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24일(火), 천정궁 (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25055742

†普    
2009년 11월24일(火),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7276
06:30~ (경배)
「전라북도에서 왔습니다.」어디?「전라북도입니다.」Ⅸ장 하자.『평화신경』9장.
 07:08~(『평화신경』제Ⅸ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 왕국Ⅲ’부터 훈독)~47.00
천성경 3장, 1절에서부터 3절까지 읽으라구요.「『천성경』의 참하나님편의 3장입니까?」참가정편.
(『천성경』‘참가정’ 편의 제3장 ‘가정은 천국의 중심 모형이다’부터 훈독 시작; ……이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부자지관계도 하나여서 일체라고 말하고, 부부관계도 일체라고 말하고, 형제지간도 일체라고 합니다. 한 몸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이러한 관계를 일체라고 하느냐 하면, 사랑의 중심인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와 자식이 하나가 되고, 부부도 한 몸이 되고, 형제지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의 가치가 동등해집니다.)~51:22
오늘이 24일이지?「예. 24일입니다.」이게 총론이에요, 총론. 오늘 훈독회 한 말이 여러분이 이루어야 할 총론입니다. 선생님이 계획하고 나온 것이 아니에요. 말씀 내용을 가만 보면 하늘이 우리의 중심이 되어서 나날의 생활을 목표를 세운 그 목적이 일치할 수 있게끔 영원한 시간을 연결시켜 나아가야 할 여러분 평화의 세계가 유지가 되고 주인이 될 수 있는 자리가 영원히 결정된다는 총론입니다.
어쩌면 이렇게 다 맞는 얘기를 선택해서 훈독회를 했다는 거예요. 방대한 말씀 가운데서 골자를 뽑아서 말씀했다는 사실이 우연의 일치가 아니에요. 섭리의 프로그램에 의해서 불가피적인 결론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이 귀한 거예요. 아시겠어요?「예.」기도하구. (정원주 보고기도)~55:18
여기 류팔규 왔어?「류팔규는 안 왔습니다.」안 왔어? 임도순! 오늘 나와서 임도순도 가정 다 파탄되고 갈 곳 없잖아? 충청도 살던 고향 다 잃어버리고 지금 갈 곳이 없잖아? 그리고 심우옥이 신랑이지?「예.」오늘 공산당 중심삼은 배경, 가정을 중심삼고 자기 가정이 자라왔구…. 충청북도야? 북도지?「충청북도입니다.」그래. 같은 도에서 시작해서 같은 부부가 산 그 역사적인 지난날의 간증을 한 30분 해요. 잘 들어봐요.
선생님도 갈 곳 없는 사람입니다. 이제. 나라를 만들고 세계를 만들어서 정착하기 위한 그 길 가고 있는 것이 다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살고 있는 곳이 여러분의 고향 못 돼요. 다 보따리 싸서 뒤집어 박아 서 거기서 남을 수 있는 사람을 추려서 하늘에 필요한 정리의 열매, 씨 될 수 있는 보따리 싸서 옮겨 가야 할 선생님의 뒤를 따라서 조국광복의 새아침을 맞지 않으면 다 분산 해체 소모되는 것입니다. 끝장나요. 자 얘기해 봐요.
(임도순 간증 시작; 반갑습니다. 저는 충청북도 청원군으로 초정약수가 나는…)~57:52
청원군이 뜻이 어떤 곳이야? 이재석이 고향도 아마 거기지?「거기는 청양이요.」청원군과 먼 거리야? 같은 군 아니야?「청양은 충청남도구요.」그래?「청원은 충청북도요.」청원군…. 그래.
충청북도가 공산주의 국경을 중심삼고 제일 꼭대기에 맞는 도가 충청북도입니다. 충청북도와 이북과 길이 트면 직통 길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제일 가깝고 제일 작은 골짝이에요. 그래서 공산세계 공산당을 알아야 돼요. 이제부터. 사탄의 본거지를 완전히 제거함으로 말미암아 하늘 아래에 본향땅의 출발이 시작되는 거예요. 접붙여서 커가야 되는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 8단계의 종족과 민족을 연합할 수 있는 이 운동을 우리가 이제부터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자기의 고향을 떠나야 돼요. 자기가 살 곳이 못 됩니다.
선생님도 고향 떠나서 사는데 고향 어디에요? 정주를 말했지만 ‘정할 정(定)’ 자야. 정주 땅. 평안북도 정주군 덕달면입니다. 덕, 성덕. 그 문자가 섭리사에 골자를 두고 말해요. 거기에 묘두산이 모양이 되어 있어서 평안도 정주군의 광야, ‘운전’이라는 광야를 만든 것은 선생님의 고향에 있는 두 양 세계의 조 씨들을 연결시키는 댐이 있는데 그 댐이 평안북도에서 제일 큰 댐이에요.
그곳이 섭리의 역사 그곳이 또 한국 땅에 있어서의 제일 물이 침수되어 깊은 곳이고 그곳이 그래요. 양자강, 황하강, 그 다음에는 압록강 물이 흘러서 그것이 하와이로 흘러가는 주류를 거쳐서 역사적인 모든 어려움의 흥하고 망하는 역사적인 산맥을 거쳐 지금 나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한국의 마지막 때가 되었고 섭리의 종착지가 어디에 가 정착할 것이냐? 이제는 소련도 중공도 미국도 아니에요. 선생님의 고향땅을 찾아가야 돼요. 평안북도 정주군 덕달면이에요, 덕이 있다는 거예요. 정주군. 정한 고을의 군이에요. 덕이 달한 덕달면, 덕, 성덕…. 별이, 덕의  별이 딴 곳입니다. 거기에 상사고을 거기 상사리 이행교 재피 다리에 안골 묘두산과 오봉산 삼각지대에 위치한 덕흥교회를 중심삼고 3⋅1 운동이 벌어졌어요. 참 신기한 역사는 그 길을 거쳐서 지금까지 나가고 있다는 것이 그 땅에 태어난 사람이 고향을 떠나 지금 몇 년이에요? 해방 후 떠나서 방랑생활을 지금까지 해서 이제 90년, 90년 생활을 이제 명년 1월 6일까지 90년 생애와 더불어 그것이 어떻게 연결될 것이냐 하는 것은…. 선생님이 할 일이 이 교재까지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1.2.16
여기에 나머지 이 출발은 2001년 10월 13일 시작해서 2009년 5월 4, 6일간에 기록했다구요. 그 다음에는 아무 것도 기록하지 않습니다. 여기에 해마다 2001년 10월부터 기록하던 것이 달달의 모든 것이 기록이 되어 있지만 지금 기록을 그쳐서 아무 것도 없어요.
그래 11월 24일이 되는데 24일도 오늘 이 훈독회가 총론을 Ⅸ장입니다. Ⅹ장으로 넘어가요. Ⅹ장에는 절대성과 만나는 시간이에요. 1.3.16
참아버지의 참사랑의 핏줄인 아버지의 정자와 핏줄이 정자와 핏줄과 어머니의 난자가 비로소 합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요. 그래서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에 있어서의 표제 가운데 첫째가 절대성 절대 아버지의 정자, 절대 생명권인 어머니로 말미암아 어머니 통해서 핏줄을 받으니 절대 어머니의 생명권 난자가 비로소 그 단지 오목단지에 만나 서 38도 넘어야 됩니다. 사탄의 핏줄은 38도 이하예요.
이제 아담 핏줄을 연결시키는데 43도를 넘어서 53도, 73도, 80고개를 넘어서 90도 112도, 120도까지 가야 보이지 않는 김이 안개가 되면 보이지 않아요. 그 가운데 핏줄 받고 새로이 태어나야 돼요.
그래서 3⋅8이 생겼어요. 3⋅8의 중심이라는 것은 여기서부터 우리 속초의 골프장 가는데 있어서의 중간에 있다구요. 그 설악 지나가게 되면 백담사 들어가기 전에 3⋅8 그리로 넘어올 때 3⋅8이 갈라지는데 왜 3⋅8이에요? 사탄의 핏줄에 최고의 한계점입니다.
그래 사탄의 피를 받았지 하늘의 피를 못 받았어요. 그걸 남기려면 오목 볼록 단지가 43도 이상에서부터 43도, 53도 국경선을 넘어야 돼요. 여러분이 53도 이상이면 폐병 균이 죽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이 심장이 제일 중요한 것이 아니에요. 폐병이에요. 심장이 뿌리라면 이 폐는 잎입니다. 여름에 활짝 무성하는 그것과 똑같아요. 그러면 여기에서 영양소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공기와 태양빛과 그 다음에는 지기와 온도를 중심삼고 38도 이하 가서는 통일이 안 돼요. 그 이상 가야 돼요.  1.6.25
그래 여자들이 우리 불을 받고 은혜 받게 되면…. 불을 받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이 혈당을 재보면 얼마가 될 것 같아요? 210, 230 이하여야 돼요. 240이하. 그거 다 원리 숫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걸 재보면 아하! 배란기 되기 위해서는 여자들이 자기도 모르게 남편을 그리워합니다. 밥 먹을 것을 잊어버리고 잘 것을 잊어버려서 그리움이 찾아오게 되면 열도가 높아져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거 재보면 배란기가 될 것도 알아요. 사탄세계의 아들딸이요. 그 핏줄을 접붙여야 돼요. 그건 찔레꽃과 마찬가지예요.
찔레꽃 붉게 피는 노래 있지? 누가 하던가?「조정순이요.」조정순! 어디 갔어? 찔레꽃 알아? 찔레꽃 누가 알아?「찔레꽃 아는 분 손들어 봐요. 찔레꽃 노래. 여자 분! 찔레꽃」저기 손 드는구만, 남자.「알아요?」「예.」해 봐요, 일어서서 해봐요.「찔레꽃 노래 말씀이십니까?」「예, 노래.」노래. 거기서 해봐요. 나오지 말구. 여기 다 들릴테니까.
68:34~(식구 노래 시작; 찔레꽃 붉게 피는 남쪽 나라 내 고향…) 남쪽나라 찾아가야 됩니다. 남쪽나라가 남자고, 북쪽 나라가 여자예요. (노래 계속; 언덕위에 초가삼간 그립습니다. 자주 고름 입에 물고 눈물 젖어 이별가를 불러 주던 못 잊을 사람아…)
그거 넘어가야 돼요. 찔레꽃 찔레를 잘라서 장미꽃에 접붙이고 장미꽃을 잘라서 장미꽃을 찔레꽃 자른 데에 갖다 심어야 돼요. 딱 그래요.
그래 한국도 이게 남쪽나라가 남쪽나라 잘났다고 하는데 남쪽나라는 바닷가입니다. 바닷가이기 때문에 남쪽나라 살게 되면 눈썹들이 커요. 이거 보면 눈썹들이 시커멓고 두드러진 사람들은 왜? 이게 언제든지 바람이 부니까 이 눈썹이 흔들리니까 강하다는 거예요. 뿌리가 이렇게 시커멓다는 거예요. 육지에 사는 사람들은 이것이 하얗다는 거예요. 벌써 눈썹 보게 되면 남쪽 소속인지 북쪽 소속인지 이 사람은 충청도 소속이에요. 중간 패라는 거지요. 1.10.30
여자들은 북쪽이에요, 북쪽. 강개 해봐요.「강개.」강 가운데 쇠표 될 수 있는 것은 여자의 ‘강개’하게 되면 이것이 백두산 줄기의 중추적인 지역이 되어서 거기의 여자들은 미인들이 많아요. 중국이 옛날에 뭐예요? 3천 궁녀들이 불사조를 찾아서 금강산을 강개 지방에 와서 압록강 두만강 연변하고. 거기는 온도가 17도에서부터 23, 24도까지 오르내려요. 이야!
이번에 결혼한 사람이 열일곱 살에서부터「스물네 살까지입니다.」미인들이 태어날 수 있는 시대라는 거예요. 그 자체가 축복하는데 선생님 일대에 처음입니다. 이 축복 중심삼고 5천명에서 7천명 이상 선생님의 생일날 축복해 줘야 돼요. 그 얘기…. 효율이 그거 알아? 5천쌍 이상 해야 된다는 거예요.「말씀은 들었습니다.」그거 괜히 하는 것이 아니야.
여러분들 종족복귀 중심삼고 한 사람 앞에 7수가 된 사 칠, 430권 선생님의 자서전입니다. 선생님의 눈물자국의 길을 찾아가야 돼요. 그 책을 읽는 사람은 사탄세계의 반대로 세 번 내지 다섯 번 이상 눈물을 흘려야 되는 거예요. 사람이란 것은 거기에 접해서 눈물이 없는 사람은 탈락되는 겁니다.
눈물을 흘리고 그 책 붙들고 찾아가야 돼요. 어디로 찾아가야 되느냐? 북두칠성. 서북방 북두칠성을 찾아가야 돼요. 초승달이 어디예요? 여자들 눈썹은 초승달 눈썹이에요. 남자의 눈썹은 보름달 눈썹입니다. 2주일간, 14일 중심삼고 달라지는 거예요. 그래 한국 여자들은 벌써 초승달, 영어로는 크레센트(crescent)라고 하는데 초승달만 바라보면 서쪽 바라보면서 눈썹을 동쪽에 뽑아서 초승달 같이 그리는 여자들이 그래. 그건 뭐냐면 여자들은 앞으로 있어서 봄이 찾아오는 거예요. 밝아지는 거예요. 3월, 4월. 2월서부터 3월 4월. 그래서 금성이 언제나 시대를 예고하고 다니는 거예요. 모든 전부가 계시적 내용이 돼 있습니다. 1.14.16
여러분들 찔레꽃이 무슨 노래인가 할 때 한민족이 고향 길 찾아가는 그리움의 노래예요. 장미꽃은 어디에서 장미꽃이 어디에서 재배되나? 응? 남쪽나라. 우리 장미꽃 기르는 데가 어디에요? 충청남도에서 전라남북도 산골짜기예요. 27도, 28도. 25도 넘는 자리에 있어야 장미꽃이 재배된다는 거예요. 그것도 찾아보면 그런 것을 찾아서 우리가 장미꽃도 길러서 꽃 장사 다들 하지?
튜울립 같은 것은 전라남북도 경상남도 더운 곳이지만 찔레꽃은 장미꽃 중간이에요. 그 가운데 무화과 나무가…. 요즘에 무화과 난 것이 전라북도, 경상북도 바닷가가 아니에요? 바다에서 전부 들어온 땅에서 찔레꽃, 무화과니만큼 바람 불지 않는데 바람을 싫어하는 거예요. 바람 불지 않는데서 안에서 꽃피어서 열매가 되는 그런 지역.
무화과는 씨가 있는지 없는지 먹어보면 말이예요, 익는다면 씨가 있는지 없는지 몰라요. 한 이로 깨물면서도 한 곳에 모아 서 다섯 번 여섯 번 해야 깨물어 집니다. 얼마나 작아요? 그것이 무슨 씨와 비슷하냐면 아편 씨. 아편 씨와 같아요.
아편 씨는 꽃이 피어서 아편이 돼요. 무화과는 그런데 그거 건강에 좋은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 조그마한 나라에 무화과가 잘된다는 것은 그거 먹으면 내적인 영적과 이 마음의 세계가 바탕이 잘 자란다는 거예요. 무화과를 많이 먹어도 설사가 안 나. 건강한 몸은 잘 소화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삼천리 반도에도 그 열매들이 잘, 꽃도 잘 필수 있는 거예요. 그래 인삼까지 있잖아요? 인삼은 장석 결정석이 돼 있는 장석이 부스러진 모래알들이 많이 장석이 가루가 되어 그 가운데에서 자라는 것이 인삼이에요. 인삼. 녹용. 왜 인삼 녹용이라고 그래? 녹용이 뭐예요?「사슴 뿔입니다.」사슴 뿔. 인삼 나는 곳에 녹용이 찾아오는 거예요.
한국에 평안북도 국경선에 수록이라는 것이 수록을 알아요, 수록? 응? 소만, 소련과 만주 수록들이 자라요. 사철 얼음이 녹지 않습니다. 강가에도 얼음이 있고 얼음 싹에서 나오는 그 풀들 뜯어먹고 사는 것이 수록이에요. 수록이 자랄 수 있다는 거예요. 수록이라는 것은 뿔도 그렇지만 뼈나 모든 것이 약재입니다. 그런 거 알아요? 1.18.30
지금 우리가 금강산 인삼 같은 것이 제일 인공적인 재배를 하고 있는 곳이 홍천지방이에요. 홍천. 그 다음에는 금강산 가는데 무슨 군인가? 설악, 설악이. 홍천 다음에 뭐야?「인재입니다.」인재야 인재. 인재 한탄이라는 곳이 탄식이 한탄이라는 곳이 그 지역 권내가 이 산삼 캐는데 유명합니다. 금강산 서쪽 편입니다. 동쪽이 아니에요.
그런 지역에 우리 골프장 있는 데가 어딘가?「고성입니다.」어디예요? 이름이? 고성이고 횡성지방. 홍천 인재 사이에 있는 겁니다. 이야! 나도 모르게 그런데 중요한 지역을 강원도에 중요한 것이 우리 종조부가 있던 데가 어디? 삼척인가 어디?「정선입니다.」정선지방이에요. 지금 훈모님 남편이 재봉춘씨가 사는 곳이 홍천지방이에요. 그 사슴농장 지금도 하고 있잖아요? 우리 설악에 우리 스물여덟 마리 사슴을 사다 기르던 것이 다 없어졌어요. 1.20.25
그 지방에 풀들도 골라 먹일 수 있게끔 가서 누가 지도하느냐 해서  이래서 점점점 새끼들이 커서 새끼들이 작아져서 나중에는 몇 마리 놓치고 없어졌지? 효율이 그거 알아요?「몇 마리인지 세어 보지는 않았습니다만 그 때 아버님께서 쉰 두 마리 가져 오라고 하셨습니다.」그걸 길러서 여기에서…. 설악하고 설악입니다. 설악이 둘이에요. 경기도 설악, 금강산 내설악 외설악. 알겠어요? 강원도하고 경기도하고 설악이 이 땅이에요. 같은 이름입니다.
여기는 큰 사슴이 없어요. 조그만 사슴들 있지요. 충청남도 북도는 노루. 노루하고 꽃사슴을 뭐라고 그러나? 그게 충청도 사람이 와서 충청도 제일 공산당이…. 충청북도에 괴산에 통일교회 반대하는 대표로 나와서 예수님의 사모님 형님하고 결혼한 사람 누구?「이진태입니다.」아누만. 진태가 뭐야? 이진 무슨 ‘태’자야? 이름 자체가 그래. ‘태’ 자. ‘타’ 자와 형제예요. ‘타’ 친다는 거예요. 거기에 노루사냥을 청원군, 청원군인가? 고향, 노루가 많아요.
선생님이 거기에 노루 잡기 위해서 충청북도 그래서 이북과 통해요. 충청북도 경계선이 막혔기 때문에 호랑이가 시베리아 금강산 북쪽에서 시베리아 벌판과 바람 부는 광야 가운데 흑해. 압록강 두만강 북쪽으로 흐르는 강 이름이 뭐라구요? 송화강을 흑해라고 합니다. 그거 흐르는 것이 저 북에 들어가는 입구가 말이에요, 4백리에 강줄기가 4백리라고 한다구요. 만주 평야를 만든 것이 송화강, 흑룡강이에요, 흑룡강. 그거 알아요? 2.23.44
금년부터 내가 흑룡강 고기 잡으려고 제주도에 있는 낚시 대회의 챔피언이 누구?「윤태근입니다.」명년 봄부터 흑룡강, 송화강 만주 이제 확대하라고 내가 지시하고 있어요. 금년 초지? 답사하고 이야! 그 송화강이 흑룡강인데 말이에요, 검은 용이 산다는 사탄 근거지입니다. 흑룡강, 검은 용이라는 것이 사탄 세계예요. 중국이 청룡이지? 청룡 조금만 하게 되면 검은 용이 돼요. 해지려고 하게 될 때 검은 용이 되는 겁니다. 이름과 마찬가지 다 그거예요.
그래 지금 한국에 중국이 제일 어디가 홍산이라는 말 누가…. 어디 갔나? 어저께. 저 사람이 홍산 알아요. 그 지역이 지금 중국에 있어서 이 지역이 동이족과 관계 돼 있는 역사적 기원이 되어 있습니다. 그걸 없애버리려고 해도 없애버릴 수 없어요. 그것을 감추기 위해서 별의별 짓 다 하는 거예요. 못 감춰요.
한국 사람이 똑똑해요. 흑룡강 우랄산맥 그 경계선까지 지킨 사람이 동이족이에요. 한민족이에요. 선생님은 벌써 배우지 않고 그걸 영계에서 다 가르쳐 줘서 알아요. 내가 학교 졸업하려고 가려고 하이라얼(海拉爾) 이곳이 뭐냐면 흑룡강 저 우랄산맥 제일 소련 백인들이 소련을 잃어버리고 도망간 피난한 곳입니다. 1.25.50
티벳 사람이 중국이 빼앗아 서 티벳 사람들이 도망가 사는 곳입니다. 그 다음에 인도 사람들이 도망가는 민족이에요. 4대, 5대 민족이 거기에 모여서 소련 중심삼고 소련이 왕초로서 백계노인들 중심되어 서 공산주의 조상의 역사를 만든 곳이 그곳입니다. 선생님이 학교 졸업하고 그곳 찾아가려던 사람입니다. 압록강을 갔다가 안동 갔다가 봉천에서 하얼빈으로부터 우랄산맥까지 티베트까지 계속까지 가려고 했는데 길을 막아요. 해방 1.26.36
거기에 만주 전업을 통해 거기에 취직해 가던 선생님의 길이 고향 떠나서 지금까지 생애 유람천지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야! 그 지난날들이 나하고 인연이 있어요. 그 성씨, 박 씨들…. 박 씨! 손들어 봐요.
선생님이 이 결혼한…. 박 씨가 제일 많이 박 씨가 몇 사람이에요? 이 집도 선생님하고 양판님! 어디 색시 있나? 왔나?「안 왔습니다.」안 왔어? 이 사람도 폐병 걸렸던 사람 아니야? 응? 둘이 자살까지 하고 싶다고 하는 그런 길까지 가는 역사를 남긴 거예요.
요전에 내가 들어 봤는데 깜짝 놀랐어요. 양판님이라는 사람이 자기 처녀 때 열 살, 열두 살, 열세 살, 열네 살, 열 일곱 살 때까지 될 때에 그 자기 가르쳐 주는 사람이 검은 두루마기 입고 그 때 검은 두루마기지, 사탄세계니까. 입고 가르쳐 줘요. 그 가르쳐 준 사람이 통일교회 교주 문 선생이에요. 그런 얘기…. 자기 그거 알아? 알아 몰라?「알고 있습니다.」1.28.38
자기도 처녀인데 자기보다 더 나이 어린 총각이 와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두루마기 입고 가르쳐 주는데 ‘너는 그 주인이 오는 것을 맞기 위한 준비 하라구’ 내가 그 간증 듣고 이야! 그러니까 기도를 뭐냐면 선생님하고 사돈 되겠다고. 그것도 넷째 번 다섯째 번 아들딸 사위 삼겠다고 기도를 했더만. 그래서 국진이가 이혼해서 만났어요. 이야! 내가 그런 역사를 알고는 어쩌면 그거 그렇게 지냈나? 1.29.40
또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름을 국진이 아들, 아들이 그리워서 현진이하고 쌍둥이 같이 자랐는데 아기가 다섯 여섯이 됐는데 아기가 하나도 없어요. 그래 영진이 딸, 불쌍한 그 딸을 갖다가 자기 딸 삼아 키우면서 그걸 동생의 죽음을 슬퍼하며 기른 거예요. 그러면서 결혼해 준 색시가 자기는 자기대로 영계 받던 기, 유정옥이 딸입니다. 맏딸인데 선생님의 가정에 들어갔다면 미국 건너올 때 두 살 때 왔나? 1.30.28
그러니까 미국 가게 되면 미국에 영어라든가 자기가 박사학위 딸 때까지는 부모님도 때가 안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부모님이 싸울 그 때는 자기도 싸워서 박사학위를 못 땄기 때문에 14년 동안 공부하겠다고 해서 박사학위 따기 전에는 아기를 안 낳으려고 그렇게 절제해 서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부모님도 아기 안 낳으면 안 된다고 하더라도 자기가 마음에 기도한 것이 있기 때문에 박사학위…. 영어를 선생님이 될 수 있는 실력 안 되면 아들교육 미국 가서 사는데 어머니 노릇 못한다고…. 그 놀라운 가문이에요 그게. 1.31.25
부모님이 그렇게 네가 이렇게 어려운 길까지 가더라도 하늘 앞에 내가 기도한 것을 그 때가지 참아 달라구…. 그게 몇 년 됐나? 7년 기간을 남기고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7년을 못 넘는 거예요. 여러분들 7년 과정을 거쳐 가야 됩니다.
오늘 저 사람 부른 것이 공산당과 관계있기 때문에 내 세워서 간증하라고 30분 내지, 40분까지 허락해 주고 들어 두는 것이 좋겠다는 것을 여러분도 알아야 돼요. 저 사람 갈 데가 없습니다. 강원도에 내가 7만평 사줬나? 15만평인가? 15만평이지?「15만평입니다. 산이 10만평이구요, 밭이 3만평입니다.」그러니까 14만 평이구만. 땅을 사줘서 거기에 그것이 선생님 중심삼고 여기 북한강 하고 북한 땅은 남한하고 제일 가까운 지역입니다. 공산당들의 둥지 틀어가 있는 곳이에요. 청원지대예요.
남로당 당수가 충청북도 충청남도 가까운 국경지대에 태어난 것 알아요? 남로당.「거기는 충남 예산입니다.」예산. 예산이 뭐야? 청원군 경계하고 머나?「예.」당인리 중심삼고 보면 경계선에 가깝잖아? 응? 당인리 용광로 한국에 제일 굴뚝 높은 당인리 광산에는 용광로를 만든 거예요. 청국까지 가깝잖아요. 바다와 육지 경계선 가운데 물줄기 타서 내려오는 거예요. 공산당들도. 그거 알아요? 산꼭대기 아니면 물줄기. 물 깊은 곳. 강화도가 그렇기 때문에 강화도는 대나무 구멍 뚫어 서 두 길 이상 돼요, 두 길. 딱 입에 대나무 통해 놓고 공기 쉬면서 강화도 건너오구요. 그거 알아요? 1.34.27
어저께 그것이 양창식이가 거의 80분 얘기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라스베이거스에 가 있어요. 공산당의 비밀, 라스 베가스에 공산당들 마피아들이 자리 잡고 있어요.
이 사람도 이거 석준호지?「예.」금강산 제일 높은 봉우리가 어느 봉우리라구? 국내에서 금강산을 아는 사람이, 비로봉을 아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나는 열세 살, 열다섯 살부터 비로봉을 가려고 학생시대에 얼마든지 갈 수 있는데 안 갔어요. 황해도에 뭔가? 황해도에 무슨 산?「구월산입니다.」묘향산 구월산 한 계통입니다. 거기에 불교의 스님들이 일본하고 싸운 역사의 기록을 갖고 있잖아요. 금강산하구요.
한국에 이 한 달에 두 절기씩 24절기 그냥 그대로 맞는 지역은 평안 남북도 해주까지 황해도까지예요. 황해도에서부터 평안남도 평안북도 중심삼고 역사가 음력을 풀어요. 그거 다 맞아요.
조수물들이 흐르고 나는데 고기들이 왕래하는데 있어서 일주일이 아니야. 삼일 간 중심삼고, 일주일 중심삼고 만수되고 만수 되어서 그렇기 때문에 인천지방이 말이에요, 인천지방. 인천은 서울과의 서울이 어디에요? 경기도가 황해도하고 경계 돼 있나? 강원도하고도 경계 돼 있지? 그래?「예.」그래.
여러분들이 짐승들 잡히는 모든 것, 고기 잡히는 것도 한국의 조수물과 맞아요. 제일 조수물 높은 것이 인천이 9미터라고 하지요? 이 간사지가 100리에서부터 80리까지, 800리는 안 되고 80리까지 물이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높은 데는 13미터까지 올라간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알고 있어요. 낮은 자리니까 인천이 항구니까 그렇지만 높은 데는 13미터까지 물이 올라가는데 세계에 이 이상 높은 곳이 없습니다. 그거 알아요?
간사지 제일 많은 곳이 황해 아니에요? 그걸 내가 그 땅을 제방 만들려고 하지 않았어요? 이야! 세계의 양식장 만들어 서 고기라든가 동식물 같은 것은 서해안에 해안지대에 동물들이 자랄 수 있는 판타날, 아마존 유역에 중간 휴식지로서 생각했던 사람이 납니다. 그거 제방 막아서 우리 조수가 들고 나기 때문에 간사지에 어족 쫓아 버렸어요. 조개도. 그거 누가면 돼? 현대 정주영이가.
정주영은 ‘두루 주(周)’ 자예요, 무슨 ‘주’ 자예요? 영은 무슨 ‘영’이에요? 정주 ‘정’ 돌아다니면서 올림픽대회니 뭣이니 유치한 것도 정주영이에요. 1.38.56 와이로(야메로?) 써서요. 그거 알아요? 그 돈 날 줬으면 남미를 사고 남을 돈입니다. 나는 그 이상의 땅을 돈을 얼마 안 가지고도 그 이상의 땅을 사고 기다렸어요.
판타날과 동해안의 제일 간사지 13미터, 9미터 그 지역 중심삼고 어족 고래나 모든 전부가 이 지역에 그 크릴새우도 나요. 동해안에도 나오고 말이에요, 북쪽에서도 크릴새우 난다구요. 고래도 그렇구요. 큰 고기들 다 여기서 거쳐 가는 거예요.
요즘에는 온도가 2~3도 높아지니까 참치, 참치들이 여기에 우리 여수 순천까지 요전에 뭐 몇 억 톤을 12억, 13억 참치가 올라와서 올라온 거예요, 그게. 한국이 모든 어족들의 새끼 치는 이제 침수가 되게 되면 바닷물에 고기들이 자라는 섬이 되는 겁니다. 침수가 조금만 더 되면 말이에요, 한국에 이게 1.40.46  정해서 말하는 건 말이에요, 361도가 되게 되면 지구성이 똑바로 되게 되면 침수되기 때문에 어족들이 자랄 수 있는 새끼 칠 수 있는 좋은 적지라는 거예요.
그런 거 생각할 때 그래서 이 수첩에 이제 기록을 안 하고 그대로 백지입니다. 뭘 쓰려면 글씨가 안 써져요. 쓰게 되면 ‘초 두(艹)’ 할 곳에 초 두, 대 두 하고 손이 변하는 환경의 길 따라가요. 그렇기 때문에 기록 안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 기록하는 날에는 끝장나는 시대가 되겠구만. 그렇게 심각해지는 11월 달을 보내고 있습니다. 알겠어요?「예.」
10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아벨유엔을 발표했어요. 10월 초하루부터예요. 그 선생님 말씀 찾아보라구요. 했나 안 했나. 이미 그 시대 지나가고 있습니다. 7년 가운데서 3년 1개월. 오늘이 24일이니까 1개월 36일 남았어요. 사 팔 삼십이(4×8=32). 사수에 사 팔 삼십이, 그거 넘어섰습니다. 1.42.50
선생님은 둘, 위 아래 해서 모든 한국 땅에서는 어떤 곡식이나 먹어서 소화해야 돼요. 건강체입니다. 선생님이 좋아하는 것이 잣 씨입니다. 옥수수도 뽕뽕하게 다 찼는데 알은 그것은 가을되게 되면 자라서 딴딴해 절반 여물면 까기가 힘들어요. 그런 것을 잘 먹거든. 그 다음에 자두 같은 것도 그래요. 가래나무 씨. 이 뒤에 가래나무가 많지요? 자연 가래나무예요. 그게.
그래서 이 사람은 이 공산당 사위 때문에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그래 그걸 얘기하라구요. 충청남북도에 있어서의 공산당의 산지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사람들 집이 없어서…. 어디 갔어? 심우옥! 어디 갔어? 여기 있지?「부엌에서 지금….」가 불러 오라구요. 심우옥 불러와. 이 사람들 간증이 부족한 것 있기 때문에 간증 시키는 거예요. 그 집이 얼굴 모르게 쓰는 것을 뭐라고 그러나?「탈입니다.」탈 쓰기. 그 박람회의 주인이 돼 있어요. 그 박물관을 문 총재에게 바치겠다고 생각해요. 내가 그거 쓰고 사탄들 놀음할 수 있는 시대 되어 오니까 박물관도 필요하지요. 1.44.50
문 총재가 통일교회 교주가 아니에요. 라스베이거스 도박장 왕초의 놀음을 하고 있어요. (웃음) 도박 시스템을 변경하고 있는 거예요. 내 시스템대로 하면 망합니다. 돈 안 잃어요. 몇 개 시스템 개발했는지 모르지요? 40년 이상 걸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주역에서 풀지 못하는 비밀…. 블랙잭이 왜 스물 하나도 블랙잭이고 서른하나도 블랙잭이라고 그래? 답변 못 해요.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내가 지금까지 고생한 거예요.
손대오!「예.」선생님이 무슨 뭐 구력을 중심삼고 꿈에도 생각 안 했지?「예.」안 했지만 홍일식 박사가 말하는 이상을 나는 영계에서 가르침 받았어요. 어디 가서 살아야 된다는 것도 그래요. 그래 박금숙이가 나온 거예요. 박금숙이 온다고 했는데 왜 안 와?「이번 주에 중요한 만찬 하고 세 번 모임이 있답니다. 끝나고 온답니다.」세 번 모임보다 내가 여기 두 박 씨 여인 중심삼고 세 박 씨가 큰 박 씨 되어서 미국 가서 미국 대통령을 오바마하고 조지부시 가정을 묶어서 하나 만들려고 했어요. 거기에 간판을 가졌으면 중국의 여왕이 되는 겁니다. 여왕 간판 중심해서 써요. 1.46.31
한족의 제일 유명한 왕의 이름이 뭐든가? 중국에.「진시황입니다.」진시황이 삼천궁녀를 동원해 서 불사약?「불로초입니다.」불로초. 불사약이지. 그거 보낸 곳도 금강산입니다. 그거 알아요? 부여하고 고구려하고 경계선이 한강 어디인지 알아요? 박 장로 전도관하고 저 부산이 돼 있어요. 박 씨. 박 씨 이 여인을 내가 천지 남자가 가짜가 돼서 문 총재를 반대합니다. 세례요한 박 장로가 원리말씀 배워서 내가 앞서 서 자기들이 메시아 되겠다고 흉내했던 거예요. 몇 년 동안 했나? 한 21년 못 가서 망했어요. 그거 알아요? 1.47.43 
이야! 그거 경계선이에요. 부여하고 당나라 경계선입니다. 한강이 고비예요. 그거 알아봐요. 손대오 역사 알지?「예.」부여하고 당나라 경계선 땅이 되어 있다는 것을…. 그래 한강이 한스러운 강이에요. 전쟁을 유발할 수 있고 전쟁을 끌어들이는 강이 돼 있어요. 남한강, 북한강. 그거 둘이 합수한 곳이 도봉산하고 무슨 산? 경기도에서 제일 높은 산이 무슨 산이든가?「용문산입니다.」용문산이에요. 도봉산 우리 혜진이가 묻혔던, 옮겼던 두 곳을 내가 점령한 사람입니다.
용문산 사냥터를 중심삼고 거기에 유명한 사철 포수 있는 그 포수를 내가 충청도로 팔도강산 명산 안내하고 데리고 다닌 사람이에요. 그 절간 스님까지 내가 미국 가기 전에 만나고 온 사람이에요. 내가 돌아올 때가지 이 은행나무 천 이백 몇 년 된 그것을 절대 자르지 말고 가지도 따지 말라고 그런 거예요. 50년, 40년, 34년 들어올 때 그거 그냥 그대로 천 이백 몇 년 됐는데 가지 하나도 죽은 가지가 없어요. 청청해. 나를 기다려서 고맙다는 기도 해 주고 다 그랬어요. 그 은행나무 씨를 내가 받기 위한 것이에요.「지금도 그 은행나무는 씨가 그렇게 많이 나온답니다.」그래. 1.49.56
우리 모과 같은 것도 한남동 모과 씨를 삼천리 반도에 내가 그 동안에 좋은 종을 많이 퍼트렸는데 이것들이 고향에 가서 모과 가져다가 심으라고 나눠줘도 아무도 한 나라의 국토에…. 그게 약재입니다. 약재 쓸 수 있는 것을 심으래도 나눠주면 나눠주는 것을 심어야지 그 지방 사람들까지 제멋대로 그걸 다 심고 버린 거예요. 동산을 만들었으면 얼마나….
은행나무 잎과 은행 그 가지와의 은행 팔아서 세계에 중요한 약재가 돼 있습니다, 은행나무가. 요즘에는 은행나무 잎까지도 약재가 되어 있잖아요.「진코민이라고 혈액에 관계된 것입니다.」혈액에 관계된 거예요.
내라 이명룡 씨 덕흥교회 장로가 이명룡 씨였는데 그 뜰에 은행나무 하나 있었어요. 이것이 몇 년 몇 가마 요정도 굵은 나무인데 14년 아마 20년이 안 됐어요. 그 나무를 보고 내가 울었어요. 붙들구요. 얼마나 그 잎이 매혹적인지 몰라요. 비가 오게 되면 그 잎이 서리같이 되어서 뭉쳐서 또르륵 굴러 떨어져요. 이슬비가 그냥 와서 알이 되어서 굴러 떨어지는데 그 나무 아래에는 중요한 이 잘 자라는 하세 풀이 자라더라구요. 1.51.50
그걸 보고 ‘세상에 이런 나뭇잎이 없는데…’ 내가 나뭇잎을 많이 검증했지요. 활엽수 아니에요? 제일 늦게 가을에도 은행나무 빛이 요즘에는 노란빛이 가로수에 많이 남아 있지, 늦게 떨어져요. 봄 되면 그 잎이 푸르게 될 때 언제든지 교회 갈 적마다 그 집 앞뜰에 있는 것을 그 장로가 모르게 내가 많이 숨어 다니면서 나무를 사랑하던 생각이 나요.  1.52.28
뭐 이런 역사 보게 될 때 충청도. 충청북도 충청이라는 것이 뭐? 충주(忠州), ‘충’ 자가 중심 ‘가운데 중(中)’에 ‘마음(心)’ 하지 않았어? 충청…. 청심일 만승일(靑心一 萬勝一). 우리 설악 소년 훈련소의 간판이 그거 알아요? 청심일 그 다음에 뭐?「만승일.」만승일이에요. 그거 한반도가 가야 할 한반도의 이름입니다. 청심일 만승일. 충청도의 싸움터가 되었더라도 못 먹는다 그 말이에요.
요전에 내가 불러 가서 기도한 것도 그 내용을 중심삼고 이번 축복할 때 열일곱 살, 그 말 표제를 중심삼고 기도했어요. 그거 알아요? 기도문 읽어봐요. 그게 모든 사람 수많은 학⋅박사 이름 가진 사람이 와서 이야! 문총재가 원고를 써서 저런 기도를 하나 봤는데 원고 안 써서 얘기 하는데 어쩌면 저런 기도를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저 양반이 주인양반이구만 그래요. 그거 아는 사람들이 됐어요.
거기 효율이 뒤에서 셋째 번 나 바라보는…. 어디 사람이에요? 어디 사람이에요?「어디서 오셨어요?」「저는 순창에서 왔습니다.」강원도야?「전라북도 순창입니다.」순창이 강원도하고 황해도의 쌍골의 지방이 순창이라는 곳이지요. 순창. 푸르다는 거예요. ‘순할 순(順)’ 자.「오늘 다 전라북도에서 왔습니다.」전라북도에서 왔나? 충청도하고 공산당 후계지야. (웃음) 1.55.11
내가 그래서 이 사람 내세워서 오늘의 표제 제목을 발표해서 여기에 천성경에 있는 그걸 그렇기 때문에 내 입이 말하는 거예요. 어떻게 천성경 중심삼고 ‘하나님 편’이 아니고 ‘가정 편’ 1장 2장 3장을 읽어! 여기에 총론이 다 들어가 있어요. 이야! 나도 놀라 앉은 거예요. 그러니 결론을 지어야 되겠기 때문에 이 사람 간증을 하라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어렵더라도 간증 들으면 자기가 어떤 입장에 서 있다는 것을 가르쳐 줘야 될 그런 훈독시간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우연한 시간이 아니에요. 기적적인 시간이에요. 내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도 이런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보면 웃고 지낼 사건이 아닌 것을 알고 신기한 재미있는 시간이니만큼 역사의 새순이 돋아나올 수 있는 시대에 왔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선생님이 유언의 한 장을 남기기 위한 시간으로서 이건 남습니다. 오늘의 훈독회는 남게 돼 있다는 거예요. 1.56.29
그래 청원에 지금 임도순이가 무술세계의 왕초가 돼 있어요. 한국에서요. 저 사람이 그 무도세계에서는 300만 이상의 사람이 360만 이상의 사람을 동원할 수 있는데 지금 반대되는 패들을 중심삼고 무도 부락 부락의 반을 만들어서 통일교 망친 다음에 팔아먹겠다는 패들 자기 부락에서 자기의 사는 이런 패들 앞에 나타나거든 그 놈 까부시라고 내가 지시했는데 그걸 기억하고 있어? 기억하고 있나 이 자식아!「예.」여편네보고 얘기했어요. ‘너 정신 차려, 내가 얘기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정신 차려.’
돼 먹지 않은 녀석 미국에 있는…. 효율이!「예.」주동문이 왜 안 불러?「전화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빠져나올 상황이 아니라고 합니다.」그거 지금까지 조사해 놓은 비밀시대에 언제부터 15년 전부터 역사 중심삼고 얼마나 미국이 잘못했다는 사실 기재가 된 것이 일목요연이 이것만 보고도 여기에 지금 반대하는 새끼들이 놀래 자빠지고 싹싹 빈 것을 왜 감추고 깔아뭉개 이 자식들아! 효율아!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왜 깔아뭉개 이 자식아! 1.58.12
워싱턴타임스의 유원지를 팔아먹겠대. 얼만가? 칠십만 평인가?「칠백인가 구백 에이커인가 그렇습니다.」7백 에이커 되는 땅. 이야! 미국에 그것이 국가가 보호할 수 있는 놀이터인데 그걸 팔아먹겠다는 소리 듣고 주동문! 효율아!「예.」정신이 있어, 없어 이 자식아! 그걸 왜 나한테 갖다 안 줘? 얘! 법적 처단할 수 있는 것을 안 했으면 사 맞아야지요. 너라도 지켜서 빨리 해야지, 땅 팔아먹은 다음에는 다 팔아먹어요. 1.59.25
여기 1.59.26 장도 미국에 이름이 올라가 있다구요. 여의도 건물도. 이놈 자식들이 알고 보니까 한 패가 되어 서 있어요. 난 벌써부터 알았어요. 이 노무 자식들. 어디 너희들 끝장, 누가 끝장나나 보자 이거예요.
효율이!「예.」시 시(샌트럴 시티) 매일같이 가나? 석준호!「예.」거기 누구 미국에 관계되어 있는 녀석들 들락거리거든 잡아서 고향 갖다가 이 부하들한테 맡기라구. 또 문 씨, 최 씨, 박 씨 2.00.25 통일 가져서 문 씨, 한 씨, 최 씨입니다. 그런 자식들이 나타나거들랑 생명을 걸고 물어뜯어요. 왜 가만 두어 둬? 응? 기생충 놀음. 김윤상!「예.」임자가 뭐 잘났다고 남미에 있던 것을 하와이의 책임자로 세워 놨는데 거지새끼야, 이 자식아! 
석준호!「예.」두 여인 동생 만들라고 했는데 왜?「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노력이에요 이 자식아!「예. 이번에 박인주 만납니다.」만나는 것은 임자가 얘기 안 해도 내가 언제든지 만날 수 있어요. 내가 너를 시켜서 직접 불러서.
한나라당 국회의원들 동원해서 드러낼 수 있는 놀음도 할 수 있는 나라구요. 뭐 대통령 출마해서?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어머니를 모시지 않고는 안 돼요. 어머니가 여자의 왕초인데. 여왕의 간판 달아 주려고 내가 이래요. 참부모의 아내인 동시에 영적으로는 하나님을 보호하는 어머니 노릇을 해야 돼요. 하나님. 하나님도 해와를 세워서 아들딸 가정의 주인 되는 거예요. 이 머저리들 모아서 뭘 해? 2.2.23 
일본 간나들도. 일본에 있는 친척들 돈 있는 사람 통일교회 지금까지 반대해서 아들딸 낳아도 반대하는데 그거 타고 앉아서 너희들이 미끼를 제공해서 일본을 낚아야 할 때가 왔는데 그것도 못하고 있어요. 사위된 한국 사람이 가서 일본사람 열성분자를 잡아서 코 꿰어서 만주로 대이동 해서 만주에 소련과 중국을 방패막이 할 수 있는 미국과 싸워서 졌으면 소련하고 중국과 싸워서 이길 수 있는 내가 기반 닦아 주려는데 나를 없애기 위해서 지금까지 노력하고 지금도 통일교회 없애기 위한 노력하고 있잖아요?
박상권! 오늘 왜 안 나왔나? 왜 훈독회 안 나와? 훈독회 모르면 뜻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몰라요. 나라 정치가 어떤 사람은 요즘에 내가 아이구! 이북에 김정일이까지 영향 주는 통일교인데 그 문을 열어 달라고 별의별 국진이 통해서…. 효율아!「예.」별의별 대사까지 만들어 서 문 총재 나를 만나 주라고 해요. 나를 가만 두어 두라구요.
중공하고 소련하고 그 삼각지대 티베트 삼각지대 가서 내가 어디 편을 대? 몇 년이면 정치풍토가 어디로 갈지 모르는 입장에서 왜 나한테 문 총재의 지시를 받겠다고 그래요? 너희들 지시받아서 얼마든지 그들을 다 요리할 수 있는데 이건 뭐 중요한 문 총재 선생님이 만나 줘야 되겠다고 해요. 요전에는 국진이까지 그러고 앉았더라구요. 이 자식아! 네 책임은 가만히 있어. 아버지 하란대로 하면 되는 거야. 문 총재 언제 써먹어? 중국 땅에 중국 땅을 중심삼고 소련과 중공과 일본과 미국이, 4대 강국이 모여서 편싸움을 해야 할 시간이 되어 오는데요. 2.5.09
장기 말고 뭐 뭐라고 하나? 무슨 판?「바둑입니다.」바둑이야? 바둑이 뭐야? 보고 또 보는 거예요. 보고 두고 두고 보고 보고 연구하는 것이 바둑판이에요. 봐 봐 보고 봐도 또 봐야 된다는 거예요. 바둑판. 그걸 못 풀어요. 한국이 세계 1등이 돼 있지? 손대오! 그거 알아?「예. 한국 바둑 선수들이 제일 잘하지요.」
그 다음에 효율이 알아? 골프에 대한 건 효율이가 전문가가 돼 있더만? 한국 사람이 골프에 챔피언 돼 있어요. 이 여자들이 많다가 이젠 남자들이 많아지고 남자들이 많다가 30대 이하의 젊은이가 되고 그 다음에 남자골프 여자골프 없어집니다. 몇 살 났나? 지금 요전에?「여자애들은 보통 20 전후인데요, 20대가 제일 많습니다.」40 못 넘어요. 40 넘게 되면 43세, 48세 넘으면 다 없어지는 겁니다. 2.6.30
저 금강산 잼버리라는 곳이 있지?「잼버리입니다.」잼버리가 뭘 하는 곳이야? 중고등학생?「청소년 야영 훈련장입니다.」야영 훈련을 나한테 맡기지 야영해서 섹스, 프리섹스 번식해 놓고 있어요. 이 자식들! 야영회가 뭘 하는 거예요? 나무그늘 아래에서 별의별 놀음 다 하고 있다는 거예요. 다 망쳤어요. 그걸 걱정하고 있어요. 나한테 주지. 2.7.10 
이명박이가 뭐냐면 ‘명’ 자하고 박 씨하고 둘을 잡아서 소화하면 이명박입니다. 문 총재하고 박을룡이에요.
백화점 주인, 박 무슨 식이? 박흥식이에요. 박흥식이 장모가 박을룡이에요. 그거 이혼하겠다는 것도 화해 붙이고 왜정 때도 목포에 그 지사. 90퍼센트가 박 씨의 땅이에요. 전라남북도에 박 씨가 많아요. 박혁거세.
선생님이 친구 많지만 내가 용명이 이름이지, 선명을 몰라요. 한 사람도 오는 것을 금했어요. 오면 망쳐버려요. 자기가 문 총재 동창생이라고 해서 간판 붙여서 별의별 도적질 다 해 먹는다는 거예요. 전라도 사람이. 전라도가 왜 개똥쇠라는 말 알아요? 내가 요즘에 설명했지? 개똥쇠. 그게 뭐라구? 전라도 사람은 평안도 오면 개똥쇠라고 그래.
영계에서 개똥쇠 설명하면 까마귀. 까마귀가 개똥쇠라는 거예요. 얼음 눈 위에 묻혀있는 개똥쇠는 열을 받기 때문에 조금만 빛이 나도 더우면 거기에서 새까마니 열을 받았으니까 햇빛 비치니 그것이 개똥 봉우리 나오는 거예요. 똥이 똥 가운데 드러나는 것이 소똥도 아니고 개똥은 조금만 하게 되면 열을 받아서 새까마니까 겨울에 열을 받아서 얼른 녹기 때문에 까만 개똥을 까마귀들이 찾아가 먹는 거예요. 2.9.32
선생님이 그것을 ‘이야! 이상하다 까마귀는 어떻게 개똥이 얼어서 눈에 쌓인 것이 어떻게 개똥 있는 데를 파헤쳐서 뿌레기까지 까마귀들이 전부 먹을까?’ 이상하다 알고 보니 아아 새카마니까 열을 받아 서 먼저 녹으니까 똥 많이 싸게 되면 드러나게 되니 개똥을 파먹는 것이 열대지방의 까마귀들이에요. 전라도 사람은 개똥쇠라는 말은 까마귀를 말한다는 거예요. 2.10.10
비밀 한 곳을 파내려면 전라도 사람이 잘한다는 거예요. 언론계의 지금까지 선각자들이 전라도 사람인줄 알아요? 손대오는 어디야?「저는 경상도입니다.」경상도 옛날에 삼한시대에 거기에 속한 땅 아니야?「예. 신라시대에 마한, 변한, 진한도 있었구요.」그 땅이지?「예.」그러니까 손대오야. 까마귀 새끼야. 중국으로 말하면 까마귀인데 그건 푸른 새파란 하늘빛인데 해만 길어도 빨간 빛이 들어오면 까마귀가 보인다는 거예요. 2.11.4
전라도 사람들이 삼천리 반도에 가서 가을 되어서 눈 오기 전에는  도적질 해 간다는 거예요. 까마귀 모양으로. 냄새 죽은 똥냄새 나는 것은 까마귀들이 파먹는 다는 거예요. 새끼들까지 배양한다는 거예요. 까마귀 떼가 마을 한 곳에 모여 다니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동경 가 보니까 까마귀들이 얼마나 많은지, 이야! 한국 까마귀들은 개똥쇠가 되니까 똥 싸게 되면…. 저 공원에 가게 되면 똥 싸는 개들이 많아요. 길러먹기 힘드니 내놔서 고양이, 개들이 많아요. 고양이도 개똥 찾아 먹어요. 까마귀들이 좋아하니까요. 2.12.05
뭐 이런 얘기를…. 선생님이 그런 얘기를 다 어떻게 알아요? 영계에서 가르쳐 줘요. 오늘도 이거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신기하지요. 그때그때 맞는 말, 또 신기하게 저 녀석 얘기하다 보니까 한 시간 내가 잡아먹었구만. 거기 왜 서 있노? 들어가 앉지요.「간증 이제 시작 안했습니다. 아버님.」(웃음)
그래, 그러니까 내가 하니까 왜 서 있노? 가 앉지요. 가 앉으려면 얘기 빨리 해서 선생님 말 시간 끌지 않고 빨리하고 끝날 시간까지 선생님한테 자기가 ‘배우고 있으니 좋다, 말할 밑천 못 그치니 좋다.’ 하고 또 너희들보다 더 열심히 들으니까 나도 여기 봐도 재미있고 저기 봐도 둘 다 재미있으니 말을 계속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지요. 선생님이 잘 못 되지 않고 너희들이 잘못 앉아 있는 패들이 있으니 그릇된 것을 바로하려면 나중에는 후려 갈겨야 돼요. 저 사람 간증의 말씀 듣게 되면. ‘그대로 해라!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일본 여자들 중국으로 시집보내라’ 하늘이 명령했으면 너희들 여기 살던 사람은 중국으로 시집…. 중국은 여자가 필요합니다. 그거 알아요? 여자들 난 것을 다 죽였어요. 새끼들, 아들 새끼 길러 보니까 남자아기라면 여자들 셋까지 또 넷째는 아들 낳을 줄 알고서 세 여자를 죽이고 아들 낳을 줄 알았는데 또 넷째 딸도 죽여야 돼요. 여자가 없어요. 여자가 많은가? 중국에 여자가 필요한가? 할머니들 세계에 늙은 할머니들 60, 70된 할머니들은 중국 갔다가 잘 먹여 살린다는 거예요.
그 선생님 말이 일리가 있는 말이에요, 무리 천만 망상적인 훈시야? 응? 둬 두면 죽을 것 아니에요? 여자들, 60 넘은 사람은 어머니도 지금 예순일곱이지요? 세 살만 되면 칠십까지 돼요. 어머니 친구 같은 사람들 너희들 아들딸 다 해산한 사람들 중국 남자들 되면 뭐 천만원 일억 달러도 미인들 팔 수 있습니다. 2.14.53
일본 여자를 팔아서 일본 살려놓고 태평양 미국까지 한국 일본 미국까지 살려줄 텐데 팔려 갈 거예요, 안 팔려 갈 거예요? 답! 여기 축복받은 일본 여자들 손들어 봐! 손 높이 들라구. 내가 중국에 팔아서 하나에 이제 있어도 둬두면 그렇지 않아도 낙원 밖에 못 가요. 천국 못 가요.
낙원은 언제 다 해방한 주인이기 때문에 뭐 얼마든지 낙원에 있는 급들은 내가 시집갔더라도 낙원 이하에 갔으면 천국 데려 들어올 수 있는 권한이 있으니 팔아먹어서 일본나라 해양권 모시는 사람들 한 사람 팔아서 한 나라 구할 수 있으면 일본 여자 팔아서 한 나라 살릴 수 있는 선생님이 하는 것이 선한 왕이에요, 악한 왕이에요?「선한 왕입니다.」남자들! 선한 왕이야, 악한 왕이야?「선한 왕입니다.」네 여편네들 팔아먹겠다는 거예요. (웃음) 그래도 선한 왕이야?
반대할 수 없어요. 이놈 자식들! 전도도 하나도 못하고 이번에 430가정 하게 되면 너희 처자들 하나 팔게 된다면 430명 이상, 4300명 분배 받을 수 있어요. 그런 생각을 하니 강제라도 안 하게 되면 망하게 되면 팔아먹겠다는 거예요. 한국 법이 그렇잖아요. 못 살게 되면 딸 팔아서 아들 민며느리 삼는 것 알아요? 한국 전통에서 그렇게 되는 거 아나 모르나? 남자 녀석들아! 2.16.50
전라도 패들이구만, 전라북도 녀석들 그거 알아? 이북의 앞잡이 놀음 선생님 말 중심삼고 이북사람들한테 팔아먹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얼마나 좋아하겠나? 전라도 사람 말이에요.
윤정로!「예.」좋은 거 하나 기억해 놓으라구요. 그럴 수가 있나? 선생님은 그럴 수 있어요. 왜? 그래서 낙원 갈 패들 천국 데리고 들어가는데 가서 재빠르게 중국 왕들 해먹던 사람 시켜서 어머니로 모시게 할 수 있는 거예요.
시집 못 가겠어? 해와의 나라가 해와 책임 못했으면 그런 놀음도 해야지요. 삼각지대 해서 길거리에 해서 수많은 사람 지옥 보내 가지면 선생님이 중국은 여자가 필요한데 네 다리, 세 다리 열려서 중국 사람들 해방 그 사돈 팔촌 젊은 사람 아들딸들 그 하늘나라에 예속시키는데 왜 싫다고 하겠나? 남자들 좋은 일이야, 나쁜 일이야? 답변. 남자들! 나라 망할 수 있는데도 나라 살리기 위해서는 자기 여편네 팔았으면 그거 원해야 될 거 아니야? 2.18.16
선생님 말이 타당한 말이야, 부당한 말이야? 답.「타당한 말씀입니다.」부당하다는 사람 손들라구. 모가지를 대가리를 잘라 버리게. 그러면 너희들은 처녀 장가 갈 수 있어요. 한 시대만 20년만 지나게 된다면 그들이 딸을 낳는 것을 너희들 찾아올 수 있잖아? 중국에 새빨간 처녀들을 대신 남자가 남거들랑 내가 더 미인들 색시 한 나라에 복보따리 지고 와서 신부 만들면 이리 봐도 좋고 저리 봐도 좋고 독립만세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 하던 사람 뭐 감옥에 쫓아내지요.
우리 윤국 할아버지 친구놀음 한 사람 있었어요. 거지패들한테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 감옥에 들어가 있으면서 죽어도 만세, 밥 먹고 나서 점심 먹고 아침 먹고 점심 먹으면 죽어도 먹고도 좋으니 먹고도 만세, 쉴 때도 만세예요. 아 이건 24시간 만세 부르니 감옥이 뭐가 되겠나? 술렁술렁하니 죽이지 못하니까 내주는 거예요. 내줘서 우리 할아버지 심부름꾼, 독립용사의 교사가 되더라 그거예요. 너희들도 그렇게 만들어 주겠다는데 불만을 해?
전라도(全羅道). 전라도는 완전히(全) 사람(人) 왕(王)들이 완전히 벌려(羅) 놓은 거예요. 벌려서 도의 결실을 찾아올 때 장사해서 이  은 전라도의 이름 팔아서 나라 권고 2.20.14   으니 지금까지 나쁜 내가 도적질해서 망치게 하던 패들 그 때 한 때 써 먹으려고 남지요. 그런 곳이 전라도가 어디 남길 것이 어디 있어요? 바다에 침수되어 없어져 버리지요.
전라북도에 미안하구만. 타당한 얘기를 해주고 있으니 좋아, 나빠? 답!「좋습니다.」나쁘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옆에 있는 몽둥이로 들이 까라구요. 혁대를 빼서. 여기 쇠뭉치 있지? 거꾸로 들어 후려갈겨요. 그거 타당한 가능합니다. 아버지가 아들딸 형제가 자기가 제일 잘못한 것을 누구보다도 알기 때문에 앞으로 흥신소에 보고하지 않으면 일족이 7족이 멸하는 것과 같이 3족이 멸하는 그런 시대가 올지 모르는 거예요.
선생님은 꿀떡꿀떡 삼키는 이에요. 전라도 사람도 삼키고 경상도도 삼키고 황해도도 삼키고 강원도도 삼키고 평안남북도 함경남북도 그걸 삼켜버릴 수 있어요. 교육하게 되면 김일성이 제자도 내 양자가 아니에요. 종 새끼 만들 수 있어요. 자신 갖고 사는 사람 아니야? 문 총재 그럴 수 있어요. 이거 교재 만들었어요. 소련의 왕도 이걸 인수 안 받을 수 없어요. 중국 왕도 그래요. 교재가 무슨 뭐 너희들이 이 불신패들이, 너희들 교재가 아니야. 하늘땅의 교재야.
옛날에 이름 있던, 성명 있던 나라가 하늘나라의 종 새끼 되었으니 그들이 교재를 가서 자기 후손들 공산당 종교 반대패들 한 마리도 없게끔 교재로 교육할 수 있으니 천하에 명문지 가문 교재를 통해서 황족이 될 수 있고 왕족이 될 수 있으니 아주 좋다. 기러기를 타고 여행 다닌다는 거예요. 조타. 타조 타고는 뛰지 날지는 못하거든. 스완(swan; 고니류) 같은 것은 커요.
더 큰 스완 왕. 알라스카 가운데서 그 미국 국조 잡아먹는 독수리가 있다는 거 알아요? 날개가 3미터 이상인 독수리가 검은 독수리가 있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선생님은 사탄 대장을 타고 하늘나라에 여행을 다닌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사탄 속을 제일 좋고 자랑하던 것은 어디 빼놓지 안내하기 때문에 그 세계는 없어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2.23.27
무슨 탑? 무슨 탑이 생기나? 주야 불 피우는 것이 뭐예요? 밤이나 낮이나 불빛 나는 것을 뭐라고 그래? 효율이!「불란서에는 에펠탑입니다만」아니, 여기도 한국 탑 많잖아? 그거 뭐라고 그래? 우리 여수 순천에도 밤에 불 비추는 것을 뭐라고 그래?「등대입니다.」등대가 이름이 뭐야? 밤 없애는 거 아니야? 밤. 밝혀주는 거예요. 등대가 제일 높은데 있어서의 아침 햇빛 올라온 그건 태양에 교재, 에펠탑 같은 곳이 등대라는 거예요. 가르쳐 줘요. 어두우면 가르쳐 주는 거지요. 그거 필요하다는 거예요. 2.24.40
이 사람들도 등대와 같이 어디 가서 가게 되면 내세우면 밥을 먹여줄 사람 많지만 아는 사람은 따라오지 않아요.
임자네들 졸업 학교가 어디야?「학교 어디 나왔냐고 그러십니다.」천안.「경기대학 나왔습니다.」고등학교「천안농고입니다.」박보희 후배 아니야?「예.」천안이에요. 왜 선생님이 천안에다 우리 본부를 지었어요? 왜 선생님이 천안에다 했을까요? 야! 그 패들.
공산당, 내가 우리 종조부 비교해 보니 천안 사람들이 오산고보 나온 사람은 공산당 됐다고 해요. 만주 벌판에서 3백 명이 한 5백 명이 좌익 우익이 싸우다가 둘 다 5백 명 가래 밭에서 불타 죽었어요. 거기 죽은 사람이 천안 사람들이에요, 천안 사람. 2.25.58
그래 천안에 무슨 수양버들 무엇? 삼거리.「천안 삼거리.」‘천안 삼거리’ 누가 할 줄 아나? 박정현?「예.」해보지. ‘천안 삼거리’ 해봐요. 할 줄 알아? 돌아다니면서 2.26.24 그 노래도 하고 다닐 줄 알아야 하는데 천안이에요. 천안 하늘이 보니 삼거리, 세거리 가운데 세거리 주인 그 주막집은 하늘나라의 주막집이라는 거예요. 둘은 가짜고. 애국지사들의 주막집이 있었다는 거예요. 그게 천안 삼거리예요.
그래 거기에 선문대학 만들어서 공산당 때려잡는데 김봉태! 이론 강의 하는데 김봉태를 당할 사람이 없어요. 석준호도 안되고 윤정로도 안 돼요. 정면 공격에는. 요즈음에 국진이가 와! 선문대학 총장 갈 때가 내년인데 나 보고 ‘교장 후임 될 수 있는 것을 생각해도 좋습니까?’ 그래서 내가 ‘하고프면 해라’ 했더니 말이에요, 이야! 그 준비하는 진짜 빨갱이 원수들 갖다가 세우려고 생각해요. 그러면 안 돼요. 빨갱이도 잡아먹고 민주세계도 잡아먹고 종교 원수, 빨갱이 원수 잡아먹어야 돼요.
그거 먹고 소화돼서 부자 돼서 그들도 다 옛날에 빼앗아 온 이상을 먹여 살리면 하늘나라가 되는 거예요. 나 그럴 수 있는 후덕을 가진 배포 있는 사나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비축자금 한 푼도 없이 다 날려 버렸어요. 내가 거지가 되었어요. 거지가 되었어요. 고향 없어요. 나 거지가 되었어요.
돈 몇 백원만 있으면 자기들 지갑에서 내서 술 먹고 밤놀이 다니려고 생각하지만 나는 매일 지갑에 이백만 원씩 포켓(pocket; 주머니)에 넣어서 불쌍한 통일교회에 거리에 파는 사람, 만나는 사람에게 세지도 않고 빼 줍니다. 누굴 만나든지요. 비축자금 창고를 비우는 한이 있더라도 전도하고 후진들 낳아서 기르는 사람들 위해 돈을 쓰는 거라구요. 나 그렇게 살아요. 비축자금 다 없어졌어요.
그러니까 이 사람이나 나나 마찬가지예요. 그래 정신 차려서 나라를 보호하기 위해서 이런 사람들 자기 집을 팔아서 자기 땅을 팔아서라도 5분의 3은 자기 것, 5분의 2는 나눠줘서 같이 살 수 있는 준비 못 하는 사람은 나라도 없어지고 백성도 다 없어집니다. 그렇게 안 하는 사람은 내가 없애버릴 거예요. 공산당 이상, 사탄 이상, 조상들이 나와서 다 정비하는 거예요. 조상들이 데려갑니다. 편안히 해보라구! 조상들이 데려 가, 이 자식아!
430쌍 교육해서 문총재가 비축자금 다 팔아서 거지되면 내가 거지 되겠다고 하면 하나님도 거지니 거지 대왕님이 살려줘요. 하나님이 거지예요. ‘클 거(巨)’ 자에 ‘뜻 지(志)’에요. 거지 왕. 큰 뜻을 품은 거지왕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래 몇 천년 동안 거지놀음 하고 있잖아요? 평안도에 선생님의 고향에 유금숙이. 유 씨의 금숙이라는 사람이 옛날이나 지금이나 예수는 이제 금숙이에요. 유금숙이라는 사람을 내가 기억하고 어디 갔다 오게 되면 비용도 주고 언제든지 친구와 같이 대해주구.
우리 연자방아 주인 돼서 7년, 8년 하다가 저녁 때 11월달 때 요즘에 추울 때라구요. 그 때에 영하 7도 8도 돼요. 밤인데. 해지기 전에는 따뜻한 날에는 영상 7도, 8도가 되는데 14도, 15도 바꿔치는 거예요. 이렇게 되니까 저녁노을에 점심녘 한 시, 두 시 되면 따뜻하니 소나무 아래에 둘이서 점심 해 오던 거 야! 저녁 먹고 가자고 해서 둘이 밥을 먹다가 자니, 배고픈 길을 몇 십리 걸어오다가 쉬는 자리에서 먹고 나니 노곤해서 둘이 남편 자리에 가서 남편 기대서 여편네 자다가 저녁이 되어서 영하가 되니까 얼어 죽었어요.
유금숙이라는 사람. 그거 내가 장례 못 해줬는데 어디 묻혔는지 물으니 어디 묻혔는지 모른대요. 내가 거지패 왕초가 내가 되어서 하나님이 거지패예요. 거지패 내세워서 이 사람도 굶어죽게 되면 내가 지갑 있으면 털어줘서 5분의 2는 나눠주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삽니다. 지금도.
너희들 마음대로 선생님이 거지패가 되어서 5분의 3을 주고 5분의 2 가지고 산다 하게 될 때는 그 5분의 3가지고 부자 되겠다는 녀석들은 천하에 자기의 세금 보고한 것을 감출 수 없기 때문에 선생님이 비축자금 빌려 쓰고 그럴 때에도 자기 부자 되어서 거지놀음 이상 도적질 하는 사람 있으면 씨알머리 일족 조상뿌리까지 사탄까지도 갖다가 종살이 만들어야 돼요. 삼족, 칠족까지 멸하지 9족 12족까지 멸하지 못했어요. 문 총재는 그 이상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누구 너희들 암만 가깝더라도 ‘에이!’ 선생님의 피 빨아 먹는 거예요.
파리들은 와서 국물 빨아먹지만 소등애라는 것 알아요? 파리 왕. 3배 큰 놈이 와서 궁둥이에 제일 가죽 중에도 구멍 뚫지 못하는데 거기 구멍 뚫어서 피 빨아 먹어요.
선생님의 꼭대기에 와서 피 빨아 먹고 별의별 놀음 다 했어요. 지금도 피 빨아 먹던 독의 자리가 아직까지도 기후가 비 오려면 근질근질 해요. 알아요. 근질근질하면 한바탕 긁고 아침이 되면 비가 소낙비가 내리더라 그거예요. 그것이 신호등이 되어 있어요. 신호등. 등대. 신호 알려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기후를 못 속여요. 내가 알라스카 갈 때는 알라스카에 비가 오더라도 나는 비행기 탈 때 틀림없이 알라스카 내려 서 비행기 탈 때 억수같이 쏟아져도 비행기 타면 멎어요. 45분 걸리는데 멎어요. 내가 내리는 데는 구름이 없습니다. 육지에 내려요.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2.34.25
박정현이야?「예.」무슨 노래하라고 했어? (웃음)「‘천안 삼거리’입니다.」해 봐요. 삼거리에 ‘열 십(十)’ 자 가운데 2.34.48 큰 흰 노하고 둘이 이것은 하나님의 가인 아벨을 말해요. 십자가 아래에 가인 아벨. 백십자 세계가 앞으로 지금 7퍼센트를 적십자가 받아서 청소년 선도하겠다고 해놓고 다 망쳐 버렸어요. 백십자 중심으로 부자들은 틀림없이 17퍼센트 세금을 받아서 너희들의 아들딸을 하늘 백성으로 교육할 것이에요. 그 때 돼서 돈 재산  약탈 당하지 말고 미리 5분의 3 바치라는 거예요. 왜 안 해? ‘총생축헌납재물’ 바치라는데 왜 안 해? 몇 년이에요? 9년이 지났구만.
이놈 자식들! 그걸 그냥 소화 못 해. 너희들 세를 얼마만큼 탈취했다는…. 실력 중심삼고 가중 도적질한 물건은 일시에 피난 소굴에…. 라스베이거스만 가더라도 거기에 숱에 길 파이프 그 공구리 아래에 침대 세 개씩 놓고 사는 사람이 5백 명, 3천명이 넘습니다. 이야! 거기에 부자 사람들이 거지들이 박사 하는 사람들이 거기에 살고 있어요. 거기에 공짜 본 비용 털어서 바치라는 거예요. 그래서 거지되겠다면 내가 살려주겠다는 거예요. 나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라스베이거스를 망하기 전에 내가 지켜서 그것까지도 살려 주겠다고 하니 라스베이거스에 아니 갈 수 없어요.
이번에 열세 번에 열네 번에 돌아올 것을 열일곱 번 만에 이번에 돌아와서 이거 가르쳐 줬어요. 열일곱 번. 스물한번이 멀지 않았어요. 그 추운데 내가 낚시 여수 순천 갈 필요 없어요. 속초 갈 필요 없어요. 하와이 가면 되지요.
하와이 거기에 킹 무슨?「킹 가든입니다.」킹 가든 만들고 그 다음에는?「퀸 가든입니다.」퀸 가든 만들구. 퀸 가든은 4백만 불 주고 샀고 퀸 가든은 9백만 불 주고 샀어요. 킹 가든이라는 것은 4백만 달러를 줬으니 사탄세계의 남자들 잡아다가 킹, 퀸 가든을 중심삼고 껍데기를 벗겨서 선생님의 전쟁 일선 장병의 용사들을 만들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거꾸로 되는 거예요. 2.37.58 
지금까지 적십자가 있지만 적십자 이제 3년 6일만 지나게 되면 그 전에 백십자 만들면 적십자 회사에 세금 바친 3배, 7퍼센트 했으면 삼 칠 이십일(3×7=21), 자기 은행 이자의 5퍼센트 8퍼센트를 보태서 내야 돼요. 은행이자 13퍼센트면 말이에요, 8퍼센트, 9퍼센트 보태서 재산 팔아서 바치라는 거예요. 그리고 세월아 내월아 가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연장하려고 그래요. 피해가 얼마나 많아요?
내가 고생을 더 하더라도 옛날 그 수준에 있어서 적십자, 백십자 되더라도 7퍼센트, 9퍼센트까지 넘을지 몰라요. 9.5퍼센트까지는 세금 21퍼센트 안 내요. 그 나머지를 이 도적놈의 새끼들 교육해서 일선장병 만들어서 사탄새끼 사탄 왕들이 되어서 왕들이 나와서 졸개들 범죄하는 것을 청산지어야만 천국나라가 평온, 평평한 천국이 될 수 있는 거예요. 해방 석방의 천국이 아니 될 수 없는 거예요. 이런 이론이 타당한 그 실제적인 구상까지 다 끝내고 앉아 있어요. 선생님이 못하나 두고 보라구요. 2.39.46
효율아!「예」이제 얘기한 얘기…. 주동문한테 그 지금까지 미국에 가서 내가 천대 받으며 키워 나온 역사적인 미국 정부가 얼마나 잘못했다는 것을 그걸 거머쥐어서 미국대사, 평화대사 변호사협회 줘서 이거 너희들이 책임지고 그거 뒤집어 박아야 되겠나, 안 박아야 되겠나? 검사 변호사가 못하게 되면 검사가 뒤집어 박고, 검사가 못하게 되면 판사가 뒤집어 박고 판사가 못하면….
하나님이 해방 돼요. 하나님의 왕권. 한국의 하나님 평화의 왕으로서 사탄세계도 아담 해와 타락하기 전까지 열일곱 살까지 해방. 그 때까지 자라던 시대를 내놓기 때문에 17세에서 24세까지요.
(신준님 나오심) 아이고, 우리 손자가 할아버지 모시러 왔어요. 그렇지? 가자구? 조금 더 기다릴까? 여기 아줌마들이 우는데? 박수해 줘. 박수. 박수. (박수) 여기 앉아서 조금 한 30분만 기다려요. 갔다 와요. 이렇게 말 잘 듣는 거 너희들보다 낫다구.
너희들도 먹겠으니 나도 하나 먹어야지. 호박엿 골드. 골드가 뭐야? 금 호박이에요. 금호박인데 노란 빛이 있어요. 이렇게 노란빛. 그러니까 이거 열게 되면 재미있는 것이 말이에요, 보자기와 더불어 은지가 같이 열리기 때문에 알이 쪽 빠져나와. 요거 보라구, 요거 요거. 하나, 자, 이거 보라구요. 대번에 나와. 둘, 밤엿도 있구나. 밤엿. 이것도 그렇구. 이것도 그렇고 밤엿이니까 이거 땅 빛이에요. 어디 갔나? 나 먹을 것은 없네. 고구마엿. 야야! 다들 어디 갔어? 야! 갔나? 얘! 엿을 나눠주려고 그랬더니 이건 고구마엿이네. (웃음) 세 아기야, 두 아기야? 오라 오라. 자, 요거 신득아! 들어오라, 빨리 오라. 신득. 들어와. 빨리 와요. 신국이는 어디 갔나? 신국이 대신 내가 먹지. 이건 땅 빛이에요. 빨리해, 노래. (웃음)
(박중현 간증 시작; 전라북도 식구님들 안녕하십니까? 저도 전라북도 무주 출신입니다.) 너도 무주로구나? (박수)
(간증 계속; 1956년 4월 1일에 입교해서…) 1957년도 2.44.43 하고 여기 딱 같아. 7년이야. 그렇지 않아?
(간증 계속; ……인도자로 나가라고 말씀하시는데 제가 각혈을 하고 있어 폐가 안 좋다고 하니…) 폐병은 괜찮아. 2.46.02
(간증 계속; 건강을 찾아서 인도자로 나가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때 뜻을 위하는 것도 내 건강이 앞서야 뜻을 위하고…)
천안 삼거리?「예.」노래하라고 했는데 얘기하면…. 이 사람 얘기하고 있네. (웃음)「노래하겠습니다.」
(박중현 노래 부름) 박수를 쳐주라구. 167:10
자 들어 가라구요. 저 아줌마! 그 천안삼거리 노래 잘할텐데 한 번 해보라구요. 해봐.「모릅니다.」몰라? 어디 일본 아줌마야?「순창 권사입니다.」순창노래 하지. 순창이니까. 거기도 산골인데. 할머니! 노래 하나 하라는 거예요. 오늘 같은 날은. 자기 처녀 때 부르던 유행가라도 좋고 그때 자기 콧노래 부르던 노래 한마디 해보라는 거야. 그런 역사가 있는데 역사가. 역사가 있는데 왜 안 할라고 해? 안하면 천국에 기록된 기록이 없어집니다. (박수) 크게 해야 여기 들리니까 여기 빨리 주라구.「이리 오세요. 이쪽으로 오세요.」
영감 있나? 물어보잖아? 내가 영감 있나 없나.「있는데 가셨습니다.」언제, 젊었을 때?「예.」몇 살 때?「제가 마흔 다섯 살 때요.」그러니 바람피지 않았어? (웃음)「그 뒤로 그냥 교회로 들어왔습니다. 79년도 3월 초아흐레 세상 가구요, 음력으로 3월 19일날 입교했습니다.」그래서 바람은 안 피우고 시집 안 갔구만. 노래 해 보라는 거예요. 꿈도 많고 사연도 많으니 노래 한 번 해봐요.
(한국 식구 ‘홍도야 울지마라’ 노래 부름)~170:27
임도순!「예.」시간 많이 잘라 먹었으니 급속히 해야 돼요. 우리 아이들 오기 전에 빨리 끝내라구요. (웃음)「예.」
(임도순, 세계무술총연합회 총재 취임 기사 읽음.)
(보고 시작; ……대한민국의 정기를 바로 세우 통일대업 달성을 자임하는 대한민국의 무술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민족과 국가에 충성하고 대한민국을 세계의 최고의 나라로 만들기 위한…) 2.52.46 최고의 나라로 만들기 위한 용사들이 되어야 하나니라. 와우와!
(보고 계속; ……우리 모두 힘을 모아 심신통일, 가정평화, 남북통일, 세계평화, 신인통일, 인류평화를 외치자고 선서했다. 참석자들은 모두 한마음 한 목소리를 행사장이 떠나갈 듯 구호를 소리높여 외쳤다. 대한민국 무도인들이 하나가 되어 조국과 세계와 인류가 나아갈 길을 여는 순간이었다.) (박수) 2.55.50  
연설 했으니 연설 한 대로 남아진 생애를 바치기로 결심 했으니 나라도 따라오려면 내 본 남긴 그 후대의 역사를 이어받기를 바라나이다. 아주!「아주!」평화통일 만세, 박수! (박수) 뭐 말 안 해도 다 끝났다구, 이젠. (웃음) 우리 손자들 나 데리러 오지 않나?
오늘 이 뜻있는 날로 알고 새로운 결심하고 고향 돌아가거든 고향산천 모든 전부는 내 움직인 거동에 박차를 가해서 하나님이 와서 춤을 추면서 더 왕진 왕진 왕의 명령에 진행 진행 계속할 지어다. 아주, 좋다!「아주!」사탄 마귀가 우주를 마음대로 날아다니는 사탄 마귀를 타고 여행하면서 그의 본거지를 파괴시키고 소화할 수 있는 안내로서 구경하다가 하늘로 나도 끝마치고 지상을 떠날 것이다. 아주 좋지 않음이 없다, 좋다! 그래. 자, 인사.
「예. 만왕의 왕 참부모님께 경배!」그거 어디 힘이 없어? 다시 해 봐라.「예. 더 크게 하겠습니다. 경배 드리겠습니다. 만왕의 왕 천지인…」하나님 왕! 하나의 왕! 만왕의 왕! 천지 대 주재인 참부모님께 경배! ‘경(敬)’자라는 것은 산줄기 맥을 대신한 지아비(攵) ‘초 두(艹)’ 아래에 ‘글귀 귀(句)’ 자예요. 갈래 갈래를 중심삼고 심옥이 있는 거기에 아버지 쪽에 경배. 내 세 다리를 내놓고 이건 네다리 해서 기둥 버틴 경배를 말하는 거예요. 어느 누구도 빼지 못하고 무너뜨릴 수 없는 경배해서 경배 했으니까 다시 경배.
(경배) 경배! 같이. 자, 이제는 할아버지 모시고 가자. (박수) 우리 신준, 신득이. 음, 자 두 손 줘요. 이렇게 둘이 하나 되는 거예요. 알겠나? 형님 말 잘 들어야 돼요. 알지? 동생을 사랑해야 돼요. 알지? 그래, 가자.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