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09년 11월 12일(木),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7264
어디서 왔어?「예. 부산 울산에서 왔습니다.」곽정환이 안 왔어?「아직 안 왔어요. (어머님)」
(경배)
부산서 왔어?「부산, 울산입니다.」마지막이야? 부산, 울산이 마지막이야?「돌아가는데 마지막이냐구. 이제 여기 다음에 서울이지? (어머님)」「예.」「뭐 대답이 그래? (어머님)」「확인을 못 해 봤습니다.」앞으로는 평화대사들, 식구들 말고 평화대사들만 모이라구. 알겠어? 이번 축복받고 교육받은 사람들 위주로 하고. 평화대사들만.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곽회장은「곽회장은 씨애틀에 제가 어제 통화했는데요, 어제 시간으로 거기서 거기 사람들을 현 을 만나고 오늘 만나자마자 바로 들어오겠답니다.」와서 곽회장하고 선생님 만나 가지고 분봉왕들하고 이 전체 분봉왕, 평화대사, 그 다음에 286성 조상들 전체의 회합을 해야 되겠어. 알겠어? 효율이!「예.」손 박사 손 뭐야?「손대오. (어머님)」황선조.「예.」양창식「예.」김기훈이 있나?「예.」윤정로. 그 다음에 오야마다 안 왔어?「일본 수련생들 일본에서 온 사람들에게 강의합니다.」송영석이. 일본 책임자가 누구 있나?「오야마다요.」어저께 참석했던 사람들 다 있어? 미국 책임자도?「강의하고 있습니다.」그 책임자들 만나 보라구.
오늘은 이거 남은 것이 뭐야? 다 읽었나?「예.」5장까지 6장, 7장 안 읽지 않았어?「5장.」5장은 읽었나? 몇 페이지야?「119페이지입니다.」119페이지.「천국을 여는 문-참가정입니다.」가만히 있으라구. 119. 4장, 어저께 4장 읽었지?「예. 4장 읽었습니다.」119. 이걸 여러분들이 따라야 할 내용들입니다. 버리지 못 해. 자, 5장.
04:45~(‘제5장 유형실체세계와 무형실체세계’ 제1절 인생노정에 대한 기도문입니다. 부터 훈독 시작; ……진공상태가 된다면 공명권을 만들어 저항이 없는 황금이 되어야 합니다. 황금이라는 것은 딴 요소가 섞여 있지 않습니다. 순수한 그대로입니다. 황금을 왜 보물이라고 합니까? 황금은 저항력이 없습니다. 1985.3.15.)~32:10
자기들 힘 가지고 이 영계의 사실을 실제로 시험시킬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존재하는 그 자체가 기반이 이 통일된 세계의 기반이 안 돼 있기 때문에 그런 힘이 안 된다는 거야. 그 통일된 기반을 다시 찾아야 그것이 하나의 코너 스톤이 되는 거야. 코너 스톤(corner stone) 집을 지으려면 초석을 바로 놓아야 그것이 건물이 사방면에 평면을 취해 가지고 자기 실체의 모습을 정당화 시킬 수 있는 거야.
마찬가지야. 아무리 자랑을 하더라도 자랑해 보라구요. 그 자랑이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서 자라고 어디에서 끝나는 거야? 무엇이에요? 돈이야? 돈이 돌고 돕니다. 아침이 되니 저녁이, 저녁이 되니 몇 해 후에, 몇 십 년 후에도 만날 수 없어요.
그러니 그 자체를 붙들기 때문에 자체로 즐거워할 수 있는 우리의 본심의 생명의 근원이 될 수 있는 그 자체, 그 자체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나와 관계되는 그 자체. 그게 뭐냐면 하나님과 나와의 부자의 관계의 사랑의 줄이라는 것인데 그 사랑의 줄을 몰라. 눈이 모르고 코가 모르고 입이 모르고 두뇌가 모르고 사지가 모르니 어떻게 할 것이야? 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러다가 생애 마치고 떨어지고 마는 거예요. 올라가지 않아요. 갈 길이 없어 떨어져. 그것이 깜깜한 지옥입니다. 태양빛이 영원히 없고, 자기 서 있는 자리가 정착한 하나의 기준이 지상 어느 곳에 기본 되어 있다는 것이 없고 정착한 것이 공중에 떠 있습니다. 사방의 환경에 언제나 따라 가지고 그 자체가 움직여 가지 우주에 움직이는 그 자체를 자기들이 움직여 가지고 환경 여건을 만들 수 있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기가 막힌 존재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제 대회 한 총평을 해보지. 세계일보. 그냥 가만히 가서 하루 지내는 시간에 윤정로 출세할 수 있는 기반 닦았다는데 그 출세의 기반이 나라와 세계와의 어떤 관계를 맺었는지 문제야. 대번에 문제야. 어저께 내가 한 분 된 하나님에 대한 얘기를 했지만 한 분 된 하나님인지 두 분 된 하나님인지 백 분 된 하나님인지 모르잖아. 그게 수수께끼의 존재야. 미지의 왕궁터를 닦고 살고 있다는 사실을 자신들이 모르고 있고 그걸 포기해 버리는 거야. 자, 총평을 하고 넘어가야 돼.
어디 일본에서 왔던 사람들 여기 왔어요?「예. 어제 재단 이사장님이 만찬을 해줬습니다.」아, 그랬어?「예.」여기 안 왔나?「여기는 오늘 경기 이라서요. (어머님)」오늘 소로코바팀 점심 때 내가 점심 대접한다고. 그 녀석들이 나를 처음 볼지 모를 거라구.
북한에는 소로코바 모르는 사람 없어. 문 총재를 모르는 사람은 많지만 소로코바를 알아. 소로코바와 문 총재와 같은 자리에 있지 않습니다. 문 총재가 하는 일이 100가지면 100가지의 100분의 1밖에 안 되는데 북한에서는 소로코바 밖에 몰라. 문 총재를 몰라요. 앞으로 어디로 갈 거야? 문 총재 따라 가가지고 미국과 구라파 소련 그 다음 아시아 영역의 축구가 새로이 발전한 그 세계에 어떤 분야에 손잡고 갈 거야? 막연하지? 그러니 정신 차려야 돼.
자기가 갈 방향이 동쪽이면 동쪽 따라 가야지, 오늘은 동쪽에 가고 내일은 서쪽, 남쪽 좌우 사방 180도 어디로 가려면 그거 허황된 무리야. 나라에 힘이 있다면 그걸 도리해 버릴 수 있으면 도리해 버리면 그건 뿌리가 없어졌기 때문에 도리해 버리면 수수께끼를 풀지 못하고 영원히 붙들고 가서 이러고 저러고 혼돈된 생애를 마치고 꺼져가는 거예요. 없어져 가는 거예요. 어디 가야 깜깜한 세상이에요. 아무 것도 만질 수 없고 상대할 수 없는 무형 세계의 본질에 가까운 이니 얼마나 답답하고 얼마나 기가 막혀?
경상도?「예. 부산, 울산입니다.」부산? 아이고 왜 산이야? 부산스럽구만. 부산스럽게 모인 것이 산이야, 산. 산이 가운데 하나 놓고 이렇게 놓고 서 있는데 어디로 갈 거야? 공중에 떠 있습니다. ‘뫼 산(山)’이 공중에 떠 있는 것을 말해요. 공중에 떠 있잖아요. 뿌리가 어디에 있어? 거꾸로 하면 딱 좋을텐데. 뫼 산 꼭대기가 뿌리가 될텐데. 그래도 공중에 떠 있다는 거야. 뒤집어 놓아도 모로 세워 놓아도 마찬가지야.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기 펴 놓은 모든 원본을 알려면 진짜 주의해야 됩니다. 함부로 대들지 말라구. 얼마나 조심스러운 다리 다리를 밟고 넘어가야 돼. 그 측정하는 속도의 차이가 인심은 조석변이와 같이 변하지 않습니다. 만년 같은 속도인데 아기 때의 걷던 것은 늙어 죽을 때 걷던 그것과 맞춰 걸어갈 수 있는 척도인데 그걸 맞출 수 없어요.
또 자기의 전문분야에 있어서 내가 독특한 대한민국의 제1인자라고 자랑해도 그 1인자가 죽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다 없어져. 잘 났다는 사람 그러다가 없어져. 그 남아질 수 있는 발판이, 정석이 될 수 없어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이게 전부 다 정초석입니다. 세계와 더불어 결론지었지, 개인과 더불어 결론짓지 않아.
이게 『천성경』,『세계경전』이게 세계경전 2권입니다. 3권이 나와요. 3권에는 원리가 80퍼센트 나옵니다. 여기에는 15퍼센트 밖에 안 나와. 몰라. 둘까지는 몰라요. 천성경이라는 것은 이걸 편성시킬 수 있는 사람이 지금 본체론을 얘기하는 어디 갔나? 유정옥이.「예. 본체론 수련이 어저께부터 시작했습니다.」어저께부터 시작했어?「예. 어저께 오후부터.」왜 그래?「777가정들.」「그렇게 하라고 그러셨잖아요. (어머님)」
아, 777가정. 새로운 거구만. 어저께부터 시작했다면 제1가정서부터 124가정, 430가정 다 들어갈텐데 어저께부터 시작했다고 하는 말을 그렇게 하니 다시 묻게 되잖아. 777가정 어저께 시작했다고 해야 되는데 777가정은 그 옛날 얘기 연결하니 정신을 못 차려요. 앞뒤가 뒤바뀌게 말하고 앉았어. 책임자가 그런 습관을 가지면 안 됩니다. 잘못 가다가 뒤로 돌아서서 바로 못 갑니다. 끝이 없어. 돌아서면 끝이 없어. 길의 형태가 커지면 점점 작아져 가지고 낮에는 어두운 가운데 반딧불 같이 보여. 반딧불도 10분 후에, 열 후에 한 번씩 떠나게 되면 점점 멀어진다는 거야. 정신 바짝 차려야 된다는 거야. 함부로 얘기하면 안 되지.
그러면 이런거 다 내가 원론적인 본론, 본 책입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교본이에요, 텍스트 북. 교본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 너희들 바라보고 여기 뭐 부산사람 바라 본 것이 아니야. 조상시대로부터 하나님이 어떻게 나왔고 과정이 어떻고 너희들 나기 전에 몇 천 년, 몇 만 년 전부터 그려 나온 것을 꿈에도 알 수 없지. 자기들 알지 못 해. 어떻게 돌아설 수 있는 몇 천 년, 몇 만 년 전에 조상들 모르는 자리에 올라가서 알겠다는 것은 있을 수 없지. 그러니 하나님을 알아야 돼.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위대한 것은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 하나님이 누군지 모르지만 하나님 밖에는 이 우주의 중심의 핵이 되고 표준의 핵이 될 수 있는 것은 한 분 밖에 없는 주인이야. 영원히 한 분입니다. 그거 놀라운 민족이야. 그렇기 때문에 그걸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은 어저께도 말했지만 한국은 절대 망하지 않아. 망하나 두고 보라구.
통일교회도 절대 망하지 않아. 97퍼센트까지 통일교회가 없어졌다 하더라도 3퍼센트의 생명줄에 우주의 힘이 달려 있기 때문에 한꺼번에 세상의 백분의 일, 천분의 일 밖에 나타난 잎사귀라든가 봄동산의 순 같은 것은 일시에 없어집니다.
121퍼센트. 그러면 블랙잭에 있어서의 여러분들 카드놀이는 스물 하나인데 121 블랙잭이 있어. 기밀 은데 정 같은 데는 말이야, 거기는 90밖에 없습니다. 10수를 몰라. 손대오 왔나?「예.」어저께 그 손자 왔더랬나?「예. 그 청이 복잡해 가지구요 저는 밖에 있었습니다.」그래 교육을 잘 하라구. 너 할아버지를 내가 두 번인가 세 번인가 만났어. 그렇게 만나주고 내가 만나줬지. 대번에 물어보니 10수를 몰라. 자기는 9수 맞춰 정력을 만들었지? 10수, 11수, 12수, 100수, 1000수를 연결할 수 있는 결 이 없다는 거야.
문 총재는 ‘쌍합십승일’이라는 말 알아요?「예.」놀라운 발표예요. 이거 모르면 상하 전후 좌우와 현재 입장이 어디에 서 있는지 동쪽에 서 있는지 모릅니다. 상하 전후 좌우의 방향을 360도의 상현 하현 우현 좌현 반현 45도의 반현 중심삼고 전현 후현도 다 모릅니다. 서 있다는 자체가 수수께끼야.
혼돈된 인생을 그려 오면서 자랑할 게 뭐 있어? 뭐 장관 짜박지들? 앞으로는 평화대사도 아무나 못 옵니다. 내가 물어볼 거야. 뭘 가지고 다녀? 사람이 있으면 하늘나라면 하늘나라의 패스포트를 가져야 돼. 그러면 삶의 생활에 있어서의 세금을 바쳐야 돼. 세상도 그렇잖아요? 자기 소속 분야에 있어서의 상하 전후의 박자를 맞춰야지. 도망 다니는 사람은 어디 가든지 쫓겨납니다.
부산 어디야?「부산, 울산.」울상 아니고? 울산이 뭐 좋아? 자랑하지 말라구요. 꽁무니뼈가 울산인데 어디 냄새는 좋은 냄새를 못 받지. 부산. 부산스러워. 부산에서 해결한 것이 없습니다. 부산도 대구, 대구도. 대구, 대구도. 대구 대구 계속해서 계속 했지만 대구 해결한 거 없어. 지금도 해결 못하고 있습니다.
경상도, 박정희 올바른 사나이 유음이야? 바로 있는데 매일같이 하루에 360도 방향이 달라 가지고 이렇게 뒹굴며 살아요. 그거 알아요? 지금 이렇게 앉으면 어떻게 됐어? 밤 되면 거꾸로 앉아 있지요? 박정희 대통령이면 박정희 대통령이 일생 동안 바로 지구를 중심삼고 ‘오늘 너는 내려간다’ 나는 바로 앉아야 할텐데 지구가 내 꽁무니에 있어서 안 됩니다. 반드시 없어집니다.
문 총재도 없어져. 없어지는데 문 총재는 맨 원점에 가 있다는 거야. 원점은 안 보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 존재에 대해서 하나님 자체의 존재를 뚫고 갈 수 있는 존재가 있느냐? 없습니다. 하나님은 엑스(X) 세계와는 관계가 없어. 코엑스 세계와는 관계가 없어. 이야! 그거 무서운 말인데 어떻게 되느냐 이거야. 들어오는 각도를 통해서 그 근본에 가서는 솜털만 대해도 벌써 아는 거야. 자기 가는 방향을. 여기에서 조금만 하더라도 들어오는 각도와 같이 밀어주기 때문에 그 각도와 같이 가는 거야.
이걸 뚫고 갔다가는 전파를 뚫게 되면 그런 방송국 본연의 말이 있다면 말을 뚫고 간다면 순식간에 수만 전파가 그걸 찾아 왔는데 뚫고 가면 그것 자체는 없어집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고 영원히 보이지 않는 핵의 자리에 머문다는 거예요. 왜? 침범 받지 않아. 침범 받는 자기 자리를 양보해서는 우주가 파괴되는 거예요. 야~
그러면 이 보이는 실체 세계의 보이지 않는 기점을 어떻게 정착의 기점으로 인정할 수 있는 개념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 문제. 눈으로 봐도 모르고, 코로, 입으로 먹어봐도 모르는데 어떻게 찾느냐 하는 문제. 그것이 위대한데 그것이 뭐냐? 참사랑만이 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저기 있으면 거기 가서 만나 가지고 인사하고는 뚫고 못 갑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돌아가든가 각도 있는데 자기가 해가지고 돌아와 가지고 자기의 세계에 돌아 와가지고 그걸 돌려줘야 돼. 내가 여기에서 하늘을 돕고 있으니 우리는 커집니다. 커지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운동하느냐? 대 우주에 각도 중심삼고 맞춰 가지고 운동하는 법이 없습니다. 동그래. 요렇게 한 번 해 보라구요. 이거 여기에 지구고 대우주가 여기에 다 들어가 있어. 대우주에 들어가 있어요. 이 목 위에 대우주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 배꼽 위에 우주에 다 들어가 있고 이것도 다 들어가 있어요, 배꼽. 놀라운 말이에요.
그러니까 무엇을 보나 선생님은 손마디 봐도 관심이 많아요. 이거 어떻게 이렇게 움직여? 이렇게만 움직이는 줄 알았는데 ‘와와와와’ 이렇게 마디가 전부 다 움직여. 절대적입니다. 그런 하나의…. 그렇기 때문에 어저께도 잠깐 동양 사상에는 공간세계를 말할 때 시공의 세계다. 와! 대단한 통하는 사람은 말이야, 시공이 있으면 이 시공은 때 라는 것은 반드시 관절이 있기 때문에 절기가 있어. 시절. 시공의 세계에는 절기가 있다는 거고, 소년시절, 중년시절이 있지요? 마디가 있는 것을 알았어, 동양사상은.
여기 있는 사람 멍청이가 되어서 자기의 뭐 공이 무엇인지 때가 무엇인지…. ‘때(時)’라는 것은 ‘날 일’ 변에 ‘흙 토’ 하고 마디 했습니다. 이거 절간을 말하는 거야. 절간은 공중에 떠 있어. 혼자 자기가 하나님 되겠다고 그래. 미친놈이야, 미친놈. ‘날’이라는 것이 ‘갈 왈(曰)’자를 모로 세워 가지고 ‘우우우우’ ‘갈 왈’ 자는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했는데 이건 다른데 이렇게 세워 가지고 이것도 없애고 하나만 다 이거야.
어저께 말 떠나서 내가 중도에 그만 뒀지만 무슨 말 했는지 똑똑한 사람은 가리를 못 잡았을 거예요. 그렇지만 문 총재를 놓치지 않고 연구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구. 그 별의별 녀석들 다 놓고 세계에서 고단해 가지고 저 별의별 생각하고 앉아 가지고 잡아 가지고 두 시간 반, 세 시간…. 내가 세 시간도 잡을 수 있고 다섯 시간도 할 수 있어. 또 거기에 들어가서 재미있는 얘기하고 또 돌아오거든.
저 사람들 맛이 있고 딴 사람 것도 전부 다 백 사람들이면 어떻고 오백 사람들이면 오백 사람들 맛보고 싶거든. 그러니까 백 사람들은 5분의 1가지고 될텐데, 오백 사람들은 5배의 시간도 맛이 다르면 끌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 대중을 일생 동안 사람과 대해가지고 대중의 분위기를 알기 때문에 끌고 갈 수 있지. 구십 노인입니다. 한 시간도 힘들어서 주저 앉을텐데 무슨 세 시간, 네 시간….
윤정로「예.」뭘 하러 서 있나? ‘문 총재 말 안하면 좋겠다’ 하고 서 있지?「아닙니다. 계속 하십시오.」나를 세우면 내가 말하게 해야지, 왜 자기가 말해? 왜? 얼굴이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니까 코가 있고 입이 있고 귀가 있고 눈이 있고 머리칼 되어 가지고 모꼬지(목) 위에 얼굴을 얘기해야 알기 때문에 그것까지 내세웠으면 그 사람이 입을 열어 말할 때는 전부 다 바라볼 수 있게끔 설명할 수 있는 시간이 아니면 안 들어갑니다. 안 그래요? 눈만 보고 말하라고 하면 안 되지. 하나님이 간단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손톱 아래에 집어넣을 수 있어요.
그래 여러분들이 암만 연구해도 문 총재를 몰라요. 끝이 없습니다. 난 또 여기에서 또 영계에 갈 교재를 만들어야 돼. 꿈같은 얘기지. 오십년 전 얘기와 오늘의 선생님의 얘기는 다름이 없습니다. 연관선상에 있어요. 떨어져 있지 않아. 장관 자리와 자기 가정에 심부름꾼으로 왔더라도 그 가정 중심삼은 사는 환경을 알고 산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야 그게. 문 총재는 이랬다 저랬다 갖다 붙이지 않았습니다. 누구 빼 가지고 써먹질 않아. 내가 그거 제일 싫어하는 거야.
자, 그러니까 어저께 독창적인 면에 있어서의 세계일보가 달랐던 윤정로, 이름이 정로 아니야?「예.」정로환이야? 정로야?「정로입니다.」너는 바른 길을 가고 있구만.「예. 바른 길을 가고 있습니다.」나 보다 더 나이 많아? (웃음) 왜 ‘흥흥’ 해? 저 사람도 내가 안 올까봐 걱정했지?「예. 많이 걱정했습니다.」그래 그런 것을 얘기해서 결론 한 번 지어봐라 이거야. 이 사람들도 배워야 할 것이 많으니까. 참고하라고. 자 해봐요.
54:24~(보고 시작)~58:54
여러분이 구덩이가 크게 뚫어졌으면 여러분이 메울 곳이 없으면 옳은 사람은 하늘이 지키는 사람은 하늘나라에 제일 귀한 것을 갖다가 묻어 줍니다. 채워 그만큼 높이 올라가요. 그 방에는 별의별 것이 다 있다는 거야. 걱정할 것이 없어.
자기들이 행동하던 모든 전부는 남아집니다. 깨쳐보면 얼룩덜룩한 것이 다 보인다는 거야. 그러나 정정당당한 것은 색깔이 같아요. 알겠어요? 깊이 들어가도 같고 올라가도 같으니까 그거 우리 할아버지가 봐도 같고, 우리 손자가 와도 같고, 하나님의 눈에는 같으니까 같은 것을 같다고 보기 때문에 전부가 다 동화될 수 있는 하나의 모델이 시작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메워야 할 것인데 우리가 못 메우면 하나님이 앞장서서 하나님이 메워주면 하늘나라까지 메워지니 그것이 십 년, 몇 십 년, 천년만 되면 그것이 드러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문 총재 여기 보라구요. 갈라진 것이 없습니다. 다 연결되어 있지. 선생님이 솜털 하나도 갈라지지 않아요. 날 닮았지. 이게 결정체가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육각이면 육각, 수정체 육각이라는 것은 꼭대기나 밑창이나 다 보일 수 있는 것이 7수입니다. 그 7수에 대한 얘기를 하면 좋겠구만 아무 것도 모르는 것들 이것들. 바보 둥치들 달고 와가지고 그거 담아놓았댔자 그 둥지에 들어 가가지고 둥지가 도망가고 깨질라고 그래. 둥지 자체가 부끄러워서 없어지려고 하기 때문에 이것만이 드러나는 거예요. 10년 후에 두고 보라구. 문 총재 한 것이 없어지나.
여기에 다 있어요. 50년 전 어린 시대에 있어서의 내가 자랄 때에 가르쳐 주던 역사적인 사실이 다 남아 있습니다. 그거 알고 싶으면 그 자리에 들어가야지. 그걸 설명할 줄 알아야 주인이 되지. 내용도 모르는 사람이 주인이 돼요? 그래 가인이 누구고 사탄이 누구고, 아벨이 누구고 왕이 누구고, 참부모가 누구고 참스승이 누구고 참왕이 누구고 참나라가 누구인지 모르잖아. 모르는데 너희들하고 모르는 사람이 무슨 관계가 있어? 아는 사람이 관계있지. 아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세계가 복잡하게 급박한 시일 내에 천태이변상이 연결 드러나고 아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끝나면 밤이 되면 밤 됩니다. 아침 되면 아침 되니 그런 사람이 잘 시간이 되면 밤이 되고 깨면 아침이 되고 아침과 밤이 달라지지만 그런 분만이 알아요. 알기 때문에 그 때를 맞춰 가지고 ‘끽.’ 그건 먼지같이 조금 붙더라도 그 주인이 됩니다. 수정체 되었으니 수정체는 전부 다 합할 수 있어요. 순식간에 연결되는 거예요. 같으니까. 알겠어요? 아무리 작더라도 몇 억만 분의 일만큼 작을 뿐이지 수정체가 되었으니 하나만 한 모퉁이만 맞으면 그게 한꺼번에 그 상대의 형태가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조화가 하늘에 있기 때문에 비상조치의 결과가 비상의 실체가 되어 중심의 자리에서 교재로 들고 나와 ‘내 말 들으라’ 하는 말이 새로이 해석한 그 가운데서 싹이 나와 가지고 커가지고 새로운 세계의 모양을 순식간에 이룰 수 있다는 거야. 결정체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거예요.
63:01~(보고 계속)~103:42
훈독말씀도 다 끝났으니 기도하고 폐하자. 먼데서 왔던 사람 돌아가려면 고생도 많겠네.
103:58~(윤정로 회장 보고 기도)~107:18
결론은 간단합니다. 이 책이에요. 이 두 책하고, 이 책하고 『평화신경』, 이번에 강연문. 이걸 다 능통했으면 여기에 다 있습니다. 만 천하에. 일 년만 하면 이거 다 없어질 수 있게끔 다 만들 수 있는 실력들이 있는 사람들이 주저 말고 때를 잃지 말기를 바라겠어요. 당신의 아들딸도 아버지가 모시던 선생을 모실 수 있는 길이 끊어진다면 이 책을 사랑해야 돼. 아시겠어요?「예.」남길 것이 이것 밖에 없어. 여기 있는 『천성경』, 그거 다 필요하다는 거예요. 『평화신경.』
이거 이번에 강연문입니다. 명년까지 강연할 강연문이야. 이것은 내가 가지고 다녀, 지금도 이렇게. 여기는 4대 성인들 중심삼고 서양세계의 철학자들 전부 다 있는데 데카르트하고 칸트하고 헤겔하고 니체가 뭘 했는지 영계의 실상을.
(신준님 나오심) 아이구, 아이구, 고마워요. 박수해요, 박수 (박수) 그래요.
이 책을 가지고 다니면서 이 사람들이 내 신세를 지겠다고 눈물을 흘리고 있다는 사실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몇 번씩 내가 읽고 있어. 이야, 불쌍하구만 왜 그렇게 살았노? 이것을 아는 사람은 부디 그렇게 살지 말고 선생님이 원하는, 선생님이 뭐 산 것은 그렇게 잘 살지 못한거 같은데 저 나라에서 만날 수 있는 그 날을 두려워 하면서 준비하는 내용들이 명백히 있는 것을 바라볼 때 우리가 서 있는 자리가 거짓말이 아니구만 심각해져요.
그래서 이거 이 책은 오늘 읽던 이 책은 가장 귀한 거야. 라스 베가스에 있어서 내가 왔던 기념의 내용으로 남긴 책입니다. 이것은 이번 순회노정에 이태리를 서반아를 다녀 와가지고 라스 베가스에서 이제 돌아오는 최후의 미국의 233년 기념 날 여기에 7월 4일인데 3일 연장해 가지고 내가 고향 여기에 돌아오면서 남긴 말입니다. 가장 귀한 말인데 많이 읽으면서 그런 세계의 주인이 되겠다고 노력하면 틀림없는 여러분의 복에 한이 없고 하나님의 축복의 깃발이 여러분 가문과 후손들의 집에 날릴 것이다. 노력해 주기를 부탁하면서 먼데서 왔으니 안녕히 아침 먹고 돌아가시기를 바라겠어요.「예. 감사합니다.」
(경배)
이제부터 세계 사람이 문 총재를 어떻게 대하는 것을 여러분 눈으로 볼 수 있는 시대가 가까워 옵니다. 그 때 가가지고 ‘아이고 이제부터 나도…’ 하지 말고 미리서부터 준비해야 돼. 준비가 안 되면 무서운 거야. 아무나 하지 못합니다. 애국이라든가 부모 앞에 효자 할 수 있고 친구들 앞에 신용 가진 그런 사람이 할 수 있다는 것을 아시고 노력해 주기를 부탁하겠어요.「예.」언제 작별의 인사가 될지 모르는 것을 생각할 때 선생님 심각합니다. 안녕히 돌아가서 아들딸 앞에 남길 수 있는 조건들을 남겨 주기를 부탁하면서 안녕히 돌아 가시라구요, 아시겠지요?「예.」「감사합니다.」(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