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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6일(月), 천정궁.
* 이 말씀은 새벽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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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배)30;22「오늘은 서울 강남에서 왔습니다. (석준호)」서울? 「서울 강남입니다.」강남? 매거진 11월, 통일세계 잘 들으라구.「예. 11월호 통일세계입니다. (정원주)」이거 많이 찍은 달이 몇 달이든가, 통일세계?「5월호입니다. 14만 3천권을 아버님이 싸인 해 주시고….」11월도 그만 만큼 협회에서 찍어 놔요.「11월도 5월처럼 하라구. (어머님)」「몇 권을 찍을 까요?」같이. 앞으로 미래에 필요한 거라구.「지금 창고에 가득 쌓여 있습니다.」
오늘 그렇기 때문에 11월이 중요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새 출발과 더불어 오늘이 16일 이라구. 축복의 기념날도 되는데 내일은 17일 자녀의 날이 될 테고 새로운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시대가 달라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시대에 그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자, 읽어 봐요, 맨 처음부터.
「제목은 우주의 중심입니다. 이 말씀은 지난 10월 15일 천정궁에서 열린 일공일사(10⋅14) 참부모님 천주축복식 경축 오찬 때 주신 말씀입니다. (정원주)」
(『통일세계』11월호 천정궁에서 열린 10⋅14 참부모님 천주축복식 경축 오찬 때 참아버님께서 하신 말씀 ‘우주의 중심’ 처음부터 훈독 시작; ……2013년 1월 13일이 3013년 1월 13일입니다. 3천 년, 3013년 1월 13일 디데이(D-day)까지 누구도 몰라요, 아직까지. 여러분이 아는 것은 얘기하지 말고, 선생님 대신 3년 3개월입니다. 얼마나 무거운 거예요, 이게. 이 책 자체에 다 들어가 있어요. 이게 거울입니다.) 53:02「여기 까지 아버님 말씀이구요, 다음은 10⋅14 참부모님 천주축복식에서 주신 기도문입니다.」
(『통일세계』10⋅14 참부모님 천주축복식 기도문 ‘하늘땅 앞에 자랑스러운 신랑신부들로서 받아주시옵소서’ 처음부터 훈독 시작; ……아담 해와를 축복하지 못하고, 그들을 잃어버린 그날부터 수천수만 년을 참아 오시다가 오늘 여기에 수 만 쌍 당신의 혈통적 심정권을 이어 받아 천신만고의 수난을 거쳐서 불리움을 받고 택함을 입어서 참석한…) 55:44수만 만 쌍 아니야? 수만 만 쌍이에요, 수만 쌍이 아니고. 더블이 되어 있을 텐데.
(훈독 계속; ……그날부터 수천수만 년을 참아 오시다가 오늘 여기에 수만만 쌍…) 수만만 맞아. 빼는 거라구. 하늘땅이 갈라지는 거야. 여러분은 모르지만 얼마나 심각한 기도인 줄 알아요? 들어보라구.
(훈독 계속;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참부모의 이름으로서 원하옵고 바라옵고 소원하나이다. 아주! 영광을 받으시옵고, 영광의 찬양을 더더욱 키워 주시옵소서! 감사, 감사, 감사하옵나이다. 아주!) 59:56 「아주!」
기도도 짧았지만 다 들어가 있습니다. 많이 생각하고 자기와 비교, 관찰 종착점을 향할 수 있는 급하고, 서럽고, 놀라운 두려움의 그 시간을 넘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못 넘겨주고 참부모가 못 넘겨줘요. 자기들이 넘어야 돼요. 그게 책임입니다. 탕감복귀라는 말은 넘고 나서 섭리시대, 타락했던 하나의 직접 주관적 섭리시대, 직접 주관적 하늘나라의 역사가 출발한다는 거야. 그 내용을 가만히 살펴보면 기도도 간단한 기도였지만 원고를 써놓고 기도한 것이 아닙니다.
나는 하나님이 중심해서 내 몸을 통해서 말씀했던 말 밖에는 답할 수 없는 내용이에요. 가만히 생각해보라구요, 얼마나 심각해. 곽 회장! 「예.」기도문 생각해봐요. 무서워. 내가 저런 기도하고 나서 고개를 들지 못했어요. 할 일이 많구만. 수평선 너머를 바라볼 수 없는 미진한 남기고 90이 넘어서 누가 나를 붙들어서 120세까지 끌어줄 것이야? ‘하나님이 공간세계에 남긴 뜻을 맡아주셔야 되겠습니다.’
최후의 권고, 최후의 부탁과, 최후의 소망과, 하늘 앞에 축복의 책임자로 서게 될 때 얼마나 부족하고, 얼마나 바빴고, 얼마나 무서운 것을 느끼며 기도한 말입니다. 그거 한번 읽고, 그 자리에 내가 서 가지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내 자신으로서 바꿔 생각 해 보라구. 얼마나 두려운 자리라는 것이…. 축복도 만만세라는 거예요. 만, 만만이 알지? 만의 만 배이니까. 어떻게 돼요? 만의 만 되니 조, 경의 세계까지 넘어가요.
1억이라는 것이 1 중심삼고 공(0)이 8개입니다. 9개예요, 10개가 아니에요. 11개, 12개를 넘어야 13개, 17개를 넘어야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이 17살…. 예수님이 와 가지고 내가 아무것도 모르는 나를 깨우쳐 가지고 살지 못하게 하늘이 초점의 낚시와 같이 두 코를 걸고 끌어 오고 두 다리와 두 팔을 업어가면서 길러왔다는 사실을 내가 압니다. 그 반대해서는 남아지는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심각한 거야.
어디 갔나? 다음에 또 읽자. 그 다음에. 이거 여러분이 두고두고 자손만대 가문의 하나의 보물로 모시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 14만권을 더 출판해야 돼요. 5월달에는 이것이 이렇게 되는 것이 이 세울 것을 마련했으니 지금까지는 몰라가지고 이렇게 했는데 십자를 찾아가지고 5월달이 되니까 ‘쌍합십승일’ 제물로 해서 서는 예요.
그 날은 한번 밖에 시작이야. 이건 12를 중심삼고 12를, 여기서부터 8인데 8하고 난 다음에 9하니 이쪽으로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입니다. 여섯, 일곱, 여덟, 여덟이 돼요. 8수입니다. 여덟이 이렇게 되면 아홉이 되는 거예요. 아홉은 없어요. 8들어가. 아홉에서 열, 8은 아홉, 열은 연결이 안 됩니다. 이게 들어가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열 하나예요, 이렇게 열하나. 쌍합 열 하나가 블랙잭입니다. 스물 앞에 에이스가 붙어요.
스물 하는데 서른 고개도 넘어요, 서른. 하나, 둘, 셋, 넷 고개를 넘어섭니다. 서른 고개. 세 고개를 넘어야 돼요 이렇게 되면 고개가 없습니다. 고개가 없기 때문에 하나, 둘, 셋 같은 거리로 하기 때문에 하나, 둘, 셋 이니까 하나, 둘, 셋, 여기 넷을 하기 때문에 더블이 되어 기울어져요. 수평이 못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과 여기서 가야 할 길은 이 직단거리하고 이 길이 가는 게 있어요. 여기는 일곱 찾아가는 길이고, 여기로는 아홉 찾아가니 윷판이 6수입니다, 여기에. 이 6수는 평이 아니야. 여기에 이 단계, 여기의 거리의 높은 단계의 여기에 6수가 있고 7수는 여기에 이렇게 와서 이 기둥을 말해요, 기둥을. 기둥을 내어 가지고 위의 기둥만 됐으니 아래에 내려가서 일곱에 가가지고 여덟에 아래 기둥까지 여기에 맞추는 거야.
하루, 여섯, 여덟 와 가지고 이 수면 중심하고 아홉, 또 여기 올라가서 열 대신에 여기서는 열 하나, 열 모든 것이 아래 위가 딱 떨어 맞아 떨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 자체가 움직이더라도 흩어지지 않아요. 우주가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각도의 세계를 원치 않기 때문에 왜 우주가 둥그래져? 동그래져 있느냐, 둥그래져 있느냐?
작은 것은 동그래졌다고 하고, 구멍이 없어요. 동그란데 구멍이 없으니 동그래요. 둥글다는 것은 얼마든지 굴러요. 둥근달이야, 동근 달이야? 동근 달이 합해가지고 둥근달이 돼서 전부가 구멍이 있다는 거예요. 중심을 중심삼고, 중심을 중심삼고 1단계, 2단계 커가는 겁니다, 이렇게. 8단계, 8단계 갔다가는 위의 8수를 중심삼고 이 8이 어디 하나 안 되기 때문에 여기는 아래로 내려가야 돼요.
왜? 이 우주 가운데 딱 이 사커볼(soccer ball; 축구공) 이것이 여기 이 뿌리가 둘이니 스물, 열 하나, 열 하나 둘이 합해 블랙잭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 십자의 에이스가 붙으면 스물에 서른 하나인데, 왜 스물 하나하고 블랙잭을 채워? 사탄이 전권이라는 거예요. 9수까지는 사탄 전권, 10수는 영원히 사탄이 관계하지 못해. 그러면 자기 자체가 없어져야 돼요. 밤이니까. 새까만 가운데 더 새까만 것은 없어지는 겁니다. 있더라도 몰라요.
그러니 지옥문이 있고, 천국문이 지옥문은 아래에서 아래 문을 열고 더 어두운 깜깜한 데로 가요. 천국은 햇빛을 열고, 더 밝은 데로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매일 어두운 자리를 피하는 거야. 어두운 자리에 오면 눈이 이렇게 돼. 눈이 멀리 보이던 것이 안보여. 멀리 보이던 것이 점점 안보여요. 안보이더라도 이 권내, 이 권내에 여기 까지는 들어와서 이 자리까지 와서는 없어지는 거예요. 도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이렇게도 바른쪽으로 돌기 시작합니다.
바른쪽으로 돌고 이게 쉬워, 이게 쉬워? 시계바늘이 왜 이렇게 돌아요? 바른손을 중심삼고 했습니다. 바른손은 라이트(right)야. 라이트는 정직을 말하고 힘을 말하는 겁니다. 바른손이 둘이야, 하나야? 영적, 육적으로 하나입니다. 육이 육적에 몸뚱이 가운데 뼈가 있는 것과 살 가운데 있는 것 같이 마음 권내 마음의 뼈가 하나님이야. 하나님을 몰라요. 어디에 뼈가 있는지 모르거든.
털이 있고 다 가죽이 있으니 들어갈지 뼈가 있어가지고 이렇게 구성 되어 있어요. 뼈 가운데는 골수가 골수를 통해야만 피가 생겨요. 그거 알아요? 피가 어디서 생겨요? 피가 공기하고 심장하고 주고 받아가지고 영양소 합해가지고 운동하면 피가 아니에요. 골수 까지 가야 돼요, 골수까지. 골수에 하나님의 참사랑의 기름에 둥둥 떠야 됩니다. 참사랑의 기름 위에는 떠야 되는 거야.
우주는 그 참사랑의 기름을 우주가 공간에 둥둥 왜 떠 있느냐? 참사랑만의 힘만이 우주를 들어, 띄울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런 말은 원리말씀에도 없어요. 암만해도 모릅니다. 선생님이 그걸 알기 때문에 원리해설, 그 해설서 일천 구백 몇 년이에요?「1957년입니다.」57년. 오 칠에 삼십오(5⨉7=35), 36을 믿는 말입니다. 이야, 그때까지는 내가 연필이 없지만 손으로 써요. 손으로 쓰니 길이 없으니까 책을 째면서 몇 장을 째면서 손으로 써요. 아이구, 때가 되었구만.
57년 해설을 쓰게 될 때 이게 빠른 시일 내에 40일 내에 써버려야 돼요. 그 원본이, 원본을 가지고 있던 것이 강현실이가 갖고 있어. 지금도 가지고 있나?「천정궁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습니다.」보관하기 때문에 그것이 세 장인가 없어졌을 거야. 도적놈의 새끼가 찢어가다가 자기 아들한테 줘 가지고, 그 석장가지고 통일교회의 재산과 바꾸자고 죽은 아들이 갖고 있지만 그것은 이미 휴지가 되어 있어요. 출판이 되어 있거든. 책이 나와 있거든.
책의 원고가 먼저겠어, 네가 갖고 있는 것이 먼저겠어? ‘책의 원고가 먼저’라고 상식이 그렇기 때문에 집어 쳐. 이 자식아! 그런 싸움을 싸워 나오면서 남겨온 말씀을 누가 또 도적질 해 가려고 그래? 내 가정과 내 나라의 원수의 자리에 그런 권한이 있는 사람이 도적질 해가더니 또 우리 가정에 있어서 제일 믿을만한 아들을 세워가지고 도적질하려고 그래.
바로 그때가 지금 때입니다. 곽 회장!「예.」똑똑히 알라구. 누가 살려 줄 거야? 지옥문을 자기들이 열수 있더라도 천국문은 누가 못 열어, 내가 열어야지. 지옥문도 내가 만들어 주지 않고는 지옥문 열쇠를 찾을 수 없어요. 어느 누가 통일교회도, 문 총재는 세례요한이고 자기가 예수라고 해 가지고 통일교회 부정했던 많은 사람들 도적놈들 지나갔습니다.
어디 두고 보라구, 그 가정의 파탄…. 나중에 감옥도 못가서 감옥 잡혀가다 없어져요. 교수대의 예수도 못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비참한 거예요. 그때에는 세 천사가, 일곱 천사가 세 천사 앞에 뒤에 세 사람,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7수를 중심삼고 앞뒤로 데리고 옆으로만 갈 길이 옆에 길이 없어요. 밝은데서 어둠에 가든지, 거기서 중앙에서 왼 데로 가겠다고 돌아갈 길이 없다구. 거기서 끝장이지.
그래, 문 총채도 말하고 싶지 않아도 말이 나가요. 입술을 보게 되면 나도 모르게 말했어요. 여기 그 자리에 필요한 말, 시작이 아니고 중간에서 했으니 시작은 내가 중간을 넘어서 결론까지 지어 주는 거예요. 짧게는 1초 동안에 지을 수 있지만 10년, 천년을 두고 결론지을 수 있는 내용도 1초를 연장해서 연장 할 수 있다는 거야. 그럴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은 문 총재예요.
이것도 83페이지 팔십 몇 페이지, 90페이지 가까운 것이, 33페이지 두 줄반 석 줄도 못되었어. 내가 그걸 알고는 이걸 들고 하나님은 통곡한 겁니다. 내가 모르는 것을 맞춰가지고 하늘이 이 미련 무식 맹랑한 자를 지켜주기 위해서 당신이 직접 관리해서 만들었구만. 그런 것 여러분이 어떻게 알아요? 몰라요.
여러분들은 부모님의 동생의 자리에 있습니다. 그걸 키워가지고 만국의 여왕들을 만들어야 되고, 장관들의 부인들을 만들어야 되고, 국장의 부인들 3단계, 7단계의 부인을 만들어야 할 동생들이라는 거예요. 그걸 이용해먹고 먼 미래라고 자기가 품고 깨물 수 없어요. 아버지가 처음에 중간도 아버지 어머니와 사랑하는 그 사랑을 밟아 치울수록 그 아래에 받들어 줘야 된다구. 받들어 줘가면서 키워 나오는 거예요. 현실이도 그렇고 전부 다 뜻 가운데서 먼저 불리운 사람들, 선생님 앞에 마음대로 못해요.
자기들이 사랑이라는 말을 알지만 ‘나를 사랑해줘’ 할 수 없어요. 부모를 섬기지 못해요, 아직까지. 결혼해서 아들딸을 낳아봐야 부모를 섬길 수 있습니다. 정 씨도 아들을 낳다가 죽었지? 현실이는 어드래? 임신했다가 해 본적이 있나, 없나?「없습니다.」그래, 그 숫처녀였어. 남편, 청상과부야. 딱 청상과부이기 때문에 내가 한방에서 자기를 몇 년 동안 살았지만 “나는 남북으로 누우니 너는 동서로 누으라구.”
천이보지 하게 되면 오빠의 몸에 기어나 올 수도 있지만 그렇지만 모르니까 네 때는 나 이상, 네 주인이 될 수 있는 남편이 네 배를 주관해야 돼. 나는 아버지야. 아버지가 그러지 못한다는 거야. 상⋅중⋅하 7수 자리에 놔둬야 돼요. 상⋅중⋅하, 바울도 3층천 천국을 말했어요. 지옥까지도 예수님은 내려가서 지옥문을 연 것은 바울이 아닙니다. 예수님이에요.
이런 원리를 중심삼고 원리원칙에 꾸며 나와 가지고 원리해설이 나오고『원리강론』이 나왔어요. 선생님과 제자를, 선생이라 했습니다. 아버님이라 부르지 못하고 선생님, 문 선생님 그랬지. ‘선생님’이 뭐냐 하면 그 다음에는 그것 다 가르쳐 줘요, 오빠와 같이. 이야, 선생님하고 제일 여자가 태어나고 다섯, 여섯, 일곱 되게 되면 오빠한테 가. 오빠가 손도 만지고, 다 입도 만지고, 궁둥이도 다 만지지만 나중에 만지는 것이 오빠의 볼록을 만진다는 거야.
그것도 용서해줘야 돼요. 잘하고 있으니 밤이나 낮이나 모르니까. 그러면서 동과 서가 갈 때 직선상에 왔다 갔다 해. 돌고 돌면서 왔다 갔다 해. 알겠어요? 돌면서 왔다 갔다 하는 직선상에 있는 오빠와 같이 형제와 같은 사람이 못 사는 거야. 아버지는 저쪽에 동쪽이 되면 서쪽에 가 있고, 서쪽이 되면 동쪽에 가야 돼요. 그곳으로 가야지, 동쪽 자체에 얽매임을 당하면 둘 다 없어지는 겁니다.
오쓰카! 어디에 가 있나, 지금?「지금 모스코바에 가 있습니다.」 왜 모스코바에 갔어?「아버님께서 지시하셨습니다.」모스, 머스트 고(must go). 가지 않으면 안 될 모스크바를 누가 갔다 왔어? 자기밖에 없습니다. 도쿠노(德野) 어디 갔나?「지금 중국에 가 있습니다.」왜 중국 갔어? 책임자 하던 사람이. 중국 베이징, 북경이라는 것이 북쪽 나라 서울. 이야, 남경이 아니야, 중경이 아니야. 중원천지라구. 아시아 대륙을 중원천지라고 말합니다.
중심의 중심이 되는 에덴동산을 말해요. 중원천지에 고향길이 멀어요. 천리만리 원정이에요. 천리만리 원정이라도 그걸 답습해 가지고 아들을 만나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 만날 수 있는 그 자리가 고향을 잃어버린 하나님, 고향을 갖지 못한 딸을 찾아가지고 그 자리에 서서 둥지를 틀기 시작해요, 둥지.
둥지가 뭔지 알아요? 가운데 머무를 곳을 둥지라고 합니다. 한국말, 곽정환! 둥지가 이제 뭐라고?「가운데 머물 수 있는 자리입니다.」둥지 찾아가야 돼요. 둥지 떠나면 안 됩니다. 둥지에 가서 자라야 됩니다. 꾀꼬리가 둥지를 매달아 뒀지만 3주일 이내에 그 둥지를 벗어날 수 있게끔 키워야 돼요. 이야, 나 꾀꼬리 둥지를 내가 이 많은 꾀꼬리를 잡아가지고 내가 공기총 쏘는 데 선수야.
총이 없으니까. 손으로 때리는 것을…. 공기총으로 공기총이 앞서. 그렇지만 내 손이 앞서요, 나중에는. 멀리 있는 다마(구슬)를 딱 때리게 되면 말이야, 깨지지 않고 맞는데 있어서의 맞는 걸 정면으로 받았으면 그 다마는 말이야, 구슬은 그냥 그대로 가. 옆으로 맞으면 요리가고, 요렇게 내리가게 되면 가다가 못가면 이렇게 가는데 거기 가서 불어요.
올라갈 때는 이렇게 가다가 이렇게 거꾸로 와서 내 앞으로 가요. 이야, 때리는 사람이 눈은 올라갈 수 있는 길로 보내려면 올라 치면서 올라가면서 싹 뺄 때 탁 틀어주면 ‘휘이익’ 돌아오는 거야. 여러분 물팔매 할 때 이렇게 맨 처음에는 시작하기 힘듭니다. 돌아가 있으면 그것이 이 손을 끌고 가려고 그래요. 힘 안 쓰면 거기에 따라가서 따라가면 세 바퀴, 네 바퀴, 일곱 바퀴도 못 돌아서 꺼져요.
그런 걸 많이…. 내가 요요도 잘하는 사람이에요. 애들 노는 것, 제기를 잘 차요. 그걸 봐가지고 운동법칙을 배웠어요. 축구도 그렇고 씨름도 그래요. 발을 걸게 되면 이렇게 걸으면 안돼요. 이렇게 걸면 그냥 들어 이렇게 되어 있는 거야. 이것을 그렇기 때문에 손이 이 운동을 하는 거야. 이렇게 해서 딱 이렇게 쥐어 가지고 긁어주면 말이야, ‘윽’ 하면 손톱자리 피가 납니다. 선생님이 이렇게 쥐게 되면 ‘윽’ 하게 되면 저 발까지 힘이 가요. ‘응’하게 되면 통하는 겁니다.
하나님도, 하나님도 힘의 왕이라면 몇 천리 밖에 내가 보이지 않는 나일론 줄을 저기에다 꿰 가지고 내가 여기서 ‘응’ 하고 이만만큼 움직이면 저기에서 안다는 거야. 아느냐는 한분밖에 없어서 하나님입니다. 위를 해도 다 같은 것을 해도 알아. 아래도 알아. 구형세계는 모른 것이 없으니 그 세계는 하나의 중심이요, 하나의 대표요, 하나의 근원이요, 하나의 목적지가 된다는 것을….
선생님이 생각도 없이 너희들 하고 놀기 위해 너희들 데리고 뭐 만나가지고 만나면 사람들을 데려가기 위한 만남을 가지고 나는 그렇게 대해주는데 대해주는 그 자체를 누구 하나님 밖에 없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귀한 것이 있으면 하나님을 소개해준다고 생각해요. 이야, 놀라운 관계세계의 관계가 없어가지고 그렇지. 외교관계, 상하관계, 부모관계, 관계세계의 인연을 벗어난 자리는 없어지는 겁니다.
우와, 구형에 있으니 보이지 않지만 모든 힘의 움직이는 자체를 율동하는 모든 것을 느낄 수 있는 것이 그것이 그 실체가 있어선 안돼요. 공기가 있으면 공기 때문에 저쪽에 전달돼는 거예요. 공기도 들어오는 수직으로 하는 것을 만나가지고 수직으로 막으려고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수직으로 오게 되면 이 수평 자리로 피해주는 거예요. 조금만 비켜주면 여러분 비키는 것과 마찬가지야.
하나님은 솜털 하나 이렇게 하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모르는 것 같이 하지만 이미 맞춰가지고 갈 길을 열어준다는 거예요. 사랑의 참사랑의 길이라는 것은 참사랑의 가는 길을 막지 않고 각도를 치르게 하지 않고 그냥 그대로 돌아서게 될 때는 밀어주기 때문에 또 출발하는 것보다도 돌아가서 머무는 자리가 출발하는 데를 봤을 때 더 멀리가기 때문에 그 사랑이 밀어주는 힘만이 구형운동을 올라간 75도에서 90도를 넘어서 밀어주는 힘이 있기 때문에 그걸 넘어간다는 거야.
참사랑이 왜 그러느냐 이거야? 수평에서 이쪽에 왔다가 저 끝나게 되면 그냥 그대로 돌아서지 않고 여기에 왔던 구형이 조금만 포물선, 가운데 이렇게 되었으면 온대로 여기에 돌아가요. 돌아가 가지고 여기서 벽에 부딪쳐서 돌아가는 반작용이 여기 출발하는 것보다 멀리 가는 거예요. 멀리 갔으니 고향집 찾아가 가지고 이 거리만 눈앞에 보이니 이게 떨어지게 되면 거기만 가게 되면 ‘휘이익’ 들어와 가지고 이 그만만큼 높은 자리에 올라가서 길게 운동한다는 거야.
이렇게 해야 발전한다는 거예요. 여기에 와 가지고는 밀어주는 힘이 이만큼 컸으니 그것을 다시 올라가 가지고 이만만큼 가운데 보태가지고 올라가 가지고, 이만큼 멀리 가가지고 구형이 커져 간다는 거야. 완전한 구형을 돌아와서 맞추는 데는 커지는 법이야. 참사랑은 무한이 주고받는데 있어서의 플러스(+) 될 수 있는 힘을 작동하니 참사랑만이 모든 섭리의 패권의 중심이 되고, 주인이 아니 될 수 없다. 아주! 됐습니다.
‘됐다’는 한 말이 되려면 한 되로 되야 되고, 절반 되로 돼요. 절반이, 이게 절반이에요. 이렇게, 이렇게 되게 되면 10분의 일이에요. 몇 되, 절반, 절반 돼. 딱 하게 되면 수평이 되기 때문에 다 맞습니다. 됐습니다. 수평은 판대기로 하면 처음 댄 수평적으로 판대기가 천리만리 크더라도 맨 처음에 떨어지는 그 자리에 이하의 쌀들을 흩어 떨어지라도 그냥 그대로 한 알도 떨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됐습니다. 됐지? ‘됐지’를 하게 되면 돼놈의 땅이야, 중원천지. 선생님이 노래 같은 것을 하더라도 반드시 중앙에서 주먹을 치고는 했어요. 그러니 그것이 저 아래에 가서는 작아야 돼요. 살짝 살짝 살짝 하고 저기에 올라가서는 살짝 했으니 올라 갈 때는 살짝 했지만 여기 꽝할 수 있는 이걸 했기 때문에 중앙에 올라갈 때 넘어가니 여기서부터 컸으니까 여기서 거리가 이만해서 못 갔으니 이것보다 난 것이 여기에 와가지고 여기는 2인자를 찾아가지고 여기에 와가지고 큰 소리가 위로 올라가니까 그 자리 중심삼고 커 가지고 큰 다는 거야.
그러니 돌아가는 일도 구형운동 외에는 하나님도 몰라요. 출발하는 것을 맞춰서 갔어도 재까닥 맞게 되어 있지 원래 옆으로도 안 맞는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작은 데부터 수평을 중심삼고 구형이 크니만큼 여기에 와 가지고 여기에서 이만만큼 힘이 여기 출발하는데 밀어줌으로 이만만큼 되었으니 이놈이 여기에 와서 이만만큼 이 줄에서 이만만큼 올라가가지고 여기에 와 가지고 운동끼리 되었으니 거기에 따라서 3.1415 얼마얼마 해가지고 구형운동밖에 대우주를 창조하는, 구형운동을 따라서 창조되었지, 각이 없어요, 각이.
그게 다 각에 가서 그림자가 생겨요. 정오정착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효율이, 어디 갔나?「병원에 갔습니다.」병원에 갔나? 정오정착이라는 말이 고마워. 언제든지 여기에 해가 있으니 그림자가 없어요. 그래서 천년, 만년 낮이라. 크고, 손해, 잡아먹질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기 고개, 한 80리길 되었으면 얼마나 좋겠나. 8분 걸립니다, 저기에서.
저기 고개 넘어서 오게 되면 말이야, 차로 8분 걸려요. 5분, 6분, 7분. 조금 뜨게 되면 9분까지 걸려요, 걸어오려면 얼마냐 이거야. 45분에서 10분, 9수니까 1시간은 안 걸려요. 50분, 60분 이하에 와서 머물지. 박구배!「예.」자기의 타결 짓지 않은 것을 너무 욕심부리지 말라구. 고개 넘어가서7부 능선 8부 능선을 가가지고는 7부 능선, 8부 넘어서게 되면 올라가기 쉽습니다.
9부 10이 올라온 것보다도 평평의 끝이 맞으니까 7, 8부 능선에서부터 7부에서 8부보다 쉽다는 거예요. 맨 중앙에 있으면 빙 돌아간다는 거야. 쭉 서면 동서남북이 어딘지 모르지만 자기가 안다는 거야. 내가 거리 출발한 출발이 동쪽에서는 동쪽을 가서 서거든. 그러면 출발한 것이 동쪽이니 그 반대가 서쪽이 되어야 되고, 거기에 40도 아래 위에다가 남쪽 북쪽이 되는 거야. 40도 갈래가 달라지는 거야.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여기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야. 에덴에서 타락하지 않은 세계와 복귀세계에서 안착이란 말이 에덴에서는 안착이 에덴은 안착이 아니에요. 정착이지. 어디든지 안착 할 수 있게 정한 안식처이니까 정착해야 되는 거야. 에덴에서, 여기서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 평화세계의 정착대회’ 평화세계 여기는 더블이 되었기 때문에 몸 마음까지 하나님과 사귈 수 있으면 여기서는 ‘참부모유엔 평화세계의 정착대회’라는 글자입니다.
자녀의 날, 17일, 오늘이 16일 되지요? 결혼식은 내일 17일이 돼요. 오늘 어머님은 “보통 때에 이런 기념날은 안식일을 빼지 않는데” 오늘과 내일 안식일을 빼. 누가 빼라고 그랬어? 완전한 날을 만들어 기념해야 돼요. 그래서 어저께도 17세에 결혼하는…. 선생님이 축복해주고 가서, 또 다시 사진 찍어 준 적이 없습니다. 만나자면 내가 도망갔어요. 내가 불러와가지고 사진 찍어주고….
오늘 결혼식에 예복을 입고 해 줄려면 5시간 이상 걸릴 것이다. 개인시대⋅가정시대…. 왜? 별의별 사람을 만났으니 사진 찍게 되면 그 부부, 신부 사진 찍어 줘야지. 선생님이 그걸 망칠 수 없어요. 자기 결혼 축하고객들이 왔으니 가가지고 잔칫날 기념해야 될 거 아니야? 무엇이라도 떡 짜박지라도 넘겨주고, 무엇이라도 보고 좋아할 수 있게끔 그야말로 사진 찍어 줄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되겠느냐 그거야. 그렇기 때문에 안 오려고 했는데….
그러면 다음에 이런 이야기를 안 하려고 하는데 말이야, 선생님의 생일날이 2월달이 될 거야, 2월달. 2월달에 다시 이런 중요한 축복 몇 천 쌍, 몇 만 쌍까지 데리고 오라구. 못 데려 오게 되면 넘어가야 되겠다. 음력 6일에는 가깝지만 양력으로는 한 달 더 연장할 수 있어요. 너희들이 몇 쌍을 데리고 올 형제야. 자기만 축복 가인 아벨 모두 다 죽여 버렸어요.
그와 반대로 나는 사방에 있는 나를 중심삼고 열 두 형제면 열 두 형제를 다 축복해야지만 지금 7촌, 8촌까지는 16촌, 21촌까지도 축복받게, 송두리째 몰아 축복받게끔 그 사람이 종족적 메시아가 됩니다. 국가메시아 나올 때까지는 분봉왕이 돼요, 분봉왕. 분봉왕이 그런 의미야. 세례 요한의 입장이라는 거야.
수저 어디 갔나?「여기 있습니다.」왜 거기에 갔다 놨어? 여기 놨는데. 이거 이렇게 해 놓고 맞추면 두 배 하면 몇 개가 돼요, 접으면? 네 개가 됩니다. 또 한 번, 여덟 개가 돼요. 이야, 혼자보다 혼자하게 되면 안돼요. 4개의 중심, 사위기대 중심 딱 해 놓고 춤을, 여기 여기 잡아줘야 돼요. 싹 접어가지고 이것도 이건 꼭대기로 가고 싹 이건 접어 졌으니 이쪽은 좁아서 안가요.
흘러 못 간다구, 좁으니까. 이쪽으로 이러고, 이리로 나와 가지고 싹 이것 잡고 그 다음에 이것 잡아가지고 비트는 거예요. 비틀어 가지고 이래 가지고 이것을 딱 해가지고 빙 돌아. 한 바퀴, 두 바퀴, 세 바퀴 하게 되면 어디 가도 펴지지 않습니다. 안 펴져. 딱 그런 공식인데 그렇게 하는 거야.
어디에서나 여기서 하게 되면 발, 신발 잡는 법 해 가지고 쭉 빼가지고 여기서 이렇게 해가지고 말하면 춤도 뛰고 70, 80이 되면 덮지가 않습니다. 쭉 까풀이 일어나요. 70에도 그때에도 없지만 80이 되면 두꺼워져요. 90이 되면 세 까풀이 벗겨져요. 여기는 ‘아’가 그렇게 해야 돼요. 해봐요. 그런가, 안 그런가. 싹하고 음, 음 깨끗해지면 그냥 그렇게 깨끗하면 여기 안돼요. 말하게 되면 이게 자꾸 가서 붙어버려요.
그런 것들 너희들 80, 90되게 되면 내가 산 경험을 교재를 많이 지금 갖고 있습니다. 늙어가지고 안 보인다고 이러지 말라는 거야. 시신경이 힘이 없기 때문에 늘어난다는 거야. 내밀면 눈이 안보이게 된다는 거야. 그 자리에 있어가지고 허물 쓰고, 곱게 이불 포대기를 덮고 깔아줘야지, 자기 마음대로 이불이 빠져나가가지고 배탈이 날 수도 있고 다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배워야 돼요. 배워야지. 선생님이 다리가 힘이 없기 때문에 손에 힘이 있어야 돼요. 딱 잡고 ‘응’ 하면 그냥 끌려 올라가요. ‘응’ 할 때 몸뚱이의 3분의 2가 수평선만 넘으면 다리는 따라 끌려옵니다. 그런 훈련도 해야 돼요.
야, 원주야! 그 왜 자꾸 도망가? 거기 신랑이 기다리나? 다음에 11월달 매거진에 잡지이니까 누구나 다 읽기 때문에 다음에 이제 무엇인가 보라구요. 이 내용을 가지고 이야기했지 딴 이야기 없습니다. 이 책 얘기. 보관해야 돼요. 보관해야 되기 때문에 필요로 하게 되면 몇 세대, 몇 천 명, 몇 만 명, 나눠줘야 되는 거야. 그래야 울타리가 돼요.자, 다음은 뭐야?「예. 아버님 말씀입니다.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안착. 들어봐요.
(『통일세계』11월호 ‘참평화세계와 참부모UN세계의 안착’부터 훈독 시작; ……절대 유일 불변 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을 새롭게 축복으로 이어받은 참사랑하는 가정과 새로운 천일국 시민 여러분! 오늘 울는 참으로 특별하고 절대적인 섭리시대의 한 때와 한 날을 맞이했습니다.) 1;43:08여기에 이 내용이 나온다구. 들어봐요.
(훈독 계속; ……더불어 오늘은 새로운 ‘참평화세계와 참부모UN세계의 안착’을 천상천하에 선포하는 새로운 역사적인 대회인, 6월 1일이기도 합니다.) 1;43:42 6월 1일입니다.
(훈독 계속; ……만유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처럼 화사하고 아름다운 계절과 날들을 열어주심에 우리 다함께 하나님께 큰 감사의 박수를 올립시다.) 1;44:04 (박수)원문 그대로 나와요, 답이. 이 말씀 가지고 답하고 묻고 했습니다. 계속해서 들어봐요.
(훈독 계속; ……역사적인 ‘만왕의 왕 하나님의 새로운 해방권과 대관식 및 금혼식’을 거행했습니다. 특히 1월 31일에는 동양권을 대표한 한국 천정궁에서, 그리고 서양권을 대표한 미국 뉴욕에서 이렇게…) 1;45:07펴 봐요. 내용 이대로 말씀으로 답변합니다. 다른 무엇이 없어요. 여기서 묻고 답해놓고 다 그랬어요. 그러니까 그걸 모르는 사람들은 통일교회 식구들은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훈독 계속; ……이렇게 같은 날 두 곳에서 역사상 전무후무한 섭리적 행사를 하늘 앞에 봉헌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1;45:33
양창식, 얼마나 잘못했는지 알아요? 양창식!「예.」라스베이거스에 떠나가려고 해도 아직은 남아있어요. 김기훈이 보다도 자기 미국에 회복시켜 가지고 해결하면 김기훈이 몇 배 잘 할 수 있습니다. 자기도 그렇게 생각하지? “내가 옛날에 돌아와서 미국 와서 다시 하면 빠를 텐데. 답답한 일들을 내가 보고만 있어야 돼.” 보고만 있어야 돼. 양창식, 더러 생각하지?「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생각 안 해? 내가 잘못알고 있구만.「잘하고 있는데요.」
김기훈이 그거 답답하지 않아? 답답해, 좋아?「잘합니다.」말은 잘한다네. 잘하는지 안하는지 자기가 어떻게 알아? 나는 그거 알고 있는데. 답변을 달리하니까 보류해야 돼요. 출발부터 점점점 라스베이거스의 활동이 둔해져요. 보람 있는 것이 처음보다는 고개를 넘어섰다는 거예요. 흘러가게 되면 다른 조그만 강을 가든지 어떤 큰 강을 지류를 타고 대해로 들어갈지 몰라요. 미국을 떠날지도 몰라요. 소련 갈지도 모르지.
여기에 석준호가 왔으면 석준호가 무엇을 잘 하려고 하나? 공산세계에 가서 잘하던 것은 무자비해야 돼요. 여기 와서는 무자비 한 것보다도 말이야, 조심성 있는 것 보다 공개해 가지고 모든 전부에 있어서의 자기가 첫째 깃발을 들려고 생각해. 아니야. 안전한 것은 윷판이야. 여기에 이게 돌아가야, 질러가야 돼. 이 길로 아홉 길 가지 말라는 거예요. 일곱에 가까우면 일곱에 가야지. 안 그래? 그러니까 자, 들어봐요.
(훈독 계속; ……독재에 항거하며 포효하는 젊은 학생들의 절규가 마침내 한반도에 찾아왔던 1960년도 음력 3월 16일, 우리 부부는 성혼식을 통해 하늘로부터 인침을 받고…) (1;48:28)그게 4월 11일이에요, 4월 11일이에요. 양력으로 그래요.
(훈독 계속; ……하나님을 완전 해방-석방시켜드리고 만왕의 왕으로 모시기까지 우리 부부가 걸어 온 탕감복귀섭리의 노정들을 어찌 다 필설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탕감복귀 한다는 거야. 하나님이 대신하는 탕감이란 죽기 아니면 살기인데 죽어서는 안돼요. 그런 의미에서 설교문 가지고 묻고 답변했어요. 안팎이 다를 수 없다는 거예요. 뿌리가 같아야지 가지와 순 자리, 열매 자리가 같아야지, 딴 뚜하지 말라는 거야. 그러니까 그렇지 못한 사람 주의하라는 거예요. 너희들 아무리 그래도 기차는 레일 위를 달려야 돼요.
저대로 천년이라도 달려야지 떨어지면 근본 자체가 파괴되는 거예요. 레일도 못쓰게 되고, 달리는 기관차도 차도 못 쓰게 되는 거예요. 원리원칙은 변하지 않는 거예요. 문 총재가 50년 전의 말과 50년 후 죽을 때 하는 말 같은 말을 했지만 내용이 달라요, 내용이. 몇 겹이 되었느냐, 몇 개의 성을 넘었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거예요.
가는 길은 정의 길, 정의 길 찾아가는 길은 가까우나 머나 천리원정 길이라도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가지고 천리원정이 근정이 되어야 돼요, 근정. 가까운, 어제 저녁 갈라졌던 마음을 찾아가야 천리의 길이 잊어버리고 사랑만 가지고 그 길을 간다는 거야. 그런 게 힘들지.
(훈독 계속; ……여러분도 원리를 배워서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핏줄이 뒤바뀐 인류의 역사는 결과적으로 육계는 물론 영계까지도 철저하게 선악의 가인과 아벨의 상충적 대립투쟁의 관계로 얽히고 말았지 않습니까?) 1;51:13
그건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지 않습니까’ 그 말입니다. 싸워. 송영석 싸우나?「예.」여기 일본 갈 때 선생님이 이렇게, 이렇게 하라는 것 다 해가지고 왔어? 지나쳐, 모자라? 「딱 맞췄습니다. 100퍼센트입니다.」미국에 갔다 오라면 갔다 올래? 「미국이요? 아버님이 말씀하시면 화살이니까요. 나가는 거죠.」무엇이? 그래, 화살은 어디서든지 타겟으로 가야하는데 타겟 갈 수 있는 거리가 멀면 떨어집니다.
화하며 살이라는 거야. 죽는 화에 죽는 화살입니다. 함부로 쏘지 말라는 거야, 함부로. 함부로 쏘지 말라는 거야. 선생님은 지금까지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만왕의 왕의 대관식을 일생동안 기다려 왔습니다. 대관식을 자랑 안해요. 순식간에 미국과 한국을 한날 동안에 다 해치워 버린다는 거예요. 세 가지. 총탕감, 대관식, 그 다음에 뭐예요? 금혼식까지. 한 달에 세 번 다 해버려. 일반 사람은 암만해도 무슨 뜻인지 몰라요. 모른다구.
황선조! 언제 또 자서전 대회를 시작하는 거야?「예. 준비하고 있습니다. 바로 지금 어제 지시하신 탈북자 교육 마치고 다음 주부터 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탈북자 프로그램부터 해가지고 자기 안 해도 이 사람들이 탈북자들 교육시킬 수 있어. 자기는 자기대로서, 2중, 3중 자기가 대신할 수 있는 사람한테 맡길 수 있는 것도…. 나 여기 한국에 너희들 맡긴 다음 돌아와 가지고 감리니 무엇이니 안했어, 끝까지. 지금도 기다리고 있어요.
청평의 원수세계, 청평에 선생님이 지시한 것을 자기 마음대로 연장해 가지고 건설하려는 책임이 자기 눈이 막고 있어. 훈모님 있나? 훈모님! 훈모! 두고 봐. 요즘에 그 녀석 쫓겨 났더만. 누군지 모르지? 가인 세계까지 알아야, 가인이 죽게 된 뒤에야 알게 돼. 병이 필요하면 그들이 90퍼센트 나을 수 있는 112고개를 넘어선 약재를 만들어 놓고, 기다리라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까지 용서해주려고 생각하니까 용서적인 80점 단계를 사탄은 이미 굴복한다는 거예요. 이야, 원수를 너희 원수끼리 갚을 수 있게끔 할 수 있잖아? 왜 내가 나서야 돼? 곽 회장!「예.」선생님이 빠지니까 싫지? 자기 가정이 책임지라니까. 이야, 왜 그걸 몰라? 부가되는 선생님의 욕구가 있으면 그 줄을 붙들고 타잔이 숲속에 있어서의 고개를 넘고, 산을 넘는 것이 칡넝쿨이 늘어지면 끊어지지 않는 것을 한 두 번 탔으면 죽을 각오로 더 깊은 데로 떨어져서 이번에는 떨어지더라도 떨어질 때에 내가 셀 수 있으면 고향에 들어가 셀 수 있으면 한번 떨어져 봐야 되겠는데….
세우겠다고 하면 죽지 않습니다. 다리가 부러지고 손이 굽어지지만 말이야. 그러니 뒤에 따라오는 사람이 나를 구해주고 가야지, 그러지 않으면 밟고 가잖아.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오야마다!「예.」오야마다, 분봉왕이야, 뭐야?「예.」분봉왕 노릇을 하나?「예.」꼭대기 사람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야 돼요. 얌전한 분봉왕은 고양이도 고양이가, 쥐가 고양이 앞에 웃으며 지나간다는 거야.
우와, 그럼 그거 어떻게 돼요? 세 마리 고양이가 웃으면서 주인 앞에 고양이 잡아먹어요. 그거 알아요? 오야마다. 아들딸 벼락같이 호령해서 일선에 내 세워 고생시키라구. 노리코 뭘 하나, 쉬나?「지금 건강 회복되고 이번에 왔습니다.」죽지 않구? 또 병나면 어떻게 하겠나? 책임진 것은 자기가 끝까지 책임져야 돼.
어머니 어디 갔나? 여기 뒷전에 의자에 앉아 기다려야 돼요. 내가 보고 졸면 옆구리 차버려. 무슨 말이든 들으라구. 그런 책임도 안 해가지고 어떻게 어머니 노릇해? 말도 모르구. 어려운 것도 모르구. 몸이 부실하기 때문에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용서를 하지. 들어가게 되면 누워 있으면 내가 발길로 차고 밟아 치우고 싶어요. 몸이 나보다 편치 않으니까 물살이 졌어, 물살이. 언제나 책망만 하면 안되지. 그래. 여러 가지 비준에 맞게끔 잘 했다. 자, 계속해요.
(훈독 계속; ……하나님의 본성적 심정을 상속받고 공유하는 완성-완결의 단계, 즉 타락의 흔적조차 없는 원상의 인간으로 복귀될 수 있는 은사권에 진입하는 새로운 도피성 시대인 것입니다.)1;59:28
시대에 의해서 ‘도피성’이라는 말 집어넣었어요, 거기에. 여기 이렇게 있지? 선생님은 도피성 이런 거 집어넣었어. 도피성은 집어넣지 않았어요? 9페이지야, 9수. 사탄 세계의 내가 넘어가는 도피성을 만들어 놓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Ⅺ장에 나와요, 도피성. 여기 보게 되면 도피성 시대, 그 다음에는
(아버님께서 훈독하심; 오(〇)와 엑스(⨉)의 원리적 차원에서 생각해보아도 〇의 입장에이신 하나님의 선주권이 ⨉의 입장인 사탄의 악주권을 흔적도 남기지 않고 송두리째 품고 소화시키는 시대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탄을 삼켜버려야 돼요. 털이든 뭐든 소화시켜서 건강만 되면 끝나는 거야. 원리를 능수능란하게 알고 그대로 살라는 거예요.
(훈독 계속; 더 이상 실체의 하나님으로 역사하시는 참부모님과 무형의 하나님을 구별할 필요가 없는 지상-천상 천국이 실체적으로 여러분의 눈앞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시대권이 열리고 있습니다.) 도피성. 고향에 돌아가서 마음대로 살 수 있다는 거야.
(훈독 계속; 이런 특별한 뜻을 갖고 있는 이때, 우리는 지난 4월 21일부터 13일간 본인 부부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경축하고 향후 인류의 평화제전으로서 올림픽게임을 능가하게 될 ‘원구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를 성대하게 치렀습니다.) 이야, 원구라는 말이 참 재미있는 말입니다. ‘둘레 원’ 자가 아니라 ‘원만할 원’ 자입니다. 원통 원형이 아닙니다. ‘둘레 원’ 원구, 조그만 원구, 큰 원구. 우주가 그렇게 형성되어 있어요. 그거 다 들어가요.
(훈독 계속; ‘원구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를 성대하게 치렀습니다) 그게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가 뭐야? 가인 아벨이야. 그게 뭐야? 오목, 볼록이야. 어머니 아버지의 오목, 볼록은 하나님의 오목, 볼록이다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예.」너희들 하나님의 오목, 볼록이야? 크다면 얼마든지 크고 세계 100개 나라, 우주를 집어넣고도 더 클 수 있는 오목, 볼록이고, 작다면 바늘귀도 틈도 없으리만큼 좁은 그런 원구라는 거야.
거기는 하나님 거기에 들어가서 세상 사람은 꿈도 못 꾸지만 거기에 잔치, 그 세계에 들어가서 잔치도 할 수 있고, 뭣도 할 수 있는 하나님이야. 못할 것이 없으니 하나님이야.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의지하고 사는 민족이 망할 수 없다는 거야. 한 민족은 망하지 않아. 나는 벌써 4살 5살 때 한국은 망하지 않아요. 형사들이 와 가지고 독립군들이 우리 집 뒷문으로 눈이 오고 벼락이 칠 때 찾아왔지만 그거 다 필요 없는 때가 왔으니 망하지 않는다고 알고 살았어. 조그만 녀석이 말이야.
(훈독 계속; 이런 특별한 뜻을 갖고 있는 이때, 우리는 지난 4월 21일부터 13일간 본인 부부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경축하고 향후 인류의 평화제전으로서 올림픽게임을 능가하게 될 ‘원구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를 성대하게 치렀습니다.)
이건 올림픽 대회까지 삼켜버립니다. 올림픽대회는 원구가 없어요. 원구만 빼면 올림픽 80퍼센트가 날아가 버려요. 명년 10월 14일은 올림픽대회 이상의 잔치의 올림픽대회를 할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의 일등 무엇이든 챔피언이 되겠다는 사람은 축복 받고야 대회에 참석하지, 그렇지 못한 사람은 하늘나라의 챔피언 상을 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거 다 모르잖아. 이 책가지고 묻고 답변해요. 그러니 귀하지. 이 책대로 다 있어.
(정원주 보좌관 훈독 계속; ……참부모와 같이 평화를 사랑하는 천일국 시민 여러분! 오늘은 참으로 귀하고 기쁜 날입니다.) 2;05:19참부모와 같이 평화를 사랑하는 천일국 같이 들어가서 산다는 사람입니다. 벌써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참부모와 같이. 그래요.
(훈독 계속; ……영계의 수천억 인류도 이 축복의 한 날을 축하하기 위해 재림하여 이 자리에 함께하고 있는 엄숙한 순간입니다.) 2;05:47
엄숙한 시간도 아닙니다. 순간입니다. 똑딱하는 순간. 길다면 천년 걸려서도 안 되는 그 시간이 똑딱하는 그 순간 가운데 다 끝나는 거야. 거기에 순간이라고 볼 수 있는 거예요. 마지막이기 때문에 이상헌 씨의, 내가 한 것이 서양 세계의 철학에 대한 모든 것이 결론지을 수 있는 것을 이것이 데카르트하고, 칸트하고, 헤겔하고, 니체예요.
이들이 어떻게 살고 있느냐 하는 것이 그것이 내가 생각한 대로라면 지금까지 아는 것 틀림없으면 틀리면 틀린 것 다 빼버려도 틀리지 않은 것이 되면, 여기서 이 가운데에서 틀렸다고 하는 것은 빼버리고 틀렸다고 할 수 있는 조건 잡히는 것 다 날아가 버려. 몇 번이고 읽었어요. 칸트 철학에 대한 뭐든….
제일 니체라는 것은 이야, 하나님도 참 고약하지. 둥지 위에서 살지 못하게 가두어 가지고 기르다가 무너뜨려가지고 자기 자리를 잡게 하는 내용을 볼 때 하나님이 나보다는 낫구나 생각했어. 난 잡아 가지고 모가지 자르고 다리까지 잘라가지고 생각하지 못하게 다리까지 잘라가지고 움직이지 못하게 할 텐데 하늘은 그렇지 않아. 뿔이 나왔어. 발톱도 갈아 끼울 수 있어. 게들도 죽을 때는 발톱 떼어 버리고 도망가잖아. 딱 그래.
사람 몸뚱이가 위장이라든가 어드래요? 심장을 잘라가지고 수술 할 수 있을까, 폐장을 잘라가지고 수술 할 수 있겠나? 중요한 기관인데. 심장 같은 데는 그걸 떼어가지고 얼마든지 갖다 붙일 수 있어. 폐장은 그렇지 않아. 폐장은 되살아나지 않아. 심장도 그렇기 때문에 심장도 되살아나지만 주체는 없어지지 않아요, 보면. 거지가 되더라도, 거지 쌈지 주머니에는 비상금이 들어가 있다는 거야. 하루, 이틀, 사흘, 나흘 먹을 수 있게끔. 병원에 가서 자기 병을 알고 죽을 수 있는 비용이 남아져 있다는 거야.
통일교회 비축자금 얼마 남았나? 석준호!「예.」세계적인 대 단체를 움직이는 비축자금이 얼마나 남았느냐 말이야?「자금이요?」비축자금 알아?「예.」얼마나 되는지 물어보잖아.「축복하구요?」비축자금이 축복이야?「모르겠습니다.」모르겠으면 자기 모르는 것 충당시킬 수 있는 어디 다른 데 창고에 예치해놓고 있어? 그거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계속하자. 얼른하고 끝내고 11시에 결혼식이지? 지금 몇 시 됐나? 「지금 7시 거의 됩니다.」7시 안됐지? 그래, 20분 전이야. 그래.
(훈독 계속; ……절대성의 가치를 전 인류에게 하늘의 헌법으로 교육시키는 교육 혁명을 완수해야 할 것입니다. 이 길만이 인류에게 선의 참혈통을 전수해 줄 수 있으며 하나님의…) 2;11:25 그러지 않으면 선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없습니다. 또 하나님의….
(훈독 계속; ……모든 사탄의 담과 성벽의 울타리를 깨끗이 태워버리고 정당, 종교, 인종, 문화, 그리고 국가 간의 화합과 평화를 찾아 세우는 데 새로운 분봉왕들과 평화대사와 부모유엔을 앞장세울 것입니다.) 2;11:59
그게 화해지. 화합이 아니지. 그렇지? 화해.「여기는 국가 간의 ‘화합’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정원주)」여기는 ‘화해’가 되어 있어. 내가 영향 줘서 풀어야 되는 거예요. 풀어야 할 건데 합하는 데는 길이가 아니야. 화합은 천국에 다 들어갈 때 들어가지 않았거든, 아직까지는. 그걸 모르고 써 놓은 거라구. 선생님은 그걸 알아.
(훈독 계속; ……국가 간의 화해와 평화를 찾아 세우는 데 새로운 분봉왕들과 평화대사와 부모UN을 앞장세울 것입니다. 가인격 UN 위치에 있는 기존 UN과…) 2;12:44
이제부터는 분봉왕이 평화대사 아벨유엔 중심삼고 모르는 사람은 없어지는 사람입니다.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와 의논해야 되는 거야. 통일교회 축복받은 조상들과 의논해 가지고 지금 17세 이후의 23세까지 결혼은 처음입니다. 선생님이 생일 때 음력으로 할 수도 있고, 양력으로 한번 하게 되면 이번에 빠진 사람들 구십 몇 명이 빠졌지?
여자가 빠졌어요. 여자들은 나이 어린 사람들이 빠졌다구. 거기에 서른 세 살 한 사람, 두 사람이 남았지만 ‘너 중간에 왔구만’ 그랬다는 거야. 중간에 왔으니 할 수 없지. 뭐 10년 가더라도 24세, 34세 지금까지 축복받지 않고 마음대로 돌아다녀 바람도 피고, 별의별 놀음 다 할 수 있는 시대, 없어요, 그 사람들은. 그때 졸업해야 돼요.
오늘도 훈독회 여기에 축복받은 가정 누가 몇 사람, 몇 가정 왔나? 「오늘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못 왔습니다. 신부 화장도 해야 되고, 예행연습도….」말 그렇게 하지마.「예.」한 사람이라도 왜? 참석 안 시켰어? 나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자기 마음대로 해? 무엇이?「오늘도 훈독회 같이 하면서 교육하고 있습니다.」어디 있어?「청아캠프에 있습니다.」여기에 대표로 책임 왜 안 시켰느냐 그거야.「오늘 단체로 움직이기 때문에….」
역사의 결혼하고 그 다음날 훈독회 참여하는 것이 얼마나 귀하고 지금까지 축복받은 사람 그런 날이 없었어요. 오기를 원치도 않았다구. 쫓아 버리려고 했는데. 오늘은 몇 쌍이라도 있으면 내세워서 박수 환영하고, 특별히 내가 하늘 앞에 기도하고, 그 사람들 이름 가지고 기도까지 해 줄 수 있는 조건이 없잖아.「생각이 모자랐습니다.」보통 지사로 생각하겠다는 자체가….
선생님이 어제 가 가지고 9시 40분까지 있었어. 10시 되기 전에. 몇 시에서부터?「6시 45분부터입니다.」그래 2시간 동안. 2시간 이상 지내고 왔어.「3시간입니다.」글쎄 2시간 이상 지내고 왔다는 거야. 그러면 선생님 책임 다 했지. 노래도 할 때 전체 일어서서 하면 안 돼. 같이 하길 바랐지. 축복가정들은 선생님이 하는 노래는 다 외워야 돼요. 한 절이라도 절반 잘라서 다 외우게 되면 그 다음 절을 바꿔가면서 얘기 해 가지고 전부 다 노래 불렀어. 달라. 다르다는 거야.
(훈독 계속; ……기존 UN과 아베UN이 하나 되어 새로운 차원의 참부모UN, 즉 참평화세계UN을 중심삼고 전쟁, 질병, 기아 등 사탄편 세계의 모든 악한 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입니다. 하늘의 하나님과 같이하고…) 2;16:39
그래, 앞으로 책임지겠다는 거야. 병에 대한 책임, 먹고 사는 문제에 대한 책임, 하나님이 책임지겠다는 거야. 그러니까 암모니아라든가 이것은 식물세계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인간세계의 암모니아와 같은 약을 만들 수 있다는 거야. 요즘에 뭐이? 태양빛이 3억도 이상 되는 거기서 나오는 새로운 뭣이 뭐이라고?「플라즈마입니다.」 플라즈마라는 것이 한국 사람이 지금 연구하는 대표 자리에 서 있어요.
이야, 내가 생각하는 그것은 틀림없이 3억도에 타지 않고 연기도 안 나는 그런 것이 있으면 그 3억도 이상의 열을 낼 수 있어도 문제없게 새로운 세계를 창조할 수 있는 밑바닥이 거기에 기다리고 있다 하는 말도 돼요. 플라즈마는 ‘플라’하게 되면 스웨덴, 노르웨이 밑바닥에서 활동하던 사람 플라즈마, 통해. 거기에 포수도 피 흘리는 것을 좋아하는데 이제는 사탄 세계의 플라즈마와 마찬가지로 악한 해적 때 본부가 되었던 것이, 해적이 귀빈들이 돼야 할 때가 왔어.
해적 같은 나쁜 마음이 선의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세계를 살릴 수 있는 뒤집어지는 세계도 와야 될 것이다. 암모니아와 같이 인간들이 먹고 살 수 있는 음식을 플라즈마의 3억도 되도 녹지 않고, 불도 연기도 안 나는 그것이 녹여 가지고 새로운 무엇으로 창조하면 이 세상에 없는 것을 창조할 수 있는 기원이 기다리고 있겠구만.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어요.
그 일본 나라 사람 세토나이카이(瀬戸内海), 일본 나라의 옛날의 고구려 시대의 한국 사람들이 마적, 해적을 잡기 위한 훈련 장소였어, 세토나이카이. 일본 나라가 없을 때. 이야, 왜? 이리에가 참 많아. 숨을 때가 많아요. 북해도에서부터. 한국의 고대시대에 있어서의 해적단을 훈련시킬 수 있는 비밀장소였다는 것. 그거 내가 차지해야 하겠구만. 일본은 완전히 섬나라야. 화타지방이 없어도 그것도 섬나라라구, 태평양 가운데.
오야마다가 나카소네가 지금 나카(中) 중간에 있어가지고 ‘소네’라는 것은 최고를 말하는데 결과를 말하는데 거기에 책임 못해가지고 오래 안 가가지고 갈 거라.「예.」책임 못하면 갑니다. 일본의 몇몇 사람만 가게 되면 통일교회 지지하는 사람이 자연히 나타나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일본 나라 왕과 일본 나라 수상을 생각하겠나, 안하겠나? 조정순!「예.」나와서 라스베이거스 얘기 한번 더 하라구. 어저께 얘기 하던…. 알겠나? 빨리 끝내라! 야.
(훈독 계속; ……유태교와 이슬람이 서로 교차하고 교체하면서 참부모님께서 세운 축복결혼의 전통을 이어간다면 이 세계는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조국과 본향을 찾아 세우는 한 가족권이 될 것입니다.)축복받은 사람들은 누가 주관 못 합니다. 나 밖에. 곽정환도 못해요. 달리가겠다면 들이받아 버려요. 대가리 까버린다는 거예요. 내가 무서운 사람이야, 가만히 보면. 그 녀석 안 되겠다 하면 말이요, 영계에서 데려가요. 데려간다구.
(훈독 계속; ……하나님의 새로운 본성적 심정기준을 상속받지 않고는 그 어느 누구도 새로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새로운 섭리시대인 제4차 본연의 아담권 시대인 것입니다.) 2;23:40에덴의 타락한 그 세계에 들어가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모르지만 하나님이 행동하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이 주관합니다, 이제는. 선생님도 하나님 앞에 충효지도를 다시 교육받아야 돼. 자!
(훈독 계속; ……승리하신 참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며 선포하나이다. 만천주에 하나님의 축복이 충만하기를 바라면서 모두들 감사합니다.) 2;24:37
신준아 시간 됐으니까 너도 오는구나. 빨리 끝내요. 인사하구. 자 뽀뽀하구. 박수하라구, 박수. (박수) 아이구, 너도 따라가야지. 조정순! 라스베이거스 이야기 어저께 축복받은 사람들은 이야기 했지? 했나, 안했나?「했습니다.」그와 같이 간단히 이야기 해가지고 경각성을 알려주는 게 좋아.
(조정순 회장의 라스베이거스 섭리에 대해 보고 시작; ……이제 모든 것이 부모님이 부모님이 되시고, 그 다음에 장남이 장남이 되고, 차남이 차남 되고, 모든 이런 이 세상이 원래 본래대로 돌아오는…) 2;29:37남편은 가가지고 동네 사람들 나눠주라구.
(보고 계속; ……이번에 이 젊은 사람들 축복하는 그 현장에 새시대가 되었음을 우리 다시 한번 느끼면서 저 자신이 그런 생각을 갖고 요즘에 임하고 있다는 걸 말씀을 드리면서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2;49:30기도하라구. 말한 내용에 대해서 기도하라구.
(조정순 회장 보고 기도)2;52;00아주! 자, 이제 다 끝났어요. 엄마 가자. (경배)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