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16일(水), 천정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711110736

†普    
2011년 11월 16일(水),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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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1 20111116-1
(7;40)(부모님 들어오심) 누구 소개해봐.「예, 김도수 (석준호)」김도수? 아, 그래? 박수 한번 해줘요. (박수)「부부입니다. (석준호)」부부. 그래? 자, 그러면 엄마, 읽어주라구. 읽어줘요.「제가 시작하겠습니다.」그래. 수고들 했다구. (경배)
(석준호 협회장 김도수 대통령 포장상 낭독 및 설명)(박수)(10;00)「이것은 개인이 보관해야 되는데. (어머님)」「예 (석준호)」우리 대통령 포창들 많이 받았는데, 다 그거 이제 전시해야 되겠다.「오늘은 말씀선집 제34권의 첫 번째 말씀입니다. 제목은 ‘우리의 책임’ (정원주)」우리의 뭐?「‘우리의 책임’ (정원주)」책임.「이 말씀은 1970년 8월 29일, 제2차 성심회 총회에서 주신 말씀입니다. ‘우리의 책임’ (정원주)」34권 새 권이구나. 언제 한번 그 수백권 넘어가겠나. 몇 백년 걸려야 되겠나. 자.
(말씀선집 34권 첫 번 말씀 ‘우리의 책임’ 훈독 시작;…우리 통일교회는 그러한 섭리적인 내용 전체를 수습하고 그 방향을 새로이 제시하여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어느 시대를 대표하더라도 부끄러움이 없는 전통의 기원을 마련해 놓아야 합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의 사명이라는 거예요. 알아야 됩니다.…) (13;00) 결론이 깨끗하다. 언제 얘기했나? 몇 살 때야?
(훈독 계속;…이러한 입장에서 볼 때 교회 내에서도 여러분 개개인들이 다양한 입장에 처해있지만 목적관만은 틀림없는 하나의 방향을 갖춰 목적에 접근해 나가야 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 아닐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16;40) 오늘 얘기 교본 교서에 따라서 가 보면 말씀이 몇 년 됐나?「70년, 아버님 50세 때입니다.」50세 때 가진 지금 처음 시작한 기준에 있어서의 비교할 때 처음 시작한 그 시대를 따라가야 돼. 93세가 됐으니까 50세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내용이 달라요. 내용 여러 가지 다르지만 하나의 뜻이 달라요.
선생님이 잘한다 하더라도 선생님도 여기에 속해 있지, 이걸 넘어서지 않습니다. 여기에는 반드시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거짓 타락한 부모가 지도한 이 세상이야. 그 누가 이렇게 만들었냐 하면 참부모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참부모의 종착의 결론에 도달할 때는 모든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거짓부모는 없어지고 사탄은 없어지고, 알겠어요? 누시엘은 없어지고 그의 전통과 핏줄과 닮음의 내용이 형태를 나타낼 수 없는 시대로 없어져야 할 시대 들어갑니다.
그런 천국이라는, 천국은 그 원칙에서 개인적인 관이 그런 관 위에 서 있는 것이고, 가정 종족 민족 국가가 타락한 누시엘의 전통과 누시엘의 핏줄과 누시엘의 얼굴들 남았어. 이게 전부 다. 참부모의 정자와 참부모의 난자는 아직까지 만난 적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하나 된 적이 없다는 거야. 참부모의 아들딸이라는 말이 그 정자와 하나된 거기서 끈을, 단지가 문제야.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여러분이 코리아에 자석은 불란서에 귀중한 자석이 돼. 불란서 넘지 못합니다. 자기들이 별의별, 만화같은 정자 우리 백자 같은 것은 불란서도 다 배워갔어 넘어섰지. 중국도 배워갔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지금 뭐냐면, 배워서 자기들이 만족, 야만족들이 전부 다 한족을 무릇 없애기 위해서 역사에 고구려는 원수입니다.
당나라와 지금 현재의 부여 본부가 되었던 곳이 어디에요? 한국에 뭐에요? 무슨 나라?「백제」백제 나라. 백제. 백제라는 것은 백 곳을 건너가서, 제가 뭐예요? 모신다는 거야. 그 위에 없습니다. 백 고개를 못 넘어서요. 선생님도 그 고개에 매여 있다구. 93인데 이번에 상철씨의 승화식을 여러분이 알았을 거예요. 그 내용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은 아하, 선생님의 산 일장백으로써 에덴동산 넘어선 기준에서 지금까지 한 줄기, 한줄기가 있는데 두 줄기도 아니에요. 그것은 무슨 줄기냐? 참사랑의 줄기에요. 참사랑의 줄기를 다 못 가졌어. 타락했기 때문에 참사랑의 핏줄에 연결 안 되어 있습니다. 전통이 없어요.
여러분이 통일교 들어와서 예수도 우습게 알고 구약성경 신약성경 다 우습게, 아니에요. 참사랑이 그 밑에지, 그 위에 서지 못하기 때문에 예수가 종족적인 메시아가 되지 못했습니다. 메시아는 전체 책임을, 메시아라는 것은 목을 메워놓고 코를 메우는 거야. 막아버리는 거야. 메시아가 아니야. 메씨야야. 벌판 가운데 코가 막힐 수 있는 씨를 뽑아버리지 못했다는. 메시아가 되면 메시아 없어집니다. 종교 없어져요.
너희들이 지금도 몰라. 지금도. 이번에 내가 어저께 어디를 갔드랬나 하면 속초를 가 돌아오는데 있어서 메씨야가 둘이 아닙니다. 막혔다는 거야. 메. 멕씨아야. 목을 잘라가지고 자기가 왕 노릇해먹는, 목 자르지? 목을 조이지? 너희들 그래서 선생님을 따라온다면서 어머니하나 누구나 생각할 때, 나이 많은 늙은 아버지라는 것이 점점 욕밖에 모르누만. 나같이 되고 내 엄마같이 되고 우리 같이 되어야 할 터인데, 욕밖에 점점 무서워지고 전부 다 멀어지누만. 그 말이 그 말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옳다는 것이 아니야. 목을 조여가지고 메씨야. 벌판에 굴려버려야 돼. 씨야. 목을 조르는 씨, 그것을 야, 벌판에 굴러 쳐넣어. 너희들이 제일이라고 생각하잖아. 할아버지 할머니 93세 우리 말 들어. 손자들까지 할아버지 오라 하면  올 줄 알고, 가라 하면 가고, 그게 메시아 뜻이 아닙니다. 한국말 하면 전부 다 계시적이야. 멕씨야.
누시엘, 누시엘의 씨, 야 벌판에는 누시엘의 종자 씨, 멱을 잘라 없애버려야 돼. 그 다음에는 문 총재는 씨야가 아닙니다. 부모야. 부모. 부모가 없어. 부모의 씨가 없습니다. 너 엄마 아빠가 그 씨를 가졌으면 종교가 없어. 종교가 없습니다. 그때 그냥 하나 되었으면 학교도 필요 없고, 박사도 필요 없고, 대통령도 필요 없고, 신랑신부라는 한국에는, 그거 하나밖에 없어. 엄마 아빠같이 하나야. 엄마 아빠가 사는 사람이 둘이 아니야.
그걸 갈라가지고 둘 만들고 셋 다리 만들고 이게 원수 중에 고질텅이 원수입니다. 역사에 나타난 제일 원수에요. 그 사랑 알아요? 생명이 누구 생명이야? 우리 통일교회는. 타락 원리 알고, 원리 말씀을 안다면 전통이 뭐야? 이 자식들이. 지금 고구려의 전통을 찾기 위한 중국과 소련과 미국이 그걸 막기 위한 거야. 고구려의 전통, 참부모의 전통, 참사랑의 참아버지 전통, 참어머니 없습니다. 참 대신 양자 양녀로서 축복, 축복 받았어? 하나도 없어. 똥개새끼들이.
그래 너희들이 여자들은 선생님 밖에 몰라요. 통일교   선생님밖에 몰라야 할 텐데 어머니로부터 선생님으로부터 어머니 따라서 선생님 따라가는데, 어머니도 필요 없고 너희들도 사랑하지 말래. 아버지가. 보호하지 말래. 그 가운데 이미 다 결정했어. 결정할 게 어디 있어? 어머니 아버지가 고개를 넘지 못하는데 어, 딸과 같이 사랑하고 아내와 같이 사랑할 수 있는 준비, 훈련하고 있는데 왜 그만두라면 죽어버려라 그런 얘기까지, 전부 다 자기가 제일이라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어디가든지 부딪혀요.
그 어머니가 바보야. 왜 바보야? 자기를 그렇게 따라오라고 하는 것은 망치기 위한, 없애기 위한 건데 자기를 위해서 같이 데리고 가려고 그러는 거야. 타락이 뭐예요? 같이 못 가게 된 겁니다. 모가지 멕씨야. 멱을 조여라. 코, 코를 꿰라. 코.
여러분, 여기 박상권이 왔나?「예 왔습니다.」박상권이 말고,「박상돈」박상돈이, 박상돈 말고 그 다음에는 또 뭐야? 박을례 알아요? 박을례. 예수의 어머니고 하나님의 부인이다. 내 말 들어라. 그런 한국의 역사에 제일 이단자 중에, 누구도 밥도 떡도 보름 되게 되면 아침밥도 안 갖다 주고 원수시 하던   박을례.
왜 을이야? 갑례라고 하지. 갑을병정, 뭐예요? 무기야 무진이야?「진」진하면 하나님의 몸뚱이로 볼 때는 별로 말할 때 무진이라, 기라는 것은 자기 몸뚱이야. 기가 뭐든가? 임이 뭐든가? 임 계. 임이 뭐야? 계가 뭐야? 나 알 필요 없는 나다. 자(子) 축(丑) 인(寅) 묘(卯), 갑(甲) 을(乙) 병(丙) 정(丁), 나 알 필요 없는 거야. 너희들이 필요하고 너희들이 그거 전부 다 이거 버려 버렸어. 이 책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도 없어. 지금까지 한 번도 읽어보지 못한 녀석들이 있다는 거야. 아이구.
그래가지고 그놈의 아가리로, 아가리가 뭔지 알아요? 입으로. 입이야. 아가리. 독사의 아가리로 주둥이를 벌리고 있다는 거야. 나는 그렇게 해석하고 있어. 한국말을. 너희들을 대할 수도 없고 볼 수도 없는 거야. 지금까지 너희들이 전부 다 선생님, 너희들이 선생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입장이 못 돼. 여자들이 전부 다 선생님이 훈련시키던 사람들은 여자밖에 없어. 계시 안 받은 사람 없습니다. 여기에는 선생님이 전부 다, 에덴동산에 벗고 살았는데, 벗고 같이 눕고 벗고 같이 업고 다녀. 타락의 누더기 보따리를 쓰고 있는데 그거 벗어가지고 신랑 각시가 된 그 생각 중심삼고 그거 있을 수 없다. 그 고개 이상 넘어갈 수 있는 고개를 가르쳐 주기 위한 건데, 선생님이 그것도 모르는 선생님이 가르쳐 주니 전부 다 원수시해 나왔어.
이걸 내가 총론을 지어줘야 됩니다. 이번에 어머니 매일같이 평한다고, 여러분은 매일 천년을 두고 지금까지 평하지 않는 녀석이 부정하지 않는 날이 없는데, 내가 어머니 데리고 가겠다고 평하는 것이 그 평이 아니고 홀로 하나밖에 모르는 평을 싫다고 하니, 실타구, 실타 위에 한 오가리 되라는 거야. 어떻게 풀어? 실타래를 잃어버렸어. 풀 줄 알아? 끈이 어디 가고 그 마지막이 어디 연결시켜야 되기 때문에 끊어서는 안 돼. 둘레갈래도 어디 가더라도 이어져. 다 끊어져 버렸어. 실타구야? 그 말이 그 말입니다. 성경에도 모르는 말들을 선생님이 지적하고 있으니 저 미친, 나면서 미쳤어. 나면서 노망한다고 했어. 노망한다고 했어. 나면서. 나 노망이 아니에요.
이제는 알기 때문에 내 손은 나중에는 아들딸 없어질 때는 내 무기   이겁니다. 벌컨포를 만들고 고사포를 만들고 탱크의 직사포를 시범차를 만든 고안자가 나야. 사탄이 도적질해가지고 스파이해가지고 만들어 쓰지, 나는 만들지 못합니다. 만들어 가지고 오게 되면 그거 테스트는 너부터 한번 해볼까? 너 엄마 아빠 앞에다 딱딱딱, 몇 명인지 알아요? 쉰한 명만 있으면 다 끝나요. 50 고개 못 넘어. 칠 칠이 사십구(7×7=49).
둘이 호모들이 여자 남자 결혼한다고 해. 거기에 아들딸이 나와요? 윤정로.「예.」꿈에도 생각해, 안 해? 끔찍한 거야. 호모 여자 여자끼리 결혼해. 내 원리를 듣게 되면 악! 가르친 거 뒤로   오줌똥 사고 돌아서서 그거 거짓말이라고 하고 있어. 그건 내가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뒤집어가지고 저 녀석이, 저 녀석 때려잡으라구. 뒤집어 놓은 것은 작은데 저가 뒤집어가지고 나를 싫다고 하는 것은 없다는 거야. 
이것을 깨끗이 엄마 아빠 형님 누나, 그때 그렇게 잘못 누가 있겠나? 그랬으면 누가? 망나니 되어가지고 목을 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 대신 아담이 완성 되어서 해야 할 일이에요. 사탄이가 자기 아들딸도 망나니라고 생각해. 망나니 주인이 저 아들딸이 된다는 것을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까지 가르쳐 줬는데,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똥국물 후적대며 서가지고 여기 와 더럽히지 말라구. 만국에서 찾아옵니다. 이제. 다 끝났어. 이제.
이달 28일, 오늘 훈모님 오지? 엄마. 훈모님 오지? 알아? 몇 시야?「모르겠는데, 저녁 늦게 오신답니다. (어머님)」오늘은 그 사람 말, 누구도 만나지 말라구. 엄마도 그렇고. 늦게 온다는 나는 떠나면서 아는데, 여기에 재단 이사장으로부터 형진이도 그거 저녁이니 아버지는 상관없습니다. 얼마나 무서운 말이야.
그 천사장의 목을 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야?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거짓부모가 참된 양반인데 그거 맞는 말입니다. 망나니가 누시엘의 목을 쳐. 타락하기 전에 멱을 졸라서 메씨아 놀음을 했어. 메시아가 아닙니다. 전통도 없고 핏줄도 없고 닮지도 않았어. 아담 해와가. 고개를 못 넘어. 참부모 못 됐어. 공중에 이리저리도 손 댈 수 없는 난처한 양반이 참아버지가 되어버렸다는 거야.
천지의 모든 하나님으로부터 어머니로부터 다 쫓아내고 가인 아벨 다 쫓아내고, 다 쫓아냈으니 맨 막내로 나타나서. 맨 막내가 문용명입니다. 문이라는 것은 둘이 없어요. 제단을 말해요. 제사를 말해요. 제사. ‘글월 문(文)’자에요. 글월 문자. 글월 문자밖에 없어. 제단이 이렇게 설 때는 다리를 네 다리 해놓으면 이렇게 하면 넘어가고 이렇게 하면 넘어가고 다 넘어갑니다. 전부 다. 다섯 씩, 다섯 씩, 다섯 씩 해서 사 오 이십(4×5=20)이야. 오 오 이십오(5×5=25), 넷 4단계 뭐예요? 억조경해, 마지막입니다. 네 단계. 몇 억천만 주더라도 이 공식에 맞아떨어지는 존재지, 위배되는 것은 없어. 너희들이 그 공식에 열도 몰라. 열하나가 어디 있는지 모르는 거 아니야. 이 쌍놈의 자식들아.
욕을 해도 막을 자가 없잖아. 아! 아 재림주라는 양반이 쫓겨났구만. 다 완성은, 아이고 서대문 교수대 나갈 때에 뒤에서 칼에 기름을 바르고, 피가 묻지 말라는 거야. 망나니가 뒤에서 목을 쳐가지고 바른쪽으로 떨어지면 서대문 교수대 앞에 흐르는 청계천 통해 이게 한강으로, 하와이 마운튼 케냐 묻히는 거 알아요?
야! 똥개 새끼들아. 나를 보지 말라구. 내가 쉬는 공기를 도둑질 하지 말라구. 내가 먹는 물을 도둑질 하지 말라구. 내가 아는 하늘을 더럽히지 말라구.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간나. 어머니도 어머니 새끼도 나 그렇게 생각 안 하는데 어디 가도 그림자를, 그림자같이도 생각하지 않고 없는 것같이 취급해버리니 두 두겠나? 난장이 벌어지고 끝장을 내는 거야.
그 어머니가 좋다는 거 다 해주고 라스베이거스 갈 적마다 당신은 나를 필요로 하니 라스베이거스까지 당신이 됐다할 때까지 된 그때에는 갈라집니다. 그게 기독교 사상이야. 성부 성자 성신, 성신이 어디 있어? 성부 성자는 사람으로서 성부 성자 됐는데, 성신, 엄마 될 수 있는 귀신이 만든 아담이가 책임 못해가지고 참부모 될 때 만들어서 그 자리를 메우려고 하는데 이 말을 안 들어. 그 가짜가 내지. 내가 왜 당신 앞에 이래라 이러고 저래라 하면 죽을 자리 갔다 왔다 못 합니다. 당신 93세면 나는 23년 떨어진 딸 중에 딸, 손자 중에 손녀니 그 혈족을 보나 대수로 보나 당신이 높이고 위할 수 있는데 이래라 저래라 있을 수, 재림주가 뭐야? 성부 성자는 누구도 2천년동안 보지도 못한 거짓말 왕초인데.
성부 성자의 신부는 누구야? 성부 성자 성신이 하나님 부인이요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부인이요, 사탄된 아담의 부인 되어서 아담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과 아담이 사랑할 수 있는 가정과 아담이 사랑할 수 있는 종족,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를 만들   어머니 사상가지고 한 마리가 없어. 그림자도 없다구.
그때 가서 나 죽여라. 그러면 죽여라 말을 하면 너희들이 칼을 가지고 있는 무기 갖춰서 째까닥 째까닥 손 다 잘라버려야 되는 거야. 아버지 만드시오. 우리 여기 사람들이 여자 그럴 때는 꺼풀을 벗겨가지고 잡아서 손톱을 자르고 꺼풀을 벗겨서 삶아서 뼈 가르고 골수 피 갈라, 여러분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수혈을 하려면 형이 같아야지. 알아요, 몰라요? 아는 사람 손 들라구. 이놈의 자식들은 모르나? 아는 사람 손 들어봐. 너희들밖에 없어? 너희들은 뭐야? 똥개같은 놈들. 내 칼로 전부 다, 보라구. 망나니가 사형을 할 때는 뭘 바르는지 알아요? 퉤! 퉤! 퉤! (침을 뱉으심) 부정해야 돼. 딱 그 자리야.
내가 무기 못 만드는 것이 없습니다. 벌컨포 내가 만들었어요. 문성진이가 만들지. 여러분 공기총, 문성진 문가. 엠에스(MS) 총은 지금까지도 머리에서 이걸 해결해야 돼. 그거 안 하면 해결 못해. 공기총의 압력을. 쏘는데 36알을 쏘게 되면 36알이 가는 것이 전부 다 달라. 엠에스케이(MSK)야. 엠에스케이가 아니면 디(D)가 되면   오에프에프(off)는 막힙니다. 에이비시디(a b c d). 시(c)가 센트럴(Central). 에이 비(a b)는, 비(b)는 베어링(bearing), 베어링이야. 볼베어링(ball bearing) 만든 거 내가 만든 것을 거꾸로 다 만들어놨어. 기계 만드는데 조상이 여기 와 앉았다구.
상돈이 저 녀석은   지금 와가지고 잃어버린 것을 찾아오는 것은 꿈도 안 꾸고 제주도도 안가고 어디도 안 가잖아. 종로에 집 팔아먹은 것은 다 어디로 갔는지, 그건 어디로 갔는지 알지도 못하고. 어디 사니. 제주도 연수원도 다 버렸다가 할 수 없이 옛날에 좋아하던 사람들 두 둬가지고 그  산다고 하면 살지도 몰라. 아주 수수께끼의 남자야.
흥태! 흥태하고 박상권이, 그거 안 맞는 거 처음부터 알았습니다. 그러니까 두 두고 해봐. 누가 드러나나. 쫓겨나나. 끝까지 가봐. 변명하지 말고. 박상권이 말하게 되면 내가 박상권이 말을 절대 믿지, 형태, 김형태 흥태 데리고 있는 부태까지 안 믿어요. 안 믿습니다. 내가. 부태 아래 형태가 있고, 김봉태 총장도 안 믿어. 김봉태 왔나?
여기 석준호. 석준호는 누구냐 하면 이화대학의 학생처장이었던 누구야? 최원복이 아들이야. 최원복이 아들이 어디로 갔어? 선생님을 모시지 않아. 석가모니 처가 됐어. 최원복이를 석가모니 처 내가 맺어줬습니다. 천년만년을 그럴 수 없어. 그가 희생하고 가서 그 남편이 첩을 얻어가지고 버려서 얼마나 최원복을 끌어내기 위해 별의별짓 한 거 나 알아요. 석준호는 몰라. 대하기가 무서운 여자입니다.
이 아들은 그때 통일교 한다고 반대한 엄마 만났는데 지금까지 안 만나겠다면, 몇 번 만났나? 몇 번 만났지?「교회 들어오기 전에요? (석준호)」오늘 되기 전까지.「교회 들어온 다음에는 가끔 만날 기회 있었습니다. (석준호)」교회 들어와서는 같이 살았지. 교회 나온 그때부터. 교회 나갔다고 안 만나기 시작해서 월남전쟁에 돌아오고 다 이래가지고 몇 번 만났나 물어보는 거예요.「교회 들어오기 전에는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었습니다. (석준호)」월남 갔다 와서는?「갔다 와서는 제가 교회 들어왔었으니까 가끔 공식석상에서 (석준호)」너 엄마는 교회를 보냈는데 왜 만났느냐. 그러기 때문에 남아지는 거예요. 남아지는 거야.
너 아버지, 너 형님은 자살했지?「예 (석준호)」아들딸 남아 있나, 없나? 몇이야?「아들 하나 있고 딸이 있습니다. (석준호)」그걸 네가 길러야 돼.「예 (석준호)」누가? 문혜가. 알겠어요?「예 (석준호)」그래서 너를 붙어놓고 이 놀음하고 있는 거야. 나 다 알고 있어요. 그럴 수 있는 사랑의 상처를 입은 흠을 가진 사람이 살겠다고 어떻게 해요? 거짓이니까 안 살면 안 되요. 너희들이 없어져도 내가 남아야 되는 거야. 남지 않으면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갈 데가 없습니다. 참부모를 믿고 천지를 참부모를 위해서 천지를 만들었는데 참부모의 아내가 뒤집어져 다 이렇게 해놨으니 참부모도 직접 관계 있잖아요. 도의적인 책임 때문에 어머니를, 내가 어머니 이렇게 좋아하니 어머니가 좋아서 그러는 것이 아니야. 어머니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좋아하는 것보다 더 필요한 거야. 필요 불가결이야. 필요를 놓고 나눌 수는 없습니다. 그걸 몰라.
자기가 손해 보니까 저러지. 나를 왜 죽이려고 하느냐 이거야. 나를 왜 없애려고 생각하느냐 이거야. 내가 없애려고 그래? 꿈에도 말도, 이제는 다 끝났기 때문에 얘기해요. 이제는 어머니가 이 시간 없더라도 나는 아버지로서의 할 일 다 했습니다. 누시엘이 누구고, 메시아 멱씨아, 멱을 목구멍을 막아야 할 막지 못했어. 누시엘은 사탄과 닮은 씨.
나 이제, 나 지금 동생의 세대인 걸 알아서 나이제리아 가서 양창식, 그 다음에는 누구 유정옥, 김기훈이 세 사람을 가서 선생님의   통했기 때문에 지금 나를 위해서 준비하고 오기를 기다려. 못 받아들여. 이 자식아. 너희들이 없이도 나는 다 처리할 수 있는 거야. 다 끝났다는 거야. 어저께 아침에 끝났다는 얘기 했지?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 (석준호)」들었나, 못 들었나?「들었습니다. (석준호)」너 처음 안 들었으면 다 들었어.
끝났기 때문에 완전히 근본이 어떻고 밝혀놨어. 메시아가 뭐야 목을 조르는, 목이 멘 것을 열어야 할 주인이야. 목이 막히면 죽어. 7분 8분, 13초 이상, 17초 못 넘습니다. 못 갑니다. 13수를 못 넘어요. 물에 빠져서 13수면 못 꺼냅니다.
내가 총판 때면서 내 눈 앞에서 배 타던 문 씨 아들이 꼴깍하고 들어갔는데 그거 알고 보니 야야 야야, 청평 밭때기에 문 씨 종족이 반대해 문 씨 아들이 빠졌어. 내가 문 씨의 조상이 어떻게 하느냐 이거야. 거기에 한강 복판에 나는 이쪽에 혼자 서 있는데 11초 13초 내가 꺼낼 수 없어. 보며 살면서 나 너를 기억하노라. 문 씨 망하지 않기 때문에, 문 씨는 못 망한다 이거야. 왜? 보고도 못 갔으니까 더 나빠.
그 자리에 경찰 부른다고, 바로 점심때야. 갔다는 소식을 듣고 아이고, 댐 옆을 떠나지 못한 나였습니다. 기도하던 기도를 알아요. 문 씨가 망해야 되겠습니다. 아버지. 야 이 자식아, 이만큼 기른 네가 너 혼자 기른 게 아니야.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도 책임 할 수 없어. 둘이 된 본연의 틀거리가 남아있어. 틀거리에 새싹이 나왔기 때문에 주   없다 이제.
어저께 새싹이라는, 새싹이 나왔다고 그랬어. 새싹까지 나왔기 때문에 끝난 거야. 끝났다고 하는데 이야 내가 내 한 말은 역사에 몇 천년 전에 예언했는데 새싹의, 야 원주야.「예」어저께 새싹이,「예」보라구. 거짓말인가. 그거 내가 새싹 찾아보라고 그랬나, 안 그랬나? 읽어보라고 그랬나?「예」그 시간이 그 시간이야. 새싹이다. 다 이루었다 하는 말 나자마자 음 다 이루었다. 돌아가 돌아오는데 있어서 난장판이 벌어졌어.
어머니 여기 아침에 못 옵니다. 나타날 수 없어. 당신, 재림주라는 존재는 나에게 밥 먹고 똥 사고 새끼 치고 그래서 그 씨를 받아가지고 아들딸 낳는 그런 자리에 못 갑니다. 그게 어머니의 철석같은 신앙입니다. 성진이 어머니가 그러다 죽었지. 14년동안 결혼하고 성진이 하나를 낳아가지고 같이 못 살았습니다. 42일 되는 날 북한 가 버렸어요. 생일잔치 한 이틀에. 이런 얘기 다 깨끗이 해야 알겠기 때문에 다 알려줘요. 이 연안에 삼팔선이 나 때문에 막히고, 서울이 쌀이 없어가지고 호미쌀 수수쌀 옥수수 콩, 왜놈들이 만주벌판에 도둑질 해다 먹인 거 알아요?
콩 깨물고 떡 뜯어먹으면서 내가 일곱 살 콩깨묵을 붙들고 두 손에, 이게 들어오더니 여기도 안 있고 다 떨어지니까 내 손이 여기서 와서 올라오며 살아서 여기 와서 날아가 버리더라구. 알아보니까 입 다물어. 물지 마라. 이런 조화가 네 병과 몸이 날아갈 수 있어가지고 없어질 수 있고 있을 수 있는 조화의 놀음이 벌어지게 되면 그때 알아. 하늘은 문 총재를 예수 10배 역사 할 수 있습니다. 창조주 아들딸이 부모보다 못하라는 부모 없어. 하나님 10배 창조의 능력을 해가지고 실체 땅이 귀하니 아들딸 만든 하나님의 백성 만든 것이 이 땅이지. 흙이야. 흙밖에 없어.
그 흙을 만든 사람 누구야? 흙이 생겨난 동기가 누구야? 참부모다. 너다. 네가 참부모 못 되면 다 없어진다. 그러니 참부모는 너를 붙들고 천년만년 고개를 더하더라도 없어지지 않아야 될 것이야. 한번만이 아닙니다. 그런 허왕된 말을 왜 나한테 부탁합니까? 나 꿈에도 아득한 천리길, 사돈집에 갔는데 왜 왔노? 약혼녀를 만나러, 왜 왔노? 사흗날을 자지 못하면 그 자리에 돌아가기를 바랬던 건데 야, 고개 넘어서 그 집 만나보지 못하고는 못 가. 이런 얘기 다. 내가 못 돌아서는 사연이 있기 때문에 모든. 지금 이제는 다 털어놔.
성진이 어머니하고 이 어머니하고 하나입니다. 마음과 몸이야. 성진이 어머니 몸뚱이 되어 있지. 쫓겨났으니까. 어머니 마음 됐으니 몸뚱이 된 쫓겨난 성진이 어머니를 대하지도 말고 생각지도 말고 잊어버리라는데 나 못 잊어버려. 나도 인간의 맨 막내입니다. 재림주가 뭐냐면 인간의 마지막 사람이야. 재봉춘. 여기에 재봉춘을 못 해요. 재봉춘 못하기 때문에 내가 와서, 예수가 나를 어렸을 때 만났기 때문에 문용명 선생님이라 했지, 제자라고 못 했어. 오면 인사하고. 그렇지만 문용명이라 할 때는 내 할아버지도   제일 작아지더니 용명이 선생이라고, 왜 그렇습니까? 내 살 길이 이것이니 이럴 수밖에 없습니다. 그건 얘기해도 지금은 모릅니다. 이런 말 저런 말 다 처음 듣는 말이지요? 여기 없습니다. 윤정로, 효율아, 여기 있어?「예.」찾아보라구. 없어. 나만 아는 거야.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싸워. 누구 때문에. 선생님의 몸 마음이 싸웁니다. 누구 때문에?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갈라놨기 때문에 그렇지. 누구 때문에? 어머니 때문에, 해와 때문에 그래. 어머니 때문에. 어머니 똑똑히 알라구. 어머니 때문에 갈라놨으니 어머니 없으면 어머니 다 없어지면 나도 없어져야 돼요. 없어질 수 있는 막기 위해서니 어머님이 나를 막아줘야 돼. 브레이크 해야 돼. 브레이크 장치해야 돼. 달리는,
그런다고 나 죽는다고 끊어진다고 누르지 마소. 운전대를 발을, 바른발 두고 왼발로 밟아야 돼. 그러면 어떻게 돼? 엑셀이 어떻게 돼? 더 빨리 달려가지. 나중에는   내가 둘 다 죽일 수 없잖아. 아담이 해와를 못 모시고 이렇게 만들었으면 이번만은 지켜야 될 것 아니야. 살려줘 데리고 가야 할 것 아니야. 브레이크 무슨, 네가 끊어지더라도 밟아 끊어지든 벼랑에 끊어지면 나는 운전대가 네 바퀴가 땅에 붙어 안 떨어져. 그것이 마지막 해결 돼. 깨끗한 해결 알아요. 아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사는 선생님이 세상에 미련 있겠어? 오고 가는 사람 누구 뭐 박제봉 목사, 무슨 목사, 나 장로 박 장로 다 거쳐 갔습니다. 미국에 누구? 부흥사 누구? 미국에 목사 누구?「빌리 그레함」빌리 그레함, 그 다음에는? 요전에 3년전에 죽은 거, 나한테 알래스카 가서 「제니 포어 (김효율)」알긴 아누만. 이놈의 자식. 자기 동산에 나를 아버지로 재림주로 알면서도 자기 교단이 오게 되면 하루 저녁에 자기가 바쳐야 하는데 그럴 수 없다고 그러다가 다 죽었습니다. 그래 친구 다 없어졌습니다. 구교 신교가 다 망했어요. 제니 포어.
코디악 가서 호모를 받아들인 그 대통령이 누구? 지금도 살아있지? 그 자식이. 누구?「지미카터」카타는 카타, 나를 자르려다가 자기가 잘려 죽은 녀석이야. 그 다음에는 뭐야? 너희들은 하나도 몰라요. 제니하고 나하고 딴 노트에 쓴 것을 보면 아, 깨끗이 문 총재가 이용해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그러는구만. 23만 50만 이상 기독교가 그를 따랐습니다. 그 외에는 라디오 방송국 중심삼고 전도하던 것이 나 때문에 막혀버렸어. 내가 죽으면 천하를, 내가 전기학을 공부한 사람이야.
해피헬스의 암 치료, 무슨 치료, 음란 치료 문제없이 해결됩니다. 너희들 다 나눠줬는데 그거 지금까지 써본 녀석이, 요즘에 와서는 선생님, 미안합니다. 내 자신이 지금까지는 전기 치료를 손에 안 댔어. 내가 필요했지만. 요즘에는, 지금 여기 나오기 전에 몇 시간이야, 한 시간 못 됩니다. 15분 15분, 30분 30분 더 하라고 해서 나는 넘는   그 전기는 양극이고 전기 통하지 않는데 막 구멍 뚫고 잡아당겨. 악 소리를 몇 번 듣고 떼어버리고 나왔습니다.
어머니도, 어머니는 갖다 치료했지만 그 치료기가 어머니가 주인이지 내가 주인이 아닙니다. 그 고마운 줄, 그 선생님이 지었다고 어떻게 되다 그렇게 맞아서 이런 놀음 되지 이것도 필요 없다고 하고 있어. 그 만든 주인 그거 필요하다면 어떻게 돼요? 90 필요 이상의 환자입니다. 97퍼센트가 환자에요. 성병환자. 법을 지키는 사람이 없어요. 남아지려고 하는 것은 나에요. 나.
어머니 대신 성진이 어머니는 사랑하는데 옷을 입고 사랑했어요. 옷을 입고. 벗을 수 없어. 성진이 어머니 신앙이. 14년까지. 6개월 8개월 되니까 이혼하자고 하는 거예요. 이혼 안 했으면 내가 하얼빈으로부터 봉천역에서 안동으로부터 봉천으로부터 하얼빈으로부터 그 다음에는 삼각지대에   곳이 있어요. 그곳은 인도 나라와 중국 나라와 태국과 한국의 일본 나라한테 뺏긴 애혼들이 모여, 애혼들이야. 나라를 잃어버린 왕족들이 모여가지고 밀봉 교육하는 비밀 장소입니다. 그거 알아요?
중국이 제일 지금 무엇이냐면 종교 냄새 들어오는 거야. 티베트. 티베트에 지금 그 미치광이 같은 녀석이 이름이 뭐든가?「달라이 라마」달라이 라마. 달라이 라마 사건 때문에 내가 미국 가서 그 고향집에 가서 주먹을 쥐고 턱을 치려고 하던 놀음한 본인이 여기 앉았습니다. 그때에 10억불만, 빨갱이이가 들어와 이것을 막기 위해서는 내가 군기   대통령의 직위를 걸고 10억 이상, 10억만 넘어서, 55만 넘어서면, 12억만 했더라면 다 끝날 텐데. 대통령 권한을 가지고 그때 제일 어려울 때인데 아 이제 하워, 일을, 아이젠하워 아니야? 아 이젠 일 해야 될 때가 왔어. 만났는데 그 만나기 위해서 얼마나 만났어요. 박보희가 생명을 걸고 개문했어요. 한 사람만이 아닙니다. 일본 사람, 한국 사람 후원부대 미국 사람 구라파의 대사들을 교화시켜서, 알겠어요?
가서 한국 대사 부무관으로 온 군사세계의 무관으로 온 사람이 말씀을 종교세계가 있기 때문에 갈 길 막힙니다. 국민이 있기 때문에 갈 길이 막힙니다. 학교가 있기 때문에 갈 길이 막힙니다. 위스 포인트 없어 때리고, 군사 이거 다 타락 때문에 생겨났다, 미국도 쫓겨나가지고. 왜? 영국에서 와가지고 영국 아들 된 미국 사람들이 와서 여기에 동쪽 해 돋는 나라, 햇빛을 주관하기 위해서, 왜 주관 못하느냐 이거야.
해. 해왕이 참부모 아니야? 해의 핵이 참부모의 참사랑이야. 52세에 내가, 1952년이면 내가 몇 살 되나?「서른둘이십니다. 32세. (석준호)」32세에 28년도면 왕 자동적으로 되게 되어 있어요. 보라구요.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 스물하나 스물둘 스물셋 스물넷이 삼 팔이 이십사(3×8=24)입니다. 이거 387명이 맞서가지고 그 가운데 잡혀 있는 나입니다. 가인과 아벨 나라에요. 이게. 하나는 바른쪽 하나는 왼쪽, 3수를 중심삼고 3차야.
재림주가 세 번째인데 세 번째가 죽이려고, 죽으면 어떻게 되나? 기둥이 없어져요. 4차원에서는 땅으로 돌아와. 땅이야. 7차원 13차원을 못 넘습니다. 이게 역사에 풀어야 할 수많은 사람들이 타락 때문에 그거 풀지를 못해요. 그 풀 수 있는 기둥이 나야. 나는 천국과 지옥을 감독 시키는 뭐예요? 암행어사 책임자입니다. 나를 못 속여. 나를 속여가지고 넘어가지 못 해.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도 내가 자랄 때 찾아와서 내가 천지에 창조한 대주제라는 말을 못했어요. 나 대주제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대주제가 있는데 없는 노릇 왜 했어? 이놈의 자식들아. 뒤에서 몇 천리에서 암시를 이렇게 해도 나는 알았을 터인데 왜 암시 못한다고 영원무궁토록 전부 다 관찰할 수 있는 주인 된 양반으로써 그걸 속여가지고 거짓말이 안 됐나? 내가 알아. 안다는 거야. 솜털도 알고 가죽도 안다는 거야. 나 어떻게 하나 이거야. 내가 커가지고 사람이 아니야. 신인일체의 그 자리를 지나게 되면 수천년 한이 있더라도 나는 너를 키우기 위해 자유 환경에서 ‘배를 저어가자’, 노래 한번 해봐요.
(‘희망의 나라’로 다 함께 노래)(72;40) 허양,「예」너 말한다면 은하수 노래하려고 그러지?「은하수요? (허양)」한번 해봐.
(‘반달’ 노래 시작하자마자) 앉아서, 선생님 앞에 만국에 대왕마마요 만왕의 왕이요 참부모의 조상 만나가지고 앉아가지고,「다같이 하려고 그랬습니다. 아버님. (허양)」
(‘반달’ 노래 시작하자마자) 아, 전에. 허양, 그건 나중에, 나중이야. 은하수 전에.「대동강이요? 아버님. (허양)」대동강 전에.「‘울산 아리랑’요? (허양)」그거부터 해야지. 다 풀어 제껴야지. 오늘 이 시간 다 풀어제낍니다.
(‘울산 아리랑’ 시작하자마자) 운무를 품고, 가만 있으라구. 사람이 없어. 무엇을 안고? 사람이야, 구름이야?「구름 (허양)」사람이 없어요. 허왕된 말이야. 운무를 품에 안고 뭐? 뭘 하는 것이?「사랑 찾는 무룡산아 (허양)」운무가 어떻게 사랑 무룡산이고? 무룡이야. 룡.
용문산 이것이 무슨 산? 평화산이 가로막아 있지? 무슨 말이야? 용문산을 어느 산이 막고 있어?「유명산 (허양)」유명. 무명산이 유명산이야. 유명이 무명해 이름 없어. 무슨 짝으로 용문산을 꽁꽁 감싸가지고 문을 닫고 있느냐 이거야. 내가 가려는데. 여기서 달리면 25분, 18분이면 용문산 지나갑니다. 나 굴 뚫으려고, 전 세계에, 서울서 여기에 구멍 뚫고 와요.
우리 이 본부에서   타려면 어디로 가야 되나요? 북한강 줄기가 어디로 가야 돼? 남한강 줄기. 남한강 줄기가 어디에요? 어디서 만나요?「양수리」양수리가 어디에요? 서울 이북이야? 옛날에 내가 홀로 낚시질하던 양평 댐도 나 때문에 만든 거 알아요? 내가 만들라 해서 만들었지 안 했으면 댐이 없어요. 댐이 없으면 청평 댐이 못 막힙니다. 서울 때문에 서울 댐을 만들었는데 다 없어져요.
양평에 데리고 있던 기르던 그놈의 자식을 결혼하는데, 이놈의 자식이 여자한테 잡혀가지고 한국의 변호사 패스해 변호사 훈련하는 장소에 나를 모시겠다고 들어와서 낚시질 하다 그 이름 상돈이는 알아, 누군가? 너 양평 낚시터 낚싯대 만들 때 내가 만든 거 심부름한 거 알아요? 통일산업 다니면서 방울 낚싯대를 내가 고안하고 앉아가지고 있으면 전부 다 자동적으로 다 알 수 있게 되어서 밤을 새워서 청평에 열두시 세시 내가 지키던, 그거 다 팔아먹었나? 다 없어져, 어디 있어? 스테인리스로써 만년 갈 수 있는 내가 없더라도 죽더라도 박물관에 내 역사를 기록할 수 있는 표제물로 남기고 지키라고 했는데, 네 녀석이 다 없애버리지 않았어?
그래서 배 만들 때 너 있었지? 배. 무슨 배? 천승호. 그때 없었나, 있었나? 제주도 땅 많이 샀던 거 알지? 높은 산도 다 내 산이야. 봄 되면 노랑꽃 피워서 그 산에 올라갈 수 있기 위해서는 올라가 보면 그거 전부 다 천지, 한국 땅 세계에 지질학적인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곳이야. 거기 부락이라든가 수산 공과 학교도 내가 다 도와줘서 키워 왔다구. 그런 거 알아, 몰라? 그거 전부 다 맡겼는데 팔아먹었어. 없애버렸어. 제주도에 60퍼센트 이상이 문 총재 땅으로 알았는데 다 팔아먹었어. 다 날아가 버렸어. 나라가 빼앗아 먹고, 나라가 왔다갔다 하면서. 문 총재 주인 없다고 다 팔아먹었어.
내가 청평 떠날 때 1억평 못 됐는데, 2300평이든가 1800평이든가 1억평이 넘습니다. 1억 평 넘게 되면 나라 이름을 가지고 한국이 쫓아내지를 못 해요. 10만평짜리도 태평양 가서 10만평짜리도 유네스코 가입한 나라를 다 알고 있는데 10만평 몇 배 산 내가 나라 할 때 누가? 왕이 박정희 대통령 내가 살려준 거야. 그 형님. 진정한 빨갱이야. 여수 순천 사건 레임벨을 중심삼고. 내가 입 다물었으면 없어질 사람이야.
손대오 형 될 수 있는, 손대오 안 나왔구만. 볼방 헌 거를 사다놓고 선반 헌 거를, 다 일본 애들이 내가 다 만들어서 빼앗아가지고 다 만든 거 다 끝났다고 도망간 후에 그 나머지 볼방에 도루볼   놓고 선반, 한 바퀴 돌면 선반입니다. 그거 버리고 쓸 데 없이 박물관 어디 고물상에 역사적인 고물이라고 영치해놓고 있어. 일본 놈 도망간 다음에 내가 갖다가 통일산업 만들어서 독일에 자동차 자립 공장은 100미터 이상 기계들 만드는 거기에 주인 양반이 내 제자였어. 박정희 대통령이 인정했으면 거기서 다 끝났어. 공화당을 만들어놓은 박 대통령. 내가 공을 다 원수로 삼아서 나를 이용했어. 박근혜도 문 총재가 나한테 와서 뭘 할래 보고하지도 나타나지도 않아요.
여기 추성춘이도 어저께 왔다, 추성춘이. 어젯밤에 문 총재가 어떻게 천하를 통일해? 종의 아들딸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주인 되게 되면 참사랑은 자동적으로 문 총재 옆에 반도가 되고 줄만 연결하면 억만리 가도 살릴 수 있다는 자신을 가지고 있는데, 추성춘이가 자기 제일 똑똑한데, 우리 현진이보고 국진이가 지금까지 우와, 참부모의 나라는 작은 강성국가가 되어야 된다. 소련과 중국 때려잡아야 된다. 역사의 내용 풀어서 강연하고 국진이 얘기 아닙니다. 선생님이 허락했기 때문에 들이까버려라.
맥아더 장군 목 자른 사람 누구야? 그놈의 자식이, 사상계 미국 대통령이 누구야?「트루만」트루만 아니고 미국 대통령, 아니 미국을 창건한 조상이「조지 워싱턴」조지야?「조지 워싱턴」조지 워싱턴,
(신준님 들어와서 아버님께 뽀뽀하심) 이 사람은 왕 아빠 와서 처음으로 와서 입 맞춰. 잘 맞추자. (신준님 아버님과 뽀뽀하심) 엄마한테도. 엄마, 야야 엄마야, 가만 있으라구. 여기 있으라구. 나간다는 얘기 어제, 나 입 맞췄으니 신준이 입 맞추고 가야지.「신준이 가고 같이 갈 (어머님)」앉아 있으라구. 엄마 입 맞춰 줘.「이리와. (어머님)」손 잡아야요. 손 놓지 말고. 같이 입 맞춰서 이제는 엄마「같이 갑니다. (어머님)」감사해야지.「예 (어머님)」(박수) 내 대신 크고 있습니다. 전승하라는 거야.「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신준님)」고마워요.
엄마, 저 효율이라는 사람은 법 율(律), 법 효(효), 효율입니다. 율려조양(律呂調陽) 천자의 뒤편이에요. 율려조양(律呂調陽)의 어머니도 내가 창조한 어머니로서의 이 아버지를 누구라 그러는지, 할아버지를 뭐냐면 왕아빠라는 밖에 없습니다. 이 사람이 지었어. 빨리 갖다 어머니 모시고 학교 갔다 와요.「예 (신준님)」아빠가 언제나 같이 인사한다고 알고 여기 왔던 전국에 세계 사람까지도 아빠를 지켜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빠도 가는 것으로 나가서 마음이 나가서 너와 영적으로 같이하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 고맙게 여기 인사하고 박수 인사하고 다녀오겠습니다. 인사하라구. 박수하고. (박수) 자, 인사하고. 같이 인사하라구. 인사해요. 인사하라구. 빨리 다녀와요.
나를 누구냐면 할아버지인데 내가 할아버지라는 얘기 안 했어. 엄마 아빠가 있는데. 나 얘기 다 어머니도 그거 몰라. 재치기 몰라. 그래서 자기 낳은 아들이니 자기 마음대로 뼛속에서 전부 다 천하가 크더라도 어머니를 모시고 갈 줄 알지만 모릅니다. 내용을 몰라요. 어머니가 쟤하고 핏줄 관계 없습니다. 핏줄을 받을 수 있는 것은 형진이 아들이에요. 형진이 핏줄을 받았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연결되니까 그것을 하나로 만들어서 3대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양반은 여기 형진이 몇 째 아들이에요? 이야 놀랍습니다.
형진이 아들은 내 이름 짓다 보니, 신팔이 신만이 셋째아들은 신궁이고, 아! 천정궁이 생긴다고 주인을 모셔야 할 텐데 내가 들어갔다가는 맞아 죽습니다. 해와가 누시엘한테 여편네 노릇했어. 여편네가 남자의 배때기를 기어 올라갔어. 그것을 고칠 법 없습니다. 내가 모든 성년 성인 땅에 있는 모두들 품고 내가 날 적보다도 더 가치 있는 사랑의 자리를 찾아주기 전에는 살아날 길이 없어요. 참부모가 무서운 겁니다. 알겠어요? 이제는 내놓고.
에덴동산에 참부모 없었어.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참부모 되는 도를 닦아 나갈 때 천도의 도를, 17세 넘어야 돼요. 열세 살이야. 13수. 열하나 열둘, 수리 풀이의 자연 물리학적 수와 기하학적 수는, 물리학적으로는 열입니다. 이거 물리학적으로는. 손을 이렇게 하고 다니나, 손을 펴야 되겠나? 보통 때는 이렇게 하고 펴지, 보통 때 이러고 있나? 앉았을 때는 펴야 돼. 펴게 될 때에 이 사이가 있어. 나서 다닐 때는 이러고 따라가야지. 왼손을 바른손이 따라가야 되고, 바른손이 왼발을 따라가야 돼요. 거꾸로 되어 있습니다.
짓기 시작할 때 작은 데부터 지어 올라가지 위에서 지어 내려오나? 순서가 낮은 데서부터 올라가니까 앉았을 때는 낮은 되니까 낮은 데, 그 다음에는 선생님의 손을 중심삼고도 땅을 짚을 수 있고 짚을 수 있는, 내려설 때는. 알아요? 이 안 됩니다. 이놈이 서야 돼. 일어서려면. 앉았을 때는 누르고 있지만 설 때는 다섯 손가락을 다 보태가지고 궁둥이를 들어줘야만 훌쩍 서는 겁니다. 그러지 않으면 못 섭니다. 앉았다가 어떻게 서?
더구나 앉을 때 이렇게 못 앉아. 발 꼬임 자리는 열다섯 열 살 넘어야 되지, 애기 복중에 있을 때 물에   위에 되었을 때 손발을 이렇게 하나? 어떻게 했을 것 같아요? 어머니 아버지 배 속에 있을 때 어머니 아버지 향해서 애기가 어머니가 이렇게 되어 있으면 아버지가 둘이 하나 되어서 가운데서 위에서, 어머니 아버지 가로 설 수 없습니다. 같이 서면 이게 안 돼. 이게 안 되면 생겨날 수 없어. 근본부터 180도 반대로 이렇게 맞춰야 돼요.
이렇게 맞춘다는 것은, 이렇게 해서는 왼손이 올라가는 겁니다. 해봐요. 마디 해가지고 거꾸로 맞추면 왼쪽에서 시작하지 바른쪽부터 시작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잡으려니 이렇게 잡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왼손이 바른손을 타고 왼손이 여기서 다 커가지고는 바꿔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거 그냥 이대로 이거 한 면이 아니야. 이거 이래가지고 뒤집어서 이렇게 마디를 꿰가지고 여기 구멍 가서 이렇게 해서 이게 심보가 되는 거야. (손바닥끼리 마주쳐 소리를 내심) 공명이 찰싹 찰싹하면 쫓아내는 겁니다. 그렇게 되어 있지.
이게 이렇게 해가지고 새끼손가락 왜 이렇게 하고,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이 아래로 내려가고 이건 위에 올라가는 거야. 다 크면 380도 800도를 넘으려면 이렇게 되어야 되는 거예요. 81, 81이 없어요. 81 이거 맞춰놓아야 이것이 칠 칠이 사십구(7×7=49), 50 고개 이거지. 되는 이렇게 되어서 손이 고개가 돼. 50 고개. 여기서 이것이 뭐냐면 꼭대기 가로 맞아가지고 한 점이 되어서 안팎이 세워지게 되면 하나지 넘게 된다면, 넘지 못하면 하나에요. 넘게 되면 이것이 안이 겉이 나오고 겉이 안에 들어가니까 이쪽 50 고개 중심삼고 49 50 51은 전부 다 타락 때문에 그렇게 된 거야. 타락 때문에. 아시겠어요? 타락 때문에 뒤집어졌다는 거야.
본래는 이렇게 이러면 끝이야. (박수 치심) 이게 이렇게 되어서 소리 박수하게 되면 소리가 나지, 화음이 나지. 여자 둘이 사랑하게 되면 사랑할 때 땀을 흘려도 소리고 물이 나와도 소리고 전부가 소리나지 조용히 안 맞춥니다. 나중에는 남자가 폭발해야, 여자가 먼저 폭발하게 되면, 난자는 오래 살지 못해요. 몇 시간 후에. 그래도 타락하지 않았으면 남자는 3일 산다면 여자는 4일 살아요. 나흘 살아요. 타락 안 했으면 여자의 난자가 일주일을 살아야 돼. 넷 다섯. 시작이 여자니 여자   난자로써 3이니 7수 맞추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난자가 남자   때문에 이것은 다섯이라 해도 여자는 여덟 자리를 찾아요. 여덟. 세 번째니까 소생 장성 완성.
그래서 3 8, 공산당은 6이 있어야 할 텐데 이걸 맞출 수 없어. 공산당 자체는 하나님도 걱정 안 해. 두 두고 기다리기만 해야 할 텐데 기다리는 놈들이 사건 만들어서 문 총재를 죽이려고 했어. 안 죽었습니다. 복병이 일곱 곳까지 잠겼더라도 한 곳은 바다에 있지 않고 끼니 되어서 가라앉게 되어서 일곱 줄이 저 산봉우리에서 걸어오기 때문에 산봉우리 움직이면 다.
이번에 우와, 해석을 내가 하는 사실을 아이구. 어저께 알고 돌아섰어. 그 말이 뭐냐면 강릉 경포대가 땅이에요 물이에요? 말해 봐요. 이야. 그거 여자 조그만 아줌마. 이쁘장하게 생겼어. 동양적으로 이쁘장하게 생겼더라구. 시집 안 갈 때는 아씨라고 하고 시집가면 아줌마가 되는 거예요. 시집가지 않은 남자는 뭐예요? 남자는 아씨의 아들이야, 아씨의 심부름꾼이야, 아씨의 종이야? 종밖에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종은 거짓 종 속여 나온 종이니 잡아 죽이나 없어지더라도 남자의 죄가 아니야. 여자가 그렇게 만들어놨으니까 바로 잡겠다 하니까 여자를 타고 앉으려고 하니까 안 들으면 죽이게 되어 있어. 죽여서 타야 할 텐데 죽일 수 있는 조건이 없어. 설명을 못해. 그러나 문 총재는 깨끗하지. 나 밖에 못해.
육갑을 푸는데 있어서 정욕, 정욕을 타고 앉아 정욕 할아버지를, 나는 육적으로 만나 두 번 인사를 받았는데 아이구, 실제 알아보니 정욕이라는 늘그막에 자기 조카한테 가서 얻어먹고 종이 되어서 붙어살았어. 아! 요즘에 와서 그 만난 사람이 영적으로 가서 이명학이가 하나 되어서 나한테 와서 인사하고. 이명학이도 한국에 사주관상 보는 데는 명의라고 아시아에 소문났어요. 이명학이가 문 총재의 수제자였던 거 모르지요.
지창용이가 문 총재 수제자인 거 모르지. 그 새끼들이 지금도 삼강오륜의 책임자 뽑을 때 세계 대회 때는 한국 사람 불러 가는데 지창용이 제자들 가서, 가서는 지창용이 직접 세계 제자들이 있는데 구라파 제자 미국 제자들이 한국 제자들이 모일 때 자기들이 낫다고 생각해. 답변 못하고 당신들이 전부 다 알지 우리는 배우고 가야 됩니다. 배우는 사람 없어. 선생님.
한국을 하나님의 조국이라고 발표한 사람이 누구에요?「아버님.」무엇 증거 삼아? 윤정로 문제 없어?「   」선생님을 믿고, 증거 어디 패가 선생님이야? 선생님을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해? 복종의 자리에 섰느냐 사랑의 자리에 있었느냐 믿음의 자리, 어디야? 이 자식아. 못 넘습니다. 윤정로도 내 말 들어야 돼. 여기도 .
김원상도 저 녀석, 우리 수택리 농장 수택리 지역 80퍼센트 땅이 내 땅이었는데 다 팔아먹었어. 도시가 됐어. 공동묘지 됐어. 도시가 됐어. 우~ 거기에 장자 못이라는 못이 그걸 메워놓고 현 정부가 우~ 문 총재 정부에 바치라고. 그걸 뭐라 그래? 무슨 호 선포하고는 본전에 찾아야 돼. 장자 못 지금 없어졌나, 안 없어졌나?「있습니다.」지금도 있지?「예」못 묻어. 그 장자 못 묻는데 있어서 우와 청평에 1억평 될 수 있는 값 2천3백평인가 천8백평인가 모자랐어.    미국 가더라도 못 팔아먹어. 억조, 조 시대에 문 총재가 1억평 되어 문 총재 단 십을 1억 하늘로부터 조의 출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못 팝니다. 주인이 문 총재야. 윤정로도 알겠나?「예」석준호도 알겠나?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또 김윤상이「예」김윤상이는 우와, 미국에 법미주의의 절반 남쪽나라의 책임자로 가 있다가 내가 한국을 들려가지고 하와이에 와 있는데 하와이도 미국도 아직까지 해결 안 돼 남쪽나라에서 꼭대기를 지도할 수 있는 큰 소리를 다 닦아놓고 내가 와 살려는데 얘기 했는데 저 간나는 말이야. 여수 순천 교육하는데 교육한 졸업생들은 가야 할 텐데 다 빠져 있는데 먼저 서울 올라와서 떠난다, 네가 왜 먼저야? 그때 따라갔나, 안 따라갔나, 못 따라갔나?
최순자지?「예」이름이 최순자 맞아?「예 (한순자)」처음으로 최순자 내 불러요. 이놈의 간나. 우리 예진이도 보고 다 그랬지? 효진이도 네가 다 기르고 그랬지? 시중 했나, 안 했나? 길렀다는 말 했지만.「예 (한순자)」예진이 위야?「예 (한순자)」예진이 위에 누구야?「  (한순자)」예진이를 기른 사람, 직접 기른 사람 누구야?「예진님하고 효진님 모셨습니다. (한순자)」네가 효진이를 길렀나?「예 (한순자)」아니, 예진이를 기른 사람 누군가 말이야?「예진님을 조금 모셨구요, 효진님을 주로 모셨습니다. (한순자)」그래 네 위에 모셨던 사람 누구야? 김? 최봉춘이 최종호, 여자 하나 있지 않았어? 동그란 여자. 김 뭣이?「홍연씨요. 홍연이. (한순자)」홍연이, 홍씨지?「이홍연? (한순자)」알지. 동그랗고. 최 누구 아니었지? 남편이 누구야?「최주찬」누구야? 저기 아나?「예」남편이 누구야?「최주찬」
최주찬 이놈의 새끼 코디악에 내가 큰 배를 30대 이상 만들랐는데, 못 만들라고 우와 미국 수산청에 법을 개조하게 된 것은 내가 전부 다 노르웨이에서 실버, 실버 뭐예요?「셀몬」셀몬들 양식 하는 배, 킹 셀몬 양식과, 나는 킹 셀몬하고 첨하고 종자가 같은데 첨하고 실버 셀몬하고 그 새끼하고 킹 셀몬하게 되면 실버 셀몬이나 전부 다 등에 입이든가 하는 것이 검은 등이나 다 같은데, 그래서 실버 가운데 두 번째가 뭐예요? 핑크 셀몬. 핑크 셀몬은 킹 셀몬 사촌이야. 완전히 사촌이야. 입이나 무엇이나 작은   그거 2년 밖에 안 되는 거거든.
종자 개량 해서 전부 다 킹셀몬 만들려는 거 개종하니 양식장을 만든 것을 미국이 빼앗아 버렸어. 효율이 그거 알지?「예」빼앗아 버렸다는 거. 노르웨이 스웨덴 덴마크가 권한을 쥐고 내가 전부 다 양식권을 해가지고 맨 나중 일주일만 되어서 내 준다고 문 총재, 셀몬이 뭐냐면 구세주의 고기야. 셀베이션 문(salvation; 구제)이야. 이름이. 셀몬 아니야.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만민 하늘땅이나 누구나 다 왕손의 피와 왕손의 무슨 게? 40고개 넘는 거 뭐라고? 먹이사슬이 셀몬 왕의 사슬이 되었을 텐데 이게 세 번째가 뭐라고 하나? 뭐라고 해? 처음 새끼 중심삼아가지고 셀몬과 아무리 킹 셀몬 새끼 안 나와.
레드하고 레드 셀몬 있지? 핑크 셀몬이 레드 핑크, 셋을 야리쿠리하면 실버 셀몬과 킹 셀몬 의 피가 통할 수 있는 길이 열렸을 것인데 문 총재 막음으로 말미암아 다 막혀버렸다는 거야. 킹 셀몬은 킹 셀몬 대로, 실버는 실버대로, 그 다음은 첨은 첨대로, 핑크 셀몬 레드 셀몬 전부 다 갈라져요.
킹 셀몬의 문 총재 아들딸로서의 천하가 하나 될   다 갈라진 거와 마찬가지로 누시엘이 뒤집어서 다 잡아먹고 너희들도 너희들이 셀몬 문의 고기가 아니야. 실체 문의 아들딸의 장자 장녀로 태어났다. 태어났어? 누시엘의 피, 누시엘의 3대 천사장 하나가 누시엘 미가엘, 그 다음에는 뭐예요? 미가엘.「가브리엘」미자 가자 그 다음은 뭐예요?「가브리엘」사무엘. 삼 뭐예요? 셋째부터 사무, 셋째까지 없어졌다 말이야. 사무엘.
미가엘의 미자도 없어졌고 사무엘도 없어지고 누시엘도 없어질 수밖에 없는 논리를 내 갖고 있어. 말이 맞아. 미가엘, 그 다음은 뭐야? 사무엘이 사우열이야, 사무열이야? 무열 되었으면 우열이 되고, 우열이 뭐가 됐어요? 없어졌어요. 다 없어졌어. 그러니 문 총재가 이미 나라 있는 나라 그냥 내버려두고 가만있어. 선생님이 묻혀 살 수 있나? 창조주가. 순의 왕 줄기의 왕 뿌리의 왕이 살아있는데 죽을 수 있어? 그런 천지의 이치야,
그렇기 때문에 바른손을 들어. 바른손이 가니 이거밖에 없어. 바른손이 이렇게 힘들어. 이렇게 45도 힘들어. 똑바로도 들어 이거 이렇게 하기 힘들어. 제일 해방 받은 해방은 꼭대기서부터. 이게 이렇게 되어서 이 손발이 엇바뀌었던 거 바로 못합니다. 소생 장성 완성, 세 번째 바로 됩니다. 초부득삼(初不得三 )이라는 말이 나왔어. 한국 사람들이 첫 번하면 초부득삼. 첫 번은 남이 한 것을 본따하기 때문에 쉬웠지만 그렇게 되면 공부하기 힘들어. 둘째 공부지. 한국이 너희들 치맛자락 저 치마 밑에 사는 술까지 팔아서도 공부 못 시켜   뜻대로 안 돼. 공부 하게 되면 한국 사람이상 공부 잘 하는 사람 없어.
그게 시집가서 시동생을 뭐라고 하나? 도령님. 알아요? 무슨 도령이야? 도의 신랑이 될 수 있는 양반이 너 남편이 아니고, 내가 아니고 너 남편이다. 참부모가 두 번째 나오는 그 중심삼아가지고 하지, 지금 타락 세계는 맏동서의 말 동서의 말 전부 다 안 들으면 밟혀가지고 지옥 밑창에 엎드려 살아야 
그래 일본 여자들이 너 요즘에 영화 가운데 아! 일본에 아카 여우 알아? 그 영화가 잘 나왔다. 아하! 고기 잡아먹고 산 짐승 다 새끼 잡아먹을 수 있는데 뱀도 다 잡아먹어요. 내 오늘 아침도 일주일동안 그걸 보고 있는 거야. 이야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해와의 나라로써 결정했구만. 깨끗이 해결했습니다. 일본을 해와의 나라 대신으로, 이제는 나라를 팔아가지고 한국의 속국 중에, 상대가 못 됩니다. 상대 다, 가정 다 이루었지? 열두 남자 아들딸 일본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이 세계 국가권 가운데도 붙어있을 데가 없게 되어 있어.
아, 내가 그 영화 되어 있어. 이야, 똑똑하더라구. 붉은 여우 새끼가 맨 처음에는 그 이름을 하는데 하나는 실눈, 하나는 복실이야. 뜻이 그래. 실눈은 남자 붉은 여우, 복실이는 여자 붉은 여우. 복실이가 볼 수 있는 눈이 실눈이니까 원수가 누구냐 하면 큰 독수리야. 1미터 80센티미터 넘는 독수리. 그게 뭐냐면 머리가 있고 꽁지가 있는 북쪽의 왕초입니다. 소련과 러시아 백두산 여기에, 그 새끼들 낳게 되면 물어갑니다. 아들 그냥 둬서 벌거벗을 수 없어 야 그렇기 때문에 옷을 입혔구나. 나 생각했어. 저런 것이 있었기 때문에.
그러면 그들이 먼저야, 이제 어머니 아버지가, 어머니 아버지 때문에 그 어머니 아버지가 필요로 할 수 있는 모든 걸 준비해 먹이사슬이 미리 땅 우주도 만들어놓은 거야. 참부모 와서 영계 올라오더라도 무한정, 8천킬로미터 올라가면 공기가 없습니다. 그거 알아요? 8천 킬로미터, 만2천킬로미터까지 공기가 없어. 거기만 들어가게 되면 벌떡벌떡 뒤집어져요. 무궤도로써. 이야,
미국에 국조가 될 수 있는 것도 마음대로 날 수도 없는 그 세계까지 들락날락하는 것인데, 그 어떻게 자리 잡았나? 한국 때문에. 이야. 한국은 뭐냐면 동북아시아에 있어서 섬나라 중에 있어서 대륙에 나타난 볼록으로 나타났는 데는 한국같이 아름답게  없다는 거야. 서서 보면 토끼가 일어선 것 같고, 가만 보면 자지가 불알 중심삼고 태양  그렇고, 큰 우물 뚜껑도 될 수 있는 모양도 될 수 있어. 거기에는 집까지 있기 때문에 집이 북으로 들어가 집이 그 세계에
어저께 속초에 가 보니까 비행기 오르고 내리는데 여기를 층계로 올라갈 수 있게끔 다 되어 있어. 야, 그건 한국 정부가 양양, 그 다음에는 세 비행장 어디? 충북「청주」청주, 그 다음에는 어디? 사리원. 조치원. 조치원이 비행장이 있나? 그 옆이 어딘가? (한숨을 깊이 쉬심)
어제는 아침도 안 먹고, 형진이가 아이고 내가 하버드 다니면서 북쪽 방방이 영국이라든가 모르는데 없고 요리는 전부 다 세계 요리를 앉아가지고 하버드 식당에는 다 그 장수들이 모였기 때문에 만들어 올 수 있습니다.    만들어 먹을 터인데, 아이고, 차를 중심삼고 먹기 위해서는 차를 먹기 위해서는 거기에 할머니 순대가 있두만. 할머니 순대 사와라. 바로 속초, 여기서 뭐냐면 강릉 경포대, 경포대 바다를 두고 하는 말이야. 이게.
나는 대개 알고 다녔는데 요전에 가 볼 때는, 갈 때는 이 등대 위에서 저쪽 갈 때는 그때가 몇 시인가, 오후가 되어서 그런지 미라지가 생겼드랬구만. 나는 등대가 촌 등대 언덕 위에 등대가 있는데 등대가 지시하는데 있어서 그 모래사장 중심삼고 이것이 12킬로미터 중심삼은 바다기 때문에 그때 내가 보던 바다가 물결과 바다 사이에 경계선이 그렇게 아름다울 수 없어. 딱 그림이지. 진짜 물건이 아니야.
아 가보니까 전망대가 높은데 있는데 4킬로미터 8킬로미터가 없어졌대. 잘라가지고 북한 사람들이 전부 다 잘라서, 내 꿈 가운데는 본 적이, 여기서 저쪽 건너갈 때는 섬 같은 것이 있는데 거기에 헤엄쳐 갔다 오지 않으면 죽어. 그런데 깊이는 젖가슴이상 안 올라가. 이야, 내가 하던 해적단들이 젖가슴까지 묻어 죽이던 것은 강릉 경포대를 중심삼아가지고 천지에 저울질 하던 절대가 거기 가 있었구만. 아, 내가 보니까 평저울에 절대 조상이구만. 아.
그러니 하늘의 비밀 땅의 비밀을 아니까 내가 이 땅 위에 하늘나라와 땅에 종교권과 정치 세계, 영계까지도 암행어사 대장이 나로구만. 문용명이라는 사람이구만. 해봐요. 문용명이.「문용명」이게 문자야. 이게 우주입니다. 여기 없는 게 없어. 우주.
4월 11일이야 11일날 바람 불고 폭풍 부는데 어머니의 해방 연설하던 4월 12일이야, 11일야? 말해봐. 1331일 32일 33 34 36일까지 1에서 2 3 4, 1에서 1 2 3 4 5 6 7 8, 8년간에, 7 8년간에 연결 안 되면 완성이 안 되게 되어 있어. 딱 맞아. 박구배가 그때, 박구배 없었지? 있었나?
대관령을 넘는 것은, 대관령을 찾아가는 것은 강릉 경포대 때문에 찾아가는 겁니다. 우리의 지금 현재에 천정궁은 딱 알고 보니 내가 13년 18년전부터 시작한 추자도 고개 대비하는 복판이야. 아! 제주도하고 딱 절반.
이야! 제주도가 내가 떠나기 아침에 발표하는데 세상 섬 가운데 수많은 섬 가운데 7대 명소로 들어갔다가 12대 가운데 11 12대까지 명소를 뽑는데 거기에서 대표의 하나 뽑는데 제주도가 당서~언! 그 하나가 됨으로 말미암아 1년에 1조 억불이 가산된다. 매년. 너 알지? 알고말고. 제주도 도지사, 제주도에 국회의원 하던 두 녀석이 쫓겨났다가 내가 이번에 당선시킨 사람이야. 누구도 모르게 전화했어. 너 알지? 제주도 주인 누군지 알지? 이 자식아. 압니다. 제주도 전라남북도.
전라도가 뭐냐면 전주하고 나주를 갈라가지고 전라도 만들었어. 나주에 중심 남쪽에 있는 남평입니다. 남평 중심삼고 나주하고 한 군에 거기에 문 씨 종중에 있어서에 문 씨 쫓겨난, 당나라의 부하였던 경주   씨가 한강을 중심삼고 도망갔던 박 장로가 만들고 박 장로 부산 가서 쫓겨나 죽으니까 나 밖에 없구만. 나 장로도, 나 장로는 남아있지? 지금. 아 작년인가 제작년에 죽었어. 나밖에 안 남았구만.
오산학교가 어디 와서 지금 중고등학교, 당인리 발전소가 폐지 되어서 없어졌던 그 위에 아래 위를 갈라가지고 중고등학교 돼. 나 요즘 처음으로 가 봤어. 할아버지 때 너 조상들의 무덤자리 찾아다니지 말라. 그러다가는 도중에 객사한다. 이야, 우리 큰할아버지가 문치국이야. 그 양반이 얼마나 천재적인데. 세 번 중국 삼국지 말을 세 사람의 말이 지나가는 중한테 듣고, 하나는 지나가는 중국 가는 행각에게 듣고, 하나는 지나가서 한국에 과거의 일등   그 사람을 중심삼고 그 사람의 왕명을 시켜야 될 수 있는데 그 세 사람을 같은 사람한테 말씀 중국사기를 듣고 우리 치국 할아버지는 삼국지를 지금도 그 들은 말 세 사람 그냥그대로 가르쳐 준다는 이거야. 천재야. 녹음한 것하고 똑같다는 거야.
요즘에도 레코드판 들리는 것 보면 내가 중국사기 1권 2권을 공부했어. 무슨 시 무슨 실록 시 거기에 책 전부 다 나오는 거 다 잊어버렸지만 그거 내가 들은 사람들인데 거기에 비밀 창고를 열고 어디 찾아가도 가두었던 것이 닫혀서 일본 나라에서는 닫힐까 닫힐까    돌문 끌어내가지고 놔줬는데 잃어버렸어. 일본 년들이.
일본이 아하 레드여우의 그 레드여우 여섯 마리까지 낳지 못하는데 여기 나와요. 네 마리 딴 새끼까지 아버지 없는 실눈이야. 남편이. 어머니는 복실이고. 그 이름이 다 나와. 요즘에 가보면 다 나와. 아, 너희들이 책임 할 것 확실히 다 되어 있더라 이거야. 음 이야 내가 일본 여자들 통째로 잡아다가 중국에 팔아먹을 수 있고 소련에 팔아먹을 수 있다. 책임 못하게 되면 몇 백배도 남편까지 팔아먹은 몇 백배의 지구 천지를 찾아올 수 있다. 그걸 알았어.
일본 아줌마들 손들어봐. 일어서봐. 세어보라구. 번호. (번호를 부르는 도중) 일본 아줌마가 어떻게 여기 와 앉았어? 세어 보라구. 아무 것도 모르기 때문에 앉지 않았어? (번호를 부름, 15번까지 헬 때) 아이고 오래다. 일본놈 말로 하나 둘 해라. 이찌. 빨리. (웃음) (일본어로 번호 부름) 빠르다. 와와. 야야 얼마? 오늘 기록해라. 기념날 다 기록하라구. 이 놈의 자식들.「19명입니다. 열아홉 명입니다. (석준호)」다 기록했나 물어봐. 마지막이야. 이게. 언제나 안 물어봅니다. 결정짓기 위한. 19명?「예 (석준호)」20이 못 됐구만. 19명은 상대가 없습니다.
그래, 시집 왔으니 너 남편들 있어? 죽지 않아. 아들딸이 네 아들딸이야, 한국 아들딸이야? 답.「한국」한국 사람이야? 너희들 일본말 배워주려고 그랬나, 한국말 배워주려고 그랬나?「한국말입니다.」너희들은? 어마가 가르쳐 줘야 할 텐데 너희들은? 일본말 통역은 없고 한국말 가르쳐 줬으면 네가 가르쳐 줬나? 물어보는 거야.「  」똑똑히 얘기하라구. 너 나라가 이 시간에 없어집니다. 네가 가르쳐 줬나? 네 시중꾼 일본말 하는 시중이 있을 수 없어. 종으로 시집온 사람이야.
일본 여자를 부려가지고 통역을 해가지고 일본말 할 줄 아는 애기를 어미가 갖고 있는데, 한국말 가르친다 할 때 너 좋아했어, 아 내가 안 됐다 생각했나? 애기 볼 때 안 됐다 생각했나, 좋다 생각했나? 똑똑히 얘기하라구. 불쌍하잖아. 그 얘기 똑똑히, 안 됐다 불쌍하지 않으면 너들도 없어져요. 다 없어지는 거야. 애기를 못 데리고 갑니다. 한 마리도 못 데리고 가. 한 사람이 아닙니다. 한 마리도. 너희들은 마리로 취급해야 하니까.
그 선생님 묻는 것을 틀렸다고 물어, 바른말로써 묻는다고 생각해? 여기에 남편들 왔어? 일어서봐. 여기 가운데 와 서라구. 저 사진사도 한국 사람이야 일본 사람이야?「한국 사람입니다.」일본 사람이면 큰일나. 일본편 사진 찍어. 너 색시 어디 있나? 불러내라구. 하나 더. 여기 와 서라구. 옆으로 서라구.「부부끼리 서 봐요.」너희들 둘에 둘이 다 한국 사람이야 일본 사람이야?「한국 사람입니다. (남자)」일본말 다 해?「예 (남자)」한국말이 쉬운가, 일본말이 쉬운가? (웃음) 똑똑히 대답해. 웃긴 왜 웃어? 이 쌍년들. 선생님의 한 마디가 너희들 다 없어지고 죽고 살고 쫓겨나.
일본말 하는 게 쉬운가 한국말 하는 게 쉬운가.「한국말 하는 게 쉽습니다. (남자)」그러면 일본 여자로는 한국말 하는 게 쉬운가, 일본말 하는 게 쉬운가? 나 답변하는데 너한테 그래. 너 색시가 한국말을 너보다 잘 하나, 일본 말 한다고 구박하지 않았나?「구박하지 않았습니다. (남자)」잘하나 그럼?「예 (남자)」한국말 잘해, 너보다? (웃음) 말이 왜 틀려? 그러면 구박하게 되어 있지. 어머니 어머니 했나, 누님 누님 했나, 색시 했나? 그러면. 답.「색시라고 할 때도 있었고, 나이도 많기 때문에 때로는 누님이라고 할 때도 있었습니다.」(웃음) 누가 나이 많아? 몇 살 많아?「한 살 많습니다. (남자)」한 살은 쌍둥이 되었더라도 아버지가 없게 된다면 아버지 몰래 어머니를, 아들 먼저 낳지 딸 안 낳습니다.
어머님이 일본 사람 그런 거 전부 다 한국 사람을 일본 사람 만들었을 텐데, 진짜 일본 사람 와가지고 아들딸 낳게 될 때 아들딸 낳은 아버지가 있는데 한국 아들이라고 해서 일본 나라는 그건 못 갑니다. 해적에 맡아서 저기 공동묘지에 하와이 섬 밑에 묻어버리는 거야. 없어져요. 나 사정 봐주는 얘기, 정정당당한 물음을 하고 있어요.
윤정로 어때? 물을 말 한 물음인데 누구 사람 잡기 위해서 물어, 정정당당한 자리를 세우기 위해서 물어?「정정당당한 자리」정정당당한데 남자가 당당하지 여자가 당당할 수 없잖아. 일본말이 당당하지 않고 남자가 한국말이 당당하니 남자를 세워 줄 수밖에 없잖아. 그래 너 아들딸 옆에 이제 있어서 너희들이 일본말을 가져가지고 어머니 중심삼아서 영어를 가르치면 그 영어도 다 무용지물이야. 한국말을 못 가르쳐 주면.
몇 년 살았어?「19년 살았습니다. (남자)」너 보고, 아 여자는 몇 년 살았어?「19년째입니다. (여자)」19년동안 한국말을 다 못 했어? 남자말 100퍼센트 안 들었다는 말 아니야. 발음이 틀리면 이웃동네 사람의 저 여자가 남편 말을 잘못 들었는데 친척들이 볼 때 남자가 한국 녀석이 일본 여자 따라간다는 결론 나와요. 내 결론이 아닙니다. 사실이 그렇게 되지 않았나 이거야. 17년 19년동안에 왜 발음을,
보라구.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그거 배우게 되면 발음 못할 말이 없습니다.   이거 다 말하면 다 알아요. 위대한 글을 배웠는데 일본말은 45퍼센트 49퍼센트 못 따라갑니다. 35퍼센트도 못 넘어요. 일본 여자 발음은. 강아지 우리의 도인이, 야 어디 갔어? 우리. 형진아!「화장실 쪽으로 가셨습니다. (김효율)」그 어디 화장실에 사나? (웃음) 형진아! 양양! (큰 소리로 부르심) 훈독사 어디 갔어?「제가 할까요? 모시고 나갔습니다. (김효율)」가 데리고 오라구.
내가 진짜 일본 사람의 참아버지 어머니 됐느냐 이거야. 너희들은 한국이 너희 조국이라고 믿어? 한국이 너희들의 예속 받던 속국으로 알았지. 응? 천지의 대왕의 창조주의 왕이요, 부모의 만왕의 왕의 한분밖에 없는, 둘이 두 분이 한 분이야. 그걸 모르지 않았어?
최순자.「예」너도 몰랐지? 후보댐에는 여수 있는 사람들이 가게 안 되어 있는데 한국 사람 데려간다고 네가 어떻게 나타났어? 둘이 보따리 사가지고 나타났더니, 한번 떠났으면 어디로 갈 거야? 선생님 못 따라갔으면 어디로 가, 여수 갔나, 어디로 갔나? 본부 못 옵니다. 너 집에 갔어?「수련중이라서 여수로 갔습니다. (최순자)」여수? 여수 어디에?「  」후보댐 따라간다고 길 떠나가지고 다시 여수에 안 돌아온 사람 가운데 됐는데 거기에 대장같이 서가지고 티켓도 먼저 타가지고 간다고 생각하고 있으니, 그게 있을 수 있는 일이야, 없을 수 있는 일이야? 둘 중에 하나야.
최순자.「예」너 이름이 뭐야?「최순자입니다.」언덕 최가, 순자라는 것은 진짜 복숭아 씨 된다 그 말이야. 복숭아나무입니다. 복숭아나무가 마음대로 여기 왔다 갔다 할 수 있나? 가도에 맨 첫줄에 맨 끄트머리입니다. 언덕 최자야. 최가. 복숭아나무 최자라고도 한다구. 거기에 딸이 어디나 마음대로 선생님 따라다녀. 선생님을. 선생님이 누구게? 밤의 왕 낮의 왕 영원히 한 분이었던   길을 잃어가지고 돌고 있는데 그걸 모시겠다고 아니고 따라가겠다고 하는 거 얼마나 망명된 행사야? 어디 자리 잡아줬나? 내가 안 잡아줬지, 아직까지. 그렇다고 해서 남미 못 가.
여수 와서 살드랬으면 여수에서도 살 수 있는, 떠날 수 있는 놀음했으면 떠나야지. 공중에 방향 어디에도 없는 자리에 있어야 할 텐데 그렇게는 생각하지 않지? 어디 가게 되면 내가 포이스클럽에 있어서도 누군가, 손대오보다 위라고 생각하고, 그 다음에는 또 누구? 여기 석준호보다 위라고, 너 위지. 사실이야.
예진이가 애기 낳은 것이 시집 와 몇 달 만에 낳았나? 그것도 다 모르는구만. 그거 다 낳은 후에 다 이 놀음하기 시작했는데, 그건 내가 다 아는데 모르는 것같이 주인이 앉아있는데 모르게 행동해가지고 그렇게 되어서 누가 인정하겠나 말이야. 너 어디로 갈래?「분부하시는 대로 가겠습니다.」소련 뒷골목에 가서 소련 사람 살려주는 길 가야 되는 거야.
내가 이제 생일날 오기 전에 다 결정합니다. 여기에 내 일생의 모든 것이 손가락 까닥하면 다 있는데 여기 물어보고 선생님이 틀렸다는 거 잡아내라구. 몇 천 번이라도 읽었어. 지금도 안고 다니잖아. 이거. 이제는 하나도 선생님이 손 댄 거 없습니다. 연필 자국 하나도 없어요. 마지막입니다. 찾아봐요. 이 자체가 하늘나라의 헌법 근본 초안이야. 여기에 색다른 무엇을 갖다 놓으면 그건 그 사람, 거꾸로 묻어버려. 모래 가운데.
해적들의 배가 공동묘지야. 아, 해적단 공동묘지가 날아가야 돼. 천국으로 올라가니까. 17층이상 지하에 묻혔던 공동묘지가 1700미터 이상에 공기 세계에 관성 무중력권내 세계를 넘어서 거기 가서 자리 잡아야 돼요. 17층 넘어야 됩니다. 1700마일. 6천미터 가게 되면 공기가 희박하다는 거 알긴 알지? 관성권, 사람의 무게에 따라서.
그러면 여러분 재두루미 같은 새가 학이라는 것은 놀라운 거야. 최 씨는 언덕에서 천년을 높이 지켜봤고, 학이는 천년을 땅을 중심삼아서 찾아왔다는 거야. 그 1대가 아니에요. 3대. 3대만에 학자에요. 아담시대 예수시대 재림시대, 3대에 있어서 그냥그대로 절대 복종하면 다 끝나는 거야. 어머니 만난 그날부터 하늘땅이 전부 다 새 옷 입고 출발하게 되면 새싹에 돋아가지고 일본 나라 모든 거 이미 다 선생님의 40전에 없어질 패들이 이 남아온 거야.
1952년이 아까 32세라 그랬지?「만 32세입니다. (석준호)」몇 살?「만 32세 (석준호)」맞아. 선생님은 몇 살이야? 선생님은 1952년 만인데 선생님의 나이 몇 살이겠나? 물리학적 나이 양력으로 할 때는 32는 11년 깎아버려야 돼요. 그러면 몇 살이야? 열아홉 살 스물 스물한 살 됩니다. 그래 일본 갈 때야. 일본 갈 때. 일본 가기 위한 준비. 소학교 졸업할 때 정주에 도의 일본 사람 다 모인 데서 일대에 일본말로 일본 때려잡던 날입니다. 33세 때 이용도 목사가 원산 해수욕장을 찾아간 때에요. 모란봉에 가시덤불을 내가 찍어버리고 평양 가 공작 하기 시작한 때입니다.
금강산 아래가 무주 구천동 알아요? 멀지? 금강산이 얼마나 먼가? 박정현이. 금강산이, 무주가 얼마나 멀어?「서울에서 230킬로미터입니다.」너 다니는 무주 구촌동에서 얼마나 멀어?「아주 멀어요.」(웃음) 금강산이? 평양에서는 그렇다지만 금강산 너 지금 서 얘기 아니야. 그때 구촌동에서 금강산이 얼마나 머나 말이야. 양양이 얼마나 멀어? 양양 비행장이. 모르나?
양양 비행장은 우리 지금 현재에 헬리콥터으로 강원도 중심삼아서 경기도 국경을 넘어설 때 바로 뒷전이 얼마나 눈앞에 있던 것이 양양이 어저께 내 발견했어. 먼 줄 알았더랬는데 10몇분밖에 안 걸려. 이야. 내가 지금 복판에 앉아있어도 세상이 먼 줄 알고 세상 차지하려다가 고생, 앉아가지고 뒤에 미쳐가지고 큰소리하면 한 자리에 다 해먹을 건데.
박제봉 목사, 한중현이 알아요? 이호빈이 알아요? 이호빈 목사. 선생님이 축복하던 거, 한 동네 사람이야, 보니까. 이호빈이 2년 전에 돌아갔어. 그럴 때 문 총재 있나 물어보고 궁전 와서 찾아보고 돌아갔다는, 음 알구만. 내가 그의 제자 옥봉실이를, 옥봉실 어머니 친구야. 옥봉실이를 내가 길러서 통일교회 신자 가운데 상대는 결정 안 했어. 저 나라에 가게 되면 처음으로 다시 묶어주고 내가 들어가기 전에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남아있기 때문에 지금 너희들보다도 벌써 몇 십 년 앞이야. 옥봉실이 어머니가 90 몇 살에 죽었나?
통일교회에서 90 100세 가까이 넘는 사람이 몇 사람이야? 이름은 백세 넘었다 진짜 백세 두 살 산 사람이 두빈이 이름들 다 알아요? 이야 그거 통일교 역사를 다 모르는구만. 그래 허제비지. 너희들 사진 붙이더라도 까마귀와 까치가 와서 깍깍 깍깍 하니 약속, 재림주를 아느냐고 운무를 안고 도봉산, 알겠나?
너희들 이제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안 하면 오늘로 돌아가면 돌아가야 돼요. 알겠나? 중국으로 시집 보내면 중국 사람 30 된 사람과 너희들과 결혼 시킬 수 있습니다. 저들은 주야 사람들은 불쌍해. 너희들이 불쌍해서도 가 붙들고 키워서 신랑 만들어 살아야 되겠다는 이런 생각에, 다시 뜯어고쳐야 돼. 내가 결혼식을 한 너희들 후에는 다시 뜯어고쳐야 돼. 미련을 두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그런 결정을 안 할 수 없다는 거야. 오늘 이 석준호 같은 사람들은 그 전에 그 일을 지금 하고 있어. 몇몇 사람들은. 선생님이 그런 유의 사람 되어 있는데.
야, 너 어머니 묘 앞에 큰 바위가 막혀가지고 바로 올라갈 수 없어서 돌아서 올라가서 경배하는 거 알아? 아나, 모르나? 알았어, 몰랐어?「예 알겠습니다. (석준호)」어머니 무덤에 갔드랬나, 안 갔드랬나?「예 (석준호)」그거 알았어, 몰랐어?「예 알고 있습니다. (석준호)」알았나? 똑똑히 얘기해.「예, 거기 바위 조그만 게 하나 있습니다. (석준호)」막혀가지고 돌 돌아다니기 때문에 그거 내가 알고 어제 나가며 그거 치우려고 했는데 네가 먼저 치워가지고, 우리 국진이가 다 했을 거야. 안 됐으면 내가 나갈 때에 그 무덤을 놓고 잔치 해줄 수 있는 잔치 환경이 됐느냐. 불교 종단 모든 종단이 한꺼번에 해가지고 그런 공로자들의 아내들이 그 아내들 공로자를 세우지 못해 어머니 설 자리 없습니다. 알겠어요? 이 어머니보다도 지금 말한 어머니
오늘 여기 들어와서 이제는, 오늘도 몇 백번 했어. 너를 이렇게 하는 것을 미워하는 거 하나도 없다고, 네가 나를 미워하는 것은 내 뒤를 따라오라고 더 가깝자고 얘기하는데 왜 그렇게 얘기하느냐 이거야. 거짓말 아닙니다. 너희들 내세워놓으면 잘하라고 내 거짓말 속여먹고 처리하기 위해서, 이거 마지막이에요. 마지막 선을 그어, 금을 그어 버리면 처리하는 날을 대처와 처리와 대치하라는 말을 안 할 때는 두 두고 보겠다 하는 말이에요. 대응 못했으니 대처를 못하는 거야. 결정을 얼마 기간을 두고 말할 때 너 나라 한국에 종중에 종이 똥개까지도 물고 살겠다는, 있는 재산 하나도 없이 다 팔아서 선생님에게 바쳐야 돼. 너희들이 소유권이 있을 수 없어.
한국 와서 며느리 될 수 있는 사람, 그거 빨간 여우라는 말이 이야 여섯밖에 낳더라도 딴 암놈이 네 마리를 데려오니 실눈이야. 실눈. 먼눈이야 실눈. 조그만 눈. 그 조끔눈이야. 그게. 남편이 조끔눈이야. 여자 이름 복실이야. 아내. 조그만 눈. 실눈 남편 복실이 아내. 내가 오산집 조끔눈과 통합니다. 내가 바라는 여자의 빨간 여우라니까 공산당 앞잡이들 아니야? 공산당이 길러온 여우를 거기 갖다 길러가지고 한국 잡아먹으라고 하는 거야. 실눈 남편을 여자 몇이서 둘러 잡아먹어. 새끼들  못 잡아먹어. 선생님은 새끼도 없을 때 여자들이 가두어가지고 선생님을 잡아 먹을라 했어. 결혼 안 했기 때문에 결혼 할 수 있는 것을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그 여자들이 못 했지. 아 내가 없어질 뻔 했구나.
야, 요즘에 왜 일본에 빨간 여우 새끼가 고기 잡아 먹는 것도 배웠고 뱀 잡아먹는 것도 배웠다는 거야. 여우가 뱀 잡아먹는 뱀이 막혀 잡아먹어. 큰 데. 아나콘다는 대등한 것은 싸워서 물어뜯을 수 있지만 스크류 용수철 컸다 작았다 하는 것은, 지금은 작으니까 잡혀먹었지 커지게 되면 턱을 쳐버려 따버리고 모가지가 날아가는 거예요.
구라파는 무슨 철?「송용천」송용철이가 송용 뭐가 됐나? 천이 됐어. 두 사람에 타락하지 않은 축복받은 선생님이 누시엘의 자리를 차지해서 송용천이가 됐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 가외 남자들도 같은 말이야.
아들딸들 한국말 다 하나? 일본말 하나도 모르고 한국 말 하면 돼. 그 딸들 가운데 아들들 가운데 일본말 까짱 또짱 하지 말고 아버지 어머니 말밖에 모르는 아들딸 욕을 먹어서라도 그러면 나라에 표창해야 돼요. 선생님이 데리고 천국 갈 때 데리고 가야 됩니다. 내가 까짱 나짱을 몰랐습니다. 누나가 귀한 줄 몰라, 동생이 귀한 줄 몰랐습니다. 이제는 알아요.
효선 마지막 누이동생 딸이, 둘째 딸이 우와, 실권 쥔 사람의 앞잡이 노릇하다가 쫓겨나서 갈 데 없으니 나한테 찾아왔다가 효율이가 알아가지고 그래서 이제 그 두 부부가 중심삼아서 우리 문 씨만은 김일성이가 국경을 막을 수 없어. 안 모셨다가는 너 나라도 끝장난다. 중공 소련도 미국도 남미도 없어진다.
말이 답이 하나지. 답 둘이에요? 윤정로.「하나입니다.」알아, 몰라?「압니다. (윤정로)」너 지금 황선조 중심삼아서 안중근 교육해라, 한 주일에 120명씩 데리고 보름에 두 교육하지?「예 (윤정로)」그거 안하면 안 돼요. 중고등학교 선생만 교육하게 되면 내가 교육한 사람들이 아! 고르바초프 죽을 수 있는 것을 살렸던 것같이 소련이 살아납니다.
효율아.「예」누구 불러 오랬는데.「예 (김효율)」내가 무엇을 답변 시키려고 왔나?「아까 훈독 말씀하시면서 부르셨습니다. (김효율)」야야「예 (양현실)」무슨 노래?「울산 아리랑.」울산 노래하려면 훈독회 말 새싹이라는   어제 새싹이라는 싹이었지?「예」다시 한번 읽어보라. 빨리 해라. 시간 간다. 「노래하고 (허양)」좀 기다려 보라구.
노래 전체를 엮어가지고 너희들이 결론할 때 아무 의심 없이 그렇게 똑똑한 것을 우리 하나도 몰랐으니 어쩌면 좋겠나. 죽을 길도 마다말고 후손들을 생길 수 있으면 어머니 말은 전부 다 인류를 위해서 한꺼번에 죽어야 돼. 아들딸하고. 그러지 않으면 그것까지 용서하려는 부모님이, 문 총재 마음이 있으면 그렇게 하지 못하면 씨라도 너희들 축복해줬으니 씨 한 축복 가정의 한국 피  까지도 쓸어버릴 수 없으니까 그게 다 너희들을 살려주기 위한 대책인데 그걸 원수로 지금까지 해가지고 한국말을 안 가르쳐 주면 그거 어떡해? 갈라놓을 수 없어. 아들딸도 그걸 따라갈 수 없어.
선생님이 아들딸 종으로써 국민으로써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그런 길이 있을 상 싶으니까 그 길이라도 시작할 수 있기를 너희들의 마음으로 바래야만 그 마음을 일깨우기 위해서 새싹이라는 어저께 지나간 걸 가지고 오늘 새로이 새싹에 이 노래하는 것을 표준으로 삼고 자기들이 어떻게 대해야 될 것 알았고, 가야 할 곳도 완전히 알았으니 물구예언으로써 선생님의 승리의 패권을 봉헌할 수밖에 없다 하는 결론이다.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 말씀들 천천히 읽어봐. 잘 들어봐요.
「오늘 아침 훈독말씀은 1970년 8월 23일, 중앙수련소에서 (양현실)」팔 팔이 칠십이(8×8=72), 72 넘어섰습니다. 후유! 새싹이야. 새싹.「하신 말씀입니다. 새싹. (양현실)」8월 23일 몇 년?「예, 8월 23일입니다. (양현실)」몇 년?「1970년 (양현실)」70 고개 넘었어. 칠 칠이(7×7)「아버님 50세 때. (김효율)」50 고개 못 넘으면 큰일나요. 알겠어?
칠 칠이 사십구(7×7=49)에 칠 팔이 오십육(7×8=56)이 없었으면 다 죽어. 선생님까지 걸려 넘어가는 겁니다. 이야, 새싹이라는 이렇게 딱 맞을 수 있어. 새싹. 효율아「예」거짓말이라 할 수 없지.「예 (김효율)」어저께 딱 그런 말이 없으면 내가 오늘 이런 말 못해요. 어저께 새싹이라는 말 듣고 갔기 때문에 어머니를 때려잡은 거야. 강제로. 오면서.
오늘 아침에 내가 한 시전에, 네 시에 일어났는데 얘들이 그렇게 고단한데, 며칠동안 자지도 못했는데 누워 있으소. 어머니가 와서 깨워. 어머님 오셨어? 오셨습니까? 고맙습니다. 우리 아들보다 먼저 왔구만요. 빨리 서둘러서 준비합시다. 이렇게 나왔습니다. 우리 사람들은 다 저 걸어놓고, 그리고 어제의 그 마사하던 뭐든 자기가 제일이던 선생님이 자겠으면 자고 깨겠으면 깨고 무관심 할 텐데 관심 갖고 회심의 마음을 가진 것을 내 고맙게 오늘도 새싹을 다시 해가지고 너희들 이렇게 제 판을 만들어 놓은 것도 나도 모르게 만들었는데 우연의 일치라는 말이 가능할 수 있는 뜻도 있을 수 없으니, 들어보고 너희들이 새싹 오늘부터 1년이내에 디데이 전에 너희들도 한국말로써, 아이들이 이제 순전히 완전히 한국말 하는 것은 3년이내에 완전히 해. 지금하고 있으니 디데이까지 완전히 할 수 있게끔 만들라 하는 것을 끝나기 전에 8월 이거 83일 지나서 했으니 그것을 맞추기 너희들도 지나도록 맞춰나가서 한국말을 일본 나라는 하나도 없이 다 잊어버리고 한국에 죽었다 깨서 한국말 알지 엄마도 한국말하고 하고 고맙습니다. 이러면서 같이 갑시다 인연이 있다면 선생님은 연장할 수 있다는 그것을 재차 찾아보려니 그럴 수 있는 내용이 되었으니 잘 들어보라구. 알겠나?「예」
(말씀선집 1970년 8월 23일 중앙수련소에서 하신 말씀 ‘새싹’ 훈독 시작; 여러분들은 젊은 청년들이기 때문에 미래에 한 나라의 주인이 되기를 소망하고 나가야 됩니다.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을 중심삼아가지고 미래에 주인이 되기 위한 하나의 새로운 싹과 같은 입장에서 자라나가야 됩니다.…) 한국말 딴 말   없어.  
(훈독 계속;…이렇게 여러분은 천태만상의 모습을 가진 선조들의 후손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반드시 선조와의 인연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의 씨에 비교해보면 그 씨가 소나무 씨면 소나무 씨로써 모양은 비슷할런지 모르지만…)(175;10) 한국에 그게 다 시집오고 싶었다는 거야. 일본 사람 모양은 안 되지. 새끼들이 그러면 안 되는 거야. 휘이익! (휘파람 부심) 알겠나?「예」크게. 모르겠나?「알겠습니다.」모르겠으면 이해가 안 돼, 알겠습니다! 한 번 더 해봐.「알겠습니다!」나 다시 내가 흉내내라고 안 했습니다. 너 다시 너희들이 주도해 알겠습니다.
가정의 아이들이 일본말을 배웠으면 네가 일본말을 치워버려야 돼. 안 됩니다. 일본 글 책 다 졸업장, 일본 동대고 무슨 게이오다이 주오다이, 와세다다이는 선생님 졸업장 다 치워버려라구. 불태워 버려라구. 나 와세다 가서 와세다 배운 게 없어요. 공부 안했어요. 내가다 알고 있던 거 그냥 외워가지고 일본 나라 조사 다녔지. 지방을. 내가 거쳐 온 땅은 더럽히지 않아. 명승지에 나 이제 왔다.
오줌을 싸게 될 때는 씨를 심어서 씨를 받게 되면 일본에 이제 돌아가면 씨, 그 씨가 퍼져서 자기 집에 어디로 가서 들어오게 되면 그 씨를 뽑아서 불 때면 씨를 받아가지고 길러, 안 됐으면 모과나무도 일본에 많이 보냈지? 너 모과도 접붙인 모과나무 자기 집에 갖다 심은 사람 손 들어봐. 효율아「예」일본에는 안 보냈나?「일본에 보낸 것은 저는 기억 못 하겠습니다. 한국에는 많이 보냈습니다. (김효율)」그것은 세계에 나눠줘야 돼. 금년서부터. 알겠어요?「예 (김효율)」세계에 나눠 줘야 돼. 빨리 갖다 심어서 이 봄이 되기 전에 겨울에도 씨를 심는 거야. 가을에도 씨를 심잖아. 받아가지고.
이야 이번에 내가 요전에도 용문산 은행나무 씨 한 말 반 이상 집에 있어요. 지금. 이번 내가 가서 거기에 헌금해 보태 100불 10불 냈는데 300만원. 300만원이면 얼만가?「3천불입니다. 3천달러요. (김효율)」3천달러, 3백만원을 이번에 돌아오면서도 했어. 훈모님의 처는 천불하겠다는 것을 내가 2천불 보태가지고 팔도강산에 씨가 뭐냐면 우리의 본부에 있는 4대성인이 동상이요, 사진이요?「동상」
이번에 거기에 있는 사진을 가 보니까 석가모니는 돌짜박지밖에 없어. 사람 아니야. 그게. 표상으로 사람 형상 할 수 없지. 맞아. 실체 사탄이었기 때문에 이제는 사진 4대성인을 중국이 자기가 살기 위해서 중국은 누시엘 중심삼고 제일 가까우니까 표상을 빼내가지고 우리의 지금 현재에 용산 본부에 중요한 꿈에 서 있으면, 내 이번에 가보고 아이쿠! 안방에 들어가려면 들어가기 전에 사진사 있습니다. 맞았어. 이 동상은 또 내가 이번에 낙산사 금강산 돌아 낙산사가 금강산 오대산 중심삼고, 오대산이 뭐냐면 강원도 경포대 넘어오려면 이것은 대관령을 넘어와야 돼.
양양 비행장이 이게 무슨 곳이냐 하면 금강산 외설악인가 내설악인가?「외설악」외설악이 악! 우리 바로 성전 바로 뒤였어. 15분 8분 차이라나? 강릉 고개 너머에 우리 헬리콥터가 장이 머물 수 있는 그림을 남겼으니 거기서는 아직까지 우리 땅이 안 되어있어. 아하, 지금 3개 비행장이 있는데 이번 가 양양 땅은 다시 만들었대. 강원도 땅이 아니고 본래에 경기도 땅에 옛날에 비행이 있던 것을 그것을 국제공항으로 하고 옛날에 비행장 있다는 군대 비행장, 아! 그러면 됐다 이거야. 이야, 그걸 듣고 이제 다 찼네. 비행장까지 강까지도 고기새끼까지도 남이 아니구나. 내 울타리에 다 들어와 있었구만.
꿩 새끼도 무엇이든지 이제는 이번에, 야, 도인이, 야야 야 양양.「예」우리 형진이 어디 갔나?「예 오셨습니다. (양현실)」「가서 도인이 데려 올까요? (김효율)」데려 와서 도인이 양 데려와. 개.「예 (김효율)」이야 참 놀래. 놀란 역사가 벌어졌습니다. 좀 있다. 너도 도인이 나한테 아직까지 오줌도 안 싸고 그냥 있습니다. 그랬지?「예 (양현실)」알았어?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 (양현실)」나는 똑똑히, 이 녀석이 어떻게 끝나, 이야! 너희들보다 나아. (웃음) 우리 어머니보다 몇 번씩 오줌 싸러 가는데 한 번도 오줌 안 갔어.
그래 제물을 볼 때 사람 대신 제물 가운데 세 가지 제물이 뭐예요? 소「양」외양입니다. 두 뿔 양이 아니에요. 비둘기 쪼개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다 망쳤어. 작다고 무시하지 말라는 거야. 이게 이 하나 중심삼고 약속하면 약속대로 이거 마시면 왕끼리 내 나라가 너 나라에 맡긴 것으로 하겠습니다.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았어. 만세에 무슨 약속하는 대상이 없으면 그것까지도 차지해가지고 주인 노릇 할 수 있는 새로운 내 마음대로 운동장도 만들 수 있고, 놀이터도 만들 수 있고 다 할 수 있는 거야.
라이타, 라이타이라는 짐승 소개도 엊그제 해줬지요? 라이온 수놈 정자하고 타이거 백호 호랑이 암놈하고 씨를 받아서 700파운드 이상, 소보다도 커. 라이온보다 큰 실물이 살아. 지금. 그 실물이 사는 선진 국가를 방문해서 이것을 나한테 넘겨놓으면 이 새끼들 중심삼고 진짜 이들이 수놈 암놈이 있더라도 새끼 못 갖는 것같이 당나귀 새끼가 말 새끼 해가지고 새끼면 똑같이 되어서 반대로써 백호 늙은 남자하고 사자 암놈 백호 새끼가 늙은 사자, 통일교 원리와 똑같애.
선생님의 씨를 안 받았으니 받은 형이 없으니 진짜 새끼가 아니야. 그거 새끼 만들면 통일교회 너희들도 그들이 참소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되었으니 선생님이 그렇게 만들어서 여자 남자 창조물 그렇게 되어서 새끼 낳거나   하면 이들이 창조물보다 더 크고 창조물보다 더 순수합니다.
그래 지상에 재림해 지상에서 완성 완결 완료한다는 말, 이야 다 맞네. 그렇게 되면 이 사자들이 그냥그대로 우리 살다가 영계 들어가 그냥 살 수 있듯 이 지상에 살던 그냥 그대로 다 들어가 삽니다. 천년만년 행복만이 충만하겠구만. 그 결론을 내리게 되었어요.
이제는 야야야, 미국 대통령 안 데리고 오면 그 집안이 날아가 버려요. 둘이 요전 대통령 된 더블유 부시 아버지, 아버지 이름이 뭐던가?「조지 부시」조지가 뭐야? 남자야 여자야? (도인이 데리고 옴) 이 사람은 어디 갔어? 에이에이 에이에이, 나를 더 좋아해. 아버지보다도. 어디 갔다 오면 아버지 뒤를 놓고 뛰쳐나와서 나만 따라다녀. 내가 앞에 나오면 발 밟으니 아버지가 치우래도 내 아버지 여기 있습니다 하고 자기 아버지 말을 안 들어. (웃음)
요전에는 내 앞에서 엎드려서 허리를 구부리고 똥을 싸 매 맞고, 야 이 녀석아, 변소 가서 싸. 매 맞을 텐데 내가 좋아서 나 만나려고 변소를 안 가고 변소 오줌 싸고 갈랬으니 잘 했다. 그러니까 깨끗이 냄새도 국물도 안 남게끔 쳐라. 휴지통 몇 곳   이렇게 기르게 되면 길러서 죽여 버리나, 죽으면 묻어버리나, 약재로써 천년만년 사진과 더불어 그 약재를 인삼 녹용 만년 약재 됩니다. 만년 약재. 하나님이 사겠다. 약 장사 해도 부자 되겠구만.
이놈 새끼 또 앵무새 이름을 다 죽다 한 마리 새끼 깐 것이 다 커서 그 엄마 아빠가 물어뜯고 죽게 되어 있어서 내가 별동부대로 해서 쌍 될 수 있는 그런 종류의 앵무새 파는 집에 갖다 바꿔가지고 본래 짝 될 수 있는, 야야 떤다. 추운 모양이야.「얼른 훈독회하고 도인이 보내줄까요? 도인이 훈독회 얼른 해줄까요? 도인이. (양현실)」추워서 떨어. 가만 있으라구. 얘기 안 끝났어.
지금 쌍, 이제 세 쌍이 새끼를 깠는데 다섯 마리 여섯 마리 갈라 세웠던 거 다섯 마리 여섯 알이 되었어. 여섯 여섯 알도 쌍이야. 그 쌍 되었으니 깨뜨려서 밟아치울 수 없어. 그 물로 되게 되면 약재 만들게 되면 참 귀한 약재가 되겠다. 그래서 얘들 새끼 잡아먹어. 길러서 죽으면 어떻게 뼈다구 터루룩 털 다 깎아서 털 솜털 사설 깎지 않고, 그 다음은 가죽 살 뼈 골수 피 될 수 있는 원소까지도 깨끗해. 너희들보다 낫다는 거야.
축복가정들 그 약을 한 재씩 자기 재산 못 팔고도 이래 놓으면 그 아들딸 중심삼아서 몇 천대 없이 70이야. 70년 8월 3일이거든. 오늘이. 맞지?「70년 8월 23일입니다. (양현실)」70년이야?「예, 70년 8월 23일. (양현실)」이건 34권입니다. 이렇게 맞아 떨어질 수 없어. 어저께 다 됐다 할 때 일곱 번을 쌍수를 맞춰서 전부 다 맞춰놨어. 아, 이렇게 나 일방통행으로 마음대로 결혼도 천국 다 갈 수 있다는 결론을 지어 나와가지고 그러는데, 어저께 기분 잡쳤으니 어머니 소절 남았던 것이 완전히 떼어버렸어.
오늘에 와서 30분만 자라고 해서 자겠다고 했는데 나와 나를 먼저 깨워주고 아무 말 없이 내가 엄마를 좋아서 그랬지, 엄마 나빠서 그러지 않았어. 알지요. 압니다. 알았어요. 하면서 모든 시중을 넘겨주지 않고 끝까지 하고 오늘 아침에 나옴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생기려고, 이런 정리의 하늘땅의 공기의 백주에 몇 시야? 지금. 일곱 여덟 시 넘었지?「여덟시 4분입니다.」여덟시 넘었나?「예」넘었으면 돼요. 백주야. 해 떠올라옵니다. 이런 깨끗이 청산 지으러.
자나 깨나   해방의 왕으로 만왕의 왕으로 참부모로서의 자리를 잡아 그래 초야. 초. 새싹이야. 70년 8월「23일」34권 첫 번인데 몇 페이지?「33권의 312페이지입니다. (양현실)」34권이지?「33권입니다. 34권 오늘 하려고 했는데. (양현실)」34권 처음이지?「오늘 34권 처음 합니다.」그래 처음이어야지. 끝났다는 거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끝낼 수 있는 결론을 짓는 거 아니야? 다 맞아.
내가 일곱 번 결혼할 수 없다는 거 다 맞춰. 그래서 다 됐다. 어제 아침에 다 됐습니다. 오늘은 연 월 일 다 맞아요. 선생님 마음대로. 1초에 걸려서 하게 되면 문 총재가 연월 세월까지도 몇 십년까지도, 34세 결혼할 때 스물 살 하게 되면 마흔 살되게 되면 40세입니다. 44세면 손자를 배가지고 4대조 5대조 될 수 있는 기운이   4대조가 5대조   없으면 50이 완전히 넘어섰기 때문에 4 5 6 7 다 넘어섰기 때문에 일방통행으로 끝날 수밖에 없어.
얘 이거 도인을 안고 내가 부러워. 이놈 암놈 새끼 치게 되면 한 마리에 몇 백 몇 천만 불씩 받고도 경쟁자한테 추첨해가지고 사가야 된다. 그럴 수 있는 이거야. 어저께는 똥 싼 거 네가 쳤지? 허리 꾸부정해서 똥 싸는 거.「예 이거 발라줘야 (양현실)」똥 사는 거, 물어보는데, 이거 답변을 해야지?「예 (양현실)」휴지 몇 통 썼나?「그냥 뽑아 썼습니다. (양현실)」선희하고 둘이 하지 않았어?「예 (양현실)」물 뿌려가지고 적셔 가지고 했어.「이거 왕 엄마꺼니까요 뺄 게요. 이게 더 따뜻해요. 그리고 얘 약 발라 되니까 얼른 훈독회 하고 보내 줄까요? (양현실)」이렇게 놀라울 수 없어. 효율아「예」자 이제는 끝내자.「예 (양현실)」
(훈독 계속;…그렇다고 해서 그 씨가 자기가 태어난 곳이 좋지 않다고 다른 곳으로 옮겨갈 수 있느냐 하면 그렇지도 않습니다. 옮겨 갈래야 옮겨 갈 수 없는 운명의 결판이 난 자리에서는 아무리 좋은 바탕을 가진 씨라고 해도 좋은 나무로써 자라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만일에 어떤 사람이 그 자리에서 그 나무를 뽑아다가 옥토에 옮겨 심어서 가꾸어 준다면 그 나무는 번성과 더불어 좋은 요건 속에 잘 자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듯 나무에 비추어 볼 때…)(197;10) 축복 안 사람도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거야. 같지. 같잖아?
(훈독 계속; 새싹이 나오는 것처럼 여러분들은 대한민국의 새싹입니다. 여러분은 이 나라가 소망하는 새로운 싹인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조국 새싹이야. 그 외에 없다는 거야. 자 알았어.
(훈독 계속; 그러면 새로운 싹인 여러분들이 참다운 싹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문제가 되느냐? 대한민국의 국민성이 문제가 됩니다. 대한민국의 국민이 어떤 국민성을 지녔느냐에 따라서 여러분이 어떤 싹이 되느냐가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본래에 조상이 짓는 본질을 떠날 수 없는 겁니다. 조상의 모든 본질을 집약시켜가지고…) 대한민국이 딴 세상이 되면 그거 없어져요. 자동적으로 없어집니다. 영계의 우주가 조상들이 다 막아요. 지금 조상들이 막을 수 있는 권한이 없기 때문에 누시엘의 씨가 남아있어. 그거 다 이겼습니다. 이제는. 다 끝났어. 끝난 얘기입니다. 알겠어요?「예」너희들도 자체 일족에 이번 돌아가서 강제라도 깨끗이 정리해요. 총칼을 싸워가지고 두 형제끼리 죽이더라도 정정당당 선생님이 만든 총칼 가지고 쏘라는 거야. 알겠어요?「예」나 다 만들어 있어. 얼마든지 만들어. 배도 만들 수 있어.
배 마음대로 못 타. 배 한 사람 배로부터 두 사람 배로부터 세 사람 배로부터, 아침에 배 나갈 때 천대 이상 몰고 나가서 한 사람 두 사람이 한 사람 선수는 한 사람 타가지고 네가 이 바다 몇 천리, 얼마나 빠른지 몰라. 이거. 큰 배와 똑같이 나갑니다. 지지 않고 나가 같이 가서 낚시 잡고, 두 사람이 타고 낚시 세 사람 네 사람 일곱 사람 여덟 사람 열두 사람까지 낚시, 열두 배가 될 수 있고 여섯 배가 될 수 있고, 삼 사 십이(3×4=12) 네 배 될 수 있고 두 배 되고 한 대가, 다 있어요.
타고 싶은데 어제 탐색해 오늘 낚시 할 수 있는 전에 밤에, 저녁이 되면 아침이, 어제 저녁에 낚아가지고 낚시하는 장소 어디 가 잡으면 되는 통해 어디 몇 마리 어디 몇 마리 그걸 중심삼아서 얼마 얼마 주위의 둘레를 중심삼고 안에서 잡았기 때문에 그 둘레에 있는 고기 잡기 위해서는 큰 배 스물 짜리 50, 백, 천 전부 다 항공모함 잠수함 동원해 가서 몽땅 고기 잡아 옛날 고기들은 씨알마리 없어 선생님의 고기만이 새로 길러 나와. 동물 하나 종자 없어지지 않는 세계를 만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라이타. 라이타라는 동물들은 그 수놈 새끼 암놈 새끼 한번 그래가지고 우리 후손들이 내놓으면 아하, 그 새끼도 피와 살이 같다는 거야. 엄마 아버지 피를 다 받아 태어났기 때문에 그거 중심삼아서 어디든지 심으면 씨는 거두게, 뭐 염려하는 천국 아닌 이상하는 세상이 이상으로 바라지 않는 대로 자연히 돌아간다   그런 것을 해결하기 위한 결론을 짓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자. 계속하라구.
(훈독 계속;…오늘날 세계 수많은 나라 가운데서 대한민국이 선한 열매를 맺을 수 있는 나무가 되어 있느냐 문제는 여기에 있습니다. 만일 선한 나무가 되어 있다면 선한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그 나무가 세계 어떤 나무보다도 더 가치있고 더 좋은 자리에서 자란 나무가 되었다 할진대는 그 나무를 통해서 어떤 씨보다도 훌륭한 씨를 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씨를 구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 씨를 구한 다음에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다시 심어야 됩니다. 심는 데는 어떻게 심어야 되느냐?…)(202;10)
심는 데는 접을 붙여야 돼. 문 총재의 가명이 아니야. 진짜 이름에 참부모의 씨다 하는 열매를 심어야 돼요. 알겠어?「예」일본 씨 안 돼. 중국 씨 안 돼. 소련 씨 미국 씨 남미 씨 안 돼. 문선명. 문용명이 문선명 된 문선명의 만왕의 왕 중의 왕이요, 만주인의 주인 중에 주인이요, 만부모의 주인이니 세 가지가 하나될 수 있는 창조주의 왕 터가 생겨서 그 왕 터에 속한 후손이 안 되면 너희들 자신도 없어집니다. 저 나라에 후손 없어.
당나귀 새끼가 말하고 해서 노새 나면서 후손 없던 거와 마찬가지로 저희들 너희들 더러운 피는 선생님에게서 피를 접붙여 주지 않고는 그를 통해서 여러분 씨들도 없어. 새싹도 없어지는 거야. 알겠나?「예」똑똑해. 똑똑히 알았어, 몰랐어?「알았습니다.」모른 사람 손 들라구. 똑똑히 알았으면 손들라구. 모르는 사람, 이제부터 잡아다가 없애버립니다. 해적단들과 같이.
야야 네 마음대로 세상에 죽지 말고 3일전에, 젖, 이 이야기 해야 돼. 젖, 젖을 여기 젖 아래만 들고 묻어버리면 3일이내에, 압력이 젖이 안 나와요. 다 눌려서. 새끼 못 치니까 어머니도 배가 터져 죽고 자궁이 터져가지고 죽어. 그것까지 가르치는 거예요. 알겠어?「예」묻는데 마음대로 못 묻어.
지금도 얼음 이상 하려면 마이너스 얼마에요? 마이너스 273도 두꺼워야 얼음이상이 지구성에 없습니다. 그 이상의 지구성 만들 수 있는 권한이 참부모에게만 있어요. 알겠어요?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잎에 몇 천도까지 얼어놓으면 영원무궁토록 그쪽에서 죽지, 죽은 썩지 않은 대로 남아질 수 있어요. 만년설이 녹아서 물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억만세 억조경해 년까지 녹지 않는 만년설은 참부모님는 내려라 하면 내리는 거예요. 보고도 못 살아. 그걸 밟고 살아야 돼. 그 이상 자리를 가서 살아야 되는 거예요. 무슨 일이 있을지 몰라. 선생님이. 너희들이 그마만큼 변화되면.
하나님이 숨어서 모양도 그림자도 없던 것이 나타나. 나를 비밀리에 교육하던 그 모양 실체 나타나. 나타나요. 선생님보다 큰 미남자의 참부모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도 아래에 검은 점이 있던 것이 3년 20년만 지나면 다 없어집니다. 선생님 닮는다는 거야. 그 검은 점이 안 없어지면 사랑 못하고 수십년동안 혼자 사니 너희들이 그런 것을, 나는 그렇게 살아도 너희들은 벗겨놓고 죽겠다고 하는 거예요. 엄청난 얘기야.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자 이 말 새싹 위에 하는 말입니다.「예」
새싹을 모르지만 새싹이 되면 그때 너희들이 바라던 몇 백배 몇 천배 참부모로 모셔야 할 빛날 수 있는 환경이 어렵지 않아. 얼마만큼 호화찬란한 해방의 참부모와도 동화될 수 있는 잔칫상이 어떨 것인가. 나 이거 아니게 되면 끝나. 그런 이상도 있을 수 있다는 마음을 갖고 사는 양반이니 후퇴는 억만년 없다는 거야. 너희들이 자라면 선생님의 아들딸 될 수 있는 아들딸이면 아버지의 어머니보다 나아라고 내가 형진이보고도 빌고 있고 국진이 보고도 빌고 있잖아요? 너희들 대한 그 마음 마찬가지라는 거야. 그만한 입장에서 보면 얼마나 부족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
이 두 줄 넘어서 저 그 할아버지 일어서요. 응. 그거. 어디서 왔어요?「성북교회에서 왔구요 124가정이십니다. 성북교회.」뭐 하는 사람, 이름이 뭐야?「이정철입니다.」철이야, 천이야?「정철입니다.」이정철이니까 뭐가 되겠나?「전에 청파동에서 공기총을 할 때 거기에 있었습니다. 통일산업에 (이정철)」공기총.「124가정 축복가정이구요, 공기총 할 때 공장에서 일을 했습니다.」응, 그랬구만. 그러니 아래가 빛이 나요. 내 눈에. 그래 찾아 세운 거야. 오래 됐구만.
총 만드는 것까지 공장에서 일 했으니. 유효원이는 몰랐지만, 유효원이는 공장에서 못 만났지만 효민이 효영이하고 같이 살았겠네?「예 (이정철)」살았어?「김정환이가 저의 색시입니다. (이정철)」누가?「전에 아버님 같이 모셨던. (이정철)」「효민씨하고 같이 일 했냐고 물어보십니다. (김효율)」「예, 같이 일했습니다. (이정철)」그래 있을 때 아니야. 그 사람들이 어떤 사람인지 잘 알지. 이야, 앉아요. 이 사람들 앞에 도움, 옛날이 거짓말이 아니고, 그 할아버지를 내가 처음에, 그 색이 비치니 여기에 빛이 나. 철자로구만. 하늘에 가깝다 이거야. 강한「대한민국. (윤정로)」응?「강한 대한민국. (윤정로)」(웃음) 그래. 알겠어. 그래 자.
잊지 못하지만 믿지 않으면 큰일나요. 알겠어요? 자.
(훈독 계속;…하지만 씨는 올바른 씨인데 그 환경이 호조건이 못 됐다 할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옮겨 심어야 됩니다.…)(211;30) 옮겨서 심어서, 만일에 거기에 가지 잎을 시켜서 세포 분열하게 되면 키워서 본연의 가지를 찾을 수 있다는 거야. 그 말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놀음놀이로 듣지 말고 깨끗이 정리해. 마음에 그림자가 있으면 안 돼.
박상권.「예」박상돈.「예」박을례. 송일권이. 송일 뭔가? 송일권이가 현재에 가수 세계는 일등이야.「송일국」응. 송일국이. 그 여자가 대한민국의 판사입니다. 통일교 따라갈 필요 없다고 생각하고 있어. 무슨 을려? 너 잘 알지?「예 김을동. (윤정로)」을려. 을동이. 무슨 을동이야?「김을동」김?「을동」김을동이야?「예」김을동이라도 김 씨 가운데 경주 김씨 아니고 연안 김씨 같구만. 그러니 돌아갔어.
문 총재 매일 새벽같이 와서 경배하고 나 찾아보더니 야단스럽게 하던 패들이 하나도 없어졌어. 찾지 않지?「김을동 의원이 지금 부모님 인사 드리러 온다는데 여기까지 지금 상황이 너무 어렵다고 못 오고 있습니다. (윤정로)」실체론을 알지 못하면 못 옵니다. 이제는. 다섯 번 이상. 3 8 6이 있어야 살아요. 6이. 이렇게 해야 삽니다. 이렇게 해야 삽니다. 이렇게 해야 삽니다. 이렇게 해야 삽니다. 이렇게 해야 삽니다. 이렇게 해도 이 몇 번도 이렇게 해야 다 벗어나요. (손뼉 한 번 치심) 못 살아.
그렇게 두렵고 무서운 말이야. 내가 이 책을 무서워하는 거예요. 마음으로 모시고. 이제는 깨끗해요. 내가 이 위에 앉더라도 부끄럽지 않아. 앉을 수 있는 식이 안 끝났어. 참부모의 결혼식, 너희들 전부 다 같이 축복해주고 두 옥새를 어머니 아버지 받아서 하늘로 돌려줬다가 하나님이 그걸 찾기 위해서 에덴동산 이전의 세계 이후 세계 전부가 그 후손이 다 똑같이 왔으니 이것이 두 옥새를 축복해서 바쳐짐으로 말미암아 그 전에 어느 누구도 존재가 없습니다. 소유권이 없어져. 참부모 것 외에는 없어집니다. 남겼다가는 남긴 사람들 누가 벗겨줘요? 벗어보라구. 별동세계에 가서 전부 다 우리 조상들이 너희들을 처리해요. 조상들이. 조상들의 권한, 내 일이 아니야. 조상들이 맡아 처리하게 돼.
천사장 누시엘 후손들 살려 주는 것은 참부모에게 있습니다. 누시엘에까지도 남겨줘서 너희들의 피살을 돌려 잡지 참부모의 직접의 씨가 아니에요. 같은 수많은 나라의 백성의 피를 돌려줘가지고 거기에 8단계 이상 삼 구 이십칠(3×9=27), 36세를 넘어설 수 있어야 돼. 죽는 게 낫지. 얼마나 유린당하겠나. 25세 못 벗어
나 25세 26세 나서면서 다 결혼해 줘야 돼요. 결혼 안 받으면, 축복을 안 해주면 안 돼.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 빨리 끝내라고, 다 했나, 안 했나?「하고 있습니다.」하고 있어. 얼마나, 끝난 후에는 두 둬가지고 그 종족적 메시아들이 너는 몇 년도에 연장해가지고, 그것도 제멋대로 안 돼. 최대 최상, 중이 없어. 최대 최소 했으면 몇 십만년 기다려야 돼. 최대 했으면 3년이내에 끝나는 거야. 4년 못 넘어가요. 도레미파솔라, 부호가 공칠 가지고 사는   선생님 말하는 거 다 알아들었지?「예」
너는 어디서 왔나? 남쪽 나라 어디서 왔어?「동대문교회에서 왔습니다.」동대문이 어디야?남쪽이야, 서대문이야, 동남, 동쪽하고 남쪽 사이에서 왔을 거예요. 그게. 동대문?「예」남쪽에 동대문 아래야 동대문 위에야?「  」나 말이 잘 안 들려, 무슨 말 하는지.「정릉동 교회가 있습니다. 서울에」동대문 아래지?「예」정릉교회 아래야 위에야?「동쪽입니다.」동쪽인 것은 아는데, 동대문 동쪽에서 아래야 위야?「아래입니다.」그래 맞아. 그 어느 남쪽에서 왔느냐 물어보잖아. 그렇게 물어봤지?「예」맞아, 안 맞아?「맞습니다.」
너희들이 거짓말로 아는 이 땅콩, 땅콩이 뭔지 알아요? 땅콩. 땅콩 알아요? 가짜 콩입니다. 당나라 콩. 그렇기 때문에 물어보는 거라구. 선생님 말 믿지 말라 그거예요. 믿으라, 믿지 말라?「믿으라.」믿으라는 거야. 의심하지 말라. 돌아갈 때.
너희들 일족들이 빨리 소유권을 하늘 앞에 돌려가지고 소유권을 어디 놓아야, 국새 위에 놔라, 나라 위에 놔야 되는 거야. 그 나라 받아서 너희들을 그냥 그대로 이 끝나기 전에 하게 되면 15퍼센트 넘어서 27퍼센트까지 받아 써요. 27 28 29 30 31 32 33 34, 27 28 29 30 31 32 33 34, 7 8년간입니다. 그 기간에 끝 안 못하면 안 돼요. 자기 소유권 일전 엽전 네 구멍입니다. 네 구멍은 동그라미 안에 못 들어가. 엽전은 네 구멍 동그라미에서 이 동그라미 엽전을 백번에 가서 크게 해서 우주까지도 동그라미 엽전 안에서 그래야 부모님이 놓을 자리가 있지. 안 그래? 너희들하고 언제나 같이 사나?
네모 벽에는 동서남북 그 남은 것이 살이 되어서 기둥이 되었던 거야. 기둥 붙들고 사는 거야. 기둥 천년만년 모셔야지. 그 세계 될 때는 이야, 동그라미는 싫어할지 몰라. 동그라미도 마음대로 고칠 수 있다 이거야. 그렇지만 기둥이 둘이 틀어지든가 이게 나눠질 수, 그래서 차이나가 차이 체인이 이 하니까 아이우에오 이 글자 알아가지고 차이나가 되었어. 치이니 체인이 팔 팔이 육십사(8×8=64)가 없어지기  때문에 제일 무서워. 차이나를 무서워하지 말라.
모스크바는 뭐야? 모스라는 것은 검은 구름이든가 안개를 모스 자르는 칼. 모스가 뭐냐면 안개인데 구름인데 그건 너희들이 칼을 다 갖고 있습니다. 볼 수 있으니 만큼. 그래 라이타 있지? 라이타. 라이타가 구름을 자르는 것은 칼이 아니야. 라이타. 라이타 다 갖고 있지? 라이타에 무엇을 채우러 가나? 무슨 기름? 신나야 휘발유야?「휘발유」휘발유야 신나야?「휘발유」「신나」어느 게 잘 붙어? 똑같은 냄새 나지. 신나 아니면. 저렇게 알고 있어. 똑같은 게 어디 있어?
피하고 물하고 물을 먹겠나, 피를 먹겠나? 요단강에 우와, 피를 먹겠나 맑은 샘물을 먹겠나? 왕녀들의 배에 실려 떠나가는 아들딸은 물을 먹었지? 요단강 물에 먹을 줄, 피를 먹었어. 피를 먹겠나 물어  
나는 이 맛이 제일이야. 물을 깨물어 먹어서 맛 본 것은 물입니다. 감옥에. 이 맛을 알아. 깨물수록 진이 나고 꿀단지가 거기 달렸어. 밥 먹을 것 잊어버리고 기다려요. 물 먹고. 물을 깨물면. 음. (물을 한 모금 드심) 열세 번 했으면 백번이라도 깨물면서 안 넘기고 나면 송진과 같이 일어나. 갑자기 식으면 굳어져. 차지니까. 동그랗게 굳어나. 그래서 갓을 깨니까 갓이 구멍이 똑 떨어지더라구. 꿈인지 사실인지 나 그래서 살았어. 죽는지 안 죽는지 꿈같은 얘기들입니다.
이상하고도 별스런 양반이지? 양반이야 닷냥이야? 한국 여자가 쫓아냈던 여자가 뭐냐면 5천불 만불에 절반 고운 색시 한국 이 돈은 만국에 돈 쓰는 사람들 이걸 남기지 않으면 없어집니다. 조국의 돈이 됐어. 됐나, 안 됐나? 앞으로 나 딴 남자는 안 낳을지 모르더라도 이 어머니 중심삼고 남자가 될 것이고 어머니 중심삼은 가정이 될 것이고, 가정이 그 국가의 밑천이기 때문에 부모님의 사진, 부모님의 나라가, 나라 위에 있으면 세금 안 내고 살 수 있는 때 옵니다. 이상한 말, 그런지 아닌지 두고 보자구요. 나도 기다리고 있어.
윤정로「예」석준호「예」그 가외 사람 다 그래. 저기 앉은 사람들이 있으면 다 그렇게 알고 자. 시작과 빨리 끝내라.「예 (양현실)」
(훈독 계속; 그 나무는 불행한 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나무의 열매에서 열린 씨라 하더라도 환경이 나쁜 땅에 심어진다면 거기에서 난 싹에서는 최고의 좋은 나무와 바라는 바의 제 2차의 좋은 씨를 구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대한민국이 과거로부터 좋은 나무가 되어가지고 그 씨를 받아서 옥토에 심어진 나무라면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나무는 좋은데 그 환경이 나무에게 적합하지 않을 때에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 나무를 옮겨 심어야 됩니다.…) 효율아「예」어머니도 이 말씀 다 들으라 그래.「예」신준이 기다려 연락해줘요.「예」
(훈독 계속; 옮겨 심는 데는 누가 심어야 될 것이냐? 이것은 자기 자체가 할 수 없습니다. 제3자가 해줘야 됩니다.
선한 열매를 바라시는 하나님. 그러면 하나님이 세계를 구하기 위해 찾아오신다면 그 하나님은 무엇을 바라시겠습니까? 선한 열매를 바라실 것입니다. 선한 열매를 거두어가지고 무엇을 하실 것이냐? 그 열매를 적합한 옥토에 심어가지고 어디에서도 구할 수 없는 동양지대, 즉 하나님께서 제일 필요로 하는 재료를 만들어가지고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시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궁전만을 지어가지고 궁전에 살면서 만국을 동양지대라는 왕궁에 짓게 되면 다 들어가는 거예요.
(훈독 계속;…자기를 위해 사는 것보다도 가정을 위해 사는 것이 더 공적입니다. 그러면 가정의 주인은 누구냐? 부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 앞에 효도해야 되는 겁니다. 부모 앞에 효도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 마음대로 해가지고 효도가 돼요? 안 됩니다. 그러면 누구 마음대로 해야 돼요? 부모 마음대로 해야 됩니다. 가정의 공적인 중심이 부모이기 때문에 부모 마음대로 해야 된다 이겁니다.…)(232;55) 참부모가 안 되었기 때문에 부모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환경이 안 되었기 때문에 문제에요. 이제 고개를 넘었습니다.
(훈독 계속;…나라가 있다면 구원을 위한 것보다도 그 나라를 위하는 것이 더 공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을 위해서 싸우는 것보다도 나라를 위해서 싸워야 됩니다. 나라를 보다 중요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부모를 중요시하고 자기 동네를 중요시하고 자기 면을 중요시하고…)(236;20) 세밀히 다 되어 있으니 더 가감할 게 없구만.
(훈독 계속;…물건을 살 때도 선전을 한다고 해서 몰려가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정탐하는 파수꾼과 같이 가만히 구석에서라도 좋은 물건을 찾으러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세상에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종교가 가는 길과…(238;45) 이 나이가 선생님이 스물하나 20대 연령이에요. 20대. 다 알았지. 모르고 한 얘기 저렇게 깨끗이, 그러니 야야 야야, 나오고 싶어도 나오면 안 돼. 추워. 추워.「결론입니다. (양현실)」
(훈독)(246;50)「말씀 끝났습니다. 아버님의 기도이십니다. (양현실)」기도 그만두고 아까 기도, 이제는 너 노래해. 오늘의 노래입니다. 다 알아들으라구. 가만있어. 노래 끝난 다음에 앉으라구. 자.
(허양 ‘울산 아리랑’)(250;45)(박수) 그 다음에 노래.「대동강이요. 아버님. (허양)」아니야.아까 처음 얘기하던.「푸른 하늘 은하수요? (허양)」같이 해요.
(‘반달’ 노래)(252;45)(박수) 푸른 하늘 거꾸로 했네.「예」푸른 하늘 은하수 대신 해요.「다른 노래 하나 할까요? 아버님. (허양)」뭣이?「‘희망의 나라’로 한번 할까요? ‘뱃노래’ 할까요? 아버님 (허양)」푸른 하늘 있잖아.「그거 했습니다. 지금. 2절까지 했습니다. 아버님. (허양)」푸른 하늘 지나가지고 만나는 거지.「예 (허양)」
오산학교 교가   있는데 그건 모르니까 넘어가요. 그 다음은 평양노래「‘뱃노래’요? 평양, 대동강. 대동강 하겠습니다. 조만웅 국장하고 같이 할까요? 아버님. (허양)」그거 하려면 우선 해야지. 양창식이 좋아하는 노래가 무슨 노래던가?「구름도 울고 넘는. 고향무정. (허양)」‘고향무정’을 먼저 해야지.「예 고향무정하겠습니다. (허양)」이거 다
(고향무정 노래)(박수)(256;15)(박수) 그 다음에.
(대동강 노래)(박수)(258.45) 영산 다리를 건너가면서 열일곱 장 편지 썼던 거 찢어버린 사연이 누구도 모릅니다. 계속해도 할 텐데. 을미도 왜 안 했나?「했습니다. 2절에 했습니다. (허양)」했어? 응. 을미도. 거기에 평안남도 평양고등학교 하고 모란봉 아래에 무도장 건설 운동 그 사이로 틈이 된 경창리를 중심삼아서 평양 가 선생님이 로마서 사복음을 가르치던 그 때가 잊을 수 없어요. 평양시가 전부 하나 되어서 반대했지만 나 쫓아내지 못했습니다. 그런 말 했느냐고, 신구약 성경 가지고 들이대니까 여기에 답변 하라구. 무엇 잘못 했어? 예수가 뭐 죽으러 안 왔어? 1천 남자 중에 미남자, 1천 여자 중에 여자가 없어서 신랑 찾아 왔다는 말을 어떻게 막을래?
구약에 시편과 아가서에 일등 순결이라는 말은 아가서에 있어서 백합화 꽃을 말했는데 장미꽃을 어떻게 들장미를 어떻게 장미꽃과 같이 밭에 심고 가슴에 옮겨 품고 다닐 수 있는 장미꽃, 신랑 각시의 잔치 만남의 어린양 잔치를 고대하던 아가서의 말씀을 어떻게 다 찢어버릴 수 없습니다.
거기에 푸른 열매를 너 17세까지 따지 않으면 너까지 다 신구약이 못 세웠으니 종교니 다 없어진다는 거야.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찾아라. 세상에 그런 꽃이 없으니 성경에도 꽃을 못 찾아, 꽃을 가능할 수 있는 환경을 찾았지만 아까 지금 읽은 ‘새싹’이라는 선생님이 열아홉 스물 스물하나 일본 갈 때 한 얘기입니다. 저게. 장장 저런 얘기를 품고 떠날 때 통곡이 뭐야. 서울서 떠나부터서 부산 현해탄 경찰서 들어가는 길을 잊어 버리고 끌려들어가는 것을 잊지 못해요. 고향 찾기 위해 가는 길이 이렇게 어려운 줄을 몰랐어. 그것이 시작도 아니야. 그게.
그 길을 다 돌아와가지고 대신 아들딸 되겠다는 대표를 세워가지고 세 번씩 갖다 잡혀 쫓겨 왔어. 그게 부산 너머에 김구를 등용시킨 것이 옛날에 내가 밀서를 태워가지고 누구? 누구 이름이 뭐라구?「최봉춘」최봉춘이 어디서 쫓겨났다고?「일본」갑사. 그 말은 안 해요. 내. 잊으려고 하지. 잊으려고.
보내놓고 일본 가서 책임을 해야 할 텐데 일본 가지 못하게 중도에 그렇게 결집 되어 있는데 깜빡만 해도 잡힐 수 있는 환경입니다. 문 총재가 소리 질러서 나섰다는 소문이 천하에 퍼지게 되어 있어. 일본 경찰 동원해서도 못 잡았고 기독교 전체가, 한국의 경찰대 일본의 서에 예속된 중국까지도 동원해도 어디 갔는지, 일본까지도 동원해서도 못 찾아. 어디 있다는 거 잡으러 가게 되면 잠벽 군열을 감춘 것 같이 감쪽같이 없어졌어. 어떻게? 날아가지 않으면 지하로 구멍 뚫고 다녀야지.
두더지 알아요?「예」두더지 영을 통해가지고 저거 뚫어나가라 하면 나를 가르치던 영 그런 혼, 혼이 아니야. 혼이   흰 구름이 따라가지고 두더지 가는 구름 위에도 빛이 나니 큰 고속도로야. 내 눈에는. 어어 어어. 두더지를 잡을 수 있어요? 오늘 처음으로 두더지 얘기하누만. 두더지 여기에 선생님을 위해서 수고했다는 얘기는 안 썼는데, 오늘 마지막 두더지가,
두더지 잡아봤어요? 눈 이렇게 봐도 눈, 햇빛에 비춰 반짝하지 손을 이렇게 집어넣어도 잘, 이렇게 내 손으로도 펴지 못 하겠어. 얼마나 센지. 허리를 동그란데 딱 펴게 되면 밤 앞에 바윗돌이 밀려가. 바윗돌 밀지 않으면 아래를 대가리를 집어넣으면 머리 대가리만 뒤집어 그 아래로 다니는 거야. 길을 막는 모든 것을 자르고 받아넘기고 다니는 두더지. 해봐요.「두더지.」두더지.「두더지」지가 뭐예요? 형용사 마냥 ‘갈 지(之)’, 노(の)야 노. 아무개의 소유를 말하는 두더지. 문 총재의 소유 할 때는 문센메이노 소유   두더지 놀음 했어. 뭐 그런 말도 다 필요 없어.
이제 모란봉에서는 우리 통일교회 ‘주님 자기 동산에’ 한번 부르고 앉으라구. 다. 주님 부르고 앉으라구. 한국 사람도 일어서가지고. 같이 일어서. 다 남자 여자 일어서. 앉을 때는 일본 여자 앉고, 설 때는 맹세를 해야 돼. 여자가 맹세해야 돼. ‘주님 자기 동산에’ 불러봐.
(‘동산의 노래’ 노래)(268;40)   갇혀있어! 고향도 갈 수 없고 친척도 만날 수 없고 갇혀 있습니다. ‘동산의 노래’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일생을 대신한 그대로의 노래라고 보기 때문에 ‘주님 자기 동산에’, 이 조국 강산이 되는 거야. 이 동산에 왔다는 거예요. 내 노래입니다. 그 노래가. 다시 한번 불러봐요. 그렇게 생각하면서.
(‘동산의 노래’ 노래)(271;40) 내 여기 와서 처음으로 충모님 노래를 안다고 하기 때문에 충모님 노래를 불러준 일이 없는데 부르는 거 보니 내가 어머니 형님하고 손을 붙들고 어려우면 형님 손을 붙들고 ‘저 높은 곳을’ 부르던 그 노래 곡조에 충모님의 노래 갖다 붙였어. ‘저 높은 곳을’ 그 찬송가 몇 장이던가?「545장」545장「543장」그거 해봐요.「찬송가 543장입니다. (김효율)」그것도 543장이야. 결혼 못하는 거구만. 5백이니까. 43장. 결혼 못 해.
(김효율 설명; 충모님께서 찬송가 책도 없이 평생 외워가지고…) 부르던 노래인데,
(설명 계속; 우리 대형님은 또 평생 성경을 다 외우시고 하셨다는데,…) 우리 아버지도 4백 몇 장 전부 다 성경도 안 봐. 다 알아.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노래)(278;55) 아까 섰던 일본 아줌마도 앉고 한국 여자들 서라요. 앉아. 다리가 아프겠구만. 한국 사람 하나 둘 세 봐요. (번호 부르며 셈, 37명) 그것도 서른일곱이네. 여기에 ‘내 주여’라는 하나님이라는 말, 내가 모실 하나님을 말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내 주여’는 예수님이 아니야. 이건. 예수님을 아들로서, 예수님을 내가 열일곱 살 때 만나서 결혼하러 가겠으니 결혼 축복 주례자가 선생님이니 나와 나 따라왔지만 따라가서 축복은 두 번 다 해줘야 됩니다. 그 주례자는 선생님이 해줬지만 실체 하나님이 없어요. 그 내 주. 그건 예수님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의 아버지 하나님을 말하는데, 하나님이 없어. 독생자인데 이름이, 홀필여(홀필연; 칭기스칸). 예수의 어머니를 뭐라구? 멜기세덱. 역사의 기록을 지워버릴 그분들이야. 멜기세덱. 아버지 없다는 말이라구.
선생님이 모든 말들을, 원어의 말들을 한국말로 번역을 하는데 틀리지 않아. 발음이 같애. 그래 ‘천년바위’가 있구만. ‘천년바위’도. 이건 또 뭐야? ‘홀로 아리랑’. 다 필요한 거 적어놨네. 원주야. 원주.「어머님 모시고 나갔습니다. (양현실)」너 ‘천년바위’ 알지? ‘천년바위’. 원주가 없으니 대신 해봐라. 양창식이니까. 없어?
너희들이 계시 받고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지기를 바랬지만 그것이 그대로 되는 것이 아니야. 상징적이야. 계시적이고 죽을 사이를 피해갈 수 있는 암호들이야 그게. 암호. 그대로 안 됐지? 어머니 에덴동산에 벗고 살았기 때문에 너희들이 결혼식상   선생님이 같이 꽃반지도 끼어주고 귀걸이 다 해줬지만 벌거벗고 눕기도 같이 잤지만 관계만 할 수 없는 자리에서 지내왔어요. 그게 철썩이야. 그거 아는 거야.
축복받은 패들 가운데서 선생님을 다시 내려 잡아가지고 당당한 선생님이 우리를 그렇게 거짓말 같은 자리에 내버려두고 책임을 안 지겠다니 책임 수행을 하자 해가지고 나를 그때는 열한 시에, 그때는 나 때문에 열한 시에 불렀지. 네 시 반이면, 네 시인가 네 시 반인가. 네 시지? 네 시에서부터 열한 시까지는 통행금지야. 통행도 못 해. 누구도. 전화 그 시간에는 통화 안 된다구.
그런 환경에 있어서 여자들이 어머니를 내가 타락시킨 것을 알고 있는데 너희들 중심삼아서 벌거벗고 옷 입어가지고 홑테를 당당한 너희들 되어가지고 어머니도 나 그렇게 살지 못하는데 우리 성진이 어머니에 대해서 벗고 사랑하고 언제나 그러지 않았습니다. 옷 입고 사랑 벗으라면 따라갔어. 할 수 없이 벗으라면 벗었지만 내의는 못 벗고 살았다는 걸 알아야 돼. 성진이 어머니는 별의별짓 다 했지. 아이구, 그 법에 나는 따라갈 수 없어.
너희들도 선생님이 누워가지고 다 사랑할 때 키스도 해주고 다 해줬지만 아랑곳없이 내버려둔 너희들을 누가 수습해? 예수의 부인된 사람도 그 사람들 대표들입니다. 그 사람들 다 축복해줬어요. 양양이 쌍뿔 양, 양현실이는 무슨 노래를 불렀나?「김삿갓」오늘 안 왔지? 양양.「예, 안 오셨네요. (양현실)」양양, 너 다 알지?「예」울산 노래도 알고, 또 천년바위도 다 알지?「예, 잘은 모르는데, (양현실)」그거 모르면 네가 훈독사 대신자가 못 돼요.
시중해가지고 어머니 모시는 데도 원주가 자면서라도 야 가서 어머니, 어머니도 모시면 그것도 얘들도 고달프고, 나이가 지금 쉰둘인가 쉰여덟인가?「예 쉰둘입니다. (양현실)」여덟이야 둘이야?「둘입니다. (양현실)」맞아. 쉰둘 되니 50 고개 넘어서 58세 60까지, 칠 칠이 사십구(7×7=49) 팔 구 육십삼(8×9=63), 칠 팔이 오십육(7×8=56), 56세까지 고개 넘으려면 대학원 졸업 하랬는데, 졸업 못하고 도망가려고 생각했어. 이거.
죽을 각오 안 하면 아들딸 낳고 남편이 지금까지, 그러지 않아도 하루 저녁에 나오려면 문 총재 어디 가든지 산에 가나 밤에 새벽에 따라다니는 제사 드려서 밤낮 따라다니니 그거 믿을 수 있어? 신랑을 불태우는 입장. 그 신랑이 알지. 문 총재를 알아. 자기 형님이야. 몇 촌 형님 되게 되면 그 형님이 너를 유린 안 한다는 것을 알았어. 둘이 방에 들어가 누워있더라도 와서 형님 왜 이럽니다. 빨리 끝내지 왜 이래요? 그러지. 그런 말 하지만 이게 뭡니까? 빨리 끝내고 싶으면 끝내시오. 끝내지 않으니까 문제야.
내 양창식이 너, 목을 안고 키스해봤어? 내가 젖을 빨아봤어? 오라구. 오라구. 얘 같은 손 악수하고, 너도 잡으라구. 못 뺍니다. 이제는. 남자 와도 못 빼요. 이제는. 다 쇠를 채웠는데. 점점 아파가지?「예 (양현실)」(웃음) 남자도 못 빼. 색시, 부처끼리 못 뺍니다. 내 마음대로 언제나 할 수 있는 사람, 내 마음대로 한 번도 해본 적 없어. 내가 도와줬지. 이 며느리 불러 봐요. 사랑하는 님이여. 그거 선생님의 얘기야. 선생님의 노래인데 이번에 자기 남편 노래가 아니야. 불러봐. 이 쌍년아. 이거 다 알라구.
(양현실 ‘사랑할 수밖에 없는 사람’ 노래)(박수)(291.30) 그래 여자가 어머니가 이 얘 할머니 조상이 되는데, 얼마나 기가 차. 얘가 노래하던 그 기준의 기준까지 우리 어머니가 언제 가노? 얘들이 막고 있어. 정원주가 막고 있고 얘들이 막고 있고 시녀 세 사람이 막고 있다는 거야. 그게. 노래 이렇게 하는데 누구를 사랑하느냐 내가. 신랑으로서 어린양 잔치에 쟤 몇 백배 이상 사모하고 준비해왔는데 만날 수도 못하는 입장에 선, 얼마나 차나 생각해보라구.
이거 둥글 넙적한 남자. 어디서 왔어? 다음에.「예, 강원도 평창에서 왔습니다.」평창 우리 할아버지 가까운데 누구 죽던 동네로구만.「예 바로 옆에 정수원 선생님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우리 할아버지 알아? 지금 몇 년 됐나? 들어온 지가.「교회 들어온 지는 34년 됐습니다.」그러면 우리 증조부 만났을 텐데. 형태 아나?「모르겠습니다.」부태 아나?「모르겠습니다.」
평창에 뭘 했나?「지역에서 신문사 기자 생활하고 있습니다.」신문사?「예, 신문사 기자」기자 되니 나부랭이 죄 짓는 사람들 기자 나무에서 거짓말해서 돈을 벌어 뚱뚱해 잘 먹어 소리 그 때 번 돈 가지고 지금도 사나?「그렇지 않습니다.」그런데 왜 얼굴 둥그렇고 모든 면이 튼튼하고 제일 잘났어. 거기서. 남의 허물 캐가면서 조사 하라면 잘 하겠네.
통일교 역사 아나?「예」우리 할아버지 역사 몰라? 이 박사가 비행기 헬리콥터 우리 할아버지 모시러 세 번씩 갔다 와도 못 모시고 내가 자이동  때 다섯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었습니다. 우리 할아버지 때문에. 그 얘기 지금까지 안 했어요.
문서를 꾸며 당 문서 다 꾸미는 것을 할아버지들이 가르쳐 줬어. 내가 중요한 요직에 있기 때문에 당을 만드는데 있어서는 세계 당이나 히틀러가 된 모든 역사적인 당이나 모든 역사를 잘 아는 우리 조상들이야. 나에게. 당 만드는 모든 다 아는 내가. 알겠어요, 무슨 말인가. 선생님이 근거, 스물 살 열아홉 살부터 아까 말하던 52년이면 선생님의 나이가 일본에서 돌아와서 세상물정 다 원리책 모든 것 다 끝났을 때 얘기에요.
아까 싹이라는 얘기가 열 스물 스물하나 스물둘 열일곱 열여섯 살 이후부터 열세 살 열다섯 살 이후부터 연구한 내용이 그렇게 세밀히, 지금보다도 말하지 못하는 것까지도 전부 다 너희들한테 부탁하는 말이야. 그 말이 너희들 연령에 아들딸 손자 될 수 있는 연령 때 한 말인데, 그것도 못 믿고 못 하겠느냐? 하는데 아무 것도 문제가 안 된다. 문제가 되느냐 문제도 안 된다. 그거 할 수 있느냐 없느냐 물어보면 물을 것이   여자들 가운데.
저 사람들도 앞서 들어왔더라도 일을 어느 누가 들어오는 사람도 하지 못한 사람이야. 할 수 있느냐 하고 말고 할 수 있는 여자는 삼권분립권내에 여자 중심삼은 언론계와 여자 중심삼은 은행 안 하면 너희들 다 없어집니다. 만들면 그건 제일 쉬운 거야. 너희들이 있기 때문에 문제야. 너희들 아내들 허락을 안 하면 할 수 없거든. 오늘 너희들이 그 남자 새끼들, 아들 새끼들 다 문제 없습니다 하면 죽여 버릴 수 없잖아. 너희들도 다 걸려   못하니 마찬가지야. 아들딸 없이 한국 나라 없이 죽여 버려서 여자 언론 기관 신문사 만들면 남자가 반대 할 남자가 없습니다. 30퍼센트도 안 돼요. 진짜 남자들도 여자 오빠 대신 아버지 대신 남편 대신 사랑의 그림자라도 못 가 있어. 이 남자들. 전부 다 없어져요.
그러면 선생님의 아들딸은 어떻게? 열넷, 우리 어머니도 애기 열셋 낳아가지고 여덟 아들딸 길렀습니다. 선생님의 형제 중에 두 사람, 내가 이름은 몰랐지만 형이 있던 거 돌아간 다음에 울어준 것을 내 느껴요. 그때에 아버지 혼자 그때 우리가 깔고 있는 돗자리도 없어. 탕석. 탕석 알아요? 망탄 줄  같은 거기다 말아가지고 지게에 지고 너희들 어머니 아버지 나타나면 알게 되면 너희들도 죽는 거야. 왜놈들이 알게 되면 너희들 아들딸인 줄 알게 되면 죽는 거니 꼼짝하지 말고 눈물도 흘리지 마. 눈물 흘려서 찾아와서 울게 되면 어머니가 그럴 것이고, 아들 형제들 통곡 나게 되면 그거 누구냐 하면 그 일족이 드러나니 일족은 다 없어집니다. 길가에서 다다다다 하지. 피스톨 다 없애버릴 수 있는 거예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너희들이 삼권분립 중심삼고 너희들도 돕는다하고 남자들이 못 다했으니 남자가 죽을 자리에 가 버릴 수 있으니 너희들도 그런 입장에서 삼권분립을 제쳐 버리고 언론계와 은행을 중심삼아서 그 나라가 반대 세워서 그걸 잡아서 없애버릴 수 있는데, 내가   없애버릴 수 있는데 아들딸 없애버리고 있던 모든 나라 없앨 수 없어. 아까 일본 아줌마라도 마찬가지야. 똑같습니다.
남편들이 있어?「예」너 남편이야, 남의 남편이야? 자기 남편을 믿는 사람 손 들어보라구. 지금까지 믿은 사람. 아내로되 믿지 못하는 여자들이 됐어. 선생님의 성진이 어머니도 못 믿었어. 나를. 도깨비 새끼 도깨비 장난으로 안다고 못 믿어. 너희들 남편 믿어? 오늘날 결혼한 석상에서 갈라지는 사람도 많다구. 그걸 윤허시키는 것이 라스베이거스야. 길고 짧고 어디가든지 말하지 말고 좋고 나쁜 것을 말하지 말라. 라스는    베이거스는 행복을 말하는데 행복 멀고 가까운 말하지 말라. 덮어놓고 문 총재를 믿어라.
덮어놓고 나라가 무엇이고 이제 유엔만 결정하면 대통령도 잡아 죽입니다. 왜 안 믿었어? 이 말을 처음 해요. 여편네도 죽고 났다. 아 한국 대통령 알았구만. 요전에 대통령 자살했다는 말, 누구 때문에 죽었나 이거야. 대통령 가격이 경상도 사람이 전두환을 좋아했어. 공화당 민주당 사이에 두고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야. 너 국회들 믿고 살 수 있는 여자는 문 씨 가운데는 있을 수 없어.
문평래, 문국진, 선생님 아들이 몇이야? 일곱이지? 거기에 지금 가짜가 현진이가 지금 가짜 된 것은 곽정환이와 전숙이 아들딸 일곱 아들딸이 어디 대학 졸업했나? 어디 대학 졸업했어? 현진이 아들이.「육군사관학교」어디야?「미국에 웨스트포드.」웨스트포드 졸업. 우수한 선생입니다. 너를 길러 웨스트포드에 총장 후보가 된다고 다 생각했는데, 그거 쫓겨났어.
내가 쫓아낸 거 아니야. 그 동생 이름을 지어 놔가지고 그 동생 난 것을 모시러 가는데 길을 막고 전날 도망가 버렸어. 아버지와 전부가. 거기에 성진이 처가 양자로 받았던 아들 이름이 누구야? 똑똑히 얘기해보라구. 이 쌍것아.「신철」신철이 어디 갔나? 신철까지도 잡아치우고, 이제는 신철이 양자 수속을 아직까지 끝내지 못했습니다. 얼마나 어려운지, 몇 대조 조상과 조상들이 공인받을 수 있게끔 각국에 세계에 퍼진 받아와라. 그럴 수 없으니,
신철이가 효진이 국적이 넘어왔나, 안 넘어왔나? 효율아.「효진 아니고 흥진님 밑으로 데려왔습니다. 아버님.」동생이지?「예 (김효율)」네가 증인으로 섬으로 말미암아 흥진이가 증인 선 거, 흥진이 동생이 누구야? 영진이까지 증인으로 섰어.
흥진이가 통일교회 어머니의 장자야, 차자야? 효율이.「차자입니다.」원래 어머니가 두 어머니 가운데서 차자지, 한 어머니까지도 차자야?「효진님 밑에니까요. 효진, 흥진 그렇습니다. (김효율)」효진이 하고?「흥진. (김효율)」흥진이 아버지는 누구야? (웃음) 흥진이 효진이 아버지 누구야?「아버님.」그 위에 아버지 성진이 아버지 어머니가 같애? 효진이 흥진이 엄마가 같지 않습니다. 흥진 효진이가 아들 되는 것은 성진이 아버지의 몸을 통해서 연결되어 있어요. 그러나 성진이는 효진 흥진이를 동생으로 생각하지 않아. 형님, 조상으로 못 모셔요. 절대 못 모십니다. 이게 통일가에 환란이야. 난입니다.
요즘에 난숙이가 지금 어디 가 있다구? 찾기가 곤란해. 내가 여자 은행을 할지 모르니까 모금운동해서 몇 등인가 조사하라고 했어. 7등까지는 무조건 8등까지는 9등까지는 무조건 가입이 가능하다는 거야. 너희들 색시로 되었더라도 반대하더라도 선생님이 끝났다 할 때는 안 내놓으면 너희들 잡아가 처리해. 아벨 유엔이 생기니까 너희들 잡아다 없애버리지, 선생님 잘못하지 않아 그럴 때까지 기다리니 얼마나 천심만고 무슨 고생을 안 했나?
지금 재산의 이름이 남편에게 있어, 너 이름에게 있어? 축복받은 이후에 너희들이 아내 되었는데 남편이 주인이 되었는데 너 이름으로 소유 주인 되어 있나, 남편 주인 되어 있나? 답.「남편」너희들은 소유의 이름으로 되어 있는데 아들딸 이름으로 전부 다 있지? 조상 재산들이 너 이름에 옮겨진 재산 갖고 있어, 없어? 똑똑히 말하라구. 재산 주인은 이 허재비 기둥서방, 선생님을 그리워하던 남편을 버리고 저 노래하던 거와 마찬가지의 입장에 서 있는 것이 기둥서방인데 소유권이라도 한 푼도 도장도 인감도장 없지? 기둥서방 인감 에이비에 인감 있기 때문에 에이비까지는 탈수할 수, 에이 없고 비도 없는 인감도장 못 갖고 있잖아. 말하라구.
에이비 도장들 여자가 갖고 있나, 없나? 남자들! 왜 와?「예 약 (양현실)」가지고 가라구.「예. (양현실)」갖다 아버지 주라구. 이것도 가져가라. 남자들 물어보는데 에이비 한 몸 되어 있으면 부부 일신이라고 했는데 어머니라 할 때 그냥 결혼할 때도 결혼식상에도 같이 가 축복할 때 아내를 에이비 같은 대등한 아내로 축복 같이 결혼할 수 있나, 없나? 아버지 노릇도 못했어. 그러면 이 여자도 엄마 노릇 못했고, 네가 갖고 있는 아들딸들은 너보다도 엄마 따라가겠다고 해.
이 박사 제주도 4월 30 48년 쫓아버리고는 거제도 들어와서는 이 박사 마음대로 명령을 뭘 몰라. 집어치워. 이북 아들딸 한국 이북 아들딸 지금은 그렇지만 그때는 한 나라 아들딸 가라가지고 죽을 자리에 쫓아내고 살 자리도 아니야, 살 자리에서 간첩을 만나면 토벌 당해 죽을 수 있는 자리에 있는데 모험을 무릎 쓰고 감행한 걸 알 때에 이제 문 총재가 지금, 지금 문 총재가 갔다면 대한민국은 누구나 다 꿈에 다 가르쳐 줘요. 이런 일이 이럴 터인데 준비하라. 다 벌써 남자나 여자나 조상들이 다 준비하고 모자는 못 쓰지만 흰 띠를 매고, 공산당들이 이런 반대할 수 있는 민주세계 왕  허리띠 매가지고 빨갱이 깃발 목에 넣고 말이야.
비행사가 빨간 깃발 목에 쓰고, 흰 깃발을 목에 감나?「빨간 마후라.」이놈 빨간 마후라가 어디 있어? 흰 마후라는 어디 갔느냐.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아, 빨갱이 좋아, 흰둥이 좋아? 흰둥이인데 흰 마후라는, 여기 흰 띠를 두루니 빨갱이들이 빨갱이  흰둥이   민주세계 되고 빨갱이는 비행사가지고 공산당 다 됐습니다.
빨간 마후라의 노래하는 그 사람이 중국 사람이냐, 한국 사람이야? 야!「중국 사람입니다.」빨간 마후라 그 주인 누구야? 빨간 마후라 부르는 노래 한번 해봐. 너는 알지? 해봐요. 그거 우습게 알지. 나는 다 주인 다 결정해놓고 있어요. 저 비위도 좋아. 가만 있어. 들어보자구.
(빨간 마후라 노래)(314;40) 바꿔칠 때가 된 거야. 너희들 그 말 듣게 된다면 공산당은   이제는 뒤집어 잊지 말라는 거야. 언제 변할지 모른다는 거야. 그런 의미의 나는 조건 다 갖고 있어요.
너희들을 너 색시한테 데려다가 중국 사람한테 결혼 시킨다고 좋아할 사람이 많겠나, 나빠할 사람이 많겠나? 손 들어봐. 결혼한 남자가 한국 여자를 얼마나 망쳐놨어. 바람 핀 녀석 거리의 여인 아니고 동네의 처녀들을 얼마나 망쳐놨나 이거야. 그 다음에 중국 가면 중국 가서 미국 가게 되면 세계의 여자들 앞에 깃발을 몇 개 가졌나 자랑하던 내 친구도 여러 사람입니다. 그 자유당 이름 붙은 사람들이 지금까지 살아있는 놈들이 많아. 지금도 그 어디 외국 나가게 되면 외국 나가던 그 여자들을 만나면서 들어오게 될 때는 아무 사건도 술도 안 마시고 깨끗한 옷을 그냥 그대로 돌아올 때는 한국 돈 바꿔가지고 그냥 해가지고 딱 그냥 그대로.
요즘에는 전부 다 우와, 여자가 있기 때문에 곤란하게 되어 있어. 한국 여자 5천불, 5천불 단위 그게 뭐에요? 사명당이야. 신사명당이라는 것은 동서남북에 이거 재껴 놓으면 신사명당, 결혼 못한 한이다. 거짓말 틀려서 거짓말 해가지고 다 버려놨어. 조상들이. 이 번호 내 학생시대에 몇 살 될 때인지 잊어버렸어. 이름은 훌륭하고 다 이럴 텐데 무덤자리를 어딘지 몰랐어. 나는. 이번에 가보니까 달랐더니 전부 다 공부하던 장소로부터 만났던 장소로부터 찾아온 환경이 왕궁 담을 넘어가서 만난 것까지 다 만들어놨어. 음.
신사명당 사진 대표에 내가 못하던 나보다도 먼저 올라가 잘했다. 이제는 가짜 취급받던 여인이 진짜 되었으니 가짜 취급받던 문 총재의 사진이 사명당 앞에 나라의 왕의 자리에 있어서 왕의 사진을 올릴 수 있는 돈은 나밖에 없겠구나. 기분 나빠, 좋아? 지나가는 말 잊지 말라구.
박상권이「예」이북 가 종살이 너무 하지 마. 알겠어?「예」여기에 북한도 이용해먹고 남한도 이용하는 것이 무슨 서빙고도 아니고 서울도 아닌 장소에 몇 만 명이 한꺼번에 모일 장소가 뭐이? 요전에 우리 대회했지? 어디야?「킨텍스.」왜 킹이라 했어? 텍스는 뭐야? 킹을 모시러 가는 택시를 타야 돼.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같이 갈 수 있습니다. 통일교회 가짜 통일교회 진짜 믿지 않는 사람 다 같이   킹텍스야. 킹텍스. 진장한다는 킹텍스입니다.
어디 나가?「안 갑니다. (김효율)」어머니 보고도 말씀 듣나 나가봐라.「예 지금 전했습니다. 어머님 새싹 말씀 들으시라고. (김효율)」가 보라구.
거기에서 무슨 대회 했는지 알아요? 나 연설문 여기 갖고 있는데. 너희들도 너희들 남편이 아내를 믿는 사람, 남편이 그렇게 믿는 사람 몇 사람이야? 남편 두고 두고 바람 피지 않은 사람 있어? 너희들 축복 받아가지고 기생집에 다니는 사람이 수두룩해. 내가 아까 남쪽 속한 저 아줌마 얼굴을 볼 때 남쪽 편에 왔는데 누구냐고 물어봤지? 저기에 아저씨를 불러갈 때 선생님이 부른 것이 가짜들이 아니야. 맞아.
지금 얘기하는 것을 그 다음에 진짜를 알아가지고 진짜를 맞췄으면 지금 진짜 얘기하는데도 가짜로 믿겠어? 너희들 남편들을 남편으로 믿는 사람들이 아내 대접 받고 산 여자 몇 사람이야 할 때 손 드는 사람이 몇 사람, 손들어봐. 너희들 하게 되면 너 일족이 다 없어져. 일족 살릴 수 있어? 네가 메시아 되어서. 여자 메시아 없습니다. 이 쌍년들아.「없습니다.」어디 있어? 이 쌍년아.「안 계십니다.」
예수가 어린양 잔치 못 했어.「죄송합니다.」알지도 못하고 손 들면 그냥 될 것 같애? 이 쌍. 너희들이나 일본 여자나 마찬가지야. 여기에 너 여자들 억만년   만나기 위해서 노력했고 아들딸 우리 부부가 갈라지 않기 위해서 아들딸이 컸습니다할 수 있는 엄마 남자 나서라구. 통일교 쫓겨난 사람들   어드레? 허양은?「예」자신 있나?「예 매사에 자신감을 갖고 (허양)」너 엄마에 대해 자신, 너 색시 엄마에 대해 자신도 알아? 바람 안 폈어?「안 폈습니다. (허양)」7대를 맞춰가지고 72쌍 결혼한다고 선포했는데,
고창윤이! 어디 갔나?「나갔습니다.」최종호는 있지?「예」최종호「예」고창윤이 왜 부르지.「볼 일이 있어 못 왔습니다.」수술하러 가지 않았어? 여자가 병나서. 볼 일이 그 일 아니야. 이제라도 불러와. 내일 훈모님이 오게 된다면 교육하라는 명령하면 죽었더라도 장사 치르기 전에 와야지. 미리 오면 죽을 사람이 기다려서 장사 치르다 살아나요. 선생님이 오라면 왔다 가지. 누가 와서 대신,
너 가서 낚시 준비하러 가랬더니 낚시 준비 네 너 그때 라스베이거스에서 낚시 준비 안 시키고 부려먹을 수 있는 얼마나 많아. 가라고 그랬나, 가지 말라고 그러던가?「기다리라고 그러셨습니다.」그래서 할 수 없이 앉아있지?「예」가고프면 가.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너 교육 받을 수 있는 잃어버려. 네 자리 없어지는 거야. 내일 저녁에 온다는데 저녁까지 네가 없게 될 때는 없는 녀석들은 문 닫아 버리고 째까닥 버립니다.
그 교육 끝나게 되면 훈모님이 와가지고 현대 박물관, 현대 회사를 통해서 시청 광장을 짓고 있어요. 그 한 사람이 와 지어요, 현대 사장의 전체 이름 건 이사회가 지어요? 말해보라구. 현대 조상도 제자들이 와   조상으로 전체가 이름을 걸고.
저 용마루 거리가 120미터 넘습니다. 123미터 가, 용마루 길이가. 여수 비행장, 여수가 아니고 인천 비행장이 얼마야? 70미터밖에 안 돼요. 저 하나 올라가는데 며칠, 몇 주일이 걸렸습니다. 저 전부 다 1년 3개월 반이 걸렸어요. 세계에도 저런 궁전이든가 영미불 세계에도 저런 공사하는 것이 여기 처음이야. 그거 알고 있어요?
요전에 내가 상수야. 상수! 이종호! 훈일이! 뭐야? 정원주! 양양! (큰 소리로 부르심) 다 없구만. 효율이고 다 나갔어. 어디 있었어?「저기 뒤에」그런데 왜, 여기 서서 뭘 했어?「계속 말씀 듣고 있었습니다. 아버님.」여기 와 지켜야지.「예」왜 거기 있어? 누가 거기 있으라 그랬어? 문 닫았지? 문 닫아 걸었나, 안 걸었나? 왜 지금 들어와 서라고 그래? 누가? 네가 거기 있을 데 아니야. 내 뒤에서. 너하고 그 다음에는 부태는, 부태도 병신 됐어.
그래 훈일이는 충청도 사람 그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내가 대접하고 훈일이 어머니라고 대접한 사람은 역사에 처음입니다. 훈일이 어디 갔어?「사무실에서 지금 작업하고 있습니다.」무슨 작업해? 어머니한테? 어머니한테 가 있나? 나한테 다 떠나가지고.「사무실에 있습니다.」사무실에 어머니 있는 데 가 있지. 어머니 선생님 말 들어야 되니 문턱 넘어서 들어야 할 텐데. 엎드려 자고 듣는지 엎드리고 듣는지 사진을 다 찍어서 내 봐야 되겠어.
이제는 소문도 나고 다 아는데, 어머니 그래서 안 돼. 다 아는데, 그래서 안 되는 걸 덮어놓고 됐다고 나 인정 못해. 이 사람들 한국 여자들 나 벌거벗고 사는데, 벌거벗고 너희들 대했어. 결혼하고 축복받고 벌거벗고 에덴동산에 있어서 하늘이 만들어준 신랑 신부 내의 입어, 하늘이 만들어 준 거 없어. 여자도 없고 나는 내 자신이 만들어서 대신 할 수 있는 수속의 절차는 내 알지만 안 되어 있어. 아무 것도 안 되어 있어. 가정이 어디야? 하나님 가정 못 돼. 하나님이 나한테 용서 받고 축복받고 나서 그 시산에 가정 될 수 있어?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나 그렇기 때문에 이 4년 천일국 지을 때는 수절 지켜, 나 수절 지켰습니다. 어머니가 그래가지고 반대했는지도 모르지. 왜? 수절 지키고 깨끗이 산봉오리 높은 코디악 맨 하늘땅의 꼭대기 자리에 들어가서 앉아서 망원경을 끼고 봐야 할 텐데 거기 앉아있지도 않아가지고 밑 차와가지고 올라가서 지켰는지 안 지켰는지 내가 모두 안 지키느냐, 나하라는 대로 해라. 안 통합니다. 아무리 어머니가 옳다고 해도 안 통해요.
약속했으면 코디악에 몇 번 다니면서 마지막까지 지금까지 어머니는 어머니대로, 지금 내가 지금 코디악을 가려고 했던 거 무슨 일이냐면 요전에 가서, 종호. 최종호.「예」너 그때 있었지?「코디악에 있지는 않았는데 몇 번 갔다 왔습니다. (최종호)」아니 낚시 할 때 있지 않았어? 내 가 있을 때.「갔다 왔습니다. (최종호)」가열이 울고 늑대 울고 소가 음마~ 하던 거 너 들었지?「예 (최종호)」들었나 못 들었나?「들었습니다. (최종호)」
그 새낭터를 하던 자립니다. 거기에는 풀이 바람만 이리 바람 불면 낮은 지역이기 때문에 안개가 동서사방으로 풀이 잘 자라요. 산 밑턱까지 자랐기 때문에 없는 짐승이 없다고 봤는데 사실 그래. 그 밤에 실으면서, 너희들 배는 나 떨어져가지고 혼자 많이 잡겠다고 안 잡혔기 때문에 나 불러와도 몇 번씩이나 해도 안 들어왔던 거 옮겨 와가지고 그 소리 들었을지 몰라.
이제는 라스베이거스 동서남북에 총을 내가 코디악도 동서남북을 지킬 수 있는 열두 자루 이상의 총을 만들고 야, 왜 혼자 오나?「어머님 서울 나가셨습니다. (김효율)」뭣이?「서울 나가셔서 전화로 했습니다. (김효율)」뭐라 그래?「아까 아침에 훈독한 ‘새싹’이라는 말씀을 훈독하라고 그랬다고 하니까 찾아서 더 읽겠다고 그러셨습니다. (김효율)」오, 내가 신준이 언제 오냐고 할 때「같이 나가셨습니다. (김효율)」신준이 같이 아버지랑 모시고 나가서 대접하게 되어 있는 그 시간은 내 들었지. 이야, 진짜 아들 중심삼고 이 시간에는 아들이고 무엇이고 언론계 은행을 하려는데 어머니가 듣지 않으면 안 되지.
그 얘기 했지?「예, 했습니다. (김효율)」들었다 그래? 알겠다 그래?「아버님 명받았습니다. 하고 연락이 왔습니다. (김효율)」그런데 왜 오라고는 안 그랬나?「그런데 시간이 좀 걸리죠. 오시려면. (김효율)」
그 말을 내가 알고 있어. 오늘은. 어저께도 빨리 돌아온 것이 내가 속초 사흘 놓고 왔드랬는데 그날로 돌아왔어. 오면서 하는 말이 신준이가 내가 어머니가 학교 갈 때까지 했는데 아침에는 인사했지만 저녁에 인사 못 하면 안 되겠기 때문에 어젯밤에 돌아오면서 하는 말이 인사 안 했기 때문에 돌아가야 되겠습니다. 그래? 떠나 하룻밤 자서 돌아와. 그렇지?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 (김효율)」
그 가운데 하는 말이 신준이 약속도 와서 이제는 돌아왔다는 속초서 돌아오게 되면 사흗날, 본래는 그러면 11월 초하루 될 수 있는 계획 되었는데 그날까지 내가 어머니와 약속을 했어.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10월 5일날, 5일날인가 7일날인가 목을 안고 부탁을 했는데, 내가 수술을 하고 치료가 열두 시간에서 열네 시간 걸려. 이야 이런 환자는 처음 만났고 그 환자가 미국서도 공부한 사람이고 독일 가서도, 우와 독일에 가서도 공부하는 데는 영국도 갔다 왔고 불란서도 갔다 왔고 이태리도 갔다 왔고, 독일 나라가서 공부한 사람인데, 이 사람 어머니는 눈병 났는데 눈 가지고 치료를 안 해.
눈에 가는 피, 피가 수수작용 잘못해서 눈이 잘못 됐는데 폐장 심장 오장육부가 죽고 받지만 눈이 제일 예민하기 때문에 느낄 뿐이지 전신 마비되는 날에는 아프다는 얘기도 안 하고 자다가 갑니다 이거야. 자 이런 말 들으니 그러면 그 사람 언제까지면 다 고칠 것 같다   10월말가지만 기다리면 가능합니다.
그래 어머니가 10월 5일날에는 내가 여수 내려가는데 목을 붙안고 여수에 내려가 오래 있지 말고 빨리 올라 왔다 내 병세의 말도 보고 받으면서 정 내리지 말고 속초도 다녀오소. 내 속초 갔드랬어. 그러면서 그 전에 하는 말이 이상 이상한 것이 오십견이 풀어졌습니다. 이쪽도 남았을 뿐이죠. 요전에는 이걸 망치로 들이 때렸다나. 이거 터져가지고 두 갈래  때문에 궁둥이도 이거 앉지 못하는, 이렇게 잠깐 앉을 수 있게끔 치료를   주는데 이 사람의 말대로 하면 세상에 한의도 아니고 신의도 아니야. 영계 통하는 사람들의 말도 아닌 이론타당한 이론이 지금 현재는 이러니까 이거 이렇게 갑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여기 짝 누르면 뺑~하고 아파. 그렇습니다. 응 그러면 내 한번 믿어보지. 약속을 10월 끝날까지 약속 했어요.
어저께는 하룻밤으로 돌아올 때에 신준이가 엄마 떠났다고 나를 환영할 수 없게 떠났다고 왜 엄마 나한테 얘기를 떠나서 없어졌느냐 하다가 그러니까 그걸   어저께 오면서도 신준이 시중하기 위해서 내가 오늘 내려가서 어제 떠났으면 어제 새벽이라도 왔다는 얘기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일찍부터 신준이 학교 가는 했다가 갈 때는 인사 받았지만 돌아올 때는 인사를 못 했고 그랬으니까 밤에도 들어왔을 것이다 생각하겠다고 그런 말해서 오늘 아침에는 내가 이런 말 만나지 못한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응 어제 저녁에 얘기하던 그대로겠구만.
그래 여기 있지 않아도 내가 책 할수 없어. 약속들 했으니까. 저녁에 돌아오게. 그러나 너희들에 아무 지장 없는 문답입니다. 음 어머니가 어저께 내가 기합 준 것도 나한테 신준이 약속을 몰랐는데, 다 와서 여주 순천, 나는 대관령을 넘어서는 걸 모르고 넘어섰어. 대관령이 저렇게 내려간다 내려간다, 대관령 넘어가는 나 보니까 이거 서울 대관령, 아! 대관령이   피곤해 잤어. 집에 오면서
여기 아침에 떠날 때도 네 시에 얼마나 고단한지 모르겠는데, 자기들 세 시에 약속한 날짜 되니 30분 10분전에 깨워주겠습니다. 30분전에 어머니 와서 나를 깨워가지고 시중을 어머니 전부 다 했습니다. 여기 안 들렸다고도 할 수 있는 말이야. 아 그러니까 그 말 했으니 어머니 재림주 부인이 실체 밥 먹고 똥 싸고 이런 사람이 아니라는 말도 영적인 부모들이 가르쳐 주는 것이 틀림없으니 끝까지 믿노라고 나를 부정하고, 라스베이거스 끝마치는 날에는 나는 한 집에 못 있습니다. 집에 에덴동산에 들어가면 벗고 살아야 돼. 벗고 못 사니까 자유롭게 살 수 있게 호화로운 광  나는 벗고 살 수 있습니다. 설명하면. 좋은 별장이라도 지어주면 왜 못 살아요? 그러면 약속을 하소. 내 해 주기로 다 햇다구.
그러면 통일교회 식구들은 어머니 따라 가는 사람 한 사람 없을 터인데 그거 어떡해요? 그건 그때 가 봐야 알지. 그전까지는 그렇게 믿어서 내가 해보고, 그러면 라스베이거스 비행장도 내가 사지. 판다면 내가 사겠다는 거야. 내 마음대로 하겠다는 거지. 안 그래요? 누가 가르쳐 줘?
나는 찰스 킴, 찰스 영국 황태자 거기에서 16킬로미터 됩니다. 16킬로미터 걸려, 새로운 비행장을 나는 3주일이면, 3주일도 안 가. 일주일이면 비행장 만들어. 오케이   내가 비행장 지금 라스베이거스의 비행장 이상 얼싸 하게 되어 있어. 영국 보험밑에서 만들어놓겠다고 그런 마음을 품고 이야, 여기 라스베이거스는 이제 비행장 없어져가지고 거기에 놀이터, 거기도 카지노 만들 수 있어. 안팎까지는 라스베이거스 16킬로미터 전체를 한 도시 만들면 라스베이거스 가운데 비행장이 지금, 지금 비행장이 그런 입장에 딱 있었어.
페르시아의 왕 직계 후손이 그걸 만들고 페르시아의 왕이 버킹검 왕권은 민주주의 왕권이야. 버드 하는 것이 새싹을 말해요. 킹하는 것은 민주주의의 왕권 4년제를 말하는 겁니다. 아! 페르시아 왕권의 나셀이 그 아들들 30  목수를 들어가지고 항복 받아가지고 페르시아 온 내 명령 거치는 내 말 들어야 돼. 후려 갈겼는데 30분   버킹검 이것은 아들딸 미국 나라가 그 아들입니다. 장자에요.
버킹검 궁전 고치지 못해. 네 마음대로. 허락받아야 돼. 시아이에이(CIA) 케이지비(KGB)까지 중공과 소련 시아이에이(CIA), 미국 시아이에이(CIA) 이스라엘 시아이에이(CIA), 한국 시아이에이(CIA), 일본 시아이에이(CIA)까지도 호응 받지 않으면 비행장 올 일 없습니다. 그때 만든 건데.
오늘이야 내가 해. 다 끝났다. 너희들이 꼼짝달싹할 수 있는 일본 여자 쫓아 내고 잡아 죽이더라도 너들 서가지고 남편 없는데 남편 믿을 수 없는데 선생님을 100퍼센트 믿을 수 있는 남편을 모셔가지고 이 자리에 같이 왔지.
흥진이하고 영진이. 영진이는 미국 가서 사랑하다가 연아를 낳고 아, 이제 알았어요. 색시가 거짓말 했구만. 그래 본거지가 뭐냐면 라스베이거스 본거지가 남쪽나라에서 옮겨온 이 라스베이거스 근원지가 어디에요? 효율이 알지?「예」어디야?「리노」리노 우리 영진이 가서 17층에서 떨어져서 죽었어. 자살이냐 타살이냐. 해결 못 지었어. 거기에 영진이 무덤을 원전에 갖다 묻었습니다. 거기서 택해서 눕혔는데 영진이가 엎드려 묻혀있어. 묻히자마자. 나라의 뜻으로 틀리고 군대의 뜻으로 틀리고 종교의 뜻으로도 틀립니다. 나 여기 없지, 있을 수 없어. 와 봐. 나 옮겨줘. 사흘 전에 있는 발동을 내가지고 실어서 한국에 원전에 갖다가 모셨어요. 이런 말도 처음 합니다.
이번에 다 내 가서 올 때는 영진이가 돌아갔다는 말 하지 마. 그 장소 없애라구. 다 없애버렸어요. 의자도 없어. 그렇지만 너희들이 알고 있는 이 호텔의  장에 있더라도 그 사진 찍었거든 부모님 앞에 옮겨줘라 하는 그 약속을 누워서 안 될 자리를 보고 이미 다 옮겨버렸어. 그 사진까지도 요전에 내 가가지고 영진이 이름 중심삼고 영진아 부르면서 이번이 마지막이, 지나가든 내 못 들리지 몰라. 영진이가 없으니. 그렇지만 표석을 떼버리면 안 된다. 너희들이 언론계와 은행을 세우기 전에는 땔 수 없습니다. 필요적인 조건이, 효율아.「예.」필연적인 조건이 걸렸어. 필연적인 승리의 패권 자리.
이번에 형진이가 지금 주재주의 브라질의 대표입니다. 영어 못한다고 나한테 스페인어 터놓고 말을 2주일만 해도 어저께 갔다 와가지고는 스페인 말 어쩌고, 도루코 말 문제 없고 브라질 말 문제 없습니다. 도루코 말도 일주일만 같이 있으면 도루코말까지 할 텐데 3주일이면 넉넉할 테니, 그 다음은 불란서 말을, 8개국 말 전부 다 뭐 일주일이내에 다 가서 살면 할 수 있습니다. 중국은 못해. 대만 가나 어디 가나 중국  중국 말하는데 어디 가서 통역 없이 다 할 수 있어. 불란서 말 이태리 말 독일 말.
그것 때문에 얼마나 우리, 너희들도 우리 12개국 말 다 배워야 돼. 그래 혼자 12개국 말 책을 다 볼 줄 알고 3분지 1은 밥을 얻어먹을 수 있어요. 아빠가 이제 12개국을 통치하게 될 때는 통역 필요 없어. 내가 전부 다 깨끗이 다니면서 수속 밟고 수속할 수 있는 전부 다 깨끗이 청산해버립니다. 열두 지파가 문제
자(子) 축(丑) 인(寅) 묘(卯) 진(辰), 해봐요.「자(子) 축(丑) 인(寅) 묘(卯) 진(辰) 사(巳) 오(午) 미(未) 신(申) 유(酉) 술(戌) 해(亥)」열둘이에요, 열이에요?「열둘」갑자울축 해봐요. 「갑(甲) 을(乙) 병(丙) 정(丁) 무(戊) 기(己) 경(庚) 신(辛) 임(任) 계(癸)」여기 다 모르는구만. 갑자을축. 너희들 해봐. 모르는 사람, 갑자을축 모르는 사람 손 들어봐. 손들어봐! 세워가지고 안 들면 내 들어볼 거야. 아나 모르나. 솔직히 일어서. 갑자을축 모르는 사람 다 일어서라구. 앉은 이리 나와. 물어보게. 틀리면 후려 때려 쳐낼 거라구. 다 나와. 없어?
자축인묘 그거 모르나? 열둘은 아는데 갑을병정은 다 모르나? 둘 다 모르는 사람 다 나오라구. 여자들은 벌거벗고 내가 살기 때문에 다 가르쳐 줬어. 갑을병정은 안 가르쳐 줬지만. 엄마들은 알 거예요. 엄마를 가르쳐 가르쳐 주려는 거 안 가르쳐 주고 속여   거짓말 그 엄마나 다 걸려 들어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아벨 유엔만 되게 되면 너희들 남자 여자 청산하고 영미불 여자든 남자든 마음대로 처리할 수 있어. 독일이 기독교의 구교 신교의 수녀원들을 팔아먹고 병들게 산에 갖다 강제 새끼를 번식하게 해 놓아가지고 보방의 아들딸이라고 이름 지은 사람이 많습니다. 진짜 그렇게 되었나, 몇 배가 돼요. 그거 전부 다 선생님 명령해 출동하면 보방세계라든가 현재의 구라파 나라는 일시에 없어지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나라를 몇 년 동안 지금 가두었다나? 십 몇 년? 9년이야 11년이야? 효율이 알지? 영국의 무슨 신조? 강대국에 해가지고 강대국의 마음대로 해서 불 끄지 말라는 거야. 식민지를 점령해 붙이면 안 되는 거지. 그게 무슨 조약? 효율아.「센겐 조약」맞아. 선견이 먼저 선진국에 따라와 백성 되겠다. 센겐조약이라고 했어.
내가 불란서 갔다 와서 불란서 여권 다 받고 있는데 소련에서 한꺼번에 왔다구. 구라파 떠날 때에 고르바초프한테 약속할 때에 센겐조약 무시한다는 말 안 하고 왔기 때문에 못 갔다. 쫓겨났어. 7개국 4개 국가 강연 남겨놓고 돌아간 역사의 참패야. 고향 못 돌아가는 겁니다. 죽어야지. 죽으려니까 내 결혼 날짜가 그 사이에 있어. 그 사이야. 24세에 5월 4일이야. 다음날 5월 5일 됨으로 말미암아 약혼 할 수 있는 약속 지켰으면 결혼할 수 있는   있기 때문에 너희 모아가지고 이럴 수 있는    다 끝나는 거야. 내 마음대로 하는 거지. 조건 걸려가지고.
그거 다, 효율아,「예」너도 하나도 몰랐지?「예」지금 센겐조약도 그렇게 해놓고 지금 황선조도 승화식을 성화식을 가는 것을 몰랐어. 지금까지. 61페이지. 이쪽 성화식 다 이거 다 이루었는데 이쪽까지 61페이지 이르더라도 61페이지에 그 연설문에 지금은 더러운 추악한 폐물이 되었어.
51페이지, 61페이지 여기에는 신세계승화예식인데 그냥그대로에요. 신종족적 메시아 세계연합. 성화 여러분 세계연합 창립한 것이 새로운 후천시대에 본연의 원본 세계로 돌아가 신세계가 돼. 신세계 우주가 돼. 여기는 성화식이라든가 종족적 메시아라든가 태평성대와 천주라는 말, 여기에요. 천지인 참부모 정착까지지 정착 말씀 실체 선포가 없습니다.
2010년 5월 27일이 없어. 5월 25일이 열둘을 붙여가지고 홀수가 되어서 엄마 아빠가 벗어나지 못하고 이 놀음하고 있다는 거 알아야 돼. 아는 사람 누구야? 몇 번씩 가르쳐 줘도 아는 사람이, 오늘 아침부터 지금 하는 놀음을 전부 다 너희들은 모르는 말입니다. 모르는 놀음이야. 여기에 없어요. 효율아.「예」깨끗이 알았어? 이제는.「예 (김효율)」
이제는 어머니 여기에 학교 이리 옮겨오지? 입학식을. 신준이 입학식 여기서 하잖아. 이제?「예, 학교는 아직 결정 나지 않았습니다. (김효율)」언제 하는 거야?「아직도 경기도 교육청하고 지금   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김효율)」그때라면 다 끝나는 거야. 여기서 하기 때문에. 그러면 너희들도 선생님 말을 들어야 돼.
집 나오라 하면 바람 피는 녀석 알고 용서해주고 재축복 받은 거, 그런 축복이 없습니다. 알고 보니 한 녀석이 여자가 다섯 번 축복받고 처음 세 번 축복받았던 그때의 정다운 남자를 버릴 수 없기 때문에 다섯 번까지 찾아가서 지금 와서 아들딸 낳고 살기 때문에 어디도 못 들어가는 녀석인데 그 아들딸 아들을 쫓아낼 수 없으니 에덴동산을 공짜로 넘어가라고 허락한 문 총재 말이 성립되어 붙어 사는 것이 죽일 수, 쫓아낼 수 없다는 거야. 아들딸 때문에.
아들딸은 이종호의 아들이야. 이름 가려야 됩니다. ‘쇠 금(金)’변에 ‘높은 고(高)’ 현(현)자라든가 그 현자로 갈아야, 다 갈아야 되는 거야. 이제부터는. 그런 말 처음 듣지? 내 앉아 물어보니까 네가 세 번 결혼, 아닙니다. 두 번째. 이 쌍놈아. 생각해. 여자로는 다섯 번 우리 여자가 나를 속여먹어. 두 번까지 다섯 번을 속여 두 번이라고 결혼해가지고 옛날에 결혼했던 다시 그냥 허락받고 삽니다.
이번에 물어보니 그래도 껄끔한 자체가 남았는데 왜 얘기 하나 물어보니까 아, 우리 여편네 부인 축복받을 다섯 번째 세 번째 좋은 남편을 잊을 수 없다고 지금까지 혼자 살다가 때가 되어 오라고 그래서 와서 아들딸 낳고 이제는, 우리 남편도 두 번이라고 해서 거짓말이 되었거든. 용서 못한다는 말이 아니야. 다음에 부모님의 축복 때에 다 데리고 와서, 그러면 벗어나요. 알아요?
말씀 선포는 천일국, 뭐야? 천기 10년 2010년이지?「예」5월 15일 될 텐데 열둘을 하니 57이 됐어. 5월 10일을 5월 12일로 보게 된다면 7자를 크게 썼기 때문에 한 줄에 선 내 책에는 5월 22일이 됐어. 27이 아니고. 그러고 나는 27일, 여기는 27일 다 썼구만. 그거 다 벗어나. 알겠나?
여기 있는 지금 살고 있는 남자가 진짜 하늘이 인정할 수 있는 영원불변한 첫사랑의 인연을 가지고 결혼한 부부냐 할 때 ‘예’라고 안 돼. 17, 그러면 너희들 물어보면 너 시집 가기 전에 처녀막들이 다 터졌드랬지? 네가 아닌 줄 알아. 몇 살이야?「60살입니다.」60살인데 열세 살 네 살 다섯 여섯, 가려워서 긁었어. 긁으니 껍데기를 벗겨가지고 안에까지 긁어줘야 돼. 3분의 1까지. 아무 몽둥이도 들어갈 수 있어 괴롭지 않게 긁는 겁니다. 그것이 들어갔다 나오면 더 괴로워.
그 징조가 선생님   잊을 수 없이 새까매져요. 이게. 타락 안 했거든. 관계 없거든. 알겠어요? 타락의 핏줄이 아니야. 엊그제 새까맸지? 봤지?「예」이제는 몰라. 이제는 이거 들어갔다 그러면 이것도 없어집니다. 이것도 공중에 떠있어. 와 보라구. 공중에 떠있지? 와 보라구. 없어집니다. 여기 괴로워 다 없어지고 여기 남아진 것이 이거 다 없어지고 이것도 이제 몇 번만 하게 되면 금년 디데이만 되게 되면 없어질 거예요. 다 없어집니다.
문신 알아요? 문신. 문신이 뭐야? 문신 알아?「예」문가의 약속한 몸뚱이야. 문신이 없어져요. 너희들 문신 암만해도 안 없어진다 이거야. 문신 있는 사람 손 들어봐. 내가 문신 없어지는 주사만 다 놓게 되면 다 없어져요. 주사가 뭔지 알아요? 정자의 몇 백만분지 1이라도 타서 하면 없어집니다. 여자 문신 다 없어져요. 물인지 똥인지 모르고, 똥물인지 모르겠지만 조그만 숟가락가지고, 맨 작은 숟가락 끄트머리에 있는 것을 먹게 되면 문신은 주사 맞으면 없어져요. 그거 한번 테스트 해볼 테인데. 선생님은 없어지잖아. 없어지지?
여러분은 피가 다르기 때문에 신진대사가 잘 되기 때문에 아침에도 고단한데 몇 시가 됐어. 말을 계속하게 되면 피곤하겠지만 나 걸리지 않지. 효율아,「예」너는 문신 없나?「저는 문신은 없는 데요. (김효율)」(웃음) 야, 거기 누구야?「어머님께서 아버님 조반 드셨느냐고 전화가 왔었습니다. 그래서…. (김효율)」그래서 뭐라고 그랬어?「지금 말씀중이라고 그랬습니다. (김효율)」아이고. (한숨을 쉬심) (웃음)
이제 저렇게 어머니 만들었는데 내가 어머니 달램 받아야 돼. 진짜 모시랬느데 모시기 위해서의 밥을 정성껏 했으면 모시라고 했는데, 내일 일주일 음식은 이렇게 이렇게 됐습니다. 좋아 답하면 무턱대고 먹어야 돼. 그거 큰일났지.
선생님 초대하는 집에 내 마음대로 못 갑니다. 많은 음식을 해놓더라도 선생님 오늘은 무엇이 먹고 싶다는 얘기 한 것을 그것을 별도로 100가지 가운데 세 가지라고 하면 세 가지 먹은 백가지는 너희들 먹고 싶은 사람 얼마나 잔치 하겠나. 선생님 오는 것이 잔칫날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가?
선생님은 한 가지 가지고도 밥 한 그릇 먹고 아침 점심 입에 맞는 것을, 그 외에는 간장에 탄 꿀, 간장에 섞을 때 버터, 버터 간장하게 되면 그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무엇보다 맛있어요. 버터. 버터는 기름 버터에요. 기름 버터 안 뜨는 것이 어디 있나?
하나님이 내가 이제 바다에 17층 잠수함이 만2천 미터에서 내려 떨어지지 않을 터인데 그때도 하나님 모르겠소, 문 총재 못 믿어? 최종호.「예」그런 바다 배 만들 수 있는 것이 자신 있나?「예, 있습니다. (최종호)」간단해. 후유! (휘파람 부심) 한번 설명할래? 고창윤이가 없지만. 떨어지는 비행기 없고 헬리콥터가 허리를 폈다 낮췄다 이래가지고 들어가는   헬리콥터. 허리를 폈다 굽혔다. 손가락 테스트가 소크라테스가 몇 살에 죽었다고?「72」잘 했어. 백과사전에 나와 있어. 72. 칠 구(7×9)? 팔 구(8×9)?「팔 구 칠십이(8×9=72).」맞았다.
팔 구(8×9)가 뭘 잡아먹느냐 하면 팔 구(8×9)의 8자가, 9자가 나중입니다. 8자로 말하게 되면 9자가 먼저야. 9자가 이쪽으로 보면 먼저인데, 팔 팔이 육십사(8×8=64), 9자 잡아먹어. 8자는 이 8자고 칠 구(7×9)는 9자야 칠 구 육십삼(7×9=63). 팔 팔이(8×8) 이것한테 깔리는 거야. 여기 앉아. 이것은 체인이 못 걸어. 칠 구 육십삼(7×9=63)은 체인이 아니야. 이게 이렇게 되어 있어. 천리 가운데 이런 법이 없어. 이렇게 되는 것이 처음인데 팔 팔이 육십사(8×8=64)가   그게 그래 되어가지고 위에 올라갈 수 없다는 거야.
부어오지? 돌리면. 이게 전부 다 줄이 쪽쪽 나는 거야. 가렵게 되면 긁어야 돼. 너희들 가려워가지고 60살 될 때까지 처녀막이 안 터졌다, 처녀막 터진 걸 잊어버렸지. 가려워. 가려우면 긁은 것을 잊어버렸지. 여기 처녀막 안 터져, 저 아줌마는 처녀막 안 터졌나? 솔직히 안 터졌다는 얘기 해보라구. 내가 묻는데 답변해, 그렇습니다 하겠나? 응?
너희들 선생님은 벗고 다 가르쳐 줬습니다. 꽃반지로부터 데리고 다니고. 앉아 밥을 먹으나 어디나 전부 다. 그렇게 가까워. 그렇게 가깝다구. 그런데 사랑 이것은 못 해. 이것이 다 선생님이 올라가 이렇게 됐어. 이렇게 이렇게. 거꾸로 되었어. 너희들은 이렇게 되어야 할 텐데 못 한다구. 이게 뒤집어져야 돼. 그런 원한의 고개를 해소하지 않으면 천만번 지옥도 지옥이요, 천국도 지옥 밑창에 깔려버립니다.
지옥에 사람이 싸움을 할 때 힘내기 먼저 때리니 먼저 맞고 어떡할 테야? 대적할 거야? 내가 총도 무슨 기관총 다 만들어. 벌컨포, 나는 벌컨포 만드는 데는 철물을 가루 내가지고 확~ 불 때는데 녹여가지고 물 대가지고 틀에다가 집어넣어. 나는 가루를 모아가지고 떼가지고 벌컨포를 만들어. 그것이 8군사령관하고 박 대통령하고 시사회 하는데 우리가 졌구만요. 문 총재, 하는 말이 박 대통령 약속해주시오. 문 총재 만든 벌컨포를 못 팝니다. 우리 허락 위에 못 세웁니다. 그거 하면 내 부자 됐지.
미국, 이스라엘 나라가 나하고 하나되었다면 미국 케이지비(KGB) 시아이에이(CIA) 다 없어졌어. 이야 우리 통일교 가운데 속고 그것을 속여먹일 수 있는 수는, 나는 몇 천년 동안 참고 뒤집어 박을, 너희들은 원리를 알았으면 너희들이 발견했으면 선생님의 비밀 내용이라든지 다 알았으면 선생님보다도 너희들이 뒤집어 박을 수 있어.
선생님은 입을 열지 않으면 아무도 열지 않아. 어머니 아버지 누구도, 외갓집 할머니 할아버지까지도 내가 이렇게 고생했으니 문 씨를 좋아하는 문 씨를 까닭이 없다고, 없다고 그건 없는지 나는 잘 모릅니다. 당신들이 알아야지요.
우리 외할아버지 아들이 미국 가는데 가서 우와, 하버드 실험소를 드나들 수 있고 열한 열둘 이상의 미국에, 일본에 전자 회사를 감독하러 다녔던 일이라는 것은 우리 할아버지 아들이 그렇게 만들었어. 휘이익! (휘파람 부심) 그 이름이 뭐냐면 김주몽이야. 주몽. 고구려의 고구려, ‘맑은 려(麗)’ 써. ‘두루 주(周)’자에요. 주역(周易). ‘두루 주’자.
그것을 혁명하기 위해서 외할아버지, 미국에 동쪽나라의 정부 책임자 이승만 박사, 서쪽나라는 안창호 선생, 안창호 씨 그 부하들이 끝까지 통일교회를 입증 못 했습니다. 이승만이 정권이 없어질 때까지는 못하게 되어 있어요. 못해요.
내가 이승만 박사의 정부가 세워지기 전에는 공세 비밀 세계 창건 무사기는 그 지역에 한국 책임자가 이 박사도 아니야. 안창호도 아니야. 나야. 더 얘기 할까? 이야, 윤정로, 황선조 깔고 앉을 수 있지. 그렇지만 그 제자들이 내 말을 안 들으면 너의 아들딸이 없어진다는 거야. 가만있어야 돼. 선생님의 열두 형제가 없어져요. 아들딸이. 그렇지 아들딸 참기, 내가 참아서 보호해야지. 너희들도 마찬가지고.
이런 말 누가 아무나 함부로 하지 말라구. 소문나면 우리 후손들이 앞으로 곤란하다는 거야. 참아줬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으니 우리도 참아야 돼. 제일 귀하고 제일 좋은 날들을 잊어버리다니. 그것 창조 역사에 없습니다. 그 처리 방법은 문 총재 맡겼다는 거야. 별의별 사람 다 용서했어. 그   내가 가는 이제부터에 잘못되는 것은 길거리에 다가다 탄로 나요. 둘이 손잡고 못 다녀요.
너 축복된 아들딸 외에는 둘이 손잡고 남녀 공학 못 시킵니다. 결혼을 함부로 하면 다 같이 없애버리는데 너희들 부모도 없어져야 되는 거야. 지금 너희들 결혼한 아들딸도 어떻게 처리할까. 선생님이 지금까지 문제야. 타락 안 했다고 거짓말 한 아들딸이 두 번 만나가지고 다시 축복 받고 다시 시작하는데 알고 보니 다섯 번이라는 그 가운데 새끼 있으면 그거 어떻게 처리해? 내가 피를 보라고 낙동강 한강 남북 한강, 북한강 남한강. 이집트의 나일강이 피 강이 됐어. 거기에 못을 띄워가지고 띄워놨는데 피 강물을 메울 수 없으니   자리에 들어가서 물을 먹여 기른 거 아니야. 피가 달라. 전통이 달라.
우리 부모가 태어난 것이 벌써 일천구백 팔백년대야. 일천구백 팔백년이니까 60년도 일천구백 60년도면 우리 5대조 할아버지가 결혼 했으면 5대조 가운데 내가 날 수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 사람이 둘째 아들, 첫째 아들 못 되고 오산집 조끔눈이,
내 아까 말할 때 긴 눈 일본 빨간 여우의 새끼들. 여우의 수놈이 긴 눈, 눈이 길고 좁았어. 아내는 복실이. 복실이 여섯 남자 열 남자까지, 열두까지 같이 보호해주지만 그 새끼들이 긴 눈 되어서 아버지와 같이 보호할 줄 몰라. 아버지가 어머니하고 같이 동등한 자리에 서니 어머니를 타가지고 할머니를 타가지고 아들딸 무리가 이 무리야. 이게.
본관을 쥐어 사는 레버런 문이 번대머리야. 다 깎이고 가죽이 없어 살이 없어 뼈가 녹아 없어지더라도 못한다 이거야. 그런 씨족이라 생각할 때 똑똑히 알아듣고 정신 바짝 차려서 디데이 전에 깨끗이 수습해라. 수습할 기간이 있나, 없나? 있나, 없나?「있습니다.」왜 안 해? 일주일 이내면 다 할 수 있는 건데.
그래서 너희들 이제 어머니 아버지 너 조상들 제일 믿을 수 있는 둘이 와가지고 솔직히 축복받은 가정들이 피하려면 한국의 협회에 와서 문 총재의 집안 협회장과 세계 대표의 두 사람 앞에 공증 받아, 공증 받는데 있어서는 41퍼센트 못 합니다. 29퍼센트까지는 타다 쓸 수 있어. 그 나라에 은행의 공탁금으로 예치시켜놓고 39퍼센트, 42 이거 못 넘어가. 이거. 이것을 못 넘는다구. 윷판을 못 넘어가. 39, 43을 못 넘어섭니다.
37 39 40 41 42 43 44 45를 넘어서면 49에서 7까지는 7자가 48에, 47 48 49 50 51 52 53 54, 7이 돼요. 7까지 가게 되면 47 48 49 50 51 52 53, 7 8 9 10 11 12 13 14, 삼 칠이 이십일(3×7=21) 열넷 하게 되면 다 해방 될 텐데, 이것을 빼버리기 때문에, 넘어설 수 있게끔 이것을 빼버리기 때문에 그거 필요 없어. 7수라도 7 8 9 10 11 12 13, 8년이 되면 14가 돼요. 8수가 되면 13입니다. 8 9 10 11 12 13 14가 7년인데, 14 24, 결혼할 수 있는 홀수가 아닙니다. 짝수야. 한 단계   14니까 이 칠이 십사(2×7=14) 맞는 거라구.
그래서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사흘동안 3초 동안을 3년을, 30년, 3천년, 그 연결되어 있는 거야. 그게. 몇 초 될 수 있는 것이. 년 월 일 시 분 초, 초 되면 뭐예요? 없지? 시계. 년 월 시 분「중간에 일이 빠졌어요.」오, 일이 빠졌어. 년 월 일 시 분 초. 오 육 삼십(5×6=30)입니다. 일곱이 없어. 오 칠이 삼십오(5×7=35) 없다는 거야. 그것은 한번으로써도 결혼식 하게 되면 그 기간 맞춰 지나가면 타락이 없고 오늘날 종교도 없고 이런 불상사가 쫓겨날 수 없어지는   피를 토해가지고 한강물을 더럽히고 땅을, 땅도 더럽히면 거야. 묻히면. 땅이 싫어하는 거예요. 깨끗한 데 돌아가요. 풀어보라구. 내가 속여먹나.
효율아.「예」완결 완소야. 소자 없어질 소(掃)자, 없어지는 소지(掃除 そうじ), ‘쓸 소’. 완결 완 ‘쓸 소’. 소지하는 거야. 빗자루로 소지, 빗자루 문제를 내가 이봉운 장로 이 녀석, 부산 그거 내 영도 갔지? 빗자루 때려서 매 맞고 맞으면서 불 받아가지고 알았습니다. 항복했어. 이봉운 장로, 손대오 장인입니다. 손대오 처 이름 없어요. 이름 없기 때문에 그 양자를 우리의 형제 대신 이름을 형일이라고 지었어. 형일. 형일이. 형일이 아들이 넷째 번 이거 신팔이 신만이 왕 신궐, 궁이 되어야 할 텐데 준궐 준(俊)자야. 궁. ‘사람 인(人)’에 두 삼각 밖에 없어.
이걸 구해줄 수 있는 것은 여기에 동그라미를 안에 치게 되면 이것은 잘라 버려야 돼. 하나님의 소유권내에 잘라버린다는 것은 있을 수 없어. 그래서 참부모가 원형을 중심삼고 여기에 있어서   못 해. 거짓 부모가 되었기 때문에 여기 이 안에 동그라미를 만든 데에 잘라버렸다는 거지. 그러나 참부모가 하나님의 아들딸은 하나님보다 나아야 되는 겁니다. 부모는 자식을 못하라고, 형님도 동생을 못하라는 그런 핏줄이 없어. 가정이 없다구.
문 총재가 거짓 부모가 되어서 이 안에 들어갔지 참부모 되었다면 이 고무가 생고무가 이거 이것 되어서 여기에 10배 열두 갈래도 전부 다 씌우고도   줄어들어서 이것보다 더 작게도 들어와. 무한히 컸다 무한히 작을 수 있는 산 고무줄 같은 것이 있었더라면 안팎이 문제 다 없잖아. 작더라도 또 크는 거야. 없어졌더라도 있게 되는 것이요, 가운데 있더라도 그걸 넘어갈 수 있는데 참부모 어머니가 뒤집어 놨다. 어머니가.
천사장이 누구라고? 아담 해와의 사촌 동생이라는 말, 들었지요? 들었나, 안 들었나? 이 쌍놈 자식아. 처음 온 사람은 맨처음 왔으면 들었을 거야. 몇 번 못 온 사람은 처음 듣지. 하나님과 아담과 하나님과 무슨 관계야? 아버지가. 그러면 우주 형성하게 될 때 하나님이 먼저 있었나, 우주가 형성하기 전에 아담 해와가 먼저 있었나, 우주가 먼저 있었나?「하나님이 먼저 계셨습니다.」
동서남북 이것을 감싸고 남을 수 있는 컸다 작았다 하나님이   안에 갇혀가지고 지금까지 꼼짝 못하고 망해가지고 하나님 간판을 뒤집어 돌려주기를 바라고 나한테 천년만년 하소연하잖아. 십자로 갈 때 효율이, 말 들었지?「예」뭐라고?「어득신 (김효율)」어득신이가 뭐야? 도깨비가 조그만 도깨비가 어득신이야. 이 삼각관계 이것이 이렇게 됐는데 십자가만 가까이 대면 나를 보고 선생님이 와, 문용명 선생님 왔습니까? 나한테 방향 가르쳐 주려고.
이거 삼각관계에요. 이거. 삼각관계는 있으면 안 되는 거야. 하나님하고 해와인데 삼각관계는 장자밖에 없는데 장자 대신 아들될 수 있는 아들의 여편네가 다 뒤집어 물들여 놨으니 바꿀 길이 없습니다. 거짓 부모가 참부모 되어가지고 변화 이상 하는 환경을 뒤집어가지고 변화 안 한 것같이 본래의 모습이 됐다 할 수, 몇 천년도 기다려야 돼요. 몇 천년 치워보라구. 없어지는가. 그거 다 없어지게 되면 너희들을 그렇게 몇 천년   
참새는 타고 넘어요. 비둘기는 못 타고 넘습니다. 뒤치새 봄이 오면 내가 잡던, 총으로 잡던 뒤치새는 빽빽 하게 빽빽 해서 먹을 것이 없다 할 때 날아, 빽빽은 날아가게 되면 야 어디 가는데 나를 알려주지 않으면 네가 자신이 없어 잡혀먹는다 이거야. 빽빽 하면 벌써 어디 가는지 알아. 동쪽으로 가면 음 동쪽 내가 아는 세계가 거기에 좋은 나무 돈도 거기 가야 되겠구만. 한국에서는 덕조도 아니면 선조도 가겠구만. 와우령 가게 되면 오산학교 묘두산 아래 오봉산 가야. 삼각산이야. 오봉산이.
오봉산이 뭐야? 강원도 넘어 대관령 중심삼은 오대산이, 효율아 오대산 알아요?「예, 강원도요.」강원도 어디 있어? 불러봐. 크게. 이야 오대산 마루가 뭐냐 하면 대관령이야. 아~ 미시령이 어디냐 하면 대관령이 더 높게 가야할 고개를 못 넘었다고 해서 미시령이라 했어. 굴을 뚫은 미시령 굴을 뚫던   거기에 안에 있어서에 잣나무 쌍둥이를 중심삼은 그 아래에 있어서 몇 백미터 700미터 아래 내려가서 미시령 뚫어도 대관령의 우와, 동쪽 햇빛이  비춰버려. 동서남북이 필요 없는 한국이 됐다. 지금 동서남북 맞춰 가는 거지?
162에 열둘을 맞추면 162가 열둘을 중심삼고 동서남북 맞추게 되면 172입니다. 172에다가 열둘을 합하면 얼마에요? 3870이 되나 해봐요. 3640이야. 맞아? 3천 몇이야? 640이야? 해보라구. 효율아.「예」맞아?「무슨 계산인지 잘…. (김효율)」2640이라구.「2640」162에 동서남북 합하면 얼마야? 2640이지?「2064요」2천6백?「2064」64, 640이지.「172에다가 12를 곱하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2064에요.」뭣이?「172에다가 12 곱하면 2064」「2040」2640이야.「172에 12면 2064에요」64 판은 또 어디 있나?「맞아요. 2064」그게 몇이, 172에 4하게 되면 얼마인가?「6688」
열두 배 하면 얼마야? 14만4천이라구요. 열두 달 열두 달 하면 14만4천, 그 첫째 부활이야. 첫째 부활은 땅과 공중 하늘나라 없이 공중 전체 기독교가 공중 들려올라간다는 거야. 뭣이?「19064에요」열두 배에 14만 천4백 천2백, 천4백인가?「144」14만4천이 되는 거야. 1200 1200하면 14만4천이지?「예」기독교에서는 14만4천 첫째 부활 들어가는 거야. 그 계산도 할 줄, 계산할 수 있는 거 나밖에 없어.
일본 놈하고 한국 놈하고 교체 결혼한 것은 6516쌍. 한 사람도 없이 다 결혼한 것이. 그 사람들이 쫓겨나지 않았습니다. 일본 나라, 한국 사람이 일본 나라를 공산당 자유화된 민주화에 페르시아의 왕권 버드킹 버킹검 역사를 시중해요. 참부모를 데려와야 되는 거예요.
전 세계도 지금도 시작해 계속하고 있는 것이 일본 목사 몇 명? 120명 한국 와서 대회 끝났나, 안 했나?「172명 미국 목사 한국에 와서. (윤정로)」그 다음에는 천2백 명, 그 다음에는 몇 명이야?「천2백 명 다음에는 만2천 명.」만2천 명, 그 다음에는 뭐야? 만의 만 배가 억이 아닙니다. 단 십 백 천 만, 천 만에서 십만 백만 천만, 9천만, 단 십 백 천 만, 만의 만배가?「억」만 얼마야? 십만 백만 천만 억이 아홉수밖에 안 돼. 단수밖에 안 돼요. 억하나가 없습니다. 효율아.「예」그거 알아?「예」억일이라는 것은 열두 시 열하나를 타고 열 넘어서 열하나를 갖다 붙여야 돼. 그렇기 때문에 에이스가 열하나에요. 열하나.
일본 나라는 여자라는 말, 화투장이 몇 장이요? 화투장이 몇 장이야? 일본 나라. 일본에서 만들었어? 한국에 제일 문제가 고스톱하고 도박이야. 일본 나라가 만든 꽃을 만든 것이 일본 나라 중심 했는데, 일본 나라가 없어서 그때 한국 나라를 만든 거야. 중심삼고 만들었어요. 몇 장이야? 화투장이.「48장입니다.」48장이고, 미국 카드장은? 쉰둘이야, 쉰셋이야? 52주하고 남아. 53주도 되었다가 양력은, 음력은 52주밖에 없습니다.
양력 없으면 3만6천 마리 120수에 맞아 떨어져야 돼. 그것을 4년간 모아가지고 넘으니까 쉰두 자리면 될 것을 쉰세 자리로 늘려가지고 불려가지고 4년 해가지고 하루를 메워서 한 달이 작았다 앞서 있어요. 양력. 그거 알아요?
선생님이 정월 초여샛날을 열일곱 살 때에 정월 초여새는 한 달 앞서 있습니다. 두 달은 못됩니다. 언제나 2월 며칠이 선생님의 생일이 돼요. 그거 한 날이 되어야 돼. 결혼하게 된다면 아담 해와 둘이 결혼해야 되지. 안 그래? 아담 해와 아들딸 낳을 수 있는 아버지 어머니가 없어. 그 자체가 뒤집어서 이렇게 했다 이렇게 했다 이렇게 했다 8단계를 돌아서면서 맞추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는 팔각정이고 세상에는 육각입니다.
부모 있은 다음에는 가인 아벨 넷이니까 여섯 쌍이에요. 여섯 쌍. 여섯 쌍 안 되는 거지. 타락 역사는 다섯 쌍이면 되는 겁니다. 다섯에 하나 없으니 열 쌍 되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수를 풀어야 물리학적 수와 기하학적 수가 맞아 떨어져요. 선생님이 1903년이야. 3년 생일하고 어머니의 70 생일하고 23년 맞는 생일날이 똑같습니다. 연월일이 똑같아요. 그런 기적이 없습니다. 사흘동안 두 사람이 여섯 일주일 사이는 엇바꾸더라도 바꾸더라도 7 8의 한계선 안에 언제나 있는 거예요. 그 선을 말하자면 맞지, 정월 7일이 아니거든. 6일이니까 삼팔육(386) 될 수 있는, 삼팔(38)이 없으면 6 갖다 맞출 수 있어.
삼팔(38)이 되어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삼팔(38)이 있으면 선생님의 생일이 없으면 6은 자동으로 맞게 되어 있어. 여기가 주체가 되는데. 이렇게 되면. 여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되었으니, 열하나 삼팔육(386)이라는 것이 이렇게 갖다 이렇게 갖다 맞춘 것이 맞아. 이렇게 맞아. 이렇게 맞아. 이렇게 다 맞거든.
맞으니까 스물둘이 스물넷, 스물둘을 둘로 가르면 마흔넷이에요. 사 사 십육(4×4=16) 서론이 딱 맞으니까 본론도 맞아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44페이지입니다. 서론이. 6페이지, 이것은 아무 선생님이 손 댄 것 없어.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 여기서 맹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부모 되면 아주 끝냈어요. 이거 44회 참하나님의 날, 하나님의 날이 안 나왔어.
8001 20111116-2
만물의 날, 자녀의 날, 세상은 나라의 날 다 지냈는데 하나님의 날이, 이것은 지금 선생님의 나이
(아버님께서 훈독 하심; 44회 참하나님의 날 훈독 말씀과 하나님 왕권즉위식 말씀을 첨부하여 선생님의 전체 생애 노정을 중심삼은 교재-교본을 대표한 전체 말씀을 이어서…) 여기에 시작합니다. 한 몸뚱이라는 거예요.
윤정로 알았어?「예」왜 아들 숨겨가지고 결혼 30 넘어서 다 하지 않았어? 30 넘었어, 30전이야? 아들 셋 밖에 없지?「예 (윤정로)」막내아들까지 축복받았다며?「예 (윤정로)」몇 살에?「스물여섯에 받았습니다. (윤정로)」하나는 그래도 남겠구만. 그래도 이번에 다시 결혼 안 할 수 없어. 하나님의 혈통권내에 같이 동참하지 않으면 넘어서지 않아. 참부모 결혼식에 축복받은 너희들 아들딸 전체 조상 합해가지고 같이 축복받아야,
옥새. 옥새 이미 만들어 둔 내가 이거 3년이 지나요. 3년 6개월이 지납니다. 너무 작아. 그 어머니 옥새로 맞다 해가지고 아버지 몫에는 줄기를 달게 되면 나일론 거미줄 같은 거 늘었다 줄었다. 나일론도 늘었다 줄었다 하지? 이것도 선생님 늘었다 줄었다 해. 이런 것을 좋아하지, 목욕으로 짠 것은 싫어하는 거야. 이것도 전부 다 선생님 늘었다 줄었다. 이거 보라구. 늘었다 줄었다 합니다. 그런 걸 입지. 딱 끼어가지고 손 장갑 모양으로 고무장갑 늘었다 줄었다 하지만 문형으로 뜨면 늘었다 줄었다 안 합니다. 알아요?
내가 여기 입는 빤츠라는 것은 안 하면 떼었다 맞췄다 할 수 있어요. 필요할 때는 오줌 딱 붙었을 때는 떼서 버리고 오줌 새로 갈아 입었으면 떼가지고 그냥 갈아 해도 갖다 찰 수 있습니다. 이거. 붙이면 모두 다 할 수 있는 거야.
그래 핸드폰 가지면 전 세계 어디서든지 몇 초, 3초 이내에 전화 통할 수 있습니다. 3분은 너무나 길어. 3초 이내에. 어디 너희들 전화 받는데 딱딱딱딱 끝나자마자 3초 이내에 예스 답변 안 해요? 답 안한다면 거리가, 장파 중파 단파에 있어서 거기에 맞기 때문에 장파는 17초 18초 보고 올려요. 중파는 열 넘지 않아요. 단파는 3초 4초 5내에 예스 해요. 우리 집안에 들어와 있어. 우리 집안에 전화. 우리 비밀 기록이 전부 다 들어가 있어.
핸드폰 전화 빼놓고 살 수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도 마음대로 못 만나. 전화 못 해. 마음대로 만나고 싶으면 어머니 아버지 전화 했으면 안 가도 돼요, 가야 돼요? 윤정로.「가셔야 됩니다. (윤정로)」전화 하면 안 가도 돼지?「가셔야 됩니다. (윤정로)」전화 하고 가야 돼? 전화 했으면 되지 왜 와. 이 자식아? 코띠 와가지고 쫓겨 들어오는 거야. 왜? 전화 했으면 안 왔으면 내가 먹을 것까지 준비하라는 말 안 했기 때문에 먹을 것 준비 안 했는데, 먹을 것 없는데 왜 와? 이 자식아. 전화 가운데 오늘 안 만났지만 내가 못 먹고 사과 할 터인데 전화 안 하고 먹을 것 안 해왔으면 먹을 때 와서는 쫓겨내는 거야. 가라. 그거 안 됐다고 하는 자식들이 부모를 버리는 거야. 됐다 하는 소리, 열 번이라도 그래야지요.
전화 한 시간을 기다리고 왜 안 있었느냐 이거야. 젖 먹고 나가 있으면 전화 소리 나자마자 머리만 나오면서 젖 했겠나? 대성통곡해 동네 닭이 다 울고 조용해질 때 이게 1초만이 아니야. 못해도 5초 7초 되어야 됩니다. 그래야 사랑 위에 올라가서 이런. 그래서 15초 16초 17초 이상 되어야 되는 거야. 집에 오려면. 그거 들어오기 전에는 사람 3일전에 못 오게 하는 거야. 3초 전에 못 온 녀석이 어떻게 세 시간도 올 수 있고 사흘 후에, 사흘에 죽은, 나 가지고 사흘 난 자리 못 걷습니다. 여기 남도에서는 그런 낳자마자 하면 반복하지만, 평안도는 틀림없이 지켜요. 나도 그렇게 자랐어요.
3일장 지어야 되고. 5장이 뭐야? 어머니 아버지가 허락하지 않으면 5일장은  할아버지가 있으면 7일장까지도 돼요. 7대조. 5 6 7이거든. 7대는 결혼 못 하지만 8대는 저녁이 되면 아침이 되니 8 넘어갈 수 있는, 아침을 물고 있기 때문에. 8일장 아니면 7일장, 5일장 보통 하지요? 7일장. 9일장 하게 되면 13일까지, 왕들도 13일 20 1 3 30 50일을 지내서 장사해야 되는 겁니다. 그런 법이 한국에 살아있습니다. 내가 지킬 줄 아는 사람이야.
이것을   도로 풀었다는 거, 여기 다 이거 74페이지에 써놓은 것을 완전히 채워놨어요. 이거. 새싹도 73년이야. 지낸 것. 70이 고령이라고 그랬어. 71을 못 넘어갑니다. 선생님이 여기 이렇게 열게 되면, 이렇게 열게 되면 두 조각밖에 안 되지만 이거 접는 데는 여기서 뭐가 되냐 하면 맨 가운데 있는 두 조각을 중심삼고 맨 가운데다가 여기에다가 해서 여기다가 싸내면 여기 뭉쳐 있어요.
이것도 이렇게도 벌써 이렇게 하게 되면 이 반대 중심삼아가지고 갈아치우면 이렇게 들어가요. 그렇게 해놓으면 이 삼각과 이게 두 점을 연결시킬 수 있는 먼 거리가 어디냐 하면, 이거 여기만 붙었지? 이게. 이놈이 여기서 떨어질 것보다 여기 떨어졌기 때문에 여기만 틀림없이 여기 딱 멈춥니다. 뒤집어서 이거 이렇게 뒤집는다 그러면 안팎이   전에 이것이 여기 있으니 젖어가지고 이렇게 되면 둘 다 하는 것이 볼록 나와요. 가래침이 여기에 있으니.
이거 맞추지 않고 이거 중심삼아서 이거 가래침에 맞는 삼각형을 맞추면 이 셋이 다 이 중심에 맞춰 다 같이 360도, 이것도 삼각형이 되니까 360도 위에 점수 없습니다. 이 자리가 여기서 절대 중심이야. 여기서 후~ (바람을 불어넣으심) 맨 무거운 것이 혓바늘이 들어가 그걸 쪽 펴지면 흘러나오기 시작하니 이 자리가 제일 뾰족한 거야. 세 고개를 전부 다 모아가지고 삼면 사면을 맞춰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제일 뾰족한 것이야. 제일 뾰족한 거리야. 그러면 이빨이 빠져지게 되느냐, 안 빠집니다. 여기를 물게 되면 빠져요. 물지를 못해요. 비밀 장소야.
윷판이 그렇기 때문에 모하고 윷하고, 모하고 윷 나왔으면 그 다음에는 걸, 모 윷 두 번 세 번 걸 나오면 한 동 나는 거 알아요? 어디로 가는 거야? 삼각형이야. 하나 둘 셋, 여기서는 넷 다섯 여섯 됐는데 삼각형 만들려니까 이놈은 셋이 두 배 되니까 가라앉으니, 여기 무거우니 떨어지거든. 각자 흐르니까 여기 하나 빼버렸으니 야, 너는 가외로 기둥 만들 수 있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자리에 이거 중심삼고 여기 왔어. 사 육은 이십사(4×6=24)입니다. 암만 걸려놔도 혼자 안   24는 상대 있으면 주체 대상   다르니, 언제나 결혼할 수 있는 모체와 상대적 어디 무슨 각도라도 뒤집어도 맞고 이렇게도 맞기 때문에 상대 없는 때가 없다는 거야.
너희들 이렇게 이렇게 매주일 따라오니까 매일 해 줘도 못 알아들으니 그거 어떻게 해야 되겠나? 전 세계 사람이 부모님의 훈독회 시간에 하늘땅 수억조만의 쌍들이 있더라도 맞춰 부를 때가 왔습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이것만 알게 되면 이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이것이 딱 이것 해 잡히면 삼각형만 만들게 되면 이놈들도 이렇게 해놓으면 삼각형이 본으로 들어가면 사각형에서 삼각형 딱 같으면 몇 백 개가 합치더라도 삼각형이 됩니다. 이것을 또 해서 이렇게 해서 몇 천 번을 하더라도 삼각형만은 닮아있어. 사각형은 틀립니다. 삼각형, 사각형은 틀려. 삼각형만이 중심의 자리에 있을 수 있어.
그거 처음 듣지요? 이 멍충이 도둑놈의 새끼들아. 응? 알았나, 몰랐나?「몰랐습니다.」처음 듣지?「예」최종호는 도박장에 대해서 선생님이 뭘 해서 일치하는 것 알았습니다 하고 천성세계 열두 별자리를 나한테, 나는 별자리도 다 잊어버렸는데 배웠던 거 다 잊어버렸는데 그 알면 잊어버릴 텐데 전부 다 해서 무슨 풀이 어떻고 어디 갖다 이렇게 해서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더라구. 야, 그렇게 설명했는데 그거 맞는 말이야? 최종호.「예」별이 열두 성좌에 자(子) 축(丑) 인(寅) 묘(卯) 진(辰) 사(巳) 오(午) 미(未) 신(申) 유(酉) 술(戌) 해(亥)가 다 그렇게 맞는 말이야?「예」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맞는 말입니다. (최종호)」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나한테 배워야 됩니다. 나 선생님 이상 돈만 카지노 돈만 주면 나는 잃지도 않고 몇 배 몇 억만 배를 모을 수, 그거 자신 가졌어? 선생님의 돈을 매일같이 나눠주고도 전부 다 나눠줄 수 있다 그런 자신 했나 말이야. 안 해봤기 때문에 못 했지, 내가 돈 주면 그렇게 할 거야. 돌아가서는 내가 너를 세워가지고 내가 하던 대신 현찰을 가지고 한번 해봐라.
꿈을 풀 수 있는, 요즘 깊은 바다에 몇 백 몇 천 미터 바닥에 있는 고기 자리를 잡아 맞추거든. 그 자리에 딱 피시파운더에 거리 맞추면 그 고기가 물고 나오거든. 그거 아나, 모르나?「알고 있습니다. (최종호)」그렇기 때문에 기계공학과 박사 학위를 받을 것을 내가 못 가게 하고 있어요. 그건 만국의 박사학위 되는 거야. 별자리가 어디 가는지 몇 십년 몇 월에는 어느 동네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이름까지도 영계가 가르치면 다 풀어낼 수 있다고 봐.
그래서 최종호를 내 중요하지만 욕하고 날 때는 선물도 주고 미안하다는 표시를 내가 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이번도 빼지 않고 와 앉았구만. 이런 거 다 알지?「예」아나, 모르나?「…」알긴 아는데 맞춰보지를 못했어. 맞춰 보라면 맞춰 볼 수 있지? 라스베이거스 가서 너희 만나가지고 돈 1억불만 내놓으면 억조경해 4차원 과학 논법 물리학적 기하학적 논법 세계 이상 것을 한 자리에서 주었다 빼앗았다, 나눠줬다 모두었다 할 수 있는, 이름이 최종호가 이름이 참 좋긴 좋다 이러고 있어.
이번에 라스베이거스 갈 때 가서 양창식 그 다음에는 조동호 황선조, 황선조도 못 맞췄어. 그 다음에는 양양도 허양도 다 못 맞췄어. 뭐야? 넌 뭐야? 윤「윤정로. (윤정로)」왜 윤정로라고 했어? ‘늙을 로(老)’자 윤왕로라 하든가 논어 맹자 조상입니다. 논어. ‘늙을 노’자는 논어 아니야? 논어 맹자에요. 논맹이지. 무슨 도라 그러나? 용맹지도인가 뭐인가? 용논지도. 용맹지도가「공맹지도」공맹지도가 용맹지도 밖에 몰라요. 문 총재 도리가   없다는 거야.
공명권에 들어가게 되면 다 알거든. 몇 천년 몇 만년도 눈 앞에 서라면 틀림없이 나오는 거야. 컴퓨터가 문제 아닙니다. 거기에다가 딱 들어가게 되면 아무 것도 모르면 질문 해 주면 내 입이 숭얼숭얼하게 되면 나는 벌써 알아들어. 그걸 모르냐고. 그거 답의 주인이 어디 있느냐, 내 속에 믿겠어, 안 믿겠어? 모두 이 자식아 일어서. 모두, 쫓아내요. 소개할 때 모실 준비도 못하고 뭘 와서 물어봐? 쫓아내면 그냥 쫓아낼 수 없어. 발길로 차더라도 엎드려서 알았습니다. 다시 찾아 모시지요.
많이 쫓아냈습니다. 영국 가서도 영국에 대회 국가 전체 대회 하는데 영국에 열일곱 명을 불렀는데 열 몇 명이 노벨수상들이 문 총재 이단 괴수 되는데 모였다고 하기 때문에 왕궁이 뒤집어져가지고 황태자를 가르치는 선생이 나를 찾아왔어. 너 누구야? 그 사람이 영국 노벨 수상자회의 부총재든가 총재라고 그래. 세 시간을 기다려. 이 자식아. 어디 네 마음대로 해봐. 욕을 하게 되면 너 들어와 앉아가지고 지금까지 무슨 욕 했지? 이러고 이런 말 하지 않았어? 내가 영어도 모르기 그때는 영어 합니다.
선생님이 지금도 영어할 줄 모르, 이번에 스물세 시간 훈독회 할 때 영어로 고어 쓰는 영어로써 다 가르치니 다 알아듣더라구. 오, 영어 모르는 선생님인줄 알았더니 우리 선생 중에 선생이구만. 그 말은 신구약 성서에, 신학 하나님을 소개하는 책에 없는 말들이야. 없는 말 하면 모르게 되면 모르지. 그 해석까지 하면 꼼짝 달싹 못하고 다 쫓아내는 거야. 그런 선생을 너희들 알아 모셔봤어? 이 똥개새끼들아.
개 새끼가 바람 피는 것은 개새끼라고 그러지? 막걸리도 얻어먹는 개새끼야. 그걸 우리는 거지라고 해. ‘클 거(巨)’자 ‘뜻 지(志)’ 쓰면 애국자의 아버지도 거지가 못 됐는데. 나는 거지 노릇에서도 왕도 되었어요. 왕의 이름도 있습니다. 거지왕. 도둑왕. 나쁜 죽은 강도단 백백교 교주. 절반은 맞아. 신령과 진리로, 신령으로 할 때 진리는 사람을 하나님 대신 이상 모시지 않으면 안 될 텐데 돈 내라는 돈 못 댄다고 죽였기 때문에 종교가 없어졌어. 나 안 그렇습니다. 피 하나 흘리게 안 했어요. 나. 여기까지 올라와서. 왜? 그거 다 알기 때문에.
그 영계에 가 있는 전부 다 비법 상해 다리를 놔가지고 내게 협조하게 되면 째까닥하고 누구 누구 누구 이상 누구도 그 몇째 몇째 나오라 하면 반대한 지역이 한꺼번에 줄이 되어서 달래다리, 황금다리 놓아라 할 때 내가 때가 되어서 황금다리 황금으로 째까닥 놓고 올라갔으면 올라가서 하늘나라에 사다리 두 번, 두 번 사다리 5층 사다리까지 올라가요.
7층 꼭대기 1층 2층 꼭대기 7층 두 거기는 메우지, 아래는 메우지만 뒤에는 안 메웁니다. 위에 떨어지려면 이게 꾸부러져 붙들어줘야 돼요. 아래는 그렇기 때문에 되나 안 되나 딱 땅에 박아 놓으면 버티고 5층 6층 끄트머리, 7층에 가래  이러고 없으면 그것 받고 뛰어서 이 3분지 1, 5분지 1 자리를 용마루에 한번 할 것 두 번 세 번 네 번 하게 되면 다섯 번 넘어가요? 못 넘어가요. 그래서 용마루에 가로막는 것이 없어요. 그거 알아요?
청와대에 들어가면 보위에 실은 것이 없습니다. 없어. 아무 것도 없다구. 그래가지고 선생님을 못 쫓아내.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 네 기둥 보 양자 올리는 것은 40리 안팎의 사람이 와서 나한테 글을 받아가. 다 역사를, 너희들이 이래서 왔구만. 너 애미는 이런 일을 해 네 올 수 없는데 너 노동자들 세금 다 받고 은행이자도 안 물어주고, 이놈의 자식아. 물어줄래, 안 줄래? 말씀하면 다 물어줘야지요. 응 그래. 그러면 입으로 물어서 글자를 씁니다. 발가락으로 썼어. 명필이야. 그게.
이야 내가 지금까지 내 자신을 모르고 살았는데, 흥태가 김흥태에요, 무슨 흥태에요? 흥태.「김흥태」봉태가 무슨 태에요, 무슨 씨에요?「김봉태」김자야? 그 형태 많은 가운데서 이야 우리 집에 천재의 손자가 나왔는데 그때에 우리 종씨 할아버지 그 할아버지 집에서 청마루에서 목침 자던 녀석 자기 아줌마 동생인가 형님인데 벌떡 일어나야지. 일어나면서 목침을 뒤로 갖다, 목침 얘기는 안 했어. 내 뒤에다가  면서 당신이 아들 이름이 누구지? 아무개입니다. 그 봉태 흥태 이것이 계열이 한 집안에서 몇 대권내에 묶어져 있어요.
유정옥 유 씨는 ‘버들 유(柳)’자에 유종갑이고, 동생은 뭐예요? 유종갑, 유종?「관」관.「유갑종」유종남이 누구야?「유종관이 형이 유갑종입니다. (윤정로)」갑종인데 유종관이 남은 어떠냐 말이야. ‘버들 유’자가 하늘도 아니고 땅도 아니고 왔다갔다 바람 팔년풍토야. 팔년 풍랑을 당하는 거야. 바람 조그만 불어도 동쪽 바람 불면 끄트머리 이리 왔다갔다. 그래, 안 그래? 북풍이   원래 버들나무는 나무들은 안 그럽니다. 가지가 위에서 이게 굳기 전에는 늘어졌다 굳으면 빳빳이 됩니다. 두 종류가 있다는 거 알아요?
고기 가운데도 두 종류가 있다는 거 알아요? 강한 같은 종자인데 열대지방에서는 만만하고 남부류에는 뼈다구가 생겨요. 곰탕이라고 같지 않습니다. 민어탕이라고 다르지 않아. 민어 용어, 그 다음에는 무슨, 고기 잡는 가운데는 민어 공어, 그 다음에는 참돈. 이번에 98퍼센트 참돈 잡았는데 그 실은 영점 1점 5밀리미터야. 그거 잡는 거짓말이야. 완전히. 잡은 역사가 없는데. 그거 내가 잡았어. 고기를 놀래 잡았지, 놀면서 좋아하는 거 하면서 끌어내 잡았지 놀라 도망가게 잡지 않았습니다. 그런 건. 그 재주를 내가 갖고 있어요. 여기 낚시 하는 바다에 나가게 되면 무엇 못 잡게 되었으면 나한테 다, 안 놓칩니다. 비결을 하나 가르쳐 줄까? 낚시를 하려면 그것만 알게 되면 간단한데.
이번에 백도 갔더니 여왕의 아들이 왔다 쫓겨났다나? 아들이 아내를 얻지 못하고 쫓겨난 바위가 남자 바위라는 말이 있어. 외롭게 서 있어. 설명을 함으로 아, 그것은 내 아들도 못 되고 백도   내가 와서 우리 아들딸이 구경하더니 때려 부셔야 되겠다고 떼서 팔아먹어야 되겠네.
백도. 백도가 어디 있어? 백백끼리 결혼 못합니다. 아버지 아버지가 결혼해? 백백이야. 아버지 아버지 결혼해? 어머니 어머니 결혼해? 아 이거 별동세계가 벌어져. 아버지하고 어머니 이거 달래도 그걸 중심삼아서 둘 다 데리고 사는 사람들 밤낮 없이 다니는 사람, 바람 피는 남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헤기가 힘들어요. 끝날이 다 됐구만. 그것까지 맞추고 있는 거야.
야, 어머니 언제 돌아오신대? 내가 갈까 말까?「서울에서 아직 떠나시지 않았습니다. (김효율)」안 떠나셨어?「예, 안 떠나셨습니다. (김효율)」안 떠났으면 내가 못 나간다면 돌아들어올 거야. 그렇다고 내 욕을 안 합니다. 약속대로 했기 때문에. 내가 자기를 와라 가라 하는 것은 도와주면, 자기를 도우는데 높은 자리에 올려주려니까 높은 자리에 올려주면 자기 부하 천하를 가지고 못 가면 이야, 다 없어지는 겁니다.
어머니가 잘못 했으면 내가 죽더라도 무슨   남아있더라도 한 걸음 한 걸음 조건을 내가 찾고 가야 되기 때문에 그런다고 요즘에야 생각해. 아, 어머니가 과연 훌륭한 어머니니 우리 어머니를 이제 시집을, 지상천국을 갖춰가지고 열 사람이 앞에 다시 신랑을 가져가지고 시집가라고 어느, 내가 염려 안 해도 시집 안 가겠네. 지금 안 가겠네. 안 가면 내가 죽일 수 없는데. 나 죽이기 위해 시집가지. 아 내가 걸려도 영계까지 내가 걸리는 줄 모르고 큰 소리 했더니 아! 오늘 이러다 보니까 문 총재 쫓아내고도 죽지 않으면 시집 안 가 쫓아낼 데 없어, 없어지면 시집 가겠네. 타락이 없던 시대가 이상에서 그런 일 할 수 있으면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지.
자 별 말까지 했으니 그래, 어머니 시켜서 한번 해보라구. 그렇게 하면 너희들 어떡할 테야? 선생님 아들딸 잡아다가 죽일 사람 어머니의 남자가 하늘 갔다가도 못 해. 하늘이 주인을 왜 속이고 지금까지 만왕의 왕 대신 나타나지 못해 내 해방의 날을 기다려 왔나 하면 싹 숨어버려. 숨어버린다면 치울 수 없구만. 몇 억만년 나오지 말고 쳐 박혀 있어. 그게 마지막 다리구만.
그 어느 무덤에 사는 사람 죽은 사람도 하늘은 원치 않아. 너희들 중심삼고 내가 휘호를 써야 돼. 너희들이 모를 휘호. 부모님의 도장 거기에   무슨 도장?「옥새」옥새, 큰 장에 옥새만 되면 이야, 부모님의 옥새를 내가 만들어놓고 잘했네. 작은 것은 어머니의 옥새, 큰 것은 동서남북에 말려 들어올 큰 옥새, 혼자 할 수 없어. 다시는 여기 축복받은 너 가정 다섯 명에 일곱 사람 열세 사람 120명이 하나되어서 그 옥새를 인계 찾아 기다리지 않으면 못 찾아갑니다. 찾을 길이 없어. 달라고도 못합니다. 그러면 만   억조 경해
지금 영국에 지금 책임자가 송용?「천」철이었는데 송용천이라고 했어. 아, 억조경해 억천 돌아오는 것으로써 지으려고 생각 탁! (책상을 한번 크게 치심) 그거 해줬으면 이거 다 선생님 위에서에 장난 못합니다. 너는 기초 타락한 혈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옥새를 만들어서 선생님 만든 그 위에 탔지, 네가 만들 수 있는 선생님의 어머니 아빠를 큰 옥새 배웠지, 지구성보다 크게 만들어 올려놓을 수 있는 능력 없지만 나는 그거 있다 이거야.
말해도 지게 되어 있고 사실 가지고도 지게 되어 있고 조화 부릴 수 있는 능력 기술 가지면 미술, 마술이 아니야. 천만 미술은 나에게는 안 통한다 이거야. 네가 없어져야 돼. 들었다 놔야지. 들었다 놓지 않으면 치지를 못해. 자리를 못 잡아.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자리도 못 잡고 날아다니는 어디 가서 지구성 아닌 몇 천리 새로운 지구성 세계에 가서 붙어 그것을 고개삼아 넘겨다 바라보고 있는 그걸 없애려고 할 수 없잖아.
그런 역사가 괴상한 역사의 흔적이 언제까지 남아질 것이냐. 너희들이 축복받아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그런 아버지 아들딸의 대신 넘어설 수 있다면 그때 되어야 그 자체까지도 동원 되어서 그 숨어있는 성터까지 무너뜨려서 없애버릴 수 있습니다. 몇 억만년 가야 되는 것이냐? 문 총재 하게 되면 몇 억만년 10년 이내에도 할 수 있다. 그게 문 총재의 권한이야. 제일 작게도 할 수 있고 제일 크게도 할 수 있고.
열하나가 블랙잭입니다. 열하나는 언제라도 어디 가서 어디서나 할 수 있다. 그래 걱정도 안 하는, 안심 목 말라 해방 천국 영원 나의 복지 이 날이라 아주 좋다. 존재하는 날아가는 것은 내가 전부 다 탈 수 있다. 조타. 날아가는 새를 타서 좋다. 아주 했습니다. 아주 좋아. 어머니 아버지가 이럴   못 탑니다.
갓을 못 써. 갓이 둥그렇지? 네모 벽의 큰 갓이 되어야 할 것인데 사자   갓이 터진데 동그라미 갓 아래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상투가. 알겠어요? 받은 상투 틀면 잔칫상이나 무엇이나 그 안에 다 들어가 굴러 떨어지면 물이 되어서 없어집니다. 그것까지 설명하는데 수작하는 말하면 혓바닥이 없어지고 네 이빨이 빠져서 현장에 없어질 수 있는 말은 흉내내지, 배우지도 말고 흉내 배우지도 말고, 느끼지 말라. 알싸, 모를싸?「알싸」알싸야.
사자는 ‘말씀 언(言)’ 변에 ‘몸 신(身)’ 하고 ‘마디 촌(寸)’ 한 거야. 이거 하게 되면 무슨 되나? 자유 해방된 표시의 승리의 패권적 생축헌납물을 그냥 그대로 전부 재산을 바쳤다 이거야. 그 자리에요. 말이 필요 없다 이거야. 사자에 이거 ‘마디 촌’한 거야. 절간과 그 다음은 뭐예요? 몸마음이 하나되어서 ‘마디 촌’은 이 종횡의 종적이 뭐예요? 육신의 부모와 횡적은 뭐냐 영적 부모의 아들딸의 말씀의 열매 모든 3대 원칙에 씨가 될 수 있는 아들딸을 누가 이래라 저래라 못 합니다.
그래 중국 얘기를 하면 쌍십절을 맞게 되면 쌰쌰야. 쌰쌰. 싸다 싸. 둘 다 너도 나도 쌰쌰. 싸다. 세 번 못합니다. ‘말씀 언(言)’자를 못해요. 언행이 사람의 실체야. 마찬가지입니다. 세 번 하나같이  못하는 거야. 이만하면 알았나, 몰랐나? 나는 다 잊어버렸는데 너희들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다 알고 많이 그래가지고 귀찮아가지고 나도 모르는 자리에 들어가겠다. 그래야 해방 군자, 군자들의 어머니가 되고 군자들의 아버지가 되고 군자들의 효자보다 참부모가, 그 참부모의 사랑만이 영원할 지어다. 영원을 두고도 평 받을 수 없고, 갈라낼 수 없다. 그게 문 총재의 최고의 이상향이야. 고향이라는 거야. 어머니 아버지 고향땅이라는 거야.
박상권이「예」   땅이라든가 돈을 못 가지고 땅을 찾아오는데 다 잊어버렸지?「어디에요? (박상권)」박상돈이.「예」다 잊어버렸나 아나? 잊어버렸나 알고 있나? 네 마음을 속여가지고 다 잊어버렸으니 나는 마음 모시기 때문에 안 잊어버려.「청평 땅에 대해서요? (박상돈)」제주도 땅 얼마나 네가 손댔드랬어?「제주도 땅은 다는 모르겠습니다. (박상돈)」사도 네 이름이었어. 네가 인감도장을 네가 가지고 왔어. 누구 줬는지 모르지만 샀던 거 다 팔았어. 너 모르게. 너도 모르겠구만. 박상권이하고 의논해. 박상권이.
복중교 교주들이 북한 비행장 하는 그 강 옆에서 사라진 거 알아요? 너희들이 풀어주지 않으면 내가 복수 탕감 실체로 박상권이 보호하던 그거 못하면 문제야. 너도 끝까지 앉아가지고 세상 볼 수 없다 그 말이야. 너 아버지도 돌아갔지?「예」너 여편네도 죽을 뻔하지? 너도 병나면 꼼짝 못하겠지? 통일교도 못 나오고 어디 숨어버릴 수밖에 없잖아. 그것도 못하고 어떻게 문 총재 만나겠나? 그렇다고 이제 당장에 죽으라는 거, 내가 다 해결해놨어. 나는 꿈에도 생각 안 해. 내가 쫓겨난다고.
어저께는 무슨 생각, 훈모님이 돌아오자마자 내가 만들었으니까 천하에 현대라든가 대우라든가 이거 지은 기술자도 내 친구인데 문 총재는 모른다고. 몰라도 다 했지. 그러니까 내 것이라고 증인 세우게 되면 암만 세우더라도 돈은 누가 줬나? 돈은 누가 벌었나? 네가 벌었나?「아버님이 주셨습니다.」김제봉이도 부부가 한 푼도 없어. 거지야. 거지. 집에 있으면 거지 굴에서 똥치기도 못할 사람들이야. 이게. 그런 것을 그래 해봐라. 내가 알면서도 그런 말도 안 하지. 내가. 해봐도 안 되니까. 나는 나대로 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어느 양반 지금 며칠째 되었어? 열이틀 보름 가까이 기다렸어. 그 말대로 현대 그 가외에 여기에 우리 궁전 짓던 모든 사람들 부자의 명사 아닌 사람이 없습니다.
국가는 50명이 부자의 한  라지만 61까지 갖다 붙여야 돼, 내 열한 부처. 내가   열한 부처. 단 십을 그냥 뛰어넘어가지고 주인 안 돼. 열한 대 부자 통일교회 중심역할 할 수 있는 열하나 10대 재벌 중국에 있는 후손들 아닌 사람은 쓰지 않았습니다. 내가. 효율아「예」그런가 안 그런가 찾아보라구.「아버님, 어머님께서 아버님 끝나셨으면 서울로 모시고 나오면 아버님 맛있는 점심 사드리겠다고 그럽니다. (김효율)」(웃음) 무슨 점심이래?「모르겠습니다. 어떤 점심인지는. (김효율)」
영원 잔치할 수 있는 마지막에 향연입니다. 물어봐. 이제는 선생님 이러고 저러고 말하지 않고 절대신앙 절대복종 절대사랑 복종 복종 억조 조경해 천까지, 본연의 천까지 갖다 놓고도 섬기겠다 하는 천의 억이라는 말이 나와요. 하늘에서 해원은 천의 억조 억년이 다음에 생겨나 그 자리에서 나를 모실 수 있는 사연을 가지고 하겠습니까? 그거 어제 얘기 했는데 너희들은 무슨 말인지 들었지?「예」
천의 세계에 억조경해 천해 뭐예요? 계수의 끝이 되겠나? 경해 완료의 자리에서 모시고 그거 어제 얘기했는데, 그것은 어머니 잘못 알아듣고 답했을, 그래가지고 다음에 하는 문제가 큰 거야. 그러려면 차라리 안 나가는 게 좋겠지. 그러면 어머니하고 신준이가 울 터인데.
틀림없이 나올 줄 알았는데. 그러면 빨리 들어와라. 빨리. 빨리 들어와라. 그것밖에 없습니다. 들어갑니다 하면 야, 좀 있다가 들어와라. 이러면   힘들어. 내가 가도 좋고 들어와도 좋고 사과 없이 지낼 수 있다 하는 겁니다. 너희들은 알았어, 몰랐어? 사과 없이 행동할 줄 알겠나, 모르겠나? 윤정로.「모릅니다.」모르면 이 자리 떠나야지. 모르는 말 하니까. 굿바이 해야 돼.
천해 열을 맞을 수 있는 그 자리에서 말하니 천 해방이야. ‘해(解)’자는 두 뿔 각(角) 여기 해놓고 양을 하나, ‘소 우(牛)’ 위에 이것 하나 써보라구. 옛날에는 뭐야, 해방(解放)자, 두 각자하고 지아비 했나 뭘 했나, 양을 했나?「양자입니다. 뿔 각에」「아니에요」그래서 양, 해방   우자 ‘소 우(牛)’자 해놓고 ‘각(角)’자 썼어.「예」소 잡아 걸린 죄를 왜 비둘기 안 쪼갰나 그 말이야. 나는 그렇게 해석하고 있는데 너희들 모르잖아. 아나, 모르나?「모릅니다.」그러니 얼마나 곤란해? 글자도 전부 다 고쳐 써야 됩니다.
나 글자,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그거 내 글이야. 그 풀이 한번, 노래 한 번 해볼까? 밥 먹기 전에 밥 먹고 나서 하루종일 몇 백번 불러야 돼. 하루에. 그것도 큰  가나다라에 모든 전부 다 붙어가지고 전체 글자가 몇 자에요?「열넷」아야어여 그것 된 시옷하고 가갸거겨도 가게구규도 전부 다 과자 과귀구걸도 가갸거귀구걸도 다 할 수 있어요. 나니누네노도. 그것도 할 수 있고.
‘왕 아빠, 지금 잠실로 나오세요. 맛있는 진지 사드릴게요. (웃음) 중국음식 왕 엄마’ 이제 갈 수도 있고 안 갈수 있는 방법을 내 얘기 했지? (웃으심) 야. 들어오라 했다가, 야! 여기보다 좋은 음식 있으면 나간다 하면 안 와도 되고 내가 나가도 되고 둘이 가서 먹어도, 갔다가 기분이 좋으면 더 좋은 데 갈 수 있어. 우리 고향 갑니다.
내가 고향 와서는 북한에는 여기 궁전 몇 배 좋은 거 지어줍니다. 김정일 남미에 우루과이 대사관 김정일이 잡아다가 죽이려고 돈을 얼마나 들였는지 알아요? 모르지? 그 이상 10배이상 중국과 소련과 합해가지고 세 나라 미국까지 일곱 나라 열세 나라가 합해서 그거 지어놓으면 열세 나라 다 해방 받는데, 그럴 수 있는 양반이 여기 앉은 72세 할아버지가 디데이를 바라는 그런 시간이 되면 그 시간도 내가 약속했으면, 그러면 내가 열일곱 살 이상 살아야 돼. 117세 이상. 117세 살면 거기 7년간 117 18 19 20 21 22 23 24, 224까지 홀수가 없어. 맞아요? 딱 맞아 떨어집니다.
어머니도 마음대로 하려고 아버지 백번 천번 반대해도, 아버지 귀에는 안 들립니다. 백번 천번 그래도 안 들린다고 더 크게 하래니까 쓰러져서도 해가지고 쓰러져서 한다고 돌아가도 그거 답 못합니다. 답하지 말고 죽어. 죽는 것이 복이야. 그러면 내가 저 나라에 가 깨워주지. 그런 거래의 약속의 밑에서 사는 우리 부부입니다.
왜? 핏줄이 달라지고 전통이 달라지고 생긴 생김생김이 달라져. 하나 안 되니까. 천년만년 저 나라에 가서 이름이 다 없어지게 될 때에 걷어 거세하고 애기가 되어서 새 천지 이제 두 부부가 같이 태어났다고 해가지고 잘 해가지고 만왕의 왕 참부모가 참의 사랑의 부모가 되고 싶소. 그때까지 계속하지 않으면 본연의 부모 참사랑을 찾으니 안와도 되는 거예요. 묻어둔 것이 부활 되어서 품고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키워가지고 아버지 노릇해서 아버지가 내 자신이 그럴 생각이 없다는 거야.
그래 천지는 바라고 있으니만큼 이 땅에 와서는 그럴 수 있는 땅이 없어. 재림 부모 완성할 수 있는 하늘 텅텅 비어놓게 되어있기 때문에 하늘나라도 그럴 수 있는 여유의 땅이 없어. 그러면 우리 울타리 권내에 궁전 안에 살 수 있는 기반도 없어. 그럴 수 있나 할 때 없지.
참부모라는 말은 참부모의 사랑이라는 말은 없어질 수 없습니다. 그 마지막이야. 아무리 어머니 아버지 세상 참부모의 사랑의 근본의 어머니는 있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끝장난 것을 다시 만들려니 재봉춘이야. 너희들이 뭐 서가지고. 앉으라구. 왜 서있어? 앉아라. 이제는. 다 끝났다야.
주님 자기 동산에 왔다는, 진짜 내 노래를 불러 보라구. 그게 기독교인들이 모르는 통일교회의 부모님의 노래에 기독교를 재생시키기 위한 노래입니다. 효율아.「예」그거 노래 한번 불러 보라구. ‘주님 자기 동산에’ 노래 너 대표. 둘이 너하고 그 줄만 서서 여기 와 해봐라. 진짜. 그거 내 노래 아니야? 아버지 재림주 못 되었을 때에 부르던 얼마나 슬펐던 노래 넘어서가지고 뜻을 다 끝내가지고 해방을 할 수 있는 기쁨의 노래의   그 노래 부를 때에 허리가 굽어지고 통곡이야, 목이 메치니 노래도 합당하지.
내 93세 설 수 있는 물 한 잔 먹을 땅, 내 물이 아니고 설 수 있는 땅이 내 땅이 아니고, 이거 다 타락한 이후에 생긴 물들 찾아다가 이렇게 기름칠하고 페인트 칠한 말이지. 본래 완전, 너희들도 주님의 동산을 부를 때는 내가 울고 통곡, 얼마나 통곡했는지 모르니 울면서 부를 수 있는 문을 열겠다 하는 문제 없이도 나 자신 한번 불러보라구.
나보지 말고. 이쪽 보고. 이쪽으로 와. 줄을 이렇게 서라. 이렇게. (박수) 박수도 하지 마. 너희들이 볼 수 있어야 박수, 이렇게 서라구. 아니 이쪽으로 보고. (웃음) 동쪽 서남북, 서쪽을 향해서. 저기 이렇게 서야지. 내가 이렇게 되면 팔 벌리면 이렇게 앉았기 때문에 이렇게. 내 자리까지 왜 이게 어떻게 같은 자리 서? 앞에 서야지. 앞에. 아버지 자리 같이 설 수 있어? 그거 똑똑히 알라 이거야. 주님 아버지 부르던 주님의 노래를 네 노래로써 삼게 부르기 시작해봐라. 마음이 어떤가. 다른가 같은가, 예전과 같은가. 자. 해봐.
(‘동산의 노래’ 노래 시작하자마자) 재림주님이 부르는 노래야. 이게. 그 자리에 아버지 대신 서서 불러봐라 이거야. 손을 들 수 있어, 발을 들 수 있어, 입을 들 수 있어? 재림주님이 부르니까 따라서 부를 수 있지만 따르지 않으면 혼자 부를 때 입을 땔 수 없는 부끄러움을 알면서 한번, 지금 재림주 같이 부르는, 옛날에 석판한 그 석판 입장에서 한번 불러봐라. 무슨 생각이 나오나. 알겠어요? 자기 멋대로 불러봐.
(‘동산의 노래’ 노래 부르는 도중 말씀하심)
주님 자기 동산에 오셨네. 그 좋은 향기 진동해.; 아이구 진동해?
백합화 번성해.; 백합화 되었어? 신부가 일등 신부 되었어? 번성했어?
백합화 번성해. 거룩한 은혜 소낙비; 누가 가져왔어?
주님이 내려 주시니; 그것도 주님이 만들어 놨어. 주님이 만들어 찾으러 와가지고도 도리어 쫓겨나게 되어있어.
죽은 자 다시 사네. 죽은 자 다시 사네.; 다시는 하기 힘들 거예요.
가물어서 메마른 이 땅에 신선한 샘물 대주사; 신선한 핏물이 아니야. 너희들이 용두질하고 사랑한 흐르는 물이 아니야, 더러운 물이 아니야. 아들딸 되었던 그 물보다는 맑은 물이야!
옥토가 되었네 옥토가 되었네. 주님이 원수 이기사 이 세상 꽃밭화하고; 원수가 이겼는데 원수를 만나고 싶지도 않아. 이 쌍것들아. 뒷동산의 할미꽃이 원리  선생님이 앞동산의 할아버지 꽃과 꽃동산의 신랑 각시 실패한 어린양 잔치 할 때에 신랑 신부 없어! 본연의 기준이 없어.
한 나라 이루었네 한나라 이루었네
주를 믿는 형제자매여 이 복된 말씀 들으라 임 뒤를 따르세; 따를 자체가 됐어? 자기 자체도 아닌데.
임 뒤를 따르세. 여기서 시련 고통이; 주님이 땅에서 안 떨어져 저 나라에 못 갑니다.
저기서 복이 되리라 본향에 이르르면; 본향을 찾아가지고 나라와 에덴동산 넘어선 부모 처자를 가져야 되는 거야. 
본향에 이르르면.; 끝나는 겁니다. (65;35)
그 말은 들으면 은혜 돼. 초심 다 사라져도 곡조도 그렇고   그 곡조에 맞춰가지고 선생님이 재림주의 신세,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노래까지 불러준 감옥에서 불렀던 그 역사의 전통을 말할 때는 결론이 그거예요. 참부모의 기도,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그건 천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열한 자입니다.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열두 자에요. 열하나 열둘. 이쪽에는 삼 팔이 이십사(3×8=24), 이쪽에는 삼 칠이 이십일(3×7=21)이 열둘 열넷이면 끝마치게 돼요.
끝마치면 14만4천이 열둘 열둘 14만 4천입니다. 1200씩 하게 되면 14만4천 해봐요. 만2천, 만2천 하게 되면. 몇 천 돼? 왜 입 다물고 가만있어?「14만4천입니다.」14만4천 맞아? 물어보잖아. 이 자식아.「예 맞습니다.」왜 답변 안 해?「맞습니다.」거북해서?
기독교에서 14만4천이 만4천의   수라는 것을 몰라요. 기독교인들은 모릅니다. 저 말 듣고는 왜 밤중에 제 밤 밤중에 홍두깨 내몰아가지고 왜 다듬이질하고 다림질 할 수 있게끔 풀을 먹여가지고 옷 다짐을 다 마련해 놓고 준비 왜 안 했느냐? 신랑신부는 영원히 될 수 없구만. 답이 나와요. 그런 꿈까지도 꿈 해가지고 사는 사람이 세상에 무슨 미련 없습니다. 내 어디 가나.
감옥 붙들고 울게 되면 돌아가자. 내 다시 오게 되면 여기에 몇 갑절 껍데기를 벗기   너희들이 희희낙락이야. 오미에는 낙단단이야. 낙자. ‘즐길 락(樂)’자. ‘약할 약(弱)’자. 약단단이야, 낙단단이야? 김병필이는 ‘약할 약’자야 ‘즐거울 낙’자야? ‘필(弼)’자 ‘일백 백(百)’ 가운데 ‘활 궁(弓)’한 패지? 원필이도 그래.
원필이는 아홉 살 때에 이달옥이야 권달옥이야 최달옥이야, 무슨 달옥이야?「정달옥」정달옥이. 목사가 셋입니다. 아버지도 목사 유명하고 그 맏아들 이름이 정달빈이야. 동생 목사까지도 셋이 동생을 목 매달아 죽이려고 했어요. 거기에 문 총재가 있으면 세 목사가 죽을 수 없어. 그래 허락받고 와가지고 통일교회 알아보니 자기 엄마 아빠가 잘못 되었는데 죽을래야 죽을 수 없으니 내가 재물밖에 될 수 없어요.
문 총재가 여자 만나고 있었다면 다 그 사람이 압니다. 벌거벗어가지고 신랑 신부 맞이할 수 있는 천년이라도 합니다. 나, 달옥이 원필이 결혼해 주는 거 꿈도 안 꿨어. 내가 옷 갈아입고 내 손으로 해야지. 그런 역사가 더 얘기하면 살수 없지.
우리 어머니 아버지 살아있을 때 무덤 갈 수, 만날 수 없기 때문에 이북에 생겨도 어머니 하고 삼촌 어머니도 삼촌 어머니 그 아들딸까지도 다 죽었습니다. 요전에 죽었다는 소리 듣고 아이쿠, 딸도 죽고 며느리도 죽고 사위도 죽었구만. 내가 잔치 해주려고 했드랬는데, 그러려면 우와, 서북쪽에 있던 조 씨네 미륵불이 불살라서 없어졌는데 몇 만도 도가니 씌워가지고 지진이 나서   없어져야 되겠네. 선생님의 고향 땅에 지진이 올 터인데.
그런데 고마운 것이 요전에 서반하도 지진 났다고 하더니 몽땅 아이슬랜드가 화산이 터졌다는 말 들었어요?「예」내 가던 길을 전전날이야. 이야 용서가 없구만. 우리 고향 다 죽여 버리고도 이런 북한은 어떻게 될 거야? 누구도 모르게 골라서 처단하는 거야.
이번에 내가 잘못 온 것이 무엇이냐 하면 우리 성진이 형진이 장인이 분봉왕이 어디에요?「아이슬랜드」아이슬랜드야. 분봉왕이면 아이슬랜드가 해적과의 영국과의 제일 가까운 바다에 바다 이름이 무슨 바다인지 알아요? 영국해협이에요 해적단 해협이에요? 무슨 해협이에요? 그거 찾아보라구. 효율아「예」백과사전 찾아보라구. 해협 이름이 뭐인가.「유럽대륙 불란서 쪽 하고 사이는 도보해협이구요, 북쪽으로는 스카디아비아 북해서양 (김효율)」그 해협이 뭐야? 영국하고 아이슬랜드 해협이 뭐야? 찾아보라구. 컴퓨터 다 백과사전 다 들어가 있어요. 나도 갑자기 하려면 다 잊어버렸다. 알고 있는데 이제까지 입을 때려니까 음 네가 말하지 마라. 틀리면 천지가 바꿔쳐 버린다는 거야. 그건 무슨 말인지 모르지요?
구라파를 가든가 동양 오려면 아이슬랜드를 안 거칠 수 없습니다. 영국을 갔다가는 선생님이 아이슬랜드를 몇 번 거쳐야 되나? 한번 거쳐서 안 돼. 네 번 거쳐야 돼. 네 번. 두 번 거쳐 왔다 갔다 하면 네 번 거치는 꼴 되는 거야. 지구가 납작하지 않다는 것이 사실이지. 동서남북에 팔각을 갖추었다는 지구로구만.
그래 영국이 뭐예요? 지구의 어머니 자리야. 적도에 머리를 중심삼고 그 끝이 어디에요? 어디에 있나? 남미에 있지? 남북미에. 무슨 땅이에요? 우리 꽃 장사 해 꽃 팔아먹던 꽃 장사 그 꽃이 무슨 꽃이에요? 튤립하고 그 다음에는? 무슨 꽃이야? 제주도의 향나무가 뭐인가? 제주도에서 내가 무슨 장사 했어? 꽃팔이. 일본 사람 신문사의 신문사 만들면서 꽃 팔게 하고 할 때 꽃 팔게 하는 그 나라에 꽃을 팔기 위해서는 세계 나라가 동원되지 않은 나라가 없습니다. 그 남미에 영국을 받아 영국에 상대될 수 있는 역사적 연결시킬 수 있는 나라 이름이 무엇이던가?「파다마?」나도 몰라.
효율이 너는 뭐야? 영국에, 그거 알아보라구.   찾아보라구.「저 위쪽으로는 알아보니까 노르웨이 해협으로 되어 있구요, 여기가 노르웨이 해협이고 이게 아이슬랜드인데요, 그 아이슬랜드 해협, 북극해, 여기는 대서양 이렇게 나누어져 있습니다. 여기 노란 게 노르웨이입니다. 이쪽이. 이것은 아이슬랜드고. (김효율)」영국이 여기 있지?「영국은 이겁니다. 꼭대기가 이겁니다. (김효율)」나도 알아. 다 알지. 아이슬랜드가 어디 있어?「이겁니다. 북쪽입니다. 이거 지금. 노란 거. (김효율)」
이 해협이, 영국이 이쪽인데, 이쪽인데 여기는 반대로 갔네. 납작하니까.「지도를 잘못 그린 모양입니다. (김효율)」(웃음) 알아보라구.「어머님께서요 아버님 아프신 데도 어머님 참으시고 빨리 치료 끝내시고 지금 신편님이랑 같이 맛있는 거 사드리고 싶어서 (양현실)」뭐라고? 나 몰라. 자.「어머님 아프신 데도 참으시면서 얼른 치료 끝내시고 아버님 맛있는 거 사드리려고 신편님하고 같이 사무실에서 기다리고 계신다고 마치시는 대로 오시라고 (양현실)」그 마지막에 어머니 하더라도 전부 다 절대복종의 절대복종 화합하겠다면 내가 나갔다가도 돌아도 들어올 수 있고, 가고 싶으면 가서 먹고 돌아올 수도 있고, 떠나지 않을 수도 있고, 자유야. 어머니는 그렇게 못해.「신편님이랑 기다리고 계신다고. (양현실)」기다리겠대?「예 (양현실)」그러면 늦다는 말 그만두고 기다리라구. 자빠지지 말고 자지 말고. 눈 똑바로 뜨고 어느 문으로 들어올지   기다리라고 그래.
야, 노르웨이하고 노르웨이 위에가 뭐인가?「스웨덴이 있고」스웨덴이 뭐야?「덴마크도 있고」스웨덴이 뭐야? 슬슬 잘 넘어가고 잘 미끄러진다는 거야. 물 가운데 들어갔다가 저 물이 흘러가 저쪽으로 날아 와가지고 안개같이 되어가지고 구름 되어서 다시 돌아와서 얼음을 만들어 눈이 오면 기후가 바꿔지는 거야. 일주일 이내에 바꿔지게 되면 그렇게 된다는 거야. 스웨덴.
스웨덴이 에덴동산 아니야? 스베리오토시타 에덴동산, 그러니까 덴마크가 바다 밑에 감탕과 모래 섞여가지고 나라 만든 나라가 1점 8밀리미터 이상 못 올라가는 것이 덴마크 인 거 알아요? 그 위에가 네덜란드야. 마적 쓰는 네덜란드 동쪽 3분지 2이상 3분지 1 가까이 막은 거 거기에서도 5분지 3이, 5분지 2가 앞대가리에 왕을 표시하고 뒤에는 신부를 표시해가지고 거기에 이 세계에 있어서 왕들 제일 미워한 점령해가지고 죽은   있으면 왕은 거꾸로 묶고, 덮어 묶고 여자는 앞에 바로 묶어놓고, 지금 공동묘지가 왕래하는 것이 해적선이야.
노르웨이 가니까 바이킹, 바이킹이 뭐야? 왕이 나란히 나란히 한 자리에서 붙어 다니는 거야. 남자는 뒤에 엎드려 있고 여자는 서 있으니 여자의, 맨 높은 데는 여자의 초상을 달고 다니는 거야. 배 짓는 비결이다 이거야. 그거 알아요? 여자가 망하게 했다는 거야. 아담의 애미가 여편네가 다 망쳐놨다는 거야.
왕이, 세상 왕이 해적단 무덤에 거꾸로 묻혀있고 여자는 아래에 높은 단상 위에 묻혀있다는 거야. 그 해적단의 왕의 왕후를 잡아다가 그 앉히고 왕후의 아내 노릇한 거야. 하늘나라의 이상세계 황족이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까지도 길러가지고 아들딸 낳은 것은 어디 갖다가 마적 후손들 모르게 모른다는 거야. 천주교 신부, 교황청의 법왕의 애기 수많이 낳아서 길러 첩 가는 이상 노릇했다는 거야.
그것도 살아서 지금까지 공산세계 빨갱이 여우의 조상이 되고 그 방지할 수 있는 놀음이 일본 나라가 해적단 때려잡는 노르웨이 중심삼아서 전쟁해가지고 노스트로의 전쟁에 있어서 32만이 아니야. 37만이 얼어 죽음으로 말미암아 대동아 전쟁 끝난 거 알아요? 지질학적인 면이요 역사적인 면에 있어서 인정 중심삼은 역사적 사실의 입장에 문 총재에 아래 빼놓고는 전부 다 모를 수 있는 것을 너희들이 어떻게 알아? 너희들이 여기 와서 문 총재 만년 살아서 더 살아가지고 더 잘 살게 해주고 그래, 없어. 없어. 다 끝났어. 너희들 책임하라구. 이대로 살라 이거야. 살겠나, 못 살겠나?「살겠습니다.」살래, 못 살래?「살겠습니다!」눈을 부릅뜨고 말해보라구.「살겠습니다!」다 일어서라구. 살겠다는 사람. 살아보라구.
하나 걸려도 문제 돼. 이거 깨끗합니다. 세 번째 책이야. 소생 장성. 제1 아담 제2 아담 제3 아담도 천신만고 93세 유언의 말씀이 아니라 이 책대로 산 실체로써 남겨 이 말씀과 같이 된 사람으로 없어질 수 없어. 산 자로써. 너희들이 대신해야 닮지. 닮음의 역사, 리젬불림 칠드런이라는 거야. 리젤불림 손자가 되고 리젤불린 종이 있을 수 없고 원수의 아들딸이 있을 수 없어. 닮지 않았습니다. 알겠어? 알겠나?「예!」똑똑히 교육하라구.
이번 훈모님이 오는 거야. 와가지고 내일 저녁 온다면 모여서 비밀리 불러서 이런 중요한 훈시를 하고 일본에는 한국이 50 고개를 못 넘었으면 50 고개 60 열하나를 보태야지. 그래야 교회에 이름 가운데 올라가는 겁니다. 일본 나라 없어져요. 왕이 뭐이고 총리 이 똥개 새끼들 이놈의 자식들. 왕이 뭐야? 명치 천황 대정 천황 소화 천황, 다음에 왕은 뭐야? 히루나리 뭐예요? 평?「평성」평성대왕이 평성왕이 대왕이야 똥개야, 퉤! (침을 뱉으심)
그 아들딸이 외국 돌아다니면서 결혼하는데 일본 여자라도 아시아 여자라도 몇 번 같이 데리고 살던 여자지 이중교의 다리를 못 건너. 내가 허락지 않아. 공판정에 그 역사 샅샅이 불러가지고 심판 그어버리면 너희들 설 자리 없습니다. 버리고 와가지고 한국에 시집와가지고 한국 사람 일본, 세계에 퍼졌어요. 일본 여자들이. 알겠어요? 그 잡아 죽일 수 없어. 그 나라의 대사들의 심부름 통역관 하던 잡아다가 없애면 그 외국에 선진 종교 국가는 누굴 믿고 거짓말 집어 버리면 거짓말 나라 자체도 같이 없어질 수밖에 없어. 종교도 다 없어집니다. 나라도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알았어요?「예」그래야 맞는 말이야.
하늘이 이 땅에 왔으니 천정궁에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이 나를 지배하던 그 부모의 이름 있는   형태도 모르지만 내가 완성되어가지고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결혼 축복도 해줘가지고 국새를 만들어서 해방의 천지를 가득히 만들어 놓을 수 있는 놀음이 그날인데, 너희들 소유권 가지고 있는 사람 왕, 너희들 장관 무슨 이름 가지고는 참석하지 마라. 다 정리하고 아무 것도 없는 공짜. 영이야. 영영 영영. 영영 없다 할 수 있는, 영영 만날 수 없다, 영영 그리워 사랑할 수 없다, 모두 없다야. 그 자리에 서가지고 디데이를 맞지 못하면 걸립니다.
똑똑히 알아들었어? 일어서서 알아들었으니까 알아들었나, 못 알아들었나?「알아들었습니다!」알아들었어?「예!」못 알아들었으면 안고 알아들었으면 그냥 서 있고, 못 알아들었으면 앉으라구. 한 마리도 없구만. 돼지 새끼도 아니고 곰 새끼도 아니고 사자 새끼도 아니야.
사람 새끼는 한 사람이라는 사람이라는 것은 사랑을 품고 있는 네 각도가 사랑의 너희들 마음 가운데 품고 있는 동그라미로 숨어있는 것을 찾아내야 돼. 여의주를 찾아. 여의주는 뭐냐? 십 좇 해서 83도 이상 90도이상 103도 104도 이상, 117도까지 넘어설 수 있으면 아들딸을 낳아. 12세는 물론이야. 양창식이 너는 12세까지 넘어설 수 있어. 17세 못 넘어섭니다. 3년 여유의 중심삼고 나머지를 맞춰야 돼요.
내가 팔자 사주로 하면 언제 죽게 나오냐 하면 백열일곱 살 가을이야 아침이야? 그런 백과사전은 없지? 열일곱 살까지가 내가. 그러면 밤 열두 시까지야 낮 열두 시까지야? 답.「밤 열두 시」알긴 아누만. 나 이제 하나님하고 그때까지는 영계 안 갑니다. 같이 사니 너희들 같이 이 말 대로 안 하면 같이 못 갑니다. 같이 못 살아. 같이면 열일곱 살에 나타나도 만날 수 없습니다. 법에 틀린 아들딸이야. 그걸 감추고 내가 책임진다는 거야. 그 자리에서도. 너희들 구할 수 있으면 무슨 수욕을 하더라도 내가 넘겨줘야 되고 이러기 때문에 몇 살까지 살 것인데 95세 97세, 김상철이 97세, 그러면 내가 97세까지 살려줄 권한이 있구만.
유언이 다 끝났으니 여기에 그가 안 살더라도 오늘 죽더라도 너희들이 이것을 되어야 돼. 될래, 안 될래?「되겠습니다.」자신 있어, 없어?「있습니다.」자신 없으면 안고 자신 있는 사람은 그냥 서 있어. 자신 없는 사람 앉으라구. 너희들이 길 가에서 피를 흘려가지고 길 도중에 없애버릴, 피 흘리고 없어져야 돼. 이 쌍년들 같으니라구. 그런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나는 너희들 명령, 그런 눈을 보고 살아야 돼. 그것을 계속   타락하지 않은 사람의 입장에서 그런 볼 수 없는 사람이 보면서도 참고 끝날 때까지 없을 때까지 내가 너희들 내 대신 명령, 아버지 자리에서 명령할 수 있는 아버지가 있어. 부모가 생겨났습니다. 나는 부모가 와서 내가 되깎이 해서 뒤집어가지고 이야, 예수를 앞에 세워놓고 가가지고는 내가 결혼식을 해줘야 돼. 이중이 아니야. 그러지 않으면 너희들이 내 일을 해서 선생님을 모시지 않으면 너희들 아들딸 천국 직행 못 갑니다. 엄청난 태산이 어깨에 눌러진 그 바위야. 태산  나라야.
하산할 수 없이 억만세 공중 천지 화동하는 세계 없는   대 우주의   그래서 지금 27억광년 넘는 햇빛이 그 이전에 어디서 몇 년 되었느냐 이거 다 알아야 몇 년 한계권내에서 너희들이 큰 태양 비치는 세계, 불이 우굴우굴 타고 불이 끓는 그 자리에서 살 수 있는 세계 몇천 년 몇 만 년 어떻게 될 거야? 나 그거 원치 않아. 그래서 가르쳐 줘  얘기 하면 그런 얘기밖에 안 하니까 내가 일본만이 아니야. 그런 얘기를 많이 남아질 수 있기 때문에 지금 끝내.
이거 누구? 소도. 이름이 세도든가 무슨 도든가? 세도든가?「김도수」그냥 가져 가. 네가 필요하지 내가 필요하지 않다구.「아버님이 사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싸인이 필요 없어. 앉았다 주면 돼. 다 환영, 자기 마음에 남아진 인연된 사람까지도 하늘에 마이너스 시킨 거 있으면 찾아가지고 발가벗겨가지고 오만 가지의 죽을 사형 칠판 칠성판에 누워가지고 숨만 살았으면 업어다 젖 먹여서 길러라 할 수 있을지 모를 테니까 그런 경지까지 넘어갈 자신 없거든 빨리 처리해라 이거야. 처리라는 말 알지?
천지의 모든 만물 생축 헌납, 지혜가 되지만 헌납일, 그것이 얼마나 가? 29퍼센트까지 인도한다는 거야. 29 쌍수가 없습니다. 두 두고 이 실적이 몇 손자가 되면 손자를 찾아가지고 쌍수를 맞춰서 영계에 큰 태양, 몇 백배 되는 태양 세계에 있다면 그 불길이 지글지글 끓으면서도 울 수 있는 물이 있다면 눈물이 되고 콧물, 핏물 없습니다. 그렇게 없어질 수 있는 몇 천년 갈지 모를 그런 사람, 내가 원치도 않아. 그걸 내가 보장도 안 했습니다.
옥새를 지금 만드는 중이야. 알겠어요?「예」3만도 이상에 몇 억배 되는 3천억도 3경해 억도 되는 불기둥에 가더라도 없어질 존재들이 거기에 없어지지 않게 되면 누시엘보다, 누시엘은 하나님의 동생이야. 아담의 동생인 동시에 하나님의 동생이야. 하나님이 없어지지 않는 한, 지글지글 끓으면서도 없어지지 않을, 그걸 해결할 것은 참부모만이, 참부모가 그래. 참부모만이 천만 고생하더라도 정이 있거들랑 그것가지고 붙들고 해방해주겠다는 천상세계 모든 사람과   한 소리로써 해방 드립니다. 답을 들어야 그 세계도 다 너희들 한 아들딸이야. 한 아들딸. 이런 놀음 아예 선생님이 휘발유보다 폭발적인 사랑이 이룰 수 있는 그릇까지 깨뜨려서라도 꺼버려야 되겠다는 거야.
그러니까 부모님 심정 알고 살고 싶으면 살아보라. 알겠나?「예!」이건 휴지조각 한 장도 안 돼. 2주일이면 따르고도 남아. 이 긴 기둥 안에 뒤들여다 보라구. 선생님의 기둥을 요전에 들어보니까 다 들추어가지고 똑똑히 스물한 살 전에 열일곱서부터 열일곱 열여덟 걸리지 않게끔 스물네 살짜리도 이상 넘어서 스물일곱 살 40살이라도 넘어 다닐 수 있는 그 자리에 여기 모시고 조그만 기다리소 하고 있는 거야.
디데이가 멀지 않았습니다. 잔칫날 이들도 같이 선생님의 축복받는 거야. 자기들 해방 축복해 줄 사람은 나밖에 없어. 참부모가 거짓부모 되었다 그렇게 되었으니까 참부모 완성되는 날 자기들도 자리에 앉아가지고, 이 영역에는 누구나 못 들어옵니다.
중국을 집어 넣느냐, 중국에 그 궁전이 지금 어디에요? 무슨 제일「자금성」자금성은 자금성보다도 자금성도 모란  이상에, 그 다음에는 히말라야 산정 성자 성인이 태어난 하나님이 군림할 수 있는 본향이 어디야? 재두루미의 수십년 공을 들여서 히말라야 산정 넘어서 평야에 가서 새끼 치러 고향에 오는 것이 어디냐? 조국광복입니다! 정주 땅이야. ‘정할 정(定)’자 정주. ‘정할 정’자. 정주. 이때는 필자야. 필자. 배 딸 때 하는 필. 40 고개를 넘는 거예요. 40 고개를 넘었다는 거야. 정주 땅. 거기서 구성리, 구성이야.
허양이 구성리 외할머니의 고향이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의 고향과 정주와 구성 땅이 외할머니 고향이기 때문에 허양을 라스베이거스에 고향 그 어디에요?「모나코입니다. (허양)」불란서에 버려버린 첩자들 죄진 사람들 형무소 만드는 곳이야. 이게. 알아보라구. 모나코. 코에도 깊은 데 묻혀있는 모나코. 여기 달라붙어가지고 살아. 선생님 콧자국 묻어나오는 것 딱 그래.
거기에 라스베이거스 가면 뭐예요? 레인 호텔이 있고 뭐가 있나?「미라지 호텔가 있습니다. (허양)」미라지를 뭐라 그러나?「신기루라고 부른답니다. (허양)」미라지가 신기루인데 그 앞에 있는 조그마한 호텔이 뭐야? 노래에 다시 하라고 할 때 뭐라고, 앵코.「앵콜」앵콜이라는 거 알아? 이야 이거 앵콜의 앵콜이야. 거기에 레이는 뭐야? 하늘땅을 대신했다고 해가지고 구렁이라는 구렁이는 다 갖다 장치해놓은 중국을 중심삼아가지고 놀음놀이해. 이놈의 자식들.
그 주인들이 모나코 어딘가? 모나코   중국에 도박장이 어디 있나?「마카오」홍콩의 도박장의 본부가 마카오가 둘째 번 아니야?「홍콩에는 없습니다.」둘째 번이야. 둘째 번이야 이게. 둘째 번. 여기까지 못 가. 둘째 번 종교에서 해방해서 아무리 앵콜을 불러도 앵콜이 좋아하는 소프라노 테너 전부 다 알려줘도 결혼 못합니다. 원수 될 수 있는 극과 극을 맞춰 결혼한 대표의 표상적인 왕 자리에 올라간 문 총재 밖에 없어. 일본 사람을 세계 각국 나라에, 한국 사람을 세계 각국 나라에, 영미불 사람을 세계 각국 나라에 결혼하는데 동참 빼놓지 않은 나라들입니다. 알겠어요?
한국 그 다음에는? 일본, 그 다음에는?「미국」미국이야. 그 다음에는 어디에요? 영미불이야. 불란서야. 선생님의 노래가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평화의 기지를 만드는 영미불이 일독이에 중심 되어서 하나되어가지고 천지부모 땅위에 하나님 밤의 하나님 뒤집어서 주인 될 수 있는 문 총재 득세하는 날입니다. 그런 기도 했어. 기도가 그것밖에 없어서 사는 것도 그러면서 살았어.
열한 수하고 열두 수를 맞춰. 창조주 원리와 창조 조화적 원리를 기하학적 수법이야. 기하학적은 언제든지 이렇게 되어가지고 끝에 시작한 데 갖다 맞춥니다. 전부 다. 여기 문도 좁아요. 어디, 저 문들 전부 다 맞췄나 안 맞췄나? 떨어져가지고 입을 벌리는 게 없어. 다 맞춘 거라구. 맞아 떨어져요.
자, 어머니한테 갈까 말까?「가셔야 합니다.」「기다리십니다.」그러면 너희들이 다 걸리지 않고 일어섰으니 그렇게 하겠다고 했으면 ‘앉게 해주십시오’ 그러라구.「앉게 해 주십시오.」마음대로 해라. (웃음) 마음대로 하면 돼. 앉겠으면 앉고 서겠으면 서고. 여기서 자리 나가려면 나가라구. 앉았다 나가야지. 서기 전에 앉았다 나가야 할 것 마음대로 하면 앉았다가 나가면 되는 거야. 내가 없으니 안 나갈 수 없잖아.
그러면 여기에 아침 먹었나, 안 먹었나?「안 먹었습니다.」점심은?「안 먹었습니다.」점심 때도 여기 궁전 밥도 안 먹고 에이라 모르겠다. 빚을 지니 궁전 밥 안 먹고 집에 가서, 가다가 사고 나서 없어질지 모르니까 안 먹을 수도 없고 안 먹을 수도 없어. (웃음) (웃으심) 그러니까 마음대로 하라구.
마음대로 하라니 남향으로 나를 향해서 전부 다 몸뚱이를 남향으로 절반 이쪽 이쪽 선 자리에서 이쪽 남향을 향해서 서라는 거야. 바른손 들어가지고. 바른손 다 들어. 바른손 다 든 것이 수직이면 이쪽 너 집을 가지 않고 부모님 따라가야 됩니다. 너도 부모님,
그래 너희들 둘이 바른손 들었나, 왼손 들었나? 이놈은 가짜니까 왼손을 들고 빌면서 왼손 가지고 여편네들 가서 바른손 들고 붙들라구. 시작! 여편네한테 빌면서! (웃음) 손 낮춰가지고! 빌면서! (웃음) 데리고 가 앉아. 어디든지 방에서 설 자리든 딴 데 가서 서도 되고 자리 없으면 엎드려서 빈 데 가 서든가 하라구.
그래도 어디 있어?「예」어디야? (웃음) 다 꺼지라구. 나오라구. 이쪽으로 나오라구. 이 방으로 오라구. 이 방으로 오게 되면 대강당 회의실입니다. 이 강당으로 옮겨가라구. 여편네가, 가만있어. 남자들이 찾아 오라구. 모셔오라구. 빌면서. (웃음) 자 별, 처음 있는 일입니다. 이렇게 살아야 돼요. 빨리 빨리 끝내라구. 다 했나? 빨리 가.
양창식이도 없고 황선조도 다 없구만. 너희들도 없어? 없어?「예 (윤정로)」내가 집에 돌아올 때까지 오라고 해가지고 여기서 밥 먹으라구. 밥 먹고 가라구.「예 알겠습니다. (윤정로)」빨리. 나가 전화하라구. 빨리. 그래서 전화해서 만나게 되면 빌고, 비나이다. 부탁드립니다. 언론계 은행계 이들을 마음대로 지어나갔습니다. 그 말입니다.
그러니 언론계 은행계 세계 일등 만드는 데는 오늘로부터 시작하면 3년도 안 가요. 디데이 되기 전까지 우리 은행이 하나의 은행이요, 하나의 은행 그 가외 모든 전부는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 못하나 봐요. 문 총재 하는 실력 있나 없나. 알겠어?「예」전화해서. 너 색시는 어디 있나? 너 색시가 어디 있어?「예, 오늘 (석준호)」서울에 있어?「일산에 있는 것같습니다. (석준호)」일산이면 빨리 오라 그래.「예 (석준호)」
여기 다 하면 은행에 먹을 것 해놓고 둘이 밤이라도 아침 되기 전까지 만나서라도 그러고 가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사고 생겨. 아들딸이든가 너 아는 너희들 사고 생깁니다. 사고 생기나 안 생기나 두고 보라구. 나 모르겠어.
너희 마음이 병이 들어가지고 더 무거워서 일어서지 못하고 벌렁벌렁 기어 다녀. 어디 가 숨어서 얼굴 나타나 부끄러움에 못 나타나는 병이 찾아올 거예요. 나는 부끄러울 수 있는 어머니 위로하기 위해서 내가 반대, 여러분 시키는 반대 입장에서 아들을 모셔가지고 그럴 테니 혼자 그럴 테니 아들까지 모시고 부모님 모시겠다니까 아내의 이름을 공개치 않고 아들의 이름을 공개해. 왕아빠라고 지은 손자, 손자의 이름이 틀림없기 때문에 가서 맞아가지고 내 집에서 편안한 잠을, 너희들은 잠을 못자더라도 나는 편안한 잠을 어머니와 아들딸 한 방에서 잘 수 있는 이런 시대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때가 왔다. 알겠어요?
너희들이 하는 인사는 나는 이미 지금도 해야 할 텐데 하지 못하고 있어. 아들딸 집에 가든가 어머니 아들딸이라도 들어가면 다 자리를 내주게 되어 있지 내가 쫓겨나가지 않아요. 그래 선생님이 천정궁에는 내가 들어가면 자리를 완전히 내주지. 자기들이 엎드려 있지 않고 그럴 수 있는 데, 큰집이라도 집이 하나야.
그와 같이 여러분도 그와 같은 아들딸의 자리까지 해서 너 나라에 있어서에 집이 둘이 있다할 수 있는 한 집 될 수 있어야만 나라도 그런 입장에서 마음대로 여러분이 호칭할 수 통일교회 책임자로써 움직일 수 있어야 세계는 자동적으로 환영해가지고 문을 열고 기다리고 있으니 누구보다 어느 나라 가더라도 밥 굶지 않고 8천만 통일교회 사람 얻어먹고 살더라도 전부 다 왕자들의 대접받아 일하지 않고 살 수 있는 세계로 들어갑니다. 알겠어요?
조국광복이 얼마나 좋으냐 이거예요. 한민족은 선생님이 이 말씀을 다 알고 지키지 못하면 아무 것도 아닌데, 이 일만 끝나게 되면 너희들은 어느 살아가든지 먹고 살 수 있는 집은 최고의 왕궁 중에 최고의 왕이 지은, 분봉왕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야. 대접받아   아들딸의 직할권내에 이런 시간을 맞아가지고 즉석에서 다 해결할 수 있는 입장에 있으니 천년만년 존경받고 살 수 있는 조국광복의 조상이 아닐 수 없다. 끝!「아주.」
야!「예」다 마음대로 앉았다 가려면 가고 다. 나는 여기에 이것, 이거 열어놓으면 오전 내 갑니다.「경배 올리겠습니다. (석준호)」가만있어. 어디든지 가. 돌아서라구. 손만 잡아줘. 각도. 손만 잡아줘. 이쪽에. 제쳐놓고. 제쳐놓으라구.「예」
나 이제 어디든지 가요. 비행기 타도 차 운전해서 어디든지 걸어갈 수 있습니다. 누구 붙들지 않아도 걸어도 나갈 수 있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앉지도 못하겠으니 앉아가지고 그때는 나는,「경배올리겠습니다.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석준호)」아이야! 경배도 못해. 앉아. 앉으랬는데 앉아가지고 경배 하겠나? 앉아 경배  (말씀이 안 들림)
앉아.「예, 대단히 감사합니다.」(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