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9일(月), 천정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28052811

†普    
 2009년 10월 19일(月),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제목을 입력합니다
어디에서 왔나?「예. 경기남부입니다.」경기….「남부입니다.」경기도 사람하고 강원도 사람하고 달라, 같아? 주동문 왔네? 언제 왔나?「어제 밤에 왔습니다.」어제 밤에? 그래. (경배)
오늘 저거 안 해?「준비 되어 있습니다.」어떤 것?「스크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준비, 그것 하고 필요한 건데. 앞으로 그걸 다시 교육시키는데 재료로 쓰는 것도 괜찮아. 그리고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이제 여러분들이 훈독회를 언제든지 다…. 이게 뭐냐 하면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 하는데 전체가 들어가 있습니다. 이 내용을 알아야 그 다음에『평화신경』과 ‘맹세문’과 그것과 관계 되어 있는 이것이 결론이 제일 축소시킨 거예요.
여기에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몰라서 그렇지, 해설해보면.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하기 위해서 이것을 7번을 고쳤어요, 그 전체에서 잘라 가지구. 그래서 이것이 빨리 읽으면 13분이나 18분에 읽어요. 이 전체가 우연의 일치가 아니에요. 수리적으로 페이지가 33페이지에 33년 이제부터 3년 3개월 중심삼고 33페이지, 딱 3페이지 중심삼고 나중에 두 줄을 바꾸었어요, 33페이지.
여기 일치가 되었어요. 모든 것이 종결되는 것이 알파와 오메가 뜻과 마찬가지로 그 내용을 이 전체의 섭리를 축소시킨 것이 여기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알게 되면. 그렇기 때문에 이건 자동적으로 외워야 돼요. 외운다는 것은 그래요. 외운다는 것은 책에서 외는 것보다도 많이 들어야 돼요. 3번에 한 번씩 책만 읽고 30번 읽고 10번만 읽으면 환하게 알아요. 공부하는 것도 그런 거예요.
공부해서 일본말도 여러분이 배우기 위해서는 이것을 완전히 기억해야 돼요. 듣는 것 다 듣고 아는 것, 내용을 아니 일본말이면 일본말을 했을 때 단어도 알게 되면 그 다음에는 서른 번 3배 들으면 돼요. 90번 듣고 30번만 들으면 전부 다 압니다. 공부 그 이상 빠른 것이 없어요. 영어도 그래요. 영어면 영어에 대한 모든 것을 공부하게 되면 이 세 나라 말은 어차피 안 배우면 안돼요.
이것이 하나의 가정 부부를 중심삼고 장자권 두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 장자권 나라들이 이것을 모르면 안 되기 때문에 어디든지 이 세 가지 3국의 말만 통하게 되면 어느 나라에 가든지 그 나라의 말 통역이 필요 없습니다. 그 나라에서 번역을 하는데도 그 나라에서 이 세 가지 한국말, 일본말, 영어 중심삼고 모를 수 없다는 거야. 한 나라의 말을 다 알아들으면 되는 거야.
이렇게 되면 이것은 앞으로 이것은 스스로 태어나기를 그것을 기억하기 위해서 태어났다고 생각하게 되면 10년 이내, 3년 이내면 다 기억할 수 있습니다. 그 이상 빠른 것이 없어요. 책도 읽는 것을 서른 번 읽는다는 것은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그래서 말씀을 듣게 된다면 한번 내용만 책만 가지고 맞춰나가게 되면 몇 페이지 해가지고 환하고 눈만 먼 거리에서 놓으면 맞춰 가지고 눈 맞춰가지고 말만 들으면 글자까지 생각하면서 같이 보기 때문에 30번 이걸 3분의 1만하게 되면 한국말 완전 따루(외우게)게 돼요.
그것의 3배, 일본말도 처음 봤기 때문에 그 내용의 뜻과 단어를 중심삼고 콘사이스(Concise;) 같은 거 만들어 단어, 한국말 단어, 그 다음에는 일본말 단어, 영어 단어 콘사이스가 몇 페이지, 몇 페이지 일단 책만 뒤져보면 그거 찾아가면서 공부를 순식간에 할 수 있어요. 애들이 자라게 될 때 어머니 아버지 8개월이면 이해하는데 그거 배워 읽어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 듣고 하는 거예요, 듣고. 들어야 돼요.
여러분, 제일 영어 같은 것도 히어링(hearing; 듣기)이 제일 힘든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학교에서 책 같은 것 읽을 수 있는 능력이 있지만 이야, 말하는 것 10분의 1도 몰라요. 완전히 모른다고 봐야 된다구요. 15년 이상 지나니까 그것이 연결되더라구요. 그러니까 그것을 제일 빠르다고 내가 생각한 것은 이 책 중심삼고 이것『평화신경』은 절대 필요한 거예요.
『평화신경』을 중심삼고『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을 중심삼은 이 책도 지금 현재 이 모양 이대로 하게 되면 2시간 걸릴 것을 작게 잘라가지고 53분 걸리게 해 놓았기 때문에 이 전후 중심삼고 전편부터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 전편 중심삼고 아벨이 간단히 하면 가인까지 알 수 있기 때문에 이것만 읽어놓으면 아벨 내용은 자동적으로 알기 때문에『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A, B만 해놓고 말이야, 녹음을 해놓고 테이프로 해두면 자기가 공부를 얼마든지 혼자 할 수 있는 거예요.
일본말도 혼자 할 수 있고,. 여기도 그렇지 않아요? 이것을 만들어가지고 한국에서도 그 책자와 같이 만들고 한국 중심해서 이렇게『평화신경』그 다음에는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 그 다음에는『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A, B. 이것 해놓으면 그 다음에 여기에서 나온 것이『천성경』에서 나온 것이에요. 이것이『평화신경』이 나온 겁니다.
이『평화신경』이 나온 것은『세계경전Ⅱ』에서도 나온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중심삼고 세계의 신학대학 각 종교의 학자들이 모여서 만든 것을 뽑아 낸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이것은 자서전이고, 이 가운데 내용을 읽으면서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생애에 대한 것도 알아야만 공산주의 싸움, 평화의 세계 전반적인 모든 사상적인 체계를 다 따라 가지고 순서에 연결된 원본을 중심삼고 그것이 가인 아벨같이 되었으니 이 아벨만 외어 놓으면 가인은 자동적으로 참고해가지고 세 번만 참고하면 여기에서 더 몇 십번씩 다 해놓았기 때문에 안다는 거야.
세 번만 하면 환하니 그런 것이 통하게 된다는 거예요. 공부를 그렇게 해야 됩니다. 여기서 이것을 만든 것도 선생님이 다 축소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의견 필요 없습니다, 여기에. 이제 통일교회 사람들 가운데 자기들 주위 선생님이 운동하는 가운데 자기들이 무엇을 남겼다는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영계에 가게 되면 조상들이 문제 돼가지고 조상들이 반대합니다.
“이놈의 자식들! 원본을 중심삼고 따라진 너희들이 무슨 이름을 남겼어?” 그거 허락지 않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요즘은 주동문이 자기가 지금 이런 얘기하는데 미국에 가서 새로운 통일교회 교회사 같은 것 생각하게 되었다구요. 그거 했댔자 안 통합니다. 영계가 허락지 않아요. 그걸 좋아하게 되면 조상이 딴 세계로 보내요. 알겠어요? 말은 참부모로부터 시작하지 다른 무엇이 필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말 모르는 사람은 일본말 아무리 잘해도 영어를 잘해도 쓰지 말라는 거예요. 그건 이해하기 위해서 배웠지 그걸 쓰기 위한 것은 아니에요. 한국말 써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천국 백성으로 입적을 못합니다. 등록을 못해요. 패스포트(Passport)를 못 받아요. 알겠어요?「예.」무슨 이게 놀음, 놀이가 아니에요. 죽고 사는 문제, 나라의 운명이 좌우되는 문제요, 하늘땅이 왔다갔다하는 문제인데 거기에 하늘땅을 바로잡을 사람이 없고, 하늘땅을 시정할 곳이 없어요, 선생님 외에는.
여러분 선생님이 타락한 피를 받았다고 해서 그게 아니에요. 선생님은 나면서 다 가르침 받았어요, 나면서. 동네방네 누가 뭐 어떻다고 하면 그게 다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렸을 적부터 신동, 하늘의 신동이라는 소문이 난 거예요. 13살 17살 때는 누가 무슨 말을 묻더라도 선생님은 말하고 입을 열고 그 공명권을 가지고 내 말이 답변해요. 그거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는 거예요.
여기 이런 것도 선생님의 말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알겠나?「예.」거기에 자기들 너저분한 것들 갖다 붙이지 말라는 거예요. 아무리 천문학을 안다고 하더라도 근원에 있어서 답과 근원의 갈 길을 몰라요. 그 선생님에게 물어보면 가만히 있어도 말로 답변을 해주는 거예요. 알겠나,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 그거 알라구. 선생님의 비밀을 통고하는 거예요.
그 이상의 교재가 없고, 그 이상의 모델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델을 알아요, 모델? 모든 전체의 구조적인 내용이라든가 전반적인 해설의 내용, 동서남북 방향으로 총 핵의 자리에 있어서의 해석 내용의 안팎의 내용까지도 하늘이 가르쳐 줘서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지 문 선생님이 배워가지고, 나 배운 거 하나도 없어요. 배운 거 하나도 없다구요.
세상이 모르는 말을 많이…. 공산주의 이론도 그래요. 무엇이든 하게 되면 틀렸으면 몸이 움직이지 않아요. 벌써 마음으로 이래요. 이런 것은 틀린 거예요. 그래, 길을 가더라도 바른발은 내세우고 왼발은 내세우지 않아요. 바른발을 내세운 날은 좋은 길이라는 걸 알아요. 벌써 그래요. 왼발이 앞을 나서려면 꺼려요. 그건 좋지 않다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혼자, 내게는 지도자로 세운 게 없어요. 스승도 없다구요.
우리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가 양심적이고 다 문제를 기도 가운데 영감을 받아서 살고 있는 환경에 살았기 때문에 거짓말을 못해요. 우리 형진이도 보스턴에 있을 때 3살 난, 4살 난 아이들이 박사들 찾아오더라도 벌써 올 때 문을 닫아 버려요. “이놈의 자식! 왜 문 닫아?” 잘못했다구. 문을 열어 놓으면 말할 수 있지만 반드시…. 그렇기 때문에 조그마한 아기라고 해서 자기의 하버드 총장 선생이 문제가 아니에요. 다 무서워하는 거예요. 그런 환경에서 그걸 소문내지 않고 감쪽같이, 소문내지 말라는 거예요.
어머님도 그런 걸 몰라요. 아버님을 어떻게 모시는지 몰라요. 얘기를 안 해줘요. 보통 사람으로 지내는 것으로 얘기하는 줄 알고 보통 세상에서의 남편과 같이 생각했다가는 큰 문제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건 밝혀줘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러니까 잡된 생각, 타락의 핏줄이 연결됐으니 여기에 한 페이지라도 집어넣겠다면 안돼요!
여기 김영휘라는 협회장도 자기가 원리에 대해서 무엇을 고쳐야 되는 거 아닌가 생각해요. 그런 수작을 다 그만두라구요. 알겠어? 알겠나?「예.」너도 그래.「예.」선생님과 의논 없이 자기들이 다 하면 다 좋다고 생각해요. 그 영계가 좋아하지 않으면 안돼요. 선생님이 시작해야지, 아, 참부모 외에 존재 없는 것, 참부모의 사는 환경에 있어서 하나님의 전통적 주류 전통적 길을 가고 있는데 가상 자리 옆에 길이 아무리 크고 ,산이 아무리 좋더라도 하나님이 지으신 본 모델을 그 산 중심삼고 따라가야지 사탄이 만든 산이 좋다고 따라가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일점, 일획이라도 가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설명을 내가 해주는 거예요. 나만이 해줄 수 있지 누가 해석 못해요. 이 많은 내용이 33페이지 이 가운데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이건 어디든지 내가가면 가지고 다녀야 돼요. 안 쓰더라도 가지고 다녀 가지고, 그래야 이 자체가 사람과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오래된 사람, 형님이 되는 사람을 모시고 다니고 의논의 상대로 대해주고, 좋은 을 있으면 좋고, 나쁘면 나쁘니 관계를 지어야 여기에서 해결되는 거예요.
하늘의 일이 땅위에 선생님으로부터 조건적인 기준을 선포해야 끝나지 그러지 않으면 천년만년이고, 보류해가지고 안 끝나요. 너희들 조상도 그래요. 이대로 안 하면 너희 조상도 보류돼. 알겠나? 똑똑히 알라구요. 그래, 심각해요. 오늘 아침에 얘기하는 것도 참고로 얘기하지만 보통 말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제일 어려운 것이 히어링이라는 것이 말이야, 이야, 얼마나 빠른지 한 마디도 못 알아들어요. 그것이 10년 이상 지나야 되는 거야. 13년 한 세대, 한 생애 지나니까 그거 아는 거라구. 구, 구, 구, 구라는 말이 그 누가 만들었어요? 인간들이 계수 쓰기 위한, 사탄 세계에서 그건…. 9수 이상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11의 이상은 몰라요. 구, 구도 누가 알아요?
하늘이 다 가르쳐준 거예요. 구력, 양력도 하늘이 가르쳐 줬지 자기들이 모르는 거예요. 동양의 모든 침술이라든가 뜸뜨는 것도 하늘이 가르쳐주는 거예요. 내가 지금에야 그걸 알아요. 이야, 거짓말이 아니라는 거예요. 한의사에게 물어보면 한의사도 몰라요. 설명을 해요 “이런 것을 아느냐?”구. 내가 한마디 하면 기록하는 거예요.
여기 종호 있나? 종호는 라스베이거스에 갔지. 한의학에 대해 침놓고, 뜸뜨는데 대해서는 아마 놀라운 의사예요. 의사 선생님이 앞으로 가도 13년 동안 수련하고 지금까지 자기가 그쪽에 들어와서 수십 년 동안 연구한 사실을 누구도 하나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요. 자기 형들도 몰라줘요. 옛날에 자기 형제가 그렇게 생각했지만 공부한 것을 안 알아준다구요.
그래, 그 사람도 와가지고 내가 물어보니까 물어보면 다 몰라요. 알겠나? 여기 드나들 때 너희들 마음도, 아이구, 평화대사가 이 나라의 총리, 대통령 하던 것이 “선생님이 독대, 독대, 독대해줘야지.” 생각해요. 한국 대통령이 뭐예요? 그거 누가 알아줘요? 세계와 관계없는 사람들이에요. 그게 누구 정상적으로 대통령을 만난 사람 없어요. 비서진도 내가 찾아가 만난 사람이 없다구요, 이 나라에.
우리 여기 들어와서 별의별 짓 다하더라도 안 만나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론계의 인터뷰하기 위해서 예전에 누구 몇 몇 사람, 동아일보, 조선일보 두 나라만 중심삼고 자기 특종, 지금까지 문 총재의 역사를 지금까지 수 십, 수 백 페이지 기록도 다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인터뷰만 해주면 그걸 그날 선생님이 인터뷰 내용도 발표해버리겠다는 연락해도 안 만나줍니다.
자기 회사들 중심삼은 거지, 동아일보 중심삼은 한국일보, 조선일보 중심삼은 거지, 한국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내가 거기에 이용당하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시대 지금까지 선생님이 90이 넘도록 신문사 불러다가 인터뷰하고 있어요. 얼마나 세계의 이름 있는 신문사들이 인터뷰를 했으면 그걸 누가 기록을 깨트리느냐하는 문제예요. 한꺼번에 수천 명을 한꺼번에 다 불러요, 대회에.
대회 안하면 몰라요. 대회를 통해서 지도해야 돼요. 개인이 아니라는 거예요. 알겠나?「예.」여기도 앞으로 마음대로 못 와요. 전국적으로 초청 해가지고 며칟날 1년 동안 추첨해서 뽑아가지고 거기에 해놓고 몇 날 며칟날 어디에서 여기 통일교회 간부가 다 천국에 못 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지옥에 갈 녀석들, 지옥에 가서 꽁꽁 묻혀 있을 놈들이라구.
그 같은 자리에 못갑니다. 앞으로 추첨을 통해 가지고, 여기 들어와도 120명이라구. 120명이면 자기 중심삼고 여기에 있다면 전 세계 통일교인들 가운데에서 추첨해서 뽑아 가지고 뽑힌 사람들이 가담해야 각국나라에서 오지만 너희들이 세계 대표가 천년만년 역사를 다 가르쳐 줄 수 있어? 대표 안 됐잖아? 이제부터 그럴 시대가 온다구. 너희들만을 위해서 가르치기 위해 이걸 만든 것이 아니에요.
이걸 만드는 것은 너희들만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평등한, 동등한 자리에서 동등한 가치 내용을 중심삼고 하늘이 끝날과 시작과, 알파와 오메가 그 과정의 모든 도리도 밝혀줘야 되는 거예요. 이 하나를 완전히 해석하면 다 나옵니다. 여기 무슨 협회장 했던 사람들이 자기 자서전 쓴다고 해 가지고, 자서전 썼다고 해서 선생님이 와서 사인 해주길 바라. 그 사인 안 통합니다. 선생님이 아는 세계를 어느 정도 알고 사인 받아갔어? 이 자식들아!
석준호!「예.」사인한다고 해서 선생님을 속여서라도 받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무엇에 써먹으려구? 내가 사인 받아왔으니 제일이라구? 그거 인정안합니다. 많을수록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비례적 실적, 전도의 실적이 없는 사람은 거짓말이에요. 자기 별다른 이익분야에 있어서 보태기 위해 써 먹었지 뜻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내용에 플러스된 것이 없다고 생각해요. 그 문제가 큽니다. 천국 못가요.
영계에서는 알아요. 유 협회장을 모신 타이거이니 무슨 누군가? 이, 강원도 사람 누구?「강원도 사람이 이기석이예요. (참어머님)」이기석. 타이거 박 따라서 같은 곳에 못갑니다. 양심적인 사람이 중심이 되어 있다는 겁니다. 영적인 인격, 기준의 폭이 넓고, 높은 사람…. 갈라져요. 본심을 중심삼고 본심과 육심이 하나 되어 있어야 돼요. 하나 안되는 사람은 사기 쳐 먹고 있어요.
언론인들하고 은행가들은 이익만 취하고, 몰래 자기 특별 기사들이 났기 때문에 그 남길 것이 없다는 것이 사실이에요. 허문도도 왔구만. 나 허문도도 귀하게 안 봅니다. 최고의 가치 있는 무엇이든 안다면 자기가 먼저 그것을 가지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불쌍한 하늘나라에 자라고 있는 황족들이 영원한 황족이 될 수 있는 그 후손들 앞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재료를 만들기 위해서는 괜찮아요.
자기 일가, 허 씨 중심삼고 이래 가지고는 문제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내가 지금 통일교회 교주라고 해서 교주 의식을 가지고 살지 않습니다. 지금도 나 싫어요. 나 그 자리를 싫어해요. 그게 다 대신자들이 이것들이 이용해서 자기 보따리 만들어 놓았어요. 나중에 가서 어디에 얘기 하더라도 선생님으로부터 시작해서 선생님의 내용과 선생님….
전부 다 선생님이 하나 통일교회라고 발표해 놓고 통일교회 원리내용을 이용해 가지고 자기를 소개해가지고 자기 감투, 자기 왕자, 왕후의 자리의 간판, 그 자리에 들어가려구요. 그거 안 통합니다. 알겠어요? 그래, 설 자리가 어디인지 알아야 돼요. 효율이도 그렇지. 효율이는 내가 세웠으니까 똑똑하다고 생각하지 보고하는 내용도, 보고하는 것이 내가 몇 몇 사람은 언제든지 비밀 보고가 돼요, 언론계에 대한 것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8단계입니다. 8단계의 차이 있는 특별 한국의 기사, 세계 기사 중심삼고 그 사람들의 보고를 받아 가지고, 그 보고를 받은 내용들이 이 사람들이 선생님에게 보고 하는 거예요. 그 보고한 내용이 어디에서 감별시키느냐? 맨 밑에 제3국 제일 말단 5단계, 7단계의 소생 국민들 앞에 읽혀지고, 따라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순환될 수 있는 내용이 특별하더라도 그건 남습니다. 안 통해요. 그렇기 때문에 기사들은 자기가 연구한 기사를 밝히게 되어 있어요. 그렇습니다. 저작권이라는 것은 그 주인이 될 수 있는 그러한 논법에 대한 중요한 단위 같은 것, 단위나, 술어 같은 것은 그 사람이 쓴 것 외에 자기만 쓰게 되면 세금을 내야 돼요. 써먹어가지고 그걸 팔아가지고 책자를 만들어서 그것이 특별히 기록을 낼 수 있는….
이렇게 되면 그 원작의 주인을 찾아가서 70퍼센트 80퍼센트 97퍼센트까지 갚아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옵니다. 통일교회의 이 전체 무엇이든 함부로 못써요. 전부가 이게 저작권을 누가? 유효원이 될 수 없고, 황선조가 될 수 없어요. 황선조 왔나?「일본 갔잖아요. (참어머님)」양창식이 될 수 없고, 주동문이 될 수 없고 김효율이 될 수 없고, 석준호, 임도순이 될 수 없어요
임도순이 이번에 무엇 했다고 해서 왜 선생님이 이렇게 광고를 그렇게 해? 알아달라는 거야. 내가 알아주는 게 아니라 하늘이 알아줘야 되는 것 아니야? 지나치게 알아줬다가는 네 가정이 피해를 받습니다. 여기 이름난 사람 가정들 봐요. 가정의 울타리가 될 수 있는 사람이 별반 없더라, 가만히 보니까.
자기 일족에 대해 중심삼고 이번에도 무슨 책? 430권「『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입니다.」그거 다 읽고 조상들은『평화신경』부터 다시 시작해야 돼요. 그 일족이 가르쳐 주면서 평화를 사랑하는 주인이라는 것이 자기가 혼자 주인인가? 평화를 사랑하는 가정이 얼마나 많은데.
석 씨 가정을 모르는데 평화를 사랑하는 주인이 되고, 혈통의 주인이 될 수 있어요? 나라가 모르고 세계가 모르고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이 발판은 이것은 너희들만이 아니라 조상으로부터 모든 수천억의 사람을 가르치는 교재로 만든 거야. 알겠어요?「예.」그거 구경꾼만 해보라구요. 저 나라에 가서 조상으로부터 몰려가지고 통일교회 간판을 붙여가지고 어느 패들 대해가지고 쫓겨가지고 딴 곳에 몰려 있다는 거예요.
 “너 왜 여기에 몰려 있어?” 그렇게 사는 녀석들은 틀림없이 그렇게 되리라는 것은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 내가 특별한 사람 노릇 하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어디 가든지 중 이하의 3분의 1가운데서 절반 위에서 사려고 하지 그 위에 올라가더라도 다 가르치는 부모대신 궁극적으로 다 도와줘야 돼요. 알고 보면 언제나 고달프고 가난한 생활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요.
선생님이 모래사장에도 산꼭대기에도 비 맞으면서 지낸 날이 얼마나 많아요. 천주니까 시궁창도 천주의 집으로서 사랑할 수 있어야 돼요. 호랑이 새끼가 살고, 사자 새끼가 사는 굴 구멍에 가도 그걸 천대하는 것이 아니고, 이야, 사자가 하나님이 길렀으면 그 집을 지어주고, 집 가운데 살고도 내가 집을 존경하지.
거기에 똥이 있고 뭐가 있고 그냥 있으면 귀하게 보는 거예요, 냄새도 맡아보고 다. 생각하는 게 달라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 알겠어?「예.」주동문은 초당적인 면에 있어서의 자기 몇 촌 동생? 백 무엇이 있잖아?「저는 장 가입니다.」장 가인가? 장 가든 무엇이든 해서 그 떨레들 말이야, 한 군데 몰아넣어야 돼요. 길잡이 해 줘야 자기도 산다는 거예요.
내가 공산당을 괜히 연구했나? 민주세계 기독교 종교권을 내가, 이런 모든 것을 괜히 했나? 조건적인 기준에서 모르면 안 되게 되어있어요. 구경꾼이에요. 조건이라도 서 있어야 하는데 한 마디라도 서 있으면 구경꾼이 아니에요. 너희들 이 말씀을 알기 전에는 너희들이 수고한 가운데 이 말씀을 알았으면 그 말씀이 민족을 대표해서 가르쳐줘야 되는 거예요.
원리말씀을 대해 민족의 말씀으로서 민족은 민족의 지도자로 올라가는 거예요. 곽정환 안 왔나, 오늘? 내일은 내가 이제 3시? 오후 3시야? 라스베이거스….「비행기 시간이 그러니까요 1시에 나가야 돼요. (참어머님)」1시에 나가면 3시 비행기에 맞춰서 1시간에 나가는 거지. 난 비행기 타는 것 3시로 알고 있었는데 1시, 1시 반에 나가. 옛날 같이 여기서 40분에 나갑니다. 길이 빨라졌어요.
선생님이 갈 시간이 되면 벌써 발에서 힘이 나고, 관절이 힘을 주면서 일어서야 궁둥이가 들려요. 그 시간을 놓치면 안된다는 거예요. 촌사람 취급하는데 “아버지!” 뭐 어드래? 우리 어머니도 그렇지 “아이구, 시간 늦었습니다.” 왜 이렇게 야단이에요. 자기 살면, 자기 사는 것이 표준인가? 나는 나대로 표준하고 있는데 야단해요. 야단 안 해도 30분 1시간 반 시간 기다리고 꼬일게 뭐야?
이제 내가 지금도 참고하던 책들 검토 해가지고 말이야, 원래 이 책이『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것이 2시간 40분 걸립니다. 이걸 절반 잘라 놓았어요. 53분에서 57분, 1시간 미만입니다. 절반이상 잘라버렸어요. 그걸 내가 이 책 가지고 이 전권이 그러니 절반도 안 되고, 많이 빼 놓은 것 생각할 때 이거 안되겠구만. 안 되지만 초행하는 데는 제일이고, 공부하는 데는 이것부터 해야 돼요.
여기 이 말을 중심삼고 하게 되면 거기에 말이 통할 수 있는 말들을 여기에서 공부했으면 가인적 시대에 공부 안 해도 술어가 다 통하거든. 공부들 했기 때문에 간단한 것을 알았으니 그 몇 배, 3배 이상을 하더라도 이해할 수 있는 거예요. 잘 모르겠습니다, 응용적으로 들어와 있기 때문에. 여기서 열심히 했으면 열심히 한 기준을 중심삼고 그 나머지들이 열심히 함으로 말미암아 2배 3배 노력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은 내 것이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해요. 공부하라는 거예요. 평화라는 것, 자유라는 것은 내가 어제도 자유가 그냥, 자유스런 평화가 있어요? 평화가 언제냐 하면 평화가 있기 전에 여기 뭐냐 하면 화(和)해야 돼. 남자와 여자가 서로 화해야 돼요. 만나야 돼요. 만나 가지고 합해서 좋다, 나쁜 것 까지 화합이 벌어져야 돼요. 화합이 없는데 자유가 없어요.
눈도 눈이 자유이어야 하면 어려운 일 가운데, 골탕 가운데에서 화합이 되어 있기 때문에 눈이 움직이는데 코도 따라가고, 입도 따라가고 다 따라가는 거야. 화합 안하면 안돼요. 그 기분만 맞추면 안되는 거예요. 화합이 돼야 돼요. 그래야 코 가는데 눈도 따라가고 왜 가? 하나 되려니까 머리 통일하려니까, 통일하려니까. 그렇기 때문에 화합이 없어가지고는….
하나 돼. 하나 되니까 하나도 개인적인 하나, 천지인의 8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까지 화합을 중심삼고 화합체가 되어서 통일의 하나의 천주적인 핵 앞에 설 수 있는 내가 되는 거예요. 이 사람들은 8단계 고개를 갈 생각도 안 해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와 며칠이 돼가지고 선생님 뒤에 따라 다니려고 해요.
그런 사람들도 조상의 공적이 있는 사람은 그렇게 대하는 사람이 있어요. 아무것도 모르는데 내가 저 사람 들어와서 초대한다고 해서 평하지 말라구요. 그런 사람들은 자기 조상들이 그런 길을 왔기 때문에 그렇게 대하는 거예요. 저기 야야! 고개 숙인 남자! 나 여기 보라구. 여기 사이로 지금 정수원!「예.」손 들어보라구. 맨 끝에서 둘이 앉아가지고 보이지 않는데 이렇게 해놓고 이야, 선생님이 얼굴이 정면으로 보이는 것이, 정수원 얼굴은 바로 보이는데 다른 사람 얼굴은 바로 안 보여요. 앉더라도 그렇게 앉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에요. 바로 앉아야지.
너는 누구야? 정수원이 처야? 뭐야?「김경남입니다.」경남, 무슨 ‘경’ 자야? ‘놀랄 경(驚)’ 자야, ‘경사 경(慶)’ 자야?「‘벼슬 경(卿)’ 자입니다.」‘공경 경(敬)’ 자가 아니고 ‘서울 경(京)’ 자로구만?「‘벼슬 경(卿)’ 자 입니다.」‘벼슬 경’ 자이면 서울 아니야? ‘경성’이라는 ‘서울 경(京)’ 자. ‘경’ 자 써봐. 그건 ‘고향 경’ 자지. 그래.「그런데 제가 ‘사내 남(男)’ 자인데 ‘남녘 남(南)’ 자로 바꿔 적었다고….」
‘서울 경’ 자, ‘경’ 자를 다시 한 번 써봐.「종이에다 써서 드려봐. (참어머님)」아, 쓰면 알아. 아, 그게 ‘벼슬 경’ 자야? ‘서울 경(京)’ 자 하게 되면 이 ‘경’ 자입니다. 이건 제단과 마찬가지로 큰 사람을 말하고, 하나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말해요. 하나, 둘, 셋. 그것이 고향 동네의 중심지를 말하지. 그게 ‘서울 경’ 자 아니야? ‘경성’이라는 건 이 자를 쓰는 거예요.
내가 천자문 무제시 앉아서 다 해, 다 잊어버렸어.『소학』이 6권입니다. 6권에 있는 것 다 거기에 물어보면 내가 할아버지한테 물어보게 되면 다 잊어버렸어요. 그거 알기 전에 기독교를 알아야 돼요. 잊어버려야 돼요. 그 원리말씀에 공자님 말씀 안 집어넣었습니다.『명심보감』같은 것 보면 성경보다 나은 책입니다.
선생님이 시에 대한 감정이 많은데 무제시 같은 데 거기서 깊은 애국사상의 시가 다 읊어 있어요. 그런 것을 외우면서 평가하던 어린 시절이었기 때문에 16세 때, 17세 때 쓴 그 기도의 내용이, 시적으로 기도한 기도 그것이 72년 후에 세계시인협회(2002년 세계시인협회에서 주관하는 세계시경시대회에서 아버님이 16세에 쓰신 ‘영광의 면류관’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을 말씀하심)에서 1등상을 탄 겁니다. 800명에서 1천 2백 명, 2천 명 가까이 1천 8백 명까지 모인 대회인데 거기서 9가지의 조건 중심삼고 비판했는데 거기서도 다 넘어서서 1등 탄 시예요. 기도문인데, 17세.
여러분 여자들의 임신기가 몇 살에 임신시기가 지나는지 알아요? 17세에서 30년에서 33년 이내에 아니면 아기 못 낳습니다. 난 공식을 알아요. 선생님의 나이로 하게 되면 17세면 말이야, 이것이 50세예요. 50세죠? 여자들이 50세면 내 자신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내 자신이 눈이 멀리 보이기 시작하고, 달라지기 시작하는 게 마흔 일곱이에요. 눈이 달라져요.
그 다음에 생각이 달라져요. 생각이나 방향을 좋아하던 것이 공중만 바라보게 되고, 공중…. 땅의 사실을 그만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 의사세계에서 의사들은 모르는 말입니다. 내가 17세에서 30년 잡은 데까지 17살 되면 결혼하려고 준비한 거예요. 그 상대가 30년 중심삼고 47세까지. 여자는 임신기가 50넘기가 힘들어요. 잘 해서 이렇게 52세에도 낳은 사람이 있지만 그 사람이 길러가지고는 소용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이런 사람이 배란기가 쉽니다. 나는, 여자들이 그렇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남자는 얼마나 되겠어? 37에서 30년 플러스(+)예요. 그럼 몇 개에요? 47세니까 57세, 67세, 77세. 구 구 팔십일(9⨉9=81) 이라는 그 고개를 못 넘습니다. 그 공식이 되어 있는 걸 알았어요.
아하, 언제나 바람피우는 것이, 그 수가 사랑하는 수가 언제나 있는 건 아니에요. 사람이 구형이 되어서 몇 천 번…. 얼마나 될 것 같아요? 5천 7백에서 5천 6백, 8천 3백을 넘기가 힘들다는 거예요. 7천 3백도 넘기 힘든 겁니다, 사랑의 수가. 5천 6백서부터, 7십, 5천 6백이니까 60하고 13년 14년 70.
20년 몇 년 이후에는 안 되는 거예요. 그 무리에 살게 되면 오래 못 살아요. 생명의 씨를 건장할 때 받아야지 남자들은 그래요. 여자들은 57세, 47세, 남자들은 얼마야?「77세입니다.」77세면 낫지. 20세 하게 되면 좋지만 20하게 되면 40, 50, 60세, 77세예요. 77세 이상 넘은 사람에게 시집가는 여자는 문중에 시집보내면 안 됩니다. 괴짜가 태어난다는 거예요.
바람피워서 어디가 길거리에 가서 거지들과 짝패가 되어가지고 낳아 놓으면 하늘에 위배되는 거예요. 해와도 그래요. 자기가 몸조심 해가지고, 때가 되지 않았는데 마음대로 삼각지 벌려서 아담까지도 쓸어…. 아휴, 그러니 얼마나 무서운 놀음이에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성생활을…. 강현실이하고 나하고 몇 살이 차이야?「7살입니다.」7살 차이에요. 한 방에서 살았어요.
강현실이 바로 누웠다가는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내가 이렇게 누우면 거꾸로 눕는 거지. 그래, 얼마나 울고불고 그래도 운다고 대할 수 없어요. 대구에 갔다 오고 어디 부산 갔다 와 가지고, 선생님이 오게 되면 자기가 어머니보다 나을 줄 알고, 아버지보다 낫고, 자기 신랑보다 나을 줄 아는데 나을 게 뭐야.
전도 못했으면 보고하는데 있어 틀리면 닦아 세우지. 뭘 하고 돌아다니는 거야? 문 총재 얼굴을 더럽히고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요. 너 통일교회 문 총재가 나쁜 일 한 게 뭐야? 내가 미인들이, 아무리 대학 나오고, 유학하고 유명한 사람이 되가지고 아이구, 들어오라고 그 사람들과 악수도 안 하려고 하는 사람이에요. 만나기도 꺼려하는 사람이라구. 왜? 그 사람들이 별동 생각이 있으니 그 생각을 내가 대해줄 수 없어요.
깨끗한 생각, 청춘으로 걸어왔지. 그걸 알아야 돼요. 하늘이 필요한 예수님을 찾아 세우려면 말이야, 보라구 8단계,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여기서 개인시대에서 3단계 하게 되면 8단계에서는 몇 째야? 셋째 되니까 몇 째야? 5단계 나라까지는 말이야, 나라까지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국민들을 대해 줄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어머니 대신, 아버지 대신, 형제대신, 그 어머니 대신 사돈의 부모가 있고, 사돈의 형제가 있으니 그 나라의 형제이지 8단계 아니에요. 8단계는 국제시대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건 절대적이에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를, 5단계 이것은 바른쪽과 이것이 10에서 10천이 돼요, 10천. 10이 되어야 다리를 건너가는 거예요.
영계와 연결되니 9자리에서 9 여기에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여기서는 하나, 둘 본래는 여기의 뿌레기인데 여기서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뿌레기 들어오는 거예요. 여기까지 들어오니까 열이 되는 거예요, 여기까지는. 이 중심삼고 동서사방으로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보통은 그게 안 된다구요. 본래 여기 아홉이니 여기 서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뿌레기가 아홉이에요. 여기까지 들어오는 것은 내적인 더 뿌레기 밑창에 있는 여기를 중심삼고 우주의 내용을 말하는 거예요. 10을 여기서부터 세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여기까지 해서 어디나 통할 수 있는 거야.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다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해야 열 하나, 열 둘이에요. 여기서 하나, 둘, 셋 하면 셋에서부터 여기서 열, 열 하나 여기서부터 열 하나, 열 둘, 열 셋이 돼요. 13수를 넘어갈 수 없습니다. 서양에는 13수가 없어요. 우리 어머니 제일 좋아하는 것이 라스베이거스 가면 다 있어요.
우선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놀란 것이 “이야! 내가 풀이할 수 있는 수를 준비하여 날 기다렸구나.” 너희들 선생님이 라스베이거스에 가면 환영할 사람이 누가 있어? 죄악의 사탄의 뿌리를 빼버리고 우리 조상의 나쁜 뿌레기, 음란의 소굴이고, 세상의 제일 미운 것 좋아하고 냄새 좋아하고, 입이 좋아하고, 듣기 좋아하고, 노래 좋아하는 모든 것의 최고의 자리예요.
그게 무엇가지고 되었느냐 하면 음부 중심삼고 생식기 중심삼은 남자의 오목 볼록 중심삼고 관계 돼가지고 한꺼번에 움직여요. 세상은 열이면 열 사람 아홉이면 아홉 전부 다 빠지지만 나는 안 빠져요. 열 하나 밖에 없어요. 여기 봐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까지 여기 왔지만 12수를 몰라요. 서양에는 열 둘이 없어요. 상대가 없기 때문에 상대 없는 삶을 살던 사람이 영계에 가서 천년만년 지금까지 타락한 이후에 영계에 간 사람은 부부생활 못합니다.
갈라지게 돼, 전부 다 갈라지게 돼요. 열 둘을 찾아야 돼요. 열 둘을 찾아 가지고 열 하나의 상대가 돼야 여기, 여기 맞습니다. 열 둘, 열 셋 여기 맞습니다. 열 셋에서 열 넷, 열 다섯, 열 여섯. 6수 맞아요. 열셋에서 열 일곱, 열 여덟. 18 맞아요. 열 아홉, 20 맞습니다. 20에서 20 이것은 이 보이는 이 몸 자체의 모든 것은 이게 360개의 뼈들의 종합체예요.
16수의 1.6배입니다, 16수. 그렇기 때문에 이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에요. 여섯이 중심 이것이 10수에 잘 통해요, 칩이. 맨 이 꼭대기에 맞춰 통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에서 만나는 거예요.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상대가 없어요. 공산주의, 공산, 좌익, 절대주의는 상대가 없습니다. 상대 없는 공산당들이 무엇을 하느냐하면 음란패들이에요.
성 개방을 주장했어요. 알겠어요? 왜? 자기들 중심삼고 물질주의니 중 이하의 쓰레기 큰 데하고 했는데, 여기에서 있으니 아름다운 여인들 중심삼고 공산당 남자들은 올려다보는데 있어서 자기들보다 이상, 천사장이 해와를 올려봐 가지고 별의별 공을 들여 가지고 유혹한 것과 똑같아요.
최후에는 민주세계가 공산주의한테 굴복하게 됐어요. 다 빼앗겼어요. 프리섹스가 어디에 있어요? 다 빼앗겼다는 거예요. 그래 성…. 로마가 망한 것은 성 개방했다가 망한 거예요. 흑인, 백인, 황인, 5색인종이 아닙니다. 7족 8족 인종이라는 걸 몰라요. 통일교회는 8단계 인종을 말하고 있습니다.
영계와 중간 영계가 있고 지상이…. 세상과 선생님은 중간 영계가 장성이고, 원래 이 소생 천국이 3단계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그 자체가 아홉에서 세 사람 열 둘을 데려오는데 거기 연결된 열 둘이 영원히 안 나오게 돼요. 절대 좌익이 안 나오게 되어 있어요. 그러다가 없어지는 거예요. 지금 없어지게 되어 있어요, 보면.
주동문!「예.」공산당 자기 4촌인가 6촌이 한 명 있잖아? 장 씨?「공산당은 아닙니다. 학생 때 반정부 좀 했습니다.」운동해도 상대되니 공산당….「반독재했습니다.」그러니까 그때가 다 자기들 가지고 안 되는 거 알아.「예. 알고 있습니다.」보따리 싸면 어디로 갈 거야? 재향군인 뒤를 따라가는 거예요. 내가 재향군인 중심삼고 이번에 평화군, 통일군단, 재향군인 노리는 거지.
재향군이 따라오게 되어 있어요. 그건 안 따라오게 안 되게 되어 있어요. 박보희 왔나? 박보희, 미국 유엔을 중심삼고 재향군인 중심삼고 정규군, 평화군, 경찰군을 다시 만드는 조직을 지금 했어요. 이미 금년 4월 1일부터 시작했어요.『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 나오게 되면 지켜 줄 사람이 있어야지. 타락하지 않은 하늘나라 사람이 하늘의 천사들이 와 지켜 주는 거예요.
그래 타락한 음란세계는 제거 시키는 거야. 누가? 내가 제거 시킵니다. 이 책 하나로 완전히 제거 되게 되어 있어요. 이번 워싱턴에서 발표한 내용 이것이 2033년 기념일입니다. 그게 합하면 233년이면 4백, 삼배하게 되면 얼마에요? 466이에요. 여러분 중심해서 이 고개를 넘어설 수 있는 것이 이게 얼마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이 되어야 여기 손가락은 여기 사이에 가 묻혀요, 딱. 연결, 이 뿌리와 연결되게 되어 있어요. 일곱이 왜 필요하느냐 하면 연결할 때 하나님은 여기에 될 수가 없어요.
이게 전부가 사탄 편이에요. 이러고 있지. 어디에 가서 사탄이 놀던 누더기 보따리에 하늘이 가서 더러운 핏 자국, 더러운 눈물자국, 더러운 사랑의 밑판 놀음하는데 거기에 하나님이 절대 못가요. 선생님은 그래요. 내가 어머니가 딸들 애들 만나게 되면 삼촌 어머니가 애기 몇을 안 낳았으니 젖이 많은데 삼촌한테 갖다 주면 젖 먹여주는 삼촌, 누이동생이 먹던, 누나 동생이 먹던 젖을 먹이면 내가 싫다고 해서 어휴, 물어 놓으면 야야, 얘가 왜 이래 젖을 먹으라고 했는데 배고플 텐데 형님이 데려와서 배고플 때 물어 제깁니다.
둘이 변론해가지고 내가 웃어요. 그걸 내가 알았지. 왜 물었어? 젖에다 물만 차 들었어도 말이야, 꿀을 해가지고 물 타가지고 그 삼촌 어머니가 가서 젖먹일 수 있는데 대해서 3분의 1만 젖만 해 놓으면 더 맛있는 젖이 되는데. 그러지 않으면 맘(암죽)을 만들어요. 맘을 깨물어가지고 맘을 알아요? 찰떡, 찰떡이 있는데 세 가지예요. 하나는 뭐냐 하면 찰, 무엇이겠어요? 조, 찰수수.
그 다음에 뭐예요? 찰? 수수 다음 뭐야? 옥수수예요. 옥수수를 말려요. 옥수수 가운데 그 씨 되는 걸 이렇게 발라 가지고 주면 그게 아주 건강의 요소입니다. 옥수수가 잘 자라지. 옥수수는 사람의 똥, 인분을 비료 주게 되면 어떤 비료도 못 당해요. 우리 조상도 그것을 알기 때문에 옥수수 키우게 위해서는 담, 담 넘어 다니기 때문에 담 넘어 다니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쭉 1미터 2미터 이렇게 밭 해 놓으면 말이야, 울타리 되는 거예요.
밭이 3분의 1도 안돼요. 해 놓게 되어 잎이 지나게 된다면 이 가운데 지나게 되면 옷이 좋든가 옥수수에 열매 맺혀서 가루가 돼요. 대번에 젖은 거기에서 포로 만드니 도둑질해 가요. 옥수수 따온 옥수수 드러나는 거예요. 그걸 깨물어가지고 어머니 해 가지고 아버지는 잘 볶아서 어머니한테 주고 어머니는 깨물어 가지고 자기 젖의 3분의 1, 3분의 2만 하게 되면 젖 중의 이상 훌륭한 젖 되는 거예요.
그걸 뭐라고 그래요? 맘이라고 하던가? 맘. 맘 만들어 먹이는 거예요. 그 맘이 정성들인 맘이에요. 거기는 부모의 사랑의 마음이, 아버지 어머니의 마음이 엉켜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맘이라고 하는구만. 그 말이 맞는 거예요. 내가 7살 8살 돼서도 그 맘을 만들어 달라고 했어요. 만들어주면 잠이 잘 오고 말이야, 새벽에 3시간 4시간 걸린 것이 1시간 2시간 돼가지고, 오줌도 싸가지고 3시간 되어서 싸는 것보다 오줌을 많이 싸요.
그 신진대사가 왕성하다는 거예요. 맘이 몸이 가뿐해야 돼요. 그걸 혼자 그런걸 알고 사는 사람이에요. 그런 걸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요. 다 지나고 보면 이야, 약 중의 약을 중심해서 나 하나 기르는데 하늘의 지금 감춰진 비밀의 영약이지. 그것을 활용했어요. 지금도 그래요. 유정옥!「오늘 수련회 시작합니다.」효율이! 오늘 새벽에 내가 들러 갈 때는 하와이에 들러 가면 좋겠는데 들러 가서 뭘 할 것이냐?
어제 우리가 정 사장 부부 대신 옆에 앉은 사람의 이름이 뭐? 누구?「김석병이에요. (참어머님)」김석병이 누구야? 한석병이 누군가?「그건 석봉이죠. (참어머님)」석병이든 석봉이든 사장이 누구냐 그 말이야? 떡 만들어 파는 어머니 아니야? 안 그래? 그 양반이 왔어요. 이야, 자기 건강에 있어서 두 달 동안인가, 석 달 동안에 10킬로그램이 없어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눈이 정 사장 부부 눈이 그 잡아달라고 내가 설명을 하는데 말이야, 반 의사가 되어 있더라구. 비단 위에 구성요소를 누구보다 잘 알아요. 알면서 얘기 하는데 제일 중요한 것이 체중을 빼는데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이 고구마다. 내가 고구마를 옛날에, 고구마, 옛날, 옛날에 마, 마적인, 비밀의 마적인 신비스러움을 가진 고구마. 마귀들이 좋아하고, 마귀왕들이 좋아하는 그 고구마예요.
나 우리 평안도에서 고구마, 우리 외갓집에서 그걸 심었는데 그 고구마가 나 고구마인지 몰랐어. 그때는 뭐냐 하면 지황이야, 지황. 지….「지과라고해요. (참어머님)」지과야, 지과. 지과라고 했어, 열매. 땅의 열매라구. 지과. 지과는 또 뭐 이게 어디에서 왔어? 하는데 말이야, 오키나와에서 왔대, 오키나와.
오키나와(沖縄)는 뭐냐 하면 흘러가는 모든 중요한 것을 잃어버리는 곳인데 여기에 흘러가는 것을 새끼 농재기로서 얽어맨 오키나와. 이야, 뜻이 대단하다는 거예요. 주동문!「예.」오키나와 작전하라고 했다가 잘못해서 빼앗겨 버렸지? 클린턴한테. 그거 기억하고 있어? 오키나와 작전하라고 내가 그랬는데….「요즘 하라고 하셨습니다.」응?「최근에 말씀하셨습니다.」
그 전입니다. 클린턴…. 우리 지금 가던 두 여자 빼앗기 전에. 북한이 새로운 길을 열어가야 되고, 내 말 들어야 된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 오키나와 전술을 써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해보라고 해 가지고 왜? 빨리 이북에 가라고 해서 오키나와 전략을 쓰라구. 잊어버렸어? 듣고 있어?「예.」왜 안 했어?「하고 있습니다.」지금 해서 뭘 해? 지금 다 지나갔어요.
오키나와예요. 바다에 맨 끝에서 흘러가는 것을 농재기로 해서 끌어서 주머니에 차라는 거예요. 이야, 그거 먼저 드러났으면 오바마가 대통령이 못 됐을지 몰라요. 그렇게 의의가 크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뭐 이런 얘기는 할 필요 없지. 지나간 얘기 설명하면 선생님이 얼마나 많겠나. 안 해. 해도 누가 알 사람도 없는데 하면 뭘 해?
선생님이 공화당이나 민주당에 당의 중요한 총재로 보낸 당증 다 있습니다. 지금도 여기 어디 보관해 있을 거예요. 효율이! 그거 알아?「저는 잘 모르겠습니다.」그들이 안마하던 안마사들이 나를 다, 내가 불러다가 안마한 사람이에요. 그거 다 안 맞기 때문에 다 치워버렸어요, 내가 고안한 거예요. 이야, 우리 선생님이 그런, 너희들이 선생님 알게 뭐야? 선생님을 백 분의 1이나 알고 있어? 자기들 잘났다구.
이 평화의 주인이라는 것이 무슨 말이야? 이게 얼마나 무서운 말이야. 평화의 주인이 하나님이 못되고 있는데, 예수님, 사대성인도 못 되고 있는데 평화의 주인이 무슨 말이야? 그거 생각해 봤어? 오! 혈통의 주인이야. 인류들이 조상을 모르고 하나님도 조상을 모르는데 하나님의 조상이 뭐야?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참사랑.
주인 중의 왕이 될 수 있는 참사랑이란 천년 절대자가 되기 위해서는 절대자 혼자는 절대자가 못돼요. 절대자 아래나 절대 하나 밖에 없는데 그럴 수 있는 것이 뭐예요? 하늘에도 중심이요, 땅에도 중심이요, 천년만년 역사에 하나도 뺄 수 없는 그 주인 자리가 어디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없잖아? 이 도둑놈의 새끼들! 마귀의 핏줄보다 더러운 패들! 모르잖아?
혈통의 주인이 되게 되면 무슨 주인이야? 껍데기, 깡통 주인은 많지만 진짜 피살의 근본이고, 영원히 하나님과 일치될 수 있는 핏줄의 주인을 말하는 거예요. 이건 만왕의 왕이에요. 만국의 만왕의 왕인데, 여기 맨 나중의 결론이 그래서 나오는 거예요. 여기 보라구요. 결론에.
( ‘참부모 유엔 정착대회’ 말씀하신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 강연문 낭독 시작; ……만국의 만왕의 왕 되시는 새로운 참하나님의 크신 축복…)
하나님이에요. 그냥 만국이야, 역사시대에 수많은 나라의 왕들을 말해요. ‘만국의 만왕’을 여기에 집어넣었어요. 내가 없으면 못 집어넣는 거야, 누구도. 이야, 만국의 왕이 아니라 만왕의 왕도 아는데, 만국의 만왕의 왕, 이제 이후의 왕이나 천년 전 타락하기 전의 왕이나 언제나 왕이 될 수 있는 게 하나이지 둘이 없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왕 되시는 새로운 참하나님의 크신 축복 권한이…) 이 이상 뭐 없다는 거예요. 다 있잖아요?
(낭독 계속; 여러분의 새 가정과 새 나라, 그리고 새로운 온 천주 위에 높이 높이 충만하시기를…) 다시 되풀이 (낭독 계속; 승리하신 참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두 분이 한 몸 된 이름으로 (낭독 계속; 축원하며 선포하나이다.) 이건 형용사, 선포하는 축원하면서도 형용하는 축원이에요. 축원이 주어입니다. 이거 놀라울 일이 여기 다 들어가 있어요.
주동문은 그렇게 생각 안 해? 여기 (낭독 계속; 만국의 만왕의 왕 되시는 새로운 참하나님의 크신 축복의 권한이…) 이것은 권한이 언제나 없었다는 거예요. 만국의 만왕의 왕 되시는 한 분의 권한이 여러분의 새로운 가정이에요. 여기 새로운 가정에는.
(낭독 계속;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을…) 하나님의 혈통인데 (낭독 계속; 새롭게 축복으로 이어받은 참사랑하는 가정과…) 참사랑이 나와요.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걸 누가 알고 읽는 사람 있어? 이놈의 도둑놈의 새끼들아! 여기 (낭독 계속; 새로운 ‘참평화세계 참부모유엔세계 안착대회’의 뜻이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를 바랍니다.)
그건 마지막이야. (만국의 만왕의 왕 되시는 새로운 참하나님의 크신 축복 권한이…) 처음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의 새 가정과 새 나라, 그리고 새로운 온 천주 위에 높이 높이 충만하시기를…) 다시 증거 해. (승리하신 참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실체를 쓰고 구분하는 겁니다. 무형이 아니에요. (낭독 계속; 승리하신 참하나님, 실체의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며 선포하나이다.)
축원은 형용사구예요. 선포지? 축원이. 축원을 선포한 것이 아닙니다. 무엇이 이게…. 하늘이 (낭독 계속; 충만하시기를 승리하신 참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실체의 현실적 주인으로서 축원하고 선포하나이다. 이 이상 선포문을 쓸 자가 없습니다. 주동문 어때? 워싱턴 타임스의 데스크에 있어서 총평해서 예스(yes) 노(no)를 잘 결정하는 주동문 아니야?
그러니까 여기서, 그러니까 (낭독 계속; 축원하면서 선포하나이다. 만 천주에…) 완성, 꽉 찬 천주에 (낭독 계속; 하나님의 축복이 충만하기를 바라면서…) 그 만 천주의 축복은 모두들 다 받기를 바라면서 같이 감사합시다. ‘감사합니다.’ 같이 가겠다는 얘기입니다, 이게. 떨어지자는 얘기가 아니에요. (낭독 계속; 만 천주에 하나님의 축복이 충만하기를 바라면서 모두들 같이 감사합니다.) 가는 과정이에요. 끝 안났습니다. 이렇게 해설 할 사람 누가 있어?
(낭독 계속; 만국의 만왕의 왕 되신 새로운 하나님의 크신 축복 권한이…) 마지막 권한이에요. 하늘땅이 생겨나가지고 역사의 시작과 영원한 세계의 이 왕, 한 분 되시는 하나님의 크신 축복의 권한이 여러분의 새로운 가정과 새 나라에…. 지금 나라 아닙니다. 참부모 중심삼은 나라예요?
(낭독 계속; 그리고 새로운 온 천주 위에 온 천주 위에 높이 높이 충만하시기를 승리하신 참하나님과…) 하나님이 승리 못하기 때문에 하늘 앞에 영어의 신세가 되어 있는 거예요. (낭독 계속; 참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실체와 하나 된 참부모의 이름으로 (낭독 계속; 축원하며 선포하나이다.) 선포하지. 이 ‘축원하는’ 형용사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낭독 계속; 만 천주에 하나님의 축복이 충만하기를…) 충만하기를, ‘하시기를’이 아니에요. 지금 현재 하기를 바라면서 모두들 다 감사하면서 같이 갑시다가 아니에요? 떨어지라는 말이 아닙니다. 그렇게 알고 해석할 자가 누가 있었느냐 이거야. 나밖에 없지.
여기에 되풀이해서 새로운 결론이 그래요. 여기서. (낭독 계속; 오늘 이 신시대의 섭리적인…) 섭리리는 복귀섭리라는 말이야. (낭독 계소기 신시대의 섭리적인 참부모님과 대관식과 금혼식…) 참부모님과, 참부모님도 새로 나온 부모님의 (낭독 계속; 참부모님과 대관식과 금혼식…) 참부모님과 대회, 참부모님도 새로이 나오는 거야.
(낭독 계속;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 그리고 자서전 출판과 협회창립…) 하나님 중심삼고 가인 아벨 협회…. 하나님의 그 아래는 뭐냐 하면 영연세협회입니다. 이 협회를 썼어요. (낭독 계속; 협회 창립 55주년…) 이것이 55주년, 이것을 55주년을 56주년이라고 이거 고쳤어요, 55년. 6전인데 12년에 가요. 12년 되었을 때. 12년 되어 12년 만에 전부 다 만들지요. 그렇다고 해서
(낭독 계속; 55주년 기념식 행사를 통해 여러분의 삶 속에서 가인과 아벨을 철저히 구별하여…) 끝난 것이요. (낭독 계속; 구별하여 새로운 아벨권으로 통합하고…) 아벨권이야. 가인 세계에 두지 말라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뿌리나 무엇이든 모양이 돼야지 말이야.
(낭독 계속; 아벨권으로 통합하고, 선을 중심에 세워 구약⋅신약⋅성약 3시대권과 우리 가정의 3대권을 복귀하는 지혜로운 새로운 천일국 시민들의 가정들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하나님과 가야할…. 바라고 가야할 길입니다. (낭독 계속; 새로운…) 그렇게 가니까 새로운 조부모가 나와요. 지금까지 조부모가 없었다구.
(낭독 계속; 새로운 참조부모⋅참부모…)가 나와 참부모가 없었어. 그 다음에는 (낭독 계속; 참손자손녀가 다 함께…) 참손자손녀가 없었다는 거 아니에요? 다 새로운 거예요. 가정들이 되기를 역사적인 3시대와 오늘날 할아버지 아버지 3대권이, 3대권을 복귀하는 지혜를 묶어서, 완성하는 (낭독 계속; 지혜로운 천일국 시민들의 가정들이 되기를 기원…) 바라면서 기도하며 바라나이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새로운 참조부모가 나와요. 새로운 참부모가 없어요. 새로운 참조부모, 참부모도 완성하지 않지 않았어? 우선 너희들이 새로운 참부모의 후손이 되면 조상될 수 있는 여러분의 혈통도 이루어져 나가고 있지 않느냐 이거야.
(낭독 계속; 참조부모⋅참부모⋅참손자손녀가 다 함께 손을 잡고 새로운 천국에 들어가는 본성의 새로운 참가정을 이루어 살라는 당부의 말씀입니다.) 언제나 지켜보면서 책임지고 부탁합니다. 당부라는 것이 ‘언제나 비지 않고 같이 가겠습니다.’ 그거 아니야? 너희들 혼자 가라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응? 선생님의 뒤 따라 가야지. 그 말이거든.
(낭독 계속; 이것이 바로 오늘 우리가 다 함께 경축하는 새로운…) 제목이에요. 참평화세계 제목이 나옵니다. (낭독 계속; ‘참평화세계 참부모유엔세계 안착대회’의 뜻이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여기 위에서 (낭독 계속; 기념식 행사를 통해 여러분의 삶 속에서 가인과 아벨을 철저히 구별하여 새로운 아벨권으로 통합하고, 선을 중심에 세워 구약⋅신약⋅성약 3시대권과 우리 가정의 3대권을 복귀하는 지혜로운 새로운 천일국 시민들의 가정들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로운 참조부모⋅참부모⋅참손자손녀가 다 함께 손을 잡고 새로운 천국에 들어가는 본성의 새로운 참가정을 이루어 살라는 당부의 말씀입니다.)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길이야. 그 말 아니야? (낭독 계속; 천국에 들어가는 본성의 새로운 참가정…) 이야 이게. 너희들 가정이 아니야. 우리의 이제 3년 3개월 그때 디데이(D-day)를 지낸 가정을 이루어 살라는 당부의 말씀입니다. 부모님도 그렇게 살지만 너희들도 같이 살면서 나가야 됩니다.
(낭독 계속; 이것이 바로 오늘 우리가 다 함께 경축하는 새로운 ‘참평화세계…) 제목이에요.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의 뜻이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를 바랍니다.) 이 책 제목과 다 이룬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낭독 계속; 만국의 만왕의 왕 되시는 새로운 참하나님의 크신 축복 권한이 여러분의 새 가정과 새 나라, 그리고 새로운 온 천주 위에 높이 높이 충만하시기를 승리하신 참하나님과…) 하나님이 지금까지 우리 생활과 관계를 못 지었으니 여기에서는 (낭독 계속; 충만하시기를 승리하신 참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며…) 너희들과 참부모, 축복받은 가정의 같은 패들이 기원하면서 선포하나이다. 이대로 이루지 않으면 안 되나이다.
그러니 (낭독 계속; 만 천주에 하나님의 축복이 충만하기를 바라면서…) 모두들 만물에서부터 모든 전체가 모두들 하나 같이 되어서 같이 가기를 바라면서 (낭독 계속; 감사합니다.) 같이 하겠다는 얘기에요. 잔소리 하지 말라는 거예요. 어머니도 오늘도 이 책 안 가지고 다니면 안돼요. 뿌리가 따라 다녀야지, 뿌리가. 여기서 나온 것이『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자서전, 내 개체의 삶은 물론 그렇고『세계경전Ⅱ』도 물론 그렇고『천성경』『세계경전Ⅱ』에 모든 종교의 유명한 세계의 학⋅박사들이, 기독교의 최고의 학⋅박사입니다.
불교의 최고의 학⋅박사, 그 유엔 총회를 통해서 모집 받아 가지고 시작한 거예요. 응?『천성경』하늘의 성경이에요. 이 가운데 공산당 모든 내용도 원리말씀에 전부 다 있는 거예요.『세계경전Ⅱ』,『세계경전Ⅱ』도 이 전보다 두 번, 세 번째예요. 이 두 권은 나중에 통일교회 경전이 새로운….『세계경전Ⅱ』을 총합의 시작을 구해야 돼요. 여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이거 해석할 수 있어요? 누구도 못 해요. 답변 못하니까 내가 해주는 거예요. (낭독 계속;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 절대⋅유일⋅불변, 유일하고 절대, 불변하고도 절대…. 불변하고도 유일하고도 절대, 영원한 절대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 거꾸로 해야 돼요. 절대가 상대가 되니까 아래를 위로, 하늘을 위로하는 절대⋅유일의 하나님이 절대⋅불변의 하나님이 절대적인 하나님 그것도 되지만 유일한 절대 하나님이에요.
유일적 절대 하나님, 불변적 절대 하나님, 영원한 절대 하나님. 거꾸로 하나, 위로 하나 다 절대적인 하나님이 되는 겁니다. 그러니 유일⋅불변⋅영원이 빠지면 절대 하나님의 혈통…. 혼자 하나님의 혈통이 있을 수 없어요. 상대도 없어요. 안 그래? 절대는 한 분인데 절대 하나님의 혈통이 혼자에서 혈통이 나오나? 대번에 문제가 돼요. 똑똑한 사람은 그것을 묻게 되어 있는데, 대번에 문제 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얼마나 지식층의 모든 사람, 별의별 고약한 사람들이 앞에 놓고 세계에 선포하는 그 마당에 여기 딱 걸리잖아? (낭독 계속;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을…) 그러니 유일적 절대 하나님, 불변적 절대 하나님, 영원한 절대 하나님의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을 또 새롭게 축복할 일이 없어요.
(낭독 계속; 새롭게 축복으로 이어받은…) 타락 없으면 축복이 없어도 이거 없는데 새롭게 할 필요가 없는데 (낭독 계속; 새롭게 축복으로 이어받은 참사랑하는 가정과…) 참사랑가정. 절대⋅유일적인 불변의 가정의 사랑의 핵의 가정과…. 핵의 가정이에요. 코어(Core)의 핵의 가정이에요.
(낭독 계속; 새로운 천일국 시민 여러분!…) 두 사람이 새롭게, 천일국이라는 천일국은 두(二) 사람(人)이 하나(一)의 나라(國)를 이룬 시민 여러분! 백성 다 들어가는 거예요. 과거⋅현재⋅미래. 여기에 이 결론지을 수 있는 모든 서론으로서 어느 누가 묻더라도 누구든지 답변 못하는 내가 설명해주는데 그것이 틀리면 답변을 이미 다 할 수 있게끔 그 자리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이거 누구 생각한 사람 어디에 있어?
(낭독 계속;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하나님의 혈통을 새롭게 축복으로 이어받은 참사랑하는 가정과 새로운 천일국 시민 여러분!…) 한마디로 저것 선생님이 하는 말투지 내용에 대해 아는 사람이 누가 있었느냐 이거야. 이게 내가 무섭게 생각하는 책이야. 언제든지 가지고 다니면서 여기에 조그만 토라도 틀리는 것 있으면…. 저기 저 이불 펴고 재워줘야 할 텐데 얼굴이 잘 생겼구만.
임도순이 조금 이렇게 머리 좀 이렇게 하라구, 임도순 머리. 머리를 저쪽으로 돌리라구. 어떻게 저기, 저기에 있구만. 어디서 왔는지. 뭘 훔쳐 먹는 사람 똑같아, 얼굴이. 여기 잘 보이는 사람, 잠 오지? 여기가 어떤 시간이라구. 조상들이 다 망신하는 거예요. 문 총재도 망신하는 거예요. 무엇을 가르쳐 주겠다는 것을 알아야지. 그따위 것이 여기 간부야? 통일교회 직원이야? 누구야? 임도순 아는 사람이야?「뒤의 사람 물어보시는 거예요. (참어머님)」
저 뒤의 사람. 조는 사람은 자기를 얘기하는지 다 알거야. 정수원!「예.」선생님이 아까 불렀으니까 무슨 지시가 있을 줄 알았는데 없으니까 “에이 괜히 그렇게 봤구만.” 그렇게 생각할 거야. 들켜서 잘못했으면 이제부터 네 여편네가…. 김 뭐야?「김경남입니다.」경남인데 무슨 ‘남’ 자라구? ‘훈’ 자, ‘남’ 자?「‘남자 남’ 자인데요. ‘남녘 남(南)’ 자로 고치면 어떨까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내가 알게 뭐야? (웃음) 나 몰라.
여기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 무서운 책이야. 이거 여러분이 생각할 때 이야, 선생님이 좋아하는 제목을 다 갖다가 이번에도 일공일사(10월 14일)가 24일입니다. 여기에 빼다가 골수 척수가 24마디인거 알아요? 이야, 하늘은 그런 기념의 날도 참부모의 가정과 하늘땅에 있는 사탄 세계 가인 가정이 한 몸이 되고, 한 자리에 축복한 날입니다.
거기에 내가 좌익⋅우익을 소화해놓을 수 있는 마음자리를 갖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말씀도 그런 과정에서 쓴 것 보게 되면 이야, 문 총재가 머리가 좋아요. 함부로 중간에 비지 않게 공간에 적용할 수 있게끔…. 그렇기 때문에 이 뼈에 대해서….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 전부 일곱입니다. 일곱에서 여덟이 여기에 이게 높이 되는 겁니다.
여덟, 아홉 나오면 열까지. 열에서부터 열 하나, 열 둘, 열 하나, 열 둘, 열 하나, 열 둘, 평면이 되는 겁니다. 상 수평시대, 하 수평시대이니까 이 기둥이 8에서부터 9수에 영향을, 두 마디에 이렇게 기둥이 되는 거예요. 하나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두 세계에 여기 연결해서 이거, 딱 맞아요.
아래도 열 두면이고, 이 열 두면이 이렇게 돼가지고, 이렇게 돼가지고 이것이 구형의 네 귀 딱 할 때 4구형을, 구형의 원주를 보면 3.1415 하게 되면 주의 면적, 주의 거리가 나와요. 이러면 동그라미 되는 겁니다. 동그라미 되기 때문에 여기 중심삼고 여기에 이 중심삼고 이 빈 데에 이것을 중심삼고 집어넣어야 돼요. 그런 것이 열 둘이, 스물 넷이 되는 거예요.
이거 다 하나, 둘. 이것도 하나, 둘 같은 스물 사 면이 되는 거예요. 한 쌍이 되기 위해서는 24 맞추잖아. 갈빗대가 열두 개이거든. 이거 열두 개인데 이 초점이 저 아래까지는 열 둘인데 딱 거기서 24로 변해요. 그것이 3백 예순 개인데 3백 예순 하나가 되는 거예요. 두 세계 합해. 바둑판은 361 구멍이라는 거예요.
천주의 도수를 풀어서 승리의 패권 왕자, 왕녀.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아는 한국 사람은 하나님, 하나의 주인을 모시고 나왔다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 부심) 하나님, 하나님을 섬기고 나왔으니 그 하나님을 섬기던 백성이 역사에 하나밖에 없지만 망할 수가 없어요. 거기에 문 총재가 나왔어요.
하나님 조상서부터 인류의 참부모, 참조상, 참의 근원이 거기서 다 먼저 돼가지고 정주라는 땅, 안착의 정착시대에 평면적 정착, 안착이라는 이 점에 있지만 정착이 되어야 이것이 안착하여 수평이 되는 거예요. 그 정주라는 것, ‘고을 주(州)’ 자. 세 강이 합해가지고 연결돼야 돼요. 글자가 놀라워요. ‘인천(仁川)’이 두(二) 사람(人)이야, 두 사람. 이야, ‘서울’이라는 것은 ‘경사 경(慶)’ 자의 서울입니다.
 ‘경사 경’ 자 하나지? 서울이 둘 일 수 없습니다. ‘경사 경’자는 ‘서울 경(京)’ 자야, 이게. 그래, 한 나라, 중국이 붙어. 한자는 중국이 붙여. 한성, 한성이 뭐야? 한나라 궁전을, 서울 궁전을 중심삼고 서울에서 중국이 한나라 성 밖에 안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휘이익’ (휘파람 부심) 주인이 되겠다 이거야. 만왕의 만국의 만왕의 왕 될 수 없어요. 중원천지(中原天地)이지 천주(天宙)의 ‘천’ 자가 아니에요.
중국의 중원천지라고 하는 ‘천’ 자지. 그 세계가 아니에요. 이렇게 하다가는 또 시간이 다 됐으니 몇 시 되었나?「6시 반입니다.」6시 반? 내가 뭘 하겠다고 했나?「영상 준비했습니다.」영상준비 안 하지 않았어? 1시간 안 했지? 했나, 안 했나? 자, 영상 1시간 하자구. 15년 17일입니다. 바로 15년.(음악소리 때문에 안 들림.)
2;40;15(아버님 원리강의 영상 마침) 오늘이 며칠 째야? 세 번이야, 네 번이야?「두 번째입니다.」왜 두 번째야? 세 번째 아니야? 테이프가 세 번째 네 번째 다섯 번째 여섯 번까지 해야 돼요. 이건 여러분들이 참고로…. 이야, 딱 15년 전 10월 17일부터 시작해요. 10월 17일 18, 19, 20, 21까지 다 끝난 거예요. 이건 다시 여러분들에게 가르쳐 준다면 고마운 일입니다.
15년 전에도 가르쳐 준 것인데 다 이루어야 하는데, 끝마쳐가지고 선생님은 이제 마지막이 돼요. 24까지 7년 노정 중심삼고 넘어갈 수 있는 시대를 지금 만들어 가고 있는 거예요. 마지막 때라구. 이것 다 뭐야? ‘평화 예수 재림’ 맨 나중은 뭐야? 첫째, 장자권 그 다음에 뭐지? 부모권. 그 다음은 뭐?「부모권, 왕권입니다.」왕권, 그 다음에는?「황족권입니다.」
핏줄이 서야 돼요. 하나의 핏줄이에요.『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저기에 맞게끔 풀어가고 있는 거예요. 공식이니까. 이제는 마지막 때입니다. 다 끝나는 거예요. 오늘이 19일이지? 내일 라스베이거스에 가는 것은 마지막이에요. 여자들 데리고 가서 가르쳐 주는 거야. 여자가 이거 모르면 안돼요. 남자가 천사장 세계를 너희들이 알았다는 사실에 대해 여자들이 교육을 해야 할 텐데, 여자들이 남자들이 여자들 교육 할 텐데, 아내가 교육 못해요. 선생님은 여자, 어머니를 교육하는 걸 지금까지 다 끝났어요, 이제. 다 끝났다구요. 교육이 필요 없어요, 이제. 명령하면 다 안 될 수 없는 거예요.
금년에 라스베이거스에 14번, 15번째 마지막 가는 거예요. 16번 마지막이에요. 디데이(D-day)를 중심삼고 때가 되니 가르쳐 줄 필요도 없고 뭘 이제 지시할, 명령할 것 없어요. 일족 중심하고 지금 한 모든 것을 저 때 이미 다 가르쳐 준 것을 지금까지 실천 못했기 때문에 지금 15년이 됐으니까 16수를 맞이할….
12년 동안 전부 다 끝마치는 거 아니야? 10월달이에요. 이것이 10월로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10월 그 다음에 12월이 되는 거야. 12월이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 셋, 열 넷, 열 다섯, 열 여섯, 열 일곱, 열 여덟, 열 아홉, 스물, 스물 하나는 어디에 있나? 맨 근본에 있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의 팀이에요.
그래서 삼 칠에 이십일(3⨉7=21). 여러분, 카드놀이가 쉰 두 장입니다. 쉰 두 장, 경계선 중심 쉰 고개, 이쪽, 뒤쪽이 쉰 두장이야. 상대를 인정하고 있기 때문에 카드놀이는 뭐냐 하면 여기서 이것은 동양은 10수이고, 서양은 뭐냐 하면 12수야. 이게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열 둘이야. 마디가 열 둘이라구.
이것은, 이것의 주체가 동양이라면 서양이 12수의 상대권까지 맞춰서 푸는데 이것 동양, 음력과 양력을 겸해서 상대적인 이상을 점지하는 라스베이거스에 엔콜(Encore)하고 윈(Wynn)이라는 것이 13층이 없습니다. 그거 알아요? 이야, 나 놀랐어. 그거 맞춰야할 때 어머님이 제일 코너에 가 있었고 나는 윈에 가서….
너희들도 도박에 새로운 시스템 된 라스베이거스를 지금 소화할 수 있고, 가르쳐 줄 수 있는 실험장의 윈(Wynn)이야. 윈이라는 것은 더블유(W)하고 에이(A). 더블유하고 아벨 세계 에이블(Abel). 그러니까 ‘더블유 에이’ 하게 된다면 말이야, 길을 말하는데 더블유하고 에이 와이(AY) 중심삼고 애급과 언론과, 돈과 언론기관이 최고의 아벨입니다. 사탄이 그걸 갖고 있었는데, 가인이, 아벨놀음을 했는데 아벨을 중심해서 둘 다 찾는 거야.
그래서 엔콜(Encore)이라는 것이 아벨을 중심삼고 말을 할 때 윈(Wynn)이라는 것은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윈이라는 것은 에이(A), 에이하면 아벨권 세계를 말해요. 엔(N)이 둘이야. 윈, 윈하고 와이하고 엔. 두 번 부정하는 거야. 세계와, 아벨. 세계를 두 번, 엔(N)이라는 것은 노(No)를 두 번 놓아 가지고 이것을 공간세계에 옮겨 놓았다는 거야. 그런 뜻이 있어요.
그것을 해결해야 만달레이 베이(Mandalay Bay), 사람을 달아 매가지고 공중에 최고의 아시아의 대륙을 중심삼고 이게 벽입니다. 한국 중심삼고 일본 중심삼고 가라후토, 소련 영토로부터, 가라후토 섬이야, 섬. 이건 반석 섬이야. 태평양이 쳐 있는 거야. 여기에서 떨어지는 거야. 떨어지면 이게 사람이 메달려 세워라, 매 달아 베이 가서 모래사장에 육지로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육지로 올라가는 것은 뭐냐 하면 실버톤(Silverton)이야. 실버톤이 뭐냐 하면 실버톤하게 되면 은전들, 은을 한 근 모아 한 톤 하게 되면 천 킬로그램을 말하는 것이 실버톤 도시가 있어요. 그거 우리 옆입니다, 바로. 걸어서 7분 걸려요. 그 앞에 우리가 있는 거예요. 그 아래 면에 사우스 포인트(South Point)에요, 이게.
이것은 서양 세계에서 있어서 영국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말 타는 것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뉴욕에서 배리타운() 가는데 중간에 우리 경마장 있는 것 알아요? 그 이름이 뭐든가?「뉴호프입니다.」뉴호프 뭐?「경마장입니다.」그 지방 이름이 뭔가? 그래서 미국에 유명한 말 경기 하는 게 뭐?「로데오입니다.」로데오(Rodeo)도, 로데오 경기장도 목장, 말 목장으로서 독일에서 유명한 목장을 내가 했어. 그거 다 갖춘 거야. 거기에 우리 은진이하고 현진이가 둘이 형제가 이제 스페인의 올림픽대회 이름이 뭐?「바르셀로나입니다.」
바르셀로나(Barcelona). 본래가 시빌라에서 할 것이 운동장 다 만들었지만 대륙이기 때문에 바다가 연결해야 되기 때문에 바르셀로나로 올림픽 대회 한 거야. 그것이 스페인의 제일 부산과 같은 도시라구. 거기에 모든 현대 시설이라든가 스페인 문명, 로마 문명의 중심이 될 수 있는 문화의 기원이 준비 되어 있어.
그때 시대의 지금 올림픽 대회 시작할 때 생각하게 되면 상당히 발전한 기준이야. 고대 기준에 맞춰서 건물을 보더라도 지금도 그런 건물 지으려면 10배 이상씩 돈 들일 수 있는 건데 지금은 그렇게 지을 수가 없는 거야. 바로셀로나. 스페인이 축구의 조상이 브라질이지만 브라질과 스페인, 가인 아벨이야. 이걸 묶은 것이 서반아의 스페인, 우리 일화팀이 스페인에 상응하는 거야.
스페인은 뭐냐 하면 옛날에 거기 가게 되면 스페인 나라를 점령한 것이 뭐냐 하면 로마궁전이 뭐든가? 라스베이거스가 그거 뭐?「시저스 팰리스(Caesar’s Palace)」시저스 팰리스 중심삼고 구라파 문화의 꽃으로 거기에 대한 엠지엠(MGM)에서 벨라지오(Bellagio) 그 다음에는 미라지(Mirage), 베네시안(Venetian) 이거 가인 아벨입니다.
그래서 만달레이 베이, 거기에서 바다의 끝에 와가지고 죽느냐 사느냐 판결이 돼가지고 모래사장 위에 떨어져야 할 텐데 베이, 베이라는 말, 그것이 모래사장인데 해적들이 모래위에다가 자기 도적한 모든 것을 묻는 거야. 그래서 이게 시애틀 동부 세계에 가면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성 프란체스코, 로마의 기독교 최고의 새들과 같이 살던 성전이야.
샌프란시스코 그 다음에 로스앤젤레스, 그 천사가 잃어버렸어. 그걸 잃어 가지고 라스베이거스는 무자비한 감옥이 있는 곳입니다. 거문도를 건널 수 있기 위한 다리를 놓게 되면 그 호수가 얼마나 빠른지 그 섬이 있는데 딱 대마도와 같은 섬인데 제일 물이 빠를 때 동서양의 동쪽으로 서쪽으로 흘러드는 물이 거기에 홍천에서 거문도 골짜기에 거기 감옥이 있어, 유명한.
그 감옥은 세계의 미국 창건 당시에 구라파나 미국 가인 아벨의 세계의 죄 지은 것은 서양에서 죄 지든가 소련의 죄인들도 여기에 갖다 가두었어요. 다른 데는 도망갈 수 있는 길이 있거든. 여기는 바닷물이 얼마나 있기 때문에 바다의 거문도 3킬로미터 될 까? 그 가운데 섬이 있는데 거기에서 갖다가 가둔 감옥에는 말이야, 거기에서 엄중한 국제적인 범죄를 짓고, 형의 집행 장소가 그 장소인데 그 만들었는데 거기 있던 사람들은 이제 자기가   타든가 하게 된다면 그 죄수들은 모르지.
그런 것을 모르는데 벌써 이게 한 40일 하게 된다면 헤엄치는 걸 중심삼고 배를 중심삼고 물가에서 헤엄칠 수 있게끔 해 놓고 마음대로 할 수 있게끔 했지만 너희들이 건너, 그 누구도 건너가지 못해. 건너가다가는 반드시 물에 물결이 파도에 굽이치면서 돌아가기 때문에 없어져 버리는 거야. 백이면 백 전부 다 죽지. 살아남는 것이….
그렇기 때문에 거문도라는 것이 건너편에 다리 놓게 되면 미국 자체도 금문교를 놓았기 때문에, 죄수들 사형하던 모든 범죄인들도 세계의 사람들은 미국에 들어올 수 있는 금문교가 유명한 겁니다. 그것을 건너 갈 수 없기 때문에 형무소 만들어서 거기에서 놓아주더라도 만기 차서 가더라도 자기 고향에 갈 수 있는 길 다 알면서도 놓아주면 밤에, 아침에 나왔지만 다 건너 간 줄 알지만 다 백이면 백 다 건너가다 죽는다는 거야.
거기에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그러니까 천사가 돼가지고 모든 세계의 이름 있는 살았던 모든 사람들이 잃어버렸다 해 가지고 로스앤젤레스가 미국 문화의 최고의 이상향으로서 세운 거야.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샌디에이고야. 샌디라는 것은 마적단, 해적단들이 구라파의 세계를 바다를 건너가는 모든 배들 점령해가지고 금은보화를 약탈해가지고 샌디(Sandy)에 갖다 묻는 거야, 모래섬에.
그렇기 때문에 만달레이 베이 거기도 이것이 샌디에이고 중심으로 가는 제일 벼랑의 끝이야. 끝에 가서 로스앤젤레스 문화의 창조의 이상향을 건너가기 위해서 가는데 건너갈 수 있는데 거기에 뭐냐 하면 실버톤라는 우리 앞에 있는데 건너오자마자 실버톤에서 우리가 딱 중심이야.
거기 실버톤 가운데 제일 느티나무야. 느티나무가 제일 큰 나무 있는데 우리 정원이야. 정원을 짓기를 또 그렇게 지었어. 이야, 거기에서 실버톤, 그 다음에는 그 연결되어 있는 것이 사우스 포인트야. 그 아래에 지금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라스베이거스 상대 되는 것이 우리 영진이가 돌아간 곳이 뭐?「리노입니다.」
리노. 리노의 부자가 도박장의 부자가, 그 남쪽의 어머니를 모신 운동이라는 도박장을 만들었어. 앞으로 거기 중심삼고 그것이 앞으로 이제 라스베이거스 전체가 가인이라면 이 지역이 아벨지역으로 내가 보고 있는 거야. 돈만 있으면 일본 여자가 한국에 있으면 지금은 땅값이 싸니만큼 지금 사야 될 때야.
내가 지금 너희들 답지 않고 이거 세계적인 이 문제가 벌써 그런 시대가 올 것을 알았기 때문에 땅을 사기 시작해가지고 기반 닦으려고 하는데 그것이 지금 현재 우리가 7년 동안 기반을 상당히 어려운 길을 세계에 확장하는데 확장한 지금에 있어서 이 3년 가운데 3년 기간을 못 넘게 되어 있어. 3년 동안에 빚이 한 20조 빚을 진 거야. 이것 3년 동안 다 물었어.
그거 어떻게 물었느냐? 그것이 수수께끼지. 수수께끼야. 그래 가지고 일본이 지금까지 책임 하던 매해 책임 못해 가지고 비축자금 그 돈을 다 써버렸어. 3년 동안 쓰면서도 한 8억불 이상이야. 이거 빚졌다구. 이게 쫓겨난 사람들이야. 이거 일본에서 일본이 이런 재료로 일본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그러는 거야. 통일교회 없어지지 않아요. 선생님만 있으면 무슨 짓을 해도 해 넘어가.
선생님이 있을 때 이게 뭐야? 교본입니다, 교본. 하늘 천국 이상을 완성한 교본과 교재야. 교본이 있는데 교재라는 것은 이 교본자료를 중심삼고 하늘의 자료라든가 세계의 귀한 학문세계의 제일 귀한 것은 여기에 다 들어가 있어. 교본에 다 들어 있어. 교본 될 수 있으며 이걸 교재를 만드는 거야.
어머니들이 복중에서부터 아기 태교, 교본으로부터 유치원 교본으로부터 소학교 교본, 중고등학교 교본, 대학교본, 그 다음에는 하늘나라의 국가기준과의, 국가기준의 교본, 천국의 이상 궁전교본이 다 있어. 다 나온다구. 그러니까 이건 연구 안 하면 안되게 되어 있다구. 이거 한번 다 읽어본 사람 손 들어봐요. 이게 절반도 안 된다는 말은 있을 수 없어.
우리는 몇 번했나? 효율이? 열 몇 번?「열네 번입니다.」그래서 기독교인들이 신⋅구약성서를 한 번도 못 읽어본 사람들이 70퍼센트 이상 되는 거 알아요? 가짜들이야. 이것도 한 번 보면 이게 거기에서『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라는 이 말은…. 이게 원본입니다. 여기에서 나온 것이『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에요. 여기에서 이게 나온 것이『세계경전Ⅱ』이야.
『세계경전Ⅱ』은 13개 종단들의 유명한 박사들이 유엔에 추천 돼서 모여 가지고 이걸 만든 거야. 그것이 두 번째 나왔어요. 세 번째 나오면 마지막이야. 세 번이라는 것인 통일교회의 원리의 내용이 주 될 거예요. 이건 시작, 맨 처음에 시작해서 종교가 하나 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대회에서부터 나와.
이번 무슨 주교? 밀링고 주교…. 저 사람이 흑인인데 잘 하면 흑인 교황이 될 수 있는 사람이야. 친구가 지금 교황 되어 있지만 말이야, 모두 영적, 육적으로 볼 때는 제일 천주교에서 최고의 명망을 가진 실적을 가진 양반이 여기에 와 앉았다는 거야. 로마 교황청에서 쫓겨났지만 저 사람에 대해서 쫓겨났지만 하도 지금 현재 로마세계에서 저 사람이 유명하니만큼 쫓아 낼 수 없어.
통일교회 들어온 날부터 지금까지 자기가 지금까지 교황청에 세금내고 모든 그렇게 한 모든 연고가 남아있으니 말년 되면 그것을 찾아갈 수 있는 이런 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 자기 예치 될 수 있는, 늙어 가지고 원금 타서 역사적인 예치된 돈을 거기에서 지금 지불받고 있어. 그걸 은행에 예치된 이자를 받아 가지고 살고 있는 거라구. 그건 뭐냐 하면 이제 1대 2대 지나게 되면….
다 또 친구야, 지금 교황이. 친구이니만큼 지금도 연락하고 있지만 말이야, 이제 다음 대 가게 되면 전수받아 역사적, 미국에서…. 주동문! 미국 빨리 데려가라구. 그거 임자가 안 해서 안 되지 나 같으면 벌써 해버린 지 오래됐어. 보스턴 중심삼고 예일, 그 다음에 우리 아들딸이 많이 졸업한 데 어디?「하버드대학입니다.」하버드. 그 다음에는? 프리스턴 대학.
이 3개 대학의 졸업생들은 미국에 있어서 아이비리그에 가가지고 8대 종단이 연합해서 그 졸업생들은 나라가 쓰는데 우수한 실적을 중심삼고 나라의 중진으로 뽑아 쓰는 거라구. 몇 천 명 뽑은 건데 얼마 쓰는데 시험 쳐 가지고 우수한 사람들을 여기에서 국회의원이라든가 도지사라든가 만드는 거야.
제일 가까운 거리, 제일 뉴욕에서 가까운 거리가 이제 30분, 40분 이내에 우리 대학이야. 무슨 대학? 브리지?「브리지포트대학입니다.」브리지포트(Bridgeport)야. 브리지포트라는 것은 하늘나라에 가는데 있어서 다리를 말하는 거예요. 브리지포트, 저쪽 편과 이쪽 편에 다리를 놓는 거야. 딱 그래.
그 옆에 뭐냐 하면 조지 부시 할아버지 졸업한데 있잖아?「예일대학입니다.」예일. 예일이라는 좋다는, 이야, 근심하는 것이야. 그 다음에는 보스턴. 프리스턴이 가깝지요, 가깝기는? 남쪽에 있지?「북쪽 위에 있습니다.」이쪽 북쪽 위에 있나? 하버드보다는 위인가?「남쪽에 있습니다.」
난 남쪽으로 요전에 가 들르려고 남쪽 방향인데 보스턴 중심하고 하버드 대학하고 예일대학 이렇게 오다가 우리 프리스턴에 가는 도중에 있지만 프리스턴은 남쪽이던데? 남쪽 아니야?「예일 보다는 위쪽입니다.」그렇지. 그렇지만 프리스턴 가는데 피 타운 가는데 보게 된다면 아래에 있더라구.
그 3개 지역이 제일 그렇게 되면 그 지역 건너러 가는 시간 뉴욕과 다른 것은 우리 브리지포트가 중심이 돼 가지고 전부 통하게 되어 있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그 대학들에 대한 가까운 대학 중심삼고 지금 우리가 뉴욕대학에 브리지포트 대학을 유엔대학으로 일임해서 내가 발전시키는 거야.
유엔대학, 유엔대학이 3개든가, 4개든가? 그렇지? 그 대학 본부를 만들려고 지금 하고 있는 거야. 그래, 유명하다구, 우리 브리지포트가. 지역적으로도 그래, 그 지방에. 그 지방 중심삼고 뉴욕의 계대라든가, 뉴욕의 우리 이스트가든은 참 중요한 장소야. 낚시질을 겨울에도 얼마든지 낚시하는데 미국에…. 미국 기가 무슨 기인가?「성조기입니다.」성조기와 마찬가지로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as)가 이 줄기가 8개예요. 그거 알아요?
미국의 성조기 줄이 몇 개야?「처음에 13개 주로 출발을 했다고 해서 13줄입니다.」13줄이라는 것은 13수야, 그게. 50개주. 이게 16수에 16줄 이상 되면 안 되게 되어 있어. 이거 카드놀이의 그 수를 중심삼고 13수를 미국이 못 넘어. 선생님을 통해서 13수를 연결시키기 때문에 13수, 좌익이 와 가지고 지금까지 미국의 문화권, 기독교 문화를 물들여서 신문화, 신민주주의 사상을 주장한다는 것은 반드시 좌익계의 3분의 2이상 넘어간 사람들이야.
로마시대의 음란한 사람들이에요. 물질문명을 지배하던 사람, 그 계통이 그래요 여기 때가 전부 다 역사가 그것을 증거하다구. 그렇기 때문에 13수 중심삼고 엠지엠(MGM), 엠지엠이라는 것은 사자를 말하지만 벨라지오는 뭐냐 하먄 표범을 말해요. 이야, 제일 무서운 짐승이 사자도 아니야.
표범. 표범이 통통하게 암사슴만큼 크지. 수사슴 같으면 새끼같이 작지만 이들이 제일 새끼들 기르는데 사냥할 수 있는 밑감은 사자새끼야. 호랑이 새끼, 늑대. 늑대새끼는 안 잡지? 그렇기 때문에 사자, 암사자 같은 것은 이 사자들이 3년 6개월, 36개월 잡으면 그래야 새끼배 가지고 사자로서 방출해 가지고 어미가 물어 쫓아버리는 거야. 그렇지만 28개, 27개월 까지는 데리고 다녀.
큰 맹수가 호랑이와 싸우든가 사자끼리 싸우더라도 암사자 같은 것은 물론 다 이길 수 있는 수련을 해. 수사자도 싸워서 거기에 남아질 수 있는 새끼를 남겨야 앞으로 힘을 자랑하는 세계에 남아질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사자를 기르는 거야. 그런데 표범과 금강산, 백두산 호랑이가, 시베리아 호랑이가 백두산 한반도에 와서 새끼 쳐. 그거 알아요?
시베리아가 너무 춥다는 거야. 이게 우리 코디악, 코디악에 살면 한국 기후와 딱 마찬가지야. 호랑이들이 백두산, 금강산이 대리석이 아니라 화강암이기 때문에 만년 가더라도 풍화작용하지 않아요. 그게 금강산은 만물지상에 대한 모든 구조적으로 되어 진 것은 천년 가더라도 그 모양이라는 거지.
화강암 같은 것이 녹아서 풍화 돼가지고 10년 100년 되면 무너져가지고 달라지지만 이런 화강암으로 벌어진 만물상 이것이 풍화작용 잘 안 받거든. 또 제일 호랑이가 싫어하는 것이 이슬 밭이야. 아름다운, 그 색깔이 얼마나 호화찬란해. 여기에 물만지는 걸 제일 싫어하기 때문에 호랑이는 산꼭대기 제일 화강암 뭘 하더라도 그 자갈돌들이 깔려있는 산중으로 되어 있는데, 또 자갈돌이 화강암같이 그런, 변하면 안 돼.
변하면 아무래도 물기가 미끄럽거든. 그러니까 그 색깔도 뚜렷하고, 다 이러면서 그런 돌, 맨 산꼭대기 위로 다녀, 길이. 그러니까 이슬이 있고 이런 늑대라든가 가녀린 이런 짐승들은 중간에 7분 능선, 8분 능선 이하에 모이거든. 그러나 호랑이 같은 사람은 8분 능선, 9분 능선, 12부 능선까지 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호랑이가 머물게 되면 산맥이 어떻게 되고 7분 능선 그것이 어디에서 골목이 눈으로 보더라도 7분 능선까지 이루어 가지고 맥이 되거든. 그래야 모든 여기 아래 동굴도 이걸 중심삼고 저쪽에 넘어 가려면 이 목을 10부 능선, 7분 능선에도 이걸 다니니 호랑이라든가 늑대 같은 큰 짐승들은 거기 지키러 갔다가 지켜서 반드시 이 능선을 타고 이쪽, 저쪽에….
이쪽 다 풀 뜯었으면 넘어가야 되거든. 저쪽 넘어가야 되고, 달리는 짐승들이 먹는 것 다르니 그곳을 왔다갔다하면서 이동하면서 먹기 때문에 그 목을 한 달음에 몇 번씩 다 넘어 다녀야. 돼. 그 목 지켜가지고 오고가는 짐승을 잡아먹는 거라구. 그러니 목 지키던 호랑이가 참 빠르지. 순식간에 300미터 400미터 이하라든가 화살이 못 따라가는 거야. 빠르다는 거야.
그러니까 습격해서 뛰기 시작하면 어떠한 험한데도 그게 훈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딴 짐승들이 얼마나 그 자기 능선 외에 올라가가고 내려가는 박자를 못 맞추면 언제나 7분 능선, 9분 능선 해서 7분 능선 이하 중심삼고 10분 능선 왔다갔다 목 지키던 호랑이들이 자기가 운동 잘하니까 빠르니까 못 당해요. 그러니까 백발백중 만나면 최고의 우수한 짐승들의 먹이를 잡아먹는 거야.
그 새끼들은 그 잡아먹는 먹이들을 잡아주는 것이 힘이 있기 때문에 새끼들도 그걸 봐 가지고 목을 지켜가지고 그런 2년 8개월 30개월만 된다면 하기 때문에 호랑이들도 그 새끼들 보고 잡으라고 했어. 그러면 잡으라는 거야. 그래 가지고 새끼들 기르는 거야. 제일 높은데 자기의 어미 애비 기준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것 다 채워주고, 날 때까지는 호랑이가 어디에나 최고의 7분 능선, 8분 능선 이상에서 움직이지 그 아래는 안 내려온다는 거야.
왜? 새끼들을 길러야 되겠으니. 그러니 이슬이 있는 밑에서 살고 있는, 이슬이 있어야 풀들도 습기가 차기 때문에 맛이 있고 다 그렇잖아? 소들도 물기가 많은 가운데 물기도 먹어서, 물 먹은, 여러분 밥 먹을 때 밥만 먹으면 물도 마셔야 되는, 딱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큰 짐승도 위에 살기 때문에 자라는 짐승도 자기의 7분 능선, 8분 능선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이래 가지고 새끼들이 잡는 고기들을 어머니 아버지가 잡아오라고 해서 대접하고 그래.
그렇기 때문에 습기 있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 호랑이는. 표범도 그런 거예요. 그래, 표범이 제일 무섭다는 것이 뭐냐 하면 자기가 주목해서 응시하면서 기 빼는 것이지. 기가 누가 센가 해 가지고 으르렁 호랑이 소리도 표범이 할 수 있고, 사자 소리도 아주 멀리 들릴 수 있는 소리를 호랑이 소리보다 사자 소리보다 표범 소리가 통통하니 알차거든, 그게.
기 뽑기 나오게 되면 암 사자도 도망가고 사자도 무서워한다는 거야. 그 다음에 이 표범은 말이야, 제일 새끼들 기르기 좋은 것이 뭐냐 하면 사자들 새끼 찾게 되면 말이야 새끼들 잡아먹는 게 제일 잘 먹는다는 거야. 제일 맛있구. 그렇기 때문에 표범 새끼도 사자 잡아먹는, 암 사자 다 커가는 것 까지 잡아가지고 나무에 올라가, 물고. 얼마나 훈련이 되어 있는지 말이야.
그 큰 산들도 올라가고 암 사자도 올라가는데 작은 암 사자, 모양은 비슷하지만 말이야, 나무 오르는데 챔피언이야. 그렇기 때문에 암 사자도 수사자가 뒤에 따라가다가 암 사자도 떨어지면 잡아 가지고 대번에 나무에 올라가기 때문에 암 사자도 올라가지만 자기 새끼 자기 같은 새끼 물고 간다고 따라와 가지고 자기 대장에 힘이 있다고 하지만 별수 없어.
조그만 이 표범이 자기 누나, 암 사자가 물고 나무에 올라가니까. 뭐 여기에 달려 가지구. 그러니까 힘이 세 가지고 한 단계 넘어가다가 올라오지 못하는 큰 나무까지 해가지고, 이런 나무들이 얼마나 많아. 그러니까 거기에서 한 5미터만 올라가도 그런 나무들이 이렇게 큰 3가지 들어가서….
거기에 사자 암 사자 죽여 놓아 놓고 새끼들 그 가지에서 재우면서 먹이는 거야. 그 다 잠 올 때 큰 사자, 암 사자가 얼마나 아래에서 방어하고, 표범을 우습게 알아 가지고 먹던 앞다리 잘라먹고 거기에서 갈비도 뜯어먹던 그 갈비뼈, 고기 붙은 걸 떼서 주고…. 그러니까 어미사자들도 먹지 못하면 배고플 것 아니야?
먹던 찌꺼기 뜯어 먹으라고 해서 그걸 빨아먹고 물 빨아먹고 이래 가지고 있다가 일주일 이내에 다 먹고 치우게 되면 가죽 주고 몸뚱이 대가리 척추 그거 중심삼고 내가 자기 새끼 뼈다귀를…. 그 다음에는 그걸 가지고 둘이 같이 떠나자고 해가지고, 그거 먹고 딴 데 가서 그걸 땅 파고 묻어 놓는다는 거야. 뼈 고기 다 뜯어 먹고 하루 이틀 지나 가지고 묻어 놓구.
그 다음에는 표범이 있는 줄 알고 와 보니까 벌써 다 새끼들도 다 잡아먹고 갈 때는 다 갔거든. 그렇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사자 새끼 사자 큰놈까지 잡아먹을 수 표범이라구. 그러니까 사람 같은 것도 자기가 먹고 싶어 만나게 되면 성만 내면 사람도 틀림없이 백발백중 잡아먹는다는 거야.
우리 청평에 표범이 있어. 내가 미국에 가기 전에 3년 전인가 거기에 있는 표범이 와서 개를 물어갔어. 개 울타리 크게 해 가지고 호랑이가 있다고 해서 주의 많이 했는데 그게 넘어와서 개 새끼 같은 것은 물어가는 것은 문제없지. 그렇기 때문에 개나 무엇이나, 이 장노, 수택리 앞에도 그 밤에 호랑이가 내려오고 옛날에 그랬기 때문에….
정석천이 아버지가 우리 통일산업 중심삼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통일교회 통일산업에 자주 다니고 그랬거든. 그 앞에도 주인이 집이 있었는데 언제든지 우리 문 장로, 황선조 장인이 들어오려고 할 때 얼마나 지독히도 우는지, 이놈을 한 번 더 혼내야 되겠다. 혼날게 있어야지 호랑이가 있으면 호랑이를 때려잡을 수 없으니까 그림을 잘 그려. 호랑이 같이 이래 가지고 저녁에 으슥해서 들어가니 야단하는데 ‘응아’하면서 기어들어갔다는 거야.
그 개가 얼마나 혼이 났는지 이 ‘앙’ 소리를 들어가지고 지하실에서 사흘 동안 안 나와. (웃음) 이야, 그러니 동물세계도 천적을 알아. 그거 사랑이, 그래 가지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실제 만나면 얼마나 놀라겠나. 그러니까 그 호랑이 앞에 찾아가면서 도망간다고 하면서 찾아들어간다는 거야. 그런 일화가 있듯이 무서운 것이 표범이야. 그 표범이 다 그래. 내가 그 표범의 역사를, 옛날의 우리 할아버지로부터 다 알기 때문에 주의하라고 했어.
총들도 사가지고 사냥을 시작한 거야. 사냥을 시작해서…. 그 다음에는 한국에 있는 유명한 명승지역에 높은 산은 높은데 안 들어가는데 없지. 이래 가지고 많은, 토끼 같은 것은 안 잡아. 여우같은 것도 안 잡아. 멧돼지, 멧돼지 3년 4년 5년 된 사람이 이런 돼지를 쏘지 산 사냥 갔으니 만큼 큰 짐승 아니면 안 봐.
그러나 큰 짐승이 그렇게 사람이 무너트릴 수 있는데 나타나지 않아. 어떤 데는 사냥 가서 일주일 가더라도 눈은 눈대로 5동안 왔으니 산은 산대로 험한 고개를 찾아가는데 짐승들도 그러려면 먹기 위해서는 사흘 지나면 배고프니까 산도 넘나들고, 반드시 일주일 동안 기다려야 돼.
그러면 이 큰 산 높은 산을 종적으로 이렇게 쭉 고개를 몇 고개 넘어가면 짐승들이 다닌 발자국이 있으면 반드시 뭐 있다는 걸 아는 거야. 그걸 잡는 거야. 잡아 가지고, 그런 짐승들 만나가지고 직접 보인다고 직접 총 쏘면 한 방에 죽지 않아. 처음에 몇 방을 맞더라도 죽지 않는다구. 돼지 같은데 여기 맞으면 말이야, 가죽만 들어가지 여기에 하늘로 쏘더라도 여기 뚫고 못 들어가.
그러니까 불을 잘못 맞은 돼지 같은 것이 된다면 대번에 찢겨 죽어. 무섭다구. 그러니까 그걸 알게 된다면 돼지를 깨워 가지고 몰고, 사흘만 되면 재우지 않고 포수가 또 나온 줄 알게 되면 도망가거든. 자기 자라던 골짜기 다 다니는 거야. 칡넝쿨이 있고, 이렇게 된다면 먹던데 제일 고향땅 같은데 제일 험한 산골짜기 같은데 들어가서 가게 되면 미리 가서 한 이틀 전에 가지만 찾아가면 거의가 다 먹는 거야. 사흘만 되면 그곳 가게 되면 반드시 멧돼지 만나는 거야. 호랑이도 만나고 다 만나는 거야.
그런 사냥했기 때문에 산에서 발자국 보고 그걸 따라갈 수 있는 데는 사냥개가 있어야 돼. 포 소리 다음에 원 거리 하게 되면 짐승이 어디에 있으면 아무것도 모른다고 해서 정상에 반드시 사람이 오는 줄 알게 되면 도망가기 때문에, 도망가게 되면 한 5백 미터 이상서부터 알고 냄새만 맡게 되면 도망가기 때문에, 5백 미터 그 도망가기 시작하는 것은 5백 미터 이내에는 만나기 힘든 거야.
그런 것 생각하면 총알이 멀리 가서 500미터면 얼마나 멀어. 그걸 쏴서 맞출 수 있으려니 총 아니면 안 되는 거야. 사람은 굴러다니니 그런 짐승을 잡기 어려운 거지. 그러니까 이 총을 만든 것은 사냥꾼들이야. 사냥꾼들이 한 거지. 그 다음에는 기관총 5백 미터 이상까지도 연발로 쏠 수 있는 총들, 기관총 저 뭐야? 창 같은 것을 만든 것이 포수들이 연구해서 만든 거야.
그게 어디냐 하면 어디라구? 사냥꾼들이 제일 사냥하기 좋은 곳이 어디라구? 누구야? (웃음) 가는 거야? 가요. 그래. 가면 인사라도 하고 가야지 인사 안하고도 가네. 역사가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책자 대로 여러분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에 이 말씀이 귀한 줄, 여러분 도서실에 이 책들이 다 있어야할텐데 없는 녀석은 안됩니다, 이제부터. 빚을 얻든 무엇이든 안하면 안돼요.
이제 나라의 책임자들이 책을 팔게 되어 있어. 책을 아무나 세상에서 주문 받기 시작하면 책값을 10년 분, 밀리니만큼 책값을 미리 받을 수 있어가지고 통일교회 지금까지 몇 십억 불 되는 빚이 문제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이게 얼마 나가나? 효율아? 선생님의 책이, 6백권까지 6백권 넘었지, 출판한 게? 5백 몇 권, 6백 가까이 되나? 몇 권이야?
천 이백 권이 준비되어 있어.「예. 다른 부수적인 책까지 하면 천권이 넘습니다.」응?「예. 그렇습니다.」그거 다 출판한 것 사려면 그 돈, 그 전집을 사려면 돈이 아니야, 얼마나…. 나 요전에 계산한 게 70만 불, 1백 한 20만 불 나갈 것이다, 이거야. 통일교회 이건 다른데서 못 만들어. 문 총재의 허가 받아야지. 그런 귀한 겁니다. 알겠나?「예.」이 미친 자식들!
그런 책을 보고 있어도 너희들 옆으로 이게 여기에 있으면 이거 집어갔다구. 이거 집어 갈 게 아니야, 여기에 이게…. 여기를 보게 되면 ‘참아버님’ 이런 것을 자기가 가졌다가는 들키는 날에는 일족이 걸려요. 여기서 쓰는, 선생님이 쓰는 교본을 훔쳐갔어. 책 가운데….
(낭독 계속; 우리는 지난 1월 1일과 15일, 31일, 3회에 걸쳐 역사적인 ‘만왕의 왕 하나님의 새로운 해방권과 대관식 및 금혼식’을 거행했습니다. 특별히 1월 31일에는 동양권을 대표한 한국 천정궁에서, 그리고 서양권을 대표한 미국 뉴욕에서, 이렇게 같은 날 두 곳에서…) 했는데 내가 여기에 내가 3일전에 세 째할지 몰라. 이제 가르칠 때가 왔어. 양창식이 라스베이거스에 뉴욕과 같은 날 세 곳 하라고 했는데 한곳을 뺏어. 그 대신 내가 이것을 그 대회를 맡겨 가지고 지금까지, 양창식이 있나?「아침에 회의가 있어서 못 왔습니다.」그래서 이것은 2시 지나서 쓰느라고 이것이 없기 때문에 어머니 보내 가지고 써서…. 그래요.
(낭독 계속; 천정궁에서, 그리고 서양권을 대표한 미국 뉴욕에서, 이렇게 같은 날 두 세 곳에서…) 셋째를 집어넣었습니다. 이때가 다 되었으니까. (낭독 계속; 역사상 전무후무한 섭리적 행사를 하늘 앞에 봉헌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건 놀라운 말들이에요.
(낭독 계속; 금년 4월 이후의 계절은 본인 부부가 성혼식을 치른 지 50회가 되는 계절입니다.) 50회. 그 아래 보라구요. (낭독 계속; 독재에 항거하며…) 이건 사자 울음을 말해요. (낭독 계속; 포효하는 젊은 학생들의 절규가 마침내 한반도에 찾아왔던 1960년도, 음력 3월 16일…) 이 한날이 귀한 거예요.
(낭독 계속; 우리 부부는 성혼식을 통해 하늘로부터 인침을 받고, 인류의 참부모⋅참스승⋅참왕의 험난한…) 탕감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여기는. 험난한 것을 누가 알아? 아무도 모르는 것 아니에요? 여러분은 그걸 모를 거야. (낭독 계속; 험난한 복귀섭리노정…) 탕감복귀라는 것이 없어, 여기. (낭독 계속; 복귀섭리노정을 출발했던 것입니다. 그로부터 50년…) 50회인데.
(낭독 계속; 하나님을 완전 해방⋅석방시켜 드리고 만왕의 왕으로 모시기까지 우리 부부가 걸어온 탕감복귀섭리의 노정들을…) 이건 탕감이 얼마나 어렵다는 거지. 섭리와 타락 세계, 그걸 구별하는 사람도 없을 거야. 때가 달라지는 거야. 이건 하기 전이야.
(낭독 계속; 참왕의 험난한 복귀섭리노정을 출발했던 것입니다. 그로부터 50년, 하나님을 완전 해방⋅석방시켜 드리고 만왕의 왕으로 모시기까지 우리 부부가 걸어온 탕감복귀섭리의 노정들을 어찌 다 필설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먼 훗날 역사가들이 증명하고 기록하게 될 것입니다.) 때와 모든 것을 구별할 수 있는 것을 안 사람이 없어. 이제 이럴 때 그런 것을 잘 알아야 돼요.
(낭독 계속; 여러분은 잘 모르시겠지만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이 갖는 섭리적 의미는 실로 엄청납니다.) 하나님까지 해방해야 돼. 영계까지 해방해야 돼요. 그런 사람이 지구성에 사는 사람들이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는 일이니 얼마나 엄청난 거야. 한번밖에 없는 거야. 언제나 있는 게 아닙니다.
(낭독 계속; 여러분은 잘 모르시겠지만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이 갖는 섭리적…) 섭리적, 섭리예요. 섭리적 의미에는 탕감복귀섭리가 아닙니다. 이건 복귀섭리에도 없어. 그 전이야. (낭독 계속; 섭리적 의미는 실로 엄청납니다.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참된 혈통은 없어지고 사탄의 거짓 핏줄이 인류역사를 지배해온 사실은 여러분도 원리를 배워서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다 모르는 것이야. 너희들 아는 사람 몇 사람이 있어?
(낭독 계속; 핏줄이 뒤바뀐 인류의 역사는 결과적으로 육계는 물론 영계까지도 철저하게 선악의 가인과 아벨의 상충적 대립 투쟁의 관계로…) 엇바뀌는 이런 왔다갔다 지그재그로 해 가는 것 아니야?
(낭독 계속; 관계로 얽히고 말았지 않습니까?)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누구도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도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물어보면 몸 마음이 싸우는 그것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낭독 계속; 상충적 대립 투쟁의 관계로 얽히고 말았지 않습니까? 이런 비참한 역사를 놓고 그 누구도 해법을 찾지 못한 채 지금까지 방치된 상태로 역사는 흘러오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시대가 달라집니다.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계기로…) 딱 말 해.(낭독 계속; 계기로 가인-아벨의 완전 일체권의…) ‘권세 권(權)’ 자입니다. (낭독 계속;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열리는 것을 아무나 몰라. 참부모하고 하나님하고 사탄만이 아는 거야.
(낭독 계속; 하나님의 본성적 심정을 상속받고…) 같이 있자는 (낭독 계속; 공유하는 완성-완결의 단계…) 이것은 이제 두고 해야 할 것을 말해서 완성의 단계. (낭독 계속; 즉 타락의 흔적조차 없는 원상의 인간으로 복귀될 수 있는 은사권에 진입하는 새로운 시대인…) 도피성이 먼저 돼. 같이 집어넣은 거야. 도피성 시대입니다. 가르칠 때가 왔어. 새겨 넣었지? 예전에는 없었어. 미리 알려주면 부작용이 있다구. 이제 하늘땅이 다 아니까 쓰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낭독 계속; 〇와 ⨉의 원리적 차원에서 생각해 보아도 〇의 입장이신 하나님의 선주권이 ⨉의 입장인 사탄의 악주권을 흔적도 남기지 않고 송두리째 품고 소화시키는 시대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엑스(⨉)가 없어. 하나님은 엑스가 없다는 거야.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 하나님에게는 엑스가 없다는 거야. 여기에 절대적 기준을 중심삼고 진리의 푯대를 세우고 억천만세에 지은 그 진리가 언제든지 있는 걸 한 번 지은 원칙을 지금까지 문 총재라고 해서 별개가 안 가져서 그것을 대신 쓸 수 없어. 그걸 그냥 그대로 그 법대로 따라가야 돼. 그게 지금까지 비밀이야.
오(〇) 엑스(⨉)의 원리적 차원에서의 입장과 똑같아. 오 엑스 하게 되면 엑스라는 것은…. 코엑스 대회 했지? 3천 5백 넘어서 3천 6백 명이야. 오 엑스에 대해서 엑스라는 것은 이 손이 올라가는 건 체재는 이것이 이렇게 맞추지만 말이야, 춤이라는 것은, 예술이라는 것은 이게 이렇게 올라가면 이것은 땅에서 밀어줘야 돼. 이렇게 되어야 된다구. 이렇다고 이걸 받으면 안 된다구.
그 엑스가 없다는 거야. 그러면 기둥이 들어왔으면 들어온 각도로 이것이 보이지 않는 이쪽이 둘이 한꺼번에 들어와서 왜 보이지 않는 먼지의 백분의, 억만 분의 일 가운데 없는 데서 기리카에(전환) 되는 거예요. 알겠어? 이렇게 가겠으면 이것을 돌아서 이렇게 가지, 이걸 뚫고 넘어. 뚫고 가다가 무너지는 거예요.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런 문제, 상현⋅하현을 묶어 가지고 고개를, 원형을 그리기 위해서는 두드러진 것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것을 세워서 상현 양현에 같은 가치에 주체의 대상, 대상의 주체가 될 수 있는 모양을 이룬, 이런 둥근…. 상현이 이렇게 되면 사각형의 이것도 저쪽으로도 이것이 상이 돼 가지고, 이쪽도 이거와 같은 것, 같은 이것이 둥그래져 가지고 사커볼(Soccer ball)이 돼.
그런 말 하기 때문에 그래. (낭독 계속 〇와 ⨉의 원리적 차원에서 생각해 보아도 〇의 입장이신 하나님의 선주권이 ⨉의 입장인 사탄의 악주권을 흔적도 남기지 않고 송두리째 품고 소화시키는 시대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문 총재는 사탄 세계도 주관할 수 있고 하늘 세계도 하나님 앞에 물어보게 되면 모릅니다. 또 하나님이 자신이 문 총재의 승리의 패권을 가지면 죄의 근원을 만든 죄를 취소시킬 수 있는 주인 된 사람이 그렇게 만든 본인이 해야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알더라도 물어서 넘어가야지, 하나님이 안 된다면 사탄이 떠나지 않는다는 거야. 원리원칙 창조의 원칙이, 원칙이 아니냐는 것이지. 그런 시대권을 말하는 거지.
(낭독 계속; 더 이상 실체의 하나님으로 역사하시는 참부모님과…) 이제는 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으로서 복귀섭리시대, 섭리완성시대 그 말이에요. (낭독 계속; 더 이상 실체의 하나님으로 역사하시는 참부모님과 무형의 하나님을 구별할 필요가 없는…) 무형의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구별할 수 없는
(낭독 계속; 지상-천상천국이 실체적으로 여러분의 눈앞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시대권이 열리고 있습니다.) 알겠어요?「예.」타락 전 시대, 사탄도 없었고 타락도 사탄의 핏줄도 없었고, 죄와 선악의 분쟁도 없었고, 가인된 방어할 수 있는 하나님의 재창조 역사도 없는 그 세계의 눈앞에 펼쳐지는 새로운 시대권이 열리고 있습니다. 타락하기 전 완성의 시대권에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그거예요. 타락의 세상에 모르는 고개를 다 넘어, 그러니까 사탄도.
(낭독 계속; 이런 특별한 뜻을 갖고 있는 이때, 우리는 지난 4월 21일부터 13일간 본인 부부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경축하고 향후 인류의 평화제전으로서 올림픽 게임을 능가하게 될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를 성대하게 치렀습니다.) 이야, 석준호가 성대하게 치른 것이 뭐야? 어머니 아버지하고 볼을 차니 작년 같이 하늘땅이 다 추모하는 한번밖에 없는 식입니다. 그걸 말해요.
(낭독 계속; 능가하게 될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를 성대하게 치렀습니다.) 처음인 동시에 마지막이야.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할아버지가 이루어 놓은 평판까지 수십 년 전에 예언했던 것이 모두 되어지고, 거기에 이런 뜻이 있기 때문에 그 평판을 중심삼고 우리 할아버지 역사를 효율이가 설명했던가? 우리 할아버지 역사.「예. 전통은 제가 설명했습니다.」그래. 문윤국 목사님.「예.」그 놀라운 평판이 놀라운 것입니다.
(낭독 계속; 특히 금번 제1회 대회에는 참부모님의 초청으로 만사를 제쳐놓고 달려온 브라질의 소로카바 축구팀이 큰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2008년도에요. 금년은 2009년인데. (낭독 계속; 2008년도 브라질 상파울루 지역 FA컵…) 이건 브라질의 서울 팀과 마찬가지입니다.
(낭독 계속; 우승팀인 소로카바 팀은 이번 짧은 기간을 통해 한국, 일본, 북한, 그리고 중국을 대표하는 4개국 팀들과 경기를 갖고 남미축구의 진수를 가르쳐 보여주는 훌륭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여기에 재미있는 것이 한국, 일본, 북한, 중국을 대표하는 그런 나라에서 약속도 안 했는데 축구할 것을 알고 말했어. 미리 준비된 것을 하늘이 해 놓았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낭독 계속; 2008년도 브라질 상파울루 지역 FA컵 우승팀인 소로카바 팀은 이번 짧은 기간을 통해…) 13일 기간이에요. (낭독 계속; 한국, 일본, 북한, 그리고 중국을 대표하는 4개국 팀들과 경기를 갖고 남미축구의 진수를 가르쳐 보여주는 훌륭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누구도 몰라. 영계와 육계에 축복받은 가정들은 다 주목하고 있다는 거지.
(낭독 게속; 여러분 모두 소로카바 팀을 위한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시지 않겠습니까?) (박수) 싫으면 그만둬도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과 하나님, 누구나 알지 못하는 여기에 박수를 못하게 되면 멍텅구리 대회한다고 볼 수 있고 미친 사람이라 할 수 있기 때문에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시지 않겠습니까?’ 박수해서 고마운 겁니다. 알았다는 거예요. 알고 통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간다는 거야. 박수가 그런 허락할 수 있는 티켓을 소개해주는 시간이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박수했어, 안 했어? 그러니까
(낭독 계속; 여러분! 본인은 오늘 이 귀한 새로운 식전을 하늘 앞에 봉헌하는 뜻에서 다시 한번 지난 1월 이후 ‘만왕의 왕 대관식 및 금혼식’ 때 선포했던 하늘의 메시지를 여러분과 함께 봉독하면서 오늘의 행사에 대한 뜻을 마음속에 각인해 보고자하는 바입니다.) ‘만왕의 왕 대관식’을 이것을 다시 재차 설명하는 겁니다.
(낭독 계속; ‘만왕의 왕 대관식 및 금혼식’ 때 선포했던 하늘의 메시지를 여러분과 함께 봉독하면서 오늘의 행사에 대한 뜻을 마음속에 각인해 보고자하는 바입니다.) 여기에 ‘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과 금혼식 말씀.’ 이게 마지막 그때 말씀입니다. 그 내용이야.
(낭독 계속; 참부모님과 같이 평화를 사랑하는 천일국 시민 여러분!…) 하늘나라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벌써. 알겠어요? (낭독 계속; 오늘 참으로 귀하고 기쁜 날입니다. 우리 다 함께 역사적이고 섭리적인 이날을 마음껏 경축하고, 우리의 영원한 참부모 되시는 하나님께…) 만왕의 왕과 하나님이 한 몸인 것을 말해.
(낭독 계속; 영원한 참부모 되시는 하나님께…) 하나님 모시잖아? ‘하나님!’ 하게 되면 뭐냐 하면 영연세협회, 그 다음에는 신애인협회, 그 다음에 뭐예요? 천일국. 천일국은 나라의 형태에 있어서 하나님의 역사에 하나님 조국과 고향, 해방 천국인 천일국의 해방시대 억천만세의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 내용이 다 연결되어 있어요.
(낭독 계속; 오늘은 참으로 귀하고 기쁜 날입니다. 우리 다 함께 역사적이고 섭리적인 이날을 마음껏 경축하고, 우리의 영원한 참부모 되시는 하나님께…) ‘영원’ 이건 해방된 것 말해요. (낭독 계속; 우리의 영원한 참부모 되시는 하나님께…)
타락이 영어의 시대가 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거기에 그 아래에 뭐냐 하면 영연세협회. 영적인 하나님과 하나 되시는 하나의 주인 되시는 이분의…. (낭독 계속;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 그리고 한없는 찬양을 올립시다.) 마지막 때예요. 천국 다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낭독 계속; 영계의 수천억 인류도 이 축복의 한 날을 축하하기 위해 재림하여 이 자리에 함께하고 있는 엄숙한 순간입니다.) 이 13일, 이때만이에요. 이거 날이 아닌 그런 순간인, 기간이라는 것을 안 썼습니다. 순간입니다.
(낭독 계속; 하나님께서 만 우주를 창조하신 후 그렇게도 기다리고 소망해 오신 날이 바로 이날입니다.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한 아담과 해와가 하늘의 혈통을 더럽히고 어둠 속으로 숨어버린 그날 이후 하나님께서는 형언할 수 없는 고통과 비애 속에 수천수만 년을 참고 기다려 오셨습니다. 당신이 만왕의 왕으로 등극하여 잃어버린 자식들과…) 에덴동산의
(낭독 계속; 만물을 다시 품고 천년만년 태평성대의 평화왕국을 즐기며 살 수 있는 그날을 학수고대해 오셨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기다리고 있었다는 거예요. 타락 전 시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낭독 계속;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창조섭리 이전부터 만왕의 왕이셨습니다. 그러나 피조만물을 창조하신 이후에는 실체를 쓰시고 사랑의 대상권인 이 현상세계를 치리하는 실체 만왕의 왕으로 현현하셔야 할 천도가 남아 있었던 것입니다.) 참부모가 나서서, 참부모 잃어버렸으니까 말하는 거예요.
(낭독 계속; 그래서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당신의 대신자요 상속자 되는 지상 실체세계의 참부모를 찾아 나오신 것입니다.) 참부모가 기다리며 고생했다는 거예요. 똑똑히 다 가르쳐 줬어요. (낭독 게속; 오늘날…) 이제부터 시작하는
(낭독 계속; 오늘날 본인 부부가 황송하옵게도 하늘로부터 인침을 받고 하나님의 실체로 서서 만왕의 왕 대관식과 금혼식을 갖게 되어 참으로 기쁘면서도 하늘 앞에는 죄송한 맘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아직도 65억 인류를 완전히 하늘 앞으로 복귀해 올리지 못한 채로 본인의 나이가 벌써 90에 이르렀습니다.)
본래 창조전의 나이로 120세 구 구 팔십일(9⨉9=81) 이후의 나이로 사는 사람인데 거기에 살던 하나님의 섭리의 시대가 열려진 그런 세계가 없다는 거예요. 본인의 나이가 벌써 돌아가야 할 때가 됐습니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구 구 팔십일(9⨉9=81)이야. 상대의 세계가 벌써 90에 떠날 때가 지났습니다.
(낭독 계속; 하늘을 참사랑하는 천일국 시민 여러분!…) 부모님과 같이 천국 되는 시민 된 여러분, 천일국 시민 여러분! (낭독 계속; 시간이 바쁩니다. 하늘은 이제 더 이상 우리들을 기다리시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의 실체로서 역사하는 지상의 참부모를 통해 새로운 천법을 세우고, 만왕의 왕 권한을 갖고 이 지구성을 복귀하는 참사랑의 혁명을 촉진화 할 것입니다.)
영계 협조 시 마음대로 참부모 영⋅육을 일체의 입장에 있어서 참사랑에, 여기 그래요. 이 지구성 (낭독 계속; 만왕의 왕 권한을 갖고 이 지구성을 복귀하는…) 지구성 이것은 (낭독 계속; 참사랑의 혁명을…) 마음대로 참사랑의 혁명이라고 부모님이…. 비로소 참사랑의 일을 할 수 있는…. 나서서 촉진화 할 것입니다.
(낭독 게속; 따라서 인류와 만물만상을 찾아 세우고…) 하나님과 같이 참부모가 세우고 (낭독 계속; 치리하는 새로운 천법의 개요를 오늘 이 엄숙한 자리를 통해 만 천상천하에 선포하는 바입니다.) 이것이 천국 들어가 할 일들이에요. 안 그래요?
(낭독 계속; 따라서 인류와 만물만상을 찾아 세우고 치리하는 새로운 천법의 개요를 오늘 이 엄숙한 자리를 통해 만 천상천하에 선포하는 바입니다. 첫째, 3천년을 향해 가고 있는 이 시대는 후천개벽의 시대입니다.) 선천시대가 달라졌다. 여기 나와요. 3천년은 2013년 1월 13일은 3014년 1월 13일입니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선천시대가 지나갔다는 거예요. 그렇지. 그래, 안 그래?
(낭독 계속; 후천개벽의 시대는 더 이상 하나님께서는 탕감복귀원리에 얽매이지 않고 만왕의 왕 직권으로 영계 육계를 치리하는 새로운 시대입니다.)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환태평양권이 중심축이 되어 이 지구성을 다시 원상으로 돌리는 섭리의 도피성 시대입니다.) 이거 아까 도피성 시대라는 거예요. 이스라엘, 스위스를 말해요, 도피성시대.
(낭독 계속; 전 인류는 이제 새로운 천도와 천법의 시대인 테두리를 벗어날 수가 없게 될 것입니다.) 여기 들어와 있어. 이것밖에 없어. (낭독 계속; 따라서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은 수정처럼 맑은 삶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거저로 뭐 어영부영해 가지고 속일 생각하지 말라 이거야. 모델형이 수정처럼 육각이 되어 있는 거야. 큰 돌을 깨치는 모래 같은 검은 모래도 육각이 되어 있다는 거야.
(낭독 계속; 따라서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은 수정처럼 맑은 삶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속이지 말라’ 아무리 작은 거라도 그걸 말하는 겁니다. 대번에 하늘 앞에 드러난다는 거야. 그러지 않으면 수정이 결정체의 모양을 닮지 않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이 지구 중력권을 벗어날 때는 영원히 들어가 운동은 행성이 움직이는 세계에 들어가기 때문에 여기에서 몇 천억 광년에 몰려서 이 거리에 이쪽 편에 가는 것은 10년 20년 몇 백 년 걸려 갈 수 있는 거리가 순식간에 훌쩍 타버리고 말아.
들어가자마자 딱 폭발되는, 지진 같은 폭발소리를 내면서 없어져버려야 한다는 거야. 여러분들이 그걸 했으면 여러분 일족 자체가 조상보다 못하면 없으면 너희들에 대한 원한을 품더라도 후손이 잘못되면 우리도 책임을 지니 우주의 하나님의 법을 따라갈 수 있기 때문에 간다구. 엄청 간다구. 엄청난 문제가 벌어져.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이 기둥은 상처를 안 받아야 되는 거예요. 수정처럼 깨끗하고 맑은 삶을 살아야 돼.
(낭독 계속; 둘째, 하나님을 종적인 절대축으로 삼고 절대성의 가치를 전 인류에게 하늘의 헌법으로 교육시키는 교육 혁명을 완수해야 할 것입니다.)
교육혁명에 완수할 수 있는 교육도 안 받고 있잖아? 선생님이 교육 못했어. 지금 교육하는 프로그램이 여기에 나와. 15년 전에 10월 17일, 15년 만나는데 전부 참부모의 중생이, 그 기간에 있어서 비행기 사건이 나와서 중생부활, 영생 논리를 선포한 기간이 지났으니 다시 그때로 돌아가서 이때를 그때의 열 시대의 시대로 알라 이겁니다. 세 번 했어. 이거 얼마나 심각해.
논리 정연하지? 해, 안 해?「하겠습니다.」내가 고맙게 생각해. 이야, 내가 없어도 이런 가르친 말씀이 선생님의 실제 영상으로서 다시 만들어서 보관해 가지고, 뒤따르며 선생님의 말 속에 있습니다. 이 책도 받을 것이고, 다 그렇게 만든 거야. 그걸 만들기 위해 선생님이 얼마나 세상 나라의 지도자, 세상 종교의 교주, 하나님까지 생각하지 못했지만 이미 다 완성해 놓았다는 거야.
교본과 더불어 교재까지 만들어 놓았으니 내가 없더라도 남기고 간 교재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그 첫째는 뭐야? 장자권. 둘째는 뭐예요? 부모권. 셋째는 뭐예요?「왕권입니다.」넷째는 뭐예요?「황족권입니다.」황족의 혈통이에요. 특별한 두 나라의 왕국을 지도할 수 있는 특별한 혈족, 평화의 조상과 혈통의 조상이 되라는 말입니다. 여기도 그렇지? 여기도
(낭독 계속; 이 지구성을 복귀하는 참사랑의 혁명을 촉진화할 것입니다. 따라서 인류와 만물만상을 찾아 세우고 치리하는 새로운 천법의 개요를 오늘 이 엄숙한 자리를 통해 만 천상천하에 선포하는 바입니다.)「진지 드세요! (신준님)」(웃음)
이 둘째 번이에요. (낭독 게속; 둘째, 하나님을 종적인 절대축으로 삼고…) 절대성이 나와요. (낭독 계속; 절대성의 가치를 전 인류에게 하늘의 헌법으로 교육시키는 교육 혁명을 완수해야 할 것입니다. 이 길만이 인류에게 선의 참혈통을 전수해 줄 수 있으며…) 이 교육 받지 않고, 헌법의 교육받지 않고서는 참 선의 혈통을 전수 못 하기 때문에 천국도 못 가지만 축복도 못해준다는 거야.
(신준님께 뽀뽀) 네가 먼저 해줘야지. 얼른 빨리해요. 이게 얼마나 귀한 책이에요? 자, 얼른 가 나눠줘라.
(낭독 게속; 하나님의 참가정 이상완성을 이루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하늘나라의 헌법을 통해서 교육을 촉진화 시켜서 한 사람도 그 핏줄에 접하지 않은 사람이 없게끔 만들어야 할 것이 천명의 과제입니다. 안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 없어진다구. 공기, 물, 태양 빛이 틈만 있으면…. 사랑은 천만분의 공기의 물, 태양이 그 천만분의 틈만 있어도 사랑하면 참사랑하면 통한다는 거야. 이야, 그것을 얘기 안 해. 그 필요 없는 거야. 자, 거기 먹는 것 받아가지고 먹는 것 받았으면 말씀 들으라구.
(낭독 계속; 순결⋅순혈⋅순애가 향후 참된 인류의 교육 이념이 될 것입니다. 셋째, 사탄이 지구성을 몇 겹으로 감고 있는 모든 사탄의 담과 성벽의 울타리를 깨끗이 태워버리고…) 없애버려야 돼. 먼지도 없고 구름도 떼가지고 없애버리고.
(낭독 계속; 정당⋅종교⋅인종⋅문화, 그리고 국가 간의 화합과 평화를 찾아 세우는 데 새로운 분봉왕들과…) 여러분 분봉왕 안 되면 거기에서 일도 못합니다. (낭독 계속; 평화대사와…) 평화대사는 거의 남지 못합니다. 그 다음에는 (낭독 계속; 부모유엔을 앞장세울 것입니다.) 부모유엔을 만드는 국민요원이 안 되면 여기에 있을 수 없습니다. 평화대사를 가르쳐야 되고 분봉왕을 가려야 되고, 부모유엔을 가르쳐줘야 할 교육을 해야 할 텐데
(낭독 계속; 가인격 유엔 위치에 있는 기존 유엔과 아벨유엔이 하나 되어 새로운 차원의 참부모유엔, 즉 참평화세계유엔을 중심삼고 전쟁, 질병, 기아 등 사탄 편 세계의 모든 악한 문제를 해결…) 문제는 기아와 병입니다. 선생님은 이미 그걸 다 해결했다고 봐요. 우리 누님이 뜸떠서…. 요즘에는 사혈하지. 김흥태! 왔어? 사혈은 만병통치의 완성의 약이라구. 피들이 전부 막혀서…. 효율이도 더러 하나, 요즘에?「근래에는 안 하고 있습니다.」
그 몇 달에 한번, 7개월에 한번씩 해야 돼. 이야, 선생님이 7살 때 8살에서 누님의 뜸을 4천장 5천장 이상을 떠 줬어요. 그거 내가 다 뜸에 대해…. 지금 알고 있는 거 내가 가르쳐 준거야.
(낭독 계속; 새로운 분봉왕들과 평화대사와 부모유엔을 앞장세울 것입니다.) 그것을 앞장세우지 못하는 사람은 통일교회 지도자의 이름도 없어! 그렇게 되면 다…. 그렇게 되면 조상들이 데려가요, 이제는. 어디에 가서 어떻게 어디로 다녀서 이름도 없어질지 몰라.
(낭독 계속; 기존 유엔과 아벨유엔이 하나 되어 새로운 차원의 참부모유엔, 즉 참평화세계유엔을 중심삼고 전쟁, 질병, 기아…)예요. 전쟁은 물론, 전쟁은 없어지지. 그 다음에는 질병과 기아. 질병이 이상헌 선생의 보고를 들으면 90퍼센트 이상이 타락의 병입니다. 성병이에요. (낭독 계속; 기아 등 사탄 편 세계의 모든 악한 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입니다.) (낭독 계속; 하늘의 하나님과…) 하늘나라의 하나님과 이 하늘의 하나님이 지금까지 일 못했어. 하나님이 있으나마나 없어진 존재였지.
(낭독 계속; 하늘의 하나님과 같이 하고 참부모가 함께하기 때문에…) ‘휘이익’ (휘파람 부심) 빼놓을 수 없이 누구든지 다 알고 아는 세상이야. (낭독 계속; 참부모가 함께하기 때문에 인류는 선택의 여지가 없이 반드시 이 길로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개인의 이기주의는 물론 집단 이기주의…) 국가주의든 세계 공산당, 민주세계 무슨 주의까지도
(낭독 계속; 깨끗이 씻어내고 더 이상 사탄적 선거가 필요 없는 양심과 순리의 세계를 창건해 나갈 것입니다.) 넷째, 아까 다섯째도 나왔지만 넷째. (낭독 계속; 넷째, 타락인간의 혈통을 맑혀주고 참가정을 세워 평화왕국을 실현하는 최고 최선의 방법은 교차⋅교체축복결혼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딱 그때 어느 나라 사람이든 자기 마음대로 결혼할 수 있는…. 아무것도 없어. 나라의 국가의 국민이 되고, 거기에 충효지도를 이룬 가정은 파탄이 있을 수 없어.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손주님들)」그래 다녀와요. (웃음)
(낭독 계속; 넷째, 타락인간의 혈통을 맑혀주고 참가정을 세워 평화왕국을 실현하는 최고 최선의 방법은 교차⋅교체…) 개인적으로 국제결혼하는데 이제는 교체결혼…. 김 씨면 김 씨, 문 씨면 문 씨가 일본의 성 씨와 결혼을 하고 국가 국가가 결혼하고 공산당 민주세계에 하늘과 땅이 결혼할 때 아니야? 지금 하늘땅이 결혼하지?
현실이 남편이 누구? 1천 6백 몇 년이지? 하늘땅이 말하는 거야. 여기에 화해입니다. 만나서 풀어야 된다는 거야. 생때 가 되어서 화해가지고 만나서 인사하면서 자기가 노력해서 해와가 아니고, 화해의 왕이야. (낭독 계속; 평화도 알고 보면 핏줄을 통해 찾아옵니다.) 화해나 교육이나 통일이나 알고 보면 핏줄을 통해 찾아오기 때문에 흑인의 화해, 통일 모든 전부….
(낭독 계속; 흑인과 백인, 동양과 서양, 불교와 기독교…) 불교와 기독교가 얼마나 어려워. (낭독 계속; 유대교와 이슬람이 서로 교차하고 교체하면서…) 종단도 교차하면서 (낭독 계속; 참부모님께서 세운 축복결혼의 전통을 이어간다면 이 세계는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조국과 본향을 찾아 세우는 한 가족권이 될 것입니다.) 한 가족권, ‘권세 권(權)’ 자예요. 가족모양의 세계 판도가 될 것입니다.
(낭독 계속; ‘One Family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한 가족의 (낭독 계속; 이상천국이 실현될 것입니다. 총과 대포를 녹여…) 포수들이 해 놓았으니 (낭독 계속; 총과 대포를 녹여 쟁기를 만들고 호미를 만드는 새로운 평화의 세상이 열릴 것입니다. 다섯째, 하나님께서 인간을 당신의 사랑의 대상으로 창조하셨습니다. 마찬가지로 당신의 자식 된 인간을 위해서는 그 상대격에 자연환경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걱정하지 말라는 거야. 하나님 앞에 있는 축복받은 아들딸은 자연계의 상대격에, 그 상대격의 자연계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낭독 계속; 산천초목이 결여된 공허한 사막에다 당신의…) 하나님의 (낭독 계속; 자식들을 버려둘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영계와 같이’ 그 말이에요. (낭독 계속; 인류는 하나님과 같이 자연을 보호하고 사랑해 주어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동물이나 모두 굶어죽게 만들고 서로서로가 싸워 죽이는, 평화의 도리를…. 인간이 싸움으로 전통으로 남겨줬지 지금 참부모 참가정들이 있기 때문에 화합하는 가정을 닮게 되는 거예요.
(낭독 계속; 한 떨기 야생화를 만나서도 깊은 심정의 대화를 나누며 공명권을 형성하는 본연의 인성을 개발하여 살라는 것입니다.) 찔레꽃 한송이를 발길로 차는 것을 보더라도 거기에서 심정의 대화를 나누며 공명권을 형성한 본연의 인성을 개발하는 하나님의 교육의 재료서 자기가 말한다는 걸 알아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성 마리아!「예.」됐나, 안 됐나? 자기도 다 된 듯 교만하지 말라구. 그것이 안 됐으니 교만할 수 없어.
지구의 인력권내를 벗어나서 영원히 한번 움직이면 행성 권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여기는, 여기 몇 척 거리지만 이것은 천문학계로서 몇 억년 광년 무한대에 있어서 쪼겨서 운동하니 만큼 이 일초 동안에 몇 천억 만 리를 달리는 억년, 억 광년 달릴 수 있는 이런 거리를 가기 때문에 들어가자마자 큰 3억, 태양 가운데 찬 얼음 띠를 두르면 한꺼번에 녹기 때문에 후다닥 보다도 화닥닥 보다도 ‘꽝!’ 소리에 다 없어져. 이거 없어집니다.
하나님이 타락의 원수로서 꿈에도 두지 않고 부모님도 그런 원성의 소리, 꿈에도 듣기 원치 않기 때문에 그런 세계에 여러분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아니 그걸 될 수 있는 대로 연장하는 거야. 90이 넘도록, 50이…. 보라구요. 7하고 9하면 7, 8 중 칠 팔이 오십육(7⨉8=56)입니다. 칠 팔 몇이에요?「오십육입니다.」오십육인데 국경선을 넘어 가지고 맨 밑창에 들어가는 골짜기에 가 있는 거야. 효율아!「예.」
56세, 57세가 그러는 거예요. 7하고 9하고 8자…. 칠 팔이 오십육이니까 내가 계산한 것이 틀리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너희들 이용해 먹기 위한 것 아니야. 여기에 나오는 것이 그걸 말해요.  칠 팔 오십육이야.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아홉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7, 8이 여기서 없어, 8이.
제일 깊은 곳에 8이 여기에 이렇게, 이렇게 되는데 이 구덩이가 8이 여기에 수직이 되면 여기가 되면 이게 다른 데로 가 있는데 8이 어쨌든 간에 찾을 도리가 없어. 뭐야? 칠 팔이 오십육이야. 국경 넘었어, 안 넘었어? 칠 팔이 아니면 국경을 못 넘어! 8단계. 하나님 자신도 8단계를 못 넘으면 56 고개 못 가. 56, 57이 맨 깊은 골짜기입니다.
그랜드 캐니언, 그랜드 캐니언 뭐라고 그래? 효율이 알겠어?「예.」8이 56이 되어있고, 칠 팔이 오십육, 칠 구 육십삼(7⨉9=63)이야! 63년이면 해방권 넘어서 1단계, 2단계, 3단계에 하늘나라에 소생⋅장성⋅완성의 종적기준을 말하는 63이야. 칠 구 육십삼이야. 고개와 또 다른 고개를 넘어서서 고개의 맨 봉우리에 올라서서 10수, 7수 고개를 넘어설 수 있게 되었다. 그 말 아니에요? 효율아!「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거짓말, 무슨 속임수로 말한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이 벼락을 맞을 자식들아! 왜 칠 팔이 오십육? 8자 찾아, 9자 찾아. 그것이 8…. 국경선을 넘어서 7자리에 여기에 하나님이 있던 골짜기 가는 것도 여기에 가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기에 맨 깊은 데 가요.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여기에 가는 거예요. 열 하나, 열 둘 이쪽이 되어 이쪽이 이렇게 되면 열 둘, 열 셋, 열 넷 되는 거예요. 열 넷, 열 다섯, 열 여섯. 이것 다 맞아. 열 일곱, 열 여덟, 열 아홉, 스물, 스물 하나. 창조 전 이상의 프로그램 맨 뿌리에 돌아가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서양의 카드놀이에 21이라는 21에 10 딸린 10을 갖다 보태도 21에서 31인데 21이라구.
20에 따라지 갖다 주어도 21입니다. 블랙잭이야, 아니야? 그게 조상이야. 거기에 10자 위에 에이스붙은 것도 31인데 왜 21로 쳐? 선생님이 그 문제를 중심삼고 이것은 내가 해결하기 위해서 7, 8, 9. 70년 고개를 넘으니 여기서 되는 거야. 8, 9, 10이 되어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꼭대기에 올라가서 수를 센다면 짝수, 홀수의 설자리가 생기기 때문에 하나 될 수 있고, 골짜기도 하나 되는 거야. 그러니 이렇게 된 것이 스물 하나이니 수의 근본, 계수의 억만 수도 이 뿌레기에 달려 있기 때문에 이거 풀리지 않으면 세상만사는 혼돈과 수학으로 풀 수없는 세계야. 전기도 수학으로 풉니다. 알아요?
칠 팔(7⨉8=)?「오십육입니다.」오십년 넘어서 골짜기가 돼. 오십칠수를 봐야 돼. 그 다음에 칠 구(7⨉9=)?「육십삼입니다.」육십삼. 육갑의 고개를 넘은 거기에 수평세대의 육십삼 순이 섰던 에덴동산 아담 해와의 본연의 자리입니다. 한국 건국의 된 해가 63년 만이에요. 그거 알아요? 명년이 63년입니다. 맞아요? 주동문!「예.」명년이 국군이 생긴 전쟁이 생긴지가 50년이니까 60년 되는 날입니다.
이 날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준비한 리틀엔젤스 단체가…. 그 다음에는 선생님이 만든 축구팀과 선생님이 만든 선화예술단체의 동양 춤, 서양춤, 미국에 있어서의 미국춤 학교까지 갖고 있어서 세계의 이제…. 구라파에 우리 훈숙이가 뭐냐 하면 우리를 반대한 나라가, 구라파에서 제일 반대한 나라가 어떤 나라인가?「불가리아입니다.」불가리아 외무대상이 우리의 외무대상이 유엔의 의장될 때 있어서 모시는 총리시켰던 것 알아요? 이야, 내 이거 무서워.
이렇게도 맞을 수가 있나? 이게 33 페이지가 왜? 3년 3개월 못 넘었거든. 이거 두 줄 반 33페이지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에 Ⅹ장에 들어가게 되면 말이야, Ⅹ장이 어디 갔나?『평화신경』Ⅹ장. 너희들 정신 차리라고 내가 다 가르쳐 주는 거야. 모르면 다 굴러 떨어져가지고 똥 국물에 사는 구더기 새끼처럼 다 없어지는 거야. 가정맹세가 나온다구.
Ⅹ장 여기야. (책장을 찾으심) ‘4대 성인 및 소크라테스, 어거스틴의 통일원리세미나 메시지’ 여기 Ⅹ장서부터 시작했어요. ‘부록 영계보고서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Ⅺ장에 이게 시작되었어요. ‘4대 성인 및 소크라테스, 어거스틴의 통일원리세미나 메시지’ Ⅺ장. Ⅹ장, Ⅺ장에 이것이 나 이것 보고 놀랐어.
왜 10수하고 11수하고 맞췄느냐 이거야.『평화신경』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동양과 서양의 하늘땅의 교재로서 등장할 수 없어. 이게 우연의 일치가 아니야. 나는 우연으로서 알아 가지고 이런 사실을 맞춰보니 맞았어. 다 그래. Ⅹ장은 뭐야? 몇 페이지 되어 있나 (책장을 넘기심) 이것 Ⅳ장의….
전체가 318쪽페이지 되어 있어.『평화메시지』27절, 원리 숫자야. 여기 Ⅹ장에 ‘참사랑의 혁명’이 나오는구만. 섭리적 결실…. Ⅺ장『평화메시지』ⅩⅦ장.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평화메시지』ⅩⅦ장이야. 17을 맞춰야지? 이야,『평화메시지』가 어떻게 딱 ⅩⅦ장이야?
(책장을 계속 넘기시면서) Ⅹ장『평화메시지』Ⅻ장, ⅩⅤ장. 여기는 『평화메시지』이야,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 여기에서 이게 뭐냐 하면 171페이지야. 71이 완성이거든. 칠 구 육십삼(7⨉9=63) 여러분, 70인데 1페이에 여기는 71이 있다구. 이 페이지가 이거 놀라운 일입니다.
『평화메시지』Ⅻ장, Ⅹ장이지. ⅩⅡ장 (책장을 계속 넘기심) ‘천국과 참사랑’. 여기 나오는 구나.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페이지로 말하면 말이야, 208페이지인 동시에『평화메시지』Ⅻ장이에요.
여기 보게 되면 (이 글은 문선명 총재께서 2007년 2월 23일) 이십사절기야. (참부모님 탄신 및 참아버님 미수기념일을 맞아 대한민국 청평 천정궁에서 개최된 기념행사에서 말씀하신 강연문)입니다. (<편집자 주>) (책장 넘기심) 여기에
(『평화신경』ⅩⅡ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낭독 시작; ……만세 찬양을 받는 천주평화의 조국이 되시옵소서!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국가와 세계에 영원히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여기에 ⅩⅢ장은 여기에서 시작해요.
(『평화신경』ⅩⅢ장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편집자 주>부터 낭독 시작; 이글은 2007년 9월 23일,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개최된 ‘평화유엔 창설대회’ 때 문선명 총재께서 강연하신 말씀으로, 그 전 3월 17일 하와이 코나 킹 가든에서 개최된 ‘환태평양섭리의 새 출발대회’ 및 전 세계 200여 개국에서 개최된 ‘천주평화 신문명 개벽 선포대회’를 통해 선포하신 말씀 전문에 일부 말씀을 첨가한 것이다. <편집자 주>)
(책장 넘기심) 이 장은 절대성에 대한 이걸 해 가지고…. ‘이상가정 천일국 백성의 소명의 책임’인데, 이거 내가 기도하기 전에 쓴 것이 있는데 여기에. 절대성.
(『평화신경』Ⅻ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중 소제목 ‘절대성’부터 낭독 시작; ……다시 말해서 인간이 하나님을 닮아 완성하고 절대자의 아들이라, 딸이라 불릴 수 있는 인격자의 위상을 확보하는 데는 하늘이 정해 놓은 절대적 기준의 길을 걸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절대성의 기준입니다.)
절대성이 중요해요. 이것이, 이 기준을 완성하는 그 시간까지 선생님이 기도해서 절대성을 보존해야 된다는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하늘땅 앞에 이것을 선포했어, 절대적으로. 그래서 영원히 이 일을 완성시키는 날이 몇 시, 몇 분이라는 것이 기록 한 것이 그…. (책장을 넘기심) 그게 어디 책에 있나? 책에 출판이 된 것 기록했나? 이건 맞춘 거다.
224야. 24수를 맞췄어. 다른 책을 출판한 것이 있어. 여기 있지 않나? 페이지 수도 그것이 그 책이네. 이 책의 부제는 ‘영계 5대 종단 대표 통일원리 세미나 보고서’ 52페이지 ‘문선명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되어 있어. 중요한 모든 전부는 52고개를 넘었어. 다른 책에 그 날짜 기록한 것이 있었는데….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 강연문 중 끝 단락부터 낭독 계속; ……위에서 봉독해 올린 메시지를 통해 느끼셨으리라 믿습니다만, 지금 인류는 새로운 천리와 새로운 천도가 직접 지상계를 치리하는 새로운 섭리시대권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새로운 본성적 심정 기준을 상속받지 않고는…) 에덴동산 넘어서는 것을 말해요.
(낭독 계속; 그 어느 누구도 새로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새로운 섭리시대인 제4차 본연의 아담권 시대인 것입니다.) 제4차 아담권 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낭독 계속; 오늘 이 신시대의 섭리적인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 그리고 자서전 출판과 협회창립 55주년…) 56년이어야 돼.
(낭독 계속; ……새로운 참조부모⋅참부모⋅참손자손녀가 다 함께 손을 잡고 새로운 천국에 들어가는 본성의 새로운 참가정을 이루어 살라는 당부의 말씀입니다. 이것이 바로 오늘 우리가 다 함께 경축하는 새로운 ‘참평화세계 참부모유엔세계 안착대회’의 뜻이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를 바랍니다.) 이 뜻의 총 결론을 지은 것이요.
(낭독 계속; 만국의 만왕의 왕 되시는…) 아까 얘기했던 모든 이것이 특별하신 (낭독 계속; 참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며 선포하나이다. 만 천주에 하나님의 축복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전체 천주가 감사합니다. (박수)
이제 여자들 본격적으로 교육해야 하기 때문에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가는 거야, 20일날 대회에. 그래 몇 개나라? 몇 개 나라 오나? 어디 갔어? 양창식! 없나? 효율이, 몰라? 몇 개나라 인지?「문난영 회장 안 왔어요?」문난영 회장 갔을 거라구, 벌써. 여기서 모르나? 아까 정수원하고 김 무슨 남?「경남입니다.」경남이와 부처끼리 나오라구. ‘감사합시다.’ 말 대로 감사할 일밖에 없어, 이제. 나와서 한 번 해봐요. 안 하면 오늘의 기념의 의의가 없어.
이거 공사하기가 힘들겠지만 하늘의 비밀, 세상의 모든 걸 아는 비밀 창고에 소유했던 모든 것 들어와 있는 창고를 새로 만드는데 이걸 모르면 안돼. 관리, 관리를 할 수 있고 관리하는 것을 명령해 창조할 수 있어야 주인이 됩니다. 그 통일산업도 내가 만든 거야. 한국의 기조 산업을 발전시킨 조상이 납니다.
지금 자동차 현대니 뭐니 대우니 다 있지만 그거 내가 없으면 그런 자동차 기술, 자동차가 못 생겨요. 내가 다 했는데  내 말은 하나도 없어. 자기들이 다 했다고 하지. 그래.『평화신경』
(정수원 부부 ‘감사합니다.’ 노래) (박수) 얘기 좀 하라구. 자기가 알고 있는 할머니가 어떤 역사했는지 모르지? 얘기 좀 해봐요.「예?」할머니 얘기 좀 하라구. 에덴복귀의 운동은 저 할머니부터 시작했어, 왜정말기에.
(정수원 회장의 할머니에 대한 간증 시작; 저희 할머니는 인자한 분으로서 어린 시절에 저희 할아버지가…) 임 씨야?「인자하셨던 분이라는 것입니다.」아, 임 씨…. 뭐라고 한 것이 임 씨라고 그러던데. 김성도 다음에 임 씨라는 말로 들렸어. 임자하신…
(간증 계속;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 이제는 아버님의 말씀(자서전) 430권 그『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이제 돌리라고 그래서 그걸 돌리기 위해서 몸부림치는데 잘 돌려지게 붙이기도 하면 또 돌아오기도 하고 그래서 좀 그것을 끝까지 이제는 전하기 위해서 총력을 다짐하기 위해서 감사합니다.) (박수)
5;32;27몇 시나 됐나?「10시 반입니다.」그만하라구?「예.」(웃음)한 편 더 봐?「내일 오겠습니다.」시간이 모자란다구. 저거 필요해요. 15년 전에 그렇게 세밀히 다 얘기해준 것 그거 다 이번에 들어보니까 여러분들 이 내용을 다시 교육해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15년 전의 말씀을 지금 이룰 때야. 그래 가지고 말씀까지 그걸 전해. 그것이 가인시대와 아벨시대가 구현해 나온다구, 가인 아벨의 자리가.
그때 선생님하고 지금 선생님하고 누가 늙어 보여요? 그때 선생님은 그렇게 15년 전이니까 지금과 마찬가지지. 몇 시?「10시 반입니다.」배고파? (웃음) 오늘 훈독회 그만하고, 이거 작은 2시간짜리가 있고, 1시간짜리 읽으려고 했는데 1시간짜리보다 2시간짜리를 많이 읽어. 자기가 읽는 게 좋아. 여기도 편집자를 편집자가 아니라 편집처라고 해놓았네. ‘처’ 자로 만들어 놓았어.
야! 원주야! 원주! 10시에 떠나도 내일 내가 어디 가나?「예.」마지막이기 때문에 여기 좀 읽고 가자. 하나님의 조국, 고향…. 어디 갔어? 원주야!「병원에 갔습니다.」병원에 갔어?「예.」누가 읽겠나?「제가 빨리 읽을까요? (김효율)」이것만 읽지. 통일백과사전. 그거 옛날 거야, 같은 거야? 백과사전.「조금 속도를 내겠습니다. 그리고 37페이지부터 시작됩니다.『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잠깐 읽고, 한 20분.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소제목 ‘통일 백과사전’부터 훈독시작; ……바람을 피우고 별의별 짓 다 하는 사람이 있지요? 이놈의 자식들 가운데에서 성을 팔아먹는 녀석이 있어요. 이걸 어떻게 구해 줄 거예요? 다시 이 책으로 교육을 받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하고 하나 되어서…) 5;38;24제비패들 있잖아? 제비패.「제비족 같은 사람들 얘기입니다.」5;38;30
(훈독 계속; 하나님의 핏줄을 같은 자리에서 받았다는 같은…) 그런 세상에 여자들이 80, 60이 넘고 다 80된 노인들이 처녀의 젊은 화장을 해서 제비족들이 한 사람이 세 사람 네 사람 먹여 살릴 수 있게 된다면 노인문제 해결 다 해결합니다. 앞으로 그런 책임져야 돼, 제비 새끼들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은 30 한…. 여자들은 30년만 있게 되면 남자들이 60년 하게 되면 60년에 그런 것을 가진 것을 많은 일대에 두 사람씩만 낳더라도 사람마다 두 사람 밖에 안 남아. 그러니 낳으면 세 사람 이상 3쌍 7사람 이상 낳아야 되는 거야, 원래는. 그 이상은 낳게 되어 있다구. 자, 얘기해요.
(훈독 계속; ……그 다음에 대학교와 대학원입니다.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아벨권으로 박사코스 하기 위해서는 8개국 책자를 참고할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 능력이 없으면 하버드대학 정식 박사코스에 못 들어갑니다.)
5;40;15 8개국어는 8단계의 레벨을 역사적으로 발전해 나올 때 그 기간에 문화발전에 따른 모든 각국 나라에서 쓰는 언어들이 전부 다르거든. 그러니까 역사의 모든 전통을 종합해가지고 하나의 표준적인, 역사적인 표준이 그거 다 필요하기 때문에 그걸 공부하려면 8개국의 말들을 고어까지도 다 연구해야 된다는 거야.
하버드는 그렇게 공부를 시키기 때문에 공부를 많이 해야 된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13종단의 기원부터 모든 것을 공부하면 다 훤하게 알게 되는 거야. 어떤 나라의 책이라도 다 읽을 수 있는 능력이 다 되어야만 지도자의 책임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하버드에서는 그런 공부를 지금 시키는 거야. 자!
(훈독 계속; ……부디 몸과 마음을 정결히 하고 하늘의 부름에 부응하여 후회 없는 정오정착(正午定着)적 삶을 영위하십시오! 이런 하늘의 당부를 잊지 않고 살겠다고 결심을 한 사람은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박수) (경배)
5;57;58 내 좀 모자라는 것 이거 해야 돼요.「예.」나머지 전부 다. 15년 만에 다 되풀이해서 듣게 되니까 선생님의 마음에 새로운 결심이 부풀어 올라. 여러분들 가만히 듣고 앉아 있으면 때려 버려야 되겠다구. 알겠어요? 행동으로 안 하면 안돼. 안 하면 이제 2년, 4년 3개월 동안에 이 거대한 세계, 하늘땅의 전체 위에 구조적인 내용과 일치 될 수 있는 실체권, 눈으로 보고 사실이 그렇다고 할 수 있는, 그런 현실적 존재를 우리 스스로 만들어야 돼.
유엔(UN)만 하면 순식간에 할 수 있어. 그런 준비도 다 되어 있기 때문에 이 말씀도 우리가 모르는 가운데 하늘의 때와 시간도 맞춰가지고 준비하는 거야. 내가 부럽게 생각하는 거야, 볼 때. 내 자신이 리드하는 자리에서 뭔 큰 소리하지 않느냐 이거야. 허양이 있구만. 송별  나 이제 어디 갔다 올 텐데 노래 듣고 가자. ‘울산 아리랑’은 다 성가 가운데 들어가 있어요.
(허양 교구장의 ‘울산 아리랑’ 노래) (박수)
6;02;21 내가 며칠 동안 어디로 갈지 모르겠는데 돌아올 때까지 여기에서 열심히 훈독회 계속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훈독회에 빠지면 안돼. 선생님은 언제나 훈독회 약속을 안 지킨 때가 없습니다. 혼자 하더라도 바닷가나 산에 가나 그 시간을 귀하게 지내는, 선생님보다 젊으니까 더 열심히 해야 될 것 아니야? 안 그래요?「예.」
무슨 한이 없잖아? 선생님은 한스러운 생활을 했으니 이 모든 싸움을 다 넘고 그러면서 밀고 지켜가지고 길을 다 닦아서 8차선 대로를, 지구성의 대로를 내게 맡기면 10년도 안 걸려요. 후다닥 해버려요. 내가 감독관이 될 거라구. 헬리콥터 타고 하루에 10곳도 감독하는 거야. 알겠나?「예.」
선생님을 그렇게 무능한 사람으로 알지 말라구. 이 일이 하늘땅에 없는 보물창고를, 비밀창고를 열 수 있는 열쇠까지 찾아놓고 있다는 사실을 그거 누가 알아요? 나밖에 몰라요. 그렇게 귀하고 높고, 넓고, 깊고, 빛나는 하늘의 축복을 간직하고 살던, 이 몸이 죽으면 어떻게 해? 내가 죽으면 어떻게 해? 다 만들었어.
17일까지 다 끝내고 18, 19까지 라스베이거스에 가는 것은 이제 16차로 가는 것입니다. 마지막이야. 라스베이거스에서 잔치한다 해도 안 갈지도 몰라요. 여러분들이 거기에서 살게 되면 내가 가서 교육하러 가는 데는 지금까지 모르던 비밀의 교육을 하게 되면 놀라 자빠질 사실들을 가르쳐….
그거 알았댔자 공상가면 됐지 모르는 것은 모르기 때문에 안 가르쳐 줘. 그렇게 알고 꿈의 세계에서 허황된 그림자가 같이 사라진 문 총재가 아닙니다. 꿈의 세계의 실상을 만들어 놓아가지고   이게 다 꿈같은 얘기들이야. 이것을 귀하게, 나보다 귀하고, 내가 무섭게 생각해. 내 입으로 나오는 말을 안 나오게 혓발을 물고 입술을 닫고 사는 사람은 알아야 돼. 이제 그런 때가 와요. 말을 많이 안 할 거라구.
그럴 때 자랑할 것은 이 책을 다시 여러분 뒤지면서 저 말씀 많이 하던 선생님의 말씀 자국이 여기에 남는다 할 때 여러분 그것을 탐독하면서 밤을 새우고 말들을 아껴서 천만금같이 비싸게 느끼면서 이 책을 사랑할 줄 알아야, 하늘의 권세와 하늘의 모든 소유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아들딸의 왕자, 왕녀의 자격을 상속받을 수 있어. 대신자로 인정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 말씀하면서 선생님 떠나겠어요. 안녕히 있기를 바라면서 더 고운 얼굴이 되고, 힘찬 기세로 선생님을 다시 만나주기를 바라면서 자, 안녕히! (박수) 11시 됐네. 점심 때 두 끼 대신 먹고 지갑에도 싸가든가, 보자기에 싸가든가 해서 자기 아들딸에 대해서 오늘의 섭리를 움직여 가지고 떡 대신 아들 손녀를 사랑해 같이 나눠먹으면 선생님과 같이 먹는다고 생각하고, 감사하는 식사도 해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그러니까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가고 싶은 생각이 없어지네. (웃음) 그렇지만 할 수 없이 가야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