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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7일(火), 천정궁.
* 이 말씀은 제50회 참자녀의 날 기념식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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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자녀의 날 개요 소개, 참부모님 입장, 성초 점화, 경배, 천일국 국가 제창, 경배식,)(95:43)
다 지금 정돈 한 다음에 하라구. 뭐 그렇게 바빠? 서지도 않았는데 자기만 중심삼고 세면서 하는 거야? 하늘땅을 대표해 가지고 전체가 주목하는데 초점을 맞춰야 할 시간이 있어야 하는 것 아니야? 모스크바에서 몇 명 하던 그것 생각해?
(1;36;11)(가정맹세 후 문형진 세계회장의 보고기도)
(참부모님의 기념 케이크 커팅, 성찬, 축가) (2;2:37)
저 11월 달에 말이야. 통일산업에서 말씀한 내용이….「11월호 통일세계. 11월호 통일세계 한부 가져오세요.」그거 다 오늘 모임 자리가 어떤 자리인가 알아야 돼.「준비가 안됐을 텐데요. (참어머님)」준비 안됐어도 거기 읽으면 다 있어요. 오늘은 특별히 선생님의 지령에 의해서 말씀을 한다고 생각해.「11월달 통일산업에서 한 것. (참어머님)「예.」잘 들어요. 그 말씀 모든 내용이 책에 다 있는 것 이게 말씀 가운데 질문하고 말씀 가운데서 답변한 선생님이 말씀 가운데서 모든 것이 시작되기 때문에 시작과 끝도 그렇게 해야 돼요.
오늘 이 전부 다 식전에 대한 준비가 불충분해요. 모임자리가 어떤 것을 알고 하늘 수천억을 동원하고 땅위에 65억 인류 조상 일족 전체가 참석하는 이 자리인데 아이들 장난하듯이 그러면 안 되는 거야. 맹세문을 외우는데도 또박또박 해야 돼요. 한마디 해 가지고 자기를 비판하고 두 마디 해보고 가정을 생각하고, 세 마디 자기 족속, 나라, 민족 8단계의 하늘땅 전체를 생각하고 기억하면서 그들의 대신 입을 해서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그 발표되는 모든 내용의 실체들이, 영⋅육계 실체들이 참부모의 가는 길을 넘어가 동조, 동형, 동 통일의 모습으로써 천국에 들어가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에덴에서 쫓겨날 때에 아담 해와 단 둘이 쫓겨났지만 들어가는 데는 인류역사에 지금까지 사탄 세계의 혈족이든 어떤 혈족도 없이 하늘의 혈족만으로써 깨끗이 수습 판정 해 가지고 들어가야 할 중차대한 대 전화시기야. 선천시대, 후천시대를 모르고 하늘나라의 타락하기 전 시대와 타락한 이후의 세계 모르고 섭리사의 시작과 과정도 끝도 모르는 이 허재비 같은 사람들 모여 가지고 허재비 노릇 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나? 양창식!「예.」
많은 훈독회도 했지만 정성껏 읽으라구.「예. 알겠습니다.」「11월호 통일세계에 나와 있는 아버님께서 최근에 주신 말씀을 훈독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년표어가 천지부모…. (양창식)」이 말씀을 기록해 가지고 수많은 인류 앞에 오늘에 참석하지 못한 사람들의 조상들과 지도층의 이런 사람들 앞에 이것을 출판해 가지고 오늘에 참석한 것과 같은 기억 할 수 있는 재료를 남겨야 할 말이야. 오늘 이것이 11월호는 옛날과 같이 14만 얼마?「14만 3천.」
14만 3천 권 출판해 기다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같이 해 가지고 여러분이 참된 축복가정이 금년 표어가 뭐예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천지와 부모와 안식권과 관계 하나도 안 맺어 있어요. 관계 맺는 것은 뭐냐 하면 안식권에 들어가서 첫째는 절대성이에요.
절대성이 뭔지 알아요? 절대성 가운데서 절대 하나님 아버지의 볼록 하나님 어머니의 오목 그 볼록 오목이 그릇이 돼가지고 그 가운데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사랑의 온도를 맞춰 가지고 그 그릇에 들어가 가지고 아버지의 사랑의 주체되는 아버지의 정자를 그 단지 안에서 만나야 돼요. 또 단지 정자만이 아니야. 난자. 난자는 생명의 모든 그릇이야. 몸이야.
어머니의 몸을 받아 가지고 복중에 있을 때는 어머니의 피, 살, 어머니의 마음과 몸과 모든 것을 이어받아 나와 그 몸뚱이 밖에 없어요. 거기에 뭐가 들어가야 하느냐 하면 99.99, 120, 백, 천이 되어 있더라도 조그마한 아버지의 정자의 씨가 들어가지 않고는 다 죽어요. 집에서 기르는 암탉이 몇 십 년을 길렀더라도 암놈만 기르는 그 닭 가운데는 병아리 될 수 있는 알이 어머니의 뱃속에 다 달려 있지만 아버지의 정자와 더불어 인연 맺지 못하게 되면 그 알은 부정란이 돼요, 부정란. 생명이 없어요.
암탉이 몇 백 마리 몇 천 마리 있더라도 그 가운데에 한 마리 가운데 수놈을 만나 가지고 아버지의 씨를 받은 그러한 알이 아기씨가 그것을 모셔 가지고 하나가 되어야만 유정란이 되는 거예요. 부정란, 씨가 없는 부정란이. 지금까지 타락한 인간은 부정란이야. 그것을 알아야 돼요. 생명의 씨가 심어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이게 뭐냐 하면 메시아가 와서 참부모가 와 가지고 재림주가 와 가지고 이스라엘 선민 가운데 수많은 가정들 같은 것은 부정란 가정이지만 유정란 가정을 비로소 씨를 심어 가지고 그것으로부터 다시 전부 다 순을 잘라버려 가지고 접을 붙여야 돼요. 유정란 싹들을 잎하고 접붙여 가지고 제2 출생을 해야 꽃피고 열매 맺어야만 유정란 씨를 겉을 수 있는 거야. 3대를 거쳐야 됩니다.
할아버지, 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그래 가지고 가인 아벨 핏줄까지도 5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이 손, 왼손이면 왼손 5단계를 넘어섰기 때문에 사탄 세계의 절대 좌익 공산주의를 주장하지만 이것은 상대가 없어요. 3, 하나님을 중심해 가지고 여기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이 네 단계인데 하나, 둘, 셋, 넷인데 이 종적으로 보면 하나, 둘, 세 마디가 돼가지고 이것 종이 되어 있어요.
이것은 얼마냐 하면 이것 중심삼고 하나, 둘, 셋 중심삼고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것 중심삼고 전부가 12 방수에 수평을 중심삼고 구형 형태를 갖춘다는 사실을 세상은 몰라요. 수리적인 계수의 내용을 모르고 사는 인간들 멸망의 민족들이야. 거기에 씨가 없어요. 몇 천 대를 건너가도 씨가 다 흘러버려요.
백두산 천지에 흐르는 물이 두만강과 압록강과 흑룡강, 송하강을 중심삼고 이 중원천지의 대륙을 형성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물과 여수⋅순천 중심삼고 항구를 중심삼고 양자강 물하고 황하강 물이 흘러가 가지고 한반도를 거쳐 가 가지고 태평양까지 가는 거예요. 물질위에 가는 목적은 하나밖에 없어요. 둘이 아니야. 수천 수만의 샘물터가 있고, 수많은 지류가 사방으로 있었다하지만 최후에 깊은데 가서 머무는 데는 한 곳밖에 없어요.
그게 뭐냐 하면 말이야, 하와이에요, 하와이. 하와이에 무슨 산이 있는지 알아요? 제일 천문대 가장 제일 높은 천무대가 있고 제일 지구성에서 지상의 밑에서부터 솟아나온 산을 말하면 마우나 케아(Mouna Kea)라는 거기에 그 산은 코나 커피가 생산되는 지역이 되어 있어요. 그 지역은 특별한 지역이야. 바다 밑에서부터 솟아 올라온 산 높은 것이 천 백에서부터 천 4백 미터 되는 산이 세 줄기, 네 줄기로 둘러싸여 있어요.
여기에서 이 백두산 천지에 흐르던 물이 흘러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이 코나섬을 중심삼고 이 산 줄기를 중심삼고 가다가 막혀 가지고 돌아 가지고 다시 저 북극에서 흘러온 아일랜드에서 녹았던 몇 천 년 묵은 얼음이 얼마나 단단하게 얼었는지 4천 킬로미터 이상의 바다를 흘러오면서도 물이 다 녹지 않아서 즙과 같이 되어있어요, 즙. 주스와 같이 되어 있다는 거야, 물이 다.
왜? 큰 이게 수천 얼음덩이가 땅에 흘러나오는데 그 흐르고, 흐르고 4천 킬로미터 이상 나오는데 그것이 다 녹지 않고 즙과 같이 되어있다는 거예요. 그 즙과 같이 된 물이 이 마우나 케아를 돌고 돌아 가지고 지금 그렇게 되어 있는데 그 물을 파먹고, 그 물 중심삼고 수산사업하고 앞으로 그 물은 약물이라고 해서 천년만년 전에 물과 같이 하나님이 창조 전에 짓던 물 먹는 그 물을 내가 이제 주인이 되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는 거야.
수산사업도 그 물로 해야 본연의 더럽히지 않은 고기도 맛볼 수 있고, 그 공기와 물과 태양빛의 거기에 같이해 거기서 도수를 맞춰 자란 사람들이 타락도 없고, 사탄의 피도 받지 않은 정성의 정이어야 돼, 정. 제멋대로 이것 사탄 마귀떼들이 더러운 오목 볼록이 합해 가지고 누더기 만든 그런 성이 아니야.
오늘은 특별히 이번에 17세에서부터 24세 그 가외에 축복가정으로서 깨끗이 축복받겠다고 기다리고 공부하고 이런 사람들 가운데서 남자관계 있던 것은 다 빼버렸어요. 원리말씀을 알고 자기가 30이 넘어 40이 가까이 됐더라도 수절을 지키는 정의 사람만을 전부 참석시켰지만 33살, 34살 두 사람이 중간에 와서 빠졌어요. 너희들 여기 거짓말 해 가지고 들어간 사람들은 그 일족 조상들이 나타나 다 데려가 버려요. 씨까지 없애버리는 거예요.
참부모의 혈족가운데는 그런 씨가, 그런 종자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박근영! 신동욱! 왜, 오늘 안 왔어?「어제 저녁에 지방에 내려갔습니다.」지방 마음대로 가나? 어제날 축복받았으면 비로소 자녀의 날로써 과거의 지난 모든 흠들 박 대통령 중심삼고 한국이 역사적 그릇된 모든 표적으로서 ‘영’ 자가 무슨 ‘영’자이지 알아? 명령 이라는 ‘영(令)’ 자야. ‘이제 금(今)’ 아래에다가 점친 자 이더라구.
이야, 여자가 그런 이름 갖은 사람이 없어요. 또 그리고 남편하고 아내하고 여자가 14년 위야. 우리 통일교회에서 제일 나이 많은 처녀총각을 결혼한 것이 아내가 9년이 앞서있어요. 9수는 사탄 수야. 10수 없어. 원필이 왔나? 원필아! 이 자식은 또 안 왔어. 김영휘 왔나?「예.」뭐 구경하러 왔어? 자기들이 협회장이고, 통일교회 책임자고 무슨 사명이 있었던 것을 다 모르고 있어.
여기와 가지고 옛날 간판 가지고 내가 김 협회장인데 대륙회장인데 그런 생각 하지 말라는 거야. 참부모 앞에 어떻게 그렇게 말 할 수 있어? 참부모의 가정이 있기에 자기의 부부가 있을 수 있고, 부모가 있을 수 없고, 그 일족이 있을 수 없는 것을 생각할 때는 모양세니 자기 자체는 나타난 것이 부끄러워 할 수 있어야 하는데 당당히 대우받고 ‘아이구, 조상들 반열에서 빠지면 안 되지’ 생각하고 있어. 핏줄이 얼마나 중요한 줄 알아.
오늘 내가 얘기 할 것이, 여기에 지금 오늘 여기에 모인 것이 뭐냐 하면 여기에 뭐냐 하면 이상헌 선생에 대해서 서양 세계의 철학세계의 기록을 갖고 있는 성인들 4대 명언을 빼 가지고 그의 사상적 골자를 여기 기록하고, 그들이 천상세계 사는 실제의 생활내용을 기록해서 보내라고 해서 여기 기록해 왔어. 218;40
첫째가 뭐냐 하면 말이야. 이거 봐요. ‘천상세계에서 보내온 철학 사상과 메시지’ 30회 기록 이예요. 여기에 주체가 뭐냐 하면 주체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과제 앞에 여기에 이름 첫째가 뭐냐 하면 데카르트. 여기 철학으로서 데카르트가 뭘 한 사람이야?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칸트. 칸트가 뭘 한 사람이야? 그 다음에 뭐야? 헤겔. 헤겔은 뭘 한 사람이야? 그 다음에 니체.
서양 철학의 거두 가운데서 사상적 핵을, 맥을 잇는 대표적 사람이에요. 왜 내가 이것 필요해? 그런 녀석들이 어떻게 살고 있나 하는 실상을 알아야 지상에 그런 사람들 철학이면 철학, 학문세계의 대표의 중심이 어떻고 골자가 어떻다는 걸 중심삼고 표제로 삼기 위해서 오늘 이렇게 다 모이라고 그랬어. 쓸데없는 누더기 짜박지들 다 너희들 구멍 뚫어 가지고 오목 볼록들이 저 애미 애비 오목 볼록들이 그 담요 짜박지도 구멍이 몇 천개 뚫어졌는지 알아?
추하고 더러운 거야. 퇫! 나 그런 것 알고 싶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알아야 되겠어요. 타락은 뭐냐 하면 하나님하고 우리 조상의 절단이에요. 타락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과 사탄 사랑의 절단이에요. 화합이 있을 수 없어요. 상대적 기준이 있을 수 없어요. 통일교회 이것을 알아야 돼요. 대가리 큰 녀석들 이것 뭐 어깨에 힘을 주고 내가 무엇의 대한민국의 무엇을 해먹었으니 내 대우를 해 달라고 여기와 앉지 말라는 거야.
참부모가 이렇게 살고 있어요. 참부모 위에 갈 수 있는 사람 누구야? 나와 보라구! 타락의 핏줄 가운데 똥물을 구더기 새끼와 같이 태어난 그들을 중심삼고 여기에 와 가지고 맑은 물에 띄워 놨다고 맑은 물 고기새끼가 될 수 없고, 만물의 사람 생식기의 태어날 수 있는 존재가 못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우와, 내가 무슨 평화의 대사가 되어 있고, 무엇이 되어 있으니 선생님을 독대 할 수 있는데, 왜 지금까지 나를 불러주지 않고 나를 만나주지 않아.” 안 만나 줬어, 일부러. 만나주면 뭐를 부탁할래? 신세 질 수 있는 것 밖에 없는 거지패들이야.
(2;21:46)*(*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2;22:29)
너 아들딸이 몇이야? 그 누구 아들딸이야? 니 아들딸이야, 오야마다의 아들딸이야?「남편의 아들딸이래요. (참어머님)」니 아들은 없나? 아들딸은 없나? 왜 없어? 두 사람이 하나 되어서 낳았어, 싸움해서 낳았어? (2;23:09)*(*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2;26:59)정반합 논리를 말했어. 3단계.
(2;27:03)*(*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2;29:06) 칠 팔이 오십육(7⨉8=56).(2;29:11)*(*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2;32:27)일본놈들. 일본, 외다리 밖에 없다는 거야, 외다리.
(2;32:37)*(*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2;39:36) 하나, 둘, 셋, 넷 여섯인데 여섯이 다섯 되어 다섯 되면 가려봐. 다섯으로 전부 가릴 수 없어요. 귀도 가릴 수 없고, 눈도 가릴 수 없고, 코도 가릴 수 없고, 입도 가릴 수 없어. 바른쪽만 해도 가릴 수 없어. 그러나 두 손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면 완전히 가려 가지고 가려지더라도 두 귀는 못 가린다구. 가려봐. (웃음) 이렇게 하면 깨끗이 얼굴에 여섯 개 다섯 개 이렇게 하니까 여섯, 일곱, 여덟 세 개는 가릴 수 없어요.
그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것은 완전해. 뿌리가 있고 줄기가 있어 가지고 모양이 전부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거 그냥 일어나면 뒤집기 힘들어요. 이렇게 해도 안 되고, 이렇게 해도 안 되고, 이렇게 해도 안 되는 거야. 그냥 그대로 그렇기 때문에 하나를 취해야 되는 거야. 알겠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 어디 있어?
숨구멍. 여덟이 있는데 그 다음에 여덟 다음에 뭐야? 아홉이 어디야? 구멍이 있다면 숨구멍이 있고, 그 다음에 무슨 구멍이 있나? 똥구멍이 있고, 아기 낳는 구멍이 있잖아. 열 구멍이에요, 열 구멍. 그 다음에 어떻게 돼? 열 하나는 어떻게 되느냐? 여기에서부터 이게 열 하나예요. 열 하나 그 다음에 여기에서 여기에 둘 중심삼고 발에 해 가지고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여기는 여러 가지 발가락이 달렸다 그거야.
여기 중심삼고 이렇게 돼가지고 이렇게 됐어요. 이것 하나, 둘인데 여기에 보게 되면 이것이 발가락하고, 하나 하고 손발과 딱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엎드려서 이렇게 되면 발을 펴게 되면 발하고 딱 같아요. 발 잡아 봐요, 발. 발 잡을 때 어떻게 발 혼자 잡으라고 하면 한 손으로 잡아야 되겠나, 두 손으로 잡아야 되겠나?
잡아 봐요. 균형을 취하려면 그냥 그대로 이게 바른손끼리 발을 잡으면 이렇게 기울어져요. 무거워 진다구. 왼손잡이 이게 무거워져요. 무거워 지는 거야. 그렇게 바른손은 왼발을 잡고, 왼발은 이렇게 되면 엑스(⨉)가 되더라도 이렇게 돼가지고 바로 앉아요. 이 엑스는 어디를 가르느냐 하면 위험한 총알도 막기 위해서 여기 가려야 되는 거야. 해봐요.
어디 가려져? 오목 볼록이 가려져, 배꼽 가려? 여러분이 어려우면 어떻게 돼? 어려우면 어떻게 이렇게 엎드리고 이렇게 엎드려야 돼요, 이렇게. 이래 가지고 머리를 이 위에 대야 돼요. 불알을 이 아래다 대야 돼요. 여기 놓지 맞지 말라. 내 머리는 깨지더라도 내 불알은 깨지면 안돼. 불알이라는 것은 몸뚱이가 이리 가게 되면 이것은 이리 갑니다.
머리가 이리가게 되면 이것은 이리 가요. 이리가. 반대로 간다는 거야. 머리가 이쪽에 오게 되면 불알은 이쪽으로 간다는 거야. 균형을 취하려니까 여자는 그것을 몰라요. 궁둥이가 궁둥이 둘이 엎어져야지. 이쪽 엎어져야지. 남자는 뼈다귀가 닿기 때문에 엎어지더라도 불알이 언제나 땅에 대 가지고 균형을 취해주는 거야. 해봐요. 똑바로 앉으라는 거야. 똑바로 앉으라는 거야.
똑바로 하는 게 이게 똑바로 하는 거야? 스물 네 개 뼈다귀를 세워 가지고 궁둥이 중심삼고 딱 할 때 어떻게 앉아야 돼? 이렇게 앉아야 돼, 이렇게 앉아야 돼? 어떻게 앉아야 돼? 이 손을 여기 제일 갔다 놓기 쉬운 것이 여기 갔다놓는 것이 좋아? 이것 이렇게 하게 되면 멀어요. 여기는 가까워. 언제나 이렇게 엎으면 이렇게. 막아 앉으면 요것 요거 요렇게, 요렇게 딱 묶고 요렇게 딱 막고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어디든지 편리하다는 거야.
과학적인 작동이 편리 할 수 있게끔 설계되어 있는 거라구. 선생님의 신발을 보라구, 신발. 이거 신발. 이게 얼마짜리 인줄 알아요? 내가 일본 식구들은 다 사줬는데. 백화점에 제일 싼 신발이야.「백화점이 아니고, 이마트예요. (참어머님)」이마트든 백화점이든 이마트든 마찬가지지. 백화점에 왜 없겠나? 백화점 안에 이마트가…. 이마트 안에 백화점이 있나, 백화점 안에 이마트가 있지. 어머니는 거꾸로 알면서 자기 말이 맞대.
백화점 안에 이마트가 있나, 이마트 안에 백화점이 있나? 물어보는 거야. 백화점 안에 이마트가 있지. 그렇잖아. 백화점에 가서 살 수 있어요. 백화점에 이마트 있으면 되는데 자기네 동쪽, 서쪽, 남쪽에 이마트가 있으니 해달라면 백화점에서 살려면 어디가 사라고 다 가르쳐 주더라구. 그러니 백화점에 속해 있는 것이지. 이마트에 백화점이 속해 있는 것이 아니지. 그런 건 어머니가 나한테 배워야 돼. (웃음) 할 수 없어. 법이 그렇게 되어 있는데 뭐.
장부 찾아보라구 그렇게 안 되어있나? 암만 시험 쳐도 백점 못 맡지. 눈깔이 이렇게 있는 것이 좋아, 똑바로 보는 게 좋아? (웃음) 똑바로. 저 바로, 요것 딱 했으면 딱 기억 자 되든가 니은 자 돼. 기억하면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어야 할 텐데 기억이 이렇게 되는 것이 아니에요. 기억은 이렇게 되고, 이렇게 돼가지고 기억이 되고, 니은 하게 되면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어야지.
디귿은 이것이 이렇게 되고, 요렇게 되어야지. 리을은 이렇게 되어야지. 미음은 이것 똑 자르면 되야지. 비읍은 하나 높으면…. 여기에 전부 입을 중심삼고 지었다는 것을 알아요? 기억, 니은, 디귿, 리을. 이야, 가나다라…. 가나다라마바사. ‘사’ 자 다음에 아자차카타파하. 일곱이 열 네 개야, 열네 개.
해방 후 어머니 만나 결혼한 것이 14년 만이야. 오늘 저 뭐야? 박근영하고 신동욱하고 누가 14살이 많으냐하면 색시야. 이야, 그거 어떻게 이번에 참부모 제2축복받는 대표의 축사한 사람이 박근영이에요. 맞아, 안 맞아? 왜 선생님이 허락했을까? 통일교회 대표 그리고 14년 후에 어머니 택했으니 14년 차이가 있어요. 14년 차이면 서른 얼마 되나? 서른 넷 하면 서른 넷이면 14…. 서른 여덟인가, 스물 여덟인가? 14년은 얼마야?
그래서 이팔청춘이라고 하는 거야. 이팔청춘이 뭐냐 하면 혼자 두고 하는 말이야. 결혼해 가지고 두 아들딸을 가졌기 때문에 모든 것이 청춘이야. 뭐 이런 얘기 똑같지. 이런 것도 이것이 너희들 말이야. 알아요? 이것을 딱 집어넣고 이렇게 집어넣고 이렇고, 이렇게 집어넣고 이렇게, 이렇게 하면 쏙들어가. 그러니까 이거 안 구부려요. 안 구부려. 안 구부려요. 얼마나 편리해.
구두 신을 때 선생님이 신발이 작지? 얼마인지 알아요? 이렇게 이쪽으로 쫙 밀고 그 다음에 이쪽으로 쫙 밀고 이것도 그래. 그냥 쏙 들어가. 그런 것 배워야 돼요. 군대, 군대에 들어가 가지고 정장하려면 7분 이내에 할 수 있어요. 빠르면 3분까지. 그거 모르는 사람은 24분, 27분까지 걸려요. 그거 들어가 가지고 기합 받게 되어있지. 통일교회 애들은 군대 가서도 걸리지 않았기 때문에 군대 가지 않아도 된다고 그랬는데, 필요하다면 내가 가 가지고 본 보여주지.
통일교회 사람들은 군대 들어가면 군대에서 쫓겨나는 사람 없습니다. 몇 달만 더 봤다치면 감방장, 감옥으로 보면 감방장이지. 거기에 장이 되고, 빨리 진급해. 선생님이 씨름선수고, 축구선수 인 것을 알아요? 일화 축구가 얼마나 유명한 줄 알아요. 세계에 1등 됩니다. 내가 이제부터 일화 축구에…. 박판남. 박판남! 왜 안 왔나? 곽정환!「말레시아 갔습니다.」어!「아시아 축구연맹 때문에 말레시아 갔습니다.」말레시아 갔어? 말레시아 가려면 나한테 얘기하고 가야 하는데. 무슨 일을 할 것인지 기록에 다 빼 버리면 자기가 앞으로 설 자리가 없을 텐데.
일본에서 온 사람들 일본 정부의 제국 조사실 사람들 왔을 줄 알아요. 영⋅미⋅불 할 때는 영⋅미, 영국, 미국, 불란서 삼국이고, 그 다음에 일⋅독⋅이 일본이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일본이 책임 못하게 될 때는 소⋅독⋅이 소련하고 독일하고 안전보장이사회에 일본이 못 들어 갑니다. 소련도 중국도 쫓겨나게 되어 있어요, 이제는. 그것 알아요? 일본이 책임 못하게 될 때는 일⋅독⋅이 대신 소⋅독⋅이 하면 일본은 북해도로부터 해양권 하룻저녁에 없어지는 것을 알아요? 블라디보스토크.
북해도가 블라디보스토크를 컨트롤 할 수 있어? 센다이 저 중앙 여기 전부 일본 전부가 아시아 대륙 소련이 지배할 수 있어? 없어. 군사력으로 보나 힘으로 보나 일본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일⋅독⋅이를 빼고 독일과 이태리만 그것은 구라파니까 선생님이 언제고 일⋅독⋅이, 영⋅미⋅불, 일⋅독⋅이 7개국으로 묶어 가지고 교육도 한 지금까지 다 전통이 있습니다.
모일만큼 모였지만 거기에 중국, 소련은 안 와. 왜? 못 온다구. 왜? 일본이 있기 때문에. 일본을 빼놓고 소련을 집어넣으면 어떻게 되겠나? 소⋅독⋅이. 그 다음에 소련을 빼고 중⋅독⋅이, 일본 없더라도 두 나라가 이야, 문 총재가 인정해 가지고 집어넣으면 일본이 그거 배길 수가 있어? 일본 수상 나카소네 잘 들으라구. 오야마다!「예.」일본 대신 소련을 집어넣으면 어떻게 될 것 같아? 통일교회가 얼마나 편리하겠나.
미국은 내 편으로 되어 있으니 태평양에 있어서의 미국 동생의 자리에 갔다 세우면 말이야 일본이 이래라 저래라 해? 일본이 중국 때문에 큰일 났지? 어떻게 문 총재가 일본을 조금 도와줬으면 좋겠는데 납치 사건 그것 해결하려면 해결을 안 해줘. 통일교회는 없애겠다고 하면서 그런 수작이 어디에 있어? 양면작전하지 말라는 거야. 단면작전도 불가능한데 양면작전을 가지고 문 총재 없더라도 자기들은 살아남아? 못 살아남아.
일본의 잠수함 같은 것 만드는 그것은 한국은 이미 그 이상도 다 만들 수 있는 것 다 갖고 있어요. 미국에서의 지금까지 해군 항공군 헬리콥터라든가 뭐든 일본보다 한국이 앞선 것을 알아요? 조선소도 한국이 얼마나 앞서 있는지 알아요? 세계의 1등, 2등, 3등 5등까지 한국 사람이, 회사가 됐어. 주인이 되어있어요. 백화점의 제품 같은 것도 일본 제품이 이제는 2등, 3등으로 떨어지게 되어 있다구. 한국 물자를 못 따라 갑니다.
또 통일교회라는 존재가 왕초가 있어 가지고 일본 사람 같으면 어느 누구든지 국회의원도 그렇고 난다 긴다 하는 사람은 문 총재 지하에서 전부 일본 따라가지 말라고 해도 따라갈 사람이 많아. (2;56:29)*(*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2;57:03)선생님은 축구선수야. 레슬링 선수야. 내가 일본 나라에 있어서의 검도 같은 것 안했어. 대번에 소문나. 레슬링도 안했지.
자, 문 선생을 좋아하는 사람. 문 선생을 좋아해, 사랑해?「사랑합니다.」좋아하는 사람과 사랑하는 사람이 어떤 게 많아? 일본 사람 가운데서 손 들어보라구. 왼손 들으라구, 왼손. 좋아하는 사람은 왼손 들라구. 좋아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네. (웃음) 들라구. 내리지 말고 들라구. 오쓰카! 좋아하는 사람 왼손 들라구, 왼손. 좋아하는 사람 없나? 왼손든 사람은 일어서라구. 오쓰카!
(2;58:16)*(*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2;58:34)좋아하는 사람은 왼손 들어봐. 없어? 오쓰카 도망갔구만. (2;58:41)*(*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2;59:15)그래, 좋아하는 사람 왼손 들고, 사랑하는 사람은 바른손 들어봐라, 어디. 와와, 선생님이 죽을 곳이 있다고 하면 너희들이 선생님 대신 죽을 자신이 있으면 자신이 없거들랑 손 내려 봐라. 선생님이 죽을 곳이 있으면 손든 사람은 선생님 대신 언제든지 먼저 죽겠다 하는 사람이 손을 들어야 돼. 죽어도 좋고, 살아도 좋다는 거야. 망해도 좋다니까. 망해도 천국에 가. 죽어서 천국 가, 진짜야.
요즘에 무슨 회회교에서의 회회교의 교주의 명령 들으면 천국 간다. 사기 쳐 먹지 말라구. 내가 잘 알아. 천년만년 가더라도 한 사람도 내 허락을 받을 사람이 없어요. 천국 문지기는 문 총재 외에는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젊은 놈들! 어!「예.」대가리를 휘젓고 돌아다니며 술 먹고 곁길로 가지 똑바로 가지 못하는 녀석들은 길가에서 만나면 누가 잡아갈지 모릅니다.
그런 조직을 내가 하고 있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사기쳐먹는 녀석들은 왜, 자기 할머니가 정부요원이고, 할아버지가 정부요원이야. 그 이름이 무슨 이름인 줄 알아요? 흥신소 해봐요. ‘흥신소’「흥신소.」미국으로 하면 16개 정보처가 있던 것이 전부 일본이 어려우니까 한 나라가 정보처 돼요. 그거 그렇게 돼요. 신문세계의 제일 무서운 왕초가 누구야?
워싱턴! 워싱턴타임스 사장 안 왔나? 안 왔어?「예. 아직 안 왔습니다.」왜 안 왔어? 중요한 일을 지금부터 내가 결정을 해요, 이제부터. 행도해야 할 때가 왔어요. 그러면 제2세 축복, 17살부터 24살까지 해서 뭐를 만들어야 하겠나? 이 사람들을 대학교에 가라고 박사코스 박사학위 받으러 대학원 대학교 가라고 하겠나, 평화군 평화경찰에 가라고 하겠나?
답! 미성년이야. 미성년을 잡아다 쓸 곳이면 무슨 훈련을 시켜야 되느냐? 그 나라에 정규군 시키고, 정규경찰 훈련시키는 것이 나라를 살릴 수 있는 첩경의 길로 가는 거예요. 제일 곧바르게 가는 거야. 군대, 이번에 결혼하는 사람들은 이번에 17살에서 24살까지 간 사람은 평화군과 평화경찰대에 들어가는 거다. 어때요? 그러면 경찰학교, 경찰학교 전문학교 또 그 다음에 뭐야? 군대학교, 경찰학교 총장은 누가 하느냐? 문 총재가 하는 거야. 어때? (박수)
강원도. 강원근, 박원근, 강원도 정보 총 임자지?「예.」선생님이 라스베이거스에서 특별정보「요원.」요원「발령 결정.」발령 결정 할 때에 총책임자 누가 되라고 했든가? 일어서라구. 아는 사람, 알거든 총책임자가 누군지 아는 사람 일어서라구. 니가 총책임자야? 일어섰는데 너 발령책임자 일어서는데 니가 총책임자냐 말이야?「아버님이 그때 말씀해 주셨습니다.」말씀해 주셨으면 말씀대로 됐어, 안 됐어? 왜 일어서? 안 됐어? 안 됐나, 됐나? 이 자식아! 됐나, 안 됐나?「됐습니다.」
됐으면 왜 앉아? 강원도 정보 책임자가 됐으면 강원도 산 금강산 알겠어? 금강산 골짜기가 뭐인지 알아? 설악산. 내설악, 외설악이 있는 것을 알아요?「예. 압니다. 내설악, 외설악 있습니다.」내설악에 가 일 할래, 외설악에 가 일 할래? 거기 헬리콥터 서는 장소 13만 이상이 하루에 모이더라도 수용 할 수 있는 장소가 내설악에 있나, 외설악에 있나?「외설악입니다.」
거기서 정보처 처장 하고 싶지 않아? 그러면 이야, 거기 산에 제일 저기 뭐야? 파인. 파인 뭐야? 파인 리즈(pineridge) 컨트리 클럽 골프장이 어디에 있어?「외설악에 있습니다.」외설악이야, 내설악이야?「외설악입니다.」그거 외설악이야, 내설악 아니구?「내설악 하고 땅 사이에 조금 있고 외설악입니다.」외설악이고, 내설악이고 나 모르겠어. 물어보잖아.
금강산 지금 우리 본부가 있는데 무엇이든가?「천정원.」뭐야? 뭐 있어?「천정원이 있습니다.」천정원이 어떤 곳이든가? 거기 뭐 있나?「골프장 있고 파인리즈하고 천정원 있습니다.」거기 뭐야? 목욕탕도 있고 수영장도 있고 다 있지? 양식장 고기도 있고, 잉어도 있고 메기도 있고 다 그래. 거기에 히말라야 산을 넘어 가 가지고 저 새끼를 치는 무슨 두루미? 무슨 두루미? 자색 두루미라는 게 있잖아.
거기 1년 동안 기르다가 딱 그때만 1주일 동안에 바람이 불어 가지고 히말라야 꼭대기를 넘어 가지고 평원을 거기서 날라 넘어가는 그 기운을 타기위해 기다리고 있는 거야. 그런 것을 만들어 놓고 지금 거기에 반대되는 것이 여수⋅순천에 골프장 만들어 놓은 것을 알아요? 가인 아벨이에요. 정충수. 정 뭐야? 정충수야?「정창주.」정창주. 그래. 알기는 아는구나.
여기 왔어? 이놈의 자식들 대회 어제 다 왜, 안 왔나?「저 뒤에 있습니다.」어디 있어? 정창주! 나오라구. 이건 일어서서 가는 녀석이 어떤 녀석이야? 너 왜 가? 여기 어디야? 속초의 골프장 주인 옆에 가 앉으라구. 여수하고 여수⋅순천하고 말이야, 속초하고 하나 되라고 해서 내가 내려가 있는데 하나 되어 있어?「예. 됐습니다.」어!「하나 됐습니다.」
거기에 회사 이름 누구야? 골프장까지 여기 헬리콥터 저 회사 만드는 그 장 이름이 뭐인가? 무슨 회사? 나도 몰라. 모르니까 물어보잖아. (웃음)「통일항공….」어!「통일항공이었습니다.」통일항공의 그 건설한 사람이 누구야?「선원건설입니다.」손대오 형님 알아? 손대오 형님이 이대위든가?「저 손가입니다, 아버님.」그 회사 사장 이름이 뭐야? 거기 가 앉으라구, 둘이. 셋이. 황선조!「예.」황선조 부하들이지?「아닙니다.」어!「지금은 부하 아닙니다.」
언제 부하야? 나는 부하로 알고 있는데 언제 또 누가 다 갈아치웠나?「지금 부하 아닙니다.」아, 지금 누가 갈아치웠어?「잘 모르겠습니다.」모르는 사람 저 그러면 모르는 사람이 책임자야? 사람은 자기가 어디가 설 자리를 알아야 돼. 문 총재는 뭘 하는 사람이냐 하면 말이야 간단합니다. 자유세계를 만드는 사람이야. 자유 좋아?「예.」눈이 왼 눈, 바른 눈 딱 같아? 1점이 1점, 2점 같은가 안 같은가 물어보잖아. 같아, 안 같아?
욕을 해 쌍, 백정 간나 죽일놈의 자식들! 그건 3족이 7족이 멸하는 사람들이 가야 할 길입니다. 나라가 없다는 거예요. 나라의 역적들이야. 배반자들이야. 도살장에 가야되고, 그 다음에 창녀의 뒷바라지를 해야 돼. 거지에 수청 들라하면 대사에 부인이 문제가 아니야. 왕후가 문제야. 역적 되는 왕후라도 그 놀음해야 되는 거야. 이야, 한국의 법이 참 멋져, 알고 보면.
너희들 여기 온 녀석들 가운데도 술 먹으러 다니고 계집 돌아다니는 사람들 있지? 내가 용서 할 수 없어요. 이제부터는 샅샅이 보고 들어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보고하게 되어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보고하고, 할머니 할아버지 아들딸들 며느리가 보고하게 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 자기의 여편네의 친족과 그 남편의 아버지 남편의 일족도 보고하게 되어 있어요. 숨기려야 숨길 수 없습니다. 빤히 다 알게 되어 있어요.
내가 여기 궁전에 살면서도 뭘 하고 사는지 다 알아요. 속일 수 없습니다. 모르면 알라고 내가 발표를 해버려. 사람 속여먹으러 다니지를 않아요. 사기 치러 다니지를 않아요. 위해 다니고 지옥에 갈 수 있는 감옥 갈 수 있는 것을 감옥 문 다 철폐해버리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감옥 가있는 사람들 오면 “너 감옥 문 철폐해 주기를 바라느냐?” 하면 그 감옥에서 “아닙니다.” 답이 그래.
왜? 대한민국처럼 살기 좋은 나라가 없습니다. 죄지어 가지고 감옥 들어가서도 “저 야당, 여당 당수까지 내가 먹여 살려 줄 수 있습니다.”그러고 있어요. 이야, 별스러운 나라다. 그 정리 안 된 나라 나 살 수 없다는 거야. 똑똑히 정리하고 내 눈은 못 속입니다. 새매 눈보다 몇 천 미터 올라가서도 개미 새끼가 무엇을 찾아다니는 것까지 도적질 해 먹는 것을 다 알고 새매 눈이 그렇다는 거예요.
문 총재는 누구도 속이지 못해요. 나같이 무정한 사람 없어요. 아들딸이라도 잘못하게 되면 백발백중 용서할 줄을 몰라요. 알겠나? 네 어미 애비들 너희 친척들한테 용서받을지 모르지만 통일교회 문 총재는 그런 것 몰라요. 배우지 않아서 몰라요. 하늘을 모시고 살았기 때문에 하늘이 하는 것 방법 밖에 몰라요. 하늘이 하면 천품도 속이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소유 왕이 됐으면 말이야, 세계 1등 부자 됐습니다.
미국에도 누구보다도 뭐 록펠러도 부럽지 않는 부자가 됐을 거예요. 미국 땅에도 내 이름으로 있는 소유 하나도 없습니다. 비축 자금도 내가 그래요. 일본 사람들 도와주고 비축 자금 가운데 내 이름이 있는 비축 자금이 아니에요. 외국 사람들 비축 자금을 빌려 쓰는데 일본이 그것 잘라먹고 안 물려고 생각하고 있어. 안 물면 일본은 어떻게 되나?
팔이 떨어지고 다리가 떨어지고 팔이 떨어지고 눈시깔이 빠져 대가리통이 터진다는 것을 알아? 이제 하는 말이 일⋅독⋅이라는 말을 빼고 소⋅독⋅이, 소련과 독일, 이 삼위기대 만들면 어떻게 될 것 같아? 일본이. 북해도가 남아? 오사카가 나고야가 남아? 시모노세키가 남아? 안 남습니다.
중국이 이제 중국한테 질 까봐 일본이 눈시깔이 뒤집어져 가지고 “문 총재 조금 도와주소.” 도와주지만 너희들 백성들 기르는데 통일교회 세계의 선교사를 만들어 가지고 가 가지고 고생하는 것 한번도 안 안 도와주고, 내가 너희 나라의 선교사를 먹여 살렸어. 그 도적질 해서 먹였다고 생각하지? 아니야. 나 비축 자금까지 모았던 것 전부 다 일본을 위해서 썼어요. 선교사를 위해서. ‘아니요’ 하는 사람은 일어서봐. 목을 쳐버려. 선생님 지금 내 지갑에 돈이 있나? 지갑 안 가져 왔구만. 선생님에 대해서 이러고, 저러고 할 사람 하나도 없어. 오야마다!「예.」
(3;18:03)*(*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3;18:22) 무엇이?「세계여성연합.」세계여성연합 누가? 거기 누가돼? 노리코가 되어있어, 거기 요원이 되어있어? 이놈의 간나들 반대하고 나서지 않았어? “나 서양 여성이라고 안 따라가겠습니다.” 다 나가자빠지지 않았어? 그래, 그렇다면 너희들이 자빠져도 나는 안 자빠져. 난 그거 다 해 가지고 자기들 한 사람 하더라도 다 할 수 있어. 구라파 가더라도 구라파 내가 가더라도 영국 빼놓고도 구라파 움직 일 수 있어. 독일, 블란서 빼놓고도 나 혼자 언제든지 구라파 움직여 갈 수 있어.
선생님 말 많은 사람이야. 나이가 많아 말 안들면 보내 가지구. 이경준!「예.」이경준씨는 누구 사모님이든가? 박수하라구. 누구인지 아는 사람은 박수라하구. (박수) 일어서. 박수 안한 사람 손 들어보라구. 모르는 사람이지. 박수 안한 사람 손 들어봐.
(3;19:37)*(*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3;19:45)박수 함부로 할 수 없어. 요즘에 아프지 않나? 선문대학에서 뭘 해?「박물관장 하고 있습니다.」어!「박물관장 하고 있습니다.」박물관이 무엇이 재미있어?「예.」일본에 가서 대학교 총장시키면 할래? 일본말은 할 줄 알지? 영어를 통해서 할 수 있잖아. 한국 역사에 대학 청년 남녀 일류대학의 총장 된 여자가 총장 되는데 1대 자기가 대표야. 다시 선문대학 총장 한 번 더 하고 싶어?「젊은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많이 있어도 그 사람들 너보다 못하지 뭐. 앉으라구. 않으라구.
송영석!「예. 아버님.」뭘 다 만나서 얘기 다 했나? 했어, 안 했어?「예. 다 했습니다. 충분히 다 알고 있습니다.」알고 있어? 알아서(앓아서) 죽게.「그렇게 병을 앓아서 죽는 게 아니고 내용을 알아서….」안다는 것이 병든다는 얘기야. 통일교회 말하면, 저 사람 말이. 안다는 것을 모를, 자기가 하지 못 할 것을 안다고 그래. 죽어도 해야 돼요. 그 대신 일본 빼버리고 소련 집어넣으면 소련의 고르바초프가 날아와서 나한테 인사 할 거야.
독일 왕도 여자가 됐지? 독일 왕. 그거 알아요? 여자는 나한테 만나면 무턱대고 굴복해야 돼요. 역사의 비밀을 누구보다 잘 알아요. 자기나라의 정보처보다 잘 아는 사람이야. 못난 사람 오늘 이렇게 앉아 있다고 이렇게 함부로 생각하지 말라구.
선생님이 얼굴로서 골상학적으로 볼 때에 남자로서 잘 생긴 남자야, 못 생긴 남자야?「잘생겼습니다.」난 못생긴 남자로 생각해요. 나 못생긴 남자로 생각하고, 잘 생긴 남자라고 하니까 올라가다 보니 75퍼센트 이상 올라갔어. 80에서 90퍼센트까지 넘을 수 있게끔 올려주는데 그거 올라가야 되겠나, 안 올라가야 되겠나? 하나님이 8수를 모르고 9수, 10수를 풀 줄을 몰라요.
8자에 걸려야 되고, 사탄 세계의 9수에 걸려야 되고, 10수에 하늘이 에덴동산에서 타락한 비밀을 말하지 않은 거기 세 고개에 걸려 있어요. 문 총재 모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다 알아요. 알면서도 모르는 사람들을 도망 갈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어요. 그러니 지옥가지 말라구. 그러니 좋은 일 하는 거예요. 천국을 못가는 것들이 천국 거짓말 하고 있으니까 거짓말 하지마라고 가르쳐 주는 거야. 종교 믿는 사람도 나쁘다고 하지만 나는 바로 가르쳐 줘. 죽어보면 문 총재가 옳았다고 그래요.
사탄 세계도 사탄이 만나면 때려죽이려고 했지만 사랑 때문에 떨어진 것을 알기 때문에 그들도 나를 영계에 가서 모시겠다고 두 원수들이 합해 가지고 나한테 둘이 형제 삼아 달라고 형제삼아 달라고 부탁하는 거야. 그거 형제 삼아줘야 되겠나, 안 삼아줘야 되겠나? 송영석!「예. 아버님. 형제 삼아줘야 됩니다.」누가?「아버님이.」될 수 없는데 삶아 줘야 돼, 삼아 줘야 돼?「삶아 줘야 됩니다.」
삶으면 뼈다귀 살하고 떨어질 텐데, 삶으면 뜯어먹기 위한 것인데 없어지는 것이야. 일본 애들 똑똑히 정신 차려야 돼요. 내가 학생시대에 20대에 가지고 얼마나 핍박 받은지 모르지요. 여기에서 감옥에 불려 다니면서 얼마나 즉사 나도록 맞고 다 그런 것을 모르지요? 손가락이면 손가락이 나은 손가락이 없고, 뼈다귀도 나은 뼈다귀가 없어. 다 상처받은 것을 내가 고쳤어.
사람으로서는 용서 할 수 없는 상대들인데 그를 동생삼고 그들을 가정의 제일 중요한 책임자로 세우려고 생각하니 그 집안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세상은 그런데 안 된다는 사람이 들어와서 된다는 사람이 되더라 그거야. 그러니까 백 년 동안에 안 되면, 천 년 동안은 될 것이고 천 년 동안에 안 되면, 만년까지는 안 간다 이거야. 몇 천 년 이내에 다 끝난다 생각하는 거야.
그런 자신이 없는데 여기에 앉아 가지고 통일교회 교주 해먹겠다고 앉아있으면 국물도 안 생깁니다. 그래, 너희들이 여기에 와서 얻어먹으러 왔나, 선생님 대접하러 왔나? 평화대사! 평화대사가 지금 한 것이 뭐야? 내가 교육비를 받았으면 몇 억씩 받아야 할 것인데 불구하고 몇 억을 쓰면서 다 교육했는데 나보고 심부름 시키려고 해요. 나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심부름 하더라도 이제는 두 고개 넘어, 세 고개 넘어 갈 때는 담 너머에 남겨놓고 문 닫고 나는 나대로 갈 거예요. 어떻게 되요? 갈 데가 없지. 제주도, 제주도 아줌마! 나 좀 쉬자. 오늘 말이고 다 그만두고 말이야 선생님이 말씀하게 되어있나? 오늘 11월달『통일세계』훈독 할 수 있는 시간도 연장 이렇게 해 가지고 1시간 이상 잡아먹었으니 그것도 그만두면 그만뒀지 뭐. 내가 그만두면 그만 두겠나, 하겠나? 제주도 노래나 하면 제주도에 돌도 많고 아가씨도 많을 텐데 노래나 한 번 해봐라. (박수)
(‘감수광’ 노래)(3;29:20) (박수)「삼다도 소식 불러야 되는데 갑자기 오늘 ‘감수광’ 불러진 것 같아요. ‘삼다도 소식’ 아버님이 좋아하시니까 불러보겠습니다.」(‘삼다도 소식’ 노래)(3:31;40) (박수)
거기에 내가 얘기 할 테이블이 없지? 없어? 무엇이? 거기에 여기 의자라도 갔다놓으라구, 앞에. 자기들 의자는 갔다놓고 선생님 의자는 허재비 같은 양반이니까 생각도 안하고 있어. 아이구, 나도 보따리 싸고 가야 되겠다, 이제. 그게 뭐야?「의자 앉으실 것….」어머니는 어디로 가고?「또 가지고 옵니다.」(웃음) 의자만 있고 테이블은 없나?「예. 곧 테이블도 가지고 옵니다.」자! 테이블은? 저녁에 늦게 와 가지고 타발(무엇을 불평스레 여겨 투덜거림)도 많다. 테이블까지…. 그러면 잠자리는 어디에 있나? (웃음) 야야, 가만히 있거라! (박수) 앉으라구, 서라구?「앉으십시오.」어떻게 앉아, 이렇게 하고 앉아? 아이구, 힘들다.
저 누구든가? 황순자 옆에 있는 남자 누구야? 나오라구. 남자면 나오라구. 황순자는 거기 누구의 거기 저 옆에 서서 얘기 좀 하라구. 야, 인사는 또 무슨 인사야, 이게. 나는 인사받기 제일 싫어해. 하고 싶은 말 뭐 없어? 남미에 가서 하게 되면 그 다음에 어디? 하와이 거쳐 가지고 라스베이거스는 안 갔지?「가봤습니다.」가서 뭘 했어?「저는 하와이 라스베이거스 서부지역 정보 조사를 많이 해놨습니다.」
그래, 여기와 오늘 뭐 하러 왔나?「예?」뭐 하러 왔어?「오늘은….」이제는 몸이 튼튼해?「예.」병났던 얘기하고, 하늘이 도와 죽을 수 있던 사람이 살아나 가지고 오늘 역사한 얘기 잠깐 하라구. 이 사람 누군지 다 모르지? 처음 보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젊은 얘들은 모르지. 너희들은 어저께 축복받고 이 앞에 어떻게 나와 앉았어? 놀라운 발전이다.
이번에 너희들 결혼 가운데 말이야, 고등학교 선생인데 학생 되는 학생이 선생님하고 축복받고 어떻게 이렇게 못 했어. 이래 가지고 선생이 이제는 제자하고 사려고 하는데도 서슴치 않고 나이 두 살 차이야. 선생은 18살이고 말이야, 신랑은 17살, 20살, 20살하고 18살인데 두 살 차이 나는 것이 고등학교 선생 고등학생 한 부부가 됐으니 참 재미있겠지. (웃음)
나도 한 번 그렇게 살아봤으면 좋겠어. 이제 나한테 뭐 두 살 떨어진 여자가 또 두 살 많은 여자가 와서 사려면 날아가 버리고 백이면 백 다 없어질 텐데. 그러고 선생이 이렇게 묶어졌으니 둘이 나가 가지고 이제 결혼식을 준비하러 가는 것을 볼 때 내가 탄복을 했다구. 이야, 세상에 선생이 제자가 되고, 제자가 선생이 되는데 그 결혼 첫날부터 선생님 해야 되겠나, 제자님 해야 되겠나? 그 촌수를 찾아서 갈 줄 아는 사람이 통일교회 용사들이야.
용사(勇士). ‘용’ 자는 ‘남자 남(男)’ 자에다 이거 하나 이것 요거 붙은 것 삼각 딱, 삼 점. 기억되다 거기 가. 가갸거겨고교구규그기, 가, 가 딱 붙는 거야. 용, ‘용맹스러울 용’ 자인데 말이야, 그 아주 학생이 선생을 학생같이 다루고 제자같이 다루고 아내같이 다루면 얼마나 불편이 많다구. 입을 여자가 입을 선생이 됐던 여자가 아내 되서 입을 다물고 있겠나, 입을 벌리고 있으면 매일같이 싸움 할 것이야. 밥 먹을 때도 “내가 먹어야지 당신이 먹어서는 안됩니다.” 그러면 남자는 “남자인 내가 먼저 먹어야지” 내가 먹여주는 것 먹기 시작할 테니 입 벌리고 벌려 안 받았다가는 뺨을 때려서라도 교육해야지. 그런 것까지 희망을 가지고 바라보는 선생님을 눈을 기억해야 돼요.
(3;38:55)*(*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르딘에서 왔습니다.」어?「자르딘에서 왔습니다. 브라질 선교사들입니다.」남미사람 이로구나. 영어는 할 줄 모르나?「영국 사람입니다.」가만히 있어. 좋아?「예. 좋아요.」이런 사람은 글 쓰는데 소질이 있어요. 말하는 데는 소질이 없기 때문에 너는 글이나 써서 뭐를 하려고 하지 말고 함부로 돌아다니지 말고 영리하라구요. 3년 후에 보자. 5년 후에 두고 보자. 타고 앉는다 그럴 텐데 지금부터 주의하라구. 그러면 쫓겨나. 물어보라구, 성격 어떤가. 보통이 아니야. 독수리눈 사촌눈을 하고 있어. (웃음) 사방을 잘 살핀다는 거야.
독수리가 살피면 부리 되는 것이 천리 멀리에 떨어졌더라도 쏴 가지고 물의 이 파동이 물결이 되고 어떻게 그 물결 안에서 광선이 구부려져 여기서 가던 것이 이렇게 가는 각도가 생기는데 그 어떻게 각도까지 측정해서 물고, 물게 되면 딱 아무리 야단하고 둥지에 날아가는데 30분이 걸리더라도 힘만 빠지면 떨어질 텐데 새끼가 기다리는 것을 알고 참고 가는 그 어머니 부리든가 아버지의 부리가 얼마나 든든한가. 입을 함부로 놀리지 말라구요. 물었던 미끼가 그것을 내어 놓치기 쉬워. 알겠어? 주의하란 말이야. 어디야? 일본이야? 일본에서?「오택용 교수 딸입니다.」3;40;52
오택용이 내가 좋아하지 않는데. (웃음) 선생님이 시키지 않는 건 다 하려고 그래. 해봐요, 그래. 얘기해요.「예.」이 남자 잘생겼어, 못 생겼어? 노래 할 때는 잘 못하는데 노래 한번 들어보자. 얼마나 못하나. 노래 한번 해.「노래 한번 하고 하래요. (송영석)」「저 브라질 자르딘에서 조금 일을 했습니다. 72가정인데요. 자르딘에서 개척할 당시에 노래하던 노래입니다.」
(‘내게 강 같은 평화’ 노래)(3:42;45)
그만하자. 스톱! 이 사람을 내세운 것은 말이야, 너희들 축복받은 젊은 아들딸한테 자랑하고 싶어 내세웠는데 참 무서운 남자예요. 어렵더라도 어려운 것을 알면서 말할 줄 몰라요. 어렵더라도 참을 줄 알면서 모양을 몰라요. 참는지 아닌지 몰라요. 그런 경력이 있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이 이와 같은 성격이 있어야 어디 가서 반대를 받든지 칭찬을 받든지 뒤놀지 않아.
기둥이 뒤노나? 이 세상에 아무리 왔다 하더라도 자기 쓰러지기 전에는 뒤놀잖아. 거기서 망하든 무너지든 거기서 굴러 떨어지든 거기에 떨어지지 다른데 가지를 않아요. 그와 같은 성격이기 때문에 너희들 특별히 기억될 수 있는 남자의 상으로서 내세워서 얘기하니까 들어보고 용케 참아서 남미와 그 다음에 하와이를 거쳐 가지고, 제주도 어디든지 가더라도 그 기록을 남기고 사는 사람이니까 잘 기억하고, 그 사람 성격과 말하는 것도 알고 배움의 길이 있다고 봐서 내세우니 조용히 들어봐요. 아시겠어요?「예.」
여기 뒤의 언니 형들은 이미 다 살았으니 말이야 50이 넘고 다 그건 벌써 서리가 닿아서 녹아서 다 흘러가니 산에 사막이 생기더라도 그것은 바라지 말라구. 이렇게 산 사람들이 바위가 되고, 태산과 같이 백두산 같이 비로봉 같이 만물상 같이 남아 질 수 있는 역사에 있어서 내세우니 그 성격과 그 모양을 나도 닮아야 되겠다구. 배움의 모델로서 내세웠으니 배울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 위해서 잘 들어주기를 선생님도 듣고, 잘 듣나 바라보고 있으니 언제 너희들을 봤는데 기억하고 있을지 모를 테니 선생님이 새매의 눈보다도 무섭다고 했으니 말이야. 가만히 보면 척 보면 아니까 잘 들어요. 아시겠어요?「예.」자! 해봐요. 얼마나 남미 가서 힘들었는지 얘기 해봐.
(브라질 선교사 시절 개척당시 간증 시작; 저는 60년도에 교회에 들어왔습니다. 그런 연후에 지금까지 참부모님 모시고 뭐 항상 훈련을 시켜주시니까 저는…)(3;45:07)
나 훈련 안 시켰는데. (웃음) 혼자 할 줄 알아. 물과 더불어 바람과 더불어 대풍과 더움과 더불어 너 덥든 나는 말든 더운 세계에서 남아질 사람이고, 춥든 말든 너는 추워도 지나가더라도 너는 추운 세계에 남아지고 봄이 되면 봄 꽃동산도 남아 진다고 생각하고, 또 그 다음에 가을에 수확된 모든 과일이 맛있게 남겨 놓고도 가면서도 나는 남아 질 수 있는 씨를 갖고 있다구. 다 갖고 있어.
그러니까 잘 들어 가지고 보람이 될 수 있는 남성의 아내가 바라던 기억해 잘 들으라구. 알겠나?「예.」그 엄마 아빠들은 잘 알아 가지고 그때 말하던 그 남자의 모습 이상의 100분의 1이라도 되어야지 충고해줄 수 있는 천사장급 어머니 아버지도 되면 또 좋을 거야. 아시겠어요?「예.」서로 다 잘 듣기 바라겠어요. 해봐요.
(간증 계속; ……71년도에 시작을 해 놓고는 그게 발상지라고 합니다. 천만의 말씀이에요. 분명히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바로 새마을 운동의 근원은 참부모님이십니다. 참부모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왜 그러냐 하면…)(3;47:00) (박수) 거짓말 같으면 연구해보면 알아.
(간증 계속; ……다 나무 왕이 되셨죠? 나무 심기왕. 그만큼 전국을 주도 할 수 있는, 앞장서신 나무심기 운동을 하신 또 장본인이십니다. 참부모님께서 하신 겁니다.)(3;53:12) (박수) 나도 잘 모르는 거짓말 같은 얘기만 자꾸 하네. 다 잊어버렸어.
(간증 계속; ……여기 계신 세계 각국의 식구님들께서 정성을 많이 들여 주신 그런 덕분으로 이제 그런 터전이 잡힌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더더욱 기도로써 성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4;21:11) (박수)
마이크. 시간이 많이 됐다구. 몇 시야, 지금?「11시입니다.」11시 다음에 몇 시인가?「12시입니다.」12시 다음에 몇 시 인가?「1시입니다.」1시면 오후 되면 한 날이 날의 절반이 도망갔는데 반날을 어떻게 이 오늘의 기념 날을 충족시킬 수 있느냐. 반날이 짧은데. 반날을 늘릴 수 있는 길이 있어요, 없어요? 선생님이 말하면 3시간이 아니야, 10시간 30시간도 얘기 할 지도 몰라요.
얘기하기를 내가 무서워하는 사람이에요. 얘기하면 끝을 맺어야 하는데 끝을 못 맺으면 어떻게 되나. 안 그래요? 선생님이 책을 뭐 1시간이면 책 한권도 말 할 수 있는 실력도 갖고 있고, 언제든지 감옥에도 가게 되면 매일같이 장편소설 한 두 편을 얘기해 가지고 불쌍한 죄수들이 선생님을 잊지 못하고, 밥을 굶는 녀석도 선생님의 말을 듣기 위해서 기다리는 사람들을 볼 때 말이 밥보다 더 무섭구만. 배고픈 사람을 배고픈 것을 잊게 만들 수 있는 말씀의 힘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는 말이야, 볼 필요가 없어.
이 내용만 알고 조정만 할 수 있으면 죽었던 세상도 살아나고, 안 먹던 밥 먹고, 안 먹으면 죽을 것인데 먹고 나서 죽을 수 있는 살아서 뭐 만리장성도 뛰어넘을 수 있고, 올림픽대회의 챔피언도 될 수 있는 가능성, 못 할 일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는 말이야, 이야, 살려 줄 수 있는 것이 밥만이 아니고 말만이 아니고 말보다도 더 힘 센 보이지 않는 하늘이 있다는 거야.
하늘군대가 얼마나 많아. 우와, 그래, 오늘 이와 같이 오늘이 몇 회의 찬양의 날이에요?「50회입니다.」50회는 뜻이 있습니다. 50회의 자녀의 날, 50년 동안 기른 아들딸 가운데서 5백년, 5천년을 움직일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 되느냐. 생각해 봤어요? 우리 한국에서 몇 년이에요? 기독교 역사가 몇 년이에요?「2천년.」기독교가 아담 해와 6천년을 말하는데 6천년 역사를 50년 동안에 교육해 가지고 6천년 따로 뛰어서 6만년도 못 돼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책임자들은 한 사람도 못 나오나?
그런 뜻을 가지고 온 사람이 참부모가 될 수 있나? 참스승이 될 수 있나? 참왕이 될 수 있나? 하나님이 될 수 있어? 하나님 한 분밖에 모르는 한민족. 미친 민족이야. 하나님은 귀한 줄 알아요. 하나님 알아요?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물어보면 하나님 중심삼고 하나님을 무서워하고, 하나님을 섬겨야 되고, 하나님을 의지해야 되고, 하나님의 어려움을 할 줄 알아야 된다구.
역사는 그것만 붙들고 나왔어요. 하나님 알아요? ‘하나님’「하나님.」하나님 좋아해요, 두 님 좋아해요?「하나님 좋아합니다.」셋 할 때는 ‘나’라는 말이 없지. 하나만은 두 나님이라는 말이 안 맞지. 세 나님, 네 나님 그 네 나님이면 넷이 낳은 네 사람이면 4분의 1 밖에 안남아. 이야, 하나님이 그 멋진 말이다. 총채 중에 그 이상 쓸 수 있는 말이 없는데, 말재간 있는 한국 민족이고 말이야, 머리가 좋은 민족이 하나님을 발견해 가지고 언제든지 죽을 때도 ‘하나님’ 살면서도 ‘하나님 도와주시오. 하나님 같이해주소.’
그렇게 숭상하고 그렇게 전문화된 전통을 섬겼던 그들이 하나님 몰래 없어 질 수 있나? 답! 하나님 모르게 죽을 수 있나?「없습니다.」죽을 수 있다?「없다.」이놈의 간나 자식 죽을 수 있다니까 믿으라구 이 자식들아! 암만 믿으라고 해도 한국 사람의 하나님 빼 버릴 수 있는 재간은 없습니다. 문 총재가 아무리 유명하더라도 하나님 믿지 말라고 하나님 놓쳐버리라면 한민족은 어디로 가는 거야? 어디로가? 하나님 없어져, 무나님.
무난하고만 무나님 믿겠다. 무사태평. 무나님이 좋아, 하나님이 좋아? 하나님은 얼마나 바쁠까. 무엇이든지 1등이 되겠다고 하는 그님이 우리 주인양반인데 주인 따라가다가 하다가 말 수 있는 일이 있을 수 있느냐, 없을 수 있느냐? 답이? 있을 수 없으니 없을 수도 없다면 있어야 되는 만들어야 되는 수 아니야? 하나님의 수라는 것은.
하나님이 없더라도 하나님을 가짜로 만들어서 하나님의 뜻이 이렇다 해 가지고 그 누구든지 그렇다 해 가지고 하나님을 만들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야 할 도의적으로 만들 수 있고, 종교도 만들 수 있고, 천하통일의 이상적인 본궁도 다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 들으니 흥미가 진진해, 흥미가 없어?「흥미가 진진합니다.」눈보고 물어보면 눈이 감아버려? 콧구멍 물어보면 콧구멍, 입보면 입, 귀보면 삼태기에 다 검은 담요로 가려 버릴 수 있어?
하나님은 담요도 씌울 수 없는 거예요. 씌워도 또 있어요. 백 개 씌웠더라도 백 개 뚫어도 또 하나님이 있다는 거야. 그런 민족이라는 것이 세계에 없기 때문에 경쟁이라든가 비교하는데 있어서 내가 지지 않겠다는 노력하는 사람은 언제나 하나님이 친구의 날들과 친구의 세계와 친구의 나라를 같지 않을 수 없는 결론이 확실하게 나와. 하나님 버릴 거야, 하나님 지니고 살 거야? 답!「모시고.」모셔?
모시는 것이 어떤 게 모시는 거야? 여러분 선생님을 대하는 게 모시는 거야? 나 그런 모시는 것 모르는데. 상놈들도 그렇게 안 모셔요. 하나님 모시면 하나밖에 없는 양반들인데 말이야, 그럴 수밖에 없다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살아야 할 텐데 사는 모습을 보여주는 생활의 그 결과는 없는데, 하나님이라는 공짜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공짜로 갔다가 허탕 쳐 가지고 울고불고 망해 가지고 없어지는 동산, 민족까지 땅 뺏어 다 팔아버리고 도망갈 것이다.
3천리반도 바다도 다 잃어버리고 3천리반도 다 이게 경상남도, 전라남도 붙들고 살겠다고 여기에 뭐를 붙들고 살 거야? 중국, 중원천지 중국 대륙을 거기서 하나님을 부르던 사람을 다 놓쳐버리고 이제 뭐야? 한반도 평안남도, 평안북도, 전라북도, 전주 무슨 뭐 무슨 양반 때문에 산다는데 그 쌍, 망할 패들 내 손으로 다 없애 버리면 좋겠다구. 있을 수 없어요. 있을 수 있나, 없나? 있을 수 있나, 없나?「없습니다.」있을 수 없어 이 자식들아! 이 간나야! 기분 나쁘지?
간나에서는 ‘간나’ 할 때는 가제 낳아서 아무것도 모르는 간나야. 아무것도 몰라요, 전라도 여자들. 우리 이경준씨는 이화대학 다니고, 졸업도 하고 선문대학 총장까지 해먹고 말이야, 선생님이 중심삼고 세상에 알기로는 ‘이경준 선생은 문 총재 첩이다.’ 소문났어. 첩 노릇 한번 해보지. ‘첩이다.’ 꿈도 안 꾸고 있는 이름 붙어 가지고 그런 얘기 할 때 이경준도 선생님이 싫지.
좋아해, 사랑해? 세상에 어떻게 그런 말 듣고 살아요? 공자님의 사모님인데. 공짜 좋다는 공짜 아들이 아무리 못 낫더라도 공자님 사모님이 ‘문 총재의 무엇이다.’ 해 가지고 뭐 언제든지 오라 하면 오고 가라하면 가는…. 나 이경준이 밤에 불러 본 적이 없어. 전화해본 적도 없는데. 오라 가라도 못 했는데. 선문대학 총장이 잘못하면 내가 매 맞아 죽잖아. 무서운 여자인데 말이야.
전라도 이 씨 가문이에요. 그래 가지고 보게 된다면 말이야, 이 왕조가 전라도 이 씨야, 전주 이 씨야, 광주 이 씨야? 광이야, ‘빛 광’ 꽝하고 터지기 때문에 깡통이 될 수 있지만 말이야, 전주라는 것은 전체 빽빽 찼다는 것 아니야? 사람이 왕하고 꽉 채워 가지고 이것 통에다 갔다 집어넣어야 되는 거야. 전주 이 씨. 이 씨가 리 씨야, 이 씨야? 리. ‘리’ 할 때는 동네 ‘리 씨’하면 동네에 사는 김 씨, 리 씨와 마찬가지로 그런 리 씨가 아니지 뭐. 이 씨지, 이 씨. ‘이로울 이(利)’에 이렇게 좋을 수 있는, 빛날 수 있는 이지.
그만두자 나도 배고프다. 배고프다 나도 배고프다. 밥 주면 좋겠다. 말씀하면 나는 말씀하면 싫다. 밥 주면 좋겠다. 여러분들은 밥 주면 좋겠다야, 말씀 주면 좋겠다야?「말씀.」나도 말씀주면 싫다고 하는데 밥 주면 좋다 하는데 너희들 보다 내가 더 좋아 하는데 이제 얼마나 밥을 많이 먹겠나. 90이 됐으니 내일 모래면 말이야, 만 90세가 되는 거예요.
90세, 만 90에 91세가 되니 구 구 팔십일(9⨉9=81)인데, 새로운 9에 에이스가 붙어 가지고 91이라는 천하에 없는 기록 할 수 있는 새로운 시대가 오는데 백일, 천일, 만일까지도 넘겠다고 생각하는 욕심 많은 선생님을 어떻게 따라가겠어? 따라 갈만해, 안 따라 갈만해? 젊은 놈들. 답들 해라, 이놈의 간나 자식들아! 따라 갈만해, 안 따라 갈만해?「따라 갈만합니다.」따라가기 힘들어요.
선생님이 하라는 것이 많아, 없어? 많아, 작아? 키가 크라고 얼마나 크래? 우와! 어둑신이라는 말 알아? 어둑신. 어둑신이라는 것은 어두운 가운데 조그만 줄 알았는데 생각하고, 눈 뜨고 보면 더 크고, 눈 뜨고 보면 더 크고 새벽이 돼서 낮에도 어두운 어둑신은 큰다고 해서 낮에는 아이구 눈 뜨다 보면 고단해도 자지 않고 자고 일어나니까 컸던 어둑신이 낮에는 안보여.
안보여서 어디 갔나 찾아보니까 “왜 그래요. 나 여기 있는데” 뒤 돌아 보니까 우와, 큰 태평양 물을 파이프로 먹겠다고 그러고 있어요. 이야, 그 어둑신이 “밤에만 펼치니 낮에도 낮에 빛을 반사할 수 있는 물은 내 물이다 내가 다 먹겠다”고 이야, 그런 어둑신이 되니 나 보다 크다 이거야. 하나님보다도 하나님이 그런 하나님은 나는 모르는데 하나 되면 몇 십 배는 크지 백배 클 수 있는 어둑신이 백 배는 만 배 한꺼번에 꽉 차 우주에 하나밖에 안보이게 돼요.
그런 조화 능력이 있는 신이라구. 어둑신이 하나님도 도망 갈 수밖에 없겠구만. 그러면 하나님이 말해. “야, 문 아무개야!” 하나님이 얼마나 재간이 좋은지 알아? 어둑신이 배 꼭지를 전부 잘라서 술안주 해먹는 양반이다 그래. 이야, 그것도 야단났구만. 어둑신이라는 신이 배 꼭지를 잘라서 술안주를 소금 찍어 간장 찍어서 맛있게 짭짭 먹을 수 있는 그 하나님이, “이야, 생각만 해도 멋지고, 훌륭한 하나님 내 하나님 한번 행차 해 가지고 나를 한번 우주 어둑신 보다 빨리 달려 가지고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가서 왕좌에 올라가보지” 할 때는 먼저가 눈 감아 깜빡 하니까 언제 왕좌에 내가 앉았어.
너희들보다도 왕국을 수십만의 사람들이 어둑신 여기다 내가 어둑신을 반찬 해먹던 신들이요. 어둑신은 아무것도 안하려고 생각하는데 우와, 그 왕좌에 앉아 가지고 ‘에헴’ 왕을 도와 내가 하나님을 하나님 잔치를 해주러 왔다니까 그러면 어둑신 잡아다가 어둑신 제자를 잡아다 오만가지의 능력이 그 오만가지의 환경의 요건에 맞을 수 있는 적재적소에 필요 요소에 존재가 있는 그것을 잡아다가 요리탕 만들면 얼마나 좋을까. 도리탕 만들면 얼마나 좋겠나. 도리탕 칼 도리탕 하는데 도리탕 할래, 어둑신 잡아서? 그러면 도망갈 것 아니야?
어둑신이 요리 해먹고 싶은 사람 있어, 없어? 하나님도 그런 얘기도 이야, 그 요리는 너 하지 말고 보고 사면 좋을 텐데 뭐 어떤 웃는 어둑신이 춤추는 어둑신이 그거 나 못 봤어. 그거 하면 얼마나 멋지겠나. 밤의 세계의 놀음 왕초인데 말이야, 이야, 거기도 굉장한 하나님보다 놀라운 수 있는 것이 있는데 낮의 하나님, 밤의 하나님. 아니야. 사실 천년만년을 하루같이 살 수 있는 그 하나님도 있어. 만년을 만 개 이걸 고쳐 가지고 하루같이 살 수 있는 하나님인데, 이야, 그 하나님의 친구 한번 되면 나쁨이 없을 수가 없고, 좋을 수밖에 없고, 있을 수밖에 없는 주인이 아니겠느냐? 아주! 좋다.
좋으니까 ‘새 조(鳥)’ 자는 새를 타고 무한한 세계를 날아다니고 살아보겠다. 좋다가 그래요. 우리가 아주 뭐야?「좋다.」나빠, 좋아?「좋다.」조타가 뭐야? 새를 탄다는 것 아니야? 무슨 새야? 무슨 새?「타조.」타조? 타조라는 것은 새를 때려부시는 것 아니야? 잘못 탔다가는 맞아 죽겠는데 타조가 그렇잖아. 그 말이 또 그런 말도 있구만. 타조도 있구만. 말 세계는 천만가지 모양을 그리면서 그릴 수 있는 그림만 그리면 그 말은 언제든지 만들 수 있어.
그 사람은…. 너 이름이 뭐라구?「라반.」라반하게 되면 들 저 뭐야? 들새로구나. 그래, 너 영어 할 줄 알아?「예.」어디야? 고향이 어디야?「서울에서 태어났구요. 지금은 워싱턴 DC에서 학교 다니고 있습니다.」어디 무슨 학교?「조지 워싱턴 유니버시티(George Washington University)」조지 워싱턴이면 흑인이고 무엇이고, 오색가지 사람 다 있겠네.
자. 우리 노래나…. 자! 이제 시간이 가니까 배고프니 배고픔을 잊어버리는 것은 노래밖에 없어요. 감옥에서는 재밌는 얘기 말이야, 사랑얘기, 잡동 얘기, 만드는 얘기 그런 것이 재밌는 거야. 배고프면 말이야. 그것도 말씀한 내가 자취도 7동안 이상을 했습니다. 선생님이 손이 작기 때문에 손짓도 빨라요. 도마 같은 것도 찌개도 하다가 손도 잘라 봤지만 말이야, 무자비한 놀음도 많이 해. 내가 이….
어렸을 때는 여기에 언제든지 이 가재를 안 붙인 손이 없어. 여기도 보게 되면 이 자리가 지금도 났어. 뭐 잘 사는 집에 무슨 톱도 있고 다 있지만 말이야. 도구가 없어요. 도구가 식칼 밖에 없어요. 식칼로 다 해. 쳐 가지고 탁 탕 튀기니 틱 틱 이렇게 여기에 있는 것이 이렇게 치거든 ‘틱틱틱’ 칼질 잘 해.
얘기도 잘 하니까 머리도 나쁘지 않지. 책을 한참 내가 바쁘게 될 때는 학교로 저 뭐야? 학교라고 학원에 찾아가니까 15, 16살 난 사람이 말이야 이것 기억, 니은 어디서 배워 가지고 가나다라 찾아가려니 얼마나 창피해. 그림을 그리는데 뭐 크레용(크레파스) 무엇이든지 그리는 것 도화지를 처음 보는 것이고, 다 산중에 들어가 가지고 공자왈, 맹자왈 말이야『사서삼경』이니 읽던 사람이 말이야 가나다라가 무엇이고 기억, 니은이 아, 이, 우, 에, 오가 무엇이고 알 수 있어?
가보니까 15살 때에 서당에 가 가지고 서당에 있던 사람 소학, 논어, 맹자 다 읽던 사람인데 말이야. 거기는 유학도의 학생은 알 만큼 아는데 가보니까 12살, 11살 패들이야. 4년, 5년 떨어진다구. 그러니 뭐 병아리 새끼에 학의 새끼 같지 학. 병아리 둥지에 학이 새끼를 치면 그거 껑충하면 드러나잖아.
그러니 걔들은 일본말 전부 다 하고 있는데 나는 ‘아이우에오(あいうえお)’ 배우거든. 그래, 가타카나, 히라가나 하룻저녁에 다 외웠어요. 1년 동안에 3년 동안에 다 외워 버렸어, 몇 개월 동안에. 심각하니까 책 보고도 10페이지 아래에 글자가 다 보여요. 글자들이 그 숨어있던 것이 주르륵 그렇게 돼. 1페이지, 2페이지, 3페이지, 4페이지가 주르륵 달려 가지고 이만큼씩 작아 보이는 게 이만큼 그렇게 크게 보여. 그렇기 때문에 학교에 가면 학교 다닐 때는 시험문제도 알아요, 무엇이 나올지.
벌써 강의 할 때 선생님이 얼마나 심혈을…. 눈을 똑바로 보고 말하는데 자기 사랑하는 학생들은 눈 똑바로 보고 구석에 있으면 구석을 바라보고 누구를 바라보누만 하고 공부 잘 하면 주목 받어요. 세 사람 이렇게 바라보면 선생님이 강조하는 논조를 보니 틀림없이 이것은 시험문제에 난다. 에이 비 씨, 암호 딱 해놓으면 틀림없이 해놓고 괄호 해 놓으면 언어가 다 발발발 하는데 에이, 나부터 한 번에 열만 보게 되면 열 개 하는데 열 못 채워 가도 둘만 나와도 낙제 안해.
그것은 옆에까지 더 비춰서 봤기 때문에 쓰려면 말이야, 30퍼센트, 40퍼센트 다 맞을 수 있거든. 강의를 다 잘 들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해. 공부, 전기학에 대해서는 공부 안했어. 그렇지만 중요한 것 잘 알았어. 그때 선생님이 20대에 21살, 두 살, 셋 때 연구하던 것이 그게 해피헬스라고 알아요? 전기 기기를 만들었어. 문 총재는 학교에 나오게 되면 틀림없이 이 전기학에 대한 원론적인 논문을 써 가지고 박사학위는 셋은 따 뒀다 생각하는 거야.
그런 수수께끼 같은 것 물어보면 선생님도 모르거든. 선생님이 알고 답변하면 선생님이 도서관에 공부 할 때 가 가지고 무슨 책 보는가 선생님이 “무슨 책 참고합니까?” 무슨 책 찾아봐 가지고 선생님 공부하기 전에 내가 다 해두거든. 두 번만 읽으면 쏙 들어와. 강의하게 되면 선생님이 오늘 선생님 질문을 이런 질문을 하고, 딱 문제를 잡아 가지고 딱 조이면 그 답을 해. 답변 참고서류까지도 보고 나가거든. 선생님이 참고 보고 얘기 안했다가 곤란하지.
그것은 니가 정 그러면 한번 나가, 그래서 내가 나가서 얘기 조금 나 얘기 곧잘 한 다구. 머리들이 나쁘지 않아요. 선생님 머리가 크다구. 보통 이제 모자 사게 되면 세 번은 늘려야 돼요. 이쪽 늘리고 이쪽 늘려 안 되니까 이쪽 안에 이쪽 째야 돼기지고, 귀 밑에 째버려요, 세 번 째. 넓어지면 올려놓고 다니니 바람이 불면 휙 날아가. 머리가 크다구. 여기도 이게 뒤 꼭대기가 이렇게 나왔어. 밤에 잘 때 여기 베고 못 자.
(노래 부르심)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가지. 진주한 사랑 내 어허둥둥 내 사랑을 지고가? ‘지고’라는 것은 지극히 높은 것을 말합니다. 지고 가지. 어떻게 둥둥 내 사랑을 지고 가노? 자기가 업혀 가야지. 이거지지, 지고 가겠다고 하는데 질 사람이 없어 업혀서 가지고 업고 가자. ‘어허 둥둥 지고 가자’는 지고 자체는 업혀서 갈 수 있거든. 아줌마 보고도 엎드려서 하라구. 지고라는 말이 좋은 거야. 지극히 높은 거야.
하나님을 말하는 거야. ‘어허 둥둥 내 사랑이 지고’ 하늘나라 보좌를 말하는 거예요. 춤 출 때는 거기에 가기위해 춤추는 거야. 한번 춤추고 싶어? 한번 춤 춰봐. ‘어허 둥둥 내 사랑이 지고 어허 둥둥.’ 좋다. 새는 두루미를 타고 학을 타고 날아가니까 좋다. 그런 생각이 그냥 하는 것보다 재밌잖아. 안 그래? 좋다. 망살구지 놈들은 죽어버려야 된다. 망해서 죽으니까 빨리 죽어버려야지. 망하는데 오래 두면 동네에서 편안해? 후다닥 없애버려야지. 그렇게 생각해. 이야, 그것도 늦출 수 있고, 안 죽일 수도 있지. 좋을 수 있는 데로 이사 가면 되는 거지. 날아가면 되는 거지.
허양!「예.」허락받은 양. 언제든지 허락했으니 양이니 잡아먹더라도 털을 깎아도 좋아하고, 또 그 다음에 가죽을 뽑아도 쫗아하고, 다리를 구워 먹어도 좋아하고 이 양이 그래요. 허양. 허락받은 양이니까 내가 하라는 대로 언제나 불평 안 하고 잘 나와. 나와 해 봐라. 이리 오라구. 조그마하지만 재미있게 생겼어. 한번 해봐요. 얘기도 곧잘 해.
「예. 50회 자녀의 날 참부모님 앞에 감사드리고…. (허양)」야, 야. 가만히 있어 내 말 들으라구. 모나코라는 것이 모나코가 어디에 있나? 코에 있지. 코에 어디 있어? 모 났으니까 코 아니야? 모나코. 그런 말도 짓고 할 줄 알아야, 모나코 그게 내 코지 모난 코지. 자! 모나코 도박장 있지?「예.」나한테 다니면서 그때 가 가지고 돈 잃고 지금 한 얘기도 해도 괜찮아. 해, 괜찮아. 재미있게 듣기 전에 재미있는 노래하나 하게 되면 이야, 재미있는 노래를 잘 하니 재미있는 얘기도 할 텐데 정신 차리고 잘 듣고 한번 해봐요. 자!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 싸워서 이기지 않고 지고가지.’ 지게 되면 망해 가지고 쫓겨 가는 것 아니야? 도망가. 지고 가는 것도 졌으니 도망가야지. 그때는 그렇게 말 해 가지고 대중의 관심을 끌다가 그렇게 해 가지고 대중 지도하는 그런 말도 많이 할 줄 알아야 돼요. 웃는 줄 알았더니 울어. 자! 해봐요.「얘기 할까요, 아버님 노래 할 까요? (허양)」나 몰라.
(‘울산아리랑’ 노래) (5;01:21) 자. 스톱! 앉아라! (박수)
「우리에게 많은 사랑과 귀한 말씀을 주신 참부모님께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올리겠습니다. (석준호)」(박수)「다음은 참부모님 양위분께 특별한 예물을 봉정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다 같이 자리에 앉겠습니다.」
자, 양창식!「예.」훈독. 이럴 때 훈독해야 돼, 정신 차려서. 열이 식기 전에 자! 오늘 기념일날 훈독 안하면 안되잖아.「예.」그래. 너희들 잔칫날이니까 내가 아주, 마지막 잔치일지 몰라요, 언제 갈지 모르잖아. 선생님하고 이렇게 한번 춤을 추고 다 한 것이 수라장이 돼가지고 소리치는 것도 다 재미지.「11월 통일세계 자녀의 날 말씀…. (양창식)」이거, 이거.「예. 알겠습니다. (양창식)」이것 쭉 읽어주고, 이것 귀한 말입니다. 통일세계에 냈으니 만큼 저건 기억할 일이야. 여기에 와서 읽어. 여기 가까이 와서.「예.」내가 잘 들어야 돼.「예. 화동의 시간을 가졌으니까 다시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서 말씀 공부하겠습니다. (양창식)」조용.「아버님이 최근에 주신 말씀 가운데 핵심적인 내용을 통일세계 11월호에 담았습니다. (양창식)」
(『통일세계』2009년 11월호에 실린 10⋅14 참부모님 천주축복식 경축 오찬 때 하신 말씀 ‘우주의 중심’ 훈독 시작;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의 원고를 빨리 가져오라구요. 어디 가나 내 옆에 가지고 다녀요. 이것을 잊을 수 없어요.)(5;13:11)
이번에 참부모님이 직접해준 17세에서 24세 가운데서 축복받은 모든 형님누나들이 많지만 그것은 먼 곳에서 결과 같지만 직접 선생님이 다 맺어주고 선생님과 더불어 이 한 날 이 대회를 자녀의 날을 50회입니다. 결혼 한지 50회가 무슨 날 이라구요?「금혼식.」금혼식 날이에요.
명년 정월 초 여섯 날이 선생님이 만 90이 넘었어. 91에 넘어가는 거예요. 구 구 팔십일(9⨉9=81)인데 10, 10 하게 되면 91이요, 101이 되어야 할 텐데. 101과 91이 왜 없느냐 그거야. 사탄은 9수 외에 없기 때문에 9수 이외에 9수 자리에서는 그건 81이 91의 출발인데 그 출발까지도 사탄이 전부 용의주도하게 허락해야 하지 91, 81도 없는 거야. 꽁무니에 와서 붙는 수밖에 없다는 거야. 그러니까 9수 세계에 91이 없어. 어저께 이번에 축복받은 사람이 190쌍 이라고 그랬지? 총수를?「총수가 백 몇 쌍이였죠? 어제 축복받은 사람이… (양창식)」190쌍이에요, 190쌍.「192.」191이 없어.
부모님과 부모님을 중심삼고 191쌍이 되어야 된다는 거야. 부모님도 한 쌍이니까. 그건 210쌍 될 수 있고, 천 백 쌍도 될 수도 있고, 만 가운데 천 쌍도 될 수 있는 거야. 10배, 10배 커 나갈 수 있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결혼해 가지고 아기 하나 낳게 된다면 자기 절반을 깎아먹어 없어지는 거야. 나라 절반을 갈라 치우는 것입니다. 2대에는 1억이 됐더라도 5천명 밖에 안남아. 1대, 2대 되게 되면 2천 얼마 밖에 안 남는다. 3대, 4대만 되게 되면 다 없어져요. 아기 안 낳아야 되겠나? 가정이 없어야 되겠나? 이 서양 놈들 가정을 필요로 하지 않아.
*(*영어로 말씀하심)(5;15:45) 개인주의.
*(*영어로 말씀하심)(5;16;04)
없어. 네임벨류(name value)에서 없다는 거야. 그런 망할 놀음이 어디 있느냐 말이야? 그것을 확실히 하라구. 절대성을 중심삼고 알겠나?「예.」너희들 이 형님, 누나들 이제부터 바람을 피우고 술 먹고 생식기 써 가지고 누더기 만드는 사람은 존재 할 수 없어. 문둥병 보다 더 무서운 거야. 격리시켜야 돼요. 그런 때가 온다구. 두고보라구. 선생님이 하나, 못하나. 알겠나?「예.」오늘 같은 날을 자녀의 날과 짬뽕시켜 만들었어.
자녀의 날 이거 50회입니다. 50고개 넘어가는 거야, 50고개. 50이라는 것은 결혼, 축복가정의 바운더리(boundary; 경계선). 이것이 이와 같이 되어 이렇게 되는 거야. 하나, 둘, 셋 바운더리야. 50, 둘은 백이야, 백. 이렇게 된 것이 둘하면 이게 셋이 되어도 하나, 둘 세어야 이게 있지. 하나 가지고는 없어. 앱솔루트(absolute)로 가지고는 어디 있어? 앱솔루트면 그거 하나…, 앱솔루트 가운데 사랑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대상과 사랑이라는 것은 둘 이상에서 연결하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세상은 뭘 모르고 전부 개인주의, 자기 제일주의 내가 제일이 되겠다고 되겠다는 것은 대가리 까버려. 자기 개인주의 사람은 없어지는 거예요. 개인주의인 엄마, 개인주의 아빠, 아빠 어머니 갈라 가지고 어머니가 아빠를 부정하는 그 어머니는 없어지고, 어머니가 아빠를 부정하는 그 아빠는 없어지는 거야. 그 아들딸들이 어머니 아버지 부정하면 자기의 근본이 없어지는 거예요. 나라가 없어.
그래, 원리가 무서운 거예요, 원리가. 원리가 누구든지 변형 할 수 없다는 거야, 없어. 프린서플(principle). 애니 카인드 비 캔 낫(any kind be can not). 체인지(change) 할 수 없어. 거기에는 유일성이 있어 가지고 유일성, 유일⋅불변⋅영원, 영원해야 절대성이 있지 유일도 아니고, 불변⋅영원도 없는데 어떻게 유일이 있을 수 있느냐? 그것은 말이 안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원리가 위대하다는 거예요. 원리, 원리.
선생님은 원리해설, 원리강론, 원리본체론이 나와. 원리 텍스트북이 나와. 본체론 하나님이 나와. 하나님이라는 것은 이 각도 있는 세계를 거치지 않아요. 각도가 필요 없어요. 이 각도 이것을 다 잘라 버려요. 하나님이 움직이는 거리는 각이 없어요. 그래서 3.1415 이렇게 돼가지고 둘레, 서클 라인(circle line)을 거리로 삼는 것이고, 하나님이 계수하는 수법이에요. 각도가 없어요, 각도.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각도가 이렇게 각도의 길을 거치라고 하는 것이 하나님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동그래야 돼요. 둥그래야 돼. 대우주가…. 원구, 조그만 둘이 원구피스컵 가인 아벨. 천주 대 혼란 세계를 수습하려해도 이론 타당한 결론이에요. 그래, 지옥도 천상세계도 그렇게 되어있지 지옥이 없어진다는 거야. 선생님이 만드는 지옥이 각도되는 세계에 못 간다는 경계선이 없어요, 그것은 전부 통하지. 어디 어디로 통하고 어디로 통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누에고치 있지? 8자가 이렇게 됐는데 이게 이렇게 되잖아. 8자가 이렇게 돼가지고 이렇게 되어 이렇게 돼가지고 이렇게 되어 여기서 소생까지도 이것 이래 가지고 3분의 1은 양보하는 거야. 위하지 않는 존재는 이 누에고치 모양으로 이것이 안돼. 여기 조그맣게 되어 있어. 크게, 조그맣게 했더라도 누에고치니 얼마든지 커질 수 있는 거야.
이 직선상 아래에 있으면 이 조그만 이 조그만 여기에서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이 누에고치니 하늘이니까 큰 하늘을 중심삼고 여기에 개인을 중심삼고 여기에 통하는 거야. 이게 엑스(⨉)가 없어. 엑스 있는 데는 하나님이 안 갔어. 눈이 1.2 돼야 되어야 병이 낫지. 거기에 내가 안전한 퍼펙션 세이프티 플레이스(perfection safety place)가 없다는 거야. 익스체인지 프레이스(exchange place) 엑스(⨉)가 없잖아. 그래서 엑스(⨉) 와이(Y) 엑스라는 등등 돼가지고 기둥이 없어. 기둥을 부정해.
와이(Y)라는 것은 위를 열고 이것을 차버려. 왼쪽 킥 잘라버리는 거야. 제트(Z)라는 것은 엔(N)을 누여 가지고 완전히 막아버리는 거야. 제트(Z), 제트가 이렇게 되어있지? 엔(N) 이것 세운 것을 눕혀 놓은 거야. 네 구멍이 완전히 막혀버려. 여기에 해방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로마자 사용하는 문화세계는 문이 없어요. 오(〇) 엑스(⨉)가 오픈…. 엑스(⨉)가 언제든지 이 다리가 되는 거야. 그것은 제사 다리 엑스가 있으면 제사상이지 여기도 엑스가 전부 엑스(⨉)야.
그냥 그대로는 엑스를 이것이 문자라는 자체가 제단을 말해, 엑스가. 그거 알겠어? 그러니까 오, 오, 오, 오, 오, 오. 사탄 세계는 엑스가 엑스인데 하나님에게는 엑스가 없어요. 이렇게 됐더라도 이렇게 돼가지고, 이렇게 돼가지고, 이럴 때는 여기서 이것 쭉 잡아 가지고 이렇게 양보해야 돼요. 위해주고 받들어 주는 거야. 받들어 주게 되면 얼마든지 3분의 1을 양보하고 3분의 2가 남게 된다면 전부 엑스가 없어지는 겁니다. 이야, 그렇기 때문에 누에고치같이 누에고치, 이거 풀러 이렇게 되어 있지만 이렇게 돼도 여기서 이렇게 되고 이거 이리 안가. 이렇게 왔다가 이렇게 돼가지고 엑스를 그리면서 운동을 하지 않는 하나님의….
그럴 때 원 사방에 이것 중심삼고 이 거리가 있으면 3.1415 이렇게 해 가지고 둘레의 계수의 거리를 해서 하는 거야. 그래야 둥그러지는 거야. 알겠나? 각도를 하나님이 제일 싫어해. 하나님은 엑스가 없어.
(5;24:06)(영어로 잠시 말씀하심)
존재하지 않아. 너희들 몸 마음도 하나 안 되면 안 돼. 주고받지 않으면 서클레이션(circulation)이 안 되면 돌아가고 주고받을 수 없어. 수수작용이 주고받는 것인데 이것이 주고받는 것이 아니야. 이것을 잘라버리는 거야, 절단. 타락은 절단을 말해요. 자! 이것 얘기하고 내가 한마디 결론만 하면 선생님 말씀을 대신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11월 대표의 말입니다. 이것을 이제 16만(14만 3천부) 얼마에 출판해 가지고 이상가정에는 5월달치하고 11월달 이 잡지를 중심삼고 1년에 한번 이 날을 축하해 가지고 그렇게 되어있나 안 되어있나 감정 할 수 있는 감사의 시대에 와요, 춘하추동 어느 때나.
너희들이 순결 안 지키면 쫓겨나는 거야. 알겠어? 우리 영진이가, 색시가 서울대학 음악계를 나왔다고 해 가지고 정이라 해 가지고 속여 가지고 남편 죽였어. 그것을 믿어. 선생님 믿고 해주니 형진이가 기도하다 알았어. 이놈의 여편네가 사탄 새끼야. 선생님의 가정에 파탄 내 가지고, 비운의 역사를 흠이 생긴 그 원통한 사실을 형진이 지금도 가 가지고, 이제는 그 어머니, 색시를 영계에 있는 흥진이를 보내 선생님이 교육해 가지고, 네가 모르고 했으면 네가 책임져야 돼.
용서 해줘 가지고 이번 선생님이 용서해서 사탄 마귀까지 지옥문을 닫으니 열었다 닫으니 닫은 것을 열은 것을 닫으니까 용서해 가지고 다시 애기 어머니와 네 사랑을, 옛 사랑을 찾을 수 있느냐, 없느냐. 통보해 가지고 허락받지 않으면 너희들에 대해서 이렇게 축복해 줄 수 없어. 선생님의 가정이 그런 것에 걸리면 문제가 된다구. 알겠나?「예.」무서운 말입니다.
거짓말 하게 되면 밝혀야지 절대 결혼해서는 안돼요. 거짓말, 다 드러나요 이제. 자기 영원에 가 가지고 영계에 가면 드러날 텐데 속일 수 있나? 자기 양심에 그림자까지 사진 찍히고 다 그럴 텐데. 감출 것이 없어. 그렇기 때문에 자기 지나온 것을 그냥 다 한 집에서 자란 것과 같이 15, 16살에 성에 대한 문제를 14살만 되게 되면 벌써 다 알기 때문에 14살부터 결혼, 약혼 준비 할 수 있게끔 남편 아내한테 부끄럽지 않는 3년 동안 준비해야 돼요.
윷판이 그렇잖아, 윷판이. 이렇게 요것 요렇게 하게 되면 일곱이 하나, 둘, 셋 해 가지고 일곱이지만 이쪽은 아홉이 돼요. 이쪽으로 돌아가면 안 되거든. 잘라버리는 거야. 거꾸로 다 뒤집어서 맞추면 대가리 꽁지가 하나 되는 거야. 그게 강제로 하는 것이 아니야. 순리적으로 그렇게 안됩니다. 알고 내가 실천 모르면 모르지만 아는데 어떻게 그래? 어디 나쁜 놀음 할 수 있어? 하늘땅에 근본을 다 기둥을 쓸어버리고 평지를 뒤집어 박을 수 있어? 그건 안된다구. 소돔⋅고모라와 같이 불심판이 없어져야 되는 거야.
(훈독 계속; ……여러분이 아는 것은 얘기하지 말고 선생님 대신 3년 3개월이에요.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이게? 이 책 자체에 다 들어가 있어요. 이게 거울이에요.)(5;32:34)「이상으로 훈독 말씀을 드려습니다. (양창식)」(박수)
야, 원주야, 원주! 그『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그것 그 다음 장 안 읽어?「이 말씀은 통일세계에 나온 말씀은 여기까지 나왔습니다.(양창식)」거기 혈통의 주인 페이지 이거 읽어 줘야 돼. 어디 갔어? 읽어주라구.「다음은 아버님께서 요새 매일 매일 훈독하시면서 설명하시는…. (양창식)」수를 따르지 않으면 안돼.「『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에 대한 내용입니다. 여러분이 많이 들었기 때문에 다시 한 번 리마인드 하시면서 뜻을 새기시기 바랍니다. 조금 빨리 읽겠습니다. (양창식)」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머리말부터 훈독 계속; ……본 소책자는 문 총재님께서 기독교 대표국가인 미국의 233주년 독립기념일을 기념하여 그 3일 후인 7월 7일, 뉴욕의 이스트 가든에서 약 4시간에 걸쳐 말씀하신 내용을…)(5;34:27) 7월 7일 해서 7월 7일 칠 칠이 사십구(7⨉7=49) 고개를 넘는 거야.
(훈독 계속; ……그렇기 때문에 틈만 있으면 공기가 통하고, 틈만 있으면 물이 통하고, 틈만 있으면 태양 빛이 통하는 그것이 없게 되면 숨을 들이쉬지 못하게 됩니다.)(5;39:06)
참사랑 그거만 이라도 다 통해요. 참사랑은 어디 안 통하는 곳이 없다는 거야. 그 참사랑을 뺏어. 누구든지 대번에 다 알고 사탄 세계의 이 사실을 알면 너희들이 갈 길 앞에 방해되겠기 때문에 다 빼버린 거라구. 알겠나?「예.」결혼하기 전에 그것을 알아 그 주인이 되어야 돼요. 자. 계속해요.
(훈독 계속;…… 보라구 2차대전은 뭐냐 하면 영⋅미⋅불과 일⋅독⋅이의 대결이었습니다. 영국이 뭐냐 하면 어머니고, 미국이 뭐냐 하면 영국의 아들 아니에요? 불란서가 뭐예요? 언제든지 불을 낼 수 있는 화로에 불씨가 남아 있는 것이 불란서입니다. 불씨가 살아있는 것이 불란서.)(5;43:15)
불란서는 사탄 세계의 핏줄이야. 히틀러가 불란서 파리를 폭파 못 했어. 그것 왜 그런지 알아요? 사탄 세계가 없앨 수 없어요, 하나님 외에는. 알겠어요?
(훈독 계속; 영⋅미⋅불을 중심삼고 일본, 아시아가 중심이 되려고 했습니다. 일⋅독⋅이! 일본과 독일과 이태리입니다.)(5;43:35)
일본 대신 소련을 세워서 소⋅독⋅이, 하나 되면 일본은 저 뭐야? 북해도로부터 오호츠크 뭐 고베, 무슨 요코하마 광도(히로시마) 이 시모노세키 다 없어집니다. 소련한테 하루 일주일 이내에 다 점령당해버려. 일본 나라 정신차리라구. 오야마다!「예.」똑똑히 가서 나카소네에 얘기해요. 일본이 어디에 안전보장이사회 내에 들어가겠다고 해가지고 꿈같은 것 꾸지 말라는 거야.
미국이 허락하지를 않아. 지금 통일교회 없애겠다고 해 가지고 통일교회 없앨 것 같아? 통일교회는 왕권 재수립 할 수 있는 전통의 역사가 있기 때문에 민주주의가 갈라 가지고 다 쫓아버린 그 왕국들이 문 총재가 빨리 하나의 세계가 돼가지고 다시 복귀되기를 바라고 있는 그것 알아요? 그러니 소련 대신 중국을 중심삼고 일본 대신 중⋅독⋅이만 하게 되면 일본 나라가 중국 쫓겨날 수도 있고, 그것 걱정하고 있는데 하룻저녁에 다 없어지는 겁니다.
그 문 총재가 정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일본 놈들! 정신차리라구. 일본이 한 푼도 안 도와줘도 선생님이 혼자 무슨 베링해협이든가 일본 터널이든가 다 해결 할 수 있다구. 유엔만 만들게 되면 선생님이 언론기관 통하고, 은행가들만 하게 되면 세계의 언론인 모든 은행가 전부 모아 가지고 일주일 이내에 다 모여 교육만 끝나게 되면 다 끝나는 거야.
원래는 금년 8월달까지 조지 부시 가족을 중심삼고 다 끝내려고 했어요. 8월달까지 연장하라고 했다구. 약속했든 것 했으면 다 끝나 가지고 흑인이 대통령 안 나왔어. 부시 가정 잽이라는 사람이 대통령 됐을 거야, 남북미 하나 될 수 있게끔. 약속을 다 했는데 뒤집어 박았어요, 이 영감들이 전부 다. 공산당과 합해 가지고 그 고생을 했든 것이 오늘도 주동문이 못 한 것은 그 영향 때문에 못 하고 있어. 다 오게 되어있는데.
일본 나라에서 많이 왔지? 몇 명?「일본에서 몇 명 왔습니까? (양창식)」몇 명? 몇 명 왔나?「170명 왔습니다.」그래, 오야마다 그 다음에 또 오야마다 또 누구야?「가지쿠리.」가지쿠리도 왔나?「예. 저기 있습니다.」어디 있어?「저 쪽에 있습니다.」가지쿠리. 후루다 왔어? 가지쿠리 정신 똑바로 차려. 일본 대신 소련을 내가 세우면 어떻게 될 것 같아?
일⋅독⋅이 없어. 일본이 없어지고 소련, 독일, 이태리가 돼. 중국을 대신 세워놓으면 일본은 하룻저녁에 일주일에 다 없어지는 거야. 뭐 한국을 뭐 통일교회고 없애 보라구. 일주일 후에 무슨 일이 생기나. 알겠나? 가지쿠리야.「예.」
(5;47:17)*(*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5;47:28)
일본 책임자 누구인가? 여, 여.「예. 아버님. (송영석)」너 일본말도 모르잖아.「예. 밥 얻어먹는 얘기는 알고 있습니다. (송영석)」밥만 먹나 똥은 안 싸구? 오줌도 안 싸구? 옷은 안 입고? 통역이 없으니까 다 그거 별 얘기인 줄 알아? 세 나라는 어디 가든지 통역이 필요 없어. 벌써 85년부터 다 만들어 놨어, 내가. 여기 수많은 사람들이 말씀 뭐 이해하지 못해도 다 통역 다 해주게 되어있어요. 얼마나 편리한지 모르지.
너희들 결혼한 사람이 옛날에 30년, 50년 전에 결혼한 사람 독일 사람하고 영국 사람하고 결혼한 그 부부가 말이야. 통역 할 사람이 없어요. 두 나라 말 다 못하니 두 나라 말해야 하니까 대사관에 직원들 불러다 가지고 얼마나 고생해. 1주일 2주일 지나 가지고 말을 통역을 할 수 있는 사람을 세워 가지고 말해 가지고 지금은 형님 누나들 다 되어 있지? 얼마나 편리한가 알아야 된다구.
너희들도 그래, 지금 말들을 모르기 때문에 어려움 있지만 이것은 이제 3년 동안은 다 해결 될 수 있는 말이야. 공부 안하면 안돼요. 공부 안하면 너희들 책임자 못 세워. 못 된다구. 부르지도 않아요, 이제부터. 3년 끝나면 한국말로 하기 때문에 문서를 한국말 못 쓰는 사람들은 책임자가 못돼요. 대서관이 대신 글을 써 주는 대서관이 생겨 가지고 전부 통역해먹으려면 한국 현재 8천만 전부가 외국 나가 가지고 번역해줘도 밥 먹고 살아.
거지까지도 말을 배워줘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 대신 참스승이 되고, 참왕이 되려면 언제든지 훈독회 선생이 되는 문제없어요. 소학교 졸업하고 고등학교 다 졸업해야 되고, 대학교 다 졸업해 가지고 학⋅박사들이니 만큼 한국말 모르면 논문이 통하지 않아요. 안 통해. 못 통한다구.
너도 영국 자랑하지 말라구. 영국은 이제 3국으로 떨어졌어. 노동자 때문에 영국이 노동자 때문에. 우수 선진국 뭐 앞섰던 나라는 2등, 3등으로 떨어진다구. 그렇게 되게 되어있어요. 너희도 이제 너희들이 선생님의 핏줄을 두고 너희들이 제일 가까워. 알겠어?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어머니 아버지는 이런 제1차 직계자녀의 핏줄을 못 받았어요. 3단계 떨어져 가지고 3단계 여기서 돌아가는 거야, 여기에. 제일 가까워, 핏줄에.
가까우니 어머니 아버지도 너희 용서해 줘야 돼요. 다시 축복해줌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아버지 취해주고 용서, 가정적으로 용서해 줄 수 있어요. 할머니 할아버지 전체 가정 전체가 7대 이상의 사람들이 한 몸 돼가지고 빌게 된다면 선생님이 축복받아 재타락한 사람까지도 너희들이 축복해서 용서해 줄 수 있어. 알겠어? 어머니 아버지까지 교육해야 돼요.
3대를 넘어서서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 형님이 동생에 들어가게 되면 5촌, 6촌, 14촌 이상이 형제가 다 돼야 돼요. 그러니 교체결혼을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는데 너희들 그것도 모르고 있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공부 안하면 안돼요. 다 따루라구. 따루어서 모르는 것 있으면 부처끼리 이제 너희 아들딸 이제부터 결혼했으니까 이제부터는 둘이 사랑하면 임신 한다구. 고등학교 졸업하기 전에 아기가 나와.
하늘나라의 참부모 대신 대학교 선생 대신 훈독회 교본을 가르치는 선생의 자리에 누구나 다 설 수 있어요. 교본 모르는 사람의 훈독사가 너희들이 되는 거야, 앞으로. 영국에도 너희들이 이번 참부모 중심삼고 직계 2세 축복받은 가정이 있으면 거기에 핏줄이 깨끗하고, 더럽히지 않은 너희들이 전부 주인 되고, 왕까지도 전부 모셔야 되는 거야. 달라져요.
어느 나라 사람이든 이 교재와 교본을 읽어 가지고 감동 안 받을 사람 없어요. 일주일 이내면 다 돌아가. 그거 선생님이 실험 필(畢)한 거야. 문 총재님의 이 원론적 교재-교본을 능가할 것을 몰라. 하나님에게는 엑스(⨉)가 없다는 거야. 엑스 못 통해. 어떻게 안 통하느냐 이거야. 이것을 통할 수 있는 구멍 못 들어가게 되면 이 세계의 본부에 방송국을 뚫고 가서 이렇게 되면 이게 무너져 없어지는 거예요. 돌아가야 돼요.
들어갔던 각도에 가서 뚫고 못나가는 거예요. 기둥을 어떻게 뚫고 나가나 기둥이 다 무너지려고 하는데. 들어갔던 각도에 돌아 나오는 거야. 돌아 나와 가지고 자기 세계에 돌아가게 되면 자기에서 나왔기 때문에 자기 외에 다른 사람이 나밖에 없으니 나한테 와서 열매 맺히는 거예요. 돌아오게 되면 안 됐으면 자기가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야.
벌써 세상에 가만히 있더라도 어느 나라에서 무슨 일이 생길지 알아. 기도하면 대번에 안다구.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도 어디 어려운 자리에 서있으면 선생님이 나타나 가르쳐 주는 거예요. 다 가르침 받아요. 통일교회에 이런 조직이 없어요. 세계에 비로소 참부모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는 조직이에요. 국경선 넘어서도 바다에 가서라도 가는 길이 평탄한지 기도하면 가르쳐 준다구. 가지 말라고 그래. 알겠나?「예.」이런 얘기 하지만 내가 얘기 할 시간이야. 훈독 할 시간이니까 훈독회 잘 들으라구. 자! 계속하라구.「28페이지입니다.」
(훈독 계속; ……내가 뉴욕에 이스트 가든에 와 가지고 여기 다리가 무슨 다리예요? 태판지(Tappan Zee)! 태판지 라는 것은 크다는 것을 말합니다……보라구요. 조지 부시를 중심삼고 할아버지도 그렇고 아들도 그렇고, 3대가 그 대학(예일대학교)을 나왔습니다. 지금 민주주의를 망치고 있는 것이 미국이에요.)(01:38)
여기에서 얘기 한 것이 우리 선문대학교 선문대학에 가까운 것이니 뭐예요?「브릿지포트 대학 가까운 곳에…. (양창식)」어!「브릿지포트 대학 가까운 곳이요?」브릿지포트 어디야?「예. 예일이 거기 가깝습니다.」예일대학교 그 다음에 브릿지포트. 그 다음 하버드 그 다음에 브릿지포트 대학이야. 제일 가까운 거리에 유엔대학을 만들기 위해서 유엔이 대학 부처를 각 대학에서 선문대학 중심삼고 학생을 배치하게 되어 있어요. 그거 알아요? 대학연맹을 만들어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은 지금 브릿지포트.
브릿지포트라는 것이 영계, 육계를 연결시키는 다리를 말하는 거야. 브릿지를 포트, 포트를 브릿지로 걸고 하늘과 땅 모든 전부 이 강 중심삼고 바다 중심삼고 브릿지포트에서 유엔에 가려면 37분이면 가요. 예일대학에서는 7분도 안 걸려. 그 다음에 하버드 같은데 가게 되면 17분 걸려요. 브릿지포트 그것 밖에 안 걸려요. 다 한 동네야. 동네에 이것을 종합해 가지고 앞으로 유엔대학 형태로서 만들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것이 우리 대학밖에 없어. 우리가 중심이라구. 학교 시설이 준비 다 되어있어. 소학교에서부터 중고등학교 다 있는 거야. 자!
(훈독 계속; ……이 사람들 가운데서 거리에서 성을 팔아먹는 여성이 있어요. 이것을 어떻게 구해줄 거예요? 다시 이 책으로 교육을 받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하고 하나 되어서 하나님의 핏줄을…)(10:08)
길거리의 여자들, 제비패들 많잖아. 요즘에는 남자들이 전부 해 가지고 몸 팔아먹잖아. 이놈의 자식들! 그것다 격리시키고 없애버려야 돼. 없어지는 거예요. 주의하라구. 알겠나? 너희들이 그 책임 해야 돼. 교재를 가지고 너희들이 형님이 되어서 교육을 해야 돼. 그것이 참부모님의 축복받은 아들딸의 17세에서 24세의 나이의 결혼 받은 너희들이 이제 훈독을 해야 되는 거야.
전 세계에 이제 다음에 선생님의 정월 엿새 날 그 때가 원래는 90세 만 생일이야. 양력으로 한 달 떨어져. 음력 양력 축복도 해줘. 그 다음에 너희들 10배 이상 190, 천 9백 명 이상 돼야 돼요. 그건 너희들의 일족을 불러서 10배씩 늘려 해 가지고 교육해 가지고 강제로도 자기 친족들 끌어다가 축복해 줘야 돼요. 알겠나? 여기 선생님이 지시하는 거야.
선생님의 생일날 음력 생일날, 양력 생일날 지금 1천 9백 쌍이 됐으면 10배 이상 100배 이상 명령하면 일족 중심삼고 지금 430권 너희들도 사서 나눠 줘야 돼요. 너희들이 훈독회 할 수 있게끔 씨족을 모아 가지고 교육 안하면 안돼요. 책은 다 읽을 줄 알지? 아나, 모르나?「압니다.」앞으로 전 세계가 같은 날, 같은 시간에 훈독회 하는데 12시든 새벽이든 24시간 이 말씀이 세계에 울려퍼지기 때문에 이 말씀이 끊어지는 지구성이 없어.
10년만 끌어보라는 거야. 길 가던 아이들도 노래 유행가 하는 것같이 노래와 같이 다 따루어요, 아이들은. 아이들은 듣고 다 외우잖아. 10년도 안가요. 그렇기 때문에 이 책 모르는 사람은 지구성에 없기 때문에 하늘나라를 모르더라도 설명을 다 하기 때문에 천국에 다 갈 수 있는 거야. 다 가르쳐 줬어. 나이 많은 사람들 지금 문제지? 나이 많은 사람 어떻게 할 거야?
그 유치원 선생하고 그 다음에 뭐냐 하면 놀고 있는 저 여행 다니는 사람 안내 할 때 길, 갈래 길은 반드시 그 지방의 사람들은 나와 지켜줘 가지고 지나가는 사람이 갈 때 저녁 안 먹었으면 저녁 사줘야 돼요. 지키는 사람들이 그 부락에서 데려다 재워줘야 돼요. 다 친척집이에요. 어디 각지에 반드시 교차되는 데는 반드시 지키는 사람이 있게 되어 있어요.
그건 분부로부터 파송했기 때문에 안내해 줘 혼란돼 가지고 자기 집을 못 찾아가고 나이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 전부 틀림없이 사람들 명부해 가지고 저 수첩이 있어. 수첩만 보게 되면 대번에 다 알기 때문에 전화해 가지고 연락해 가지고 세계의 미망인 이라든가 세계의 모르는 사람이 가서 자기 나라에 있어서의 죽더라도 그 나라의 죽은 동네에서 책임져야 돼. 안내해서 불러줘야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국경 없는 해방세계가 돼, 어디가든지.
여행하며 살 수 있는 거야. 새들이 참새가 어디가 가지고 뭐 한 주면 주에서 사나? 아시아 전역도 미국도 저 비행기 타고가게 되면 비행기 타 가지고 미국 참새하고, 미국 땅에서 먹고 살기 때문에 수놈이 갔으면 암놈 미국 암놈하고 새끼 치게 되고 수놈이 갔으면 수놈하고 새끼 치게 되는데 가정 어디 가정이 같은 핏줄 된 사람하고 교체결혼 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알겠나? 그런 생활이 되는 거야. 선생님이 없게 되면 아무나 못해요. 그것을 설명 못 하니까. 그렇게 교재를 만들어 2년 지금 50 며칠? 3년 며칠 남았구나. 3년이면 넉넉하지. 교재도 오늘 전부 다 교재 되어있지. 교재 없는 것이 다 되어있어. 서양의 철학 사상 저 뭐야? 데카르트라든가, 칸트라든가, 헤겔이라든가, 니체 같은 사람 그 독일 사람이 세 사람이고 불란서 사람이 데카르트예요. 그것 다 누군지 모르고 살잖아.
선생님이 그것 다 가르쳐 줘야 돼요. 물어보게 되면 데카르트는 ‘나는 생각하니’ 생각은 너희들 창조해 지금까지도 생각하는데 아직 하지 않은 하나님이 생각하지 않았던 생각해 가지고 벌써 세상을 다 만들었는데 생각이 있다는 것을 어떻게 말할 수 있어? 그따위 수작질과 하늘과 천지의 이치를 몰라 가지고 원리 원칙을 모르는 이 망국지용이야, 망할 패들이야. 통일원리가 위대한 거야. 다 근본부터 해명해주니 하나님을 모르는 세상에 없잖아. 이제부터 모르면 가르쳐 주는 거야, 조상들이 와서. 자!
(훈독 계속; 다시 이 책으로 교육을 받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하고 하나되어서 하나님의 핏줄을 같은 자리에서 받았다는 같은 동급의 인연을 출발을 가졌기 때문에 부모 대신에 올라가는 겁니다.)(16:01)
어머니보다 앞서있어. 참부모에 가까운데 참부모의 핏줄에 가까운데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너희들이 참부모 아들이니까 어머니 아버지는 타락하고 별의별 저 똥구덩이 흠 되는 것을 축복했다면 그 축복한 아들딸은 달라요. 너희들은 그 후손이 되어서 손자로 태어난 완전히 앞으로는 3대의 축복받은 조상 이상이 되지 않으면 훈독회도 못한다구. 학교도 못가요. 별도로 취급해야 돼.
(훈독 계속; ……13년이면 다 압니다. 그 다음에 대학교와 대학원입니다.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아벨권으로 박사코스하기 위해서는 8개국 책자를 참고할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17:14)한국말은 말이야, 3일만 하면 다 알아. 3일도 안 거릴지. 3시간만 공부하면 3시간이면 다 알아. 신문 볼 수 있어. 시간이 오래 걸릴 뿐이지. 이야, 그런 글이 있어.
(17:34)(훈독 계속; 그런 능력이 없으면 하버드대학 정식 박사코스에 못 들어갑니다. 우리 형진이도 거기에 들어가겠다고 해서 8개국어를 해서 책들을 다 볼 수 있습니다.)(17:42)
8개 국어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까지 8단계니 이 계열의 사람들이 세계에 널려 있기 때문에 6천 가지의 말을 쓰고 있으니 8단계 국가기준의 그 지식을 모르면 역사적인 어디 가더라도 그 통하지 않는 사람들 가르쳐 줘야 할 스승이 되어야 하니 할 수 없어. 8단계 역사를 연결시킨 그 언어를 해독하지 않고는 안돼요. 책 가져 가지고 교육하는 거라구. 책은 다 읽고 볼 수 있어야 된다구. 알겠나?「예.」그렇기 때문에 말 많이 필요 없어.
6천 가지 말을 어떻게 다 배우겠나? 한국은 모든 컴퓨터의 무슨 말을 거꾸로 하더라도 무슨 말해도 그냥 글자를 분해하더라도 천개로 분해하더라도 분해해서 쓸 수 있게끔 다 되어있어. 우리 조상들이 영계에서 가르쳐준 글들이야. 바보들이야. 이야, 컴퓨터 그냥 그대로 무슨 말이든지 다 찍어 가지고 교육시킬 수 있는 글이 되어있기 때문에 안 배울 수 없어. 그건 학계에서도 인정해요. 자!
(훈독 계속; ……독일은 구라파의 제일 높은 산의 산지기라는 것입니다. 독일 케이블카로 넘어 갈 때 거기에 올라가 보니까 구라파의 산악지대가 다 내려다 보였어요.)(20:34)
철학자들이 독일 사람들이 많아. 데카르트라든가 데카르트는 불란서 사람이지만 칸트라든가, 헤겔이라든가, 니체가 독일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요? 철학하면 독일이야. 영국이 기독교라든지 종교권을 전부 다 산에서 산지기 군대가 돼가지고 해 가지고 구라파 제국을 깔아뭉개 가지고 지도 할 수 있게 됐다구. 지금 그렇게 되어 있어요. 독일 사람들.
(훈독 계속; ……훈독회의 조상은 여러분 밖에 없습니다. 2세가 가정 훈독회의 리더가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도 그것을 할 수 없습니다.)(22:25)
알겠나?「예.」거짓말이 아니야. 그렇게 안 하면 안돼. 내가 부모이니 만큼 지금까지 내가 손자들 가르쳤어. 다른 사람 아무도 몰라. 참부모이니까 진짜 참을 가르쳐 줘야지.
(훈독 계속; …… 다 준비해서 한일터널을 파는 것입니다. 일본이 안 파게 되면 어떻게 돼요? 그 대체 섬이 쓰시마 라구요. 언제나 터널을 팔 수 있습니다. 쓰시마는 일본 본토를 중심삼고…)(23:10)
쓰시마는 이제 유엔 공동묘지를 내가 만들려고 그랬었어. 미국에다 뭍을 필요 없지. 그런 그 쓰시마 중심삼고 굴도 얼마든지 팔 수 있어요. 일본이 한국 피 한 사람도 흘리지 않은 공동묘지가 내 유엔을 파 버릴 수 없어. 이제 유엔총회가 결정돼 새로운 아벨유엔만 되게 되면 유엔에 미국에 갔다가 갔다 뭍은 것을 쓰시마에 갖다 묻으려고 해. 거기서 일본 나라 안팎은 쓰시마에서 다 봐. 쓰시마는 거기 거리가 반 밖에 안 되지.
(훈독 계속; ……하와이가 해양권 북위 23도 남쪽을 중심삼고 경계선이 돼 있는데, 남북까지도 내가 다 연결시켜서 하와이만 통하면 어디든지 다 갈 수 있으니까 어떻게 돼요? 천하만국이 통할 수 있는 길이 열리니…)(24:37)
유정옥 어디 있어? 네가 하와이 태평양 연안지역의 책임자지?「예.」그래서 원리원본 얘기하는 거야, 원리원본. 하나님의 실체론까지도 강의하는 거야. 내가 다 가르쳐 줬어. 누구도 몰라요.『천성경』을 선집에서 빼내라고 지시받아 한 것이 저 사람이야. 너희들 모를 동안에 준비해 온 거야. 알겠나?「예.」공부 안하면 안돼.
(훈독 계속; 천하만국이 통할 수 있는 길이 다 열리니 베링해협과 하와이 섬을 중심삼고 여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골프장만 중심삼으면…)(25:29)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한번 해봐.「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따루어야 돼. 얼마나 남았어?「이제 한 다섯 페이지 정도 남았습니다.(양창식)」그거 다 빨리하라구. 내 한 마디만 하면 다 끝나는 거야.「예.」이 책에 대해서 한 마디 간단해.
(훈독 계속; ……미국의 공장이 몽땅 우리 한국에 헬리곱터 본부기지를 건설합니다. 비행기 관련 부속품은 이제 시코르스키와 계약돼 있고, 미국 국무부 그리고 국방부와 계약된 것이 뭐예요?)(26:22)
미국의 국가도 이민국이기 때문에 이미그레이션 컨텍(immigration contact), 이미그레이티드 컨트리(immigrated country)이기 때문에 나라에 애국자가 없어. 문 총재밖에 믿을 사람 없다는 거야, 정부도 그렇고. 최고의 지도층은 그렇게 알고 있어. 알겠나?「예.」한국 사람이 못 믿어? 못 믿어 보라구. 길거리에 가다가 쫓겨나는 거야. 외국 사람들 와 쫓아버리니 한국말 중심삼고 모르는 사람들 전부 다 원리말씀을 하면 외국 사람들이 들어와 가지고 자기의 도나 자기 군에서 쫓겨나. 한국 사람도 120개 갈래로 세계에 이사 가야지?
세계 사람들 120개 국가 전부 다른 나라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한국 사람 남는 것이 120분의 하나밖에 안남아. 그거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렇게 다 이미 다 짜 가지고 지금 분할 다 되어 있어. 여기 이제 너희들이 추첨만 하면 다 끝나는 거야. 그러면 너희들 미국 사람도 120개 국가 갈라져 가. 50개 주가 120개 국가로 갈라져 가는 거야. 너희들 286개성이 전부 120개 국가로 갈라져 가.
그러면 한국 민족이 가게 되면 몇 십만이 될지 모르지. 120개 국가면 몇 십만 중심삼고 그 나라를 교육해야 돼요. 일본 사람 미국에 들어오게 되면 서로가 그렇기 때문에 교육해 가지고 이것을 졸업논문 쓸 수 있게끔 만드는 것은 간단한 거야. 서로가 경쟁이 붙었는데 120개 국가들이 합해 들어와서 경쟁하니까 이것 모르는 사람은 어디 가서 남아 살지를 못해.
말 모르는 사람이 말 같은 것 하게 되면 3년 이내에 말 모르는 아기들이 어디 있나? 다 알지. 그와 마찬가지로 그럴 수 있는 시대가 돼요, 이제부터. 저 뭐야? 이경준은 어디로 가나? 모르지? 나임렬은 어디로 가나?「아직 모르겠습니다.」추첨해야 돼요, 이제부터. 이것 끝난 다음에 그 일을 서두를 거야.
한국도 190…, 아벨 나라가 194개국이고, 가인 나라가 193개국이에요. 유엔보다 많아요. 분봉왕이 배치되어 있어요. 분봉왕 알아요? 평화대사가 전부 대사들의 3배, 5배, 100배까지 교육을 하고 다 했는데 안 했지만 그 안 되는 사람은 탈락돼요. 국가 120개 국가도 못 들어가요. 흘러가버려. 한국이 8백만 되는, 8백만이지? 120개 국가면 얼마 되나? 20 얼마 되겠나? 20 몇 만 되겠구만. 계산들 해봐. 그렇기 때문에 교체결혼하고, 교차결혼, 교체결혼을 안할 수 없는 거야.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 중심삼고 세계 120개국 돼가지고 결혼한 사람들은 앞으로 그 친척들은 외국 사람과 교체결혼 교체 이중의 친척이 되니 말이야, 1대 100년 살게 되면 몇 차례 전부 20 되면 다섯 번씩이나 시대가 달라지는 거예요, 결혼하니까. 순식간에 하나 되는 거야, 순식간에. 알겠나? 뭐 이렇게 하면 몇 백 년 그것도 못가. 자!
(훈독 계속; ……부디 몸과 마음을 정결히 하고 하늘의 부름에 부응하여 후회 없는 정오⋅정착적 삶을 영위하십시오. 이런 하늘의 당부를 잊지 않고 살겠다고 결심한 사람은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33:11) (박수)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귀한 말씀주신 참부모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울리겠습니다. (석준호)」(박수)「다음은 참부모님 양위분께 특별한 예물을 봉정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가만히 있으라구. (웃음) 자기가 얘기 할 것, 내가 얘기 할 것인데 잘라 가지고 자기가 결론지을 수 있어? 내가 안 지었는데. 어?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 내가 한마디 해야 할 것 아니야?
자, 들어보라구요. 자유를 원하는 사람 손 들어봐라. 자유 나빠하는 사람 손들어 봐라. 하나도 없구만. 자유(自由)가 ‘눈 목(目)’ 자 아래에 여기 눈에다 바른손이 이렇게 빗금입니다. 바른손이 제일 필요해 쓰기에 쉬운 자리에 이렇게 수직하기 힘들고 이렇게 여기에 힘든 제일 필요로 하는 것은 손이 이렇게 되면 저기에서부터 이렇게까지 가는 것이 제일 쉬운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눈 목(目)’ 위에다가 ‘자(自)’ 자는 이렇게 긋는 거야.
백 씨라는 ‘백’ 자는 말이라는 말에 백 씨라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백 가. 백 가 손 들어봐. ‘일백 백(百)’ 자야, ‘흰 백(白)’ 자야?「‘흰 백(白)’입니다.」말씀이야. 말씀을 중심삼고 바른손이 꼭대기에서 여기에서 동쪽을 향해 이렇게 되게 된다면 손이 어디로 가느냐 하면 서쪽으로 나가요. 서쪽 나라에 초승달이 뜨는 것을 알아요? 한국에. 알아요, 몰라요?
그 꼭대기 위에 북두칠성이 있어요. 초승달은 아가씨들의 눈썹입니다. 크레센트(crescent)라고 해 가지고, 영어로 크레센트. 아가씨의 눈썹. 그렇기 때문에 17세 되기 전까지는 이 눈썹이 초승달 같이 그리는 겁니다. 한국의 여자들은 그것을 몰라요, 초승달 같이 그려야 한다는 것을. 그런 말 알아요? 어머니 아버지들이 그런 교육 못했다는 것은 한국 역사를 모르기 때문에 그래요. 초승달이 죽나, 크나? 그래, 초승달은 아가씨의 눈썹이고 반달은 남자의 눈썹입니다. 그거 알아요? 그것도 다 모르잖아.
박구배 알아?「모릅니다.」처음 듣지?「예.」초승달은 아가씨의 눈썹이고, 장가가겠다는 사람은 반달이야, 반달. 그래, 눈썹이 시컴해야 되겠나, 희미해야 되겠나? 눈썹이 시컴한 사람은 바닷가에 사는 사람이 눈썹이 시컴해요. 바람이 많이 불기 때문에 훈련되어 있거든. 산에 사람은 바람 안 쏘이기 때문에 희미해요. 그것도 민족 연구하고 인간 연구하면 다 아는 거예요.
그렇게 알면 틀림없이 선생님이 다 연구해서 알기 때문에 이것 시컴한 사람 바닷가에 사는 사람이에요. 저런 사람들이 바닷가 사람이야. 바닷가 사람들은 뭐냐 하면 말이야, 흐린 날을 제일 싫어해요. 맑은 날…. 이런 얘기 하다가 내가 말 오래 하기 때문에 그것 다 따버리고 그만두자구요. 좋은 말 한 마디만 하면 알지. 배고프지? (웃음) 배고파 나도. (박수)
배고파도 배고픈 것보다도 사랑하는 님이 오는 기다리는 시간에 배고프다고 해서 식당에 들어가 가지고 맛있게 짭짭 먹다가는 님을 못 만나면 어떻게 돼요? 수십 년 전쟁 나갔다 돌아와 가지고 고향 찾아오다가 길가에서 만났으니 놓쳐버리면 10년, 20년 어디 갔는지 모릅니다. 참아야 되겠나, 안 참아야 되겠나?「참아야 됩니다.」안 참고 싶은 사람은 일어서서 가라구. 일어서 가! 가라구! 안 갈래?
조는 사람 있으면 내가 후려갈길 거야. 모가지 한 서너 개 해서 매달으면 뭐 자는 사람이 하나도 없겠지. 앞으로 그렇게 됩니다. 만왕의 왕의 말이고, 하나님의 말이고, 만국의 만왕의 왕이에요. 많은 나라의 수 억의 왕이 많았지만 만 왕, 만국의 만왕의 왕 하면 왕은 하나입니다. 그것을 내가 거짓말이 아닌 것을 가르쳐 줘야 돼요. 여기 책에 다 들어가 있어. 여기에 다 있어.
여기에는 서양사에 있어서 데카르트니 무엇이니 이런 사람들 다 나와 있지만 말이야. 이것은 뭐냐 하면『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이것 참 가정 너희들이 있으면 이것 놓고는 못 살아요. 싸움하기 전에 분한 생각에 이것만 들춰보면 어디든 다 있어. 가정에 필요한 거야. 이것도 그렇고. 이 말씀은 뭐냐 하면 참평화세계와 이것은 타락하지 않은 에덴 세계입니다.
하나님의 너희들 17세 이후에 결혼해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살 수 있는 그 세계를 말해요. 참평화세계 어디 없지? 어디 영국에 있나? 참평화세계 어디에도 없어. 그 다음에 참부모유엔세계, 참부모유엔세계도 없어. 참부모유엔이라는 말이 없잖아. 참부모가 이제는 새로운 유엔을 만드는 거야. 이 참부모의 평화의 세계에 평화세계를 중심삼고 참을 떠 가지고 참부모 평화유엔세계 안착대회예요. 이것은 투쟁해서 복귀섭리의 탕감 원리의 길을 거쳐 가 가지고 다시 안착해야 되는 거예요.
안착한 위에 평화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이 가운데 다 있어. 이것은 서양철학의 데카르트는 이것이 불란서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칸트도 칸트는 독일 사람이고, 그 다음은 헤겔도 독일 사람이고, 니체도 이건 불란서 쪽에도 살고 독일에도 살았기 때문에 까딱 잘못하면 불란서 사람이라 이태리 사람이라고도 할 수 있어요. 이태리에 살았기 때문에.
독일 사람이 철학세계에 있어서의 머리를 가지고 영국이 문화세계의 나라를 만들어서 아벨국가 만든 것을 알고 산꼭대기에서 바라보니 아벨국가가 될 수 있는 영국을 중심삼고 산꼭대기에서 연구해서 쌓아놓은 연구를 연구해 가지고, 수도원 꼭대기 이상의 높은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도를 닦아 깨친 것이 독일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철학에 대해서 관심을 가졌었어요.
여기 혼자 살기 위해 뛰쳐나왔네. 여기 보게 되면 여기 보라구요. 이 책 가운데 재미있는 것이 뭐냐 하면 ‘만국의 만왕의 왕 되시는 새로운 참하나님의 크신 축복 권한이’(‘참평화세계와 참부모UN세계의 안착’ 말씀 마지막 중에서) 어느 책이나 이런 말이 없습니다. ‘만국의 만왕의 왕 되시는 새로운 참하나님의’ 지금 하나님이 가짜 하나님이에요. 슬픈 하나님이 아니에요. 책임분담 못한 하나님이 참하나님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책임분담 못했기 때문에 고생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만국에 있는 모두 믿고 있는 하나님이라는 하나님이 ‘만국의 만왕의 왕 되시는 새로운 참하나님이 크신 축복 권한’, ‘권세 권(權)’ 자입니다. 십자가에 가깝게 하려면 ‘나무 목(木)’ 자가 돼요, ‘나무 목’ 자가. 크게 나라하게 되면 대한민국 중심삼고 반도가 되게 되면 거기 육지가 반도 중심삼고 8자가 됩니다. 알겠어요?
이야, ‘나무 목(木)’ 자 십자(十) 위에 가까운 데는 사람이 지나고 아이구, 반도 되니까 거기에 가려면 8자가 되는 거야. 거기에 ‘초 두(艹)’가 둘입니다. 풀과 나무를 말해요, 식목. 그렇기 때문에 ‘초 두(艹)’ 아래에 ‘입 구(口)’ 둘해서 남자 여자 했어. 산수가 있는 동시에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인간이 있어서 입이 둘이에요. 남자 여자. 영에 입 몸뚱이 입 둘이지.
개인을 봐도 둘이고, 이것은 넷이 두 입이 되니까 크게 써야 돼. 그 다음에 그 아래는 뭐냐 하면 ‘새 촉’ 자야, 새. ‘나아갈 진(進)’인데 나아갈 새인데 여기 길 위에 새가 있으면 자동적으로 달고 달아난 다는 거야. ‘새 촉’ 자. ‘권’ 자라는 것을 중심삼고 보면 천지세계, 만물세계, 자연세계, 대륙세계 문화와 그 다음은 반도세계의 문화라든가 식물, 동물 초목의 세계 그 다음에 인간세계, 새 세계를 몰라요. 이 권자는 ‘권세 권(權)’ 자입니다.
한번 잡으면 모두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야, 바다나 육지나. 그렇기 때문에 ‘만국의 만왕의 왕 되시는 새로운 참하나님의 크신 축복 권한이 여러분의 새가정과’, 이 새 가정은 날아다닐 수 있는 새입니다. 해방 받은 새를 말해요. ‘새가정과 새 나라’ 해방 받는 말이야. 새하면 날아가는 새를 생각하면 됩니다. 읽어보게 되면. 그런 뜻으로 알아야 돼요.
‘만국의 만왕의 왕 되시는 새로운 참하나님의 크신 축복 권한이 여러분의 새가정’ 해방 받는 다는 말이야. ‘새가정과 새나라, 그리고 새로운 온 천주위에 높이 높이 충만하시기를’, 무슨 권한이? ‘크신 하나님의 축복 권한이 새로운 온 천주위에 높이 높이 충만하시기를 승리하신 참하나님과’, 하나님이 실패의 하나님이 아니야.
‘승리하신 참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영⋅육 모두 승리했지. ‘승리하신 참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면 선포하나이다.’ 형용사구예요. 선포가 이게 주어가 돼서 ‘축원하며 선포하나이다.’ 그런 승리하신 참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이름이 축원하는 것이 선포의 내용인데, 그 선포를 중심삼고 처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국의 만왕의 왕 되시는 새로운 참하나님과 크신 축복 권한이 여러분의 새가정과 새나라, 그리고 새로운 온 천주위에 높이 높이’ 언제든 높은 위에 시도하는 거야.
‘높이 높이 충만하시기를 승리하신 참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며 선포하나이다.’ (박수) 결론의 말씀이 그거예요. 그 아래에 결론이 뭐냐 하면 만천주야. 이 온 천주에 꽉 차 ‘만천주에 하나님의 축복이 충만하시기를’ 이 하나님은 실체를 쓴 참부모와 보이지 않는 영의 하나님을 말해요. 하나님의 축복이 축복이라면 형님이 가졌던 복이에요.
‘축(祝)’ 자는 ‘보일 시(示)’ 변에 형님(兄) 한 겁니다. 알겠어요? 가인이 형님이 가져야 할 것을 못 가지고 아벨이 찾아가는 그것을 말해요, 형님이. 하나님이 축복이 ‘복(福)’ 자는 ‘보일 시(示)’ 변에 큰 하나님의 입(口)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의 십자가 위에 복판에 서 있는 큰 입을 가진 하나님을 말하는 거예요. 형님과 ‘하나님의 축복이 충만하시기를’
이것은 타락이 없는 승리한 형님과 승리한 ‘하나님의 축복이 충만하시기를 바라면서 모두들 감사합니다.’ 참부모든 누구든지 감사는 전부가 감사 같이 삽시다. 같이 일해 나갑시다. 그렇게 끝나요. 그 이상 바랄 것 있어요? 선생님이 바라는 것이 뭐야? ‘충만하시기를 바라면서 모두들 감사합니다.’
그 부모도 이제 하나님을 이런 하나님을 모셔보지 못 했으니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길을 대표로서 갈 테니까 너희들은 그 뒤를 따라오는데 있어서의 틀림없이 선생님이 걸어간 발자취를 발자국을 밟아 가지고 생활도 좋아하든 것, 일하던 것 같이 살아갑시다. 그러니까 바라면서 이거 ‘충만하시기를 바라면서 모두들 감사합니다.’ 감사밖에 없어요. 불평이 있을 수 없다 이거야.
그게 얼마나 귀한 얘기야. 이게 모든 하나님도 교본 삼는 것이고, 우리 아버지도 참부모도 참아버지도 교본삼고 참어머니도 교본삼고 참어머니 참아버지의 가인 아벨 원구 아버지의 둥그런 것에나 어머니의 둥그런 몸 마음이 주고받아 둥근 거예요. 주고받으면 둥글잖아. 그런 두 분의 원구 부모 가정, 그 가정 중심삼고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한 가정이 부부가 주고받으니 원구야.
할아버지 큰 원구 그 다음에 중간 원구 그 다음에 셋째 번 우리 원구 그 다음에 자기들 중심삼고 양자 장남 원구 둘이, 둘이 둥글면서 그 3대면 3대권은 3대권대로 10대면 10대권으로 만대면 만대권으로 조상과 같이 둥글둥글 닿는 그 길을 살아나가면서 감사합니다. 삽시다 그것 아니야? (박수) 그 말이야. 이것 하나만 알게 되면 다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자유, 눈(目)에다가 제일 높은 데서부터 이곳까지. 그러면 여자는 남자는 이렇게 높은데서 내려 보는데 여자는? 여기에서부터 올려봐야 하는 거야. 그러면 여기서 보게 된다면 이게 위고 아래야, 수평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수평 중심삼고 여기 그러면 엑스(⨉)가 생기는데 이것을 어떻게 치우느냐 이거야. 하나님은 엑스의 길은 통하지 못하는 하나님입니다. 알겠어요?「예.」
내가 안됐다고 하고 그릇이 된다고 하면 그런 길을 가는 하나님이 아니야. 어디 여기 서 있었으면 여기까지 왔으니 여기에서 여기까지 와서 이것 들어온 각도의 수평선 중심삼고 직선상을 중심삼고 여기 와서 착 부딪치면 그냥 그대로 이것을 상처주지 않고 알겠어? 여기에 부딪쳐 가지고 하게 되면 흠이 나면 살짝 벌써 알아. 살짝 사랑하는 사람이 머릿결 살짝 하면 자기 남편이 하는지 사랑하는 여자가 하는지 안 다구.
살짝 내 사랑. 그렇게 살라는 거야. 슬쩍 내 사랑이 아니야. 살짝. 슬쩍하는 것은 거짓이지만 살짝만 해도 참이야. 그러니 슬쩍하는 것은 슬쩍해서 꿀떡 삼키면 돼요. 슬쩍도 업, 끽. 남편이 슬쩍 하게 되면 꿀떡 삼키라는 거야. 뱀은 말이야.,뱀 때문에 타락 되었지. 독사는 말이야 여기 떨어집니다. 알겠어? 구렁이 자체는 여기 열 마디 하면 뱀이 말이야, 260파운드 260킬로그램 되는 돼지를 잡아먹어요.
돼지 몸뚱이가 이렇게 굵은데 그것을 잡아먹어요. 독사의 입이 얼마나 커. 입이 물게 되면 이게 뚝 떨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이건 입 가죽이 잘 늘어나요. 한번 해봐요. 동그랗게 되지만 타원형도 돼요. 그러면 이게 째져 가지고 떨어져 가지고 이게 빠져 가지고 뭐든지 하게 되면 얼마든지 돼지머리 들어 갈 수 있게끔 늘어나 가지고 물고 자꾸 들어가요.
너도 해봐 들어가나. 해 봐! (웃음) 입의 3분의 1 밖에 안 되는데 이러는데 악 자꾸 들어간다는 거야. 대가리가 자꾸 더 늘어나 가지고 이게 넘어가고 몸뚱이도 살 뼈까지 어떻게 다 들어가 가지고 하루 종일 청소하고 있어. 3일만 지나게 되면 다 먹어치운다는 거야. 녹아서 들어가, 녹아서. 녹을 수밖에 없지 뭐 어디 숨이 차서 뭐 숨을 쉴 수 있나? 세포가 전부 다 빨려들어 가는데 전부 들어가는데 거기에서 유산이 퍼붓는 거야.
4천도 이상의 열이 나옵니다, 꼭대기에서부터. 들어가는 것은 순식간에 녹여낸다는 거야. 뼈나 무엇이나 물렁물렁. 이야, 나도 그렇게 한번 먹어보면 좋겠다고 생각 안 해? 이게 얼마나 살아 뛰던 황소도 내 입에 물어놓고 가만히 있으면 혼자 이 뭐 한번 먹으면 1년도 안 먹고도 살아요. 영양이 얼마나 좋은지. 거짓말이 아닙니다. 독일 내가 박물관에 가 가지고 동물원에 가 가지고 뱀이 조그만 놈이 한 9미터밖에 안돼요.
저기 학생만큼도 안 되는 것인데, 그 자기 몸뚱이의 3배 이상을 물고, 이게 빠져요. 얼마든지 그 입에 들어가게 된다면 말이야, 입에 걸려 있지만 녹여 가지고 들어가는 거야. 이야, 한번 잡아먹게 되면 6개월쯤은 안 먹고도 살아요. 편리하겠지? 우리 통일교회 가난뱅이들 밥 얻어먹고 전도하기도 힘든데 뭐 한번 먹으면 뭐 6개월 뒹굴뒹굴 구르면 얼마나 팔자가 좋겠나.
이야, 뱀 새끼가 좋다 할 거야. 뱀이 왜 그렇게 독사를 아담 해와를 뱀이 꼬였다고 했느냐? 그런 조화의 먹는 방법을 갖은 것은 뱀 밖에 없어. 이야, 뱀이 사랑에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뱀은 몇 시간 사랑하는지 알아요? 개는? 몇 시간? 개새끼라고 그러지? 개새끼. 바람피우고 다니는 개새끼라구. 미친 개새끼. 얘기하게 되면 진짜 그런가 시험하다 그 남의 동네 수놈 암놈 죽여 버리면 내가 가르쳐 줘서 사건 일으켰는데 몇 시간 되는지 알아보라구.
뱀은 몇 시간 사랑하는지 알아요? 38시간. 38 되게 되면 3일, 4일까지 가요, 3일, 4일까지.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사랑보다 더한 사랑합니다. 뱀 사랑 보다 낫다고 해야 할 것 아니야? 며칠 가? 한번 사랑했으면 한번에 끝내려고 너희들도 그래. 한번에 끝내려고 그런다구. 세 번 이상 넘겼다가는 몇 개월만 되면 남편 죽습니다.
신랑 맛을 보면 맛이 얼마나 좋은지 하룻저녁에 세 번만 해도 더 하고 싶고, 꽂은 것을 아침⋅점심⋅저녁까지 빼고 싶지 않다는 거야. 그런 사랑의 힘을 나도 배우면 좋겠는데 그런 사랑을 내가 몰라요. 있다는 것은 알지만 말이야. 그 여자한테 빠져 죽어. 여자들은 언제나 주의해야 할 것은 부엌에서 일을 하게 되면 남자는 언제나 와 가지고 궁둥이를 좋아하는데, 이렇게 궁둥이 이렇게 내밀면 와 가지고 궁둥이를 쓱 만지면서 여기 궁둥이 만지면 여자들은 고무줄 옷 입거든. 쓱 들치면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 오게 되면 여기까지 젖을 만지고는 말이야, 붙들고는 등에 업히려고 한다는 거야.
그런 시간이 제일 남자는 행복하다는 거예요. 업어줘 봐요, 이제부터는. 알겠나? 실험 할 수 있는 시대가 왔는데. 도수를 하룻저녁에 한번 매일 저녁에 두 번 곤란해. 1주일에 한번, 한 달에 한번하면 80이 넘더라도 사랑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남자들은 40도 못써서 남자노릇 못 해요. 우와, 함부로 사랑 받았다간 큰일 나는 거지. 이거 참고로 하는 말입니다.
나임렬. 하룻저녁 몇 번까지 사랑 했나? 이놈의 자식. 아버님이 물어보면 답변해야 할 것 아니야?「두 번 아니면 세 번은 했습니다.」매일 그랬다가는 6개월 되면 큰일 납니다. 3년 못가요. 죽어, 남자 죽어. 송영석은?「예. 아버님.」몇 번? 아니야. 너희들한테 이게 내가 웃으라고 그런 게 아니야. 교육하려고 그러는 거야. 알겠나?「예.」정신차리라구, 다들. 몇 번?「뭐, 젊었을 때는 두 번 내지 세 번은 했습니다.(송영석)」
빼지 않고 한꺼번에 두 번 세 번 했다는 얘기라구. 그래도 놓고 싶지 않다는 거야. 그래도. 눈을 졸면서도 하고 싶다는 거야. 죽는 거야, 죽어. 여자에 빠지면 죽는다구. 한상국, 한상길! 몇 번 사랑했나? 이놈의 자식 물어보면 답변을 해야지.「한 번입니다.」한 번이야? 지금 몇 살이야?「일흔 일곱입니다.」지금도 쓰지, 그러면. 지금도 쓰는 거야. 알겠어?
남자는 배란기가 없어요. 80이고 90이고 100살 되어서도 조정하게 되면 남자노릇 할 수 있다는 거야. 알겠나? 여자나 남자나 아기가 임신이 안됩니다, 도수를 못 넘으면. 힘이 산꼭대기를 넘어가서 저쪽에 가서 이쪽 물 마시고 저쪽 물 마셔야만 임신하지 저쪽 것을 지금 못가. 씨도 못 받고 죽는다 그 말이야. 이것은 처음으로 결혼하니까 선생님이니까 경고적으로 가르쳐 주는 겁니다.
나도 모르겠어요. 그런지 안 그런지 그것은 실험하는 사람들 알아보면 알지. 몇 달만 보면 알아요. 선생님이 그런 편지를 많이 받아서 그래. 남편이 못 이겨 가지고 편지하는데 “선생님, 나 이제 두 달만 있으면 죽습니다. 살려주고 싶거든 내말 들어주소.” 그거 뭐냐고? 비밀리에 찾아오면 “이 자식아 그거 뭐야 이 자식아!” 뭐이긴 뭐야. 그거지. 하루에도 여섯 번을 했는데 또 하재.
살겠나, 죽겠나? 좋은 것도 너무 오래 했다가는 다 깨져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 선배들은 사랑하는 날짜를 과거에 합격하려면 건강이 있어야 돼요. 밤도 새우고 며칠씩 안자면서 공부해야 할 텐데 그 짓 하다가는 책 앞에서 쿨쿨 자버리면 어떻게 되나? 다 깨지지.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선생이 있어서 가르쳐 줘야 돼요. 젊은 사람 제멋대로 하다가 다 버려. 그렇기 때문에 청년들 보게 된다면 40 못 돼가지고 남자노릇 못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그런 병신들 되지 말고, 절제하고 다 그러는 거야. 알겠나?「예.」알겠나?「예.」얼굴 이쁜 얼굴 한 여자들은 남자가 경고하고 들어가야 돼. 주의하라구. 여자도 남자와 마찬가지지. 그러니까 사랑이 무섭고도 좋고도 귀한 거예요. 잘못 쓰면 집안 망쳐. 주색잡기. 주, 술하고 색하고, 술은 취하면 또 마시려고 해. 알겠어요? 알겠나? 색도 끝내고 또 하려고 해요. 잡기, 도박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제일 무서운 것이 주색잡기. 도박이에요. 도박은 다 재산 팔아넘기면 자기네 사돈의 집이든 무엇이든 친구네 집이든 팔아넘기거든. 도망가 버리는 거야. 도망 갈데없으니 산에 가 가지고 가을 눈 속에 빠져 가지고 묻혀 가지고 말이야, 장난삼아 뭍으로 들어갔는데 들어가 보더니 높은데 그 산골짜기에 눈 속을 파고들어가 가지고 여기 들어가면 누구 사람 못 찾아와 파고 큰 눈이 깊이 들어간다고 들어갔다가 나오지를 못해.
발에도 다 막혀버렸으니 고개만 넘어 들어갔다가는 거기서 얼어 죽는 거예요. 도망가려고 하다가도 죽은 사람들. 그럴 수 있는 사태도 있다는 것을 알고 여기 록펠러 미국에 유명한 둘째 동생이 금강산에서 결혼하고 말이야, 사랑하다가 죽었다는 것을 알아요? 선생님은 그런 역사에 관심이 있기 때문에 그런 소문도 알고 있어. 록펠러 사는 동네가 우리 이스트가든이야. 한 10분도 안 걸려.
거기에 사슴이라는 사슴, 엘크(elk)라는 큰 놈들이 여기와 살아요. 눈만 뜨고 몇 발자국 나가면 고기 잡아 먹을 수 있거든. 또 새들이 많아요. 섬이 되어 있으니 육지에 있는 모든 새들 바다에 새우 잡아먹고, 그 먹는 것이 많이 날아와서 살거든. 새들도 많고 별의별 다. 그런 역사도 있고 다 그렇기 때문에 록펠러가 있으면 재단에 세계에 제일가는 부잣집이 거기 사니만큼 말이야, 거기에 어떤 종교가 어떤 이름 있는 종교가 땅 사놓은 것을 내가 사 가지고 종단 세 종교 이상을 합칠 수 있는 땅을 내가 샀어.
그런 얘기 좋은 대학도 만들고 대학 만들어 그렇게 이게 벨베디아 지역 중심삼고 정부가 지역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이 부자, 능력이 있고 능력 있는 사람 왔으니 땅도 내가 많이 샀어. 바다로부터 전부 사려고 생각했다구. 뉴욕에서부터 뉴욕 우리 뉴요커 있지? 거기 뉴욕 정거장 호텔입니다. 거기에서부터 뉴욕 정거장을 마음대로 왕래 할 수 있는 거예요.
제일 골짜기에 제일 좋은 곳이에요. 거기 박람회도 할 수 있는 뭐 다 그러고. 우리 뉴요커 지금 뉴욕에서 제일 비싼 땅입니다. 뉴요커만 해도 지금 요전에 어떤 부자가 3억 달러이상 돈 줄 텐데 팔 수 있느냐 그거야. 지금은 요전에는 수리까지 해놨기 때문에 3억 달러이상 나가지. 선생님이 부자 선생님이야. 방으로 말하면 2천 백 개가 되어 있었어. 지금은 한 천 9백 개 뭐 이렇게 되니 큰 호텔이지.
효율이 안 왔나?「예. 병원에 갔습니다.」어?「어제 수술 하고요.」여기 눈 수술하지?「예.」그래. 그 사람들도 병나서 내가 부르기도 미안해. 여기서 뭘 하고 있는지 생각하면서 참석 못해 가지고 가슴이 아파서 그럴 텐데 말이야, 병나면 할 수 없지. 그렇지만 그렇게 외로운 사람 지금 70이 다된 사람들 말이야, 병원에 있으면 나 같은 할아버지가 있기 때문에 염려 되도 70이면 다 서쪽 나라 저 뒷동산으로 갈 수 있는 시간도 그렇고 70이면 고려장….
옛날에 지금 선생님이 이 일을 안 할 때는 말이야, 칠 팔이 오십육(7⨉8=56). 해봐요.「칠 팔이 오십육(7⨉8=56)」7수, 8수하면 쉰 고개를 넘어요. 왜 56이야? 57하지. 56 골짜기의 제일 깊은데 가다보니 57 저 산줄기가 샘물이 여기서 나와요. 알겠어요? 저 산에서 흘러나오는 샘물은 여기에서 흐르기 시작하는 거야. 딱 경계에서 57. 칠 팔이 오십육(7⨉8=56)하게 되면 산이 돼가지고 이렇게 돼가지고 딱 제일 깊은데 골짜기 되었으니 저 끄트머리는 57이 연결되는 거야.
이야, 그렇게 간질간질하게 칠 팔이 오십칠로 하지 왜 오십육으로 했을까? 그것은 이쪽 산의 경계선이에요. 저쪽이, 저쪽은 여기에서부터 하니 되니까. 56은 57 경계선 한 발은 56, 한 발은 57.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쪽으로는 샘물이 나오지만 이쪽으로는 구정물이 흐른다는 거야. 구정물 흐른 것이 경계선으로 서주기 때문에 56도 고맙게 생각한다는 거야.
이래도 행복합니다. 그런다구. 알싸, 모를싸?「알싸.」배고파 밥 먹어? 말 그만두고 그런 말 칠 팔이 오십육(7⨉8=56). 칠 팔이 오십육(7⨉8=56) 칠 구(7⨉9=)?「육십삼.」칠 구 육십삼(7⨉9=63)이야. 육갑이 됐습니다. 칠 구 육십삼(7⨉9=63)인데 칠 구 육십삼(7⨉9=63) 팔 구(8⨉9=)?「칠십이.」이야, 그건 또 칠십이야. 팔구사구. 사구 그것도 좋은 거야. 사구팔구.
그런 말들도 이런 것을 다 이해해서 풀 줄 알고 내용을 알기 때문에 72수가 좋다. 칠 구 육십삼(7⨉9=63). 70에 고려하라고 그랬지? 63이니까 못 넘어가요. 고개를 넘어 설 수 있는 70 고개 이쪽 편에 딱 가서 머무는 거예요. 그러면 육갑, 72, 73까지 됐으니까 72보다 더 좋지. 그렇기 때문에 65에 세 기둥이 생겼다는 거예요. 61, 62, 63 기둥이 섰다는 거예요.
여기서 보게 되면 기둥이 육십갑 중심삼아 가지고 소생⋅장성⋅완성 뿌리와 줄기와 연결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깊은데 반대의 깊으니 여기 드러난다는 거야, 3수에다가. 그러니까 칠 구 육십삼(7⨉9=63), 7수에 맨 고개 넘어 갈 수 있는데 들어가는 거야. 그거 다 필요한 겁니다. 칠 팔이 오십육(7⨉8=56). 7수에 이것 보라구요. 해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 세 개는 일곱 수는 사탄이 지배합니다. 주일날은 사탄이 지배하니 하나님이 빼앗기 위해서 6을 7수를 찾는 거야. 우리 이스트가든 가는 길이 두 길이 교체해요. 내가 갈 때는 두 길 이었는데 지금 라인이 몇 개 인가? 일곱 개 됐어요, 일곱 개. 아침이면 뉴욕으로 들어오는 것이 네 개가 되고, 저녁에는 나가는데 세 개가 되는 거야.
이쪽에 차가 많이 오니까. 일곱 라인이 됐어요. 왜 일곱 라인이 됐느냐? 일곱 수는 완성수야, 완성수. 그러니까 이제 이 책에도 여기 그것 맞춰서 다 썼다는 거야. 이것 내가 전부 해주면 좋겠는데 그럴 시간이 없어. 여기 다 있어. 3페이지, 4페이지에 여기 이것이 있어요. ‘우리는 지난 1월 1일과 15일, 31일, 3회에 걸쳐 역사적인 만왕의 왕 하나님의 새로운 해방권’ 누구 해방권이에요? ‘만왕의 왕 하나님의 새로운 해방권’ 새로운 해방이 처음 당하는 겁니다.
‘해방권과 대관식’ 왕에 들어 올리는 식이 처음이야. 그 다음에는 ‘및 금혼식을 거행했습니다.’ 결혼 한지 50년이 지났다는 거예요. ‘만왕의 왕 하나님의 새로운 해방권과 대관식 및 금혼식을 거행했습니다. 특히 1월 31일에는 동양권을 대표한 한국 천정궁에서, 그리고 서양권을 대표한 미국 뉴욕에서, 이렇게 같은 날 두 곳에서’ 했는데 여기에 셋째를 집어넣었어요.
이날은 언제나 지금으로 치자면 바로 그날이야. 바로 그 날 되는 새벽에 집어넣은 거야. 그 누구도 몰라요. ‘대표한 미국에서 뉴욕에서, 이렇게 같은 날 두세 곳에서’ 이것은 뉴욕에 있어서의 왕권 대관식이랑 다 혼인식을 했지만 라스베이거스에서 할 것을 빼버렸어. 그것이 양창식!「예.」저 녀석이 책임 못해 가지고 지금까지 천대받고 있어. 인진이를 불러다가 대신하고 다 그러려는데 혼났지?「예.」
간판 드러는데 왜? ‘예’야? 내 귀에는 들리지 않게 혼났나, 안 났나?「혼났습니다.」하늘땅을 망치는 거야. 선생님을 가로막아 완전히 3분의 1을 제일 중요한 것을 잘라버렸어. 라스베이거스를 1년 동안 열두 번, 열세 번 라스베이거스에 갔었다 뉴욕도 왔다갔다하고 뭐야? 아틀랜타도 왔다갔다하고 여기 돌아 온 것은 열다섯 번 만에 열일곱 번 만에 돌아왔어. 17수야. 왜 17수? 이것 17일이에요, 금년에. 17 돌아와가지고 17일에 축복 50에 축복을 해줘 가지고 비로소 참부모로서 17살에서부터 24세를 결혼해 주는 것은 처음입니다.
놀라운 잔칫날이야. 놀라워. 알겠어요? 너희들이 희망을 버린다면 할아버지를 명령 할 수 있는 것은 너희들 밖에 없어. 왜? 축복을 받았는데 할아버지는 늙어 가지고 바람도 피우고, 별의별짓 다 하고 술도 먹고 제멋대로 했지만 너희들은 정(正)이야. 바람피우지 않았지? 폈나, 안 폈나? 폈으면 알리지 않으면 큰일 나요.
우리 영진이와 마찬가지로 여편네가 정 아닌 것을 정이라 속여 가지고 결혼해 가지고 아기까지 낳아 가지고 그러자마자 사랑하려니 하늘이 명령해서 “그놈의 간나는 음난한 타락여자이니 접근하지 말라”는 명령해 가지고 나도 다 믿고 다 하라고 했지. 믿었는데 완전히 속아서 배반당했어요. 그것 때문에 라스베이거스 갔다가 호텔에서 떨어져 죽었어요.
우리 부모가 하는 절대 정이라고 해 가지고 결혼했는데 이럴 수가! 그 영진이도 부모님에 대해서, “부모님 어떻게 부모님의 아들 된 내가 이렇게 속아 가지고 결혼 할 수 있어? 가정연합이 뭘 했느냐?”고 말이야. “가정의 울타리에서 내가 살 수 없습니다.” 나는 집을 떠나 가지고 내가 해결해야 할 때까지 떠나다가 돌아다니다가 라스베이거스 그리 가버렸어. 낳은 아기는 어떻게 해? 선생님의 가정의 전통은 누가 책임져? 내가 책임져야 돼요.
그 아들에 대해서 지금 우리 형진이가 그 형님과 참 가깝더랬어. 쌍둥이와 같았는데. 자기가 죽은 이유라든가 지금까지도 문제가 있으면 가서 의논해. 통일교회에 어려운 문제 있으면 의논하면 다 가르쳐줘요. “나는 이렇게 갔지만 동생 너는 내가 다 가르쳐 줄 테니 똑바로 가라구.” 우리가 아버지를 효도하지 못하는 이런 입장에 섰으니 우리 세 아들딸이 현진이까지 이래해야 할 텐데. 우와, 무서운 일이 벌어졌어요.
가정을 수습 할 수 없으니 어떻게 해야 되겠나? 그 숙제를 깔아놓고 영계에 가서 해야 할 것을 남기고, 이 일을 내가 책임지고 처리해 나가겠다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별도로 해가지고 저 나라에 가 가지고 저 나라에 프로그램에 없는 것을 만들어 가지고 저기에 갔다가 와서 일을 정리하겠다고 까지 생각하면서 문제를 제시하는데 해결 할 길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함부로 오목 볼록을 쓸 수 없어요. 그 오목 볼록이 그 둘에게 사탄의 피, 사탄의 오목에 쓴 핏줄이 다시 있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어머니에 대해서 무서운 고개를 넘을 텐데 둘 생각 하면 안 된다구.
이 미국 여자들은 어머니가 아버지를 지도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가르쳐 주고 있어요. “절대 아버지 말 들어서는 안됩니다. 먼저 부인회 회장도 그런 충고를 해줬습니다.” 나는 그런 말을 꿈에도 얘기도 안하는데 이 쓸데없는 간나들이 별의별 짓 다 해 가지고 문제를 일으킨 거야. 선생님은 120개 국가들의 가정들이 엇끄러진 잘못을 우리 가정에서 다 해결할 수 있는데, 얼마나 복잡한 것을 타락이 없었던 그런 에덴의 본연의 축복의 그 가정 형태를 만들지 않고는 선생님의 나라와 선생님의 해방이 없어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 축복받은 가정들이 몇 백, 몇 천 쌍 해 가지고 한 가정이 틀리더라도 그 울타리 권내에 전체가 더럽힘을 받는다는 거예요. 나라까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송영철! 타락 안 하나, 타락 안 해?「예. 아닙니다.」왜 형님생각 했어? 한국의 누구? 무슨 뭐 형님 친구.「강원영 목사 밑에서….」강원영 목사. 그 녀석도 깨끗하게 못 살았더라구, 보니까. 너 형님은? 깨끗하게 살았어?「깨끗하게 살았습니다.」봤어? 너도 마음대로 돌아다니잖아. 불란서로부터 몇 개국 수십개 국가. 여자들이 많이 유인하지?
너 처 어디 있어?「여기 있습니다.」나오라구. 빨리! 너 남편이 누구 좋아한다는 얘기 안 해?「저밖에 모르고 사는 사람입니다.」너밖에?「예.」깜찍하게 그런 얘기 잘 하지 뭐. 거짓말하는지 어떻게 알아, 네가? 정말 그래? 이 부부들은 그래야 돼요. 선생님도 함부로 산다고 선생님의 첩이 세계 어느 나라에 있기 때문에 각국 나라에 선교사들이 선생님의 아들이라고 그래. 강현실, 그거 믿어? 왜? 선문대학 총장 그렇게 믿어? 어떻게 안 믿어? 아버님 어떻게 믿어? 아버님 여자한테 홀딱 반해서 죽을 수도 있지.
아버님이 함부로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물어보라구 여자들, 물어보라구. 뜻의 길에는 나 이상 두려움을 갖고 사는 사람이 없어요. 자기들이 잘 알거라구. 혼자 살면서도 얼마나 자기 몸을, 이 몸뚱이를 이 살을 아랫도리를 감옥생활 하면서 아랫도리를 대님 묶고 풀지 않은 사람이에요. 보이기 싫었어요. 그런 사람이 세상에서 난봉중의 난봉이고 말이야, 색마라구 소문이 나있어요.
그 선생님이 그렇다고 선생님이 그렇다고 해가지고 통일교회에도 그런 패들이 있어요. 잡아버려야지. 내가 지금 그것 미리 알고 이 끝이 되기 전에 잡아다 발표하겠다고 생각해요. 사건 처리해버려. 그렇지 않으면 일족 전체가 망합니다. 나라가 걸려들어요. 그 성 문제가 개인 문제가 아니에요. 하나님도 그 일을, 문을 열지 못했어요. 하나님도. 하나님이 창조한 이래 볼록이 있나, 없나? 하나님 볼록이 있겠나, 없겠나?「있습니다.」
봤어? 어떻게 있는 줄 알아? 그러면 그 볼록 가지고 마음대로 사랑 할 수 있었겠나? 영계에 가게 되면 전부가 남자 여자 갈라져 있어요. 갈라져 있는 거예요. 왜? 하나님과 같이 된 여자가 없어요.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차요. 얼마나 홀아비 중의 홀아비예요. 해와 될 수 있는 어머니는 과부중의 과부와 같이 살아야 할 텐데, 과부같이 안 살았어요. 못 살기 때문에 선생님이 고생했어요.
야곱의 처가 몇 사람이야? 열두 아들을 낳았는데 몇 사람이 낳았어?「네 사람 하고 낳았습니다.」네 사람만 됐겠나, 80명이 됐겠나? 40명이 됐겠나? 그걸 모르잖아. 선생님의 가정이 너희들의 본이 될 수 있는 가정이 되기 위해 얼마나 노심초사하고 고생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너희들 가정에 축복을 하게 될 때 그게 얼마나 험산준령이야.
꿈에도 져버릴 수 없는 길을 자기 고향의 아내와 집과 같이 어머니 집과 같이 도와드려야 되고, 어머니와 같이 할머니와 같이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없으면 선생님의 가정 편성이 안됩니다. 너희들은 너희들 부처끼리 하면 다 끝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예.」이 볼록 가진 녀석들 전부 다. 이제 이것을 알거들랑 내가 칼을 가져 가지고 집게로 집어 가지고 수백 명을 잘라버려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일족 조상 1대에서 너희들도 이 책임을 공동으로 지어야 되겠어.
그러한 결정적 과제가 기다리고 있는 것을 나는 아는 사람이니까 어떻게 살아야 되나? 그렇게 이 시간가는 줄을 모르고 혹시나 한 놈이라도 생겨 가지고 오늘을 가로막는 녀석이 있을까봐 갈 사람은 가라는 거야.
‘왕아빠 점심 드세요. 신준형은 아파요. 신득이도 부끄러워요. 얼른 오세요. 배고파요. 신득.’ (박수) 얼마나 못난 할아버지면 손자까지 이런 편지를 하고 앉았어. 나 모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 모르는 가운데 눈물을 흘리고 사는 사람이에요. 불쌍한 사람입니다. 우리 선생님, 우리 참부모님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이에요. 색시가 없는 것이 아니고, 형제가 없다는 것 아니야. 많지만 내 마음대로 할 수가 없어요. 잘 지키면 축복받아요. 알겠나?
이제도 모르지. 저놈의 도적 같은 녀석들! 언제 바람이 불지 모르지. 내가 부인들 앞에 미안한 것이 많아요.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 것 어제까지 다 약혼하고 결혼식까지 다 영적으로 가르쳐 줍니다. 그런 일 가르쳐 주는 교주가 세상에 어디 있어? 참부모이니까 참된 교주고, 참된 스승이고, 참된 주인이니까. 식구가 나눠지기가 쉬워요? 여러분 1년 동안 살면서 10년, 20년 동안에 회개의 눈물을 얼마나 자기도…. 그래요. 선생님이 예민한 사람입니다.
한마디만 해도 억제 할 수 있는 통곡을 하고도 남을 수 있는 사람이에요. 세상은 몰라서 그렇지. 영계에 가면 압니다. 100 퍼센트 드러나요. 자기와 비교 할 때 얼마만큼 차이 있게 될 때 그 앞에 아버님 이라고 가 가지고 자기 식구를 거느리고 나타날 수 있겠느냐. 힘든 것을 내가 알아요. 그런 미지의 미완성의 세계를 개발할 수 있는 역사가 눈물과 죽음과 피살이 교체되어 교류되지 않고는 해결 할 길이 없기 때문에 당연지사로 받아들이고 사는 거야. 알겠나?「예.」
너희들 아버님을 저 나라에 가 가지고 벼락같이 붙들어 가지고 몽둥이로 날려버릴 수 없으면 사람들은 앞으로 내가 둬 두지 않을지 몰라. 자유존재로서. 심각해요. 결론이 간단합니다, 결론은. 자유라는 말은 ‘말미암을 유(由)’ 자입니다. 따라갈 수 있는 ‘유’ 자입니다. 자유. 자유 있어요, 여러분이? 몸 마음이 싸워요. 이 철학가들 세상에 중심삼고 내가 생각하니 있다고 뭐라고 해 가지고…. 칸트같은 남자들은 뭐야? 뭐라구?
순수이성비판이라는 말이 있을 수 있느냐 이거야. 순수하지 못해요. 실천할 수 있는 어디 주체의 내용이 없어져요, 그 마음에. 그 다음에 판단력 비판이라는 것을 할 수 있는 게 없어. 오만해도 그런 마음이 없지. 하나님도 모르고 자기 타락도 모르는 사람들이 그런 말을 했다는 것은 그 용서 할 수 없어요. 정분합 작용이 어디 헤겔철학 같은 것 있을 수 없어요. 니체 같은…. 참하나님이 어디 없어요. 중세의 기독교를 볼 때 이것은 가짜 중에 가짜이고, 사기꾼 중의 사기꾼들이에요. 하나님 죽었다고 다 생각해요.
힘만이 교회를 멸망시킬 사람들이 이런 사람이에요. 그런 영계에 가 가지고 보통 둥지에 가서 살어요, 둥지에. 둥지. 주위는 깜깜한 갇힌 둥지에 가서 살어. 그래야지. 자기가 뭐 이기에 하나님이 죽었다구. 힘만이 하나님을 불교, 종교를 혁명 할 수 있다구. 제일 비참한 영계에서 사는 사람이에요. 그 사람들도 내가 가서 다 해방시켜줘야 할 텐데. 너희들이 그런 사람 있으면 내가 가르쳐 줘. 그렇기 때문에 이거 오늘도 갖고 나왔어. 여기 다 있어.
그런 얘기를 풀어서 얘기하려고 했는데 그럴 시간이 없지만 결론지으려고 할 텐데. 자유가 어디 있어? 우리 타락한 후손들에게 있어서는 자유란 있을 수 없어요. 몸과 마음이 싸워요. 몸과 마음이 싸우나, 안 싸우나? 싸워, 안 싸워?「싸웁니다.」언제 평화해? 그냥 평화 안됩니다. 내가 노력해 가지고 불을 받아야 돼요. 하늘나라의 온도를 체험해야 돼요.
여러분 몸뚱이가 지금 36도 5부, 37도 5부, 38도, 38도가 정상입니다. 37도 5부가 정상적이에요. 왜 38도야? 38도에서는 사탄의 핏줄이 임신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임신하려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43도를 넘어서 53도까지 지나야 됩니다. 몇 도? 53도. 43도 넘어야 돼요. 53도까지 되게 된다면 말이야, 폐병의 균이 죽습니다. 몸이 침해되면 제일 병중의 무서운 병이 폐병이에요. 53도는 그것까지 죽어 그 위에서 태어나야 돼요.
지금 너희들 온도를 재면 몇 도 되나? 37도 5부에서 38도도 못되고, 55도 56도도 못돼요. 온도가 낮으면 임신을 못합니다. 사탄의 핏줄이 그래요. 20도 이상 넘어야 돼요, 20도 이상. 38도니까 몇 도? 20도 넘으려면 몇 도? 53도 이상 되어야 됩니다. 폐병은 53도면 죽어요. 내 누나가 집에서 잘 맏딸로 자랐기 때문에 외갓집이나 모든 삼촌 친척들이 사랑해 가지고 맏딸을 잘 길러 가지고 편안스럽게 좋은 이밥에 고기만 먹이다가 폐병 걸렸어요. 알고 보니까.
백약이 무효해. 어머니 대신 누나가 나를 길렀어요. 형제들이 많으니까 그 가운데서 누이가. 어머니 없을 때는 누나도 누나가 나보다 몇 살 안 되거든. 그 누나를 누나도 어디 자기가 할 일이 있기 때문에 어디도 가고, 어디 공부하러도 가고 다 이러는데 없으니까 어머니 일하러 가면 나는 아랫목 거기서 누워 가지고 누님 오기를 바라고, 어머니 오기를 바라서 누워 가지고 눈물 흘리면서 어머니를 참 사랑하고, 어머니의 사랑을 좋아했어.
나도 이제 철들만큼 됐으니 혼자도 지내고 다 그러니까 누워 가지고 울면서 바람벽을 긁어 가지고 손톱에 이게 배겨. 떨어진 것을 종이를 펴고, 그 무슨 색깔의 흙들이 있나 분석하는 거야. 그래서 흙을 많이 집어먹어 봤어요. 흙도 내가 많이 집어먹은 사람입니다. 그 다음에 7, 8세가 다 그때 철들었으면 노래도 혼자 불러 가지고, 그렇게 살던 선생님이 지금 17살 때 예수를 만나 가지고, 그런 변화를 일으켜 기도한 내용이 72년(2002년 세계시인협회에서 주관하는 세계시경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구라파의 시인협회에서 1등상 탔습니다.
아홉 가지 난제의 제목을 중심삼고 이 시가 그 시인협회의 기록을 깨칠 수 있는 시가 되느냐 이거야. 17살에 시 쓴 것이 우리 천정궁에 있어요. 읽어보라구요. 얼마나 심각한가. 그거 거짓말 아닙니다. 감옥에 있어서의 어머니에 대한 편지한 얘기 그거 것짓말 아닙니다. 그런 것도 다 모르는 사람들 아니야? 서양 세계에 천 8백 명 이상의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1등상을 준 상장도 있고, 방에 그 박물관에 책도 있고 다 있습니다.
그 시를 자기 혼자 품고 사는 사람이 효율이야, 효율이. 혼자. 이런 시가 있다는 것을 넣고 들고 다니면서 읽었던 것이 그 원본이 원문 어디 있는지 모르지 그거야. 얼마나 심각해. 그 심각이 지금 더 심각합니다. 오늘이 이거 마지막 날이야, 오늘이. 이제 내일 내가 떠나게 된다면 어디 갈지 몰라요. 명령이 있는 데로 내가 여기 한국 중심삼고 책임은 다 끝냈어요.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사람이야.
또 어디든지 내가 살 수 있는 별장도 많이 만들어 놓고 교회도 많이 만들어 놓았어요. 수많은 대통령 후보더라도 선생님의 친구들이 많지만 그들이 수십 년 지나서 선생님을 알았지만 수십 년 동안 그 선생님이 말한 대로 다 선생님은 실천해 나왔기 때문에 두면 둘수록 점점점 존경해요. 함부로 선생님을 대하지 못해요. 그게 권위가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그들의 마음에 느끼는 역사의 폭이, 넓이, 높이가 여러분들이 모르는 세계까지 체험한 사실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따르는 거예요. 여기서도 오래된 사람들은 여기 다 젊은 사람들은 영적 체험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그들만 알 수 있는 내용을 다 갖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와 같은 한 날을 될 수 있으면 3대가 같이 와서 지내고 싶은 마음이 선생님의 마음입니다. 아들딸 3대 데리고 오라는 거예요. 모임이 많아요.
모임이 많으니까 훈독회 하는데도 우리 어떤 모임이라도 3대가 와서 교육 받으라는 거예요. 할아버지와 더불어 아버지와 더불어 삼촌들과 더불어 가정적 분위기에 숙달되어야만 그 후손들이 완전한 역사적인 완성의 자리에 나간다는 거예요. 중요한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몇 사람이 3대가 왔다면 그 시간을 길게 해 가지고 여러분 전체가 3대의 심정권에 분위기에도 물이 들고, 색깔이 밸 수 있기를 바라기 때문에 시간을 끄는 거예요.
그것밖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나도 고달파요. 오늘도 12시 전에 깼어요. 자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살아요. 저녁 10시에 뭘 하기 시작하면 보통 밝혀서 사는 거야. 잠자는 것은 그거 나하고 관계없어요. 어머니도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서 시간만 없으면 여기서 못 견디는 거예요. 데리고 있으려면 병나요.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나도 사실은 부모님, 어머니 없는데 혼자 앉아 이게 할 짓이 아니잖아.
여러분 그것을 본받으라는 것이 아니에요. 어머니 몸이 뚱뚱하다구. 잠을 마음대로 못자기 때문에 약하다면 제일 약한 사람이에요. 나는 훈련된 사람이에요. 벌써 믿으면서부터, 어렸을 때부터. 산으로 바다로 어디 안 돌아 다닌 곳이 어디 있나? 그렇기 때문에 경험과 훈련이 되어 있지만 그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어려운 것을 다 알지만 할 수 없어요.
내가 어떤 생활을 했고 어떤 환경에 숙달되어 나왔다는 것도 알아야지. 자기 아들딸 앞에 선생님이 역사 속에 부끄럽지 않지. 책을 교본을 그거 만들고 있는데, 자기 상관없는 말이 교본에 들어가면 되겠나. 자기 어디 한 면이라도 담겨 있고, 될 수 있는 대로 오래 된 사람 데리고 다니려고 그래요. 나 이제 지쳤어요. 고맙게 생각하는 것이 점점 없어지더라구. 알겠어요?「예.」
자유라는 말, 자유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 하느냐? 자유하기 위해서는 몸 마음이 하나 돼야 돼요. 몸과 마음, 이목구비가 화합이 돼야 돼. 화합이 안 되어 있잖아. 자유가 꿈이야? 관계없는 거야, 그 자유는. 선생님을 알면 알수록 길이 좁아져요. 길이 앞뒤 막혀 몇 단계 타고 넘을 수 있는 길 밖에 없어요. 그런 모험을 저 그래. 그러니 감옥도 찾아가는 거예요. 감옥까지 따라와서 반대를 못하거든. 이제 그런 것 다 지났습니다.
내가 따라가 가지고 가는 데는 길을 막을 자가 없어요. 그렇지만 하나님 자신이 내 앞에 못서요. 내가 앞서야지. 하나님을 해방을 해야 갈 길을 열어줘야지. 그렇기 때문에 에덴에 아담해와 타락한 것을 간섭을 못 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노리코!
(1;50:55)*(*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1;51;27)오야마다 존경해야 돼. 존경하고, 오야마다 존경해야 돼. 노리코도 저 나라에 가서 수양을 하고 정성을 드려야 따라다닙니다. 못 따라다녀요. 그렇기 때문에 염려를 하는 거예요. 자유하기 위해서는 몸 마음이 하나 돼야 돼요. 누구보고 평하지 말아요. 나는 몸 마음이 하나 되었는데, 이웃의 형님이 말 많고 잘나고 못나고 다 이러지. 아니에요. 내가 제일 못난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나타나면 나 때문에 문제될 사람이 많거든.
내가 몸 마음이 하나 되고, 내가 말한 대로 제멋대로이고 말이야, 말 안 들으면 성도 내구. 살다보면 환경을 어지럽게 하는 사람들이 나보다도 상대되는 사람들이 그렇게 만드니까 거기 가만히 있을 수 없어요. 말하면 나와 동역자가 되는 거예요. 연루자가 되는 거예요. 법적으로 공범. 공모자가 되는 거지 공범자가 되고, 그러니 지옥 따라가야 돼요.
끌고 가는 거야, 두 사람. 그렇기 때문에 원리 공부를 해야 돼요. 원리를 알아야 돼요. 원리를 모르기 때문에 지금까지 고생했지. 유정옥! 유정옥이!「예.」이번 다 교육했나, 이 사람들!「예. 오늘부로 다 교육했습니다. 26일부터 28일까지 교육했습니다. (유정옥)」교육한 기분이 어드래?「지금까지 교육한 것 중에 가장 보람된 교육이었다고 생각합니다.」어?「가장 보람된 교육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보람?「예.」회개들 해야 돼요, 회개.
도적질해서 많이 살고, 거짓말 많이 했지. 선생님이 공석에 나서서 기도하기를 싫어합니다. 기도 안하려고 해요, 이제 나희들 와 가지고 선생님에게 사인 해 달라고 하지 말라구. 나 좋아하지 않아요. 박사학위라고 해가지고 사인 해 달라구.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 그러면 박사는 받았는데 전도 얼마나 했어? 씨를 얼마나 심었어? 자기가 박사 되겠다고 박사는 나 박사로 인정 안 해. 공짜고 했다고 공짜가 되면 그것이 빚이 되는 거야.
과중된 짐이 큰 바위들이 와 나 죽일 놈 어떻게 그걸 뒤집어 가지고 제겨 버리고 갈 거야? 남의 짐을 짊어진 걸 넘겨주지 말라는 거야. 자기 짐은 자기가 지고 가야지. 남편이면 남편 타고 가야 돼요. 자유 알겠어요? 자유는 무엇이냐 하면 화합해야 돼요. 몸과 마음이 하나 돼가지고. 자기가 기도 할 때 은혜 되는 시간이 어딘가 찾아 가지고, 잃어버리지 말고 찾아가 가지고 그 자리에 가 가지고 정성을 드려야 돼요. 눈물 자국이 젖어서 말라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이 계신 보좌 울타리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세상에는 비단으로 다 꾸며 놨지만 그 자리 보면 울뚝불뚝하게 되어 있는데 그거 맺혀 있다는 거야, 눈물자국이. 통일교회 교인도 이 길도 그렇지 여기. 여기에 하나님의 눈물자국, 선생님의 눈물자국이 없는 데가 어디 있나? 와 가지고 별의별 생각 다 하고 있는 사람 많다는 거야. 그런 것 자기 조상들이 다 기록합니다.
여러분이 여기 들어오면 몇몇 조상이 달라붙어요. 몰라서 그렇지. 여기는 꽉 차 있는 영이, 조상들이 따라와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자기가 자숙하고 다 자기가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됩니다. 자기 친구들 열 친구가 있으면 열 친구들 앞에 나서면 점심을 잘 먹어도 미안하고 저녁에 잘 자도 미안하고 그래요, 친구들 보기에는. 그런 것 예의를 다 갖출 줄 알아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이 내 주위를 떠나지 않아요. 하나님이 떠나가 버려요. 먹고 싶은 사람? (웃음) 조금인데 이런 것도 너희들 갔다주지 않고 먹게 자기만 먹겠다고 생각해요. 선생님은 마시지도 않았는데 먹고 싶은 사람 그래. (웃음) 우유도 조금은 간이 들어가야 돼요. 자기 체온이니까 짠 것 맛있고 해 놓으면 싱싱해 집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조금 소금 몇 방울 떨어뜨려야 돼요. 맛있어. 맛이 난다는 거예요. 요것은 물이구.
깨졌어? 그거 안 깨지면 여기 이거 이렇게 떨어졌지. 이렇게 떨어지면 깨질 것인데. 거기 둬도 괜찮아. 저 내가 손수건으로 한 것인데 종이가 모자라겠다. 자유 알겠어요?「예.」자유가 화해서 하나 된 무엇이 없게 되면 그거 안 쉽니다. 화합돼서 그래야만 평이 되어서 화합이 돼요. 평화. 화합되어서 하나 된 자라에 평화가 찾아오고 통일이 찾아옵니다. 통일은 그냥 안돼요.
누구야? 아이구, 너는 누구야? 자기 신랑 보고도 그렇게 잘해주는 모양이지? 화합해야 돼요. 어디 가정에 가게 되면 분쟁을 일으키지 말라는 거예요. 빚을 지었더라도 빚 가지러 왔다고 생각하지 말고 과자라도 사서 가는 거예요, 과자. 같이 먹자구. 좋은 마음을 길러 가야 빚도 얻는다 말이야 그래야 된다구. 싸우고 그러면 안되지만. 어디에 가 가지고 그 동네를 거쳐 가더라도 동네가 그놈의 자식이 감으로 말미암아 벌 받았다구.
선생님이 그 어느 동네에 가게 되면 동네가 나쁜 일 많이 생깁니다. 그 문 총재 왔다 갔다는 것 아니에요. 사탄들이 그 동네에 와서 하는 문 총재 가주인 것을 사탄들이 자기 동네에서보다 먼저 받겠다고 왔다가 동네가 나쁘게 되면 나쁘게 만들어야 할 때 좋게도 만든다는 거예요. 동네에 문제가 생기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미리 다 발표하고 다니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자유를 원하게 되면 화합.「화합.」거기에 통합 가운데 평화가 있고, 평화 가운데 하나가, 통일이 벌어져요. 이북이면 이북과 어떻게 현 정부가 어떻게 화합하느냐 이거야. 정치 길만이 아니에요. 오만가지 일,산의 공기도 화합하잖아. 남북이 화합해요. 여기 구름이 국경도 마음대로 왔다갔다 해요. 새들도 똥이 38선이 있더라도 똥을 저 넘어도 싸고 이쪽에 왔다갔다 마음대로 왔다갔다 해요.
경계선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북에 찾아가더라도 선생님 자신이 이북에 가게 되면 그래서 안가는 거야. 그런 마음을 어떻게 먼저 준비하고, 마음이 앞서가는 가운데 이북 갔다 와야지, 마음이 싫어하게 되면 좋지 않아요. 좋지 않다는 거예요. 어디 가고 오는 것도…. 다 선생님을 대하고 싶지 않으면 돌아가도 괜찮아요. 빨리 빨리, 화합 통일. 그러면 이 책 가운데 이 책이 무슨 책 이라구? 어디 갔나? 책. 조그만 책? 이 아래에 있나? 없는데. 어!『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게 양대 주류입니다.
평화의 주인은 누구이냐 하면 하나님이에요. 한국은 하나님을 모시고 산다는 거예요. 평화의 주인입니다. 혈통의 주인은 종교예요. 나라는 평화 되어야 되는 거야, 평화. 평화는 위하는 데에서만이 평화 되지, 위하지 않는 데는 평화 없어요. 평화의 주인이 되는, 위하는 주인으로 살아야 돼요. 하나님은 위하는 사람의 집이 위하는 환경의 사람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평화의 주인은 하나님 한국에서 한국 백성은 평화의 나라예요.
어느 나라 침범한 적이 없습니다. 소만 국경으로 지나오는 모든 방대한 중원천지에 살더라도 한국 사람은 어느 동네에 피해를 입히고 다니지 않았어요. 몸에 칼을 지니고 다니지 않아요, 한국 사람은. 일본 사람이나 중국 사람이나 소련 사람은 반드시 칼을 지니고 다녀요. 갖고 다니는 것이 부싯돌, 담배를 피기 때문에. 성냥 같은 것으로 안 하고 부싯돌을 가지고 불 켰다구.
그러니까 무기를 안가지고 다녀요. 이 책은 평화의 주인이거든. 하나님을 모시고 살겠다는 평화 민족입니다. 세계에 그래도 한반도에 있어서 지금까지 놓칠 수 없는 나라는 한국이에요. 도의 유국이라고 말이에요. 예언자들이 많이 나왔기 때문에 많은 아시아에 있어서의 높은 하늘을 소개하는데 있어서의 천도적 입장에서 해 나왔다는 거예요. 유교 사상을….
종교를 두고 보더라도 한국에서 불교가 통치했어요. 유교가 통치했어요. 기독교가 통치 합니다. 이제 남은 것은 통일교회 통치시대예요. 두고 보라구요. 요즘에 선생님의 자서전을 중심삼고 말하게 된다면 누가 자서전 보니 문 총재 죽어야 된다는 자기가 요구한 역사시대를 다 후회 하면서 “아이구, 내가 잘못 많이 했구나. 그 분이 잘 되어야 되는데” 전부 그렇게 되어 있어 있습니다.
자서전.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불교가 이 나라에 신라시대의 불교시대 지금까지 이조시대는 유교시대예요. 지금 시대는 기독교시대입니다. 기독교시대 가운데 있어서의 통일교회시대예요. 통일교회 반대해요, 기독교가. 다 반대하고 있지만 이미 민족이 문 총재를 없애기를 바라던 것이 이제는 반대로 문 총재를 도와야 되겠다는 사람으로, 이런 운동으로 달라집니다.
여기 3년 맞으면 문 총재 따라 가서 같이 살아야 되겠다는 변화입니다. 너희들 그렇기 때문에 오늘 특별히 대해주는 거야. 저 석준호!「예.」석준호가 소련의 무슨 대회 같은 것 몇 십 명 앉았더라도 대회 같은 것 아주 몇 명 놓고 하는 줄 생각해. 왜 그렇게 야단이야, 빨라? 여기 8도 강산이 말도 못하는데 맹세문 같은 것도 1, 2, 3, 4. 1, 2 일하기 바빠. 왜 그래?
1절하고 1절한 내용을 알아야 돼요. 내가 가 가지고 개척하고 어려운 사실들을 한, 두 가지 어느 곳에서 인상이 남아진 그것을 중심삼고 기도해야 되고, 안됐던 것을 그런 사람도 생각해 가지고 반성하고, 읽을 수 있는 시간이 되어야 하는데, 꼬리에 꼬리를 무니 대가리 몸뚱이는 어디로 갔어? 여기 들어오기 전에 아침에 어떤 그 마음까지도 쌈을 해서 다 쳐버려. 왜 이렇게 소련 몇 식구 데리고 기념식 하는 것 같이 그렇게 하면 안되는 거야. 심각하지.
맹세문이 왜 그렇게 바쁘게 해? 어디에 모여 가지고 뭐 하고 ‘경례!’ 해 가지고 경례하지만 우리 선생님의 가정 식구들도 다 참석 못 했는데 저기서 일어서 나오려고 하는데 ‘경례!’하라고 왜 그래? 석준호!「예.」소련의 몇 쌍 가지고 내가 몇 천 명, 몇 만 명 되는데 하늘땅을 대신 할 때 그렇게 빨리 할 필요 없어요. 뚜벅뚜벅 하라구, 뚜벅뚜벅. 따라가기 바쁘지? 그러면 안돼요. 천천히 해야 돼요. 그래도 뚜벅뚜벅 해야 되는 거예요.
평화의 주인은 하나님주의다. 알겠어요?「예.」여기에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은 핏줄의 주인은 참부모다. 핏줄의 주인은 없어요. 평화의 주인은 하나님이고, 하나님이 핏줄의 주인까지도 하나님이 이어받아야 돼요. 평화의 주인 해가지고 하나님 주인까지도 선생님같이 하나님 주인을 주인의 주인이 돼가지고 평화의 주인을 가르쳐 줘야 평화의 주인까지 건너 갈 수 있어요.
평화의 주인도 못 됐는데 뭐 혈통의 주인이야? 핏줄도 모르잖아. 아들딸도 아버지 못하지 않았어. 어! 아들딸도 낳지 못한 사람이 부모가 되어 보지 않았으면 부모 앞에 효도 못 합니다. 해봐야 돼.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을 17세부터 24세 전에 세상에서 숙달하기 전에 부모 앞에 효도하는 것이 귀하기 때문에 그 자리는 가장 귀한 거예요.
거기에 아기라도 있으면 그 아기를 자기들이 옛날에 함부로 기르던, 자라던 아기들이 아니고, 낳은 아기들을 기르는 아기가 됐으니 내가 잘 한 다고 해 가지고, 그 살지 못해도 보충을 해서 아기를 낳아서 기름으로 말미암아 내 복중시대로서 아기시대까지 이어 질 수 있으니 아내가 임신해 가지고 태교 할 때도 아버지가 도와주고 다 아버지가 도움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도움은 정자를 이 남자의 씨를 받은 것을 귀하게 여겨 가지고 그것을 간직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그 정자가 아기 어머니 뭐야? 오목 볼록의 단지에 뜨거운 가운데서 화합되어서 하나 될 수 있어야지, 너 아버지 너희들 부부의 핏줄이나 어머니의 핏줄이 단지에 두지 너희들이 더 뜨거워야 될 것 아니야? 어머니 아버지보다 나은 사랑을 해가지고 아들딸도 훌륭한 아들딸 되니 그것을 온도 차이에 따라가지고 임신 안 되는 문제가 얼마든지 같이 따라다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사랑한다고 해서 무턱대고 개, 돼지처럼 해서는 안돼요. 영계가 가담해야 돼요. 언제나 영계가 가담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편네가 버릇이 없어 가지고 남편이 누워 있다면 타고 넘어 다녀 가지고 다녀서는 안돼요. 반드시 남편이 누워있으면 돌아다녀야지. 자기 남편이라고 타고 넘으면 그 안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이 예법으로 가르침 못 받았으니 그렇게 버릇들이 없어지는 거예요.
침대가 이렇게 놓였는데 여기 누워 있으면 남편이 여기 있으면 자기는 침대에서 들어와 남편이 여기 누워 있으면 남편 타고 넘으면 안돼요. 반드시 돌아서 와서 이래 누워야지. 남편은 여자 타고 넘어도 괜찮습니다. 여자는 그게 소원이에요. 언제 올라 줘야. 올라가 타줘야지. 안 그래? 밤이나 낮이나 남편이 자게 되면 누워 있어 가지고 남편이 타고 다니며 삼각지대를 바라볼 때 몸이 괜찮으면 그거 한번 구경하고 싶지 않아?
남편이, 여자가 그러면 안 된다는 거예요. 지축을 잊어버리고 말아. 받아야 할 자가 지금 줄 자리에 올라가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 기생년들은 두 번 하고 세 번째는 거꾸로 올라가려고 한다는 거야. 그러면 나쁜 화가 심어진다는 거야. 사랑의 길이 함부로 되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나? 여자들! 어!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어머니로서 어머니는 어머니의 딸이 아내가 된다는 거야.
에덴에서 그렇잖아. 누이동생이 아내가 됐으니 그런 시대 있었으니 그렇게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함부로 대할 수 없다구. 그렇기 때문에 이것 전부 다 평화의…. 한국 사람이 놀라운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을 모시는 것은 평화의 주인을 모시는 거예요. 일겠어요? 언제나 하나님 생각하게 되면 싸울 수 없어요. 하나님을 두고 어떻게 싸우나? 어머니하고도 싸워 불효 할 수 없고, 누이동생과도 함부로 싸울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은 본래 평화의 주인이에요. 평화의 주인을 모시고 살아야 하는 거예요. 그렇게 이렇게 하나님이라고 해서 평화의 주인으로 모시고 사는 것을 모르고 사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그 우습게 생각해요. 하나님 모시고 살면 모두 하나님이지. 한국 사람은 정이 많아요. 외국 사람들이 살다 가게 되면 한국 와보고 또다시 와서 살 생각해. 한국 사람들이 정들이 많다구.
이웃 동네에 살던 사람이 정이 많아요. 하나님을 모시고, 같은 하나님을 모시고 사니 좋은 것 있으면 나눠먹어야 되고, 또 그 잔치를 하더라도 같이 먹어야 되고, 자기 혼자 먹지를 않아요. 반드시 안팎의 전후의 두 세 사람을 관계를 맺어야만 되지 동서 사방의 상하⋅전후⋅좌우의 그 면을 갖추지 않으면 그건 고독단신 태풍이 불어와도 울타리가 없다는 거예요.
조상이 와서 막아주지 않아요. 하나님을 모신다면 조상이 와서 울타리 해주고 다 그래요. 자연히 울타리가 생기니 평화의 주인이 하나님이다. 알겠나?「예.」하나님이 누구인지 몰랐지? 이것 가르쳐 주는 거예요. 선생님도 하나님을 평화의 주인으로 모시는 사는 거예요. 어려울 때는 “하나님!” 하면 “왜 그래?” 내 속에서 답변해. 이야, 같이 사는구나.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뒤를 돌아봐! 뭐 있나. 뭐 있거든. 조상이 있든가 사진이 있든가 혹은 조상들이 사랑하던 인물이 있든가 그러면 그 조상 남겨진 평화주의 주인, 전통을 어느 조상의 길을 따라가야 된다는 거야.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 못 모시는 사람이 되기 때문에 탈락, 고독단신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우리 조상은 평화의 주인, 하나님이 평화의 주인이기 때문에 내가 어디를 가든지 평화를 전달 할 수 있는 사자로 가는 거다.
얼마나 마음이 편해. 하나님이 따라오고 있기 때문에 가서 좋은 것을 보여주고, 좋은 얼굴하고 할머니 할아버지 안에 있거들랑 할아버지 있으면 엿이라도 사 가지고 다시 찾아 가지고 다 주고 거기 하나님이 거기에 자리를 확대시켜 가지고 나와도 그런 관계가 맺어지기 때문에 정의 터전이 높아가는 거예요. 주고받아야 돼요. 말도 선한 말을…. 욕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평화의 주인이 하나님이다. 우리 한민족이 그것을 몰랐어요. 이것을 가르쳐 줍니다. 평화의 주인이 누구라구?「하나님.」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과 더불어 살고 하나님이 역사와 더불어 같이 살고 싶어 하는 한민족이기 때문에 배달의 민족이야, 배달. 너나 나나 같이 달이라는 것은 꼭대기에 올라간다는 거야. 같이 올라가자는 거야. 혼자 아닙니다.
백의민족. 백의(白衣)라는 것은 상갓집에 가게 된다면 말이야, 형님 누나가 싸우다가도 평화해야 돼요. 조상이 죽어 빈소를 지키는 사람들이 싸우면 되나? 좋을 수 있는 하나님을 모시는 가정은 바로 아름다움으로 화합해야 평화의 주인 자리를 찾기 위해서 하나님이 한민족을 찾아 오셨다는 것을 알고, 그 민족으로써 부끄럽지 않는 하나님을 모시고 어디 가든지 하나님의 모양을 드러내서 무엇을 남기고 왔다 할 수 있는 사람은 평화의 사자가 아니 될 수 없다는 거야. 알겠어요? 좋은 말입니다.
혈통의 주인은 이것은 참부모 밖에 없어요. 참부모를 알아야 해요. 만왕의 왕, 만국의 만왕의 왕이 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나 다 왕이 될 수 없어요. 핏줄의 주인이 돼야 돼. 만왕의 왕은 예수님 외에 참부모 됐으면 참부모 외에는 없습니다. 평화의 왕에 평화 속으로 전도하는 것이 아니고, 씨를 전달해 주는 거예요. 심정적 내용을 전달해 주는 거예요. 정서적인 땅.
그렇기 때문에 1차, 2차, 3차 아담권을 지나서 제4차 아담 심정권 자리에 정착해야 되는 거예요. 정착이야, 안착이 아닙니다. 선생님은 그것을 틀림없이 가르쳐 줬어요. 세상은 제1차, 제2차, 제3차 평화의 주인이 되는, 하나님 자리는 모르지만 가르쳐 주는지 모르지만 제4차 아담권 심정의 세계 여기 달라요. 여기 내용이 이제 들어보라구. 얼마나 다른가요.
이거 들어보라구요. ‘위에서 봉독해 올린 메시지를 통해 느꼈으리라 믿습니다만, 지금 인류는 새로운 천리와 새로운 천도가 직접 지상계를 치리하는 새로운 섭리시대권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그래요. ‘들어서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새로운 본성적 심정 기준을 상속받지 않고는’ 새로운 섭리권 시대에 들어서니까 하나님의 새로운 본성입니다. 정의 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새로운 심정 기반을 본성적 심정 기준을 상속받지 않고는 그 어느 누구도 새로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새로운 섭리시대인 제4차 본연의 아담권 시대인 것입니다.’ 제4차 본연의 아담권 시대를 설명하고 있어요. ‘어느 누구도 새로운 천국에 들어 갈 수 없는 새로운 섭리 시대인 제4차 아담…’ 1차, 2차, 3차는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밝혔어요. 이것이….
‘제4차 본연의 아담권 시대인 것입니다. 오늘 이 신시대의 섭리적인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참부모의 대관식이 나와요. ‘대관식과 금혼식 그리고 자서전 출판과 협회창립 55주년’ 이건 100년, 110년을 두고, 112년까지 말하는 거예요. 둘이니까 50이면 10년 넘어서는 겁니다. 111. 111 없어요. 110 하나도 없고, 110도 없다는 거야.
‘55주년 기념식을 기념식 행사를 통해 여러분의 삶 속에서 가인과 아벨을 철저히 구별하여 새로운 아벨권으로 통합하고’ 가인 아벨이 어디나 있다는 걸 말합니다. ‘55주년 기념을 행사를 통해 여러분의 삶 속에서’ 55년까지 어디 나지? ‘가인과 아벨이 철저히 구별하여 새로운 아벨권으로 통합하고’ 아벨권과의 같이 하나 안되고, 통합하지 않으면 ‘선을 중심에 세워 구약⋅신약⋅성약 3시대권과 우리 가정의 3대권을 복귀하는 지혜로운 새로운 천일국 시민들의 가정들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역사시대에 3시대권과 자기 가정의 3대권을 복귀하는 지혜로운 새로운 천일국의 두 사람, 두 가정이 하나 되는 천일국 시민들이 가정들이 되기를 빕니다. 안 되었으니 기도하고 빈다는 거예요. 안 됐다는 겁니다. 됐어요? 어! 안 됐으니 기도 한다는 거야. 기도. ‘기원합니다. 새로운 참’ 그래서 새로운 참조부모가 나와요. 하나님을 모시는 ‘새로운 참조부모, 참부모, 참손자손녀가 다 함께 손을 잡고 새로운 천국에 들어가는 본성의 새로운 참가정을 이루고 살라’
본성의 세계에요. 타락하기 전 아담세계를 말합니다. 그건 자기들 이거 이 손자 손녀가 ‘다 함께 손을 잡고 새로운 천국에 들어가는 본성의 새로운 참가정을 이루어 살라는 당부의 말씀입니다.’ 같이 지켜보고 같이 살아갑시다. 그 말 아니에요? 잠깐 관계가 당부의 말씀이에요. 내가 언제든지 그 붙어 가지고 말씀하는 것이 ‘이것이 바로 오늘 우리가 다 함께 경축하는 새로운 참평화세계와’ 끊지 않았습니다. ‘참평화 세계 참부모UN세계 안착대회의 뜻이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기를 바랍니다.’
끊어서 얘기해 이것은 한 바탕에서 다 이루어야 된다는 말이에요. 선생님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명심해. 그래서 ‘만국의 만왕의 왕 되시는 새로운 참하나님의 크신 축복 권한이 여러분의 새가정과 새나라, 그리고 새로운 온 천주 위에 높이 높이 충만하시기를 승리하신 참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며 선포하나이다.’ 축원하는 형용사구입니다.
선포가 그러니까 선포 됐으니 ‘만천주에 하나님의 축복이’ 형님과 하나님의 복이 왔던 자기를 바라면서 모두들 감사 같이 사랑합시다. 그 말 아니야?「귀한 말씀주신 참부모님께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올리겠습니다.」하나님이 평화의 주인이고, 핏줄의 주인은 참부모 밖에 없어요. 둘이 없습니다.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말하기를 통일교회에 문 총재는 세례요한이고, 자기가 메시아 되어 먹겠다고 기도했던 사람은 다 뿌리까지 없어졌어요.
세상에 그런 패는 말이야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삼고 자기 교리 심어 가지고 내용을 자기들이 한 것 같이 우려먹겠다면 그 씨알맹이까지 재산까지 압수 되어 버리고 말아요. 왜? 출발의 지식의 가치의 주인이 누구냐 이거야. 선생님이에요. 혈통의 주인이 누구냐? 너 엄마 아빠가 아니고, 너 아내도 아니야. 선생님이야. 어머니 참어머니 참아버지 외에 혈통의 주인은 너희들이 혈통의 주인이 될 수 없어. 모시고 살아야지. 알겠나?「예.」
그래,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고, 참부모를 닮고 참스승의…. 그래야 왕의 자리까지 나가지. 혈통의 주인이요, 하나님의 대신 왕의 주인 자리를 대신하지 않고는 참부모 대신 참스승, 참왕의 대신자가 돼가지고 하늘나라의 축복을 자손만대에 자기 후손 앞에 넘겨줄 도리가 없는 겁니다. 부모님과 같이 가야 돼. 알겠어?「예.」
핏줄이 끊어지나? 자기가….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이 귀한 거예요. 요것이 이 책만 하게 되면 이것이 51분이면 읽어요. 본래 책은 가인적인 말로써 내가 하던 말은 2시간 47분이 걸려요. 3분의 1밖에 안됩니다. 가인된 사람은 언제나 2시간 47분되는 50분까지 되는 그 책을 언제나 이걸 가지고 다녀야 돼요. 이것도 가지고 다녀야 된다는 거예요. 아벨말로 하면 이것을 가인 대신 읽으라고 줘야지.
가인이 이런 책이 있으면 아벨에 대해 가지고 죽였겠나? 읽어보고 다 같이 가자고 하게 되어 있지. 아담 가정에 사고 친 것이 그것을 그 가정에서 이 책을 연결시켜 평화의 주인과 하나님의 혈통의 주인을 평화가 되지 않고는 자유스런 평화의 기반에서 통일이 없기 때문에 통일이 되지 않고는 평화의 주인이 될 수 없고, 평화의 주인이 못되게 되면 혈통의 주인은 못 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연결되는 겁니다. 알겠나?「예.」
연결된 것을 오늘 선생님의 총결론으로써 얘기하니 그것을 이제부터 돌아가면 평화의 주인인 하나님을 모시는데 있어서 잘 자리를 그저 먼저 누울 것을 먼저 모셔놓고, 나는 남자는 바른쪽에 여자는 왼쪽에 누워야 돼요. 맨 왼쪽에. 그것을 맞춰 살아야 된다구. 옷들도 여자 여기 와 가지고 기대는 말뚝에 여기에 반드시 바른쪽 말뚝에는 남자고 왼쪽 말뚝에는 여자야. 이것저것 가려 가야 된다구.
옷을 입어도 겉옷은 그 저 안속은 맨 나중에 말뚝에 걸어야 돼요. 벗으려면 말이야. 기다려 가지고 옷을 겉옷들은 이불 위에 놓았다가 걸을 때는 속옷을 귀엽게 걸어놓고 말뚝을 부탁드리면서 다음 옷도 걸고 다 했으니 지켜야 되고, 그 주인이 하게 되면 지켜 가지고 그렇게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모시면 너희들도 집안이 다 존경해야 돼. 그 영들이 다 붙어살아야 돼요.
저 쪽에는 어느 조상이 좋았으면 조상의 영이 붙어 다 듣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야 돼요. 그렇게 살면 재수가 있다는 거야. 재수 알아요? 행복이 찾아와요. 돈이 들어와야 행복이 들어옵니다. 재수가 좋아야 행복이 찾아와요. 말만 싸게 해가지고 되나? 예물이 따라가지 그렇지?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그렇게 살아야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평화의 주인이 우리 한국이 사랑하는 하나님을 모시고 살기 때문에 놀라운 민족이에요.
그 민족은 망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왜 한국에 선생님이 여기 왔느냐 이거야. 그러니까 혈통의 주인은 이 위에 나타나야 하니까 불가피적으로 우리 조상 자체가 한국의 전통적 중고등학교 전통을 세운 것은 오산학교 밖에 없습니다. 정주에, 평안북도 정주. 팔도강산에 유명한 애국자들을 많이 길러냈어요. 수천 명, 수 만 명 길러 냈어요. 그 역사적 사실을 내가 우리 조상들에게 들을 때 만주로부터 하얼빈이라는 세계까지 가서 그들이 피해를 봤던 역사까지 얘기 할 때 내가 거기에 가서 소만국경 지역을 지켜야 되겠는데 어릴 때 그런 말 듣고 살았어요.
그럴 때 황하강 일대나 양자강 중심삼고 상해라든가 상해임시정부라든가 김구 선생이라든가 김구 선생에게 선생님의 친구들을 많이 보냈던 역사를 가진 사람이에요. 김구 선생님이 나한테 찾아와서 죽자 왔지. 이 박사도 그래. 쫓겨났지? 김일성도 죽었고. 문 총재는 쫓겨났나? 죽이려고 하고 쫓아내려고 했는데 쫓아나지 않고 남았어. 내 앞에 왕들도 지금 김대중도 가고 노무현도 가고 이제 누가 가야 되겠나? 세 사람 남았지?
누가 가야 되겠나? 경상북도 사람 갔나, 안 갔나? 노무현 어디 사람이야? 어디야? 노무현이 어디 사람이야? 경상도야, 어디? 경남이야? 김영삼은?「경남입니다.」경북은 누구야?「경북은 전두환, 노태우.」물태우. 곽정환은 어디야?「경북입니다.」경북이면 물태우 친구예요. 재미있어. 백담사라는 거야, 백담사. 지옥과 천국 경계선을 말해요. 흰옷 입고 들어가야 된다구. 알겠어요?「예.」
평화의 주인은 하나님 대신 아들딸, 하나님이 사랑 할 수 있는 맏아들 동생이 되고, 아들딸이 되는 것이다. 그러면 천국은 가요. 천국나라에 소속해서 혈통을 지니지 않고는, 왕권이 하늘나라도 이중 왕궁이 있어요. 나라의 왕궁과 황족의 왕궁이 있다구. 혈통의 주인 된다면 하나님의 황족권 내에 들어가는 거야. 한 토라도 빼지 말고 다 외워야 돼요. 안 할 수 없어요.
일생동안 이것 붙들고 사니 다 알게 되어있지. 갔다가 선생님은 한마디만 틀려도 다 알아요. 이런 것 빼는 이것 익숙하기 때문에 한 말 쓰는데 거기서 빼서 무슨 자 글자 아래 붙은 것 뺀 것도 다 알아요. 많이 읽었으니까. 내가 썼더라도 내가 만들었더라도 어디 있는 것을 다 알거든. 너희들도 선생님보다도 열 배 이상 읽어야 될 것 아니야? 내가 열 번 읽으면 백 번 이라도 천 번 이라도 읽어야지. 안 그래? 이거 시간만 있으면 읽어요.
읽어보면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이 자서전을 내가 세 번 읽어요, 자서전. 자서전을 세 번 읽고 3시간 만에 읽곤 했어요. 3시간도 안 걸리더라구, 읽어 보니까. 세 번 읽고 그 다음에 지나고 나는 읽어 보니까 더 깊은 내용이 얼마든지 기다리고 있어요. 그것을 옆에 다 놓고 세워 나갔다 써먹어서 문제가 생기면 복잡한 문제면 펴놓고 그 가운데 해결책이 다 있어요. 해결책. 수수께끼 같은 책이에요.
선생님이 여기 여러분이 영계에 들어가는 하늘백성은 필수 조건의 조건들로 구비하고 기다리고 있는 책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무슨 책이냐 하면 말이야 교본이야. 교재. 하늘땅의 교본이 되어 이 교재가 됐다는 거야. 하늘땅에 모든 재료가 여기 안 들어 간 것이 없어. 그것을 지키고 사는 여러분이 될 수 있는…. 이것 안 지키는 사람들은 선생님 탈락되는 거야. 관계가 없어요.
관계를 없기를 바라거든 마음대로 해요. 내가 이제 교재까지 다 만들어 주니, 교육 할 수 있는 재료 필요하거든 선생님의 설교집을 읽어 보라구. 이제 내가 설교집으로부터 이 교재를 전부 다 옮겨 다 판서해 가지고 정리 할 수 있게끔 하고 가야 할 텐데. 그럴 시간이 있겠는지 모르겠어. 그렇게 경상남북도 전라남북도 몇 장, 몇 장 해 가지고 몇 백 명씩 해 가지고 연구해 가지고 통달되게 해 가지고 훈독회 해 가지고 상금 주게 되면 상금 많이 타는 그런 나라 편들을 중심삼고 중요시 해 가지고 골자 선생님의 설교집에 중요한 골자 중요한 사람들이 치중한 좋아하는 것이 이것이다.
그런 것도 만들어 놓고 가야 될 것이야. 할 것이 많아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시간이 없어 못하겠다는 ‘아이구, 내가 바빠서 죽겠다.’ 바쁘면 죽으라구. 연구하면 천년도 안 죽어. 안 죽는데 가서 살라구. 거기 가서 마음대로 하라구. 마음대로 될 수 있으면, 선생님 같으면 마음대로 어디든 다 갈 수 있지. 선생님 말 대로 하는 사람은 선생님 같이 영계나 육계나 어디를 가든지 100퍼센트 효율적인 생활의 기록이 거기에 말하기 전에 자기 갈 길이 다 박혀 있다는 거예요.
가면 뭐를 할 것인지 다 기록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안가면 안 되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열심히 가고도 또 열심히 가겠다고 생각해요. 강원도. 강원근!(박원근을 말함)「예.」충청도. 충청남북도 가깝지? 강원도도 남북 있나?「아닙니다. 북한에 있습니다.」북한 것도 강원도 중심삼고 경상도 꼭대기 되는데 되면 경상도 꼭대기까지 들어가 가지고 특별 정보 뭐요?「요원 결정.」요원 결정「발령.」발령했습니다.
일본의 정보요원 발령. 오야마다!「예.」할 거야?「하겠습니다.」누구 정부와 더불어? 정부 아는 사람 없잖아. 누구 나카소네하고? 나카소네가 네가 분봉왕은 네가 앞서나 나카소네가 앞서나? 니가 앞서, 나카소네가 앞서?「제가 앞서고 있습니다.」교육하라구.「예.」끌고 오라구. 문 총재에 한번 죽기 전에 와서 경배라도 해야 할 것 아니라구. 그러면 알아들어요.「예.」
내가 만나면 기합을 줘야 돼요. 이 녀석 같으니라구. 요전에 기합 주는데 2시간 반 입 다물고 앉아 있으라구. 듣기만 하라구. 그 돌아가서는 “이야, 문 총재 오늘 만난 손님 내 역사에 기록을 남겨야 한다.”는 말 했더라구. 내가 탐탐히 들이 까버렸거든. 일본 대사들 일본 뭐 국회의원들 만나게 되면 ‘이 자식아!’ 하고 내가 만날 거야. 한국 와서 큰 소리 하지 말라는 거야. 영계에 가면 아무 용서 없어.
일본의 천황이라든가 일본 대신이 오더라도 나 상관하지 않아요. 미국까지 그렇게 생각하는데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국장까지도 내가 소리 지르고 다 그러는데. 케이 지 비(KGB) 책임자까지도 내가 교육한 사람이야. 그거 알아요? 사실은 알고 보면 무섭지. 언론계의 왕초예요. 자, 그러면 교육 할 수 있는…. 오늘은 여기 둘이야.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누구라구?「평화의 주인.」혈통의 왕이 누구라구?「참부모님.」참부모가 어디 있어? 참부모는 참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참하나님 앞에 효자⋅충신⋅열녀 될 수 있는 애국자를 길러 바치는 사람이 참부모님이에요. 하나님 그런 사람 없어. 내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해요. 물어보라구 거짓말인가. 알싸, 모를싸?「알싸.」조심스럽게 주의스럽게 자기 고독론을 잘 이제 뜻있게 시대가 달라졌으니 조심조심해서 살아주기를 부탁하면서 오늘 많은 시간을 잡아 가지고 했으니 오늘 잊을 수 없는 날이지.
이 책도 알았어. 평화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누구도 다 모릅니다. 평화의 주인은 한국의 하나님으로 지금까지 여기에서 살고 싶어 가지고 노력하신 분이 평화의 주인이에요. 한국 백성은 망하지 않습니다. 한민족을 와서 가르쳐 주지만 삼켜버리지를 못해요. 일본 사람들이 처음에 동양, 동방예배를 가르쳤지만 서방 일본 사람들이 한국에 대해서 아침, 저녁이면 예배하지? 너희들 예배 하나, 안하나? 일본 사람은 해야 돼.
한국, 조국이 한국 아니야? 일본이 중심이 아니라구. 아버지의 나라야. 그렇지? 경배해야 돼요. 해가 떠올라 가지고 아이구, 우리 서쪽 나라의 우리 어머니가 살고 우리 딸 여편네가 서쪽 나라 대표이기 때문에 여편네 살 수 있는 살 수 있도록 사랑해 보내야 되는 거야. 오전같이 빚지지 말구. 오전 열심히 해 가지고 재산의 모든 것은 색시와 우리 여자 세계를 위해서 어머니 세계를 위해서 연결되어 있다구.
다른 나라 그것을 같은 나라로 생각하면 그 나라의 복이 여러분의 나라의 복도 되고, 여러분의 방의 복도 된다는 거야. 알싸, 모를싸?「알싸.」자, 그러면 나도 배고프니까 밥 먹으러 가야 되겠다. 밥 먹으러 가야 되겠나, 어머니 만나러 가야 되겠나? (박수) 밥 먹으러 가야 되겠나, 색시 만나러 가야 되겠나? 어! 아버지 색시가 어머니 아니야? 밥 먹으러 간다 했으면 색시를 만나거든 밥은 무엇이든지 주머니에 쌓아두고 가게 되면 돈도 필요 없는 돈도 쓸 수 있고, 다 어머니 지갑에 있는 것은 내가 꺼내 쓸 수 있으니 그럴 수 있는 밥도 있고 돈도 있고 소식도 있고 다 그렇잖아.
아들딸도 자다가 깼으니 ‘아버지 왔다 인사하라’면 인사하고 다 내게 인사하고 어머니 노력하고 있으니 그 어머니 만나는 것이 밥 먹으러 가는 것보다도 더 기쁜 사실 아니야? 알싸, 모를싸?「알싸.」여기에 색시 안 데리고 온 사람들 너희들 결혼한 사람들 있으니 그렇게 알고 그 기쁨으로 둘이 가서 여자가 먼저 앉아야 되겠나, 남자가 먼저 앉아야 되겠나? 예법을 갖춰야지.
남자가 동쪽에 앉으면 여자는 서쪽에 앉아야 되고, 남자가 위쪽에 앉으면 여자는 아래쪽에 앉아야 돼요. 자는데도 남자는 바른쪽에 재워야 되고, 여자는 왼쪽에 자야 되고. 그거 알아요? 살림살이가 달라집니다. 뭐 달라야지 옛날 같으면 옛날 그 떼거리들이 마찬가지지. 도적놈 새끼들이 달라진 새끼하고 없잖아. 알싸, 모를싸?「알싸.」저 뒤에서 죽을싸, 살싸?「살싸.」어!「살싸.」살싸. 살싸가 살아 있는 ‘죽을 사(死’)까지 통해도 곤란하지. 그렇게 알구.
자, 이제는 오늘 이 책 알지요?「예.」이것 딱 포켓(pocket)에 넣고 다니라구. 하나님 내 포켓에 들어가 있다. 참부모는 내 뼈 가운데 골수를 마시고 산다. 뼈에 붙을 수 있는 힘줄 제일 질긴 그 맛있는 기름 많은 곳을 뜯어먹고 산다.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 알겠어요?「예.」좋은 것 혈통의 주인, 평화의 주인 혈통의…. 평화의 주인은 하나님을, 민족이 알고 있으니 그 하나님은 나와 더불어 오랫동안 살아 친하지만 혈통의 주인은 살아보지 못했어.
혼자 주인이 아닌 부부의 주인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주인이에요. 그 주인을 함부로 대할 수 없다는 거야. 어머니 아버지 이상 하나님 주인까지도 올라가잖아. 자손만대에 후손 주인, 내가 교육해서 보낸다 생각하니 조심스럽게 아들을 길러야 돼요. 통일교회가 참 귀한 곳입니다. 아시겠어요?「예.」통일교회 잘 되라고 박수 환영 할 지어다. (박수)
자, 이제 나도 이제 좀 쉬어봐야 되겠다.「부모님. 예물 봉정이 있습니다. 예물 설명 드리겠습니다. (석준호)」뭐라구?「앉아 계시면 되겠습니다.」「예물 봉정 설명을 드리겠습니다.」아, 그거 얘기하라구.「잠깐 아버님 좌정해 주십시오.」가져오라구.「설명하세요. (송영석)」「예. 이 예물은 지난 10⋅14 참부모님 천주축복식 때 축복을 받고 감동을 받은 명치천왕의 증손녀가 참부모님께 봉정해 올리는 특별한 선물입니다. 일본 명치천왕의 아들인 소화천왕이 조카에게 선물한 특별한 의미가 있는 찻잔입니다. 이 찻잔은 일본 천왕가에서만 쓰는 것인데 만왕의 왕 천지인 참부님께 감사의 보답으로 봉정해 올리는 것입니다. (석준호)」(박수)
(2;47:42)*(*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2;47:57) (박수) 니가 와. 받아. 우리 아들딸이 어디 갔나?「저기 이어서…. 연아님 오셔요. 이것 받아 가시래요. (송영석)」자! (2;48:24)*(*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2;48:47) (박수) 언제 떠나기 전에 내가 얘기 한 10분 동안 얘기 해 줄 텐데.「한마디도 안 빼고 얘기 했습니다. (송영석)」다 했어?「예.」그랬으면 이 사람 말 들어 가지고 이 사람들하고 하라구. 알겠지?
(2;49:00)*(*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2;49:14)「이어서 우리의 정성을 모아 꽃다발을 봉정해 올리겠습니다. 경배 드리겠습니다.」꽃다발을 앞에서 주지 나중에 따라오나? 뭐 이 꽃다발이 그래? 꽃다발은 너희들이 받아.「순서가 조금 바뀌었습니다.」(황선조 회장에 의한 억만세 삼창) (경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