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3일(金), 천정궁 (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26065238

†普    
2009년 11월 13일(金), 천정궁
* 이 말씀은 제12회칠팔절기념식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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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8 오늘 어디에서 왔나?「평화대사, 그리고 본부교회에서 왔습니다.」본부교회 평화대사들 온 건가?「아니요, 평화대사들, 현재 수련 받고 있는 평화대사가 왔구요, 분봉왕도 왔습니다.」분봉왕 왔고 교육해야 돼요. 사탄세계 교육해야 되겠어요. 2.00
그리고 교정당.「교정당 손들어보십시오.」왜 그 사람들 안 왔어?「모르겠습니다. 이성민 장로는 부인이 그저께 뇌출혈로 쓰러져서 오늘 회식 때 올 겁니다.」앞으로 평화대사들이 주인을 알고 알아 모신다구요. 미리 몰라서 지금 내쫓을 수 있지만 교육해야 되겠어요.
2.55 왜 정금숙(?)이는 혼자 저렇게 떨어져 있어?「아버님, 여기 교육 받고 있었습니다.」어디 교육 받았어? 분봉왕 교육 받고 있었습니다.
여러분, 그거 종친회, 이제부터 봐서 교육을 해야 되겠어요. 조직적으로 정비, 옛날로 돌아가서 새로 조직 만들라구요. 저 강원도도 왔나?「예. (박원근)」 충청남북도. 임도순! 왜 안 왔나?「밑에 교육받습니다. 밑에 있습니다.」그래 종친 회장들 교육 다시 해야 되겠고 난동 피우는 마피아라든가, 야쿠자든가 이 양아치들 교육을 전부 전투적으로 해서 교육해야 되겠어요.
황선조 알지?「예.」교육할 건 있는데 종친회들, 286 종친회. 교육을 해야 되요. 가서 거기에 있어서 종친회들 거기 있어서 알고 평화대사 권내에 있는 전문 조직일 때는 재향군인 조직. 현 군인 조직 거기에 대한 것을 여러분들이 좀 우리가 이제 관여해 교육해야 되겠어요. 전문가 집단에 조금 더 최선을 다해야 되겠다구요.
오늘 몇 명이나, 평화대사 몇 명이나 왔나?「평화대사, 분봉왕 손들어 보십시오.」이것밖에 없구나, 딴 사람들 몇 통일교회까지 전체 교육 받은 분봉왕, 평화대사 전원이 참석해요. 딴 사람 부르지 말구요. 딴 사람들은 여기에 정치에 여기 온 사람, 이 교육 받을 사람들 모여야 되고,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기 부락에 있어서의 종친이라든가 이 모든 관계되는 움직이는 사람들을 배우는데 중심삼고 전국 조직해야 되겠어요.
그 황선조가 준비해야 할 조직 아니야?「예.」분봉왕 대신이 모델이, 그다음에 양창식.「예.」양창식은 고려대학 출신이야? 여기 고려대학 출신 손들어 봐요. 몇 사람 안 되는구만. 청년조직을 이제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6.4 다 가만 내버려 뒀는데 안 되겠다구요. 이젠 세계적인 운동을 해야 되겠어요.
미국이 미국과 영⋅미⋅불, 일⋅독⋅이 7개국이 2차 대전에 전부 주도한 사람은 그 나라를 중심삼고 2차 대전의 세력 기반을 다시 부활시킬 수 있는 교육으로 전부 책임져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양창식!「예.」고부양이야, 고부려야?「고부양입니다.」양 여기 들어가나?「예.」부양…. 부 누구야? 제주도?「부 씨가 전라도입니다.」부 씨는 ‘지아비 부(夫)’ 자야. 참부모 부(夫) 자. ‘고’ 자는 ‘높을 고(高)’ 자. 고부양이야, 고부량이야?「양인데 발음을 고부량이지만 양입니다.」양이 아니고, 뭐야 고부령이야?「양입니다.」그 양 씨지?「예.」조 씨는 안 들어가나? 여수 순천하면 순천엔 조 씨들이 왕초 아니야?「예.」앞으로 종족들이 앞으로 있어 자기 국가 측면을 세우는데 족장들이 책임 해야 돼요.
족장들이 별의별 노릇을 다 했다는 거예요. 그 열두 지파, 열두 족장들 여기 누구누구야? 황선조, 불러 봐요.「김 씨, 이 씨, 박 씨 정 씨, 최 씨, 용 씨 , 문 씨, 한 씨, 황 씨 강 씨….」 그래서 그래. 2백 중심삼고 그 중심 종씨들 중심삼고 인친관계 결혼이든가 사위든가 엮어서 그 맥을 한 맥으로서 만들어야 되겠어요. 이제는 그 교육을 서둘러야 되겠어요. 8.17
석준호!「예.」석준호는 석 씨인가?「예, 그렇습니다.」석준호는 책임, 공식 책임 뭐야?「통일교 한국 회장입니다.」한국 회장이면 자기 모르는 거 없을 거 아니야? 모르는 게 없을 것 아니야?
가정 가정에서 지금 앞으로의 우리 통일교회는 *‘하나님 아래 한 가족’(*부터 영어로 말씀하심)이라는 것이 가정 중심삼은 전통을 깨치는 이런 문제들은 뿌리를 빼 버려야 돼요. 대가리를 까 버려야 돼요. 불효하던가, 그 다음엔 자기들이 시집가서 집안을 망치던가, 앞으로 족장들이 거기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된다구요.
선거도 마음대로 할 수 있게끔…. 뭐야, 똥개 새끼들 내세워서 시주하는 이 패들 안 되겠다구요. 박원근!「예.」어떠한가? 강원도는 자기가 조직 만들 수 있지?「예.」충청남북도, 임도순이 왜 안 왔어?「믿에 있대요. 회의가 안 끝났기 때문에 밑에 있나봐요. (어머님)」올라오라고 그래.
시 시(CC; 센트럴 시티) 회장 왔나? 대가리들 큰 녀석들 자기 마음대로 움직이면 안 되겠다구요. 그렇게 움직여 가지고 그렇게 해서 이로울 것이 없어요. 선생님이 일생을 그냥 말없이 쭈욱! 그저 뒤에서 중간 이하에서 따라 나왔지만 하는 것들 보니까 다 안 됐다구요. 이북에서 내려온 그거 뭐인가? 이북? 만 명 가까운…. 탈북.「탈북자, 1만4천 명입니다.」만 명 넘었나, 만 명 못 됐나?「1만4천 명이라고 통계가 나왔습니다.」그래도 많이 불었네. 10.39
이북에서 내려온 뭐야?「탈북자라고 합니다.」탈북자 말구. 간첩들. 그거 너 얼마나 알고 있어요? 양창식!「아버님이 2만5천이라고 그러셨는데요.」누가?「아버님이 그러셨어요.」아버님은 그 이상 알고 있어. 2만7천 이상, 3만 넘는다고 본다구. 샅샅이 이름 해서 아줌마들이  끼고 있어요. 여자들이…. 이 여자들이 요사스러운 패야. 이 스님도 여자로구만. 11.25
여자가 스님 노릇 상당히 힘들었을 텐데…. 여자들이 정신 차려야 돼요. 변치 않는 한 남자의 부인이 되기 위해서는 쉽질 않아요. 세상이 얼마나 복잡해요. 11.47
4대 성인, 5대 성인들 중심삼은 그 자녀들 있지? 그 조직으로 해야 되요. 현실이! 신랑이 어디 영계에 있는 사람이야, 지상에 있는 사람이야?「영계에 있습니다.」영계 있는 거 신랑을 누가 알아? 모르니까 교육해야 돼요.
그 영계 모르는 사람은 이제부터는 조상들이 지상을 찾아와 협조하니 만큼 통일교회와 관계 맺지 않으면 사탄 대신 데려갑니다. 사탄대신이에요. 그걸 막을 도리가 없어요. 저 사탄과 영계 조직들이 선한 조상이 대치해서 나왔지만 이제부터는 사탄이가 물러가요. 통일교회를 이제 사탄이가 협조해야 돼요. 이미, 싸움은 다 끝났기 때문에 사탄이 협조해서 물러나니까 이 선한 조상들이 지상으로 내려와요.
통일교 반대하고 통일교 물 빨아먹고 희생하는 사람들은 데려갑니다. 제일 그 가정에서 중요시 하는 젊은 사람을 데려가요. 마음대로 데려갑니다. 이제. 선생님이 그 권한을 주지 않을 수 없어요. 그래야 정리되고 사람의 힘 가지고는 안 돼요. 영계를 동원할 수 있기 위해서 불가피적인 이 시대에 알맞게끔 우리 체제를 정비해야 할 그 급선무가 뭐냐 하면 영계 환경에 일치 될 수 있는 조직 환경을 빨리 펴야 돼요.
초종교적, 초민족적 기준에 있어서의 선이라는 것은 왔다갔다하지 않아요. 선의 목표는 변하지 않습니다. 천년 전이나, 만년 후에나 같아요. 13.48
문 총재에게 가려는 지금 20대 그때 시대나 지금 시대나 말씀이 변하지 않습니다. 누구의 교리, 누구의 가르침을 따라오지 않아요. 난 나대로의 새로운 체제 중심삼고 지금까지 나왔기 때문에 10년 20년 지내보면 이야! 문 총재라는 사람이 거짓말 하지 않고 말한 것이 이루어 나온다는 것입니다. 시일이 20년, 30년 된 사람일수록 증거가 많아요.
이제 그냥 안 두어 둬요. 이제는 사탄이 물러가요. 사탄은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다 하늘의 세계에 피해를 입히던 무슨 놀음이든 전권을 가지고 다 했어요.
일족을 망하게 하고 일국을 망하는 게 문제에요. 세계를 잃어버렸으니, 그거 나 혼자 방황해서 이제는 공산세계의 저 가외에 공산당이면 공산당. 사탄편에 있어서 최악의 그 무기가 뭐냐 하면 미국을 보면 마피아가 있고, 일본은 야쿠자가 있고 그다음엔 깡패들입니다. 이 조직들…. 14.57
내가 만약에…. 30년 전에 10만 이상의 깡패조직 내가 움직였던 사람입니다. 그래서는 안 돼요. 선두에 있어선 안 돼요. 그래서 다 시대가 앞서서 15.10 용한 선한 영들이, 앞장서는 때를 지금까지 기다려 왔으니, 이제 선한 영들이 악한 영계가 후퇴하는 그 면을 찾아서 지방의 조직까지 조직체제를 분별해서 강림(확립?)합니다. 15.26 
불교든 무슨 종교든 종교가 그 구원 내에 들어가 못 끼고 빠지면 안돼요. 불교 자체에 자체가 지키지 못해요. 전체에 운세 앞에, 천운이 움직이는 방향, 전부가 통일적인 방향이지, 분열적인 방향은 없어요. 그것을 지금까지 사탄이 다방면으로서 매일같이 분열화 되어 이 모든 전쟁 마당이 이제 문 총재 말미암아 가정을 중심하고 *‘하나님 아래 한 가족’(*부터 영어로 말씀하심)이라는 이 체제를 중심삼고 이제 세계에 이걸 막을 수 있는 나라가 없습니다. 경계선을 지났어요. 16.07
영⋅미⋅불, 일⋅독⋅이 7개국을 중심삼고 이들까지도 내가 교육 다 끝냈어요. 지금. 이제는 조직 체제를 합하는데 조직이 둘이 아니에요. 하나예요. 무슨 조직이냐, 자기 어머니, 아버지 일족을 살릴 수 있는 조직이에요. 일국이 아닙니다. 그게 무서운 거예요.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가정불화를 이기고 아들 청년급하고 노년급하고 부인급하고 이 정치활동하는 이런 급들이 별개의 단체로서 국가를 움직일 수 있는 그런 시대 지나갑니다. 16.45
영계가 통일적인 기준에서 선한 영들이 지상에 와서 악한 악마들이 갖고 있던 지옥을 전부 분별하고 재림해요. 재림해서 그 권내에 있는 종씨들을 연결 시켜서 통솔을 못하면 그 종씨의 젊은 사람들이 별의별 희생됩니다. 데려가요. 교통사고든 무슨 사고든 병이든 전부 다. 그 똑똑한 사람들이 거기 걸려요. 똑똑한 사람 앞장섰거든요. 우리 통일교회도 그거 많아요.
자기들 옛날에 실수해서 더 더욱이나 남녀관계 문제를 중심해 타락한 사람들이 씌어서 숨어서 일하는 사람도 있다구요. 내가 알아요. 가보면 점점 비참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시대가 오는 걸 알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런 시대권 내에 영계에 악한 영향권에 있어서는 안 들어갔기 때문에 교육을 해서 분별시키려고 그러는데 교육 안하면 안 됩니다. 교육 안 받으면 안 돼요. 17.54
여기 통일교회 대가리 큰 녀석들은 교육 안 받겠다고 생각했어요. 오늘 여기 유정옥이 어디가 안 나타났나?「지금 본체론 강의를 7백 가정이 받고 있습니다.(석준호)」7백 가정 언제, 어저께부터 들어오나?「예, 11일부터 시작해서 내일 끝납니다.」일괄적인 교육 끝내야 돼요. 안되면 안 돼요. 교육 안 받은 사람은 안 됩니다. 종단장, 초종교권 내에 미국을 중심삼고 그 운동을 본격적으로 하면 미국 가 있으면 하려고 생각했는데 아시아 지금 문제가 생겼기 때문에 이러고 있는 거라구요. 18.40
라스베이거스는 요리해야 돼요. 사람의 힘으로 안 됩니다. 영계 동원해요. 영계 동원하니까 거기 가서 정성들여야 돼요. 소돔 고무라에 있어서 아브라함이 그걸 지키려고 얼마나 노력했나, 나중에 다섯 명까지 의인이 없기 때문에 소돔과 고모라 멸망 했어요. 세계 마찬가지예요. 제일 나쁜 데 가서…. 라스베이거스예요. 19.11
내가 여기 라스베이거스를 금년에 열일곱 번인가 갔다 왔습니다. 뭘 하느냐? 도박장을 면회 못하게 했던 것이 14년 동안 왔던 선생님이에요. 라스베이거스에 남미에 이 도박장에 왕초가 납니다. 국가를 청원에서 나라가 원해도 나 원치 않아요. 없는 이름까지 다 붙이며 도박이라고 하게 된다면 우와! 도박세계의 왕초라는 그 소문 어떻게 해요.
그래 선생님이 도박장에 40년 50년 역사를 잘 알지요. 테이블에 앉아 본 적이 없어요. 그 손님들 손님도 가니까 가서 데려가서 안내해 주고 다 하지만 실상을 모르니, 가르쳐 주는 거지요. 아무것도 모르고 그렇게 덤벼들질 않아요. 내가…. 대한민국에 대해서도 내가 모르나, 모르는 게 어디 있나? ….
그러니까 나이 90이 넘도록 수백 국가들이 반대 받는 맨 초점 위에 서서 지금까지 살아남아 왔습니다. 알겠어요? 뭐, 가정에 지금 문제 돼 서 한두 사람이 문제 되는 게 그게 문제 같나? 그냥 있으나, 없으나 생각한다는 거예요. 태풍이 불면 태풍권 내에 다 몰려서 태풍불고 토네이도 불게 되면 방향성 태풍이 불면 그 영향권 내에 한반도라든가 아시아 전체가 말려 들어가는데 그 영향권을 벗어날 수 없어요. 받게 돼 있지요. 영계가 그래요. 영계 일이 그래요.
모르는 사람도 비상사태 시대에 희생되는 사람이 많아요. 그걸 막아줘야 할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욕을 먹으면서 지금까지 쌓아 나왔지만 어디 문 총재 편드는 사람 어디 있어요? 나, 불교나 유교나 무슨 뭐, 기독교 자체도 지금 원수지요. 내가 자기들이 뭐 피해 입을 것 하나도 없다구요. 왜 그렇게 미워해요. 그건 미워하게 돼 있어요. 괜히 미워하게 돼요. 영계가 이렇게 생각하니까 그거 감시해 서 그렇게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영계를 모르는 이 무지한 놈들은 언제 희생될지 몰라요. 알겠나?「예.」    21.44
여기 앞에 선 사람은 누구야? 이름 불러 보라구요.「조정순.」「양창식.」「황선조.」「김봉태.」「김흥태.」「석준호.」그 옆에 누구? 흥태.「예.」흥태 이름 왜 작게 해요.「김흥태.」(웃음) 흥태 위에 형태가 있지?「예.」형태는 안 왔나?「바쁩니다.」응? 일이 왜 바빠? 선생님 이상 바빠?「교육 받고 있습니다.」수련 받고 있는지 모르지요. 봤어?「예.」응. 그러면 여기 불러 올려서 필요한….
이제 군사 하늘나라의 군대를 만들 때야. 군대 만들어야 됩니다. 천군 천사, 하나님 앞에 무슨 천군 천사가 있어요? 악마 앞에 패하고 없다는 거예요. 그냥 홀로 그 세계를 알고 홀로 친구도 없잖아요. 친구도 없습니다. 부모도, 부모까지 반대하고 형제가 반대하고 별의별짓 다 했지만, 홀로 이것까지 헤쳐 나왔어요. 지금도 그래요. 22.57
여기 스님들도 많지만 자기 도의 길이 얼마나 힘든 거예요. 핍박 안 받으면 숨어서 나갈 수 있지만 핍박은 피할 때가 없어요.
누군가? 이남 있던 누구? 저기, 허윤 옆에 있는 사람 누구야?「김윤상입니다.」어디와 있나?「브라질에서 왔습니다.」브라질에서 있나, 어디 와 있나?「브라질에서 있었습니다.」하와이에 임명하지 않았어요?「하와이는 다섯 차례 갔다 왔습니다.」잠깐?「다섯 차례 갔다 왔습니다.」다섯 차례면 매일 가, 다섯 차례면 한 달이라도 다섯 번 더도 갔다 올 텐데…. 24.00
자기들이 살아야 하고 자기들이 가야할 길을 알아야 돼요. 가야 할 길은 자기 혼자 가야 돼요. 혼자 가면서 오른 길이 있거든 남편이 가서 아내를 가정을 자기 일족을 지도해야 돼요. 그게 종교의 가야할 본 길입니다. 제 멋대로 이익을 취하면 안 돼요. 세상 사람은 장사도 같이 하면서 가요. 안 돼요. 앞서야 돼요. 화살 총처럼, 쏘아 놓은 화살이에요. 이건 가야 돼요. 쏴, 그건 가야 되는 거예요. 가서 타깃을 격파해야 돼요. 24.37
그렇기 때문에 실적이 없는 사람들은 가짜예요. 다 탈락합니다. 70퍼센트, 80퍼센트, 다 탈락해요. 그걸 알기 때문에 고독단신의 길을 개척해서 이만큼 만드는데 이 가정들이 선생님 이뤄 놓은 가정들 일족에서도 자기 문 총재 기반이 필요하거든. 그 활용할 수 있으면 활용하라구요. 내가 70퍼센트부터 양보해요. 언제든 자기 종 새끼 될 줄 알고 따라와. 다 만나보라. 똑똑하지요. 통일교회에서 이론적으로 통일교회 당한 사람 없습니다. 25.25
송용철!「예.」여기 나오라구요. 저 사람이 뭘 하는 사람이야? 너 책임 뭐냐 하면 구라파 책임졌어요?「그렇습니다.」여기 구라파 책임지고 있는지 다 아는 사람 몇 사람이나 돼? 응? 물어보라구요. 몇 명인가?「알고 있는 사람 손들어보십시오.」몇 사람 안 되지요. 평화대사들도 몰라요. 분봉왕도 몰라요. 한 집안인데, 그러니까 여기저기서 거치고 되지 않는 녀석들이 냄새피우고 주인 되겠다고 그래요. 26.25
저기 저 누구야? 그래, 그 옆에 서 있는 사람 누구야, 그 뒤에 사람? 뭘 하나? 이북에 뭘….「김일환입니다.」김일환 누가 알아? 뭘 하는 사람이야?「본부교회에서 형진님 모시고….」형진이? 형진이야, 현진이야?「형진님입니다. 세계회장님 모시고 있습니다.」세계회장이 뭐 세계회장을 누가 알고 있어요? 선생님은 뭘 하고 있는가, 선생님은 뭘 하고 있는지 모르잖아요.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모를 때는 훈독회 참석 안하면 몰라요. 세 번만 네 번 안 해도 몰라요. 내가 가르치는 책이 되는데 이거 보라구요. 이거 교재입니다. 교본이에요. 영계에 가도, 이건 알게 돼 있어요. 영계에서 결정 돼 있기 때문에 지상은 이 본을 따서 가는 겁니다.
초종교권에서 알면서도 종교 지도자들은 자기 지금 기반, 자기들이 분해가 되니까 싫어해요. 그러니 영계는 그렇게 안 되거든요. 죽으면 개별적 권한 있는데 자기 정도에 맞는 것도 찾아가게 돼 있지? 불교 믿었다고 불교 여기서 무슨 책임이 따라요? 책임자리 못 봅니다. 다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가 무서운 것이 왜 통일교회라는 말 지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자유, 자유라는 것은 뭐냐 하면 화합, 자유란 저 혼자 독자적인 면에서 자유가 없어요. 화합된 기반 위에 서야 됩니다. 열사람이 열사람 가운데서 다섯 사람 이상이 방향을 갖추어야 그 가운데 있어서의 다섯 사람이 말을 들어서 3분의 2 선거권을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다 믿을 수 없어요. 제일 가까운 사람이에요. 원수가 거기에 동참해 있는 겁니다. 28.51
그걸 통일교회에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에서 제일 사탄 가정의 뿌리를 제일 빼 버리려고 해요. 선생님이 나이 많으니까 90이 넘은 사람이 무슨 일 하느냐 그거예요. 미국 같은데 내가 나타나서 이런 새로운 이거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마지막 선언해도 저런 말 미친 사람 믿지 못할 말 하는 거 어떻게 믿느냐구요. 반대파들은 둘러 앉아 서 그 놀음 하고 앉아 있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끝까지 사탄은 후퇴 안 해요. 그림자까지예요. 그림자가 터전에 있어요. 29.38
자, 내가 인사를 받고…. 평화대사들 모였겠지, 평화대사 이름 불러 서 안 와, 두 번씩, 세 번씩 안 오면 빼 버리는 거예요. 우리 정보처가 있으면 정보처에 보고해서 조사시켜야 돼요. 그래. 이북의 조사 수준을 누가 갖느냐 이거예요. 남한에 없습니다. 우리 밖에 없어요. 박상권, 그 사람 160번 남한 하루에 세 번, 열두 번 들락날락 하더라도 반대를 못하게 돼 있어요. 왜? 너무나 알려졌거든요.
북한의 전문가예요. 공산당까지 만나서 교육하거든요. 100퍼센트 가운데 97퍼센트까지 공산당이라도 3퍼센트 가져서 지도해야 돼요. 그러니 모르지요. 정신 차려야 돼요. 자기를 누가, 자기 남편이 영계 데려갈 수 있나? 아내가 데리고 갈 수 있나? 아들이 데려가? 못 가요. 영계를 몰라요.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론적이어야 돼요. 모든 환경 여건과 어떤 나라에게도 역사를 두고 그것은 다 안 됐다는 결정한 그 논리를 중심삼고 그 위에서도 깃발을 꼽는다는 것은 또 몇 단계 앞 설 수 있는 관을 가져야 돼요. 영계의 실상을 앞에 어떻게 되는가 모르잖아요.
여러분, 이런 책자 같은 거 읽어 보라구요. 이게 본래『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에요. 이거 2시간 70분 걸립니다. 원주! 빨리 읽어요. 그것을 51분으로 잘랐어요. 3분의 1입니다. 3분의 1로 잘라요. 누가해요? 통일교회 누가 할 수 없어요. 잘랐지만 그 자른 가운데 중요한 거 다 들어가 있어요. 이 책도 그래요.『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천국 문을 여는 것은 참가정이에요. 참가정이 어떤 가정이에요? 스님들은 참가정 없지요. 가정 없으면 안 됩니다. 가정 없으면 부모 없어요. 부모가 없으면 조상이 없어지는 거예요.
조상이 누구예요? 석가모니 아니거든. 예수도 아니거든. 공자도 아니거든, 마호메트도 아니거든, 사탄 마귀예요. 하나님과 처음 문제된 거 사탄과의 하나님 사이에 이게 화합이 아니고, 결렬이 벌어졌어요. 결렬이…. 영원한 결렬이에요. 결렬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사탄이 절단 돼 있어야 돼요. 다리가 없습니다. 핏줄이 그래요. 무서운 것이 핏줄이에요. 핏줄. 여기에 그러면 천국을 여는 문이 뭐냐? 참가정인데, 참가정이 왜 문이 되느냐, 핏줄입니다. 핏줄이에요.
핏줄이 다를 수 있어요? 열두 아들이 있으면 한 형제면 핏줄이 같지요. 같지 않으면 그건 사탄 세계에 분열된 비준적인 계열로서 완료 돼 서 투쟁하는 거예요. 조금만 앞세우면 깔아 뭉기려고 그래요. 34.03
우리 형진이 지금 어린 사람이지만 그건 미국의 종교세계에 최고의 싸움의 첨단에서 아버지와 더불어 같이 나온 사람입니다. 종교권을 잘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의 실체가 어떻게 되고, 불교면 불교, 회회교면 회회교 전통에 대해서 다 알고 어떤 시대에 별 천하 다 알기 때문에 그거 종합 할 수 있는 기준에서 통일교회에 책임자가 돼야 된다는 그걸 알고 있어요. 자기 갈 것을…. 내가 공부시켰어요.
불교를 무시해서 안 돼요. 유교를 무시해서 안 돼요. 회회교를 무시해서 …. 그 이상 가지라구요. 무엇에서? 나라에서 못 가지면 개인에서 가지면 그 나라는 망하더라도 개인은 남아집니다. 개인 가지고는 안 됩니다.
남자 혼자가 돼요? 남자 혼자 가지고는 안 돼요. 여자가 있어야 돼요. 남녀가 필요하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가정을 뿌리로 여기에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문이 뭐냐 하면, 참가정이에요. 천국을 여는 길이라는 건 불교도 있고 수많은 종교가 어디에 있지만 문이라는 건 하나 밖에 없어요.
그걸 모르고 있어요.『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왜 길이라 하지 않고 이 길이라는 것을 뜯어 고쳤어요. 천국을 여는 길…. 길이 어떻게 가정이 되나? 다릅니다. 이건, 핏줄 두고 하는 말이에요. 핏줄. 딱! 맞지요. 이야! 핏줄을 중심삼은 문이에요.
하나님이 핏줄이 둘이에요? 하나지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전부 저 영계가면 통일돼 있는데 불교 유교는 전부 핏줄에 매어 있어요. 하나님의 핏줄에 연결이 안 돼 있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다 사랑 받았어요. 결혼식을 못 했구요. 그게 사실이에요. 타락의 타락으로 떨어진 거예요. 원칙에서 떨어졌어요.
떨어진 게 뭐냐, 그 내용 몰라서는 암만 믿는다고 해도 허사입니다. 우리 같은 건 나면서부터 벌써 열 살에서부터…. 어제도 세계일보 갔지만 하나님을 아는 민족이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는 민족이 세계에 없는데, 휘익! (휘파람 부심) 알고 보니, 한민족만이 하나님 밖에 몰라요. 우리 집안도 하나님이길 바라고 우리나라도 하나님 되길 바라고 우리 세계도 하나님, 하늘땅도 주인이 하나님이 되길…. 그게 기독교에서 말하는 만국을 중심삼고 193개국에서 만왕의 왕, 만왕의 왕이 각 국 나라, 193개국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만왕의 왕 돼요. 만국의 만왕의 왕이라는 것을 몰라요. 그거 여기 결론을 지었어요. 37.26
89페이지 1권을 줄이다 보니, 33페이지 됐습니다. 33페이지, 두 줄 반도 안 됐어요. 여기서 3분의 1로 나는 줄일 수 있습니다. 그거 누가 알아요? 나만 알지요. 이거 하려면 선생님의 설교집이 1,200권 다 들어가 있습니다. 한마디 가운데 다 들어가 있습니다.
여기 이거 보라구요.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 강연문 낭독 시작; 만국의 만왕의 왕 되시는 새로운 참하나님의 크신 축복…) 새로운 참하나님을 몰라요. 거짓 하나님인데 가짜를 모른다구요. 새롭고도, (낭독 계속; 새로운 참하나님의 크신 축복 권한이…) ‘둘레 권(圈)’ 자가 아닙니다. 아무나 변하는 것이 아니에요. 변할 수 없어요. 권한(權限), 초두(艹)는 만물 세계를 말해요. 산천세계가 들어갑니다. ‘입 구(口)’ 둘은 남자 여자를 말해요. 이건 ‘새 추(隹)’ 자예요. 공중의 새를 말하고 있어요. 이건(木) 십자가(十)에 가까이 하게 되면 ‘사람 인(人)’ 자가 되고 크게 되면 ‘팔(八)’ 자를 붙어야 돼요. 그런 뜻이 있는지를 모른다구요. 이게 ‘권세 권(權)’ 자라는 것은 하나님이 개입되지 않고는 이런 말을 쓸 수 없어요. 39.01
저 ‘둘레 권’ 자 저것 보라구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거기는 인간을 중심해서 인격적 기준이 다 빠져 있습니다. 잇는 데가 없어요.
부모(父母)가 무슨 자예요? 부(父) 자가요? 이거 엑스(⨉)입니다. 팔 자(八)를 중심삼고 엑스(⨉)라고 했어요. 팔(八) 자, 하늘이 인정하지 않는다 그거예요. 하나님에게는 엑스가 없습니다. 그걸 어떻게 풀어서 인식해요?
코엑스(COEX)라는 것은 하나님 뜻 가운데 하나님의 가는 길은 각도의 길을 원치 않아요. 그게 360도의 주변에 거리, 작은 거리, 하나님은 각을 인정 안 해요. 그러면 그거 이상론을 어디에 세워요? 하나님은 교체라는 말을 부모라면 저렇게 엑스(⨉)위에 ‘사람 인(人)’ 자를 갖다가 씌우지 않았어요. 사람이 엑스가 돼 있어요. 
스님도 두 마음이 있지요?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그거 누가 책임져야 돼요? 하나님이 책임지는 거 왜 인류의 몸 마음이 싸우게 된 것을 종교 중심해서는 하나 못 돼요. 40.40
문 총재는 어려서부터 3살서부터 다 가르쳐주더라구요. 눈도 말도 믿지 말라 이거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문 총재 애기인데 가르쳐 주는 스님이라든가 보게 되면 나이 많은 할아버지로 나타나는데 얼굴도 문 총재 애기 얼굴이고 수염 났는데도 문 총재 얼굴인데 수염 났고 그 분이 내 스승인데 자세히 보니까 어린애예요. 어린애 내버려 두겠어요? 그들의 울타리 되고 있어요. 가르쳐 주는 거예요. 41.30
김영사 사장은 박은주예요. 네가 어떻게 통일교회를 지지해요? 어떻게…. 누구 명령을 받고 지지하는 거예요? 문 총재 만나보지도 않았어요. 그거 코엑스 대회장에서 ‘박은주야!’ 불렀어요. 모르는 여자…. 만나보지 못하고 내 말이 그렇게 ‘박은주! 너 내가 시집보내면 시집갈래?’ 안가겠다고 했으면 석가모니 쫓겨납니다. 석가모니를 내가 결혼시켰거든요.
스님. 석가모니가 아내가 누구인지 모르지요? 예수의 아내가 누구인지 모르지요? 천주교의 제일 성 어거스틴의…. 이 양반이 성 어거스틴의 부인입니다. 어떻게? 이 사람은 조상의 각본을 갖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문제예요. 알아요. 들려오면 말만 들리면 벌써 나가 방향을 그렇게 잡지요. 얘기 하는 것도…. 암만 어머니 아버지, 우리 집안 안에 보라구요. 기독교 집안이고, 할아버지는 애국자들입니다. 오산고보를 만든 가문이에요. 43.23
큰 할아버지 문치국 이름이에요. 치국. ‘너희 3형제가 나라를 다스려야 돼.’ 너희 집안이 흘러가는 집안이 아니고 그런 역사를 가진 사람이에요. 내가 아래면서 세 살부터 할아버지, 60, 70년 할아버지를 ‘야, 할아버지 치국아!’ 불러요. 나는 입에서 말의 소리를 듣고 알지, 알고 부르지 않습니다. ‘치국아!’ 불러요. 손자가 할아버지는 그러면 요사스러워, 요망된 집안 망친다고 하지만은 ‘야!’ 손자를 못 때려요. ‘예.’해야지요. ‘오늘 너 어디가려고 하지마.’ 가거든 반드시 문제 생기거든요. 세 번만 되게 되면 강아지도 두 번만 해도 안 가는데 사람이 세 번 이렇게 해서 죽을 게 뻔한데 갈 수 있나요?
그게 치국이고, 그 다음에 신국이에요. 우리 국진이 아들 이름을 신국이라 지었어요. 그 동생은 7개월 전에 복중에 있는 손자를 신국이라 지었습니다. 신천이라는 말은 4개월, 5개월 전에 복중에 있는 이름 지었어요. 왜 그래야 되느냐, 복중 세계에서부터 아니에요. 복중 세계 이전서부터 가르쳐줘야 돼요. 불교의 경서 보면 그거 없어요. 유교도 없다고 다 없다구요. 다 없으니까 통일교회는 거기서 풀어요.
하나님을 알고 있으니, 가만히 있는 아이가 ‘야! 여기서 이십 리 어디가면 박 씨면 박 씨, 누구, 할머니 죽은 사람이 우리 집과 인연을 지고 가야 방문해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불러서 이야기 하면 안 가면 사고가 생겨요. 안가면 사고 생기니까 안 믿을 수 없지요. 눈으로 보았고, 코로 냄새 맡고 입으로 말을 해봐, 그 귀로 들었어요. 듣고 들은 것이 눈도 부정할 수 없고 코로도 싫지 않고 입으로 맞을 수, 듣기도 싫지 않고, 얼굴 자체로 보게 될 때 그 얼굴 자체가 그 소리 나는데 아름다운 곳 향기로운 것 좋은 씨가 맺히는 것 들리는 소리 좋은 데다 듣지 않으려도 들리겠지요. 46:10
제일 빠른 것이 뭐냐 하면 소리입니다. 눈도 소리에 소리 가니까 소리가 눈 따라가니, 코도 따라가요. 다 따라가야 돼요. 하나가 안 되면 어떻게 돼요. 내적으로 다 통해요. 70퍼센트가 다 연결 돼 있기 때문에 눈이 가는데 코 가고 코 가는데 입 가고, 얼굴이 가고 얼굴 아니면 목이 가게 돼 있어요. 이런 이야기 하다가는 창조원리를 다시 이야기해야 돼요. 시간이 없지만 말이에요. 주의해야 됩니다. 문 총재 말도 믿으라고 안 그래요. 알아봐라 이거예요. 46.49
여기 우리 통일교회 내가 구세주라고 나 가르쳐 준 적 없습니다. 참부모라고 가르쳐 준 적 없어요. 참스승, 참 왕이라 가르쳐 줘요? 자기들이 알지요. 선생님이라고 그러는데 이게 선생님의 많은 혓발을 깨물면서도 들리는 데는 네가 혓발이 혀 깨물지 않으려면 ‘선생님이라 하지 말고 참부모라고 그래라.’ 참부모라는 거예요. 47.30
스님도 몇 번 하게 되면 통일교회 믿지 말라고 해도 믿지요. 아시겠어요? 영계를 조정해야 돼요. 하나님을 해방하더라도 하나님을 해방, 하나님이 영어의 신세에 갇히고 있어요. 타락의 병을 풀 수 없어요. 하나님도…. 공자도 석가모니도 마호메트 예수도 몰라요. 내가 물어보면 몰라요. 인간 근본이 어떻게 됐나, 핏줄이 어떻게 됐나, 핏줄이 곡절 생긴 거 모릅니다. 불교도 혼자 뭐라고 그래요? 하나님 대신 일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48.20
원인과 동기가 다르다는 거예요. 원인과 결과 과정이 다릅니다. 원인 따라 가야 돼요. 원인을 소개하지 못하는 노정이라는 건 천만 노정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래도 여기에 총 결론 내리지 않았어요? 여기에서….
여기에 보게 되면 이거 마직막의 총론입니다. 이 한 페이지 위에는 여기는, (낭독 계속; 하늘의 선택받은 귀빈 여러분!) 하고 (낭독 계속; 하늘의 선택받은 내외 귀빈 여러분!) 이 한 페이지 지상계 육계의 사실이 적혀 있어요. 내외가 뭐예요? 안팎이에요. 안이 영계가 아니고 이 세상의 배경입니다. 그 영계 대표하고 외적 귀빈, 하늘의 선택을 받은 내외 귀빈들, (낭독 계속; 위에서 봉독해 올린 메시지를 통해 느끼셨으리라 믿습니다만,) 절대 못 믿어요. 믿을 수도 있고 안 믿을 수도 있고 그러는 거예요.
(낭독 계속; 봉독해 올린 메시지를 통해 느끼셨으리라…) 느꼈지? (낭독 계속; 느끼셨으리라 믿습니다만,) 나는 믿는 거예요. (낭독 계속; 지금 인류는 새로운 천리와 새로운 천도가 직접 지상계를 치리하는 새로운 섭리시대권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권세 권(權)’이에요. (낭독 계속; 들어서고 있습니다.) 누가 알아요? 아무나 몰라요. 한분 밖에 모릅니다. 여기에 관계 돼 있는 사람…. 안 그래요? (낭독 계속; 하나님의 새로운 본성적 심정 기준을 상속받지 않고는…) 타락의 전입니다. (낭독 계속; 그 어느 누구도 새로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새로운 섭리시대인 제4차 본연의 아담권 시대인 것입니다.)아담권 시대가 어떤지 몰라요. 그건 정의 세계입니다. 50.41
사랑을 누구나 할수록 정을 주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 은총을 못 받아 봤어요. 아, 정 받은 아들딸이 쫓겨났어요. 그렇기 때문에 3차까지는 누구나 다 할 수 있고 정을 주는 것은 4차원이에요. (낭독 계속; 그 어느 누구도 새로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새로운 섭리시대인 제4차 본연의 아담권 시대인 것입니다.) 다 가진 것이에요. 아담권 시대. 타락하지 않았던 참부모로 자라서 결혼을 바라고 있던…. 전에 타락했어요. 그런 걸 누가 알았어요. 51.22
(낭독 계속; 오늘 이 신시대의 섭리적인 참부모님의 대관식…) 참부모님의 대관식이 이 시간에 못했습니다. 타락한 부모는 대관식 별의별 식, 사탄이 해서 왕권을 쓰고 별의별 했지만 하나님을 중심삼은 새로운, (낭독 계속; 오늘 이 신시대의 섭리적인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 그리고 자서전 출판과 협회창립 55주년 기념식 행사를 통해 여러분의 삶 속에서 가인과 아벨을 철저히 구별하여…) 이걸 알아야 돼요. 가인 아벨입니다. (낭독 계속; 새로운 아벨권으로…) 가인 아벨이 누구냐, 새로운 아벨권으로, ‘권세 권(權)’ 자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권한의 아들, 권세를 통합하고 거기서 합해야 돼요. 그 위에서 합해야 돼요. 그 아래 암만 화합하려야 안 됩니다. 극구 다시 결혼식 해야 돼요. 52:20
문제가 컸지요. 문 총재 거짓말 한다면 문 총재가 지금까지 못 삽니다. 40대 전에 영계가 데려가요. 그렇지 않아? (낭독 계속; 통합하고, 선을 중심에 세워 구약⋅신약⋅성약 3시대권과…) ‘권세 권(權)’ 자입니다. (낭독 계속; 우리 가정의 3대권을…) 변해요. ‘둘레 권(圈)’ 자예요. (낭독 계속; 3대권을 복귀하는 지혜로운 새로운 천일국 시민들의 가정들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천일국의 시민이라는 것은 가정이 하나 안 돼요. 일족이 하나 안 돼요. 7대조가 같이 들어가야 됩니다. 영어로 하면 범주로 하면 카테고리라는 말이에요. 혼자 못 들어가요. 53.11
기독교에 혼자 구원을, 지금까지 혼자 구원을 우리 통일교회는 다른 것이 가정구원, 국가 구원, 하늘땅 1주일이면 복귀됩니다. 간단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까지는 알고도 모르는 자와 같이 모르면서 안다고 하지 않아요. 모른다, 알고도 모른다고 하니, 모르면서 안다고 하다간 백발백중 사탄의 낚시에 걸린 사람이에요. 나 혼자 인류에 뒤떨어져 나오면서 쭉 올라가는 거예요. 나 혼자요. 개인이 가야할 길을, 가정이 가야할 길, 종족이 가야할 길, 5단계. 개인시대⋅ 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5단계 이 목을 지키고 있는 게 사탄입니다. 54.02
나라이기 전에 나 없고는 나와 대할 수 없어요. 이게 성인들 위에, 성인들은 예수나, 공자가 국가시대, 연합국 시대의 공자 유교 종교가 힘 못 씁니다. 그들을 제재 못해요. 54.21
8단계,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 8단계 나오거든요. 그게 팔자타령입니다. 타령은 팔자 고개를 때려 없애야 돼요. 타령은 두들겨 없애라는 거예요. 팔자타령.
스님 그거 말은 알지요? 그거 무슨 말이에요? 8단계 조직이, 2천년 3천년 걸리지 않으면 넘어가지 못해요. 거기에 이긴 사람은 반드시 표적을 세워야 돼요. 사탄으로부터 승리의 전쟁 끝났다는 그 표적이 있어야 돼요.
거기는 반드시 참부모의 표적이 있어야 돼요. 레버런 문이 표적이 있어야 돼요. 그 스님들도 선생님 존경하면서 자기 비밀리 와서 자기 재단을 복 빌어 달래요. 알면 자기 모가지가 다 달아나거든요. 그 비밀들 자기들 비밀들 다 나한테 보고해요. 스님도 통하게 되면 문 총재에 가서 보고하라고 그럽니다. 무엇 갖고? 남자 스님과의 어떤 관계에 있나?
아기들, 남자 아기로부터 문답해요. 소년시대⋅청년시대⋅중년시대⋅노년시대, 죽을 때까지, 너희는 어떤 여자로 살래요? 순결⋅순혈⋅순애의 여자면 오목이 돼야 돼요. 거기에 사탄의 낚시 밥이 얼마나 던져 왔던고…. 그거 구별해 서 너희는 동쪽으로 가야할 낚시터니까 가라고 그래요. 남쪽 와서 아래로 가야하고 나를 건들지 못해요. 그거 넘어서야 됩니다.
우와! 그야말로 종교를 믿는 사람은 무시 못 하지요. 말라는 거예요. 불쌍해요. 어떻게 갈 거야? 1대에, 8대에 여기타령을 두드려서 평지를 만들고 가야할 텐데, 몰라요. 핏줄이 더렵혀져 모르니 천년 돌아가도  또 안 되는 겁니다. 57.03
여기 이 책에는 이건 불교권에 열둘, 백이십 명이 나옵니다. 여기.(‘4대 성인 및 소크라테스, 성 어거스틴 통일 원리의 세미나’ 낭독 시작;) 여기 차례가 (낭독 계속;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이거 하나님이 보낸 편지가 있어요. 그거 누가 믿어요? (낭독 계속; 4대 성인 및 소크라테스 어거스틴 통일원리 세미나에…) 그다음엔 예수의 메시지, 석가모니 메시지요. 공자 메시지, 마호메트 메시지, 소크라테스 메시지, 어거스틴 메시지 다 있습니다.
여기 날짜까지 안 틀려요. 틀리거든. 그 나라에서 이 사람이 책 같은 게 무슨 책이 어디 들어가 있고, 틀림없이 다 맞는 거예요. 문 총재가 바보가 아닙니다. 이래서 뭘 해요? 내가 뭐 생기는 거 뭐 있어요? 시중에도 그 길을 열어줘야 할 텐데, 손해가 막심한데 이걸 아는 처자들이 석가모니가 가서 만나보라고 해도 안 만나봐요. 그러면 탕감 받습니다. 탕감법이 있다는 걸 몰라요. 잘못하면 죄 받아야 돼요. 58.44
기독교 대표 12인이, 시몬, 베드로 있습니다. 불교 대표 열두 사람, 여기 목건련 알지요? 몰라요, 알아요?「압니다.」아는구만. 됐구만. 목건련 그다음에 뭐야? 가섭, 수보리, 라후라, 마명, 축법호, 달마, 강승회, 미륵, 현장, 지의, 이차돈 스님이 참부모님께 올리는 글….
「형진님도 앉으시고, 저희도 앉으면 안 됩니까?」서 있는 건 수양으로 생각하면 되지요. 불교 수양도 세우고 다 하고 마음대로 하고 싶으면 마음대로 자고 싶다고 자면….「아니요, 불편하실까봐.」나도 그거 알고 서 있어요. 내가 앉으면 다 앉아야지요. 내가 서 있으면 서야지요.
하늘도 내가 서 있으면 서 있습니다. 그래 앉고 싶어도 마음대로 못하는 불쌍한 사람이 교주예요. 하나님이 앉으라는 이야기 안 하는데, 서서 열일곱 씩 와 47분을 통역하다 오줌 싸고 똥 싸고 하는 것을 알면서도 앉지 못한 역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리에 통뼈가 생겨요. 앉으려면 죽었다 깨어야 돼요. 앉기가 힘들어요. 서 있게 돼 있는 몸뚱이를 앉게 하니 얼마나 힘들어요. 앉았다가 일어서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61.06
이게 여기에 다 있어요. 여기에 있습니다. 이슬람 대표 열두 사람, 힌두교 대표 열두 사람, ‘영계 공산권 대표, 통일원리 세미나 보고서.’ 뭐야? 마르크스, 덩샤오핑, 등소평이지? 백남운 백남운 여기 있구만, 박헌영. 여기 다 있습니다. 불교에서 제일 순교된 김대건 선생님도 여기 다 기록해 나왔어요.「천주교 다니셨어요? 김대건은 천주교. (어머님)」천주교.「앉으세요. (어머님)」우리 어머니가 앉으라니까 어머니 등을 타고 앉을 수 있지요. (웃음) 이거 다 누가 책임져야 돼요? 내가 책임져야 돼요. 모르면 안 된다구요. 그들이 보고해요. (책을 덮는 소리)
‘이런 거 해 주면 좋겠습니다. 문 총재님, 참부모님!’ ‘그래 너희 불교에 누구누구가 앞장서서 데리고 와.’ 못 데리고 와요. 왜 못 데리고 와요? 계열이 다르기 때문에 그러니 문제가 크지요.
여긴 철학자들 가운데 데카르트, 칸트, 헤겔, 니체 이 사람들이 이 사상 서양철학에 조상들입니다. 그 영계가 어떤 영계에서 어떻게 사느냐, 나한테 보고하라고 하기 때문에 이걸 나한테 통곡을 했어요. 읽어보면 불쌍해요. 63.22
이거 세 번씩 읽어도 해결이 안 나와요. 손을 펼 수 있는 측근자가 없어요. 스님이 한 번 책임 잘하면 얼마나 좋겠나, 상상하니…. 양심적으로 살라고 하더니 여기도 그렇잖아요? 여기 시대권을 전부가, 여기에 새로운 아벨권으로 통합하고 선을 중심에 세워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입니다. 2천년, 6천년, 3시대권의 이 ‘권세 권(權)’ 자 아닙니다. ‘둘레 권(圈)’ 자 변해요.
우리 가정의 3대권,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부부, 아들딸, (우리 가정의 3대권을 복귀하는 지혜로운 새로운 천일국 시민들의 가정들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3대권이니까 여기에 맞춰서 살지 못한다면 하늘 들어가지 못합니다. 얼마나 엄청난 놀음에요, 이게. 64.32
이 하나 책 있었으면 좋겠지요? 알려면 문총재의 1,200권 이상의 설교집을 몰라서 풀 도리 없어요. 그러니 훈독회 빠지지 말라고 그럽니다. 훈독회 제일 열성분자가 나도 아닙니다.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앞에 나도 기합 받고 하는 5대 성인들 형편없는 꼬락서니들이지요. 그러니까 함부로 대할 수도 없고, 함부로 좋아할 수도 없어요. 그런 것을 아셔야 됩니다. 이거 중요한 것입니다. 이 책하고 이 책입니다. 65.26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참가정 이것은 라스베이거스에 있어서의…. 라스베이거스의 사람들 앞에 전하는 말입니다. 이거 뭐냐 하면 평화의 주인이 되라고 평화의 주인. 그 다음에는 혈통의 주인. 이게 2시간 사십 몇 분인데 말이에요, 52분으로 줄였어요. 3분의 1로요. 여기에 다 나와 있어요. 66.06
스님도 이거 읽고 가게 되면 석가모니가 찾아와서 나에게 좀 가르쳐 달라고 그럴 거예요. 이상한 책입니다. 그러니까 문 총재는 돈이 필요 없고 이 사람들이 필요해요. 돈이 필요하면 돈 갖다 줘요.
이것은 세계경전입니다. 첫 번에 냈던 세계 13개 종교의 세계 유명한 영⋅육계에 이름난 지도자들이 제 1권, 이것은 기독교가 중심이 돼 있어요. 이제는 통일교회를 빼요. 통일교회는 이것이 30퍼센트 들어가 있어요. 다음에는 통일교회가 90퍼센트 들어갑니다. 이 3권까지 다 끝났어요. 2권이죠? 이거 1권이고, 3권. 그것 하느라 얼마나 욕을 먹고 얼마나, 이거 여기서 빼는 거예요.
『천성경』김일부 선생님의 정역이라 하지요? 정역을 만든 그 양반도 나한테 두 번인가, 세 번인가 찾아 왔어요. 문 총재는 9수, ‘나는 9수 고개를 못 넘었는데…’ 9수를 어떻게 알고 와? 9수, 10수를 다 알고 8수. 이 6수에서, 7, 8, 9수 10수. 14, 16까지 넘어가는 그 고개가 다 없어져야 할 것인데 당신은 모르냐고 했어요. 몰라요. 그러니, 양력 음력을 고쳐야 돼요. 그러니까 문제가 돼요.『천성경』하늘나라의 성경. 68.15
이건 열여섯 가지의 내용이 16수가 필요합니다. 이걸 특별히 선생님의 설교집 전부 1,200이 넘지요. 빼내서 선생님이 가르치러 이걸 종합해 서 열여섯 분야로서 천상과 영계가 혼합되니, 영계를 수습하기 위해서 만든 게『천성경』입니다. 여기에서 이게 나오게 여기에서 이게 『평화신경』에서 나와요. 이게 나오고 이 책이 나오고『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이라구요. 이것은『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 책입니다. 이건 선생님 앞에 영원한 하늘나라 박물관에 갖다 전시할 책입니다. 누구도 못 만들어요. 여기는 이게 다 나오지요. 69.21
이것도 상당히 작아졌구만. 그 연구하려면 10년, 20년 걸려야 됩니다. 20년 가지고 안 돼요. 이게『평화훈경』이『평화신경』이 됐습니다. 이게 그냥 선생님 마음대로 하면 되나요? 영계의 총설을 지배할 총회를 열어서 하나님이 입회하에서 결정하기 전에는 안 나오는 거예요. (책에 손 올려놓는 소리)
기도해 봐요. 통해, 불교계의 최고 첫 자가 기도해 보고 어디로 가야 되나, 어디로 가긴 네가 찾아가라고 그러지요. 안 가르쳐 줍니다.
여기 수첩이 말이에요,  2009년 5월 46일, 2008년 원단, 2009년 원단, 2009년 5월 그 다음에 없습니다. 기록하던 거 지금까지 기록 안하고 있어요. 여기서 기록했지요? 이거 2004년 1월, 2월 . 신년. 와-. 2002년 10월 4일에 천일국 2년. 2001년. 여기 다 있어요. 2001년 10월 3일부터 시작해서 중요한 기사를 여기 써서 훈시해야 돼요. 9년 이 놀음을 안 하고 있어요. 못하고 있습니다. 71.41
그건 영계에서도 가르쳐 주질 못 해요. 내가 설명해 줘야지요. 땅의 조건 세우지 않으면 조건이 하늘에서 취급 못 받습니다. 얼마나 심각해요. 그 유엔 총회를 안 하면 내가 지시해야 돼요. 조지부시 대통령 그 일가 중심삼고 2대까지는 내가 대통령 시켰습니다. 3대까지 이제, 미국이 왕국을 폐지해 버려서 민주세계 만들어서 원리 없는 미국이에요. 이거 청산하니라고 지금 생은 평온이 없습니다.
이원제. 야당, 여당하면서 다 망하고 없어져요. 나중에는 수소탄 사탄이 갖고 어디에서는 자기 편 죽일 수 있기 위해서 남았지만 하늘 편으로 돌아가게 된다면 30퍼센트 15퍼센트 21퍼센트 넘어가게 되면 수소탄 보당(버튼) 누르면 하나님의 아들이건, 무엇인건 사탄이 마찬가지예요. 이 자식들아! 너희들 우리 뒤에 가서 지옥에, 예수님도 낙원에 가 있잖아요. ‘에라! 이 꼴 보기 싫으니 다 없어져라.’ 없어요. 하나님만 딱 남습니다.  73.20
그 사람은 그 사람들은 하늘이 가르쳐줘요. ‘너 어디가라, 빨리 가  라. 노아의 심판과 같이 빨리 배에 올라라.’ 그 명령대로 한 사람들은 남아요. 거기도 다 형제가 다 아니에요. 독생자, 알겠어요? 73.45
예수님은 종교 가운데…. 불교가 독생자 만대에 하나님의 독생자가 아닙니다. 거기에 가정 이상을 가져왔던 예수님이 만, 억만대의 독생자예요. 그게 세상의 기독교 판국을 중심삼고 세상을 다 했지만 이제부터의 독생자 권한을 하나님이 직접 권위 할 수 있는 소생의 시대의 장,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시대권에 하나님이 행사하지 못한 것을 땅 위에 나라권을 이루어야 돼요. 그걸 이뤄가는 것이 통일교입니다. 74.24
유종영!「예.」색시 어디 갔나?「여기 있습니다.」어떻게 왔어요? 쫓겨나지 않았어요?「수련 받고 있습니다.」수련 받고 있어요? 저도 보통 여자 아닙니다. 어머니 태어나기 전에 자기가 어머니 후보자로 출동한다고 찾아왔던 여자들이에요. 그거 많아요. 다 막아냈지만, 이 사람에게….  75.00
자 나도 앉겠어요. 수첩을 언제 기록할까?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세운 3대 왕권이 계속 되어야 됩니다. 이명박이라는 것이 이야! 이름이 명박이야? ‘목숨 명(命)’ 자를 ‘박’ 자, ‘넓을 박(博)’ 자야? ‘박할 박(薄)’ 자야? 저명박이는 어떻게 됐나? 이명박, 저명박. 중명박, 상⋅중⋅하가 있을 텐데, 어디 꼭대기야, 어디가 아래야? 오른쪽이야, 왼쪽이야? 몰라요. 75.50 
나한테 물어보면 대번 알지요. 예전에 노무현이 죽었을 때 그거 자살이야, 타살이야? 자살이면 틀림없고, 타살도 틀림없지요. 알아보면 노무현이 처가 딴 남자를 끼고 자는 것 발견되면 노무현이는 죽어야 됩니다. 며느리 가정이 충효지도로 받들어야 할 텐데 며느리가 그렇게 들어오고, 며느리하고 시어머니가 바람피우게 되면 대통령 죽이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 전에 죽어야 돼요. 그 가문이 어디야? 조사해봐요. 대번 알지요. 그렇지 않으면 타살이에요. 난 벌써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내가 하라면 깨끗이 정리하지요. 76.50
이 통일교회도 문제 생겼습니다. 딸과 아들 중심삼고, 왜 아들만 세우느냐, 딸들이 반대해요. 아들딸 한꺼번에 세울 수 없잖아요? 딸의 때가 몇 백 년, 아들의 때가  년. 천 년씩 잡으면 같이 잡아야 됩니다. 그렇게 할 수 있어요?
문 총재는 지상에 있어서 7, 80년, 70에 고령이라고 그랬는데 칠 칠 사십구(77=49)입니다. 왜 구 구하게 된다면 구 구 구십이라 하지 않고 왜 팔십일을 해요? 왜 꽁무니에 가냐 그거예요. 스님한테 가 물어봐요. 그거 못 풉니다. 문 총재한테 배워야지요.
10, 10하게 되면 101이 되고 91넘고 101이 되고 111까지 돼야 할 텐데 블랙잭 타고 갈라면 20에 에이스가 붙어도 그걸 31도 쳐야 되고 21 블랙잭입니다. 그거 알아요? 그것도 투전판 모르겠구만. 거기에 10 더해 에이스라도 31인데 블랙잭은 21을 쳐요. 왜 그래? 물어보면 답변 하나도 없어요. 그거 풀기위해 내 늙었습니다. 그거 풀기 위해서요. 78.30
스님들도 그런 사람 많지만 물어보면 몰라요. 김일부 선생도 정역으로 말하면 이거 10수 어디에서 자리하느냐 10수, 8, 9, 10인데 8, 7자리에 쳐요, 8자가 없고 7자가 없고, 9자가 없고, 10자 잘 자리 없습니다. 9수밖에 없대요.
이게…. 구 구 팔십일(99=81)이에요. 그것밖에 없습니다. 그건 사탄이 여기서 잡아요. 여기 중앙에서 여기서 잡아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이거 9수입니다. 9수 대하니 이거 순환되고, 여기에서는 이것이 이렇게 되니까 수직 돼 있기 때문에 여기서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 없어요. 79.17
왜 여섯의 가운데 일요일이 있어야 되느냐, 7수가 문제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 돼요. 팔, 아홉. 열이 왜 없느냐, 열하나, 열둘이 왜 없느냐는 거예요. 10수. 11, 12, 15, 16까지는 하나님이 하늘이 관리해요. 악은 9이하예요. 그게 구 구 팔십이 되어야 하는데 구구고 91이 안되고 왜 81이에 꽁무니에 가 붙었어요? 10단계 위에 커 가야 할 텐데, 꽁무니에 돌아가 있으니, 말년 해야 백 번, 한 번 했으면 운동하면 점점 작아져서 자체로서 없어지는 겁니다. 운동법칙이 그래요. 80.10
스님 오늘 특별히 이렇게 이야기 해줘서 미안하지만 석가모니한테 기도해 봐요. 가면…. 통하는 사람 물어보면, 내가 어디 다녀왔는지 물어보라고 그래. 통하는 사람 대번 알지요. ‘아이쿠, 못 갈 데 갔어, 위의 세계에 갔다 왔구만요.’ 그거 알아요. 압니다.
미국의 전 세계에 영육 실제가 통하면 신령협회에 창립 아사포드라는 사람이에요. 우리 전도 안 했어요. 책 갖다 줬어요. 이『원리강론』책. 이 책의 주인이 무슨 책인지 알아봤어요. 일주일 후에 올 텐데 읽고 알아 봐요. 책 들자마자, 차렷! 책 가지고 일어서서 자기 졸자들 몇 명, 사십 몇 명이서 차렷, 이 책 주인 앞에 경배하라고 그래요. 아무나 책은 못해요. 허락 받기 전에는….
내가 알아본 바 아사포드의 책 가운데 있습니다. 아사포드의 생전에 기록 가운데 거기에 십 몇 장인가? 통일교회의 장이 이렇게 들어가 있어요. 빼야 할 텐데 빼면 큰일나요.
앉고 싶어, 서고 싶어요? 허양아!「예.」노래 한 번 하면 내가 허리가 펴지고 무릎이 펴질 텐데 노래 한 번 해보라구. 나오라구. 한 번 잘 들어보소.
(허양 ‘울산 아리랑’ 노래)
82.16 (노래 시작; ……산딸기 머루다래 따다주던 그 손길…)
82.56 (노래 계속; ……대나무 숲들은 그대로인데 어느 곳에 정을 두고 나를 잊었나…) 정주 고향이 그렇다는 거예요.
83.17 (노래 계속; ……나를 나를 잊었나 돌아온단 그 약속에 …) 그 약속을 지키겠다는 거예요.
83.18(노래 계속; 내 청춘이 시든다.) 안 끝났어요.
83.33 (노래 계속; ……님 오시려나 아 울산 아리랑…) 83.38  
83.48 (노래 계속; 석양을 품에 안고 사랑 찾는 문수산아…) 문수산이에요.
01:24:01 (노래 계속; 배꽃 같은 내 가슴에 그리움 물들이고 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 해와를 표현하는 겁니다. 하나님 부인. 84.10
(노래 계속; ……내 청춘이 시든다.) 84.57
01:25:11(노래 계속; 까치들이 울어 대니 님 오시려나 아 울산 아리랑) 열두 고개를 넘어가야 됩니다. 열두 고개를 나중에 신랑을 맞이해야 돼요. 85.17
앉으라구. 앉아.「만왕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석준호)」아이, 또 만왕의 왕 소리 너무 들어서 귀가 늙었다, 야. (경배)
다음부터는 평화대사 이름 여기서 보내. 그러면 각도 있는 성 씨가286성 중심삼고 족장들 황선조, 황선조! 어디 갔나?「지금 교육 갔습니다.」교육 갔어?「예」세 번씩 교육 다 끝냈습니다. 알리만큼 세 번씩 해요. 그게 족장 열두지파를 대표로 불러 봐. 누구누구야?「86.13」그럼 100만 명 이상에 들어가는 사람들 어떻게 해요? 그 연합회를 중심삼고 종씨 전체를 중심삼고 교육해야 되고 문제가 일어나게 되면 문 씨, 한 씨가 하나 돼서 그 다음엔 자기 가정들 중심삼고 현실이는 강현실하고 성 어거스틴하고 영계에 수천년 넘는 천주교 신자들 중심삼고 교육하는 단체가 돼야 되는 거예요. 이걸로 묶어야 하는데…. (책을 손바닥으로 탁! 얹는 소리)
유종영!「예.」아내가 이름 뭐라구?「강정자입니다.」강? 무슨 ‘강’ 자야? 제비 강 자야, 평양 강 자야?「제비 강자입니다.」강 씨 누구, 강 씨 모아서 문 씨들 가운데 문 씨도 몇 파가 돼 있어요. 때려잡으라는 거예요. 이 한 씨, 선생님의 어머니 이름이 한 씨. 한 씨도 몇 파가 돼요. 교육해 하나 되라고 했는데 문 씨, 박물관을 내가 만들어 줬어요. 문 씨 박물관. 종씨의…. 그거 다 만들어야 돼요. 자기 성씨를 부정하면 안 된다구요. 88.00
문평래!「예.」어디 일어서라구요. 문평래, 나오라. 나오라구. 그동안에 문평래가 제일 몹쓸 사람들 데려다가 교육하던 거 교육 아직까지 하나, 끝났나? 아니 인사는 그만두고…. 자기 문 씨들 잡아다가 교육하던 이야기도 한 번 해 보라구요.
임도순 올라오라고 했는데 안 올라왔나? 우리 통일교회가 못, 안하는 일이 없습니다. 간단히만 이야기해요. 한 5분만으로 이야기 할 수 있잖아?
(문평래 보고 시작; ……문 씨는 단일 본입니다. 문 씨 원래 조부에 의하면 신라 자비왕 15년으로부터 시작이 되었다고 그러는데요, 문헌에 의해서 조금 더 정확성을 띄면 고려 초기부터 시작을 해서 우리 문 씨 종족이 왕성하게 활동을 하게 됩니다. 다시 말하면 국정에 또 여러분이 아는 바와 같이 춘수공 할아버지라고 그러는데 문극겸 할아버지는 고려조에서 대표하는 그런 충신의 하나였습니다.) 01:30 :35 객사 했지? 그 양반도 그럼.
(보고 계속; ……삼강이라 했습니다. 하늘과 땅과 별, 그래서 일월성의 천기를 이땅에서 모아서 탄생한 아들이다 해서 삼강이라 했는데 그분이 18세에 장군이 되셨습니다. 책에 의하면 신라가 쇠퇴해가니까…) 92.46 그 얘기 그만 두구. 시간 보고 이따가 해도 괜찮아.
(보고 계속; ……문익점 할아버지 때문에 드디어 목화씨를 재배해서 물레를 만들고 베 짜는 기계를 만들어서 우리 민족이 솜옷을 입었고 백의민족이 되었습니다. 그 뒤에도…) 94.41 기껏 그 문익점 할아버지가 돌아간 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94.44
(보고 계속; ……대통령 후보로부터 국회의장들 그리고 많은 평화대사들이 부모님을 철썩 같이 따를 수 있는 이런 기반으로 굳혀 가고 있기 때문에 지금 절대로 우리 광대한 땅을 그들은 손상을 입힐 수 없다고 봅니다. 그러나 그들을 품어줘야 되는 것만은 사실이고, 가장 어려운 문제를 안고 있는 것만도 사실입니다. 우리 많이 기도해 주셔서 차기 대통령 당선을 반드시 파라과이에서 아버님을 모실 수 있는 국가의 대통령에 2012년에 거기도 똑같이 선거가 옵니다. 그래서 파라과이 땅에서 부모님 오시는 그날을 정말 다가올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여러분의 기도가 있기를 바라면서 참 불충한 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10:10  자 그러면 뭘 해야 되느냐, 임도순이. 그 기술협회인가, 무도 협회인가 그거 이야기 좀 해 주라구요. 이거 조직이…. 이제 죽은 사람에 대해선 안 돼요. 산 사람에 대해 서 돼 먹지 않은 녀석들은 잡아다가 자기 자체 내에서 잡아다가 교육하고 다 그런 훈련 시켜야 되겠다구요.
(신준님 등장) 이 손자가 날 잡으러 왔어요. (웃음) (웃으심) 할아버지에게 인사해야지요. 손자를  손자 노릇 시키기가 상당히 힘들어요. 저거 나눠줘요. 박수하고 다…. 빨리 나눠줘요. 이야기하기 전에, 빨리. 조금 기다려요.「예.」이야기하면 이야기 길어지니, 오라고 오라. 받아라. 그게 그건 이것은 자르면 잘라지기 때문에 던져 주는 거예요. 먹어요. 먹어요. 와! (과자를 나눠주심.) 야, 하나 더. 받았어?「예.」왜 안 먹어? 색시주려구? 자, 받았으면 다 먹어봐요. 나도 하나 얻어먹게. (사탕 떨어트리심) 아이쿠, 이거 잘 굴러 가네. 이야기해요. 13.00
너희들 보니까, 너희들 얼굴이 이제야 내가 그리워. 저런 얼굴들이 없으면 내가 여기 앉아서…. 이 시간도 어디 돌아다닐 텐데. 꿈을 한 번 이야기 해 봐요. 
(임도순 보고 시작; ……학교마다 폭력사태 때문에 애들을 마음대로 학교에 보낼 수가 없다는 거예요. 이거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주먹밖에 없다고 하는 거예요. 주먹세계는 주먹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문평래 회장은…) 주먹이라는 것은 주목하고 살아야 된다 그 말이에요.  53.00
(보고 계속; ……지도자 입장에서 도인의 경지에 들어가야 됩니다. 그러면 무도입니다. 무도인으로 지도자를 교육시켜야 되겠습니다. 이건 아버님 사상 밖에 없고 아버님의 참사랑으로 그들을 품고 저는 그런 교육의 전력을 기울여서 우리 석준호 박사님께서 통일 무도도 하시지만 세계평화 무도 연합에 이사장이고 또는 회장이십니다. 제가 길을 다 닦아서 우리 석준호 회장 앞에 넘겨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많은 지원해 주시고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56:45 가만 서 있고 여기다 책임자들과 각도의 지도자….「마치겠습니다.」좀 기다리라구요. 내가 한 마디 할 텐데, 끝났는데 기다리라구요. 거기서 기다리라구.
선생님 여기서 이야기 하는데 여기 오는 사람들은 다 어떤 지방에 있어서 안에 장 자 이름을 다 갖고 있는 사람들이에요. 평화대사니, 무엇이니 통일교회에 이름 가져서 모든 이름이 그 지방의 부락 부락에, 중심 부락 부락에 다 이름 가진 사람들이 여기 다 박혀 있다구요. 이걸 어떻게 무술협회, 무도협회, 우리의 움직이며 어떻게 결속해, 교육을 마치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 북한에서 내려온 1만4천명?「탈북자, 1만4천 명입니다.」그거 알고 있어? 그 사람들 이제 교육을 새로 해야 됩니다. 그 다음엔 간첩이 2만7천에서 나는 3만4천까지 봐요. 일반하게 되면 2만 한 3, 4천으로 보겠지만 그 이상 있다는 거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여자들이 스커트나 치마의 폭을 붙들고 살고 있다는 거 알아요. 여자들만 다 오면 샅샅이 다 알아요. 다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락 부락에 그런 책임이 여자…. 어디 갔어요? 문난영! 오늘 안 왔나? 그 조직이 다 돼 있어요. 가 군영, 군 중심, 군 이하에서 면이면 면 책임자들이 우리 문난영 사람의 지도 요원들이 이미 배치 돼 있어요. 58.50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군수 해 먹으려면 이 면장에 우리 문난영의 코치를 받아야 돼요. 조직이 이미 돼 있다구요. 앞으로 국회의원 하려면 군수 군에서 군수 놀음하든가 도의 도 이상 그 위에서 장관하든가 세계 최고의 자기 부락 부락이 이름 있는 사람들이 전국에 퍼져서 끼어 있기 때문에 여기 교재 있는 사람들을 여기에 무도 이 무술협회가 지방 조직이 돼 있는데 그 지방조직 돼 있는데 거기 뭐냐 하면 재향군인도 전국 조직이 돼 있어요. 59.34
전국 재향군인 조직하고 이 무술협회의 조직하고 불순분자들 참 많아요. 그 부락동네에 몇 개 동네에 있어서의 가정을 파탄시키고 부모 앞에 불효하고 나라에 불충한 사람들을 잡아다가 특별 교육을 시켜야 되겠다구요.
힘을 갖지 않으면 힘을 가지고 나와야 되고, 군대면 우리가 이제부터의 평화군대 만들고 평화경찰도 만들고 다 이러니만큼 이미 다 조직 돼 있어요. 이것이 조직 편성을 하는데 그냥 혼자 할 수 없다 그거예요. 이제 내가 여기 임도순 이렇게 수련 받는 아래에서 불러온 것은 여기에 문평래도 그런 역사를 거쳐 왔고, 이 사람도 그런 무술세계에 거쳐 왔고 한국의 제일 큰 문제 70년도, 80년도 제일 어려울 때에 14만, 15만에 이상의 무술협회를 움직이던 사람이 납니다.
그 교육해서 만들었던 거기에 60.44 최창민이 연어 위에 깔다구 새끼가 들어와서 망쳐놨어요. 도의적인 면에 가정을 중심삼고 철저한 통일 전통을 세우려고 하는데 여자들의 농간에 다 흘러가 버리고 말았어요. 그런 것을 다시 정리해야 되겠다구요.
이번에 박원근!「예.」강원도의 박원근이 지금 내가 라스베이거스 만든 그 조직이 무슨 조직인가, 이야기 해봐.「특정보요원입니다.」특정보요원?「발령.」발령이에요. 발령 다 했어요. 자기가 강원도 책임자야?「예.」충청남북도 책임자 만들어야 돼요. 경상남북도 전라남북도 경기도는 얼마야. 조직을 여기에 오늘 이렇게 특별히 모인 것은 내가 특별 지시하는 어제 지시, 그제 지시했구만. 앞으로 평화대사들을 아무나 데려오지 마. 실적을 필요로 하는 평화대사들을 위주로 해서 교육을 해야 되고 교본, 교재를 만들었어요. 교본을 만들어, 텍스트북(textbook; 교과서) 만들어놨으니까 텍스트북은 그 교재가 이 땅에 어떤 한 나라에 필요한 재료가 아니에요.
유엔에 가입한 국은 193개국에 유엔 가입한 나라에서 있지 못한 채를 짓고 유엔 가입이 아니고 아벨 유엔에 가입한 194개, 하나 더 많습니다. 4개국 나라에 모든 재료…. 지상재료면 이제 영계의 재료까지  표준해서 교본을 만들고 교재, 교재라는 것은 세계 사연, 사연 모든  것이 있기 때문에 그 교재를 분양하지 않고 교재를 배출하지 않은 세계, 하늘이나 땅이나 어느 지역이 없지 않습니다. 다 있다 이거예요.
이것을 연대적인 조직으로서 묶어서 핵심적 뼈와 같은 뼈의 조직과 같은 교육을 특별히 해야 되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통일원리도 말한 통일원리의 말씀을 지금까지 해 나온다는 뭐예요?『원리해설』이 있었고 그 다음에는『원리강론』이 있었고 원리원론! 몰랐어요. 해설이 있고 강론 있는 것은 강론과 강론을 하는 사람이 해설을 가르쳐 줘서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사상을 중심삼고 공산세계나 민주 기독 종교세계나 이미 다 싸움 다 끝났다구요. 63.44
이론 투쟁에서 우리 이길 사람 없어요. 하나님의 본체론 들어가 서 하나님을 꿰뚫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뚫고 저쪽으로 갈 사상이 없어요. 바른 쪽으로 왼쪽으로 좌현⋅우현 중심하고 이걸 통할 수 없고 주인으로 돌아갈 수 있는 사상이 없어요. 분열, 하나의 핵심중심에서 먼 거리에 떨어진 8단계에 어느 단계에 소속한 단체로서 세계적인 이름을 오래되면 됐지, 우리 통일교회는 40년 밖에 안 되는 거예요. 제일 신입생이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90이 됐지만 선생님이 한참 싸울 때 30대, 40대, 50대 70년까지 모진 싸움으로는 세계 제일 투쟁하고 격전시대입니다. 사상의 제일 혼란 시대예요. 64.41
거기 있어서의 한국이면 한국, 일본이면 일본, 중국이면 중국, 소련이면 소련, 미국이면 미국, 전 세계에 문 총재가 거기에 문제의 인물로 등장해서 그 나라가 방어하기 위한 지금까지 성을 쌓고 출입을 못하게까지 미국도 그랬지만 지금 일본도 그러고 있고, 북한도 그렇고 중공도 그렇고 소련도 그래요.
문 총재 오면 자기 현재에 중공이 무너지고 소련이 무너져요. 지금까지 출입금지를 안 하고도 구라파까지 기독교까지도…. 내가 지금도 한 20년 전에 종교세계에 문 총재가 석사모니 상에 불교라구요. 석가모니부터 예수로부터, 4대 성인 이상에 유명한 사람 이름 가져서 그들이 문 총재의 제자다, 제자도 못 된다고 해서 소문냈기 때문에 얼마나 반대를 받았어요? 65.44 
그런 문 총재 어디 가서 만나려고 해도 내가 안 만나줬어요. 만나줘야 빤한 놀음인데 만나서 이야기 세 번만 뭐, 세 번이 뭐야, 하나도 답도 못해 서 낑낑낑 할 걸, 별의별 65.55 서, 미국 같은데 유엔 중심삼고 문 총재하고 만나서 문 총재를 굴복시킨 사람 있어요? 미국 대통령 되는 간판 주고 경쟁까지 붙은 이름난 사람입니다. 내가…. 그 조지부시 대통령을 만든 거 나야. 더블유(W) 부시도 나고, 중간에 있어서의 망할 수밖에 없게 쫓겨날 걸 그걸 지탱시킨 게 나라는 겁니다. 66.20
여기 한국의 박정희 대통령 여기 있구만. 박정희 대통령도 그 형들이 실로 빨갱이 아닌 형이 어디 있어요? 그걸 커버시킨 울타리에 지켜줘서 그 가문을 지키게 한 건 나라구요. 그거 다 모르지? 반대 받는 초점에서 그냥 흘러가 버리고 없어진 척…. 나 없어지는데 뭐…. 여기 뭐야, 김영삼이 내가 28세에 만나서 그들 다 아는 사람들이에요. 그 민주당에 최대 김영삼이가 특별요원으로써 보낸…. 지금도 아마 있을 거라구요. 당증 다 있어요. 공화당, 무슨 당. 67.04
예를 들어보면, 공화당 전국 대회에 박순천이하고 박봉애 중심해서, 박 씨예요. 박 씨…. 그 박흥식의 처까지도 박 씨입니다. 그 박흥식이 장모까지도 내가 알고 박흥식이 이혼하려고 하던 거, 방어해서 교육하던 사람이라구요. 내가. 이야!
안창호 선생의 서울에 있어서 80리 대보산에 거기 교습소에 집어  넣어 놓고 거기에 요원들 누구, 내가 가게 되면 특별히 교육할 수 있는 거 있는 것이에요. 자리까지 내어서 오길 바라고 있던 산, 대보산입니다. 더 이야기하면 드러나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은 없어요. 지금도 문 총재 만나 본 사람 없다구요. 68.00
종교 지도자, 무슨 뭐, 대표되는 사람 못 만나 봐요. 언론계도 나 만난 사람 없습니다. 세계 언론인들이 문 총재를 누가 인터뷰 하나? 인터뷰? 퉤! (침 뱉으심) 집어치워, 이 자식아!
물어봐도 중간에서 내 한마디 물어보거든 답변 못하거든요. 안 그래? 여기 학자 누구누구 다 아는 사람이 말이에요. 내가 가만히 앉았더라도 나는 이야기 안하려고 해도 입 벌리고 가만히 있으면 입이 말을 해요. 입이 무슨 말 할지 모르지요. 그걸 무서워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말 들으라구요.「예.」
자기 36개 단체야? 몇 개 단체야? 360개 단체?「100개 단체 넘습니다.」100개도 되면서 뭐 36개 단체 100개 돼요. 그 역시 주먹 세계에 사람을 어디 배치하는데 지역, 지역 배당해서 회사가 있고 단체 있지만 단체들 깔고 앉아서 세금 타 먹고 별의별짓 다 해요. 그런 단체에 주먹 세계에 사람들이 다 배치 돼 있으니, 그 사람들 중심삼고 통일 원리를 교육하는 데 있어 반대하는 사람, 잡아다가 교육시켜야 되겠다구요. 69.29
그건 이북 친북파예요. 공산당이에요. 누구든지 만나서 이북에서 살다 온 사람, 내가 말한 말 안 들으면 안 된다고 해서 끌고 와서 만나보고 싫다는 사람은 탈북해서 온 사람 아니면 간첩들이에요. 이런 사람들 잡아다가 자기 부락에 사는 사람들은 부락 중심삼고 무술협회가 조직 중심해서 분배한 70.05 첫 점, 첫 점 어느 부락인지 보고 받고 그럴 수 있는 사람들 일 때는 잡아다가 특별히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그 유엔의 이름으로, 참부모 유엔.
여기 이름이 그렇잖아요?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예요. 이게….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 안착대회가 아니라 이제 정착대회입니다. 정착이에요. 정할 정자예요. 정해야 할 때 정한 것이 안착이라는 것은 그 특별지역에 있어서 자기 살 수 있는 허락받는 대로 이제…. 이제는 공개 대한민국의 헌법상으로 보장할 수 있는 위에 정착을 해야 돼요.
그래서 참평화세계와, 여기 참 평화세계란 에덴에 있어서의 하나님 중심삼고 아담 해와 타락하기 전의 말입니다. 그걸 알라구요.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참부모가 유엔을 만들어야 했어요. 공산당을 반대하는 사상, 불신적 하나님을 제외하는 사상을 중심삼고 세계조직 유엔도…. 반기문이라는 말은 문기반이라는 반대말입니다. 반기문, 문기반이에요. 이놈의 자식, 내가 만나면 만나서 틀어지고 네가 뭘 해? 문 총재 알아? 아나, 모르나? 네 뿌레기까지는 잡아 뽑으려고 그러는데, 왜 말을 안 들어? 후려 갈 길거라구요. 나 그런 배짱도 있습니다. 보기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같이 여기에 있지만…. 71.55
양창식.「예.」양창식이 나를 무서워하나, 좋아하나?「좋아하고 무서워합니다.」그러니까 어디, 둘 중에 어디야? 좋아하는 게 더 큰가, 무서워하는 게 더 큰가?「좋아합니다.」무서워하는 건?「그것도 상당히 큽니다.」(웃음) 너는 여기서 이제 당장에 쫓겨날 수 있어요.「예.」라스베이거스의 간판을 집어 떼라면 떼야지, 별 수 있어요? 양창식!「예.」함평 기반이지? 함평 기반의 그 모든 주동자를 내가 아는 사람들이에요. 알아요? 나비박람회 알아요.
내가 여기 전번에 박람회 갈 때 아무도 몰랐어요. 문 총재는 꿈에도 온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내 거기 어떠한 상객 가지 못하는 비용도 해서 기부금까지 가지고 가서 한 푼도 남기지 않고 다 주고 왔어요. 뭘 몰라서 그래요.
소련 위에서 나비작전한 주모자가 납니다. 이야! 공산세계에 그 학부형들이 문 총재한테 잡혀 갈까봐, 그래서 반대 받았어요. 없어지면 어디 갔나 보면 공산세계에 소련에 들어가 있고, 중공에 , 만주하고 소련 국경지대에 가서 활동해요. 73.29
하얼빈, 봉천, 여기 연변, 애국자들이 매 맞아 죽고 잡혀 죽고 그런 모든 현장에서 피 흘린 그런 본토의 땅에 있어서 선생님이 아는 사람이 많아요. 우리 가정에는 그런 독립군들이 출입하는 사람들 내가 중심삼고 내가 똑똑하고 20대 되면 자기 지역의 장을 만들자고 할아버지한테 조정해 특명을 내서 우리 일 74.03 아시아 북방지대에 3대성을 모아서 우리 독립국 하나 만들자 그거예요. 그거 주모자가 납니다.김일성이 암만했댔자 그걸 못 만들어요.
그러니까 국내에 시시한 이 잡동사니, 개똥쇠 같은 사람이…. 전라도를 뭐라고 부르나? 전라남북도. 개똥쇠가 뭐야? 까마귀. 해 봐요.「까마귀.」전라도 사람은 이야! 높이 앉아서 개똥쇠라고 그러는데 개똥쇠가 뭐야? 나보고는 그 까마귀라는 거예요. 까마귀가 뭐예요? 개똥, 언 개똥이라도 눈 위에 있어야 먹지, 눈에 덮인 것은 냄새라도 안 파먹는 까마귀예요. 75.03
그 누구보다 사람 죽으면 동네방네 십 리, 몇 십리, 벌써 바람만 불어도 어느 동네에 사람 죽었는지 알고 그 장사 하게 될 때, 잔치한다고 해 놓은 부스러기라도 주워 먹기 위해서 그 위에서 ‘까옥, 까옥’하게 되면 점심 때 세 번 울고, 그거 아는 사람 있다구요. 무당들은, 야 점심되니까 까마귀가 신호한다는 겁니다. 먹던 찌꺼기 얻어먹기 위해서 그러는데 안 하면 그 집에 화가 생겨요. 75.29
사탄들 몰고 가거든요. 까만 마귀니까, 도둑 마귀예요. 그 이름 한국 사람이 잘, 어떻게 까만 마귀라고 지었어요? 제일 밤중에 울고 있는 게 까마귀입니다.
개똥쇠가 뭐냐 하면 내가 설명하는 것은 까마귀를 말하는데 영계에 가르치더라구요. 전라도를 왜 개똥쇠라고 하는 것이 뭐냐 하면 개똥. 전라도 사람 보면 개똥쇠라는 것 개똥쇠를 말하는 거예요. 까마귀예요. 그러면 개똥쇠 까마귀가, 얼어 먹은 저 겨울에 얼러 뚱땅 얻어먹을 똥을…. 똥이 새까맣습니다. 그것도, 찾아가 먹기가 힘들어요.
아침, 점심, 정오. 저녁…. 점심때까지 3시 전까지는 얼더라도 밑창까지 못 얼거든요. 그것부터 까먹는 거예요. 까마귀 친구도 내가 할 줄 알고 말이에요. 저녁 12시만 되면 휘이익! (휘파람 부심) 이러면 주변에 있는 사탄이 몰려와요. 그러면 거기에 영인들이 죽은 옛날에 이 나라에서 이름 붙었던 ‘난 무슨 장군입니다. 뭘 하기 위해 여기와 있습니다.’ 하며 보고해야 돼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 이제 앞으로, 임도순 협회, 기술협회, 뭐, 무슨 협회?「무도협회입니다.」무예협회, 무도협회의 총수가 됐으니, 임도순한테 가 물어보라고 할지 몰라요.  77.24
그러니까 나쁜 놈들. 우리 통일교회에 *‘하나님 아래 한 가족’(*부터 영어로 말씀하심)이라는 뜻을 반대한 가정에서 문제되고 그 다음은 그 동에 있어서의 헌법상 혹은 건축상 이것이 법에…. 법이 생겨야 하니, 체제가 생겨납니다. 법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법아래 있으니까, 법에 지배하면 모든 전체는 헌법 중심삼고 거기에 종속적 계열에 따라서 연결돼서 끝까지 삼권분립의 체제권 내에 다 활용하고 이용하고 커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어긋나는 사람은 그건 없어져야 돼요. 78.03
북한 가든가, 소련 시베리아 가서 살든가, 어디 미국 가서 살든가, 고향이 달라지고 주소가 원 주소가 달라져야 한다구요. 알겠나? 내 말하는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부락 부락에 앞으로 있어서의 그 단체장들 중심삼고 이제 이 중국서 온 사람들 중심삼고 단체 이름이 몇 개라는 거 중심삼고 몇 개, 몇 개 그 단체 앞에 그 지방에 그 주먹 쓰는 패들이 부하들 중심삼고 배치해 놓고 1일, 3일 이내에 한 번씩 보고할 수 있게 되면 이 전체에 총괄적인 것은 흥신소라는 것을 만들었어요. 01:18:45
미국에서 16개 정보처를 하나의 기준으로 여기에 맺은 거와 마찬가지로 모든 세계의 유엔 가입국 앞에 193개국, 우리 아벨유엔 194개국에 정보처 모든 전부는 흥신소 소속에 들어가는 거예요. 세 사람이 흥신소 요원이면 그 나라의 실적의 그 부락의 실적, 그 도의 실적, 순식간에 보고 받을 수 있는 건데, 1주일 이내면 뭐 시간마다 다 무슨 일이든 보고하게 돼 있어요. 그것이 조직이 지금 가정조직이고 배후의 조직이 돼 있다구요. 3대에서 7대권 전부가 속여 거짓말하지 못하게 보고하게 돼요. 79.33
자기 손자면 손자, 할아버지가 제일 잘 알고, 할머니가 잘 알지요. 손자들이 뭘 하고 있는지, 아버지가 제일 잘 알고, 아버지 아들딸이 제일 잘 알아요. 그 사돈에 8촌 중심삼고 그걸 길 두고 공산당들이 다리를 놓고 왔다가던 그 다리에 주인, 우리 팻말 세우면 그 일을 우리 이상 내용의 활동 내용을 알고 암호를 지킬 수 있는 사람이 그걸로 돼야지요. 암호가 하루에 열 번 변하면 열 번 맞출 수 없어요. 대번에 펑크 나요. 80.06
그러니 조직 체계권 내에 일괄적인 조직체계권 내에 집어넣어야 되겠다하는 것은 선생님 생각이에요. 왜? 이제는 통일교회 가정들 파탄시키려고 그 가족 친척들 중심삼고 똑똑한 사람들 내세워서 통일교회에 분산 분해 할 수 있는데 정부가 조직을 가져서 안 됩니다. 지금. 그런 차원이 지났어요. 그러니까 내가 활동해야 되고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는 지시사항 하나도 없어요.
2009년 5월 46일. 여기 뭣인가? 특별 지시한 내용이에요. 여기 보게 되면 원단 2008년 원단, 2000년 1월 1일 표어, 천주평화연합천일국쌍합칠팔희년 만세. 제목이 그래요. 저거 첫째 제목이에요. 그 다음에는 신왕권시대의 발표, 새로운 왕권시대 발표 됩니다. 참부모 완성 현연 시대, 해방석방 시대, 그 다음에는 하나님 중심한 왕권 시대. 전체 전반 전권 전능 시대, 하나의 혈통 세계문화 통일세계가 되느니라, 아주! 이렇게 됐어요. 핏줄이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핏줄, 해봐요.「핏줄.」
핏줄이 필요해요, 평화가 필요해요? 핏줄 위에 평화 생겨나요, 평화 위에 핏줄이 생겨나요? 결혼할 때 강제로 결혼할 수 있나요? 화합한 후에 결혼해야 돼요. 거기엔 돈의 조건을 세우지 말고 권력의 조건을 세우지 말고 지식의 조건을 세우는 결혼하지 말라는 거예요! 본심에 화합이 돼 본심이 자유 환경에 밤이나 낮이나 자유로운 환경 위에서 결혼해야 돼요. 82.35
그런 것은 절대성을 중심삼은 하나님 나라에 권속이 되지 못하는 거예요. 저 권속은 ‘권세 권(權)’ 자입니다. ‘둘레 권(圈)’ 자는 변하는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 이게 8단계,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에 그 다음에는 국가시대, 그 다음엔 연합국 시대야. 세계시대의 하나님 세계, 하늘땅의 통일, 8단계 계열을 넘어 가야 돼요. 이것을 개인시대로서 다리를 놓아서 해서 밤 세계까지 돌아 들어올 수 있는 회로가 없어요. 주고받을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 이후에 여기는 주고받을 길도 아직까지 정착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정착시대에 안착 가지고는 안 돼요. 조건적로 초점을 알고 정착시대가 돼 주면 내가 기록할 수 있고 거기에 금후의 역사시대를 넘어선 하나님의 해방권 시대에 있어서의 지시, 영원으로서 남길 수 없기 때문에 비워 있습니다. 83.39
정착할 수 있게 정착을 위해서 ‘천지인부모 천주안식’ ‘천지인 부모’ 거기서 다 끝이에요. 천지인 하게 되면 사람이 죽었으면 천지인, 천지가 중심에 사람이라는 거예요. 사람과 천지는 달라요. 인격적인 신이라는 것은 천지인 부모. 천지인 부모가 다 끝나는 거예요. 부모라는 것은 여기 팔자, 원래는 지아비 부(父), 사람 인(人)자가 아니고 팔(八) 자 아래 이거 엑스(⨉)입니다.
‘문(文)’ 자란 이 철, 이 판 위에 다리가 이렇게 네 다리가 이렇게 교차해요. 그게 무너지지 않아요. 이렇게 해도 무너지지 않고 이렇게 해도 무너지지 않아요. ‘문(文)’ 자가 그렇습니다. ‘문’ 자는 본래 제단을 말해요. 제단이 넘어지면 안 되지요?
‘문’ 자가 그렇습니다. ‘문’ 자가 이렇게 되지 않았어요? 이거 엑스(⨉)예요. 엑스인데 84.57 입 안에 엑스(⨉) 이게 사방으로 엑스 세워 놓고 안 넘어집니다. 안 넘어져요, 밀리지요. 85.06
이거 사탄이 제단을 밀 수 없어요. 하나님도 밀지 못해요. 제단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문(文)’ 자 자체가 무시할 수 없는 문 씨예요.
문 씨는 본래에 반드시 두 사람, 세 사람 중심삼고 이걸 할 줄 알아요. 이 기둥…. 이걸 만들 줄 아는 거예요. 이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걸…. 하늘은 그러한 다리 상 위에서 받을 수 없어요. 그 위에 둘로 쪼개서 엑스 (⨉) 되게 둘을 쪼개야 돼요. 비둘기도 쪼개야 되고 양도 쪼개야 되고 소도 쪼개야 되고 사람도 쪼개야 돼요. 몸 마음이 제물 되게 쪼개야 돼요. 85.50
이 성이 먼저예요. 절대성이, 절대 성이에요. 성은 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 본래는 새끼들도 새끼 칠 때가 아닌데 사람이 언제나 그래요? 그건 사탄의 피가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절대 천지인 부모면 아래에 천주 안식권 필요 없습니다. 거기서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 여기는 일괄된 20입니다. 1997년 20아래 20.97이에요. 100이 안 돼 있어요. 97, 20년 97년 7월 7일 7시 7분 7초까지, 그걸 전환해야 돼요. 천지부모 저 안식권에 절대성하고 절대성…. 남자 여자가 절대성 돼야지요. 순결⋅순혈⋅순애가 돼야 돼요. 87.17
여러분 옛날에 이용도 목사의…. 순애보라는 거 알아요? 박계주가 쓴 ‘순애보’. 순애보라고 있습니다. 이용도 목사의 변종호의 서간집에 이게 나와요. 나는 그거 영계에서 가르쳐줘서 만났어요. 이용도 목사, 원산에 약수터에 가서 서른세 살 때 죽었습니다. 선생님이 기도하던 사람, 그 곳 죽은 자리에 영계에서 가르쳐 줘 찾아갔어요. 그런 것은 나한테 와 다 보고 받았어요. 내가 받던 사람이에요. 88.01
주기철 목사가 지금 여기 한국에 있어서의 뭐예요? 한상동인가, 뭔가?「한상동입니다.」한상동. 그 신학교 총장 아니에요? 설립자하고 통해서 한상동, 한명동. 형제끼리 쌍둥이도 나 만나러 왔다구요. 너희들, 임자 때문에 나를 만났다가 다 도망가지 않았어요? 알아? 이야! 강현실이가 얼마나 중요한 문 중의 방패가 되어서 빼앗아 가려구…. 빼앗아 갈 거야, 뭐야? 쫓겨났지요. 내 묻는 것 좀 대답해봐. 알게 뭐야? 강현실은 한상동이든, 한명동 교육하고도 남을 사람이지요. 들으면 얼마나 다 하나 만들었겠나? 89.08
「한명동 목사도 만났어요?(강현실)」다 만났지요. 경상도에 구교 복귀파, 신교 복귀파 만나러 다니려고 하고 그걸 다 만나봤지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인 어른이 구교의 누구던가, 신랑의 누구? 성 어거스틴이에요. 너희들은 참회하라구요. 원래는 사도바울 원했지?「그랬습니다.」사도 바울 알아보니까 그거 끼고 사는 여자가 있어요. 안 돼요. 내가 후원해 주는 거예요. ‘야, 야, 천주교 제일 우두머리 될 수 있는 성 어거스틴 어떠냐?’ ‘이야! 그런 양반 내가 어떻게….’ ‘대해 줘봐. 너를 네 말을 듣나, 네가 내 말을 듣나?’ 90.30
어떠니? 지금 성 어거스틴의 말을 듣나, 자기가 성 어거스틴을 가르치나?「제가 가르침을 받기도 하고 가르치기도 하구요.(강현실)」아이고, 사랑생활은 지도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마음대로 들어와서 결혼했다고 해서 지금 키스도 못 하잖아? 그래, 그래요. 아, 웃지 말아요. 이것은 스님이 웃으면 바람 탈 텐데…. (웃음) 시집가고 싶을 텐데….
불교세계에 유명한 스님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거 해주게 되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공 없이 천년 몇 천년 넘어갑니다. 거짓말 아니기 때문에 하는 이야기예요. 스님한테는 이야기해요. 가 기도해 보면 다 알 텐데…. 91.24
그래 수첩을 보여주는 거예요. 수첩. 그럼 불교에 대해서 이제는 어떻게 할 것인가 다 있어야 돼요. 기독교 전체의 종교에 대한 한국 정부에 대한 문제, 야당 여당 공화당 민주당, 한나라당 어떻게 할 거예요? 몰라. 유엔도 유엔사무총장, 유 에스 에이(USA)하고 유엔하고 하나 안 돼 있어요. 어떻게 할 거예요? 유 에스 에이(USA)하고 유엔 하나 만드는 건 나 밖에 없습니다. 조지 부시하고 오바마 대통령을 그냥 두어 두면 누가 먼저 길가에 쓰러지는지 알아요? 피만 흘리면 문제가 곤란해요. 그래서 내가 워싱턴이든 뉴욕에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앞에다가 집을 잡고 있습니다.92.28
여기 2009년 원단이니까 금년이 10년 다 지났나? 금년이 9년인가? 9년입니다. 2009년 원단, 2001년 표어,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한 권, 두 권, 이게 ‘둘레 권(圈)’ 자라고 그래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이 ‘둘레 권(圈)’이에요. 이 ‘권세 권(權)’ 자는 꼭대기에 최후에 ‘권세 권(權)’ 자예요. 세상을 치리할 수 있는 꼭대기를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권’ 자에 이거 ‘권’ 자 쓰면 가로하고 ‘둘레 권’ 자 써요. 그것이 해결이 안 났습니다. 93.22
안식대회를 했지만 안, 정착대회…. ‘정(定)’ 자 이 ‘정(定)’ 자는 양단 한 필(疋), 두 필(疋)할 때 그거 쓰는 거예요. 이거…. 제일 높은 겁니다. 정착시대가 언제 돼요? 한 번 하나님 중심삼고 천사세계에  해서 땅과의 정착이 되면 영원불변입니다. 강제로 할 수 없어요. 자연히 그렇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넘어갈 때 있으면 반드시 이 말이, ‘말 권(捲)’ 자예요. ‘권세 권’ 자 ‘권’에 이 ‘권’ 자를 괄호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 놓고도 그 절대성이 첫째여야 돼요.  94.13
그 다음에 ‘참사랑 참부모 관계’ 정자가 들어가요. 부처끼리 부부 사랑해도 정자, 난자가 하나님과의 관계없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정자와 참부모의 정자 관계없어요. 그러니까 예수나, 공자나 석가나 축복 받고 나서야 하늘나라의 정자의 자리에 들어가지, 축복 안 받으면 안 됩니다. 수녀님도 영계에 들어간 상대를 축복 받고 안 가면 기다려야 됩니다. 문 총재가 나타나서 그때 결혼해 주면 그거 안 돼요. 지상에서 하고 가야지요. 지상이 원칙이에요. 95.09
지상에서 잃어버렸으니, 지상에서 찾아야지요. 공중이 아닙니다. 여기에 안식권…. 천주, 천지부모 안식권 말하게 되면 첫째는 절대성, 참사랑. 참부모 관계에서 이 정자가 들어가요. 참사랑이 타락했기 때문에 정자가 심어지지 않았어요. 하나님의 정자 참부모를 통해서 심어주길 바라는데…. 참부모 구세주가 둘이 아닙니다. 하나지요.
종교권 내에 가정적 일원에 내용을 갖춘 건 불교도 아니요, 95.53 기독교입니다.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르는 기독교 중심삼고 이거 하게 되면, 그 다음에 셋째 번이 뭐예요? 하나님 절대성이에요. 절대성입니다. 하나님 절대성의 주인이지요. 거기에 타협이 없어요.
오른 눈이 왼눈, 왼눈이 오른눈이…. 한눈을 바꿀 수 있지만 이게 다르면 내적 안팎을 연결시키는 몇 개월 기다려야 돼요. 그냥 그대로 안 된다는 거예요. 96.32
핏줄이 쉬운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가 핏줄을 합했으면 그 핏줄 합한 단지가 무엇이냐, 오목 받는 단지예요. 몇 도에 있어서의 핏줄이 합해졌나, 모르지요? 스님이 어머니 아버지, 오목 볼록이 핏줄 단지 몇 도에서 스님을 낳았는지 모른다구요.「75도입니다.」타락한 것이 78도인데, 77도 5부까지 8씩,  70, 7, 8, 80도예요. 70, 80…. 38도입니다.
그래서 3.8선이 생겼어요. 그게 성벽입니다. 38도에서는 타락한 혈통이 언제나 할 수 있지만 53도 넘어야 돼요. 53도, 이 폐의 균이 죽습니다. 뜸뜬 것, 뜸을 뜨라고 그래요. 뜸하고 부황, 붙어내 여기의 피를 빼야 돼요. 53도가 넘게 이 폐에 대개 되면 여기에 폐의 균이 죽기 때문에 옛날에 한국에 부잣집 아들, 독자 아들이 잎 안 먹고, 소고기만 먹고 이런 사람들 그건 산성이기 때문에 폐병이 70, 50 퍼센트 이상이 걸립니다. 그게 다 죽어요. 98.04
그거 고치려면 뜸을 떠야 돼요. 우리 누나도 그 병에 걸렸어요. 잘 사는 집이니까 맏딸이니까 잘 먹고 잘 사니 건강하고 다 이래서 펄펄 자라가지고 병났어요. 시집가서 병났어요. 시집가서 병나요. 시집가서 부부생활하니까 피를 많이 빼거든요. 피 흘리지요? 남자 여자가 사랑하면 생명이 감소될 수 있는 핏줄이 약해지는 거예요.
일생동안 남자 여자가 사랑할 수 있는 정도가 그래요. 4만7천에서부터 5만4천을 못 넘습니다. 6만 못 넘어요. 6천 몇 천, 언제나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젊어서 바람피우게 되면 40대에 들어가도록 남자들 남자 노릇 못합니다. 효율아!「예.」너는 몇 살까지 남자 노릇했다구? 나한테 예전에 이야기했지?「아파서 그렇습니다.(김효율)」아파서 그래도 그렇지, 그 한계선에 그 이상하면 생명이 줄어요. 힘줄이 힘이 빠져나간다는 거예요. 생리적 생태라는 것은 공식적이지, 동양사람이고, 서양사람하고 같은 약 찾습니다. 99.33
사랑도 같이…. 그 동양사람은 벌써 사랑할 때는 공간 세계에 떠서 사랑을 알았기 때문에 시공을 말했어요. 그냥 공이 아니에요, 거기에는 날이 들어갔어요. 날, 시공이라 했어요. 시공만이 아니라 시, 절기가 있어요. 이거 절이에요. 이거 이거. 여기는 시공인데, 여긴 절이 돼 있어요. 이 가운데 이것이 공 가운데 시공도 들어가 있고 이거 두 마디 있으니 절이 있다는 거예요. 100.15
시절…. 소년시절⋅청년시절⋅중년시절, 전부 시절입니다. 때도 갈라져요. 이거 딱 이것이 이것 하게 되면 여기 보게 되면 여기 중심삼고 보면 어떤 게 굵나 하면 이것 중심 무게 달으면 이것이 무엇이, 이것이 무엇이 좀 높습니다. 그 뾰족한 데가 여기 이렇게 되는 거예요. 스님도 그렇게 되지요? 안되면 안 되지요. 이 법을 따라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상세계에서는 대우주를 어떻게 측정하느냐 그것이 사상 중에 있지요.
사상(思想)이라는 것은 생각하는데 동서남북(田) 가운데 마음(心)이에요. 천지의 마음. 이 ‘사(思)’ 자는 이렇게 해서 보지만 이 ‘넉 사(四)’ 자 중심삼고 이거거든, 이거 천지의 마음(心)이라는 거예요. 이걸 받드는 게 마음이라는 거예요. 사상은 ‘나무 목(木)’ 변에 ‘눈 목(目)’ 했어요. 나무(木) 눈(目) 마음(心)입니다. ‘상(想)’ 자예요. 나무(木) 눈(目)에도 마음 심(心) 있지요? 밭 전(田)은 우주 가운데 그걸 말해요. 우주의 바탕은 하늘의 영적 세계의 바탕과 나무 눈과 복잡하게 동서남북이 다릅니다. 동쪽, 북쪽, 같질 않아요. 햇빛을 많이 받으면 이게 많이 나고 그래요. 101.45
춘하추동에 가지가 뻗은 게 달라요. 남쪽 활엽수하고 침엽수하고 달라집니다. 38도 이상은 침엽수, 이놈은 활엽수가 되는 거예요. 물이 많아야 되구요. 그 눈에 쌓이니까 침엽수여야지요. 활엽수는 열이 많이 빠지니까 나무 본체가 약해지는 거예요. 크질 못합니다. 여기에 소나무는 사철 그런 일에서 침엽수가 돼 있어요. 소나무는 102.20 더 잎이 많은데 잣나무는 다섯 잎입니다. 휘익! (휘파람 부심)
이것이 천지의 규격에 따라서 공식 원리에 일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인부모는 거기서 끝나요. 하나님이 저기에서는 천지인부모를 모르고 없기 때문에 인격적신 이야기를 모릅니다. 사람이 하나님 닮았어요, 하나님이 사람 닮았어요?  102.57
(신준님 등장)「진지 드세요.(신준님)」(웃으심) 진지, 시간 되니까, 틀림없이. 15분 전이지?「예. 45분입니다.」15분만 되게 되면 약속이 돼 있기에 와서 들어와 큰소리 하니, ‘세월 모르고 약속한 어머니하고 여기 하늘 땅 앞에 윗사람한테 이야기 지킬지 모르고 왜 이렇게 아랫사람들만 대하고 시간 보내요?’ (웃음) 안하면 여기에서 뒹굴어서 인사도 안합니다. 안하면 여기서 둘러 누워 차면서 발길로 차요. 발길로 찬다구요. (웃음) (웃으심) 그래서 어머니한테 가 보고하면서 세 번만 하게 된다면 그다음엔 막 끌어당겨요. 103.45
‘할아버지가 뭐 이래?’ 내 말도 안 듣고 어머니도 무시하니, 이 궁전에 살수록 쫓겨 날 거예요. 발길로 차요. 안하면 꼬집어 버려요. 이야! 상황을 누구 여러분에게 이야기 하는 것도 망신인줄 모르고 이야기하는 것도 가까우니까 이야기하잖아요. 가까우니까…. (웃으심), 똥 싸고 오줌 싸게 된 이야기 하고 다 그래요. 104.12
이게 이 사람이 수십년 썼는데 이거, 딱 이 사이에 끼게 되면 끼어 놓고도 이렇게 딱 해놓아서 해 달면 지장 없어요. 아무 지장 없습니다. 이게, 그것도 편리하기 때문에 이거 하고, 싹…. 알겠나?「예.」
오늘 여기에 이 사람들 대신해서, 보고 받아서 충청남북도, 경상남북도, 전라남북도 앞으로 조직이 다 되어 으니까 그 조직에 있어서 가정을 중심삼고 불효하던 거 잡아다가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싸우지 말라는 거예요. 교육시켜 주는 거예요. 교육은 자기 아벨이 가인을 교육시켜야지요. 동생이 형님을 구해줘야 되고 형제가 부모를 구해야 돼요. 천지부모, 참부모도 하나님을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불교면 불교 중심삼고 하나님 아버지인데 하나님을, 해방을 모르잖아요? 하나님 없이 해탈을 생각하지요? 안 됩니다. 해탈 이렇게 지금 세워도 여기서 이렇게까지 왔더라도 이쪽으로 이렇게 작아졌다구요. 이쪽에도 작아졌다가 이것은 이쪽이 이쪽에 대면 이게 커져야 돼요. 
이것이 여기 크게 되면 지그재그 여기서부터 이게 왼쪽으로 가게 되면 여기 왔다가는 이렇게 돌아갑니다. 이게 자꾸 크려고 그래요. 나중에는 다 이게 필요없다구요. 좌익 일방도 좌익, 절대 주의는 종교나 사상까지도 부정합니다. 사상은 전국 꼭대기에서도 한꺼번에 달려서 자기들 중심삼고 나비 새끼들이 왕국 만들고 사는데 그거 존속 안 하거든요. 왕, 건축 왕국세계에 위에 그걸 기르고 있는 것은 식목 왕, 왕국 시대에 붙어살고 있는 거예요. 106.38
그러면 곤충 식목에게는 하늘땅을 중심삼고 인간 앞에 붙었어요. 인간 붙어서는 천지인부모가 뺐어요. 인이 실체인데 실체 없어요. 실체는 위에나 아래나 실체 요소는 상현⋅하현 같이 이것이 이코르(equal; 동일한)여야 돼요. 무게가….
(신준님 등장)「왕 아빠, 진지 드세요. (신준님)」아휴, 그래요. 신준님. 왜 다 일어서요? 내가 말할 건데, 이것이 결론 안 지었으니까, 알겠어요? 부락들도 이젠 흥신소니까 그 부락이 흥할 수 있는 전국권 내에 세 사람 만나면 반드시 이게 셋이에요. 하나, 둘, 셋. 세 사람이 이것이 이거할 때 둘이 하나 돼 달려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십자 협회(協會)라는 협자가 보라구요. 십자가(十)아래 큰 힘(劦)하고 이거 협(協)이에요. 어소시에이션(association; 협회)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이것이 하나입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있어야 아들딸이 되지요.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불교가 지금, 여기 선생님 말고 얼마나 분해하는데 왜 하나님이 이렇게 불교를 고생을 제일, 죽을 길을 쓰면서 하는데 왜…. 가정을 몰랐어요. 남자가 누구 때문에 태어나고 여자가 태어나는지, 가정이 누구를 위한 것인지 모르는 거예요. 그 나라의 영계 가서 교육 받아야 합니다. 여기에 몇 백배 힘들어요. 108.30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알 수 있게끔, 스님들도 많이 축복해 줬습니다. 영계에는 3천5백이 넘어요. 그 사람들 문 열어 놓으면 이 65억이 남아지겠어요? 사탄대신 데려 갑니다. 안 들으면…. 종교 다 그만두라구요. 가정이에요. 나중에는 가정만 남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남게 되면 가인 아벨 형제가 좋아 화합되고 하나 돼서 3단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단계의 기준의 열매로서 3시대의 중심 4계절의 기준을 다 맞춥니다. 여기 오면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면 다섯하고 이게 맞아요. 이거 중심삼고 이것 이것하고 마주보고 이거 하게 되면 이렇게 하면 딱, 맞아요. 뒤집어지면 같은 다섯하고, 다섯 일곱은 여기 뭐예요? 이것이 다섯에 이것은 산이 돼요. 109.42
다섯, 여섯, 일곱. 일곱도 이 아래에 또 산이 이렇게 돼서 이렇게 걸어가요. 이 수평 중심에 이게 이 길이와 이게 같기 때문에 여기서 이렇게 다섯, 여섯, 일곱에서 여덟 여기 아래 들어가는 거예요. 이 꼭대기. 이 상현 꼭대기에, 여덟? 여덟에서부터, 이 기준과 이 기준의 거리가 이것의 이 거리와 같기 때문에 여덟이 여기 되는 거예요. 여덟. 일곱에서 여덟에서, 그 다음에는 이 수평 아래가 아홉 되고 수평 위에서 위에 여기까지 열이에요. 열에서는 열하나, 열둘 사방 안에 다 맞게 돼 있어요.
그것이 하나님은 운동하는데 지나가는데 이 모진 것을 다 제거시켜야 돼요. 이거 이렇게 둥글어요. 제일 빠른 겁니다. 이렇게 가는 것보다도 여기서는 일곱이니 아홉 되지요? 여기서 다섯 여섯 일곱이니, 다시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이거 모르니까 이거 돌아가는 바보예요. 이거 이렇게 가구요. 그렇기 때문에 다섯도 하고 일곱이고 이거…. 다섯하고 다섯이, 이 다섯이 오고 일곱이 여기, 갈라져 있어요. 뒤집어 갖다 맞춰야 돼요. 이게 맞출 길이 없습니다. 보라구요.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에서 일곱 가는데 일곱 갈 길이 없습니다. 111.20
사탄이 지배해요. 사탄이 지배합니다. 여덟까지도 사탄이에요. 그다음엔 아홉까지도, 열 위 까지도 사탄입니다. 9이하의 전체를 지배하는 게 악이 지배하고 있어요. 그 일 정역, 김일부 선생이 나한텐 이야기 했어요. ‘나는 9수 완성의 사탄세계를 알지만 10수를 찾을 길이 모르겠습니다.’ 선생님은 여수 순천에서 86일을 만들었고 쌍합십승일을 세웠어요. 그 얼마나 엄청난 일인지 몰라요. 112.08
그렇기 때문에 동양 서양과 양력이 하나 돼야 돼요. 이게 천력이라는 것은 360도 여러분, 바둑 두는 것이 마디가 얼마인지 알아요? 360일을 배한 거예요. 이 사람의 뼈가 360일입니다. 60일. 360마디예요. 이게…. 그 일 돼야 하나로 가요. 새로운 세계가 여기서 8자가 이렇게 돼요. 8자가 이렇게 돼서 이 엑스(⨉)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엑스(⨉) 아니에요. 누에고치 같다는 거예요, 누에고치 알아요?    
하나님 자체가 우주 방송 본부의 대해서 세계 수천 수억에 널려 있는 방송에 이걸 뚫고 나가면 이건 무너져서 없어집니다. 무너져요. 상충 되던가, 상대가 되게 될 때는 무너지게 돼 있어요. 이거…. 풀이가요. 무너지기 때문에 이 제단에 문 씨라는 제단이 다리 위에 이건 네 다리 전부 돼 있다는 거예요. 이 자체의 기둥에 사위기대 기둥에 서게 돼 있어요. 이것을 중심삼고 넷으로 사 오 이십(4⨉5=20) 중심삼은 스물하나에 여기 이게 기둥이 돼 있어야 됩니다. 113.30
21도 블랙잭입니다. 이것을 이기는 존재는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동양의 놀음의 놀이 주색잡기, 술하고 여자하고 도박입니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신준님)」학교? 가만 있거라. 가자, 가자! 오라, 오라구요. 나 너 하나 줄게. 이거 하나 먹여 줘야지. 야야야야. (과자를 주심) 야, 다 끝났어요. 알겠어요?「예.」보고하라구.
앞으로 있어서의 우리 현진이 아들이 욕심이 얼마나 많은지 ‘아버지 늙었으니까 자기가 대신 하늘로부터 아버지 대신할 수 있는 책임 맡았으니, 내말 들어라.’ 그래요. 세상에…. 이야! 나도 수수께끼예요. 내가 풀 수 있는 건 모든 건 다 풀었는데 알고 나서는 그건 풀 수 있는 공식이 없는데 그 공식을 적어 놓아도 그래요.114.49 
그러니까 힘으로 나오면 힘이고 주먹으로 나오면 주먹이고, 머리로 나오면 머리로, 이론 투쟁에서 설명하라면. 설명 못 해요. 내가 만나자 하면 도망가지요. 어디 가더라도 만나자 하면 도망가게 돼 있는 거예요. 도망가면 틀려요. 당당하게 맞이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 불쌍한 아들딸 중심삼고 내가 참고 싸우지 말라구요. 알겠어요?「예.」 115.14
보고 잘 해서 거기 가게 되면 그 꼭대기의 3단계 이것이 삼 삼 구(3⨉3=9)이기 때문에 소생시대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두 세계 말고 소생시대 권의 이 3단계를 대신하더라도 이 두 세계가 지배를 못합니다.
아홉 권내에서 지배하지? 여섯 권내에 여섯과 일곱을 차지해야 돼요. 이걸 못 찾고 있어요. 일곱 됐으면 일곱에서 여덟이면 이것을 중심삼아 이것이 이렇게 돼서 이렇게 이게 돼 있는데 이것이 열 되니 여기 될 것이 못 찾거든? 여섯에 일곱이 막혀 있고, 여덟 막혀 있고 여덟 위에서 아홉이 막혀 있고, 아홉 위에, 열이 막혀 있어요. 이거 장들이 이렇게 움직여야 일하지요. 안 그래요? 116.00
이거 가지고도 안 돼요. 종교만 가지고 안 된다구요. 이거 얼마예요? 삼 사 십이(3⨉4=12) 열두 수입니다. 열두 수에 이것이 13수 되는 거예요. 13수 라스베이거스 가게 되면 열두 층의 이후에 스물 한쪽은 층이 없습니다. 그거 왜 그러고 있느냐, 왜? 그걸 풀고 내가 해결할 테니 내 말 들어라 해도 안 들어요. 안 들으니까 그 이상 세계까지 하늘땅에 모든 하나 될 수 있는 도리를 자기들이 풀 수 없으니 거기 가서야 굴복하는 거예요. 스님도 그렇잖아요? 116.52
영계에서 굴복해야 굴복하지요. 석가모니가 와서 호령하려 ‘야! 통일교회 가자.’ 하면 안 갈래요?「가야 되겠습니다.」그래요, 갈 수 있으면 가요. 먼저 가고 싶으면 가고, 뭐 시집가겠으면, 살고 싶은 대로 살라구요. 나갈 길, 달리 하면 안 됩니다. 동이족입니다. 한민족은 동이족이 돼요. 동이족이라는 말은 핏줄이 같습니다.
사랑이 같은 건 말 안 해요. 과거사랑. 현재사랑, 영원히 부부, 자기부처끼리 사는 방법은 똑같이 공식이 하나지요. 남자가 올라가고, 여자가 아래 있고 다. 그게 뭐냐 하면 정자를 심어주기 위해, 나눠주기 위해 정자를…. 정자를 배양할 수 있는 그릇이 어머니 아니에요? 어머니 피 살 뼈 그런 것들을 받는 것이 정자 없으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안 나옵니다. 그거 어떨 수 없어요. 이론이 그런 걸…. 118.03
내가 지어 먹고 생태학적, 생리적인 말만 해요. 생태적인 근본이 그렇게 돼 있으니 그 원칙을 따라 공식은 그 공식 때문에 맞추지 않으면 모든 게 탈락하는 거예요. 분산 돼 버리고 없어져요.「내세에 가겠습니다.」자, 어떻게 되나, 알겠나?「예.」
조직 편성해 부락 사는 사람들 무술, 무예, 무도의 길에 편입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가정을 파탄 시키고 일족을 파탄 시키고 일국을 하늘땅을 파탄 시키는 일체 용서할 수 없는 준비된 하늘의 기관이니만큼 기관 원칙에 부합될 수 있는 조직편성도 해야 됩니다. 그것이 흥신소(興信所) 기지입니다. 118.58
보라구요. 배울 학(學)자 여기에는 이거 엑스(⨉)로 둘 들어갑니다. 그 다음에 큰 사람 앞에 ‘말씀 언(言)’인 거예요. 말씀을 중심삼고 큰 사람, 하나님 대신 알아서 여기는 엑스예요. 엑스(⨉) 둘이. 하늘이 땅이 엑스에 여기 사람중심삼은 이것은 변하는 겁니다. 그 다음엔 뭐냐 하면 줄 여(與)자는 이거 해서 다섯 오(五)에 엑스(⨉)가 들어가요. 다섯 오(五) 됐는데 줄 여(與) 엑스(⨉)가 이대로 돼 있으니, 이거 사탄 편이라는 거예요. 이렇게 돼 가지구요. 119.40 
그다음엔 뭐냐 하면 왜 흥신소(興信所)냐? 이 ‘줄 여(與)’ 가운데 ‘한가지 동(同)’한 거예요. 흥신소예요. 이것은 하나님이 근본적으로 모두 이쪽에나 저쪽에나 이것 아무리 돌리더라도 그건 변함이 없다는 거예요. 배울 학(學)자도 변합니다. 그다음엔 부자지 관계도 변합니다. 하나님 것은 하나된 것이에요. 남편과 아내가 아내와 남편이 하나 되는 것 그건 흥해요. 둘이 하나 되면 흥신소예요. 흥할 수 있는 장소를 말해요. 흥신소. 120.27
그렇게 서 있는 사람은 어디든지…. 사랑이라는 말은 화합 통일된 위에야 이루어지지 화합이 안 되는 데는 통일도 없고 통일이 안 되면 사랑해 줄 수 없어요. 그러기에 ‘배울 학(學)’ 자에 ‘줄 여(與)’ 이게 ‘흥할 흥(興)’ 자, 그 외에 이거 셋을 말해요. 셋을 말해야 이거 넷이 한 단계, 두 단계, 삼 단계. 이것도 이렇게 해서 한 단계, 두 단계 이것이 4단계 위에 중심삼고 네 기둥 버티고 딱 서 있어요.
누가? 힘껏 뽑아 뒤집어 박기는 못한다는 거예요. 배울 학(學)자도 그렇지요. 배운 것도 그래요. 작은 데서 커지지만 말이에요. 또 주는 것도 작은 데서 크게 줄 수 있지만은 거기에 엑스(⨉)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교제 했다가는 반드시 무너진다는 거예요. 그러나 ‘한가지 동(同)’ 자 여기에 큰 한가지 하고 ‘입 구(口)’ 해서 둘레가 이 한가지는 땅을 중심삼고 막혀 있는 여기에 하나의 큰 입(口)을 중심삼고 주고받는 이 보호를 밑에다 두고 단 위에 서 있는 제단을 말해요.
제단이 이것이 하나 되지 않았어요. 아브라함이 제물 쪼개지 않은 것이 이것이 쪼개고, 이것도 쪼개요. 시, 절이 없어요. 시는 있지만요. 그렇기 때문에 제물을 받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거 다 문자도 상형문자라는 것은 모양 그대로의 내용을 이중 삼중의 뜻이 있습니다. 이해할 것이야 이해하고 알고 나서는 개발을 몰라요. 문 총재가 그거 알고 나서 개발해야 됩니다.
만나서 가정 이룰 수 있지만 살 수 있게 환경의 지혜를 가르쳐 줘야 돼요. 그게 다 이게 사회조직의 저 형태에서 어디든 뻗어 나가요.
‘북(北)’ 자는 어디든지 문이 있어요. 북(北)자 보라구요. 남(南)자는 열 십(十) 아래에 가두었어요. 이 아래엔 땅에 박아 놓고 양 양(羊)인데 둘 하고 셋 할 때 땅까지 박았어요. 땅에 이거 기둥같이 박아 놓아야 안 넘어지거든요. 이게요.
‘나라 국(國)’ 자 여기에 ‘혹(或)’ 글쎄? 혹, 혹…. 선생님 그걸 ‘나케무아’ 글쎄? 나케무아, 거꾸로 하면 뭐예요? 아무케나 돼 있다는 그거예요. 나무아미타블 몰라도, 나케무아, 나중에 캐서 나를 무아경지에만 들어가면 다 안다 그 말이에요. 그거 한 번 생각해보라구요. 나케무아.
내가 감옥에 들어가도 그래, 두고 봐야지요. 나케무아. 아무케나 행동하게 되면…. 나는 나를 캐서 무아에 들어가서 하나님이 나를 보호해줘요. 그 길에서 한다는 거예요. 124.05
별 같은 이야기 다 스님한테 가르쳐 줘요. 무슨 장사 속이 없습니다. 정에 줄이 있지요. 정(情)이란 이것이 ‘마음 심(忄)’ 변입니다. ‘마음 심(忄)’에 ‘푸를 청(靑)’ 자예요. 이게 3시대의 어머니입니다. 정(情)자가 그래요. 어머니의 사랑에 정(情)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정 빼 놓으면 눈도 정이 있고, 코도 정이 있고, 귀도 정이 있고, 손도 정이 있으니, 팔정이 화합하더니, 하나님이 들어와서 아니 살 수 없다는 거예요. 팔자, 정. 사주 아닙니다. 기둥은 사탄들이 지키고 있는데, 124.50 제단은 못 지킨다는 거예요. 자, 알겠나?「예.」효율아!「예.」
시 시에 문제 있거든 이 동네 사람들 모아서 그 옥에 들락날락 해서 반대하는 무리가 어디 있는데 그 어디에 있는 부락 알았으면 아는 사람들 해 놓고 불러서 황이, 임도순이 감독해야 될지 모른다구요. 알겠나, 알겠어요?「예.」시 시에 모이라 하면 10만 명 한꺼번에 모여요.
서울이 얼마야? 동서남북 사방 중심삼고 4수, 400만이지요. 삼 사 십이(3⨉4=12) 이게 1200만이니까 동쪽 사람만 모이더라도 1200만이 돼요. 시 시 날아가 버려요. 조정순!「예.」알겠나?「예.」
여기 같이 125.54 패가 다 같은 패들이야. 송영철!「예.」알겠나?「알겠습니다.」그다음엔 무슨?「이상진.」이상진 말고 어디 갔나? 고향 갔나?「용정식은 아직 안 왔습니다.」갔지? 용정식. 용이야, 용.
‘용(龍)’ 자가, 무슨 ‘용 용(龍)’ 자인가? 실제?「용이죠.」이야! 진짜 바다의 용 해야 할 텐데 바다의 용이 126.32 뭐냐 하면 말이에요. 악어에요. 제일 무서운 게 악어라구요.
뱀. 스크류 뱀. 악어까지 잡아먹어요. 스크류 뱀이, 스크류 말고 또 딴 이름 하나 있지?「보아.」「아나콘다라고 있습니다.」아나콘다, 보아요. 보아라는 건 127.03 보아라고 하는 거예요. 아나콘다.
악어하고, 아나콘다, 스크류 뱀 만나보고 있지만 악어는 이렇게 버텨 서 기 싸움을 하고 있지만 뱀 꽁지는 후루룩- 가서 저 쪽 꽁지부터 쭈욱- 올라와서 한 바퀴만 감게 된다면 으윽-하게 되면 악어 입 버려요. 잡아먹습니다. 그게요. 통째로. 127.42
이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걸 알기 때문에, 왜 홍수 심판했나? 바다 고기들이 왕초, 다 잔치하라구요. 호랑이나 무엇이나 다 잡아 먹습니다. 고기들. 바다 고기들도 곤충들 다 잡아 먹어요. 새들도 앵무새 같은 거 둘이 있게 되면 훅! 해서 잡아먹어요. 힘이 모자라면 잡아버리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알겠지?「예.」알겠나?「예.」효율아!「예.」알겠어?「알겠습니다.」여기 시 시 사장 왔어? 오라고 했는데….
말 안 들으면 임자들이 가서 호령해서 하늘 군대들이 동원돼야 돼요. 내가 사실은 이북, 어딜 가든지 손대면 내 무서운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사랑해줘라.’ 안 그랬으면 진짜 무서운 사람이에요. 내가…. 소질이 뭐, 많거든? 문 총재가 한다면 하는 거예요. 알겠나?「예.」효율아요.「예.」  되면 양창식, 김기훈이 하고 이 패들 오늘 가서 거기 가서 잘 수 있으면 거기 가 방들 내서 자라구요. 알겠어요?「예.」효율아!「예.」129.22
교구장 저 김기훈이하고 옆에 어디 가서 거기 가서 잘 수 있으면 방들 내어서 자라구. 알겠어?「예.」효율아! 그렇게 해 줄거라구요. 내가 매일 같이 출근해서 감독하면 얼마나 좋겠나? 129.43
어느 누가 오는가, 들락날락 못하면 장사가 안 되기 때문에 문 닫아야 되는 거예요. 너희들이 그런 지금 무술세계의 힘. 무도, 무예, 무술까지도 갖추고 힘내기 했으면 우리 못 당해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도 문 총재 무서워하는 거 알아요? 케이 지 비(KGB; 구소련국가보안위원회)도 무서워한다구요. 130.16
박정현이던가, 원정인가?「박정현입니다.」현이야? 그 박 씨가 내 신세 많이 졌으니, 국진이라든가 편 될 수 있게끔 다 지키고 ‘문지기 파수꾼들 놀음도 할게요.’ 하지요. 알겠나? 김명대「예.」삼척이야? 어!디에 있어?「강원도 삼척입니다.」정선 아니야?「아닙니다. 삼척입니다.」삼척이라면 현대하고 관계있네?「강원도의 제일 남단입니다.」남단이 이게 친하라구요. 자기 상대가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교체 결혼입니다. 교차는 개인 말하지만, 교체는 미국하고 소련하고 결혼하면 일주일 내에 하늘나라에 한민족이 돼요. 그거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해서 이제는 소련도 문 총재 교육하지 말라고 별의 별 짓 다했지만 내가 가만있어요. 힘내기예요. 해보라는 거예요. 이거 기 죽이기. 짐승들도 기 싸움해요. 이렇게…. 눈 딴 데 보면, 덮친다구요. 기 싸움. 코하고 입, 삼위기대 귀. 셋이 사위기대 중심삼고 뱅 131.58  꽁무니 기 싸움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나님 편인 사람이 이기게 돼 있어요. 오래 버티거든.
스님, 이거 선물 준 것은 나눠줘요.「예.」불교신자들. 자, 그럼 그렇게 알고 다 약속하라구요. 효율이랑 알지?「예.」이거 다 책임들 알라구요. 다 그렇게 알고 자, 끝내지요. (경배) 그거 다 가져가요. 가져가서 나눠주라는 거예요. 아니에요, 스님들 가서 친구들 나눠주는 거예요. 자, 같이 가자. 어디 갔어?「학교에 갔습니다.」학교들 갔구나. 손자 손 못 잡고 가니…. 자 안녕히들 해요. 이거 어디에서 왔다구? 앞으로는 평화대사들하고 분봉왕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