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3일(火) 수택리 중앙수련원 (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27082948

†普    
2009년 11월 3일(火) 수택리 중앙수련원,
* 이 말씀은 제 34회 하나님 섭리사에 책임분담 해방권 완성 선포교육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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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배) (꽃다발 봉정) 04:05 어머니 안 왔나?「오늘 이렇게 부족한 저희들을 친히 왕림 하셔서 격려해 주시고 또 말씀을 주시기 위해서 오신 우리 참부모님께 우리 모두의 정성 모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유정옥)」(‘하늘용사가’ 찬송) (유정옥 회장 대표 보고기도)
12:27 멀구만. 여기가, 거리가. 이 가까운데 모일까? 의자를….「앞으로 좀 오라고 그럴까요?」의자들 들고 나와 가지구.「앞에 있는 분들 앉아 계시고 저 뒤에 있는 분들 오면 됩니다.」그 의자들 가지고 조용히 앉을 수 있는 거 아니야?「이 앞에는 그냥 앉으시면 됩니다.」여기 가까이.「예. 빨리 오십시오. 이 앞으로 오셔서 앉으십시오. 오신순서대로 앞에요.」아니, 의자들 가지고 오지, 그냥 오게?「예, 그냥 앉아도 됩니다. 아버님.」그래요 그냥도 좋아요. 가까이 얼굴들 보는 것도 괜찮지. 여기 앉아요. 저쪽 여기 다 올라앉아요. 13.24
나이 많은 사람들은 앞에 앉고 젊은 사람들은 뒤에 앉고 앞에 나이 많은 사람들 덮어 놓고 앞에 와 앉아서 무릎 팍이 있든가 무슨 뭐 있던가, 앉으면 그 아래에 있는 사람은 자리를 내주면서 일어서든가 뒤로 물러나든가 해요. 나이 많은 사람 만나기 위해서 왔어요. 내가…. 다, 왜 앉았어? 왜 다 앉았냐 말이에요?「저 뒤에 빨리 나오세요.」다 일어서서 나올 수 있으면 다 나오라구요. 그동안 의자에 앉아 있었으면 지루할 텐데 무릎 팍을 펴고 궁둥이를 땅과 해서 키스할 수 있는 마음 가지면 마음이 편안할 텐데…. 왜 앉아 있어? 그렇게 내 뒤에서, 박보희!「예.」그 자리 앉아? 그냥 앞으로 나와. 이쪽으로 나오라구.
교구장하던가 무슨 장 했던 사람들 이 자리에 올라와도 괜찮아. 339명이니까, 여기 앉고도 남을 거예요. 우리가  조그만 방에서 800명, 1200명 집회도 했어요.
제일 비위 좋은 사람들이 간판 들고 올라오네? 그 특별히 그러지 말라구요. 자랑하려고 그래? 그냥 앉아있지. 거기 왜 다 앉아 있나? 거기 뒤에 있는 사람, 뒤로 돌아 앉아 문 열고 쫓아 버려야 되겠다. (웃음) 다 나오라니까. 그 대가리들이 커 놓으니까 자기 마음대로 하던 버릇이 아직까지 남아서 선생님이 모이라면 모이지, 뭐야. 이쪽으로 다 올라와도 됩니다. 16.00
선생님이 보기 싫은 사람들이 다 올라와 앉았구만. 비위 좋고 배짱 있는 사람…. 문평래!「예.」여기서 몽둥이 들고 저기 뒤에 있는 사람 후려 갈기라구. (웃음) 앉았지 마. 따라가서 의자를 거꾸로 들어 휘져으라구.
선생님은 늙었어도 이런 젊은 사람들하고 박자 맞춰서 새로운 일을 좋아하는 성격이 있기 때문에 죽을 때까지 할 수 없어요. 그 놀음해야 바로 죽지, 못하면 바로 죽지도 못해.「좋습니다.」무엇이? 젖이야?(웃음) 젖 좋아하는구만. 어여, 앉아 있는 간나들 쫓아내라구요. 더 조이라구요. 더 조이라구요. 이 사이들 많이 남는다구요.
알아봤어? (속삭이심) 들었어? 무슨 이야기인지? (속삭이심) (웃음) 무슨 말 했는지 들었냐 말이에요? (속삭이심) (웃음)
통일교회 교주님이라고 나 양반도 아니고, 어른도 아닙니다. 아기 같은 아기로 나왔다가 돌아갈 땐 아기로서 더 아기로 돌아가야 돼요. 복중에 있는 아기와 같이 돌아가서 하나님이 거동하는데 박자를 맞춰서 숨결도 갖추어서 숨을 내쉬든가 들이쉬든가 마지막 숨 쉬는 그 박자를 하나님과 맞춰서 가야 같은 데 따라가지 그렇지 않으면 못 따라 갑니다. 자기 독자적인 행동한 사람들은 영계에 가서 있을 곳이 없어요.
거기 누가 앉아 있나? 그 책상 뒤에 앉은 녀석들은 잘라서 뒤에 쫓아 버리라구요. 어디 갔어, 문평래!「예.」빨리, 이 녀석은 왜 일찍부터 여기 와 앉았나? 전부 일어서. 앞으로 조이라. 밀라, 밀라구. 앞으로  밀라구요. 앞에 앉은 녀석들이야, 전부 지켜. 뒤에서부터 앉아라. 뒤에서부터. 그 죽겠으면 이 뒤로 오라구요. (웃음) 왜 이거 말이 이렇게 많아? 가만있지? 행동하는데 무슨 지지거리는 건 뭐야? 참새 새끼처럼 야단이야.
임도순! 여기 있는 사람하고 여기 둘이 말이에요? 이 자, 첫 번 노래 하던 것을 무슨 노래? 통일의 노래, 통일 용사의 노래?「‘하늘의 용사’의 노래입니다.」‘하늘의 용사’의 노래. 여기 있는 사람 일어서라구요. 둘이 일어서서, 힘차게 이 사람들이 깨어다가 정신 차려서 눈을 번쩍 뜨게 한번 해 봐요. 그 가사가…. 그래 여기 있는 사람들은 가만두어 두라구요. 너희들 하라는 게 아니야.
여기 이 사람들 해서….「준비!」「이야!」「‘하늘의 용사’ 불러 올리겠습니다.」마음으로 자기 마음 맨 밑창에서부터 자기는 따라 부르면서 나는 어디에 있느냐 하는 것을 어디 앉아 있으며 어디로 생각하고 어디로 돌고 있는 걸 생각해서 자기 위치를 결정하라고 여기 다 모였어요. 자리들이 없어요. 영계에 가더라도 자리 못 잡으면 큰일이에요. 내가 오늘 온 것은 이들 앞에 무엇을 갖겠나? 자리를 잡아라 이거예요.21.20
왕의 자리면, 왕의 자리에 왕후의 자리면 왕후의 자리에 장관이면 장관 부부, 가정의 자리, 자리가 있어요. 자리 없는 사람은 그 나라의 국민이라든가 그 나라의 땅 앞에 발을 디딜 수 없습니다.
세상이 그렇거든, 더 100배, 1000배 높고 귀하신 하늘나라는 그런 여러분들이 좋아할 수 있는 땅은 한 조각도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늘이 준비하고 기다려야지요. 기다리면서 올 사람을 기다리면 하늘이 알게 될 때에 하늘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기다리지 않은 사람은 어떻게 돼요? 쫓겨나는 거예요. 22.05
자리가 어디 있느냐 그거예요. 문 총재도 문 총재 자리가 어디 있어? 여기 앉는다고 먼저 앉아서 자기 제일 좋으라구? 나 좋아하지 않아요. 자리를 잡을 수 있는 곳에 갖추어서 만민 만 백성이 백성으로서 자리 잡을 수 있는 게 좋아요. 바른 정자 환경 가운데서 정하신 그 자리를 앉아야 할 텐데 내가 그렇게 앉느냐 하는 문제…. 자체가 문제고 자체에 딸려 있는 모든 도의적인 환경이 나를 옹호하는 그 환경이 여러분들 같은 박자를 맞춰서 정제할 수 있는 모습이라면 하나님이 찾아오지 말라고 해도 찾아와서 여러분 중심의 자리에 잡아서 훈시 할 텐데, 나 이제 나이 많은 90이 넘은 사람이 여러분 젊은 사람들 찾아다가 뭘 할 거예요? 23.03
이제는 내가 갈 날이 가까웠기 때문에 교본을 만들고 교제를 만들었어요. 그 교본이 너희들 삶의 환경에 표출할 수 있는 건 하나도 없습니다. 하늘땅과 하늘나라의 백성과 하나님을 중심삼은 정제한 중심의 위치로서 환경 여건에 사방에 빈자리 없게끔 꽉 들어앉은 저 백과사전을 백 뭐야? 백과 족속들이 둘러앉고 거기에 예속된 족속과 민족과 세계가 연결된다는 그 클립이 한 박자에 맞게 움직여야 돼요. 이게 뭐야? 자, 그렇거든 노래 불러 봐요. 뜻을 생각해봐요. 그 뜻이….    「밑에 있는 사람 박수를 치면 어떻겠습니까?」박수 안쳐도 괜찮아. (웃음) 영계의 조상들과 영계에 있는 수천억이 박수를 치는데 여기서서 하니까 지금 싫어서 지금 졸음 와서 앉은 사람들도 있을 텐데 그딴 사람들 후원 받아가 무엇이 도움 되려고 그래. 아예 생각지 말고 너희들 살아있는 건 너희들만이니, 산 사람이서 일치 돼서 얼마만한 힘이 있나, 내가 들어보자 그 말이에요. 알겠나?「알겠습니다.」
(‘하늘용사의 노래’ 노래) (박수)
28.00 기분이 어때요?「좋습니다.」늙은 할아버지 모시는 마음도 좋을 거라. 나 할아버지야, 이젠. 할아버지 있는데 왜 할머니가 안 왔어요. (웃음) 할아버지 혼자 오는 것보다도 할머니가 있으면 좋을 텐데, 가 데려오지. (박수) 할머니가 더 필요해, 할아버지가 더 필요해? 할아버지는 필요 한데 여기 앉아 있지만 할머니가 없어요. (웃음) 나도 할머니 있는데 찾아 가야 되겠나? 믿을 수 없는 이 무리들을 바라보고 앉아 있어야 되겠나?(웃음) 나도 모르겠다. 앉아라. 28.55
너는 바겐바겐에서 나한테 전화하다가 기합 받던 생각나?「예.」솔로 돼서 얼마나 불행한 거예요. 바쁜데 돌아다니며 꼭 뒤따라서 전화하고 나를 기억해 달라구요. 이야! 그 거리가 얼마나 먼 거리야?
(정선호 독일 분봉왕, 불란서에서 부모님 입국을 막았던 일과 독일 헌법 재판소에서 부모님 입국 승소하게 된 내용, 부모님을 맞이하기 준비했던 내용에 대한 보고) (박수)
01:01:30 누가 말했나? 너야,    이야? 좋을 수 있는 이 시간에 61.44 이야기만 하면 어떻게 되나? 슬퍼 울어야 된다는 거예요. 친구가 돼야 돼요. 친구 없으면 어디서든 통곡하고 날아서 없어져야 돼요.
앉아서 여러분 대신해서 좀 나오지. 보희!「예.」한 번 자기 지금 생활할 수 있는 맨 골자 있는 이야기 한번 해보라구요. 감옥 살다가 죽지 않고 나와서 수술대에서 사지를 다 갈라놓고 내장을 다 독수리 눈 앞에 냄새 맡게끔 잡아채 갈 수 있는 그 자리에 서가지고도 살아남은 자신이 지금 신세가 어떻다는 그 이야기 한번 해 봐요.「예, 알겠습니다.」좋은 이야기 아니야? 죽을 뻔, 죽으려고 했던 사람이 살아난 이상의 좋은 이야기 없어요.
(박보희 보고 시작; 이렇게 갑자기 이 밤중에 찾아 주신 것 너무 놀랐습니다. 너무 감격스럽습니다. 다시 한 번 박수로서 참부모님께 영광 돌려드리겠습니다.)(박수)
박수 소리는 내가 많이 들었지만, 박수하는 사람이 안 보이네? 이상한 말이지? 박수 소리는 나는데 박수하는 사람이 안 보이네? 수수께끼를 어떻게 풀 것이냐 하는 것을 숙제로 안고 이제부터 가야 됩니다. 많은 숙제, 많은 실천하지 못한 것을 그런 숙제를 풀려고 하는데 간단히 여러분의 사정에 인연을 못 가진 사연들은 순식간에 다 풀려요. 풀지 못할 숙제를 안고 와서 그 주인 이상 풀어왔다 할 수 있는…. 심각해야 돼요. 최고의 심각한 그 숙제를 풀고 난 후에 자기 자신이 이겼는지 졌는지 어디에 있는지, 자리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자기의 모양을 박수소리로 찾으려면 모양이 안 보인 그 자리에 햇빛과 같이 비춰난다는 사실을…. 어디 한번 해 봐요. 64.14
(보고 계속; 가슴이 뛰고 벅차서 무슨 말씀부터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사실은 정선호 회장 너무 좋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 이름이 정선호야. 정한 바른 말 해서, 자랑할 수 있는 사나이가 돼요. 정선호 아니야? 주름살이 생겼네? 입은 웃는데 입가에 주름살이 생겼네? 무엇을 상징하나? 자기한테 머무는 인연의 기록이 입술 뒤에 숨어있다는 거예요. 이 이야기를 하게 되면 천하를 살릴 수 있는 천하의 숨결을 노름판을 만들 수 있는 힘이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이야! 그러니까 뭐야, 무서운 사람이에요. 여기저기 머물다가도 국회의원 왜 출마 안 해?「못했습니다. 나이가 좀 많아서요. (정선호)」국회의원. 국회, 의원. 그 이름이 뭐예요? 국회, 의무예요. 나라 살리자는 제물이에요. 제물. 제물 진짜 죽어서 제물 됐어? 묻어 온 사람 못 봤어요. 소리를 지르다가 ‘야, 아무개야 죽었지? 그곳에 영원히 묻혀 사라졌구만.’ ‘아니야, 여기 있습니다.’ 이래야 천하가 뒤집어진다는 걸 알아요. 66.06
청춘 시대보다 노년 시대에 죽음 길은 심각합니다. 심각하지?「예.」점점. 이제는 더 심각 하게 돼요. 90이 넘어서니까, 만 90 넘지 않았어요. 생일이 안 됐으니까요. 이 길이 열리는 것이 무서워요. 내 이야기하다가 뭐, 끝이 없어요. 자, 보희!「예.」
(박보희 회장 간증 시작; 여러분, 저는 참부모님이 아니셨더라면 여기에 살아서…) 그런 얘기 그만 두라구. 자기가 66.47  
(간증 계속; 살아서 있을 사람이 아닙니다. 저는 정말 기적으로서 살아있습니다. 첫째 제가 59년 전입니다만 19살 때 육군 사관학교 생도였습니다. 1학년 6월 1일날 입교해서….) 또 6월 1일이야? 지나 놓고 이야기하잖아? 왜 하필 6월 1일이야? (웃음)「이상스럽게 됐습니다. 그냥 그해가 그렇게 됐습니다.」
(박보희 회장의 통일교 입교 후 6.25 전쟁 중 육군 생활 내용, 통일교의 인연으로 수명이 연장된 삶을 살고 있는 것, 아버님과 미국에서의 활동, 리틀엔젤스 미국 순회공연에 대한 간증)
02:11:47 나도 듣고 있는데 수수께끼 같은 말들만 들으니 나 정신이 자리를 못 잡고 공중에 떠 있어요. 이 떠다니는 이 정신을 잡아서 어떻게 자기 자리에 앉힐 수 있느냐 하는 것이 여러분이 가져야 할 숙제입니다.
여러분 자신에게 달려 있어요. 내가, 오늘 해야 할 일은…. 할 일을 하면 좋겠어요, 하지 않으면 좋겠어요? 답이 그거예요. 이제 할 일이 눈앞에 보여요. 삼척동자(三尺童子)도 말하면 말하는 대로 손짓하면 그 손짓을 안 바라보는 사람이 없고 안 바라본 사람은 안 가볼 수 없는 사람만이 되기 때문에 그 목적은 불과 같이 폭발적으로 타 오를 것입니다. 아주 좋다. 해봐요.「아주 좋다.」
많은 말이 없어요. 한마디로서 진짜 알겠느냐, 진짜 하겠느냐? 보면 돼요. 진짜 알았어? 진짜 할 거야?「예.」그럼 다 돼요. 더 말이 필요 없어요. 여기 전반에 한 가지 결론으로서 수습하게 된 사람이 내가 수수께끼의 내용이 무엇인가 궁금하기 때문에 박보희도 그 바로 밑에서 감옥살이 했었는데 근본의 그 뿌리를 어떻게 됐나 분석할 수 있으면 분석하는 이 시간이 되면 좋을 것이라 생각해서 통일교회의 수수께끼에 박 가라는 수수께끼에 한 일이 있어요.
누구냐 하면 열두 고개 전에 아홉 고개. 박구배라는 사람, 박구배 왔어?「예.」어디 있어? 박구배!「예.」꿈 같은 꿈꾸는데 있어 대표의 그림자와 같이 움직이는 사나인데 그림자가 아니야, 실체야. 그 실체가 이제 잠자리를 어떻게 잡을 것이냐 하는 그 수수께끼인데, 오늘 내가 수수께끼 그 화답을 박보희가 하늘과 같은 결심만 가지면 가능할 뿐 아 니라 그 100배 1000배 폭발적인 수확을 거둘 수 있는 시대에 와 있다는 거예요. 그래, 문 총재도 꺼져라, 이거예요. 여러분들 맡기더라도 천만사 만사혈통 할 수 있는 사실로 역사는 이미 진행하고 있느니라. 아주.「아주.」좋다.
박구배.「예.」그 수수께끼 한 번 이야기 해봐요. 흑석동 살지? 흑석동을 백석동 만들 꿈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잘 들으라구요.「뭘요?」수수께끼 이야기, 꿈같은 이야기. 박보희도 보고 홀로 가서 감옥 살아 나온 그런 사람이야? 허재비 금룡, 금관 동산. 그거 이야기 해 보라구요. 알겠어? 시간이 많지 않아요. 나도 이제 한마디 하고 가야 될 것 아니에요? 그냥 가면 좋겠나, 한마디 하고 가면 좋겠나? 문제는 간단해요. 답을 오래 해서는 안 되니 답을 간단히 하고 내가 여기 와서 말을 잘 들었으니 들은 말이 필요하지 않지 않지 않다는 겁니다.
그거 필요하다는 말이에요?「예.」알아들었으면 그 말에 답변만 해주고 하면 오늘의 선생님이 방문했던 목적은 완성이 아니에요, 완결한 것입니다. 시간이 많지 않아요. 많이 갔어요. 10시 25분 딱, 25분. 자, 이야기 해봐요.「예.」여기 앞에 나가라구요. 박보희보다 앞에 나가야지. 여기 앉은 사람은 이 박구배를 다 잘 알지만 이거 아래 앉은 사람은 모르니까 (웃음) (웃으심) 여러분들에게 꿈을 실어주고 꿈에 신기루라는 거 알아요? 136.20
라스베이거스는 신기루가 무엇이던가? 벨라지오(Bellagio). 벨라지오 아니야? 미라지(mirage). 이게 신기루라는 뜻입니다. 베네시안 이건 흑인 악마의 음행 마귀들이 집단으로 해서 거기 꼬여 앉아서 자리 잡은 그 세계를 내가 점령하기 위한 싸움을 지금까지 해 나가고 있어요. 수수께끼 같은….
나도 수수께끼 인물이에요. 거기다 박구배가 필요할 것 같아 내세워요. 잘 들어봐요. 새빨간 거짓말 같은 거 잘하는 사람이고 (웃음) (웃으심) 누구 이 산에 갔다 할 때는 저 산에 넘어갔고 또 저 사람은 바다에 가 있더라는 거예요. 이럴 수 있는, 나도 만나기 어려운 사람이에요.
때로는 그런 사람이 필요해야 도망갈 수 있는 쓰러지는 난민들 앞에 희망으로 일어서게 해서라고 산을 넘을 수 있는 경계 넘다보니, 경계선을 넘어서 평지의 주인의 대왕마마를 살려줄 수 있는 길도 없지 않지 않지 않다는 겁니다. 있다. 그 말이에요. 잘 들어봐요. 박수로 환영해야지. (박수)
흥분해서 이야기 해. 쓸데없이 선생님이 이야기 했다고 기운 없이 이야기하지 말구. 노래나 한 번 더 하지. 이 사람 노래 잘해. 노래보다도 이야기를 더 잘 할 테니까 노래 한 번 들어봐요.「노래하겠습니다. 」뭘 할래? 피싱 138.02?「서머타임요.」서머타임. 지금 서머타임입니다. 어텀(autumn; 가을)타임이에요.
(‘섬머타임’ 노래)
02:19:36 윤기병, 정원주. 없나? 정원주 안 왔나?「윤기병, 정원주 박구배가 그전에 남미에서 ‘박구배와 그 합창단’ 이런 게 있었어요.」(웃음) 그래 그거 한 번 해.「그런데 그게 흐르다 보니까 해체된 지가 수년이 돼요.」그래「아버님, 지금 그걸 생각하시는데 아마 오늘 참석 안 했을 거예요.」노래 제목이 뭐인가?「향수입니다.」향수, 이름이 좋아. 향수 냄새도 좋고 내용도 좋아. 한 번 해봐요. 혼자 해봐요. 누구 여자 하나 잘 하는 사람 누구 나오라구요. 여기 노래 잘하는 여기 뒤에 아줌마. 양양의 시누이 되지? 노래 잘한다구요. 해봐.「향수 하실래요?」향수할 거라구요.「향수 듀엣으로 할 수 있는 분.」나와서 듀엣으로 해봐. 나와 봐. 쌍것 같은 게. 이 녀석의 아내야. 이 녀석이 도적놈의 새끼 같은 놈이야. 140.58
여기에 가만히서 있으라구요. 뒤에서 박수만 (손뼉 치심) 해주고 춤만 추라구요.「이게 유명한 사람이 듀엣으로 했던 것이기 때문에 혼자하면 좀 김이 빠져요.」
(‘향수’ 노래)
02:21:40 해요. 서로 하라구요. 박구배, 이쪽 보라구요. 나 친구 많아. 힘차게.
02:25:02  이정호. 왜 안 왔어? 왜 안 왔냐 말이에요? 부태야, 그 녹음기 가져왔어?「예.」빨리 가져오라구요. 만반의 준비해 놓아요. 자, 이야기해요. 이제…. 잘 생긴 남자입니다. 아주 환락기도 있고 어디가면 판을 만드는데 판짜기도 잘하고 그런 소질이 많은 사람이 통일교회 들어와서 이거 자리를 못 잡았지만 이제 자리 잡아야 할 때가 오지 않나, 선생님 꿈을 갖고 바라보고 있는 사나이에요. 잘 들어봐요. 알아봐요. 아시겠어요?「예.」자, 이야기해봐.
(박구배 보고 시작; 이제부터 여러분이 잘 이해를 해 주시고 눈 감아줄 건 좀 눈 감아 주시고….) 정호야. 정호야! 그놈 자식아! 녹음이 여기 갖다 틀어놓을 테니 가져 오라구요.「예, 아버님 앞에 놓았습니다.」어?「예, 갖다 놓았습니다.」어디, 여기 틀어놓고. 보당만 누르면 소리가 나오게…. 자, 얼른 이야기해요. 이 녀석 따라 다니지 않고 어디 숨어있어요. 이 자식들…. 누구 모르게 나 살짝 왔더니, 선생님 어디 가서 없어져도 누가 알 사람 없지? 자, 빨리 이야기해요.
(보고 계속; ……무슨 이야기냐 하면 일본의 황실이 한국에다가 왕실을 만들려고 만든 자금인데 왕실이 안 이뤄졌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진짜 황실에다가 받쳐야 되잖아요? 일리가 있지요?) (박수)
02:37:12 그거 믿지 말라구요. 들어 두라는 거예요. (웃음) 욕심쟁이들은 거기에 붕 풍선에 또 올라가서 불어 터질 풍선인데, 조금 가자마자 펑 터진다구요. 공중에 올라가면…. 들어두고 믿지도 말고 두고 보라는 거예요. (웃으심) 두고 보기 위한 이야기지, 갖기 위한 이야기 했다간 큰 사고나요.
(보고 계속; ……또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런 마음이 우리 조상들한테도 연결이 되고 또 영계가 좀 덥고 하나님도 한번 리바이벌 하시고 그래서 도와주실 거고, 그 포인트를 맞추면 힘이 좀 될 것 같습니다. 아마, 아버님 그걸 지원해 주는가도 생각하는데 그래서 이야기는 했습니다. 자, 뭐 하나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고맙습니다.) (박수)
02:46:22 무슨 이야기 했는지, 나 듣기는 들어도 나 모르겠다구요. (웃음) (웃으심) 그러니까 두어 두고 보는 게 제일 나아요. 그렇지만 하나님이 에덴에서 잃어버린 아담 해와까지 찾아서 주인 만들겠다는데 인간들로 만든 금덩이 돈덩이는 얼마든지 나 어디 이동하더라도 남아있기 때문에 한 곳에 모여만 있으면 에덴 복귀한 그 간판 가지고는 천하가 그 소속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마음대로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럴 때는 사용할 수 있고 문을 열고 창문을 뜯고도 몽땅 내 사랑의 목적을 위해 쓸 수 있는 길도 없지 않지 않지 않느니라, 아주, 좋다.「아주.」그거 생각하고 좋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거 먹고 싶은 사람 입 벌려요. (웃음) 무화과. 무화과 알아요? 피그 트리(fig tree) 피그라고 그래. 에프 아이 지(fig) 피그 트리. 예수님이 예루살렘 뭐할 때 무화과나무에 가서 한 점심 때 한 끼를 채울 수 있게 갖다가 잘 무성히 자란 무화과나무에 가서 이걸 구하다가 열매도 없기 때문에 전부 저주함으로 말라죽은 거 생각할 때에 야, 말라 죽지 않고 말라 죽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그때부터는 여러분의 생각 여하가 어떻게 움직이느냐 따라서 그 무화과나무가 죽을 수도 있고 안 죽을 수도 있고 열매를 감췄다가 이쪽에 보니, 이쪽에 무성한 잎들 가려진 잎을 빙 돌리면 열매도 돌려서 잡수실 수 있었으면 무화과의 동산의 주인이 누가 돼요? 예수님이 안 될 수 없었지 않느냐 하는 수수께끼도 풀립니다. 그렇게 알고 꿈의 나라로서 무화과 열매, 이게 꽃 봤어요? 없는데, 이야! 이거 먹고 싶은 사람 입 벌리라구요. (웃음) 그 입에 들어가게 되면 복 받을지 몰라. 그 사람이 주인 될지 몰라요. 휘잉. (무화과를 던지심) (웃음) 으흥 (웃으심) 남자들은 가만있는데 여자가 불순해 에덴동산에 여자가 타락했다는 것도 이렇겠다구요. 이랬구만.
자, 여기도 한 번 보자. (웃음) 여기도 한 번 보자. (웃음) 무화가가 유화가가 되니까 희망을 가져도 됩니다. (웃음) 나라도 한 번 맛 보자구요. 아이쿠, 무화과 열매도 참 맛있다. 열매가 작은데 빠짝빠짝 소리나. 먹어봐요. (무화과 열매 드심)
녹음기.「여기에 있습니다.」여기 녹음기 어디에 있나?「예, 녹음하고 있습니다.」녹음이 아니야, 녹음기.「예.」녹음하라는 거예요? 녹음 그거 하나마나, 내가 필요치 않아요. 일곱 개나 놓았어? 자기가 편리한 곳. 그러니까 사람은 소용가치가 두 사람 있으면 달라지고 열 사람이 이게 몇 명이야? 339명, 39명의 소용가치가 달라지니 여기서 주인이 누가 될 거예요? 나 주인 되고 싶지 않아요. 그래, 말은 안하고 녹음 틀어줄려고 녹음기 가져오라고 하는데 녹음기 없으면 그냥 가는 거예요. 170.28
여러분 복이 없어 그렇지. 복이 있을 수 있는 곳에 다시 한 번 정성들여 찾아가면 그 복을 만날 수도 있다고 보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허양!「대상이 아닙니다. 후배 가정입니다.」
아내 이름이 뭐던가?「조명원입니다.」조명원! 죽었어?「예, 여기 있습니다.」너는 또 왜 일어서? 조명원이 노래나 하나 듣고 해산하자. 이름이 좋아, 조?「명원.」명자 무슨 명자야?「‘밝은 명(明)’자 요.」‘원’ 자는?「‘으뜸 원(元)’입니다.」휘익! (휘파람 소리) 제일 좋은 이름이네? 제일 좋은…. 조 씨야, 조 씨. 조정순! 왔어?「777 가정이어서 참석대상이 아닙니다.」라스베이거스에서 왔나, 안 왔나?「안 왔습니다.」오늘이 화요일이야, 월요일이야? 「화요일입니다.」월요일날 온다는 내 소식 받았는데, 왔나? 여기 있으니 3일 동안 모르지. 조정순 왔나, 안 왔나? 「777가정입니다.」아, 글쎄 왔는지 알아서….「한국에 왔나 안 왔나 물으시는 겁니다.」라스베이거스에서 지금 큰 소명적 책임한 누구를 만나고 있어요. 예수와 노아…. 이 수수께끼의 왕 패들을 내가 수습해야 되겠기 때문에 만날 수 있는 길 터서 만나고 있어요. 만나고 오게끔 돼 있는데 안 왔으면 없는 걸로 알고 녹음기나 틀어라.
얘, 녹음기!「카세트 가지러 갔습니다.」「아버님 훈독회 들으시는 말씀….」그래요.『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그건 아직 준비를 못했습니다.」뭐야? 「못 가져왔습니다.」왜 안 가져 왔어요.「가져오라고 하겠습니다.」이제 안 돼. 양양! 다 안 왔어요. 선생님이 가는데 따라 다니게 돼 있잖아? 전체 다 쓸데없는 것들이야. 다 정리해 버려야 돼요. 저가 멋대로 놀고 있어요.
양양도 안 왔나?「예.」양양의 오빠, 양창식!「아까 왔다 갔습니다. 왜 왔다 갔어? 누구야, 누구 이야기?「양창식 씨하고 손대오 씨가 수련생 가서 좀 돌보….」내가 먼저 가라고 손대오하고 양창식 먼저 가라고 했는데 왔다가 나 안 만나고 갔어?「아버님 오실 줄 모르고 일이 있어서 간다고 하고 아까 갔습니다. 저녁 먹고 갔습니다.」내가 이렇게 하게 되면 이제라도 만날….「사과 사서 왔어요.」무엇이? 사과야 무슨, 무슨 죄를 지었기에 사과를 해. (웃음)
사과는 안 먹어도 괜찮아. 그거 먹을 거라고 나, 이게 이게 이게 대가리 맞아라. 이놈의 자식들아! 이놈의 자식들아! (웃음)
「형진님이 세계 회장님이 형진님이 사 오셨습니다.」형진님요, 내가 형진님인지 누군지 아니? 사왔으면 날 나를 위해서 사왔는지, 너희들 위해 주러 사러 왔는지 형진이는 아들이라면 아버지를 더 생각해, 아버지를 위해 사왔지? 너희들 먹을 생각하지 말라. 이놈의 자식들. (웃음) 뭘 했기에 줘, 나눠줘?
훈독회 누가 하나? 훈독회, 내 책. 「아버님 저 노래 부르라고….」아 노래야, 나중에…. 안 불러도 괜찮아. 여기엔 무슨 책이냐 하면 아들이 들어가 있어요. 아들…. 어디 갔어? 어! 왜 빼 놨어? 어이, 하루는 더 해야지. 아버지하고 복중에 난 아기에요. 드러나지 않았으니까 아기라구요. 아기를 배서 낳아야 되는 거예요. 아기 문서가 필요해, 아버지가 필요해? 그것도 모르나? 175.57
문상희, 신랑 왔어? 무력한 신랑이지? 문상희. 문 씨의 딸이야. 여기에 이 제목이 뭐인지 알아요? 너도 이거 보라구요. 제목.「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참평화 세계에, 참평화 세계가 어디 있어? 여긴 뭐냐 하면,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참부모 유엔이 어디 있어? 세계의 안착대회. 세상에 나타날 수 없는 이름이에요. 있을 수 없는 것이…. 그 뜻을 알아? 이것은 타락한 전 에덴에 있어서의 참된 평화 세계가 에덴에 있어서의 그 다음엔 참부모 유엔 세계의 안착대회는 없어요. 177.15
그러면 참부모의 유엔 세계에는 참부모, 참평화 세계와 할 때는 참부모가 없습니다. 하나님도 참부모가 없습니다. 여기선 참부모 유엔세계가 돼서 안착대회 한다는 겁니다. 여기에 있다는 거예요. 타락의 전 세계와 타락의 후가 다르다는 거예요. 177.43
참평화 세계와 참부모 유엔세계가 참평화 세계가 달라요. 참세계는 …. 참평화 세계는 부모님이니 무엇이니, 천지의 부모니, 우리의 순종할 수 있는 방향이 되면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천지 부모하고 천주 안식권. 사랑이라든가, 무슨 하나님과 관계될 수 있는 조건 위주의 횡적으로 연결하고 있어요. 천지 부모, 천주 안식권. 넷이 다 연결 돼요.
그러니까 천지부모, 천지의 부모, 천주 안식권이라는 것은 사정이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 밑에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하게 안착할 수 있는 대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유엔세계와 참평화세계가 자리 잡는 거예요. 처음으로…. 178.56  
그러면 안착대회가 뭔가? 그 일이 바로 6월 1일이다. 그런 관에서 이 페이지가 몇 페이지냐 하면 말이에요? 이거 재밌는 것이 여기 3페이지? 3페이지 넘어가서 여기 3페이지 보게 되면….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 낭독 시작; 특별히 하늘이 새롭게 사랑하는 식구 여러분! 우리는 지난 1월 1일과 15일, 31일, 3회에 걸쳐 역사적인 ‘만왕의 왕 하나님의 새로운 해방권과….’) 초하루, (낭독 계속; 대관식 및 금혼식’을 거행했습니다.) 1월 초하루, 보름, 30일, 거행했습니다. (낭독 계속; 특별히 1월 31일에는 동양권을 대표한 한국 천정궁에서, 그리고 서양권을 대표한 미국 뉴욕에서, 이렇게 같은 날 두 곳에서 역사상 전무후무한 섭리적 행사를 하늘 앞에 봉헌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게 뭐냐 하면, 이게 한 자가 빠졌기 때문에 바로 이거 글자 쓴 시간이 누구도 모르는 1초 동안에 전환된 그 시간에 썼어요. 여러분 이번에 선생님이 미국에서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을 1초 중심삼고 모든 걸 알았어요. 상천시대, 하천시대, 선천시대, 후천시대가 다 알아요.180.31
숨 쉬는 것도 들이쉬는 것은 들이쉬다 내쉬는 것도 순식간에 1초 이내에 들어 있는데 그거 아는 사람이 없어요. 하나도 없어요. 타락한 것도 몰랐고 여기 그것 정한 말이에요. 이거 다 보게 되면 금혼식. 그래서 여기에. 180.54
(낭독 계속; 이렇게 같은 날 두 곳에서 역사상 전무후무한 섭리적 행사를 하늘 앞에 봉헌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이렇게 같은 날 두 세 곳에서, 하나는 뉴욕과 라스베이거스인데 뉴욕에서 대회만 했지, 라스베이거스 대회는 양창식이가 빼 먹었어요. 한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을 만회하기 위해 선생님이 라스베이거스 가서 일곱 여덟 번은 갈 건데, 열일곱 번까지 끝내고 지금 돌아왔습니다.
끝내는 그 순간에 두세 곳에서 ‘역사상 전무후무한 섭리적 행사가 하늘 앞에 봉헌한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래, ‘두세 번’ 이것이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낭독 계속; 금년 4월 이후의 계절은 본인 부부가 성혼식을 치른 지 50회가 되는 계절입니다. 독재에 항거하며 포효…) 사자 울음 말하는 거예요. (낭독 계속; 포효하는 젊은 학생들의 절규가 마침내 한반도에 찾아왔던 1960년도, 음력 3월 16일,) 양력은 4월 11일날이 선생님 결혼한 날이에요. 그 날이야 그날. 16일. (낭독 계속; 우리 부부는 성혼식을 통해 하늘로부터 인침을 받고, 인류의 참부모⋅참스승⋅참왕의 험난한 복귀섭리노정을…) ‘탕감 복귀섭리’를 뺐어요. 다 알고 하는 말이에요. 182.45
(낭독 계속; 참부모⋅참스승⋅참왕의 험난한 복귀섭리노정을….) 이거 다 이루지 못한 거예요. 우리들이 이루지 못한 복귀섭리의 노정을. (낭독 계속; 출발했던 것입니다. 그로부터 50년, 하나님을 완전 해방⋅석방시켜 드리고 만왕의 왕으로 모시기까지 우리 부부가 걸어온…) 여기는 탕감복귀입니다. 보라구요. (낭독 계속; 탕감복귀섭리의 노정들을 어찌 다 필설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먼 훗날 역사가들이 증명하고 기록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을 분별해서 읽은 사람이 많지 않아요. 없어요. 이거 나한테 질문하는 사람도 없어요. 많은 사람이 있지만.
이 가운데 하늘의 비밀, 인간의 비밀…. 33페이지야. 여기에 3페이지, 4페이지. 여기 기록을 해서 그 어떻게 3페이지, 4페이지 이것이 기록이 딱 맞아. 그 다음엔 9페이지예요. 9수의 고개를 못 넘었어요. 7, 8수의 여기에 와서 9페이지에 들어가면서.
(낭독 계속; 그러나 이제부터는 시대가 달라집니다.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계기로 가인-아벨의 완전 일체권의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일체권의 문이 열리고 있어요. 들어간 사람 없습니다.
(낭독 계속; 하나님의 본성적 심정을 상속받고 공유하는 완성-완결의 단계,) 같이 있을 수 있는 ‘완성-완결의 단계’에 아직 들어가지 못했어요. 그거 잘라 놓고. (낭독 계속; 즉 타락의 흔적조차 없는 원상의 인간으로 복귀될 수 있는 은사권에 진입하는 새로운….) 도피성 시대예요. (낭독 계속; 시대인 것입니다.) 누구든 이걸 알면 안 되기 때문에 도피성 빠트렸어요. 도피성 시대인 것입니다. 도피성으로 되는 거예요. 태평양 섭리시대의 도피성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하나 되었기 때문에…. 이때를 누구도 몰라. 1초 동안에 전부를 알았지만, 선생님은 그 시간에 맞춰 갔으니, 그걸 집어넣음으로 말미암아 누구든지 바보 아닌 사람 읽으면 생각만하면 모든 게 연결이 돼요. 185.22
(낭독 계속; 〇와 ⨉의 원리적 차원에서…) 오 엑스 인간들은 아는 거예요. 오가 있으면 엑스가 있어야 된다는 것을…. 엑스가 하나님께 엑스는 필요 없다는 겁니다. 그걸 몰라요. 하나님의 선악의 뿌리가 됐다고 생각해요? 하나님은 엑스가 없습니다. 그걸 이제 알아야만 원리에 해석하고 하나님 앞에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어떻게 천국 들어가요? 문도 없는…. 열쇠를 가지고 들어갈 수 있느냐, 이것을 풀어야 돼요. 186.00
(낭독 계속; 〇와 ⨉의 원리적 차원에서 생각해 보아도 〇의 입장이신 하나님의 선주권이 ⨉의 입장인 사탄의 악주권을 흔적도 남기지 않고 송두리째 품고 소화시키는 시대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타락한 모든 것이 완전히 없어질 수 없지만, 핏줄이 전환된 것입니다. 어쩔 수 없어요.
뿌리의 주인은 아담이지, 하나님이 주인이 아니야. 아담이 첫 번으로 낳으니까 아담이지요. 바로 잡아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〇의 입장이신 하나님의 선주권이 ⨉의 입장인 사탄의 악주권을 흔적도 남기지 않고 송두리째 품고 소화시키는 시대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타락 안 시킬 수 있었지만, 아담의 핏줄을 두지만 아담의 책임이 어쩔 수 없어요. 그 비밀에 갇혀 있어요. 이 한 페이지 여기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낭독 계속; 더 이상 실체의 하나님으로 역사하시는 참부모님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실체에 그것이 (더 이상 실체의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참부모님과…) 부모님께서는 역사하고 있다 그거예요. (무형의 하나님을 구별할 필요가 없는 지상-천상천국이 실체적으로 여러분의 눈앞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시대권이 열리고 있습니다.) 처음 만나는 시대에 왔어요. 이런 것을 저기에 알 수 있는…. 이거 여섯 번 선생님이 줄 갈았어요. 왜 질문하게 되면 안팎에 답변할 수 있는 거 다 짜서 닦아 나왔습니다.188.19 
질문해 봐라, 그거예요. 질문 받는 한마디에 낑낑 대다 도망가야 돼요. 사탄도 사탄이 굴복한 날이 뭐예요? 3월 20(16?) 몇 년?「1979년입니다.」알긴 아는구만. (낭독 계속; 새로운 시대권이 열리고 있습니다.) 열리고 있다가는 들어가서 살지 못해요.
(낭독 계속; 이런 특별한 뜻을 갖고 있는 이때, 우리는 지난 4월 21일부터 13일간…) 역사적인 모든 조건 딱 잘라서 넘겼어요. 13장, 13수를 차지하면 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12제자까지 중앙에 13수를 못 넘지 못했어요. 189.11  라스베이거스 가서도 앙코르(Encore) 하고 윈 라스베이거스(Wynn Las Vegas) 자체가 1층이 있으면 13층은 없습니다. 13층에서 40층이 없어요. 그거 인문 된 나라가….
(낭독 계속; 본인 부부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경축하고 향후 인류의 평화제전으로서 올림픽 게임을 능가하게 될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를 성대하게 치렀습니다) 1초 동안은 쉬운 줄로 알았어요. 하늘땅이 달라지는 거예요. 하나님 보좌가 사탄에서 갇혀져 있던 것을 사탄이 보호하는 거 다 없어지고 하나님의 보좌가 드러났습니다. 이것 원래 질문해야 할 무엇들인데 질문하는 사람없어요.그러니까 생각이 틀려요. 190.14
(낭독 계속; 특히 금번 제1회 대회에는 참부모님의 초청으로 만사를 제쳐놓고 달려온 브라질의 소로카바 축구팀이 큰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누구도 몰라요. 나도 몰라요. 하라는 대로 할 뿐이지. 그렇지만 결과는 이렇게 될 것을 알았어요. 이거 보라구요.
(낭독 계속; 2008년…) 이면 금년 전이야. 몇 년이야. (낭독 계속;; 2008년도 브라질 상파울루 지역 FA컵) 서울 팀과 마찬가지야. 중심 축구팀. (낭독 계속; FA컵 우승팀인 소로카바 팀은 이번 짧은 기간을 통해 한국, 일본, 북한, 그리고 중국을 대표하는 4개국 팀들과 경기를 갖고 남미 축구의 진수를 가르쳐 보여주는 훌륭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나만이 알지, 모르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예요. 191.28
(여러분! 모두 소로카바 팀을 위한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시지 않겠습니까?) 마음대로 하라구. 박수하고 싶으면 박수하고…. (박수) 하늘의 전권⋅전능의 패권주의 왕초로서 명령하지 않아요. 같은 대등하게서서 ‘팀을 위한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시지 않겠습니까?’ 모르고 움직이는 그 사람들이 집에서 표상적인 대표적인 표상적인 실체로 움직이는 그 사실, 사실 그에 대해서는 박수 해주라고 싶은 생각이 있거든 하고, 말은 안 해도 된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팀을 위한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시지 않겠습니까?) 격려의 박수 했어, 안 했어?「했습니다.」나 못 들었는데 한 번 더 해 보라구요. (박수) 이거 33페이지입니다. 33페이지, 하늘의 비밀, 땅의 비밀 다 전했어요. 이게 하다 보니, 33페이지가 다 들어갔어요. 192.48 하나님이 가르쳐 33페이지 두 줄 반 딱 돼요. 33페이지, 예수가 34세 넘었으면 30세 넘어서 시작했으면 33, 34, 35, 36, 37, 38, 39, 40. 8년이에요. 8단계, 1단계 8단계입니다.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 다 넘을 수 있는 거예요.
이 모든 거 전체가 다 갈라져서 전⋅후가 갈라져서 사탄이에요. 사탄. 아벨이 아벨. 하나님의 자리.   예수와 스물일곱에서부터 스물       서른하나, 서른둘, 서른셋…. 서른세 살 가다가…. 이건 팔정식이라는 거, 선생님은 종적전통 팔정식을 넘지 않으면 하나님의 섭리 기틀은 순탄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194.12
섬나라에는 어디에요? 어디야, 꼬꼬댁 꼬댁, 꼬댁, 코디악에 살면 무정란도 있고 유정란도 있어요. 암탉이 나이 들게 되면 나이 70이 된다면 알을 낳습니다. 암놈들만 있고 수놈이 없기 때문에 암놈들만 있더라도 알을 낳아. 그건 부정란(무정란)이야. 씨가 없는 유정란이 아니면 코디악. 섬나라입니다. 5년 됐어요. 195:08
이것은 소련과 미국에 중간에 다리 놓을 수 195.15 그 베링해엽, 코코댁 해야 할, 지켜야 할 책임, 배링해엽에 준비될 수 있는 여기에 다리 달린 섬을 준비해, 이 베링해엽을 육지와 연결 시켜야 육지의 유정란 수탉들이 와서 유정란. 해양문화와 대륙 문화가 합할 수 있는 일체권에 이를 수 있는 지구성의 하나의 종착지가 왔다는 거예요. 꼬꼬댁 꼬꼬댁 암탉들이 부정란(무정란) 아니에요. 유정란, 비로소 씨를 가질 수 있는 이렇게 선생님이 팔정식을 했다는 놀라운 사실. 196.04
어쨌든 뭘 했냐 그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의 천주시대 하나님, 8단계, 여덟 고개입니다. 하버드 대학에 박사 코스를 하려면 여덟 단계의 민족들이 남긴 이사회에 참가할 수 있어요. 196:26
영진이 갔으면 영진이 언어에 천재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걸 인계 받은 우리 형진이가 중국어까지 4개월 동안에 중국말 다 배웠어요. 3천 7백 7천자를 한문을 이렇게 연결해서 이야! 우리 형진이 왔나? 이 7개국, 8개국 나라에 고서를 읽을 수 있는 말을 배우지 않고는 박사 코스에 못 들어가게 돼 있어요. 그거 얼마나 지금 알고 있는 것만 세면 뭐야? 한국말, 일본말, 미국말, 불란서, 독일어…. 이게 8개국입니다.
우리 형진이가 바보가 아닙니다. 불교의 문서, 유교의 문서, 회회교의 문서, 그 다음엔 13개의 종단의 문서와 서적을 고서들을 관찰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야, 예수 기독교의 예수 믿어야 되고, 회회교의 마호메트 믿어야 되구요.
유교에 모든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그거 청나라 알아야 되고 말이에요, 회회교뿐만이 아니고 인도인 것까지 알아야 되요. 그래. 열두 사제들 198.07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상헌 씨가 영계에 가게 되면 별의별 소문이 많아요. 자살했다는 사람도 있고, 그 집을 떠나서 가서 돌아오지 않았거든? 자살하고 싶은 그런 환경에서 몸담고 있으면 죽었더라도 하나님의 핏줄에서 죽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하면 자살해 죽은 사람이 아니에요. 상헌 씨가 영계에 설정한 누구, 우리 여자 이름 뭐? 상헌 씨  영계에 통역한 사람 누구야?「김영숙.」
영숙이 자식도 요즘에 가서 아들이 미치고 다 이렇게 가서 정신치료를 받는 그 사람 말 들었으니까 틀렸다고 그 따위 수작부리지 말라구요. 죽을 때 죽을 순간에 누구와 더불어 죽었느냐 하는 거 죽게 되면 붙들려 활약한 그 자체까지는 알아줘야 돼요. 선생님 받들어서 세워줘서 할 때는 필요하기 때문에 세워주는 거예요. 한순자.「예.」일어서라. ‘양덕맹산’ 노래 한번 해보자.
조명기(조명원!) 그들의 양덕맹산, 잘 들어봐. 여기에서 일어서, 몇 천 년이 재미있을 거라구요.
(낭독 계속; 이것이 바로 오늘 우리가 다 함께 경축하는 새로운 참평화세계…) ‘와’를 뺐어요. (낭독 계속; 참평화세계, 참부모유엔세계…) 뺐어요. (낭독 계속; 안착대회 뜻이라는 것을…)
(에헤헤헤헤야-. 한순자 노래시작 하려고 함) 야야야야. (웃음) 선생님 말하는데 에헤가 어디 있어? (웃음)
(낭독 계속; 새로운 ‘참평화세계 참부모유엔세계 안착대회’의 뜻이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하나의 준비한 행사, 이 안착대회가 어떤 것이냐, 여기서 만국의 만왕의 왕이에요. 만국이 나옵니다. 이거 없으면 만왕의 왕이라는 말, 실체 부모가 안 나와요. 그걸 누가 알아? 그게 어떻게 ‘만국의 만왕의 왕 대신, 새로운 참 하나님의 크신 축복 권한이….’
(낭독 계속; 만국의 만왕의 왕 되시는 새로운 참하나님의…) 한국의 조상이 누구예요? 누굴 모셔요? 하나님 모시는 거예요. 하나님 밖에 몰라요. 갓(God)이니 무슨 카미사마(かみさま; 하나님)니 몰라. 하나님! 우리 주인이에요. 조상서부터 지금까지 그 하나님, 만국의 만왕 되시는 새로운 참하나님이에요. 이렇게 참하나님, 몸과 마음의 실체를 둔….
(낭독 계속; 참하나님의 크신 축복 권한이 여러분의 새 가정과 새 나라, 그리고 새로운 온 천주 위에 높이 높이 충만하시기를 승리하신 참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며 선포하나이다.) 이거 형용사예요. 선생님 머리가 얼마나 분석적인지 몰라요. 차근차근 단계 반문할 수 있는 말이 다 들어간 거예요. (낭독 계속; 축원하며 선포…) 하는 선포까지, 이게 형용사구예요. 그러니까.
(낭독 계속; 만 천주에 하나님의 축복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만 천하에 하나님의 축복이 충만하시기를 바라면서 모두들 감사합니다.’ 대회에 202.40 같이 갑시다 그거예요. 부모님이 한 말을 만 천하에 하나님의 축복이 충만하기를 바라면서 모두들 참부모님 도우면서 같이 감사하는 거예요.(박수) 감사할 줄 모르고 있으면 지옥에 거꾸로 꽂히는 거예요. 모두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니에요? 이 대회도 하나님과 같이 참부모 같이 다 승리했으니 감사합니다. 참부모 같이 가요.
여기서 여기 위에 보게 되면 여기에 (낭독 계속; 오늘 이 신시대의 섭리적인 참부모님의…) 여기 위에 봐요. ‘섭리시대권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여기 있다.
(낭독 계속; 하늘의 선택받은 내외 귀빈 여러분! 위에서 봉독해 올린 메시지를 통해 느끼셨으리라 믿습니다만, 지금 인류는 새로운 천리와 새로운 천도가 직접 지상계를 치리하는 새로운…) 복귀라는 말 안 썼어요. (낭독 계속; 섭리시대권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1.08 타락을 하지 않은 그 세계로부터 서 있습니다. (낭독 계속; 하나님의 새로운 본성적 심정…) 그래서 하나님의 새로운 본성적 심정 기준이 거기에 있겠지. 잃어버렸다구요. (낭독 계속; 하나님의 새로운 본성적 심정 기준을 상속받지 않고는 그 어느 누구도 새로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새로운 섭리시대인 제4차 본연의 아담권 시대인 것입니다.) 두 사람 모여야 할 수 있어요. 다 설명하면 다 들어맞아요. 뺄 게 없다구요.
(낭독 계속; 하나님의 새로운 본성적 심정 기준을 상속받지 않고는 그 어느 누구도 새로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새로운 섭리시대인…) 새로운 섭리 시대에 타락해 잃어버렸던 에덴동산 시대인…. (낭독 계속; 제4차 본연의 아담권 시대인 것입니다.) 그걸 말해요. 맞지?
(낭독 계속; 오늘 이 신시대의 섭리적인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 그리고 자서전 출판과 협회창립 55주년 기념식 행사를 통해 여러분의 삶 속에서 가인과 아벨을 철저히 구별하여 새로운 아벨권으로 통합하고, 선을 중심에 세워 구약⋅신약⋅성약 3시대권과 우리 가정의 3대권을…)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부모, 그 다음에 아들딸, 가인 아벨까지 그래요. (낭독 계속; 3대권을 복귀하는…) 다시 돌아가는…. (낭독 계속; 지혜로운 새로운 천일국 시민들의 가정들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참부모가 가는 길에 무조건 따라가라 그 말이에요. 03.00
(낭독 계속; 새로운 참조부모…) 이 조부모가 말이에요, 새로운 조부모입니다. (낭독 계속; 새로운 참조부모⋅참부모⋅참손자손녀가 다 함께 손을 잡고 새로운 천국에 들어가는 본성의 새로운 참가정을 이루어 살라는 당부의 말씀입니다.) 분명히 지켜서 같이 말하는 이 자리입니다. 도망갈 수 없어요. 이 당부라는 말, ‘새로운 참가정을 이루어 살라는 당부의 말씀입니다.’ (낭독 계속; 이것이 바로 오늘 우리가 다 함께 경축하는 새로운 ‘참평화세계 참부모유엔세계 안착대회’의 뜻이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를 바랍니다.)
위에 계신, (낭독 계속; 만국의 만왕의 왕 되시는 새로운 참하나님의 크신 축복 권한이) 천명 같은 거예요. (낭독 계속; 여러분의 새 가정과 새 나라, 그리고 새로운 온 천주 위에 높이 높이 충만하시기를 승리하신 참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비로소 하나님과 실체 이상 그 가운데 참부모가 승리한 이름으로서…. (낭독 계속; 축원하며 선포하나이다.) 비로소 축복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까 (낭독 계속; 만 천주에 하나님의 축복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충만하기를 바라면서 모두들 감사하며 따라가서 새 세계를 펼쳐 나갑시다. 아주. (박수) 새로이 같이 갈 걸 말했다구요. 여기도 너희들 모였기 때문에 내가 안 올 수 없어요. 한마디 해야 돼요.
그 이야기의 내용이 뭐냐, 그 내용이 이번 233회 미국 독립기념일 7월4일인데 3일하면 7일날, 9년 10년이 됩니다. 5.29  이것은 7월 3일. 삼 칠 이십일(3⨉7=21). 셈 자체가 이건 맞게끔 했어요.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책에 5.43   이 책은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 두 책을 여러분이 거울과 마찬가지예요. 완전히 수정체를 깎아서 주름살이 없는 거울과 마찬가지로 대신에 이 거울에 비치는 모양대로 비추는 거예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부모님과 같이 살 수 있는 하늘나라에 패권적 승리의 왕자 왕녀로서   남과 더불어 살 수 있느니라 아주! 6.25
그래서 이걸 가지고 다녀요. 아침이면 조석에 벌써 있어요. 일어서서 펴게 되면 어딜 펴든지 싹 접고 가운데 손이…. (낭독 계속; 불교와 기독교, 유태교와 이슬람이 서로 교차하고 교체하면서 참부모님께서 세운 축복결혼의 전통을 이어간다면 이 세계는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조국과 본향을 찾아 세우는 한 가족권이 될 것입니다.) ‘권세 권(權)’이지요?
(낭독 계속; ‘One Family under God’의 이상천국이 실현될 것입니다. 총과 대포를 녹여 쟁기를 만들고 호미를 만드는 새로운 평화의 세상이 열릴 것입니다.) 통고하구요. (책장을 넘기심)
(낭독 계속; 첫째, 3천년을 향해 가고 있는 이 시대는 후천개벽의 시대입니다. 후천개벽의 시대는 더 이상 하나님께서는 탕감복귀원리에 얽매이지 않고 만왕의 왕 직권으로 영계 육계를 치리하는 새로운 시대입니다. 환태평양권이 중심축이 되어 이 지구성을 다시 원상으로 돌리는 섭리의 도피성 시대입니다.) 도피성 여기 있었어요. 그래서. (낭독 계속; 전 인류는 이제 새로운 천도와 천법의 시대인 테두리를 벗어날 수가 없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은 수정처럼 맑은 삶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수정은 육각으로 돼 있습니다. 여러분의 세포를 중심삼고 백 몇 천만 분의 일을 갈라놓고 수정 세포를 안 통하는 것이 없고 인연이 안 된 것이 없다는 거예요. 수정….
이 집도 수정체면 육각이지요? 여러분의 세포 세포 하나도 40조 이상의 세포도 수정체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정체, 정자가 있으면 생겨나는 거 마찬가지라구요. 세포 머물 땐 정자하고 난자가 들어가 있으니, 남자 여자, 암놈 수놈의 세포 길러서 생겨나는 거예요. 9.7
현실 받을 수 있는 실험을 다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손대지 말라구요. 자, 훈독회 해야 되겠어? 그 노래 하라구요. (웃음) 도둑질 해 갈까봐 무서워.
(한순자 ‘양산도’ 노래 부름) (노래 계속; ……소슬 단풍 찬바람에 짝을 잃은 기러기…) 11:20 남북이 갈라지겠구만.
(박수) 야! 어디 갔어? 조! 「예. 조명원입니다.」조명원인가? 이쪽으로 와야지. 박수해요. (박수) 무슨 노래하겠나? ‘백년해로’야?「여러분 오래 오래 사시라구구요, ‘백년해로’ 하겠습니다.」축복받은 사람 백년, 천년, 만년 해로 해야 되는 거예요. 이 쌍 것들! (웃음) 자.
(조명원 ‘백년해로’ 노래 부름) (노래 시작; 이 세상에 그 무엇이 당신만 하리오…) 13:00 그렇게 남편을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쌍것들아! (노래 계속; 미운정도 고운정도 우리 함께 나누며 백년해로 합시다.) 13:40 2절.
14:40 다음에 ‘임께서’ 임께서 가는 노래해야 맞는 거예요.「같이요?」같이 말고 너 혼자 해야지. 같이하면….「‘아내의 노래’ 하겠습니다.」 군대 나가는서방 보내고 돌아서서 하는 이야기야. (‘아내의 노래’ 노래) (박수)
17:51 바다노래. 백마야. 그 다음 애국자들의 가는 길에 서러움의 장면들이에요.
(유정옥 ‘백마야 우지마라’ 노래) (노래 계속; 또 다시 고향생각 엉키는구나 백마야 백마야 울지를 마라…) 19:22 백마도 고향 다 있어요.
20:35 이정호!「예.」나오라. 내가 이거 빨리 읽으면 51분이에요. 이거 듣고 내 한마디 결론은 간단해요. 이대로 살라는 겁니다. 이 책과 더불어, 6월 1일날 대회하던 말씀과 오늘 이 두 책과의 더불어 거울 같이 수정 같은 반듯한 거울에 비추는 여러분 영혼이 주름살이 없는 그냥 그대로의 모습으로 완성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오늘 방문해서 여러분이 남겨주는 훈시인데 그 훈시 말까지는 뭐 남길 것은 여기 있는 이상의 모든 것도 다 남겨주고 갈 곳이 약속돼 있어요. 잘 들어봐요. 자!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머리말’부터 훈독) (2009.10.15 발행 소책자)
24:18 그 다음부터 이거 잘 들으라구요. 그래.
(훈독 계속; ……동이족(東夷族)이 뭐냐? 동쪽 나라의 활을 잘 쏘는 전쟁의 챔피언입니다. 머리가 좋으니까 전쟁에서 이깁니다.)
42:12 그 책 가운데 동이족이라는 것은 ‘활 궁(弓)’ 앞에 인(人) 변  하나 해서 동이족입니다. ‘인’ 변에 있다구요.
(훈독 계속;……그 가운데 공산주의와 민주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반공이론을 중심삼고 전부가 표제가 돼 있는데, 출발하면 한꺼번에 휘익…! 그러니 허리를 폈다가 어떻게 돼요? 이제 헬리콥터 왕국이 한국이 되는 것입니다. 이미 그렇게 미국과 계약이 돼 있습니다. 미국의 공장이 몽땅 우리 한국에 헬리콥터 본부기지를 건설합니다. 비행기 관련 부속품은 이제 시코르스키와 계약 돼 있고,) 56:08 주동문이 왔나? 주동문! 효율이! 56.21 
(훈독 계속; ……부디 몸과 마음을 정결히 하고 하늘의 부름에 부응하여 후회 없는 ‘정오정착(正午定着)’적 삶을 영위하십시오! 이런 하늘의 당부를 잊지 않고 살겠다고 결심을 한 사람은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박수)
72:20 백 번, 천 번 다 외우라구요. 음미, 음미하면 다…. 중고등학교 선생, 학생 땐 졸업한 사람들은 다 알 수 있는 내용이라구요. 평범한 내용으로 가려져 있었기 때문에 누구든지 이 책을 읽으면 알 수 있어요. 세상이 어떻게 되는지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할 책임은 다 했다는 거예요. 교본을 만들었습니다. 나라에는 주권에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백성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엔 국토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 모든 것이 이 지구성 자체가 그런 입장이 돼요. 이게 주인이 얼마나 많아요? 이것만 해도 또, 193개국과 유엔의 가입한 아벨 유엔에 가입한 나라는 194개국입니다. 사탄 수 하나 더 많아요. 이 둘이 공개적인 토론이든가, 이론 투쟁하게 되면…. 이론 사탄에 대해선 아무것도 몰라요. 청맹과니 아닙니다. 73.33
여기에서 우리가 설명하게 되면 천하가 우리의 말씀에 여기에 귀를 기울이고 따라갈 수 있는 방향 지었으니까 갈 수 있는 시대에 다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자서전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가는 길 모토의 길 각도가 없는 원형의 세계에 하나님의 계산법은 각도를 넣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코엑스(COEX)라는 엑스(⨉)가 없습니다. 엑스가…. 알겠어요? 그 설명을 내가 좀 해야 되겠나?
이렇게 수평세계입니다. 세상에는 본래에 하나님이 창조한 수평세계인데 여기서 어디에 하나 둘 셋, 하나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삼 사 십이(3⨉4=12) 십이 세계에 각도가 있어요. 알겠어요? 74.35 360도 있는데 여기에 하나 둘 셋 했으면 여기 셋 했는데 이 자체에도 본래 하나 둘 셋 있는데 여기에 거치고 셋 넷이 들어가야 할 텐데 넷 하면 찌그러져요. 수평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수평 계산을 하느니 같은 입장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은 대각선이죠.
여기에 머리와 여기의 꽁지가 있기 때문에 한 바퀴 뒤에 가서 같이 집어넣으면 이 둘이 같은 머리가 되어서 이 상대를 머리가 되는 것이지요. 그렇게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 중앙이 여섯이에요. 이것이 여섯, 일곱. 일곱 됐으면 이것이 산과 같이 이렇게 높아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산이 돼요. 산꼭대기 같은 것이 여섯 사람입니다. 여섯, 일곱. 그러면 반대. 상현⋅하현이 돼 있기 때문에 수평을 중심삼고 이 본래의 상현이 이와 같은데 있으니, 하현도 이와 같이 돼 있으니, 이와 같이 돼 있는 상현의 반대도 뒤집어서 이렇게 하현이 되는 거예요. 76.08
그러면 여기에서 다섯,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 되었으면 여덟이 이 놓은 자리, 이 자리…. 일곱, 여덟, 여덟인데 수평이 돼 가질 수 있는 여기에 중심의 중심이 이 여덟에서부터 올라온 아홉, 열 이것은 중앙이에요. 축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거리가 이러고 보면 두 세계에 상현 하현에 제일 높은 축이 되는 거예요. 이 축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으로 도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한 번 보라구요. 이렇게 돼 있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그 다음에 여덟이 어떻게 되느냐하면 여기가 이렇게 높이 돼 여덟. 알겠어요? 이 중앙에 아홉이고 여기에 열이 돼요. 열이 돼서 꼭대기에 여기 열 돼서 여기서 열 여기에 올라와서 여기서 열하나, 열둘, 열하나, 열둘 이거와 같은 열이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이 구형이 몇 각도예요? 네 개, 삼십. 지구 삼십 각도라는 것이 하나님은 그런 각도를 허락지 않아요. 운동하려면 반드시 원형이 돼야 돼요. 원형 각도 이것을 네 면을 중심삼고 원형의 거리가 되면 이것이 3.1415 각으로 하면 이 구형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이것 중심해 이렇게 이렇게 돼서 이렇게 돼서 이거 다 각이 없어져요. 왜? 운동하니까, 밤낮 없이 한 번 움직였으면 움직임이 계속 하니만큼 각도는 자연히 없어져야 돼요. 78.20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각도를 안 지켰기 때문에 하나님 자체에서는 각이 없기 때문에 그 각을 중심삼고 부딪치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모델하고 세포 구조도 이 사각형으로 돼 있지 않아요. 구형입니다. 달도 구형이고, 해도 구형이고, 별도 구형이고 여러 곳에…. 각도 있는 것은 없어져요. 하나님은 거리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데는 각을 중심삼고 그것 장애 돼서 속도를 감축시키는 것은 필요 없다는 거예요. 79.08
그렇기 때문에 포물선. 포물선 옆에 있으면 중심선 여기 수평선, 이게 이렇게 해서 전부 펴서 포물선 중심삼고 상현이면 아래 하현이 있고 절반이면 우현⋅좌현이 돼 습니다. 동그란 이런 구형이 아니 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이거 전부 납작해서 동그랗기 때문에…. 이것은 동서남북으로 갈라져 이것을 여기에 갖다 붙이나, 여기 갖다 붙이나, 이걸 수평을 중심삼아 아래에 상현을 하현을 하현에서부터…. 그렇게 되었으면 여기에 손해가 안나요. 부과가 걸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79.59
여기에 100볼트(V)가 되면 전부가 100볼트(V)예요. 알겠어요?하나님이 존재하시는 중심, 중앙을 중심삼고 구형적 운동을 하기 때문에 각도의 거리의 세계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알겠습니까?「예.」이것을 딱 쪼개 놓으면 네 개 되는데 이거 맨 공간이 여기와 딱 붙는데 여기에 공중이 핵이 돼서 여기서 왔던 힘이 되는 것을 뚫으면 이 전파가 여기 중심삼고 이 기둥 들어오게 되면 수만 전파까지 통합니다. 80.47
이게 세계에서 중심본부 유엔에서 발표하는 것은 축이 돼 있기 때문에 이것을 방해 될 수 있는 전파라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80.59  그걸 뚫는다고 하게 된다면 이게 무너지고 말아요. 구형이 안 돼요. 알겠어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81.11
여러분, 자신도 몸 마음이 하나 됐느냐, 몸 마음이 둘이 돼 있느냐? 각도가 있으면 달라집니다. 경계선이 달라져요. 경계선이 여기선 구형도 달라집니다. 이게 하나의 구형 가운데 이 거리를 중심 삼으면 이 가운데 여기는 어디나 다 같다는 것입니다. 그걸 잘라서 무엇이고 이렇게 해서 여덟 개를 갖다 붙이더라도 상현⋅하현은 부과가 걸리지 않아요. 100볼트(V)에 붙는 겁니다. 언제나 천년 가더라도 100볼트(V)지, 그 차이가 없는 거예요. 통일적 완성이라는 그런 자동적인 결론이 나온다는 거에요. 그거 알겠어요?「예.」82:10 
이 손을 두고 보면 여기 한마디, 여기 이거 절반이 됐어요. 여기서 이것이…. 한 마디, 두 마디, 세 마디, 네 마디, 다섯 마디. 그래 여기 보라구요. 한 마디, 두 마디, 세 마디, 여기서 이렇게 되면 이거 하나 잡아야 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입니다. 이렇게 잡으면 다섯, 여섯 돼요. 여기 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 중심삼고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에서 어디로 가야 돼요? 여기에 가야 할 텐데, 올라 가봤자 운동이 안 돼 있어요. 83.10
원형 환경에 수수 작용할 수 있는 교류할 수 있는 역량이 안 됐다는 거예요. 그에 대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막혀 있어요. 이것을 채우기 위해서 왜 일주일을 여섯에 잡고 여기서 쉬었다가 칠을 쉬느냐? 칠이란 것은 하늘을 모실 수 있는 날인데 이것이 끊겨 있기 때문에 사탄이 여기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이것은 청산지어 해결하기 전에는 83.49  이 아니야. 알겠어요? 회로가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여기서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을 중심삼고 이 돌아가야 할 텐데,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84.03
계수…. 이것을 중심삼아서 일년이 52개주입니다. 여러분 카드놀이, 몇 장인지 알아요? 박보희!「예.」몇 장인 줄 알아? 홀수, 짝수? 84.22
짝수는 쉰두 장이야. 쉰두 장은 짝수가 돼 있다는 거예요. 홀수가….홀수 짝수라는 것을 말할 때 이렇게 볼 때는 말이에요, 홀수에요. 하나예요. 하나에는 절대적인 하나님 하나 외에는 아무도 없어요. 상대가 없다구요. 그러면 하나가 있으면 반드시 위가 있으면 하나, 둘이 돼야 되고 셋, 넷, 다섯이 되면 중앙이 있어요.
그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서 보더라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서 아니라,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전부가 이 자리를 중심삼고 딱 방향 끝에 딱 균형 되게 되면 여기 올라서요. 알겠어요? 이 중심이 구형자체더라도 이렇게 딱 새겨진다면 이 자체가 붕붕 떠요. 그렇기 때문에 완전 구형이 새겨질 때는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단계까지 전부가 이 중앙을 중심삼고 360도 자리가 영원히 한자리밖에 없습니다. 85.55
   떨어지게 될 때 수직으로 떨어지게 될 때 떨어지는 정착하는 땅은 수평이 돼 있어요. 수평 위에 떨어져야 그것이 사방으로 되지, 조금만 들려도 치우치는 거예요. 한데로 흐르지. 한 데로 흐르면 이렇게 흘러드는 게 찌그러지는 거예요. 찌그러져요. 반드시 위에서 떨어지는 물이 수직으로 들어가서 여기서부터 이 산이 있으면 산꼭대기 중심삼고 가게 되면 수많은 수평이 있는데 이 꼭대기는 영원히 중심삼고 둘레가 이렇게 돼 산꼭대기에 떨어지면 그 자리는 한 자리 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86.38
우리 원리로 말하면 맹세문이 뭐예요? 5가 뭐예요? 점이 하나예요.「‘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입니다.」점이 하나예요. 천년을 가도 출발점이 같지 갈라질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영원하신 거예요. 하나님은 속성이 있어요. 절대성인 동시에 유일성이 있어야 돼요. 절대니까 유일이지, 유일인데 변해선 안 돼요. 불변성이 있는 것이요. 영원성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속성 가운데 절대 유일 불변 영원성이 있어야 되는 것이다.
그러면 여기서 선생님 여기에 원고를 쓸 때 여기에 맞게 써야 되겠기 때문에 원고의 출발을 중심삼고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의 안착대회’ 이것은 에덴에 있어서의 타락하기 전 하나님을 중심삼고 자라고 있는 때에 참 평화세계예요. 이게 그 다음 뭐냐 하면 참부모유엔 타락의 안착대회 참부모유엔세계에 안착대회 중심삼고 이것이 안착할 수 있는 참어머니, 아버지 중심세계에 안착한 자리에 있어서의 평화세계에 가정적 내용과 국가 내용, 세계의 내용을 중심삼고 정착, 안착한다는 겁니다. 88.20
이 세계, 평화세계는 개인만 아니라, 개인, 가정 등 8단계 다 들어가야 돼요. 그렇지요? 그래야 참평화세계는 개인이 들어갈 수 있고 가정에 들어갈 수 있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입니다. 5단계에서 넘어서 5단계 중심삼고 5단계 하게 되면 88.42 5단계예요. 4단계 중심삼고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인데, 이거 보고 핵이 되면 여기에 연결된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이렇게 세게 되면 이게 주체가 돼요. 89.06
그렇기 때문에 다섯 손가락 이것은 홀수 됩니다. 알겠어요? 홀수는 짝수 되려면 반드시, 이것이 홀수가 짝수 되려면 이렇게 되는 것 밖에 없어요. 여기에 평면 중심삼고 이거 두 개 평면이에요. 상현⋅하현, 똑같은 거 둘, 상현⋅하현, 이걸 좌우로 하면 우현⋅좌현, 전⋅후 이렇게 해서 구형입니다. 구형 자체를 두고 보게 되면 완전히 세 개 돼요. 세 개 될 때는 반드시 이 뿌리에서부터 이 가지들이 아무리 천만 개 있더라도 이 선엔 이 점은 360도 자리에 머물러야 됩니다. 이게 핵이에요. 그 핵과 같은 것이 6수. 여섯 되는 이 6수 중심삼고 이것 이럴 땐 이것이 여기서 돌아갑니다. 90.15
바늘 끝보다도 공중세계도 그래요. 휙-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우주가 지금 어떻게 돼 있느냐 하면 이 구형과 같은 것이 떠 있다는 거예요. 공중에요. 어떻게 중심삼고 공중에 떠 있느냐, 축이?
축이 하나지, 축이 둘이 아닙니다. 축을 중심삼고 동서, 축이 뭐예요? 남북입니다. 남북이 축이 돼서 동서라는 것은 도는 거예요. 어디로 도느냐 하면 바른쪽에 시계가 돌지요? 왜 시계가 1, 2, 3, 4 이렇게 도느냐? 바른쪽으로 도는데 있어서의 사람 오른손을 쓰기 때문에 여기서 이렇게 도는 게 쉬우냐? 여기서 이렇게 도는 게 쉬우냐? 왜? 시계가 거꾸로 1, 2, 3, 4, 5, 6, 7, 8, 위에 바른 쪽으로 이렇게 돌아요.
바른쪽, 바른손을 쓰기 때문에 바른 손이 힘을 상징하는지 영어로 말하면 바른 손을 라이트(right)라고 해요. 바른손이랑 동양사람이 다른 것은 무엇이냐 하면 왼손잡이는 결혼하기가 힘듭니다. 병신 취급 받아요. 시계바늘이 이렇게 도는데 왜 이렇게 돌아? 여기서부터 이 위에서도 중심삼아서 동쪽에서도 이렇게 도는 지구성을 도는데 왜 이렇게 돌아요? 동쪽 중심삼고 볼 때마다 동쪽 중심삼고 바른쪽 이렇게 잘리고 여기서 해가 지는 데는 동쪽에서 서쪽으로 지게 돼 있거든요. 동쪽이 서쪽으로 가고 서쪽은 동쪽으로 가구요. 92.31
구형운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수평과 수직이 종횡이야, 횡종이야?「종횡입니다.」그러면 종횡할 때 위가 먼저야, 아래가 먼저야?「위가 먼저입니다.」동양사람은 바른손일 때 위에서부터 내려쓰는 겁니다. (웃으심) 서양 사람은 왼쪽에서 바른쪽으로 가려니까 이게, 왼쪽이니까 바른쪽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수직이 못 되는 거예요. 동양은 동서적 관계지, 남북관계 아닙니다. 알겠어요? 93.16
그러면 이 공간 가운데 이렇게 중앙 가운데 하나님이 여기 계셔서 보이지 않는 세계의 핵이 되는데, 그 핵되는 자체가 기둥이 돼 있는데 이 기둥을 뚫는, 기둥을 밀치고 뚫고 간 연결입니다. 엑스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이걸 뚫고 갈 때 반드시 이걸 뚫지 못하고 위로 가게 되면 이걸 따라서 포물선, 공중같이, 이 지구성 같이 지구성에 도는 대로 따라서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핵을 중심해서 보이지 않는 핵이 중심 되었기에, 이 핵 중심삼고 여기에 핵이 되었으면 여기서 가던 힘이 뚫고 가지 못합니다. 갔다가는 돌아오는 거예요. 94.13
이거하고 수직 중심삼고 이렇게 됐으면 이렇게 이게 자기 각도에 들어온 각도에 대신해서 이게 장파 단파라는 말이 여기에서 생기는 거 알아요? 전기가 단파, 장파. 단파하고 장파라는 것은 이것이 거리가 각각 제일 높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에 발생할 때는 장파가 아니야, 단파를 통해서 이걸 여기서 삥 하게 되면 수직과 더불어 수직을 따라서  멀어지면 이렇게 운동한다는 거예요. 이게 포물선으로 움직이기 때문이에요. 중앙은 비웠는데 오지 않는다는 거예요. 나일론실보다 더, 몇 백만분의 일의 나일론실이 되었더라도 그걸 뚫고 가면 끊어져 없어지는 거예요. 85.22
하나님에 관해서는 엑스(⨉) 분야가 없습니다. 오(〇) 분야입니다. 알겠어요?「예.」오는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왕국 문을 열어라),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 부엌문을 열어라), 오픈 오브 더 코리아(Open of the Korea; 한국 문을 열어라)예요. 그때 어떻게 되느냐, 반드시 가다가도 씨족이 됐으면 돌아 나와요. 이게 자기가 결심해서 내가 옳다고 했던 것이 가서 뚫고 못 나가면 돌아와요. 그 자리에 돌아와서 열매 맺히기 때문에 행동이나 생각을 나쁘게 하는 것은 전통이 나빠져요. 인간의 세계는 시작이 잘못이지요? 그러면 그거 커 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북을 통할 수 있는 종적 기준을 횡적 존재가 공을 들었으니 수만 개의 전파가 구멍 뚫어 놓은 게 무엇이든 없어지기 때문에 반드시 여기서는 돌아가야 돼요. 그것이 있으면 돌아가서 여기서 이걸 가서 영이 될 수 있는 같은 기준으로써 뻗어간다는 거예요. 돌아가야 돼요. 96.38
그러니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어떻게 되느냐, 대우주의 핵의 자리에 가서 억천 만분의 일에 자리에서도 볼 수 없게끔 작동해 다 맞출 수 있다는 겁니다. 이것은 수백만 광년이 묻혔더라도 여기에서는 순식간에 보이지 않는 나이 든 모습이 몇 백분의 일 식으로도 뚫고 못가요. 97.12 돼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엑스가 없다 그거예요. 엑스 있으면 무너져요. 세계전파가 어둠에 수만 수백 정전에 무너지는 거예요. 짬뽕돼 버리는 거예요.
이것들이 코엑스(COEX)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엑스, 와의…. 그걸 한국이 글자를 맘대로 된게 아니에요. 양심의 방향으로…. 엑스 다음에 와이에요. 와이는 위에 소리 내서 이렇게 해서 왼쪽에 차요. 97.53  들은 이렇게 해서 엔(N)으로 말하면 이게, 이거 이렇게 돼서 이렇게 돼서 엔(N)이 되어야 할 텐데, 이것은 넣어서 이렇게 넣어서 이렇게 돼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거 4개 문향이 되면 완전히 갖추어지는 거예요. 존재의 환경 여건은 없어지지 않아요. 엑스(⨉) 와이(Y) 제트(Z) 3단계 중심삼고 종적인 3단계, 소생⋅장성⋅완성 3단계 중심삼고, 엑스(⨉) 와이(Y) 오픈해서 제트(Z)라는 것이 닫아버리는 거예요. 자기의 무엇 때문에?  
각도를 보아도 한곳에 통하면 그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을 그냥 뚫고 갈 수 없고 하나님부터 만나게 되면 돌아가요. 여러분이 그걸 모르면 영계의 제반 능력이 없어요. 발전이 없어요. 내가 하나님 통했으니 하나님과…. 하나님이 법도 없이 그냥 그대로 마음대로 해 놓으면 안 되지요. 역사할 때도 반드시 결과가 가는 각도가 틀려서는 안 되고 나란히 반드시 돌아가서 그 수평선을 맞추지 않으면 이건 없어져요. 없어진다는 거예요. 상대가. 99.23 상대 운전자는…. 상대 다 있나?「예.」
눈도 그래서 둘 돼 있어요. 눈 종적으로 돼 있어 하나 돼 있어요. 이것도 횡적으로 이것은 구형으로 돼서 다 상대가 돼요.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은 코하고 엑스가 없고 코를 중심삼고 운동하기 때문에 거기에 각도를 맞추지 않으면 존재 할 수 있는 상대적 기반이 없어요. 발판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로마자는 몇 개야? 로마자가?「로마글자요?」해봐.「에이 비 시(abc)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스물여섯개입니다.」무엇이? 그래 스물여섯 개고 그 다음엔 기억 니은 디귿은 몇이야? 열여덟?「모음은 10자구요.」모음이지? 그 다음엔?「자음은 열네 개입니다.」왜 열 넷이야? 스물네 개지. 스물네 개 무엇이냐 하면 이것이 척추의…. 101.29 일곱     이것은 4개 상부가 여기 갈비뼈에서부터 7대, 일곱 단계입니다. 그 다음에 12단계, 그 다음에 5단계 하면 스물 넷이에요.
그게 춘하추동. 사철이라는 사 육 이십사(4⨉6=24) 스물넷 되는 거예요. 이거 뼈로 말하면 360마디예요. 이게. 바둑판은 360을 비유한 거예요.  01:42:10
한국에 유엔 가입한 나라가 한국이 백예순 하나야? 백예순이야? 이번에 이것도 휘익! (휘파람 부심) 사 사 십육(4⨉4=16) 10수. 놀라운 거예요.
우리 태판지 다리(Tappan Zee Bridge)가 말이에요, 102.30  되어 있지만 아침 저녁에 일부   서서 아침에는 일곱 되지만 이쪽에 아래에  들어올 때    뉴욕에 들어올 때는 넷 되게 돼 있지만 나갈 때는 일곱이 교체해요. 저녁 때부터 7단, 7레인을 중심삼고 미국이 왜 7수를 땄어요? 왜 사주팔자를 땄어요? 102.59
8단계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천주시대⋅하나님 앞에…. 8단계의 언어를 중심삼고 다니기 때문에 아무리 해도 8개국을 중심삼은 103.22  아버지의 박사코스입니다. 뭐 희랍어 모든 고전 역사를 중심한 8단계 권위에 자기 나라의 민족성을 중심삼고 갖다 붙어서 인간적인 면에 꿈을 가져서 103.743 .
절대 하나님 밖에 모르는 나라는 한국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 밖에 몰라요. 하나님 외에 하나님 표시하는 말은 한국에 없어요. 하나님이 하나님이에요. 여기 있는 때에도 누굴 믿고 사느냐 하나님만 믿고 살아요. 낳아서 살면 또 하나님의 은덕권에 살아요. 하나님을 모셔야 되겠다는 사실이 이 민족은 절대 망하지 않아요. 지구성에 포물선으로 움직이는 운동도 이 지구성에 핵에 움직여야 될 이 운동권을 벗어날 수가 없어요. 7단계, 8단계. 8수예요. 104.38
왜 사주팔자라고 그래요? 왜? 선생님 8단계 코디악 중심삼고 개인에서부터 시작해서 종의 종의 시대, 종의 시대, 그 다음엔 뭐예요? 양자의 시대, 서자, 그 다음에는 적자, 그 다음에는 해와 아담, 하나님. 105.06  개인시대⋅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천주시대, 하나님시대, 8단계, 팔정식이에요. 팔단계가 이것이 종적이라구요. 이 시대 이것은 횡적이에요. 개인시대⋅가정시대, 전부 달라져요. 대가리와 중심 꽁지가 바뀔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걸 보게 되면 이렇게 해 봐요. 딱, 펴서 이렇게…. 절대 좌익시대는 이것 밖에 몰라요. 이때에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이렇게 꼽지 이 바른손은 절대 안 움직여요. 그거 알아요? 김명대는 아는구만. 자축인묘 진사오미 신유술해 (子丑寅卯 辰巳午未 申酉戌亥)….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그 다음에, 신유술해, 자축인묘, 진사오미, 3단계에 있어서 4수에 4를 하게 되면 사 사 십육(4⨉4=16) 수가 돼요.
그렇게 되면 4수 일 사는 사(1⨉4=4), 4수에 1하게 되면 4야. 2하게 되면 8이 되고 4수는 필요한 게 동서남북 수가 필요해요. 일 사는 사(1⨉4=4), 이 사 팔(2⨉4=8), 삼 사 십이(3⨉4=12), 사 사 십육(4⨉4=16), 사 오 이십(4⨉5=20), 사 육 이십사(4⨉6=24).
5하게 되면 뭐예요? 5에다 같게 하면 이 오 십(2⨉5=10), 삼 오 십오(3⨉5=15) 이것이 짝수 홀수가 남는 것은 반드시 이쪽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3단계입니다. 본래 여기서 여기도 1, 2, 3, 4, 5, 6, 7, 8, 9, 10, 11이에요. 11 여기 와서, 11에서 12, 13, 14, 15, 16이에요. 없어요. 10수로서 6수가 108.20 되어서   없다는 거예요. 없으니까 이리 가서 11에서 6수에서 여기서 11, 12, 13, 14, 15, 16 없어지는 겁니다. 짝수는 없어지는 거지. 16, 17, 18 없어요. 19, 20, 21도 없는 거예요. 108.44
여러분들. 블랙잭이라는 것은 21수의 20부터 블랙잭 왼쪽에 놔야 돼요. 바른쪽에 20이 있어서 블랙잭 둬도 블랙잭 아니에요. 세상이 딴 세상이 생겨나는 거예요. 20에다가 20에다가 20을 더해도 여기 실제 보면 열하나인데 서른하나인데 이것을 블랙잭이라고 그래요. 그걸 바른쪽 놓을 땐 안 쓰는 거예요. 바른쪽엔 못 쓰지. 바른쪽 중심삼고 바른쪽에다 20에다가 10자리 곁에 둔다구요. 31이라구요. 31인데 21여기까지, 블랙잭. 109.36
블랙잭은 여기서 블랙잭이 왜 나와? 여기서부터 하는 거예요. 블랙잭.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거 죽는 거예요. 이 6이 여기서 죽어요. 여섯, 일곱, 여덟 이하지?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중심삼고 이 근방에 여기 와서 만나려고 해도 열하나 만날 길이 없어요. 이와 같은 상대가 없으면 이게 없으면 자기 의사서 이것을 상대 열둘 해서 열세 개, 열넷, 열다섯 다 잡아 죽이지요. 자동으로….
3, 8, 6 하나님 될 수 없는 것이 하나님 돼서 8이 중심삼아고 3될 수 있는 8이어야 할 텐데 3 8 이렇게 되면 이것 밖에 없으니 열하나에서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되는 거예요. 110.36 이거 에이스 있지요. 열여덟 열아홉 스물. 왼쪽 중심삼고 블랙잭이라는 것은 에이스하고 10자 봐도 서른하나인데, 스물 근처에 있으니, 바른쪽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계수는 항상 왼쪽에 있어요. 사탄 좌쪽이지요. 그걸 다 알고 지금 계수해야 됩니다. 그걸 모르면 『원리강론』의 원리말씀을 알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이걸 알았기 때문에 『원리해설』…. 왜 원리 해설을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원리해설』그 다음엔 『원리강론』그 다음엔?「『원리본체론』입니다.」『원리본체론』이에요. 블랙잭이 엮어준 거예요.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이 둘하면 열하나, 열한 개, 스물 둘인데 짝을 이루니, 열하나예요. 여기에 스물부터 짝이 돼요. 쌍…. 그냥 홀수는 주체성이에요. 홀수는 하나입니다. 하나님 절대 혼자는…. 하나님 무엇이 될 수 있어요? 어디에 혼자서 절대 될 수 있나요? 이게 하나님이 높기 때문에 이쪽은 깊은 데가 이쪽이고 왼쪽 깊은 데는 이쪽 반대쪽 차면 반드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게 경계선입니다. 112.23
그렇기 때문에 그걸 보면 여기서 봐요.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돌아갈 데가 없어요. 여섯에서 다음 일곱은 사탄이 지배하니까, 사탄이 제거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을 가져야만 일곱 돼야만, 여덟이 어디에 있느냐 그거예요. 이거 둘이 되려면 여덟이 이 가운데 이 방향으로 여기 옆에 이거 중심삼고…. 여덟 자리 잡으면, 여덟에서 그 다음엔 여기서부터는 이거 중심삼고 이만큼 가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여덟 앞에 이 뒤에 아홉이 있어요. 아홉하고 열하고는 만나는 거예요. 아홉, 이렇게 돼야, 9수하고 10수가 만나야 일 할 수 있습니다. 일할 때 혼자만 하나요? 공산세계는 자동 113.43
노무현 같은 사람이 왜 죽었느냐, 자기 사랑하는 아내와 사랑하는 아들딸 가정들이 바람 피워서 끌려간 노무현이 처가 사탄에 끌려가 타락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핏줄이 달라지는 거예요. 아들 며느리 핏줄이 달라지면 노무현 대통령이 있을 때 아버지가 있을 자리는 죽어야 되는 거예요. 자살하는 거예요. 자살 밖에 못해요. 나라의 가정이 주인 될 수 있는 능력이 없고 사모님 없고, 아들이 없는데 어떻게 있어? 없어져야지요. 없어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보기에는 그 가정 사모님이 바람피워서 노무현이 쫓아내서 칼로 죽이겠다는 패들이 한 사람, 두 사람. 동서가 막혀 버리는 거예요. 휘익! (휘파람 부심) 두 사람 상대가 달라지면, 부인 자체가 상대해서 노무현의 설 자리가 없는 거예요. 아들딸 없으니까 자기가 자살 밖에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피살이야. 정치에 의해 검찰이 죽였지요. 조사해봐요. 그건 틀림없이 선생님은 재까닥 빨리 결론 내는 거라구요.
통일교회 문 총재가 어머니하고 완전히 하나 돼야 돼요. 그렇게 만났느냐, 사랑할 때 옷 벗어 완전히 세상에 공표하는 벌거벗고 들어가는 방에서 둘이 만나는 거예요. 한 면 가리고, 베일 가리고 들어가 만나느냐…. 하나 안 돼요. 찌그러져요. 115.47
전에 그렇게 약혼하기 위해서는 강제 약혼, 돈에 팔려가서, 권력에 팔려가서 그때는 뭐야? 자기 가문에 팔려서 자기의 자유라는 자체에는 혼자 자유 할 수 없어요. 자유가 알리는 것은 여러 사람 있는데 막힌 국경선이 없는 대신 해서 자유라는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116.23
‘자(自)’ 자는 ‘스스로 자(自)’ 자는 이렇게 눈 목(目)위에 이렇게 했나? 눈에다가 바른 세계의 표적이 돼요. 신호를 할 때 바른쪽으로 보낼 것인데, 3단계의 입이 경계선 되고 코가 경계선이 되는 것은 안 되는 거예요. ‘유’ 자는 자유(自由), ‘유(由)’ 자야. ‘밭 전(田)’ 중심삼고 이렇게 사방에 점 중심삼아서 이것이 ‘유’ 자가 중심으로 돼 있다는 거예요. 밭 전(田) 가운데 이렇게 있으면 사방을 중심삼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해놓구요. 117.16
여기에 숨구멍하고 골수 홍문이 붙은 거예요. 이렇게 되면 이야! 상형문자라는 것은 놀라운 거예요. 양심이 거기서 이렇게 되니, 상하라는 부자지 관계는 좌우 부부 가운데 왜 우좌라 하지 않고 좌우라고 했어요? 여자가 왜 앞서 있어요?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맞아요. 여자에게 미안합니다. 117.58
숨기에 여자는 남자보다도 숨기가 좋아요. 감추기 쉽습니다. 두 부처끼리 가는데 형사를 만나게 되면 누가 먼저 숨느냐 하면 여자가 숨어요. 여자는 남편 뒤에 가 있다는 거예요. 왼손이가 바른손 지켜주고 있어요. 바른쪽으로 오든가, 남편 힘 있으니까요. 118.28
여자 혼자 청산과부는 그 동네 남자 남자까지 바람에 혼자 누워서 달빛만 보면 ‘아무개하고 나는 오늘 저녁 놀고 싶다.’하면 그 사진 갖다 놓고 손 찍어 가면서 지내야 된다는 거예요. 선친이 가게 되면 청산과부 일생동안 20대 저녁이 되면 열, 20대까지 될 때는 자기 남편 생각하지만 30이 돼 10년 동안 혼자 못 살 때는 누구 생각하느냐? 자기 시동생하고 동네 인친 가운데 제일 자기 남편 가까운 모양 사모한다구요. 2:00:01
그러다 아기를 낳게 되면 아기가 열다섯 살, 열네 살만 되면 다 집어 치우고 자기 아들을 자기 남편 대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자기도 모르게 집에서 살게 되면 어머니 배에다 갖다 놓고 남자의 생식기를 갖다 맞춰야만 돼요. 자기도 그렇게 지낸다는 거예요. 남편과 같이 놀던 거, 까닥 잘못하면 거기서 호모가 생겨요.
근친상간 관계, 뭐 이런 이야기 내가 이야기해서는 ‘이야! 문 총재 어떻게 그런 이야기를 다 알아?’ 영계에서 가르쳐 주니 알지요. 물어보니, ‘이거 왜 이렇게 됐습니까? 난 모르겠습니다.’ 하면 가만있어, 네가 열 몇 살 되게 되면 너도 그렇게 되니까 해봐. 그렇게 되나, 안 되나…. 그거 그렇게 돼요.
시집 장가 가서 벗고 자야 되겠나, 옷 입고 자야 되겠나? 아줌마! 응? 첫날밤에 꽃다운 아름다운 내의를 있었으면 내의고 팬티까지, 젖도 벗고 음부의 뚜껑까지 다 잡아 치우라는 거예요. 그거 가리게 되면 앞으로 가리는 생활이 커져서 아기 낳게 되면 아기 병신 낳기 쉽다는 거예요. 이야! 그거 나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해.
그러니까 문 총재 이야기 하는 말 들어보면 뿌레기가 다르고 동서사방에 각도가 없는 말이기 때문에 이야! 각도 있는 사람은 이렇게 들어도 좋고 저렇게 들어도 좋고 밤을 새우더라도 선생님하고 있게 되면 밤이 가는 줄 모르는 거예요. 네가 짝사랑 같은 거 해 봤어?「예. 많이 했습니다.」선생님 손가락도 못 빨아보지 않았어요.
손가락도 못 빨던 게 어떻게 선생님의 볼록을 빨 수 있나? 물으면 그것이 사랑의 표시라는 거예요. 남편이 사랑하거든, 전부 남편의 손을  붙들고 그러든가 어디에 붙들어서 피가 나게 꼬집어야 된다는 거예요. ‘아야!’ 하는 걸 잊어버리고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한 번 해 봐요. ‘아야!’ 죽어라 그거예요. ‘아야!’ 벌판에 아야 하는데 벌판에 쫓겨났다는 인간은 죽어라하고 ‘아야.’에요. 원래 자체가 ‘아야’에요. 한국말은 계시적이에요. 122.32
선생님 문학에 소질 있는 것도 열일곱 살 때도 기도한 내용이 72년 만에 구라파 미국 서양 사람들이 모인 세계 시인대회 1등 상 했어요. 아홉 개 사탄이 젊은 9수에 걸어치우려고 했지만 그렇지 못했어요. 그것도 박물관에 상자 뚜껑 메달이 다 있는 거예요. 몇 살 때야? 문 총재 몇 살 때에요? 열일곱 살 때입니다. 지금도 열일곱 살에 선생님도 우리 아이들 위해 노래 부르는데 남의 노래 안 들어, 내가 노래지어서 부르지. 곡조 들으면 그 노래는 빨라요 .02:03:36
박보희. 보희가 뭐예요? 보일랑 말랑…. 보일랑은 그 123.54  보일랑 말랑. 얼굴은 좋아 보이지만 실속이 없다는 거예요. 박 씨. 박 씨니까 자기 일족을 먼저 생각한다는 거예요. 여기서 우리 제일 선생님이 회의하던 그 궁전 팔아다가 돈을 자기 아들딸한테, 아들 며느리한테 보냈어요. 그런 놈이 어디 있어? 끝까지 그 모임 때문에…. 박 씨가 다 그래.
박구배!「예.」박구배가 일본, 아들 다섯 가운데 네 며느리를 얻었어요. 제일 싫어하거든. 제일 싫어 동서남북에 며느리를 마음 맞춰 보라는 거예요. 그러면 박구배가 넷 가운데 다섯 되면 하나님이 와서 그 자리에서 구경하러 온다는 거예요. 한번 온다는 거예요. 구경하러 오든, 잔치해 주기 위해서 상이라도 갖고 온다는 거예요. 125.37
온 다음에 잡을 준비를 못하게 된다면 며느리도 도망간다구요. 일본 며느리예요. 양다리가 일본. 한국말로 하면 네다리 며느리. 도망간다는 거예요. 쌍 다리가 생겨요. 나 여기서도 그러니 선생님이 이렇게 해석하는 것이 함부로 하지 말아요. 맞아요.
이걸 내가 해석해주고 읽어주고 가려고 하는데 시간이 없어서 말이에요. 그리고 배가 고프다구요. 몇 시 됐어?「새벽 두시가 가까워졌습니다.」
그래 이제 잘 때가 됐으니 말이에요, 돌아갈 때도…. 돌아가야 되겠나, 더 있어야 되겠나?「빨리 가서 쉬세요.」빨리 가서 쉬면 썩어요. 「어머님 걱정하세요.」쉬는 고개가 지나가면 경계선이 없으면 썩습니다. 문 총재 경건하게 살다간 없어져 썩어 없어지는 거예요. 보면 사람이 좋지만 원리원칙에 절대 세밀한 사람이에요. 그러니 눈이 조그만 하지요. 눈이 조그만 한가, 큰가?「작습니다.」박보희 눈은?「어릴 땐 눈깔망탱이라고 그랬는데요.」그렇지. (웃음) 그래 눈이 크다고 욕을 먹었으니까 얼마나 작아지고 싶은 생각 3분의 2는 자기가 공작해서 줄였을 것입니다. 127.27
여기에 턱이 생겼어요. 아래 위가…. 자기는 모르지?「모릅니다.」이중 삼중으로 이 턱이 생길 때는 멀리 이렇게 볼 때 눈 빨리 이렇게 못 봐.「아버님께서 눈이 작은 사람은 멀리 보고, 눈이 큰 사람은 앞만 본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후자에 속하는 거 같습니다.」그래. 배꼽은 어때?「제 배꼽은 들어가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웃음) 모르겠으면, 여편네 배꼽을…. 반대 돼야 돼요. 함부로 사는 게 아니에요. 들어갔으면 나와야지요. 둘 다 들어갔으면 아들딸이 3분의 1은 빨리 갑니다.
여긴 아들딸이 몇이야?「아들 셋입니다.」무슨 매자인가 뭐인가? 「옥수입니다.」옥수야! 노래 한번…. 노래 잘해요. 사진 안 나왔어요? 춤추는 여자 한국 여자.「사진 안 가져 왔습니다.」노래나 한 번 해봐라. 노래 잘 합니다. 심심한데 노래나 한 번 들어보자. 129.00
이 녀석은 날아다니는 잠자리 패예요, 왕 잠자리. 물 잠자리는 조그만 놈이지만, 보통 빨간 잠자리, 왕 잠자리는 말이에요? 날게 되면 높은 공중을 혼자 안 날아요. 암놈을 물고 날지요. 그 색시는 좋아하게도 생겼어요. 좋아하나? 그 바람에 살 거라구요. 훌륭해요. 자 노래 한 번 들어보자.「‘신아리랑’ 하겠습니다.」‘신아리랑’까지? 이야! 자, 해봐요. 아-. 아리랑. (‘신아리랑’ 노래)
02:10:07 (노래 시작;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아리랑 고개 넘어가야 된다구요. (따라 부르심)
02:11:29 (노래 계속; ……서산엔 달도 지고 홀로 안타까운데 가슴에 얽힌 정 풀어볼 길 없어라…) 이때는 일어서서 도와줘야지. 그래 그래야 척척 맞는다구요. (가사 잊어 후렴으로 마무리 함) (박수)
02:13:15 너 색시 왔나? 너 색시 왔어?「예.」어디 갔어?「여기 있습니다.」나와서 노래 한 번 해라. 여기 미완성이야. 저 여자도 참 난 여자인데, 박수로 한 번 해요. 유명한 여자들 얼굴이라도, 노래도 한 번 듣고 가야지. (박수) 이야기 하라고 해도 잘 하고 다 그럽니다. 이 기록적인 여자인데….
(‘황혼의 부루스’ 노래) (노래 중 가사 잊음)「다시 하겠습니다.」잘하려고 하기 때문에 그게 다 막힌다구요. 하는 대로 해야지, 잘 하려고 하면 어떻게 해. (노래 다시 시작함) (박수)「한 번 더 하겠습니다.」아니야, 그만 두라구요.
여기 얌전한 아씨 서른 몇 안 된 저 딸 시집보내고 좋아하던 그 아저씨 있구나, 너 색시 왔나? 나오라구요. 딸은? 중국 박사 된 딸? 춤춰. 한 번 나와 보라 나와 불어보자. 아주 뭐, 격에 맞지? 빨리 나오라구, 이 쌍간나야!
내가 여편네 쌍 것이라고 해도 가만있어요. 좋아한다구요. (웃음) 통일교회 그거 이상하지? (웃으심) 늙은 나이 많은 할아버지니까 내외할 것도 없고 뭐 같이 가서 키스도 한 번 해보라구요. 하고 싶으면 해봐. (웃음) 미친 것들! 박수 해라, 이 자식들아. (박수) 자기 여편네하고 키스했다고 누구 뭐 욕할 사람 있어? 본받아야지.
(부부가 같이 ‘울산 아리랑’ 노래 부름) 저 봐, 얼마나 격에 맞아. 누구 못 따라 간다구요. 02:17:53 은태 안 왔나?「오늘 대상이 아닙니다.」좀 나가 춤을 추라구요. (웃음) 한 사람 나가 춤춰라. 여기 있는 사람 다 일어서라. 여기도 일어서라. 다 일어서라. 02:18:56
02:20:07 그만. 앉아라. 춤춘다고 소문나면 동네가 풍성스러워져. 앉아라. 말 잘 듣는다. 이놈의 자식들아! (웃으심)
명대.「예.」한 마디 하라구. 고생하던 이야기 한 번 하고 나도 이젠 갈 시간이 됐어요. 우리 어머니가 기다릴 거예요. 두시 됐으니, 잠 안자고 기다리니 이 님 어디 누구에게 잡혀가서 압사 당했느냐 모두 걱정할 테니까. 나도 소식을 빨리 전하고 돌아갈 시간이 되면 나 갈 갈이 바쁩니다. 조용하고 들어봐요. 140.50
「말할 게 하도 많아 가지구요.」하도 많으면 하라구요. 자, 잘 생긴 남자입니다. 「부흥회 하는 이야기 잠깐 하겠습니다. (김명대)」그래. 그래 이쪽 나오라구요. 통일교회 사람 내가 고생시켰기 때문에 고생하는 말들은 다 한 마디 할 줄 알고 어디 가서 배고프면 어느 집에 가서 밥도 얻어먹을 수 있어요. 나오는 집에 가서 춤 춰서도 얻어먹을 수 있고 다 그래.
(김명대 회장의 전국 순회 부흥회 결과 내용 보고 시작; ……저는 청평에 김효남을 포함해서 80여 가정을 지금 살아 이는 가정을 전도했습니다. 제가 전도를 안 하고 부흥회 나가서 전도하라고 하면, 이건 말이 안 먹히죠. 제가 헌금을 안 하고 헌금하라고 하면 말 안 먹혀 들어가고, 천정궁 헌금을 제가 1억 3천 7백을 했습니다. 두 번째 세계에 제일 많이 한 사람 8천8백이라고 합니다.)
02:41:59 그만하자.「예.」시간이 많이 걸리네. 헌금하는 건 자기들 신앙생활 할 수 있는 기본 의무예요. 어려우면 집을 팔아서라도 내고 다 그래야지요. 내가 가르칠 내용을 다 하려면 상당히 깊다구요. 그러니까 이야기 할 것은 축복가정 눈으로 보나…. 평화, 뭐예요? 평화 주인….「『평화의 주인, 혈통의주인』입니다.」430권 씩 사서 축복 가정 누구나 다 사야 돼요 안사면 등록이 취소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자기 씨족이 있는데 씨족에 나눠줘야 돼요 씨족에 나눠줘서 책이 쌓이면 친척 앞에 나눠주고 삼천리 반도 길가에 가서 나눠줘서 3천만 앞에 이 말씀을 누가 많이 나눠졌냐 하는 경쟁시대에 돌아왔습니다.
박원근! 여기 안 왔나? 그 이야기 나와 들어야 할 텐데, 여기 축복 받은 이 사람들에서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그 이후에 몇 천 가정이든지 축복 받은 것은 430권을 사서 자기 씨족 앞에 나눠줘요. 나눠졌으면 관리하라는 거예요. 일주일에 두 번씩. 삼일에 한 번씩 전화하지 않으면 안돼요. 오거든 기념해서 앞으로 그 책임자들은 교회의 책임자들은 열심히 하는 사람들 보고해야 되겠다구요.
그 다음에는 자기 아버지가 축복…. 아들딸이 축복받더라도 아들딸도 430권을 사서 나눠주라 그거예요. 그거 못한다는 말은 성립이 안 돼요. 그건 지금 선생님이 교본 교습을 만들었기 때문에 이것은 한국 사람으로 하거든 8백만 명 한국 민족 앞에 다 나눠져야 될 것인데 그것이 책을 통해서 틀림없이 분배하려니까 축복가정 조상들 앞에 나눠주면 이거 6개월만 되게 되면 통계가 다 나와요. 165.03
1대를 여러분이…. 스무 살에 결혼했으면 스무 살에 아기를 낳았다 하면 40살 되면 결혼할 때 지나갑니다. 17살 때부터는 들어가야 됩니다. 이거 60년만 되게 되면 3차례에 자기 가정에 3대가 그렇게 나눠준다 할 때는 이 책을 안 갖고 있는 아기까지도 없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책이 어느 동네 가던지 이 책 음성이,『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그 다음엔『평화신경』이라든가….「『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그건 뭐 말할 것도 없고 15분이면 읽는데 뭐. 166.08
이것을 사서 나눠줘야 돼요. 자기 식구들 앞에 김 씨면 김 씨 문중에 사람들이 이 책을 못 가진 사람이 있다면 자기 김 씨 문중에 부끄러움이에요. 무슨 일이 있다한들 430권을 빨리 사서 이 책자를 사서 빨리 나눠주게끔 여기 우리 출판사가 있으니, 누가 내 책을 밤낮 찍어대가지고 나눠줄 수 있는 놀음하게 된다면 통일교회 여러분 생활기준도 됩니다. 166.40
만약에 10배 4300권을 나눠주면 자기가 편지로써 한 달에 한 번 씩 연락할 수 있게 된다면 먹고 살아요. 우리 자녀의 자리에서 도와주지 않으면 어떤 교회 목사 책임자 이상에 살 수 있는 생활 기준이 생겨요. 이거 대단한 겁니다. 아시겠어요? 「예.」오늘 와서 이건 틀림없이 다 축복가정이지요?「예.」아닌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아닌 사람 한 사람도 없구나. 430권, 전부 빚을 지고라도 사라. 효율이「예.」알겠나? 무슨 말인지. 빨리 출판사에서 그 책 출판할 것을 계획 세우라구요. 167.35
그러면 통일교회, 이거 지금 김영사 중심삼고 베스트셀러 되는 것이 2만 권 잡는데 2만 권 넘게 되면 우리 통일교회의 자체가 관리해서 판매할 수 있어요. 우리가 얼마든지 인쇄소도 다 준비 돼 있어요. 그러니 만큼, 여러분들이 앞으로 인쇄소 짓게 되면 이것이 한 권에 실가가 얼마, 3700원? 효율이「예.」얼마?「4000원입니다.」4000원도 안 되지. 그러니까 이걸 판매하는 씨족들은 생활문제가 해결된다고 봐요. 무한히 나간다는 거예요. 무한히.
이 원고 책들도 여러분 가정에 이거 책과 똑같이 만들어서 팔라구요. 효율아!「예.」이거 원고와 마찬가지로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 어디든지 이건 언제나 다녀야 돼요. 어디가도…. 차에다 싣고 다녀요. 가다가 시간만 있으면 책 열어보니, 반드시 그런 지시를 받으면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이익 된 수확의 결실이 얻어줄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영계의 여러분 조상들이 이젠 가만히 안 있습니다. 안 하면 여러분 데려가요. 교회에 신세 끼치는 사람들은 소리 없이 데려갑니다. 사탄이가 하던 거 대신해서 통일교회 가르쳐서 안 나오게 된다면 손해보고 탕감 받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때가 와요. 그렇게 알고 미리부터 준비해서 법이 지향하는 그 도리의 길에 낙오되는 여러분이 되지 않기를 열심히 기도하고 정성을 모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430권들 사야 돼요. 빨리 나눠져서 자기 일족들을 해서 우리교회 선교생활 다 이 책을 무슨 맥락이 해도 해설할 수 있는 사람들은 외국에 선교사로 가지 말라고 해도 다 나가서 자기 활동할 수 있는 조직의 기반이 다 된다는 거예요. 24시간 이 말씀이 이 지구성에 떠나지 않게끔 울려 퍼지게 되면 그건 어울리지 않으려 해도 어울리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까지 부모들 된 축복받은 부모들 될 수 있는 여러분들이 1대 조상에 있어서 책임을 해야만, 그 전통을 이어받은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3대까지만 연결되면 한국나라는 뜻 앞에 몇 년 이내에 뜻 앞에 다 돌아서게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렇게 결심하고 그렇게 해 주길 바라겠어요. 171.07
그 다음에 몇 시야?「지금 2시 반 다 됐습니다.」2시 반. 그렇게 해서 누구한테 지지 않게 빚지지 말고 말씀을 전하고 또 전해 하루에 한 사람이라도 전도하겠다는 마음, 그런 시간을 가지게 되기 때문에 그것이 7천7백만에 한국 백성들은 얼마예요? 이 책과 말씀과 일치 될 수 있는 실적을 위해서 전하게 된다면 그야 말할 수 없는 몇 백 배, 몇 천배의 수확이 이웃나라까지 퍼져나갈 수 있는 길은 자동적으로 열리게 돼요. 171.52
영계가 가만히 안 있습니다. 아시겠어요?「예.」영계에 지지 않게끔 노력하길 부탁하면서 선생님도 이제는 돌아가 봐야 하겠구나.
이거 가져 가자구요.「예, 아버님.」자, 내가 앉아 있으니 인사하구요. (경배) 언제 가나? 내일 몇 시까지 끝나?「오늘 오후3시에 폐회식 합니다.」오늘 다 끝나나?「예.」수련 다 끝났네. 오늘 밤 됐으니,「오후 3시인데 지금 새벽이니까요.」그럼 내가 지난 후에 왔구만. 나는 내일까지 시작하는 줄 알았는데?「이틀 지금 말씀해 주셨습니다.」다 끝났나?「아닙니다. 좀 남았습니다.」나 끝내고, 안녕히 돌아가서 이제부터는….「강의가 너무 좋습니다.」
그건 딸 위해서 부모들이 해야 돼요. 부모들이 전부 딸 있잖아. 그래서 아들딸 앞에 가르쳐 줘야 돼요. 가르쳐 줘서 자기 사돈집에 가서 이 책서 훈독해 발전시킬 수 있는 순회사들 만들라구요. 그러면 그 집안 복 받습니다. 아시겠어요?「예.」
선생님 말대로 하게 되면 조상들이 쉬지 않고 여러분에 두고, 축복 가정 중심삼고 움직이게 돼요. 시작도 자기 가정 중심삼고 움직일 텐데 거기에 빠지지 않는 동료들이 되기를 부탁드리면서 선생님 언제 만나겠나? 내가 이제 순회할 수 있는 때나 이제 나올 거예요. 120국가 중심삼고 40개 국가를 순회하기 위해서는 그것이 120개, 194 나라가 120국가로 줄게 되면 7천만 씩 중심삼고 삼 칠 이십일(3⨉7=21) 2억의 사람들을 모여서 축복과 더불어 민족 해방 선언할 수 있는 날을 준비해야 돼요. 알겠어요? 174.36
그런 순회의 날도 마음먹고 생각하게 돼요. 그거 언제 될지 몰라요. 여러분의 실적 봐서 실적 지적을 따라서 거기에 순번을 따서 순회하기를 바라니 거기에 가담할 수 있는 120개 나라 가운데 40개 나라 하고 1차, 2차, 3차 끝나면 끝날 수 있게끔 내가 살아있는 동안 끝마친다 생각하니 그때에 참석할 수 있는 준비를 지금부터 시작하라는 걸 부탁드리겠어요. 아시겠어요?「예.」
(박수) 은혜 받을 박수.「아주!」(‘우리의 소원’ 노래)
02:56: 45 통일이 오기 위해서는 우리가 노력할 수밖에 없어요. 안녕히들 계세요.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