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13일(日), 거문도 천정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711111006

†普    
2011년 11월 13일(日), 거문도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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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0)(경배)
(1970년 8월 12일 새벽 전국지구장 수양회 폐회식 말씀, ‘하늘의 작전’ 훈독시작;…대학가에도 공산주의를 연구하는 전문가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공산주의를 비판하는 내용을 중심삼고 볼 때는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공산주의 이론을 극복하고 대안을 제시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승공연합은 공산주의에 대한 비판과 더불어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기반 대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기반 이론을 중심삼아 새로운 역사관과 세계관을 국가에 제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38;20)
그거 무서운 말입니다. 무섭다는 말은 무수한 세계 그런 일이 없다는 거야. 내려가는 것이 올라가는, 올라가는 주의라는 거지. 끝까지. 하나님까지도 따라온다. 하나님이 그 시대 막혔으면 거기서 그런 생각하거든. 하나님도 나를 본받아야지.
하루에 물 한 모금 먹고 살 수 있는데 남들은 물 열 모금 먹고도 못 산다면 그건 없어져야 돼. 물 반 모금 하더라도 숨도 열 수 있다. 그래, 금식을 하더라도 40일이면 40일, 열 번이면 열 번 일생을 걸어도 그 사상이 남는 한 뿌레기는 썩지 않고 뿌레기는 없어지지 않는다. 그게 문제야. 그 뿌레기의 범이 죽지 않았다 이거야. (손뼉을 한번 치심)  폭발되는 거야. 폭발. 폭발 나가지고. 추성춘이, 폭발 나기를 좋아해요? (웃으심) 그거 없으면 없습니다.
나 이제 93세 생일이라 해가지고 성혼식 온다는데 좋은 것보다도 얼마나 심각한지 몰라요. 어머니 대할 때 어떻게 대하겠나. 지금까지 없었던 그 일을 발본해야 되고, 생각해서 없었던 시간과   그것밖에 길이 없습니다. 그런 미친 녀석은 이 세상에 통일교회 지도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 부정받는 레버런 문밖에 없다. 그게  그게
그렇게 또 사다리로 놓고 올라가 사다리가 넓어지지 않는   나는 좁아진다  이게 넓어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천리길이 멀던 곳이 사다리니 내 손이 위해주고 이 밀어 뜨리기 위해서는 올라가면 내 자신이 앞장서서 한 단계 한 단계, 그거 쉽다는 거야.   라도 반꼭지라도 올라갈 수 있다는 거야. 고무줄같이.
고무가 뭐야? 무슨 소리? 가재 같은 데는 물게 되면 사람이 죽으려고 해도 죽지 않더라도 숨을 하루저녁에 있다가 그 뿌리가 살아있기 때문에 그 24시간이 어제 지나갔더라도 오늘이 또 있거든. 그러니 어저께 벌어진 그게 24시간 거기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올라가는 것이 있으니 그것 또 달라지는 것은 달라지는 거야. 같지만 달라지는 거예요.
이거 다 같이 살았지만 어제 오늘이 달라. 어저께도 우리 되느냐 안 되느냐. 되느냐 안 되느냐 해보라구. 해보고 안 되면 후퇴하는 거야. 세 번 네 번, 원리는 열세 번까지 해보라. 몸 열세 못해먹겠다고 사방 이게 얼마야?  쉰둘이니 50 고개 넘어가요. 칠 칠이 사십구(7×7=49) 넘는다는 이론이 있기 때문에 이야, 가능하다. 그거 이론적이지 망각이요 파탄적이 생각이 아니라는 거야.
그래 살아보니까 하나님이 죽지 않았어. 참은 죽지 않았어. 참은 커 나와. 그 반경과 넓은 반경과 자라는 키가, 이쪽이 작아지면 저쪽은 옛날에 어제보다도 이쪽에서 반대 이만큼 했으니 반대하니까 어제보다도 자라는 더 높더라. 어, 아래 되니 끌어내려서 이러면 어, 이것도 크는 거야. 바꿔치는 거야.  아버지 자리, 아들딸이. 이게 이렇게 되어서는 안 돼. 이렇게 이렇게. 이러면 크는 거야. 그렇습니다. 그게 정말이야.
정말은 바르게 된 목적으로 아들딸이지 내려가는, 내려가는 정말은 어떻게 돼? 더 앞서지. 하나님도 너 따라간다. 어, 그렇구나. 하나님이 내가 다리 놓을 때 내가 올라가면, 이야 네가 다리 놓아서 올라가면 올라가. 올라가면 내려갈 수 있고 내려가면 천지가 다 무너진다 이거야. 못 내려가. 그런 생각. 그럴 일 없도록 그런 생각 하는 사람은 끝날에 가서도 죽지 않습니다. 영계에 가서 개척한다 이거야. 이해돼요?
물어보니, 추상.「예.」추상. 친구하자는 거야. 친구들끼리 문 씨 김 씨 박 씨, 문 선생 문 박 씨보다 문 씨가 좋습니다. 이야, 큰 별을 달고 다녀. 내 변소 가도 옛날에 하나님이 거기 있어. 내가 대동하니 야 네가 왔으니 야 좀 잡아다오. 휘이익,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간다는 거야. 하나님이 있다면 그래야 하나님이지.
그래 하나님을 한님. 하나님을 볼 때 한님이라 했습니다. 인류 역사가. 미안해요. 내일까지 닦아 차 버리고. 닦아 어떡할래? 딴 데 큰일나. 이래 가지고 돌아가. 이래 가지고 이리 올라가. 이래 가지고 바른쪽이 이리 가. 왼쪽 바른쪽 올라가. 올라가지. 올라가는 사다리   좁아지니  생전 처음 맞는 사다리지. 사다리 있습니다.
야, 너희들 다 해놓고 안 된다고, 내가 안 하니까 안 되지. 다 하라구. 하나에 둘이 되고 둘이 셋 되니, 둘이 셋 되고 셋이 이렇게 갑니다.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그렇게 올라가는 없어. 야 안 되니까 이렇게 셋, 여섯 일곱 있다가 다섯에서 떨어지게 되었으니 여섯인데, 아! 받침이 되요. 이거 좁아진다 이거야. 사다리 넓어지는 거야. 이게 올라갈 때는 높아졌으면 높은 것이 길었다 높았다, 깊었다 낮았다, 오른쪽 갔다 바른쪽 갔다, 왔다갔다 나는 올라가는데 돌고 올라가는데 남은 그걸 모른다 이거야. 동서남북 남북 갔다가 북서 동남으로 돌아가면 모르거든.
그래서 소련이 이제 한국 따라가야 됩니다. 안 따라가 봐. 망해. 한국은 남아지고 너희들은 밤이 돼. 초저녁에 밤이 오는데 밤을 맞을 수 있게 그릇 바꿔쳐야 되는데. 대통령 해먹   대통령도 대통령만 가지고, 아들을 낳아봐야 돼요. 딸을 낳아봐야 됩니다. 대통령 그만두고 아들딸 좋아하던 그 때 말고 더 좋아할 수 있는 딸을, 이것은 옛날에 딸을 사랑하던   아들 사랑하고, 아들 사랑하고 딸을 사랑하고 그 다음에 부처끼리 사랑하고. 부처끼리 사랑하다 내려가 또 수고해 아들 낳으면 오, 이거 또 달라지는 거야. 달라지는 겁니다. 번식이라는 것이 놀라운 겁니다. 변해서 심는다는 거예요. 없어지겠어, 있어지겠어?「예.」없어져.
다리 위에요, 아래에요? 아래야. 하늘에 하나님이 없는데, 주는 하나님은 나는 어떻게 돌려줘야지. 이자. 이익이 있어야지. 올라갔던 하나님이   없이 얘야, 내려와서 내가 몇 퍼센트, 2점5퍼센트가 지금 14수 18퍼센트, 22 27수 39퍼센트도 하자 이거야. 거기서 그렇게 넓고 있고 나는 이렇게 올라갈 때에 이렇게 올라가는 거야. 올라가서 이것이 밀어주니까   아아아 옛날에 출발했는데 이제는 지나가다, (박수 한번 크게 치심) 만세야, 만세. 억만세 되니, 여기에 억만세. 억만세.
창조목적 최종, 섭리적 최종 목적 없이, 섭리적도 없이, 그때는 목적 중심삼고 최종 목적이 섭리적 목적 되다.   없어진다던 그것이 내려가 떨어지게 됐으니 나 이렇게 해가지고 이러니   세 발자국 7단계 올라갑니다. 휘이익 올라가요. 7단계 8단계 튀는 거야. 그거 이론적입니다. 아니에요, 기에요? 추 선생!「예.」아니요, 기요?「그렇습니다. (추성춘)」(웃음) 그렇습니다. 그릇 채가 깨어져요. 없어집니다. 나는 크고.
나는 따라지 중에 제일 따라지야. 여기 나 빚지고 와 다녀. 이렇고 있습니다. 누구를 위해서 빚졌어? 해가 부끄러워하고 나무가 부끄러워하고 물이 부끄러워하고 나한테 밀어주니까. 그런 운동은 우주의 근본은 없어지지 않아. 영원하니 아    그 원천을 모르는   내가 얼마나 감옥 가, 지금도 감옥 무서워 안 합니다. 밥 안 먹기 하루 이틀 사흘 나흘 무서워 안 합니다. 아침 먹을 거 잊어버렸어요. 자는 것을 잊어버렸어요. 다음에 더 좋은 밤이 오고 더 좋은 음식이 올 것을 아니까. 그것을 모르더라도 그 안다고 사탄이   사탄이 말이 맞거든. 알겠어요?「예.」
나를 망치려하다 그거 내가 오는 거 지키려하던 사탄 세계가 없애고 내가 바라는 목적은 동쪽으로 가서 서쪽으로 가서 서쪽에서 바라던 목적이 없으니 동쪽 사탄의 목적이 내 따라오는 겁니다. 그거 이론이에요. 이상적 이론, 핵 중에 핵이요, 기둥 중에 기둥이요, 횡적인 둘이 합하니까 둥글 둥글 둥글 돌아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살아서 움직이며 팔방으로 돌면서, 그러면 숨 쉬면 막힌 곳이 없으니 자동적으로 자연스럽게 자라는 것입니다.
손대오.「예.」손대오 따로 손대는 거 싫어하는 사람 아니야. 붓끝 같아 가지고. 붓대는 박어 거기에 자기 붓대 천재   이게 귀합니다. 나 미친 사람 아니지만 우리 사람 이렇게 대하는 이 사람도 고집쟁이고 욕심쟁이야. 욕심입니다. 나한테서는 욕심 부리면 안 됐습니다. 모실 것도 없습니다. 줄 것도 없습니다. 금식하고 있는데 줄 것 없습니다 그래. 금식하고도 말할 줄 알고 금식하고도 좋아하거든. 남들은 힘줄이 떨어져서 눈감고 다 꼬부라지는데.   그게 매력입니다.
매라는 것은 매미 중에 아니야. 독수리 중에 난춘이라는 독수리를 내가 차고 있어요. 난춘이. 난춘이 알아요? 난춘이. 그게 뭐냐면 여자 남자 사랑하는 보고 좋아하는 할아버지 자리라구. 나보다 더 사랑한다고. 그게 난충이에요. 난춘이. 남쪽까지 점령하는 독수리.
아이고 지금 라스베이거스 가 있지만 내가 갔다 거기서 갔다 쫓겨 온 곳이 어디야? 라스베이거스 아닙니다. 지금 나이, 방금 제일이야. 제일 무슨 제일이야? 동생이 먹고 사는 시대다. 먹고 사니까 거지처럼 빌어먹고 하나님 대신 모시고, 그것 가지고도 없는 하나님 대신 종   그거 올라갑니다. 내가 먹는  대신 먹어다오. 한 달동안 그래요.
그래, 선생님 처음 만났지만 표현하고 보면 얼마나 가깝고 또 보고 싶고, 또 보고 싶고. 그거 뭐 하러 자꾸 찾아봐. 나도 바쁜데. 바쁜 시간 떠나야 되거든. 어디 갔으면 한 달 두 달 있다가 오지. 또 재미있거든. 이것만인 줄 아나. 어어 이게 좁아지고 점점 뒤 옛날보다 더 좁아지면 옛날에 없던 기둥이 앞에, 아 기둥이 자기 갈 수 있는 한계 있으면 어디로 가, 없어지면 이리 와가지고 이리 버텨나가는 거야. 주었다 받았다, 받았다 주었다, 올라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없으니 좌우로 왔다갔다. 없어지지 않습니다.
둥둥 내 사랑 할 때, 내 사랑이 지고라는 것은 내 사랑이 지야 하면 지야면 없어져. 지야하면 머무를 수 없어진다 하니 지야야. 지고는 뭐냐면 점점 일어나 보좌에 앉아. 간단합니다. 답   애들 가르치면서 일생을 그래서 알지. 그 아들딸 되면 안 죽습니다. 우리 조상을 붙들고서.
이게 교본입니다. 교재가 아니야. 교본이야. 여기 다 있어. 여기 보면, 보라구요. 세상에 그럴 수가 어디 있어. 여기 결론이,
(아버님께서 훈독 하심; 여러분 모두는 이 (역사적이고) 섭리적인…) 섭리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가고 내려가는 그것을 말해요.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여러분 모두는 이 역사적이고 섭리적인 혁명대열에서 기필코 승리자가 되십시오.…) 거짓말 아닙니다. 제시하라구. 제시하는 안 하면 떨어지지만 나는 살아. 말도 간단해요. 여기,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본인이 만천하에 선포하고 추진 중인 한-일 해저터널 프로젝트와 베링해협 터널 사업도 세계적인 차원에서 종교인들이 선두에 서서…) 왜 안 해봐? 자산 팔고 거지 되어 해보라는 거야. 하나님이 내 등 따라 좁아져, 좁아졌다 넓어졌다 하나님이 해준다는 거야. 그러면 자동적으로.
여기는 참 이상한 것이 많지. 이거 간단해.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가인권의 최고 흑백 지도자들이 하나가 되어 워싱턴 타임스 이사회를 중심한 연합체제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의 뜻을 펴며,…) 이거 보통 못 폅니다.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하나님 주권의 나라를 보호하여…) 펴는 것이 하나님 주권의 나라를, 하나님 주권인데 주권이 따라온다 그 말이에요. 종족적 자리에서 일하면 가정적 기반이 이루어져 나옵니다. 민족적은 종족적 기반이 이루어져 나오고, 컸다 작았다, 높았다 낮았다. 부모의 사랑이 그렇잖아요. 젖 먹을 때 젖 잘 먹어지면 좋아하지요. 젖 잘 먹는데    거야.
우리 형진아!「예.」도인이 때려서 병이 났나? 병원에 데려가서 사람보다도 더 많은 치료비를 갖다 써. 병 나게 되어 있어. 아프니까. 아프니까 이 사람들 아픈 그렇게 가다보니까 병 나지. 병나는 거야. 하늘은 약을 써가지고 너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야 낫는 겁니다. 개와 같이 아들보다 앞서더라도 이야 네가 사니 좋다. 생명의 재창조를 연결시키는 능력의 아들이 됐다면 내가 하나님의 아들 되니 좋다. 그거 나빠요, 그게?   달라   가는 대가리가 달라요.  뱀은 높은 데 올라가게 되면 먹을 것이 없게 되면 뒤로 돌아 꽁지에 꽁지가 오다가 나무 끝을 닿으면 바람 불게 되면 여기 있다가 휘이익 저리 가서 대가리가 감으며 옮겨갑니다. 
손대오하고. 손대오도 워싱턴 갈 때는 좋다고 갔지만, 돌아올 때는 나쁘게 돌아왔어. 팔아먹지. 팔아먹는데 나한테 보고 안 하고 떠돌아가지고 그래 잘 왔다. 많이 배웠지? 배웠어요. 많이 배웠어. 천만가지 사상이 다르더라도 알았으면 천만가지 다른 데서 없어져. 그래 너 다시 고생해보니까 한번 또 해보자. 아들하고 그 다음에는 우리 형진이 형일이라고 지어줬더니 요즘에는 걔가 통일교회 학생회 대장이 됐어. (웃으심) 우리 형진이 아들딸 다섯이 뒤따라 다녀.
(박수 크게 한번 치심) 이게 더 잘하네. 이 사람이 야야, 너 이런   없지? 본받아. 여기 해놓고 여기서, 나는 이쪽에 와가지고 이러는 거 없지? 여기 와 있어. 세 번만 하면 열다섯만 되면 남자입니다. 정자가 있게 됐습니다. 난자 누구 달라붙어. 빵 하고 폭발 되면 아들딸이 기어 나오거든. 얼마나, 나올 줄 알았는데 더 좋은 아들이 나오거든.
내가 눈이 이렇게 됐는데 조끔눈이인데 나 낳은지 칠삭둥이 팔삭둥이 열두 달 열세 달 되기 전에 나온다는 거야. 꽃봉오리 피거든.   먼저지. 어때요?「예.」그거 싫어해 좋아해요?「좋습니다. (추성춘)」해보라구. 지금도 자기 있던   있는 재산 팔고 색시도 아들딸까지 전부 다 모아가지고 싹 빈민굴 전체 해가지고 일반 사람 부자 중층 사람 만들어 줘요. 나 혼자 올라갔다 중층 사람이 나보다도 몇 배 넓으  이게 조금만 몇 사람만 하더라도 내가   없어집니다. 자리 내 줘야 돼요. 맞는 말입니다.
어저께도 헌금 하라니까 라스베이거스에 헌금 하라고 그랬지?「봉금.」얼마, 박보희가 그렇게 간절히 원하는데. 이쪽 100만, 100억, 이쪽도 200억입니다. 나는 200억원을 20만불로 알아. 200만불로 알아. 그렇더라도 내가 도와줘야 할 텐데 야, 그러면 내 힘이 부족하니 너희들 절반 이상만 내면 내가 너희들 빚 그냥 남겨두고 빚 위에 해서 우리 애기들분까지 2억 30만, 2억 20만 하는데 2억 70만을 우리 신준까지 합해 보태줬어요. 그거 지불했습니다.
반대하던 아들딸이, 아버지 아들딸이 볼 때 아, 저 옥살박살 소리도 없이 없어져 폭발이 돼요. 그 동네 우사 부자   정치가 그 동네 외교가, 어떻게 폭발했어요? 새끼가 와르륵 개고리(개구리) 새끼 알아요? 알을 낳아놨는데 고기 새끼가 나와요. 개고리(개구리). 고리가 달렸다는 거야. 개고리. 이름이 얼마나 계시적이야. 손대오, 그런 건 몰랐지?「예.」개고리. 개고리야. 두꺼비. 두터워지는 거야. 두터워 또 두터워지는 거야. 발 커가는 거야.
바다위에 두꺼비 종자가 제일 크고 지구성 절반에 가서 새끼 친 거 1년에 한 번씩 하면서 새끼 치는, 그 새끼 치는 것도 좋아해요. 그때 새끼 낳은 것이 나를 제일 바라던 누구보다도 죽는 것보다도 더 재미있게끔 빨아주더라. 또 그런 자리 또 더 빨아봐라. 10년을 어른보다 새끼 한 마리라도 죽지 않습니다. 10년 빠는 것보다 더 재미있으니 계속할 수밖에. 그만둔다는 논리는 없습니다.
나 감옥 들어갈 때 울고 안 갔습니다. 그 옷은 무슨 철갑을 입힐래, 기와포에 고사포 대를 만들래, 고사포 폭발해 장치 안 했으면 방아쇠 당길 필요 없게 조금만 줄만 끊어지기만 하면 폭발 되니 이 총 자체가 없어져. 내 손이 달아나도 손이 달아나도 세 입 대면 대번 나옵니다. 세 발 떼면, 전부 다 열 달 다 되면 다 같이 나와. 그거 해봤어요? 석달도 안 가. 한달반이 되면 헤엄치는 발이 나온다는 거야. 이야, 편리하네. 싫으면 없애버리면 또 나오니까.
감옥 갔을 때 나오면 달라진다 이거야. 나오는데 전국 대회를 하는데 만7천명이 모였어요. 만7천명. 반대 받던 사람 절반 와가지고 모든 사람은 나한테 상금을 보내가지고 집을 사라고, 어디든지 남쪽 나라에 어느 호텔방 그 값을 해, 야야 너는 북쪽 나라에 3분지 1 하더라도 남쪽 나라에 3분지 1 있습니다. 또 두 사람이 이쪽   커지니까 찌그러지니까 이쪽으로 하고 붙여 나왔다가 이쪽으로. 순식간에 남쪽   더 커져요. 그걸 계속 하니까. 남쪽나라 앞에 있던 별이 졌으니 우리도 해보자. 더 커져. 이것보다 더 커집니다. 그래, 줄어드니 커지니까 좋지.
춘천에 남쪽나라 섬이 그때는, 황해도의 춘천보다도 원주보다도 황해도 굴산 절간에 들어가서 절이 조그만 오야마다 절   오야마다는 절간에서 더   너희들 부잣집보다도 조그만데 10배 줄게   내가 일할 시간에 거기 스님 공부하는 학생들이 와서 밤에 수련 훈련하고 배운다고 하던 것이 내 할 이상   몇 배 늘 그러니까 매일 주인 양반 매일 아침 나와가지고 좋아서 내 이제 부자 됐다 해서 아이고, 맛있는 거 사주고 좋은 거 사주고, 이야 다시는 그거 하지 말라. 이 보다 더 좋은 거 내 준비 했는데 그때 그거 팔아버린다면 너희들이 사줘야 돼. 아아 아버지 어머니 보고 돈 빌리고 세상에. 중질 못하는 것보다도 안 하게 되는, 내 이놈의 자식을 때려죽일 놈의, 자기 10분지 1이면 10분지 1, 열 형제면 그 일 하고도 남아요.
그래, 형제가 많은 게 좋아, 없는 게 좋아? 아 위하는 형제인데 내가 어려우면 도와주는, 도와주지 말래도 도와주게 되어 있는데. 안 그래? 자기 혼자 외아들 바라는 게 가인 주장. 가인 주의. 앞으로는    있으면 일곱 여덟까지도 더 있어야 돼. 주고 남아가지고 팔아서 쓰지. 거지 줘가지고 거지 가서 저희들 밥을 얻어먹을 수 있거든. 내가. 그 맞는 말입니다. 끼리끼리 좋아하는 거 아니에요.
나 감옥 가게 되면 감옥에 들어가서 훈독회 읽어주면 오지 말라고 나 혼자 있는데, 다른 배당에 사람이 들어오니 형무소 문제가 생겨. 야야야, 레버런 문이 새벽에 경배식이니 무슨 훈독회니 있으니 말씀을 읽으면 말씀 페이지 한 것이 800페이지에 선생님 말씀 빼가지고 800페이지, 1권을 매일같이 교육하는 교본 만들어.
가미야마, 후루다 그거 하래도 못했거든. 내가 나와서 째까닥 해버린 거야. 반대 받던 사람 아, 가미야마 내가 미워하던 패들이 여기 없으니 어머니도 미워하던 사람, 집어다가 그거 다 우리가 반대하고 있으니 이야 우리 딸하고 삽니다. 이리 갔다가 이리 가. 이리 가서 여기서 못 했던 이렇게 이리 갔더라도 이보다도 더 이쪽보다도 노력을 더 하라는 거야. 열을 할 때 셋 더 해라 이거야. 13수를 다 못 넘습니다. 17수. 7수 만들자는 거야.
열일곱 살에 결혼, 나는 알았어. 예수라든가 하나님한테 찾아가, 야, 그전에는 전부 다 자기보다 아래여서 용명아 하더니, 용명 선생아, 선생님. 축복받으러 갑시다. 누가 설명해? 당신이   달라졌다는 거야. 작년보다 그것은 다르다 이거야. 결혼할 터인데 나는 어디 딴 데 가 찾았는데 레버런 문은 이쪽으로는 종 되고 이쪽으로 가니 스승이 되는 거야. 이것보다도 이렇게.
이쪽 갈 때, 보라구요. 이쪽 갈 때 이러고 돌았으니 이만큼 돌아와. 이리 올 때 아, 남이 가는 3분지 30퍼센트 중심삼고   이게 더 커갑니다. 이게. 하늘이 보태 주는 거야. 은행 이자 가산되는 거 그렇지요?「예.」10년을 천년 받을 것 한번 기다려보라구. 은행 이자보다도 만년 몇 해되기 전에 은행을 그냥 넘겨 받는다 그 말이에요. 만의 만배가 억이야. 만의 만배, 이리 와서 어~ 자기가 생각 못해 내 지시면 옛날 밑천 팔아줘가지고 그러니 이게 이렇게 나와 가지고 여기서부터 이러니 이건 이렇게 몇 배가
야, 거짓말 아니니 나 실험을 할 때, 보라구. 푸른 꽃 찾아봐라. 17년을 얼마나, 안 간 데 없습니다. 독사가 새끼치고 안고 있는 데를 밟고 갔어. 물지를 않아. 그런데 입은 물었다가 애기 낳으면 빠집니다. 음~ 둘이 이래가지고 산을 넘어요. 독사든 무엇이든   입에 물었다가는 대가리까지 깨져 나가요. 왜? 새끼들 낳았으니. 새끼들 보호하기 위해서 젖 먹인다고 야야, 에~ 건너가서. 그렇기 때문에 건너갔다고 박수했어. (박수 치심) 잘 했다, 잘했다. 몇 번만 하면 하나님 자리까지 올라갑니다.
하나님, 나 기도 못합니다. 하나님도 지금 내가 도와줘야 되는데 기도를 어떻게 합니까? 나를 사랑 못하면 아들딸 몰랐지요? 그 사랑 이제는 알았으니 그 보탠 그 사랑가지고 나한테 또 빚지지 말고 갚게 조금이라도 끄트머리가 내가 앞서요. 7년 되는, 일곱 마디 되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마디가 돼. 여섯 마디인데. (웃으심) 그거 맞는 말이야. 여기서 이렇게 되니 여기만 되지 이거 일곱 여덟 여기 되니 일곱 여덟이면 이거 여덟이고 이건 아홉 되고, 열, 하나 둘 자동적으로 주고받을 수 있어.
나 거짓말 잘하는데, 추상춘이 똑똑한 사람 이래가지고 머리를   보니까 아~ 도둑 맞겠구만. 압니다. 새끼 치는 게 필요합니다. 자기가 문 총재하고 자기 새끼 나는 안 빼앗아 옵니다. 네가 많으니까 내가 너한테 빌 수 있고 너 집 뒤로 우리 아들딸도 맡깁니다. 도와줘라. 그런 집은 망 안 합니다. 동서 없어지지 이 자식아. 빚지고 왜 욕을 해? 우리들이 갚아줄 게.
통일교회 제일 반대한 첫 번에 십년전에 반대하더니 11년전에는 열하나 자리에 왔어. 그래 단 십이에요.   갈 때 열하나를 맡기고 왔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자리 딜러야. 어머니 자리는. 에이스만 하게 되면 전부 다 보상금 내라. 빼앗기지 못 빼앗으면 내라. 보상금 안 뺏기는 조건을 더 계단을 하더라도 절반 이상에 그보다 작으면 갚아줍니다. 천불 냈으면 500불 아니야. 900불 되더라도 900불 갚아줘. 600불 때내지 않습니다. 내가 5배 해서 다섯 하니 5배 여덟 배 갚아준다는 거야. 어머니 아버지 보장이 보상으로써. 그렇기 때문에 천 5백 불 지불할 것이 500불을 따옵니다. 그게 도박이야. 거짓말 했다가 틀려서 자기 재산 배를 갚아줘. 도적입니다.
도자는 ‘강도 도(盜)’자 원수인데, 도읍 도(都). 도읍 도자가 있어요. 놈 자 위에 이거 사람 가운데 기역(ㄱ) 니은(ㄴ) 해 기둥 나왔어. 도읍 도. 우리 제일 어디에요? 목포 위에 우리 통일교회 무슨 ‘도읍 도(都)’자 빌딩이 있지?「도원빌딩.(황선조)」도원빌딩 망하지 않았습니다. 거기에 책임자 되었던 사람이 외사촌 누님의 아들이었어. 나중에 보니까. 도읍 도, 많이 뛰었거든. 우리 어머니 돼. 이모님, 그거 다 동네에서 갚아줄 테니, 갚아주면 내가 열 중에 셋, 30퍼센트는 나눠주시오. 내 나의 도와주면 좋은데 30퍼센트는 돈 반대하던 사람 때문에 내가   나온 거거든. 편 되니까. 30퍼센트 나눠주게 되니까 13퍼센트는 도와줍니다. 열두 세 배에서의 13퍼센트이니 열셋에서 서른이 됩니다. 몇 배에요? 30이 되는 거야. 그 다음에는 48이 돼. 다음에는? 사 팔이 삼십이(4×8=32). 둘이 이빨이 열여섯 열여섯 서른둘이야. 이게 안 떨어집니다. 죽어도 남 씹기 위해서 안 떨어져. 이게 안 떨어진다는 거야. 그렇게 버텨준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계약할 때 이자를 얼마 할 거야. 당신네 회사에서 제일 작게 받는 이자가 얼마입니까? 거기에 2퍼센트만 더 얻어 3퍼센트만 줘. 나는 2퍼센트 되면 본전 되는데 1퍼센트 더해주면서 3퍼센트, 8퍼센트 돼. 그 계산법 알거든. 나는. 안 그래?
석고보트 만들어도 망하게 안 만들었어. 안 망합니다. 이제는. 석고의 석고라는 것이 뭐야? 다이아몬드도 거기에 대면 물이 되어서 흘러갑니다. 석고야. 다이아몬드 돌이라구요. 화석입니다. 사람도 화석이야. 열 가운데 물 가운데 그 뜨거운 조합을 해 내가   찬 데서 태어나지 않아. 열 가운데 폭발 되어서 태어나니 열 가운데 속도가 열이 가중한다는 거야. 속도 필요하지요?
속도. 열은 자꾸 새끼 칩니다. 불이니까 새끼 쳐야지. 속도와 열. 문명세계를 만들자니 이 두 가지에 앞서서 발전했어요. 나는 그 두 가지 지지 않는다 이거야. 그거 내가 가다가도 너한테 빚을 준다 이거야. 같은 세계. 그 아들딸은 은행 이자 하면 빚을 은행 네 아들딸이 받게 되어 있으니까 그 아들딸 받은 것이 30퍼센트 보태줘야 돼요. 할아버지  그 30퍼센트에 70퍼센트 주게 되면 그 집 사돈이 돼요. 사돈이. 오돈 칠돈 못 되니 사돈. 이야, 하나 보라구요. 이거 보라구요. 하나 둘 셋인데 사돈 되니까 여기 와라 이거야. 사돈 여기 되어야. 사돈. 6하고 5하고 7, 셋을 자연히 3배 보탠다는 겁니다.
그 비밀 아는 미친 녀석이 세계의 왕초가 됐습니다. 나 미친 사람이야. 나 좋아하는 사람 없습니다. 학교 가게 되면 맨처음에는 다 이상하게 생각해. 말도 안 하고, 똑똑하니. 친구가 알고 왔어도 한 동네에서 야, 용명아 할 때는 안 봐. 동쪽의 사람이 용명아 서쪽에 볼 때 높여 서 있어. 서쪽에 용명아~~ 서쪽을 보니 동쪽이 용명아 하니 용명아 비밀 얘기 하자는 거야. 아 크게 해가지고는 물으니 답을 크게 했기 때문에 설명을 그럴 때 내가 아버지한테 받은 것을 너한테 나눠주려고 그런다. 아! 나는 몰랐는데. 그런 세 사람만 되면
눈 코 입이 앞에 있습니다. 귀가 따라와요. 아, 귀가 따라오면 동서남북에 수평이 되니 사방에 중심이 필요하다는 거야. 기둥을 알아요. 기둥. 그래서 사위기대 만드는 거야. 이거 사위기대 되지요? 가운데 똑같지? 삼 사 십이(3×4=12)야. 어느 게 기둥 되냐? 이것이 기둥이 되는 거야. 이것은 가운데 딱 올라가서 이렇게 같은데 큰놈 작은 놈, 딱 차가지고 다 보일랑 말랑 손만 침만 되면 완전히 전기같이 통해요. 이 아래가 휘이익 돌아갔다가 휘이익 돌아가. (웃으심)
그런 작동 되니 양전기 음전기를   문제. 그걸 저 진극 전기보다 더 낮은 전극이 양극이 생겨요. 동서남북이 있으니 동서, 서동 북남이 생겨나. 소련이 나중에 나한테 꽁무니 붙어야 살기 시작합니다. 소련 남자들이 아들딸 도둑놈의 새끼인데 한국 정 반대거든. 딸들이 효자거든. 딸들은 아버지 타가지고 앉아서 어깨에 올라가려고 하는데 한국 사람들은 한국 딸은 자기들 앞에 아버지 어머니를 업어주려고 태워주려고 그래. 한국 며느리 한국 딸, 아들딸 며느리 달래서 한국 사람하고 살아야 돼.
교체 결혼 나 한국이니 일본이 하게 되면 일본 사람이 여기서 2700명이 와 결혼하겠다고 만3천명 4천 몇 명, 7천명 아들딸이, 딸이 시집 못 갔으니 아들딸 데리고 합니다. 3대 와서는 한국 사람 위해야 해고. 그래 교체 결혼 원수 원수끼리 결혼한 게 나에요. 6천5백 열여섯 명을 한 거야. 열다섯 명인가 열여섯 명인가. 왔던 사람이 완전히 쓸어 없을 때 돌아간다면 한국에 대해 야단났고 일본에도 야단났어. 그놈의 자식, 만나자. 만나면 때려죽입니다. 매 맞아 죽어요. 매 맞아 죽는데 나 잘못되지 않았다 하지마라. 잘못하게 되는데 너 아들딸들이 우리 아들딸보다 잘 낳으라고 나 그랬어. 그때 가봐. 아들딸 낳아도 원수시 안 하는데 자기 아들보다 낫거든. 딸이 내 딸보다 더 저쪽에 아들이 낫고, 내 아들보다 딸이 나니 사돈집 하고 싶다고.
임자가 문 총재 레버런 문 친척인데 좋아가지고 나쁘지 않지. 해보니까. 나쁘지 않습니다. 좋은 아들딸 아니야? 그 정신 가지고 이웃동네 살아라 이거야. 양보하고 다 그렇게. 이웃동네 이장으로부터 반장으로부터 이장으로부터, 이장으로부터 이에 책임 못하면 1리 2리 3리의 책임자 돼요. 3리 책임자 되면 청파동 군수가 되고, 군수. 왕 대신 군수 후보자입니다. 그 세 사람 중에 하나가 군수가 되고 그 군수 세 사람 하나가 도지사고, 그 도지사 세 사람 가운데 대통령의 친척이 되는 거예요. 나 그러면서 통일교회 망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어저께도 얘기, 야야 너 방향이 어떻게 되느냐. 내가 다, 나는 다 잊어버려요. 이것보다 더 큰 것을 탕감하려니 잊어버려야지. 나는 잊어버리는데 후루룩 내 3배 이상 빠르게 추상훈이가    입 다물고 가만히. 묻던가 답변도 해야 되겠지. 그러면 두고 보자. 저 사람 말 이기겠지. 못 이깁니다. 왜? 순회강연 왜 안 합니까? 내 아들딸도 참석시킬 터인데. (웃음) 그러니까 내 사돈이 팔촌 떼거리로 데리고 가겠다. 그 말이 그 말 아니에요? 순회강연 하면.
지금 내 이거 끝난 다음에 이것 가지고 지금 우리 통일교회가 눈물을 흘리면서   만큼 뒤집어집니다. 사탄세계 다 녹아나요. 그렇게 다 해왔는데 무슨 잔소리야. 왜 반대야? 그거 앉아서 목사한테 물어. 왜 반대했어? 장로 권사 너희들 왜 반대했어? 아, 이제야 알았습니다. 그래. 교본 교서에 나는 없었으니 반대했지, 여기는   나도 따라가지요. 뒤집어지는 겁니다. 교본 교서가 틀리지 않았어요.
보라구요. 천지인 참부모 정착. 우리 훈독회   했어. 옛날에는 천지부모 안식권입니다. 천지인이 빠졌어. 천지인이 사람은 돼지 새끼 동물이 아니니까 아버지 어머니 있어요. 사람 만물지중에 유인이 최근에 만물지 유인이 참부모 유인의 아버지 참부모가 아닙니다. 만물지중에 유인이 최고야. 어머니 아버지 왕 아니야?「예.」(웃으심) 그걸 몰랐다는 거야.
유인촌 유인이 뭐야? 호랑이 하고 늑대 물려가지고 다리 걸어 다니는, 에이 말도 말라 이거야. 호랑이 물고 가던, 호랑이 물고 가서 동산서 팔도강산 돌아 가보니 그거 물고 간 애기 아들딸 작아진 방에다 갖다 재워놨더라. 그런 말 하면 아이들이 얼마나 재미나 하는지 알아요? 없어지는 줄 알았는데, 그 학교를 다니면 문턱을 업고 와가지고 재워놓았는데 비단이불 비단 포대기 아버지 어머니 시집   쟁겨놓았는데 태워가지고 눕혀주더라. 그 복이 어디 있어요?
그런 말은 듣도록 재미있거든. 싫어해, 재미있어요? 황선조.「재미있습니다.」수십 년 따라와도 재미있거든. 그런 말을 골라가지고 다  이건 200  70  2천7백, 이팔이 청춘 되었으니 결혼해서 아들딸 낳아가지고 초등학교 다니니 27세까지 다 준비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팔청춘. 문 총재 이상 되면 축복받는다 이거야.
스물여섯에서 16세만 넘어서게 되면 시집 안 보내줘. 붙들고 죽겠다 하면 부모는 결혼시켜 줘야 됩니다. 예수가 나 붙들러 와가지고, 뭐 하러 왔어? 자기 안내해주러 왔다는 그때는 몰랐지. 안내해가지고 주례자는 어디? 당신입니다. 안내 할 수 있는 자기 찾아왔으니 결혼 하는 거 다   하면 그것보다 조금 납니다. 여기 머리에 장식하든가 반지, 이게 반지 요 머리 쓰는 것이 귀걸이도 하지요?「예.」시계 귀걸이 그 다음에 뭐예요? 모자.
가단 쓰게 되면 새낭 할 때 내자, 새낭할 때 내자는 띠를 말하는 거예요. 데모할 때 반대되는 나는 빨갱이 너희들 흰띠를 두르고 반대합니다. 그거 그래요. 알고 보니까. 그게 데모구만. 데모. 데모가 뭐예요? 모데. 어머니가 제자가 됩니다. 데모, 거꾸로 가. 모데 데모. 안 그래요?「예. (추성춘)」
총재할 때는 부총재, 총재는 총대를 말하고 부총재는 부속품을 말해요. 부속품이니까 부총재. 부속품은 화약이 나갈 수 있는 통이 이렇게 긴데 같은 속에 탄을 집어넣으면 이 부속품이 열었다 닫았다 합니다. 달랑달랑하며 째까닥 빼까닥 해요. 이것은 달랑달랑하고 퉁 탕, 총소리 총 할 때는, 총 했다가는 총 했다 쾅, 탕, 달랑 쾅 탕. 이게 터지면서   작았다가 나가면서 빨라지면서 목까지 가슴 됨으로 말미암아 휙 멀리 가는 겁니다. 선생님의 논법이 맞아요. 이게 가야 할 텐데 접혔으니 요렇게   기니까 먼 데 가서 즉각 빨리 가서는 중심에 가 떨어지지. 쏘면 열사람 못   빠르고 중심에 서 길게 되니까 일등하는 거야. 어떻게 일등해? 그 일등 안 할 수 없게끔 굽이 준비가 그렇게 되어 있으니 데리고 가요. 준비하라 그거야.
자, 훈독회 아까 말 대신 시작 하게 된다면 이 사람 말을 들어놓고 어저께 하던 얘기 많은 시간 잡아먹었습니다. 그래서 어저께 말 대신, 계속하는 것보다도 더 좋다는 결론 가까이 해요. 해봐요. 크게.
(훈독 계속;…우리는 기독교인들에게 기독교가 백년 역사를 가지고 신도가 200만이고 300만이고 하는데 그것으로 족할 게 아니라 3천만을 다 기독교인으로 만들어야 될 게 아니냐, 우리는 다 같이 하나님을 아버지로 믿는 것은 틀림없지 않느냐. 포도나무니 머루나무니 하는 것처럼 가지가 조금 다를 뿐이지 모양은 같지 않느냐고 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 교회가 초교파 운동도 할 수 있고 종협 운동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기성교회와 하나되어…)(93;00) 맨 막내와 마찬가지로 자기들 반대하고 그래. 초교파 초국가 운동. 종족도 없으면서. 얼마나 똑똑해요?「예. (추성춘)」똑똑하니까 세 번에 열지 않으면 발길로 차도 이거 열고 들어가서 내가 잘 수도 있어요.
노크는 똑똑이라는 셋 되어야 삼각형이 됩니다. 삼각형. 넷 되어 다섯 여섯 되어가지고 똑똑, 위에 똑똑 아래 똑똑 해서 여기서 셋에 삼 삼은 구(3×3=9) 네 번 하면 열두 조. 열세 자리에 주인 대신 들어가서 잠자더라도 쫓아내지 못합니다. 아 네가 방 뺐을 때 빈 방인데 지키려고 들어왔구만. (웃으심) 가운데 자거든. 자기 아버지 어머니 이불 펴놓고 난 데 없는데 자네. 친척 중에 동생이든가 삼촌이든가 아래 위에 합해 봐서 이들 가운데 잔다고 생각해 인사해야지. 자고 돌아가면 아침 먹고 가요. 일터 다시 가고. 가고 싶으면. 그후   좋게 되면 자리 일 하는 거 취직도 시킬 수 있어요. 잘 방이 없으면 우리 옆방 들어와서 같이 갑시다. 사돈이라는 것이 사돈이 됩니다. 맞아요?「예. (추성춘)」
나 이거 보면서 추성춘이 얼굴,   줄 알았는데 웃는 얼굴이 매력적인 줄 몰라.「(웃음)(추성춘)」그러니까 자꾸 말하지.「너무 오래 봤습니다. (추상훈)」눈썹도 이렇게 보니까 나쁘지 제멋대로 생겼는데 왜 모이니까 눈썹도 끄트머리가 보여 가지고 맞출
매라는 것이 꿩 잡으러 다니는 날아다니는 매라는 것은 편이야. 편이 생겨. 매력적이다. 꿩 잡는데 독수리가 꿩을 숨겨주었다. 그 말 아니야? 매력적이라는. 매, 매가 갖는 매력은 꿩을 잡으러 갔다가 새끼를 살려줬다. 얼마나 매력적이에요.「20년전에 평양으로 꿩 잡으러 가시지 않으셨습니까? (추상훈)」(웃으심) 그래, 그만큼 받을 수 있는 그릇이 뒤집어졌지만 바로 받으면 금은보화 그 총까지 맡겨줍니다.
나 오전 동산에 사흘 걸리니까 맡겨 사흘동안 내가 총알 쏘고 3분지 1을 빌려줬다고 해서 찾아옵니다. 욕하지 않아요. 잘 했다. 야. 그 친구 될 수 있는 빌려 줬으니 꿩을 잡았으면 몇 마리 잡았으면, 세 마리 잡으면 한 마리 줘야 돼. 나눠 가져야 될 것 아니에요. 도박장에 가서 딜러 플레이어에 대해서 플레이어 인슐레이션, 에이스가 나오면 그 3배 갚아주는 거예요. 3배. 아버지 어머니 아들이니 아버지 어머니 예물 사서 가시오. 그 말입니다.
그것을 아는 것이 인슐레이션 하면 싫어하나? 좋아하지. 이야, 인슐레이션 500불인데 9백불 하면 열 번 하면 일곱 번은 내가 이겨요. 저쪽에도 인슐레이션 위해 했으니 나도 동  해야지. 열 가운데 셋 하니 자기 본전 되니까 지고도 아무 손해 없다, 아무 손해 없다는 거야. 그래도 좋기만 하다. 내가 괜히 좋아하는 거 네가 그렇게 좋아하니 나 때문에 좋아하니까 좋구만. 판이 좋아해요. 그 사람 어디 가든지 붙들어요. 가지 말라고.
문 총재가 이제 하게 되면 내가 라스베이거스 어디 가든지 알아요. 저 사람은 요전에 와서는 내가 따라가서 그 옆에 그 사람 하는데 있어서 보탤 데는 보태주고 뺄 때는 빼고 딱 흉내를 내고 동지가 되니 돈을 몇 시간에 몇 천불 벌었다. 한 번 두 번 하고 두 번 왔으면 세 번째는 찾아다녀. 아, 어제 내가 아는 저 사람 이리 왔다가 저리 갔다가 세 번 거기 가 봅니다. 거기 없게 되면 며칠 후에 한 번 또 하나 그 다음에 가다보니 어디 가 우연히 딴 데서 제일 조그만 도박장에서 만나. 얼마나 반가운지 몰라. 나는 100불 대는데 그 사람은 천불 대는 거야.
그러니까 미   요전에는 이기지 못해 돈 대고 있거든. 자기 있는 돈을 나와 같이 합시다. 몇 천불을 나눠주거든. 그 준다는 말이 아니야. 빌려 주겠다는 거거든. 내가 맨처음에 3천을 냈으면 그 돈 갚고도 3천불 나눠줘야 되기 때문에 그 때는 돌려 주려 해도 이익이 났으면 나한테 보태줘 이 돈이 우는데. 친구가 됩니다. 그러면 여기에 있는   바꾸자 그래. 당신이 나한테 졌어. 나는 밑지지 않아. 그래 지갑 바꿔가지고 갑시다. 그거 거짓말 아닙니다. 당신하고 붙는  나는 10분지 1, 20분지 1 대지만 당신이 이기면 내 10분지 1, 이 딴 것을 구분해서 7퍼센트 이상이다 7퍼센트 하면 본전 배 저쪽이 이기기 때문에 내 지갑을 줬으면 몽땅 돌려주고도 자기 있는 돈 절반 보태서 돌려주는 거야. 그게 유종의 세계에요. 유종의 세계.
정의 세계 사랑의 세계 사랑은 좋아하는, 같이 주고받는 것이 보태주는 것은 정의 세계입니다. ‘마음 심(心)’변에 ‘임금 주(主)’자 셋을 갈라져 한꺼번에 했으면 심부름이라는 상대 내 주체 앞에 대상의 정적인 대상이구만.
그래 여자 할 때는 남자  여성 정 여자들도   할 때는 신부 달을 이 푸를 정자 안 씁니다. 마음 심, 여자는 이렇게 임금 주자 여자는 이렇게 해서 날 생(生) 됐어요. 그거 알아요?「예.」남자는 정자 가운데 날 생자고, 그거 성입니다. 마음 심 변에. 여자는 여자 위에 날 생자, 여자를 말하는 거야.
여성의 심정과 남성이 다른 겁니다. 세 가지와 하나, 이것은 기역(ㄱ)자 했어. 기역. 니은자니까 기역   정자 하나 둘 셋. 하나 셋 이니까 둘 하니 셋이 이는 안 되는 겁니다. 안 그래요? 이는 안 되니까 하나 둘 셋이야. 정자는 남자의 정자는, 성자 이렇게 씁니다. 그거 가려 써 왔어, 망태기를 써 왔어? 남성이라 쓸 때 이 잘 쓰면 안 되지. 성스러운 성자, 문 씨의 글씨. 지금 알지요?「예.」그전에는 몰랐는데.「몰랐습니다. (추성춘)」(웃으심) 그래 통일교회가 재미가 있어. 그런 거 알거든. 점점 더 알지. 문 총재 따라다니면 재미있어.
어디 부잣집에 가 제일 가난한 집에 싸구려 집에 가서, 싸구려 집에 가 돈을 보태요. 화날 때는 제일 좋은 집에 가서 제일 비싸게   그 작은 집에 비싸게 준 돈 내 비싸게 갚아준 돈 그거 암만 주더라도 가져 가소 그래. 자기도 모르게 대답해요. 딴 시장에 가게 되면 1점 5배 받습니다. 3분지 2만 주고 사와도. 자기도 모르게 주인이 양심적으로 그렇게 해요. 모시기 위해. 둘이 양심이면 하나 죽어야 돼요. 도둑놈이 되는 거야. 놈.
도둑놈이 남자 여자 놈, 또 년이라는 년, 월, 월이야. 두 번째야. 남자는 산을 넘지만 여자는 깊은 도랑이를 건너야 되는 거야. 높은 산 넘기가 좋아요, 도랑이 조그만 거 건너는 게 좋아요? 도랑이 열 개도 좋아하면 건너야 되는 거야. 남자를 모시려면. 천리 이치를 그거 다 알게 된다면 뭐 이러고 저러고 싸움할 필요 없지.
가만 생각하면 원수들이 와서 한마디 딱 해놓으면 지고 가게 되면 얼마나 박수치지 말라는 거야. 왜 갑니까? 점심도 먹었고 있다 가는데 점심 먹은 거기에 과자라도 갖다 싸줘 봐요. 선물 사왔다고 원수의 자리 하던 사람이 아들딸 선물을 내가 사왔다. 엄마 아버지 사는 것보다 더 귀한 것을 주니 그 감사하면 효자가 돼요. 그런 말이 일리가 있는 말입니다. 자, 그만. 야야 빨리. 결론. (웃으심) 오늘 아침에도 잘 왔다. 자.
(훈독 계속;…이 세상 사람들은 돈만 주면 전부가 돌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싸울 때 증거를 들이대니까 그런 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들에게 큰소리 하지 마. 너 아무개 사건 몰라? 하고 한마디만 하면 깜짝 놀라서 어떻게 알았으냐고 할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대해서 뭐 이러고 저러고 하는 소문 전부 다 끌어 고쳐서 보도 했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는 것을 알고 있으니…)(106;10)
황선조.「예,」동아일보 때려 부셨어?「예?」저 녀석 저거.「동아일보 때려 부셨습니다. 예. (황선조)」때려 부수고도, 나는 없어질 줄 알았더니. 내가 한마디 했거든. 대하던 나를 좋아하던 사람들, 가서 문 총재가 그 사람들 열두 사람 해서 칼을 만들고 망치를 만들고 있습니다. 내 말 들으면 복 받소. 참고 넘겨. 그 사람들이 전부 다 동아일보 지금 친구가 됐어요. 저 사람도 나도. (웃으심) 그게 거짓말 아닌 사실입니다. 그렇게 해봐. 내 길이 더 빨리 성공하지, 지지 않습니다.
싸울 할 때 가서 약한 편을 들면서 약한 편을 욕하지 않아. 약한 편은 뒤에 서 있는 여편네 보고 조금 참으소. 내가 남편 기운 내게 할 테니 당신과 같이 그 집 여편네를 요리해. 너 남자는 아가리가 나빠가지고 욕을 많이 해서 여자 버리고 내 아가리 욕을 더 하고 싶은데도 머리 숙이고 아줌마, 이렇게 합니다. (웃으심)
그러면 그 주인 말 들을 때 너 아들딸 있으면 우리 학교 내 교장 선생님이지만 입학 시키겠으면 시키소. 찾아가서 부총장의 이름 시키면 그 사람 총장하고 부총장이 매일같이 칭찬하라 이거야. 반년 후에 꼴래미가 30등 권내 넘어서요. 그러니 나 그런 일 많이 해봤습니다. 그거 틀림없어. 자.
(훈독 계속;…지금까지 국가가 못한 것을 선생님이 했기 때문에 여러분이 세계 앞에 머리를 들고 나설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전통을 남기는 역사적인 조상이 되라.…)(117;00) 그래, 전통은 중요한 것이지요.
(훈독)(120;10)「여기까지 말씀 끝났습니다. 아버지의 기도이십니다. (양현실)」민족적인 가운데 훈독회 되는 거야. 이렇게 올라가는 거야. 기도해요.
(기도문 훈독) (125;50) 심각한   그때의 심정입니다. 지금 심정하고 다르지요. 이제 고개 다 넘었어. 이제는. 가정을 위하고 그 다음에는 만물을 위해야 되고, 만물은 하나님의 해와 달과 공기를 깨끗하게 만들어야 돼요. 그렇게 해놓고 밀어주소, 안내하소. 지금까지 손해나면서 하나님 데리고 나왔어. 이제는 당신이 데리고 나오는데 강력히 약속하고 손해 보는 일을 탕감하고 남게 하시옵소서.
그걸 알고서는 하늘이 밀어주는 힘을 알아. 뇌를 통해 불길이 내리면서 나를 앞으로 쓰러뜨리는 놀음이 한 두 번이 아닙니다. 더 밀어주소. 궁둥이가 저 땅에 붙어 있으면 궁둥이 떼가지고 가슴에 붙었던 것을 떼어서 세워가지고 뒤로 박차면 넘어지지 않게 앞으로 힘을 받아가지고 배로 뛰어나가게 해주시옵소서. 그게 기도야.
그러다 보니 문 총재 나이는 많아졌지만 발판은 세계적이 됐다고. 일대에 세계에 94세를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세계를 찾자고 할 수 있는 그런 일대를 남긴 것은 하나님은 몇 천년 동안에도 못했는데 아담은 했사오니 믿고 이제는 같이 갑시다 이거야. 같이 가자. 동력자 되겠습니다. 당신이 맞는 자리는 내가, 당신이 죽는 자리는 내가 내세우십시오. 서슴치 않고 제일선에 그 고개를 넘고 에이스에 열하나, 에이스에 20을 구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10배 10배 대하던 것이 20배 대할 수 있는 힘의 원천이 나를 밀어주고 기다리니 밀어줘 보소. 하나님, 하나님 나도 지지 않습니다. 당신의 아들, 그런 자부심을 가지고. 일하자는 거야. 재미있지요?「예. (추성춘)」
자, 그러면. 오늘 우리가 가는 거 다른 데 어디,「저희는 또 내일 쌀 전달하러 가야 되니까요, 오늘 올라가겠습니다. (황선조)」너희들은 바다에 나가서 쌀 나눠주고 올 때에 아이고, 농어 숭어 민어, 민어 요즘 없어. 삼치 잡아가지고 저녁 사시미 한 마리를 백 명이 모여서도 천 명이 먹는 맛을 10배 먹는 맛으로써 한 점을 열점보다 귀하게 먹겠습니다. 아홉은 하늘이 우리 갈 길에 적극 선물로 우리 아들딸 찾는다 보태 줄 수 있게 하는 당신이 할 일을 우리가 하게 되면 얼마나 당신도 좋고 우리 좋으니 이런 일을 둘이서 할 게 아닙니까? 기도를.
하나님이 운다는 거야. 내 아들아, 붙들고 울어봐라 이거야. 아무도 없었는데 어저께와 똑같은 일이야. 어저께 다 하는 일이 꿈같은데 사실인데 그 일은 없어지고 꿈과 같은 남으니 그럴 때는 머리에서 식어오던 김이 나 오른팔 아래로부터 뜨거운 것이 배꼽 오기 전에 미리 느껴요. 아! 하나님이 이 자리에 같이 하는구나. 나서라. 주저마라.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제 일생 혼자 여기까지 왔어요.
이제 그런 실력을 가지고 우리 안창서 세 번 네 번 갔다 와가지고 낚시 매는데, 첫 번 두 번째만 됐으면 이와 같은 심정을 알았으면 얼마나 도움이 됐을까. 세 번 네 번 다섯 번 일곱 번까지 주변이 너무나 비참하니까 그때 당신 찾아가라고 안창선을  시킬 수 없고 내가 대신 만날 수 있는 상대적 기준이 안 맞으니 그것도 걱정이니 당신 갈 수 있는 상대적인 하나님이 중간에 다리를 놔서 우리 아들과 아버지 명령하시옵소서. 그러면 우리는 탕감 없습니다.
그래서 지어서 만들어서 명령할 수 있게 하나님이 만들면 하나님이 그 이상 자랑할 수 있는 조건이 못 돼. 그렇게 몇 년이에요? 이제. 30년, 내가 오십셋, 40세에 결혼해가지고 오십셋, 1952년 쉰두 살 때에는 세계 축복을 생각했던 것이 이건 뭐야? 통일식구 수십만이 수백만이 될 수 있는 놓쳐놓고 때를 잃어버리고 탕감복귀가 10배 백배 가지고 안 돼. 천배 만배 억의 억배야. 탕감복귀. 최고의 기준. 하늘을 넘어가려면 만의 만, 단 십 백 천 만의 만배 고개에요.
하나님이 참하나님이 그렇다하면 억배는 해야지. 억십. 억하나가 없습니다. 억하나까지 내가 압니다. 당신이 하나 할 것을 이제는 1억하나요, 1억둘, 1억셋, 이렇게 되면 10억이 되는 거야. 10억. 100배면 100억이 되는 거야. 천배면 천억, 억이라는 것이 그 다음에는 조가 되는 겁니다. 염려하는 상대 국가가 아니에요.
외국에 선교사를 보내고 외국에 대사를 보내고, 선교사와 대사.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아들딸들. 선교사 하려니 매 맞아, 대사 되려니 돈이 갖다 맡기면서 친구를 만들어야 돼. 그거 주인이 되려면 나 가진 거, 누가 도와 주나, 할아버지 조상이 내 낳은 아들 내 노력에 아들딸 할아버지 조상의 빚 안 지고 해나가는 아들딸은 하나님이 지금까지 기다려 네가 쓰지 않고 나눠준 것까지 보태가지고 아들딸에서 내가 주려고 하던 거 보태니 2배로 발전할 수 있으니 맏아들 둘째 아들은 고개 넘어요. 하나 둘 셋. 상대가 생겨. 밀어라. 세 번 만에는 하나님의 친구가 되고 하나님 사돈이 되는 거야. 아버지. 그렇게 되면 세 고개 넘게 되면 친구 있습니다. 지금 여기 와도 통일교도 다 안 대해 주지만, 선생님이 대해줘. 냉정하게. 얘들은 몰라.
하두 기성교회 들어온 사람 수많은 목사가 유효원이 한 마디 때문에 나가서 반대하는 거야. 그래 효원씨보고 왜 네 자랑을 해? 통일교 왜 자랑해? 통일교 이런 자랑한 것은 기성교를 도와주기 위해, 그러니 목사님도 도와주기 위해 내가 이렇게 합니다. 안타까운 내 마음을 알고 섭섭히 생각하면 배가지고 노력하소. 자기 자랑 하다 다 쫓아버렸어.
효원이가 망친 사람 참 많습니다. 한국에 조용기 목사, 한충민 목사, 통일교회 다 거쳐 가놓고 반대했어요. 왜? 유효원이 때문에. 서울대학에 뭐고 이래가지고 내가 서울대학에 여기에 이   여기서 학장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누워가지고 이러고 있습니다. 나 그런 사람이요. 그렇게 하거든. 듣기는 좋았지만 따라가기는 싫어. 돌아서는 거야.
우리는 그렇지 않아. 맨 처음부터 그 동네 올려 보고 고집 고집 아들딸 나에게 보내주소. 기도했으면 1년 3년 그 집 바라보고 아들딸이 나올 것 같으면 내 날아가서 아버지 어머니 잔칫날 가는 것보다 더 기뻐하며 맞이해가지고 생각이 달라요. 가는 길 10리 20리 아침에 가서, 새벽에 가서 물건을 싼 물건을 샀으니 이거 동네에서 샀으니 시장에서 이익이 나거들랑 당신이 가지고 가서 아들딸 선물 사주소. 몇 번씩 왔다갔다 하더니 선물 안 사 가더만요. 해보라구요. 삼촌 할아버지
그런 하늘이 지혜를 줘요. 일어서가지고 내가 한 시간이 되면 다리 아프다고 이제 저놈의 영감 미쳤어.   한 시간 넘게 되면 앉고 싶으면 못 앉습니다. 선생님이 앉았으면 세워 놓았으면 세워놓고 끝날 때까지 못 앉아. 그러니 얼마나 미워하냐 이거야. 갈 때는 한 시간 비용, 뭐 찾아가는데 선물 사라고 돈을 줘요. 나 그런 사람입니다.
헛방구 안 끼고 헛총을 안 쏴. 땅! 하면 죽든가 날아가야지. 둘입니다. 맞으면 죽든가 날아가야지. 낫던가   됩니다. 그러니 날아갈 수 있는 사람은 그건 내가 명포수가 되어 총 쏘는 학교의 교장이 됩니다. 알겠어요?「예. (추성춘)」천만인의 명포수가 생겨난다 이거야. 그 길 가야 되는 거예요. 중심에 서서.
그러니까 오늘도 갈 때 못 가는데, 가만 보니까 찾아다니는데 못 가는데 아이, 섬 너머에 대마도 섬에 건너가서 여기 하던 10배 노력해가지고 하면 아홉 상대가, 아홉 상대는 홀수입니다. 셋 다섯 일곱은 딸려 들어온다는 거예요. 혼자 생각하는 것보다 나으니까. 그런 생각하면 그래, 한번 두 번 세 번 가면 맨 처음에는 저 영감은 밤중에 가 새벽 되니 세 번 가니 저녁때 등불 받아가지고 밤에 밤찬 거리 전부 다 말할 수 있는 부흥회 할 수 있는 사람 데리고 가서 말씀 듣게 해주소. 더 원하시면 뻥 과자 알아? 뻥! 하면 10배 크는 거 한 자루씩 뒷방에 싣고 와서 먹고 싶은 대로 먹어라 이거야.
그 맨 처음에는 입에 안 들어가게 되면 깨물면 단맛이 나거든. 이렇게 많던 것이 이렇게 조금 넘어갈 때는 목이 메여. 물을 보태가지고 먹을 때 단맛이 없어질 때 코를 대서, 그것도  손수건으로 받던 생각하게 되면 이야, 정성이 부족하구만. 그래, 넘어가는 물을 힘을 바쳐가지고 꿀꺼덕 넘어버리지. 왜 맛을 보이노 할 때 야야, 사람 대접도 못 해 고개 못 갑니다. 갔다 와가지고 칭찬하지 가기 전에 맛을 보면 어떻게 되나? 안 되지. 끝난 다음에. 칭찬을. 가기 전에 욕을 했지만 하고 난 다음에는 10배 칭찬, 3배 이상 해야 되는 거야. 그러면 그 욕이 복이 온다. 그런 길이 있습니다.
생각할 때 앞이 좋았으면 뒤가 맞아요. 앞에 좋았으면, 앞에 이렇게 맞으면 뒤는 머리가 피나오고, 땀이 나온 뒤에 피 나오는 거야. 피 나기 전에 나오는 것이 땀이 나   여기 피 안 나온다. 여기 땀도 없어져요. 그게 하나님이 도와줘. 하나님이 대해줘. 내 어머니 아버지 내 뿌리니까. 뿌리가 큰 놈 먼저 바람 타고 다 그래야 할 그거 천리의 이치라는 거야.
천리의 이치는 변하지 않는 그 고개가 어디로 갈까 아니까 내 거기 가서 울면서 외로워 밤 새벽까지 기도하면서 통곡하며 울면 아침에 생일잔치하라 하면서 생일잔치를 해 오면, 왜? 무슨 생일? 너 형님이 영계 떠나서 영계에서 잔치하던 네 생일잔치로써 오늘 찾아왔다고 은혜를 갚아주는 거예요.
꿈을 꾸고 나서 춤추는 것처럼 신나는데 오늘 만사가 승리다 하면서, 그럴 때 역사합니다. 가보니까 밭 갈아놨어. 비료도 줘놨어. 씨가 없어. 내가 씨같다며 나를 뿌려달라는 거야. 내 언니 돈 줘 다 뿌리고 친척 뿌리고. 친척 씨 되어가지고 가을 되면 그 나라가 얻지 못한 열매를 거두면 나라에 기억 되  나라에 가까이 불리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몇 번하면 하늘나라에 정착   문제 없다는 거야. 알았지요?「예.」
오늘 저녁에 안 만나도 괜찮으니 딴 데를 이용해서 10배 이상 좋을 수 있는 결과를 바라면서 딴 데에 있어 선생님이 얼마나 기다리는지 그 짐을 생각하며 그 짐까지 퍼고 은혜 주면 기적이 벌어지고 통곡이 벌어집니다.
벌써 받고 오시는 손님이 누군지 알고 이름 써가지고 선물 봉투를    나 모르는 내 이름 가지고 문용명이 이름가지고 문용명이의 현금 글씨를 해서 진정한 마음의 열매로 봉헌합니다. 봉헌증을 1억짜리 수표 들어가 있어. 천만불 짜리 수표 들어가 있는 거야. 너 아버지 할아버지 못 됐으니 내가 빚졌으니 너를 버리고,   나왔기 때문에 내 재산 너 대신 너한테 갚는다. 앉아서 통곡을, 만세 통곡을 해보라구. 하늘은 하늘나라에 광복   아무개 씨는 이런데 이런 하늘의 조국 만세를 얼마 하는 몇 억불의 해당하는 돈을 우리 나눠서 내가 은행에서 너희들 나눠주니 그런 정성으로 10배가 천배가 되고 만배도 되는 거야. 그게 은혜의 은혜입니다.
은혜 하게 되면 혜은이야. 거꾸로 말하면   노래 주는 거예요. 나를 이중 삼중, 삼중은 날아가요.   동경 다릅니다. 어, 누구야? 어머니야?「여기 나무가 떨어졌습니다. (형진님)」어, 그래? 나무, 나는 어머니가 아이구 고맙다고 어머니인줄 알았더니 아들이니 얼마나 더 고마워? (웃음) 아들은 엄마 아들 여기 다시 맺어주자 이거야. (웃음) 어머님 만드는 것처럼. 그런 여유의 마음을 갖고 사니 불행할 수 없지. 지나고 가면 행복하다는 거야. (경배)
경배야 배경만 되지. 내가 교육 (말씀 안 들림)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