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일(日), 천정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27083210

†普    
2009년 11월 1일(日),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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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신준이가 차렷 해야 돼요. (어머님)」그래. 어디서 왔어?「어저께 부르신 분들하고 선문대학에서 왔습니다.」다 왔나? 16일까지는 이곳에 출근해야 돼요. 회사들 다 그만두구요.
자, 얼른 와라. 아이고, 애기부대로구나.「차렷 해야지.」「경배.」경배. 그래요. 그래, 그래.
(경배) (가정맹세) (문형진 세계회장 보고기도)
오늘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도 모이라고 했는데 전달 됐나?「예.」몇 시?「오늘 7시부터 시작합니다.」저녁? 저녁이야?「예. 19시간이기 때문에.」19시간이면 아침부터 하라고 했는데?「오늘 저녁입니다.」왜 저녁이야?「연락이 잘 안 돼 가지구요.」연락 안 되면 안 된 사람 빼버리지. 빨리 그렇게 해, 당장! 물어보고 해야 될 거 아니야! 이 자식들!「중앙수련소에 있어가지구요.」중앙수련소는 뭐야? 어제까지 왔던 사람들 출석하라고 해요. 34.37
너희들 마음대로 하는 세상이 아니야, 이제는! 생사가 달렸어. 이제 조상들이 사탄이 하던 일 대신해요. 통일교회 들어와 책임 못하면 데려간다구요. 그 거짓말인가 두고 보라고 지금. 대통령도 죽어가잖아요? 세상에 어디 대통령 나라를 책임질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는 거예요. 너희들 그 씨, 씨로서 막아져 서 이 시간이 없는 이 시대에 있어서 씨를 뿌려버리려고 조급한 이 16일까지, 26까지…. 보라구요. 30일까지 이 한 달은 몽땅 일체를 집어 들고 정성들여 결심할 수 있는 시대예요. 수천 년 전부터 그런 얘기를 했대도 믿지 않아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직접 모든 실제 생활하면서 표본 되면 어느 누가 하나 인수받은 사람 없잖아요? 이젠 모가지를 쳐서 거꾸로 꽂을 수 있는 행동을 하지 않으면 듣지 않아요. 다 떠나려면 다 떠나라구! 한 마리도 필요 없어요. 35.51
자기 마음대로 주장하는 거예요. 아침에, 새벽부터 여기 두 시 지내면서부터 연락했으면 말이에요. 얼마든지 연락해 서 오고도 남을 텐데 뭐, 저녁 7시?「아닙니다. 오늘 수련이 있습니다.」수련이! 아침부터 하는 거야!
아침부터 여기 중심 되는 사람 회의해 서 지금 대회 할 수 있는 자기 클럽들, 수습해 서 교육할 수 있는, 분할해 서 책임분담 시켜서 전체에 영향 미칠 수 있는 이 놀음하기 위한 날짜가 정해 있어요. 보라구요. 36.38
오늘 이 시간에 말씀은 많은 말씀 필요 없어요. 여기 설치돼 녹음했기 때문에 녹음 들으라구요. 선생님이 여기 붙어가 너희들 붙들어서 교육…, 이 교재 중심삼고 살지 않은 사람들은 여기에 어디 선생님 앞에 나타나지 마라 이거예요. 이게 뒷전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가게 되면 누가 주인 되겠어요? 선생님 없을 때 주인의 자리를 만들어야 할 책임이 통일교 전체에 생명의 근본으로서 삼고 나가야 할 텐데 여기  허재비들 아니야, 이게.
무슨 평화대사, 무슨…. 내가 이 나라 대통령을 아는 사람이야! 백성을 아는 사람이야. 천국 문을 어떻게 열어서 문 들어갈 수 있는 사람, 문만 열면 서로 들어가겠다고 압사사건 날 거라구요. 돈 보따리 나눠주게 되면, 그 돈 써서 노라리 하던(?) 사람은 여기에 허재비로 다 날아가 버려야 돼요. 몰아버려야 되겠어요. 자기 이익을 찾는 사람이 올 수 없게끔, 이 한 달 동안 테스트해서 두고 보려고 해요. 37.57
이젠 이대로 살아야 돼요. 못 사는 사람 나타나지 말라구요. 선생님과 관계된 것, 자기 생명을 중심삼고 일가족 중심삼아도 끊을 수 없다하는 결심의 줄이 연결 안 된 사람은 하늘나라에 닻이 될 수 없고, 닻줄이 될 수 없어! 허재비들 좋아하는 패들은 허재비 세계 가서 사라져 버리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박보희는 어제 왜 못 왔나?「어제 차가 없었습니다. 운전수가 신종플루에 걸려가지구요.」차가 없으면 길가에 나오면 택시 부르면 될 거 아니야? 차를 내가 만들어 줘서 모시러 다녀야 되겠나? 이 되먹지않은 자식들아! 나 이제 싫어! 돈 한 푼 공짜로 쓰고 싶지 않아요. 너희들 자체가 네 돈 가져 가 네 피살을 팔아서라도 준비 안 한 사람은 1차, 2차, 3차 몇 차 봐서 전부 명단에서 빼 버리려고 해요.
00.39.24
윤태근이는 언제 왔나?「여수에서 어제 올라왔습니다.」어제 올라왔어?「예.」어디서 잤나?「서울에서 잤습니다.」그래.
선생님 들어오자마자 밤이고 낮이고 선두에 서서 서두르는 것이 그렇게 바쁜 때가 되었어요. 아버지가 죽는, 어머니 아버지가 일족이 함께, 조상이 내려와서 한 자리에서 죽느냐 사느냐하는 이 격투를 하는 시대에 있어서 자기가 살겠다고 뭐 주저해? 자기 일족이 망하고 흥하냐 하는 문제가 달린 거예요. 자기 나라가, 세계가…. 자기 개인 자체가 뭣이 중요해? 허양!「예.」일어서 나오라구. 허문도!「예.」허 씨! 나오라구. 허 씨 없나? 허 가(家)…. 세 사람밖에 없어? 자기 색시들 성이 뭐야?「길 가입니다.」길 가. 또 그 다음엔?「이 가입니다.」또 그 다음엔?「김 가입니다.」자기 사돈의 팔촌까지 이젠 연결해야 돼요. 군대 만들어 훈련해야 돼요. 평화군, 평화경찰. 하늘의 정병을 훈련시켜 나가야 돼요. 허 씨는 허 씨 친척 중심해야 돼요. 41.30
박 가! 박보희!「예.」일어서 봐. 박 씨들 모아요. 일어서 봐. 박 씨들 일어서! 이쪽에 와 서라구. 빨리! 그 다음에 윤 씨!「예.」빨리 와. 서라구. 또 한 클럽 서라구. 두 사람밖에 없어? 윤 가! 여자 남자! 일본 여자들 여기 성 없으면 윤 가면 윤 가의 아내면 아내까지 갖다 세워. 빨리! 산송장 떼들…. 42.40
그 다음에 최가! 최 씨! 최 씨는 저기에 구석에 가서 서. 김 씨! 김효율이! 김 씨는 한데 다 모여. 어떤 김 씨든지. 저 구석 따로 서. 그 다음에 황 씨! 황 씨는 이 가운데 와서 서. 황 씨는 하나밖에 없나? 세 사람. 가운데 서라, 가운데.
그 다음에 누구야? 손 씨!「예.」혼자야? 손 씨들 복 받겠구만. 한 사람도 없으면 뭘 하겠나? 그 색시 누구야?「연경입니다.」연경이가 김 씨야, 뭐야?「이 가입니다.」이 가가, 이 가 쪽으로 갈 텐데, 가 서. 그 다음에 최 씨!「최 씨는 저기 섰구요. (어머님)」그 다음엔 뭐야? 유 씨, 유정옥이.「예.」유정옥이! 혼자? 두 사람밖에 없나? 색시 부르라구. 무슨 씨야?「조 씨입니다.」조 씨. 조정순이 왔나?「아직 안 왔나 보네요.」조 씨, 무슨 조 씨야?「‘나라 조(趙)’ 씨입니다.」‘조조 조’자 아니구? ‘나라 조’자. 조 씨, 조 씨, 조 씨…. 조정순.
저건 무슨 씨야?「박 씨입니다.」박 씨 이리 와야지 왜 거기서?「유 씨입니다.」유 씨는 여기 나왔는데 왜 거기 서 있어? 그 다음에 양 씨!「예.」양 씨 있나? 모여! 이쪽으로 이 구석에 와 서. 그 다음에 석 씨!「예.」석 씨가 있나?「석 씨는 많이 있는데 지금은 혼자 있습니다.」(웃음) 어디 있어? 석 씨가 많이 있으면 어디? 많이 있는 사람이 왜 혼자 거기 껴 있어? 이거 문제야, 이제부터. 자기 간판 붙이고 다녀야 돼요. 46.33
난 무슨 씨야? 문 씨 간판 붙이고 다녀야 돼요. 그 다음에 최 씨, 윤 씨. 이제 나왔지? 그 다음에 양 씨.「한 씨도 있습니다.」뭣이? 한 씨? 한 씨 하자구? 어머니가 한 씨야? 한 씨! 한 씨 나와 봐. 한 씨! 어머니도 여기 와. 빨리, 빨리! 47.10
그 다음에 누구야?「문 씨도 안 왔잖아요.」문이야 사방에 무니 많잖아? (웃음) 그 다음에는? 문 씨는 나중에 해도 괜찮아요. 그 다음에 누구? 그 다음에 누군가? 임도순! 임 씨! ‘맡을 임(任)’자! ‘수풀 림(林)’자는 어디 있어? 임 씨! 그 다음에는 성들이 많구만. 47.59
성 씨들이 짝이 없는 사람들은 앉아있고 짝이 있는 사람은 자기 앉은 사람 가운데 불러서 패가 있으면 일어서라구요.「이 씨들 많은데요.」이 씨? 이 씨야 많지. 이 씨!「정 씨 있어요? 정 씨 많을 거예요.」정 씨 서야지, 정 씨 서라구.「예.」나와 서. 그 다음에 정 씨.
「조 씨가 또 많습니다.」조 씨. 조정순이 안 오지 않았어?「조 씨 또 있어요.」조 씨야? 조정순이 오늘 올라 올 거라구요. 조정순이도 . 몇 패야?
「오 씨가 많습니다.」「오 씨.」「홍 씨.」홍 씨도 그렇구요. 홍 씨가 많구만.「안 씨.」한꺼번에 다 모여? 갈라! 갈라서라구요. 갈라 놔, 그룹 (성 씨 별로 모으는 중) 이 씨가 많구만.
「전 씨.」‘온전 전(全)’자야, ‘밭 전(田)’자 어떤 거야?「‘온전 전’자입니다.」‘밭 전’자도 있잖아? 51.36
「강 씨.」무슨 ‘강’ 자 패야? ‘제비 강’자야, ‘편안 강(康)’ 자야?
여기 일본 여자들이야?「외국 사람들이라 성 씨가 없습니다.」외국 사람 남편 성을 따라, 남편 성!「남편 성 따라 가세요.」52.12
「다 모였습니다.」다 모였어? 몇 성이야?「나머지는….」몇 성 모였어?「각 성 씨 별로 불러보세요.」「황 씨, 석 씨, 오 씨, 유 씨, 이 씨, 윤 씨, 허 씨, 손 씨, 안 씨, 윤 씨, 양 씨, 한 씨, 김 씨, 박 씨, 정 씨, 길 씨, 임 씨, 하 씨, 남 씨, 최 씨, 홍 씨, 황보 씨, 조 씨, 신 씨, 변 씨, 전 씨, 손 씨, 반 씨, 서 씨, 선 씨, 손 씨, 곽 씨, 문 씨」「33입니다.」그래. 286성인데 뭐 못 다 하겠구만. 40개 성 골라, 40개 성.
「서른셋.」「또 성 씨 가진 사람 없어요? 한번 불러보세요.」「여기에 빠진 사람요?」「심 씨, 원 씨, 우 씨, 엄 씨, 염 씨, 채 씨, 차 씨입니다.」「40개 성씨입니다.」40개 성 그 줄로 서 봐요. 여기 다 일어서고 또 다 일어서구요. 56.18
그 여기 여자들은 왜 어디 없나?「학생들이래요.」학생들 다 들어가라구요. 학생들까지.「일본 학생이라 성이 없나봐.」「순결학과 축복 못 받은 일본 학생들입니다.」그래.「각 성 씨 별로 줄 서주세요. 한 줄로요.」
제일 자기 성 씨 줄 많은 순서부터 1번이야.「박 씨가 제일 많이 보이네요.」(숫자 파악하는 중)「박 씨하고 김 씨가 제일 많네.」「황4, 정4, 문2, 박10, 강2, 한4, 임1, 최4, 윤6, 석1, 안1, 오2, 유2, 전3, 신3, 이9, 조4, 임2, 양4, 허3, 김14, 손1, 심1, 홍4, 하2, 엄1, 남1, 길1, 황보1, 염1, 송1, 서1, 곽1, 변1, 선1, 관1, 원1, 채1, 우1, 고1, 노2. 빠진 분 성 씨 있어요?」「41성 씨입니다. 제일 많은 데가 김 씨가 14고, 두 번째 많은 데가 박 씨 10, 이 씨가 9입니다.」그 다음에 제일 작은 게?「한명씩입니다.」한명짜리가 얼마야?「스물하나 한명씩입니다.」286성 아니야?「예. 현재 286성입니다.」그래.
이야! 286성이 들어오게 되면 286성 한 성에 한 나라씩 맡기더라도 286개국이 되네요? 개인 책임이 세계를 한국 나라 중심삼고 286나라를 다스려야 할 이런 책임을 다 하라고 그랬는데 이게 뭘 하는 사람들이에요? 이게? 62.50
그러니까 이젠 성 씨 지금 여기 온 사람 가운데서 박 씨가 제일 많은가, 뭐인가?「김 가요.」제일 작은 데가 어디야?「한명짜리가 많죠. 한국 성 씨 김이박정최윤 이렇게 나가는데 그 사람들이 3천만 됩니다.」그걸 균형 있게 나눠줘야 돼요. 송사리 떼면 송사리 어디, 전국에 있는 송사리 새끼들은 다 같은 새끼 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국 사람은 새끼도 다 칠 줄 아니까 어디 마찬가지 되느니만큼 같은 수를 중심삼고 누가 많이 번식하느냐 중심삼고 세계에 선교사 배치라던가 공직 책임자들 명한 많은 사람을 나라에서 딴 나라에 배출해야 할 경쟁시대인 걸 알아야 되요. 알겠어요? 경쟁! 이제부터 그런 때가 왔어요. 63.56
허 씨 뭐, 혼자 있다고 하더라도 허 씨가 전 세계에 전도요원을 보내서 10년 후에 허 씨가 많으면 세계 민족 가운데 두드러지는 거예요. 또 지식층에서 대학원 출신이 얼마고, 대학 출신, 중고등학교 전부 중심삼고 여기 공신적인 실적기반을 통해서 전체 총합된 결실이 몇 명이냐는 거예요. 그걸 따질 때가 왔어요. 혼자 보따리 암만 크더라도 그건 바람 타는 거예요. 이건 저건 나라에 설움, 나쁜 바람을 일으키는 거라구요. 64.34
그럼 뭘 하나? 박 씨는 뭘 하고? 그 다음엔 뭐? 박 씨 그 다음에 뭐? 조 씨?「김 씨, 이 씨, 박 씨입니다.」박 씨.「이 씨입니다.」이 씨, 그 다음에는?「정 씨, 최 씨, 윤 씨 순서가 됩니다.」윤 씨가 거 크구만. 그 다음에는 다 왜…. 문 씨는 꼴래미 아니야?「문 씨는 12번째입니다.」열두번…. 이제 경쟁해야 되겠어요. 65.06
성 씨 세 사람씩 연합해서 여기서 세 사람 하나 돼야지, 세 사람이. 하나, 둘, 셋. 골짝 중심 상⋅중⋅하,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 세 사람들이 이것은 원수 중심삼고 박 씨가 박 씨 가운데 원수가 무슨 성이에요? 원수들이 좋아하는 성이 있잖아요. 싫은 성도…. 많은 패들음 싫은 성을 골라서 지금 심어 지우는 거예요.
한 사람이 세 씨족씩 연결시키면 다 섞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세 씨족이 몇 개 씨족을 거느리게 됐나, 같이 출발하게 말이에요. 요이 탕!(ようい,どん; 준비 땅!) 해가지구요. 전도 하라는 말 필요 없어요. 새끼를 쳐야지! 병아리 한 마리면, 암평아리 한 마리…. 암평아리 열 마리면 뭘 해? 수평아리 한 마리하고 암평아리 아홉 마리하고 바꿔야 돼요. 새끼 못 치니까. 그건 기생충이야. 주변에 피해를 입히는 거라구요. 66.45
지금 세계가 문제지. 선진국가가 국민이 결혼해서 국민이 자꾸 줄어요. 그 주는 민족은 없어지는 겁니다. 싫은 원수의 민족, 강제로라도 짜매 줘야 돼요. 그래야 인류의 복제의 기준에 평준화 될 수 있는 즉시, 그게 넘쳐흘러야만 더 높이들 올라가지, 줄어들게 되면 평준화 된 거기서 줄어들어 가는 거예요. 그걸 막아야 돼! 67.17
애기 하나만 낳게 되면…. 이제 300년 후에는 뭐야? 2백여, 가정으로 하면 286가정이 다 고거밖에 안 남는다는 거예요. 거기도 죽게 된다면 하나 중에서 300년 뒤에 3사람 중에 3분지 1이, 3분지 2가 줄어요. 없어지는 겁니다. 상대가 없고 발판이 없는 사람은 기생충이니만큼 어느 누구나 피해 싫어하기 때문에 그것을 제거시키는 놀음하기 때문에 없어지는 거예요. 법적으로도 그래야 돼요. 68.00
신앙도 발전보다는 교회를 해체해 버려요. 그 양반들이 신앙 배운 사람도 제일 쌍놈들과 묻혀서 살아보라는 거예요. 동포, 같은 민족이면 같은 민족이 같은 대등한 위치에 세워지는데 불평할 도리가 없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68.29
여기 몇 명이야? 총 몇 명 돼?「150명.」150명을….「선문대학에서 120명 왔고….」120명이면 41성?「41성입니다.」그 몇 명씩 배당하면 되나?「평균 잡아서 4명 정도 됩니다.」4명씩이면 없는 사람 많은 사람에서 빼가는 거예요. 그래야 박 씨들이 그냥 두어 두면 상대가 없기 때문에 박 씨도 없어지는 거예요. 상대될 수 있는 요소, 여기 전체 비율이 높은 비율을 매달, 매해 커 가면 발전하는 거예요. 안 그래? 간단한 이치예요. 69.27
그렇지만 그런 이치를 안 이상 그런 계산법 중심해서 순리적인 중심해서 분배해서 균형, 종 씨 집안수를 많이…. 41성?「예.」286성으로서 나누게 되면 어떻게 되나? 그러니까 이런 경쟁하게 되면 자기의 애기들, 복중에 애기들까지 10개월에도 해산해서 일하게 되면 그 수까지 계산하게 되면 세계 국가에 있어서 제일 많이 사는 민족이 제일 작게 되면 나라 바꿔요. 나라를 바꿔야 된다구요. 70.16
잘사는 지역, 산골을 가게 되면 피폐하니까 새끼도 못 치고 다 그러니까 바꿔줘서 산에 있던 사람들이 평지에 가 서 부자들 잘사는…. 앞서고 얼마나 발전하겠나? 자기들 가면 사는 집 앞에 아들딸 하나밖에 없으면 말이에요 세 아들딸, 아들딸 중심삼고 네 아들딸을 갖는 집에 살아보겠다고 하게 되면 얼마나 발전 하겠나 이거예요.
한국 사람이 세계 어떤 민족보다 많이 발전하는 게 좋은가 작게 발전하는 게 좋은가?「많이 발전하는 게 좋습니다.」답은 다 잘 아네. 발전할 수 있게 조직 만들자고, 우리!
박보희!「예.」몇 명이야, 거기?「10명입니다.」10명이면, 지금 평균이 몇 명 들어가나? 네 명?「네 명입니다.」네 명. 앞으로 네 명도 안 되지. 280성 노아 가정을 내가 100명씩 만나게 된다면 말이에요, 얼마 되나? 100명이면 100명이 만 명이 되네. 만 명에 100배 되면 10만 명, 100만 명. 100만 명 부는 건 문제 없어요. 여기에 잡아다가 주머니에 채워서 꿰 차게 된다면, 꿰 차고 놓치지 않으면 한 사람을 세 사람 치고, 한 사람이 열 사람, 20명 지키게 되고 어디가? 도망갈 데 없지요. 71.53
조기 한 첩이 몇 마리야?「스무 마리입니다.」알긴 아는구만? 스무 마리. 스무 마리씩 꿰서 조기가 민어 새낀데 민어 떼 갖다 놓으면 죽지 않아요. 민어가 보호한다구요. 말을 같이 하고 먹는 거 같이 먹어서 보호하기 때문에 죽일 수 없어요. 싸울 수 없어요. 서로가 보호하기 때문에, 이웃 나라보다, 이웃보다 나야 돼야 되기 때문에 보호해서 길러주고 서로 서로 위해주니만큼 자동적으로 발전하는 거예요. 위해줄 줄 모르는 나라는 자동적으로 물러가는 거예요. 72.44
그러면 오늘 이제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그 성 씨로 하게 되면 많은 성 씨가 오겠구만. 7시로 정했어?「예.」왜 7시 정했어? 이런 놀음은 7시, 얼마나…. 선생님이 그걸 못 해요. 선생님이 못 하게 되면 옮기게 되면 다리를 자르고, 손을 자른다는 거예요. 손을 몇 개 잘라, 다리를 잘라 보라고! 떨어지나…. 73.34
나라 국민이 자게 되면 나라 가운데서 빠지고 없어진다면 그걸 죽지 못한 이상에 살기 위해서는 다 죽을힘을 다 하더라도 살 수 있는 수를 채우는 것이 정당방위예요. 그 싫다는 사람, 그것을 받지 말고 보따리 싸서 쫓아내는 거예요. 쫓아버려요. 저 민족 자격, 자기가 민족…. 자수, 자 보호해야 되는 거예요. 자영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 가정 중심삼아 어머니 아버지, 시집 장가 함부로 가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 참소해야 돼요. 왜 함부로 결혼해서 저런 나쁜 녀석들이 사위 돼서 못 살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공동 책임이에요. 부락에서도. 부락에서 못 된 놈들, 어느 부락에 피해를 입히면 부락 이장 불러다가 손해배상하고 부락민에 배당시킬 수 있는 놀음해야 된다구요. 한 나라 되는 거 한 나라 되어 있음 한 포를 접어서 이 기회에 똥개 같은 것들, 구더기 새끼들  종자가 다르니까 못 하고 있어요.
우린 하늘 앞에 한 패 만들어야 돼요.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잘 생긴 사람하고 못 생긴 사람하고 살아야 돼요. 그럼 잘 생긴 사람 많아질 거라구요. 못 생겨도 술 먹고, 계집질하고 놀고먹게 되면 못 생겨져요. 자연히 찌그러지는 거예요. 반대의 사람들이 그 반대로 살면 그들이, 주인이 보따리 바꿔지는 거예요. 천지인 이치니까.
물은 참 공평해요. 물은 빈 데 있음 아이고, 옆에 비었으니 난 싫어할 수 있나? 옆에 비었는데 암만 좋은 물이라도 거기 가 메워주지 않으면 물 세계에서 없어지는 거예요, 그게. 평준화예요, 평준화. 밸런스라는 것이 중요한 거라구요. 75.41
그 동네, 부락에서 사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 다 부락이 있지? 반이면 반 동네가 있지?「예.」너희들 동네면 반에 반과를 내서 어디에 소속하지 않은 사람은 낚아채서 새로운, 없는 사람이 잡아가게 되도 잡혀가서 그 동네 이사까지 시켜줄 수 있는 법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서도 망하지 않고 흥해야 돼요.  76.23
그걸 두드려서 망하게 되면 전부 싫다고 하더라도 흥하려면 전부 뽑아다가 강제로라도 종살이 시켜서라도 그 집, 그 문중에서 살게 해야 돼요. 3년 되게 되면 종살이 중에도 양반 이상에 오면 양반의 사위가 되고 양반의 며느리가 될 수 있고, 사돈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휘익! (휘파람 부심) 노라리 패들은 점령 다 하게 만드는 거라구요. 76.51
선생님 말씀, 무슨 말씀인지 이해해?「예.」그런 놀음을 하자는데 찬성이야, 불찬성이야?「찬성입니다.」찬성하는 사람 박수 해 봐! (박수)
문중에서 이제 돌아가서 성 씨 가운데 제일 사돈 많이 있어야 성 씨를 중심삼고 몇 개 성 씨 연결시켜서 그 부락에서 사느냐 하는 거 조사해서 기록을 깨겠다고 생각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 동네 열 두 동네에서 열 두 동네 가운데서 나머지 사람들 사위삼고 전도해서 전도하게 되면 식구 돼서 딴 부락에 가서 팔아서 부락 점령할 수 있는 놀음, 빠른 발전할 수 있는 빠른 길이에요. 76.45
선생님이 그런 전략을, 전법을 세워서 평준 이상향을 만들려니 그걸 싫다는 사람들은 그 빠져나가라구요. 딴 나라 가라구요. 육지에서 섬나라 파, 섬나라 가서 섬나라에서는 반도, 반도에 있는 사람은 대륙, 대륙에 붙은 사람은 남극, 북극의 주인 돼서 “에헴”하게 될 때 모실 수 있는, 같이 살겠다고 할 수 있는 평화의 왕국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78.20
그래서 이제 여기서 자기…. 박보희!「예.」여기서 네 사람 빼 놓고 말이에요. 한 사람이 있어도 사람 없으면 하나 배달해 주라구요. 장이, 장이 해 주는데 불평할 수 없지! 주인이! 
하나씩, 하나밖에 없는데 나눠 주라구요.「하나씩 있는데 손들어 볼까요?」손? 보면 알지! 한꺼번에 가면 안 돼요. 한 사람씩 가야지, 한꺼번에 다 하면 안 돼지. 다 갔어? 네 사람만 남았어?
그 다음에는 무슨 성이야?「정 씨입니다.」정 씨도 네 사람 내놓구.「네 사람 있습니다.」보내라, 보내라고 나머지 보내라구.「네 사람 찼습니다.」보내라고, 나머진!「나머지가 없대요.」거기 한 사람이라도 보내야지. 네 사람 만들려면 앞으로 받으라고, 서로가. 79.45
또 그 다음에? 그 다음에!「문 씨요.」누구야?「아버님 계시니까 뺄게요.」아버님도 문 씨지. 아버님 뭐 특별하지 않아요. 문 씨하면 문 씨지, 무슨 특별한가? 특별한 문 씨가 붙으나?「아버님, 한 성 씨에 네 명씩 맞게 하시려면요, 제대로 해야지 이렇게 하면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시간 많이 걸려도 제대로 하라는 거야, 이놈아!「예. 그럼 제가 한번 사회를 보겠습니다.」
(각 성 4명씩 맞추는 중) 그 마찬가지지 특별한가….
「강 씨 두 사람, 박 씨에서 더 붙으세요. 박 씨에서 더 붙으세요.」왜 두 사람씩 주나? 두 사람씩이면 먼저 번…. 81.40 (계속 각 성 4명씩 맞춤) (어수선 해짐) 이거 떠들지 말라구.
84.33 시집 장가, 시집 장가가는 생각하면 된다구요. (웃으심) 자기 상대 이상국가, 이상족속을 편성하려니 시집 장가가야지. 자기 성 씨끼리 결혼 못하잖아요? (웃으심) 85.00 (계속 각 성 4명씩 맞춤)
85.47 지금 이렇게 성 씨 바꿔 가는데 사는 사람들이 새로 시집가고 새로 결혼해서 이동해 갔다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사위, 며느리…. 그렇지 않아요? 간단한 거예요. 그 동네 가면 그 동네 맞춰서 살아야지 자기 주장하단 쫓겨나요. 교만하면서도 그런데 몇 번 하면사람이 되요, 사람이. 86.11
거기 누가 갔어? 마음대로 가는 놈들 잡아 치워! 그럼 다 해체해요! 「간 게 아니고요. 성 씨가 왔다 갔다 합니다.」이제 보라구요. 이제 여기 있으면 자기들 맘먹으면 딴 데 가고 싶으면 살살 빠져 간다구요.「자 확인합니다. 부릅니다. 성 씨 4사람 안 맞는 데는 체크하세요.」(각 성 씨별 4사람 맺었는지 확인함)
87.56 다 돼? 몇 성이야?「41개성에 네 명씩입니다.」이제는 82개성을 만들어야겠구만, 다음에는. 내일은. 알겠어요? 자기 아줌마, 자기 엄마, 누구든지 잡아오라 이거예요. 엄마 아들딸 다 데려올 수 있잖아요? 싫더라도 잡아 오는 거예요. 잡아다 거기다 심어 봐요 영양 물 주고 저 먹을 것만 주게 되면 자기 있는 데보다 더 잘 살아요. 88.30
이동해 서 거기 가서 손해 끼치기 위해서 가는 것이 아니에요. 이익 되고 번성하기 위해 가기 때문에 자기 있는 지성 다해가 자기 있는 모든 마음과 물심 다 바쳐서 새로이 불어나가면서 기르겠다고 서로 경쟁해 보라구요. 얼마나 발전하겠나요? 알겠어요? 88.51
286성이 똑같이 분배해 놓으면 그 싸움패가 많아지겠나, 평화패가 많아지겠나? 답!「평화패입니다.」싸움패 아니구?「평화패요.」사돈 만들어 가정으로서 이제 박 씨 네 사람이 홍 씨한테 찾아갈 수 있어요. 거기 가게 되면 나중에 가서는 섬길 줄 알고 위할 줄도 알아야 돼요. 거기가서 보태주고 다 도와주고 위해주고 하니까 박 씨가 4백 명 갔으면 4백 명 중심삼고 이동해 서 바꿔주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 4백 명 박 씨가 그 딸집에 가서 손해 끼치겠나, 이익 될 수 있는 조건적 입장이라도 남길 수 있겠나? 안 남기면 그거 쫓겨나는 거예요. 쫓겨나면 탈락이에요. 89.47
그 가운데 장관이 있으면 장관이 자랑하지 마요. 장관사람, 한 번 두 번 세 번 하게 되면 모심 받던 사람이 종이 되겠다고 제일 못 사는 민족에 찾아가 종 되겠다고 하게 되면 그 나라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어때? 응? 90.13
여기 성 씨에 대표되는 사람들 다음번에 이제 여기에서 한 일주일 지나서 세 사람씩, 이틀에 한 사람씩 자기 친구 데려 오라 이거예요. 데려오면 달라붙어서 사람 만드는 거예요. 20명 가운데 2사람 왔으면 10명 씩 한 사람 맡으라면 1일 동안에 원리 말씀을 해주고도 남아요. 이 길을 가겠나, 안 가겠나? 90.46
너와 같은 사람이 이렇게 돼서 무엇을 하고 세계 선교사도 갔다 왔고 세계 유람도 하고 돈도 벌어 쓰고 벌었으니 자립할 수 있는 자립, 자수할 수, 자기 지킬 수 있는 사람 됐으니 그 세계로 뻗으면 빚져 먹고 거짓말해서 쫓겨나겠나? 살아남지. 민족이 세계 지배할 수 있는 그 길, 그렇게 발전시키는 게 빠르다고 생각해 서 이런 지금, 오늘날 새로운 체제를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91.19
박보희!「예.」열 명 가운데서 네 명으로 돼 기분 나쁘지?「아니요.」뭐야? 아니면 좋다는 얘기 한번 해보라구.「강자 네 사람만 서도 뭐든 할 수 있습니다.」강자 네 사람도 이제 빼내 가는 거예요. 박보희도 옮겨 간다구, 이제. 박보희 그 자체가 옮겨가면 어떻게 되겠나 이거야?「가겠습니다.」가야지!
결혼을 한번하면 한 것이 아니야. 국가가 백 얼마? 유엔에 가입한 것이 193개국인데 말이에요. 우리 평화대사 국가는 194개국이니 194번씩 옮겨 본다면 어떻게 될까요? 가인국가하고 아벨국가…. 아벨국가가 망하겠나 아벨국가가 지배하겠나? 그것들이 자기만 위하고 자기 이익 위하고 자기 동네만 위하는 사람은 그거 안 돼요. 나라 팔아먹어요. 92.43
그래, 원수 된 나라에 나눠주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 민족 강한 민족이 돼요. 원수세계에 들어가 서 1등, 2등을 타고 넘고 사니 얼마나 봉사하고 얼마나 노력해야 되겠나 이거예요. 그럼 한국 사람들은 한국사람 전체가 120, 194개국에 가서 한국사람 제일 꼭대기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바꿔치는 거예요. 그거 철칙이 그래요. 틀림없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니까 불평하는 사람 손들어 선생님 앞에 항거해 봐요! 불평 없어? 지지하면 양손을 들어 박수해봐! (박수) 내려! 그런 거 다 알고 있구만. 왜 다 알고 있으면 왜 안 했어? 자기 형제가 이런 작전 했으면 수백 명이 되었을 텐데…. 자기만 천국 가겠어요? 천국을 만들어 놓고 천국 보낸 사람이 많으면 내가 나중에 들어가도 주인 되는 거 알아요? 93.48
조상을 모를 수 없어요. 1대조가 누구든 1대조에 대적을 해서 천국 들어서면 1, 2, 3등을 따라서 순차에 들어가야지, 하늘이 그 등차를 무시해서 꼴등을 1등으로 세우지 않아요. 경력 가운데 많은 사람이 앞장서게 돼 있지. 알았어, 몰랐어? 94.12
땡땡이 부리고 잔소리 많은 녀석들은 쫓겨나는 거예요. 자기 어디가든 제일 대접받겠다는 사람 쫓겨나는 거예요. 자기 이름은 조직 편성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해했어?「예.」그러면 그 이름들 쓰라구, 이름들. 그 네 사람이 분배해 서 몇 사람이야? 
네 사람이 하게 되면 동서남북 쪽 해서 북쪽에 사는 사람은 북쪽에 있는 새로 들어온 사람, 그  서울을 중심삼고 북쪽에 있는 성을 거기에 갔다가 길러 넣어 끼워주는 거예요. 남쪽에도 남쪽…. 못 사는 사람이 이웃 동네 잘 사는 동네 들어가서 들어가 끼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끼워주질 않아요. 그러나 이것은 잘 끼워주는 사람들이 승리해요. 잘 끼워줘 소화하는 사람들이 1등, 2등해요. 95.27
오늘이 며칠이야?「11월 1일입니다.」그래서 몇 명인가? 저 끄트머리 인원이 다 마찬가지지? 12월 달에는 몇 명인가 계수해 볼 거예요. 매달 체크해요. 꼴레미 되게 되면 꼴레미 된 사람은 그것은 새로운 곳으로 갈 수 있게 해체해서 새 사람 놀음 축에 갖다 끼워 넣는 거예요. 그럼 그게 철칙이에요. 96.12
사흘 이내에 그 대열에 들어가서 호흡을 맞출 수 있어야 돼요. 자기 마음대로 하겠다고 할 수 없어요. 세 번만 하면 사람이 달라집니다. 다 썼어?「예.」몇 명이야? 한 줄에 몇 명씩이야? 기록 맞추라구요. 96.40
박보희!「예.」몇 명이야?「네 명입니다.」전체가! 새로 들어온 몇 명이…. 이제 네 명. 그 네 명 간대서 그 다 채우지 않았어요.「164명입니다.」자기 줄 말이에요, 자기 줄! 황 씨도, 박 씨도 좋고 내 들어간 거 황 씨라는 말…. 거기 들어가 끼고 이놈의 자식. 팔자가 나빠. 사주팔자라구요. 97.12
「줄이 네 명씩 쭉 있고, 네 명씩 쭉 있습니다.」그러니까 네 명 후에 보냈으니 그거 기록해 서 몇 십, 몇 명씩이라도 네 명에 몇 개 해 서 줄이 몇 명으로서 남아졌느냐 그 말이에요.「다해서 스무 줄에 8명씩입니다.」8명씩. 8명 못 이룬 사람 떼서 똑같이 만들라구요. 다 여덟 명씩 돼?「통계로 보면 41개 성 씨에 네 명씩 이니까 164명이거든요.」여덟 명이면 뭐 164명 더 되잖아? 배 되잖아?「41개 성 씨에 네 명씩 이니까 164명이 지금 만들어졌습니다.」그 가외에는 나머지 사람 없어?「나머지는 일곱 명. 일본학생들입니다.」98.25
일본학생들 덤으로 붙여 주는 거지. 여기 왔다가 여기 와서 어느 성 씨에 붙었더라도 다음 찾아올 때 그 찾아가게 되면 처음 와서 손님 아니고 그 동네 가게 되면 그 부락 요원으로서 삼천리 반도 마음대로 소개받아가 다닐 수 있는 거예요.「붙여주겠습니다.」지금 붙여주라구. 그 이름 써서 자기 요원으로서 박 씨와 같이 되고 박 씨! 박 씨 말고 자기 성 씨…. (각 성 씨로 배정) 99.00
다음에는? 다음에는 없어? 몇 명이야 그러면?「전체 다해서….」아이고 씨…. 몇 명이야? 배치했으니 네 명에서 다섯 명밖에 다섯 명 평균적으로 다 맞아떨어지지 않지 않느냐 이거예요.「예.」그러니까 그것은 다섯 명이라고 해서 돌아가면 다섯 명 그 책임자는 다섯 명 계수해서 맞추는 입장에서 그 부락에 들어가 있는 데서 지지 않게끔 불려 나가라구요. 다음 달은 몇 명인가 전부….
지금은 안 돼요! 지금 누구 때문에 졌느냐, 열 명 있으면 열 명 가운데 진 동기는 노력하지 않아도 누굴, 그 사람 대치하는 거예요. 알겠어? 내 말하는 말 알겠냐 말이야?「예.」20명 됐는데 20명 가운데서 세 명이 남들은 부르는데 세 명 못 부르는데 반대될 수 있는 요원이 세 명 못 부르게 된 그 사람이 누군가 추첨해서 그 사람을 쫓아내는 거예요. 101.04
열심히 하는 사람들. 박보희 집에서 나머지 여분이 이쪽으로 돌려받아서 중심 쪽 돌려받아서 잘 할 수 있으면 너희들이 가서 잡아오는 거예요. 세 사람 쫓아냈으면 세 사람 잘하는 팀에서 잡아오라는 거예요. 그러니 그 사람은 세 사람 이상, 배 이상, 몇 배 이상 해야 되는 책임 있기 때문에 그 반에서 자연히 박보희 대신자가 된다구요. 101.35
능력 있으면 가서 한 달도 안 돼서 십 년 수고한 쪽의 장이 될 수 있어요. 그 말 알겠어? 선생님 말하는 내용 알겠느냐 물어보잖아? 「예.」모르는 사람 손 들으라구! 그 놈은 사실 볼때기 때려 쫓겨나요. 군대…. 여기 하늘 군대에요, 하늘 군대! 역사에 없는 최고의 정병 군대를 만들어야 할 선생님이 조상의 자리에 서니 불가피한 훈시요, 불가피한 지시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불평하는 맘 있으면 불평해 봐. 지옥으로 쫓아내 버리지요. 빼 버리는 거예요. 자체가 초청하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이라고 마음대로 관리 못 해요. 102.30   
앞으로 그런 조직, 인원도 개별적 인원 선별도 이렇게 선발할 수 있는 팀에 해서 수 보태면 서로가 바꿔치는 놀음하기 때문에 바꿔치게 되면 한번 바꿔치게 되면 열 두 사람 거 있으면 스물 두 사람까지 떨어지는 거요. 왜 바꿔치느냐 그거예요, 올라가야지요. 그러니 노력 안할 수 없어요. 자기 개인이 노력한 그 기준에 떨어졌다가는 거기서, 반열에서 떨어지니까 자기가 어떻게 살아남아야 되는 걸 아니까 노력하라는 거지요. 103.17
그래, 매 정월 초 하루날 중심삼고 이번에 다섯 명이지요? 다음에는 50명 이상씩 만들라구요. 다음 달은! 저 일족들 어미 애비 일족들 하늘나라에 권속의 자리 참가하는 것이 아들딸이요, 손자들이요, 조상들이 원하는 길이에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나? 알싸, 모를싸?「알싸.」아는 사람 박수해! (박수)103.54
286성이 금년 말까지. 한 성에 몇 명, 8백 명 됐으면 몇 만 명씩, 몇 십만 명씩 몇 년에 이것을 해 나가느냐 계산이 잘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계산하겠으니 그 책임을 그 계산권 내에 수리는 밥 먹고 같이 살아난…. 안하면 안 하게 돼 있어요. 낙제 되는 거예요. 낙제면 쫓겨나는 겁니다. 일본 사람, 저 아프리카 사람 배치해 버리는 거예요. 104.30
그래, 고약한 선생님 만난 것이 잘 됐어, 못 됐어?「잘 됐습니다.」잘 됐다고 생각하는 사람 왼손을 들어봐. 왼손! 알긴 아누만. 바른손 든 녀석 없어? 다 아는 말이에요. 다 아는 것 못 했으니 책임추궁 받아야 돼요! 몽둥이 몇 개씩 맞아야지. 그런 벌칙 주는 사람도 만들 거예요. 한 팀 가운데서. 거기에 군대가, 군대가 생겨서 경찰이 옴으로 생각해 정보원의 세계 가서 충신, 효자, 열녀도 그 가운데 세워 놓아야 된다구요. 105.18
286성 가운데서 8백만이에요. 교파 8백만 아니에요? 얼마나 많은 수예요? 그게 조그만 나라 만들 수 있어요. 나라의 왕 될 수 있구요. 전부가 어떤 사람이든 왕으로서 배치할 수 있는 훈련을 해 놨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그 나라에 가서 왕이 될 수 있는 왕 자리에 올라가서 “에헴! 옛날에 내가 박 씨 모시던 그 왕이 어땠으니 그 사람보다 낫지.” 그럼 박 씨보다 나아져요. 권좌에서 떠났지만 열 개 나라를 옮겨 가도 열 개 나라, 열한 개 나라 박 씨 이상의 씨족적인 조상의 자리에 올라가기 때문에 박 씨 천상세계 가서 떨어지면 부하로서 “야, 보희야! 명령 받아라!” “예이!” 알아 모실 수 있고 될 수 있어요. 왜 못 해요?
여기 기록해! 황선조!「예.」여기 군대 수첩 하나로 기록해요. 매달 해 서 통계해 비준에 맞출 수 있게끔 해마다 활동한 기록이 통계 숫자에 못하면 섬나라 보내든가 자기 나라에 못 살게 해요. 밥 먹고 하루에 세 끼 먹던 사람 두 끼 먹는 나라 가서 세 끼 먹는 사람들을 길러 내라는 거예요. 안 했으니 그거. 얻어먹었으면 갚아야 될 거 아니에요? 106.59
이제 선생님 어디 가든지 신세 지려고 안 그래. 어디 가든 가다 내리더라도 말이에요, 책임하고야 돌아서지 그러지 않으면 밥을 안 먹더라도 세우면서 들어가야겠다는 목적이 될 수 없으면 거기서 일주일이라도 금식하면서 책임하고 떠나겠다는 그런 끈기 있는 정착적 인내심이 강할 수 있는 민족성이 가면 어디 가든지 탈락하지 않아요. 107.28
제주도 아줌마!「예.」노래나 하나 하자. 다 이제 다 알아들었으니 선생님 필요 없어요. 이제부터 수련 들어가야 되겠어요.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전화 했지?「예.」빨리 오라구.「예.」오는 사람 중심삼고 유정옥!「예.」오는 사람 중심삼고 제1회, 2회 계속해서 하는 수에 집어넣어서 교육을 해요. 교육 점수 70점 되지 못한 사람은 다시 받아야 돼요. 철저히 조사, 기록을 남길 수 있는 통계적 계리법에 챔피언이 되라 이거예요. 알겠나, 유정옥!「예.」108.19
지금 요전에 되었던 것이 뭐 26명밖에, 뭐 24명? 4명이야, 6명이야?「24명으로 돼 있습니다.」26명이라고 내가 기억을 잘못했구만. 24명. 그 어떻게 해서 강의를 해? 이런 좋은 말씀을. 나 같으면 당장에 내쫓아 가서 유정옥으로서 10배 찾아 와요. 그러면 수련 기간 40일, 몇 십 명, 몇 백 명 하루라도 모아서 강의하고 보내지! 그러지 않으면 못 가요. 109.00
선생이 제자 같아서 어떻게 선생 해 먹나! 오른팔이니까 라이트(right; 오른)야. 킹이 힘을 쓰고 들어가야지요. 라이트는 옳은 것도 라이트야. 윤정로는 미안하면 눈을 쪼려보나? ‘나도 기합 받겠다.’ 받아야 되겠나, 안 받아야 되겠나 비교해 봤나? 기합 받는 게 나쁜 게 아니야! 절대 나쁜 거 아니야. 109.33
선생님도 지금, 내가 지금 90이 돼서 남들보다 어른 되지만 내 손 붙드는 거 나 싫어해요. 내가 붙들어주길 바라는데 왜 붙들어줘요? 붙들어줬는데 결국 나한테 도리어 신세를 끼치고 있어요. 붙들고 있으면 내 하는 대로 하지 뭐 받든다고 딱 이래 놓고 말이에요, 내가 이렇게 들어요. 손잡아서 코치하려고 하는데…. 나를 브레이크로 제어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 따위 꾼이 있으나 마나. 110.12
신세지기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내가. 어머니한테. 영계에 간 어머니 아버지도. 어머니까지도 영계 가 있으면서 자식을 도와줘요? 아, 어머니 못 도와줍니다! 그런 걸 알면서도 딴 사람들 대하는데 그걸 협조하고 좋아해야 할 텐데 좋아하지 않고 아무개는 그렇지만 나는 비교해 서 어머닌데 어머니 기준만큼 알아주지 않은 자식. 나 싫어해! 어머니도 그거 잘 알아, 지금.
자! 제주도 노래!「감사합니다.」무슨 노래? 여기 신나…, 새로운 사람들이 제주도 아가씨의 마음 노래 듣고 거기에 바람 타서 그리 날아갈 줄 알면 성공이에요. 한번 해 봐요! 윤정로!「예.」아니야. 윤태근이!「예.」저 네 색시야?「예. 그렇습니다.」얘가 누구 색시인가 물어봐. 네 색시인줄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 필요하면 너보다 잘난 남자 있으면 시집보낼 수 있지요. (웃음) 발전하는 거예요. 시집이라는 거 뭐 시집은 콜라만 먹던 사람이 주스만 가지면 그게 사과 먹고, 배 깎고, 저 딴딴한 복숭아도 까먹어야지, 복숭아 씨도 까먹어야지. 그 발전하는 겁니다. 111.52
사십이 넘으면 한 번씩 시집을 달리 보내면 이야! 어머니 노릇 얼마나 잘하겠나? 며느리 노릇은 얼마나 잘하겠나? 시어머니 되겠다고 사십이면 말이에요, 시어머니가 며느리 자리에서 봐야, 죽기 전에 가야 천상세계에…. 시어머니들이 얼마나 많아? 조상이 시어머니인데. 그걸 어떻게 모셔? 쫓겨나!
우리 색시 노래 잘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귀, 못 들어오게 다시 한 번 들으면 좋겠다 이리 생각하라구요. 그러면 재청을 할 때 박수 쳐 가서 일어서 서 박수 있어야 그 남편감 되지, 다시 나만 그 노래 듣겠다면 그건 쫓아내버려야 돼요. 그 발달적인 원형이 어떻다는, 원형이 누구고, 원형이 누군지 나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발전할 수 있는 원형을 따라가기 좋아하는 문 총재를 이해해 줘라. 싫더라도 이해하라구요.
양창식!「예.」잘 왔나, 못 왔나?「잘 왔습니다.」알래스카도 이제 조직할 거 알지? 여기가 다하라구요. 내가 데려다 놓은 사람 이상이 돼 서…. 왜? 쉬게 하지 말라구.「예.」
자! 노래 한번 해보자.「삼다도 하겠습니다.」하나 할까, 둘 할까, 셋 할까?「들어보고 나서요.」(웃음) 잘해! 잘한다구요. 둘만 하자. 셋은 너희들이 원하면 셋까지 들어가자. 오늘 뭐 이렇게 살아서 이제 교회….
유정옥이!「예.」이거 끝난다면 교육으로 들어가는 겁니다.「예.」무슨 내용으로 하고 있어?「원리 본체론입니다.」제주도 아줌마 노래하겠다는데 윤정로가 잘 들어줘야지 또 신날 텐데 혼자 송알 거리고 있어. 전체에 방해되는 노래하면 안 된다구요. 둘이 앉아서 자기들 좋은 자리에 전체가 방해 돼요. 나 여기 다 보고 있어요. 그런 녀석은 단체 세계에서 제거해야 된다 이거예요. 114.14
선생님이 단체 조직하는데 히틀러를 교육하겠다고 하는 사람이에요. 조직력이 빠르고, 기가 막혀요. 그걸 활용 못 해봤어요. 이것도 가만 보니까 발전적 조직형태인 것을 알싸, 모를싸?「알싸!」알아야지.114.42
옛날 늙은이 안에 신식, 신식 젊은이를 가르치는 신식 늙은이에요. 그래야 새 시대가 열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알겠나?「예!」입들 있는데 말을…. 누가 들어도 ‘예!’ 크게 해서 주목하게끔 못 해? 선생님이 “야, 그 녀석 참 대담하다. 한데 써 먹을 데가 있겠네.” 동네 싸움 말리는 것이야, 아무개 몇 사람만 가지면 거 싸움 말려요. 나쁜 놈들은 싸움을 말려야지요. 깡패들 숙청하고….  야쿠자, 마피아 숙청을 하려고 그래요.115.30
임도순!「예.」조일한이 처가 유효원과 더불어 그 대중을 코치하는데 여자가 나서서 무슨 교정당을 살린다고 그랬다지?「예.」그래서 임도순이가 살아나지 않았어? 그 은덕 갚아야 돼. 명예자리라 하지 말고 무술 하는 사람 이상…. 정도술이 책임자가 옛날에 누구였던가?「안일력입니다.」안일력이 뭐야? 지금 동생이 누구? 안길원이. 이름이 달라졌더만.「안호혜입니다.」호혜?「예.」
호혜라는 것은 비상사태가 날 때 글자가 이 116.30 크게 해서 호혜예요. 호혜 이름으로서 지어서 특별하라고 붙여 줬는데 그래서 미국사람하고 경쟁 붙더니 꼼짝 다 못하더라. 안일력도. 경쟁, 내가 구경…, 테스트 했나, 안 했나? 안호혜 보고 물어봐.「예. 했습니다.」그 큰 사람들은 못 이기겠다고 했나, 이기겠다고 하던가?「미국 사람이 이겼습니다.」아, 글쎄 그게 아무리 뭐 기술 있더라도 미국 사람 어디 나가쓰러진 거예요. 모가지 밟아 죽여라 하면 죽였을 거라구요. 117.14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큰 소리…. 나 큰 소리 못 했어요. 미국 가서도 종살이 했지. 종살이 하다 보니까 우와! 대통령 집에, 별장에 다가 나를 모시겠다 해도 나 싫다고 했어요. 씨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찾아, 씨 아이 에이 국장 한 번도 오라고…. 인사도 안 받았어요. 117.38
거짓말 아니라구요. 물어 보라구요? 윤정로는 이름 있는 데 찾아 다니더만. 이야, 나보다 낫네. 그거 좋다는 말이에요, 섭섭하다는 말이에요? 끝을 다 안 맺어놓고 그 놀음 왜 하느냐 이거예요. 난 끝 다 맺었어요. 다 이제 끝 다 맺고 별동부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내가 손 떼더라도 왜 책임 못해다는 사람…. 교본과 교재까지 다 만들었어요. 유치원, 소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대통령, 세계의 대통령까지 교육할 교재 다 만들었는데 누가 입을 여니 턱을 받아 서 후려갈기더라도. 이거 다 읽어나 봤어? 알아나 봤어? 몇 페이지도, 다 읽어 봤어? 읽어도 안 봐 서 장외에 나가서…. 있을 수 없어, 이놈의 자식들. 정신 차리라고! 자, 노래! 
「아버님한테 축복을 받았으니까 처음엔….」축복(祝福)이라는 것은 말이에요. ‘보일 시(示)’ 변에 형님(兄)에, 형님의 형이 아버지고, 형님의 형 형이 할아버지고 형님의 형 형 형 세 번째 올라가면 그 나라의 장관이 되는 거예요. 그게 바로 나라는 거예요. 다섯, 다섯, 열 이상 열하나, 열둘! 열하나, 열둘을 못 넘어가고 있어요. 난 열셋, 스물 하나…. 겁 돼 육십구, 칠십까지 나가겠다는 사람을 누가 당해요? 119.28
벌판에 푸른 동산에, 푸른 동산에 학이나 기러기도 날아가다 쉬는데 제일 높은데 와서 쉬는 거예요. 왜? 높은데서 낮은데 내려가는 게 얼마나 힘들어요? 높은데도 저 말라붙은 꼭대기…. 거기에 까마귀 떼, 독수리 똥이 묻은 그 가지 다 옆으로 뻗은 그 꼭대기에 앉는다는 거예요. 하나에 딱 발을 서서 그 가지만 의지하면 말이에요. 바람 불더라도 떨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 길을 찾아서 앉습니다. 자기가 그런 경험 없는 데 가서 앉겠다고 생각할 필요 없어요. 120.10
자! 제주도 아가 씨는 노래, 노래하는데 여기서 노래하면 다 해서….
(‘삼다도 소식’ 노래 부름)
(노래 시작; 삼다도라 제주에는 돌맹이도 많은데…) 잘하겠다고 생각하지 말라고! 멍청이들! (노래 계속;……달빛이 지새드는…) 크게! (노래 계속; ……삼다도라 제주에는…) 제주에는. 힘 있게! (노래 계속; ……미역을 따오리까…) 따오리까. (박수)
윤태근이! 노래 잘했어? 임자는 몇 점 주겠어? 너는 60점도 안 줄거야. 다시! 힘이 있어야지. 대가리 잘라놓고, 꽁지도.
(노래 계속; 삼다도라…) 크게! 한라산을 넘는! 박수, 박수들 해야 돼! 박수는 땀 하지 않잖아?(노래 계속; ……바닷물에 씻은…) 힘 있게 잘 쳐야지! (노래 계속; ……미역을 따오리까 소라를…) 따오리까 소라를…. 박수 해! 신나게! (노래 계속; ……삼다도라 제주에는…) 삼다도라 제주에는. (노래 계속; ……달빛이) 달빛이. (노래 계속; ……콧노래 구성지다.) 박수! (박수)
윤태근! 노래 잘 해서 임자는 몇 점 주겠어?「좀 작게 주세요.」너는 60점도 안 줄 거야. (웃음) 다시! 힘이 있어야지. 대가리 잘라 놓고 꽁지도…. (다시 크게 ‘삼다도 소식’ 노래 부름) 크게!
(노래 계속; 삼다도라 제주에는…) 한라산을 넘는. 박수해! 박수도 하지 않잖아? (박수) (노래 마침) 박수! (박수) 윤태근가….「아버님이 기를 주셔서 조금 이제 목이 터집니다.」목이 터지면 또 뗐다가 또 터지게 되면 그게 명창이 되는 거야.「‘좋은 세상’ 부르겠습니다.」윤태근이!「예.」박수, 앙코르를 왜 안 해? (웃음) 잘하라구. 옛날에 자기 신날 때 노래하던 그 소리 아직까지 안 나오지 않았어? (웃음) 그렇지?
(노래 시작; ……이렇게 좋은 세상 남겨놓고 나는 못 가네…) 아이고, 좋아요. 아이고, 나 좋아요. (노래 계속; ……강물을 흘러가지만…) 특별손님 맞아! 곽정환! 곽정환! 특별손님 맞이하기 위해서 박수하고 다 해요. 나오라고 이리! (박수)
강원도! 원근!「예.」원근 뭐야? 낙지야? 가지. 자! 나와 한번 해 봐! 강원도가 지면 안 되지. 금강산.「노래 말입니까?」아, 노래든 뭐…. 노래가…. 노래도 하다보면 얘기도 하다 꿈 노래, 꿈 얘기도 하고 할 일이 많잖아? 요전에 내가 더 하고 싶다는 거 그치라고 했으니 그 고개를 넘길 수 있는 것이 있을 텐데 노래도 해 봐요. 제주도 아줌마보단 나아야지! 그치? 나야지.「예.」
「1968년에서 1972년도에 인제에서 고생을 하면서 전도할 때 초등학교 4학년짜리 여자학생을 전도했는데 6500가정이 돼서 지금 여기 왔습니다. 믿음의 딸 정순이 일어나 봐요.」어디에? 누구야? 「이정순!」정순이가 누구야?「6000가정인가?」「예.」「전도를 했는데 여기 왔는데….」혼자?「사위도, 믿음의 사위 일어나 봐요.」얼른 나와라. 나오라는데 나오지? (웃음) 뭣이 무서워. 이야! 됐다. 기분이…. 가지 쳐 서 저렇게…. 씩씩하다.「…전도를 하면 이런 보람이 있다 하는 것을 여러분에게 말씀 드리기 위해서 이렇게 소개를 했습니다.」(박수) 소개를 잘 했지만 강원도 멋진 노래 한번 뽑아봐. 없으면 원조 부대가 왔으니 도와달라고 그래.
(박원근 ‘망향’ 노래)
이제 주인 양반인데 더 잘해야지.
(박원근 보고 시작; ……하늘이 부모님을 보내셔서 구원해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자기가 특 정보요원 결정 선출 책임자가 됐던 건 잊어버렸나?「아뇨, 그건 생각하고 있습니다.」이제부터 그걸 생각하라구. 그걸 얘기해요.
(보고 계속 ; ……그래서 모든 부모도 친구도 스웨덴 왕궁에서도 유명한 사람이니까 앞으로 키우면 스웨덴의 큰 인재가 될 것 같기 때문에 과학자의 길을 가기를 원했는데 이 사람은 과학자는 누구든지 될 수 있지만 이 하늘과 영계를 가르쳐 주는 것은 특별한 나의 미션이다 그래서 하루아침에 그 잘 나가던 과학의 길을 딱 끝내고…) 2:41:10 딱 끝내고?「예.」원 없이 여러분이 그런…. 딱 끝내고? 밥 먹는 것도, 자는 것도, 죽는 것도 잊어 버렸다 하고 그거 찾으라구요. 찾으면 나라 위해 있고, 세계 위해 있고, 하늘땅 위해 있다는, 하늘땅을 타고 넘을 수 있는 일도 없지 않다 그거예요. 자!
(보고 계속;……저의 신조는 세상 사람을 만나도 처음 만나면 초면이고, 두 번 만나면 구면이고, 세 번 정도 만나면 ‘식사 한번 합시다.’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을 알아 두면, 앞으로 어떤 싸움이 있을 때 싸움도 한번 해볼 결심입니다.」179.13
그 말이 무슨 말이야? 다 모른다구요. 설명해요.
(보고 계속; ……아버님 저 같은 사람은요, 불구덩이에 갔다 넣어도 목을 잘라도 저는 갑니다하고 아버님, 저는 천국이 무엇인가를 알았고, 아버님이 메시아이신 걸 알았고, 내 가야할 인생행로가 무엇인가를 알았기 때문에 변함이 없습니다. 앞으로 이 일을 하든 저 일을 하든 명령이 떨어지는 대로 저의 갈 길을 소신껏 가겠습니다.)
(박원근 ‘한오백년’ 노래) 3:08:21 이 사람은 명년 초하루부터는 라스베이거스로 임명하는 걸 말했다구요.「전 정선으로 지금 가겠습니다.」빨리 가, 빨리 꺼져. (웃음) 저렇게 바쁘게 사는 사람은 내가 상당히 부러워한다구요.
곽정환!「예.」여기 한번 나와 봐요. 축구에 대한…. 이제 구라파라든가 현장에 모든 것은 내가 지금 돌아가서 이제부터 여러 가지 복잡한 환경을 거쳐 나가는데 지팡이들이 필요하고 그리되면 갈라 치울 수 있는 경계선이 필요한 때가 왔기 때문에 지금 오늘 무슨 대회 하는지 알아? 곽정환!「예. 조금은 알고 있습니다.」이 사람들 데리고 나가서, 데리고 가서 한번 구경시켜 열성을 품어서 하늘에 둥둥 떠나갈 수 있게끔 한번 응원도 한번 만드는 것도 생각 안 했어? 189.28
그건 상관없나? 이번에 상당히 중요해요. 이번에 못하게 되면 챔피언 권내에서 탈락되게 된다면 지금 이 금년의 표어에, 섭리 상에 가져올 수 있는 그림자가 커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거나 다 제쳐놓고 빨리 오라고 했어요. 너 여러분 앞에 나타날 때 내가 볼 때 안 온다 하다가 왔기 때문에 도중에 내가 불러준 대도 있지 못하고 앉을 자리 찾느라고 선생님 들어오지 못하고 앉아서 무슨 생각 했나 하는 것도 생각하고, 한번 자기 소감을 얘기해 보고, 또 몽고 가서 어려운 환경, 밤중에 나타나서 소식 없이 가 서 펼 수 있는 방향이라든가 어려움이 많을 줄 알고 있는데 그럴 때 선생님이 필요해요.
선생님이 울타리 돼 줄 수 있는 길을 열어줘서 자기 일대보다도 후대에 갈 길과 자기 주변에 있는 경상남북도 거기에 관계 돼 있는 아들딸의 인연이 어떻게 다 엉클어져서 풀려나갈 것이냐 하는 후와 후감에 대한 해결책도 생각하면서 여기 다시 불러와서 오늘의 이와 같은 여러분 앞에서 소감 밀단을 말할 수 있고, 그거 듣는 내용도 귀중하다고 내세웠으니 잘 들어봐요. 190.58
운동장에 데리고 갈래? 데리고 가게 되면 내가 데리고 가라고 지령도 할 텐데. 가서 힘차게 이들이 눈물겨운 감동을 가져서 ‘야, 우리 곽 회장에 응원하는 자세를 볼 때 내가 더 불이 붙어서 10배, 100배 달리겠다.’는 그런 생활이 된다면 그야말로 역사적으로 사연의 분기점도, 기원이 생기지 않을 수 없는 사건도 되겠구만. 그런 희망도 가지고 들어봐요. 알겠어요?「예.」박수로 환영하지! (박수)
지난날에 어두운 거 아침에 광명에 해 아침에 10일, 한 달, 1년에 한도 일시에 씻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곽 회장이 비춰주는 빛깔이 여러분 마음속에 영원한 광명의 판도를 확장시킬 수 있는 것을, 선생님이 스승적 입장에서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알고 듣는 사람도 잘 들어주고 하는 사람도 진지하게 전해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잘 들어보겠다면 박수로 다시 한 번 환영해요. (박수) 192.16
「안녕하십니까.」답변 해야지. 왜 그렇게 인사해요. ‘안녕하십니까.’ 하는데 가만히 있을 게 뭐 있어? ‘예.’ 해야지. 다시 한 번 해보라구요. 「안녕하십니까?」「예!」그래.
(곽정환 회장 보고 시작; ……우리 식구님들은 성남 일화가 7번 챔피언십을 했다는 것에 대해서 ‘그건 뭐 그런가보다.’하는 분들이 참 많은 것 같은데…) 촌사람들이지, 촌사람. 195.34
(7253-2)
(보고 계속; ……저는 운동장 가면 소리도 못 지르고 박수도 못 치지만 성남이 골 칠 때 다리만 벌떡 벌떡 하지 말도 못 합니다. 옆에 사람들이 보기 때문에. 그런 공인의 입장이니까 저는 서울 운동장에 갈 수 밖에…) 그런 거 너희들이 가서 한번 지켜줄 수 있는…. 그래서 어제 양창식! 어때?「예.」그런 거 나빠하나, 좋아하나?「좋아합니다.」좋아하면 한번 기 써서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서 한 사람도 남기지 말고 때려 몰아봐. 00.36 
(보고 계속; 그래서 오늘은 여기 오신 분들은 특별히 아버님이 이런 당부까지 하셨기 때문에 한 사람도 예외 없이 성남운동장에 두시 반까지 다 오시리라 믿습니다. 세시부터 시작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고함쳐주면 성남 오늘 문제없이 이깁니다. 일단은 거기 들어가야 됩니다. ) (박수) *01:00 한사람 가운데 상금을 걸어줄게. 얼마? 십만 불, 오만 불? 곽정환?「예. 많으실수록 좋습니다.」많으면 저 병이, 병이 들어요. 상병. 많아도 좋지 않다구요. 작은데 많은 것 이상 노력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안 생기다는 거예요. 많으면. 1.28
(보고 계속; ……에프 에이(FA)컵입니다. 그 컵에 성남이 지금 결승에 올라가 있습니다. 그걸 다음 8일 날 일요일 날 마지막 결승을 수원 삼성하고 합니다.) 02:17 세 시에 시작하는 거라구.
(보고 계속; ……예비전과 같은 것이 케이(K)리그 서로서로 경쟁하는데 지난주에 수원 삼성하고 우리 성남 일화가 한번 붙었습니다. 그래서 3대2로 우리가 이겼습니다. 응원만 하면 문제없습니다. 그러니까…)*03:31 문제없어요. 문제없다는 말까진 할 수 있는 자리, 자리 잡기가 얼마나 수고로운가 여러분 몰라. 그 세계를 알기 전에는 모른다구요. 별의별 야로(애로?)가 많아요. 거기에 우리 고개를 이만큼 넘었으니 이제 숨 한번 안 쉬고 힘만 주면 넘을 수 있는 한 두 발자국이면 경계선을 지날 텐데 여기서 후퇴할 수 없어요. 3.54
그래서 내가 곽정환이 몽고 갈 때 네가 떠나면서 당장에 떠나라구. 이 15일 후에 왔다는 것은 야야야. 시간 되지 않으면 내가 기합 주겠다고 불러서 내새워서 이런 말하니 상당히 긴장한 입장에 말한 걸 알고 그 사정의 뒷면에 여러분이 파수꾼이 되어 드려야할 책임도 잊지 말아주길 바라겠어요. 선생님 말씀 뜻 알겠어요? 「예.」「감사합니다.」
자기 가문에 들어가 문중에 모든 것 있으면 데리고 나가서 일화를 자랑한다는 것은 그 자녀들을 여러분의 동지를 만들 수 있는 가까운 결항(결연?)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되요. 자기 기반 닦는 거예요. 윤정로 알겠나?「예.」양창식이.「예. 알겠습니다.」이정옥.「예.」석준호.「예.」효율이.「예.」다 알겠대. 그래, 맘 놓고 말해요.「감사합니다.」
(보고 계속; ……수원으로서는 유일한 희망이 이제 이 에프 에이(FA)컵이기 때문에 사생결단을 할 겁니다. 그것도 딱 단판승부기 때문에요.) 05:47 윤정로 무슨 말인지 알겠어?「알았습니다.」교육을 잘해.「예.」세계일보 사장이 책임이 크다구.「예. 알겠습니다.」11일 날.(8일날) 내가 어떻게 되나 기억하고 있겠어요.「    」「11월 8일입니다.」「예.」
(보고 계속; 그래서 정말 하늘의 운세가 필요하고, 여러분들의 응원이 필요한…) 일심단결.
(보고 계속; 오후 2시입니다. 그리고 아버님 참 여전히 한국이 아버님 운세 때문에 축복을 받아서 포항이 아시아 챔피언리그에 나가서 32팀 가운데서 마지막 결승에 올라가 있습니다.」06:44 그래.
(보고 계속; ……그 나라에서 국빈을 모시는 영빈관 한 채를 부모님 모시도록 정부가 준비해서 모신 적도 있고 그 후에 어머님이 가셔서 강의도 하시면서 국가 지도자들이 예를 드리고 이런 기반도 있어서 저는 몽골을 상당히 모범적으로 어떻게 해서든지 발전을 시키려고 노력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러는 과정에 돌아 왔습니다.) 45:58 여기 있는 사람들 많이 데려가야지.
(보고 계속; 너무 제가 시간가는 줄 모르고 많은 시간 잡아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이젠 뭘 하겠나? 여기도 녹음기가 있었지. 지금 몇 시야?「아홉 시 15분 전이요.」아침 먹었나, 안 먹었나? 아침 먹고 나서 여기 녹음한 대로 이것을 3번을 읽으라고 해요. 계시입니다. 그러면 대게 감을 잡을 거예요. 이 책이 얼마만큼 지금 시대에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어서 이걸 중심삼고 자기가 헤엄 칠 수 있는 사람이 되게 되면 어디든지 길이 열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봐요. 그러니까 녹음기 되면 되풀이 할 수 있게끔 선생님이 3번을 읽게 해서 한번 끝나면 또 하고 두 번. 1년에 3시간 이상을 들으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 다음에는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들이 모일 수 있는 교육을 대표해서 그 사람들 중심삼고 유정옥이가 3일 중심삼고 안되게 되면 4일도 괜찮아요. 그러면 3일까지. 오늘부터 오늘 그냥 반나절 절반 다 잘라버려 시키면 돼요. 잘못하게 되면 4일까지 될 수 있는 대로 2일, 3일, 앞으론 4일 낮까지 끝내야 돼요. 47.57
그 다음에 더 여러 가지…. 대학 연맹도 만들어야 되요. 석준호! 「예.」청년들 모아서 결혼하려면 이제 결혼하는 것은 17세의 사람들을 14일, 15일, 16일 본격적인, 이번에 교육을 해서, 교육 3일만 해서도 결혼 후원자로 얼마든지 모집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건 왜? 우리가 지금까지 역사적 기준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비전을 보게 된다면. 이제는 국제결혼을 하려면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그런 관이 돼 있어요. 여러분 다 세계적인 그 환경을 몰라서 그렇지만 그럴 때 있기 때문에 한국에서 대학가를 중심삼고 연세대학. 저 연세대학, 이화여자대학 중심삼아서 이게 서대문지역에 가게 되면 여러 가지 학교들이 많은데 중심삼고….
우리 선문대학도. 선문대학을 중심삼아 할 일이 많아요. 이제 여기에 상대해서는 …. 천안에 대학이 상당히 많이 들어왔어요. 중요한 대학들이 캠퍼스를 거기에 이동해 왔기 때문에 이야, 그걸 엮을 수 있는 대는 우리 선문대학 외에는 딴 사람들이 할 수 없습니다.
빠른 시일에서 연합, 체제만 갖추면 서울에 있는 선문대학 중심삼아 가져가지구요. 거기에서 건국대학이라든가 그 다음에 서울대학 중심삼아 가져서, 그 다음에 고려대학이라든가 울타리를 쳐 서 지금 현재에 정치세계에 주역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학교 중심삼은 학교에 졸업생 연합회를…. 세 대학만 연합하게 되면 인재를 얼마든지 끌어올 수 있어요. 그래서 그 준비를 서둘러야 되기 때문에. 석준호!「예.」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50.06
봉태!「예.」봉태가 있던 학교가 무엇인가? 건국대야?「예.」건국대가 그때 문교부장관 중심삼고 그 때, 있을 때, 계획 하던 것이 뭐냐면 이 건국대학을 우리가 이 학교 중심삼고 선생님이 그걸 중심삼고 고려대학, 서울대학을 엮어서 사범대학을 엮어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교사를 이끌 그 프로그램을 하던 것이…. 건국대학이 내 뜻대로 약속을 안 하기 때문에….
지금 어딘가 충청북도인가, 남도인가? 분교를 만들었지?「충주에요.」충주에 분교…. 그건 선생님의 돈을 가지고 만들었다고 본다구요.  연결시켜서 이제라도 다시 옛날에 돌아가서 전통을 세울 수 있기에 어렵지 않다고 보기 때문에, 이거 해서 앞으로 우리 대학만이 아니고 주변 대 고려대학과 서울대학과 사범대학만 엮어 놓으면 대학세계에 대학 앞에 영애로 볼 수 있는 인재를 빨리 기르고 세계에 유명한 국가 대학들과, 미국은 미국대학과 교수들 교류해서 세계에 새로운 섭리의 확장, 섭리시대의 확장운동을 펴는 데는 교수들이 깃발 들고 움직여야 돼요. 51.40
그러면 구라파, 영⋅미⋅불, 일⋅독⋅이. 2차전에 승리한 그 나라를 중심삼아 7개국을 중심삼고 이미 선생님이 교육해서 빼지 않게 이끌었어요. 영⋅미⋅불, 일⋅독⋅이, 한국을 중심삼아 움직일 수 있는 이것이 한국 동란시대에 인연되었던 중요한 인물들이 미국이라든가 구라파에 맥아더 장군을 구하게 된 구라파에 제국이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을 엮어야 돼요. 52.08
그렇기 때문에 그래서 뜻 있는 학교들을 연합시켜서 교육을 할 수 있는데 있어서 교수들을 모아서 우리가 지시한 대로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면 그 나라, 그 환경이 우리의 섭리권 내에 들어오게 된다는 거예요. 빨리 전 세계 6대주에 분배한 학교기반을 확대해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이거 서둘러야 되겠다. 알겠나? 52.35
석준호!「예.」이런 교육을 유정옥은 이번이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중심삼아 교육하게 되면 이것은 통일교회 전 세계에 중진 교단 중심삼은 그런 움직임을 중심삼고 세계 연합 체제를 확대함으로 교육만 시켜주면 6대주에 확대시켜 펼 수 있는 기반은 이미 닦아진 기반을 활용해 얼마든지 확장할 수 있다구요. 그걸 서둘러야 되겠다구요. 53.27  그렇게 알고 점심 먹고….
유정옥이!「예.」3일…. 그리되면 그거 끝나자마자 석준호는 대학 연합기구를 편성할 수 있기 위해서 선문대학과 고려대학, 그 다음엔 총장 졸업할 수 있는 건국대학. 이미 그 배후로 엮을 수 있는 환경이 되었으니 빨리 서둘러서 삼 53.43  위해서 교육할 수 있는 주요 몇몇 만 연결 시켜 가져서 세계 이번 총회, 식이 9월부터 시작하는데 여기에 가담시켜 쓸 수 있게 동원해 가져서 봉사적으로 국제 활동 요원들을 만들 수 있고, 지도자를 만들 수 있는 길을 연결 시켜야 되기 때문에 한 3일 간에 6일 간, 7일째 우리 9일 부터 그럼 대회를 시작하니 거기에 요원들을 빼서, 배치해서 우리 활용 요원들을 얼마든지 봉사적으로 활동 시키면 상당…. 대학과 연결시킬 수 있는 요원들이 숫자로 보게 되면 중요한 기간으로 보기 때문에 잘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예.」
그 다음에 이 대회 중심삼은 194개국의 평화대사들과 분봉왕들 중심삼아 그 나라의 요직에 있는 사람들을 어떻게든 끌어들여 여기에 동참하게 해서 그 후손들, 젊은 사람들 대학교에 연합…. 대학요원들도 17세, 축복권 내 들어 갈 사람 많이 동원해야 되겠고, 각국 나라에 지도층들 여기 오는 사람도 여기 요원들이 봉사할 수 있는 요원들을 몇 사람씩 데려 가서 장학금을 줄 수 있는 환경을 만들면 6대주에 기반을 확대할 수 있는, 확보하기 위한, 준비하기 위한 좋은 기회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하니 있는 정성을 다시 해서 시집 장가가는 것을 선생님 앞에서 성사시켜야겠다는 노력을 쉬지 말고 해주길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예.」55.37
양창식!「예.」김기훈 있나?「아직 안 왔습니다.」그리고 석준호, 그 다음에 유정옥이. 효율이. 곽정환이도 말이에요. 이번 55.52 준비를 다 한사람으로서 교육하는데 가담해서 교육할 수 있는 준비를 해 놓는 게 좋아요. 알겠나? 별동부대로 움직일 생각 하지 말구요. 동화함으로 말미암아요. 몽고 연합기구를 만드는데 상당히 자연적으로 울타리를 만드는 좋은 사실임을 알구요. 자기를 불러서 이번에 대회 활동 하는 데서 주도적 역할을 같이 해주기를 바라서 데려 왔으니만큼 잊지 말고 명심해서 책임 요원을 감독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나? 곽정환이.「예.」딴생각 하지 말구. 56.34
자기는 선생님이 갈 길에서 선생님이 배울 울타리 돼 주지 않게 되면 앞으로 여러 가지 면에 지장이 많아요. 그렇게 때문에 책임 소행에 소홀히 하지 말고 중점에 중점 되는 모든 후진들 앞에 본 될 수 있는 걸음걸이와 본 될 수 있는 실적에 기준을 남겨주기를 부탁하겠어요.
내가 불러와서 15일 후에 온다는 선생들은 15일이 뭐야. 불러와 서 이번 대회에도 여러분 가서 후원하는데서 소명적 책임을 다해야 되고, 중요한 기간입니다. 알겠나?「예.」57.11
밥 먹구요. 저 운동회 2시부터 몇…. 3시? 밥 먹고 거기 갔다 와서…. 「두시 반까지입니다.」갔다 와서 거기 유정옥이도!「예.」같이 시작하기를 바라겠다구요.
허문도!「예.」허문도 동참해요. 허양!「예.」허 씨들 중심삼고 저기 정주에 우리 외갓집 허 씨들이 많은데 그걸 묶어 줄라고 생각해요. 평안도, 평안남북도 기지, 신의주까지 통할 수 있는 전 백두산, 금강산까지 연결할 수 있는 길도 닦아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57.48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앞으로 두고 볼 일이니까 먼 일이 아니어도 현재 여러분들 모임이 16일까지 중요해요. 16일서부터 일주일하게 되면 일주일하면 16일, 17, 18, 19, 20, 21일까지 21일에서 또 하게 되면 30일 꽉 차. 여러분 돌아가지 않고 여기서 있어 가져서 훈련과 책임분담 소행을 갈라가면서 협조해야지만 상당히 여러분 미래의 한 분야의 책임자로 등장하게 될 때에 효율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는 중요한 훈련 기간이 될 것입니다. 선생님 프로그램 짜고 있으니까 잘 해주길 바라요. 알겠어요?「예.」
이제 나는 밥 먹고 속초 갔다 와야 되요. 속초 우리 골프장. 연합기구를, 연합 확대를 어떻게 하나 만들지 생각하고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군대 선생님이 …. 금강산 활동과, 이 백두산 활동에 지장을 가져간다구요. 가만 가보니까 중국이 벌써 10년 전부터 준비했더라구요. 자기들이 활동 연장지역으로서.
그렇기 때문에 잘못하게 되면 중공군이 이 지역을 중심삼아 점령 해버릴 수 있는 위험성도 있다고 보기 때문에 이걸 내가 알아서 놔둘 수 없다고 생각하니 만큼 빨리 방어선을 하기 때문에 중요한 요원들, 저기서 그들을 바라보고 있는 요원들, 중국에 있는 우리 지금 기다리고 있는 사람 불러다가 몇 사람을 수습해서 반격시킬 수 있는 교육도 해야 되겠다 생각하고 있어요. 알겠어요?「예.」중요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효율이 알겠나?「예.」 59.40
여기 훈모님 있나? 속초에 컨벤션 회의 할 수 있는 빌딩도 짓기를 생각하는데 이거 다 꿈과 같이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중요하게 생각하자구요. 범이 활동을 확장하는데 주저 말고 장차 여러분에 동참할 수 있는 길을 삼아주기를 부탁하겠어요. 아시겠어요?「예.」자 그러면. 나 이제 밥 먹고 속초 갔다 와야 돼요. 그래.
(경배) 예. 이거 세 번 보고, 세 번. 이거 세 번 읽고 나가. 효율이! 알겠지?
그전에 연합기구, 학생 연합기구 불러 활용해야 되겠어요. 어디가? 아, 그래.「감사합니다.」(박수) 돌아와서 만나자구.「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