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09년 11월 4일(水),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7256
01:03~
(경배)「강원교구에서 60명, 일본 8지구 나고야에서 60명 왔습니다.」나고야에서 왜?「여기 청평에 왔대요. (어머님)」아, 청평에.「뭘 읽어요? (어머님)」10장. 평화신경 10장.
02:07~(『평화신경』제Ⅹ장입니다.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 훈독)~43:46
본연의 절대성의 천주적 가정 정착지가 시작하는 때입니다. 자기들이 뭐 물어볼 것 없어? 이중적인 구조가 되면 몸마음이 상충적인 환경을 언제 벗어날 거야? 핏줄이 달라요, 핏줄. 핏줄이 다르다구요. 여자들도 어디서 왔나? 같이?「강원교구에서 60명, 일본 제8지구 나고야에서 60명입니다.」어, 나고야에서 여자도 있고 남자 여자?「예, 남자 몇 명?」「남자 31명, 여자 31명입니다.」부부가 왔어?「목회자하고 부인부장들입니다.」부인부장, 어 중요한 멤버들이네, 부인부장.
부인들의 책임이 일본이 해야 되는 거예요. 일본은 여자들이 앞장서야 됩니다. 그걸 몰라요. 원리에 십장 45.09 가야 돼요. 몸 마음의 싸움에 있어서의 분립된 영계하고 육계가 전부가 절단이 됐어요. 핏줄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본나라가 그런 길을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바라는 것이 유엔을 아벨유엔 중심삼고 가인유엔과 아벨유엔. 하나님을 중심삼고 경계선 철폐….
수평에서는 조화가 없습니다. 반드시 주체 대상을 연결 짓는 것을 선이라고 해요. 수학세계에 있어서 선이 뭐냐면 두 점을 연결시킨 것이 선인데 이것이 하나는 남자고 하나는 여자라면 남자도 세계의 중심이 되려고 하고 여자도 세계의 중심이 되려고 하는 거예요. 온 세계에 자기 중심삼고 연결시키려고 하는 그런 욕망이 있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천국의 종착지에 가서 하나 될 수 있는 것을 찾지를 못해요.
이 수평세계는 조화가 반드시 3점 이상을 지나가야 3점입니다. 이상을 지나가야 조화가 있는데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여러분들이 무엇을 던지면 중심삼고 포물선으로 이렇게 해야 돼요. 공중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래서 간다는 거예요. 왜 그렇게 가느냐 이거예요. 지구 안팎이 그렇게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맨 핵심 중심삼고 높은데 이렇게 되면 이 절반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상현⋅하현이 두 조각이 돼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마음과 영과 육계가 두 쪽이 되어 있습니다. 상현⋅하현…. 그 다음에 세계도 두 쪽으로 갈라져 있어요. 동서분립. 그 다음에 전⋅후. 그렇기 때문에 부자의 관계, 부자의 관계는 상⋅하를 말하고 부부관계는 좌⋅우를 말하고 형제관계는 전⋅후를 말해요. 이 삼면을 전부하고 한 면이 여기서 보게 되면 이 면 이 중심을 보게 되면 삼면이에요. 하나, 둘 이것 중심삼고 삼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삼면 이상의 구성체가 되어야만 이 모든 입자에 여러 가지 형태가 있지만 그것이 수평에서는 그런 조화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있을 때는 하나예요. 하나이기 때문에 하나를 중심삼고 여기서 보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같습니다.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중심 삼게 되면 여기에는 각이 있어요. 각이 있기 때문에 모든 구성의 운동하는 구성에는 원형으로 운동합니다. 완전히 완전구형. 물건이 서게 된다면 이것이 ‘섰다’ 하게 되면 반드시 이 서는 데는 초점을 중심삼고 여기에 대 우주가 있고 이 초점을 중심삼고 상우주가 있다는 거예요. 두 세계가 이 끄트머리 때문에 49.22 공허를 만나고 교차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반은 알기를 교차되기 때문에 여기서 이렇게 될 때는 교차되어 있지 않아요. 핵을 중심삼고 핵이 교차되어서 이쪽에 오는 힘이 구멍을 뚫고 들어가고 이쪽에 오는 것이 구멍을 뚫고 들어간다면 중심 자체는 전파로 보게 되면 수많은 전파가 구형가운데 움직이니 이 초점에는 초점을 뚫고 나갈 수 있다면 이게 무너집니다. 수많은 전파가 본래 중심적인 축을 중심삼고 뚫고 나간다면 이 책에 구멍이 뚫어져서 이것이 수평이 되어버려요. 무너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자체는 절대 핵에 중심이 되어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뚫고 구멍 뚫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되는 겁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반드시 사각형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이 꼭지, 이 꼭지, 이 꼭지, 이 꼭지 네 꼭지가 한 초점에 모여야 돼요. 그렇게 되면 부사산과 같이 산이 되는데 부사산 하나님이 아니고 보이는 부사산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보이지 않는 부사산 모양이 옮겨왔다는 거예요. 부사산이 동기가 아니라 결과라는 거예요.
부산이 결과기 때문에 동기에 있었던 모든 것이 이러한 것이 있었던 것이 여기에 와서 이 중심축에 이것이 구형입니다. 이렇게. 수평 된 이 수평이 한데 와서 지나게 되면 이것이 산과 같이 돼서 사방에 둘레 가운데 산꼭대기. 꼭대기가, 꼭대기가 되는데 왜 꼭대기가 되냐면 이걸 연결시켰다는 거예요. 상현⋅하현 이것을 갖다 대서 우현⋅좌현 넷이 합해서 하나의 중심축을 중심삼고 서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사산이 높은 것이 중심이 아니에요. 이 지구성을 중심삼고 대우주의 지구성 수평세계에 제일 높은 데가 어디냐면 하와이의 섬과 마운틴 코나라는 제일 천성대가 있는 박물관에 큰 천성대가 있는 그 꼭대기에 집인데 그 집이 자기 혼자면 없어지지 여기서부터 옮겨져 온 거라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것이 보여 나타나기 때문에 이 꼭대기는 또 꼭대기가 잘라진 이야기이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있는 자리를 양보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기둥이에요. 이 기둥이 커서 그 힘 전체가 달라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초점 중심삼고 이 산의 꼭대기 중심삼고 둘이 연결되어 있는데 이것이 이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어떻게 됐냐 이거예요. 엑스가 있게 되면 이것은 갈라져서 오른쪽 남자나 여자나 자기가 중심 서로가 되게 된다면 욕망이 있다면 갈라져서 이것이 영원히 합할 수 없습니다. 갈라져서 없어요. 하나가 갈라진 것이 보였지만 갈라진 것이 여기는 이렇게 돼 있고 여기는 이렇게 돼 있고 교체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53.43
여기에 소생적 분야를 중심삼고 작게 중심삼고 하나, 둘…. 윷판이 있지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센터를 중심삼고 7수를 맞춰 나갑니다.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여기도 하나라고 하게 되면 본래 하나 위에 셋이 되면 넷이 되니 더블이 되니 찌그러지는 겁니다. 수평에는 각이 둘로 갈라지지 않아요. 하나의 모양으로서 전체가 사방이 있으면 사방이 이것이 되어 있어서 이것이 꼭대기 중심삼고 이와 같은 것이 돼 있는데 이 기둥을 중심삼고 보면 기둥을 뚫고 54.34 다 잘라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어떻게 되느냐면 이렇게 와서 보이지 않는 그 맨 나일론실 몇 백만분의 일 그런 선을 중심삼고라도 뚫고 못 나간다는 거예요. 전지 기원의 그 핵이라는 것이 뚫고 나가면 구멍이 뚫어져서 가루가 되어버리기 때문에 반드시 각이 기둥에 부딪치면 들어온 각도와 부딪쳐서 여기서부터 그 각도와 같이 피해가는 거예요. 만약에 이것을 이쪽으로 가려면 이쪽에 돌아서서 여기도 들어온 이것이 수평에 왔으면 여기 돌아서 이 수평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중심을 뚫고 가는 무엇이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 하나님의 영원한 영원성이 핵이라는 것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어떻게 되어 있느냐? 꼭대기를 중심삼고 이렇게 됐는데 여기서 이렇게 되어서 몇 천만 분의 일이 되는 그런 선과 같이 돼 있더라도 그 선을 중심삼고 뚫고 못 나갑니다. 비켜나가야 돼요. 55.51 돌아와요.
그렇기 때문에 이 두 자리 하게 되면 이 한쪽이 이렇게 돼 있으면 여기서 딱 되기 때문에 8자가 되는데 이게 교차되지 않아요. 누에고치 있잖아요?. 누에고치 알지요? 그와 같은 모양으로 이것이 쭉 해서 끊어진 것 같지만 여기서 이것이 서로가 3분의 1이 7을 중심삼고 양과 소생단계 그건 들어오더라도 절대 돌아나가야지, 뚫고 못 나가요. 그래서 누에고치 모양으로 이렇게 돼서 이렇게 돼서 요렇게 돼서 같을 때는 같이 되기 때문에 이거 끊이지 않기 때문에 두 점을 안다는 거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거 눈 보게 되면 눈이 횡적으로 하나 됐는데 이 눈하고 이 눈하고 됐는데 이거 엑스(⨉)가 되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여기에 앞의 것이 뒤로 가고 뒤의 것이 앞으로 나오면 이것이 보는 수평의 표적으로 보는 이 초점이 하나는 뒤에 가고 앞에 가는 놀음이 됐기 때문에 보이지 않아요. 그러니 숨 쉬는 것도 여기서부터 보게 되면 공기가 여기서부터 들어가서 여기서부터 갈라들어 가서 여기 가서 공기는 공기하고 있을 때 식도하고 갈라져 들어갈 때 뚫고 못 나간다는 거예요. 근원될 수 있는 첫 번 중심될 수 있는 자체를 침범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우주가 있는데 대우주를 대신한 하나님 대신, 대신 이상의 것이 하나님을 밀치고 갈 수 없다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면 누에고치 모양으로 큰 요 십자를 중심삼고 위에는 요만큼 작아 이것이 대우주를 여기에 중심삼고 누에고치 모양으로 여기에 무거운 몇 백, 몇 만 배 비료 중심삼고 누에고치가 딱 이와 같이 운동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전체가 뭐냐면 이렇게 보게 되면 이것이 딱 이렇게 한 번 해봐요. 이거 딱 이렇게 하면 사커볼(soccer ball) 같이 동그래지는 거예요. 그럼 사커볼이 설 때에 땅에 대한 분야하고 여기 중심하고 이건 수직입니다. 수직으로 선다는 거예요. 표면에는. 이거 자체가 완전히 동그래졌기 때문에 서게 된다면 상⋅중⋅하가 한 점에 위와 아래와의 수직을 통해서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 보좌 중심삼고 지옥에 제일 악한 것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지 이것을 뚫고 갈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1 존재를 제2 존재가 주관할 수 없다는 겁니다. 59.21
그러면 메시아에서도 통일교회로 말하게 되면 통일교회에 이단자가 많아요. ‘문 총재는 세례요한이고 자기가 메시아다.’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그랬다고 그게 아니에요. 아무리 그러더라도 자기들이 가장해 거짓이기 때문에 그건 반드시 내려가요. 아래로 가야 되고 사실은 위에 가기 때문에 위에 자체가 높은 것 중심삼고 깊은 데까지 가야될 텐데 그 깊은 하나님의 마음 뒷골짜기까지 연결할 수 있는 길이 자기 자신을 내세우게 될 때는 우주의 맨 높은 데와 깊은 곳을 연결할 수 없어요. 위에서 그런 놀음 했댔자 있으나 마나예요. 없어지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1.00.24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됐어 있냐? 결정체로 돼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수정체. 수정이 몇 각도냐 이거예요. 육각됩니다. 육각을 중심삼고 이것이 모여서 7이라는 중심과 6, 7이 져서 이 6, 7 될 수 있는 이것을 뚫는 것이 없어요. 그냥 그대로 보전하면서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여기에 가서 보태줌으로 말미암아 천만가지의 이 종적을 부딪쳐 오던 것이 만약에 이것이 붙어서 살이 될 수 있지만 떼어낼 수 있으면 우주는 없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핵이 작동하는 모든 중심에 부딪치는 중심을 뚫고 올라가던 그것은 위와 아래를 중심삼고 나눠져 있기 때문에 이걸 중심삼고 움직이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런 것이 수정체가 돼 있다는 거예요, 수정체, 육각. 육각은 하나의 핵 중심삼은 육각이 돼서 완전히 사커볼 모양으로 서게 된다면 반드시 이 중심 공간을 중심삼고 위하고 어디가 중심이냐면 이것도 중심이고 이것도 중심이에요. 이것은 받쳐주는 것이지만 여기에 중심삼고 여기에서 연결되니만큼 주고받아서 여기에 가서 붙어버리면 여기 가서 강하니까 붙어버리면 이것이 자꾸 커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구형이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잘리면 없어지는 겁니다. 그걸 누구나 몰라요.
그래 여러분도 이제 그러면 그걸 어떻게 이것을 발견할 수 있느냐? 여기 보게 된다면 이것이 수평이 되고 수직입니다. 해봐요. 이렇게 해봐요. 해보게 되면 손톱이 이렇게 돼 있질 않아요. 죄 빠져가지고 먼 거리 여기에서 이렇게 연결되어서 중심될 수 있는 꼭대기 중심삼아요. 중심이 여기에 나와 있다는 거예요. 중심이 여기 돼 있으면 여기 중심삼고 맞게 해서 이렇게 되어서 이것이 상하로 중심삼고 서클라인(circline)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그러면 이 뿌리와 여기에 있는 뿌리와 이 뿌리는 달라요. 이 뿌리는 뭐냐면 이것이 수직하게 되면 이걸 보게 된다면 이것 하고 이것 하고 비슷합니다. 90각도 이하로 내려갈 때는 이 자체가 90각도 못 됩니다. 여기에 또 하나 중심삼고 45, 45 해서 이게 된다는 거예요. 이 거리하고 이 거리 중간에 있다면 여기에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이라는 원칙이 돼 있습니다. 01.04.00
상⋅중⋅하 돼 있으면 거기에 있어서 연결됩니다. 하나, 둘 이것이 입체. 높아지니 높아지면 이렇게 될 때는 하나지만 이렇게 될 때는 경계선이 높아지는 거예요. 이 경계선이 이것만이 아니에요. 둘레를 전부다 해서 상현⋅하현⋅우현⋅좌현 네 개가 합해서 경계선이 돼요. 그것이 달을 보나 태양을 보나 둥그냐 이거예요. 이거 둥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라는 운동하는 세계는 하나님은 각을 인정 안 해요. 알겠어? 우리 사람들이 이걸 볼 때 하나, 둘, 셋, 넷이라고 하지만 반드시 언제나 운동하니만큼 하나의 균형을 중심삼고 이것 중심삼고 이 거리하고 이 거리 이 거리 이 거리 가지는 거예요. 이것도 상현 됐으면 맨 꼭대기와 이 꼭대기가 같은 거리가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하나, 둘, 셋, 넷 하게 되면 이중 01.05.20 이 안 되기 때문에 같은 평면으로 봐요. 보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 하게 되면 여기서 가는 길이 이리 왔고 이리 가는데도 이게 있어요. 이것이 시작이라면 이건 끝이고 이걸 끝으로 시작으로 보게 되면 이게 끝이 되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이거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거 여섯입니다. 6수가 문제예요. 여섯에서 일곱 연결되니 여기까지 와서 이거 가지만 그 다음에는 이것이 이렇게 돼 있는 거예요. 일곱 됐으면 이렇게 되면 반대로 아래로 이렇게 여덟 중심삼고 6수라는 것은 수평 중심삼고 이것이 상하가 같으니 여덟 되고 기둥이 절반이 아홉이고 아홉에 열됨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은 것이 이렇게 벌어진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열자리에서는 열하나, 열둘, 사방에 연결되는 겁니다.
그런데 모 있는 존재는…. 하나님은 직단거리를 통해, 가까운 데를 통하기 때문에 먼 것을 이렇게 해서 이 구형을 하려고 생각하지 않고 이것을 중심삼고 이것 딱 같은데 이 거리를 중심삼고 이것이 같이 하고 이 나머지 것은 계수에는 있지 않아요. 하나님이 원형운동 중심삼고 영존하신 그 세계에서는 구형 외에 거리의 권을 점령하고 운동하는 존재는 없다는 거예요. 각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01.07.22
그래서 이 세계에 이 둘레의 거리를 세는 것이 3.14. 3배하고 14하고는 이거 따버린 겁니다. 이것 되는 거예요. 3.1415 이거 몇 몇이 작기 때문에 잘라버리지요. 그래 3.14의 구형의 거리를 따라서 하늘은 움직인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각이 없습니다. 구형 이상을 측정하면서 공식적인 법도의 모델형체의 결정체에는 각이 없습니다. 이런 논리가 벌어지는 겁니다. 각이 있다면 문제가 커요. 가다가 이거 어디든지 걸리지요. 걸리는 거예요. 시정 안 돼요, 각이. 여기서 시간이 많이 걸리면 영원히 구형이 될 수 없습니다. 각이 없어야 되요. 그래서 해를 보나, 달을 보나 동그래요. 달도 동그랗고 해도 동그랗고 별은? 별은 어떻겠어? 운동합니다. 동서남북 종적인 축을 중심삼고 횡적인 운동을 횡적 운동하는데 왜 시계가 왜 이렇게 도느냐 이거예요. 01.08.58
본래의 사람은 바른쪽으로서야 되는데 왜 바른쪽에서냐? 심장에 멀어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왜 바른손을…. 라이트(right)라고 하게 되면 오른쪽이라 하고 힘이라는 거 상징하는 데도 바른쪽인데 왜 바른쪽이 힘의 상징이 되고 옳다는 거냐 이거예요. 심장에 멀다는 거예요. 여기서 이렇게 ‘탁’ 하면 타격받습니다. 알겠어요? 여기에 한 말이라든가 뭘 깨버리려 할 때는 바른손을 들어서 이렇게 올렸지, 이렇게 올려서 이렇게 깨는 것도 없고 이렇게 깨는 것도 없어요. 올라가서 들이 까는 거예요.
힘이, 힘의 흐름은 한 길 밖에 없습니다. 저 꼭대기에서 물방울이 떨어지게 되면 이렇게 맷돌처럼 이건 수직이에요. 영원히 수직이에요. 한 길 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 중심삼고 보면 물방울 시작해서 갈 때는 반드시 어딜 찾아 가냐면 이 수평 되는 이 면이 있으면 바로 이 면에 이것이 같은 비율의 중심점을 통과하지, 통과 안하는 수직은 없다는 거예요. 이게 철칙입니다. 이거 중심삼고 삼, 넷이니까 사 구 삼십육(4×9=36), 36도예요.
그러면 이것 중심삼고 보게 되면 이것이 동쪽 각도에 이거 보를 떼어내면 딱 같은 네 조각인데 이것이 이 뿌리가 아닌 것을 뿌리를 갖다 맞춰 놓으면 이 모양이 돼요. 01.11.19 이것이 이걸 뚫고 못 나와요. 이것은 반드시 이리가야 돼요. 이것이 이리 갔으면 이리가야 되구요. 이것이 이리가게 되면 반드시 들어간 곳으로 가야지 만약에 수직으로 가려면 이 손을 중심삼고 ‘뺑’ 돌아서 수평으로 가면 얼마든지 갈 수 있습니다.
90각도 중심삼고 우리가 움직일 수 있는 자유 환경 모든 것이 그 원칙적 90각도의 십자를 뚫고 나가지는 못한다 하는 것을 알겠어요? 그 자리를 점령한 것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침범 받아서 자기 자신이 손해 보지 않아요. 들어오게 되면 여기에서 어떻게 되냐면 인력이 강하니만큼 이 지구성에 중력이 강하니만큼 와서 부딪치게 되면 여기에 뭘 붙여놓게 되면 수많은 것이 여기 왔다가 돌아나갈 때는 여기에 보태주게 되면 이 핵이 커가는 겁니다. 구형운동. 90각도로 같이 운동하니 구형 자체가 핵이 커가기 때문에 자연히 사커볼이 아니 될 수 없습니다. 이런 개념이 있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01.12.48
그러면 남자 여자가 남자가 위야, 아래야? 응?「위입니다.」위구, 여자는?「남자가 위입니다.」여자는?「아래입니다.」아래니까 여자는 받아야 돼요. 받침. 남자는 줘야 되는 겁니다. 주고받음 말미암아 이게 무궁무진 1.13.27 하게 되면 자연히 도는 거예요. 가벼운 것은 무거운 것이 오면 놀래서 갑자기 확하면 ‘휙’ 해서 90선을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러기에 여러분 공중에서 번갯불이 보이지요? 그 번갯불이 어떻게 번갯불이 나와요? 들이치는 거예요. 공기에서 불이 나오는 겁니다. 그 번개 치게 되면 어디로 가느냐? 전기라는 것은 양전기는 위고 음전기는 아래이기 때문에 구덩이 깊은 곳으로 들어가요. 벼락같은 것은 우레 하더라도 ‘삐리릭’ ‘우루룩’ 하면서 내려오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우루룩’ 올라가는 것은 없어요. 01.14.24
그래 아스(アース; 접지)선 알아요? 아스선. 조그마한 아스선이 끊어지지 않는 한 아무리 큰 전기가…. 끊어지지 않는 한 위의 전기는 아스선을 통해 아래의 구덩이에 가서 흘러들어서 둥글게 보태주는 거예요. 꽁지에 달려 들어가면서 들어가기 때문에 자연히 둥글어지는 거예요. 원형을 중심삼고 포물선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반드시 가던 것이 1.15.00 꼿꼿이 가더라도 여기에서 이 대가리에 가서는 자연히 꽁지 자체가 떨어질 때는 반드시 중력에 힘이 있기 때문에 붙여놓고 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과의 관계를 옳은 길을 관계를 하게 되면 옳은 행동을 많이 하게 되면 가운데가 반듯하던 것이 여기가 두드러져요. 이래서 커가는 겁니다. 대우주가 그 자동적인 주고받는 인력관계의 힘의 차이에 있어서 중심에 부딪치면 중심이 중심의 종적인 힘이 횡보다도 강하기 때문에 거기에 보태주고 떠나게 될 때는 이렇게 들어왔더라도, 이게 강하게 들어왔지만 이쪽이 약하게 되면 이렇게 여기에 많이 붙어서 가까이 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돌아가게 되면 돌아가서 이 원칙은 무한한 이것이 여기서 상충이 저기에서 받아들이면 이쪽이 볼록으로 들어가고 저쪽이 오목으로 되기 때문에 오목에 들어가서 보충받기 때문에 저쪽에 두 쪽, 이쪽 반대 세계에 보충해 주는 거예요. 어떤 종류가 1.16.28 했을 때 여기 붙었으면 이쪽에 맞아 모든 승자에 있는 균형에서 몇 퍼센트 퍼서 반드시 여기에 붙어서 떠나게 될 때 여기에 없는 것도 딴 세계의 힘으로 보충 받아 돌아간다는 거예요. 1.16.48
그렇기 때문에 분해해서 원소가 같다고 하면 그 원소 받을 수 있는 존재가 그 종적 기준은 자기가 떼어내지 못합니다. 가서 부처끼리 붙여주고 내가 떠나게 되면 딴 별에 딴 공간에 모든 원소분해가 얼마나 떠 있는 것이 보충해서 메워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 남자가 혼자 가서 야단하면 야단할수록 행동하지 못하는 한 그 떠난 그 분한 방향성, 그 분한 힘이 가서 부딪치게 되면 떨어지니만큼 이것은 반드시 외부의 것이 이것이 떨어졌으니까 잡아당겨 주니만큼 보충 받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고받으면서 나누면서 균형을 취해서 억만년 유지하는 데는 깨트릴 수 없다는 거예요. 주고받는 수수작용.
그래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이 ‘줄 여(與)’자가 이렇게 하고 이렇게 써요. 여기에 01.18.04 ‘명’이라고 할 때는 여기에 해서 뭐냐면 엑스(⨉)가 둘입니다. 엑스가 둘이면 없어지는 거예요. 그 다음에 ‘줄 여’자는 여기에 이렇게 해놓고 이렇게 해서 ‘다섯 오(五)’ 자예요. ‘다섯 오’ 자에다 중심삼고 여기에 엑스가 들어가 있어요. 1단계 2단계 다섯까지 거기에 밑창에는 엑스가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이 자리를 사탄이 점령하기 때문에 개인시대⋅가정시대 오(〇)자입니다. 엑스(⨉) 이것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여기에 블랙이 엑스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이것을 없애버려야 됩니다. 다섯 권이 내 것이라 하는 데는 반드시 하나님이 마음대로 점령할 수 있는 지옥을 내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내가…. 자기 중심삼고 두 번째는 크려고 그래요. 국가 국가가 자기 이익만을 취한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흥(興)자라는 것은 통 안에 ‘한 일’하고 삼면 울타리를 보호하는데 있어서의 하나의 잎, 하나의 말씀, 하나의 주체가 갇혀있기 때문에 이를 흥한다고 해요. 준다는 것은 없어지는 것이고, 이것은 흥한다는 것은 마음대로 삼면에 주지 않고 여기에 큰데 ‘한 가지 동(同)’ 자…. 이건 하나님 하나 될 수 있는 말씀, 하나(一)의 입(口), 사방(冂)을 말한 거예요. 이 가운데 둘러싸 있기 때문에 이것은 아래에 땅의 뿌리가 커지는 거예요. 이것이 작아지면 작아질수록 땅의 뿌리가 커 나오기 때문에 봄철이 되게 되면 그 뿌리는 반드시 반대로 솟아나오기 때문에 흥한다는 거예요. 달라요. 이야!
‘명’이라는 것은 이렇게 이렇게 놓고 엑스 둘하고 큰 데다 사람을 세워놓고 말씀. 큰 사람. ‘사람 인(人)’ 자에 ‘큰 대(大)’ 자 위에 말씀을 거기에 엑스가 둘 들어갔습니다. 이건 없어지는 겁니다. 01.21.21 이라는 것은 아무 효력이 없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사탄이는 ‘오(五)’ 자, 다섯 번 자의 뿌리를 지키고 있다는 거예요. 이거 없애버려야 한다는 거예요. 욕심이 없어지면 안다는 겁니다. 1.21.32
그래서 선생님이 이 말을 사탄세계가 이렇게 반대되어 있기 때문에 나케무아 해봐요.「나케무아.」아무케나. ‘나라 국(國)’ 자도 이렇게 해놓고 ‘혹 혹(或)’ 자 써놨어요. 혹. 완전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아무케나 생각하는 거예요. ‘아무케나’가 뭐냐면 ‘아!’ 나를 없애버리고 ‘아무’ 나를 밝혀내라. 희생하는 가운데 자기를 찾지 않고는 나라의 형태의 모양의 그림자도 안 나온다는 거예요. 1.22.18
그 나라(国) 가운데는 뭐냐면 이상(理想)이 뭐냐면 ‘임금 왕(王)’ 자. ‘임금 왕’ 자도 쓰기도 하지만 옥(玉)을 해요. 임금보다도 옥, 옥이 오래가거든요. 임금은 1대이지만 옥은 천년만년 변함이 없기 때문에 ‘나라 국(国)’ 자에 임금(王)하고 ‘구슬 옥(玉)’을 넣어서 가두어(囗) 놨다는 거예요. 그 말이 뭐냐면 ‘나케’ 나를 캐서 무아의 자리에 돌아간다는 거예요. 나무아미타불과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는 나케무아. 선생님이 의심스러우면 그 해석을 두어 두고 봐요. 악이 10년 했으면 난 10년 중심삼고 11년만 지키면 악은 어디에 가 붙느냐면 에이스에 가 붙는다는 거예요. 꼭대기에 가 붙었으니까요.
우리 본부에 가게 되면 무슨 지성이면? 감천(感天). ‘감(感)’ 자가 ‘다 함(咸)’ 마음(心)하고 감천. 여기에 점을 박나, 안 박나?「박습니다.」그건 또 뭐야? 다 함을 이렇게 해놓고 이렇게 해놓고 이렇게 해놓고 점을 쳐서 이게 다하는 마음이에요. 다하는 마음 가운데서 더 오래 가는 것은 힘의 모체인 이 꼭대기예요. 바른쪽에다 ‘빵’ 하고 점을 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 애(愛)’자를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이렇게 끝났어요. 이거 왜 이렇게 안 했어? ‘사랑 애’자 이렇게 하고 하나, 둘, 셋 이거 왜 이렇게 놓고…. 여기 높아? 이렇게 썼다는 거예요. 하나, 둘, 셋 하고 이것도 이것 꽉 해서 해놓고 여기에 ‘마음 심(心)’하고. ‘마음 심’ 하지? 그것도 소생⋅장성 하나, 둘 받쳐줘서 갖다놔서는 ‘또 우(又)’자에 또 하나 벌려서 두 사람 버텨놨다는 거예요. 사랑…. 01.25.08
바른손이 높은데 갔다면 이렇게 오는 것이 좋으냐? 이렇게 가는 것은 본래의 물이 한 방울 떨어지면 떨어지는 길은 하늘의 꽃이 변치 않는 원칙의 기준을 내가 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비껴가야 되고 보태주든가 해야 되기 때문에 꼭대기에서부터 쫙 왼쪽으로. ‘북’자하고 ‘남’자. ‘북(北)’자는 이렇게 놓고 이렇게 딱 이것을 반대로 놓고 여기에 여기에 남북이 열려있습니다. 북도가 위에 있나, 남도가 아래에 있나?「북도가 위에 있습니다.」‘남(南)’자라는 것은 ‘열 십(十)’ 아래 이 우주를 말해요. 이거 이렇게 땅을 덮어서 말해놓고 거기에 뭐냐면 ‘남(南)’자는 이 ‘십(十)’ 자 아래 이렇게 이렇게 해놓고 그 아래 뭐냐면 하나, 둘. ‘양(羊)’이 셋으로 끝나야 할 텐데 이것은 내리면 땅에 꽂아(冂)야 하는 겁니다. 땅까지 셋입니다. 그래 남남?「북녀.」타락한 세계는 남남북녀. 이북 여자들이 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의 눈썹을 보면 바다에서 자랐는지 육지에서 자랐는지 눈썹 보면 알아요. 눈썹은 바람을 많이 탔기 때문에 눈썹이 새카매요. 대륙에는 그러니까 눈썹이 희미해요. 여기 눈썹 진한 것은 바다 가운데 사는 사람이에요. 그거 알아요? 발전하기 때문에 기후의 변화에 따라서 온도와 속도에 따른 세계에 있어서 변화하는 거예요. 1.27.31
그러면 겨울이 해가 짧아요, 길어요?「짧습니다.」짧지요. 여름은?「길어요.」밤이?「짧습니다.」이거와 마찬가지예요. 두 쪽인데 반대로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가는 길이 여기서 보게 되면 이렇게도 갈 수 있고 이렇게도 갈 수 있고 삼면입니다. 삼면 되게 되면 이 삼면과 마찬가지로 이것이 딱 걸려서 반드시 주류 맥이 이 길을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윷판은 동그래요. 이거 하나 놓고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이것 중심삼고 이것 타고 가니 7수를 연결시키기 때문에 여기에 가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 여섯 중심삼고 일곱 찾아가고 이거 거리 같습니다. 이것들 같습니다. 일곱에서는 여기서 이것이 올라왔으니 여덟이 반대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돼서 이거 이렇게 갔으면 여기서 하나 되면 여기서 이거 하려해도 하나 둘 셋 하면 넷 다섯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엇바꿔지는 거예요. 이게. 여기가 대가리라면 이쪽이 꽁지가 되고 이쪽이 대가리라면 이쪽이 꽁지가 되는 거예요. 길이 셋이에요. 01.29.06
하나 중심삼고 이 핵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여기서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되니 삼 사 십이(3×4=12), 12방수의 중심의 핵이 돼 있다는 거예요. 이것 딱 해놓으면 6자 이렇게 딱 가운데만 센터 해놓으면 뾰족한 보일락 말락 그것 중심삼고 사방에 딱 서있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얼마든지 조금만 힘만 가해도 도리어 가만히 있는 것보다 이렇게 되면 사방에서 밀어주기 때문에 운동해서 이렇게 돌기 때문에 ‘휘익’ 돌기 시작하면 영원히 도는 거예요. 01.30.03
그래 관성이 생기는 거예요. 지구 중력권 내를 벗어나면 바깥으로 나가면 영원히 움직이지? 그런 관성이 생겨나는 거예요. 이론적인 체제를 중심삼고 운동의 내용의 분석해서 타당한 공식논리 위에 움직이는 우주라는 결론을 내게 될 때 ‘그렇다.’ 그렇타…. 옳은 것이 점령해버린다, 타고 앉는다는 거예요. 쳐버린다는 거예요. 공식에 맞지 않으면 떨어져서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천신만고 중력을 중심삼고 구형 사방에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는 축을 중심삼고 축이 조금 바람이 불 때는 이렇게 되더라도 이렇게 되더라도 거기에 01.31.02 앉지만 이렇게 하다가 이쪽에 가야되고 이쪽에 갔으면 남쪽으로 가야되고 도는 방향에 맞춰줄 수 있게끔 균형 존재하기 위해서 얼마나 쉬지 않고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너희들 공 안 들여서 뭘 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도적놈의 새끼예요. 그건 파탄분자입니다. 알겠어요?「예.」 01.31.30
그래서 여기 보라구요. 여기서부터 세는데 그러려면 이 종적 기준도 여기서부터 이리되어서 이것이 돌아가서 7수 맞춰 운동합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에서 막혔어요. 사탄이 주관하는 거예요. 7수를. 여섯. 그러니까 이게 이렇게 돼서 둘이 합해야 할 텐데 일곱하고 이쪽하고 이쪽도 중심삼고 여기 중심삼고 하나 여기서부터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아홉’ 해야만 이 자체에 운동하는 길이 막히는데 이 전체를 사탄이 지배해요. 9수. 10수는 이거예요.
그러면 이것 둘이 이렇게 되려면 어떻게 되어야 이게 합하는 거예요? 이게 일하는데 이것 가지고 일하나요? 20수는 21되어야만 하나님이 커가는 거예요. 우주가 커가요. 그래 블랙잭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왼쪽 중심삼고 계수하는데 블랙잭이 있지, 바른쪽 중심삼은 20에다가 10자 에이스 없는 10자 하면 블랙잭 안 됩니다. 30이지요. 31도 못 돼요. 에이스 붙이면 31인데 21로 합니다. 왜? 여기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것 밖에 길이 없어요. 블랙잭이 여기에 딱 해놓고 이 근본 뿌리에 가서 붙기 때문에 블랙잭이라는 거예요. 1.33.36
그래 여러분들 블랙잭 알아요? 12수, 13수는 무조건 받지 말라는 거예요. 12, 13수 중심삼고 카드의 52장이 몇 장이 많은가요? 7, 8, 9, 10, 11까지…. 7, 8, 9, 10, 11 다섯하고, 다시 또 7, 8, 9, 10 하구요. 그 다음엔 여기서 보게 된다면 1, 2, 3, 4, 5, 6, 7, 8까지, 삼 팔…. 이거 3이 이렇게 되어야 될 텐데 이것 되게 되면 반드시 이것이 386이 되어야 될 텐데 공산당은 38, 좌익 절대주의기 때문에 바른쪽은 완전히 인정 안 해요. 종교고 사상이고 필요 없다 이거예요. 물질만이 9수에요, 9수. 상대수인데 9수밖에 없다구요. 1.35.15
여기서부터 1, 2, 3, 4, 5, 6, 7, 8, 9. 이쪽도 보게 되면 여기서 1, 2, 3, 4, 5, 6, 7, 8, 9. 여기도 1, 2, 3, 4, 5, 6, 7, 8, 9. 9수 찾아갈 수 없어요. 사 구 삼십육(4×9=36). 이 마디로 보게 되면 1, 2, 3, 4 그러니 넷 중심삼고 보게 되면 36 마디가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양사상이 놀라운 것은 공중(空中) ‘공’자를 말할 때는 ‘시공(時空)’이라고 말해요. 공을 그냥 안 써요. 시공. 해봐요.「시공.」시공만 써도 절이 있어요. 마디가 있어요. 시절, 소년시절, 청춘시대, 늙은 시절. 관절이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1.36.28
그거 놀라운 사상체계에 있어서의 놀라운 발견입니다. 서양사람은 시공을 몰라요. 공이 뻥 뚫어졌지요. 주인도 없어요. 언제든지 가서 지키면 내가 주인 될 줄 알았다구요.
여러분, 베링해협 중심삼고 체코슬로바키아 그것이 노르웨이나 스웨덴입니다. 그건 해적단의 기지가 돼 있어요. 해적만이…. 그거 알아요? 해적기지가 돼 있어요. 때를 몰라요. 그건 공적이니까 가인들이 들어가서 비어있으니 주인이 없어요. 사냥 갈 때도 공짜고, 산에 갈 때도 공짜고, 바다에도 공짜예요.
그게 노르웨이 중심삼고 체코슬로바키아. 사냥꾼들이 공백지 되어있는 곳에 모여서 제일 높은데 제일 노르웨이 지방 거기에 짐승들도 제일 많고 다 북극에 너무 추우니까 7부 능선, 7부 능선에 사는데 7부 능선 이상 올라가면 1.38.03 호흡이고 뭐고…. 새끼도 자라지 않는다는 거예요. 거기에 오래 있으면 낙태돼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산에 올라갈 때 7부 능선. 7부 능선에서 제일 어려운 것이 8부 능선이에요. 9부 능선, 12…. 12계곡까지는 가파른 곳을 올라가는 거예요. 그건 하나의 화강암. 수성암 가지고는 그렇게 안 돼요. 기둥같이 높은 데가 생겨서 올라가기 힘들어요. 1.38.42
도봉산 알아요? 왜 도봉산이라고 했어? 도의 세계가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도봉산이 뭐예요? 화성암이에요, 뭐예요? 화강암이에요?「화강암입니다.」천년가도 봉이 없어지지 않아요. 귀때기가 없으면 귀때기가 천년 붙어있지, 화성암에 대해서는 그건 녹아요. 비를 맞으면 그건 암모니아 성질이 있기 때문에 녹는다구요. 없어진다는 거예요.
화강암. 금강산 비로봉(毘盧峯)이라는 것이 비로, 무슨 ‘비’자일까?「날 비(飛) 자, 날아간다는…」‘로’자는? ‘이슬 로(露)’자야? 윤정로!「‘이슬 로’자 같습니다.」‘학이 로(鷺)’ 자도 있잖아. ‘이슬 로(露)’에 새(鳥) 한 것. 휘익! (휘파람 부심) 01.40.09
금강산 중심삼고 제일 높은 두드러진 봉이 비로봉인데 내가 비로봉에 아직까지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백두산 천지의 물을 마셔보지 못했습니다. 안 먹었어요. 지금 중국사람 무슨 아시아라든지 전부 백두산에 가도 나는 아직까지 안 갔습니다. 팔도강산 유람할 수 있는 명승지의 제일 높은 산은 하나님을 모시고 가서 제사해야 돼요. 그거 알아요? 그래 산기도 하지요. 01.41.12
사도바울은 바다에 가서 삼층천을 본 것 알아요? 산에서 가서 기도했다면 바다에도 가서 삼층천을 봤어요. 상현⋅하현 중간에 수평선 될 수 있는 3단계의 과정을 봤기 때문에 그걸 봐서 하늘이 어려운 가운데 삼층천을 능가할 수 있는 힘의 작동 여력이 없다는 그걸 보고 길러 주기 위해서 움직이지요. 휘익! (휘파람 부심) 이런 것을 알아야 됩니다. 원리강의 하려면. 그래 가짜들이에요. 1.41.54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어떻게 되어서 통일원리를 말하는데 원리 중심삼고『원리해설』이라는 1.42.01 를 갖다 붙였을까? 천지인 이치를 모르고 붙였다면…. 또 알아요, 바보. 바보라는 것은 보고 또 보라는 겁니다. 바보가 성현이 70, 80퍼센트가 보고 또 보는 바보들이 성현⋅군자에 들어가는 거예요. 문 총재도 보고 또 보고 생각을 많이 했기 때문에 이 자리에 온 거예요. 01.42.33
그 소리라는 소리는 공중소리도 있고 여러분 듣지 못하는 음성이라는 것이 이 파장 이내의 음성에 넘는 것은 못 듣습니다. 초음을 들을 줄 알아야 돼요. 우리 효진이 같은 애는 내가 3시에 일어나 기도하는데 아빠 따라 나와서 아기 때 와서 아빠 뒤에서 “아빠 이상해요. 무서워.” “왜 무서워?” “아이고, 갑자기 영계에서 오케스트라가 소리가 들려와요.” 경계선 내에 파장을 넘어서는 교차세계로 넘어선 파장을 들으니까 하나의 관현악이 들려와요. 가을 달 밝은 밤에 모든 여러분들이 찌르레기 매미 무슨 곤충 축제가 벌어진 오케스트라와 마찬가지예요. 가만히 들으면 이야! 소리 안 나는 짐승이 없어요. 1.43.52
유채 같은 것 보게 되면 민충이라고 일 년 열두달 꼭대기에 이슬만 받아먹고 사는 줄 알았는데 가을이 되게 되면 노래를 해요. 유채 알아요? 매미도 매미가 소리를 해요. 어디서 나나? 가을에 공명될 수 있는 그것과 딱 같이 울려 나오니만큼 그 소성의 날갯죽지에 그 울려나오는 감동될 수 있는 요소의 원자들이 많이 붙어 있으면 그 노랫가락에 맞춰 울기 시작하면 ‘맴맴맴맴 왜애 왜애 왜애 쓰르륵 스르릉’ 오만가지 그게 관현악 이상입니다. 야! 저기 저기 저쪽에 딱 비었는데 그게 무엇인가 했더니 가만히 보니 그걸 맞춰 놓을 수있어요. ‘땡’ 소리 ‘딱’ 하는 소리가 나서 그 찌그러진 것을 매워줘서 공명, 천지에 가을 관현악이 들려와요. 얼마나 신비로운지 몰라요. 그렇게 되면 자기 몸뚱이도 손도 움직이고 이런 놀음해요. 영계 춤추는 것 알아요? 모르잖아요? 타락했기 때문에. 육갑이 있어요. 육갑이라고 그러지요? 육갑 넘어가야 돼요. 칠갑, 팔갑, 구갑, 십삼갑까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라스베이거스에 가게 된다면 ‘앙코르(Encore)’이라는 것이 왜 ‘앙코르’인데 왜 ‘앵’이라고 불러? ‘윈(Wynn Las Vegas)’ 이라는 것이 앙코르하고 윈하고 주인이 같은 사람이에요. 그건 도꾸가와 이에야스. 이에야스의 조상이 투자해서 앙코르하고 윈을 중심삼고 이들 80퍼센트의 소출을 일본 나고야성하고 대판 성주였는데 막부의 자원에 들어와서 미국사람이라도 자기혼자 못하게 돼 있다구요. 소유권이 13퍼센트 이상 하게 된다면 위원회에서 조사를 받게 돼 있어요. 13고개를 못 넘는다 이거예요. 그 권내에 있어야 돼요. 왜 이렇게 13수가 중요한 거예요? 그건 중앙수예요. 1.46.55
여기에 라스베이거스의 요란한…. 신기루, 미라지(Mirage)가 신기루라는 말이고 베네시안(Venetian)이라는 것은 푸른 마귀들이 불, 볼록을 붙들어서 여자들이 그걸 붙들고 음행하는 사진을 가지고 자기들이 전통적 모델이라고 했던 것을 알아요? 휘익! (휘파람 부심) 사탄이 잘났다는 것을 어느 한 곳에 모여서 세계에 반 수평 이하의 사람을 70퍼센트, 80퍼센트를 끌어매어서 오목 볼록이 누더기 판이 되서 그 길을 못 찾게끔 만들어 놓을 수 있는 시대가 된다면 그 때는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1.47.55
소돔 고모라 알아요? 그거 아브라함과 관여 돼 있나? 아브라함이 20명만 있어도 살려주겠는데 20명 없어요. 15명, 10명, 3단계 4단계까지 5명까지 하더라도 용서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소돔 성 안에 선한 사람 50명만 있으면 멸망이 없던 것으로 하였는데 아브람이 너무 많다고 하여 40 30 20 10명으로 줄어 주심; 창세기 18: 32절 후반 )
그래 선생님이 라스베이거스를 중심삼고 금년에 이번 돌아온 것이 열일곱 번째 돌아왔어요. 이야! 17수. 이거 맞추는 겁니다. 이것까지 왔어요. 엄지손은 이 사이를 갖다가 딱 해서 이것은 가짜입니다. 이것 딱 가두어서 손 중심삼고 사위기대가 돼 있어요. 이것 주체가 중심삼고 세 대자, 여섯 일곱 여덟이 이게 하나 되어야 돼요. 이 뿌레기가 이래야 돼요. 일곱 여덟을 연결시킬 수 없어요. 이게 하나 안 돼서는 일을 못 해요. 1.49.13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이것이 이거와 마찬가지예요. 하나, 둘, 셋. 둘째 번이 높은데 이게 제일 높다고 했는데 높은 하나에서는 상대가 없습니다. 좌우 상대의 뿌리가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중심삼고 6수를 중심삼고 삼면이 하나 둘 셋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사위기대 붙이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합해야 되는 거예요. 이건 네 손가락 중심삼고 열두 달을 중심삼고 이것이 아기 때는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음대로 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것 중심삼고 이것도 이렇게 돼서 될 수 있는 대로 이렇게 딱 해서 이것이 둥글게끔 돼서 딱 이것 뭉쳐서 오기 때문에 여기에서 이것도 각도 중심삼고 살랑살랑 넘어와서 이렇게 도는데 있어서의 아기들이 있어도 긁는 데가 없습니다. 이게 이렇게 놓으면 어떻게 돼? 자궁 긁어버린다구요. 아기가 이렇게…. 알아요? 아나, 모르나? 이 미치광이들아! (웃음) 이 계수를 풀어야 돼요. 1.50.46
그래 사주를 볼 때 무엇을 보느냐? 손금을 봅니다. 수상. 또 그 다음에는 면상. 여기에 일부분이 들어가 있어요. 여기에 수리가 다 들어가 있어요. 여기에 오장육부의 세포가 다 들어와 있습니다. 사 오 이십(4×5=20)이에요. 그래 여기서 블랙잭은 20위에 에이스만 하면 블랙잭이니 이쪽 오는 거예요. 이것 중심삼고 열하나 열둘이니 둘 이렇게 되면 스물둘 돼서 이것 떨어지는 거예요. 쌍으로 보게 되면 열하나에 쌍을 말하는 거예요. 그게 블랙잭입니다.
블랙잭이라는 것은 왼손을 두고 계수하는 것이지 바른쪽에는 20 여기에 있는데 바른쪽에 있어서의 열을 10자가 되면 서른이에요. 서른에 에이스가 붙게 되더라도 서른하나로 쳐주는 거예요. 서른에 그건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에이스 하나가 열을 붙였다 뗐다 해요. 열이 하늘편이 됐는데 사탄세계에도 열이 오게 되면 사탄세계가 없어지고 하늘이 주관하는 세계로 되는 것 알아요?
그래서 이 손을 중심삼고 이렇게 지그재그 하면서 이게 이렇게 돼서 이걸 섞어 놓으면 이게 바른쪽이 이렇게 되면 여기는 이렇게 나가야 되고 이게 여기서 이게 크게 사탄이 왔다 갔다 하면 여기는 이것 반드시 이렇게 돼야 돼요. 또 이게 이렇게 왔다가 이게 사탄 1.52.44 생기면 이게 더 작아집니다. 악하면 악할수록 왼손 1.52.49 블랙잭은 사탄편반 이게 빠지기 때문에 딜러하고 플레이어 테이블에서 카드놀이가 돈 물주 되는 사람이 딜러예요.
그 다음에는 돈 대고 내기 비준해서 하게 되면 블랙잭이니 뭣이니 해서 내기 한 계수를 중심삼고 다섯 명과 열 명도 해요. 보통 옛날에 라스베이거스에서는 7수였어요. 왜 미국은…. 그 때 내가 선생님이 그 때 다닐 때는 천 불씩 칠천 불을 한꺼번에 댔어요. 마음대로 칠천 불 대서 천 불 했다구요. 애틀랜타 가서 보니까 넷을 만들어 놨더라구요. 요즘에 알라스카 들어가 보니까 앙코르라든가 윈이라든가 넷, 다섯도 있고 여섯, 일곱은 찾아보려도 없어요. 제멋대로예요. 1.54.06
그래서 여기서 앞에 딜러가 내궁이 큰 테이블에 일곱하던 데서 네 개 밖에 없으니 이 가운데서 하나씩 놔서 이기게 하려면 저쪽에서 넷 했으니까 저만큼 먼 거예요. 딜러가 하려면 갖다 대기 위해서 이게 큰 야단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 딜러를 피곤하게 해서는 이게 일곱 개, 여덟 개까지 댈 텐데 여덟 개 안 맞춰요. 여덟 개는 중심수기 때문에 안 되는 거예요. 일곱을 중심 수에 달려서 여덟 판을 만들어 놓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사람들은 모르지만 천지 움직이는 도수가 그렇게 된 것을 맞춰서 그러는 거예요. 1.54.57
우리 태판지 브리지(Tappan Zee Bridge) 같은 것이 옛날에 두 길이 일곱 길이 돼 있는데 아침에 도시에서 저 시골에서 뉴욕 들어올 때는 아침에는 저쪽에 바른쪽으로 네 줄이고 저녁때 나올 때는 이쪽에 시골로 가는 것이 많으니 바꿔쳐요. 아침 점심이 엑스(⨉)를 그려놓고 그러더라 이거예요. 둘이 짝패가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1.55.27
팔자타령 할 때 사주 관상에 ‘자(子)’ 할 때는 뭐예요? ‘자(子)’가 뭐예요? 쥐지? 쥐라는 것은 운세 판에 갈 때는 뭐라고 그래요? 천?「천귀.」쥐새끼가 귀고 자 축, 소가 액이에요. 그 다음에는 뭐야? 천귀, 천액 그 다음에는 천권. 사자. 토끼는 뭐야? 권파. 생태적인 절기 절기를 중심삼고 몇 월 달에 번식이 되는지 그걸 다 가려서 열두 종류의 모든 것을 ‘천’ 중심삼고 하늘의 운세를 따져서 잘 사는 운수 판단하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내가 알아보니 맞아요.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易)’ 자는 ‘날 일(日)’ 변에 이것(勿)은 이쪽이에요. 이쪽 문을 열었지 이쪽은 안 열었습니다. 사탄편의 문을 열어놨습니다. 그렇지?「예.」‘말 마(馬)’ 자는 이렇게 해놓고 말이에요. ‘우우우우’ 이쪽은 바른쪽을, 그 다음에 여기에 넉 점을 쳤습니다. 넉 점. 하늘 수는 1, 2, 3, 4 상대를 그리는 사 사 십육(4×4=16)입니다. 16수를 맞췄어요. 1.57.42
‘별 진(辰)’ ‘잘 숙(宿)’ ‘벌일 열(列)’ ‘베풀 장(張)’ ‘열(列)’자도 이렇게 이렇게 놓고 ‘오오오오’ 네 기둥 박았습니다. ‘베풀 장(張)’ 할 때는 ‘활 궁(弓)’하고 이건 이쪽도 열어놓고 이쪽도 열어놓고 이 왼쪽이 커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바른쪽에 이래놓고 ‘긴 장(長)’ 해놓고 이쪽 다 열어놓고 비준 잡았어요. 알아보라구요. 그거 다 몰라. 사주관상 보는 사람들. 선생님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기원이 어디 있어요? 어디가 중심이에요?
곽정환!「예.」어디가 중심이야? 핵 해봐요, 핵.「핵.」핵이야, 획이야?「핵입니다.」핵이 뭐야? 사람이 생겨날 때 눈이 먼저 생겨나, 자지가 먼저 생겨나?「눈이 먼저입니다.」자지는? 나 모르겠다. 눈 다음에는 무엇이 생겨나겠나? 생명의 씨. 음부가 먼저 생겨나겠나, 볼록이 생겨났겠나?「볼록.」왜? 모르잖아, 왜? 볼록이 왜 생겨나요? 볼록은 위에 있습니다. 위에 있으니 뒤에 주머니가 여자들은 질궁에 이 살보대기 붙어 서 구멍이 된 질궁이에요. 질궁 들어가 서 자궁이 있어요. 여궁이라고 하지 왜 자궁이라고 해? 자궁 갖고 있어? 여자들? 있어, 없어? 응! 이 쌍 간나놈의….
어디가려고 그래?「선문대학에서 모임이 있습니다.」무슨 모임?「보고가 있습니다.」무슨 보고? 좀 더 있다 가라구. 듣고 가라구.「예.」(웃음) 물어보고 가야될 텐데 너 교육하는 거야.「예.」왜 석준호 엄마가 최원복이 석가모니 아내가 됐습니다. 그거 수수께끼예요. 소련 가서 2.00.30 무대를…. 세계의 석준호예요. 중국 소련 접경에서 많이 울고 이 경계선을 어떻게 타파하느냐 하는 것을 많이 고심한 사람이 석준호예요. 월남 전선에 가서 통일교회 선교사의 이름 가지고 살아남았어요. 그래 월남 경계선이 문제가 아니에요. 북쪽 경계선이 문제예요. 소련과 중공 하바로프스크에 그 산맥 티벳 경계선. 우랄에 북극과 통하는 산맥. 거기를 넘나들면서 눈물을 흘린 사람이 석준호예요. 2.1.29
눈물을 흘려봤나?「예.」눈물 흘려 봤어? 이 사람이 제일 챔피언이 뭐냐면 선생님을 만나면 이렇게 가져와서 사인해 달라고 그래. 오늘은 사인할 것이 없어?「없습니다.」(웃음) 이거 2.1.55 수지감까지도 자기는 선생님의 사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 사탄이가 그건 사탄이가 마음대로 못 따라다녀요. 그건 9수고 난 10, 11, 12, 13수까지 동서사방 다섯까지 주인노릇 할 수 있는 기반이 있으니까 사탄이 봐서 도망가요.
여기 이 집들이 그냥 이렇게 생긴 것이 아니고 사방풀이 해서 이 천정궁이 어디를 바라보느냐, 동쪽을 바라보느냐, 서쪽을 바라보느냐? 그것도 모르잖아요? 태양이 동쪽으로 오면 서쪽을 향해서 비치나, 동쪽을 향해 비치나?「서쪽을 향해서 비칩니다.」남자에 계실 수 있는 왕국이라면 서쪽을 향해서 찬란히 비춰야 돼요. 야! 이 앞에 강에는 저기 저 홍천강 어디에서든지 우리 천정궁이 보이는 것 알아요? 그래 일주일에 한 번씩 선생님이 들러야 기분이 좋아요. 저 멀리 댐에서부터 바라보면 보이거든. 이야! 그 다음에 여기서 한 시간까지 북쪽으로 가면 무슨 섬?「남이섬.」남이섬. 왜 남이라고 그랬어?「남이장군이 거기서….」남이장군인지 북이장군인지 어떻게 알아? (웃음) 그 장군 때문에 남이섬이라고 했는데 남이섬 거기서 보더라도 여기 천정궁이 잘 보여요.
그 삼팔선 경계선 미군 움직이는 본부가 거기 있고 한국 군대가 그 길가에 두 깃발을 벌려서 100미터 아래, 60미터 이하에 둘이 해서 바쁜 일 있으면 미국 정부 한국과 의논해서 삼팔선 2.4.27 없으면 양면에 방어선 중심삼고 한국군 미군은 남쪽이고 동서로 갈라져서 북쪽은 김정일이 돼 있고 말이에요. 북쪽이 김정일이지? 남쪽은 미국 중심삼고 김정일이 미군 이기기 위해서 인공위성이니 뭣이니 이래서 원자탄 만들어서 남한 정부를 빼놓고 둘을 중심삼고 재 쳐놓고 자기들이 회합을 미국의 주도권을 쥐려고 지금 야단하고 있습니다. 똥싸지 마. 문총재가 있기 때문에 안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2.5.16
내가 일본 시나가와에 미국이 공격하는 첫 번 날아온 비행기를 감시한 사람입니다. 일본에 공작하는데 안팎으로 알고 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한국 정부에 대한 비밀을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나한테 물어봐야 돼요. 김영삼이니 김대중이니 당증을 나한테 제일 훌륭한 당증을 다 갖고 있지만 거기에 한 번도 가보지 않았어요. 바쁩니다.
내가 미국 갈 때 미국 그 때에 박순천하고 박봉애 알아요? 박 씨 여인들. 박흥식이 처가 선생님하고 하늘 앞에 서약할 수 있는 약속을 2.6.28 대 사간 딸이 그 박흥식이 처였어요. 이혼할 수 있는 이것을 내가 화해를 붙이기 위해서 움직인 사람입니다. 역사에 제일 고비 비밀의 골짜기를 거쳐 온 사나이에요. 이런 말 처음 듣지요? 문 총재 모르는 것이 없어요. 손 안 댄 데가 없어요. 이제는 명년 선거 외에는 선거 문 총재가 잡아치워요.
대통령이 다섯이었나, 여섯이었나? 5공화국이라고 했는데 6공화국은 없나? 7공화국은 없나? 5공화국이 누구야? 백담사. 백담사의 주인이 어디야?「전두환.」백담사의 주인이 어디야? 절간 아니에요. 절간이 어디야? 절간이 어디야? 토암산이 어디든가?「경주에 있습니다.」경주 불교권이에요. 불교권 노래가 있지? 뭐든가? ‘땡그랑 땡’하는 거 있잖아. 그 세계에 안방 답사하고 연구한 사나이가 여기에 있습니다.
전라도에 무슨 절이 있나?「송광사.」「내장산.」내장산인가? 불국사에 스님이 선생님을 찾아와 서 인사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게 수수께끼 인물이에요. 아무 것도 모르는 바보 같은데 허송세월을 90이 될 때까지 누구도 모르는 걸음을 걸었습니다. 그걸 하늘의 비밀, 인간세계의 인류역사의 비밀 다 거머쥐고 살았습니다. 2.9.20
석준호의 처가 누구인가?「윤문혜입니다.」윤문혜는 다섯 번째 딸이에요.「예.」왜 다섯 번째 딸이 석준호 한테 갔어? 석준호가 수수께끼 인물입니다. 나하고 석준호하고 쌍칼을 가져 네가 죽느냐 남느냐 그 갈 길을 중심삼아 누가 먼저 죽느냐? 석준호가 석씨가 이화대학 연세대학이 통일교회를 채갔다는 것 알아요? 거기에 희생된 사람이 누구냐면 최원복이에요. 이름이 원복입니다.
한국문화사에 있어서의 종교문화의 첫 번째가 뭐냐 이거예요. 경주 아니야, 경주? 그 다음에 두 번째 유교의 문화는 어디예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岡)이라.’「성균관입니다.」성균관이 어디 있어요? 종묘가 어디예요? 나라의 사당을 모시는 종묘가 성균관이라는 것이 있었어요. 기독교의 본궁은 어디예요? 없어요. 통일교회. 알겠어? 왜 기독교 모든 교파들이 통일교회를 무시 못 하고 기둥이 아닌데 기둥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자기들은 동서문화를 바꿔칠 수 있지만 기둥은 못 돼요. 문 총재는 기둥을 알아요. 2.11.27
선악과가 무엇이고 타락이 무엇인지 근본을 알아서 종횡 좌우를 전부 엮어 쥐고 딱 쥐고, 나를 살아서 교화시키지 못하는 날 굴복시킬 사람 안 죽어요. 얼마나 50년, 90년 동안 세계에 사탄세계에 193개국이 나를 잡아치우라고 했지만 내가 거기에 죽지 않았어요.
여기에 북쪽이 어려우면 남쪽나라 될 때는 나는 자면서 가면서도 운전 지시하고 갔어요. 가면서 얘기해요. 투 더 레프트(To the left!), 자면서 얘기해요. 투 더 라이트(To the right!), 투 더 스트레이트(To the straight!), 투 더 다운(To the down!). 왜? 내가 자면서 얘기한 것인데 내 얘기예요. 그거 누가했을까? 하나님이 운전을 컨트롤 하는 거예요. 그러니 복병이 1단계 2단계 3단계까지 복병이 들어와서 레버런 문이 어떻게 자기 길이 하나 밖에 없는데 어떻게 갔느냐 이거예요.
그럴 때는 따라오는 사람이 말하면 어느 동네에 들어가서 가난한 집 주인 만나서 거기에 들어가서 자기 외갓집 같이 외할아버지네 집같이 생각하고 우리 할아버지 집과 같이 옛날에 죽은 할아버지 집같이 그 법을 잘 지켜주고 ‘쓱’ 들어가면 알아요.
이 집이 어떤 집이로구만, 나하고 인연 있는 집인데 이 집이 이러한 집이니까 내가 여기 손님 온 것을 여기 저녁, 하룻밤, 이틀밤, 일주일쯤 있는 것을 용서 안 하면 이 집이 불붙든가 없어지겠는데…. 휘익! (휘파람 부심) 그렇게 돼요. 그래 무서워, 내가 무서워하는 거예요. 내가 내 말한 것을 무섭게 사는 거예요. 그런 말 안하고 살아오면서 말에 발표한 것이 들어보면 며칠 후에 한 달 후에 몇 년 후에 그 일이 돼요. 2.13.58
곽정환!「예.」곽정환은 그런 사실을 몰라 봐. 여러분 여기에서 곽 회장이 여기에 이번에 결혼식 때 10⋅14 축복식을 했는데 그게 10수하고 14수 채우는 거예요. 15수 16수 17수 채우는 놀음 하는데 거기 와 뭘 했느냐면 말이에요, 여기 간부들이 ‘저 녀석이 저게 사람이야?’ 선생님을 옹호하고 선생님의 울타리 되어야 할 입장인데 파헤쳐 버리고 자기 중심삼고 가는 길을 변명하고 있었다는 것을 나는 보고 있는데 그러고 있어요. 모르는 것 같지만. 2.14.57
이번에 불러줘서 이 자리에 앉은 것이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사탄세계의 문이 열려지는 거예요. 몽고가 어떻게 했는데 곽 회장이 가서 몽고와 한국이 조상이 같이 해요. 몽고사람들은 손님이 오게 되면 여편네를 넘겨줘서 여편네 몸을 통해서 씨를 받는 사람이 왕이 되는 전통이 있어요. 이야!
그렇기 때문에 법궤는 뭐냐면 두 석판하고 만나. 입에 맛나, 안 맛나 보니 40년 동안 먹었으니 얼마나 막혔나?
여기 라스베이거스에 가게 되면 2.15.55 베네시안(Venetian)이 있습니다. 그 바닥에는 이 각도 중심삼고 가려면 발을 딛기가 무서워요. 내가 절대 그 광장을 걷지 않아요. 좌우편 조금만 했기 때문에 디뎌서…. 거기에 뭐냐 하면 푸른 몸뚱이의 붉은 눈을 한 악마가…. 여자가 남자 생식기를 붙들고 지키면서 좋아할 수 있는 정문에다가 그런 간판을 붙이고 있습니다. 유대 풍습이에요. 법궤의 내용을…. 내가 그걸 보고 놀랐습니다. 이야! 그거 알고 보니까 베네시안이라는 것이 라스….
(신준님 오심) 아이고 우리 왔구나. 아빠 잡으러 왔지? (웃음) 여기 올 때도 나한테 무서워하지 않고 어떤가 보면…. 여기 손님들 박수라도 해야지요. 인사하구. 빨리 인사하고 가야지요. 그렇지요. (뽀뽀하심) 자, 박수 한 번 해줘. (박수) 아빠 것 내놓구. 그래. 아이고, 아이고 됐다.
선생님이 군대 일본군대에 들어가서 남태평양 군대 들어가기 위해서 자원해 들어갔다가 쫓겨났습니다.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그거 알아요? 감옥에 들어가 있다가도 군대 삼팔선 간 군대 파송하기 위해서 천명 가까운 군대를 이동해서 사흘이상 천리 길을 걸어갔다가 나를 데려다 하나 남겨놓고 그 가외의 사람 삼팔선에서 다 죽어버렸습니다. 그 목사들, 이런 사람들. 2.18.38
그래요. 어디 보자. (사탕을 고르심) 오늘은 그게 없네. 어저께 있던 것이. 없어, 하나도 없다. 너도 하나 달라구?「아니요.」가야되겠다며? 내가 하나 줄게. 자, 이거 무슨 빛이야? (웃음) 오오오오오. 뭐야? 이거 아닌데 뭐. 와! 잘라줘요. (웃음) 야야야! 준아! 와라. 그렇게 없다고 했더니 거기 있는 것을 갖다 줬어요. 야! 준아! 이거 아빠가 하나준 거 먹어야지요. 받아먹어야지요. 동생, 신득이. 형님 말 잘 들어야 돼요. 그래, 예쁘다. (웃음) 어디 하나 어디 갔나? 이거. 나도 이거 아까 찾았는데 이거 하나 있어요. 이거 가운데 자르면 딱 갈라지게 되어 있거든. 이렇게. (웃음) 자, 입 벌리고 있어요. 입에 들어가 받아먹는 사람은 복도 많지요. (사탕 나눠주심) 3방향에 다 나눠줬어요. 자, 와! (웃음)
내가 말을 어디까지 했나? 석준호!「예.」석준호 불쌍한 사람이에요.「행복한 사람입니다.」이화대학에서 학생처장 하다가 쫓겨나지 않았어? 원복선생, 최원복입니다. 이름이 원복이에요. 제일 영계에 가까운 사람입니다.
불교는 하나님 없이 해탈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신라 문화가 그래요, 신라가. 알에서 났다고 그러지요? 본처가 아니에요. 기취길 아니면 첩이에요. 박가가. 2.23.37
평양에서 대보산이 80리인데 대보산 그곳은 안창호 선생의 이승만 박사를 대치할 수 있는 교습소입니다. 거기에 지하 동굴이 있어요. 들어가 있으면 아무리 소낙비가 오더라도 거기에 들어가 있으면 방 한 칸 만한데 거기에 들어가 있어서 그 수련소 소장이 감독 밑에서 내가 찾아 가서 기도한 곳이에요. 박을룡이라구요. 박 씨 조상입니다. 여자예요. 그 할머니에게는 아들이 넷이고 딸이 여섯이에요. 10지파. 10수에 해당하는 것을 통일교회 문 총재까지 끼어 잡아서 자기 아들딸들 책임져 달라는 거예요. 자기 영감이 일제 제일 나라 팔아먹은 배신자예요. 가롯 유다보다 더 나쁜 거라구요. 2.25.06
그런 딸들을 그 어머니가 하늘의 사람한테 맡기고 싶은데 맡길 이가 없어요. 나 만나서 자기 아들딸 만나 중심하고 키워서 통일교회 10지파, 12지파보다도 10지파 만들어 달라는 거예요.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 그거 그럴 수 없습니다. 나는 12지파 편성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아들딸 위해서 무슨 시중을 하더라도 외적이지 내적인 자리에 안 설려고 했습니다. 2.55.44
그런데 그 나중에는 아들딸하고 합하고 아버지하고 합해서 통일교회 없애려고 한 거예요. 왜? 그 할머니가 눈만 뜨게 되면 선생님의 교회에 찾아와 사는 거예요. 집에 갔다가도 3분도 안 돼서 쫓아버려서 선생님 모셔야 된다고 정성들이라고 보내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동네에 친척….
원필이라든가 어저께 김인주가 왔더랬지? 평양에서 온 김인주.「예. 김인주 권사님 오셨습니다.」왔어?「예.」야! 다됐더만.
거기에 박 씨 이화대학에서 쫓겨난 여인이 통일교회에 축복받아서 쫓기고 몰리고 자기 마음대로 안 되니까 자기 상사하는 놀음을 다 해보려고 했다가 될 게 뭐야? 선생님에 배치되는 자리에 서서 이름도 성도 모르게끔 7년 동안 없어졌어요. 내가 4년 전인가 5년 전인가 2100개 2011개 금은보석 중심삼고 선생님 앞에 지성 드려서 하늘에 공증될 수 있는 사람들, 2011개의 상장을 만들었습니다. 흑진주 중심삼고…. 이것은 흑조라는 것 여러분 알아요? 흑조. 태평양 바다에 흑조가 있는데 4500마일 중심삼고 1년에 한 바퀴씩 돌아요.
나는 그 흑조를 알았어요. 흑조에 3회 상어의 여행길. 백상어가 고래 잡아먹는데 그걸 내가 알았습니다. 30미터, 37미터가 36수에서 37미터 되는 백상어가 있어요. 태평양 가서 그 3형제 백상어를 만났어요. 알겠어요? 내가 그거 만나러 갔는데 고래보다 커. 삼십 몇 미터, 삼십오 미터니 얼마나 커요? 이거 배, 저것이 20미터, 10미터, 20미터보다 더 커. 세 마리가 흑조세계의 태평양에서 이게 남에서부터 북으로 올라가는 세 마리를 만났습니다.
내가 창살이를 잘하거든요. 투나 같은 거 따라 가서 한 15미터 저쪽에 있는 사람은 ‘끽’ 해서 ‘휘익!’ ‘딱.’하는 거예요. 대가리 깨는 창질을 잘해야 됩니다. 너를 만나고 싶은데 만났는데 작살을 중심삼고 장대 끝에 작살을 해서 세 대 가운데 두 마리를 쐈다구요. 우와! 이게 닻 줄 할 수 있는 바우래기(?)가 이렇게 됐는데 4분의 3 되는 그 바우래기가 ‘후루루루룩’ 커서 딱 치니까 ‘찍찍찍찍’ 하다가 3분의 1이 터지게 생겨서 할 수 없이 칼로 잘라버렸습니다. 야! 내 소원성취 했구만.
그런 것을 잡고 만나기를 바라고 있었는데 잡기까지 했으니 두 마리 세 마리 가운데서 소생⋅장성 절반이상 넘었으니까 너는 네가 그 것을 벗어나지 않는 한 창을 벗어나지 않으면 어차피 죽습니다. 몇 달 후에 죽든지요. 끈이 달렸으니까. 점 점 점 날이 가면 갈수록 피로하게 되면 한줄기 바우도 (?) 못 끊을 수 있게 돼서 바다에서 죽는다구요. 그거 지금도 어디 갔을까?
뭐 이런 일화가 많아요. 우화가 많다구요. 그건 말을 안 하지요. 모르는 사람이지요. 어디 가서 났다는 사람들에게 가게 되면 내가 바보놀음 해요. 침을 질질 흘리고. “당신 뭘 하는 사람이야?” “나 구경왔소. 여기 사람들이 잘난 사람들이 많은데 나 같은 못난 사람이 잘난 사람 축에서 점심 얻어먹고 저녁 얻어먹고 더 끼워서 하나 잠이라도 자고 싶어 왔다”고 해. 바보놀음 하는 거예요. 어느 부자총각이라도 내가 자고프면 연자방에 찾아가서 연자방에 자는 거라구요. 그런 거 잘해요. 노숙도 잘하고 야목도 야목이에요.
야목교회도 만들어서 거기에 있는 절수 못 고기 있는 근방에 사는 고기들 내가 안 잡아 본 것이 없지요. 그 야목 교회 지으려고 내가 요전번에 가서 3억인가 돈 주면서 그 뒷동산 우리 교회 뒷동산 사라고 해줬는데 거기에 이장이라는 사람이 자기가 해준다고 내가 예치금까지 해줬는데 이걸 갖다 어디 말아먹은 거예요. 그래 공돈도 많이 썼지요. 그러나 나 갈 길이 따로 있어요. 2.32.14
그렇기 때문에 나는 나대로 와서 요즘에 여러분 중심삼고 이 천정궁 만들었고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천지부모하고 천주안식권을 횡적으로 묶어질 수 있는 사람이라든가 정이라는 줄이 없어요. 1997년 7월 7일 견우직녀라는 우화의 소설이 있습니다. 그 내용을 잘 아는 거예요. 그런 내용 중심삼고 저 날을 풀어야 돼요.
1900이면 얼마예요? 20하고 97이에요. 19하게 되면 20이지? 그 다음에 두 자리 보게 되면 상대수 보게 되면 97년이지? 97년이 100에 있어서 제일 가까운 수입니다. 17수. 97. 7수예요. 100에 넷만 되면 101이 되는데 구 구 팔십일(9⨉9=81) 사탄이 구 구 구십일이 되지 않고 왜 구 구 팔십일이 되어서 꽁지에 갖다 물었어? 구 구 구십일하고 십 십은 백열이 어디에 갔느냐 그거예요. 그거 찾아 나선 거예요. 지금까지 일생동안 그 도수를 풀기 위해서 고심초사한 거예요. 그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2.34.14
그래서 이렇게 쥐어 봐요. 이걸 어떻게 이렇게 만드느냐? 왼눈 바른눈 하게 되면 안경이 생깁니다. 안경이 되어 여기 옆에 보게 되면 옴폭 들어간데 있어요. 해봐요. 옴폭 들어간데 이것이 있었다구요. 안경 뒷다리가 딱 맞게끔만 해놓으면 암만 뛰더라도 벗어지지 않습니다. 야! 이거 안경 뒷다리를 할 수 있는 오목을 파놨어요. 나도 모르게 누가 이렇게 했소? 있지? 다 있지?「예.」그거 안경 뒷다리 갖다가 꽂아서 안경 쓸 때는 여기에 갖다 하라는 거예요.
벌써 사람이 안경 쓸 것도 알았어요. 그거 안 사람 누구야? 나 모르게 알았구만. 그게 누구야? 그게 하나님이라면 하나님이 나한테 내가 인사드리려는데 나타나야지요. 안 나타나면 세상에 없어지든가 내가 없어지든가 둘 중에 하나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해결하기 위해 얼마나 고심초사했는지 모릅니다. 문 총재를 그거 알게 되면 문 총재의 역사를 배우지 않고도 얘기할 수 있는 사람 없어요.
우리 어머님은 나를 알았어요. 나를 조용히 불러 놓고 열세 살, 열네 살 그때 쯤 되어서 불러서 얘기하는데 외갓집이 우리 어머니는 경주 김씨입니다. 외갓집은 연안 김씨예요. 김 씨 김 씨끼리 결혼 못하는데 경주 김씨에 있어서의 나라놀음 해먹던 사람, 연안 김씨에 있어서의 이조시대에 해먹던 사람들이 그 중진 될 수 있는 중역의 형제가 우리 외갓집이에요. 와! 무서울 정도예요.
문을 열어보니까 저 외할아버지 형님 집에 내가 연안 김씨 모든 장관들 해먹던 그 종묘같이 모시는 집이 있어요. 없는 의복이 없어요. 이야! 처음 보니까 얼마나 관심이 많아? 가게 되면 그거 열고 들어가서 선생님은 한 가지, 두 가지 다 입어보는 거예요. 또 연안 김씨 동생 우리 외갓집 보니 연안 김씨예요. 연안 김씨 이조시대 해먹던 벼슬아치하던 그 방으로 하나에 이래서…. 2.37.30
그래서 오산학교를 만든 조상집이 우리집입니다. 여기 당인리 발전소 위에 있는 오산학교 있지요? 내가 가서 역사 얘기하면 나를 붙들고 안 놔줬을 거예요. 이거 당신네 조상학교인데 우리하고 잇자고 해도 그거 안 찾아갔어요. 우리 조상이 찾아가라는 얘기가 없거든. 기도 해봐도 답이 없어요. 안 찾아 갑니다. 요즘에 중학교 교장하던 사람이 중심삼고 내가 오산학교 소학교 다닌 것을 알아요. 휘익! (휘파람 부심) 열세 살, 열네 살 때.
우리 종조부가 이사의 한 사람 되었어요. 목사예요. 그 분은 사서삼경에 능통해서 동양의 예언서에 대해 최고의 권위자입니다. 내가 그 할아버지가 그렇게 훌륭한지 몰랐지만 그 할아버지가 나한테 꼼짝 못하는 것은 할아버지 비밀을 알아요. 집에서 오산학교의 이사에 있으면서 한 달에 한 번씩 조상집에 와서 인사도 해야 되는데 와서는 반드시 나를 만나보고 와요. 올 때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이야! 할아버지가 유명한데 나는 저 할아버지보다도 더 유명할 수 있는 이런 길이 있다면 그런 길을 가려는데 할아버지가 나한테 가르쳐주지 않아요. 안 가르쳐주니까 할아버지 오게 되면 무릎팍에 앉아서 앉은 그 무릎팍에 올라가서 “할아버지” 선생님은 외교능력도 있습니다. 우리 효진이가, 현진이도 어디가든지 순식간에 친구 만들고 무릎팍에 앉아서 “와! 할아버지 옷이 좋구만. 두루마기가 좋구만. 나 한번 입어보자.” 입어보자면 입어보이고 설명하고 이건 뭐 어떻고 어떻고….
그래서 김형태 알아요? 흥태 말구. 그 집이 정선에 도망가서 숨어살면서 아마 박보희가 재판받아서 그 재판형을 지지 않기 위해서 그걸 뭐라고 그러나?「집행유예입니다.」집행유예가 맞을 거라구요. 매달 보고하니 형사가 한 달에 두 번씩 와서 조사한다구요. 어디 갔으면 어디 갔는지 보고하라고 해요. 그 할아버지가 얼마나 그걸 싫어해? 그래서 할아버지 집들 팔아서 도망간 거예요. 상해 임시정부에 재산 해서….
그래 동촌회사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중심삼고 거기에다 기부해서 기미라는 그 때 기미는 벼를 몇십만 가마씩 서울 중심삼고 동촌회사에 전화만 하면 이렇게 전화해서 몇 십만조 하게 되면 그 돈 중심삼고 그게 시세가 났으면 일주일에 보름에 차익 중심삼고 차익에서 이익이 올라갔으면 이익을 받아 지불해주는 그걸 받아와야 돼요. 그런 것을 알아요? 기미라고 하더만. 02.41.37
독립군들이 비오는 날, 눈 오는 날, 바람 부는 날, 벼락치고 이럴 때는 반드시 와서 한 시에서 세 시 사이에 와서 국수 해먹고 가요. 꿩은 우리가 꿩도 방해가 되면 꿩도 2.42.3 손님 대접해서 꿩도 있는데. 꿩이 없으면 닭을 잡아서 닭이 꿩 대신이라고 그런 말도 있잖아? 그러니 국수 같은 거 해서 갑자기 김치, 냉 김치 해서 말아먹는 그 맛이 아주 일등 맛이라구요. 거기에 된장 같은 거 맛있는 된장. 그 다음에 메주 당근 그런 거 해놓고 손으로 집어먹어도 맛있거든. 떡 같았어요. 거기 대접해줘서 한 시에서 세 시에 반드시 눈이 몇 자 이상씩 내리고 벼락 치는 그런 밤이면 반드시 거기 근방에 와서 모금운동하고 테러단 일본 군인들 이런 사람 그거 무서운 사람들이지요.
그래 5도의 중심본부가 우리집이었습니다. 그러니 독립군 잘났다는 사람 안방으로 들어온 안방에 들어섰다가 경찰 만나게 되면 ‘휘익’ 하게 되면 처마 끝을 중심삼고 용머리에 올라 넘어가는 거예요. 야! 그런 재주 나도 내가 배우려고… 그래 내가 운동을 15, 6세부터 못하는 운동이 없었습니다. 나무에 잘 올라가서 한 5미터 3층 집에서 뛰어내리는 것은 문제도 아니에요. 그런 놀음해서 우리 어머니가 고생 많이 했지요.
그러니 동네방네 처녀들이 내가 수수께끼예요. 이야! 저거…. 내가 잘났다고 미남자라는 소문이 났어요. 요즘에 이렇게 생겼지만 말이에요. 골상학적으로 보게 되면 잘생긴 얼굴이에요. 이명학이 알아요? 뭐 그런 얘기…. 이명학이 같은 사람 사주관상 봐서 이름 있는 사람들 짝도 지어주지만 자기는 한 쌍 결혼식 하려면 일주일 걸려야 되는 거예요. 문 총재는 뭐 하루에 칠십 몇 쌍 430쌍까지 하루에 쌍을 내가 결혼해 주고 이명학이 나에게 한 번 물어보겠다고 만나자고 만나게 되면 어떻게 그걸 하느냐고 어떻게 그걸 아느냐 이거예요. 내 발이 알아요. 걸어가고, 딱 서서 ‘저거 내 상대다.’ 그래요. 그거 틀림없어요.
곽정환이.「예.」윤정은이 하고 잘 사나?「예.」아들딸이 좋아?「예.」왜 다 놓쳐버려? 곽전숙이라는 그 딸이야 뭐야? 며느리야?「딸입니다.」딸 잘못 길렀어요. 여섯 번째야, 이게. 선생님의 아들 가운데서. 선생님의 아들이 몇인가? 아들딸이 몇이야? 열넷입니다. 열넷. 열세사람이 열넷이에요. 이제 점점 그런 것 다 알지요.
그러니 그 열네 사람이 앞으로 120개 나라를 중심삼고 한 집안 안에 120개 이상의 씨족이 사는데 있어서 싸우지 않고 몇 백 명이 한 곳에 들어가 살게 될 때 싸움 없는 평화의 주인의 동산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하나 만들기 쉽겠어요? 그래 선생님이 제일 무서워하지요. 2.46.58
얘들도 말이에요. 선생님을 왕아빠, 어머니를 왕엄마라고 해요. 그거 다 자기들이 우리 신준이가 지었습니다. 왕아빠, 왕엄마. 자기 엄마 아빠는 책아빠. 효율이 어디 갔나? 효율이 어디 갔어? 뭐 이런 것을 볼 때 이 궁전에서 여러분 싸워보라구요. 몇 번만 싸우게 되면 반드시 사고가 생깁니다. 뭘 훔쳐가 보라구요. 보태줘야지요. 우리 책 같은 거 그냥 가져가지 말라구요. 거둬 받는 책값을 쳐서 97년이에요. 97퍼센트. 20의 97퍼센트. 17수를 맞춰야 돼요.
그래 7월 7일이지요. 그렇지요? 나중에 7, 7, 7 세 번이 연결되어서 삼 칠 이십일(3×7=21) 고개를 넘어야 돼요. 저걸 풀어서 나중에 문선명이 중심삼고 천지인 부모가 있으면 아래는 다 필요 없습니다. 천지에 사람이 빠졌어요. 인. 천지인 하게 되면 사람이 들어가기 때문에 하늘땅에 중심적 기둥이 사람입니다. 하늘도 아니고 땅도 아니고 부모도 아니에요. 기둥이에요. 기둥은 침범 안 받아요. 그 기둥을 기둥자리를 하늘이 나에게 가르쳐요. 내가 암만 도망 다니고 벼락을 쳤다 하더라도 통일교회 이렇게 되면 내가 하나님 자리에 가는 거예요.
하나님 자리에 가게 되면 뭐라구? 연연? 무슨 세?「영연세협회입니다.」그 영자 무슨 ‘영’ 자야?「‘영계 영’ 자입니다.」그다음에는?「‘연합(聯合) 연(聯) 자.」‘인연 연(緣)’ 자예요. 영연세. 세상과 영계의 협회야, ‘협(協)’자. 십자가 아래 큰 힘 얻고 둘 가인 아벨 하나님의 가인아벨, 십자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 되어야 돼요. 협회, ‘회(會)’자는 ‘사람 인(人)’ 아래 이렇게 해놓고 역사 가운데 이게 이 줄이 내려지면 사방 중심이 되어서 나를 꼭대기에 딱 붙여놓고 핵이 되는 거예요. ‘사람 인(人)’ 아래 어떻게 됐나? 건너갔고, 역사 여기에 이거 그려서 날일 꼭대기에 이것이 4가 옆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이 동서 중앙을 끼고 날을 채우고 있다는 거예요. 나를 지키는 하나님이에요. 그건 예수님이 부모로 왔다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그 실체를 중심삼고 여기 맨 나중에 그렇지요? 여기. 여기 이것 때문에 그런 것이 맞게 서려니….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 안착대회’ 강연문 끝부분 낭독 시작; 만국에…) 여기서 넘어가요. 여기서
(낭독 계속; 만국의 만왕의 왕 되시는 새로운 참하나님의 크신…)
천상세계에 참하나님이 없어요. 가짜라는 그 말입니다.
(낭독 계속; 참하나님의 크신 축복의 권한이…)
‘권세 권(權)’ 자예요. 십자가 아래에 가까이 하면 ‘사람’이고 멀리하면 ‘8’자예요. 거기에 초두(艹) 나무(木)와 풀, 그 다음에 두 입(口) 자는 남자 여자 여기는 새(隹)예요. 학을 말해요. 학의 두 다리. 꽁지가 없으니까 다리가 꽁지가 되고 이 꼭대기에는 햇빛을 받을 수 있는 태양을 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학의 상징이 돼 있지요? 우리 신호가. 천성 2.52.44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낭독 계속; 만국의 만왕의 왕 되시는 새로운 참하나님의 크신 축복 권한이…)
처음이에요. ‘참하나님의 크신 축복’ ‘축(祝)’자는 ‘보일 시(示)’ 변에 형님(兄)입니다. ‘보일 시’ 변에 형님이 보여주는 ‘보일 시(示)’ 위에 큰 하늘땅 위에 큰 입(口) 하나님을 말하는 거예요. 형님이 보여주는 하나님의 복의 권한이 이것은 만유의 전 ‘권(權)’ 자에 다 들어가 있어요. ‘나무 목’ 변에 사람 중심삼고 크게 되면 ‘팔’자가 되는 거예요. 권한이. 그래요.
(낭독 계속; 참하나님의 크신 축복 권한이…) 이게 처음 나오는 말입니다. 타락한 하나님은 비참한 하나님인데 이건 해방된.
(훈독 시작; 만국의 만왕의 왕 되시는 새로운 참하나님의 크신 축복 권한이 여러분의 새 가정…) 축복받은 가정을 말해요. 핏줄이 달라졌습니다. 핏줄이 달라졌으면 할아버지보다도 아버지가 가까워지고 아버지보다도 4대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돌아가요. 돌아가서 중심 6수 앞에 예수님 앞에 3제자 중심삼고 그 다음에 6수를 해서 셋 앞에 상대수니 6자 가운데 7자를 연결해야 돼요. 2.54.28
그래 엿새 위에 주일날이 된 것이 이걸 풀기 위한 비밀적인 초석이에요. 코너스톤. 고임돌이 7수를 맞춰야 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아니에요? 여기도 일곱이라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사탄이 점령하고 있다는 거예요. 막혔어요. 여덟 막히고 여기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칠 구 육십삼(7×9=63).
건국 63년, 창군 60년이 내년입니다. 그거 알아요? 63. 칠 팔 오십육(7×8=56). 50 경계선을 넘어서서 저쪽 골짜기에 7수를 해놨으니 이 코너에 딱 서 있는 거예요. 7을 딛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56수의 지나야 경계선을 넘기 때문에 육 칠 얼마예요?「42.」마흔 두 살까지요. 팔 팔 육십사(8×8=64). 칠 팔 오십육(7×8=56). 칠 칠 사십구(7×7=49). 사십구제 지내야 돼요. 경계선 못 넘었습니다. 선생님의 목적은 세계의 수많은 경계선 해체예요. 하늘땅이 막혀있고 몸과 마음과 영과 육이 막혀있고 단절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근본이 운동하기 위한 구형이 되게 되면 하나님은 각 중심삼은 운동의 길을 안 찾아간다는 거예요. 그건 소모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형운동 그 선을 따라 가서 우주를 품고 우주와 하나 되어서 사시는 분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둥을 뚫고 전파가 수많은 전파가 기둥을 피해가고 그걸 갖다 붙여주고 그렇게 해요. 그렇게 되면 시일이 가면 이게 커서 둥글어지는 거예요. 대우주 가운데 보이지 않는 이 자리에 하나님이 계시는 거예요.
지구의 연령은 47억 광년입니다. 47억 광년에서 50억 광년을 말하고 있어요. 1광년이 1초 동안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이나 달려갈 수 있는 그런 각도가 얼마에? 65억년, 47억년. 이만큼 발전되어 내려왔다는 거예요. 그 거리를 하나님은 순식간에 왕래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야!
(낭독 계속; 여러분의 새 가정과 새 나라, 그리고 새로운 온 천주 위에 높이 높이 충만하시기를 승리하신 참하나님과…)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만이에요. 그 하나님이 만왕의 왕, 만국의 만왕의 왕 되시는 왕과 하나님과 하나 되는 거예요.
(낭독 계속; 참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며 선포하나이다.) 이것은 형용사구예요. 선포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낭독 계속; 만 천주에 하나님의 축복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바라면서 모두들 감사합니다. 같이 갑시다. 참부모의 품을 떠나지 말고 거울과 같이 딱 같은 모양으로 빛도 같고 모양도 같고 높고 낮음도 같으니 하나님이 하는 일을 대신할 수 있는 아들 자리에서서 영원히 같이 살자 이겁니다.「아주.」(박수)
여러분이 거울입니다. 거울이 판이 육각 수정체가 되어 있는 거예요. 수정체 그 안에 보이지 않는 여러분이 한국에 제일 광석으로서 수정체…. 광석이 유명한 것이 무슨 광석이야?「수정체요?」수정체가 뭐야?「자수정입니다.」그걸 뭐라고 그래?「육각은 자수정입니다.」자주?「자수정.」그게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것이 한국 자수정이 제일 유명합니다. 그 각도가 아무리 쪼개더라도 먼지가 날아가더라도 수정이 돼 있어요. 각도가 있기 때문에 안 통하는 곳이 없다는 거예요. 몸에.
그래 가라스(ガラス; 유리창) 만드는 것은 오형 오각인 장석입니다. 7수를 갖추지 못했어요. 다섯 손가락에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밑창에 깊은 백 미터 이상 들어가도 밑창까지 다 보인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은 수정체로 보기 때문에 천리도 다 뚫어 본다는 거예요. 어떻게 돼서요? 수정체기 때문입니다.
곽정환이도 수정체가 되어야 되는 겁니다. 오늘 설용수 몽고 중심삼고 해양 송영철, 그 다음에 해양권….「김동우입니다.」김동우 중심삼고 동맹국 선포할 수 있기 위해서 이명박 대통령과 비밀회의 대면서 이 책 가서 교육하라구요.「예.」이거 11일 이내에 11월에 이 일을 안 마치면 안 됩니다. 알겠나?「예.」선문대학 가지?「예.」
(손주 나오심)「가자.」가만 있으라구요. 자기 가라는데 왜?「저만 가요?」자기가 가 선문대학. 이거 가져 가. 야! (웃음) 야! 신득아. 우리 훈독회도 했든가?「예.」다 했지? 오늘은 10장이 귀한 거예요. 절대성 위에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이상동산이 이루어집니다. 그걸 잘 탐독해서 읽어봐요. 이런 것이 선생님의 교본과 교재, 이거 교본이에요.
『세계경전Ⅱ』하게 되면 둘째 번 요전번 둘째 번인데 하나 마지막 남은 여기에 이 중요한 내용이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삼은 것이 절반 이상에 들어가야 돼요. 이제부터는. 세계경전. 맨 첫 번에는 사십 명 수많은 선교한 학자들 학⋅박사를 중심삼고 편성해서 연구했습니다. 73퍼센트가 원수를 복수한다는 뜻이 없어요. 평화를 중심삼고 혈통의 아름다운 천년만년 자기 낳은 그대로 영원히 보존하기 위한 것이 『세계경전』이 되어서 세계성경…. 이걸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성경이에요. 하나님에 관한 성경.『천성경』1권 2권 중심삼고 3권이 나오고『천성경』중심삼고 여기에 뭐가 나오느냐 하면 ‘가정맹세’가 나와요. ‘가정맹세’가 참 잘 되어 있는 겁니다. 그 다음에는『평화신경』이 나오고『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것이 나와서 이것이 6월 1일 정월 초하루날, 보름날, 31일날 세 가지요. 세 가지 무엇에 여기….
(낭독 계속; 특별히 하늘이 새롭게 사랑하는 식구 여러분! 우리는 지난 1월 1일과 15일, 31일, 3회에 걸쳐 역사적인 ‘만왕의 왕 하나님의 새로운 해방권…)
하나님의 새로운, 처음으로 해방권입니다. 누가 만들었어요? 선생님이 거짓부모의 탈을 다 벗겨버리니까 하나님의 해방권이 나오는 겁니다. 하나님의,
(낭독 계속; ‘만왕의 왕 하나님의 새로운 해방권과 대관식 및 금혼식’을 거행했습니다. 특별히 1월 31일에는 동양권을 대표한 한국 천정궁에서,)
천정궁(天正宮)이 ‘바를 정(正)’ 자…. 위에 뚜껑(一)한 거예요. ‘머물 지(止)’에 스톱한 뚜껑(一)이 천정궁이에요.
(낭독 계속; 천정궁에서. 그리고 서양권을 대표한 미국 뉴욕에서 이처럼 같은 날 두 세 곳에서…)
뉴욕과 라스베이거스. 라스베이거스 뺐어요. 양창식이가 뉴욕 협조해서 라디오 방송 세계가 연결해서 딱 같은 그것을 라스베이거스에서 프로그램만 하나 맞아서 그냥 그대로 식을 지낼 것인데 황선조 도와줘서 뉴욕에서 이루어지는 것을 빼버렸어요. 이걸 내가 하기 위해서 열두 번으로 끝날 것인데 열일곱 번 거쳐서 다 끝내고 여기 돌아왔습니다. 이게 마지막이에요. 3.6.34
그래서 이것 전체 천성경 중심삼고 모든 교본이 되어있고 교재가 교재라는 것이 하늘땅의 교재입니다. 세상만이 아니에요. 하늘땅의 교재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여기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을 거울삼아서 여러분이 색깔도 달라서는 안 되고 이 모양 이대로 되어야만 하늘나라의 황족권이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왕궁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최고 백성이 되는 거예요. 고난의 자리에 가려고 하는 거예요. 여기에 다 있는 거예요. 이건 따루어야 돼요.
선생님 뭐 어디 보게 되면 가만히 보면 선생님이 머리가 좋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야! 이거 걸리지 않게끔 다 빼 가면서 섭리관과 탕감복귀의 노정의 섭리사관과 구별해서 바로 잡아 놓은 이게 여섯 번 교정해서 일곱 번 만에 완성시킨 겁니다. 그러니 여기에 맞게끔 살지 않으면 안 돼요. 천국이고 무엇이고 없어요. 여기 있어요.
(낭독 계속; 금년 4월 이후의 계절은 본인 부부가 성혼식을 치른 지 50회가 되는 계절입니다. 독재에 항거하며 포효하는…) 포효는 사자들의 절규를 말해요. (낭독 계속; 젊은 학생들의 절규가 마침내 한반도에 찾아왔던 1960년도, 음력 3월 16일,) 그 하루를 두고 말했습니다. 그 날 결판의 그 날이 4월 11일이에요.
(낭독 계속; 우리 부부는 성혼식을 통해 하늘로부터 인침을 받고, 인류의 참부모⋅참스승⋅참왕의 험난한 복귀섭리노정을 출발했던 것입니다.) 복귀섭리노정의 ‘탕감’이라는 말을 안 썼습니다. 에덴에 타락하기 전 단계를 두고 말하는 거예요.
(낭독 계속; 그로부터 50년, 하나님을 완전 해방⋅석방시켜 드리고 만왕의 왕으로 모시기까지 우리 부부가 걸어온 탕감복귀섭리의 노정들을 어찌 다 필설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탕감복귀입니다. 그 이후에 저끄러진 모든 고개를 넘어야 할 누더기 보따리를 뚫고 나가야 돼요.
(낭독 계속; 먼 훗날 역사가들이 증명하고 기록하게 될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 그것이 다 끝날 때는 확실히 알게 될 것입니다. 이것을 모르면 안 돼요. 여러분, 자녀들에게 이와 같이 선생님과 같이 해설해서 부모로서의, 내가 부모로서 참부모로서 하늘땅을 정리해서 순리의 법적 조건의 도리와 일치될 수 있는 것을 만들어 놓은 것과 마찬가지로 부모 된 여러분들은 죽기 전에 그 아들딸에게 이것을 전수해주고 이 교재와 교본을 중심삼고 술술술 어디를 묻더라도 답변해서 영계에 가면 자기가 어디로 가야되는지 대번에 찾아갈 수 있게끔 만들어 놔야 돼요. 그게 부모들의 책임입니다. 참부모 홀로, 어머니까지도 찾아 세우면서 핍박받으면서 90평생에 한 것을 3년 이내에 3년 6개월 이내에 다 할 수 있습니다. 그거 못한다면 지옥에 거꾸로 꽂아버린다는 거예요. 없어집니다.
(낭독 계속; 핏줄이 뒤바뀐 인류의 역사는 결과적으로 육계는 물론 영계까지도 철저하게 선악의 가인과 아벨의 상충적 대립 투쟁의 관계로 얽히고 말았지 않습니까?) 역사를 통해 상충적인 대립 투쟁의 관계로 얽히고 말았지 않습니까?
그걸 무엇으로?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지 않습니까? 싸우지요? 그걸 몰라요.
(낭독 계속; 이런 비참한 역사를 놓고 그 누구도 해법을 찾지 못한 채 지금까지 방치된 상태로 역사는 흘러오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게 되어 있습니다. 그 싸움 세계를 어떻게 벗어나느냐는 겁니다. 응? 몸 마음이 싸우지요?
본심과 육심이 싸우는데 있어서 본심의 명령에 절대 순응하고 육신을 때려잡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그 시험을 지금까지 하고 있습니다.
20년 결혼해서 그렇게 사랑하는 아내와 찾아가려다 20년 만에 만나서 천지의 한과 원한의 고개를 넘어서 사랑하는 최고의 폭발될 그 순간에 대해서 무로 돌아가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하늘에 돌아갈 수 있는 자격이 안 되는 겁니다. 정력을 극복 못하는 사람은 못 가요.
여기에 수많은 통일교회 여자들이 이혼하라고 해도 이혼 안 해요. 일본 여자들이 17만 명이 와서 문 총재를 별의별짓 해서 야쿠자의 일본 정부로부터 돈, 무슨 고리짝 중심삼고 하더라도 나중에 3년 이상 지내다가 자백서 한 그 편지들이 있어요. ‘문 총재 부디 승리하시라고. 이렇게 놀라우신 정의의 주인 될 수 있는 주인을 비로소 만났다고 천년 행복을 빌고 내가 나쁜 것을 실패한 그 내용의 모든 것을 비밀로 당신의 창고에 써서 일본나라를 휘어잡으시옵소서.’ 유서를 남기고 떠난 편지도 있는데 그게 어디 있을 거예요. 3.13.33
케이 지 비(KGB; 구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북한에 와서 사진첩, 비디오 두 짝을 한 것을 소련의 비밀의 내용을 문 총재만이 맡아서 이걸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케이 지 비(KGB) 소련 사람 어느 누구에게도 맡길 수 없지만 문 총재에게 맡기는 그 테이프 두 장을 내가 맡기는데 이게 한상길이에게 맡겼더니 어디 잃어버린 모양이에요. 소련에 그런 원판이 있으리라고 봐요.
그러한 문 총재의 명백 당당한 모습은 만천하에 어두운 세계에서도 태양과 같이 빛나게 된다는 거예요. 이의가 없어요. 그래 그거 따라갈 만한 선생이요?「예.」너희들이 따라 갈만한 스승이 돼?「예.」영계 들어가 보라구요. 3.14.40
(낭독 계속; 이런 특별한 뜻을 갖고 있는 이때, 우리는 지난 4월 21일부터 13일간…) 13일간이에요. 서틴(thirteen; 열 셋). 일본사람 발음하는데 ‘써’ 발음 못합니다. ‘싸틴.’이러는 거예요. ‘서틴’이 발음하기 힘든 거예요. 중간에 띄워서 발음하면서 입을 다물어야 ‘서틴’ 그거 보통 힘든 것이 아니에요, ‘서틴.’
(낭독 계속; 이런 특별한 뜻을 갖고 있는 이때, 우리는 지난 4월 21일부터 13일간 본인 부부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경축하고 향후 인류의 평화제전으로서 올림픽 게임을 능가하게 될…) 올림픽 선생님이 잡아 쥡니다. 명년부터 올림픽대회 할 거예요.
(낭독 계속;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를 성대하게 치렀습니다.)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그 볼 치고 그런 것 봤지요? 그게 하늘땅에 기록할 수 있는 경계선이 생기는 순간인데 그걸 누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성대하게 치렀습니다.’
(낭독 계속; 특히 금번 제1회 대회에는 참부모님의 초청으로 만사를 제쳐놓고 달려온 브라질의 소로카바 축구팀이 큰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2008년이에요. 작년입니다.
(낭독 계속; 2008년도 브라질 상파울루 지역 FA컵 우승팀…)
한국의 서울팀과 마찬가지예요.
(낭독 계속; 2008년도 브라질 상파울루 지역 FA컵 우승팀인 소로카바 팀은 이번 짧은 기간을 통해 한국, 일본, 북한, 그리고 중국을 대표하는 4개국 팀들과 경기를 갖고 남미 축구의 진수를 가르쳐 보여주는 훌륭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하나님이 프로그램 하는데 안 될 것 같지만 안 되라고 해도 이번에…. 오늘 흥태가 일본에 갔나?「북한 갔습니다.」북한 갔지? 이야! 이 4개국 안 할 수 없어요. 문 총재는 다 얘기해서….
(낭독 계속; 이번 짧은 기간을 통해 한국, 일본, 북한, 그리고 중국을 대표하는 4개국 팀들과 경기를 갖고 남미 축구의 진수를 가르쳐 보여주는 훌륭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그거 묘기를 다 잘하지요.
(낭독 계속; 여러분 모두 소로카바 팀을 위한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시지 않겠습니까?) 마음대로 하소서. (박수) 박수하니 선생님이 미리 알고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순종 자랑하는 그 복의 권한 내에 들어가 경내에 들어가서 상을 줄 수 있고 상도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 되니 이런 복이 어디 있어요? 이거 거짓말 아닙니다. 꿈같은 일이에요.
(낭독 계속; 여러분! 본인은 오늘 이 귀한 새로운 식전을 하늘 앞에 봉헌하는 뜻에서 다시 한 번 지난 1월 이후 ‘만왕의 왕 대관식 및 금혼식’ 때 선포했던 하늘의 메시지를 여러분과 함께 봉독하면서 오늘의 행사에 대한 뜻을 마음속에 각인해 보고자하는 바입니다.) 이건 정으로 논조로 새기는 것이지, 쓰는 것 아닙니다.
(낭독 계속; 각인해 보고자 합니다.) 그래서 ‘만왕의 왕 대관식 과 금혼식 말씀’ 이렇게 나와요. 여기서는 이제 후천시대의 내용에 다섯 번까지 지냄으로 앞으로 뜻의 세계의 종막전이 벌어질 것을 다 가르쳐 줬어요.
이거 따루어야 되겠어요, 몰라야 되겠어요? 천번만번 그걸 상기를 하고 눈물을 흘리며 감사할 수 있는 그 알 배게 해서 깡통을 쥐지 말고 꽉찬 부정란이 아니고 알이 없는 암탉이라도 유정란이 돼야 돼요. 여러분들이. 그렇기 때문에 유정란은 백발백중 그걸 까게 되면 병아리가 나와서 ‘꼬끼오’ 닭이 나와서 또 하늘나라의 아들딸 뭐 종교니 무슨 뭐 천국에 수석 안 해도 하늘나라에 다 그냥 들어갈 수 있으니 아주 좋다 이겁니다.「아주.」
곽 회장!「예.」이거 실감나?「예.」실감나야 됩니다. 내가 여기 떠날 때 당장에 붙들어 세워서 몽고 갈 때는 울며 갔을 거예요. 붙들구. 지금 어때요? 요 기간에 아들딸 여기서 거쳐 갈 수 있게끔 만들라는 거예요. 그러면 옛날에 잃어버렸던 것을 내가 찾아주겠다는 거예요. 알겠나? 곽정환이 무슨 말인지 알지? 아나, 모르나?「예.」답변해, ‘예’ 보다도.「예. 압니다.」하라구요. 통과 안하면 임자가 걸리는 거예요. 통과해야 돼요.
나 이거 사실 여러분에게 가르쳐 안주면 하늘이 정초석이 놓이지 않습니다. 기둥집을 다 하더라도 기둥을 세우고 보호와 냇가를 걸어서 집을 만들 수 있어요. 설계 짜박지가 잘못되었더라도 정초석 바로 세우고 설계할 줄 아는 사람은 완전한 설계를 이상의 집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거 천정궁 보면 잘 지었어요. 이거 보게 된다면 이게 뭐예요? 볼록이 아니고 오목이서서 이렇게 굽히고 바라보는 모양입니다. 이렇게 보라구요. 보라구! 오목된 여자들아! 이렇게 정중앙 해서 이렇게 볼록이 단장해서 내려다보면서 오목을 찾고 있는 거룩한 표상이 돼 있어요. 여기 들어와 앉으면 신랑 생각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볼록 가운데 그거 뭐라고 그래? 다마(たま; 구슬)들은 것을 뭐라고 그래? 불알이라고 그러지? 불알. 그게 뭐냐면 남자 자궁입니다. 여자에는 남자자의 자궁이 있지 않으면 남자의 볼록 뒤에는 여궁이 있어요, 여궁이. 여자가 주인 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가정이 출발을 봐요. 둘이 합해서 여궁, 남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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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사이에 하나 되어서 그것이 53도가 넘게 된다면 폐병자의 폐균이 죽습니다. 그래 선생님의 누나가 폐병 걸렸어요. 잘 먹고 잘살기 때문에 폐병 걸려서 암만 백약이 무효예요. 그래서 최후에는 최후의 유언으로서 4천, 3천 7백장에서 4천 5백장, 5천 3백장만 뜸만 뜨게 된다면 폐가 열이 붙어서 피가 터져 나오게 된다면 폐균증으로 말미암아 만병통치예요. 내가 그 뜸을 일곱 살, 여덟 살 때 누님을…. 이야! 사혈하는 방법, 뜸뜨는 방법을 내가 배웠습니다. 그때서부터.
조정순!「예.」왔나?「예.」어디 있어?「뒤에 앉아 있습니다.」조정순아!「예.」동호 왔나?「동호는 거기 집을 지키고 있습니다.」지키고 있어요. 나오라구요. 그래 너를 내가 기다리고 있는데 왔구만. 여기서 한 번 얘기…. 저 사람 얘기를 한 번 들어보라구요. 들려줘선 안 될 얘기인데, 듣고 싶어요? 이젠 다 털어놓고 뒤집어 보여주는데 그 보여준 거울에 비치는 모양같이 안 되면 천국 못 갑니다. 천신만고 지켜서 그렇게 만들었으니 이렇게 안 되는 사람은 천국에 못 들어가요. 얘기 좀 해봐. 요전에 올 때 내가 데려올 때 남겨놓고 왔는데? 며칠 됐어? 며칠 됐나? 오늘이「일주일 됐습니다.」일주일 그렇지, 응 그래. 일주일동안 뭘 했는지 얘기하라구요.「지난 10월 27일 참부모님께서…」그 해피헬스 그 치료기도 얘기 좀 하구. 무식한 녀석들 정신 차려야지.
(조정순 간증 시작; 27일 한국으로 떠나신 이후에 제가 약 일주일만에 오늘 새벽 5시에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바로 여기로 왔습니다.) 2.43 나는 어제 저녁에 올 줄 알았는데 좀 늦었어. 하루.「예. 그러니까 거기 날짜하고…」하루 바꿔쳤구나?「예. 거기는 2일 출발인데 오늘 4일 도착했습니다.」
(조정순 간증 계속; 그런 정보를 수집을 하면서 부모님께서 앞으로 장차 이루실 원대한 뜻을 이룰 수 있는 사전 답사라고 할까, 그런 입장에 있다가 이렇게 한국에 왔습니다. 한국에 오니까 한국의 날씨가 좋고 라스베이거스는 황량한 사막지대입니다. 게다가 여기는 산도 있고 아까 말씀드린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어 있는 그런 곳, 이 한국에서 천일국이 이루어져야 되겠다는 생각을 덧붙여서 하면서 이렇게 보고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부모님 감사합니다.) ~41:50
자 이제는 그만하고 기도 하나 하지? 기도하자구요. 아이고, 일본에서 온 아줌마들 선생님 얼굴만 보고 가야 되겠구만. 숨어서 많은 기도를 해요. 정성들인 사람이 제일 무서운 사람이에요. 정성들인 사람은 남아집니다. 아무리 태풍이 불어오고 간에 천벌이 내린다 하더라도 그런 사람은 남아지는 것을 알 때 우리는 그 세계를 지키고 보이지 않는 미래의 승리의 패권의 이상향이 우리와 더불어 끈을 더 점점점 감고 감아서 가까워진다는 것을 알면서 그렇게 살아야 할 것이 신앙자들이 가는 모험적인 길이에요. 모험적인 길을 다 가고 나면 행복의 태평양 그 지역과 행복의 대우주 지역이 전개되는 것을 밝혀내게 되면 그것은 만사에 형통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의 왕자 왕녀가 아니 될 수 없나니라. 아주! 좋다.「아주!」기도 한마디 해요.
(조정순 보고기도)~46:42「아주!」아주! 자 이젠 됐다. (손자들 들어옴) 오라 오라. 아이고, 와와와와. 자, 바른손.
(경배) 자, 안녕히들 돌아가시고 맡은 바의 책임소명을 잘 알고 움직여주길 부탁하면서 언제 어디서 또 만나겠나? 나도 바쁘니까 사방에 돌아다니다 만나게 되면 반갑게 만나서 점심때면 점심 사줄 수 있고, 점심 사줄 수 있는 돈은 언제나 다니니까 돈도 줄 수 있으니 만나면 큰 소리로서 “아버님, 선생님” 외쳐도 괜찮아요. 아시겠어요?「예.」그래 많이 돌아다녀 보라구요. 나도 돌아다니며 만나면 반가울 거예요. 자, 그럴 수 있는 날을 꿈 가운데서 사실로 알고 그 길을 찾아갈 수 있는데 노력을 하기를 부탁하면서 안녕히 돌아가십시오. 복 많이 받기를 빌겠습니다. 자, 가자.「감사합니다.」(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