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09년 11월 10일(火),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7262
(경배)「경상북도 대구에서 왔습니다.」경상북도, 고집쟁이들. 고집쟁이. 경상북도가 고집쟁이에요. 무엇을 훈독할까? 야, 이것까지 읽었나? 2장, 3장까지 읽었지?「예. 맞습니다.」그 이후에 읽어줘요. 1장, 2장, 3장은 책들 다 있지? 이것 다 따루외야 돼요. 눈감고도 뭔지 알 수 있게끔 따루외야 돼요. 못 따르면 저 세상에, 이제부터 저 세상에 들어가게 되면 선생님이 이 책자에 대한 몇 페이지에 무엇이 있나 묻게 되면 뭐라고 하겠노? ‘나는 몰라요.’ 하면 부모님 모시고 산 자격이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말씀하기 전에 손대오하고, 고려대학하고 서울대학, 황선조 둘이 의논해서 이북에서의 남한의 귀순용사들이 만 명 조금 못 되지?「예.」넘나,「만명 조금 못 됩니다.」조금 못 돼요. 그 사람들 우리가 책임지고 관리해야 되겠고, 국정원하고 얘기해서 그 명단과 그 배후에 역사, 자기들이 모르는 역사까지 우리가 알아야 되겠어요. 귀순 용사들 만 명 가까이를 교화시켜서 새로운 세계로 옮겨놓지 않으면 이게 화근이에요.
그다음에는 남한에 내려온 수만명, 나는 2만7천 명, 3만 명 가까이 되는 이북 간첩들이 있다는 걸 알아요. 국정원에 통해서 명단을 해서 우리가 책임지고 완전히 교육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다 해결되는데, 하나님을 몰라요. 하나님에 대한 철학자들도 하나님에 대해서 몰라요. 왜? 자연이 어떻게 생겼다 하는 것을, 자연을 몰라. 자연에 살고 있는 만물 지상에 자연이 사는 그것이 왜 수놈 암놈 새끼를 치고 살고 있다는, 모든 벌레도 그런 줄을 모른다구요.
그것이 인간 때문에 그렇게 생겼다는 것을 알아야만 이 자연이 인간을 위한 준비된 존재의 세계로써 알아야만 그 자연 위에 인간이 어떻게 살아야 된다는, 자연의 모든 생물들, 생체 환경을 갖고 사는 그 삶의 모든 전부는 우리 인간이 가야할 다방면의 갈 방향을 제시한 내용을 알 수가 없어요. 자연 가운데 배워야 되는 거예요. 자연 가운데 만물지중유인최귀라는 말, 인간은 중요하지만 그 해석을 어떻게 할 수 있어요? 왜 유인이 최고야? 경상도 패들!
오늘 곽정환이 안 왔나? 곽정환이 안 왔어요?「예.」엄마는 아나?「예.」뭐?「해외에 나갔어요.」해외에 나갔어요? 그러면 나한테 보고를 해야 할 텐데…. 지금 우리 모임 교육이 얼마나 비준이 있는, 선생님의 중요한 것이 이 한국의 어려운 문제, 귀순 이북 용사들과 그 다음에는 간첩들을 전부 잡아서 한 곳으로 몰아넣어야 되겠고, 그것을 중심삼고 세계인들 앞에 보여 주면서 교육할 책임이 너에게 있어요.
귀순용사라는 것이 만 명 가까운 것, 간첩이 3만 명 가까운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2만7천명에서 3만5천 명. 이야! 그거 대단한 수예요. 내가 알기로는 2만7천명 이상의 명단이 써진 사람이 그런 사람의 사연을 들었는데, 알려지지 않은 사람도 얼마나 많으냐는 것을 생각할 때 이것을 누가 책임져요?
이북이 다, 이북이 이남을 통치하기 위해서 안 되게 될 때 이남의 모든 인맥, 자기들이 알고 있는 인맥의 모든 전부를 처리하게 될 때는 그들이 그 주변에 있던 친척 관계를 살해해야 돼요. 인간으로써 그런 일을 어떻게 할 수 있나 말이에요. 자기 조국을 버리고 온, 어머니 아버지를 버리고 온 그것을 생각할 때 조국 아닌 세계 원수의 혈족으로 생각하는 그것은 여지없이 그들 손을 통해서 처단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운명이 아니야. 숙명적인 과정으로 남아있어요. 6.53
이것을 해결해야 통일교회가…. 통일교회 없어집니다. 통일교 주장하는 모든 전부는 다 없어지는데, 없어진 내용을 알고 그들을 지도해야 할 입장에 섰다는 것이 얼마나 심각해요? 그러니, 선생님이 그러니까 말만 가지고는 안 돼요. 교재를 만든 거예요. 교본을 만들고, 텍스트북을 만들고, 교재, 텍스트북의 재료, 영계의 재료, 육계의 재료, 과거 현재 지금까지의 역사를 살아나오면서 문제 되었던 사건들을 중심삼고 그것을 풀이했던 교재가 있어요. 재료가 있다구요. 그 재료를 우습게 여겼다가는 저나라의 과제 관문을 통하는데 막혀버려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기역인가 니은인가 하는 말을 한 적이 있지요? 경상도 사람!「예.」경상도(慶尙道)야, 난상도야?「경상도입니다.」경상이면 좋아서 위로 향할 수 있는 도야. 도의 세계에 있어서의 경상도가 최고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명사입니다. ‘경사 경(慶)’ 자에 ‘오를 상(尙)’ 자지요? 도(道)가 이게 뭐예요? 13도. 서틴(Thirteen), 13도는 우리 동양이나 서양이나 육갑을 어느 사람이나 한반도의 육갑, 한반도는 이 육갑대로 따라 삼한사온의 이 기후도 다 맞아요. 이 역사가 하나님이에요. 한반도 역사는 하나님 역사라는 거예요. 살고 있는 이 청맹과니 너희들이 하나님을 알아? 경상도!「예.」기뻐서 하늘로 올라갈 수 있는 도의 길이에요.
도라는 것은 머리를 받드는, 두뇌의 꼭대기에 선 경상도를 자처하지만, 뭐야? 하나님도 모르고, 자기도 모르고…. 하나님, 복중에서 생겼고, 하나님밖에 모를 수 있는 전통적 역사를,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그건 망해요.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먼저 없어져요? 경상도 패들이 먼저 없어져야 돼요. 공산당이 전국을 휩쓸게 되게 된다면, 반동 여인들 숙청하게 되면 경상도 사람이 먼저 나가요. 뭘 했는데요? 죽어서는 또 어떻게 돼요? 어떻게 되긴 하나님도 어떻게 돼요? 지옥 밑창으로 가는 거예요. 정한 결론이 깨끗합니다. 문 총재는 너희들이 꿈자리 꿈을 해몽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소개하고 하나님으로 커 나오고 있다는 거예요. 10.07
그래서 여기서 여러분이 이 책이 뭐냐 하면 ‘참평화세계와 참부모 유엔세계 안착대회’의 맨 결론이 여기에 나와요. 야! 이거 내가 여섯번씩 전부 했습니다. 80페이지 넘는 이상을 32페이지, 33페이지로 줄였어요. 거기에 어떠한 사람 말, 어떤 손도 대지 말라구요. 효율이가 이 원고를 관리해 나왔지만 손대지 말라구요. 맨 나중에 그렇습니다. 이게 이야, 놀라운 것이 32페이지, 33페이지 두 줄 바로 끝냈어요. 줄여놨어요. 3분지 1로 줄이기 위해서 이것이, 그 내용에 빠진 거 있었으면 영계나 육계에 있어 책임, 문 총재가 지어야 돼요.
이게 교재야? 교본이야? 세상의 헌법이 아니에요. 헌법도 문제에요. 세계 유엔 국가와 193개국, 우리 아벨 유엔의 입적은 194개국입니다. 헌법 규정에 없는 말로써 꾸며 있어요. 그래, 알 사람 없어요. 첫 페이지부터 아무리 박사, 박물학, 천문학, 박물학 박사라도 이것을 모릅니다. 첫 페이지 몰라요. 내가 묻게 되면 답변 못해 낑낑하고, ‘그거 모릅니다. 모르는데, 그 내용은 이런 줄 압니다.’ 내용은 누가 관계 되어 있어요? 내용은 누가 관계 돼요? 하나님과 관계 되어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없어요. 알겠어요?「예.」 12.09
하나님이 하나님 되어 나오는 거예요. 얼마나 귀한 책이에요? 한국 역사가 4천3백, 7천년, 8천년 이상에서 8천년동안 연구한 것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에 대한 역사입니다. 그래 한민족은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고구려가 지금 얼마예요? 4천년 전이에요, 4천년전. 3천년 전이구만. 그렇지? 2천년 전에 천년은 고구려시대까지 2천년 중심삼은 이것이, 지금부터 이게, 그다음은 뭐예요? 졸본 고구려시대로부터 지금까지 몽고, 그다음은 신라시대와 이조시대로 들어가지요? 5백년, 5백년. 천년….
기독교는 4천년 역사까지 다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4천년동안 하나님이 실패한 것을 바로잡지 않으면 지상과 천상에 교량이 없어요. 누가 건너간 사람도, 아는 사람도 없는데, 이거 누가 해결 지을 거예요? 대통령들이지요. 대통령이라는 게 뭐예요? 고개 지키는 대통령. 제일 높은 영을 지키는 대표자입니다. 대통령(大統領). ‘거느릴 통(統)’ 자지? 맨 높은 산 경계선을 지킬 수 있는 주인인데, 대통령이 아는 게 뭐 있어요? 평지에 대통령 고개가 있어요? 14.20
여러분, 이 평지에 산과 골짜기가 있어요. 들이 있습니다. 어디가 첫 번이에요? 산수가 있는데 물줄기 가는 것이 첫 번이에요, 평야가 첫 번이에요? 물줄기입니다. 그래서 산 밑에는 반드시 개울이 흘러요. 산골짜기, 골짜기 첫 번 잡아야 돼요. 그 산골짜기, 첫 번 산골짜기 물 아래에 있는 바위라든가 흙이라든가 그것을 첫 번 쳐야 되는 거예요. 경계선에 있는 화강암이 비에 젖어 녹아나서 금강산에 만물상과 같이 남아 있지만, 만물상이 첫 번이 아닙니다.
이런 평지 위에 물이 흐르고, 물 흐르는 물줄기도 깊은 것은 몇 길, 바다로 들어가게 되면 수백길 돼요. 백두산 천지 물이 몇 190미터 얼마에요? 그거 몰라요.
그러면 하늘을 어디 치느냐? 물줄기 있는 아래 돌을 치느냐, 돌을 업고 있는 흙을 치느냐, 흙 가운데 수많은 보석도 들어가면 어떤 물건을 칠 것이냐? 변하지 않는 것이 어떤 것이냐? 모래는 하루에 열 번도 둔이 생겨서 모래가…. 모래 세계는 하루저녁에 산도 생기고, 골짜기도 생기지만은 그렇게 안 돼요. 그것을 하늘이 처음으로 잡을 수 없어요.
첫 번이다. 첫 것이다. 무엇으로 잡아야 되겠어요? 효율이!「예.」양창식!「예.」윤정로! 송영석! 봉태! 유정옥! 석준호! 무엇을 일로 잡아야 되겠나? 첫 번! 무엇을 첫 번으로 잡아야 돼? 태양빛으로 잡아야 되겠나, 공기를 잡아야 되겠나, 어디야? 공기 가운데 뭐예요? 이 공기도 17, 열일곱 가지 종류가 공기 가운데 섞여있어요. 17수예요, 그거 왜 17수예요? 대가리 벋치고 당당히 경상도 자랑하고 우리 한국은 경상도 사람, 다 망하게 되어 있어요. 지금. 17.47
기독교가 어디 갔어요, 기독교? 이야, 기독교(基督敎)라는 말이 뭐예요? ‘터 기(基)’ 자에, 감독(督) 할 수 있는 교(敎)예요. 기본적인 종교를 감독할 수 있는 것이 기독교라는 거예요. 기독교 자체가 나라나 세계를 다 치리해야 할 텐데, 기독교 오늘 뭘 하고 있어요? 왜 죄 없는 통일교 문 선생 잡아 죽이려고 그래요? 내가 뭘 잘못 했어요? 여기 아줌마들이 많구만. 선생님하고 키스 한 사람 몇 사람이야? 악수 해본 사람 몇 사람이야? 없어요. 18.47
야곱의 아들딸이 열두 명인데 아내가 몇이에요? 아내가 몇이야?「네 사람입니다.」네 사람 봤어? 네 사람을 고르기 위해서는 자기 민족 가운데 수천명 가운데 골랐다는 것을 생각해봤어요? 나라의 왕이 황태자를 택하게 될 때 어느 문중, 어느 누구의 아들딸이든지 다 불러낼 수 있어요. 한명이 아니에요. 수만 명, 수십만 명 불러낼 수 있는 거예요. 그 가운데 선발된, 되어야만 궁전 뜰을 밟게 되어 있는데…. 황태자의 아내가 생긴다는 거예요. 19.56
경상도가 한반도에서 할 짓 다 했지요? 내가 경상도에 안 거친 도가 없고 안 거친 곳이 없습니다. 문 총재가 있다고 하게 되면 돌멩이로 쳐 죽이고, 몽둥이로 때려죽이려는 패들이에요, 이게. 왜 못 죽였어요? 죽일 수 없으니까 못 죽였어요. 왜 죽일 수 없어요? 하나님이 보호하니까. 동에 있다 하고 찾아가게 되면 동에 없어요. 틀림없이 찾아가면 없거든요. 또 서쪽으로 갔다고 찾아가도 없거든요. 경상남북도 국경을 중심삼고 경상북도하고 황해도, 강원도하고 경상북도 경계선 중심삼고 하루에 열두 번도 경계선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사람, 사는데, 그것을 어떻게 찾아요?
너희들 너 나라가 남아지지 않습니다. 경상남북도 남아지지 않아요. 한 나라에서 194개 국가 193위야. 유엔국, 194개국은 아벨 유엔. 아벨 유엔도 모르지? 아벨 유엔 책임자를 누가 만들었어요? 누가 만들었나? 분봉왕을 누가 명령해? 평화대사를 누가 명령했어요? 여기 평화대사 간판 붙은 사람, 손 들어봐! 하나도 없나? 평화대사 이름 다 있는데, 왜 손 안 들어요? 창피하지? 다음에 물을 것 답변 못 하겠으니까. 평화대사가 뭘 하는 거야? 응! 이놈의 자식들!
엊그제 8일날 수련회에 가서 김민하 박사야, 이민하 박사야?「김민하입니다.」김민하 박사, 이 자식아! 신은숙이 이화여대 졸업하고 선생도 하고, 미국 가서 박사학위 다 했다하고 세계에 자기 아들딸 지금 미국을 살리고, 여자로는 자기 대왕마마 하는데 지지 않겠다고 꼬리를 쫓고 다니는 신은숙 이놈의 간나예요. 문 총재가 무슨 권위 있기에 김민하 박사를 이놈의 자식아, 이 자식아! 신은숙 이 간나야! 왜 그런 말을 해도 가만히 있어요? 왜 가만있어요? 뺨을 갈기고 가슴을 쳐서 젖 봉우리가 터지게 해서 배통이 터지게 해줘도 가만있을래? 반대 하라는 거야, 반대. 그래, 반대하면 왜 반대해요? 너희들이 모르는 것을 안다고 반대해?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선생이라는 것이 남보다도 자기보다 먼저 나서 한 가지만 알아도 그것을 가르쳐 주면 선생이에요. 선생이 먼저 났다는 얘기 아니에요? 23.49
뭐 이런 말 하는 문 총재, 내가 이북 가서 김일성한테 종 새끼 놀음하러 가지를 않았어요. 꼭대기를, 상투 귀를 잘라서 모가지까지 쳐버리려고 생각했던 사람이라구요. 그러고 못 해요. 김일성이 문 총재, 대단한 문 총재라고 놀라 자빠져서 만났어요. 그러지 않으면 만날 길이 없어요. 안 만나 간판 붙이고 안 만나고 안 갔어요. 문 총재 문 누구? 문 목사, 무슨 목사? 그 아들이 요즘에 출세 하두만. 한국에서는 뭘 하기 위한 문 총재야? 할 게 없어요. 24.42
기성교가 살고 있는 곳에는 문 총재 빛깔만 내도 맞아 죽어요. 뭐야, 박원근.「예.」요즘에 자서전 때문에 맞아죽지 않았어, 저 녀석은? 죽을 각오하고 다녀, 그런 각오 안 하고 다녀?「집에 아무래도 찾아갈 때는 기도하면서 좀 떨리는 마음으로 들어갑니다만….」그 떨리는 게 죽을 각오하니까 떨리는 거예요. 아이들이야 하루에도 몇 번씩 떨면서 울고 25.31 떨어져서 우는데….
내가 강원도를, 팔도강산 안 다닌 데가 없습니다. 간판 붙이고 다녀보지 못 했어요. 어디로 가면 열세 살, 열네 살 때 장흥 골짜기를 찾아들어가서 팔도강산을 유람하기 위해서, 내가 알아봐야 돼요. 충청남북도로부터 경상남북도, 전라남북도로부터, 황해도로부터, 평안남북도야 함경도까지, 만주까지 가 순회하려고 하는데 가지 말라고 해요. 위의 세계에서. 가면 잡히면 죽는다고 해요. 그래서 못 갔어요.
지금까지 만주, 봉천, 의주, 하이라얼에 내가 친구들이 다 있고, 다 있어서 애국자들이 밀서를 통해 우리 집에 전달하고 있는 독립군들도 내가 보고도 이 자식들이 왜 왔어! 발길로 차서 내가 살 길이 곤란하게 만들든가 말든가 오지 말라고 해도 안 와요. 너 아버지 너 가족 어려우면 우리나라가 없어지는데 어떻게 안 오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잘 했어요. 가르쳐 주는 데도 사람 말, 백이면 백 하나도 안 믿어요. 어머니 말도 안 믿고, 할아버지 말도 안 믿어요. 통일교회 가정에 있어서 조그만 꼬마가 왕보다 무서워요. 나 그렇게 살았어요. 27.06
어머니가 말할 때 내가 말한 것이 잘못 됐습니다. 시아버지들이 며느리 쫓겨나는 그런 말 해서 아, 자기 아들이라 나 그러한 말 함부로 쓰면 안 됩니다. 어머니가 아이들 얼마만한 아들딸 가운데 조그만 콩알 같은 녀석이 그런 말 할 때 기분 나쁘겠나 좋겠나 이거예요. 일 하는데 동네방네 면에서 무엇을 하더라도 드러나요. 농사를 하나, 뭘 하나, 베를 짜라 뭘 하나, 유명한 어머니를 중심삼고 그것을 27.42 하고 그럴 때, 어머니, 안 됩니다. 27.47
어머니 외에 나를 가르치는 것이 따로 있었어요. 그것은 얘기 안 하지만…. 어머니가 무슨 비밀을 갖고 사는 까지도 내가 알고 있어요. 엄마, 나한테 얘기 할 수 있는, 유언과 같은, 죽기 전에 보자기 싸놓고 있는 얘기 해 줄 것을 알면서 왜 안 해줘요? 그게 뭔지 알아? 알지요. 우리나라의 비밀, 우리 가정 전통의 비밀이 다 섞여있는 말입니다. 그것을 얘기해주면 내가 알게 되면 왜정 때 죽는다는 거예요. 죽게 되어 있지요. 그거 한 마디 발설하게 되면 그런 얘기라는 것은 한국 역사의 뿌리를 빼려고 하는 일본 정부의 대가리들이 눈을 감고 기도하고 알아 보라고하는 비밀 보따리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이런 말 너희들한테 소용이 없어요. 28.40
손대오!「예.」1억 원 모집 했어?「예.」7천 5백만 하게 되면 나머지 하구 준비 되었나 물어봐. 답!「예. 하고 있습니다. 아버님.」누가 해줘? 왜 황선조 바라보는 거야?「같이 의논하기로 했거든요.」황선조가 의논해도 돈이 있더라도 못 냅니다.「예.」내가 허락을 받아야지요.「알겠습니다.」황선조.「예.」그런 돈이 있어요?「모금을 하겠습니다.」모금을 언제 몇 푼 해봤어? 몇 백 원도 못하면서 억대 돈을 자기가 모금 하겠어요? 일은 안하고 도둑질밖에 할 갈 길이 없어요. 사기칠 길밖에 없는 거예요. 의논해야 빤한데….
그래, 언제 끝나?「내년 2월에….」오늘로, 효율이!「예.」1억 지불해줘요. 묻지 말구.「예. 알겠습니다. 지불하는데….」350억 거기서,「예. 알겠습니다.」지불해주라구.
지금 내가 뭘 하는지 모르잖아? 어, 여기 흥태가 왔구만. 흥태망태. (웃음) 나는 흥태망태라고 생각했는데 망태기 어깨에 둘러메고 도둑질 갈 줄 알았는데, 이북 갔다 왔는데 왜 얘기 안 해?「어제 들어왔습니다.」어제 들어오면, 어제 들어 와 어디로 갔어? 어제 저녁에 나한테 찾아오지요. 누구한테 먼저 얘기했나?「어제 저녁에 손님 계시다고 했습니다.」손님 무슨 손님, 이 손님? (웃음) 핑계는 잘하고 있어.「죄송합니다.」되먹지 못한 너 꼴뚜기같이 생긴 너를 기다리고 있었어.
일대일이야, 영대영이야?「영대영입니다.」그거 안 갔다면 좋을 걸 그랬구만. 비용 많이 썼어요. 그거 어디서 보충할 거야? 손해나는, 손해 빚지는 축구해서 뭘 해요? 춥고 덥고 북한 북극, 남극 섬에 가 사는 것이 낫지요. 축구요. 축구의 왕 단계 되어서 뭘 하려고 그래요? 축구 세계 레버런 문 빼버릴 수 없습니다. 이제는.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브라질의 우승 팀을 만든 왕초가 나예요.
브라질의 축구가 우세하니만큼 국법이 축구 세계에 마피아들과 불순분자들 들어와서 공작하는 길이 없기 때문에 별동 법원이 있는 거 알아요? 법원. 거기 대법원장 같은 녀석을 내가 교육해서 이제는 거기 주인을 만들어 준 거라구요. 32.32
브라질에 우리 축구팀이 가서 첫 번에 지지 않았어요. 3대 1로써 이겼어요. 3대 2인가, 3대 1인가?「3대1입니다.」이겼어요. 그거 소문이 신문에 날까봐 죽을…. 벼락을 치게끔 너 나라 망했다 이거예요. 왜 그거 자랑하지 못하고 한국에서 틀림없이 간판 붙인 국명을 걸고 해서 졌는데 왜 발표를 못해, 이 자식아? 이래서 비(B) 팀서 이길 줄 알았는데 꼬락서니 안 되니까 중간 15분 이후에 특명을 내려서 에이(A) 팀도 고향 가서 불러 오라고 명령을 내렸던 거예요. 가만 보니 자기들이 선 잡이가 만만치 않거든. 그때는 흥태 갔었나?「예. 있었습니다. 산토스 팀하고….」산토스인지 무엇인지…. 산토스는 산통이 깨졌다는 거예요. 33.42
그 이후에 레버런 문이 우-. 브라질에 들어오는 것을 싫어했어요. 브라질에 들어가서 내가 사서 길러야 되겠어요. 축구를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에요. 내 방법대로 하면 벌써 반드시 이기게 되어 있어요. 통일교 밥 먹겠다는 거지새끼들 모아다가 축구해서 세계의 명문가를 만들겠어요? 이제는 명문가 되었잖아요. 어저께 곽정환이 수원하고 해서 졌나, 이겼나? 승부차기 볼 일화의 조그만 녀석인데 그러면서 돈 몇 천 불, 몇 만 불 먹고 사 놓으면 사서 별의별짓 다 시킬 수 있어요. 그걸 알기 때문에 두고 보자 이거예요. 34.50
거기 책임자 누구? 이름이 뭐? 차봉근(차범근)이에요. ‘받들 봉(奉)’ 자야? 차봉근. 이야, 그거 차는 거, 축구 차는 거 아니야. 달리는 차가 아니야. 차봉근. 뿌리를 받들어서 찬다는 거예요. 이름이 축구 선수 될 수 있는 가짜 이름이라구요. 차봉근이. 이렇게 해석하는 사람 어디 있어요? 네가 암만 그래야 통일교 몇 번만 이겼다가는 생명이 위태해지는 거라구요. 힘을 빌려서 비법적인 역사에 점수가 한 대 받아도 문제가 되는 거예요.
너희들 선생님한테 와서 경배 했나, 안 했나? 아침에 경배 했어, 안 했어?「했습니다.」왜 경배해? 전라남북도 전부 유명한 사람을 모아다가, 별의별 사람 여기에 스파이 되어서 조사하고 문 총재 오늘 뭘 하나 보자. 하는데 그 꼴 보여주기 위해서 경배하는 거예요? 자랑스러워서 경배하는 거예요? 어느 거예요? 스파이가 들어와서 그런 경배를 받고 무슨 짓 할지 몰라 염려하는 사람 누가 있어요?
‘경’ 자가 무슨 ‘경’ 자인지 알아요? ‘놀랠 경(驚)’ 자요, ‘공경 경(敬)’ 자요?「‘공경 경(敬)’ 자입니다.」‘놀랠 경(驚)’ 자하고 ‘공경 경(敬)’ 자하고 어떻게 차이가 있어?「‘놀랠 경(驚)’ 자는 밑에 ‘말씀 언(言)’이 들어갑니다.」뭣이?「‘공경 경(敬)’ 자에다가 밑에 ‘말씀 언(言)’ 자를 하나 붙이면 놀랠 경자가 됩니다.」「아닙니다. ‘말 마(馬)’가 들어갑니다.」‘놀랠 경(驚)’ 자가 무슨 경자야? 써 보라구.「‘공경 경(敬)’ 밑에다가 ‘말 마(馬)’를 하나 더 붙이면 됩니다.」그 ‘경’ 자를 그렇게 쓰던가?「예.」‘이슬 노(露)’ 자던가?「‘말 마(馬)’ 자입니다.」
나도 잘 모르겠다. 왜 그것 ‘말 마(馬)’ 자를 그렇게 했어요? 상사말이던가 참 똑똑한 말은 도둑놈이 타고, 풀고 타게 되면 틀림없이 강가에 가서 쳐 박힌다는 거예요. ‘경’ 자를 놀래서 도둑질 못해요. 말이 안 되는 거예요. 38.13
여기 대마도라는 게 있지? 대마도. 대마도가 한국 땅이에요, 일본 땅이에요?「일본….」이야, 이거 17세기에 한국 땅인데, 내 닷새 전에 신문에 봤어요. 어디 가다 봤나, 효율이?「예, 신문에 났습니다. 한국학자가 일본에 가서….」아, 글쎄 어디 가다 봤느냐고 물어보잖아? 자기가 나한테 17세기,「영국가다가….」알긴 아는구나. 무슨 비행기야?「아시아나인가 대한항공인가 그렇습니다.」그거 물어보는 거야, 이 자식아! 몇 시 비행기야? 열시 반.「예.」이야! 열시 반이라는 것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건데, 삼오 십오(3⨉5=15). 열시 반이라는 것이 삼오 십오(3⨉5=15)예요. 우와! 진짜 이거 우리 땅이에요. 내가 찾기로 했어요.
일본 놈들이 우세하니까 대마도 타고 하지요. 지금 현재에 대마도에 사는 인구 가운데 절반 이상이 한국 사람 낚시패들이 들어가 있는 거 알아요? 우리 한국 사람, 뜯어먹고 살고 있어요. 39.54 한국 밥을 먹이고 있으니 우리 땅이지요. (웃으심) 선생님 해석이 맞을 것 같소, 안 맞을 것 같소?「맞습니다.」40.08
대마도는 뭐냐 하면 일본 사람이 싫어하리만큼 간메기를 해야 돼요. 성을 쌓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일 해협에 터널을 파는데 누가 주인이 되느냐? 일본 사람이에요, 한국 사람이에요? 나는 8군이 나와 있는 한, 공동묘지를 어디다 만들어야 할 거예요? 한국이 망할지도 몰라요. 평화경찰들도 대한민국 사람들도 어려움 속에서 도망가고 피난 가고 야단하는 거 아니에요? 그 한국 땅을 누가 지켜 줄 거예요? 그러면 한국 공동묘지가 남을 것 같아요?
내가 망우리 고개를 매일같이 드나들면서 망우(忘憂)리, 뭐예요? ‘잊을 망(忘)’ 자하고 ‘근심 우(憂)’ 자, 망우리 고개를 넘어 다닌 거예요. 망우리 고개를 전부 파 버려서 일본 놈들이 무덤, 41.45 그러면 그 뼈다귀들을 어디 갔다가 불사를까? 한국이 남북전쟁이라는 것은 한민족이 상관이 없는 데서 제일 많이 희생한 것이 한국 사람이에요. 미국만 해도 5만3천명입니다. 3만8천명이 아니에요. 내가 알기로는.
그 무덤이 어디 갔어요? 어디 갖다 묻었느냐? 부산 끄트머리 갖다 묻으면 안 돼요. 방패막을 위해서는 대마도에 갖다 묻어놓으면 미군이 도망 못 갑니다. 죽은 사람 3천8백 명 이상 공개된 그 무덤을 대마도에 갖다 묻어요. 일본이 잔소리 못하게 되어 있잖아요. 한국동란에 한 명 병사라도 내보냈어요? 이놈의 자식! 오키나와라든가 구주 땅도 내! 장승들 무덤 해야 되겠다구요. 안 내줬을 것 같아요? 이야!
이제라도 선생님은 내가 지금 어디가 사냐면 미국 공동묘지 별장 중에 그게 뫼 자리 봐서 산수 지키는 초소예요. 거기에 우리 호텔을 만들어서 국방성 사무실까지 다 비서실까지 들여다보고, 거기에 좋은 별장 호텔을 만들어 내가 주인 된 줄 알아요? 왜? 소련, 중공, 미국을 망치려는 녀석은 내가 감독을 해야 되겠어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국장까지도 내가 추천하지 않으면 지금까지 현재 대통령들도 어려울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와 있어요. 그거 알아요? 여기 앉아서 무형의 용사도 못 되는 문 아무개 앉아서 큰 소리 할 수 있게 안 되어 있어요. 경상도 이놈의 자식들아!
이름 팔아서 돈이 안 생깁니다. 땅구더기를 파고 땀을 흘려야 구슬 같은 흙이 되어야 그 주인이 감춘 쌈짓돈을 우리에게 준다는 거예요. 10년, 20년 전의 돈이에요. 그걸 주기 시작 하려면 나라의 비밀 창고의 왜정 때 감춘 창고가 있으면 그 창고의 비밀 창고를 나한테 갖다 줘야 돼요. 제일 오랜 역사의 간판 붙은 한 장을 천불 주고도 사고도, 만불 주고도 산다 이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아요? 경상도 사람!
박정희 대통령 형님들을 해방 시킨 게 나입니다. 물어보라구요. 내가 공산당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틀림없이 공산당을…. 박정희 대통령이 공산당을 알아야 한다는 말은 나에게도 하지도 말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곽정환이 경북고등학교에 간판 붙은, 요즘에는 역사적인 인물로써의 곽정환이 중심인물로 표상의 인물로서의 역사적 기념 인물이 되었다는 말도 들었는데…. 내가 뭘 했기에? 오늘 왜 안 왔나? 어머니 말이 외국 나갔다고…. 외국 나갔으면 내게 와 얘기라도 한 마디 해야지요. 제멋대로….
내가 그래서 어머니 보고 ‘비용 대줬어?’ 물어보지 않았어요. 돈을 누가, 어디서 지불해서 가는 거예요? 축구협회예요? 한 푼 쓰기도 자유롭지 않아요. 나중에 조사해서 들장나기 때문에 쫓겨날 수 있는 행보가 네 앞길에 기다리고 있는 것을 몰라요. 선생님도 모르게 다니는 곽정환이 간판 어디 붙일 거예요? 효율이 아나? 석준호 아나?「모릅니다.」아나?「급한 일이 좀 있어서 미국 나가셨습니다. (김효율)」응?「급한 일이 하나 생겨서 미국 가셨어요.」아, 글쎄 가는데 누가 알아?「어제 급히 떠난다고 말씀 해주시고 하셨습니다.」그런데 나한테는 왜 얘기 안 해? 비용은 너 줬어요?「지난번에 아버님께서 주신 것이 있어서 그것을 쓰는 모양입니다.」이놈의 자식들!
가는데 무엇 때문에 가는 거예요? 교육이 중요한 건데, 자기 개인이 비교할 수 있는 교육이 안 되고, 그 교육에 자기 네임밸류(name value; 이름가치) 떨어져 나가는 것을…. 주변 둘레 사람들이 자기를 어떻게 보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나만큼 아는 사람 없어요. 48.42
손대오.「예.」박금숙이 안 불러?「요즘 11월 하순에 나올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요즘 왔다 가는 게 제일 낫다구. 하순에 못 올지 몰라요. 그 배후에 협조할 수 있는 세계적 거물들이 몇 사람 있어야 할 텐데…. 그거 준비해?「여수에서 말씀하신 것을 전달했습니다. 아버님.」했는데, 뭐라 그래?「아버님께서는 미리 다 알고 계시고, 자기 움직이는 것을 다 보고 계시는 것 같다고 합니다.」보긴 뭘 봐? 듣고 있고, 영계에서 보고하는 것은 알지요.「아버님이 다 아신다고 그런 식으로 얘기했습니다.」그렇게 치지 말라구요. 내가 그것을 알기 위해 잡령들 사기 쳐 먹는 것같이 그거 알겠나? 그런 거 나 이제 보고도 빛깔도 내지 말라는 거예요.
영계도 나를 무서워해요. 그거 알아요? 우리 조상들도 나한테 와서 말 함부로 못 해요. ‘무슨 내용이야? 지나간 내용이야, 미래 것이야?’ 미래 것이면 나 이상 아는 사람 없잖아요. 지나간 날은 너희들이 이롭기 위해서, 자기 살기 위해서, 자기 울타리 치기 위해서…. 그래서 내가 안 만납니다. 문 총재 정식으로 만나는 사람 없어요. 여기 못난 사람들 중심삼고 울고 징징 하니까 그거 치다꺼리해요. 기저귀 짜박지 담요 짜박지에 죽겠으니 얼어 죽을까봐…. 그런 치다꺼리 해주지만, 자기 집안의 장래라든가 자기 앞으로 손자 몇 대 손자라는 놈이 장래 상대 될 수 있는 존재들이 없어요. 나 혼자 이렇게 나왔어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50.27
여기서 하나, 번호하라구요. 뒤에.「하나.」「둘.」「셋.」「넷.」「다섯.」「여섯.」나오라구요.「예!」왜 뛰쳐 나오누? (웃음) 뭘 시킬지 몰라서 저거…. 뭘 하는 사람이야?「예. 경북 포항시 북구 신광면에서 25년째 환고향해서 지금 종족적 메시아의 길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통일교 사람인가? (웃음)「예.」통일교 사람으로서,「예. 14세 때 참부모님을 알고 지금까지 걸어 나오고 있습니다.」우리 제일 그동안에 슬프고 원통하던 얘기, 3분 줄 때 한번 해봐. 내가 참고 될 수 있어서….「3분이내로요?」응.「슬프고 원통했던 얘기….」(웃음)
이 사람들이 뛰어갈 수 있게끔 말이에요. 놀래든 뭘 하든 결심해서 내가 피스톨을 몇 개 갖고 있어서 오르막을 가다가 자빠지게 만들고, 어느 굴다리 지나가다가 뛰었다 빼면 피스톨 51.38 좌우에서(?) 네 모가지 쳐버릴 수, 그런 준비 다 했다면, 준비했으면, 오기 전에 준비 했으면 준비 한 얘기 한번 하라는 거예요.
(식구 간증 시작; ……62년 중에 51년을 교향 신광을 준비하고 사수하면서 통일가에 정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그 하나의 중심 주역이 되기 위해서 지금까지 준비하고 정성 쌓아 나왔습니다.)
52.18 나 하나 묻겠는데,「예.」자기가 잘 됐다, 못 됐다 하는 거 보고 참을 수 있어요?「못된 것을, 잘못 되는 것을 못 참는 성격이 아니냐 하는 그 말씀입니다.」「예. 잘 못 참습니다.」그러니까 몇 십년동안 어떻게 통일교회 문 총재를 따라 왔느냐 이거예요. 수수께끼야, 그게.「저희는 참부모님께서 저희 아내, 박종숙입니다.」누구야?「맺어주셔서, 저의 부족하고 미완적이고 재생해야 될 것을 저희 아내가 모든 것을 보호합니다.」폭이 넓고 비밀 지킬 수 있는 밀사의 처가 될 텐데 밀사가 안 되어 있어요.「예. 저는 신광면에서 장가 잘 갔다고 신광면에서 소문이 나 있습니다.」(웃음)「정말 저는 너무나 감사, 감격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보면 사람 볼 줄 알거든. 그러면서도 선생님이 무슨 말 하나 교육이 되겠는지 안 되겠는지, 오늘에 내가 왔던 보람이 있는 교재를 받을 수 있는지 없는지 그런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불러냈으니 저 쓸만한 자식이, 몹쓸만한 자식인줄 알았는데, 쓸만한 자식이 먼동의 동쪽나라의 아줌마하고 둘이 켜놓으면 좋은 아들딸 길렀겠네? 애기들 몇이야?「1남1녀입니다.」왜 더 안 낳았어요?「저희가 13남의 아들에 넷째입니다. 그래서….」많이 낳아야 될 것 아니야? (웃음)「정말 죄송합니다.」(웃음) 왜?「그 대신 저희는 믿음의 자녀를 많이 준비하기 위해서….」
야야, 그건 누구나 하는 말이고, 왜 자기 아들딸, 우리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많이 낳지 못 낳았어?「죄송합니다.」노력은 했나? 많은 산아제한 했지?「죄송합니다.」(웃음) ‘죄송하다.’는 얘기, 전에 ‘잘못 되었습니다.’ 하지 죄송하다는 얘기…. 묻기 전에 답을 누가, 답도 안 하고 죄송하다는 얘기….「예, 잘못 했습니다.」(웃음) 이제 몇 살이야?「59입니다. (부인)」이제 애기 하나 정성 드려서…. (웃음) 아브라함은 100세에 아들을 낳았는데 뭐….
정성 안 드려서도 공중에 날아가는 애들, 죽어가는 애들, 다시 살려서 자기들 살겠다고 많은 공동묘지 나지 못하고 죽어가는 영들, 길러낼 수 있는 부모 노릇도 해야 돼요. 왜 산아제한 했어?
문 총재도 많은 산아제한 했겠나, 안 했겠나? 문 총재 누가 생활 가정 지켜 줄 수 있는 거 하나도 없어요. 없애려고 하지요. 통일교 사람들 선생님 도와줄 사람 없다구요. 내가 도와줬지요. 불쌍한 어머니.
우리 어머니는 지금 육십이, 칠십이 가까워졌지만, 지금 사십대 아줌마로서 화장하면 사십 전 아줌마같이 보입니다. 그런 의미로 내가 미인 데리고 사는 역사적인 인물인데, 미인 될 수 있게끔 몸뚱이를 잘 가누어야지요. 오늘 내가 여기 볼 때 어께 보고 다시 만져 봤어요. 이야, 우리 마누라지만 포동포동하고 참…. (웃음) (웃으심) 맑은 여수 물길 턱 마시고 암만 밝은 보름 팔월 한가위 보름달도 밝게끔 포동포동하게 자라는 걸 볼 때 이야! 그래도 나는 다 껍데기가 하고 등뼈도 나오지만, 등뼈가 예쁘게 내가 오늘 만져서 만져 보니까 왜 이러냐고 하면서 바쁘다고 해서 훈독회 시간에도 야단 하겠다고…. 야, 훈독회 주인이구만. 오늘 어떤 남자 어떤 여자…. 저런 남자 만났어요. 여기. 56.31
아내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은 남편 사랑하고 가정 사랑할 줄을, 그 동산에 눈물 흘렸으면 그 동산이 주인 후보자를 압니다. 대한민국 동산이 누가 주인 되는 거 다 알아요. 자연의 영들이 와서 선생님을 모신지 수십년 되었습니다만, 이 나라 망할 날이 수십년 안에 있기 때문에 우리가 모시지 못합니다. 그러고 있어요. 휘익! (휘파람 부심) 이상한 말도 내 곧 잘 하지?
자, 노래나 하나 하고, 힘차게.「예.」
(포항 식구 ‘내게 강같은 평화’ 노래) (박수)
‘넘치네’ 평화 핏줄을 집어넣어야지.「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을 붙여서 노래 불러.(어머님)」(다시 개사하여 부름) (박수)
59.15 환경이 말이야, 구름이 싹 가니까 이제부터 무슨 말을 해야 될까? 우리 어머님 노래하나 들을까? (박수)
어머니 노래하기 전에 허양!「예.」허양이 이런 축제날에 노래를 안 하면 허양이 배가 고플 텐데…. (웃음) 밥을 많이 먹다 사고 생겨야 할 텐데 맛있게 모든 것을 기쁨으로 소화시키기 위해서는 노래를 할 줄 알아야…. 노래. 큰 한숨을 쉬고 큰 등뼈가 붙을 수 있는 소리를 함으로 말미암아 만사에 보호의 환경이 자기 조상들 와서 지켜준다는 거예요. 자.
(허양 ‘울산 아리랑’ 부름, 아버님 함께 부름) (박수)
자, 우리 엄마. 내가 오늘은 우리 엄마 노래를 한번 시켜야 되겠다 했다구요. 자, 뭘 할래요? 우리 엄마도 순순히 잘 실행한다구요.「무슨 노래할까요?」무슨 노래, 그리운 노래, 임의 노래, 사랑의 노래, 집의 노래, 아버지의 노래, 어머니의 노래, 노래 많잖아?「아침이니까….」형진아!「형진아!」우리 엄마 좀 도와줘라. (웃음) 저 사람은 아주 시적 감정이 풍부한 사람이에요.「‘에델바이스’ 하자.」에델바이스 관두고 딴…. (웃음) 에델바이스는…. 아들이 잘생겼나, 엄마가 잘 생겼나? (웃음)「어머님, 어머님…. (웃음) (형진님)」
(어머님 ‘마귀들과 싸울지라.’ ‘천일국’을 넣어 개사하여 부르심) (박수)
흥태! 들어오자. 축구 얘기. 그냥 지나갈 수 없잖아요.「그것 좀 틀어줘요.」그것도 트는 준비를 다 했구만.「아버님, 어제 아홉시 케이 비 에스(KBS)뉴스에 저희 팀 귀국했다고 뉴스에 나온 게 있습니다.」자기 얘기 하라구요. (웃음)
(김흥태 보고 시작; 여러분 다….) 이제 중국 가야지?「중국 다녀왔습니다.」중국 다녀왔어?「예.」일본은?「일본 먼저 들어가서 하고, 그다음에 베이징 갔다가 북한 가서 하고, 나오다가 중국에서 8일간 치이니 골드 팀하고 5대 1로 이겼구요, 그래서 어제 들어왔습니다.」한번 얘기해보라구요.
(보고 계속; ……그것은 기자들이 제일 관심 갖는 것이 소로카바 팀이 어떻게 해서 이번에 가게 되었느냐는 것입니다. 결론을 정리하면…) 2.9.48 인사해야지요. 인사. (손주님 들어오심) 자, 박수해 주라구요. 박수. (박수) 야, 나눠주고. 그래. 빨리 빨리.
(보고 계속; ……아버님 이것은 기념패인데요, 이건 북한과 소로카바 팀과 경기한 것에 대한 아버님께 드리는 기념패입니다.)
(아버님께 북한 축구협회와 브라질 축구클럽 소로카바부터 받은 감사패와 북한축구협회로부터 온 선물 증정) (2.12.48)(박수)
(보고 계속; ……그래서 중국부자들을 꿰차서 라스베이거스에 한 번 가겠습니다. 자, 다시 한 번 오늘 부모님의 승리하신 천운과 더불어 새로운 절대신앙을 다짐하면서 영광과 승리가 참부모님께 하시기를 빌며 마치겠습니다.) (박수) 2.14.40
자, 이거 하나만. 야, 마치는데 내가 특별 케이크 하나 줄게. 자.「왕아빠 진지 드세요.」야야.「예.」단 거는 애기나 어른이나 다 좋아하니까 단 거 먹고 배가 아프지 않으면 축복이 온다고 생각하면 되요. (녹음 끊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