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09년 11월21일(土),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7273
어디서 왔나?「충북입니다.」충북이야?「예.」(경배) 어디 갔어요? 얘.「예. 여기 있습니다.」거기 있어요? 5장 하자. 5장 내용 해요. 5장은 다들 기억하고 알아야 돼요. 5장.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제5장 ‘유형실체세계와 무형실체세계’부터 훈독시작;)
잘 들어요. 양은 어저께 다 만났나? 후루다는 왔나?「예. 왔습니다.」갔어?「예. 수술 때문에 왔었습니다.」「눈 수술했대요. (어머님)」어 그래, 내가 알아요.
(훈독 계속; ……여러분이 꿈에 선생님을 보게 되는 현상은 하나님의 사랑의 파장을 통해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내가 없어야 됩니다. 나를 희생시키라는 말입니다. 진공상태를 만들어야 합니다. 진공상태가 된 다음에는 공명권을 만들어 저항이 없는 황금이 되어야 합니다. 황금이라는 것은 딴 요소가 섞여있지 않습니다. 순수한 그대로입니다. 황금을 왜 보물이라고 할까요? 황금은 저항력이 없습니다.)
29:08 필리핀 갔다 왔나?「예.」언제?「언제 왔느냐구. (어머님)」「어제 저녁에 왔습니다.」그 양반 이제 내일 여기 오잖아?「급성폐렴이 걸리고 천식이 나서 지금 병원에 입원했습니다.」누가?「국회의장이요.」와 그래?「자기 몸이 회복되는 대로 아버님 찾아 뵙겠다고 합니다.」중요한 때에 그랬어요.
그래 가서 다 만났나?「예. 가서 만나고 가서 양식어장도 다 돌아보고 사진도 찍고 그래서 아버님께 보여드리려고 가져 왔습니다.」본래는 자기 사촌인가가 양식장을, 세계적인 양식장을 3천 5백만 불씩 한다고 했는데 내가 세 개를 주문할 것을 하게 되면 모범적인 양식장을 다 만들어 놨다며?「25헥타르 되니까요, 25만평 정도 됩니다. 그 다음에 정부하고 연계를 해서 아주 피싱 아카데미를 만들어서 사람들을 아주 정기적으로 교육을 시킨답니다. 정말 아주 그런 발상이…. 아버님을 처음으로 뵙고 그런 해양섭리에 대한 얘기를 듣고 시작을 했답니다.」
그게 세계적이야.「예.」알라스카에 그걸 만들어야 된다구요. 기후가 제일 알라스카가 아니구나, 코디악에. 세계적인 표준 될 수 있는 지역이에요. 기후도 그렇고. 그걸 누가? 유정옥!「예. 하와이입니다.」「코디악에 양식한다잖아요? (어머님)」하와이. 하와이에 해야 돼요.
어저께 저 후루다 만난 얘기 좀 하지요. 스님 만났다며?「예. 어제 웨스턴들을 데리고 탐 월시와….」웨스턴 누구를?「탐 월시하고 타지 아마드가 지금 있습니다.」요전에 그런 생각하고 다녔나?「그 사람들을 형진님이 불교를 이해하고 그런 의미에서 점심을 그 사람들과 같이 하고 그 사람들 데리고 일본사람 좀 또 통역이 필요하고 그래서….」
이제부터는 불교도 기도하는 사람들을 모아서 기도하기 위해서 기독교와 통하는 사람들 만나서 자기 교주들을 동원해야 돼요. 교주 안 동원하면 문제가 생기는 때가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선생님 명령하면 명령대로 해서 그 일을 해야 할 때가 이번에 오늘이 11월 20일이에요. 고개를 넘는 때입니다. 오늘 이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 5장을 읽어서 그렇지, 이 고개를 넘는 거예요. 다 아는 상식기준을 넘어가는 때예요.
여기 충청북도 사람들 촌사람들이 와서 영계니 종교니 알게 뭐예요? 여기 평화대사들 온 사람들 손들어 봐!「평화대사 손들어 보십시오.」「평화대사들이 120명 채워서 다음 차수에 들어오기로 했습니다.」보통 사람이 여기에 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오지 못하게 해야 돼요.
이제 할 일은 행동파가 필요해요. 이제는. 행동파가 필요하면 이것이 교재입니다. 교본이에요. 나라가 형성되려면 헌법, 법을 중심삼아서 구조적인 내용으로서 법을 중심삼고 보호할 수 있는 완결된 모든 기반 위가 아니면 형태가 이루어지지 않고 형태의 존속이 영원할 수 없습니다. 영원한 법 위에 설정되니 이 집도 이게 전기라고 자기 마음대로 하지 않았어요. 선이나 모든 전부가 그 규정에 정한 그 기준 위에 섰지, 그 외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면 국가 형태가 되기 위해서는 체제가 되기 위해서는 법이 설정이 되어야 돼요. 프로그램이 잘 짜여 져야 된다는 거예요. 우주도 그래요. 우주가 제멋대로 생겨났다고 하는 거예요, 과학자들도. 세상에 그런 엉터리가 어디 있어요? 34.20
야! 원주야!「예.」이건 현재 서양철학에 있어서의 주류될 수 있는 사람들의 대표 사람 네 사람을 불러서 이것이 영계의 실상을 가르쳐 줬는데 이런 사람들이 어떤 세계에 가 사는지 누구도 몰라요. 칸트면 칸트가 뭐 그 하나님이 원하는 뜻 가운데서 자기가 모든 이론을 세워서 그 이론에 맞게 살았기 때문에 그 영계 가 있는 것이 칸트 이상한 대로? 천만에. 하나님을 몰랐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몰랐어요. 안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 자신이 사랑을 실천해 보지 못했는데….
사랑을 실천했으면 하나님이 가정이 있어서 하나님의 가정이라든가 인류의 참 조상의 근본을 다 모르게 됐다는 데는 그것이 아직까지 법에 의해서 하나님의 프로그램에 의해서 법의 보장 위에서서 구조적인 모양이 자기 자체의 자기 구조적 내용 자체가 자기가 원해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니니 구조적 내용에 맞게끔 법 위에 설 수 있게끔 있는 주인이 있다는 것을 모르는 거예요. 철학자들이 그걸 알아요? 그런 컨셉을 몰라. 출발 기점이 아무리 해도 빵이야, 빵. 영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살던 사람이 저 세상에 가서 얼마나 비참한지 그걸 몰라요. 그래서 대표적인 사람을 네 사람을 뽑아서 보고회 하는데 여기에 야! 누가 읽어보겠나? 원주야!「예.」네가 읽어봐라.
니체가 어디 사람이야? 독일 사람이에요, 이태리 사람이에요, 불란서 사람이에요?「독일 사람입니다.」어떻게 되느냐 하면 국경에 이태리 국경에서 살고 불란서 국경에도 생긴 사람이기 때문에 사는 것이 일정하지 않지만 태어난 것은 독일 사람인지 확실히 몰라요. 철학에 이름 있는 사람들이 독일 사람이에요.
영국이 교회에서 종교가 제일 중요시 여기는 것이 뭐예요? 교육하고 훈련하는 곳이 뭐예요?「영국교회는 성공회지요.」성공회나 무슨 성공회도…. 영국이 만들어서 만든 것이 뭐예요? 영국이 산업혁명이니 뭣이니 해서 구교 신교 싸운 것은 산업혁명을 중심삼아서 그것이 모체가 어디에요? 무엇이겠나? 교단이겠나, 교단을 이루어서 훈련시키는 교육 장소이겠나? 응?
영국이 하나님 뜻을 알아서 종교라는 중심삼고 계시를 받아서 종교 기반 위에 그 기반 위에 형성된 내용을 알기 때문에 그게 뭐예요? 수련시키는 장소를?「수도원입니다.」그래 수도원이에요. 수도라는 것은 도를 닦아 가는 곳이지, 도를 이루어 가는 곳이 아니야. 수도원도 종교 자체에 따라 전부 달라요. 교파의 동기를 별도로 했기 때문에 수도원이 전부 달라요.
영국이 산업혁명 되기 위해서는 수도원의 발달과 더불어 영계를 알았어요. 영계 육계가 이분된 것을 알기 때문에 수도원이 필요한데 수도원도 누가 제일 힘든 환경에 수도원을 만드느냐 이거예요. 맨 산꼭대기지요. 사람들 힘으로 올라갈 수 없는 다리를 놓든가 줄을 매든가 이래가지고 보통 사람이 올라가지 못하는 수도원을 만들어요. 거기에 가서 먹고 그 놀음 하는 거예요. 정성들이는 거예요. 자기들 종주를 중심삼아 만나서 어디 가 있는 종주, 종주가 있는 자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천주교가 다르고 장로교가 다르고 감리교가 다르다 이거예요. 종주들이 가 있는 딴 수도원 정상길이 달랐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국 자체는 이런 종파 중심삼고 기독교가 하나의 종파로서 교주가 하나 돼 있어요. 하나가 되기 때문에 수많은 교파가 생겨나서 네가 옳고 내가 옳고 이러기 때문에 그 때에 산업이라는 중소기업이라는 것이 없었다구요.
절대 종교권을 중심삼고 수도원인데 그것 밖에 몰라. 그러니까 자기들이 믿는 것이 제일 좋은 절대 수도원의 최고봉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러니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구교 신교가 이렇게…. 앵그리컨 처치(anglican church; 성공회)도 그래. 그게 결혼문제를 중심삼고 헨리 8세로부터 갈라져 나오잖아요? 그 헨리 8세가 종교가도 아니에요. 정치하는 녀석이 천주교에서 반대해서 앵그리컨 처치 만들었어요.
군대조직을 중심삼고 거기에 별대 이은 그것이 자기의 앵그리컨 처치가 수도원도 제일 높은 데로 정했어요. 군대놀음 해서 거지패, 자기 활동도 무시하고 그러니까 천주교는 수녀들이 신부 수녀가 가정이 없다구요. 가정이 없으면 어떻게 되나요? 그러니까 앵글리칸 처치니 모든 여러분 영국에 해양산업 발전한 16대 왕이 누구에요? 그 사람이 장로교 신자라구요. 그래서 혁명하는 거예요.
이런 것 보게 되면 교파들 중심삼고 수도원 만들고 종합적인 독일에는 더 높은 이론적인 면에서의 너희들이 연구해서 수도원 최고 꼭대기에 올라가서 영국의 산업혁명 모든 것을 비판할 수 있는 더 높은 곳에 수도원 짓는 연구를 했다는 거예요. 그래 종합적인 여러 교파들이 싸우고 있는 것을 종합해서 이쪽 저쪽에서 편성적 교단을 만드니까 그거 하나님이 절대적인지 어떤지 몰라요. 미분명한 하나님이에요. 그게 종교라는 거예요. 42.42
자기 종주들의 의향에 따라서 그것이 생기게 되지, 하나님의 기준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뿌리를 캐보니까 근원이 하나님이 미분명해요.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가 되는 거예요. 수도원이 필요하나요, 안 필요하나요? 수도원이 생겨서 절대신앙을 강조했다면 말이에요, 기반 닦은 종교권 내에서는 그것 밖에 없어요. 딴 일체를 연구할 수 없다는 거예요. 43.18
독일 같은 데는 종합해서 만들어서 비판한 거예요. 영국의 사상이라든가 철학적인 모든 이론 산업혁명이라든지 모든 전부를 종합해 비판해서 거기에도 깊은 내용을 할 때 이런 것이 철학자들이 서양 철학을 만든 것이 이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현재 철학 사상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거 하나님을 모르니 하나님 자신이 사랑을 몰라요.
하나님이 여자를 만들었는데 여자하고 사랑해 봤어요? 18세부터 23세 넘어가서 다 성숙되어야만 귤이면 귤, 감나무면 감나무 가을에 성숙되어야만 거기에서 씨가 나고 다 그것이 떨어지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떨어지니 사람과 어떤 무엇의 힘의 가중이 없더라도 그것이 씨 떨어진 그 가운데는 자연히 씨가 되어서 자동으로 번식되게 돼 있어요. 그것이 절대적이에요.
절대적인 씨, 절대적인 시작, 절대적인 과중, 절대적인 결과가 없어요. 그러니까 자리를 못 잡았다구요. 자리를 못 잡아요. 공중에 떠 있어요. 우주가 그렇잖아요? 우주가 이게…. 우주가 지구 연령을 잡으면 창조된 그 세계가 얼마냐면 47억 광년에서 50억 광년이에요. 천문학의 단위라는 것은 광년으로 치는데 1초 동안에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을 돌 수 있는 속도야. 3억 미터. 이야! 1초도 그것이 1년 계속해서 갈 거리를 1광년으로 잡아요. 그게 45억, 47억 광년이에요. 저 이 우주 생긴 기원에서부터 한국까지 오기 위해서는 아직까지 47억 광년을 지나서 그것이 지금도 오고 있다는 거예요.
45억 광년에서 빛이 출발하고 오고 있는 빛을 측정할 수 있는 천문대가 있어 여기에. 그게 어디에? 하와이에 있다구요. 58 퍼센트의 렌즈를 중심삼고 천체를 재는 제일 큰 천문대를 잴 수 있는 우주 망원경이 고장이 나서 2주일 동안 수리한 것이 통일교회 패들이에요. 꿈같은 얘긴데 처음 듣지요? 나사(NASA; 미항공우주국)에 지금 천재적인 사람들이 한국 사람이에요. 그 사람들이 오래 못 가다가 없어져요. 누가 그 헤게모니(hegemony; 패권)를 지니느냐…. 그거 알아요? 미국이 좋은 나라가 아니야. 이미그레이티드 컨트리(immigrated country; 이민국가)야. 철새와 같이 미국 자기들이 한 때를 만나서 새끼치기 좋으니까 현재에 좋으니까 구라파에 자기들 교파싸움 벌이고 전부 몰락한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몰라요. 46.53
수도원에 그런 누가 주인이야? 중세에 성 프란체스카 같은 데는 새들을 대해서 새에 기반 되서 설교한 것이 유명한 거예요. 동물하고 통해요. 일반이 알아요? 철학가가 알아요? 그런 별똥세계가 열리는 거예요. 예언자들….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이 예언한 사람들이 다 지나간 그 시대는 별의별 핍박받고 다 죽어갔지만 지나고 보니까 10년, 20년, 50년, 천년 지나니 그런 사람들의 말이 맞거든.
몇 만 년의 역사가 지나간 가운데 그 선지자가 예언한 것이 맞는 그 내용을 대해보니 그것이 구조적 내용이라든가 동위적 내용이 제멋대로 되어 있지 않아요. 이론에 맞는 체제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신이 없다고 할 수 없어요. 신이…. 무엇 갖고 신이 없다고 하는 거예요? 안 보인다구요? 자기가 만지지 못 한다구요? 사랑이 있는지 없는지 알아요? 공기도 열일곱 가지 이상의 요소가 합해서 공기가 되어 있는데 그걸 누가 알아요? 놀라운 거라구요. 48.13
과학의 발달로 이것이 원소분해 되어서 그것이 에너지냐 파장이냐 하는 근본 문제가 얼마나 철학적인지 아직까지 해결 못했습니다. 창조냐, 조화냐…. 우주는 와! 자연발생? 자연발생 했다는 것이 무슨 원리예요? 학자들이 모르니까 ‘자연히 생겨났다.’ 자연히 생기면 어떻게 구조적인 내용이 일치가 되어서 수억만 년 가더라도 변하지 않아요. 그런 형태가 확대된 별의 세계도 구조적인 내용은 같아요. 어떻게 떨어져서 분할되어 있느냐 하는 문제예요.
이 지구를 중심삼고 위성이 몇 개예요? 9개 위성. 이걸 연합하면 태양이 하나의 항성이 돼요. 태양이 항성이에요. 발광체의 49.15 클립이 돼 있어요. 이렇게 생각할 때 대 우주에 확대한 태양계와 같이 몇 만개 몇 억 만개 있다는 거예요. 이 구조적 내용을 볼 때 이 땅의 이 요소가 우주형성에 갖다 대면 땅에 금이 있고 모든 것이 다 있는데 그냥 금이 그대로 생겼나요?
여러분 지금도 그래요. 제일 중요한 것이 결정체가 되어야 돼요. 결정체. 석준호면 석준호가 아기로부터 자라나왔지만 가는 길이라는 것이 처음에서 보게 된다면 저기에서 목적했지만 하늘로 보게 된다면 이 본궁에서 끝까지 다 본다는 거예요. 본 다음에 구조적 내용이 뭐냐면 결정체가 되었다는 거예요. 결정체. 50.06
레버런 문이면 레버런 문이 구조적인 그 원소 자체가 레버런 문 중심삼고 이것이 수정체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암만 깨트리더라도 육각, 7, 8, 9, 10을 중심삼아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이론적으로 캘 수 없어요. 하나님 자신이 하나님을 만나서 하더라도 하나 안 보입니다. 얘기를 하는데도 여러분 마음속에 들어있는데 하나님이 기도하게 되면 심신에 마음이 이러는 거예요. ‘왜 이게 밤잠도 못 자게 야단이야?’ 마음이 얘기해요. ‘그 마음이 나 아닌데’ 얘기한다구요. 그런 것을 얘기한다고 해서 하나님이 맹목적이고 분석적이라는 것이 아니에요. 그 근원을 캐야 돼는 거예요.
근원이 뭐냐면 주체와 대상관계, 그건 힘이 작용하는 것이 구조적 결정 요소에 들어가서 천만갈래의 생애의 다른 물건들이 기원이 다르다는 거예요. 생애의 원천은 다 같다는 거예요.
석준호하고 황선조가 달라요. 눈, 코, 귀는 다 구조적인데 원소가 다른 거예요. 전혀 다릅니다. 그 원소 기원되는 사랑을 중심삼고 원소의 기준은 아무리 작더라도 그 결정체 권에 그 권내에는 어디든지 밤이나 낮이나 영원히 합할 수 있고 영원히 동고동락할 수 있고 화합할 수 있는 거예요. 이 머리끝을 딱 이러면 어떻게 발에서 알아요? 하나님이 전달해 주나요? 수정체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여기 한국에 제일 유명한 보석이 뭐예요? 수정체 보석이?「자수정입니다.」자수정. 그건 세계적이에요. 그거 알아요? 여기도 자수정이 뭐예요? 브라질에서 자수정 깨트려서 그거 흙에서 팝니다. 둥근 돌이 되어서 그 가운데 자수정이 가운데서 자랐어요. 자라는 거예요. 결정체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면 문 총재 중심삼고 몇 억만 배로 갈라놓더라도 그 본질적 성품은 육각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우리 코엑스에서 대회도 했지만 하나님은 엑스(⨉)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엑스의 과정을 거치지 않아요. 그래 코엑스(COEX). 코엑스도 없어집니다. 코엑스가 한국의 역사가 한국의 역사가 없어져.
고구려의 역사가 뭐냐면 말이에요, 4300년 전에 7천년, 8천년까지 갑니다. 결정을 깨고 깨더라도 그 가운데 분석하게 되면 그걸 측정하는 시대에 왔어요. 거기에 얼마나 몇 년의 결정체 강도가 어떻게 되고…. 온도입니다, 온도. 속도가 구조적인 얼마만큼 몇천 년에 이렇게 되어 있느냐 하는 구조적 내용이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황선조하고 석준호하고 완전히 하나 되기 힘듭니다. 양창식!「예.」양창식하고 황선조하고 지금까지 같은 지역에 태어나서 형제같이 자랐지만 같지 않아요. 양창식이 하겠다는 것은 황선조가 지지 안하고 황선조 하는 것을 양창식이가 지지 안 해요. 그 때 출발 기준이 달라져요. 제일이에요. 진리의 개별성. 존재의 개별성. 생애의 원칙적인 개별성. 그걸 침범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건 참사랑만이 관계를 맺지 참사랑 외에는 가다가 없어집니다.
여기 속초에 우리 골프장 가게 되면 하얀 돌인데 그거 장석이야, 장석. 오각. 모래, 흰 모래. 이 고기도 바다 같은데 깊은데 살던 조개들은 흰 모래가 되어요. 흰 모래가 조개껍질입니다. 돌이 아니고 조개껍질이에요. 그런 거 알아요? 결정체의 구조적인 내용이 다르니만큼 계수가 달라요. 다르니만큼 자기 중심삼고 씨에서 번식하는 것은 그것이 경계 한계에서 요런 구형 되었으니 이 구형될 때까지 찰 때까지 그것이 딴 어떠한 원소가 침범 못합니다. 생애에 출발하는 절대적이에요. 이런 말….
그래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에요. 이마만큼 어떻게 끌고 나왔어요? 이제 어디로 갈 거예요? 어머니 반대하고 열 아들딸이 반대합니다. 반대했어요. 반대하던 것이 요즘에는 다 몰려들어요. 몰려들어서 야! 어머니 아버지를 염려해요. 왜? 자기 수정체가 여문다구요. 알겠어요? 감도 되니까 야! 아버지한테 가더니 ‘쑥!’ 흡수되어버려. 그렇게 하니 투쟁적 환경이 어려운 자기를 깎아 먹는 힘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점점 기쁨이 오는 겁니다. 구조적 수정적 구조요소가 불합 되어서 분할된 것이 자기 본성에 몇 퍼센트, 몇 퍼센트 차이가 나는 것을 점점 흡수해서 동서남북에 와서 살게 된다면 어둠을 통할 수 있게 돼 있어요.
여기 그렇잖아요. 이걸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하고,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열 두 방향입니다. 이거 수평적이 될 때는 여기에 밀어주는 힘이나 여기에 밀어주는 힘이나 같아요. 여기 중심삼고 이 가운데만 딱 하면 이것이 바늘 끝에 섭니다. 알겠어요? 바늘 끝인데 이게 서는 거예요. 그래도 이 운동하는데 방해가 없어요.
하나님은 자기가 운동하는데 방해될 수 있는 요소세계는 하나님이 안 계십니다. 왜? 이렇게 되면 이것이 이 자체로 공중에 떠 있다고 해서 이것이 뭐냐면 어떻게 되냐면 이 네 조각을 이것이 요 가운데만 딱 해 놔서 이거 씌워 놓으면 돕니다. 우주가 이렇게 돈다는 거예요. 59.23
피뢰침 알아요? 피뢰침. 양전기 음전기야. 왜 피뢰침이 양전기와 공중에 있는 전기가 왜 피뢰침을 통해서 피뢰침만 갔다면 그 주변에 있던 모든 양전기는 전부 땅 앞에 빠져버려요. 없어져 버려요. 그거 알아요? 그것이 통하는 전압이라든가 전류가 크게 되면 이런 이렇게 붉은 도 터져 나가요. 그렇게 터져 나가는 것이 천둥 번개입니다.
이것이 뭐라구? 납땜. 납땜이 가는데 그거 조그만한데 녹아버려요. 소리 안 납니다. 이러니 60.14 같은 것이 전기가 얼마나 강한지 몇억 볼트가 와서 마주쳐서 플러스 마이너스 부딪치면 ‘딱’ 이런 것도 녹아 불이 붙어 터져 나가는 거예요. 그게 번개불이에요. 번개불 보게 되면 하늘로부터 땅으로 내려가지, 땅에서 올라가는 번개불 봤어요? 아무 것도 모르고 살아요. 60.38
이 바보들. 바보라는 것은 한국말로 보고 봐라. 연구해 봐라 그거예요. 바보. 오바마. 보고 보고 뭐예요? 마가 붙었어요. 적개심을 가져서 백인을 없애버리기 위해 나왔다는 거예요. 조지 부시가 금년 8월 15일이면 문 총재는 다 끝나는 겁니다. 자기 집안에 3대 왕만 세우면 선거가 없어지는 겁니다. 그걸 주도한 사람이 나예요. 약속을 이 할아버지가 내가 종교를 중심삼고 거기에 따라갈 수 없지요. 하나님을 몰라요. 철학자들도 그래요. 종교인들이 하나님을 서로 모르니 그 가운데서 논고를 세운 것은 거짓말입니다. 61.51
문 총재는 출발이 어떻게 되느냐는 걸 볼 때 여러분, 오산학교 알지요? 당인리…. 여기에서 오산 중고등학교예요. 정주의 오산교보가 우리 집에서 만든 학교입니다. 그거 알아요? 이승훈 씨 그 장로 그를 갖다 세우고 62.11 7대 면 중의 한 면에 우리 할아버지가 세운 교회의 장로였어요. 우리 할아버지 그 영화 만든 것 발전했지?「예.」그 얘기 한 번 하라구요. 이거 다시 교육 안하면 자리를 못 잡을 패들이에요. 떠돌이. 어디로 가? 어디에 있어요? 대우주 가운데 어디 있어요? ‘나 어디 있긴 어디 있어요? 하나님 마음 복판에 들어가서 마음속에 살아요.’ 그렇게 말할 수 있어요? 그거 얘기해 봐. 63.00
(황선조 보고 시작; ……1945년도 해방도 단순한 민족사적 해방이 아니고 섭리적인 해방이거든요. 참아버님의 공적 생애가 시작되는 사건이거든요. 그러니까 한국역사 속에 하나님의 섭리가 담겨져 있다는 것입니다.)~67:40
그게 하나님이에요. 한국 민족은 하나님 밖에 몰라요. 딴 이름이 없어요. 그건 평화사상이에요. 어디가든지 가정에서 하나님이 중심되어 나오니 하나님의 용서와 위안과 모든 것을 플러스 시키는 거예요. 자기 상대에 대해서 플러스 시키는 일이에요. 우주가 자라 나오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 놀음을 하려니 하나님 사상을 복중에서부터 영원한 역사까지 나오면서 그걸 해결해 드려야 할 책임을 한민족이 지고 나온다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 시대가 7단계, 8단계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입니다. 그 다음에는 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 8단계의 계열을 중심삼아서 하나의 초점을 중심삼고 기둥 하나 중심삼고 키워 나온 요소 한 점을 중심삼아서 이것이 보이지 않는 한 점, 하나의 원소면 원소 중심삼아서 원소가 그것이 우주 공약 가운데 하나님 앞에 속한 사람은 그것이 커 나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복중시대로부터 아기시대에서 소년시대에서 청년시대에서 청년에서 결혼하고 장년시대, 장년시대 가정시대에서부터 가정 중심삼고 5단계를 넘어서니 6단계, 7단계, 8단계를 넘어서야만 국가형태의 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8단계 중심삼고 한 점을 중심삼고 이 점에는 말이에요, 이 네 큰 것도 이거 보게 되면 이 산입니다. 네 개 산. 이것을 이 평면이 이 네 조각, 네 조각이 종합되어 모인 것이 이 자리예요, 이 자리. 이 자리에 이렇게 서면 이것이 돕니다.
우주가 그렇게 떠있다는 거예요. 그거 생각했어요? 이 대 우주가 수억 광년의 대 우주가 수평이 되어서는 조금만 해도 이게 떨어지기 때문에 이 각도 맨 이 각도 중심삼고 아기의 끈을 달아서 이와 같은 것을 둘, 이와 같은 것을 넷을 갖다 합해 놓은 것이에요. 그래 사 사 십육(4×4=16)이 됩니다. 이거 6배, 10배가 25년, 25년 중심삼아야 이게….
지금 북한도 지금 뭐예요? 김일성부터 김정일이 그 다음에 정은이 25년 되던 선생님이 대관식하던 그 시간도 맞춰서 25년, 3대를 발표했어요. 그거 어떻게 발표했느냐 이거예요. 그 때 되면 자연히 익어요. 익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면 말이에요, 감이 익게 되면 서리 오고 다 이렇게 된다면 모든 공중에 나는 새도 다 도망가지만 이 감을 좋아하는 새들은 남아서 감 씨를 감을 따먹고 감을 떨어뜨리고 가야 됩니다.
그 감이 열린 꼭지가…. 사과도 그렇지요? 하트형이 됐어요.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되어서 꼭지가 왜 이렇게 들어가? 무거운 것 달리기 때문에 무거운 것 달리면 이게 뚝 나오고 이렇게 되어야 할 텐데 왜 이렇게 들어가요? 왜 하트형으로 되느냐 이거예요. 왜 그래요? 이 깊은 데에 씨를 갖다 심으려니 씨와의 여기에 씨를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이 되는 거예요. 여기에서 내려왔으니 상⋅현 하⋅현 중심삼고 하현은 여기에서 이거 내려오면 뾰족하니 이건 받을 수 있는 씨가 되어 있어야 돼요.
오목 볼록이 왜 오목 볼록이에요? 볼록하든가 오목하지요. 응? 이렇게 되는 것 아니에요? 이거 기둥 세웠으면 기둥 중심삼고 달라붙어서 딱 중심삼고 이 3분의 2, 이것이 절반이상, 3분의 2까지 이 기둥을 중심삼고 감싸서 씌워 내려온다는 거예요. 그래 이 꼭대기만 딱 붙어 있지 딴 데는 안 되어 있으니 이건 마음대로 돌아갈 수 있어요. 그래 상현⋅하현⋅우현⋅좌현이 있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12를 여섯 번 하면 72입니다. 72가 문제가 됐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야곱이 7년 대 환란이 걸려서 곡식이 있는 애급가게 될 때 몇 사람이냐면 72명이 들어갔어요. 왜? 아벨적인 형님이 왜 72가 되어서 왜 72, 72의 배가 얼마예요?「백사십사입니다.」백? 십사만 사천입니다. 첫째 부활이라는 말도 십사만 사천, 십사만 사천이에요. 2배가 됐어요. 십이만 사천이 아니고 십사만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되었으니 이것이 단 것이 이런 것이 네 개가 이렇게 모여서 여기에 침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여기는 뾰족한데 닿는 것이 보이지 않는 나일론 실 같은 것이 걸려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조금만 해도 이거 돌아가요. 그것만이 아니고 이것이 여기에서 엑스가 되어서 이와 같은 것이 딱 네 개가 합해서 이것이 딱 모여요. 네 개 아니에요? 하나, 둘, 셋. 이거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네 개가 네 개가 여기 됩니다.
요렇게 되기 때문에 3분의 2까지, 3분의 2까지 아래에 3분의 2면 7.4만 하고 그 외에는 안 붙어도 가늘게 하게 되면 공중에 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조금만 해도 돌아가는 거예요. 이 점이 하나, 둘, 셋, 넷, 여덟 개예요. 여덟 개 중심삼고 넷, 조각은 네 조각 되잖아요? 이게 사 구 삼십육(4×9=36)입니다. 360도에 이게 달려서 이게 3분의 2, 70퍼센트 못 되게 돼 있는데 64퍼센트 꼭대기까지 이만큼 붙어있기 때문에 잃지 않아요. 워낙 보이지 않는 초점 몇 만분지 뾰족한 거기에 딱 서 있다는 거예요. 76.20
그러니까 조금만 바람 불어도 전체가 움직여요. 알겠어요? 바람이 이렇게 불면 이렇게 붙어있는 거예요. 이 힘이 제일 강하니까 거꾸로 되어도 이것이 같은 것이 위에 있던 것이 이것이 둘이 있던 것이 상⋅현이 하⋅현가고 하⋅현이 상⋅현가고, 우⋅현이 좌⋅현 되고 좌⋅현이 우⋅현 되니까 그냥 그대로 그와 같은 입장에서서 있어서 이거 4배예요. 90도에 사 구 삼십육(4×9=36)입니다. 360도 위에 달려 있다는 거예요. 이해돼요?
그러면 ‘결정체’ 할 때는 보이는 세계만의 결정체인데 보이지 않는 세계에도 하나님은 힘의 작용을 하느냐? 보이지 않은, 인간은 보이지 않는 권내에서 이와 같은 형태의 초점을 맡아서 우주의 공간에 떠 있어요. 그래 하나님은 안 보여요. 하나님은 이거 연결된 솜털 같은데 조금만 연결되어서 거기에 삽니다. 전부가 살아요. 여기서 100볼트면 전체가 다 100볼트입니다. 여기에 전류가 흐르면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천년만년 가도 그냥 그대로 손해가 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이론 형태가 그런 기준에 매어있기 때문에 이런 네 개가 싸고 있기 때문에 이거 싸잖아요. 싸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이 기둥은 이렇게 해서 절반이상 70점, 이것이 여기에 붙었기 때문에 여기는 이리 붙고 저리 붙고 하면서 딱 중앙에 가서 머물기 때문에 공중에 떠 있는 겁니다. 알겠어요? 78.21
사 구 삽십육(4×9=36) 이 초점이 490도의 맨 높은 꼭대기입니다. 밑창이 아니에요. 우리 원리로 말하게 되면 뭔가? 원리 제2인가? 원리에 맹세문이 뭐예요? 제1은? 맹세문?「‘본연의 창조이상인’입니다.」본연의 창조이상을 찾아가서 옛날의 그 자리에 돌아가서 둘째 번은 뭐예요?「‘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입니다.」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어 그 다음에는?「‘중심적 가정이 되어’입니다.」중심적 가정이 되어야 돼요.
이렇게 해서는 천주의 대표적, 이렇게 되면 둘이 들어왔으니 이거 둘이 여기에 와서 이게 중심 가정이에요. 영계나 육계나 중심 가정이 여기에서 완성하는 거예요. 공중에서 완성 못했습니다. 하나님이 손자를 못 안아 봤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품고 키스도 못 했다는 거예요. 입술 키스, 혓발 키스, 이 키스, 목구멍 키스 알아요? 먹는 것도 여기에 이에는 고기가 있는 것을 알아요? 야! 상⋅현 하⋅현 우⋅현 좌⋅현….
동물도 그래요. 맹수 같은 것은 이슬 밭에 안삽니다. 자기가 80.13 떨구고 다니는 거예요. 맨 히말라야 산정에 화강암이 녹아서 푸석푸석 하는 돌 아니에요. 화강암. 수성암 같은 그 모인 자갯돌 소리나는 자갯돌에 가서 살지 않습니다. 거기에 호랑이나 사자는 ‘왕!’ 하게 되면 천지의 근본이 다 울려나요. 그러면 이 강원도 같은 산골짜기에 산울림이 나면 ‘우르릉 왕왕’ 하지요. 근본까지 가서 샘도 흔들려서 땅 밑에까지 파동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 해 봤어요? 딱 이 가운데 접고 있으면 하나님도 내 주먹에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손 구멍에 세상이 들어가 있어요.
그래.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한 번 해봐요. 이야! 딱 요렇게 딱 보게 되면 완전히 사커볼(soccer ball)이에요. 이거. 여기에 뿌리가 되니까 이 8하고 11하고 8하고 연결돼서 8하고 11하고 해서 공중이 돼서 여기에 해서 엉켜 있다는 거예요. 8하고 11. 이것 중심삼고 여기에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인데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이게 내려옵니다.
열하나 하게 되면 열둘이 여기에 돼요. 상대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좌익은 이것이 없으니까 어디로 가냐면 열둘은 이리 가요. 이리 가니까 둘되면 없어지는 겁니다. 좋은 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사주풀이가 그래요. 그래 12, 여기에서 11, 12, 13, 14, 15, 16. 6이 이것이 뭐냐면 10배의 6수인데 16에 다 맞아야 돼요. 선생님도 16 살 넘어서 17 살이 새 출발이에요. 16에서 17, 18, 19, 20, 21.
오늘이 9년 11월 21일입니다. 오늘이 뒤넘이 치는 날이에요. 그래서 오늘도 5장을 읽어서 지금 이야! 그 필리핀 국회의장이 병원에 입원했다는 말을, 나는 내일 만날 계획하고 했는데 병원에 입원했다니 책임 못했어요. 딸도 불타 죽었지요. 그 여자 왕을 그 여자의 왕이 중심이 아니라구요. 한 나라, 유엔국가의 193개국의 하나일 텐데 그걸 생각 못 해요. 191개국을 살리기 위한 그 여왕인데 독일도(영국?) 여왕이 여자가 되었지요? 알아요? 하버드 총장도 여자가 됐지요? 미국도 여자 대통령 나옵니다. 내가 세우면. 어머니 세우려고 그래, 어머니.
어머니 완성할 때가지 여자가 남자의 옆에 왼쪽에 같이 경계선에 설 수 없기 때문에 문제예요. 사탄이가 이쪽 왼쪽으로 넘어 다니는 거예요. 왼쪽 중심삼고 휩쓴다는 거예요. 그래 이 지구성 자체가 우주가 자체가 돕니다. 어떻게 도느냐면 이 손이 제일 움직이기 좋은 바른손이 움직이기 좋은 것이 이렇게 움직이기가 쉽소, 꼭대기 저기서부터 이렇게 움직이는 것이 쉽소? 답! 충청도!
충청북도 하게 되면 공주가 충청북도의 서울입니다. 공주 알아요? 거기에 심우옥이. 공산당의 본부가 거기에 있어요. 심우옥이 그 집안이 공주 땅 80퍼센트를 땅을 가져서 공산당 교육하는 비용, 소련 왔다 갔다 하는 반대하던 비용을 그 집이 댔어요. 그 딸은 통일교회 들어왔어요. 그 집의 사위가 임도순입니다. 임도순 안 왔나?「예.」응? 끝날 되면 임도순 가정이 파탄 돼요. 선생님의 가정도 파탄되었습니다. 끝장 났어요.
요즘에 정원주…. 정씨 가운데에 원주, ‘원’ 자의 주인이라는 말이에요. 왜 여기에 훈독사를 만들어요? 정말 훈독하는 주인이에요. 정원주 아니에요? 어디 사람이야? 강원도의 원주사람입니다. 삼합이 맞아야 돼요. 이 삼합이 맞아야 됩니다. 이것하고 입이 맞아야 되고 이것하고는 동서 360도가 맞아야 돼요.
보라구요. 이 털 난 것 하나 해봐요. 털 난 것 하나「하나.」둘「둘.」이거 털입니다. 여기에는 안 났는데 왜 여기 났어요? 눈썹, 이거 살눈썹 털. 그 다음에는 셋,「셋.」셋에 이것이 여자는 털 안 나는데 남자는 셋인데 이 털이 떨어집니다. 이 윗수염은 올라가고 아랫수염은 어디까지 가느냐 하면 여자 음부의 털까지도 만나야 돼요. 하나님의 머리가 여기에 다 연결되어서 이거 셋이 삼위기대 연결하고 이것까지 연결해서 둘이 있지만 여기 아래 수염은 꼭대기에 올라가고 그 대신 남자의 수염은 여자의 음부 털과 만나야 돼요. 이야! 87.37
하나님이 키스하려면 어디로 가야 되겠나? 꼭대기에 가야 되겠나, 어디가야 되겠나? 응? 오목 가장자리부터 키스해야지요. 여자 오목이 더 주변이 오줌 나오는 구멍하고 아기 나오는 구멍이 하나 돼 있어요. 그거 알아요? 앉으면 뾰족한데서 가까운데서 쏘니까 여자 오줌소리는 남자의 1.7배 강합니다. 17세 가서야 오줌을 싸요. 아기집에서. 정자를 받아먹을 수 있어요. 정자를 받아먹습니다. 88.38
정자가 없으면 정자를 자기 몸뚱이에 키워 갖다가 받아먹었다가 키워서 다시 받아먹는 하나님의 씨를 열매로서 다시 낳아놓는 그게 어머니들이 아기를 사랑하는 원칙이에요. 사랑의 주인이 어머니가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정자를 받아 물어서 키워서 아들딸을 여자의 몸뚱이에서 자궁이라고 했어요? 질궁 뒤에 붙어 있는 것을 여궁이라고 하지 왜 자궁이라고 했어요? 속이지 못해요. 다 맞습니다.
상형문자야. 상형문자. 모양을 따지 않는 모든 것은 이거 둘이 쌍쌍이 되었어요. 이것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이건 둘이 갈라졌어요. 떨어집니다. 이게. 알아요? 윗수염과 아랫수염이 다릅니다. 이 윗수염이 올라가는 사람은 이 운세를 받는 거예요. 아랫수염이 내려가는 사람은 전부 다….
하나님은 그렇기 때문에 머리가 뒤에는 궁둥이까지 가고 수염은 궁둥이와 마찬가지보다 턱에 수염이 이것보다도 길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뭘 해야 여자가 음부가 그것을 빨아 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원리에 그런 말 없어요. 왜? 하나님이 패스 할 때는 지팡이 든 할아버지로 해서 할머니는 구부리고 다니지만 똑바로 서서 수평선 이상 바라봅니다. 남자는 그래야 돼요.
여자는 수평 이하로 바라보는 거예요. 왜? 시집가게 되면 임신하게 되면 똥통 붙들고 씨름해야 됩니다. 그거 알아요? 변소가야 돼요. ‘왝 왝’ 하면서. 80.53 변소 말 맡으면 말이에요, 그것이 약재가 된다는 거예요. ‘왝 왝’ 하던 것이 똥통에 붙어서 가래침이라도 세 번, 일곱 번 뱉게 되면 아기 더 덧 안 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줌을 다시 싸고 똥을 다시 싸서 그 물을 씻어 버려야 물이 흘러가게 될 때 ‘아- 나도 흘러가니까 이젠 이 집 떠나야 된다.’ 6개월, 7개월 흘러가야 됩니다. 그런 거 알아요? 91.33
그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하나 이거 하나, 이게 하나고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입니다. 여덟은 어디 있어요? 여기 숨구멍이니까 배꼽이 있어요. 여기가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입니다. 여덟까지 가요. 목 자르는 거예요. 8자 떼어버리는 거예요. 사람이 떼어버리면 죽어버리는 거 아니에요? 목 자르는 거예요. 목 자른다고 하지요. 일곱, 여덟이 젖입니다. 배꼽이에요. 아홉입니다.
이 구 십팔(2×9=18). 구멍이 여기에서 남자 여자는 열여덟 살 때 이 구 18, 9의 두 배 되어서 18세 되어야 남자나 여자나 아기를 낳더라도 여물기 시작하는 거예요. 18, 19, 20, 21. 4수를, 4단계를 넘어야 돼요. 여기를 보게 되면 한 줄, 두 줄, 세 줄, 네 줄 단계는 하나, 둘, 셋 소생⋅장성 ⋅완성 했지만 이 줄은 단계는 넷입니다. 이거 삽 칠의 일곱 수예요. 93.15
그래 430가정들 여러분들 이 7수를 맞춘 것은 일족 종족에 선생님의 자손들을 자기의 일가의 자손들을 인수 못하면 없어집니다. 286성이 없어져요. 망한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그거 망한다구…. 그러니까 망할 사람들 같기 때문에 어저께 고기 잡아서는 고기도 다 나눠주고 떡도 다 나눠줘서 그 잔치한 겁니다.
아이고, 얘기할 것이 참 많은데 가르쳐줘야 안 될 것이 더 많아요. 영계의 사실 모르잖아요? 선생님이 가르쳐주면 좋겠어요? 여자 가르쳐 줬다가는 먼저 암탉이 울게 되면 집안 망한다구요. 남자가 아들딸 키워서 세 아들 소생⋅장성⋅완성, 넷째아들 가서 상속해 줘야 돼요. 국진이가 넷째아들입니다. 이혼했어요. 94.32
유정옥이가 국진이 장인이었는데 쫓겨났어요. 원수가 되어야 할 텐데 놀라운 것이 자기 딸 쫓아내서 결혼하는데 와서 노래 부르게 해서 축사해 줘서 그 아들딸을 네 아들딸 너희 딸의 아들딸 같이 사랑 못하면 네가 원리말씀을 결론 못 짓는다는 거예요. 원리말씀이 뭐예요? 해설 1957년입니다. 오 칠 삼십오(5×7=35)에요. 36에서 경계선 넘어서는 거예요. 왜 57년이에요?
지금은 천일국 9년입니다. 알겠어요?「예.」9년 10월 초하루. 팔자를 내가 다 풀어서 9, 10을 연결해서 11, 12, 13, 14까지 이번 결혼식이 16에서 24살까지입니다. 7년이에요. 3시대를 삼 칠 이십일(3×7=21)수니 오늘이 11…. 11이 떨어져요. 1, 2, 3, 4, 5, 6, 7, 8, 9, 10, 11이 떨어져요 . 96.23
11하고…. 11이 다시 연결되는 법이 없습니다. 이건 영원히 연결을 못 시켜요. 그러려면 이것을 중심삼아서 여기에서 보게 되면 1, 2, 3, 4, 5, 6, 7, 8, 9, 10, 11. 이쪽이 11 양 열하나니 22인데 블랙잭이에요. 둘이 합하니까 21 아니에요? 알겠어요? 블랙잭이라는 것은 왼손에 20을 중심삼아서 에이스만 붙어도 31입니다.
왜 21인데 블랙잭을 보고 말이에요, 또 여기에 20에다가 10째 위에 20을 붙여서 31인데 그것도 블랙잭이야? 왜 20에 스물하나와 같이 취급해? 풀이를 못 해요. 왜? 남자 여자 뒤집어지니까. 이쪽에서 보게 되면 이랬지만 뒤집어 보게 되면 이 경계선이 없기 때문에 우와! 이거 바른 눈이 보고 왼눈이 여기 보여. 한 자리가 하나된 것 같은데 달라지는 것을 아는 거예요. 97.47
그렇기 때문에 여덟, 아홉, 열, 3수, 열하나까지 오늘 스물하루 입니다. 그래서 오늘 5장 천국의 3시대의 죽는 것이 행복하다는 장을 읽어서 정원주 중심삼고 이 사람 지금 나와서 뭘 하는 거예요? (웃음) 복귀역사는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나 탕감복귀 역사입니다. 탕감이 없으면 복귀가 안 돼요. 병났으면 병을 고쳐야만 본연에 돌아가지요. 인간 조상의 거짓부모가 잘못했으니 참부모가 이걸 다 해결해야 돼요. 죽기 전에 해결 안하면 그러니 교재 다 만들었으니 이게 교재들이에요. 이거 다 따루외야 돼요. 모르면 안 돼요. 98.43
천년 동안 밥을 안 먹고 어머니 아버지가 길러서 1200년 중심삼고 2400년 까지도 앉아서 이걸 외게 해서 패스해야 되는 거예요. 휘익! (휘파람 부심) 하나님의 아들딸 되기 쉬워요? 너희들 하나님의 아들딸이야? 몸 마음이 하나 됐나? 응? 이놈 자식들 몸 마음이 하나 됐나? 이 노무 때려죽일 놈의 자식들! 몸 마음이 하나 됐나, 하나 안 됐나? 하나 됐다는 사람 손 들으라구!
양심대로 살아요? 마음은 이런데 왜 마음대로 하지 않고 몸뚱이 하자는 대로 바람 피는 것은 몸뚱이가 원하는 거예요. 마음은 원치 않아요. 마음은 수직이 어떻게 옆으로 갈 수 있나? 기둥이. 응? 그래 절대성이에요. 그래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거기에 절대성이 나오고 절대성이 되기 위해서는 절대 단지가 나와야 돼요. 절대성의 온도를 이겨낼 수 있는 오목 볼록이 생겨야 돼요. 100.08
너희들 부처끼리 사랑하는 오목 볼록이 절대성이 되어서 하나님이 거기에 들어가서 그 길을 타서 하나 만들 수 있는 그런 본성의 마음이 하나된 것이 없잖아요? 언제 너희 조상들이 없었어. 비로소 재림주 참부모가 와서 참부모는 참하나님이에요. 참하나님을 몰랐어요. 비로소 문총재 와서 개인완성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 8단계 완성했어요. 이야!
참하나님 개인, 참하나님 가정, 참하나님 종족, 국가적인 세계에 193개 국가 유엔 가입 국가가 완성이 안 됐어요. 그러니 참부모 중심삼고 유엔 중심삼고 핏줄이 평화 위에 혈통이 돼요.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그 책이 이 책이에요. 이거 결론 냈어요.『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다 나왔습니다. 이게 뭐냐 하면『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이에요. 『천국을 여는 길』이라고 했는데 길가지고 되나요? 문이? 길은 여러 가지로 될 수 있지만 동서로, 문이라는 것은 하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을 여는 문은 참가정이에요. 가정이 들락날락 할 수 있는 문이 두 개도 아니에요. 절대 하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부모 천지인 사랑만 되면…. 그렇기 때문에 천지부모로 끝나는 거예요. 그러면 1997년, 1900이라는 것은 1979라고 하면 안 돼요. 2097이라고 불러야 돼요. 이것은 2000년을 말하는 거예요. 2000년 중심삼아서 97퍼센트까지 3퍼센트 남겨 놓고 사탄세계를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777, 7이 일곱 개 하나 된 위에서 7수를 430, 7수 맞추는 거예요. 저것도 777, 7수. 8수, 88. 그래서 10수 맞추고 11수, 12수, 13은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13층이 없는 것을 알아요? 엠지엠(MGM)에 사자가 크는데 엠지엠을 잡아먹는 사람이 누가 있었어요? 그게 뭐냐면 벨라지오(Bellagio). 사자만 그만할 때 대왕 엠지엠은 큰 사자인데 거기에 뭐냐 하면 벨라지오가 있어요. 벨라지오가 뭐냐 하면 표범을 말해요. 점이 있어요. 표범이 제일 잘 잡아먹는 것이 사자새끼예요.
36개월, 2년 8개월에서 6개월만 되게 되면 사 팔 삼십이(4×8=32).서른 둘 이로 깨물지 못합니다. 16, 16, 두 세계를 말해요.
열여섯, 사 팔 아니에요? 아래 위 해서 사 팔. 이 턱이 떨어져요. 뱀이 할 때는 이 큰 것을 물게 된다면 이거 떨어집니다. 입에 들어갈 수 있는 이거 아래를 풀어 놓고 해놓고 있으면 운동하면 물고 있는 물건은 들어가게 돼 있어요. 왜? 4천도 온도가 되면 녹여 놔요. 조금만….
이거 한 4미터, 9미터쯤 되게 되면 8미터만 지나게 되면 벌써 9미터 되게 되면 9미터, 10미터 되게 되면 사람이라도 잡아먹든가 호랑이도 물고 놓지 않으면 뱀에 물린 것을 떼지 못합니다. 몸뚱이 감아 치우고 20미터 긴 것은 35미터짜리 스크류 뱀이 있거든. 얼굴 태우고 악어를 대해 같이 앉았지만 꽁지가 쑥- 들어가서 꽁지 올라와서 몸뚱이가 ‘딱’ 꽁지 빼 여기 와서 ‘딱’ 하면 104.40 을 바라보고 있던 꽁지가 여기 있어요. 꽁지가 방울소리가 납니다. 알겠어요? ‘딸랑딸랑’ 하게 되면 신호 하게 되면 ‘음’ 하면 완전히 속에 있는 뼈다귀가 갈비대가 다 녹아나요. 그 조여 있는 것이 그냥 부러지지 않으면 다 갈비대가 나옵니다. 다 녹여서 소화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 한 번 잡으면 6개월, 8개월 안 먹어도 돼요. 105.19
나도 그런 스크류 뱀을…. 보아라는 말도 있고 또 뭐라고 그러든가? 제일 무서운 것이 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홍수심판 했습니다. 독사. 타락한 뱀을 말했으니 뱀 왕이 삼켜버리는 거예요. 노아심판은 그렇기 때문에 스크류 뱀들의 밑밥 잔치해 준 거예요. 뱀 세계를…. 이제는 선생님이 사탄세계로 쫓아버리는 거예요. 그건 9수만 넘어가도 10수에 들어가면 자동적으로 없어집니다. 자동적으로 없어져요.
9수에 이것만 출발하는 거예요. 그래 사 구 삼십육(4×9=36)이에요. 하나, 둘, 셋, 이 9수가 36수밖에 넘어서는 거예요. 이건 7수를 중심삼고 7수를 몰라요. 이 9수도 사탄도 9수에서 10수를 못하게 되면 여기도 이 길이 트는데 이것이 사 구 삼십육(4⨉9=36) 되었지만 10을 못 해요. 9수에서 이 골짜기로 들어가서 이걸 하나로 잡을 수 없어요. 1, 2, 3, 4, 5, 6, 7, 8, 9, 10. 10 했으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상대가 11 돼 있어요. 상대가 붙들어 줘서 기둥 같이 서라는 거예요. 사방으로. 사 구 삼십육(4⨉9=36) 이것을 네 기둥으로 버텨주게 되면 그냥 공중에서 여기서 돌 수 있다는 거예요. 해방이 벌어져요. 107.21
그래 8수하고 11수는 영원히 만날 수 없는데 문 총재는 그것 갖다가 8수 중심삼고 11수와 맞출 수 있는 것을 풀어냈다는 거예요. 그게 탕감복귀 원리가 그걸 풀어야 돼요. 다 모르잖아요. 여기에서 이거 뿌레기가 다릅니다. 1, 2, 3, 4, 5, 6입니다. 6이 이것은 이걸 보게 되면 이것이 한 마디에 이것 두 마디 됩니다. 가인 아벨이 달려 들어가요.
어떤 게 기냐면 이것은 뾰족하고 여기가 무겁다는 거예요. 해 봐요. 이거 이렇게 할 때는 이것 중심삼고 딱 맞춰야 돼요. 이거 딱 맞춰서 이건 딱 해서 절반이상 딱 하고 꽉 하게 되면 여기에 다 이건 다 해서 이것 셋 중심삼고 이것도 이렇게 되어서 이것 중심삼고 이게 이렇게 되기 때문에 이쪽은 또 이걸 이렇게 들어올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게 수평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게 되면 어쩌면 이 동그랗게 되어서 이것도 딱 이 마디가 이쪽까지 와서 닿아야 돼요. 그러면 이것이 이 자체는 요것으로 동그랗게 되는 거예요. 108.58
하나님은 이렇게 운동하는 이 각도를 원치 않아요. 이 기둥이 되어서 이 기둥이 1, 2, 3, 4, 5, 6 이것 초점을 맞추면 여기에서 이것이 3분의 2, 72퍼센트까지 이게 네 개 덮으면 아까 이거 있잖아요? 여기에 해 놓으면 중심삼고 이 3분의 2 절반이상 하게 되면 여기에서 3분의 1이 닿기 때문에 안 벗어져요. 안 벗어 진다구요. 상현이 여기에 닿아요. 상현이.
이렇게 되면 이것이 180도만, 360도 절반만 되게 되면 이게 뒤집어 지는 거예요. 여기가 머리가 되고 이게 꽁지가 되고 다 그런 거예요. 꽁지하고 머리가 바꿔친다는 거예요. 이게 뒤집어지면 이게 머리가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8하고 9는 영원히 만날 수 없어요. 못 만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1, 2, 3, 4, 5, 6, 7, 8, 9, 10, 11. 알겠어요? 이쪽도 11, 11, 22인데 21가 둘이 되면 하나가 돼 있기 때문에 12 되는 거예요. 블랙잭이 되는 거지요. 13수. 모든 수를 능가할 수 있는 거예요. 그 휘하에 억천만 수는 달려 들어가야 돼요. 사탄은 9수밖에 되어야 돌아가지만 억천만수를 관리 안 할 수 없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이 자리만 잡으면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111.12
오늘만 넘어 가게 되면 어저께 모인 것은 내가 청평 가서 청평 주변에 있는 금강산 주변에 있는 정부요원들, 그 다음엔 거기에 무슨 대순진리교가 와 있어요. 가인 아벨에서 우리가 아벨이거든요. 그거 자기들이 우리한테 빼앗겼다고 하는데 빼앗긴 것이 아니고 하늘이 다 우리에게 나눠준 거예요. 자기들 우리 반대하고 그랬는데 제일 중요한 땅 우리의 목을 잘라버릴 수 있는 이 목에다가 이 땅이 한 400평 산 땅인데 거기에 43도 온천의 근원지가 돼 있어요. 그 낚시터를 온천 낚시터를 만들었어요.
거기서 한 1.2킬로만 나가게 되면 53도가 있습니다. 이것만 되게 되면 얼마예요? 80? 43도에 53도 합하면 얼만가?「합하면 96입니다.」몇이야?「96입니다.」96인가?「53에 43이면 96입니다.」96이야, 97. 112.58 저수지를 말하기 때문에 6할 때는 산 밑에 97과 연결됩니다. 2097년 천지부모 천지인에다가 해서 인이 되게 되면 사랑, 사랑은 참사랑이라는 말, 참사랑에 남자만 갖다 붙여도 다 살아요.
그래서 1997년 7월 7일 7시 7분이에요. 1998년 888도 그렇고 99도 사탄 되었으니 10에서부터 11, 13까지 해 놓으면 다 찾는 거예요. 저거 물어보는 사람 없어요. 77이지? 97, 삼 칠 이십일(3×7=21) 나와요. 20년 97 사탄도 아홉 개하고 7하고. 7하고 아홉 개하고 하나 되는 거예요. 97. 다 연결되는 거예요. 10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오늘 20일 다 맞아 떨어져요. 114.10
충청북도가 통일교회에서 내가 노루사냥 다니는데 충청북도 이진태 집에 가서 그 할머니 시켜서 하는데 이진태가 통일교회 예수의 부인될 수 있는 그 형님 되어서 통일교회 반대해서 청계천에 가서 왕초놀음 하고 딱 맞아요. 충청북도 충청남도 남로당 당수가 어디 사람인지 알아요? 박근영이.「충남지사 한 사람입니다.」알긴 아누만. 7, 8 두 통일교회 원수예요. 남쪽은 김일성이가 죽여 버렸지만 북쪽은 나한테 죽게 돼 있어요. 그걸 살려 줄라고 그래요. 115.13
오늘 너희들은 북쪽이지? 충청북도 사람인데 이게 21일, 이야, 재수 없게 만나누만. 암만 생각하니까 그것도 내가 삼켜서 먹어서 소화해야 돼요. 나 하란대로 할 수 있어요? 나 하란대로 할 수 없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나 하라는 대로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 정말이야?「예.」죽으라구. 죽을 때 간판이 이것은 통일교회와 하나님 앞에 반환합니다. 죽으면 하나님 어디 있어요? 한 분 밖에 하나님의 왕권 대관식 한 사람 나 밖에 없어요. 116.07
하나님이 만국의 왕, 만국의 만왕의 왕과 하나 됐어요. 하나님의 전권시대가 오는 거예요. 통일교회한테 이길 사람 없습니다, 이제는. 다 져요. 이론적으로 못 당하고 소련도 제일 날 무서워하고 중공도 날 무서워하지요? 종교에서도 날 무서워하지요? 사상에서도 날 무서워하지요? 날 이길 사람 없어요.
미국에서는 문 총재해서 법정투쟁 해서 기소해서 기소만 시키면 자기가 대통령 되겠다고 문 총재를 굴복시키기 위한 대통령 한다고 하다가 나가자빠진 사람이 몇 사람 돼요. 문 총재가 너희들 심부름 안 해요. 명년 선거 끝나면 선거 없어집니다. 내가 없애버려요. 그 전에 축복 받으라 이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축복받았으면 거기에 정치가 있었겠나요? 초종교 초국가 연합이 없어요. 하나님이 전체 패권주의 왕초가 생기지요. 천일국 왕이에요.
천일국이라는 말 없어요. 천일가의 왕이에요. 하늘땅에 천주 한 가정이 된 오목 볼록하고 사랑의 씨를 낳았으면 천국 다 가요. 종교가 뭐가 필요하고 정치의 압력이 뭘 필요해요? 얼마나 종교생활이 힘들지? 너희들도 힘들지? 문 총재 말 듣기 싫지? 왜 저 사람 말 들어야 돼? 그거 할 수 없어요. 설계자가 나고 그런데…. 하늘나라의 헌법 초안하고 다 만든 사람 나 밖에 없으니까요.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교재를 만든 사람 나 밖에 없잖아요? 이것만 보게 되면 도망가요. 집에 있으면 구석에 어디 감춰놨더라도 냄새만 맡더라도 냄새가 달라요. 향내가 비린내 오색가지 과일 합해서 향내가 나게 되면 향내는 118.27 만년 가는 거예요.
뭐 이런 저런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아요. 망할 것 같으면 내가 망했지요. 자, 자 그거 오산 얘기 해 보라구요.「오산 얘기 잠깐만 하겠습니다.」그 할아버지 얘기하라구요.
(보고 계속; 작년 12월 21일 여러분은 아마 방송을 안 봤을 거예요. 또 금년도 앙코르 방송이 나왔는데 금년도 2월 1일 아침에 7시에 에스 비 에스(SBS)에서 한 시간 동안…) 119.03 그것도 7시야.
(보고 계속; ……아버님이 세우시기 이전에 벌써 한민족사에서 문씨 가문에서 다시 기독교가 연결되는 가정 가운데 민족사와 기독교가 연결되어서 거기에 종조부가 서계시고 그 다음에 그 종조부의 신앙이 공개된 현시대 섭리적 역사로 연결 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거기에 바로 문윤국 할아버지 가서 계시게 되는데 아버님 보다는 43년이 앞서십니다. 1877년생이세요. 아버님 보다는 43년이 앞서신데…)~125:48
그게 7수에서 다 9수에서 10까지 연결돼서 태어난 것도 다 그렇게 되어서 인연이 다 맞는다는 거지요.
(보고 계속; ……일본이 오산학교가 자꾸 독립운동을 키워내니까 투자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학생들이 몰래 도서관에 불을 질러 버려요. 불로 태워버리는 거예요. 그래야만 새로 지을 거 아니냐 해서 불로 태워버렸어요. 그래서 다시 그 도서관을 짓는 작업의 모금운동을 문윤국 목사님이 하세요. 다시. 그러니까 그 때도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기독교로 말하면 일본의…)~139:53
내가 건축할 때 재건할 때 목석공장을 내가 많이 가서 할아버지한테 말을 듣고 다 지켜 바라보고 앉아 있었는데 내가 가게 되면 다 주위의 사람들이 다 존경하고 그런 것을 그 학교 열다섯 살 때인가….「그렇습니다, 열다섯 살입니다. 아버님, 바로 그때입니다.」일년 반, 1년 3개월 해서 3학년에 들어가서 월반을 해서 5학년 넘어갈 것인데 정주보통학교에 시험 쳐서 일본말을 못하게 되니까 학교를 버리고 정주보통학교로 전학해서 졸업했어요. 역사가 보면 참…. 140.42
(보고 계속; ……그러니까 이승만도 기독교 정권이었고 함태영은 평양신학교 출신이었어요. 근데 함태영 부통령하고 문윤국 목사님하고 동창인가 아닌가는 제가 자료를 못 찾았습니다. 함태영은 제가 또 어떻게 잘 아냐면 제가 다녔던 학교에…)~142:19
이승만 박사하고 친구들이에요.
(보고 계속; ……결론은 지금 우리가 부모님을 모시고 있는 이것이 얼마나 크고 의미심장한 것인가 이걸 우리가 깊이 새기고 또 하나의 대신자로서 지금 이 시대를 책임져 나가야 한다고 하는 것이 이 시간 다시 한 번 새겨야 될 섭리적 의식의 결론입니다. 감사합니다.) (박수)~154:30
몇 시 됐어요? 여덟시가 되어 가는구나. 기도 한 번 해야지요. 자기가 한 내용에 알맞게 기도하고 다 기록에 남아야 할 거예요. 역사를 푸는 저 사람이 몇 년 동안 한국에서 일했으면 역사를 책임져 나오고 누구보다 잘 알고 다 그래요. 중요한 책임자입니다. 머리가 좋기 때문에 이런 책임도 지지 결정해서 결판을 하지 않고는 고개를 넘지 못합니다. 경계선을 철폐하고 가는 일이기 때문에 그런 결심이 없어서는 새로운 방향을 설정할 수 없어요. 155.12
우리 같은 사람들은 혁명적 기질이 참 많아요. 한 번 저거 내가 해결하겠다면 뚫어 가서 해쳐보고 끝장을 보고 나오기 때문에 교회일이나 모든 일이나 세상일도 그래요. 세상 나를 아는 모든 이 유지들이 문총재가 10년 전, 20년 전, 30년 전에 말했는데 그 양반이 한 모든 것은 믿지 못했는데 그렇게 지내보니까 점점 그 모든 한 일이 드러난다고 하기 때문에 지내면 지낼수록 더 높고 깊이 결심할 수 있는 책임 머리들이 계열을 지어서 생겨납니다. 민족 중심삼고 국가, 초국가적인 일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자서전을 중심삼아서 286성이 어느 성이든 430권. 7수에요. 7에서 그래야 8을 찾아서 9와 10 고개를 들어갈 수 있으니 그건 나 밖에 모르니까 이 길까지 와서 칠 팔 오십육(7×8=56)입니다. 알겠어요? 구 구(9×9)로 하면 여기 7하고 8하고 56이에요. 56하게 되면 50고개를 경계를 넘어서 7년 출발할 수 있는 저 산 밑자락 이 삼각지대에 딱 거기에 가기 때문에 한 발자국 가게 되면 57년을 새로 넘어가는 거예요. 156.48
칠 팔 오십육(7⨉8=56), 칠 구 육십삼(7×9=63)입니다. 칠 구 육십삼 하게 된다면 육십삼은 육갑이 세 번 지나서 3년 만에 우리 조국광복이 명년이 63년째입니다. 그거 알아요? 국군, 군대 창설한 것이 60년이에요. 명년에. 선생님 이제 90세 환갑 년이 정월 6일 새 출발, 명년까지 다 고개 넘어가야 됩니다. 157.29
그래서 금년에 17세에서부터 24세 이거 선생님이 비로소 처음으로 완전한 정이에요. 타락한 사람들 아니에요. 출발했기 때문에 이게 1년, 명년에는 이 4년간의 기간을 중심삼아서 2013년, 삼천년 13년 1월 13일을 중심삼고 디데이를 중심삼고 이것도 4차 고개를 넘어가서 비로소 평정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공식적입니다. 그걸 아는 사람들이 앉아서 세월을 꿈꾸고 세월을 점치면서 앉아서 기다리는 사람은 있을 수 없어요. 아니까. 알겠어요?「예.」모르는 사람은 탈락하는 거예요. 자, 기도하구.
(황선조 보고기도) 160:55 (박수)
자 가만있어요. 왜 일어서? 박수들 하자. 고마워요. 박수 크게 (박수) 그거 나눠주라. 저기 나눠주라. 여기 조금 놓고. (사탕 나눠주심) 가만히 있어요. 아이고, 그래. 아이고, 우리 신준이.「이거.」그래. 가만히 있어요. 자, 야! 준아. 와라. 신준아. 준, 득, 국. 자, 준! 이거 맛있게 다 줬으니까 요거. 와! 아이고, 득아! 자, 우리 신국이! 국국국국. 이거 다 나눠주구. 자, 나도 하나. 여자들 이거. 그거 나눠주라 여자들. 남자는 164.11 남자는 안 돼요. (웃음) 여자가 먼저 넘어가야 돼요. 그거 먹어요. 자, 우리 신국이. 신국아, 너 신준이하고 잡아요.
오늘 21일이니만큼 결심이 뭐냐면 전 세계의 축복받은 사람이 430권씩 자서전을 중심삼아서 자기 일족, 혈통을 묶어야 할 때에 들어왔어요. 안 하면 안 됩니다. 조상들이 다 쫓겨나요. 그 성씨들하고 후손들까지 통일교회 원리를 통하더라도 그 자리에 그 일을 책임 해서 조상들과 3시대예요. 선조시대, 자기 종족시대, 자기 후대시대. 과거⋅현재⋅미래. 이것을 중심삼고 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를 소개하는 거예요. 요 때에 바로 선생님이 자서전을 발표한 거예요.
자서전을 발표하면서 그냥 그대로 되는 것이 아니야. 돈도 필요하고 능력도 있어야 하고 영향권도 있어야 되고 세계 일본과 미국과 세계에 이제부터 194개국 아벨유엔에 이걸 펼쳐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2천, 3천,「2013년.」3천년이지? 삼천년 13년 1월 13일 가게 된다면 너희들이 이 교본을 살 수 없습니다. 그 전에 다 마련해야 돼요. 알겠어요?「예.」166.58
시간을 다퉈서 일족들이 120개 국가가 돼요. 120개 국가 다시 만들어서 새로운 참부모유엔 출발해서 하늘나라의 헌법 중심삼은 실천궁행 시대에 넘어가야 돼요. 그대로 살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에 왔습니다. 그 때 가서 한하지 말고 여기에 선진적인 이런 교육을 받은 여러분들이 선도적인 입장에서 책임완수 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그것이 430권씩 자기 일족 앞에 교재로서 나눠줘야 할 책임이에요. 교재입니다.「예.」
헌법 중에 헌법이에요. 이거 헌법이 나라가 성립됐기 때문에 가정 가정마다 나눠주면 분배받는 책입니다. 그거 안하면 안 돼요. 알겠지요?「예.」결심하고 돌아가고 오늘부터 그런 책임을 짊어지고 책임소행을 각 축복받은 사람들이 430권 이것을 출판해서 오늘부터 출발하는 날로 기억하고 빨리 배부하고 그걸 지도해야 돼요.
한 달에 한 번씩, 혹은 춘하추동 사계절씩 나눠 준 그 사람들이 자기 일족에서 얼마만큼 실천하느냐 하는 실천한 법적인 처단과 법적 시행령이 나올 수 있는 그 법을 지금에는 없지만 그 법이 앞으로 될 것을 가르쳐 주기 때문에 그 법에 걸리지 않게끔 준비를 서둘러야 된다는 것을 알고 여유의 땅을 남기겠다고 노력 중의 노력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시급한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일선 고지를 점령해야 할 기간이 멀지 않습니다. 3년 1개월도 안 돼, 1개월. 오늘이 며칠인가?「21일입니다. 3년 1개월입니다.」1개월 10일되면 40일 남았구만. 3년 1개월. 이 기간에 다 끝내야 돼요. 그 기간에 안 하면 안 됩니다. 자기 일족 세계에 어느 가정, 축복받은 사람들에게는 없어서는 안 되는 겁니다. 완전히 끝나서 이스라엘 민족이 전부가 출정해서 조국을 찾아 나설 수 있는 요단강 고개를 건너고 다 그래야 할 때가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시급한 때에요. 때가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예.」
시작인 동시에 마지막의 날들이 3주일 이내에 다 끝나야 돼요. 3주 이내에. 그런 것을 알고 그런 때를 지키기 위해서 소행, 책임소행에 부끄럽지 않은 일족과 일국의 국민이 되기를 부탁하면서 선생님이 부탁드려요. 알겠지요?「예.」그거 실천하겠어,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땅을 팔든 무얼 팔든 서두르라구요. 집을 팔든…. 천막을 치고 이제부터 라스베이거스 가게 되면 사철 여름입니다. 거기 가 살지 모르지요. 자 그렇게 알고 아침 먹고 결심하고 돌아가시기를 오늘부터 새 출발 하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지요?「예.」(경배)
아이구, (손자들에게) 알았습니다. 할아버지가 움직이지 않으면 이 사람들이 발길로 차. (웃음) 꼼짝 못 해요. 안하면 안 된다구요. 자 가자 가.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