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3일(火), 천정궁 (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27083036

†普    
2009년 11월 3일(火),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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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배 후 가정맹세 및 문형진 회장 보고기도)「오늘은 경기 남부에서 왔습니다. (석준호)」09:01어디에서 왔어?「경기도 남부, 수원.       (석준호)」중요한 때가 됐어요. 지금 교육 좀 받고 있지?「예. (석준호)」어디에서 받아, 지금?「지금 중앙 수련소 수택리에서 받고 있습니다. (석준호)」수택리. 여기서 하지 않고 왜 수택리에서 해?「장소 때문에⋯. (석준호)」「원래 거기서 했었죠? (참어머님)」
오늘이 3일이지?「예.」오늘 끝나나, 내일까지 하나?「내일까지 합니다. (석준호)」내가 한 번 가서 이야기 해 주려고 그랬더니⋯. 매일『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여러분이 주인이 될 수 있는 자체가 그와 같은 모습 가지고는 주인이 될 수 없다는 것 나는 알고 있어요.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모험적인 모험을 더 할 수 있어 가지고 이 길을 가야 돼요.
어떻게 그렇게 움직이느냐, 그런 걸 여러분 아니, 여기 곽 회장은 몽골 중심삼고 움직이는 그 사실을 해양권, 용정식이야, 용정식이. 누군가?「용정식이 아니구요⋯. (참어머님)」「용정식은 아시아 대륙입니다. (석준호)」아시아 대륙도 했지? 용정식이 대신 누군가?「김동우예요. (참어머님)」김동우를 중심삼고 14개국과 몽골과 연합해 가지고 동맹협정을 정부와 타협해 가지고 여기에서 정부들을 움직여 가지고  빨리 일을 실천해야 되겠어요. 그것이 되게 그 기반을 중심삼고 참부모유엔평화 실천운동이 계속 될 수 있어요.
그 다음에는 여성들 중심삼고 우리 반대하던 대학가를 중심삼고 그 총장이 받은 총장과 교수들이 반대하는 것을 훈모님! 훈모님 안 나왔나? 훈모님을 통해서 불러 가지고 그 학교 선생, 교장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김활란이면 김활란이 중심삼고 말씀을 해 가지고 자기들이 잘 못한 것을 통고하는 그런 회개의 대회와 다시 자기들이 책임을 선두에 서겠다는 이런 대회를 해야 되겠어요.
신은숙. 이화대학 출신이지?「예.」중심삼고 그래서 지금 현재 이화대학 총장과 김활란이 이 신은숙을 중심으로 불러 가지고 잘못 됐기 때문에 이화대학의 중진 그때 관계됐던 교수들을 불러 영적 중심해서 불러 가지고 만나 가지고 현장에서 자기들이 직고하면서 회개하는 영⋅육에 합동 회개의 시간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문제가 이건 현실적으로 어렵지 않아요. 그걸 빨리 해야 되겠어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몽골을 중심삼은 연합동맹권을 화합권을 만들어 놓은 울타리들이 여자들이 반대하던 이화대학교 연세대학 여자들이, 대학들이 지금까지 통일교회 기독교권 내에 여자들 집합해 가지고 하나 돼가지고 나라 현 정부의 가정들 앞에 통고하고 알려주는 이런 대회를 빨리 시작해야 되겠어요.
황선조! 석준호! 무슨 이야기 인줄 알겠나?「예.」양창식, 김기훈이 안 왔나?「예.」손대오!「예.」고려대하고 서울대하고 건국대학, 선문대학 연합을 중심삼고 영계에 가 있는 관계 돼 있던 옛날의 교수들이든가 거기에 통일교회 반대하는 교수들을 불러 모아 가지고 합동 질의 시간을 통해 가지고 그 사실을 받아 들여 가지고 국민 앞에 통고할 수 있는 대회를 이번 기간에 연결시켜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효율이!「예.」알겠어? 양창식!「예.」또 앞으로 세계일보의 11일 중심삼고 그런 대회를 계획해야 돼요. 오늘부터 신문사에서는 여기 맨 나중에 영계의 실상, 여기에서 기독교서부터 열두 사도들이 말하는 것을 발표해 가지고 지상의 열두 교파들 중심삼고 열두 사도들과 같이 모이는 자리에서 질의응답을 질문할 것은 질문하고, 통고할 수 있는 이런 연합대회를 열어서 이 사실이 모든 신앙하는 사람 가정들에 사실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빨리 개척해야 되겠어요. 가만히 있으면 안돼요.
효율이!「예.」효진이 상헌 씨가 보내 온 그 영계의 실상 있지? 「예.」지금 읽어주라구. 읽어줘 보라구. 얼마나 영계가 효진이 가 가지고 흥진이하고 영진이 셋이 이거 하나님 앞에 통고를 하며, 우리 아버님 저 분을 고생시키면 안 되겠다구, 누시엘을 동원하고, 사탄 세계의 뿌리를 빼 버릴 수 있게끔 하나님이 선두에 서라고 이러는데 하나님이 그걸 못해요. 왜? 지상에 기반이 없어요. 국가의 기반이 하나도 없어요. 국가의 기반⋯.
선생님이 이걸 연결시키려고 지금까지 초국가적인 영계의 합동 작전하면서 결혼식도 다 했어요. 성인들 결혼시키고, 얼마나 조상들 중심삼고 결혼시키고 영계의 실상에 대해 얼마나 이야기 했는데 그 지나가는 그것은 구름결에 한 사건이 아니에요.
이와 같은 사실이 우리 생활 중심삼은 가정가정 종친들의 전체 종장들 중심삼고 자기 조상을 불러 가지고 종친이면 종친의 제일 유명한 사람 불러 가지고 그의 아들딸 불러 가지고 연합회의, 영계에서 움직이는 사실을 통고시켜 가지고 그 후손과 조상이 하나 돼가지고 이제는 나라의 국가기준과 나라의 국민을 움직이는 운동을 빨리 전개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이제 이 3년 2개월이 되더라도 여러분 디데이(D-day) 때 뭘 할 것 같아? 그냥 이대로 안됩니다. 준비를 완료시켜야 돼요. 이번 기간에 이것이 금년 이번 12월까지 이 일을 연결시키기 위해 총 주력을 해야 되겠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읽어봐, 읽어줘 보라구.「예. 가져오고 있습니다. (김효율)」
하나님도 지금 지상에 기반이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어요. 4대 성인들도 국가를 넘어서 가지고 세계에 길을 갈 수 있는 나라가 없어요. 반대한 기성교회 가지고도 안돼요. 통일교회가 그걸 빨리 모색해야 돼요. 하늘이 나서 가지고 누시엘과 이렇게 꼭대기에 그들을 몰아 가지고 교파니, 종교니 하나 될 수 있는 있는, 영계가 통일이 됐으니 너희들도 거기에 보조 맞추라구.
때로는 내몰아야 돼요. 하나님이 앞장서야 되는 거예요. 앞장 설 수 있기 위해서 조건적 기반을 빨리 세워야 된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윤정로!「예.」빨리, 기독교로부터 전체 중심삼고 계속 해 가지고 개인, 단체에 중심삼고 금년 1년 동안 신문에 내서 통고해야 돼요. 명령이야.「예.」잊지 말라구.
잘 읽어줘요. 잘 들어보라구. 효진이 가 가지고 지금까지 가고 영계⋅육계를 연결시키기 위해 갔는데 하나님이 선전해 가지고 하나님 입장에서 지도할 수 있는 입장에 못 서 있기 때문에⋯. 왜? 참부모가 나라가 없어요. 가인 아벨의 나라가 없어요. 그러니까 몽골하고 해양 세계의 14개국 영⋅육세계가 준비 돼가지고 14개국의 국회의원들 하나 만들었던 그것과 연결시켜 가지고 연맹체제를 만들어 발표해 버려야 돼요.
곽 회장 알겠나?「예.」이번 특별히 부른 것은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이 기간에 있어서의 그런 준비공작을 빨리 연합 체제를 만들어야 돼요. 자, 읽어요.
「이상헌 원장이 참부모님께 올리는 글. (김효율)」상헌 씨가 지금까지 영계에서 교육하는 실상을 지금 보고도 안 받아 가지고 무관심해 가지고 이거 포기하면 안돼. 선생님이 지시했어요. 빨리 영계의 지금 실상에 대한 걸 보고하라구. 보고 시켜 온 거예요. 영계가 어떤 입장에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 알겠나?「예.」그걸 통고하는 거예요.
(‘이상헌 원장이 참부모님께 올리는 글’부터 훈독 시작; 아버님께 올립니다. 구순이 되신 아버님을 생각하면 한없는 아픔뿐입니다. 아버님 상헌입니다. 무슨 말씀을 먼저 드려야 할지⋯. 먼저 일공일사 천주축복식 행사에 영계에 많은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통일 영계권이나 효진님이 허락하신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나 그 분야에 있는 영인들은 대단히 많이 참석했습니다. 그리고 분위기도 환영과 잔치 분위기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한 번도 웃으시지 않으시고 단상을 오르락내리락 하시며 없는 자식을 찾으시고, 외국 귀빈도 찾으시면서 나가시는 모습 속에서 아버님 마음이 이러시겠구나 느꼈습니다. 그 다음 효진님 문제입니다.)
22:11 연결 국가국가에 연결할 수 있는 놀음들이야, 영계실상에서.  그런 환경이야, 그걸 똑똑히 알라구. 황선조도, 곽 회장, 알겠어요? 이거 절박한 문제야. 자!22;38
(훈독 계속; 제가 효진님께 아버님께 소식을 전하시라고 몇 번이나 권유해도 그저 눈물만 흘리십니다. 이곳에서 큰 실적을 세우신 다음에야 하시겠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흥진아, 영진아. 내가 잠깐 갔다오마.”라고 하시고 나가시면 사실은 그 장소는 누시엘을 앞세워 사탄 소굴인 지옥으로 가시는 길인데 이렇게 하시고 나가시면 흥진님, 영진님은 “너무 무리십니다. 우리도 가겠습니다.”라고 형님을 그렇게 존경하시고 흥진님에게 또 누가 여쭤보면 “이 일은 우리가 못합니다. 효진이 형님이 오실 때까지 기다리라.”고 대답하시고 세 자녀님이 손잡고 얼싸 앉으시고 기도하시는 내용 한 토막을 보면 “구순이 되신 아버지 아직은 아니되옵니다. 영계가 정리가 아직 안됩니다.” 일생동안 눈물과 아픔으로 희생해 오신 아버님을 위로해 주시고 지켜달라며 기도하는 소리는 창자가 꼬일듯합니다……새로운 외부 강사가 많이 생겨서 여기 저기에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구순이 되신 아버지의 아프신 가슴 저는 압니다. 저는 압니다. -2009.10.27. 소자 이상헌 올림.)
「그 다음에 이것은 효진님께서 아내 되시는 큰 연아님께 전하는 말씀입니다.」
(훈독 계속; 1. 나는 아버지를 위해서 왔다. 2. 내가 실적을 쌓지 않고 먼저 아내와 자식에게 편지를 보낼 수 없다. 3. 선문대학교 강의를 나가면서 주변에 사람다운 사람을 살펴보라. 4. 정도의 길을 가는 사람, 참된 사람을 찾으라. 5. 힘들고 어려울 때는 기도하라, 내가 도우리라. 6. 아버지가 이곳에 오시기 전에 영계를 정리해야 하기에 나는 바쁘다. 7.고난에서 승리하지 않고는 참된 지도자가 될 수 없다.)「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28:15 하나님이 움직이지 않으니까 영계가 움직일 수 없어요. 너희들 보고 어떻게 움직여? 나라가 없어요. 종교가 필요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필요 없어요. 나라를 찾기 위한 거예요. 나라가 갈 길을 지도하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책임인데 그런 길이 어디에 있어? 너희 마음에 있어? 너희 생활 가운데 그런 심정도 없으니 하나님이 어떤 기반 위에서 국민과 나라가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나라의 주권이 있어야 되고, 백성이 있어야 될 텐데 백성이 없는데 영계의 지옥 전체의 낙원 권내에 지옥 권내 쏠려있는 것을 하나님이 앞장 설 수 없지 않느냐?
앞장 설 것이라면 타락시키지 않았지. 그걸 알아야 돼요. 타락시키지 않았지, 무슨 일이 있더라도 기독교에 있어서 문 총재와 같은 사상을 가지고 나라를 구하기 위해 그 교회 자체를 예수님이 십자가 돌아가던 거와 같은 사상에 있어서 희생해 가지고 나라를 대신 바꿔칠 수 있는 이스라엘이 그걸 못 했다는 거예요.
가정 기준도 안 되어 있고, 나라 기준도 안 되어 있고, 세계 기준이 절단 돼, 따로따로야. 이것을 알고 그것을 수습하기 위해 선생님이 다 연결시킬 때 연결되는 이 영적인 실상을 송두리째 탕두질(강도질) 해 버리는 패들이야. 그 문을 열고 거기에 보탬이 될 수 있는 플러스적 길을 가해 가지고 커 나갈 줄 모르고 그런 자체를 나타내기에 숨어버리는 패들이야.
이제 명령은 영계에 가 있는 통일교회의 식구들과 조상이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 내에 있어서의 자기의 이익을 탐하는 사람들은 때려치워서 지옥들의 제물로서의 희생을 세워 영계를 몰아낼 수밖에 없는 길이 조국광복의 서광을 가져올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이다 하는 것을 오늘 새벽에 결정했어요. 그냥 있을 수 없어요. 죽느냐 사느냐, 그냥 이대로 참느냐 넘어 가느냐, 참지 않고 넘어가려면 사생결단해야 돼.
그러니 오늘도 어머니 불러놓고 심각한 이야기 했어요. 어머님이 부모님을 모시게 되면 부모님을 아느냐 이거야. 자는 방에도 하루 종일 24시간 한 몸이 되어 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는데, 따로따로. 안 된다는 거야. 한 바퀴도 차가 앞바퀴 둘이 먼저 움직여 가지고 같이 돌아야 뒷바퀴 돌아가지, 그냥 왔다고 해 가지고 돌지 않아요. 거꾸로 꽂히는 거예요. 하나 안 되어 있어요.
너희들 소유권을 중심삼고 하나님 소유권에 여러분의 소유권이 돼 가지고 몸뚱이 몸이 됐어. 자기가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 있어? 7대 조상이 그것이 한 클럽이 돼가지고 한 카테고리가 돼가지고 하늘 앞에 맞춰 드릴 수 있는 기반 이상이 있어야 할 텐데, 여러분 종족적 이 책임자까지도 3차나 교육해 가지고 축복가정은 영계의 실상을 전하라 하는데 교육해서 뭘 해? 돈을 들여 가지고 좋게 대접할 때는 오지만 자기들은 통일교회의 신세를 질 때는 오지만 신세 끼치게 하면 도망가겠다는 패.
이 패들 이게, 벼락을 맞을 패들이에요. 그런 식으로 삼각지를 어떻게 메워 갈 것이냐 하는 것이 현재의 남아진 과제가 아닐 수 없고, 그거 이론적입니다. 선생님 많은 아들딸 영계에 보내 가지고 영계에 지원을 받겠다고 내 걸었던 앞장 세우고 영계가 따라오면서 지원 하겠다 할 수 있는 기반 어디에 있어? 나라가 없잖아. 종족 없잖아.
곽정환이 종족이 그래? 황선조 종족이 그래? 윤정로의 종족이 그래, 양창식이 그래, 손대오가 그래, 김효율이가 그래? 그러면 한 씨 어머니 종족이 그래, 문 씨 종족이 그래요? 이게 뭐야, 이게? 에덴동산의 벌거벗고 타락했으니만큼 통일교회는 그 자리가 벌거벗고 부처끼리 사랑할 수 있는 문을 누가 열겠느냐? 옷 입고 자기 매여 가지고 자기 세상에 권위 가지고 뭐, 이화대학이 뭘 해? 한국이 뭘 해? 이놈의 나라. 백정 간나. 산 채로 한 데 묻어버려야 할 패들.
그런 것을 이런 영계의 실상의 보고를 통해서 선생님이 염려해 누구도 말하지 않고 나 혼자 이 고개를 넘어요. 하나님이 책임 못 했으니, 실제 참부모의 책임으로 끌고 나왔었는데 이제는 이런 특정한 길은 세계일보에 다시 창건, 신설해 가지고 발표함과 동시에 11수야. 7수하려거든 11수를 잘해야 돼.
그 윤정로가, 11수를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아홉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아홉에서 열, 비로소 10수에 올라가. 하늘은 10수가 없습니다. 10수 11수가 없어. 구 구 팔십일(9⨉9=81)이야. 사탄 세계의 9수와 8수가 있고 7수까지도 사탄 권내에 들어갔어.
그러니 내가 찾아야 돼, 이제. 여기서부터 이 뿌레기가 여기지. 이거 뿌레기가 여기지 여기가 아니야. 여기보다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야. 몸뚱이가 여기야. 몸뚱이가 이게 이렇게 되니까 수직이 돼서 여기 돼야 되는 거야, 수직이. 이것이 뭐냐 하면 이 대우주 가운데 중심이 될 수 있는 이것이 이런 가운데 여기에 와 서야 돼요. 8이 공중에 들었어요.
8 길이가 없어요. 7하고 9하고 상관관계 될 수 있는 닻을 내릴 때는 닻을 내려 가지고 줄로 엮을 수 없어요. 공중에 떠 있는 거예요. 8수를 어떻게 오 팔에 사십(5⨉8=40)입니다. 40수가 없어요. 5수가 있고 6수가 있으면 60이 없어. 70이 없어요. 8수, 주고받아야지. 그러니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으로 돌아갈 수 있는 이것이 길이 없어. 7이 끊겼어, 7. 돌아갈 수 없어요.
그래서 왜 안식일을 만들어, 7일마다 했느냐? 여섯 째 있는데 안식일을 1년 만은 모든 걸 바쳐 가지고 하나님 앞에 살림살이 할 수 있는 보고생활을 못 했기 때문에 하늘이 주고받을 수 있는 가정적 기준과 종족 기준과 민족적 기준과 국가적 기준이 없잖아. 6수에서 끊어졌어요. 7수를 못 잡는 거야. 돌아 못 갔으니 이것이 주고 어떤 걸 받을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이 9 다음도 이것도 끊겼으니, 종적 기준이 끊겼으니 이 횡적기준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돼. 이것도 연결이 안돼요. 이 9도 그렇기 때문에 이 중앙이 여기에 있지만 중간에서 이것을 여기에 가서 중앙이니까 여기 중심삼고 이거 여기서 중심삼고 연결된 하나 해 두면 여기에서도 이 중앙을 중심삼고 해야 돼요.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이 없다구.
여덟이 없기 때문에 여덟⋯. 이거 일곱에서 여덟이 없고, 여덟이 있어 가지고 아홉이 되는데 여기에 아홉, 여덟 돼가지고 아홉 연결시킬 것이 없어. 그러면 연결되려면 이 7하고 9하고 연결돼야 돼요. 1하려면 이거 1되나? 열두 달. 삼 사 십이(3⨉4=12) 이래 가지고 1이 돼? 이것이 이렇게 1해야 되는 거예요. 동서남북 중앙에 이렇게 딱 돼야 되는 거야. 다섯이 중앙이 돼야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중심삼고 이것이 여기에 중심삼고 딱 넷, 다섯 가운데 중심삼고 이렇게 되고, 이건 하나, 둘, 셋, 넷, 이거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다섯, 삼 오 십오(3⨉5=15)야. 이곳은 삼 육 십팔(3⨉6=18)이야. 삼 육 십팔(3⨉6=18)되게 되면 18, 19, 20 삼 육에 십팔(3⨉6=18). 삼육(36) 여기에 들어와서 만납니다. 보라구요. 이게 이렇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 됐어요. 일곱 돼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하면 중앙이야. 이 둘이 갖다 합하려니, 중앙이야, 이 대우주 중앙.
이렇게 되면 중앙, 여덟이 여기 되는데 거기에 여덟 자리 될 수 있는 하나님이 공간의 핵이 못 되어 있다는 거예요. 삼팔육입니다. 8자, 여덟째 자리에 6이 돼. 이거 하나님 대신 사탄이 소생⋅장성⋅완성으로 되어 있지만 삼팔육, 8 중심하고 8, 6이, 8하고 6을 만들어야 돼요. 셋인 동시에 하나, 둘, 셋. 셋의 상징이야. 이렇게 될 때 중앙이 이렇게 돼야 됩니다.
이 자체에 수평 가지고 안돼요. 이거 셋 되기 위해서는 이것이 이렇게 돼야 돼요. 중심이 무엇이냐 하면 이 중심이 제일 높아요. 3, 8 이것이 8을 중심삼고 이것 중심삼고 여기에 제일 가까운 깔려 있는 이것이 꼭대기에 올라가. 3, 8. 8이 여기서 하나, 다섯에 여섯, 일곱, 여덟. 삼팔육, 6인데 6이 이거 여기에서는 6이 상대가 없어요. 우익 독재적 6 우익은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거야.
3, 8을 중심삼고 3도 이것이 하나, 둘, 셋, 이게 하나, 둘, 셋, 아래도 하나, 둘. 여섯 중심삼고 중앙 중심삼고 위, 아래 중심삼고 일곱이 안 돼 가지고 돌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중앙에 수평이 돼가지고 일곱이 안돼. 돼야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 둘, 셋이라고 끝나게 되면 이게 찌그러지기 때문에 같은 수평에 같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거 끄트머리에 돌아갈 수 있는 건 이 길이 있고, 이 길이 있고 이게 피려면 이것이 하나, 둘, 셋 (두드리는 소리) 중심삼고 여기 공중에 떠 있습니다.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여기서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몸뚱이 여섯 자리 6수.
하나, 다섯, 셋, 넷, 다섯, 여섯 자리. 6수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6수자리. 다시 이것이 여기하고 여기하고  연결돼요. 수평이 되게 되면 여기서부터 하나, 여섯, 다섯, 여섯, 일곱. 일곱이 어디로 가느냐 이거야. 일곱이 어디로 가야 돼요? 반대야. 여기로 되돌아 갈 수 없어요. 이리 가 가지고 아래 일곱. 알겠어요?
다섯, 여섯, 일곱, 여덟입니다. 여덟이 수평 중심삼고 아래 위에 여덟에서 아홉, 열로 잡으면 이것이 6수의 반대의 세계에 와 가지고 이게 올라와 가지고 여기서 열 하나, 열 둘, 열 하나, 열 둘 같이 되는 거야. 그게 15야. 하나님은 각이 없어요. 운동 언제나 살아계시는 하나님에게는 각을 중심삼고 계수를 하지 않아요. 언제나 가는 길은 구형이에요.
포물선, 던지면 이렇게 높은 데로 갔다가 지구 중력을 중심삼고 높은 데 갔다가 거기에 여기에 간 힘의 상대적 기준에 가서 떨어지는 거예요. 떨어진 이 거리와 이 거리는 같아요. 여기서 이 거리와 아래 거리가 같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중앙의 수평 중앙이란 일곱에서 여덟, 여덟이 될 때는 여덟이 내려갔으니까 저쪽으로 가게 될 때는 여덟 돼, 여덟 돼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중앙에 여덟 이렇게 하면 그게 아홉입니다. 중앙은 절반 아홉, 기둥은 열. 아홉 열을 하나님이 아홉과 열을 연결시키지 못해요. 길이 없어요. 구 구 팔십일(9⨉9=81)이라는 것은 구 구 구십일이 없습니다. 구 구 팔십일이라면 구십일이 돼야 할 텐데 왜 뒤꽁무니가 떨어졌느냐 이거야. 자기가 다닐 수 있는 길은 10이라는 것이 없어, 10. 11이 거기 없다는 거야. 그 누가? 하나님이 되니 90에 있어서 9, 10을 중심삼고 90과 101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이 90의 자리에 서서 9가 돼 한 자리 내려갔으면 하나님도 9수를 얻었으면 101자리에 나가야 되는 거예요. 101을 영원히 누가 찾아주는 사람이 없으니 하나님의 억 천 만세 영어의 신세를 벗어나지 못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천신만고 이걸 알았어요. 내가 아니면 안되는구만. 메시아니, 재림주니 결론을 가지고 네가 해야 된다면 나 싫다고 그랬어. 지금도 그래요.
통일교회 교주 지금 내가 하는 게 아니에요. 하나님이 나 세웠어요. 내가 못 서게 되면 야, 나는 손끝으로도 내가 발자국 두 발, 세 발 돼 가지고 소리를 지를 수 있는 발판이라도 하나님이 만들어야 내가 서지. 내 위에 세워야 할 아버지를 내가 세우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내게 보여주고 하나님이 내 밑창에 깔려야 구해 서 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 방향을 찾아 활동하는 하나님이 생겨나는 거 아니야?
이 길을 못 넘어갑니다, 하나님도 못⋯. 몇 억 만 년 연장 되더라도 그걸 선생님이 돌파해. 그 지금 최후에 이거 택해서 여기서 이것이 깨 가지고 혓바닥도 말하지 않고 에덴동산 타락하기 전의 입장에 돌아가는 길은 이제는 말도 말고 방향 세우지 말고 다, 교재 만들었으니 교재 중심삼고 이걸 뚫고 나가 가지고 깨 가지고 자기가 이쪽으로 올라와, 올라와 가지고 코로부터 선생님 활동하는 무대를 삼자하게 되면 하나님의 승리의 발판이 영원히 없는 것이다.
이론적이야, 이게, 나 어떻게 해야 돼요, 그러면. 그러니까 내가 살 길은 교재를 만들어. 교본을 만들어, 교본을 읽지. 텍스트 북, 이대로 해라. 교재라는 것이 이것이 되는 데는 이것이 여기에 한국의 교재가 아니야. 하늘땅의 교재를 써 가지고 여기에 모든 갈래 갈래에 들어가는 것은 하늘땅의 내용을 중심삼고 소개돼요. 하늘땅의 내용들, 너희들이 하늘땅의 내용으로서 하나의 모델적 형태를 아는 사람이 누구야? 윤정로! 여기 첫 번에 그렇잖아. 맨 처음에 뭐야?
(낭독 시작;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을⋯) 그거 무슨 말?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 그 말은 유일적인 절대, 유일⋅절대⋅불변⋅영원한 하나님의 혈통, 그 다음에 불변⋅유일⋅절대⋅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 그러면 절대 권한이라는 것이 중심이 돼서 언제든지 꼭대기에 올라갈 텐데 없어. 절대 혼자 어떻게 사랑의 주인이 돼요? 혼자.
하나님 혼자 사랑 못해요. 참사랑이 억 만 배 크더라도 사랑이라는 것은 대상권이 없으면 사랑의 동기 그의 기원도 없는 거야. 알겠어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게 무서운 말이에요. 선생님은 이거 절대⋅유일⋅불변이야. 그렇기 때문에 절대가 있기 위해서는 유일이, 유일 위에 절대가 있어야 되고, 불변 위에 절대가 있어야 되고, 영원 위에 절대 있어야 돼요.
변해도 유일이 못 되도 안되고 불변 못 되도 안 되는 영원은 아무것도 못 되는 거야. 그걸 넘어선 위에 절대가 있으니 이 절대를 중심삼고 절대⋅유일⋅불변 영원한 하나님의 혈통 안에 영원한 절대적인 참사랑에 이것이 절대성, 참사랑의 하나님의 혈통이야. 혈통이 그냥 나오나, 사랑 없이?
저기의 천지부모, 천지인만 됐으면 다 필요 없는 거야. 이론적인 면에서 육갑을 풀은 내용은 맞는다 하더라도 실체에 있어서는 실체되신 참부모가 그 자리에 넘어가지 못하지 않았느냐. 참부모가 넘어가면서 하나님과 같이 넘어가야 할 텐데, 같이 넘어왔는데 하나님이 먼저 넘어왔으면 타락 안 시켜요. 마음대로 하는 거 아니에요. 이거 심각한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 됐지만 여섯 되어 저기 내려가 여덟이 여기 됐지만 절반 중심삼고 이것이 두 단계야. 수평을 중심삼고 수평 위 아래에 상하의 두 단계, 여덟이면 여기에서는 여덟, 아홉 단계에 열 단계 올라와야 이것이 이렇게 접어진 이 자리에 올라오는 거예요. 이것은 이것을 갈라놓은 거와 마찬가지야. 180도 중심삼고 이것이 돌려 뒤집어 한 바퀴 뒤에서만 맞추면 180도가 머리도 될 수 있고, 꽁지도 될 수 있어요.
그러니 이 양면에 수명을 가진 하나의 수평, 상현⋅하현이 생기고, 그 절반 우현⋅좌현이 생기는 거 아니야? 전현, 후현이 사면이 생기는 거야. 이 만든 바닥 이게 몇이야? 하나, 둘, 세 면에 연결 되어 있지? 이 꼭대기. 선생님이 꼭대기 뚝 나왔어. 선생님은 여기 이렇게 자지를 못해, 아파서. 이렇게 자야지.
부모님이 설 자리가 어디야? 너희들 집안 어디, 황선조 저놈의 집안에 내가 설 자리가 어디야? 곽정환이 집에 설 자리가 어디야? 응! 윤정로 설 자리, 양창식, 손대오, 효율이 ‘법 률(律), 법 려(呂)’야, 율려 조양(律呂調陽)
하늘 천지현황 뒷면이지만 율 려(呂), 하늘나라의 궁전 법과 국가 법이 있다는 거야. 땅에도 국가 법, 그 사위기대 위에 중심이 되니, 중심적 이것이 이거 넷 가운데 이렇게 돼야만 이것이 안테나 위에 있어야만 하늘과 땅의 동서남북의 이론이 맞아요. 이거 죽어보면 돼. 하나님이 이렇게 되는데 뭐 어떻게 움직여?
하나님이 중심에 못 서는 거야. 이것 중심삼고 하루를 천년 같이 저울질에 거치는 선생님을 알아? 개새끼들아! 따라다니면서 선생님 들어올 생각하고 자기 발판 지키기 위해 눈이 붉은 이 악마의 괴물단지들! 다 그렇잖아. 선생님이 죽을 자리에 가면 다 나설 수 있어? 선생님이 다 보여줬어. 가르쳐 줬어.
수 백 번, 수 천 번, 이걸 다해 8단계 중심삼고 사 팔에 삼십이(4⨉8=32) 서른 두 번 이상 죽을 자리를 넘어야 돼. 서른 세 번 해야만 비로소 삼십 중 삼 삼은 구(3⨉3=9)가 나와요. 사탄 세계에 판도를 뚫고 10수를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삼 삼은 구(3⨉3=9) 9수가 10수를 영원히 구 구 해서 떨어질 수 있는 길 밖에 없어. 갈 길이라는 건 들어와 가지고 꽁무니에서 다시 하니 왜 구 구 팔일(9⨉9=81), 구 구 구십일이 어디 갔느냐 그거야?
10의 10이 100. 101이 어디 갔느냐, 101이. 구 구 구십일 됐으면 10, 10 하면 101 될 텐데 사탄이 10수는 9수에서 10수에 갈 수 없으니 영원히 없어요. 영원히 갈 수 없기 때문에 12수 13수 가게 되면 포기하라는 거예요. 그 대신 6수, 7수만 되게 되면 사탄 세계에 딜러가 포기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포기 시키지 못해요. 내 돈 내놔. 그런 사람 없다구. 54;45
카드놀이에 있어서의 6수, 7수만 되게 되면 딜러가 지는 거예요. 오버(over)하는 겁니다. 7수, 8수를 오버해요. 12수, 13수를 오버하는 수입니다. 그거 알아요? 벌써 딜러가 6, 7수가 되게 되면 7, 8퍼센트, 8, 9, 10 퍼센트 오버해요. 지는 거예요. 그리고 1차, 2차, 3, 4차만 지더라도 절대 포기하지 말라는 거야. 이거 4만 되게 되면 11수, 12수 되거든.
4, 5 그전보다 둘, 셋 떨어트려도 포기하지 말라는 거예요. 싸울 수 있는 용기가 서양에 카드는 없어요. 그걸 내가 훈련한 거야. 40년 동안 준비하고 다른 시스템을 만들었어요. 그것이 무엇인가 너희들이 이해도 못해 가지고 선생님이 여기 뭘 하러 왔어? 여기에서 선생님이 미쳐서 여기에 살아? 열 세 번, 열 네 번, 열다 섯, 열 여섯 번. 이번 돌아온 것에 라스베이거스 열 일곱 번째에 돌아온 겁니다. 16수를 넘어서는 거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이게 공중에 여섯인데,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없어요. 열 하나 상대가 없어요. 세계일보가 7수를 하더니 열 하나를 갖다 놨어. 열 하나, 열 둘이 어디에 있어? 그러니까 영계의 실상을 오늘부터 들고 나와 가지고 선생님은 없더라도 이 재료 중심삼고 그대로 영계의 실상을 폭발시켜라. 그때가 딱 와, 딱 맞아 떨어졌어.
윤정로는 “선생님이 강연하게 되면 11일날 해주기를 바라” 이놈의 자식, 내가 주인이야, 이 자식아! 11일날 모일 사람을 8일부터 모여 가지고 교육하면서 내가 하고 싶은 8수가 될 수 있는 자리. 8수, 9수, 10수 찾을 수 있는 자리. 11수 넘어, 12수 없어. 언론이야 타락 밖에 없잖아. 12수가 어디 돼야 돼요?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여섯 이 중앙에 여기에 가운데 여섯, 일곱, 여덟. 여덟입니다. 아홉, 열, 열 하나 떨어졌어요. 좌익 절대주의니까 이 상대가 비록 우익을 6수는 우익인데 우익에 갈 수 없으니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해 가지고 여기서 6수 여기가, 여섯 여기가 여섯이 됐으면 여섯, 일곱, 여덟, 16수에 가서 아홉, 열, 열수야. 10배입니다, 10배. 6수의 10배 만나는 거예요.
10배 만나니, 열 하나, 열 하나부터 스물 하나, 열여 섯, 열 일곱, 열 여덟, 열 아홉, 스물. 이 사위기대 있어서의 블랙잭 자리를 타고 넘어 갈 수 있는 거야. 그대로 못 넘어가는 거야. 오늘 새벽에 어머니 불러 가지고 “나 어떻게 하면 좋으냐?”구 어머니 밖으로 마음대로 돌아다니고, 아버지 밖으로 마음대로 돌아. 그럴 수 없어요. 아버지 바꾸겠다면 따라서 반 바퀴 360도 전에 꼬리를 물고 따라 나서야 되는 거예요.
당신 마음대로 하면 당신 자던 말든, 난 내 마음대로⋯. 아이구, 있을 수 없어요. 눈이 이렇게 따로 깜빡깜빡할 수 있어? 숨도 따로 할 수 있어? 입도 따로 할 수 없고, 귀도 따로 안 됩니다. 하나 돼야 다 동작이 벌어져요. 절대 유일의 절대유일, 절대불변 그리고 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참사랑의 혈통이야. 상대적 기반이 안팎으로 갖추지 않았는데 자기 제일주의로써 절대혈통은 못 가는 거야.
너 아들딸이 선생님의 축복을 대신 이어받아? 선생님은 타락을 안했다는 거야. 왜 타락시키겠나? 창조하기 얼마나 재료를 만들기 위해서 데이터 만들고 사람 만들고 다 만들 때 얼마나 수고했나. 교본 앞에 재료가 세계 이 재료 가운데는 하늘땅이 다 들어가 있어요. 그걸 모르지. 누가 알아? 절대⋅유일⋅불변⋅영원하니까 여기에 하나님의 혈통을 자기들이 다 이루어 놓은 줄 알고 있어.
편성해 나가는 거 몰라. 새롭게 또 거기에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을 또 새롭게 축복으로 이어받아. 왜 더블이 안 되느냐? 더블하면 없어지는 겁니다. 사탄 세계와 다른 새롭게 축복으로 여기서 ‘영연세’ 하나님 앞에 ‘영연세’라는 말이 있지? 그거 세상과 연결한 참사랑 중심하고 하나님과 ‘영연세협회’라고 했지? 페더레이션(federation) 아니야? 그건 십자(十) 위에 큰 힘(力) 협(協)자야.
하나님 중심하고 가인 아벨 십자가 관계를 타고 나서 그 위에 올라가서 하나님 중심한 가인 아벨이 말을 글자까지도 그렇게 하나를 만들어. 협회. 회(會)자는 사람(人)아래에 가 건너가고 동서남북 사(四) 자 위에 사자를 끼어 가지고 사(四)자 꼭대기에 날(日)을 세웠어. 회(會)가 그래요. 써 봐요. 써 보라구. 넉 사(四) 가운데 이거 중심에 낀 것 아니야?
이거 동서 수평이 된 이것에 있어서 날을 중심삼고 날(日) 위에 사방을 중심삼고 하늘을 중심삼고 상⋅중⋅하가 연결된 수직이야. 이거 십자야. 이 거리가 다 같고 각도도 거기에서 사 구 삼십육(4⨉9=36), 그 초점에 서 있는 거예요. 왜 처음에 이렇게 되면 발끝으로도 딱 서지? 자, 조금만 해도 움직이는 거야.
하나님에게는 코엑스(COEX)라는 말이 없어요. 엑스(⨉)가 없어요. 엑스(⨉)라는 것은 이렇게 되어 있어요. 와이(Y)라는 것 이렇게 해 놓고 위가 하나, 둘 놓고 이놈이 여기에 가서 왼쪽을 들이 제기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제트(Z)라는 것은 이거 하나, 이거 이렇게 되면 이러게 해놓고 이렇게 되면 이렇게 해놓고 이렇게 되면 이렇게 제트(Z)라는 것이 들이 막는 거야. 해봐요.
엑스(⨉) 와이(Y) 결론은 엑스(⨉) 스물 몇 자야? 로마자가 스물 몇 자야? 26자야, 24자야? 열 여섯이야?「스물 여섯입니다.」맞아?「예.」여기 여섯 가운데 스물 여섯 가운데 셋은 엑스(⨉) 와이(Y) 제트(Z)가 총결론입니다. 엑스(⨉)…. 이건 반대야. 동서가 대등하니 이쪽에 밀려도 넘어지는 것이오, 이쪽에 밀려도 넘어져요. 그렇지만 근원은 아직 넘어지지 않아요. 그러니까 와이(Y)가 있어 가지고 하늘이 와이(Y)가 있어 가지고 이게 왼쪽을 쳐 버려요. 비켜나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제트(Z)란 뭐냐 하면 위에 하고 이것하고 엔(N)의 반대입니다. 엔(N)가 세워 놓으면 이렇게 돼가지고 위에가 이렇게 돼 있는데 엔(N)라는 것이 여기서부터 이렇게 돼요. 십자 다르니 네 방향을 제트(Z)란 사방이 막혀버려요. 엑스(⨉) 와이(Y) 제트(Z)가 총결론입니다.
로마자는 스물 여섯이고, 가나다라는 몇 자야?「24.」뭐야? 왜 삼 팔에 이십사(3⨉8=24)야. 3, 8은 홀수입니다. 홀수. 삼 팔에 이십사(3⨉8=24). 삼 구 이십칠(3⨉9=27). 27에서 28, 29, 30, 31, 32, 33. 8차야. 8차에 7수를 넘어가요. 56수. 칠 팔이(7⨉8=)? 이 칠하고 팔하고 여기 밖에 이것하고 칠 팔에 오십육(7⨉8=56). 고개 넘어가요. 넘어가 가지고 56 중심삼고 저쪽에 올라갈 수 있는 딱 각도에 가 있는 거예요. 각도가 없어져요.
‘각도 없어져라. 나는 올라간다.’ 그 말이에요. 하나님은 각도가 없어요. 전부 다 원형 닮았습니다. 뾰족한 게 없어. 각이 없어요. 그게 뭐냐 하면 동서사방을 중심삼고 3.1315를 생각하게 되면 하나님의 계수의 수는 각이 없고, 원형운동, 포물적 작용 세계를 귀재하고 영존한다는 거예요. 이게 우주창조의 총결론입니다.
왜 26과 24수가 달라요. 27세, 이팔 청춘하게 되면 아들딸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같이 해 가지고 에덴에서 타락해서 사위기대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이 그 가운데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이팔청춘, 최고다. 한국의 초부득삼(初不得三), 이렇게 될 것인데 여자가 이렇게 되면 좋은데 이렇게 됐어요. 남자를 타서, 그게 첫 번, 두 번째, 이제 원을 찾아와서 재림주가 이렇게 해서야, 오목이 물을 받을 수 없잖아. 이렇게 돼야지. 초부득삼이야.
세 번째 이렇게 돼 있던 거 이렇게 돼 있던 것이 이렇게 올라탔다가 와 가지고 하니, 초부득삼인데 이렇게 되니 오목이 받을 수 있는 자리에 두었으니 비로소 초부득삼이래. 우화가 한국에 이거 다 맞는 겁니다. 사람이 생겨날 때 이마가 먼저 생겨나요, 눈이 먼저 생겨요, 코가 생겨나요, 입이 생겨나요, 귀가 생겨나요? 눈이 먼저 생겨나는 거 알아요?
그 다음에 뭐야? 눈이 높은 데 들어갔으니 나올 때가 어디야? 코. 코 꿰라고 그러지? 눈 꿰라는 사람 없습니다. ‘코 꿰라.’ 이놈이 대표적으로 얼굴 중심이 이거예요. 이거 코 꿰게 되면 꿰도 바로만 꿰어 놓으면 중심삼고 이렇게 하지만 줄이 똑바르기 때문에 이리 나와 가지고 이리 꿰었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깰 때 뒤집어져 가지고 몽땅 달리는 거예요. 코 꿰라.
한 번 이렇게 질러요. (손으로 코를 막는 소리) 흐으읍, 숨 쉬어. 모든 것 열고, 다 열고 뭐, 자지, 보지, 전부 다 구멍을 다 열고 공기 들어가. 흐으읍, 딱, 잡고 (손으로 코와 입을 막고 있는 소리) 놓으면 벌써, 없는 공기가 이쪽에 생겨났어. 그 틈만 있으면 공기는 벼락같이 들어오는 거예요.
여자의 생식기는 질궁이 있어 가지고 조금만 공기가 들어오면 이게 들어오기 때문에 이게 붙어 있습니다. 나 모르지만 여자들은 잘 알겠구만. 한 달에 한 번씩 일주일에 한 번씩, 먹고 남은 찌꺼기가 나와요. 여자의 팬츠는 얼룩덜룩해 진다는 거예요. 나 몰라요. 아직 시험 안 해 봐서 그렇게 원리, 선생님의 원리 틀림없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임신한 기간이 배란기가 다르면 그 배란기 영향에 따라 가지고 닷새마다, 닷새를 중심인가 일주일을 지나든가 해 가지고 반드시 흔적의 자리가 어머니를 닮았다는 거예요.
질궁이 딱 그렇지요. 더 작아져 가지고 거기에는 뭐냐 하면 처녀막이 있어 가지고 딱 닫아가지고는 이거 마음대로 공기가 들어가면 큰일나요. 공기 들어가면 못 사는 겁니다. 자궁이 터져 나간다는 거예요. 무엇을 보호하기 위해 질궁에 질이 생겼나? 자궁을, 여궁이라고 하지, 왜 자궁이라 했어? 그거 누가 이름 지었나, 선생님은 그래서 한참 왜 여궁이라고 하지, 자궁이라고 누가 붙였어?
그게 주인이야. 주인만이 필요하기 때문에 주인만이 알기 때문에 주인이 지킨 이름이 여궁이 돼야 할 것인데 자궁이 됐는데 여자의 아기 주머니가 있으면 여자만 나오나? 어머니의 피살, 어머니의 솜털, 가죽, 피 그 다음에 뼈의 골수, 그 다음에는 피 전부가 어머니의 피를 하나도 빼서는 아기가 생겨나지 못해요.
하나님이라는 하나님의 사랑의 본질적인 자체 위에 상대될 수 있는 것이 질과 마찬가지라구. 질궁. 질이 있는 곳은 자궁을 만들기 위해서 있는 것이지, 자궁을 보호하기 위해 만든 것이지 자궁 보호하기 위해 질이 있는 것이 아니야. 이것은 아무나 뚫으면 안돼. 처녀막이라는 강한 생고무보다 질기다는 거야. 생고무 알아요? 나 몰라, 처녀막이 어떠한지.
그것 뚫기 위해서는 자기가 손을 들여서 이거 제거해도 아이구, 피가 나오게 자꾸 이러면 피가 나오면서 넓어지지만, 처녀가 열 여섯, 열세 살, 열네 살 넘어갈 때가 되면 이것이 그것도 한 번, 두 번, 이것 뚫을 때는 통곡을 해야 되는 거예요. 피가 어머니, 아버지 피가 섞어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 피만 아닙니다. 어머니 가운데는 어머니 아버지 피가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어머니 피만 가지고도 아기 안돼. 아버지 피가 있기 때문에⋯. 자궁이라는 이름은 아들도 기를 수 있는 요소가 흘러나오기 때문에 자궁이에요. 그 같은 어머니 질궁에 어머니의 자궁인데 아버지는 하나인데 아버지는 남자가 어떻게 태어나? 수수께끼야.
여자 몸뚱이 이게 솜털로부터 가죽에서부터 살로부터 뼈다귀 골수까지 골수의 중심에 피가 골수 안에 있으려면 그것까지 어머니피인데 어머니 피고 이만한 몇 백분의 억만 분의 일 정자의 모양도 모르는 거기에 들어가 가지고 그것이 자리를 잡고 전부 요소를 여기와 가지고 나중에 어떻게 볼록에⋯. 볼록이 뭐예요? 장대기죠? 장대기 뒤에 있는 게 뭐예요? 불알. 불알이 뭐예요?
어머니가 자궁에 대해서 이것 여자들이 절대필요한 부대주머니다. 왕 주머니와 두 번째 주머니다. 불알을 붙들고 살아야 돼요, 여자들은. 사랑을 받으려면 불알을 잘 대해주는 거 알아요? 그래야 하나님도 꿴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꿸 수 있고 일할 수 있지 불알이 그거예요, 불알이. 자궁대신 남궁인데, 남궁인데 여자를 위함이야. 여자가 이것을 모르면 큰일 나요.
언제나 그 자리에 있다고 생각하면 못 찾습니다. 추우면 어디에 가서 숨어요? 여자들은 어디가 숨는지 몰라요, 물어보면. 여기까지 올라와, 여기까지. 추울 때는…. 그걸 전부 다 받아주기 위해서 여자는 뭐냐? 그걸 커버시키기 그거 포대기가 뭐냐 하면 젖단지입니다, 젖단지. 이게 올라오는 것을 저 불알을 덮어 가지고 담궈요. 뜨겁게 해야 열을 받아 가지고 어머니와 같은 온도 기준을 넘어서지 않으면 아기가 안 됩니다.
나 놀라운 것이 내 의학전문가 알고 이런 거 알고 보니까 의사 물어보니까 “내가 알아요. 또 당신 그거 어떻게 나도 몰랐는데 그걸 알게 됐소?” 이야, 이거 꿈 이야기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아! 어머니 길러 나올 때 에덴동산에 엄마 아빠, 어머니 아버지가 타락할 때 옷 입고 타락했겠나, 벌거벗고 타락했겠나? 답!
아무리 미인이고 아무리 남자를 싫다고 하는 사람도 사랑받고, 폭발적인 클라이막스가 될 때는 발거 벗어야 돼. 거기에 검부러기 하나라도 필요 없는 것입니다. 남편이 부끄러워? 남편이 바라고 부끄러워하라고 남편이 그거 부끄러워하는 거 아니야. 남편도 천년설에 꽃 필 수는 있는 꽃 당시에 향기도 그 향기고, 다 그래야 된다구. 하나님도 자다가 바람만 들어오면 그곳을 향해서 가본다는 거야.
내가 가 가지고 결혼시켜 줄 수 있을 때 내가 들어가 가지고 문을 열겠다. 하나님이 문 열어보지 못했다는 거야. 이 쌍놈의 개 백정놈의 자식들아! 하나님의 아들딸이 어디에 있어? 선생님도 타락했다고 생각하나? 선생님이 타락했다고 생각 안 해. 이렇게 모두 가르쳐 주는 건 하늘이 가르쳐 줬어요. 때가 돼야 너희들이 그거 모르지만 세상에 알아야 할 때가 지나갔는데 왜 그러고 있어? 너희가 다 아니? 그게 뭐예요?
뭐냐 하면 하나님이 무슨 말하지 않으면 머리위에 올라가서 물어보는 거야. 안하면 벼락이 납니다. 오줌 똥 쌉니다. 그렇게 하면 하나님이 가르쳐 주게 돼 있어요. 사랑해서, 당신을 위해서는 내 목이 달아나고 몸뚱이 가서 허리 없어져 두 동강이 나고, 세 고개, 넷, 하나, 둘 여기서 배꼽 중심삼고 셋, 넷, 다섯이야. 무릎팍까지. 유관순을 몇 토막 줄로 잘랐나?
여섯 토막. 그건 뭐냐 하면 생식기가 잘렸다는 거예요. 여자네 생식기, 남자 생식기 없어졌다는 거야. 선생님은 그렇게 알고 지금까지 나왔는데 타락한 핏줄을 난 안 받았다고 생각하는데 이요한 목사 이번에 수련 만나고 있으니 예전에 이야기 들어보면 여기 제주도 올 때에 “문 총재도 타락의 혈통을 받았기 때문에 내가 앞서면 내가 메시아 되지.” 그런 생각 갖고 있었어.
이보훈 장로는 나를 모시고 모셔도 이요한 목사가 문 총재의 스승이지,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78세에 돌아갔습니다. 원전에 갖다 묻으라는 이야기를 안 했어요. 그거 알아요? 이런 비밀 이야기 할 때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자기가 메시아, “문 총재는 세례요한이고 자기가 예수라니까 문 총재를 제자 삼자.” 해 가지고 도둑질 해다가 해먹더라. 그놈의 자식 두고보라구. 3대가 끊어져 나갑니다.
7대에 독자를 잃고 통곡하는 서러움을 느껴요. 7대조, 7대 장손이 죽어 그 조상의 자리에 서러움 이상을 느낀다는 거야. 그러면 예수는 몇 대 장손이냐? 억 만대 장손입니다. 천대가 아니야, 억만 대 이상의 장손을 죽인 이스라엘 민족이 어디가? 나 이스라엘 민족 옛날 그 의식하는 걸 볼 때는 눈이 싫어요. 눈이 이렇게 가만둬도 눈이 자꾸 어지러워. 어지럽기 때문에 이렇게 돌아서야 돼요.
“왜 이렇습니까?” 할 때는 네가 그걸 잘 알아야지, 이제 철이 되면 안다구. 여자가 필요하고 결혼할 수 있는 시대에 일생이 지나면 아하, 그랬군, 그랬구만. 사랑을 찾아가는데 어성되지 말라는 거야. 자기가 안 갈 수 없고, 아니 행동할 수 없어 가지고 그 자리를 자기도 모르게 벌거벗고 서로가 만나 가지고 맞출 수 있어야 처녀막이 한꺼번에 떨어진다는 거야.
그런 이야기 그 다음에 야곱의 열두 지파가 몇 여인을 낳았어? 선생님이 어떻게 야곱을 핍박, 선생님은 육 마리아가 필요해요. 하늘나라에 아담 해와가 왕으로 있다가 임재하는 육 마리아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아요? 하늘이 길러나온 여자들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건 안 하면 안돼요. 야곱이 열두 지파 중심삼고 야곱의 흉년 7년 3, 7년 흉년을 비옥해서 곡식 걷어갈 때 자기 야곱족속을 예수족속을 왜 안 데리고 갔느냐?
데리고 갔다면 출애굽 필요 없습니다. 석비와 그 다음에 만나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가 법궤가 될 수 없어요. 법궤가 그거 찾는 겁니다. 반석이 참부모 아니야? 만나가 뭐냐 하면 만나, 네게도 만나, 내게도 만나. 40년 동안 그것 붙들고 먹고 살았어요. 아무리 배고프더라도 이것 먹어야 배가 부르지, 안 먹으면 배가 고파요. 만나, 만난다는 거예요.
남자에게도 맞고 내 눈에 코 이래 가지고 40년 동안 움직였지, 남자 가는데 여자가 가고, 여자 가는데 남자 갈 수 있었다는 거야. 만나. 그 다음에 아론의 싹난 지팡이는 거꾸로, 지팡이는 뿌레기를 짚고 순을 땅에 박는데 땅에 들어갈 수 있는 순에서부터 나와 가지고 싹난 지팡이니까 거꾸로 나와야만 된다는 거야. 그 세 가지 들어가 있는 것이 법궤입니다, 법궤.
그 말은 뭐냐 하면 “이스라엘에 돌아가 이스라엘의 패권적 기준을 상속받아 돌아가자.” 하는 법궤를 메고 받들며 메고 다녀요. 지고 다녔나, 안고 다녔나? 이고 다니는 거예요, 이구. 하나님 이상이에요. 참부모 이상이에요. 하나님의 성체를 모신 것 이상이라구. 그거 없어지면 사랑의 가정에 있어서의 혈족이 안 나와요. 평화의 주인이 안 나온다는 거야.
이 책이 평화의 주인 뭐예요?「혈통의 주인.」이거 이대로 살라는 거예요. 또 이것이 제목은 뭐예요?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 시대야. 이대로 살라는 거야. 이 두 책을 내가 오늘도 어머니보고 왜 녹화해 기억해야 하는가? 결론입니다. 여기서 절대 하나님 절대가 절대 혼자, 어떻게 사랑해?
대상 세계 보면 대상 세 원을 가는데 있어서는 각도를 가져 가지고는 다 도망갑니다. 원형의 거리를 품고, 포물선을 따라서 움직이는 하나님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와요. 그게 무형의 실체예요. 그 포물선이 되는 이 기둥 되는 아홉, 열. 여기 기둥, 상⋅중⋅하 여기 기둥을 구멍을 뚫을 수 있어. 어느 누가 여기 구멍을 뚫고 가게 되면 전파로 말하면 수많은 전파가 이 구멍을 뚫으면 내려 없어집니다. 구멍이 뻥뻥 뚫리면 무너진다는 거예요. 무너질 수 없어요.
절대 부동이야. 왔다간 이 기둥에 이렇게 대처하면 이거 다 서 있는데 여기에 와 가지고 기둥이 서 있는데 이게 이렇게 돼. 여기에 왔다갔다하는 이것이 여기에서 여기 들어갔으면 이 전파가 뚫게 되면 수많은 전파가 여기에 여기 이 권내에도 수만 개 전파가 거쳐 가지만 구멍이 뻥뻥 뚫리면 없어져요. 구멍 뚫지 않고 들고 있는 각주와 같이 나간다는 거야. 이걸 몰라요.
코엑스(COEX)라는 말, 우와, 나 코엑스 들어갔어. 엑스(⨉), 와이(Y), 제트(Z). 제트(Z)에 있어서의 사방에 내가 다 갈았으니, 이것이 조금 있으면 순이 나오는 거예요. 소생시대, 가정보다도 나랏님 가정보다도 하나님 보좌하는 것보다도 더 참된 사랑이 있으니, 쭉 이것이 없어지면 없어질수록 이것만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숨을 쉴 수 있는 거야. 숨을 쉬게 되면 팔도 이렇게도 할 수 있고, 이렇게 하고 다리도 이렇게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의 중심자리는 못 찾아도 제트(Z). 제트란 이렇게 해 놨으면 이거 한 번만 대 가지고 이렇게 했으니 이래 가지고 혼자서 여기 가고 또 여기서 가 가지고 이렇게 되게 되면 이렇게 하고 네 방향도 갖추어집니다. 갖추어 지는데 있어서 수월해. 이렇게 해요, 이렇게. 이거 그러면 이 안테나를 중심삼고 하나님 교신할 수 있어요. 전기가 그래요, 전기장.
내가 전기를 공부한 것도 근본을 찾다보니 이야, 뜻을 다 이룬⋯. 우리 어머니 갔나? 어머니 없다고 허전해져요. 내가 이렇게 빈다구. 포물선 자연이치, 이렇게 가도 높이 가서 활 쏘는 것은 ‘이(夷)’ 자는 동이(東夷)민족이라는 ‘큰 대(大)’ 자하고 ‘활 궁(弓)’ 변에 이거 했습니다. 이거 동이민족이라는 동이민족으로는 여기 활 궁(弓)만 써도 동이니, ‘사람 인(人)’ 자에 이걸 인(人) 변을 내가 여기에다 집어넣으라고 그랬지? 그거 알아요? 
그거 없으면 안돼요. 활은 공중 위에 쏘는 거예요. 높이 가면 갈수록 가까운데 그것이 깊이 들어가는 거예요. 멀리 쏘게 되면 반발하는 거예요. 이거 안 되는 거야. 픽픽 튕겨난다는 거예요.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신명기 6장 5절)야. 전부 바치고 난 나머지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든지 나머지 권내에 따라가는 찬성이 없어요.
너희들 출세할수록 무슨 대학 졸업해도 하나님 따라가는 것은 아니에요. 돈이 많다고 따라가는 것이 아니야. 돈, 명예 권력 대통령이 되겠다고 참사랑이 따라 가지 않습니다. 선생님을 누가 지배 못해요. 세 여자, 네 여자, 일곱 여자가 선생님 가두어 가지고 마음대로 못해요. 그런 시험을 해서 이겨야 돼요. 우리 여기 너희들 가운데도 선생님과꽃잔치 할 수 있는 이런 시집갈 수 있는 나이들 돼가지고 꽃반지로부터 꽃목걸이부터 사랑할 수 있는 걸 가르쳐줍니다.
자기가 좋아할 수 있는 데 따라가면 안돼요, 여자. “나 선생님을 좋아합니다. 좋아하시옵소서!” 안돼요. 그거 철썩 같이⋯. 그래 가지고 벗고 사는 에덴에 있어서의 어머니, 아버지를 가진 어머니, 아버지가 어떻게 살았느냐?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철저한 전통적인 가정입니다. 술만 한잔 먹어도 얼굴이 새빨개 두드러기 돋아요. 집안에 담배만 펴도 그래요. 선생님도 그래요.
조금만 기분 상하는데 있어서 맛이 한 모금 안 먹어도 그 한 모금 안 먹을 것 같다가도 넘긴 그것 때문에 토해버려야 돼. 제일 까다로운 사람이야. 반찬을 해도 누가 해주나, 안돼. 자기들 정성들였다고 정성들어가도 먹지 않아. 자기들 때문에 정성 들이지, 나 때문에 정성들인 거 아니야. 자기 맛이 있어. 자기 냄새가 난다구. 똥 누면 똥내가 나고 욕심내가 납니다. 거짓말 못해요.
선생님 무슨 고민을 안했겠나? 그런 이야기를 안 하지. 양반의 자식이 함부로 이야기 하나? 안 그래요? 자기 귀한 것을 자랑하지 않아요. 내가 그 모른다고 하지. 여기 있구만. 차례를 보게 되면
(『평화신경』영계보고서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사랑하는 참부모에게’부터 낭독 시작;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뭐야 4대 성인 및 소크라테스 어거스틴의 통일원리 세미나 메시지. 예수님의 메시지, 무하마드 메시지, 어거스틴의 메시지, 다 있구나. 영계의 5대 종단 대표 결의문. 윤정로! 하나 하나씩 대사 특사하며 여기에 답변 못할 모든 것은 나한테 와서 문의하라구.
답변해야 돼요. 신문사 사장 가지고는 안 된다구. 그건 나중에 남아질 수 있는 언론기관이야. 교육에 중심의 자리가 못 가는 겁니다. 교육이 중심이에요. 자기 여편네가 한 씨야, 최 씨야?「한 씨입니다.」왜 한 씨야? 알뜰한 여인입니다. 아버지 먼저 죽었지? 왜 아버지가 먼저 죽었어? 아버지 없어요. 아버지 성격에 대해서 자기 아내에 대한, 어머니에 대한 책임을 알고 언제나 어머니가 따르는 길로 간다구. 어머니가 훌륭하다고 본다구.
그래? 마음대로 결혼 나 못 해요. 뭐 이게 잡동사니 소리가 자꾸 들려. 그 누구야, 여자 제일 큰 소리? 그 누구야? 일본 여자야, 한국 여자야? 일본에 5천 명, 7천명, 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통일교회 축복 때문에 다 흘러갔지만 선생님 때문에 따라 왔지만 선생님이 그들을 위해서 알아주지 못해. 자기 급이 있는 거야. 돈이 있다구, 나고야의 뭐예요?
나고야의 성주가 뭐였던가, 나고야? 도요토미 히데요시. 나고야 지역에 어떤 누가 오더라도, 그의 공주와 같은 딸이 오더라도 나를 꼬시지 못해요.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지금 18대 손녀를 라스베이거스에서 만났어요. 선생님을 위해서는 무슨 명령이라도 듣기를 각오했지만 두고 보고 있지, 명령 안 합니다. 두고 보고 있는 거야.
어느 한 때 기진맥진 할 때 나를 잘 못 알아볼 때 “네가 이런 소명적 책임을 할 수 있느냐?” 그때 모른다고 하면 안돼요. 정신이 번쩍 나고 뜬 가장 자리에서 “나 아니면 안됩니다.” 이런 답변해야 돼요. 나도 그 자리를 알기 때문에 내 통일교회의 교주로 교주 노릇도 한 번도 해 본적 없습니다. 권한을 다 가지고 미인들 손목 잡아 가지고 아내 삼겠다는 생각 안 했어요.
치다꺼리 해주는 준비로 다 해 나왔지. 별의별 사람 다 있어요. 일본에 있을 때 선생님 와세다에서 다카다노바바(高田馬場) 와세다 15분 18분 거기 걸어서, 언제든지 이건 뭐 봄만 되면 피어나. 보슬비가 내리고 언제나 축축한 옷을 입고 하루 종일 습기 찬 그런 옷을 입고 다니면서도 싫지만 그 환경이 그러니 피할 수 없어요. 이래 가지고 아침저녁에 송산에 다카다노바바 동경도 순환하는 전기차들이 사람이 초만원이야. 별의별이 다 많았지만 거기는 자기의 마음을 거리끼고 살고 마음 따라가 사는 법이 없어요.
그러니까 영계에서 가르쳐 주니 여자들이 따라오면서 별의별 간첩, “당신 처음 만나 어디에 사느냐?”고 막 따라 간다구. 따라와. 그거 따라오고 싶으면 나를 따라와 보라. 나는 따라온다고 거기에 대해서 자기 위신과 체면 생각해야지. 나는 나대로 살고 있는 거야. 네가 나를 만나가지고 무얼 원해?
간단한 거야. 자기의 말대로 듣기 위해서는 돈도 갖다 주고 매 주일에 100만원입니다. 1년 동안 생활비 할 수 있는 돈을 매주 6개월 동안에 갖다 쌓아놔. 나 한번만 6개월이 지나면 6월 초하루, 6월 7월 초하루 돼가지고 불러 가지고 이 돈이 어디로 돌았는지 여기 쌓여 있는 돈이 누가 갖다 놓은 거야? 자기가, “이거 누구 돈이야? 너희 엄마 아빠 돈이야, 너 돈이야?” 물어보는 거예요.
엄마 아빠 돈, 엄마 아빠가 알아? 몰라. 6개월 동안 지내면서 내가 충고해 줘 가지고 바로 잡아주지 못한 내가 못된 녀석이야. 1년 이후 3년 그랬으면 그 쌓은 돈이 책상에 가득 차고 어디 가서 10년 1년 먹고 살 수 있는 돈이 들어가요. 그러나 나도 욕심 많은 레버런 문, 나 욕심 많은 사람입니다. 누구한테 지기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1등 이외에는 생각하지 않는 사람인데⋯.
이야, 학생을 중심삼고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는⋯. 그거 원치 않았어. 불러 가지고 충고하면서 그 여자들이 얼마나 일본 여자들이 솔직해요. “난 아무것도 몰라요. 좋아서 그랬습니다. 그래야만 당신이 내 동산 아래에 자기가 서 있으면 자기를 높여줘 가지고 어깨에 태울 줄 알았고, 아래에 있으면 나를 업어줄 줄 알고, 그랬다구.” “음, 나 그런 남자 아니라구.”
별의별 일화가 많지만 그런 이야기 안합니다, 지금도. 그 성씨가 어떤 성씨인가 다 알고 있지만 그걸 찾아 가지고 지금도 그래요. 내가 구십이라면 구십 전에 팔십 몇 명 난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그 아래의 사람도 있을 텐데 그걸 찾아 가지고 알려고도 안 해요. 그건 그때 일이야. 그때 일에 맞지 않았고, 맞지 않은 그거 내가 틀려서 하는 것이 아무 잘못한 것이 없으니까 나는 나대로 내 가는 길가에서 되어 진 사실이 내 목적 성사에 하나님의 뜻을 대할 수 있는 아내와 결혼한다는 건 꿈에도 생각하지 않아요.
지나가는 행차의 거리에서 웃음거리로 팔고 있는 해야 하는 음성, 노래 소리에 마음이 끌릴 수 없습니다. 그러고 보면 잘난 남자야. 남자 중에 잘난 남자. 어때요? 황선조!「예. 그렇습니다.」너는 욕심도 많은 때가 있더라구, 가만히 보면 말이야. 슬쩍 해가지고 선생님이 뭘 아나, 모르나 모르는 척 하게 되면 좋아하고, 아는 척 하면 찔끔해 가지고 “아이구, 주의해야 하겠다.”하면서도 걸릴 때가 많지?「예.」
성숙이 어디에 갔어? 성숙아!「오늘 산수원 행사 있어 가지고 준비하러 갔습니다. (황선조)」어, 그거 좋은 일이구만. 산 도적 있다 손목 잡아 가지고 가둬 가지고 저 업고 갔으면 어떡해? 그럴 수 있어요. 그 가문의 전통을 보면 그런 면에서는 자기가 도움 될 때가 많은 거예요. 양창식!「예.」선생님이 어떻게 해야 되나? 다 만들어서 다 줬습니다. 여기 11일 보라구요.
14일, 15일, 16일까지는 축복해 준다고 그랬어요. 결혼식을 17일날 자녀의 날 하지만 자녀의 날인가?「예. 17일이 자녀의 날입니다.」왜 자녀의 날 왜 결혼⋯. 자녀의 날 결혼식 내가 하라고 안 했는데, 자녀의 날을 갖다 결혼식을 하겠다고 그래요. 결혼식 한 사람들을 자녀의 날에 있어서 훈시를 남겨줄 때 이 책들을 주고 너희들만은 430권 씩 또 다시 사!
너희 엄마 아빠는 다 샀어. 또 다시 사. 그러면 너희 아들딸 3대만 이렇게 해 가지고 자기 일족에 4백 4수하고 3수, 7수입니다. 7수 해를 찾지 못하면 다 죽어요. 종교이고 나라고 다 없어진다구. 8대, 그게 오 팔에 사십(5⨉8=40)이지? 팔 구 육십삼(8⨉9=63)입니다. 건국 63년이에요.
창간 60년이 되는 겁니다. 손대오! 이야, 어쩌면 그렇게 맞아? 이것이 어쩌면 33페이지, 33페이지 넘어가지 못했어요. 여기에 3페이지, 4페이지가 중요해요. 여기 뭐냐 하면
(낭독 계속; 지난 1월 1일과 15일, 31일, 3회에 걸쳐 역사적인 ‘만왕의 왕 하나님의 새로운 해방권과 대관식 및 금혼식’을 거행했습니다.) 세 가지.
(낭독 계속; 특히 1월 31일에는 동양권을 대표한 한국 천정궁에서, 그리고 서양권을 대표한 미국 뉴욕에서, 이렇게 같은 날 두 곳에서⋯) 두 곳이 아니야. 두, 세 곳에서⋯. 세 자를 써 넣으세요. 그날 2시 40분에 써 넣었어요. 9페이지. 같은 날.
(낭독 계속; 도피성의 시대인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낭독 계속; 〇와 ⨉의 원리적 차원에서 생각해 보아도 〇의 입장이신 하나님의 선주권이 ⨉의 입장인 사탄의 악주권을 흔적도 남기지 않고 송두리째 품고 소화시키는 시대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걸 다 삼켜버리라는 거야. 공산주의도 민주주의도. 삼켜버려요. 문 총재는 그 훈련 받았어요.
(낭독 계속; 더 이상 실체의 하나님으로 역사하시는 참부모님과…) 무형의 신 실체와 일체가 됐다는 말입니다. (낭독 계속; 무형의 하나님을 구별할 필요가 없는⋯) 일체 됐다는 말이에요. (낭독 계속; 지상-천상천국이 실체적으로 여러분의 눈앞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시대권이 열리고 있습니다.)
아무도 모르는 처음 역사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다 이거 아는 사람이 없어요. 황선조 알았어, 몰랐지? 그거 말이 맞는 거야. (낭독 계속; 새로운 시대권이 열리고 있습니다.) 문이 열리기 시작했다는 거야. 여기 가야 돼. 갈 준비돼서 없다 그거야.
(낭독 계속; 이런 특별한 뜻을 갖고 있는 이때, 우리는 지난 4월 21일부터 13일간⋯) 딱 잘라서 13일. (낭독 계속; 본인 부부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경축하고 향후 인류의 평화제전으로서 올림픽 게임을 능가하게 될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를 성대하게 치렀습니다.) 지난 16일. 하늘땅이 그물 긋고 넘어가는 것이 우스꽝스러운 광장에서 저녁 해지기 5시 전부터 개최 돼 하던 것이 새로워요. 알겠어요?
(낭독 계속; 성대하게 치렀습니다. 특히 금번 제1회 대회에는 참부모님의 초청으로 만사를 제쳐놓고 달려온 브라질의 소로카바 축구팀이 큰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누구도 모르게끔 소문도 내지 않고 감쪽같이 해 버렸다 그거예요. 큰 역사를 해주었습니다. 2008년도예요. 이건 9년도인데.
(낭독 계속; 2008년도 브라질 상파울루 지역 FA컵⋯) 이거 서울팀과 마찬가지입니다. 대표팀은 (낭독 계속; 이번 짧은 기간을 통해 한국, 일본, 북한, 그리고 중국을 대표하는 4개국 팀들과 경기를 갖고 남미 축구의 진수를 가르쳐 보여주는 훌륭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우와, 올림픽 대회보다는 무엇보다도 한 번 밖에 없는 대회야.
(낭독 계속; 여러분 모두 소로카바 팀을 위한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시지 않겠습니까?) 자율적으로 자유적이야. (박수) 누군가 독자적으로 안하면 죽인다 하고 있어. 아는 사람은 생명을 걸고 기뻐하면서 박수를 쳐요. 천태만상의 모양이 있을 것이다.
(낭독 계속; 여러분! 본인은 오늘 이 귀한 새로운 식전을 하늘 앞에 봉헌하는 뜻에서 다시 한번 지난 1월 이후 ‘만왕의 왕 대관식 및 금혼식’ 때 선포했던 하늘의 메시지를 여러분과 함께 봉독하면서 오늘의 행사에 대한 뜻을 마음속에 각인⋯) 이건 조각 같이 정으로 파는 걸 말해요. (낭독 계속; 각인 해 보고자하는 바입니다.) 그래, 여기서 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 금혼식 말씀. 3대 조건 들고 딱 나와요.
그래서 (낭독 계속; 참부모와 같이 평화를 사랑하는 천일국 시민 여러분!) 하늘나라에 같이 들어가는 걸 말합니다. 그렇지 않아요? (낭독 계속; 참부모와 같이 평화를 사랑하는 천일국 시민 여러분!) 하늘나라에 입국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서겠다는 말입니다.
(낭독 계속; 오늘은 참으로 귀하고 기쁜 날입니다.) 안팎으로 기쁘다는 기쁩니다. (낭독 계속; 우리 다 함께 역사적이고 섭리적인 이날을 마음껏 경축하고, 우리의 영원한 참부모 되시는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 그리고 한없는 찬양을 올립시다. 영계의 수천억 인류도 이 축복의 한 날을 축하하기 위해 재림하여 이 자리에 함께하고 있는 엄숙한 순간입니다.)
엄숙한 시간입니다. 순간입니다, 잠깐. 이게 뭐예요? 때라는 말도 쓰고 시간이라는 말도 쓸 수 있는데 왜 순간이에요? 나만이 우리만이 아는 거예요. 그렇게 귀한 나만이 알았지, 이렇게 귀한 모임자리가 벌어지는 것은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다 허재비(허수아비)지. 허재비란 실상을 모르고 자꾸 좋아하는 거야. 허재비. 헛되게 잡아가지고 좋아하는 거예요.
(낭독 계속; 하나님께서 만 우주를 창조하신 후 그렇게도 기다리고 소망해 오신 날이 바로 이날입니다.) 6월 초하루입니다. 바로 이날입니다. 여러 날이 아니야. 하루를 둬. (낭독 계속;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한 아담과 해와가 하늘의 혈통을 더럽히고 어둠 속으로 숨어버린 그날 이후 하나님께서는 형언할 수 없는 고통과 비애 속에 수천수만 년을 참고 기다려 오셨습니다.) 그 하나님이
(낭독 계속; 만왕의 왕으로 등극하여 잃어버린 자식들과 만물을 다시 품고 천년만년 태평성대의 평화왕국을 즐기며 살 수 있는 그날을 학수고대해 오셨다는 것입니다.) 살았다는 이야기 없습니다. 이제 살기 시작하는 거예요.
(낭독 계속;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창조섭리 이전부터 만왕의 왕이셨습니다. 그러나 피조만물을 창조하신 이후에는 실체를 쓰시고 사랑의 대상권인 이 현상세계를 치리하는 실체 만왕의 왕으로 현현하셔야 할 천도가 남아 있었던 것입니다.) 한 분인 동시에 하늘의 뜻 전체가 하늘 길이 천도가 남아 있었고.
(낭독 계속; 그래서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당신의 대신자요, 상속자 되는 지상 실체세계의 참부모를 찾아 나오신 것입니다.) 참부모 지금 찾아 나가고 있는 거예요. 너희들 참부모 같이 살면서도 자기 아들딸이 참부모 아들딸이야? 선생님 아들딸 상대도 지금 못하고 있는데 그런 망령된 행동을 해가지고 범한 죄가 얼마나 많아. 개구리 새끼가 아들을 낳아 놓아가지고 선생님의 아들딸로부터 엉기려고 별의별 짓 다하지 않았어?
(낭독 계속; 오늘날 본인 부부가 황송하옵게도 하늘로부터 인침을 받고 하나님의 실체로 서서 만왕의 왕 대관식과 금혼식을 갖게 되어 참으로 기쁘면서도 하늘 앞에는 죄송한 맘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아직도 65억 인류를 완전히 하늘 앞으로 복귀해 올리지 못한 채로 본인의 나이가 벌써 90에 이르렀습니다.) 90세는 벌지 않았어. 한번 눕기 시작하면 갈 날이 가까워 오는 거예요. 내가 나를 믿을 수 없는데 이것도 그냥 이 나라가 어디 가고, 세계가 어디가? 하나도 없잖아.
(낭독 계속; 하늘을 참사랑하는 천일국 시민 여러분!) 하늘을 참사랑하잖아. 하늘을 누가 사랑하지 못 했으면, 하나님도 못했는데 사람들은 하늘을 참사랑하는 천일국 시민은 벌써 천국에 들어온 사람들을 말해요.
(낭독 계속; 시간이 바쁩니다.) 아버님이 90세가 넘었습니다. 이제 한 번 눕게 되면 일주일은 눕게 되면 그 일주일도 되기 전에도 갈 수 있어요. 누워 가지고. 그러니까 그날이 되기 전까지 교본과 교재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고심, 노심초사했다는 여러분 알겠어요? 선생님을 위로한 적이 어디 있어? 자기가 배고프면 배고프다고 타령했고, 어려우면 어렵다 해 가지고 선생님 앞에 선생님 그런 놀음 하는데도 자기 어렵다고 사정해도 도와달라는 사람도 “선생님 와도 좋습니다.”
자기가 어려우면 10배, 100배 나라의 세계에 유엔(UN)과 유 에스 에이 (USA)에 봉헌해 가지고 하나님을 모셔다가 살 수 있는 전통적 내용도 모르고 있는 뜻 앞에 그렇게 해 주기를 바랄 수 있는 소망의 마음을 갖출 수 없잖아요. 그걸 말해요.
(낭독 계속; 하늘은 이제 더 이상 우리들을 기다리시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의 실체로서 역사하는 지상의 참부모를 통해 새로운 천법을 세우고, 만왕의 왕 권한을 갖고 이 지구성을 복귀하는 참사랑의 혁명을 촉진화할 것입니다. 따라서 인류와 만물만상을 찾아 세우고 치리하는 새로운 천법의 개요를 오늘 이 엄숙한 자리를 통해 만 천상천하에 선포하는 바입니다.) 그 다음에는 천국 들어가는 첫째가, 이거 셋째, 넷째.
(낭독 계속; ……다섯째,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당신의 사랑의 대상으로 창조하셨습니다. 마찬가지로 당신의 자식 된 인간을 위해서는 그 대상대격에 자연환경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산천초목이 결여된 공허한 사막에다 당신의 자식들을 버려둘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나라를 찾아 가지고 자기 가족들이 사는데 사탄 세계보다도 나은 나라의 거리에서 너희들 대접해야할 것을 알고 있는 선생님, 그래서 환경이 못 된 슬픔의 하나님이 느끼지 못한 슬픔까지 느끼고 있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 냉정히. 전부 다 그래요.
(낭독 계속; 따라서 인류는 하나님과 같이…) 선생님이 그래요. 따라서 인류는 하나님과 같이. (낭독 계속; 자연을 보호하고 사랑해 주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부모면 부모의 책임을 다 해야지. (낭독 계속; 한 떨기 야생화를 만나서도 깊은 심정의 대화를 나누며 공명권을 형성하는 본연의 인성을 개발하여 살라는 것입니다.) 자신 없는 가운데서 부탁해요.
(낭독 계속; 이 길이 인간 회복의 첩경이⋯) 가까운 길입니다. 오늘 이말 듣고는 자기 재산, 자기 나라 그걸 전부 팔아치워 가지고 에라, 선생님이 죽기 전에 선생님의 밑바닥에 밑바닥에서 얼음 쪽 하늘을 대신해도 깨지지 않고 밟고 넘어오게 만들겠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그게 효자, 충신, 열녀, 성인의 가정에 들어갈 패들이야?
그래서 (낭독 계속; 하늘의 선택받은 귀빈 여러분!) 이미 다 축복을 다 받은 귀빈이에요. 이게 달라집니다. (낭독 계속; 오늘 여러분은 참으로 귀한 천복을 받으셨습니다. 만왕의 왕이 경륜하는 섭리적 역사의 출정식에 참가하고 계십니다.) 출정식이 뭐예요? 천신만고의 최고의 선봉 자리에 가 가지고 승리하고 돌아오는 그런 식을 출정식에 참가하고 계십니다.
(낭독 계속; 역사적인 대 전환기의 소용돌이를 직접 목격하고 계십니다. 종적 만왕의 왕 되신 하나님의 실체로 만유를 통치할 횡적 만왕의 왕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 그리고 자서전 축하식에 초대받으셨습니다.) 한 번 밖에 없는 순간입니다. 초대 받았으면 다 지났어요. (낭독 계속; 이보다 더 귀하고 역사적인 순간이 또 언제 오겠습니까?)그때 한 번 밖에 없는데….
(낭독 계속; 천주에 수천억이 넘는 여러분의 조상들과 후손까지도 이 시간 기쁨과 환희에 벅차 지축이 흔들릴 정도로 환호하며 춤을 추며 살아가고 계실 것입니다.) 의논치 않아도 이제부터 그런 세계가 되는 거예요.
(낭독 계속; 부디 마음의 눈을 뜨고⋯) 아담 해와의 타락하던, 그런 자기를 생각지 말라는 거예요. 마음의 눈을 뜨고 (낭독 계속; 이 기적 같은 역사적인 순간을 여러분의 영혼에 각인하십시오.) 논주로 새겨 통으로 짜 가지고 화강암에 새기라는 거예요. (낭독 계속; 여러분의 생애에 언제 또 오늘과 같은 축복과 영광의 날을 볼 수 있겠습니까?) 없어.
(낭독 계속; 오늘 본인이 전해주는 이 하늘의 말씀을 향후 여러분의 생애의 지침으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놓치지 말고 이대로 살라는 거예요. (낭독 계속; 하늘의 선택받은 내외 귀빈⋯) 영계의 구조적인 하늘의 선택받은 귀빈을 말하지만, 하늘의 선택받은 내외 귀빈, 하늘땅 귀빈 여러분. 결론이에요.
(낭독 계속; 위에서 봉독해 올린 메시지를 통해 느끼셨으리라 믿습니다만, 지금 인류는 새로운 천리와 새로운 천도가 직접 지상계를 치리하는 새로운 새로운 섭리시대권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타락이 없던 세계입니다.
(낭독 계속; 하나님의 새로운 본성적 심정 기준을 상속받지 않고는…) 이게 섭리 시대권에 들어섰으니까 하나님이 새로운 본성적 심정 기준을, 하나님이 타락하기 전 심정기준을 상속받지 않고는 (낭독 계속; 그 어느 누구도 새로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새로운 섭리시대인 제4차 본연의 아담권 시대인 것입니다.) 연구해야 알 수 있게 썼어요. 알아내라구. 그래요. 그 공식이 나와 있어.
(낭독 계속; 오늘 이 신시대의…) 그 시대, 새로운 시대의 (낭독 계속; 섭리적인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 그리고 자서전 출판과 협회창립 55주년⋯) 120년을 말해요. (낭독 계속; 기념식 행사를 통해 여러분의 삶 속에서 가인과 아벨을 철저히 구별하여 새로운 아벨권으로 통합하고⋯) 아벨이 누군지 알고 통고해야 돼요. 자기 아들딸, 자기 여편네가 자기가 문제가 아니에요. 새로운 아벨권으로 통합하고.
(낭독 계속; 선을 중심에 세워 구약⋅신약⋅성약 3시대권과 우리 가정의 3대권을 복귀하는…) 잃어버린 걸 찾는 (낭독 계속; 지혜로운 새로운 천일국 시민들의 가정들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마지막이에요.
(낭독 계속; 새로운 참조부모⋅참부모⋅참손자손녀가 다 함께 손을 잡고 새로운 천국에 들어가는 본성의 새로운 참가정을 이루어 살라는 당부의 말씀입니다.) 선생님이 같이 해 가지고 교육하겠다는…. 계속 그렇게 살아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낭독 계속; 당부의 말씀입니다.) 지키게 해서 지도하겠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이것이 바로 오늘 우리가 다 함께 경축하는 새로운 ‘참평화세계⋯) ‘와’ 하게 되면 끝장이 난 것이 달라지기 때문에 평화세계 끊지 않았어. (낭독 계속; 참부모유엔세계 안착대회’의 뜻이라는 것을…) 세 가지, 참평화, 참부모유엔세계 안착대회의 뜻이라는 것을 (낭독 계속; 명심, 또 명심하시기를 바랍니다.) 잘라 놓지 않았어요. 여러분의 일생은 다 이렇게 되는 거야.
(낭독 계속; ‘참평화세계 참부모유엔세계 안착대회’의 뜻이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 연결해 하나야. 참부모 세계, 참부모유엔세계, 참안착 대회의 뜻이라는 것을 (낭독 계속; 명심, 또 명심하길 바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낭독 계속; 만국의 만왕의 왕 되시는⋯) 한 나라가 아니에요. 지금까지 (낭독 계속; 만국의 만왕의 왕 되시는 새로운 참하나님의 크신 축복 권한이⋯) 재림주의 권한이.
(낭독 계속; 여러분의 새 가정과 새 나라, 그리고 새로운 온 천주 위에 높이 높이 충만하시기를 승리하신 참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경축하고 선포하나이다.) 부모님이 이제부터 자라나가는 거야.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발전, 일에 천 가지 일, 만 가지 일을 크게 나가는데 거기에 따라 가자! 하는 (낭독 계속; 높이 높이 충만하시기를 승리하신 참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경축하고 선포하나이다.) 너희들도 경축하는데 동원이 되고, 선포하는 자의 친구가 되라.
(낭독 계속; 만 천주에 하나님의 축복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같이 가십시다. 그 말이에요. 선생님은 떨어지지 않아요. 그래 ‘모두들 충만하시기를 바라면서 모두들 감사합니다.’ 같이 갑시다. 떼놓고 가겠다는 거 아니에요. 이 대회 또 시작하고 다 그럴 수 있는 일이 그때는 달라져야 된다는 말이에요. 이것이 하나도 뺄 게 없어요. 내가 이렇게 써 놓고 이야,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것도 헛수고 하지 않,고 이 책 하나 만들어 놓은 결론에 뺏 것이 없구만. 아주 좋다.
이『평화신경』을 읽어 봐도 그래요. 평화의 주인 이게 여기서부터 『평화신경』이, 『평화신경』『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있어 가지고…. 오늘 읽었나, 안 읽었나? 매일 여러분이 아침, 점심이라든가 한 번씩 읽어서 그것이 내 것이라고 할 수 있어? 다음에 무엇이 끝나면 다음에 무슨 말이 나올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 것이 돼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가짜예요, 가짜.
이거 이렇게 해 놓고 이거 다 읽고…. 어디 가도 가지고 다니는 거예요. 답답하면 이거 펴 보게 되면 아, 내가 답답한 거 이런 것을 생각할 때 그 마음도 없어져야지. 1초 동안에 천지가 변하지. 1초 동안에 달라지는 거예요 1초를 내가 놓치지 않아요. 효율아!「예.」어디 갔나? 뭘 읽자구? 훈독회.「지금 아버님이 읽으셨습니다. (김효율)」다 읽었든가?「예.」어디까지 읽었나? 다 끝났어? 난 잊어 버렸는데. 기억력은 나보다 낫구만.
잊어버리고 또 하고 또 하고 그래요. ‘꼬끼오!’ 하고 새벽닭이 울 때 이것들이 먼저 ‘꼬끼오!’ 소리가 안 들려요. 10년 일했던 여편네가 돌아올 때, 허양. 허양! 없었나? 여자 가운데 ‘울산아리랑’ 할 줄 아는 사람 일어서 봐! 아무거나 해봐, 뚱뚱 아주머니이네. 일본 아줌마야? (웃음) 일본 아줌마.「아니요. 한국 아줌마예요.」한 번 해와. ‘울산아리랑’ 남자가 했는데 여자 하는 소리가 아주, 남자같이 우렁차게 할 수 있는 남자 같은 소리는 남자가 다 도망가도록 불러야 할텐데 해봐요. 그 노래나 한번 들어보자. 일본 아줌마들 손 들어요! 손 높이 들라구. 절반 이상 되나?
일본 여자들한테 옮겨 줘야 돼요. 36가정도 전부 다시 성별해 가지고 하늘땅에서 추첨해야 돼. 크게 해봐요.
(‘울산아리랑’ 노래) (아버님 같이 부르심)
열두 고개 넘어가야 돼요. 넘어갔다가 그 다음에는 비행기 타고 넘어야 됩니다. 고생스럽겠지만 돌아올 때는 하늘나라에 입궁할 수 있는 준비해서 헬리콥터 타고 돌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내 청춘의 한의 구름을 다 쥐고 해방의 천년왕국에 꽃 봉우리 피워 가지고, 새로이 자라온 에덴의 우리 조국 땅에 향기와 아름다운 빛으로서 담요와 같이 덮고, 잠을 잘 수 있게 만들어야 되겠다. 찾아오는 주인도 그렇다는 거야. 크게 쉬게 할 곳이다.
그런 꿈을 언제나 생각하며 풀이해야 돼요. 손대오!「예.」이철승, 홍일식 중심삼고 대학연합 만드는데 주력을 해야 돼요. 효율이!「예.」전부 다 전라도다.「저는 경상도입니다. (손대오)」경상도가 쫓겨 간 경상도지, 그게, 경상도의 친척 누구?「경상도가 쫓겨 갔습니까, 아버님? (손대오)」도망갔지.「어디로요?」어디로 가? 태평양 바다에 이제, 흘러 흘러 가지고 코디악까지 흘러가야 할, 얼음이 녹아 가지고 물이 될 줄 알았는데 너무 단단하게 얼어 가지고 4천 마일 이상 흘러갔지만 그게 주스가 돼요, 주스, 녹지를 못 해요.
그 덩어리가 녹지 못해 지금도 녹고 있다는 거예요. 그 물과 같이 내가 퍼서 청량 음료수로 팔아먹을 수 있는 준비를 내가 했는데 그때는 녹을 거예요. 부모님의 사랑의 도수가 3억도, 5억도, 천억도 넘는 뜨거운 도움 앞에 아니 녹아질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청량 음료수로 팔거든. 그 유대인들이 지금 나하고도 만나고 있어요. 참 이상해요. 여러분 모르지만 참 신기해요.
하늘은 나같이 불쌍한, 세상의 불쌍한 사람한테 흔적이 없어질까 봐 염려하고 한 고개 넘고 나면 새로운 꽃동산 새로운 보금자리 복지, 새로운 잔치의 환경, 그런 것을 준비하고 있는 걸 잘 아는 거야.
곽정환이!「예,」‘구름도 울고 넘는’ 한 번 불러보지. 왜 못 불러? 불러야지. 몽골 동맹 평화의 기지를 닦아야 하는데, 이것을 지금 바라고 있는 거예요. 하와이왕권 대신할 수 있는 14국 대통령도 전부 나가 가지고 동역자로 엮으라는 거예요. 열 다섯 나라, 열 여섯 나라. 인도의 불쌍한 패들이에요. 인도교권내도 가 가지고 20이 넘을 수 있는 연합기구를 만들어 가지고 대 축하연을, 잔치를 할 수 있는 길도 기다리고 있는데 가능한 거야. 결심 여하에 달린거라구. 자!
「스스로 목이 잠기고 이러니까 노래 더 자신이 없어집니다. 부르는 데까지 불러 보겠습니다. (곽정환)」그 놈의 목이 깨지던 무엇이던 내가 부르는 것이 살아있으면 돼.
(곽정환 ‘고향무정’ 노래 후)
이 노래가 노래는 이렇게 좋은 거라구. 그 다음에 너 한 번 나오라구. 너 뭐야?「야목 교회장님입니다.」야목 노래 한 번 불러라. 야목이니까 벌판 뜰이구나. 쫓겨난 목사로구나. 산에서 쫓겨났으니까 야목 가지 않았어? (웃음) 산에 기도하지도 못해 벌판에 가 가지고 미꾸라지 잡아 가지고 꾀를 내려고 그럴 수 있는 패들이지만, 야목을 내 많이 사랑했는데….
「노래 하나 드리겠습니다.」노래 다시 하라구. 그렇게 힘이 없게 하게 되면 백금이 어디 있나? 늘려 잡아야지. ‘백금에’ 크게 해야지, ‘백금에’ 해봐요. (‘마음의 자유천지’ 1절 노래) (박수)
「아버님을 그리워하면서 항상 노래를 부르는 우리 권사님이 계십니다. 윤복래 권사님 오셨는데 잠깐….」여자 나 싫다. 여자는 싫어. (웃음) 여자 믿을 수 없어요, 근본을. 자기가 하라구. 2절 할 것 다 잘라 먹지 않았어? 바람잡이네.「2절 가사는 잘 제가 모르겠습니다.」‘세상을’ (‘마음의 자유천지’ 2절 노래) (박수)
‘님께서’ 그 노래 여기서는 맞아요. ‘님께서 ’노래 할 줄 알아요, 누가 알아?「제가 하겠습니다.」그래, 그래. 여기 이 노래 부르는 ‘님께서’를 다 그건 잘 들어가지고 말이야, 조용히 감상하며 들어야 돼.요 떠들면 안돼요. 이 아줌마는 나오라는 이야기 안했는데 나오는구만. 그래 나와 봐라. 뭘 잘하나, 어디 보자. 가라, 가라, 가라. 이런 거 파괴 시키는 거예요. 시키지 않은 노래 부르고 빨리 가!
(‘아내의 노래’ 노래) (박수)
2절, 3절까지 해야 되는데 그치는 게 뭐야?「다 아는 것 같았는데 여기 나오니까 어디 가버리고 없네요.」야! ‘십자로’ 노래하고 끝내자. 들어오라구.「아버님, 사장님 50년도에 오셔서….」들어오라구. 들어와. 다 십자로 해야지, 끝이 아름다워.
(윤정로 ‘이정표’ 노래) (박수) 버들잎란 거리의 여인 신세입니다,거리의 여인 신세. 그런 뜻이 있어요. (손주님 등장) 아이구, 우리 박수 한 번 해야지. 박수 크게. 그래,  거 나눠주고, 나눠주고, 아이구, 참 손주 노릇도 하기가, 할아버지 노릇도 하기 힘들다. 자, 우와! (과자 주시는 소리) (웃음) 아이구. 됐다, 이제 됐어. 자! 이제…. (웃음)
선생님의 손자, 3대 손자가 나눠주는 과자나, 사탕을 받아먹는 것이 자기 역대의 선조도 없던 노릇입니다. 그 맛이 달더냐, 쓰더냐 잘 기억해요. 야, 신득아! 와서 인사를 해야지. 빨리 와서. 왜 저 신득 형님하고도 같이 와서 인사하지, 왜 나중에 떨어져 나와? 이 동생이 형님 앞섰다고 이게 마음이 편하지 않아.
자, 빨리! 형님, 형님, 가만 가만 그만 가라. 야! 오라, 오라. 형님 이거 안 줬다. 너 형님보다 아빠가 잘라 줘요. 잘라 먹어요. 형님도 하나 줄게. 동생만 준다고 울지 말구. 자! 야, 아이구, 해야지, 잘라주는 거야. 나 먹을 건 없다. 야, 이제는 와, 없다, 없다. 없어. 나는 이거 자를 것이 잘라진 것 없어.
이제 나는 할아버지이니까 단단한 거 먹어야지. (과자를 던져서 주심) 아야! (웃음) (경배) 신준아! 이제 가자. 수택리 못 간다구. 수택소 수련소인데 말이야「지금 가십니까?」아니야. 지금 못 간다구. 가서 내 이야기하고 이때의 중요성을 이야기할 때 거기에 가 있으니까 내가 돌아다닐 수 있는 기력이 없다. 누가 대신 가서 격려해야지. 양창식! 갈래? 손대오! 둘이 한 번 가서 격려해줘.「예.」이것 때문에 일화도 이야기 할 수 있는 역사의 기록이 다 있을 텐데 한번 이야기해 줘요.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