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2일(木), 천화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28052538

†普    
2009년 10월 22일(木), 천화궁 .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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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그렇게 알고, 잘 알아들으라구. 훈모님도 이제 앞으로 그렇게 가르쳐야 할 것 아니야? 책을 읽으면서 가르치기는 쉬워. 어디가 특별한지 참고할 수 있잖아. 선생님이 특별히 그 페이지를 중심삼고 여기 뒤 옆에 이 공중의 하얀 백지를 몇 장 만들어야 돼. 이거 3분의 1정도 만들어야 된다구, 기록하기 위해서.
오늘은 조는 사람이 누가 있는지 나한테 보고하라구. 양창식!「예.」내가 말할 때 꾸벅꾸벅하는데 자신 있어?「예.」웃을 일이 아니야. 자!「『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입니다. (정원주)」평화의 주인, 평화의 주인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도 못했는데 우리가 어떻게 평화의 주인이야? 심각한 문제야.
“바다를 한꺼번에 물 마시기 시작한다면 한꺼번에 다 바닷물이 없으면 마셔야 된다.” 그 말입니다. 숨을 쉬지 말고 해야 된다 그거야. 평화의 주인하고, 혈통의 주인이 어마어마하게 차이가 나. 거리가 몇 분이야? 몇 십 년, 몇 백 년, 몇 만 년입니다. 몇 만 년 가운데 몇 십 년은 아무것도 아니야.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걸 어떻게 찾아 가지고 세상에 원리를 끄집어 내 가지고 아까 양창식이 얘기 했지? 칠 팔이 오십육(7⨉8=56). 56하고 칠 구 육십삼(7⨉9=63)하고, 56에서 63 끝에 이 근처를 넘어 갔나 물어볼지 모르잖아. 그것 딱 이렇게 되는데…. 효율이 어디 갔어?「효율이 안 왔잖아요. (참어머님)」효율이는 알아들을 거야. 물어보라구. 그 무슨 말인지 모를 거야.
공중에 뜬 말…. 그거 모르면 세상의 현재의 양력, 음력 자체를 거기에서 살면서 집 가운데 살 집이 무엇인지 몰라. 모르면 그게 허재비이지. 허재비가 사람이 볼 때 허재비는 아무것도 없다고. 모양은 그렇지만 누가 무서운 사람이 어디에 있나? 날아다니는 새도 맨 처음에는 한 일주일 동안 와 앉더니, 가다가 앉으려다 다른 옆에 나무 가지에 가지만 그 다음에 일주일만 지나게 되면 가지 옆에 갔다가는 가지 아니까 다음에 허재비에 손 벌렸으면 손에 이러구 앉아 있어.
똥 싸고 다 그래. 똥 싸도 깨끗하거든. 나무에 싸면 새끼들이 자기가 어디 위에서 싸게 되면 똥 묻으면 그거 다 묻고 다 한다구. 새들이 얼마나 영리한 줄 알아. 그래서 사는 장소가 다 있다구. 고양이한테 잘 해주면 가서 싸잖아. 마찬가지라구. 자! 어디 뜻있게 한번 네가 감동받은 부분 읽어봐라.
(『평화의주인, 혈통의 주인』처음부터 훈독 시작;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이제부터 선천시대 후천시대 가인 아벨의 시대로 넘어오기 때문에 이 말씀이 분봉왕, 금혼식… )3:32그거 몇 페이지야?「11페이지입니다.」아니, 전체.「65 페이지입니다.」65페이지가 단편 아니야? 너 읽는 거 몇 페이지인가 물어 보잖아.「150페이지입니다.」
150페이지 하고 65페이지하고 비교가 돼? 65페이지 읽자고 155페이지 넘을 텐데?「150페이지입니다.」어떤 걸 읽자구? 김석병! 어떤 걸 읽자구?「이 책은 지금 읽은 꼭지만 작은 책이구요, 다른 건 더 큰 것입니다.」이 사람도 지금 150페이지 갖고 있어. 2백 몇 십 페이지, 150몇 페이지야?「150페이지입니다.」
이것은 60 몇 페이지, 63페이지? 55페이지면 3분의 1밖에 안돼요. 그걸 읽자고, 매번 그러면 어떻게 되나? 알겠나?「예.」일주일에 한번 씩은 이걸 읽어야 돼. 이거 읽고 나서 이거 읽어야 돼. 3분의 2가 빠졌는데. 훈모!「예.」어떤 것을 읽어야 되겠나? 선생님이 뭐 어때서 자기가 만들었다고 할 수 없지, 많은 페이지라고 읽으라구. 그렇게 생각하면 안돼. 내 말 알겠어? 그 말 무슨 말인 줄 알아들었어? 알아들었으면 잔소리 말고….
두꺼비 모양처럼 가만히 두꺼비도 말이야, 바람이 안 불 때 고요할 때 날이 더울 때 파리들이 벌레들이 들어와 그걸 잡아먹고 있는데 너희들이 졸구 있더라구, 내가 보니까. 하여간 몰라. 이렇게 되도. 후다닥 삼켜버릴 텐데 말이야, 벌레가 삼켜버리니 자기를 보고 자라는 사람들은, 자는 것을 몇 번씩 그래도 그러고 있는 것이 보는 것이 자고 보는 훈련이 돼 있기 때문에 안본다구 아나?
뱀 같은 거, 작은 뱀, 고운 뱀, 꽃뱀이 보게 되면 두꺼비 잡아먹어요. 순식간에 잡아먹는다구. 두꺼비가 봄에는 새끼 칠 때는 말이야, 나무 뒤에 얼마나, 봄에 나오게 될 때 새끼들 데리고 나오게 되면 새끼들 얼마나 크지 않다구. 새로운 새끼들을 쳐서 데리고 나올 때 그런 뱀들은 두꺼비 잡아먹어요.
그렇지만 가을 돼 가지고 메밀꽃이 시들어 가지고 늦겨울 이상 돼 가지고 얼마나 빠른지 몰라. 3배 이상 빨라. 이쪽에서 보면 저쪽으로…. 얼마나 빠른지 몰라. 그런 장기가 그런 뱀도 달려드는 것도 잡아먹고, 두꺼비가 도망가면 달려들어 삼켜버리거든. 춘천, 무슨 뱀?「코브라요.」코브라도 잡아먹어.
코브라를 잡아먹으려면 날든지 뭐든지 해야 할 텐데, 이게 책까지 마음대로 싫다고 이건 아예 그건 낙제야. 교수들은 자기 것 있으면 의외로 책이 보통교수는 책이 있으면 5백 페이지, 7백 페이지 대개 자기가 만들려면 7백 페이지 만듭니다. 보통 강의하는 것은 80페이지, 110페이지 이내예요. 7분의 1밖에….
그걸 연구해가지고 이해할 텐데 하늘나라의 하나님까지도 모르고 살았던 사람들이 그 10배도 작다고 해야 할 텐데 10분의 1, 3분의 1에 나한테 내 일생을 두고 이 얘기하면서도 지치지 않고 지금까지 일당백으로 올라갈 줄 만 알지, 내려갈 수가 없는데 선생님이 따라가면 선생님이 늘그막에 한번 맡겨?
정성들인 걸 그걸 내놓으라면 어떡해? 말해 봐요. 새끼, 그 놈의 자식. 조서를 못 만드는 거야. 그 말이 맞습니다. 내가 그렇게 생각해요. 오늘도 한참 얘기했지, 내가 뭘 좋아하는지. 양창식이 알지? 아까 조용히 얘기 했는데, 잘 얘기 하라구요. 자기의 제일 특이한 기억나는 얘기를 해야 돼요.
곽 회장 얘기를 잠깐 들었지? 손자가 문제가 아니야, 친척이 문제가 아니야, 조상이 문제고 자기 동창생은 어디로 갈 거야? 위신이, 꼴이 있지. 나 같으면 선생님한테 찾아가서 살 건데, 가서 소문 듣고 만나지도 않고 왔구만. 김기훈! 그걸 알아요? 김기훈! 가서 만났나, 안 만났나?「처음에는 현진님 만났습니다.」
누굴 만났어? 곽정환이가 몬타나 갔다왔는데, 두 번 갔다 오면 두 번 다 만났다고 보나, 안 만났다고 보나? 김기훈이?「예. 만났다고 전해 들었습니다.」만났다고만 말했지? 만난 거, 가서 봤어?「저는 못 가봤습니다.」물어보면 내가 묻는 말을 모르더라구. 아들딸을 만났으면 아들딸 뭘 했는지 얘기 할 텐데 매 맞았다는 얘기밖에 몰라요, 나한테. 무조건 맹목적으로 매 맞았어?
그렇게 만나려면 가나 마나지. 왜 맞았느냐 이거야? 사진 찍어놓고 갖다 보이면서 맞아 보이니까 가져왔던데 괜히 맞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러고 있어요, 다들. 며느리 간나 자식도, 전숙이 여편네라는 것이…. 그거 내가 이혼시켜야지 못살아. 못사는 거야. 집안 문중에서 쫓아 내버려야할 텐데, 자기 딸이라구, 나 우리 아들딸도 그래.
아들하고 여기에…. 원리가 이유가 있어? 하나님이 자기 몇 천 대 독자의, 몇 천 대 독자입니다, 예수님이. 몇 만 년 독자인데 쫓아 버리는 하나님 앞에 뭐 이러고 저런 말이 어디에 있어? 뭐 선생님이 문 총재야? 우리 아버님이야? 아버님? ‘부’ 자라는 것이 진짜 ‘본’ 자라는 것을 알아. 본이라는 부, 부하고 아부님. 부, 아부. 둘째 번 아버지라는 얘기 아니야? 아부님이.
아부해가지고 통할 수 있는 아버지라고 그렇게 알고 있어요, 이 썅년이. 오늘 내일 가게 되면 말이야, 엄마! 양연실 보고 원 테이프 가져온 게 있다구. 사진 찍은 것. 문난영이 안 오는구만. 전화해서 말이야 「문난영이는 교육 있잖아요. (참어머님)」여기에 있나?「리베이라 호텔에 컨퍼런스 아침 교육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있어, 지금?「예, 라스베이거스에 어제 왔습니다.」아니, 여기 있느냐 말이야, 지금?「지금 여기는 없습니다.」그런데 왜 여기는 안 나타나? 그 사람들 내 세워 가지고 이건 가기 전에 시간 돼가지고 선생님 아침에 한 얘기야. 6시간짜리 잘라서 이렇게 만들었지. 보통 6시간이야. 3시간, 4시간.
그걸 여섯 테이프를 만들었다구. 일곱 테이프, 여섯 테이프. 결론까지 만들어 주려고 내가 생각하는데, 그걸 언제나 가지고 다니면서 15만원짜리가지고 이 원리 아는 사람은 반드시 또 듣게 해야 돼. 그걸 물어보면 물어볼 수 있는 실력이 있어야 가르치지, 물어보지 못하는 사람은 실력이 없는데 어떻게 가르쳐 줘?
양! 선생님 말이 틀렸어?「맞습니다.」그러니 지나가는 손님처럼 좋아하니 그런 몇 페이지 책을 읽겠어? 본, 원본을 읽겠어? 원본을 읽어야 될 것 아니야? 그러니 미국이 독립기념식을 전 세계 사람 앞에 마지막 떠나는 이별, 석별에 나눠주는 유언과 마찬가지로 말하는데 간단히, 우리 엄마는 간단한 걸 좋아하거든.
간단하게 통하나? 배우는데 10년, 20년 늙어 죽도록 10년, 20년 걸렸으면 20년씩 7년 치러야 돼. 그래야 완성해. 3분의 1은 지상의 3분의 1도 안된다구. 영원히 살 수 있는데 3분의 1 되겠나? 그렇기 때문에 그런 생각 철폐해 버리라구. 오늘날 미국에도 간단명료하게, 간단명료한 게 어디 있어요?
느티나무면 느티나무 천년 이상 되고, 은행나무도 도봉산에 가게 되면 천 2백 몇 년 된 은행나무가 있어요. 내가 검은 거 순대까지 올라가서 저기서 따는 은행 약재로 쓰는 열매들 맛이 어떤 것까지, 삶아 먹으면 좋겠다구. 10년 전, 20년 전, 몇 백 년 전, 7년 전 그거 얼마나 약재의 차이에 약에 쓰는 천 2백 년, 천 2백 몇 십 년 됐다는 은행나무 있으면 보기만 해도 병 나을 건데 말이야, 따 먹으면 진짜 날만 되면 따 먹으면 낫는다고 하는데 병이 낫습니다.
선생님 말이 원본 아니야? 원본. 원본인데 이제 교재 만들라구, 교재. 교본인데 교재를 만들라구. 교재라는 것은 파리가 붙었든 똥파리가 똥 누울 때 그때에 시간이 있으면 교재에 있는 재료예요. 물을 마시면 파리가 여기도 붙고 저기도 붙고 그래요. 선생님이 땀을 흘리니 손으로 만들고, 땀방울이 떨어지는 그 자리를 냄새 맡고 왔는데 그 냄새가 좋다는 거야. 그 교재에 들어가야 된다구.
요즘에 여기서도 사람들 환경적으로 습기 있기 위해서는 향수 냄새 미친 개가 30분만 되면 그 냄새가 집에까지 가져간다고 검사해 가지고 꿈에도 그 냄새 맡고 싶다 할 수 있게끔 시골에서 아침부터 며칠 동안 이렇게 가라고 선전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통일교회의 원리가 하나의 진리지? ‘잠깐’ 그런 말 말하지 말라구.
6시 전에, 내가 6시 반에 몇 시에 왔나, 지금? 6시 40분에 5분 40초전이야. 그 시간에 15분 동안에 하자는 얘기야? 그러면 내가 오지도 않지. 요거 결론짓는 데까지 한 마디 필요 있으면 듣고 얘기해 주러 따라왔지. 하라면 될 거 아니야? 그런 일도 간단한 것도 긴 것도 다 해야 알 수 있어가지고 긴 것도 짧게 하고 짧은 것도 길게 해야 그 원칙에 맞지 짧은 손자들이 먹는 음식 좋아하고 할아버지 환갑 때 잔칫날 손님들 세계 왕들 중심삼고 세계최고의 대표음식 먹던 그 음식 같이 먹을 수 있나? 없지.
숟가락도 다 달라. 쌍놈의 새끼들 좋아하면 쌍놈의 새끼들하고 살아. 나 따라 다니지 말라구.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알싸’ 하는 사람은 자기도 말해놓고 ‘알싸, 모를싸’ 하게 되면 ‘알싸’ 자기들 말은 잘 들으면서 선생님은 ‘모를싸’ 하는 녀석들이 ‘알싸’만 알면 지옥에 가야 돼.
양창식.「예.」그 맞는 말이야, 대등한 말이지.「맞는 말씀이십니다.」오늘도 눈을 까박까박하면 얼마나 잠이 오는데 그러면 돌아다니지 말고, 구석에 가 가지고 혼자 포대기, 담요 새로 해서 공기 차단해서 자리 의자 하나 딱 만들어 놓고, 1시간을 자고 오지 왜 그래? 변소 간에 가서 자고 오라구, 그럼 1시간이라도. 문제없다면 들어가서도 잘 수 있는 거야.
그런 선생님 돼 가지고 무슨 잠깐 냄새만 맡고 오라구? 먹지 말고, 만들지 말고, 농사도 짓지 말고 오라는 말이야. 선생님이 통하고 있으니 집에서 말하면 어디에서 또 줄인 말이야? 어디에서부터 분석하고…. 양창식, 눈을 깜빡깜빡하지? 벌써 깜빡깜빡하면 알아. 오늘도 내가 두 번인가 세 번인가 물어봤어. 졸았어, 안 졸았어? 안 졸았다고 해. 상투는 안 졸은 것 같지만 얘기는 이렇게 무서우니까 “그랬습니다” 그러더라구.
맞는 말이야, 거짓말이야?「맞는 말씀입니다.」저거 보라구. 맞는 거 알면서도 거짓말 안하면 좋다구. 안하면 좋다구 할 사람이라구. 그거 안돼. 나도 이제, 어디 갔나? 종호!「예.」옆에서 딜러가 새로 온 여자가 내가 이러고 있으면 조는 줄 알고 졸지 말라고 그러잫아.「예.」나 졸지 않았어.
이렇게 소문나겠구만, 내가. 몇  시간 하루 저녁에도 젊은 것들만 보이는데 저렇게 작당해가지고 칩 걸고 하는 걸 볼 때 이야, 그러니까 못 오게 하려니까 이렇게 하면 엄마, 먹을 만해?「뭘 먹을 만해요?」     쭉 못 있게 나가 달라고 해. 내가 80, 90이 돼가지고 변소 간에 안내자가 필요한데 이게 저쪽으로 돼 있어서 깨버리니까 “상부에 여러분들이 왔으니까 모르고 그랬습니다. 다시 안 놓겠습니다.” 그런 실례가 어디에 있어? 내가 전부 나보고 “선생님이 딜러 대신 앞에 앉아서 훈수하고 우리들도 배울 수 있는데 왜 안합니까? 하소!”
딜러 자기들이 “전속으로 할 수 있는 테이블을 만들어 주겠습니다.” 그래. 돈 벌게 되면 절반 정도 나눠서 장사도 할 수 있구만 그런 얘기까지 하고 있어. 너희들은 그런 생각도 안하고 있어. 나이가 많아서 90 돼서 나이 많아서 카드 글자가 뭔지 안 보인다구. 6자를 9자로 볼 수 있고, 3자를 5자로 볼 때가 많아.
그래 가지고 어떻게 해 먹겠나? 아, 그러시냐구 경험이 많기 때문에 어울리는 사람들 여기 당신이 와서 함부로 왔다가는 사람이 열 사람 가운데 일곱 사람, 여덟 사람 오시게 되지 않느냐구? 그렇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가르쳐 주고 그랬어. 내가 카드 놀이하는 거 시간에 들어 봤어? 양창식!「예.」
화투장도 내가 옛날에 다니면서도 동네방네 찾아다니면 젊은 사람이야. 요전에 치게 되면 거리가 있어. 안 맞아, 화투장 같은 것이. 조그마한 것이 거리가 안 맞아. 빨리해야 돼. 휘리릭 하지. 이게 맞추려면 이래야 되거든. 그러니까 하는 거보면 전문가 같고 말하는 거 다 아는 데 왜 그러냐는 이거야. 나이 많아서 그렇지.
그런 불평을 할 거야. 너희들 길러가지고 내가 너희들한테 점심밥 하나 얻어먹겠다는 거야, 어디 길손이니 누구 거지 있으면 병원에 가자고 해서 내가 병원비를 안내해 줄까? 안내해 주면 내가 보낼 때까지 기다리는 사람이야. 손자 앞에 앉으려고 살았는데 아들하고 쓸 수 있겠어? 너희들 진짜 아들이야?
나 진짜 아들은 손 들어보라구. 자, 그렇게 안 하면 가만히 보니까 “내가 하겠습니다.” 할 때가 많지. 내가 알아요. 솔직히 얘기해. 미안하게 생각하지 말고 그 대신 양연실을 중심삼고 대신 남자 이종호지? 이종호 대신 할 수 있게 얘기해주구. 자기가 와서 하라는 것이 아니야. 아내가 얘기할 것이지 자기하라는 것이 아니야.
원래는 다 해 가지고 그런 것도 다 일단 이해할 수 있게끔 해 놓고 해야지, 난데없이 나보다 미국에서 나타나지 않아요. 알겠어? 어머니도 따라다녀야지 따라다니지 말라는 거야. 어머니 대신자가 얼마든지 기를 수 있는데 왜 기르지를 않았어? 자기쓰기 좋고 먹기 좋다고 할아버지가 젊은 사람 빼먹겠다면 병납니다.
오래 못 살아. 80 난 늙은이는 80 난 것을 먹어야 돼. 자, 얘기가 비슷한 얘기, 나오라는 게 아니야.「양 회장, 들어가라구.」들어가. 빨리 들어가. 너희들 책을 들고 언제든지 책을 갖고 다니라구, 훈독회. 알겠어, 알겠나? 책을 언제나 이걸 편리한 거 다니지 말고 들고 가지고 다니면서 얘기도 만들어 놓고 선생님이 결혼하면 손님이 다 가서 읽을 것이다, 읽지 않더라도 어디 읽는지 알고 일본에서 3분의 1만이라도 단체이름 모릅니다.
3분의 1, 한 20페이지 읽다가 나오게 되는 것은 사관학교? 웨스트포인트(west point), 거기 나오기 전까지는 의무적으로 읽어줘야 돼. 그렇게 하면 빨라지는 거야. 그리고 이것 잘라 버려. 그건 자기가 다 아니까. 오늘은 원본을 읽어라, 그 말이야. 알겠어, 알겠습니까? 원주씨!「예.」기운이 없구만.
2시간 40분 씩 읽을 것 같아? 읽을 것 같으냐 말이야? 못하면 나타나지마.「해보겠습니다.」‘해보겠습니다.’ 가 아니고 안하면 안되지. 몇 페이지 절반 넘게 읽고, 알겠어요? 나도 다 알아. 자기 말 안 해도 말소리기 달라지고 말이야, 물 한번 먹을 텐데, 언제나 옛날에는 물도 안 먹고 먹었는데 두 번, 세 번 먹잖아.
먹을 때는 자기가 불편해서 먹는 거야. 절반만 읽어. 네가 읽고 싶은 곳이 어디야?「처음부터 다 읽겠습니다.」다 읽기는 무리하지 말고, 백 몇 페이지. 절반이면 몇 페이지야?「150페이지의 절반, 79페이지까지 읽겠습니다.」75페이지까지 읽고 좀 쉬고 그 다음에 정호 나오라고 해서, 정호도 잘 읽어.
내가 들어보면 상당히 소질이 많아. 저 사람이 필요해. 여기 카지노 생활해도 뭘 시키더라도 틀림없이 소질이 많겠고 본이 될 수 있는 사람이야. 교육에 들어 가 가지고 밥을 잘 했다고 해 먹겠다는 생각하지마. 자기 걸러먹을 적에 왔다갔다하면서 맞벌이 하지 말라는 거야. 자기 밥이나 해 놓으면 들어가 먹고 나오지. 이래라 저래라 그러지 말라는 거야.
자기도 그렇지. 자기도 집에서 쉬려고 생각하지, 공부하려니까, 공부하려니까 남들이 보면 뭐라고 하나? 아, 대통령이 약조 우리 죽이기 위해서 누구를 뭘 하라고 별의별 짓 다할 수 있어요. 믿지 못해. 선생님이 자신이 그래. 자! 읽어봐요, 빨리. 75페이지? 정원주, 읽어 봐요.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훈독) 2;28:45
훈독 얼마나 걸렸나?「2시간 15분 걸렸습니다.」내가 읽을 때 40분이야. 선생님이 생각하면 자기 자신이 중간에 자기들이 나라 사람들이 나타나고 영계에 화동하는 것 다 외워야지. 알겠어요?「예.」이걸 끝마치고 가야 할 제1대권이 김 씨면 김 씨, 문 씨면 문 씨 전체가 하늘 앞에 맹세한 하나의 독립된 태평성대 무한 억만세 찬양을 하고,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지상⋅천상 만국 해방 태평성대 억만세 찬양할 수 있는 내 하나님과, 내 조국의 고향이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우리의 종족들을, 백인들, 흑인들 들어오면 큰 거 하면 양창식, 그런 문제가 안 일어날 거라고 생각하나?「예.」어떻게 생각해?「잔잔한 혁명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그렇게 누가 하겠어?「저희가 나서야지요.」저희가 누구야, 저희가 누구야? 하나님 아들딸에는 저희라는 말이 없다구. 우리하고 저희하고 뭐가 달라?「우리들보다 공손한 말입니다.」
저희들이 아니라구. 우리가 나서야 될 것 아니야? 저희가 아니고. 우리 통일교회가 중심이 안 되면 안 되게 되어 있어. 이 말씀 때문에 세계의 유리고객 하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어. 앞에 유리고객하고 핍박해 본 적 있어?   교재이고 교재라는 말, 교본이란 말도 있고 저희들의 교재, 교본이 우리들의 교재도 되니 그 떠난 나라가 있을 수 없다는 거야.
우리와도 같이 세계가 별동세계가 됐어. 하늘땅이 별동세계가 됐어. 우리들 때문에 만들었는데 나중에 내 나라, 내 고장, 내 집이 65억 인류의 큰 집이 될 수 있게 살았기 때문에 역사의 사실 우리가 다 원리를 펴놓고, 떨어진 데는 수평으로 끌어올리고, 올라간 데는 낮춰가지고 수평에서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야 돼. 그렇게 될 때까지 우리 소명적 책임이 끝이 안 나요.
그때 하늘나라에 가지. 하늘나라가 전부 다 지상에 내려 왔습니다. 같이 올라가야 돼요. 너희가 다 알기 때문에 우리가 그 부분의 그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 그 말씀인데 땅에 내려와 가지고 타락하지 않았던 본향의 이상, 본향 땅과 조국을 찾아 들어가 살지. 이야, 어디 갔나? 자, 어디 갔어? 원주, 어디 갔어? 양창식!「예.」여기 대장이야? 「예.」
양창식! 제주도 출신이야? 삼 소리 회에 뭐야?「‘목우 양’」양이 마지막이야. 마지막이야. 사람들이 돌아다녔으니 저녁이 안됐으니 어떻게 세 개 다 갖다 먹이겠어? 처음으로 자기들이 갖다 놨어. 황선조!「예.」너도 같이 다녔지?「예.」그 집은 여기에 와서 갈 수 있잖아. 그렇게 알구.
여기 고구마가 있으면 둥글게 됐다. 고구마보다 커. 이야, 열대지방이야. 한발 넘기겠더라구.「아버님, 일본에서 개최된 자서전 출판기념회 보고가 왔습니다.」그거 읽으라구. 효율이가 해야 될 텐데, 이제는 양창식이가 해야되겠구만.「김 보좌관이 저한테 연락이 왔었습니다.」 그거 전부 다 보고를 들어놓지. 나한테 보고 끝내야지, 자기들이 먼저 들으면 안돼.「예.」
「10월 18일부터 22일까지….」그럼 22일까지「문선명 선생님, 자서전 출판기념회 일본대회 결과보고서입니다.」여기 와서 해요. 여기서 녹음도 같이 돼야 하니까.
(일본에서 개최된 아버님의 자서전 출판기념회에 관해 양창식 회장의 보고 시작; 행사의 취지와 목적은 해외 교포 각계각층의 지도자가 참석한 가운데 자서전 출판을 축하하기 위한 대회요, 평화 운동 공감의 장을 마련하기 위하고 세계적으로 일을 확산하고자 하는 내용입니다……그 대회에 대한 행사 진행 사진이 왔는데, 이건 우선 아버님께만 보고해 올리겠습니다.)(2;47;39)
내가 주인이야?「여기에 사진, 나고야입니다.」바로 해 봐. 바로 보자.「여기가 나고야입니다.」나고야.「동경, 히로시마, 오사카, 송영석회장 환영사하고요. 손 박사….」다들 기분들이 좋았구만.「다들 파김치가 됐다고 합니다.」 (웃으심) 「강의하느냐고. 추성춘….」추성춘 이 양반이「말을 잘 합니다.」일을 가려서 가야 된다고 말을 하는 사람이라구.
(보고 계속; 나고야 대회의 북 리주현, 아오야마 다케시 전 중의원, 나고야 대회의 축사하는 전 국회의원, 그 다음에 가지꾸리 회장, 동경에서는…)2;49;10 선생님이 생기기는 잘 생겼네. 미남이구만.
(보고 계속; ……아마존 닷컴에서 검색 1위라고 합니다. 그만큼 일본에서 일본어판 자서전이 굉장히 인기를 이루고 있고 일본어판 자서전 출판 기념회를 전국적으로 지방에 쭉 하고 온답니다. 일본은 지방에서 하고 나중에 동경에서…) 2;53:08 와세다 대학에서 선생님이 뭐 어떻다는 거 다 몰라.
(보고 계속; ……그런데 문 총재님은 아무 이유 없이 억울한 옥살이를 무려 6번이나 하신 것을 보면서 국가와 세계를 위해 훌륭한 활동을 하신 분이라 사료됩니다. 대단한 분이십니다. 오늘 건네받은 자서전을 반드시 꼼꼼히 읽어 보고 많은 가르침과 깨달음을 얻고 싶습니다.)2;54:10선생님이 설교집을 써 놓고 이제 궁금한 사람들 많을 거라구. 그래야 뿌리와 전통이 살아. 그거 다 여러분 잊지 말아요.
(보고 계속; 이상으로 일본에서 대단히 성공적으로 개최된 기념회에 대한 보고를 드렸습니다. 황 회장 전화를 받았습니다만 정말로 이번에 한국에서 간 사람들은 전부 몸살이 날 정도로 이번 4일간 행사에…) 오늘 22일까지 내일이 22일이지, 그렇지? 22일 딱 맞는 거야. 블랙잭에 22일 국가연합 블랙잭을 논할 수 있는 시대가, 시대가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
획을 그어놓고 이 장소가 상당히 화려해 질거라구, 이 장소가. 잊지 말아요. 그러니 기둥 빼라고 그랬어.「예. 시원합니다.」그거 하나 없다고 얼마나 트였어.   어제 한 바퀴 돌았어.「진지 잡수시고….」진지 먹지 않았어? 내가 이거 먹었구만. 고구마 까기 때문에 여기 먹다 남았어. 누구 줄까? 자, 김기훈이. 그냥 먹어도 돼. 그냥 먹어도 돼. 받았어?「받았습니다.」그냥 먹어도 돼. (경배)
조정순이가 주인이 되겠요, 조 씨가. 조 씨는 평안북도 정주의 조 씨도 대단한 패들이야. 그 패들이 조 씨 가문을 통해가지고 선생님이 건설 할 수 있는 자금을…. 너희들도   잊지 말아요. 언제든지 얘기해요. 내가 돈을 만들었으니까 가기 전에 끝난 다음에는 아주 깍쟁이구만. 반질반질 기름때 묻은 뭐야? 미꾸라지. 
라스베이거스에서 선생님이 일곱 명을 명한 것이 시초야. 어머니 오라구. 얘, 어머니 불러와. 전부 다 오늘 몇 사람이야? 전부 다 세어 보라구. 번호 해봐요. 크게 하라고 크게!「18명입니다.」어머니 중심삼고 몇이야?「19명입니다.」엄마 나오라구. 열 아홉, 누구야?「부엌까지 다 포함해서 19명입니다.」방안에 있는 사람, 우리까지 해 넣어야 된다구.빼지말구「부모님까지 포함해서 21명입니다.」
22명 아니야?「21명입니다.」「21명은 블랙잭입니다.」블랙잭 수가 제일 기적이야. 블랙잭 이제부터 알아야 돼. 알겠나? 그 명단들 적어 놓으라구. 선생님이 기간도 사진도 찍어 놓고, 마이크 이렇게 하고 알겠나? 김기훈이 고구마 먹던 것도 빨리 다 해놓고 기록으로 남기라구. 이거 다 기록 중이라구. 천금을 주고도 못 사.
오늘 22일, 23일 내가 여러분 통해서 내일 아침 해 가지고 내일 중심삼고 23이야, 새 출발. 13하고 23. 알겠어?「예.」13일, 23. 천일국 9년 10월 23일 이것이 태평성대 억만세 찬양할 수 있는 때, 섭리적 때는 2013년 1월 13일, 디데이(D-day)에 닻을 하늘땅의 닻을 긋고 닻줄을 정주 선생님의 고향 땅 그 집을 중심삼고 거기에 인연된 줄들을 이제 기억하려고 그래.
그 말, 그 마음 가져야 이상하게 생각하는 것이 날아가다 그리 가는 거야. 지금까지 집도 터전도 없이 이북 땅이니까. 그렇기 때문에 남한세계를 바라보면서 종교권을 불러가지고 하나님 중심의 제자들 바라보면서 기도도 그렇게 나가더라구. 알겠어요? 하나님의 해방과 더불어 하나님이 안착⋅정착 승리한 하나의 고향과 조국의 본토가 정주라는 뜻이 또 정주군 덕달면 덕언리 덕송동이야.
이름이 덕언면, 이 변에 얼굴이라는 것을 조각하게 했어. 그렇게 했지? 조각. 그것이 그 면 자체가 오산고보와 더불어 우리의 할아버지의 이름이 문치국, 문신국, 문윤국이야. 그 다음에 둘째 우리 아버지, 경복이라는 양반은 용승이 아버지인데 행방불명이 돼서 없어졌어. 어디 갔어. 객사와 같이 무덤도 없고 정처도 없게끔 됐어. 아무리 찾아도 찾을 수 없는 거야.
아마 태평양까지 흘러가 가지고 어디까지 가 가지고 객사한 사람으로서 혹은 날짐승, 들짐승, 곤충세계 사람들이 몸뚱이를 빌려가지고 분할되어서 분산되지 않으면…. 너희들 심각해. 분위기도 그렇고 가정적으로 미국이 피해를 보면 나는 안다구. 며느리라고 모실 수 있는 여기에 정착하게 되지 이래 가지고 어떡해?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별동 미국 중심삼은 우리 아프리카 선교할 때 종호, 누구? 캐시?「예.」캐시,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데 어디에 순회하나?「예. 지금 나이지리아에 있습니다.」나이지리아에 있으면 이번에 안 오나?「왔는가 모르겠습니다.」내가 여기 와 있으니까 오라고 그래. 내가 기념될 수 있는 사진들 찍어주면 좋겠다구.
그건 역사의 기록으로 남겨야 되는데 정 씨가 정낙은이야, 뭐야?「음입니다, 음」정낙음. 그 다음에는 윤?「오양자.」오양자, 양자라구, 양자. 양자가 중요할 때 오양자. 숫처녀 오 씨의 딸과 인연이 성혼식 할 때 일화가 참 많아. 그런 것 역사에 남기지 않으면 안 될 사건도 많고 이들의 말로가 피살이야. 이북 땅 아래에서 지방에서 찢겨서 죽고 매달린 거야.
거기에 우리 같은 사람은 떠돌이 하느라고 감옥 다니느라고 수에서 빠졌어. 나를 보호하기 위한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고맙게 생각한다구. 양창식은 무슨 얘기하는지 알겠나?「예.」그래도 이 시대 떠돌아다니면서 나라를 생각하고 자기 떨레들 생각하더라도 물리치지 않는 생각을 갖고 지내야 된다구. 사정 앞에 기록을 중심삼고 죽을 때야 혼자 죽잖아.
자기가 죽을 자리를 자기가 찾아가지고 자연과 더불어 자연이 중요한 근원을 따라 가지고 자연과 더불어 땅에 간다구. 선생님도 그런 생각을 이제 자꾸 생각해. 훈모님도 청평에 세계적인 청평을 만들 수 있는 겁니다. 그러려면 교육 들어가 가지고 청평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가는 곳의 울타리 될 수 있는   교회 짓는데 세계, 미국에 있어서의     이북 땅에 고향의 선을 넘지 못하는 거야.
고향 방문 하는 것도 찍었는데 양창식, 가봤나?「예. 한번 방문했습니다.」이북에 가 가지고 방문   그들이 돈을 가져 왔어. 거기서 선생님이 살았는데 옛날에 살았는데 고생했단 말이야, 자기 후손들이 주님의 전통을 이어 받아 정성을 통해 어디가도 옆에 있으라구. 다들 고향에 가. 선생님이 사실적인 우리 말씀대로 그런 책임을 지고, 사실 그것만이 그렇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문제가 아주 크다는 걸 알아야 돼.
내가 그 길에서 한 발자국 들어왔어. 곁길로 가지 않아, 나 혼자. 하나님이 타락한 아버지이지만 홀로 창조의 근원에서부터 생각하면 얼마나 몸부림을 치는지 한을 풀어야 돼. 나도 그래. 좋은 세상이 오면 무서워. 그 속에서 뭘 하나? 그 좋은 것을 하나님의 태평적인 마음을 완성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통해서 하늘을 모시고 하늘을 기억한다는 것이 선생님이 요전에 누가? 흥태, 동상 같은 것을 만든다고 해도 절대 그것을 사진 찍어 돌리지 말라구.
하나님이 누구를 닮았느냐 그걸 몰라 가지고, 세계를 중심하고 마무리하는 거야. 선생님이 몇 천 배, 몇 만 배 했을 거 아니야? 안 그래? 훈모님도 선생님이 가서 모실 것을 염려하는 것이 고맙게 생각하면서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같이 됐어야 할 텐데 선생님 중심삼고…. 모든 생사화복의 근원이, 원인이 하나님 중심이지, 참부모 아니에요. 모르잖아.
무형의 하나님, 여기 우리 어머니도 여기에 수천 번 왔다 갔다 해. 그런 기준 위에서 자기가 알아들을 수 있는, 모실 수 있고, 그렇듯 내가 미치지 못 해 가지고 캐 가지고 다시 할 수 있는 말씀이 얼마나 귀한 섭리인 줄 몰라. 양창식!    관계없습니다. 삶의 믿음이라는 것은       그 누구 80세 할아버지의 단군 할아버지의 동상을 만들었다구. 이야, 하나님이 이 우주를 창조, 사랑이 근본인데 사랑을 중심하고 자기들이     그런 면에 너희들로부터 단군선조라는 말이, 선조   단군 왕들이 있나?
단군도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모시고 다 그런 거야. 예수님부터 예수 십자가 고마워. 큰 혁명이라는 거야. 십자가 하면 큰 모든 걸 말해요. 협회를 그런 골자가 기독교의 예수님을 중심삼고 십자가 들고 가는 것이 통일교회 골자야. 하나님 빛보다 밝고 모든 근원을 삼고 살던 하나님을 볼 수 없다는 거야. 만질 수 없다는 거야.
느낌이라는 단어를 만든다고 하더라도 누구의 참부모의 어떤 분야의 모습이더냐? 여러분 한국풍습에 장자의 아기를 낳게 되면 장자가 태어날 때 태, 배꼽 줄. 잘 기억해 놔두는 거야. 시집오면 며느리한테 배꼽 줄을 조상으로부터 내려오면서 그런 줄을 보물로 만들어 가지고 몇 대조의 할아버지 배꼽 줄이 이렇게 쓰였다는 걸 해가지고 유물로서 후손들에게 남기지 않으면 안돼.
먼지라도 날아와 벌레들도 생길 수 있는 것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만물도 그런 자리에 묻힐 수 있는 무덤을 원조 ‘원조’ 라는 말을 쓰지 마. 원주가 뭐 찾나? 내가 지금도 세계 입장에서 살 텐데 자기 위해 샀던 것 하고 타이가 시계를 사서 보관하다 잃어버렸어. 그때 내가 살 때 500달러, 700달러 줬다, 독일에서. 빌려주구.
선생님을 모시고 다닐 때 자기들 이용하지 않더라도 유효원 같은 자유를 과감하게 자기의 있는 데는 모든 것을 꽁꽁 묶고 다녔어. 그래야 하는 거야. 이렇게 내적이면 내적인, 외적이면 외적인 중심이면 중심이요, 대상이면 대상이듯 달라. 다른데 중심이던 그 근본이 희미하면 그 모든 벗겨지는 환경도 희미할 텐데 참사랑이라는 전통에 의해서 개인적인 전통을 누군가 설명해야 돼?
선생님이 끝날 때 왜 성진이 어머니를 내쳐버렸어? 가만히 붙들고 역사가 부인들의 역사가 흘러나갈 수 있는 문을 닫아 버렸어. 여기 있는 사람들 데리고 어디로, 어디로 아이가 생길 거 아니야? 어머니가, 어머니가 되는 거야. 너희들도 나 이상 알아야 돼. 그런 얘기 지금도 과거의 환경이 굳어져요.
자기들이 있는데 문 닫아 가지고 전부 신기하게 생각하는데 하나님에 대해서 상속받는 것이 몇 십 배 더 크겠다는 걸 바라지 말고 하나님도 그 터전 위에 고이 넘기려고 하는데…. 고독단신의 하나님이야. 그래서 여러분 데리고 오려고 그랬어. 중요한 것이 내가 여자들 손잡으려고 그랬나? 그 여자들 교회오던 사람들 내가    어머니 때   형진이도 왔다 갔지.
김기훈이!「예.」김기훈이는 지금도 미국 땅을 지키고 지은 사람이야, 지으려고 사람이야? 김기훈이 씨를 받는다면 무슨 씨가 되겠나? 이 나라 이리 보고 저리 보고 기성교회 모시던 신령한 사람들, 그들이 찾아와서 내가 다 만났는데 해야 하는데 못 한 게 많아. 너희들 중에 선생님 말씀 그대로 지켜. 그 말씀은 엄청난 거라구.
중심에 떠 있다구. 아무리 보름달이 달무늬가 생기면 안돼. 달무늬 알아요?「예.」달 자체에 빛이 확실하게 달무늬. 이 전구도 자기 무늬가 있잖아. 빛이 총동원했어. 어머니! 국가 한번, 어머니 어디 갔어? 엄마! 국가 한번 불러 보자. 가사 한번 불러 보지. 그 국가를 그렇게 내가 평안 고보 담을 타고 다니면서 을밀대 이 삭막한 벌에 옛날에 짐승들이 다니던 길을 내가 많이 다닌 사람이야.
그런 것을 체험하고 그런 것을….「세워놓고 뭐하세요? (참어머님)」어머니 하면 아버지가  여기에 앉아 있으라구.「끝났잖아요? (참어머님)」아니야. 지금 해야 돼. 국가를 불러 보자구요, 국가. 고향 가야지.「‘성원의 은사’」「‘성원의 은사’ 말고 ‘영광의 은사’」가만히 있어. 그 길을 걸으면서 20대 젊은 청년으로서 땅을 디딜 곳이 없어요. 발을 디디려면 말이야, 땅이 짚이지 않아.
내가 밟고 살 수 있다. 여기도 그래. 이 집이 정성의 토대는 누가 들여? 내가 정성 들여야 그 정성이 연결돼서 거기서부터 정성을 들인 터전에서 그런데 있어서 내가 조정순이 만날 필요가 있고, 게이코? 「레이코입니다.」레이코. 그 일본 사람이야. 에리카와. 에리카와는 그 이름이 왜 에리카와라고 지었나?
양창식! 가사 한번 불러주고 한번 해봐요.「‘성원의 은사’」아니, 자기가 읽고 한번…. 저 멀리 비춰주는 뭐라고? 영광의 「‘영광의 은사’」평양이에요, 어디예요?「노래를 하면 나올 것 같습니다, 아버님.」노래하면 나오다니?「노래를 하면 가사가 나올 것 같대요. (참어머님)」한번 읽어보라구, 노래하지말구.「예.」가사. 해봐요. 노래말고 가사.
해봐요. 불러보라구. 왜 그래? 자연스럽게 불러보라구.「저 멀리 비춰주는 영광의 광채 힘차게 소생하라 자유의 생령 이 강산 저 골짜기 깨어 일어나 소생의 그 광채를 길이 빛내리….」무엇이 그러는 거야, 영광의 뭐야?「영광의 광채. (참어머님)」「영광의 광채.」무슨 영광의 광채야?「저 멀리 비춰주는 영광의 광채 힘차게 소생하라 자유의…. 」광채가 뭐야?「영광의 광채, 하나님의….」
하나님은 체를 몰라요. 영광의 광채는 은사의 광채야. 은사라는 말은 모르면 되나? 영광의 광채가 뭐야? 해봐요.「2절은….」아니, 그 1절 말이야.「영광의 광채, 힘차게 소생하라 자유의 생령….」소생한 거야, 소생해야 돼?「소생하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해야 된다. 영광의 광채야? 나타나지 않았어. 은사가 나타나지 않았어. 선생님 알아? 뜻을 알아? ‘힘차게 소생하라.’「힘차게 소생하라 자유의 생령….」자유, 해방된 생령이 거기서부터 싹 트기 시작 한 거야.
근본을 말하는 겁니다.「이 강산 저 골까지 깨어 일어나….」깨어나지 않았어. 밤이나 낮이나 사시삼철 얼어붙은 강물인데 뭉쳐 있기만 하고 깨어나질 않았어. 저 사방 어디든지 깨어 일어나야 돼요. 소생의 빛과 소생의 맥박이 여기를 보나 그 생활권 거기는 물결같이 치는 파도가 있어야 돼. 거기에 살고 생태계도 환경도 돼야 된다는 거 아니야?
그런데서 폐했으면 어디를 간 것이 뭘 하는 노래야? 독립전사, 애국전사. 다시 해 봐요.「1절, 저 멀리 비춰주는 영광의 광채 힘차게 소생하라 자유의 생령….」자유야. 끝날에 선생님이 자유의 동산이야, 자유. 빛에 있어서의 자유의 동산이야. 자유의 생활이 아니야. 같이 사는 생활이야. 을밀대 올라가던 그것이 하나님과 관계된 것이 하나도 없어요. 쫓겨 다니던 나라     다 없어졌어.
그 흔적을 거기에 살았던 바위에 자기도 모르게 서로가 만져주고, 자기가 사랑하는 아내의 손을 비밀리에 만지고, 자기도 모르게 비밀리에 키스해 주던 거기서 같이 잠자던 그런 습관이 있어야 된다구. 안 그래? 어느 한 날, 한때 추억의 그런 환경에 그 자체가 아니야. 소생했으면 그러면서…. 그 다음은 또「2절, 불러서 찾으려는 영광의 존재 위대한 그 모습은 천주를 품고….」
천주를 품었으면 돼야지.「깨어난 그 생령이 어디 있는가 찾으시는 그 모습을 어이 모시리 찾으시는 그 모습을 어이 모시리…」속상하단 얘기야.「3절은 사망에서….」가만히 있어. 지나가려고 그래? 나와 무슨 관계를 맺고 있는가를 생각해야지. 그 무엇이든 내가 이렇게 해야 되고 책임자가 돼야 돼, 어디 가든지. 밤새 눈물이 있으면 눈물이 샘솟듯 터져 나와야 돼. 2절이 그렇잖아. 다시 해봐요.
「불러서 찾으려는 영광의 존재 위대한 그 모습은 천주를 품고….」천주를 품어. 평양 땅이 아니야. 김일성이가 바라는 자기 조국이 아니야. 그 다음에「깨어난 그 생령이 어디 있는가 찾으시는 그 모습을 어이 모시리….」평양 땅에 애국하겠다는 사람, 선생님은 기가 막혀. 모란봉에 정성들이러 이용도 목사 떼거리로 올라 다니면서 마을이 잠을 못자고 통곡이 벌어질 수 있는 그런 놀음을 했는데 그게 왜 끊어졌어? 원산 생수 터에 그걸 다 줘 버렸어.
삼시사철 몇 천 년 묵은…. 우리 합동 결혼식 문산, 백사장 무슨 꽃? 해동화야, 해당화야?「해당화입니다.」아이구, 그런 것 생각하면서 우리 할아버지 말도 들으면서 다 그런 와중에서 신음하면서 자기가 혼자라고 내가 성공하겠다는 혈서 만세의 길을 개척해 나갈 것이다. 내 일대만이 아니야. 너희들 살아있는데 선생님이 지나 간 다음에 뭐가 남아? 뭐가 남겠냐 이거야?
여기 다 남아 있는데 되는 게 아니야. 말씀, 말씀은 살아 있어. 알겠어요? 이게 천의 짜박지에 말씀이 살아 있어. 여러분이 여기에 살 수 있는 표준을 일생동안 내가 만들어서 연습할 때 하면 여러분 어떨까? 여기 편집자가 편집처를 쓰는 것 동그라미 딱 쓰니 표 나지. 무슨 생각으로 선생님이 동그라미를 쳤을까?
통일백과대사전, 세계가 훈독 리더들 다 있는 하늘도   규합하는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 결혼한 한 민족만 서로를 한 민족만 섬기는 서로를 한분밖에 없어. 교재준비. 그 다음에「3절요? 사망에서 깨어난 내 한 존재가 깨워준 그 자체에 품겨 안길 때 영원한 그 사랑과 위로의 소리 길이길이 즐기며 영광 누리라 길이길이 즐기며 영광 누리라.」 그런 시야. 신앙이 막연하지가 않다는 말이야. 4절까지 있지?
「4절은 영광에 안긴 것도….」영광에 길이길이 흔적을 남기는 시인의 글을 쓴다는 것이 주옥같은 위의 글을 또 다시 되풀이해서 쓰는 거야. 영광에 안긴 것도「영광에 안긴 것도 그의 은사요….」영광의 감사에 안기는 것이 아니라 하고 영광이라는 거야. 영광의 길을 남겨야 돼. 감사의 길을 언제나 다시 시작해. 영광의 뭐라구?
「영광에 안긴 것도 그의 은사요 사랑에 취케 함도 그의 은사니 높이고 또 높여서 갚으려 하나 부족함의 이 마음을 어찌 금하리 부족함의 이 마음을 어이 금하리.」그거 개체 거야?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부풀어 있는 마음 앞에 이어서 떨어지지 않는 불타고 있고 계속 하겠다는 말입니다. 현실이야, 현실. 컨셉이 아니잖아?
「아버님 1946년도에 하늘의 명령을 받고 평양에 가셔서 머무시는 동안에 지으신 성가 가운데 하나인데요. 정말 계시적으로 가사가 참 좋습니다.」좋을 게 뭐야? 보통 사람 시 짓는 사람 이렇게라도 천박하고 흔한 말 갖다 써 놨어. 을밀대 드물어 올라가면서 평양 고보 돌담을 허리를 높여 가지고 담을 대신해 가지고 형제가 됐어, 내가. 을밀대에서 모란봉에서 계단 내려가면 절간이 있어. 더 올라가는 거야.「지난번 갔을 때 거기 다 가봤습니다. 을밀대, 모란봉.」
지나가면 감회가 클 거야. 내가 산 넘어서 왔으니 지나 왔으니 김일성이 남긴 발자국에 뭐야? 발톱의 때만도 못하게 생각하지 않아.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이 거기에 가서 뭘 사겠다구? 자기들이 승리하는 것도 내가 초막이라도 사서 한 1년 살아도 도와줄게 어디에 있어? 정주 땅도 그래.
밤에도 어두울 때 늑대 울음소리를 들으면서 산,을 산골짜기 동쪽이면 서쪽으로 가듯이 비탈길도 두려워하면서 가야 할 책임을 느끼면서 꼭대기도 갔다 와야 잠이 오고, 하루가 끝났다고 하는 생활하던 것이 얼마나 지금도 간절해, 지금도. 어디 워싱턴 다니면서 엔콜(encore) 가면  본인이 문제가 있어? 누구나 다 원할 수 있는 그런 거라구. 여기를 지나가면서 내가 지나가는데 무엇이 다를 것이냐?
내가 여기 올 때 어디 갔나? 이종호!「종호씨.」종호, 돈 100 불도 줄 거 다 줬지만 다 잃어가지고 100불 짜리야, 아까 준돈?「마지막에 준 것은 100불입니다.」100불인데 지나간 돈 끝난 팁인 줄 알았는데 100불도 귀했어. 마지막에 잘 했다구. 마지막에 이 사람도 어떡하는 거야? 그 얼마나 귀한 거야.
남에게 주는 최후에 구해주는 얼마나 귀한지 몰라. 아버지 대신 내 대신 계속할 수 있는 그 마음, 그 마음이 나가야 할 텐데 그 마음이 안 나가면 안돼. 통일에 갈 때도 어머니하고 갔다가   어머니가 기뻐하면 될 텐데 화답할 수 있는 것이   평상시 습관적으로 주고받을 수 있는 것이 뭐 있어? 기쁘면  찾아오는 사람 내 옷을 사줘도 안 부족해.
은혜 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돈을 번다는   미국에서 만들 수 있는…. 엄마! 시계 차고와. 나 보고 싶어.「노래 부를까요? 아버님.」가만히 있어. 영광의 은사 4절 다 하는 거 영광의 한 번 더 읽어 봐요.「예.」영광.  「4절입니다. 영광에 안긴 것도 그의 은사요 사랑에 취케함도 그의 은사니 높이고 또 높여서 갚으려 하나 부족함의 이 마음 어이 금하리 부족함의 이 마음 어이 금하리.」 보통으로 말하지만 얼마나 기가 막히나.「그렇습니다.」
나중에는 둘, 더블로 했어. 가인 아벨, 너와 나 하나가 딱 이 담을 어떻게 넘어야 하나? 모란봉을 내가 가서「오메가예요. (참어머님)」 뭔지 보고 싶어? 뭐 같아? 보여요? 뭐 같은가?「시계 같습니다.」시계를 내가 생각하는 것은, 때라는 것은 잊어서는 안돼요. 지금 가는 시간은 지나가도 오늘이라는 시간은 내가 지나가는 시간은 다시 오지 않아요.
나와 더불어 간다는 것을 알아. 여기에 어머니가 산 어머니  죽지 않고   내가 사준 시계가 있다 해도 시계가 계속 가는 거예요. 어머니한테 손이 커서 움직이는 건 이것 밖에 없거든. 얘기해. 이렇게 살았으니   분위기와 더불어 그 시계를 잊지 않고 가는 사람이 사가지고 가가지고 그 어려울 때 주던 것이 뭐든 기쁘게 생각해야 돼. 억천 만년  안 그래? 이야, 집도 참 넓고 좋다. 엄마, 어디 갔어? 다시 한 번 쭉 다시 읽어 봐요. 처음서부터.
(‘영광의 은사’ 1, 2절 암송) 내가 지나가버린 것 처음에 들어와 흘러간다는 거예요. 남기면 또 뭐 해? 지나가는 물건, 남기는 물건도 어린아이 같은 심정이야. 자, 그 다음은? (영광의 은사 3, 4절 낭송) 자기도 혼자 할 때보다 이제 선생님 말 듣고 하니 달라지지?「예.」흘러가는 손님으로 와 가지고 이야, 그러고 보면 참 선생님도 당장에 날아가는 거지, 라스베이거스.
그 나무들 내가 선물로 사준 그   손수건이   손수건 같은 선물도 선생님이 성립될 수 있는 걸로 알고 안고 다니는 그런  저금통   그 소리가 그리워. 모든 것이 우리 주변에 있는 풀들도 나를  보고 너희들이 살아있다는 그때 소식과 앞날의 자유에 대해 듣고 싶은데 고향도 그렇게 되어 있어. 누구도 잊지 못하는 곳이지. 이제 불러 보자구. 「예. 노래 불러보겠습니다. 같이 힘차게 영광의 은사 봉헌해 올리겠습니다.」(양창식 회장의 선창으로 ‘영광의 은사’ 합창)
금하리, 모시리. 그때의 광경이 지금도 실감이 나. 그렇게 우리가 한 세상 살아야 할 때 지는 해가 동산에 그림자가 나를 덮어 주려고 하는 거야. 그것을 점프를 해 가지고 무한한 바다 속으로 들어가는 기분 가지고 내일 다시 나를 환영하지 못하니 얼마나 그 자식을 기르는 부모의 심정이라도 싹튼다는 거야. 오늘은 깊은 인생을 다시 생각하면서 23일 내일입니다. 이거 하나 읽자. 정호! ‘세상에서 가장 배부른 사람’ 한번 읽어 보라구, 크게.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3장 ‘세상에서 가장 배부른 사람’ 편 ‘자네가 내 인생의 큰 스승이네’부터 훈독) 4;23:50
그만하고 내일  줄까? 기록해놔. (경배) 그런 얘기할 시간이 없지. 여러분 그렇게 알고 정성을 들여 주어야겠어요. 섭섭하지 않게 알겠어요?「예.」정성들이는 것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내가 살아 있는 한. 밥들 먹고 가야지. 나는 고구마 먹고 했더니 밥 생각이 없어.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