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09년 10월 27일(火), 천화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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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배 올리겠습니다. 차렷. 만왕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양창식 회장)」(경배)「바로.」원주야. 원주! 어디까지 했나? 다 읽어서 전부 다 읽었지? 그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그쪽에 얼마 남겼지? 몇 페이지야?「조금 남긴건 어제 제가 다 읽었습니다.(정원주 보좌관)」다 읽었나?「예.」그럼 이거 평화의 주인 이거 읽자.「평화의 주인.」짧은거?「예.」「이거 짧아도 1시간이예요.(참어머님)」「여기 있습니다.(정원주 보좌관)」거기 있어?
(03:23)(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아벨편)(훈독 시작; 본문부터 읽겠습니다. 여러분이 알아야할 것은 이제부터 선천시대 후천시대, 가인 아벨의 시대로 넘어오기 때문에 이 말씀 분봉왕, 금혼식, 협회 창설 55주년과 110년, 그 다음에는 자서전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100일 운동과….)(04:13) 조금 크게 하라.
(04:27)(훈독 계속; …… 부디 몸과 마음을 정결히 하고 하늘의 부름에 부응하여 후회 없는 정오정착적 삶을 영위하십시오! 이런 하늘의 당부를 잊지 않고 살겠다고 결심을 한 사람은 박수로 환열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49:16) (박수)
다 읽었어?「예.」야, 간단하다. 맨 나중에….「영연세.」어!「연연세.」영연…, 맨 나중에 천국에 그렇게 해 가지고.「지금 가봐야 되는데 한권 가져갈게요.(참어머님)」한권 가줘가야 된다고? 이거 나두고 가든가 어머니가 뺏어가. 어머니. 이거 어머니 때문에 생겨난 거야 전부 다. 안그래? 어머니 때문에 생겼어. 어머니가…. 저기 머리 하얀 양반 누구야?「니콜라스입니다.(양창식 회장)」「여기 어제 인디고나 여겨 예배 때 왔다가….(양창식 회장)」한번 나오라. (50:15)(영어로 잠시 말씀하심)(50:19) 그래. 여기 처음왔지? (50:26)(영어로 대답)(50:36) 뭐 얼굴이 더 젊어 졌어. 팽팽해.「65세입니다.」
(50:47)(영어로 잠시 말씀하심)(51:02) 동생이지. 많이 살았다. 영계가 나슬나슬(가늘고 짧은 털이나 풀 따위가 보드랍고 성긴 모양) 보여. 야, 그러고 끝이가? 기도도 해라. 기도. 기도 잠깐 해야지. 어저께 결정한 단체 이름이 뭐든가? 특 정보요원 뭐야? 결정「발령 결정.」결정이라고 그랬어. 놀음, 놀이가 아니야. 여기에 책임진 사람들 앞으로 정보세계와 이것이 앞으로 우리나라의 정보의 단 하나의 정보의 이름이 뭐인가? 중앙정보청이에요.「국정원입니다. 아버님.」아, 우리나라 말이야. 천일국.「예.」「천일국 정보원이요? 아버님.」김기훈이.「예.」모이라고 했는데 사람 다 모였나? 이거 다 몰라?「예.」조정순이.「예.」흥신소. 그 얘기를 많이 얘기 했는데.
미국의 16개 정보처가 하나로 됐어. 그래야 세계를 세계의 정보청의 비밀로서 그런 비밀을 팔고 사는 사람까지 다 조사했어. 하늘나라를 위해 태어났으니까. 하늘의 재림과 하늘의 땅과 하늘의 동물과 하늘의 모든 것을 위해서 해야 돼. 간단한 거야. 그렇게 못사는 남기고 사람을 남기고 가지 못했으면 전부 다 하나님이 에덴동산으로 지었던 모든 만유의 존재가 타락의 이전 그 모습을 그 모습대로 살아가겠다는 마음먹지 않으면 에덴에 들어가 살 수 없는 거야. 원천적이었으면 이렇게 되면 그래야 된다는 거야. 알파와 오메가 그렇잖아.
엑스 와이. 엑스는 어떻게 됐나? 와이. 제트는 어떻게 됐나? 결론 전부 영어를 두고 엑스라는 것은. 엑스 하늘땅에 동쪽, 동쪽. 양창식.「예.」어떤것을 나와 그쪽에 때에는 무슨 모양이 된다구? 보라구. 이 책이야. 이 사방에 이 책이니까 그렇지? 하나, 둘, 셋. 이게 길이니까 이것 딱 같은 길이야. 하나, 둘, 셋. 저쪽에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길이 되게 되면 세 군데에서 삼 사 십이(3⨉4=12). 그러나. 둘레를 재게 될 때는 어떻게 해? 둘레. 둘레는 모매기 있어? 그런 것도 몰라. 유치원 학생들 같으면 둘레가 모매기 있느냐, 없느냐? 김기훈이. 그래 물어보잖아. 몰라. 모르니까 물어보잖아. 양창식. 둘레가 모매기 있나, 없나? 그 모양 모매기 인도하는 것은 전부 다 시작해서 곧추 올라가는 것 밖에 없어. 곧추 내려가 땅에 내려가 땅에 걸릴 텐데. 하나도 못 달려있고 땅에 공 떠있다는 거야. 죽어라 볼 차는데 언제든 선수들이 볼을 많이 차 볼이 둥글둥글 한 것이 공중에 떠서 움직여야지 땅에 움직이면 안돼. 그 헤딩을 많이 하고 손을 쓰면? 헤딩을 받고 손을 왜 못 쓰냐 이거야. 머리는 하늘을 생각해야 돼. 손은 오히려 땅을 생각해야 돼. 발은 뭐냐 하면 떨졌다는 거야. 이렇게. 손은 여기서 뜰 수 있어. 저 앞에. 발은 날아 갈 수 없어. 삼각지 해 가지고 이렇게 떨어질라야 떨어질 수 없어. 용마루에 올라가 가지고 용마루 타 그 다음에 마찬가지야. 그것은 내버릴 수 없다 이거야. 그렇게 손발은 이공간을 지어야 되고 발은 당을 지어야 되고 머리는 축구공 머리를 써. 머리 이마만 쓰라고 그러나? 사방을 마음대로 축구와 축구공 이런 해설 없습니다. 양창식.「예.」그런 말 처음듣지? 왜 그래야 하느냐. 포물선. 우주를 그리는 거야. 사람이 좋아 한다면 여기서 요것 좋아 하면 동양에서 동서양까지 좋아하는 거야. 하늘에서 땅까지 좋아한다. 다 그렇게 되어 있어. 그러니까 가운데는 막히는 것이 없다. 양창식.「예.」
왜 엑스가 없다고해? 유치원 학생들 시험지 패스 받으려고 했더니 무슨 통일교회 수뇌부의 지도요원이야? 이 간단한 말도 다 몰라. 여러분도 다 그러니까 축구가 볼을 문전위에서 떨어져. 문전에서 기다리는 거야. 왔다갔다하면 되고 말이야. 위에서 이렇게 갔던 것도 내려갈 때에 위에서 차 가지고 이렇게 딱 할 때는 그것을 찰 줄 몰라. 볼 말이야. 가다가 이렇게 올려 찰 줄 몰라. 이렇게 선내에 서 가지고 볼 할 텐데. 이리 가다가 이리 가 쭉 그 방법을 몰라 찼어. 알겠어요? 축구의 그런 방법을 가르쳐 줬다구. 힘써보라 이거야.
이것이 90각도 보통사람 45도 15도 이상 못 꺽어. 60이상이야 60도. 75도 80도 그러니까 구 구 팔십일(9⨉9=81)이야. 양창식.「예.」그 그것 뭐 구 구 팔십일(9⨉9=81)이면 81이면 가능한 거야. 구 구(9⨉9) 구십일 말이야. 구 구(9⨉9)하고 구 구(9⨉9) 했으면 81이 91이 되어야 할 텐데. 떨어져야 됨이 아니야. 포물선이 알겠어? 101은 언제 있는 거야? 힘 있게 찼기 때문에 공중 더 올라가게 된다면 공중 가운데 공중에서 포물선 그리기 때문에 거기에 백, 천, 억 하나 되어 있다는 거야. 태양계가 얼마나 커. 이해 되요? 아주 간단한 것도 다 모르고 살았던 거라구. 포물선.
여자들이 한강에 있어서의 중추놀이에 거기서 한강 여기에서부터 노량진 넘어가는 넘어가는 산 옆에 비탈길에 그 거기에 큰 바위가 통바위가 이쪽을 돌아 가지고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대서 그런것 보다도 물결이 파도타고 평탄화 되어 돌이 깍아 가지고 평평한 거야. 옛날. 거기 올라 가 가지고 자갈돌 쥐어 가지고 여기서 저 한강에 한 10미터 이상 떨어진 데야. 알겠어? 거기서 물장구 튀게 된다면 10미터는 여기 어떻게 돼? 거기서 이렇게 쳐야 돼. 휙. 멀리가면 가서 자꾸 차고 넘으려고 할 수 있는 그렇지않으면 뭐 착하고 안 그러면 슉 지나가. 그런 것 내가 챔피언이야. 알겠어요?「예.」
여기 요만한 길 딱 360도 여기서 와서 이만한 길이 여기서 와 가지고 알겠어? 팔이 이렇게 굽어 팔이 가 가지고 이렇게 가다가 이렇게 가다가 내 발 뒷축이 떨어지면서 확 차면 휙 걸리는 거야. 내가 통일교회 일화 축구팀이 어떻게 됐어? 5년 기간에 세계의 브라질 점령하고 스페인을 로마를 점령하고 영국을 점령하고 독일 불란서 이태리 전부 다 그거 점령하게 되어 있어. 이것 내가 역사를 알레스카에 있다가 서반아 스페인 갔는데 이름이 뭐?「세르비아.」세르비아. 세비아 라는 말도 있고 세비자. 야, 자. 통한다는 거야. 나 그거…. 세비아. 빨리하면? 씹이야. 씹이 뭐야? 한국말로. 보지. 오목. 그게 어떻게 이렇게 됐나. 그렇기 때문에 올림픽 대회 어디서 했나? 무슨 셀라?「바르셀로나.」바로셀로나. 야, 바로 섰으면 해보라 그 말이야. 말이 그래. 그것이 뭐냐 하면 높은 그 강물들이 뭐냐 하면 지브랄타. 지브랄 때문에 나가지 못해 가지고 태평양 만수 때는 이렇게 올라와. 그러니까 그 올라오는 지브랄 타고 들어와 있게 된다면 이렇게 10미터, 20미터 산에 올라가는 것 같아. 지브랄 타지 말고 참부모 부랄 타든가 하나님 부랄 타고 저 오목이 좁아서 물이 지중해 물이 빨리 한꺼번에 확 못 나간다구. 물이 서서히 나가기 때문에 각지가 구멍이 고쟁이 그냥 있으면 들어다 한꺼번에 갈 텐데. 물이 전부 다 6시간이면 6시간 다 되어도 3시간 이상도 그러니 바다에서 큰 고기나 작은 고기든지 여기에 지중해. 그 지중해라는 것이 땅 가운에 있는 바다라는 말이야. 그렇다는 거야. 그러니 홍수만 되면 높아지기 때문에 여기 대단하지. 그렇기 때문에 지중해는 싸움도 많았고 전쟁도 많아. 역사의 복잡한 일이 많다 이거야. 물이 편하게 되면 거지들이 전부 들어와서 도적질 해먹지. 물고기든. 저 노르웨이 스웨덴 살던 해적부대 와서 빼앗아 가. (휘파람 부심) 그거 알아요? 지블랄타 알아요? 「예.」
이렇게 해석하는 사람 없잖아. 이순신 장군이 저 뭐야? 효녀 누구? 배꾼들 위해 심청이 팔아먹은 3백석에 팔아먹었는데 그거 어디 가는 배야? 장보고 같은 사람은 그 흐름을 잘 아는 요 해협을 들락날락 할 때에 수십 개의 수천 척이 수백 척의 배한테 다 깨지지 않았어. 안 그래? 이순신 장군 역사 아나?「예.」우와, 여기에 하늘의 비밀이 있어.
동양, 서양의 다른 동양의 비밀, 서양의 비밀. 그러니까 해적단 서양 사람은 해적단이 해적단. 알겠어? 노벨 수상작 할 때 노르웨이와 스웨덴이야. 스웨덴이면 빈 에덴동산. 쓸쓸하게 빈 스웨덴이 에덴동산. 그 에덴동산은 마적단들이 빈자리 채우고 그거 뭐 새들어 간다면 말이야. 모래사장이 저 해안선 같은 그 몇 미터 80미터 더 간 그런 바다가 떨어져 있고 지나가다는 말이야 스웨덴 군대 모래사장이 공중에 올라와 있어. 공중에 바다에서 바다 제일 멀리 도적질해 다가 제일 높은 모래사장 넘어서니 해적단이 본부를 찾아가는 거야. 그거 알아요?
이런 설명을 내가 지금 미쳐서 어디를 백과사전에 없는데 내가 왜 얘기해. 들은 보람이 있다고 생각해? 이 못된 자식. 뭐 못된 자기는 일 못해. 둥그렁 해야지. 머리가 둥그런가 어떠런가? 모졌나? 양창식 보게 된다면 딱 모가지 자르면 딱 암사슴같이 생겼다구. 꼭 암사슴은 수사슴의 암놈이기 때문에 새끼를 생산해야 돼. 여기 목 이 아래가 잘 생겼다는 거야. 사자는 어떻게 생겼나. 이 아래가? 몸 보이나, 안 보이나? 몸뚱이가. 꼭대기 다 서면 다 가려. 새끼들이 어미한테 가서 잘 때에 어디에다 머리를 두고 자나? 몸 여기다가 머리를 가누고 자. 살짝 여기다 댔다가 채이게 되면 죽어. (웃으심) 그런데 또 따뜻해 여기. 그래 아래 두 개 동네 같은 문에서 아래보다 빨리 물이 내려오니까 여기에 기대는 거야. 딱. 그거 상식에 맞는 말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돼? 텅 비었구만. 하나님 어디있어? 양창식. 하나님 어디에 살어? 제일 편안하게 세상에 한 발짝도 걸리지 않은 데가 없잖아. 그러니 세상은 어디 가든지 걸리지 않고 방해 없는데 살아. 살겠다 그거야. 하나님은. 누구도 거쳐가지 못하는 자기 보좌권에서 산다. 그러니까 그 나라가 동그랗게 됐으니 무슨 문제가 됐겠나? 큰 동그런 8자야. 8자. 8자예요. 알겠나?「예.」요 10자를 볼 때에 8자는 이렇게 해 가지고 요 수를 통해 이렇게 큰 요거 요것을 했으니 엑스 요렇게 해도 8자입니다.
양창식.「예.」그 잘난 사람들이 되어 있어. 원래는 8자 딱 요것 중심삼아 요렇게 됐으니 요기 원형이 될 수 있는 데 요 기준이 요 기준이야. 요 기준 맞는 데로 구형이 되어야 돼. 동그란 원칙이야. 그 구형을 사람들한테 하나님 어떻게 하냐면 태양 봐라. 태양하고 달을 봐라. 달하고 태양하고 닮았나, 안 닮았나? 양창식.「닮았습니다.」닮았으면 이것이 무슨 점을 봐서 닮았다고 봤나? 십자 중심삼고 위에 아래와 비례적 가치 가지고 운동 할 수 있는 사람은 사방에 전부 다 부딪치지를 않는 다는 거야. 동화 한다는 거야. 움직이면 움직이는 높은데 올라가고. 알겠어요?
움직이면 움직이는 내려가면 올라가기 때문에 수평위에 포물선 움직이는 것은 구형 그건 언제나 자기 수평위에서 높은데 올라가 내려가더라도 내려 갈 때 이렇게 포물선으로가. 언제나 한 방향.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는 이것을 순환 법도의 값의 차가 같은 동위에서는 같은 3.1415 동그라미 고유법에 클 뿐이지 그 공식에 맞지 않는 것은 그 땅에 존재 할 수 없다. 그래 동그래서 어떻게 하겠다느냐.
백두산 돌이 화강암, 화강암이라는 것도 그 두루뭉술 뭉쳐 가지고 화강암이야. 결정적이 아닙니다. 수정이 맑지? 양창식.「예.」수정이 왜 맑을까? 답 하나도 못 한다구. 왜, 맑아? 하늘 끝에서 지옥 끝까지 볼 수 있기 때문에. 알겠어? 수정이 왜 좋아. 수정 같은. 그렇기 때문에 모든 보석이 다이아몬드나 수정석이 만들었다는 거야. 수정석. 그렇기 때문에 수정석이 가는 길은 어더냐 이거야. 그 길이 수정 태양이면 태양 그 가운데 마음대로 가나? 영원히 돌아가는 길을 갔지.
그래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유교에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니’ 원형(元亨)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지만 인의예지(仁義禮智)라는 것은 싸우고 있기 때문에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다.’ 벼리가 맞다는 거야. 삼강오륜에. 이것 다 흡수해. 인의예지, 영국 인의예지(仁義禮智) 독일 인의예지(仁義禮智) 다르잖아. 하나님이 창조한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어디 갔는지 몰라. 문 총재는 그것을 찾아온 거야. 그러니까 뭐 영리한 여지가 없다구. 알겠어?「예.」
이 갈아서 만들어도 잘 비치고 백장을 그거 비추는 거야. 왜? 이것이 결정석이야. 오각 결정석인 것을 알아요? 장성기라는 것이야. 사각 결정석이면 막혀버릴 것인데. 그래 사람은 자기 몸뚱이 태어 날 때는 몸을 부풀려 가지고 자기 민족으로 둥그렇게 되어야 되고 머리가 우주를 알게 되면 하나님 닮아서 둥그렇다는 거야.
그래 번제머리 되지. 번제머리가 올라가나, 내려가나?「올라갑니다.」그것 갑자기 올라갔다 내려갔다 어떻게 알아? 10년, 100년 춘하추동에 기회의 차이를 지내봐 가지고 거기서 사는 그러려면 몸뚱이에 있어서의 무리가 이 무리가 이 몸에 뼈다귀 돌덩이에 뭉친 것입니다. 골수라는 것은 지구성에서 용광로 골수 보다고 무서운 것이 있는데 골수야. 골수. 그것 물이야. 물이 살짝 나이를 가지고 삶는 거야. 말라 버리려고 그래. 이런 말 처음 듣지?
다른데 들어가면 들어가도 좀 반석도 말랑말랑 안 해질거야, 해질거야? 그러면 태양빛의 태양의 지금도 그 태양 큰 것이 거기가지도 말랑말랑 할 수 있는 몇 천만도 되는 3억…. 무슨 집? 요전에 무슨 집? 어! 효율이가 무슨 주의라고 태양 3억도 되는 거기에 가장 미묘한 힘과 우주가 서로 교차해 가지고 바꾸어 주고받을 수 있는 엑스의 힘이 거기서 발생해서 한국 사람이 실험장이 제일 먼저 떠나갔다는 거야. 제일 원척적인 십자에서 제일 뭐 십자도 몇 억만 분지 곱하는 데서도 안다는 느낀다는 거야. 하나님은 모르는 것이 없잖아.
그 결정체니까 아담 동서남북 사방이 이 지구성이 클 뿐이지 요것 어떻든지 다 같기 때문에 같은 피가 통하는 거야. 세관이 혈관 보이지 않는 세관도 같이 뭉쳐지기 때문에 보이지않는 존재.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세포 분석을 해. 요전에 한국에서 구했다가 손이 없어 가지고 도망을 치고 소식 있잖아. 세포하나 검색해 가지고 개도 지문도 만들어 낸다는 말 들어 본적 있어? 양창식.「예.」그거 보는 거야.
뭐하는 그거 문 총재는 옛날부터 그거 어떻게 되는냐? 깨지면 안 돼. 절대 깨는 사람이 없다는 거야. 극치를. 깨 놓더라도 하나에서 천개나, 천개의 집이 전부 유각집이 됐다는 거야. 얼마나 놀라운 말이야. 하나님 가운데 하나님 집에도 다 들어가 있겠네. 그러고 지 그래요. 그러면 답은 우주와 자연히 하나. 더 큰 것 일수록 그렇게 됐으니 큰 내용이 없으면 주고받는 내외 성품이 전부 다 공간이 되어 운동하는 모든 존재가 마찬가지야.
그래 수정체를 선생님도 50년에 지나 말과 60년이 지나 50년 말 같아. 동호.「예.」택시가 60년대 선생님이 너는 병이 날까 걱정하지 말고 선문대 공부해 한국 공부해 가지고 아프리카 들어가 가지고 앞으로 가정적 이상 순회사가 되 요전에 와 가지고 그 말듣고 이야, 40년이나 50년 전에 하던 딱 그 말을 다시 해주더라구. 나보고 그랬지?「예.」그거 거짓말 아니야? 「기업납니다.」너는 지금 정말인지 어떻게 알아? 나는 정말이라고 알지만 너는 거짓말인지 모르잖아.「그제 한번 그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아, 글세. 50년 됐으니까 그런 거짓말 하는 것 아니야. 나는 알고들은 사람은 알지 하나님이 알고 하나님 아들딸 내가 지금까지 알면서 아무나 몰라. 그래 생각해 보라구. 내가 5천 달러짜리 줬어. 5천 달러. 남자면 남자 5천 달러, 여자 5천 달러 이렇게. 양창식도 5천 달러 둘이 나눠 쓰라고 나눠 줬지?「예.」
그 수정 물어봤어. 그 수정 싸움 할 사람이 없어. 수정이 아니면 싸움 할 사람이 없어. 어떻게. 어디를 짜더라도 어디 모양 같으니 크고 작으니 작은 문 두드리면 오래된 문 큰 수정이 되는 거야. 노력해라 이거야. 움직이고. 짐승이 모든 골짝, 골짝 다니면서 자기가 갈 수 있는 길이 얼마나 많으냐 찾아보고 있기 때문에 수정체가 됐을 것이다. 하나님이 운행 할 수 있는 근본 원자 돌을 구성 할 수 있기 때문에 수정이 됐을 것이다. 천년전에는 하나님이 하는 것 저것 가져야지. 알겠어? 수정체는 맑게 선생님이 얼마나 깨끗이 그래 생활권들도. 왜, 있으면 추궁해. 자기. 가중적 힘과 이겼다는 사람은 도적놈이다 하고 우주 과거에 소해를 끼친 녀석들은 쫒겨났어. 그런 논리라구.
수정체 가운데 이들을 수 없어. 이제 수정에 보이지 않는 사랑의 소생, 장성 7단계 중심삼고 여기에 요 조그만 가운데 지지해 횡은 6수에서 7 태어나. 못 태어났어. 문 총재가요. 알겠어? 7수에서 9수하고 이것은 뿌리인데 이것 못 찾아. 9수 찾아서 8수가 그렇기 때문에 8을 보라구. 6, 7, 8, 9 이리가지 않아 주위에 여기 10이야. 이태리 떠날 때 이리 날아와 가지고 10이 날아오면 9수는 내려가야 되는 거야. 여기서 이것은 9면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기서 뭐냐 하면 여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 길 여기. 이거 여기서 마찬가지. 9수권을 지배하는 거야.
그러면 구 구 팔십일(9⨉9=81) 91은 왜 없느냐. 9의 이상수 이지만 그것 넘어선 것은 네것인 아니다. 내려놓고 가야 한다. 10수를 환영 못해. 7수를 환영 못해. 6에서 7이 됐고, 7에서 8이 됐고 6에서 7이 막혔고, 7에서 8이 막혔고, 8에서 9가 막혔고, 9구에서 10이 막혔어. 4차가 4차원이 막힌 것은 어떻게 연결시켜서 연결시키느냐. 답! 선생님은 6에 7. 7에서 8. 8에서 9. 9에서 10. 여기서 9에서부터 여기 뚫려있어 10. 이 권내에 모든 것이 수를 중심삼고 구 구 팔십일(9⨉9=81)을 벗어난 것이어야만 11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조상 보좌의 위치와 천사장의 보좌의 위치가 다르다는 거야. 블랙잭은 말이야. 20이 되어서 10자에 1자 붙었으면 그것도 블랙잭이야. 양창식.「예.」맞아, 안 맞아?「21에 10자면 아버님 30 그러니까 21이면 안 맞죠.」20하는데 블랙잭이라고 왜 하느냐 그거야?「예. 왜, 블랙잭이라고 하느냐 그 이유는….」사탄 지옥아래 까지도 이 수에 해당하는 가질 수 있다는 거야.
구 구 팔십일(9⨉9=81). 10단계의 비약하는 그것이 존속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지 않을 수 없다 하는 논리가 맞지 않아. 그거 부정 할 수 없어. 알겠어? 7. 6, 7. 7에서 8. 8에서 9. 9에서 10. 4단계. 여기에서 이것 존재하였으니 줄이 하나야. 하나. 여기 하나, 둘, 셋, 넷. 달걀은 하나, 둘, 셋. 한 단계, 두 단계, 세 단계, 네 단계. 다 공식적인 모타 가지고 비례적인 10의 배수는 다리를 놓고 지나 가지고 다리 없으면 못가. 천년만년 기다렸지?
생명체. 어! 그거 어떻게 풀 거야? 8단계 삼 팔이 이십사(3⨉8=24). 인류가 2천년이 넘어 3천년이 문제야. 왜, 지금 우리가 2013년 2000년 다 지나가 가지고 2013년. 아래로 떨어져 가지고 아래로 내려가. 그것을 몰라. 그러니까 사탄이가 정오정착을 아나? 나만 알았지. 사탄이가 오목이 하나님이 필요한지 몰랐다는 거야. 위에만 필요한 줄 알았지. 하나님이 구멍 있으면 위에 구멍 있지 아래 구멍이 없어. 홍무늬 구멍 냄새나. 오줌도 냄새나. 냄새 안 나는 구멍이 뭐야? 오목구멍. 애기가 춥던 다 들어왔다는 거야. 그거 하나님도 잘못 하는거 아냐. 하나님도 마음대로 할 수 있나? 혼자 못해. 어쩔수 없어. 이것을 깨치기 전까지는 이론 타당한 결론을 못 짖는 것을 알아야 해요. 알싸, 모를싸?「아싸.」
잔소리도 말아. 못하겠다는 말. 왜 못해. 해봐야지. 천 번이라도 해보면 맞물려 나와도. 대응적인 자기 대측적인 운동하게 되면 반드시 반작용이 나온다는 거야. 물리학자들이 그것 교육하고 다 그랬지만 대응적인 통해서 위에서서부터 수정해 와서 보라구 이렇게 들어갔던 것이 이렇게 나가니까 대척기준이 같아. 여기가서는 뚫고 나와 이렇게 대응적인 길이 못 가겠으니 그러니 반대로 가서 반대의 세계를 만들어 논 거야.
금은보석 가운데 보석이 몇 가지인가? 똥걸래도 보석과 마찬가지입니다. 똥걸래 무엇에 쓰는 거야? 똥걸래면 여자의 홍무늬, 남자의 홍무늬. 여자의 오목, 남자의 볼록의 문틈에서 언제나 시집가는 거야. 그 이상 편한게 어디 있어? 그냥 편하지. 그냥 되는게 없다는 거야. 이게 다. 절대적이지. 그것을 모르는 사람은 앉아 가지고 천국 환경을 아무리 설명해도 대중의 우리척이 척척 한다고 그러잖아.
척척 잘 한다. 척척 못 한다. 척척 잘 한다는 말이야 반대할 그것이 반대 할 줄 아는데 뚫고 나가. 그게 뭐냐 하면 고치와 같아. 누에고치. 이렇게 몇 천년 걸려 가지고 와서 이렇게 해서 고치가 될 때에 여기서 이것이 실오라기 보이지 않는데 거기서 해서 싹 같은 것 알았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요리 다 알지? 딱 그래. 알았습니다. 몸뚱이 큰 녀석이 따라와 가지구.
양창식.「예.」그래야 오케이입니다. 오케이. 오케이가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 오픈 오브 더 코리아(Open of the Korea). 커리어(Career)라면 출세라면 뭐라고 쓰나? 씨이알(Cer)이야, 씨이유(Ceu)야? 그거 한번 찾아봐요. 출세라는 말 커리어(Career)라는 말 쓰잖아. 쓰나, 안쓰나? 뭐야? 스펠링이 어떻게 돼? 씨(C), 케이(K)야?「씨에이알(Car), 씨에이알이이알(Career)입니다.」이이야?「씨에이알이이알(Career). 커리어.」출세라는 말이야?「경력이라는 말이죠. 경력.」들어나면 되는 거지. 그래 커리어(Career). 코리아를 커리어 했기 때문에 쓰리케이로 선생님은 생각하는 거야. 다 좋아하는 것 아니야. 씨에이알이이(Caree).「이알(er)이요. 씨에이알이이알(Career)」알이(re)가 없어?「이(e)가 두 개입니다.」이이알(eer)은 알(r)은 다음에 붙은거 없냐 말이야?「없습니다.」
혓발을 올렸다 놓잖아. 알(r)이 그래. 알(r). 알(r)이 라라라 하는 알(r). 혓발을 높여서 내렸으면 높여야 한다. 그래야 나중이 되니 올라갔으면 낮춰야 된다. 내려가게 되면 클려구. 발음이 참 묘해. 씨(C)라는 것은 에이(A), 비(B), 씨(C)는 뭐야? 저 씨(C)라는 것은 뭐야? 무엇에 쓰는 거야? 제일 씨(C). 센터(Center). 코어(Core). 핵. 그렇지? 씨(C)라하는 코어(Core). 하나, 둘, 셋. 이것이 킹덤(Kingdom)이 지나면 서양 미국사람들은 키친(Kitchen)이 두 번이고 커리어(Career)가 모든 이름을 이뤘으니 코리아(Korea)를 받들어야 커리어(Career)가 된다 그거야.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커리어(Career)를 집어넣는 거야.
킹덤(Kingdom)하게 되면 뭐야?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 오픈 오브 더 코리아(Open of the Korea)야. 세 개 맞지. 코리아(Korea). 커리어(Career) 코리아(Korea) 그렇지? 코피, 커피. 코피 다 사람 좋아하지? 코피는 피곤 할 때에 뇌수가 터질 까봐 조정하는 것이 코피입니다. 코피같이 움직이면 골수가 터지지를 않아. 균형을 취해 준다는 거야.
커리어(Career). 그것이 뜻이 뭐라구?「경력입니다. 경력.」점점 올라가는 경격이지 내려가는 경력하지 않아. 코리아(Korea)는 키(Key)를 키(Key)라는 것이 말이야. 킹(King)도 되고, 키(Key) 값도 되고. 선악을 다 구별 할 수 있는 거야. 키(Key)인데 여기 미국 애들이 좋아하는 카드놀이 제일 좋은 그림이 뭐야? 킹이야, 퀸이야? 카드는 킹 그림이 제일 끝에서 출발이야.
가나다라에서 맨 나중에 카, 타, 파, 하. 네 번째 카. 카, 타, 파, 하. 네 번째 맨 처음. 카드가 뭐냐 하면 목구녕이 목구녕이 이게 카야. 혓발. 기억되니까 이것 먼데 있어. 목구녕 자리는 카. 그것을 말하면 죽을 때 하는 말이야. 칵. 한국말은 그렇게 전부 심각하게 뜻이 있었어. 무슨 말이 들어가? 나쁜 말 전부 다 들어가 있는 거야. 오늘 포물선 얘기 하다가 좋은 말 내가 했네. 그래 한번 또 다 잊어버리지. 잊어버리지? 그거 집이 없어서 그래. 집이 없어서. 집이 없어. 집이 없으면 고아인데. 고아는 주인이 집 떠날 때 주인 계수권 내에 일일이 바쁜 계수권 내에 못 들어간다는 거야. 그건 그들의 생각. 그게 하나 없다고 세상에 꽉 차는 것이 아니야 빈데.
전동철이가 나는 밭 전(田)자 인줄 알았더니 온전 전(全)자더라. 길자가 길할 길(吉) 둘하면 없어지는 거예요. 둘이 있으나 싸움도 안하고 있으나 없으나 조용하다는 거야. 그래 전과는 그렇기 때문에 새벽이나 종치기 그 다음은 뭐 사람의 알아야 하는 거라구. 전관에 여인들을 누구의 아들이 그 문제지.
밥 주겠나? 진지먹고. 몇시야 지금?「6시 35분입니다.」6시?「6시 35분입니다.」8시에는 나가야지? 「8시 반에 떠나면 됩니다.」어!「8시 반에 떠나면 됩니다.」「8시 반쯤에 떠나시면 됩니다.」「저희들은 7시 40분쯤.」그래. 그쯤 나가야지. 7시 반쯤. 1시간 반 일찍 가야지. 어디 가든지 15수를 16수를 찾아가기 때문에 1시간 반은 넘어야 돼.
이상이 6수에서 16수 찾아 갑니다. 가고 오는데는 그 열간에서 하는 거야. 열간에서 하지 12간에서 안하는 거야. 그래 동양 사상이 서양사람 까지도 그것을 들어 올린다는 거야. 내가 미국와 가지고 와있으면서 미국 국민 많이 공중에 떴다 올라왔지? 어! 양창식.「예.」미국에서 어떻게 되겠나? 똥개새끼. 똥개.
그 양며느리. 양씨가 이었어. 노래. 노래 하라구. 꾀꼬리 노래하는 양며느리입니다. 양며느리 노래를 한국 저 노래하는 사람 그 곡조 못해. 못하더라구.
아, 그 바나나 하나씩 나눠 먹어라.「예.」바나나 좋겠다. 야. 다 돌아가? 없으면 여기도 남았으니 가져가.「여기 있습니다.」라스베이거스까지 도박한 사람들은 많이 가 어저께도 이 여기 에 가 가지고 2만 달러를 찾아 왔더라구. 요전에는 저 만드는데 비해서는 3만 8천원에 여기에 돈을 많이 잃지 않았다는 거지? 그렇지?
그럼 그것이 43만명. 40수만 넘어가게 되면 없애선 안 돼. 7수권 내에 들어가. 우리 저 이스트가든 승한 성취가 뭐야? 6수에서 7수가 되는 거야. 7수에서 8수가 되고 8수에서 9수를 가서 10수야. 6, 7, 8, 9, 10. 다섯. 5단위 5 시대를 넘어서. 세계 8단계라는 것은 3단계는 전부 다 5단계는 이렇게 돼 있지만 3단계는 돼있어. 이것 보라구. 이것이 이렇게 있지 않아. 이렇게 안와. 그 단계에 그래야 동양 서양이 기다렸다가 하나 되지. 어저께 이게 돈을 미국에서 2만 달러 타서 나한테 갔다 나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윤기병이 갔다 줬더라구. 그 사람 문 총재 몰라.
조정순이.「예.」자기도 차타고와 비행기 타고 왔던 비행기 쉬어갈 텐데 「저는 일반 비행기 타고 왔습니다.」일반 비행기 타고 왔나?「예.」그거 잘했다. 허양이라 할 때는 허자하고 말이야 불 화 변에 역 할 때에 그 사람들 집에 가만있으면 평생…. 불이 붙어 되어야지. 그 양반은 애달픈 정이 뿌리가 휘젖는다구. 쳐놨어.
「아버님. 레이꼬 부부가 한국을 한번 다녀가도록 제가 말씀을 올려야 하는데 언제쯤이나 아버님.」히라스(방어) 잡을 때.「예?」요즘 기간이야.「예.」거문도 가면 히라스(방어) 잡는 것을 참 그것. 야, 그거 한번 갔다오면 미쳐. 감성돔이 문제야. 감성돔 그 고기가 건드려도 그냥 그대로 놔줘. 히라스(방어) 얼마나 왕초야. 히라스(방어) 보통 저 놈들 세 마리 잡으면 자기 아침에서 한 마리 잡으면 저 오후에 1시, 2시경 점심 먹게 되게 되면 저녁 병나더라구. 잡고와야 돼. 12시전 점심 먹기 전에 잡아야 돼. 새벽에 아침에 잘 물지. 선생님이 히라스(방어) 잡는데 선생님이 챔피언 아냐.「예.」뭐 열 명이 한 마리씩 잡아도 열 마리 아냐. 갔다 주면 나는 대번에 잡거든. 그래 요령을 알아.
야, 부엌에야! 종호야.「예.」너 노래나 한곡 시간 있으면 노래나 한곡 해봐라. 이 집들이 그래야 좋아 한다구. 마이크대. 마이크 대려고 그래? 그래.
(108:26)(이종호 차장 노래 부름)(110:03) (박수)
너희들 어저께 내가 돈 준다는 그것 전부 다 예금 한 거야. 예금하는 거야. 알겠어요? 그냥 너희들이 중국이 내가 가면 관리는 내가 해주지만 말이야. 내가 관리하고 배워도 키워 줄 수 있는 원동의 힘은 하나님이야.
그렇지. 여기 앉은 사람은 양반은 그런 사람이지. 행복이 없어. 행복이. 행복을 내가 만들어 줘야지. 박동하 저 노래들을 때 감동 많이 받았지?「예.」절간에, 절간에 그 사랑하는 스님의 아들이야. 전라도. 「어제 공항에 가도록 교구장이 운전을 하고 가서 마지막 헤어지는 순간에 박동하 형님 이번에 여기 와 가지고 아버님 앞에 노래를 부르셨는데 앞으로는 절대로 어디 가서 노래를 부를 때 나는 음치라는 소리 자연스럽게 했어요. 먼저 음치라는 그 이야기를 해놓으니까. 나도 진짜 음치라고 할까 속으로 생각 했는데 아니 노래 부르는 것 보니까 음치가 아니고 좋아 했지 않습니까.」남자라면 미남으로 생겼다고 했지. 여자로 말하면 「그 얘기를 했더니 좋아 하셨습니다.」그 사람이 여기 얼마나 오고 싶어 해서 아이들 다 자기들 딸려 딸도 오고 다 그게 이러니까 그런 말을 못했지. 애기 가져 가지고 그래 얘기 따라 갈 때는 얘기 못하구. 그래 중국 사람이야. 내가 데려오라구. 몇 번 그래 자기들이 데려올 생각하는 사람 하나도 없더라구. 천정궁이 묘한 곳입니다. 도봉산에서부터 돌아서 천정궁에서 보이는 곳이 「날씨가 많이 갑자기 추워 집니다. 내일을 7도까지 내려간다고 합니다.」3한 4온이지.
여기는 말이야. 양창식. 전부 사는 사람들 여기는 야자대추. 데이트(Date)하는 뭐야? 자두.「자두요? 열매?」자두는 아니지. 데이트(Date)를 뭐라고 그래?「대추요.」대추. 대추 많이 심지.「대추가 굉장히 큽니다. 대추 엄청나게 큽니다.」여기 야자수 열매가 야자수 열매 대추가 있다고 대추나무. 우리 대추나무가 야자수 대추나무이기 때문에 말이 더 알싸 하더라구. 그것을 많이 심어야 되겠어.
바나나는 뭐 심어야 되고 고구마도 어디 심어. 고구마 왜 안 심어? 산에 심어놓던 이것 심어 이것 심기 시작해 가지고 더 깊이 심어야 돼. 물만 주게 되면 참 단고구마가 캐보면 크다는 거야. 고구마가 이 남미 가니까 이렇게 커. 11년 됐다는 고구마 인데 말이야 홀쭉해 가지고 아래쪽 크면 아래 먹는데. 아냐. 그렇지 않아. 나 그것보고 남미 고구마 가루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의 인류를 먹여 살릴 뭐 10억 아닌 100억 인류가 되어도 고구마 그 떡을 만들어 가루를 내어서 밀가루 같이 만들면 그것이 얼마나….
「어제 벨라지오에 나왔습니다. 아버님. 호박이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900파운드. 호박이. 그러니까 이렇게 집체만한 호박이 진짜 호박이 그 벨라지오 화단에다 진열을 해놨습니다. 어제 리뷰가 안되어 가지고 새로 지금 짓는데 거기 가봤습니다. 거기 전시관. 아버님 참 거창합니다. 얼마나 거창하게 지어놨는지 너무 큰 것을 지어 가지고 지금 합니다 아버님. 저거 책임자 갑자기 저것 지으면서 경기가 작년부터 경기가 떨어져 버렸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분양도 잘 안되고 그래도 콘도 겸 호텔은 90퍼센트가 팔렸다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고급 콘도를 파는데 30퍼센트 가격을 다운 시켜서 팝니다. 팔려고. 거창하게 그것을 세계에서 제일가는 설계사가 지었다고 하는데요. 그거 완성되면 윈호텔이 상당히 품위가 높아 질 것이랍니다. 거기가 벨라지오하고 연결되어 가지고 워킹거리도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더 줄어들기 때문에 많이 피해가야지. 「예. 전세계로….」그 대신. 홀에서는 말이야. 음녀들이 창녀들이 없어야 돼. 창녀들. 그러면 세계의 양반들 여기가 최고라고 해. 밑에서 사람들이 퍼주겠다고 성을 높이 지어서 그것 때문에 말이 전부 다 혼선이 된 것과 마찬가지로 얼마나 .「거기에 일하는 사람만 1만 2천명. 1만 2천명 일하고 있는데 엠디엠(MDM) 그룹이 이제 뭐 빌딩이 많지 않습니까. 각 빌딩에서 베스트로만 뽑아 가지고 새로 인원을 편성 했는데 벨라지오에서는 2명을 뽑았습니다. 탑 」몇이?「두명. 벨라지오에서 두명. 지도자를 뽑아 가는데 언니가 뽑혀 가지고 들어갔는데.」 가.「예. 센터로. 실력있는 사람이 그쪽에 가는데. 아무튼 금년 12월 이제 17일부터 사업을 시작을 합니다. 전부. 카지노도 오픈하고 호텔도 오픈하고. 거기 그 아리아라는 호텔이 방이 4천개. 정말 호텔을 잘 짖는다는게 어떻게나 오픈을 하려고 하는지. 대단합니다.」
거기 맨 처음에는 다 그거 알아야 된다구. 그것 다 맨 처음에 거북선 만들겠다고 많이 갔가 「저희는 잘 모르니까요. 아버님.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지나다니는데 누가 뭐를 그 호텔에서 일하는 사람인지 왔다간 손님인지 그런 것 잘 구분을 못해. 아무튼 엄청난 무궁의 」전부 그거 구경하느라구 길가에 전부 만들어 놓았어. 조용히 그것을 바라보는 거야. 선생님 무슨 저렇게 두둑하게 돈 있게 생긴 양반이 뭐 걸어 가지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됐으니 얼마나 처량한 적막강산이 되겠나. 그 세계에서.
야, 정원주. 원주야.「예.」원주.「예. 아버님.」얼렁와. 너 저 어저께 4만 2천 5백 몇 십원이라고 그랬는데. 그거 저 푼돈 집 나두고「4만 2천 5달러요. 아버님.」4만 2천 얼마야?「4만 빼고 그 다음거요 아버님?」8백. 8백이. 엄마, 어머니 한테….「그러니까 그 8백을 쳐서 8백 와 가지고」2천 4백이면 저 2천 4백. 2천은 두고 4백만 가져와.「아까 그 남은 그것으로요. 아버님, 김석평 사장하고 같이 했거든요.」누구하고?「김석평 사장하고 둘이 하라고 하셔가지고 조금 1천 7백 땄습니다. 제가 지금 드릴까요?」어! 그거 가지고 왔어?「예.」1천 7백을 땄어?「예. 그래 가지고 전체 2만 1천 7백 가지고 왔습니다.」이거 얼마야?「2만 1천 7백.」2만 1천 7백. 야야, 돈 있으면….
야야, 원주야. 엄마! 나오라. 엄마 나오라. 이것 2만 얼마?「2만 1천 7백입니다.」1천 달러씩 몇 명 나눠 주겠나?「21명이요.」21명 나눠 줄까. 이것을 10만 돈 예치 시작했는데 거기에 예치시킬까? 「예치 하십시오.」어.「예치해야 그것으로 큰걸 만듭니다.」앞으로 자기 재산 이런 사람이 복 많이 받아. 전부 다 그 나라의 은행에다 빨리 예치시켜 가지고 은행 받으면서 이자 받아 살면서 나머지 돈을 자손을 나라에 빌려주든가 학교 고아원도…. 엄마. 이것 남았어.「그래요?(참어머님)」1만 7천? 얼마?「2만 1천 7백입니다.」2만 1천 7백 남았으니까 어디 얻게 한국 사람들 몇 천 원씩 줬을 텐데. 천 원씩 나눠 줄 것이냐 이것 2만 천, 10만 가운데서 10만 2천이 있는데 거기 이 2만 1천, 돈을 13만 될 거야.「이거래요. 예치하세요. 이가 이거래요.(참어머님)」「1천 25요. 아버님.」요것만 얼마니?「1천 25.」1천 25. 요것은 요것은 예치시켜라.「예.」
은상이.「예.」오라구. 너는 내가 돈을 먼저 줄려고 5천 주려고 그랬는데 애는 어머니가 사랑하기 때문에 안줬는데 지금 생각나서 주는 거야. 왜, 엄마. 280원? 야.「1천 25달러입니다. 이것 1천 달러입니다. 아버님.」1천 달러.「1천 25.」1천 25달러이니까. 대번 섭섭해 나는 왜 안주나 그렇게 됐으니 세상 중요한 위치인줄 알고 받아서 잘 기억해 내가 넣고 다니면서 여기 옷을 하나, 하나 해서 너희들 엿으로 사먹든가 고구마 사먹든가 점심을 시켜 먹든가 쓰면 선생님이 이런 조건을 여러분 정해 놨다구. 많이 있는 날 일부러 모집해 가지고 100명 모집해 가지고 얼마나 효하나 보자. 80퍼센트가 효부더라구. 선생님 말 한번 잘 잊지 말고 흘려버리지 말고. 양창식 알겠나?「예.」
김기훈이.「예.」저 조정순이.「예.」뭐 고동호.「조동호요.(참어머님)」조동호 보다도 고동호.「고등어라고 그러죠.(참어머님)」(웃으심) 높다는 것이 동쪽의 햇볓이 제일 높잖아. 그 다음엔 김은정이도 박은정이 왔기 때문에 김은정이가 박은정이를 타고 달릴 수 있기 때문에 좁은 은정이 됐으니 열심히 해요.「예. 아버님.」어.「감사합니다.」박은정이 도 진짜 근본적인것 밥보다 낫잖아. 나무비둘기 보다도 금비둘기 낫지. 알겠어?「예.」여기에 전부 다 자전 발전시키는데 집집이 한 집에 책 아들딸 손자까지 외사촌하고 여덟 사람, 일곱 사람 이상 6에서부터 일곱 사람이상 연결 여덟, 아홉까지 연결하는 거야. 그래야 이 막힌 담이 잃어버린 6에서 7. 6, 7, 8, 9, 10. 5단계 넘어가야 해.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5단계. 그것 넘어가야 세계권에 들어가는 거야. 선생님이 여기 와서 하는 것은 어떠한 다른 민족이든지 잘 모시게 되어도 젊어서 예전에는 말이야 이 전부 다 도박하더라도 제일 흑인중에 못생긴 것이 차지했어. 그런데 가면 돈 잘 나오더라구. 빡빡해 가지고 아이고, 돈들이 안 붙어.「이제는 아침을 드셔야 되니까 이것 좀 멀리 해줘요.(참어머님)」「앉아서 먹어. 안 먹어 거기?(참어머님)」
10만 달러면 12만, 13만 3천원이내. 그거 예치금에는 너한테 선생님이 그 특정보요원 결정시대의 이름 쓰고 몇 번 했던 그 번호로서의 3천 달러씩 나눠줬던데 있어서의 그 나머지 도박에서 손해 안 봤다는 이 정신 내가 그 예치시켜주는 거야. 알겠어?「예.」이것은 재산으로 뭐 경쟁해서 누가 이게 팔도강산 전 세계의 194개국 아벨국가 앞에 전통을 세우고 나눠줘야 돼. 이 194개국이 여기 알라스카에 194명 한 7백 명도 안 되기 때문에 그 7백 명 194명 가 가지고 우리 이와 같은 언론기관 여기 은행 만들 수 있는 조그만 방을 중심삼고 그 은행을 시작하려고 그래. 무슨 말인지 알겠어? 국가를 총동원해 가지고 한국사람, 어디 사람 그 나라에 가 가지고 언론계 왕초 할 수 있고 은행계 왕초가 될 수 있는 거야. 그것은 세계적인 자기 후손들 자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야. 그것은 영계에 있는 종교 믿던 사람들이 전부 다 그런 기회를 삼아서 협조해 가지고 자기 모양을 몇 퍼센트 따 가지고 그거 따라 다면서 밀려 가지고 족속 편성하는 거야. 끼리끼리 수정체는 수정 그 금은 금. 맥이 서는 그런 맥을 만들을 가지고 하나님 제일 보석 같은 그 맥의 동산에 내려가 땅에 어딘가에 있는 거야.
여기 뭐 저 알라스카에 저 뭐 기선 뭣이 있다며? 「아리조나 기.」기.「예.」어!「기가.」막혀버린다구. 내가 위에가면 다 막혀버려. 그 사람들 밥 굶는다는 거야. 영계에서 가지 말라고 못하게 하는데. 여기 때려 부순다는 거야. 최후에는 사탄편에 가까이 섰던 사람들은 서릿발이 앉아 가지고 방망이질 맞아 가지고 다 부서진다는 거야. 아이고, 기도했나?「양. 기도하지.(참어머님)」아니야. 김의원님이 기도해봐. 저 사람 어디 기도 할 수 있는지.
(129:28)(기도)(132:22)
내가 떠나기 전에 한마디 충고 하면 내가 낀 것을 얘기하려고 해. 여러분 선생님 얼마있나? 석달?「아버님 두달 넘게 오늘이 27일 이니까요.」두달 조금 남아있는데 생일이. 생일때까지 내가 영계 오늘 권리 이권을 받았어. 염려하는데 뭐 자주도 말고 우리 어머니 고마운 말이지만 그 때까지 끝냈으면 이것보다도 더 참고 견디겠다 가야 돼. 발전해 넘어 갈 수 있는 기간이 되어야 해. 그 어머니 말 들어서 잘났다니까 바위틈 밑에. 나도 모르게 그리 떨어져. 가까운 사람들이 하늘이 염려하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도와줄 수 있는 선생님의 도움받기 위해서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그럼 어떻게 하느냐 이거야. 알겠어요? 그 대신 자기 책임자의 일 못해서 책임 있는 사람이 선생님 몇 십 배 더 하겠다는 마음 가지고 그런 마음 못하는 사람은 그 사람이 버리는 거야.
내가 오늘 새벽에 숨이 안 쉬어지고 이야, 이렇게 갈 시간이 찾아오는구나 후닥닥 일어났어. 전부 다 갈아입고 어머니 뒤에 가 가지고 기도 했다는 거야. 왜, 전부 어머니 따라 다니면서 자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뜻을 이루는 것이 먼저야. 새로운 결심 선생님이 가는 길이 마음 침묵을 하면서 높여 나와 하늘을 위로하는 마음에서 선생님 당신 우리나라 선생님을 따라 갈 수 있는 몇 배 힘 낼 수 있는 힘의 열어주시옵소서. 이렇게 기도를 하라구. 알겠어요? 한 동안 한 30초 숨이 막혀버려. 내 생명은 하나님이 책임 인도하는데 염려하듯이 따라하지 말라구.
엄마 알고 자기들이 생활 속 넘치게끔 더 열심히 잘해 선생님 이상의 노력해야 되겠다는 이런 생각을 해야 돼. 통일교회는 말없이 영계가 협조하고 안내해 가지고 본연의 목적지가 있어서 데려가겠다는 거야. 이제.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 가지고 너희들 몰라. 이 돈이 이렇게 1만 3천 30 얼마? 7만 5천 「2만이 보태졌으니까.(참어머님)」2만 7천.「2만 7천이니까 39만 7천.(참어머님)」약 40만. 이거 어떻게 키워 하자. 80만 삼 팔이 이십사(3⨉8=24) 240만 . 그 동안 돈 벌은 것인 2백만 달러 이상 보내왔다는 거야. 알겠어요? 그것 밖에 안 남았어.
양창식.「예.」무슨 말인지 알겠나? 이거 책판 내역 해 가지고 한 사람이 430권씩. 그러면 여기서 팔아먹는다면 전 세계에서 만납니다. 알겠어요?「예.」내년의 초하루부터는 박원근이 여기 와서 강원도 이상 바탕 해 가지고 여기에 나머지는 강원에 있더라도 거기에 모금되던 사람들 움직이던 사람들 여기에 구역 책임자 배치해 가지고 니가 모범을 보여라 선생님 속사람이 속으로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알았어요? 어!「예.」김문근이 와 가지고 그 사람 내말 들으라고 선전 할 때에 이미 다 시작을 출발 할 준비한 사람들을 환영해 가지고 복의 은사앞에 하늘이 축복해 더 가치 있게끔 우리 하나되어 갈 수 있는 저 원근이가 말하는데 동참해 가지고 우리가 앞서겠습니다 하는 결의 를 다져야 되겠다고 알겠어요?「예.」그래야 미국 삽니다. 미국 살아야 세계 살아.
자, 엄마 그럼. 엄마도 미안해서 오래해서.「어서드세요.(참어머님)」어!「식사하시라구.(참어머님)」 필요하잖아. 저 나라에 가면 세월 아빠도 없으니 엄마 사정알 수 있는 마음이 없을 수 가는 사람 알겠지요?「예.(참어머님)」자. 이제는 아침이 있어서 다 준비 다 했으니. (식사하심)
여자들 어저께 돈 탔던 사람들 빼앗지 않았다. 내가 빼앗지를 않아. 예금해 둬요.「예.」통역 없어서 무슨 말인지 알아? 일본 여자들 얘기해요. 마리꼬. 마유미. 불쌍한 사람이야.「오늘은 일기예보가 비가 온다고 되어있습니다.」「내일은 7도까지 내려갑니다.」「날씨가 조금 갑자기 안 좋아집니다.」「추워지네.(참어머님)」「예.」「요 2, 3일만 그렇습니다. 다시 또 올라가는데.」「여수에 지금 히라시가 잘 잡힌다고 메모가 왔습니다.」어!「여수에 히라시가 잘 잡힌다고 메모가 왔습니다.」「아버님 오신다니까 이제 어디서 고기가 잡히는가 연락이 옵니다.」「지금 한국 단풍이 한창이라는데. 설악산.(참어머님)」「예. 이제는 막판입니다. 마지막. 11월 달. 벌써 내려왔습니다.」「아니 용문산 주변 나오는데.(참어머님)」
내가 영계 간다면 얼마 부산에서부터 도로 남해안 출발해 가지고 저기로 돌아오는 강원도 들려서 전부 다 순환도로를 통해 가지고 건널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거야. 그 때에 내가 거치던 것 다 조그만 표적이라도 남기고 산에 우리 사람들이 가서 정성드린 산이 있으면 좋겠다 하는 것이 그래야 조국을 사랑하고 조국 전체의 면모가 사랑을 받을만 하다는 거야.
「(144:29)(영어로 말함)(144:52)」「아버님, 니콜라스 샤이닝 오션이라고 만드는 공장 있지 않습니까? 거기 근무하거든요. 거기의 세계 이쪽의 책임자입니다. 센프란시스코쪽 이번 주에 미국에 유명한 도매점 포스트 코라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우리가 만든 쓰시도 라고 이름을 붙여서 한번 나왔는데 보고를 드렸습니다만은 첫 선을 보이는 주간이랍니다. 이번에 잘 되면 전국에 체인이니까 전국으로 다 들어가지요.」 내가 시작하던 것은 땅위에 없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사업을 창설했기 때문에 그런 일이 많던 일이 선생님 하는 얘기 할 때에 사업하는데 정성드리라는 거야.
「(145:54)(영어로 말함)(147:03)」「이제 경재가 어려워지는데 불구하고 우리 샤이닝 오션의 비즈니스는 더 지금까지 창설이래 가장 잘 된 그런 해가 됐다고 합니다.」여기 모임에 교육하느라고 못 왔겠구만.「예. 수련소에서 본체론 교육을 계속합니다.」그런 사람들 이제 고요한 절간 있는 곳에 수련시켜. 선생님이 있으니 만큼 내 하겠나?「절대적입니다.」어!「예. 그렇습니다.」지금 당장 모르지만 앞으로 지나고 내가 이제 지난 50년 후에 너희들 생각해봐.
독일가면 김기훈이 저 고모한테 한번만 들려봐야 되겠네.「지금 건강하십니까?」「예. 지금 고모부가 10월 31일이 되면 90세 생신 잔치를 독일에서 한다고 독일에서 연락이 왔습니다.」그래?「고모는 지금 여든 여섯이 되구요. 올해가 아버님이 축복 해주신지 30주년 되는 날입니다. 그래서 더 같이 생일잔치를 하겠다고 그렇게 연락이 와서 또 고모부가 좋아하는 것을 사진을 찍어서 아버님께 보내 드리겠다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다고 계시답니다.」나도 욕먹을 짓 많이 했지. (웃으심) 그때 그렇게 했기 때문에 지금 뭐 이제는 뭐.「예. 초청하는 굉장히 문서로. 문화가 다르니까 뭐 한국말 쓰지마라, 독일말 쓰지마라, 영어로만 사용하자 두 분이서 3년 지나고 나서는 두 분이 사이가 좋아지니까 언어 소통도 잘 되고 지금 뭐 굉장히 두 분이서 사이좋게 잘 살고 있습니다.」
저 성씨가 탁씨야. 탁명환이가 얼마나 반대해. 박 가가 얼마나 반대해. 요즘은 그래 이 자서전 중심삼고 이제 대회하면 다 반대하던 사람들이 걱정이 많다고.「이제 반대하는 사람들이 회개하고 오히려 잘못했던 것을 이제 고백하고 그래야 될 것입니다.」「아침에 보니까 사장 간단한 메모가 왔습니다. 자서전이 어떻게 보급되고 있는가 하는 것을 조금 메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의정부에서 만권이 나가고 일본에서 베스트셀러 나가고, 수고해서 아버님 많이 기뻐하시고 자서전을 읽는 사람마다 크게 놀라고 또 의정부에서는 어떤 목사가 감동해 가지고 책을 100권이나 사서 교인들한테 소개도하고 그랬다고. 그야말로 마음이 아픈게 자기하고 20년 이상을 같이 일해왔던 제일 오른팔이었던 편집장이 나가버렸습니다.」다시 다 불러들여.
「예. 그 편집장이 목사 부인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책을 내겠다고 그러니까 그 편집장이 그러면 자기는 사표를 내겠다. 우리회사 망한다. 그러드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박사장도 한동안 혼돈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급하게 만나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이제 서울에서 만났습니다. 그러니까 그 때에 배후에서 도와준 장박사가 얼마나 강하게 가서 나무랬는지 세상에 문 총재님의 이 거대한 위업을 만방에 알리는데 그런 정도로 가 있을 것으로 생각도 안 했는냐. 그를 가차없이 쳐라 한겁니다. 그러니까 박사장이 용기를 내서 가 가지고 당신이 내 말을 듣던지 아니면 회사를 떠나라 그렇게 강하게 했는데 결국은 편집장이 회사를 떠났습니다. 그래 속으로 굉장히 마음아파 하더라구요. 20년을 같이 일했고 자기 명령에 한번도 불복한적이 없데요. 그 출판사에서는 왕이예요. 왕. 누구하나 꼼짝못해. 그런데 제일 참모가 돌아서버린 겁니다. 그런 어떻게 성공으로 보급이 되고 있고 미국이나 일본 출판 기념회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다. 하는 것을 알려줬더니만 굉장히 보람되고」
우리도 고맙게 생각 할 것이 외국에 판매하는 판권을 문 총재한테 맡겼다는 사실을 얼마나 고맙게 생각하는지 몰라. 외국 그럴 때가 올 텐데. 이 사건 출판사건이 뭐 영원을 두고 통일교인에게 뭐.「본래 출판사의 입장에서 한국에서는 저희가 마지막 1달러까지라도 퍼부어서 아버님의 자서전을 성공적으로 그리고 절대로 초라하지 않게 완전히 정상에 자리잡아 논다. 그러니까 오너 마음이니까 그러나 일본에서는 이미 일본을 김영사에서 한국에서 베스트셀러 때문에 일본에 와 있기 때문에 일본을 요리하는데는 자기들이 관여하게 해달라. 처음에 그랬었습니다. 그것 생각해 보자고 그랬는데 사실은 일본에서 책을 출간하고 지금 이렇게 진행을 하는데 전혀 관여를 안 시켰습니다.
본래 일본의 베스트셀러는 고단사. 고단사라는 곳이 있습니다. 그 회사가 한국의 김영사와 같은 회사입니다. 일본의 출판사죠. 베스트 가운데 베스트를 찾자. 그 회사의 사람들이 몇 번을 왔다갔다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미 자기들 수준에서 책을 번역을 다 해놨습니다. 그래서 고단사에서 책을 내면 일본에 완전히 준 것이니까 김영사에서 낸 것은 그렇게 생각하고 했는데 그 제작에서부터 광고 마케팅 이게 굉장한 프로젝트 거든요. 그 프로젝트를 하기위해서는 경비가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일본하고 의논해서 미안하지만 그것은 그렇게 못하겠다. 그래서 이제 우리 협회가 오야마다회장 중심으로 지금 이번에 책을 낸 회사는 2류 정도 되는 회사입니다. 그렇지만 베스트셀러도 내본 경험이 있는 회사고 김영사가 추천했던 그 회사하고는 밸류는 다릇습니다 만은 그러나 나오자마자 전국에 우리 시스템이 있으니까 우리식구들이 많이 산다하면 금방 베스트셀러로 올라 가. 박사장이 기대했던 것 못지않게 지금 일본에서 잘 나가고 있다. 그런 소식을 전해 줬습니다. 그랬더니 굉장히 기뻐하고 출판사를 만들고 운영하는 보람을 정말로 느낍니다. 이 자서전 한권을 내기 위해서 김영사가 그동안 명성을 쌓아 왔던것. 김영사 자체 명성하고 아버님 자서전하고 그를 위한 지금까지 토대를 닦아 왔습니다. 그렇게 얘기 할 정도로 사람이 고맙습니다. 그분이 어디 가고오고 하면 부모님 동정을 제가 메시지로 보내드립니다.
또 이제 앞으로 출판사도 한국에서 200만권 까지는 김영사가 이익을 가져가고요. 200만권 이후에는 아버님께 인세가 돌아오게 인세가 돌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저자에게. 외국은 100퍼센트구요. 그래서 외국은 아예 그것은 뭐 계약 할 때에 강력하게 주장을 했습니다. 아예, 일본이나 영어 이것은 100퍼센트 저자인 우리 아버님께 간다. 그것은 아예 대전제였습니다. 왜 그러냐면 제 생각으로는 거기에서 모든 경비를 오히려 만들어 낸다. 경비를 한국 경비 나온 것까지 다 이익으로 충분히 커버를 하고 그런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왜 그러냐면 일본에서 500만 권이 팔린다 그러면 그 인세만 하더라도 배가 됩니다. 그래서 그것은 100퍼센트 외국 출판본 저자인 참부모님께 속하도록 한다. 그것을 아주 대전제로 하고서 협상을 했습니다.」그렇게 해야 된다구.
「그런데 박사장은 조금도 거기에는 거부감이 없이 그것은 뭐 아버님 뜻대로 하십시오. 이렇게 나오고 그래서 전혀 그야말로 정말로 성공 시작했다. 조금 시간이 지나면 200만부쯤 나갔는데 전체 결산을 아버님께 상세하게 결산을 보고 드리겠습니다.」그거 내가 부자 되겠네. 부자되겠어.「아버님 자서전 때문에 이제 이메일도 바꾸시고」
그 연대적 관계가 앞으로 얼마나 커지겠냐 이거야. 이런 관계로 앞으로 누구나 사업에 가지치면 얼마나 많겠나. 올림픽 대회도 축구도 그렇지만 영계의 실상은 모든 이 가공들이 이 추모.
「(162:47)(영어로 말함)(162:55)」「2세들을 위해서요. 너희들의 뿌리를 알아라. 너희들 뿌리가 어디서 왔는지….」「(163:02)(영어로 말함)(163:14)」「카모인의 모든 성업이 여기서부터 이 초라한 범냇골 집에서 출발했던 것이다. 평화의 왕이신 참부모님의 처음 출발 교회가 바로 이런 교회다. 2세들한테 이런 비전을 가지고 아주 열심히 그렇게 하라. 아버님께서 1951년도에…. 이게 아버님 박스가 버드와이저라고 맥주 있지않습니까. 그런 박스 주서다가 이런 것으로 처음에 집을 지으신거다.」「정감록에 나와있는 예언을 이루시는 분이시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이제 위대한 왕은 서양의 위대한 왕이 오셔서 선택받은 나라를 위해 봉사를 할 것이다.」
「(164:37)(영어로 말함)(164:48)」「2세들에게 우리의 뿌리가 여기서 출발한 것을 알아라. 이렇게. 피안젤로라는 유명한 워싱턴타임 로고 만들고 그 사람이 이거」「(165:01)(영어로 말함)(165:06)」「이것을 이제 그 버클리대학 앞에 우리 2세들 교육하는 3층 빌딩이 있습니다. 거기에다가 요것을 혹시 아버님 사인해 주시면….」그래 함부로 그렇게 못 받고 이 다음에 지금 내가 가서 해도 지금 이것 선전하기 위해서 사인이 필요했다 하게되면 내가 욕먹어.
(165:33)(영어로 잠시 말씀하심)(165:42) 거기에 니가 지은 날짜도 다 기억하는 어느 한 때에 모아 가지고 전 세계 유엔총회를 통해 가지고 발표해도 해야 돼.「감사합니다.」「아버님. 7시 40분입니다.」종호는 앞으로 선생님이 이렇게 데리고 다닌다 생각하지 말고 니가 혼자 어떤 여러군데 선생님의 이상 더 어려운 길도 가더라도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면 다 하늘이 지켜줘. 가다가 곤두박질하면 큰 기연이 핀다구. 산천이 울어. 내가 여기 몇일 동안에 심판했어. 24일 25일 26일 쉰게 아니야. 3일 지냈어. 그래서 윤기병이가 오늘 갈지 올지 모르겠다고 나 이 몸 컨디션이 상당히 고달픈 것을 느끼니까 이것을 잘 넘어야 되겠다구. 그렇기 때문에 어저께도 일찍 들어왔다구.
자. 나는 이제 활동을 해야 되겠다. 녹음기야?「아버님. 니콜라스 썬이 요번에 아들이 축복받은 것이 세계일보 사진에 크게.」정말이야?「예.」아들이고?「예. 아들.」며느리 좋았어?「예. 아주 좋았다고 합니다.」일본여자 시집가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