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09년 11월 9일(月),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제목을 입력합니다
(경배)「광주를 포함한 전라남도에서 왔습니다.」그래. 저 녀석들이 전라남도구만.
읽어요.「『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어머님)」「예.」어제 어디 읽었나?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제1장 가정은 천국의 중심모형.’부터 훈독 시작; ……하나님은 남자 아담, 여자 해와로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서로 결합하여 만들 새로운 가정을 꿈꾸셨던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남녀를 세우신 제1차적인 출발의 기원입니다. 그러므로 참가정을 찾아 그 가정권 내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 세상에서 충족을 느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 살아야만 천국도 무사통과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 세계도 넘어설 수 있습니다.) 18.32
그만 하자. 황선조!「예.」수련회 어저께 진행한 것 보고해요.「예.」오늘 교육시작하지?「예. 지금….」그거 철저히 하라고 해요. 내가 시간 있으면 참석해서 보충 강의를 할 수 있는 내용이 많은데 전체 책을 보고 이걸 이해 못하는 사람 있으니 강의를 가져야할텐데 그럴 시간이 없다구요.
또 나이가 90이 넘은 사람이 교육하고 있다고 하면 그 사람은 현실에 있어서 상식 점을 초월해서 비상식적인 결론에 도달하기 쉽기 때문에 안 나타나는 게 좋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교재를 중심삼고 교육해야 돼요. 선생님을 사랑하거든 교재를 선생님보다 더 사랑하게 되면 자기가 가야할 목적지, 자기 살 수 있는 미래의 천국이 준비된다는 거예요.
세상을 버리고 이 교재를 자기 부모이상 사랑하고 자기가 19.45 모든 종교를 얘기하면 이 교재 가운데 하늘땅의 내용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는 땅에 있더라도 초월적인 천상세계의 하나님의 보좌에 나가는데 문이 막히지 않고 길이 엇갈리지 않는 환경으로 통할 수 있는 길이 되어 있기 때문에 선생님 대신 사람으로, 선생님 대신 의논할 수 있는 교재가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요. 교재를 지켜야 됩니다. 알겠나?「예.」
뚱뚱보 아줌마! 응! 남편이 언제 나타나지 않아? 천국 혼자 가는 거 아니에요. 아들딸 데리고 가정이 이 자리에 나와서 될 수 있으면 선생님을 애기로부터 중년 결혼시절부터 만년 천국 갈 때까지 선생님과 인연 맺기를 통일교회는 안 하번 안 되게 되어 있는데 언제 그럴 수 있는 인생의 행로가 아니에요. 사는 생활이 아니기 때문에 한 때 과정과 한 때의 사실을 기억하고 한 때 이상으로서 어떻게 나가느냐 이거예요. 교재를 자기 가슴 속에 넣어 둬서 그 가운데 왔다 갔다 하면서 아버지 사랑, 참부모의 사상 참스승의 사랑 참왕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21.13
그래서 시공을 초월한 하늘땅이고 시공권 내의 하늘땅이고 거기는 시절이라는 것이, 마디가 있어요. 마음, 마디예요. 그러니 동양사상의 놀라운 것이 시공 가운데 시절이 있어요. 마디가 있어요. 12가지요. 여기에 이렇게 봐요. 이렇게 해봐요. 여기 마디하고 여기 마디하고 이것 둘 하고 어떤 게 긴 거냐하면 이것 이 끝이 돌아가지면 여기는 또 커지는 거예요.
왜? 하늘 앞에 가인 아벨, 형님 동생 누나 언니 부부 되지요. 삼위기대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하게 될 때 이것이 까부라지지 이것을 덮어주는 거예요. 덮어줘. 그거 해봐요.
그렇기 때문에 할 때 이것은 가인 아벨 형제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섯과 일곱을 연결시키기 위한…. 7수를 연결시키면 모든 것이 분별된 다음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6수하고, 6수가 이렇게 되어 이것을 중심삼고, 이것 중심삼고, 이것 중심삼고 여기에 하게 되면 이렇게 되면 나머지 것이…. 이 셋이 중심삼고 이것이 중심삼고 될 수 있는 대로 이것을 여기에 가운데 갖다 대고 딱 하면 딱 밀려서 이건 딱 하면 이렇게 되어서 이 선 위에 들어가요. 이 선, 가운데 선 위에 들어가야 돼요. 이렇게 딱.
그 다음에 이것은 어떻게 되느냐, 이것은 여기에 중심삼고 이 자체도 이것이 원형을 그려야 돼요. 하나 둘, 하나 둘, 하나 둘. 이렇게 3단계 되었어요. 이것을 보게 되면 이것이 애기 때여서 자궁에 들어가게 되면 이렇기 때문에 자궁에서 크지 않아요.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그걸 모르고 살아요. 그러니 자기 멋대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이 땅은 삼 사 십이(3⨉4=12)수를 맞춰야 되고 이것은 5수를 맞춰야 돼요. 사 오 이십(4⨉5=20) 20이 도박장의 블랙잭에 있어서 21입니다. 20에 에이스가 붙으면 21이에요. 20가운데 20부터 블랙잭입니다. 알겠어요?
그것 다 아나? 20가운데 10에 의해서 31인데 30을 21로 잡아요. 블랙잭이라구요. 그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이 모든 근본을 풀 수 있어야만 그 해석이 나오지 그거 풀지 못하면 해석이 영영 안 나오기 때문에 자기가 서 있는 자리가 천국인지 지옥인지 아들의 자리인지 아버지의 자리인지 위의 자리인지 아래의 자리인지 모른다는 거예요. 알고 살아야 돼요.
여자가 남편 위에 올라갈 수 있나? 왜? 여자는 오목이에요. 오목이 뭐냐 하면 받아야 돼요. 볼록은 주는 거예요. 무엇을 주냐? 제일 귀한 것을 주는 거예요. 그 귀한 것이 핏줄인데 핏줄을 통해서 정자를 받는 겁니다. 정자. 정자 알아요? 남편의 씨. 하나님의 몸 마음이 하나 된 그 가운데서 자라서 아내인 오목에게 퍼부어주는 거예요.
오목이 뭐냐 하면 정자가 아무리 크고 하나님의 성기가 아무리 크더라도. 응? 알겠어요? 어머니 아버지의 성기가 아무리 크더라도 그 성기 가운데 누가 주인으로 들어가느냐 하면 어머니의 난자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아니에요. 하나님도 반드시 정자를 25.42 받아 놓고(?) 3시대의 연결을, 소생⋅장성⋅완성을 연결시킬 장성이 중요한 거예요. 장성이 가운데를 말해요. 여기에서, 가운데서, 여기에 중심이 어디냐 할 때, 사 오 이십(4⨉5=20)인데 사 오 이십이라면 이게 연결 되어야 20이 되지요. 연결 안 되면 영영 20이 안 되는 겁니다.
카드 장이 몇 장이야? 쉰둘이야, 쉰셋이야?「쉰둘입니다.」왜 둘이어야 돼? 쉰 셋 된다면 하나, 둘에는 조화가 없습니다. 양 점을 연결해주는 선이라 안 돼요. 선에는 조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홀수, 홀수에는 조화가 없어요. 언제나. 이거 뭐를 해도 한 손이지 두 손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지만 짝수만 된다면 여기서부터 몇 갈래? 사방을 중심삼은 12방향이 갈래가 생기지만 짝수 중심삼지 않으면 27.05 투전판도 상대 없는 세계에서는 이것은 27.12
이 블랙잭은 딜러가 플레이어야. 블랙잭이 되면 같은 거예요. 그러면 딜러가 블랙잭이 플레이어가 블랙잭이 되면 1.5배를 주는 겁니다. 이야! 제일 그걸 꼼짝 못하고 그걸 1.5배 15수에요. 삼 오 십오(3⨉5=15) 해봐요.「삼 오 십오.」삼 오 십오를 이것은 다섯으로 셀 수 있는 3번 곱하기 때문에 둘 만이 아니에요. 반드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이러니 하나 둘, 이게 하나 둘이지만 이렇게 되면 하나 둘, 자연히 이것이 이쪽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이것이 반드시 그렇기 때문에 이 지구성을 중심삼고 존재하는 모든 존재는 포물선을 그리면서 존재한다. 해봐요.「포물선을 그리면서 존재한다.」포물선이 뭐야? 여기서부터 이렇게 되어 상대되는 것이 아니에요. 여기서부터 이렇게 쭉 해서 이 선을 중심삼고 포물선을 긋는데 여기와 거리가 같고 그래서 포물선이에요.
하나님은 엑스(⨉)의 28.33 관념을 필요치 않는 거예요. 교차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하게 되면 딱 이렇게 되는 거예요. 딱 이렇게 되면 얼마나 이것이…. 사커 볼(soccer ball) 같이 여기 중심삼고 여기서 출발했으니 돌아가서 여기 들어왔으니 이거 20인데 21입니다. 21이 되면 이것은 블랙잭이고 영원히 상대가 같이 해서 가운데 한 점의 기준이 영원히 같이 상대기준을 마음대로 29.16 얻을 수 없어요.
이렇게 틀리고 이거 틀려. 틀립니다. 이렇게 되면 이게 틀어 나간다구요. 이렇게 되면 틀어나가게 된다구요. 자기 마음대로…. 그렇기 때문에 헤어 나오게 되면 여기서부터 출발해요. 여기에 뿌리가 되었으니 여기서부터 하나…. 이 꼭대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하나 상대 없어요.
이건 절대 좌익을 지향하는 사람들은 열하나에서 어디로 가느냐? 열둘 바른 손을 이쪽으로 가 열 개 가서 이렇게 해서 열둘, 열세, 열넷, 열다섯, 열여섯 다 맞아요. 열여섯, 열일곱, 열여섯, 열아홉, 스물! 스물하나 맞아요. 이게 블랙잭이에요. 어디든지 밤이나 낮이나 맞는 거예요.
거기에 틀린 것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이 되었더라도 스물하나에 엮어지지 않게 되면 모두가 상대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건 완전히 열이 상대를 갖춰서 큰 데, 큰 데 간 세계에 올라가는 거예요. 이거 하게 되면 큰 곳으로 나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눈이, 얼굴에서 눈이 왜 둘이야? 왜 둘이야? 이건 코를 중심삼고 둘이 되었으므로 목적하는 표준 중심삼고 이 두 눈이 저 멀리 표준 거점을 1점을 중심삼고 딱 맞아야 이 거리가 같고 이 중심점에서 하나 되는 거예요. 중심점을 해주면 눈 보는 것도 여기서 내 머리에 있어서 근원에서 둘이 갈라져 나온 것이 이 중심과 먼 데 중심과 되어서 딱 맞으면 여기에 중심의 핵이 생기는 거예요. 안 생기면 내려갑니다. 이것이 평균점이에요. 31.51
여러분이 학교에 채점을 해 60점 이상 70점, 60점을 넘어야 돼요. 이거 다 32.00 인데 60점 넘지 않으면 이상과 32.04 관계 안 맞아요. 60에서, 60에 해서 1, 1. 67점. 육 칠 사십이(6⨉7=42) 43의 고개를 넘게 돼요. 그래서 4, 3이 7수입니다. 32.22
여러분들, 지금 현재 ‘선생님의 자서전 430권을 사라!’ 산 사람 누구에요? 손 들어봐! 왜 안 사? 응? 왜 안 사? 사탄새끼들은 그거 필요 없어요. 우리 아버지 마음대로 하는데, 그거 아버지가 사라고 해? 아버지가 안 사줍니다. 사주면 자기가 죽어요. 잡혀버려요. 그 책가지고 읽으면 아버지가 진짜 눈…. 아버지 눈, 코, 입, 귀가 거짓말, 맞지 않는 거짓말쟁이 되는 거예요. 33.03
공산당 세계에 가정 중심삼고 아들딸들이 아버지 어머니 옳다고 보는 사람 없어요. 본심이 상치 되어 상응이 없기 때문에 아들딸이 잡아 죽을 자리에 끌고 가야 된다구요. 자기는 살고 아버지 어머니는 죽여야 되는 거예요. 왜? 사탄이 하나님 부모, 중심을 죽여 놓고 자기 살겠다고 하니까 그 녀석은 지옥의 왕초요, 자기가 죽고 아버지 어머니는 살리겠다면 천국의 왕초가 되는 거예요. 휘익! (휘파람 부심) 천지인의 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33.46
박상권이 왔구만! 박상권이 김정일 아들이야, 제자야, 심부름꾼이야, 거지야? 박상권 그거 하려면 통일교회 선생님 이름 다 잊어버리고 거기에 34.08 위에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7단계 중심삼고 국가시대, 이쪽에 7단계를 넘어 8단계까지 가야돼요. 이 길이 있기 때문에 개인시대 이것 중심해서 개인시대는…. 이런 것이 두 번, 세 번, 네 번, 다섯 번, 여섯 번, 일곱 번, 여덟 번이면, 여기서부터 해서 여기까지 가야 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번째. 이것은 어디나 이쪽에서도 하나 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덟째 35.00 되면 좌우에 중심이 돼요.
여기 공산당은 하나님 대신, 여기 마디가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되었지만 이게 펴면 말이에요. 크게 보면 하나, 둘, 셋이지만 펴면 하나, 둘, 셋, 넷이 되는 거예요. 그래 7수를 말합니다. 35.26
그래. 존재의 모형형태를 완결하기 위해서는 여기에 맺어야 돼요. 사람은 머리에서부터 갈빗대까지 7단계입니다. 뼈가 그렇게 돼요. 7개예요. 갈비뼈는 12개고 12개아래 홍무니 뼈다귀 나온데 까지 몇 개냐 하면 다섯 개에요. 그러면 몇이야? 곽정환이! 몇이야? 12, 7, 5하면 말이에요.「24입니다.」24이에요. 24절이…. 이 중추 뼈가 24가 되어 있습니다. 우와! 그거 모르고 살아요. 36.22
한의학하게 되면 이야! 내가 조동호보고 놀라는 것이 그거 다 알아요. 한의학에서는 알아요. 전체의 마디가 이 뼈의 마디가 361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사 사 십육(4⨉4=16) 16과 10수를 36.53 연결을 못해요. 이 16과 10수를 연결 못하면 다 깨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17세에 예수님 만나서 연결시켜 주지 않으면 안 돼요.
17세 기도 가운데 한 것이…. 그 때의 17세의 기도문서가 72년 만에 세계, 서양세계의 시인협회에 1800명 이상이 모여서 그 가운데서 선생님의 시가 1등시로 뽑혔어요. 왜 1972년이에요?
72가 뭔가? 칠 팔 오십육(7⨉8=56) 7수하고 8이 되어야 쉰 넘어서서 쉰다섯…. 칠 팔 오십육이니까 칠 팔 오십칠 고개…. 고개가 서요. 57부터 새로운 시대가 됩니다. 선천, 후천시대가 되는 거예요.
7수, 왜 7수, 칠 팔 오십육(7⨉8=56)이 중요하느냐? 이것이 하나 되어야 됩니다. 이게 하나 안 되면 일하는데 이것 가지고 일해요? 아무 소용이 없다는 거예요. 얼마든지 38.19 빠져 나가는 거예요. 이걸 통해서 얼마든지 38.20 빠져 나가요. 이거 동그라미 깨진 것도 다. 사각형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게 비게 되어 있지요. 다 빠져 나가게 되어 있지요.
그래서 칠 팔 오십육, 왜 칠 팔 오십육인가? 인생살이 50고개 넘어서 6수의 고개의 밑창을 제일 깊은데 맨 밑에 가서 제일 57밑창에 가서 이쪽에 경계선을 두고 기다린다는 거예요. 그래 이것이 한 고개가 이렇게 되어서 여기 와서 이 고개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는 주체입니다. 홀수야. 홀수는 여기에서 상대가 없습니다. 이 자체가 홀수 설 때는 하나, 둘, 셋, 셋에서 넷, 다섯, 여섯, 3수. 여섯, 일곱, 여덟 세 고개를 연결시켜서 이것이 8수가 여기에 있으면 꼭대기에 있으면 이것은 중앙에 있어서 이것이 한 가닥의 범주가 되어 있어요. 39.41
철학으로 하면 범주, 하나 없으면 파괴되는 거예요. 이건 공식이라구요. 그걸 맞춰 살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사는 이 바보들!
바보라는 것은 보고 또 보고, 보고 또 보고, 이리 보고 저리 보고 저리 보고 저리 봐서 중심을 알라는 겁니다. 바보라는 말이에요. 이야! 한국말은 계시적이지요.
윤정로!「예.」원리강의를 하지? 하나가 뭐야? 언제나 외로운 거예요. 홀수야. 둘은 뭐야? 둘을 연결시킬 선 밖에 없어요. 이것이 내가 제일 된다면 점점 커가기 때문에 이 우주의 중심에 가면 갈수록 무한히 멀어지는 겁니다.
남자 여자가…. 우와! 남자하고 여자가 뭐야? 남자고 여자고 대등한 존재에서 같으니 내가 왕이 되겠다고 하면 왕이 되겠다구요. 왕후 되겠다는 여자가 없어요. 왕이 되겠다고 해요. 홀수를 찾아가야 돼요. 홀수.
그러면 남편 죽습니다. 동서 3면을 상⋅중⋅하로 막으면 남편이 단명에 죽어요. 청산과부는 7대 조상이 단명할 수 있는 손자를 낸 것이 청산과부가 된다는 거예요. 그 공식이 되어 있는데 그걸 모르고 산다는 거예요. 그것을 벗어나기 위해서 동양사상은 육갑을 만든 거 아니에요?
육갑을 여섯 번 하면 얼마에요? 열둘 아니에요? 그거 72입니다. 72권을 벗어날 수 없어요. 칠 팔 오십육(7⨉8=56) 고개를 넘어서서 또 다시 후천시대에 112수까지 넘어 갈 수 있다는 거예요. 휘익! (휘파람 부심) 그러니 구 구 팔십일(9⨉9=81)이 되니 구 구 구- 계속 더하지만 구 구는 91이 없어요. 이게 하나 하려면 셋을 대표한 홀수입니다. 하나, 이게 먼저 아니에요. 이게 왜 먼저….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다 42.29 되었으니 그럴 수 없어요. 셋 다 3점에 연결되었으면 갈라질 수 없습니다. 갈라질 수 있게 되면 갈라질 수 없이 여기 붙어 있어야 돼요.
이게 갈라지기 시작했다는 것이 창조이상세계에서 하나님의 절대적 하나인데 하나는 둘을 대표하고 하나는 셋을 대표하고 홀수 쌍수를 대표한 자리이기 때문에 갈라지면 다시 합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체에서 절대가 있을 수 없다. 그걸 알아야 돼요. 홀수니까 절대 홀수는 뭐냐 하면 쌍수를 찾아야 돼요. 상대이상을 찾아야 됩니다. 43.16
그렇기 때문에 얼굴에도 홀수 다…. 43.18 볼에도 이쪽 얼굴이지만 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도 쌍이 되어 있습니다. 머리까지요. 우주에 하나님이 창조하는데 하나님이 쌍을 중심삼고 주고받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체 운동하는 데는 값을 필요로 안 해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중앙에서 운동하는데 하나님이 운동하는 거리는 각을 필요치 않고 여기에서 이것 맞는 것, 이것 맞는 것, 이것 맞는 것 중심삼고 원형만을 좋아하지 엑스(⨉)의 기준이 하늘편이 되면 엑스 자체가 같은 값을 만나면 없어지는 거예요. 넷 다 이루면 근본적으로 둥글어지면 근본도 없어진다 그 말이에요. 44.10
그런 사주풀이에 음력, 양력 수의 출발의 기원을 어디에서 얻느냐 이거예요. 상대적 개념에서부터 존속 안 하는 진리는 하나도 없어요. 하나님도 그러니 절대적 하나님이 절대 위에서서 우와! 하나님이 어디에 있어요? 44.36 그랬을 때 하나님이 실례 해, ‘아-’ 할 때 하나님을 알아요. 둘, 셋, 중앙에 있겠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지금 중앙에 있고, 44.47 중앙의 높은 자리에 올라갔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 자리에서 움직이지요. 여기에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 앞에 8단계 중심삼고 이 권내의 공식을 그대로 나가기 때문에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 8단계 기준을 중심삼고 다리를 놓아서 이 점에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8단계. 이것을 중심해서 하게 되면 이 세 계의 이것을 거꾸로 갖다 붙이면…. 이것이 여기가게 되면 여기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 이것은 8단계 이 거리가 이 거리와 딱 맞는다는 거예요.
여기서 엑스를 중심삼고 교차⋅교체 되어서 여기에 바른손은 이리가야 되고 이쪽은 이리 가는 거예요. 교차 되어 있다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교차되면 부정 받을 수 있는 본래의 절대성에서는 부정 받을 수 있는 기원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절대공간 가운데 있어야 된다. 그 몇 천만분의 1이라도 하나님은 둘이 주고받는 것 이것이 먼 것이 이렇게 되면 가까워져서 이것이 무한대에 높아지지만 이것은 반드시 주고받는다는 거예요. 46.36
가운데 없어요. 이것이 주고받아요. 여기에 반드시 이래서 8단계의 우주가…. 우주도 동그란 우주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거 알아요?
그럼 지구연령이 몇이냐 이거예요. 8단계 지나는 세계, 45년에서 47년에서 50수의 10수를 중심삼고 8가운데 아홉, 이 아래가 아홉이고 열이 하나에요. 상⋅하를 연결시켜서 아홉 열 열하나 열둘이 연결되기 때문에 이것이 열하나 열둘 상대와 연결시킬 수 있는 이 근본 자체를 외적인 형태부터 딱 맞아 떨어지지 않으면 중심 자체가 영원히 고착되고 둘이 될 수 없어요. 이런 원칙을 모르고 살아요. 47.42
여러분에게 세계에 대한 눈이 어떻게 되었느냐하면 수평 따라간다는 거예요. 여기서 직접 응해서 내가 눈이 벌써…. 여기서 둘이 갈라졌으니 갈라져서 얼마만큼 멀리 가서 그 초점이 합해야 되고 또 여기에 머리 가운데 평면 이 원형이 돌고 있습니다. 귀 음성 중심삼고 이게 발이 되면 발 중심삼고 이쪽에 상대될 수 있는 내 신경을 중심삼고 목적기준과 맞출 수 있어서 땡 한다는 거예요.
그 표준이 맞으면 정신이 퍼뜩 나요. 이야! 그거다, 그러면 이것은 ‘땡’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것 중심삼고 주고받아 와서 평면 생활 가운데 구형운동을 한다는 거예요.
운동하기 때문에 운동하면 영존 영속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운동 길에는 각을 원치 않아요. 고부라진 소멸 되니까 그것 원치 않기 때문에 여기서 사각 평면 중심삼고 사방의 거리를 재는 것이 3.1415 얼마에요. 이게. 이건 잘라 버리고 시작해 놓았기 때문에 이것은 반드시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여기 중심삼고 각 다 잘라버립니다. 49.12
하나님의 운동법칙은 360도 맞춰줘야 돼요. 373도 안가요. 알겠어요? 각이 없다는 거예요. 그 논리를 확정하게 되면 이 수평대의 수평의 힘과 이 각을 여기에 이만큼 거리에 높을 수 있는 것이 여기에 있고 여기에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도 각이 없기 때문에 동그란 구형 자체가 중심삼고 공간에 중심삼고 주고받으면서 둥둥 떠 있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 논리가 되요.
우주의 중심인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꼭대기에 있느냐, 밑창에 있느냐, 서에 있느냐, 동에 있느냐, 어디에 있느냐? 중앙이 어디야? 동을 중심삼은 서와 50.11 대 우주가 한 점에 정착하지만 달라. 중심이 달라지는 거예요. 중심은 영원히 고착된 것이기 때문에 동서남북 사방의 중심도 고착되어 있는 거예요. 50.25
그게 무슨 수냐? 6수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여섯이 중요한 수야. 여기서 우리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중앙수입니다. 알겠어요?
사탄이 하나님 대신 3단계 중심삼고 이래서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이것을 중심삼고 어떻게 이게…. 이것도 마음대로 이렇게 마음대로 되어 있고 이렇게 마음대로 가야 되는데 이거 어떻게 이렇게 연결시켜요. 연결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중심삼고 여기에 와서 어디 가느냐 하면 이 중심에 여기서 이거 이렇게 되어서 이 형에 이렇게 된 두 가지 가운데 이 중심점에 맞을 수 있는 이 거리에 51.27 닿았으니(?) 중앙에 여기와 있다는 거예요. 중심이 달라진다는 거지요. 이거 중심, 이것은 또 이것 중심삼고 이것을 보게 되면 9수를 중심삼고 이렇게 해서 달라지고 이렇게 해서 9수를 중심해서 달라지는데 이것이 어떻게 연결되느냐 하는 겁니다. 다섯, 여섯에서 일곱을 이루어서 일곱이 여기를 돌아서 온다구요.
그럼 이제 우리가 여기 또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인데 여덟에서 여기 돌아갈 수 없어요. 막혔다는 거예요. 이 전부가 연결되어서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9수예요. 9수, 9수, 9수.
구 구 팔십일(9⨉9=81)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어요. 구 구 팔십일이 52.37 있으면 왜 꽁무니에 갖다 붙어요? 10수로 내려가지 뒤로 떨어지는 것을 왜 말해요? 하나, 둘 중심삼고 한 바퀴면 열이면 열하나인데 구 구 되면 구 구 팔십일이 20이 떨어져 91이 되어야 할 텐데…. 구 구 구십이라는 말이 필요치 않아요. 10수 되는 하나님의 수니까 9수가 점령할 수 없어요. 구 구 팔십일 밖에 없으니 다 붙을 땐 하나 밑에 갈 수 없기 때문에 81, 구 구 팔십일. 구 구 구십일이 되어야 할 텐데 왜 팔십일, 10수의 꽁무니에 들어가나요? 이쪽에 들어가니까 사탄은 아래 가야 돼요. 위에 가 53.30 하나를 탄 해 높은 데를 11수를 맞출 수 없으니 그 반대의 9수에서 구 구 팔십일 한 단계 떨어진 꽁무니에 가 붙는 거라구요. 영원히 10수, 90과 101을 만날 수 없지요. 그건 10과 101은 수평 위에 있어요. 수평.
그러니 이것이 갈라지는데 이렇게 되어서 갈라지는데 어떻게 이게 둘이 합해 8수를 갖다 맞추느냐는 겁니다. 여기에서 이게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7수가 없어요. 7수는 사탄이에요. 6, 7은 사탄에 들어가요. 54.40
그렇기 때문에 일요일은 하루에…. 7수를 왜…. 노느냐? 하나님의 섭리는 노는 것이 아니에요. 여섯 동안에 모든 일한 것을 하늘 앞에 갖다 바쳐야 돼요. 여기서부터 연결 못 되는 거예요. 7수를 누가 점령했느냐? 사탄이 점령하게 되었어요.
칠 칠 사십구(7⨉7=49) 50 못 넘어요. 넘으려면 7년 공들여서 100번 만 번 울고불고 다해야 넘어간다는 거예요. 칠 칠 사십구입니다. 다 그런 수에 있어서의….
그래 칠 팔 오십육(7⨉8=56)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하면 49를 넘었어요. 8수를 찾도록, 7수가 여기서 8수를 찾아야 56의 경계선을 넘어가는 겁니다. 칠 칠 사십구(7⨉7=49) 이상에서 칠 팔은 못 잡았어요. 여기서 다섯 여섯 일곱이 되면 8이 어디에요? 칠 팔 오십육(7⨉8=56)이면 경계선을 넘는데 8이 어디에요? 이게 이렇게 되면 동그라미 가운데를 말해요. 이것 중심삼고 이렇게. 이것도 저것도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래 여러분 수가 칠 팔 오십육(7⨉8=56), 칠 구 육십삼(7⨉9=63). 이야! 육갑 아무리 했더라도 70위에 73이 필요해요. 큰 것이 맞더라도 거기에 소생⋅장성⋅완성 이것이 순이 맞아서 구형의 체를 갖춰야 돼요. 그래 73과 72라는 것은 하나 만들어야 돼요. 만들지 않으면 모든 것이 분열 되어 있어서 싸움으로 해서 56.56 복수된 세계에 자연히 소모되어 없어집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거 뿌리가 달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래야 무수히 회로가 생겨요. 회로가 없어요. 이 사이로 7수를 사탄이 지배해요. 사탄세계 여섯에 있어서 7수를 갖추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여섯 날이 다 없어집니다. 12수까지 상대가 다 깨져나간다는 거예요.
이거만이 가는 거예요. 하늘만이 다 맞출 수 있는 거지요. 사탄 9수를 한 번 했으면 이게 따라가지 않아요. 이리 왔다가 갈라져있기 때문에 갈라져서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되어서 이것을 중심삼고 여기 딱 되는 거예요. 58.14
동서사방에 이게 순이 되어 수평의 순같이 되어 전기도 그것 중심삼고 온통 솜털만 나더라도 그것 통해서 살아나가는 거예요. 엑스(⨉)가 되지 않고 이것은 58.28 한 솜털로 와서 이것은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들어 온 각도에 해당하면 돌아갈 수 있어서 여기에 구형을 이룰 수 있는 거예요. 여기도 이것은…. 여기도. 뚫고 나가면 이건 뇌의 한 자리에 사방을 뇌가 뚫고 나가면 이건 없어지는 거예요. 무너져서 둘이 하나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절대의 자리에 나중에 셋자리에 없으면 없어지는 겁니다. 59.10
이 눈을 중심삼고 눈하고 여기 중심삼고 이걸 중심삼고 딱 그려보면 이렇게 그려보면 59.23 사 이 위에 딱 선 사람은 정직한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이 코 중심삼고 이것 중심삼고 이것 다 맞추고 이것 중심삼고 이렇게 이 기준을 중심삼고 이것이 맞아요. 이것이 이거와 맞아서 이렇게 해서 여기 쏙 들어가서 이렇게 되어서 원판 가운데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여기 이거하고 이 턱하고 주 거리가 삼각형이 딱 이렇게 거리가 맞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차이가 없이 잡음이 생기지 않는다 이거예요. 01.00.00
공명권. 해봐요!「공명권」8단계 하거든, 8각…. 왜 한국은 팔각정이야? 육각정도 아니고 사각정도 아니구요. 그거 알아요? 남산에 무슨 각이 있어요? 정자가 서 있나? 팔각정. 그래 내가 계수를 잘 봐요. 육각도 아니고 팔각정이에요. 홀수가 아니고 쌍수예요.
그러면 홀수는 어떻게 60.43 수만 가지가 되었다면 여기서 수만 가지 123, 123해서 여기 둘러 있는 것도 쌍수가 맞아 떨어질 수가 있지, 홀수가 되면 전부가 해체 되요. 그거 알아요?
이런 것 다 알아야 삼천리 반도…. 삼천리 반도라는 것은 6천리 절반 가운데 있다 이거예요. 그거 안후에는 7, 8이 들어가야 되고 셋은 셋, 넷, 다섯이 들어가야 됩니다.
사 팔 삼십이(4⨉8=32) 이도 서른두 개예요. 서른두 살까지 자기의 국가의 시험 치는 것도 패스 못하게 되면 낙제하는 거예요. 과거도 언제나 45세면 벌써 줄어드는 거라구요. 43세부터 줄기 시작하는 거예요. 찼으니까 43세. 7수를 넘어가니까요. 01.01.52
그런 거 알구요. 우주가 전부가 공식적으로 되어 있어요. 상대적인 기준에 맞지 않는 사람은 이 땅위에 없어진다는 거예요.
62.05 문 씨! 상대가 누구야?「 」서울 올 때는 ‘선생님이 상대하더니 선생님이 상대를 안 해줘.’ 휘익! (휘파람 부심) 뭘 하러 왔어? 혼자, 내가 가는 곳은 어머니 아버지 부모님, 참부모 참스승 참왕으로 주체 대상관계에 있는데 왜 상대 안 해서 왔어요? 상대가 되면 어머니 젖 먹겠다고 어머니 악수하고 어머니 붙들고 아버지 62.37 목을 안고 키스 하려고 한다구요.
저 뚱뚱보 아줌마! 선생님 때문에 왔나, 남편 때문에 왔나?「아버님 때문에 왔습니다.」왜 남편 안 데리고 와? 남편이 앞에 있으면 키스 못하거든. 남편 못하니까 꺼덕거리니까 안 되니까, 그거 안 되는 거예요. 1.3.06
선생님은 남편을 선생님 대신 해야만 2대가 연결되고 3대 가운데 하나 되는 거예요. 셋이 안 되기 때문에 이는 낙제 꽝이 됩니다. 하나, 둘, 셋의 자리에 못 들어가요. 휘익! (휘파람 부심)
내가 돈도 빌려주고 있는데 자기를 빌려 준건데 가정에 빌려주고, 아들딸 사위기대 7단계를 바라보고 있는데 자기 혼자 선생님이 뭐 어떻게 하구요. ‘이것은 물은 것으로 합니다.’ 자기가 그러면 되나? 빚 다 물었다고 해요. 나 빚 물은 거 본 적 없고 알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물어? 물었다는 것은 ‘내가 물고 있다!’ 물고 있다는 거예요. 물고 있습니다. 그러면 내 입장이 물고 있으니 되었구만. 빚은 청산 안 되어 있어요. 이중적 의미로서 물고 있다는 거예요. 자기가 물고 있으면서 선생님 앞에 물어줘서 나중에 없어져야 할 텐데 없어지는 선생님의 물은 자리가 없고 물은 효험도 못 봤다 이거예요. 그거 거짓말이에요. 계수 방법이 다 성립되는 거예요. 1.4.25
그러니 절대 하나님이 있을 수 있게 되면 뭘 필요로 하나요? 절대성격으로서의 유일적인 존재를…. 상대를 모르게 될 때는 절대 자체가 있을 수 없어요. 절대 주체, 대상 하나님이 중앙에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도 하나, 둘, 셋, 수평선에 하나, 둘, 셋, 하나님이 수평에 대신해주고 셋 되었지요. 그거 마음대로 속이지 못해요. 1.5.7
홀수는 홀수에서 상대수를 쌍수를 세웠으면 벌써 하나, 둘, 셋 자리를 참소해 들었기 때문에 천지인 이치의 설 자리에 구멍이 막혀버리니 이놈의 자식!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걸 3단계 갖춰서 부피가 딱 들어맞기 때문에 사방으로 공명권이 돼 모든 것이 상대가 있고 사방에 내가 박자를 맞춰 줘야할 무엇이 없어지니까 이것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되기 쉽지 않아요. 선생님 바라보고 있지요. 엄마 아빠는 어떻게 하고 남편은 어떻게 하고 자기 중심해서 3대상 목적을 이루어야하는데 그것을 부정하고 선생님 어떻게 되느냐 하면 그걸 어찌 아나요? 세 가지 짐을 지었으니 물어줄 수 없어요. 주체의 자리에 세울 수 없다 이거예요. 상대의 자리에 세울 수 없어요. 01.06.10
그러니 이렇게 했으면 이런 상대를 찾지 않고는 선생님이 이 중앙의 자리에 못가는 거예요. 자기들이 종이 되는 것을 알고 66.20 한 거기에 선생님은 암만 정성을 들여도 안대해 줍니다. 그건 내가 알아요. 가려면 눈이 감겨, 눈이. 숨이 멎어버려요. 듣던 소리가 멍멍해지고 보는 것도 희미해지고 말이에요. 그리고 냄새가 딴 냄새로 구린내가 나고 똥내가 나구요. 휘익! (휘파람 부심) 암만 자기들보다도 저…. 하늘이 명령해서 하나님이 그걸 다 가르쳐주고 따라가지만 내 자체가 선두에서 따라가지 못해요. 1.7.1
12지파가…. 어머니가 몇이에요? 열두 아들의 야곱의 여자가 몇이야? 곽정환!「4명입니다.」4명이면 선생님이 12지파를 만들려면 한 어머니 앞에 낳을 수 있어? 4아들 핏줄이 달라지면 싸우고 있는 이 8대 강산이 갈라졌는데…. 그걸 아는 사람은 부모밖에 없어요.
123, 여기 주체가 있는데 123 대상이 하나와 같이 생각해야 돼요. 자기와 같이. 에서가 67.53 공격을 했을 때 그 시대를 위한 모든 것 다….
야곱이 우물 가운데 길 떠난 사마리아 여인을 만났어요. 무슨 얘기 했나? 여인은 물이 마르면 언제나 물을 길러 왔지만 나는 한 번 마시면 천년만년 오지 않게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요한복음; 4장)
그건 타락이 무엇이야, 이게? 생명의 씨를 얘기한 거예요. 너는 다섯 남자가 있지만 나는 다섯 여자도 없고 아무도 없어요. 12집하를 찾기 위해서는 다섯 68.36 제자 가운데 그 68.40 네 제자 길러서 왕의 자리에 모셔줄 수 있는 여자가 나와야할텐데 어머니가 없어요. 휘익! (휘파람 부심) 그러면 저 사람이 누구야? 멜기세덱이니 무엇이니 근본 출처가 없어요.
그래. 선생님이 여기 여자들 선생님을 사모하고 보고 싶어 왔지? 딴 사람 보고 싶어서 왔어? 이정옥이! 딴 사람 없어요. 자기 이북 간 남편도, 이북 간 언니도 다 잊어버려. 그거 갈 생각도 안 해요. 선생님이 갈…. 01.09.25
눈 빼고 코 자리고 입 자르고 다 막 졸아들어 목숨을 자르더라도 저 분 앞에 죽어야 되고, 저분 앞에서 보호를 받아야 하고 그것을 벗어나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이 오라고 해서 무슨 짓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시집도 보낼 수 있고 원수 갚기 위해서 선물도 줄 수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엔 옷을 보더라도 오만가지 빈 세계까지도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검증을 해야 돼요. 세 번 검증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세 번. 함부로 대했다간 천지가 파괴된다는 거예요. 곽 회장! 그런 거 알아요? 01.10.10
선생님은 함부로 사는 사람 아니에요. 어머니 보고 물어봐요. 지금도 반드시…. 이번에…. 얘기할 것 다…. 황선조! 나와요.「예.」가서….
내가 욕을 하더라도 제일 나쁜 이놈의 간나 새끼들, 무슨 새끼? 도둑놈의 새끼, 호랑이 새끼, 새끼하게 되면 전부 들어가 맞는 말이에요. 본래 새끼, 아들이라는 말, 딸이라는 말이 없습니다. 내 아들 핏줄을 통해 딸의 핏줄과 통해야 돼요.
그래. 선생님 아들딸이에요? 그러면 자기의 상대가 되는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에요. 형제끼리는 결혼할 수 있지만 상하끼리는 결혼 못해요. 동서는 합할 수 있지만, 하나 될 수 있지만, 남북은 하나 될 수 없어요. 남동 서동 서남 하나 될 수 없어요. 그것 못했으면 통일교회는 자리를 못 잡아요. 없어져요. 벌써 없어질 때가 되었어요. 1.11.26
문 총재는 그거 다 그렇게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인줄 다 몰랐어요. 모르는 거예요. 그런데 선생님은 어떻게 알아요?
선생님은 여자 가운데 사랑하는 어머니 대신 자리는 상처 난 곳을 소생⋅장성 8단계 상처를 내가 고쳐줘야 되는 거예요. 자궁수술까지도 내가 기술을 알아 해줘야 되는 거예요. 음부수술까지도 내가 해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들 아무나 할 수 없어요. 아버지의 딸이든가 자기 형제가 되어야만 수술 방에 들어가서 친족보호도 할 수 있고 상대가 될 수 있지 안 되는 겁니다.
그래. 여러분이 죽는 자리에도 내가 들어가서 좀 기다리라면 기다려야 돼요. 가지 못하고, 가지 못하면서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절대시 해야 되는 겁니다.
그래, 여러분의 결혼반지, 선생님이 자기 남편이 가진 결혼반지 갖고 있어요? 그거 아닙니다. 선생님도 어머니 결혼반지 어디 갔는지 몰라요. 43개국 순회하면서 화란에 가서 보석 처리하는 제일공장에 가서 색깔이 좋으면 내가 여행에 돌아와서 고대하는 어머님을 선물로 보여주면 고향 떠나선 남편 모실 수 있는 어머님 되기 위해선 보물 약혼반지 대신 결혼하는 기념을 갖다 줘야 되요. 1.13.23
그 때 가져온 것이 라이카 사진기예요. 그게 불란서제 촬영할 수 있는 무비 촬영기, 이건 세계의 12나라에 박물관에 있는 모든 중요한 사진첩 한 줌 갖다가 어머니…. 뭐 선물을 갖다가 이것으로 사랑하고 이것을 만들어서 그 이상 선물로서 남편 앞에 만들어 주든가 추려서 전체 12나라면 12나라 대표할 수 있는 표적으로서 선생님이 죽었으면….
돌다가 함부로 돌아요. 결정체, 수정체. 수정은 천개가 될 74.17
육각이에요. 육각 7층 안통하고 다 보이는 거예요. 수정체.
여러분이 수정체가 되었어? 마음 수정체가 되어 있어? 똥개 새끼들! 얼룩덜룩 7색이 생겨 얼룩 들어서 구멍이 보이기도 않는데 밑창도 안보이게 되요. 가려서요. 그렇기 때문에 육각 수정체.
한국에 수정 보석가운데 제일 이름난 제일 세계에 알아주는 무슨 빛이에요? 연수정입니다. 연수정이 무슨 역할을 해요? 귀빈들이 입는, 여자들이 있는 관복을 만들 수 있는 빛 색깔입니다. 연수정 빛이 동산이 변한 식물 꽃 가운데 무슨 꽃이 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어렸을 때 그 꽃 찾으려다가 이야! 비로소 하늘이 가르쳐 준 그 빛을 찾았다고 했어요. 1.15.29
그저 그 수라장판(?) 꽃은 말라 있지만 그 한 발짝만 들어가게 되면 뭐 있어요. 거기서 자란 난초 꽃이에요. 난초. 이런 귀중품….
세상에 세계에 난초의 최상품은 제주도입니다. 그럼 제주도 난초는 나무 뿌레기에 의해서 75.57 그 나무의 그 사이에 있어서 흙과 먼지를 타서 그 사이에 먼지를 얻어서 그 난 씨가 들어가서 되어 제주도산…. 제주도가 뭐냐 하면 난초 꽃 세계적인 조상된 그거 알아요? 벚꽃. 일본나라 벚꽃의 조상된 것입니다. 그거 왜 그래요?
제주도 한라산 가운데 무슨 산 있어요?「백록담입니다.」무슨 산이라고 그래?「한라산입니다.」한라라면 할라 할라 할라 할아버지 할머니, 여자들이 할라 할라 하다 죽었어요. 그 백록담…. 왜 백록담이라고 지었어요? 하얀 푸른 저수지예요. 하나님이 하얗고 푸른 거는 저수지가 백두산입니다. 하나님 머릿속에 생각하는 것은 하얗고 푸른빛이에요. 귀족 빛입니다.
할미꽃, 할미꽃말 알아요? 내가 어릴 때 학교, 목사 미국 가 있는…. 여기 조선, 당시 조선….77.50 이명룡 씨의 사위가 미국 갖다 와서 자기의 그러한 뒷동산의 한국을 제일 그리워했다는 거예요. 그 때 배워둔 얘기를 지금도 어디 가서 눈 감고 이렇게 ‘뒷동산에 할미꽃 가시 돋은….’ 가사 기억도 안 했는데 자연이 기억 되어 있어요.
뒷동산에 할미꽃 해봐요.「뒷동산에 할미꽃….」송영석!「예.」빨리 해봐. 빨리.「뒷동산에 할미꽃….」빨리! (웃음) 뒷동산의 할미꽃 했어요.「꼬부라진 할미꽃 젊어서도 할미꽃 늙어서도 할미꽃….」그 생애가 78.43 그러지만, 나는 그럴지라도 뒷동산에 할미꽃…. 할미꽃 하면 자연히 후루룩 나와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일부러 ‘뒷동산에 할미꽃….’ 기분이 나.
이야! 만화 중천 하늘이 더 하고 땅의 온기가 구름 속으로 교차하는 그 가까운데서 노래 부르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쑥 들어가요. 봄동산. 내가 뒷동산에 올라가서 만물과 친구 되어서 노래 부르는 그 절…. 대번에 그리로 들어간다구요. 거기에 심정이 들어가는 거예요. 손발이 거기에 박자를 맞추고 나도 모르게 궁둥이 춤추고 다리가 높아졌다 낮아졌다 해서 박자를 맞춰서 소리를 맞춰서 자동적으로 흔든다구요. 이야! 그럴 수 있는 79.36 어려서 내가 노래 많이 불렀어요.
어머니하게 되면 어머니 79.42 하루아침부터 우리 어머니가 무엇을 좋아하느냐하면 좋아…. 좋아 하게 된다면 거기에 감동받는다는 거예요.
어머니 좋아하는 바느질 잘하고 뭘 잘하고 애기들 키워보고 젓 먹이게 될 땐 젖을 다 손을 붙들고 젖꼭지를 물게 해가지구…. 애기들 물게 되면 갑자기 꽉 물거든. 꽉 물게 되면 ‘아야’하기 때문에 젓을 꽉 잡아서 미리 아프게 하게 되면 물더라도 이거 펴 놓으면 말이에요. 젓이 커지니까 입 들어가도 물지 않아요. 그런 것 노래를 부르는 것도 어머니 젖 위에서 잘하지요. 아들딸이 제일 좋아하는 사랑하는 것 젖 아니에요? 젖가슴.
가슴이 뭐예요? 가짜 만들지 말라는 거예요. 젖가슴. 젖 같으면 아픈 것을 염려하며 기른 어머니의 젖가슴이 가짜 가슴이 진정한 어머니 가슴이 되는 거예요. 가슴이라고 해요, 가삼이라고 해요? 가슴이라고 하지요? 뭐 말 다하면….
이런 얘기 들어보면 선생님이 자라든 그 세계의 동산이 얼마나…. 물이 졸졸 흐르고 생수 터가 있으면 거기 대서 벌레들 잡아 놓아서 파리도 갖다 놓아서 내가 좋아하는 물을 너도 한번, 파리 이놈아 면역이 되어서…. 날개 죽지 좌우 3분의 2를 잘라서 날고 싶으면 날게 하는데 여기서 한 2미터 날 줄 몰라, 날아 나오지 못해요. 여기서 살다가 죽어봐. 너를 잡아 놓으면 고기새끼들이 기다리니까. 그래서 큰 고기 나와서 81.35 먹으면 박수하고 나 그러면서 살았어요. 이런 말 처음하는구만. 그거 재미있어요.
사랑의 심정을 사방을 펴놓고 81.48 아이구, 노랑꽃 파랑꽃 7색에 대한 박자가 높았다 낮은데 있어서의 기운 따라가서 천만가지 색깔 변화함으로써 내 마음도 그런데서 그 가운데서 낮잠을…. 어머니 생각하면서 어머니 젖 물고 낮잠을 자는 그 시간을, 보금자리를…. 그래 혼자 동산에 삼각에 아침에, 점심에, 저녁에 먹는 그런 딱 들어가게 되면 이야! 개구리들이 거기에 먼저 와서 자. 또 고기들이 먼저 와 자. 이놈도 나보다 알아서 내 자리를 먼저…. 발길로 차서 그놈이 자는 줄 알았더니 개구리 같은 것도 발을 들어서 ‘이놈의 개구리 새끼야, 이제 죽어봐라!’ 꿍 하면 개구리 죽지 않아요. 발랑 기어나가 있더라 이거예요. ‘이야! 본능적 작용이 나보다 앞서 있구만.’ 그러니까 ‘내가 찾아온 것에 먼저 와 있었구나. 용서해줄게.’ 이런 개구리를 불러서 몇 십 마리, 개구리 떼 가운데 가서 에라 죽어라 첫 번에 백 마리, 몇 마리 모여들더라구요.
그러면 개구리 잡아먹는 뱀들이지요. 물뱀, 독사, 다섯 가지 이상의 고기들이 와서 내가 와서 밟아서 뒤집어 보라고 했어요. 거기서 잡아먹으려면 오색가지 누굴 잡아먹을 줄 모를텐데 문 총재가 와서 발빠져서 쫓아버려 나오면 제멋대로 뛰어 들어가서 한 발자국 두발자국 세발자국 물 있는데 달려가는데 중간에서 잡아먹더라구요.
그런 개구리 잡아먹어야 기다리는 뱀들도 종자, 무슨 종자 많은 뱀도 잡아봤어요. 아이구, 이런 얘기하다가 내가…. 야야야! 황선조 선생님, 미안합니다. (웃음)
어제 내가 가느냐, 안 가느냐 저 사람 84.06 못해서 갔어요. 가기는 그거 내 마음대로 해도 돼? 된다구요. 해보자구요. 욕도 하고 별의별 얘기 다했어요. 그거 얘기해요. 소감을.「예.」기분이 나빴나? 난 기분 좋았어요.
기분 좋았으면 기분 좋은 노래 한번 하고 얘기하라구요. (웃음)
무슨 노래야?
(황선조 ‘허공’ 노래)
그 꿈이 내가 하던 노래인데 도둑질해가네. (웃음) 꿈이라면 꿈 가운데 얼마나 얄궂은 사연 가운데서 내가 미칠 수 있고 취할 수 있는 이런 출발을 하는데 꿈이 아니지만 당장에 꿈을 갖다 대니 그 맛이 없어요. 꿈꾸다 남이 도망가더라 이거예요. 그러니 내가 노래 넘겨줄 수 있는 주인이 못 되었기 때문에 언제든지 노래 85.03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기준을 바꿔서 점점 깊은 노래, 높은 노래, 넓은 노래, 사랑스런 노래를 할 수 있게끔 수를 놓으라는 거예요. 수. 수놓으라는 거 알아? 수. 비단실로 꽃 위에 장미꽃 위에 백합화 꽃까지 심은…. 세 가지 꽃 색이 하나의 꽃으로 보여야 사랑할 수 있다는 거예요.
눈이 미치고 코가 미치고 귀가 미치고 입이 미치고 이러면서 세 가지 입이 미쳐야 귀가 미쳐서 사랑한다는 거예요. 야, 눈이 보고 ‘야, 좋다. 냄새가 좋구나!’ ‘난보니까 물기도 있고 마른 것도 빠삭 하니 맛있다.’ 귀가 되었다 하는 거예요. 귀가 답변하는 거예요. 됐다. 이제는 맞았다는 겁니다.
되는 데는 됫박 돼요. 절반 말, 열 돼, 3단계 하게 되면 되었다 먹어야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도둑질해요. 몰래 훔쳐 먹고 몰래 감춰먹든가 그렇게 되는 겁니다. 이게. 되었다. 해봐요?「되었다.」되었다는…. 1.26.17 대나무산은 중국도 아닌데 중국 사람들은 한국 술조차 도둑질해서 자기들 가짜로 삼은 돼놈 나라를 내가 꿰차야 된다구요. 어려서부터 그래요. ‘제국을 꿰차야 주인나지 않으면 한국나라는 없어진다.’
선생님은 그러니까 이제 중국사람 모아서 중국여자들 삼천궁녀, 진시황의 7천 궁녀를, 3천 궁녀, 7천 궁녀를…. 불로초 구해서 백두산에서부터 다 실패했어요. 불로초의 주인은 내가 주인인데…. 1.26.57
사슴 녹용 뿌리 기르는 내가 주인인데 내 주인 맞아야 그걸 걷어가지요. 불로초 못가서 진시황의 자기 신하를 묻어서 요전에 캐 놓아서 명물 무덤의 왕초라구요. 진시황!
참 곳을 시작하는 왕, 진시황(秦始皇). 가짜 왕이 되었어요. 삼천궁녀를 받들어서 그 궁녀들을 지금 천년만년 역사들 되어 모실 수 있는 고려시대와 마찬가지로 왕이 죽어간 신하들이 다 묻혀 있는데 그거 진짜 왕, 진시황이 못되었어요. 진시황이라는 것이 진경왕(?), 끝장 왕에 내가 이름 붙여줘야 되겠어요. 1.27.54
공자도 그래. 공짜로 아들 되겠다고 해서 안 돼요. 공짜 아들이 아니에요. 참부모가 아들로 인정을 해야 돼요. 그래서 이 씨 경준의 귀중한 딸, 선문대학 총장 이름이 뭐?「이경준입니다.」이름이 이경준이에요. 이 씨의 ‘경사 경(經)’ 자, 궁전에 들어가서 ‘궁궐 준(俊)’ 자. 이경준이니까….
조카벌이 된다구? 손자벌이 되? 뭐야?「조카입니다.」조카하고 장고모하고 둘이 합해서 살게 되어서 선생님의 씨를 받겠다고 노력했지? 기도하면서. 어머니의 허락도 안 받아서 씨를 받을 수 없어요. 암만 예수라도 마음대로 못해요. 자기들 언니들 좋은데 시집가서 다 잘 살았지? 응? 네 언니가 몇이야?「넷입니다.」자기는 몇 째야?「네 번째입니다.」네 번째. 그 언니는 몇째야?「언니는 셋째입니다.」동생은?「동생은 다섯째입니다.(?)」다섯, 여자 가운데 넷째 여자야. 정옥이에요. ‘정’ 자가 보라구요. 이것 빼고 하나 둘 셋 넷입니다. 이것 뚜껑으로 다섯째, 다섯 여자의 정옥이에요. 그거 그렇게 이 씨 중에서 그렇게 여자 총장 한 것은 역사에 없습니다.
남자 여자 종합대학. 이대에도 없어요. 어느 대학에도 없으니까 ‘선문’이에요. ‘선문(鮮文)’이라는 것은 바다의 ‘고기 어(魚)’ ‘양 양(羊)’했지요. 바다와 산의 글을…. 선문 대학이에요. 산수의 안팎을 잴 줄 아는 주인, 이 땅위의 바다의 주인, 산의 주인 만들 수 있는 대학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빚을 지면서도 선문대학 잘 지었어요.
조상 우리 할아버지 사랑하던 물건, 우리 둘째, 셋째 할아버지, 그 다음엔 그 일족들이 귀한 것을 모아서 선문대학 좋은 초석을 만든 것 다 알아요? 아무 것도 모르고 고마운 줄도 모르고 살고 있다구요. 자.
‘할미꽃’ 노래 누가 할 거야? 뒷동산, 여기에 있는 여자 가운데 해봐라. 넌 누구 색시, 누구 며느리야?「교구장 사모입니다.」교구장이 누구야?「김흥태입니다. 91.30 」어, 저 녀석! 저 녀석 엉뚱한 사람이라구요. 통일교회 와서 자기가 준비한대로 망해서 들어왔다구요. 그게 안 돼서 섭섭해서 살고 있는데 여편네, 똑똑한 여편네, 여자 내 세우면 출세하겠네.
(교구장 사모, ‘할미꽃’ 노래.)
92.14 젊어서도 할미꽃, 늙어서도 할미꽃, 그런 꽃…. 가사를 다 모르는구만. 야야, 시간 됐고 다 이러니 빨리 시작하라구.
중국가게 되면 성 씨가….「황 씨입니다.」황 씨가 맞아요. 황마적이라는 것이 제일 무섭습니다. 양반들이 보따리 싸고 도망가다가 산으로 도망가는 것을 잡은 것이 황마적이라는 거예요.
이순신 장군의 깃발을 들어서 이순신 장군이야?「예.」9대조 자기 조상이 19살에 가서 죽었다고 해서 지금 이 전라남도에 출세하는 쾌재가 되어서…. 저 사기쳐먹을 수 있는 농후한 소질이 많습니다.
선생님 만났으니까 살지 그렇지 않으면 사기꾼 되어서 대통령이면 가짜 대통령하다가 세 번 떨어져 에이 세상만사 안 되니 약이라도 먹어 깊은 잠을 죽을…. 자기 혼자 죽을 수 있는 사람이에요. 보통 사람이 아니에요. 죽을 생각 안 하지?「안 죽겠습니다.」죽을 생각 안 해봤어?「예.」통일교회 들어왔으면 선생님이 제일 좋아하는…. 이야! 그 노래를 자기 노래로서 하구요. 들어봐요.
(황선조 ‘허공’ 노래, 아버님 같이 부르심)
96.10 우리 대회 시작하면 간절히 내가 간절히 졸이기 때문에 가서 휘저어 놓았었는데 잠이나 편안히 잤는지요. 팔자가 사나워서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잘못 들어왔다고 96.28 별의별 사람이 많이 들어왔으니 그 보고의 결론을 어떻게 지을까하는 것을 생각해서 내세우니 관심 갖고 들어봐요. 아시겠어요?「예.」
(황선조, 10월 31일 특별 지시하신 36가정과 430가정, 분봉왕과 평화대사 종친 종족, 2세권 자녀교육 실시 현황과 평화지도자세미나 보고. 자서전 출간의 의미와 참부모유엔출발식의 의미에 대한 보고, 부모님의 자서전 430권을 통해서 종족교회와 종족평화의 왕국건설 지시에 대한 보고.)
2.2.31 기도해요. 기도하라구요.
(황선조 기도)
2.5.15 박상권!「예.」소로카바 팀이가서 지내던 얘기해요.「예.」
(손자님과 뽀뽀하심) 박수하자. 박수. (박수) 나눠주구요.
(박상권. 소로카바 팀 평양방문과 경기 보고, 평양에 계시는 아버님 혈족에 대한 보고, 평화자동차에 대한 보고, 북한에 대한 지원에 대한 부모님의 근본적 생각에 대한 보고.)
(보고 시작; ……‘이게 평양에서 유일한 공장이다. 당신들 나라에 가면 그런 공장들 많지만 유일한 공장이고 교회 건물도 유일한 건물을 지었고 호텔도 문 총재님께서 하신 것이다.’고 하니 이 선수들이 참부모님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대사도 그 때 와서 ‘우와! 이렇게 빨리와서 평양에 자리를 문 총재님께서 잡았다니 나도 대통령에게 가서 한 선전 하겠다.’고 했습니다. 아마 브라질 사람들이 많이 보고 왔기 때문에 브라질은 앞으로 더 잘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할 얘기도 참 많은데요.
2.36.36 내 얘기 그만 하구요. 그러니까 여자들이 바람이 나. (웃음)
(보고 계속; ……대통령 자문위원이 되는 건데 50명 안에 제가 뽑혀 들어갔어요. 그 50명 중에서 조사를 해서 10명을 뽑아요. 그 10명 안에 또 들어갔어요. 10명 중에서 마지막 한 명을 뽑아서 대통령에게 건의하는 것을 한다고 했는데 제가 뽑혔어요. 1만7천8명 중에서요.) (박수)
2.38.20 북한 총리하고 앉았네. (웃으심)
(보고 계속; ……제가 무슨 경험을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버님께서 평생 가르쳐 오시고 세계를 향해서 외쳐 오신 것이 지금 현 시점에서는 자기도 그것을 따르지 않고는 우리 정부고, 일본이고, 미국이고 길이 없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참부모님께 항상 감사하면서 여러분께서도 많은 기도를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3.01.20 세계 문제까지 간단하지 않아요. 하나님도 잘 모른다구요. 하나님도 이해 시켜서 해결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선생님이 이렇게 아무것도, 무료한 남자와 같이, 비석같이 서 있는 사람이 심각합니다. 그럼.
자, 이제 박상권도 말했고 이제 누구 말 안했나? 송영석!「예.」오야마다 왔나?「안 왔습니다. 교육받고 있습니다.」교육받고 가기 전에 나 좀 만나야 되겠어요.「예.」일본이 앞으로 그런 태도로 나가면 안 된다구.「예.」누가 가서 외교적 루트라든가 풀어야할 때가 들어온다고 봐요. 그렇게 알구. 자. 나도 이제 시간이…. 7시 되었지?「8시입니다.」8시 되었으니까 어머님이 기다릴 때가 왔으니까 가봐야 되겠어요. 자 그럼. 폐하자구요.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