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3일(月), 천정궁 (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25055831

†普    
2009년 11월 23일(月), 천정궁.
* 이 말씀은 훈독회 및 신천님 첫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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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먼저 인사 받으세요. (어머님)」뭐 안 썼네. 이거. 뭐 쓰지 않았어.「형진아! 신준이가 이쪽에 가고, 국진이가 가운데 애기하고….」(손주님과 자녀님들 경배)「돌인 사람은 여기 앉아야 되는데….」돌, 여기 앉아야지. 잘 앉아야지.「깊이 앉히면 되겠다.」그래, 앉아라. 신천이.「머리 조금 올리고, 아이 착해. 너희들은 이쪽으로 가구….」신국아, 가자. 아이 착해.
(전체 식구들 경배) 자, 우리 신천아, 경배하자. 그래.「점잖게 있네.」그래.「순서가 어떻게 되지?」순서, 생일 축하.「생일 축하. 케이크에 불 켜야 되나?」불 켜야지.「엄마, 아버지가 해줘라.」효율이! 효율이 해라.「예.」「불 켜고 노래 불러 주라구.」아빠, 엄마가 켜 줘라. 자. 그래. 아빠 엄마가. 아이고, 신천이. 자, 불어라.「불어요?」그래, 같이 불어요. 후- (불 끄심) 됐다. (박수) 잘라줘. (생일 축하 노래)
「엄마 아빠 뒤에 와서 서라.」그래, 엄마 아빠.「빨리. 얼른 서.」자.「할머니가 신천이 불러요. 가운데서.」가만있어. (가족사진 찍으심)「그러면 기도 한번, 할아버지가 기도해 주셔야 되는데….」엄마가 기도 해줘. 엄마가.「어떤 거 집으라 그럴까? 어떤 거? 그래 이거 가져. 머리 좀 얼굴 보이게 해라. 모자. 자, 신천아, 이거 다 네 거야. 집어봐.」(웃음)「어떤 거 할래?」어떤 거 가질래? 돈?「돈이 너무 거리가 멀다. 이거 집어요. 가져요. 이것도. 이것도 너무 멀다. 어떤 거 할래? 집어요.」「의사 하겠다네.」의사야?「의사.」(웃으심) (박수) 엄마, 어머니 기도해줘요.「장난감이라도 이거 의사하겠대. (웃으심)」 빨리, 빨리.「얼굴 다 가려진다 모자 벗자.」그래, 모자 벗어.
이제 됐다.「보자. 의사. 어, 그게 좋아? 이건 안 좋아, 이거? 이거?」(웃음)「이거 뭐야? 이거 안 좋아? (어머님)」싫단다. 엄마, 자 기도해줘요.「왜 엄마가 하라 그래요?」엄마가 해야지. 그럼.「아버지가 앉아 계시면서 엄마…. (웃으심)」그래. 엄마가 기념, 빨리 하자. 간단하게 해줘요.「연필도…. 아이구, 공부도 잘 하겠다.」그래.
(어머님 기도) (9;45)「신천, 예뻐요. 뽀뽀해주세요.」쪽! (뽀뽀해주심)「가족들 사진 한번 찍어줘야 되거든요. 돌이니까. 의자 가운데 놓고, 애기 가운데 놓고, 우리는 잠깐 비켜줘요.」「앉아 계셔도 돼요.」「부모님 계세요.」여기 있어라. 가까이 서구.「이쪽으로 와요. 신내, 신수. 거기 서요. 자.」(사진촬영)
「자, 이제 전체 다 들어와요. 신준아, 여기.」이쪽으로 와요. (자리 잡으며 사진 촬영)「공부 많이 할 모양이네. 의사 되겠다고 그러네. (웃으심)」의사 하면 잘 할 거라구.「예, 공부 많이 할 모양이야.」「가자.」「애기 안아?」「애기 안아 줘요.」다 앉으라구. (다시 사진 촬영)
「그런데 뭘 나눠주셔야 되는데….」나눠줘.「여기 있다. 얘들아!」「나갔어요.」「어디 나갔어? 아니, 이거 받아야 되는데…. 떨어지겠다. 이거 쥘래? 이거. 이건 뭐야?」엄마.「떡 하나 잡수시고…. 떡 하나 달랜다.」
이거 먹겠나?「이건 너무 커요. 여기 작은 거 있는데요.」「이거야? 이게 떡이야?」요거, 요거.「너무 큰데요.」(웃음)「조그만 거 주세요. 조그만 거.」조그만 거. 그게 제일 작은 데 뭐. 그게 제일 작아.「이상해 보이나보네. 아 해봐. 아! 아이, 예쁘다.」「떨어졌어요.」너도 하나 먹어라.「예.」「떨어졌어? 왜 맛이 없나? 떡고물 먹자. 아! 아이 맛있다.」「아이 맛있다. 감사합니다.」「자, 우리 먹자. 하나씩 집어먹어. 먹을 사람들이 많은데 큰일 났다.」(한 사람씩 떡 나눠주심)
「아버지, 떡 돌리지 않아요?」떡 돌려야지.「예, 그거 하나 잡수세요.」어느 것? 나 하나 먹어?「예.」나 애기들 먹는 거 먹었는데? 엄마!「국수해요?」「어. 그렇구나. 먹여야 되겠네.」뭘 먹여?「국수 먹여야 되겠다. 치우구.」자, 이거. 그것도 나눠주라구. 그것도 떡이야?「예. 이것도 떡이에요.」그건 남자하고 이것은 여자….
(18;38) 그것도 다 나눠주라구.「이것두요?」그것도 떡들 아니야?「어 이거? 떡들 다 나눠줬죠?」「예. 다 먹었습니다.」「여기 다 줬어요.」여기 상도 그냥 해?「화선아, 여기 와서 하나씩은 집어서 내실에 보내고, 이것은 나눠주자. 하나씩 얼른.」다 돌아가다 다 돌아가지 않겠다.「이 바나나는 하나씩 하면 돌아가겠다. 여기 맥콜도 있고 이런 것도 있으니까.」그래, 그것도 나눠줘요. 맛만 보면 되지. 나중에 우리 훈독회 하구.「나중에요? 지금 하나씩 거둬나가. 여기 뭐 묻었어요. 닦으세요.」그냥 두게.「하나씩 가지고 들고 나가요. 됐어. 실이랑 가지고 나가. 책이랑.」
이거 신천이 안 썼네.「써 주셔야 되는데요. (어머님)」안 썼어.「지금 써주세요.」나중에 써 줘. 엄마가. 야야, 이거 신천이 것, 써줘야 돼. 나중에.「내실에 갖다 놔. 이거 과자는 애들 지금 나눠주면 좋겠는데….」그래.
자. 야, 훈독회 끝내자. 어디 갔나? 야.「예.」Ⅷ장. 어저께 Ⅶ장? 「예. Ⅶ장 했습니다.」7장 읽었지?「예.」Ⅷ장. Ⅷ장이 중요해. 그래. 훈독해.「예.」
(『평화신경』제Ⅷ장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Ⅱ’부터 훈독 시작; ……하나님께서도 어디 출타했다가 그리워서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가정을 찾아 세우라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의 집을 찾아가듯 기쁜 마음으로 편하게 찾아오는 가정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삶입니다. 그런 가정에는 하나님께서 종적으로 양심적인 주체가 되고, 여러분의 마음은 그 종적 주체를 따라 자기 자신의 종적 주체 자리에 서서 몸 마음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곳에서는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이렇게 4대 사랑권, 즉 4대 심정권의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이런 가정이라야 상하, 좌우, 전후가 하나로 연결되어 구형운동을 계속하게 되며 따라서 영존하게 되는 것입니다.) (51;30)
영존. 영존이 뭐야? 지금도 살아있다는 거예요. 죽지 않고 살아있는 사람은 그 세계의 모든 것을 알고 거기에 발전적인 요인을 남기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이에요. 따라가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선생님이 만든 교재를 따라가고 교재 앞에 서서 그것이 잘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 감찰할 수 있는 책임까지 완료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방대한 내용을 가지를 잡았는데, 갈래갈래 어떻게 연결되는지 모르고 앉아서 멍해서 그 세계하고 자기들하고 무슨 관계, 관계 되어 있는 것이 무엇이, 줄이 되어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멍하게 앉아서는 남의 일같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자기의 생사지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줄 중에도 곧바른 줄이 연결되어 있어야 되는데 꼬불꼬불 하면 어떻게 해요? 자기가 바로잡아갈 수 없어요. 꼬불꼬불한 말씀이 되어서는 이 말은 직접적으로 곧은 말이기 때문에 그대로 실천하고 감미하면서 자기와 관계를 이룬 그 위에서 필요로 한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계속하라구요. 더 남았지?「예. 한 장 남았습니다.」그래.
(훈독 계속; 만일 전 세계가 이런 참된 가정들로만 채워진다면 그곳에는 변호사도 검사도 더 나아가서는 판사도 필요 없는 천도와 천법이 다스리는 순리의 세상이 될 것입니다.) 순리야, 순리. 영리가 아니고 순리니까 이론에 맞는 세계예요. 확실한 세계라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여러분 모두 억조창생의 평화의 왕, 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고 사는 참된 왕자 왕녀가 되십시오. 참부모님의 결혼축복을 받아 혈통전환을 완성함으로써 몽골반점동족연합을 몽골반점혈족연합으로 환원시킵시다. 이것이 바로 여러분에게 내린 천명임을 명심하여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이 됩시다.
여러분의 국가와 가정 위에 하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56;10) 45페이지 첨부해서 읽으라구요.「예.」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2009.10.15 출판 소책자) ‘한일터널과 베링해협’부터 훈독 시작;) 이거 지금 우리가 해야 돼요. 한일터널이 말만 되는 것이 아니라 이제 우리가 해야 할 때가 들어온다는 거예요. 베링해협이 우리와 무슨 관계에 있느냐? 천국의 이론을 완성하기 위해 그 페이지까지 끝나야 천국이 돼요. 여러분이 생활하다 가야 할 생활기반이 되어야 된다는 것을 꿈에도 생각지 않고 있어요. 그거 읽어줘요.「예.」
(훈독 계속;……다 준비해서 한일터널을 파는 겁니다. 일본이 안 파게 되면 어떻게 돼요? 그 대체 섬이 쓰시마라구요. 언제나 터널을 팔 수 있습니다. 쓰시마는 일본 본토를 중심삼고 나가사키 현에 속해 있습니다.) (57;29) 본래 쓰시마는 일본, 한국 전쟁에 한 사람도 생명을 희생하지 않고 놀면서 돈벌이해서 꿈을 꾸고 나온 일본 사람들이에요. 패도의 결실의 사실을 몰랐던 사람…. 57.44  쓰시마는 중간에 있지만, 한국 땅에 요즘에 1970년대에 한국 땅이라고 발표했더라구요. 그러니까 본래는 유엔 공동묘지를 거기에 만들어야 돼요.
한국 땅에 전쟁이 되어서 부산까지도 점령을 당할 수 있는 시간과 순간을 중심삼고 싸우고 있는 때 공동묘지 땅이 어디에 있어? 죽은 사람들  쓰시마에 갖다가 기반 닦았더라면 공동묘지…. 2차 대전에 죽은 사람들이 미국에 3만8천명? 5만3천명이에요. 5만3천명. 그것이 80퍼센트, 90퍼센트가 미국에 갖다 묻어…. 그거 반환해야 돼요. 영들이 자기 조국이 미국이 아니라는 거예요. 왜 미국에 갖다 묻느냐 말이에요. 미국이.
본래 고향은 이민한 미국, 이민들이 와 사는 미국인데, 미국에 사는 사람이 194개, 193개 유엔 가입한 국가의 사람들이 미국에 와 있어요. 미국이 자기 조국이 아니라는 거예요. 한국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나라가 이뤄지는, 하나님의 아버지가 가질 수 있는 그 조국 땅이 우리의 땅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왜 미국 갖다 묻어? 미국이 원수들 세계 앞에 점령당하면, 소련 앞에 점령당하면 어떻게 돼? 있을 곳이 없어요. 59.15
그러나 문 총재가 구상하는 이 뜻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말씀도 없어지지 않고 뜻도 없어지지 않아요. 그거 알아요? 윤정로!「예.」그거 정말이에요?「예.」박보희!「예.」양창식!「예.」여기에 앞에 있는 사람, 그거 알고 있나, 그 일에 그 가운데 살고 있나?「살고 있습니다.」
한일터널하고 베링해협하고 무슨 관련이 있어? 하나님이 하나의 세계는 하나의 혈관이라는 것이, 혈관이 심장으로 흘러가니 둘이 아닙니다. 아무리 갈라졌더라도 한 심장에서 심장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 뜻이 막연하지 않아요. 이러려면 문화 세계 환경 조건은 도로야, 도로. 도로가 국경에 막혀서 도로로써의 고갯길마다 거기에 주인이 있어 나타나니 이 못된 무리들 다 내갈려 버려야 되는 거예요. 국경을 만들고 지켜. 누구 국경이고 누구 국경이에요? 하나님의 국경을 망쳐놓고 사탄의 국경을 지어? 그거 분히 여겨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01.00.41
어디서 왔다구, 이게?「예. 재단 기관 기업체, 그리고 인근 식구들이 왔습니다.」너희들이 여기 선두에 서야 돼요. 붕 떠서 흘러가는…. 그거 선생님이 해야 할 일이에요? 선생님은 갈 날이 멀지 않아요. 그래, 교재 만들고 교재예요, 이게.『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말만 남기기 위한 거예요, 이게 뭐예요? 참아버님이 훈독소입니다. 이거 너희들이 보고 도둑질 해나가는 녀석, 일족이 망합니다. 이거 갖다가 어디, 훔쳐서 어디 둘 거예요, 이거? 이거 부모님이 이루어가는, 부모님이 해야 할 일이에요. 부모님의 가정과 부모님의 나라가 해야 할 일인데, 그 가족과 나라에 사는 사람이 어디 천국 백성이라든가 이상 세계 바라는 소원이 된다면 하나님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있다면 이 길밖에 없어요. 알겠어요?「예.」 01.01.49
젊은 놈들, 꽃다운 청춘 다 흘러 보내지 말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뭐 어쩌고 내가 무슨 책임자구…. 책임자의 정착지, 고향땅 가는 길이 막혔어요. 어디서? 눈이면 눈이 안 보이고, 코가 막히면 어떻게 되나요? 이 손가락 하나만 피나 아파도 아프다 하는 패가 우주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가 막혀있는데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혀요? 5대 종단 성인의 이놈의 자식들은 뭘 하는 거예요? 그거 다 필요 없어요. 그들이 살 수 있는 나라가 없는데…. 나라 조국이 없잖아요.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조국이 없습니다. 조국 창건 아무 생각 없이 똥 구더기 가운데서 현재 자기가 뭐 나라를 위해서 자기가 행복에 젖어서 산다고 거기에 뭐 호사하고 출세해서 어깨에 힘을 주고 말이에요, 살겠다고 해요. 죽어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이런 말씀을 하는데 선생님이 무슨 뭐 바보 멍청이 되겠어, 공론자요, 망상가요, 망할 흉물의 대장 놀음하고 살고 있다고 해요. 나 그런 사람 아니에요. 여기 한 페이지를 설명하라하면 하나도 못 하잖아요? 이 모든 책을 내가 다 교본을 만들었어요. 교재를 만드는 거예요. 복중시대로부터 나와서 일생 천국과 저나라의 내용까지 알아서 교재를 만들었는데, 이놈의 자식! 너희들은 무슨 관계가 있어? 뉘시깔, 코, 상판때기 대하면…. 그 대하면 책이 웃어요. 뭘 하는 짓들이야, 이게? 정신 차리라구요. 01.03.53
자기들이 병이 있으면  교회보다도 신세를 지더라도 고치면 좋겠다고 하지만 고쳐서 뭘 해? 또 더 큰 병에 걸리는 거예요. 마귀 철망에 걸리니까 사탄의 왕국에 메여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철망을 어떻게 벗어날 거예요? 그런 방대한 내용을 선생님이 교재를 위해 만들고…. 평안북도 정주군 덕언면 조그만 바닥에서 행복하게 살면 세계가 정주군의 몇 천배 몇 만배 되는 것이 그것이 정주군 안에 들어가게 안 되어 있어요. 정주군을 달고 정주군 한 바닥밖에 안 되는 그것이 갈라지게 되어서 자기 고향땅에서 책임 못하는 것이 천국에 책임을 하겠다고 해요. 그렇게 무슨…. 장난 터도 아닙니다. 놀음 터도 아니에요. 01.05.03 
세상에 영화 같은 쇼예요. 사실이 아닌 것을 만든 영화의 한 장면보다  중요하다구요. 역사에 기념하면 문 선생 중심삼고 너희들 기념하는 거 뭐야? 자기에 믿는 것처럼 아래 밟아치우면서 ‘내가 이 길 갈 거고, 내가 이 길 따라….’ 이 길이 내 뒤를 따라오는 거예요. 그런 자식들이 많잖아요? 이런 말 안하고 가만있으니 전부가 화살을 내게 쏘고 있다는 사실을 내가 알아요. 누가 책임져요? 그거 선생님이 말했으니 선생님이 왜 다 이루지 않고 그냥 두어 둬요? 자기들은 구경만 하겠어요 이게?
부모가 하는 것은 자식을 위해 일과 일 나라를 나라님이나 세계 구세주라는 것은 세계를 살리기 위한 것이지, 자기를 위한 개념은 없어요. 알싸, 모를싸?「알싸.」이 미친 것들 . 대하면 욕이 나가. 내가 이런 거 읽기가 싫어요. 싫어진다구요. 01.06.24
가만 들어보면 그 방대한 내용에 인언지언(一言至言) 말하는 내용이 갈라져 있지 않아요. 평평히 이어질 수 있는 거예요. 그거 읽으면 ‘시간이 오래 됐습니다.’ 아이구, 나도 모르는데 왜 자꾸 읽어요? 앉아서 그것이 자기 것 될 것 같아요? 뉘시깔을 붕대 감아놓고 보지 않는데, 읽지 않는데 자기 머리에 들어갈 것 같아요? 1.7.8
이것도 오늘은 생일이라고 어머님이 이거 가져가지 말라는 거 나는 서 다녀요.「테이블에 저쪽에다 놓아두고….」어디?「여기 치워진 다음에 가지고 오겠다고 그랬죠.」치워지지,…. 안 치워지지 않았어? 그런 시간의 여유가 없어요. 오늘 원래 여수 순천 가려고 할 텐데, 어머님이 전화해서 아는지 비가 오고 거기 책임자가 나갔다 고기 없고 얼어 죽고, 선생님이 생각하지 못하게 무섭게 그러면 오늘은 신천이 생일인데 가지마소! 하면 결정했어. 사실인가 내가 알아보고 싶어.「말씀 드려. 어디 갔어? 전화 걸었다면서.」너, 어디 갔나?「부태.」부태 어디 갔나? 부태야. 부태!
내가 믿지…. 내가 가면 맑은 날이에요. 날이 날 좋았었는데 내가 가면 고기 안 잡힌다던 고기가 잡혀. 여기 설악에서도 고기 안 잡힌다고 그런다구요. 고기 너무 잡히기 때문에 아이고, 곤란스럽구만. 해먹이려면 얼마나 돈이 들어가. 한 마리, 두 마리만 잡으면 돈 들어갈 게 뭐 있나?「여수.」「여수에는 어제 날씨가 안 좋아서 세 마리 잡았답니다.」세 마리? 오늘 아침에 전화 안 해봤지?「오늘 아침에는 전화 안 했습니다.」이제 해보라구요. 이제. 전화 해보라구요. 빨리.「예.」어저께 낮에 해봤으니 시간이 몇 시간이야? 10분라도 달라지는데….
내가 코디악 간다면 비 오던 것이, 그 코디악에 있는 통일교 패들은 미친 간나들이 사는데, 선생님은 비가 무서워 도망간다는 거예요. 기후가. 수십년 다니지만, 못 가본 사람, 보통사람은 일주일에 가게 된다면 한번은 못 가는 거예요. 수십년 비오는, 소낙비 오고 벼락이 치더라도 거기 가게 되면 내리면 날 맑아져. 구름이 개지고 아주…. 고기들이  사흘 나흘을 굶었기 때문에 굶고 난 맑아진 그 다음 이튿날은 고기가 몇 배가 잡히는 거 알아요? 더 큰 것도 잡혀요. 1.9.54
큰 놈들도 강물이라든가 조수물이 다르고 환경이 다르니 나와서 먹이를 못 잡았기 때문에 있는 거 통째로 삼켜버려요. 바다의 낚시는 내가 전문가 아니에요? 사냥 가는 데도 그렇구. 내가 가고 앉아 있다가 궁둥이가 일어서면 가야 돼요.
이런 방대한 얘기를 놀음놀이 내가 하는 줄 알아요? 장사 속으로 하겠나, 미친 사람같이 손해나기 위해 망할 속으로 할 것이냐? 장사 속이에요. 그거 안 하면 안 돼요. 1.10.47
너희들이 여기 뭘 하러 다녀? 장사 무슨 장사, 하나님까지도 통일교 조국 인류의 조국을 만들어서 뭐해요? 하나님의 사랑과 바꾸지요. 바꾸자는 것은 장소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근심과 바꾸자는 거예요. 그거 없으면 안 바꿔져요. 01.11.14
오늘 국진이 아들이 신천이라는 애는 이름을 복중에 4개월 전에 내가 이름을 지어줬어요. 신국이라는 사람은 6개월, 7개월 전에 지었어요. 세상에 그런 할아버지가 어디 있어? 두고 보라구요. 걔들이 어떤가요. 얼마나 똑똑한지 몰라요. 우와! 국진이도 머리 좋지만, 국진이 자식들 어떠냐면 국진이 자신도 내 자신도 놀라요. 어제 아침과 오늘 아침의 기분이 내가 좋지 않으면 요렇게 뚫어보고 눈을 감아요. 눈을 감고 할머니한테 방에서 나가자고 울어요. 어제 아침과 오늘 아침이 달라요. 깨자마자 어머니 아버지 사이에서 둘이 자고 일어나서는 애앵 이러면서 왕아버지 왕엄마한테 가자는 거예요. 자기 엄마 아빠한테 밟고, 깨겠으면 깨구. 그래서 어머니가 깨기 전에….
나는 열두시 전에, 벌써 열시 전에 깨서 아침 준비합니다. 잠 잘 줄 모르는 선생이에요. 물어보라구요. 언제 자는지 언제 뭘 하는지…. 자기 않는 것 같던데 뭐 말씀 같은 거 보게 된다면 말씀도 잘하고, 또 역사적인 기록된 놀라운 선언문도 만들고 다 그래요. 이게 자기들은 한 페이지 이런 책 만들 수 있어? 야.「예.」읽어라. 그거 읽으라구.
(훈독 계속; ……일본이 그걸 허가 맡겠다고 유엔의 공인을 받아 가지고 경제수역 200해리로 결정돼서 오랫동안 파먹을 수 있는 금은보석을 일본이 책임진다고 등록을 개시한 걸 알아요? 일본이 아시아의 제국을 대신해 나왔습니다. 서구사회는 영국이고, 아시아 사회는 어머니 몸뚱이의 대표적 나라가 일본입니다.)(78;40) 여기 일본 여자들, 일본에서 온 아줌마들 손들어 보라구요. 손들어봐! 이게 뭐야? 이게, 이게. 내가 앉아서 보나?「일본 아줌마, 손들어요.」손들어봐. 일어서봐라. 몇 명이나 되나 보자. 이거 어디서 왔어? 어디 사람들이에요? 절반이 되구만. 절반. 한국 땅인데 왜 일본 여자들이 이렇게 많아? 웃을 게 아니야. 이 앉은 미친 녀석들아!
네 어머니 아버지 여자들을 지도해. 이미 싸움은 끝났는데 이미 졌어요. 졌다구요. 지식수준이 일본 평균 여자들이 모여 놓으면 2점3배예요. 실력으로 보더라도 똑똑한 사람이 다 왔어요. 똑똑하지 않은 사람 손 들어봐라. (웃음) 전부 똑똑해. 똑똑하기 때문에 손도 안 들고 웃고 있잖아요.
‘뱃노래’나 한번 해보자. ‘뱃노래’. 에리카와.「예.」지도해.「예.」‘뱃노래’ 다 알지? ‘뱃노래’ 모르는 사람은 그 간나는 교육 안 받았으니 몽둥이로 후려갈겨서 엎드렸다가 교육 못 받았어요.
일본에 있는 사람들, 여기 에리카와까지 일본에 있는 지도자까지 잡아다가 교육시켜요. 어디 교육 받으러 오나 안 오나 내가 볼 거예요. 내가 오라면 안 오게 되어 있어요? 일본 나라 여자들이? 통일교 교인들은 어디 있더라도 내가 명령하면 움직이게 되어 있어요.
티멜다!「예.」그거 알아? 너는 왜 여기 와 있나? 선생님이 아무 것도 아닌 한국 사람인데, 어디 있는 사람이든 통일교회 사람들은 오라면 오게 되어 있지, 오라면 오게 되게 되면 한 번, 두 번, 열 번 왔다갔다 하면…. 그다음은 가라면, 가라면 오고 오라면 가버려요. 왔다 가는 거예요. 1.21.31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국가의 힘으로도 막을 수 없어요. 문 총재가 무슨 요술 왕이에요? 너희들도 그래. 여기 있는 사람 보따리 싸서 가라면, 120개 국가에 이제 보따리 사서 다 가는 거예요. 갈 거야, 안 갈 거야? 안 가겠다는 사람, 일어서 보라구요. 내 질문 할게. 다 갈래? 그럼 다 가겠다는 손 들어보라구요. 이야! 그럼 됐지? 01.22.01 ‘됐지’라는 말로 재어서 ‘됐지’는 돼 넘어 땅을 ‘됐지’라 그래요. 중국 가서 살자는 거예요.
고구려 땅이 중국 땅이에요. 요즘에 중국이 제일 곤란한 것이…. 동이민족을 뺄 수 없습니다. 요전에 누가 얘기 했나? 얘기 했는데 홍산이라 그러더라구. 홍산?「예.」그 민족이 동이민족이에요. 동이민족이 얼마나 똑똑한지 몰라요
나도 한국 사람이지요. 문 선생님이, 문선명이가 문 선생이라 그러는데, 선생이 먼저 났으니 많이 알지요. 문선명인데 문용명인데 문선명인지 그거 뭘 하는 작자야? 작자? 뭘 만들어 내는 걸 작자라 그러잖아요. 뭘 하는 작자예요? 놀고먹는 작자고, 젊은 애들 기합 주는 작자고, 젊은 일본 여자들 와서 잡아서 한국 사람하고 결혼시키는 작자야? 너희들 내가 결혼 시켜서 왔나, 너희들 오고 싶어서 여기 왔나?「아버님이 결혼시키셨습니다.」아버님이 시켜, 아버님은 너희들 시켜서 뭘 하겠나? 뭘 해 먹어? 이 여자들 모아서 뭘 하겠나? 어디 팔아먹어? 한 마리도 팔아먹지 않았어, 아직까지. 너희들이 나를 팔아먹으려고 그래. 01.23.49
‘선생님이 뭘 해 주소. 뭘 해주소. 아들딸 굶어죽게 됐습니다.’해요. 날 팔아먹으려고 생각해요. 그러게 되어 있나? 자기들이 오고 싶어 시집 왔으니 어디로 시집 갈 거예요? 아무데나. 사람 아니면 노루 새끼라도 남자 같으면 데리고 살려고 왔지, 왜 교육하라는데 교육 안 받겠다고 거기서 해서 도망, 도망 못 갑니다.
일본에도 60만이 한국 사람 있어요. 다시 시집갔다가 한국 사람 버리고 오지만, 그거 다 모르고 다시 두 마리씩, 세 마리씩 잡아 오라면 잡아 올 수 있어요. 갈 데 없어요. 갈려면 중국, 소련 가지요.
소련 가면 말이에요, 서양 여자 같은 것, 얼마나 산맥이 가로 막히고 문화의 배경이 얼마나 상치된 그 세계 가서…. 01.24.50 자기 조그만 새까만 뭘 해서 일본 사람이 작아…. 키가 작다고 이 사람이 어디 가 살아? 중국에 팔로군 중심삼고 쫓겨난 패들 아니에요? 한국에서 쫓겨났다가 또 한국 왔다가 어디로 갈 거예요? 마지막이에요. 이게.
현해탄에 가서 현해탄을 건너다 죽든가 해서 대마도….
지금 너희들 대마도 만 명이상 가정을 대마도 가라면 대마도 가겠나 안 가겠나? 못 가겠나, 가겠나? 답해 봐요.「대마도요?」대마도. 쓰시마.「 01.25.55  」(웃음) 쓰시마가 대마도야. * (*이하 일본어로 말씀하심) 가겠나, 안 가겠나? 답.「가겠습니다.」안 가겠다는 사람, 왼손 들어봐! 가겠다는 사람, 바른손 들어봐! 그거 들고 싶어서 들었어, 할 수 없이 들었어? (웃음) 할 수 없으니 여기서 살지도 말고 죽어버려야 돼요. 사는 한 문 총재 말 들어야지요.
그래, 여기 한국 와서 너희들 얼마나 파동을 일으켰어요. 여기도 절반 가까이 섰으니 전부…. 얼굴들이 다 잘생겼네. 여기 앉은 여자들보다도. (웃음) 너희들도 그래. 한국 할머니 모시니 시어머니 시아주버니 동네에 가 살지만 자기들보다 못하다고 생각하고 살지요. 잘났다고 생각해요? 잘나기는 뭐 잘나요? 한국 사람같이 한국 사람 아들딸 낳으려면 한국 사람이 낳는 아들딸들같이 못 낳아요. 왜? 말도 한국말 잘 못하잖아요. 발음들이 다 틀리잖아요.
어드레? 에리카와 * (*이하 일본어로 말씀하심) 어렵지요. 지금도 원칙적으로 한국 사람같이 못해요. 절대 못하는 거예요. 혀가 다 굳어졌어요. 혀가 한국 사람하고 달라요. 너희들 다시 중국 사람한테 시집보내면 갈 거야, 안 갈 거야? (웃음) 에리카와, 한국 사람 알았으니 중국 사람 어떤지 한번 살고 싶으면 내가 시집가라면 갈 거야, 안 갈 거야?「아버님의 명령은 다 하겠습니다.」(웃음) 아버님 명령이 아니야. 너희들 좋아하느냐 안 하느냐를 물어보는 거예요. 가려면 좋아서 가야지요. 왜? 일본 사람도 많고 한국 사람도 몇 배예요.  1.28.44 
입만 열어서 한 달만 떠들어도 일본, 한국 사람 몇 달 몇 년 전도할 수 있는 사람들을 감동시킬 수 있는 실력이 있어요. 왜 안 가? 왜 못 해?
선생님은 일본 말도 잘 모르면서 일본 가서 일본을 점령하기 위해서 일본 가서 공부했어요. 일본 사람들 말 빨리하는 사람들, 나하고 경쟁해서 나한테 졌어요. 말도 내가 개발했다구요. 평안도 말은 어하고 어, 머, 니. 어머니, 그렇게 말을 했더랬는데 서울 와 보니까 지지배배 강남 갔던 제비들이 와서 빨라져서 주인양반이 안녕하십니까? 지지배배 배배배배, 야단을 해요. 야, 그거 보다 더 빨라요. 여자가, 입술이 조그만 여자가 참 지저귀는데 이야! 놀랬어요. 한국말 하나 제비 말 하나, 제비 말도 아니고, 한국말도 아니고 하나도 모르겠더라구요. 그거 어떻게? 공부해야지요.  1.29.53
한국 글자를  갈, 걀, 걸, 결, 골, 굘, 굴, 귤, 글, 길 해서 리을 해서 곤, 고자에 니은 넣어서…. 글자 해서 보니 여섯 시간, 일곱 시간 걸리더라구요. 발음하면. 그거 20분 이내에 읽어야 돼요. 그런 훈련을 했어요. 지금도 말이 빨라요. 지금도 말 빠르지?「예.」그러니까 머리가 둔한 머리를 가려야 돼요. 사람이 개발 못하고 있어요. 말도 그렇구.
일본말도 3년 반 동안에, 4년 만에 대학원 이상의 실력을 길렀어요. 교수들 찾아가서 이론 투쟁하고, 총장 비서도 해보고 말이에요. 내가 글 같은 거, 단어 같은 거, 시적 단어를 잘 짓거든. 오늘 결혼하겠다고 하면 그 사람들 봐서, 얼굴 봐서 팔자에 맞게 글 지어 주게 되면 말이에요, 할머니도 글 지어주게 된다면…. 학비도 주고 돈 벌이할 수 있는 머리를 갖고 있어요. 01.31.20
선생님이 여기에 열여섯 살에 지은 기도문이 서양 나라의 천8백 명 이런 시인들이 모여서 9개 항목 검토의 조건 다 통과해서 1등 상 탄 그 거 알아? 그 패가 그 주에 가게 되면 도서관에 책이 있고 메달이 있고 다 있어요. 문 총재의…. 여기도 붙어있지요? 그거 기도문이에요. 문학에 소질도 있다구요.
말 같은 것은 ‘사과’ 하게 되면 사과가 뭐예요? 이 사과가 아니에요. 말의 열매를 생각해서 사과 아니에요? 그것도 그렇고 사과, 죄 지어서 용서를 받는 것도 사과 아니에요? 한 가지 사과만 알잖아요? 빨간 사과, 노란 사과, 흰 사과가 있어요. 흰 사과 없어요? 흰 사과가 껍데기 벗기면 흰 사과가 돼요. 까만 사과, 새까만 열매만 딱 그거 보면 까만색이라 하게 되면 까만색으로 알지요. 1.32.33
그렇기 때문에 말도 많이…. 영어도 내 많은 단어를 만들었어요. 일본말도 많이 만들었구요. 나 혼자 공부해서 영어 같은 거 영어 성경을 볼 줄 아는데 미국 가보니까 한 마디도 그 발음 들으니 모르겠어요. 그거 17년, 15년이 걸리더라 이거예요. 그렇게 언어가 어려운 거예요. 티멜다도 통역 잘하고 한다고 그러지만 말하는 거 보니까 한국 발음을 자기 한국 사람 같이 못해요. 들어보면 말이에요. 올라갔다 이글찌글, 이글찌글….
야야, 어디 갔나? 원주야. 노래 하라했는데 노래 해보지? ‘뱃노래’. 황선조!「예.」코치 하라구요. 황선조가 잘하지요. 전라도 사람인데 ‘뱃노래’ 모르면 안 되지요.
(다같이 ‘뱃노래’ 노래) (96;10)(박수) 한국 남자들보다도 노랫소리 들으면 말이에요, 정이 끌어 올라요. 정이 끌어 오르는 게 무슨…. 일본 사람이 일본 여자라는 거 아무리 생각해도 생각이 안 나요. 저 노래 부르면.
전라도 사람이 왔구만 그러지요. 내가 일본 여자들 저거 하게 되면 40일 하면서 세 번씩은 내가 가 줬거든요. 못 가게 되면 내 빚진다고 해서 가서 불쌍한 여자들 얘기도 해주고…. 1.34.05
수련회에 처음에는 안 오겠다고 하더니 지금 아직까지 남았지?「천백 명 남았습니다.」천백 명, 그거 잡아오라구요.「예. 지금 하고 있는데 갑자기 하니까 지금 30명 가까이 하고 있습니다.」30명. 일본에 있는 대가리 큰 남자들의 여편네 잡아오는 거예요. 잡아다가, 야, 너 여편네 그만 아들딸 새끼 씨앗 다 받았으니까 안 보낸다 하더라도 오라면, 내가 오라면 보내나 안 보내나?「보내겠습니다.」일본 여자들이  에리카와 같이 ‘보내겠습니다. 가겠습니다.’ 그래? ‘안 오겠습니다.’ 그런 사람이 많나, ‘가겠습니다.’ 하는 사람이 많나?「‘가겠습니다.’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왜? 여기 온 사람하고 다른데, 일본에 있는 사람은. 여기 온 사람이에요 이왕에 팔자 다 그어 버렸는데…. 그 이상의 팔자 없는데 뭐…. 다 사는 거 경험 있지만, 한국 나라 꿈도 꿀 수 없는 제일 나쁜 나라 미개지로 자기들 알고 있는 나라 와서 그거 문 총재가 했다면 도둑놈 같은 녀석 왜 따라가요? 안 그래요?
선생님을 존경하나? 여기 온 색시보다도 일본에 있는 색시들이 더 생각하나, 여기 온 사람들이 더 생각하나? 에리카와?「예, 일본에서 있는 사람이 더 생각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에서 왜 더 생각해?「아버님의 강한 심정을 느끼기 때문입니다.」아버님은 뭐 할아버지 되어서 늙어 지팡이 들고 꼬부랑 깡깡 할머니 아니고 지팡이 끌고도 힘이 없어 기어 다녀야 할 거 아버님 찾아 올 사람들이 일본 여자들이, 똑똑한 일본 여자들이 아버님 생각할 게 뭐야? 빨리 죽어라. 안 그래?「아닙니다.」그럼 어드레?「만수무강을 기원하고 있습니다.」말씀은 살아있지만 선생님은 죽어가잖아?「말씀이….」글쎄, 말씀은 살아있지만 선생님은 죽어가잖아? (웃으심) (웃음)
말씀이 죽어가니 선생님 빨리 그 말씀도 따라 있으면 자기 후손까지 자손만대 일본 나라가 없어질 텐데 생각하게 되면 죽어라 하지요. 죽으라는 말은 ‘미국 가서 살아라.’ 미국의 시민이 되어라 하는 것도 주거예요. 주거지 어디예요? 미국 될 수 있지요. 내가 미국도 데려다 살 수 있어요. 어디든지 세계 나라 많은데 어디 가든지 문 총재 오는 것은 환영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만큼 유명해졌어요. 이제는. 1.40.26
알고 보면 내가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물어보면 저 산골에 들어가서 레버런 문 모르는 사람이…. ‘개미 새끼도 다 아는데,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어?’ 그래요. 개미새끼도 모르지 않아요. 개미새끼가 뭐예요? 아는데, 얼마나 동네 사람들 레버런 문 죽어라, 죽어라 했는데 개미새끼도 다 안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 하게 되면 나쁘게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까 거꾸로 됐어요. 이야! 나도 욕을 다 받았지만 죽지 않고 지금까지 90이 되어서 내일 모레면 90 생일이 되는데 이야! 세계 사람이 몇 십만 명이 몰려올 수 있는 그런 생일 축하하는데 나도 한번 가보자. 가봐야 되겠다고 생각 하겠나, 안 하겠나? 그럴 때가 됐어요.
야, 선생님 말 그만두게 빨리 끝내자.
(훈독 계속; ……부디 몸과 마음을 정결히 하고 하늘의 부름에 부응하여 후회없는 ‘정오정착(正午定着)’적 삶을 영위하십시오! 이런 하늘의 당부를 잊지않고 살겠다고 결심을 한 사람은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1.51.07  (박수)(110;50)
술술 잘 읽는다. 나도 알아듣기가 힘드네. 너희들은 무슨 말인지 알아들어?「예.」나보다 젊으니까 그렇겠지요. 할아버지가 그런 세계 자신 있다면 젊은 놈들의 십 배 이상 나이에 배가해서 몇 배 더 가담 시켜서 결과를 거둘 수 있어야 된다는 것이 이론 타당한 결론이기 때문에 나보다 나은 사람이니까 천국은, 천국이 비어진다는 거예요. 너희들이 나보다 먼저 가니까. 그러면 좋겠지요? 그렇게 되면 얼마나 좋겠나요?
좋은 것 먹지 않고도 좋은 것 먹었다 하는 사람들이 복이 많아요, 좋은 것 먹고 좋다 하는 사람이 복이 많아요? 먹었다 하는 사람이 복 많다 하는 것은 거짓말이에요. 먹고 맛있다고 해서…. 그런 사람이어야지요. 이 말이 암만 말씀이 좋은 책 가지면 내가 좋은 사람이 돼요? 안 되지요. 알겠나?「예.」 1.52.22
그래서 오늘은 첨부해서『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마지막장까지 첨부해서 읽었어요. Ⅷ장 읽은 내용이 복잡한 내용입니다. 구라파에도 맞고, 아시아에도 맞고, 인도에도 맞는 시대를 거쳐 오면서 한 말이기 때문에 가려잡기 힘든 내용이니 이 결론말의 세 페이지 말들은 그 말이 더 실효성이 있기 때문에 그것까지 읽어줬으니…. 젊은 사람들은 머리들이 좋은 사람이에요, 머리들이 나쁜 사람인가? 머리 나쁜 사람들은 통일교회에 들어와 10년을 못 견딥니다. 다 도망가지요.
10년 이상 다 됐지?「예.」10년, 20년, 30년, 40년 다 머리가 좋기 때문에, 선생님은 머리가 둔해지고, 너희들은 머리가 더 명석해지기 때문에 선생님까지 무시하고 선생님은 내 뒤로 따라오라 하면 그 뒤에 또 따라가고 싶은 것이 선생님 마음입니다. 그 말 알겠어요? 1.53.30
할아버지 되어서 젊은 사람 뒤를 따라가겠다는데, 할아버지 뒤에, 앞에 서라는데 못 가겠다는 것은 그건 반내미야. 어디든지 완전한 사나이로서 설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주의하고 명심하고 돌아가기를 부탁하겠다구요. 알겠나?「예.」한방 쏘고 욕을 하려고 그러는데…. 오늘 욕하지 않고 복 받고 아침 생일잔치들…. 다 없어졌네. (웃음)
나눠먹고 부족하거든 밥들도 뜨던지, 밥이 남거든 포켓에 그냥 손을 뭉쳐서 물 해서 뭉쳐서 끈적끈적 해서 시루떡도 있고, 콩팥의 떡도 애기 생일이라 했을 텐데 거기에 가루 묻히면 포켓 휴지, 휴지는 얼마든지 싸서 가서 자기 사랑하는 아내든가, 사랑하는 친구, 사랑하는 엄마 아빠도 싸서 갖다 주면 그 아들딸을 가진 엄마는 자랑스러워서, ‘이야, 통일교회 궁전에서 가져왔다구.’해요. 통일교 궁전에 가보고 싶은 사람, 많습니다. 여기에. 알겠어요? 아마 입장료 만원씩 받아도 여기에 구경 왔으면 팔도강산에 줄이 아마 이거 이 설악 고개 넘었을 거예요.
문 총재, 어머니 아버지가 오라면 오겠나 안 오겠나? 여기 지나가는 사람 구경시켜 달래. 진짜 구경시켜 주면 만원이 문제가 돼요? 자기 옷이나 오버나 다 벗어놓고 구경할 사람 많을 텐데…. 너희들이 여기 오라하면 올지 말지 휘저어 기분 나빠하지만, 그런 사람은 눈이 번쩍 떠서 좋아할 때 그 사람들이 앞서면 여기 왔다 가지 않고 여기 살겠다면 너희들 대신 내가 살라하면 너희들 와 살 수 있는 거 자리 다 빼앗기잖아요. 똑똑한 사람이 주인 되는 겁니다.
그래, 못난이들 되지 말고 똑똑한 주인 붙여져서 자기 간판 뒤집어 박는 일이 없기를 바라면서 선생님 본인은 하강하고 없어져야 되겠습니다. 차렷, 경례 하라구.
부태야!「예.」그거 알아봤어?「오늘 바람이 불고 춥다고 그럽니다.」바람 불면 춥지요. 춥다는 얘기는 안 해도 알아요.「예.」(웃음) 고기야 물속에서는 바람 조금 부는 거야 고기야 무슨 지장이 있나? 먹을 것 먹고 배고프면 추운 것보다도 더 배고프면 고기들은 나와 먹기 마련이에요.
자, 어드레? 선생님은 여섯 시 전에 가면 좋겠나, 안 가면 좋겠나? 여기 둘째 번 사람?「가시죠. 가시면 좋겠습니다.」(웃음) 따라가고 싶어?「예.」내 대신 갔다 오면 어드레? (웃음) 그건 싫지? 선생님을 따라다니는 것은 좋아하지만 내 대신 갔다 오라면 뒤로 빼요. 숨어버리더라구요. 통일교가 무서운 성격이이에요. 이야! 나보다는 좋은 성격 하나 더 있구만.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숨어버릴 줄 아는 사람, 난시에는 그 사람을 길러서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1.57.21 난시에는  
지금은 난시야. 난시라는, 효율이도 난시 되어 거기 끼라고 그랬지?「그것은 다른 날 난시입니다.」(웃음) 다른 난시니까 다른 사람 되라는 거 아니야?「예.」난시 모시겠으니 다른 사람 되니까 난이에요 좋은 사람 되라는 얘기인데, 뭐 왜  다른 사람 얘기 그런 얘기 딱 해야 되나? ‘알았습니다.’ 하면 될 텐데….「예. 알았습니다.」(웃음) 그러니까 나보다도 머리가 나빠. (웃음)
자, 그렇게 알고, 문난영!「예.」언제 유엔 총회 안 가나?「금년은 이제 지났습니다. 내년에 갑니다.」라스베이거스에 내 대신 갈래?「(웃음)」내 간판 붙었으니까 부자들 모여라 하게 되면 모이게 된다면 한 사람 앞에 100만 불씩 나눠준다. 100만 불. 100만 번 내가 불경을 읽으면 100만 불입니다. (웃음) 모여서 불경 100만 번 하게 되면 그 사람들 불교 신자가 다 될 거예요. 통일교회 기도를 100만 번 하게 되면 천국 가고도 남지요. 그런 뜻도 있어요.
박…. 영숙이야, 뭐야?「영숙입니다.」나와라. 통일교회 박 씨가…. 박 씨인가?「박 씨고, 남편은 황 씨입니다.」황 씨야? 황 씨 여편네가 박 씨라구요. 잘 들어봐. 야, 노래 한번 해보자.「일본 유행가 하나 하겠습니다.」내가 금은방하라고 해서 금은방 하더니 돈을 많이 벌었는지 금은방 팔아버렸어. (웃음) 뭐 일본 노래? 그래 해봐라. (박영숙 노래 부름) (박수) (120;20)
이정옥이라는 말이 참 깨끗한 옥입니다. 일본에 가서 졸업할 때 동대까지 보내주면서 일본 사람 되겠다는 도망 온 사람 아니야? 노래 하나 하라구요. (이정옥 ‘진도 아리랑’ 노래) (박수)(121;40)
박노희!「예.」일본 여자 좋아하는 일본 노래 한번 해보자. 그거 하나 배워 둬도 괜찮아요. 내가 그거, 그 노래, 박노희 하는 노래, 일본 노래는 내가 인상을 받았기 때문에 오늘도…. 오늘이 좋은 날 23일이에요. 23일이지?「예.」23일…. 해봐요.「예.」설명 그만두고 빨리 해.「예. 하겠습니다.」그래. (박노희 ‘미무네오엔카’ 노래 부름) (노래 중 아버님 박수치시며) 2.3.55 앉아라! 앉아라!
2.4.8 조그만 사람이 형 되니 키다리는 와서, 요즘에 안 보이던데 나는 병 난 줄 알았더니 또 나타나셨기 때문에, 여기 오늘은 특별히 23일이기 때문에 박보희가 한마디 하면 여러분에게 좋을 수 있는 소식이 있을 수 것이니, 박보희 한마디 얘기 해보라구요. 그거 뭐야? 비둘기가 날아 들어온 줄 알았더니 그건 또 뭐야? 이야!
군대. 새로운 군대 편성한 사령관 아니야? 이 사람들 여자 남자 군대 만들어서 명령하고 싶지 않아? 리틀엔젤스 명년에 데려가게 되어 있지? 여기 후원할 수 있는 사람들도 내가 있어 빼지만 그 경비 같은 거 내가 대 줄지 몰라. 한번 해봐요.「예.」길게 하면 안 돼. 5분 동안만. 어머니가 특별 명령을 했어요. 아버지가 생일축하 떡을 해놓고 먹고 가야 할 텐데, 아버님도 와서 먹기를 바라는데 빨리 오라고 해서, 박보희 내 생각했다면 얘기를 안 시키면 내가 병 날 것 같아서 나오라 했어요. 간단히 한 마디 해봐요.「5분요.」5분도 많지 뭐. (웃음) 결론만 지어요.
(박보희 보고 시작; ……내년 6⋅25동란이 일어난 60주년 기념회에 리틀엔젤스를 이끌고 유엔 참전 16개국을 순방하라고 하셔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만 돈이 있어야 하기 때무넹 돈을 걷는 펀드레이징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펀드레이징이 잘 안됩니다. 안 되는 근본적인 이유가 아버님이 너무 부자이시기 때문입니다. 아니 세상에서…) (127;00) 부자는 너희들 아들딸 있으면 부자가 되는 거예요. 뭐 부자가 따로 있나?
(보고 계속; ……문 총재님이 하시는 일인데 세상에서 돈을 보태야 되느냐 하고 그 어른은 물건을 만지기만 하면 황금으로 변한다고 세계에 선포를 하셨다는 겁니다. 1978년에 미국의 <뉴스위크>라는 잡지에서 대담을 하시고 커버스토리로 나올 때 그 때 가장 큰 제목이 ‘나는 무엇이든지 내 손을 대면 황금화 한다.’ 그동안 정말 통일교회는…) (127;40) 황금보다 낫지. 하나님의 아들딸이 나오는데….
(보고 계속; ……통일교회는 하나의 기적입니다. 그 짧은 역사 가운데 완전히 기성교회가 따라가지 못하는 엄청난 기반과 200여 개국에 기반을 갖고 이제는 경제적으로도 어느 교단에서도 나오지 못하는 기반을 문 총재님은 가지셨다고 하고 문 총재님은 사실상 원리적으로 만왕의 왕으로 모시는 게 아니라 아버님께서 살아오신 90 평생의 실적을 놓고 이분은 왕임이 틀림없고, 평화의 왕 일 뿐만 아니라 만왕의 왕이고 불가능이 없으신 분이라는 이런 인식 속에서 사회를 다시 배우게 되었습니다. 사실은 한편으로는 돈이 안 걷히니까 대단히 고민도 되지만 한편은 그렇게 기쁠 수가 없습니다. 우리아버지가 그렇게 부자인데요.) (박수) (129;30) 나보고 돈 대달라는 얘기로구나. (웃음) 돈이라는 건 동그라미가 동글동글 둥그니까 동그라미가 하나 세우게 되면 동글 돌게 되면 돈들이 얼마 커지는 겁니다. 노력하면 커지는 거예요. 그거 울타리 갖추었으니까 밀고, 밀고 돌고도 커지는 거 아니에요? 더 노력하면 안 되는 게 어디 있나? 되니 만큼 밀면 되는 거고, 그 이상도 되는 거예요. 걱정할 게 없다는 거예요. 그 둘레 안에서 틀림없이 뛰고 놀아봐. 하나님이 마음 심정권 내에 둘레 가운데서 해보라구요. 안 되는 게 없다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 들어가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이 문제지요. 자.
(보고 계속 ; 그렇습니다. 아버님. 그래서 저도 지금 아버님께 예산을 드리고자 하는 말씀은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어떻게든지 이번에 필요한 돈은 이제 다 큰 자식인데 항상 아버님께 손 벌려서 일하는 자식이겠느냐. 이번 한 번만은 ‘참 보희, 그 녀석 아무 것도 못하는 줄 알았더니…’)(130;40) 내가 돈을 안 주니 젊은 녀석 내세워 후려 갈겨서 돈을 벌리면 돈은 얼마든지 나와요. 미는 만큼, 기합을 주니만큼 그거 틀림없는 결실이면 돈이 나오는 거예요. 그런 군대가 한번 되고 싶어? 북한도 중국도 소련도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안 해서 그렇지요.
자, 이제 그만 해. 5분 됐어요. (웃음)「결론을 아직 안 냈습니다.」빨리 결론 내.「예.」내가 안 대주면 여기 있는 사람 돈이라도 대줄 테니까 빨리 결론 내라.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면 다 끝나는 거 아니야?
(보고 계속; 50억의 예산이 필요한데 지금까지 거둔 돈은 6억입니다.) 50억은 내가, 500억도 댈 수 있는 돈이 있어요. 지금. 걱정이 뭐야? 그거 필요 타당한 얘기라면 그 돈 내가 지불할 수 있는 아량도 있는 사람입니다.
(보고 계속; 저는 믿습니다. 아버님만을 믿습니다.) (박수) 노래나 하나 해라. 노래로 시작했으니 노래로 끝나야 내가 갈 거 아니야? 이제 많은 거…. 노래 하나….「노래요?」응.「저는 노래하고는…. 예, 여러분이 좀 도와주시면….」못하겠으면 재순이 나오라구요. 시형은 물러가고. 시형은 물러가라구.「물러가라구요? 저는 안 해도 됩니까?」그래. 안 해도 된다구요. (웃음) 빨리 물러가.
이 여자는 유명한, 유엔에서도 유명해졌어요. 이제는. 여자 사무총장 할 수 있는 네임벨류(name value; 이름가치)가 따라붙게 되어 있으니까…. 노래하라는데 노래 잘 하더라구. 요즘에 내가 노래 한번 했는데 감동했어요. 이야! 저런 노래도 할 줄 아는구나. 빨리 해라. 야, 장부 다 갖고 나왔구만. 처리할 줄 다 아니까…. (웃으심)「‘숨어 우는 바람소리’ 아십니까?」뭣이?「‘숨어 우는 바람소리’. 요즘 여자들이 좋아하는 노래인데요….」여자들이나 좋아하지 남자들은 싫어하잖아? (웃음) 숨어 울다 드러내서 우렁차게 해야 그 바람소리를 좋아하지요. 자, 해. 여자들이 좋아하니 한번 해봐라.
(문난영 노래 부름) (박수) (134;40) 자, 이제 여자까지 노래했으니 시간 나면 떠나가야지요. 어디 갔나? 자, 앉아서 인사 받는 게 낫지?「예.」그래, 해봐라. (경배)
자, 아침들 잘 먹고 기쁘게들…. (박수) 오늘 23일입니다. 23일. 스물셋, 합하니 다섯이 돼요. 스물셋 하면 5수에 맞아요. 다섯 고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니 국군도 만들어야 되고, 세계 군대도 만들어야 하는 뜻이 있기 때문에 박보희 불러서 그런 얘기 했으니….
난영이, 문난영이에요. 이 사람이 연설문을 써놓으면 서울대학 나온 노희가 보고 ‘됐다!’ 하고 그것이 자신이 없기 때문에 박보희까지 허가 받는다는 소리 들었는데…. 연설문 더러 하면 읽어주고 잘 됐다는 얘기 해봤나?「예. 누구하구요?」내가 말한 거 잊어버렸다 무슨 말인지. (웃음)「문난영 회장이 연설문 썼을 때 감수 해줬냐고 물으십니다.」「아니요. 저보다 잘 씁니다.」
이제부터 하게 되면 감수해주면 틀림없이 박보희 거기 한 마디씩 집어넣으면 유명해질 거예요. 보희 아니야, 보희. 보희가 뭐야? 보듬을수록 좋다 그 말 아니야? 그런 뜻입니다.「예. 감사합니다.」그래. 보희는 얘기하면 여자들도 보듬을수록 좋아지기 때문에 미인 중에 왕 미인이 될 수 있는 후보자의 이름을 가질 수 있다는 거예요. 아주 나쁘지 않다. 좋다. 답!「아주.」(박수)
보희 오라구. 보희. 노희 와. 특별해서…. (박수) 오늘이 그믐날이에요. 30일. 23일, 6수야. 이 삼 육(2⨉3=6). 6수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센터. 여기에서 한 마디, 두 마디, 세 마디, 네 마디, 다섯 마디. 5수를 채울 수 있는 23일이기 때문에, 뜻이 있기 때문에 세수 바꿔 나눠줍니다. 삼 오 십오(3⨉5=15)가 되요. 청춘이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세 사람만 하면 못할 것이 없지요. 알겠어요?
박 씨!「예.」박 씨들! 그 가외의 박 씨들 손 들어보라구요. 박 씨 많지? 아까 교회 얘기하던 사람들이 들어가네. 거기도 박 씨 있네. 박구배!「예.」저 사람 노래도 진짜 심정…. 내가 시간 되면…. 어머니한테 욕을 먹으니 나 가겠어요. (웃음) 노래하고 싶으면 하라구요.
자, 나는 갑니다.「감사합니다.」(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