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09년 10월 30일(金),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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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3)(경배) 조그만 책, 소책자.「예. 조그만 책.」그것 읽어요. 평화의….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훈독 시작; ……코발트라는 금속이 있습니다. 여기 울릉도하고 독도뿐만 아니라 일본을 중심삼은 해안지역에 6천 톤 정도가 묻혀있습니다.) (53:40) 6억 톤, 6억 톤. (훈독 계속; 해안 지역에 6억 톤 정도가 묻혀 있습니다……하늘의 부름에 부응하여 후회 없는 정오정착적 삶을 영위하십시오. 이런 하늘의 당부를 잊지 않고 살겠다고 결심을 한 사람은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박수)
(1;07:50)그것 다 끝?「예.」이 책이 2시간 40분 걸리는 책인데, 51분에 끝났어요. 그 나머지 것은 여러분이 먼저 가인 세계의 책, 이것은 아벨 세계의 책인데 가인 세계의 책을 알고 아벨 책을 알아야 가인들을 어떻게 인도한다는 내용이 있는데 그 내용의 마지막 사실은 아직까지 때가 안 되었으니 가르쳐 줄 수 없습니다.
가르쳐 줄 수 있다면 에덴동산에서 타락을 시키지 않았다는 거야. 그래, 혈통이 중요해요, 혈통. 해봐요, ‘혈통’「혈통.」핏줄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핏줄을 알아요, 핏줄? 어머니 핏줄과 아버지 핏줄이 어디서 나왔느냐? 하나님에서부터 갈라져 나왔는데 그 핏줄 중심은 남자 여자가 자유의 기능이 없습니다.
마음대로 오고 가고, 인간은 자유다. 역사에 자유 얘기가 물처럼, 자유 할 수 있는 근본의 내용이 어디 있느냐? 내 자체가 분석하면 아버지의 정자, 어머니의 난자가 같은 온도에서 끓어가지고 하나된 거기에서 출발해야 할 텐데, 타락이 뭐이냐? 우리 인간들이 지금 온도의 체온이 얼마예요?「36.5도입니다.」36.5도, 38도입니다. 36.5도에서 38도 고개를 넘어야할 숙명적인 과제를 몰라요.
타락한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는 36도, 35도 이하의 온도에서 번식되었다는 거야. 알겠어요? 똑똑히 알아들으라구요. 여자와 남자가, 남자는 찬 것이고, 여자는 뜨거워야 되는 거야. 여자와 남자를 비교하게 되면 남자는 볼록을 내 놓고, 차게 해야 돼요. 찬 그 집이 있는데 볼록 뒤에 두 알이 있는데 그것을 뭐이라고 그래요? 불알. 두 번째, 첫 번이 먼저 두 번째 알이다.
남자의 생명의 씨는 어디에 있느냐? 그것 모르잖아. 볼록의 생명의 뿌리가 어디에 있느냐? 아는 사람이 있어요? 불알이 왜 있고, 그 막대기가 왜 있는지 알아요? 모르고 있어요. 왜 여자는 오목이어야 돼? 여자가 오목이요, 볼록이요?「오목입니다.」오목인지 볼록인지 모르고 살잖아. 여자가 오목의 기관이 있다는 것 알아요?
타락했기 때문에 아무것도 몰라요. 1초도 모르고 살아요. 모르고 이만큼 살아왔어요. 이야, 모르고 이만큼 살아온 것이 아직까지 살겠다고 하고, 아직까지 발전을 바라고, 아직까지 평화고, 아직까지 하나 되겠다고, 제일 되겠다고 바랄 수 있는 소원을 갖고, 다 잃어버리고 그것을 갖겠다구.
왜? 17살까지 타락에 있어서 살던 뿌리가 남아있어요. 참뿌리. 타락으로 그것을 잘라 버렸어요. 뿌리도 썩어버리고 순도 썪어버렸기 때문에, 출발의 기원도 모르고, 목적의 기원을 몰라요. 전라도 사람이 뭐예요? 전라도가 뭐야? 전라도(全羅道)는 전체 벌려놓은 것이 전라도. 그러니 벌려 놓은 것이 뭐냐 하면 바람이 불어서 밀려가 가지고 쓰레기 댐에 모이게 되어 있어요.
전라도 쓰레기, 전라도 여자들이 쓰레기 댐이야. 전라도 여자들은 절개를 몰라요, 절개. 전라도 사람들 자랑하는 것 뭐예요? 경상도는 뭐야? 경상도는 지역으로 볼 때 높은 지대야. 그래, 동물의 세계를 보면 높은 지대와 낮은 지대, 낮은 지대는 고기들이 사는 곳이요, 높은 지대는 새들과 짐승들이 사는 곳이야. 그 새들과 짐승이 모래 바닥에 가 살고, 풀도 없는 곳에서 살 수 있어요? 없습니다.
전라도 옆에, 전라도가 왜 전라도 인줄 알아요? 전주(全州)하고 나주(羅州)를 합해서 전라(全羅)가 됐어요. 갖다 편성한 것입니다. 혼자 전라도…. 경상도(慶尙道)는 뭐예요?「경주하고 상주.」경주하고 상주를 합한 것이 경상도. 이 자체가 둘이 다릅니다. 위에 높은 산과 구덩이의 밑창이 어떻게 하나 돼요? 경상도와 전라도의 구덩이를 누가 메워요?
전라도 대통령이 된 사람 누구야?「김대중.」김대중 전에는? 김대중 전에는 누구야?「김영삼.」그것도 전라도 사람들 아니야? 노무현이 김대중 중심삼고 김대중 가지인 것 알아요? 그 아느냐 말이야? 김대중이 김 가에요, 무슨 가에요? 거짓말 속이고 있어.「김 씨로 바꿨습니다.」바꿨는지 나 몰라. (웃음) 속여, 거짓말이야. 대중이라는 것이 왜 대통령 되겠다 그래? 종이 돼야지. 사기 쳐 먹었어.
전라도 사람이 가서 전라도 사람 밑창을 들어 보면 말이야, 참이 없어요. 가짜. 선생님의 친구들 전라도 사람이 많은데 내가 전라도 사람하고 내가 문용명이 선명인줄 알았다면 전라도 사람이 문 총재 주변에 오고 멈춰서는 거예요. 전라도 사람 하나도 없어요. 난 평안북도 사람이에요.
여기 평안북도 사람 누가 있어? 손 들어봐. 함경남북도 사람 어디 있어? 강원도 사람이 어디 있고, 그 다음에 뭐야? 강원도 그 다음에 서쪽은 한나라가 뭐이라구? 평안도 남북도 아래 무슨 나라가 있나? 황해도. 황해도야, 누런 바다. 검은 바다. 흑산도. 흑산도 이름난 사람 누구예요?「이미자.」이미자. 이미자 그 사람도 보면 이미자 노래가 뭐야? 총각 선생님. (웃음) 24시간 이미자 노래가 흑산도 노래예요. 지금도 끊이지 않습니다.
흑산도는 누구의 성터예요? 장보고. 장보고 도망가는 거야. 시장보고 (웃음) 잠깐 있다가 도망가는 거예요. 해적단을 잡아 죽이기 위한 대장에 이런 것이, 이것들은 거지 패들 가운데 ‘푹푹푹’ 돼가지고 장 터,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 않고 돌아서 왔네. 둥둥둥둥’ 해가지고 별의별 악단 무슨 뭐, 쓰레기통, 깡통, 뭐라고 하며 두드리면서, 야단하면서 둥둥치면서 ‘어허 둥둥 내사랑.’ 그런 패들이 한국 땅 어디 있어요?
재미 패라는 것 알아, 재미 알아요? 한국 역사를 찾아보게 되면 재미가 무엇인 줄 알아요? 평안도에서 우리 삼형제 할아버지가 재미 말을 배울까봐 나를 감추고 살았어요. 그 동네 앞으로 지날 줄 모르고, 그 동네 보게 된다면 재미 따라 간다는 거야. 뭐 이런 얘기를 전라도가 뭐예요? 완전히 벌려놓았다 그 말입니다. ‘벌일 라(羅)’ 자 수라장. 완전히 벌려, 완전히 하나 되어 완전히 벌려 놨어요.
여기 반장하던 양반도 죽을 뻔 했다고 그러는데, 선생님이 따라다니면 선생님 앞에 기수가 돼 깃발을 들고 하늘나라의 군대가 나 죽겠다고, 죽을 자리에 벌려 놓아도 살 자리, 선생님 뒤에 따라오며 살 자리, 여기 땅도 팔아먹고 갔어요. 선생님이 사람이 좋은지 어떤지 모르지만 여기 반장도 세계 일주를 시켜주고, 미국 모두 헬리콥터 타고 공장 만드는데 공장까지 데리고 다녀가지고 했는데, 와 가지고는 어디로 갔어?
나는 죽어 없어진 줄 알았더니 나타났구만. 없어집니다. 요즘 평화시대에 있어서의 자동차가 세상을 보면 2차 전쟁에 죽는 것보다도 자동차 사고로 죽는 수가 더 많다는 것 알아요. 세상에 왜 이렇게 거꾸로 됐어? 문명의 이기를 가져다주고 행복하겠다고 빨리 다니고, 빨리 날아다니고, 세상도 주름잡고 다니며 살 수 있는 환경이 되어 있는데 비참한 피를 토하고 쓰러지는 패가 전쟁의 인간들이 총과 기관차, 대포, 폭탄, 유도탄 아래 죽는 것보다도 많은 시대에 들어왔어요.
어떻게 살래? 어떻게 살겠어, 전라도. 산 중으로 그랜드캐년, 세계 그랜드캐년이 어디인줄 알아요? 미국의 8대 수수께기의 비밀장소입니다, 그랜드캐년. 그랜드라는 것은 감춰지고 누구도 모르는 크고 큰 비밀 산골짜기라는 뜻이야. 그랜드캐년을 알아요? 거기 후버, 그랜드캐년이 2천 미터 이상의 콜로라도 강을 파고 들어가 가지고 그 옆에는 강이 안 보입니다. 평지로 볼 때 이쪽 끝 저쪽에서는 천년의 강이 그 가운데로 흐르고 있는데 그 강이 있는지 몰라.
콜로라도 강에 거기도 고기가 살아요. 2천 미터 이하에 파고 들어가 흐르는 거기도 고기가 살아요. 여기 바다에 제일 깊은데 6천 미터에 살아도 거기에 고기가 사는 것을 알아요? 30미터만 들어가게 되면 말이요, 휘발유 통 기름을 가득 채워가지고 압력이 오더라도 쭈그러지지 않는 것이 30미터 이상만 되게 된다면 이것이 쭈그러져요. 자동적으로 터져, 깡통이 돼요. 그것 알아요?
얼마나 압력이 큰 데 6천 미터, 7천 미터 이상 들어가는 압력이 얼마나 세겠나. 거기에 고기들이 살아요. 가재같이. 거기에 얼마나 압력이 몇 천 압력으로서 해가지고 가죽도 안 남을 수 있게 다 헤쳐 찢어져. 그것 전부가 세포 세포가 연합체입니다. 누가 세포고 여기 어디 머리 어디에 함께 붙어 있어요. 여기는 그런 별동부대야. 코 별동부대, 입 별동부대, 별똥부대가 됩니다.
코 또 그러고 있어. 코 한 번 잡아봐요. 코 잡아 보라구. 숨을 세게 들어 쉬라구요. 꽉 잡고 숨을 (숨을 멈추시며) 다 나갑니다. 통해요, 안 통해요?「통합니다.」눈하고 코하고 통해?「예.」생김새로 보면 눈 생김새로 보면, 코하고 해서 달라. 입 생김새 귀 달라. 꼭대기 머리카락 생김새 다른데 왜 그것 뭉쳐 있어? 눈이 내 코 큰, 나보다 낫구만. (웃음) 귀 만도 못한 이 사람, 도적놈의 새끼들. 눈만도, 눈이 뭘 하는지 알아? 도적질 싫어해.
완전한 것을 찾아요, 연합해 가지고. 사지백체가 연합 돼가지고 완전한 것을 찾아가요. 사지 그래, 손가락이 이래요. 이것도 여기 따로 따로 놀아요. 따로 따로 놀지만 나를 위해 일을 할 때는 따로 노는 놈이 없어져요. 일 할 때 이것 가지고 일해요? 이것하고 이것가지고 일해? 이것 가지고 안돼. 이 넷이 같이 움직여 가지고 여기에 대장 손이 와서 잡아야 잡히지, 이것 힘이 뿌레기가 살아있기 때문에 사는데, 이것이 버티고 있는 한 이렇게 딱 펼친다는 거예요. 펼치게 되면 어떻게 해?
이야, 이런 것 생각하게 되면 비참한 것이 나로구만. 내 이것 무엇을,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라는 말이 무엇이야? 한 분 밖에 주인이 없습니다. ‘내가 주인이다.’ 다 되고 싶지요? 주인 되고 싶어, 왕초 되고 싶지, 왕 되고 싶지? 천년만년 왕이 되고 싶은데 성 지은 죄, 개인주의는 이 사지백체에 같이 일하면서 개인주의가 천하를 통일해, 천하를…. 꿈꾸지 말라는 거야.
그런 이치의 결합체는 없어요. 그런 이상향의 본체, 모체는 없다는 거야. 모델이 없다는 거예요. 모델 알아요? 모델이 되게 되면 다리가 길어야 되나, 통통 다리가 되어야 되나?「길어야 됩니다.」여자들이 모델이 되려면 여기가 이렇게 크고, 궁둥이가 크고, 허리가 작은데 모델 되려면 몸뚱이에 어깨가 크고 그런 것도 대나무 같이 되라. (웃음) 이것들 미친 것들이야, 도달했다는 거야, 미치광이가 됐다는 거야? 미치라는 한국말이 참, 미치광이들이 사는 거야.
전라도만 생각하고 자기 길만 생각 안하면 미치광이 왕초, 미친 개, 개보다 더 악하니 고통만 해도 미친 광증에 더 나 가 가지고 그 집안을 망쳐. 전라도 여자들 좋아하다가는…. 전라도를 뭐이라고 그러나? 전라도 개똥새. (웃음) 그 뜻이 전라도 개똥새가 뭐야? 개똥을 잡아먹는 새, ‘까마귀’ 해봐요.「까마귀.」새까만 마귀. 한국말은 계시적으로 안팎의 말 조금만 생각하면 다 설명하고 살아.
개똥새가 뭐야? 개똥을 집어먹고 좋아하는 그것이 뭐야? 까마귀. 까마귀는 뭐야? 죽은 사체 냄새나게 되면 천리도, 바람만 불게 된다면 ‘흠흠’, 밤에도 와서 ‘까옥, 까옥, 까옥,’ 까서 먹겠다는 거야. 까풀 벗겨 까먹겠다는 거야. 까먹는 것 좋아하는 것 무엇인지 알아요? 얼어붙은 개똥이야, 김나는 개똥이야. 전라도 사람 벌리기를 좋아하지만 부잣집 찾아가서 종살이하기 좋아해요.
왜? 도적질하려구. 미안합니다, 전라도 사람. 매 맞아 죽어야 할 텐데, 나를 때려죽이고 싶더라도, 가만히 생각해 보면 그것 다 말이 맞아요. 이런 면들을 볼 때, 이야, 저놈을 미워할 때는 미완성 안 되고, 요상한 냄새도 싫어하고, 입도 싫어하고, 듣기도 싫어. 숨구멍도 머리카락도 다 싫어하는데 가만히 보니 머리카락이 좋아하고, 머리 바닥이 좋아하고, 눈도 좋아하고, 코도 좋아하고, 입, 귀도 좋아하고 손도 좋아해.
문 총재 하게 되면 한 줄 반론만 같지만 문 총재 따라가기 위해서 전라도 버리고 나섭니다. 그런 수수께끼가 있는 것 알아요? 일본 아줌마들 손 들어봐. 뭐 하러 여기에 왔어, 일본 사람이? 뭘 하러 와? 문 총재 따라 왔지. 왜 뭘 하게? 한국 하나 밖에 없는 한이 갖다 가지고 죽어, 나가 잡혀가지고 혼수상태에 있다가 손이 까딱까딱해. 몇 천년 죽어 뻗어 있던 혼수상태에, 코마 상태에 있다는 깜짝…. 동네방네 소문나는 거야.
수수께끼의 인물이 죽어 자빠져 살릴 수 없는 그런 가운데, 코마 상태에 있다가, 이야, 발이 움직여. 몸이 움직여. 동네가 모여드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다 죽은 줄 알았는데 전라도 와 가지고 여기 뭐 이렇게, 아이구 바다에 나가 감성돔을 잡는데 너무 많이 잡혀 가지고, 스물세 마리 잡았는데 말이야 “다 먹으라” 해가지고 절반 이상, 3분의 1 먹고 들어왔어. (웃음) 고기 잡으러 갔는데 나는 여기 감성돔이든 히라시를 맨날 잡아.
새끼 잘 치고 기르는 자연환경이 잘해서 미래의 새끼들이 더 번창 하겠네 할 때는 우와, 온난화 현상에 있어서의 제주도에…. 튜너(tuna), 블루핀 투나가 몇 억, 뭐 10억 이상 한꺼번에 잡았다는 소문이 나. 기후, 온도가 달라지면 막을 수 있어? 전라도 사람. 전라도 사람이 좋아하는 저것 이렇게, 더 높은 깊은 곳, 터놓은 벌려놓을 수 있는 곳 가야할 텐데, 물이 나보다 전라도 사람 먼저 점령해.
깊은 데는 똥물이 모입니다. 똥물이라는 것은 구더기가 쓸어. 구더기는 파리가 나오고 등에가 나와야 모기가 나오고, 등에서 소도 궁둥이 해서 등에라 그래. 거기에 이쁜 옷 입었다고 이쁜 옷 둘 것 같아? 모기, 등에가 깜깜한 가운데 힘이, 그것을 바라보고 전라도 사람 있는 것 시꺼먼 것이 가운데, 까만 것 가운데 하야 것이 있으면 까만 것 이것 보고 매 맞고 숯으로 사올 테니 다시 손도 다 더러워 졌는데, 흰옷이 있으니 흰 것 중심삼고 있으면 전라도 사람은 그냥 한 번 갖고 싶다 할 때 육지에 사는 사람은 전라도 중간에 뭐야?
하얀 걸레. 부잣집 걸레 찾아가는 거야. 부잣집에는 걸레가 시컴하거든. 하얀 것인데, 하얀 것, 까만 것 어떻게 나타나? 숨어 살기 위해서 있어서의 걸레 짜박지 붙들고 살고, 걸레도 마루 바닥 닦고, 밑구멍 닦고, 퇴물 씻는데 있어서 싫거든. 그러니 끝물이 나. 주인 양반 손수건, 갖고 싶다는 거야. 자는 데 가 가지고 주인의 손수건을, 하얀 옷을 찾아요.
그러면 주인 양반도 자기 사촌 같은 남자인데 여자가 와서 건드니까 아, 그래. 포켓 있어. 포켓도 같이 해. 여러분 밤에 잘 때 옷이 새까만 옷을 입어요, 아름다운 옷을 입어요? 팬티를 새까만 옷 입어요, 하얀 옷 입기 좋아요?「하얀 옷 입기 좋습니다.」정말이야? (웃음) 하얀 옷, 뭐 이런 얘기 하다가는 전라도 사람이 살 곳이 없고, 설 자리가 없습니다.
나 전라도 사람한테 전라도 사람 개똥새가 뭐야? 나 그것 7살까지 할아버지한테 “개똥새가 뭐야?” 설명을 하는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이 있나? 하나님께 내가 물어보지. “하나님!”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민족은 하나도 없어요. 하나님을 모시고 산다는데 종교가 없다는 거지. 종교, 종교(宗敎)가 뭐야? 맨 꼭대기 되는 가르치는 것이 ‘마루 종(宗)’ 자야.
집이 세게 되면 마루가 여섯, 일곱 갈래이니 기둥도 엇갈려 세우고 이 마루를 살려주기 위한 것이 종교다. ‘교(敎)’ 자는 뭐야?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父)’ 교야. 마루 맨 꼭대기 종교가 뭐냐 하면 한 분 밖에 하나님의 아들딸이 하나 돼가지고 보이지 않게 무한한 그 꼭대기에 혼자 계신 그 분이 하나님.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사람,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살았다는 민족은 한민족 밖에 없습니다. 한국은 하나님을 뭐라고 그래요?
하나님을 몰라요. 한국은 근본부터 한 분 밖에 주인이 없다고 믿고, 알고 사는 사람. 얼마나 불쌍해지고 이야, 얼마나 놀라워. 천지에 대진리 되는 사람한테, 이야, 한 분 밖에 없는 하나님 자신이 모시고 살고, 보지도 못하고, 만지지도, 살 수도 없는데 한 분 밖에 모르는 하나님을 모시겠다고 하는 패가 이 땅에 있다니 하나님이 이 국경에 하나님이 찾아 와가지고 알고 싶고, 같이 접할 수 있는 놀음을 아니 할 수 없는 것 아니야?
그래, 종교의 조상은 한국, 예언가의 왕초들은 한국 사람인 것 알아요? 그 괴물단지 문 총재가 뭐야? 총재가 아니에요. 문 망재라 하지 않고 총재야. ‘거느릴 총(總)’ 자야. ‘다스릴 총’ 자예요, 총재(總裁). ‘재’ 는 어깨에다 싣고 힘들더라도 옮겨갈 수 있는 것을 ‘재’ 라고 해요. 재 넘어 먼 이상향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니 재를 밟고 넘어가, 재를 넘고 가 하나님 자리를 찾아가기 위한 것이 한민족이 비참한 민족입니다.
이 지구성에 있어서의 제일 슬픈 비, 억울한 비, 가여운 비를 흘린 물들이는 역사는 한민족 밖에 없어요. 왜? 중국이 있고, 소련이 있고, 일본이 있어가지고 세계 4대 강국의 3대 강국 사이에 들어와 있어. 우와, 얼마나 유린당했겠나. 바다의 왕초 되겠다는 일본 나라, 그 다음 평지의 왕초 되겠다는 전라도, 태평성대야. 혼자, 홀로 자라고 있다구. 전라도가 잘 살지? 호남광야가 뭐예요? 꽃밭의 꽃이 열매가 영남평야예요, 호남평야에요?「호남평야.」
호남평양에 뭐 있어? 산이. 전라도 무슨 산이에요?「지리산.」지리산보다 무등산. 광주에 무등산 있지? 전라도. 전라도에 지리산이야. ‘지’ 자가 무슨 ‘지’ 자야?「‘지혜 지(智)’ 자.」‘망할 지’ 야, ‘지혜 지’ 자야?「‘지혜로울 지’ 자입니다.」‘지혜 지’ 자 어떻게 썼어? 화살(矢)을 촉의 입(口)을 막고 ‘날 일(日)’이라고 그래. 그것 아는 사람 전라도 사람 없어. 화살촉이 뭐야? 타겟이야. 이야, 지, 날 매일 시가 화살 쏴가지고 입을 폭탄, 격파하자 그거야.
전라도 사람은 놀기 좋아하고, 활쏘기 좋아하는 거야. 산에는 많이 고무총을 쏘고 이래 가지고 잡힌다는 거야. 그 다음에 있으면 전라도 배워야 돼. 이런 얘기 하다가는 전라도가 앉을, 설 자리 없이 “아이구, 오늘도 다 파탄서고, 나는 날아가 버려야 되겠다.” 할 수 있는 그런 또…. 전라도는 전라도대로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지. 비단 옷 입는 사람 있으면 비단 옷 입는 사람 가운데서 모범단, 양단하는데, 양단 이불 보따리, 양단 방 꽃다운 사람이 살 거야, 모범단 둘 째, 세 번째 꽃받이로 살거야?
말도 말라는 거야. 까마귀가 죽은 사체를 일부러 다 찾아요. 전라도 사람들이 세상에 어디 가든지 팔도강산에 가 가지고 도적질 많이 하다 도망가는 패들입니다. 그래, 뭐 지리산이 뭐야? ‘리’ 자는 뭐예요? ‘리할 리’ 자 에요, ‘마을 리(里)’ 자에요?「‘마을 리’ 자.」‘산’ 자는 뭐야?「‘뫼 산(山)’ 」깊은 가운데 안 때리면 이 성, 이것 얕은데 이런 데 와 가지고 안테나 있어서의 계시적인 하늘의 소리를 알고 이 작은 산을 품을 수 있는, 가인 아벨을 품을 수 있는 중심 곳이 전라도가 돼야 할 텐데 왜? 전라도는 풍부해. 다 있어.
고기도 많고 가을이 되면 산에서 잡아먹던 늑대, 호랑이들도 갈밭을 찾아오는 것 알아요? 노무현이, 노태우, 그 노 서방들이 왜 대통령 해 먹으려고 그래? 그 ‘갈대 노(盧)’입니다. 도적질 해 먹고, 오늘 뭐 하러 왔어? 산에 먹을 것 없으니 고기라도 잡아먹어야지. 고기 산에 있으면 뭐냐 하면 제사상에서 깊은데 높은데 감춘 것을 찾아먹기 위한 것이 사탄이니, 사탄이 앞잡이 노릇해 가지고 그것을 먼저 잡아먹게 되니 개똥새. 개똥새, 개똥을 좋아하는 새가 까마귀.
까마귀 새는 새까만 흰 것 같이 백로에 있는 것인데 흰 것 있으면 죽는다구. 나타나지 말라구 그러는 거야. 그렇게 되어 있어. 선생님이 전라도 좋아했겠나, 안 좋아했겠나? 알고 보니 개똥새야. 이것 까마귀 떼들이 사는 거로구나. 동네에 잔치 시간에 잔치 때를 나서 났는데 양반의 자식들이 찾아들지만, 상갓집에는 까마귀 떼가 몰려들어요. 자, 잔치 때 증편 떡하고 말이야, 장사 때 떡하고 증편이 말이야, 잔치 때 여러 개 잡아.
서울에도 공기 빵이 있어. 나 놀랐어요. 이야, 이것 얼마나 큰 장사 떡을, 장사 떡은 이렇게 커야 돼요. 포켓에도 안 들어가. 둘이 있게 되면 흘러 들어가서 쥐가 와서 파먹는다는 거야. 이야, 점점 나빠지는 거예요. 그만 두자야. 문 무엇이?「문안석입니다.」한석이야.「안석.」안석이야, 한석이야?「안석입니다.」한석이 편안 것이 한스러워가지고 여기 살잖아, 갈 데 없이.
문안석이 좋아하는 사람 어디 있어? (웃음) 무슨 문안석이 처는 뭘 하던 사람이야? 어느 가정에도 환영 못 할 수 없는 것을 내가 여기에서 보호하고 있어요. 무슨 이익이 있다구. 그 세계를 알아야 돼요. 왕이 되려면 선군이 되게 되면 악한 사람도 선한 사람으로 만들 수 있어요. 선한 사람은 햇빛이 밝기 때문에 어두운 곳을 비춰주고 하얗게 만들어야 돼요.
전라도에 와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들 너희들이 까마귀 더 까마귀, 더 까만 까마오리가 돼서 물 아래서 고기 잡아 먹는 까마귀, 까마오리. 어떻게 돼서 새들은 까마오리야. 산에 까마귀가 있는데 까마오리가 어떻게 까마오리가 됐어? 까마오리 패가 전라도야, 경상도 패야? 경상도면 전체의 추구하기 위한 경상도, 전라도는 헤쳐 버리는 거야. 수라장 패예요.
거기에 대통령된 사람들이 전라도를 위해서 대통령이 됐지만 전라도 위해서 대통령 한 것이 뭐야? 문 총재 잡아 죽이려 하고, 원수시 하고 따라 다니면서. 선생님이 친구들이 많습니다, 전라도 사람. 똑똑한 사람. 용명이 친구들 여기, 황해도 친구들. 황해도가 중간에 함경남북도, 경상남북도 중간 딱 해서 강원도 해주, 평안남북도, 전라남북도에 해주 강원도가, 강원도가 해주를 좋아하는 것이 뭐냐 하면 허양. 통일교회에 허양이 있어. 허양이 어디 사람이야?
허양, 요전에 ‘울산아리랑’ 알아요? 허양이 좋아하는 건데, ‘울산아리랑’ 노래 아는 아줌마. 전라도 사람 그 노래를 잘 할 텐데, 어디 일본 아줌마 말고 여기에 살던 아주머니, 일본 사람한테 빼앗겼어. ‘울산아리랑’ 없으니 일본 아주머니 나오면 ‘울산아리랑’ 이야, 함경남북도, 평안남북도, 경상남북도, 전라도 사람보다도 더 잘하는 아줌마가 있어요. 일본 아줌마 손 들어봐요. 손 쳐 들라구.
일본 아줌마가 많아, 전라도 아줌마가 보라구. 일본에서 우수한 사람들입니다. 대학 졸업하고 한국에 시집온 사람들이 일본 사람 만 명, 여자 만 명 가운데 하게 되면 통일교회에 시집온 사람들이 만 명의 3분의 2가 일본 사람 여자들이 낳은 사람입니다. 누구 찾아왔어? 누구를 찾아오지 않았습니다. 개똥새. (웃음) 까마귀 떼 보거나 도망갈 수 있는 사람이 여기와 살고 얼마나 죽고 싶었겠나.
그 내가 40일 여기 산 속 매번 수련을 세 번씩은 오느라고 고생했어요. 지금 처음 얘기 하는 거예요. 저것들 나 따라 오는데 내가 돈이 있어가지고, 전라도 돈 있어도 못해. 군수보다 못해요. 면장보다 이장만도 못한 것이 와 가지고 위로했댔자 날아가는 공중의 기러기 떼요, 학의 떼.
학이 얼마나 배가 고프면 말이야 높이 날기 시작해요. 학은 꽁지가 없어졌는데 발의 꽁지는 어떻게 하고 있어? 그것 알아요? 아이구, 학이 이것이 뭐냐 하면 높은 것을 잘도 찾아 가지고 태양을 잡으려고 하면 태양을 잡을 수 있나? 태양이 여기에 와서 “야, 너 불쌍하니 내 여기에 너 꼭대기에 태양대신 붙어 있을래.” 이렇게 설명하면 발도 없고 꼭대기도 없는데 빌려가지고 가짜를 중심 서 가지고 나는 데는 뼈다귀, 뼈다귀의 가지 끝만 세워도 날개만 커가지고 몇 천리도 한꺼번에 나는 거야.
까마귀와 까마귀가 백로가 되었으니 말이야 알겠어? 까마귀가 학이 되려니 얼마나 고생스럽겠나. 백번 죽어도 학이 될 수 없어요. 까마귀의 근본을 뿌리를 빼 가지고 백두산 천지의 물을 마시겠다고 날을 수 있는 까마귀가, 학이 되면 백두산 천지에 가서 잡아먹는 고기가 세상 고기가 아니고 물속에서는 수 세상, 까마귀한테 잡혀먹지 않은 바닥에 숨어사는 거기서 살면 까만데 오래 살면 하얀 고기 사 먹어야 돼. 뱅어라는 것 알아요, 뱅어?
잡아먹는 다는 거야. 이만큼 하자구요. 그래, 문 총재 전라도 사람 구경거리지. 구경거리요, 자랑거리요?「자랑거리입니다.」구경하러 온 사람들이니 주인이 돼가지고 문 총재 팔아먹고 자랑하겠다는 사람이 없어요. 전라도 사람은 통일교회 제일 싫어했어요. 반대 받으니 문 총재보다 더 싫어했어요. 이야, 이러려니 선생님이 꽁지가 없는 여우 꽁지가 없던 꽁지가 나와요. 토끼가 꽁지 있는데 여우가 되어야 토끼를 잡아먹지, 쥐 잡아 먹지. 족제비 잡아먹지, 다 잡아 먹어.
여우, 여우라는 것은 남는 것을 찾아다니는 것이 여우다. (웃음) 말이 여우되어야 되는 것, 나 전라도에서 여우 돼가지고 잡아먹으러 왔다. 아이구, 뼈다귀만 남고, 다리만 남고, 머리가 태양의 간판만 가짜를 붙이고 제일 좋다고 학이 춤추고, 학이 연애하는 사랑의 뜻을 알아요? 무술 가운데 학의 무술 제일 어렵다는 것 압니까? 뭐 이런 얘기해도 전라도 사람은 대중이 대통령 돼가지고 뭘 했어? 공산당의 초석이야.
김대중, 선생님의 제자들 손들어라!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있어서 서반아, 서쪽 반쪽 사람을 만나러 갈 때 김대중이는 떠나갔어. 안녕히 이별을 고하고 갔어요. 그런 대통령이 뭐 좋아? 누가 먼저 죽어? 노무현이가 먼저 죽었나, 김대중이가 먼저 죽었나?「노무현 입니다.」 더 나쁜 것이 갈대밭에 와서 도적질 해 먹는 것이 경상도 사람 김대중 제자예요. 경상도 사람이 와서 전라도 투표를 도적질 해 먹으려구. 두 도적놈이야, 더 나쁘니까.
왜 빨리 죽었을까? 선생님의 답은 우와, 노무현이가 피살이야, 자살이야?「자살입니다.」문 총재가 대번에 알지. 노무현이 아들 가정과 노무현의 가정, 어머니 가정과 아들 가정 속에서 어머니가 중심이고, 며느리가 중심인데, 어머니가 딴 사랑을 해서 시집가려고 그래요. 아들 며느리 왔더라도 아들 죽이고, 장인 죽이고 시집가려고 그래. 그럴 때는 노무현이 자살해야 돼. 죽어야 돼. 그렇지 않을 때 피살이야. 선생님의 해설은 원칙적인 해설이에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진짜인가, 가짜인가 뭐냐 하면 어머니를 따라가려는 사람은 가짜 따라가요. 딸이 좋아하는 남편 따라가고, 아들이 좋아하는 딸 찾아가는 사람 가짜라는 거지. 그 가짜의 어머니를 사랑하는 것보다 아버님을 사랑해야 돼요. 없어요. 아버님 12살에 먹을 것이 없어요. 키도 보통 있는데 위에 살지, 가운데 움직이면 큰일 나. 이것 이 산이 빙빙 도는 거야. 동서가 돕니다.
먹을 것 중심삼고 도적질 할 줄 몰라요. 한 바퀴 돌면 작아지고, 열 바퀴 돌면 이렇게 돼요. 해 너머 남았지, 여기 있는 모양만 이것도 없어, 안 보여. 먹고 높았던 것이 없어요. 하나님이 어디에 있어요? 없어요. 동물같이 사탄 악마의 실체가 돼가지고 악 아버지도 잡아먹고, 어머니도 잡아먹고, 형제도 잡아먹을 수 있는 놀음까지 할 것이다. 살인사건 배후를 조사해 보면 전라도 사람이 많은가, 경상도 사람이 많은가, 해주 사람이 많은가, 강원도 사람이 많은가?
전라도에서 나쁜 일들은 평안도 사람이 와 해. 함경도 사람이, 함경도는 함경도 고을이야. 평양에 가서는 싸움을 싫어해요. 그래, 평안도는 뭐예요? 호랑이야. 가만 늑대든가, 여우가 이놈들이 쥐새끼든가, 족제비, 수달, 너구리, 오소리 같은 것 다 잡아 먹거든. 늑대가, 여우가. 우와, 늑대, 여우를 잡자구. 그러면 왜? 잡아보면 도적질 해 먹자, 전라도 사람.
여우를 잡고 늑대만 잡으면 아이구, 그 굴에 가면 부엉이 재산 많은 것 알아요? 그 등쳐먹잖아. 넌 여기 뭐 하러 경상도 사람이 와 살아? 얼마나 매를 맞고, 얼마나 쫓겼으면 여기 도망을 와 있잖아. 낚시 장사 하라고 내가 10억 돈, 15억의 예산 편성 다 팔아먹고 없잖아. 낚시 주인 되겠어? 공장 사주고 모든 것 해 줘야 내가 하지, 안 해주면 선생님 앞잡이 싫어. 고기 공장이 고기 등살도 못 돼. 꽁지 잡아서 잘라 먹겠다는 거야.
넉넉하니까 전라도에 똥내가 나는 방귀냄새 맡으면서 거기에 붙어살고 있는 것이, 너 이름이 뭐야?「문인규 입니다.」‘수풀 숲’에 원자탄이 아니야? 원구가 마귀 조상 아니야? 입도 찌그러졌구만, 이렇게 보면. 입 보게 되면 찌그러졌어. 이것 조금 찌그러졌어도 이러고 있으니 보채 가지고 잡아요. 다 보면 그래서 여기 이 양반 여기로 볼 때 이 사람은 심사숙고하던 남보다 한 가지 더 사랑하고 생각하겠다는 패이기 때문에 여기 도움이 될 거야.
여기 누구인가? 뭐야?「윤태근입니다.」윤태근이 뭐야? 무슨 ‘태’ 자야? 아기 나던 ‘버릴 태’ 자에 그 주워 먹으러 왔어요. 여기 제주도 와서 뭘 얻어먹으려 왔어? 태나, 바닷가에 던지는 태나 지붕과 같이 그 뿌리가 검고 크다는 윤태근이야. ‘윤(尹)’ 자도 이쪽 서쪽 나라를 원해요. ‘윤’ 자 이렇게 써야 할 텐데 이렇게 서쪽 나라 사탄을 원하니까. 제주도 제일 싫어하는….
제주도 사람들은 말이야 바람잡이 남편을 맞으니 마도로스의 남편을 좋아하는 것인데, 태를 버린 것은 마도로스가 아니고, 제주도 사람 태를 버렸다구. 마도로스 패는 약자가 된다고 많이 돌아다녀요. 어느 누구든 서로가 싸움하고 빼앗아 오려고 하지만, 제주도 사람은 말이야 어머니 팔아먹고, 아버지 팔아먹고, 형제 팔아먹습니다. 전통을 잃어버리면 안돼요.
제주도가 제사상입니다, 제사상. 제주도. 제사 들이러 들어 건너가는 섬, 제사상이니 영들 중심삼고 위로할 수 있는 음식이니 뭍에다 전라도 사람 죽으면 말이야 뭐야? 뭘 좋아하나, 전라도는? 제물을 할 때. 홍어?「홍어.」전라도 사람이 홍어를 좋아해요. 이것은 3분의 1 썩혀 먹는 겁니다. 부잣집들이 먹었다가 설사 나 가지고 흘러오는 그것을 받아먹는 것이 홍어예요, 냄새나는. 넘기려면 아! (웃음) 아! 이래야 돼요.
전부가 선생님 말하는 것이 거짓말입니다. 전라도 사람이 그런 것, 전라도 사실 그래. 전라도 사람이 친구 하다가는 바닥이 안 드러났기 때문에 나 친구들 많습니다, 여기에. 한 사람도 나를 아는 사람 없어요. 그래, 선생님 얼굴 볼 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효율이!「예.」선생님 얼굴 대하기를 그리 좋아하지 않지 않았어? (웃음)
아버지라고 대했으니 아버지라고 찾아오면 진짜 아버지를 몰라요. 그 얼굴을 보더라도 이렇게 해가지고 (웃음) 그래. 지금까지도 선생님 믿지 못합니다. 미안합니다. (웃음) 효율 선생님! 효율이는 뭐냐 하면 ‘율 려(呂)’, ‘하늘 천(天)’ 천지(天地)와 하늘 천, 따 지(地), 그 뒤편에 율려조양(律呂調陽). 하늘나라와 하늘 왕국의 두 법을 해서 조약에 조정하는 해가지고 빛을 발하는 거야.
두 갈래 가운데서 아버지를 잃어버려서 과부의 아들 됐으니 아버지찾아오는 문 총재가 나오게 되면 지금까지 아버지를 못 믿어, 지금도. 아이구, 얼마나 됐는데 내가 서반아 가 가지고 브라질 거기 친구 만들었으니 이제 서반아 스페인을 하나 만들러 가는데 원고를 11페이지 잘라버렸어요. 이야, 율려조양인데 자기가 조정해서 빛을 발하겠다고 ‘율 려’, ‘법 률, 법 려’야.
하늘나라의 법, 두 참부모인 동시에, 왕의 아버지까지 되었으니 그 글을 쓰면 자기 말씀대로 두루두루 사는, 선생님 말 가운데 결점이 있어가지고 양 자, 율려조양, 그림자 하나도 없는 통일교회의 밑창이 됐느냐, 안 됐느냐? 지금도 감정하고 있어요. 미안합니다. 효율아!「예.」끝까지 그러라는 거야.
그렇지만 누구보다도 내가 생사지권을 아버지 대신, 어머니 대신. 이것 지금 내가 병 고치라고 강조를 안 했으면 죽었을지도 모르는 거야. 지금도 이번에 라스베이거스 갈 때 “야, 너 오지 말아도 된다.” 그 조사 안 해도 괜찮다는 거야. 알겠어? 나 혼자 하더라도 안팎이 틀림없이 맞고, 동서사방까지도 빛이….
햇빛을 보더라도 해무늬가 있다구. 달무늬가 있습니다. 별도 그렇고 문 총재도 가짜의 가운데, 새까만 가운데 무늬가, 하얀 무늬가 난다는 거야. 너희들은 나쁘게 보이지만 선생님 보니 그렇지 문 무늬가 이야, 전라도 사람가운데 없는 밝음이 있구만. 그것만 잡아먹고 난 또 내 고향에 가자. 그런 사람이야 전라도, 끝까지 믿을 수 없어요. 장흥 총각, 미안합니다. (웃음)
왜 장흥이야? 이야, 나도 참 이상하지. 왜 하도 전라도에 취해서 지금 몇 시야?「7시 5분전입니다.」5분 전에 얘기해야 할 텐데. (웃음) 이야, 장흥을 왜 채택 안 하느냐? ‘길 장(長)’ 자, 여기에 바른쪽으로 보라구요. 왼쪽 싫어요. 바른쪽 ‘장’ 자의 ‘장’ 자, 이것도 여기 엮이게 힘이 있지, 왼쪽으로. ‘흥(興)’ 자, 흥 자가 뭐냐 하면 ‘줄 여(與)’ 자에 이것 중심삼고 ‘배울 학(學)’ 자는 공부는 노(NO)야. 공부하는 것이 전라도 사람이 망한다.
우리 예진이 자는 병이 났으면 여기 이가 이래 가지고 사람이 큰 사람의 꼭대기에 써 놓고 두 엑스(⨉) 위에 말씀 선에 가짜 되는 거야. 우리 예진이도 선생님 안 따라 반대했어, 딸 전체. 그 다음 뭐야? 그 틀렸다. 예진이 선생님 아들딸 되도 선생님 몇 가지 싫다고 하는 사람은 지나. 그래 가지고 ‘여’ 자에 뭐냐 하면 다섯째에 〇자 시켜놓고 X야. 하나, 둘, 셋 이것을 거부하는 겁니다.
‘줄 여’ 자예요. 다섯 〇에 X를 해 놓고 그것도 선생님이 싫어요. 나중에는 뭐냐 하면 ‘여’ 자에다 이렇게 해놓고 ‘하늘’ 자에 이 한 가지 ‘동’ 자에 테두리 넣어 가지고 이것 ‘동’ 자를 집어놓구. 그 장흥이라는 말이 제일 멋져요, 삼천리 반도에. 13살 봄에서부터 시작했어요. 장흥 가 가지구.
야야, 효율아!「예.」네가 그렇게 살았어, 가만히 보니까. 어머니도 부정하고 다 부정하면 가짜 어머니, 가짜 아버지 드러나는데, 가짜 아들이 참아들이라는 게 쉽지 않아요. 언제나 그 그림자가 전라도 기질이 있어요. 왜 가서 뒤집어버려? 말씀 중심삼고 두루 말씀을 조사해요. ‘두루 주’ 자에 그것이 ‘흙 토’ 해 놓고 여기에 뭘 했나? 여기에 한 가지 정도 해서 여기에 가두어 버렸어. 좌우에 힘을 뻗치지 못 해 가지고 큰 입을 가려워 버렸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장흥 사람 출세 못해요. 장흥 언저리에 벌교라는 것 있지? 벌교 가까운데 중고등학교가 전라도 통일교회 벌교 그 근처에 바닷가의 사람들이 통일교회의 간부가 되었어요. 양창식이 어디 사람이야?「함평.」함평. 유정옥이 어디 사람이야?「전남 신안.」비금도. 소금밭이야. 갈대밭 가운데 간사시라구. 비금도. 그 다음에 또 누구야? 「황선조.」황선조는 어디 사람이야?「여수.」여수의 이 순국자가 되는 직속 부하 아니야? 장흥사람 여기 효율이 누구야? 장흥사람이.
통일교회 간부 전체가 전라도 출신이야. 왜? 개똥새. 그것을 싫어해요. 전라도를 떠나려고 하는 거예요. 김대중도 전라도 개똥새, 개똥집은 까마귀가 되어 싫으니까 대중, 김대중. 대중이 될 수 있는게 뭐 있어? 전라도 사람이 말하지만 평안도 사람이 믿지 못해요. 함경도 사람 믿지 못해요. 경상도 사람 믿지 못해요. 해주 사람도 믿지 못해요. 강원도 사람 믿지 못해요.
전라도 사람이 대통령 몇 대 대통령이야? 자기는 가난뱅이의 아들이라고 해야 돼. 요전 대통령 해먹던 사람이 누구이든가? 효율아!「노무현.」노무현 전에? 노무현은 맨 나중이구.「노무현 전에는 김대중이고.」그 다음에?「김영삼.」김영삼도 경상도 사람이야. 그 다음에는?「그 전에는 노태우.」노태우, 갈대밭이야. 전라도 패야. 갈대가 바닷가에 나지, 산에 나?
노태우, 물태우, 물. 이름이 어떻게 태우야? 어리석은 제일 태우야. 노태우가 문 총재 제자 되겠다고 우리 집에 대통령이 되어 두 번씩 온 것 내 쫓아버렸어. 간판 문 총재 그 사람 나쁜 간판쟁이인데, 더 나쁜 간판 돼가지고 쫓아내. 그래 가지고 문 총재를 위해서 문 가가 대통령 시킨 거라구. 그것 말하게 된다면 전라도 사람들이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노태우 다음에 뭐야?「전두환.」전두환이야. 전두환 어디?「백담사.」백담사. 사전 ‘흙 토’ 에 마디가 선 거야. 생가 가 봐야 내가 죄를 지었으니까 용서를 빌기 위해서 백담사 자기가. 누가 알아주나? 백담사 끈 전두환 대통령의 허문도가 있었어. 허화평 있었어. 그 다음에? 「허삼수.」세 가지의 재간을 가진 허삼수. 그 세 사람이 나한테 있으면 백담사 안 가져 가지고 불교 자체가 이 나라의 유교에 앞 세워 가지고 신라문화를 자랑하던 문화의 별을 다시 찾을 수 있어.
그래도 자동적으로 고려시대, 이조시대는 유교 아니야? 그것은 하나님도, 불교는 하나님이 되겠다고 했어요. 하나님이 어디에 있어? 우리가 해탈하게 되면 하나님이 된다구. 유교는 사서삼경(四書三經),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 이라는 사서삼경을…. 유교 사상이 대부분 그 반대하는 것이 섬나라 인도입니다. 대륙 산지를 점령해가지고 왕들을 터니까 인도가 나와 가지고 섬나라 왕초가 싸워가지고 우와, 중국하고 인도하고 둘 하게 되면 인류의 3분의 2 인간이 있다는 거야.
중국이 16만 명. 그래야 돼요. 14이상 돼야 돼요. 그러면 해양 문명 7, 8까지 찾아서 7자라는 8, 9를 몰라요. 산악지대의 주인을 몰라요. 둘이 그랬으니 뭐 중심삼고 제일 높은 데가 어디야?「히말라야.」히말라야 산중 중심삼고 제일 골짜기가 어디야? 양자강, 한국의 황하강 골짜기입니다.
그 물이 동해안, 서해안 중심삼고 여수, 순천을 중심삼고 양자강, 또 황해도 이 삼국이, 이것이 제주도 위에서부터 흘러가지고 제주도를 돌아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태평양으로 건너가. 코나, 마우나 케아(Mouna Kea) 거기에 가서 돌고 있어요. 거기 가 막혔어. 얼음덩이가 수천 만 리를 흘러 내리는데 다 녹지 않았어.
가 가지고 코나 쭉 들어가 가지고 주스, 얼음이 남아있다는 거야. r그 지금 현재 이 섬을 돌고 있어. 거기에 이 선생님이 가 가지고 물통, 물대통령, 주스 대통령, 그 다음에 돌 대통령 만들어 보자는 거야. 선생님 그래요. 세상 이치를 잘 알아. 세상에 잘 비위도 맞추고, 주스도 먹었다면 주스도 먹을 줄 알고, 어디 하면 떡 못 만들어도 깎아먹고 산다는 거야. 사는 방법이 달라요.
그러다 보니 오색인종의 모든 것을 다 배웠다는 거예요. 공기 좋아하는 패도 벌렸고, 물 좋아하는 패도 벌렸고, 주스 좋아하는 패도 벌렸고, 금강산 비로봉이 뭐인 줄 알아요? 비로봉. 비로봉이 뭐냐 하면 오래가지고 않고 날아다니더라도 변하지 않아요. 비가 ‘날 비(飛)’ 하고 ‘늙을 노(老)’ 자예요.
그것 뭐냐 하면 한국 화강암이야. 비로봉은 천년만년 하더라도 만물상이 변치 않아요. 화성암이 됐으면 1년에 다 녹아버릴 텐데, 이태리가 좋아하는 백석이 되어 있더라도 화성암이니까 녹아버리지만 우와, 비로봉 아무리 비가 와도 늙은이 자체로 오니 화강암이야. 금강산 만물상은 만 년 전이나 지금이나 같아요.
거기에서 사는 동물도 비로봉 그늘에서 자라고 보고 살았으니 그럴 수 있기 때문에 호랑이도 비로봉 들어가서 새끼치고 길러가야 돼요. 소련의 큰 호랑이가, 소련 호랑이 아니야? 순록도 금강산에서 자라가서 추운 지방에 가 가지고 약초 먹고 순록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 약초예요. 또 산에도 바람맞이 안 하고 이것이 그늘지어 사는 것이 인삼이야, 인삼.
인삼, 녹용. 녹용이 뭐냐 하면 이것이 머리만 생각해 키웠지, 몸뚱이라는 것은 사슴 보게 되면 큰 이것 뭐인가? 알래스카에 있는 큰 짐승이 뭐인가?「무스도 있고.」무스, 무스 뿔이라는 것은 이것이, 우리 현진이가 무스 잡았는데 그 뿔을 아직까지 비행기에도 태울 수 없어요. 무스는 샘터에 오만가지의 풀들이 있어가지고 그 자리에서 도망 다니지 않고 앉아서 머리만 키우고, 머리만 커 하얘진다는 거야.
머리 커야 뿔을 했으니 사슴 순록까지도 무서워하고 호랑이까지도 무서워하는 겁니다, 뿔 보고. 권위 가지고 ‘에헴’ 그 본거지를 내가 코디악 섬, 섬에 지금 주인은 내 나 이름 빠졌어. 레버런 문 섬. 순록 좋아하고 무스 좋아하고, 그 다음에는 사슴 왕이 뭐야? 무스인데, 그 델타. 그들이 뿌리가 커. 다리는 작아요. 다리는 가는데 몸뚱이 해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뛰기를 잘 뛰지.
걸어 다니다가는 잡혀 먹히기 일쑤고, 어디 총 쏘고 포수 만났다가는 백발백중이니 “에라, 뛰라하면 뛰어야지.” 사람 1미터 80 센티미터 나 같은 것 타고 넘어. 고랑으로 뛰면 아홉 고랑, 아홉 고랑을 넘어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 세계에 아홉수 이상, 열 하나, 열 둘, 열 세 개까지 따라 타고 넘는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사는 아시아 사람들, 반점이 있는 산에 사람, 그것은 5척, 6척 못 된다구. 7척이 넘는다는 걸 알아요. 그러니까 그 담에 가서 사람 키보다 높게 안 하거든. 발을 모으게 되면 해가지고 한 물 하나 고이게 된다면 1층, 2층 꺼내서 토방 올라가 고이기 때문에 넘겨다 볼 수 있는 담도, 이렇게 쳐 올라다 서면 다 넘어다 볼 수 있구.
사슴도 보면 집 뒤뜰에 와 창고에서 잤다는 거야. 왜? 늑대, 호랑이 두 마리만 달려들면 갈 길이 막히고 잡혀 먹으니까 양반집 주위에서 그것을 받아 가지고 거기서 넘어갈 때 넘어가지만 같이 와 가지고 집 노인이 사슴뿔을 잘라 먹어요. 태평성대예요.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영원히 주인이 될 수 있으면 ‘왕초의 왕이다’ 나 이런…. 선생님이 해석법이 좀 다르지?「예.」너희들과.
조상이 달라요. 별동부대로 앉았으니, 별동부대라는 것은 낮고 타고 가지고 이용해 먹으려고 전라도 패들이. 무엇이?「지금 출발하셔야죠, 일단.」출발이야 내가 하지 네가 무슨 상관있어? (웃음) 내가 관여하는 것 제일 싫어해요. 내가 갈 때 되면 이렇게 앉았는데 궁둥이가 일어서요, 이렇게. 내가 말하던 것도 자동적으로 끊어.
이 사람들은 무슨 얘기 할 것 아니면 공명권에 들어가는 거야. “하나님 나는 아무 실력도 없고 텅 빈 공중 가운데 한 점과 같으니 그 점을 제일 자신하고, 자랑하고 사시니 하나님이 무형의 실체권을 주고 갈 수 있는 내 마음 마음대로 하소서. 써 먹으소.” 공명권에 들어가는 거야. 해달 꼭대기에 서 가지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야, 문 총재 자리 잡은 데 보게 되면 왕의 자리인데, 왕좌에 올라가지를 않아. 보좌의, 영광의 면류관을 쓰고 나타나질 않아요.
지금까지 그렇게 삽니다.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님이 자기의 면류관을 쓰고 “야, 이것 좋으니까 쓰니까 기분 좋고, 만사형통한 만물 모든 것 내 말하고 보았더라. 너 한 번 써 보라.” 그 써가지고 선생님의 머리가 어떠세요, 턱이 있어요. 딱 해 놓은 데는 목이 빠지든 이 옷 벗어. 그렇지만 선생님이 똥 나왔습니다. 잘 때 이렇게 못 자, 혼자. 이마하고 여기도 이것 안경자리가 딱 있어요. 여기에. 다 있지?「예. 있습니다.」
선생님이 안경길이 여기 딱 막혀서 그러니 하루 종일 암만 뛰더라도, 벌써 하나님이 안경 낄 자리까지 다 만들어 놓고, 선생님의 골통이 그렇게 돼 가지고 이 턱을 못 넘어가. 못 빠져나간다는 거지. 그러니까 하나님이 관을 세워놓고 와서 “야야야, 내게는 아무리 마음대로 벗었다 쓸 수 있는, 너는 한 번 쓰면 생사권을 중심삼고 벗길 수 없구만. 내 대신 써 가지고, 너 대신 수고한 것 맞춰서 내가 수고할 양이 찰 때까지, 자연히 벗어질 때까지 너를 좋은 자리에 세워주겠다.” 그래, 태평성대야.
태평성대라는 것은 큰 벌판, 성대, 제일 높은 야광의 등대가. 등대가 제일 높습니다. 등대 빛이 어두운 세계에 낮에도 24시간 비추는 것 알아요? 등대 알아요?「예.」등대 제주도 사람이 등대 밑에서 살았어. 동릉 해 먹기는 좋아 사람들이 했지만 등대를 존경할 줄 몰라. 등대 수리를 자기들 종을 시켜 수리하는 도적질 해 가는 거야, 조국. 아이구, 우리 집을 이것 다.
몇 대만 하게 되면 등대가 없어진다는 거야. 그러면 내 개똥새. 까마귀가 풀 뜯어 먹고, 살 뜯어 가죽 벗겨 먹고, 살 뜯은 뼈 골수까지 다 벌써 없어졌으니까 까마귀들 까마오리가 되는 거예요. 물속에 들어와 사는 거예요. 제주도 사람은 물속에 들어간 까마오리니, 해가지고 그때에 거기에 올라갈 순간에 맞춰가지고 그때 잡아먹어야지, 밤중이 되겠으면 아무것도 없으니 까마오리가 개똥새 보다 낫다는, 까마오리들이.
까마오리들은 저녁때 되게 되면 ‘와, 와, 와, 와, 와.’ 이야, 그 천지에 남해안 방탄 것이 까마오리들이 모여. 거기에 그 다음에 무슨 앵무새. “우리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집이 뭐냐 하면 이렇게 큰 이 보따리 집 가운데 살아가지고, 7대조가 같이 존경하면서 할아버지 공, 손자 공을 치리할 수 있는 사람들과 친구 돼가지고 이 까마오리가 저러고 다닌다는데 너희들 이제는 함부로 살다가는 집에서 나와 가지고 까마오리 집 들어가라.
까마오리 저녁때는 쉴 자리 찾아가는 거야. 나도 이제 까마오리와 같이 쉴 자리 찾아가야 되겠다는, 7시야, 7수.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을 몰라요. 이것 순환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엿새 후에 일주일을 왜 세우느냐? 이것이 순환해야 돼, 주고받을 수 있는. 각이 없어요, 각이. 이것도 여기에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이것도 순환해야 돼요. 이것도 7하고 아홉하고 어떻게 이것이….
일하려면 이것 이렇게 갖다 맞추는 거야. 맞출 줄 몰라요. 주역이 뭐냐 하면 두루두루 날들을 이고 다녀가지고 이것 하지만 그 뿌레기를 몰라요. 주역을 몰라요. 그것을 내가 설명해 가지고 마지막 정리한 최후의 서판을 낸 것이 교본이고, 교재다. 그것을 가르칠 수, 그것을 바꿀 사람 나 밖에 없기 때문에 만년, 천년 거기에 따라서 그곳에 갔던 사람은 천국에 두 나라의 왕궁과 왕을 다스리는 궁전 중심, 두 나라의 주인이 돼가지고 하나님 대신 이것을 천년만년 할 수 있는 존경받는 조상들이 안 될 수 없는 것이다, 아주!「아주.」
아주 좋다(조타) 좋아서 학을 타고 날아가는 거야, 두 학을 타고. 아까 다리와 태양을 이고 여행하고 사는 거야. 그 전라도 사람들이 학이 말에 맞아. 그래, 고향 떠나기 좋아하던 전라도 사람. 그러니까 노래 가락이나 하고, 춤추고 노래하는 데는 전라도 사람이 빠질 수 없다. 그 다음에 꽹과리 치는데, 북 치는데 몇 개 북을 쳐가지고 하는데 전라도 사람, 재미 패.
재미라는 것은 뭐야? 지어서 재가 되고 좋다고 하는 떼거리끼리는 재미 패 적성은 육지에 사는 양반과 달라야 되는 거예요. 이것은 어머니 되도 같이 살고, 아줌마 되도 같이 살구. 프리섹스의 왕족입니다. 그것 그냥 둘 수 없어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이상 가운데는 동족 섹스 뭐야? 동족. 프리섹스의 왕자가 뭐야?「근친상간입니다.」근친상간관계, 동족 간음을 하는 거야.
근친상간관계, 재미 패들이야. 전라도가 이 본거지니 내가 지금 저녁에 늦게 여기 와서 바다에 고기를 잡아 질서를 세워 놓아야 돼요. 감성돔, 얼마나 감성이 빨라요. 나가면 어떻게? 그것을 어저께 해 주는데 셋, 넷, 다섯 조각 먹으니까 달아서 입에서 뛰쳐나와요. 자기들 먹는데 나는 갈비, 갈비 먹다 쭈그러지는 걸음 해, 뒷걸음 껍데기 벗겨 먹고 갈비뼈만 달랑 손에 남고 그것만 몇 조각 먹고 돌아들어 왔구만. 그것 내가 입에서 배든, 달아서 뱉었어. 짭짤하고 간이 맞아야 할 텐데, 너무 달기 때문에 안하는 거야.
우리 윤기병이는 주니까 잘도 먹더라. (웃음) 이야, 나도 저렇게 먹어야 할 텐데, 나는 그것 먹으면서 새끼 생각했어. 우리 신준, 광준이 같으면 열다섯 명 이상의 애기들 먹으면서 왕아빠, 왕엄마 오기를 바란다구.「오늘 아침에 떠나시려면 지금 가셔야 돼요.」오늘 못 가면 내일 해요.「그러면 상관 없구요.」왜 걱정을 해? (웃음) 내 궁둥이가 아직까지 변소를 안 가고 있는데「예.」그러면 자기 기다려요, 무슨 사고가 났어도.
이것 가지고 가야지. (사탕을 뿌려 주시며) 먹고 물러가라, 전라도 까마귀들. 나눠주라구. 너 이것 포켓 넣고 가자.「예.」내복, 포켓 다 가져, 여수 가서 나눠주게. 아, 이것 여수 갈 사람 것이요. 효율이! 「예.」여수 갈 사람 도와줘가지고.「선채로 경배 올리겠습니다.」그래, 경배.
경배(敬拜)가 좋긴 좋은데 그 뜻을 잘 알고 경배해야지. ‘배’ 자가 세 번 하고 이것은 기둥 못 쳤어. 초 두(⺿)에 이렇게 갈래 위에 놓고 여기 아버지(父)가 있어. 열두 갈래를 하나 만드는 아버지가 붙어있다는 거야. 경배야. 네 기둥을 좌우 몸에 받쳐 절대성 중심삼고 버텨서 말년 장단이 돼야 돼. 별진, 잘진, ‘베풀 장’ 자. 그 다음 한국에서 겨울이 된다는 거야. 그래, 천자문이 그렇게 되어 있어. 자. (경배) 나는 간다.「감사합니다.」(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