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5일(日), 천정궁 (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26064911

†普    
2009년 11월 15일(日),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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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0) (경배)「오늘 재단 외 기관기업체에서 왔습니다.」어디 갔어? 얘!「예.」Ⅳ장, Ⅴ장. 천정궁의…「『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편입니다.」뭐 Ⅳ장이야? 어떤 것?「Ⅳ장, Ⅴ장은 저기『평화신경』? (어머님)」『평화신경』「『평화신경』(어머님) 」「죄송합니다. (정원주)」
「『평화신경』Ⅳ장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부터 훈독) (박수) (48:24)Ⅴ장, Ⅴ장이요 지금 중요한 대목입니다. 대전환시대에 여러분이 혼돈 돼가지고 자기 자체에 생각하는 것이 어떤 방향과 어떤 위치에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결정한 지극히 위험천만한…. 자기의 결정이 전 조상을 대표하고, 인류역사의 하나님의 섭리권 가운데에서 어떤 위치에 있는 것을 알지 못하고 결정한다는 것은 그 피해가 조상 앞에, 현재의 종씨들 앞에, 후손 앞에 미치는 것이 얼마나 크다는 것 알아야 돼요.
자기 개체의 면모라든가, 개인 체면을 생각해 가지고 주저하는 입장은 지극히 위험한 천만이기 때문에 오늘 이 말씀을 여러분에게 통고해 주는 말이에요. 여러분 말씀을 중심삼고 이것 지나가는 말이 아니고, 하나님의 섭리사적 주류에 서가지고 전체를 지도해 나가는 한민족과 더불어 가야할 공동적인 목표 밑에서 그 공동목표는 문 총재의 계획에 있는 목표가 하나도 같은 것이 없습니다.
문 총재가 하나님이 계획한 목표에 일치될 수 있게끔 조정하고, 그런면에 허락할 뿐이지, 자기 위신과 체면을 생각하면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지금 환경이 어떻다는 것을 잘 알고, 어려운 길을 좋아할 사람이 세상에 인골을 쓴 모양을 가진 사람이 좋아할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그러나 자기 개체에 서 있는 위치가 전체를 대표하지 않다는 것을 확실히 그것은 중간에 요동할 수 있는 사상적 흐름에, 혹은 어떤 조직 형태에 얽매이게 되면 그것 벗어날 수 없게끔 그 뿌리에 끌려서 거기에 좌절될 수 있는 역사적인 발전사상이나, 혹은 모든 종교의 형태가 흘러간 것을 알기 때문에 지극히 중요한 것이에요. 맹목적인 관을 가지고 이 논평하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이 국경선을 대한 넘어가야할 입장에 그 넘어갈 길은, 가는 길도 정상에 바꿔 넘어서야 할 정상 최고의 받침돌과 내 여기에서 넘어가는 길과의 연결되고, 넘어서가지고 받침돌 중에서 한발자국 옮겨놓는 것이 이 전체의 관에서 좌행하느냐, 우행하느냐, 상행하느냐 어떤 반드시 그렇게 돼 있는데, 그것을 여러분이 결정할 수 없어요. 그 이후에 시대적 섭리를 모르기 때문에 지극히 안다면 그런 견지에서 오늘 이 말씀은 지극히 위한 것이요.
그 다음에 이제 Ⅴ장은 이 궁전 설정을 중심삼고 나아갈 길 가르쳐줘가지고 한민족이 서야 할 필연적인 조건 기준과 갈라지는 현상세계에 자기 자체가 취할 태도를 표준하고 하나의 체제형태를 갖춰 세계적인 미래 천년만년을 표준하고, 계량한 그 결론 앞에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지극히 위험한 것이요. 그것을 통고하기 때문에 오늘 여러분의 자체 자신에 처한 자체를 냉정히 비판해야 돼요, 여기 지도층에 있는 사람은.
그럼 이런 총괄적인 관념 있어서의 결론짓는다면 이제 문제는 뭐냐 하면 종교계가 문제고, 종교계를 지탱시켜 나온 주도적인 영향을 미치던 국가가 문제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문제가 되고, 레바논의 이스라엘 반대하는 상대도 대응이나 상충이나 한 문제, 대응과 상충이 어디 가느냐, 그것은?
지나가던 가는 길에서 결정 못해요. 넘어서 가지고 갈 것이 확실하지 않으면 좌초는 여러분이 결단을 지어야 돼요. 좌초를 밟은 무자비하게 밟아 치워가지고 경계선 표준에 넘고 가야할 표준 발판을 바른발로 드느냐, 왼발로 드느냐 하는 문제. 내 모든 이목구비가 초점을 모아가지고는 그 뒤도느냐 하는 문제, 중요한 것입니다.
자기 현재 입장에 무슨 국가의 대통령, 누구 부통령, 국회 의장 자체가 문제가 아니에요. 섭리적 전체 초종교, 초세계적인 관점은 국경선을 넘어가는 그런 가름돌이라는 것은 하나 밖에 없어요. 둘이 아닙니다. 공산주의가 가는 길, 민주세계가 가는 길 아니에요. 하나예요. 그 하나의 기준을 자기 바른발로 밟느냐, 왼발로 밟느냐? 자기가 밟느냐, 조상 대표에서 내가 밟느냐? 그 다음에 현재 종씨들을 대표해서 받느냐? 조상과 종씨와 연결할 것이냐?
그것 가지고 안됩니다. 미래에 초종교, 초국가적이고, 초세계적인 사상적 통일의 하나님의 섭리에 하나의 뜻과 일치될 수 있는 직선상의 넘어서는 발걸음을 하지 않으면 아무리 수고한 사람이라도 추풍낙엽이 돼요. 추풍낙엽이 될 때 결실할 수 있는 가지와 열매 앞에 꽃의 열매로의 자숙할 수 있는 열매가 본연의 자리 못 있고 덧깔 눈으로 뻗어들면 그 열매를 씨로 받아서는 안됩니다.
그것은 끝에 가서도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모양 자체까지도 나타날 수 없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문 총재가 지금 자기 마음대로 이렇게 저렇게 뭐 하는 것, 이것이 얼마나 엄청난 문제야. 여기까지 왔다는 사실을 여러분 몰라요. 그러면 와 가지고 어디로 갈 것이야? 모르면서 결정할 수 있는 자주적 입장에 골통을 내 걸어가지고 흔적 거치는 사람은 온 하늘과 땅, 사탄까지도 공격해요. 조상들이 가만 안둡니다. 이제는 그런 기도를 해야 할 때가 왔어요.
이제는 최종착점의 안착시대가 아니에요. 정착시대가 왔기 때문에 정착시대는 하나님의 헌법에 핵심기준이 축을 내리고 기둥으로 돼요, 기둥. 중심 기둥으로서 이것을 전환시킬 수가 없어요. 메시아가 무엇이고, 참부모가 무엇이고, 참스승과 참왕이 무엇이냐? 여러분 만왕의 왕, 만왕의 왕이라도 만국의 만왕의 왕이 자기 나라에 미진한 지금 왕국을 찾아가는 193개국 유엔 가입한 그 국가 가운데서 만왕의 왕을 193개국에서 어느 나라가 만왕의 왕이 중심할 것이야?
이스라엘 꿈꾸지 마. 불교가 아니요, 유교가 아니요, 회회교가 아니요, 기독교도 아니야. 재림이라는 명사가 있는 한, 재림을 아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재림 메시아의 소명적 책임을 아는 사람 누가 없어요. 없어요. 그것은 자체 역사에 근원에서부터 근원을 이루지 않고 섭리사의 인간역사와 더불어 그 주류를 놓치지 않고, 따라온 종교가 재림이상을 바라는 종교, 기독교 밖에 없습니다. 유교나 혹은 회회교나 불교도 재림사상이 막연해요.
누구든지 생각할 수 없는 재림사상 가지고 하는 거예요. 누구든지 생각할 수 없는 재림사상, 하나님만이 생각하는 것을 사탄이 알고서 반대하니까 누구든지 하나님을 가까이 하지 않은 사람은 그 재림사상을 우리가 믿는 것이 옳다고 주장하는 그것은 어리석은 것이에요. 그러면 재림주가 이 땅에 와서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데 있어서의 하루저녁에 되지 않습니다. 3시대를 거쳐야 돼요. 좌익과 우익과 지금 기존 주류들, 종교권 이것 다 밟고 서야 돼요.
여기 환영할 종단이 없어요. 회회교가 아닙니다. 기독교가 아니에요. 뭐 기독교 모르잖아. 하나님 자신도 모르고 있어요. 모른다고 해야 돼요. 그것을 알 분은 당사자 자신의 아무리 왕이 그 나라 백성에 수천억이 돼 있더라도 죄를 진 본연의 원형은 말이야, 장본인은 한 사람입니다. 사탄도 잘 몰라요. 모르기 때문에 타락했지 하나님도 밝히지를 않았어요.
그러면 문 총재라는 사람이 어려서부터 이 길 나올 때 어릴 때 생각하던 것 지금은 딴 길 안 갔습니다. 딱 바라보고 있어요, 이렇게. 내가 서 있는 자리가 어디가 이쪽도 아니고, 이쪽도 아니고, 높은 자리에 못 서면 제일 어두운 깊은 자리에 서서 바라봐야 돼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기 높은 자리에 서서 갈 방향의 목적이 미분명하게 될 때는 중간에 수평을 통할 때는 그것이 가까워지고, 수평을 중심삼고 지나게 된다면 그 자체가 어두워져요. 어두워 점점점 어두워집니다. 그러면 어두운 끝이 밑창 돌아가지고 돌아서요. 돌아서게 되어 있어요. 그때까지 참아야 돼요, 그때까지. 자기 자신을 자숙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 길을 알았더라도 경쟁자가 많아요.
종교대표들의, 국가대표 어디들에, 역사적인 사상적 체제를 중심삼고 여기 데카르트라든가, 칸트 같은 헤겔 같은 사람, 니체 같은 사람들이 앞장서고 휘젓고 돌아다니는 그 춤추는데 대다수 사람이 인류역사의 90퍼센트 이상이 거기에 말려있습니다. 그런 것을 어떻게 풀고 소화하고 넘어가겠어? 엄청난 문제예요.
문 총재 여기 지금 이제『평화신경』Ⅳ장의 말, 이 Ⅳ장의 뭐야? 초종족적 메시아들이 모여가지고 발표하는 내용이에요. 시로토(경험이 없는 사람) 아니에요. 꼭대기에 있는 대통령을 대표하고, 국가 신앙적 이상을 대표한 모든 종주들을 대표해가지고 나타나 가서 참석해가지고 결정하는 결정인데, 그 레버런 문(Rev. MOON) 기독교 중심삼고 했던 기독교하고 딴 데 없어. 원수가 돼야 돼요.
기독교가 지금 그렇습니다. 기독교 원수, 회회교 어떻게 살아나왔어? 회회교, 원수 이스라엘권을 어떻게 소화할 거야? 레바논권을 어떻게 소화할 거야? 망망해. 이런 천지 가운데서 결정한다는 것은 위험천만한 것이에요. 선생님이 할 때는 생애만이 아니에요. 출발 기원으로부터 들어가서 자기 조상으로부터 받은 훈시와 거기에 수많은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나에 대한 증거가 얼마나 많아요. 그 증거를 믿지 말라는 거예요.
왜 한민족 한국 권내에 가까운 사람은 80퍼센트만 되도 100퍼센트 중심삼고 깜깜한 세상에서 내가 제일이라고 주장해요. 90퍼센트도 있고 97퍼센트까지 있는데 80퍼센트 주장하면 그것 엉망진창이 돼요. 깨져나가는 겁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어떤 자리에서 망할 것이냐, 깨질 것이냐? 그것 생각해야 돼요. 그러니 죽음의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해야 돼요.
그것을 판단할 사람이 어머니도 아닙니다. 여기 곽 회장도 아니야. 곽 회장.「예.」어디 거기가 앉았나?「늦게 왔습니다.」왜 늦게 왔나? 기분이 좋지 않아. 내 임자를 위해서 기도해 줬어요. 혼탁한 물 가운데 헤엄치면서 맑은 물줄기가 자기 뒤를 따라오고 있나, 앞에서 가느냐, 옆에서 가느냐, 오른쪽에서 가느냐, 왼쪽에서 가느냐? 팔방으로 흘러가는 물줄기가 혼합된 이 와중에 이것 누구 말 들어야 돼?
석준호는 안 내세웁니다, 내가. 될 수 있는 대로. 왜? 소련에 가서 싸웠어요. 중국에 가서 싸웠어요. 소견과 중국에 발판하게 되면 석준호가 해결할 텐데 안 내세워요. 이미 소련과 중국에서 쫓겨났어요. 그런 간판 붙은 사람을 왜 한국의 대표로 세웠느냐 이거야. 자숙하라는 거예요. 밑창에, 제일 깜깜한 밑창에 가 가지고 바라보던 소련과 중국을 생각하던 그 생각을 버려라 그거야.
그 자기 어머니 가정에 대한 자기의 모든 자기의 전문적인 정도술인가 뭐인가?「저요?」태권도야, 정도술이야, 뭐야?「통일무도입니다.」 통일무도를 누가 결정했어? 통일무도가 한 무엇이?「예. 원화도를 기준을 중심삼고 모든….」아, 글쎄 그것이 한 무엇이?「한봉진.」한봉진 누구야? 원화도도 한봉진 통일무술이라는 것은 누가 주장해? 선생님이 주장했는데 원화도를 소화해야 돼요.「예. 소화했습니다.」태권도를 소화해야 돼요.
자기가 붙어가지고 통일원리를 가정했다고 하더라도 하늘이 앞서가지고 그것을 지도 안 해줘. 자기가 죽으면 그것으로 끝이에요. 선생님 어떻게 두고 보는 거라구. 결론을 어떻게 말하느냐 이거야. 내 자신이 통일교회가 나중에 어디로 갈 것이냐? 내 자신을 두고 봐요. 너는 어디로 갈 거야?
120개에 한국 사람들 120개 계열로 분할해 가지고 120개 국가를 분할한다는 사실을 아는 여러분이 어떻게 분할 할 거야? 자기 어디가 120개 갈래 가운데 어디로 갈지 모르잖아. 그것 결정했어? 곽정환이! 결정 못했지. 그 선거에 투표해서 갈라줘야 할 텐데 황선조도 못했지. 할 생각해?「지난번에 다 국회에서 추첨해서 나누어 놨습니다.」나누어 놨으면 투표했어?「예. 다 했지요.」1;4;28
투표했으면 그 투표 가운데 120 했다면 첫 10배의 천 2백 개의 갈래에서 120개 국가 나눈 것을 천 2백 개 갈래로 생각해가지고 10분의 2를 빼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120개 국가가 나옵니다. 그럼 열 배 이상 가담해 냈기 때문에 열 배 뽑을 때까지 추첨해야 돼요. 그 열 배 가운데서 십 백 번은 120을 추첨해야 돼요. 그러면 불평할 수 없어요. 천 2백, 만 2천에서부터 추첨해서 천 2백 추첨해서, 120 가운데서 추첨해서 열두 지파를 추첨해가지고 열두 지파 가운데서 내가 선출한 것 중에서 1차 시험, 2차 시험, 3차를 거쳐 나가야 됩니다.
이건 선생님이 얘기해요. 그 열두 지파 가운데 120개 지파 가운데 들어갔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외에 몰라요. 여러분이 그래요. 선생님도 하나님을 똑똑히 알더라도 거기에 새끼줄을 매놓고 따라가야 되겠나, 칡뿌리 속에 있는 칡넝쿨 줄을 따라가야 되겠느냐, 명주실을 가지고 따라가야 되느냐? 아버지 전통을 갖고 따라가, 어머니 전통을 갖고 따라가고, 대한민국 전통 다 가짜입니다.
그래, 너는 어떨 것이야, 너는? 내게는 수평 이상 안 봐요, 아래를 보면. 사탄이 가는 길이 어디냐? 아래를 보고 있어요. 하나님은 영어의 신세예요. 갇혀 있습니다. 누가 인도하느냐? 앞서느냐? 사탄이 앞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지금과 같은 뒤에 따라가서 바른쪽 가야할 텐데 왜 그리 가노? 지나간다면 나는 여기 기다릴 텐데, 갔다 와. 원수가 아니에요.
에덴에서 가깝던 그 자리를 취해줘야 됩니다. 저분은 내가 하나님의 창조이상 가운데서 모셔야 할 주인이었다 하는 그 갈래 가더라도 기다리고 갔다가 와요. 길이 막히지. 오라구. 그래, 내 앞에서 서 가봐. 막히지? 그리고 올라가 봐요. 올라가 보고 내려가 봐요. 오른쪽 바른쪽 바로 가 봐요.
내려가 봐야 어둡고 깜깜한 아무 자기가 손톱 자체, 자기가 보이지 않는 자기 자신이 돌아섰는지 알 수 없는, 그 자리에 가서 졸음을 졸든가, 의식을 잃고 누워있든가 그 가운데 있어서의 저 멀리서도 반딧불 같이 비춰 와요. 이리 왔다갔다 이리 왔다갔다 비춰 오면서 와 가지고 자기 와 가지고는 나를 지나가서 오던 길하고, 뒤로 가는 길이 직선상으로 어떻게 연결됐느냐 하는 그 대목을 잡고 옮겨가야 됩니다. 곽 회장!「예.」
무슨 말인지 기억해 두라구.「예.」거짓말 아닙니다. 내가 교만한 사람이 아니에요. 어머니도 이해를 못하지. 왜 훌륭한 사람한테 하지, 왜 자기 대할 수 이상만 대해야지, 왜 그 쓸데없는 사람까지 대하는 거야? 앞에 가는 사람, 뒤에 가는 사람, 내가 중간에 있으면 내 자신이 앞으로 가는 것 중간에 그 직선상이 안 되게 될 때는 없어집니다. 그 길을 취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쥐었던 모든 줄이 다 끊어져요. 밧줄이 끊어지고, 나일론 줄이 끊어지고 다 없어진 가운데 실과 같이 보이지 않는 심정의 줄이 있어요, 심정의 줄. 알겠어요? 심정의, 참사랑의 줄이 있어요. 그것은 하나입니다. 저 멀리서 반딧불 같지만 가까이 와서 내 눈이 서고, 내 몸에 바라볼 수 없게끔 지나가지고 저 가는 것이 저기서 빛이 반딧불 같이 보이던 것이 그만큼 멀리 가서도 비추는 그 길이, 줄이, 사랑이라는 줄이 보게 되면 꼬부라지면 안됩니다.
어디서 꼬부라졌는지 알고 거기 가서 바로잡고 바로잡았다고 할 때에 멀리서 보이던 반딧불 하고, 멀리 간 반딧불이 꼬부라지면 이것을 넘어서 내 놓아갈 바로 잡고 가야, 사탄 세계까지도 구해준다는 거예요. 그 고민이 얼마나 어려운지 어머니도 모릅니다. 내 마음보고 물어보면 욕심가지면 하늘 보좌에 올라가서 하나님이 부르는 자리에 “예” 하고 따라가지.
말이 세 가지 들려요. 하나님의 말, 그 다음에 사탄의 말, 참부모의 말. 하나님의 말이 위에 있다면 중간에 사탄과 참부모는 맨 어두운 자리에서부터 오잖아. 거기에 가가지고 중앙을 바라보고 그것이 수정과 같은 눈과 같이 직선으로서 연결된 자리면 어두운 저, 그렇게 되면 이것이 틀려 나가요. 이것 이렇게 들어가요. 하나 안 되어 있어요. 보면 내 자신이 맨 나중에 와 가지고 하나 된 자리에 있어서의 내가 보는 것이 들어가 그걸 잡아가지고 출발하기 전 단계에서 그것을 맞춰가지고 다시 출발하지 않으면 길을 잃어버립니다.
임자 네들이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이라는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지 1997년 7월 7일 7분 7초까지 재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이상한 사람이에요. 내가 이상한, 이상한 내가 나를 이상해. 그 어떻게 이렇게 서 있으면 동쪽이 어디고, 서쪽이 어디고, 수직이 어디고 그것을 알아요.
수직이 이렇게 돼 있으면 뒤에 대면 내가 이렇게 보라구 말이야 어두운 것이 앞에 있으면 수직을 중심으로 끌어다가 내 앞에 세워요.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그런 판국에서 자기들 자처해가지고 행동하면 가 보라구. 내가 거짓말 했나. 누가 남나 두고 보라는 거야. 무슨 말인 줄 알겠나? 신앙길이 얼마나 모호하고, 얼마나 거짓인지 알아요. 그래서 사탄보다도 더 나쁜 마음 가지고 사탄 새끼를 내가 길러서 왕 삼겠다고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만 거기에 연결돼요. 사탄 새끼를 왕 삼겠다구.
그래, 사탄 새끼들 아니야, 이것 전부 다? 하나님 아들딸 삼고 그 자리에 가야 원칙적인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곽 회장!「예.」이런 말은 처음 하는 거예요. 나도 어머니도 몰라요. 누구도 아들딸 몰라요. 그 거짓말인가 보라구. 그러니 맨 깜깜한 곳에 자리 잡는 사탄인줄을…. 너 왜 거기 있니? 깜깜한 안에 앉아가지고 더 깜깜한데 안 바라보고 깜깜한 하늘 끝을 바라보고, 내가 바라보면 그 아니지. 내 친구, 내가 친구했으니 날 따라와 봐.
사탄은 살 수 있는 길도 안내해 주고 끝장 지나가지고 내가 세운 길을 하늘과 사탄이 좋아할 수 있는 자리에 자리 잡아야 태평성대가 벌어져요. 여러분 말도 태평성대, 억만세 찬양, 승리만세, 하나님 만세가 쉬워요? 그 무서운 거예요. 나는 그 자리에 서기를 두려워하는 사람입니다. 될 수 있으면 여러분을 다 세워 보는 거예요. 벌써 눈을 높이 뜨는 사람과 무슨 말 하게 되면 눈을 아래로 뜨는 그 사람은 대번에 알아요.
황선조도 교만한 사람이지. 많이 커 나왔어요. 뭐야 지 무슨 룡? 「지창룡.」지창룡이 선생님의 수제자였습니다. 이명학이 선생님의 제자였어요. 그들이 모르는 것을 나한테 물어보면 이야, 그것 왜 모르나? 이러면 될지 몰라, 나도 잘 몰라요. 너희들은 너 전문가이니 전문가의 길로서 해결해 보라구.
영계 어려운 것 다 수습해 저 문을 다 닫아버려야 돼요. 내가 문을 아직까지 잠겨있습니다. 연 사람이 없어. 지금 열기 위해서 가고 있습니다. 그것이 사실이에요. 선생님이 어떤 결정할 것인가? 너희들도 모르고, 하나님도 몰라요. 내가 돌아서면 하나님은 갈 데가 없습니다. 사탄도 갈 데가 없어요. 너희들도 갈 데가 없어. 가보라구.
이만만큼 일생동안 세계의 국가가 총합해 가지고 없애버리려고 하던 그 첨단의 자리에 서서 살아남았어요. 누가 그 자리에 와서 나를 대할 사람이 없었어요. 왜? 자기들 높은데 가도 내 밑창에, 사탄이 도망갈 수 있는 제1 가서 제3 장소를 바라고, 거기에 가서 기다리면 사탄이 오늘 왜 이리 오누? 왜 이리와?
통일교회 따라가면 될 텐데. 선생님 믿지도 않는 통일교회, 통일교회 뒤에 따라오면 될 텐데, 앞에 가서 도망가다가 왜 여기 내가 될 제일 첨단에 선 어두운 자리까지 왜 와? 그 사람이 내가 머물 곳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천국으로 개조해 줘야 광명세계가 되는 거예요. 내가 문을 열어. 내 문도 안 열었어. 석준호!「예.」주의하라구.「예.」유정옥!「예.」
본체론 좋다고 하지만 본체론의 주류가 어디야? 골수가 흘러가는 골수의 목적이 뭐예요? 피를 만들어. 만들어야 돼요. 무슨 피? 360도 넘는 깨끗한 피를 만들어야 돼요. 만들 기관이 없어요. 만들어 가야지. 그래야 남아져요. 그래, 이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지 알아요. 나 무서워합니다. 하나님의 옷깃을 만지고 싶지만 이것이 무서워요. 왜? 교재로 만들었어요, 교본을 만들었어요.
하나님도 이 99.99까지 따라와요. 120개국을 어떻게 넘어요? 90에서 30고개를 어떻게 넘어요? 100에서 130까지 40고개를 어떻게 넘어요? 화살을 쏘게 되면 화실이 마음대로 갈 수 있어요? 쏘는 대로 가게 되지. 화살이 3분의 1을 자기가 조정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놔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마음 생각을 자기가 조정할 수 없잖아.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맨 뒤떨어져서 가면서 보고 있어요.
뒤에 떨어져 가보면 라스베이거스 좋아서 다닌 것이 아니에요. 거기에 제일 험한 제일 여자 가운데 괴물 여자를 알아요. 그가 어디로 가느냐 이거야. 괴물 여자는 라스베이거스를 망칠 수 있는 여자들입니다. 100명 가운데 70퍼센트가 넘어요. 어떡할 테야? 좋다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되지.
떨어져가지고 우는 사람, 한참 날리던 사람 왜 여기에 뒤에 떨어져서 이러고 있어요? 뭐 이러고 있느냐 하면 “사탄도 도망가고, 하나님도 나를 버렸는데 당신은 누구요?” 모르지만 당신 앞에 제일 가까운 양반이지. 그 양반은 하나님도 아니고, 참부모 것을 빼앗기 위해서 사기쳐먹던 그 장본인 만나지. 꿈에 그런 자리에 나와 가지고 자기 앞에 대면할 수 있다고 생각지 않은 사람입니다. 그 자리를 거쳐 넘어가야 돼요.
내가 왜 세계 잘난 사람, 대통령 안 만납니다. 조지 부시 대통령도 나를 만나려고 해도 안 만났어요. 왜 안 만나? 나 바른말 하는 사람이에요. 그 사람을 대해주려니 당신이 이렇게 가 이것이 이렇게 하면 되지, 한 발자국 봐 가며 바로 잡을 수 있지만, 나는 한 발자국 가면 천년만년을 재서 왔기 때문에 천년 후에 갈 길이 한 발자국 가운데 있다고 생각하니까 하나님도 따라가기 힘들다는 거예요.
사탄들도, 사탄이 불쌍하지. 얼마나 고생을 했나.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을 잡아가지고 이야, 지금까지 해먹었다는 사실, 문 총재보다 훌륭해요. 그 수고를 알아줘. 나는 나머지 97퍼센트까지 내가 다 망쳐놨지만 나는 3퍼센트 중 97퍼센트는 소화해. “네 도움이 절대 필요하니 날 도와줄래?” “나 모릅니다.” 왜? 내가 자기를 도와줬어. “3퍼센트까지는 문제 도와주더라도 나한테 거짓말 못해. 네 자신을 네가 아느냐구?” 안다는 거야. 그런 말 하면 대번에 “아십니다. 모실 준비 어서 넘어가시옵소서.” 잘만 넘어가면 원하지 않습니다. 가르쳐줘.
“내가 이제는 보따리 다 쌌습니다.” “닻줄 닻도 다 세 다리 닻을 네 다리 닻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끌면 끌려와요. 미끄러져 온다는 거야. 세 다리는 끌면 자꾸 패어 들어가지만 네 다리 만들어 놨다는 거예요. “아, 맞는 말이구만. 내가 매고 있는 닻줄을 가로 매게 된다면 이것은 뭐 틀림없이 날아가는데 방해하지 않고 따라가구만. 그러니 안전지대까지 가자.” 그러고 사는 사람이야.
곽 회장!「예.」나한테 갈 길 좀 지도해 주지. 곽 회장! 이런 말 처음 듣지?「예.」그 거짓말 아니야. 네 조상을 어떻게 따라오게 만들고 곽 씨 종친 지금까지 이름을 가진 경상남북도 세계의 통일교회의 분봉왕 위치까지 그것을 어떻게 지울 거야? 지우고 못 넘어갑니다. 원리말씀 내버리고『세계경전』내버리고『천성경』내버리고,『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평화신경』아이구,『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다 져버릴 수 있어? 잊어버릴 수 있느냐 이거야. 나 잊어버릴 수 없어요.
책이 나를 인도해요. 너는 수평으로 가는데 수평이 이제 어디로 가? 내려가든가 그냥 그대로 가라는 거야. 내가 수평인지 아닌지 그것을 감을 잡을 줄 알아요, 육갑을 알기 때문에. 왜 72수가 6수의 6배야? 왜 6일 후에 주일날이 와, 7일 잡았어? 왜 문 총재는 8일 잡았어? 52주가 46개주가 됐어요?
구구단 45가 몇이 되어야 하나? 육 구(6×9=) 얼마야?「육 구 칠십이.」「오십사.」(웃음)「아, 오십사입니다.」구구단 다 잊어버리잖아. 45는 몇 개야? 무엇이 45 만들어? 칠 칠이 사십구(7×7=49), 육 칠이 사십이(6×7=42) 45는 무엇이 만들어? 오 구(5×9=)?「사십오.」 오고 가고, 오, 구가 뭐야? 오 구가 얼마인가?「오 구 사십오.」가구는? 오 구 사십오(5⨉9=45).
오, 구의 십은 뭐야? 100 절반입니다, 오십이요. 지금까지 사람들이 45세, 46세, 49세 지나기 힘들었어요. 그것 알아요? 49는 뭐예요? 칠 칠이?「사십구.」다 막혀요. 7수를 중심삼고 다 칠 칠이 사십구(7⨉7=49), 칠 팔이(7×8=)?「오십육(56).」국경선을 넘어와. 칠 구(7×9=)? 「육십삼.」육십삼.
이야, 칠 칠이 사십구에 왜 걸리느냐 그거야? 왜 49재야? 제사라는 것은 풀어야 된다는 거예요. 오십을 풀어야 돼요. 오십에서 뭐냐 하면 오십, 다섯을 넘어서야 됩니다. 칠 팔이(7⨉8=)?「오십육.」7하고 7수예요. 7수하고 중심수의 칠 팔이 오십육은 국경을 넘어요. 왜 그래야 되느냐? 수의 계열에 공식이 그래요, 공식. 그 공식을 물으면. 지금까지 사는 여러분의 한국에는 70이 고령이 힘들다고 했지만 지금까지 45세, 오 구 사십오.
이 다섯 가운데 이것이 9예요.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여기서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전부 다 해가지고 이제 와가지고는 떨어져. 여기서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이것 아홉에 달린 것이 열을 어떻게 연결하느냐 이거야. 사탄은 이 세계 지배합니다.
열은 수직이에요. 수평 세계가 수직 세계를 접할 도리 없어요. 열은 9수 넘은 열수는 벌써 여기세서 서는 것을 말해요.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 다섯이나, 하나, 둘, 셋, 넷, 다섯. 왔다갔다 하는 길입니다. 이것을 둘 하게 되면 남자와 여자가 왔다갔다 해.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에서 여섯 할 때는 같으면 죽는 거야.
다섯을 깔아뭉개야 되고, 넷을 깔아뭉개야 되고, 셋을 깔아뭉개. 같으니까 없어지는 거야. 없어서는 안 되니까 다섯 한 다음에 여섯 여기가 돼요. 여기에서 다섯 왔다가 여기서 골짜기 내려갔다가 이것이 서 있으니 여섯, 이것 내려왔다가 일곱, 내려왔다가 여덟. 그것이 삼팔육이에요.
공산당은 삼팔육이 없습니다. 하나님 자리가 아니에요, 가짜야. 8수도 형님의 자리에 서 있지만 아들딸 장손의 자리는 모두 사탄이고, 그 상대가 없어요, 상대 삼팔육. 여기에 상대 삼하고 팔하고 육을 못 찾았으니 공산당은 자멸하는 거예요. 같은 것 없어집니다. 알아요, 그것? 여러분 몸과 마음이 상충이 없지? 몸과 하나 된다면 고통이 없지? 위에 올라가든, 내려오든 좌우로 어디가든지 갈라지지 않아요. 같이 할 수 있어요.
그러나 같아가지고 올라가고 수평이지, 수평을 중심삼고 일하지 올라가고 내려가게 되면 없어져야 돼요. 안 된다는 거야. 상하를 마음대로 오르락내리락 수평에서는 왔다갔다 할 수 있는데 이 9수에서 수평선을 어디든지 다 할 수 있어요. 이것까지 전부 다. 여기에 올라가서 여기서 스물 하나가 여기 되기 때문에 여기에서 이것이 돌아갈 수 있어요.
큰 것을 업어가지고 여기서도 와 가지고 더 큰 것에서 심장 중심삼고 동맥, 정맥이 교체되지 않은, 교체 돼가지고 온 것이에요. 교체 안 돼가지고 옆으로 뻗어요. 바른쪽은 바른쪽 뒤로 앞에 가자면 뒤로 해서 넘어가서 저쪽에 바른쪽으로 이어가는 거예요. 핏줄이 그렇습니다. 목에 가면 여기도 끊지를 않아요. 여기에 와 있으니 제일 척수에 가까운 길에 통해서 돌아가고 있다는 거야. 그것을 몰라요.
곽 회장!「예.」색시가 이름 뭐인가?「윤정은입니다.」윤정은이 어떡할 거야? 죽여 버릴래? 윤정은이 말 들을래, 아들딸 말 들을래? 곽 회장!「예. 윤정은 말 듣겠습니다.」아들딸 말은? 엄마 아빠를 좋아하지 않으니까 엄마 아빠도 내 말 들으라 하니 천지(天地)가 지천(地天)이 돼야 돼요. 그것을 할 수 없는 거예요.
어저께 내 그만큼 회합하지 말라는 거야. 회합해가지고 자기가 뭐이라 할 거야? 체면을 가지면 내가 그릇되지 않다하는 말하기 위해서 말해보자고 한 말이야. 그래 가지고 말 안하는 것보다 더 나빠요. 어떡할 테야? 나 같으면 여기 앉을 수도 없는데 가만히 보니까, 어디 갔나 하니까, 귀를 보니까 곽정환이 귀가 저기 있구만. 귀를 보니 내가 보니, 저쪽에 왜 가 앉았나? 셋째 줄이구만. 저 뒤에 가 앉지. 선생님 얼굴 봐 어디가 들키지. 들키면 또 말 들을 텐데. 저 바람벽, 국경 넘어가지. 넘어갈 수 없습니다.
나 대한민국을 잃어버릴 수 없어요. 대한민국을 구해가지고 세계를 구해야지, 자기 조국 없어요. 세계 구할 수 있어요? 대한민국이 제일 어려운 조국이에요. 남북이 분립돼 있고, 중국과 소련이 분립돼 있고, 김일성이 중심삼고 김정일하고 김일성하고 김정일이 아버지 죽였다는 말도 있다는 것 알아요?
군대하고 정부하고 하나 못 돼 있어요. 그것 조정하기 위해서 눈이 붉어져 돌아다니누만. 왜 일선에 돌아다녀요? 정치를 좀 하지. 나는 뒤 떨어져가지고 얼마든지 조정할 수 있습니다. 너희들 마음대로 해 보라구, 내가 일 못하나. 사탄까지도 나를 따라오기 싫어하는데.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갈 길에 앞뒤를 살펴라. 앞뒤를 살피고 그 다음에 상하를 살펴라. 그 다음에 좌우를 살펴라. 그것이 아니에요? 앞 자기 마음대로 갈 수 있어? 앞뒤를 살펴가야지. 맞아요, 안 맞아요? 상하를 살펴가야지. 전후⋅좌우⋅상하 3면을 살펴갈 때 내 위치가 어디에 있었느냐? 3면을 도울 수 있어야 돼요.
이 자리는 1면, 2면, 3면을 도와야 이 자리에 섭니다. 두 면 만에 뽕하고 없어져요. 자기가 이 3면을 컨트롤 할 수 없습니다. (탁상을 치시며) 타락한 인간은 그것을 내 아는 사람이에요. 먼저 물어봐. 테스트하는 거예요. 몇 면이 나를 대하나 보는 거야. 윤정로!「예.」선생님 몇 면 대하고 있어?「한 면도 못 됩니다.」자기가 어떻게 여편네 감지를 할 수 있지, 아들이 못합니다.
면이 달라요. 방향이 다르다구요. 이것이 줄이라면 말이야 이 방향에 오는 방향이 가는 방향이고, 이것은 질러가는 방향이고, 이것은 돌아가는 거예요. 여기에서 다섯 하게 되면 여섯, 일곱이고, 여기서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이야. 아무리 사탄이 하더라도 돌아가더라도 여기서 아홉, 열 자리는 없습니다.
내 김일구 선생님 두 번 만났다고 하는데, 이야, 나한테 인사하면서 하던 것이, 내가 인사 받으면서 스승으로 모신다구. 나는 9수밖에 모르는데, 선생님은 10수 세계까지도, 그 이상 세계까지도 아니 스승으로 보고, 내가 인사 받아가지고 악수하고 그건 사실인데. 잘 생겼어요, 풍채가.
너희들은 말이야 이종오 선생이야? 이래야 될 것 아니야? 나보다 몇 년 전에 17년? 몇 년 전으로 돌아갔다구?「아버님 탄신 22년 전에.」 20년 그렇게 됐지. 돌아갔다는 사람을 나는 만났는데…. 우리 어머니가 체험하던 그 체험과 같은 체험인가? 우리 어머니는 영적으로 가르치는 것을 실제로 알고 있어요. 너무나 확실하니까. 그러면서 유언, 나한테 맡겨진 말을 내가 아직까지 그것을 지키고 나가고 있어요. 그 말이 맞아요.
누구말도 듣지 말라구. 높아질 수 있는 길은 누가 말하더라도 가지 말라. 그것이 충고였어요. 거동하다보니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러면 어머니가 위에 있으니 어머니가 나중에는 빨리 가게 되면 내가 가서 뒤에서, 어머니가 내 뒤에 벨트에 가면 모르지 어머니 줄이 당겨버려, 뒤로. 이야, 지켜줘요.
그 문이 뒤에서 당기는 것을 어머니 자체는 나한테 나타나서 왜 앞에 있어서의 너 영계에 무슨 할 말이든 몇 단계씩 올려주면서 어머니는 왜 앞에서 올려주지 못하느냐 이거야. 뒤에서 조정해주는 어머니를 앞에 갖다 놓으면 어떻게 돼요? 약속한 대로 어머니는 지켜주더라 그거야.
그런 길도 없잖아, 여러분은. 그래서 여기까지 이야, 50년 동안 어떻게 살아남았어요. 이제 여기서 우크라이나에 가서 평화군, 평화경찰을…. 거기는 소련의 원자탄 천 개가 있다한다면 950개 이상이 우크라이나에 있어요. 내 눈에 보여요. 이것을 내가 관리해야 평화군단 만드누만.
우리 현진이가 우크라이나에서 막혀가지고 쫓겨난 일도 알아요. 그놈은 아버지 뒤를 따라가야 할 텐데, 지금까지 정신이 돌았어요. 그것은 현진이 자신의 뜻이 아니에요. 옆에 길들이 문제예요. 그 가지를 쳐 버려야할 아버지와 어머니, 책임 안질 수 없습니다. 내가 가는 길은 어머니도 책임져야 돼요. 그러니까 라스베이거스 가서 담판했습니다. 위에다가 백기 갖다 놓으라구.
여자가 앞에 서서는 안돼요. 왜? 오목이 위에 올라가면 다 쏟아버리는 것 아니야? 쏟으면 열이 차게 되면 열에 깨져가지고 그 자체가 깨져나갑니다. 온도면 온도 깨져나갈 수 있는 온도를 내가 유지해 주는데‘ 남편이 그 필요 없다.’ 깨져요, 깨진다구요. 내가 받을 수 있는 물을 어디서 줄 거예요? 나 그런 사나이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물을 먹고 싶으면 앞 단계에 가서 샘터에 가서 몇 고개 넘어가서 물을 먹고 떨어져 있는 어머니를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가만히 생각해 보니 잘했다고 하지만 말이야 한 가지, 두 가지, 세 가지 하루 지나고, 일주일 지나보니까 많이 엇갈린 것을 알아요.    왜 이렇게 힘이 빠져나가? 그것 안다구.
눈에 기가 빠지고 눈의 정기가 죽어요. 코가 납작해 보여요. 입도 형태가 안보여요. 그러면 가 보게 된다면 나도 모르게 웃고 있어요. 입에서 웃고 눈에서 웃고 깨달을 때 왔구만. 그러면서 지금까지 어머니 길러왔습니다. 길렀다는 말을 제일 싫어해요. 어머니 말도 하지 말라고 그래요. 하지 않으면 어떻게 식구들 앞에 어머니의 기준을, 어떻다는 것 가르쳐줘야 따라가지.
말 안 들은 10년 전, 20년 전 어머니를 모시면 안 되지. 그래서 라스베이거스에 열두 번 갈 것인데 열일곱 번까지 이번에 여기 왔습니다. 다 끝냈어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처자도 근본적인 위치를 어머니도 이제 알아요. 이야, 저런 양반이구만. 라스베이거스에 와 고생해. 여기는 왜 왔노? 거기는 제일 나쁜 데야. 어머니 결심한 하루 저녁에 타락할 수 있습니다.
타락한 녀석들이 자기가 아버지를 코치하겠다고 그래요. 타락한 사람 나타나지마, 이제는. 벼락이 그것은 누구보다 잘 아는 거예요. 정상적으로 눈을 이렇게 보면 눈이 뒤집어져 있어요. 코가 찌그러졌어요. 입이 이렇게 해서 이렇게 서. 반대 됐다는 거예요. 명이도 남편 사랑하나, 안 하나?「사랑합니다.」존경하나, 안 하나?「존경합니다.」그래, 자기 말을 잘 듣는다고 하나, 안 듣는다고 하나? 답. 답해요.「잘 듣습니다.」
왜 ‘흥흥’ 웃어? “잘 듣습니다.” 왜 그래? 상통이 왜 찌그러져? 거짓말이야, 그것이. 내가 그런 사람들을 데리고 살아요. 매일같이 삽니다. 여기 정원주도 얘기하지만 자기는 잘해서 선생님이 좋아서 오래둔 줄 알아요. 병났으니 내가 고쳐줘 가지고 자기 아들딸 사랑, 남편 사랑할 수 있는 아내의 길을 가라고…. 그것을 고칠 생각을 안해요. 선생님 영원히 붙들고 따라가고 싶거든, 아들딸 버리구.
선생님을 버리고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길을 가야, 자기 길을 찾아가는데 너희들 다 선생님 버리고 신랑, 아들딸 사랑해 갈 사람들이 없잖아. 선생님만 따라다니고 싶은 마음이에요. 소녀의 마음이, 사춘기 시대의 마음입니다. 나 그것 이용 안해요. 사길자, 사길자야! 선생님을 좋아하나, 사랑하나? 말해 봐요. 사길자!「예.」좋아해, 사랑해? 뭐라구?「좋아하고, 사랑하는 차이가 있는 것.」남편 없을 때 선생님의 사랑받고 살면 좋겠다 생각 했어, 안 했어?
가만히 두면 선생님이 자는 어머니보다 먼저 들어와서 눕고 싶은 생각한다구. 그것 알면서 데리고 살고, 데리고 있다구. 그것을 내가 교육해 줘야지. 요즘에는 선생님이 없어도 살만하지? 어드래? 선생님이 나쁜 마음 있으면 언제든지 “사길자, 너 벗고 목욕하고 와라.” 매일같이 사랑할 수도 있지. 그것이 아버지가 아니에요. 남편이 하는 거지. 나는 아버지예요. 남편 나이라도 아버지, 기취(旣娶)길 가 있으면 아버지 노릇하면 아버지 노릇해야지, 신랑 노릇 못하는 거예요. 그 철썩 같습니다.
선생님을 사모하지 않는 사람 어디 있어요? 그것은 사랑의 세계를 몰라요. 참사랑의 키(열쇠)와 참사랑의 문이 있는데 그 문을 열고 들어가고 싶어요. 키를 잡아주면 어떻게 되나? 어머니 살아 먹겠나? 어머니 길러 가고 있는데. 이중적 존재는 통일교회하고 관계없습니다.
박구배!「예.」왜 얼굴을 이렇게 눈만 보이게 이러고 있어요, 무슨 말하나? 선생님이 자기 얼굴보고 무슨 얘기할까봐 싫어?「아닙니다. 싫지 않습니다.」일어서라. 여기 나와서 한마디 해봐. 요전에 여기 복잡한 문제 생겼는데 자기는 어떻게 생각해? 한마디만 해요. 저 사람도 변태적인 사람입니다. 문제 있는 것 찾아다니는 사람이에요.
너 여기 가운데 누구하고 같이 가고 싶어? 여기 앞줄에 앉은 사람들은 누구를 존중해?「다 존경하지요.」덮어놓고 다 먹어? (웃음) 다 먹으면 설사나지. 그 분별할 줄 알아야 돼요. 어저께 곽 회장이랑 말하는데 있었어?「훈독회 끝나고 그냥 갔습니다.」안 들었나? 나 그것 들었다면 말을 좀 들어보게, 어떻든가.
여기서 이 사람들 앞에 자기 요즘에, 어저께 약혼식 다 끝냈지? 그 때 없었지, 있었나?「그냥 돌아갔습니다.」사람 하나 택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일생에 한 번 밖에 없는 거예요. 심각해요. 내 눈이 졸음이 오더라도 눈을 수평으로 보면 안돼요. 올려다봐야 돼요. 어저께 누가 1시간 반 걸렸다고 그랬지. 자기가 그랬나?「어제 1시간 10분 정도 하셨습니다.」난 3시간 이상 걸릴 것으로 생각했어.
결혼하겠다고 대가리 내미는 사람은 빼놨어요. 이 자리에 결혼 안하겠다는 사람들이 누구냐? 선생님 마음을 모르지. 같은 사람 같은데, 자기 눈에는 여자는 더 좋아할 사람 같은데 좋지 않은 사람하고 딱 해주는 것 같아요. 둘 다 올라가면 날아갑니다. 수평이하에 하나 놓고 수평 위에 놓아야 수평이 이것이 국가법이라든가, 사탄의 도의적인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뚫고 못 나가요. 거기에서 조정 받는 거예요. 둘 다 좋다고 하면 내려가든지 올라가든지 타락해 버려요.
힘든 거예요. 그러니까 3년쯤 참고 지내보라는 거예요. 윤정로도 색시 좋아했나, 맨 처음에? 어머니 없으니까 장모 없는, 장인 생각하고 싶지 않지? 어드래? 선생님의 말이 맞아?「맞습니다.」그래. 그 영원 사랑이에요, 그래도. 통일교회가 무섭지. 선생님이 거기에 개재했으니 선생님 이 사람이 보통이 아니지. 그렇기 때문에 자기 성격이 고약한 성격이에요.
세 사람 가운데 같은 세 번째는 자기 부인처럼 도망갑니다. 그렇게 교육시키고 잡아놓기 위해서. 지금도 신문사에서 교육 안하려고 그래요. 한 번 정치할 때 대통령 후보 하는데 대번에 가려고 할 거예요. 그런 생각하나, 안 하나? 내 마음대로 한 번 해 보겠다구. 잘 할 수 있어?「아버님이 코치하시면 잘 할 수 있습니다.」아버님이 영계에 갈 텐데.
그렇기 때문에 교재를 만드는 거예요. 내가 놓고 갈 수가 없어요. 그냥 놓고 갈 수 없어요.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에요. 누구를 믿고 그냥 놓고 가? 교재를 다 끝냈습니다, 이제는. 워싱턴타임스가 선생님의 자서전 한 번만이 아니에요. 일곱 명인가, 세 번, 일곱 번까지 감정시켰어요. 선생님 말 들으면 안 된다 그거야.
미국 국민과 한국 국민이 달라요. 역사가 달라요. 반드시 그것을 이해하다가는 반드시 갈라지는 거예요. 갈라지지 않기 위해서는 갈라졌던 입장에서 하나 될 수 있는 길을 내가 보여주고 묶어나가야 돼요. 다른 클럽을 만들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이 워싱턴 사건 잘난 거예요. 잘 생겼다구.
나는 내 갈 길 알아요. 걱정을 안해요. 어저께도 약혼 할 사람들을 나는 하나도 안 했으니, 몇 시간 걸릴 텐데 내가 이런 혼란된 때 마음자리를 못 잡고 나타나게 되면 오늘까지도 못 끝낸다고 생각해요. 어디로 싹 정리하고 내가 여기에 머무를 사람이고, 지내가서 내 할 일은 내가 해야지. 그래서 1시간, 뭐 1시간도 안 걸려요. 30분 이내에 다 끝나지. 척척척척. 이야, 그 두고보라구, 선생님한테. 어떻게 그렇게 골라요?
얘기 한 마디 해봐요. 이제 뭘 하겠어?「뭘 하겠느냐구요?」응. 「시키는 대로 하겠습니다.」아홉 구배, 십 구배 넘어가 열두 고개 넘어야 될 것 아니야? 사탄은 아홉 고개도 못 넘으니, 이 사람은 별동부대입니다. 독출파예요. 내가 동대, 다 떨어지지만 저 사람이 고개를 넘어설 때가 많아요.
요전에 10억 돈 준 것 다 써버렸지?「3년 전 말씀입니다.」3년 전이나 뭐.「3년 전에 써버렸어요.」(웃음) 지금 할 수 없어요. 돈 줄 줄 알고 돈 안주니까 어떡해 해? 선생님이 어려운 것 알아요?「예.」알아?「예.」얼마나 어려운지. 자기 뼈다귀까지 팔아서라도 선생님을 도와야할 입장인데, 입장인 걸 알아요. 내가 돈 있으면 도와주지. 비축자금이 있었는데, 이자라도 내 따서 도와줬는데 비축자금 자체가 다 없어졌어요.
일본 누구야? 도쿠노야?「예.」네가 여기 와 어드렇게 앉았어? 도쿠노가 여기를 왜 앉았나? 중국에 가 있는 사람 아니야?「중국에서 제 아들이 어제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여기에 왔습니다.」그랬구만. 아들 색시가 어드래?「콜롬비아 사람입니다.」콜롬비아 사람 마음에 맞아, 안 맞아?「오늘 만납니다. 어제 만났습니다.」(웃음) 여기 안 왔나? 그래, 어드래? 색시가 키가 좀 크지 않아?「어제 부모의 입장에서 뭐 여기까지 오지 말라구. 그러니까 기도만 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색시가 좀 크지 않아?「아마 좋은 색시라구.」키가 작아?「키는 적당한 중간쯤이구.」
난 도쿠노 아들인지 몰라요. 그런 것 나하고 원수예요. 그런 생각하면 안된다구. 선생님이 참 내가 생각해도 내가 나를 알지 못합니다. 어떻게 많은 사람을 그렇게 짝을 맺어요? 부모들은 몇 십 년 해도 상대를 골라주지만 순식간에 1초 동안에 몇 명도 해주니 그것이 어떻게 해요? 그래도 그 대하는 사람은 두고 보면 나쁘지 않아요. 자기들 많은 결혼해줘도 선생님이 쌍쌍 맺어주는 것 좋은 것으로 알기 때문에 눈을 붉히고 선생님이 해주면 좋겠다구.
90살이 넘어서 92세가 될 수 있는 이 때가 됐는데 남의 시집장가  갈 사람이, 자기 손자들 수두룩할 텐데. 그 세계를 생각해야 돼요, 세계. 그것 생각하면 정신이 번쩍 들어. ‘부웅’ 그 자리에 올라갈 줄 알아요. 효율이!「예.」곽정환이 말 듣고 자기가 낙심했다는 내 보고를 들었는데 그랬어?「어제 많은 얘기들을 나눴습니다.」얘기해야 도움이 못 돼요. 도움이 됐어?
시 시(센트럴 시티) 사장 왔어? 시 시? 나는 모르지만 벌써 그 사람들은 결과가 어떻게 되는 것 알고 있어요. 두고 봐요. 두고 보라는 거예요, 나. 내가 말하는 것 내 자신이 두고 보면 그렇게 되나 안 되나. 선생님의 예감은 무섭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도박장에서 카드를 안 냈지만 저 사람 블랙잭이 나오는데 천 불 냈으면 2천 불 갔다가 얹으라구.
꾸물꾸물 그것 왜 카드 손만 이렇게 바꿨으면 내말대로 2천 불, 3천 불 1.5배 받아올 텐데 왜 막지 못해? 따라가는 도박은 지게마련이에요. 컨트롤 왜 못해요? 곽 회장도 많은 경험했지? 곽 선생!「예.」그래 구사레 많이 먹었는데. 그런 것 모르잖아. 내가 카드 만져주면 다음 사람 카드가 몇 자 나온다구. 맞아. 60퍼센트 이상 맞더라 그거야. 생각 안하는데도.
그러니 내가 와 있으면 딜러가 눈이 달라져요. 아무것도 안하지만 “저 양반이 왜 와 앉아 있노. 우리 선생도 하고 남을 사람인데.” 카드 장을 왜 쥐면 자기가 좋을 텐데 왜 안 쥐어? 교주가 쥐게 되면 도박의 왕이라고 하루 저녁에 세계에 소문나요. 앉지도 않았어요, 지금까지. 이번에 가서 일곱 번, 여덟 번째 비로소 알았어. 아이구, 허리가 끊어지고, 다리가 힘줄이 말려들어가요.
먼 자리에 맨 구석에 가 앉아가지고 쥘 수 없기 때문에 훈수하지. 야야야, 훈수하고 선생님이 앉아있으면 돈을 잃으면서도 돈 딴다고 생가하고 앉아있어요. 그 이상하지? 선생님이 와 앉았으면 돈을 잃으면서도 딴다고 생각하니 맨 나중에는 그렇게 돼. 이상하지. 그래, 도박도 하더라도 사기꾼이 되더라도 내가 세계의 마피아들, 야쿠자 세계의 대장들 아는 사람입니다.
내가 통일교회 하나님 앞에서 서 있어서 그렇지, 이야, 뭐 세상을 몰랐으면 대통령 다른 데에서도 해 먹지. 그런 것을 뭐 일반은 모르지. 재미있는 사람이에요. 여자들도 너 시형 강연회에 붙인 거지? 송용철! 형님이 강원형이 친구 아니야?「예. 밑에서 일했습니다.」강원형이 그렇게 반대하고 다 그런 것을 형님도 반대하더라도 통일교회 들어와서 출세했어요, 저 사람.
내가 독일 바겐에 갔다가 뛰쳐나온 것 알아?「예.」왜 그렇게 따라 다녔어? 독일 사람 코치 못 하더만. 송용철! 내가 코치했으면 거기서 한판 차렸지. 내리자마자 자기가 먼저 가서 몇 십 년 전에 축복받은 사람, 가정들 바라보고 앉았으니 선생님이 길 가에 앉아가지고 30분, 1시간 기다리게 하구. 그래서는 안돼요. 어저께도 여기에 와 일 한 것은 내가 5시에 올라오면서 내가 밥 먹으러 갈 때 식사할 시간에 올라오는데 자기들은 식사해야 할 텐데 7시까지 식사도 안하고 기다리고 앉았어.
내 여기에 와서 연락을 통해 가지고 연락하라는데 다 없다구. 7시 넘어가지고 식사 대접해. 몇 시? 내가 9시 8분에 내려갔든가?「예. 9시쯤 내려오셨습니다.」9시 8분인가 내려갔어.「예.」어저께가 몇 명이야? 4백….「전체 4백 84명입니다.」많은 사람이 교류되어 있더만. 513명이라고 했는데.「예. 그래서 외국에서 몇 사람 못 왔습니다. 비행기 사정으로.」그러면 나한테 얘기해야 될 것 아니야?「예. 그래서 보고 받는 대로 알려드렸습니다.」보고도 안해요. 밤에 결정적 보고도 안했지. 난 513명이라는데 뭐 60 몇 명이래. 68이든가 보이더만.
선생님의 눈이 가짜가 아닙니다. 머리도 가짜가 아니에요. 노망 안 해. 그것이 수수께끼예요. 남은 정신이 오락가락 하는데 안해요. 왜? 많은 것 1시간에도 수십 가지를 생각해요. 그것이 틀어지면 내가 통일교회 교주라든가, 말씀도 안해요, 안해.
여기도 오늘 필요한 얘기 아니야? Ⅳ장 이『평화신경』의 Ⅳ장, 그 다음에는 Ⅴ장 읽으려고 해서 이 천정궁 위에 Ⅴ장, Ⅵ장까지 이야, 시코르스키 회사가 선생님의 작전에 말려 넘어가는 순식간에 만들어야 돼요. 그 사내들을 보면 신날 수 있는 결정인데 신나게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심심하니까 이 박구배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거지. 말 한마디 하라구.「예.」
여기서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누구야?「사실은 뭐 얘기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믿을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자기 생각에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없지.「저 자신도 잘 못 믿으니까요. 그런 의미에서는 절대적으로 믿기가 어렵더군요.」말을 저렇게 하고서는 능구렁이 같은 것이 몇 마리가 쌍을 이뤘기 때문에 제3자의 사정을 알아주지 못해요. 쌍을 엮으니까.「여러분이 이래저래 웃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며느리 얘기, 형님 얘기나 이집트 피라미드 얘기나 좀 하지. 그것이 이제는 자기도 다 끝났나, 아들 며느리도 자기가 데리고 사는 것보다도 선교사니 가서 국가의 믿을 수 있는 며느리 만들겠다고 생각하나? 그 달라진 것이 있어야 될 것 아니야? 유명해서 며느리가 넷인데, 아들이 다섯인데 일본 며느리가 넷이야. 그렇지?「예. 그렇습니다.」한 사람은 한국 사람이야?「예.」어느 며느리를 사랑해?「여기에서 얘기하면 다 들을 텐데요.」뭐이라구? 아, 들으면 뭘 해? 저 며느리 손 들라구. 며느리 여기 듣는데 시아버지 되는 사람은 손 들어봐. 없는데 뭐 들어?
(박구배 회장의 며느리 관련 간증 시작; 그런데 이상하게 똑똑한 사람보다 고분고분한 며느리가 이쁘더라구요, 잘생긴 며느리보다. 그래서 상당히 이기적이다 생각했습니다. 내 마음에 들어야 되거든요, 상대방 입장보다는.) 하나님도 마찬가지지 뭐.
(간증 계속; 저희 넷째 며느리가 그 전에 일본에서 잡혀가지고 감금된 사건이 있었어요.) 납치, 그럼.
(간증 계속; ……첫 번째 며느리는 10년이 거의 다 됐는데, 6천 5백 가정이니까 그리 되지요? 됐는데 집에서 애들을 셋이나 낳는데 안 받아주는 거예요. 안 받아주니까 못 갔어요. 그래서 제가 한 번 어떤 기회에 그림을 하나 보냈습니다.) (2;10:56)내가 가보라 그랬지. 안 그래?「그 얘기는 조금 있다가 하겠습니다.」(웃음)
(간증 계속; ……오늘 아침에는 또 3, 8은 공산주의 어쩌고 하니까 제가 복잡해져버렸는데 지금 더 공부를 하겠습니다만 3, 8은 기본입니다. 그래서 주역에서는 3은 8로 풀어라 그럽니다. 3을 풀려면 3은 안 보이까 8로 푸는 것이 좀 구체적이다 그런 것입니다.)
(2;25:02)8에서 말이요,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입니다. 8이 열 하나가 만나는 거야. 이것 풀면 다 풀려요. 여기서도 이것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인데 열 하나 떨어졌어. 이 8을 하면 모든 것이 이것 중심 돼 다 풀린다구.
이것이 그러니까 여기서 이렇게 하면 8이 있고 이렇게 돼. 이것이 블랙잭의 스물 하나 수입니다. 여기서 만나, 여기서. 하나 되는 거예요. 그래, 8자하고 11을 지금 누구도 못 맞춰. 누가 세어보라구. 여기서 하나, 둘, 셋 그 다음에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쪽으로 해도 딱 같은 8. 팔하고 11자는 (손뼉을 마주치시며) 딱 맞는 거야. 그러면 다 풀려요.
(간증 계속; ……그런데 그 방자여사가 꿈에 나타나가지고 “당신 밖에 없어서 내가 너한테 그 일을 부탁하매 내 아들을 지켜 달라. 우리는 이렇게 살았지만 내 아들은 고향이 한국이니 한국에 가서 살도록 도와주라”고 그 얘기를 간곡히 부탁을 했대요.)(2;31:09)
아이구, 그 양반이 리틀엔젤스 설계한 것 내가 뒤집어 박았어요. 미국에 유명한 공과대학 나오고, 박사학위를 갖고 오기 때문에 설계한 것을 내가 뒤집어 가지고 지금 현재 리틀엔젤스 설계를 내가 만든 거예요. 서양풍이 꽉 찼어요. 동양미가 없어요. 이거 얘기하고 또 꿈에 방자여사에 대해서.「예.」그것 해봐요.「예.」
(간증 계속; ……그 뭐인고 하니 이런 큰 프로젝트를 그냥 오케이 할 수가 없어서 정식으로 건의를 하겠다. 그런데 이런 얘기들은 세상에서 하면 미친놈이 되니까 믿을 수도 없고 하도 너무 복잡한 사건이니까 이것은 건이 되는 사건이 아니래서…)(2;37:42)
그만큼 하고 그만둬도 괜찮겠어.「감사합니다.」(웃음) 그런 얘기 들으면 사람이 공상이 많아지면 꿈이 많고, 꿈이 잘못되게 되면 죽을 수 있는 곳으로 맹목적으로 가기 때문에 위험천만한 말들입니다. 일확천금을 꿈꾸는 사람은 실패하는 것이 80퍼센트야. 자!
석준호! 도쿠노하고도 연락하고, 중국 앞으로 박상권과도 연락하고 소련과의 배후를 엮으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말없는 가운데 교육을 해야 돼요.「예.」탈북자 만 4천 명, 그 다음에 간첩자 3만 명 교육프로그램 내용. 황선조!「예.」그것 정해요.「예.」16일, 17일 끝난 뒤부터 대번에 일주일 내지, 3주를 넘으면 안돼요. 2주일 내에 교육 프로그램 만들어요.「예.」알겠어요?
그 다음에 우리 헬리콥터 하는 누군가? 저기에 앉았구만. 그 회사하고 시 시(센트럴 시티)하고 여기 시 시가 중심돼가지고 하는데 효율아!「예.」선생님 말하는 것 중심삼고 이제 박구배도 집어넣고 곽정환도 집어넣고 그 케이스를 확대해가지고 북한과 소련에 대한 연구 문을 열라구요, 알겠어요? 교육으로.「예.」교육해야 된다구. 우리는 교육이에요. 교육해야 된다구.
지금 묘한 때예요. 잘못하면 어려울 때고, 잘하면 좋은 때이니까 정신을 바짝 차려가지고 이것 넘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이것이 협회 가까운 간부라며?「기업체.」기업체?「재단의 기관기업체.」이제 내가 데리고 다니면서 훈련 좀 시켜야 되겠어요. 배들 만들어줘서 배 하나씩 해가지고 어획고의 훈련을 통해 가지고 실적세우는 놀음을 하게 되면 육지에 가서는 틀림없이 성공해요. 바다의 훈련이 중요해요.
그렇게 알고 황선조!「예.」그래요, 그것을 염두 해 두고 교육프로 빨리 기획하라구. 석준호하고 박상권. 곽정환!「예.」몽고 집어넣어야 돼요. 할 거야, 안 할 거야?「예.」아니, 할 거야? “예” 말구.「예. 하겠습니다.」안 하면 안돼요, 이 사람아. 선생님 말 들어야 돼요. 효율이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지금 이루어질 일들을 염려하지만 난 염려도 안해요. 엇갈려도 다 미국이 책임지고, 책임져가지고는 순식간에 끝나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이 책임지면 우리의 참부모유엔권도 안착해서 정착할 수 있는 것도 금년 8월 12일 전에 다 한 것이 조지의 할아버지가 실패한 것 다 뒤집어 박았어요. 그것 때문에 지금 고심하고 있는 나라구. 그래, 통보가 온 얘기가 미국이 해야 할 일을 아니까 걱정하지 말기를 바라는 것이 통보를 받고 그 얘기 안했는데, 황선조 무슨 얘기인줄 알겠어?「예.」효율이는 알지?「예.」
아니까 그 안 이면을 중심삼고 빨리 한국 내에 복잡한 문제가 확대 안 될 수 있는 한계선을 빨리 정해야 되는 거예요. 박구배도 그런 의미에 있어서의 자기 형님이 무엇이? 이집트의 피라미드에 대한 연구하는 수수께끼 인물이라구. 박구배!「예.」형님이 와서 협조해 이번 이 사태 수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침도 얘기 할 수 있는 그런 이 될지 몰라요. 내 이제 중재하라고 했으니까.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마음 방향을 정해서 협조할 수 있는 일을 함으로 자기도 어려운 일이 간단히 해결될 수 있는 길도 없지 않아. 그럴 수 있는 자원은 얼마든지 있어요. 소련도 있고, 중국도 있고, 구라파도 있어요. 다 있다는 거야. 그래, 그렇게 알구. 그러면 훈독회 뭘 하겠나? 훈독회 다 끝났나?「예.」아니야. Ⅴ장. 야, 정원주! Ⅳ장 했으니 Ⅴ장 와서 읽으라구. 이것 끝내구.
이것은 천정궁 중심삼고 천일국 창건의 내용이 되기 때문에 심각해요. 그거와 연결될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이 문제를 지금 훈독회 과제로 올려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빨리. Ⅴ장. Ⅵ장은 이야, 우리가 야단 법석하던 헬리콥터 회사의 해결책까지 연결돼요. 그것 잘 들어봐요, Ⅴ장.
(『평화신경』Ⅴ장 ‘천일국은 태평성대의 이상천국’ 훈독) (박수) (2;56:23) Ⅵ장까지 읽으라구. Ⅵ장 간단하게 헬리콥터 개설하던 것, 대회식 시작하던 이 어려운 고비를 넘는 순간이라구. 그것마저 읽어줘요.「Ⅵ장이요?」Ⅰ장에서 Ⅵ장까지는 한국에 대한 얘기입니다. 저렇게 세밀히 다 얘기해줬는데 그것을 잊어버리면 안돼요.
「평화메시지 제Ⅵ장입니다. ‘한국타임즈항공 김포항공산업단지 기공식’ 말씀입니다. 2006년 6월 10일」그래, 6월 10일이야. 그래, 맞아. 6월 10일.
(『평화신경』Ⅵ장 ‘한국타임즈항공 김포항공산업단기 기공식’부터 훈독 계속; 존경하는 항공업계…) 6월 10일이야. 그래, 맞아. 6월 10일. (박수)(3;1:56)
이 일은 선생님이 기술면이라든가 사상면에 있어서의 한민족을 중심삼고 아시아 대륙을 중심삼고 엮어질 수 있는 장래의 희망에 약속 터를 닦기 위한 준비였다는 사실을 망각하지 않고, 용기있는  협조와 결단 있는 새로운 차원으로 비약할 수 있는 내외의 기술 사상무장, 양면을 도태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면서 소망을 여러분에 두면서 기대하는 이 시간 훈독회를 끝마치려고 해요. (박수) 가만히 있어. 양창식, 기도한마디 하구.
오늘 이제부터의 결혼식 준비해야지.「예.」결혼식.「내일.」내일까지이니 시간이 없어, 바빠요. 어제 모인 모든 젊은 사람들 상대들 묶어줬으니 상당히 궁금할 거야.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반대하는 사람 수수께끼와 같은 일화의 한 때를 어떻게 넘을까하는 염려하는 사람, 다양할 텐데, 선배 된 여러분들은 그런 환경을 개개인이 만나가지고 아는 동생들 앞에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울타리의 성과 성벽의 책임을 해주기를 바라면서 이 훈독회를 끝내요. 기도를 잘 해줘요. 아시겠어요?「예.」자!「기도하시겠습니다.」
(양창식 회장의 대표 기도) (3;06;28)
내일은 286성을 중심삼은 선택된 자녀들이 축복하는 날이니만큼 요전에 축복받은 선배들, 요전에 일공일사(10월 14일) 축복대회에 참석하던 중요 요원들도 국내외적으로만 얘기했지만 결심해가지고 민족 단합할 수 있는 하나의 새로운 새 가정의 출발, 17세까지 50세 80세라도 이제는 딱 정해버렸어요.
이번 기간에는 명년도 이날 중심삼고 쭉 선생님의 살아계시게 되면 명년도 이제 올림픽 대회와 더불어 축복, 내명년 2013년 1월 13일까지의 이때 되면 할 수 있는 축복을 이것 기념할 수 있는 영원한 판박은 날을 기념해 축복의 날로 정할 것을 선포해요. 아시겠어요?
거기에 동반해가지고 지금 ‘원구피스컵 가인 아벨 천주연합 대회’를 중심삼고 이제 올림픽대회 연결할 수 있는 것도 묶으려고 생각하니, 만방에 여기 교회의 책임자는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여기에 같은 나라에서 올림픽대회를 시작하는 것과 같은 사상 밑에서 일치단결하여, 세계 한 모임의 묶음이 대제로서 전개시킬 것을 하늘에 앞에 약속하면서 정성에 정성을 다해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시코르스키 회사 건설한 사람 누군가? 저 사장 있구만. 열심히 해요.  「예.」사업 중지하지 않고 발전할 수 있게끔 밀고 나가야 돼요. 일본, 한국, 미국. 그래, 2차대전 영⋅미⋅불, 일⋅독⋅이 7개국이 하나 돼가지고 이번 이 사태를 깨끗이 수습하지 않으면 세계에 미치는 큰 것을 염려하기 때문에 선생님의 염려를 하나님의 뜻에 발전을 곱게, 아름답게 꾸며나갈 수 있는 정성을 다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면서 훈독회의 충고의 진언과 더불어 하늘의 축복이 같이하기를 바라면서 끝마치려고 그래요.
안녕히 돌아가시고 많은 협조해주기를 바라겠어요. 자! 박수했어? 박수해야지. 박수 한 번 하자, 크게! (박수) 이 사람이 할아버지를 모시러 오며 잡으러 왔어요. 안 일어서면 들어 발길로 찬다구. 이야, 그런 특권이…. 뽀뽀 한 번 하자. (뽀뽀하심) 너도. (뽀뽀하심) 자, 이렇게 형제끼리 하나 돼야 돼요. 알지요?
우리 신준 형님 사랑해야 되고, 신득 동생을 사랑해야 되고, 엄마 아빠 말을 잘 들어 효자, 효녀들이 사랑받는 아들딸이 돼야 됩니다. 아시지요? 감사합니다. 박수 한 번 해줘요. (박수) 자! 갑자기 잡아당기면 안 되지. (경배) 이제 나는 결혼식을 잘해야 될 텐데. 자!「감사합니다.」(박수) 그만 하자구. 자, 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