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11일(水), 세계일보 가산동 사옥 (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26065420

†普    
2009년 11월11일(水), 세계일보 가산동 사옥.
* 이 말씀은 세계일보사 가산동 신사옥 입주식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7263-1
03:40~
<봉헌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흘러가는 역사 속에 이루어지는 하루하루의 한 날이 어떤 시대에 어떤 사람들이 남기고 기념할 수 있는 날로 지내는 역사적인 사연들이 얽힌 것을 아옵니다. 오늘 가산동 신 세계일보 신축 입사 출발하는 이 시간에 이 자식이 뜻을 대해서 수십년 동안 걸어오는데 신이 중심이 되어서 지도하시던 역사와 시대가 이해 못하는 길을 참으면서 개척해 왔습니다.
이제는 통일교회의 삶이 얼마나 높고 넓고 깊고 얕은지를 측량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이 났습니다. 그리하여 높고 넓고 깊으신 당신의 심정의 세계를 이 땅위에 저희들을 통하여 일일이 지도하던 역사적 시대를 잊을 수 없사오니 오늘 이 기념식에 하늘을 대신하여 한 말씀 아뢰오니 모든 전부를 당신의 심중의 깊으신 숨어지신 뜻이 이 땅위에 생활무대의 중심으로 약동하며 새로운 생명의 씨의 기원이 되기를 바라면서 여기에 참석한 모든 귀객들 위에 그 가정과 그들이 걸어온 역사의 모든 전부가 하나님이 바라는 하나의 핵의 세계의 인연을 엮어 민족 앞에 역사 앞에 보여줄 수 있는 실체적 표시적 증거재료로서 나타나는 세계일보에 아버지 손끝 위에서도 같이하여 주시옵길 바랍니다.
오늘의 이 시간을 위해 수고하신 모든 사원을 중심삼고 주변의 이 모든 이 동네의 모든 사람이 주목하고 바라보는 이 건물을 위해서 사랑하고 평할 수 있는 모든 사람도 미래의 이 민족 앞에 하나의 전당으로서 그 마음으로 증거 할 수 있는 터전이 되옵기를 빌고 있는 마음 앞에 보다 충성의 결실의 시절을 남길 수 있기를 이 자식도 여기에 와서 아버지 앞에 부탁드립니다.
어려운 일과 쉬운 일들은 누구나 다 거쳐 갈 수 있지만 누구도 알지 못하는 길을 개척해 가기는 힘든 것을 너무나 잘 아는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이 일시 이때에 하나의 맡겨진 업들을 마음 깊은 가운데 살아가고 존경하는데 역사의 인연을 벗어나지 않게끔 축복하여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며 이제 이 전당을 아버지 앞에 봉헌하고자 하오니 당신이 중심이 되시어서 시작부터 과정은 물론 끝과 앞으로의 미래에 이 신문사를 통해서 인연되어진 모든 기록들이 세계 역사 앞에 참관될 수 있고 표준적 교시의 내용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이 시간 봉헌하는 이 식전을 아버지께서 직접 주도하시옵고 맡아주시옵기를 바라면서 여기에서 한 마음으로서 이 정사의 모든 것을 나라의 자랑으로서 표상적 얼굴로 키워갈 수 있는 결의할 수 있는 마음 마음과 이 날의 기념으로 이 청사를 봉헌하니 기쁨으로 받아주시옵기를 진심으로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고 아뢰옵나이다, 아주!
(송광호 의원의 축사, 문국진 이사장의 인사말씀 후 말씀하심)
제 얼굴이 잘 보여요? 예?「예.」나는 저기 멀어서 잘 안 보이는데요. 다 가까이 왔으면 좋겠는데요. 그러나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단에 나서면 습관이 나빠서 말을 하기시작하면 뒤집어 말할 때가 있어요. 결론부터 말하고 서론 다 빼놓고 골자도 빼놓구요.
사람은 외형적인 일을 보면 요즘에 예술적인 상징을 표상한다고 말하는데 요즘에 깡통들이 많죠? 깡통 음식을 다 좋아하는데 거기에 무엇이 들어가 있는지 멀리서 보면 모르지만 선전보고 믿었다가는 먹어보고 실패하는 일이 많아요.
그와 마찬가지로 사람도 그렇습니다. 오늘 문 총재라는 사람이 나타난다는데 무슨 말을 할까? 세계일보의 내용은 다 들었으니까 그 얘기는 그만두고 듣지 못하던 말 한마디를 남겨야 되겠다고 생각하는데 듣고 싶어요?「예.」 잘 듣고 싶어요, 못 듣고 싶어요?「잘 듣고 싶습니다.」듣는다는 것을 잘 알아야 된다는 말이지요.
그러니까 내가 말을 하게 되면 오래하고 어렵게 하는 습관이 있는데 쉽게 할 수 있기 위해서는 아이들 습관이 나기 때문에 버릇이 없어요. 뭐 그것도 양해하시고 또 지금 중년 시대 지났으니 노년시대니 젊은 사람들 기대도 있고 나이 많은 사람이 노인과 같이 빼고 얘기하고 앞뒤가 맞지 않는 말도 할 줄 모르니까 넓이 이해하시고 양해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자, 오늘 이 책에 이것이 원래는 86페이지의 원고였습니다. 여섯 번을 교정을 해서 33페이지도 아닌 32페이지 두 줄 반으로 요약했어요. 이거 읽으면 12분에서 13분으로 끝납니다. 그렇게 간단히 할까요?「예.」간단하면 재미가 없지요. 재미가 있어야지요.
오늘 이 말씀하려는 말씀은 말이에요. 이거 보이실지 모르겠어요. 이게 오래된 원고입니다. ‘참세계평화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 얼핏 들으면 제목을 이해하기 힘듭니다. 현재에 있는 말이 아니고 저 옛날에, 옛날에 하나님의 꿈 가운데 생각하던 그런 세계의 내용도 여기 들어 있고 또 현재로 보면 미래의 세계에 끝날 이후에 될 내용도 여기에 담겨 있습니다. 그걸 다 설명하려면 시간도 없고 그러니까 여러분, 다 여기에는 어느 수준이 넘은 사람들이니만큼 다 학박사 예명들을 다 갖고 있다고 보기 때문에 간단 간단히 소개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여기 이게 뭐냐면 ‘하나님 자서전 출판 기념일 말씀.’ 하나님이 아닙니다. 아버님. 하나님과 아버님이 이야! 아버님이 좋아요, 하나님이 좋아요? 예?「아버님이 좋습니다.」하나님은? 아버지가 좋은지, 좋은 것을 비교해서 얘기해야지 아버님이야 다 갖고 있지만 하나님은 누구나 다 갖고 있지 않아요. 한 분 밖에 없는 님이라는 말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 아버님 자서전 출판 기념일 말씀 원본.’ ‘참부모 유엔 안착대회의 원본 2009년 7월 10일 오전 10시 30분 천정궁 이천 연회장.’
그래 한민족이 다른 것은 하나님을 모심과 더불어 하나님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하나님을 누구냐 하면 말이에요, 한 분 밖에 없는 양반이에요. 세상에 한 분 밖에 없는 제일 높다면 높은 분이고 훌륭하다면 훌륭한 분이고 하나 밖에 없는 분이니 그 분을 모시고 살 수 있는 민족적 전통을 서 있는 민족이라는 것은 이 세계에 한국 밖에 없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한국이 간다는 끝장 나 있는 나라예요, 제일 한 많은 나라예요? 휘익! (휘파람 부심) 이야! 하나의 나라 하게 되면 하나 밖에 없는 것이고 한스러운 나라라면 걱정스러운 한이 많은 나라구요. 거기에 필요한 것이 뭐냐면 밤이나 낮이나 필요한 것은 하나님만이 좋고 나쁜 세계를 구슬려 서 재미있는 세계로서 끌고 갈 수 있다는 겁니다. 이렇게 보기 때문에 여기 선 사람은 딴 건 모르지만 하나님에 대한 전문가입니다. 알겠어요? 57.42
내 이름이 뭔가? 이름이 뭐예요? 내 이름 알아요?  57.54 젊은(?) 이후에는 문선명이라고 했고 아기로 태어나서는 문용명이라고 했어요. ‘용 용(龍)’자에 ‘밝을 명(明)’자. 용이 뭐야? 드래곤(Dragon)이라는 용으로 말했던 신비스러운 동물이고 이 세상에는 없는 동물인데 그것을 밝히는 문, 문가예요. 문은 진리를 말합니다. 진리의 내용을 서 용의 세계의 영계를 말한 그 세계의 비밀을 점령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 문용명이라는 사람입니다. 이름이 괜찮지요?「예.」
‘용 용(龍)’자는 써보면 ‘설 립(立)’ 아래 ‘달 월(月)’자를 했습니다. 달은 여자를 말해요. 선다는 것은 기둥도 되고 남자도 말해요. 남자, 여자를 말하고. ‘용’자를 보게 된다면 ‘몸 기(己)’ 위에 우와! 여기에 ‘윗상(上)’을 갖다 놓고 이 아래에는 세 아들을 갖다 놨어요. 이상하지요? 아버지 어머니 앞에 몸뚱이가 선 위에는 하나님을 하늘이 있어야 되고, 아래에는 삼시대의 세 아들이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시집가게 되면 남편을 찾아가서 가정을 이루게 되면 소원하는 것이 뭐냐? ‘우리 가정에서는 아들딸이 셋이 있으면 좋겠다.’ 그러면 몇이에요? 아들딸 셋이면 뭐 여섯 되잖아요? 여섯만이냐 그거예요. 여섯 위에는 뭐가 있어요? 일곱. 오늘 이상한 말을 해요. 한번 해봐요.
(손을 들으시며) 우리 한 번 이렇게 해봐요. 어르신들 미안하지만 할아버지 같은 나이니까 실례 된다고 생각하지 말고 한 번 해봐요.
자, 손을 걸을 때는 이렇게 하고 걸어요, 이렇게 걸어요? (손가락을 가리키며) 요거 보면 말이에요, 요거 보면 몇 개예요? 이게? 9수, 9수예요. 이걸 9수라고 해요. 김일부 선생의 정력이라는 말이 있는데 거기에서의 9수는 달라요.
구 구 팔십일(9×9=81) 휘익! (휘파람 부심) 왜 구 구 팔십일이야? 구 구 구십일 어디 갔어요? 구 구 팔십일 해봐요.「구 구 팔십일.」구 구 구십일은 왜 없어요? 십 십 하면 백, 하나는 왜 없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보라구요. 이 책도 대우해 주기를 바라고 있어요.
오늘 이게 한 번 이렇게 해봐요. 한 번 보라구요. 내가 하나님을 소개하려고 그래, 하나님. 하나님을 어디에서 만나겠느냐? 이거 얼굴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다섯 여섯 일곱입니다. 이거 둘 하면 여덟이고 아홉하고 위에까지는 아홉하고 아홉. 열 어디 갔어요? 여기 오늘 아침에 손대오! 손대오 안 왔나? 김일부 선생님의 정역…. 역사 푸는데 정역지가 있어요. 그런 9수. 9수 중심삼고 10수를 못 찾아요. 1.2.58  
이거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이렇게 가지고 (엄지손가락 뺀 네 손가락 가지고) 일할 수 있어요? 네 손가락이 아무리 쥐었더라도 이 바른손이 없으면 일이 안됩니다. 한 손만 아니야. 양손이 해야지요. 뭘 잡더라도 잡고 이거 받들어 줘야 돼요. 여기 왔더라도 언제든지 또 의지해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떠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자, 이렇게 보면 수평이 됩니다. 세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수평으로 잡게 되면 이것은 하나, 둘, 셋. 여기는 하나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넷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야지 여기 세 모퉁이가 하나, 둘, 셋 하게 되면 그냥 하면 여기가 무거워 집니다. 수평이니까 할 수 없이 같은 표면을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에요. 몇 이에요? 다섯입니다.
그럼 다섯에서 여기에서 어떻게 하냐면 우와! 이렇게 갔으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아홉이고, 여기서부터 다섯, 여섯, 일곱. 다섯, 여섯, 일곱, 여기에서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이 칠 수가 문제예요. 칠 수하고 아홉 수하고 어떻게 만나냐 이거예요. 이게 칠 수입니다. 여기에서 이거 보게 되면, 해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게 수직이면 이것이 주고받아야 하는데 막혀버렸어요. 해 봐요. 여러분이 연구할 수 있는 재료가 참 많습니다.
(손바닥을 쫙 펴시고 세우심) 그러면 여기 이 손은 뭐냐면 이게 수직을 말해요. 이것은 수평을 말하구요. 수평의 중심이 뭐냐면 이것이 이게(가운데 손가락) 중심이에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그러면 여기에 가서 이거 이렇게 해봐요. 이렇게 해보면 이 길이하고 이 길이하고 어떤 게 기냐? 같냐, 기냐? 응? 요건 요렇게 돼서 이렇게 할 수 있지만 이건 안 돼요. 하나 앞에 둘이 합해 셋이 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둘 가운데는 조화가 없어요. 두 점을 연결시키는 직선이라 할 때 직선 가운데는 조화가 없어요. 3수는 1.6.52 3을 넘어야 돼요. 이것도 7수 이상이 넘어야만 8수. 8자가 이렇게 돼 있지요? 이렇게도 쓰고 이렇게도 쓰고. 드러누우면 이렇게도 되고, 이렇게도 돼요. 그러면 어떻게 이것이 이렇게 둘이 하나가 되느냐? 이것이 숙제입니다. 7수하고 9수.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입니다.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칠 구 얼마예요? 칠십이(72). 칠십이 수가 중요합니다. 칠십이 수는 십이수의 몇 배예요? 여섯 배. 이것도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에요. 여섯. 이거 이렇게 하면 한 마디, 두 마디, 세 마디, 네 마디, 다섯 마디. 7단계를 연결해애 돼요. 막힙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양사상을 보게 되면 말이에요, ‘시공’ 해봐요, 시공.「시공.」공을 말할 대는 반드시 시공을 집어넣어요. 휘익!(휘파람 부심) 그래 동양 사람이 위대한 겁니다. 서양 사람은 시공을 몰라.
시공 가운데는 뭐가 들어 가냐면 시절이 들어가요. 마디가 있다는 겁니다. 유아시대, 청년시대, 청춘시절. 노년시절, 마디가 있다는 거예요. 이 우주 가운데는 시공이 있는 동시에 시공 가운데는 시절이 들어가 있어요. 이렇게 되면 하나, 둘, 셋이 합해서 공도 채우고 때도 채우고 시절도 채울 수 있는 셋이 같이 협력해서 면모를 세울 수 있는 말이 된다는 겁니다. 그래 동양사상이 위대한 거예요.
하나님! 하나님 좋아해요? 하나님 좋아해요?「예.」왜 좋아해요? 이 수평은 좋아할 수 없습니다. 같아요. 여기에서 하나님이 좋은 것이 뭐냐면 여기에 수평이 되지만 (강연문 파일을 삼각형 모양으로 세우심) 하나, 둘, 셋이 돼요. 어떤 게 좋아요? 보고 어떤 게 좋은가 말이에요. 오늘 싫더라도 알아둬야 됩니다. 근본이 어떤지 알고 하늘이 어떻게 돼 있는지 아는 거예요. 하나님을 알려면 이 꼭대기만 알아서 안 됩니다. 넘버 원.
절대자라는 말 가운데는 무엇이 필요해요? 사랑이라는 말이요? 절대 가운데는 사랑의 말이 상대의 이름이 없습니다. 꼭대기인데요. 그러니까 이 꼭대기가 필요하려면 반드시 밑창이 있어야 돼요. 밑창 둘을 합해야만 하나, 둘, 셋 여기서부터 이것을 이렇게 하든, 이렇게 하든 모든 구조적 형태가 변해 나가요. 1.11.25 
이렇게 보게 되면(손가락을 쫙 펴신 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거 전부 다 홀수입니다. 아시겠어요? 홀수. 홀수 외에는 무엇이 필요해요? 쌍수인가 뭐라고 그러나요? 짝수. (웃으심) 짝수가 필요해요. 왜 홀수만 가지고는 안 되냐? 홀수라는 것은 절대적 하나님도 홀수만 가지고는 절대가 머물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자 이래서 문제가 되는 것이 이제부터는 ‘문화창조다, 문화인이다’ 할 때 하늘만 아는 사람이 문화인이에요? ‘천지’하고 부모 있으면 부모로서 되는 것이 아니에요. 사람 닮은 하나님이야, 하나님 닮은 사람이야? 그러려면 큰 것으로 말하면 하나님 닮았다면 그 닮은 것이 하나님의 동생이 되든가 아들이 되든가 상대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1.13.00
그러나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누가 나아? 여러분 엄마 아빠 있지요? 누가 나아? 엄마 아빠가 남보다 못한 그런 자식은 불효막심한 자식이에요. 엄마 아빠, 하나, 둘, 셋, 하게 될 때는 셋 중심삼고 쌍이 되어 서 들어섭니다. 저녁에 들어가서 절대 하나님, 절대 하나님이라는 것은 혼자서 어떻게 절대자가 돼요? 절대가 있기 전에 뭘 알아야 돼요? 절대자가 필요한 것은 유일적인 존재가 돼요. 하나 밖에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1.13.58
절대 앞에는 유일과 불변과 영원이 동원해야 됩니다. 영원 되지 못하고 변하는 존재는 절대가 될 수 없어요. 그러면서 유일적인 기준 위에 설 수 있는 한 점이라는 것은 1.14.19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그렇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은 하나를 크게 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보게 되면 아래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탁자를 치심) 열둘 어디가요? 그러니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 중앙입니다.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여기 이거예요. 아홉수입니다. 열하나.
보라구요. 여기세 세게 되면 말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기 여섯 맞고,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이야! 6수인 동시에 8수인 동시에 열하나와 맞아 떨어져요. 삼 팔 얼마에요? 삼 팔 이십사(3×8=24).
여러분이 머리에서부터 갈빗대까지 뼈가 몇 개인지 알아요? 일곱 개예요. 다 알아 두라구요. 갈비는 열두 개예요. 그 아래 홍문이까지 다섯 개입니다. 척추가 몇 개예요? 몇 개인가? 나 계산 할아버지 모르니까 젊은 사람들 세어보지? 몇 개야?「스물네 개요.」
왜 스물네 개예요? 스물다섯도 되고, 스물일곱도 되고, 스물 하나, 삼 칠 이십일(3⨉7=21)도 되는데. 3수에 8을 해서 삼 팔 이십사(3⨉8=24). 보라구요. 삼 팔 이십사(3×8=24). 삼 오 십오(3×5=15). 삼 육 십팔(3×6=18) 다 필요 없는 거예요. 삼 구 이십칠(3×9=27). 스물일곱의 나이에야 아버지 될 수 있는 준비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에서는 이팔청춘이라는 거예요. 왜 스물여덟이 이팔청춘이에요? 어머니 아버지인 동시에 아들딸이 됐으니 사 사 십육(4⨉4=16), 어디든지 맞출 수 있는 수가 된다는 거예요. 사 육 이십사(4⨉6=24), 다 맞는다는 거예요. 휘익! (휘파람 부심)
육갑을 아는 사람도 계산을 못합니다. 그럼 문 총재는 어디서 배웠어요? 어떻게 알아요? 누가 가르쳐 줘요. 이상하지요?
문 총재가 지금 현재의 설교집이 말이에요, 1200권이 있어요. 이야! 거기에 별의별 말 다 있습니다. 그거 한 번 갖고 싶소, 안 갖고 싶소? 응? 모르잖아요. 통일교회 문 총재의 설교집이 말이에요, 천이백 권 이상이 있어요. 없는 것이 없어요? 없는 것이 없어요.
그거 없는 것이 뭐냐? 하나님이 어떻다는 것을 가르쳐 줬어요. 복중시대의 하나님, 유아시대의 하나님, 소년시대의 하나님, 청년시대의 하나님, 중년시대의 하나님, 노년시대의 하나님, 영원한 시대에 가서도 한 분으로 계시는 하나님, 그런 내용이 다 있어요. 여러분 하나님이 필요한 것이 뭐냐? 개관적인 총론을 보면 하나님이 필요한 것이 뭐냐? ‘영연세 협회.’ 이것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영계하고 세상하고 연결될 수 있는 ‘협(協)’ 자야 협회.
협회(協會)를 보게 되면 십자가(十)에 우와! 하고 큰 힘(劦)하고 우와! ‘회(會)’자는 뭐냐면 ‘사람 인(人)’ 아래에 여기(一)에 해놓고 사방(罒)을 그려 놨는데 사방이 옆으로 보는 것이 아닙니다. 복판 중심삼고 금을 그어 서 머리에…. 회, 머리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이렇게 해야 협회라는 거예요. 왜? 십자가. 십자가는 우주를 말해요.
여러분 ‘권세 권(權)’ 자요, ‘둘레 권(圈)’ 자 말고 ‘권세 권’ 자라는 것은 ‘십 자(十)’ 위에 작게 쓰면 ‘사람 인(人)’ 자 써야 됩니다. ‘십(十) 자 위에 ‘팔(八)’ 자를 쓰면 팔자 써야 되고, 십자 위에 작게 쓸 때는 ‘사람 인’ 자가 맞지만 크게 쓸 때는 이게 어디든지 갖다 쓸 수 있어요. 거기에 두 ‘초 두(艹)’, 쌍 초두 했습니다. 식목이에요. 나무와 풀을 말하고 거기에 또 ‘입 구(口)’도 했습니다. 남자 여자를 말하고 거기에 뭐냐면 ‘새 추(隹)’예요. 날아가요. 36계 하게 되면 없어진다고 하지요? 왜 없어져? 날아가는 거예요. 어디로 가는 거예요? 몰라요. 1.20.25
여러분 영계 알아요? 하나님이 필요한 것은 영적 세계와 세상을 연결시킬 수 있어야만 하나님을 아는 거예요. 그래서 ‘영연세 협회.’
1.20.54협회(協會) 뭐냐 하면 십자가(十), 십자가 두 줄은 뭐냐 하면 큰 세계를 말하는 것이고 큰 힘(劦)은 하나님과 아들딸을 말하고 있어요. 왼쪽은 딸이고 바른쪽은 아들이에요. 그래 협회라는 말, 영어로 어소시에이션(association; 협회)이에요. 페더레이션(federation; 연합)이 아니야. 연합회가 아니고 이것은 개체 인격자체가 모두 갖추어 져서 자주적인 권한을 갖고 있는 존재를 말해요. 그래 통일교회도 연합회가 아닙니다.
세계기독교. 세계 기독교? 휘익! (휘파람 부심) 왜 세계기독교야? 이야! 글자를 보면 '터 기(基)' 자에, 감독할 때 ‘독(督)’ 자, ‘교(敎)’ 자는 말이에요,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攵) 했어요. 부자관계입니다. 상형문자가 놀라운 겁니다. 이중 삼중 사방에 주춧돌을 놓더라도 구조의 형태를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도 보게 되면 이것은 수직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이 손은 이것은 손톱이 이렇게 있으면 재간이 있습니다. (직선으로 뻗은 엄지 손톱 끝을 가리키시며) 알아 봐요. 손이 이렇게 돼서 짝 해서 이것이 이 중심이 여기서 이렇게 돼서 이 중심은 여기 수직이니까 이런데 여기 되어야 할 것인데 이것도 여기도 아니에요. 둘이 밑으로 쭉 들어가서 이것이 이렇게 돼서 이렇게 돼서 여기에 대해서 이 구멍이 다시 새로이 이것하고 이것하고 어떻게 하나 되느냐 이거예요.
(손을 동그랗게 해서 안경처럼 만드심) 이거 해 봐요. 아이들처럼 해 봐요. 재밌을 거예요. 해 봐요. 이거 귀 뒤에 이것이 딱 옴폭 들어가 있습니다. 옴폭 들어가 있냐고 만져 봐요. 귀 뒤에. 오!「오.」있지요? 그거 왜 그렇게 옴폭 들어가 있어요? 안경 낄 것을 알았어요. 안경. 여기 딱 맞추면 암만 뛰어도 자면서도 빼 지지가 않아요. 그거 해 봐요. 1.23.34  
더 가르쳐 줄까요? 눈이 동그래야 되느냐, 길쭉해야 되느냐, 납작해야 되느냐? 사람이 생겨날 때 눈이 먼저 생겨나요, 코가 먼저 생겨나요, 입이 먼저 생겨나요? 을동아!「예.」(웃음) 어디야?「몰라요.」모르지? 모르니까 할아버지 말 들으라구요. 할아버지도 될 수 있고 아버지도 될 수 있는 거예요. 할아버지 동생이가 아버지, 아버지 동생이나 남편도 될 수 있고, 아버지도 될 수 있고, 왕도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세 가지요. 달라요. 하나, 둘, 셋, 다릅니다.
삼대상목적. 여기 하나 중심 삼게 되면 반드시 이걸 중심 삼게 되면 반드시 삼면 중심삼고 이거 하나 중심 삼게 반드시 여기에서 가는 길, 이거 가는 길, 세 길이 있어요. 이걸 중심삼고 사위기대 해서 셋에서 다섯, 혹은 여섯 일곱하고, 일곱 해서 어떻게 되느냐면 여기에서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구형이 되어야 할 텐데 구형이 여기에 구형 되어 서 된 것이 이렇게 돼서 상하운동 합니다.
그래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하고 일곱, 다섯하고 일곱. 이게 하나 되어야 돼요. 통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걸 몰라요. 육갑을 하는 사람들이요.
문 총재는 어떻게 알아요? 누가 가르쳐 줘요. 거짓말인지 아닌지 두고 보니까 믿지 않아도 그게 그렇게 맞더라 이거예요.
우리 뉴욕 가게 되면 뉴욕에 내가 집을 갖고 있는 곳이 맨하탄이에요. 맨하탄에 제일 중심 뉴욕에 집이 있는데 거기 다리 건너가는 데는 무슨 다리가 있냐면 태판지(Tappan Zee Bridge)라는 다리가 있어요. 동과 서가 이 태극 모양으로 다 되어 있습니다. 이야! 이렇게 해서 돌게 돼 있어요. 옛날에는 그 길이 두 길 밖에 없었어요. 요즘은 그 길이 일곱 개도 되었다가 네 개도 되었다가 다섯 개 되었다가 여섯 개 되었다가 일곱 개도 돼요. 1.26.27 
아침에는 말이에요. 시골에 있는 사람들이 뉴욕 들어오려면 사람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느냐 이거예요. 두 길은 좁으니까 세 길, 세 길이더니 네 길이 돼요. 네 길도 좁으면 어떻게 돼? 다섯 안 됩니다. 일곱 개 해야 돼요. 일곱 개. 일곱 개 해야 맞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침에는 일곱 개 되었다가 나갈 때는 나가는 것은 세 개, 들어올 때는 네 개에서 일곱 개가 돼요. 그래 하루에 아침 점심이 바꿔지더라 그거예요.
왜 7수를 갖다가 넣어놨어요? 칠 팔 오십육(7×8=56)이다. 7수하고 8수하면 56이에요. 56이라는 이게 경계선을 넘어 갔다는 거예요. 칠 팔 오십육, 56, 57저녁이 되는 거예요.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저녁이 되며 밤이 되니 첫째날이더라(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창세기 1:5) 그랬어요. 성경에는. 이야! 세상에 그게 그렇게 돼요? 맞는 말이에요. 저녁이 되며 밤이 되니 밤이 돼 있어서 아침이 되니 첫째날이에요. 3단계를 넘어서 완전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 얼굴도 눈이 있고, 코가 있고, 입이 이렇게 찌그러지면 얼마나 좋아요? 너 왜 그 입이 다 옆으로 돼 있는데 너는 왜 가로막았어? 위에도 가로막구?
보라구요, 여기서 보게 되면 머리 있는데 하나(머리카락), 둘(눈썹), 털이 났습니다. 남자는 셋(수염), 털 났어요. 여자는? 왜 털이 안 나요? 그거 숙제 풀어야 됩니다. 보라구요. 보게 되면 머리 있는데 하나(머리카락), 둘(눈썹), 머리 있는데 셋(속눈썹), 넷(콧수염), 다섯(수염), 윗수염이 아랫수염이 턱 여기 떨어집니다. 다섯 여섯, 목이 일곱이에요. 7수입니다. 제일 여기는 8수. 78, 8이 돼요.
그러면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문제가 생겼어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곳에 계셔야 되느냐? 하나님은 어디에 살아야 되느냐? 이런 거 물어보는 것도 처음이지요? 문 총재 만났기 때문에 수수께끼 같은 얘긴데 중요한 얘기입니다. 하나님 어디 계셔야 돼요? 동서에 계셔야 되느냐, 남북에 계셔야 되느냐? 예? 그것도 모르고 살잖아요? 이 멍청이들아!
뭐 박사고 뭣이고 대한민국의 대통령이고 내가 뭣이고 내 말 듣지 않으면 안 된다 큰소리 하지만 어떤 게 먼저예요? 수평이 먼저야, 수직이 먼저야? 드러눕는 것이 먼저야, 일어서는 것이 먼저야? 일어서서 일하면서 살지, 드러누우면서 살겠어요? 횡종이라고 해요, 종횡이라고 해요?「종횡입니다.」그거 누가 종횡이라고 했어요? 내가 안 했는데요. 우리 조상이 했어요. 이야! 왜 종횡이라고 했어요?
보라구요. 수평이 아무리 길더라도 두 점이 연결해야 수평이 생기는 거예요. 멀기 시작하면 영원히 자기 주장하고 내가 당신 보다 높다고 둘이 주체끼리 있으면 주체와 엔(N)과 에스(S)가 말이에요, 내가 더 높고 네가 더 높다고 하면 영원히 멀어지고 만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남자와 여자로 말하면 여자가 제일이고 남자와 같이 나 여자도 제일이지요. 여자는 어디가 제일이야? 여자는 아래 세계에 제일이고 남자는 윗 세계의 제일이라는 것을 몰라요. 둘이 합해 서 하나 된다는 것을 몰라요. 알겠어요?
그러니 서로가 제일 잘났다면 여자하고 남자하고 어떻게 돼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싸워서 이길 수 있어요? 여자가 남자한테 올림픽 대회에서 180개, 수백 종목이 있지만 거기에 여자가 세계적인 기록을 깨 서 1등하는 것이 있어요? 양창식!「예.」있어, 없어? 그거 문제입니다.
남자는 어떤 게 남자야? 볼록이다, 볼록이. 맞아요?「예.」여자는 뭐냐? 오목이에요. 그러면 여자한테 남자가 빠져, 남자한테 여자가 빠져 죽어요? 답! 오목이 빠져죽나, 오목이 볼록한테 빠져죽나, 볼록이 오목한테 빠져죽나?「볼록이 오목한테 빠져 죽습니다.」그래 남자들이 여자한테 빠진다고 그러지, 여자들이 남자한테 빠진다는 말 들었어요? 이럴 때는 여자가 좋지요. 조치(좋지)가 뭐예요? 가치 있다 그거예요. 보람된 가치라 그거예요. 조치가 아니야? 조치. 좋은 가치라는 거예요. 낮은 것은 낮은 가치 나쁘지 않아요. 좋고 나쁜 것이 있어요. 1.33.44 
그럼 바른쪽 될 때는? 바른쪽 될 때는 남자가 앞에서야 되겠나, 여자가 앞에서야 되겠나? 산을 넘어갈 때 호랑이들이 많고, 강을 건너갈 때 악어들이 득실거리는데 여자가 앞서가야 되겠나, 남자가 앞서가야 되겠나? 바꿔치는 거예요.
그러면 사랑이라는 게 도대체 뭐예요? 어머니 앞에도 사랑이 있고 아버지 앞에도 사랑하는데 아버지 사랑은 뭐고 어머니 사랑은 뭐예요? 여기에 문제가 돼요. 1.34.33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과 여기에 일곱과 여섯을 중심삼고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전부가 6수예요. 여기에 딱 한 점만 맞으면   1.35.01 입니다. 그렇지요? 이건 바늘 끝과 같기 때문에 조금만 해도 돌아갑니다. 부하 걸리지 않아요. 아무리 운동하더라도 소모가 안 됩니다. 돌아가면 돌아가서 가중이 벌어져요. 대우주가 작고 큰 것이 그렇게 주고받으면서 살고 있다는 거예요. 1.35.27
그러면 여기서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하고 여섯, 여섯 중심인데 여섯 중심한 이것은 이게 수평이지만 이것이 수평을 중심삼고 아래가 하나 들어갑니다. 위에 수평, 아래에 수평.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섯 일곱 여덟 할 때는 이게 높은데 가요. 여기 높은데 가 아니에요. 여덟. 여덟 해서 여기까지 아홉까지입니다. 상하가 다릅니다. 아홉, 열, 열이 올라오니 여기 있으면 전부가 다 열하나, 열둘 이렇게 다 마찬가지예요. 1.36.27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존재하느냐? 하나님이 존재하는데 어떻게 존재하느냐? 하나님은 각을 중심삼고 존재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야! 좋은 말입니다. 이 초점을 맞추면서 구형이 돼서 딱 이렇게 돼 서 그것을 갖다 맞추면 이게 하나 되기 위해서는 이 맞추는 것이 여기도 아니고 여기도 아니고 공중에 뜬다는 거예요. 우주는 공중에 떠 있습니다.
지구 연령이 지금까지 천문학에서 말하기를 45억 광년이에요. 광년이 천문학에서 말하는 1광년이라는 것이 1초 동안에 지구를 일곱 바퀴 돌아갈 수 있는 거리를 달리는 것이 1광년입니다. 그런 계수를 한 것이 천문학 단위입니다. 45억 광년 47억 광년 49억 광년 51억 광년은 못 넘는다는 거예요. 고개가 있다는 거예요. 절반 중심삼고 54. 칠 칠 사십구(7×7=49)예요. 칠 칠 사십구는 이 고개를 못 넘지만 칠 팔 오십육(7×8=56)이에요, 8수만 타게 되면 여기까지 갈 수가 있어요. 이건 위치가 달라요, 중앙이 달라집니다. 이야!
건국 명년에 63년이 됩니다. 그거 알아요? 건국. 대한민국 창설된 것이 63년이에요. 육 칠 사십이(6×7=42). 그 다음에는 칠 팔 오십육(7×8=56), 칠 구 뭐예요? 육십삼(63)입니다. 건국 63년이 해방 후 건국 63년이 명년이요, 군대 창설이 나라에 통치할 수 있는 지킬 수 있고 안정적 군대의 보호 아래 들어간 것이 60년입니다. 1.38.58 
명년이 중요해요. 왜? 왜 그러느냐? 경계선을 넘었어요. 칠 팔 오십육(7×8=56), 여기 넘어와 있습니다. 칠 구 육십삼(7×9=63). 육십이 이것이 뒤집어져서 새로운 차원에 여기에 3단계의 중심이 생겨요. 그래 명년이라는 말은 우리 통일교회가 금년 중심삼고 명년이 중요해요. 1.39.37
박보희!「예.」우리 한국 전쟁은 있어서는 안 될 전쟁, 없어야할 전쟁이라고 탄식을 하고 있어요. 이 세상에 못된 자식들! 세상을 모르는 건국 63년이 명년이고 군 창립이 60주년이에요. 이 날에 통일교회는 뭘 하려고 해요? 대한민국을 새로 세우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의 끝을 맺는 거예요. 그래 63년까지요. 1.40.26 
그것이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말하는 이천 몇 년? 2013년 1월?「13일입니다.」13일입니다. 이야! 그 날이 새로운 세계가 나타날 수 있는 출발의 날이 되고 구시대가 없어질 수 있는 마지막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문 총재는 뭘 하느냐? 하나님이니까 하나 될 수 있는 님으로서 있을 수 있는 자리는 하늘땅이 주고받고 만민이 형제가 되어 보호받을 수 있는 안정권에 그래서 안착대회라는 말이 나와요. 1.41.21
이것 따라 쓰면 돼요. 여기에서 중심이 여기 있는데 여기서 보면 이 뿌리가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전부다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사 구 삼십육(4⨉9=36)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점 중심삼고 센터를 중심삼고 사방에 90도면 사 구 삼십육(4×9=36)입니다. 이 자리가 되는 거예요. 1.42.05
이와 같은 세계가 이것만이 아니고 이것이 두 세계가 연결됩니다. 이것이 접혀져서 동서가 되었고 남북이 돼 있어요. 상현⋅하현 전현⋅후현이 돼 있어요. 하나님은 각을 통해서 각을 거치기 싫어해요. 알겠어요? 그래서 여기에 제일 하나님은 운동을 한다면 원형운동만이 하나님이 좋아하는 운동입니다. 각을 싫어하는 거예요. 각을 하늘은 거치려고 안한다. 1.42.54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이걸 중심삼고 이 거리에 해당할 수 있는 이 거리 중심삼고 요걸 중심삼아서 이것이 하나님의 계산법 거리 계산하는 것이 3.1415 얼마에요. 알겠어요? 구형의 거리를 측정할 수 있는 것을 중요시하고 하나님은 움직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주고 받는 이상적인 운동의 핵이라는 것은 달과 같고 해와 같이 동그랗게 되어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그런 결론 어디 누구에게 물어보라구요. 칠 팔 오십육(7⨉8=56), 칠 구 육십삼(7⨉9=63)이에요. 육갑을 지나가 서 수평 위에 한 단계, 두 단계, 세 단계 연결 돼요. 이게 중심 단계에요. 수평입니다. 이쪽 셋, 이쪽 셋, 이쪽 셋 하게 되면 이거 중심으로 보면 전부다 셋이에요. 셋이에요. 윷판 보게 되면 여기 동그라미 중심삼고 셋, 셋, 셋의 중심이에요. 세상에 존재할 수 있는 갈 길을 직단 거리로 걸어가는 길입니다. 이렇게 돌아가면 아홉이 되지만 가로질러 가면 일곱이 돼요.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서 보면 이것도 한길 두길 세길이고,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리 가는(가로질러 가는) 길이 여기 6점을 통해야 돼요.  1.44.36
그래 사 사 십육(4×4=16)이에요. 왜 사 사 십육이에요? 여섯의 10배라는 거예요. 10배라는 것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여기까지 올라와요. 그래서 여기에서는 하나, 둘, 셋, 10의 방수에 다 맞아요. 1.45.02 그래요, 카드는 52장이요, 우리의 뭐예요? 고스톱을 뭐라고 그러나?「화투요.」화투하는 그건 몇 개예요? 열이에요.
고스톱은 정월달이 뭐예요? 송학. 그 다음에는 2월 달이?「매조입니다.」매조, 3월 달?「사쿠라.」사쿠라(さくら; 벚꽃), 4월 달「흑싸리.」흑싸리, 5월 달?「난초.」난초, 6월 달은?「목단.」7월 달은?「홍싸리.」홍싸리. 8월 달은? 명월 9월 달은? 오동나무야, 비야? 응? 사슴 아니야? 사슴?「아니요, 10월입니다.」10월은 사슴. 11월은?「오동.」12월은?「비.」열두 달 들어갔어요.
동양은 열두 가지입니다. ‘자(子) 축(丑) 인(寅) 묘(卯) 진(辰) 사(巳) 오(午) 미(未) 신(申) 유(酉) 술(戌) 해(亥)’. 그걸 생활풀이 할 때는 ‘천’ 자를 붙여서 뭐라고 그래? 쥐띠를 뭐라고 그래? ‘천’ 뭐라고 그래?「천액입니다.」천액? 천액이야, 천복이야?「천귀입니다.」천귀라고 그래요. 왜 ‘귀’야? 왜 쥐가 귀야? 그렇지 않으면 사주풀이가 안 돼요. 맞질 않아요. ‘천귀’, 그 다음에는?「천액입니다.」‘천액’ 액이에요. 왜 액이야? 쥐들은 배고플 때는 외양간에서 똥 먹고 살아요. 1.47.13 
그 다음에 뭐예요? 천권이지? 천권. 그 다음에는? 파. 그 다음에는? 천 뭐야?「천간입니다.」천간. 그 다음에 뭐야?「천문입니다.」천문. 알고 있구나, 천간, 천문. 그 다음에는?「천복.」천복. 복역…. 천역, 그 다음에는?「천고.」천고, 고생이에요. 다음엔 닭?「천인.」천인은 칼을 맞아 죽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천예, 예수. 그 다음에는 뭐예요?「천수입니다.」천수. 그거 풀어서 거기에 대한 설명을 다 외면 사주풀이 앉아서 합니다. 팔자가 나와. 그게 70퍼센트 맞아요. 잘 났다는 사람들 미신이라고 생각하지요. 미친 자식들이예요. 사주팔자를 뭐로 하냐면 손금 가운데 여기에 들어 가 있어요, 여기에. 그 다음에는 얼굴에 들어가 있어요. 관상, 수상….
이명학 알아요? 1.48.44 에 제일…. 이명학이. 그 놈의 영감 이야! 문 총재가 소문났다고 그러는데 자기는 뭐 처녀 총각들 사돈 맺으려면 일주일에 종일해야 한 쌍 하기 힘들다는 거예요. 문 총재는? 한 시간에 73, 74, 80쌍도 결정해 버려요. 그거 어떻게 해? 그 영감 가게 되면 통일교회의 문 총재 사주에는 ‘신공자’라고 써 놨더라구요. 이게 누군지 모르겠는데 통일교회 사람들이 가서 신수 보든가 뭘 하게되면 점치게 되면 우리 선생님이 나쁜가를 물어 보니까 전부다 거기에는 ‘신공자’ 해놓고 알아보니까 통일교회라고 하기 때문에 통일교 사람이구만. 그거 어떻게 알아? 어떻게 알기는? 내가 여기 사주에 신공자라고 써 놨는데요.1.49.46 
그래 너 선생님 여기 데리고 올 수 있어요? 아이고, 하도 귀찮게 해서 가서 만났더니 나를 만나는데 일어서서 경배하더라구요. 나 그 때 30대였어요. 왜 이러냐고 젊은 청년에 대해서 그렇게 하냐고 하니까 아니야, 스승이니까 먼저 났으니까 선생이니까 경배한다고 해요.
야! 그랬어요. “당신은 할아버지 같은 사람들이 당신한테 교육 받아 서 당신한테 찾아와서 인사하지요?” 이상하지요? 나이 많은 80, 70객들이 나를 보고는 통하는 사람은 와서 인사해요. 왜 인사해요? 젊은 선생이 아니라 할아버지가 나타나서 70, 80개국에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니 그 어린 당신이 소년인데 그 할아버지와 같은 할아버지가 알고 보니 음성도 같고 생긴 것도 같을 뿐이지 크고 작은 나이 많았을 뿐이니 내 선생이니까 인사해야지요. 그런 일이 많습니다.  1.51.14
서양에 가서 미국 가서 세계에 1.51.16 아서 포트라는 신령협회의 총수가 나에 대해서 나 전도할 때 내가 얘기 안 해요. 우리 원리책 보고 이 책이 무슨 주인의 책인가 알아보라 기도하라고 하면 째까닥 알아요.
편리하지요? 만나 보지도 않았는데 책 보고 경배하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그거예요. 내 선생님이 나이 많은 할아버지로 나타났는데 당신 어린 사람과 똑같다는 거예요. 음성도 같고 모양도 같으니까 이상하다는 거예요. 나보다도 더 나이 많고 나보다도 더 오래된 스승같이 알았는데 왜 소년 된 당신한테 가서 ‘네 조상이다, 네 스승이다.’ 스승이면 먼저 났다는 거 아니에요? 인사하라고 그래.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는 배우지 않아도 알아요. 알겠어요? 배우지 않아도 알아요. 1.52.27
우리 효진이도 그래요. 내가 기도할 때는 내가 새벽에 한 시, 두 시, 세 시, 네 시, 다섯 시에 그 때 세시까지 제일 네 시 지나기 전까지 기도하거든. “아빠 나 아빠 옆에서 나도 따라서 아빠와 같이 아빠는 뭘 보고 듣는다는데 그거 사실인지 나 모르겠는데 아빠 따라서 기도할래.” 세 시만 되면 “아빠 이상해, 무서워.” “왜 무서워?” 음악소리가 들려 온다는 거예요. 이야! 절대음을 들어요. 영계에서 오케스트라 관현악이 나는데 그거 하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엎드려 있다가 춤추게 된다는 거예요. 엉덩이도 춤추고 다 뼈가 논다는 거지요. 야! 아빠 이상해요. (웃으심) 그러니 이상 하겠어 이상 안 하겠어요?  1.53.24
한국 백성은 내가 세 살, 네 살 때부터 ‘한국은 절대 망하지 않는다.’ 왜? 하나님을 섬기고 살기 때문입니다. 답이 그래요. 지금 망할 수 있는 한국이 망했어요? 왜놈도 왔다가는 47년 만에 도망갔어요. 소련 놈도 목을 매다가 다 토해 버리고, 미국 놈도 목을 매다가 다 토해버리고. 70퍼센트를 못 넘는 거예요. 소화 못 한다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자라기 때문이에요. 그거 없어지면 천하가 없어지는데요.
그래서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은 여기에 서 있는 여러분 수수께끼의 인물. 문 총재를 여기에 박보희!「예.」몇 년 됐어요?「52년 됐습니다.」이 자식! 왜 감옥 살다 죽을 뻔 했지? 배때기 한 번 짼 거 보여 주라구. 보여 주라구, 나 좀 보자구요.「예.」보자구요. 보여 주라구요. 죽을 사람이 살았어요. 죽을 사람이 여기 와 있다구요.「예. 죽으려다가 살았습니다.」아니, 내가 없으면 죽어요. 틀림없이 감옥에서 장사해서 뼈다귀로 나오는 사람이에요. 살아 나오는데 1.55.05 이명박 정부가 집행유예를 허락했어요. 안 하면 안 돼요. 이 나라가 망해, 이 나라가 큰일 납니다.
저 사람 별똥부대 이상이에요. 박보희. 보희라는 것은 세상에 아기라는 거예요. 박보희, 박한 보희야. 그러니까 부자 되겠다고 하나님 모시겠다는 하나님 앞에 와서 산거예요. 한 번 수술 한 번 보여 주라구요.「전체에요?」보고 싶으면 여기에서 불 두덩이로 들이 쨌어요. 창자 다 동맥이 뼈 맨 깊은 데를 그걸  양재기에다 전부다 꺼내 놔서 여덟 시간 얼마?「여덟 시간 반이에요.」또 여덟 시간 반이에요. 아홉 시간 하면 죽는 거예요. 야!「 01.56.00   」이번 듣기 싫더라도 시간 너희들이 시간 늦으면 가라구요. 너희들 언제 만나서 선생님이 이런 얘기 해주겠나? 「  주셔서 배를 갈랐습니다. 예. 그래서 지금 튼튼합니다. 감사합니다.」(박수)
허문도!「예.」너는 뭘 하러 통일교회 들어와 있어, 이 자식아? 장관이. 허삼수, 허화평 어디 갔어? 백담사 어디 갔어? 5공화국이 선생님과 하나 되었으면 이 나라 걱정 안 합니다. 백담사가 웬말이야? 노 서방 지금 전부다 대통령 몇 사람이 했어요? 둘 갔습니다. 지금 몇 사람 남았어요? 어떻게 될지 모르지요?
난 하나님, 하나님을 길러내기 위한 하나님의 갈 길을 개척해 나온 것이 문 총재의 길이에요. 모르면 안 돼요. 이번 자서전은 조상과 모든 영들이 붙어있습니다. 감동 하는 날에는 통일교회 문 선생을 부정 못해요. 덮어놓고 잊겠다고 변소 가서 별의별짓 맹세해도 잊혀 지지 않아요. 바른손으로 안 쓰겠다면 왼손으로 글을 쓰는데. 문선명 선생이라고. 자기도 모르게 써요. 서양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한국의 문선명선생이라고 쓴다구요. 그런 조화 보자기가 있다니까. 그러니 문 총재 연구해도 모릅니다. 몰라요. 날뛰지 말고 잘 들으라구요. 이제부터 내가 읽어줄게요. 1.58.31 
하나님은 기둥을 중심삼은 하나님은 전파가 아무리 많더라도 이 기둥을 뚫고 못 갑니다. 알겠어요? 기둥은 동서남북 북두칠성을 중심삼고 서 있는 기둥은 억만년 그 자리에 있지, 이동 안 합니다. 이동하면 천지가 뒤집어져. 그래 문 총재 말 안 들으면 한국 없어집니다. 이 13년 동안에 얼마나 한국이 유명해졌는지 알아요? 자기들도 모르지. 군사기밀로서 나로서는 영계에서 사실을 가르쳐 준다구요. 1.59.24
우리 통일교회는 혼자 선교사가 되면 어려운데 내가 여기 있지만 그들을 가르쳐 줍니다. 거리를 초월해 서 가르침 받아요. 거기에 걸리면 안 미칠 수 없어요. 나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천지의 비밀의 이치를 다 헤쳐 서 밝혀 나온 그 사람이 무식하고 둔재기가 아니에요. 예민한 사람입니다. 왜 지금까지 일생동안 욕을 먹었어요? 욕 안 먹으면 안 돼요. 옷을 벗기고 갈아입을 천 가지의 옷을 갈아입어서 거기에 빛이 반사적인 빛을 비출 수 있게끔 수정체가 되어야 돼요. 수정체.
여러분 그래요. 수정체. 자수정이 귀하지요? 한국 자수정이 세계의 제일 보석 가운데서 제일 귀한 것을 알아요? 아나 모르나?「압니다.」자수정이 뭐예요? 수정이야, 수정체가 돼 있어요. 문 총재의 마음은 수정체가 돼 있다는 거예요. 천만 개로 갈라놓더라도 먼지로 날아가더라도 수정체에 구조의 내용이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르지 않지요. 죽을 자리에는 안 가요. 가려면 다리가 안 떨어져요. 안돌아서면 자빠져요. 그런 일이 많아요. 결혼상대가 맞지 않는 것을 하려면 손이 이렇게 가요. 돌아서라 그거예요.  2.01.20
뭘 또 자꾸 그러노? 가고 싶으면 가라구요. 가고프면 가요. 나보다…. 몇 살 났나?「육십여섯 살입니다. (송광호 의원)」나보다 까마득한 동생 조카도 안 되는 나이로구만. 이 자식아! (웃음) 가고프면 여기 있는 사람들이 허락하지 않으면 못 가는 겁니다. 가다 무슨 일이 생길지 알아? 그런 일이 많아요.
내가 눈감고 가면서 말합니다. 차타고. “투 더 스트레이트(to the straight; 똑바로)!”, “투 더 레프트(to the left; 왼쪽으로)!”, “투 더 라이트(to the right; 오른쪽으로)!”, “투 더 업(to the up; 위쪽으로)!”, “투 더 다운(to the down; 아래쪽으로)!” 자면서 얘기해요. 원수들이 복병해서 문 총재 생포해서 없애려고 얼마나 도구질을 했는지요. 남미 갈 때 하루에 12시간, 24시간 갔는데도 골짝마다 어려운데 가는데도 차가 뚝 서요. 좀 쉬어라고요. 30분, 50분 지나면 길이 열려요. 쉬는 거예요. 모래 바닥에서 쉬고 떠나요. 2.3.00
그거 어떻게 문 총재가 자기들이 복병해 서 기다리는 길을 어떻게 피해갔냐 이거예요. 한 번 만이 아닌데. 기성교회 목사들이 미국에 있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문 선생을 잡으려고 수수께끼예요. 틀림없이 가는 것을 보고 갔는데 안 나타나요. 어디로 갔어요? 뒷동산으로 돌아갔어요. 그래요.
여기도 약속을 못합니다. 얘기하다가 그만두라면 그만둬야지, 계속하라면 계속해야지요. 거기에 몇 사람만 찾을 수 있는 그 사람을 만났으면 만나서 얘기해 줍니다. 너는 이렇고 오늘 못 올 사람 왔구만. 비밀 독대도 해줘요. 내가 만난 사람은 언론기관에 나 만난 사람 없습니다. 오늘 운명이 이렇게 다 만났지 미남은 아니지만 사람 됨됨이에 있어서는 (녹음 잠시)2.4.26  적인 능력이 있습니다.
지금도 나이 많지만 이게 전부다 돼요. 우리 국진이 아들하고 말이야, 이렇게 옛날에도 이래서 이 콧구멍 다 쑤시고 이렇게 햇발이 늘어나요.
유도 같은 것 권투 했어요. 권투도 옛날에 자서전에 권투 얘기하지요? 일본 벽 같은 것은 내가 하다가 주먹으로 치면 불끈 나와요. 작지만 운동을 이 운동을 했어요. 요렇게 딱 요렇게요. 그러면 피 나요. 내가 한 번 ‘억!’ 하면 발이 ‘아야!’ 그래요. 발이요. 손은 작지만 이거 매서운 손입니다. 악수해 봐 하면 나는 가만있는데 ‘손 아귀가 세구만’ ‘음’ 하면 이게 ‘꽉’ 버텨요.
골목대장도 하고 내가 마피아 됐으면 챔피언이 됐을 겁니다. 하나님 믿었으니 이 놀음 하지요. 알겠어요? 그만하고 이건 얘기…. 이거 보라구요. 자 이거 전부다 읽어 줄 텐데 잘 들어봐요.
(강연 시작;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 천일국 9년 6월 초하루.)「말씀집을 다 펴시지요.」들어봐요, 거기에 천정궁에서.
(강연 계속;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 절대적이고 유일적 불변 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입니다. 여러분 몰라요.
(강연 계속;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을 새롭게 축복으로 이어받은 참사랑하는 가정과 새로운 천일국 시민 여러분!) 과거형에 미래가 달렸습니다. 절대자가 절대자가 되려면 유일적인 속성을 지니지 않으면 절대가 생겨나지 않습니다. 유일적인 절대, 불변적인 절대, 영원적인 절대, 새로운 혈통적인 절대예요. 그런 뜻을 혼자 이해할 사람 있어요?
(강연 계속;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을 새롭게 축복으로…) 축복(祝福)이에요. 이건 ‘보일 시(示)’ 변에 ‘형(兄)’입니다. 이건 ‘보일 시’ 변에 큰 하나님 대신하여 천하에 동서남북 중심된 하나님의 형님 된 것입니다. 형님 중에 최고의 왕 된 형님이 하나님이지요. 안 그래요? 2.7.49
(강연 계속; 축복으로 이어받은 참사랑하는 가정과…) 거짓사랑이 아니에요. 참사랑이에요.
(강연 계속; 참사랑하는 가정과 새로운 천일국 시민 여러분!) 새로운 거예요. 얼마나 새로워요? 천일국(天一國)이 뭐냐 하면 두(二) 사람(人)이 하나 된 나라가 천일국입니다. 써 봐요. ‘하늘 천(天)’ 자, 두 사람이 하나 된 나라가 천일국이에요. ‘천일국 시민 여러분!’ 여러분 혼자 사는…. 두 사람이지요? ‘두 이(二)’ 자에 ‘사람 인(人)’ 한 나라. ‘천일국 시민 여러분’ 하늘나라의 백성 아니에요? 그러니까,
(강연 계속; 오늘 우리는 참으로 특별하고 절대적인 섭리시대의 한 때와 한 날을 맞이했습니다.) 언제나 있는 게 아니에요. 참으로 특별하고 절대적인 섭리시대의 한 때, 타락의 전 시대를 말합니다. 하나님의 섭리시대의 한 때와 한 날을 맞이했습니다. 지금의 날들이 아닙니다.
(강연 계속; 만왕의 왕 되신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 그리고 자서전 출판을 기념함은 물론,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가 창설된 지 55 주년 되는 뜻 깊은 때와 날들입니다.) 언제나 있는 때와 날들이 아닙니다. 바로 그 때가 이때라는 말이에요. 55주년이면 이것이 112년 돼요. 한국으로 보면 110년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55년. 남편 아내 합하면 110년 아니에요? 음력에도 보게 되면 10수 중심삼고 열하나 없어요. 열둘 없습니다. 그래 하늘을 몰라요. 그 세계에 들어가야 그거 알게 돼 있지요. 2.10.5
(강연 계속; 뜻 깊은 때와 날들입니다.) 언제나 있는 때가 아니에요. 뜻 깊은 때와 날들입니다. 이게 그걸 말해요.
(강연 계속; 더불어 오늘은 새로운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을 천상천하에 선포하는 새로운 역사적 대회인 6월 1일이기도 합니다.) 6월 하루예요. 하루 한 날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막연한 날이 아니야, 이게.
(강연 계속; 뜻 깊은 때와 날들입니다. 더불어 오늘은 새로운 ‘참평화세계…) 여기는 제목에는 ‘와’를 뺐어요.
(강연 계속;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을 천상천하에 선포하는 새로운 역사적 대회인 6월 1일이기도 합니다. 이 기쁜 때와 날들) 이건 이 날들을 말합니다. 365일 아무 날이 아니에요.
(강연 계속; 만유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처럼 화사하고) 화사하다는 말이 참 좋은 말입니다.
(강연 계속; 화사하고 아름다운 계절과 날들을 열어주심에 우리 다 함께 하나님께 큰 감사의 박수를 올립시다.) (박수)
2.11.44 박수 치기 시작하면 자기도 모르게 손바닥이 아프게 쳐야 되는 거예요. (박수치심) 이건 몇 번하면 되는데 이렇게 백년해도 아프지 않습니다. 공을 만들어야 돼요. 공. (박수)
손바닥 들이치면 정 떨어지지만 화음이 있게 되면 화동하는 거예요. ‘짝짝짝’ 백 번 두드려도 상처가 안 납니다. 맞고 지나가지, 뒤로 돌아가지요. 이것 알아야 아하! 하나님이 어떻게 사는 줄을 압니다. 재미있지요?
여러분 재미있는 말이 한국말 같이 재미있는 말이 없습니다. 인터레스팅(interesting)이 재미있어요? 오모시로이(おもしろ·い; 즐거운), 오모 구라이, 인터레스팅이 뭐야? 가끔 그럴 수 있는 것이지 언제나 계속하지 않아요.
아침에서 점심 먹을 때까지 사람은 전부가 한시 한초가 재미있는 시간입니다. 그 시간에 나기도 하고, 그 시간에 죽기도 하고, 그 시간에 울기도 하고, 그 시간에 살기도 하고 별의별일이 나에게는 나빴지만 세계에는 좋을 수 있는 일이 얼마든지 파장을 치고 이 세계에 플러스 시키고 있다는 거예요. 나 하나 중심삼고 산다고 생각하면 기분 나쁠지 모르지만 나를 위해서 내일의 나를 위해서, 10년 이후의 나를 위해서 준비하는 것은 거리를 두고 나와의 상관관계를 중심삼고 지금도 10년 후의 일을 맛을 느끼며 살라는 거예요. 그게 재미예요, 재미. 해 봐요. 재미(在美)라는 말은 ‘미국에서 삽니다.’ 그거 아니야? 응? 재미있지? 2.13.50
자 들어봐요. 6월 1일은 뭐냐 하면 노아심판 때 노아 할아버지가 심판 끝나고 착륙한 기념일이예요. 구약성경에. 내 이 한날을 찾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한지 몰라요. 6월 초하루가 새로이 2.14.04  될 수 있는 초하루가 오는데 이 달 가운데서 열두 달 고개를, 열한 달 고개를 넘을 수 있는 그런 준비를 안 하면 안 될 텐데 6월 초하루가 나쁘면, 6월 달이 나쁘면 7월 달이 나빠요. 안 그래요? 2.14.25
(강연 계속; 더불어 오늘은 새로운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을 천상천하에 선포하는 새로운 역사적 대회인 6월 1일이기도 합니다.) 이 한날을 두고 한 말이지, 딴 날을 두고 한 말이 아닙니다. 일반인은 그걸 몰라요. 맞지요?
(강연 계속; 이 기쁜 때와 날들, 만유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처럼 화사하고 아름다운 계절과 날들을 열어 주심에 우리 다 함께 하나님께 큰 감사의 박수를 올립시다.) 박수를 올려야지요. (박수)
(강연 계속; 하나님께서는 생명이 약동하는 이 계절…) 특별히 하나님이 출동해서 일한다는 거예요. 2.15.39
(강연 계속; 만물의 영장되는 우리 인간도 만물과 더불어 마음껏 새로운 생명창조에 동참하라고 손짓하고 계십니다.) 우리 아버지께서 얼마나 고마우신 말씀이에요? 세상 모두가 모르는 가운데 나를 따라 하나님이 전부다 만물과 더불어 마음껏 새로운 생명창조에 동참하라고 손짓하고 계십니다.
(강연 계속; 꽃처럼 아름답게 피어나서 태양처럼 밝고, 강물처럼 맑은 삶을 살라고 축복하고 계십니다.) 그거 아는 사람이 그냥 날뛰겠어요? 뼈골이 녹아나고 마음 보따리가 줄어져서 구멍이 뚫어지려고 하는데 거기에 숙연하고 엄숙한 자세에서 자탄 하면서 내가 언제 내 해방의 날을 맞겠는가, 언제 좋은 날이, 언제 죄 지은 탕감의 형기의 날을 모면하고 그 길 가서 타락의 죄의 보따리를 영생을 두고 넘어야 할 형을 언제 넘을 것이에요? 모르고 있잖아요. 2.17.02
(강연 계속; 태양처럼 밝고, 강물처럼 맑은 삶을 살라고 축복하고 계십니다. 특별히 하늘이 새롭게 사랑하는 식구 여러분!) 하늘에 들어갈 수 있는 핏줄이 같고, 같이 밥을 먹고 엄마 아빠의 품에서 자고 깨고 있는 식구를 말해요. ‘특별히 하늘이 새롭게 사랑하는 식구 여러분!’ 이런 내용으로 얼마나 가까워져요?
(강연 계속; 우리는 지난 1월 1일과 15일, 31일, 3회에 걸쳐 역사적인 ‘만왕의 왕 하나님의 새로운 해방권과 대관식 및 금혼식’을 거행했습니다.) 한 달에 세 번씩 했습니다.
(강연 계속; 특별히 1월 31일에는 동양권을 대표한 한국 천정궁에서, 그리고 서양권을 대표한 미국 뉴욕에서, 이렇게 같은 날 두 곳에서…) 그런데 여기에는 두, 세 곳이라는 ‘세’ 자를 써 넣었습니다. 그 써 넣은 시간이 바로 그 시간이에요. 그거 여러분 모르지만, 이거 보라구요. ‘두, 세 곳에서 역사상 전무후무한 역사적 행사를 하늘 앞에 봉헌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 순간이 이 순간인 것을 알고 나는 ‘두 세’라고 썼어요. 미국 뉴욕에서 할 것하고 라스베이거스에서 할 곳의 두 곳. 두, 세 곳 해야 돼요. 두 세 곳 하면 한국과 미국 두 곳 밖에 없으니 그 시간이 바로 그 지난 시간 딱 2시 27분이예요. 그걸 누가 알구요? 그러니까 땅 위에 조건을 제시할 수 있는 틀린 기반을 내가 맞춰준 거예요. 알겠어요? 행사 프로그램이 넘어가는 겁니다. 문 총재 빨리 죽으면 어떻게 되겠나? 2.19.10
(강연 계속; 대표한 미국 뉴욕에서, 이렇게 같은 날 두, 세 곳에서 역사상 전무 후무한 섭리적 하늘 앞에 봉헌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기록적인 날들이에요.
(강연 계속; 금년 4월 이후의 계절은…) 이거 4월 달 밖에 없어요.
(강연 계속; 본인 부부가 성혼식을 치른 지 50회가 되는 계절입니다. 독재에 항거하며 포효하는 젊은 학생들의 절규가 마침내 한반도에 찾아왔던 1960년도, 음력 3월 16일, 우리 부부는 성혼식을 통해 하늘로부터 인침을 받고, 인류의 참부모⋅참스승⋅참왕의 험난한 복귀섭리노정을 출발했던 것입니다.) 험난한 복귀섭리의 노정이에요. 탕감해야 돼요. 2.20.19
(강연 계속; 그로부터 50년, 하나님을 완전 해방⋅석방시켜 드리고 만왕의 왕으로 모시기까지 우리 부부가 걸어온 탕감복귀섭리의 노정들을) 탕감해 나온 복귀섭리의 노정들을
(강연 계속; 어찌 다 필설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먼 훗날 역사가들이 증명하고 기록하게 될 것입니다.) 문 총재가 다 받들어서 이루어 나가니까 안다는 거예요. 그 역사의 기록을 가문에 보호와 나라의 박물관의 보물로 간직할 줄 모르면 이 민족은 망합니다. 없어집니다. 없어져요. 두고 보라구요. 내 눈으로 보겠다고 없어진다 하면 없어지더라구요. 2.21.12
(강연 계속; 여러분은 잘 모르시겠지만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이 갖는 섭리적 의미는 실로 엄청납니다.) 한 번 밖에 없는 식이에요. 두 번 없어요. 억만년, 억천만년 가더라도 모르겠지만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이 갖는 섭리적 의미는 실로 엄청납니다.
(강연 계속;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참된 혈통은 없어지고 사탄의 거짓 핏줄이 인류 역사를 지배해온 사실은 여러분도 원리를 배워서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원리 한 번 들어서 그걸 믿어요? 알아요? 사실인데도 불구하고 듣고 알고 믿느냐 말이에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허문도!「예.」모르고 따라오지? ‘원리를 배워서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믿는다는 것을 누가 알아주는 거냐 이거예요.
(강연 계속; 핏줄이 뒤바뀐 인류의 역사는 결과적으로 육계는 물론 영계까지도 철저하게 선악의 가인과 아벨의 상충적 대립 투쟁의 관계로 얽히고 말았지 않습니까?) 그렇게 돼 버렸어요. 왜?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지요? 몸 마음이 싸우나 안 싸우나?「싸웁니다.」안 싸운다는 사람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그 자체가 싸우고 있는 것을 인정 안 하면 안 돼요. 그러니까 싸우는 자리에 선 사람은 하늘나라와의 상관이 없는 거예요. 그걸 청산해야 돼요. 싫더라도 잘라서라도 잘라 버려야 돼요. 그럴 수 있거들랑 여기에 있고 그렇지 않으면 문 총재 따라가기 힘듭니다. 내가 내가 살기 힘든데 내가 지금까지 여기까지 오는 것을 내가 잘 아는데 처음 해서는 따라가기 힘들어요.
(강연 계속; 여러분도 원리를 배워서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핏줄이 뒤바뀐 인류의 역사는 결과적으로 육계는 물론 영계까지도 철저하게 선악의 가인과 아벨의 상충적…) 가인아벨의 상충이 벌어져요. 매일 같이. 부처끼리 살면서 하루에도 몇 번씩 변태 같이 싸우고 투덕거리고 살잖아요? 싸우는 사람 천국 못 갑니다. 알겠어요?「예.」싸우는 사람 천국 못 가요! 기독교 백날 믿더라도요. 죽어 보라구요. 문 총재 거짓말 하나. 이 이상 놀라울 수 있는 문제를 허술하게 지나가 보라구요. 그럼 허술한 사람들 일생동안 매일 고생해요. 죽을 사지를 찾아가서도 이 고비를 넘으려고 하는 거예요.
(강연 계속; 결과적으로 육계는 물론 영계까지도 철저하게 선악의 가인과 아벨의 상충적 대립투쟁의 관계로 얽히고 말았지 않습니까?) 어차피 할 수 없이 거기서 그렇게 살자니 이걸 언제 해결할 거예요? 공자님도 못 가르쳐주고, 예수님도 못 가르쳐주고, 하나님도 못 가르쳐주는 거예요. 가르쳐 줬으면 타락시키지 않지요. 정신 차려요. 죽어 보라구요. 어떤가. 재까닥 걸린다구요.
이요한 목사! 제주도에서 미역 따먹고 미역냄새 나서 우리집에 오던 생각 나? 이용흠 장로가 일흔 여덟에 돌아갔는데 원전에 묻히지 못하게 내가 막았어요. 기도해 봐요. 이 목사와 그 딸들.
(강연 계속; 가인과 아벨의 상충적 대립…) 가인 아벨을 모르면 안 돼요.
(강연 계속; 이런 비참한 역사를 놓고 그 누구도 해법을 찾지 못한 채 지금까지 방치된 상태로 역사는 흘러오고 있었던 것입니다.) 안하면 안 돼요. 이걸 해결하려니 통일원리를 공부 안하면 안 돼요. 자기도 모르게 알아요, 벌써.
(강연 계속; 그러나 이제부터는 시대가 달라집니다.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계기로 가인-아벨의 완전 일체권의…) ‘권세 권(權)’ 자입니다. (강연 계속;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본성적 심정을 상속받고…) ‘하나님의 본성’ 타락하기 전입니다.
(강연 계속; 하나님의 심정을 상속받고 같이 있는 완성-완결의 단계) 거기에 있지 못 해요. 그걸 끊어 놓고 재차 설명하는 거예요. 완성-완결의 단계 끝까지 가야 돼요.
(강연 계속; 공유하는 완성-완결의 단계, 즉 타락의 흔적조차 없는 원상의 인간으로 복귀될 수 있는 은사권에 진입하는 새로운 시대인 것입니다.) 여기에 아까 도피성 시대에 들어가요, 이때가 그런 때예요. 그 시간에 써 넣었습니다. 아까 세 페이지에 같은 ‘두, 세 곳의’ 이라고 써 놓은 같은 때에 이거 ‘도피성’을 써 놨어요. 이거 써놓으면 누구나 다 알아요. 알면 사탄 앞에 끌려가는 사람이 많아져요. 하나님도 지금까지 가르쳐주지 못한 비밀이 얼마나 많냐 이거예요.
(강연 계속; 방치된 상태로 역사는 흘러오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시대가 달라집니다.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계기로 가인-아벨의 완전 일체권의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본성적 심정을 상속받고 공유하는 완성-완성의 단계) 이제부터 가야할 길입니다.
(강연 계속;  공유하는 완성-완결의 단계, 즉 타락의 흔적조차 없는 원상의 인간으로 복귀될 수 있는 은사권에 진입하는 새로운 도피성 시대인 것입니다.) 도피성. 모세가 법궤를 만들어서 법궤를 지고 자기의 고향으로 이스라엘에 돌아가는 그 도피성을 말해요.
그 때 도피성 권내에 들어서게 되면 아무리 형장에 가서 죽을 스위치 누르기 전 단계에 있더라도 도피성만 들어가면 죄를 용서해 주는 거예요. 이야! 그런 지역이 구라파는 스위스입니다. 스위스. 알아요?
지금은 환태평양 도피성시대가 왔어요. 그 도피성이 왕의 하나님의 권한을 중심삼고 ‘영연세 협회’시대야. 가입해야 돼요. 하늘나라의 백성으로서 나라의 백성 같은 세금을 바치고 자기의 10의 3퍼센트를 헌납해야 돼요. 그 원리예요. 도피성시대입니다. 그러니까 그 때가 되었으니
(강연 계속; 오(〇)와 엑스(⨉)의 원리적 차원에서 생각해 보아도…) 하나님에게는 엑스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각을 통해서 지나가면 상처가 납니다. 동그란, 수정체.
(강연 계속; 오(〇)와 엑스(⨉)의 원리적 차원에서 생각해 봐도 오(〇)의 입장이신 하나님의 선주권이 엑스(⨉)의 입장인 사탄의 악주권을 흔적도 남기지 않고 송두리째 품고 소화시키는 시대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문 총재는 공산당이든 기독교 반대하던 사람도 소화할 수 있어요. 송두리째 품고 소화시키는 시대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강연 계속; 더 이상 실체의 하나님으로 역사하시는 참부모님과 무형의 하나님을 구별할 필요가 없는 지상-천상천국이 실체적으로 여러분의 눈앞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시대권이 열리고 있습니다.) 새 시대가 생겨나요.
그래서 이곳도 새로운 곳에 왔어요. 새로이 개조했어요.
(강연 계속; 이런 특별한 뜻을 갖고 있는 이때, 우리는 지난 4월 21일부터 13일간 본인 부부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경축하고 향후 인류의 평화제전으로서 올림픽 게임을 능가하게 될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를 성대하게 치렀습니다.) 이게 무슨 말인지 모르지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알아요. 2.31.59
(강연 계속; 금혼식을 경축하고 향후 인류의 평화제전으로서 올림픽 게임을 능가하게 될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를 성대하게 치렀습니다.) 이 뜻을 모르면 천국 못 들어갑니다. 그날 대회 알지요? 어머님하고 부모님 둘이 볼을 구멍에 넣어서 선생님이 여섯 번 앞섰고 6수 딱 맞았어요. 이야! 어떻게 6수에 맞아 떨어졌어요? 그거 6수에 맞아 떨어졌어요. 6수입니다. 16수 대신. 사 사 십육(4×4=16).
(강연 계속; 이런 특별한 뜻을 갖고 있는 이때, 우리는 지난 4월 21일부터 13일간 본인 부부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경축하고 향후 인류의 평화제전으로서 올림픽 게임을 능가하게 될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를 성대하게 치렀습니다. 특히 금번 제1회 대회에는 참부모님의 초청으로 만사를 제쳐놓고 달려온 브라질의 소로카바 축구팀이 큰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2008년도 브라질 상파울루 지역 FA컵 우승팀인) 여기에 서울의 이것은 FA 컵 팀과 마찬가지예요.
(강연 계속; 소로카바 팀은 이번 짧은 기간을 통해 한국, 일본, 북한, 그리고 중국을 대표하는 4개국 팀들과 경기를 갖고 남미 축구의 진수를 가르쳐 보여주는 훌륭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끝났다는 거예요. 그거 누가 알아요? 하늘에 가 있는 모든 수천억의 축복받은 사람들이 주목하는 그 곳에 환영하고 박수하고 심각하게 있는 자리를 잠자는 사람, 세계 65억 인류는 다 모르고 있어요. 모르지만 아는 하나님의 갈 길을 개방해 준 문 총재는 그 길을 하나님을 따라서 넘어갈 수 있게 만들어 놓아야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하나님 모르잖아요? 선생님 말씀 들으면 전부 불효고 조상들이 다 보이고 다 그래요. 이상하지요? 그거 이상해요.
(강연 계속; 특히 금번 제1회 대회에는 참부모님의 초청으로 만사를 제쳐놓고 달려온 브라질의 소로카바 축구팀이 큰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2008년도 브라질 상파울루 지역 FA컵 우승팀인 소로카바 팀은 이번 짧은 기간을 통해 한국, 일본, 북한, 그리고 중국을 대표하는 4개국 팀들과 경기를 갖고 남미 축구의 진수를 가르쳐 보여주는 훌륭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이 대회에 다 꿈같은 대회를 다 치렀습니다. 꿈같은데 그거 거짓말 같은 사실이 다 이루어졌어요. 2.35.54
(강연 계속; 여러분 모두 소로카바 팀을 위한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시지 않겠습니까?) (박수) 지나갔지만 참석 못한 한을 풀면서 동조해 서 박수해주면 이 기간이 끝날 때까지 이 기간이 2013년 1월 13일까지 박수하고 말만하면 좋아하는 그 은사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고마운지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정신 바짝 차리라구요. 일본 사람이 너희들을 못 해서 미국 사람들을 잡혀 먹겠어요? 그 간판 들으면 놀라운 사람들입니다. 여기 온 대한민국의 사람들도 놀라운 사람들 다 왔지요. 격려의 박수를 보내 주셨어요.
(강연 계속; 여러분! 본인은 오늘 이 귀한 새로운 식전을 하늘 앞에 봉헌하는 뜻에서 다시 한 번 지난 1월 이후 ‘만왕의 왕 대관식 및 금혼식’ 때 선포했던 하늘의 메시지를 여러분과 함께 봉독하면서 오늘의 행사에 대한 뜻을 마음속에 각인해 보고자하는 바입니다.) 논조로 정으로 쪼개서 새긴 것입니다. 그런 말이에요. 그러니까 여기에 ‘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 및 금혼식 말씀’ 이라고 나와요. 여기에 지금 이 시대에 되어질 것을 말해요.
(강연 계속; 참부모와 같이 평화를 사랑하는 천일국 시민 여러분!) 이거 천일국 들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을 믿고 자기 아버지와 같이 자기 아내보다도 아들보다도 더 믿고 이런 사람은 이미 참부모와 같이 평화를 사랑하는 천일국 시민 여러분의 그 자리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정말 그렇다면 이야! 여기에 참석 안하겠다면 때려 병신을 만들어서라도 참석시켜야 되는 거예요. 아들딸 어머니든 누구든지 참석시켜야 되는 거예요. 전도 못한 통일교회 패들 문제가 커! 어머니 아버지 남겨두고 자기가 천국 가겠어요? 조상들 남겨놓고 천국 가겠어요? 그런 불효자가 어디 있어요? 하나님은 도리의 길의 순서를 뒤집는 법이 없습니다. 뒤집으면 거짓이 돼요. 알겠어요? 금혼식 말씀.
(강연 계속; 참부모와 같이 평화를 사랑하는 천일국 시민 여러분! 오늘은 참으로 귀하고 기쁜 날입니다.) 다 천일국 백성들입니다. 해방의 자리에 서 있습니다.
(강연 계속; 우리 다 함께 역사적이고 섭리적인 이날을 마음껏 경축하고, 우리의 영원한 참부모 되시는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 그리고 한없는 찬양을 올립시다. 영계의 수천억 인류도 이 축복의 한 날을 축하하기 위해 재림하여 이 자리에 함께하고 있는 엄숙한 순간입니다.) 시간이 아닙니다. 이 시간이 그 시간이면 어떻게 돼요? 응? 아이고, 아들딸 결혼할 때 가면 놓쳐버리는 겁니다. 그 길을 기도해야 돼요. 정성들이는 사람은 알아요. 안다구요. 모르지 않는다고 가르쳐주고 있는 거예요.
(강연 계속; 엄숙한 순간입니다.) 시간이 아닙니다. (강연 계속; 하나님께서 만 우주를 창조하신 후 그렇게도 기다리고 소망해 오신 날이 바로 이날입니다.) 그 한 날이에요. 한 순간입니다. 몇 천 년 만에 찾아 온 그 순간을 놓쳐버리면 알고 난 그 한이 얼마나 클 거예요? 자기 재산, 자기 생명, 자기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그걸 알기 때문에 문 총재는 홀로 이 길을 친구도 없고 부모도 다 버림받은 자리에서 나라를 버린 자리에서 지금까지 나오고 있어요. 그거 생각 좀 해 줘야지요. 응?
(강연 계속;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한 아담과 해와가 하늘의 혈통을 더럽히고 어둠 속으로 숨어버린 그날 이후 하나님께서는 형언할 수 없는 고통과 비애 속에 수천수만 년을 참고 기다려 오셨습니다.)
하나님이 하는 말입니다. 너희들은 너희 통일교 문 교주라는 사람, 통일교 믿는 사람을 이래 가지고 욕이라도 하고 가르칠 수 있지만 하나님은 그런 사람이 없어요. 공중을 보고 탄식하고 있을 뿐이에요. 내가 언제 사랑을 해 봤니? 사랑해서 손자 아들딸 길러 본적 없습니다. 그게 우리 아버지예요. 그게 우리의 하늘나라의 주인 될 수 있는 하나님 한 분을 모신 한민족이 그런 심정 하늘만 보고 한스럽게 살고 있는 이민족을 하나님이 찾아와서 길러서 만복의 축복을 해주겠다고 문 총재를 보냈다는 거예요. 2.41.56
그래 문 총재가 참부모, 참스승, 참왕이에요. 만왕의 왕, 만국의 만왕의 왕이 만국의 한 나라의 하나님의 자리로서 완성한 자리로서 나타난 양반이 문 총재라면 어떻게 할 테야? 어떻게 할 거야? 응? 나 가짜가 아닙니다. 내가 말하면 말한 대로 돼요. 무서워요. 내가 말하면 무서워요. 무슨 말을 할지 모를까봐 혀를 깨물어요. 틀림없이 말하면 말한 대로 그렇게 되니까요. 내가 참고 말 안하고 참으면 그 일이 연장됩니다. 그 고통이 오는 날 기쁨을 느끼는 것보다 더 무서워. 그래서 아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이 자리에 안 나타나고 누구 안 만나려고 그래. 따라가서 만나고 싶어도 만나지 말라는 거예요. 잘못하면 민족과 장래의 후손, 자손만대에 엉망진창의 구멍이 뚫어진다는 거예요.
(강연 계속; 하나님께서 만 우주를 창조하신 후 그렇게도 기다리고 소망해 오신 날이 바로 이날입니다.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한 아담과 해와가 하늘의 혈통을 더럽히고 어둠 속으로 숨어버린 그날 이후 하나님께서는 형언할 수 없는 고통과 비애 속에 수천수만 년을 참고 기다려 오셨습니다. 당신이 만왕의 왕으로 등극하여 잃어버린 자식들과 만물을 다시 품고 천년만년 태평성대의 평화왕국을 즐기며 살 수 있는 그날을 학수고대해 오셨다는 것입니다.) 2.43.55
2천년을 하루와 같이 기다리신 그 하나님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내가 어디 가? 죽을 자리면 똑바로 그 길 갈라고 그러지요. 곁길은 생각도 안 해요.
(강연 계속; 어둠 속으로 숨어버린 그날 이후 하나님께서는 형언할 수 없는 고통과 비애 속에 수천수만 년을 참고 기다려 오셨습니다. 당신이 만왕의 왕으로 등극하여 잃어버린 자식들과 만물을 다시 품고 천년만년 태평성대의 평화왕국을 즐기며 살 수 있는 그날을 학수고대해 오셨다는 것입니다.) 하루가 아니에요. 예수님은 만대의 독자입니다. 몇 만 년, 몇 억천만 년 독자의 아들을 죽여 버렸어요. 7대 독자가 아니야, 만대 독자야, 억만대 독자야. 그걸 어떻게 찾아요? 그럴 수 있는 분이 온다니 얼마나 하나님께 고맙고 얼마나 귀한가 여기에 다 나와요.
(강연 계속;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창조섭리 이전부터 만왕의 왕이셨습니다. 그러나 피조만물을 창조하신 이후에는 실체를 쓰시고 사랑의 대상권인 이 현상세계를 치리하는 실체 만왕의 왕으로 현현하셔야 할 천도가 남아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당신의 대신자요 상속자 되는 지상 실체세계의 참부모를 찾아 나오신 것입니다.) 참부모가 없어요. 거짓말 아닙니다. 여러분이 살고 있는 사람, 사탄의 핏줄에 있어서 원수 원수를 번식시키는 악의 판도를 확대시키는 확장일로로서 끝날 수 있는 나중에 없어질 민족입니다. 없어져요. 나중에는.
(강연 계속; 오늘날…) 이제부터 계속 되는 날. (강연 계속; 본인 부부가 황송하옵게도 하늘로부터 인침을 받고 하나님의 실체로 서서 만왕의 왕 대관식과 금혼식을 갖게 되어 참으로 기쁘면서도 하늘 앞에는 죄송한 맘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나는 여러분에 대해서 욕도 하고 분출도 할 수 있지만 하나님에게는 그럴 사람이 없어요. 문 총재에 대해 그러지도 못 해요. 천신만고 고개를 넘으면 한 발자국 들어가면  깊고 깊은 벼랑아래 떨어져 심연의 물 가운데 사라질 수 있는 순간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 때 하나님이 떨면서도 포기해 버리지 못하는 하나님이 지켜봐야 할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응?
(강연 계속; 아직도 65억 인류를 완전히 하늘 앞으로 복귀해 올리지 못한 채로 본인의 나이가 벌써 90에 이르렀습니다.) 이제 찬바람 맞으면 감기에 눕게 되면 가는 시간이 찾아올지도 몰라요. 그럼 남겨진 세계를 어떻게 해요? 남겨진 이 세상을 어떻게 할 거야! 문 아무개야! 그렇기 때문에 내가 죽기 전에 교본과 천국 전체에 낙제하지 않을 교본과 교재를 만들어야 돼요. 20년 이상 걸렸습니다. 다 끝났어요, 지금. 나 이상 열심히 다 백 번, 천 번 외서 그냥 그대로 살겠다고 하면 하늘나라의 황족권에 들어갈 수 있는 권한의 인을 쳐서 해방 석방의 은사를 부여 받을 것을 다 인정받았기 때문에 이제는 내가 갈 길을 서두르고 있어요. 다 넘겨줬어요. 
(강연 계속; 하늘을 참사랑하는 천일국 시민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은 알아요.
(강연 계속; 시간이 바쁩니다.) 시간이 바쁩니다. 하루가 천년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그 시간이 될지 몰라요. 한 시간이 마지막 시간이 찾아올지 몰라요.
(강연 계속; 하늘은 이제 더 이상 우리들을 기다리시지 않을 것입니다.) 부모님이 더 이상 기다리지 않고 끝장을 내겠습니다. 그거예요.
(강연 계속; 당신의 실체로서 역사하는 지상의 참부모를 통해 새로운 천법을 세우고, 만왕의 왕 권한을 갖고 이 지구성을 복귀하는 참사랑의 혁명을 촉진화 할 것입니다.) 문 총재 무자비하게 때려 몰라는 거예요. 세계대전에 몇 천만이 죽던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억이 죽더라도 때려 몰아서 짧은 기간 완료할 수 있게 교육을 서두르라 그 말이에요. 교재가 있으니까. 알겠어요?
(강연 계속; 권한을 갖고 이 지구성을 복귀하는 참사랑의 혁명을 촉진화 할 것입니다.) 때려서라도 모두 다 할 것입니다. (강연 계속; 따라서 인류와 만물만상을 찾아 세우고 치리하는 새로운 천법의 개요를 오늘 이 엄숙한 자리를 통해 만 천상천하에 선포하는 바입니다. 첫째, 3천년을 향해 가고 있는 이 시대는…) 2013년 1월 13일에는 3013년 1월 13일입니다. 알겠어요? 2013년 1월13일.
(강연 계속; 첫째, 3천년을 향해 가고 있는 이 시대는 후천개벽의 시대입니다. 후천개벽의 시대는 더 이상 하나님께서는 탕감복귀원리에 얽매이지 않고 만왕의 왕 직권으로 영계 육계를 치리하는 새로운 시대입니다.) 시대가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내가 자유 활동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그런 시대를 하나님이 직접 시대가 달라집니다. 
(강연 계속; 하나님께서는 탕감복귀원리에 얽매이지 않고 만왕의 왕 직권으로 영계 육계를 치리하는 새로운 시대입니다. 환태평양권이 중심축이 되어 이 지구성을 다시 원상으로 돌리는 섭리의 도피성 시대입니다.) 환태평양시대로 바꿔지는 거예요. 2.51.56
(강연 계속; 전 인류는 이제 새로운 천도와 천법의 시대인 테두리를 벗어날 수가 없게 될 것입니다.) 안 지키면 안 돼요.
(강연 계속; 따라서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은 수정처럼 맑은 삶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어영부영 덮어놓고 넘기지 말라 그 말이에요. 양심이 비법적인 그늘을 두지 말라 그 말입니다. 안 된다 그 말이에요. 
결혼식 전에 신랑을 맞고 잠자리에 들어가 옷을 벗고 같이 눕게 될 때 신랑을 위로할 수 있는 아내의 마음이 어때야 될 것이냐? 그 신랑은 신부를 맞이할 남편의 마음이 어때야 될 것이냐?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대하던 그런 자유가 있어도 안 되는 것이요, 나라의 왕을 모시는 것보다도 엄숙한 천년만년의 계약을 해서 지킬 수 있는 참사랑의 길을 일궤 내 지킬 수 있는 얼마나 엄숙한 시간인가를 생각해 봐요. 이 똥개 같은 놈의 자식들 바람피우고 돌아다니고 하루에도 몇 번씩 싸가지구…. 그 놈의 자식들! 그거 이 땅위에 없어집니다.
허문도!「예.」바람 또 필래? 옛날에 더러 피었겠지 뭐. 응? 해 보라구요. 마음이 어떻겠나? 첫사랑의 연인을 만나 서 10년 살다가 20년 살다가 죽지 않고 전쟁에서 돌아오신 남편 아내와 만날 수 있는 하룻밤이 온다면 흥분해서 서로 서로 사랑이 폭발될 수 있는 그 순간에 무의 상태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아내 앞에 부끄럽고 남편 앞에 부끄러운 거예요. 2.54.23
여자로 태어나서 그런 남편, 남자로 태어나서 그런 여자를 품고 새로운 가정의 기틀을 가질 수 있는 하나님 앞에 바칠 수 있는 가정을 내가 맞는다는 그 영광 된 자리를 무엇에 비 할 거예요? 억천만금이 문제가 아니에요. 문 선생이 수십억, 수백억불을 벌었어요. 다 한 푼도 없이 다 썼습니다. 깨끗이요. 그래. 돈 벌이도 내가 다 알지요. 도피성 시대예요.
(강연 계속; 전 인류는 이제 새로운 천도와 천법의 시대인 테두리를 벗어날 수가 없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은 수정처럼 맑은 삶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누님, 형님, 조카, 아들딸들 명심해서 기억해 주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을 왕으로 모실 수 있는 길이 깨끗하니만큼 이 부탁을 안 드릴 수 없는 문 총재 교주님이 하나님 앞에 참부모, 참스승, 참왕의 자리에 서 있는 불쌍한 사정을 덮어줄 줄 알아야 됩니다. 내가 대신 해야 되는 부모님 없어서 천국문 열쇠가 홀로 잠기면 어떻게 할 거야? 2.56.10
박보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너 동생의 색시가 어디 있나? 문난영은 알아? 문난영이 뭐하고 다니는가 알아요?「예.」알아?「예.」도와 주라구요. 죽기 전에. 박보희도 군대 동안에 연대장 사령관하고 가서 하룻밤 가서 기생집 가서 그 색시를 그냥 그대로 아무 건드리지 않고 둬 두고 나올 때 붙들고 사정하던 얘기를 나한테 하던 얘기를 기억하는데 그거 사실이야?「예.」박보희가 그 이상 똑똑할 줄 알아야지요.
(강연 계속; 둘째, 하나님을 종적인 절대축으로 삼고 절대성의 가치를 전 인류에게 하늘의 헌법으로 교육시키는 교육 혁명을 완수해야 할 것입니다.) 이게 문 총재의 소원입니다.
(강연 계속; 둘째, 하나님을 종적인 절대축으로 삼고…) 남북 기둥을 말해요.
(강연 계속; 절대성의 가치를 전 인류에게 하늘의 헌법으로 교육시키는 교육 혁명을 완수해야 할 것입니다. 이 길만이 인류에게 선의 참혈통을 전수해 줄 수 있으며…) 인류에게 선의 참혈통 아들딸이 선한 아들이 될 수 있으며.
(강연 계속; 하나님의 참가정 이상 완성을 이루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이러지 않으면 안 돼요.
(강연 계속; 순결⋅순혈⋅순애가 향후 참된 인류의 교육 이념이 될 것입니다.) 그거 여자들이 얼마나 고마워하겠나? 믿을 수 없는 사내 녀석을 만나서 언제든지 바람피워서 핍박 받으면서 남편 못 된 것을 한을 품고 사는 여자들의 모습이 바람벽 그 천장에 사진이 꽉 박혀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아는 남편이 그런 여자들을 버릴 수 있어요? 어머니보다도 여왕보다도 존귀하게 모시고 키워줄 수 있게끔 해야 그게 남편이지요. 타락한 아내가 되었던 남편이 어찌 되었든 복귀될 수 있는 아내와 남편이 아니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주! 감사합니다. 2.59.30
(강연 계속; 이 길만이 인류에게 선의 참혈통을 전수해 줄 수 있으며 하나님의 참가정 이상완성을 이루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순결⋅순혈⋅순애가 향후 참된 인류의 교육 이념이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렇게 살겠다는 사람 눈감고 하늘 앞에 손들고 박수해 봐요. (박수) 그렇게 살아요. 감사해요.
(강연 계속; 셋째, 사탄이 지구성을 몇 겹으로 감고 있는 모든 사탄의 담과 성벽의 울타리를 깨끗이 태워버리고…) 정리해야 돼요. 산골짜기 몇 몇, 산골짜기 몇 몇 산골에 한 집이 있어도 그 집까지도 버리고 돌아설 수 없다는 거예요.
(강연 계속; 정당⋅종교⋅인종⋅문화, 그리고 국가 간의 화합과 평화를 찾아 세우는 데 새로운 분봉왕들과 평화대사와 부모유엔을 앞장세울 것입니다.) 문 총재가 앞장서지 않겠다는 겁니다. 나는 이제 가야되겠습니다. 맡기고 가야겠으니 내 대신 해주십시오. 그 교본과 교서가 함부로 돼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선조들의 피살과, 많은 선현들의 눈물자국, 한스러운 구멍이 억천만세 구멍 뚫은 것입니다. 순결 된 오목 볼록 함부로 하지 않고 부부의 인연으로 살다 가겠다는 철석같은 순결을 지킬 줄 아는 참된 아버지 어머니 형님 누님들이 되기를 빌고 바라나이다.
어때요? 안하면 큰일나요. 나 저나라에 가서 못 만납니다. 왜 여기와 있어요? 어쩌다가 여기 와 있어요? 그 누가 아버지 어머니도 못합니다. 참부모도 못하는 거예요. 제발 걸리지 않게 부탁드리는 거예요.
(강연 계속; 가인격 유엔 위치에 있는 기존 유엔과 아벨유엔이 하나 되어 새로운 차원의 참부모유엔, 즉 참평화세계유엔을 중심삼고 전쟁, 질병, 기아 등 사탄 편 세계의 모든 악한 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입니다. 하늘의 하나님과 같이 하고 참부모가 함께 하기 때문에 인류는 선택의 여지가 없이 반드시 이 길로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안 가면 안 돼요.
(강연 계속; 개인의 이기주의는 물론 집단 이기주의까지도 깨끗이 씻어내고 더 이상 사탄적 선거가 필요 없는 양심과 순리의 세계를 창건해 나갈 것입니다. 넷째, 타락인간의 혈통을 맑혀주고…) 만년 고질병이에요. 타락의 인간의 혈통을 혁명해서 맑혀주고,
(강연 계속; 참가정을 세워 평화왕국을 실현하는 최고 최선의 방법은 교차⋅교체축복결혼밖에 없습니다.) 일본사람하고 한국사람하고 교체결혼 하는 겁니다. 그러면 하루저녁에 천국에 다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 아들딸 자기 세상의 아기 아들딸 몇 배, 10배 이상 사랑을 나눴더라도 보기만 해도 눈물이 나고 안게 되면 폐가 몸이 떨릴 수 있는 귀한 아들로서 이을 자리, 누울 자리 보호하는 이것이 있는 부모 대신, 형제 대신 되어 주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3.4.18
(강연 계속; 넷째, 타락인간의 혈통을 맑혀주고 참가정을 세워 평화왕국을 실현하는 최고 최선의 방법은 교차⋅교체축복결혼밖에 없습니다.) 교체라는 것은 미국하고 소련이 교체결혼만 하면 하루 저녁에 하늘나라의 혈족이 됩니다. 참부모 하나님의 말씀이 꽉 차게 24시간 일생동안 귀로 눈으로 피부로서도 알아들을 수 있는 환경여건으로 충만하게 만들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강연 계속; 화해와…) 화해해서 풀라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만들어야지요. 해와가 아니에요. 화해와,
(강연 계속;  평화도 알고 보면 핏줄을 통해 찾아옵니다. 흑인과 백인, 동양과 서양, 불교와 기독교, 유태교와 이슬람이 서로 교차하고 교체하면서 참부모님께서 세운 축복결혼의 전통을 이어간다면 이 세계는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조국과 본향을 찾아 세우는 한 가족권이 될 것입니다. ‘One Family under God’의 이상천국이 실현될 것입니다. 총과 대포를 녹여 쟁기를 만들고 호미를 만드는 새로운 평화의 세상이 열릴 것입니다.
다섯째,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당신의 사랑의 대상으로 창조하셨습니다. 마찬가지로 당신의 자식 된 인간을 위해서는 그 상대격에 자연환경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산천초목이 결여된 공허한 사막에다 당신의 자식들을 버려둘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인류는 하나님과 같이 자연을 보호하고 사랑해 주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한 떨기 야생화를 만나서도 깊은 심정의 대화를 나누며 공명권을 형성하는 본연의 인성을 개발하여 살라는 것입니다. 이 길이 인간 회복의 첩경이 될 것입니다.) 다 말했습니다. 3.7.14
(강연 계속; 하늘의 선택받은…) 달라요. 하늘 앞에. (강연 계속; 내외 귀빈 여러분! 오늘 여러분은 참으로 귀한 천복을 받으셨습니다. 만왕의 왕이 경륜하는 섭리적 역사의 출정식에 참가하고 계십니다.) 자기의 소원 성취하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그 종착점 기념일 날에 출정식에 참가하고 계십니다.
(강연 계속; 역사적인 대 전환기의 소용돌이를 직접 목격하고 계십니다. 종적 만왕의 왕 되신 하나님의 실체로 만유를 통치할 횡적 만왕의 왕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 그리고 자서전 축하식에 초대받으셨습니다.) 초청받아 왔어요.
(강연 계속; 이보다 더 귀하고 역사적인 순간이 또 언제 오겠습니까?)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강연 계속; 천주에 수천억이 넘는 여러분의 조상들과 후손까지도 이 시간 기쁨과 환희에 벅차 지축이 흔들릴 정도로 환호하며 춤을 추며 살아가고 계실 것입니다.) 그치지 않고 그렇게 산다는 거예요.
(강연 계속; 부디 마음의 눈을 뜨고 이 기적 같은 역사적인 순간을 여러분의 영혼에 각인하십시오.) 논조로 정으로 쪼아서 새기라는 거예요. 화강암에 수정체. 그런 말입니다.
(강연 계속; 여러분의 생애에 언제 또 오늘과 같은 축복과 영광의 날을 볼 수 있겠습니까? 오늘 본인이 전해주는 이 하늘의 말씀을 향후 여러분의 생애의 지침으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하늘의 선택받은 내외 귀빈 여러분!) 하늘의 내외 귀빈 모두를 말해요. 3.9.35
(강연 계속; 위에서 봉독해 올린 메시지를 통해 느끼셨으리라 믿습니다만, 지금 인류는 새로운 천리와 새로운 천도가 직접 지상계를 치리하는 새로운 섭리시대권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새로운 본성적 심정 기준을 상속받지 않고는…) 에덴동산에 돌아 왔으니까 하나님의 새로운 본성적 심정 기준을 상속받지 않고는.
(강연 계속; 그 어느 누구도 새로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새로운 섭리시대인 제4차 본연의 아담권 시대인 것입니다.)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세계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강연 계속; 오늘 이 신시대의 섭리적인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 그리고 자서전 출판과 협회창립 55주년 기념식 행사를 통해 여러분의 삶 속에서 가인과 아벨을 철저히 구별하여 새로운 아벨권으로 통합하고,) 가인권으로 통합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벨권으로 통합하는 거예요.
(강연 계속; 선을 중심에 세워 구약⋅신약⋅성약 3시대권과…) 이거 ‘둘레 권(圈)’자예요.
(강연 계속; 우리 가정의 3대권을 복귀하는 지혜로운 새로운 천일국 시민들의 가정들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타락하지 않고 복귀된 그 하나님과 실체 하나님의 몸을 가진 그 참부모가 바라는 거예요. 그거 한 번 밖에 없는 때입니다.
(강연 계속; 새로운 참조부모⋅참부모⋅참손자손녀가 다 함께 손을 잡고 새로운 천국에 들어가는 본성의 새로운 참가정을 이루어 살라는 당부의 말씀입니다.) 언제나 지켜서 지도해 주겠습니까? 언제나, 언제나 같이 있으니 따라가라는 당부의 말씀입니다.
(강연 계속; 이것이 바로 오늘 우리가 다 함께 경축하는 새로운 ‘참평화세계…’) 끊지 않았습니다. (’참평화세계 참부모유엔세계 안착대회’의 뜻이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를 바랍니다. 만국의 만왕의 왕 되시는 새로운 참하나님의 크신 축복 권한이…) 역사에 처음 나타나는 축복의 권한이,
(강연 계속; 여러분의 새 가정과 새 나라, 그리고 새로운 온 천주 위에 높이 높이 충만하시기를 승리하신 참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며 선포하나이다.) 형용사구예요.
(강연 계속; 만 천주에 하나님의 축복이 높이 높이 충만하기를 바라면서 모두들 감사합니다.) 같이 삽시다.
「예, 전부 일어나셔서 감사의 박수를 보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참으로 장시간 동안 아주 진지하게 간절한 호소로 저희들을 격려하시고 교육하신 우리 영원하신 참부모님께 다시 한 번 깊은 박수로 환영하며 모시겠습니다.」(박수)
올라 오라구요. 라스베이거스에서 왔으니 기도라도 한 마디 해주고 가야될 거 아니야? 대신. 자, 기도하라구요. 내가 들을게.
(양창식 보고기도)
3.15.54 다음은 할아버지 90이 넘은 이 문 총재가 언제 또 다시 만나서 청춘시대의 환희의 얼굴로서 붙들고 감사하고 영광 돌릴 수 있는 시간이 언제나 있기를 바라겠지만 그렇게 못 되는 것을 염려하기 때문에 조심조심해서 자기의 생애에 빛날 수 있는 종착점을 준비하기에 서둘러 주기를 부탁하면서 오늘의 이 대회를 끝마치겠어요.「예. 감사합니다.」(축하 떡 자르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