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09년 11월 14일(土),천정궁 .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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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6부터 말씀시작
1장부터 다시 읽자.
(훈독시작 ; 『천국을 여는 문』‘참가정편’……그러나 인간이 태어나서 사위기대를 이루지 못하면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는 심정을 알지 못함으로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1982년 4월 26일) 1:15:50
다 죽어 봐요. 나이들이 80이 넘고 90 가까운 사람들은 그것이 전문가가 아니야. 전문 자체가 본체가 되어야 되는 거야. 전문을 아는 주인이 아니고 그 자체가 되어야 된다는 거야. 여러분들 여기에 와서 오늘 매일 같이 연구 자기에 대한 연구를 할 줄 알아야 돼. 세상은 알 필요도 없어. 내가 원하는대로 살 수 있는 것은 가정을 떠날 수 없어요. 그 가외 사람 아무리 말해도 없어지는 거야. 나와 관계를 갖지 못해요.
내 눈과 내 코와 내 입과 내 귀와 내 머리와 내 목 위에 통하지 않아. 그것 통하게 되면 이 위에 통하는 중심이 홈텍을 지내 가지고 가슴과 통해야 되고 가슴과 통하던 머리와 배꼽 위에 장기가 아래까지 거쳐 가지고 그냥 그대로 보호하면서 다시 돌아오는 데는 아랫것 모든 보탠 그 자리에 올라와야 되는 거야.
순환운동은 제거시키고 소모되기 위한 크기 위한 것인데 크지 못할 것은 암만 교육해 희망이 했댔자 그것으로 끝입니다. 끝을 다 볼 수 있어.
그래 아들딸 손자들 보면 손자가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 반갑지만 무서워. 나 보다 훌륭한 손자를 기르기 위하려니 그럴 수 있는 내 마음이 앞서지 못하니 그것 손자 앞에 부끄러운 것이 되는 거예요. 심각한 문제예요.
뭐 통일교회 문제 있다는 사실. 여러분이 이 책 하늘나라가 언제든지 내 눈 앞에 내 생활환경에서 춤추려 하지 나를 벗어나겠다는 것은 하나도 없다는 거야. 그랬으면 됐지. 됐다는 것은 소두로 한되로 되어보고 절반도 되어보고 열 십배. 사탄수는 십수가 없습니다. 그것 알아요?
김원필 선생이 뭐냐하면 9수 세계밖에 몰라. 나를 만났어도 만남에 두 번이나 내가 만났는데 선생님 10수를 어떻게 연결시킨 정면이 기둥이 없다. 기둥이. 기둥이 뭐냐. 십이야. 수리계의 핵의 기둥이 뭐냐하면 열단계를 중심삼고 커가는 거야.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억은 뭐냐하면 하나 앞에 동그라미가 여덟 개 있습니다. 아홉단계 10 없습니다. 그것 알아 봐서 구구 팔십일(9×9=81)이야. 구구 구십일과 구구 십십하게되면 백 열이 나와야할텐데 백 열이 안 나오게 되면 블랙잭의 색이 없어요.
여러분들 이것 중심삼고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아홉.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상대가 없게 되면 이것 가요. 이리 갈 때에는 같은 것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짝이 되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거야. 없어져요. 다섯 여섯이서 일곱 여덟 아홉 열입니다.
이쪽에서도 봐도 하나 둘 셋 그 다음에 셋에서부터 넷 했다가 다섯 여기와요. 여섯 여덟 돌아와요. 열하나 하고 팔하고 블랙잭이 열하나하고 팔하고는 뗄 연결 안 되면 다 파괴돼. 이것이 이렇게 안 됩니다. 이것 둘이 이것 이래?
여러분이 전부 다 구약과 신약을 중심삼고 그것이 팔자 십자가 떨어진 거예요. 팔자하고 십일자가 떨어진 것입니다. 그것 어떻게 합할거야? 그것 어떻게. 팔자하고 십일자하고 이게 팔자인데 이것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하고 팔은 떨어졌어요. 여기서. 팔하고 열하나 여기 없어.
팔하고 팔자하고 십일수를 맞추니 여기서 이것 갔다 와서 이것도 열 하나고 스물 둘이 블랙잭이 되는 거야. 수리에 안착할 수 있는 기원을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 수리 눈이 하나게 되면 내 눈이 둘이라고 하면 되요? 하나 앞에 상대될 수 있는 것을 상대로 인정해야 둘되지. 같은 눈 같으면 상대가 없다는 것 그것은 있으나 마나지. 둘이 필요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주체 대상관계 둘이 필요해. 그래 하나 둘 셋. 여러분 우리 카드놀이 할 때에 있어서의 말이요, 딜러가 일자가 되게 된다면 어떻게 되요? 그것 들어가. 보장해서 지켜라. 안 할려고 한다고. 그것이 맞게끔 왜 하나 되는데 좌우로 곱해 주느냐 그거야. 왜? 그것 모르고 있어. 모르고 하고 있다는 거야. 왜? 하나 둘 셋이야. 블랙잭이 될 때에 거기에 됐다. 맞게 되면 이것은 하나가 아니야. 하나의 대상으로 되어 있지만 반드시 좌우에 협력자는 십자가 밑에 큰 것 아래에 둘이 붙었습니다. 두배 해야 돼. 두배 하지 않으면 3수를 넘지 못하면 4수에 갈 수 없어.
3수에 중심 되어 있으면 4수의 중심도 하나 둘 셋 고개 넘어야 돼. 그게 이게 뭐냐. 네 개 중심삼아 가지고 사사십육(4×4=16)이 사사십육(4×4=16). 십육이 여섯인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인데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떨어져. 절대 좌익측에는 좌의 주인은 상대가 없습니다. 이것을 부정해야 돼. 둘이 합해서 상대권을 연결시켜야 할텐데 다섯 갔다가는 여섯 다섯 해서는 여섯해 가지고 일곱 여덟 아홉 열해서 열이 떨어졌어.
여기는 없어. 아래로 내려가는 거야. 아래로 내려가 돌아갈 길이 없어. 이게 묶어져야 돌아가는데 여섯의 상대가. 절대 좌익주의는 여기서 왔다가 열하나인데 여기에 열둘. 이것 대신 뒤로 가는 거야. 열둘 열셋 열넷 뒤로 가서 열다섯 뒤로 오니까 다 없어져.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 블랙잭이 안 나와요. 스물 하나가 안 나옵니다. 20에다가 에이스 하나 있어도 그것 블랙잭이예요. 그런가?
카드놀이 알아? 여기 알아 몰라, 알아 몰라? 갑종이.「예.」 을종이야, 갑종이야?「갑종입니다.」 갑종이 을종이 없으면 갑이 없어진다고. 그것 병정이 있어야 돼. 갑을병정. 정까지 돌아가요. 점수하게 되면 1등 2등 3등 4등만이 이것이 넷이 되요. 넷이 상대되면 하나 둘 셋 넷 이것이 상대되게 되면 이것은 없으나 마나 됩니다. 이렇게 딱 보면 이 셋이 상대 돼. 이것은 놀아요. 그러니 이것이 노는데 이것이 상대가 없으면 놀 수 없어요. 이렇게도 할 수 없고 이렇게도 할 수 없고 뒤로도 갈 수 없고 동서사방으로 할 수 없습니다. 그냥 버티고 있다가 없어지는 겁니다.
열 번 죽어 놓으면 백번 천번 억대 없어져요. 그것을 알아야 돼. 단 십 백 천만 이것은 아홉까지 갔다가 열자가 없어. 십자가 없다는 거야. 김일구 선생이 나를 만났을 때에 그 양반 정면 조상입니다. 문선생 나는 9수밖에 모릅니다. 어떻게 하겠어요? 정년이 뭐냐하면 이 마디가 360인데 360일이 되어야 9수를 가는데 억을 넘어서 억이 일이 될 수 있는게 그것 3단계 집니다. 아홉에서 열 열하나 3단계 지녀야 돼. 그러면 아홉 열은 중심이 되는 거야. 보라고요.
여기서 보게 되면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우리 어머니 또 만나면 자꾸 하나 둘 성경이 몇 권이예요?「66권입니다.」 왜 66이야? 이 손 자체가 다섯 가운데 육을 못 찾으면 다 깨져. 다 없어져요. 7수야. 7수. 눈도 보자. 하나 둘 셋 넷 이것 다섯이 이것은 붙어 있어. 어디가 중심이 되어 이렇게 되어서 붙어 있어요.
이것은 중심이 여기 되어 가지고 이렇게 와 가지고 이렇게 가서 사위기대 중심이 되어야 돼. 이것은 전부 딱 붙었어. 코가 갈라졌는데 눈도 갈라졌는데 그렇기 때문에 다섯 여섯을 아는 거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 코 한쪽과 마찬가지야. 이것 들어와 가지고 여기서 들어와 가지고 코에서 들어가서 여기서 합해요. 그것같이 이것은 다 합해 가지고 구형을 다 갖추어 가지고 있어. 안정돼. 놓으면 않습니다.
위에다 달아놓고. 그렇기 때문에 다섯 여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게 여섯이야. 여섯되면 뭐냐. 이것이 일곱입니다. 여기에는 숨구멍. 일곱되면 뭐야? 여덟은 배꼽이야. 아홉이 생식기입니다. 열이 어디 갔어? 또 다른 음부 양부가 있어야 돼.
그래 내 완성을 위해서 10수가 없어. 그것 배꼽이라는 것이 있어. 배꼽. 이게 몇째예요? 아홉. 여덟하고 일곱 이게 여덟이거든. 아홉이고. 그렇기 때문에 열이 되는 거야. 음부 양. 거기서는 별동세계가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 남자 사랑해서 뭐예요. 아들딸이 뭐예요? 10수야. 10수. 아홉에서 높이 올라갈 수도 있고 내려갈 수 있고 횡적으로 동과 서로 갈 수 있고 중앙도 갈 수 있는 거야. 10수를 못 찾으면 안착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 영계에 가기 때문에 영계도 9수요, 지상도 9수. 이구십팔(2×9=18)입니다. 9수니까 구수 이상 십팔, 이십될려면 수가 달라져. 구구할 때에는 구구 91이요, 구구 백일이요? 하나 떨어져 나가. 꽁무니로 왜 가? 올라갔으니 이리 갔으니 꽁무니가야지. 꽁무니 갔다가 어떻게 할테야. 어떻게 커. 돌아갔다가 하나 되어 가지고 돌아갔다가 가운데 올라가서 주위의 모든 것을 계수한 것의 중심자리로 딱 서야만 십자리에 새로운 개인시대 가정시대 달라지는 겁니다. 그것을 모르고 있어.
천도교 영수. 그것 책 하나면 되지, 뭘 원해? 그 책 다 하라고. 곽회장. 이 책 알아? 자기거야. 책도 읽지 말라는 거야. 이 놀음 이대로 이 말씀이 너와 관계가 없다는 거야. 너와 더불어 관계없는 아들딸 너와 더불어 아내가 관계없는 아내는 없어지는 겁니다. 10수를 못 찾아. 어디 돌아 다니다가 왔어? 세상 같으면 내가 보내서 돌아오기를 얼마나 기다렸을까.
오늘 아침에 뭐냐하면 다른 것 찾지 말고 이것 찾아. 이 이상. 문총재도 이것 찾아 나가는 길입니다. 알겠어요? 교령이든 하나님도, 하나님도 이루지 못했으니 아들딸 결혼시키지 않으면 손자를 못 가졌으니 하나님이 이 책 찾아 나가는 거야. 내가 완성하는 것은 하나님이 완성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주체 대상관계는 영원한 것이니까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한 것이니 잠깐이야. 그렇기 때문에 절대라는 말은 절대 혼자 절대라는 것은 사기꾼이야. 사기의 대 명제야. 어떻게 절대가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어?
절대 맨 꼭대기 하나 밖에 없는 절대가 어떻게 사랑의 주인이 사랑의 상대의 하나 둘 셋을 거느릴 수 없어. 하나지. 하나 되어야지. 이리 봐도 절대 하나 일텐데 개인은 뭐냐하면 꼭대기가 되어 있어 가지고 절대 되어야지. 맞아 가지고 세상 모든 것이 거기에 달라붙는데 어떻게 절대가 돼? 꼭대기에 올라가. 맨 꼭대기에 올라가서 그 꼭대기에 끝나는 것이 아니야. 그것은 보이는 꼭대기고 보이지 않는 꼭대기가 반대가 되어 있는데 이것이 오 엑스가 되어 있지 않아.
이것이 고추모양으로 이것이 이렇게 팔자가 크더라도 여기에 가 가지고 엑스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는 법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각도세계를 통할 수 없습니다. 직단 거리예요. 절대하게 되면 유일이면 영원과 불변한 거예요. 영원과 불변과 영원은 전부다 이것은 극의 극이예요. 어떻기 때문에 거야?
그러니까 합할 수 있는 것은 열하나 스물하나 서른하나 그것 10배씩 불어나가는 것을 모르고 있어. 그런데 구구팔십일(9×9=81)이야. 구구 팔십일이 왜 못돼. 구십 팔십일이니까 구구 구십일이 없으니까 하나님 자리가 없으니까 있을 수 없어. 거기서 끝장 나야 되는 거야. 지상의 종말 시대가 오는데 무형의 종말이야, 유형의 종말이야? 텅 빈 거기에 시공이 들어간다는 거예요. 동양사상은 뭐 공간이 아니야. 때가 들어가. 때라는 것은 날일(日)자에 흑토(土) 중심삼고 흑토에 마디가 있어. 시절이 있습니다. 이것 맞아.
이것 하나에 시공간이 이 시공 자체는 이 하나의 둘할 때에는 때가 있어요. 여기는 이것 비교하게 되면 어디가 큰가, 이게 크지. 여기가 무겁지. 이게 무 이렇게 갖다 하더라도 여기 못갑니다. 이것은 언제나 여기에서 작동하게 되어 있지 여기 못가. 이것은 어떻게 못하는 겁니다. 구에서 12, 10을 갈려면 높은 것 아니면 골짜기를 거쳐가야 할텐데 높은 것 골짜기가 없어. 사탄세계는. 9밖에 없어. 구구팔십일(9×9=81)이야. 가서 보탰자 구구 구십일이 못 되 어 가지고 팔십일 꽁무니가 붙어 있는 거야.
대가리가 못 된다는 거예요. 대가리 없어. 그러면 십십되면 백일이 되어야 할텐데 백일이 없어. 십수는 별동세계의 차원인데 십배 이상의 또 다른 차원의 기준이 시작되는 거예요. 내가 시작보다도 더 고차적인 안팎의 구형적인 형태를 갖춘 새로운 차원의 시작에 목적이 되는거야. 시작의 목적이 되어 있다. 더 큰 것하고 하나되고 작은 것하고 하나되면 그것은 없어지는 겁니다. 사탄세계는 없어져야 돼. 악한 것은 없어져야 되는 논리가 돼.
이런 원칙을 알기 때문에 아하, 돌고 도는 전부가 아래로 갈 때에 내려갈 때에는 내려간 이것 돈 놈은 내려가지 돈 놈은 여기서 내려가지 않고 올라갔다면 이것은 사기꾼이야. 우주 전체를 파탄 시켰어. 류갑종이 그런 것 알아요? 그것 책을 읽으면 뭐 다 필요 없는데 내가 왜 앉았느냐 읽으면 다 될텐데.
곽회장 마음대로 해. 나 안 따라가. 천년 공을 그 대신 마음대로 할 때에는 나 따라 오지 말라고. 내가 남긴 말이라도 꿈에도 생각지 말고 한마디도 써 먹지 말라는 거야. 그것 사기치는 거야. 주인 몰래 하잖아. 그렇게 살아봐. 말씀 책 어디 불살라 버리고 살래?
이 책에서 말이요. 여기서 뭐 나왔나? 평화신경에서 이것이 나왔습니다. 평화신경에 참평화세계와 참부모 유엔 세계 다릅니다. 참평화 세계 타락전 아담이 그냥 그대로 축복받아서 천국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는 참부모 유엔세계의 안착 대회야. 안착만 해 가지고 정착이 없어. 안착은 한권만 거쳐오면 맞아 가지고 전 세계가 사용 못하는 거야. 안착이라는 정착. 참부모 유엔 평화세계와 정착대회. 이래야 하늘땅이 하나 됐기 때문에 통일이 벌어지는 거야. 그것 원칙인데 원칙을 다 알고 있는데 이것 버리고 어디 댈래?
선생님이 열하나 120명 천명이라도 이것 놓고 말하는 가정을 말하고 형제지 인연을 말하는 그 가짜 사기꾼이야. 어떻게 돼. 보태주기 위한 거야, 없애 버리기 위한거야? 나 어머니 대해서 그렇게 생각해. 최후에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어머니 보고 당신이 나한테 지시할 수 있으면 오늘 무엇 갖고 지시해, 사랑가지고 천리를 지시할 수 있는 것이 없지 않느냐고. 어머니야. 어머니라는 것은 볼록이 사랑의 주체야, 오목이 받아야 돼. 받을 그릇이 똥물 떨어지면 똥물 받아야 돼. 황금물이 떨어지면 황금물 받아야 돼. 이 그릇이 하나님의 그릇이라면 좋고 나쁜 것 하나님의 출발이 있지, 전부다 종착점이 없다는 거야. 하나님은 각의 세계를 통하지 않습니다.
우리 사방에 각이 있지만 하나님은 각의 세계 이것 이성에 이것을 중심삼고 이것을 전부다 동그랄 수 있는 그 길을 통하지, 이것이 크게 되면 여기에 들어올 때에는 십배 커 가지고 이렇게 크게 이마만큼 나와 가지고 한둘이 해 가지고 여기서 여기 들어왔다가 한단계 올라가서 구단계 십단계를 만들고 십일단계 십이단계 십육단계까지 만들 수 있는 것이 사탄세계에 없어요.
이것이 여섯인데 말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이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어디로 가? 열둘이 어디로 가? 갈 수 없으니까 뒤로 가. 뒤로 가서 열하나 열둘이니까 같아집니다. 상충도 없어져요.
열둘 열셋 열넷 이것도 없어. 열다섯 열여섯 중심 하나 둘 셋 다섯 열까지 없어져. 열일곱 열여덟도 이것 없애고 열아홉 스물도 없어지고 스물도 없어져 가지고 블랙잭도 없습니다. 수의 세계를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 뭐 여기에 이것 어디서 왔다고 오늘?「서울 강북입니다.」 서울이 뭐야? 서울이 설 익었다는 말도 되고 말이야, 중심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말을 해요. 미달을 말해요. 미완성을 말해요. 서울. 서울하고 정신하고 서울하고 비슷합니다. 안팎의 강하게 되면 정신이 되는 거야. 안팎이 되어 있는 거야.
천도교 교령이 여기에 와 가지고 하면 욕심이 많더라고. 자기 그릇 채우고 또 다른 그릇 갖다 놓는데 말이요 열배 크게 해 가지고 담아야 할텐데 그 그릇에 담으려고 교령을 내 세워. 나 문총재 통일교회 교재로 안 써. 싫어. 교주로 끝나지 않아. 교왕으로 끝나야 할텐데 교주가 커, 교왕이 커? 교왕이 커, 그 다음에 하나님이 커? 와하, 교왕이 있으면 교왕이 하나야, 둘이야? 남자 여자 둘인데 왜 하나만 하면 파괴라는 거야. 없어지는 겁니다. 같은 것이 없어지는 거야.
육갑의 세계. 그런 것 알지요? 맨 처음 천 뭐라고 그러나?「천귀」 천귀인가, 천액인가? 사주팔자 타령, 팔자 넘기 위해서는 천귀야? 그러면 자축 소는 뭐야? 액이야. 귀하고 액이 둘은 없어지는 겁니다. 안 맞아요. 영원히 안 맞아. 천년 있으나 없으나. 귀에 그 다음에 뭐야. 자축인은 호랑이니까 천귀, 천권이야. 권 다음에 뭐야? 파야. 왜 파야? 호랑이 앞에 토끼가 잡혀 먹지. 그 앞에서 먹을 것이 있더라도 오줌싸고 똥 쌉니다. 죽을 것 생각하지 먹을 것 생각하지. 오줌싸고 똥싸고 그것 생각하면서 죽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죽지 않고 큰 다는 거야. 크는 논리가 없어지지 않으면 안 되는데 없어지지 않은데 어떻게 크는 논리를 세워. 그래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유술해. 열두 커가는 겁니다. 12수까지는 가서 어떻게 되요. 열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여섯은 죽 통해 가지고 올라가요. 심장도 갈 수도 있고 폐장도 위장도 갈 수 있고 신진 입으로 들어갔던 것이 똥으로 나가 오줌으로 나갑니다. 신진대사의 길을 가졌기 때문에 사는 겁니다. 오줌 못 싸도 죽지요? 똥 못 싸면? 오줌만 못 싸도 죽어. 똥만 못 싸도 죽어. 눈이 보지 못해도 봉사 돼. 코가 완전해야 냄새를 맡지.
원리 연구회 책임 하던 너 이름이 뭐든가? 저기 저놈. 「유경득입니다.」 유경득 너는 뭐야?「세계평화청년연합 맡고 있습니다. 거기서 회장을 하고 있습니다.」회장이 중국편이야, 한국편이야, 하나님편이야?「하나님편입니다.」 그것 어떻게 증거해? 하나님이 하나만 좋아해. 둘 좋아해? 셋 좋아해?「다 좋아합니다.」 어떤 것이 중심이야? 「하나가 중심입니다.」 다 좋아하면 이것 수평이 이것 전부다 하나 둘 셋 넷. 이것 수평이지. 다 좋은 겁니다. 수평이니까 다 좋은게 하나 둘 셋. 이것도 하나 둘 셋. 같은 셋인데 내가 수평이 전부다 같이 하려면 하나 둘 셋. 셋이 있으면 하나 되니 넷인지 둘을 합하면 기울어지는데 어떻게 수평이 돼? 할 수없이 뭐냐하면 하나 둘 셋 하고는 셋하고는 하나 인정 안합니다. 둘 자리. 하나 둘 셋 넷. 하나 없어지는 거야.
그래서 이것은 뭐냐하면 꽁지하고 대가리하고 맞아. 여기가 꽁지라 할 때에는 이쪽에는 대가리가 되어야 돼. 대가리가 됐으니 거기서 커져야 되는 것을 모릅니다. 꽁지가 좋아요, 대가리가 좋아요? 대가리는 말은 머리. 대가리는 별동부대를 만든 것이 대가리지. 머리라는 것은 하늘을 두고 하는 말이야. 대가리 할 때에 이것을 잘라 목 대가리. 데굴 데굴 굴러가요. 배꼽 위에 잘라 보면 이것이 그것 전부다 달라붙어요.
손이 어디 갚겠나? 뒤에 뒷짐 지겠나, 배꼽 지겠나? 김일성이 누구 만나더라도 뒷짐 지어 이놈의 자식아. 배꼽도 지어봐. 내가 배꼽 지으라고 지어 가지고 따라오더라고. 김일성 위에 배꼽 위에 문총재가 있다는 거야. 배꼽 위에 무슨 여자 배꼽 위에 남자가 언제든지 있다고. 여자는 배꼽 위에 남자가 없으면 없어지는 겁니다.
문난영이. 문난영이가 여자야, 남자야?「여자입니다.」 여자가 남자를 위해 있어, 남자가 여자를 위해 있어? 누가 어디 먼저. 이것 먼저 잘못하면 뒤집어지는 거예요. 속바지가 겉바지고 겉바지가 속바지고 속바지 뒤집어 보면 발이 배꼽으로 올라오고 배꼽이 발되는 것 알아요? 그런 존재는 없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 각의 세계를 움직이지 않는다. 그것 문 총재 발견 하늘은 각의 세계와는 원수야. 안 가. 그것은 안 간다는 거야. 잘라 버려야 돼. 잘라 버려야 돼. 동그랗게 해 가지고 그래서 이것이 열두면을 중심삼고 구형을 말하게 되면 3.1415 뭐뭐 되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하면 이 구형의 길이야. 구형의 거리를 말하는 거예요.
각도의 거리는 하나님이 필요하기 때문에 오 엑스라는 말이 없습니다. 엑스는 이렇게 되어 있어요. 중심이 없어. 이것 커라 할 때에는 아이고 이것이 몽땅 이것까지 이렇게 만들려고 해. 이것 없어야 되는 거야. 뒤로 갖다가 밀고 힘이 있으니 여기 헤겔 철학의 힘이야. 3단계 논법을 중심삼고 힘이 있어야만 이긴다. 이것을 뭘 할거야. 저쪽으로 보면 힘이 있으면 없는데 갈 길이 없는데 저쪽에서 밀어주면 당기는 힘이 저쪽에 끌어줘야지. 돌아가지 못하면 이것 떨어져요.
원형운동을. 원형운동을 주도하는 양반이 하나님이지. 각을 중심삼고 면접을 계수하는 분이 아닙니다. 실적. 씨를 씨가 되어야 돼. 씨. 씨가 몸에 있어요? 씨가. 자기 나무 생긴 모양이. 나무가 길죽했으면 씨도 길쭉하다는 거야. 씨가 길쭉하면 가지도 길쭉한 가지 이러면서도 길쭉하게 되는 거야. 한 단계 아니 꼬불 꼬불 세단계 네단계 다섯 단계 뻗어 나갑니다. 알지도 못해 가지고 자기들이 주장했댔자 자기 얼또당치 않은 것은 내가 우리 통일교회 선생님 죽게 됐으니 누구 주인 되소소. 내 것 할래. 하나님이 인정해?
그것 하나님은 인정하든 내가 인정했으니 내가 인정하면 하나님도 따라오면 인정해. 미친자식이야. 천지가 지천이 될 수 있고 지천이 동서가 서동이 될 수 있고 북남이 남북이 될 수 있나? 하나님의 세계는 그런 지식은 없어. 필요치 않아.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각의 세계를 극복하는 거야.
오 엑스라는 것은 엑스라는 것은 이렇기 때문에 둘 되어 가지고 여기는 기둥이 없어요. 힘만 있으면 침범해. 힘은 다 하지. 기둥을 뭘 필요해.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어느 세계의 방송세계의 장파 직파 전파가 몇천리 이렇게 그러면 장파야. 단파 되려면 일초 중심삼고 백분지 일 중심삼고 무한히 끝없이 올라갔다가 무한히 이렇게 운동하는 겁니다. 그러면 여기서는 종적 운동은 누구도 모르게 알 수도 없게끔 길가에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은 피처도 할 줄 알고 캐쳐도 할 줄 알고 홈런도 칠 줄 알고 다 그래요. 왜,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눈 깜박 천번만번 해도 각도를 맞출 수 있다는 거야. 맞출 수 있어. 그러니 하나님은 각도 세계가 없는 무형의 세계에 공간의 중심에 머물려고 하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다 그거야.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다는 거야. 왜? 엑스라는 것이.
이렇게 엑스입니다. 이것 이렇게 들어와 엑스가 생깁니다. 그런 각도를 하나님이 원치 않는 거야. 원만. 세상에 동양에서 원만이라는 것이 있어. 원만이. 꽉 찼기 때문에 모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달을 봐도 동그래. 둥그래. 동그란 작은 것을 말합니다. 둥글구만 둥근달, 동근달. 멀리 볼 때에는 작게 보이지만 가깝게는 크게 보여. 둥근달로도 보이고 동글. 더 멀리 있으면서 반짝 반짝하면서 있는지 없는지 껍데기 밖에 안되요. 달무늬가 있지요?
그것 알아요? 문총재도 보게 되면 개체 목적 전체목적이 있기 때문에 전체 목적을 할 때에 개체목적의 무늬가 있기 때문에 본래의 무늬가 안에 핵 중심삼고 무늬는 제 2단계를 골짜기라든가 하나든가 셋자리인데 생기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반짝 반짝해요. 번쩍 번쩍하고 반짝은 반짝은 작은 것은 번쩍 번쩍 큽니다. 천리 만리 봐서 반짝 번개가 반짝 반짝하나, 번개가 번쩍 번쩍 하나? 알아, 그러면 벌써 안다는 거야. 다 알고 움직이는 다 했기 때문에 말하기 전에 벌써 알아.
사랑하는 사람은 말이야, 눈을 이렇게 해도 신호 알고 이렇게 해도 안다는 거야. 모르는 사람이야 보이지 않지. 류갑종도 8년 동안 감옥살이 했다면. 왜 8년 동안 업드렸어? 원수가 누구야? 원수 있지? 하나님이 원수야, 정부가 대통령이 원수야, 공화당이 원수야. 민주당이 원수야?「없습니다.」 그것을 누가 갖다가 가두었어. 자기가 찾아 들어갔나? 너는 원수가 감옥에 들어가니 그놈의 원수 갚겠다고 생각하지. 원수 없어집니다. 끝에 가서는 돌아서지 못하니까 없어져요. 돌아서서.
문총재는 동쪽 가서도 서쪽 가서도 돌아설 줄 알아. 남쪽에 돌아서 북쪽에 돌아섰거든. 연장을 할 수 있는 한편만 아는 사람은 연장할 길이 없습니다. 공산당 제 1 당도 3당, 123까지 공산당인데, 없어지는 거예요. 수평방향, 수평은 어디든지 가는 거야. 수면이 있는데는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그것을 막을 도리 없어. 높은데서 수평 된 백두산 천지는 백미터 천미터 위에 있더라도 낮은 것 제일 태평양 밑에 바닥 되는 세계에 흘러갑니다. 그것을 누가 막아. 그것을 맞출 줄 알아야 되는 거야.
크고 작은 것이 컸던 놈이 작아지고 작은 것이 부모가 커지고 아들딸은 작지만 아들딸이 할아버지 할머니 되게 되면 아들딸이 커지고 할아버지 할머니 애기가 되는 거예요. 문총재가 살아있는데 문 총재 아침부터 여기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나는 모른다 평화의 주인은 문총재가 혈통의 주인은 모르지만 선생님이 가진 것 주면 나 갖고 싶은데 다른 사람까지 타고 앉아 가지고 해 먹고 싶은데 해 먹어 보라고. 상대가 없어지는 거야.
들어와 보니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처자 가인 아벨 것이 없어지는 거야. 내가 누구 말을 듣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내게 다 있어. 다 가졌던 것 영계를 알고 가진 고생을 다 했지 죽을 것 다 갖고 있어.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 아무것도 모르고 찾을 때에 그 심정이 행복한 때입니다. 찾고 난 후에는 그 다음에 작아져. 버려야 돼. 버릴 단계가 한단계 높여서 버릴 수 없어. 버릴 수 없으니 7단계라면 7단계보다도 아래가 3단계면 3단계보다도 2단계 내려가면 길이 있습니다. 그것 기다리면 올라갔던 것이 내려와서 나를 밀치고 너 비껴라 이 자식아, 안 비키면 어떻게 할테야. 자기가 굴복해야 돼. 그것을 받들어서 다시 차원 높은 한단계 개인시대 한단계 더 이렇게 나왔다가 여기서 이것은 이 중심이 이 거리인데 이렇게 해서 내가 나쁜 차원에 있어서의 커지는 것이고 여기서 여기 왔다가 들어와 가지고 한 단계 더 높아 가지고 이렇게 한 단계 돼. 또 여기서 맞추어 가지고 들어가는 거야. 9단계 이렇게 커 간다는 거야.
그것 사다리 놓을 수 없어. 자기 자신이. 그러니까 누가 사다리를 놓아야 되느냐, 하나님은 하나에서부터 열둘 백 천 억만세까지도 더 크게 할 수 있고 줄인 것도 마음대로 측정할 할 수 있고 그 길이라는 것은 꼬부라진 각도의 길이 아니고 구형의 길이야. 원구 피스컵. 피스컵은 가인 아벨 천주연합 경연대회 끝. 그게 동서남북 피스컵 원구 가인 아벨 다 들어가요.
그 가외까지는 선생님이 안 들어가. 거기에 안 들어가. 억천 만세 할아버지 말도 못하는 내가 말을 못하고 보지도 못하고 평하지 못하면 자기들 마음대로 해 가지고 마음대로 되는데 그것 안 됩니다. 하나님이 움직이지를 않아. 문 총재가 자리를 내 주지 않아. 어떻게 할테야.
이게 교재가 되어 있어요. 곽회장.「예.」 교재로 생각해? 교본으로 생각해? 가정이나 개인이나 나라나 하늘땅이 전부 여기에서 측정되는 계수가 계수 넘버가 하나만 틀려도 끽 이것 다 없어집니다. 절대적이야.
절대자체의 사랑의 절대 자리에 사랑이 있을 수 없습니다. 제일 높은 자리야. 절대 할 때에 제일 낮은 자리야? 갑종아,「예.」 제일 높은 자리야, 제일 낮은 자리야?「낮은 자리입니다.」 절대가? 절대 하나밖에 없는데 높은데 가서 하나 되려고 그래, 낮은데 가서 하나 되려고 그래? 어디예요? 그런 생각도 안 해 봤구만. 그것 답답한 감옥살이 하다가 아무것도.
문 총재는 쫓겨 다니고 감옥에 여섯 번 백번 들어갔다 나와도 큽니다. 커. 크고 문제를 버리고 그것보다 다른 세계가 커. 한국 대통령 말 안 들었으면 나는 유엔 사무총장 내가 만들어. 미국 대통령을 내가 만들어. 나 그 놀음을 했어. 조지부시 대통령이 야 문 총재 나할 때에 시아이에이 국장을 누가 만들면 좋겠어? 자기들이 만들었다는 소리 말아. 조지 부시가 부통령을 퀴라는 것을 내가 길러줘 가지고 부통령 되는데 왜 맏아들을 갖다가 세웠어?
백인 일색을 절대시 해 이 자식아. 갖다 세웠는데 어떻게 됐어? 망했어. 백인 끝이야. 오바마가. 오 보고 보라는 거야. 흑인 무시 하지 말라고. 백인들보다도 백인 가운데 감옥 갈 없어질 백인보다도 오바마가 낫기 때문에 선전에 말려 들어가서 냄새를 맡아 거기서 도리어 부시 가정보다 냄새가 좋으니까 다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 8월 15일까지 내 말 들었으면 문 총재 고생 안합니다. 유엔 다 타고 앉아서 이 놀음을 해. 교본 다 만들어 놓았거든. 그래 가정을 싫다는 사람 찾으라고. 대통령이 이 이상 싫다는 것 찾아보라고. 그래 갑자기 들어보니까 야하, 문총재가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닌데 이런 말을 그것 누구한테 가르침을 받아서 했나, 어떻게 됐나, 내가 그런 자체가 있으면 가르침 받았더라도 대역의 전권대사라는 말이 있습니다. 왕권을 대신한 전권 특권대사가 해 가지고 거지새끼 왕 대신 권한을 가져가지고 뒤집어 받아 가지고 높은데 아래 내려갔다가 또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곽회장 돌아와야 천 번 가서 만번 만나더라도 이것을 넘어설 수 없어. 곽정환.「예.」 여기에 있는 가정 이상 빼 놓고 살 수 있어? 이 자식아. 위 아래를 뒤집어 놓고 내가 인정한다고 그것 통할 것 같애.
내 몸은 이것이 결정체로 되어 있습니다. 천갈래 만갈래 백만분지 1이라도 이것이 결정체가 되어 있다는 거야. 못 깔아. 무슨 결정체야. 육각이야. 7이라는 기둥을 중심삼고 육각의 결정체이기 때문에 꼭대기에서 밑창이 다 보이고 동서부터 다 보여. 육각수 전체. 백만분지 일로 먼지 내어 가지고 미국땅에서 소련 크렐믈린 궁전 복판에 가 앉더라고 그것 육각은 변치 않습니다. 육육 삼십육(6×6=36) 아니야. 36개 되면 달아 없어진다고 그러지요? 왜 66권이야. 내가 뉴욕가서 우리 집 있는데 중심삼아 가지고 테판지 브리치라는 것이 내가 갈 때에는 두 길 밖에 없었어. 거기를 5전 7전주고 지금은 7불 줘도 안돼. 왜 달라져. 시대가 달라졌다는 거야.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 시대 세계 천주시대 하나님 시대에서 하나님 시대가 개인시대 맞겠나. 안 맞지. 내가 갈 때에는 두 손도 차가 암만 빨라도 차가 없어졌는데 요즘에는 두 손을 꽉 차 가지고 움직여도 선 자리에서 하루 종일 있더라도 한발자국도 못 가게 꽉 꽉 들어서. 그러니까 다리가 넓어져야 돼. 그 다리가 요술을 부리는데는. 요즘에는 아침에는 뉴욕으로 들어오는 신호가 들어오기 때문에 4차선은 들어오는 길로 하고 저녁에는 나가는 것이 한꺼번에 안 나가니 다섯에도 나가고 넷이도 나가고 전부다 달라지니까 그것 세길도 되고 두 길도 되고 한 길도 쓸 수 있는 거야.
한길 보다 두 길이 낫고 두길 보다 세길이 낫고 세길보다 네길이 낫고 네길보다 다섯길 이상이 낫지. 그렇게 변해요. 문총재도 그래요. 나는 개인시대의 50년전에 말씀과 지금때에는 50년전의 말씀 내용의 말씀이 그마 만큼 컸다는 거예요. 7단계로 컸어. 라인이 세 번 왔다 갔다 할 수 있다는 거야. 컸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다 여기 여자들도 와 가지고 미국 여자 레스트도 한국 여자 한순자도 여기 전부다 문난영이 함경남도 북도 사람 문난영이도 선생님을 사랑하나, 좋아하나? 여자들. 선생님을 좋아해, 사랑해?「사랑합니다.」 좋아하지 왜 사랑해. 사랑 나 싫어. 어머니가 있어. 사랑이 둘이야? 어머니까지 중심삼고 표준삼게 되면 그 사랑도 좋아하는 것도 사랑이요 사랑하는 것도 좋아하는 것이 되는 거야. 어머니 뺀 통일교회의 사모님이 있을 수 없어. 효율이.「예.」 전숙이가 아버님의 상대가 될 수 있나.
곽회장 그놈의 간나, 어디 상점에 가도 내가 가는데도 상점 가게 될 때에 살 때에 제일 좋은 것을 갖다 붙들고 살려고 그래. 너 데리고 간 사람 누구인지 알아? 자기 아들딸 중심삼고 선생님 앞에 보여주고 할아버지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이것이라고 해서 이것 나 사겠습니다 할 때에 사라는 얘기도 사 가지고 그것 들고 나와. 그런 간나는 추풍낙엽이라는 말이 벌어져. 거름더미밖에 안되는 거야. 문 총재 그것을 알아. 때가 되지 않을 때에는 나섰다가는 없어지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래 여기서 보라고요. 이런 말도 여기서 이것은 서양철학의 데카르타가 문제 없기 때문에 뭐냐하면 칸트가 문제 없고 헤겔이 문제 없고 시저가 문제야. 4대 성인의 동양사상의 골수 분자들을 이번에 이것 전부다 두고 두고 읽어. 네가 영계에 가서 네가 살던 기준으로써 네 마음대로 살지 못하지. 그렇구만. 이놈의 자식들. 문 총재 우습게 봤지. 세상만사 있는 이 자연세계의 조직 형태가 그것이 원칙의 대상적인 그리 모양이고 그림자인데 그림자도 실체 모양을 닮았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 자연이 왜 필요해. 교재야. 그것을 먹고 살기 위해서 먹을 수 있기 위해서는 보기에 좋아야 되고 냄새가 좋아야 되고 굳고 단단해야 돼. 이빨보다도 더 강하게되면 이빨이 불거지잖아. 측정하게 다 돼. 보면 알아.
그래 내가 너희들 이제 오늘 14일지? 오늘 너희들 아들딸들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있어서의 열일곱살 이후에 된 아들딸을 나는 이제 축복 안 해줘. 이제부터는. 뭐 50이 넘어 결혼해 줬는데 왜 열일곱살 중심삼아 가지고 24세 넘는 사람은 나 안 해 줍니다.
이것 새 출발이야. 윤정로.「예.」 아들딸이 있나, 지금. 결혼하지 않은 딸. 「하나 남았습니다.」몇 살이야? 「스물 아홉입니다.」 열일곱 살 지났구만. 열여섯 열일곱살 엄마 아빠가 데리고 와 가지고 하나님의 허락을 맡아 가지고 결혼해 주고 끝장입니다. 엄마 아빠가 결혼의 표제가 되어 있어. 이혼 못해. 엄마 아빠 갈라지면 어떻게 돼. 두조각 네조각이 되면 아들딸 자체가 네조각이 다섯조각이 될 수 있어. 그런 법이 없어. 두조각이 세조각이 되는 거고 네조각이 달라지기 때문에 그 아들딸들도 세조각 네 조각이 되니까 그런 모델이 없어.
모델이라는 것이 뭔 줄 알아? 요즘에 모델이라는 참대 같이 홀쭉해야돼. 궁둥이 커도 안되고 가슴 커도 안되고 배꼽에 맞게끔, 참대 나무와 같이 참대는 죽순은 말이요 그것이 아침이 되어서 태양이 올라오게 된다면 아침 되게 된다면 그 뿌리를 대는데 죽순 자체가 하룻밤에 일년 일대 될 수 있는 길 다 커요. 밤에 다 크는 거야. 그러면서 마디가 다 있어. 시공 절개가 있어. 동양사람은 그것을 소나무와 대나무 느티나무 제일 오래 가거든. 향나무 있잖아. 도봉산에 가게 되면 향나무가 1280년 됐다는 미국 갔다 올 때에 내가 갔다 올때에 네가 이파니도 말고 그냥 잘 자라 갔다 와 보니까 와하, 봄에 갔는데 새순이 전부 새 가지에서 새순이 나오는 거야.
나는 미국 돌아오고 전부 다 20대 30에서 40에 70이 되어 오는데 너는 그냥그대로 40대 전이야. 칠팔의 오십육(7×8=56). 7수하고 8수를 연결시킬 수 없습니다. 육육의 삼십육(6×6=36).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이 갈 길이 없어. 연결이 안돼. 다리가 안 놓여 있어요. 6수. 성경도 하늘 땅 중심삼고. 왜 성경이 66권이야? 12수도 되어 있고 6수도 되어 있는데 7수는 어디가, 7 수 8수 9수에서부터 13수까지 어디에 갔느냐 없어.
라스베이거스 가게 되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놀라서 라스베이거예요. 가서 내가 찾는 의문 될 수 있는 전부 역사적으로 다 간매기하고 확실히 구별되어 있는 지역의 그 모양 자체가 여기에 다 있구만. 엠지엠. 엠지엠 표범과 같이 벨나지요. 큰 사자 수놈만 있는데 별나지요에는 표범이 있어. 표점. 그것 별나잖아. 가만 보니까 큰 사자 앞에 표범과 같은 암사자가 표범인줄 알았더니 그 암사자라는 것이 표범과 같이 생겼어. 가만 보면 사자 모양이 생겼는데 점박이가 달라. 호랑이도 다르지. 표범.
제일 무서운 동물 가운데 표범입니다. 그래 암사자를 가만 보니 내가 암사자 누구 양창식. 별것 없이 산꼭대기에서 먹을 수 있어. 겨울이 되고 얼게 되면 죽은 사체 찾아다니는 것이 암사자들의 책임입니다. 그러니 숫 사자도 다 같이 죽어요. 새끼도 죽고.
라스베이거스 엠지엠 아래에 벨나지요가 있어. 별나지요. 별나지오 보면 호랑이도 아니고 이상한 동물인데 암사자 표시했는데 암사자 자체는 뭐냐하면 표범같이 얼룩달룩 점이 없습니다. 그래 벨나지요. 와하 사자는 단색인데 벨나지요. 표범이 있어 가지고 사자. 그 사자 새끼들은 사자 새끼는 누가 제일 맛있게 잡아먹느냐 하면 표범이야. 별나지요? 그것 알아요? 그런데 표범과 암사자가 다른 것은 와하 자기 새끼들을 물어 가지고 나무에 발랑 발랑 기어 올라가서 나무에 갖다가 올라 놓여 가지고 새끼를 잡아먹어. 표범한테 더 큰 3년 6개월이 지나기 전에 2년 8개월 됐으니 자기 애미보다 더 큰 사자새끼를 나무에 걸어 놓고서 앉아서 뜯어 먹어.
그러면 암사자와 숫사자가 와 가지고 제발 할아버지 할머니 살려 달라고 암만 빌어야 올라갈 수 없어. 뛰어 넘을 수 없어. 웃어. 너희들은 너희들의 한계선이 내 자리에 와서 나한테 와서 나를 받들어야 그것 내가 새끼 고기 뼈다귀의 고기 잡아 붙여 주지 그 다음에 뼈다귀도 뜯어 먹고 핥다 갈거야. 그러면 까서 골수는 먹어 가지고 그것은 네 마음대로 네 조상 끼리 끼리의 잡아먹어야 내가 뭘 하러 그런 별나지요.
그 다음에 미라지는 것이 있습니다. 신기루라는 것이. 사막에 가게 되면 제일 수수께끼가 하늘 공중에 도시가 보여. 미라지. 신기루. 신기루 알지요? 거기에 오아시스와 같은 전부 벌판이 공중에 떠 있는데 10리 하루 종일 사흘만 가게 되면 공중이 내 평지에 나타난다고 사흘 가도 언제든지 안 나타납니다. 그것 가다가는 다 망해.
그렇기 때문에 베네시안이 있어. 변을 당한다는 거야. 거기에 가게 되면 전부다 푸른 눈을 몸뚱이는 푸른 색 가운데 이래 가지고 그것 베네시안은 뭐냐 되면 거기에 가는 마귀들의 그림자 그 마귀 여자들이 이래 가지고 남자 생식기를 붙들고 좋아하고 오라고 깔깔하고 다 좋아하고 춤추고 전부다 환영하는 아름다운 미인으로써 초대하고 있는 거야. 거기에 하나.
마루깡 만드는데 흑암의 차이가 이놈이 높았으면 이것 이렇게 됐으니 평지 마루 다니는데 큰 바위들을 달려 있는 것이 디딜 때에 여기에 디디는데 보통 평지인데 말이야, 다리 길어지는 것 같애. 내가 베네시안 갈 때에 광장 절대 들어가지 않아. 맞출 도리가 없어. 옆길에 가면 작거든. 조그마한 이러니까 내 발자국 보다 작으니까 그것은 뭐 암만 각의 굴곡이 있더라도 영향을 안 받으니 빨리 이런 마음을 쓰기 위해서 후닥닥 더 빨리 뛰쳐나와서 끝내 버리는 거야.
그래 가지고 내려야 할 물이 말이야, 정문이 아니고 뒷문이야. 삼층 4층 꼭대기에 순식간에 지하층에 따라가야 카지노가 있어. 야하, 그렇기 때문에 정문으로 들어가 가지고 자기 가고 싶은데 못 가. 뒷문 가야 저 하층 카지노. 가질 수 있느냐 하면은 그냥 가다가 평지에 못 가진다. 가지지 못한다. 노. 카지노예요. 3층 5층 7층 내려가서 가지니 그것 너무 원치 않아. 안 가는 거야. 이런 것.
라스베이거스 우리 어머니 좋아하던 것이 말이요, 앵컬로. 앵커 앵이라고 앵커. 앵커라는 것이 노래 끝난 다음에 다시 앵콜해 가지고 제창을 말하는데 거기는 위에 Win. 월드를 빼 가지고 와이. NO 두 개 붙였기 때문에 하늘도 없고 땅도 없다는 거야. 혼란이 벌어진다는 거야. 그것이 라스베이거스의 현대 건축의 시설도 마지막 시설한 거야.
어머니는 그 앵콜을 짓기 전에 거기에 없는 것이 없어. 새로운 것이 전부다 새로 간 사람들 거기에 갔다가도 같은 것이 되풀이 해. 세 번 나와 가지고 보기는 좋지만은 돈은 점점 없어져. 그러니까 옛날 자기 갔던 데 찾아가서 헤쳐 가더라고. 라스베이거스도 끝장이 되겠구만. 지금 끝장났어.
80을 하던 것이 6불 7불이면 살 수 있어. 일본에 토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패들 막부 만들던 책임자들이 돈이 쌓인 것을. 내가 오면 내가 전부다 땅 사줄텐데 10년만 되면 몇 년만 되게 되면 10배 1200배 차이 있을텐데. 돈 먹고 싶으면 일확천금 벌고 싶으면 내 말 들어라 이거야. 그래 도박 시스템을 내가 개발했어.
8에서 열하나 8수에 가서 블랙잭 된 것을 개발한 거야. 그것은 나밖에 몰라. 나중에 몇 번씩 테스트를 했는데 40년 전부터 연구한 지금 3년 동안 테스트해 보니 야하, 도박장에 3년 내지 7년만 다니면 도박의 그 글자를 볼 줄 압니다. 마음이 알아. 다음에 무슨 자가 나오겠구만. 선생님은 블랙잭 나오는 것은 다섯사람은 몇째번에 블랙잭 나온다 보면 틀림없이 블랙잭이 나와. 한번 맞고 이번에 세 번에 틀림없이 블랙잭이 나올 터인데 그것 세 번에 나와. 12수 13수 됐는데 열만 되면 오버되지만 9만 되게 되면 어떻게 돼? 열둘에 9만 되면 스물하나. 블랙잭보다도 더 무서운 딜러 몽땅 잡아먹을 수 있는 수가 있거든.
무턱대고 냄새 맡고 다음에 무슨 자야. 3자하고 8자가 오는구만. 8은 7 6까지도. 9수가 되게 되면 보통 17하게 되면 오버된다고. 넘어가는데 이길 수 없는 수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열 번 하게되면 말이야, 열 번 다 지는 것이 아니고 일곱 번을 내가 이겨. 그래 하루저녁이면 돈은 내 주머니에 들어오는 거야. 안 그래?
곽정환이 그런 일이 선생님이 블랙잭이 우물 꾸물 하다가 선생님이 어떻게 냄새를 맡아. 그것 돈 안 잃어. 일주일 돈 잃었으면 몇십만불 이틀 사흘 하룻밤에 찾아올 수 있어. 다음에 무슨자 나오는구만. 틀림없어. 냄새맡지.
그래 연구해 가지고 박구배 데리고 다녔으면 매일 선생님의 뒤만 따라다닐 거라고. 공짜 돈 좋아하는. 구배해서 박구배 뭘 나올지 모르게 되어 있지. 무엇이 나와 가지고 9수의 스물 하나 되려면 3점만 되면 2점만 되더라도 9수의 스물하나 되잖아. 무서워하잖아.
한페이지 두페이지,
(훈독 계속 ; 우리는 지난 일요일 1일 15일 31일 3회에 걸쳐서 역사적인 만왕의 왕 하나님의 새로운 해방권과 대관식 및 금혼식을 거행했습니다. 특히 1월 31일에는 동양권을 대표한 한국 천정궁에서 그리고 서양권을 대표해서 미국 뉴욕에서) 라스베이거스 양창식 책임 못해 가지고 저놈의 자식 혼줄 났지. 그것 했기 때문에 그 아래에 미국은 뉴욕에서
(훈독 계속 ; 이렇게 같은 날 두 곳에서 한 것) 셋째 집어 넣었습니다. 그것 순간이 나만이 아는 딱 일초동안이야. (훈독 계속 ; 두 세 곳에서 역사상 전무한 섭리적 행사를 하늘 앞에 봉헌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둘만이 아니야. 셋까지도 나는 알아.
그러니까 여기 금년 (훈독 계속 ; 4월이후에 계절은 본인 부부가 성혼식을 치룬지 50여회가 되는 계절입니다.) 몇해 말이요. 청소년 계절, 장년 계절이 있어요. (훈독 계속 ; 독재 항거하여 포효하는 사자 울부짖는 젊은 학생들의 절규가 마침내 맨 끝에 한반도를 찾아왔던) 그것이 봄이 춘하추동 한순간을 말해요. (훈독 계속 ; 1960년도 음력 3월 16일에 우리 부부는 성혼식을 통해 하늘로부터 인침을 받고 인류의 참부모 참스승 참왕의 험난한 복귀섭리 노정을 하나님 출발했던 그로부터 50년간 하나님의 완전 해방 석방 시켜 드려 만왕의 왕으로 모시기까지 우리 부부가 걸어온 탕감복귀 섭리 노정들을 어찌 다 필설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몇천년 지나고 있다는 거야.
(훈독 계속 ; 먼 훗날 역사가들이 증명하고 기록하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한때 순간 기록은 누구도 모르고 있다는 거야. 그것 아는 것은 나밖에 없지. 그것을 맞추어 가지고. 맨 나중에 나가요. 9페이지에 들어가서 3페이지 9페이지가 자리를 못 잡아요.
그래 여기서 (훈독 계속 ; 그러나 이제부터는 시대가 달라집니다.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계기로 가인 아벨의 완전 일체권) 권세권자입니다. 둘레권자야. 마지막 특권을 바라는 권세권자. (훈독 계속 ; 완전 일체권의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그것은 아무나 몰라.(훈독 게속 ; 하나님의 본성적 심정을 상속받고 가치 있는 완성의 단계) 이것은 아직까지 가지 않았어요. (훈독 계속 ; 즉 타락의 흔적 조차 없는 원상의 인간으로 복귀될 수 있는 은사권이 진입하는 도피성 시대인 것입니다.) 태평양의 환태평양 도피권 시대.
미국 마피아 일본야쿠자 깡패 전부가 죄지은 사람 여기에 가서 바다 물결 따라 가지고 다 숨어 살고 있는 거야. 마지막 시대 (훈독 계속 ; 오와 엑스의 원리적 차원에서 오와 엑스가 이게 같이 있을 오 엑스의 원리적 차원에서 생각해 봐도 오의 입장에 있는 하나님의 선주권이 엑스의 입장인 사탄의 악주권을 흔적도 남기지 않고 송두리째 품고 소화시키는 시대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도피성을 말해. 거기만 발자국만 들어서면 사형장에 가던 사람도 풀어줘야 돼. 도피성. 그게 서양 나라는 선씨야. 선씨.
나 잡으러 왔어. 저 말만 하면 내가 말을 하다가 흠짓해. 시간 됐으니 이제 끝 와서 인사도 안해. 그래. 인사하고 저 이것 자. 미안합니다. 해 가지고 가까도 나눠 줄테니까. 부모님 것 줘야지. 그래. 빨리 나눠 줘. 빨리 받아요.
오의 입장에 선 하나님의 선주권이 엑스의 입장의 사탄 악주권을 흔적도 남기지 않고 송두리째 품고 소화시키는 시대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곽정환이 야단해도 하더라도 해방시켜 아들딸 둘이 해 먹고 시켜 보는 거야. 얼마나 가나. 며칠이나 가나 보았다는 거야.
곽회장. 할 말 있어? 할 말 없지. 그 동안에 미국이 어떻게 나가느냐 내가 보고를 듣고 있어. 감옥갈 수 있는 사람은 욕심 부리는 사람이요, 욕심 부리는 아버지 어머니, 욕심 부리는 아버지 어머니까지 감옥 간다는 결론이 나와요. 곽회장. 내가 자기 시애틀 간다는 감옥갈 것을 피하는 것을 생각하라는 것 그것은 잊지 않았으리라 봐요. 했나, 안 했나? 곽회장 감옥 갈 생각해?
왜? 아들딸 이렇게 몰아 가지고 큰 아들은 미국에 있어서의 강도패 대장이 되었고 한국과의 한국 자기 마음대로 별의별짓 다 했어. 사진까지 다 찍어 놓았어. 가만 두어 가지고 당 사진 찍어 놓으라고. 다 찍어 놓았어. 곽회장 모르게 했느냐, 알게 했느냐 물어 볼 것도 없지. 그러니까 곽회장도 못 할 것을 어떻게 했느냐, 곽회장의 허락도 안 받아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는 법이라는 것은 놀음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이 천리의 공법이 인정하는 그 법인데 그 법에 어긋났으니 곽회장도 연루자의 본의 자리에 있으면 책임져야 돼.
사건의 진범이라는 것 책임져야 돼. 가정에서 아들딸 모가지를 드러 내 가지고 기둥에 매 놓았으면 다 해결 될텐데 나 책임없어. 그대로 해 보라는 거야. 문 총재가 그런 말 듣고 아 내 훌륭했나, 나 후퇴 못합니다. 곽회장. 보고 나 필요 없는데 해야 할 것은 우리 아들딸 난동한 미국의 행동 한국법을 국제법을 유엔의 법까지 어겨도 나는 모르고 있습니다.
0우리 문 총재한테 그런 것을 막으라고 하는 것은 원칙으로 되어 있는데 막지 못했던 것을 이런 문제가 들어서 해결하는데 내가 나섰으니 여기에 맡겼으니 이놈의 자식들은 추풍낙엽의 거름더미에 냄새 피우는 암모니아에 전라도 사람이 좋아하는 것이 뭐야? 홍어. 제사상의 홍어. 평안도는 홍어하면 그 동네도 못 살아.
알 중에 제일 귀한 알이 숭어알이야. 전라도 사람이 숭어알아, 경상도 사람이 숭어알 알아? 나는 알고 있는데. 효율아.「예.」 이미 다 끝난다고. 지금 어디 읽고 있나? 어디 읽고 갑종아. 몇 페이지 읽고 있어? 다 읽어 보라고. 어디 꼼짝 달짝 못하게 문총재도 이것 떠나서는 못 살게 되어 있는 표본입니다. 문총재가 사는 길을 가고 있는 거야. 누가 여기에 가담할 수 없어. 나오게 진언할 도리가 없어.
이것을 교재로 만들어 놓았다고. 갑종이 교재 될 만해, 안 될 만해. 읽어 봤나?「예.」 감옥 8년씩이나 했는데 그것 볼 때에 야하 내가 여기에 들어가기 전에 그것을 알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을 했어? 감옥 들어가기 전에 그 책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생각해 봤냐 말이야. 안해 봤으면 지금이라도 그 길을 가야 돼. 「훈독사가 읽은 것으로 봐서 교재로 충만하다고 생각합니다.」
훈독사 표재야 물론이지. 내용이 어드래? 「(내용이 좋지요」 좋기만 해? 다른 길이 없습니다. 절대적이야. 그것을 읽으면 끝까지 문총재가 그래도 머리가 좋다는 우리 종조부가 우리 집에 하늘의 천재가 태어났다고 하던 말을 내 상기시켰어. 야하, 다른 교본이 필요없어. 다 되어 있어. 무슨 뭐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평화의 주인 혈통의 그것 하나도 됐고. 여기에 있어서의 좋은 이 책은 좋은 책을 만들었어. 비싼 것. 이것 일억엔 주고 사는 이것을 아는 사람은 틀림없이 이 책 안에 십억엔 주고도 이 책을 사려고 그래.
여기서 아버님 명이라고 있어. 알겠어요? 도적질 해 가지고 이것 도적질해서 팔아봐. 돈이 필요하면 나타나면 어디든지 걸려. 하나밖에 없어. 영원히. 이쁜 사진 있잖아. 금년 뭐야? 자서전의 사진 찍은 것이 금년 표제의 사진입니다. 야! 문총재가 이제 자서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판씨름하기 전날 전부 다 정월초하룻날 대보름 전날 중요한 대 저녁의 전날에 이것이 맞느냐 안 맞느냐 하는 것을 바라고 있는데 왜 모양새는 그러고 야단이야.
곽회장.「예.」 지금도 선생님의 말을 들으려고 하나, 안 들으려고 하나? 말해 봐요. 앞으로 말씀 떠나서 살 수 있어? 아들딸 천만인을 없애더라도 말씀은 그 나라가 천개 만개 세계의 백개 나라가 다 쓸데없이 하나의 교재가 필요합니다. 교재 없잖아. 통일교회 교재들은 너희들 없잖아. 문난영이도 이것 길러야 돼. 아들이 몇인가? 둘인가, 셋인가?「셋입니다.」 그래 몇 살이 맨 막내가 열아홉이야? 「다 축복받았습니다.」 언제? 「오래 됐습니다. 5년전에」막내가 윤정로가 열아홉. 그것 원리를 알고 미리 다 해치웠구만.
너희들 전부다 한순자. 아들딸 있어? 아들 딸 있느냐 말이야. 「둘째가 축복받고」 막내가 몇 살 났냐 말이야?「막내는 서른 아홉입니다.」 안한 사람 있나, 다 지났구만. 그러면 결혼 못하지. 「저희들이 나이가 많습니다 서른이 넘습니다.」 손자도 아들 대신 데리고 오라는 거야. 「손자도 아직 어리고요」 열일곱 살 됐으면 스무살 넘으면 안돼.
선생님도 72년 걸려 가지고 선생님 기도한 것이 서양세계의 시인협회에서 아홉가지의 제물을 걸어 검사한 검객들이 일등상을 줬어요. 특등상. 그것 상장이 매달이 있고 그 책자가 있고 그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부정할 수 없어. 선생님이 열일곱살에 기도한 내용이야. 예수님을 만나고 나고 하늘땅이 이렇게 엄청난 사실을 알고 나서. 어쩌지 못하는 몸 부림치고 기도한 것이 72년만에 그것이 서양 시인 1800여명이 모인 그들이 총회해 가지고 뭐 문선명인지 모르지. 누구인지 모르고 했지. 했다면 이것 큰일이지. 했는데 그게 72년 되는 그 해에 이것이 일등상을.
내가 미국 순회 끝날 때에 50개 주 순회 다 끝나니까 미친것들이 지금 그러나. 십년 전에 62년에도 20년전에 그랬으면 미국도 이렇게 안하고 다 이룰텐데 행차 후 나발이구만.
너 원리연구회 회관 지은 것 돈 32억 다 물어줬나?「다 물어줬습니다.」 누가?「국진님께서 말씀 하셔서 카프 자체적으로 다 했습니다.」 자신이 다 했나?「아닙니다. 카프에 내부에 자산도 정리하고 내부 정리해서 다 보내 드렸습니다.」 너도 거기서 쫓겨나지 않았어? 「아닙니다.」 현진이 휘하에 있기 때문에 쫓겨났다는 말 들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어제께 말한 것은 무슨 말인지 알지?
군대에 있어서의 뭐야? 고향 돌아온 군대가 뭐야? 재향군인은 어디로 갈 거야 마지막에. 대한민국 군대, 이북군대 유엔군대 어디로 갈거야. 싸워야 돼. 이제. 태평양을 놓고 싸워야 되고 아시아 대륙과 아프리카 대륙을 싸워야할 때가 왔습니다. 흑인 백인 그 다음에 빨간 스페니쉬 세계, 3국이 미국에 있어서의 3파전인 것으로 아는데 흑인세계보다도 스페니계가 더 많습니다. 둘이 합하면 미국은 빠져 죽어.
나 그래서 파라과이 우루과이 아르젠티 브라질에 가서 세월은 7년 이라는 기간은 되지만 5년 몇 개월 동안 판타날에 원흉이 됐어. 원귀가 되어서 살았어. 어렵다는 곳 안 건넌데가 없어. 스크루뱀 말고 뭐이 효율이 보아라고 그랬지? 「영어로는 보아라고 그러는데 아나콘도라고」 스크루 뱀이야. 양반 뱀이야.
그것 악어 같은 것이 얼마나 커? 스크루뱀 보다 30미터 32미터 이렇게 되는 것이 맞서 가지고 둘이 서로 네가 왕이야. 왕초가 누구야? 나는 내 입에 잡아먹는 것도 무엇이든지 다 잡아 먹고도 남는다고 생각하지. 그리고 서로가 으르렁 대고 기 싸움을 해 가지고 악어야 암만 길어야 20미터가 안됩니다.
10미터쯤 밖에 안되지. 20미터 15미터 전부다 아나콘도니 무엇이나 보아니 아가리를 벌리고 있더라도 꽁지가 악어 꽁지가서 쓱 쓸어 지면서 올라가는 거야. 이것 뭐 이렇게 근지러우니 기분이 좋으네. 쓱 꽁지가 말아 올려 오면서 목까지 올라와 가지고는 힘쓸 곳 전부다 자기의 거리에 3분지 1밖에 안 되는 거야. 딱 해놓고 그 다음에 감은 것을 쓱 틀어져. 어떻게 되겠나? 악어 입 벌렸던 입이 닫아 지겠나, 안 닫아 지겠나? 혀발이 나오니까 입이 닫아져야지.
가서 힘쓰고 내 꽁지로부터 벗길 수 있어? 거꾸로 전부 다 뒤넘이쳐서 벗길 수 없어. 힘이 점점 조여와 이것이. 35미터 30미터 이런 힘이 자기보다 몸뚱이 보다도 꽁지로부터 전부다 몸뚱이도 통째로 삼켜도 남을 수 있는 것이 이런 데 장사가 어디 있나? 입 벌려 가지고 눈깔로. 하게 되면 숨 못 쉬어. 못 쉬면 힘주었던 아나콘도 스크루뱀이 늦추었다가 늦추어도 가만이 있고 힘주어도 가만있어. 죽었거든.
입이 네 입과 내입과 누가 큰가. 입은 작아. 독사 대가리 작지만 입을 대서 물게 되면 문 중심삼고 이게 뱀이 이 턱이 빠집니다. 가죽이 얼마든지 늘어나. 그것 4천도에 해당하는 열이 나와요. 대가리든 무엇이든지 녹여 버리는 거야. 이러면 넘어가는 거야. 넘어가. 몸뚱이 넘어가고 꽁지까지 들어간다면 볼짱 다 봤지. 볼짱 다 봤어. 그 다음에 배 안에 다 들어가서 강한 산이 되는 거야.
물렁 물렁. 3일 이내에 물렁 물렁 뼈국말까지 맛보는 거야. 이제 다 됐구만. 다 알거든. 잡으면 이제는 넘겨 버리고 이래 가지고 그 다음에 자기 살던 집에 들어가서 잠자는 거야. 이제는 소화도 필요 없으니 잠만 사흘 일주일만 자게 되면 다 끝나는 거야. 그러면 6개월도 그만이고 안 먹고 살아요.
그런 얘기 여기 보게 되면 (훈독 계속 ; 오 와 엑스의 원리적 차원에서 원리를 생각해 봐도) 엑스가 있다고 생각을 보는 거야. (훈독 계속 ; 오의 입장은 하나님의 선주권이 엑스의 입장인 사탄의 악주권을 흔적도 남기지 않고 송두리째 품고 소화시키는 시대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남아질 자가 없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더이상 실체 하나님으로 역사하시는 참부모님과) 하나님과 무형의 신과 하나님이 한 몸이 됐어.
(훈독 계속 ; 무형의 하나님을 구별할 필요가 없는 지상 천상 천국의 실체적으로 여러분의 눈앞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시대권을) 보고 다 알아. 보고 누가 죽고 누가 다 안다는 거야.
(훈독 계속 ; 이런 특별한 뜻을 갖고 있는 이 때에는 우리는 4월 20일부터 13일간) 13일동안 끝을 다 내는 거야. (훈독 계속 ; 본인이 부부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경축하고 그 이후 향후 인류의 평화제전으로써 올림픽 게임을 능가하게 될 원구피스컵 가인 아벨 천주연합 대회를 성대하게 치루었습니다.) 원구라는 것은 조그마한 것도 원이고 둥그렇고 각도 있는데는 하나님이 통하지 않아. 하나님 자신이 어드런 근본 조상의 자리를 중심삼고 그것을 뚫고 없애려고 하나, 보호하려고 하지.
이것은 하나 둘 셋. 여기도 하나 됐다 같이 보면 셋 넷 여기 해야 돼. 찌그러져. 수평이 안돼. 그러니까 할 수 없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래 가지고 여기서 와 가지고 여기에 찾아가서 여기에 6수만 오게 되면 딱 이 자리 되기 때문에 뾰족한 한 점 자리에 이것 세우면 바람만 불어도 이것 돌아갑니다. 이것. 정 없어져 보이지 않는데 공중에 아래에 보이지 않게 돌아가. 우주가 그래. 공중에 떠 있습니다. 그것 알아요?
공중에 떠 있는 우주가 어떻게 중간에 떠 있느냐 하는 문제가 풀려니까 8수와 12수가 연결되고 6수와 7수와 8수와 9수와 10수를 연결할 길이 없어. 사탄은 9수밖에 없어.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이야.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9수 중심 이것은 주고받는 거야.
네 번째 넷 중심삼고 이것은 하나 둘 36도. 권내에 하나의 초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되어 있는 거야. 이렇게. 딱 해 가지고 사위기대 중심이 이것 해 가지고 이 비늘이 이렇게 하늘로 뻗친 것은 이것 보다도 이것이 제일 중심이야. 이것을 이렇게 갖다가 이렇게 되면 딱 해 가지고 이 세손가락 되지만 이것은 마음대로 합니다.
하나님 중심삼고 하나님 중심삼고 하나님 중심삼고 여기서 보게 되면 이것 중심삼고 하나 둘 셋 길이 셋이야. 하나님 중심하고 여기서 보게 되면 이것 중심삼고 이것 중심하니까 전부다 대상이 셋이 넷을 했어.
여기는 여자가 들어가. 여자가. 남자만이 아니고 여자. 여자는 자유야. 여기도 자유. 여자는 바른쪽이 좌익 가서 새끼를 낳더라도 바른쪽 아들딸 낳아요. 핏줄이 그러니까 낳는다는 거야. 핏줄이 틀렸어. 사탄 핏줄 됐으니 이것이 남자가 됐으니 종새끼의 핏줄이 종새끼 될 것 같은데 하나님 자리에 여기에 들어와 있더라도 전부다 이것 다 안 맞아. 이것 맞추어 가지고 이 중심 팔수를 여기 8수 다니는데 이렇게 되어야 여기 찾아봐요. 이것 딱 뒤에 움푹 들어간 것 누르면 들어갑니다. 그것 있어요? 효율아. 맞아. 이것 뒤에 딱 이렇게 보게 되면 와하, 이 골통이 안경을 해 가지고 안경대가 여기에 딱 맞게끔 되어 있어. 알아서 다 알고 있어. 알기 때문에 걱정하지 말라는 거야. 다 알아.
너 눈도 코가 알아. 너 가는 길 똑바로 안내하기 때문에 이것 중심삼고 표준도 그렇고 믿지 말라는 거야. 화살촉이 알아요. 화살촉이. 다 알아. 다 아니까 이해하지. 이것 쉬어 봐요. 숨을 쉬라고. 아이 쌍것들 안 쉬면 사탄아 잡아가라. 잡아갑니다. 하고 꽉 잡고 확 불어 봐요. 이리도 공기가 나가고 이리도 공기가 나가고 궁둥이로 방귀가 나가요. 그것 알아요. 다 통해.
하게 되면 눈 귀로도 나가고 말이야, 아래로 나가고 나가는데 방귀는 오줌까지 나옵니다. 해 봐요. 안 나오나. 구멍인데 다 나가. 다 알아. 알기 때문에 걱정하지 말라는 거야. 눈이 원하거든 다 알아. 계약이 되어 있기 때문에 네가 원하는대로 내가 귀도 도와주고 코도 다 안내해 주고 코가 너가 이렇게 오는데 눈 본다고 코가 바로 보는데 초점을 맞추는데 옆으로 볼 수 없어. 초점 맞추어 봐야지.
입은 다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뿌래기가 다 되어 있어요. 이것도 다 받아 가지고 입은 눈과 달아요. 이것 떼어집니다. 수염하고 이것이 다르지. 수염은 알을 뻗치면 이것은 이렇게 뻗고 이렇게 뻗으니 이렇게도 가고 이렇게 할 수 있어요. 그래 남자의 권위야. 여자는 왜 수염이 안나? 올라갈 수도 없고 날아갈 수 없습니다. 입이. 여자 입이 잘 올라가고 내려왔다가 상관을 많이 해. 여자가.
암탉이 울면 집안 아닌 흥한다고. 다 경계했어. 그것 미국 휠리스가 어떻게 알아. 아무것도 모르지. 영어 발음하는데 우리 신준이를 교육해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해 가지고 발음할 수 있는 것도 그것 일본사람들 발음 한가지 못해 가지고 잃어버리고 대신 찾으려고 고생했지 1.5 일본은 1.5 절반 3분 1 종자고 몇 년 됐다가 30년 40년만 되면 없어집니다. 25 25 40년 아니야? 그렇지? 8수 돼. 4수는 8자 넘어가는 거예요. 다
선생님은 계수 풀이 하는데 이 계수를 내가 어디에서 배웠어? 하늘에서 배워줬어. 그것 배워주면 내가 하늘에서 얼마나 한번이 아니고 여러 번 해서 아는 것과 마찬가지로 나도 한번하고 알아듣지 못해. 두 번 열 번 120번 1200번 일억번까지 해야 된다는 거야. 그래야 일억이라는 것은 1자에 동그라미가 여덟입니다. 열을 못 올라가.
구구 팔십일(9×9=81)은 구구 구십일이 되면 좋을텐데 고개를 못 넘는 겁니다. 왜 그것은 하나님의 자리야. 하나님이 차지할 때를 영계를 다 깔아뭉개고 마음이 이제는 할 수 없이 땅에 다 들어와서 문총재 조상들이 전부 다 사탄들을 쫓아내고 문총재가 축복해 가지고 핏줄이 다른 패들이 바꿔쳐 내려옵니다.
류갑종 유씨네 집안 조상들이 전부다 다 내려와요. 내려와 가지고 유종영이 앞서, 유갑종이가 앞서? 「계산상 제가 형님이 되어 있는데 동생이 되었습니다.」 1초만 틀려도 동생이지. 그것 잘됐구만. 그렇게 살라고. 조상의 허락을 받지 않으면 조상들은 살 곳이 없어. 그 나라의 영토 안에서 살지. 유씨 영토가 둘이 될 수 없어. 그래 종친회 움직입니다. 이제. 곽정환이. 곽씨 종친회 움직이면 아들딸 데리고 움직여야 되겠나, 전부다 몽고 가는데 혼자 가야 되겠나? 답. 「함께 가야 됩니다.」 함께 하면 쫓겨납니다.
왜? 가정이 연합해 가지고 국가 연합을 만들어. 국가 연맹을 만들어야 할텐데 연합 아니야. 연맹이라는 공산당을 말해요. 명자는 밝을명(明)자 해와 달을 갖다 놓았기 때문에 연맹이 연자는 실사 이렇게 쓰는 거야. 연합이라는 것이 연맹은 빨갱이를 말하는 거야. 그래서 페드로 연합이라는 것이 실사 연합이지 연맹은 이것 달월 둘하고 이렇게 연맹해. 해와 달을 갖다 붙였어. 그러니 상대가 필요 없다는 거지. 공산당 좌적 일방도로로 해 버리면 자체가 없습니다. 돌아갈 길이 없으니 뒤로 와 가지고 너하고 죽자 없어져야 된다는 거야.
그러지 않으면 하늘 앞에 오른손까지 오른손이 없어져. 오른손이 없으면 바른손이 큰일 나. 하나님은 그 왼손을 없앨 수 없어요. 송두리째 삼켜 버려. 문 총재는 둘 다 삼켜 버려. 김정일이도 제자 만들 수 있어.
자기는 문총재가 자기 제자들 종교 세계를 연합할 수 있는 힘을 몰라. 영계를 모르니까 별 수 없지. 자기 조상들이 영계에 소속하니 김일성도 따라가야지. 끝난 후에 3년내지 4내지 3년 1개월 남았나? 3년 1개월만 지나 보라고. 소련하고 미국하고 교체결혼만 하면 일주일이면 하늘나라가 되는 겁니다.
또 뭘 해어 보나? 천도교가 뭐야. 천도교. 천도 교자가 무슨 자야? 아버지 아래 효도효 하고 아버지 하는 거야. 효자 부자관계 아니야. 교라는 것이 그 교의 다리교자 됩니다. 제단은 반드시 엑스 해야 돼. 다리가. 그것 알아요? 세어놓으면 이렇게 돼. 「할아버지 식사 하세요.」사식이라 내 말 들으라 그 말이야.
그래. 박수해야지. (박수) 식사하기 전에 아이들은 까까 좋아하니 아저씨들도 까까 먹으면 애기 친구들 까까 같이 먹으면 이것은 잘라 집니다. 열 개도 만들 수 있어요. 아빠 자리 있어도 괜찮아. 야야 먹어. 신득아.「오고 있습니다.」 동생. 왜 안 데리고 왔나. 같이 와야지. 이것도 신득이 신득아. 형제끼리 싸워. 신득이가 믿고.
두 사람하고 날일하고 절간이야. 득자야. 날들을 공을 드려서 두 사람 자리 형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다는 거야. 뛰어도 형님 앞에 앞서 뛰려고 하고 와서 손잡는데도 바른 손 형님 잡으면 바른손을 잡으려고 하지 아버지가 어드런가 보자, 왼손은 형님 잡혀주나. 야, 이것. 인사해야지. 인사.
잘해야지. 그래야 형님 먹던 것 주지. 그 다음에 아빠 엄마 먹어야지. 그래 먹을 것을 기러 놓으면 아빠 엄마 먹여줘야 될 것 아니야. 엄마가 시켰으니까 아빠. 신준아. 아빠 하나 먹여 줘야지. 이것 가져 가지고 아빠 입에 넣어줘야지. 신득이가 넣어주면 빼앗기잖아. (박수)
넣으라고 했지. 왜 일어서? 「허양 교구장이 울산 아리랑 부른다고」이제는 끝이 났어. 수련회도 끝났지. 「끝났습니다. 아버님」 끝났으니 울산 아리랑 하지. 웃을상 아리랑. 그래도 듣고 싶어?「예.」 해 보라고. (웃음)
(사탕 나눠 주심)
(허양 울산 아리랑 노래)3:11:34
한순자 양동명산 평안도 노래해야지. 흥남을 노래하면 양동명산이 나와요. 들어봐요. 평양의 금수산 보다도 모란봉보다도 대동강의 부 더 좋은 노래입니다. 고향 찾아가는 거야. 평안도. 양동명산.
(한순자 식구 노래-양동명산)3:14:08
곽회장 말을 할텐데 곽회장 말은 말이야 선생님이 한마디 끝나게 되면 효율이만 몇사람만 밥먹고 식사시간에 밥먹고 한마디 하면 된다고 .알겠어요? 효율이. 나한테 보고하던 내용 곽정환이한테 얘기 미리 해 주라고. 「예, 알겠습니다.」 미국이 어떻게 되는지. 지혜로운 결정을 하게 되면 이 사태를 부모님이 전부다 수습했기 때문에 무사통과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 수 있지만. 알겠어?「예.」곽정환이 무슨 말인지 알지? 「예.」 그것 알거야. 안하면 큰일 나. 경상도가 날라가고 전라도가 날라가게 되면 남북이 날라 가 다 아시아 대륙이 없어지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자 나 식사 할텐데 같이 식탁에 데리고 올 사람들 자기도 해줘야지. 자. 가자.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