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09년 11월 06일(金),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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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배)「대전을 포함한 충청남도에서 왔습니다.」충청남도.『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야!「예.」이거.「어제 반 읽었어요. 반 남았어요. (어머님)」어제 엄마 다 읽으라고 했는데, 반만 읽었어?「아, 이거 다 읽으려면 시간 걸리는데요.」뭘, 몇 시간 걸려? 조정순이는 어제 석준호랑 왜 안 왔나? 이 사람들이 부르지를 않았어?「부르지를 않았어요?(어머님)」「예, 그리고 어제 좀 볼 일이 있었습니다.」효율이는 저 병원에 들러 가지고 전체 보고 들었나?「그게 아니고 눈에 좀 이상이 있어서요.」응?「눈, 치료 좀 다니고 있습니다.」눈 치료?「예.」환자들이 없고 다 그래야 할 텐데.
나, 들어가기 지금 금년이 11월 달에는 내가 쉴 사이가 없어요. 한 치라도 쉬지 않고 돌아다녀야 돼요. 옛날에 지내던 데, 뜻이 잊혀질 수 없는 그런 곳은 다 찾아다보고 다 그래야 할 때예요. 환고향과 마찬가지라구요. 옛 고향에 깊은 뜻이 가려져 있는 것을 다 드러내 가지고 다시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자, 그런 의미에서『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그 문이 참가정. 가정, 가정 아니면 천국 못 들어가요. 혼자 사는 아줌마들이 누구야? 손 들어 봐요! 없네? 있으면서도 안 드나? 자, 야! 읽어보자구.「예.」
이거 역사,…. 역사는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있을 때, 하늘이 특별히 가정을 라스베이거스에서 이상가정을 발족시킨 것을 생각할 때, 상당히 고민했는데 하늘이 그것을 지정해주었어요. 이걸 중심삼고 소책자 만들어 가지고 전국에 나눠주라구요. 이거 보통 내용이 아닌데, 그거 한번 읽어보자. 빨리 읽으라구요.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제1장 ‘가정은 천국의 중심모형’부터 훈독 시작;) 그 다음에『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마지막 장이에요. 이게. 자.「예.」
(훈독 계속;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심정적인 문제를 이 본연의 이상적인 가정의 테두리 안에서 참부모라는 이념을 중심삼고 하늘주의와 결부되게 해야 합니다. 이런 이념으로 제도화된 가정의 인연이 남아 있는 한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습니다. (26-201, 1969.10.25))
33.10 이거 놀라운 내용들인데, 다들 껍데기들만 가져서는 안 되지요. 응? 말로만 듣고 흘려버리지 말고 마음세계에 동산을 만들고 거기 놀 수 있고 마음과 더불어 춤도 추고 살 수 있는 기반을 자기 스스로 만들 줄 알아야 하나님이 찾아오지, 하나님이 다 만들어 주면 하나님이 기쁠 게 뭐 있겠나요? 기쁜 열매를 바라보고 다 그래야 기쁘지요.
열매를 만드는 것은 내 자신이지, 상대가 아니고 주체가 아니에요. 얼마나 놀라운 말이에요. 그 말 듣고 제멋대로 했으니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할 것 없이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지지 않으려고 해도 없어집니다. 없어져버려요. 문총재가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이런 내용으로 살 수 있는 실체적 지상의 기반, 모델적 한 형태를 남기지 않으면 그래서 번식해 가지고 세계화 돼 커나가지 않으면 통일교회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없어지는 거예요. 아무리 좋은 말이면 뭘 하나요? 열매가 없는데요. 응?
그래, 선생님 다 좋아해요, 사랑해요? 어떤 거예요?「사랑해요.」사랑해요. 아이고, 사랑이 그렇게 간단하지 않아요. 응! 사랑이라는 것은 사방을 다 걸고 잴 수 있는 저울과 마찬가지예요, 사랑이 다. 무게를 잴 수 있는 것이 사랑이에요. 무게가 그렇지? 껍데기만 재면 모르잖아요?
그거 좋은 말을 했더니만 선생님이, 여러분 선생님이 없어지면 말이에요, ‘그 분이 무슨 권한이 있겠다.’ 한국에 없어요. 한국에 빈 곳 없고, 우리 동네에 있다가 떠나게 되면 ‘아이고, 우리는 천 리 뭐 원정, 새로운 고향을 찾아가야 되겠다.’ 하는 그런 떠돌이 될 수밖에 없다는 이런 사실을 느끼게 돼요. 그거 이상한 일이지요. 그러면 무엇이 만들어요? 천운이! 하늘의 움직임이에요. 하늘의 움직임이 천운 아니에요? 하늘의 움직임이 이렇게 만들기 때문에 그걸 허수롭게 보지 말라는 거예요. 그거 가장 귀한 거지요. 알싸, 모를싸?「알싸.」아이고, 이거 이거. 35.32
자. 이제 결론지을 때가 됐구만. 다 끝났나?「1장 끝났습니다.」7장까지 있나?「5장까지 있습니다.」그래. 조금 더 해요.「제2장 읽겠습니다.」
(훈독 계속; 인간은 태아로 있을 때는 어머니로부터 공급되는 영양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사랑을 공급받았음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렇듯이 지상에서 살고 있는 인간들도 우주(자연)로부터 물질적인 영양을 공급받을 뿐 아니라, 생명의 본질적 요소인 사랑을 하나님으로부터 공급받고 있는 것입니다. (축복가정과 이상천국Ⅰ 1066, 1983.4.24))
43.39 혼자만 있어 가지고는 안 돼요. 백 년을 혼자 있다고 뭐가 관계 지을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하늘을 중심삼고 혼자 있는데 관계를 누가 지으려고 해요? 사방이 있고 입체적인 세계가, 더 큰 세계가 앞서 기다려야 그걸 관계를 맺으려고 그러지요. 지혜로운 사람은 그런 거라구요.
자. 좋은, 너무 좋은 말들을 내가 개인이 다 보자기를 풀어 다 보여줬어요. 조그만 것 하나, 하나만 가지고 한 10년쯤 살아서 조금 더 크면 백 년도 살고 천년도 살 텐데 저렇게 보자기를 다 풀어버리니까 이것 맛보고, 저것 맛보고 맛도 보다가 삼켜주면 소화도 못 해 가지고 설사가 나서 죽어버리는 거예요, 그게. 설사병. 응? 44.27
허문도!「예!」설사 안 났어? 설사는 통일교회 들어오고 오기도 싫을 거라구요. 소화될 수 있는 더 깊고 높고 넓은 그 뿌레기가 뻗지 않으니까 설사 나 가지고 죽지요. 응? 후퇴하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설사 났다는 것은. 건강해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 90 몇 세라도 말이에요, 101살부터 101살 나 가지고 90세를 돌아보고 ‘야, 내가 백 한 살은 됐다!’ 하는 그 시간을 찾아가야 돼요. 불시적으로 하게 되면 백 한 살은 죽었다 하는 것 아니에요? 그래! 갈 시간이 가까워 오면 가까워 올수록 열심을 더 내야 되고 단단해 가지고 저 원 침범 받지 않고 저 반환시킬 수 있는, 반대, 상충적 힘이 뻗어나갈 수 있는 원수여야 돼요.
그래, 선생님을 여기에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내 마음대로 해주소.’ 할 사람 없어요. 우리 어머니도 마음대로 못 해요. 어저께 4시까지 나와서 숙소 가서 나 혼자 갔다 올 테니 여기 집 보라고 얘기를 하고 가니까 혼자…. 그래도 욕을 먹고 어려움이 있어서 투덕거리고 다 하더라도 있는 것 보여 주니까, 없는 것, 없는 자리에서 싫으니까 있는 자리에 뭐 몇 번 다 따라왔더라구요. 따라오는데 그거 너저분한 남자들만 데리고 왔어요. 세상 같으면 ‘이놈의 자식, 이놈의 간나, 남자들 좋아하는 간나’ 같이 살아본 내버리구. 46.21
그거 무슨 남자? 그 손자 같은 남자, 아들과 같은 남자. 응? 자기 외손자, 외 46.28 의 남자. 그거 얼마든지 그럴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해요. 그럴 여유가 남자들이 없다구요. 일 대 일 비교해 가지고 ‘너 아니면 나지요.’ 그런 것과 마찬가지예요. 너 아니면 나, 나보다도, 나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나보다도 네가 필요하다는 여유를 가지면 말이에요, 여유는 보자기를 넓혀 놓을 수 있잖아요? 보자기가 작으면 끼울 실과 바늘 가지고 다른 보자기를 내어 큰 보자기 만들 수 있잖아요? 46.55
그러면 어머니 보자기 빌려다가 만들 수 있고, 할아버지 보자기, 그거 써서 어려운 환경을 싸고 넘어가 가지고 ‘아, 저 사람, 내 할머니보다 내 어머니 좋았다.’ 할 수 있는 그걸 넘어서 승리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지요. 47.14
저것이『평화신경』이게 6월 1일 유엔에서, 그 다음에는 그 다음에 이게 가정이 있지? 가정이라구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거 마지막입니다. 여기에 딱 결론지었어요. 모른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 문서를 샅샅이 뒤져서 가지가 어디고, 줄기가 어디인지를 모르기 때문에 고통 받을 거예요. ‘이 책이 뭘 하는 거야? 나하고 상관없는….’ 상관없다니까 거기에서 빨아먹을 것이 없고 맛이 없으니까 상관없지요.
읽으면 읽을수록 더 깊고, 맛이 있는데 왜? 빨아먹지 말라고 해도 빨게 돼 있는데요. 그래요. 선생님이 이거 다 만들어서 다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만들었지만 이거 보면 볼수록 좋아요. ‘이거 어떻게 이런 책이 나왔나?’ 하고 말이에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선생님이 만들어도 가지고 다니면서도 말이에요, 야, 그 가운데 내가 한 달 두 달 지나고 나도 그거 내버렸다가 보면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한 달 전 마지막 기쁠 수 있는 배가…. 48.35
이거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에, 마지막 결론만 보려고 했던 사람이 시작을 봐서 전체를, 전체 봉우리는 이 중간에 숨어 있어요. 산봉우리가 드러나나요? 호숫가에 비치는 그림자라는 것은 산, 산꼭대기는 드러나지만 그것은 숨겨지는 거예요, 물속에요. 그렇게 생각해요.
선생님이 이거 할아버지 얼굴이지만 가만히 보면 이렇게 보면 늙은 얼굴이지만 이렇게 보면 젊어요. 젊어 보여. (웃음) 야, 이렇게 봐도 젊어 보이고 말이에요. 내려다 봐도 야! 이게. 그렇게 볼 줄도 알아야 돼요. 응?
자기의 오색가지의 빛을 자랑하는 자기의 진주 무엇이, 목걸이 있더라도 한번 보고 다 알고 그거 만져보고 그것으로 끝난다면 한번 보고 말지, 들여다보게 되면 오색가지 각도에서 저녁 빛과 낮과 저녁, 밤, 10시면 10시에 볼 색깔이 다르거든요. 그러니까 묘한 그런 빛이 나고 묘한 생각이 나니까 더 발전할 수 있는 무엇이 보충되기 때문에 10년 두고도 10년 후에 또 생각하고 또 보고 또 좋아하는 거예요. 49.50
남편도, 아이고, 남편 얼굴이 뭐 저 남자, 뭐 남자 49.55 눈깔도 이렇고 코깔이 그렇고 입깔도 이렇게 상통이 저렇게 생겼구만. 한번 보면 사람이 다 끝나는데, 그거 어떻게 일생 동안 보고 살아요? 이 안에 세포들이 몇 백, 몇 천 가지의 종류인지 알아요? 발바닥에 있는 세포도 와 있고, 머리카락 세포도 다 모여 있다구요. 그 세포 세포를 얼굴에서 찾아볼 수 있으니 얼마나 재미있겠나요? 그것이 싸움하는 것이 아니라 엉클어져 들어가면서 점점 커간다고 생각할 때 ‘야! 신비스러운 궁전이 여기에 깃들어 있구만!’ 50.32
남편이면 남편 얼굴만 보면 되나? 발바닥도 보고 손톱도 보고 뒷장도 보고 말이에요, 뜸자리도 보고 다…. 뜸자리 뒤에 뭐 있느냐 하면 그것 젖히면 거기에 균이 있어요. 3백만 배 50.49 그거 균이 사는 동네가 돼 있어요. 이야! 내가 균을 잡아먹는, 무엇보다도 맛있게 잡아먹는 주인이라면 이것 남겨 놓지 않고 다 먹을 때까지 붙들고 있겠구만. 냄새나고 51.05 더들기(?) 아래 그거 박혀 가지고 그래도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좋으면. 좋으면 붙어사는 거지요.
이혼하고 싶은 여자! 나한테 손 들어요. 내가 이혼시켜 줄게. 매일 같이 나와 봐요. 매일 같이 더 좋을 수 있으면 더 백 배, 천 배 더 좋을 수 있으면 이혼을 왜 안 해주겠나요? 응? 지금이라도 열 가지면 열 가지 다 잃어버리고 나중에는 하나도 없을 테니까 못 해주는 거예요. 나을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얼마든지 해주지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자기 남편보다 좋은 사람이 부르면, 그 노래 부르게 되면 관심 갖게 되고 걷는 모양도 다르니까 따라가 보고 싶고, 어디 노는데 가서 놀고 싶고 그런 거예요. 사람은 동서남북 사방 입체적 세계에 상대적인 존재가 움직이게 될 때 거기에 관심 갖게 돼 있는 거예요. 52.01
관심, 나를 위한 관심을 가진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전체를 위해 관심을 갖는 주인 양반이 될 수 있는 요소들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자기 손 아래에서 녹아나고 없어지는 줄 알아요? 나, 그런 생각 안 해.
야 야! 이젠 끝났니? 노래도 한마디 하자. 딴따라 어디 보자! 저기 가까이 저기, 아, 가만히 있어요. 치우라구. 저기 얼굴 이러고 있는 저 예쁘장한, 어! 일어서려고 하는데 일어서라구요. 빨리 나오라고, 빨리! 나오라구요. 응? 얼굴 모양이 예쁘장하니까 여기 화합의 노래를 할 수 있는 주인 같아서…. 야, 그거 이상한 얼굴이네. 내가 본 사람 같은데요. 본 사람 같아 보이는데, 본 적은 없는데? (웃음) 본 사람 같이 야, 관심사다! 뭐 노래 같은 것 한번 시켜 봐야 되겠다. 그래서 불렀으니 낙심하지 않게끔 잘…. 잘 부르겠다고 하면 안 돼요. 자연스럽게, 자연스럽게 부르라구요. 자연, 자연, 자연히.
자연세계에 자유가 있고 자연세계의 실체를 창조해낼 수 있는 거예요. 그걸 특별히 잘하겠다고 하면 다 깨져버려. 자, 그러면 있는 대로 해봐요. 어디서 왔어? 어디서 왔어?「대전 교회장입니다.」대전에서 오늘 왔나?「예.」그러니까 내가 그거 주목해서 봤구만. 이렇게 보는 것이 이렇게 봤어요. 그래, 불러내 보니까 잘 불러냈구만.
아, 대전이 태전이지, 태전(太田).「예, 태전입니다.」(대전 교회장 ‘이별의 노래’ 부름.) 너 한번 해. 아니, 그 뒤에. 뒤의 아줌마.「고종원 씨 부인입니다.」고종원이 결혼을 다시 한 사람 아니야? 아이들 한꺼번에 몇 사람 잃어버리고 그러지 않았어? 그랬지? 불쌍한 아줌마인데, 그래도 얼굴을 보니까 불쌍해 보이지 않아. 고종원이, 남편 있어?「같이 못 왔습니다.」응?「같이 못 왔습니다.」내가 이 가정을 위해서 염려를 많이 한 사람이라구요.
자. 세상 같으면 없어질 사람인데, 통일교회 믿기 때문에 그게 나를 바라보면서 희망동산과 더 높은 세계를 꿈으로 측정하고 살기 때문에 살아남아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 무엇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자, 노래 한번 해보자구.「일본 노래 하겠습니다.」일본 노래? 응 그래, 일본 노래 해. (웃음) 상쾌하고 기쁘게. 그거 뭐 문서장이 많구나. (웃음) 그거 사연이, 자기 마음에 맞는 문서장은 세상에 없을 텐데, 제일 부르던 노래, 알 수 있는 노래를 하면 돼요. 야야, 빨리 해라. 우리 선진이 이제 떠나야 할 텐데 노래 한번 시키려고 기다리고 있는데요. 우리 선진이는 얘기도 잘 하고 재미있는 여자야. 57.00「고고미 사 하겠습니다.」
(고종원 씨 부인 일본 노래)
57.14 (노래 시작; ……온나노 미찌(おんなのみち; 여자의 길)…) *(*일본말로 하심) (웃음)
자, 우리 선진아! 노래할 때 네 신랑도 뛰쳐나와 같이 노래하고 뛰쳐나올 수 있는 모습을 한번 보고 싶은데, 선진이 나와라, 얼른. (박수) 우리 통일교회 역사 가운데 잊을 수 없는 부부의 모습이에요. 여기는 앞으로 어떻게 움직여 어떻게 발전할 것이냐는 두고 봐요. 그래. 자! 야, 선진이 너, 하버드 대학 여자들 졸업생 때 네가 중신을 몇 명? 2천 명? 8백 명?「예, 졸업했습니다.」아, 유명한 여자입니다, 거기 1등을 해서 그 졸업반의 모든 학교의 그 사회과의 총장과 학교 전체와 환송해주던 축복식을 지낸 사람입니다. 01.00.56
그래, 유명한데 통일교회 문 총재의 딸이기 때문에 신문에 안 났어요. 그 다음에 세계 어느 골짜기까지 다 알 수 있는 이런 명망적인 사건인데 다 깔아뭉개 버렸어요. 그런 것을 지금도 언제 한 때에 그 이상의 소문이 드러날 수 있게끔 돼야 되겠다! 열심히 움직이는데, 한 가지만이 아니에요. 다양의 소질이 있어요.
자. 노래!「예, 아버지 너무 고맙습니다.」고마워.「부모님 때문에 우리, 우리 그냥 하는 것 하나도 없어요.」아버지 어머니가 더 고맙게 생각해. 그래, 고맙다고 생각하고 노래나 해. (웃음)「죄송합니다. ‘어메이징 그레이스’ 하겠습니다.」더욱이 저 딸이 말이에요, 아버지 영계를 말하면 어디 갔다고, 아장아장 와서 겨드랑이까지 붙들고 딱 여기에서 숨으려고 그래. 그 따뜻한 것 느끼려구. 내가 본래 차거든. 응? 남자는 차갑다구요. 그런데 그걸 보면 ‘야, 남편이 내 이상 도와줄 수 있는 남편이 됐으면 좋을 텐데요.’ 저 사람은 좋아하지 않은 것 같지만 좋아할 수 있는 무엇이 지나치게 있는 식이기 때문에. 자, 그렇기 때문에 그런 재미가 있기 때문에 사누만! 뭐 그러고 보니까 기대하고 있는 거예요.
자, 노래, 얼른 하자 야.「예.」(선진님 부부 노래) 01.03.01 인진이 생각을 내가 많이 해, 인진이.「감사합니다.」(박수)
내가 8시에는 떠나야 될 텐데 두 시간 남았네, 두 시간. 효율이!「예!」자기 검사, 병원에 들렀던 얘기 좀 하지요. 자기 병, 병세에 대한 그거 저 발전하는 과정도 얘기해주는 게 좋아.
(김효율 보고 시작; ……그래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그 후로 가끔 제가 졸도를 합니다. 어떤 때는 부모님 모시고 훈독회를 하다가, 하와이에서도 한번 그랬고, 사막에서, 라스베이거스에서도 그러고, 아침에 훈독회를 하다가 앞이 캄캄해지고 아무것도 안 보이고 몸에 땀이 나기 시작하면 그대로 그냥 쓰러집니다. 그래서 어떤 때는 벽을 잡고 그대로 주저앉기도 하고 그랬습니다만, 그런 일이 생기구요. 근래에는 또 샤워를 하고 있는데, 물론 물이 쏟아지니까 샤워 룸에 서서 이렇게 샤워를 하다가 어떻게 돼서 정신을 차려 보니까 쓰러져 가지고 샤워 룸에 처박혀 있어요.」 01.6.36
그게 가는 거예요, 그렇게.「예.」
(보고 계속; ……그래서 끌려 나가 가지고 방바닥에 누워서 한 한 시간 정도 누워 있다 정신을 찾아서 이제 정상적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런 일이 좀 반복이 되곤 하니까 사람이 마음이 참 간사합니다. 좀 삶 자체에 대해서 좀 약한 마음이 자꾸 들어가요. 내가 이러다가 정말 가겠구나, 옛날에 그 잘 아십니다만 문성균 사장님…」그래, 그렇게 갔어.「예.」
(보고 계속; 아버님이 말씀을 하셔서 여러분 앞에서 솔직히 있는 그대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나 제 나이 예순 셋 밖에 안 되니까 아직도 치료해서 열심히 하늘일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01.11.13
노래나…. 영문 노래나 하나 불러주지.「노래, 하나 하겠습니다.」다른 것보다 노랫소리는 듣기 다 좋아하니까.「이 노래를 부르면 아마 그 어려움이 없어지리라고 생각합니다. ‘데니보이’ 하겠습니다. ‘데니보이’를 제가 참 좋아하는데, 섭리적으로도 어떤 때는 한번 써먹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가끔 아버님 앞에도 불렀고 세계 순회에 모시고 다니면서도 여기저기 다니면서 불렀습니다.」
(김효율 ‘오 데니보이(O danny boy)’ 노래) (박수) 1.13.40
양창식!「예.」시간이 좀 되면 라스베이거스에서 자기 그동안 연구하고 선생님한테 쫓겨 다니면서, 기합 받으면서 그 연구한 보고가 어떻다는 것, 그거 이 사람들이 다 모를 테니 한번 얘기해주면 좋을 거라구요.
라스베이거스를 잘 알아야 돼요. 거기를 알아야 우리 통일교회가 어느 단계에 있는 것을 알 수 있는 이런 내용이 돼 있기 때문에 라스베이거스에 대해서 얘기를 하라는 거예요. 잘 들어둬요.
(양창식 보고 시작; 안녕하십니까?) 라스베이거스에 대해 깊이 아는 사람, 이 사람만큼 아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잘 얘기해 봐요.
(보고 계속; ……후버댐은 길이가 옆으로 220미터인데 높이만 해도 200미터 됩니다. 콜로라도 강 하류를 막아서 수백 킬로미터 되는 수력을 이용해서 전기를 만들어서 수력발전으로 미국 주요 도시에 보급하는 자원이 되었습니다.)
93.38 「신준님 오셨네요. 신준님 오시면 훈독회가 끝나는 시간이니까 제가 보고를 이제 조금 간략하게 하겠습니다.」(웃으심) 아, 저 아저씨 조금 얘기 좀 하자구.
(보고 계속; 그런가 하면 전 세계에서 비즈니스가 이제 글로벌 화 되면서 라스베이거스는 컨벤션이 열리는 그런 시티로 아주 유명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크고 작은…)그 라스베이거스 이런 거는 여러분이 들을 수 있는 내용이 아니에요. 100년 후에나 이게 몇 백 년 후에 이룰 수 있는 일이 벌어진 것을 우리가 당겨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그거 상식적으로 알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왔어요. 알겠어요?「예.」세계의 그런 발전 앞에, 변화 발전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보고 계속; 그렇게 그, 라스베이거스에 오려면 가족이 오려면 제가 경비를 계산해 보니까 미니엄 만 불 정도는 있어야 됩니다. 그래, 통계가 얼마나 재미있는 통계까지 와 있느냐 하면요, 주로 어떤 사람들이 거기 오느냐? 평균 연령대를 계산하니까 50대 초반입니다. 51.5세, 이렇게 나와 있어요. 거기 라스베이거스 오는 사람들이.
그리고 와 가지고 돈을 얼마나 쓰고 가느냐? 그 겜블링, 그 카지노에 쓰고, 카지노에 헌금하고 가는 그 평균이 개인당 565불입니다. 그러니까 와 가지고는 이제 헌금을 하고 가는 것입니다.)
107.33 이 보고가 가짜 보고가 아니야. 전문적인 보고입니다.
(보고 계속; ……그래 가지고 저 아주머니 돌아버리는 거 아닌가? 갑자기 10만 불이 터지니까. 아주 그냥 하도 소리를 지르니까 사람들이 다 모였죠. 기계는 기계대로 소리 지르지요, 사람은 사람대로 소리 지르지요. 야! 그 정도 되면 그걸 타 가지고 가야 되거든요. 그런데 안 가요.) 절반은 미쳤어, 가만 바라보면. (웃음) 125.54
(보고 계속; 아버님께서 집중적인 관심을 가지는 것은 최고까지 최선을 다 하셔서 이 땅위에서 섭리적 완결을 위한 소명의 책임을 다 하고자 하시는 아버님의 지극한 인류에 대한 사랑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식구 여러분들도 언젠가는 라스베이거스는 꼭 한 번쯤은 왔다가십시오. 그러기 위해서 준비도 하시고 왔다가 둘러보시면 왜 여기에 무엇 때문에 사람이 모이는가, 무엇이 여기에 무에서 유를 창출해 내는가, 사막지역에 사람들이 왜 찾아오는가 그럴 수 있는 여러 가지 배후을 이해하면서 라스베이거스 섭리를 위한 여러분의 후원과 아버님의 섭리적 행보를 위한 기도 부탁드리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수)
「아버님, 니체에 대한 영계 메시지가 왔습니다. (김효율)」누가? 「천안의 김영순 씨가 받은 건데요, 이상헌 선생을 통해서 온 메시지이지요. 데카르트하고 칸트하고 헤겔, 니체, 네 사람입니다.」
문난영! 박근영이 축복 받은 얘기, 그 동향에 대해 얘기 한번 하지. 그 양반이 쉰아홉이라는 보고 듣고 내가 놀랐는데, 그거 사실이야?「박근영이 쉰여섯입니다.」요전에 나는 쉰셋이라고 하더니 쉰이라는 소리를 하더니 쉰여섯, 쉰아홉, 뭐 60도 넘어서겠다고 생각했다구요. 그거 얘기 좀 해요. 여자 세계가 좋고 나쁘고를 잘 알아야 자기가 현재 어느 각도의 어떤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만 자기를 조정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중요한 문제예요. 그래, 얘기 좀 해. 박수해요. (박수) 문난영이가 유엔에….
「비켜주세요.」(신준님) 그래요. 아이고, 아이고 그래요. 고마워요, 와서. 응? 자, 박수 한번 하고 조금만 이게 이 아줌마 말 30분만 들어야 돼요. 30분, 조금 기다려요. 아이고, 그래 동생이 데리고 가요.「30분만이에요.」(웃으심) (웃음) 뭐 저 아이들이 참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요. 용서가 없어요. 일 초도 용서가 없다구요. 자.
(문난영 보고 시작; 이번 10.14 참부모님 천주 축복식에서 여러분들 보셨겠지만, 박정희 대통령님의 둘째 따님 되시는 박근영 전 육영재단 이사장님하고 그 남편 되는 신동욱 교수하고 두 분이 이번에 정말 축복을 받았습니다. 참부모님께서 참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이렇게 정말 많이 정성을 들여 주시는 걸 제가 느끼면서 어떻게든지 이 부부를 하늘 앞에 정말 바쳐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박근영 이사장은 저와 인연된 지가 약 10년 정도 됩니다. 그런데 그 10년 동안 저희 많은 행사에 참여를 했고, 그리고 또 여성연합 행사, 국제적인 행사에도 많이 저희가 초청을 해서 같이 갔었습니다.)(문난영 보고 중 목이 잠겨 헛기침을 하자) 2.19.13 그냥 하면 열린다구.「예.」자꾸만 하니까 그래. 얘기하면 들리든 안 들리든 얘기해 보라구요. (웃음)「예.」
(보고 계속; ……한번 부모님께 간청을 드려서 부모님께서 해주시는 걸로 해주시면 좋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조심스럽게 양 회장님한테 이렇게 부탁을 드렸더니, 아버님께서 흔쾌하게 그 10월 14일로 날짜도 정해 주시고 그렇게 이제 모든 브이 아이 피들 다 그때 오라고 하셔서 얼마나 좋아하는지요…) 155.30 얼마나 좋아하는지요. (웃음)「얼마나 좋아하는지 그때부터 정성을 들이는 거예요.」임자네들보다 더 좋아했다구요.「예. 그렇게 정성을 들이면서, 옷은 어떻게 입어야 되느냐, 뭐 넥타이는…」자기 꿈은 어머니 뭐 형제들을 자기가 책임질 그런 결심도 하더라구요.「예.」아버지까지도.
(보고 계속; ……그리고 아버님께서 라스베이거스 아침 훈독회 시간에 그 내외를 특별히 정말 사랑을 많이 주셨어요. ‘동욱아, 동욱아!’ 이렇게 몇 번 부르셨거든요. 그랬는데, 가슴이 찌릿찌릿 하더라는 거예요. 그리고 자기가 마치 네 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아버지가 살아 오셔서 그렇게 ‘동욱아, 동욱아!’ 그러시는 것 같더래요. 자기는 세상에 공표를 하고 싶대요. 아버님만 허락하시면 ‘나는 문 총재님의 양아들이 됐다!’ 이렇게 공표를 하고 싶대요. 아버님, 그래도 괜찮을까요? 여기 있는 사람들한테 물어보라구요. (웃음 박수) 160.39
그렇게 그런 분위기에 싸이는 거예요. 영계가 같은 포즈를 갖추고 대해 주면 그렇게 되는 거지요.
(보고 계속; 그리고 신동욱 교수가 아버님 자서전을 읽고는요, 정말 몸에 전율이 일어나 가지고 며칠을 잠을 못 잤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럴 정도로 지금 아버님에 대해서는 자기가 양아들이 됐다고 공표하고 싶을 정도로 그렇게 하고, 그 박근영 이사장도 아버님이 ‘근영아, 근영아!’ 그러셨거든요, 그래서 정말 친정아버지 친정어머니가 이렇게 챙겨주시는 것 같아서, 제가 아직 그게 완성이 안 돼서 여기 말을 할까 말까 하는데, 부모님께 편지를 쓰고 있대요. 그런데 아직 준비가 안 된 것 같아요. 제가 오늘 들어간다고 그랬더니…) 161.28
편지 쓰겠다는 사람 많은데 편지 안 써도 괜찮다고 그래.
(보고 계속; 얼마나 좋아하고 기뻐하고…. 아버님, 그런데 어머님이 주신 선물이 모자라서 저도 못 받았는데요. 어머님께서 ‘모자라면 더 말해라. 더 주문해준다.’고 하셔서 이 자리를 통해서 그거 다시 한 번 말씀 드리고…. 여러 가지로 아버님께 사랑과 배려를 해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자, 그러면 시간 만료!「예.」미안합니다.「감사합니다.」(박수)
(신준님 등장)「응, 내가 그거 할래.」여기 있다, 여기. (경배) 먼 데서 와서 다 가려면…. 아침이에요, 점심이에요?「아침입니다.」8시 안 됐지, 아직까지?「지금 15분 전입니다.」응?「8시 13분 전입니다.」그러니까 밥 먹고 떠나는 것이 낫겠지요.「어디 가시는 거예요, 아버님?」응? 여수 순천. 이거 어머니가 누구 누구 초청했을 때, 이름들 알아요?「예.」여자들은 누가 가나? 응? 여자들. 거기 가면 이제 히라시도 잡고 감성돔 잡고. 여자들이 좋아하는 참 맛있는, 사시미도 현장에서 만들어 먹이고 다 인상 좋을 거예요.
생일 누구야, 생일?「오늘 생일인 사람?」넌 바쁘지?「오늘 갔다 오늘 오면 갈 수 있습니다.」오늘 못 올지 모르지, 가면. 자기는 혼자 비행기 타고 다녀. 핸드폰 가지고 자기가 자기에 맞게끔. 자, 우리.「예, 감사합니다.」(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