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09년 11월 19일(木), 천정궁.
* 이 말씀은 안시일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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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저께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를 옮겨오는 회의 누가 주동했어?「왕고요? 아버님.」어디 갔나? 흑인 애.「그것은 유엔이 뉴욕에 있으니까 그대로 있습니다. 아버님. (양창식)」유엔에 있는데 곽 회장이 책임자 아니야? 아직까지 갈지를 않았어. 그걸 정리를 해야 돼요. 둘 면하라고 그래? 중국한테 먹혀버려 이 자식들아! 양창식!「예.」그 대회를 누가 주도했어?「어제 저희들 끝나고 회의했는데요. 그 얘기는 전혀 없었습니다. (양창식)」
왕고를 왕고 본부를 뭐 어디를 유엔을 어떻게 하고, 유 에스 에이(USA)는 어떻게 하구? 곽 회장이 책임자 아니야? 곽 회장이 책임자 아니야?「왕고는 실무적인 일은 타지가 다 하고 있습니다.」「타지가 다 실무적인 내용은 사무총장이 주관합니다.」타지도 곽 회장 안에 있다구. 곽 회장 넘겨 그렇게 해 가지고 옮기구. 나중에 보니까 영적으로 이상해서 내가 물어보는 거야.
혼란이 벌어져. 누가누가 주동했어? 용진이 왕고 책임자야?「아닙니다. 왕고 전혀 논의 없었습니다.」유 피 아이(UPI)하고 누구하고 그렇게 지 피 에프(GPF)하고 어떻게 돼? 갈라놓는 거야? 아직까지 결정 안했어, 내가 지금. 그러면 미국은 앞으로 어떻게 할래? 유 에스 에이(USA)하고 유엔하고 어떻게 할래?
지금 현재 선생님이 나가는 유 에스 에이(USA), 지 피 에프(GPF)니 무엇이나 부모유엔을 중심하고 그냥 그대로 끌고 나가면서 소화해야지, 싸움 할래? 내가 거꾸로 끌려가, 가만히 보니까. 너희들이 그런 전체 일을 어떻게 이 왕고 문제를 자기들이 다룰 수 없다구. 그 중국 중심삼고 움직일래? 그런 거 긴 사진 찍어 보냈구만. 곽 회장은 어디가고?
곽 회장이 지금 아직까지 해결 안됐어. 너 석준호!「예.」알고 있나, 모르고 있나?「잘 모르겠습니다. (석준호)」에이, 자식아! 전체 책임자는 선생님이야. 아직까지 결정 안했어. 지 피 에이(GPA)고 뭐 유 피 아이고 왕고구 전부 다. 유 에스 에이(USA)를 중심삼고 유엔하고 유 에스 에이(USA) 중심삼고 그냥 둘 나가면서 소화해야 돼요. 3년 2개월 동안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어.
자기들 왜 야단이야? 거기에 참석한 거 누구야? 몇이 참석했나? 거기 참석했던 유 피 에프(UPF)를 갈기는 누가 갈아? 그거 얘기해 보라구. 누구누구야?「왕고모임은 없었구요. 어제 취임식 마치고나서 지난번 아버님이 곽 회장 센트럴 시티에 갔다 왔을 때 보고를 받지 않으시고 저희들끼리 얘기를 해보라. 그렇게…. (황선조)」무엇을 해보라 그래? 왕고를?「아닙니다. 왕고에 대해서 아니고, 왕고에 대한 논의는 전혀 없었습니다. (황선조)」
지 피 에프(GPF)에 대해서 지금 아직까지 결정 안했어.「지 피 에프에 대해서 얘기한 것 전혀 없습니다. (황선조)」그래, 왕고는 또 뭐야?「왕고 얘기 전혀 없었는데요. (황선조)」뉴욕하고 갈라놓자는 것 아니야? 결정이 하늘이 되어야 돼.「명심하고 있습니다. (황선조)」내가 지금…. 오늘 내가 안마랑 마사지를 하면서 두 손이 왔다갔다 해. 이놈의 자식들, 내가 허재비가 아니라구.
선생님이 가만히 끌고 나가면 이게 어디 갔나? 송영석! 일본 애들 그렇게 알고 갔나?「아닙니다.」혼란을 일으켜 왜 그렇게 해? 조정순이 있었어?「예. 어제 취임식에 참석하고…. (조정순)」그거 누가 주선했어?「취임식 준비는 제가 했습니다. (황선조)」왕고(WANGO) 책임자가 누구야?「왕고는 사무총장이 타지 하마드인데요. 어제 전혀 왕고에 대한 모임은 없었습니다.」
왕고 얘기 하지 않았어? 타지 어저께 얘기 했는데.「어제 식탁에서 아버님께 보고 했었죠.」그래, 그 보고하고 오늘은 뭐야? 영진이를 어느 자리에 세운거야?「영진이가 아니고 형진이잖아요. (참어머님)」그래, 형진이 말이야.「어제 형진님은 유 피 에프(UPF) 세계회장으로 취임했습니다. (황선조)」그럼 지 피 에프는?「지 피 에프는 없잖아요. (참어머님)」「없습니다. 유 피 에프에서 지 피 에프 행사를 했었습니다.」
지금까지 현진이가 하지 않았어? 현진이가 책임자 아니야?「유 피 에프 세계회장이 현진님과 곽 회장 공동회장에서 어제 형진님으로 바꿔서 취임했습니다. (황선조)」그래서 그….「그렇게 하라고 그러셨잖아요. (참어머님)」누가 하라고 그랬어?「현진이가 가만히 있으니까 하라고 하셨잖아요. (참어머님)」아니, 곽 회장과 의논하고 해야 돼요. 곽 회장 빠지면 안돼.「의논이 됐어요. (참어머님)」언제 의논을 했어?「이미 알고 있어서….」
알고 있으면 곽 회장 있을 때 해야지 왜 없을 때 해?「날짜를 정했는데 곽 회장이 말레시아로 갔었습니다. (황선조)」말레시아 안 갔어도 나한테 보고하고 해야 돼. 곽 회장 쫓아내는 것 아니야? 결정 안했어, 아직까지. 끌고 나가 있는 것을 알아? 이렇게 되면 결정한 것이 돼.「그런데 아버님이 하라고 그래서 시작이 된 거죠. (참어머님)」어떻게? 하려면 의논해서 해야지.
곽 회장이나 현진이…. 현진이 그들 의논해 가지고….「의논 했었습니다. 이사회에서…. (황선조)」이 자식들! 말하지 말라구. 하도 내가 걱정돼가지고 불러 가지고 후려갈기려고 했어. 그러면 한 사람이라도 뉴욕에 갔다 놓고 해야 될 것 아니야? 싸움은 누가 할래? 왜 형진이 시키려고 그래? 끝나지 않았는데. 어머니도 가담 시키지 말라는 거야. 그 사람 가운데 둘이 이 회의를 주도해야 돼.
그 면해서 다 모가지 잘랐어? 축구 문제도 곽 회장이 책임지고 나가. 어떻게? 몽고반점 어떻게 할래? 거기 갔다 와서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어. 이래 놓으면 소문나 보라구. 두 패 벌써 갈라놓았구만 그래. 곽 회장 책임은 전부 우리 가담 안 해도 그냥 그대로 밀고 나갈 수 있는 거야. 피해를 입히지 않고 수습하려고 하는데 어디 갔어? 김기훈이 1년 동안 보류하라고 그랬지 이동 안했어. 김기훈이. 김기훈이 책임 못한 것을 모가지 잘랐어야지.
김기훈은 어떻게 됐어? 유 피 에프 책임자가 누구야? 김기훈 아니야? 김기훈이!「예.」네가 주동했어?「아버님의 지시 사항으로…. (김기훈)」지시가 있으면 너희들이 다 있어야 될 것 아니야? 아버님 얘기 했으면 곽 회장 목 자르고 너희를 갈라 두 패를 만들어 버렸어. 두 패 되지 않았어? 내가 지금 얼마나 황당해 가지고 마사지 하면서도 지금 걱정해.
두 갈래에서 저 검은 손이 왔다갔다 해. 가만히 거기 중국이 주도했구만 가만히 보니까. 어제 사진 찍은 것 어디 사진이야? 미국에서 찍었어, 중국에서 찍었어?「그거 개인 것 중국입니다.」그러니까 문제야. 이놈의 자식들아! 형진이까지 그것 몰아냈다는 거지. 왜 형진이를 내세워? 형진이는 자동적으로 있는 거야. 어! 있는 거 아니야? 내가 누구 쫓아내 가지고 하려면 자기 옮겨놓고 해야지 그렇게 혼자 해? 황선조가 했나?
나 그런 인사 조치를 일생동안 해보지 않았어. 너희들 누구 세우더라도 전화로 다 먼저 알리고. 형진이 어디 갔어? 형진아!「예.」너 거기 책임자 됐다고 생각하지 마. 옛날부터 되어 있는 거잖아.「예. 아버님이…. (형진님)」아버님이…. 갈라가지고 하라고 나는 얘기 안했어. 지금 갈라서 그렇게 하겠으면 그렇게 받아들여야지 왜 그래? 영계에서 혼란이 벌어져.
저기 누구, 저기 누구야? 저기. 너는 어떻게 생각했어?「예. 저희는 공문을 받아서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유 피 에프가 둘로 갈라진다구? 형진이 아래에 다 있는 거야. 현진이는 지금까지 자기가 그렇게 생각하지. 나 그렇게 생각 안 해. 워싱턴타임스 두 갈래로 갈라졌다 생각 안 해. 우리가 수습해야 돼요. 왜 그렇게…. 그래, 양창식! 선생님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잖아.
너희들이 해먹으라고 너희들 내세울 것 같아? 사람을 죽이기 위한 거야. 너희들이 했더라도 통일교회 내가 책임지어야 돼. 재판하게 된다면 말이야, 내가 법정에 불려 다니는 거야. 왜 갈라놓느냐 이거야. 나 가르지 않았어. 누구야?「좀 넘어졌어요. (참어머님)」왜?「빈혈인가본데. 오래 서 있어서. (참어머님)」어! 「오래 서 있어서. (참어머님)」누구야?「인사 받으시고 앉으시죠. (참어머님)」
넘어지기 위해서는 앉든지 하지 뭐야? 뱀 입에서 꿈꾸고 다니지 말라고 두 가지 생각. 통일교회 갈라…. 갈라지지 않았어. 내가 이번에 올 때도 뉴욕에 안 들렸어. 주동문이 약속해 갈 때 뉴욕에 갈 때 조지부시 대통령 둘 다 하게 되면 오바마하고 유엔 사무총장이 자기한테 와서 환영 할 수 있게끔 약속해 가지고 그 일을 하고 있는 중이에요, 지금까지.
현진이가 책임자가 아니라구. 형진이야, 형진이. 조직이 둘이 아니라구. 황선조!「예.」너도 니 마음대로 “이렇습니다. 나 그만 두었습니다”야. 말했으면 다 그렇게 결정 한 거야? 보고 했으면 결정 한 거야? 이놈의 자식들! 회의를 통해 가지고 하늘이면 하늘의 허락을 받아 가지고 하늘을 모셔놓고 해야지. 선생님 빼놓고 다 그래 가지고 해놓고 왜 혼란을 가져오게 해?
대가리들 커 가지구. 이거하는 두 사람 가운데 주동해 가지고 너희들이 왜 주도해? 석준호!「예.」임자도 허재비 되겠구만. 몰라 이거? 어! 모르나, 아나?「알고 있습니다.」알고 있으면 얘기 왜 안했어, 나한테? 네가 권했어? 네 마음대로? 너희들한테 마음대로 하라고 하나도 내가 허락하지 않았어. 어머니도 지금 내게 경배하고 다녀. 혼자 어디 다니지 말라는 거야. 회의 같은 것도 주관 하지 말라는 거야. 책임이 누구야? 해와야? 천사장들이야?
하나님과 참부모의 자리가 문제예요. 책임분담 미완성이 하나님 못 했구. 아담 해와가 못했어. 천사장이 이게 누시엘은 없애버려야 할 것이야, 결정적으로. 그 둘 놓고 제사상을 차리지 않아, 이놈의 자식들아! 여수⋅순천도 박람회 갈라버렸지? 책임자 누구야? 나 아니야. 황선조. 누가 책임자야?
우리 형진이도 아니야. 아버님이지, 책임자가. 안 그래? 돈 한푼 쓰더라도 너희들 마음대로 못 써. 두 갈래 해 놓은 것도 너희들이 편리해서 그렇게 만들어놔 이 혼란을 가져왔어. 이놈의 자식들. 양창식!「예.」라스베이거스하고 뉴욕 갈라놓은 것은 임자 아니야? 왜 거기 중간에서 왔다갔다 해? 여기 결혼식 때 박 씨들도 둘 참가하지 왜 참가 안 시켰어?
뭘 하려는지 알아? 처음이야. 17살에서부터 24살은 처음이니 너희들 축복받은 사람들은 손자 취급하고 있는 거야. 그렇잖아. 3년 그 신준이 중심삼고 중요시 하는데 너희들이 왜 야단하고 있는 거야? 선생님이 결정하고 있는 중이야. 그렇기 때문에 조지 부시네 가족을 중심하고 움직여 가지고 나한테 연락하는 거야. 원래는 금년 8월달까지 다 끝내게 되어있어요.
오바마가 대통령 출마 못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놈의 너희들이 중간에 망쳐 놓았어. 마이클 젠킨스 한마디 중심삼고 완전히 뒤집어져 가지고 다 뒤집어 버렸어. 그것 수습하기 위해 선생님이 얼마나 지금까지 이 혼자 내 일이기 때문에 그것을 외적으로 지시도 안하고, 혼자 이렇게 했는데 오늘 보니까 안되어 있어. 곽 회장, 현진이 불러 놓고 해야지. 김기훈이 허재비야? 미국의 책임자는 김기훈 아니야? 책임 못했기 때문에 그렇게 되잖아.
중간에 뒤따라 다니면서 인사 조치 뒤따라 다니면서 수습해 가지고 선생님이 책임자 되어있어, 싸움 나게. 나 그렇게 안 만들어 놓았어. 저 유종관이도 참석 했나?「예.」뭐라고 그랬어?「어제는 왕고에 대한 이야기는 전혀 없었습니다. (유종관)」왕고에 대한 얘기는 나중 얘기야.「예.」왕고와 연결되는 거야. 그 책임자들이 왜 왔어? 왕고를 세우기 위해서 왔지.
김기훈이 책임자로 간다는 얘기가 아니야? 왕고가 그렇게 되면 자기들이 주도했다고 하게 되면 형진이까지 그래서 전부 다 중국권 내에 끌려가는 거야. 이 자식들아. 안 그래? 그래, 안 그래? 그 사람 둘이 와 가지고 이 일 하지 않았어? 그래, 안 그래? 어! 양창식!「예.」너희들이 주도했어? 황선조!「예.」누가 주도했어? 좋은 찬스라고 해가지고 선생님 이래 가지고 유 피 에프 조건 한다고 왕고를 밀고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내 영계에서 혼란하지. 나를 뒤에서 발을 거꾸로 끌고 와. 선생님이 허재비 아니야. 이 자식들아! 주인이 나야. 어느 누구 곽 회장 말도 안들은 것 아니야? 자기는 축구도 그만두겠다고 다 뒤집어씌우고 아직까지 축구를 어떻게 해? 축구가 올림픽대회까지 이화대학이 연세대학 저 중심적 기성교회 정부 중심삼고 그것을 돌려야 돼. 내가 중요한 사람 내가 만나려고 너희들 만나라고 생각 안 해. 알겠나, 무슨 말인지?
나는 둘이 갈라지는 생각도 안했고, 그런 회의하는 생각도 안하고 있어. 이게 뭐야? 여기 본부 온 것이면 본부의 누가 책임자야? 선생님이 앉을자리 없잖아. 공중에 뜨잖아. 이놈의 자식들아! 아들에게 다 맡겼기 때문에 선생님이 뒷전 할아버지야. 그러니까 영계에서….「저희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유종관)」이놈의 선생님이…. 결과가 그렇게 되지 않았어?「아버님이 주인이시고….」아버님의 주인자리를 왜 흔들어버려. 안 그렇게 됐어?
지 피 에프(GPF) 유 피 에프(UPF) 걸라지지 않았어?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있어서 박 여인이 물어보는 거야. 이놈의 자식 두 갈래를 왜 얘기해? 쫓아내고 다 야단하는 것 못 들었어? 양창식!「예.」다 있었지? 황선조. 못 들었나?「들었습니다.」두 갈래를 누가 만들어? 이 쌍간나. 그래서 인사조치 한 것을 알아? 미국 책임자 잘라버린 거야. 김기훈이 허재비 노릇했어.
양창식이 저 뭐야? 곽 회장은 김기훈이 지 해야 된다구. “김기훈이 자기가 있는 것 도와주고 다 자기 하는 대로 하지 김기훈이 하는 게 뭐냐구?”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 또 그래. 선생님이 그런 생각 안 한다구. 알겠나?「예.」또 참석했던 사람 다 손들어. 누구누구 참석했어? 이놈의 자식들 다 들어가지 않았어? 저 어디야? 유정옥은?「참석 안했습니다.」잘 했어.
그러니까 아침 12시 넘어서 11시부터 내가 다른 길을 와가. 안마 받고 들어와 앉은 사람들이 왜 다른 사람 손들이야? 어저께는 저녁도 안 먹었어. 저녁도 안 먹었다구. 어머니하고 뭘 먹지를 않았어. 왜 선생님을 혼란스럽게 만들어 놓아? 내가 공동묘지 가서 묻혀 가서도 여기를 주도하는 거야. 천년만년 교본이 뭐야? 교재가 뭐야? 현세나 영계나 마찬가지야.
교재가 둘이야?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 미국 주인 다르고, 한국주인, 소련 주인 달라져? 백과사전이 달라져? 하나 만드니 하나 만드는 것을 너희들이 못 만들어. 내가 있으니 만들지. 영계를 아는 녀석이 허재비들이지 전부 다. 누가 자신 있게 ‘내가 책임지겠다.’ 할 사람 없잖아. 그렇게 간단한 영계가 아니라구, 너희들이 판단 할 수 있는 것이. 선생님이 이만큼 말하는 것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뒤따라 오게 되면 입 다물고 따라오라구.
왜 자기들 말하지 않았는데 자기들이 해서…. 그 두 사람이 와서 주도했나?「아닙니다. 아버님.」너희들이 불러왔어?「예. 취임식을 마치고 나서….」어느 취임식?「형진님 세계회장 취임식을….」취임식을 누가 하라고 그랬어?「그것은 아버님께 보고를 드렸어요, 제가. (황선조 회장)」보고하는 것이 취임하라는 결정이야? 너희들 보고 하는 게 결정하는 거야? 열사람씩 열사람이 보고 하면 다 결정이야? 이놈의 자식들아!
너도 그래. 여수⋅순천 책임자 너한테 너 혼자 전부 보고했다고 다 끝났다고 생각하잖아. 누가 책임자야? 나 여수⋅순천 책임자라고 얘기도 못해. 모이라는 모임도 내가 지시를 못하는 거야, 지금. 어! 내가 여수⋅순천 맨 처음에 전부 모이라고 했어? 황선조!「예.」황선조 손 떼 가지고 깨끗하니 다리 묶어 됐다는 것이 골프장도 그렇지. 선생님이 책임지고 그 배후를 염려하고 있는데 너희들은 왜 야단이야? 보고 했다고 선생님이 결정 했다고 생각해?
그러면 선생님이 허재비지. 열사람하게 되면 열사람 다 결정하면 그게 뭐야? 뿌리가 몇 개야? 순이 몇 개야? 이것 문제를 내가 책임지고 몽고 가라고 전부 길을 떠났으니 곽 회장이 갔기 때문에 끌고 나오는 거야. 축구도 내가 올 때 지시한 것을 자기들 모르지? 곽 회장한테. 황선조!「예.」양창식! 이사회까지 하라는 것 모르지? 알아, 몰라?「모릅니다.」
모르고 왜 야단들이야? 너희들이 그러고 있으니 곽 회장이 뭘 해? 어떻게 해? 그러지 않아도 조심스럽게 여기와 앉기도 미안한데. 대가리들 져 가지고 어깨에 힘 줘 가지고 “저 사람은 왜 다녀 따라 다니나?” 미국은 총으로 갈겨 버리지? 그래 가지고 끝나? 통일교회가 책임져야 돼요. 알겠어? 곽 회장 집의 책임 다 끝나는 거야. 나 거기 가담 안했어.
자기들이 그렇게 만들어 놓았지. 일을 그렇게 처리하면 안된다구. 근본이 하늘의 일이 너희들 생각대로 되면 아이구, 그리고 내가 없어서 너희들이 결정하지 다 끝났다고 그렇게 되면 어떻게 돼? 영계의 싸움은 누가 책임질 거야? 너희들 조상이 다 잘라버려. 앉아 가지고 조상이 목을 매어 가지고 공동묘지 묻어버리는 거야. 이게 놀음놀이야 이놈의 자식들아!
다른 생각하고 따라다니지 말라구.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야. 이것도 그래. 어저께 어제 저녁부터 어머니가 10시 10분전에 전화하는데 무슨 못 들어온다고 했어. 그러니까 내 얘기를 어머니 잘 알거야. 10시 10분 딱 보고 10시 1시 돼가지고 어머니가 전도하누만. 별거 먹지 못해. 소화가 안돼. 어머니가 무슨 뭐 삭스핀 갔다놓은 것도 물 밖에 안마셨어. 선생님이 그래.
어디 가게 되면 절대 반찬 자기들 잘 안 먹어. 숟가락이 안가. 그것을 모르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어디 가더라도 여러분 하고 가게 되면 참외, 수박, 자리 띔 숟가락이 가지도 않는데 어떻게 먹어? 여러분 어디를 가더라도 딱 같아. 도리어 100달러 사먹어 가. 선생님을 모시는 사람은 알아요, 선생님이 어떤 사람인지. 마음대로 못해. 너희들 섰다가 쓰러질 패들은 오지 말라구.
그런 사람들이 뭘 하겠나? 선생님에게 도움 못돼. 신세를 지고 이래 가지고 뒷전에 앉아 가지고 힘들었다고 선생님 불평하지. 왜 그거 쭉 세워 놓고 그래? 앉지. 하늘땅이야 서 있어? 앉기 싫은 사람이 어디 있어? 넘어질 사람들, 쓰러질 것 같은 아예, 병원에 실어 갔다가 여기서 책임지지 말라는 거야. 왜 통일교회가 치료해 주어야 하나? 여기 병원도 그래.
알겠나? 여자들! 따라다니려면 순순히 말없이 따라다녀야지 아가리 벌려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해놓고 다 망쳐놓고 말이야. 선생님에게 누더기 보따리 씌워놓고 어떻게 하나 보자. 자기들이 소문냈더니 선생님이 다 재창조하고 고생하누만. 이런 간나들이 얼마나 많아.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통일교회 다 모가지를 쳐버릴 것들 이 놈의 자식들! 곽 회장 내가 아직까지 쫓아내지 않았습니다.
매일 아침 훈시하잖아. 훈독회 하는 것도 그 내용을 통고시키기 위한 거야. 내 할 일 다 하는 겁니다. 자기를 백방으로 천방으로 영계에서도 어느 누구든지 볼 때 선생님을 존경할 수 있는 자리를 세우려고 하는 거야. 그래야 자기도 남아지지 통일교회 여기 들여놓으려면 발이 붙어 안 떨어집니다. 못 들어와.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 여기 들락날락 하면서 바람을 피우고 기생집에 왔다갔다하는 녀석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벼락이 맞을…. 두고 보라는 거야. 그 아들딸이 찢겨죽어. 그것을 얘기를 안 하지. 조 무엇이? 상.「조정순입니다.」정순이. 그들을 감시하라구.「예.」유정옥!「예.」자기 가르친 대로 안 움직이면 감시하라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너를 인정하는 사람 누가 있어, 여기에? 무슨 원리해설, 원리강론, 원리본론 본체론을 얘기하는데 누가 믿었어? 내가 자리를 잡아주는데 왜 야단이야?
유종관이 믿었어, 맨 처음부터? 말해보라구. 자기가 낫고 유종관이 낫지. 그런 생각 안 해? 그러니까 문제라구. 어제께 김윤상이 뭘 했기에 잘 했기에 내세워 가지고 얘기를 해? 곽 회장 앞에 김윤상은 종도 못돼. 어디 내세워서 얘기 한다고 원치를 않아. 곽 회장이 통일교인 아니야. 어디 갔다오게 되면 어디 가려면 나에게 보고 해야지 어디 가려면 마음대로 왔다갔다 해.
요즘은 더욱이나. 그 돈은 쓰고 다닐 텐데, 돈이 어디서 나서 비용 쓰고 다녀? 효율이가 안 왔구만. 효율이. 그렇기 때문에 이제 무슨 대회를 하든지 보고받고 몇 단계 회의를 거쳐 가지고 대회를 안 시키려고 그래. 여기에 아무나 못 와. 여기 어디서 왔어?「경기 남부입니다. 아버님. (석준호)」경기 남부가 뭘 하는 패들이야? 뭘 패들이야? 여러분은 10년이면 나 한 달이면 경기남부 이상 내가 성과를 낼 수 있어요.
선생님이 돈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구. 나 너희들 도움 받는 다는 것 아무것도 없어. 뭐 무슨 손자?「증손자입니다.」그동안 네가 뭘 하고 해결 지었나?「예. 요즘은 도와주셔서 참 잘되고 있습니다.」도와주는 것이 내 책임이 아니야. 그거 물어야 돼. 10배 100배. 이 쌍년아! 뭘 잘 했다고 선생님에게 와서 얘기 할 수가 있어? 제멋대로 움직이든 패. 선생님이 그렇게 해 가지고 싸잡아서 선생님이 도와줘 아니야. 두고 봐.
너 남편 죽었나, 안 죽었나?「살아 있습니다.」어떻게 할 거야? 가 가지고 남편을 찾아 갈래, 안 찾아 갈래?「찾아가야지요.」찾아 갈래? 너 통일교회 안 나올 때 바람 폈나, 안 폈나? 말해보라구.「피었습니다.」피운걸 어떻게 따라가? 이놈의 간나 자식! 제일 무서운 것이 성행위야. 내 어머니도 마음대로 컨트롤 못해. 통일교회, 자식들도 그것을 안 믿어.
어머니보고 물어보라구. 두 갈래 잡아가지 않아. 화살촉이 하나지. 보라구. 부모의 날, 자녀의 날이 언제인가?「그저께.」아니 본래가. 자녀의 날, 하나님의 날, 부모의 날.「음력 10월 1일입니다. (석준호)」10월 1일이야. 금년 10월 1일이 50치야. 50년이야. 중요한 거야. 50고개 됐는데, 이번 축복을 17세부터 24세 대상이 바람을 피운 녀석은 못 나타나.
거기에 가 있으면 이게 도리탕 고기를 잡아다 뼈다귀까지 해 만들어 가지고 살과 뼈다귀 해가지고 바다에 미끼마냥 만들어야 돼요. 나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자식이든 무엇이든. 자식들이 훌륭해 다 알아. 어머니보고 물어보라구. 그렇게 함부로 사는 남자인가? 이 간나들도 그렇게 생각했어. 마음대로 여자들 마음대로 건드리는 사람은 문 총재 우리 교주, 우리 참부모. 이놈의 간나들. 어머니보고 물어봐. 그렇기 때문에 누가 여자가 오게 되면 어머니를 동참시키는 나라구. 아내들 왜 동참 안 하느냐구.
선생님 마음이 허락하지를 않아요, 그렇게. 이중적인 마음. 이것 전부 다 거짓말 된다구, 거짓말. 알겠나?「예.」너희들 지금까지 너희 할아버지 할머니들 너희들이 어떻게 살아 축복받아 살았나 다 보고하게 되어있습니다. 자서전까지 써야 돼요. 자서전 가운데 너 어머니 아버지 영계에 가면 자서전, 선조로부터 자서전 선생님이 하지 마라고 하는 것 다 그것을 기록 안하면 안 되게 되어있어. 그거 용서해 주는 선생님이 아닙니다.30
그것을 감독해 가지고 정리해야 할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에요. 양창식!「예.」저기 저 누구야? 송영철!「예.」어저께 여편네 어디? 어디 갔나? 송영철, 여편네.「안 왔습니다.」그래, 절대적인 자기 남편이라고 하더만. 맞아? 묻잖아.「맞습니다.」맞아?「예.」형님이라든가 시조부 교육을 했어야 되는데 안하지 않았어? 나 너희들 세워놓고 얘기하는 거야.
어머니 증거하라구. 1959년이구만. 이후에 선생님 방에 여자 들어오는 것을 금해 나왔어. 어머니를 지켜야 돼요, 어머니. 어머니 제멋대로 생각해준 어머니 노릇 못한다는 거야. 이런저런 이 책들 보기에 부끄럽지 않아. 안고 다녀야 돼요. 여기 이건 책을 안 가져다 놨구나. 어디나 가지고 다니는 거야. 가지고 다니는 거야. 이게 몇 번씩 떨어졌기 때문에 다 갈았어.
이게 90페이지 가까운 것을 33페이지도 못돼. 3분의 1을, 여섯 번을 교정을 했어요. 시시한 너희들의 생각이 들어 갈까봐. 효율이 한자의 글자도 들어가지 않게 다 빼버렸어. 너희들 하던 것 선생님의 역사에 안 남겨 놓는 거야. 알겠나?「예.」깨끗이 정리하라구. 자서전이 오늘 이날 이런데 이것이 그 이후에 이런 사건이 있거든 그거 영계에 가 가지고 공개적으로 날려버려. 쫓아버리는 거야. 그 일족까지. 피가 너 조상들의 피, 너희 조상이 다 쓰고 있다는 거야.
다 빼버려야 돼요. 그게 모세 이후에 31개국 왕들 중심삼고 법괘 중심삼고 두 석판 그 다음에 뭐야? 만나 그 다음에 뭐라구? 이론의 싹난 지팡이. 그게 법도야. 그것을 붙들고 살던 사람은 할아버지 자기 양심적 가치를 전부 기록 안하면 걸려요, 자서전에 걸린다구. 여기 김흥태 왔어? 일본 선교사 보냈는데 그렇게 혹독한 문 총재야. 그게 보통지사야, 보통지사? 알겠나?「예.」
그런 생각 하지 말라구. 유 피 에프(UPF) 우리 형진이가 회장이 됐다고…. 예전부터 되어있는 거야. 왜 이중으로 만드느냐 그 말이야? 그거 욕심들이잖아, 자기들의. 교육 프로그램, 이야, 왕고 그 사진보고는 우리 사람 하나도 없는데 거기 들어가 가지고 사진 찍어주고 두 팔, 세팔 들어 가지고 선생님한테 사인 해달라고 사인 양창식이 와 해달라고 했지?
양창식! 누가 했나? 황선조야, 양이야? 양!「김기훈 회장이 미국에서 왔으니까요. (양창식)」왔는데 김기훈이야, 너야? 나는 너인 줄 아는데.「제가 사진을 보여드렸습니다. (김기훈)」그 대표들이 중국 대표들이야, 미국 대표들이야?「그 사람들 중국 대표들입니다.」상놈의 자식들아!「중국에 왕고 관련된 사람들….」중국이 문 총재를 끌어내리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하는지 지금도 그래요.
양창식이 임자 보고도 소련 갈래를 꾸미라고 나는 얘기 안했다구. 어! 알아보라고 그랬나, 안그랬나?「그러셨습니다.」지금도 그래. 그러면 워싱턴에 있어서의 중국 대사에 대해서 여기에서 그 말한 그런 것 가지고 여기 워싱턴 날리고 이러고 있어. 두 곳이 아니야. 한 곳이야. 나를 무서워하는 거야. 자기들이 나한테 잘못 했거든. 자기들이 다 알지 무엇이 속임수에 말려도 안 말려 들어가.
감옥에서도 그래요. 놀라운 줄을 알고 있어. 너희들같이 하고 살지를 않아. 정신차리라구. 선생님의 도움 받으려고 보따리 싸 가지고 오지 말라구. 오지 않으면 지금부터 30년 전에 그만둔 사람 표창까지 예물까지 만들어 놓고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별의별 놀음 다 했어. 그 한 여자는 이화여대 쫓겨난 여자는 요전에 죽었는데, 돌아 갈 때 하늘이 지켜주고 영계가 찾아 잊어버리지 않겠다는 기록을 내서 너울에 넣어 보냈다구.
그것 화장하며 태워버렸을지 모르지만 그 기록은 없어지지 않아. 그 때 그 사람들이 그 사람의 공이 더 커. 진짜 그때는 그렇게 나왔어. 사람이 변하거든. 예수님이 잘못했기 때문에 내가 잘못된 예수님의 일을 책임지고, 예수님이 잘못했어. 잘 못 했다고 책임 못했다는 게 여자들이 책임 못했어. 그거 시정하는 거라구. 그 시절에 왕후들이 책임 못했기 때문에 어머니도 책임 못한 그 왕후들의 간판을 뒤집어 박게 될 때 깨끗해야 돼.
어머니를 놓고 아침, 저녁에 가서 다른 것 하는 그런 통일교회 교주가 아닙니다. 알겠나?「예.」여수⋅순천 누가 책임자야? 속초 누가 책임자야? 훈모님이…. 이중적으로 생각하는 사람 나 좋아하지 않아요. 보라구. 여수⋅순천에도 우리 통일교회 사무실에 한번도 들렸나, 내가 안 들렸나? 황선조!「안 들르셨습니다.」왜 안 들를까? 생각해 봤어? 한 주일에 몇 번씩 가면서 왜 안 들려? 다시 생각해야 돼요. 석준호!「예.」
이 대회하는 것 그렇게 빨리하는 것이 아니야.「예. 알겠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소련서 하던 식으로 하던 몇 사람이 아니야. 하늘땅 앞에 통고하고, 기도하고, 기도하면서 걸렸던 문제를 중심삼고 선생님께 보고하고 풀고 해야 할 텐데, 선생님에게 보고는 무슨 뒷전에 있는데 생각 자체 마음대로 다 했어. 선생님의 가족들 애기들 아직까지 출동도 안했는데 ‘경례!’ 하고 있어.「명심하겠습니다.」
너도 회개를 해야 될 것 아니야? 소련 책임자 여기 모방하기에 왔어? 무엇이 자기 책임자 무엇이든 책임지는 것이 좋아. 그런 마음으로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 이상 하라는 거야. 이 사람은 그렇기 때문에 걱정이야. 이러다 이게 이러다가는 선생님이 병나. 얘들이 탕감할 조건 하나도 없습니다. 내가 다 책임졌어. 다 넘었어.
더 요구하고 있다는 사실이 너희들이 복을 다 거꾸로 처내는 거야. 일 안하고 부정하는 입장에서 너희들 위해 희생하는 형진이가 아니야. 형진이랑 신철이, 너희들이 잘못하면 걔가 아파. 이상하리만큼 말이야, 저녁에 나한테 인사하고 갈 때 돌아가 가지고 열이 났다고 밤에 나를 깨워서 연락하고 있어.
그럴 수밖에 없다는 것을 나는 알 고 있어요. 불쌍해. 개들이 무슨 죄가 있어? 어머니 아버지 잘못해 가지고 그것을 너희들 앞에 흘러가 가지고 너희들이 책임 못하니 우리 신철이가 도망가지 않았어? 자기들만 생각하지. 너희 아들딸 생각하듯이 그렇게 생각해보라구. 아들딸이 절대 도움 안 됩니다.
일생동안 그 조건 삼았으면 화가 돼. 선생님에게 자랑하겠다고 얘기해 가지고 안고 와 가지고 이렇게 내가 아들…. 선생님이 아들딸 누구한테 세상에 한번도 그 나라 왕이나 하늘나라에 자랑하는 법이 없습니다. 그것도 몰라 가지고 가는 길 까지 막아 가지고 애기 손 만져 달라고 하는 사람, 별의별 사람 다 있어. 발길로 차버릴 수 있는 것을 그럴 수 없지.
그럴 수 없으니까 우리의 가정에 상처를 입더라도 그것은 그럴 수…. 샘터가 손해 보는 거야. 샘이 그치면 거기에 독수리가 똥 싸. 벌래 잡아먹으려고 똥 싼다구. 책임 못하면 그렇다는 것을 알아. 그런 역사를 거쳐 왔다는 거야. 알겠나?「예.」형진아! 일어서라구. 너 어저께 전부 한 것을 잊어버리라구. 어!「예.」유 피 에프(UPF) 책임자라고 했던 것을 잊어버려.「예.」
그것 다 째버리라구. 가져가 다 째버리라구. 알겠지?「예.」옛날부터 네가 책임자야. 그건 맨 막내 일이라구. 돌아서 맨 막내가 앞장서는 거야. 아무리 생각해도 선생님이 가는데 탕감복귀는 사탄이 앞서 돌아서니까 뒤 되는 거야. 할아버지가 손자를 3대 이상 7대 후손 손자 앞에 경배를 해야 되는 거야. 그러지 않으면 못 따라가. 조상도 못 따라 가는 거라구.
너희들이 사는 세상 나 상관 안 해. 나 관심 없습니다. 그 세계와 달라,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내가 오늘 특별히 세워 놓고 얘기하는 것이에요. 내가 섬기는 하늘은 없어져 가지고 딴두들이 와서 휘젓고 있어요. 내가 혼란해서 이렇게 누워도 저렇게 눕더라도 그거 없어지지 않아. 얼마나 염려했는데. 알겠나?「예.」취소. 공문 낸 것은 전부 회수해. 어! 회수해 버려. 역사에 남지 않게. 알겠나?「예.」
너희들이 걸려. 형진아, 알지? 아버지 말 알지?「예.」여기서 네기 책임자 유 피 에프 책임자 옛날부터 되어있어. 현진이는 곁다리요, 곽정환도 곁다리라구. 곁다리를 세워서 곁다리까지 모시면 그 일이 어느 조건을 세웠으면 조건도 안돼. 황당한 놀음이 되지. 그런 놀음 나, 그렇게 살지 않는 사람이 기가 차. 여기 나타나지 말라구, 앞으로. 어느 누가 오게 되면 보고하고 사진 가져오고 이 사람 되느냐 안 되느냐? 사진 안보고 싶으면 옛날에 다 내가 그랬어.
선생님의 가문이 큽니다. 이모들도 많아요, 사돈의 팔촌도 전부 많아. 사진 가져 와가지고 결혼 할 때 두 장 갔다놓으면 구석에도 못 놓게 하는 거야. 훅 불어버리는 거야. 백 발 백 중 좋지 않아. 애기 때도 그랬어. 지금 너희들 축복받을 때 제 마음대로 해? 이놈의 자식들! 살아보라구. 너희 두 번식 축복받은 사람들 계산을 다시 해야 돼. 잊지 말라구.「예.」
수술을 같이 해야 돼요. 어디 수술하는지 알겠어? 오목 볼록 그 단지를 수술해야 돼요. 절대성 중심삼고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아무도 없어요. 내가 옆으로 정적인 기준 걸어온 데가 없어. 그렇기 때문에 1997년 7월 7일 7분 7초까지 문제 삼는 저것이 해결하기 위해 써 놓았는데도 저것 무슨 제목인지 몰라. ‘천지인’ 해서 부모 됐으면 다 끝나요.
천주안식권도 다 필요 없어. 오목 볼록 단지 중심삼고 온도가 38도면 가만히 될 텐데 53도를 넘어야 돼. 70도 70 넘어야 돼. 그렇기 때문에 수명이 짧아졌어요. 선생님이 이것 풀어놓으니까 수명이 이제는 80세, 100세. 100살 사람들 많아졌어요, 많아. 요즘은 116살 난 사람이 17살 처녀하고 결혼한다는데. 그거 내가 다 풀어 놨으니까 살 수 있는 때가 됐구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
그 문 총재 때문에 그렇게 된다는 것을 누가 한 마리도 생각한 녀석이 없어요. 동기는 선생님 때문에. 한국의 세계경제권 최후의 기술 분야 같은 것 유도탄 같은 것이 가진 거꾸로 올 수 있는 유도탄 개발한 것이 한국이에요. 헬리콥터에 대한 선생님이 조항만 부품 같은 것도 봐 가지고 선생님이 틀렸다면 틀린 것 개조하라고 지시하는 거예요.
현장에 부품 갈 때 안 나가. 나가면 그런 것이 많은데 그것 해놓으면 걸려요. 귀신이 곡할 놀음이지. 그런 것 어떻게 알고 그거 선생님 허락하지 않아. 그런 내가 유명한 사람입니다. 히틀러의 후손들이 와서 문 총재 속이려고 하던 것 그들 간부들 갔다 눈시깔을 다 들어 제겨놓고 다 그런 거야. 그렇게 알아야 돼요. 너희들 감출 것이 없습니다. 자서전 써놓고 가라는 거야.
속였으면 그것 전부 다 걸려버려. 자서전 남기라구. 무슨 순자야? 선자. 이선자야, 무슨 선자야?「전선자입니다.」전자야?「예.」‘밭 전(田)’ 자야, ‘온전 전(全)’ 자야?「‘온전 전’ 자입니다.」밭 전(田) 아니구?「예. ‘온전 전’ 자입니다.」하지만 오줌 싸야 돼, 밥상에. 벌려놨으니까 7첩 봤으니 8첩 8상이야, 이게. 말이 잘못되는 거야. 알겠지?「예.」유정옥!「예.」이 사람들한테 명령하라구. 왜 명령을 못해? 이 자식아! 너 말 듣지마.
이번에 777가정 그 다음에 그 순 축복받은 날짜가 안 나오는 것은 빼버리는 거야, 축복가정에서. 자기들이 헌금도 해야 돼요. 70퍼센트 이상 넘는 것은 자기들 손대면 안돼요. 70퍼센트면 사 칠이 이십팔(4⨉7=28)입니다. 74퍼센트의 사 칠이 이십팔(4⨉7=28) 이팔청춘. 가정의 보호를 받는다는 거예요. 이런 것도 다 가르쳐 주누만. 마음 놓고 먹고 살 수 없는 것이 통일교회 신자들이야.
네 다리 펴고 벗고, 여자가 자기 배꼽이니 무엇이니 발을 젖을 하늘 봐서 자게 되어있지 않아. 그 대신 내가 언제든지 왼쪽으로 누워요. 왼쪽으로 눕습니다. 어머니 있는데 왼쪽, 왼쪽으로 눕는 거야. 지금도 그래요. 어머니도 눕게 되면 자기 바라보고 눕는 것을 싫어해요. 조그만 기분이 팽 돌아서 가지고 궁둥이 돌리고 자는 일이 많아. 그것을 다 소화하지. 이제는 많이 나아졌어요.
아내하나 만들기가 얼마나 힘든데. 하나님도 나를 완성시키기 위해 얼마나 수고 했던 것을 알아요. 하나님 자신이 그렇잖아. 문 총재를 자기 내 안에 뼈 안에 뼈에서 살 중의 살이라고 해서 너밖에 없다 할 수 있게끔 얼마나 테스트 했는지 몰라요. 그러니 여기에 들어가 있어요. 그런 것 암암리에 나는 다 알아요. 이런 대목을 여기에 썼구만. 그것 기도해서 아는 사람이 없어요.
여기 옛날에 협회장 했던 사람들 와 가지고 여기에 와서 “내가 옛날의 협회장 너희들보다 더 잘 안다구.” 아니야. 그 협회장 너희들한테 배워야 돼. 어른 노릇 대접 받겠다고 이 상놈의 자식들! 너희들 이제 수택리에 모아 놓고 대접 누가해? 석준호 소련에서 쫓겨나 가지고 중국에서 쫓겨나서 누가 대접해? 내가 세워주니 여기에 와서 대접하지. 소련의 회관 정리해 가지고 사인한 모든 책자 여기에서 수백 종의 책자를 남겨 놓고 기념관을 만들었기 때문에 아, 그 소련 사람을 교육하기 위해서 필요했지 자기가 출세하기 위한 것이 아니야.
선생님을 돕기 위한 것이 자기 좋은 것인데 선생님의 도움 못됐고 조상의 도움 못됐으면 자기가 해야 할 탕감의 길은 여전히 남는 거예요. 선생님이 아직까지 죽은 다음에 화장 생각을 안 해. 자연해체 되어야지. 화장은 불교가 필요해요. 순식간에 불타고 없어져요. 재생한다고 생각하잖아. 아니야. 선생님도 죽어가게 되면 죽어가는 사람이야. 자연 법칙을 따라서 분해돼 없어지려고 하지.
불사르면 인간이든가 사탄이든가 후손들이 조상이 나쁘니 빨리 잊어버리기 위한 전략이 있다는 거야. 우리 사람은 화장을 못하게 했어요. 효진이 아들 신길이, 이놈의 에미가 가 가지고 뼈도 남기고 옷을 다 알까봐 할아버지가 알고 찾아 올까봐 다 불살랐어. 두고 보라구. 영계 어디로 갈 것인가. 두고 보면 틀림없이 그것은 탕감 안 할 수가 없어. 이거 엄중한 사실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저기 누구야? 누구야? 이름 불러.「송영철.」「김기훈.」「양창식.」「유종관.」「유정옥.」「황선조.」「석준호.」「조정순.」그 다음에 누구? 총장.「김진춘입니다.」다들 나보다 유명하구만. 설 수 없지만 함부로 앉지 말라는 거야. 경고하는 거야. 조건에 걸리지 말라구. 알겠나? 탕감조건. 알겠지?「예.」경고해.
유 피 에프 형진이 그거 한 것 잘못이라구. 알겠나?「예.」잘못이야. 잊어버리라구. 공문 낸 것도 철수해버려. 다들 하라구. 이거 엊그제. 황선조! 양창식!「예.」이거 1절만 했지 2절, 3절 안했지?「거기에 나와 있는 중간에 전부….」전부가 아니지. 여기에 둘째 번 안했지. 몇 페이지 이거 다 했나?「2번 뒤에 안 했습니다.」뒤에 왜 안했어?「뒤에 부모님 기도문이 있습니다. 10⋅14 축복식 기도문이 있습니다. (석준호)」
그래, 기도 그 오늘 그거 해요.「만왕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경배) 영계가 혼돈하지 말라구. 내가 자리 잡았다구. 자! 그거 양창식 읽은 이후에 읽으라구. 가르쳐줘. 이 책이 이게 5월달 하고 이거 필요합니다. 축복가정들은 이 책을 중심삼고 자기 자체가 일체되지 않고는 축복가정이 이것은 돈을 몇 억을 주더라도 안주는 거야. 자손 만대에 조상들 새로운 결심을 한 거라구.
그때 써먹으려고 그래요. 이것 2013년 1월 13일 이후에 여기에 해당 할 수 있는 사람들은 이 책자를 나눠 주려고 그래요. 이 이후에 자기 역사와 자서전까지 해서 자기 혈족 앞에 보관해야 합니다. 우리 조상은 이 길을 중심삼고 이 위에서 수양하고 영계에 가니 그 사람들이 감독을 받기 위해서 너도 지상에서 잘 살지 않으면 문제된다는 거예요.
그런 책, 조건적 책이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예.」가르쳐 줄 필요 없는 것 가르쳐 주는 거예요. 자기 이 말을 하기 전에 자기들이 소유권 돼있어 가지고 주장한 그것 걸려요. 천지인부모라 해야 할 텐데, 그것도 자기 조건을 자기 소유권이 어떻게 하겠어? 자기 물건이 어떻게 있을 수 있어? 타락해 도적한 물건이야.
거기다 자기 이름을 가지고 교회에서 문 총재 재산이든가 교회 것 도적질해다가 그거 참소해. 그런 녀석들이 있다구. 그런 아들딸이 악당이 돼가지고 통일교회 망치는데 기수가 돼서 날뛰더라구. 어디 가나? 어디 가?「뭐 가지고 나갑니다. (정원주)」어디 가냐 물어보라구.「여기 부엌에서 일하는 언니입니다. (양창식)」부엌에서 뭐하는데 나가는데 어디 가냐 물어보는데.「어디 가?」(웃음)
그거 뭐 따라 나가네? 여러분 그런 것을 모르지 따라나간다구. 나가다 대가리 깨진 애들 무수히 알아. 여러분들 졸던데 보이는데 가만히 눈뜨고 있으면 그 앞으로 지나갔는데 대번에 졸아. 어젯밤 내가 지금까지 한잠 못 잤어요. 누가 이런 놀음 했는지. 형진이가 총책임자인데 누가 형진이 또 돼? 현진이가 아무 상관 없는 거야. 썩은 가지는 내가 따버리면….
지금도 우리 신문사를 통해서 발표하면 끝이야. 아무리 자기가 하더라도 세계는 아버지 말이 중요하지 아직 중요해. 이 책자의 모든 한 글자라도 써먹으려면 누가 인용하려면 돈을 내야 됩니다, 세금을. 알겠어? 조상에 이 조상이 형진이 너희들도 아니야. 선생님이기 때문에 저작권이 얼마나 비싼 저작권이냐 하면 나라가 왔다갔다 합니다. 소련이 이것 썼다가는 문 총재는 반대하며 썼다가는 손해배상을 소련 나라를 주고도 못 바꾸는 거야.
그런 것을 알아요? 얼마나 비싼가, 이게. 이것은 성경, 세계경전인데, 이것을 만들기 위해서는 13교단의 세계의 유명한 박사들 최고의 박사들 모아 가지고, 40명 이상 별의별 세금을 돈을 줘 가지고 모아 가지고 이것 시작한 것이에요. 거기에 70퍼센트가 종교는 원수가 없어요. 73퍼센트가 하나, 동지예요. 핏줄이 연결 됐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잘라 버리지 못해요.
이것 둘째 번인데 셋째 번은 원리말씀 중심삼은 제3원리 써지는 거야. 그거 초안 다 잡아놨어. 거기에서 백과사전 그거 다 만들어 놨어. 사진만 한 장 찍으면 말이야, 돌리면 책이 나와요. 거짓말이 아니야. 그러니까 그것 중심삼고 이게 뭐라구? 유치원에서 소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나라, 나라들이 나갈 수 있는 모델이에요, 모델. 그게 뭐라구? 무슨 본?
교본이에요, 교재. 교재가 둘이 될 수 없어요. 영원히 가는 거야. 선생님이 영원히 영원한 교재야. 그렇기 때문에 밤이나 말이나 선전해서 들리는 소리 가운데는 선전할 때는 여기에 있는 말을 먼저 선전하지 않고 선전하면 그것은 전부 가짜 취급해요. 그것은 자기 선전하는 소리는 앞으로 지구에서 없어집니다. 여기에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먼저 열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 내용도 알아주시오. 이렇게 되지 그것 없이 내가 잘 했으니 잘 한다 하면 땅의 온 우주가 침뱉어버려. 퇫!
24시간 이것을 몰라서는 안돼요. 더구나 이 전체를 이거 안 따루면 안돼요.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가 안착되면 여기 안에서 정착대회가 됩니다. 공식이 결정되어 있어요. 속여먹는 것 아니야. 박구배도 있구만, 박구배. 10고개 넘기 힘들어요.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가봐. 그렇지만 나중에 거기 나머지 가짜 책이 있더라도 그 나라가 있으면 내가 찾아 올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거기 있는 수표가 됐든 증권이 됐든 모든 전부가 그 나라가 있는 한 앞으로 부모유엔이 설정이 되면 부모 앞에 거짓말하지 않기 위해서는 그것을 물어내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너희들 기도하고 붙들고 있으면 말이야, 나쁜 사람이 안된다고 보기 때문에 내버려두는 거야. 요전에 내가 중간에 이제 그만하라고 그랬지? 그 이상 하지 마.
가만히 있어야지 그것까지도 앞으로 소용없어요. 누구보다 다 알아. 보라구. 오늘 아침에도 내가 지금 얼마나 야단이야. 후려갈겨 다 쫓아버려야 할 것인데, 그럴 수 없기 때문에 하늘이 그것을 쫓아 다 쫓아낼 수 없어요, 몇 사람 남는데. 내가 그럴 수 없지. 어디 들어가? 거기 읽게 하려구? 자기가…. 원주!「예.」원주가 읽어. 너는 야로 할 줄 알잖아.
자기 마음대로 잘라버릴 수 있고 가다가 그만두지만 원주는 끝까지하라면 끝 다 끝내. 무염치한 패들이야. 유정옥도 대회 끝나고서 선생님이 자기 오기 전에 다 보고 받습니다. 유정옥도 자기 보고 가지고 내가 보고 받는 것 못 듣는 것도 많아. 이중삼중으로 하지 말라는 거야.
너 형제들끼리 얘기하고 그 다음에 형님한테는 “아이구, 동생의 일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름이 갑종 아니야?「예. 그렇습니다.」너는 몇 째야? 여기 몇째야, 몇 종이야? 갑⋅을⋅병에 못 들어가고 정도 없습니다. 갑⋅을⋅병. 갑⋅을⋅병⋅정 그 다음에 뭐야? 뭐야? 다섯 번째 뭐야?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갑⋅을⋅병⋅정이면 병정 넷이 여기 이렇게 돼요. 갑⋅을⋅병⋅정 이것은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상대를 암만, 6천년 상대가 없어요. 사탄이 하나님도 상대가 없다는 거예요. 바로 앉아. 여기는 이렇게 딱 띄어놓으면 다 죽어. 다 죽어요. 이것은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다섯, 여섯을 넘어서는 거야. 다섯, 여섯 해 가지고 여섯까지 일곱까지 선생님은 알아요. 6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사탄이 네가 왜 일곱 점령하느냐? 일곱은 본래 창조의 6수는 이 중앙에 공 가운데 있어, 여기 와 있어. 공중에 떠 있다구, 이 대우주가 말이야.
천문학적으로 47억 광년입니다. 47억 광년의 대우주에서 빛이 지구성에 오는데 47억 광년 걸리는데 지구성에 도달 안했다면 얼마나 멀어요. 그러니까 공중에 떠있어요. 유성 항성 할 것 없이 공중에 떠 있어요. 어떻게 떠 있어? 거짓말이 아니야. 1초 동안에 지구를 7바퀴 반이야. 7바퀴나 돌아. 그렇게 빨리 가는 것이…. 1년 걸리는 것을 천문학에서는 하나와 단위 잡아.
1광년이라는 그냥 그것이 47억 광년, 저 끝에서 빛 그렇게 빠른 것이 47억 광년 걸려 와도 지구성에 도달을 못했다는 거예요. 그 빛을 얼마만한 거리에 오고 있는데 그것을 재기위한 천문대를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사람이, 보라구. 우리 내가 여기도 조화. 사람이 조화 같은 것 만들더라도 말이야, 하나님보다도 놀라운 것이 인간이에요, 재간이.
꽃꽂이 같은 것 좋아하게 되면 놀라워요. 보게 되면 여기 어느 수준에 가있는 사람들이 일본 아줌마도 와 있고, 전라도 협회장 부인 될 수 있는 사람도 부부도 와있지만 말이야, 그거 보면 저거 조화야, 생화야?「조화입니다.」원주 만져 봐요.「조화입니다. (정원주)」그 그릇에 닿아서 작은 풀들은 생화야. 그것이 있기 때문에 속아요. 예술이에요, 예술. 기술, 예술, 진술 진짜.
예술적인 사람이 조작해서 만든 거예요. 그 다음에 가짜는 생각으로 만든 거야. 그럴 때가 왔어요. 여기도 생각이 소생⋅장성⋅완성 3단계의 기준 되는 것을 못 찾아요. 선생님은 대번 알지. 말 읽을 때 벌써 들으면 빼는 것을 알아. 그러니까 문 총재 머리도 보통이 아니지. 어디 청해서 딱 대고 펴게 되면 가운데 손가락 해서 여기 읽어보면 그것이 그날의 가야 할 길이에요.
이 손가락들이 자기 왼손 쪽 여기 어떻게 그것 맞춰 가지고 책에서 잡아? 점을 칠 수 있어요. 그러니까 너희들이 거짓말해도 선생님 뒷전에서 고생하는 거예요. 어저께 10시부터 어머니 나간, 여기서 8시 전에 나갔는데 나는 10시 10분에 끝내고 가서 어머니 얘기하려니까 말이 서울이 저쪽인데 나는 이쪽보고 말하게 돼요. 말해 돌아가는 거예요.
그건 여러분이 모르지, 선생님의 생활주변의 일을.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얼마나 복잡한 곳을 그래도 갈라 잡아 가지고 이 자리까지 왔어요. 망해 죽지 않고, 천번 만번 죽을 수 있는 길을 거쳐 왔다는 거예요.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너희들 눈으로 보고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 아버님이라고 불러왔다는 사실이, 가치는 무한한 가치야. 그거 의심했다는 사실이 무한한 죄야.
용서 받을 수 없는 거예요. 자! 그거 읽어보자구. 나도 이 책을 읽지 않으려고 했어요, 읽지 않으려고. 안하려고 했는데 보니까 특별 책으로 되어있어요, 여기 보니까. 여기 괄호에서 금년 표어가 천지부모유엔 해 가지고 달라요. 출발이 달라요. 그거 읽어보니 그것부터 읽어봐요. 맨 첫 페이지.「예.」어저께 읽던 다음 페이지 어디야? 몇 절이야?「기도문.」기도문이야?「예.」「말씀을 끝났구요. 기도문입니다. (양창식)」기도문, 이 책이 기도문이야. 보라구.
이 책에서 기도문을 기도하고 책에서 답변하는 거야. 부정 할 수 없어요. 따루어야지. 따루어야 자기가 관여할 수 있지. 따루지 않으면 안되는 거야. 자! 읽어. 들어봐요.
(2;04;41)「『통일세계』38페이지입니다. 10월 14일….」그 기도문이 38페이지가 어디야?
(『통일세계』2009년 10월14일(10⋅14) 참부모님 천주 축복식 축도 ‘하늘 땅 앞에 자랑스러운 신랑신부들로서 받아주시옵소서’훈독 시작; ……모델적 부부들 위에 협조를 더하게 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참부모의 이름으로서 원하고 바라고 소원하나이다. 아주! 영광을 받으시옵고, 영광의 찬양을 더더욱 키워 주시옵소서! 감사, 감사, 감사 하옵나이다. 아주!)(2;15;07) (박수)
기도내용이 간단하지만 전체가 다 들어갔어요. 그거 보면 선생님 머리가 좋아. 원고도 안 읽고 어떻게 해 가지고…. 백번 읽어봐요. 교수들이 이거 말 들으면 이야, 글을 쓰는 사람들은 알 거야. 어쩌면 저렇게 조직적인 계열을 갖춰 가지고 전체 통합해 흩어졌던 것 묶어 가지고 결론지었나? 그 짧은 사이에.
선생님이 노망 할 수 있는 할아버지 시대는 멀고, 멀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알겠어요?「예.」읽어보라구, 이게 얼마나. 그렇기 때문에 똑똑한 사람은 한번 읽고는 모르기 때문에 세 번, 네 번 읽어봐야 알아요. 한 페이지 조금 넘는구만. ‘하늘 땅 앞에 자랑스러운 신랑신부들로서 받아주시옵소서.’ 자랑스러운 것이 못되지 선생님이 있으니까 그렇지.
선생님이 하니 자랑스럽다는 말이 되지 선생님이 아무것도 아니야. 이게 부모이름 부모와 살려고 하게 되면 자식들도 부모의 잘난 영광의 자리에 동참 할 수 있는 계열적인 축복이 따라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 그 다음에 뭐야?「예. 그 다음은 ‘참평화세계와 참부모UN세계의 안착’ 말씀입니다.」경축오찬 말씀 그것 한번 읽어봐요.「경축 오찬 말씀입니다.」
뺄 것이 없다구. 내가 다 읽어 봤다구. ‘7사부활 8단완성 참사랑 실천의 축복과 은사’ 이건 형진이가 수고했어요. 이런 놀음 하지 말라고 했는데. ‘해방실천문’ 형진이가 말한 ‘고천문’ ‘성혼문답’ ‘성혼선포’가 나와. ‘항구적인 평화를 이루는 출발점’ 17살에서 24살 처음입니다. 그 외의 사람들은 누더기 구멍이 뻥뻥 뚫린 담요와 같지만 너희들은 정(正)이야. 달라요.
선생님의 생애에 처음 이런 결혼식을 해주는 거라구. 그 기도가…. 이 자리에 여러분 축복 할 때 다른 것 하지 말고 이것 되풀이해서 읽으면 이 이상의 기도가 없다고 생각해요. 엊그제 두 번째 기도 할 때 내가 기도 할 때 손도 안됐어. 이 기도한 내용을 생각하니까 거기에 미치지 못하는 환경이기 때문에 잘라버렸다구. 자!
(2;20;32)(‘참평화세계와 참부모UN세계의 안착’ 강연문 훈독 시작;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을 새롭게 축복으로 이어받은 참사랑하는 가정과 새로운 천일국 시민여러분 오늘 우리는…) 원고 그대로 해야지, 읽어진다구. 그럼. 그래, 읽어봐요.
(93:47)(훈독 계속; ……이 기쁜 때와 날들 만유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처럼 화사하고 아름다운 계절과 날들을 열어주심에 우리 다 함께 하나님께 큰 감사의 박수를 올립시다.) (박수)
(2;21;45) 연설문 전문이에요. 이제 시작하는 거라구. 귀한 거예요. 또 읽어봐요. 여기 딱 그 내용의 여기에서 이것 제목을 여기에서 잡았고 여기 답변하는 거야. 그리고 여기 조그만데 다 들어가 있어. 따루라구. 그렇게 귀한 거야. 읽어봐요, 여기.
(2;23:32)(훈독 계속; 하나님께서는 생명이 약동하는 이 계절, 만물의 영장되는 우리 인간도 만물과 더불어 마음껏 새로운 생명창조에 동참하라고 손짓하고 계십니다. 꽃처럼 아름답게 피어나서 태양처럼 밝고, 강물처럼 맑은 삶을 살라고 축복하고 계십니다. 특별히 하늘이 새롭게 사랑하는 식구 여러분, 우리는 지난 1월 1일과…)(2;24;22)
식구라는 말 처음 나와요. 같이 천일국 들어 갈 수 있는 자리에 서있다 그 말이에요. 제목이 달라져요. 읽어봐요.
(훈독 계속; 우리는 지난 1월 1일과 15일, 31일, 3회에 걸쳐 역사적인 ‘만왕의 왕 하나님의 새로운 해방권과 대관식 및 금혼식’을 거행했습니다. 특히 1월 31일에는 동양권을 대표한 한국 천정궁에서, 그리고 서양권을 대표한 미국 뉴욕에서, 이렇게 같은 날 두 곳에서 역사상 전무후무한 섭리적 행사를…)(2;25;16)
거기에 두 곳 돼서 셋째 세 곳 여기 3페이지에 남는 여기 나와요. 하나, 둘, 셋. 우리는 지난 1월 15일 해방권과 대관식과 금혼식 이래 가지고 31일은 한국의 여기서 ‘같은 날 두 곳에서’를 셋째를 썼어요. 이 놈이 넘어와 가지고 나중에 9페이지 들어가 가지고 여기서는 여기에 여기도 여기서 뭐냐 하면 ‘은사권에 진입하는 새로운’ 뭐예요? ‘도피성 시대인 것입니다.’ 3장과 삼 삼은 구(3⨉3=9)가 상대되고, 한 날 그 시간에 딱 되는 그 시간에 써 넣었어요. 그것 나밖에 몰라요. 그 때 뺏다가 써넣은 거야. 양창식이 잘못한 것이 크지. 저거 읽어요.
(훈독 계속; ……본인 부부가 성혼식을 치른 지 50회가 되는 계절입니다. 독제에 항거하며 포효하는 젊은 학생들의 절규가 마침내 한반도에 찾아 왔던 1960년도 음력 3월 16일, 우리 부부는 성혼식을 통해 하늘로부터…)(2;27;56) 고뇌를 말하는 거예요, 전문의 글자가. 그래.
(훈독 계속; 하늘로부터 인침을 받고, 인류의 참부모, 참스승, 참왕의 험난한 복귀섭리노정을 출발했던 것입니다.) 복귀섭리 노정입니다. 험난해요. 그것은 누구도 모르니까. 그래.
(훈독 계속; ……핏줄이 뒤바뀐 인류의 역사는 결과적으로 육계는 물론 영계까지도 철저하게 선악의 가인과 아벨의 상충적 대립 투쟁의 관계로 얽히고 말았지 않습니까? 이런 비참한 역사를 놓고 그…)(2;29;43)
여기 딱 같아. ‘핏줄이 뒤바뀐 인류의 역사는 결과적으로 육계는 물론 영계까지도 철저하게 선악의 가인과 아벨의 상충적 대립 투쟁의 관계로 얽히고 말았지 않습니까?’ 딱 같아. 이 연설문 가운데서 물은 것을 연설문이 답변 했어. 뗄 수 없다는 거지. 그러니까 중대한 말입니다. 자!
(훈독 계속; 이런 비참한 역사를 놓고 그 누구도 해법을 찾지 못한 채 지금까지 방치된 상태로 역사는 흘러오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달라져. ‘그러나 이제부터는’ (훈독 계속; 그러나 이제부터는 시대가 달라집니다.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이게 원문이에요. 여기 설교문 대해서 답변한 거야. 그렇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훈독 계속;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계기로 가인-아벨의 완전 일체권의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본성적 심정을 상속받고 공유하는 완성-완결의 단계 즉, 타락의 흔적…) 오지 않았어. 보관 한 거야. 여기서 설명하는 거야. ‘즉, 타락의 흔적초차 없는’ 자! (훈독 계속; 타락의 흔적조차 없는 원상의 인간으로 복귀될 수 있는 은사권에 진입하는 새로운 도피성 시대인 것입니다.)
‘도피성’ 없는데 이것 써 넣은 거예요. 그때 그 시간에. 이것 써 넣은 것도 무슨 때에 썼는지 여러분 모르지. 그때가 바로 그 넘어가는 순간이야. 자! 그러니까 오(〇) 엑스(⨉)라는 말이야. 하나님의 뜻 가운데 엑스(⨉)가 없는데 일반이 알고 있는 컨셉(concept)이 있기 때문에 ‘오(〇) 엑스(⨉) 원리적 차원에서’ 원리같이 보이지만 ‘차원에서 생각해보아도 〇의 입장이신 하나님의 선주권이 ⨉의 입장인 사탄의 악주권을 흔적도 남기지 않고 송두리째 품고 소화시키는 시대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읽어 보라구. 딱 같다는 거야. 같지?「예.」들어봐요.
(훈독 계속; 〇와 ⨉의 원리적 차원에서 생각해 보아도 〇의 입장이신 하나님의 선주권이 ⨉의 입장인 사탄의 악주권을 흔적도 남기지 않고 송두리째 품고 소화시키는 시대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더 이상 실체의 하나님으로 역사하시는 참부모님과 무형의 하나님을 구별할 필요가 없는 지상-천상천국이 실체적으로 여러분의 눈앞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시대권이 열리고 있습니다.’ 다 알아요. 이제는 다 안다구. 부모님의 설명으로 다 아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야. ‘이런 특별한 뜻을 갖고 있는 이때. 우리는’ 그렇지?「예.」그래. 읽어봐요.
(훈독 계속; ……한국, 일본, 북한, 그리고 중국을 대표하는 4개국 팀들과 경기를 갖고 남미 축구의 진수를 가리켜 보여주는 훌륭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여러분 모두 소로카바팀을 위한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시지 않겠습니까?)(2;35;49) (박수)
‘여러분 본인은 오늘 이 귀한 새로운 식전을 하늘 앞에 봉헌하는 뜻에서 다시 한번 지난 1월 이후 만왕의 왕 대관식과 금혼식 때 선포 했던 하늘의 메시지를 여러분과 함께 봉독하면서 오늘의 행사에 대한 뜻을 마음속에 각인해 보고자….’ 이거 빼 버렸어. 읽어보라구. 읽어봐요.
(훈독 계속; 오늘의 행사에 대한 뜻을 마음속에 각인해 보고자 하는 바입니다. 참부모를 찾아나오신 하나님. 참부모와 같이 평화를 사랑하는 천일국 시민여러분!)
여기지.‘ 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과 금혼식 말씀’을 빼버렸더랬어. 빼버렸다구. 여기는 다 있는데. 그것을 여기서 말했으니 나와야지. 저것 이것 넘어가자. 전부 다 하려면 시간이 가니까 이것은 여기 문제 한 이 책 원리…. 여기 전문 가운데 그냥 그대로 답변한 거야. 여러분이 이렇게 안 살면 안된다는 얘기입니다. 이것대로 안되면 안되는 얘기야. 자. 이것 넘어가자구. 맨 나중에 33페이지. 여기 있지. ‘만국의 만왕의 왕’ 거기.
(훈독 계속; 만국의 만왕의 왕 되시는 새로운 참하나님의 크신 축복권한이 여러분의 새가정과 새나라 새로운 온 천주위에 높이 높이 충만하시기를 승리하신 참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며 선포 하나이다.)
참하나님이, 영계도 없어요. 지금까지 없었다구. ‘참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둘이 일체화 된 그 이름으로서 ‘이름으로 축원하며 선포’ 여기 준 형용사구야. 이건 주어구. 끝났다는 것이지. 이제부터 이렇게 삽니다. 그래서 ‘만천주에 하나님의 축복이 충만하기를 바라면서 모두들 감사합니다.’ 같이 감사하면서 부모님과 더불어 하늘나라와 더불어 살아갑시다. 그 말 아니야? 끊지 않았습니다. 그것을 알고 읽어야 돼요. 자, 이제 넘어가자. 그 다음에 뭐야?「그 다음에 ‘해방실천문’이 있습니다. (정원주)」어!「아버님 기도문. 해방실천문이요.)」그래, 그거 읽어봐.「예. ‘해방실천문’입니다.」
(‘해방실천문’ 훈독 계속; ……배후에서 환난과 수고의 역사과정을 거쳐 온 것을 느껴 스스로 머리 숙일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주.)(2;48:40)「아주.」(박수)
그 다음에?「형진님 예식사 있습니다. (석준호)」「형진님 예식사.(정원주)」그거 심각하니 한번 읽어보라구. 예식사.
(‘7사부활 8단완성 참사랑 실천의 축복과 은사’ 예식사 훈독 계속; ……오늘 이 자리에서 참부모님을 주님으로 섬기며 천일국으로 들어가겠다고 결의하시는 분들은 참부모님께 다시 한번 영광의 힘찬 감사의 박수를 올리겠습니다. 하나님과 축복과 사랑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2;58;34) (박수)
형진이가 저런 기도를 할 수 있는 것이 고마워요. 또 그 다음에 없어? 이것은 가정에도 영원히 기록할 수 있는 기록입니다. 3대권이 전부 들어갔어요.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자녀까지. 사정이 통해요.「그 다음에 ‘성혼문답 및 성혼선포’가 있구요. (정원주)」그래.「읽어 볼까요?」성혼문답? 다 아는 것이니 이제는 결론지어야지.「그 다음에 10⋅14 참부모님의 천주축복식의 의의에 대한 석준호 통일교 한국회장의 말씀이 있구요.」읽어봐요. 석 씨.「예.」
(석준호 한국 회장의 ‘10⋅14 참부모님 천주 축복식’의 의의; 훈독 계속; ……여러분의 새가정과 새나라, 그리고 새로운 온 천주 위에 높이 높이 충만하시기를 승리하신 참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며 선포하나이다.) 3;03;56책의 말씀대로 그냥 그대로 답했구만. 자.
(훈독 계속; ……다섯째는 모든 축복가정들이 원리본체론을 중시삼고 새롭게 교육받은 기준 위에 3대(부모-자녀-손자손녀)와 16촌 종족이 함께 모여 축복받는 조건을 세우는 축복식입니다. 여섯째는 한민족 8천만을 넘어 전세계 65억 인류와 영계까지 모두가 함께 받는 조건을 가지는 특별 축복식인 것입니다.)(3;21:13)
8천만이야, 8백만이야?「8천만.」1억에 가까워 오네. 1억이 넘으면 나라를 당당히 세울 수 있고 다 그래요. 이것은 절대 필요합니다, 이 책이. 쭉 다 읽어봐도 뺄 것이 없어요. 다 특별한 메시지들이 기재되어 있기 때문에 중요해요.『통일세계』 자! 기도 한번 하자. 시간 됐지? 기도.
(정원주 보좌관의 보고 기도)(3;28;33)
혼자 앉아 있으라구. 왜 자꾸 일어서? 내가 일어서기 전에. 모임자리는 선생님이 앉았으면 선생님이 주도해야 된다구. 지금 몇 시 됐나?「7시 15분입니다.」여기가 이 앞에 사람들 다 오늘 뭘 하겠나? 오늘 아무것도 없지?「일들 있습니다만 아버님 계획 있으시면….」오늘 저 속초 갔다 오자. 가서 잉어 한 마리 잡고, 붕어 한 마리 잡고, 메기 한 마리, 그 가물치라든가 뱀장어 그것도 길러야 되겠어. 그러려면 그게 풀을 많이 심어야 돼, 풀.
거기도 명년부터 계획을 해 가지고 앞으로 서울에서 무슨 대회 하면 말이야, 컨벤션대회 같은 것 해 가지고 대회하는 모든 요원들을 청평에 수용할 수 있는 우리 기반을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서울에서 그런 컨벤션회의 하는 것보다도 속초, 금강산 거기 무슨 금강산 골짜기 이름이 뭐든가?
내설악, 외설악. 외설이 좋아, 내설악이 좋아? 외설악에서 수용할 수 있는 인원 모든 전부를 서울에서 할 때 컨벤션 대회에서 못 채울 수 있는 환경도 되었는데, 그것을 채울 수 있는 교육장소, 아름다운 3천 명 정도 들어갈 수 있는 강당을 잘 지어야 된다구. 그래서 거기에서 우리 센터가 있는 데가 그곳이 바다와 거리가 2킬로미터 못 돼. 1.8, 1.7킬로미터.
그러니 이것을 바닷물을 끌여들여 와 가지고 우리 소유권 전체의 호수를 파서 낚시할 수 있는 터전까지 만들어야 컨벤션 회의 그 다음에 낚시에 대한 취미를 상당히 느낄 수 있게끔 지금 그 주변에 낚시터를 만들었는데 고기가 제일 전국에서 잉어나 붕어라든가 메기가 무는데 기록을 깨고 있다구.
그래서 그 기록 깨는 그런 환경에 8천만 세계에 널려있는 사람들이 자기 이상향으로 찾아와 낚시 할 수 있어 가지고 많은 사람을 유치 할 수 있고, 세계적인 컨벤션센터 모임을 할 수 있는 좋은 본보기 동산 되면 그 금강산이 경치는 최고의 세계의 뭐라고 할까. 모란봉. 모란봉은 꽃과 같은 곳이야. 참 아름다운 곳이야. 왔다간 사람은 잊을 수 없고, 또 기후가 좋아요, 기후가.
그곳을 우리 조국광복의 우리 왕터 이니만큼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와서 느끼면서 지내면서 경험한 그 사실이 어떤 곳에 자기들이 관광을 가든가 여행간 느낌보다도 인상적이 아닐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해야 돼요. 그래서 그런 의미에서 오늘 여기 대표 사람들 아침 먹여야 되겠나, 안 먹여야 되겠나? 어! 지금 7시 안됐지?「7시 20분 넘었습니다.」20분 넘었으면 말이야, 6시, 7시, 8시, 9시 전에 저쪽에서 아침을 먹을 수 있게끔 준비를 하면 여기서 안 먹고 가도 좋을 거라구.
낚시질해서 고기 잉어라든가, 붕어라든가 붕어찜, 전부 메기, 고기 중에 제일 맛있는 고기가 쏘가리와 같은 종류가 메기라구. 메기가 제일 맛있는 고기야. 그거 아주 찜 해서 먹으면 상당히 좋을 텐데. 여러분 오늘 가서 낚시해서 잡더라도 거기 가서 잡은 낚시한 고기는 여러분 집에 가져갈 수 있게끔 허락할 거야. 알겠나?「예.」잡은 고기를 다른 사람이 잡은 것을 가져갈 생각하지 말고 자기가 잡아 가지고 돌아와야 되겠어. 알겠어요?
한 마리도 못 잡게 되면 내일 아침까지 해 가지고 잡은 고기를 가지고 돌아가라구. 알겠나? 선생님이 가게 되면 낚시의 챔피언이니까 대번에 큰 놈 잡을 수 있어요. 내가 잡아 가지고 나눠주면 좋겠지만 의미가 없어요. 자기가 잡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자기가 잡는 것을 중심삼고 하기 때문에 그 고기 담는 그릇이 있어야지? 그릇이 망태기.
그것도 하나씩 가져가 자기가 잡는 고기는 이제 선생님 잡는 고기 있는 거기에 망태기라든가 그 그릇에 집어넣지 못해. 자기 잡은 고기는 자기가 가져간 망태기든 옷이든 모르겠어. 싸든가 해 가지고 없거들랑 꿰어 가지고 나뭇가지 꽂았다가 해다가 둑에 가지고 갔다가 그냥 가지고 오든가 해 가지고 준비해 가지고 가 가지고 낚시질 대회를 한번 해야 되겠어. 알겠어요?
제일 큰놈 잡은 사람은 내가 잡은 고기 한 마리 보태줄지 몰라. 알겠어요? 그런 것 동네방네 가서 잔치도 할 수 있는 그런 기념, 세계에 낚시질을 하기 위한 기록적인 날로서 남김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통일교회 사람들은 낚시꾼이에요. 사탄 세계의 고기도 큰 고기들을 밑밥을 잘 끼워 가지고 낚시질…. 낚시라는 것이 뜻이 있다구.
사탄 세계의 큰 고기도 잡아야 할 훈련을 하는데 사실은 너희들이 낚시를 가만히 보면 낚시질을 할 줄 몰라, 가만히 보면.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 책임자의 입장에서 큰 소리하고 있지만 말이야, 오늘은 큰 소리할 수 있는 기록적인 고기 한 마리 잡겠다고 정성에 정성을 드리면서 낚시 밑밥도 자기들이 사가지고 가.
저기 가서 하게 되면 밑밥 값을 저기서 부탁해 가지고 주문하든가 말이야 알겠어? 낚시는 내가 거기서 구해 줄게. 낚싯대는 많으니까. 알겠어요?「예.」송!「예.」그 다음에 김!「예.」그 다음에 양!「예.」그 다음에 유!「예.」또 높을 유!「예.」그 다음에 손! 황!「예.」어떻게 황선조를 손이라고, 그래. 손자야. 그 다음에 석!「예.」조정순!「예.」가담해도 괜찮아.
그리고 누구 데리고 가겠나? 허양 하나 노래도 하나 부르기 위해서 허양 데리고 가? 어! 오늘 바쁜가? 이제 뭐 다 끝났기 때문에 바쁘지 않잖아.「예. 가겠습니다.」어!「가겠습니다. 아버님.」그래, 그 옆에 있는 사람 누구야? 그 세 사람까지도 저쪽에 마지막 사람은 누군가?「평화대사입니다.」어!「평화대사.」평화대사 말고, 김윤상이 그 세 사람. 그 사람들만 두 줄의 사람들은…. 진춘이 데리고 갈까? 어! 또 그 다음 너는 어디야? 지구장이지? 둘째 번.「교구장입니다. 경기남부 교구장입니다. 이상채. (석준호)」
그래, 거기서 그 줄 저기 마지막은 뭐야? 아니 그 앞에 있는 사람.「평화대사입니다.」「하남시 평화대사 협의회장입니다.」어!「하남시 평화대사 협의회장입니다.」하남은 암이야, 함이야?「하남이라고 서울 밑에 있습니다.」그 두 줄 출동해 가지고 밑밥들 준비하라구. 대표로 저기 저기에 전화해 가지고 거기에 훈모님 영감이 있는데 말이야, 영감이 준비하라면 준비 할지 몰라.
낚시 가볼래? 밑값 그것은 내야 돼. 그래야 밑값은 자기가 사서 가져가야 자기 밑값 해야지. 그렇기 때문에 한데 뭉쳐서 다 내가 해쳐나가는 거야. 번호 해봐요.「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열 네 사람이야. 그 쌍쌍처럼 쌍이 돼가지고 같이 낚싯대는 둘 가지고 잡더라도 한 곳에서는 못 잡아. 헤쳐 가지고 열심히 잡아보라구. 알겠어요?「예.」
큰 것 잡으면 선생님도 가서 낚시 할 거야. 해 가지고 잡은 것 하고 중심삼고 내가 잡은 것은 잡는 것 한 마리씩 잡아다 큰 놈 작은 놈 전부 하나씩 보태 줄지 모를 텐데, 그렇게 알아 가지고 지지 않게끔 열심히 잡아야 되겠다구. 알겠지? 저녁에 돌아오면 좋겠나, 하룻밤 자면 좋겠나?「아버님 결정하시는 대로 따라갑니다.」자는 거야 내가 자는 너 여편네 가게 되면 내가 자게 되면 전부 쫓아버리는 노릇이 되잖아. 그래서 선생님 오지 말라고 그럴 거야.「여자들은 안갑니까?」무엇이? 여자도 갈래?
여기 있는 부인들 누구야? 손 들어보라! 부인들. 손 들어봐! 몇 사람이야? 일어서봐. 일어서라구. 어디 그 옆에가 앉으라구. 옆에 가 앉아. 그 두 사람밖에 없나? 옆에 가 앉으라구. 정수원이 있나?「예.」어디 있어? 수원이 부처끼리 한패 들려주지. 수원이가 수원하게 되면 물 샘물터를 수원이라고 해. 수원이. 경남이야?「예.」남경이냐, 경남이야?「경남입니다.」
그 경남 부처끼리 나와서 ‘감사합니다’ 노래하고 떠나자. (웃음) (박수) 빨리 오라구. ‘감사합니다’ 이 감사 패는 우리 열심히 해 가지고 한번 벌거벗고 춤추면 좋겠어. 문 총재 벌거벗고 춤춘다는데이 할머니 할아버지 저 감사하고 춤추다가 새벽에서부터 하루 종일 춤추니까 뭐 옷고름이 풀리고 여자가 다 벗고 춤춘다고 소문이 났으니 말이야, 우리도 한번 그렇게…. 자! 둘이 해봐요. 정수원이는 아프다고 하는데 지금 조금 낫나?「예. 많이 나았습니다. (정수원)」안에 속은 아픈가?「아프지는 않고 운동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정수원)」
가 가지고 또 갔다 와서 병나서 앓아 죽으면 곤란하잖아. (웃음) 자신 있어? 어! 자신 있어? 따라갈 거야?「예.」갔다가 떨어져 가지고 죽으면 곤란해. (웃음) 자! 죽겠나, 안 죽겠나 노래보면 내가 부르는 것 보면 알 텐데 열심히 불러봐. 자! 차들은 다 있지? 밥 먹고 가려면 가고, 안 먹고 가려면 가고, 나는 먹든지 안 먹든지 생각하지 말고 먼저 가라구. 내가 먼저 가서 지키고 있으면 기분 나쁘잖아. 들어 올 때 기합을 줄 거야. 자!
(정수원 회장 부부 노래) (박수)
그것이 그 감사의 노래입니다. 감사의 노래. 내용이 참 좋아. 그 다음에 누구? 야, 허양아! 노래 한번 하고 가야지. 뭐 무슨 노래 할래? 네가 하고싶은 노래 해라.「예.」같이 따라 부를 수 있으면 불러요.「제가 ‘사는 동안’ 이라는 다른 노래를 한번 해보겠습니다.」그래.「‘사는 동안’은 제가 참부모님을 따라오면서 저의 생애노정이 함축된 노래다 그렇게 생각을 했기 때문에 배워 놓은 노래입니다. 김태호가 부른 ‘사는 동안’ 한 번 해보겠습니다.」처음 듣는 노래 하는 모양이구나.
(허양 교구장 ‘사는 동안’ 노래.) (박수)
자, 출발! 차를 잡아타든, 사고 타고 가든 빨리 가는 사람이 복 받지. 나도 안갈 수 없사오니 따라가겠습니다. 앞서가겠습니다. 경쟁 삼아 가봅시다. 자, 출발! (웃음) 이것은 가져가야 돼요. 읽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사람들이 그렇게 살아야 돼.「경배 올리겠습니다.」야, 어디 갔어? 부태! 갔다 놓으라고 해요. 자!「경배 올리겠습니다.」이것은 말이야, 신준이가 나눠줘야 하는데 자, 눈감으라구. 하늘이 주는 거다. 나눠줘. 맛있게 나눠 먹어. (경배) 자!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