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0일(火), 천정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28052720

†普    
 2009년 10월 20일(火),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제목을 입력합니다
오늘은 어머님이 할 얘기가 많은데 원주 나와서 말이야, 이 책 이것 첫 번째, 두 번째 1시간 50 몇 분 걸리는 건데 이것 2시간 15분 걸리는 것을 잘라 놓았기 때문에 많이 잘랐기 때문에 이것을 비교해가지고『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 제일 귀한 거야. 여기에 부조, 협조 못하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물러가야 돼. 그렇기 때문에 일대 변혁을 이루어야할 때가 온다구.
선생님은 지금까지 40년 동안 참고 참아왔지만 중요한 모든 일도 많았고 사건이 많았지만 그 큰 고개를 넘어가서 잘 살 수 있는 고향으로서 돌려보내야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말 안 해가지고는 선생님이 모르는 일이 없다구. 그렇게 알고 오늘 떠나면서 중요한 인사 조치를, 방향도 정해주고 가려고 해요.
책임한다고 냄새피우는 사람들은 안돼. 절대로 이중적인 마음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자기가 자진해서 물러가야 돼. 알겠어? 효율이!「예.」효율이도 다 그런 생각해. 유종관!「예.」뭘 하면 좋겠나, 몇 살이야?「67입니다.」67?「예.」이동한은 몇 살이야?「이동한 안 왔어요? (참어머님)」「예. 62입니다.」「62이래요. (참어머님)」
70들은 안 넘었으니까 이걸 알고, 자, 오늘이 무슨 날이냐 하면 말이에요, 21일입니다. 고개를 넘어가요. 12년이라는 이 고개를 중심삼고 천일국 9년…. 10년이야, 9년이야?「9년입니다.」10년인가 9년인가 모르겠네. 9년 10월 21이야. 9수야, 그 사탄수가 9수야. 그렇기 때문에 묶어 가지고 오늘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가는 것이 열여섯 번째 갔다 옵니다.
이 천지의 도수를 맞추는데 있어서 맞추는 때가 왔기 때문에 오늘 떠나요. 그렇기 때문에 한 가지 말하는 것은…. 이 7수, 하나님은 7수를 못 해. 6수, 7수, 8수, 9수와 12수까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사탄 수야. 그래서 일요일을 왜 7일 만에 일요일로 했느냐 이거예요. 이 자리는 가인 아벨이야. 가인 아벨이 갈라졌거든. 2차 대전은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됐기 때문에 일어난 거야.
교회도 그렇고 나라도 그렇고 통일교회도 가인 아벨 다 됐어야 했어. 종적인 가정 횡적인 가정 이 45도 갈라졌는데, 여러분은 모르지만 선생님은 알면서 30년 전부터 어머니로서 결의를 한 것이야. 이건 어머니 말하지만 내 말을 들으라구. 사람들이 이런 사람들이 이런 소질이 있고, 이런 사람들을 가르쳐 왔기 때문에 내가 없더라도 그걸 실천할 수 있는 시대, 혼자라도 모든 어려운 일도 해결할 수 있게 만들었어. 그래서 오늘은 고개 넘어가야 돼.
라스베이거스에 열 여섯 번 오고 열 여섯 번째 16수입니다, 여기서부터. 7수가 이것 하게 되면 이건 다른 것이 돼 이건. 여기에 저 밑창에서 이걸 뿌리로부터 역사 뿌리 역사 방향이야. 섭리사관이라는 것은 기원이 없어요. 하나님도 모르고 알파와 오메가도 모르고 과정도 없어요. 여기에 이 종적으로 중심삼고 이 중심이 무엇인지 몰라요. 6수, 7수, 8수, 9수. 3단계입니다.
여기서 계열로 보면 하나, 둘, 셋, 넷이지만 단계는 한 단계   되어 있어요. 이게 7수입니다. 안팎의 모든 땅의, 동서사방을 중심삼고 중앙에서 주고받으면서 3단계 가는 거야. 이 수평선 기준을 해서 7단계 이상, 7단계, 7과 소생과 끝날이 된 것은 꼭대기야. 꼭대기에 오는 것은 한 사람밖에 없는 거예요.
이것은 수평이지만 반드시 수평을 중심삼지 않고는 창조의 조화가 없습니다.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하면? 높은 데가 수평이 되어 있어요. 펴면 이렇게 하나이지만 펴면 하나이지만 접으면 접게 된다면 이것이 어떻게 돼요? 이쪽, 이쪽 내외가 되고, 이렇게 되면 상하가 되고, 이렇게 하면 전후가 돼요.
그러면 이 점을, 이 제일 핵의 이 자리가 문제예요. 이 점에서 이 꼭대기 하나밖에 없어요. 이 꼭대기가 여기가 되는 거야. 여기 삼각이 돼가지고 이렇게 사위기대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이 영계가 연결되기 때문에 여기에서 교차돼서는 안돼요. 기둥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왔다고 했으면 이것을 뚫고 나가게 되면 다 무너져가요, 가운데. 너희들이 중심을 무시하면 전체를 폐허 시켜야 되는 거예요. 뚫고 못 나가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창조이상세계는…. 코, 코어(Core)에 엑스(⨉)가 없어요. 코어야. 코어 안에는 수많은 엑스가 들어갈 수 있지만 엑스 가운데는 하나의 코어로 들어가면 안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이 중심이라는 것은 8단계, 9단계, 10단계까지는 엑스가 들어가면 그걸 몰라요.
너희들, 선생님도 엑스의 출생을 알고 그 잘못 안 거예요. 큰 핵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3살부터 하늘이 지도해 나왔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하면 나를 체를 통해서 권고하는 거야. 어머니 아버지 말이 틀렸으면 충고해주라구. 그때 우리 이전에도 말했지만 국진이 아들 그 녀석「신국이요. (참어머님)」신국이. 이야, 2살이지?「2살 5개월이에요. (참어머님)」
3살 안 된 사람이 얼마나 정적인지 몰라요. 아버님, 나를 바라볼 때는 이렇게 바라보면서 눈만 바라보고 자기가 뭘 생각하는 것을 생각하는데 생각지 않으면 다른데 보는 거야. 같이 생각하자는 얘기야. 그래야 돼.
여기에서 우리 통일교회에서 탈락될 수 있는 사람, 버릴 수 있는 사람 다 있고, 선출할 사람도 다 있지만 그거 여러분은 모릅니다. 암만해도 곽정환도 모르고 다 몰라요. 내 자신이 안다고 하고 지금까지 책임진 사람이 없어요. 통일교회 교주라고 내가 자청한 사람 없습니다. 참부모와 절대신앙하라는 말을 안 해요. 그 며칠 가?
그렇지 못한 것을 암만 해도 그렇지 못하게 되면 백 사람이 백 사람이 그렇지 못하면 그거 99, 110, 130퍼센트까지도 불신하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말없이 혼자 고생하고, 선두 지기로 선두야. 알래스카 여러분 1년에 한 번이 아니고 열 여섯 번째예요. 남들은 이야, 우리 통일교인 가운데 “문 총재 나이 많아서 이제 노망적인 행동하기를 저렇게 한다.” ‘휘이익’ (휘파람 부심) 내 귀에 들려오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도 벼락을 안 맞는 것이 역사적인 표제로 남겨 놓았다는 거예요. 효율이!「예.」오늘로 그만두고 싶은가, 어때?「명대로 하겠습니다.」아, 물어보잖아? 그만두고 싶다면 그만두게 하려고 해. 양창식!「예.」어때?「명하신대로 하겠습니다.」난 명하지 않았어. 두고 보지. 봄 동산에 자라고 있는 꽃과 모든 초목이 산에서는 두고 봐. 골짜기에 있는 풀, 골짜기에 있는 나무하고, 꼭대기에 있는 풀하고는 달라요. 그거 모르면 산의, 산 노릇 못하는 것입니다.
내가 바보가 아닌 한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어머니를 가르치고 아들딸을 다 가르쳐 나가요. 박구배!「예.」오늘 선생님이 가는데 따라가고 싶지 않아?「가고 싶습니다.」가고 싶으면 소리 없이 저 반대쪽에서 서쪽 문으로 들어가면 동쪽 문으로 들어와서 인사만 하고 가라구. 내가 물어볼게 있어.
또 그렇고 세계의 무슨 보물단지가 많다고 해도 주인이 없습니다. 미국도 주인이 아니요, 한국도 주인이 아니요, 소련도 주인이 아니고, 중국도 주인이 아니고, 아무도 주인이 아니에요. 앞으로 부모 유엔이 그것이 살아납니다. 박구배 말하자마자 자리 잡아서 그것은 하늘로부터 남긴 끝날의, 하늘의 새로운 건국을 위한 자원으로 쓰기 위해서 제작하는 것이에요.
돈이 많고 금덩이도 많고 보물도 많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어요. 나 그거 원치 않아요. 보물을 주관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지. 돈이 필요 없어요. 내가 1, 2년 동안 돈을 수십억을 날려버렸어. 써버렸어. 누구를 위해? 한 나라의 책임 할 수 있는 사람에게 써버리는 거야. 자기들은 써버렸으면 그걸 다시 조사해야 돼, 이제부터. 천사를 세우고 하늘이 명령해 가지고 순서를 해나가서 자기들이 조사한 것이 옳은가 안 그런가 제2차, 제3차, 8차까지 검증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 책을 무서워하는 사람입니다. 나를 심판 할 수 있는 재료예요. 거짓말이 없는 거예요. 있으면 말하라구. 그 말 앞에 나는 이쪽으로 해가지고, 지금까지 뒤로 돌아와서 이쪽 와가지고 그 사람과 선생님의 뒤로 와 서야 된다구. 갈 데가 없어요. 선생님 뒤에 서야 되는 거야. 언제든 앞에 서 가겠다는 사람은 앞에 나 두어두고 가는 사람 아닙니다.
깨끗이 정리할 때 하나둘 정리하는 거야. 정리하여 치우겠다는 게 아니야. 추풍낙엽이 나쁘지만 그건 가을, 몇 년 후에 비료를 주기 위한 거야. 알겠어요? 미리 떨어진 생생한 것이 떨어져 썩어짐으로 말미암아 생기가 남아 있는 그 흔적이 새로운 그 봄씨를 심은데 거기에 새로운 씨에 있어서의 자기들이 하지 못한 그 씨에 도움 될 수 있는 시대로 연결시켜 줘야 돼요, 주인이.
다 그때 이 사람들 벌써 쓰레기통에 들어갈 사람이 오래했지? 이번에 돈이 없어서 오지 않았나? 돈 도와줘? 그렇게 알구. 겸손해야 돼요. 나, 이 시간에 문 교주, 통일교회 전부 다 내 놓으라고 해도 아무런 미련 없습니다. 내가 집에 대해서 전통을 남겨줄 수 있는 그 보화인데 귀한 것이, 그게 귀한 거예요. 집이 불타더라도 귀한 전통은 남겨. 주춧돌은 남는 거야. 그거 알아요?
고려시대면 고려시대의 주춧돌이 신라시대면 신라시대의 주춧돌이 될 수 있는 거야.(녹음이 끊김) 나는 주춧돌까지 남겨주려고 하는데 그렇게 안 되면 주춧돌 자리에 2세 3세 14.16 (녹음 끊김) 집을 새로 지어야 돼요. 나 이런 말 함으로 말미암아 남자나 여자나 보는 관이 자기들이 평하는 것이 옳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도 있기를 바라지 않아요.
새로운 각오 밑에서 이제 금년 지나서 명년 4월, 명년 중심삼고 명년 10월 14일까지 올 때는 올림픽대회를 진짜 해야 됩니다. 축구대회를 진짜 해야 돼요. 축구하고 올림픽대회는 통일교회 관할권 내에서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정치나 모든 전부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 결사적이에요.
결사적인 정력을 발휘해가지고 분봉왕을 둘로 가르느냐 네 패를 만드느냐. 여덟 패이면 여덟 패를 180패를 나눠줘 가지고 자기 고향도 가서 고향의 좋은 것 까지 걷어오라는 거야. 그래. 180개 좋은 것 있으면 나라에서 1단계, 2단계, 3단계, 8단계 종족 8단계 그 사이에 갖다 심어줄게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그런 말을 남겼기 때문에 사탄 세계 하나도 버리지 않고, 다 집어서 자기들이 쓰던 이상의 기준에 가서 자리를 옮겨서 더 보다 좋은 것을 써 먹으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무리 무자비한 인사조치가 있더라도 몇 년만 지나면 그가 가는 길이 달라지게 있게 되면 몇 년 이후에도 다시 재생하지 않고 새 씨로서 부모님 품에서 품었다가 심기를 바라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알고 평하지 말라구요. 평은 내가 할 테니까 그리 알구. 순응해주기를 바라겠어요. 야! 어디 갔니?「예.」녹음 잘 했어? 저거 틀라구.「녹음이요? (정원주)」거기서 사진으로 나오지?「이건 아니에요. (참어머님)」「이건 오디오만 했습니다.」어제 참부모와 중생이라는 15년 10월 17일까지 그날부터 시작했습니다. 알파와 오메가 맞춰야 돼요. 여러분이 다 몰라요.
그거 아는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대신 그 말을 시험 치면 몇 점 맞을 거야? 첫 페이지 보다도 끝의 맨 마지막 페이지가 중요한 것입니다. 내가 마지막 결론을 어떻게 할 것이냐하는 문제가 중요한 거예요. 잘 하고 잘했든 근건 얼마든지 믿을 수 있는 그 말 소문도 잘하고, 문 총재 무슨 이래 가지고.
문 총재가 첩을 많이 데리고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어머니 후계자가…. 보라구요. 엘리야가 10조 이스라엘 2조 유대입니다. 10조 이스라엘은 가인이에요. 통일교회는 지금 끝날까지 10조 이스라엘권에 있다는 것 알아요. 그걸 버리려고 안 했습니다. 최후에 엘리야가 나타나가지고 하나님 중심삼고 재물과 그 재산을 모아놓고 나 어떻게 해야 하느냐?
그러면 하나님이 기도를 해가지고 불을 내리고 태워버리고 이래 가지고 청산 할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그 청산을 못했으면 못하는 거지. 사탄 편이 못했으니 사탄 편은 그걸 역사적으로 그 책임, 자기 십자가를 한꺼번에 순식간에 없애버려야 되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 부심)
탕감복귀 원칙이에요. 나 원치 않아요. 오늘날 내가 이 40년, 80이 90이 될 때까지 손해가 얼마나 커요. 내가 생명을 걸고 그렇게 하늘 앞에 당신 이제 때가 되어 고개를 넘어 나 행동할 수 있는 건 나 싫습니다. 보류해, 40년이고, 60년을 보류해요. 120년까지 살 수 있으면 보류하고 싶다는 거야. 왜? 연장해서 이룰 수 있는 고개의 씨를 넘지 못하고 피해 받는 사람이 없기를 바랐습니다.
우리 어머님도 그렇게 길러 왔어요, 어머님도. 이번에 라스베이거스에 몇 번 갔다 오면 그 기간에 있어서 어머니가 이해했어요. 이야, 꿈에도 몰랐던 것을 알았지. 그러지 않으면 하늘이 흠이 생겨요. 하늘나라 못 해요. 사탄의 굴이 뚫려가지고 들어왔다가 나갔다 하는 사탄 세계의 조수물이 들어올 수 있다는 거야. 그걸 막아야 돼요. 막아야 된다는 거예요.
소련에서 온 석준호 주의해요.「예.」소련 대표로 훌륭하게 만들려고 생각 안 해. 곽정환도 그렇지. 곽정환! 몽고도 오늘 내가 떠난 다음에 떠나요. 떠나겠어요, 안 떠나겠어?「저는 준비하고 있는데 어제도 몽고 대사 만났습니다.」글쎄「비자 준비하고 있습니다.」준비하는 것은 선생님이 떠나고 그날부터 해야 돼.「아무튼 비자내야 떠나니까 어제 만나서 지금 비자를….」
비자 없이 가는 도중에 가서 문턱에 가서 기다리라구. ‘휘이익’ (휘파람 부심) 알겠어? 그 후에 누가 따라 나서느냐? 감정해라. 그 날을 기다리면서 내가 참고 왔어요. 임자가 잘못한 것이 없지 않다는 건 내가 압니다. 분봉왕도 가려니, 대통령 후보로 세우려고 하던 것을 다 못 하고 다 져버렸습니다.
얼마나 손해가 날 것인지 내가 알면서도 내가 길러오던 아들이든가, 제자든가…. 그 목에 있는 달궈진 멍에가 얼마나 무거운 걸 내가 아는 사람이야. 내가 매일 코를 꿰어서 데리고 다니지 않는 한 이리 갈 수도 있고, 이리도 갈 수 있고 이렇게도 내겨 갈 수 있어. 그건 있을 수 있는 사연이지만 그렇지만 따라가야 할 주인을 잊어버리는 그건, 뿌레기 패도 없어집니다.
김봉태!「예.」소원리 없어? 자기는 잘 안통하지? 선생님이 말하고 다 보고 드린 자료가 산과 같이 쌓여 있을 것인데 “나 하나도 잘못한 것이 없어.” 이야, 문 총재 자신이 하늘 앞에 내가 한 공적이 큰 내 한21.42 (녹음 끊김) 21.57 못하면 자기가 자리를 옮겨주려면 옮기겠다는 그 방향에서는 준비를 할 줄 알아.
저 양창식은 종달새같이 자기가 제일 잘났다구. 아침의 종달새 같이 지지배배 지지배배 울고. 그게 제일이 아닙니다. 선생님도 평가하는 평가 다 해놓고, 그걸 그렇게 믿어주길 바라고, 또 한 번만이 아니고, 시작부터 지금까지 그 놀음하기 때문에 책임자로 못 세우는 거야. 요전에 책임자 잠깐 세우니 “아이고, 선교사라든가 회장의 이름 제발 떼버리지 말고 남겨달라구.” 남기면 뭘 할 거야?
자기가 그런 요구도 할 수 없지. 양창식도 요즘에는 섭섭한 것이 더러 있지? 이 책에도 그래요. 편집자를 내가 고쳤습니다. ‘편집처’ 편집자가 누가 될 수 있어? 곽정환이면, 곽정환, 혹은 효율이면 효율이, 석준호면 석준호가 편집자가 될 수 없어요. 선생님은 뭘 했고, 통일교회는 뭘 했고, 이들 위에 될 수 있는 사람은 많은데 그렇기 때문에 ‘처’ 자 쓰는 거야. ‘처’ 자.
내 원고 책 어디 갔어? 가져오라구. 선생님은 어디든지 가지고 다닙니다. 하루에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 다섯 번 더 보는 거야.
(2009년 7월 10일 ‘참부모 유엔 정착대회’ 때 말씀하신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 강연문 낭독 시작; ……지난 1월 1일과 15일, 31일, 3회에 걸쳐 역사적인 ‘만왕의 왕 하나님의 새로운 해방권과 대관식 및 금혼식’을 거행했습니다. 특히 1월 31일에는 동양권을 대표한 한국 천정궁에서, 그리고 서양권을 대표한 미국 뉴욕에서, 이렇게 같은 날 두 곳에서 역사상 전무후무한 섭리적 행사를 하늘 앞에 봉헌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둘째, 셋째를 3일 전에 썼어요. 때가 됐기 때문에 고개를 넘기 때문에.
양창식!「예.」이 녀석! 내가 라스베이거스 가는 것이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야. 미국을 위한 것이고, 동양을 위하고, 아시아 대륙을 위한 것인데도 불구하고 저버렸어. 황선조, 왜 황선조 중심삼고 그건 가인이고, 자기는 아벨인데 몇 번 사람이 여기에 있나? 선생님이 무슨 딴따라패야?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또 왔네.’ 풍풍풍, 장타령 패야? 모르고 했으니 그 대회의 없어진 것을 내가 다 세워줬어. 그걸 몰라요.
보라구요. 이것도 2시 20분 넘어서 쓰려니까 샤프, 펜슬이 없어. 그냥 연필로 지우고 했기 때문에 셋째를 쓸 때 어머니를 찾아서 이 통을 찾아 가지고 거기에서 가서 한 번, 두 번, 몇 번 쓰서 (낭독 계속; 두 세 곳에서 역사상 전무후무한 섭리적 행사를 하늘 앞에 봉헌하는 기록을…)
그 때까지 이 책을 버릴 수 없습니다. 이 책은 버릴 수 없습니다. 탕감복귀섭리에 남아져 있으니 남겨놓을 수 있으니 버릴 수 없습니다. 채워 넣어야 넘어가는 거야. (책장을 넘기심) 여기 9 페이지에 들어가서
(낭독 게속; 그러나 이제부터는 시대가 달라집니다.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계기로 가인-아벨의 완전 일체권의…) ‘권세 권(權)’ 자입니다. (낭독 계속;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때가 되었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하나님의 본성적 심정을 상속받고 공유하는 완성-완결의 단계…) 간  사람이 하나도 없어. 여기에 (낭독 계속; 하나님의 본성적…) 거기는 하나님의 본성에 속한 전체가 들어가 사는 곳인데. 알겠어?
(낭독 계속; 하나님의 본성적 심정을 상속받고…) 같이 있는 거야. (낭독 계속; 공유하는 완성-완결의 단계…) 그렇게 살고 있는 패들, 패가 없습니다. (낭독 계속; 즉…) 설명을 다시 해요. (낭독 계속; 즉 타락의 흔적조차 없는 원상의 인간으로 복귀될 수 있는 은사권에 진입하는 새로운 시대인 것입니다.)
여기에서 새로운 ‘도피성’을 같은 말 집어넣었어요. 보이지요? 장 놀음놀이가 아니야, 이게. 알겠어요? 나 똑똑한 사람입니다. 모르는 사람은 대하지도 않고, 상대도 안 하는 사람이에요. 어디에 가게 되면 벌써 좋은지 나쁜지 알아요, 벌써. 나쁜 곳은 왼쪽으로 가다가 이렇게 몇 번씩 가주는 거야. 바른쪽은 좋게 되면 한번 갈 수 있지만 왼쪽은 가주는 거야. 이해하는 거야. 나쁜 것까지 수습해야지.
부자, 천석군, 만석군이라해도 연자간에 쌀을 내가지고 풀무질해서 날아가는 싸래기(쌀의 부스러기)까지 받습니다. 겨만 남기기 위해 몇 번씩 받는다는 거야. 그거 왜? 그 부잣집의 쥐들도 그걸 먹여야 되는데 그 집 망하지 않습니다. 쥐들, 족제비도 우리 집에 와서 먹는 쥐 잡아 먹는 것은 살쪄 가지고 동네 몇 십리, 몇 백리에 있는 부잣집에 있는 족제비도 우리 집 쥐를 잡아먹으려 몰려와야 되는 거예요.
그것까지 그런 족제비 찾아와서 잡아먹는 쥐를 맛있게 먹기 위해서 주인이 영리하면 그 집안은 망하지 않습니다. 통일교회 다 망한다고 했지만 망하지 않았어요. 강현실은 통일교회 보따리 싸가지고 떠나고 싶은 여러분 했지? 했나, 안 했나? 보따리 싸는 것을 다 봤지만 요전에 처음으로 선생님이 물어보는 거예요.
그 아들딸 그 후손, 자손만대까지 내가 가면 관리해줘야 하는데 그들을 다 죽여 버리겠어? 박구배도 그래. 박구배도 선생님을 이상하게 생각할 때 많지? “저 양반이 세상을 아나? 나에 대해 왜 어떻게 잘 알아?” 박 씨의 가지도 죽으면 안돼. 뿌레기도, 솜털 뿌레기도 없어지면 안 된다는 거야. 박 씨이기 때문에.
박혁거세하게 되면 박 씨를 세상에서, 이름이 거세 해버린 박혁거세가 박 씨의 전통을 이어 나왔어요. 그거 알아요? 거세인데 ‘클 거(巨)’ 자가 아니고 없어질, ‘갈 거(去)’ 자야. 거세, ‘흑 토(土)’에서 이것을 삼각(厶)까지 막아버리는 겁니다. 그걸 중심삼고 요즘에 역사의 교육에 나오더만, 정통 핏줄이냐, 반 정통 그…. 엄마? 왕의 그….「성골이냐, 진골이냐입니다. (참어머님)」
그래, 성골인지 진골인지…. 그런 말이라면 우리 어머님이 그걸 알고 있어요, 나는 몰랐는데. ‘휘이익’ (휘파람 부심) 그거 끝까지 넘어갈 때 넘어갈 텐데 왜 못 넘어가나? 말은 했지만 그 설명의 고개를 못 넘어 갔기 때문에 그걸 아는 거예요. 너 핏줄이 문 총재, 진짜 핏줄을 남기려고 생각했느냐 이거야.
방랑의 핏줄이야? 충신의 독자의…. 7대, 8대, 9대, 10대 넘는 11대, 12대, 독자냐 이거야? 13대 이후의 독자를 하나 찾습니다. 7대 독자가 아니에요. 그런 문 총재를 별의별 농락을 하고 별의별 이용을 하려고 해. 다 이용을 해서 이익 볼 수 있으면 이익을 보라고 하는데 당해가지고 당하더라도 나는 참고 말하지 않는다는 거야. 샘물이 들어와서 고여지는 거야.
여지껏 그렇게 살았지만 문 총재 죽기 전에 깨끗이 정리해야 돼요. 이런 전통을 누구에게 맡기느냐 이거에요. 이경준, 선문대학 여자 1대 총장님이라도 내가 존경합니다. 세상에는 문 총재의 첩이라고 소문나고 있어. 내가 저 여자를 손목 붙들고 사랑하자고 눈물을 흘리게 안 합니다. 자기는 나에게 그러더라도 안 해요. 두 조카, 당숙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아들이라도 하나님 것이라도 암만 기도해도 안 통해. 그런 사람이야.
거기에 가짜 사람도 나타났어요. 자기가 생각하는 보따리 싸가지고 되려고, 그 놈의 자식 두고보라구. 길가에 어떻게 피를 흘리느냐 이거야. 쓰러지지 않고 피가 나오지 않고 돌멩이처럼 굳어진다는 거야. 피는 흘러나와야 돼요. 봄비에 흘러나와야 할 텐데 소낙비에 가을비에 흘러나가면 그냥 누구를 부르지만, 봄비에 부슬비에 흘러나갈 수 있어야만 용서를 받는다는 거야.
보는 관과 생각이 달라요. 그렇게 알고 금후에 자기들이 우대받기를 바라는 사람은 아예 10리 20리 천리 길, 백 길이 있으면 천리 길 다 넘어갈 때는 같은 단체에 넘어간 사람 먼저 생각해야 됩니다. 박승규라는 사람 이화대학에서 쫓겨날 때 같이 나온 패인데 불쌍하게 살았어요. 중간에 별의별 어려운 생활들을 다 보고 듣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요전에 2천 1백 명, 2천 1명이 선물을 준 그 선물 가운데 그 마음, 그 사람의 성품, 그때에 충성하는 여성을 대표한 상을 만들어 놓고 찾아 가지고 이 일주일 돌아가기 전에 물건을 전달했다고 내가 한 숨을 다 쉬었어요. 그 사람이 갈 때 거기에 취할 수 있는 이름을 다 지어놓고 기다리는데 그 사람을 동정하는 사람 없어.
효율아! 껄렁패들 도둑놈의 새끼들은 오게 되면 죽을 때 이름이라도 달아주고 별의별 갖다 주지만 오늘 아침에도 그런 얘기 했어요. 빨리 가져오라구. 아마 오늘 아니면 내일 승화식을 할거야. 내가 약속한 것은 그때 원한의 때를 중심삼고 그때 약속을 한 것은 그때의 충신이고, 그때의 열녀이기 때문에 열녀의 표창을 할 때는 비석은 세워줘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충성한 사람은 손해 안 보는 거예요.
여기 김인주라는 사람도 그 김인주가 장로교회에서 장로들 중심삼고 장로회의 맏며느리, 맏딸이야. 맏딸이, 맏며느리 둘이 선생님을 충성해 나왔지만 반대하고 별의별 역사를 했지만 그거 다 잊어버려. 하루에도 몇 번씩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라고 했는데 하루에도 몇 번씩 변하는 사람을 어떻게 믿을 수 있어? 내가 변치 않아서 변하지 않을 사람을 구해야지 변하면서 변치 않는 사람을, 그건 도둑놈이야.
우리 통일교회인들 선생님에 대해서 그렇지 않다고 배운 것 있으면 얘기해봐. 백 번이고 천 번이고 막아 낼 수 있는 설명을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알겠어요?「예.」도피성…. 9페이지이지? 이걸 11페이지까지, 13페이지까지…. 서반아 가서 축구하는데 이걸 떼버려가지고 이 아래 것 가지고 이야기하라구. 곽 회장! 책임 하겠다면 책임져야 됩니다. 그래야 그 후대 후손 앞에….
오키나와(沖縄)라는 말 알아요? 끈을 썩은 섬에 썩은 바위를 흘러가. 썩은 바위 아래 맨 거기는 금은보석에 싸가지고 보내오는 거야. 이게 충신들이 가는 길이에요. 자, 이런 말 듣고 오늘로 자기들이 인사조치를 해 주기를 바라는 사람 있어요? 양력으로 오늘로 했다가 10년 후에 오늘과 같은 날이 있으니 우리 아들딸이 이혼해가지고 그런 사람들 내가 수십 년 이렇게 배반한 사람들 잊어버리고 그 아들딸, 지금 그 아들딸 월사금도 대주고, 굶게 되면 밥도, 쌀도 사주고 그렇게 살았어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그러고 있습니다.
너 선생님이 어렵고 선생님이 이제는 밥을 굶는다면 일생동안 그걸 준비한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어? 그 나라가 망합니다. 빚을 물 도리가 없어. 나 왕가집 아들딸, 대통령의 아들딸이 끝장이 어떻게 되는가 하는 그걸 일기에 기록해 놓은, 많은 일기에 기록한 것을 바라보는 사람이야.
우리 원리가 거짓말 아니면 이렇게 될 텐데. 알겠어요?「예.」정신차리라구. 뭐 선생님이 똥개, 이마에 똥 간판 두르고, 선생님 만나 “선생님 왔습니다.” 반가울 게 어디 있어? 수천억을 만나고 수천억을 다 보낸 사람인데 행차 후에 나발을 불고 나발을 한번 불어야 동네방네 만리 길을 가면서 한 사람도 구령하러 나오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까지 만나줘요. 알겠어요?「예.」두 세 번 여기에
(낭독 계속;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계기로 가인-아벨의 완전 일체권…) 이에요. 이게 ‘권세 권(權)’ 자입니다. ‘나무 목(木)’ 변에 ‘초 두(艹)’ 아래 두(二 ) 사람(人)과 이것은 인류의 피조세계를 말하는 거야. ‘권세 권’ 자야. (낭독 계속;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이것은 하나님의 본성적 심정을 상속받기 위해서 문을 열었다는 것이야. 그러니까
(낭독 계속; 하나님의 본성적 심정을 상속받고…) 같이 있는 (낭독 계속; 완성-완결의 단계…) 그거 나 하나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다른 사람은 없습니다. 공유해가지고 (낭독 계속; 즉 타락의 흔적조차 없는 원상의 인간으로 복귀될 수 있는 은사권에 진입하는 새로운…) 도피성을 뺐다는 거예요. 도피성의 시대입니다. 이거 안 뺐으면 처단해버려야 돼.
이 책이 거짓말 안 합니다. 눈 가리고 이 놀음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어머니도 “왜 그러노?” 하면 그 어머니가 그것 알 때까지 통하고 훤히 알게 되면 어머니도 부끄러운 사실을 알아야 할 텐데 그것을 깨닫지 못하면 어머니도 자기의 후손들 하나, 둘, 셋, 넷 데리고 가야 된다는 거야. 선생님 아들 가운데도 반대자가 나오는데 그런 것까지도 안 나오게 노력을 안 하면 안돼요.
곽 회장! 아침부터 여기 내가 다 모든 것 보고를 받고 있습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들어보면 아들딸을 어떻게 할 테야? 이제, 몽고 가라면 안 갈 거야? 없으면 안 따라오면 혼자 가라구. 여편네를 놓고 가든지. 우리 아들딸이 올바로 해가지고 책임이 중하기 때문에 보류했다고 해서 기다리면 안착하게 되면 두고보라구. 남는 새끼들이 얼마나 남나.
내가 염려해 다 처리해 줍니다. 없어져. 자기 책임질 수 있어? 답! 그게 어젯날까지의 책임으로서 선생님은 이제라도 선의 입장에서 자기 갈 길에 미래에 몇 페이지를 남겨놓으려고 하는 거예요. 오늘 무슨 말씀을 안 들어 보따리 싸가지고 몽고 아들딸이 다 도망갔으면 그거 지켜야지요. 자기가 못 간다면 대신 누가 지켜서 내가 인사조치 시켜서 보내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곽 선생! 무슨 말인지 알겠지?「예.」
이 대회가 어떤 대회야? 자기가 보고할 때 부끄럽지 않은, 그래. 그렇게 했으면 끝까지 그러면 됐지 한다는 거예요. ‘되’ 자라는 것은 말로 한 되박이 되는 것하고, 반말 되는 소생시대는 개인으로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가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가정을 대하는 것입니다. 완성은 나라를 중심삼고 그게 법궤 앞에 한 사람 있으면 나라가 망하는 걸 알아요.
그 석비하고 만나하고 아론의 싹이 난 지팡이가 뭔 줄 알아요? 부모님의 갈 길이야. 그 석비는 이들은 위가 넷이 있어야 돼요. 새김질하지 않으면 제물에 못 올라가는데 그것도 선생님이 밝혀야 알지. 만나가…. 만 번 용서를 받는 나를, 40년에 만 번이 되겠나? 60만 대의 주인.    그런 단지를 걸면 안돼. 조금만 구멍도 좁은데 그걸 얼마나 선생님이 무리해가지고 자기를 밟고 넘어가는 사람이 수십 명이 있지만 밟고 넘어와 가지고 큰 문이 열리게 될 때 같이 들어가라 이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경상도 간판이 떨어지면 어떻게 할 테예요? 그러니까 몽고…. 징기스칸이 한국말로 할 때 이름이 홀필연이야, 홀필연. 그런 말 처음 듣지? 나 우리 할아버지 교서가운데 배웠어. 홀필연. 모가지 죽었지만 사는 것을 끌고 왔다는 거야. 몽고, 내가 몽고 좋아서 가라고 하는 것 아니야. 이런 것, 선생님이 도피성 봤지요? 도피성….
둘째 있으면 셋째, 셋째가 양창식!「예.」이제 어디로 가는 거야? 오늘 선생님 따라갈래? 왜 먼저 안 갔어? 선생님이 좋아?「예.」그런데 왜 선생님이 좋아했다면 라스베이거스 책임이 자기가 아벨이라는 것을 몰랐나, 알았나? 뉴욕에서 하는 그냥 그대로 결혼식하는 것을 라디오 중심삼고 그거 얼마든지 할 수 있어.
그런 것을 우리 자체도 할 수 있는 라디오가, 방송국이 다 있는데, 그냥 그대로 재판해가지고 모인 사람이 워싱턴 가나 여기에 한국에 오나 마찬가지 사람이 마찬가지 내용, 마찬가지 식을 하는 게 아니야? 달라질 수 없어요. 여러분 훈독회 달라지지? 그걸 교본이라고 할 수 없고, 교재라고 할 수 없어.
교재 책자니 우리나라 재료이면 세계적 재료야, 하늘땅의 재료까지. 교본이지, 교본은 많은데 교재까지 교본, 교재까지 너희들이 같이 구하러 간 그런 교재가 아니면 선생님이 교재를 본받아서 모시면서 살아야 된다는 거야. 이 쌍놈의 백정 간나 자식! 그건 평안도 욕입니다. 깨끗이 청산하는 거야. 그렇게 알구.
오늘 10시쯤 라스베이거스에 떠나는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하나 보라구. 여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일곱 이것이 높은 봉우리야. 여섯 봉우리. 이것이 뒤집어지면 뒤집어져가지고 이것을 바꿔칩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기에 시작이 이쪽으로 가고, 여기의 시작이 이쪽으로 가. 뒤집어 똑같은 봉우리가 있어 가지고.
그러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해서 여덟이 봉우리입니다, 여기 모서리. 여기 수평까지 아홉이에요. 여덟에서 아홉. 여기서 열까지 올라오는 게 열입니다. 이것은 상처를 받으면 안돼요. 구멍이 뚫어지면 안 됩니다. 밀치는 사람까지 절대 하나님이 이 가운데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없는 가운데 절대 없는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거기는 엑스(⨉)가 없습니다. 여기 왔다가 반드시 돌아서야 된다는 겁니다. 누구도 몰라요. 모르지만 하나님은 아니까. 내가 역사시대에 잘못한 것 있으면 다 얘기 해줘. 하나님에게는 엑스가 없습니다. 거짓말이 없어요. 하나님을 뒤에 놓고 앞에 설 수 없어. 이걸 뚫고 그냥 돌아가서 저기에 자리로 가게 되어 있지, 뚫고 나가게 되면 이 기둥이 다 없어져.
세계 방송국이 지금은 미국 방송, 유엔의 방송이 그것은 없애버리고 뚫어 뚫고 가고 그것을 치워버리면 그 나라는 없어지는 겁니다. 뚫고 가려고 했고 부정하려고 하는데 돌아가게 된다면 그 나라는 나라가 없어지지 않으면 자기가 그렇게 못했으면 자기가 없어지는 겁니다. 천리가 그래요.
그 엑스라는 것은 선생님은 엑스를 부정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9, 10의 기둥은 상하의 기둥이니 아버지와 어머니예요 핏줄은 아버지요, 어머니의 전통의 수직으로 내려갑니다. 알겠어요? 이리도 못가고 이리도 못가. 억천만세 떨어진 자리에 서가지고는 주춧돌이 있어 주춧돌을 뚫고 천 년이라도 구멍을 뚫고 들어가서 주춧돌을 수평으로 하고, 그 반대의 세계를 지하의 세계까지 점령한다는 거예요. 무서운 사상이야.
그런 것을 볼 때 여러분 여기 선생님이 상통을 내고 대하기가 얼마나 부끄러워. 체면이 있지. 학⋅박사들의 간판 이상의 하늘땅의 태양빛 닿는 정오정착의 권한을 가져 하나님 대신자로 세웠는데 그걸 뚫고 나가고 그걸 무시해가지고 자기가 대신하겠다구. 있을 수 있어? 이 쌍놈의 자식들! 있을 수 없습니다.
그걸 아는 사람이에요. 그 어느 누가 한스런 걸 말할 때는 그 집에 찾아가고, 그 말 들었으니 내가 책임지고 알아보고 그렇지 않게 될 때는 자기 자신이 책임해줄 것을 알고, 맡아가지고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탕감복귀를 내가 다 맡았어요. 곽정환이 하지 못한 것 내가 다 맡아가지고 있는 거예요, 지금도.
이제라도 그 이번에 한 종이 짜박지 하더라도 그 째진 것이 있어야 완전한 종합적 계약을 이뤄가지고 찾아다가 다시 테이프로 붙여서라도 그걸 떼 오면 받아주는 거야.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다는 이해는 못하겠습니다만….」다는 못하겠다고「몽고가라는 말씀은 순종하겠습니다.」오늘부터 해. 아들딸 통하지 말구. 아들 며느리 따라가지 말구.
손자 여기 딸이 있지? 사위 있지? 그 사모는 데리고 기 해 보라구. 사위도 시키고 딸을 대신 시켜 아들딸을 보내서 대신 보내.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선생님이 그런 아들딸의 자리에 선생님의 아들딸을 갖다 모두 세우고 싶다는 생각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잘못해서 즉각 추방해버렸어. 참부모가 나온 심정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어느 한 날 그런 일이, 무자비한 결정을 한, 자기 가는 길에도 소명적 출동, 출정명령이 있어, 재판. 변호사도 하늘에 있고, 검사도 있고 판사도 있어서 판결을 받기 위한 출정의 한 시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나도 그럴 준비를 해 나가. 내가 이것을 다 이루지 못했습니다. 어제도 선생님이 시키지만 그거 다 이루는 자리에서 말하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이 먼저 이루지 못해가지고 어떻게 그런 말 해줄 수 있나? 이루어 가고 있는데 안 따라가는 사람은 국물도 없는 거야. 어디 그릇이 될 게 뭐야? 그릇 뺏기면서 도둑놈의 새끼들이 오줌통에 들어가서 헌신 할 수 있고, 똥통에 들어가서 먹어. 남아질 수 있는 생각 안 하면 남아질 길이 없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지금 말 한 거 알겠지? 딴 말을 안 하는 거야. 중요한 말하고 있는 거야.
어디 갔어? 원주! 원주야!「예.」네가 어제 혼자 수고, 그렇기 때문에 훈독사 이제 이미 가라했는데 준비 다 했어. 양창식이 동생, 어머니도 그래. 못 따라, 선생님 못 따라 다닙니다. 죽을 때까지 그래 가지고 장사를 치르잖아. 자리를 지켜야지. 야, 그거 읽어보라구. 녹음 다 했나?「예.」내가 이거 녹음을 해서 전 것을 읽다가 틀려요. 왜 이거 안 했어?
밤에 해서 오늘이 가기 전에 해서 가면서 밤을 새워서 했을 거야. 잠을 못자면서 듣는 사람이 1년이 걸리더라도 그런 걸 안다면 외우고 살아야 된다는 말이, 뜻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지. 읽어봐요. 잘 들어보라구. 몇 분 걸리던가?「50분 걸립니다, 빨리 읽으면.」2시간, 내가 읽으면 2시간 41분이 걸립니다. 얼마나 많이 뺏기 때문에 이것이 먼저 것은 가인이 더 잘 알아.
이건 아벨은 중요한 뼈다구 70퍼센트, 80퍼센트 밖에 안 된다는 거야. 그게 구 구 팔십일(9⨉9=81)이야. 사탄 세계. 그것까지는 안내하고 함께 가겠다는 거지. 120세까지 40년입니다. 그 완충지대를 놓아 놓고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거기에 살아남길 수 있는 지옥도 개문해버리고 다 그래야 되는 거야.
자, 시작해요. 알겠어요?「예.」나 앉습니다. 인사했나?「경배 드리겠습니다.」그래 인사하라구. (경배) 여러분이 만왕의 왕 참부모와 만나가지고 인사 할 수 있는 자격자들이 되었어? 됐나, 못 되었나? 부끄러운 걸 알아야 돼. 배밀이하고 훈도시(남자의 음부를 가리는 폭이 좁고 긴 천)도 없어 뚜껑 마게만 하고 그것까지 피가 흘러야 돼요, 여기서부터. 배때기로부터 발톱이 빠질 수 있는 데까지. 그래, 도 닦다가 죽어간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걸 아는 사람이야, 내가.
평양 밑에 모란봉 그곳을 매일 같이 드나들면서 기도하면서 그거 우리나라의 국가를 지은, 요전에 설명을 했지? 설명을 듣고 날 때의 국가와 모를 때 국가는 뭐 그런  얻어서 하는 노래지. 빌려 듣는 소리지만 이건 내가 직접 하는 내용을 알아. 선생님이 그걸 하게 되면 그 세계에서 기도하던 기도의 말까지도 다시 들려와요, 다시. 기도 내가 한 것이 아직까지 이루지 않은 게 있구나.
그런 생각했으니 훈독회 참석했어. 알겠나?「예.」수십 대의 조상들의 정성들여 합해 가지고 그 조건을 삼아서 왔다는 것도 그걸 용서해주는 거야. 그렇지 않고는 사탄 세계를 소화 못해요. 병이 나지. 자, 그렇게 알고 잘 들어요. 자, 엄마. 경배했지?「예.」「기관장, 교구장, 강원도 간부가 참석했습니다.」기관장? 아이구, 그 얘기하지 말라구.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머리말’부터 훈독 시작; 평화를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천운이 함께하는…) 잘 들으라구.
(훈독 계속; ……인류 한 가족의 이상세계를 이루기 위해서는 지구촌 시민 한 사람 한 사람 모두가 ‘평화’와 ‘순결한 혈통’의 중요성을 깨달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하늘의 핏줄을 잇는 자녀들을 양육하여 하나님 앞에 기쁨을 돌려 드려야 할 것입니다.) 59;00지나가는 내용이 아니에요.
(훈독 계속; ……여러분이 알아야할 것은 이제부터 선천시대 후천시대, 가인 아벨의 시대로 넘어오기 때문에 이 말씀이 분봉왕, 금혼식, 협회 창설 55주년과 110년, 그 다음에는 자서전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100일 운동과 관련된 것인데 새로운…) 1;00;51 56수입니다. 50과 56수에 같은 그 날을 찾아 넘어가는 길이 55지만 56에 시작을 하는 거예요. 칠 팔(7⨉8=) 사십육인가, 오십육인가?「오십육입니다.」고개를 넘어가요. 7하고 8하고는 여기에 없어. 연결 안돼.
7과 8이 9가 이뤄져야 되는 칠 팔 오십육(7⨉8=56)은 50을 넘어서 거기에 맨 7수, 6수 맨 깊은 골짜기에 평지를 받아서 더 높은 산을 넘어갈 수 있는 맨 골짜기를 말하는 겁니다. 왜 그 칠 팔 오십육이야? 그 다음에는 칠 팔 오십육이고 팔 구, 사 구 칠십이(8⨉9=72) 왜 칠십이야? 그 다음에는 칠 구(7⨉9=)?「육십삼입니다.」왜 육십삼이야? 60년 중심삼은 수평지대의 셋이에요.
이 마디가 이렇게 되면 하나, 둘, 셋입니다. 육십삼, 칠 구 육십삼(7⨉9=63) 이렇게 되는 거야. 하나 되는 거야. 하나 되니 구멍이 어디가? 여기 이 가운데 여기에 여기도 못 있고, 여기에 있으니 가운데에서 저 지구성 중심이 이것 중심삼고 하늘 꼭대기의 보좌와 중심의 기둥이 되었으니 이것을 뚫지 못해요. 어느 누가 와가지고 이것을 밀쳐서 구멍도 못 뚫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이런걸 알기 때문에 실체의 중심으로 있으려고 하는 것을 몰라요. 공 가운데 여기에 뭐냐 하면 수정체입니다. 수정같이 맑고 이 말씀을 들어 수정 같이 맑게 살라고 권고 했어요. 수정이라는 것은 몇 백만분의 일로 먼저 날아가는 것도 수정의 형태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컴퓨터 모양에 있어서 그것이 있는지 모르지만 그거 없는 중에도 그 원고에 들어가 있는 갈 길은 하나도 빼지 않고 기록이 천년만년 남습니다. 가나다라마바사, 아자타카파타하 뭐야? 그래. 가나다라마바사 일곱 번째이고, 사 그다음에 아자차타카타파하. 일곱입니다. 몇 줄이에요? 열 네줄이에요. 13 그 다음 14. 이 7수가 14 아니야? 상대이니 열 넷.
6수가 자리 잡는데 이거 연결하여 6, 7이 7과, 7수를 중심삼고 주일날은 노는 날로 되어있는데 노는 날이 아닙니다. 하늘 앞에 회개하는 날이야. 그런 날이 없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뭐예요? 8일을 말해요. 왜 8일을 말해요? 이 8이 중앙에 가는 거예요. 8. 팔 구 칠십이(8⨉9=72) 칠 구 육십삼(7⨉9=63). 중요한 복귀섭리에 있어서 머리로부터 발 가운데 뺄 수 없는 뼈다귀 조직을 말하는 거야.
여기서부터 7단계가 이게 갈비뼈까지의 이 뼈가 척추뼈 7단계입니다. 갈비뼈 중심삼고 12단계, 그 아래 홍문이 뼈까지 5단계, 24단계야. 24절기인 걸 알아요? 이 원칙을 모르는 사람은 원리해설도 모르고 원리도 원리강론도 모르고, 원리의 본체론도 접할 수 없는 거야! 이것도, 열 둘이 되지. 이것 보게 되면 말이야, 여기서 수직을 보게 되면 선생님이 여기 처음 보게 되면 여기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도 되지만 일곱 되는 거야, 일곱.
일곱 번 얘기해서    다섯이 있게 때는 이쪽 세계가 이쪽 세계에 와서 연결되지, 실체가, 상대가. 다섯은 여기도 하나 있고, 일곱 가운데. 일곱 가운데 중심 중심은 이것 들어와도 중심이고, 이것 들어와도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너희들이 모시는 이상으로 더 모셔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성벽이 담보다도 강합니다. 알겠어요?
국경은 바다라든가, 큰 꼭대기. 이 꼭대기에 반대되는 제일 깊든가 꼭대기 아니면 국경이 안돼요. 그 태평양 물이 국경일 때 하늘땅에 국경이 되어 있잖아. 제일 높은, 높은데, 깊은데 산등성 속에 가보면 말이야, 마우나 케아(Mouna Kea)라는, 하와이 섬이 있어요. 3입니다. 거기에 세계에 제일 높은 곳에 세계에서 제일가는 등대가 있어요. 지구성이 다 물이 고이더라도 등대만 남는다는 거예요.
거기 하와이에서 제일 귀한 자리에요. 하와이, 아버지 궁전, 어머니 궁전을 만들어 놓았어. 코나커피도 7백 핵타입니다. 조금 모자라요. 우리 집 터 하게 되면 7백 핵타 넘는다구. 왜 7백수를 했어? 우리가 사는 그 울타리가 19채, 나까지 20채 들어가는데 있어서 5채 이상 우리가 넘어서가지고야 내가 집회를 하는데 이놈의 새끼들이 하늘 중심하는데 이익을 중심하려고  삼 사 십이(3⨉4=12) 이걸 무시하고 쫓아내는 거야. 쫓아냈으면 너희 이제 보라구. 황폐한 사막이 된다 이거예요.
그거 안 되게 하기 위해서 이번에 갈 때 들러 가려고 했어. 올 때 들러 오든가. 12시간 11시간 40, 11시간 54분, 56분이 걸리더라구. 12시간 걸리기 때문에 12시간 넘으면 밤낮 4분의 1, 주야에…. 우리 같으면 새벽에 1시간 반도 앉았으면 12시간에 몇 시간 안자고 바다를 건너는데 누가 지켜? 내가 지켜야지. 안 그래? 그래, 이제는 태평양 지나는 그런 것도 싫어, 이제.
그렇지만 여자들 중심삼고 가서 처음으로 내가 어제 강의하던 그것을 다시 6시간 걸리는데 6시간 그 하루 한 시간 말한 말이야. 옛날에도 그렇게 말했으니 요즘은 2시간 몇 분을 못 참아? 이놈의 자식들! 그러니 어린이들, 소학교 중심삼고 한 시간 이내, 얼마? 52분?「예.」50고개 딱 넘어서는 거지. 칠 팔 오십육(7⨉8=56) 7수는, 이 7수는 8과 56의 고개를 넘어온    왜 56수가 나오느냐 이거야.
칠 구 육십삼(7⨉9=63) 국경을 말하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독립된 날이 건국한 날이 63년 명년입니다. 알겠어요? 군대 창설한 게 60년입니다. 이 원리 숫자 우주가 생겨난 저 기본적 수를 따라 그 기반위에 있으니 그 반석위에 세우려고 하는 것인데 그것을 무시한 녀석들이 그 집에 어떻게 들어와 살아?
기둥 밑에, 코나스톤(Cornerstone; 초석)이야, 코나스톤. 위에 서는데 코나스톤 아래 벌레들도 코나스톤에 와서 살려면 살라는 거야. 공동묘지, 너희 어머니 아버지 죽어 썩으면 거기도 벌레가 와서 먹으라는 거예요. 벌레도 올 수 있어요. 돌로 했더라도 틈바귀 틈에 와서 새끼들이 물이 흘러오는 데 가서 그 물을 따라, 온도 따라 새끼들이 올라가서 사체를 통째로 맡아가지고 먹을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거기에 벌레 같은 것, 이런 것 잡게 되면 만유에 약 된다는 거 알아요? 문둥병이든 무슨 병이든 걸려 가지고 죽은 사체에 들어가서 벌레들이 기어들어가 새끼 친 그런 벌레들은…. 그걸 약재로 하게 되면 인삼녹용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야. 그거 살아있는 몸뚱이의 일족에 대한 모든 것을 빨아 먹기 때문에 나쁜 것 까지 용서해 원한을 질 수 있는, 그 무덤 지킨 파수꾼이 자기라고 생각하는 거야. 그런 벌레들은 누가 잡지도 못하는 거야. 자, 이런 얘기하다보니 내가 시간 늦겠다. 빨리!
(훈독 계속; 1초 동안에 세상이 바뀌는 것…) 그래, 1초 동안에.「빨리 읽겠습니다.」중요한 얘기야.
(훈독 계속; ……그렇기 때문에 원구라는 말이 있어요, 원구. ‘원구’ 해봐요.「원구.」원구라는 이 말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나오지만 원구, 피스컵…! 여러분이 지금까지 원구 피스컵이라는 이대회를 하고…) 1;13;35 원구라는 것이 하나이기 때문에 이게 엑스(⨉)가 안 됩니다. 이렇게, 이렇게 누에 고치모양으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엑스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요. 누에고치. 알겠어요? 8자가. 시계도 8자로 돼가지고 엑스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에게 엑스가 없다는 거야. 노(No)가 없다는 거지. 예스(Yes)만 있어요.
이야, 놀라운 거야. 그걸 알아야 원리해설을 중심삼고 원리본체론을 중심삼고 내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정상적인 하늘의 권속, ‘권세 권(權)’ 자의 그 권내에 그 영토 가운데 들어가 살 수 있는 겁니다. 그 때는 ‘권세 권’ 자야. 자! 11431
(훈독 계속; 우주가 달라진 걸 다 몰랐습니다. 몰랐지만, ‘원구피스컵 가인아벨 천주평화연합대회’가 하늘땅에 뭐예요?…) 글자가 전부 그래요. 그 글자 풀면 다 알아. 천지부모 천주안식까지 연결이 안 되어 있습니다. 안식권에 들어가 절대성, 절대 참아버지의 사랑의 정착, 절대생명, 절대성 가운데 절대생명의 어머니 뱃속에서 자라니까 말이야, 어머니 가운데 어머니의 난자의 주머니가 여자인데 여자 가운데 하나님도 본래 그렇게 태어났다는 거야.
하나님이 보이지 않지만 그런 과정에 태어났기 때문에 그것을 재현시켜가지고 자기가 보이지 않게 태어난 것과 마찬가지로 이성성상에서 분립된 여자 남자가 돼가지고 절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의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야. 난자가 아무리 자기들이 하더라도 난자 중심부가 아들딸이, 어머니의 아들딸이 안 되는 겁니다. 에미가 아들딸, 자기 아들딸을 남편을 중심삼고 하나 되어 있기 때문에 아들딸이라는 말하지, 어머니에게는 아들딸이 없는 거야.
원리가 확실합니다. 윤정로 알겠어?「예.」자기가 사기쳐먹으면 안 된다는 거야. 청평에 들어가서 남미가 우승을 했기 때문에 세계의 축복받은 가정이기 때문에 청평에 와서 거기에 맡겨 선생님의 일 시키려고 했는데 그날부터 청평은 누구나 모든 전부는 내 명령 하에 있다고 해 가지고, 나는 그런 거 안 했는데 해가지고 훈모님이고 무엇이고, 청평도 청평 아래 협회장도 자기 아래에 있다고 해서 마음대로 해가지고 선생님과 대등한 인사를 받으려고 생각하고 있어.
쫓아낸 거야. 내가 쫓아냈다는 얘기 다 알아. 그거 알지? 아나, 모르나? 다 밝혀줬어. 다스려 교육 잘 하라는 거야. 민족을 넘어설 수 있는 교육을 하라는 거야. 민족을 다 끝내지 않았어, 아직까지. 그것도 안 채우고 무슨 신문사 해가지고 자기 한국의 인재들 만날 때 신문사의 권한 가지고 출동 만나자고하니 안 만나줄 수 없으니 자유천지이니까 그렇게 하다가….
그게 월권이야. 이제 그 대신 신문사에서 신문쟁이들 데려다가 아시아 교육할 수 있는 실력 없잖아? 아, 세계일보 새로 만들어도 실력 안 생깁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포럼을 만들어, 포럼하는 것을 광장을 말하는 거예요, 영어로. 열 둘 포럼을 만들었나? 열 둘이야, 열 셋이야?「열 둘입니다.」열 두 개 만들었어. 그거 책임하기도 힘든데. 그거 스물 넷 포럼에다 사십…. 춘하추동 24절기 아니야?
그거 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대통령, 부통령 자리에 올라가는 겁니다. 주인이야. 꼭대기에 여기 파수꾼 되는 거야. 골짜기에 할래? 하나? 이렇게 되면 이 산꼭대기 여기에 경계선이 이렇게 되면 이게, 이게 꼭대기인데 하나, 둘, 셋. 이 꼭대기에 그러면 하나, 둘, 셋 될래? 꼭대기. 저기 이동한 아까 이렇게 보이더만. 이동한아!「예.」왜 거기에 앉았어?
이동한은 무슨 동 자야?「‘기둥 동(棟))’ 자입니다.」‘기둥 동(棟)’ 자는 ‘나무 목(木)’ 변에 ‘동(東)’ 한 거지?「예.」‘기둥 동’ 자, 기둥이 되라구. 동쪽이 되라구. 동한이 뭐야? 무슨 ‘한’ 자야?「‘글 한(翰)’ 자입니다.」‘글 한’ 자는 어떤 거야? 서울 한 나라「서한문이라고 할 때 서한문입니다.」서한문? 묘한 한자로구나?「예.」
그것보다도 매울(?) ‘준걸 준(俊)’ 자 써 가지고, 매울 준, 곽정환이 ‘준걸 준’ 자지?「예.」‘환’ 자가 ‘빛날 환(煥)’ 자야?「예. ‘빛날 환’ 자 씁니다.」‘빛날 환’이 뭐야? ‘초 두(艹)’ 변에 뭘 했어? 둘 하고 그 다음에 뭘 했어? ‘사람 인(人)’하고 ‘큰 대(大)’하고 이래 놓고 ‘환’ 자 가운데 이게 둘을 이거 칼침 맞아야 돼.
‘사람 인(人)’ 변에 이 삼각하고 두 점 치고 또 위에 하나 더 금을 치구. 사람 위에 우주를 상징하는 것이 두 기둥 어머니 아버지 중심삼고 사람 둘 꽂인 것을 중심삼고 두 사람이 기둥으로 받들어 있는 거야. 그게 ‘준걸 준(俊)’ 자라는 것이 궁궐을 대신할 수 있는 거야. 무슨 궁궐? 등대 궁궐. 빛의 궁궐이야, 빛의 궁궐. 등대가 밤의 빛의 궁궐이지?
곽정환이 뭐야? 형통하려면 무슨 변이야? 이게 뭐예요? 무방변이라고 뭐라고 그러나, 이게?「성, 고을 이런 뜻입니다.」무슨 성, 고을? 「성채 혹은 골을 그런 뜻입니다.」지킨다는 거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가정도 지키고, 나라도 지키는 그게 성이야. 정세도 이게 정세도 제사장 자입니다. 지킨다는 뜻이야, 정 씨.
어제 누군가? 정수원. 수원이 무슨 ‘수’ 자에요? 수원이 뭐야? 수도원을 말해. 수원은 뭐야? ‘나무 수(樹)’의 뿌리를 말해. 또 수원은 뭐야? 목숨의 생명이 나서 끝까지 수원입니다. 수원 이름이 좋아. 정수원 왔나? 이야, 어제 말하는 것 보니까 내가 감옥에 들어가던 얘기하는 것 다 기억해가지고 정수원이니까 기억을 하지 딴 사람들은 다 모르는데.
허호빈의 남편이 이일덕이라는 그 새예수교회 거기에 황은실이 그때 얘기가 전부 나와요. 그 패들이 다 피살당했어. 어디에서? 아오지가 아니에요. 아오지 탄광에 있다가 순천에 갔다구. 순천이야. 이름이 순천(順天)이 하늘을 따라가다가 거기서 죽었기 때문에. 이야, 지옥에 가서 내가 찾아줄 수 있는, 땅에서 피살되었구만.
순천 여행장은 내가 김일성 만나러 갔던 비행장이 있어, 거기에. 다 인연을 따라서 불쌍하게 갔지 인연 따라 가지고 선생님 역사 가운데 무시할 수 있는 이 자리를 찾아가지고 다 거쳐 갔어. 그래, 무서워. 이걸 내가 읽기에 무서워. 그런 말 처음 듣지. “선생님 자신이 전부 책들 다 만들어 놓고 무섭기는 뭐가 또 무서워?” 왜? 하늘땅에 생사지권이 여기에 달려 있어.
이렇게 안하면 망하는 겁니다. 틀림없이 망해요. 안 하면 망해. 그렇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이것을 밤을 새워가면서 어제도 그래. 다섯 번, 여섯 번 강의 다 듣고 여기서 아침에 다 끝낸 거야. 자, 얼른 끝내자. 잘 들으라구.
(훈독 계속; 음력을 쓰느냐, 양력을 쓰느냐에 따라 두 세계가 갈라졌습니다. 서양과 동양이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조상은 동일한데 처음 된 조상이 어떻게 돼서 서양과 동양으로 갈라졌고, 모든 나라와 주체와 대상이 전부 갈라졌고, 형제도 전부 갈라졌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평화의 주인, 하나님이…)
갈라진 거야. 절입니다, 절단했어요. 하나님이 잘라 놓은 겁니다. 사탄에게 있었던 것을 하나님이 절단했다는 거야. 그거 누가? 주인이 누구야? 참부모가 나왔어. 왜 그 하나님이 절단…. “책임 다 하지도 못하고 왜 절단해버렸습니까? 내가 책임자인데.” 그러면 책임 맡으라구. 넘겨받아야 돼. 이어줘야 돼. 절대 하나 만드는 거예요. 절대복종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절대자의 사랑이 찾아오게 되어 있지 그렇지 못하면 절대사랑이 찾아오지 않아.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어요. 이론적입니다. 장난이 아니야. 거기에 패스한 사람이 누구야? 선생님도 패스할 수 없는데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무서워하는 거야. 이걸 지금까지 가지고 다니며 얼마나 많이 했는데 이걸 세 번에, 첫 페이지는 세 번씩 갈았어, 세 번씩. 이게 이렇게 생겼어. 이게 여기가 째졌어. 몇 번씩 갈아 쓰고 했어. 세 번씩, 네 번씩 갈았다구.
여기에 점들을 친 걸 전부 너희들이 점칠 수 있는 선생님이 전부 같이 못 쳐. 이렇게 해서 하나밖에 없습니다. 원본 사진대로 이것을 딱 해 놓으면 이대로, 글자도 이대로 이렇게 해서 이런 책자로 이제…. 천국에 들어가는 그 가정의 하늘 선물로 이걸 남겨주는 거예요. 이 교재가 금은보석 위에 하늘나라의 도서이고, 하늘나라의 대박물관의 제일 상자의 비품 가운데 제일 첫째 자리에 다 올려놓을 책들이야.
그걸 무시하고 마음대로 살아보라구. 어떻게 되나. 응! 내 말이 아닙니다, 이게. 다시 언제나 만날지 내가 다 임자를 찾지 않으면 어디에 가도 대회에 암만 왔더라도 선생님한테 인사도 못 받아요. 요전에 사인하려면 자기가 사인하겠나? 수십 수백만이 갖고 있는데. 그 연필 값만 해도, 사인 못하게 되면 어떻게 하느냐? 불살라야 돼요. 덮어놓고 사인해달라고 그래요. 자!
(훈독 계속; ……이것 둘이 사랑하게 되면, 이거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가운데 둥그런 이것을 채울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틈만 있으면 공기가 통하고, 틈만 있으면 물이 통하고, 틈만 있으면 태양 빛이 통하는 그것이 없게 되면…) 1;28;35 틈만 있으면 진짜 참사랑이 안 통하는 곳이 없어. 알겠어? 그거 빼놓았어. 너무나 깨끗하기 때문에. 도둑놈의 새끼들은 너희들보다 앞서. 사랑은, 사랑 얘기 뺐다구, 거기서. 다시 거기에서 읽어보라구. 다시.
(훈독 계속; 그렇기 때문에 틈만 있으면 공기가 통하고, 틈만 있으면 물이 통하고 틈만 있으면 태양 빛이 통하는 그것이 없게 되면 숨을 들이쉬지 못합니다.)
사랑에 있어서 사랑은 특별한 더 흔적만 있더라도 그를 통해서 뚫고 간다는 거야. 안 뚫어지는 게 어디에 있어? 그걸 빼버렸어. 그 너희들은 그걸 알고 첨부해서 읽으라구. 그럼 매일 같이 책을 놓고 백번 읽고 천번 읽고 눈물을 흘리고 그 눈물자국이 수두룩해야 됩니다. 원리책 원본, 이 원리를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눈물로 세운 이상 눈물을 흘리지 않을 때가 없다는 거야.
자! 아이구, 우리 신월이가 왔구나. 너 혼자 왔어? 신준이는 어디 갔어?「저요. 학교 가야 돼요.」학교 갔어?「학교가야 돼서 왔어요. (참어머님)」아, 그렇구나. 얘는 누나니까 학교 가는 것이지 유치원이 아니고 학교지? 어, 그래. 열심히 해요.「예.」엄마 아빠 말 잘 듣구.「예.」그래.
(훈독 계속; ……남자가 없으면, 여자도 없어. 그래, 생명을 바칠 각오가 돼 있어요? 여기 웨스트 포인트, 육군사관학교 생도들도 있는데 나라를 위해서 죽을 각오를 해야 된다고 배웠을 것입니다.) 웨스트 포인트는 그렇습니다. 어, 그래.
(훈독 계속; ……미국의 전통사상을 어디에서 찾아 볼 수 있어요? 개인주의 천지예요. 개인주의 세계, 그게 살 수 없습니다. 개인주의, 가정주의, 민족주의, 국가주의, 세계주의…) 그 개인주의 세계도 개인이 가정주의까지 가정 중심삼고 개인주의 한번 해놓고 전부 다 했는데 그 가운데서 개인주의 위에 무엇 무엇의 세계, 개인주의 위의 천주도…. 천주란 하늘 집이니  다 들어간다 이거야. 하늘이 그렇게 크다는 것이지. 하늘 사람은 가족은 크다는 거야. 사랑이 얼마나 크고 사람들이 갖고 있는 사랑의 집이 얼마나 크겠나?
하나님도 거기에 들어가 살고 거기서부터 사시삼철 영원히 살고 싶어 하는데 얼마나 커야 되겠느냐 이거야. 휴우! 그게 뭐냐 하면 이야, 생식기라는 거야. 아닌가, 그런가? 아니라는 말 생각도 못해. 그거 벗어나가지고 존재하는 것은 하나도 없어. 동물세계, 인류세계. 생명으로서 주고 남자 여자 좋아할 수 있는 상대적 이념을 꿈꾸는 사람은 천주에서 아버지 어머니의 난자 주머니에 정자가 들어가서 10개월 커 나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하늘, 10개월 동안 누가 키워주느냐 이거야. 어머니가 키워주는 것 아니야? 어머니 피살, 그래, 젖 먹고 컸지? 7개월만 되면 이후에 그때는 맘 먹여 가지고 말이야, 달라져야 돼. 그래요. 자!
(훈독 계속; ……시카고라는 것은 남들은 싸움하지만 씩씩하게 춘하추동 땀을 흘려 가지고, 양 치고 농사지어 가지고 동부와 서부를 먹여 살렸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제일 마피아의 근원지가 어디냐 하면 시카고입니다. 죄의 근본적인 곳이 시카고입니다.) 그 미국 사람들 다 시카고 하면 마피아 출산지인지 다 알아. 뭐 동양에서는 시카고가 뭐 미국이지 뭐 왜 제일 나쁘다고 그래? 일반들은 모르지만 말이야, 시카고. 자!
(훈독 계속; ……한 사람이라도 법궤에 위배되면 그 나라는 근본적으로 없어지는 것입니다. 한 사람으로부터 전체 나라까지 데리고 들어가는데, 한 사람이 잘못하게 되면 전체가 잘못되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의 가정적 기준, 아버지 어머니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가…)1;34.30 군대는 병사의 그 사단이면 사단에서 한 사건 나게 되면 사단 전부가 기합을 받아. 이야, 모세의 출동명령을 받은 그 사람들의 행동과 똑같아. 자!
(훈독 계속; ……그 나라가 망하고 흥할 수 있는 대책을 모세에게 주어 가지고 31개국의 왕들이 법궤가 지나가는데 법궤 앞에 가 가지고 예를 갖추고 백배사죄하고 천번 만번 절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모습이 안 되면 통할 수 없습니다. 자기 욕심과 야망이 있어 가지고 굴복하지 않는 무리는 근본부터 빼버린다 이겁니다.)
 ‘경(敬)’ 자가 이렇게 초 두(艹) 아래에 이게 또 이 식목을 말이야, ‘초 두’ 아래에 ‘글귀 구(句)’ 자예요. 그래서 골짜기에 맥을 두고 가는 거예요. 거기에 아버지(攵) 해서 ‘공경 경(敬)’ 자 되는 거야. ‘놀라울 경(驚)’ 자는 이 ‘경(敬)’ 자 아래에 ‘말 마(馬)’ 자 있는 거 알아요? 효율이 그거 찾아봤어?「예.」그거 맞아? 왜 그래? 그 만물세계, 큰 백두산 줄기 위에 울창한 그 줄기 아래, 울창한 초목이 있는 거야.
그것을 그 주인은 지키는 거야. 주인이 그것을 사랑하는 거야. 마찬가지라는 거야. ‘경배(敬拜)’ 자는 3단계 중심삼고 내리 꽂아. 이것은 셋 다 하고 쭉 해가지고 쫙 버텼어. 3단계 세계의 두 기둥이 넘어졌으니 바른쪽은 하나님 편으로 이쪽으로 힘이 늘어난 것이 여기로 펼쳤으니 이것은 달려 돌더라도 붙어 넘어지지 않는 거야. 경배가 그런 겁니다. 그래, 안 그래?
백두산 줄기 잘 생긴 거기에 강물이 맑게 흐르고 있는데 거기에는 수목이 울창한 거야. 산줄기의 아름다운 것은, 잘 생긴 그곳에는 주인의, 정신이 뭐냐? 아버지의 마음이 온다는 거예요. 안 그래? 그 ‘경배’ 자는 이 3단계, 여자 3단계…. 여자는 아무것도 없어요. 남자 3단계가 바른쪽인데 중심삼고 딱 점을 찍어요. 점을 치게 될 때 이거 긋는 것보다도 크게 쳐야 되는 거예요. 작게 치면 안돼.
뿌리를 향하는 거야. 두 갈래 뿌리. 그 상형문자라는 것이 참 놀랍다는 거예요. 그거 선생님이 지어가지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왜 그렇게 선생님이 말하는데 말씀하는 원리원칙과 원칙을 푸는 모든 구력, 양력, 전부 천지조화의 원칙을 보게 되면 원형운동까지 관계돼 가지고 풀고 있다는 사실을…. 하나님도 이야, “저 녀석, 저 거 저 거!” 그 문 총재에 대해서 관심을 두었겠나, 안 두었겠나? “저 녀석 저 거 저 거! 어렸을 때부터 다르다, 야.”
자기가 싫다고 하면 내 머리가 이래. 좋지 않다구. 모든 게 원만하다면 바른쪽으로 시계도 1시, 12시 도는 거야. 두 번, 12시 도는 거야. 거꾸로 돌게 되면 시계 죽었기 때문에 있으나 없으나 죽으면 안 되지. 이렇게 이렇게는 못 돌아. 그거 왜 바른쪽으로 돌아야 되느냐 이거야. 지구 중심삼고 동에서부터 서, 동양이 먼저인가 서양이 먼저인가? 동양이 하루 앞서잖아. 먼저 가는 거 아니야? 안 그래?
그러니 이렇게 도는 거지. 그거 천자문 배우고 무제시 배우고『명심보감』배우고『소학』까지 하게 되면 천지의 이치를 다 알아.『소학』의 1권에서 6권까지 내가 옛날에 그 외우느라고 다 잊어버렸어. 예전에는 구약시대에 그 보고 있던, 환하더니 요즘은 원리말씀 하던 사람들이 리브가니 라헬이니 무엇이고 다 잊어버려. 그 이름까지 잊어버려. 그거 알아 뭘 해? 열매 다, 뜻이 다 맞았는데.
그거 왜, 15년 전에 말하는 사람은 15년 후에 그 일을 다 이룬 왕초가 들으면서 “이야, 너 참 용타. 이거야. 내가 말하지 않은 것까지 말하는구만” 자!
(훈독 계속; ……내가 뉴욕의 이스트 가든에 와 가지고, 여기 다리가 무슨 다리예요? 태판지(Tappan Zee)! 태판지라는 것은 크다는 것을 말합니다.) 1;41;34 에스(S)자야, 이렇게 에스 자야. 이야, 1킬로미터가 넘어. 1.3킬로미터?「예. 그 정도 됩니다.」13수야. 13수. 난 그걸 거 생각할 때, 이야,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무서워하는 거야. 이야, 내가 아는 이상의 기준에서 자리 잡고 나왔구나 생각 할 때 무서워하지. 이 세계를 이렇게 비밀로 했기 때문에 그래요.
여기는 뭐냐 하면 말이야 ‘아버님 자서전 출판 기념일’ 말씀 원본, ‘참부모유엔 안착대회’ 원본, 이렇게 되어 있어. 2009년 7월 10일 오전 10시 30분 천정궁 2층 연회장 여기 써 있네. 7월 10시 오전 10시 30분 전부 10시 반이야. 넘어서는 거지. 그 시간 맞춰가지구. 이렇게 자!
(훈독 계속; 태평양, 큰 바다가 태판지, 당의 브리지! 동쪽과 서쪽을 연결할 수 있는 워싱턴 브리지는 아무나 못 가지만, 태판지 브리지는 쌍놈 양반 전부 다 통하는 것입니다. 이게 지구성을 중심삼은 주류길이 아니냐 이거예요. 거기에 이스트 가든이 있고, 유명한 시인도 살고 문인도…)
옛날에 셋이었는데 셋이 두 집 늘었다가 셋 넷이었는데 여섯 일곱   연결수이지?「예. 그렇습니다.」이야, 나 그것 보고, 그것을 맞추기 위한, 이스트 가든 중심삼고 벨베디아와 통하려니 그렇게 안 할 수 없어. 6수와 7수가 문제야. 9수하고 10수. 사탄 세계를 굴복해가지고 왕, 황족권이 10수에 들어가야 돼요. 이건 주인입니다. 이게 주인이야. 이건 골짜기구.
이 골짜기가 제일인줄 알았다구. 그거 어떻게 알아? 그렇게 알 수밖에 없지. 사탄이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에. 사탄의 아들딸이 그렇게 살았어. 그걸 벗어나야 돼. 그래, 공산당이 두 번째로 꼭대기입니다. 그거 알아요? 신기해. 홀수, 짝수? 짝수가 있어요. 그 안에 홀수는 고개 높은 데는 하나밖에 없어요. 하나, 둘, 셋. 지금까지 타락한 사람은 하나 크게 되면 하나는 거기에서 하나, 둘!
그거 한국어로 둘러보라 이거야. 들고 봐라. 둘. 하나, 하나할 때는 발부터 시작해야 돼. 내려다보고 하나, 올려다보고 둘, 셋 그러면 뒤돌아보는 거야. 그렇습니다. 하나, 둘, 셋. 셋이라는 것은 고개 넘어 뒤돌아보는 거야. 넷은 제2대상이 돼야 하나, 둘, 셋, 넷. 둘째 번, 둘째 번 넷은 둘째 번에 와르르 나눠지는 것은 상대가 있어요. 홀수는 상대가 없어요.
열 하나는 홀수야. 없는데. 그러니까 하늘 운세를 보니  열 둘 중심삼은 홀수, 쌍수. 열 둘에서 찾아가는 거야. 열 둘을 찾기 위해서는 여기에 하나를 갖다 붙여야 돼요. 열 하나로 끝나야 돼요. 쌍둥이 둘을 갖다가 열 둘, 열 하나, 열 둘, 열 하나, 열 둘 갖다 붙여 가지고 여기에 다 메워 가지고 24수에 해당하는 것이 쌍이 되니까 22수로서의 계수가 되기 때문에 블랙잭이 되는 거야.
둘이 하나 되는 블랙잭이라는 것은 21에 있어서 여기 에이스 넘으면 블랙잭이지? 여기에 20에다가 10자리에서 에이스 붙은 것도 왜 20을 줘? 서른 하나인데 말이야. 떼었다 붙였다. 그러지 않으면 도박장의 카드놀이에서 숫자가 맞지 않아요. 거기에 그것을 피할 수 있는 시스템을 내가 만들었어.
라스베이거스는 언론계, 방송국과 언론계하면 방송국에 들어갑니다. 언론계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은행계야. 돈. 돈 수억을 누구보다 조사하지 못하는 조사   언론계의 담을 넘어가 언론계는 담을 넘어 잡히더라도 감옥 안가. 그것 알아요? 금고 와서 조사하더라도 잡혀 들어가도 감옥 안가. 그건 자기가 보고 해가지고 교육의 자료를 모집하기 위한 것이니 희생의 길이야.
언론인들은 어디나 갈 수 있는 거야. 세계의 언론계의 왕이 내가 아니야? 모스크바도 여러 군데 왔다 갔다 했어. 베이징도 그랬지. 서양 세계에서부터 동양쪽으로 얼마나 왔다 갔다 했어? 자!
(훈독 계속; ……금강산을 통해야 됩니다. 백두산은 남자이고, 한라산은 여자입니다. 이 모든 것이 한국 땅을 중심삼고 역사가 전부 다 풀립니다. 그런데 한국 사람은 조국광복이 된다는데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1;49;36삼한 사온이지요? 남자는 찹니다. 30분 오르게 되면 30분만 비행기가 올라가게 되면 몇 만 리, 2미터, 2만 미터, 3만 미터 올라가게 되면 30도 이상, 40도 이상, 50도 이상, 60도 이상…. 조금 해가지고는 70도 이상은 넘지 않더라구. 그래. 자! 그거 다 삼한사온이니까 남자는 삼한, 여자는 사온이고 남자는? 삼한 아니야?
남자의 정자는 차야 되는 겁니다. 공중에 달려 살아, 아기 주머니가. 여자는 아기 주머니가 제일 바람도 찬 기운이 없는 더운 기운을 포위해서 살지. 남자 불알이라는 것이, 고환에 있는 불알이라는 것은 옆으로 따로 붙어 나란히야. 얼마나 춥겠나. 추우면 온도에 따라서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는 거 알아요? 추우면 어디가 있는지 몰라.
자기가 보게 되면 “어어어 어디 갔나?” 불알이 없어졌어. 알집이 없어졌어. 어디 갔나 하면 여기 배꼽 아래에 와 있어, 이 뒤에. 더우면 나와서 늘어지게 되면 막대기보다 막대기는 추운데 이것은 훈기를, 열만 타게 되면 늘어진다구, 여기. 참 그거 왜 그러는지 알아요? 고환이 그러기 때문에 남자들은 다리를 벌리니 구멍이 옆으로도 들어가서 찌르러지니 공기가 들어가면 안 된다는 거야.
그럴 때는 고환이 여자들이 딴 바람 들기 전에 덮어주고 포대기 노릇, 이불노릇 해준다는 거야. 나 그런 줄 몰라요. 알아봐요, 여자들이. 그걸 반대하고 살 수 있나? 아이구, 이제는 얘들 학교 갈 시간 되었으니 할아버지도 정신 차리고 출동준비하소 하고 준비하는구만. 아이구, 신출이와 신흥….「신흥님입니다.」아이구, 이 녀석이 엉뚱한 녀석이야. (웃음)
자기 아버지 닮았어. 욕을 먹으면서도 와서 여기를 만지려고 그래. 아이구. 그래, 그래. 열심히 공부해요.「예.」아빠대신 할아버지 와 있으니까, 할아버지가 아빠의 아버지니까 곱빼기로 열심히 해야 돼요. (뽀뽀하심) 자! 그래. 어서 가자. 자! 다 됐어?「예. 조금 남았습니다.」빨리 빨리해서 다 끝내라 야. (웃음)「예. 결론입니다.」
(마지막 까지 훈독 후) (박수)
1;55;40 자, 어디 갔어? 아침에 내가 얘기할 때 자기하고 둘이 말씀하기 전에 노래하라고 했는데 빼버렸어.「허 양 목사님 어디계세요?」그래.「예. 같이 나와서 둘이 노래하라고 하셨어요.」그래. 오늘 내가 이제 라스베이거스도 가고 다 돌아올 때까지 환영의 말씀과 축복의 말씀과 환영의 노래와 환영의 축가와 환영의 인사를 드려야 할 때에 그렇게 하는 거예요. 자! 아, 원주가 먼저 해야지.「제가 먼저 하겠습니다. (허양)」원주가 먼저. 여자가 어머니 대신이야. 어머니 대신 원주가 해야 돼.「‘천년바위’ 하는 겁니까? (정원주)」그래. 동방서방 다 나오는 거.
(정원주 보좌관의 선창으로 ‘천년바위’ 노래 시작; 동녘 저 편에…) 한국 노래예요. 평안북도. (노래 계속; 철새처럼 떠나리라…) 거기에서 세상을 찾아 나섰어. 다 맞아요. (노래 계속; 욕심으로 살아야만 하나…) 선생님이 그렇게 살고 선생님이 그렇게 지나왔다는 선생님이 있는 그대로 그런 뜻이 돼요. (노래 계속; 서산 저 너머 해가 기울면…) 서양 문명이 끝이 나게 되면 그 말입니다.
1;59;43 그 다음에 ‘울산 아리랑’ 할 때 울지 말고, 기쁨의 환희의 동산, 에덴동산에서 기쁨의 얼굴, 기쁨의 마음 가지고 찾아가지고 가야 되는 거야. 자!
(허 양 교구장의 ‘울산아리랑’ 노래 시작; 산딸기 머루 다래 따다주던 그 손길…) 에덴동산을 말하는 거예요. (노래 계속; 앵두같은 내 입술에 그 이름 새겨놓고 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 그렇게 살더랬는데 없어졌다는 얘기야.
2;03;25우리 어머니 어디 갔나? 엄마! 어머니 없어졌어. 어머니가 없으니 누가 하겠나? 곽정환!「예.」무슨 노래나 한번, 고향무정이라든지.「목이 너무 쉬어서요.」쉬어서 못하겠어? 아이구, 못하겠다는 청이 얼마나 놀라운지 알아. 누가 대신 할래? 유종관!「예.」대신 해봐. 「아버님을 모시려고 다니려면 탤런트가 되어야 되는데, 참 그러지 못한 게 한입니다. 그런데 저의 형님 유갑종은 원래 영화배우 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소년시절에 씨름을 해 가지고 황소를 한 마리 탔어요. 그때부터 이제 정치적 꿈을 가지고 정치를 하게 됐는데 원래는 그 영화배우 하고 싶은 사람인데 집에서 엄청나게 반대했습니다. “이놈아! 깡통 찰 일이 없어서 영화배우 하느냐?” 그래 가지고 실 그 세계로 못 갔는데 아버님 모시면서 그러한 기질이 좀 있어야 좋은데 이번에 저희들이 그 자서전 하면서 탤런트들을 데리고 다녀보니까….」
박보희 왔나?「예.」왜 고개를 이렇게 숙이고 죽으려고 그래?「아닙니다.」안경 있나, 없나?「예?」안경 끼었나, 안 끼었나?「안경 꼈습니다. (유종관)」안경이 빠지려고 하는데? (웃음)「예. 이게 금방 흘러내립니다. (박보희)」박보희 너를 불러주지 않아서 그래? 「박보희 회장님을 불러주지 않으셔서 고개를 숙이고 계셨느냐고 물으십니다. (유종관)」
아니, 괜히 점점점 가라 앉아 들어가?「아휴, 영광입니다. 여기 관심까지 다 주시구요. (박보희)」그래. 나중에 한번 노래해. 박보희가 하는 노래 무슨 노래든가? (웃음) 노래할 줄 알아?「전 잘 못합니다. (박보희)」잘 못하는 노래 한번 들어보자. 자 빨리하라구.「예. 30초만 제가 꼭 드릴 말씀이 있어요. 그 탤런트가 아버님 그 자서전 출판기념 6월 1일날 하시는 걸 보고 “대한민국의 최고의 탤런트는 문선명 총재다.” 진짜예요. 만약에 문선명 총재님이 연예인이 되셨다면 이순재, 최불암 집에 가서 아기 봐야지 지금 등장할 수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래, 소질이 많지. 즉석에서 노래도 하고 가사, 곡조도 만들 줄 알아.
(유종관 회장의 ‘홀로아리랑’ 노래 ) (박수)
2;11;11 양창식!「예.」언제 라스베이거스에 가겠나?「오늘 같이 가요. (참어머님)」「오늘 모시고 갑니다. (양창식)」난 내가 모시고 가려고 했는데? (웃음) 나도 이제 후퇴할 때야. 다 끝났어, 나는 이제. 이제는 영계에 갈 준비, 선물로 가져오고 교육할 수 있는 여기에 아버지 어머니 될 수 있는 교재를 준비해야 된다구. 그건 여러분을 통해서 상대 안돼.
통할 수 있는 아줌마, 훈모님 어디 갔어?「잠깐, 전해주러 갔어요. (참어머님)」강현실, 여기에 기도해서 통할 수 있는 사람 누구야? 박…. 김진문의 처 누구?「박귀옥입니다.」어디 갔나?「오늘은 안 보입니다」왜 안 보여?「오늘은 강원도가 왔기 때문에 식구님들이 강원도식구입니다.」그 다음에 박, 여자 누군가, 박 씨가. 황환채 처가 박 씨 무엇인가?「박영숙이에요. (참어머님)」
박영숙 한번 일어서 봐요. 왜 숨어, 숨으려고 해? 박 씨 여인, 자기 아버지 얘기. 지금 생각나는구만. 이화대학에서 쫓겨나게 될 때 전주에 있는 쟤 박영숙 아버지가 통일교회 대변 되어 싸워 가지고 그 활달한 기질을 가지고 우리 아들이 뭘 잡는다고 극진히 대해가지고 변명하던 그러한 인상이, 이곳을 떠나려니까 이화대학이 그런 인상이 나니까, 아, 그 방패막이 하던 사람….
그 다음에 이화대학 박승규 알겠어? 글자 여기, 종이 빨리 가져와라. 오늘 아니면 내일…. 어디 가요?「종이 가져오라면서요? (참어머님)」아, 그래. 여기서 가져오라고 했는데 어머니가, 그래. 가져와, 빨리 가져와요.
오늘 날짜가 며칠이에요?「10월 20일입니다.」이화대학 쫓겨난 사람이 열 네 사람인가 열 여섯이 돼요. 그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기 때문에 2천 1백 개의 예물을 하기로 했으니 금은보석을 내가 들이 사려고 생각해요. 준비했으면 그것을 두 사람 나눠주지 못한 사람이 있어요. 2천 몇 명을 다 주구.
거기에 한 사람, 한 사람 남아져 있어. 그건 외국 사람들이 탈것인데, 알지 못하고 찾지 못했기 때문에 그 사람은 영계에 가서 우리 통일교회 책임자 될 수 있는 사람들이 가지고 가서 전달해줘야 달성해요. 다 반대한 사람, 별의별 사람 다 있습니다. 그런 생각을 옛날을 돌이켜 볼 때 그런 생각이 나곤 한다구.
그러니까 역사될 수 있는 여자 가운데 강현실, 영계의 협조를 받아 여기에 먼저 있는 사람이 통할 수 있는 사람이 강현실이구. 요즘에는 성 어거스틴 자주 만나나? 물어봐요. 그 이상헌 선생의 아내가, 누가 여기 친척이 누구야? 손대오!「오늘 안 왔습니다.」이상헌 씨 요즘에 교육하는 보고를 내가 안 받았는데 그거 채근하라구. 해서 지금 교육하는 모든 실황에 대한 보고, 훈모님….
(승화한 식구님을 위해 휘호를 하사하심.)
10월 17일 밤 8시 15분. 승화한 일시 박승규. 그거 알았구만, 시간을. 2천 몇 년이야?「2009년입니다.」2009년「10월 20일입니다.」몇 월?「10월입니다.」10월, 며칠?「오늘 날짜는 20일입니다.」17일 밤 8시 15분. 10월 17일. 또 17일이네? 17일 밤 8시 25분. ‘승’ 자가 무슨 ‘승’ 자 인가? ‘이을 승’ 자인가?「‘이을 승(承)’ 자입니다.」‘흑 토(土)’ 두 개 들어가지?「‘흑 토’ 둘 들어갑니다.」아, ‘별 규(奎)’ 자로구나.「‘큰 대(大)’ 자 밑에 ‘흑 토’ 자 두 개(圭) 들어갑니다.」
10월?「오늘 20일입니다.」어, 그래. 좋은 날이다. ‘2009년 10월 17일 저녁 8시 25분 축천승입궁(祝天昇入宮).’ 특별하다. ‘충심봉헌부(忠心奉獻婦)’ 충심으로서 온몸을 다 바친 그 부인, 신부라는 뜻이에요. 박승규. ‘승(承)’ 자 여기 셋 했지?「예.」충신녀(忠臣女) (박수) 봉허신 세운 것은 잊지 않아요. 전해 드려. 자, 이제는 시간 됐다.
그리고 곽정환은 말이야, 앞으로 몽고 가는데 지금 자기 제2 조국 찾아가는 이 시간이 되었기 때문에 194개국이 120개국으로서 자기 고향을 부르고 하늘나라의 고향을 찾아가는 여행길을 나도 열 여섯 번 이 고개를 넘는 데 있어서 새 출발하는 거야. 그러니까 분봉왕의 책임을 지고, 분봉왕이라는 책임을 져가지고는 하기 힘들어요. 그러니까 분봉왕을 면하고 그 다음에는 지금까지 교회의 일이라든가 전체를 면하고, 축구 일만은 계속해야 돼요.
그래 분봉왕 책임을 짊어졌던 입장에서 가니만큼 이제 실적을 가지고 분봉왕 일을 한다는 선도적인 책임의 소원이 일어나야 돼. 그러니까 자기의 손자가 있지? 곽정환이! 손자가 있지? 딸 있지?「예.」딸의 남편이 누구야? 타이거 박의 아들이지? 그런가?「아닙니다.」누구?「김창제입니다.」김창제로구나. 누구야?「김영준입니다.」김영준이 김창제의 아들이야?
그러면 이화대학의 그 어머니가 박 가인가?「아닙니다. 유오식 씨입니다.」사위라도 중심삼고 한 사람을 데리고 들어가서 그 어머니를 봉양할 수 있는 사람, 통일교회 교인이 누구야? 그 집의 어머니? 자기 색시? 윤정은이 돌보는 사람 누구야?「예. 언니 하나 있습니다.」언니 하나인가? 그 사람을 데리고 통일교회 식구로서 축복받은 사람이야, 안 받은 사람이야?「받았습니다. 혼자 있습니다.」혼자 됐어?「예.」남편 죽었나?「예.」
그러면 더더욱 좋구만. 거기서 데리고 있어 가지고 몽고에 가서 한국의 이상적인 천국 다리를 놓는 가정의 기틀을 먼저 해야 된다구. 알겠나?「예.」오늘로 떠나야 돼. 그렇기 때문에 부대적인 명의 책임을 다하고, 축구라는 것은 자기 이름이 떠날 수 없어요, 분봉왕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는 자기 외의 협회장도 했고 다 한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연대적 관계를 지을 수 있는 후보자들이 있기 때문에 문제없지만 이거 분봉왕, 지금 자기의 세계 분봉왕 그 책임을 지고 가서 하니만큼 하늘 조국광복의 자기 고향 찾아가는데 있어서의 분봉왕의 왕이니만큼 표준적 그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누구보다 선도적 입장에서 본이 되는 그런 생활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오늘로부터 교회의 모든 관계 되어 있는 것은 전부 다 절단하고….
그들도 축복가정이요, 자기의 조국을 찾아가는 충성을 다하게 될 때 몇 개 부처가 할 수 있는 일인데 이제 자기들이 가야할 길을 별도로 하니만큼 여러분은 이제부터 곽 회장이 떠남과 동시에 여기의 고위층에 있는 모든 사람들도 오늘을 기해서 자기 제2조국인, 제3조국이 앞으로 있어서의 디데이(D-day)로 받아 놓은 3년 3개월 이후에 그때에 있어서 한 나라의 백성은 한 나라의 형제의 자리에 설 수 있을 때 그 때까지는 경쟁하는 거야.
그러니까 횡적을 연락을 안 받아도 좋으니까 자기 일족들을 데리고 들어가서 저기 영계의 다리 놓는 데 있어서의 이번에 책자 같은 것이 이게 자서전도 430권, 430권들을 일족에 나눠주고 중심삼고 배포해서 그것을 관리하면서 몽고를 동맹국으로서 나라의 형제지관계로서 묶는데 주도적인 책임을 지고 출발할 것을 지시하는 거야. 알겠나?「예.」알겠어?「축구관계도 지금 외부에 맡아놓은 것은 프로축구연맹인데 그것은 그쪽 지시에 따르도록 하기로 합니다. 그 다음에 대내 축구단체가 일화의 구단주인데 그것도 면해주시구요.」
아니야. 그건 면할 수 없어요. 축구는 이거 전체 이제 올림픽 대회 기간과 더불어 하게 하기 위한 선생님이 직접 상대적 입장에서 가야할 길이기 때문에 그것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지금까지 닦아진 전통적 기반이 끊어지지 않아요. 지금까지 잘못한 것들, 소문도 다 있지만 그것 다 집어치우고 축구하던 일만은 모범적인 기준에 있어서 영국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외교 같은 것도 내가….「제 입장에서 지금 그 정도 자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다 좀 내려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면 자기 자리를 통일교회 사람이 프로축구연맹의 책임자 되었다고 했는데 통일교회 이름이 묻혀버리잖아?「프로축구연맹 회장을 제가 계속 하지 않습니까?」그것 계속해가지고 명년 1년 동안은 올림픽 대회와 연결해야 돼. 축구운동이 운동하는데 있어서 남자로서 대표할 수 있는 것은 자기가 처음이야. 안 그래?「어려울 것 같습니다.」어려운데 계속하라고 하는데 안 할 거야?「지금 아무래도 제 입장이 그렇게 되면 일이 되지 않습니다. 영국에서 하는 것도 그렇고 여러 가지로 뭔가 지금….」됐어.
그만 두겠으면 내버리고 가라구, 차후에 누가 하든지.「예. 그렇게 하겠습니다.」내 버리고 갈래?「일단 아버님이 누구라도 대신 세우셨으면 합니다.」누구 대신 안 세우면 자기가 책임 못하니 내버리고 가는 거지. 지금까지 스위스에, 서반아에서 움직이는 이번에 대회라든가 이것이 흥태도….
임자도 같지만 흥태가 하는 것보다도 자기가 한 반년 동안이라도 흥태와 더불어 협조해줘야 돼, 누가 되더라도. 박판남이 와야 조직적인 편성을 해서 단체적인 부책임자가 누구야? 김흥태! 김흥태를 부책임자의 책임자로서 길러주라구. 알겠나? 그러면 답변을 해야지 못하겠으면 못하겠다구.「예. 어려울 것 같습니다.」어려운 것을 하지도 않고 어렵다고 해?「지금 저번에 스페인 대회도 정리가 다 안 되고요….」
스페인 대회 정리 안 된 것이 이익난다고 선전하던 것이 2천만 원에 해당할 수 있는 손해났던 것을 협회에서 점검을 해야 돼, 이제부터. 점검을 할 때 사무처리 할 수 있는 것 깨끗이 정리해 놓고….「예. 점검하게 내일 간부와….」책임자가 책임자를 세워놓고 이전할 수 있게 넘어가야 하는데 내버려 두면 누가해? 알겠어, 무슨 말인가?
박판남이 못하면 전체 조직이 책임해서…. 김흥태!「예.」돌보면서 곽정환이가 책임 할 수 있게끔 후원하고 일하며 도와줘. 알겠나?「예. (김흥태)」응!「알겠습니다. (김흥태)」그러면 그렇게 하라구. 그러면 세 사람이서 의논해서 오게 되면 내가 나중에 영국과 관계 중심삼고 지금 하던 일은 곽정환 이름이 세계에 알려져 있어.
105개국의 간판과 더불어 선생님이 직접 책임, 계승 작업 할 수 있게끔 내가 소원했던 것이 한꺼번에 다 없앨 수 없어요. 알겠나? 명년 10월 14일 전까지 올림픽 대회 축구를 해야 되기 때문에 다 이러는 거야. 인연들 지금까지 이화대학 중심삼고 올림픽 대회 후원하던 것  곽정환이 책임지고 그것도 끌고 나가면서 그걸 해야 돼. 축구와 더불어, 운동. 알겠어? 곽정환이!
그래야 자기가 자기 책임 다한 조건을 다 맞추는 게 돼. 그렇지 않으면 진짜 깨진 그릇이야. 통일교회 명분도 피해가 크다는 거야. 곽정환! 알겠나? 자기 위신 문제가 아니야. 선생님이 사람을 쓰는데 있어서 존경할 수 있는 결과를 맺어질 때까지 지금까지 참아왔어. 자기 인사 조치는 벌써 몇 십 년이야?
어머니는 “전부터 서른 몇 살 때 곽정환이 성경을 내게 가르쳐 줬는데.” 오늘 물어보니 그것을 알고 있더라구. “이 사람이 이런 길을 갈 텐데 우리가 도와주자.”구. 어머니도 그렇게 생각하니까 그렇게 가는 게 좋아요. 그래야 자기 아들딸도 살아납니다. 알겠어? 무슨 말인지 알겠나? 시간이 없다구. 빨리 대답해! 내 깔겠어?「제가 하는데까지는 했습니다. 이제 아버님께서….」
하는 데까지 했다고 누가 그래? 자기 생각이 그것으로 된다고 보나? 분봉왕 책임이라도 그걸 메고 나가야 앞으로 분봉왕 대신으로 위신 세우지. 실패한 후계자로 들어와서 성공시킨다는 자신 갖기가 힘들어. 그건 내가 대신 메워 나가려고 그래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알겠나? 이 녀석아! 답변해야지!
아들딸 기른 거 다 어떻게 할래? 그냥 내버려두면 안됩니다. 내가 감옥까지 쫓아내겠다는 얘기 들었지? 그거 장난으로 알고 있는 모양이지, 이 사람이! 답변하라구. 그래도 못하겠어? 네 아들딸 다 흘러가더라도? 가정기반이 날아간다구. 모두 정리 못하겠다면 못하겠다고 일어서서, 일어서라구. 우리 신문사, 세계일보가 인터뷰 못하겠다는 인터뷰해서 발표를 해야 돼, 곽정환이 전부 다.
그래, 몽고는 가겠어?「몽고는 거기 가서 계속 있을 수는 없고요, 아버님이 가라하시니까 갔다가 왔다가 그렇게는 하겠습니다.」여기 와서 할 일이 없어, 여기에 와서.「할 일이 없어도 제가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될 것 아닙니까?」어디서 가만히 있어?「공직은 없으니까 공직은 제가 할 것은 없고요….」
공직이 뭐야? 몽고 중심삼고 교육해서 일족들이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다리의 기반을 닦아야 돼.「예. 그것은 제가 축복가정으로서 하겠습니다.」그러니까 자기가 거기에 가게 되면 자기 일족들 중심삼고 살 수 있고, 발전할 수 있는 기반 닦아야 돼. 여기 교회에 그 가외는 힘을 안 써도 내가 다 맡아 할 거야. 알겠나?「예. 그건 알겠습니다.」
알겠다구. 딴 생각하지 말구. 당장에 떠나. 당장에 그대로 해. 김흥태! 알겠지?「예.」부책임자의 책임을 중심삼고 못하게 되면 도와주고, 할 수 있게끔 강제로라도 끌고 가라구. 영국 가서도 서반아 가서도 이전에 만난 거 다시 만나구. 그거 다 해야 돼. 안하면 안돼요. 자기 기반, 통일교회, 통일교회 물 자체를 싫어할 것 같으면 통일교회 원리도 어디 가서 이제는 말도 못해.
통일교회 전도도 못해. 강의도 못하는 거야. 자기 족속들 앞에 자기보다도 세상 외적으로 이상한 사람들 다 있을 텐데 말이야. 그래, 말씀을 할래?「예. (김흥태)」아, 저, 곽정환한테 얘기하는 거야. 말씀에서 떠나는 거지. 문 총재 안다고 하지 말라구. 못하겠다면 다 끊고 나가야지. 그러니까 우리 신문사 통해서….
이동한!「예.」물어가지고 아들딸에 대해 묻고, 가정에 대해 묻고 다 그럴 때는 솔직히 거기에서 나는 가정도 다 버리더라도 이 길을 안 갈 수 없다고 말하고, 이 길을 하기 위해서 선생님과 동고동락 할 수 없는 불가피적인 그런 인터뷰를…. 그러지 않으면 나는 선생님 여기서 말씀으로서 완전히 떠난다는….
아예 선언을 하라구, 선언을, 그렇게 선언을 하라구. 할래?「제가 여태까지 아버님의 말씀을 전하고 살았는데…. (곽정환)」뭐? 말씀도 못해! 이제부터! 입 다물어. 그게 자기 말이야? 교회가 떠나는데 교회의 말이지. 빛낼 수 있었던 모든 것이 거짓말이었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아, 절간으로 가.
동창생의 그 동지들 앞에 부끄러운 얼굴로 어떻게 나타날래? 경상남북도의 간판을 썼었는데, 그 간판이 떨어지면 어디 갈 거야? 어디 갈래? 뭐 없다고, 월급도 안 줍니다, 이제. 자기 일족과 더불어 벌거벗고 살아야 돼요. 이제 그래. 세계에 가는 2세들 축복받은 가정은 전부가 축복가정인데 각자가 책임져야 돼. 선생님이 도울 수 있는 것은 끝을 긋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너희들이 축복하는 걸 생각해야 돼요. 자기 일족 중심삼고 그 책들도 430권 못 사면 평화대사든 무엇이든 자기 고향에 돌아가서 농사라도 지으라는 거야. 대한민국의 농촌가정들 비었어. 그걸 지키라는 거야. 일본 식구들이, 외국 사람들이 와서 똥지게 지어서 너희들 뒷바라지해가지고 너희들 기반 닦아주기 위한 것이 아니야. 너희들이 그걸 도와줘야지.
그 사람들 앞에 본이 될 수 있게끔 아버지놀음, 삼촌놀음, 사돈놀음 해야 돼요. 이제 책임 못하게 된다면 말이야, 아예, 절간에 가버리라는 거지. 딴 데 떠나. 간판 떼고 외국 사람이 되든가.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내가 한국에 문 총재 이름을 없애면 나는 외국 사람이 돼요. 그것까지 생각하고 있는 거야, 이민까지도. 그래야 바로 들어갈 수 있는 이놈의 자식들!
책임을 못해. 그것까지 생각하고 내가 워싱턴에, 뉴욕 가서 그동안 지냈어. 그걸 정비할 모든 것을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이번에 갈 때 그것까지 정비하려구. 이제는 라스베이거스라든가, 도박장이라든가, 유흥극장 같은 것도 마음대로 못 다니게 엄명을 내릴 거야. 내가 청년 때 여기에 살면서 여기 삼각지에 있는 극장이 옛날에 있었던 극장 보이지 않게 돌아다닌 사람이야.
그때 포플러 나무 가로수를 중심삼고 붙들고 “너는 내 사정을 알라구.” 거가에 못을 박고 간판을 붙였는데, 그런 나무들이 하나도 다 없어졌더라구. 내가 거기 다니던 철교만 남았어. 섬도 앞으로 정부가 뭘 하겠다고 해서 무슨 유흥장 만들고 새로운 도시를 만들겠다고 계획하고 다, 그거 다 내가 조사를 다 하는 거예요.
알겠나? 곽정환이!「예.」선생님의 후덕한 심정을 받아들여가지고 덕을 미치지 못한 모든 여기에서 이번에…. 이번에 왜 입을 다물고 뭘 했어? 이 자식아! 내게 책임을 지우고 넘기려고 그러지. 그 태도를 보니 안됐어. 정신차리구. 신월이 세계일보에 인터뷰는 안 시키려고 하니까 그렇게 알고, 자기 친구 될 수 있는 사람 다 있고, 자기 일족 다 있고, 경상도 사람, 한 두 사람 쓰겠다면 국가 국가에 하나의 길을 트는데 있어서의 써 먹을 때 곽 씨 중심삼고 인친간 중심삼고 써먹으라는 거야.
빨리하라구, 빨리. 효율이는 어디야? 나라가?「저는 필리핀입니다.」필리핀 가야하겠구만.「예.」다 떠나면 자리 잡아가지고 해요. 그래 가지고 유 피 에프(UPF)라는 것을 유 피 에프라는 말이 유 피 에이(UPA)로서 지었는데 그것도 안 쓰고 남겨 놓았다는 사실…. 유 피 에프는 한국이 창건했기 때문에 황선조가 자동적으로 책임지는 거야. 한국 대표니까.
그러지 않으면 석준호. 둘 가운데 하나. 그러나 유 피 에이는 석준호보다도 선동하고 이러기 위해서는 우리 책임자 이상, 곽정환에 지지 않고 누구에도 지지 않을 수 있는 그런 소질이 있어. 오늘 이 시간으로부터 곽정환이 가는데 유 피 에프 책임은 황선조 시키는 거야. 알겠나? 알겠나?
유 피 에프(UPF) 지금 공동 책임자가 누구냐 하면 김기훈이지. 김기훈이 어디 갔나?「미국에 들어갔습니다.」황선조하고, 미국을 움직이고 하려면 황선조와 대등한 자리에 서 가지고 유 피 에프 책임자는 김기훈이 아니고 황선조 위임해서 대신 전부 다 할 테니까 걱정하지 말라는 거야. 알겠나? 필리핀. 효율이 필리핀에 잘 걸렸구나. 필리핀, 국회의사당에 있지?「국회의장입니다.」
국회의장, 대통령 있지? 언제 가도 내가 만나게 해 줄 거야. 만나서 옛날과 같이 유 피 에프(UPF)의 대회 같은 것도 무슨 다른 길로서 꿈도 꾸지 말라구. 알겠나?「예.」할 거야, 안 할 거야?「하겠습니다.」얼른 지령을 해요.「예.」거기에 일체 모든…. 또 그리고 곽정환은 그걸 지금 이렇게까지 이러니….
자기주장대로 뭐든 될 줄 알았어? 그러니까 깨끗이 협회 누구에서부터 자기의 유 피 에프(UPF)라든가 지령할 수 있는 길은 다 절단이야. 끊어버리라구. 몽고하고 축구에 대한 전담만도 괜찮아. 그것 때문에 의논을 모르지만 딴 무슨 협회 운동하는데 사람 동원하고, 동원 자기가 했나? 내가 하라는 대로 뭐든….
못하면 지금도 언제든지 우리 사람들 중심삼고 자기의 10배 이상의 외부 사람 없더라도 내가 10배 이상의 일을 처리할 수 있는 거야. 전문가는 나야. 자기들 믿을 필요도 없지. 이제 당장에 대신자를 세워가지고도 곽정환이 있는 이상도 다 할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고 남겨진 문제 전부 이거 중요해.
분봉왕이라는 것, 분봉왕 자신 자리도 맡겨버려. 이제는 맡아가지고 일하던 과정에서 이동 됐다는 생각하면 되는 거야. 알겠나? 응? 분봉왕 이름도 쓰지 말라구. 분봉왕의 책임도 황선조로 돌아가는 거야. 여기 석준호한테 돌아갈 수 없어. 석준호는 지금까지 그걸 안고 질 수 있는 경험이 없어.
그러니까 황선조 앞에 자동적으로. 거기 황선조에게 연락해요. 위탁을 선생님이 위임했다는 얘기 누가 해주겠나? 효율이!「예. 알겠습니다.」황선조, 양창식!「예.」양창식은 중국에 대한 모든 책임을 다 하고 있으니만큼 말이야, 앞으로…. 몽고와 중국과 경계선이지? 소련과 경계선이고, 그렇지?「예.」울타리돼서 잘 도와주라구.
교회에서 무엇이고 내가 갖다 와서 본격적으로 분봉왕들도 새로이 임명하려고 그래. 곽정환이 전부 다 자기가 안 하기를 바라니까 넘겨줘가지고 황선조 앞에 위임시켜 놓고 가라구. 그 다음에 내가 어떻게 하든지 불평하지 말고 감사하는 마음, 자기가 편한 자리에서 고맙게 살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오늘을 기억하는 날을 남겨야 되겠다구. 알겠나? 곽!「예.」
처 여기 없어? 곽, 처? 색시 안 왔나?「안 왔습니다.」불쌍한 색시야. 내가 동정해. 그 다음에 인사 조치는 지금 제일…. 그래 가지고 오늘 여러분들은 국가, 대륙 대표들이 있으니 이제부터 자기의 제2조국의 땅을 맡았던 그 지역에 이사 빨리 가야 돼. 한국은 120개 갈래로 나눠집니다. 120개 국가. 어느 나라나, 80만 이상이 되는 유엔 가입나라들은 어느 나라의 계열이 되던 거기에 합해가지고 여기에 분할 할 수 있게끔 선생님이 하고 있으니만큼 이제는 120개 국가 책임자들만 선생님이 치리하면 되는 거예요.
다시 교육하는 거야. 빨리빨리 옮겨가요. 용현이! 넌 어디로 가니? 어디야?「과테말라입니다. 남미입니다.」좋은데 가네. 거기 공산당국가 아니야?「예. 공산국가는 아닙니다.」과테말라 우리 공장 있는 데야? 「거기 가셔서 대통령 업어주고 그랬던 그 사람입니다. 인디언들이 많이 삽니다.」그렇구나. 너도 보따리 싸가지고 거기 가서 자리 잡고 여기 한국 땅에서 죽으면 안돼.
죽어가지고 한국에다 옮겨다가 원전에 갈 수 있어요. 여기서 죽으면 안돼. 다 나도. 난 어디인가? 내 고향 어디야? 곽정환이! 난 어디 가야 되나?「아버님은 전체십니다. (곽정환)」아, 여기 천정궁 있잖아? 천정궁. 천정궁. 거기 유치원도 소학교, 소학교도 만들고 유치원도 만들어.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교육기관이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천정궁 주변에 있어서의 앞으로 지금 땅이 상당히 올라갈 거라구.
세계 대통령이라든가 찾아와가지고 나를 좋아하는 사람은 이 전체에 와 살 수 있게끔 나라가 우대해줘. 대사관 지역이 생겨날 거예요. 알겠어요? 주변국가, 땅 같은 것도 대사관, 자기 나라의 대사관 만들어야 돼. 그것도 120개 국가, 선정하고 하늘의 선생님의 허락이 있어야 돼. 자기가 마음대로 못해.
박영숙! 이화대학 사건 때 자기 아버지가 고생하다가 죽고 자기 남편이, 내가 여기 떠나게 될 때 통일산업 중심삼고 법을 만들어서 교단 신청할 수 있게 다 만들어 놓고 어머니 삼촌 되는 홍순정을 통해 가지고 조직도 다 만들어주고 통일산업도 몇 개 단체 분할도 나눠줘서 살림살이 할 수 있게 다 만들어준 것 다 팔아먹었어.
자기도 보석상 하라고 했는데 그만뒀나, 이제?「예. 제가 개인적으로 했어요. (박영숙)」개인적으로 내가 허락을 해서 한 거 아니야?「아버님께는 제가 보석상 열었다고 말씀을 드린 겁니다.」그만두면 그만둬야 될 거 아니야? 나한테 보고해도….「보고 했습니다. 여성연합 일 때문에 도저히 못하겠다고 얘기했습니다.」그러면 통일교회 맡겨야 되지.
지금 우리 보석상을 내가 만들고 있는데.「조그맣게 제가 개인적으로 액세서리 경은 보석을 했었어요.」액세서리 내가 후원하라고 준비했는데 왜 마음대로 그만둬? 한정애 하와이, 부산까지도 설립하고 있는 거 알아요? 아나, 모르나?「모릅니다.」신라의 보석상, 선생님이 한 주일에 두 번씩은 들러.
신라 중심삼고 보석, 아시아에 제일가는 보석 연합체를 만들려고 해. 그걸 만들고, 안 만들고는 여러분들이 자체에 대해 모든 생각들도 필요해. 중국과 소련에도 180개국에 194개국에 그거 만드는 거 문제없다구. 여기 금은상할 수 있는 사람들 몇 사람만 하면 돈은 자기들이 내겠다구 선생님이 연합회 중심삼고 총재만 되어 주면…. ‘휘이익’ (휘파람 부심)
하자는 사람이 많아. 어머니가 보석 보는 데는 상당한 수준이야. 그거 알아? 여기 들어오는데 자수정, 자수정은 땅에서 캐는 거야. 캐 놓은 자수정 가운데 하나에 만 불씩 나갈 수 있는 자수정을 내가 하나 마련하는데 그것보다도 원석이 더 훌륭하지. 이야, 그거 수십억에서 가공을 했는데 김흥태 몰라가지고 가져갔지? 상정한 것 알아봤어?「예. 그거 아주 최고급품입니다.」
한 알에 얼마씩 나간대?「알 하나에….」반지 만들어 팔면?「계산이 안됩니다.」「비싸다는 얘기입니다.」그래서 여기에 내가 앞에서 얘기 안 해. 비싼 그런 얘기 누가 해? 난 시로토(경험이 없는 문외한)인데. 이야, 그거 세 개 아침에 갖다 놓았더만, 동그란 것 두 개, 또 세 개, 네 개.「예.」
그거 장사하려고 가져왔어, 선전하려고 가져왔어?「그건 제가 보니까 남근 여근이라서 특히나 여자 모양이 어쩌면 그렇게 똑같아서 그래서 10월 14일 기념으로 가져왔습니다.」남자 무엇이 같고, 여자 무엇이 같아? 알? 자궁하고 불알 같아?「예.」한국에 유명한 게 자수정인데 말이야, 그거 아마 돌 가운데서 여기에 우리 궁전에 제일 귀한 게 들어와 있지 않나 생각해.
그거 가상 자리도 칠을 해서 먼저 온 것보다도 더 빛날 수 있게 연구를 좀 해요.「예.」앞으로 각국 나라에 제일가는 그 나라의 보석상이나 백화점에 제일가는 1위, 2위, 상등품을 여기에 옮겨 놓지 않으면 120개 국가에서 쫓겨납니다. 자기 나라에 한국 나라에서 120개 국가에 나눠 가요.
한국에서 제일 최고의 자수정, 이야, 그건 달려있는 것 해가지고 자수정 보석하면 지금 선생님이 당장에 수십, 수백 만 불, 수십 억 불을 만들 수 있는 돈도 생기겠다. 흥태! 밤에 와서 여기 있는 거 훔쳐가지 않을래? 도둑놈 심보 많은 녀석이야. (웃음) 너 엉뚱한 녀석인 줄 내가 안다구. 그래, 축구팀도 울타리 만들고, 북한 만들고 두고 보는 거야. 지금 현재, 열심히 해.「예.」알겠나?
박 씨 여인! 와서 한 마디 하고 노래 한 마디 해봐. 황환채가 나타나서 가르쳐 줘?「전혀 그런 거 없습니다. (박영숙)」왜 그래? 정성 안 드리는구만.「세계지도자들 한 2천 명 모였을 때 그 때 한번 나타나고는….」그거 기도를 안 해서 그래. 도와주지 않기 때문에. 아, 얘기 해봐. 노래라도 하나 하고 기념으로. 이화대학 때 그때 자기 아버지가 한 얘기, 모르는 거야. 박순천, 박봉애, 얘 아버지. 박봉애 동생, 통일교회 공로자입니다.
「승규언니에 대해서 이렇게 써 주시는 것 보고 다시 한번 참부모님의 사랑을 느꼈습니다. 죄송해서 써달라고 할 수 없는 그런 중이었는데…. (박영숙)」너 죽은 다음에는 써주지 못해. 내가 먼저 갈 지 몰라.
(황환채 전 협회장의 박영숙 사모의 아버지에 관한 간증 시작; 저희 아버지는요, 누가 저한테 얼마 전에 청심교회의 어떤 일본 식구가 우리 찬양대들끼리 이렇게 다과회를 할 때 그렇게 부모들이 반대했다면서 박영숙 사모님 아버지는 얼마나 반대를 했느냐고 그 피아노 반주하시는 남자, 성가대분이 저한테 물어요. 그래서 유일하게 반대 안 한 사람은 우리 아버지 하나다고 그랬습니다.) 맞는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내 세우는 거야.
(간증 계속; ……그때 저희 아버지가 도의회 의장을 했어요. 그러니까 전북일보 신문사 사장, 도지사, 아버지랑 셋이서 술자리가 있었대요. 그 때 전북일보 사장이 아마 이러쿵저러쿵 했나 봐요. 통일교회에 대해서 유언비어에 대해서 한마디로 우리 아버지 기백이 나타나려고 해요. 그 술상을, 고급술집이지요. 한 상을 탁 그 자리에서 들어서 엎어 버렸대요. 그런 아버지이세요. 신문사 사장 앞에서 도지사 앞에서…)
3;5;29 너희들은 지금 몇 십 배, 백 배, 천 배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되어야할텐데 이 꼴이 뭐야? 이 놈의 자식들아!
(간증 계속; ……그렇게 인간적이신 분이셨어요. 참 사람을 사랑하고, 저도 그래요. 지금도 청파동에서 예진님 크실 때 ‘나만큼 아버지의 사랑 받은 사람 나와라!’ 하고 살았는데 아버님이 예진 씨 사랑하는 것 보고 내가 그 소리를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 정도였습니다.) 그때는 아기있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사랑하게 되어 있는 건데 뭘 그래. 바람 피우고 다니는 사람들이 아니지.
(간증 계속; ……저도 기뻤고 참 조그마한 것을 했는데 아버님 감옥에 들어가시고 외로울 때에 그렇게 하셨기 때문에 내가 전무를 시켜 주신다고 말씀을 하셨대요. 참 조그마한 것을 가지고 아버님께서는 크게 보답해 주시는 아버님인 것을 저는 그 때 많이 깨달았습니다. 그만하겠습니다.」(박수)
3;9;32지금도 계신가?「돌아가셨습니다.」있으면 사진 찍어다가 특별 손님대접 할 수 있는 그런 기념관을 만들 때 사진 붙이려면 사진 전부 해서 부녀사진 남겨 놓았으면 좋았을 텐데 갔으니까 어떻게 하겠나?「나중에는 기성가정 축복 받고 가셨습니다.」「건강하셨나봅니다. (유종관)」「예. 건강하셨고 지금도 우리 아버지 청년 때 같은 잘생긴 남자 못 봤습니다.」(웃음)
잘 생겼지.「면회를 오면 제가 그 때 20살이고 우리 아버지는 마흔세 살이었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저를 면회하고 뒤돌아가는 뒷모습만 보면 애들이 애인이 면회 왔냐고 저보고 그럴 정도였어요. 솔직히 그래요. 지금도 아무리 뭐해도 우리 아들도 너희 할아버지만큼은 못생겼어. 제가 그럽니다. 참 제 눈에는 미남으로 보였습니다.」
남편은 잘 못생겼는데 남편 구박 많이 했겠네.「아니에요.」(웃음)「그 대신 남편은 외모보다도 마음이 예뻤어요. 마음이 잘 생겼어요.」그거 얘기 좀 해줘. 마음이 어땠는지.「마음이 잘 생긴 남자하고 살라고 늘 얘기합니다. 외모보지말구.」
황선조, 황선조를 내가 이제부터 세우는 거야. 그래, 통일교회 사람들 다 곽정환도 지금 여기에 오늘 여러분, 대중 앞에 이렇게 내가 망신스런 말 다 한 것은 앞으로 더 큰 일을 하라고 한다는 것으로 생각하면 그 집에 복이 오지만 섭섭하게 생각하면 그 집이 쭈그러들어. 틀림없다는 거야. 내가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추대도 못하고 함부로 욕도 못하는 사람입니다.
내가 나쁘다고 했으면 나빠져. 왜 그랬는지 몰라. 알아봐요. 길을 가다가 “그 놈의 자식! 안 되겠는데.” 일주일도 못 돼서 갔다는 소식이 오더라구. 그러니까 내가 나를 무섭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그리고 우리 아버지 영적인 이야기는 제가 얘기해야 되겠어요. (박영숙)」그래 해봐요.
(간증 계속; ……이제 술을 먹어서 죄송하다고 했더니 “내일 아무개한테 가서 당장 단가 올리라고 하라구. 내 명령이라고 하라구.” 그러시고 나가셨대요. 옛날에 여관집 미닫이문을 닫고 하는 그런 문을 닫고 분명히 나가셨는데 계단까지 모시려고 했는데 사라지셨다는 거예요.)그런 일이 많지. 통일교회에서 많다구.
(간증 계속; ……그때 우리 아버지가 감격을 받아가지고 입회원서를 쓰셨어요. 그런 일이 있었어요. 그런데 죄송하게 저는 늘 그래요. 이렇게 많이 믿으면서 한 번도 그런 아버님을 실제로 대한 영적으로 새벽에 나타나셔서 말씀하고 하는 그런 경험이 없거든요) 3;16;13어려운 일이 없으니까 그러는 거야.
(간증 계속; 그래서 아버지 다 돌아가신 다음에 식탁에서 이런 영계 이야기가 나와서 아버지께 그 간증을 좀 했더니 어머님께서는 “대모님은 매일 그렇게 사셨다.” 그러시더라구요) 그랬어. 지금도 산다구. 지금도 그렇게 사니까 통일교인들을 아무도 지배 못합니다. 그런 얘기 다 못하지.
(‘그 집 앞에 서면’ 박영숙 노래.) (박수)
박구배!「예.」저기도 그 다음도 박 가야?「예. 박원근입니다.」박원근!「예.」그 다음에 누구야?「임도순.」임도순.「김흥태.」김흥태. 그 다음에는?「허양」허양. 그 사람 가운데에서 라스베이거스에 오고 싶으면 내가 오라고 했다는 생각 말고 와 보고 싶다고 해서 오고 싶은 사람들은 나모르게 들렀다 가려면 가라구. 알겠어요? 자기가 잊을 수 없는 여자 식구 부인들, 부인들 거기 참석하나?「라스베이거스에 부인들이 가시냐고 묻습니다. 내일부터 국제회의가 있습니다.」「저희 색시는 안갑니다.」
아, 안 가면 데리고 오려면 오라구.「예.」나한테 와서 소개하지말구. 선생님이 오라고 했다는 말 하지 말고 데려오려면 데려오라구. 거기 양창식! 양창식 이름을 통해서 양창식 이름으로 왔다고 해가지고 거기에 오면 다 기억할 수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같이 앉았구만. 저쪽에는 인천에 있는 사람 아니야?「교구장입니다.」
교구장이면 일해야지. 다섯 사람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사람. 그걸 기억하구. 알겠어?「예. (양창식)」양창식이 찾으면 이 사람들만 기억하고 대해주지 다른 사람이 왔더라도 대해주지 말구. 알겠나? 나한테 보고하고 싶으면 보고하고 다 그래. 여기 앞에 있는 사람들 책임들 다 일이 많지 그래.
그 다음에는 박구배!「예.」누가 노래할 사람들, 거기 두 사람밖에 없구만. 흥태, 임도순. 임도순은 들어갔나?「예.」노래들 하나 해보고 어머니 불러서 왔는데 어머니도 노래 하나 하구. 다 좋은 날, 기쁨으로…. 곽정환! 기쁜 날로서 자기에게 환송의 노래를 불러주는 줄 알고 뜻 앞에 더 충실하게 해야 되고, 정성을 더 드리고 앞으로 나아가길 바라겠다구. 알겠지? 환송의 노래야.
저 사람은 노래도 잘 하고 아주 뭐, 한량입니다. (웃음) 어디 가서도 할아버지들 친구도 잘 하고, 할아버지 좋아하는 말하고 자기가 보통 사람이 모르는 연구한 것이 많거든. 말도 재미있게 잘 해. 여기 자리 제일 가까운 사람 누구야? 누구? 나밖에 없지? 가까워?「예. 거리는 가깝습니다.」(웃음) 자기가 돈 없어할 때 얼마나 도와 줘?「이제 도와 드리겠습니다.」자, 노래해요.
(‘떠나가는 배’ 박구배 노래) (박수) 다 그만 두고 하나 더 해라. 그거 영어로 하는 그거 ‘고기 배’ 한번 해.
(‘서머타임’ 박구배 노래) (박수)
3;24;45 원근이! 노래 하나 해요. 강원도 노래. 요즘 강원도 금강산 언저리에서 무슨 소식이 있든가 무슨 문제 있으면 문제 있던 한 날, 추억에 남을 것 있으면 얘기 하구.
「자서전 활동하다가 자서전을 보고 통장이 은혜를 받아서 2박 3일 수련을 받고 이번에 축복을 받은 통장, 현직 통장을 한 분이 왔습니다.」그래? 박수해줘야 되겠네.「추 통장 어디 있어요?」박수 한 번 해줘. 박수해주라구. (박수)「추봉연입니다.」저 양반은 차분하게 뭘 맡기면 전부 맡아가지고 혼자 알뜰하게 해낼 텐데 잘 부려먹으라구.「예. 제가 고향이 정선인데 ‘정선아리랑’을 하겠습니다.」
그래.「정선에는 문윤국 독립투사 할아버지께서 애환을 갖고 후학을 가르치다가 승화하신 곳입니다. 아마 그 할아버지께서 얼마나 고향이 그립고….」우리 할아버지 말해요, 우리 할아버지.「예. 그런 생각을 하면서 아마 아낙네들이 이 노래를 부르는 소리를 아마 마루에서 낮잠을 주무시다가 들으셨을 수도 있고, 또 한학을 가르치다가 동네 사람들이 구슬프게 부르는 이런 노래를 들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할아버지를 생각하면서 ‘정선아리랑’입니다.」
(박원근 교구장 ‘정선아리랑’ 노래) (박수)
3;29;27 임도순! 곽 선생, 이제 송별가입니다. 곽 회장! 노래 못했으니 망신 같네. 이제라도 흥분해가지고 노래 한 번 신나게 해주고 내가 갔다 오는 길 앞에 자기를 두 번, 세 번 생각할 수 있게끔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노래를 해봐요.
어, 대한지리가? 우리 종조부가 지은 노래입니다.
(임도순의 ‘대한지리가 노래’) (박수)
3;32;54흥태!「예.」흥태, 명태, 춘태, 홍태. (웃으심) 영태.
(김흥태 ‘사랑이여’ 노래) (박수)
3;35;25 성 마리아! 성 마리야, 정말이야? (웃음) ‘거룩할 성(聖)’ 자, 성 마리아, 정 마리아보다 더 나은 것입니다. 그 마리아가 자기 다녀온 이야기를 하나 남겨주면서 노래도 했으면 잘 할거라구. 해봐요. 통일교회 사람이 무시할 사람이 못 됩니다. 해외로 돌아다니면서 훈련도 많이 했기 때문에 갖은 재간, 갖은 모든 일화들도 많아. 그렇기 때문에 이런 내용을 가만 두어 두라고 해도 자기들끼리 자유로이 서로가 나와서 경쟁 할 텐데 다 점잔히 버티고 내가 오늘 좋지 않은 날을 택했기 때문에 그렇지만 그러나 나는 아직 제일 좋은 날로 알고 있어요. 20하게 되면 열에 쌍쌍이 다 갖출 수 있는 대열이 벌어진다고 생각하면 춤도 추고 남을 거라구. 자!
뭘 가지고 찾는 모양이야? 노래 하나 하려니까 말하는 모양이다. 해요. 무슨 주교?「밀링고 대주교입니다.」밀링고 대주교를 만나가지고 결혼했다가 동네방네 자기 집에서 야단났던 얘기 한마디 하고, 성 마리아이니까 정 마리아, 정 마리아가 성 마리아 되었기 때문에 참아왔다는 기억될 수밖에 없는 사연을 말할 때 잘 들어주세요. ‘예!’ 해봐요. 듣겠어요?「예.」이해했어.
이태리 노래라도 하나 하지?「저는 노래를 잘 못합니다. (성 마리아)」그래, 시간도 많이 갔으니까 몇 시지? 9시도 안 됐나?「8시 30분입니다.」야, 9시 다 됐네. 이야, 이거 시간 멀었네. 난 12시 될 줄 알았는데. (웃음)
(밀링교 대주교와 축복을 받기까지의 과정과 축복을 받은 후의 간증 시작; ……밀링고 대주교가 누구라는 사실을 저희 식구들은 잘 모르고 단지 나이가 많다는 거, 워낙 나이차이가 많으니까, 또 흑인이라는 것 때문에 제가 상당히 고통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저희 엄마는 상당히 협조적이었기 때문에 빨리 보고 싶은 마음이었고 또 지금도 우리 엄마는 대주교님을 너무너무 좋아하고 가기만 하면 나이가 몇 살인지도 모르고 그냥 붙잡고 좋아해요. 대주교님은 또 엄마의 그 마음을 아셨는지 상당히 엄마를 좋아하고 지금 어머니가 걸음을 걷지 못하고 누워계시는데요.) 몇 인데? (간증 계속; 빨리 가자고 엄마한테 가자고 합니다. 84세이십니다.) 84세, 나보다도 멀었네.
(간증 계속; 그런데 아버님을 먼저 뵙고 가야지 엄마를 먼저 뵈러 가서는 안 되겠다. 그래서 제가 어제 여기 천정궁에 먼저 오고, 어제 사실은 보고를 못 드려서 오늘 보고를 드리고 저는 이제 시골에 갈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래요.
(간증 계속; ……잠비아에는 천주교 신부들이 나타나지를 못하고 기독교 목사들이 많이 와요. 그리고 그 전부터 저는 언제든지 잠비아에 들어서 기독교 목사들하고 많이 활동을 했었습니다.)
4;2;44자, 이제 그만하구. 효율아!「예.」우리 대주교하고 말이야「아침에 헌금한 것 내가 받은 것 지금 아버지께 말씀 드린 거야. (참어머님)」「예.」헌금은 모르겠는데 내가 여기서 만원 보태가지고 주니까….「만 불을 보태서 주니까…. (참어머님)」여기에 모자란 돈….「피로연을 하라구요? (참어머님)」피로연 해주라구. (웃음) (박수) 효율이! 얼마「밀링고 대주교가 유럽 몇 개국 돌면서 많은 부흥집회를 했답니다, 천주교식. 그런데 거기서 감사 헌금들이 들어왔어요. 전체 모았는데 하나님께서 대주교에게 “전체를 다 참부모님께 봉헌해라” 그러더랍니다. 그래서 가져왔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께 올렸는데 부모님께서 그 돈에다가 만 불을 더 보태서 이렇게 축복을 내리셨습니다. (김효율)」(박수)
뭔 내용인지 난 모르겠는데 가만히 있어. 효율아!「예.」네가 받아가지고 피로연 돈이 얼마나 드는지 그걸 보태서 우리가 지불해주라구.「예. 아버님이 나오시죠.」「네가 받아서 주래. (참어머님)」(박수) 곽 회장! 피로연 때 가서 축사 해줘요. 해줄래, 안 해줄래? 물어보는데 답변을 해야지?「몽고가라고 그러셨습니다. 금방 피로연은 안 하잖습니까?」(웃음) 아, 피로연이라도 몽고 갔다 와서도 하면 될 거 아니야?「예.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효율이!「예.」빨리빨리 해주라구. 자, 그러면 어머니 노래 하라 하구.「빨리 끝내요. (참어머님)」그래서 어머니 오라고 했는데 아까 왔다가 어디 도망갔어.「도망간 게 아니라 뒤에서 일 봤어요. (참어머님)」그래요? 자, 우리 어머니, 자, 수고 많이 한어머니인데, 박수해줘요. (박수)
「아이구, 노래 아는 것도 없구. (참어머님)」‘내 고향’ 하지, ‘내 고향’. 가면 자, 라스베이거스 가게 되면 고향….
(참어머님의 ‘내 고향’ 노래)
4;7;51 앵콜! (박수)「앵콜!」이 예쁜 40대 아줌마 앞에 90대 할아버지가….「내 나이가 이제 마흔 둘이라고 그러셔, 자꾸. (참어머님)」(웃음)「이제 일어서서 같이해요. 의자 뒤로 빼구요. (참어머님)」그래. 아이구, 같이?「예.」같이 내가 같이 들어야할텐데 같이 하자니까 같이할 수 있는 기력이 없다. 너희들 왜 일어서나? 구경거리가 생겼대?「온다. 우리 신준이. (참어머님)」(웃으심)
아이구, 우리 신준이가 나오니까 기가 솟구치니까 노래 할만하다. 자, 무슨 노래「우와! (문신준)」우와, 우리 신준이 왔다.「노래하자. 신준아. (참어머님)」 신준, 신준이 왔다.「우와! 무슨 노래할까? 준아? 뒷동산에? (참어머님)」「‘산유화’ 합시다. (참어머님)」
(참부모님 ‘산유화’ 부르심) (박수)
4;10;51 하나 더하라는데 뭘 할까?「‘백금에’ 해요. (참어머님)」
(참부모님 ‘마음은 자유천지’ 노래) 4;13;16 굿바이! 안녕! (박수) (경배) 먼데 갔다 오겠어요. 잘들 있어요. 남편들 사랑하시고, 아이들 맛있는 것 많이 사다 주면서 잘 지내길 바랄게. 건강히 지내시옵소서. 안녕히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