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31일(土), 천정궁 (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28052044

†普    
2009년 10월 31일(土),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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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배)「오늘 저명하신 분들 오시고 서울 강남에서 왔습니다. (석준호)」23:10 서울 어디?「서울 강남 (석준호)」강남. 오늘 이제…. 어디 가요?「뭐 하나 줘야 되는데…. (참어머님)」줘야 돼? 야! 원주야! 이제부터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 돼야 돼요.
주인 자격의 입장에서 이제 처리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여기에 특별히 오늘 부른 사람들은 가정적으로 이런 평화의 주인, 가정, 자기 씨족,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권 내에 있어서 준비해야 할 것이 종족이니만큼 종족적 메시아니 만큼 가정의 주인이 그 다음에 평화의 주인, 평화의 가정의 주인, 혈통의 가정의 주인, 엄마 아빠가 아들딸 사위기대가 3대를 중심삼고 7수를 중심삼고 완결해야 할 이 섭리시대의 모든 뜻을 알고 넘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오늘이 10월 31일이고, 내일이?「11월 1일. (석준호)」11월 1일이면 이제 3년 2개월 남았습니다. 3년 2개월 때 이제 완전히 처리할 일이 쌓인 그 업무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개인에서부터 8단계에 섭리시대에 분별돼 분단 완전히 절단되어 있던 이 시대를 하나 만들 수 있어 가지고, 여기에 말하는 가정적 평화의 주인, 혈통적 평화의 주인 돼 가지고 아담 가정 중심삼고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본연의 에덴동산에서 타락이 없는 하나님 주체 하에서 결혼식을 해 가지고 평화의 주인과 혈통의 주인이 잃어버렸으니 그 자리에 돌아갈 수 있는 새로운 출발 오늘 10월 31일 이달까지 어제까지 선생님이 거문도까지 갔다 오면 다섯 번이나….
우와, 비행기 갈아타고 배 갈아타고 이렇게 오는데 얼마나…. 그 전날은 세계일보 갔더랬나?「예.」밤잠 안자고 가 가지고 또 올 때도 여기 오기 위해서 아버지, 11시쯤 되어 10시 40분 전에 올 텐데, 11시쯤 들어와 가지고 아침 점심 중심삼고 여러분 너희들 여기 모으기 위해서의 마지막 날에 전부 다 불렀다구. 1시간 이내면 택시 타고 여기 올 수 있지, 서울 안에.
1시간 20분이면 넉넉하게 올 수 있는 거리입니다. 언제든지 이 평화 궁전을 중심삼고 1시간 10분, 20분 12수입니다. 길을 준비해 가지고 차 타자마자 출발하면 여기에 1시간 20분 이내에 올 수 있게끔 준비해 놓아야 돼요. 이건 12수를 맞추는 겁니다. 그리고 세계일보에 7일날 신축 개관식 한다고 하는데 11일날. 왜 11일날로 연장했어?「정리가 안되가지구요.」
정리 안 되도 정리하던 것 11일이 11수 찾아가는 때입니다. 11수에 상대가 없어요. 기독교 문화권이…. 보라구요. 여러분 이 계수 이게 육갑 푸는 그 근본을 이제 우리들 생활무대에 그 위에 수리적인 승리의 패권자로서 패권이라는 것은 승리한 모든 권한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그 자리를 말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11수에서 12수를 잡을 때 서양은 11, 짝이 없어요. 짝이 없기 때문에 종교 믿고 있는, 사람 믿는 것들도 영계에 가 전부 다 갈라졌어요. 12수를 찾아. 12수부터 13수에 중심삼고 열두 대장을 중심이 13수입니다. 이것을 맞이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은 열두 지파를 중심삼은 13수 그러지 않으면 하늘나라의 참부모와 참자유와 참평화와 참핏줄이 평화의 기반이 아니면 핏줄은 자기 마음대로 손을 못 대.
결혼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너희들 결혼해 가지고 지금까지 싸움하고, 하나 못 된 가정은 이제라도 소망의 끝은 갈라져 가지고 다시 편성해 나가야 돼. 여기 2개월 동안 이걸 끝내야 됩니다. 그냥 못줘요. 너희들이 생각하는 대로 뭐 이랬다 저랬다 그게 공식이에요. 고개 넘어갈 수 있는 정상은 50고개예요, 50고개. 50고개 칠 칠이 사십구(7⨉7=49).
죽게 되면 칠 칠이 사십구(7⨉7=49)제라는 것이 오십 고개를 못 넘어가. 다섯 고개 넘어 갈 수 있는, 영계의 경계선을 50 넘어서서 40고개에서 50, 51. 49, 50, 51, 52 넘어서야 됩니다. 그래야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그런 숫자가 왜 있느냐 하면 모든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하나, 둘, 셋, 거기 계수권 내에 소속하지만 존재의 가치 기반이 환경적 여건이 드러날 수 있는 가치적 조건을 갖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의 창조물 세계에 완전한 완성적 존재가 나타날 수 없어요.
10수, 이거 열이야. 10수 12수를 맞춰야 되는 거예요. 이게 동양에는 10수를 맞춰야 돼요. 서양에는 12수를 맞춰야 11수 찾아 나오기 때문에 동양, 서양에는 상대권이 없어. 기독교 문화권이 종교, 거기 기독교에 구원을 받아도 개인구원이지, 가정구원이 아닙니다. 미완성이에요. 에덴동산에서 가정적으로 타락한 그 본연의 기준을 어떻게 맞추느냐 하는 것이 역사의 수수께끼입니다.
출발도 모르고 과정도 모르고 종착지도 몰라요. 고향이 어딘지 모르는 사람,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사람, 어디 가서 머물지 모르는 사람이에요. 태어나면서도 씨가 있어 가지고 태어났으면 하늘땅에 천지의 도리의 위치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늘부모, 그 셋입니다. 하늘부모인데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 중심이에요. 이쪽 골짜기는 가인이고 이쪽 골짜기는 아벨이에요.
이 셋이 중심삼고 하나 되지 않으면 직선상에는 조화가 없다. 그걸 알아야 돼요. 원리 중에 저 직선상에…. 선이 뭐냐 하면 직선이 뭐냐 하면 주체와 대상 두 점을 연결시키는 것을 선이라고 그래요. 두 점 연결 시켜야 선이 수평이 돼요. 수평선입니다. 횡종이야, 종횡이야? 종이 먼저야, 수평이 먼저야? 답!「종.」
너 세상에 중심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자기가 주인 되겠다고 해요. 내 마음대로 하겠다는 거예요. 할 수 없어요. 종적 기준을 배재시킨 전체권 내에는 수평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횡적인 수평선 세상이 생겨난 것은 종적인 세상을 쌓아 가지고 보완시키기 위한 믿음에서, 안정제에 보완돼야 돼요.
통일교회의 책임자가 누구예요? 선생님, 선생님이 아니라 하나님이 돼야 돼요, 하나님. 본연의 자리에 하나님 자체에서는 한 점짜리지 상대적 기준이 없기 때문에 선도 못 긋습니다. 횡도 없는 거예요. 그 어떻게 종횡으로 말하느냐 하면 반드시 그 존재의 가치에서 우리 원리에서 하나님의 존재성 확정을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 동시에 중심인 존재인 것이 격위에 있어서는 남성격 주체라는 놀라운 답을 알고 있어요.
남성격 주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생명의 근원이든가 주체의 기원이 생겨나지 남성격 주체라는 것이 하게 된다면 주인이 없어요. 중심이 없습니다. 그러면 여성이 중심이야, 남성이 중심이야? 여자들! 여자가 중심이야, 남자가 중심이야? 여자가 왜 중심이야, 왜 남자가 중심이야? 왜 중심이야? 중심이야 간단하지. 씨가, 첫 번 씨가 남자에게 있다는 겁니다.
생명의 기원, 이상의 기원, 평화의 기원, 혈통의 기원 전부가 씨 될 수 있는 출발이 남성이라는 거예요. 남성이 왜 씨예요? 남성이라고 씨인가? 남자들이 좋아한다고 남성이 씨가 될 수 없어요. 그건 천지의 근본이 그래요. 씨라는 것은 남자만이지, 남자에서 시작하지, 여자에서 시작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남자는 뭐예요? 달려있는 것입니다. 그 달려있는 씨가 씨의 종자가 뭐예요? 그게 뭐예요? 오목이에요, 볼록이에요? 여자들! 볼록 이게 뭐야, 이름 뭐라고 그래? 그 여자들, 남자들이 좋아하는 볼록이에요, 여자들이 좋아하는 볼록이에요?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볼록이에요, 여자에게 절대 필요한 볼록이에요? 이거 선후를 가려야 돼요. 하나, 둘이지? 둘, 하나이면 천지가 뒤집혀 거꾸로 되는 거예요.
앞으로 가는 게 뒤로 가야 돼요. 바로 안 가고 왼쪽으로 가는 거예요. 그것은 원칙의 세계에서 떠나서 없어지는 겁니다. 바른 주체의 바른 상대를 맞아 가지고 중심자리에 그것이 뒤로 오지 않아. 받은 그 자리에 딱 머물면 그것이 오목이 본래 있을 자리요, 볼록이 본래 정착할 자리예요.
창조주는 그걸 알고 시작했는데, 타락이 뭐냐 이게, 본래에 오목의 자리와 본래에 볼록의 자리가 하나 돼가지고 영원히 정착 돼 가지고 영원⋅불변의 씨가 씨의 전통을 남길 수 있는 그릇이 오목 볼록에 합하는 그게 뭐예요? 볼록은 장대 뒤에 집이 있고, 오목은 그 궁둥이 뒤에 집이 있어요.
이 집은 무엇이냐 하면 여자의 궁전인데 여자의 집인데 여궁이라 하지 않고 자궁이라 했어요. 그거 왜 그래? 그러면 볼록이 어디로 가야 돼요? 오목을 질궁을 통해서 막대기 자극을 이렇게 해 가지고 그것이 미칠 수 있는 깊이 있는 자궁에 들어가 씨를 심기 위한 것이 결혼식입니다. 결혼은 결혼의 목적은 뭐냐? 하나님의 아들딸을 번식하기 위함이에요.
하나님보다도 더 안전한 1단계, 2단계, 8단계의 과정은 거치면 하나님이 조화무쌍한 전지전능한 패권적 주위의 왕초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지, 마음대로. 1단계도 마음대로, 2단계도 마음대로, 3단계도 마음대로, 그것 때문에 왜 팔(8)자가 필요해요? 왜 팔자 타령해요?
다 모르고 쓰고 있어요. 모를 수 있는데 사람은 본래부터 완전⋅완결의 핵으로서 자랄 수 있기 때문에 말 자체는 본성에 타락하지 않은 아담이 17세까지 자라던…. 타락은 해와를 그놈의 간나는 뒤집어 졌지만 끌어왔지만 몸뚱이와 마음이 분별돼 가지고 몸뚱이 자라는데 따라서 마음이 자라는 것이 아니고, 마음 바탕을 중심삼고 몸뚱이가 자라기 때문에 하나님이 마음적 자리에 있으면 몸뚱이와 같은 것이 아담 해와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원칙일 때에 타락했더라도 아담의 본래의 씨에서 17살까지 결혼할 수 있는 시대권 내에 들어와 가지고 그때 결혼하면 아버지가 되는 겁니다. 17살 신랑을 맞이하면 아기가 생기겠나, 안 생기겠나? 혼자는 안돼요. 뭐냐 하면 볼록이 발달할 수 있는 오목이 이 주머니가 돼요.
이게 질궁을 통해 가지고 여기에 자궁 보따리가 있는데 남자는 반대로 위쪽에 있어서 막대기가 꽂아 들어와 가지고 자궁과 같은 뒤에 있어 가지고 여자의 질궁 뒤에 있는 자궁의 씨를 심는 거예요. 그거 막대기 작아도 아기가 안 됩니다. 그거 알아요? 고자 있지, 고자. 고자는 처녀막을 못 뚫어요, 여자들.
또 이것이 크지 않기 때문에 남자의 17살 처녀 결혼할 때까지 그 껍데기가 처녀막같이 벗어져 가지고 목이 드러나 가지고 이것이 머리가 드러날 수 있게끔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 17살 아내가 만들어 주게 되면 만지기 시작하면 자동적으로 커 나오기 때문에 껍데기 벗습니다. 그 여자가 만져줘야 돼요.
결혼해서 처음에 자기의 여자 막을 파괴시킬 수 있는 주인을 모실 수 있는 만발의 주인은 비단 높임의 모범단 이불 포대기예요. 양단 이불 포대기예요. 꽃과 같은 아름다운 자리에 서 가지고 피어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위에 오목 아들 궁, 궁이 있어야 되고, 오목 가운데는 자궁과 같이 막대기를 갖다가 싸 가지고 자극을 주는 거예요.
여자의 호흡과 더불어 딱 맞추게 마찬가지 충격 받으면 충격 받은 데 있어서 남자의 충격 받은 그것이 박자가 들어맞아야 아기가 됩니다. 7수 고개를 넘어야 돼요. 그건 의사들도 몰라요, 내가 물어봐도. 선생님이 어려서부터 교육받았어요. “야, 문 아무개야. 이제 시간 됐다, 이제는. 내가 학교 가지 못하는 입장에 있어서 안 되는 사탄 세계의 학교는 하나님이 이 천지의 주인이야. 우리 학교에 교육 받으러 오소!” 가르쳐줘.
내가 필요한 것은 질궁 외에는 자궁 보따리를 내 마음대로 꿰 차야 되는 것이다. 그 주인이 남자지, 여자가 아니에요. 우리 엄마…. 자기에게 조금 불편하다고 “이거 왜 이래요?” 이럴 수 있는 여자가 되서는 안돼요. 남자와 여자 천지의 차이예요. 남자는 울뚝불뚝하고 여자는 보드라운데 보드라운 자체에 울뚝불뚝 싫다고 하게 되면 사랑 관계를 맺지 못해요.
자기 몸뚱이에 지금까지 없던 그 구멍자리에 통나무 기둥을 들이 꽂고 그걸 조정하는 아기집이 불을 붙여 가지고 사람이 지금 여러분의 온도가 몇 도예요? 36.5도 38점이에요. 왜 3⋅8선이 생겼느냐 그거야. 38도 넘어서야만 국경을 넘어 아기가 생긴다는 거야. 자, 의술에도 그런 책, 그런 말이 없습니다. 이건 문 총재에 하늘에 교육받은 원본 원론의 말이에요.
알겠나, 이 되먹지 못한 자식들! 개자식들! 전라도 여기 전라도 사람 손 들라구. 여기에 앉아 있는 전라도 사람 손들어. 임도순 어디야? 「충청북도.」저 윤정로는 어디야?「충청남도입니다.」넌「충청도입니다.」그것도 가인 아벨이에요. 보라구요. 함경남북도 평안남북도 가인 아벨입니다.
함경도가 가인이야, 평안남북도가 아벨이야? 평안도가 아니면 평이야, 평안. 편안히 안식해요. 평안도. 평안시는 함경도는 뭐야? 함경도는 뭐예요? 함경은 고을을 상징하지? 우와, 평안도는 맹호진출이라는 것 ‘휘이익’ (휘파람 부심) 호랑이가 함부로 사람 잡아 먹지 않아요. 못 되게 돼 가지고 자기 새끼들을 못살게 해 잡아먹으려고 하지 새끼를 길러줄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이면 절대 잡아먹지 못한다는 거예요, 모셔야지.
하나님의 아들이 못 됐어요. 전부 잡혀 먹어요. 이런 이야기를 하려면 내가 프로그램을 진행 못하겠어요. 새로운 새빨간 거짓말 가운데 태어나서 하얀 뭐예요? 수정체가 돼야 돼요. 새빨간 각도, 가시가 사방으로 돋은 그런 전체가 하얀 수정체가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실 때는 각도를 사방을 중심삼은 이 각도 계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둥글어 가지고 회개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둥글게 있기 때문에 거리 계산은 하나님에 있어서는 사각이 여기서 중심삼아 사방 중심삼고 10수, 12수의 뿔난 것을 원치 않아요. ‘휘이익’ (휘파람 부심) 없습니다. 하나님은 주고받는 거예요. 받고 주고 주니만큼 줬으면 하나님은 받은 것보다도 플러스(+)해 주는 거야.
더 플러스시키기 때문에 깊어지면 전부 지나면 점점 커 가지, 작아지는 법이 없다는 논리가 벌어지기 때문에 하나님과 일치되는 세계는 만년 태평성대 억만세, 만세 한다는 거예요. 그 태평성대가 뭐예요? 태평이에요. 밤이나 낮이나 마찬가지예요. 성대, 언제나 죽어 있어요. 숨을 쉬고 있어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조금만 건들어도 반드시 감도를 내요. 모래알을 저 잔잔한 호숫가 수평에 대한 거기에 태평성대에 영원히 큰 고요한 것은 모래알로 뻥, 모래알 중심삼고 받아들입니다. 받았으니 그걸 중심삼아 가운데까지 그 파장이 맨 저 끝까지 가야 된다는 거예요. 가 가지고 그것이 가 가지고 돌아온다는 것은, 위에서나 아래로 해서 구형운동을 통해 가지고 돌아온다는 거예요.
각 운동이 하나님은 없다 하는 거 알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 이 백정 간나 도둑놈의 새끼들아! 백정 놈이야. 간나, 강을 넘어서서 동네 부락도 아는 거예요. 백정, 간나, 도둑놈의 새끼들. 여기 3족이 멸하고 7족까지 못해도 3족까지는 멸합니다. 7족 멸하면 하나님까지도 없어져야 돼요. 왜 엿새 이후에 일요일이 안시일이 됐어? 안식일이 돼요? 물어보면 몰라요.47;44
우리 할아버지가, 윤국 할아버지가 동양 사상에 있어서의 전부『사서삼경』능통해 가지고 동양 예언서에 주름잡는 것까지 계수할 줄 아는 양반입니다.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그거 맞소?” 물어보면 “한 가지는 맞고 한 가지는 안 맞는다.” “왜 안 맞소?” 어떻게 첫 번 것은 맞고 둘째 번은 안 맞아.
왜? 둘째 번은 뭐야?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은 안 맞는다는 거야. “그거 왜 안 맞소?” 모른다. 타락을 몰라요. 타락을 알아야 돼요. 문 총재는 어려서부터 그런 일 했기 때문에 그거 우리 할아버지 맨 마지막에 문치국입니다. 나라를 다스려 가지고 제관이에요, 제관. 문 씨는 제관입니다. 이런 이것이 제단은 기둥을 바른 기둥 할 수 없어요.
여기에 엑스(⨉)를 넣어야 돼요, 엑스(⨉). 엑스가 해야 이렇게 해도 안 넘어가고 이렇게 안 넘어가. 이거 하게 되면 이거 이것 둘만 이렇게 넘어가고, 이거 둘은 어떻게 넘어가나, 이것을 이렇게 중점을 이것을 해소시켜야 돼요. 이야, 제사가 왜 생겼느냐 그거야. 코엑스(COEX)가 왜 생겼느냐? 엑스(⨉), 와이(Y). 엑스는 두 패, 방향이 달라요.
이쪽은 왼쪽이고, 이쪽은 바른쪽입니다. 동서남북. 남(南)쪽은 십자(十) 위에 사방을 가지고 여기에서 ‘양 양(羊)’을 하는데 이것이 둘레에 해 가지고 양에서 여기는 땅에 박아 가지고 땅의 기운을 못 받으면 죽어요. 그러니 여러분 춘하추동(春夏秋冬) 언제든지 버선만 신게 다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비 올 때 맨발로서 비 가운데서도 걷고, 마른 바닥에도 걷고 동산 길 옛날에 신발 안 신고 다녔습니다. 곰이 신발 신어요? 사슴이 신발 신어? 그 자체가 만만하지만 그 가죽이 얼마나 두꺼운지 자기 중력이상 1점 2점, 2배, 2점 5배 물건이 가서 콱 뚫게 되면 구멍 안 뚫어진다는 거예요. 말 같은 것이 신식이지? 그 사람이 생겨 가지고 오래 쓰려는 신식이지.
이것이 봄철이 되면 껍데기가 벗겨지는 거 알아요? 여러분 껍데기 저것이 10살 때 20살 껍데기 벗겨져 가지고 크는 겁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이 청맹과니들. 이게 남자야, 여자야? 보고 몰라? 너 남자야, 여자야? 여자 같기도 남자 같기도 하구. 다른 것이 무엇이야? 그것도 몰라요. 그거 생겨나 가지고 남자라는 패, 여자라는 패 그거 뭘 하는 패야, 싸우기 위하 패야?
분쟁 일으키는 화해의 씨를 심어주기 위한 패. 이것이 평화의 씨를 심을 수 있는 평화의 주인이 어머니 아버지가 대로 얹혀져. 평화 위에 심은 혈통의 어머니 아버지는 못 됐다는 거예요. 그 7족 3족이 7족, 8족, 12족까지 멸해야 되는 거예요. 8단계에서부터 4수를 하늘의 천지 부모 아니에요? 아들딸 전부해서 12수가 나오는 건데…. 8자에 그거 다 없어져야 되는 겁니다.
있어선 안 되는 사람들, 여기 다 모인 사람들 이거 내가 필요한데…. 허문도!「예.」내가 허문도가 필요한가, 허문도가 내가 필요한가? 저게 나를 필요 한다면 도둑놈이에요. 받으러 왔지. 공도 없이 핏줄이 다른 패가 받으러 왔다면 그걸 죽여 버려야 돼요. 타락 안 했으면 허문도가 하나님 핏줄을 쓰였으니 재림주가 있더라도 그 핏줄이 연장이 됐으니 위에로 하게 되면 형님하고, 아래로 하게 되면 조카 될 수 있는 몇 대 7대, 18촌 21촌까지 22촌까지 연결되는 겁니다.
그거 아무것도 몰라요. 똥 구더기에서 파먹던 구더기 새끼들. 전라도 사람을 뭐라고 그래? 전라도 사람이, 여기 어떻게 통일교회 간부 여기 쓰이는데 두 사람 빼놓고…. 여기도 전라도야?「저는 서울입니다. (석준호)」서울이면 서울에 오지 전라도에 빼앗겼으니 서러워서 울지 않을 때까지 서운해서 섭섭한 사람이에요. 서울이란 정신 미치지 못한 한 단계 떨어진 서울입니다.
영혼도 못 돼요. 근본…. 껍데기만 있지? 씨가 없다는 거예요. 꼬꼬, 꼬끼오 닭을, 꼬꼬닥꼬, 꼬닥 꼬댁 꼬댁. 코디악에 지금 내가 세계에 코코댁이라는 코디악이라는 그런 섬은 알래스카에 있는 게 뭐예요? 무슨 소련에, 무슨 주야? 효율이 무슨 주가 돼야 되겠나? 그게 지금으로 말하면?
양창식!「예.」코디악이 무슨 주야?「알래스카입니다만…. (김효율)」「알래스카의 주에선…. (양창식)」알래스카는 ‘알았습니까?’ 한국말로 하면 ‘알고 있습니까?’ 알래스카입니다. 코디악의 알래스카의 ‘꼬꼬댁 꼬꼬댁’하는 알로 태어나 가지고 알둥지 되어 있는 것이 코디악이에요. 딱 그거 코디악, 꼬댁 꼬댁. 거기에서 선생님 뭘 하느냐 하면 팔정식 대회를 지금까지 해 나오고 있다구.
팔정식이 뭐예요? 어머니 아버지, 하나님의 사탄이 싸우는 것을 평화의 무대를 만들어 가지고 혈통의 씨받이 중심 곳이 알래스카 ‘알았습니까?’ 하는 코디악.  ‘꼬댁 꼬댁’ 하는 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코디악의 온도가 어쩌면 한국 온도와 딱 마찬가지야. 그거 삼한사온(三寒四溫)이 되어 있어요.
지구성 가운데 한반도와 같이 섬과 나라가 되어 있고 섬나라와 같이 돼가지고 둘러 쌓여있는 섬이지. 코디악에 있는 알래스카. 그 섬나라는 뭐예요? 어머니 집, 자궁이 있지. 바다에서 파산되어 바다에서 어려움 당한 환난 그것은 흘러가는 물을 타고 흐르다가 섬에 가 걸려야 돼요. 섬에 걸려야 무슨 계란? 무정란. 무정란, 아버지가 되어 있었기 때문에 여자를 만날 수 있어요.
씨를 남겨선 안 되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 소리) 육지와 연결된 반도를 중심삼은 꼬댁 꼬댁 할 수 있는 그걸 채워줄 수 있는 알을 그건 섬나라이니까 반도 나라. 이태리가 반도라구요, 지중해라는 말. 세계에 태평양 바다 육지 중심삼고 핵이 어떻게 어디이냐 하면 38선 왜 38선이야? 38선으로 닿는 한국 땅이 이게 뭐냐 하면 남자의 생식기라는 거예요.
음력 24절기하고 열두 달하고 열 달이 확실히 경계되어 있는 나라는 지구성에 한국 밖에 없어요. 그거 문 총재 나 그렇게 배워서 알았어요. 우리 할아버지 물어보려 해도 몰랐어요. 내가 할아버지 키웠어요. “할아버지 내말 안 들어? 이러면 할아버지 죽는다는데 내 말 안 들으면 죽는지 안 죽는지 해 보라구.” 내가 기다리고 있어요.
어릴 적 이야기하는 그 아무개 자기 손자가 이야기 한 것이 틀림없이 동네에 대한 이야기 다 맞아 나가니까 할아버지가 손자의 말 안 들으면 죽는 걸 아니, 죽을 날을 기다리는데 죽으면 좋겠어, 살면 좋겠어? 내 말 절대 믿으라구. 그게 손자에 대해서 나에 대해서 옛날 이름이 용명이에요.
“용명아!” 딴 할아버지들은 마음대로 서슴지 하지만 이 윤국 할아버지는 나 만나면 인사하고 그래 가지고, 45도 넘더라구. 수평 지나가지고 “용명님!” 부르거든. 그래 내 어떻게 했겠나? 기분 좋다고 “할아버님 그러지 않아도 됩니다. 곧바로 서야 말이 통하지요.” 내가 다섯 살 나기 전부터 우리 집에는 하늘의 복덩이가 태어나요, 복덩이. 세상에 없는 하늘의 천재, 태어냈다구. 그래요.
그래서 “용명이, 왜 용명이냐?” 물어요. 할아버지 “용명이니까 누가 지었소?” 자기 세 할아버지가 지었다나? 덕원 교회에 이름난 시인 이명용이 있으니 그 욕심을 부려 가지고 재산 불렸으니 반대의 욕심 없이 세계의 재력을 지배할 수 있는 이름이 용명이라고 했다는 해석까지 해주더라구. 이명용이 망하는 날에는 쫓겨난 날에는 나는 출세하거든. 그때가 바로 17살 때 예수님이 나타난 부활절.
자기의 소명적 책임을 위임한다는 부탁받게 될 때 그때의 기도, 감사하고 3일 1주일 내에 담판 기도 가운데서 한 기도의 내용이 72년에 서양의 시인협회(2002년 세계시인협회에서 주관하는 세계시경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함) 천 8백 명 이상이 모여 가지고 72년 되는 해에 선생님이 서양의 시인협회에 1등 당선해 가지고 표창 받는 시간입니다. 시문에 대한 능통한 머리를 갖고 있어요.
내가 노래할 때 팔도강산 노래 다, 그 이상 그 뜻을 해석하고 이상의 노래를 지어 불렀어요. 지금도 그런 소질이 많습니다. 감옥 가운데 불쌍한 사람은 장편소설 뭐, 사극 같은, 소설 같은 것 하루에 아침 점심 저녁 배고프니까, 내가 애 아버지 입장에 있으니 배고픈 사람들 밥 먹지 못하게 됐으니 잊어버리게 하기 위해서 아침에 이야기 해 주고 점심때 이야기해요.
아침에 이야기하면 7시간 돼요. 틀림없이 오늘 하루에 저녁까지, 밤까지 마치려면 잠깨어 들으니 장편소설의 결론을 남겨요. 80퍼센트, 90퍼센트, 97퍼센트까지 이야기하면 결론만 아침에 점심 때 결론짓고, 밥 맛있게 먹자고, 밥 먹어. 97퍼센트는 이야기 해 줘요. 저녁에도 그래. 그렇게 살았어요.
10시 50분 11시 돼 가지고 저녁 먹거든. ‘내일 아침에 내가 가서 아침에 이야기 하자’ 그렇게 살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옥중에 어버이 대신 왕 대신 주인 대신 자격을 지니고 나온 선생님이 옥중생활입니다. 세상은 반대하지만 옥에서 내가 주인 놀음해 나온 거야. 선생님의 이름 가운데 성자가 많았지만 ‘옥중성자’의 이름을 갖고 있는 문 총재 알아봤어요? 이 백정, 간나 놈의 자식들아!
여기 전라도 사람 손 들어봐! 전체. 그 전라도 사람 손 들어. 전라도. 전라도. 어디 전라도 사람은 갈 데가 없나? 똑똑한 사람들 통일교회 다 거쳐 가는 거예요. 문인 무슨 뭐 정치가, 무슨 소설가 거쳐 갔습니다. 나 모르는 사람 없어요. 자기 말 듣고 문 총재가 자기 뒤에 안 따라가요. 말에서 막히니까 자기가 잘났다고 버틸 수 없으니 다리를 펼 수 없고 잘못했으니 빌 수 없으니까 다 도망갔지.
선생님은 학생 친구도 전라도 사람이 많습니다. 똑똑한 사람은 전라도 사람이에요. 그때 이름 문용명이라는 이름인데 그 사람들이 다 들어와서 전라도 일생에 선생님의 친구들이 자리 잡도록 나 그걸 원치 않았어. 경상도, 함경도 사람, 경상도하고 함경도, 중국의 원수입니다. 평안도하고 전라도 하고 이것은 놀음이라든가 예술분야의 경제가들이 평양에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 세계는 손과 발을 쓰지만 평안도 사람은 윽 머리를 쓰는 거예요. 받아쳐요. 이야, 평안도 사람은 싸움할 때 호랑이 성격이 맹호진출 아니야? 그런 성격을 말하면 가만히 숨어 있다가 누구 온다고 가방을 둘러매 가지고 여기 5미터, 7미터에 여기 들어와 가지고 도끼눈 떠 가지고 눈을 불을 켜 가지고 응시하는 사람은 ‘으으응’ 소리 만든다는 거예요.
너하고 나하고 기 싸움하자. 기 꺾겠지. 호랑이 새끼를 믿고 키우면 이게 키가 커 가지고 이러면 왼손으로 칠 때는 ‘휘이익’ 하게 되어 있어요. 이렇게 돌아다녀 들고 있어요. 그 다음에는 바른손으로 들어가지고 딱 바로 잡아놔. 바로 가져 가지고 안에 봐. 딱 밀쳐. 그 다음에는 내려가라고 해. 그렇지 않으면 이렇게 해 가지고 동서사방을 건드려 보아도 중심 못 잡으면 그 다음에는 자기 하는 대로 해 놓은 걸 따라 가야 돼요.
손들면 왜 왼손 들겠다는 그것은 바른손을 들어. 바른 발 들고. 왼발 들기 위해 이렇게 해서 춤추면 춤춥니다, 호랑이가. 그게 영리해요. 내가 춤까지 배운 사람이에요. 영적인 호랑이가 나타났어요. 그거 씨름도 잘해요. 내가 다리 걸어놓으면 내 다리를 빼지 못해, 힘 있거든,  운동을 이기기 위해 여기 나갔어. 이거, 이거 이 각도 운동. ‘으으음’ ‘응 ’ 그러면 껍데기 벗겨져요.1;06;13
호랑이, 사자. 그들은 제일 호랑이가 이거 큰 러시아에 그 한국으로 금강산 호랑이에요. 러시아에 금강산 경치 좋아 가지고 앉아 가지고 산천초목에 모든 흐르는 맑은 샘물과 맑은 정신으로 바라보고 “저놈이 제일 맛있겠구만.” 하고 찾아가 먹을 수 있는 그런 벌판이 없다구. 산이 없다구. 산수가 얼마나 면밀한데 그 가운데 호랑이 잘 사니, 시베리아 호랑이이지. 그거 한국 호랑이입니다.
순록도 금강산에서 훈련 돼가지고 새끼들이 많이 번성하니, 북극 산천으로서 엘크(elk; 큰사슴) 알아요? 순록이 이거 저 영어로 뭐라고 그래요? 나 그거 하나 배웠어.「순록은 원래 캐러그 엘크 뭐 이런 종류들….」윤기병이 선생님이 순록하는데 사슴 종류가 되는데 그 순록이 영어로 무엇인가 풀어보니 엘크(elk; 큰사슴)래, 엘크. 이야, 그거 맞다, 맞다 그거야.
엘크 조상이 뭐예요? 부소. 앵커리지 근방에 얼음이 얼기 시작할 때 저 고기 잡아먹고, 고기 마지막 잡아먹고 산으로 들어가 큰 엘크보다도 소보다 크다구요. 황소보다 커요. 그게 뭐야, 부소?「무스(moose)라는 것이 있습니다. (김효율)」무스(moose)라는 것은 고기 잡아 먹으려고 있는데 그 고기 못 잡아먹고 산에 가 가지고 쥐 잡아 먹고 다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족제비와, 수달피 그 다음에는 너구리 오소리, 언덕 위에 오소리 집 지은 거 알아요? 그거 잡아먹는 거예요. 높은 산에 못 올라가요. 그러면 뭐 먹나? 여우나 늑대나 야단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모두 한꺼번에 오지 말라구. 소리친다는 거예요. 관현악 같은 소리를 내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야, 동물이 한 가지인 줄 알았는데 수 천 수 마리 소리가 들려요. 그것이 관현악 같이 들리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오래 있게 되면 노래와 같이 들리는 거예요. 이히히히 기차도 갈 때 가만 본다고 해도 다다닥, 닥닥, 다다다다닥 닥닥. 박자가 맞습니다. 산천 전체가 움직여 가지고 오케스트라 참 빠른 곡으로 하게 되면 세상이 한껏 숨 가쁘게 자기가 자리를 못 잡아 가지고 도망가야 돼요, 듣기 싫어서. 이런 것 다 그 동산에서 주인을 주인 노릇 시키고 주인이 먹이 잡아먹기 위해 잡아먹는 것에 순응할 수 있는 훈련을 시키는 것이 그 관현악이라는 거예요.
관현악 알아요? 뉴욕에 관현악 제일 관현악, 그 누구 소유예요? 문 총재 소유인 것 알아요? 그 중에서는 이제 구라파가 관현악 무슨 뭐 이란이든가 오란다(네덜란드) 이런 다 페르시아의 궁전을 거쳐 오던 지금 현재의 구라파에서 여왕 왕국 중심삼은 이것이 6대 재벌들이 노래하던 음률에 맞게끔 ‘도레미파솔라시도’ 그래. ‘도레미파’ 7하고 사이에 여섯 넷 사이에 반음절 높이고 낮추는 그것이 되어 있는 거 알아요?
한국은 몇 음인가? 7음인가, 5음인가?「5음입니다.」5음 뭐야? 「궁, 상, 각, 치, 우.」이야, 누가 다 아네. 전라도 사람이 제일 잘하는 거 그거야. 궁, 상, 각, 치, 우. 전라도 사람 같으면 뭐 재미패가 있습니다. 재미 알아요?「남사당.」남사당 그 재미가 뭐야? 남사당이 뭐야? 남쪽 남(南) 위에 ‘죽을 사(死)’ 자 남사당이야. ‘넉 사(四)’ 자가 아닙니다.
왜 남사당이야? 이패들은 취하게 되면 아줌마하고도 사랑을 해요. 어머니하고도 사랑을 해요. 남사당. 동서남북에 질서가 없이, 전후⋅좌우에 7단계 없이 ‘죽을 사(死)’로서 커버해 가지고 일방통행 생활하는 사람들이에요. 그 남사당 들어가게 되면 아들이 있다는 데 보게 되면 어머니하고 살아서 아들, 손자를 갖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할아버지들은 그 동네에 가는 둑을 내가 갈 때는 강둑을 높였는데 가다가 강둑을 한 반만 돌려 가지고 내 키가 빠지지 말라고 그 갈아 가지고, 지금 없어요. 그 둑 지날 때까지 그 와우령이라고 해, 와우령. 와우, 소가 드러누워 가지고 새김질하는 말이에요. 새끼 낳아야 되겠으니까, 일어서서 새김질 해 가지고 배에 힘을 줘 가지고 일어서야 낳지, 드러누워서는 못 낳거든. 와우령. 고개를 넘는다 그거야.
그게 그 지방을 중심삼고 그 놀음터이고, 씨름판입니다. 이러면 거기서 남사당패 와 가지고 저 줄 타고 이런 것, 선생님이 취미 있게 누구보다도 먼저 할아버지 할머니가 가지 말라고 해도 가고 싶다구. 몇 번 씩 잡혀 가지고 기합 받던 거 나 잊혀 지지 않아요. 그 남사당패가 지금 끝날에 뭐하는 거예요?
동족상간 관계의 조상패들 사탄 세계의 망국지 동산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 주인 동산은 ‘초 두(艹)’ 아래 이 ‘죽을 사(死)’ 이거 쓰는 거예요. 나라 동산(苑). 그때는 귀족들도 안시일 거기서 가발을 쓰고 왕도 장관도 상놈도 한 동네에 모아 가지고 남사당패에 들어 가 가지고 춤을 같이 추더라도 용서, 봐주는 거예요.
이야, 그 용서를 보면 한국도 아는구만. 그거 어떻게 그래 가지고 한집에 가면 쓰고 춤추던 패도 있고, 같이 얼굴 들고 상놈하고 양반하고 못 지내요. 한국은 절대 못 살아요. 왜 못 살까? 어려우면 누가 너희들 처리할 수 있어요? 없어요. 이야, 내가 처리. “네가 처리해라, 네가 주인 돼야 돼.” 영계에서 그렇게 처리하라고 배우라고 그래요.
내가 운동 못하는 거 없습니다. 나무에도 참 잘 올라가고, 나무에서 떨어져 한 7, 8주…. 내 삼 팔에 이십사(3⨉8=24) 이 7층, 8층에서 떨어져도 끄떡없어요. 뛰어내려서 두 발 하는데 고양이 새끼는 두발로 서면 나는 한 발로 서요. 그런 훈련까지 다 했어요. 이야. 그 운동도 잘하지 노름도 잘하지.
투전판에 마지막 세 판은 내가 하게 되면 틀림없이 이겨요. 그 라스베이거스에서 나 돈 잃어버리지 않아요. 10만 불 가져갔으면 거기에 은행이자 모아 가지고 나오지, 다 잃었더라도 맨 마지막 여섯 시간 내에 이거 타고 넘는다. 한꺼번에 뭘 봐 가지고 몇 번 해 가지고 다, 지갑 채워가지고 돌아오는 거예요.
이번에 떠나올 때도 10만 7천 불을 예치시키고 왔어요. 라스베이거스도 내가 깔고 할수록 새로운 도박시스템을 만들었어요. 그거 가르쳐 주면 매 맞아 죽을 거예요. 가르쳐 주지를 않아요. 그러니까 너희들하고 상대하고 살 수 있는 사람이 못 됩니다. 빨리 너희들은 너희들 보내고 나는 나대로 가야 되기 때문에. 박영숙, 박정숙이 뭐이, 무슨 숙이?「박영숙.」영숙이야? 그 어떻게 박영숙이야?
이화대학 퇴학한 너희 아버지 박 씨 아버지가 그 퇴학한 사람들 중심삼고 재판 자기가 책임지는 거 그거 말렸어, 내가. 박영숙이가 누구 아내야?「황환채.」황환채야, 황환채. 황 씨야. 황 마적. 중국의 황 마적이 이 양반들이 못 살고 쫓겨 가지고 탈락했어요. 과거 못하고 그 쫓겨나 가지고 도둑 산에 들어가 마적단하고 깡패들하고 친구가 돼가지고 사돈이 됐어요.
그 황 마적이 되는 거예요. 양반들이 도망가서 도적질 하는 걸 지켜 먹는 껍데기 벗겨요. 그 황 마적이라는 제일 무서운 마적단이 황 마적이야. 이 황 마적이 이순신 뭐 이거 부관이었더나. 이런 역사는 한국 역사의 제일 나쁜 궁전 집은 내가 안 찾아다닌 데가 없어요. 거지 세계에서도 내가 거지 왕 노릇했어요. 감옥 가서도 왕초. 사흘이내이면 감옥 반장해요.
왜? “이 자식아, 너 여기 왜  앉아 있어? 너희 이 따위 나쁜 애들이 여기 와 앉았구만. 너 내말 들으면 몇 년 더 있을 것인데, 절반 단축돼. 내말 듣겠어? 그 어떻게 믿느냐? 믿지 못하면 사흘 동안 하는 말을 두고 보라. 그대로 되나 안 되나.” 이야, 꿈같은, 새로 들어온 녀석이 감옥이 무엇인지 모르는데 감옥 감방이 얼마나 무서울지 모른 걸 두고 봐요.
사흘 두고 보니 그 말이 전부 다 맞거든. 그래. 감옥의 박수무당이 나예요, 감옥에. “어느 병상에서 어떤 녀석이 죽어간다.” 그러면 벌써 두 달 70일 전이면 알아요. 알면 70일이 돼봐. 죽어간다고 죽어가는 거예요. 형무소 뒷문으로도 북망산천 살아서 누구 죄수들이 사람 죽어나가는 걸 알기는 하나? 사흘쯤에 저 “이야, 그 사람 북문 도주했대.” 그러면 그 시간이 선생님이 말한 거 맞아요.
성숙아! 너 오라고 해서 왔나, 오지 말라고 해서 왔나? 내가 오라는 연락 받았어? 효율이!「예.」너도 그래? 무슨 말인지 모르지?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1;20;32) (1;20;41) 그렇지 않으면 쫓겨나는 거예요. 이제라도 배워. 효율이 좋아? 마음대로 하고 싶어도 마음대로 안 된다구. 깔끔해야 돼요. 그거 다 알아요.
강구실. 현실이 아니고 구실이 돼야 돼요. 구실 남편이 천 5백…. 아, 천이구나. 그게 구실이지. 현실이 아니야. 구실. 양구실. 그래야, 구교의 성 뭐야? 프란시스코? 성 무엇이?「성 어거스틴. (석준호)」‘어거’ 뭐야? ‘아이구, 힘들다.’ 그거 아니야? ‘어거스틴’ 껄끄럽잖아. 스틴. 복수가 돼요. 스틴, 껄끄럽고 아이구, 힘들다.
그 어거스틴 되기 얼마나 힘들었어? 어거스틴의 회고록이 기독교의 뼈가 되고 살이 되는 걸 내 아는 거예요. 그 자기는 몇 번 읽었나?「회고록은 한번쯤밖에 못 읽었어요. (강현실)」그러니 뭐, 신랑이 좋아하지 않겠네. 이게 사람들이야? 여기 있는 사람들이 우와, 몇  천 년 전 사람 결혼하고 산다는 그게 진짜야, 가짜야? 여기 사는 사람 가운데 선생님한테 사랑 받고 산 사람도 있어요.
딸 같이 키운 사람 많아요. 현실이도 딸과 같이 내가 키웠지, 아내와 같이 첩 같이 키우지 않았어요. 어디 갔다 오게 되면 마음대로 한방에 살았어요. 조그만 방에 둘이 누우면 가슴 가슴이 닿고, 코 숨 쉬면서 거꾸로 자요. 내가 이쪽에 하면 반대로 발쪽에 가서, 그래. 누이동생하고「나이 차이가 1572세. (강현실)」(웃음)
그게 현실이가 구실이에요, 구실. 구실이 잘못하면 귀신이 됩니다. 그게 사람이야?「미친 사람이라구요. (강현실)」미쳤는데 도달했다는 미쳤다는 끝장에 왔다 돌아간다는 거예요. 뚫고 못가요. 코어(core) 하나님에는 엑스(⨉)가 없습니다. 이야, 코엑스(COEX) 대회에 60일 여기 6월 1일되는 선생님 코엑스가 아니야. 코제트(COZ). 코와이(COY). 엑스(⨉) 와이(Y) 제트(Z).
두 번 부정하는 거예요, 엑스(⨉)를. 와이(Y)는 이렇게 해 가지고 문이 열리고 이것이 차 버려요. 왼쪽 차 버립니다. 하늘의 아들도…. 제트(Z) 이것은 위에서부터 이렇게 엔(N)을 뒤집어 놓은 거예요. 그러니 이렇게 한 번 하게 되면 네 번하게 되면 각도만 돼요. 각도만 남아 3.1415 하게 되면 각 거리 안 나오고, 주 거리가 나옵니다. 원형 계산 거리를 쓰는 것이 하나님이지 각이 없어, 하나님에게는.
그 요즘에 가르치는데, 이야, 그 가르치는데, 얼마나 이해하기가 힘든지 열 번 해도 지금 그것 없는 말인데 배운 것 같은 거 배우는 게 어디 있어요? 선생님이 한번 한바탕 이야기 하면 하나도 몰라. 영계 이야기를 대신한 건데, 고대 한국어로 쓰는 거예요. 양창식!「예.」라스베이거스에서 선생님이 진짜인가, 가짜인가 세 번씩 보여주는 거 보고도 ‘휘이익’ (휘파람 부심)
이거 배워가지고 똑똑은 하지만 “하나님이다. 저 양반 거짓말이 아니고 하나님입니다.” 그거 들은 거 생각났어?「예.」지금도 그거 믿겠어?「예.」너 색시 왔나? 양창식 색시. 오늘 너 이혼하라고 하면 할래?어디가 있어? 둘째 일어서 봐! 이혼하라고 하려면 누가 답변하겠나? 여자가 답변하겠나, 남자가 답변하겠나?
양창식!「예.」누가 이혼하라 하면 이혼하자 할 사람 누구야? 양창식이야, 안영숙이든가 무슨 숙이야?「금숙입니다.」무슨 숙이야?「‘비단 금’입니다.」금숙이야, 또 금숙이. 모범단 이불포대기 양단피 둘러서 놀아줘야 돼요, 비단 가지고. 오늘 둘이 이혼하겠다면 누가 답변을 할 것 같아?
틀림없이 양창식이가 진다 이거예요. 그 맞는 말 같소, 안 맞는 말 같소? 양!「예.」그 맞는 말 같아, 안 맞는 거 같아?「잘 모르겠습니다. (양창식)」모르니까 그건 뭐, 생각도 안 해도 되지. 오늘은 시집을 러시아사람한테 보내면 좋겠나? 중국 사람한테 좋겠나? 일본 사람 주면 좋겠나? 삼국 경계를 갖고 있는 미국 사람, 어디 시집보내면 좋아? 그 시집보낼 수 있어요.
이황의 처가 누구인가? 8대 28대, 일본 여자야, 한국 여자야? 여기 와서 살면서도 일본 사람으로 살았겠나, 한국 공주의 이름을 갖고 살았겠나? 그 뿌리가 다른 데는 이 뿌리를 쓰기가 힘들다는 거예요. 써 와 가지고 접붙여야 돼. 접붙여야 돼요. 아내가 접붙이는 것이 아니라 남편이 접붙여 줘야 돼, 주인이 되려면.
자기의 어머니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느냐 그거야? 자기 누나보다도 한국 여자 가운데 어떤 여자보다 사랑할 수 있느냐? 없다면 죽어서 한국 땅 넘어서 일본에 가 묻혀야 돼요. 원전이라는 말이 왜 생겼는지 알아요? 원전. 이런 내 통일교회도 선생님 그 원전을 연구했으니 원전에 갈 사람이 종류가 달라요.
이거 몇 페이지에 있다고 그랬나? 이거 내가 예전에?「333페이지.」아니 중요한 여기에서 내가 그날 그 시간에 처음 첨부한 페이지들이 있는데 몇 페이지? 3페이지, 4페이지에 이 세계 석장 가운데 들어가요. 그건 뭐냐 하면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 강연문 낭독 시작; ……우리는 지난 1월 1일과 15일, 31일, 3회에 걸쳐 역사적인 ‘만왕의 왕 하나님의 새로운 해방권과 대관식 및 금혼식’을 거행했습니다. 특별히 1월 31일에는 동양권을 대표한 한국 천정궁에서, 그리고 서양권을 대표한 미국 뉴욕에서, 이렇게 같은 날…)
두 번째가 되어 있는데 거기에 셋째가 쓴 볼펜으로 써 냈습니다. 보여요? ‘같은 날, 두 곳에서’ 두 세 곳에서 지워버렸어요. 양창식이가 책임 못했어요. 그것 때문에 내가 얼마나 고생한 줄 알아야 돼요. 이번에는 미국에 가서 미국 가 가지고 옮겨가는 선언들 라스베이거스 가서 같은 미국이니까 거기에 본고장 없이 뜨며 다 살다가 돌아왔습니다. 돌아온다더니 왜 집도 없어요. 궁전은 이것 버리고 거기 옮겨가 정주한다고 해야 돼요.
그래, 제일 고맙게 정성해 나온 사람은 누구? 윤정로밖에 없어요. 알아요? 내 앞에 꿇어 앉아 가지고 신문, 언론기관, 윤전기 다 옮기고 다 이제 다 완료했습니다. 7일 날 할 것 7일 날 왔으면 80, 90퍼센트 다 됐네요. 언제요? 나 바빠. 내일 아침에는 거문도, 하와이 섬에 대신 왕국 거문도 왕터를 찾아가야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밤에 11시 넘어 갔지, 그때? 1시 40분에 돌아왔습니다.
가서 뭘 했나? 낚시만 하고 왔나? 노래 잘 불렀지? 거기 모였던 사람 대가리들이 젊은 놈들 시퍼러니 그 문 총재 늙어 죽을 할아버지로 봤나, 새로 신생아 기합들을 자기한테 줄 수 있는 가능한 능력 있는 사람으로 봤겠나?「가능한 능력 있는 사람으로 봤습니다. (윤정로)」후려 갈겨요.
사장이라고 해도 끄떡끄떡하면 사장 80점 자격밖에 안 되는 사장이 된 사람 윤정로. 무슨 노래하라고 했나?「이정표. (윤정로)」이정표 한 번 여기 하라구. 이 자식아! 잔소리 말고 하라면 하지. 신문사 그 잘났다는 사람도 해도, 젊은 시퍼렇게 “저 양반이 통일교회 교주라는 양반이야, 하면서 세상도 모르고 밤에 와 가지고 젊은 사람들 무시해도 여간 무시해야지” 주먹을 데모하게 되면 데모할 줄 알았는데, 데모만 해봐라. 손을 꺾어 버린다구.
「감사합니다. (윤정로)」아까 설명 했어. 그 다음에 노래나 불러. 「예. 노래하겠습니다. (윤정로)」그 이정표…. (윤정로 회장의 ‘이정표’ 노래 시작; 길 잃은 나그네의…) 나그네가 무슨 자리 없잖아. (노래 계속; 연락선에 고동이더냐…) 소망이 있다는 거야.
(노래 후) 성숙아, 성숙이! 숙녀가 다 됐다는 성숙이 아니야? ‘거룩할 성’ 자야? 이야, 황선조! 황선조 처야? 너 신랑 좋아해?「예. (문성숙)」맨 처음에는 안 살겠다고 울지 않았어? “서양 사람한테 시집간다고 했는데 왜 한국 사람이에요?” 으응, 울고 야단하더니…. 사랑해?「예. (문성숙)」사랑 안 해?「사랑합니다. (문성숙)」그래, 지금도 사랑해서 죽으리만큼 사랑해?「예.」그럼 그 죽을 이유만큼 사랑의 노래 한번 해보라구. (웃음) 증거하는 때야. 이 증거가 필요한 겁니다. 조건 없이 함부로 들락날락 못해. 해봐. 빨리! 시간 없어. 오늘 내 이렇게 훈독회 훈독사들을 선출하는 시간입니다. 설명하지 말고 하고픈 노래 해.
(문성숙 사모의 ‘사랑의 노래’ 노래 시작; ……기약 없이 멀어져 간 내 사랑아…) 안 되지. (노래 계속; 한송이 꽃으로 피어나라…) 그렇지 (노래 계속; 지지 않는 사랑의 꽃으로…) 백합화로…. (노래 계속; 다시 한 번 내 가슴에…) 참신부가 되어주기를. (노래 계속; ……사랑이여 내 사랑아!) 그래 맞는 말이다. (박수)
심우옥! 공산당 세계의 공주가 심우옥이에요. 심우옥! 어디 갔나? 「방에 있습니다. (임도순)」가 잡아와! (웃음) 통일교회 목사라는 사람 이렇게 하다가는 매 맞아 죽고 쫓겨날 텐데 당당도 하구만. 무슨  짓까지도 벌거벗고, 사랑해보라. 사랑할 자신들 있어요? 자신 있어, 없어? 뜰에서 미친개도 주인이 열 사람이 구경하더라도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뱀도 하고 짐승도 하고 꿩도 그래. 심우옥!「예.」빨리 와라. 빨리 와라.
공산당 세계의 공주님이라고 했는데 남편을 얼마만큼 사랑했는지 아들 하나 낳기 위해 얼마나 공을 들였다는 이야기 해봐요. 해, 빨리! 이거 통일교회 기록 있는 여자들입니다. 또 남편이라고 손짓하고 그러지 말라구. 동생을 잃어 버려 가지고 그 여의도에 큰 교회에 열성분자가 돼가지고 언니하고 죽자살자하고 가자하던 약속 다 깨트려버리고 거기에 가 가지고 통일교회 반대의 동생이돼 가지고 지금 처량한 사정을 가정, 갖고 있지만 노래를 부를 수 있는데 있어서의 공산세계 승리의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아줌마 나와서 들어보라구.
소련의 혁명가 노래 알아? 황엽주! 예전에 뭐야? 소련의 혁명 노릇 여기 신났다고 하고 그러더니 중국의 유명한 곳 다 방문하지 않았어? 해봐요.
(심우옥 사모의 ‘꿈인 듯 바라보면’ 노래)
공주 천지의 80퍼센트 땅이 이집 땅이었습니다. 그 오빠가 가발 공장의 주인이에요. 한국 가발 역사에 있어서의 조상의 모든 비밀을 좌지우지하는 사람들한테…. 어디 갔어? 그 오빠 이야기 좀 해. 원리 말씀 듣고도 어떻게 됐는지 이야기 좀 하면서, 엄마 아빠가 구십 몇 세까지는 살았어요. 오래 살았어요. 살아서 통일교회를 증거하고 가야 할 텐데….
(심우옥 사모의 초창기 통일교회에 입교 당시 가정적으로 반대 받았던 내용과 아버지와 오빠가 교회에 입교하게 된간증 시작; 오빠가 고등학교 때 6.25가 났었습니다. 6.25때 군대에 가야 되는데 그래도 군대에 가지 않고 피했습니다. 그때 휘문고등학교 다녔었는데…) 1;44:02 휘문이 그렇지.
(간증 계속; ……그래도 오빠는 모두 사촌 오빠도 그렇고 삼촌도 그렇고 이 외삼촌도 그래요. 다 월북하는데 오빠만큼은 안 갔어요. 오빠만큼은 안가고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또 끝까지 한마디 뭐라고 싫은 소리 안하고 제 신앙을 지켜봐 주고 자기도 결국은 따르는 그런 입장에 있었습니다. 모두 아버님께서 잘 도와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박수)
1;54:42 산수원 이야기 좀 해요.「예.)」우리 전부 4천 5백 명, 5천 5백 명?「4천 8백 명. 어제는요. (황선조)」그래 그 정도 모였다구. 산수원은 이제 우리 전권시대에서 다 몰려 나와 가지고 산수원 길을 따라오지 않으면 안 될 때 국가가 지원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거 한번 알아봐요. 간단히 이야기해요. 오늘 기념, 새로운 추억의 기념날 기념이 될 수 있는 이야기 한번 해봐.  
(황선조 회장의 산수원을 중심한 호남권, 영남권, 수도권 등지에서의 교육에 대해 보고 시작; ……정말 예외 없이 부모님 보여주셨던 삶의 현장의 그 모습 그대로를 상속을 받아서 정말 열 번을 죽는다 할지라도 이 기간만 우리가 생사를 걸고 함께 하나가 되어서 뛰어야 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을 늘 갖게 됩니다. 산수원 활동도 역시 그런 차원에서 현재 진행되고 있음을 보고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박수)
2;17:39 효율이 거문도 다녀온 짧은 기간에 지내온 고비 고비 어떤 일이 있었는가 잠깐 이야기해요, 필요하다고 우리 식구들이. 하루의 매듭이 얼마나 필요하다는 시대에 왔다는 것을 느끼게 해요.
(김효율 보좌관의 참부모님의 거문도 섭리에 관해 보고 시작; 부모님 모시고 지난 이틀 동안 여수 청해가든을 거쳐서 거문도 천정궁 건설 현장과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는 해양섭리 현황을 체크하고 올라왔습니다. 아까 누가 이야기 했던 것처럼 부모님께서는 지금 밤과 낮을 가리지 않으시고 현장으로 달려가시고 현장의 일들을 감수하십니다……김 뭡니까 해초가 거기에 많이 붙게 되고 따라서 그렇게 되면 고기들이 거기에 살게 되니까 이제 고기 아파트라고 부릅니다만…)
2;24;12「우리 신준대장 왔습니다. 박수 한번 쳐 줄래요? (김효율)」(박수) 박수해. 인사해야지. 인사, 동생부터 여기 앉고 그래. (신준님의 경배와 뽀뽀) 그래. 그래. 자, 뽀뽀.
(보고 계속; ……새벽같이 또 지도자들 부부동반해서 훈독회 참석하라고 명을 내리시고 이렇게 몰아치시는데 하늘의 마음이 정말 이 시기를 맞이해서 급하고 심각한 그 어느 때보다도 심각한 시점이라는 것을 모시고 다니면서 어떻게 보면 낚시출입이었지만 낚시출입이 아니고 섭리를 진행하시면서 아버님께서는 섭리현장을 가셔서 더 정성들이시고 오셔서 새로이 출발하시고 우리들에게 새로운 각성을 주시고 하시는 이런 단계에 간단한 순회노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2;38:47) 양창식!「예.」라스베이거스의 책임자가 여기 와 가지고 새로이 나한테 오면 구박도 받으면서 안 올 곳 왔다 해서 와 가지고 새로운 결심이 무엇이냐 한 번 이야기 해 봐요.
(양창식 회장의 라스베이거스의 섭리에 대해 보고 시작;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아버님께서 작년 2월 이후에 열 여섯 번째 라스베이거스를 방문을 하셨습니다. 8일간 이번에 계시다가 귀국을 하셨는데 이번에 방문하신 큰 목적은…)2;39:35 돌아온 것이 열 일곱 번째야.
(보고 계속; 특별히 인진님을 초청해 가지고 대통령에 앞서서 전체 3천여 명이 모인, 불란서 관계자들이죠. 그러니까 대사관들 다 모이고 그 자리에서 정말 수려한 스피치로 은연중에 참부모님의 사상과 가르침을 알리는 그런 좋은 계기도 있었습니다.) 2;43:44 수려한 스피치라는 말보다 수려한 불란서 말로써 스피치했다는 거지.「예. 불어도 하시거든요.」
(보고 계속; ……그리고 저도 감동을 합니다만 대단히 스피치를 잘 하세요. 아무튼 단에 올라가는데 보통 강사들이 메모를 가지고 올라가거든요…) (웃으심) 2;44;10 너무 자랑하면 내가 아주 귀가 쑥 올라가기 때문에 교만해 진다구. 2;56;33
(보고 계속; ……3시 반에 보통 하시고 4시에 하시고, 우리는 잠을 자더라도 침대에서 누워서 잘 수도 없고. 바지를 벗고 잘 수 없어요. 잠깐 쉬더라도 소파에 누웠다가 비상벨만 울리면 그냥 즉각 뛰어와서 아버님이 먼저 앉아야 되니 그러니 우리는 언제나 아버님보다 늦어요, 송구하게. 그럴 정도로 아주 24시간…) 2;56:45 미안, 미안하다구. 젊은 놈들 이렇게 잠을 안 재우고 부려먹고 있으니까. 그래, 여러분의 후손들이 다 복 받아요. 수고한 것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보고 계속; ……남은 3년 2개월을 카운트다운 해 나가시는 하루하루를 참 하루를 천년처럼 살아가시는 아버님의 정신을 이어받아 반드시 천일국 조국창건의 그날을 하늘 앞에 봉헌하는 우리 통일가 형제  자매들이 될 것을 결의하고, 감사를 드리면서 아버님께 뜨거운 감사의 박사를 한번 올리고 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수)
3;11:15 노래나 하나 하자. 그 무술협회 회장된 이야기 잠깐 하고, 어떻게 하겠다는 것 알겠어? 이 사람은 무서운 사람이라구, 사실은 자! 아이구. 우리 준아! 자, 나눠줘요.
(임도순 회장의 ‘대한지리가’ 노래 시작; ……남으로는 다도해 대한 바다요, 서로는 깊고 누런 황해로다…) 3;12;16우리 종조부가 지은 노래인데 발견했어. 2개월 전에 발견했어, 노래도.
3;14:47 이제 뭘 할 거예요? 중요한 결정을 이제 들어야 되겠어. 부처끼리 온 사람들 손 들어봐요. 다 일어서요, 일어서. 자기 짝 찾아가세요. 자기 짝. 이제는 부부가 바늘과 실이 됐으니 같이 움직이고 같이 활동할 때가 와요. 시대가 달라집니다. 옛날에 혼자가 돼 가지고 마음대로 이렇게 돌아다닐 때 지나가고….
거기에 앉아요, 거기. 아무데나  혼자 있는 사람은 뒤로 물러가고, 자리들 내 줘요. 거기 앉아요, 그쪽으로. 그래서 4대성인들은 상대가 지금 같이 여기 앞에 네 사람, 여자 여자끼리 나와서 앉아요. 그래. 다 쌍쌍이 여기에 앉았어요? 오늘 아침에 내가 전화하려고 상당히 힘들었어. 갑자기 오라는데 몇 명이나 동원하느냐? 그래, 다 앉았어요? 그 남자들이 왜 저기에 와 앉았나?
이쪽은 다 부부 동반해서 착석해 갔지요? 혼자 온 사람 없어? 아이구 야, 신준아! 박수 한 번, 신준아! 신준아! 신준! 아빠 말 들어 신준아! 오신 손님들에게 박수 한 번 해 주고 자, 그래. 너도 조금 아버지 뭐라 해야 할 텐데, 조금 이따 한 시간쯤 있다 와요. 박수하구. (신준님) (박수) 이거 다 나눠줬으니까 들어요. 다 받았지요?「예.」먹어요. 먹으면서 하나씩 이야기 좀 해야 되겠어.
내일부터 11월 초하루가 됩니다. 우리가 이제 목표한 저 12지파를 중심삼고 12년 가운데 결정해야 할 디데이(D-day)가 이제 가까워. 3년 2개월 남았어. 그렇지? 3년 2개월. 이 3년씩 사 팔(4⨉8=) 뭐인가?「32. (황선조)」사 팔에 삼십이(4⨉8=32). 4수의 사위기대 8단계입니다. 오늘은 축복가정이 사위기대 중심삼고 8단계를 넘어 가야 돼요.
사 팔에 삼십이에요. 이건 필연적인 운명수입니다. 넘는다면 자기 혼자 넘을 수 없어요. 같이 넘어야할 시대가 왔어, 같이. 부부가 돼야 천국은 부부와 더불어 부부를 중심삼고 하나 되어, 혈통적 직계 인연을 맺은 가족이 들어갈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그 형태를 이번에 정리해 나가야 돼요.1;52;34
그러면 두 부부가 아들딸을 몇 아기들을 길러서 성혼식, 결혼시켰느냐 하는 문제. 이것은 숙명적인 과제입니다. 안할 수 없는 일이에요. 아들딸 낳았으면 길러 가지고 결혼을 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자기의 손발과 더불어 자기의 지체와 더불어 같이 데리고 들어갈 소명적 하나님이 불러서 모은 소명적 뜻이 있다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돼.
아내에게 좋은 일이 있으면 좋은 일은 반드시 남편에게 알려야 되고, 남편에게 좋은 일 있으면 반드시 알려야 되고, 둘 사이에 상치될 수 있는 반대될 수 있는 걸 반드시 알아야 돼요. 상치라는 것은 있을 수 없어. 반대되는 일은 있을 수 없다는 거야. 화합한 일체에 절대사랑 기준에는 화합한 일체이지, 상치가 없어요.
하나님 자체에는 코엑스(COEX)라는 것이 없어요. 코(co) 엑스(⨉)를 없애야 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고받고 개개인 사연 통하는 것은 이 각도, 각이 있는 이 수를 계산 안 해. 사각이면 사각, 사각이기 때문에 이것이 사각이 된 게 수평인데 이 사각에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삼 사 십이(3⨉4=12), 삼 사 십이면 반드시 각도가 있어요.
이것은 하나님은 생각 안해. 이 사각 있는 것을 그냥 각도 없이 둥그렇게 컴퍼스로 딱 재 가지고 여기 거리가 될 수 있는 것을 여기 같습니다. 이걸 중심삼고 이렇게 해 가지고 그걸 잘라버려야 돼. 이 거리 계산할 수 있는 그 거리가 하나님의 계수법에 들어갈 수 있는 단위입니다. 글자는 1, 2, 3, 4와 같이 표시할 수 있는 그럴 수 있는 단위의 표적이 되어 있던 걸 알아야 돼요.
그 하나님이 사는 생활에서는 각이 없어. 상충이 없다는 거예요. 상치가 없다는 사실. 아시겠어요? 그래서 계산법에 이 사각에 여기서 구형을, 구형의 거리를 재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3.1415 얼마 얼마예요. 그러니까 이거 아래 작은 걸 따 버려 가지고 3.14배만 하게 되면 이 거리가 여기 완전한 동그라미 거리가 나옵니다.
이것은 이것이 바꿔지더라도 반대가 없고, 이것을 뒤집더라도 반대가 없다. 여기 있는 것을 저쪽까지 가 가지고 저쪽이 여기까지 이미 이것을 어디 갖다 보더라도 이것은 부하가, 부하라는 것이 힘이 쏠리지 않는다는 거야. 다 100볼트(V)면 100볼트(V) 전체가 같은 기운이야.
그렇기 때문에 통일장이라는 거야. 통일된 자기네들이 그 위에 하나님이 계시지 상치되는 구석이 이 삼각 저 각은 안 그어진다는 거야. 아시겠어요? 우리가 6월 1일날 코엑스에 있어서의 대회 한 그 엑스(⨉)라는 것을 인정해서는 안돼. 그러려면 하나에서 둘 전부가 안 통하는 게 없어. 이렇게 통하는 거야.
다 통하고 다 해 가지고 연대적 각이 안 되겠다. 어디 갔다가 각 맞춰 그것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결정체가 된 실체의 존재를 계산해 내는 방법이다. 이렇게 계산해요. 알겠어요? 상치가 없어요. 그러면 사람이 얼굴 하게 되면 대개 닮았는데 여기 이게 각이 있고, 다 이거, 그렇기 때문에 각이 있어서는 안돼.
자연히 이게 각이 되게 되면 이게 추우면 여기에 춥다고 해 가지고 바람을 쏘이면 본래의 원형으로 볼 때 거기도 이거 중심삼고 이거 계란형으로 중심삼고  이렇게 되고, 여기에 이렇게 빈 데서 솜털이 나올 뿐이라구. 솜털 나고 크게 못 나더라도 솜털이라도 나서 구형 형태를 따라 가려고 하게끔, 모든 구조적인 내용과 형태, 형상의 내용이 구형을 따라 갈 수 있는 기준이 반대적인 뿌리라든가 반대가 될 수 있는 것은 있을 수 없다 그거예요.
그 사람이 이게 빵 누르게 되면 이것이 이 반발이야. 반발이 아니라는 거예요. 더 깊이 하나 될 수 있는 작용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반작용은 이것보다 눌러주면 이것은 이 상대는 받았으니 이익날 수 있는 것으로 돌려줘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보다 크게 돌려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하고 아들딸 중심삼고 가정에서 가정이 발전할 수 있으려면 부모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몇 사람이 적어도, 수로는 네 사람이 받았지만 네 사람 앞에 아들딸 손자가 있으면 열두 가정이 되니, 열두 가정이 네 가정에 플러스(+)시켜 가지고 열두 가정이 힘이 돌아오니 만큼 하나님 자신도 안팎에 알맹이가 있어 가지고 같이 해 가지고 그것이 완전히 돈독해 해 지게 되면 숨을 ‘후우, 후우’ 이 정도 했으면 또 내쉬어야 된다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크지 않는 겁니다. 한 번은 크지. 그러니까 상치될 수 있어가지고 ‘후우’ 했다가는 들이 쉴 수 없으면 죽어 없어져요. 방금 ‘후우’ 내쉬었으면 반드시 내쉬는 것보다 더 크게 들이 쉬어 가지고 더 길고 1초라도 길게 더 내실 수 있는 것이 돼야만 이 자체가 존속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1퍼센트 작으면 기울어진다는 거지. 모가 진, 그 모진 것은 어떻게든 메우지 않으면 대등한 하늘이 대할 수 있는 정상의 위치가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유 환경에, 자유라는 환경은 반드시 화합 통일이 있어야 된다구요. 자유가 마음대로 하자고 여자 마음대로 해 놓으면 가정에 있어서의 남편 모르고 아들딸 모르게 무시해 버리면 어떻게 돼요? 찌그러지지.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가 살고 있는 것은 아내면 아버지를 위하고 아들딸을 위하고 아버지는 아내를 위하고, 아들딸 위하는데 있어서의 사랑을 누가 더 사랑하느냐 하는 것은 어머니가 더 사랑했으면 그 더 사랑한 아들딸 사랑받은 사람은 그 받은 사랑에 자기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버지 앞에 어머니가 사랑 못한 걸 키워 가지고 어머니 대신 아버지 사랑을 할 수가 없어요.
구해줄 수 있는 있는 이런 놀음 하겠다면 그 집은 정상적인 환경에서 떨어지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어떤 면에서 플러스 될 수 있게 보태 양육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운동의 세계는 각에 간에 상치되는 것이 없다. 알겠습니까?「예.」자, 어려운 문제로 되고 있는 가정들이 해결할 문제입니다.
그러면 수평이 있는데 수직과 수평이 수직이 먼저예요, 수평이 먼저예요? 종⋅횡이 먼저예요, 횡⋅종이 먼저예요?「종횡.」종⋅행이 뭐예요?「종⋅횡.」그러니까 여기에 종이 어디예요? 횡만 있어 가지고는 존재 못해요. 이 횡이라는 것은 두 점을 연결시킬 수 있는 선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거기는 조화가 없어요.
반드시 3점 이상, 여기에 이것이라든가, 이것이라든가 저 윷판과 같이 그런 각도를 중심하면 거기에 아름다움의 입체적인, 미묘하게 생겨진 것이 예술이 생기지 않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여자가 멋대로 살고 자기 살던 그대로 살면 안돼요. 여자를 만나 가지고 멋대로 하면서 여자 3분의 2이상 닮아 가지고 아들딸이 있으면 딸 3분의 1, 그 다음에는 아들 3분의 1, 여자와 같은 대등한 비준이 되면 어머니 아버지 그 균형 된 수평의 수직이 이만큼이라도 나오게 돼. 여기는 전기가 통합니다. 알겠어요?
수직이 없으면 여기는 전기가 안 통해요. 우주와 연결될 수 있는 표준적 운동이 중심을 먼저 중심삼고 운동하게 되어 있지 이 수평에 가라앉은 운동할 수 있는 기준이 없다는 거야. 그러면 우리 인간이 절대 필요한 것이 무엇이에요? 자기를 위해 가지고 희생하는 것보다도 상대를 위해서 살다가 죽겠다고 하는 사람만이 중심에 있지, 자기를 위라라고 하면 여기 평화도 가라앉아요.
그렇기 때문에 공적인 원형 중심의 주변을 중심삼고 존재하는 세계에 공식과정에 불합격되니 여기 구멍이 내려가면 내려가는데 따라 가지고 이것도 내려가 나중에는 없어지는 거예요. 이거 중요한 해석이에요. 여자면 여자의 고집이 있고, 남자는 남자의 고집을 어떻게 할 거예요?
이 고집을 싸움 시키지 않고 화합시킬 수 있는 것이 뭐예요? 여자보다도 남자가 진⋅선⋅미(眞善美) 참되고 진선하고 아름다워야 돼. 진선(眞善)을 모르니까 눈 보게 될 때 아름답게 보여야 되는 거예요. 남편이 아내 보기에 “이야, 저 여자는 남자 청혼했으면 내가 바라던 이상이다.” 또 남자를 하게 되면 “아이구, 그 남자가 미모가 내가 바라던 기준의 이상이다.”
아름답게 서로가 보고 만나면서 아름답게 느낄 수 있는, 좋으면 그 원형적 원이 가질 수 있는 사다리가 되어 있느냐, 안 되어 있느냐? 이쪽은 아름답게 보는데 저쪽은 밉게 보이면 어떻게 됐겠나? 다리가 떨어져서 없어요. 이것도 떨어져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얼굴은 무엇이 있느냐? 눈썹이 있다 이거예요. 눈썹이 하나 여기 하나만 딱 해 놓지 왜 둘이 해 놓았을까?
개체목적, 전체목적, 이중목적이 가져야만 존재하는 겁니다. 이게 둘이 있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 있으면 하나 될 텐데 왜 둘했어? 둘 되는 눈에 이것은 땀이 흐르면 하나이면 이거 전부 다 이거 다 이 눈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야, 그게 눈썹이라는 게 이렇게 쭉 해 가지고 아가씨들의 눈썹은 초승달입니다.
시집간 아줌마의 눈썹은 아들딸들도 그 눈썹을 닮아야 되고, 엄마를 닮기 때문에 커 가기 때문에 초승달 시집가기 전에는 크레 센터라고 초승달 전부 다 서쪽 나라 초승달 눈썹 해 가지고 일어난 그 털을 뽑아 가지고 여자들도 그런 화장하고 그런 것 생각날 거예요. 이게 왜 생겼어요, 눈썹이 왜 생겼어요? 눈썹이 왜 생겨요, 눈썹을 위해 생겼어요? 무엇을 위해 생겼어요?
그거 딴 것보다도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 아 글쎄 그러니까 이중목적이에요. 땀이 새까맣게 나게 된다면 뿌려 가지고 후루룩 빨리 되지만 이 눈썹이 머릿결 같이 오래 있다면 1년 하나도 뽑아지지 않고 버티면 눈썹같이 길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같은 이마에서 눈썹이 이것밖에 안되는구만. 머리는 왜 이렇게 자라? 알겠어요? 이중목적 때문에….
이것은 머리는 땀을 빼 주기 위한 것이고 여자들은 머리가 이게 제일 중요한데 떨어지면 깨지고 상처받으면 안 된다구요. 반드시 이게 방어를 위한 것이고, 보호하기 위한 거예요. 이중의 삼중 목적이 가중된다는 거예요. 여름 때는 덥다는 거예요. 겨울 때는 춥다는 거예요. “머릿결이 더 많으면 좋겠다.” 생각하고, 아이구 머리 없으면 저 번대 머리.
그렇기 때문에 절간에는 번대 머리 있어서 머리를 면도칼로 갈아 써야 되는 돼요. 아, 중이 여름에 있어서 나가 다니나요? 공기도 안 통하는 문 닫고 정성들이려면 땀이 안 나는 것이 없으니 전부 땀이 나면 이 눈에 눈썹이 그걸 지탱할 수 있으니만큼 많지 않아. 작으니까 땀이 안 나와도 다 와서 공동적인 주변에 맞게끔 서로 서로가 조화 조정이 필요할 수 있는 존재들로서 존속하는 것이다.
‘아주 좋다’예요. 눈썹 자체가 “아이구, 뭐 이렇게 가는데 우리 져서 안 되겠다구, 나 몰랐다.” 그래. 그러면 눈썹이 왜 빠지지요? 일주일만 되면 빠지니 열 댓번 이거 1년이 가도 안 빠지는데 눈썹이 나서 안 빠지면 큰일이지. 이야, 이것을 조정해 가지고 눈썹은 1주일 2주일 이내에 빠집니다. 3주일 가게 되면 이것까지 이 짬뽕되는데 이 눈썹은 많이 안 빠져요.
그러면 곤란하지, 상충이 벌어질 텐데. 그렇기 때문에 눈썹은 1주일 열흘만 되게 되면 30일 중심삼고 삼 칠에 이십일(3⨉7=21) 두 주일 넘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게 방해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생 장성권이라는 것이 장성권 두 번째 고개를 넘어서야 된다. 이렇게 해서 삼 칠에 이십일(3⨉7=21)이라는 것이 절대 이쪽에서부터 이쪽에서 절대 21수를 서로가 사랑하면서 그걸 지켜나가는 존재가 됨으로 개체목적, 동화목적에도 필요하고 상치목적도 없이 방어할 수 있는 놀음하니 할 수 있는 가중적 책임을 분란에 있기 때문에 그 등차가 없이 움직인다고 해서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불가피한거예요. 그 눈썹 빠지는 거 봤어요? 봤나요, 못 봤나요? 눈썹 빠지는 거 봤어요?「하나씩 빠지던데요.」그 하나 둘씩 빠졌다는 것이 그 자기들이 자다 일어나서 눈썹 빠진다 하는 것 생각해 봤느냐 말이에요. 그 선생님이 말하는 것 안 해 봤지만 선생님이 말하니까 믿어야 되겠다. 하는 것 보게 되면 어느 분이 여기 서서 열 개면 열 개 딱 해 놓고 말이야, 잘라 가지고 이것만 이렇게 해 놓고 지내보라는 거예요.
10일전에 나왔으면 10일 10일 10일이 되면 60일 지내면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뭘 모르고 살잖아. 모르고 살아요. 1초 동안에 자기네들이 변경되는 줄 모르고 1초 동안에 방어되고, 1초 동안에 자기를 위하는 거 다 모르고 살아요. 1초 동안에 모르는 사람이 10초 동안에 자기를 도와주는 것도 모른다는 거예요. 동네에 신세를 지고도 신세를 그걸 갚을 줄 몰라 가지고 도망간다구요.
날뛰는 패들 그건 빨리 동화의 세계에서 상치돼 가지고 담 넘어 가 가지고 멀리 감옥으로 가다가 감옥에서 없어져요. 없어지는 사람이에요. 상대 기준에 화합될 수 있는 것만이 존속하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은 반드시 궤도를 따라 가지고 각을 중심삼고 나는 아무 때든 보태 사는 그때는 각 위의 원형운동에 따라서 내가 없어져야 된다는 걸 순리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놀음을 못하니까 모르고 사는 것이 도리어 행복이다. 그거예요. 알겠어요?「예.」
그 소명적 책임이 다 달라요. 여기 남자 열 명, 여자 열 명 둘이 다 한 날 같이 낳아 가지고 같이 죽지 않습니다. 나이가 두 살, 세 살 차이나는 부모가 됐더라도 남편이 사십도, 결혼하는데 일주일 후에도 죽을 수 있어요. 그거 왜 죽어야 돼요? 나는 그걸 어떻게 해야 돼요? 받아들여야 돼, 안 받아들여야 돼요? 답! 울고불고 ‘나 죽는다. 같이 죽자.’ 하면서 못 우는 거예요.
세상만사가 제 멋대로 없어지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왜 그거 빨리 죽느냐? 그 조상으로부터 걸어온 연령을 가져 가지고 역대의 조상을 이 일이 거꾸로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것을 메우기 위해서 여기 여기서 이럴 때는 1년에 여기에 태어난 사람은 그거 맞춰야 돼요. 이것은 오래 살 수 있는 거예요.
그걸 맞추기 위해서 역사가들이 원형운동이, 각운동이 되었던 그 각을 맞춰 가지고 태어났던 사람은 그런 때가 되니 짧은 생애를 통해서 원형법도를 돕기 위해서 죽었다 할 때에 두고두고 일생동안 무덤을 산 것 생각하면 그 조상이 해방이 된다는 거예요. 조상의 반대되는 걸 청산하기 위해 왔으니 조상들을 원망하고 그걸 위해 줘 가지고 그 조상들 앞에 잘 보호해 달라고 조상에 정성을 더 들이면 그도 살고 죽은 사람도 원형운동에 그 곳 상치된 것을 소화시켜 가지고 넘어가니 영원한 세계의 조상과 같이 살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불가피한 현상이다. 알겠어요?「예.」
그러니 일생동안에 불우를 만나는 사람들이 이것이 수직으로 되면 공평할 건데 얼마나 이쪽으로 와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에 올라가 가지고 여기에 올라가서 여기에서 몇 단계 채워서 이렇게 가는 길이 없으니 돌아가니 이걸 누가 메우느냐 그거예요. 짧으면 짧게 메워 가지고 이 닿게 해 가지고 이것도 여기까지 갔으면 거기에 대한 저것을 중심삼고 그 조상들이 자기의 친 동지들이 여기 와서 메워줘 가지고 이 3분의 3이 될 수 있게 이렇게 와 있기를 3분의 1만큼 잘라 가지고 이것을 메워줄 수 있는 영계에 대신 지구를 필요로 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에 조상들이 젊은 사람의 힘을 길러줘 가지고 탕감하느라고 얼마나 수고를 해. 이걸 알아야 돼요. 상치적 내용을 소화시키려면 불가피하게 짧은 생활이…. 균형이 안 되어 있어요. 평균적 기준이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런 불우의 사실도 그런 현상을 영계와 미래의 후손들의 갈 길을 균형 있게 잡기 위해서 불가피한 자기가 지금 치를 수 있는 탕감의 제물 조건을 제시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감사히 할 때는 조상들이 우리들이 후대 조상의 조상 못 됐던 사람들이 너로 말미암아 감사해야만 되고, 우리가 감사해 가지고 이 꼬불꼬불한 것이 쭉 여기서 이렇게 됐던 것이 퍼져 나온다는 거예요. 그러니 올라가지요. 올라가 가지고 짧아져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볼 때 불행하고 행복할 수 있는 차이 있다고 해서 그 행복이 아니고, 불행이 아니라는 거예요.
조상의 후대 후손이 메울 수 있는 길을 알게 된다면 메워주고도 남고 전부가 불우했던 그 사람의 후손이 한 사람이고, 세 사람, 네 사람 다섯 사람이 복 받아 가지고 내가 잘 할 수 있는 불우의 환경을 이어가지고 거기에 보람 있는 후손들이 있으면 여러분 자신도 높은 데 올라가고 조상까지 높은 데 해방돼 가지고 자기 여기 기준에 하나 될 수 있는 한 때에 한 곳에 찾아갈 수 있게 균형적인 게 불가피한 탕감의 수리를 모르기 때문에 울고불고 한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섭리에서는 병에 상치가 없어요. 그럼 이제 보라구요. 종이라는 것은 종횡이지, 횡종이 될 수 없어요. 평면이 나중이고, 여기는 반드시 여기 초점이 되어 있어요. 여기 초점은 여기에 이거, 이거 여기 한 점은 90각도의 동서사방을 중심삼고 360도 될 수 있는 그 중심핵에 이것만 딱 이렇게 놓으면 그 꼭대기에 바늘 끝에서 서서 바람이 안 불면 서 가지고 운동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여기에 종적 기준이 어디에 여기에 시킬 것인가, 어디에 시킬 것인가 몰라. 수평이 수평 되는 것도 수평도 잘 몰라요, 수평 어디로인지. 여기 하나, 둘, 셋 있으면 하나, 둘, 셋 같다고 수평이, 이것은 각이 생기는 거예요, 각이. 알겠어요? 이 각이 난 것을 잘라 버리는 거예요. 이 각 권내에 운명이 다른 사람은 빨리 없어진다구요. 없어지는 게 아니에요.
여기에 여기 반대의 세계에 여기에서 이것이 구형이 돼 가지고 이와 같은 이 아래도 생기기 때문에 이쪽 편에 이것이 이렇게 올라가 있으면 여기서는 그러니 균형 잡기 위해서 이 각도에 있는 사람을 빨리 치워져. 가벼워져야지. 이걸 잡아주는 거야. 지금까지 모르는 세계를 알기 시작한 겁니다.
왜? 하나님은 각을 통해 가지고 존재할 수 있는 거야. 완전히 제일 직단 거리에 이 전체 사방의 거리에 3.14, 작은 구형을 중심삼고 운동을 해. 그렇기 때문에 모든 이 존재도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 있는 것도 그렇게 구형이 되어, 세포가 되어 플러스(+) 마이너스(-)가 주고받아야 이게 같이 있지, 그냥 떠나는 거예요. 밀쳐 가지고 없어져 가지고 이동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일족의 환란을 만든다고 일국이 환란 만든다구요. 옛날에 조상들이 잘못했으니 탕감해, 없어요. 균형을 만드니 옛날에 찌그러졌으면 여기서 오늘 여기 와서 이 아래에도 이걸 메워줘야 이게 되지. 이렇게 되면 누가 그러니까 자서전을 통해서 이렇게 되거든 이렇게 다 메워주면서 균형을 채워 가지고 이 핵을 중심삼고 상치되지 않는 반대가 없게 전부가 좋다고 할 수 있는 그 점에서 존속하고 싶어 한다는 거예요.
이 원리를 알게 된다면 하나님은 하나 되지 않은 곳에 영원히 계실 수 없어요. 몸과 마음 둘이 중심삼고 이것이 이게 하나 되지만 이것이 얼마예요? 몸과 마음이 붙어 있어 하나이지만 이것이 하나 될 수 있는 어디서부터 연결 되느냐? 여기에서 연결되니 하나 될 수 있는 거예요. 이거 이렇게 되게 되면 뭐냐 하면 이걸 이렇게 갖다 세우고 다녔어요, 세우고.
아래로 내려갔던 것 이것은 이게 위에 있다는 거예요. 이게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꼭대기가 있어요. 6수예요. 그러면 이 중심이 어디냐 이거예요. 중심이 어디냐? 이것 끝 중심삼고 수평에 이것도 이것 중심인데 이것 중심인 동시에 위에 중심인 동시에 이건 아래 중심이 이 가운데에 중심점이 돼가지고 구형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7수를 맞추는 놀음해야 돼. 7수에서 8수. 그걸 어떻게 우리 계수 방법에서 그것을 찾아낼 수 있느냐 하는 것이 숙제야. 그래서 엄지손가락하고 이 손은 역사가 보게 된다면 이게 달려 있습니다. 이걸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에요, 마디가.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그래야 이것이 전부가 마디에서 상충이 없게끔 작동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도 혼자로는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왼손이 그러면 쌍을 필요로 하니 이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내 젖가슴에 들어갈 적에 뭉쳐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배꼽을 맞추는 겁니다. 이렇게 해봐요. 배꼽에 들어가든가, 배꼽 위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뿌리가 어디냐? 이 뿌리는 이 엄지손가락이 펴게 되면 이쪽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왜 손톱이 있는데, 이거 자빠져야 돼요.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쭉 둥글어져 가지고 이렇게 하라는 거예요. 중심이 여기서부터 이렇게 하느냐 중심이…. 여기 이것도 이렇게 여기 저 하면 저렇게 되지만 이와 같은 마디와 같은 자리 이렇게 보게 된다면 이렇게 쭉 어떨 때는 이거 중심삼고 이 점과 이점에 맞아 가지고 이것이 사각형이 돌면 구형이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여기서부터 이것이 얼마냐 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인데 어디로 가요? 일곱인데 연결이 안 되어 있어. 여섯밖에 몰라요. 왜 일주일을 안시일, 안식일로 정했느냐 하면 일곱 수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 가지고는 이게 주고받을 운동이 안돼요. 끊겼다 그거예요.
다리를 놓아야 돼요. 그 다리라는 것이 여섯이나 일곱이란 공적인 다리에는 누구나 일부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이것이 여기서부터 이 다리 종적인 순환운동이 강해요. 여기서부터 가능하다는 거예요. 주고받아요. 알겠어요? 여섯 중심삼고 도는데 여덟이 어디에 이 중심이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이것, 이것도 여기서 보게 되면 여기서 이 뼈다귀 있는데서 여기서 보면 하나, 둘 중앙에 있으니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이야. 아홉도 여기서부터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 여기 아니에요, 일곱, 이 가운데가 이렇게 여기 오는 거예요. 아홉, 이것이 이렇게 해야 이것이 주고받는 길이 생깁니다.
해봐요. 다 해보라구요. 이거 여러분이 수리적 하나님의 운동법칙을 따라 가지고 그 세계에 생애를 맞춰 살 이 공식입니다. 공식을 풀어야 돼요. 해 봐. 황선조 설명할 때 그거 알았어요? 여러분 이렇게, 이렇게 할 때는 팔이 이렇게 되는데 이건 수직을 말하는 거예요, 수직. 중심축이에요, 축. 이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섯에서부터 일곱을 거쳐 가지고 여덟, 아홉, 열을 해야 돌아오는데 그걸 찾아야 돼요.
그러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서 이것도 하나 하게 되면 더블이 되기 때문에 찌그러져요. 이 수평은 이렇게 해야 돼요. 그러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렇게 해 가지고 이 꼭대기 위에 꼭대기 직단의 거리가 수직을 통해서…. 이거 둘, 이 둘을 절반 쪼개지면 이 아래 위에 중심 똑같아.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다섯, 여섯, 일곱이야. 일곱 수 있어야 여기 돌아오는 거예요.
이거 운동할 수 있습니다. 해봐요. 회로가 돼요, 회로가.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인데 일곱이 위에 없어. 회로가 없어. 6수에 7수를 거쳐야 될 텐데 안 놓았으니 365, 52개 주입니다. 일주일 말하는데 52개 주와 마찬가지로 서양 딱지가 몇 장인가? 쉰? 쉰 둘. 왜 쉰둘이야? 동양으로 말하면 52개 주라는 거야.
서양 사람들은 딱지는 10개에 12수를 맞춰 가지고 둘을 불렸기 때문에 52가 되는데 그 뭐냐 하면 동양의 그림자와 같이 하나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수를 보충할 수 있는 수가 되기 때문에 52, 그것도 딱지 숫자 생각났어. 그러면 운동이 되나, 안 되나? 9수가 되기 때문에 짝수로 하면 운동이 안 되지만 여섯 중심삼고 7 중심삼고 이것이 순환되기 때문에 이것이 돌 수 있지, 짝수라도 돌 수 있지만 이것이 왼손 중심삼고 반대 이것이 열 넷을 중심삼고 반드시 짝수가 되는 거예요. 맞는 거예요, 상대에 가서.
그래서 여기서 보면 하나, 둘, 이거 전체를 보면 하나, 둘 전체를 보면 손 저 여기서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여섯하고 이것하고 같아요. 연결이 안된다구요. 이게 동떨어져 이게 어떻게 연결되나요?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이것 가야지 상대가 될 텐데 없어.
열 하나 이게 벗어졌다구요. 열 둘 할 때 여기 생겨요. 열 셋 중심삼고 여기 13수가 열 하나, 열 둘, 열 셋까지 이것까지 이것을 공산당이 말해요. 삼팔육인데 이건 못 찾았습니다. 공산당 세계는 절대 좌익이기 때문에 열 두 수의 상대가 없어요. 그러니 우익을…. 하나님의 원수 없애버리라는 거예요. 삼(3) 처음에 셋, 삼위기대. 하나, 둘, 셋에 중심이 돼가지고 열, 열 셋, 여덟 번째 이렇게 삼팔육이 상대가 돼가지고 이게 여덟 번째 거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번째 거든.
삼팔육 중심삼고 여기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거든. 이 상대가 없거든. 없기 때문에 어디에 가느냐 하면 여기에 바로 들어가니 여기에서 열 하나, 열 둘, 열 셋 해. 이건 죽여 버리구. 짝이 없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열 셋, 열 넷, 열 다섯, 열 여섯. 이것도 없어지고 열 일곱 없어지고, 열 여섯, 열 일곱, 열 여덟. 이것도 없어지고 이것이 열 아홉, 스물도 없어요. 스물 하나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스물 한 수가 단위가 돼가지고 거기에 에이스만 갖다 붙으면 스물 하나가 되는 거예요. 블랙잭이 뭐냐 하면 스물에 에이스(Ace)만 붙으면 블랙잭이 되는 겁니다. 알겠어? 잘 들으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카드놀이 알아요? 석준호 알아요, 몰라요? 동양에는 동양이 앞서 있기 때문에 10의 10, 10의 십간십이지라는 말이 있어요.
10은 주체예요. 이건 전부 다 플러스(+)입니다. 십간 그것에 십이지라는 것이 이것은 오목이에요, 오목. 이건 볼록이구요. 이것이 이렇게 생겼기 때문에 둘이 잃어버렸어요. 하나, 둘. 이것까지 이렇게 하나이니까 잃어버린 거예요. 여기 그 다음 둘 중에 열둘 중심에 열이 되는데 둘을 잃어버렸어요. 열 된 이게 주체가 되는 거예요. 이거 내가 둘 되게 되면 둘, 셋, 넷도 주체예요.
다섯도 다섯이 제일 중요해 하게 되면 이 중간에 내려가는 거예요. 여섯, 일곱도 제일 중요해 내려가는 거예요.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할 때 중심삼고 상대 열 둘이 되면 이렇게 돼 가지고 이 상대가 돼 가지고 21수 중심삼은 블랙잭이 완성되는 거예요. 21수를 채우지 않으면 블랙잭은 이빨이 될 수 있는 여기에서 이 근본에 알파와 오메가도 오메가 블랙잭을 말하는 거예요.
나중에는 열 셋, 홀수 짝수 10수 12수가 어떻게 왼손에서는 영원이 불가능해요. 왼손과 바른손으로 홀수 짝수 중 상호 21수에 여기 돌아가지. 돌아가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21수가 블랙잭, 모든 전체에 움직이는 것이 이 명령에 따르지 않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블랙잭을 그렇게 생각해요.
그래서 한번 세어 봐요. 여기서부터 매듭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에서 어디가요? 일곱 이렇게 갈 수 있게 안 되어 있어요. 7수를 여기에서 이 여기에서 7수 여기가 이 여기 보다는 하나, 둘. 셈에 대해 하나, 둘, 셋 중심삼고 수평 아래에 여기 전부 7수 이 아래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쪽에 가야 할 텐데 6, 7수가 되었더라도 8수하고 9수, 6 7이 없어졌고, 8이 없어졌고, 9가 없어졌고, 10, 10수가 안 생겨나요. 여기서 멈췄으니 이것도 이거 이게 주고받지 않으면 이것만 넣었으면 이게 이렇게 열어, 둘이 합해야 일하게 되어 있지 혼자 안 돼요. 혼자 하나요? 이것도 두 손이 이렇게 움직여요.
그것을 맞춰 가지고 블랙잭이 존재하는 거야. 20에다가 20, 이것 그렇기 때문에 왼쪽 해원 수야. 그럴 때 갑자을 힐 때 갑자을 통해요, 갑자….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왼손으로 해야지, 바른손 안 맞습니다. 알겠어요? 이야기도 왼쪽 중심삼고 20에다가 20의 왼쪽 갈라 절반 중심삼고 갈라 가지고 20에다가 에이스(Ace) 없는 블랙잭이라구요. 사탄 세계는 소원 성취했다 그거예요.
21이고 20수에다가 십자 위에 에이스(Ace)를 붙이면 서른 하나인데 그걸 왜 블랙잭이라 하나요? 상대를 부정해야 되니까. 그 블랙잭 왼쪽에서 블랙잭이 되면 20에 에이스(Ace)하고 20, 에이스(Ace)에 하나 돼가지고 20에 21을 갖다 붙였다고 블랙잭 안 된다구요. 바른 쪽으로 와 가지고는 20에 10자 에이스(Ace) 없는 건 블랙잭 안 됩니다. 알겠어요? 그거 알아요?
그건 왼쪽 중심삼고 절대 자격주의에서는 블랙잭이 20의 에이스(Ace)와 그 다음에 20에 10을 갖다 놓으면 서른 하나인데 그건 블랙잭으로 치는 거예요. 바른쪽으로 하게 된다면 20에 열자 하더라도 서른이지요? 아무리 바른쪽은 적용 안 되는 거예요. 왼쪽만 적용되는 거예요. 그게 스물 하나, 서른 하나, 서른 하나까지 있지, 마흔 하나는 안 통해요.
바른쪽이 가니까. 알겠어요? 에이스(Ace) 붙여 가지고 서른 하나까지는 좌우를 중심삼고 정권에 왼쪽 사람이 나오고, 바른쪽에서 나오고 블랙잭은 플레이어들은 몽땅 떼이는 거야. 그 싸움하는 거야. 그러면 아시아 사람들은 바른쪽 되어 있으면 바른쪽 중심삼고 바른쪽에 21수에다가 바른쪽이 20에 하게 되면 어떻게 바른쪽 20에 동양식으로는 블랙잭이 없어. 블랙잭 이름이 없다구.
그건 오른쪽에서만 세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서른 하나, 마흔 하나, 쉰 하나 되고 왼쪽에서 필요 없는 건데 그건 계수에 넣지를 않아요. 블랙잭만 중심삼고 계수에 넣어요. 그러니까 이것을 연결하려니까 반드시 이게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기까지 했지만 아까 여기까지 왔지만 여덟이 어디 갔어요, 여덟? 여덟 없어요. 여기서 일곱 할 수 있는 거예요.
여덟은 중앙이에요, 이게 중앙 8수. 이건 뿌리가 달린 여기에 여기서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이 됐지만 아홉 중심삼고 8과 연결해 가지고 연결하지 않으면 열에 갈 도리가 없어요. 여기도 8이 연결 안 된다구. 공중에 떠 있어요. 둘 다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야.
칠 팔에 오십육(7⨉8=56)이야. 7하고 8하고 하게 되면 국경을 넘어 가지고 쉰 여섯이 된다. 56, 7, 8수는 50…. 50에서 칠 칠에 사십구(7⨉7=49) 하면 이거 오십육이 되는 거예요. 국경을 넘어설 수 있다는 거예요. 넘어서 가지고 새로운 7수에 출발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게 칠 팔에 오십육(7⨉8=56). 그 다음에는 칠 구(7⨉9=) 뭐야?「63.」육십삼. 육갑에 10수에 열 셋 씩 연결되는 거예요. 칠 구 육십삼(7⨉9=63).
그렇기 때문에 본 나라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모시는 나라는 이것이 건국 일이 건국 한 지 63년 군대, 하늘 군대 편성한 것이 60년, 명년이 바로 한국의 국가 창립한 63년이고, 군대 창설한 것이 60년이에요. 그게 왜 중요하냐? 국경을 넘었어. 칠 칠에 사십구(7⨉7=49) 필요 없다구요. 50고개 넘어섰다는 거예요. 칠 팔에 오십육(7⨉8=56) 칠하고 팔 중앙에 왔잖아요. 오십육.
이게 칠하고 구하고는 칠 구 육십삼(7⨉9=63) 이렇게 반드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칠 팔은 반드시 여기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리고 여기도 통할 수 있고, 다 통하는 거예요. 이렇게 돼야 일을 같이 할 수 있는 거예요. 이 팔팔 중심삼고 8단계, 16수 이거 10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인데 이것이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 셋, 열 넷, 열 다섯, 열 여섯, 16수. 10배가 플러스 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사탄은 9수인데 열 하나에 나와요. 10수가 나와요, 10배. 그게 11수, 12수. 10수, 11수, 12수 넘어서는 거예요. 열 둘씩 쌍을 만들어 끝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으로 볼 때 수상을 손의 상을 봐야 되고, 골상….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전체 몸까지 보면 아홉 군데 열 하나가 아홉 군데, 열 군데 뭐냐 하면 아기 낳을 수 있는, 오줌 나오는 거예요, 오줌 나오는 곳. 정자가 오줌통에서 나오죠? 여자도 볼록 오목은 전부 산과 같은 두 짝으로 되어 있는데 난자가 그거 받아들여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 돼가지고 38도를 넘어서 가지고 40 몇 도야?
7수를 넘어야 돼요. 43도 이상 온도가 돼야 아기가 임신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몇 도까지? 바이러스 같은 것 이렇게 균 같은 것이 이 균이 53도만 넘게 되면 폐병에 이 바이러스가 죽어요. 53도. 고개를 넘어서니, 넘어섰거든. 소생⋅장성⋅완성의 이것과 통할 수 있는 지상생활이 되었기 때문에 최고의 기준을 통하니까 53수를 넘어서는 거라구.
그리고 사탄이 그걸 따라오지 못하는 거예요. 그 수 풀이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거 몰라 가지고는 원리강론도 말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강론 외에 해설이 있고, 강론이 있고, 세 번째 본론이 있는 거예요. 본체론 하게 되면 하나님권에 들어가야 돼요. 심정세계, 사랑의 깡통, 사랑의 깡통이 부부라구요.
그 사랑의 깡통이 전부 어디가 끓느냐 하면 난자 정자가 끓을 수 있는 남성의 볼록과 오목이 끓어야 돼요. 그 온도는 53도 이상 돼야만 60일 이상 돼가지고 90일이 생긴다는 거야. 구 구 팔십일(9⨉9=81)이지? 구 구 구십일(9⨉9=91), 10의 배해서 101이 왜 안 나오느냐 그거예요. 구 구 팔십일(9⨉9=81) 떨어져 내려갔어. 옛날로 돌아가기 때문에.
옛날 하늘로 돌아가니까 새로운 차원의 세계를 연결한 오른쪽 세계에 수평 이상의 세계를 잘라 버리니 그 세계는 거기서는 다 망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연결돼야지. 이렇게 하려면 팔이 이렇게 돼 가지고 딱 자르면 여기 와요. 구형 딱 이렇게 사커 볼(soccer ball)과 같이 나와요.
그러면 볼 중심에 그 공중에 뜬 8단계 8수가 되려면 공중에 있는 거예요. 공중에서부터 8단계, 16수를 맞춰 가지고 32 중에 30 일어서. 이거 16수야. 10배 하게 되면 여기 16수로만 맞는 거예요. 반드시 구형이 되어 있는데 하나님이 이 가운데 보이지 않는 데 있기 때문에 구형운동은 상치 될 수 있는 운동이 없기 때문에 상응이니만큼…. 보라구요. 잘 봐요.
하나, 둘, 셋. 이것이 본래는 같은 하나 일 때, 넷 할 때는 넷 나오게 되면 무거워지거든. 균형이 안 되니까 균형을 중심삼고 원형의 꼬리를 자르려면 이것은 같은 수평을 놓고 이야기 할 때 하나, 둘, 셋 했으면 셋 여기 넷, 다섯. 다섯 중심삼고 여섯 여기 연결했어요. 다섯하고 출발하고 다섯하고 여기서 하나, 둘, 셋. 해서는 셋, 넷, 다섯. 여기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서 했으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기서 했으면 이거 이 점이 중심이야. 중심이 균형을 취해 가지고 완전히 여기에 거리와 여기 상대가 맞아. 바꿔쳐도 아무 부하가 걸리지 않는다는 거야. 여기 100볼트(V)는 전부 100볼트 되는 거야. 그래서 그러면 이것이 6수라는 것이 상현이야. 이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이 자리가 이 자리야. 알겠어?
수평이 여기 되어 있는데 하게 되면 이 자리가 여기 오면 여기서 이렇게 된 또 여기서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된 90각도 중심삼고 산과 같은 것이 여기 붙어 가지고 한 점에 다 3되기 위해서 꼭대기를 맞추지요. 상현 이상…. 그러니까 이거 수평 자리가 이것이 하현에 중심해 이렇게 돼 가지고 공중에 보이지 않는 공간을 중심삼고 이렇게 걸려서 떠 있다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인데 이것도 하나, 둘, 셋, 넷, 전부 다섯이야. 이것이 높은 데 됐으니 상현⋅하현도 이렇게도 보게 된다면 마찬가지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렇게 맞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렇게 6수. 전부가 이것은 이 꼭대기 이 꼭대기 하게 되면 여기서 하나에 일곱이 됐으니 여덟이 여기까지 내려가. 여기서 여덟.
여덟에서 아홉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여기에 올라갈 수 있는 하현의 축이야. 이 수평이 둘이 됐으니까 일곱에서 여덟? 그 다음에는 아홉, 여기서부터 열, 그쪽으로 올라오는 거예요. 여기 반대되니 6수 그러지 않았어? 열 하나, 열 둘 전부가 맞다는 거예요. 상하가 똑같은 두 쪽이 연결해.
그러니 여기에 중앙선, 여기에서는 이 꼭대기가 상현⋅하현 거꾸로 붙은 것이 비로소 안팎이 돼 가지고 딱 산을 이룬 것, 몸과 마음이 하나 돼가지고 완전히 상현의 안팎으로 컨비니언트(convenient) 하게 되면 편리인데, 인컨비니언트(inconvenient) 엑스 컨비니언트 하는 것이 안팎에 가인아 벨을 두고 말하는 거야. 안팎을 말하거든.
인컨비니언트가 틀려요. 컨비니언스(convenience)할 때는 명사지만 동서 사방 여덟 방향까지 하려니, 형용사구로서 쓰여 가지고 인컨비니언스(inconvenience)보다 인컨비니언트하게 되면 동쪽, 동서남북 상하에 사방을 키울 수 있기 때문에 인컨비니언트라는 형용사를 중심삼고 불편된 것이 엑스컨비니언트라는 건 인컨비니언트. 안팎 할 때 가인 아벨 하나을 두고 안팎을 두고 말한 것이다.
영어가 영어를 중심삼고 이것은 가짜 말씀을 닦아야 됩니다. 종횡. 종들을 쓰고 말이야, 남자 유(you)하고, 여자 유하고 씨밖에 모르잖아. 그거 사탄이 혈통만 중심삼고 하나 되든가 부모라든가 가정 전부 빼 버린 것을 그 말씀…. 그렇기 때문에 영어 자체가 여자 남자하고 그게 부모님 무엇이니 친족이니 무엇이니 다 없어요. 그걸 따라갈 필요 없어요.
그래서 지금 현재의 섭리사적으로 선생님이 다 끝냈다는 거예요. 라스베이거스도 이번에 돌아오니 열 일곱 번째야, 열 일곱 번째. 17세에 출발했으니 17세 종착 맞춰 가지고 잃어버렸던 아담 해와 앞에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해와를 잃어버렸는데 아담이 하나님이 품고 가슴에 해와는 잃어버렸지만 여자를 지은 건 남자 때문에 남자 성품은 열 일곱 살 하나님이 보관해 가지고 키워 가지고 이 모든 탕감 벗고 이래 가지고 복귀섭리에 섭리시대로 들어가게 된다면 탕감 돼가지고 하나님이 중심삼은 에덴동산의 본연의 가정을 출발, 복귀해.
6월 초하루나, 노아 때 심판 6월 초하루 중심삼고 이것이 오늘날 11월 6월서부터 4, 5, 6, 7, 8, 9, 10. 5개월이구만. 5개월 전에 6월 초하루와의 11월 초하루와 만나. 상대적 관계 되어 있기 때문에 상대가 되어 있기 때문에 상대권 이상에 부합하니 만큼 하늘나라에 홀수만이 아니고 쌍수가 돼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래서 내일 이 하루는 하나님이 아버지로서 완성하는 날이요, 어머니로도 완성하는 날이요, 참부모로도 완성하는 날이요. 참스승 참부모, 참왕으로 완성하는 날이기 때문에 한국백성이라는 것은 하나님밖에 모르는 거예요. ‘하나님’ 해봐요.「하나님.」태교시대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요.
하나님 가운데 나를 도우시옵소서! 물론 종교 의식을 아는 사람은 정성들여 촛불을 켜 놓고 초를 켜 기도하고 정성들이는 거예요. 하나님, 낳아 가지고도 소녀시대의 하나님, 청년시대에도 하나님, 노년시대에도 하나님. 수천 년을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으로 모시고 나온 민족은 하나님이 볼 수 없다는 거예요. 그 민족은 하나님의 수고로운 개인적인 1단계 8개 줄이야.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8단계.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국가 기준은 사탄이 지키고 있어. 세계의 시대는 사탄이 마음대로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들이 연합군시대를 지도 못합니다. 종교가 무시당해요. 성인들 중에 7단계, 6단계, 7단계 8단계 하나님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하나님은 무슨 종교가 필요 없는 거예요.
같이 살 수 있는 것으로 끝나기 때문에 8단계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시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국가 의 특유의 사탄이 지키고 있어요. 그 다음에는 세계시대, 여기에 세계의 연합시대, 하나님 시대 8단계, 끝남으로 말미암아 거기서부터는 이 좌현⋅우현⋅전현⋅후현 상통할 수 있는 자동적인 운동하는데 제재를 받지 않기 때문에 계절의 변화에도 봄 절기, 여름 절기 그것이 돌면서 360도의 기준을 중심삼고 그걸 맞춰가면서 이렇게 이 자체로 도는 거예요, 이 자체로.
그게 거꾸로도 돼. 거꾸로도 나아지면 이게 나아지면 이게 깨어있는 것이 거꾸로 붙어있는 거예요, 이렇게. 밤에는 자니까 밤에 자더라도 밤은 낮이 있으니까 이런 일이 이루어 나가는 거지. 동서남북 이것이 돌아가요. 31도, 31일 91도에서부터 180도 중심삼고 변해 돌아가, 바꿔치며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주의 공중에 떠 있는 것이 이 기준을 맞춰 가지고 상하⋅전후⋅좌우의 길이와 딱 맞기 때문에 가운데 중심에 하나님이 있어 가지고 딱 잡고 있으면 이것이 우주의 공간에서 영원히 이동하자구, 이동한다고 말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절대주인이요, 우리는 절대사랑으로 공존할 수 있는 영생의 논리가 시작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동양은 그럴 때면 화투쳐요. 화투는 10단계야. 정월이 뭐예요? 학(鶴). 정월이 학이에요? 정월이 뇌조야, 학(鶴)이야?「학입니다.」학(鶴). 그 다음에 2월은 뇌조, 3월은 사쿠라(벚꽃), 4월은? 흑싸리, 5월은 난초(蘭草), 6월은 목단(牡丹), 7월은 홍싸리 8월은 공산(空山; 공산명월), 9월은? 9월이 뭐야? 오동. 10월은?「단풍.」11월은?「똥.」(웃음) 무엇이?「오동이요.」오동나무. 비(雨), 11월 비로 말하면 12월이 비(雨)인가, 11월 오동인가?「11월이 오동입니다.」
그래 오동이고 12월은?「비.」비. 모두 그래서 화투 놀이 그렇게 쳐요. 그게 카드는 우리 10수로 있지만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열두 가지로서 푸는 거예요. 사람도 열두 가지 종류 있는 건 서양의 상대예요. 본심의 마음은 열이고, 열 둘은 상대가 돼서 왜 열심히 해? 열 줄에서 이게 지금 했으니 이렇게 되면 여기 받들어 줘야 된다. 열 하나 열 둘.
열 셋, 열 넷 해야 열 다섯이 되는 거예요. 이거 열 다섯, 15수가 돼 가지고 청산과부가 아들 열 다섯만 되게 되면 남편대신 사랑하겠다는 발동이 일어난다구요. 청산과부를 아기를 열세 살까지 열네 살 마음대로 하지만 열 다섯 살 닮았다 하면 이야, 문제가 생긴다는 거예요. 자기 남편보다도 아름답게 보이거든. 청산과부는 혼자 죽었던 것이 한국 법에 강제로 잡아다가 매다가 홀아비들이 붙여 살래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 아들하고 살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집안이 망해요. 그러니 혼인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잘났다는 사람들은 지금 요즘에는 만나가지고, 자기 서로 사랑하는 것 아무것도 천지를 지옥밑창이니 그걸 가야지, 수평세계에서부터 문제가 되는 거예요, 결혼하는 것도. 그 위에 올라가려면 하늘 앞에 1초도 허락지 못하는 거예요.
세상에 통일교회의 문 총재는 통일교회에 여기 모인 사람들 첩이라고 그래요. 선생님의 사랑받고 싶다는 거예요. 그 함부로 선생님이 안 대해줘요. 열두 지파가 몇 명이 열두 지파를 낳았나? 야곱이 열두 아들인데 여자가 몇, 어머니가 몇 사람이야? 황선조!「예.」효율이!「예.」열두 지파에 이름 있는 그 아들딸이 몇 명이 낳았느냐 그 말이야?「넷을 낳죠. (황선조)」
효율이 이거 알아? 선생님도 열두 아들딸 낳으면 그런 수의 기반을 잃어버린 것을 찾아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성진이 어머니가 나는 싫다고 해도 강제로 결혼한 거예요. 이혼했다구. 선생님의 아들이 열두 아들이면 네 여자가 낳아야 돼요, 어머니가 네 사람을. 그러니 지금 어머니가 네 사람을 자기 한 몸같이 사랑할 수 있는 인연을 갖지 못하면 네 사람이 갈라집니다.
그 가정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선생님은. 너희들은 사위기대에 한 방향만 됐지만 선생님은 이것을 우와, 그러니까 세상에 반대 받는 것이 없어요. 소년시대에 남녀들 앞에 그 다음에 중국 청년시대에 남녀들 앞에 중년시대의 남녀 노년의 남녀 앞에 끝까지 문 총재 반대하는 거예요.
그게 자서전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우와, 누더기판 역사가 꿰매질 수 있는 놀음이 불가피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문 총재 뭐 아들딸이, 첩 아들딸이 지금 194개국에 첩 아들딸이라고 해요. 세상에! 통일교회 같이 얼마나 성에 대해 절대성, 절대사랑에 정자의 성, 절대생명을 알릴 수 있는 어머니의 난자, 절대 삼위일체가 갈라진 것이 만나본 적이 없다구.
그걸 만나주게 해야 할 끝날이 왔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왕과 절대 하나님이 나오고 절대 만왕의 왕이 나오는 거예요. 절대 하나, 한민족은 하나님 모시고 나온 거예요. 몰라요, 하나님 몰라요. 일본은 가미(神; 하나님)라든가 미국은 갓(God)이라든가 무엇인가 있지만 한국은 하나님을 하나님이에요. 그런 민족은 한민족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장손 민족이라는 거예요.
장자를 중심삼고 절대시하는 예수가 무슨 열두 장자, 열두 대, 12대의 장손으로 태어난 거예요. 맏형이에요. 동생들을 길러 가지고 열두 지파 만들고, 아버지 어머니 가인 아벨, 아벨을 한 사람 중심삼고 가인 열 한 사람 동양, 동양은 서양은 열 한 수야, 열 하나에서 열두 수를 맞추고 있지만 동양에는 아홉에서 여덟에서부터 아홉이 열, 열 수만 맞추면 되는 거예요.
그걸 맞추려니 이게 문제가 되는 거야, 동양에. 알겠나? 여기 부처끼리 왔는데 ‘일어서!’ 하면 내가 선생님이 키스 한번 하라 하면 할래? 벗고 사랑해봐. 에덴동산에 입고 살았나, 벗고 살았나? 입고 타락했겠나, 벗고 타락했겠나? 청산 정수원 할머니가 벗고 춤췄다고 무엇이 부끄러움이야?
자기 여편네 남편이 될 수 있는 놈 만났으니 춤 안 추리? 7대 조상들이 와 가지고 한 자리에서 사랑해 가지고 조상 앞에 고맙다고 경배해야 될 수 있는 길도 거쳐야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백성이 장자권 하늘 천국 들어가기가 쉬운 줄 알아? 사탄이 역사에 없는 기록적인 수난의 길, 기록적인 희생의 길을 가지 않으면 천국 문턱에도 못가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60만 대중이 이스라엘 민족은 있는데 양피를 뿌려 가지고 피 발자국을 밟고 넘어 나왔습니다. 들어갈 때는 열두 지파의 형제의 피살을 우리는 밟고 넘어갈 수 있는 수난을 탕감에 넣어주는 것이 아니면 천국에 못 들어가요. 100퍼센트 탕감을 가진다면 그렇게 해 가지고 원리가 가까이 있는데….
선생님도 친척이 될 수 있는 사람들 결혼하는데 아들딸 영계에 갔지만 다섯 아들이 죽어가는 건데 눈물을 흘려선 안 되는 거예요. 그 사람들 다 결혼해 줘야 돼요. 선생님을 역사의 야곱 자손들이 수천 년 내려오면서 싸움에 희생되었던 죽었던 사람도 살아서 그걸 넘겨 줄 수 있는 사람들이 나와야 돼요.
신은숙! 그 말 이해돼요? 솔로몬의 어머니가 누구예요? 모르는구만. 마태복음에 4대 음녀가 나옵니다. 음녀가 누구이든가? 레아와 라헬 그 다음에는 다말…. 통일교회에서 육 마리아라는 말이 있습니다, 육 마리아. 가인 아벨 네 가인 아벨의 가정까지 넷의 가인 아벨 가정까지 세워야 돼요.
3대가 이혼하고도 싸우지 않고 그 조상의 말을 듣고 다시 결혼해 가지고 이혼한 슬픔을 고맙게 넘어가지 않는 사람은 천국에 못 들어가요. 기독교 교황도 천국에 못 갑니다. 선생님이 들어가게 되면 저 바닥에서 배밀이 하면서 구해달라고 그래요. 그 동정 못합니다. 너희 몸을 통해서 하나님의 골수 될 수 있는 피살을 이어 받을 수 있는 그릇이 못 됐던 것 알아요. 이 자식아!
목사? 끄덕이지 말라는 거예요. 다 죽어 봐요.『평화신경』여기 영계 실상 나오지? 있나, 안 나오나?「나옵니다.」『평화메시지』ⅩⅦ이네.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 섭리 시대의 사관 1. 미국을 중심한 유엔의 자유세계 방향. 27, 26페이지. 여러분의….
(『평화신경』‘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 섭리 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참부모의 업적’부터 낭독 시작; 귀빈 여러분, 본인은 실로 형언하기 어려운 수난의 노정을 극복하고 승리하여 오늘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결코 개인의 영달과 안위를 위한 삶이 아니었습니다. 생사가 엇바뀌는 형극의 길에서도 하늘의 인침을 받고 하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확실히 알게 된 본인이었기에 인류구원이라는 천명을 붙들고 뒤넘어치는 불사조의 삶으로 일관해 왔습니다.)
기독교인들이 이런 내용이 무슨 뜻인지 모릅니다. 선생님이 이런 뜻을 알고 살아 왔다는 거예요. 비교도 안돼요.
(낭독 계속; 첫째, 레버런 문은 하나님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8대 챔피언이 나와요. 사실이지. 몇 가지야? (낭독 계속; 참사랑 참가정 여러분 절대적 하나님의 참사랑으로…)「한 시간 지났어요. (신준님)」(웃음) 알았어요, 알았어요. 한 시간 됐으니까, 전달하러 왔다구.「한 시간 다 지나니까…. (신준님)」
그래, 고마워요. 아이구 어떻게 신준이 말도 다 못 했는데 이제부터 할 일이 많은데…. 엄마 어떻게 하면 좋아요? 이 녀석도, 야야! 신준아 오늘은 어디 안 가잖아? 조금 더 갔다 와요. 여기 지금 할 일이 많은데, 한 시간 반만 더 참아요.「가자. (신준님)」그래. (웃음) 손자 말을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하나님보다 더 무서워요.
하나님은 농도 땡깡도 할 수 있는데 이건 손자인데 어떻게 아기들한테 땡깡도 못 부리잖아요. 할아버지가 뭐예요? 하나님하고도 내 기도해 보고 또 기도하면 큰일 나지. 아니야, 아니야. 용서해. 그러면 꼼짝 못해요. 여기 8대 조건 다 해.
(낭독 계속; 교차­교체 축복결혼, 여러분, 천주평화연합은 초종교 초국가적인 차원에서 교차­교체 축복결혼을 통해 타락 전 아담의 본연의 혈통으로 복귀하는 인류 혈통전환의 대혁명을 수행하는 전위대가 될 것입니다.)
그래, 이거 기성교회 목사 꿈도 안 꾸지. 스님 신부도 다 모르고 살지 않았어요? 여기들 와서 큰일났구만. 이제는 보따리 싸 가지고 나갈 때는 내가 사인해 줬지만
(낭독 계속; 그러나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길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실체 하나님의 이름으로 역사하고 있는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따라 만일 미국과 러시아가 초국가적 차원에서 교차­교체 축복결혼을 결행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까? 두 나라는 영원한 절대주인인 하나님과 한 가족이 될 것입니다. 수억의 친손자, 외손녀가 살고 있는 나라를 향해 어찌 적대감을 품을 수 있으며 총칼을 겨눌 수가 있겠습니까?) 없지? 그래요.
(낭독 계속; 소명받은 여러분, 65억 인류를 하나님의 참동족 혈통으로 바꾸어 이 땅에 하나님께서 소원하신 본연의 이상조국과 고향 땅을 찾아 태평성대의 이상천국을 창건하는 성업이 지구성 방방곡곡에서 벌써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 지금도 120개 190국가에 순회사들이 돌고 있다는 거 알아요? 이것도 다 잊어 버렸어. 지금도 계속하지? 황선조!「예.」계속하나, 안하나?「많이는 못하고 있습니다. (황선조)」계속해야 돼! 자서전 선전해야 되는 거야.
(낭독 계속; 여러분 오늘 참으로 귀한…) 전부 다 낙제꽝들이야.
(ⅩⅣ장 ‘가정맹세의 가치아 그 의의’ <편집자 주>부터 낭독 계속; 이 글은 참부모님께서 2007년 6월 13일, 천정궁에서 거행된 '참부모님 천정궁 입궁 대관식 제1주년 기념 및 제45회 참만물의 날 기념식'에서 세계 모든 축복가정들에게 내려 주신 말씀 전문입니다. <편집자 주>)
귀한 말씀이네. 여기 다 다 있어요. 다 있다구. 헌법 다 있어요. 하나라도 다 가르쳐줘요. 우리 선생님이 거짓말 한 것이 아니에요. 하늘과 맞춰 가지고 기록은 그대로 안하면 안돼요. 가짜 레버런 문이 앉아서 하지 않아요. 진짜 레버런 문입니다.
(낭독 계속;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하자……맹세문……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라……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한 심정문화세계 완성…) 이거 백과사전에 없는 말들입니다. 전부 설명을 해야 돼. 전부가 이래요.
(낭독 계속;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과 석방권을 완성하자…) 여기 다 있는 거야. (낭독 계속;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신인애 일체…) 하나님과 사람이 사랑은 한 몸 되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꿈같은 이야기인데 그 이루어야 돼요. 이게 하늘나라에 헌법 초안입니다. 여기에 다 있어요.
(낭독 계속; ……하늘의 전통이 여러분의 가법…) 그렇지요. (낭독 계속; ……양심은 인간의 3대 주체…) 아이구, (ⅩⅥ장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Ⅱ-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낭독 계속) 이 책에 투(Ⅱ)까지 나와 있구만. (낭독 계속; 세계적  섭리적인 아이 에스 이 (ISE) 국제 리더십. 리더십, 컨퍼런스와 지 피 에프(GPF) 지구촌 평화 축제행사에 참석하기 위하여 왕림하신 귀빈 여러분!) 이거 전부 다
(낭독 계속; 이 글은 평화메시지 13장의 강연문에 2008년 8월 7일 제12회 칠팔절 기념식 때 분봉왕 중심 섭리시대 말씀이 추가되고, 다시 2008년 8월 27일 참부모님의 헬기 사고 40일 부활기간을 승리하시고 이를 기념하여 중생완성⋅부활완성⋅영생완성의 날을 선포하시며『평화신경』의 총결론적인 결론의 말씀인 평화메시지 16장으로 선정해 주셨으며 지 피 에프(GPF) 2008년 코리아 국제 지도자 초청 특별 메시지 때 일부 추가하셨다.) (책장 넘기시며) 여기는 뭐야?
(부록 영계 보고서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부터 낭독 계속; 차례,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4대 성인 및 소크라테스, 어거스틴의 통일원리 세미나 메시지…1)예수님의 메시지 2) 석가세존의 메시지 3) 공자님의 메시지 4)무하마드님의 메시지 5) 소크라테스님의 메시지 6) 어거스틴님의 메시지, 영계의 5대 종단 대표 결의문……칼 바르트…)
칼 바르트 한번 읽어볼까? 칼 바르트 이건 현대, 근대까지 살아있던 칼 바르트. (낭독 계속; ……10) 마틴 루터 킹 11) 김대건 12) 이용도…) 몇 페이지야? 이것 읽어보자. 이것 읽어봐요. 효율이! 이것 칼 바르트. 몇 페이지야? 부록 34페이지, 몇 페이지야? 54, 부록에 칼 바르트 현대 신학자.
이 전체를 총탕감할 수 있는 여기 이제부터 내일서부터 10일간 우리 세계일보 재건설 입당식을 할 때 그날까지 이제 해야 할 세계대회를 준비해야 돼. 알겠어? 이 가정들이 해야 돼, 이 가정들, 대표들이. 자, 읽어봐요. 부록 54. 맨 나중이야.「자, 시간이 오래 됐지만 조금 더 참고 이 영계메시지 한 대목 지시하신대로 훈독하겠습니다. 기독교계의 대표자들 중에서 영계에 가 있는 현대신학의 거성이었던 대표자였던 칼 바르트 메시지를 봉독하겠습니다. 이 칼 바르트는 1886년에 이 세상에 왔다가…. (김효율)」1886년이야. 몇 년 안 됐다구. 이 사람이 성서 해설에 대한 주석이 있는데 내가 그거 참고를 하고 다 그랬던 사람이야. 유명한 사람이지. 해봐요.
「현대신학의 대표자로 활동하다가 한 몇 년 전인가요? 68년이니까 40년 전에 세상을 떠났던 사람입니다. ‘전통 신학만을 고집하면 그대의 영혼은 고갈될 것이다’라는 제목을 붙였습니다.」이 영계에서 지금 현재의 신학자들과 기독교 전체 앞에 선포. 전달하는 메시지입니다. 「이 사람은 독일 사람이었습니다. (김효율)」그래, 독일 사람이지.
(부록-영계 보고서 ‘영계 5대 종단 대표 통일원리 세미나 보고서’ 중 1. 기독교 대표 12 중 9) 칼 바르트 부터 훈독 시작; ……재림주님,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구세주,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우리 신학도들을 구원해 주소서. 이것은 칼 바르트의 간절한 부탁입니다. 칼 바르트-2001. 10.6) (박수) 1;37;31 아니 그 아래도 또 읽어 봐. 좀 더 아래도 읽어봐. 마틴 루터 킹, 칼 바르트.「그 다음에는 기독교 대표자로 여러분이 잘 아시는 마틴 루터 킹 목사입니다.」문 열고 미국의 인권 목사, 인종 장벽을 철폐한….
「미국에 인권을 찾아세운 대표적인 목사였고, 저격 당해 죽었습니다만 그 분의 메시지가 있습니다. 제목은 ‘인종 장벽을 철폐할 진리가 출현하였다’라고 달았습니다.」
(훈독 계속; 하나님은 인간을 지으실 때 하나님의 자녀로 지으셨다. 그래서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다. 이러한 가르침은 너무도 감동적이다……우리는 하나님의 효자 중 효자이신 참부모를 모셨으니 얼마나 행복한지 측량할 길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마틴 루터킹-2001.10.6.-) (박수) 1;41;51 그 다음에 또 해야 돼. 김대건 순교, 구교회 처음 순교자 이거 중요해. 이거 나오는 거야. 또 읽어봐요.「예. 한사람 더 읽겠습니다. (김효율)」
오늘 뭐 하겠나? 10월 달 마지막 날 뜻있게 보내기 위해서 다 모이라고 했어요, 부처끼리. 손잡고 결심하고 집에 돌아갈 때는 아들딸 자기 일족을 구해야 할 중대한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짊어지고 가야 된다는 것이 그 장난이야? 놀음놀이가 아니라는 거야. 결사 담판의 행로를 결정해야 할 이 시간인 걸 알고, 그 준비의 예보가 지금 읽고 있는 낭독문인 것을 알고, 잊지 말고 똑바로 들어요. 허양, 알지?「예. 압니다.」허양도 왔구만. 자!
「이번에는 천주교를 대표해서 구교를 대표해서 한국의 유명한 김대건 신부입니다. 1821년에 이 세상에 왔다가 1846년에 25세로 세상을 떠난 천주교의 한국 최초 신부이고, 순교자이고 천주교에서는 지금 103위에 성인 중에 한명입니다.」
(훈독 계속; -주님을 중심하고 새로운 문화가 한국에서 창조될 것이다-통일원리라는 용어자체가 인간의 마음을 상당히 순화시키고 있다. 이곳을 찾아오는 길은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통일원리를 듣겠다고 아우성치는 사람들과 듣지 못하게 가로막는 사람들이 서로 엇갈리어 대소동이 일어나고 있다……문선명 선생님을 존경하며 모시겠습니다. 김대건-2001.10.6-)「감사합니다.」 (박수)
1;48;45 그 다음에 이용도 목사. 이용도 목사 모르잖아. 과거의 이용도 목사. 그 다음에 이거 저 주기철 목사 안 나왔나?「이용도 목사 한사람 더 읽겠습니다. 이 사람은 1901년도에 태어나서 1933년….」원산 저 약수터에서 돌아갔어. 서른 세 살 때.「아버님이 항상 말씀하십니다. 이 사람이 33세로 한국 나이로 33세에 죽었습니다. (김효율)」예수님의 실체를 대신해서 한국에 와서 희생을 하고 간 사람이에요.「감리교의 목사였고, 대부흥사였습니다.」
(훈독 계속; 지상에서 주님을 영접하지 못함을 통곡하고 있다…) 같이 살면서 살았어요. 
(훈독 계속;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과 더불어 살며, 오셔야 할 주님을 기다리며 그리며 살아가는 삶이 이용도의 소원이다……인류의 참부모님으로서, 재림 메시아로서 인류 앞에 승리하신 참 부모님 되소서! 이용도-2001.10.7.-)「감사합니다.」(박수)
1;53:32 왜 자꾸 들어가 도망가려고 그래? 가만히 있지. 나와 있으면서 자기 들어갈 때까지 자꾸 한마디 하고 안경 벗고 도망가려고 그래?「한 사람만 읽으라고 해서 시작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김효율)」(웃음) 한 사람은 대표, 한사람한테 한사람이니 전부 다 한 사람이야? 두 사람이야? 한사람이지, 그럼 읽은 것이.
그 불교 대표 12명 거기에서 목건련 한번 읽어보자구. 열두 제자들 다 있어. 매일같이 이 사람들 앞에 경쟁에서 지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예.」축복가정이 현재의 하나님 앞에 부모님 앞에 목전에서 받은 축복이 그 사람들의 소원 성취의 100배 1000배의 가치를 깨달으라고 이 시간에 불러 모은 거예요. 언제나 이런 놀음 안해. 혼자 다녀, 집어치워. 자!「이제는 불교 대표자들입니다. (김효율)」그럼 종교 대표자.「목건련, ‘눈 목(目)’ 자 쓰는 사람입니다만 이 사람은 불자로서 10대 제자 중 한 사람이고, 신통 제일이라고 했습니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훈독 계속; -하나님과 인류가 부자의 관계에 있으면서도 왜 지금까지 불자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했는가-나 목건련은 솔직히 말하면 석가의 제자로 위신과 체모를 갖추고 싶었다. 그러나 정말 기막힌 사연을 어떻게 할 것인가? 우리는 지금 석가님을 모시고 통일원리를 청강하고 있다……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으로 등극하셨으니 우리 10대 제자와 그동안 험산중령을 넘어온 불자들의 길에 새로운 영광의 빛을 내려 주시옵소서. 목건련-2002.2.10.-)
1;58:25 불교 제자들이이에요. 그만하지, 그만하고 이제 알았어. (박수) 여기 엊그제 선생님이 자기 일곱 사람한테 훈시하면서 이제부터 단결해 나가자고 한 사람들 누구 누구예요? 효율이, 그 다음에?「황선조.」황선조, 양창식.「윤정로.」그 다음에?「유정옥, 석준호.」유정옥, 석준호 했어. 선생님까지 일곱 명이야.
그 일을 성사시켜 이제부터 내일부터 23일까지 세계일보대회 끝날 때까지 교육도 교육 전에 시간을 맞춰 가지고 준비를 해야 되겠어요. 예전에 194개국에 분봉왕, 평화대사들, 지금 현재 여러분들이 각국에 국가메시아로 배당 받은 이런 책임자들은 분봉왕으로서 책임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평화대사들을 분봉왕이 직접 관리해 가지고, 그들이 세상 나라에 요원으로 사는 것보다도 하늘나라의 권속으로 살 수 있게끔 단결 교육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시일이 많지 않은 기간 내에 빨리 이 일을 끝맺지 않으면 안 될, 당면한 소명적 책임을 완결해야 할 부부들의 책임이에요.
부부 둘이 붙들고 너희들 둘이 잘 살라고 하는 거 너희들 종족과 김 씨면 김 씨 한국으로 하면 286성에 종족적 메시아 있으니까 한 사람이라도 하늘나라에 탈락하는 사람이 있으면 안 되고, 이스라엘 민족 중심에서 와 가지고 자기 이스라엘 민족을 알려주지 않고, 떠난 모세 일당을 군대 만들어 따라가서 죽이겠다고 따라가는 원수가 될 수밖에 없게끔 남겨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 시대에 몇 천배 이상, 조급한 나날을 넘기고 있는 이때에서 우리들이 결심해야 할 비전은 그들의 심적 세계에 몇 백 배 결심해 가지고 감당한다 하더라도 수행 완결이라는 불가능한 시점에 있으니 명심, 각심을 가해 가지고 이 소명적 책임을 여기 2년, 3년 2개월 동안 다 끝마쳐야 할 이 바쁜 과업을 어떻게 처리할 것이냐?
밤낮 자지 않고, 먹지 않고, 쉬지 않고, 해결하며 일을 끝을 맺지 않으면 안 되는데 소명적 책임의 불타오르는 여러분이 되지 않으면 안 되겠다 하는 것을 충고하는 바예요. 아시겠어요?「예.」그렇게 하고 싶지 않은 사람 빠져나가라구. 축복가정으로서 살겠으면 살고, 말겠으면 말고, 축복가정이 훈독시간 지키겠으면 지키고 말겠으면 말고 마음대로 하라는 거예요.
그거 마음대로 하는 것은 어느 세계에 종주로서의 자기 일족 앞에 일국 앞에 큰 피해를 느끼는 문제의 암이 아닐 수 없다는 걸 그걸 도려내든가, 파버리든가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그건 각자가 노력해야 돼요. 충성여하에 달려있는 것을 의무로 알고, 책임 완성해 놓고 그 가외에 나머지 소명적 분야를 내 죽기 전에 끝내야겠다고 이 결심을 다 할 수 있는 열의에 불타는 100배 1000배에 도수에 끓어 가지고 수증기로 떠돌아다니는 공기를 만들고, 비 올 수 있는 근본을 만들어 주겠다는 이 변치 않는 충효지도의 정성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왔다는 것을 알고 그 새로운 결심을 다짐해야 되겠어요.
오늘이 마지막 날입니다. 10월 31일. 알겠어요?「예.」작년에 오지 않았어? 밥 먹으러 온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에게 평가 받기 위해 온 것이 아니에요. 이건 여러분의 소명이에요. 안 하면 안돼요. 이런 절박한 소명책임 앞에 감당, 성사시킬 수 있는 하늘의 귀족과 하늘의 왕자 왕녀들이 되지 않으면 안 되겠다하는 선생님의 결의의 표현을 받아들인 사람은 쌍수를 들어 박수로 환영하라구. 
이제 대회 세계일보의 그 대회에도 언론계의 저명인사…. 어디 갔어? 윤정로!「예.」있나?「예.」한국의 전체 불러들여요. 주동문 안 왔지? 빨리 와 가지고 여기 이 폐회하기 전에 찬송하면 좋겠다고 지금 오고 있을 거라구.
의논 해 가지고 언론계 동원하는데 한국은 전체적으로 세계에 워싱턴타임스를 중심삼고 영⋅미⋅불, 일⋅독⋅이 그 가외에 120개 국가 가운데 40개 국가 가담할 수 있는 이런 사람들의 나라에 중요 원로를 여기에 집결시켜 가지고 새로운 결심, 단결체로서 새로운 결의를 하고 나서 가지고, 선생님의 자서전 120권씩 주고 세계 65억 인류에 금년 내로 통과시킬 수 있게끔 만반의 노력과 처리를 할 수 있게끔 달리고 달려야 되겠다하는 것을 권고하고 싶어서 모였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일을 보류시킬까요, 실천할까요?「실천.」실천을 바라면 박수로 환영하라구. (박수) 윤정로! 한국의 저명인사들과 이제 주동문이 올 텐데 연합해 가지고 교육 시작하라구. 내일부터라도 초하루서부터 빨리 해 가지고 끝내고 그 다음에는 은행가, 교육 끝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삼권분립 한국의 국가 책임자를 불러 가지고 단시일 내에 이 시대에 절박한 하늘의 요청이 3년 2개월 그 날의 그 내용이 무슨 사업인 것을 확실히 통고하고, 실천할 수 있기를 바라는 권고를 전해 주는 거야.
거기서 실천할 것이야, 말 것이야?「실천하겠습니다.」박수로 환영. (박수) 그래, 분봉왕도 교육해야 돼요. 분봉왕 전체 194개국 분봉왕 거기 있어서 나머지 120개 국가 대표 분봉왕도 선출해 가지고 선생님이 있는 가운데 선출해 가지고 떨어지는 사람은 평화대사의 중간역할 또 그것이 못 하게 되면 딴 중요단체에 이사회의 요원으로서 출발부터 교육하겠으니 있는 정성 다해서 지상의 성과를 하늘 앞에 이 단기간에 거행해드리겠다는 결심하는 사람은 박수로 환영하라구요. (박수)
그때 일곱 사람은 유정옥이 들어갔지? 양창식이 안 들어갔나?「예.」들어갔던 거 같아.「예. (양창식)」 들어갔던 것 같아.「예, 양창식, 유정옥 들어갔습니다. (김효율)」 그 다음 누군가?「석준호, 황선조, 윤정로. (김효율)」윤정로. 김기훈이 안  들어갔구나.「없었습니다. (김효율))」거기에다 집어넣어 가지고 미국에 그 다음에 유엔대사, 반기문 이번에 데려오라구.
그 다음에는 조지 부시의 부부. 그 다음에는 오바마 부부, 정보처의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책임자, 소련의 지금 현 정부를 중심삼은 중요한 정보 책임자들 이 식에 초청하라고 했기 때문에 미국에 있어서 미국의 각국 나라 대사들 다 들어와야 되기 때문에 주동문이 분배해 가지고 오라고 통보했습니다.
또 여기서도 못 오면 소련 대사관에서 혹은 중공 대사관이 북한 대사관 관계에 대해서도 전부 밀착 될 수 있는 조직적으로 결착시켜 가지고 일을 단 시일에 통고시켜 가지고 이런 이 교재­교본을 분배하게 될 때 대표적인 나라들이 나눠줘야 되겠기 때문에 일시에 이것을 구매해 가지고 중요 책임자에 가정에는 이거 선생님의 설교 집과 이 모든 단행본이 배부될 수 있지 않으면 앞으로 싸우는데 지지 않고, 누가 증거 될 사람이 없어요.
이 책이 증거야. 선생님을 대할 수 있는 시간이 없다구. 선생님은 선생님이지만 영계에 가 가지고 교육 자료를 재편성해 가야될 이 모든 이제 지상의 영계의 실상을 보고한 지금 읽은 각 종단의 13개 종단에 120명씩 해도 이건 또 얼마야? 거기에 대한 명단을 보내 가지고 세계의 분봉왕, 새로운 나라에 편입시켜 가지고 만사가 형통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을 조직 편성을 완료시켜 나가지 않으면 안 될 시급한 하늘의 요청에 대응될 수 있는 이 조직을 완결해야 되겠다구.
그걸 지지해요, 환영해요? 환영하고 지지하는 사람 손을 높이 들어 박수로 환영하라구. (박수) 부처 부처에 필요한 교육도 여기 13일 동안입니다. 15일까지 잡아요. 자기 나라에 뭘 하고 다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그건 다 없어지는 겁니다. 알겠어요? 나라의 대통령 관직에 있어도 집어치우고 오라구. 그 책임은 내가 대신 지어 줄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알겠습니다.」
어디 사람이야?「금천교회에서 왔습니다.」금천교회 원전에? 원전 있는 데야?「영등포 옆에 있습니다.」영등포 옆이야. 금천교회 거기 있게 되면 통일산업, 세계일보 있는 그 동네인가?「예.」그래서 흥분해 가지고 대표 나서서 설레고 있구만. 잘 해 보라구. 여자들도 일본에서 시집 온 아줌마들 손 들어봐요. 일어서 봐요.
너희 가정들도 한국의 430가정들도 남편의 나라와 일본의 430가정을 하기 위해서는 책들을 분배해 가지고 너희 일족에 관계해 있는 친척으로 남게끔 교육지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딴 교재가 없어요. 책이에요. 교재하고 교본이에요. 선생님의 이상 말을 다 하지 못해요. 여러분이 10년 일생하고도 남을 수 있는 재료가 꽉 차 있어요.
어디 가 가지고 강연할 수 있으면 여기에 필요한 제목은 딱 해 가지고 여기 참고할 수 있는 내용의 소제목 까지도 여기 이『천성경』의 소제목까지도 소제목 가지고도 강연문 만들었는데, 양창식이 만들었지? 「강연이요? 예.」만들었나, 안 만들었나? 그거 무슨 이야기인 줄 모르고 있는데 내가 무슨 말 했나?
『평화신경』소제목까지 이 세 제목 중심삼고 강연할 수 있게끔 30분 정도로써 강연, 연설문 책자도 다 만들어요. 왜? 너희들이 써먹을 수 있게끔, 너희들이 활동하는데 부족함이 없게끔 선생님 말씀을 다 활용, 이용하지만 이것까지도 이용해 가지고 어디에 가서 말씀집에 다 있어요. 다 있기 때문에 그 말씀 중에 이 원문을 찾으면 선생님이 한 말씀 선생님이 사상이 중심된 말할 것을 대신 여러분들이 전달하는 거예요.
전권대사와 같이 돼 가지고 그 나라 국민에게 통고할 수 있는 이러한 소명적 책임은 축복가정 소학교 졸업한 이상이면 누구나 다 자기나라의 한글을 읽을 수 있으면 영어라든가 일본어 세 나라 한국 알게 되면 어디든지 가서 어떠한 집단, 어떠한 대표 단체 몇 천 명, 몇 십만 명 대중도 교육할 수 있는 일꾼이 되라는 거예요. 그거 가능합니다. 왜? 이미 원고가 다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그 제목 가지고 하겠다면 선생님에게 보고하면 선생님이 찾아보고 아이구, 내가 느꼈던 심정으로 했는지 하늘 앞에 그것이 일체가 되어 들은 사람은 귀로 조상을 통해서 선생님이 느끼던 그 기분을 느낄 수 있게끔 해 주소! 전달하면 그 듣고 나서 비몽사몽으로도 조상들이 와서 가르쳐 준다는 거예요. 입체적인 활동시대에 들어가요.
내가 나타나면 지상세계에 만일이지만 여러분이『평화신경』에다가 교재­교본을, 교본이라는 것은 문자 한국에서 키워서 교본이지만 교재하게 되면 그 교재 내에 선생님이 120국가 지금까지 세계 돌아다닌 그 세계에 필요한 그 세대에 느끼던 감정이 전부 다 이 교재에 들어가 있어요.
교재에 들어가서 알 수 있게 되면 그 나라에 그곳 찾아가 가지고 여러분들이 부흥사 노릇도 할 수 있고, 선생도 할 수 있어요. 통일교회는 이 책만 갖고 다니면 어디 가서 밥 벌어 먹을 수 있는 환경이 여러분을 환영하게 준비할, 준비 있으니 거기에 대응적인 필요 요인을 선생님 배출하려 하니, 그 배출할 요원으로서 응당히 지금 말한 내용을 백방으로 환영발표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소명적 책임이 있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과 우리 조국과 조국의 향토 이 60억 인류를 우리 핏줄로 한 일족을 만들기 위한 중차대한 이 기점에서 소명자로서 불려가 가지고 세계순회하고, 연설 도장에 찾아간다는 마음, 그런 마음을 가지고 내가 가는 길에 선생님과 같은 영계의 협조를 동반해서 선생님 이상의 말씀으로서 나타날 수 있게끔 거두어 주시옵소서! 기도하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말씀 진행하려하면 영계가 동원해 가지고 그 말씀 책들을 갖고 있어, 지금. 축복가정이 알고 했으니 다 갖고 있으니 그 책자 중심삼고 관계된 부서는 자기가 참고서라고 이거 보면 여기에『천성경』있어요. 『세계경전』1권 2권 3권까지 다 되어 있고, 백과사전까지 다 되어 있는 거예요. 이건 필름으로 찍어 가지고 1주일 이내에 다 발표하고 할 수 있는 거라구.
그러니 부족하다고 불평하지 못하는 거예요. 책 읽을 줄 알면 자기가 감동한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선생님 대신하고 모든 성인, 현자들 하나님을 대신한 자리에서 아들딸의 입장에서 대신 드리니 선생님의 핏줄을 통해 가지고, 구원받은 우리 어머니 아들보다도 직접적인 핏줄을 이어받은 후손들이기 때문에 더 가치 있게끔 지금 가치 있는 효과가 입체적으로 안 일어날 수 없느니라. 아주, 좋다! 박수! (박수)
어떤 대회에 초청을 받게 된다면 평화대사 하게 되면 그 지방에서 가까운 동네에 태어났으면 그 사람을 우리 본부에서 어떤 나라의 어떤 지역이냐, 그 지역에 있는 평화대사의 임무를 발송 명령까지 할 수 있어요. 언제 자기가 출동 명령이 날 지 모릅니다. 알겠어요? 충동 명령을 받고 출발은 더 무서운 계획이에요.
모르는 가운데 떨어진 그 강연을 중심삼고 천년 공을 들여도 준비한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미칠 수 있는 마이크 장치만 하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보고 글만 읽으면 되는 겁니다. 이 제목이 뭐예요? 크게 불러. 참「‘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 (석준호)」그게 뭐예요? 코엑스(COEX) 대회 6월 1일 날 강연문입니다. 이것은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어요.
2년 2개월 동안 이것을 통과해야 돼요. 이걸 설명을 해야 됩니다, 읽으면서. 알겠어요? 선생님이 설명하는 것이 많아요. 녹음해 가지고 참고 시켜 가지고 그냥 그대로 설명해 가지고 하게 된다면 선생님 대신, 전권대사와 같이 돼가지고 나라의 왕이든가 하늘나라의 교황까지도 내세워 가지고 내말 들어, 통고해야 하거든. 알려줘야 되는 거예요. 친척이라도 알려주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원고 있어요? 어디에 있나?「새로 나온『평화신경』에 들어 있습니다.」새로 나온『평화신경』「『평화신경』ⅩⅦ장에 있습니다. (석준호 회장)」어디 봐『평화신경』이 책 다 갖고 있지? 사라구, 이제는. 공짜는 어떤 책이 싫다고 저주 합니다. 부모님의 몸이 담긴 이것을 공짜로 도둑질 해 가지고 몇 십 배, 몇 백배 주고 사라는 거예요.
선생님 몇 십 배, 몇 배에 들은 성현, 현찰들이 가담해 협조하는 그 영인들까지 동원시킬 수 있는 길이 있는데 책도 없이 통일교회 식구야? 선생님이 설교집도 없어 가지고 선생님의 제자야? 없는 사람들 전부 빼 버리려고 그래요. 알겠나? 효율이!「예.」책임자들. 석준호!「예.」황선조!「예.」그 다음에 또 누구야? 양창식!「예.」김기훈! 누구야? 다들 이제….
이제 책을 빨리빨리 주문해야지. 출판 빨리 하게 되면 10년까지 누적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 언제 이 책자를 다 준비했느냐 보고 받을 거예요. 말씀에 대해 충실한 사람이 말씀의 실체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 말씀집 전부 갖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통일교회 교인들이야? 내가 방문할 거예요, 집을. 말보다도 실천이에요. 배가 고프면 밥을…. 거지가 되면 얻어먹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성심을 가지면 하늘의 교재요, 교본을 무시했다는 그 거지 패도 못 따라 가는 거예요. 거지들을 사버려요. 주인 노릇하던 사람 종 새끼 만들겠다고 경쟁해요. 실체 활동에 있어서의 실적의 결실을 가져 가지고 평가하는 거예요. 지난날의 뭐예요? 지난날보다 현재가 문제예요. 전라도 패들 손 들어봐요, 전라도 패. 일어서 봐요. 전라도 패가 많구만.
평안도에서는 전라도 패 몰라요. 전라도의 패 뭐라고 하는 줄 알아요? 전라도 사람들 뭐라고 그래?「개똥새라고 그러십니까? (황선조)」그래 딱 맞았다. 개똥새가 뭐냐 하면? 까마귀예요, 까마귀. 개똥을 집어 먹는 새가 까마귀입니다. 전라도 사람 몰라요. 내가 평안도 “개똥새가 뭐야?”하면 “까마귀 새끼다. 야!” 가르쳐주더라구. 까마귀가 뭐야? 얼음 똥을 집어 먹는 까마귀야, 김나고 말랑말랑한 똥을 집어먹고 싶은 까마귀야?
개똥 먹는 거예요, 개똥. 말해 봐요. 겨울에 눈 위에 개똥 누게 되면 새까맣게 되면 대번에 알아요. 까마귀가 그렇게 할 때 얼음보다도 얼지 않고, 가지에 누운 개똥을 만나고 싶어 하는 거예요. 벌판에 고을 이 밤중에 개똥을 만나기 쉬운가? 개똥새.「까마귀가 울면 사람이 죽는대요.」까마귀 울다니, 죽은 걸 알고 와서 통곡하는 거예요. 깨서 준비하라 그 말이에요. 그 알기 아는구만.
그 동네가 벌써 죽은 사람 있으면 까마귀가 와서 울어. 까옥, 까옥, 까옥. 이 까마귀가 육지만 있는가? 바다에도 까마, 물까마귀 알아요? 물까마귀. 남미에 가게 되면 제일 물까마귀들이 까마우리, 까마우리, 이 저녁 때 되게 되면 있는 그 동네에 벌판에 까마귀들이 전부 다 모여요.
자기 먹을 것 다 먹고 이제 돌아가자 할 때는 새끼와 그 친척이 한 마리도 잃어버리지 말고 같이 챙겨 잘해 가자. 거기에 동반해서 뭐냐 하면 앵무새. 조그만 앵무새들이 둥지에 앵무새 둥지는 매달을 수 없지만 7대가 모여 가지고 까마우리 같이 우는 거기에 동반해 와와와와 해가지고 그럴 때는 그 지방에 우는 새들 동반해 자연, 관현악기와 같은 소리 벌어진다구.
물에 있는 고기들은 너희들도 이제는 까마귀에 잡혀먹을 것 없지만 자유롭게 환경적응 해라. 또 앵무새들도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가 또 앵무새 하니 서로가 자기들까지 이마를 맞대고 이마 키스하고, 떠든다는 거야. 떠들며 소리하지만 이제는 키스 안 해도 된다. 그거야. 자기 엄마 아빠, 뭘 먹으러 가든 너희도 따라와서 조용히 따라가라. 그래 가지고 일족이 빠지면 개체 내가 데려가서 먹을 것 먹여줄게.
이렇게 해 가지고 전체 동물을 동원하기 위해서 가인 족속 아벨 새떼기가 돼가지고 두 패들이 그렇게 같이 거동해 가지고 발전하는 거예요. 우리들도 가인과 아벨 패예요. 사탄 편과 하늘 편. 까마귀. 지금 여기 서울 동네가 어떠한가? 죽은 사람이야, 혼수상태에 있는 사람이야? 타락 돼가지고 혼수상태인데 마비가 되어 못 움직여요. 혼수상태에서 손만 까딱하게 되면 그 동네에 전부가 와르륵 일시에 소문난다는 거예요.
그 집에 잔치가 벌어지기 때문에 이야, 살아났으니, 우리 동네에 일족 중심삼고 추구하기 위해서 먹고 잔치하는 시간이 동네방네에 “이 선수들 모여라.” 하게 되면 “모여라!” 하는데 왜 죽었으면 어떻게 돼? 코마(coma) 상태로 있으면 죽었으면 어떻게 돼? 코마 상태로 온 것이 상가 집 방문하게 되기 때문에 주는 떡이 여기 서울 떡, 바람 떡 있지요? 절편.
내가 평안도 사람이 여기에 와서 처음에 놀란 것이 이야, 이렇게 예술적인 절편이 있어? 송편인가? 떡을…. 반달 떡 있다구.「바람 떡.」바람 떡, 반달 떡 거기에 있어. 그 맛있다구. 허걱 ‘쾅!’ 이야, 서울시가 가짜라더니 진짜 가짜로구만. 그렇지만 상가 집에는 혼수상태에 죽지 않고 자고 왔다고 하면 들어오는 것 죽었으면 떡이 10배 이상 이렇게 둘을 감사히 먹고 돌아가라고 해줘요.
그게 상가 집 떡은 반달 떡이 보통 장사 치르는 5배 이상 해야 돼요. 그거 알아요? 평안도는 그래. 상가 집에 가게 되면 이야, 떡이 이게 혼자 못 먹어요. 부처끼리 아기까지 떼어 나눠 먹어야  먹을 수 있게끔 5배. 그런 축하해서 기쁨을 맞기 위해서 갔던 사람이 슬펐더라도 자기 조상 잔치에 대우해준 친족들이 먹을 수 있고, 먹고 남을 수 있는 떡을 해서 갚아주기 때문에 온 사람도 감사하면서 받아 가지고 축하, 죽은 사람의 영혼의 축복을 안 해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상가 집 떡은 크다는 거 알아요?
여기서 서울은 난 몰라요. 어때요? 남도도 그런가요? 남도도 그래요?「큽니다. (황선조)」커? 그래. 그 서울에 혼수상태에 있다가 신호가 깬다고 해서 놔두면 깬다고 좋아할 것 같으냐, 죽으면 장사까지 치를 수 있는 준비를 맞을 수 있는 통일교회 신자의 거기에 그 장사를 치를 수 있는, 부모님 대신으로 말미암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이동근. 이동…. 뭐인가?「이동한. (황선조)」
이동한!「예.」일어서라구. 세계일보 사장이었지? 경상도에서 상가 집 추모대장을 불러 올려 가지고 이동한이 신문사 사장됐던 거 알아? 그래서 무슨 대학?「훈독대학원.」훈독대학 지금 이제 총장이지?「예. 계속 하고 있습니다.」그래 여기서 한번 이야기 해봐. 서울에 그런 사람이 태반이야. 혼수상태 여러분이 다 죽어 가지고 죽을 운명할 때도 이럴 수 있어. 알겠어?
힘을 주니까 이렇게 움직일 수 있어요. 그걸 해 가지고 손 움직여도 혼수상태 변한다고 소문내고 장사치를 수 있는 것이 태반이니 만큼 그런 패가 서울에 꽉 차 있으니 65일, 80퍼센트 88퍼센트 97퍼센트까지 지옥에 갑니다. 3 퍼센트도 안 돼요. 그걸 뒤집어 박으려니 문 총재가 뒤집어가 박을 수 있느냐 하는 것이 이동한이 그런 장사집에 가 치르기 위한 장사 치르던 역사적인 기가 찬 이야기도 한번 하라구.
기분 나쁘지? 노래부터 한번 하지, 노래부터. 이 사람 노래 아주 들어 볼만 해. 그런 결심 있었고 그런 노래를 했기 때문에 내가 부려먹었어요. 박 마리아 친해. 박 마리아 뭐인가? 친했지? 대구의 마리아, 친했지? 알아, 몰라?「대구의 그거 저 제일 교회 목사 이상은 목사 그 장모가 윤석희 권사라구요….」그 노인들 거기 박 마리아도 있어. 박중현의 장모, 경사도 사람이야.
자, 그런 것을 장사 세계에 도움이 되는 놀음을 하기 때문에 서울 도성이 장사터예요. 서울이에요. 영도 아니고 서러워서 울고 있는 지축에 가 가지고 공동묘지 못 가고 장사도 치를 수 없는 그런 것이 서울이에요, 서울. 서운해가지고 울상하고 있는 이 서울이 그 권고 상태에 운명할 때 힘줘도 그 손 까딱 해 가지고 살아난다고 해 가지고 와서 장사 치르게 됐으니 떡을 그렇게 반달 떡을 몇 십 배 다섯 사람이 먹을 수 있게끔 만들었잖아. 평안도 풍습이 그래요. 한번 이야기 해봐요. 장사 치르러 가서 매 맞은 적은 없나? 그 이야기 해봐요.
(이동한 부회장의 장례식(승화식)을 치르는 가운데 있었던 간증 시작; ……윤석희 권사가 운명했을 때 그 때 장례식을 했을 때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윤석희 권사는 제가 신방을 가면 항상 이 천정궁을 짓기 전인데요, 아버님이 몽시에 궁전을 짓는 다고 그랬는데 “궁전을 언제 짓느냐?”고 지었느냐고 자꾸 물어보시고 누워서 일어나지 못할 때고 가면 저를 보고 동산의 노래를 불러 달라고 동산의 노래를 제가 부르면 영적으로 아버님 환상을 아버님이 나타나신 답니다. 그러면서 누워서 계속 그렇게 어려움을 겪다가 운명을 했는데, 그 살아 있을 때 제가 혹시 그 사위나 가정복귀가 완전히 안 되어 있기 때문에…)2:35;12 손자한테도 천대받고 이야, 그전에 영계에 가서 기억해야 돼요.
(간증 계속; ……처음에는 일부 반대도 하고, 부정적인 의견을 표출하더니만 나중에 “그러면 통일교회식으로 하십시오.” 그렇게 이야기가 됐습니다. 그러니 이제 그 딸이나 사위 그리고 기독교의 목사는…)2:36;12 여러분 잘 들으라구. 자기 인연의 사람을 잃어버려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자기 혈족 된 사돈의 팔촌을 잊어버려선 안 되는 거예요. 그건 보통지사고 그 원수들까지 가려줘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간증 계속; 그래서 이건 단순한 우리 교회 승화 의식이 아니고 그 제일교회 목사도 올 것이고 그 딸들이나 안 믿는 사람들도 다 보고 아들딸들 손자들 우리 통일교회 편하고, 기성교회 편이 다 지켜보는 가운데 이 승화 의식을 진행해야 되기 때문에 우리 교회도 대책 회의를 하고 해서 그 진행 절차를 논의를 하고 성화의식을 아주 우리 교회의식의 그 의미라든지 그 승화의 의미를 설교 준비도 하고 진행하는 그런 절차라든지 그런 준비를 완료…)2;37:28 그 대표야, 대표. 잘 들으라구. 흘러간 역사가 아니야, 산 역사야.
(간증 계속; ……그래서 저는 승화식 목회, 옛날로 하면 장례식 목회 이것이 목회 성공을 위한 좋은 하나의 기회가 된다는 그런 체험을 가지고 있고. 신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2;43:45 그래 이야기 해보라구.「아버님 저, 노래로…. (이동한)」노래부터 하구. 노래도 다 통하는 노래야. 옆의 사람들은 무슨 야단이야. 듣기나 하지.
(이동한 교구장이 본부교회 문형진 세계회장님의 정성 내용과 천복궁 준비과정에 대한 보고 시작; ……아버님은 일곱 번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그런 8단 완성의 승리하신 분이라는 참사랑 그 사상을 담은 그런 새벽예배 의식을 만들어 가지고 준비해서 지금 그런 새벽 예배를 또 준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2;44:03 여기 이 사람들 잡아다가 명단에 불러 가지고 호출하면 안 오게 된다면 나한테 보고해.「그 우리 신은숙 총재님도 본부교회 예배 가끔 나옵니다. (이동한)」가끔은 아니지. 책임자가 돼 가지고 목사 시키고 목사 대리도 시켜 줘야 돼. 그래 가지고 딴 교회, 기성교회 파송, 선교사 목사로 파송을 해야 돼요. 그래야 기성교회 다 살릴 거 아니야? 우리하고 시작하면 기성교회 녹아 나, 없어 진다구. 예수 믿고 천당 간다는 꿈꾸지 말라는 거야. 탕감복귀가 얼마나 무서워.「제가 복이 있습니다.」복이 있어?「대표적으로 총재님 뵙고 있으니까요….」그래요?
(보고 계속; 그래서 한 2만 천 명이 한꺼번에 예배를 보면) 2만 천명, 문 총재가 지금 언론계, 은행계, 정치계 사람, 오라고 하면 언론계에 이름 간판 붙이고 안 올 사람 없지. 안 오면 긁어 대. 왜 안 오느냐? 이 자식아! 누구 때문에? 아무개 못 왔다는 그 딸 때문에 이런 딸인데 무슨 딸이고, 좋은 딸이 아닌데, 이러니 도 못 온다고 거룩한 하늘 앞에 제사 시간도 안 지켰다구. 한번 갔다 떨어져. 추풍낙엽이 되는 거예요.
이제 내가 그런 놀음 잘 할 거예요, 이제부터. 나 싸움 잘하는 패입니다. 싸움패예요, 원래가 자라기를. 할 수 없이 하나님이 “입 다물어라.” 주먹은 조금하지만 복싱 선수였습니다. 보통 사람은 들이치면 뻑 나가. 지금도 그래요. 이러면 벌써 이게 피나. 그런 훈련이 되어 있다구. 눈깔 빼 나가요.
목사가 그런 것 가르쳐 줘도 안 되지만 선생님은 자기자신을 보호 수호해야 돼요. 방어할 수 있고, 쳐오는 것은 막는 것이 수호 전술도 알아야지. 여기 이거 그런 기술이 다 있지만 그건 이야기 다 빼 버렸어요. 선생님이 참 재밌는 남자입니다, 알고 보면. 지금도 얼굴이 재미있어 보이지요? 70에 90이 넘었지만 90, 내 40대 청년으로도 보일 수 있어요. 힘을 주고 운동만 하게 되면 붉으래 지는 거야.
그 힘의 연대적인 음성에 큰 호랑이 같이 그러면 총 쥐고 여기에 있던 사탄 이상 못 넘는 것이 그 영들도 뛰쳐나와서 경배하는 눈앞에 이상한 환경이 벌어지게 되면 수라장이 돼. 그러니 안하지. 자!
(보고 계속; 그래서 문형진 세계 회장님 2시 반부터 일어 나가지고 120번 경배를 하면서 아주 치열하게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누가?「문형진 세계 회장님이요.」지금도 해? 내가 하지 말라고 했는데…. 「그런데 계속합니다.」계속하지 말라고 그래. 내가 잡으러 가요. 잡으러 가야 하겠구만. (웃음)
(보고 계속; 수행한다 하시면서 화장실 청소도 하시구요. 우리가 보기에도 말려도 안됩니다. 아버님 고집만큼 형진 회장님도 고집이 세십니다.) 아버님은 고집이야, 뭐 하늘이 명령하면 제일 그 집안이 제일 순종 잘 하는 나, 선생님이지. 안 들리니 안 된 놈들이야. 못 되게 그렇기 때문에 못된 왕 노릇 한 거지. 자, 이제는 말 끝내고….「노래하겠습니다. (이동한)」 그래, 저 노래 들어보라구.
(이동한 교구장의 ‘사람은 꽃보다 아름다워’ 노래)
2:53;45 말씀, 평화대사들은 이야기 하고 무슨 학교? 훈독대학 이야기도 훈독대학도 이야기 하고 졸업생들 어떻게 되고 어떻게 싸움도 했는데 무슨 일 있는데 이런 일이 경험이 많은 이야기 좀 하라는 거야. 이 사람들 이게 햇내기들 아무것도 모르잖아. 바닷가의 물도 저 만지지 어려운 것을 바다에 들어가서 목욕을 하라는데 들어간 사람 하나도 없어서 때려 절반 죽여요. 쳐 넣어야 들어가지.
(이동한 교구장의 세계일보 재직 당시 시민훈독대학을 중심하고 활동한 내용 보고 시작; 저는 세계일보 7년 반 동안 했습니다. 주필, 편집인, 부사장, 사장 2년 반 까지 해서 7년 반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그래, 뭐 했어?
(보고 계속; 저는 세계일보 가기 전부터 시민 훈독 대학을 계속했습니다. 가서 계속 있으면서도 계속 했습니다. 그건 평생교육원 대학생인데요, 그걸 함으로 인해서 학생들을 통해 가지고 우리 외형을 넓힐 수 있고, 또 거기에 강의하는 교수를 초청하면 거기 또 장관도 불러내서 강의 시킬 수 있고, 국회의원도 아니면 일반 학계의 교수들도 다 불러다가 강의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교수들이나 외부 사람을 또 사귈 수 있는 그런 좋은 만남을…) 2:55;05그 중요한 말을 안 하고, 또 도망가려고 그래.
(보고 계속; ……그런 사회교육을 계속해 나가는 것이 상당히 우리 외형을 넓이는 전략으로 볼 때 의미가 있고 가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02:26 그 장례식 한 번 한 이야기 해 보지.「아까 윤석희 권사님 장례식 이야기 했습니다.」그거 해봐요. 승화식에 대해서, 승화식 잘 모르잖아.「승화식 다 참여하기 때문에 알고 있습니다. 그 승화식에 관해서요…. (이동한)」
(승화식과 영계메시지를 세계일보를 통해 홍보한 내용에 대한 보고 시작; 승화식 한 이야기는 많이 있습니다. 시체를 이렇게 알코올로 닦아야 됩니다. 닦는 것부터 시작해 가지고 그 사람이 편안하게 돌아가는 사람은 괜찮은데 몹쓸 병으로 돌아간 사람은 이게 몸이 붙어 있기 때문에 그걸 다 주물러 가지고 펴야 됩니다……“문 총재님이 영계메시지에 대해서 이렇게 공을 들이시고, 애를 쓰시는 것 보면 그 영계가 있긴 있는 모양이야” 이런 말을 해요. 그게 의식이 그렇게 바꿔가는 것이지요. 사람이 영계가 있다 저 세상이 있다는 것을 알면 이 세상에서 죄짓지 않거든요. 그건 정직한 사람 되는 거거든요. 그런 면에서 영계메시지가 그런 큰 역할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건 결국…)
11:53 윤정로! 그 이 사람이 계대를 이어서 자기가 더하면 이제 유명해진다구, 그 세계가….「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계대를 이어서….」가짜 해 먹으려고 진짜 이런 놀음하면 진짜가 돼. 진짜 말도 가짜 사람들 돼가지고 진짜 말을 가짜로 들으면 그 놈의 자식들 죽어 자빠져야 돼요. 더 해요.
(보고 계속; 내세에 대한 문제 영계에 대한 문제를 그 승화의식 장례 의식을 통해서 식구들에게 각인 시키고 인식시킬 수 있는 그런 좋은 찬스가 이 장례식 치르는 겁니다. 사람 죽었을 때였습니다……아버님 말씀이나 그 메시지에 대한 인식을 확실히 하다가 보니까 그래도 그 신앙심을 집어넣을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아버님, 이상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박수)
13;54 이번에 내일부터 시작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 중심삼고 짜 봐요. 가정들 중심삼고 여기서 필요한 사람들 불러가지고 무슨 교육, 자기 일족들에 대해서 자기 어떠한 모든 자기들이 갖고 있는 특이한 사항 있으면 그걸 클럽활동으로서 해 가지고 모임자리를 만들어 가지고 영계를 가르쳐 주고, 다 그래야 된다구. 이거 참고할 수 있는 이거 참고하는 사람 없어요, 가만 보니까.
나만이 주인이야? 저 가르쳐 줘서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전 국민이 그렇게 되면 그 나라가 하늘 앞에서 사랑받을 수 있는 자리가 될 텐데 그 일 다 막고 있어요. 이제는 저 석준호!「예.」그 동안 소련과 중국에서 반대 받고 쫓겨 와 가지고 갈 때 없어 가지고 여기 와 가지고 지금 현재 그 동안에 지내면서 느끼고 이제부터 개혁해야 할 문제를, 개혁할 수 없으면 그걸 나한테 보고해 가지고 개혁해야 돼.
남 못하는 것을 해야 소문이 나지, 남하는 것을 소문날 게 뭐야? 남 못하는 것이 진짜 자기 희생해 가며 남보다 더 한 그 희생은 빛 가운데 어둠 가운데 광채의 빛으로 나타나는 거야. 백발백중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안하니까 그렇지. 여기 아줌마들도 그래요. 앉아 가지고 좋은 자리는 없어요. 만들어야 돼요.
이동한이 만들어가지고 지금 저 가게 되면 이제 세계에 어디를 가든지 가더라도 그 장례에 필요하던 승화식의 선구자 됐어.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대통령이 죽든가, 그 나라 귀빈이 죽든가, 그 모임자리 한번에 국가를 움직일 수 있는 권위가 되는 거예요. 그게 우스울 일이 아닙니다. 석준호!「예.」
(석준호 회장은 참부모님의 금혼식과 대관식을 통해 참부모님께서 특별히 내려 주신 세 가지 은사에 대한 내용을 전체 앞에 이야기하면서 정성의 생활과 원리교육을 중심하고 참아버님의 자서전 보급 운동에 전력을 다하자는 내용의 보고 시작; 저는 65년도에 입교했고, 72년에 미국으로 건너갔습니다. 부모님의 명에 의해서 미국에서 18년 활동을 했고, 그 다음에는 90년부터 소련, 몽고, 중국에서 18년 다 돼서 36년의 해외 생활을 했습니다. 제 작년에 부모님 부름에 의해서 한국에 와 가지고 세계선교본부에서 1년 동안 일을 하다가 지난 4월 9일에 협회장으로 임명을 받고, 4월 15일에 취임식을 했습니다……)
18:45 한 시간 반 후에 또 오라고 하니까 진짜 오네. (신준님 뛰어서 등장) 준아! 아빠 손잡고 오라구. 자, 이 아저씨 끝난 다음에 조금만 기다려.
(보고 계속; ……죽은 생명을 살려 가지고 하나님의 혈통과 생명과 사랑에 접붙임을 받게 해 가지고 영원한 영생을 주는 것이 전도이기 때문에 전도에 박차를 가하자…) 20:57전도에 박차를 가하자! 해 봐요.「‘전도에 박차를 가하자.’」
(보고 계속; ……우리가 총력을 기울여서 나가면 기필코 2013년 1월13일에 부모님께 영광과 섭리를 안겨드리리라고 확신하면서 우리 다 함께 하나가 돼서 힘차게 나갑시다.) (박수)
23:24「왔어요. (신준님)」그래, 가만히 있어. 가만히l 있어요. 가만히 있어. 내가 지시할 것이 총괄 지시야, 이제. 세계일보 신축해 가지고 대회 하는 것은 그 며칟날부터 시작해요?「예. 11월 11일입니다.」11월 11일인데 11월 11일날 몇 시부터 시작해요?「식은 10시부터 합니다.」그거 그때에도 지금까지 세계일보 간부들 중심삼고 여기에 지금 현재 필요한 요원, 관계되어 있는 요원 축복가정들 중심삼고 협조 받을 수 있는 있는 조직을 강화해 가지고 현재 한국에 있어서의 저명인사, 이건 종교인들을 특별히 규합하는데 있어서 모아 가지고 선생님이 그때 말씀해야 되나?「아버님이 말씀하셔야 됩니다. 아버님 안 오시면 의미가 없습니다. (윤정로)」
이 말씀 아직까지 끝내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밤이나 낮이나 오히려 그때 이 말씀 가지고 대회의 말씀도 내가 해 줄 것을 각오하고 있어요. 새로이 차원에서 해설하려면 이것이 11분 13분 걸리는 건데 2 시간 이상 걸려야 될 거야. 이 책자 준비해 주라구. 그리고 그 다음에는 이번에 이 세계의 대회를 중심삼고 끝마치는 섭리사의 종교를 위한 끝마치는 그 대회를 해야 할 텐데 못해도 이 9일부터 한 8일이 지나가지고 8일, 9, 7에서부터 8이 중심이에요.
8에서부터 6, 7, 8이에요. 6, 7, 8, 9, 10, 11, 12, 13까지 8단계 넘어서는 기간은 수련기간으로서 역사적인 그 단계 단계의 섭리에 역사적인 이 시대에 있었던 중요한 사건들을 이번에 비디오로 만들려고 그래요.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교육하면서 비디오를 만들 수 있게끔 이게 이래서 우리 사진만이 영상 비디오까지 만들 계획을 하고 있으니까 강의하는데 있어서 그런 기술연구와 더불어 의논하면서 대회를 계획할 그 황선조가 책임져야 될거라구.
둘이 알겠어? 그 다음에 셋이. 석준호, 황선조, 양창식, 김기훈 그 다음에는 주동문이 올거라구. 곽 회장도 올거라구. 지금 오면 이대로 간부들 중심삼고 교육을 철저히 해야 되겠습니다. 거기서 강의내용은 교본과 교재에서 빼 가지고 선생님이 옛날에 말씀했던 그 말씀들을 매일같이 철저히 교육시켜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해석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춰야 되겠다구요.
교육을 8일서부터 8일 저녁부터 해 가지고 9, 10, 11, 12, 13, 14, 15. 15일에 가서는 여러분의 축복받은 부부들의 친척에 있어서의 아직까지 미혼녀 아들딸이라든가 축복을 안 받은 사람 17세부터 시작하려고 그래요, 17세. 빨리 할수록 좋습니다. 자기 종족권 내에 그렇게 축복받기 위한 사람들은 새로이 교육해 가지고 15일에서부터 15일 16일, 14일부터 해요.
13일 지나면 14일부터 15일 16일까지, 3일간 교육해 가지고 축복까지도 해주려고 그래요. 그래서 여러분의 가정에 부모님 중심삼고 가인 아벨 그 다음에 친척들은 일가친척 중심삼고 열두 쌍 씩 이상을 축복을 완료 할 수 있게끔 묶어 나가야 되겠어요. 그래야 자기 종족적 열두 지파 그 열두 사람 계열의 지파권 내에 한 사람씩 보낼 수 있게 되야 되고 한 가정씩 보낼 수 있게끔 준비 시켜야 되겠다구. 알겠어? 14일, 15일, 16일 3일간에 중심삼고 결혼해 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겠어요.
약혼 같은 것 선생님이 봐 가지고 순식간에 해 줄 거예요. 그래요, 될 수 있는 대로 사돈의 팔촌도 이번에 전부 다 모아 가지고 그 기간에 교육을 철저히 해 가지고 자원하는 사람은 어느 누구든지 새로이 축복받을 수 있는 가정적 튼튼한 축복가정 연결을 시켜야 되겠다. 여러분이 못하니까 선생님의 이름으로 초청해 가지고 통일교회 교주의 참부모님께서 참스승, 참왕이 된 하나님의 권위를 가지고 만왕의 왕의 권위를 가지고 최후로 통첩해주는 축복이 시작된다는 사실을 알려줘야 되거든.
거기에 빠지지 않고 성심을 다해서 참가할 수 있게끔…. 그러니까 종족 286성에 있어서의 수많은 사람을 이번에 축복해 가지고 축복 된 것을 자기 일족 교회에 맡겨 가지고, 교육 할 수 있게끔 많으면 많을수록 문제가 돼요. 그 일족이 복 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이제 너희들이 못하는 것이 아니야. 이제 교회와 국가 전체가 배우 중심삼고 젊은 사람들을 내버리고, 마음대로 살 수 있게 나는 못하겠다 그거예요.
그래, 중고등학교, 고등학교 사람들 대학에 들어가게 되면 중고등학교 사람까지도 축복해 주려고 그래요. 그것은 그 가정의 복입니다. 알겠어요? 부모가 16세, 17세, 18세 중심삼고 16, 17, 18, 19, 20, 21, 22, 23, 24세 까지 7년 동안. 이 7년 동안에 결혼하는 게 복이라구. 그래서 28세까지 가게 되면 아들딸 가지고 당당한 조상의 부모 자식이 3대가 하나 될 수 있는 할아버지시대로부터 아버지시대로부터 3대가 하늘에 편성을 할 수 있는 이런 기반이 자동적으로 된다고 봐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번 기간에 어떻게 전체 여기 참석한 자리에 가담해 가지고 자기의 일족권에서 많은 사람을 빼 내느냐 교육받게 참석하라는 거야. 황선조 알겠나?「예.」석준호!「예.」양창식!「예.」김기훈이 미국 중심삼고 일본 오야마다 중심삼고 전부 다 동원할 수 있게끔 많이 동원해요.
3국 유지해 가지고 영⋅미⋅불, 일⋅독⋅이 2차대전에 참석했던 그 나라들까지도 주동적으로 젊은 사람 동원해 가지고, 부모님의 혈연관계를 중심삼고 새로운 축복의 전통을 본격적인 선생님이 17세에 출발하던 그와 마찬가지로 같은 기관을 중심삼고 특별 교육해 가지고 축복 인원수를 많이 내야 돼요.
이런 사람들이 실력을 갖춰 가지고 잘하면 이 사람들 중심삼고 본격적인 부모님이 축복하신 혈족을 통해 가지고 훈독회 세계적인 조직을 편성하려고 그래요. 알겠나? 여러분들이 하고 다 하지만 특별히 중심삼고 여기 아벨적인 축복가정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아벨적인 축복받은 사람들은 대학을 나오든 무슨 그 상관이, 이 축복받은 사람들이 주로 교육할 수 있게끔 훈독회를 편성해 나가려고 해. 알겠어?「예.」
훈독회 이제는 젊은 청년들이 해야 돼요. 스물 여섯, 27세, 서른 두 살 이전까지 서른세 살. 이래 놓으면 왕이 될수록 예수님이 33살에서부터 34살 왕이 돼가지고 서른 네, 서른 다섯 살, 서른 여섯 살, 서른 일곱, 서른 여덟, 서른 아홉, 마흔. 7년 동안 왕이 될 수 있는 특권의 지도층이 자리를 졸업시켜야 된다구.
자기 시동생이든가, 자기 동생이든가 그 다음에 자기 친척에 있는 사람들 불러 가지고 가담시켜요. 그건 선생님 이름으로 초청하면 다 좋아하면서 보내려고 할 거라구. 알겠나? 부모님 이름과 자기 족장의 부부로 이름으로 초청하는 거예요. 부모와 전체 그렇기 때문에 족장에는 부모 이름과 더불어 자기 부부의 이름 써 가지고 초청하는 거예요. 알겠어? 그러니까 권위가 있지. 도망갈 수 없어요. 말 안 듣는 사람은 그 종친회에서 의논해 가지고 잡아다가 교육을…. 그 뭐 며칠이 아니에요.
40일, 72일 교육을 시켜서라도 사람을 만들어야 되겠다구. 그 특별 교육을 훈독사들 중심삼고 대학을 졸업하고, 대학원 졸업한 사람들도 많을 테니까 그런 사람들 통해서 특별 조직 해 가지고, 새로운 자기 종족권에 맞서 있는 사람도 힘으로 해서 지도해 가지고, 여기 우리 무술 연맹회 중심삼고 누구야? 석준호!「예.」알겠어? 누군가 원화도(圓和道) 대회 한 누구?「한봉기. (황선조)」한봉기인가? 원화도, 한봉기. 이걸 실제로써 하나 돼야 돼요, 가인 아벨.
엮어 가지고 울타리를 쳐 가지고 세상에 깡패들 가담해 가지고 잡아오게 된다면 깡패들이 하게 되면 깡패 해체해 버려야 되겠다구. 흥신소에서 조직을 만들어요. 그 정보처와 정보처가 가인이면 우리는 아벨 정보처예요. 사실 조사로 사실대로 해야 돼요. 어떤 힘에 의해 가지고 넘겨 가 가지고 그 악당의 무리가 역사에 남아 가지고 악한 일을 못할 수 있게끔 그 쓸어버려야 돼요.
본격적인 이런 출발하려고 기간에 맞게 이 기간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고, 알겠나, 알겠어? 8일서부터 팔일절부터 이거 시작해서 그냥 황선조 중심삼고 몇 사람, 440, 4백 얼마인가? 4백, 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얼마인가?「194개국.」우리 아벨 유엔이 얼마야? 194. 종족 있는데 젊은 사람들 이게 깡패든 무엇이든 이거 잡아다가 그 종친회에서 주동해 가지고 끌어내야 돼요.
그게 종친회의 부부의 이름과 선생님의 참부모의 이름으로 초청하는 거라구. 그러려면 참석한 나에 대해서 나쁘게 생각하지 않을 거예요. 이제는 선생님이 교체결혼 하는 시대에 왔기 때문에 교차가 아니에요. 교체결혼 했으니 일족, 일족이 합해 가지고 바꿔가지고 교체결혼하는 거예요.
그러니 맨 처음에는 어렵지만 1차, 2차, 3차 하게 되면 이 세계의 120개, 194국 있고, 유엔 가입국가가 아벨 유엔의 교체결혼까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나? 황선조!「예.」알겠어?「예.」이제 그런 놀음해야 선생님이 영계에 가지. 선생님의 핏줄의 기반을 전통이 있는 것 세워 가지고 가야 될 것 아니야? 그 쓰레기통 별의별 잡년들이 아니에요. 완전한 종 부대, 열세 살, 열네 살부터 관리해 가지고 잘 키우라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게.
더러운 잡동사니의 피를 섞지 못하게 하라는 거예요. 알겠나? 이제부터는 자기 일족의 친척 앞에 하지 못하는 것을 선생님이 대신 책임자 불러내 가지고 교육시켜 가지고 축복 안 받으면 40수련으로서 72수련까지 교육시켜 가지고 사람 만들어 축복 받게 하라구. 그것 원하나? 원해, 원하지 않아?「원합니다.」원하는 사람 손 들어 가지고 박수하라구. (박수)
8일부터 알겠나? 8, 9, 10, 11, 12, 13, 14일서부터는 16일까지 축복. 종족적인 젊은 청년들 17세 되는 사람서부터 준비를 그 전부터 길러 나가야 돼요. 소학교, 중학교 들어갈 때 소학교, 중고등학교 다니면서부터 준비시켜 가지고 여기에 언제든지 나이가 많아 20 넘기게 되면 타락해 버려요.
타락 전에 약혼해 줘 가지고 붙들어 가지고 둘이 아기만 낳게 되면 아기 어머니 아버지 돼가지고 바람 못 피워요. 알겠어요? 30이 넘어가지고, 벼락 아이구, 누더기 판 싫어요. 깨끗한 사람도. 그 타락한 사람들은 정부, 완전히 정의 사람들 모아 가지고 축복 시작한다구. 그건 종족적 메시아들 다 알지? 286성의 성을 대표한 그 성씨들 동원해 가지고 거기 있는 모든 청년 남자들 다 동원해.
여기 지금 문 씨만 해도 40만, 황 씨만 해도 50만 청년이 있어요. 우와, 그러면 알겠나? 종친회도 삼사 다 끝났지?「잘 못했습니다. (황선조)」종친들.「아, 종친들이요? (황선조)」그럼, 1차 2차 3차까지는 다 끝나지 않았어? 장들. 그런 거 다 이해하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 진짜 우리 종친이 하늘의 정병으로서 옳은 정의의 군인으로서 경찰로서 그 다음에는 국민으로서 있으면 길러 나가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거 안하면 안돼요. 나라 망해요.
석준호!「예.」태권도, 정도술 준비하는 거야. 정 가게 되면 내가 힘을 가지고 나오고, 무술을 가지고 나오면 무술로서 때려 치워야 되겠다구요. 통일교회 이게 의용단 선발대를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깡패라 소문이 붙으면 안 되지. 야쿠자니 무엇이니, 마피아라든가 깡패라는 녀석은 많은데 선한 하늘의 평화권, 선한 하늘의 평화경찰을 만들자. 그것이 이것이 흥신소….
미국의 16개 정보처가 한 정부 차단해서, 우리가 18대 22개 정보처가 한 데 줘야 할 흥신소. 세 사람만 모이면 그 나라에 세 사람씩만 여기에서 우리 요원들 부르면 세 사람 어느 부서에서 불러 오게 되면 그 나라의 정치의 비밀, 정보처에 대한 비밀을 우리의 순회사들이 보고 들어 선생님 보고 하게 되어 있어요.
그것을 우리 세계에 신문 워싱턴타임스과 한국에 있어서의 아시아의 중심 신문지서 발표해 버려요. 그러니 보고된 내용이 발표해도 틀림없게끔 책임지라는 거예요. ‘여(與)’ 자가 여당이야. 수수작용(授受作用)해 수수(授受)라는 전부 다 ‘여(與)’ 자 이거 앞에 이건 엑스(⨉)예요. 엑스(⨉)의 큰 사람 앞에 말씀, 그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가인 아벨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은 주는 거야. 중앙 이거 하나님 중심삼고 두 아들딸 중심삼고 여기가 엑스(⨉)야.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줄 여(與)’ 수수라는 ‘받을 수(受)’ 자는 여기 이렇게 해 놓고 이렇게 여기 뭐냐 하면 다섯 오(五) 아래에 엑스(⨉)예요. 나라 중심삼은 곳에 비법적인 것은 치워버리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여기 이렇게 해놓고 이렇게 그 다음에 한 가지 동(同) 자야. 이거 흥신소예요. 흥신소(興信所). 가짜가 아니에요. 시험하는 것이 아니에요. 실제의 열매를 왕족이 아들딸과 같이 대등한 가치로 사는 법을 지켜주고 법을 대신할 수 있는, 검사, 판사, 변호사가 자격까지도 지니고 보고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가 돼요.
즉각 문제가 돼서는 오늘인가 대번에 발표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흥신소(興信所)예요. 이 여(與)에 한 가지 동(同) 있어. 이것도 가짜예요. 이것도 가짜고, 그거 믿지 말라고, 언론을. 큰 사람에 하나님 대신 한다고 하더니 엑스가 더 올라갔어. 그 다음에 여기에 다섯 오(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다섯 아래에 엑스(⨉)를 써요. ‘줄 여(與)’ 자야.
국가 정보처를 대신하는 겁니다. 엑스(⨉) 빼 버리라구. 틀림없이 조사 안하고 그냥 그대로 발표하면 변호사 중심삼고 검사가 공인 한 것은 판사 자체에 보고되면 그거 판결할 수 있게끔, 이거 다섯 단계 없애 버리는 겁니다. 엑스(⨉) 그 다음에 뭐냐 하면 흥신소, 한 가지 동(同) 자야.
영원히 보화, 그 철석 가운데 말씀과 하나의 말씀과 죽이 주고받을 수 있는 가정의 기반이 되는 거예요. 가정의 수수, 누가 그런 일을 해야 돼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이번 너희들 일족에 대해 가지고 저 286성은 선생님 나라에 백성 될 수 있으니 나라 일은 너희들 일족이니까 김 씨면 김 씨 중심삼고 황선조면 황선조 중심삼고 부부 아버지 이름 중심삼고 부부의 이름으로서 초청하면 그 황 씨의 전체 축복 대상자는 참석 안하면 안돼요.
그 빠져 가지고 안 하게 되면 나라가 결혼 할 수 있는 상대를 막아버려요. 하늘이 전통적 길로 가라는데 왜 그릇된 길로 가? 그런 세계로 가는 거예요. 알겠어? 정신차리라구. 선생님이 그 일을 만들어, 전통을 만들어 가지고 2년 3년 동안에 전통을 만들고도 남아요. 그래 가지고 축복받으니 이 축복 받아가지고 타락한 것들은 이제 앞으로 처분, 규율을 내가 만들 것이 아니에요. 그건 가인 세계에 맡기는 거예요.
잡아 죽이겠으면 죽이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문둥병자를 갖다가 가둬 가지고 회개할 때까지 격리시는 거예요. 야야, 알겠어? 8일서부터는 뭐라구? 무슨 교육이야? 분봉왕, 평화대사 중심삼고 너희들이 원리, 실체론 하나님 본체론을 강의할 수 있는 실록을 빨리 중심삼고 이제부터 그거 준비해 가지고 불러 자기가 와라 해서 추첨해 빼 버리면 와서 교육해야 돼요. 알겠나?「예.」
선생님이 어려울 때 어려운 단상에 나서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다는 것 알아야 돼요. 나서기 위한 1주일도 금식하고, 별의별 짓 다 하고 오만 생각, 너희들 그런 고집을 고치라는 거예요. 공짜로 저 모든 너 고개 패스한다고 생각하면 안돼. 이제는 시험제도를 중심삼고 나라에 정착할 수 있는 기준까지도 전통을 만들어 놓아야 돼요.
그러니까 결혼부터, 결혼하면 젊은 놈들 얼마나 좋아하겠나? 양창식!「예.」아들딸 있어? 몇 살이야? 17살 넘은 사람들은 그냥 두면 안 돼요. 17살 이상 아들딸 있는 사람 손 들어봐. 여기 다 들어봐. 다 있지? 없는 사람은 할 수 없지. 양자를 택한 사람들 빨리 결혼시키라구. 양자가 세상 양자보다 나아진다구.
자기의 부모의 참부모의 이런 피를 받고 자기의 종씨의 족장에 부모의 허락을 받으니 만큼 그냥 그대로 사는 것보다도 가치 있어요. 나라가 지켜야 되고, 자기 종씨가 지켜야 되고, 남자 어머니 아버지가 관리를 잘해야 돼요. 그러니 어머니이지. 그러니 훈독회에 빠지지 말고 열심히 이걸 능통해야 돼요. 죽을 때까지 이걸 외울 정도로 몇 천 번이라도 읽어야 돼요.
그 3대를 교육하고 가야 돼요, 3대. 할머니 할아버지로서 자기 축복 받았던 이 할머니 할아버지들 앞에…. 20살 난 사람이 결혼해 아기 낳으면 20살 되게 되면 1대예요, 1대. 20년 1대라면 40살 때 결혼 시킬 수 있어요. 40 전, 38세에 17세에 시킬 수 있는 거야. 얼마나 복이야. 가정이 안착해 가지고 하늘의 핏줄과에 손실이 없는 하나님이 앞에 나서기 부끄럽지 않은 핏줄의 자녀를 기르고 있다는 그 가정의 자랑이에요.
그래서 오늘 선생님 말씀 내용을 알라구. 여기 중요한 사람 다 불렀어요, 부처끼리. 그러니 부처끼리 싸움하면 한 주일 한번씩 싸움하면 안돼요. 자기 아들딸 앞에 훈독할 수 있는 아들딸의 본이 못 되면 부모가 문제가 되는 거예요. 싸움하면 대번에 소문나요. 어느 누가 싸움했더라. 술 먹고 나쁜데 술집에 가면 대번에 알아요. 보고하게 되어 있어요.
‘천지부모 천주안식’ 이게 무슨 심정적 유대가 없어요. 그 다음에 ‘천지인부모’하게 되면 안식권에 천지인부모하게 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축복받고 못하면 하늘의 아들딸 천국에 들어가 그냥 그대로 죽으면 천국에 가게 되어 있어요. 해방⋅석방이 필요 없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 저거 풀이해.
1997년 7월 7석 음력이에요. 양력을 한국에 삼한사온 중심삼고 24절기가 전부 다 안 맞아요. 한국만 일본도 안 맞고 중국도 안 맞아요. 한국만이 맞아요. 이야, 그동안 선생님이 이만큼 해 가지고 자신을 가지고 있어요. 알겠나? 내가, 아니에요. 우리 어머니가 책임지는 동시에 너희들 부부가 책임지고 맏아들, 축복가정들이 있으면 할머니 할아버지 3대가 책임지는 거예요.
이번에 3대도 축복 같이 받으라고 그랬어요. 그랬나, 안 그랬나? 했나, 안 했나?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 가인 아벨까지 그 다음에 17세에 타락했거든. 그 20 되기 전 스물 하나 전에 타락하기 전에 남자 여자 처음으로 결혼해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사탄이 다시 와서 꼬리를 대 주고 또 꼬리에다 그놈의 사탄이 받아줘요. 저 영계에 가 가지고 쫓겨나, 꽁지에 붙었다가도 쫓겨나는 거예요. 천 년, 수 천년 후퇴해 버려요.
영계의 실상을 모르는 사람들은 여기에 가담할 수 없어. 그렇게 알고 새로운 결심 밑에서 새로운 출발입니다. 선생님이 1차 2차 여기 내가 10년만 더 지내게 된다면 그럴 사이가 없어요. 지금 아들딸 영계에 보내놓고 다섯, 여섯 보내놓고 그들을 고생시켜서 내가 직접 영계에 들어가 관리할 수 있기 위해서는 빠른 시일 내에 가야 돼요. 얼마나 서둘러야 된다구. 알겠나?「예.」
십이 해(12年) 끝나면 몇 년 되겠나? 선생님이 92세가…. 몇 회에 환갑이야? 10차야, 9차야?「잘 이해를 못했습니다. (황선조)」무슨 이해를 못해?「이해를 잘 못했습니다, 아버님 말씀을. (황선조)」구 구 팔십일(9⨉9=81). 구 구에서 구 구 하게 되면 91이 아니고, 왜 81이 떨어져 나갔어? 십의 십에 구 구 하게 되면 101가 돼. 100이 돼야 돼. 100 하나를 갖다 붙여야 돼요.
20에 하나가 붙으면 블랙잭이 들어온 거와 마찬가지로 100에 하나 붙으면 블랙잭과 마찬가지예요. 20에 에이스(ace) 붙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101에서 104살. 다음에 10년이 나오게 되면 90이 나오니까 120이 나오고 104살이 되는 거예요. 102살까지. 알겠어요? 102에 11년 잡으면 10년 잡을 때는 104살. 10년 잡으면 102살까지, 열 번, 열한 번째.
그 하늘은 열한 번에 생애를 맞이하기 위한 거예요. 계속해요. 억만년 계속하는 거예요. 알겠나? 그게 쌍합십…. 뭐인가?「쌍합십승일.」그것을 들어도 다 몰라. 쌍합십승일 중심삼고 선생님 팔십팔(88) 올림픽대회 중심삼고 88년, 88 올림픽대회 때 아니야? 새로운 역사적인 출발하기 때문에 한국이 그때서부터 운세타기 시작한 거라구.
그러니까 이것이 총 결심해 가지고 이제부터 유엔(UN)하고,  유 에스 에이(USA) 하나 돼가지고 정착이에요. 안착이 아니에요. 정착시대로 넘어갔기 때문에 참부모 여기,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가 아니고, 이제는 정착대회를 해야 돼요. 내일부터 참부모유엔세계대회에 출발을 시작하는 거예요.
회의를 여기 축복받은 가정들. 황선조!「예.」효율이!「예.」축복받은 가정들 36가정 72가정, 160가정 이 가운데 누구누구를 빼 가지고 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깨끗한 혈통을 남긴 사람들 이 문을 중심삼고 이게 우리의 제2조직할 수 있는 선배급, 사탄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축복받은 계열이 여기에 가담시킬 수 있는 3분의 1을 가담시켜야 돼요.
그 사람들을 선정해야 되겠다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오늘 지난 이후에 누구누구 할 거 없이 내일 그런 선정된 사람들 중심삼고 그 특별한 31년 자숙할 수 있는, 모여 가지고 같이 지내면서 보고해 가지고 결의된 사람과 전부 빼 든 사람이 보강하라는 거예요. 그런 새로운 이 출발에 그런 모임자리를, 당당한 그런 사람들 세워 가지고 앞으로 이 기관의 이사 요원으로서 선출해 나가야 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나?59;53
내일부터 오늘로 해서 오늘 저녁 수련회에 만나가지고 너희들 의논해 가지고 36가정, 72가정, 124가정 그 다음에 몇 가정이야?「430가정이요. (황선조)」사삼(430)가정이지?「예.」사삼(430)가정까지. 사삼(430)가정은 사삼(430)가정 이런 사람은, 축복한 사람은 한국 사람은 어디든지 천국 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한 거예요.
그 사삼(430)가정까지 빼 가지고 앞으로 있어서의 이 새로운 세계에 조직하는데 이사로서의 이사회에 가서 동조할 수 있는 협조 요원으로서 축복받은 옛날에 기성 핏줄, 사탄 세계에서 축복 받기 전에 역사를 가진 사람들이 축복받고 나오는 것은 성별되니 축복받은 그 가운데 빼 가지고 축복받기 전서부터 올바른 전통을 지켜 나온 사람을 빼 가져 가지고 이사회에 3분의 1 요원으로서 선출 준비해 나가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윤정로, 무슨 말인지 알아?「예. 알겠습니다.」효율이!「예.」그 다음에는 석준호!「예.」그 다음애는 양창식!「예. 」그 다음 총 책임자, 황선조!「예.」황선조가 지금 대통령 후보 될 수 있는 곽정환이 실패한 것 다 들고 나오잖아. 곽정환은 또 지금 오늘로, 내일 대회가 있지? 내일 축구 있지? 내일 모레인가? 내일이지? 너무 중요한 축구인데 와서 보고 오늘로 여기 도착하라고 했어. 내일 와서 나한테 인사하라고 몽고 쫓아버린 것이 아니에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자기 일족들이 이제는 할 수 없이 우리 아버지는 통일교회 몽골 책임으로 이미 이사 갔다가 돌아왔다. 그 권위가 필요해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자기 아들딸 진만이라든가 진효라든가, 불러들이라는 거예요. 자기 딸, 전숙이도 불러들이고, 사위도 불러들이라는 거예요. 초청했는데 안 오는 것은 할 수 없어요. 알겠나? 중차대한 통고를 지금 하고 새로운 출발하기 위해서 이게 부처끼리 다 모았습니다. 알겠어요?
이제는 혼자는 대하지 말라는 거예요. 거짓말 잘해요. 70퍼센트가 거의 거짓말쟁이에요. 선생님 많이 속았어. 이제는 부처끼리…. 둘 자체가 부처끼리 모르는 것이 없어요. 선생님이 누가 어머님이 선생님 모르는 것이 없고, 내 어머니 모르는 것이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같이 안 대해줘. 석준호 알겠나?「예.」이름이 뭐인가? 색시 이름이?「윤문혜입니다.」군혜야, 문혜 아니야? ‘군’ 자는 무슨 ‘군’ 자야?「‘문’ 자요? ‘글월 문(文)’ 자, ‘은혜 혜(惠)’ 자입니다.」
이제 군혜라고 했잖아. 문혜라고 하지 않구. 윤문혜 아니야? 박문혜인가? 윤문혜 아니야? 넷째 딸이지, 다섯째야? 다섯째인가, 넷째인가? 「다섯째입니다. (석준호)」잘 됐어. 다섯째 맞아. 박보희 중심삼고 모금 운동할 때 그거 뭐라고 하나? 부락 매일 할 때 둘이 돈 보고만 살았어요. 박 씨. 박보희의 그늘에서 자라지 않았어? 자, 그 이상 이야기 하게 되면 기분 나빠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그만하고 댁이 잘 알거라구.
오늘 저녁서부터 이 회의를 중심삼고 너희들 여기 앉은 간부들 여전히 여섯, 일곱 쌍의 요즘 가외 사람들 중심삼고 군대에, 평화군, 평화경찰 그때 사령관들과 재향군인 16개국 현역 군인까지도 재향군대 몰아내 가지고 군대 편성합니다. 그러면 그렇게 되면 현역군 정규군까지 하게 되면 한국의 재향군 물리치면 한국군대가 들어가게 된다면 일본도 새로운 군대를 편성하고 미국도 편성, 우리 군대가 세계 1등 왕국의 군대가 된다고 나는 보는 거예요.
내 말 알겠나? 시간이 바빠요. 하루가 바쁘다구요. 내일부터 회의 있으니 중요한 회의 기간으로써 교육하면서 여기 400쌍, 50, 저 뭐야,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모아 가지고 내일부터 모이게 해 가지고 수련하는 거예요. 들어보고, 보고 듣고 강의 해가지고 이제는 뭐냐 하면『원리강론』이 아니야.
원리본론 본체론까지 돼야 심정적 정착시대로 나와 안착이라는 것은 머물고 있으면 자리 잡는 것이지만 그것이 가정으로 전통을 세운 정착시대에 들어가게 되면 그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중심삼고 사위기대 있어서의 일곱 쌍 이상, 열두 쌍 이상 12지파를 만들어야 돼요.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 형제로부터 자기 형제, 그 다음에 가인 아벨까지 열두 지파 만들면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서두르라구. 여기 3년 기간 중에 자기 족속 12지파 다 만들어야 돼요.
그러니까 서둘러야 되겠나, 안 서둘러야 되겠나? 석준호, 답!「서둘러야 됩니다.」황선조!「예. 서둘러야 합니다.」양창식!「예.」윤정로.「예! 서두르겠습니다.」효율이!「예.」임도순!「예.」공산세계 더욱이나…. 여기 친족과 심우옥 가정 중에 열두 지파를, 축복을 17세 이상서부터 24세까지, 24세 넘는 사람은 빼 버리라구. 그건 나중에 할 거예요.
이건 쫓겨나기 전의 연령이에요, 17세부터. 선생님은 17세에 예수님이 나타나서 대신 축복결혼하는 거예요. 그 만주에 가야 할 것이 약속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연장해 나왔어요. 안창호하고 이승만 박사, 김구 선생, 이것들이 선생님이…. 선생님이 결혼 몇 살 때 했나? 스물 네 살에 했어요. 스물 다섯 살 넘어가기 전에, 스물 네 살 고개 넘기지 않았어요.
그래 결혼을 했는데 장인이 와서 결혼하기 일주일 전에 죽었어요. 5월 4일로 연장, 1주일 중심삼고 1주일인가? 4월 27일서부터 10일인가? 4월, 4월 8일인가? 4월 27일에서 28, 29, 30. 4월 달 30이지? 27일, 28일, 29, 30, 31, 1, 2, 3, 4, 4일날, 5월 10일날. 7, 8을 놓아 놓고 결혼한 거예요. 24세 넘기지 않았어요. 25세 되기 전에. 선생님이 원래는 17세, 18세에도 약혼할 수 있었는데 내가 물렀어요. 유명한 현대 의사인 동시에 한약의 조예있는 사람이라구.
선생님이 원리 무장도 해야 될 텐데 그 준비도 안 되가지고 갈 수 있나? 몇 년 동안에 죽자 살자 얼마나 모험적인 일을 별의별짓 다 한 거예요. (과자 꺼내는 소리) 나오라구요. 둘씩 내가 나눠줄게. 둘, 몇이야, 그 몇이야? 둘, 둘씩 나눠주라구, 대신. 그 쌍쌍이 맞아. 또 둘씩. 몇 쌍이야? 전부 다 간부이구만 다들. 먹어요. 나는 과자나 맛있게 나눠주고, 이제 가야지.
우리 저 신준이 어디 갔어?「예. 데리고 있습니다. (김효율)」데려오라구. 손잡고 가야지. 알겠나? 이제는 하나 돼야 돼요. 열 명이든지, 백 명이든지, 선생님 말씀 하나 돼야 돼요. 바쁘다는 말, 무슨 이런 일을 제쳐놓고도 이 일을 제일로 해야 돼요. 자기 사정 제껴 놓는 거예요. 공적인 목적, 사적인 목적, 공적인 목적이 있으면 여기 사적인 목적, 천 번이라도 붙잡아 공적인 목적을 먼저 지켜야 되는 거예요. 알겠지, 다?「예.」
허양아! ‘울산아리랑’ 한 번 하게 나와 노래, 내가 앉아서 듣고 너희들은 일어서서 듣고 ‘울산아리랑’ 고개를 넘어 가야 돼요. 이제 본연의 동산, 에덴동산에 타락하지 않는 아담 해와의 자리에 돌아가는 겁니다. 축복받은 아들딸까지도 나라의 백성이 될 수 있게끔 가정이 입주할 수 있게끔 가입할 수 있는 허락하는 이 시간이에요. 알겠나?「예.」이제부터 그거 하는 거야. 14일서부터. 자!
(허양 교구장의 ‘울산아리랑’ 노래)
2절은 안 해? (신준님 등장) 일어서. (경배) 잘 들어. 이번에 대회 끝날 때 이   주제로 대표적인 사람들 다 오게 되면…. 알겠나, 알겠어?  선생님의  설교집은 자신들이 주문해서     없는 사람은 축복가정이 못됩니다. 선생님이 허재비 만드는 가짜 허재비 되는 거야. 알겠지? 잘 하라구.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특별히….
알겠나? 곽정환도 올 거야. 그 사람 살려줘야 돼. 아담 해와가 타락했으니 천사장을 용서해주는 거야. 자, 그렇게 알구. (박수) 야야, 손잡고 가자. 우리 손자들이 있어서 선생님이 꼼짝 못 해. 너 김인주 딸이야? 며느리야? 김인주도 이제 그 평양에 있었던 식구의 한 사람이 있기 때문에 이 자리에 참석을 하고 특별히 데려오라고 하는데 늦게 왔구만. 알겠나, 알겠어? 불쌍한 아줌마야. 자, 가자. 꼭꼭 손잡고 가야지. 신득이 오게 되면 너 빼앗긴다, 신득이.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