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4일(土), 천정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26065048

†普    
2009년 11월 14일(土), 천정궁.
* 이 말씀은 약혼식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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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0)(참부모님 입장 후 경배)(말씀 지시하시나 들리지 않음) (58;25) 빨리 들어오라고 그래.「37가정 빨리 들어오세요. (석준호)」이 가운데로 들어오라구. 좌우로 서라구, 빨리 들어와.「37가정은 양 옆으로 뒤로 가운데로 앉아주시면 되겠습니다.」자기 앞에 비키라구, 비켜. 비키라구. 여기 가까이 오라고 그래. 앞으로 나와, 앞으로. 바쁜 시간들 여기에 사람들이 한꺼번에 팔자 좋게 하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 쌍것들! 빨리, 빨리.「자, 빨리 들어오세요.」
가외 시간들 얻어먹는 사람들이…. 둘레 둘레. 가운데. 뒤도 와 서라구. 야, 원주야! 원주! 책 가지고 와야지, 어디 가노?「『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어머님)」『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하는게 빠르지. 여기 축복 대상자들은 513명으로 아는데, 원래는 37가정 이후에 513명 만나려고 했는데 한 자리에 모였어.「약간 부족해서, 몇 명이 안 와서 483명이 됐습니다. 남자 193명, 290명 되겠습니다.」
어디 갔어? 훈독회. 거기 또 뭐야? 누구야? 일본 식구야?「777가정입니다. 777가정은 양 옆으로….」왜 지금 오고 있어?「뒤로 앉으시면 되겠습니다.」가운데로 들어와, 가운데로.「가운데로 들어와 앉으시구요.」앉으라구. 왜 가운데로 와? (웃음)「777가정은 양 옆으로 뒤로 앉으세요.」빨리 오라구. 여기까지 와. 앞으로, 앞으로.
괜히들 다 복잡하게 오라고 할 때는 다 이렇게 조직적인 훈련이 안 되어 있어요. 시간이 없는데 한 데 모여서 말씀도 듣고 훈독회도 잠깐 하려고 그러는데 이게 뭐야, 이게? 다 들어왔어? 야! 왜 너 거기서 해? 여기서 해, 가운데 와서.「마이크가 있잖아요. (어머님)」마이크.「이쪽은 없구. (어머님)」끌고 오라구, 끌고.「아버님, 잘 들리시죠? (정원주)」잘 들려. 크게 해요. 가까이 대고 하라구.「예.」다 앉으라구. 선 녀석들 다 앉으라구. 앉어! 앉으라구.
자, 시작!「『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입니까? (정원주)」평화의 주인이니 혈통의 주인이 무엇인지 모르잖아? 너희들이 저와 같이 되어야 돼. 듣고 마는 것이 아니고 저와 똑같이 돼야 돼요. 그것 자체가 자기들이 되지 않고는 결실시대가 다 끝나도 마지막 끝을 문 닫으려고 한다구. 선생님이 영계에 간 후에 자기들이 어떻게 통일교회 전통을 세울 수 없어요. 그래서 교재를 만들었어요. 교본과 교재, 교본이 무엇인지, 교재가 무엇인지도 모르잖아. 설명할 시간도 없어요. 잘 들어봐요. 자, 크게! 서문부터.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서문부터 훈독 시작 ; ……부디 몸과 마음을 정결히 하고 하늘의 부름에 부응하여 후회 없는 정오정착적 삶을 영위하십시오. 이런 하늘의 당부를 잊지 않고 살겠다고 결심한 사람은 박수로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1;43;10)
왜들 박수해요? 무슨 일이 생겼어요? 193개국 유엔이 없어집니다. 194개국 아벨유엔이 생겨요. 우와, 아벨유엔이 뭔지 알아요? 그 아벨유엔이 원구 해봐요. ‘원구’「원구.」이야, 이 조그만 것도 원이에요, 원. 원구. 큰 것도 원입니다. 조그마한 것, 큰 하늘보다 더 큰 원구는 결정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리 쪼개도 모양이 같아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한국에 있어서의 수정체 가운데 연수정 중심삼은 이 보석이 수정 보석 가운데 제일 되는 것 알아요?「자수정. (어머님)」자수정. 자수정 알아요?「예.」문 총재는 하나님이 본래 창조 당시에 수정 형태의 최고의 모형을 중심삼고 그 모형대로 모든 천만분의 일 갈라놓더라도 닮는다는 거예요. 이 심장에서 나오는 핏줄은 아무리 작은 세포에도 수정체가 되어 통한다는 거예요.
이 털이, 머리털 끝이 같은 수정체의 결정적 분사가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도 심장에서 흘러나온 박자와 해당하는 핏줄이 통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예.」이야,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운동하는 데 있어서의 각도 있는 데는 하나님은 상관하지 않아요. 하나님 같이 각도 없이 동그란 모양에는 하나님이 언제나 자기 결정체에 몇 만 분의 일이 되어 있기 때문에 통한다는 거야.
이야, 그것 참 좋은 말이다. 여러분이, 수정이 몇 각체에요? 장석은 오각이고, 수정은? 그것도 다 모르는구만.「육각입니다.」육각. 성경이 몇 권이에요?「66권.」왜 육육이야? 남자도 육각이요, 여자도 육각이야. ‘휘이익’ (휘파람 부심) 여러분, 미국의 카드가 몇 장이에요? 한국의 고스톱 하는 딱지장이 몇 각이에요?「48개입니다.」사십 여덟인데 절반 가르면 얼마에요?「24.」24수.
한국의 기온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삼한사온.」한국 기후가 삼한?「사온.」우와, 무엇을 표준 했어요? 7수. 주일날이 며칠이에요?「7일.」주일이 7일이고, 월, 화, 수, 목, 금, 토가 몇이에요?「6일.」그 8일이지. 어드래요? 토요일까지 며칠이에요? 엿새하고 이레는 뭘 하는 날이에요? 안식이야, 안식. 안정이 아닙니다. 안식이에요. 왜 7수로 되어 있어요?
지상 집을 짓게 될 때는 도둑이 안 들어오게 되는 홀수가 필요해요, 쌍수가 필요해요? 그것도 다 모르는구만. 이 청맹과니, 눈이 있어도 쓸 데 없고, 코가 있어도 쓸 데 없고, 입이 있어도 쓸 데 없고, 귀가 있어도 쓸 데 없고, 상통이 대가리, 목 위에 대가리 있어도 쓸 데 없는 거예요. 왜? 7수를 몰라요.
하나, 해봐요. 하나「하나.」둘「둘.」셋「셋.」넷「넷.」다섯「다섯.」여섯「여섯.」일곱은 뭐예요? 왜 일곱이야? 이거 두 갈래 떨어지니 여덟도 될 수 있는데…. 입은 그렇게 뿌리와 모양이 다 이렇게 옆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을 위에 보게 된다면 이야, 이렇게 되어 있구만. 완전하게 되어 있어요. 뿌리가 여기에 있어요. 이렇게 해서 입 벌리면 동그랗게 돼. 동그래지면 동그래요, 뭐예요, 길쭉해요?「동그래요.」
한번 해봐요. 뿌레기가 어디에요, 뿌레기가? 아래 위이고, 이거 아래는 뿌레기이고 이건 위입니다. 이것은 뭐예요? 동서남북이 되어 있어요. 모양새가 딱 같아요. 여기가 큽니다. 이게 큽니다. 가늡니다. 동서남북이 되어 있어요. 그놈이 왜 이렇게, 이렇게 붙어 있어요? 이렇게 붙어있으면 좋을 텐데…. 이렇게 붙어 놓으면 암만해도 뒤집어지지 않아요.
뭐 저 녀석은 손으로 그래? 육갑할 줄 아는 모양이지. 한국의 풍습이 뭐예요? 결혼하면 무슨 반상기 만든다고 그러나?「칠첩반상.」육첩반상기가 아니고 왜 칠첩반상기? 팔첩도 몰라요. 팔첩을 몰라요. 팔첩을 하더라도 젓가락질을 못하고, 그 순서를 따라서 먹을 줄 몰라요. 우와, 칠첩반상은 결혼해서 큰상을 할 때 칠첩반상이에요.
그 다음에는 하나님까지 와서 모셔가지고 팔자 위에 그 다음은 구자, 십자, 십일, 십사까지 24절기에 맞을 수 있는 인간구조가 되어 있는 것 알아요? 여기 사주관상장이 해 먹던 사람, 손 들어봐요. 내가 물어 볼 테니까 답변하나 보게. 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에요? 일곱입니다.
이렇게 세워놓았으니 이거 뒤집어보라구. 얼마나 잘 서고 뿌레기가 있고, 이 뿌레기가 있고, 순이 있고, 동서남북 누가 고쳐 놓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입이 제일 귀합니다. 입안에서는 공기도 먹고, 물도 먹고, 사랑도 먹어요. 여러분들 키스해 봤어요? (웃음) 키스해 봤나, 이 쌍놈의 간나 새끼들!「예.」
어디를 갖다 맞춰? (웃음) 뿌레기 이거 맞추고, 그 다음에는 이거 맞춰서 벌려가지고 혓바닥까지…. 혓바닥 빨아봤어요? 저 점잖은 양반! 키스할 때 혓바닥 빨아? 키스는 입술 키스, 그 다음에는 이빨 키스, 그 다음애 혓바닥 키스, 그 다음에는 목구멍 키스. 그 다음에는 심장 박자 키스를 맞춰야 되는 거예요.
숨길이 안 맞으면 서로 엇갈리고 일곱 번 지나게 되면 서로 격동해가지고, 남자는 벌리는데 여자는 그거 맞춰 놓는다면 다 완전히 맞췄기 때문에 돌려 맞출 수 없게 붙들고 다녀가지고 부르르 떨다가 숨 여자도 들이쉬지 못하고, 남자도 바꿔 쉬지 못한다면 붙들고 그러다 죽습니다. 결혼 한 첫날에 잘못 사랑하다가 죽는 것 알아요? 록펠러 동생이 결혼하다가 죽는 것 알아요?
선생님은 그것까지 다 알아요. 이야, 그거 꿈같은데 얘기예요. 꿈같은 사실이에요. 여러분, 키스할 때 남편 혓바닥 빨아봤어요? 남편 혓바닥 빨아보지 않은 사람, 손 들어봐라. 때려죽여라 이거야. (웃음) 종교가 없습니다. 입술 빨아보지 않은 사람, 잡아 죽이자. 입술 안 빤 사람 없어. 콧등까지 빨아먹어요, 콧등까지. 여편네 좋아하면 소 말뚝 보고도 조상 대신 경배한다는데 그거 얼마나 놀라워요.
여러분 혓바닥으로 콧구멍 쑤셔봤어요? 선생님이 옛날에, 요즘은 늙어서 그렇지, 혓바닥으로 콧구멍 쑤시면 콧구멍으로 다 들어가요. 여기까지 와. 침을 발라놓으면 나, 침을 발라가지고 숨을 하면 코딱지가 툭 튀어나와. (웃음) 얼마나 편리해. 아이구, 왜 웃어? 혓바닥이…. 지금도 선생님의 손은 유연합니다. 지금도 이렇게 하면 소리가 나요, 전부가. 할아버지 손하고는 유연하지?
이렇게 보게 되면 다 이렇게 여기서부터 이렇게 휘었지, 이렇게 안돼요. 안 그래요? 이것은 이렇게 돼가지고 이것 딱 달라붙어가지고 중심이 이거 딴 데 잡아, 이렇게. ‘휘이익’ (휘파람 부심) 선생님이 나이 90이 넘었으니 정신이상 선생님입니다. 선전하는 사람이 있어요. 누가? 선생님이 없이 자기가 해먹겠다는 사탄 앞에 제일 가까운 아들이 있다면 그 아들은 그래요.
내 지식으로 봐도, 하버드에 첫째로 나오고, 능력을 말을 봐도 잘하고, 능력을 봐도 씨름도 잘하고, 못하는 것이…. 운동도 전부 다 잘하는 사람, 그 제일 잘하는 아들이 누군지 알아요? 우리 형진입니다, 형진이. 막내아들. 지금도 막내아들이 여기에 닿습니다. 이거 다 닿아요. 이거 옛날에 닿더랬어요. 선생님도 여기 발 같은 것 하게 되면 바른발이 뒤에서 여기 다 닿았어요.
발로도 이렇게 꽉 끼면 손보다도 조여 가지고, 발가락이 딱 달라붙어가지고 얼마나 하는지 발바닥 밑까지 까물어 들어가니까 못 빼요. 밤에 자다가 아빠 엄마 와가지고 힘이 얼마나 세느냐 하면 이걸 딱 감아가지고 딱 조이면 “아야, 이거 누구야? 이게 누구 다리야?” 그거 자기 아들, 작은 아들의 다리야. 손이야. 발이야. 발이 왜 이렇게 꽉 죄었는데 내 손, 내 다리를 빼지 발가락이 잡혀 가지고 빼지를 못해요. 이상하다. 이상하지.
자기와 같지 않은 것은 다 이상하게 생각해요. 그래, 여러분 문 총재 닮았어요?『평화신경』알아요?「예.」다 알아요? 살아요? 못 하잖아? 그거 어디에서 나왔어? 누구한테서 나왔어? 문 총재. 그거 어떻게 알아? 보라구요. 여기 뼈가, 이 등뼈가 몇 개인지 알아요? 머리에서부터 가슴과 연결되는 것이 일곱 개 있습니다. 그거 써 봐요. 척추의 뼈가 여기서부터 갈빗대 연결하는 게 일곱 개, 갈빗대 열두 대고, 갈빗대 밑에서 다섯 개 있습니다.
전부가 몇 개인가 써 봐요. 몇 개이든가? 스물한 개이든가?「스물 네 개요.」왜 스물 세 개인데 왜 스물 네 개야? 그것을 누가 정했어요? 여러분, 바둑판이 삼백 예순 하나를 곱한 것인 줄 알아요? 바둑판. 바둑 둘 줄 알아요? 우리 의 이 사람이, 인간들의 뼈가 360개 있습니다. 뼈마디 전부 다 펼쳐놓으면 삼백 예순 개인데 바둑판은 삼백 예순한 개를 놓았어요.
삼백 예순 하나를 아는 사람은 이 땅 위에 인간 세계의 실체, 물건 있는 세계의 계산법으로는 360인데, 361은 없어요. 있다면 제일 깊은 데 중심이 되고, 또 깊은 데는 높은 데 중심이 될 수 있어요. 361. 그래, 척추 뼈가 스물 넷이야. 1년이 몇 절기에요?「24절기.」한 달에  몇 개에요? 열두 달 중심삼고 24절기가 되어 있습니다. 그거 맞아요?「예.」머리는 일곱이에요, 일곱. 일곱.
일곱이 올라가 있어요. 그 다음에는 이 갈비는 열두 개야, 열두 개. 그 다음에는 다섯 개야. 그 전부 합하면 얼마에요? 얼마야? 전부 합하면 스물 네 개지.「스물네 개.」스물 네 마디 되어 있어요. 거기에 사람의 오대양 육대주가 달려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되어 있어요. 왜 오장육부라고 해요? 몇이에요, 둘 합하면? 열 하나예요. 왜 열하나가 필요해요?
이것이 하나님이라면 하나, 보게 되면 이것 중심삼고 하나, 둘,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입니다. 이것도 보게 되면 마디를 중심삼고 하나, 둘, 셋이 됐어. 이쪽은 넷이 되어 있고, 이쪽으로 볼 때는 셋 되어 있어요. 이쪽은 넷인데…. 그래, 여기서 보게 되면, 이거 이렇게 해봐요. 걸을 때 어떻게 돼요? 누가, 이게 앞에 서요, 이게 앞에 서요? 걷게 될 때 이렇게 걷지? (웃음)
어디 초점을 먼 데 맞추면 가까운 데 맞추는 게 좋아요, 먼 데 맞추는 게 좋아요?「먼 데 맞추는 게 좋습니다.」먼 데 맞추려면 어떻게 해요? 우와, 멀리 바라봐야 돼. 사람 몇 도 바라보게 돼, 이게? 45도, 넘게 된다면 수평이 달라져요. 타원형이 됩니다. 45도는 완전 구형이 돼요. 그거 알아요? 건물도 보게 되면 각도가 이렇게 될 때 이것 중심삼고 힘이 무게는 45도 중심삼고 중력입니다. 이것만 45도, 이것만 힘 중심삼고 조그만 나오면 이 주변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알아요?
오 구(5⨉9=) 사십육인가?「45.」왜 오 구 사십오(5⨉9=45)야? 왜 45도를 맞춰요? 그런 말 처음 들어요. 육갑을 배우더라도 이런 말 모릅니다. 문 총재한테 묻게 되면 사주팔자 세 가지만 묻더라도 도망가요. 답변을 못해요. 사람 그 내용도 몰라가지고 해먹으니 사기꾼 아니야? 왜 그래가지고 돈 받아먹어? 팔자 해 줬으면 고맙게 생각해가지고 잘 가라고 하지, 돈을 왜 받아?
그거 팔아먹어. 자기 것이 아닙니다. 공적인 거예요. 공적 팔아먹는데 한편 45도가 되는데 46 되게 되면 자기 몽땅 팔려 넘어가는 것 알아요? 북에서는 45 육각 고개만 넘게 되면 물이 오게 되면 물이 흐르기 때문에 45도 넘어 서해 바다, 동해 바다, 방향이 달라지는 거예요. 가는 목적이 달라지는 거예요.
이제 45도가 뭐예요? 오? 오 구 사십오(5⨉9=45). 오는 이거 다섯이에요. 다섯이 오야. 다섯째는 중심이에요. 오 구 사십오(5⨉9=45), 구자는 이게 구야. 넷에 구자는 사십 오, 오 구 사십오(5⨉9=45). 그것이 오 구 사십오(5⨉9=45)가 합해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하나 되느냐? 이렇게 일하려면 이것 가지고 일해요? 이렇게 일해 봐요. 잡아 봐요. 언제든지 빠져 나갈 수 있어요.
이놈이 딱 이렇게 하면 셋 가지고 막기 때문에 이것은 가짜예요. 있어도 그만이고. 딱 이것을 쥐어 봐요. 하나, 둘, 셋, 넷 사이에 여기에 딱 해가지고 이렇게 놓으면 딱 들어가게 되면 이것들도 숨어버리고, 이것은 마음대로예요. 이것 중심삼고. 엄지손가락은 어디 갔어요? 아기들 가운데 이렇게 쥐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여기서 삼 오 십오(3⨉5=15)입니다. 삼 오 십오(3⨉5=15). 다섯이 셋을 합한 것이 열 다섯, 열다섯 하게 되면 서른 살의 절반이에요. 30의…. 청년을 이팔청춘이라 하지요? 한국. 왜 이팔청춘이라고 해요? 4하고, 하나, 둘, 사, 사 칠이 이십팔(4⨉7=28)이야. 그래야 이게 합합니다. 여기 4에서부터 7자리, 이 자리 비었는데 사 칠이 이십팔(4⨉7=28), 이것 떨어져 있기 때문에 이게 이렇게 운동 못한다는 겁니다. 막혀있기 때문에. 왜 사 칠이 이십팔(4⨉7=28)이야? 이팔청춘이라는 말, 이야, 이팔청춘 알아요? 아나, 모르나?「압니다.」
여기에 결혼하기 위해서 온 녀석들이 몇 살서부터야?「열일곱 살.」열일곱인데 왜 열일곱이 필요해요? 경계선을 넘어선다 그 말이야. 보라구요. 이 전체를 세게 되면 어디서부터, 이것이 여기서부터 하나부터 해야 되느냐, 어디서부터 해야 되느냐? 뿌레기서부터 해야 되느냐, 순 가운데서부터 세어, 동쪽 서쪽에서 해야 되느냐, 남극에서부터 해야 되느냐? 그거 뭐야?「동에서부터 해야 됩니다.」
그거 왜 거기서 해야 돼요? 뿌레기, 뿌레기에 가까운 데, 손 뿌레기가 뭐냐 하면, 이것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것 보게 되면 이것이 이렇게 보게 된다면 이것은 통째이고 여기는 까물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 사람이 위대한 것이, 이야, 서양 놈들은 공하면, 공 가운데는 완전히 빈 줄 알고 있어요. 공중에는 내가 나타나면 내가 주인이다 생각하는 거야.
아니야. 거기에 뭐가 있느냐 하면 아시아 사람은 시공이라고 해, 시공. 공만이 아니고 상대적인 때와 공이 합해요. 동양 사람은 벌써 공만이 아니에요. 공에는 반드시 뭐냐 하면 때가 들어가야 돼요. 때(時)는 뭐냐 하면 날(日)하고 흙(土)하고 마디(寺)가 들어갑니다. 절이에요, 절간.
절간이 뭘 하는 곳이냐?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나님이 없이도 뭘 하는 거예요? 하나님 없이도 뭐가 돼요? 해탈이 된다고 해요. ‘휘이익’ (휘파람 부심) 여기니까 여기도 이 둘밖에 몰라요. 이것밖에 몰라요. 이걸 몰라요. 이것을 둘을 연결시키고 있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요즘은 모델하게 되면 모델이 문제가 아니에요, 모델. 모델은 하나, 둘, 셋, 중심삼지 않고는 자기 위치를 몰라요. 모델 하려면 반드시 중앙이 되어야 돼요. 얘, 원주야! 그거 책 하나 가지고 오라구, 책. 이것들 내가 지금 오늘 교육을 좀 해야 되겠는데, 유치원도 못 되어 있어요. 눈이 까박까박 할 때 이 눈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나, 이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나? 답.「위의 것이 내려갔다 올라갔다 합니다.」아래 것은 가만 있고? (웃음)
어느 게 운동을 더 많이 하나 이거야?「위가 많이 해요.」위가 운동 더 많이 해요. 왜 위에 가느냐? 일을 많이 했기 때문에 아래보다도. 집안에 있어서 어른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세 사람이 살게 되면 세 사람 가운데 운동을 많은 사람이 위가 되는 거야. 그런 것도 몰랐나? 그렇기 때문에 형님이 눈을 많이 까박거렸느냐, 동생이 암만 까박까박 하더라도 형님이 1년 했으면 눈을 많이 까박까박 했다면 눈을 많이 움직이니 형님이니 형이야.
그 아버지 어머니를 볼 때 아버지 어머니가 아들딸보다 눈을 까박까박 덜 했겠나, 많이 했겠나?「많이 했습니다.」하나님은?「더 많이 했어요.」눈이 얼마나 크기 때문에? 눈이 크기 때문에 백 만한 눈을 가졌으면 백 만한 거리로 하게 되면 하나만한 거리의 백 배의 눈이 하면 한번 했으면 백배 했다고 할 수 있는 가치를 지닐 수 있는 거예요. 수평이 어디냐? 수평이 좋아, 수직이 좋아? 그것도 모르고 살아요. 이 쌍 백정 간나 놈의 자식들! (웃음)
백정, 간나라는 것은 말이요, 3족, 7족이 멸하는 사람은 백정 아니면 쫓겨나는 거예요, 그 동네에서. 간나, 백정 간나 자식. 칠족들은 백정놈이 되는 거야. 그 다음에 쫓겨나서 자리에서 못 살고 거지새끼의 아내도 누가 지나가는 사람이 자기의 집에 들어와 살게 되면 그것을 환영 못하게 되면 거지새끼도 없습니다. 잘 데도 없다는 거야.
세상만사가 자기 생각대로 “내가 제일이다” 하면 제일이 될 수 있는 자격이 뭐예요? 중심이 일을 존재하게 되면 하루 이틀이라도 나를 더 많이 접했지. 많은 사람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문 총재 하고 너희들하고 문 총재를 절대 중심이라 할 때는 문 총재밖에 모르니까 그거 하나 밖에 없으니 절대의 자리에 뿌레기 있는데도 절대 자리에, 꼭대기에도 절대 자리에 들어가는 거야.
지옥에도 제일, 지옥에서도 왕초가 될 수 있고, 하늘나라에서도 왕초가 될 수 있으면 그런 두 세계에 어디든지 동서남북 그 구형 자체에 자리 잡는 데는 해방적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야. 그거 알아요? 구라파가 먼저이겠나, 동양이 먼저이겠나? 하나님이 짓기를 동양을 먼저 지었겠나, 서양을 먼저 지었겠나?「동양.」동양놈들이니까 그렇게 말하지. (웃음) 하나님한테 물어봤어요?
물어보면 동양보다도 서양 사람이 잘살고 모든 것이 먼저 되니 서양이 먼저이지. 무엇에서 제일이에요? 돈 많은 데 그것 아무것도 아닙니다. 지식 자랑하지 말라구. 선생님이 여기에 요즘에 나온 이상헌씨 보고 서양 사상계의 제일 왕초들을 불러 모아서 그의 역사를 알아봐라. 그게 보고야. 데카르트. 데카르트 그 다음에는 칸트, 그 다음에는 헤겔, 니체. 그들이 영계에 있나, 없나?「있어요.」나도 몰랐어요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는데 찾아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말하기 전에 벌써 이 사람들이 와서 기다려요. 이상헌씨한테 얘기하기 전에 벌써 내 생각을 알고서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데카르트가. 데카르트 사람이 어디 사람이에요? 그거 다 모르잖아. 모르는데 어디 고향도 모르고, 이름도 잘 모르잖아. 이름도 모르잖아? 칸트가 뭐야, 칸트가? 칸트도 몰라요. 독일 사람인지 불란서 사람인지 모르잖아.
그 다음에 헤겔이 어떻게, 헤겔? 헤겔이가 어떤 놈이야? 그놈의 자식 때려죽이면 좋겠다구. 정⋅분⋅합 작용 논리를 많이 했어요. 정⋅분⋅합이 아니고 정⋅반⋅합을 했으니 근본을 제거시키니 하나님도 죽어버려야 된다는 거야. 없어져야, 없다는 거야. 어디 하나님이 있노? 그러면 철학사전에 이 괴물들 단지 갖다 놓아도 내가 볼 때는 필요 없는 거니까 한꺼번에 다 때려 없애버리면 좋겠는데, 때려버릴 수 없고, 없앨 수 없어요.
그런 기념관이 있고, 역사가 조상의 이름 수두룩이 구라파의 집들, 동산 꼭대기에 오늘 모이던 이 사람들이 글이라도 끄적거린 발자국이 남았고, 글 자국이 남고, 생각 자국이 남아있으니 말이야. 하나님이 거기 가서 친구 되어 주겠나? 거기 가서 집단 해서 뭘 만들겠다고 하겠나? 하나님이 새로운 나라를 만들지.
하나님이 제일이라면 제일 될 수 있는 꼭대기에 하나님이 와 종교도 왜 교파 중심삼은 교파 꼭대기에 하나님이 가 살 것 같아요? 아니야. 여기 박사님들, 박살 맞아 죽습니다. (웃음) 모르고 박사해가지고 돈도 벌고, 지금까지 먹고 산 값을 치르게 되면 자기 조상뿐이 아니에요. 이름까지 조상까지도 없어지는 겁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싫어요. 그 문 총재는 하나님을 제일 좋아해요.
우주 창조 절대신인지 모르지만 하나님만이 제일 좋아해요. 그 하나님만을 알고 민족 형성을 하고, 하나님을 증거하면서 “복중에 아기가 있더라도 하나님이 보호하소, 소년시대도 하나님이 지켜주소” 그러면 안전, 안심환경은 어디든지 있고, 그 이상 태평 안식처가 없다는 거예요. 태평 안식처는 또 무슨 말이야? 그거 맞는 말이야. 이렇게 말하면 문 총재 말을 넘어서 내가 잘 한 것이 뭐야?
눈. 그놈의 눈 누구 닮았나? 문 총재, 누구 닮아? 하나님 닮았지. 한분밖에 없는…. 말도 마라. 그 제일 일등이지. 그놈 코는 누구 닮았나? 하나님 코 닮았어요. 거기에 다른 코 닮았다 해서 나타내봐. 둘, 셋 수두룩한데 그것은 하나님 코와 다를지니 거기에 축에 못 들어가니 나타나지도 말라 이거야. 하나님 몰라가지고 무슨 박사 해 먹어? 하나님이 박사 갖다 줬어? 이 백정, 백정이야.
백정은 간나년이기 때문에 산을 넘고 강을 건너 간나? 어디 도망가라는 거야. 도망가. 백정 도망 간나 자식, 자식은 아들을 했지, 여자는 따라다니는 거야. 왜 백정 간나 여식이라 하지, 왜 자식이라 했어요? 여자 가운데 여궁이라 하지, 왜 자궁이라 했어? 여자 데모 안 할래? 질궁 뒤에 비밀 통로 누구든지 마음대로 들어갈 수 없어요, 문을 열어서. 문을 열 수 없는 질궁이라는 거예요, 질궁.
그 놈이 얼마나 아래가 딱 찰고무같이 되어있는데 구멍이 있는데 들어 밀어가지고 구멍 뚫으면 뼈와 같이 돼가지고, 그걸 덮고 있는 것이 여자는 처녀막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뼈. 보통남자 힘 가지고는 뚫기 힘들어요. 이야, 문 총재 그런 말하는 것이 통일교회 잡놈 중에 왕초 잡놈이구만.
그걸 누구도 생각하지 못해요.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의 왕초가 되어 지금까지 세계의 문제를 일으키면서 망하지 않고 죽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남았어요. 문 총재 죽기를 바라는 사람이 몇 백 명인가 몇 억 만명인가? 천 년 전부터 문 총재 같은 사람은 사탄이 핏줄이 있는데서는 없어야 된다는 사람이 지금까지 살아남아있으니 사탄이 팔자가 얼마나 고달프겠어요?
문 총재 어디가든지 한 초 시간도 놓치지 않고 조사하고 따라다닌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 뒤에 몇 시간 따라다녀? 사탄도 이길 수 있어? 분초를 지키고, 시간도 지키고, 날도 지키고, 달도 지키고 해도 지키는 배후를 따라다니면서 문 총재를 보호할 사람, 누구야? 이 백정 간나 쫓겨날 간나 새끼들!
새끼란 말이야, 새끼라는 것이 무슨 새끼야? ‘새끼’ 할 때는 뭘 말해요? 새끼가 나일론 새끼야, 짚 새끼야? 짚은 누구든지 매듭지어서 일곱 마디 열두 마디 못 돼요. 마디 잡아당기면 끊어지는 거야. 그것가지고 얼굴만 해가지고 내가 매었으니 새끼에 맨 가운데 거기에 무슨 왕초가 살아있겠어? 닻줄이 그 새끼 같은 데 닻줄 대고 닻에 끄트머리 매는 데 새끼줄을 갖다 매겠나? 무슨 줄? 참줄.
닻이 진짜 참이라면 참을 이길 수 있는 바다까지도 육지까지 끌고 옮겨 다닐 수 있게끔 해가지고 걸고 있으면 그 줄은 지구 닻에 지구통이니까 몇 개가 달리더라도 끊어지지 않는 줄을 갖다 매어야지. 닻줄. 닻줄이라는 것이 닿았다는 줄이야, 안 닿았다는 줄이야?「닿았다는 줄.」
너희들이 아는 닻줄은 너희들이 아는 정도이지 그 이상은 없잖아. 하나님 아는 것만큼 줄이 있어요? 썩은 닻줄도 되고, 끊어져가지고 갖다가 한 데 뭉쳐 갖다가 이어가지고 풀로 붙여서 줄도 될 수 있는 거예요. 이야. 닻줄은 닿아야 돼요. 완전히 닿아야 돼요. 배꼽부터 꼭대기부터 음부도 오목부터도 어디든지 다 닿을 수 있어야 닻줄이지. 그게 이름이 그래요, 닻.
닻을 알아요? 닻이 손끝으로 쪽 뻗었나, 세 갈고리 됐나?「세 갈고리 되어 있습니다.」왜 세 갈고리야? 네 갈고리 되면 좋을 텐데…. 네 갈고리하면 둘이 와서 긁기 때문에 이거 안 들어가. 그래, 여기서 이거 보면 이 갈고리가 세 갈고리가 여기 가서는 하나, 둘, 셋이 되지 넷 되게 되면 이것이 있기 때문에 가서 들이박히지, 끌려오지 않아. 이렇게 생각할 때 안착이라는 말이 무슨 말이고, 정착이라는 말이 무슨 말이야?
안착이라는 것은 줄이 끊어지지 않을 때는 안착이지만, 정착이라는 것은 배가 마음대로 가더라도 배가 한데서 닻줄도 끊어지고, 닻도 펴져야 된다는 거예요. 배를 지배할 수 없다는 거야, 배. 여자들 배 갖고 있어? 여자 배 갖고 있나, 안 갖고 있나?「갖고 있습니다.」여자 배를 타는 것이 뭐예요? 여자들이 남자 배를 타나, 남자들이 여자 배를 타나? 배꼽, 배꼽이야. 남편은 배꼽 맞춰야 돼요.
남자의 배꼽이 깊은가, 여자의 배꼽이 깊은가? 뚱뚱해지면 키가 크던지 하면 깊어요. 남자 배꼽이 깊지. 여자 배꼽이 그러면 여자가 깊은 게 뭐야? 아기집이 있다면 얕은 데 만들 거야. 제일 깊은 데 만들 거야?「깊은 데….」여자의 오목이 깊은가, 얕은가? (웃음) 70퍼센트 되도 안됩니다. 칠 칠이 사십구(7⨉7=49) 경계선 넘어야 돼요. 이야, 그러면 깊이가 얕은 여자들은 아기를 못 낳는다. 임신이 안 됩니다. 50고개 넘어야 돼요.
칠 팔이(7⨉8=), 7수하고, 8수하고 7수가 중심인데 7수가 깊은가 얕은가? 숨구멍하고 홍문이(항문) 구멍이 제일 높고 제일 깊지? 제일 깊고 높은 게 뭐가 되는 거야? 엿가래가 되나, 사방에 기둥이 되나?「사방의 기둥, 중심.」어떻게 중심이야? 바다에 큰 고기들이 깊은 데 들어가 살려고 하나, 얕은 데 들어가 살려고 하나?「깊은 데….」고래 같은 게 제일 물가에 와서 놀지? 송사리떼 모양으로. 거기에 잠자던 할아버지가 있으면 치어죽어요. 얼마나 조심스러워.
깊은 데는 큰 놈이 가서 주인 놀음해야 돼요. 그래, 문 총재하고 너희들하고는 아는 데 있어서 선생님이 더 알아, 너희들이 더 알아?「아버님.」『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너희들이 먼저 되어야 되겠나, 하나님이 먼저 되어야 되겠나, 문 총재가 먼저 되어야 되겠나? 나도 모르겠어요. 그거 알면 내가 고생 안하지. 그거 알려주는 사람은 고생만 해가지고 하나님 대신 내가 높여주고, 있는 재산 다 맡겨가지고 집하고 은행 장부 만들어서 빌려 쓸 수 있는데….
큰 게 좋아, 작은 게 좋아?「큰 게 좋아요.」(웃음) 길쭉한 게 좋아, 동그란 게 좋아? (웃음)「동그란 게.」동그란데, 큰 게 동그란 게 좋아, 조그만 게 동그란 게 좋아?「큰 거 동그란 거요.」(웃음) 그러면 어떡할래? 그러면 갖고 살 수 있어? (웃음) 데리고 살 수 있어, 이 쌍것들아? 조그마하면 조그마한 것을 좋아해야지, 큰 놈 좋아하면 치어죽어.
먹어가지고 똥구멍밖에 흘러가서 태평양 깊은 데 물려가지고 가서 묻혀버려요. 그런 사람은 없어지는 겁니다. 지옥 밑창에 가서 없어져. 수많은 애혼들이 “하나님이여, 사랑의 구세주시여!” 우리를 구해달라는 원성의 소리가 억만년전서부터 그 외친 것이 이 근세에 몇 달 전 조상의 소리도 듣기가 힘듭니다. 문 총재는 억만년 조상의 뿌리가 되는 하나님보고 친구하겠다는 거예요, 하나님.
하나님밖에 몰라요. 하나님이 억만년 전에도 그 하나님이, 하나님이 둘이요, 하나요?「하나입니다.」억만년 전에는?「하나예요.」없었을 때 있으려고 하는 데도?「하나.」한분밖에 없습니다. 커도 한분이 필요하고, 작아도 한분이 필요해요. 먹으면서도 맛있는 것이 작아도 맛있더라도 두고 먹고 싶고, 큰 것이면 더 갖다가 매달아놓고 잘라먹고 싶다는 거야
 그런 거 다 알지. 그런 거 놀음 할 줄 알지. 그러면 도적 같은 마음이 있어, 없어? 너 색시 어디 갔나? 저 색시 얻겠다고 울고불고 하더니 색시 얻으니까 아들딸 잘 낳고 살아?「예.」누구를 위해 살아? 너희들 위해 살지, 선생님 위해 살지 않아.「예. 그렇습니다.」그러면 죽어 버려야지.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릇 치면 깨지는데, “그렇습니다. 그릇 칩니다. 그렇습니다.” 그 말이야. 그릇 치면 깨져. 그렇다는 말은 나는 없어진다는 말입니다.
그래, ‘아무케나’ 생각해봐라. 아무케나 살고 싶어, 법을 따라 살고 싶어?「법에 따라 살고 싶습니다.」눈이 법을 따라 사는데 눈이 좋아하는 대로 살려니 아무케나 살아가지고 돼? 그 아무케야. 아무케나는 뭐냐 하면, 반대로 하면 뭐야? ‘아무케나’ 반대하면 뭐야? ‘나케무아’ 이야, 통일교회 문 선생은 아무케나 되는데 내가 사는 방법 거꾸로 한다. 나케무아.
그 도망가 숨기는 거야. 아무케나 대하려니 아무케나 반대대고 대하니 나케무아. 이야, 나케, 나를 캐서 무아의 자리에 가면 죽어도 살고, 살아도 죽는다는 거야.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나라 국(國)’ 자 가운데 ‘혹 혹(或)’ 자 들어가 있어요. 그 누가 만들었어? 아무케나 만들었어요. 그 문 총재는 어떻게 생각할래? 그 아무케나 받아들여서 나케무아. 내가 캐가지고 내 없는 자리의 가치까지도 발견하는 하나님이 와서 가르쳐 준다는 거야.
여자로 태어났으면, 여자가 태어났으면 볼록 오목 가졌으면 오목만 가지면 되겠나, 반대가?「볼록입니다.」볼록이면 아무케나하고 나케무아 아니야? (웃음) 여자 오목 앞에서 나케무아. 그거 캐가지고 내 것이 아니고, 하나님 것이라고 하게 되면 이야, 그 하나님이 “야, 왜 나를 잡으려고 하나?” 나와 가지고 나를 잡으면 다 된다 이거야. 더 나를 캐가지고 무아니 무엇이니 없어지지 않아도 있어도 된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비법적 방어책을 생각해서 내가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은 나케무아 반대의 길을 매일같이 연구하고, 그렇게 노력하게 되면 없어지는 것 같은데 있어 가지고 천지의 맨 뿌리와 순이 한 데 붙어서 그 열매라는 씨가 되어 있다구. ‘씨’ 해봐요.「씨.」김 씨도 씨고, 박 씨도 씨고, 다 씨인데 무슨 씨를 원해? 호박씨야? (웃음) 호박씨 될래, 무슨 씨 될래?「참박씨.」참 뭐?「참생명씨.」
참씨. 호박이면 참박씨인데, 수박이면 수박이지. 수박 같은 사람, 호박 같은 사람. 호박하고 수박하고 다릅니다. 호박의 씨, 수박의 씨만 있으면 호박도 나오고, 수박도 나오나?「아니요.」천년 공들여도 안 나옵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그래, 반대되는 아무케나, 나케무아는 뿌레기 아니면 꽁지야. 꽁지 아니면 뿌래기 둘 중에 그래 나케, 해가지고 끝까지 연구해봐라 그 말이에요.
그래서 나케무아라 했으면 나케, 나를 캐가지고 연구해보라는 거예요. 나를 캐서 내가 없어질까 연구해보면 ‘나라 국’ 자에 ‘왕’ 자가 들어간다, ‘왕’ 왕과 옥이 누가 오래가? ‘구슬 옥(玉)’ 자 들어가니 이야, 혹자 빼놓고 왕의 꼭대기에 ‘구슬 옥(玉)’이 되면 그것이 나케무아의 주인이 되는 꼭대기나 열매를 가질 수 있는 옥을 갖춰 놓으면 나라 가운데 변치 않는 영원히 갈 수 있는 나라가 되느니, 연구, 연구 끝까지 거기에 답을 물어보고 하나님이 있으면 답을 해달라고 들이대는 거예요.
더 얘기해주면 좋겠지?「예.」걸을 때 이것이 걸을 때 이렇게 하면 똑바로 가려면 이 중심삼고 바른손이 여기 해서 이 손을 넘어갔다 하면 왼손도 같은 자리에 손을 중심삼고 엑스(⨉) 선 넘어가게 되면 똑바로 가지만 아, 이거 너보다 앞서가겠다고 하게 된다면 둘 다 다 없어집니다. 여자보다 낫겠다고 하고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면 둘 다 다 없어져요.
둘이 이 손이 갔다면 이 표준 중심삼고 이거 가운데 중심삼고 여기서 언제나 이렇게 되어야지, 이거 이렇게 돼도 이쪽 달라져요. 이렇게 되고 얼마나 그렇기 때문에 볼 차는데 그걸 알아야 돼요. 축구 문 보게 되면 그 문 보고 차지 말라 이거야. 내가 서 있는 자리 중심삼고 수평 중심삼고 제1 상대가 문이라면 제2 상대가 저 산이고, 제3의 제일 먼 데 상대가, 저 먼 산꼭대기 수평에다 대가지고 그 산꼭대기가 높으면 높은 꼐수를 중심삼고 문을 제일 반대에 앞에다 찬다고 해야 문으로 들어간다는 거야.
그것을 계산할 줄 몰라. 축구 세계에 문 총재가 유명해졌나, 안 해졌나?「유명해졌습니다.」나 돈도 없고, 아무것도 모르는데, 손바닥밖에 몰랐는데…. 손바닥이 어떻게 되었는지 볼이 여기에 있어야, 볼이 이 마디에 서 있는데, 이 마디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여기 바라봤다가는 조그만 틀리게 되면 이리 날아 넘어가는 거야.
그러니 이렇게 되면 이것도 소생⋅장성⋅완성 3단계 거쳐가지고 맨 밑창에서부터 이게 3분 2 아래로 해야 이것이 꼭대기 아니고, 볼 키퍼 사채기 해서 굴러들어간다는 거야. 그런 계산법을 풀어서 차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문 총재가 유명해졌어요. 브라질 가서 챔피언 되려면 내 말 들어라. 내 말이 맞느냐, 안 맞느냐? 너 어디 표준하고 사노? 이 마디 쏴서는 안 돼.
여기 이 마디는 소생⋅장성⋅완성의 초단계이니까 이 병 중심삼고 3분의 1 여기에에 갖다 쏴야 되는 거야. 여기 나눠주고 3분의 1 나눠주고 3분의 1을 쏴야 이리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걸 맞추려고 할 사람 있으면 일화 선수들, 10년을 가르쳐 줘도 그렇게 차는 녀석들이 없어요.
곽정환이. 곽정환이도 쫓겨나게 되어 있고, 박판남도 쫓겨나게 되어 있고, 흥태, 형태도 쫓겨나게 되어 있어요. 내 맘에 안 맞아요. 그 주인이 자기가 주인으로 줄 알고 있어요. 문 총재는 문 총재가 주인이 아니에요. 우주의 근본 이 위치에 소생⋅장성⋅완성의 이상 구형을 중심삼고 구형 중심 3분의 1 볼문인지 우주의 구형을 측정한 3분의 1을 중심삼고 소생⋅장성, 우주에 분할해서 차야지, 그 전체 이 구형의 3분의 1하게 되면 이것이 이 공중으로 몇 배 높이 날아가는 거예요. 그것을 못 맞춰요.
3점을 맞춰, 3점을. 10리 가게 되면 30리 길을 산을 해놓고 그 다음에는 30리까지 올라가는 고개를 넘어가서 30리 골짜기에 가 차게 되면 거기에 30리 골짜기에서 호랑이들도 골짜기에 찾아오지 않는다는 거야. 산꼭대기에 자지. 호랑이는 산꼭대기에 자고, 나는 산, 잡혀 먹으려도 내려와서 먹지, 내가 잡혀 먹으려도 호랑이 앞에 가서 손 들이대면 잡혀 먹히지. 가는 길이 달라요.
골인 그것이 간단하지 않아요. 모든 전부가 우주 이 전부 다, 이것도 골인이야. 이것이 여기에 조금 고개 중심삼고 전체에 보이는 세계에 3백분의 1이든가, 3천분의 1이든가 조그마한 이만한 고기가 들어갈 수 있게끔 쏴야 맞지, 꼭대기 중심삼고 3분의 1이면 어디가 돼? 이런데 3분의 1이면 하나, 둘. 이 기준도 못 올라가는 거예요. 못 넘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수평에서부터 반대편 3점을 바라보라는 거예요. 수평에 높은데 낮은데, 거기에 여기서 거리가 몇 십리 있으면 자기 있는 세계가 이 거리의 몇 분의 1이면 거리에 방해 될 수 있는 자리에 볼 때 측정해가지고 거리 계산과 높이 계산은 그 위치가 어디 반대 위치, 자기들 생각처럼 그냥 그대로 안 하면 골대, 두 개 이상 위에서 날아 넘어간다구. 그것을 계속해야 되는 거야. 알겠어요?「예.」
3점 아래 위에, 여기 윷판도 보게 되면 하나, 둘. 여기 윷판 보게 되면 그렇잖아. 하나, 둘, 셋. 여기도 하나, 둘, 셋, 여기도 하나, 둘, 셋인데 이쪽에도 하나, 둘, 셋. 수평하게 되면 하나, 둘, 셋하고 셋에 넷하게 되면 이게 두 배가 되는 거야. 찌그러지는 거야. 알겠어요? 하나, 둘, 셋 했으면 넷이 여기에 되어야지 수평이 되지. 넷, 다섯, 여기 다섯하고 일곱은 배가 되니 이놈의 꽁지하고 대가리하고 갖다가 합치지만 맞추면 맞습니다.
여자의 입술은 아래에 있고, 남자의 입술은 위에 있어가지고 쪽! 소리가 난다는 거예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키스 할 때 맞추나, 안 맞추나? 십자 중심삼고 높고 낮으면 맞춰야지 안 하면 10년 해야 키스 한번 못해. 미칠 정도의 폭발적인 키스는 한 번도 못해요. 90도 중심삼고 90도 같은 수평에 갖다가 한 초점을 중심삼고 360도 볼록할 수 있는 끄트머리를 혓바닥으로 대고, 이빨로 그 다음에는 그 가운데는 대보고 입술로 해가지고 셋이가 합해가지고 짝하고 소리가 나지. 쇠소리면 쇠소리, 망치소리면 망치소리가 나지.
나 뭐야? 솜 망치 소리면 솜 망치 소리밖에 안 나. 하나 마나 한 거야. 흥분 안 되지. 키스 하게 될 때 손을 잡나, 안 잡나? 여자들. 입 맞추기 전에 손을 잡아당기나, 안 잡아당기나? 발이 있으면 발하고, 왼발은 바른발에 신호해가지고 네 발을 잡아당기면 그거 알기 때문에 오, 그래, 네 손, 내 손 거꾸로 받들어 엑스(⨉)야. 엑스를 갖다 손 대가지고 발이 닿게 되면, 왼발 하게 되면 바른손 갖다가 엑스로 잡으면 엑스(⨉)가 되어 교체가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제 쌍은 교체된 팔다리를 만들어야 돼요. 네 기둥하고 다섯 중심삼고 기둥을 동서남북 이것은 안 무너집니다. 이게 다 부러지더라도. 네 다리 그래 놓으면 이게 얼마에요? 사 오 이십(4⨉5=20)이야. 블랙잭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이니까. 넷 중심삼고 사 오 이십(4⨉5=20). 20수의 블랙잭에 에이스만 만들면 블랙잭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점령할 사람 없어요.
에이스가 딜러가 잡는데 에이스 들었으면 돈을 걸어요. 안 걸면 몽땅 천만 불이라도 들고 멈추는 거야. 하나 되면 하나에 둘에서 세배까지 보태주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그거 왜 도박장은 그렇게 해요? 원칙을 보호하기 위해서 그래요. 법을 보호하기 위해서. 라스베이거스. ‘라스’ 할 때는 큰 것에 복수가 되니 라스, 베가스, 거지떼들이 세상에 모인 곳이 라스베가스야.
에스(S)가 백 개 천 개 되거든. 하루에 15만 명이니 라, 에스(S)를 써. 큰 에스(S). 라스 베가스. 베가스는 거지(beggar)야. 빌어먹는 패들이 더블로 라스베가스를 지었다는 거예요. 거지패들. 그러니 입 벌려가지고 배때기 벌리고 구멍을 다 벌려가지고 물을 채우든 무엇이든 다 먹겠다구. 그거 안 된다구. 눈에는 눈이 까박까박 해야 돼. 도수 안 맞추면 눈알이 썩어 들어가요. 코가 썩어져. 입이 썩어진다는 거야. 그것을 맞추게 되면 추풍낙엽이라는 말이 없어져요.
가을밤 되게 되면 떨어지는 추풍낙엽 거름더미에 냄새피우고 없어지는 겁니다. 없어지면 다 열매 돼가지고 주인이 갖다가 씨를 받고 주인이 잔치 먹고 씨까지도 뒀다가 비밀창고에 심었다가 내년 봄에 심어주기를 바라요. 너희들 이렇게 많이 왔는데, 여자 많이 왔는데 문 총재가 여자 씨를 받아가지고 금고에 갖다가 뒀다가 봄에 심겠다 하는 여자가 누가 하나라도 있어?
자기 씨가 내 것이야? 하늘의 복판 복지에 심어주게 주인이 와서 심어주기를 바라는 사람이 없어요. 문 총재도 현재 앉아서 좋게 해줘야 좋지, 나중은 싫어. 좋은 것이 있으면 그것을 집어먹으려고 하지. 조상 대접하고 후대 자손 몇 십대를 다 먹이고 나서 그 그림자에 서가지고 아, 그림같이 지내기 그걸 받아먹겠다는 사람이 없어. 어때? 칭찬해주고 쓸어주고 두드려주면 좋지?「예.」
여자 손이 만만해, 남자 손이 강해?「남자 손이 강합니다.」남자 손은 울퉁불퉁하고 여자는? 가늘어요. 가늘고 포근포근하니, 포근포근 포근포근, 얼마나 기분이 나빠? 미끄러지는 거야. 아이구, 툴툴 생겨가지고 가시 같이 생겨가지고 척 받아주면 그냥 그대로 꼼짝 안 하고 그렇게 있으면 좋겠는데 이거 쓸어 넘겨가지고 구멍만 뚫으면 얼마나 기분이 나빠.
여자의 이쁘장한 손에 황소 앞발 털이 나가지고 다 뭉쳐 여자 손등은 손가락이 다 안 보일 수 있는 털이 있게 되면 얼마나 멋져. 이야, 조다. 조타는 새를 타고 날아간다. 조타 그거야. 두루미 타고 날아가고, 학을 타고 날아가고…. 학의 머리는 여기에 태양이 대신 있는 거 알아요?
학의 다리가 제일 3분의 1 전부 다 들어가지만, 그 마디 밑창까지 그것은 자기 꽁지 대신하고 있어요. 학이 그래요. 학이 날 때 발을 앞에 대나, 뒤에 대나? 여자들이 목걸이라든가 이렇게 옆에다 다는 멀리 있어 달려 가지고 팔랑거리는 아름답게 보이는 것을 좋아하잖아. 얘, 재수 없다. 재수 없이 얘 하는 것은…. (웃음) 왕왕왕왕 이래 가지고. 남자는 왕왕 하는데 여자는 얘얘. (웃음)
좋은 데도 웃는 데도 ‘헤헤헤헤’ 웃으면 얼마나 재수 없어. 남자는 ‘하하하하’ 웃는데 말이야. 재수 없어. 그래, 말 가운데서 재미있다. 그 여자 보니까 볼수록 재미있다. 그런 남자가 있으면 그 보는 여자 모가지 쳐버리고 눈깔 빼버리고 싶어? 눈이 더 컸으면 좋고, 모가지가 더 커가지고 나를 덮어주면 좋을 텐데 왜 가만 있노? 그래야 덮어줘야 재미나요.
재미(在美)라는 것은 미국에 살고 있다. 아름다운 나라에 자기 부모로 남긴 재미야, 재미. 그 말도 얼마나 멋져. 선생님 말 들으면 재미있는 말을 한번도 써보지 못하고, 오늘 처음 들어. 오늘부터 쓰라구. 눈이 크면 조그맣게 해가지고 눈 크게 하고 좋아하는 웃음을 한번 배워 보라구. 요렇게나 크게 떠가지고 그게 얼마나 재미가 있어. (웃음) 눈썹이 춤을 춰. (웃음)
그런 말하니까 선생님이 재미있지?「예.」늙은이 할아버지 못된 입술로 듣기 싫은 말을 해 주지만, 그 내용의 말이 재미있기 때문에 아이구, 시간 가는 줄을 몰라. 재미있으니까. 자꾸 보고, 보고 이야, 오목하던 것이 보니까 이슬 맺혀가지고 찍어먹고 싶다. 아이구, 달아. (웃음) 아이구 달아.
달아, 달아 밝은 달아, 태평양도 그 달이 그리워서 만월이 돼가지고 비춰 가지고 그것을 품으려고 하니, ‘달아 달아 밝은 달아!’ 바다의 달도 공중의 달을 품고 친구 삼겠다고 하니 얼마나 재미가 있어? 그렇지? 발바닥이 아무리 못생겼더라도 사랑하는 남편의 발가락은 사랑을 받기 위한 여자가 빨아주는 이상, 행복한 여자가 될 수 있는 길, 그 길밖에 없다는 거야.
그래, 남편의 발 빨아봤어? 발까지 먹어봤어야 껌보다 맛있다 이거야. (웃음) 왜 웃어, 이 쌍년들아? (웃음) 그러니까 남편네 도달한 쌍들 갖고 사니 제멋대로 사는 여자니 쌍년이야. 쌍년이 나쁜 말이 아니야. 좋은…. 쌍 중에 쌍이 왕이요, 쌍 중에 쌍이 춤이고, 쌍 중에 쌍이 노래인데 쌍년이라는 말은 어서 빨리 망해라. 그 말 아니야? 쌍년아, 빨리 꺼져버려라.
야, 이거 선생님 말도 한 말 가지고 열두 가지로 쓸 수 있으니까 열 번 웃다가도 열 번 울 수 있는 내용이 있는 정의 세계는 열 번 웃다가 열 번 웃는 정의 세계를 따라가기 위한 인간의 본심의 꽃이 필 수 있는 오시베(암술), 메시베(수술) 수놈 암놈 사랑자리라는 거예요. 거기에 새로운 소망 샘터가 생긴다는 거예요.
너 할아버지 살았나, 죽었나?「예?」할아버지.「아버지, 승화하셨습니다. 10월 3일날.」물어보잖아. 죽었다는 말은 하지 말고, “있습니다. 없습니다.” 하고 얘기해. 죽었다는 말은 나도 싫은데 그런 말 하고 있어. (웃음) 그래, 너 할아버지가 이름이 뭐든가, 내가 지어준 것이?「저희 아버지요?」응.「장 자, 성 자, 도 자 씁니다.」이 쌍놈의 새끼야.
너 할아버지 얼굴이 나폴레옹이라고 그랬나, 뭐라 그랬나?「할아버지는 장 자, 지 자, 청 자 쓰십니다.」내가 지어준 이름이 너 아버지 얼굴이 누구 닮았다구? 불란서 왕의 이름이 뭐라구?「나폴레옹.」나쁜 놈이야, 좋은 놈이야? 나쁜 놈. (웃음) 나폴레옹이 죽었으니 불란서, 불란서라는 것은 도망가는 물건들을 갖다가 장치한 불란서입니다. 집에 불이 나서 귀한 것을 다 갖다가 부잣집 왕터가 불이 났으니까 불란서는 종이니 종의 창고에 갖다가 불란서 박물관이에요.
무슨 박물관?「루브르 박물관.」루브르 박물관. 누더기 보따리 덮는 포대기 짜박지, 담요 짜박지 갖다가 누더기 보따리를 전개한 불란서 루브르 박물관. 없는 것이 없어요, 거기에. 부잣집 살아오던 것을 불 붙여서 태워버릴 건데 80불, 100불 전부 다 타도 될 텐데, 타면 거기서 그 뒤쪽에 뒤집어서  3층을 깨트리면 3층 밑창에 쓰지 못하는 보석 하나는 그것이 박물관 타는 것보다 더 귀하다는 거야.
여자의 첫사랑의 열매는 하나님도 보고 싶다는 거예요. 첫사랑의 열매를 심으려고 해, 누더기 사랑, 거짓 사랑을 심으려고 그래? 여자들! 쌍놈 도둑놈, 고개 넘어가는 놈이야. 쌍년. 자기 멋대로 불러가지고 장사 해먹겠다는…. 그 삼각지대가 오목이 죽으려는 오목이야, 살 오목이야?
살아서 도망가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앞서가지고 안내할 수 있는 도망의 길을 찾지 못하면 멸망의 길로 가는 겁니다. 사랑의 길이 누구든 자고 하는 것 같지만 누구든 망칠 수 있는, 누구든 끝을 끝장을 빨리 보는 거야. 조정순!「예.」조정순이라는 이름이 좋아요. 무슨 정자야? ‘곧을 정’, ‘바를 정’ 자야 무슨 자야?「‘맑을 정(晶)’, ‘수정 정’입니다.」수정이라는 ‘정’자야?「예.」이야, 순자는?「‘순박 순(淳)’ 자.」바다의 아들이야.
바다의 효자를 말해요. 삼 수(氵)변에 이 ‘순’자가 ‘아들 자(子)’가 되었어요. 바다의 아들이에요. 완료라는 말은 아들의 자리에서 아들에서 없습니다. 타락했어요. 너희들 씨 받겠다는 그 열매가 하나님의 열매가 아닙니다, 그 열매. 불란서는 사탄 세계의 누더기 가운데 구멍이 뻥 뚫린 음양적인 기관을 갖다가 전개해 놓은 거야. 모나리자. 모나리자 사진이 모가 있다는 것이요, 모가 없다는 것이야? 하나님이 모를 제일 싫어해요, 하나님이.
이 각도 없는 것처럼 이것 좋아해, 이것. 동그란 것, 동그란 것하고 둥근 것하고 동그란 것이 작은 거요, 둥근 것이 큰 거요?「둥근 게 큰 겁니다.」둥근 거 작지 않구? 똥. 물이 방울 떨어지는 게 동동한 게 큰 거야, 작은 거야?「작은 거요」작은 거야. 퉁 할 때는 뭐예요?「큰 거.」
이야, 이거 가마니 더미를 거꾸로 떨어뜨릴 때는 ‘쿵’하고 놓아요. 공기가 들어가서 춤을 추거든. ‘똥’ 할 때는 ‘똥’ 자체가 춤을 추고, 음색이 좋다 하게 된다면 음색, 별의별 곡절을 다 낼 수 있는 성대가 되었어요. 아이구 그 조용히 앉으니까 늙은 할아버지 뼈니까 뼈가 아파요. 그래서 바람 쏘여야 돼요. 안 쏘이면 거기에 병이 생겨요. 그거 알아요?
죽을 날을 그것 보고 알아. 우와, 몇 주일 가나. 그래, 바람을 안 쏘였으니 바람 쏘이는 데 가서 몇 시간이면 그것이 낫나? 젊을 때하고 나이 있어 비례해서 길어집니다. 그것을 낫기 위해서는 3배 이상 시간을 기다릴 줄, 참을 줄을 알지 않으면, 그것을 맞추지 않으면 빨리 죽어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맞춰요. 성격이 얼마나 급한 사람인데 10년도 요일같이 순간 기다리거든.
끝날이 이제 2013년 1월 13일이 오기를 너희들은 바라지만, 이야, 빨리 오면 내가 무서워요. 준비가 안 되어 있어요. 어디 창고에다가 어디 잠깐 이럴 수 있어? 불이 났는데 어떻게 할 거야? 창고 있으면 너희들 다 모여가지고 한 가지씩 맡기고 열 가지씩 맡기라면 다 도망갈 거야. 나는 그냥 도망 갈 건데 뭘 맡기느냐고 도망가는 거야. 그런 사람을 내가 믿을 수 없어요.
내가 바쁘면 너희들은 뛰어야지. 선생님보다 더 바빠하는 사람을 믿을 수 있나? 있나, 없나? 제주도. 제주도 아줌마! 야야, 나 힘드니까 나와서 해라. 제주도 노래나 한번 해보자. (박수) 나 물 한잔 먹게. 듣기 싫은 사람, 노래에 제주도에 제일가는 명창입니다. 귀막으라구, 나 물 먹을 동안. 무슨 말 끝났는지 알아야지, 그거 모르면 앞으로 말을 들을 자격이 없어요. 어디서 끝났다는 것을 알아야지.
「제주도 노래할까요?」내가 노래하기보다 네가 노래하면 좋지. 시킬게 뭐야, 좋아할 수 있는 이 사람들 눈깔, 상통이 자기를 팔아서 보자기를 다 향하고 있는데, 내가 하면 제일 좋을 텐데 왜 너한테 시키려고 그럴까?「홍씨 노래 할까요?」홍씨 노래든 박 씨 노래든 나는 모르겠어. 하고 싶은 것 해요.「지금 빨갛게 홍씨가 달렸잖아요.」야야, 홍씨 했다가는 나 홍씨 못 먹어서 병이 나는데 어떻게?
약자를 갖다 줄래? 환경을 젊은 사람들이 마음이 맞고, 제주도 골짜기를 얘기해. 진짜 제주도 노래.「제주도 노래요? 예. 알겠습니다.」아가씨도 많고 그런 노래 있잖아?「‘제주도 삼다도 소식’ 아버님 원하시니까….」하라구. 하라구. 저 남편보고 물어보는 거지?「예.」
(‘제주도 삼다도 소식’ 노래) (박수) 왜 제주도 노래 서울로 한번 해보자. 서울로.「예?」제주도 나는 싫어. 서울 한번 살아보자 이거야.「예.」물러가라. 이 쌍년아! (웃음) 쌍년이 좋은 소리입니다. ‘위 상(上)’ 자. 상년이 됐지 뭐. 서울 노래 한번 해보라구. ‘남산에 올라’「예. 아버님, 역사적인 귀한 장소에 저희들을 초청해 주셔서 정말 감회가 깊습니다.」(웃음) 제주도는 제사 드리는 곳입니다.「저희들도 지금부터 39년 전에 여러분같이 약혼한 그때를 생각합니다. 정말 감회가 깊습니다.」아이구, 자기 결혼, 선생님 결혼은 어떻고 이 쌍년아! (웃음)「아버님, 예쁘고 싱싱할 때 귀한 짝을 맺어줬는데 벌써 39년 됐습니다. 아버님.」40년 채워라. 40 고개 넘어야 돼.
(노래) (박수) 너, 이 아줌마 한번 노래 할 텐데…. 두 부처끼리야? 한번 해봐요. 유행가 제일 잘 부르는 노래 한번 해봐. 아이구, 인사는 그만두구. 아이고. (웃음) 왜 노래를 하라는데 인사부터 해? 인사하게 되면 ‘죽을 사(死)’ 쓰면 죽을 마크를 인사라고 해.「유행가 부를까요?」불러.「예.」가요. 유행가.「예.」
(‘칠갑산’ 1절까지 노래) (박수) ‘홀어머니’ 걔속해야지 아직 끝나지 않았잖아. 쌍년아! 신랑 생각하는 노래해야지. (‘칠갑산’ 2절 노래) 내가 무슨 얘기 하다가 이 노래 했나? 다 모르니까 나도 그만둬야 되겠다. (웃음) 무슨 말 하다가 그쳤어? 다 잊어버렸구만. 노래가 좋기는 좋다. (웃음) 나는 물이나 먹다가 나는 떠나겠다. 내 시간 없잖아요. 뭘 하겠나? 나 다 끝났는데….
재미있는 얘기 하다가 말았는데 그 재미 뿌리와 가지와 순과 열매는 못 거두고 가는 선생님의 가는 길이 섭섭, 시원섭섭할 거야, 섭섭 울고 싶을 거야?「섭섭 울고 싶어요.」이 쌍년들! 쌍년 쌍놈의 새끼들! 새끼는 괜찮아요. 늙은 할아버지 나보다도 귀엽지. 손을 만져도 귀엽고, 얼굴을 만져도 귀엽고, 가슴을 봐도 미래에 청청한 청산에 흐르는 물길보다도 희망에 차니까 소망을 두고 기다려야지요.
조정순!「예.」레이꼬 얘기 한번 해라. 레이꼬.「예.」좋은 얘기 하나 라스베이거스의 선물 가르쳐 줄게요. 알겠어요?「예.」제주도보다 좋은 곳입니다. 라스베이거스, 왕 거지떼들이 와서 싸우고 와가지고 내 색시, 내 재산 자랑하는 곳이야. 라스베가스. 베가스라는 것이 거지패들을 말합니다. 큰 거지떼들이 사는 동네니까 그 얘기 할 거야.
(조정순의 라스베이거스 섭리에 대한 보고 시작; 라스베가스는 사막입니다.) 남도 나라에 살던, 가서「남미요? (조정순)」남미 얘기 한 마디하고 가라구. 자기가 이번에 인사조치 할 수 없이 울면서 갔다구.「예.」
(보고 계속; ……이래 가지고 그 대자연이 서로 위해서 살면서 아름다운 대자연으로 되어 있는 참사랑의 법칙이라는 것을 아버님께서 거기에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셨습니다.)(3;18;10) 이야, 내가 감동받네. (웃음) (박수) 그래, 가르쳐 주면 귀한 거야, 가르쳐 주면. 나는 다 잊어버릴 텐데 감동받고…. (보고 계속; 축구 선수 고르는 것, 이것도 다 내가 이야기를 해야 됩니다. 다 이것도 다 중요합니다.) (웃음) 춥고, 덥고가 아니야.
(보고 계속; ……하나님이 직접주관하는 시대, 참부모님께서 만국의만왕의 왕으로서 주관하는 시대가 3년 2개월 후에 열린다는 것을 우리는 확실히 믿어야 되겠습니다.)「아주.」(박수) (3;39;20) 우와, 나보다도 말 잘하네. (웃음) 박수 한번 더 해줘라. 박수. 한번 더 해줘.
(보고 계속; ……그래서 진정으로 하나님을 모시고 우리 부모님을 모시는 그런 도시로 바꾸자고 그들이 결의를 하고 부모님 앞에 사죄를 드리고 부모님께 용서를 빌면 거기에 부모님이 가끔 머무시면서 10만 명씩 가끔 이제 알현을 할 날이 온다.) (4;01;43)「아주.」(박수) 이제 통일교회 사람들은 한 사람도 거기 들어갈 사람이 없어요. 그거 어떻게?
(보고 계속; ……저희들 몇 명이서 거기서 하고 있는데 힘이 저희들이 좀 부치기도 하는데 여러분들도 거기 라스베이거스에 한번씩 다 와보시고…) (4;05;53 ) 17살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생들인데 이 사람들을 하게 되면 문제없어요. 교재 만들어 교육하는 그 사람들이 전부 다 깨가지고 아이고, 우리나라가 살 수 있는 것은 이 길밖에 없다는 거야. 순식간에 이거『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보게 되면 미친다구. 미친다구.
나이 많은 사람들은 추풍낙엽 다 되고 거름더미 되는 거야. 그렇지만 그 가지가 새싹이 나오기 시작했고, 꽃이 피기 시작해가지고 나비와 벌들이 날아와 하늘나라의 나비와 벌들이 날기 때문에 씨 있는 열매의 꽃이 돼가지고 열매 맺힐 수 있는 미국이 살 수 있는 청년들이 모여들게 아니 될 수 없지 않지 않느니라. 아주 좋다.「아주.」(박수) 그거 믿지 말라구.
믿을 일이 얼마나 많은지 믿지 못할 이 사람 말들을 믿지 말고 참관해가지고 어떻게 되나 하는 것을 연구하라구. 연구하게 되면 믿는 것보다 좋은 길이 활짝 열리기 때문에 손해 볼 수 있는 일이 열 가운데서 한번은 있을지 모르지만 아홉 번은 승리하니까 편리할 수 있는 아홉 번 수를 넘어서 열 길을 찾아갈 수 있는 문으로 들어가면 그 사람들은 천지에 남아지는 조상의 간판을 가지고 행차할 수 있는 시대가 아니 올수 없지 않지, 않지 않느냐. 아주. 좋다.「아주.」(박수)
지금 청소년이 윤락하는 게 문제인데 청소년만 돌려주면 이야, 개명할 수 있는 새로운 시대가 되는 거야. 청소년들이 결혼할 사람을 몰라요. 결혼을 몰라요. 이제는 결혼할 수 있는 시대에 연령을 찾아가지고 첫 번 내가 축복을 해주는 것이 역사적입니다. 오늘 서른 네 살 된 사람, 두 사람밖에 안 왔대. 그것도 정해야 돼, 정.
그 사람들 이제…. 여기 결혼 축복자들, 일어서보자. 빨리! 우와 전부 젊은 사람이로구나. 미국의 젊은이들은 추풍낙엽 되어 있는데, 이것들은 새싹으로써 지금 이제 축복을 받을지 말지 할 수 있는 귀염둥이들이 모였으니 다 미남미녀들이네. 미남미녀 아닌 사람들은 나가고, 내가 미남미녀임에 틀림없다 자각하는 사람은 그냥 그대로 내가 눈을 감을 테니까 도망가든가 앉든가 두 가지 중에 미남미녀 아닌 사람은 나가고, 미남미녀인 사람은 남아질 지어다. 아주 나쁘다. (박수)
좋다 하는 사람은 앉아 봐요. 좋다 하는 사람 앉아보라니까 귀들이 없나? 나쁘다 하는 사람은 나가고, 좋다 하는 사람은 앉으라구. (웃음) 다 조타. 새를 타고 날아가겠다는 거야. 날아갑니다. 어디로?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군대로 사용하면 얼마나 좋겠느뇨! 군대 만들어, 군대. 군 사령관 다 만들어놨어요. 조직 재향군인, 세계 조직 국가 다 만들어 놨습니다.
유엔 남을 사람은 남으면 다 그렇게 될 텐데 평화의 군대, 평화의 경찰, 평화의 정부 요원이 필요할 때가 왔으니, 하나님의 간판 들고 나오라는 사람은 아무나 나오지 못해, 아는 사람만. 선생님 말 한참 얘기하면 무슨 말인지 다 모릅니다. 통일교회 사람들도 80퍼센트는 몰라요, 무슨 말인지. 빨리 하면.「맞습니다.」맞아?「예.」알긴 아누만. (웃음) 정신 바짝 차려야 돼. 죽지 말구.「예.」
그 귀한 거야, 맛 봐. 단 가, 쓴 가. (웃음) 야야, 병 난다구. 병이, 균이야, 균. 맛있어? 핥아 먹어봐. 자, 이거 줄게. 먼저 먹고 싶은 사람 통째로 컵까지 통째로 마시면 샘터가 생기는 거야. (웃음) 나를 잡아먹겠네. 자, 그만했으니 이제는 훈독회도 끝나고, 이제는 제주도 말고 해봤고, 하늘나라의 운세의 말도 다 해봤으니 이제는 여기에 데카르트도 있고, 칸트, 헤겔, 니체, 역사의 사상가 그 사람들 불러다가 심부름 시킬 수 있는 권한이 문 총재에게 없지 않지, 않지 않아.
그러니까 하고 싶은 대로 마음대로 하게 된다면 좋은 사람은 와가지고 나발 불고 사령관 놀음도 할 수 있지 않지, 않지 않느냐. 아주 그렇습니다.「아주.」(박수) 우리 어머님 어디 갔어? 어머님! (웃음) 나를 모시게 나와야지. 엄마 나오면 나도 떠날 텐데…. 엄마야!「내려오십니다.」내려오고 계셔야지. 나는 일어서면서 올라갈 수 있는 준비해가지고 떠나가기 때문에 잘들 있기를 바라겠어요. 약혼식은 하나님이 해줄 거야.
나는 상관없어. 상관있어, 없어? 여기에서 이 책자 둘하고『평화신경』읽으면서 다시 어머니 아버지가 내려오기를, 몇 시간쯤 기다리겠지? 저녁 못 먹었으면 저녁 여기 달라면 저녁 줄 거야. 밤 12시까지 딱 12시 땡 하면 그때 와가지고 3시간이내에, 513명이면 30분이면 끝나요. 선생님 기록을 내면 이야, 그럴 수 있는 선생님이 진짜 영웅 같은 선생님이게. 그렇게 그런 말을 믿지 못하는 사람은 이제라도 돌아가고 싶으면 돌아가라구.
자, 그러니까 하고 싶은 대로 하고 나는 가고 싶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니 변소도 가야 되겠어. 여러분들 변소 안 갈래? 내가 갈 수 있는, 먼저 가서 하면 벌을 받지.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의 원고가 죽지 않고 살아있어요. 이것 설명할 수 있고, 이것을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은 돌아가도 괜찮아요.
이것의 주인 되고 싶은 사람은 자, 나는 눈 감을 테니 손을 번쩍 들고 이 주인이 되고 싶은 사람은 손들고 하나님 붙들고 사정하고, 싫은 사람은 나가도 괜찮아요. 손들었어?「예.」손들었으면 들었던 사람은 내리라구. 내렸어?「예.」됐어. 내 안 봤으니까 있으려면 있고, 말려면 말고, 마음대로 하라구.
이제는 마음이 들라고 했으면 있고, 싫은 것을 억지로 했으면 돌아가도 괜찮아요. 그렇지 않으면 병이 나서 이 자리에 있다가 죽을 지도 모르지. 살지도 모르고 죽을 지도 모르지. 죽을 수 있는 가능성도 있겠으니까 그런 위험성이 있는 염려하는 사람은 이 시간 돌아가도 괜찮아요. 나도 돌아갈 수 있고, 안 돌아갈 수도 있어요, 봐 가지고. 알겠어요?「예.」
이제 한 서너 시간 있다가 여기에 남아있는 사람은 그냥 그대로 있다면 내가 와 그냥 그대로 출발할 때 약속한 대로 와서 순식간에 째까닥 째까닥 해버려. 한 시간 이내에 합니다. 빨리하면 30분도 안 걸려요. 차렷! 남자는 바른쪽에, 여자는 왼쪽에 서가지고 줄을 짓는데, 남자 중심삼고 여자 중심삼고 엇바꿔 가지고 두 줄을 만들면 이쪽은 여자 편, 이쪽은 남자, 남자 여자, 여자 남자 두 줄로써 순식간에 10분 이내에 513명 다 끝난다 이거야. (웃음)
그러면 그 옆에 있는 사람 너 아내로 정하고, 앞에 있는 사람 남편으로 정하면 다 끝나는 거야. (웃음) 그거 싫으면 그만 두라는 거예요. 하늘이 그렇게 준비시켰다면 나는 준비하는 명령대로 했으면 딱 들어맞기 때문에 걱정할 수 없는 것이 원리원칙이 아니었더냐. 아주 좋다.「아주.」(박수) 어디 갔어? 어디 갔나?「예.」여기 조 씨. ‘통일의 노래’나 불러라. 불러봐. ‘통일의 노래’ 불러요. ‘우리의 소원은’
(‘통일의 노래’ 합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