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20일(金), 천정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25060121

†普    
2009년 11월20일(金), 천정궁.
* 이 말씀은 저녁 모임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7272-1
아들 왜 없어?「아기들이 왔대요.」누구 아기들이 와?「아기가 오긴 왔대요. 근데 여긴 안 내려 왔대요. (어머님)」식사 하느라구? 어디? 그럼 아까 저 설악 갔던 사람들만 있구만? 여기 안 모였어요. 식구들 모이라고 했는데요. 소개해 봐요. 무엇이?「아들이 학교에 있는데 입학하기 때문에 못 왔대요.」혼자야? 그 다음에는? 찌그리 다 왔구만. 거기가 많네. 누구야? 응? 사위?「크게 말하세요, 잘 안 들려요.」그래, 그 다음. 아들들이야? 다? 응 그래.
(잘 안 들림. 각자 아버님께 가정 소개)~05:50
「조 씨하고 정 씨가 제일 많이 왔네. 그 쪽에 남자 소개 안했어요.」「1800가정 이상채입니다. 경기남부교구입니다.」아, 그렇구나. 「차엄경 아내구요, 큰 아들, 막내 둘 왔습니다.」「둘만 왔어요?」「아니요. 딸이 있는데 딸은 시집갔습니다.」(웃으심) 「그쪽은 안 보이겠네, 아버님 기둥이 있어서.」강원도.「저기 또 소개 안 했어요. 가족 있어요.」누구?「일어나요, 안 한사람.」이쪽으로 나와.「430가정 유종관, 박영자입니다. 감사합니다.」그래.「남자가 안 온 사람 여자가 일어나서 보고해야지요.」어디 갔나? 오늘 뭘 하러 안 왔나?「남편은 오늘 회의가 있습니다.」회의? 회의들 다 부인들하고 다 갈래들이 다 짝패가 왔으니까 많으면 뭐 한 사람으로 다 통하겠구만.
박 뭐야? 강원도.「예.」이제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은 자기 씨족들 중심삼아 가지고 430권씩 자서전을 나눠줘야 되고 그래야 자기 일족들을 중심삼고 결합해 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자서전을 읽고 그대로 실천하기 위해서는 하늘의 가정들이 되기 위해서는 축복을 받고 이제부터 이번 우리 축복해 줬는데 100배 다음에 선생님 생일날이라든가 음력 1월 6일 날에 100배를 하든가 10배를 하든가 일족이 전체 동원해 가지고 축복완료 시키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야지 만약에 빠지게 된다면 앞으로 그 축복받은 종족적 메시아들이 책임 못하면 앞으로 상당히 영계에 자기 조상들이라든가 후손 앞에 상당히 후회될 수 있는 조건이 되니 이때를 놓치지 말고 있는 정성을 다해서 해야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자서전을 어떻게 발전해 가지고 많이 읽고 거기에 순응해 가지고 자서전 내용이 하늘과 더불어 같이 갈 수 있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한민족이 택한 하나님을 모시고 나왔기 때문에 하나님이 누구인지 알고 또 하늘이 있다는 것을 알고 하늘나라가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원리말씀 안에서 가정들을 교화해 가지고 철저히 그런 정신적 방향으로 일체화 시켜 가지고 전 축복가정이 하나가 되어서 이 남겨진 섭리의 뜻을 완결시키고 민족해방을 시켜야 된다는 중차대한 소명을 앞에 뒀기 때문에 싫다고 안하고 좋다고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싫어도 해야 될 일이에요.
그러니까 강원도.「예.」그동안에 강원도에서 자서전 발전시켜 나가는 것을 어떻게 했는지 그 본을 따가지고 본 될 수 있는 가정적 기준의 활동 이상들의 활동들을 다 해가지고 430권을 순식간에 한 사람이 다 나눠줘도 남을 거라구요. 자, 그러니까 얘기해 봐.
흥태는 안 왔나? 오늘? 흥태.「아직 안 왔는데요. (어머님)」오겠나, 안 오겠나? 이리 나와서. 어디서 하겠나? 이쪽으로 다가 오라구요. 가까이들.「앞으로 나오십시오. 의자만 갖고 앞으로 나오세요.」의자만 가지고 나와요. 의자만 가지고 테이블에 빈 곳에 갖다 놓고 다 식구들이니까 이제 얼굴들 알고 한 식구와 같이 활동할 책임이 맡겨지니만큼 전력을 다해서 해야 되겠다구요.
이쪽으로 좀 오지요. 저 뒤에 누구야?「다 들려요.」왜 멀리 있어? 가까이 오지요.「우리 경호원들이에요.」자. 그 라스베이거스에서 되어진 그것은 나중에 하면서 지금 이 자서전 발전시키는데 있어서 어떻게 수고했다는 얘기하고 자기 결심한 대로 식구들은 따라가야 돼요. 강원도가 선두에 달리고 그 다음에 흥태가 했으니 그 기준을 돌파할 수 있게끔 노력해야 돼요. 같은 식구 가운데서 어떤 식구는 잘하고 어떤 식구는 못하면 안 되지요. 그러니까 비준을 맞춰 나가야 하기 때문에 대표적으로 말하는 거 잘 듣고 저 양반 말하는 것에 지지 않게끔 노력해야 돼요. 자.
(박원근(?) 보고 시작; ……역사시대에 수많은 책이 출간이 되었고 지금도 책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이 책은 부모님의 태어나심과 고난의 역경을 걸어오시면서 승리의 승전사가 아니겠느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13:00
의자 갖다놓고 의자 뒤에서 받치고 하는 것이 좋아. 의자, 그렇지요. 뒤에 받치고 해요.「예. 괜찮습니다.」그래?「예. 아버님 걱정하지 마십시요. 괜찮습니다.」
(보고 계속; ……왜인가 하면 출판, 언론, 방송의 사명이 뭡니까? 물론 세상 뉴스도 전하는 것이 사명이겠지만 오시마 하고 약속하신 참부모님을! 주님을! 이 땅위에 오셨노라고 온 천하가 알 수 있도록 전하는 것, 이것이 급선무입니다.)~14:57
급선무! 급선무야. 나라가 망하고 세계가 망하고 다…. 해결이 안 된다구요.
(보고 계속; 앞으로 저의 목표는 어떻게 하면 꾸준하게 해서 강원도민이 1백6십만이니까 1십6만권 가능합니다. 우리 축복가정들이 4백3십권만 이를 악물고 눈을 딱 감고 보급을 하면 가능합니다.) 79.35 눈을 딱 감고 해봐요.「눈을 딱 감고!」다 해봐.「눈을 딱 감고!」
(보고 계속; ……본체가 무엇입니까? 하늘이 땅이고, 땅이 하늘입니다. 하나님이 아버님이고 아버님이 땅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이 하나님의 몸이었고 아담의 정신이 하나님이었습니다. 조금 보고를 너무 길게 하는 것 같지 않습니까?)~51:40
해요. 밤도 길고 잠들을 많이 잤기 때문에 좀 안자야 정신이 들어요. 너희들 남편들에게 ‘이 자식들아 이 간나들아’ 엄마들에게 욕하는 사람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러니까 ‘이 자식들’ 손자와 같은 사람들에게 한다고 섭섭할 게 없어요. 섭섭하긴 뭐가 섭섭해? 나라에 책임 못하고, 부모에게 효도 못하고, 자기 학교에 본이 못 되는 사람이 뭐 입을 열고 그래요. 나한테 얘기 못 해요. 뺨을 갈겨 버렸다구요. 나 그렇게 살았어요. 자 계속해요.「예, 이 책이…」
오늘 불러 가지고 무슨 좋은 말을 하려고 부르지 않았어요. 이놈 자식 간나들! 듣겠나, 안 듣겠나? 금을 그어 버려야 되겠어요. 엄마 아빠 알겠나?「예.」일어서라구요. 자식들에 대한 책임 못 지면 안 되겠어요. 알겠어?「예.」책임져야지. 책임 못 지겠으면 나한테 데려 오라구요. 나한테 맡기라구요. 길러줄게. 안 데려오기 때문에 안 되지요. 이 간나놈의 자식들 안 데려오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어요. 이게 뭐야? 이게? 써먹을 자식들이 얼마나 돼요?
기분 나쁘라고도 얘기하지만 기분 좋을 수 있는 길을 알기 때문에 기분 나쁜 얘기도 하는 거예요. 알겠나?「예.」정신 똑바로 차리고 알아 보라구요. 이 사람이 미친 사람 아닙니다. 하늘에 대해 특별 정보부를 만드는 세계의 책임자로서 임명했어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 배후를 샅샅이 다 조사시킬 거예요. 앞으로. 어미 애비 통일교회에 봉사하고 희생하는데 있어서 효자 못하나마 그 이름을 더럽히지 말라는 거예요. 자. 계속해요. 54.00
(보고 계속; ……국가복귀 세계복귀를 우리가 돌려드려야 하는데 책을 한 번 정말로 마지막으로 한 번 430권 전국에 있는 우리 가정들 430권 꼭 했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430만권인데 430만권만 들어가면 놀라운 역사가 일어납니다. 아까도 말했습니다마는…)~55:24
가정에 축복가정들이 열 명도 되고, 백 명도 될 건데 일족에 430명이면 한 집에 하나씩 들어서 이 말씀은 24시간 앞으로 방송하게 돼 있어요. 어느 나라 가더라도. 땅을 디디고 사는데 물을 먹고 사는데 햇빛을 바라보고 사는 세계는 이 말씀을 듣지 않을 수 없고 이 말씀을 보지 않을 수 없어요. 그건 그렇게 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이왕지사 그럴 수 있다는 사실은 이왕지사 결심하면 그 전에 알아보라는 거예요. 그러면 자유 천지야 이게. 해방 받아요. 너희들 무슨 해방 받은 거 뭐 있어? 이 사람도 해방 받아. 못 받기 때문에 해방받기 위해서 그러고 있는 거예요.
나도 그렇지요. 하나님 앞에 해방의 책임자로 책임 다 못했기 때문에 이러지요. 뭣이 안타까워 너희들 밤에 불러 가지고 이 듣기 싫은 얘기를 해줘야 돼요? 안 해주면 내가 저 영계 가서 너희들 만나면 뭐라고 그러겠나? 이렇게 좋은 말씀을 왜 얘기 안 해줬소?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몰라서 그랬지만 아는 선생님이라도 한 번이라도 해줘야지 알려줘야 될 거 아니야? 그거 알려주기 위해서 모았어요. 그렇게 알고 잘 들어 두라구요. 계속.
(보고 계속; ……얘기를 한다 해서 그 사람들이 내 얘기를 듣느냐 이겁니다. 그러나 책은 자기가 읽으면 되는 겁니다. 또 책을 주면 영계가 역사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가지고 2013년이 오기전에 승부를 걸자 하는 보고를 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박수) ~68:34
노래나 하나 해라.「예.」
(보고 계속; ……조금씩 또 이 선거 때가 되면 이 자서전 하는 것도 의심의 눈초리로 볼 수도 있을 줄 몰라요. 그러나 선거기간이 지나면 얼마든지 또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혜롭게 자서전 활동을 하십시오. 자, 여기 2세들 자서전 활동 열심히 하세요.)「예.」69.27 부끄러울 게 없어. 부끄럽게 생각하는 사람은 하늘땅을 보지 말아. 69.39 (‘한오백년’ 노래 부름)~73:21 
허양!「예.」나와 보라구요. 조그마한 양반, 예쁘장한 양반이 뭘 하고 살았는지 한 번 들어 보자구요. 여기 젊은 사람들도 다 왔고 자기 잘났다고 자랑하는 사람들 여러 가지 종류 다 있을 텐데 그런 거 전부 정지시켜 놓고 젊은 사람들이 여러 사람들이 사는 것과 비교 하고 나와 그 사람들과 다른 것이 뭐가 있는지 비교해보면 좋을 만도 해요. 자, 노래 한 번 ‘정선 아리랑’부터 한 번 해봐.「울산 아리랑이요?」응. 울산 아리랑. 74:09
(보고 시작; ……어딜 가나 늘 말씀으로 저희들을 훈육해 주시고 영원히 잊지 못할 추억의 장면들을 만들어 주시는 부모님이십니다. 존경하는 여러분들이 참부모님의 옥체만강을 위해서 뜨거운 박수를 제안합니다.) (박수) 「‘울산 아리랑’ 노래를 하겠습니다.」~75:25
그거 선생님의 노래야. 선생님이 좋아하는 노래고 그 배후 환경이 선생님이 고독단신으로서 알지 못하는 환경을 흘러 개척해 나오면서 엉클어진 사연 사연의 내용이 그 고개고개 넘어가는 구절구절의 노래의 그 가락과의 처지가 같은 구절이 많기 때문에 이건 통일교회의 사람들은 다 외고 누구든지 중얼거리면서 노래 부를 수 있는 노래기 때문에 처음 듣는 사람도 감동적이니만큼 여러분이 그 감동의 노래를 부르면서 감동하면 얼마나 자기에 변화를 가져오는 자신을 발견할 수 없지 않지 않은 노래이기 때문에 오늘 밤 처음 만나 가지고 줄 것이 뭘 주겠어요?
저녁이야 저녁 다 먹을 수 있는 것이고 여기 와서 새로운 남다른 말도 들을 것인데 듣는 말들이 보통 말이 아닙니다. 이게. 문 총재 자신도 참관할 수 있고 허락될 수 있는 내용들이 있기 때문에 골라서 전해주는 말씀으로 알고 생애에 사는 일기 가운데서 크고 뜻있게 남기고 다시 살펴보고 비교할 수 있는 하나의 표준적 표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것이니 잘 들어봐요.
(보고 계속; 아버님 배경을 잠깐 말씀드리고 하겠습니다. 방금 아버님께서 울산 아리랑은 나의 애환이 사무친 노래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77::10
이 사람이 외국선교 다니면서 고향 그리워 가지고 울기도 많이 하고 굶기도 많이 하고 어려운 사연들 많이 있었기 때문에 ‘울산 아리랑’이 남의 나라의 아리랑이 아니고 내 나라와 같이 이상의 다리를 놨기 때문에 감동의 내용이 있고 뜻을 알고 보니 잊을 수 없는 사연들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더구나 젊은 사람들이 앞으로 생애에 남은 생애를 지내 가는데 있어서 상당히 도움이 될 수 있는 지팡이가 되고 거울과 같이 표준이 될 수 있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제 구십이 넘어 가지고 이제 갈 날이 멀지 않았으니 무엇을 너희들에게 남겨 주겠나?
나의 생활 가운데서 비교해 보고 비슷했던 그런 잊을 수 없는 한 토막과 같기 때문에 남겨주기 위해서 세운 것을 알고 잘 들어요. 잘 기억해 뜻을 모르면 다시 한 번 자기가 거기에 박자를 맞춰 알아보면서 다시 그 노래 곡을 불러보면 참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노래입니다. 그렇게 알고 잘 들어봐요. 아줌마들 잘 들어 봐요.
(보고 계속; ……제가 소련에서 선교활동을 하다가 1996년부터 2000년 해수로는 5년 동안 그곳에서 선교활동을 하면서 국가메시아로 활동을 한 것입니다. 영광스럽게도 유럽에서 가장 작은 나라입니다만 참부모님께서 처음으로 그곳에 발을 디뎌 주셨다는데 대해서 역사적인 그리고 섭리적인 의미를 부여할 수가 있습니다.)~79:37
나는 처음이 아니야. 그럼. 처음으로 알고 지냈으니 더욱이나 인상적이에요. 자 불러 봐요.
(보고 계속; ……그렇기 때문에 존경하는 식구님들은 왜 아버님은 저 사람에게 노래를 시키는가 하는 이런 습관적인 생각을 좀 배제 하시고 저 사람은 또 저 노래하는구나 하는 이런 생각도 빼시고 정말로 부모님의 애환이 담겨져 있는 노래라고 생각을 하시면서 경청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담 해와를 잃어버린 하나님의 심정이 담겨져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인류해방을 위해서 수고하신 부모님의 심정이 담겨진 노래입니다. 그런 생각을 하시면서 제가 지금부터 ‘울산 아리랑’을 부르겠습니다. ) (박수) (노래 부름) 87.45
91.01 야야. 선교사 하던 얘기 한 번 해요. 고향 떠나 가지고 외로운….
(보고 계속; ……지금도 나를 바라보면서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하면서 정성을 드리는 자가 있는데 내가 어떻게 편하게 안식 하겠는가 이런 마음을 가지시고 아버님께서는 그야말로 라스베이거스에 또 한국으로 뉴욕으로 워싱턴으로 다니시면서 동서양을 왕래하시면서 천일국 창건을 위해서 동분서주하고 계십니다. 사랑하는 식구 여러분 부분적으로나마 그런 심정을 헤아리면서 천일국을 우리가 창건하고 이루어 되어야 되겠다는 굳은 결의를 해주십사하는 당부를 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43:15
다들 내가 말하기 전에 말들 다 잘하네. 내가 배우고 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생각해야 행복한 사람들이에요. 자기가 하겠다는 것보다도 따라 가겠다는 사람, 내 앞에 그런 사람들이 있으면 나도 따라가겠다면 하늘은 협조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부모님이라는 사람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두 손 밖에 없어요. 두 손 밖에 없지만 나 혼자 이 모든 세계적 기반을 닦은 것이 아니라 하늘이 해 줬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면 갈수록 자기 자신의 부족함을 감사하고 하늘 앞에 미안한 마음을 자면서도 걱정하고 가면서도 걱정하고 그러다 보니까 하늘이 울타리도 되어주고 다리도 되어주고 길도 개척해주고 모르는 것도 다 준비하고 있는 것을 대할 적마다 감사 감사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지금 구십이 넘은 사람이 지금 젊은 사람한테 지지 않겠다고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그 마음가짐 자세가 귀한 거예요. 144.37
그러다가 언제 가야할 거예요? 그땐 또 가야할 때는 가는 거예요. 가면서 어려운 것을 남기고 자기가 떠나게 되면 대신 아들딸의 후계 후손을 반드시 역사의 실적이 죽지 않기 때문에 역사의 실적은 폭발됩니다. 틀림없이 폭발돼요. 젊은 사람들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문 총재가 농촌의 아들로 태어 나가지고 아무 것도 없어요. 하나님을 알고 나가야 되는 길을 따라간다고 하면서 몸부림을 치면서 오다보니 여기까지 왔어요. 그러니까 지난날의 모든 생애를 생각할 때 하늘 앞에 감사할 수 있는 기준이니 그걸 남기고 지금 이 자리에서 쉴 수 없고 이 자리에서 구경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가는 거예요. 가면 그것이 크면 클수록 큰 곳에는 주위에는 하늘이 계시니까 염려할 수 있는 몇 배, 몇 천배의 길이 뚫려 나가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이제 2년, 3년 이후에 여러분들 몰라요. 아버님이 뭘 하라고 하는지요. 너희들 여러분들 중심삼고 이 사람만 동원하면 말이에요, 선생님의 생일날까지 수천 쌍, 몇 만 쌍도 축복할 수 있어요. 안 해서 그렇지요. 몇 만 쌍. 몇 천 쌍이 아니고 몇 만 쌍. 여러분들이 한 달에 430권 한 달에 판매하고 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내가 하라면 문제없어요. 그럴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무얼 하나 남기고 가지, 자기의 자기 측정이나 자기 현재 입장이 요렇다는 그걸 생각하면 안 돼요. 우리가 의지하고 바라고 있는 하나님이 천배 만배의 준비하고 있는데 정성의 불이 들어가면 한꺼번에 폭발해요. 기적이 벌어진다구요.
그 조그만 양반 허 양 이름이 한 자 밖에 없는데…. 자랑하지 말아요. 그들이 움직이는 이상의 섭리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 어려운 것도 그 섭리가 자라기 때문에 섭리가 크니까 역사의 실적이라는 것은 자기 힘의 기반이 되고 그 기반이 또 커요. 하지 않은 사람들은 한이 맺히지만 하는 사람들은 희망에 찬다구요. 147.47
그래 이렇게 다 모아 가지고 몇 명이나 모았나? 한 번 세어 보라구요. 번호해서. 세어 봐요.「번호요?」그래.「하나, 둘, 셋, 넷 … 쉰다섯.」조동호가 마지막이야?「바깥에 아이 넷에 어른 둘 있습니다.」그래서 몇 명이야?「61명입니다.」61명이 폭발되면 몇 백만도 됩니다. 몇 백만. 우리 말씀을 한 사람에게만 전하면 한 사람이 그 누군가에 따라 가지고 여러분이 생각할 수 있는 누군가의 세계, 어떤 세계인가에 따라 그것이 나타난다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무서운 겁니다. 지나가는 사람 아무 것도 아닌 사람에게 말씀을 전하면 어디로 갈지 몰라요. 세계적이에요. 이제 기초는 다 돼 있어요. 150.02
레버런 문이 얼마나 유명한지 다 모르지? 세계의 어떤 농촌에 가더라도 레버런 문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이야! 제일 나쁜 사람으로 알았지요. 그런데 그 사람이 나쁜 사람인줄 알았는데 자꾸 커간다는 거예요. 나보다도 훌륭한 사람을 나쁜 사람으로 알았는데 나는 나쁜 사람을 보게 되면 훌륭한 사람을 따라가면서 나쁜 사람을 욕하는 것 보니까 나쁘다고 하던 기준이 자기가 좋아하는 기준에 10배 앞섰다는 거예요. 10배 앞선 자리에서 말하니까 그거 나쁜 사람이 아니거든.
그래요. 자기가 알고 있는 그 사람이 하는 것을 이길 줄 알았는데 그들이 문 총재의 실적과 더불어 그 바라보는 실적을 중심삼고 자기가 10년 이상 가더라도 못 갈 그런 입장에서 나쁘다고 한 그 사람은 그 사람이 나쁜 거지요. 그게 수수께끼예요. 151.06
선생님이 내일 무얼 할지 모르지요. 안 그래? 무얼 할지 몰라. 그렇게 알고 사람은 꿈이 있어야 해요. 꿈이 현실로서의 꿈을 가지고 타고 날아갈 줄 알아야 돼요.
더 얘기하면 저 어린 사람들은 뭐 한 시간 또 학교 가서 못 합니다. 허리도 아프고 지장이 많을 것인데 얘기를 더 하고 싶어도 그거 여러분들 그거 어떻게 다 듣고 어떻게 다 뒤 따라 가겠어요? 여기에 모인 사람만 해도 지금 자기 부모 중심삼고 불평하는 사람도 있는데 자기 부모보다도 이상 수고하는데도 불구하고 수고하는 것은 모르고 자기 부모가 제일 수고하는 것도 모르고 그 보다 더 수고하고 그보다 더 앞선 사람이 있다는 그걸 알고 주저해서는 안 돼요. 152.15
결단을 하고 따라가겠으면 말겠으면 말아요. 10년씩이나 걱정하고 따라갈 필요 없어요. 여기에 금 그어 버려 가지고 떨어지면 떨어지라는 거예요. 딴 사람을 위해서 걱정 안 해요. 세 사람 걱정하게 되면 열 사람도 구할 수 있는데 붙들어 가지고 자기 못 살게 그런 놀음 하지 말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152.47
정수원!「예.」그거 감사할 때 감사하는 노래나 한 번 하고 가자. 쓸데없는 저 할머니들이 벌거벗고 춤추는 것을 내가 뒤집어쓰고 그 손자들이 되니 그 할머니가 노래하고 춤추던 것 해보라는 거예요. 하나도 그른 것이 없어요. 경남이!「예.」둘이 한 번 하라구. 남편이 늙어 가지고 힘이 요즘에 앓더니 기운이 좀 빠지고 부었더만. 어저께 저녁에 얘기하는 거 보니까 경남이가 나는 그렇게 고약하고 별스러운 여자인 줄을 발견했구만. 얘기도 곧잘 해요.
들어 봐요. 통일교회 욕먹은 것이 이 할머니, 할머니가 벌거벗고 춤췄기 때문에. 벌거벗고 춤춘 것이 아니라 춤추다 보니 옷이 벗겨졌지요. 그 세계에 취하다 보니 춤 같은 것도 벗겨지는 것도 몰라요. 그 노랫소리 가만 들어봐요. 그 노래 하다가 소문 내놓고 제일 통일교회 가는 길에 얼마나 지장을 가져왔게? 그 노래가 아주 귀한 노래기 때문에 이 두 부부도 키우고 임자네는 할머니들을 내가 세워주고 영계에 가서도 다 살려주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알겠나?「예.」자 한 번 해봐요.
(정수원 부부 노래 부름) 156:23
그 내용 들어보라구요. 버릴 게 하나도 없다구요. 세상에. 그럴 수 있는 해방의 노래가 있을 수 없는 노래인데 그거 왜 나쁘다고 반대를 하고…. 자.
「아버님 떡을 많이 준비했는데요.」떡이요?「예.」떡보다도 청평에서 내가 떠나면서 두 시간 동안 고기 잡은 것 가져 오라고 했는데 몇 마리 잡아왔나?「그거는요.」다들 온 식구들이 가정들 몇 가정이 되는지 한 마리씩은 갖다가 삶아 가지고 오지 않은 친척들이 있거든 국물이라도 같이 나눠 먹고 떡이라도….「서른아홉마리입니다. 메기요.」아 그거 됐구만. 한 마리씩 가져가도 되지. 잡았으니까. 그래. 그건 나눠서 가져가게 하고 떡도….「떡도 그냥 가져가게 나눠줄까요?」나눠줘도 괜찮아.「예. 나눠주겠습니다. 지금 너무 늦었으니까요.」가다가 집에 가서 먹고 집에 가서 고기도 삶아먹구요.
그럼 이제 지금 내가 이번에 속초 가가지고 속초 근방에 있는 사람들 120명을 낚시대, 낚시들 다 했지?「예.」낚시대 두 개 그거 해가지고 두 개씩 한 쌍으로 해가지고 그 부모들 축복받게 해가지고 부모들 앞에 아들딸 있는 사람들은 120가정에게 나눠 주려고 그래요. 그러면 속초 지방에 통일교회를 알고 축복이 어떻다는 것을 다 아는 사람들은 가담해서 축복받으면 그것을 계기로 삼아 가지고 서울에 10배 만이천개 낚시를 축복 받은 가정들 앞에 나눠 주려고 해요.
그러면 그 가정의 아이들은 낚시질이라든가 그 다음에는 우리 통일교회가 전문화하는 이 책 같은 것은 갖고 자서전 같은 것은 세 번, 열 번 읽어야 됩니다. 나는 세 시간에 한 번씩 읽었어요. 이야! 내용이 참…. 세상에 없는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살았나 생각하지요. 정신없이 돌아다니면서 하다 보니 그런 사람이에요. 159.12
왜? 하늘이 얼마나 바쁘겠나? 내가 한 다는 것이 하나님이 바쁜 것만큼 수만년 동안 연장시켜 가지고 그 내용의 모든 원자재를 충만히 갖고 있으면서도 이게 교재야. 하늘나라의 교재, 지상의 교재라구요. 천년만년 두고 이루어 가야 할 일이에요. 그래 틀림없는 교재라구요.
영계의 실상 교재를 선생님이 총론과 같이 다 만들었기 때문에 이 총 교재는 43개국으로서의 이 전체를 번역 다 했습니다. 43개국이 순식간에 이 명년 6월달 이내까지 축복 받은 사람은 한 사람이 430권, 딴 사람 말고 자기 부모, 친척 앞에 나눠주라는 거예요. 나눠주면 그거 받은 사람은 밤을 세워가며 읽는 사람 많다는 거예요. 더더욱 인생문제 해결 못하는 사람은 밤을 세워 가면서 이거 술술 다 외며 그들이 나서면 그 부락에 새로운 동네가 생겨나고 그 나라에 새로운 나라가 생겨나는 운동이 벌어질 것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60.30
읽어보고 감정해 봐요. 선생님이 뭘 하는 사람인지 진짜 알게 되면 무서운 배후가 협조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배후를 상속해 주는 거예요. 줄 달아서 전기 줄로 달아서 통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보통 사람이 아니지요.
임자네도 너희 어머니 아버지 미친 사람으로 아나, 옳은 사람으로 아나? 아버지 존경해요? 엄마들? 존경하면 그렇게 그 이상 살아보라구요. 이상 살아도 이상하지 않아요. 환영받는 거예요. 그 때 이상하다고 했던 것이 지금 몇 년이에요? 60년, 50년 이상의 역사시대에 움직였던 것이 50년 동안에 통일교회가 세계에 수많은 과거의 4대 종교권을 다 타고 앉았습니다. 문 총재 혼자 기반 닦았어요. 내 손이 거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너희들이 같은 남자들 가운데서 문 총재에게 지고 싶은가 안지고 싶은가? 90난 노인한테 지고 싶어, 안지고 싶어? 말해봐! 젊은 놈들이 그러면 그들이 앞으로 뭘 하겠나?
그렇게 알고…. 선생님이 별스러운 사람이야, 진짜 별스러운 사람이라구요. 수수께끼와 같은 사람인데 말하던 것이 이제는 다 이루게 돼 있어요. 다 이루고 나서 다 실천하고 다 이루어 놨다구요. 교재에 교본 만들었는데요. 162.18
유정옥!「예.」일어서라구요. 이 사람이 지금 공산당이나 조총련 공산당 세계 공산당을 때려잡는 원자폭탄보다도 무서운 무기를 가르치고 있는 거예요. 무얼 몰라서 그렇지요. 너희들이 알게 되면 이야! 이런 세상에 상상도 할 수 없는 있고도 있은 지가 오래됐구만. 왜 우리 조상들 몇 천 년 전에 우리 조상들은 뭘 했냐 이거예요. 인류의 조상들은 뭘 왜 몰랐냐 이거예요. 알게 안 되어서 알 때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알 수가 없었어요. 163.08
이제는 때가 다 됐어요. 모르는 사람은 바보야, 바보. 바보라는 것은 보고 보라는 뜻이에요. ‘바 봐’ 봐 보라는 것은 읽고, 읽고 되 가서 알아보라는 뜻이에요. 보고 봐. 바보. 보고 또 보라는 거 아니에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이 바보가 아니에요.
여기도 이 사람도 물리학 박사예요. 미국의 유명한 학교의 물리학 박사가 신학교 총장 하느라고 지금 현재 자기 친구들 앞에 머저리가 되어서 통일교회에서 썩는다구…. 여기 양창식 왔나? 저 사람도 학교에서 똑똑한 사람들이 다 쓰레기통에 서 있다고 그 친구들이 검사 판사 뭐 이래서 다 수천 명 친구들 학교 졸업한 사람들이 다 우습게 알더니 요즘에는 그 뒤를 따라 가려니 큰일 났어요. 한 사람이 돌아서는데 나까지 문제 삼아요. ‘야, 양창식이 보다도 문 총재가 전부 도와주면 좋겠다.’ 아니야. 양창식이가 도와줘야지, 내가 왜 도와줘야 돼요? 전라도 사람하고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요? 전라도는 전라도 사람이 해야지요. 자기들이 책임 해야지요. 경상도 사람은 경상도 사람이 해야지요.  164.40
너희들도 그래. 가정, 자기 가정이면 가정, 가정 너희들 가정 망하겠으면 망하고 다 세상 같으면 책임져야지요. 누구 옆에 사람 너희들 형제끼리도 생각 안하는데 지금 뭐야? 몇 다리야, 몇 다리? 다리가 이게 수천다리 고개 넘은 그 가정 다 끌어다 와서 뭐 이렇게 저렇게 그거 정신이 올바른 사람이에요, 나간 사람이에요?
나 정신 안 나갔어요. 이론적인 논고를 갖다 세워 보라구요. 내가 판단이 빠르지요. 이론에 맞아요. 알겠어? 나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세상에 미국에 3억 이상 넘는 사람들이 문 총재를 감옥에 집어넣겠다고 그 이론적인 감옥에 집어넣겠다고 대통령 후보자 되겠다는 사람들 다 그랬다가 나한테 쫓겨 나가지고 다 보따리 둘러매 가지고 말이에요, 자기들이 탄식하고 있는 거예요.
그럴 줄 몰랐다는 거예요. 그럴 줄 모를지 알아보기나 했냐 말이에요. 자기들 가는 자기들이 현재 뭐 좋고 마시고 춤추는 자리에나 가라고 그러지 문 총재는 아니에요. 땅 구덩이 파가지고 죽은 사람까지 살려 주겠다고 하니 가는 길이 다르지요.
이제는 한 바퀴 돌아서 1년이 10년이 되고 10년이 되게 되면 대 변동이 벌어져요. 밤이 찾아 온다구요. 낮 때가 있으면 밤 때가 오는 거예요. 그 때가 왔기 때문에 하늘도 이제는 하나님을 모르고는 그 밤에 낮에도 못 살아요. 밤에 살아야 돼요. 밤에 간다면 낮을 모르지요. 낮인 줄 알고 밤인 줄 아는데요. 때가 달라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문 총재가 이제는 그러니까 교재를 만드는 거예요. 모르면 안 돼요. 그대로 하라구요. 뭐 물리학 박사든 무슨 수많은…. 선생님이 수많은 대통령 제자들 많이 갖고 있는 사람 아니에요? 노벨수상 나한테 주겠다는데 집어치우라고 그래요. 문 총재 상이 노벨수상보다 몇 십배, 몇 백배 귀한 것인데요. 그거 알아요? 알아 몰라? 이 젊은 놈들아! 모르잖아?
‘아이고 왜 불러 가지고 저 젊은 사람에게 시간이 이게 뭐야? 우리하고 상관이 없는데….’ 상관이 없지 않아. 상관이 있기 때문에…. 너희 어머니 아버지 불쌍한 사람이라구요. 난 정수원이 갈 줄 알았더니 병원에 가가지고 간다 간다 소문으로 들었더니 너희들 때문에 여기 오늘 달리 올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해서 남아있는지도 모르지요. 167.25
언제 갈지 모르잖아? 아버지도. 여든 몇이야?「팔십입니다. 여든입니다.」구 구 몇이야? 구구 팔십일(9×9=81)인데 구 구 구십일은 없어요. 십 백배 하게 되면 십의 백배면 101은 없어요. 왜 없느냐 이거예요. 왜 구 구 해가지고 구십일 되어야 할 텐데 1을 갖다 붙이면 91에서 열 뒤에 꽁무니에 와 붙어? 응?
이게 9야, 이게 9수.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여기에서부터 하나, 둘, 셋, 이것이 9수예요. 사탄세계는 9수 이상 넘지 못해요. 이게 8수하고, 8에서부터 이걸 중심삼고 여기에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 하게 되면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이에요. 열둘.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 이게 죽여 버려요. 같으면 구 구 했으면 같으면 없어져야 되니까 없어지는 거예요. 169.18
좌익, 독재 좌익이라는 것은 자동적으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이 없어요. 좌익 절대니까 상대가 없어요. 그래 구원도 독신구원 밖에 몰라요. 그러니 어디로 가요? 이쪽이 없어요. 우익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사상이니 뭣이니 필요 없다는 거예요. 헤겔철학이 그렇잖아요? 그게 뭐야? 정⋅반⋅합 3단계에서 출발하는 거예요. 정에서 어떻게 반이 나와? 응? 그러니까 ‘정’이라는 것이 본래 없는데 물질을 정으로 보니까 물질 외에는 없다고 보니까 하나님이나 사상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172.21
서양철학의 유명한 사람 누구야? 데카르트, 데카르트는 불란서 사람이에요. ‘내가 생각하니 있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이게 미친놈들이에요. 칸트 철학이 뭐야? 이성. 이성에 대해서 뭐야? 무슨 이성이야?「순수이성」순수이성, 실천이성. 그 다음에 뭐야?「판단력 이성입니다.」판단력 이성이 ‘퉤!’ 하나님을 모르는 거예요. 자기 생각에 그것이 어디 측정의 기준이 안 된다 그거예요.
판단력 이성이 뭐야? 누가 판단해? 누가 실천해? 누가 이성이면 이성은 누구를 말하는 거예요? 이성(理性)은 무슨 ‘이’ 자야. ‘마을 리(里)’ 자 인가, 무슨 ‘이’ 자인가?「‘이치 이(理)’입니다.」이치. ‘왕(王)’ 변에 ‘동네(里)’한 거예요. ‘성(性)’이라는 것은 ‘마음 심(忄)’에 171.33  ‘붉을 ’ (날 생?)한 거예요. 이성이 뭐예요? 하나님이 없어요. 하나님이라는 절대개념이 없다구요. 인간 위주로 한 이성 개념이 어떻게 그것이 역사의 비판의 기준이 돼요? 절대기준에 어떻게 연결 돼요? 오만이에요. 사상적 오만. 그래. 171.58
그 다음에 칸트, 그 다음에 헤겔, 그 다음에 니체. 와! 하나님이라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종교라는 것은 사기꾼이라 그거예요. 없애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니체가 하나님을 알아요? 생각의 근원이 어디인지 모르잖아요? 니체가 영계에 서 있는 니체 자기 자체가 죽어보니까…. 죽어 보니까 죽어 가지고 둥지에 갇혀 있어요. 그거 읽어주면 새빨간 거짓말로 알아요. 아니야! 그 사람 책이 어디에 무슨 책이 있다는 것이 그것이 박물관에 지금 틀림없이 날짜까지 다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가 잘못된 거예요. 종교가. 힘을 가져 가지고 절대라는 말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가외에는 무조건 다 때려잡은 거라구요. 많은 사람을 희생시켰지요. 사상(思想)이라는 것이 뭐예요? 사상이라는 것은 ‘생각 사(思)’ 아래에 ‘마음 심(心)’ 한 것하고 이것이 뭐야? 우주를 말해요. ‘밭 전(田)’에 우주의 마음(心)이라는 거예요. 우주의 마음에 이 십자 가운데 이것은 360도의 핵인데 이 핵의 자세를 핵을 어떻게 누가 결정해요? 173.47
여기도 다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게 삼 사 십이(3×4=12)에요. 수평에는 삼 사 십이지만 말이에요, 이렇게 요놈아! 하나, 둘, 셋, 여기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여기에서 세려면 수평이라면 여기서 이래야 돼요. 여기에서 하나, 둘, 셋. 여기도 하나, 둘, 셋. 셋 한다면 셋, 넷, 다섯, 여섯까지예요. 둘이 합하니까 찌그러져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할 수 없으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에 왔다가 여기서부터는 어디 가는 길이 하나, 이렇게도 갈 수 있고 이렇게도 세리 여기에서 가는 거예요. 그러니 여기에서 보면 하나 둘 셋, 이 길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여기 일곱 개를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수평입니다.
다섯 여섯이에요. 여기 여섯 자리를 딱 하게 되면 이 가운데에 하나면 바늘 끝에도 딱 서있는 거예요.
이 대우주가 와! 지구의 연령을 얼마로 잡는지 알아요? 지금 현재? 천문학적 숫자로 말하게 되면 4억 7천만년이에요. 1초 동안에 지구를 일곱 바퀴 반 돌 수 있는 속도보다 빠른 것이 천문학에 계수인데 1초 동안 그런데 그게 1년 걸리는 것을 1광년으로 잡아요. 그래 지구 연령이 4억 7천 광년이에요. 그것이 아직까지 지구성까지 이상으로 잡기 때문에 지구성까지 저 끝에서 4억 7천만년 걸렸지만 지구까지 빛이 도달하지만 대우주에요. 그 대우주가 공중에 떠 있어요. 176.14
어디 붙어 있다고 봐요, 공중에 떠 있다고 봐요? 딱 요렇게 돼 있어요. 여기 비어 있는데 하나님은 엑스(⨉)가 필요 없어요. 엑스 하게 되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엑스. 와이(y)는 이렇게 해가지고 바른쪽 왼쪽을 때려버려요. 제트(z)라는 것은 노(no)를 말이야, 이거 제트는 이것을 이렇게 돼요. 제트는 이것을 이래 놓고 이것 이렇게 해놓으면 사방이 꽉 막혀버려요. 그거 막혀 버렸으면 존재세계가 어디 있어? 이거 중앙에 있어요, 중앙이 없어요. 177.07
그렇기 때문에 핵이 뭐예요? 핵이? 여기 중앙에 없으면 기둥이 다 있어 가지고 이 기둥 중심삼고 이 전체의 비준을 맞춰 가지고 이거 됐기 때문에 넘어지지 않고 기울어 진다구요. 이게, 책상을 중심삼고 재단을…. 책상은 이렇게 되면 넘어가요. 이 책상도 그렇기 때문에 이 책상은 여기서 넘어가기 때문에 저기서 이렇게 와 가지고 여기하고 이렇게 하고 엑스 해야 돼요. 이렇게 해가지고 엑스가 되어야 돼요. 이렇게 하면 안 넘어 가요. 이렇게 하면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문’ 자하게 되면 재단을 말해요. 엑스가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저것도 이렇게 엑스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엑스를 통하지 않아요. 하나님이 운동하는 데는 엑스가 필요 없다는 거예요. 코 엑스(COEX)라는 말은 틀린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보라구요. 이거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게 여섯이에요. 여섯. 수평으로 보게 되면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게 여섯이고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게 여섯이고. 하나, 둘, 셋,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6수가 이 6수가 이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에요. 중심이 되어 가지고 이렇게 쭉…. 178.59
이놈은 뭐냐면 이놈은 수직이 돼 있어요. 손을 할 때 이렇게 하고 하나, 이게 뒤집어지나? 이렇게 해 봐요. 이게 여섯에서 중심이에요, 수직이에요. 요것을 보면 말이에요, 이 마디도 여기서 이 마디하고 여기서 이 마디하고 이것 둘 하고 꺾어 졌어요. 여기에서 이것하고, 이것하고 이게 길다는 거예요. 무겁다는 거예요. 하게 되면 이것이 여기에 이게 이렇게 되어 있으니 무겁다는 거예요.
여기 이 가운데 이것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이 됐어요. 여기서 핵이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 돌아가야 이게 주고받을 수 있는 핵이 되는데 여기서 막혀 버려요. 7수는 사탄수예요. 종적이라구요. 이 9수도 종적이니까 수가 달라요. 계열이 여기에서 이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손톱이 이렇게 돼 가지고 딱 여기 중심삼아 가지고 보게 되면 이래 가지고 이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여기 여기 여기는 이것이 여기에서 이렇게 되어 가지고 가운데 돼요. 180.23
8수가 여기에서 7에서 8이 없어요. 왜 주일날 엿새 지난 후에 7수를 갖다 붙였어? 7수는 사탄이가 지배한다 이거예요. 핏줄을 사탄이가 점령했다 이거예요. 8수, 9수, 10수, 11수까지 여기서 보게 되면 이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되지만 열둘 해가지고 이게 없기 때문에 뒤로 가서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쌍 되면 없어집니다.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해가지고 열셋에서 떨어져요. 열셋. 8하고 열셋이 되니 이게 여기 8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하나가 181.33 양에 들어가기 때문에 스물하나가 돼요. 스물하나가 되면 블랙잭이 여기에서 나오는 거예요.
카드가 쉰 두 장인데 블랙잭이 왼쪽에서부터 세어 나가요. 왼쪽이 20에다가 따라 들어가서 에이스가 와서 서른하나예요. 스물 하나지만 서른하나로 치는 거예요. 알겠어? 여기 그리고 20에 대해 10자에 에이스에 열 하나를 갖다 둬도 스물 하나로 쳐요. 왜 서른하나인데 스물 하나? 서른하나를 왜 치느냐 이거예요. 스물 하나인데요. 182.25
그렇기 때문에 왼손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자(子) 축(丑) 인(寅) 묘(卯) 진(辰) 사(巳) 오(午) 미(未) 신(申) 유(酉) 술(戌) 해(亥)’ 열둘이에요. 왼쪽 가가지고 세지, 바른쪽 가가지고 세질 않아요. 알겠어요? 육갑은 반드시 왼손으로 이렇게 세지, 이렇게 세지 않는다구요. 왼손. 바른쪽은 없어요.
그래 공산당의 이것이…. 하나님의 삼위기대 3단계를 하늘대신 3수와 38, 8이에요, 386. 3에서 8하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것이 하나 되어야 할 텐데 하나 안 돼 있어요. 김대중이 죽었고, 노무현도 죽었어요. 386이 없어요. 6은 여기에 해야 하는데 11, 12, 13, 14, 15, 16끼리 10배 여기서 여기까지 이렇게 해서 되는 거예요. 16, 17, 18, 19, 20, 21 블랙잭이 되는 거예요. 8하고 11은 영원히 만날 수 없습니다. 8하고 11은 다 갈라졌기 때문입니다.
사탄이 그렇기 때문에 8수하고 삼386이 없어요. 6이 없다구요. 바른 쪽에서 사상이니 뭣이니 무슨 생각이라는 것이 필요 없다구요. 사상(思想)이라는 것이 ‘밭 전(田)’에 아래에 ‘밭 전’이 서지 않았어요? 여기에 ‘마음 심(心)’이 아래에 받들고 ‘사상’은 ‘나무 목(木)’ 변에 나무와 같은 것이 갈래 갈래가 본성의 씨가 달라요. 그러니까 그걸 씨를 자기가 옳다고 해도 안 맞아요. 수리가 안 맞아요.
‘이성(理性)’이라는 것은 ‘이’자가 들어가지? ‘성’이 뭐예요? ‘성’ 자가 ‘계집 녀’를 써가지고 ‘마음 심’을 했어요. 본 성품을 말해요. 본성이 못 돼요. 본 성품(性品)이라는 것은 ‘입 구(口)’가 셋이에요. 이것 중심삼고 가지가 있어야 된다구요. 이것이 세려면 여기에 받들어 줘야 돼요. 이렇게 횡적도 받들어 줘야 되고 종적도 받들어 주고 이게 받들어 가지고 이렇게 서게 되면 이 대우주가 보게 되면 보이지 않는 것에 달려서 도는 거예요. 우주가 공중에 떠 있다구요. 지금 이렇게 앉은 것은 밤이게 될 때는 뭐예요? 거꾸로 붙어 있는 거예요. 거꾸로 서면 바른 것이고. 우주가 공중에 떠 있다는 거예요. 중심이 어디에요? 그러니 동서남북을 잡는 거예요. 뭐 이성이니 뭐 서 있는 것이 근본을 두고 근본에 닿질 못해요.
자. 아까 인사했나? 일어서라구. 인사 안 했지? 이 사람이 소련이라든가 중공 때려잡는 거예요. 꼼짝 못 해요. 이것이 이렇게 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서 여섯 이렇게 되는데 이것이 여섯 이렇게 되면 이것이 구형이 돼요. 네모반듯한 통과 마찬가지예요. 이래 가지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여기에서 이 6수가 여기에 올라오는 거예요. 올라와 가지고 다섯에서 여섯, 일곱. 187.15
일곱에서는 이것이 올라왔으니 이것 뒤집어 진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서부터 여기 올라오는데 여덟이 되는 거예요. 여덟이 되어서 여덟에서 뭐냐 하면 이것이 수평이니까 아홉, 여기 넘어와서 이것 열 되니까 맞는 말이에요. 이것은 열에서부터 하나, 둘, 구형이 완전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이 각도를 통하면서 운동 안 해요. 하늘은. 그러면 이 기둥이 무너져요.
기둥이 이 기둥 돼 있는 것이 8하고 9하고 이 기둥 되어 서 있는데 이 기둥을 뚫을 수 있으면 여기에서 오는 힘이 전부가 뚫을 수 있으면  내려앉아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이 기둥은 건드리지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이렇게 왔으면 벌써 기둥에서는 들어온 여기에서 각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초점이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이게. 이 초점이. 188.19
이 꼭대기 산 네 산 꼭대기가 붙어 가지고 이 꼭대기가 높은데 올라 왔으면 이것이 여기 중심삼아 가지고 이게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둘이 가 붙은 것과 마찬가지로 상하를 중심삼고 여섯, 일곱, 여덟, 아홉 그 다음에 이것이 올라가는 거리의 코와 같으니까 여덟에서 아홉, 아홉에서부터 여기 이것은 열 잡는 거예요.
열 올라오니까 구형을 중심삼고 열이 되니 열에서 열하나 열둘, 열하나 열둘, 딱 자르면 이 대가리하고 꽁지가 갖다가 뒤집어 맞추면 이게 대가리가 되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구형이 되기 위해서는 하늘은 이 각도를 움직이지 않기 위해서 이 핵을 중심삼고 이와 같이 되는 거예요. 동서, 동서가 되었으면 기둥이 남북이 되는데 이 남북은 수평을 중심삼고 남북이 돼요. 수평이에요.
남북은 수평을 뚫고 있지만 동서는 이것 중심하고 여기에서 위에 아래 중심삼아 가지고 상⋅현 하⋅현을 중심삼고 여기 영점에서 엑스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상현에서 한 꼭대기 하현에서 한 꼭대기 맞춰 가지고 이것을 갖다가 계산해 가지고 둥근 것을 구형을 만들면 이 가운데 이것이 8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되어 가지고 이 가운데가 여덟이 되어 가지고 여덟에서 아홉 중심삼고 열이 되어서 이게 열이 되어야 돼요. 열에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10수가 살아나는 거예요. 10수가 연결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이게 수직이. 이것은 아홉이 이 10수와 연결되어야 되는데 다 갈라져 있어요. 절단되어 있어요. 타락이란 것이 절단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7수 8수 9수 10수 11수까지 핏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끊어져 버렸다는 거예요. 다 절단이 되어 있어요. 그걸 찾아 맞춰야 되는 거예요.
칸트 같은 사람은 무슨 이성이라고 그랬나? 무슨 이성?「순수이성입니다.」순수이성이 뭐야? 순수를 누구를 두고 순수라고 보는 거예요? 공중에 떠 있는 것이 어디예요? 순수라고 하는데 실천 이성이 뭐예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판단이성이 뭐예요? 중심을 몰라요. 이성 자체가 뭐냐 이거예요. 그것이 결정할 수 있는 정착할 수 있는 한 자리가 아니라 다 떠돌이에요. 191.39
순수이성이 핵의 자리예요, 실천이성이 핵의 자리예요, 절대 이성이 핵의 자리예요? 자기 마음대로 갖다 붙여요. 오만이에요. 순수이성세계의 오만한 철학자예요.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절대라는 개념이 어디 있어요? 유일이라는 개념이 어디 있어요? 자리를 못 잡았다구요. 떠돌이에요. 공중에 떠돌아요. 도는데 이게 사방을 중심삼고 이것이 정착 못 해 떠 있으면 상⋅하 좌⋅우 전⋅후에서 동서 중심삼아서 이게 중심이 딱 돼 있는데 중심을 뚫고 이 전파가 중심을 뚫게 되면 이게 무너져 버려요. 둘이 다 무너져 버려서 없어진다구요. 그래 무에서…. 실천이성이 순수이성이니 절대이성이니 있을 수 없지요. 192.40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이 선생님을 무서워하는 거예요. 소련도 무서워하고 일본도 무서워하고 중공도 무서워하고 종교세계도 무서워해요. 종교 정착할 수 있는 종교세계에 7수하고 8수하고 어떻게 연결하느냐 이거예요. 갈라진다는 거예요. 연결이 안 되게 돼 있어요. 블랙잭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어요. 193.10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이론을 당할 자가 없어요. 공산당도 문 총재 중공도 못 들어오게 소련도 못 들어오게 해가지고 일본도 못 들어오게 하고 일본은 불교사상 없어요. 자기 자체가 하나님 대신 될 수 있는 자리에 못 서는 거예요.
여기 다 유명한 사람들이에요. 세계 어디가든지 다 사상계에 다 자문위원 문의할 사람이 없어요. 그건 이미 실험하고 이제 남은 것은 통일 원리를 시인 안 할 수 없어요. 젊은 놈들 알겠나?「예.」여기 와서 공부하고 뭐 김진춘이야? 김진춘이야, 이진춘이야?「김입니다.」
자 그렇게 알고 430권 자서전을 자기 종족들에게 나눠줘 가지고 지도해야 돼요. 나눠주고 가서 가르쳐 줘야 할 텐데 임자네들은 그런 면에서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이 반을 만들어서 이제 가르쳐 주라구요. 낚시하고 사냥…. 195.20
고기들도 기르면서 잡아야 돼요. 새끼, 알을 낳으면서 까야지 까지도 않고 잡아먹으면 어떻게 되나요?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워 가서 키워야 돼요. 이 기둥을 키워야 되는데 기둥을 키우니까 구형이 되는 거예요. 가운데 키우니까요. 기둥을 깎아 버리고 구멍이 많아지면 이게 수평이 없어지는 거예요. 둘 다 하나 되니까 없어지는 거라구요. 196.28
430권들 종씨들 축복가정들은 배부해 가지고 자기의 종족편성 해야 돼요. 민족 286성이 있는데 앞으로 286성은 120성으로 선생님이 작게 만들려고 그래요. 유엔에 가입하는 것이 8천명이 국가에…, 8천명 가지고 나라가 될 게 뭐야? 한국이 8천만인데요. 한국만큼, 1억 가까이 해야 돼요. 세 족속이 삼 칠 이십일(3×7=21) 스물 하나니까 세 나라를 하나 잡아요. 세 나라를. 70, 삼 칠 이십일 잡아 가지고 세 나라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러니 유엔에 지금 아벨유엔 가입한 나라가 194개국, 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193개국인데 그걸 120개 국가로 줄여요. 똑같이 분배해 가지고 같은 핏줄로 같이 축복을 해가지고 한국은 하나님을 모셔요. 하나님이라는 말은 평화의 왕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역사는 평화를 찾아 자유를 중심삼고 자유가 어떻게 되느냐? 자유가 되기 위해서는 화합이 되어야 돼요. 그냥 혼자 자유가 되나요? 자유 가운데 사랑의 개념이 있을 수 없어요. 주체 대상 개념이 없다구요. 안 그래? 하나님이 절대자라고 해도 절대자 가운데 혼자 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상대도 없이 절대자는 유일해야 되고 불변 영원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받들어 줘야 돼요.
절대⋅유일⋅불변이 유일이 안 되어도 절대가 없어지는 것이요 불변⋅영원에 절대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 개념을 속성을 뒷받침할 수 있는 내용이 없게 되면 주체 대상 개념이 안 나오기 때문에 절대 자체로서는 아무 사랑이라는 개념이 생길 수 없어요. 그래 절대의 개념이에요. 반드시 절대에는 유일과 절대가 있으면 이것이 뿌리가 종적이 있더라도 뿌리 같으면 이 뿌리 같으면 여기서부터 이것이 셋이 되어 가지고 저쪽으로 넷이 연결되어야 돼요. 그런 개념이 없거든. 199.42
그러니까 수리(數理)라는 ‘리’에는 ‘이’라는 이수라는 ‘이’자가 빠져 나가요.
자, 다 나눠줬어? 그래. 자 이젠 기도 한마디 하지요. 소개하기 전에 기도하고. 기도 한마디 하고. 기도도 다 원리원칙에 맞아야 돼요.
(유정옥 회장 보고기도)~202:53
(두 번째 파일)
04:52  430가정이 자서전…. 이 축복받은 가정들은 책임을 다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그런 책임 다 하겠으면 쌍수를 들어서 박수하라구요. (박수) 그러면 나라 찾을 수 있고 세계가 우리나라가 돼요. 이제는 눈앞에 다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이 패들  몇 사람인가? 너무나 많구만. 혼자서 해야 될 텐데요. 부모책임 잘 해야 돼 알겠나?「예.」아들딸 잘 기르라구요.
「오늘 잡으신 생선 가져와서 가정별로 지금 줄 겁니다. 대표가정 지금 누가….」어떤 고기야?「살아서 움직이는 것도 있구요.」어, 그래. 한 마리씩 넣었나? 두 마리?「한 마리씩 넣었습니다. 직접 잡아오신 겁니다.」그래. 기념으로서 자기 일족도 가까운 사람들과 나눠서 떡들도 해서 기념을 시키라구요.
오늘 20일입니다. 11월 20일이 중요해요. 11수가 이게 상대가 없다구요. 11수. 8에서 둘 하게 되면 10이 맞아 떨어질 텐데 11수는 맞질 않아.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이론이 맞다 해도 맞질 않는다구요. (박수)「조정순 회장 가정에서 해왔고 오색 떡 여러 개 조금씩 다 나눠주겠습니다.」그래요. 자. (박수) 자. 가서 나눠먹고 다 해요. (경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