 10만 가지면 몇 백만 방송을 해 가지고 몇 억 사람이 듣게끔 할 생각 해야지.
(보고 계속; 케이 비 에스 (KBS)에서 한 시간 특집을 하기로 결정을 했구요. 또 미국에서는 피 비 에스(PBS)라구요…) 케이 비 에스 (KBS)보다 우리 워싱턴타임스, 케이 비 에스 (KBS) 10배 이상 영향권 만들 수 있어. 이 사람은 지금 자기 자체는….
(보고 계속; 워싱턴타임스는 이제 지금 굉장히 전파세계에 지금 보도가 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텔레비전은 아직 아니거든요. 텔레비전은 피 비 에스(PBS)라고 케이 비 에스 (KBS)와 똑같은 미국의 국립 방송입니다. 거기에서…) 23:25 라스베이거스의 큰 회사이름이 뭐라구?「엠지엠 (MGM). (양창식)」엠지엠(MGM) 방송국에 회사의 방송을 우리가 지도했어. 그거  모르지? 이 사람들.
(보고 계속; ……이걸 이렇게 이끌어 가면서 결과적으로 아버님께서 끝으로 정말 섭리적으로 생각하시는 세계 평화군 쪽으로 전부 몰아낼 수 있는 작전으로 저는 나가겠습니다.)
27:33이야기를 거꾸로 하네. 평화군을 내세워야지 누가 앞서서 해? 평화군이 앞장 서야 하는데 평화군이 뒷전 따라 다니면서 그런 생각하지 말라구. 응?「예.」생각을 잘못하고 있어. 미국 군대를 동원시켜 다시 동원할 생각을 해야 돼. 미국이 현역군들 동원해 가지고 어느 사단이고 이거 맞혀 가지고 몇 개 사단이고 맞추면 됐을 때 무엇이든 다할 수 있고 그러는데 자기 그 주를 중심삼고 주와 연합해 가지고 후원회도 만들 수 있는 건데, 여기에서 대한민국 아예 손대지 않는 게 좋을거라구.
대한민국 사람이 뭘 알기나 하고 있어? 자, 이제 그만하고 말이야, 누군가? 임도순 나와. 나와서 무술협회 만든 거 이야기 좀 하고, 인원이 300만이 동원됐어. 300만을 동원해 가지고 군대에 하게 되면 현역군 이상의 동원할 수 있는 능력인데 그런 단체를 돕고 다 단체가 활동할 수 있는 것을 합하겠다는 생각 한마디 안 하는구만. 이야기 좀 해봐.
박보희!「예.」그 임도순에 대해서 뭐 알아? 임도순이 뭘 하는 사람인지 아느냐 말이야?「일본에서 책임진 건 아는데 와 가지고 지금 무슨 책임을 하고 있는지 그건 모릅니다.」아이구, 나 주지 않았어. 자기들이 하고 있지. 잘 들으라구.
(임도순 회장의 청남대에서 열린 세계무술총연합회에서 참부모님 덕분에 만장일치의 추천으로 총장에 취임한 것에 대한 보고 시작; 방금 박보희 형님께서 청와대가 동원돼서 운영에 큰 행사를 치른 것을 저는 들었습니다.) 청와대가 중심된 것이 아니야. 미국이 중심 되어가지고 하지.
(보고 계속; ……저는 취임사를 하면서 부모님의 자서전 말씀을 책을 들고 나가서 자서전에 대한 말씀을 선포했습니다. 여러분이 나를 총재로 세운 것은 나를 보고 한 것이 아니라 내 배후에 계시는 우리 문선명 총재님을…)
문선명이라고 책에 집어넣지 말라구. 문선명, 문선명이야. 할아버지 지금도 지팡이 지고도 걷기가 힘들어하는 사람인데 그것도 왜 자기들 이름을 내세우라구. 박보희도 그래. 통일교 무슨 뭐 돈이 통일교회 많나? 빚을 많이 지니는 거 돈, 빚 많이 진 것이 통일교회 돈이지. 자, 그런 보고는 주로 앞으로 여기에서 거기에 가담한 훈련을 여기에서 시켜 가지고 이 사람들 저 무술 훈련 좀 시키라구. 알겠어?「예.」
여기 정도술이니 무슨 술인가, 무술도 알고 그 뭐야, 원화도가 무엇인지, 미국의 이준국 그 놈의 자식도 잡아다가 이제 후려갈겨 버려야 되겠어. 이놈의 자식! 박보희! 이준구 알지?「예.」그 자식 요즘 뭘 하나?「미국에 있습니다.」미국의 태권도 도장을 내가 만들어줬어. 저 놈의 자식들, 돈 은행까지 만든 것 다 팔아먹고 이놈의 자식들! 그래 100만원 그때….
(보고 계속; 그래서 아버님을 증거하고…) 아버님을 증거 하지 말라구. 그대로 살라구.「황선조 회장께서 자서전 말씀을 거기 온 사람들 나눠 줬습니다.」황선조가 해야지. 거기에 나눠줘.
(보고 계속; 그리고 우리 세계일본 사장 인사시켜서…) 이 사람들 어설프니까 자기가 교육시키라구. 이 사람들 이거 못 쓰겠어, 가만히 보니까. 눈들이 다 죽었어. 후려갈기고 다 그런 사람들이 있어야지.
(보고 계속; 이제 아버님의 원리로서 말씀으로서 정신 무장을 시키면 아버님께서 원하시는 194개국에 제가 그들을 파송하면 일시에 선교사를 배출할 수 있지 않느냐 그런 생각 갖고 이제는 교육을 전적으로 하고 싶은 의욕 있습니다.)
45:02 교육시키는데 분담해 가지고 몇 백 명 씩 교육비를 벌어서 내게 하라구. 교육비를 벌어 대라구 그래. 훈련시키면서, 살 수 있는 그 훈련하게 되면 벌어서 대야지. 못하는 사람 후려 갈겨 버리구. 유정옥이는 특히 운동 뭘 하나? 유종관 운동 뭘 해?「저는 통일교회 들어오기 전에는 평행봉을 했습니다. 그런데 들어와 가지고는 운동 안했습니다. (유종관)」
교육들 잘 시키라구. 여기 정도술, 원화도도…. 석준호! 교육들 시키라구. 원화도로써…. 내가 그걸 시작했으니 나 지금도 이 사람들 내가 직접 전부 다 훈련시킬 텐데.
(보고 계속; 또 국가에서 허가난 경호팀들이 있습니다. 그 경호팀들이 반드시 정장을 하고, 이렇게 앞으로 교육받을 수 있는 분위기도 다 되어 있습니다.)
곽정환이!「예.」우리 패들은 축구 정한 거 조정 안 해? 구경꾼 하기 위해 구경꾼들은 눈시깔 빼버려야 돼, 그런 구경꾼들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면 세상을 막기 위한 자, 방어할 수 있는 뭣도 생각할 텐데 자기 밥만 먹는 게 제일이야? 그거 이야기해요.
(보고 계속; ……우선 청남대에서 한다니까 또 이렇게 관심을 갖고 많이 왔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거기는 집회하기가 어렵습니다. 사실은 충청북도에서 특별히 저를 대우해서 그렇게 그 자리에서 하게 됐습니다. 너무나 감격했습니다.)
47:52 흥태!「예.」축구 조직 대신 운동하는 거 관심 갖는 게 좋을거라구. 강원도 그 왔나? 강원도 누구?「박원근.」원근이!「못 왔습니다.」내가 이 특공대를 만들어 가지고 정하면 좋겠구나.
(보고 계속; ……무술인이 있고 무예인이 있고 이제는 아버님께서는 무도인 이렇게 3단계를 키워나갈 겁니다. 그러니까 무술을 통해서 예술을 하는 사람들도 엄청납니다. 그것이 다 연결 돼 있습니다. 이상으로 말씀 마치겠습니다.)
조정순! 언제 라스베이거스에 가겠나?「21일날 가겠습니다. (조정순)」21일날. 그래 선문대학에서 이번 대회에 관한 교수들이 뭐라고 하고 있어? 자기 한번 이야기 해. 왔다갔다하면서 교수들 평이라든가 대회하고 있을 때 손님들이 어떻다는 결론 한번 총평을 한번 해 보라구. 현재 책임자니까.
(김봉태 총장의 10월 14일 축복식 행사를 선문대에서 준비한 과정과 선문대를 발전시키기 위해 계획 중인 것에 대한 보고 시작; ……저는 확신을 갖고 지금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건 왜 그러느냐 그건 참부모님의 운세 때문에 되는 거지 저희가 노력해서 되는 일도 아니거든요.) 1;12;03 여자들이 많이 협조해야 돼.
(보고 계속; 우리 오신 간부님들 참 우리 식구님들 많이 기도해 주시고 이번에 참부모님의 승리를 정말로 다시 한 번 경하드리면서 제 얘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2;25 앞으로 훈독회는 한 시간 밖에 안 하려 그래.
(보고 계속; ……그리고 앞으로 그걸 통해서 이제 8개 대학 연합회를 만드시라고 그래서 하여튼 건국대학교 이미 총장이나 이런 사람들은 다 알고 동문들이 다 후배들이고, 뭐 이런 사람들이 교수들도 있고, 동창들도 있고 그래서 연결하기 위해서 지금 굉장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1;15;02 시간이 몇 시 됐나? 10시 반이야, 9시 반이야?「9시 35분.」9시 35분이, 앉아 있는데…. 그렇구나. 아, 늙은 이제 할아버지가 이렇게 시간도 다 많이 보내고 다 그래서 젊은 사람들은 미안해요. 젊은 사람들은 시간 없으니 짧은 시간에 후다닥 다 해버리려고 그러는데 나이 많은 사람은 늦추고 늦춰 가지고 돌고 돌다보니까 아직까지 이 일을 다 못 끝냈기 때문에 젊은 사람한테 지지 않고 어떻게 살아서 남느냐 하는 그걸 생각하게 돼요.
젊은 사람들 열심히 노력해요. 나한테 진다구. 알겠어요?「예.」젊은 놈들이 비실비실하면 속상할 때가 많아. 자, 그러면 박보희도 저 보희가 꿈을 꾼대로 한번 해보고 자기 열심히들 해요. 양창식!「예.」라스베이거스에 이번에 여자들 데려다가 놓쳐버리지 말고 잘 구슬리라구. 「예.」
자, 나도 일어설게.『세계경전』⋯. (경배) 평화의 왕 해야지, 무슨 참부모님이든가 참부모님이라는 말은 지상에서는 알 사람이 없어. 지상에서는 알지 모르지만 영계에서는 여러분 몇 백배 앞서 있다는 걸 알아야 돼. 그거 따라가려면 단단히 결심해야 됩니다. 그런 준비를 해야 돼. 조상들이 동원 돼 가지고 이제 앞으로 선두에 세우려고 그러니 만큼 죽은 사람들이나 살아있다면 여러분들보다도 이 한계적 권내에서 생활하는 사람이 한계권 넘어서 가지고 초시간 권에 움직일 수 있는 조상들을 동원해 가지고 지도해야 되겠고 명령해야 할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좀처럼 해 가지고 안됩니다.
정성이 따라야 돼요. 지금 몽고 책임진 언제 이사 가야 되겠어. 부처끼리도 가 가지고 아들딸이 있던 뭐든 해서 자기 책임 완성할 수 있는데서 손자들 자손 저 아들딸까지도 부끄럽지 않은 일을, 지금 뭐 나이 나보다도 10년인가 15년인가 얼마인가?「16세 아래입니다. (곽정환)」16살이면 한참이구만. 몇 시대에 살은 나이니 만큼 열심히 노력하라구.
자, 그러면 인사했나? (박수) 내가 이제 오늘 어디 갈지 모르지만 라스베이거스 갔다 와서 만날지 모를 테니까 내일부터 어디에 가게 되면 여기에 안 올지도 모르니까 그렇게 알고 열심히 일, 여기에 모일 수 있는 사람 모이고 노력을 더해 주길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이거 나눠 줘야지. 뉴욕에서 왔지? (웃음) 여기는 아이들 나눠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