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5일(日), 천화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28052407

†普    
2009년 10월 25일(日), 천화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7246
(경배) 한국에서 오는 사람 안 오나?「이제 연락을 했습니다.」「연락 됐어요? 김흥태 씨한테 연락을 해야 되는데.」「아니 어저께 원주가 나중에 갖다 드렸잖아. 나는 그걸 기억하는데 그 파우치가 없더라구요. (어머님)」「그 파우치가 저희 방에 있어서 지금 바로 갖다드렸거든요.」「그랬어? (어머님)」훈모님 이제 가겠나?「예. 오늘.」우리도 그럼 갈까?「아니요, 저는 저녁에….」저녁에 가려구?「밤에 갑니다. 오늘 밤에.」「밤 비행기가 직행이에요. (어머님)」여수 순천도 바다를 내가 가봐야 돼요.「요즘에 여수 순천 바람이 심하답니다.」이제 조금 나아진다구요.
「경배 다시 올리겠습니다.」(경배 다시 올림)
뭘 해야 되나?「그 다음 읽어야지요.」그 다음에.「그 다음이 6장이지요?」6장? (웃으심) 어머니가 훈독회 잘 해줬어. 그 다음 읽자.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제6장 ‘사랑하면 통일이 됩니다.’ 부터 훈독 시작; 1990년 8월 2일 이라크의 후세인이 쿠웨이트를 무력 침공했습니다. 지구의 화약고라 불리는 페르시아 만에 전쟁이 터진 겁니다. 전 세계가 전쟁의 소용돌이 속으로 휘말려 들어갈 때, 나는 ‘기독교 지도자와 이슬람교 지도자를 만나 이 싸움을 말려야 한다.’고 생각하고 즉각…)~04:12 워싱턴타임스에 내가 했다구요. 워싱턴타임스는 어디든지 어디가든지 통해요. 어디 가든지 사람을 불러내고   구요. 그래요.
(훈독 계속; ……중동지역에 위기의 조짐이 보일 때마다 우리 식구들은 전 세계의 유명 NGO와 목숨을 걸고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찾아갑니다. 언제 어디서…) 엔 지 우라고 하는 거야? 엔 지 우라는 건 없어. 엔 쥐 오(NGO)로 바꿔야 돼.「엔 쥐 오.」(정원주 보좌관 기침 심하게 함)~07:15
조정순이,「예.」원주 저 병을 고쳐줘야 되겠어. 그 병 고쳐야 나을 텐데.「예.」고동호「예.」「고등어가 되겠다. (어머님)」(웃으심) 고동호가 동어가 아니야, 동호야.「아버지가 조 씨를 자꾸 고 씨라고 그러니까 고동호, 고등어가 되지요. (어머님)」(웃으심) 아니, 높다는 ‘높을 고(高)’니까 높다는 표시로서 조동호를 고동호라고 하는 거지. 조 씨를 고등어라고 그랬어. (웃으심)
형제끼리 원주 치료 좀 해요.「예.」딴 데 병보다도 여기에 중요한 사람 병 있는데 그거 좀 치료해 줘요. 조정순이 아프더라도 그거 주인을 찾아 와서 그거 해야 되고 여기도 다 준비하고 다 그런 거예요.「예. 아마 여기 이 가슴에…. 좀 안 좋은 것 같습니다.」자. (어머님 웃으심)「자다가 일어났다구요. (어머님)」자다가 일어나지 우리가 안  자고 안 일어나나?
(훈독 계속; 언제 어디서 어떻게 죽을지 모르는 곳으로 우리 식구를 보내는 일이 편치는 않습니다. 브라질의 뜨거운 햇볕 아래서 밭을 갈고 아프리카의 난민촌을 방문하면서도 내 마음은 중동의 화약고로 달려간 식구를 향합니다. 그리고 하루빨리 세계에 평화가 정착되어 우리 식구를 죽음의 땅으로 보내는 일이 없기를 기도합니다.)~09:16
이런 이론을 들을 때 이온 전기치료 해피헬스를 생각 안하면서 이런 얘기 하더라구요. 그래.
09:29~(훈독 계속; ……그리고 그 해 12월 23일 종교와 교파를 초월해서 전 세계에서 모인 3천여 명의 평화대사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람들 1만7천여 명이 예루살렘의 독립공원에 모여 예수님의 머리에서 가시관을 벗기고 평화의 왕관을 씌워 드렸습니다. 그리고 그 곳에 모인 2만 여 명이 함께 종교와 종파를 떠나 인류의 평화를 위한 행진을 벌였습니다. 그날 아라파트는 저녁 8시에 맞춰 팔레스타인의 모든 집 앞에 불을 밝히게 함으로써 우리 평화대행진에 동참했습니다.)~15:59
이리 와서 앉아. 여기 가까운데 와서 앉으라구요. 땅에 앉기 편안하면 다리에 오늘 걸은 사람은 거기보다 땅에 앉으면 편안해. 어디에 숨어 다니다가 지금 와? 지금도 전화했기 때문에 온 거 아니야? 자.
16:31~(훈독 계속; ……물론 인간은 평화를 좋아하지만, 한편으로는 싸움을 좋아하기도 합니다. 순하디순한 소에게 싸움을 붙이고, 닭들이 벼슬을 곤두세우고 날카로운 부리로 연한 살점이 떨어져 나가도록 물어뜯고 싸우는 것을 보고 즐기는 것이 인간입니다. 그러면서 아이들에게는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놀거라’라고 말합니다. 결국 전쟁을 일으키는 근본 원인은 종교나 인종이 아닌 사람의 심성입니다. 모든 것이 사람이 문제입니다.)~17:54 사람이 아니라 사탄이가 그렇게 만들었지.
(훈독 계속; ……소련 땅에 종교의 자유를 허락하십시오-다윈의 진화론은 검증된 진리가 아닙니다. 정신이 물질에서 비롯된다는 그들의 사상은 뿌리부터 잘못된 것입니다.) (정원주 계속 기침함)~26:10
고동호(조동호)! 치료.「예.」누구보다도 이 사람을 치료해야지. 상당히 조화적인 영향이 크다고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예.」자.
(훈독 계속; 인간은 하나님이 창조하신…)~26:30
엄마들도 그 무리에 따라 가려고 하잖아? 미리부터 방어해야 돼요. 자.
(훈독 계속; ……땅은 나뉘어도 민족은 나뉠 수 없다-한반도는 지구에 하나 남은 분단국가입니다. 우리에게는 한반도를 통일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54:04
그것보다 하늘과 땅이 갈라진 그게 더 큰 문제야. 땅은 어디든지    없거든. 자.
54:13~(훈독 계속; 두 동강이 난 조국을 이대로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한민족이 둘로 나뉘어 서로의 부모 형제를 만나지 못하고 산다는 것은…)~54:29
큰 며느리 왔어? 큰 며느리가.「오라고 했으니까 오겠죠.」지금? 오늘은 안 올 거예요. 내가 훈모님한테 부탁하고 싶은 것은 큰 문제는 효율이 부처가 와 있기 때문에 영계에서 지금 회의하고 결의를 하는 실상을 자세히 옛날과 차이가 있느냐, 혹은 발달한 모든 것을 효율이도 그런 것과 마찬가지로 말을 통일해서 기록해 남겨서 나한테 가져와요. 그걸 부탁하려고 특별히, 그래야지 앞으로 영계권에 내가 갈 때에 준비해야 할 일들이 많기 때문에 부탁하는 말이니 착실히 해야 되겠어.
너 이 사람을 시켜서 교육하는 것도 그 때 내가 교육하려 했던 그 때도 준비해야 그 나머지 사람, 지금까지 기독교 내의 사람들이 싸우고 있는 문제라든가 이런 것을 중심삼고 그 때에 당대에 당지에 남아서 싸우는 사람들 중심삼고 회개하는 이런 통고문들을 보내라구요. 이 효진이를 통해서 연아가 효진이도 영계에 간 것이 가가지고 만나서 다 하나 되어 있다는 사실을  56.15 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 어렵더라도 전부 준비시켜 줘야 되겠어. 알겠나? 돌아가면 곧 시작하라구요.
그리고 흥진이라든지 효진이가 갔기 때문에 옛날에 흥진이 중심삼고 하늘에 결연한 지시한 것이 갈라져야겠다는 거예요. 거기에 영계에 먼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기준으로서는 세계시대인데 세계시대 되게 되면 선생님 참부모시대야. 참부모시대가 되면 하나님시대까지 8단계인데 이 8단계의 비축 기간을 연결시킬 수 있게끔 이런 해양권을 공개 해야만 그런 것이 달려오기 쉽다는 거예요. 내 말 알겠어요?
그러니 그걸 알고 영계에서 훈모님이 왜 가만있어? 중요한 때니 특별 기도를 해 가지고 이것이 어머니라든가 여기 있는 사람들한테 하고 왔다 갔다 하는 사실도 알고 라스베이거스에 와서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라는 것을 알아 오고 예행 되어진 교육준비의 재료를 전부 주면 좋겠다 하는 것을 부탁 드린다구요. 알겠어요?
박구배는 이상한 사람인지 뭔지 말이야, 박구배가 가서 훈모님도 57.55   하고 자기들 조상이라든가 관계 되어진 모든 옛날에 선배들이 관계되어서 알던 사람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여기에 라스베이거스에 이 58.12  하고 연락해 줘야 되겠다구요. 양창식이 알겠나?「예.」내가 떠나갈 때는 그 일을 소홀히 하면 안 돼요. 기록을 남겨야 돼요.「예.」
기록을 남겨 놔서 거기에 참여해 가지고 훈모님과 우리 흥진이가 58.31  가르쳐 준 것을 집어넣어야 앞으로 영계의 실상에 대한 일을 체계적으로 펼쳐 나갈 수 있다구요. 그렇지만 누굴 믿고 일하겠냐 이거예요. 선생님의 뒤를 따라 이거 다 도적놈의 새끼들이야! 도적놈들이야 다. 
북 에서부터 교파를 넘어서서 국가까지 기념 된 배당해야 할 준비를 하겠다는 거예요. 그래 부모님이 중간에 해줘야 할 지금까지 영계의 실상을 지상과 연결한 것이 40년 만인데 그것이 앞으로 우리 1년 끝날 때까지 우리 디데이(D-day) 될 때까지 새로운 교재로서 연결된 모든 국가체제에 연결된 내용도 내가 지어 준 형태에서 찾으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59.30 이라는 것을 내가 지금 영계가 설  데 그걸 말하는 거예요. 영계가 가기 전에 이 한국 정부에 너 어떻게 하든지 앞으로 요원들이 되는데 소생단계. 구약시대권은 그 때문에 한국을  하게 되면 신약시대 기독교 시대는 어떻게 되고 지금은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알아요. 이런 전부를 연결시켜 가지고 재료 수습하라고 했는데 나한테 부탁하고 간다고 해 놓고는 그냥 가 버렸어.
아마 1.00.15  이도 그런 부탁을 못하기 때문에 서둘러 가지고 그걸 하려고 하니까 하늘이 때가 안 된 녀석은 데려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 제자 가운데 부탁을 하면서 했는데 그 제자가 나를 찾아와서 부탁하는데 그런 얘기를 안 하더라구요.
지금은 그런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 통해 가지고 후계자를 세워 나가야 동양철학과 주역과의 관계된 것도 사들일 수 있다구요. 주역에는 타락을 몰라요. 혈통을 중심삼고 연관 되어 있기 때문에 그걸 개척하기가 상당히 힘드니까 그런 길도 선생님과 연결될 수 있는 정예 기반이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라스베이거스 여기에서 지시합니다. 어머님도 그렇게 알고 01.01.20 과 의논해가지고 어머니도 아들들    두고 공고히 하지 않으면 어머니도 우리 무리들이 도움을    하면 안 된다구요. 그런 것을 안했기 때문에 현진이 같은 사람은 저렇게 됐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자.
(훈독 계속; 우리가 민족의 주권을 되찾으려면 반드시 통일을 이루어야 합니다. 지금처럼 남북이 갈라져서는 평화를 얻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먼저 평화통일을 이루어 온전한 주권을 되찾아야만 세계평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한민족을 배달민족이라고 일컫듯 우리 민족은 세계에 평화를 전달하는 배달부로 태어난 것입니다.)~63:21
배달민족, 배달의 민족이라는 우리가 배달의 민족이라는 것도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은 배달의 민족과 마찬가지에요. 어려서부터 타락과 관계된 것을 나는 알고 미리 통일교회 여기 이 녀석들은 선생님도 우리와 같은 사람인 줄 알았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요전에 01.03.47 그래요. 세상에 꼭두각시가 되어 가지고 아무 말 않고 갑자기 그러면 어느 장단에 춤을 추겠어요?
이번에 불러준 것은 때가 급속하게 전개될 가망성이 있기 때문에 불러준 것을 알고 자기가 국내에 있어서 위험이 있더라도 이 물질 중심삼고 환경 정비해서 나팔 불고 북치고 호령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지 누가 하겠나? 응? 이 원수 시간 있으면 전부 시켜 가지고 한국에서 많이 고생했던 얘기 한 마디 해야 될 텐데 할 수 없구만.
박동하 왔나?「예.」그래서 너희들한테 양창식!「예.」   시간 지나더라도 한마디씩 시키라구요.「여성연합 회의에 가서.」「여성연합 회의.」아침에 회의 불러 가지고 한국 사람들이 순간  01.05.13  이라든가 뭘 하고 있다는 것을 중심삼고 3⋅8선을 넘나들던 생각하면 3⋅8선이 얼마나 알아야 되는 얘기에요? 미국이 유엔이 책임 못했다는 것은 우리들도 01.05.27 부모님이 지금 현재 평화군과 경찰군단 선두에 서가지고 총칼을 매고 3⋅8선도 다시 넘어갈 수 있다는 그런 얘기 좀 하라구요.「예.」응?「예.」
오늘 흥태가 무슨 만왕의 왕 권한이 되었다는 얘기하던데, 자랑스러운 것이 있으면 그 이상 얘기도 다 알면서 왜 얘기 안 해? 응? 자.
(훈독 계속; ……남과 북 사이에는 휴전선이 가로놓여 있지만 그것은 큰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가 휴전선을 제거하면 그 앞에는 러시아와 중국이라는 더 큰 휴전선이 놓여 있습니다. 우리민족이 온전한 평화를 얻으려면 러시아와)~66:27
결론이 문제였던 것이 꼭대기 대가리들이 네 패, 내 패 이런 말을 만들었어요. 응? 그거 어떻게 해? 아, 오늘 가만 보니까 양창식은  내가 만든 단체들이 따로 만든 줄 알고 있어. 이것들 너희들이 다 그렇게 만들어 놨어, 보니까. 협회하고 유 피 에프(UPF)하고 말이야, 여기에서 박정해가 나한테 기합 받던 생각 나? 둘이 아니야. 이 대가리들 뭉개 가지고 너희들부터 살아서 너희들이 기 01.07.21  들고 해 먹으려고 그래? 이놈 간나 새끼들! 어머니도 그러고 다 그래.
통일교회 중간패들, 선생님은 뭐 세례요한이고 자기가 메시아라고 거짓말하는 그런 패들 있잖아? 둬 두고 보라구, 어떻게 되나, 그 아들딸이 어떻게 되나 두고 보라구요. 그 꼴 내가 보기 싫어서 지금 불러들인 것이 어디 유학을 보내 가지고 교육을 별도로 시켜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 3년 3개월도 지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박순길 그거 전달해 줬나?「지금 저한테 있습니다. 휘호가 저한테 있습니다.」그거 보내주라고 그랬는데 왜 그걸 갖고 있어?「그 남편이 아직 반대를 해서 제가 여기 온다고 못 전해주고요, 어느 정도 제가 날짜….」갈 때 넣으라고 했는데「바로 전하겠습니다. 제가 여기 오느라구요.」여기서 무슨 장사는 다 지내지 않았어?「장사 지내고 그 남편이 온답니다.」응?「그 남편이요, 한국에 한 번 오겠답니다.」
남편이 무슨 관련이 있어? 이놈 자식이! 응? 남편이 데리고 다니고 그거 딴 말하게 되면 어딜 와?「한국에요.」누가 어딜 와? 박순길 가야할 길에 방해가 된다구요. 그래서 유엔에 3년 전에 우리가 서울에 보석상을 차릴 때 돈을 가지고 운전해 가지고 그 전문가들 무슨 문총재가 보석세계에 그걸 망치려고 그런다고 소문 다 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라 내가 정 사장을 데리고 다니는 거예요. 그 높은 독보적인 사람들을 데리고 다녀서 일을 시키면서 시점에서 끌고 그러니 그게 간신배라고 나는 생각 한다구요. 둘이 다 그런 생각도 안하지?「예.」훈모님! 알겠어? 01.10.00
엊그제 내가 자기들 정성들여 만든 그걸 기억하고 할 때 누르고 하는 그런 것을 처음 봤어요. 너무 작더라 그거예요. 아이들 장난감 같아요. 나한테 한 마디라도 말 들었으면 그렇지 않을 텐데 이건 뭐 아이들 장난감 같아.「갑자기 된 일이기 때문에 그래요. 아버지가 여기 오기 하루 전에 준비하라고 해서 그래요. (어머님)」하는데 그래도 그렇게 작아?「그거 시간이 걸리는 거예요. (어머님)」시간이 걸리더라도 잘 해야지. 오면 만들면 정성들여 하는 것은 했지만 그거 국가에 천주에 대표적인 모든 전체의 일들을 왕초의 자리에 서 있어야 할 텐데…. 그것을 내가 보라는데 안 봤어요. 그럴까봐. 이야! 나한테 먼저 가져오라는데 내가 그럴까봐. 1.11.23
내가 옛날에 한 씨 가문에 도자 증거 해 가지고 청평 수련소 나루터 누구도 모르게 감추고 두구. 두어 둬도 헌옷 입고 나타나니까 그것이왜 그랬는지 모르고 나타났다는데도 모르고 다…. 어머니는 알지. 그것을 이제 기도 영계에 문답시켜 가지고 그 사람들과 영계의 이 1.11.55  을 불러 가지고 주인이 누군지 알아 가지고 배알 해가지고 그서 그러한 산 증거품을 중심삼고 이걸 연결시키려고 했는데….
그  야 되는 거예요. 군대도 그냥 그대로 나 혼자 한다고 돼요? 여기 와가지고 지금 현재 미국에 재향군인회를 박보희 중심삼고 해야 하는데 계획 안하면 안 된다구요. 그래야 한국이 중심이 돼요. 한국이 중심 키(key; 열쇠)가 그건데, 국가들로서 귀한 군사도 얻을 수 있는 거예요. 망할 수 있는 때에 있어서의 미국이 망할 때 망하더라도 같이 죽을 수 없어요. 망할 수 있는 데 있어서는 날 못 찾아와요. 죽을 수밖에 없지요.   01.12.48
무슨 뭐? 선생님이 움직이는 그 기반 위에서 조건을 물고 세워 나가야지, 자기들끼리   해? 미친 간나 자식들! 양창식!「예.」이놈의 자식들! 그게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알아? 선생님이 연설문 가운데 사흘, 나흘 되누만. 써놓은 말을 알아? 저 사람은 듣지도 못했어. 응?「그 청원 하신 것에 대해서 훈독회 때 말씀 하셨는데.」말씀 했는데 그 때 들었나?「예.」사흘 전에 고쳤다는 거? 그건 모르잖아? 1.13.40
2시 40분에 내가 어머니한테 불러 가지고 자는 어머니 불러 놓으니까 싸인 할 펜이 없어. 연필통에 그걸 불러 가지고 샤프펜슬을 불러 가지고 몇 번씩 그걸 가져 오라구요. 그 근본 사실을 잘 모르잖아? 못 들었나? 양창식이는 듣지 못했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들었을 거예요. 가져 오라구요.「예. 알겠습니다.」
그게 함부로 하는 책이 아니야. 나는 언제고 가지고 다녀요. 어머니는 그걸 감춰 가지고 선생님 보이지 않는 게 좋겠다고 생각할지 몰라. 그렇지 않아. 영계가 그 때 말씀을 언제든지 표상시켜 가지고 영계도 연결하면서 이런 지상에 이런 문총재가 이런 책임자로….
9페이지. 여기에 3페이지, 4페이지. 여기 와 보라구요. 이거 두 세 자에 새겨 넣었지? 언제 이거 4월 달에 한 것을 가지고 다녔어. 엊그제 며칠 전에 사흘 전에 책임자들은 다 들었지? 그런 것이 9페이지야. 3페이지, 3페이지에 있는 거예요. 3페이지 아냐, 9페이지야. 9페이지 안에 9페이지가 연결되는 겁니다.
여기에는 뭐냐면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 낭독 시작; 그러나 이제부터는 시대가 달라집니다. 참부모님 대관식과 금혼식을 계기로 가인-아벨의 완전 일체권의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안하면 영계가 선생님 말을 중심삼고 선생님 앞에 나타날 수 없어요. 이게 무슨 놀음풀이 인줄 알고 있어? 선언문이야, 이게 선언문. 몇 퍼센트 하더라도 우습게 들어 가지고 ‘그거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는 거지, 우리는 상관없다고….’ 이놈의 간나 자식들! 보라구요. 01.16.29
(낭독 계속;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계기로 가인-아벨의 완전 일체권의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열리는데,
(낭독 계속; 하나님의 본성적 심정을 상속받고 공유하는 완성-완결의 단계,) 이게 아직까지 도달을 못했기 때문에 써 놨어요. ‘하나님의 본성적 심정을 상속받고 같이 있는 완결’ 같이 있으면서 완성⋅완결의 단계에요. 이것이 3단계를 말합니다.
(낭독 계속; 즉 타락의 흔적조차 없는 원상의 인간으로 복귀될 수 있는 은사권에 진입하는 새로운 시대인 것입니다.) 여기서 도피성으로 했어요. 도피성. 양!「예.」보라구, 도피성이 나오는가…. 시간이 지났으니까 써 놓은 거예요. 그럼 이것을 하늘땅에 다 주고 오는 자리에 선 거예요. 그래서 큰 소리로 다 기도하구요. 어머니도 그 기도소리를 들었는지 몰라요. 들었나? 이거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어요? 3페이지, 9페이지. 9페이지는 마지막이고 반 장 밖에 안 돼요.
이제는 이 연설문 이것을 도피성 글자에 해석 박지 말라는 거예요. 이게 원본이에요, 이게. 더해서 가짜 원본 만들지 말라구요. 알겠나?「예.」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무슨 놀음 놀이야? 이게?
거기에 나가 가지고 카드놀이에 앉아서 얼마나 수치스러운지 알아? 왜 내가 90에 이 놀음 하나? 너희들 책임자들 한 마리도 쓸 녀석이 하나도 없어.
아까 양창식이가 레이꼬 남편이 왔다는 그것이 인진이 집회 때 온 거야?「예. 거기 어제 밤에 부부가 왔습니다. 그 테이블에 앉았습니다. 어제 밤에, 인진님 집회에….」어젯밤이야? 오늘 밤이 아니고?「어제 밤에 디너에 로컬 VIP를 초청했거든요.」그러니까 오늘 저녁에 아침에 훈독회 시간이 아니구?「아닙니다. 어제 밤에. 지금 오늘 아침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어저께 밤입니다.」
아침에 훈독시간, 오늘이 인진이 회의는 오늘 하지 않았어?「날짜로는 어저께입니다.」어저께나마나 보고는 현지 하는 거야? 나는 몰랐는데.「어저께 밤에 한 5백명 모였다고 아버님께 보고 드리고 다….」그게 오늘밤이야.「어제 들었어요. 오늘은 새벽이에요, 지금은. (어머님)」오늘이 며칠이야?「오늘은 24일입니다.」「23일에 했어요. (어머님)」그럼 23일에 했나?「예.」나는 오늘 저녁에 한 줄 알았는데. 저녁에 늦게 다 돌지 않았어? 몇 시야, 지금?「지금 새벽이라니까요. (어머님)」새벽이 됐으니까 여기 와서 보는 게…. 여기 와 들렀다 갈 때 아이들 보낸 때가 몇 시야?「그게 12시 전이었어요.」12시?「23일 12시 전이었어요. 11시 반에 다시 내려가셨어요. (어머님)」여기 와서 노래했는데「여기 와서 노래한 게 아니라 호텔에서 했잖아요. (어머님)」「아버님이 호텔에 계셨잖아요. 호텔 방에 와가지고 노래했죠. 어제 밤에 호텔방에 와서」누가?「어제 대회 끝나구요….」「밴드 아이들이요. 밴드 (어머님)」아, 글쎄 내가 그건 몰라.「왜 몰라요? 같이 있었는데. (어머님)」어디서?「호텔에서 밴드, 그러니까 저녁 잡수시고 (어머님)」밴드를 어제 밴드 오늘 온 거 아니야?「어제 밤에 그 아이들 와서 쭉 서서 노래했잖아요, 아버님.」어디에서?「윈 호텔이요. 아버지 계실 때 (어머님)」「호텔에서 쓰시 잡수시고 난 다음에 식사 하시고 난 다음에.」언제 노래했다고 그래? 난 그래서 오늘 처음 여기에서 노래시킨 거예요.「아니, 여기는 안 왔어요.」호텔이지. 그게 호텔이 오늘 아침에 호텔이지.「예, 아까, 아까.」그건 훈독회 한 끝난 다음에 듣고 난 후인데「훈독회는 아니에요.」그 때 말을 했어?
레이꼬 나는 아침에 일본말을 했는데 일본 누구든지 일본 관여하지 말고 전통적으로「그 때는 아버님 여기에서 하셨죠.」「여성연합 대회는 여기에서 하셨는데 레이꼬는 그 때 말씀했어요.」아 글쎄 나는 여기 온 줄 알았다구요. 그 때는.「아, 어제 아침에는 안 왔습니다. 레이꼬만 오구요.」그러니까 내가 레이꼬에 대해서 관심이 있어서 얘기하는 건데 조정순이 그걸 모르고 있어.「저녁이니까 몰랐죠.」
그래서 나는 레이꼬도 부부가 같이 왔다는데. 레이꼬도 남편하고 같이 갔나?「예. 아마 로컬에 여기 지역의 VIP 초청을 저녁에 했거든요. 그런데 여자들만 오는 줄 알았더니만 마침 저하고 김 회장 하고 가니까 레이꼬가 남편을 데리고 왔어요.」「레이꼬 남편이 사운드 시스템을 도와줬습니다.」아 글쎄 난 몰라. 글쎄 그것이 나는 오늘 저녁에 오늘 아까「아까가 지나갔어요. (어머님)」내가 아이들한테 내가 돈 주고 그랬으니까….「예, 그게 밤이에요. (어머님)」12시 지나고 다 그랬는데?「12시 전이예요.」「10시 쯤 입니다. 아버님. 어제 밤에. 아까. 지금 새벽 5시 반이니까.」
그러니까 내가 도박장에 가가지고 돈을 지금 어제 내가 잃어버린 돈을 찾아왔는데…. 잃어버린 것을 찾아 온 거예요. 이거 일곱 개하고 네 개 하니까 열한 개야.「어제 잃어버린 것을 오늘 찾아온 거예요. (어머님)」글쎄 오늘 찾아왔다니까. (박수) 오늘 찾아 왔는데 가서 아이들 가서 그 때 가서 이거 찾으려고 그랬어. 지금 바로 찾아온 거라구요.「애들은 보내고 아버지는 11시 반에 내려가셨어요. 23일 11시 반. 그래 가지고 24일 새벽에 찾아 오셨어요. (어머님)」
어머니하고 나하고 잔 시간이 며칠이야?「그건 23일이에요, 23일 저녁에 잤어요. 왔다 갔다 하시네. (어머님)」왔다 갔다 해. 자질 않았으니까 왔다 갔다 하는 거 아니야? 그래서 지금 얘기하는 거예요. 지금 이거 해가지고 애들 노래하고 다 한 것이 끝난 것 보고 다 그 때 그전에 내려가기 전에 양창식이가 그 레이꼬 남편도 참석했다는 얘기를 해서 내가 깜짝 놀라서 조정순에게 그 레이꼬 만나서 불러 가지고 물어봐 가지고 그 말 들은 거예요.
「조정순이는 인진이 집에 갔었어요? (어머님)」「안 갔습니다. 몰랐습니다.」「그러니까 몰랐지요. (어머님)」「저는 여기 한국에서 온 지도자들하고 같이 호텔 몇 군데 다니구요.」왜 거기 안 갔어?「거기 대회 있는 거 왜 몰랐어요? 조동호도 알 텐데. (어머님)」거기 다 참석하라고 했는데 왜 모르고 다녔다는 이 귀신들은 뭘 하냐 이거예요. 양창식이한테 맡긴다고 하지 않았어?「거기는 아버님 여성들만 초청이 됐는데 저하고….」
둘이 말이야, 둘이 한국에서 불러오는 사람 맡긴다고 효율이가 있을 때 자기들한테 비용 줄 때 돈도 줘서 보낸 줄 아는데 여기에 뭐 차비라든가 돈을 얼마나 가져 왔는지 붕붕 떠다니면서 한 푼도 돈 없으니 거지새끼들 돌아다니니까 어머니가 걱정이 되어서 어머니가 삼천불씩 불러 줬다는 거예요.
그래 효율이 한테 돈 한 푼도 안 받아 왔어?「안 받아왔죠?」「안 받아 왔습니다.」「   에 돈이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저, 저 양창식이 왜 얘기 해? 저 녀석이.「아니, 그냥 왔습니다. 자기들이 표 끊어 가지구요.」왜 그거 물어보는데 가만있어. 내가 물어 볼 텐데 왜 그러냐 말이야. 자기 둘이 짜고 이런 비밀을 감춰 가지고 ‘그렇지요?’ 하고 왜 묻고 야단이야? 01.26.12
박동하 언제부터 내가 데리고 오라고 했는데 너희들은 따라 다니겠다면 말이야, 자기 딴 데는 돌아다니면서 아버지 귀한 줄을 몰라 가지고 벌써 언제야? 반년 이상부터 그런 얘기 했는데 금방 특별히 불러온 거예요. 이번에 이 대회 흐름이 어떻게 흐르고 말도 선생님 말이 어떻게 말하는 것인지 두고 볼 때 지금 때에 대한 것을 가까이 알 수 있는 그것을 가르쳐 주라고 했는데 이거 허재비 노릇을 다 해먹었다는 거예요.
양창식에게 부탁했습니다.「예.」한국에서부터. 효율이가 부탁한 거 알아? 비용 다 조달해가지구. 알겠어?「예.」
그리고 여기 인진이 대회 같은 것을 할 때는 말이에요, 큰 잔치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 사람들 모아 가지고 대회 같은 거 하게 되면 그 대회의 비용도 돈을 들여서 얼마든지 써야 할 때라는 거지요. 이 사람들 그런 거 다 모르고 왔구만. 자기들 소문나고 01.27.36 모를 텐데 왜 자기들만 모른다고…. 얼마나 떼거리가 들어가서 우리도 하겠다고 나서면 어떻게 돼? 일을 그렇게 하면 안 돼요.
여기 내가 얘기한 음력기간 양력 주역에 대한 풀이 같은 것도 이거 말씀하고 이걸 가르칠 때는 말이에요, 한국에는 세계에 이름 난 사람을 발표해야 돼요. 그게 디데이에요. 알겠어요? 영계의 조상들도 전부 참석하고 이름 써야 돼요. 그래놔야 영계가 한 시간에 아담 해와 결혼하는 것이 천하가 한 시간에 결혼하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영계 전체가 알고 천사세계도 하고 난 그 즉시로 다 아는데요.
너희들이 언제 가서 쑥덕공론하면 영계가 육계가 통일될 줄 알아? 훈모 자신이 했다가 안 돼요. 내가 그런 거 공개적으로 하면 소문날 거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책들도 말이에요, 이 자서전도 씨족들 씨족장들에 대해서는 말이에요, 유엔에 가입한 사람은 물론이고 자기나라 유엔에 가입한 명단에 이래 가지고 패스포트를 갖고 국가에 이름 올린 사람들은 통과해 줘야 돼요. 요단강 건너가고 홍해를 건너가듯이 교파들이 전부 참석 안 하면 탈락해요. 새로운 정부의 지시를 못 받은 사람들이니까…. 그걸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디데이가 얼마나…. 1.29.58
너희들 한 사람도 남기지 말고 축복해 주고 이 책 사게끔 찾아다니면서 안 들으면 돈을 빌려 줘서라도 종친들이 빌려 쓰더라도 씨족장 통해 가지고 빌려 가지고 물어내야 되는 거예요. 내가 물어줄 수 없어요. 자기들 아들딸을 하늘나라에 입국시키고 출세시키는데 그냥 될 거 같아요? 내가 기도 안 합니다. 기도를 누가 해? 선생님을 허재비로 만들어 놓고 뭘 다 못한다고 그래요. 죽일 놈들. 1.30.47
내가 여기 미국에 얼마나 몇 달 동안 안 왔더니 다 만들어 놓고 자기들끼리 해 놓고 인진이 무슨 누구 누구 다 해놓고 진성이, 진성이 어디 갔나? 그 남편. 남편까지 꿰 들어 가지고 이렇게 해 놓고 어떻게 그러고 있어, 나 모르게.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어 놨어? 주동문이가 얘기하  이놈 자식들. 네가 잘못했으니 뭐 통일적인 송  ? 송   걸고 나서야지. 알겠나?「예.」효율이 보고도 비밀 국회의장 보고 통보하라고 그래. 유 피 에프(UPF) 대표를 어디에서 가는 거야? 선생님 모르게! 1.31.48
양창식「예.」그런 준비했지?「저는 관여하지 않고 있습니다.」해양권 뭘 하러 순회했어?「거기는 교회조직이구요, 유 피 에프(UPF)는 다른 조직 라인입니다.」다른 조직 라인이 있다니 이놈 자식들 누가 그래?「일을 현장에서 대륙회장들이 유 피 에프(UPF)하고 교회하고 공동 책임을 하고…」공동책임을 누가 짖는 거야? 선생님 중심삼고 해야지.「예. 아버님 중심으로 합니다.」
그 대가리들이 나한테 보고도 안하고 두 패로 갈라졌지. 워싱턴타임스라든가. 유 시 아이(UCI)라는 것이 별동부대들이 되어 가지고 이건 극비로 교회 모르게 해. 그렇게 모르게 한 것이 누구야? 선생님은 주동문에게 “네가 책임 못 했잖아 이 자식아.” 도의적인 문01.32.45  아들딸하고   소문나면 워싱턴 발칵 뒤집어 져요. 그거 지금이야 생각하지? 이놈 자식들!
난 벌써 3년, 4년 전부터 그런 것을 아이들한테 교육해 왔어. 곽정환이 책임이 크지, 이놈 자식!
엄마! 내가 30년 전에 여기에서 여기서…. 이 사람들은 그런 것을 몰라. 곽정환이에 대해서 가 1.33.26  누군지 아느냐고 물으니까 곽정환이는 그거 왜 그렇게 노골적으로 드러내 놓고 얘기하느냐 그 말이야. 선생님이 아무 것도 모르는 줄 알고 있어. 그거 설명 한 번 해 보라구요. 엄마.「그 얘기를 어떻게 해요? (어머님)」엄마가 하라구요. 자신 있게 이 사람들이 알게끔. 1.33.52
선생님이 혼자 꿈꾸고서 얘기한 줄 알아. 뭘 모르는 게 없어. 그러기 때문에 어머니하고 여기에서 세 번까지 싸인 기록을 남겨 놓고 싸인 하라고 그런 것을 모르지? 응? 이놈 자식들아! 숨겨 가지고 이 놀음 하는 사람 대가리 까버려, 이제부터. 알겠어? 이게 선생님 없으면 좋다 생각하고 별의별짓 다 하고 있어.
양창식이도 바다 열두 나라 돌아 왔다고 했지?「열두 나라가 아니구요, 오세아니아에서 열두 개 섬나라 사람들 다 같이 모여서 갔습니다.」그거 열두 나라 아니야? 16개국, 14개국이 있어. 그러면 두 나라에서는 열두나라만 하면 ‘두 나라는 빼 놨구만’ 나는 그런 생각도 들었다구요.「뉴질랜드하고….」그거 누가 지시했어? 그 비용은 누가 댔어?「선교본부의 형진 회장님 대신 제가 가서 본부 소식을 전하고 했습니다.」그러니까 너희들은 자기들이 책임져서 선생님 대신 책임 맡았다는 입장에서 형진이한테 보고하고 다 그러지 않았어?
뉴욕에 뉴요커 호텔, 그곳이 선생님의 관할권 내에서 자기들이 움직이는 거 아니야?「예. 그렇습니다.」그럼 임자를 버리고 나오라고 난 그러지 않았어. 경비를 따로 타 썼나?「따로 탄 것 없습니다.」비용을 어디서 댔어?「호텔이요?」호텔비용이라든지 어디 요양 다니는 비용  유 시 아이(UCI) 돈을 타 써야 될 거 아니야?「유 시 아이(UCI)는 법적으로 유 시 아이(UCI)가 그동안 아버님 지시를 중심으로….」중심으로 봤으면 워싱턴 아래에 있게 돼 있지, 워싱턴 위에 있어?「워싱턴 아래에 있습니다.」아래에 있는데 돈 관리를 왜? 워싱턴 사장은 뭐야? 그 위에 있어야 할 텐데 이놈 자식들 거꾸로 해가지고 그렇게 쑥덕공론 해가지고 전부 뒤집어 가지고 책임은 선생님에게 전가하고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나 그런 얘기 안 했어. 1.37.08
유 시 아이(UCI)가 재정관리 전체 미국에서의 돈까지도 워싱턴타임스 소식도 없이 찾아 쓸 수 있게 만들어 놓지 않았어? 워싱턴타임스 거기 달려갔으니 만들어 놓은 그건 주동문이가 잘못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책망을 했어요. 이놈 자식들 모가지를 떼어 버려야 한다구요.
그런 얘기 안 해? 선생님의 기합이 아니야. 그래서 내가 임자네들 오라고 그랬어. 여기 와가지고 이런 말을 듣고 밝혀 줘야 되겠다구요. 누가 선생님이 너희들한테 내가 통일교회 교주니 뭣이니 책임 해 가지고 공식 발표한 소리 들어봤어? 들어봤냐 말이야, 누가? 1.38.12
조정순이도 라스베이거스에 왜 데려온 줄 알아요? 두 패 하나 만들지 못했어요. 여기 김원근(박원근)이 하고 조동호 하고 김원근(박원근)은 내가 생각도 안했어요. 조동호 중심삼고 이랬는데 벌써 김원근(박원근)이가 여기 교회 책임져서 이 집도 돈도 쓰면서 간섭하고 그랬더만. 그랬나, 안 그랬나? 누가 했어?「집에 관여는 안 하죠?」「예. 관여를 안 합니다.」자기한테 물어보는 거 아니야 이 녀석아.「집에 대해서 아버님, 관여 안합니다.」
여기도 여기 와서 자기가 중심자고 동호는 자기 휘하에 있다고 생각하잖아.「아닙니다. 제가 도와주고 있습니다.」그러려니까 내가 다 얘기하는 거예요. 까딱 말고 강원도 이 박원근이가 여기 와서 책임자 대신 원근이도 생각하지 않잖아?
나도 이사람 데려 올라고 그랬어? 네가 여기서 교회 책임자하라는 어디 보고를 언제 했나?「아버님께서 제가 처음에 왔을 때 교회 책임을 맡기셔서….」맡겨도 그 때는 임시보고 그 다음에 떠나 가가지고 여기에 몇 년도에 왔나?「한국에 있었는데요, 불러 오셨어요, 아버님이. (어머님)」누가 불러와?「저 사람이 영주권 있거든요. (어머님)」영주권 있어서 불러 온 것은 옛날이지. 여기서 라스베이거스 책임지라고는 안 했어.「예. 교회 책임지라고 그랬어요.」교회 어디 가든지 책임지지. 자기 지역.「라스베이거스에 교회 있거든요. (어머님)」
여기 와서 어디 있었나? 맨 처음에.「제가 처음에 여기 왔을 때는….」처음에 올 때 어디로 왔어?「처음에 천화궁에 처음 왔습니다. 아버님이 불러주셔서요.」아니야, 미국에 올 때 말이야?「미국 올 때 처음 왔을 때 제가 시애틀 1.40.48  왔습니다.」그렇지. 그렇게 왔지 여기 올게 뭐야?「그 때는 92년 도입니다.」
그래야 여기 왔을 때 대회 할 때 도쿄에서 할 때 다 그랬으니까 자기에게 편리를 봐 주려고 했지, 여기에 라스베이거스에 선생님이 오라고 너한테 한마디, 선생님한테 한마디 말 들어 봤어?「아버님께서 저보고 교회 책임지라고 하셨습니다.」교회야 여기 둘이야, 둘. 둘 한 녀석 있어. 동쪽 서쪽. 그것도 다 팔아먹고 다 없애버리지 않았어? 없애 버린 거 책임자 될래? 보고도 해야 될 거 아니야?
너는 누군가? 우리 신준이 데리고 다닐 때 영숙인가? 김영숙인가?「예.」데리고 다니기 때문에 그 때 자기 남편도 같이 따라 다니면서 다 이렇게 했으니 그런다고 해서 여기까지 책임지라고 지령을 내리지 않았어. 이 사람이 김원근(박원근)이라는 말 듣고 깜짝 놀랐어. 어디 있다가 여기 와서. 집에 와서 사는데 집 사는데 몇 걸음이나 여기 왔나?「아버님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집을 샀으면 내가 집을 샀으면 말이야, 여기 라스베이거스의 엠지엠(MGM)으로부터 올 때부터 저기 중심삼고 시 1.42.25 그렇게 했는데 그렇게 안 하지 않았어? 그런 사람들이 돈을 맡았으니 돈을 마음대로 썼을 거예요.
오늘 내가 어머니에게도 얘기하지만 이제부터 보니까 내가 어머니 휘하에서 돈을 타 쓰도록 만들어 놨더라구요. 훈모님이 그렇게 지시했나? 응?「아닙니다.」국진이나 형진이나 누구나 아버지한테 얘기하지 않고 어머니한테 얘기해 가지고 비축자금도 전부 쌓아놓고 나한테 얘기하지 않고 써버릴 저…. 그걸 보면 현진이도 돈을 많이 옮겨 썼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어. 그러니 경제 체제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여기에 들어와서 했어. 어머니도 이젠 돈 타 쓰라구요.
이제 내가 이제 새로운 지시가 있을 때까지 해야지, 이 원주에게 금고 사오라고 해 가지고 돈 주고 사올 때 조동호한테 이양했어. 금고  다 생겨 놓고 돈도 다 이양해 놓고 조동호한테 얘기했어. 조동호한테 내가 돈을 아침부터 타가고 그랬거든. 그거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이거 어머니 마음대로하고 선생님 말씀도 마음대로 하면 줄 수가 없고 주고 싶은 사람 먹고 싶은…. 다 안 되어 있다구요.
앞으로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어떻게 돼? 한국어 에서 일할거야?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세 나라를 묶었어. 한국 말, 일본 말, 미국 말. 85년도부터 시작했어요. 지금 몇 년이야? 이십 몇 년 되었지. 그렇지?「예.」20년 넘게 준비해 가지고 여기까지 됐는데 어머니는 그런 생각 안 했어. 1.45.03
이번에도 내가 어머니한테 이것도 내가 네 개를 주면서 이거 세 개 뭐가 필요해. 한 판 하면 5분도 못 간다구요. 그게 몇 천 한판에 5천 불도 내 놓는데 세 판을 이겨. 조동호!「예.」이정호!「예.」오늘 제일 많이 할 때가 얼마까지 댔나?「많이 대실 때는 4천불까지 대셨습니다.」7천불 넘게 썼어.「예. 합치면 그렇게 됩니다.」
그랬는데 어머니도 말이야, 돈을 전부 내가 다 쓴다고 그러지 벌어주는 돈은 생각도 안 해. 오늘도 내가 엄마한테 준 날이야. 2만불을 빌린 데서 3만 불을, 일만오천 불하고 오천 불은 어머니한테 달라고 해 가지고 오천 불 잃어 버렸거든. 이번에 갈 때에 이 2만 불 딱 해가지고 해서 만 오천 불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만오천 불에 다가 이걸 따로 해가지고 나눠준 거예요. 어제 저녁인가 빌린 것을 갖다 준 거예요. 이 돈을 어머니가    맡긴 포켓(pocket; 주머니)에 딱 해 놨다가 몇 번을 딱 꿰맸다 이랬다 해. 얼마나 기분이 나빠? 누가 알아? 이것 하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 돈 한 번 벌어 보라구요.
오늘 그러면 돈으로 10만 1.47.35  에서 또 아침에도 또 누구 줬지? 양창식이 그거 다 잊어버렸나?「   」그 다음에는 석준호도 줬지? 달라고 가지고도 안 쓰고 있지만 내가 맡긴 줄 알고 있어. 쓰라고 줬는데. 어떤데 줬다가 쓸 거 같아서 김 1.48.09 하고 그 돈 남겨 놓고 둘이하고 따로 가가지고 돈 가지고는 순식간에 날려 버렸어.
돈 가지고 오라고 연락했는데 돈이 안 되기 때문에 서가지고 이럴 때 돈이 선생님 나타나기 때문에 내가 줬던 돈 좀 빌리라고 그래서…. 가지고 데리고 가서 하기 시작 했던 거 알아요? 돈을, 돈을 시간에. 돈이 없기 때문에 떼어 놓고 그 돈 나머지 돈들 지냈지? 둘이 하라고 한 판을 넘겨주고 새 돈 가지고 나는 바카라에 가서 따면서. 돈을 순식간에 잃어 버렸어. 이야! 1.49.15
돈 한 푼도 없어 가지고 누구 만날까, 아니면 어머니 보고 오라고 할까. 어머니 들어갔다 올라가 잔다고 하더만. 올라 갔다가 없더라구. 여기 들어 왔다가 어디 돈 달라는 사람도 없고, 원주도 없고 다 그럴 때는 들어갈 때는 얘기를 하고 자기들 돈이라도 팔아서 얘기해야 할 텐데 나는 위에 있는데 어머니는 앵커리에 가서 별똥부대에서 1.49.50 정신   기다리니 내가 갔다고 그러는데 돈이 있는지 없는지 몰라서 돈은 언제든지 돈을 빌려 가지고 쓰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3만 불 하면 얼마가 되든지 5천 불에서 3만 불을 포켓에 넣고 출발하고 말이야, 그만두려면 3만 불, 3만 불이고 5천 이고 언제든지 보관하고 기다리라구요. 전화하면 갑자기 전화할 때 한 시간이면 한 시간에 돈 없어 보냈는데 돌아오게 되면 15분 내지 20분 이내에 올 텐데 말이야, 1시간 반 이상 걸려서 뭘 해? 하다 말고 사람 기다리고 앉았다가 안 오니까 그거 판에서 인사하고 돌아서기가 얼마나 부끄러운지 알아? 다시는 그 사람들한테 못 나타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1.50.46
그 사람들이 뭐라고 할 거야? 돈 한 푼 없어 가지고 몇 백 불 없어 가지고 할딱거리다가 이래 가지고 어디 가서 돈을 가지고 오는지 기다리고 앉았다가 소리 없이 시간 늦었으니 가야 된다고 떠나게 될 때에 얼마나 미안한 거야? 그거 자기가 알게 뭐야?
우리 선생님은 돈 많으니까 마음대로 쓰니까 흥청 잘도 없어지는데, 돈 없으니까 정 사장도 중간에 나 아침에 올 때 “돈 없냐” 물어 봤잖아. 그 때 돈 있었어? 내 뒤에 와서 인사하지 않았어? 정 1.51.32 이! 없어? 없어, 있어?「나갔나봐요.」나간 모양이구만.「오늘….」돈 안주면 줄 필요 없는 거예요. 내가 쓸라고 할 때는 포켓에서 다 털어 줬어. 2,500불 밖에 안 남았어. 2500불 쓸 때까지 원주보고 나가라니까 돈 몇 백, 한 오백 불 나갔나? 이랬는데 이제 무슨 금고에서 돈을 꺼내고 있더라구요.
돈이 뭐 지갑에 있어 가지고 주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기 때문에 언제든지 선생님 포켓에 예치금 3만 불은 있어야 잃어버리면 3만 불의 그 배의 돈을 가지고 어떻게 찾아? 응? 백 불 모으려면 200 불 가지고 되겠어? 왕창 단시간에 찾아야지. 때가 오면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래 이것도 순식간에. 몇 분 걸렸나 이게? 시간 오래 안 걸렸지?「예.」
그렇기 때문에 이 정호도 자기가 싫다는 거예요. 세 사람이면 세 사람 중심삼고 우리 한패니까 딜러를 어떻게든지 오 1.53.14 시키는 거예요. 이것도 자기들 자기 생각하지? 나는 전체를 봐가지고 될 수 있는 한 처음에 할 때 큰 글자가 나와야 돼요.
처음에 큰 글자가 나오면 그 다음에는 자기들 중심삼고 작은 글자는 안 놓거든. 안 받는다구요. 그래 많이 떼워. 그걸 알고 연합해 가지고 옆에서 돈이 없으면 미리 줘가지고 옆에서 대 주고 그래 가지고 큰 글자 선택하면 블랙잭 아니면 에이스하고 블랙잭 하게 되면 10자 하고 8, 9, 10, 세 자하고 에이스가 오든지 첫 번에 한 사람은 두 장에 이 네 자리가 차지해야 돼요.
그러면 처음에는 무조건 받아야 돼요. 그래 큰 글자 받았으니 작은 글자도 효용이 있어. 작은 글자 오게 되면 태연하게 받고. 그러니까 맨 나중에도 절대 그런 숫자는 지켜내야 돼요. 그래 가지고 판결 끝나게 될 때 내가 맨 나중에 됐으면 몇 자 몇 자 했다 하면 그 글자가 어디 가서 치는 데로 어디로 갔는지 그걸 생각해야 돼요. 몇 번 칠 때 쳐가지구요.
요전에는 두 패가 아니고 여섯 패가 한꺼번에 1.55.06  오고 말이야, 통째로 왔다 갔다 하니 그게 쉬워? 그걸 알고 언제든지 지도하는 책임자는 어디 어디 갖다 떼서 맞추더라도 자기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뭐 비해라 감대라 이러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들 하고픈 대로 마음대로 하니 선생님 여기 있으나 마나한 거예요. 01.55.26
돈을 많이 대라고 하는데 내가 알고 대라 하는데 자기들이 알고 자기들 마음대로 하면 내가 있으나 마나지. 하도 그래서 양창식 하고 돈을 해가지고 저 아줌마 똑똑한 아줌마 거기 있는데 1.55.43 이래 가지고 내가 증거를 해 봐. 너희들 눈으로 봐. 이 돈 7천 불 걸고 이거 내가 건 것이 떼우나, 안 떼우나. 한 번 두 번 하니까 양창식도 놀라. 그런 거 생각나요?「예.」 1.56.06
그 딜러하는 아줌마한테도 똑똑한 아줌마가 물어 보더라구요. ‘이야! 하나님만이 아는데 당신 하는 것 보니까 3분의 1은 당신의 지시 받고 하니 내가 많이 떼어 준다고.’ 당신을 유심히 보고 있는데 무슨 스파이인가, 소련의 무슨 공작원인가 생각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증거 시키려고 그 증인까지 시켰는데 선생님을 허재비 노릇으로 취급하고 있잖아. 이 돈이 이게 쉬운 돈이야? 1.56.43
어제 돈을 한 시간, 한 시간은 안 걸렸어. 때가 다르거든. 만불씩이라도 30분 내에 세 번씩, 네 번은 다 걸렸어요. 이종호 그거 알아요?「예.」‘오늘 왜 이렇게 나가나?’ 하고 생각 안 했어?「예. 했습니다.」그 딜러도 말이야, 1.57.20 여섯부터 서 하든가 아니면 자기가 그거 자꾸 나가니까 말이야, 손으로 하는데 틀림없이 더 빨리 돌리더라구요. 기계 할 때는 기계 나 할 때는 생각지 않고 따라갔지만 손으로 하니 내가 알지. 순식간에 삼십분 안에 만 불을 말이야, 만 불을 세면서 다 했어. 그 바람이 이리로 불었다구요.
그래서 정호가 안 나오는데 정호 쫓아가려고 윤기병이 시켜 가지고 둘이서 하지 않았어? 윤기병이 가만 보니까 내려가게 돼 있어. 내려가면 데리고 갈 필요 없잖아. 바꾸라고. 바꿀 때 기분 좋았어? 돈을 건내주면서 바꿨지?「아닙니다. 안 나와서 강제로 들어 왔습니다.」준 것도 내가 바꾸라고 하니까 주지 않았어?「예.」얼마나 기분 나쁜 일이야? 할 수 있는 돈이 오천 불 바꿔 가지고 두 번인가 해가지고 3분의 2 남았으니 저기에 넘겨 주라고 바꾸라 하니 얼마나 기분 나빠? 1.58.33
윤기병이가 어제 나 따라 다니는 자기의 제2 그 사람을 위해서 왔다고 바꾸라니까 그 의논도 안하고 선생님이 그런 얘기 할 때 기분 나쁠 거 아니야? 기분 나빠도 할 수 없어. 그래서 이 돈도 가려 왔어. 어머니는 그런 사연도 모르지? 선생님 마음대로 해가지고 저렇게 준다고…. 줬더라도 내가 찾아다니면서 나 돌려달라는 얘기는 안 했다고.
오늘은 김석병이가 너희들 셋이 서 있는데 왜 서 있냐고 물어보기 때문에 “야 너 지갑에 돈 있지?” 여기 사람 기다린 시간 있으니 기다리는 시간이야. 그런데 기다려도 안 오니까 테이블 떠나 가가지고 변소 갔다가 나온다고 해 가지고 시간이 넘게 되서 나와 가지고 소식이 없으니까 주전 대고 있으니까 얼마나 심각한 놀음이야? 변소 가기 전에 테이블에 앉았다 갔거든. 그 사람들 돌아오지 않나. 갑자기 나가서 그 사람 시간 벌기 위해서는 김석병에게 돈 가져오라고 해 가지고 내가 볼 때는 2천 불 가지고 시작했어. 그래 가지고 하다가 다 때워 가지고 나오고 돈 한 푼 없이. 2.00.18
보라구요. (낭독 계속; 그러나 이제부터는 시대가 달라집니다.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계기로 가인-아벨의 완전 일체권의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어머님 이거 아나?
(낭독 계속; 하나님의 본성적 심정을…) 타락 전의 하나님의 본성적 심정을,
(낭독 계속; 상속받고 공유하는…) 같이 사는 (낭독 계속; 완성-완결의 단계,) 이걸 아직까지 이루지 못했어요. 이걸 딱 끊어놓고 ‘즉’ 연결시켜요.
(낭독 계속; 즉 타락의 흔적조차 없는 원상의 인간으로 복귀될 수 있는 은사권에 진입하는 새로운 도피성 시대입니다.) 하와이를 얘기하는 거예요. 도피성이 뭐예요? 이게 도피성 나왔기 때문에 알 수 있기 때문에 빼 놨어요. 은사권에 진입합니다. 도피성이 그렇지 않아요? ‘즉 타락의 흔적조차 없는 원상의 인간으로 복귀될 수 있는 은사권에 진입하는 새로운 도피성’ 모든 것을 꿀떡 다 삼켜 버리고 용서해 주고 살면 하늘땅의 문을 하나 만든다는 얘기예요. 은사권.
그러니까 여기에서 (낭독 계속; 〇와 ⨉의 원리적 차원에서 생각해 보아도…) 02.02.06 다시 찾아서, (낭독 계속; 〇의 입장이신 하나님의 선주권이 ⨉의 입장인 사탄의 악주권을 흔적도 남기지 않고 송두리째 품고 소화시키는 시대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이 세계에 있지만 타락이 없었던 그 세계의 시대권의 일을 지금까지 세워나가기 위한 것이라는 그거 아니에요?
(낭독 계속; 〇와 ⨉의 원리적 차원에서 생각해 보아도 〇의 입장이신 하나님의 선주권이 ⨉의 입장인 사탄의 악주권을 흔적도 남기지 않고 송두리째 품고 소화시키는 시대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도피성을 말하는 거예요.
(낭독 계속;즉 타락의 흔적조차 없는 원상의 인간으로 복귀될 수 있는 은사권…) 에덴으로 돌아가는 거 아니에요?
(낭독 계속; 은사권에 진입하는 새로운 도피성 시대입니다.) 도피성을 뺐으면 이게 여기에서 주장하게 되는 것이 무슨 얘기인지 생각을 해야 되는 거예요. 모른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몰라. 그래 여기에서 지나가서는 물어 보니까, ‘오 엑스의 원리적 차원에서 생각해 봐도’ 이게 뛰어 넘어 높지만 오 엑스의 원리적 차원에서 생각해 봐도 ‘오의 입장에 선 하나님의 선주권이’ 타락하지 않은 선주권이 ‘엑스의 입장에 선 사탄의 악주권을 흔적도 남기지 않고’ 여기 송두리째, ‘흔적도 없는 원상의 인간으로 복귀될 수 있는 은사권에’ 은사권이 뭐냐면 도피성 은사권 시대에 지나가는 것입니다. ‘악주권의 흔적도 남기지 않고 송두리째 품고 소화시키는 시대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천국문이 어디인지 모르고 가겠다는 거 아니야? 이런 것들을 질문하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이야! 그러니까 할 짓 다 하는 거예요. 믿지를 못 해. 너희들을 믿을 수 없다는 거예요. 끝까지.
(낭독 계속; 더 이상 실체의 하나님으로…) 더 이상…. 지금까지 계속 했지만.
(낭독 계속; 더 이상 실체의 하나님으로 역사하시는 참부모님과…) 하나님 대신 참부모님이에요.
(낭독 계속; 무형의 하나님을 구별할 필요가 없는 지상-천상 천국이 실체적으로 여러분의 눈앞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시대권이 열리고 있습니다.) 깨끗이 선언을 했어요.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그렇지 않아요?
(낭독 계속; 더 이상 실체의 하나님으로 역사하는…) 더 이상 참부모님을 떼어 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더 이상 실체의 하나님으로 역사하시는 참부모님과’ 실체의 하나님과 무형의 하나님과 하나 된 그걸 얘기하는 거예요.
(낭독 계속; 무형의 하나님을 구별할 필요가 없는 지상-천상천국이 실체적으로 여러분의 눈앞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시대권이 열리고 있습니다.) 공기가 다르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래 안 그래? 양창식「예. 그렇습니다.」이거 선생님 이런 거 다 알았어요. 중요한 거예요. 누가 묻더라도 내가 설명하면 반대를 못 한다구요. 여섯 번씩 고쳤습니다. 6차, 7차. 이것이 팔십 몇 페이지야. 팔십칠 페이지인가 되는 것을 삼십삼 페이지로 줄였어. 그러니 효율이 같은 사람은 읽어도 보지 않았기 때문에 가가지고 서반아 가서 이때까지 13페이지를 떼어 버렸어요. 2.7.14
(낭독 계속; 이런 특별한 뜻을 갖고 있는 이때, 우리는 지난 4월 21일부터 13일간 본인 부부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경축하고 향후 인류의 평화제전으로서 올림픽 게임을 능가하게 될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를 성대하게 치렀습니다.) 이것만 2.7.42  다 들어가 있어요. 그거 세상 같으면 없어지는 겁니다. 사탄 세계도 연대적이기 때문에 사탄도 총사령관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그 연대적인 것이 2.8.14 연대가 기합을 받는 거예요.
(낭독 계속; 〇와 ⨉의 원리적 차원에서 생각해 보아도 〇의 입장이신 하나님의 선주권이 ⨉의 입장인 사탄의 악주권을 흔적도 남기지 않고 송두리째 품고 소화시키는 시대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말했지요?
(낭독 계속; 하나님의 본성적 심정을 상속받고 공유하는 완성-완결의 단계,) 2.8.44 끊었어요. (낭독 계속; 즉 타락의 흔적조차 없는 원상의 인간으로 복귀될 수 있는 은사권에 진입하는 도피성 시대인 것입니다.) 도피성이 은사권이에요. 도피성은 은사권이 있습니다. 이건 은사권이 진입하는 도피성 시대입니다. 이건 당연한 말이에요. 그것을 자기들한테 얘기하기 전에 사흘 전에 어머니한테 부탁해 가지고 어머니도 알지도 못하고 자는 것을 깨워 가지구….
(낭독 계속; 이런 특별한 뜻을 갖고 있는 이때, 우리는 지난 4월 21일부터 13일간) 딱 잘라야 돼요.
(낭독 계속; 13일간 본인 부부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경축하고…) 이 기간에 경축했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향후 인류의 평화제전으로서 올림픽 게임을 능가하게 될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를 성대하게 치렀습니다.) 대회를 치렀어. 대회 치렀다고 생각하는 사람 누가 있어요? 여기 결론이에요.
(낭독 계속; 특히 금번 제 1회 대회에는…) 특히 1회 대회가 이거예요. 올림픽 대회 가인 아벨 천주연합 대회를 성대하게 치렀습니다.
(낭독 계속; 특히 금번 제1회 대회에는 참부모님의 초청으로 만사를 제쳐놓고 달려온 브라질의 소로카바 축구팀이 큰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이게 설명이야. 그 후에는. 2.10.40
(낭독 계속; 2008년도 브라질 상파울루 지역 FA컵 우승팀인 소로카바 팀은 이번 짧은 기간을 통해 한국, 일본, 북한, 그리고 중국을 대표하는 4개국 팀들과 경기를 갖고 남미 축구의 진수를 가르쳐 보여주는 훌륭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너희들이 생각할 수 있는 무슨 생각을 하든 좋을 수 있는 생각을 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흥태가 나와서 곧잘 해요. ‘야 저 녀석은 웃으며 그렇게 말은 바로 하네.’ 곽정환이 없더라도 회장 시키더라도 외교하는데도 마르코도 불란서 대표적인 요리할 것 없다면 말이야, 할 수 있겠다 생각해서 데리고 온 거예요. 마르코도 불러 오고. 그 만찬회 안 했으면 내가 스페인 갈    마사 편성한다는 거예요. 2.12.03
그 첫 번 무슨…. 난 벌써 무슨 얘기 했나? 무슨 얘기를 했어?「결론적으로 부모님 유엔 하셨습니다.」위원장이 우리 신국이라든가 신준이가 부모님의 뭐라구? 피곤할 때 원기 돋워 주는 것을 뭐라고 그러나?「엔돌핀입니다.」엔돌핀도 가짜 엔돌핀이 있다는 얘기도 했습니다. 왜 그렇게 했느냐? 내가 가야할 타이밍을 놓쳤어요. 2.12.49
꼼짝 못하게 하는 마르코 불러 가지고 이마를 때리며 “이 자식아! 여기 와서 무슨 책임인지 잘 하라구요. 할거야?” 하니까 “합니다.” “돌아서서 박수 하라구요.” 브라질 대표의 여기 축구 세계의 판사, 재판사건 여기에 있어서의 재판 변호사 재판하는데 대법원 원장의 이름으로서 왔습니다. 정부가 하지 못해. 이 사람이 하는 거예요. 그만하면 선생님이 소개를 잘 했지.
너희들 같으면 스페인 이겼더라도 브라질로 내가 선수들 철수하면서 이제는 브라질로 다 갔다 와서 브라질에서 보낸 선수들 다 철수하면 브라질로 옮겨야 되겠어요, 안 옮겨야 되겠어요? 근데 내가 얘기도 안 했어요. 스페인도 옮겨야 되고, 로마 대표팀 유명한 인사들도 옮겨야 되고 구라파 모든 축구팀이 브라질 권내에 있어요. 그렇지도 않던 요원들 인연 있는 지도자들이 브라질 선수야. 맞아, 안 맞아? 안 들으면 그 자리에서 선별하는 거예요.
명령 내리면 브라질로 갈 것이다. 런던에서 할게 뭐야? 피스컵 안 가는데? 피스컵을 환영할 준비 해 놓고 “우리가 온다, 로마팀 로마에 온다” 이래 가지고 독일팀, 불란서팀 전부가 우리팀을 경쟁하는 바탕이 되어서 자기들 나라에 오기를 바라고 있는데 문 총재 오면 자기가 영국도 안 가고 불란서나 어디도 안 가고 옮겨올 수 있다고 생각하게 다 만들어 놨어. 흥태는 그런 생각은 안 해봤지?「예.」난 그런 생각 했어요.
말 안 들으면 기분 나쁘면 중도 파산하고 오늘로부터 구라파의 이 피스컵 운동대회는 브라질로 다시 환원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 소로코바 팀 같은 챔피언 팀이 여기에 없어요. 브라질에 있으니 난 브라질로 가야될 거 아니에요? 말할 사람 말해 봐요. 후려갈기는 거예요. 이런 말을 들으니 정신이 들어?「예.」누가 그렇게 해 준 거예요? 실패해도 살아나갈 수 있는 사람이 해요. 곽 회장이 그걸 해? 2.15.48
축구팀들 스페인 가서 승리해 가지고 축하를 내가 초대해 가지고 천정궁에서 초청하는데 자기가 안 나타났어? 그건 모가지 교수대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걸 다 누가 하나요? 내가 해야 되는 거예요. 석준호 중심삼고 대회를 다시 해서 석준호 이름 따서 2.16.21  이젠 황선조 다 이름 다 마련해 놨어요. 이의 있다고 우리 간부들도 통일교 간부가 사회에 무슨 평화대사 정부 요원들? 집어치워요. 오줌 구멍인지, 똥구멍인지도 모르면서 이따위로 비껴 하면 나 안 만나 줬습니다.  2.16.43
여기도 이제 누가 수습할 거야? 내가 안 들어가서 문 총재 한국에서 이젠 다 끝내고 안온다고 그러면 어떻게 할 거야? 조정순이 할 수 있어? 조정순! 양창식이가 할 수 있어? 김기훈이가 할 수 있어? 유 피 에프(UPF) 대회를 해도 나는 이제 다음 멤버로 계획 하더라도 필리핀 남겨 놓고 한국에서 다시 할 수 있고, 일본에서 다시 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 알겠나?「예.」하와이에서도 할 수 있어요. 이놈 자식들 선생님을 바보로 취급했다는 거예요. 그런 거리를 나가쓰러지는 선생님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 줘야 되겠어요. 2.17.59
박구배「예.」돈 보따리 갖다 맡기겠다고 부탁한다고 그랬지? 「그랬습니다.」왜 안 가져와?「시간이 걸립니다.」언제 걸려? 너 죽은 다음에? 그 돈이 진짜 있다면 말이에요, 나한테 넘겨주라구요. 2.18.27
내가 유엔이 새로 창설하게 되면 몇 십 년, 몇 백 년 전까지 미국에 2.18.37 있는 정부에 나간다면 그 돈을 내가 찾아서 만들 수 있어. 새로운 유엔의 영치금으로 해가지고 큰 은행을 만들 수 있어. 박구배! 알겠어요?「예.」2.18.54
새로운 유엔 만들면 천하가 그의 것인데 누가 무슨 뭐 스님이고 어떻고 선생님이 알아주는 그런 거 다 필요 없는 거예요. 걸핏하면 틀리면 정부가 도적질 해 먹을지 모르지만 속여서 하면 속인 그 돈을 현 정부에 대치시켜놓고 몇 년 동안에 이것을 연장된 3배까지 몇 백 년 연장해 가지고 이 돈을 갚겠다고 해도 그 돈을 우리 정부에 대치시키는 거예요. 2.19.30
은행을 세계은행 180개, 194개국 국가들 수상들이 날개를 쳐가지고 공동위에 서가지고 결정하고 만들면 만들 수 있습니다. 박구배!「예.」그런 생각 해 봤어?「못 해봤습니다.」그러니 부정해요. 은행가서도 여자 은행 만든다는 거 못 들었어요? 응? 내가 여자 은행을 만들겠다고 했는데 못 들었냐 말이야?「예. 못 들었습니다.」여기에 이것을 이거 보라구요.
(낭독 계속; 하늘은 이제 더 이상 우리들을 기다리시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의 실체로서 역사하는 지상의 참부모를 통해 새로운 천법을 세우고,) 여기 시대권이 이거예요. 시대가 갑니다. ‘하늘도 이 이상 우리들을 기다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늘이 결정한 ‘당신의 실체로서 역사하시는 지상의 참부모님을 통해 새로운 천법을 세웠고’ 새로운 천법이에요. 천법을 세웠다는 얘기 아니에요?
(낭독 계속; 만왕의 왕 권한을 갖고…) 만왕의 왕, 만국의 만왕의 왕이라는 것이 나와요. 여기에서는 만왕의 왕이에요.
결론을 짓는데 결론이 (낭독 계속; 만국의 만왕의 왕 되시는 새로운 참하나님의 크신 축복이…) 만왕의 왕이 여기 나왔기 때문에 이제는 만국의 만왕의 왕이 되었으니 전체 대통령 자리의 위에 올라서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 말이 여기에, 여기에서 선생님이 만왕의 왕을 말할 때는 만국의 만왕의 왕이에요. 밝히 ‘왕 대신한 새로운 하나님의 크신 축복의 권한이’ 지금 있는 축복의 권한이 아니에요. 유엔 같은 것을 만든 권한이 아니에요. 2.22.35
(낭독 계속; 여러분의 새 가정과 새나라,) 그거 새로운 가정이에요. 축복해 가지고 유엔 세워 나가는 평화 종교인으로서 안착해야 되는 겁니다. 
(낭독 계속; 참하나님의 크신 축복 권한이 여러분의 새 가정과 새 나라, 그리고 새로운 온 천주 위에 높이 높이 충만하시기를…) 온 천주가 하나님도 들어가나요? 빠진 것이 없어요. 그리고 새로운 온 천주에요. (낭독 계속; 승리하신 참하나님과…) 하나님 밖에 없어요.
(낭독 계속; 새로운 온 천주 위에 높이 높이 충만하시기를 승리하신 참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며 선포하나이다.) 한 몸 되어 가지고 선포한다는 거예요. 이게 주어가 형용사구예요. 그러니까,
(낭독 계속; 만 천주에 하나님의 축복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바라면서 모두들 대회 승리한 것을, (낭독 계속; 감사합니다) 감사합시다. 나도 같이 가자 그 말 아니에요? (박수)
(낭독 계속; 만 천주에 하나님의 축복이 충만하기를) 하늘땅을 대하면서 바라면서 글을 남기는 거예요. 이루고서가 아니야, 바라면서 모두들 그 시대를 향해서 기쁜 마음으로 같이 갑시다. 바라면서 모두들 감사합니다. 같이 갑시다 이거예요. 여기 뺐지만 바라면서 오늘의 축하일이 6월 1일 대회 말씀이야. 새 참하나님의 참세계평화와 참부모유엔의 안착 6월 초하루 말씀이에요. 그러니 자서전을 선포하면서 했는데 여기에 뺄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2.25.04
(낭독 계속 ; 만국의 만왕의 왕 되시는 새로운 참하나님의 크신 축복의 권한이) 지금까지 없었던 권한이 여러분이 세우고 선생님 따라오는 가정들, 그 가정들과
(낭독 계속; 새 나라, 그리고 새로운 온 천주 위에 높이 높이 충만하시기를 승리하신 참하나님과…) 참하나님과 참부모님이 승리했기 때문에 경축을 선포하는 거예요. 뺄 얘기가 없습니다. 대회를 물고 떠나 가지고 원고 사기 쳐 먹었다는 얘기 2.25.57
여기에 여기 이 총결론이 나와 있지요.
(낭독 계속; 하늘의 선택받은 귀빈 여러분!) 여기에서 한 장, 두 장 뒤에는 말이에요, ‘하늘의 선택받은 귀빈 여러분’ 이 한 장 이 차이가 얼마나 하늘의 선택받은 내외 귀빈 여러분이에요. 영계의 부름 받은 말이에요. 이런 것 다 알고 구별할 줄 알아야 뜻을 알지 뜻을 모르게 돼 있어요. 설명 들어보니 뺄 게 있어요? 한 자 뺄 수 없습니다. 3분의 2를 뺐어요. 3분의 2를. ‘하늘의 축복받은 귀빈 여러분!’ 하늘과 땅 어떤 사람이든 다 사는 귀빈 여러분,
(낭독 계속; 내외 귀빈 여러분! 위에서 봉독해 올린 메시지를 통해 느끼셨으리라 믿습니다만, 지금 인류는 새로운 천리와 새로운 천도가 직접 지상계를 치리하는…) ‘지금 인류는’ 이 세계는, ‘새로운 천리와’ 하늘의 이치와 진리와 새로운 하늘의 길이 직접 지상계를 치리하는…. 영계가 아닙니다. 지상이에요.
(낭독 계속; 지상계를 치리하는 새로운 섭리시대권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무슨 섭리에요? 하나님이 하나님의 섭리권을 모르니까 하나님의 섭리시대에 들어서는 것입니다. 문 총재 섭리시대가 아닙니다. 모든 전체를 주관할 수 있는 진리의 시대가 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겁니다. 섭리라는 것은 잡을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섭리적인 권내에 들어선 것입니다.’
(낭독 계속; 하나님의 새로운 본성적 심정 기준을 상속받지 않고는 그 어느 누구도 새로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새로운 섭리시대인…) 들어서는 섭리시대가 비약한다는 얘기에요. ‘그 어느 누구도 새로운 천주에서 새로운 본성적 심정기준을 상속받지 않고는 그 어느 누구도 새로운 천주에 들어갈 수 없는 새로운 섭리시대’ 이 섭리가 하나님 중심삼은 섭리시대인, (낭독 계속; 제4차 본연의 아담권 시대입니다.) 하나님이 직접 주관하는 아담권 시대인 것입니다. 사랑 안에 심정, 심정 안에 제4차 본연의 아담권 심정의 시대인 것입니다.
여기에서 제4차 아담 심정권 다 알지? 1차 아담은 가정적, 2차 아담은 예수시대, 3차 아담은 재림주, 하늘땅을 명령했기 때문에 섭리시대에 제4차 사랑의 정, 사랑은 주더라도 정은 주지 말라는 거예요. 정은 어머니 정, 아버지 정, 형제의 정, 국가 이상세계의 정이 끊어지지 않고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 말이에요.
(낭독 계속; 그 어느 누구도 새로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새로운 섭리시대인 제4차 본연의 아담권…) 제4차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제4차 심정권 시대는 본연의 아담, 본 아담이 주관하고 관리할 수 있는 시대인 것입니다. 2.30.05
(낭독 계속; 오늘 이 신시대의 섭리적인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 여러분 이거 생각 안합니다. ‘오늘의 이 신시대의 섭리적’ 우리가 사는 시대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가 아니에요. ‘인간의 섭리적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실천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낭독 계속; 그리고 자서전 출판과 협회창립 55주년…) 55년이 지나고 56년이 되어야 돼요. 희년이 되요. 다섯 했으니 이건 여기에서부터 해가지고 이걸 빼 놨습니다. 하나 둘 세 개에서 열하나를 꺼내거든요. 상대가 없어요. 거기에. 골짜기부터 세. 2.31.00
(낭독 계속; 55주년 기념식 행사를 통해 여러분의 삶 속에서 가인과 아벨을 철저히 구별하여…) 가인 아벨을 몰라. 양창식!「예.」철저히 구별하고 다녔어? 응?「잘 못했습니다.」황선조가 가인이라고 해서 대회는 자기가 참석할 생각하지 않고 몸이 여기에 있어서 인공위성을 통해 가지고 그 식장 직접 이렇게 해가지고 필름을 집어넣게 해 놓고 2.31.48 꼽으면 어디든지 다 나가는데요. 세계로 다 나가요. 알겠어요?「예.」코드만 꼽으면 나갈 수 있어요. 딱 그냥 그대로요. 
(낭독 계속; 오늘 이 신시대의 섭리적인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 그리고 자서전 출판과 협회창립 55주년 기념식 행사를 통해 여러분의 삶 속에서 가인과 아벨을 철저히 구별하여 새로운 아벨권으로 통합하고,) 화합⋅통합해서 하나 되어야 돼요. 02.32.27
거기서부터 (낭독 계속; 선을 중심에 세워…) 하나님의 절대선이 중심이 되고, (낭독 계속; 구약⋅신약⋅성약 3시대권과…) 먼 역사 지나간 시대권 거기에 선을 중심삼고 통합하고 선을 중심 삼습니다. 언제나 역사와 같이 하나 되니까
(낭독 계속; 선을 중심에 세워 구약⋅신약⋅성약 3시대권과 우리 가정의 3대권을 복귀하는 지혜로운 새로운 천일국 시민들의 가정들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하늘땅이 같이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2.33.12
보라구요. 아벨권을 통합했습니다. 선의 세계예요. 그렇지요? 에덴 복귀 시대에 꿀떡 삼켜 가지고 선의 세계가 왔으니 ‘통합하고 그 선을 중심에 세워’ 그 전통에 참부모가 세운 전통을 따라서 ‘구약⋅신약⋅성약 3시대권’ 이거 ‘둘레 권(圈)’ 자입니다. ‘우리 가정의 3대권을’ ‘둘레 권(圈)’ 자예요. ‘복귀하는 지혜로운 새로운 천일국 시민들의 가정들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시민은 한 사람이 되지, 천일국 시민들은 들이 되어요. 가정들이 되기를 기원하고 바라는 거예요. 부모님이 부탁한다는 거예요. 명령이 아닙니다. 2.34.06
‘새로운 참부모’ 그러니까 (낭독 계속; 새로운 참조부모⋅참부모⋅참손자손녀가 다 함께 손을 잡고 새로운 천국에 들어가는 본성의 새로운 참가정을 이루어 살라는 당부의 말씀입니다.) 2.34.30 언제나 참가정 없어집니다. 비로소 천국에 들어가야 참부모님이 이것을 기원합니다.
(낭독 계속; 새로운 참조부모⋅참부모⋅참손자손녀가 다 함께 손을 잡고 새로운 천국에 들어가는 본성의 새로운…) 이게 참가정이에요.
(낭독 계속; 본성의 시대에 참가정을 이루어 살라는 당부의 말씀입니다.) 언제나 선생님이 같이 데리고 가겠습니다. 당부하고 기원하는 그 말 아니에요? 당부는 여기에서 당장에 거기에 관계됩니다. 부탁한다는 거예요. ‘당부의 말씀입니다.’ 2.35.18
(낭독 계속; 이것이 바로 오늘 우리가 다 함께 경축하는…)
(낭독 계속; 천일국 시민들의 가정들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로운 참조부모⋅참부모⋅참손자손녀가 다 함께 손을 잡고 새로운 천국에 들어가는 본성의 새로운 참가정을 이루어 살라는 당부…) 참가정이 다 아니지? 응? 그러니, (낭독 계속; 이것이 바로…) 그렇게 본성을 세운 참가정을 이루어 살라는 말씀인 이것이 바로,
(낭독 계속; 오늘 우리가 다 함께 경축하는 새로운 ‘참평화세계 참부모유엔세계 안착대회’의 뜻이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늘이나 땅이나 가인아벨이나 다 명심하기를 통합 일체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만국이 다, 만국이 아니에요. 만왕이 될 것도 아니고 만국의 만왕의 왕 되시는 새로운 참하나님…. 새로운 하나님이에요.
(낭독 계속; 크신 축복 권한이 여러분의 새 가정과 새 나라, 그리고 새로운 온 천주 위에 높이 높이 충만하시기를 승리하신 참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며 선포하나이다.) 다 끝났습니다. 2.37.05
(낭독 계속; 만 천주에 하나님의 축복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지금부터 바라고 나가면서 가야할 것이니 모두들 대회 선포를 하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박수) 2.37.27
이거 선생님이 가지고 다니면서 아침에 훈시를 다 해 놓고 저녁이 될 때 이 책을 찾아서 잠자리에 들어와 가지고 이거 두 시, 세 시 27분에 썼어. 양창식이 알게 뭐야? 모르지? 다 몰라. 그 다음날 아침에 가르쳐 준 거예요. 이것은 13장으로 3, 13. 10 단위를 넘어가는 거예요. 앉으면서도 생각해요. 3페이지예요. 이거 3페이지 아니야?
(낭독 계속; 특별히 하늘이 새롭게 사랑하는 식구 여러분!) 3페이지. 여기 ‘특별히 하늘이 새롭게 사랑하는 식구’ 식구라는 말이 처음이에요. 하나님의 식구 된 사람이 누가 있어요? 하나님의 사랑받을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어? 예수님도 성자도 못 받고 있는데 축복도 못 받고 있는데요. 응? 여기에 그렇게 쓰지 않았어요? 2.39.10
(낭독 계속;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을 새롭게 축복으로 이어받은 참사랑하는 가정과 새로운 천일국 시민 여러분!) 여기에 다 들어갑니다. 하나님이 혼자 어떻게 가정을 이루고 사랑할 수 있어? 여러분을 통해 절대⋅유일⋅불변 위에 절대⋅유일하신 하나님, 절대⋅불변하신, 절대⋅영원하신 하나님이이에요. ‘절대’ 말을 중심삼고 ‘유일’하신 절대 하나님, ‘불변’하신 절대 하나님, ‘영원’하신 절대 하나님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하나님이 설 수 있는 자리가 없다는 것을 생각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절대’가 아니면 전부, 유일⋅불변⋅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권을 새로 써야 돼요.2.40.19
(낭독 계속; 새롭게 축복을 이어받은…) 새롭게예요. 참부모가 나와요. 축복인데 이 축복에는 형님의 형님이 완성할 수 있는 모든 핏줄이 연결됩니다. 혈통이…. 하나님의 혈통이 위에로부터 핏줄이 아래로 내려오기 때문에 핏줄은 ‘통(統)’ 자는 ‘실 사(糸)’ 변에 ‘충(充)’ 자 붙은 거에요. 얽어 매 가지고 꼼짝달싹 하지 못하게 핏줄 가운데로 흐르는 2.40.50 뼈가   뜻입니다. 혈통(血統)이라는 것이. 블러드(blood; 피) 리니지(lineage; 혈통)가 서양 녀석들에게 그런 뜻이 있을 게 뭐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새로운 유일된 하나님, 유일된 존재라는 거예요. 유일⋅불변⋅영원하신 절대자. 2.41.13 신시대에 갖다 붙여도 절대 맞습니다. 절대적인 유일적인 하나님 이것도 맞고, 불변적인 하나님, 신시대에 유일적인 창조 전에 있을 때 유일적인 창조 절대자고, 불변은 영원하신 창조 시작하는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살 수 있기 때문에 불변적인 절대가 되고 영원이라는 것은 지상 천상에 같이 살 수 있는 영원한 하나님의 혈통이 무엇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냐면 핏줄을 말미암아 되지 하나님이 하나님이라는 절대 그 성품, 속성 중심삼고 못하는 거예요. 혈통이 그렇게 중요한 줄을 알아야 돼요. 2.41.56
(낭독 계속;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을 새롭게 축복으로 이어받은…) 그건 참부모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축복(祝福)이라는 형님(兄)이 자랑하고 싶은 보물(福)입니다. 축복의 뜻이 그래요. 형님(兄)을 보여주고(示) ‘복(福)’ 자는 ‘보일 시(示)’ 변에 큰 진리의 동산 위에 선 보배예요. 축복이 그런 뜻이에요. 이야! 2.42.35
(낭독 계속; 축복으로 이어받은 참사랑하는 가정…) 참사랑이 나와요. 참사랑하는 가정으로 비로소 가정에 참사랑이 있는 거예요. 보통 타락한 그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에요. 요사스럽고 원수스러운 사랑이지요. ‘축복을 이어받은 참사랑하는 가정’, 처음 나오잖아요? 이어 받은 가정과 새로운 천일국 세운 가정이 따라 왔으니 시민들…. 가정 가운데 나라가 이걸 망쳤으니 천일국은 자연히 새로운 천일국의 시민 여러분에 다 들어갔지요. 영계에 간 사람들까지도. 2.43.14
(낭독 계속; 오늘 우리는 참으로 특별하고 절대적인 섭리시대의 한 때와 한 날…) 여기 보라구요. ‘오늘 우리는 참으로 특별하고 절대적인 섭리시대의 한 때와 한 날’ 언제나 있는 때가 오는 거 아닙니다. ‘오늘 우리는 참으로 특별하고 절대적인’ 이때만 있는 한 번 밖에 없는 때예요. ‘섭리적인 한 때와 한 날을 맞이했습니다.’ 해라고 얘기하지 않았어요. 때, 때와 한 날을 맞이했습니다. 2.43.50
(낭독 계속; 만왕의 왕 되신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 그리고 자서전 출판을 기념함은 물론,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가 창설된 지 55주년…) 55주년 하게 되면 2.44.08  110년이    되는 것을 알아요? 그렇게 되나?
(낭독 계속; 더불어 오늘은 새로운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을 천상천하에 선포하는) 언제나 하는 것이 아니고 이때에,
(낭독 계속;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을 천상천하에 선포하는 새로운 역사적 대회인 6월 1일이기도 합니다.) 6월 초하루가 이렇다는 거예요. 밝혔어요, 안 밝혔어요?「밝혔습니다.」너희들 생각해 보라구요.
(낭독 계속; 이 기쁜 때와 날들…) 여기에서 이 기쁜, (이 말이 빠졌어요.) 때와 4월 달과 초하루 날들을,
(낭독 계속; 만유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비로소 만유의 축복을 세상에 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낭독 계속; 이처럼 화사하고…) 이 화사하다는 것은 재미있고 알뜰하고 따사롭고 잠이 안 오면서 꿈을 꾸면서 역사의 실상을 구경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의 표현을 화사한 낮과 같이 한 거예요. 2.45.48
(낭독 계속;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처럼 화사하고 아름다운 계절과 날들을 열어주심에 우리 다 함께 하나님께 큰 감사의 박수를 올립시다.) 문 총재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안 그래요? ‘아버지께서 이처럼 화사하고 아름다운 계절과 날들을 열어 주시니 우리 다함께 하나님께 큰 감사의 박수를 올립시다.’ (박수)
하나님이 비로소 이 날을 찾아 하나님이 원하는 박수를 드리니 참부모가 전권대사가 되어서 벌어진 내용도 알고 하니까 그 특명을 받아서 하는 이 시간이니, 이 시간 앞에 이 시간이 없으면 2.46.52 박수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하나님과 역사와 모든 하늘땅 만물과 더불어 생일 축하하는 잔칫날 모든 신랑을 맞이해 가지고 예를 다 갖춰 가지고 보고할 수 있는 길을 해와 낮 같이 주시니 우리 다 함께 하나님께 박수 올립시다. 2.47.17
보라구요. (낭독 계속; 하나님께서는 생명이 약동하는…)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중심삼고 박수 받으니 고맙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하나님께서는 생명이 약동하는 이 계절 만물의 영장이 되는 우리 인간도…) 지금까지 상 2.47.37 지 못하고 인연도 모르고 있던 그런 입장의 만물의 영장인 우리 인간도,
(낭독 계속; 만물과 더불어 마음껏 새로운 생명창조에 동참하라고 손짓하고 계십니다.) 부르고 있다는 거예요. 꽃처럼 불렀으니 꽃처럼, 봄나비 꽃, 꽃보다 나비보다 무엇보다 아름답고 화창한 날개로 날게끔 북돋워 주지요? 손짓하고 있습니다. 2.48.26
(낭독 계속; 꽃처럼 아름답게 피어나서 태양처럼 밝고, 강물처럼 맑은…) 태양처럼 맑고 강물처럼 밝고 맑은 삶을 살라고 축복하고 계십니다. 태양이 태양처럼 아름답게 피어나서, 꽃처럼 아름답게 피어나서 태양처럼 밝고 어두운 것이 없어요. 강물처럼 맑고 맑은 삶을…. 밑창에 수십 미터까지 들어가는 거예요. 2.49.10 같은 것은 물 길이 다 통하지 않더라도 120미터까지 다 보이는 거예요. 태양처럼 맑고 강물처럼 밝고 맑은 삶을 살라고 축복하고 계십니다. 그렇게 살아 봅시다 하는 거예요.
(낭독 계속; 특별히 하늘이 새롭게 사랑하는 식구 여러분!) 식구로서 하나 되어서…. 이 여기 3장이 제일 중요해.
(낭독 계속; 우리는 지난 1월 1일과 15일, 31일, 3회에 걸쳐 역사적인 ‘만왕의 왕 하나님의 새로운 해방권과 대관식 및 금혼식’을 거행했습니다. 특별히 1월 31일에는 동양권을 대표한 한국 천정궁에서, 그리고 서양권을 대표한 미국 뉴욕에서, 이렇게 같은 날 두 곳에서…)
두 세 곳이 나옵니다. 양창식 들어갔나, 안 들어갔나?「들어갔습니다.」어떻게 들어가요? 내가 앞세워서 교육시켜 줬어. 안 그러면 못 들어 가요. 선생님이 기념할 수 있는 날에, 하나의 기쁜 날에 있을 수 없는 놀음을 하는데 2.50.39
(낭독 계속; 이렇게 같은 날 두 세 곳에서 역사 속에 전무후무한 섭리적 은사를 봉헌한 기록을) 이게 섭리적이에요.
(낭독 계속; 절대적 섭리시대인 한 때와 한 날을 맞이했습니다.) 그 섭리시대인 거예요. 2.51.17
(낭독 계속; 전수하는 섭리적 은사를 하늘 앞에 봉헌하는 기록을 두 번) 한 번 밖에 없어요. 두 번 없어요. 2.51.38
(낭독 계속; 금년 4월 이후의 계절은 본인의 부부가 성혼식을 치른 지 50해가 되는 계절입니다. 독재에 항거하여 포효하는 젊은 학생들의 절규가 마침에 한반도에 찾아왔던 1960년도, 음력 3월 16일,) 양력으로는 4월 11일. (낭독 계속; 우리 부부는 성혼식을 통해 하늘로부터 인침을 받고, 인류의 참부모⋅참스승⋅참왕의 험난한 복귀섭리노정을 출발했던 것입니다.) 기쁘고 좋은 것이 아니에요. 아담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출발했던 것이 다 실패했기 때문에 길을 닦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험난하지요. 그걸 모르니까요.  2.52.44
(낭독 계속; 그로부터 50년,) 그 때로부터 50년, 성혼한 그로부터 50년,
(낭독 계속; 하나님을 완전 해방⋅석방시켜 드리고 만왕의 왕으로 모시기까지…) 2.53.00 재림주가 되니까 만왕의 왕, 하나님이 만왕의 왕으로 모시기 까지,
(낭독 계속; 우리 부부가 걸어 온 탕감복귀섭리의 노정들을) 탕감복귀섭리의 노정이라는 거예요.
(낭독 계속; 어찌 다 필설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사탄의 모략 계기가 100 퍼센트 번창할 때이니 얼마나 이런 우리 부부가 걸어온 탕감복귀 섭리노정들을 어찌 다 필설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낭독 계속; 먼 훗날 역사가들이 증명하고…) 그걸 찾아서 밝히고
(낭독 계속; 기록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선생님 아니면 이런 일을 할 수 없습니다. 2.53.58  ‘먼 훗날 역사가들이 증거하고 기록할 것입니다.’  
(낭독 계속; 여러분은 잘 모르겠지만 참부모님 대관식과 금혼식의 섭리적 의의는 실로 엄청납니다.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참된 혈통은 없어지고 사탄의 거짓 핏줄이 인류 역사를 지배해온 사실은 여러분도 원리를 배워서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원리를 배워서 알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도 보진 못했지만, 타락한 후에 쫓겨났던 그 환경을 2.54.35 부터 울고 갔는데 좋아서 갔는지 천사장이 쫓겨나면서 좋아서 갔는지 기뻐서 간 건지 모르잖아요? 통곡 대성하며 간 거예요.
(낭독 계속; 핏줄이 뒤바뀐 인류의 역사는 결과적으로 육계는 물론 영계까지도 철저하게 선악의 가인과 아벨의 상충적…) 언제나 평화가 없어요. 상충적 대립 투쟁의 관계를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요. 그러니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지요? 조상이 싸우고 이 싸움이 끝나지 않고 천년만년 끝나지 않을 수 없는 이런 싸움이 2.55.13 이걸 모르고 있어요.
(낭독 계속; 결과적으로 육계는 물론 영계까지도 철저하게 선악의 가인아벨이 상충 적대립 투쟁의 관계로 얽히고 말았지 않습니까?) 그거 되어 보지 않는 사람, 너희들 몸 마음이 싸우게 될 때 거짓말을 할 수 없지요? 그 말 아니에요? 2.55.37
(낭독 계속; 이런 비참한 역사를 놓고 그 누구도 해법을 찾지 못한 채 지금까지 방치된 상태로 역사는 흘러오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런 말도 다 집어넣었어.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낭독 계속; 그러나 이제부터는 시대가 달라집니다.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계기로 가인-아벨의 완전 일체권의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본성적 심정을 상속받고 공유하는 완성-완결의 단계,) 그 단계는 못 가고 가야할 단계, 2.56.16
(낭독 계속; 즉 타락의 흔적조차 없는 원상의 인간으로 복귀될 수 있는 은사권에 진입하는 도피성 시대인 것입니다.) 깨끗해. (박수)
너희들 하는 일을 하나님이 체크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참부모가 체크 해요. 참부모 모르게 너희만 안다 그런 말이 없다는 거예요. 이제는 우리 신준이 너만 알라고 하지 말고 다 가르쳐 줘야 돼요. ‘네가 알았으면 누나도 안다, 너희 처도 안다, 너희 시누도 안다, 너희 올케도 안다’ 다 아는 거예요. 다 아는데 같이 밥 먹고 같이 한 집에서 살아요. 2.57.26 같은 문으로 어떻게 따라 들어올 수 있다는 거예요. 같다 그거예요.
여러분 이거 밥 먹을 때나 가지고 다녀야 아들딸이 ‘야! 나도 저렇게 닮아야지.’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지고 다니라면 귀찮게 생각하는 패들 아니야? 응? 어머니든 누구든 대모님이든 제발 훈독회 명령하면 선생님이 해도 ‘짧게 해주소’ 하면 ‘네’ 그러나? 나는 벌써 어려서부터 다 지켜야 될 것을, 훈모님 나 자라는 것을 보지 못할 때부터 지키고 왔는데 이제 와서 결정된 것을 말한다고 듣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요. 2.58.21
여기 훈독회 시간인가?「훈독회.」훈독회 끝나고 밥을 먹고 출발을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자야 되나, 안 자야 되나? 아침이지?「예. 지금 아침 되었습니다.」밥 먹고 자려면 자구.「예.」열한시 아니야? 몇 시야?「지금 일곱시입니다.」밥 먹고 자고 일어나면 열한시 되잖아?「예.」그렇게 알구. 밥들 먹고 나는 이제…. 돈들 얼마나 있나? 나눠줄 돈 있으면 좋겠는데…. 돈 없는 사람 누구야? 응?「다 있습니다.」
어저께「한국에서 온 돈들 있습니다.」삼천 불, 내가 이천 불 들어갔다고 그러니까 삼수가 큽니다.「감사합니다.」받았어?「예.」하루 저녁에 다 쓸 수 없어. 여기에서 너희들이 백 불짜리 카드놀이 할 수 있는 배포가 있어요. 아무 것도 모르는 패가 있어요. 2.59.52 일전짜리도 있습니다. 이십 오전이면 천 불씩 대는 사람이 이십 오전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너희들 오늘 생일인 사람 없지?「없습니다.」박동하.「예.」박동하는 내가 특별히 박동하만 하나 줄게. (박수) 여기 오천 불 벌어서 갖다 붙여야 돼요. 조동호「예.」내가 빚졌나, 빚 다 물었나?「아버님 빚진 것 없습니다.」정말이야?「예.」벌어서 3.01.02 지?「예.」야! 그거 어떻게 빚을 지금까지 밀린 것을 다 하루라도 더 밀리지 않았습니다. 내일 저녁까지 하면 내가 반드시 몇 시까지 물어 줄게. 못 하면 내가 한국 가서 돈을  3.01.22 씁니다. 왜? 너희 쓸 줄 모르니 훈련이 3.1.33 아픈데 보따리 값이 얼마 나가? 실전을 하기 위해서는 실전에 다 붙어가지고 깊이가 얼마인지 얼마 들어가는지 다 보여줘야 될 거 아니에요? 응? 그러니까 자기가 ‘나는 모릅니다. 나 책임 없습니다.’ 둘 다 그러잖아? 이북 법정에서도 당당했어요. 그 여자들이 3.2.5  다 모르지? 응?
뜻 앞에 맹세하고 뜻 위해서는 뜻에 맞지 않으면 곁다리 3.2.22  더러운 곳은 손을 슬며시 아니에요, 파서 그 그림자까지 침투한 안개까지 밝은 빛이 어두운 데서 밝은 빛을 긁어내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나도…. 훈모님 오늘 가겠나?「예. 저녁입니다. 밤에. 낮에 많이 놀고….」오늘 저녁이야?「예. 밤입니다.」어디 가든지…. 이게 더 맛있겠다. 「감사합니다. 아버님.」
가만히 보면 선생님 내가 치리하는 것도 내가 나쁜 사람 아니에요. 하나님도 나를 따라 다니며 배운다는 것이 많아요. 하나님이, 이야! 이렇게 하니 내가 세상을 알고 3.3.31  사랑한다면 자기보다 낫다는 것이 많다고 그러지요. 사실이 그러지요. 이런 것을 고를 때도 어떻게 골라 먹더라도 맛이 있는 것이 제일 쫄깃쫄깃 한 것이 제일 맛있더라구요. 3.3.50  같은 거 떨어지는 거 이렇게 가지고 벗겨지는 것은 다 벗겨내는 거예요. 이건 탄소가 되어서 안 먹는 거예요. 먹어도 물에 섞어서 잘 깨물어 먹으면 다 흘러 나가기 때문에 괜찮아요. 3.4.17
이거 이렇게 하면 떨어질 것 다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이건 벗겨지는 거예요. 이렇게 먹는 사람 3.4.57 거기도 하나 있지? 거기도 있어?「있습니다.」「저희들도 먹고 있습니다.」
박동하는 뜸 떠주나? 뜸 떠줘?「요즘 안 하고 있습니다. 지금 뜸뜨는 것을 안 하고 있습니다.」여기에서 3.6.10  돌아오면 뜸하고 같이 방에 있으라고    해서   나한테 보고했는데 같이 있지?「예. 지금은 박 권사가 몸이 안 좋으니까 아버님의 말씀이 계셨다고 한 그날부터 딱 뜸 안하시고 전기 치료기를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몸 그 내외가 그걸로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3.6.49
강원도 너희들은 언제 가나?「26일 날 여기에서 떠납니다.」「아버님 저는 일본하고 북한 문제 때문에 내일 아침에 가겠습니다.」「아버님 지금 아버님 자서전이 2위입니다. 그래서 그냥 동영상으로 아버님 자서전에 대한 것이 인터넷 전체에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주 굉장히 지금. 일본에서도 지금 아마존 닷컴이라고 체크하는데서 1위입니다. 잠깐 동영상 한 번 보여드리겠습니다.」그래? 강원도 저 사람들이 다 그렇게 3.8.32 기록을 낸 거야, 저 사람들이.
188:37~(동영상 시청)~189:01 (보고)~189:20
3.9.14
「완전 이제 한국은 불이 붙었습니다.」「우리 김흥태 회장이 의정부에서 만부를 팔아 가지고 2위로 올라갔습니다. 박수 한 번 보내주십시다. 강원도하고 두 분이 아주….」둘이 나눠 쓰라구요. (박수)  큰일 나.「예.」꼭 둘이 나눠 쓰라구요.「예 같이 나눠 쓰겠습니다. 악수 한 번.」「사진 한 번 찍어 주세요.」「강원도는 몇 부 팔았습니까?」「강원도는 만 칠천 사십삼부 입니다.」박동하는 어디 있어?「예. 뒤에 있습니다.」(기념사진 촬영)
190:30~(보고 시작; ……항공료가 14만 불, 4개국 전체 다해서요. 그리고 티셔츠가 15만 불인데 전체가 지난번에 보고 드린 대로 60만 불 전에 일본, 북한 경비를 국진님이 14만 불을 결재했습니다. 사실 나머지 46만 불인데 이것은 사실은…)~192:10
3.12.08  뭐 축구예산이야? 한국 중국하고 다들 4개국에서 분담해서 내라고 그래.「각 국가에서요?」나라도 가면 돈 내야 될 거 아니야? 회장들 입장들 하면 받는 돈 내야될 거 아니야? 나보고? 나 이제는 축구 잊어버려야 되는 거예요. 축구단도 올림픽대회 예산안에 집어  넣어 만들어야 돼요.
3년, 4년, 5년간 아니야?「피스컵이요? 피스컵은 2003년부터니까 5년입니다.」5년 동안 준비시키면서 내가 돈을 얼마나 들였는지 알아? 그거 운동할 때 이 물품 같은 거 3.13.07 남아.「물론이지요.」그거 판다구요.「그건 앞으로 제가 볼 때는 브라질 가서 팔아야 될 것 같습니다.」한국에도 일화축구 하는 거 팔 수 있는 거 다 팔고 신문사에서 모금운동 해줘야 돼요.
오늘 내가 바쁜 때에 45만 불면 돈이 얼마야? 「46만 불인데요, 티셔츠는 제가 볼 때는 아버님, 우리 팀이 작년에 우승한 적이 있잖습니까? 아직도 사실은 격려금은 없으셨는데 한 번 티셔츠 값만 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여기에서 하지 말고 저리로 가. 내가 이제 제일 돈이 없는 사람이야. 그 다음에 자기가 준 것도 내가 썼다가 나눠주고 다 나눠준 것은 3.14.12  해.「그래서 저희는 내일 아침에 가면요 한국에 26일날 저녁에 도착해서」
가서 브라질 사람들 모금운동 해.「예. 그리고 한 가지 의논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북한쪽에서 이 행사를 매년 하자고 2차 제안이 왔거든요. 그것이 앞으로 남한 북한 4개국을 중심해서 지켜나갈 것인지 아니면 브라질하고 북한만 매년 할 것인지.」그거 유엔에 가입한 나라는 동참시켜야 돼요.「아, 유엔가입이요?」아벨유엔이….「그러니까 이건 원구 피스컵 쪽으로 키워가면….」원구 피스컵은 3.15.00 유엔에서    한국에서 하는 것 다 거기서 책임져야 돼.
「그 다음에 내년도 1월 달에 그쪽에서 만약 우리 브라질에 북한 대표팀 전지훈련을 원할 경우….」그건 전국 총회에서 예산 편성하라구요. 각국 나라에 분담해야 돼요. 못 하면 탈락하든가 해가지고 전체가 해야지.「예. 알겠습니다.」못하게 되면 감옥 가잖아?「예. 기본적인 것은 자연스럽게 대화만 간단히 하고 오겠습니다. 결정은 최종적으로 하지 않고 부모님께 의논 하겠습니다.」
모든 문제는 돈 얘기는 하지마.「아니요, 그런 정책적인 것이요.」자기들이 연대관계 맺어서 비용도 지불해야지, 내가 왜 창시자가 3.16.05 중심삼고 경비를 한 푼도 안 쓰고 나한테 갖다 놓고 내 마음대로 쓰라고 할 수 있는 백도 안 돼 있어.「사실은 저희 금년도에 한 200만 불이 와야 되는데 한 50만 불 밖에 못 왔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그거 한국도 이사장이 국진이한테 얘기하라구요.「알겠습니다.」(웃음)
시대가 달라지는데 정월달 1월 달하고 3월 달하고 달라. 같아? 다른 거라구.「예. 그 예산 가지고 하겠습니다.」이제는 나는 임자네들 내버려두고 간 다음에 다시 돌아와 가지고 도울 수 있는 생각, 영계가 책임이 얼마나 중요해? 하늘의 도의적인 교육도 해야 되고 언제 뭐 아이구…. 지금 어머니가 지금 어디 오라 오라 하는데 내가 지금…. 3.17.07
제일 고마운 것이 슬롯머신 같은데 가더라도 내가 언제든지 블랙잭이 안 나올 때가 없어요. 가정에 몇 푼이라도 보태 주거든. 그래야 서서 돌아왔지, 그냥 돌아오지 않았어요. 슬롯머신 있으면 내가 어머니만큼 못 돼요. 어머니는 매일같이 시간만 있으면 거기 붙어사는데….
경배 좀 있다 드릴께요. 그래, 조금만 기다리지. 여기 어머니 나갈 때 같이 해야지. 척 떠날 수 없잖아? 지금 시간이 없잖아?
「아버님 조금 쉬셨다가 진지 잡수시고 밤을 깜빡 세우셨으니까요.」한 시간 반 쯤 잤어. 그러면 돼요. 나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거 가지고 자겠다는 생각 꿈에도 생각 안 해요. 그 대신 돌아와서 자자마자 변소 가서 오줌 누고 나서는 거기서도 잠 잘 준비하고 돌아오는 거예요. 딴 생각 안 해요. 싹 잘 생각만 하지요. (경배)
돈들이 생기면 내가 이제 쓸 데 있는데 돈이 많이 생길 거예요. 은행이라든지 공적인 은행에서 모든 것이 들어오게 만들어 놓고 갈라고 그러지요. 그래서 책들도 출판도 자기 나라에서 만들어서 자기들이 그 걸 따 먹으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출판을 왜 한국에서 그 이상 만들어 줄께요. 출판과 모든 책자는 전부 중요한 나라가 책임져야 돼요. 그 나라에 살더라도 허가를 맡아야지. 세금을 바쳐야 된다구요. 부하의….
이거 대단한 겁니다, 양창식!「예.」미국으로 보면 양키하고 뭐야? 양키하고 케이 케이 케이(KKK; 백인우월주의 단체)하고 다르잖아?「비슷합니다. 양키는 케이 케이 게이(KKK)입니다.」비슷할 게 뭐야? 케이 케이 케이(KKK)는 나라님들이 흑인들을 지도층 잡아다 죽이고 다 이런다구요. 내가 미국 역사를 알아야 되겠다고 공부하다 다 잡아치웠어요. 이놈 자식들이 무슨 뭐….
이게 이쪽 사진이 여자야?「아버님 왕관을 그렇게 해 놓은 겁니다.」여자지? 머리가 있으니 여자지. 왕관은 남자가 쓰는 것이 아니야.「왕관을 그려놓은 겁니다. 아버님 입궁 대관식 하실 때 왕관입니다. 한쪽은 입궁하실 때 쓰셨던 왕관이고 한쪽은 대관식 하실 때 쓰셨던 왕관입니다.」
이 사진을 참 잘 골랐지? 금년 어머니하고 이 캘린더에 찍힌 사진입니다. 어머님 잘라 버렸어. 그거 알아요? 이야! 그 사진. 금년 캘린더에 찍었던 사진이야. 그거 수천 장 찍었어. 여기 보면 이상하잖아? 여기가. 3.21.50 박원주라는(?) 여자가 참 얄미운 여자입니다. 생각할 때. 어디 가든지 굽힐 줄 모르고 자기가 특별하다고 자기 창시를 따르고 살겠다는 여자라구요. 통일교회 너희들, 축복 받았나? 이번에?「안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때 중국에 가 있었습니다.」난 뭐 내 갈길 바쁜데.
김기훈이!「예.」이제 뭘 하나?「가서 한국에서 여성연합 사람들이 여덟시에 출발하니까요.」아니, 앞으로 유 피 에프(UPF) 움직이는 유 피…. 뭔가?「유 피 에프(UPF; 글로벌 피스 페스티벌)요?」지 피 에프(GPF; 글로벌 평화연합), 지 피 에이(GPA)….「GPHA.」그래 Home이야. 그 대회 하는데 황선조가 지금까지 한국사회에 했으니 같이 다니면서 해요. 3.23.22
「오늘 하루 종일 버스타고 샌프란시스코까지 가면서 요새 공원 구경하고 연수하고 들렀다가 저녁에 미드나이트에나 샌프란시스코에서 한국으로 돌아갑니다.」그 오늘밤으로?「예.」그러면 17년 전에 참부모가 중생이라고 말씀한 것이「예. 그 어저께 아버님 말씀하셔서 테잎을 전영철 씨가 여섯 개 문난영 회장에게 줘서 아마 어제, 오늘 새벽에 계속 그걸 판다고 그랬습니다.」파는 것보다 교육시켜야 돼요.「예. 어제 시 디(CD)로 줬습니다. 한국에서 언론이 이번에 부모님 축복에 대해서 10⋅14 축복에 대해서 나온 언론보도, 그것도 디 비 디(DVD)로 하나 주고요, 그래서 이번에 많은 정보를 얻어 가지고 갑니다.」
「아버님 저는 황선조 회장하고 같이 지 피 에이치 에이(GPHA) 활동을 계속….」3.24.56 계속 하라고 시킨 거 아니야?「예.」필요한 것은 이제부터 자체들이 자체로서 움직일 수 있는 교육비를 조달하고 본부가 일절 도와주지 못하게 할 거예요. 매일 같이 할 수 있으면 더욱 좋지.「예.」백십자가 있는데 백십자가 연합회를 만들고 돈을 많이 모금한 것보다도 세금 내서 일당 떼어낼 수 있는 것이 평화유엔만 되게 되면 그렇게 하는 거예요. 3.25.37
동네방네에 있어서 세계 전부 돈 책임자가 자기의 주가 3.25.46  어떻게 잘 되어가나 보자구요. 아직까지    되는 거예요. 추징하는 데는 30퍼센트는 다 떼어 먹잖아요?
세상에 추징해도 일본에서 가시마구미 일본에 가시마구미, 제일 건설업자 최고의 전통을 가진 회사예요. 그래.「예. 아버님 가겠습니다.」
그래   언제 갈래?「저는 내일 아침에 가겠습니다.」내일 아침에?「예. 내일아침에 가면 한국 26일 도착이구요, 통일원에서 방북비자를 27일 받기로 했습니다. 그리고서 28일 일본 가서 한 바퀴 돌아오겠습니다.」그래. 가서 곽 회장한테 같이 가자고 하고 안 가게 되면 많이 도와줄 거니까 끌고 다녀.「예. 그리고 내년도…」(녹음 끊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