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1일(水), 천정궁 (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27082322

†普    
2009년 11월 11일(水), 천정궁.
* 이 말씀은 안시일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7263
02:15~
어디에서 왔어?「경상남도에서 왔습니다.」경남이야? 먼데서 왔구나.
(경배)
「저것부터 나눠주면 어때요? (어머님)」어느거?「사탕 갖다 달라고. (어머님)」그래, 가져와요.「가정맹세 하고. (어머님)」
02:48~(가정맹세 제창)~05:17
05:20~(석준호 회장 보고기도)~11:20
앞으로 여러분들이 책임자들은 혼자 나오지 말고 여편네 데리고 나와야 돼.「오늘은 본체론 강의가 있기 때문에 수련이 있기 때문에 거기 갔습니다.」누가?「저희 집사람.」여기가 귀한 거야. 여기 와서 기도하라구.「오늘 777가정 본체론 수련이 있습니다.」혼자 기도하면 안 돼.「예. 알겠습니다.」나타나지 말라구.
가정 중심삼고 나가는 거야. 여기 부인들 대동해 가지고 같이 한 주는 남편하고 이렇게 참석시키라구. 알겠어?「예.」아무나 드나들 수 없어. 가정의 본을 세워할 통일교회의 전통이야. 천국 들어가는데 혼자 못 들어 가. 개인권 시대가 아니야.
오늘은『천국을 여는 문-참가정』인데 4장, 5장.「예.」이거 귀한 책인데 가지고 다니나, 안 가지고 다니나? 가지고 다니라구.「예.」여기에서 주지 말고. 책이 없거든 들여보내지 마. 책이 없으면 어떻게 되나? 학교 가는 학생들이 책 가지고 가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 통일교회가 하늘나라의 대학원과 마찬가지야. 책이 없이 교본이 없고 교재가 없어 가지고 뭘 하러 다니는 거야? 놀러 다니는 거야? 알겠어?「예.」여기 들어올 때 책 가지고 오지 않는 사람은 들여보내지 마.
대가리 큰 녀석들은 후려갈겨야 돼. 그거 싫으면 다 물러 가라구. 자기 집에 여편네를 끼고 살고. 뭘 하러 여기 와? 자기 가정들도 못 데리고 가는데. 남편이면 아내를 데리고 와야지, 아내면 남편을 데리고 와야지. 십년, 만년 그래 가지고 죽어 가지고 어떻게 할 거야? 나한테 와서 책임추궁 할거야? ‘선생님 나 혼자 왔습니다.’ 나 몰라! 안 죽을 자신 있어? 이게 무슨 뭐 장난이야?
오야마다!「예.」어디 갔나? 송영석이.「예.」새로이 각오시켜야 되겠어.「예.」개인들. 너 여편네 데리고 오고 말이야, 가정도 데리고 와야 돼.「예.」올 때는. 혼자 들어오면 안 돼. 알겠나?「예.」황선조!「예.」무슨 말인지 알겠어? 효율이!「예.」양창식!「예.」석준호!「예.」
어머니도 그걸 알아야 돼. 이제부터 훈독회 할 때는 어머니가 빠지면 안 돼. 가게 되면 지금까지 중간에 나가 가지고 변소에 갔다 가면 다녀 들어와야 돼. 이제부터 전통을 세워야 돼. 외다리로 걷는 것을 무엇이나 안 되는 거지. 그건 거꾸로 꽂혀버려. 그래 가지고 대회 책임자 있으면 부인들 중심삼고 어머니 놀음을 해야 돼. 어머니 놀음. 놀고 있고 선생님이 이렇게 열심히 훈독회 하는데 자빠져 가지고 자고. 이런 시간하고 여편네 끼고 쯧쯧 하고. 그럴 수 있어? 
알겠나?「예.」그거 못 지킬 사람 오지 마. 경상남도 사람들 왔다가 뭘 해?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 이 자서전 중심삼아 가지고 나가야 되는 거야. 이 말씀대로 살아야 돼. 안 살게 되면 그만 둬. 평화대사고 뭐고 사퇴해 보라구. 이번에 강연하고, 교육하고 있지?「예.」교육. 잘 철저히 하라구.
자기가 한 번 약속했으면 자녀들이 안하게 되면 부모가 갖고 있고 자식 가지고 있고 가정 갖고 있는 사람들이 약속해 가지고 팔아먹고 그럴 수 없어. 어디까지 공동체 가정 기반 위에서 약속이야. 그 가정 국가기반 위에서 국가 헌법기반 위에서 약속이야. 그거 여러 가지로.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앞으로 할머니, 어머니, 자기 처, 그 다음에 아들 딸, 아들 며느리 사위 전부가 자기들이 뭘 하고 있는지 알아. 그걸 감출 수 없어. 전부 다 보고해야 돼.
효율이!「예.」무슨 말인지 알겠나?「예.」내가 60이 넘어서 몽둥이 들고 후려 갈겨야 되겠어. 여기 주인이 누구야? 주인 나오라구. 문 총재 외에 주인이 어디 있어? 이 미친 간나 자식들 전부 다 그 따위로 하면 마피아들 시켜 가지고 모가지를 도려 버려야 되겠어. 선생님이 그런  적 다 있다구. 쓰질 않지.
마음대로 가정 있으면 가정 전체에 자기 나라에 보고하고 다녀야 돼. 각 가정에 국가의 요원들도 가정 상대하고 보고하고 다니잖아. 기초가 확실해야 돼. 어디 가든지 모르게 마음대로 술 쳐먹고 마음대로 바람 피우고. 이노무 자식들. 담배 피우고 그런 녀석들은 이제 들이지 마. 알겠나?「예.」황선조!「예.」양창식!「예.」효율이!「예.」보고해. 그거 싫거든 나타나지 마.
여기에 더러운 손 가져 가지고 성물을 더럽히지 말라는 거야. 옛날에 그런 사람은 성전에 들어오지도 못했어. 제사장 시대에 제사 드리는 사람들의 몸도 그 건물도 건드리지 못했어. 지성소가 얼마나 무서운 곳인지 잘못하다가는 벼락 맞아 죽었어. 그래.
이제는 여러분 조상들이 여러분을 감독할 때야. 사탄 물러가면 여러분 조상들이 나타나서 이 노무 자식 통일교회 다니면 통일교회 얻어먹으러 다니고 말이야, 보태주지 않으면 나타나면 못 오게 하는 거야. 데려가. 영계에.
이제는 내 책임 다 했어. 이거 다 교본 만들었어. 교본. 이 노무 자식들 수십 년 걸렸어. 해방 후에 반대 받으면서 교본 만들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거야. 책을 원리 뭐 원리 골자 치워가지고 이 자식들 전부 다. 곽정환이 어디 갔나? 골자 집어치우라니까 황선조!「예.」얼마나 반대했나? 이 노무 자식들. 응? 선생님이 지도한 것이 뭐가 틀렸어? 간단히 명료하고. 간단명료한 책이야, 이게. 자기들은 천년 가도 이걸 몰라. 모를 책이야. 일생 조상 뭐 백대 천대 기도해도 이 내용을 모를 사람들이야. 이게 무슨 뭐 거지새끼가 흘린 똥 국물만도 못하게 생각해? 이 노무 자식들. 내가 가만 안 둘 거야.
책 가지고 안 들어오면 안 돼. 평화신경 다 사라구. 올 때 가지고 오라구. 학교 보자기 전부 니꾸사꾸 같은 것을 지고 다녀. 넣고 다니라구. 알겠나?「예.」책 안 가지고 온 사람은 들이지 마. 너희들 얼굴 보기 위해서 상판 보기 위해서 여기 앉아 있지 않아. 하나님이 원하는 환경을, 환경을 미화시키기 위한 거야. 이걸 더럽혀 가지고 똥 냄새 피우고 돌아다니면서. 알겠나, 여자들!「예.」
앞으로 타락한 여인들은 앞으로 부부생활 하게 된다면 보고받고 날짜 외에는 해서는 안 된다는 거야. 10년이면 10년이고, 50년이면 50년을 정하는 거야. 그거 뿌리 빼야 돼. 뿌리를 빼려니 금지해야지. 이곳이 놀음놀이 하는 곳이 아니에요.
경상도까지 오늘 아침에 왔나, 어제 와서 잤나?「어제 밤 10시에 거기에서 출발했습니다.」어디에서? 어디에 와서 잤어?「창원에서, 창원에서 출발했습니다.」창원? 창원에서 출발해 가지고 왔어, 창원에서 자고 왔어?「창원에서 밤 10시에 출발해서 지금 도착했습니다.」밤새껏 왔나?「예.」밤새껏 왔으면 밤새껏 온 가치가 있어야지. 몇 시간 걸렸어? 다섯 시간 이상 걸렸지?「예.」그렇지.
선생님은 그 한 거리까지 옛날에 몇 초, 몇 초까지 기억하고 다녔어. 3초, 5초만 틀려도 운전수 기합 줬어. 환경에 떠날 때 오늘 몇 시 몇 분 걸린다면 그거 맞춰 가야지. 자동차 안내하는 자동차 안내하든가 배에 안내하는 모든 것 같은 것을 컴퓨터 자동시설 하게 되면 갔던 길 그냥 그대로 돌아올 수 있는 시대야. 운전수   가는 거야. 이노무 자식들. 늙어 죽도록 욕을 하고 늙어 죽도록 가르쳐야 되겠나? 이 거지 새끼들.
알겠어?「예.」경상도가 나를 얼마나 반대했나? 경상남도가. 부산 부산에서도 경찰서 놀음 한 대표자야. 이노무 자식들. 김 영삼이도 그렇지 내가 28세 때 만난 사람이야. 모르는 게 아니야. 그 때 모든 것을 비밀까지 다 알고 있는데 날고 뛰고 전부 다. 요즘에 어떻게 되나? 아프다고 입원한다는 소문이 있더니 어때? 무슨 병이야? 대통령이 무슨 병이야? 무슨 병에 걸렸다고 그래? 전립선? 전립선 문제가 커. 그 생식기가 자기 생식기야? 남편의 것이고 아들딸의 것이야. 아들딸 그거 싫어 해. 더러운 애비, 더러운 애미 것. 그 몸뚱이까지 싫어하는 거야. 그런데 뭐 자식 되어서 사랑 받겠다고? 저희들 자기 부모 짓을 하나? 야! 어디 갔니?「예.」오늘 4장 하자.   
24:33~(『천국을 여는 문-참가정』편의 제Ⅳ장입니다. 인생노정)~24:38
인생길이지?「인생노정」인생노정이야?「제1절 사람이.」가만 있으라구. 몇 장이야? 3장, 편리하게 되어 있어, 책이 참.「99페이지입니다.」
99페이지 ‘인생노정 1절. 사람이 원하는 목적.’ 그게 뭐야? 제일 첫째가 절대성을 지켜야 돼. 깨끗한 성의 주인이 되어야 돼. 바람 피우고 이런 녀석들 내가 잡아다가 북한 감옥에다가 쳐 넣어야 돼. 정 그러면 중국에, 소련 감옥에. 그런 놀음 할 줄 아는 사람이 세계에 반대 받는 세계에 국가를   고 여기까지 왔어.
구라파면 구라파에 있어서 어려운 나라들 비밀 노정을 내가 다 아는 사람이야. 5년 동안은 비자도 없이 내가 마음대로 왔다 갔다 했어. 통일교회가 이름이 났기 때문에 위신이 되기 때문에 내가 교주라는 이름을 가졌으니 말이야, 이러면 전체의 미래의 길이 막히게 돼. 혼자 사는데 무슨 관련이 있어?
‘4장 사람이 원하는 목적.’ 사람이 원하는 목적이 뭐야? 남자로서는 여편네야, 부모에 대해서는 아들딸이야? 목적. 이중 목적이 있어. 목적권에는 수백 목적이 다 있다구. 제멋대로 그저 자기 마음대로 산다고 그 천국 못 가요. 가 보라구. 영계의 전문가는 나 밖에 없잖아. 우주에 들춰 봐. 5대 성인들이 뭐라고 그러나? 선생님 오면 하나님 대신 모시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이노무 자식들. 가짜 간판도 해 먹지 않아, 내가 양심적으로. 속여먹고 교재를 만들었다구…. 뭐 430권 사서 너희 족속을 나 이상 사랑하라구. 못 한다면 사람 녀석이 아니지. 성을 갈아 치우라구. 그거 맞는 말이야.
황선조!「예.」통일교회 교인들 매일 월정헌금을 받아요. 월정헌금. 하늘 앞에 선서하고. 자기들의 교회지, 문 총재 교회야, 이게? 난 이 교회의 손님이야. 영원히 너희 아들딸 너희 가정들이 의 할 거야. 부모님이 여기서 있다가 떠나면 별똥부대야. 한국 사람이 아니야. 영계 사람이지. 영계 사람들 자기들이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나? 그렇기 때문에 교재를 만들어. 교재대로 안 살면 통일교회는 시작을 안 했어.
그래 50년 전의 선생님 말씀이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아. 매 시간 변하면 알아 보라구, 그런가 안 그런가. 어머니에 대해서도 그렇지. 남편이라고 교주 남편으로서의 뭐 이용해 먹질 않아. 내가 어머니를. 얼마나 심각하게 보호하고 말이야. 너희들의 10배, 100배 이상 염려하고 나오는 거야.
너희들 저들이 너희들에게 오늘 저녁에라도 선생님이 이혼하라면 너희들 안 하겠다 하더라도 이혼 다 해버려. 주관 못하는 주관 못하는 남자 짜박지들 아니야? 응? 여자들! 선생님 말 들을래, 남편 말 들을래?「선생님 말.」교주 말 들을래, 왕의 말 들을래? 왕의 말 들을래, 하나님 말 들을래?
한국은 하나님을 모셔, 하나님. 하나님 밖에 몰라 한국 사람은. 그게 위대한 무서운 민족이야. 한국은 망하지 않아. 난 세 살부터 알았어. 너희도 한국 사람은 너희 나라를 걱정 하지마. 나라 다 받아 간다구. 갈 때는 자기 있는 고생한 십배, 백배를 물고 가야지 그 자손들이 백년, 천년 종 하던 것을 못 벗어난다는 거야.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지금 이런 자리에 홀로 믿지 못할 너희들을 믿으라고 하면서 안 돼. 그래, 많이 속아 나왔지.
이런 책들 돈 주고 샀어? 다 돈 주고 샀어? 응? 너희 집에 서재에 꽂은 책 가운데 공짜 책 갖다 꽂아 놓으면 그 책이 원망해. 책이 저주한다는 거야. 그러면서 찾아볼 줄도 모르고 알아볼 줄도 몰라. 이 책 이름을. 그 집에 사탄들 들어와 가지고 문제 생기는 거야. 자기들이 믿던 아들딸, 아들딸 앞에 가는 거지 대번에. 재산, 친척이 똑똑한 사람들, 동네에 똑똑한 자기 친척사람 사고로 가고. 그런 사람들이 가. 그 다음에 자기까지 걸려 넘어가는 거야.
오야마다.「예.」너 분봉왕이라고 언제든지 마음 놓고 살지 마, 이 자식아.「예.」여기가 뭐야? 여편네 아들딸 시켜 가지고 전부 다 성주식 해야 돼. 알겠나?「예.」아들이 몇이야?「넷입니다.」넷이 뭘 해?「막내가 지금 UTS에 있습니다.」그게 네 아들이야, 세상 아들이야?「세상 아들이 아닙니다.」그럼 뭐야? 누구 아들이야? 하나님 아들 되기 이전에 참부모의 아들이 되어야 돼.「예.」참부모의 아들 됐어?
참부모의 자식들 까지도 사탄이 시켜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하는데 너희들을 어떻게 믿어? 응? 이 노무 자식들 쫓겨 다니고 ‘이위위위’. 선생님을 몰라서 그래. 선생님이 그렇게 만만하고 자기 마음대로의 선생님이 안 된다구. 나도 나 마음대로 못 해. 나 마음대로 할 것 같으면 고생을 왜 하고 왜 옥에 들어가 가지고 왜 돈 쓰고 너희들 울타리 놀음을 해? 조상들이 섬겨 나오던 하나님을 모시는 전통이 그러니까 그래. 하나님.
복중시대를 몰라. 아기 때도 몰라. 젊은 간나 자식들 술 먹고 바람 피고 별의별 짓 다 하는 통일교회 다니면서 그러는 자식들 있어. 축복가정 가운데 30년   이노무 자식들이 그노무 자식을 바람 피우러 다니는 것을 알아. 어떻게 되는가 내가 둬 두고 보는 거야. 잘들 노누만. 양심을 속여 가지고 어디 가려고 그래? 난 그런 놀음 못 하는 사람이야. 우리 어머니보고 물어 보라구. 편안한 잠을 자고 살고 있나. 빚진 자야. 빚을 물어야 돼.
선생님이 고생하는데 무슨 뭐 자기 재산 전부가 없어질 재산인데 가져 가지고 지내 보라구. 때가 되게 되면 전부 다 비교해 가지고 뭐 네 소유권 네가 어떻게 타락하지 않으면 소유권이 어디 있어? 소유권이 난 주인의 이름이 없어. 저거도 간판 붙여 놓고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나라고 생각 안 해. 자손만대에 남아질 것이야.
1977년 7월 7일 7시 7분 7초. 문제 삼고 사는 사람이야. 1초만 늦어도 여기 들어서기에는 미안합니다. 당당한 내용을 제시해야 돼. 그렇게 살아. 그러니까 하늘이 문 총재를 도와. 문 총재가 원하는 일을 도와주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어. 하나님이 안 도와주면 안 돼. 도와줄 사람이 없어. 너희들도 통일교회 이용해 먹고 해보라는 거야.
송영석!「예. 아버님.」남미 갈 때 내가 전부 다 코치했지?「예.」그 마피아한테 죽을 것도 다 살려 줬어?「예. 그 때 죽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그거 은혜 갚아야지. 양창식!「예.」김영사가 잘 알아?「예.」손대오! 오늘 왜 안 왔나?「밑에 강연이 있어서」강연을 몇 시에 가야되나?「여섯시부터 시작합니다.」여섯시면 우리 여기에 몇 시에 끝나야 돼?「여기에서 아버님 일곱시 반에. 아침 시작했기 때문에 조금 일찍 출발해야 된다고」내가 간다고 너희들 시간 안 지켜도 되잖아. 응? 내가 본래는 안 갈라고 하던 거야. 오늘. 몇 번씩 만나서 같은 얘기를 해. 사내들이 모여서 한 번 약속하면 되지 데데하게.
강원도 박원근이는 어디서 왔나?「지금 분봉왕 평화대사들과 같이 교육받고 있습니다.」여기서?「예.」교육받으면서 달라진 것이 뭐야?「본체론을 지난 번에 들었습니다만 다시 한 번 본체론이 하늘이 체를 입으시고 오신 참부모님이구나 하는 것을 깨달았구요, 또 하나는 어저께 평화대사들이 여기 와서 부모님 모시고 사진 찍는데 어린아이들처럼 천진난만하게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그 천국에 가서 그 백 배 이상 좋아할 수 있는데 천국에서 선생님을 만나지 못해.
「예. 그래서 이 평화대사들을 앞으로 우리가 아벨이 되고 가인 그 분들을 품고 정말로 이 국가를 어떻게든 짊어지고 나가야 겠구나 생각했습니다.」지금 120개 국가의 만국의 왕이 되어야 돼. 만국의 왕. 여기 그런 것이 다 되어 있잖아. 이거 보라구. 세상에 청맹과니도 그런 청맹과니 없지.
여기 보게 된다면 (훈독 시작: 만국의 만왕의 왕 되시는 새로운 참하나님의 크신 축복 권한이) 이거 지금까지 하나님에 대해서 쓴 말이 아니고 새로운 말들입니다. 만국의 만왕의 왕이 된다는 거예요. 한 나라의 왕이 아니예요. 결론이예요.
(훈독 시작; 만국의 만왕의 왕이 되시는 새로운 참하나님의) 지금까지 타락한 하나님, 원한의 하나님이 아니야. 만왕의 왕의 하나님이야.
(훈독 시작; 하나님의 크신 축복의 권한이) 이거 ‘권세 권(權)’자입니다. ‘둘레 권(圈)’자가 아니야. 이건 십자가 위에 가까이에는 사람이 들어가서 큰 나라가 될 때는 팔이 떨어지는 거야. 거기에 초두 아래 두 ‘초 두’는 초목을 말하고 두 ‘입 구’는 사람을 말하고 이것은 새를 말해. 공중에 붕 떠 있다는 거예요. 권한이. 땅에 착지 못 해. 그런 뜻이예요.
(훈독 시작; 만국의 만왕의 왕이 되시는 새로운 하나님의) 새로운 하나님이야.
(훈독 시작; 하나님의 크신 축복의 권한이) 이거 ‘권세 권’자입니다. 하나님과 사람과 만물과 모든 만유의 존재가 하나 된 그 권한이 
(훈독 시작; 여러분의 새가정과) 여러분의 새가정과 그것이 연결되어 있어? 응? 이노무 자식들.
(훈독 시작; 여러분의 새가정과 새나라) 새가정과 새나라가 통일교회가 가졌어? 이루어 나가고 있어.
(훈독 시작; 새나라 그리고 새로운 온 천주 위에) 새로운, 새로운이야.
(훈독 시작; 온 천주 위에 높이 높이 충만하시기를 승리하신 참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며) 이거 형용사 구입니다.
(훈독 시작; 선포하나이다.) 선포가 주어야. 이 뜻을 알아? 읽었는데 무슨…. 그 글자들은 다 아는 것인데 만왕의 왕, ‘만국의 만왕의 왕 되시는 새로운 참하나님의 크신 축복의 권한이’ 그거 다 알지. ‘여러분의 새가정과 새나라 그리고 새로운 온 천주에 높이 높이 충만하시기를  승리하신 참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그 위에서 하는 말이예요  이게. 이 똥 구더기 새끼들 똥 보자기 차고 다니는 이 냄새 풍기고 다니는 그딴 녀석들이 아니야. 보라구.
(훈독 시작; 충만하시기를 승리하신 참하나님과) 거짓 하나님이야. 못난 하나님, 책임분담 못한 하나님이야.
(훈독 시작;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참부모 책임 못한 부모야. 책임분담 책임 못했어. 아담해와 책임 못한
(훈독 시작;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며) 붙들고. 축원이라는 ‘축(祝)’자는 ‘보일 시’ 변에 ‘형님’ 한 것입니다. 보라구 ‘축(祝)’자를 눈깔로. 형님을 보면 형님이 되었는데 ‘원(願)’ 하는 것이 뭐예요? 이게 ‘뜰 원(原)’ 자 위에 ‘조개 패(貝)’ 한 거예요. ‘원’자야. 강원도면 강원도 산에 있는 모든 전부를 평지 같이 조개들이 살 수 있는 ‘형님이 그렇게 못 살았으니 나는 그런 자리 이상 가겠습니다.’ 이거야.
(훈독 시작; 축원하며 선포하나이다.) 선포라는 말은 뭐냐면 이 높은 자리에 만국의 만왕의 왕 되신 참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서 전부 다 형님과의 엄마 아빠들이 남기신 전통의 일을 선포하자는 거야.
(훈독 시작; 만 천주에 하나님의 축복이 충만하기를 바라면서 모두들 감사합니다.) 선생님이 빠진 것이 아니고 같이 가자는 거야. 안 그래? ‘만 천주에 하나님의 축복이’ 축원이 아니야. ‘축복이 가득 넘쳐 흐르기를 바라면서 모두들 감사합니다.’ 같이 가자는 거야. 데리고 가겠다는 거야. 응? 도중에 백리길 나면 도망갈 패들이야 이게. 고향 가는 길이 천리원정이야, 천리원정.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것을 여섯 번씩이나 교정을 했어. 팔십 몇 페이지를 32페이지, 33페이지 두 줄 반도 못 되게 잘라 버렸어. 여기에 뭐 빠진 것이 없다구. 다 해야지. 그래 전문가야. 제 아무리 잘 났더라도 내가 물으면 답변 못 해. 답변 못 하게 되어 있어, 이 자식들아. 대가리 크면 다 어른이야? 아기만도 못 한데. 그거 지옥 가. 아기들은 천국 가더라도. 여기 전부 다 그렇지? 여기 한 번 들어 보라구요. 여기 마지막에
(훈독 시작; 하늘의 선택 받은 내외 귀빈 여러분) 이 전에는 한 장에는 말이에요, ‘하늘의 선택받은 귀빈 여러분!’ 했지만 ‘하늘의 선택받은 내외 귀빈’은 하늘땅을 합쳐 하는 말입니다. 한 장 넘고. 이 한 장에 천년 만년 역사가 넘어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잖아?
(훈독 시작; 하늘의 선택받은 귀빈 여러분 오늘 여러분은 참으로 귀한 축복을 받았습니다. 만왕의 왕이 경륜하시는 섭리적 역사의 출정식에 참가하고 계십니다.)
출정식이 뭔 줄 알아요? 소원성취의 싸움터를 말해. 축구로 말하면 결승전이야.
(훈독 시작; 출정식에 참가하고 계십니다. 역사적인 대 전환기의 소용돌이를 직접 목격하고 계십니다.) 이 자리는 하늘땅에 최고의 소용돌이가 돌고 있는 것을 선생님이 알고 당하고 있는데 너희들 모르잖아. 그래요.
(훈독 시작; 역사적인 대전환기의 소용돌이를 직접 목격하고 계십니다. 종적 만왕의 왕 되신 하나님의 실체로) 종적 만왕의 왕 되신, 만국의 하나님 되시는 하나님의 실체로
(훈독 시작; 만유를 통치할 횡적 만왕의 왕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 그리고 자서전 축하식에 초청받았습니다.) 이 세 대관식에 초청받으니 영원한 역사에 한 번 밖에 없는 일이야, 이 쌍것들아. 응? 그래.
(훈독 시작; 대전환기의 소용돌이를 직접 목격하고 계십니다. 횡적 만왕의 왕 되신 하나님이 실체로 만유를 통치할 횡적 만왕의 왕 참부모님이 그 부모님이 대관식과 금혼식 그리고 자서전 축하식에 초청받았습니다.)
3대 축하할 수 있는 그 대회장에 초청받았어. 그런 자격이 있어요? 있어, 없어?「없습니다.」없으면 꼬라지도 모양도 몰라 가지고 자기가 뭐 선두에 가겠다고. 어저께도 가만 보니 사진 찍는데 옆에 와 앉겠다고 내가 고마운 사람 아니구만. 요사스러운 바람잡이들이 전부 다 선생님 옆에 앉으려고 하고 있어. 나 같으면 뒤에 가 앉으려고 할텐데 옆에 가 앉으려고
보라구. (훈독 시작; 대관식 금혼식 그리고 자서전 출하식에 초청받았습니다. 이보다 더 귀하고 역사적인 순간이) 시간이 아니고 때가 아니고 순간이야.
(훈독 시작; 순간이 또 언제 오겠습니까?) 언제나 없습니다. 없어. 백 번 가면 백 번 없어. 천 번 가도 천번, 만 번 가더라도 없어! 그거 있는 말이 아닙니다.
(훈독 시작; 이보다 더 귀하고 역사적인 순간이 또 언제 오겠습니까? 천주에 수천억이 넘는 여러분의 조상들과 후손들 까지도 이 시간 기쁨과 환희에 벅차 지축이 흔들릴 정도로 환호하면서)
영계에서는 보고 있지 않아. 죽으면 죽는 것이고 슬프면 슬픈 표정이야.
(훈독 시작; 환희에 벅차 지축이 흔들릴 정도로 환호하면서 춤을 추며 살아가고 계시게 될 것을) 계속 한다는 거야. 너희들 순간도 못 대할 수 있는 패들 아니야? 응? 말해 보라구.「예. 그렇습니다.」
(훈독 시작; 환호하며 춤을 추며 살아가고 계시게 될 것입니다.) 이러니 계속 해요. 지금만이 아니고 영원히 계속할텐데 너희들이 계속할 수 있는 나날과 초소를 마련할 수 있는 인격들이 되어 있고 그런 자격이 되어 있어? 이런 쌍놈의 간나 자식들.
(훈독 시작; 부디 마음의 눈을 뜨고 이 기적 같은 역사적인 순간을 여러분의 영혼에 각인하십시오.) 논조로 정으로 쪼아서 새기라는 거야. 나무가 아닙니다. 각인이
(훈독 시작; 각인하십시오. 여러분의 생애에 언제 또 오늘과 같은 축복과 영광의 날을 볼 수 있겠습니까?) 순간이야, 순간. 선생님의 말씀을 듣기 싫어하는 것도 순간이야. 그래. 듣기 싫어도 가 죽어 보라구. 어떤가. 정신 차려요, 정신. 도깨비 눈들 하지 말고, 거지새끼들 눈들 하고 다니지 말라는 거야.
(훈독 시작; 축복과 영광의 날을 볼 수 있겠습니까? 오늘 본인이 전해주는 이 하늘의 말씀을 향후 여러분의 삶의 생애의 지침으로 삼으시기를 바랍니다.) 누가? 승리하신 참하나님과 참부모님이 한 몸이 되어 가지고 비로소 어버이의 자리에 서서 가정을 치리해야 할 때가 되었기 때문에
(훈독 시작; 생애의 지침으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하늘의 축복받은 내외 귀빈 여러분!) 하늘땅 위에 전부가 천국 백성이 된다 그 말이에요. 안 그래요?
(훈독 시작; 하늘의 축복 받은 내외 귀빈 여러분. 위에서 봉독해 올린 메시지를 통해서 느꼈으리라 믿습니다. 지금 인류는 새로운 천리와 새로운 천도가 직접 지상계를 치리하는 새로운 섭리 시대권에 들어서게) ‘권세 권’자입니다. ‘둘레 권’자 아니야. 섭리시대야. 하나님만이 아는 섭리시대 사탄과 문 총재만이 아는 섭리시대야. 너희들은 몰라. 모르는 거야.
(훈독 시작; 새로운 섭리시대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새로운 본성적 심정 기준을 상속받지 않고는 그 어느 누구도 새로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새로운 섭리시대인 제4차 본연의 아담권 시대인 것입니다.) 모르거든 가 봐요. 정신 바짝 차리지 않으면 무슨 말인지 몰라. 하나님의 새로운 본성적 심정 기준을 상속받지 않고는 그 어느 누구도 새로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새로운 섭리시대야. 에덴동산에 이런 섭리시대가 없었어. 타락 안 해 가지고 되어야 될 것을 말하는 거예요.
(훈독 시작; 새로운 시대인 제4차 본연의 아담권 시대인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으면 그 세계에 아버지 어머니로서 모실 수 있는 아들딸로 들어갑니다 그 말이에요. 이거 아는 사람 누구 있어?
(훈독 시작; 제4차 본연의 아담권 시대인 것입니다. 오늘 이 신시대의 섭리적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 그리고 자서전 출판과 협회 창립 55주년 기념식 행사를 통해 여러분의 삶 속에서 가인과 아벨을 철저히 구별하여)
가인 아벨 알아야 돼. 형님이 동생을 죽였습니다. 자기 욕심 가지고 만행하다가 전부 다 망친다는 거야. 술 먹던 냄새 여기에서 피워서는 안 돼. 여기에 들어오지 못 해. 그렇기 때문에 협회 창립 55주년은 110년을 넘는 것을 말합니다. 자서전 출판, 협회창립 55주년 기념, 남자 여자 하니까 110년이야, 110년은 열두. 동양과 서양.
보라구 내가 한 번 셀 때 여기에서부터 하나 둘 셋 해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여섯 중심삼고 이것이 쭉 연결되어야 돼. 이 여기에 다 올라갑니다. 여섯 일곱 여덟. 이거 둘이 달라. 여덟 했으면 갖다 붙여 놓고 여덟이라고 했으니 여덟. 하나 둘 셋, 셋 하면 넷 다섯 여섯, 여섯 이것도 딱 맞아야 되고 일곱 맞아야 되고 여덟 맞아야 되고 아홉 열, 열하나에서 이것이 블랙잭이에요. 도박장에서.
카드가 몇 장이에요? 52장입니다. 52장을 둘로 나눠져요. 짝수는 안 나눠줍니다. 이게 하나라 할 때는 짝수야, 짝수. 하나는 반드시 둘이 있어야 돼. 둘은 뭐냐면 셋을 연결시켜 줘야 돼. 하나가. 둘, 셋과 이거 다닐 때는 붙어 다니는 거야 이게. 이렇게 안 다니는 거예요. 이렇게 돼. 그렇기 때문에 이게 사 오 이십(4×5=20)이예요. 이게. 이건 다섯이고 넷이니까 스물이 돼요. 이게 사 오 이십(4×5=20)을 말해요. 스무 개를 말합니다. 이게 한 쌍이예요. 이게 블랙잭이에요.
카드놀이 하려면 카드에 안내하는 책을 연구해 보라구. 선생님이 거짓말 하나. 내가 라스 베가스를 뒤집어 박을 수 있는 새로운 도박 시스템을 만들었어. 다섯 가지나. 그거 안 가르쳐 줘. 나 라스 베가스에서 돈 안 잃어. 다 가져갔던 것 다 잃고 마지막 사흘 동안에 다 걷어 가지고 와요. 돈 잃으러 다니나?
돈 내가 땄으면 불쌍한 사람을 형제와 같이 도와 줘. 한국 녀석들 전부 다 가가지고 내가 따게 되면 나한테 와가지고 ‘아이고 선생님 오늘 내가 판을 치고 보니까 많이 땄는데 나 이렇게 좀’ ‘그래? 얼마나 잃었어?’ 오늘은 너를 위해서 내가 땄지 이렇게 생각하는 거야. 자기 아들딸 먼저 생각하면 안 됩니다. 더러움 타요. 통일교회 생각하면 안 돼.
통일교회 생각하고 아들딸 생각하면 거기 가서는 안 돼. 그 이상 더 큰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죽는 나라, 죽는 백성, 죽는 가정을 살리기 위해서 내가 돈을 갖다 퍼부었지만 찾아 가지고 돌아가게 될 때 딴 돈을 내가 집에 안 가지고 가요. 오다가 전부 다 다 털어 줘. 기록으로 보게 될 때 37만 달러까지 한 자리에서 땄어요. 경찰이 서 가지고 앞뒤로 호위해 가지고 종을 울리며 내 호텔까지 모셔다 주더라구. 이건 틀림없이 사흘 몇 시간 이내면 없어지는 거야. 그래야 돼. 그런가 안 그런가 그래. 이야! 돈이 어떻게 갈아? 나도 믿지 못하는데 돈이 몇 시간이면 없어진다는데 돈이 알고 없어져.
그렇기 때문에 “돈님 안녕히 가십시오.” 인사할 줄 알아야 돼. 돈을 한 푼도 없이 맨 손 털고 나오더라도 ‘이 자리에 복 주시오. 우리 같은 사람 천 명이 오더라도 천 명을 천 백년, 천 년 동안 기다리다가 갚아 주시옵소서.’ 그거 잃는다고 생각 안 해. 내가 심고 간다고 해. 3년 후에, 10년 후에 오게 되면 그 이상 내가 발전 돼 있어. 통일교회 땅에 떨어지지 않아.
선생님의 아들딸도 도적놈 같은 자식들도 있지. 전부가 아버지 반대하지 않은 사람 없어요. 딸도. 이야! 완전히 반대했어. 다 한꺼번에 팔아 치워도 아깝지 않아. 그러나 때가 되니까 지금 전부 다 자기들 중심삼아 가지고 다 몰려들어. 나 오라고 안 그랬어요.
여러분들도 책자 나눠줘 보라구. 선생님 같이 마음 들면 전부 다 일족이 돌아 들어 와. 책 붙들고 찾아와서 인사하고 자기 책 나눠 준 그 날을 생일로 해 가지고 떡도 해가지고 온다는 거야. 지내 보라구. 손해 안 나는 일을 시키는데 싫다고 해 보라구.
돈 바라던 사람들은 아들딸 재물 드려야 돼요. 이거 무서운 겁니다. 아들딸 못 드리면 자기 아내가 가든가 자기가 죽든가 어머니 아버지를 대신 잡아넣어야 돼요. 탕감법이라는 것은 용서가 없습니다. 이런 때에 반드시 제일 가까운 자리에 문제가 생겨요. 문제가 생겨 가지고 자기가 마음대로 욕심 부리던 사람들은 틀림없이 없어집니다. 영계가 안 둬. 데려다가 별똥부대에 갖다가 고독한 섬나라에 갖다 쳐박아 넣어. 천년을 기다려 봐. 너희 아버지가 너희들 기다린 것처럼 발견해 봐.
이거 철학세계의 제일 4대 저명인사입니다. 데카르트, 칸트, 헤겔, 그 다음에는 뭐예요? 니체. 이야! 이거 이상헌씨가 요전에 왜 지금까지 보고 안했냐고 해서 보고 만들어 왔는데 너희들이 이걸 믿지 않아. 너희들은 안 믿지만 나는 알아. 이런 역사를 알아. 가짜인지 진짜인지 알아. 내용을 보면 전부다 무슨 얘기인지.
야! 원주야「예.」제일 거센 사람이 뭐냐면 니체야. 야! 니체가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고 힘 가진 사람이 이겨야 된다는 거야. 그 사람이 어떻게 영계에서 어떻게 해서 여기 왔는지 아이고, 제일 비참해. 야, 이거 읽어 보라구. 잘 들어봐요. 그럴 수 밖에 없지. 하나님을 몰랐어.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고 그걸 중심삼고 착취하고 권세를 잡아 가지고 모든 전부를 종 새끼 만들어 가지고 노예와 같이 부린다고 별의별을 다 한 녀석이거든. 읽어 봐요.
63:39~(이상헌 선생님이 보낸 메시지입니다. 니체 1844년에서 1900년.)~63:43
그거 찾아 봐. 거짓말인지 아닌지. 자.
63:48~(훈독 계속; …… 니체가 지상인들에게 간절히 부탁하는 마지막 메시지는 참부모님의 의미를 여러 차원으로 연구해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니체 2009년 4월 20일)~ 72:47
불쌍한 사람이야. 니체가 저런 입장에 있다는 것을 누가 알아? 헤겔을 한 번 더 읽어 줄까? 헤겔의 사상.
73:07~(훈독 계속; ……지상인들이여, 인류 역사의 총 결실체 참아버님이 이제 구순이시니 제발 나처럼, 나 헤겔처럼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기를 간절히 부탁한다. 헤겔. 2009년 3월 6일)~80:05
자 이젠 4장, 5장 끝내자. 빨리 읽어봐요.
80:11~(『천국을 여는 문』참가정편의 제4장입니다. 인생노정 ‘제1절 사람이 원하는 목적’부터 훈독시작; ……선악의 기준이 첫째고 둘째가 본연의 출발점이고 세 번째는 영생입니다. 1991.3.9 다음은 제 5장입니다.)~97:49
5장. 1절에서 3절까지만 읽어. 3절까지 읽어봐요.
98:03~(훈독 계속; ……아버지께서 나 하나를 찾기 위해 내 배후에서 갖은 환란과 수고의 역사과정을 거쳐 온 것을 느껴 스스로 머리 숙일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1958년 9월 14일에 주신 기도문입니다.)~100:05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어. 그렇게 살고 있는 거야. 그런 것 알고 비교하고 자기가 얼마만큼 정도에 미진한 그 척도를 알고 그걸 조정할 수 있게끔 매 달내에 그 틈이 없는 일체권을 이루어 나가기 위해 노력해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거짓이 없습니다. 자, 그러면 기도하고. 잠깐 기도하고.「예.」
100:40~(정원주 보좌관 보고기도)~103:30
그래. 기도한 내용 들어 보면 훈독회가 귀하다는 것을 느껴요. 내용이 알 것 다 알고 다 이런 것을 보면 하늘 앞에 감사할 줄도 알고 다 그렇게 살아야 보람 있는 인생길입니다. 아시겠어요?「예.」
허중 뒤중 그렇게 목적도 모르고 사는 생활은 큰일 나요. 잃어버리면 찾을 길이 없어. 천년 한의 구렁텅이에 빠지는 거야. 그러면 자기 조상들까지 큰 화물선이 가라앉으면 조금 몇몇 사람이 있어서 추를 매달아 가지고 꺼내면 천년 가도 안 됩니다. 거기에 상대의 성을 능가할 수 있는 다시   있어야 되고 추를 이어서 그걸 끌어 넘길 수 있어야만 들려 나오는 거예요. 자기 자신이 그런 물에 빠져 있다면 큰 화물선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매일 같이 그런 세계를 탐색하면서 지금까지 산 세월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꿈같은 세계의 역사를 남기고 있다는 것을 알고 선생님의 뒤를 빛내줄 수 있고 다시 후계자로 후손들 앞에 옮겨질 수 있는 많은 조상 가운데 빠지지 않는 한 사람의 조상으로 남겠다고 노력을 쉬지 말고 해야 될 것을 알고 돌아가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부탁입니다. 자 그러면.
(경배)
오늘 돌아가야 되나? 오늘 세계일보 가야지?「예.」그래 나도 이제 갈 시간이 일곱 시 반이 되네. 요건 우리 신준이 주고, 이건 나 하나 먹고. 나눠 주라구. 요건 만만하게 자를 수 있으니까 자르고  자.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