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09년 10월 23일(金), 천화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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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배) (선물봉정 및 사인보드 증정) 몇 명? 전부 다 230명?「예. 230명 왔습니다.」딱?「선문대는 약 그렇습니다. (문난영)」약?「예.」내가 얘기 좀 할까?「예.」얘기도 들어주면 들어주고 얘기할 텐데, 여기가 지방 이름이 무엇이라구요?「라스베이거스.」라스베이거스, 이 집 이름이 뭐인 줄 알아요?「천화궁.」천화궁(天和宮), ‘궁(宮)’ 하게 되면 뭐 큰 줄 알았더니 사람들이 많이 들어가더라도 26개국?「24개국이요.」24개국. 구라파는 몇 개국이야?「한국에서 96명 오구요, 미국에서 64명.」64명.「예. 일본에서 23명, 그 다음 나머지가 세계 부회장입니다.」
대체로 얼굴들이 다 동양 사람이네?「이 안쪽에는 주로 동양 사람들이 앉구요, 세계 부회장들도 앞에 앉고, 저 밖에 이제 외국 사람들이 많이 앉았습니다.」내가 제일 잘 아는 사람이 누구든가?「어머님.」(웃음) (박수) 사람들이 만나면 인사도 하고 다 그러는데 인사를 하고 다 할 텐데, 보면 선생님 사진은 많이 봤을지 모르지만 이렇게 대하는 모습은 여기서는 처음이요. 여기서는 처음이야.
그 다음에는 소개할 사람이 있을 텐데, 문난영이 나와서「제가 대륙별 책임자들을 한 번 소개하겠습니다. (문난영)」그래요.「대륙별 책임지고 있는 세계 부회장들 한 번 일어서세요. 각 대륙별 책임자들입니다. 유재수씨는 중남미 책임이고요, 지니는 오스트레일리아 책임이고, 구보키 회장은 일본 책임이고요, 저기 티나 쿤스는 유럽 책임자구요, 스기야마씨는 유엔 담당이고, 조엔은 중동 책임자입니다.」아, 그래요?「알렉사는 미국의 책임이구요.」그래요. 나는? (웃음)「아버님은 천주 책임자입니다.」그래.「앉으세요.」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인사하고 이렇게 하고 만나고, 남자든지 여자든지 아무개가 잘생겼는지, 못생겼는지 그 다음 뭐냐 하면 어드래? 무슨 나라 사람인가 물어보면 나라가 많아요. 많은 나라 사람이 나라에서도 그 나라에 가게 되면 나라에도 그 이름만 있는 한 나라가 아니고, 나라 가운데 전체가 다 거기에 국민이 있고, 그 다음에 산수가 있고, 지방에 통일이 있고, 공기, 태양, 별별 세계도 다 한 무리를 이루어 살고 있는 나라들이에요.
나라 중에 제일 좋은 나라가 무슨 나라가 된 거예요?「천일국.」제일 좋은 나라가 내가 살고 있는, 우리가 살고 있는 나라가 제일 좋은 나라다. 그렇게 이해가 되지만 생각해가지고 진짜 제일 좋은 나라라는 것은 없습니다. 첫째, 하나님이 있는 내용인줄 알아요?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아시느냐 하는 말이에요. 하나님, 한 분 밖에 없는 양반입니다.
그것 참 한국이 특별한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 하게 되면 여러 나라의 26개국이면 26개국 이름이 다르고, 거기에 있는, 모시고 살고 있는 사람들 다 신앙이 거기에 한 분 밖에 없는 단 하나, 한 분 밖에 없는, 그런 분을 모시고 사는 나라는 그 훌륭한 나라예요, 좋은 나라예요, 나쁜 나라예요?「훌륭하고 좋은 나라입니다.」
좋은 나라가 될 거예요. 하나님, 세계 국가 국가도 하나님에 대해서, 신에 대해서 여러 가지 표현하는 방법이 많지만 그 뜻이라는 것이, 이렇게 훌륭한 뜻이 되어 있는 그런 내용에 양반을 모시고 사는 나라는 말이에요, 여러분이 제일 좋아하는 나라가 어느 나라예요?「한국.」자기 나라 말구.「코리아.」무엇이? (웃음)
여러 가지 말이 있겠지만 한 분 밖에 없는 하나님이라는 그런 양반을 나면서부터, 옛날서부터 이름이 변경도 하지 않고, 그냥 그대로 역사를 거쳐 올 때 까지 모시고 살고, 거름이 되어 살아나온 역사가 그러니 한국사, 한국이라는 뜻을 알아요? 우리의 사람들이 행복한 사람이야, 불행한 사람이야?
불행한 사람은 어드런 것이 불행한 것이냐 하면 잘 사는 방법에서 반대되는 사람이 불행한 사람이지만, 불행한 사람이 뭐냐 하면 행복을 모르는 사람들이 불행한 사람입니다. 뭘 모르는 사람이?「행복을 모르는 사람.」행복 알아요? 어드런 것이 행복이에요? 행복이 둥글겠어요, 네모이겠어요, 삼각형이겠어요?
행복한 사람은 이렇게 마음대로 날아가는 새를 보고 행복한 사냥꾼들은 모릅니다. 행복한 것은 한 곳에 자기들이 있으면 그 자리가 행복한 자리를 얻어야 된다는 거예요. 또 주위에 있는 모든 만물, 만상을 각각 자체를 자랑하고 있지만 그 자체도 행복해야 돼요. 그러면 행복한 나라와 행복한 환경과 그 다음에 행복한 사람이 돼야 돼요.
사람 가운데는 높은 사람, 낮은 사람 잘난 사람, 못난 사람 모든 사람이 있지만 사람, 잘난 사람, 못난 사람은 어드런 사람이 못난 거예요? 얼굴이 이쁘장하고 모든 사람들이 아주 미인이라고 해서 잘난 사람이에요? 잘난 사람을 만난 적 있느냐 하면 어떻게 생각해요? 잘난 사람 못 난 사람이 어디에 있겠나?
그 중에 제일 잘난 양반이 어드런 양반이겠느냐 하면 한분 밖에 없는 양반, 한분 밖에 없는 왕, 한분 밖에 없는 아버지, 한분 밖에 없는 아내, 한분 밖에 없는 가정, 그것도 돼요. 하나님과 더불어 살게 되면 행복하게 돼요. 하나님이라는 양반이 행복하려면 그 땅도 행복하고, 산이나 강, 모든 것이 행복은 이런 환경과 사는 사람들과 행복한 모든 것 가운데 내가 포용돼 가지고 살던 사람이 행복한 한분 밖에 없는 행복한 하나님이다.
둘을 위해서 하나님. 여러분 세계에 잘났으면 제일 둘째 번 되기 원해요, 첫 번 되기 원해요? 첫 번 되기. 첫 번이라는 것은 어드래? 저 사람 누구누구 같이, 저 사람 같이 된 사람이 첫 번 사람이야? 나 같은 사람이 첫 번 사람. 어드런 것이 좋겠어요?「나 같은 사람.」나 같은 사람이 어드래? 첫 번 되는데 하나님 같은 행복한 사람이 오래 오래.
그러면 그런 사람이 두 사람이겠어, 한 사람이겠어?「한 사람.」만나봤어요? 여기는 여자들이 많아요, 남자들이 많아요?「여자들이 많습니다.」누가 통일교회 그렇고 그런 것들 비슷비슷 한데 뭐 많은 여자들 왜 이렇게 많이 모였어? (웃음) 뭘 하러 모였어? “뭐 하러 모인 거야?” 할 때는 말이요, 일이라는 말 그래요. “뭘 좋아하기 위해서 모였어?” 하면 좋아하는 것이 여러 가지가 있지만, 남자가 좋다면 여자들도 좋고, 여자 남자들은 아버지 되고 어머니가 되지만 이름이 다릅니다. 또 여러 번 말해요.
여러분은 여기도 같은 모양, 같은 사람 몇 사람이 여러 진짜의 하나님 같은 여자 한 사람은 하나님 외에 있을 수 있나, 없나?「없습니다.」한분 밖에 없는 하나님, 한분 밖에 없는 왕. 그러면 많은 여자들이 생각할 때 한분 밖에 없는 왕을 좋아해요, 한분 밖에 없는 여왕을 좋아해요? 여러 가지예요. 이야, 한분 가지고 뭘 할 거야?
한분 밖에 없다는 하나님이라는 그로부터 모든 것이 관계가 되어 있고, 그로부터 인연이 되어 시작했고, 거기서부터 둘이 생기고, 둘이 넷이 이것의 짝수하고 홀수가 생깁니다. 큰 사람은 작은 사람, 좁은 사람, 넓은 사람. 아이구, 아침부터 내가 뭘 하고 있나? (웃음) 사람 이렇게 많으면 얼굴도 자세히 보고, 다 한 사람이라도 더 보고 한 여자밖에 없다 하면 여기 가외 사람은 어떻게 해요? 불평하겠지?
선생님이 지금 무슨 말 막 하는지, 우리를 달갑고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행복하게 대해 줄 줄 알았지만 행복이 한 사람 밖에 안돼. 그 기분 나쁘겠지요. 그러니까 한 사람이 모든 전체 제일가는, 제 일등 같은 사람을 다 뭉쳐가지고, 그 세상 어디 가더라도 그 일등은 다 모여. 무슨 사람과 비교하더라도, 비교 해가지고 본이 될 수 있고, 또 얼굴도 잘생겼다면 잘생겼지.
선생님의 얼굴이 못생긴 얼굴이에요, 잘생긴 얼굴이에요?「잘생겼습니다.」옛날에 나는 잘생겼다고 생각했지만 요즘에는 잘생겼다는 생각을 못하게 되니 불쌍한 사람이에요, 행복한 사람이에요? (웃음) 오늘 선생님 만났으면 제일 첫 번부터 보고 싶고, 하고 싶고, 그 다음에 먹고 싶고, 그 다음에 뭐예요?
좋은 사람, 좋은 것 먹고, 그 다음에 좋은 아버지 어머니가 있고, 좋은 남편 아내가 있고, 좋은 아들딸이 있고, 좋은 남자가 다 모였는데 좋은 것 가운데 제일 좋은 것 뭐예요? 웃는 게 좋아요, 우는 게 좋아요?「웃는 게 좋아요.」한 번 웃어 보시지. (웃음) 소리가 왜 이상하다 하고 울어보시오.
울어보면 못 해요. 울어보면 어드래? 우는 게 싫지? 싫지, 좋지. 그 말들이 각국 나라에 그 뜻을 생각하면 천태만상이 다 있지만 그 좋은 것이 비교하게 되면 우리 세상에서 제일 비교할 수 있는 표준이란 것이, 표준하고 비교하는 것 뭐예요? 제일 귀한 것 뭐예요?「사랑입니다.」사랑은 또 무슨 사랑이야? (웃음) 사랑이라는 말은 너무 많이 있어서 그 말이 기억할 수 없을 만큼 많이 들었어요.
사람도 나이 자꾸 많아지고 늙어져 가지고 잘 살았느니, 못 살았느니 이런 것 없어져요. 사랑도 다 좋아하게 되면 없어지면 큰일이에요. 야! 남자가 잘난 남자가 뭘 하면 좋겠어? 태권도에서 선수가 돼가지고 무술에 있어서 왕초가 되는 것 좋아요? 여기 두 양반이 누구시든가? (웃음) 동욱아! (웃음) 너 남자야, 여자야? (웃음)「남자입니다.」한국 서울에 있던 사람이 왜 여기 어떻게 나타났어? (웃음)「오늘 특별히….」
특별히라는 걸 그만 두고 보통 사람이 좋습니다. (웃음) 나도 세상에 특별한데 제일 영혼 가운데 특별한 것 산출하면 여기에 “말해 보겠노.” 하게 되면 세 사람이 많이 안돼. 그래, 잘나지 못한 사람. 여러분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왔어요, 만나고 싶어서 왔어요?「보고 싶어서 왔습니다.」인사 나누기 위해서 왔어요, 뭐? 뭘 하러 왔어?
밤이 되면 1시 지나면 말이에요, 주위가 고요하지 않지만 고요한 가운데 찾아오는 이것은 어드런 사람인줄 알아요? 남의 비밀을 캐기 위한 그 사람들은 고요한 데서, 너무 고요해서 아무도 다 잠을 자고 없어지고 싶을 수 있는 고요한 것이 있으면, 누가 찾아오는지 알아요? 하나님이 있다면 한분 밖에 없다는 양반 있으면, 하나 있다고 하면 여러 사람이 있는 가운데 대표를 중심 내세워 하는 말인데, 하나님 믿으면 하나님이 고요….
제일 고요한 가운데, 제일 좋은데 고요한 그러한 자리에 앉아서 주인 되는 양반은 조용하고 웃지도 않고 동상 같이 말이야 그렇게 있을 거예요? 웃으면서 웃는 얼굴을 하고 고요한 가운데 있으면 좋을 것 같아? 어드런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아이구, 나도 이제는 나이 많아서 이렇게 얘기 하게 되면 숨도 차고 말이야, 얘기를 얼마나 많이 했는지 말할 수 있는 말들이 나를 좋아하지 않아요.
자주 만나 가지고 별의별짓 다 하려면 저 녀석! 저 양반이 아니라 저 녀석! ‘휘이익’ 한분된 하나님을 만나게 되면 뭐라고 그럴까?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있어요. 그러면 잘난 하나님으로서 만나고 싶은가, 보통 사람으로서의 하나님을 만나고 싶은가, 못난 사람으로 하나님을 만나고 싶을까?
도적놈보다도 더 무서운 그런 양반이 하나님보다 좋은, 하나님보다 더 좋은 부모 만나고 싶은 것이 하나님이에요. 그 여러 가지 모양입니다. 여기에 앉은 남자는 하나님 말고 몇 개 님 가운데 들어갈 것 같아요? 나를 누구라고 그래요? ‘선생님’ 선생(先生)님이란 ‘먼저 난 사람이 선생이다.’ 먼저 난 사람이야. 이것 나무도 그렇고, 공기도 그렇고, 세상의 모든 산천도 나보다 먼저 다 있었는데, 먼저 선생님이라는 건 뭘 하는 사람이야?
통일교회 주인양반이 누구예요? 여기 한 사람이 통일교회의 주인양반이에요, 통일교회 한분의 보통 사람이에요?「주인이십니다.」저 뒤에서 조는 사람 있는 모양이다. (웃음) 아침에 아직까지 어두움 가운데 고요히 남모르게 찾아오는 사람은 하나님도 아니고, 그 반대된 뭐예요? 사탄이.
‘사탄’이 뭐예요? 사탄이라는 말을 이야, 사방에서 비행기 타고 오니까 사탄이, 사방에서 타고 온 양반, 사탄이. (웃음) 그런 뜻입니다. 있다가도 없어질 줄 아는 사탄이, 어디로? 사방으로 와. 한 곳도 아닌데 그런 재간 있는 양반이 있다는 것을 사탄이라고 그래요. 사탄 가운데, 종교 가운데는 통일교회 뭐라 그래요?
마귀라구. 마귀도, 악마귀. 뭐이라구? 제일 나쁜 말 뭐? 마귀 같은 사탄이. 또 그 다음에 더 나쁜 말 뭐예요? 거짓말 잘하는 사람이 거짓말을 할 줄 모른다구. 그 얼마나 잘난 사람이에요. 거짓말을 하면서도 거짓말 할 줄 모른다는 사람이 그 얼마나 잘났어. 이런 얘기를 하려면 선생님이 지금까지 말만 해먹고 사니까 말 잘하는 선생님으로 소문 난 것 알아요?
욕도 잘합니다. (웃음) 욕먹는 것 다 좋아하지 않지요? 왜 그 놈 눈시깔, ‘눈 봐라’는 ‘눈깔 봐라.’ ‘깔’ ‘깔’, ‘깔깔하다’, ‘깔깔하게 생겼다’ 좋잖아. ‘눈깔 봐라.’ 그 다음 코는 뭐라고 그래요? ‘코통 봐라.’ 입은 뭐이냐? ‘입 아구리 봐라.’ 입 하게 되면 아궁이에 불 때는 아궁이는 말이에요, 무엇을 갖다 넣더라도 태워버리거든.
이야, 거기 불빛을, 연기 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이게 뭐야? 아귀라는 말. 귀는 뭐냐 하면 무슨 귀? 석가모니의 부처님 같은 귀. 또 얼굴은? 문 총재 같이 못 생긴 얼굴. (웃음) 나는 좋아하는데 왜 다 싫어해? 나는 좋은 얘기도 할 줄 알고, 남이 하는 것 누구한테 지지 않겠다고 다 배우려고 노력했지만 때로는 싫어하는 사람도 만났고, 만나기 싫어하는 사람도 만났고, 또 듣기 싫어하는 사람도 만났고, 말을 하지 말라고 권고하는 사람도 많아요.
어떻게 살아야 돼요? 허양!「예.」어디 갔나?「여기 있습니다.」‘울산아리랑’에서 ‘울산아리랑’ 해봐. (박수) 오만가지의 사람이 모였을 때는 오만가지 좋은 말을, 노래를 할 사람도, 말 잘하는 것보다 노래를 잘하는 최고가 있습니다. 이 사람은 어드래? 남자로서 잘생긴 남자요, 못생긴 남자요? (웃음) 신동욱!「예.」자기만큼 못생겼어, 잘생겼어?「잘생겼습니다.」
너는 어떻게 생겼어? 이 사람 잘생겼다면 너 얼마나 못생겼어? (웃음)「사내같이 생겼습니다.」에이, 에이, 에이. 그런 말은 꿈에도 재수 없다고 해. (웃음) 재수 없는데 꿈 가운데 또 그러면 얼마나 재수 없어, 죽을 지경이지. 자! 그러니까 좋은 노래 한 번 들려 줄 테니까 뜻을 생각하고, 여기 뜻이 좋아요.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과 같이 살고, 하나님과 연애도 해 보고, 하나님과 장사놀이도 해보고, 오만가지 놀음을 다 해볼 수 있는 경험 많은 허양, 허양은 이름이 허양입니다. 모든 것을 허락을 받고 잘 길렀다는 이름이 허양이니 노래도 참 잘합니다. 아시겠어요? 듣고 싶어, 안 듣고 싶어?「듣고 싶습니다.」(박수)
우와, 아버님이 계시는 교육장 가서 노래 듣고, 춤추고 무슨 무슨 그 같은 것 하는 것은 돈도 내고 하는데 얼마나, 돈을 모아 맛있는 것 혹은 선물을 모아 줄래요? 선물받기 위해서 노래하면 다 좋아하잖아. 선물도 필요 없고 아무리 생각해도 바꾼 생각들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양반인데, 마음대로 하는 사람 마음에 맞게끔 노래 한가락 불러줄 텐데, 듣고 싶소, 안 듣고 싶소?「듣고 싶습니다.」
얘들아! (박수) 얘들아!「예.」‘얘들아!’ 할 때 여자를 대해서 ‘얘들아!’ 그래요, 남자를 대해서 ‘얘들아!’ 그래요? ‘얘들아!’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들을 부를 때 ‘얘들아!’ 남자들이 모여 궁상맞게 슬프고 노래하고 또 모지게 생각하는 그런 야단나. ‘얘들아!’ 하면 좋은 말 칭찬할 수 있는 거야. 그렇게 기다리던 하나님이 계시니까 하나님이 여기 와 앉아가지고 나보고 허양은 노래를 잘 한다는 소식 듣고 들으러 왔는데 다 사람들이 좋아 안 하면 큰일 나겠다는데 좋아하겠다는 광고를 붙이고 다 여기 와 앉았어, 광고도 없이 와 앉았어? 답이 뭐예요?
그러면 허양이라는 양반이 하나 밖에 없습니다. 이름이 하나 밖에 없는, 한분 밖에 없는 허양이라는 이름이 노래를 부를 터인데, 박수할 사람 몇 사람? 몇 사람? 여기에 앉은 사람은 말이야, 한국 사람 나 모르는 사람 없어요. 나도 세상에 많은 색다른 낯선 곳도 많이 찾아가 봤지만 그런 산골짜기 가 가지고 “오, 너 레버런 문(Rev. MOON) 아니?” 모르는 사람 없더라구. 그러니 유명합니다.
유명하면 좋아요? 허양의 노래 소리가 참 유명한 노래이니, 나보다 더 유명하니만큼 나를 만난 그 백배, 천배로 기뻐하면서 들어주지 않겠다는 사람은 죽어도 괜찮아요. (웃음) 아, 죽어하게도 없어. 라스베이거스 사고도 좋다는 죽어. 너 어디 사람? 미국에 거주합니다, 주거(죽어). (웃음) 딱 그거야.
그러면 이것 안팎을 갖추어 산다는 것이 사는데도 모양 갖추어 산다는 말 들으니 노래도 그와 같이 허양이니까 동서사방에 다 듣고 참 노래한다구. 허양아!「예.」노래 한번 부를 때가 왔으니 힘차고 아름답게, 귀엽게 날아가던 제비새끼도 서가지고 들어오고 싶어서 여기 가라스(유리) 문을 깨치고, 뛰어가는 말새끼도 여기 뭐 사람새끼도, 사람 만물새끼도, 고기새끼도, 나비, 파리새끼도 다 모여 앉은 떨레들 같이 보이니까 그들이 다 좋아할 수 있어.
다 여기 조용하게, 고요하게 다 도망갈 수 있게끔 너무 잘하게 되면 노랫소리는 동서사방을 모두 뚫고 잘 도망갑니다. 그 노래 소리, 노래 소리를 붙들고 살면 좋겠어요, 노래하는 사람 붙들고 살면 좋겠어요? 이것 무슨 제목인지 알아요?「『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것 무슨 교재인지 알아요?「훈독교재.」교재는 교재지. (웃음)
교제(교재)하게 되면 뭐 한국말로 할 때 나가가지고 외교 잘하는 사람이 교제하러 가겠다고 다 그러는데, 이름은 알지요?「예.」뭐예요?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평화의 주인, 주인이 되기 싫은 사람은 한 번 죽어 봐라. 하면 안 죽고 살 거예요. 주인, ‘평화의 주인’, 그 다음에?「‘혈통의 주인’」혈통이 어디 있어요? 평화가 어디 있어? 주인이 어디 있어?
이 시간만은 허양이 평화의 주인 대신 나왔고, 혈통의 주인을 대신 이 양반이 제일 좋은 노래를 부를 텐데, 듣는 사람은 주인만 되지 말고, 왕이 될 수 있는 양반들이 이렇게 둘러앉았다면, 이야, 평화의 왕, 평화의 주인, 평화의 개인보다도 평화의 왕, 평화의 남자하고 여왕, 평화의 나라에서 노래를 듣기 위해서 기분 좋은 얼굴로 웃는 얼굴이 아닐 수 없다. 허양아, 빨리 시작해라. 식기 전에. 자, 해봐요. (박수)
「Good morning everyone, I am so happy to see you all of you. My name is Yang-Hur, come from korea. My mission is a 분봉왕 of Monaco in Europe and regional director of north part of seoul, korea.」이거 무슨 말이야? (웃음) 한국말이야?「I would like to offer korean song. Title is a ‘울산아리랑’. This song became holy song, father's wants. I try. Let us your big hands for me. Thank you.」 (웃음) (박수)
(허양 교구장의 ‘울산아리랑’ 노래 시작) (박수가 계속 되자) 박수 말고 고요함이요. (노래 계속; 둘이서 거닐던…) (추임새를 넣으시며) 선생님은 이렇게 놀 줄 안다구. (웃음) (노래 계속; ……석양을 품에 안고 사랑 찾는 문수산아…) 구보키! (노래 계속; ……내 청춘이 시든다.) 내 청춘은 다 쓰러졌다. 와우와우. (노래 끝) (박수) 아이, 후렴 다시 한 번 해야지. 난 못 들었다야. (웃음)
(‘울산아리랑’ 노래 시작: 운무를 품에 안고…) 잘 들어봐요. (노래 계속; 사랑찾는 무룡산아 산딸기…) 무룡산 물이라도. (노래 계속; ……둘이서 거닐던 태화강변에…) (웃으시며) 훈모님. (노래 계속; ……돌아온단 그 약속에 내 청춘이 시든다…) 내 꽃다운 청춘은 다 시든다. 와우 와우 와. (노래 계속; ……나를 나를 버렸나 돌아온단…) 이것 5장, 어머니. 어머니 해요. (노래 후) (박수)
39;08 정원주! 정원주! 훈독회를 시작하기 위한 예비 연습시간입니다. (웃음) 연습을 잘 해야 훈독회 그 말씀이 좋아하고, 춤 출 텐데 잘 들어봐요. 무슨 얘기인가, 자!「5장입니다, 5장. 」그 5장, 어머니.「어머니가 5장.」5장이 어머니야. 나야. 잘 들어봐요. 알래스카 천정궁의 훈독회는 제일 좋은….「네바다. (참어머님)」네바다보다 제일 좋은 장부터 시작할 텐데 그 무슨 장인가 잘 들어봐요. 자!「아버님 자서전입니다.『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
자서전 알지요? 요즘 그 책이 유명한데 그 남자가 어드런 남자예요? 제일 못생긴 남자로 나 봤는데, 내가 보고 미칠 정도로 잘 생겨서 매일 같이 연구해, (박수) 만나지 않고 걱정이야. 자. 이 사진을 제일 좋아하는 여자가 있는데, 내가 싫어하는 여자인데 그 여자가 여기 앉아있어요. (웃음) (박수) 그 여자가 어드런 여자인지 잘 알아봐요. 자! 들어봐요.
「제5장입니다. ‘참된 가정이 참된 인간을….’」5장을 다시, 다시 하라구, 5장.「‘참된 가정이 참된 인간을 완성한다. -나의 아내 한학자’」한학자 어디에 있어요? 박수 해야지. (박수) 나보다 더 기쁘게 박수하니 내가 질투하고 시기해도. 자! 조용히 해 책을 읽어봐요.
(참아버님의 자서전『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5장 ‘참된 가정이 참된 인간을 완성한다-나의 아내 한학자’부터 훈독 시작; ……어느 날 우리 식구인 홍순애 여사가 딸이라며 인사를 시켰습니다. “이름이 무엇이냐?” 하고 묻자, “네, 저는 한학자(韓鶴子)라고 합니다” 라고 또박또박 대답했습니다.) 뭐이라구요?「한학자」알기는 다 아누만. 나보다 낫다. (웃음)
(훈독 계속; 그런데 그 순간 나도 모르게 “한학자가 대한민국에 태어났구나!’ 하는 말을 세 번 이나 되풀이하고는 “하나님! 한학자라는 훌륭한 여성을…)
한문을 공부해서 박사가 된 사람을 한학자라고 합니다. (웃음) (박수) 알아줘야 돼요. 한분 밖에 없는 하나님이에요. 한스럽게 걸어오는 하나 밖에 없는 딸이라고도 합니다. 잘 들어들 봐요. 잘 한 번, 잘생겼어, 못생겼어?「잘생겼습니다.」못생긴…. 여자들은 나 여자들끼리 여자 잘생긴 사람 못 만나 봤는데. (웃음) 이것 전부 다 잘생겼다, 진짜 잘생겼어. (박수)
오늘 이렇게 처음 모르는 사람끼리 만났어도 그렇게 재미있게 만났고, 재미있게 살고, 재미있는 역사를 엮다보니 세계 26개국 못생긴 여자들이 이 여자들이 거기에서 우수하고 잘생긴 여자들이 오늘밤 축하하기 위해서 모여 있어, 상 주기 위해서 모여 있어, 구경하기 위해서? 별스러운 날이니 만큼 별스럽게 앉아 기대해 봐요.
이름이 뭐이든가, 레이코?「츠고이라고 합니다.」너 남편 강의 잘하지? 구보키 회장에 대해 몇 째 남자로 넌 알고 살았어? 츠고이!「통역이 오늘 안 왔나 봐요. (참어머님)」통역은…. 한국말 몰라. 통역하고, 우리 세 나라는 언제나 준비하게 되어 있어요. 벌써 이것 85년서부터 그런 전통을 세웠기 때문에 한국말을 듣지 못하지만 한국말은 냄새를 맡을 줄 알아요.
한국말 진짜 재미있기 때문에 재미있습니다. 한국말 가운데 ‘재미’ 라는 말, 제일 재미있게 좋아하는 것이 ‘재미’라는 말이에요. ‘재미’ 알아요? 한 번 ‘재미’ 해봐요.「재미.」‘재미(在美)’ 라는 것 ‘미국에 있다.’ 재미이니까. ‘재미’ 할 때는 미국이에요. 그러면 미국에 있으니 재미있게 사는 그 말 이상 더 좋은 말이 없다구. 한국말이 그런 뜻입니다. 재미있어요.
재미있는데 이야, 참 좋고 좋아서 얼마나 재미있는지 죽을 지경이고. 죽을 지경이라는 죽을 때는 다 잊어버리고 사는데 죽어가면서 교육하겠다는 그 좋아하는 말이 재미있는 말이에요. 얼마나 좋은 말일까 한 번 알아보고 싶지 않아요? 재미!「재미!」재미!「재미.」재미!「재미.」재미!「재미.」재미!「재미.」어디든지 재미있다는 말 내가 참 재미있어요.
일본말로서 말하면 말이야 *재미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45:07 일본말로 하심) (웃음) 그 형용사로 또 그래. 영어로는 뭐?「interesting.」인터레스팅(interesting?) 그것 또 뭐야? 상대되는 말이 뭐야?「indifference; 무관심」자, 읽자. 동하야!「예.」네가 어떻게 왔네? 저들은 얘기할 시 딱. 자, 빨리 읽어봐요. 45;56
(훈독 계속; ……고향은 나와 같은 정주였지만 안주에서 살다가 6⋅25전쟁 때 월남했다고 합니다. 우리 교회 나올 당시 홍순애 여사는 춘천에서 헌신적인 신앙생활을 하며 딸을 아주 엄히 키웠습니다. 아내는…) (46:42)헌신적인 아내, 새신적인…. 왜 헌신적이라고 그래? (웃음) 새신적인 돼야지. 그런 것을 배워두는 것이 좋아요. 그래야 말도 재미있게 할 수 있고 다 그래요. 자!
(훈독 계속; ……어머니 슬하에서 집과 학교만을 오가며 자랐습니다. 학교를 제외하고는 우리 교회에 나오는 것이 그녀의 유일한 외출이었던 셈입니다. 당시 마흔 살이 다 되어가던 나는 결혼을 할 때가 다가왔음을 직감하고 있었습니다.)
이야, 나이 많다. 마흔 살 총각이 있었어. (웃음) 시인, 휴지기 인해서 마흔 살이면 맛이 있는지 무엇인지는 나도 모르게 맹맹한 그런 나이를 말해요. 재미도 흥분해서 새끼 치면 고개를 넘는 때입니다. 그런 때에요. 자, 그래요. 마흔 살.
(훈독 계속; ……1960년 3월 27일 우리는 약혼을 했고 보름이 채 지나지 않은 4월 11일에 혼례를 올렸습니다. 나는 사모관대를 쓰고 아내는 족두리를 썼습니다. 스물세 살이나 어린 신부의 꼭 다문 입과 참한 얼굴이 단정해 보였습니다.)
(49:58)새로 나서 안 왔어요. 색시 될 사람은 새로 낳아서 꽁꽁 싸가지고 안아줬다는 겁니다. 왜? 갓난아기 같으니까. 그 신랑이 되는 양반이 기분이 좋았을성 싶어, 이상했을 것 같아, 어땠을 것 같소? 그 생각해봐. 자!
(훈독 계속; ……사고를 당하기 전에 흥진이는 발레를 전공하는 훈숙이와 정혼을 한 상태였습니다. 나는 훈숙이를 불러 말했습니다. “여자가 평생 혼자 산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그건 네 부모에게도 할 짓이 아니야.”) (1;1:57) 여기 훈숙아!「안 왔어요. 여기 못 왔어요. (참어머님)」못 왔어? 어머, 그래.
(훈독 계속; ……발톱은 분명 내 발톱인데 내 눈에는 잘 안 보이고 아내 눈에 더 잘 보이니 이상한 일입니다. 나이 들수록 그런 아내가 점점 더 귀해집니다.) (1;3:39) 점점 귀해져요.
(‘부부가 반드시 지켜야 할 약속’부터 훈독 계속; 나는 결혼하는 부부에게 결혼 후에 반드시 지켜야 할 것들을 다짐하게 합니다. 첫째는 부부간에 서로 신뢰하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둘째는 서로의 마음에 상처를 주지 않는 것이고…) 박근영아! 너도 그것 잘 알아야 돼요. 신랑을 모르고 있으면 그 성격이 대단한 사나이가 아니야. 고약한 듯 됐어요. (웃음)
(훈독 계속; ……가정을 사랑하듯이 우주를 사랑하면 무엇이든지 무사통과입니다. 하나님은 전체 우주의 부모로서 사랑의 한가운데 계십니다. 그러니 가정의 사랑이 하나님까지 일사천리로 통하게 됩니다. 가정이 사랑으로 완성되어야 우주가 완성됩니다.) (박수)
(1;20:38)선생님도 그 가정에서 자랐고, 이런 가정도 살던 아기들도 키웠고, 또 그 나라와 그 사회에서 자랐고, 그 사회의 경험을 다 지냈습니다. 이제 가야할 목적지는 어디인지, 세상은 하늘을 모르는 사람들은 거기에 큰 혼란이 닥치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뭇사람이 좋아하는 종교라는 테두리가 생겼습니다. 다 그렇게 생겼어. 울타리 가운데 모진 바람이 불어오고, 모진 사연이 엉클어져 자기를 밀치고 넘어뜨리는 환경을 피해 갈 수 있는 것이 가정의 울타리예요.
거기에는 옛날 내 편, 할아버지가 울타리가 되어 있고, 시대의 모든 어른의 선영들이 물결들 헤치고 지나고, 거기에서 노랫가락을 느끼고 춤추고 하던 아버지 어머니가 살아있고, 자라고 있는 아기들 미래에 봄이 되면 꽃동산을 찾아 꽃 위에 나비가 날아드는 것을 볼 때 내가 사는 생활도 어린아이가 커 가지고 이 대우주와 화합, 화동을 소개하는 봄날이 오게 되면 나는 그 봄 동산에서 하나님이 제일 보고 싶었던 꽃도 볼 수 있고,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꽃도 만지고 귀여워하던 그런 나비와 벌도 거기에 살 수 있는, 그런 생활이 시작되는, 이 소년시대에서 고생하니….
그 다음에 쓱쓱 해가지고 전쟁의 환란이 벌어져 가지고 자기 나라가 부서져 나가고 국토가 없어지고, 백성이 울고 누워서 정처도 없이 살아서는, 환경의 전쟁터를 지켜 나오던 청년시대도 다 알만한 일이요, 배울만한 교재였더라. 그럴 수 있는 청년시대를 맞이했다는 것이 한이 아닙니다.
미래에 보장 받을 수 있는 역사의 새로운 의견이 내 힘과 내 여력의 사랑을 받았다는 것, 합당하는 능력이 그 폭을 넓히고, 폭을 뚫는 길을 바라지 않는 내가 천리만리, 천리원정도 순식간에 갈 수 있는 사나운 이 녀석은 청년시대를 거쳐가지고, 그 가운데서 동네에서 지내면서 어린아이들을 바라면서, 내 아들딸의 자라는 바라던 것보다 더 어린 아기가 자기 가정에서 어느 때에 내가 더 아이들하고 노래하며 놀던 그 아기도 우리 가정에서 내 아들이 돼서 자라고 있다는 사실, 얼마나 과거의 인상이 컸던가를 잊을 수 없으며, 그 아기를 품고 사랑하는 그 손에 입을 맞춘, 그 순간에는 천지가 화동하는 하나의 잼대가 떠났던 것이 새로이 이어지는 시간인, 그것을 느낄 줄 아는….
이야, 청년시대나 장년시대나, 그 다음에 가을이 되면 여러분이 갈대 서리 눈 내리고 찬바람이 불면 냉정한 갈대 그 속에 사는 뒤엉켜 같이 뛰어놀던 고기들이 날이 추워지는 걸 도사리고 자기의 오늘 아침의 아침을 기쁨으로서 지나 갈 수 있는, 그럴 수 있는 환경 여건이 몸을 도사리고 내가 어디로 가 뛰고, 어디로 뛸 것이냐 하고 기다리고 있다는 그런 개구리라든가, 짐승들을 바라 볼 때 내 아들도 저럴 수 있는 때가 있었기 때문에 내가 그런 준비도 청년시대와 노년시대 넘어갈 때 만들어야 되겠다.
그럴 수 있는 아들을 내가 되니 이야, 내가 기다리는데 네가 여기 앉아 이러고 있으면 사연들을 준다구. 그때에 장롱 뒤에, 뒤에 감춰뒀던 수십 년 예물을 갖다 주며 내가 사진을 들고 있으면 나도 “너희들이 이럴 때 이렇게 살았노라. 이 사진이 이럴 때고, 이 사진 이럴 때고”
여기에 사는 물고기 잡으러 가서 갈대밭에 헤이면서 갈게 잡던 게살, 메기, 가물치, 뱀장어니 수많은 사연을 엮을 수 있는 일인데, 생활의 그 폭은 아름다운 영화에서 미녀에 아름다운 숙녀나 모델이 사랑하는 오늘을 부르기보다 저 사랑의 키스하는 것보다도 더 아름다운 장면이 여기에 있다구. 거기에 환경을 쓰다듬으면서 옛날 지나던 내가 그렇게 사랑하던 너희들도 이와 같이 살 때가 왔다.
흠뻑 안고 사랑에 취해서 콧노래라도 불러줄 수 있는 여인이기 때문에 할아버지 시대를 만난 것을 자랑해서는 안됩니다. 더 계속 할까요? 선생님 그런 소질이 있어요. 오늘도 여러분 앞에 내가 이상하게 다 꼬였어. 이야, 문 총재 노래도 할 줄 알고 말이야, 가진 색색의 놀음놀이 모양형틀의 자기 기쁨의 마음에 심선을 따라가지고 율동적인 곡조에 꼬부라지고 높아지는 박자를 맞출 수 있는 폭도 옛날에 지냈던 사실입니다.
여러분 이내 부인들이 많이 처음 만남도 26개국의 여자 얼굴은 보통 처음 본 사람들이 만나서 뭘 해야 될 것이야? 내가 소년시대에 놀던 그때, 노래하고 싶은 그때 노래도 들어보고 춤추는 아기들, 아기 놀듯 노래도 춤출 수 있는 춤을, 그럴 수 있는 마음이 여러분 절대로 여기에 아기 어머니들이에요.
아기 어머니들이니, 이야, 내가 우리가 사랑하는 학자 어머니를 만지고 요즘은 얼마나 여러분 어머니도 그랬는지 모르겠어. 나보다 폭이 이것이 넓어요. (웃음) 선생님은 나이 많이 들어도 이것이 유연합니다. 운동, 못하는 운동이 없어요. 운동도 선수들 보다 운동하게 되면 운동도 잘하고 헤엄도 잘치고, 뛰기도 잘 뛰고, 낚시도 잘하고, 사냥도 잘하고, 또 뭐 만들기도 잘 한다구.
그래, 나를 아는 어머니나, 나를 아는 친구들은 저와 같은 우리 친구의 아무개와 같은 아들을 낳아서 길러보면 좋겠다구. 그 수수께끼의 말도 선생님 역사 가운데 숨은 창고인데, 그것에 오늘날 여러분 일생 살아서 많은 책을 쌓았던 것 다 불살라 버렸어요. 왜? 나라의 어려움이 보물을, 박물관에 나라 나라 증거 할 수 있는 기록물들도 다 불살라 버리는데, 내 책상 위에 있는 내 일기 가운데 적어둔 옛날의 사정들도 그것도 귀하지만, 나라의 도서관이 불타는 그걸 보고, 그것을 누가 구할 줄 모르고 자기 일기, 자기 생애 남은 것 귀하게 보는 사람은 그것은 반드시 훗날의 역사의 곡절을 맞이하고 죽어간다는 거야.
그들은 새로운 세계가 안 찾아오는 거예요. 신이 있다면 신이 오는 그 길을 막는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것을 다 말로서만 이렇게 배우지 않고 환상을 보니, 본시 그런 교육을 받아가지고 자라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이 못하는 것도 잘하고, 남이 흉내 낸 것도, 내가 원숭이띠니까 흉내도 잘하고 나무도 이렇게 뚱뚱하지 않게 자라왔다는 거예요.
떨어지는데 한계에 한 이 정도는 두 손도, 두 발도 하지 않아요. 깽깨질 해서 뛰쳐 내려가. 그런 운동도 많이 했다구요. 그래도 남자고, 통일교회 교주가 되려니, 우와, 그 옷이 얼마나 무겁고, 그 옷이 얼마나 깨끗한지, 얼마나 귀여운지, 그 옷이 어떻게 한 점의 침방울도 흘리지 않고, 빗방울도 안 맞게 하려고, 그 기억에 사랑하는 결혼, 탄신을 맞기 위해 팔려가는 당시에 잊고 싶은 이상의 것으로서 여기에 다 저장할 수 있는 보물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 나라가 없으면 다 날아갑니다. 날아가요.
나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진짜 인연의 하나님을…. 이런 얘기 하다가는 내가 이거 훈독회 시간 다 잘라먹지. 야야, 그만해라. 어디 갔나? 원주야! 원주!「예.」이 아주머니도 중년 지나가지고 이 노년 중에 경계 넘어갈 때 어려운 사정 많고, 그럴 때 지나던 한 장면을 보여주고 들려주는 것이 오늘이 줄 수 있는 선생님으로서 사랑의 심정, 정의 세계 꽃 봉우리 선생님이 줄 수 있는 것은 그런 것 밖에 없기 때문에 천만금 돈보다도 라스베이거스의 카지노 기계놀이보다도 테이블 위에서의 카드의 돈 내기보다도 재미있는 사연이 역사에 남아있기 때문에 그런 것도 자랑 것 구경시키는데 듣고 싶지 않은 사람은 졸아도 좋습니다. (웃음)
코를 골고 졸게 되면 여기 훈독사는 그 코고는 소리보다도 감동적인 음성으로 훈독하면 그 훈독회는 천하에 제일가는…. 알겠어요? 선생님을 만났기 때문에 이런 말도 듣는 것을 불행하지 않고 행복한 문이 열려 가지고 맛을 보기 시작할 것인데, 맛을 전부가 지금 맛있게 ‘꿀떡’ ‘꿀떡’ 삼켜 먹을 수 있는 사람은 배탈도 안 납니다. 아무리 과식을 해도 배탈이 안나요.
그 대신 배꼽에 바람에 든 녀석도 뚜껑만 덮어 놓으면 만사형통이 돼요. 그런 치료 방법을 나는 영계로 배웠기 때문에 지금 우리 해피헬스는 내가 만든 기계에 이것 치료해 가지고 병을 고치는데 효과적인 능력을 발휘하는 걸 보고 있어요. 그 한 번 갖고 치료해보고 싶어요, 그렇게 살고 싶어요? 치료해 보고 죽고 싶어요, 살면서 병을 고쳐주고 싶어요?「살면서.」
정말? 저 아주머니 생긴 것이 제일 못생긴 아줌마 아름다운 얘기입니다. (웃음) 아이구, 이쁘다. 자! 내가 아주머니들 선물할 수 있는 중년 지나 노년 문으로 들어갈 때 그 창고의 비밀창고 없든가, 그것을 내가 며칠 동안 이야, 저것은 무슨 얘기를…. 선생님이 이 얘기 해 주면 말이요, 기록이 얼마인지 알아요?
16시간 47분입니다. 이래서 보통 10시간쯤 말하는 것은 밥 먹기 보다 더 쉬운 일이라구.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는 말을 시키지 않으면 말 하게 되어 있고, 아침인지 저녁인지, 저녁 해가 아침 해인 줄을 아침 밥 달라고 하는 믿지 못할 양반의 소문난 사람입니다. 그것보다도 내가 토막고기를 꿰 가지고 구워 가지고 매일 은수저에 꿰 가지고 김이 모락모락 나던 것이 꺼질 때, 아, 이것 왜냐 하면 따스한 이 온도보다 조금 높혀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고기를 먹었어요. 그런 젓가락을 빼가지고 고기를 잡고 아버지 손에서 떼서 먹이는 어버이의 심정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 알아요? 그것도 모르고 사는 녀석은 이야, 죽는 게 낫지. 죽는 게 나아요. 아시겠어요? 선생님이 간절히 부탁하는 것이니까 그렇게 알고, 그런 고개를 한 번 찾아가 보지 않겠습니까? 원하거든 박수를 해봐요. (박수)
해 가지고는 그때는 아기시대야, 아기. 그래, 여러분들이 고향에 돌아가면 선생님을 만나 뵙고 보니, 통일교회 교주님을 만나보고 하나님까지도 부르면서 찾아오는 그 선생님을 만나 무엇을 보여주겠나? 할 때 어머니도 아기들의 아기 키우는데 아기가 돼 가지고 아기를 잘 키울 수 있는 참된 어머니 모습이 그리워하면서 그렇게 살라고 보였거든.
그렇기 때문에 사진 찍어야…. ‘휘이익’ (휘파람 부심) 뭘 하는 사람이야? 저 보라구. (웃음) 저 영화 대신 사진입니다. 저 기계가 1억 5천만 원 넘어요, 한 대가. 평화 비용으로 내가 만들었는데 한국의 방콕에 제일 최고의 기재를 사다가 가르쳐 준 사람이 납니다. 그것 모르지요? 여기 동욱이도 모두 언론계도 해서 좋게 해 놓으면 바람 타가지고 뒤꽁무니에다 끼고 난다난다 날지 못 하는 놈, 동욱이 학교에서 쫓겨났던 얘기 잘했어.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연구해야 되겠어요. 우와, 이제부터 어드렇나 좀 보자. 그래, 이름이 박 뭐 무슨 영이?「근영.」얼마나 열심히 하면 늙지 않고 청춘이 된다는 거예요. 박보금난이야. 풍부한 근영이 남편이 돼야 돼요. (웃음) 그렇지만 언니 이름이 뭐이라구?「박근혜.」‘은혜 혜(惠)’ 자이지?
‘사랑 애(愛)’ 자야, 뭐야 ‘바다 해(海)’ 자야? 나 모르겠어요.「‘은혜 혜’ 자 입니다.」동생이 잘 불러주라고 나 한 번 만나길 바라는데 나도 박근혜보다도 만나야 할 사람이 아니고, 세계의 누구보다도 많이 알려진 문 총재를 몰라보는 박근혜가 되면 안돼요. 알겠어? 동욱아.「예.」신동욱이야?「그렇습니다.」무슨 ‘신’ 자야?「평산 ‘납 신(申)’입니다.」이 신이야, 이 신? (웃음)
‘날아가는 신’이야, 신. ‘납 신’ 하나님이 납십니다. (웃음) 이것과 다를 게 뭐야? ‘납 신’인데 신동욱이 표정을 봐 가지고 갈 길을 잘 안내하라구, 알겠어?「예.」동생이 얌전한 동생인데 내가 많은 시간동안 만나 봤지만 동생은 특별히 주면 ‘저 여자가 어떠한 씨를 남기고 어떠한 길을, 고개를 넘을 것인가?’ 바라고 있었는데 잘 들어왔어요. 나라는 사람 보통사람이 아닙니다.
욕 잘하고, 화살도 잘 쏘고, 총도 잘 쏴요. 옛날에 고무총 가져가지고 일등 사수 (웃음) 꿩도 잡고 못하는 것이 없어요. 내가 스케이트도 만들어, 어린이 스케이트도 다 내 손으로 만들었다구. 대장간에 들어가서 대장간에서 만들어요. 선생님 손이 작소, 커? 지금도 이 나긋나긋한데, 저 소리가 나. ‘찍찍찍찍’ 운동도 잘하지. 이것 주무르고 잤지만 옛날에 복싱도 했다는 자서전에 있지요.「예.」
일본 지프 이래 가지고 끽 (웃음) 지금으로 말하면 그것은 뭐 훔쳐가겠다, 겨드랑이 갖다 훔치노? 아이구, 내가 아침에 여기에 가려워서 거기에 바람벽에 한 번 금이 그으려고 밀쳐 봤는데 바람벽이 안 무너졌습니다. 조금 흔들흔들 했는데, 그 자리 금났더라도 섭섭해 하지 말라구.
바람벽이니까 우리 집도 내가 암만 힘줘도 끄떡도 없는데 뭐 젊은 청년쯤 아무것도 아니라구. 만져 보라구. 주먹 자랑 이때야. 한 번 만져 보자구. 이것이 단단합니다. 이 아줌마 ‘어’ 이러면 ‘어어어’ 하루 저녁 지나도 아침 되도록 안 나와요. 선생님이 총각 때는 미남으로 동네방네 소문났어. 40리 안팎에는 내 이름을 다, 40리 안팎에 내가 안 간 동네가 없거든.
싸움 패 있으면 저 뭐 됐으면 할아버지 가서 나한테 와 고발합니다. 그 놈의 자식 가서 후려갈기고 말이야, 기합 줘가지고 그 동네의 골목대장도 만들어주고, 그 좋아서 딱지치기도 얼마나 잘 쳐. 돈치기도 잘하구. 그래, 일곱 살이 될 때 짓고땡, 도박의 챔피언이었습니다. 왜? “너 오늘 돈 잃는다, 가지 말라”구 해도 “야, 이 자식아, 내말 들어. 집에 가서 너 잃은 돈 훔치러 가지?”
그 어떻게 내가 조그만 한데. 오산집 조금눈입니다, 오산집. (웃음) 나 그런 것 다 가르쳤기 때문에 너희들 뒤에서 잘못하게 되면 지서 지낸 놈이 나와 친구야. 내가 만나면 안 만나 줘. 그렇게 살았어요. 동네방네 좋은 투망이 있으면 내가 이 투망질 잘해. 이만한 바구니 3분의 1은 투망 치게 된다면 여덟 발 투망입니다. 보통 두발발이, 다섯 발 투망, 내가 치면 여덟 발 투망이야.
힘이 있어가지고 여기까지 하더라도 끽 합니다. 내 머리 위에서 날아가 가지고 쭉 없이 해야 돼. 그 깊은…. 아이구, 이러다가 내가 시간 훈독하는 방해꾼이 되누만. 교주님이 그러면 안되지. 야, 얼른 오라. (웃음)
(훈독 계속; 얼어붙은 시아버지의 마음을 녹인 10년의 눈물…) (웃으심) 그 재미있는 얘기야. 얼어붙은 시아버지의 마음을 녹인 뭐이? 「10년의 눈물, 10년.」그 눈물이 쓸까, 달까? 알록달록 할까? 오색의 찬란한 그 한 번 들어보자구. 그렇게 못 사는 아줌마들은 회개하라구. 보따리에 회개하는 값을 쳐 가지고 내 일생의 아들딸 앞에 혹은 그 값을 걷으려는데 동네방네 찾아온 거지, 자작나무 가지에다 있던 보자기 주머니 만들어도 이 주머니 딱 한 사람 복 받는다구. 그 놀음놀이 인 줄 알았는데 말이야, 그런 사연을 통해서 돈을 번 그런 사연.
누가 거지들을 받아가지고 그 나무에 올라가 가지고 뭐 쓸 것이야? 돈 누가 있고 귀한지도 몰랐어. 알고 보니까 내가 오산집 조금눈이 아버지 친구가 됐는데 그 아버지가 말하기를 “야야, 우리 조금 작은 애가 뭐 하던 보자기 같은데 큰 나무 꼭대기에 욕심 많은 사람들은 안 올라가니까 불쌍한 지나가는 사람이 거기 모이누만. 교회 찾아가게 돼.”
그 진짜의 크리스마스의 선물 정월대보름날 아름다운 사과, 배, 복숭아. 여기 와서 복숭아를 먹어봤는데 말이야, 가는 데마다 복숭아가 있던데 여기는 복숭아가 없어. 갖다 준다고 그랬는데 왜 안 갖다 줘? 「없어요, 철이 지났어요. (참어머님)」여기 없대. 뉴욕에 있다구, 뉴욕.
이야, 그 말 들으니까 우리 어머니 데리고 뉴욕에…. 우리 비행기도 좋은 비행기 있어, 헬리콥터. 허리를 탈 때 딱 폈다가 이렇게 헬리콥터. 비행기도 세계 대통령도 타지 못하는 비행기입니다. 그 교주가 어떻게 그런 것, 내가 하나님이 그렇게 사줬으니까 타지. 주인이 사준 주인이 없으니까 그 비행기가 섭섭해가지고 날아가 버렸어. 거기는 돈이 7천만 불입니다, 한 대가.
1억 불에 해당하는 비행기가 떨어져 가지고 울고, 불고 그래 가지고 그 해가지고 그 회사한테 손해배상 청구해서 3배 돈 한 번 청구해 보라구. 시코르스키 비행기회사 망할 수 있는 길을 만드는데 내 한마디가 필요하니, 이제 이와 같은 헬리콥터 비행기 3대에서 7대로 주문해. 헬리콥터 다, 내가 사고 났던 그 자리에 비행기 갖는 사람, 미국에 항공회사 조종사는 제일 1호에서 3번은 다 왔다 갔어요.
어떠한 참사냐? 무슨 참사야? 뭐 애들도 조금 울고, 문 총재 조금 울고 이것 비행기가 이렇게 뛰고 싶어, 나같이 뛰고 싶어서 이러나? 기다려 보니까 내가 거꾸로 매달려 있어. 순식간에 떨어지는데 “이것 왜 이래, 왜 이래?” 하면서 다 바로 떨어져 가지고 왕창 다 망가져서 나 거꾸로 매달렸어요.
매달린 줄에 매달려 있어요. 그래도 그 줄을 잡고 했기 때문에 손목을 딱 걸고 있어 때문에 떨어지지 않아. 이랬는데 공중의 비행기가 뒤집어졌는데 가운데 떠 있으니 이렇게 되어 있어요. 큰일 났어요. 내가 아버지라는 사람이 말이야, 이 사고 났으니 그래도 운동을 했기 때문에 한 팔 이상이 늘어졌어요.
허리 띠 늘어져가지고 말이야, 그러니 운동을 했기 때문에 ‘에라, 에라’ 이래 가지고 쭉, 쭉 해가지고 운동을 했기 때문에 아래로 빨리 치면 위로 올라가는 것 알거든. 이렇게, 이렇게 이쪽으로 이쪽 뒤쪽 창을 차면 이쪽 가지고 이쪽 잡고 휘익 저쪽으로 해. 이래 가지고 운동을 했기 때문에 그 다음에 구멍이 있는데 거꾸로 된 구멍이 말이야, 그것 있는데 비행기가 뒤집어져 그것 문이야.
하나 나서니 문 쪽으로 돌다가 내가 빠져 나왔어. 이야, 그래 버리는데 비행기 뒷켠에서 불이 붙기 시작해. 휘발유가 붙기 시작하면 순식간에 타요. 신나라는 것은 깨끗이 다 없어지는 거야. 새들도, 그 아버지가 얼마나 바빴겠나. 하나님 순식간에, 7분 동안에, 보통 사람들 같으면 거기서 30분 이상 타야, 7분 이내에 한 것보다 정비해가지고 거기에 비탈길로 내려갔어.
비탈길로 이 골짜기 이래 가지고 여기에서 대해서 비탈길 높은데 이래 가지고 언덕받이로 내려가니까 여기 휘발유가 타고 신나가 불이 나더라도 이 턱을 넘어 오기에는 시간이 걸리거든. 그래 가지고 슬렁슬렁 내려가 보니 병원에 가서 누워있더라, 내가. 이야, 일생에 이런 사고도 굳은 돈보다 순식간에 지났구나.
그 다음에 그 지난 사연들을 알고 보니 수수께끼 같은 얘기예요. 그런 것도 취미 있게 연구하던 선생님이 일생 한 고개가 어려운 고비를 맞아 그냥 지나지 않았습니다. 이런 얘기가 재미야. 내 장편소설 같은 것 하루에 몇 편도 써요. 그랬으면 17살 때 기도한 그것이 72년에 미국 구라파 서양시인협회 천 8백 명의 일등상, 아홉 가지의 전부 조건을 걸고 검증하는데 문 총재가 일등상 탄 것 알아요? 그 지금 박람회, 그것 다 있구.
그래, 시적 소양도 갖추었고, 문학적 소양도 많습니다. 재미있는 선생님 일인 것은 나는 틀림, 알아주기 바라겠어요. 알아주면 박수하라구. (박수) 좋은 말만 가지고 좋은 말이나 하고, 무슨 뭐 맛있는 음식이라도 하지 왜 애들 장난하듯 그러다 보니 이야, 심각한 세계를 들어왔어요. 이야, 어머니의 신세 사정을 알았지요?
그것 다 읽어보라구. 거기에 눈물도 많았고 뜻도 많았고, 여러분의 세상만사에 복잡다단 혼돈 가운데 사는 생활의 역사 가운데 중요 길을 거쳐 오는 선생님의 역사가 거기에서 뛰고 있다는 사실을 느껴 볼 수 있는 그런 아들딸을 기르고, 희망의 고국의 용사를 기를 수 있는 어머니로서는 선생님의 역사를 간증 안할 수 없는 사연이기 때문에 오늘 기념 중에 기념예물로서 어머니를 소개하듯, 여러분 내 아내 소개, 어머니와 자녀의 길을 가는 일변도 여기 계속합니다.
자서전이 1편, 아마 12권, 아니면 내가 혼자 다 만들어도 다 했을 거야, 수수께끼예요. 안 해본 일이 어디에 있나? 도적질 안하고 내가 여자여도 나 살려달라고 손목 당기고 사랑하자고 얘기 못해본 그것이 흠이지, 안 해 본 게 없어요. 바다의 고기잡이, 산에는 사냥꾼, 싸움터에 가면 싸움 말리는 거예요. 동네방네 그런 정비요원 대신, 경찰관 대신 내가 들어가.
경찰관이 문제가 있으면 나만 찾아야 되는데. 그 일본 사람 경찰도 아마 그 손자들 일본에 살고 있을 거야. *일본 여자 손 들어봐요.(*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1;48:24 )
(1;48:57) 선생님이 머리가 나쁘지 않습니다. 알아요? 정 바쁠 때는 이렇게 봐. 한 페이지 보게 되면 저 안에서 한 장, 두 장, 석장, 뒤에 글자가 보여요. (웃음) 이야, 그것 떡 같으면 내가 다 뜯어먹을 텐데 말이야, 손을 깨먹을 수 없어. 이야, 재미있는 말이, 이것 보게 되면 한 장 고개도 넘기 전에 저쪽 뒤편에 재미있는 것 많이, 이렇게 보게 되면 15분에 한 번 맞춰요.
읽지 않아, 봐. 제일 시작한 장면은 이런 장면이구만. 잘 읽을 사람 형님이라든가, 선생님에게 물어보면 모르는데 그 사연이 어떤가, 내용을 설명하지 모르지요? 내 얘기하면 이야, 그것도 재미있어해. 그러니까 말 잘하는 소문난 선생님입니다. 알겠어요? 신동욱이!「예.」뭘 자랑하려고 하지마. (웃음) 요전에『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가지겠다고 내가 속초에서 일러주지 못했습니다.
가져오라고 했는데 도망가 버렸어요. 읽어 줘. 읽어줄 거야. 그것 가지고 가려면 아마 2시간 반은, 3시간 잡아야 될 거예요. 선생님의 가는 도상을 참석해 가지고 3시간 못 참는 그것은 죽어야지. 그 사람 죽여, 그것 길러가지고 뭘 하겠노? 죽어야지. 죽음, 무슨 죽음? 정치세계의 죽음, 죽음 뭐야? 사냥꾼들은 반드시 스파이. (책을 내려놓으시며) 야! 빨리해야지. 자, 이제부터 손이 가는데 다 정원, ‘정’ 자의 참으로 말하는 원주, 정원주. 훈독 사명입니다.
정원주야. 이름이 정원주입니다. 그래, 노래도 잘하고 말이야, 야야, 노래 하나 해라. (박수) 허양도 했는데. 우리는 예배 보게 되면 예배가 뭐야? 이 배 저 배 다 타고 아줌마 가슴도 보고, 궁둥이도 보고, 손바닥도, 뒷꼭지도 만져보고 예배가 아니야? 이 배, 저 배, 가난한 배, 부자집 배, 별의별 놀음통, 별의별 다 있으니 재미있으니까 알아보자구요.
시간 허락할거야, 안 할 거야? 안하면 말하는데 30세까지 말하는데 있어서의 주먹 쥔 왕의 이름 갖고 있어요. 할아버지 물어도 내가 물어보면 다변, 할아버지 한 번만 물으면 나는 열 가지 묻고 싶은데 답변 할 수…. 우리 할아버지가 훌륭한 분입니다. 그런 얘기하다가는 훈독회 못하지. 빨리 해라. 빨리, 빨리, 노래 빨리 하라구. (웃음)
‘어어 둥둥, 내 사랑이 지고, 하나님도 의자가 흔들흔들 흔들리니까 누가 업어서 못 살게 장난하는지 알아보자, 이놈아!’ 오산집 조금눈이. 나 참 좋아했어, 하나님. 하나님이 모르지만 하나님 나 잘 알거든. 자!
(‘천년바위’ 노래 시작; 동녘 저 편에…) 이것 아시아의 문 총재의 가는 길을 말합니다. 단거리에서 나오면서 성가에 수록했습니다.
(노래 계속; ……부질없는 욕심으로…) 나는야 살고 싶지 않더라.
(노래 계속; ……서산 저 넘어 해가 기울면…) 그만 두라.
(노래 계속; ……님이 계신 곳) 하늘에 계신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 말합니다.
(노래 계속; ……밝히리라…) 문 총재가 밝힌다는 거야.
(노래 계속; 생은 무엇인가요…) 해야 올라오라. 밝아온다.
(노래 계속; 삶은 무엇인가요…) 내 노래 듣고 싶어 해.
(노래 계속; 부질없는 욕심으로…) 그렇게 살지 말자는 거야.
(노래 계속; 살아야만 하나…) 고생 많이 했어.
(노래 계속; 이제는 아무것도 그리워말자…) 다 해 봤어.
(노래 후) 훈독, 자! (박수)
(훈독 계속; ……시부모님을 모시느라 고향 한번 마음 놓고 가보지 못한 그녀는 마땅히 해야 할 도리를 했을 뿐이라며 효부상을 받은 것에 대해 오히려 민망해했다고 합니다. 그 일본인 며느리는 우리교회 교차결혼을 통해 우리나라에 온 야시마…) (1;56:28) 교차결혼 때 몇 천 명 난 것 알아요? 이야, 그것 때문에 내가 욕을 먹었어. 자!
(훈독 계속; ……교차결혼은 국가를 넘어서는 결혼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종파가 다른 사람들은 결혼시키는 일도 국경을 무너뜨리는 것만큼 중요한 일입니다. 사실 국경을 넘어서는 것보다 더 힘든 일이 다른 종파 간의 결혼입니다.)(2;1:14) 여기에 결혼한 사람들 손 한번 들어봐요. 아이구, 이렇게 많구나. 자!
(훈독 계속; ……사랑으로 양육된 사람은 세상 어떤 사람도 가족처럼 여깁니다. 남을 내 식구처럼 받들고 내 것을 나눠주는 사랑의 마음은 참된 가정에서부터 시작됩니다.)
(2;9:11)자, 이제 그만 하자. (박수) 해가 떠 올라오니까 환경이 어두침침하다 밝아지니까 말이야, 이제 진짜의 시간이 바라던 훈독회의 시간이 가까워 와요. 이제 담 너머에서 해가 지나가지고 한 발만 올라올 때까지 기다려서 훈독회를 시작하는데 그래도 괜찮아요?「예.」그 전에 가고 싶은 사람, 지금 허락할 테니 가라구요. (웃음) 아니야, 내가 재미있는 일을, 얘기도 재미있는 일을 하려고 그러는데….
자! 아이구, 박원근!「예.」강원도 원근이라는 그 남자는 얼마나 먼데 가까운 것을 모르고 돌아다니는지 이름이 박원근이에요. (웃음) 박원근이라는 것이 천국 가는 데도 먼 천국 길도 눈앞에 있다고, 한 발자국 이내에 있다고 소화하려고 날뛰던 원근이가 왔는데 어떻게 지내는지 그 한편의 말씀 들어보자우.
흥태 왔나?「예.」흥태하고 원근이 경쟁이야. 뭐야? 이태원하고 강원도 내가 경쟁 붙였는데 누가 일등을 하나, 누가 잘하는지 아이구, 라스베이거스의 아줌마들이 동네에서 서로 일하고 싸우고 그러는데 이것 강원도사람하고 말이야, 이것 이태원 사람하고 친구가 돼가지고 ‘네 것이냐, 내 것이냐’, ‘네 것이다, 내 것이다.’ 너 요즘에 이 책이 있으면 내가 갖다가 좀 물어보지 않고 팔아도 괜찮아. 그렇게 친해가지고 일한 성과가 어떻다는 말도….
이야, 난 한 번 더 듣고 싶은데 너희들 안 들어본 사람 얼마나 듣고 싶었겠노? 그러니까 내 대신 그것 들어주는데 기쁨으로 들어주기를 바라는 사람은 환영의 박수야. (박수) 아, 이태원이 흥태!「의정부.」의정부, 그래. 흥태이니까 의정부 서울에 가깝잖아. 강원도는 멀잖아. 이 사람 박수 좀 하소. (박수)
옛날에는 골목대장도 하고 말이야, 힘 꽤나 쓰고, 운동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고, 노래하고 자기들 춤추라면 얼마나 잘 춰. ‘어어 둥둥, 내사랑이지고’ (웃음) 자! 아이구, 선생님 무슨 뭐 이태원? 어디?「의정부.」의정부 얘기 또 뭐야? 들어봐요.「무슨 얘기해요?」(웃음) 축구, 축구.「아, 축구얘기요.」
날이 축구인데, 추운데 축구 얘기해야 덥지, 축구는 땀을 흘려야 되고, 팬티를 벗고 뛰어야 되기 때문에 겨울에 필요한 얘기가 축구이기 때문에 축구 얘기 좋아하는 죽을 지어다, 아주!「아주.」「안녕하세요. 어제 저녁에 저희들 다섯 명 늦게 도착해서…. (김흥태)」어, 다섯 명 사람이구나.「예.」너도 특별히 특별한 재주가 있기 때문에 특별초대 하는데 아이구, 한 번도 들려주지 못하고 보여주지 못 할까봐 해가 자꾸 올라오는데 어떻게 해? 빨리 끝내야 되겠으니 빨리 정신 바짝 차리고 들어줘요. 빨리.
(브라질 소로카바 축구구단주인 김흥태 회장의 축구섭리에 관한 보고 시작; ……아버님이 정말로 저것을 보시면서 “내가 40년 핍박받고 고난 받았던 증표다.” 그러시면서 제가 저것을 가져 왔다가 “한국 가져가지 말고 여기에다 나둬라.” 그런 것입니다. 그럼 저것이 뭐냐? 그 원고에 나오는 브라질 소로카바 축구팀이 2008년도 상파울로 1부, 2부, 3부 60개 팀이 1년 동안 게임을 해 가지고 우승한 컵이다, 이 말씀…) (박수) 여러분, 비싼 겁니다.
(보고 계속; ……이 얘기 여기서 처음이에요. 왜 그러냐면 한국에서 해도 그 뭔 소리인지 몰라. 저 컵을 보여줘야 돼.) (2;43:15) 이것 오늘의 26개국의 똑똑한 여자들이 국가의 원고 이름난 모든 정치 바람 탄 미치광이들 리드하고 다 가르쳐 줬는데 여러분이 왔기 때문에 비로소 이 봉을 떼어 가지고 얘기해줘, 아시겠어요?「예.」알도록 해서 여기 모였으면 (박수) 천 만명 아들딸이 되고 어머님이 되라. (박수) 나라의 어머니 돼야지. 빨리 그런 얘기 해야지.「됐습니까?」됐어. (웃음) (박수)「아, 북한?」「평양 얘기 한 번.」그래, 다음에 그것 해야지.「북한?」 북한도 그렇고 축구 하던 얘기 해야지.「또 한다구요?」빨리하라구.
(보고 계속; 여러분 결론 정리를 할게요. 11월 5일날 조선인민민주주의 공화국, 북한 평양에 가서 우리 소로카바 팀이 김일성 경기장, 10만 명 들어가는 경기장에서 게임을 하게 됐습니다.) 15만 명이야, 10만 명 아니구.
(보고 계속; ……그러니까 아무소리 말고 이 뒤에 나오는 원고를 똑바로 들으라구. 참가정을 중심한 만왕의 왕권시대에 내가 유럽에 상륙했기 때문에 내 말 안 들으면 안된다. 스페인 말로 이걸 번역해가지고 스페인 말 세계의 3분의 1이야. 그러니까 그 유명한 유럽에서 당당하게 아버님을 만왕의 왕권 실체시대를 선포하는 것이…)
(2;54:07)여기 뭐인가? 의정부의 한 지방 책임자인데 배짱이 대단해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 여자들은 말이야, 남자 우습게 생각하지 말라구.「예.」알겠어요? 저런 남자들이 말할 줄 모르는 허재비로 보아 왔기 때문에 나서는 말 너희들이 모셔가지고 여왕이 돼가지고 그 나라의 국군이 그 뒤를 따를 수 있게끔 호위해 가지고 시위대회를 올림픽을 통해서 하려고 하는 것을 지금 기억해야 돼. 알겠어요?「예.」
이 올림픽 때 세상이 반대하다가 문 총재 혼자 다 해내까리고 남음이 잊지 않을 수 없다 하는 하늘의 통고와 하늘의 보고가 있다는 걸 믿고 오늘 여기 왔다는 그런 입장에서 있는 모든 배경의 힘과 지금 앞에 놓여있는 현실적, 책임적 소명을 앞에 놓고 비교할 때 지금 뒤에서 돌아서서 보게 된다면 그 책임은 아무것도 아니야. 며칠 동안에 다 떨어져 나갑니다.
그럴 수 있는 무서운 시대가 와요. 이제 3년 3개월 순식간에 갑니다. 이 기간에 선생님이 바삐 일 다 끝내놓고 영계 가가지고 영계 호령을 할 거야. 예수부터 공자, 석가, 마호메트, 그 외에 수많은 역사적인 종교권 내에 유명한 네임벨류(name value)이 있는 사람 이미 다 한 명령을 바라가지고 그 때를 기다리고 정성들이고 있는데 땅위에 지도자가 되고, 스승이 되고, 형님 누나들이 될 수 있는 사람들 졸고 있어 가지고 어떡할 테야?
졸거야, 깰 거야?「깰 거야.」깨겠다는 자신하는 사람, 내 눈 감으니 전부 일어서라. 빨리 앉아라, 빨리! 빨리! (웃음) 나 눈 뜬다, 떴다. 안 일어선 사람들은 누구야? 안 일어선 사람들 누구야? 아, 자리 가지고서 “궁둥이가 안 뽑아져 안 일어서니, 용서 하시옵소서.” 그렇다면 용서할 거야. 정말 그랬어?「예.」정말 그랬으면 손을 들고 박수하라구요. (박수)
영계가 통일되어 있습니다, 영계가. 영계를 통일시켜가지고 공자, 예수 믿었던 것, 내 제자가 아니에요. 일성 장정으로 출정하기 위해서의 하늘나라의 평화군, 평화경찰까지 동원돼가지고 세계에 퇴역 군인들은 사탄 세계에 가입시켜있지만, 재향군인들은 이제 평화군, 한국에 있어서의 한국 전쟁을 실패를 했기 때문에 내가 다 복귀해 가지고 뒤집어 놓을 수 있는 실력이 있기 때문에 그 뒤에 부끄러운 면모를 면하기 위해서 오늘도 습니다. 알겠어?
누가 있어? 겨드랑이 만지네. (웃음) 여자는 그런 여자가 여기 하나 밖에 없는데 이게 누구냐? 없어, 없어. (웃음) (박수) 재미있는 시간들이 많은데 이것을 해가 지금 한 가득 안 올라왔는데 말이야.「올라왔어요, 지금이 8시예요. (참어머님)」8시가, 내가 8시는 아는 사람이야? 영원한 세계를 1시간 이내의 것을 보고 있는데. 무슨 8시야. 내가 시간관념 없어요.
시간관념이 있으면 영원한 세계의 초시간 관념의 그 기반 되는 영계에 들어가 살 자격이 없습니다. 선생님 싫더라도 다리가 찢어지고, 몸뚱이가 날아가서 먼지가 돼서 날아서라도 선생님이 간다면 따라가야 돼. 따라갈 거야, 안 갈 거야?「따라갑니다.」박근영이!「예.」신동욱이!「예.」똥욱이야, 동욱이야? (웃음) 똥은 냄새피우지 말라구. 요즘에 학교 퇴비 냄새 빚지 말라구. 그 잘한 거야.
내가 네임벨류 상을 줄지 뭘 모르지. 잘해 보라구. 알겠어?「예.」정치세계 하게 되면 미국의 장관을 해먹던 사람들, 군사 고문단 움직여서 나 데려 올 수 있습니다. 부시 대통령, 오바마도 이제 내가 “이러자” 하면 그러지 않을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와 있어요. 한국에 와서 큰 소리 하면 다 까무러질 거예요. 그런 말 내을 조국에 와서 강조를 안 해요.
미국에 있어서의 유엔 총재의 비서실에서 큰소리 하고, 모스크바의 소련이 대통령 비서실에 큰소리하지, 한국 같은데 가서 해 뭐 도움이 되겠나? 다 접어놓더라도 가을이 되면 서리발이 내리게 되게 되면 푸른 배추와 무는 녹아나져 있어서 땅에 들어가 있는 것 알아요? 한국이 한스러운 나라인데 한을 재껴가지고 한의 부모로 와 나타나가지고 길을 내가 만드는데 한국이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다 잘나서 자기들이 그러지만 문 총재의 공적인 걸 알아야 돼요. 그 안다구, 지금, 다 알아요. 백성이 다 알게 되어 있어요. 이제 밤에 일어나가지고 12시나 1시, 3시내에 데모만 하게 된다면 세상과 하늘땅이 꽈르릉 해가지고 세상이 어떻게 굴러 떨어지는가, 하늘땅이 어디로 도망갈지 모를 수 있는 이런 놀음이 벌어지는데 그 대비할 수 있는 이런 무기와 계획은 문 총재밖에 갖고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기도해 보라구. 문난영!「예.」내 하라는 대로 해야 돼.「예.」작지만 꽃이에요. (웃음) 빠른 청말은 크면 바람 타야 돼. 바람 탄다구. 이것은 작고 바늘 같이 거꾸로 날아갈 수 있는 총탄이 되는 거예요. 그래, 문난영이 아니야? ‘난’ 자에 무슨 ‘난’ 자야?「‘난초 난(蘭)’ 자입니다.」‘환란 난(亂)’ 자야? ‘영’ 자에 무슨 ‘영’이야? 영국이 까치도 타고 앉아가지고 이야, “내 뒤가 마려우니 변소 좀 문 열어라.” 하면 “하이(예!)” 이럴 수 있는 규율도 만들 수 있습니다.
영국 황태자 결혼한 것도 잘못돼 가지고 하늘이 명령하면 어떤 나라 사람들 데려다가 여왕으로 모실 수 있는, 그 축복도 내가 할 수 있기 때문에 여기 두 사람 이 수수께끼 이 패들 결혼해준 거예요. 자기들 혼자 좋아하지 말라구. 문 총재가 뭐라고 했노? 내 지금 선생님의 자가용 비행기가 미국 대통령도 없습니다.
한국 대통령 없어, 영국 대통령 없어, 내가 제일. 현 시가로 1억 2천만 불 나가요. 1억 2천만 불. 그 공장이 내 이름에 달려오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희망을 가져요. 문 총재 거짓말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 내가 이런 이야기 하는 것도 여기 오는 어드런 곳에 왔어? 최고야. 레이꼬짱.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3;2;33)
(3;07;34)박근영이도 모른다구. 신영이도 몰라. 세계의 정치세계나 혹은 경제세계나 종교세계, 낮에는 어떻게 할 테야? 문 선생…. 문 선생도 한국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3;07:57)
(3;13:04)이렇게 하면 어디에 지금 벗어야 되겠나? 어디서 모두 옷 벗어야 되겠나? 여기서 벗어야 돼요. 여기서 해 놓고, 어머니가 나한테 봐. (웃음) 또 이쪽 와서 다녀. (웃음) 혼자 가. (박수) 15초면 돼요, 15초. 군대 정복 정리하는데 7분 이내면 다 끝납니다. 30분 이상 걸립니다. 알겠어요?
엄마, 가만히 있어. 눈 좀 감아, 우리 엄마. 눈 감아, 엄마. 이런 것도 쓱 해. 이것 맨발로서 이렇게 해 놓고서 쓱 해. 그 다음에 여기서 이것을 어떻게? 쓱 이렇게 해 가지고, 쓱 이렇게 해 가지구「뒤에서 안 보여요. (참어머님)」(웃음) 여기에서 쓱 이렇게. 저쪽으로 해가지고. (웃음) 10초, 10초에. 이것도 10초. 싹 벗지, 짝짝짝 해야지. 편리하게 개발해야 돼. 이빨 같은 것도 그래.
수염은 잘 깎았지? (웃음) 물 뿌리지 말고 면도를 이렇게 하며 살살 깎아. 까가지고 그걸 싹 하면 딱지 똑같아. 깨끗해.「여자들 앞에서 면도하는 것 가르쳐요? (참어머님)」다리, 다리. 서양 여자들은 다리털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 보라구. 여기 다리에 죽은 피가 있어요.「지금 부었어요. (참어머님)」부었다구요. 넘어져 다리가 절더라도. “이놈의 다리야, 나 죽지 않았어, 이 자식아.” 그렇게 생각해.
이것도 말이야 이렇게 딱 해놓고 10초 딱. (박수) 공식적인 얘기 다 들어주구.「기지개 한번 피세요. (참어머님)」여기 우리 며느리야, 맏며느리. (웃음) 이 시계 딱 이렇게 뒤치고 나오면 말이야, 끄떡없어요. 「하지 말고, 그 다리 신지 마요. (참어머님)」가만히 있어. 이것도 가르쳐 줘야지.「신지 말라니까. (참어머님)」신발도 이렇게 해가지고 에따. (박수)
그래, 배울 게 많아요. 할 게 많다구. 여자들도 우리 어머니 저런 미인만 되면 알아. 머리도 이발도 다 내가 해. 그렇기 때문에 여자 없이도 살고.「일어난 김에. (참어머님)」야, 박근영이!「부부 나와요. 일공일사(10월 14일) 축복기념으로. (참어머님) (박수) 빨리 나오라, 빨리. 자, 어머니 나와야지.「일공일사 축복기념이에요, 부모님 선물. (참어머님)」「빨리 받아요. (참어머님)」「감사합니다.」 (박수)「일어난 김에 이것도 대표로 주세요. 이것도 부모님 선물인데 여기 대륙대표 나와서 하나씩 받고 나머지는 가서… (참어머님)」
문난영이 네가 나눠주라구. (박수) 아, 앉으라구, 이제부터… (웃음) 「아버지, 아침 먹였어요. (참어머님)」아침 먹으라구. 이제부터 훈독회 해야 돼. 훈독회. 52분. 2시간 7분 걸리는 것이 52분 돼. 그래, 여자들도 내가 훈련 많이 시킬 텐데, 할아버지도 교육시키려고 그래. 계단 올라가고 팔 같은 운동도 할 거야. 이게 운동이에요. (웃음) 운동 이런 것 하지.
자! 박수하라구. 우리 어머니 노래. (박수) 노래, 빈 틈이 보였어. 「앉으세요. (참어머님)」너 신나. 앉아.「목이 아파가지고…. (참어머님)」뭘 할래? (어머님 웃으심) 다른 것 해야지.「결혼한 부부도 있으니까 ‘꽃반지 끼고’」 (박수)
(참어머님의 ‘꽃반지 끼고’ 노래 시작; ……이제는 가버린 아름다운 추억…) 「 ‘가버린’ 이 아니고 ‘이제 맞은’ (참어머님)」 (박수) (앵콜) 뭘 할까?「한국 노래할까요, 영어 노래할까요? (참어머님)」한국 노래해야지. 영어, 나한테 말 못하게 하려고 그래. 한국말 안 배우면…. 「‘남산에 올라’ 할게요. (참어머님)」
가만, 가만히. ‘내 고향’ 하라구, ‘내 고향’「‘내 고향’ (참어머님)」 ‘내 고향’ 우리 고향 찾아야하니 하늘나라가 내 고향이야.「‘내 고향’이 목이 아파가지고. (참어머님)」천리원정 먼 길도 내 고향 길은 가깝다고 울고불고 걷는 사람들은 행복한 사람이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이 ‘내 고향’을 이런 행사 때마다 한 40년을 부른 것 같은데요. (참어머님)」 (웃음) 그 잘하라구. 「그래도 못해요. (참어머님)」
(참어머님의 ‘내 고향’ 노래) (박수)
원주야! 자, 이제부터 내가 노래를 듣고 싶지 않은 사람은 가도 좋아요. 1시간 후에 딱 할 거예요. 그 후에 귀한 소식은 알아둬야 할, 보이지 않으면 안 될 하늘나라의 헌법의 초안입니다. 들어봐요. 야, 원주야! 이것이 본래는 2시간 70분, 금년 7월 7일 날, 7월 7일 날이에요. 원래는 미국의 독립기념일은 7월 4일인데 3일 뒤에 세계사람 앞에 문 총재가 지상위에서 살면서 저 위에 모든 걸 끝마치면서 하늘나라와 땅의 인간들이 갈 수 있는 하늘나라 백성으로서 영원히 남길 수 있는 교본과 교재예요, 교재.「여기 있으니까 이것만 주세요, 원주 읽게. (참어머님)」(웃음)
자, 그렇게 알고 빨리 읽을 때는 빨리 읽으면 선생님 읽게 되면 3시간 읽을 것인데, 1시간 50분이면 3분의 2가 날아갔습니다. 양해했으니만큼 그것만 하면 되기 때문에「날아간 것이 아니고 아버님이 그렇게 만들었죠. (참어머님)」그 내가 만들었지.「만들어 놓고 왜 날아갔다고 해요? (참어머님)」
많은 사람 교육하려면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누가 이것 2시간 40분, 3시간 들어? 그러니까 내가 전문가이니까 다 3분 2를 따 버리고 양해했으니 만큼, 골자만 있으니까 이것만은 기억하고 내가 책도 만들었요. 이 책의 원본과 이것 둘째 번 다 가져야 되니까, 둘 다 가져야만 공식적으로 나설 때는 짧게 해 놓고, 가정의 경전을 가르칠 때는 길게 해야 되기 때문에 두 책이 다 출판 돼 있어.
다 이렇게 있어. 보자구, 빨리 해보라구. 자, 알겠어요? 선생님 말, 노래 듣고 싶거들랑 선생님이 유명한 노래도 잘합니다. 왔다가 노래들은 사람 사진들 하나씩 찍어줄지 몰라요. 남는 기념은 그것밖에 없어요. 점심 먹고 싶은 사람은 가 먹겠으면 먹고, 말겠으면 말고, 가 자겠으면 자고, 사진을 이것 한국 사람 대표, 일본 사람 대표, 몇 사람씩 해가지고 몇 장씩 사진 찍어줘야 내가 오늘의 이 천왕의 기념이 될 수 있는 거야.
선생님이 뭘 했는지 재료가 있어야지. 재료를 만들어 가지고 그러면 그 시대에 천년 후에 그 시대에 출발했을 때 우리 조상들이 거기에 참관해 말씀을 들었다는 그러한 사진이 있게 돼요. 이 책에 영원한 하나님 대신 표본적인 훈독사가 될 수 있는 날이 있어요. 그 기념입니다. 자, 시작! 3;44;22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훈독) (박수)
(4;9;28)다 끝났어?「예.」뭘 했어요? 꿈같은 사실이고, 꿈이 아닌 사실이고, 실제의 생활무대에 있어서의 두 무대가 이제 위에서 하나님의 손을 못 쓰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모든 전체의 내적 외적의 조건적인 타락성 그 그림자까지도 하나님이 절대 권한에 세워가지고 최후의 선포인 내가 이렇게 문 총재 허락한 만국의 근원이 되는 모든 하늘땅의 복을 문 총재가 세우는 새로운 나라에 근거와 그 세계의 창고 가운데 저장할 일을 다 준비됐는데 이동만 했으면 모든 것이 다 끝난다구. 거짓말이 아니에요.
이 방대한 내용을 이 1시간 이내에 추려가지고 얘기할 수 있는 거야. 보통 알아들을 수 있는 내용입니다. 어렵지 않지요. 이것은 누구든지 하루하루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이것이 65페이지든가?「예.」그렇지요? 65페이지니까 한 달 이내에 아침, 저녁으로 다 보는 거야, 한 달 이내에.
신문도 이렇게 보면 이것 말만 들어도 어디의 말인가 다 알고, 이 내용의 원초적 원본은 어디에 있느냐 하면『천성경』에 있거든『천성경』에.『평화신경』과『천성경』과 맹세문과『세계경전』에 다 있습니다. 방대한 내용입니다. 그 누구도 손대지 못하고, 누구도 내용을 추측정할 수 없는 것이 영계와 더불어 합동 협력하여 지상에 이런 보고와 승천에 선포문, 선언문이 나왔다는 사실은 지구성 곳곳에 그걸 알고 지구성에 살아있는 이 시대, 이 때에 청산해야 돼.
빚은, 빚을 진 곳에서 청산해야 돼요. 땅에서 빚진 것은 땅에서 청산하고 빚 없는 해방의 천년에 이런 한국의 국법, 헌법 이 전에 여러 가지 부가적인 첨부되는 법을 따라가지고 이 모든 세계는 이 내용 참사랑에 완성한 에서 모든 것이 통고, 해방시킬 것을 진행할 수 있다 하는 것을 아시겠어요?「예.」여자가 타락시켜 잃어버린 것을 선생님은 심부름꾼으로 와서 고생했습니다.
여자가 이런 우리 씨앗이 없어져야 같은데 그 씨앗이 필요한 것은 참부모가 와 가지고, 참부모가 볼록이 아니라 오목이 나타나 가지고 볼록이 상처받은 모든 걸 수리해 줘야 돼요. 지옥 갈수밖에 없는 지옥문을 통과해 가지고 억천만권 다 폐쇄될 수 있기 때문에 간단하지요? 그러면 뭐냐 하면 세계,『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선생님이 한국사람 아닙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 교주가 아니에요. 통일교회 교주도 없어지고, 참부모도 없어집니다. 참부모 첫사랑의 핏줄 가운데 섞어져가지고 참부모의 일족은 상속받고, 전수권 크게 되면 가을이 되면 그 열매 맡아 가지고 옮겨야 될 것인데 참부모 피해갈 수 있는, 이럴 수 있는 씨를 뿌려 나가기 위한 것이 이것이『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맹세문, 그 다음에는『평화신경』그 다음에『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소책자, 맨 나중에 제목이 뭐냐 하면 평화의 주인이 돼야 돼요.
알겠어요?「예.」평화 알아요? 눈의 평화, 코의 평화, 귀의 평화, 머리의 평화, 발의 평화, 내장, 육장의 이 때 오장과 마찬가지로 내장, 외장, 오장육부가 조화할 수 있는 합격의 결실로서 열매의 가치의 비례적인 가치를 지닐 수 있는 그 씨가 돼요. 이것이 뭐냐 하면 평화의 주인, 평화를 만드는 거야. 선생님이 평화 만들어냈어, 안 만들었어? 혈통의 주인. 혈통적으로 평화도 모르는 패들이야.
여기에 평화의 주인이 돼야만 거기서 평화의 주인 되려면 자유스러운 내가 필요해. 자유스러운 내가 이때에는 하나님도 자유스러운 하나님이 못돼서 내가 책임분담 미완성했기 때문에 요즘에 책임분담 통해서 부모님도 지금까지 아담 해와가 남겨진 책임분담 완성치 못하면 대를 이어가면서 연장된 수천 년을 연장해 지금까지 그 내용이 이 말씀 가운데 그대로 기억할 수 있는 통일교회 역사적인 기념할 수 있는 기념일들은 그 표적의 수많은 경계선을 사방으로 넘겨버리는 문 총재의 사랑으로 승리했다는 빛을 찾기에 기록하고 탐색했어요.
여행을 다니고 히말라야 산맥을 찾아다니는데 있어서의 호텔 중에서 그 호텔에는 국가 간 국경, 나라가 하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갔기 때문에 그 길을 가는 과정의 모든 사람들을 먹고 살 수 있는 연결하지 않고 영계에 들어가 살던 모양으로, 또 이제 우주 가운데 사람들이 먹고 살 수 있는 음식도 만들어 놓을 과학이 발전합니다. 암모니아 비료가 뭐예요?
초목들의 군량미 돼가지고 염색을 할 수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사람들이 태양의 3억 도가 넘는데 태양 가운데서 무슨 햇빛이 나오냐구? 어디 갔나, 효율이 어디 갔나?「플라즈마.」플라즈마(plasma)라는 것은 플라즈마 하면 그 열이 3억도 이상에 이를 때 보통 천 4 백도에 다 없어지는 거예요. 천 8백도, 3천 억까지 이 지구상에서는 측정할 수 있어요. 만들어 낼 수 있어요.
이야, 3억도 열을 플라즈마라는 열 가운데 남미 모든 것이 지구성의 열이 살아 그치지 않고 그것과 연계해 가지고 보급 받고, 그 여전히 거기에 연기에 제일 기록이 있어 실제 실험할 수 있는 민족으로 등장한 것이 한국 사람인 것 알아요? 문 총재의 이 원리를 누구보다도 그걸 통해가지고 있더라도 플라즈마라는 이 주위 3억도 이상까지 타도 안 타가지고 자기 모습을 고스란히 드러낼 수 있는 존재가 생기기 시작하면 모든 것이 끝장이다.
그러면 그러한 보석이나 그러한 존재의 형태는 어드런 형태야? 결정체의 형태가 되기 때문에 수정이 몇 각이에요?「육각.」왜 육각이야? 그것을 모르고 있어요. 칠각이 돼야 돼요. 여러분 보라구요. 세어 보라구요. 하나, 해봐요.「하나.」둘「둘.」셋「셋.」넷「넷.」이것은 하나입니다, 이것을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구멍이 어디에 있어요?
구멍, 일곱 구멍 외에는 구멍 없잖아. 그러면 왜 여러분 이런 일이 7일 만에 되는 줄 알아요? 누구도 모릅니다. 그것은 문 총재만 알아요. 그것 가르쳐 주면 좋겠어? 신동욱! 뭐야? 교육료 내야지. (웃음) 교육해 줄 필요 없어. 에덴동산 책 가르치려고 하는데 (책을 내려놓으시며) 거기에 돈이 있나, 세계 우주가 있나? 아무도 없어. 그 자기 둘이서 이렇게 좋아하며 지내다 그렇게 됐다구.
그럼 무엇을 잃었느냐? 대우주, 대우주가…. 이 지구성은 말이야 지구 연령이 나이 얼마나 됐느냐 하면 말이야 47억 년에서 50억 년 잡습니다. 그 과학적인 진리야. 그것은 수리적인 내용이에요. 45억에서 47억, 나는 51억년에서 53억년까지. 왜? 국경선 넘어가야 돼요. 알겠어요? 왜? 엿새 후에 일요일 공짜의 날이 왔느냐 하는 문제가…. 보라구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그 다음에 어느 나라나 나라가 있어요.
나라가 이 다섯 가지 고개를 넘어야 돼요.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5단계를 넘어서 가지고 3단계를 거쳐 가지고 8단계를 넘어야 되는 거예요. 오 팔 해봐요.「오 팔.」사십.「사십.」왜 오 팔 사십(5×8=40)이 필요해? 5하고, 6하고 8이 어디 갔어? 5를 몰라, 8을 몰라. 6도 그렇고 7도 몰라요.
9 어디 갔어? 이것 알아야 할 것은, 놀라운 것은 뭐냐 하면 여러분 계산하는 계수는 팔 구?「칠십이.」팔 구?「칠십이.」팔 구 칠십이(8×9=72)이구, 팔의 십 배하면 얼마야?「팔십」왜 팔십일이 됐느냐 그거야, 일. 팔 구 칠십이이고, 십의 십 승하게 되면 100수가 될 텐데 100수를 왜 뺐어? 전부 다 9야.
하나도 9 하고, 이 구 십팔(2⨉9=18), 그 다음에 3에서도 구, 구 고개를 못 넘어. 십 고개를 못 넘어가. 그 어떻게 설명할 거야? 이런 원리를 알고 문 총재 이 모든 것을 통달해야만 알게 되는데, 그래야 패스포트(passport)가 나와요. 주인의 패스포트, 평화의 패스포트, 혈통의 패스포트, 그 다음에 천국의 패스포트, 내적 천국과 외적 천국이기 때문에 나라하게 되면 궁전법, 나라법이 있습니다, 가인 아벨.
이것도 이 둘 중에 일종이지만 똑같은 사람들 없습니다. 전부 다 틀려요. 왜? 아담 해와 자체가 틀리고, 차이가 있기 때문에 타락했지, 똑 같으면 하나님의 눈과 같아가지고 안경을 버리고 언제 타락하느냐 이거야. 두 안경 알 잃어버렸습니다. 그래, 여러분 갖고 있는 것 몇 가지라구요?
이것도 원래는 턱이 떨어집니다. 수염이 나게 되면 남자 수염이 나고 이 수염이 달라요. 이 수염은 여자들이 남자 털을 몰라요. 수염을 잡아서 주인 노릇하는 사람은 남자 생식기 털까지도 덮어 재워줄 수 있다는 거야. 나 이런 얘기, 교주님이 무슨 생식기를 좋아하나? 나도 모르겠어, 어떻게 그렇게 해야 풀거든. 그렇게 풀리니 싫더라도 그렇게 해 보니까 풀리는 것이 그 거짓이 아니라 사실이에요.
내가 보게 되면 하나님이 보는 것 다 봐. “몇 점, 하나님, 몇 점이요?” 물어보면 “아, 몇 점, 몇 점입니다.” 요전에 라스베이거스에 테이블 위에 있어서의 조사하러 온 사람들이 나와서 한 사람은 돈 주면 컴퓨터로 쓱쓱쓱 해서 다섯, 다섯 열 씩 해서 몇 개 하면 대번에 알게 되어 있는데, 그것이 여기서 선생님 컴퓨터 둘이 맞으면 암만 형사가 와 있고 암만 다 하나님이 있더라도 “이것 틀렸습니까, 맞았습니까?” 물어보지 않고 순순히 돌아온다구.
오케이(ok) 에브리타임(everytime) 오케이. 360 해가지고 오케이. 음력은 오케이지만 양력은 노케이야. 노케이 알아요? 오케이. 여기 보게 되면 엔코르(encore)라는 것이 있어요. 엔코아라는 말이야. 핵심이라는 말입니다. 그 다음 윈(wynn), 더블유하고 와이 엔엔, 이것은 세계로 가는 길은 두 번 부정 되어 있다. 엔코르도 모른다.
그래서 13층에서부터 40층, 47층, 57층까지는 등수를 매기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이야, 내가 그걸 라스베이거스에서 알았어. 그 왜 그래? 답 알아. 문 총재가 세계 하늘나라의 창고 비밀도 다 알고 세상의 일을 다 아니 그 내가 찾아다녔지. 그것 가르쳐 줄까, 말까? 너 있는 생명, 재산, 소유라고 생각하는 모든 것은 이웃에 (탁상을 치시며) 줘야 돼요.
왜 영국을 엥글리쉬라고 하지, 왜 잉글리쉬라고 해? 잉글리쉬 피플. 엥글리쉬라고 하지, 왜 잉글리쉬 라고 그 모르지? 편리를 뭐이라고 그래?「컨비니언스(convenience)」컨비니언스 하지만 말이야, 나는 컨비니언트스입니다. 왜 그래? 컨비니언스는 방향성 하게 되면, 컨비니언스 이스트(east)는 동쪽이고, 컨비니언트는 만사에도 고칠 수 있어요. 알겠어? 얼마나 형용사 그걸 잡아다가 쓰면 편리해.
거기에 북쪽에 가면 북쪽에 대해 노든이든가, 사우스이든가, 이스튼인가 갖다 붙이면 되는 거야. 에스 시 이 이, 에스 이야, 시 이야? 여기 신동욱이!「예.」시 이야, 에스 이야? 나도 모르겠어, 공부해요. 이런 모든 학문적인 근원을 이것을 왜 관상의 상을 보게 된다면, 수상을 보고, 관상 왜 보는 건데? 여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풀 줄 모르잖아, 박근영이도.
요전에 박근영이 무슨 박 대통령님이 대통령이기 때문에 공주님이라고 하더만. 나 처음 들었어요, 박근영이가 공주라는 말. 진짜 공주야? 왕이 되어 있어야 돼. 박 대통령 갈아야 돼요. 그것이 그냥 쓸 수, 가인 아벨 안팎이 되어 있기 때문에 용서를 받는다. 선악이 하나는 높은 것이 선이고, 낮은 것이 악하기 때문에 안팎으로 볼 때 상하가 안팎이 돼요.
이 상하가 수평으로 이렇게 왔으면 안팎이 되는 거예요. 도는 거야. 상하⋅전후⋅좌우가 안팎이 될 수 있는 이런 수를 쓰고 볼 때 그것은 안팎을 긍정적이요, 부정적인 말은 컨비니언스, 컨비니언트를 컨비니언트 중심삼고 스(s)만 붙이면 무엇이든 노든, 컨비니언트 얼마든지 쓸 수 있는 거야.
그것이 안팎이란 말을 가인 아벨이 모두 틀렸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들 양심이 직고를 하기 때문에 그것을 밝히지 않으면 갈 길이 어둠으로 덮이는 거야. 햇빛이 아니고, 어둠으로 덮어진다는 거야. 그래, 어둠으로 덮어지지 않기 위해서 안팎의 빛을 받아가지고, 그 말 그대로 하면 지옥과 천국민이 둘이 됐던 것이 천국문이 없어지고, 그림자도 없어지고, 흔적도 없어지고, 낮에 다 천국에 들어가도 태양이 있는 것 알아요?
그것 다 모르지. 천국이 24시간 태양이 있다는 거예요, 여기와 마찬가지로. 그런 선생님을 만나가지고 이렇게 대하고 지금 이런 말 듣는 것이 아까 행복이라는 말, 행복이 뭐야? ‘휘이익’ (휘파람 부심) 이러면 사탄아, 하늘이야? ‘휘이익’ (휘파람 부심) 가인보다도 아벨이 좋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하나는 여기 서야지.
하나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면 더러운 사람은 셀 수 있지만 열 하나, 열 하나 돼서 열 둘이 없어. 서양 갈 길이 없어요. 그래, 블랙잭이 무엇인지 알아요, 불랙잭? 블랙이라는 어둠이라는 것이 없어지는 거야, 블랙잭. 잭은 남자를 말하는 겁니다. 잭은 이번에 라스베이거스 가 내가 알아보니까 블랙잭은…. 양창식 그것 아나? 블랙잭 뭐야?
하늘땅이 검은 것을 말하는 거야. 잭은 뭐냐 하면 남자가 없다 그거야. 무슨 생명씨, 볼록이, 오목은 있는데 볼록이 없어. ‘휘이익’ (휘파람 부심) 너희들 남편들 데리고 사는 그것이 하나님의 장자요, 만년 만대 장자권을 가진 아담의 핏줄을 받은 사람들이에요. 하나님의 혈대가, 장자가 천년만년 가더라도 변하지 않아요.
예수가 죽을 때는 만대 하나님의 혈대의 대표자가 죽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통곡해야 돼요. 이런 것 다 모르고 살잖아요. 뭐 믿음? 미친것들, 믿으면 천국가? 똥국도 못 가, 똥국도 못 묻어, 내가 보니까. 예수, 그런 모양도 없이 다 흘러버려야 된다구. 미안합니다. 박근영이 미안해요. 그것은 선생님이 박 대통령 돌아갈 것 나 알았어. 3일 전에 내가 청평 들어가 기도했어요. 나 청평 들어갑니다.
그것은 비서실장 누구? 최 씨? 차 씨야, 최 씨?「경호 실장이었습니다.」경호 실장을 내가 알게 뭐야? 자기들이 말하는 경호 실장, 하늘나라의 경호 실장이 아니잖아. 청와대에서 말하는 경호 실장이지, 하늘나라의 경호 실장이 대통령 못 된다구. 저 나라에 가서도 내 말 들어야 돼요.
예수가 내 제자가 되어 있으니 박 대통령도 무엇이 됐겠노? 문 총재에게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 사람이 못 돼. 기도해 보라구. 내가 박 대통령 만나자고 하지 않았어. 대통령도 내가 만나자면 얼마든지 미국 가서도 대통령도 수, 유엔에 온 대통령 다 만날 수 있는 걸 내가 한 사람도 대통령을 만난 사람이 없어요.
왕도 퇴폐한 타락해서 떨어져 없어진 퇴폐된 황족을 대통령이라고 한다구. 무엇을? 대통, 왜 꼭대기 지켜? 경계선 지키는 것 아니야? 경계선에 뭐 있어? 경계선은 주위를 보면 두 경계선 했으면 이렇게 경계선에서 바른손은 하늘이고, 왼손은 저쪽이에요. 이렇게 누가 경계선 올라갔는지 알아요? 남자 생식기. 그것을 알아야 돼요. 여자는 생식기 없어. 국경 바닥이에요.
이런 말도 처음 듣는 거예요. 어떻게 그런 말을 자신 있게, 하나님이 가르쳐주니까. 세상눈이, 세상이 변하더라도 문 총재를 모르면 변하지 않아요. 세상이, 세계가 반대해도 끄떡없이 서 있는 문 총재인 걸 알아요? 아이구, 경계선 지키는 것이 뭐이 지킨다구? 타락하지 않은 천사들이 지키는 것 알아요? 볼록이야, 볼록.
바른쪽 경계선의 이쪽은 바른쪽 불알이라고 그러지, 불알? 주알이라고 그러잖아. 부태, 두 번째 알이에요. 불알은 바른쪽 여기에 왼쪽 있는 놈은 왼쪽 불알이라고 그래. 이것은 지옥으로 떨어진 걸 이것이 이렇게 되어 있지만 하늘이 바로 서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수평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되어 있다구. 이렇게 보면 가인 아벨 맞습니다.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아들이 아버지 되고, 형님이 동생 되고, 동생이 형님이 되고 말이야, 알겠어요? 아내가 아버지 자녀가 아버지가…. 보라구요. 부자관계는 상하라고 하는데 왜 부부간은 좌우라고 해요, 좌우. 우좌라고 왜 말하지 않구. 누가 우좌로 만들어? 이것은 하나님만이에요. 이것은 좌우가 상하가 되는 것, 이쪽 우좌가 되어 있으면 순리예요.
그냥 그대로 이것이 종적에 꿰어져 들어가는데 이때에 우좌라는 것을 뒤집어요. 꽁지가 대가리가 작아지고 이렇게 하면, 이야, 국경선은 통합해서 하나 만들 수 있는 실제 바른발, 바른 알, 왼발 지역에 둘째 발 중심삼고 하늘 꼭대기, 무한한 영원한 경계선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나 못 갑니다.
하늘의 경계선, 수천 년간 이 권내에 있어서의 오른쪽을 못 넘었으니 이쪽에 중심삼고 사탄하고 이것이 바른쪽 제일 가까운데 국경선이 있으면 바른발은 어디에 대가지고 360도 제일 지옥문에 들어가 가지고 곤두박질하고 있으니 하나님이 지옥에 떨어져가지고 그 일족도 거기에 있는데 막을 치고 있다는 거예요.
국경선 알겠어? 박근영이! 자기도 국경선 못 넘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와서 이번에 꽃다발 드리면서 서서 하지 않고 무릎을 꿇고 하지 내가 일어서라고 손을 붙들어 주는 생각해요? 그것도 모르누만. 자기들은 저쪽에 서 있지만 내가 높은데서 반대의 자기 바른손은 왼손을 내가 바른손을 만들어주고 거꾸로 되는 겁니다. 좌우가 뒤바꿨다는 거예요.
내가 들어 줬어요. 내 말만 잘 들으라구. 신동욱 얘기도 말라구. 선생님의 품을 뚫고 자기가 잘 알지만 가르쳐 주려고 그래요. 내말 들었으면 됐지. ‘됐지’ 라는 것은 되로 돼서 됐지, 반말로서 됐지, 그 다음 말로 돼서 됐지. 무엇으로 되려면 실로 면도칼로 싹 같은 것으로 딱 그어야 돼요. 그래, 한 말은 열 되 갖다 넣어야 됐지, 반 말은 다섯 되게 됐지, 열 되도 됐지.
어디나 다 지옥이나 천상이나 다 통합니다. 여러분의 오목 볼록이 하늘나라의 ‘됐지’에서 생겨났어요? 타락이었다는 거예요, 타락. 부모를 하나님 몰라. 선생님은 벌써 세 살 나면서부터 교육받았어요. 별의별스런 다 그 내가, 나도 지금부터 놀라운 사실은 문 총재라는 사람은 80난 노인들 도 닦는 사람도 와서 나한테 인사하면서 “선생님, 이상한 일이 있어서 내가 왔는데 선생님은 아기인데 나를 가르쳐주는 선생이라는 것은 아기로서 한 몇 개월 지나더니 보이지 않는 천하의 한 분 밖에 없는 하나님이다.” 라는 거예요.
문 총재가 이제 천년 후에 태어날지라도 먼저 나와 가지고 너희를 가르쳤잖아요. 나 모르게 통일교회 사실을 아는 사람이 더 많아요, 점점. 길을 몰라서 그렇지. 찾아오면 대통령 짜박지도 앉아있지 못합니다. 내가 박수무당이라고 소문난 사람이에요, 감옥에서. 그렇기 때문에 나를 지켜가지고 잠을 안 잔 것은, 자면 눈을 뜨고 자는 거지. 고등 눈 뜨고 자고, 몸뚱이를 걸터 앉아.
눈 뜨고 자요. 그런 훈련이 되어 있기에 지금도 그래요. 여러분이 21년 동안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했다가 2천 년입니다. 2천 년 12시 10분, 그 10분간은 3천 년을 타고 넘습니다. 그것 뭐 12분, 13분 그것 다 모르잖아요. 그래, 서양 사람은 열두 고개 못 넘어가요. 열 하나에 떨어져요, 열 하나. 열 하나에 못 넘어가는 겁니다. 동양 사람은 넘어가요. 왜 넘어가느냐?
서양은 넘버원을 이렇게 하지. 다른 이것이 하나가 넘버원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이 이런 것이 높은 세계에서 이렇게 됩니다. 하나가 둘이 돼야 돼요. 이렇게 해 놓으면 이쪽이 뭐냐 하면 하나이고, 둘, 셋이 이렇게 꼭대기가 돼요. 동양은 이거야. 서양은 골짜기라구. 서양 놈들! 백인들! 큰 소리 말라는 거야. 나한테 다 와 굴복해야 돼. 굴복안 할 수 없어요.
지식이라는 걸 알려면 굴복 안 하면 안돼요. 가르쳐 주라고 해도 내가 가르쳐 주지 않았어. 이제는 모를 수 있는 책자가 다 해요. 이것 물어보면 서양 사람이 답변 못 하잖아. 배우려면 선생님이 지금까지 몇 십만년, 만 2천 년 이상 그런 수에 12만 년이에요. 120만, 1천 2백 만, 1억 2천 만. 1억이라는 것이 몇 번째에 1억 되는지 알아요? 서양사람 몰라요.
하나, 단, 십, 백, 천, 만, 십 만, 백 만, 천 만, 억. 몇 번째예요? 만의 만 배가 왜? 90에 멈추느냐? 9수 못 넘어 갑니다. 계수할, 구 구 팔십일(9×9=81)이에요. 구 구 해서, 십 십, 구십일은 천하에 없습니다. 영원히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 사람은 영원히 12수가 없어요. 13수, 14수가…. 카드놀이에는 12수, 13수에서 무조건 포기해 버려라 그래요.
13이 없고, 14가 없어요. 22, 10에 대해 10배 이상 22, 23 없어요. 그래, 32, 33 없어. 21만이야. 그 왜 21만 있느냐 그거야. 어디 서양사람 설명해보라구. 나 밖에 몰라요. 문제없이 어떻게, 하나님이 가르쳐 주니까. 그 가르쳐 줄까, 말까? 일본 놈들!「예.」일본의 소유 땅과 재산과 모든 전부를 하나님에게 바쳐야 돼요.
하나님이 이름을 지어줘야 이름이 되는데 일본 나라 이름을 하나님이 지어줬어? 아담이 이름 지어야 이름이 되는 건데, 이름대로 안 됐어. 한국이 이름대로 안 되어 있어요. 별의별 가짜들이 나와 가지고 동서남북 허재비당 세워놓고 누구 ‘우리 조상이 세계의 중심’ 그렇지, 세계 중심으로 생각해도 세계의 중심이 못 돼요.
눈깔에는 361의 바둑판 있는 것 알아요? 360 뼈다귀는 사람은 다 마찬가지예요. 그래, 한국과 북한이 유엔에 가입한 것이 160에서부터 161되는 것 알아요? 어디가 161나라인가? 아벨이 한국입니다. 바둑판 160의 주인이 돼요. 360의 뼈다귀 수 억만 배가 360 이 뼈다귀에 합했더라도 그것은 하나인데 결정체가 되었다는 거예요. 수정처럼 육각이에요.
육각에 7수가 없는데 7수. 칠십이 없어요. 칠 칠이 사십구(7×7=49), 칠 팔이 오십육(7×8=56), 그 다음에 칠 구(7×9=)? 「육십삼. 」오십육하고 칠 구 육십삼이 칠 팔 팔십은 어디 갔느냐 그거예요. 그것은 구 구에 구 구 팔십일이라는 거예요. 칠십이, 팔십 못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블랙잭이라는 것이 20이라는 것은 22, 이것은 넷이고 다섯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입니다. 이것 다섯이라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이 되지요. 이것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이에요. 이것은 아홉 개 있어서의 네 개가 사 구 삼십육(4×9=36) 됩니다. 사 오 이십(4×5=20)이 돼요. 이렇게 돼야 20이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돼 가지고는 이것이 어디에 가서 이렇게 쥐면 딱 이 손가락 이렇게 돼 가지고 이 셋이 딱 펴면 이것은 놀아요. 공산당이 말하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삼 팔, 일이 여기서부터 해가지고 하나, 둘, 셋 해가지고 맨 나중에 육을 붙여야 쌍이 된다는 쌍이 없으면 12수가 영원히 없어요. 보라구요.
이것 일곱이 문제되는 것이 여섯이 이래 이 마디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이 동떨어져 못가요. 하나님을 모시는데 있어서의 일주일을 중심삼고 일요일 때는 일 안 합니다. 통일교회는 8일 지키는 것 알아요? 8. 1년이 몇 주일? 52주라는 것 알아요? 카드가 몇 장인 줄 알아요?「52장.」왜 52장이야? 그 물어도 몰라요. 이게 사람이야? 음력이 중심이야, 양력이 중심이야?「음력.」
타락하고 나서는 여자가 중심이야, 남자가 중심이야?「여자.」여자가 왜? 초승달과 한 달이라도 한 중심 여자도 경수해야 돼요. 훈모님 지금도 하나? 내가 틀림없이 너한테 가르쳐 준 것이 너도 47세가 되면 눈이 어두워진다. 어두워진다. 여자들이 아무리 아기를 낳고 싶더라도 47세가 넘어가게 되면 자라게 되면 47, 48, 40의 52까지 넘어가요. 47, 8, 9, 10, 11, 12. 7년 하게 되면 52야, 52.
넘어가야 돼요. 있을 수 있어? 그것은 그림자이니 낳더라도 팔삭둥이 되니, 칠삭둥이라는 말 있지? 이야, 한국이 무서워요. 칠살둥이, 팔삭둥이가 나와요. 요즘에는 육삭둥이, 오삭둥이, 사삭둥이도 살릴 수 있습니다. 인큐베이터 그것 알아요? 6개월만 됐어도 있으면 전부 인큐베이터 집어넣으면 의사들이 품어 딱 해가지면 길러나갈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지.
여자들이 이렇게 깜깜실이야, 무식쟁이도 세상모르는 무식쟁이지. 그래, 문난영이 그런 것 알았어? 문 씨니까 내가 최 씨, 최 씨. 최 무엇인가, 엄마 이름이?「최정순입니다.」정순, ‘순(淳)’ 자는 ‘삼 수(氵)’변에 ‘형통 형(亨)’ 자 씁니다. 바다 가운데에서 아들을 띄우는 것이 ‘순’ 자야, ‘순박 순’ 자라고 합니다. ‘삼 수’ 변에 형에 ‘형’ 자는 이것이 아들 이름, 아들로 태어난 거야.
그러니 조정순!「예.」무슨 ‘순’ 자인가?「‘순박 순’ 자입니다.」‘삼 수’ 변에 ‘형통 형’ 자?「예.」그것 왜 그래? 형통이라는 ‘형’ 자는 아들 자(子)가 없는데 왜 아들 자 써? 미래야. 바다의 끝에 아들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할아버지는 정도령이 바다에서 솟아올라 와가지고 7천 군사를 그런 말을 언제나 입막음을, 입 막았다는 거야. 그 계시 가운데 있지, 그 해석을 못했어.
해석하니까 손을 못 대. 제자들이 물어보면 답변 못하니까, 나한테서 깨끗이 다. 이렇게 잡아 봐요. 언제 이렇게 일하려면 이것 해야 됩니다. 잡으려면 혼자 잡을 수 없습니다. 사 오 이십(4⨉5=20)이에요. 네 손가락이 울타리 돼 가지고 이것 네 개 이 가운데 손으로 보라구. 이렇게 딱 해 놓고 새가 이 가운데 해가지고 이것을 통해서 중심을 넘겨줘야 돼요.
이것 넘어가야 돼요. 그래, 중심이 어디에 있나? 여기 중심이야. 그래서 책을 이렇게 넘기면 이것은 수평이 될 때 반듯이 네모, 반듯한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삼 사 십이(3⨉4=12)가 돼. 이것 수평이 되기 위해서는 이것은 하나, 둘, 셋, 넷이 되는 데는 셋에서 여기 하나 쥐고 있으니 찌그러진다는 거예요.
수평이 되려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수평이 돼서 여기가 이리 만날 수 있는 여기서 이래야 된다구. 윷판입니다. 알겠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 일곱. 일곱이 되게 된다면 여기서부터 상현⋅하현, 상현이 되어 있으니 상현이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있으니 여기에서 일곱이 되면 여덟 이 형 이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에 산골이 이렇게 돼 가지고 공중에 떠 있습니다. 알겠어요? 일곱, 여덟.
그 다음에는 이것이 수평이 되어 있으니 상하가 되니까 여덟, 아홉. 기둥이에요. 아홉. 두 중간에 상하가 갈리니까 아홉, 열 번이 됐기 때문에 여기에 평온이라는 말 6수가 하나 되는 거예요. 이건 영원히 불변이에요. 동서남북은 기둥 세울 때 사람이 뜯어 고칠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가는 길이 이 길 밖에 없어요. 이렇게 돌아가려면 멀지요. 몇 개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멀다구. 여섯 위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것이 이것 거리와 마찬가지의 길이가 여섯이 되려니까 이것이 지금까지 셋, 저것 여섯 중심삼고 이것이 둘이 돼요. 아니면 이것 가까운 거리는 윷판이 이렇게 가는 거예요.
그러니 윷놀이가 무국성 풀어 놓은 거예요. 그것을 모이고, 윷이고 무슨 변이니 변국이니 말이니, 그걸 어떻게 설명하라면 설명을 못해요. 문 총재 이번에 출국 전에 이것이 엄지손가락이 이렇게 수직이 되어 있어. 그렇기 때문에 이 손톱은 이것 구부러진 사람은 말이야, 90도 이상의 재간이 있습니다, 손재간.
바느질 하는데 여자들보다 여러 가지 딱 이 손톱이 여기 들어가는데 참 세밀한 여자다. 어디 누가 그래? 누가 그럴 때 대번에 알아. 이것이 본래는 여기서 이렇게 해가지고 90각도야, 90각도. 이것 이렇게, 여기서 이렇게 해놓으면 이렇게 해가지고, 여기 이렇게 들어와서 여기서부터 90각도 중앙에 흘러와 가지고 이것이 6수의 기둥 세우는 자리입니다. 알겠어요?
칠, 팔, 기둥 구, 십, 이것 육.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십 배야, 십 배. 십 배 꼭대기에 와.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보게 되면 제일 중요한 것이 이 계곡의 이렇게 할 때는 이것이 이렇게 횡적으로 볼 때는 이것이 넘버원이지만 수직이 될 때는 두 번째 되는 거예요. 이렇게 두 번째, 골짜기가 이렇게 하나, 둘, 셋. 이것이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점 사이에는 조화가 없어. 알겠어요?
창조냐, 자연이냐? 조화냐, 진화냐? 어떻게 설명할거야? 이렇게 갈라지는 거야. (탁상을 치시며) 여기에서 진화가 아니다. 하나, 둘, 셋. 3이 생겼어요. 이것 진화가 이렇게 만들어서 자기 이렇게 될 수 없습니다. 제3의 힘으로 말미암아 제3의 정착지가 다르기 때문에 여기서 출발해서 자기는 이리 가는 것 하고, 여기 이렇게 해 놓고 세 갈래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해 놓으면 세 길이 생겨요. 여기가 한 길, 이렇게 한 길, 그 다음에 여기서 이렇게 해서 저리 가는 길, 또 여기서 이렇게 한 길, 세 개에서 하나님 중심삼고 아담, 해와, 자녀든 천사장이든 좋은 거예요. 이런 원칙도 몰라가지고 원리말씀을 알 수 없어요. 윤정로 어디 갔나, 안 왔나? 이런 것을 알아야….
그렇기 때문에 두 점을 연결시키는 것을 선이라고 합니다. 한 선. 공산당 절대주의에 하나밖에 모르는 주의는 없어지는 거예요. 끝입니다. 어디로 갈 거야? 이 지구성의 포물선이 되어 있는데 땅에 떨어지면 없어지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수직이 되려면 포물선 대신 땅에 무너지는 힘, 당겨지는 힘이 직선으로 돼야지. 그렇기 때문에 창조의 조화는 삼 점 이상에서부터 시작하는 곳.
진화는 두 점 이상에서 벌어지는 거지, 삼점의 조화를 삼점을 만들 수 없어. 공산당이 모든 이 짜박지들아! (책을 내려놓으시며) 나한테 옥살박살 다 깨져나가는 거야. 신동욱이도 알겠어? 그걸 중심삼고 이 이론체제의 개인 전부가 여기에 가인 아벨 붙여. 그렇기 때문에 원구, 이만큼 큰….
이것이 그러면 어떻게 돼? 결론은 간단해요. 기둥이 여기에서 아홉, 열 번째까지 올라오는 기둥은 구름을 뚫고 갈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방의 전파가 뚫리면 이게 무너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떤 힘이 이 기둥한테 왔다가는 들어온 자리에서 없는데 백만 분의 1의 결정체, 육각 결정체 거기에 갔다가는 휙 돌아나온다는 거야.
그 중심점은 보이지 않는 중심점을 끊어버려요. 끊어지면 이것이 무너지는 거예요. 우주 형성이 안 되는 그런 창조의 주는 알았기 때문에 그런 창조는 못 한다구. 그런 창조 주장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없다. 퇫! 가짜예요. 이론을 중심삼은 논변의 답입니다. 그 중심이 있으면 중심이 나한테 엮어가더라도 내가 여기서 50도 각도로 되어 있으면 여기에 이 결정체 육각입니다. 천만분의 1 모양이 되어 놓고 육각이 되어 있어요, 수정체.
오일하고 오일은 장석이 있습니다. 그러면 사각이 동서남북이 사각이 되어 있는데, 여자들 얼굴이 사각도 안돼. 어디 오각 육각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