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09년 11월 8일(日),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제목을 입력합니다
(경배)「오늘은 여성연합에서 왔습니다.」오늘은 특별히…. 몇 명 왔어?「120명 왔습니다.」전국에?「예.」잘했어요.
황선조!「예.」오늘이 무슨 날인가?「참부모유엔 실체적 출범을 위한 날입니다.」그걸 뭐라고 그래? 안식이야, 정착이야?「정착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정착시대. 이제는 그 원칙에서 우리는 나라와 나라의 운명, 세계의 운명, 하늘땅의 운명 전부가 이 프로그램에 의해서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여자들은 그걸 명심을 해야 돼요. 한국 여자가 아니에요. 세계에 어머니대신 한국 여자들은 어머니대신 나라인 만큼 어머니나라, 참어머님의 분신적인 입장에 서서 영⋅미⋅불, 일⋅독⋅이 7개국의 여성들이 연합을 해서 세계문제를 내 집안문제와 같이 내 나라의 문제와 내 세계의 일로서의 일체화 될 수 있는 전통역사를 여자들이 남겨야 돼요. 어머니와 중심삼고서요.
에덴에 있어서 모든 핏줄을 기준으로 모든 것은 해와 중심삼은 여자가 했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여자들은 이 모든 것을 정비시키고 깨끗이 정화할 수 있는 한 날을 표준해서 수많은 여자들이 희생했습니다. 시집간 곳이 자기의 나라의 고향에 동이민족 앞에 시집가지 않았어요. 원수의 나라에 잡혀갔습니다.
그렇게 원수의 나라에 잡혀가서 핏줄이 다른 것을 중심삼고 남편 될 수 있는 나라가 얼룩덜룩하게 좋은 나라도 있고 나쁜 나라에 있는 모든 그 남편 따라가서 여자들은 어느 나라에 가든지 시집가면 시집살이를 알아야 됩니다. 시집살이를 할 때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 남편으로부터 남편의 가족들 중심삼고 움직이는 방향에 보조를 안 맞추면…. 원수의 나라가 잡혀간 노예와 같이 종과 같이 살아오던 여자들입니다.
이 여자들을 한 때 해방해줘요. 누가 해방하느냐하면 참 아버지가 아버지의 권한을 꿰 차서 참아버지의 어머니 중심삼고 어머니도 같이 핏줄을 연결시킨 하나님 중심삼은 핏줄이 새로이 역어져서 사탄 세계와 아담세계…. 이게 달라요.
가인이 동생을 죽임과 동생이 동생의 부모까지 동생이 찾아가야할 아벨이 가질 수 있는 부모와 가정과 나라와 세계를 망쳐 놓았어요. 이 엄청난 일을 저끄러져 왔던 것을….
그 가운데 아무것도 모르는 세월이 흘러감에 그 바람에 따라가서 그 환경에 얽매어서 시집갔으니 그 남편과 그에 대한 애기들을 갖고서 꼼짝없이 매어서 어머니는 자식들을 위해서 죽음 길도 극복해야할 역사적인 고개를 넘기 위해서 수많은 눈물을 흘리고 한스럽게 혼자서, 한을 갖고 죽어간 여자들이 얼마나 많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역사의 모든 담요와 같이 이불과 같은 그 살림살이 방, 자기 5.47 조건이 무엇인지 찾아가서 자기 몸을 팔면서 희생해 나온 불쌍한 사람들이 여자들입니다.
이 여자들을 선생님은 어머님을 대신한 여자, 어머니를 대신한 여자와 같이 생각해서 그 권에서 하늘이 원하는 나라, 한국나라는 남자나 여자나 이 우주의 중심 하나님으로 알고 있어요. 하나님을 모셨다는 이것이 한민족의 자랑입니다.
하나님! 사랑에도 하나님이요, 가정의 살림살이 효도에도 하나님이요, 희생하면서도 죽을 피를 흘리면서도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족속을 지키겠다고 피를 흘려놓고 탄식과 원한의 길에서 쫓기면서 쫓기던 그 여자들도 그 아들딸 낳아 놓았지만 아들딸이 아버지의 명령해서 어머니를 쏴버리는 거예요. 도망가기 전에요. 무자비하게. 그렇기 때문에 자기 나라에, 시집간 나라에, 남편 나라의 아들이 어머니까지도 죽여 왔다는 거예요. 7.18
그래. 가인이 아벨 하나 살아있다는 것이…. 자기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죽임을 당할 수 있는 아벨세계가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요. 아벨 세계와 아벨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하나님이 하나님노릇 못했습니다. 그 울타리 가운데 종과 같이 세계에 절망가운데 타락의 범죄적인 절망가운데 가정에서부터 그것을 벗어날 수가 없어요. 해와가 벗어날 수 없어요. 메시아가 와야 돼요.
에덴에서 죽임을 당하던 아벨이 다시 한의 고개를 밟아서 그 역사의 원한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고 가정적 기반을 닦기 위해서 요셉 가정에 태어났지만 사가랴 가정과의 엇갈린 비운의 역사를 풀 도리가 없어요. 몰라요. 근본을 모르기 때문에 사탄이 하나님 앞에…. 하나님 잘 몰라요.
예수가, 메시아가 옴으로 말미암아 아버지의 나라를 알게 되니 메시아를 보내주기 위해서 선민 선택권에 부름 된 이스라엘 민족이에요. 이스라엘이라는 것은 승리했다는 것입니다. 승리 이스라엘민족입니다.
무엇에 승리했느냐? 한스러운 여자의 세계를 싸워 이겨서 한을 없애버린 여자해방의 출발이 메시아가 옴으로 시작되었다는 거예요. 여자예요.
그러니 그 메시아가 할 일은 뭐냐 하면 수많은 국경 9.17 이랄까, 원수와 원수의 철망과 싸우고 있는, 감옥에서 죽어가는 이 모든 역사적 이들이 한 형제예요. 그 형제의 부모로서는 죽었던 메시아의 부모로 왔던 분이 메시아로 왔는데 메시아가 누군지 몰랐어요. 메시아의 어머니 아버지도 예수가 메시아인줄 몰라요. 예수 자신도 국가기준을 사탄세계에 있어서 메시아의 9.51 모형만 하게 되면 당장에 죽여 버리는 거예요. 두어 둘 것 같아요?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고 이스라엘 교회를 대표하고 하나님의 왕권을 대신해 왔기 때문에 주저함으로 죽어서 죄 없는 10.8 왜 원수의 세계는 자기의 핏줄을 끊어버리고 나라를 없애기 위한 그 10.14 가 왔으니 그 나라의, 그 세계의 원수들이 가인 형제들이 연합해서 그걸 목을 잘라 없애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없애버리는 전략 과정을 예수가 넘어야 할 텐데 여기서는 탕감노정, 개인시대⋅가정시대…. 8단계,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 이러면 세계시대 다음엔 연합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로 8단계를 올라가 넘어가야 돼요.
그래야 예수가 형님 가정기준이 아니라 세계적 기준에서 가정 11.02 죽었던 아벨의 한을 벗겨줘야 돼요. 그 탕감할 여자들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수많은 여자들이 수많은 땅 위에서 아벨의 지켜야할 동생의 자리, 동생의 자리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걸 위해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동생의 자리를 해방해야 아버지 어머니 자리 잡는 거예요.
가인 앞에 아벨이 동생이 자기가 둘이 하늘의 뜻 앞에 하늘이 결혼해서 사탄세계의 가인, 형들보다도 나아야 되기 때문에 가정적 종의 시대에서 양자의 시대에서 서자의 시대를 거쳐 직계아들로부터 해와의 시대, 아담의 시대 8단계를 거쳐 올라가는 거예요.
팔정식을 여러분은 아무것도 몰라요. 무슨 얘기인지요.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핏줄의 사탄이 뿌레기를 없애버리고 살아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까지 나라가, 이스라엘 나라가 가인과 아벨이 하나 된 나라가 되지 않고는 하나님의 가정적 기반을 세울 수 있는 가인 아벨이 형제지애의 위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게 없어요. 요셉과 사가랴 가정이 가인 아벨의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건 천태만상의 사탄들이 아벨세계를 망치려고 별의별 놀음 다 했어요. 없는 것을 만들고 거짓말 불사하고 승리의 패권을 위한 군대도 만들고 이래서 세계를 연결시켜서 가정을 찾기 위한 민족적 기준을 위한 민족과 국가와 세계까지 3단계 앞세운 기반을 중심삼고 3단계 후에 드는 가정기반 닦으려고 메시아 나왔으면 총공격해서 소리도 없이 죽여 버려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까지는 알지요? 다 아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럼 아벨적 기준에 있어서 가정적 하늘편의 가인 아벨이 하나된 거기에 있어서의 그 어머니 아버지는 누구냐?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예수의 핏줄을 통해서 어머니 아버지가 예수가 죽지 않으면…. 죽었기 때문에 핏줄을 남길 수 없어요. 그것이 세계시대가 다시 와서 거기에 국가의 기준을 넘고 세계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기반을 다시 닦아서 예수가 못한 자리를 재림주가…. 그래서 재림주가 불쌍한 분이에요.
그러니 감옥살이 할 때 너희들 시집가서 사탄세계의 가인의 족속들의 아내가 되어서 14.24 자기의 나라의 왕 될 수 있고 오빠 될 수 있는 아들을 죽이는데 얼마나 혈안이 된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 정치세계에 하나님이 내 세우지 못했어요.
원한 중의 원한이 뭐예요? 자기 오빠를 죽였는데…. 몸 바쳤고 오빠의 가정과 오빠의 나라와 오빠의 세계를 이루는데 있어서의 하늘이 가는데 그것을 망치기 위한 사탄이 여자를 중심삼고 어떤 꾀를 해서 그 남자와 아벨의 가정을 망치기 위해서 잘난 가정을 사탄세계의 가인의 잘난 가정에서 아벨의 가정이 있으면 빼앗아 가는 거예요. 명령일하에 결혼시켜서 더러운 시집살이 시킬 수 있는 아벨의 역사는 커 가는, 발전 되어 나가는 아벨의 역사가 국가시대를 넘고 세계시대를 넘기 전에 3단계 앞에서 핍박 하리 만큼 3세계의 역사의 곡절을 지금 근근이 자리 잡아서 형제가 하나 되어서 가정적 권에 나가는데 그것까지도 이스라엘의 승리의 아벨권 패권이 생기 전에 다 죽여 버리는 거예요.
피 흘린 역사를 해 나왔어요. 알겠어요? 알겠나?「예.」오늘 내가 얘기를 해줘야 돼요. 지금 때가 어떻게 돼? 선생님이 얼마나…. 하나님보다 더 불쌍하다는 거예요. 왜? 선생님이 그래도 너희들이 아버지라 하고 신랑대신 오빠대신 아벨대신 믿을 수 있는 푯대가 되어서 앞에 서서 어려운 탕감의 역사를 국가시대에 가인들의 고개를 넘고 아벨권을 위해서는 가인세계, 세계적 가인권 나라를 중심삼고 혼자 책임지고 굴복시켜 나갈 그 무기가 뭐냐 하면 힘의 상징 그 무엇도 아니에요. 단체의 조직의 힘도 아니요, 군사의 힘도 아니에요. 그런 문제가 아니에요. 사랑의 힘이에요. 16.55
사랑으로 비참했던 여자들이…. 저분이 내가 본래의 우리 아버지와 딸과 같은 자리에 있었으면 오빠를 위해 내가 죽어야 할 텐데 내 남편과 내 자식들 데리고 오빠를 죽이려는데 17.12 동조했던 원한의 길을 얼마나 싸웠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국가의 시대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국가의 시대가 넘어섰어요. 국가기준이 나오니 만큼 거기서 비로소 말씀이…. 말씀도 본체론이 아닙니다. 본체론. 원본이 아니에요. 상징적 가설과 결국은 원리해설시대, 원리강론시대, 원리를 알아서 천사세계를 이길 수 있는 강론이에요. 천사세계의 가정들 앞에 강론을 중심삼고 해설세계를 소화시키기 위해…. 그 쌓인 고개를 넘는데 제일 선두에 선 사람은 부모님이에요. 참부모님, 참스승, 참왕입니다.
참왕의 자리를 중심해서 아벨나라의 전통을 중심삼고 하나님밖에 모르는…. 그걸 안 죄로 수많은 피를 흘리고 수많은 억울한 가운데서 밤이나, 24시간, 어느 한 초, 한 분이라도 탕감복귀 없이 지나간 때가 없었던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홀로 책임지고 막아와 서 있지만….
이 책에 참평화세계라는 것은 에덴동산의 그 자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참평화세계요. 참평화라는 것은 하나님 중심삼고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아서 어머니가 되어서 종족편성, 민족편성, 국가…. 사탄세계 국가 이스라엘 기준까지 나갈 수 있는 이런 평화의 기준을 바라나오고 그것을 넘지 않으면 참부모 유엔 세계에 안착할 수 있는 건 영영 불가능한 거예요.
그래 표제가 뭐냐 하면 ‘참평화세계와’ 그걸 잃어버렸으니 어렵고 어려운 거예요. 다 도말해서 세계 사람까지도 죽이고 싶은…. 공산주의는 그런 겁니다. 지금도 그래. 9단계, 10단계, 11단계, 12단계, 16단계, 17단계, 21단계까지 자기들이 만들어 놓은 제도를 반대하는 것은 언제든지 잡아다 죽일 수 있어요.
대한민국이 이북과 하나 되어서 공산세계와 하나 되면 통일교회 없애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선생님 가정이 없으면 어떻게 되나요? 너희들의 힘은 남아있지 못해요. 이미 포위되어서 포로 되어 있는 입장에서 죽음의 고개만 남긴 그 자리에 있어서 협박받고 있는 그 자리를 자기의 모든 것을 그들이 원하는 것을 시정하고 자기혈족이든 뭐든 무자비하게 끊어버릴 수 있는 이 훈련된 역사적인 가인의 제단이에요. 이 제단을 어떻게 무너뜨릴 거예요? 응?
선문대학!「예.」선문대는 자기가 잘한다고 생각하지? 윤정로! 자기가 교육 잘 한다고 해요. 왜 선생님이 몰라 주냐 이거예요. 뭐라고 하면 나도 누구든 내세워서 아들과 같이…. 아들이 아닙니다. 양자권을 중심삼고 아들 21.21 아들 세웠지만 아들이…. 선생님의 아들도 원해서 설 수 있는 사람, 다섯 사람이 영계에 가 있어요. 7사람까지 갔습니다.(?) 그걸 몰라. 누구 때문에? 먼저는 누이동생 때문에, 너희들 때문에 갔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위해 가기 전에 너희들을 위해서예요.
오늘 여성 해방을 위해서 그들이 가서 제단에서 효를 받아 처형하기 전까지 그 기간에 모진 어려움을 극복을 다해서 그 고개를 넘겨야 할…. 밥이 무엇이고, 밤낮이 무엇이고 자기 아들딸 생각할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
자기 어머니 아버지 일족도 자식도 다 잊어버리고 홀로 넘어야할 그 때에…. 뭐 선생님, 선생님은 선생님이 책임이지, 우리는 우리 책임이요, 우리 남편이 있고 가정이 있고 아벨권을 대신할 수 있는 가인의 미래의 한 때의 소망이 있지만 영영 100퍼센트 160퍼센트 몇 천 퍼센트의 반대의 성벽을 쌓게 돼요. 포위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거 어떻게 풀어요? 갈 것은 나라 22.50 고층에 엘리베이터 이상 올라가야 돼요. 그렇게 되면 땅굴을 파서 곰, 멧돼지 이상 다섯 개 이하의 지하를 파고 손 발 가지고 교육하고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 전에는 나갈 수 없고 갖춰질 수 없어요.
이것은 너희들 지금, 여자들의 물은 뭘 하는 물이에요? 이게? 선생님이 어려운 일이 있는지 마는지 그게 장래의 본래의 본 남편이에요, 본래의 오빠인데, 본래의 아버지의 피를 이어받은 오빠인데 그를 없애면 자손만대 자기 일족 가인세계 아들의 3분의….
요즘 뭐 다문화족속이라고 하지? 다문화는 그 핏줄이 달라요. 주변국가의 열사람이면 열 핏줄이 원수예요. 다문화, 이 꼴이 어떻게 하나 되어서 120개 국가 지금, 194개 국가에서 120개 국가로서 이제 파송해서 이 가정은 하나 만들어요. 에덴에서 타락해서 핏줄이 없이 하나 되었던 그 기준을 어떻게 갖춰 나갈 것이냐는 겁니다. 이게 숙명적인 피할 수 없는 넘어야할 과제입니다. 24.26
저기에 효율이가 앉았지만 선생님은 친구도 없어요. 아들딸도 없어요. 자기 개인주의예요. 내가 97퍼센트까지 내가 다 커버했어요. 3퍼센트를 넘으면 돼요. 3퍼센트를 넘은 사람이 없어요. 하늘땅을 대변할 수 있는, 대역할 수 있는 하늘의 축복받은 수가 사탄세계보다도 70퍼센트, 80퍼센트 앞 서야 돼요. 그것도 안 되어 있어요. 휘익! (휘파람 부심)
안 되어 있으니 때는 왔으니 그 때의 계절을 중심삼고 조건을 세워서 10년, 20년 지금 3년 1개월 지났습니다. 3년 2개월 남았어요. 이 기간에 그 남아진 조국을 어떻게 한꺼번에 너희들이 내가 앞섭니다! 내 남편이 못 서면 내가 책임져서, 내 아들딸이면 열 아들이 있으면 열 아들이 다 죽더라도 25.45 한도할(?) 열 아들딸 낳은 것이 사탄세계는 어머니가 바람피워가지구….
이야! 미국을 보니까 스텝마더(stepmother; 의붓어머니)가 아홉, 열둘을 두더라구요. 열일곱까지 있더라구요. 26.01
그거 어떻게 스텝마더, 스텝파더(의붓아버지)가 그렇게 되어 있는 것이 표면에(?) 아버지 어머니 모실 수 있는 전통의 기준을 어떻게 할 것이냐?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내 하나님을 위해서는 하나님을 붙들고 원조를 바라는 겁니다. 하나님은 나밖에 없어요.
그래. 선생님은 개인이 있고 가정들 있고 종족을 넘어섰고 국가를 넘어섰고 세계가 하나 될 수 있는 마지막 고개를 넘어서려 왔기 때문에 너희들 붙들고 이놈의 간나 새끼들아! 죽을 각오를 하고 죽어라! 하면, 죽는다고 하면 선생님의 소원의 길이 있지만 하나님은 내가 개인으로 죽는다면 기반이 안 되어 있게 되면 하나님은 나에 대해서 소망도 가질 수 없어요. 그런 고개를 넘으려고 문 앞에 와서 문을 바라보면서 열쇠를 쥐고 열쇠로 열 수 없어요. 사탄이 대신 와서 열어 줘야 돼요. 내가 못 열어요. 27.28
선생님 자서전 중심삼고 7천만, 7백만 한민족이 하나 되어 있더라도 내가 열 수 없어요. 정부의 대신 대통령, 부통령, 국회의원 전체 찬성을 받아서 우리는 없어지더라도 저분의 뜻을…. 원리를 들어 배워서 알아요. 그것만은 알아요. 우리가 없어지고 어디 들어가더라도 우리를 잃어버려서 선생님 혼자 아무도 없는 공중을 바라보는 그 자리에 서서 선생님은…. 하나님은…. 나 같은 사람 또 없어요. 죽어야할 사지에 나갈 수 없으니 나는 그래도 너희들의 소원에 1점 1획을 갖고 바라보고 있지만 하나님은 공중을 바라보고 내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내가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내가 노(no)하게 되면 인류는 마지막이에요. 하나님의 탕감역사를 공중을 바라보고 나만의 외로움, 나는 이스라엘 민족과 축복한 사람들을 가짜 자녀의 형태로라도, 29.01 사탄세계보다 70퍼센트 60퍼센트 이상 통할 수 있지만 하나님은 1퍼센트도…. 97퍼센트까지 되어 있지만 1퍼센트도 없어요. 3퍼센트 완성하기 위해서는 나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는…. 그걸 누가 처리해? 29.20
문 총재의 나라와 16개국, 21개국 이상의 나라가 묶어져서 문 총재가 없더라도 여러분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문 총재 대신 손 맞대고 ‘우리가 메워주겠습니다. 아버지!’ 끝까지 승리하여 우리 오셨던, 아버님, 오빠. 오빠입니다. 29.51 구약은, 성약 중심삼고 정을 다 끊어 놓은 것을 다시 이어 받아야할 심각하고도 기가 찬 역사의 최후의 곡절의 고개가 기다리고 있는데 이걸 어떻게 넘어가요?
자기의 그 나라의 정치, 세계를 움직이는 종교의 힘을, 종교를 파탄시키고 나라를 파탄시키더라도 그 나라와 종교가 감사할 수 있게 그러라고 할 수 있는 허락을 받은 너희들의 무리가 될 땐 선생님 이루고가지 못하는 하나님이 이제 3퍼센트밖에 안 남은 나 믿을 수 없는….공중을 봐서 소리치면서 울부짖을 수 있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내가 또다시 들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너희들에서 너희들이 30.50 되어서 너희들이 부활하는 때가(?) 선생님의 일족이었다면 선생님이 붙들고 ‘아버지! 이제 최후의 장벽을 옷을 갈아입고 핏줄을 완전히 뿌리까지 뒤집어 놓고 180도 다른 세계로 이사 갑시다.’ ‘지구성을 버려서 지구성아 잘 있거라. 우리는 떠난다.’고 할 수 있는 새로운 타락의 원한의 기도소리, 원한의 피를 흘린 그 땅이 싫어서 떠날 수 있는 우리가 안 되서는 선생님이 맞을 수 있는 해방의 시간과 하나님과 같이 한 가정에 살 수 있는 가정적 출발이…. 문만 열면 세계적 가정의 출발을 이루어서 사탄세계를 완전히 한꺼번에 삼켜버리고도 남아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이제부터 여자 한 사람 앞에 대한민국의 몇 분의 일을 책임지라면 책임지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대한민국의 효자 몇 분의 일밖에 안 되는 나였구나. 우와! 선생님 가까이서 모시고 나오던 것이 한국백성의 몇 분의 일, 백분의 일, 천분의 일도 팔백만 앞에 일백만분의 일도 못 되는 내가 탕감 대신할 수 있게끔 부모님이 떠나서 진짜 하나님의 절망의 영원한 지옥에 떨어져서 울부짖을 수 있는 그 자리까지 막아낼 수 있는 통일교회 한 사람이 그러면…. 어머니가 그러면…. 어머니의 아들딸이 그러느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32.49
그래. 교차결혼을 모르고 교체결혼을 모르고 있어요. 개인 핏줄이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 일족의 나라가…. 그렇기 때문에 모세가 예루살렘에 돌아가고 자기 고향 돌아가라 명령할 때 31개의 왕들을 모아서 석판과 만나…. 만나라는 누구에게나 만나, 맞기 때문에 40년 먹고 살았어요. 메추라기, 만나, 지금 이스라엘 나라 대신할 수 있는 알라스카 라스베이거스니, 그 만나 떡 매일 아침 먹을 수 있습니다. 메추라기 매일 같이 먹을 수 있어요.
나는 그거 사서 먹지 못했어요. 메추라기 고기 먹고, 살아남겠다고 하는 거지요. 메추라기 거기에 그 재산과 그 나라의 보물단지를 한꺼번에 불살라 버리고 지금까지 메추라기 먹고 만나 먹고 석 34.04 역사를 불살라버려야 돼요. 내 손으로.
내 34.09 나 전부가 120퍼센트 타락하지 않은 핏줄을 그냥 그대로 여기까지 나온 참부모의 직계 아들딸이라는 100년 천년 십자가에 죽지 않고 달려 있더라도 지켜 가야할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34.34
이제 어떻게 할 터야? 황선조!「예.」내가 어제 제목을 적어 놓은 것도 안 적었어. 어저께. 34.46 늘 사람들과 같이 긴장이 되어야 할 때 이야! 자기 국가, 선거운동 할 것이야, 안 할 것이야 물어보면 ‘해야 됩니다!’ 효율이는 참석 못했지? 이제 선거 그만 두어야 되겠나, 해야 되겠나?「아버님 뜻대로 하셔야합니다.」응? 아버지 뜻 대로면 너한테 물어볼 필요 없어요. 내 일이 아니에요. 이건 3퍼센트예요. 내 일이 아니야! 왜 물어? 타락한 아담 해와를 하나님이 ‘아담아, 아담아’ 왜 찾느냐? 하나님이 방황하던 그 순간이 나에게 운명판단이 똑딱하는 순간이에요. 여기 보게 되면 이 말씀 가운데 ‘순간’을 말 했어요.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낭독 시작; 우리는 지난 1월 1일과 15일, 31일, 3회에 걸쳐 역사적인 ‘만왕의 왕 하나님의 새로운 해방권…’) 나에 대한 해방권이 아닙니다. 너희들에 대한 해방권이에요. 나라가 이 고개를 못 넘고 세계가 못 넘었으니 너희들이 넘어 해방권과 대관식, 누구의 대관식이에요? 너희들의 승리의 고개를 넘는 대관식이에요. 그래야 돼요.
(낭독 계속; ‘만왕의 왕 하나님의 새로운 해방권과 대관식 및 금혼식’을 거행했습니다.) 너희들을 위해서 선생님이 고개를 넘겨주었는데 너희들은 어떻게 할 테야? 그냥 그대로 살겠어? 한꺼번에 신나를 뿌려서 불살라 버릴 패들이에요. 나와 관계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결심을 하기 위해서 선생님은…. 옛날에 이 길을 안 가겠다고 몸부림치던 그런 고개를 다시 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누굴 붙들어요? 어머니를 붙들어요? 어머니도 못 믿어요. 싫대. 어려운지 내가 알아요. 병이 있고 37.23 해서 그럴 수 있는 내 시대가 아니에요. 어머니 자유 시대 준비되어 있어요. 그래서 3퍼센트를 메울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 천정궁 주인은 우리 신준이입니다. 그 애를 믿고 어머니를 맡기고 여기 지키라고 어머니 남기고 가게 되면 여기서 자기가 병 37.48 자기가 어른들 쓸 데가 있으면 아버지 불러올라구요. 전화 다 하구요.
아버지가 뭘 하고 하는지 알아? 어제 세 마리 고기 잡기 얼마나 힘든지 황선조 알지? 맨 나중에 누가 잡았나?「주동문이 잡았습니다.」누구? 주동문이? 낚시가 물기를 뭘 물어? 주동문의 낚시야?「예.」이야! 내가 감사했어요. 주동문이…. 조지부시하고 오바마를 하나 만들어서 타고 있는 것은 주동문 밖에 없어요. 38.40
이번에 와서 곽정환 중심삼고 몽고반점 연합회 중심삼고 유엔 안착, 정착했기 때문에 유엔 총회 대신 교육기관 지금 내가 생각하고 있어요.
황선조! 결국은 코엑스에서 6월 1일 한, 그 때.
(낭독 계속; 특히 1월 31일에는 동양권을 대표한 한국 천정궁에서,) 천정궁에서 열고, (낭독 계속; 그리고 서양권을 대표한 미국 뉴욕에서, 이렇게…) 뉴욕에서 39.18 이렇게 (낭독 계속; 같은 날 두 곳에서…) 두 세 곳입니다. 그 시간 그 때 딱 1초 동안 내 손이 가요. 이 시간만 넘는 날이에요. 알겠어요? 그건 나밖에 몰라요.
하나님도 ‘이제 됐습니다.’ 39.45 넘을지 안 넘을지 하나님도 바라보기…. 얼굴 39.50 돌릴 수 있는 순간이에요.
그런 부모님의 심정을 39.58 기가 막힌 것을(?) 누가 알아? 도둑놈의 새끼들, 사탄의 핏줄을 받은…. 자기 아들딸, 자기 여편네 생각할 줄 알지요. 자기 일족, 친족이 있으면 선생님의 아들딸, 선생님의 자녀들이 가는 길을 당신들은 가고 떨어져서 틀림없이 두 갈래 고개 넘어서면서 두 갈래 생깁니다.
우리 성진이 궁전 대해서 세계만국에 해방 받은 40.31이것을 넘게 되면 옛날 친구들 불러서 그 길을 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너희들이 울타리 되어서 꼼짝 못하게 했어요.
아버님의 책임이 아니에요. 너희들의 책임이에요. 가인이 아벨을 죽였기 때문에 가인들이 그걸 막아야지요. 길이 없어요. 원리가 그래. 내가 나와 줄 수 없어요. 보고 있는 거지요. 화살을 마주하더라도 할 수 없지요. 그거 다 도는 화살이 내게 있으니 내가 어떻게 가느냐 하는…. 너 가면서 하나님 앞에 우리 선생님 내 대신 지켜줄 것을 부탁하고 가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사람, 천 번 나는 죽더라도 내 대신 지켜 달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게 될 때는 그것 못 넘습니다. 내가 또 탕감의 그림자 가운데 발이 걸리고 목이 걸려서 그걸 끊을 수 없는 한이…. 그래. 차라리 세상을 망치고 없애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지구성 안에 이렇게 큰 유성을, 항성이 작아져서 지구성과 같은 입장을 만들어서 옮겨서 내 영은 다시 거기까지 가서 재차 출발할 수 있는데…. 역사적인 예수시대 책임 못한, 그 다음엔 예수시대 가정에서 사가랴 가정이 책임 못한 그 가정 있으니 가정을 대신 세우고 예수시대에 있어서 결혼할, 결혼식 할 때, 전체 이웃동네 아이의 혼인 잔치에 돌아다니는 어머니에 대해서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요한복음 2:4) 그랬는데 하늘도 그 사실 알아요. 그 길이 너희들이 갈 수 있는 나머지 길을 선생님을 버리고 돌아서서 도망갈 수 있는 최후에…. 몇 사람 남을 거예요? 42.44
너희들이면 여기 120명이면 120명이 그 음부가 사탄이 처한 곳으로 이럴 수 있는, 자기 마음대로 짓이겨 가라면 선생님은 어떨 거예요? 저희가 하나님 앞이면 하나님은 어떻게 할 거예요? 하나님도 ‘나 모르겠다. 본인한테 물어봐라.’이거예요. 답이 그거예요. 120명이 그 음부가 음란한 악다리들이 43.22한꺼번에(?) 천 명을 이루고, 천 명 이상을 이룬다고 하더라도 고이 지키던 몸을 사탄세계에 갈라져서 먼지와 같이 날아버릴 수 있는 43.34
공기가, 물이, 햇빛이 살아서 여기에 반대되면 내 물이 가만 안 둘 것이고, 공기가 가만 안 둘 것이고, 태양빛이 달려가서 선생님의 소원, 하나님의 소원 풀이해 가서 다시 새로운 항성을 중심삼고 고향을 재차 하나님을 중심삼고 창조해놓아야 되지요.
44.07 그전부터 알아서 천사장과 아담이 한 번도 협조해준 일 없으니 아담이 새로운 항성에 가서 천사장 몇 배 도와서 한꺼번에 휙! 전부를 끝낼 수 있는 역사가 나오게 되면 나는 그 길을 갈 수밖에 없다고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동참자 일족이 12아들딸이 있고 3아들딸이 있느냐 이 쌍놈들아!
여기 협회장 해먹던 녀석들 말이에요, 와서 3년 동안 책을 내서 그거 추가해 44.48 선생님이 추천해. 선생님이 알려주지 않고 거기에 모금 나오게 되면 자기의 아들딸 저금통에 예금하는 것 내가 알고 있어요. 그게 자기들인가? 응!
여자들! 나 여자들을 두려워했어요. 옷을 갈아입고 꽃 단지, 꽃 파는데 와서 나를 붙들고 내게…. 발과 손길도 안 댔어요.
그래 어제 박노희!「예.」노희가….
박 씨가 많이 잘못 되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통일산업 지키라는데 형제가 중심삼고 통일산업 중심하고 통일교회 반대를 하고 도망간 것들이에요. 이봉운 장로의 딸이 결혼하는데…. 내가 45.58 내가 싸인회의 그 46.00 막아주구요. 내가 처음 들었어요. 우리 처가 선생님의 46.06 사인 중심삼고 한국에 예술세계에 문화세계에 표창을 받았습니다. 다 받았습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이제라도 이봉운 장로가 46.26 원전에 오는 것을 내가 그거 알아주라고 했어요. 그거 알아요?
이 한국에도 ‘우와! 선생님, 왜 원전에 나를 옮겨?’ 유 협회장도 상헌 씨도 다 걸려 있습니다. 그것도 알아야 돼요.
그럼 황 뭐? 박영숙이 남편?「황환채입니다.」다 걸려 있어요. 내가 가게 되면 그들을 내가 잠시 풀어주지 않고는 못 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잘 아는 선생님은 하루에 한 발짝 움직이기가 얼마 어려운지 알아요? 응?
이 수첩을 미리 다 기록해야 되는데 기록 못하고 그냥 가지고 나와요. 너희들이 답변을 못해요.
응? 이러면 이런 47.51 금년 들어서…. (수첩의 내용을 읽으심)
2007년 6월 26일, 2007년이에요. 2007년 10월 4일. 천상천국완성만세시대 만사형통 대 태평성대 억만세 지상천국 완성완결 그 다음엔 만왕의 왕, 세계 해방 석방시대, 심정일체화 시대, 아주 영원 복락시대. 정착만국해방시대만세 아주!
그 다음엔 2007년 11월 11일. 2007년 12월 17일, 2008년 원단. 2008년 1월 1일 표어. 천주평화연합, 천일국 쌍합칠팔희년만세. 칠팔년을 묶었어요. 너희들 49.58 면서 칠팔을 엮을 수 없어. 그거 다 가다가 다시 돌아와서 이 놀음 한 거예요. 그거 너희들 다 몰라. 그 다음엔 신…. 새로운 신왕권시대 발표. 새로운 왕권시대. 하나님도 이제 거동할 수 있는 시대. 이거 2008년이에요. 2008년이면 작년이지? 가까웠어요.
참부모완성현현시대. 해방석방시대. 하나님 중심한 왕권시대, 전체 전반 전권 전능, 전권시대. 아주!
그러니 얼마나 가까운…. 2008년 되었으니 2009년 원단. 2009년 1월 1일 여기에 14만4천4백. 표어 ‘천지부모천주안식권절대성참사랑참생명참혈통권승리선포시대), 천지부모천주안식권. ‘둘레 권(圈)’ 자 51.25 (정할 주? 주인 주?) 자 해방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겁니다. 천지부모천주안식권, ‘둘레 권’ 자, 해방. 해방이라고 하는 건 절대성이에요. 절대성입니다. 금년 표어가 절대성. 여기서는 둘째는 참사랑 참아버지 관계 정착, 정자가 비로소 나타나요. 하나님의 정착. 얼마나 심각하느냐 이거예요.
지금까지 축복은 하나님의 정자가 아니에요. 표상적인 정자였다 그 말이에요. 원래 정자가 없었지 않았어? 틀림없지요. 천지부모, 천지인부모가 있으면 다 드러나는 거예요. ‘인’ 자만하나 들어갔으면…. 인격적 신을 몰라요. 지금까지요. 그게 문제야. 인격적 신을 완성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출발도 못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천지부모천주안식권, ‘둘레 권’ 자가 이 ‘원’ 자 썼지만 ‘둘레 권’ 자 썼어요. 중간에 있는 것이 다 넘어서 있지 못했다. 보라구요. ‘둘레 권’ 자 섰나? 그거 거짓말이 아니에요. 오늘 이와 같은 말을 할 수 있는 증거도 하나도 뺄 수 없는 사실적 기록이에요. 선생님은 틀림없이 그 순간까지 알았어요. 그렇지 않아? ‘권세 권(權)’ 가로(?) ‘둘레 권(圈)’ 자 썼지? 그래 놓고 이리, 절대성. 너희들은 못 넘었어요. 몰라요. 내가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 다음엔 둘째는 ‘참사랑’ 참아버지 관계에 있었으니 뺄 수 없는 절대성에 대신할 수 있는 것이 정자가 비로소 나와요. 정자. 너희들을 협박하지 않습니다. 정자,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상대 들어갈 수 있는 ‘참생명’론 참생명 관계에 참어머님 난자, 생명의 보자기를 말하는 거예요. 정자가 없어요. 그거 아니야? 참생명 관계, 참어머님의 난자. 아직까지 셋이 관계가 안 맺었어요. 그래서 절대성 참사랑아버지 관계에 정자, 참생명 관계에 계신 어머니 핏줄을 다 받아 놓았지만 생명관계, 참어머님 난자, 정자가 썩어지지 않았어요. 보라구요. 그런가.
너희들 축복가정이 사탄세계와 하나님 마음 세계가 해방 받을 수 있는 축복이 이제부터의 17살 중심삼은 금년에 금년하고 이 금년, 내년 되면 3년 들어가는 거예요. 이번 결혼식 하던 그런 날을 연장해서 14일 있지? 14일인데 14일, 15일, 16일 잡았습니다. 지금까지는 자기들이 원하는대로 결혼했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아요. 부모는 하늘의 법도에 맞춘 결혼식을 가르쳐 줘야 되고 그 행사를 준비해야 되는데….
황선조「예.」기도 그만 두지. 중요한 얘기야. 황선조하구요.「예.」눈을 똑바로 뜨구.
선생님이 거짓말 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의 생사권이 달려 있는 그 원리 갖고 있는 거예요. 보라구요. 이게 거짓말인가. 56.23
그래 천지부모천주안식권, 권세가 56.29 ‘둘레 권’ 자를 써. 저 ‘권’ 자. 거기에서 절대성이 너희들 이 ‘둘레 권’ 자, ‘권세 권’ 자, 참사랑 참아버지 정자, 참생명 관계 어머니 난자가 합해서 같은 56.51 단지 돌(?)에서 사랑의 오목 단지 가운데서 같은 하나님의, 하나님과 참부모와 한 몸이 된 같은 온도에 접해서 어머니 피, 아버지 피, 비로소 역사적인 기록을 출발하는 거예요. 그게 2009년입니다. 사탄세계 뀍! 9수를 청산해버려야 돼요. 9수 청산이 8수와 7수까지 잘라버리는 거예요. 57.28
그렇기 때문에 안시일, 안식일을 만든 일요일이었지만 안시일을 8일 잡았습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어머니 중심삼고 9수를 잡았어요. 9수까지요. 2009년 원단이니까 이 해에 다 끝맺어요. 참어머님 난자….
그 다음엔 여기에 보면, 3조건일체화권. 4번이 뭐냐 하면 3조건 알지요? 절대 정자, 난자 3조건 일체화권, 일체화권에서 세 자녀 출발. 3조건 일체화권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자녀 출발, 실체시대. 여기 이 실체시대를 괄호를 했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참어머니 결실 시작, 이거 얘기해요. 세 자녀 출발 시대에요.
그 다음엔 가로하고 결실 시작. 이거 60.17 썼는데 이래서 갑자기 참어머니 일체권, 절대 어머니 참혈통의 정자, 어머니 혈통의 참어머니 완성, 이거 완성의 실체시대. 실체화라는, 실체시대가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게 끝이에요. 이 4번에 3조건 일체화권, ‘권세 권(權)’ 자입니다. 세 자녀 출발시대. 에덴의 타락하지 않은 그 시대 출발하는 것이기 때문에 참어머니 완성 세계, 그다음에 가로하고 결실 만세 하고 시작이에요. 만세에 점치고. 여기에 점치고 줄쳤구만. 여기 시작이에요.
그래서 2009년이 넘어간다구요. 그 다음에 여기 보면 2009년 5월…. 그래 여기 나오는구만. 4월 6일 실체권 장자권시대. 첫째는 장자권시대가 열려요. 귀일…. 영계 출발하는 시대. 모든 것이 하나 되어서 전부가 하나 되어서 귀일 영계 출발시대. 셋째는 가정당 시대. 가정당 본격적으로.
가정당 없어지면 안 돼요. 응?「예.」그것을 공고화 시켜야 돼요. 그 다음엔 4는 부모당인데 이제 부모님 이상 당이 되어야 돼요. 부모당의 종교도 못했어요. 아무도 안 됐다구요. 너희들이 대신해 부모당 해서 부모당, 부모 이상, 그 다음엔 5는 절대통일안정당. 절대통일의 안정당이 되어야 돼요. 선거고 뭣이고 다 없어져야 된다 그 말이에요. 1.4.49
그래. 아버님의 시대, 하나님이 65.14 할 수 있는 시대. 그 다음엔 아주 만세! 그럼 백지야. 1.05.23
이걸 그동안 안 가지고 다니다가 오늘 특별히 이걸 꺼내서 나왔어요. 여기서부터 내가 써내가서 오늘 할 일은 현지에서 여러분 의논해서 지시할 것이 몇 퍼센트 완성할 수 있느냐 할 수 있는 문제가 게재할 길을 기도해야 된다구요.
그래 너희들이 하겠다는 것을 기록을 안 하고 백지로 2년 반, 3년 2개월 지나면 3년이야, 축복받고 3시대, 올림픽 대회하고 축구대회 하나 만들어서 세계적인 운동, 모든 최고의 정상에 올라가야 돼요. 1.6.17
그래서 오늘 제목이 뭐라구? 여기에?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 안착했으니까 이제 정착이에요. 너희들이 의례히 때로 정한 법으로서 지켜야할 시대라는 겁니다. 그 대회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나라를 하나 만들기 위해 12집하, 선생님이 집하를 중심삼고 너희들은 120개 국가…. 120개 국가로 갈라져가요. 모든 나라가 같은 평등한 시대, 잘 살고 못 사는 평등한 시대로 넘어가는 시대입니다. 효율이!「예.」이거 다 듣고 있어요?「예.」
이제는 선생님이 한 나라를 붙들지 않아요. 120개 국가가 대등한 가치, 거기에 40퍼센트가 없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80퍼센트가 없더라도, 40퍼센트 가져서 가정적 기반 국가적 기반 세계적 기반이면 삼 사 십이(3⨉4=12) 이루면 뜻은 아무렇게나 다 하더라도 이루어진다구요.
천주 해방⋅석방 억만세 시대 들어가는 거예요. 그거 넘어가야 만사형통 완료, 하나님 자신이 우리 나라만세 할 수 있는 천일국 이상천국 억만세 창성할지어다. 하나님 주권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이거 다 필요 없이 다 패스입니다.
68.22 출판은 언제나 할 수 있지? 알겠어? 내가 줄 것은…. 지금도 그 일이 시작됐어요. 68.38 목사 몇 명이야? 120명. 그 평화대사 그 나라에 1만2천명.(?) 1천2백 명. 평화대사 많이 있지만 분봉왕 중심해서 많이 전부. 지금도 계속하고 있는 거예요.
황선조!「예.」그거 끊어버렸어요. 한 번 해서 끊은 게 아니고 끝장나서 끝날 것인데 지금까지 선생님의 6월 1일 생일 중심삼고 그 놀음 다 끝날 줄 아는데 아니에요. 이제 겨우 과정에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놓을 수 없어요. 이대로 고스란히 2년 3년…. 1년까지 지나서 이 모든 전부가 철폐해버려야 돼요.
복귀의 원리, 무슨 원리, 타락원리 다 없어가지구요. 이거 다 아는 거니까 패스하는 것이지요. 그 세계에서 그냥 살면 사탄이 경계선인 지옥과 천국이 없어요. 아담이 만든 핏줄이 경계선이고 평화기준은 사탄이 망쳤으니 그걸 넘으면, 평화 넘어서게 된다면 사탄세계를 70.02 핏줄의 세계라는 것은 사탄은 침범도 못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응? 핏줄 아담 하나님 실체 영⋅육 일체 중심삼은 핏줄은 사탄은 관계없이 그 시대를 지나가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임신한 아들딸이 앞으로 낙태 같은 것은 안 돼요. 낙태 같으면 저나라에 가서 살아나서 어머니 아버지의 목을 졸라요. 인간으로서 생산의 생명이 탄생을 하는 것을 너희들이 조정할 수 없어요. 깊이 사랑하고 오래 사랑했으면 50세, 너희 한 7년 넘기면 47세에서 54세까지 연장하면 그 때까지는 50이 넘어도 애기를 낳을 것이에요. 그거 연장하면 좋겠나, 안 하면 좋겠나? 남자들! 안 하면 좋겠나, 하면 좋겠나?
그래 너희들 산아제한을 인간의 계획으로서 그 혈족을 통해 어떤 아들이, 딸이 태어날지 몰라요. 하늘의 공적, 71.43 계수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많이 태어나면 그 가정이 창성할 수 있는 축복이 와요. 그것을 막는 조정을 해요? 인간이 조정할 수 없어요.
54세까지 60세까지 연장할까? 연장하면 연장 되는 거예요. 하늘에서 ‘아무개야 네가 47세 되면 눈이 멀어진다.’ 안경도 껴도 된다 이거예요. 틀림없이 그렇게 돼요. 색깔에 대한 분석이 벌어집니다. 사탄으로부터 온 가짜 색깔인지 하늘로부터 그린 색깔인지 선생님은 알아요. 다 잘생긴 72.40 어디 뒤꽁무니라도 검정 점이 있어요. 못 속여요.
여러분도 그런 72.52 식견이면(?) 공명권이 벌어져요. 만물대해서 이렇게 모두 벽천후(?)가 이렇게 아름다운 백합 73.03 같은 것이 와 있노? 역사해서 이렇게 이렇게 해서 누가 이렇게 해서 어떤 사람이 가든지 버려진 씨가 여기서부터 바위틈에서 싹이 되어 폈습니다. 보고하는 거예요. 주인한테, 주인이73.21 이름 하는 대로 이름들이 다 되었지요. 선생님이 거기서 태어나라하는 없었으니 한이에요. 언제 해방되겠나?
아담이 이름 짓는 대로 된다 그랬지? 성경에? 그랬나, 안 그랬나? 김봉태!「예.」그랬나, 안 그랬나? 임자, 대단해. ‘내가 뭘 잘못했어?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다 했는데 73.56 선문대학 하나도 잘못된 거 없습니다.’ 그래. 그 씨받이 할 수 있는 씨받이가 얼마나 태어나느냐? 문제는 그것을 보는 거예요.
금년에 우리 골프장에 어머니 밤 따겠다 그 말이에요. 이야! 거기서 밤 따서…. 많이 따왔던데. 금년에 잘못되면 아마 새까만 독사한테 물려서 한 사람, 두 사람 병원에 있든가 죽든가 할 수 있는 74.34 사태까지 가요.
될 수 있는 대로 거기 안 가려고 했으면 안가요. 어머니 애들 밤 따다가 대박으로 해서 삶아서 나한테 주니까 잘했다 이거예요. 발 벗고 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장화신고 가라는 거지요.
독사새끼면 독사 그림 작년에 붙여 놓았지요. 그거 같으면 앞으로 있어서 밤나무 밑에 둥지 틀고 살려고 하는 거예요. 밤 따려는 애기들이 올 때 와서 먹을 거 남겨 놓으면 그거 주워 먹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에 머리를 발아래 75.26 틀림없이 나뭇잎 1년이면 3년 나무까지 해 놓으면 그 가운데서 새끼치고 그 속에 있다는 거예요. 애기들이 거기 있으면 아이구, 까만 조그마한 새끼들이 있으면 얼마나 재미있겠나? 손을 재까닥 재까닥 물려서 단체 피해를 받을 수 있어 위험하다는 거예요. 1.15.51
그러니까 120가정을 내가 가정을 120나라 사람 다 전통을 중심삼고 내가 평화스런 가정을 이룰 수 있는 며느리 손자, 사돈들이 꼴도 안 된 녀석들이 선생님의 사위가 되고 며느리가 될 생각해요. 내 말 알겠나? 얼마나 심각한지요.
76.25 그래 서둘러, 그 예언이면 29년 이거 지난 후에 하나도 기록하지 않았어요. 많이 76.37 있을 때는 기록이 얼마나 많아? 7년 동안 얼마나 많아? 12월 17일 11월 11일 , 이거 4월 다, 10월 4일도 있구만. 7년…. 2월 26일도 있구나. 이렇게 많았는데 말이에요, 2006년 전체 섭리시대를 총 해방⋅석방 종료시대입니다. 부모님 일대에 전체 탕감시대를 완성⋅완료함으로 천지인부모님들이 제물시대였습니다. 탕감복귀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그 시대 지나가는 거예요. 만사 감사드립니다. 아주!
또 2007년 개문시대 발표 1월 1일 원단 연두표어 천주평화천일국태평성대억만세 준비. 평화의 축복이 영원하소서. 선생님이 데리고 들어갈 책임을 해줘야 된다는 거예요.
이거 얼마나 귀한 줄 알겠어요? 이 책이. 여기 이제 기록해야 돼요. 없지?
2009년 5월, 4월 6일. 장자권. 2007년 2월. 우와! 천일국 6년. 2000년 4월 11일. 2000년이네. 2000년 3월 11일 23시 승리 80.05 그 외 특별집회 지시사항 10월 3일 평화유엔 창설입니다. 여기 다 있네.
황선조!「예.」오늘 80.35 그 제목을 내가 서러운 것을 앞으로 하나의 나라로 가기 위해서 이제부터는 국가 구조적 내용을 해체 해서 120개 국가로 이 80.54 버려야 돼요. 나라의 대통령 국회들도 그걸 틀림 없이하라 이거예요. 욕심 부려서는 한국에서 너희들도 120개 국가 갈라져 나가. 그거 이번에 나라 형태 갖출 수 있는 기초를 해서 13일 이후는 세계일보 14일이 세계일보인가?「11일입니다.」11일?「예.」8일, 9일 10일. 세계일보 많네. 세계일보 중심삼고 언제든지 어디든지 기념을 세계일보가 선생님이 나라의 축전과(?) 짬봉하려고 생각하려고 생각하다가 야단 났다구요. 왜? 국가행사와 세계의 82.03 기록을 합치려고 해요. 안 돼요. 1.22.12
황선조!「예.」내가 어느 날 이것을 해석해줘야 돼요. 오늘은 훈독회 여기서 이런 것 잘 읽으라구요. 거기에 대한 개관적 설명을 나라와 세계가 어떻게 달라진다는 것, 민족편성을 한다면 어느 나라도 120개 국가도 아직 정하지 않았어요. 1.22.43
효율이!「예.」곽 회장 어디, 일본 갔다 왔나?「오늘 아침에 옵니다.」오면 의논해야 돼요. 자기가 지금까지 가기 전까지 83.03 보안이 어떻다는 것을 얘기해서 자기들이 의논해야 돼요. 이건 내가 의논할 일이 아니에요. 3퍼센트는 자기들이 조건으로서 해야 될 것 아니야? 안 그래?
83.16 이때는 뭐야? 1997년이에요. 1997년이지?「예.」1997년 7월 7일 7시 7분 7초. 시절이 있어요. 이 우주에는 시공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시공가운데 시절이 있어요. 청춘시절, 노년시절, 유아시절. 그거 한 사람만이 아니에요. 떼거리를 말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 7월 7일 7분 7초. 그렇게 되어 있지?「예.」그게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관계 되어 있는 것이 하나도 연결 안 되어 있어요. 그래. 선생님은 섭리의 뜻을 가려서 틀림없이 했는데 너희들은 더벅머리 총각, 청맹과니 모양 자기 혼자 뜻을 다 이루는데 도왔다고 생각해. 1.24.33
선생님이 해방 받아야 돼요. 그러니 백성이 있어야 되고 주권이 있어야 되고 땅이 있어야 돼요. 너희들 소유권, 너희들 권한 하늘에 반환시켜야 돼요. 직위, 자기 소유 하나도 있어선 안 돼요. 타락 때문에 다 가짜로 도둑질해간 물건이에요.
그거 선생님이 건국할 수 있는 기원이 이제부터 나라의 교육기관과 나라의 청사와 나라의 교회를 만들어야 역사적인 전통의 기념관을 만들어야 될 거 아니에요? 응? 너희 녀석은 그런 생각 없어요.
그래 족속, 여기 성 씨, 286수인가 다 들어가 있지? 성 씨 교회를 만들어야 돼요. 1.25.41
우리 엄마는 떠난다. (웃음) 너희들 그러지마.
부처끼리 아들딸 사위기대 7대 중심 조상까지 동원 하는 86.00 거예요. 뜻을 위해서요. 어쩔 수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게 뭐냐 하면 ‘천상세계에서 본연 철학사상과 메시지’ 이것 안 하면 안 돼요. 그거 편지를 전달하는 사람이 병신이어도 문제시 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용이 문제예요. 나라 없으면 86.36 나라 없는 것보다도 거지패들, 나라에 있어서 외국에서 시집온 종년을 통해서 비밀문서를…. 역사를 86.43 남 어요. 그 때 사람이 필요 없기 때문에 슬프지요. 그 사람이 언제나 통일교회에서 선생님 대신 했다는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상헌씨도 문을 자다가 중간에 나갔다는 소식이 있어요. 나가서 뭘 했느냐하면 일했어요. 그 자체가 문제가 아니에요. 그 때의 소명적 책임, 나라의 87.28 정권 다할 대사의 나라의 주권까지 옮길 수 있는 거예요. 거지를 통해서도 전달해야 되고 말이에요. 자기 원수를 통해서도 가끔 이럴 수 있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에요. 1.27.45
그 사람들을 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누가 어떻고 누가 어떻고…. 유정옥에 대해서도 ‘왜 유정옥이 그런 강의를 하고 그래?’, ‘왜『천성경』을 유정옥이 택한 거야?’ 불변한 거라구요. 선생님이 읽고 택한 거지요. 벌써부터 너희들이 모르는 가운데 준비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1.28.13
자기 상관하면서 자기가 무슨 선생님 대신 같이 쭉쭉쭉 이러고 저러고 말들…. 그 혓발을 다 뽑아버려야 되고, 잘라버려야 돼요. 벙어리 패 되는 겁니다. 드러납니다. 그 재산까지 불러가지구요. ‘네 후손이 이거 알아?’ ‘알지요.’ ‘내가 하지 말라고 가르쳤는데.’ 그렇게 영향을 안 받으니 할 수 없습니다. 영계면 영계의 제도와 법의 한계를 정하는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88.48 순위도 정해서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88.55 그걸 모르고(?) 대하는데 땅위의 그 가족들이 우리 천정궁에 갖다 놓았어요. 어디 갔나? 연아! 나갔나? 내가 관리해줄 필요가 있어요. 아버지 대신 내가. 1.29.18
어디 갔어? 이 하나만 더 하자. 책갈피 여기 한 장만 읽어보자구요. 내가 이래주려구, 공개시켜서 내가…. 원주야! 와라! 내가 혼자 읽고 결정하려고 하는데 세 개네. 이거. 너희들이 공론해야 되겠다구요. 90.05 다 이래서 잔소리 하지 말라구요. 중간에 뭐 어떻고 어떻구요. 나도 안 읽었어요. 오늘 아침에 읽어보자구요. 너희들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왜? 물어볼거라구요. 너희들이 못하니까 그럴 수 있는 사람을 불러 써야 될 것 아니야? 그 자리에서 불러 쓰다가 그 자리에서 급살 맞아 죽더라도 그 내용은 선생님이 결정하고 쓰니 그냥 그대로 세워 나가는 거예요. 알겠나?
대가리들 커서 너 선생님이 가는데 감독관 나가라고 했어? 이놈의 자식들! 응! 이리 쓸리고 저리 쓸리고 말이에요. 선생님은 안 통해요. 우리 선생님의 아들들이 효율이가 보고 해서 자기들 망치겠다고 그러는 거예요. 권진이까지 그랬어요. 권진이도 매를 맞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모르구요. 내가 효율이 말을 91.19 잘…. 천만에 박보희 말 생각, 아무도 안 해.
윤정로, 양창식, 황선조 안 해. 발표한 것이 다시 이제부터 내가 영계에 갈 때 뺄 건 빼놓고 갈지 몰라요. 그거 심각해요. 알겠나?「예.」입을 열어 함부로 이러고 저러고 말하지 말라구요. 말을 잘못하면 나라가 망해 들어가고 세계가, 동양이면 동양세계가 지구성 절반 가까이 깨어져나가요. 그래서 심각하다는 거예요. 1.32.05
요즘 결혼식을 하는데 결혼식을 마음대로 하려고 해요. 이번에 17세 이하의 92.14 모든 사람들 순전히 자기들이 자랑할 수 있는 혈통을 갖지 않으면 추천하지 말라는 거예요. 1.32.25
부모들의 삶의 생활에서 일상생활을 교육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우지 않고 이때만 해서 선생님이 특별히 해줘서 넘겨서 좋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간다 생각해요. 아니야, 안된다구요. 역사에 자기 조상으로부터 몇 십대, 120대, 270대까지, 330대까지 문제가 되어 있어요. 거기까지 안 가려고 해요. 내가 잘라버리려고 해요. 수백억이 돼요. 자를 건 자를 거라구요. 그렇지만 거기에 게의치 않으려고 해요. 1.33.04
그런 것을 무엇이든 하려고 하는데 자기들이 일해서 자기들의 소원 성취하는데 선생님이 걸려 들어가게 되면 그 피해를 누가 걷어야 돼요? 선생님 목숨이 짧아집니다. 한명에 못살아요. 선생님의 한명은 120세 가까운 날까지 살게 되어 있어요. 그 때까지 살려고 하지 않아요. 자. 빨리, 빨리 읽으라구요.「예.」1.33.40
(‘이상헌 선생이 보내온 영계 메시지’ 중 데카르트 훈독 시작; 1596-1650 프랑스 철학자)
저거 틀림없이 백과사전, 도서관에 가서 찾아봐요. 맞는지요. 그거 맞으면 돼요. 자.
(훈독 계속; ……무아경지에서 유의 실체를 여러 차원으로 찾아 헤매었지만 나 자신의 생각과 주장으로서는 보편적 진리에 접근할 수 없었다. 그래서 나 데카르트는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95.20 여러분들도 가만히, 입 다물고 가만히 있어야 돼요.
(훈독 계속; ……강의를 마친후 나는 강사로부터 많은 설명을 들었다. 특히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고 밝히신 분은 지상의 문선명 선생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 그 감동을 잊지 못하고 있다.)
100.10 그 무슨 상관있어? 하나의 소명보다도 선생님이 가르치는 휘하의 그 옷자락과 그 주변자락에서 붙들면서 살아야지 벗어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누구든지 문선명이가 문제야. 자.
영계의 실상을 잘 알겠지? 아무것도 모르면서 입을 열고 ‘지지’ 거리지 말라는 거예요.
(훈독 계속; 인류평화구현을 위한 업적과 진리를 직접 실천궁행하는 문선명 선생의 모습은 데카르트의 인생관을 새로운 차원으로 승화시켰다. 하나님과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와 영광을 올린다. 2007년 12월 20일 데카르트)
여러분하고 같이 선생님이 듣고 있어요. 영계도 자기들 마음대로 너 여기서 결정한다고 그렇게 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101.15
「다음은 칸트입니다.」칸트. 그래.
(훈독 계속; ……나는 이처럼 허둥지둥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인류구원을 위해 무엇인가를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지성인을 통인원리로 무장하는 일에 전력을 다 할 것을 굳게 결심하였다. 지상인들이여, 인류역사의 총 결실체 참아버님이 이제 구순이시니 제발 나 헤겔처럼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기를 간절히 부탁한다. 헤겔. 2009. 3. 6) 빨리 읽으면 니체까지…. 빨리 읽으라구. 한 114.40
(훈독 계속; ……하나님, 참부모님, 지금까지 잘못 이해한 니체의 신관을 지상인들에게 어떻게 알려야 합니까? 하나님, 참부모님, 니체의 과격한 견해를 널리 용서해 주실 수 있으신지요. 니체가 지상인들에게 간절히 부탁하는 마지막 메시지는 참부모의 의미를 여러 차원으로 연구해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니체 2009. 4. 20) 2.2.45 그래. 그걸 해야 돼요. 내가 설정한 사실들을 기록했구나. 상헌 씨가 122.54 자기 자체의 근원 영계는 공정한 사실을 소개해 줄 수 있는 새로운 교육장소가 되어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가는 세계가 다르니만큼 여러분이 길이 달라집니다. 달라져서 최후에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살림살이에 도성을 끝마쳐요. 그것밖에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응?「예.」패거리들 123.26 정신 차려. 다른데 휘젓고 돌아다니지 말구요. 2.3.32
이 책까지 내가 지금 가져갈 것이 많네. 회의 장소에 가져가야 되겠어요. 이런 것 소개해줘야 되겠나, 안 해줘야 되겠나? 응?「소개해야 합니다.」안 해주면 너희들이 가는 길이 편안치 않아요. 선생님이 가는 모든 124.03 것은 그냥(?) 일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거 기록한 모든 것이 틀림없이 다 설명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오늘 새로이 알았으니 오늘 회의 장소에 가는 여러분의 마음을 한 단계 차원 높은 곳으로 비약할 수 있는 하나의 좋은…. 일생의 두 번도 없는 찬스라는 것을 잊지 말기를 바라면서 자 이제 떠나야 된다구요. 시간이 없다구요.
10시 반이지?「예.」10분 전에, 10시…. 아이구, 3분 전이네. 밥 먹고 가면 되겠어요.
지상에서 선생님을 잘 보고 선생님의 말씀을 잘 듣고 갈 때 얼마나 행복할 수 있는 것이….
이 가인의 모든 성도들의 탄식적인 한의 보고를 듣고 깨달을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아시겠어요?「예.」125.01 그리고 참관하는게 좋을 거예요. 선생님이 인정하기 때문에 공석 상에서 대표해서 발표해주는 거라구요. 선생님과 같이 참여할 수 있는 행복 된 발전된 요망사항을 바라면서…. 안녕히 돌아가세요. 인사했나? (경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