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09년 11월 25일(水),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7277제목을 입력합니다
21;34책 안 가져왔어?「가져 왔습니다.」가져왔어? (경배)「광주를 포함한 전라남도에서 왔습니다. (석준호)」전라남도. 광주는 전라북도인가?「전라남도입니다. 광주교구하고 전라남도 교구. (석준호)」전라남도인데 광주를 포함해 두 곳으로 갈라놓아야 돼요. 곽정환 안 왔어? 언제 온대?「26일이나 온다고 하는 것 같던데⋯. (참어머님)」오늘이 25일?「25일입니다.」11월도 다 갔구만.「」
전라도 전라남도에서 온 사람들 이름 있는 사람 누구누구야? 소개 좀 해보지. 여기 내 이 양반 잘 아는 양반. 그래. 또 그 다음에? 오늘은『평화신경』Ⅹ장하지, Ⅹ장. Ⅹ장 잘 들어요.
(『평화신경』제Ⅹ장’ ‘하나님의 절대평화 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 훈독시작; ……불쌍하신 하늘을 위해, 그리고 사망권에서 허덕이는 타락 인류를 구해 주기 위해 혀를 깨물며 참고 살아온 비참한 생애였습니다. 지금이라도 누군가가 본인의 이런 심정의 내연을 들여다보고 한마디만 던져도 본인의 눈물은 폭포수가 될 것입니다.)40;13
얼마나 심각한 이야기야. 있을 수 없는 말인데 있어야 되고 이해하지 못할 일을 설명할 수 있는 스승의 자리까지 나가야 할 책임이 남아 있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엄청난 현실의 죄악의 구더기를 누가 해방해줘? 한국이나 미국이나 소련이나 중국 다 마찬가지의 입장이에요. 그런 절박한 시대에 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전라남북도도 마찬가지. 전라도 책임진 양반들이 왔을는지 모르지만 이 말을 듣고 이해 못하고 이 말이 나와 상관관계 없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해예요. 그 근본적으로 뜯어고쳐야 돼요.
(훈독 계속;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에게 내어주고 말았던 형제권과 소유권까지도 절대성의 완성을 통해 참된 이상가정을 세우고, 다시 하늘 앞으로 환원시켜야 하는 천명이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는 때가 바로 이 시대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01:02:05 명심 또 명심. 다 끝났지, 끝이지?「예. 한 페이지 남았습니다. (정원주)」끝이야, 그러면. 이거 영계에 대해서 여러분이 영계 모르면 안됩니다. 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 몇 페이지야?「343페이지.」여기 종교 전체가 다 있습니다. 결의문하고 말이야, 근세에 열두 제자 편, 그거 몇 장 읽고, 근대 신학자였던 존 칼빈, 어거스틴 여기 다 있어요. 터틀리안, 콘스탄틴 대제 등, 칼 바르트.「‘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입니다.」
결의문하고 칼 바르트 신학 이것이 60년대 들어왔거든. 유명한 양반이라구. 성서 성경의 전편을 번역하고 알고 신학사상에 존경받는 것도, 칼 바르트가 영계에 가서 어떻게 사는가 이거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어떻게 그 세계를 피할 수 없습니다. 어차피 가 만나요. 만나야 될 때 만나 가지고 어떻게 해결 짓느냐 하는 여러분 모든 역사적인 미인들, 역사 종주들까지 여기에 결의문으로 채택한 내용들을 보라구. 통일교회의 소명적 책임은 과중하다구, 너무 과중해.
너무 과중해서 상상 외에 종교로 생각하기 쉽다는 거야. 그런 세계가 영계예요. 영계를 모르면 통일교회의 진 골수를 몰라요. 그거 저 해서⋯. 결의문하고 여기 칼 바르트…. 여기 책에 영계의 실상을 57페이지, 그 책에다가 그 책에 갖고 있는 책들 있지? 영계의 실상, 이거 매일 같이 읽어야 됩니다. 그 컨셉(concept)을 모르면 영계를 몰라 가지고는 영계의 주인 된 하나님을 찾을 도리 없어요.
이 증거 된 주변에 종교세계의 중진의 역사를 했던 사람들이 어떤 입장에 있는지, 여러분 여기 다 철학 사상은 지금 현재 철학이 여기서 맞지 않는 문제를 서양 철학의 거두들이 뭐냐 하면 데카르트, 칸트, 헤겔, 니체 이 사람들도 여기에 골자가 있는데 그들이 어떻게 영계에 가 살고 있는가 알아야 돼요.
세상 사람들이 알고 있는 사람이, 저 사람들이 형편없다는 사실 여기 전체 그걸 알아야만 여러분 지금 현재 선생님이 이제 가르쳐주는 말이 얼마나 표준적 말인가 헤아려요. 그 골수를 잡지 못하게 되면 그 골수 헤엄칠 수 없어요. 건너 갈 수도⋯. 여기에 골자들이 나와 있어요. 여기 천국문을 여는 길이 아닙니다. 천일국을 여는 문은 참사랑. 가정을 말해요. 그 다음에『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여러분이 이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전라도 양반들 알겠어요?
평화의 주인이 누구야? 우리 한민족, 하나님입니다. 한국 백성이 인류의 조상이 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을 모시고 나와, 하나님 외에는 몰라요. 부모들이 아기가 잉태하게 되면 태교를 뭐냐 하면, 하나님 앞에 맡기고 하나님을 믿고 살아 나가야 돼요. 이런 역사의 전통을 통하면서 시작도 끝까지 남아요. 하나님을,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그 다음에 평화의 왕이에요.
평화의 주인은 누구부터? 하나님부터⋯. 하나님을 평화의 주인으로 모셔야 돼요. 하나님을 모시면서도 하나님이 평화의 주인을 모르고 살아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하나님의 평화의 주인은 가야할 길이 뭐냐 하면 핏줄을 따라 가는 거예요. 효자⋅충신⋅성인⋅현철의 하나의 핏줄, 하나의 문화의 세계에 창조라는 것은 자기들 구조적인 내용의 사상적 개요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핏줄! 핏줄은 100퍼센트다. 핏줄은 어떤 핏줄이냐?
아무형태의 모델도 없는 핏줄이 아니라 이것이 결정체의 핏줄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핏줄. 무슨 핏줄이야? 결정체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이 글라스를 만드는 장석은 오각입니다. 우리 파인리즈(pineridge)컨트리 클럽에 가게 된다면 골프장을 흰 돌로 해 놓고 장석, 부속품. 장식품 그 결정석은 무엇이냐 하면 깨치고 암만 천 억만의 일이 되더라도 그 모델의 결정형이 있다는 거예요. 대번에 큰 덩치가 붙는 거예요.
그러면 참사랑의 혈통은 무슨 결정체냐? 육각. 육각입니다. 한국의 제일 한국 나라에 제일 유명한 광산이 뭐예요, 무슨 광산? 수정체의 무슨?「자수정. (참어머님)」자수정은 맑습니다. 빛깔이 투명하기 때문에 비쳐 볼 수 있는 거예요. 아무리 깊더라도 백자, 천자가 되더라도 위에서 보면 통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결정적, 결정석에 대해서 돼 있기 때문에 억만 분의 가루를 계속 날려도 그 가루는 그 육각의 결정의 구조가 되어 있다는 거야.
컴퓨터에 모든 컴퓨터에 집어넣으면 무슨 큰 모든 것 전부 들어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돼 있기 때문에 조그만 솜털이 와도 가장 먼저 알아요.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은 코엑스(COEX)라는 것, 엑스의 존재의 과정을 안 거칩니다. 그거 그렇게 결정체라는 거예요. 육각에 수정이 되었기 때문에. 여러분 누구누구 생애의, 생명의 근원은 개성진리체라는 말이 통해요. 통일교회에서는 개성진리체야.
그 개성진리체가 뭐냐 하면 여기 앉은 여섯 사람이면 여섯 사람들이 그 생명의 근본 결정 구성이 다릅니다. 그건 침범 못해요. 이것만 알게 된다면 진화론이냐? 진화론의 진화냐, 창조냐 하는 건 의심도 할 필요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거 솜털하나 조금만 까딱해도 전신이 통합니다. 그 운동의 길은 여러분 그래요. 이걸 평면으로 보게 되면 평면으로 보게 되면 이것이 수평을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면서 삼 사 십이(3⨉4=12) 다 같은 거리와 같은 면에서 수평이 되어 있어요.1;10;59
그러면 어디야? 어디에 여기 수평 돼? 그 다음에 여기에 핵의 중심될 수 있는 것이 어디냐? 이거 이렇게 접어도 맞고, 이렇게 접어도 맞고, 이렇게 돼요.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거 하나, 둘, 셋에서 하나, 둘, 셋 여기에 가 가지고 하나, 둘, 셋. 셋 여기에서 셋 하게 되면 어떻게 돼? 여기도 더블이 돼요. 이게 찌그러집니다. 수평은 하나, 둘, 셋. 하나 부정해야 돼요.
넷, 넷이 여기 될 수 없어요, 더블 되니까⋯. 같이 되려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인데 여기 가게 되면 뭐냐 하면 이리 가는 길 여기는 세계 윷놀이 판입니다. 이쪽으로 가면 일곱이에요. 하나, 둘, 셋. 여기 중점에서 여섯, 셋, 여기에서 점이 그거 안 보입니다. 7점이야, 7점. 7, 8⋯. 여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도 이쪽은 뭐냐 하면 이 수를 중심삼고 돌아가니 만큼 여기에서 하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둘 여기 일곱하고 아홉이라는 것은 한 길 못갑니다. 알겠어요? 구형, 형태가 달라져요. 이것은 여기까지 와서 보게 되면 세 길이 되는데 가는 길이 여기도 이렇게 되면 세 길이 되는데 이건 이거 다섯하고 일곱하고, 머리하고 꽁지가 와 닿습니다, 꽁지가. 여기는 돌아가 가지고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여기는 아홉이 돼서 돌아오고, 일곱에 닿는데 이 종착점에 와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거 수평면이 아닙니다.
여기서 사각 형태와 마찬가지야. 사각형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이와 같은 것이 상현 위에 하현이 됐으면 상현 돼서 꽁지와 대가리가 엇바뀌어 여기 갖다 맞추면 그냥 그대로 이 사각형태 입체에 연결 돼요. 그러면 이 모든 존재는 존속하기 위해서 운동을 해야 돼요. 운동하는데 방향은 뭐냐 하면 이 각이 문제야, 이 각들. 그래서 3.14 이러이러해 가지고 하나님이 운동하는 것은 동그란 구형적 거리를 거쳐 가지고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제일 가까운 길입니다, 하나님이 운동하는 길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본성을 닮아난 먼 우주는 동그랗다는 거예요. 눈도 동그래요. 동그란 것은 귀한 겁니다. 안 그래요? 손도 동그래져서 손도 산, 전부 다 삽니다. 이것도 보게 되면 이것도 하나 보게 되면 여기서 이거하고, 이거하고 둘 하게 되면 어떤 게 크냐 하면 이게 큽니다. 보게 되면 단계로 보면 하나, 둘, 셋이에요. 여기 보게 되면 하나, 이거 이렇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계열은 넷인데, 단계는 1단계 소생⋅장성과 7수입니다, 7수.
7수가 언제든지 7수를 하나만 빼도 다 없어져요. 그래서 여기 이렇게 하게 된다면 여기 보게 된다면 하나, 둘, 셋, 넷, 다섯입니다. 다섯인데 계열로 보니 여섯이 돼요. 여기서 동양에서는 열을 좋아해요. 십간(十干) 십이지(十二支)는 십간 하게 되면 열이라는 것은 이게 열입니다. 십이지라는 것은 열 둘이 돼요. 여기서 이거 세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여섯이에요.
이게 역사적으로 보면 동양 육갑을 푸는 사람들 이 원리를 몰라요. 블랙잭이 뭐냐? 서양의 블랙잭이 뭐냐 하면 스물 자리에 20자리에 에이스(Ace) 갖다 붙여도 블랙잭입니다. 그거 알아요? 다 알겠구만. 이거 책자에다 있으니 스물에 따라지 같은 수 21인데 여기 스물에 21 가운데 10자 위에 에이스(Ace) 붙으면 서른 하나인데 왜 블랙잭을 스물 하나로 했느냐 그거예요.
여기에서 열을 떼버리고 열을 자기가 보태니 이게 여기에 사탄의 선악의 속임수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 놀이하는 카드하고 동양 놀이하는 고스톱이라는 화투판은 무엇이 다르냐 이거야. 동양은 중심입니다. 여러분이 하나가 좋아요, 둘이 좋아요? 여기 유명한 양반! 하나가 좋으냐 둘이 좋으냐, 셋이 좋으냐? 어떤 게 중심 되고 어떤 게 경계선이 되느냐? 둘입니다. 둘째 번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수평이 될 때는 이렇게 돼 있지만 이게 셋이 될 때는 하나, 둘, 셋이 되니 높은데 됩니다. 이쪽 둘째 번이 이것은 똑같아요. 하나 되는 겁니다.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 되면 싸움, 투쟁이 없습니다. 언제든 높은 자리에 올라가게 되어 있다구. 동양사상이 나온 것, 동양에는 말이야, 서양에는 시(時), 공간 다음에 시(時) 그것밖에 몰라. 뻥 뚫어진 그거, 그것밖에 모르는 거야.
동양에는 시공(時空)을 말해요. 빈 데는 때가 들어간다. 우와, 이 우주공간에는 시간이 들어가요. 시공(時空)이라는 게 문제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서양 사람은 그걸 몰라요. “공(空)이면 공이지 왜 시(時)가 들어가느냐?” 그것이 문화의 차이이고, 출발의 기원이 다르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서양은 따라가는데 하나님에는 셋째 번밖에 안됩니다. 둘은 몰라요. 수평, 수평.
그렇기 때문에 고스톱 할 때 화투장에는 하나가 무슨 자예요?「송학(松鶴).」왜 그거 학(鶴)이라고 그래? 서양과 동양의 이건 하나이고 서양은 뭐라고 그래? 왜 이걸 열로 치느냐 이거야. 이거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하나, 여기서 보면 이게 떨어져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떨어져요. 열 둘로 돼 있네, 열 둘.
절대 좌익은 열 하나 가지고 열둘이 없기 때문에 상대를 몰라요. 열둘이 여기서 열 하나에서 열 둘, 열 셋, 열 넷, 열 다섯, 열 여섯이야. 10배의 16과 하나 돼. 그 다음에 17, 18 하나 돼요. 19, 20, 21이 돼 가지고 둘이 합한 스물 하나가 블랙잭 자리입니다. 그걸 몰라요. 여기 하는 사람에게 물어봐도 몰라요. 그러면 8대 공산당이 삼팔육을 말하느냐 이거야.
3이라는 것은 여기서 보게 되면 여기서 이게 근본입니다. 하나, 둘, 셋, 넷, 계열은 넷인데 단계로 보면 1단계, 2단계, 3단계. 이게 7수입니다. 7수가 회의를 통해서 연결될 수 있는 길을 못 잡으면 종적 기준이 없어진다는 거야. 이렇게 되게 될 때 이렇게 될 때 이것은 종적이지? 이것은 횡적이면 횡적 앞에 90각도 중심삼고 이 종적 여기에 뿌리가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은 이쪽에 양면에 돼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도 비었다는 거예요. 공중 비었습니다.
이게 둘 이렇게 보게 되면 이게 십자 중심삼고 바른쪽, 왼쪽하게 되면 여기 바른쪽에도 여기 이 사각이 되고, 여기도 사각이 되는데 이게 이 핵을 중심삼고 내적 외적이 둘이 하나 되는 거야. 그러면 7하고 9하고, 이게 9입니다. 7이 가는 길하고 9가는 길하고 7, 8이 어디 갔느냐? 이 사주관상 보는 녀석들도 그걸 몰라요. 8이 어디야? 왜 성경이 66권이에요?
12수에 맞춘 겁니다. 12수 전에 열이 돼요. 열을 중심삼게 되면 하나, 둘, 둘이 보태야 되는 거예요. 고개가 생기니까. 여기 블랙잭은 이 고개를 재 가지고 둘이 맞아 떨어지게 될 때 딱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총 공간에 8수가 어디 가느냐 하면 여기도 아니고, 여기도 아니에요. 공중에 보이지 않는 세계에 여기 접해야 돼. 그러면 사커 볼(soccer ball) 완전 구형은 서게 되면 90각도입니다. 표면이 그거예요.
왜 동그랗게 되면 머무는 곳에는 그 자리를 중심삼고 전부가 90각도의 표면 전부의 서는 자리에는 전부 다 90이 되어 360도의 중심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인데 일곱하고 이것은 이쪽으로 돌아가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7하고 아홉하고, 길이 다른데 출발과 각자 머무는 자리인데 8하고, 이 8이 이게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되었다가 열 하나, 열 둘, 열 셋, 열 넷, 열 다섯, 열 여섯이에요.
더블이 되면 없어집니다. 절대 공산주의는 여기 3이에요, 3단계, 하나, 둘, 셋. 8단계 8, 6이 없어요. 노무현이 왜 자살이냐, 타살이냐 어떻게 해결해요? 전라도 양반들! 전라도는 이제까지 공산세계는 자기 동생이나 그것이라고 부르는데. 거기에 주도하는 모든 사람과 충청북도하고, 그래서 하나, 둘, 셋까지도 우리가 다 차지한다고 그러고 있어요. 물어보면 걔들도 몰라요.
그러면 8수하고 11수하고 어떻게 만났느냐? 이 8자지요? 8수. 11수는 영원히 이것이 이거 꽁지 여기에 7하고 9가 만날 수 있고, 영원히 더 먼 거리가 돼요. 8하고 11수를 어떻게 일체화 시키느냐 하는 이것이 하게 되면 천지 도수의 구형과 12수 10수와 12수가 만날 길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런 이야기를 해도 이 여자들은 암만해도 몰라요.
꿈 가운데 놀음판 같아 가지고 이것도 고(go), 고모도 고모 고지? 모빌 각도는 이모도, 고모도 삼각이 같지? 이거 이 자리는 뭐냐 하면 알고 보는 거예요. 이 자리는⋯. 한 조각이 네 조각일 때는 여기에 딱 그래도 여기 있어야 5분의 4, 5분의 2만 여기 타게 되면 이렇게 섭니다. 알겠어요? 이러면 이거 조금만 바람 안 불어도 이거 맨 결정석 끄트머리에 360도 여기에 네 산이 모인거와 마찬가지예요. 네 산 아니야? 하나, 둘, 셋, 넷. 이렇게 되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이런 자리가 6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는 반드시 구 구 팔십일(9⨉9=81)이에요. 왜 구 구 구십일(9⨉9≠91)이면 어때? 구 구라는 말, 81 수리에서 긴 수는 10배 초월해 가지는 달을 노리는데 있어서, 구 구를 구 구하지? 1, 2, 3, 4, 5, 6, 전부 빗나가지만 구 구 팔십일(9⨉9=81)인데. 구 구 구십일(9⨉9≠91)이 왜 없어졌어?
이쪽에는 하나 81은 구 구에 해 가지고 한 수가 떨어지고 올라가 붙들어 갈 데 없어서 뒤로 가는 겁니다. 구 구 구십일, 열 열 백열이 나와야 되는 거예요. 91과 열과 백 열을 잃어버렸습니다. 그거 어떻게 다 누가 메워요? 문 총재 그것 때문에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출발이 어디냐 그거야? 이렇게 보면 이쪽으로 보면 작은 데고 이쪽은 큰 데인데 이쪽으로 보면 하나, 둘, 셋 이렇게 여기서 하나, 둘, 셋 이렇게 해야지, 왜 이렇게 하느냐 이거야?
이 계수를 반드시 왼손 잡습니다.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열 둘. 바른손이 이렇게 집을 바른손 없습니다. 블랙잭이란 바른 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스물에 에이스(Ace)가 들어오면 서른 하나로도 지켜요. 서른 하나도 됩니다. 열자 없이도 서른 하나를 열 하나로 세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스물에다가 십자 가운데 이게 얼마예요? 서른 하나인데 왜 블랙잭으로서 21로 세요?
바른쪽에는 더 이상 못씁니다. 삼팔육. 하나님 자리도 다 이 3단계 전부 잡아가지고 이것까지도 사탄이 마음대로 해요. 8수까지 이 9수까지도 전부 9수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이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사 구 삼십육(4⨉9=36)이에요. 완전히 정욕 같은데 양반들 361도인데 361도 되게 되면 천지가 전부 다 바로 섭니다.
정욕의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9수 밖의 10수를 어떻게 찾느냐 그거예요, 10수. 통일교회에서 뭐라고 그러나? 천일국 4년 5월? 왜 5월 5일이야? 쌍합?「십승일.」그게 뭐야? 문 총재 마음대로 갖다가? 아니야. 그거 안 붙으면 천년해도 하나 되는 길이 없어요. 쌍합이에요, 쌍합. 둘이 합해 십승일. 공 가운데 일, 시공이야, 시공. 열 수를 못 맞춰요. 영원히 못 맞추게 돼 있다구.
그러니 8수하고 11수는 10수, 9수에도 10수도 뭐 8수에서 7수에서, 7수도 6수에서 7수도 못 넘는데 8수에서 11수를 어떻게? 연결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 영원히 하나 안돼요, 통일이 안 됩니다. 그러나 보라구요. 8수를 중심삼고 이것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돼가지고 여기 돌아가게 되면 열 둘, 열 셋, 열 넷, 열 다섯, 열 여섯. 8수. 이것은 하나 되는 거예요.
왼쪽으로는 하나 될 수 있지만 바른쪽 갖다 놓으면 영원히 하나 안 됩니다. 8수하고 11수를 어떻게⋯. 그러나 여기서 세보면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알겠어요? 이야, 거꾸로 세보니까 되는 거야. 8수를 여기서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입니다. 열 한 수하고 8수를 하나 될 수 있는 것은 거꾸로 갖다 맞추면 맞는다는 거예요. 그거 문 총재의 발견입니다.
6수에서 7수를 못해요. 7수에서 8수를, 8수에서 9수, 9수에서 10수를 가는데 8수에서 11수가 영원히 어려운 그걸 갖다 맞출 수 있는데 있으므로 말미암아 천지가 통일된다는 결론이 나와요. 전라도 사람들이 사주관상 보는 사람이 많지? 경상도 사람이 많아, 전라도 사람이 많아? 전라도 사람 뭐야? 노래 잘하지? 전라도 사람은 누구 평안도 사람, 전라도 사람이 뭐냐? 개똥새. 왜 전라도 사람을 개똥새라고 그래? 제일 듣기 싫어.
왜 개똥새가, 개똥새가 뭐야? 까마귀 해보라구. 개똥을 제일 맛있게 먹는 새는 까마귀입니다. 개똥은 새깜해요. 새깜하니까 눈이 쌓였더라도 한 까풀만 눈만 쓸게 되면 이 까만빛이니까 태양을 받기 때문에 얼른 녹아요. 보면 꼭대기가 들어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까마귀가 그것만 보게 된다면 물어뜯게 될 때 단단해지고 말랑말랑해진다는 거예요. 이야, 개똥새, 문 총재 개똥새를 누가 가르쳐주느냐 이거야. 까마귀, 영계에서 가르쳐주더라. 까마귀.
그러면 비오기 전에 개똥 전체를 먹고 사는 것이 까마귀, 까마귀 떼가 개똥만 싸놓으면 김만 나게 되면 사람이 죽으면 숨 끊어지면 사체가 있는 곳 아는 거와 마찬가지로 까마귀 떼가 엄지 까마귀라도 먹게 된다면 그 개똥 모여 가지고 ‘왁왁’하면서 싸움 나는 겁니다. 왜 개똥이 나쁘냐? 개똥이. 개고기가 한국 사람은 잘 먹는데 그걸 뭐라고 해서 먹노, 개고기가?「보신탕.」보신탕. 그게 무슨 보신탕이야, 개고기가?
개고기는 뭐냐 하면 사람 똥을 잘 먹는 개입니다. 돼지하고, 썩어진 빨리 썩어지는 물건은 개가 잘 먹고, 그 다음에는 돼지. 썩은 고기가 가라앉으니까 뿌레기 같은데도 냄새, 칡 뿌레기 같은데 대번에 냄새가 들어가기 때문에 칡뿌리 같은 돼지가 그쪽으로 가면 뿌레기 큰, 거기에 열매가 맺히거든, 거기에. 칡뿌레기. 칡 뿌레기는 다 먹습니다. 순도 먹고 칡 잎사귀에 절편도 싸먹고 다 그러잖아요?
다 먹고 말려서 먹으면 쫄깃쫄깃한 게 고사리 대신 먹는 거 알아요? 전라도! 벌써 사람이 죽으면 까마귀가 알아요. 그거 알아요? 냄새 맡고, 이야, 놀랍다는 거야. 오늘 그런 이야기하기 위해서 설명을 내가 그거 하기로 한 건데. 여기서 보게 된다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에서 일곱 가는 걸, 7수 사탄이 지배했어요. 이걸 하나, 둘, 셋, 사탄이가 지배해요. 여기서 여섯, 그래서 왜 여섯에 왜 1회를 중심삼고 하루를 놀아 가지고 또 연결시켜야 하느냐?
칠 칠에 사십구(7⨉7=49), 오십 고개 못 넘습니다. 칠 칠에 사십구(7⨉7=49)라는 거, 그 한 발자국, 두 발자국은 51, 50 못 넘어요. 거기 가서 49재가 있지? 영계에 들어가면 반드시 거기에 걸리는 거예요. 43일에서 40, 저 50일 여덟 8수를 연결시키지 않으면 떠나지 못합니다. 그거 알아요? 그거 영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영계를 알아야 돼요.
그 만큼하고, 어려운 것이 6수에서 7수가 떨어졌고, 여기서부터 9수 중심, 사탄 9수가 김일분 선생이 정역을 해 놓고 9수는 찾았지만 10수를 찾을 길이 없습니다. 물어봐요, 정역하는 사람들⋯. 바둑판이 361회 승리한 숫자 알아요? 한국이 1등 했습니다. 골프에도 세계의 왕국 됐는데 한국 사람, 한국여자들이에요. 알겠어요? 머리 좋은 것은 한국사람 못 당합니다.
유도탄에 가다가 저러니 열이 있으면 그런 유도탄 날아가 가지고 가던데 유도탄이 땅에 떨어지면 가다가 저 갔다가 그 열을 찾아와 가지고 거꾸로 와서 폭발할 수 있는 유도탄이 지금 현재 미국이 갖고 있어요. 그거 어느 나라도 모릅니다. 그 비밀계약이 우리하고 되어 있어요. 아시아 30억이 넘는 아시아 민족들 중심삼고 앞으로는 세력을 아시아 사람들이, 아시아 사람들 똑똑하잖아. 동양 삼국, 극동 삼국이 문제예요.
거기에 중국 사람이 들어가거든. 아시아 사람 닮은 것이 색깔이 다른 인도 사람도 아시아권입니다. 피가 연결 돼 있어요. 몽고반점. 몽고반점 연합회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 만들려는 것이 문 총재 밖에 모릅니다. 그거 알아요? 그 대회를 5회, 6회 지금 7회, 10회 넘었습니다. 아무도 몰라요. 그거 어떻게 해 나가나? 구 구 팔십일이 아니에요. 구구 구십일.
십 십 백이, 110까지도 10에다가 에이스(ace)갖다 놓으면 블랙잭 사탄이 쓰는 것은 112까지 만들 수 있어요. 101에다가 열 하나 하면 112이 되잖아. 112수. 그 문 총재는 102, 120수 까지도 다리를 놓을 수 있는…. 헬리콥터에서 떨어져 다 없어지더라도 남아졌어요. 이야, 그거 생각하면 참 하나님이 우리 같은 사람을 이 헬리콥터 사건, 그거 하나도 남지 못⋯. 부스러기도 못 남을 텐데, 그 열여섯 사람이 탔던 전부가 3대가 전부 다 한 사람, 옷도 하나 타버리지 않았어요.
근대 헬리콥터 사건 중에서 기적 중에 기적이에요. 수수께끼 놀음이 됐어요. 그거 어떻게 살았어? 어떻게 살아? 하나님이 보호해서. 신나가 폭발될 수 있게끔 불이 붙어 오는데 연기 냄새가 나는데 5분 이내에 폭발되니 그 사이에 탈출하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이야, 우리 같으면 운동했는데 야, 눈 떠 보니까 거꾸로 매달려 있어. 내가 허리띠에. 그래서 이쪽 저쪽 두 번 이래 운동을 했기 때문에 줄을 잡아 당겨 가지고 줄에서부터 얇게 해 가지고 누르는 거예요, 잡아가지고 이렇게. 알겠어요?
빨리 빨리 조금 더 빨리 빨리 이렇게 ‘와와’ 그냥 해 가지고는 이거 닿지 못하지만 그렇게 해 가지고 운동 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나중에 하니까, 저쪽에 조금만 더 ‘키킥, 키킥, 키킥’ 운동하니 그 운동을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꾸로 서 가지고 이렇게 딱 서 가지고 손을 대 가지고 잡아 빼니 그것이 문고리예요. 문고리, 여기 문고리를 잡았으니 다음에는 문고리 잡아가 잡게 되면 후더텅, 문이 열려요. 열렸으니까 나간다, 그래 나온 거예요.
사고 난 지역에, 높은 지대에 이것이 감탕판에 들이 박혔어요. 이거 언덕바지에 있어서 10미터 이상 떨어지지 않으면 신나가 붙기 시작하면 완전히 그 주변은 불바다가 됩니다. 그때 제일 이상한 게 ‘아빠!’ ‘아빠!’ 아빠 부르는데 세 아들 삼총사의 말에 정신이 번쩍 들어요. 내가 죽는 게 문제가 아니이에요. 저 손자들 구해야지. 그러니 팔이 움직이지 않고 다리가 움직이지⋯. “이놈의 다리야, 팔아!”
줄에서는 움직이더니, 왜 움직이던 다리와 팔이 왜 못 움직여? 그게 영적인 영력이 필요합니다. 이것만 해도 위로 닿고 올라갈 수 있는데 맨 처음 하던 거 그거 하니까 잡혀요. 잡아 가지고 힘을 줘 가지고 쭉 올라가. 우리 같은 사람은 철봉을 했기 때문에 담만 잡으면 넘어갑니다, 그런 운동했기 때문에.
이야, 순식간에 그런 모든 운동 법칙을 알았기 때문에 그러지, 거기서 15미터 이상 날아가야 돼요. 내려가야 돼요. 15미터 이상. 그래야 위에서 휘발유 같은 신나입니다. 폭발 되더라도 그거 불바다 되더라도 순식간에 10분만 그 아래 몸만 갇히면 신나 타 버리고 지나간다는 거야. 그 10미터이상 언덕바지 내려올 때 네 사지 팔에서부터 움직이지 않아요. 정신력이 필요합니다.
움직여 가지고 다리가 천 근같아요. 손 하나가 힘 줘 가지고 힘 빠지고 그러니 땅을 짚고 일어나 언덕바지이니까 땅을 짚고 발을 뻗치고 냅다, 밀어주고 밀어주는 데서 아이들 있는데 가서 하나 붙들고 그 다음에 둘 붙들고, 셋 모아 놓고 셋 부둥켜안고 밑으로 나오는 거예요. 내 삼총사, 자기가 죽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손자 세 사람, ‘아빠!’ 부르는 거예요. ‘아빠!’ ‘아버지!’
그게 부자지의 심정이라는 건 놀라운 겁니다. 그거 그 자리에 다 없어질 건데, 이야, 그거 큰 나무가 어머니 중심삼고 다리 여기 10센티미터만 해도 어머니 몸이 끼어 가지고 날아갈 텐데, 거기서 다리 사이에서 빠져 나왔어요. 아이들 구했으니 어머니 그 다음에는 가 가지고 효율이가 어머니 구했나?「예. 정신없이 그냥⋯. (김효율)」그래, 어머니 모시고 내려오기 때문에 그 다음에는 30미터 이상 비탈을 내려가야 돼요.
말은 그러니 역사를 보고 하늘이 우리 3대를 살려준 것 생각한다면 사람의 힘, 사람의 재간과 인력으로서는 불가능한 자리에서 살아난 것을 생각할 때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어렵더라도 내가 이 40년 동안 도박장에 다녔어요. 이걸 점령해야 돼요. 도박하는 시스템을 내가 개발했습니다. 난 도박장에서 잃지 않아요. 이런 사람들 너희들이 어디에 가 있는데 증거적 재료가 필요하기에 여기 서양 세계의 영국 놈들이 사는 독일 놈들이 말이야, 영국이 산업혁명 중심삼고 이 수도원을 중심삼고 두 왕국을 만든 것을 독일 놈들이 알아요.
이거 찾아다가 그보다 더 높은 꼭대기 올라가 가지고 영국하고 싸워요. 1차, 2차, 3차 세계대전 영국과 불란서 독일하고 싸우는 거 아니에요? 불란서 이태리 합해 가지구. 얘!「예. (정원주)」어디 갔어? 영계 실상은⋯. 전라도 사람은 전라도가 내 우리 사촌 아니야? 전라도가 나주가 뭐야? 나주, 전주하고 나주 합해서 전라도 만들지 않았어? 나주 옆에 뭐 있어요?「함평.」
문평입니다. 문평 문씨. 우리 조상들이 역적이 되든가, 충신이 되든가 머리 잘 통하니까 이북으로 쫓겨 왔다고 봐요, 정주까지. 신의주에서 120리야. 이야, 120리까지. 경계선에 가서 정주에 살았거든. 내 이런 걸 볼 때 머리가 좋아요. 오산고보를 세운 거 당인리 발전소에 오산 중고등학교 그거 우리 할아버지가, 우리 집에서 세웠어요, 우리 집의.
우리 윤국 할아버지가 신학자인 한태영하고 신학대학의 동창생이었어요. 이숭만 박사하고 친구들이에요. 3.1 운동 때에 3.1운동 독립문 기안한 사람이 우리 종조부라는 것 내가 지금 현재 몇 개월 전에 알았습니다. 그 책에 공부한 사람들이 벌써 내게 갖다 줌으로, 저 노래도 아주 저 노래를 지은 것이 한꺼번에 지은 내용이에요, 보니까. 책을 참고하지 않고 역사를 환하게 아는 애국자 같은 글을 내가 알아요. 저걸 통일교회 성가로 집어넣었어요.
독도가 통일교회의 이름이에요. 외로우니까 독도 아니야? 독도하고 이 노래하고, 성가에 집어넣어 가지고 부르고 있는데 몇 개월 전에야 알았어요, 이게 우리 할아버지라는 것을. 독립문서를 기안했다는 것 내가 할아버지 셋이서 공론하면서 이 문서를 불태워 버려도 난 어려서부터 암기하고 다 조사하는 사람이에요. 듣고 보니까 독립문서 불태워야 된다고 하면서 종조부 할아버지 셋이 감옥에서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독립군이 왔다갔다하는 걸 1시 40분 지나서부터 1시 40분 지나 가지고 언제든지 2시 10분, 15분 중심하고 독립군이 와.
비가 억수같이 오든가, 눈이 오든가 해서 반드시 그때 오구. 그러면 저 어머니는 벌써 국수 해 가지고 닭, 빨리 저녁도 해 주면서 콩국수 해서 국수 늘려가지고 물 끓은 데서의 닭 잡아 가지고 닭 물, 고기 야채는 국수에는 제격이거든. 닭 대신 꿩이라는 말 있잖아. 그 아침에 일어나 보면 그릇들 그냥도 두고 갔어요. 이거 밤에 나만 빼 놓고 밤참들 다 먹고 갔거든.
땡깡 부리지, 엄마한테. “왜 날 깨우지 않고, 왜 저 떡도 국수도 다 해 먹어, 잔치 해놓고 고기도 전부 다 난 못 해⋯. 자게 만들어 놓느냐구.” 그 어머니도 다 알아. 저 녀석이 수가 깊어서 안자고 다 할아버지 비밀까지 다 알고, 엄마도 할아버지를 믿지 말라고 내가 가르쳐 주거든. 다 알고 있지. 그래, 내가 독립군. 와세대 대학 전기과 나와 가지고 하이라얼(海拉爾)을 거쳐 소만국하고 국경 삼각지대에 그 티베트 사람, 대만 사람, 홍콩, 대만 사람 티베트 사람 백계노인(白系露人) 그 다음에는 태국 사람 데리고 4개국 나라는 자동적으로 보면 거기 학교 가 가지고 이 원리를 알아 가지고 그 전도하는데 이동해 땅 가는데 신의주에서 압록강, 안동강 가 가지고 만주전업의 지점에 가 가지고 만나 가지고 그건 나와 가지고 다시 들어가는 길을 막아요. 못 간다, 가지 말라구.
거기서부터 집 떠나 가지고 지금까지 고향 떠나기 시작해 이제까지 고향을 내버리고 지금 살고 있습니다. 고향을 찾아가야 돼요. 전라도 사람, 경상도 사람, 충청, 강원도 사람, 황해도 사람, 평안도 사람, 함경도 사람 내 뒤 따라 올 때 말고 없다는 거예요. 공산당이 그래요. 제일 남한에서는 문 총재예요, 문선명이.
옛날에 문선명이 아니라 문용명(文龍明)자예요. 용명이에요 ‘용(龍)’ 자는 ‘설 입(立)’ 아래 ‘달 월(月)’ 그 다음에 ‘몸 기(己)’ 위에 ‘윗 상(上)’ 자 여기 놓고 세(三) 아들딸 갖다 놓으면 용(龍)자입니다. 이거 뭐야? 신부, 달(月) 가운데 서(立) 있는 하나님의 몸 가운데에 위에서 윗 상(上)하고 세(三) 아들을 갖다놓은 게 용(龍)자예요. 금용, 백용, 청용하고 매일같이 싸워요.
영계에 가기 전에 그 다음에는 육지와 바다, 하와이 중심삼고 해상과 육상 문화권을 해야 되는 거예요, 하와이, 그 다음에는 제일 고원지대가 어디예요? 히말라야 산정, 인도, 중국, 16억 하고 12억이 싸움하려면 인종이 다릅니다. 버마 중심삼고 중국 경계선이 돼가지고 달라요. 인도 사람 핏줄과 아시아 사람들이. 그러나 둘이 결혼해서 같이 살므로 결혼했기 때문에 해안지대 사람이 육지 사람들과 결혼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해 가지고 혼합 민족이 돼 있는 거야.
몽고반점을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는 남쪽으로 북쪽으로 갈라 가지고 이게 동이민족 중심삼고 4300년, 5천년, 7천년의 역사까지 들어가는 동이족의 역사가 숨어져 있다는 거예요. 그래, 문 총재는 배우지 않고 다 하늘이 가르쳐주더라구. 개똥새, 개똥새가 뭐라구? 사실 그래요. 까마귀야. 이것은 이번에 2233년 독립기념날 7월 4일날에 3일 연장해 가지고 7월 7일날 해서 7수, 7울 맞춰 가지고 칠 칠에 사십구(7⨉7=49), 발 맞춰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칠 팔에 오십육(7⨉8=56) 칠 칠이 사십구(7⨉7=49), 오십육. 칠십팔에 칠 칠에 사십구(7⨉7=49). 48년, 49년, 50년, 51, 52, 53, 54, 55. 8수를 중심삼은 거예요, 8. 56하게 되면 7수 끝이니까 다음 산으로 올라가는 맨 경계선으로 가서 기다리는 거예요. 칠 팔에 오십육(7⨉8=56). 6수에서 7수와 8수와 9수를 점령하고 있는 사탄을 몰아내야 돼요.
제일 힘든 것이 8수 중심삼고 블랙잭을 풀 수 있는 수를 발견해야 돼요. 문 총재 앉아 가지고 한 것이 아니에요. 얼마나 이거 했는데 이제는 다 끝났어요. 자, 이거 얘! 읽어보자. 결의문 있지? 5대 성인들의 결의문이야, 영계 결의.「예. ‘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입니다.’」
(『평화신경』부록 : ‘영계보고서-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부터 훈독 시작; 1.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그럼, 부모를 인류의 부모를 몰라.
(훈독 계속; 2 문선명 선생은 인류의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님, 참부모이심을⋯) 내가 메시아, 재림주 구세주라고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영계에서 다 가르쳐 준거야. 지금까지 그 사명, 소명적 책임을 아직까지 미완성이야. 3년 이제, 오늘 며칠이야? 5일이니까, 5일 남았구만. 3년 5일.「35일.」그게 3년 1개월 5일이 지나야 돼요. 이때까지 다 마치지 않으면 안돼요. 안 마치면 선생님 떠나면 어떻게 할 테야? 소련과 중국 문제, 중공과 소련, 태평양이 일본 중심삼고 중국과 소련이 지금 소련 블라딕 보스토크 일본 영토를 점령하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왜 내가 막고 있어? 6차 회담 중심삼고, 전라도 양반들이 그걸 아나? 내가 뭘 하는지 알게 뭐야? 쓸데없는 말 하는 사람이지. 이거 이제까지 이해 못 해. 하나도 아는 사람이 없다구. 그렇지만 하나님은 나를 필요로 해요. 이게 하나, 둘이에요, 둘. 이게 남자입니다. 주체보다 주체야. 10수가 주체이니 아시아에 있어서의 4대 성인도 아시아 사람이에요.
시공이란 시공도 있지만 알지만 놀라운 것이 시절, 소년시절, 청년시절 마디가 있어요. 이거 마디가 있잖아요. 시절. 여기는 마디 없지만 여기에 마디 시절이⋯. 이렇게 놓아야 여기에 딱, 이것도 감싸고 이걸 이게 바른손도 여기 와 있어요. 여기 넘어가서라도 더 올 수도 있고 이렇게 해놓으면 진짜 동그래져요. 이렇게 되면 이게 없으면 이게 언제든 그래요.
이게 순, 이게 중심삼고 이것이 절반 이상 넘어가야 돼요.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이것은 언제나 놀고 있어요. 삼 사 십이(3⨉4=12)입니다. 하나의 중심, 이 3단계에 넷 하면 12수니까 이것이 전부 다 들어가는 거예요, 상대가. 그렇기 때문에 한 면만 하니 구원섭리도 갈라져요. 영계가 전부 다 갈라집니다. 통일원리의 해석대로 갈라지지 않으면 안돼요. 가정을 중심삼고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이라는 말.
나라를 모셔도 가정 모델 기반을 통하지 않으면 살 길이 없다는 결론이 나와요. 하나에서 열 둘, 열 셋까지 라스베이거스에서는 열셋까지 12층에서부터 40 몇 층인가? 43층까지 열셋을 빼놓고 도시를 만들었어요. 그거 내가 알아 가지고 그걸 풀어 가지고 설명해 줘야 돼요. 제일 이름 있는⋯. 조정순 거기 있나, 안 왔나? 그 녀석 매일 같이 여기 참석하라고 했는데 왜 안 왔어? 자, 읽어봐요. 결의문.
(훈독 계속; 3. 통일원리는 인류 구원을 위한 평화의 메시지요, 성약시대의 복음서임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4 천주평화통일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초종교⋅초국가⋅초인종에 ‘위하여 사는 생활’을 통하여 완성할 것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5. 5대 종단 대표는 참부모를 모시고 하나님 나라와 세계평화를 위하여 화합⋅통일⋅정진할 것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화합해야 됩니다. 화합이 없으면 통일이 없어요. 평화도 화합에서 없습니다. 평화라는 말, 혼자 절대자 하나님 중심삼고 평화라는 말이에요. 하나님이 평화의 주인이 못 돼요. 상대적 개념이 없어요. 언제 어떻게 혼자 사랑의 왕이 되노? 거기는 반드시 절대 세 기둥이 세 사람이 붙들어 줘야 돼요. 절대 유일 불변 영원한⋯.
여기 세 제자가 필요해. 세 제자가 절대 필요합니다. 그래야 이게 세 제자, 여기에서 전부 세 제자예요. 수평이 그렇습니다. 저 천지의 도수를 풀기 위한 이론적 체제인데 그걸 몰라 가지고 이런 큰소리 해봤자 추풍낙엽이에요. 열매의 씨를 만드는데 아무 영양소를 못 댄 나뭇잎은 떨어져 가지고 비료 더미가 되는 겁니다. 추풍낙엽 그거 알아요? 자!「영계 5대 종단 대표 통일원리 세미나 보고서입니다.」
보고서 그 다음에는 그 아래 읽어보라구. 장로교, 칼빈 하나 읽어줘라.「독일의 현대 신학자 칼바르트. (정원주)」응? 칼 바르트 건너 뛰어. 너무 초월하니까 칼빈. 절대 예정론자야. 이게 장로교⋯. 맨 처음에 있잖아.「시몬 베드로, 사도 바울 예. 존 칼빈입니다. 1509년에서 1564년⋯.」시간이 나랑 틀려요. 문 총재가 꾸며 가지고 한다면 내가 어떻게? 이야, 박물관에 현재 된 것도 그 날짜가 전부 맞는데 그걸 아니라고 해? 아니면 찾아가봐, 거짓말이냐? 자, 읽어요.
(『평화신경』부록 : 영계보고서 ‘영계 5대 종단 대표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1. 기독교 대표 12인 중 3) 존 칼빈(1509~1564)부터 훈독 시작; ……복귀섭리의 과정에 노정된 어려움도, 기쁨도, 슬픔도 모두 하나님의 전능성에 의하여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특히 하나님은 외로움의 하나님, 슬픔의 하나님, 한의 하나님이었다는 사실은 상상조차도 하지 못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이브의 타락은⋯)
전부 학자들인데 박사 몇이 와서는 하나님이 어디 뭐, 무슨 뭐 그래? 꿈도 안 꾸지. 마찬가지야. 전라도의 양반들 이거 박사학위 있는 사람은 많겠구만. 없으면 내가 명예학 박사 주는데 자기 학교에서 얻은 박사보다 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명예박사는 쉬운 게 아닙니다. 문 총재를 지지하고 생사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위해서 명예예요. 명예학 박사이지.
내가 63명, 육십 몇 명인가? 명예학 박사를 문교부에 들고 일어나. 반대해봐라. 이놈의 자식들! 한꺼번에 아홉 명까지 우리 아들딸 명예학 박사입니다. 세상에 대학 이름 있는 대학에 1년에 두 명도 문교부에 힘든데 아홉 명까지 문 총재. 역사를 알아보라구. 문교부 쫓아내야 된다는 거야. 그래, 입 닫고 가만히 있으라구. 자!
(훈독 계속; ……수많은 인사등를 초빙한 자리에서 이상헌 선생은 참부모 사랑과 칼빈의 사상을 서로 비교하면서 토론하였다. 그 후 칼빈은 통일원리 전체를 청강하고 역사의 동시성시대를 들으면서 탄복과 경외를 금할 수가 없었다. 이상헌 선생님은⋯)
동시성이니, 무엇이니 여자들이 알게 뭐야? 이것들이 욕심은 더 있다구. 배고프면 먹겠다고 새끼 가운데 입을 더 벌려가지고 죽겠다고 해야 먹여줘. 그 옆에 말랐던 사람이 왕초가 돼가지고 저 먹지 않겠다고 입 다물어선 안돼요. 1주일이내에는 둥지 아래 떨어져 죽어요. 먹겠다는 표시를 안 하니까 어미 새가 먹이질 않지. 마찬가지예요.
(훈독 계속; 이상헌 선생은 나 칼빈을 이해시키면서 눈물로 강의하였다. 이상헌 선생은 문선명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지 않았다면⋯) 그럼 눈물로 강의해야 돼, 눈물로. 자!
(훈독 계속; ……인생의 근본을 깨닫게 하는 통일원리, 통일사상을 지상의 여러분들은 체계적으로 연구하길 당부하고 싶다. 그리고 여러분들은 통일원리를 밝혀내신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 재림 메시아로 오심을 절대 믿고⋯) 2;08;47
칼빈이 증거 안 해도 문 선생은 나 증거 안 해도 다 증거 안하면 이들이 벼락을 맞아 쫓겨난다는 거예요. 지금 그래요. 앞으로 조상들이 와서 이제 안 믿으면 타고 앉아 가지고 사탄들이 데려 가던 거와 마찬가지로 죽음을 거쳐, 7부능선에 데려갑니다. 8부, 9부, 10부는 영계에 데려다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다 막혀 있잖아. 무형지물들이지.
(훈독 계속; ……현재 기독교의 절대예정설은 하나님의 근본적 뜻을 알지 못함으로써 나타난 것임을 깊이 명심하고 깨닫고 있습니다.) 그 교파들이 무슨 소리, 기독교가 그러지, 교파 무슨 집 이야기야? 무슨 무엇이. 세례요한인가, 무슨 요한. 그 다음에는 뛰어 넘어가자, 칼 바르트 여기 근대 60년대에 돌아간 칼 바르트의 그 성서 해설은 내가 전설을 공부해 가지고 읽어보던 사람입니다. 현대 신학자들⋯. 자!
(훈독 계속; 독일의 현대 신학자 1886년에서 1968년. 전통…) 그거 얼마 전이지.
(훈독 계속; ……이러한 진리를 밝혀내신 문선명 선생님은 재림주님, 구세주이심을 믿고 또 믿는다. 이처럼 오묘한 진리가 어디에 숨겨졌다가 이제야 밝혀졌을까?) 영계는 통일 돼 있다는 겁니다. 알아보라구. 대가리, 머리가 대가리. 대가리들이 사랑 받아요. 고기 대가리, 무슨 대가리, 뱀 대가리. 머리라는 건 ‘머리 수(首)’ 자야. 자!
(훈독 계속; ……그대들은 참된 진리 앞에 비굴하지 않길 바란다. 칼 바르트는 그대들의 가슴에 새 복음의 폭탄이 될 것이다. 재림주님,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구세주,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우리 신학도들을 구원해 주십시오. 이것은 저 칼 바르트의 간절한 부탁입니다. 칼 바르트.-2001.10.6.-)2;14;58그 가외의 이런 모든 종단들이 열두 대 제자가 영계의 소식을 전해 왔어요. 억천 만금 주고도 못 살 보물을 모르고 살고 있어요. 자, 그거 넘어가고….
효율이!「예.」그 이번에 우리 형진이가 이번에 유 피 에프 (UPF; 천주평화연합)했던 거 그 연설문 내용 중에 이야, 나 놀랬어. 우리 막내 아들이 저렇게 무장돼 있는 것을⋯. 이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 복종의 진리를 한 고리에 꿰 가지고 딱 세 마디로 결론짓게 딱 총론을 내는 거 보면 말이야, 이야, 그거 한번 읽어주라구. 현재 살아있는 사람, 우리 막내아들, 지금 걔가 서른 살인가?「한국나이로 서른 하나입니다. (김효율)」서른 하나 되지, 그럼.
예수님 연령 마찬가지예요. 내가 공부를 시켰어. 공부 시켜서 불교니 어디든 안 다녀본 데 없어요. 운동도 못하는 것이 없어. 이야, 그거 읽어줘요.「예.」이제 곽 회장도 여기 들어와서 먼저 큰소리하고 자랑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저기에 미치기에는 아직까지 멀었어요. 어느 누구도 다 멀었어. 석준호부터 여기 저 임도순, 선 뭐야?「황선조.」황선주 그 다음에「박정현.」박정현. 저 무주 구천동 노동판에서 싸움하던 사람도 별의별 사람 다 여기 들어와 있다구. 자! 그거 좀 읽어줘요.「예.」자기 소감 한마디 하구.
(김효율 보좌관님의 문형진님이 유 피 에프(UPF;천주평화연합) 세계조직 총회장으로 취임 당시 취임사에 대한 당시 소감을 보고 시작;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다 아십니다만, 지난 자녀의 뒷날인 11월18일 참부모님의 지시에 의해서 말씀에 따라서 문형진 세계평화 가정연합 세계 회장님이 유 피 에프(UPF; 천주평화연합) 세계조직 총회장으로 취임을 하셨습니다. 한국의 협회 본주 건물에서 취임을 하셨는데 많이 들으셨겠습니다만 한 300명 예상했는데 세계 각국에서 한 500여명이 와서, 그날 그 취임식이 성대하게 하늘과 참부모님 앞에 봉정이 되어졌고, 외부에서도 우리 평화대사 협의회 총 회장인 김민하 회장께서 오셔서 눈물어린 감격의 시간을 가졌고 또 축사까지 해 주셨습니다……지금 제가 읽어 드리려고 하는 것은 어제 아침에 제가 참부모님 앞에서 봉독해 올렸던 건데 문형진 UPF 신임회장께서 그날 취임식을 할 때 취임사로 주신 말씀인데 원고를 써서 하신 말씀이 아니라고 합니다……참부모님의 심정을 깨닫고 주신 말씀을 이렇게 풀어서 취임사 해 주신 것을 보고 대단히 감동 감화 했습니다. 이 내용을 읽어 올리겠습니다.) 2:22:00
오늘 Ⅹ장과 지금 읽은 말과 연결 됩니다. 알겠어요? 실제 절대성, 우리의 절대 신학이나, 절대 신앙을 다 잃어버렸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이 이 절대성이 그 위에 있었다는 걸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될 대로 다 됐다구. 끝장 다 났어요. 장로교, 기독교는 이미 다 망한 거예요. 그냥 갔댔자 뭐 예수 믿으면 천당 가? 그런 사기 같은 말이 어디 있어? 내용도 없으면서 어떻게 천당 가나? 통일원리에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일주일도 안 가, 사흘만 하면 다, 항복 문서 쓰게 돼 있다구.
그러니 선생님이 90이 넘도록 반대 했으니, 이놈의 세상 가만히 둬야 되겠나? 선생님이 서른 살, 마흔 살 될 때 저 세상을 메주처럼 발길로 마음대로 이게 메주를 만들어 가지고 된장도 만들고, 간장도 담아야 할 모든 전체를 전부 다 해서, 저 53년이면 다 끝나는 거야. 구교 신교 갈라져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돼가지고 망쳐 나온 거예요. 가인, 아벨을 모르면 안된다구. 자, 그래요.
「자, 읽어 올리겠습니다. 형진님의 평소의 절대적인 신앙과 참사랑의 실천이 묻어 나오는 대목입니다. 잘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김효율)」오늘 통일교회의 신앙 선생님이 결론지을 수 있는 내용이에요. 이야, 내 자신이 감동을 했어.
(천주평화연합 세계회장으로 취임하신 문형진 신임회장의 취임사 ‘천일국 실체화를 위한 UPF의 사명’ 훈독)2:48;40(박수) 기도하구.
(김효율 보좌관 대표 기도) 2:52:05
효율이, 곽 회장이 지금 현재 인도네시아 간 내용 좀 보고해 주면 좋겠어. 이야기해 줘. 지금 현재 어떤 입장인지, 여러분들 새로운 결심하지 않으면 안 될 비상한 도약의 시대가 왔어요. 그걸 기억하고 알려주지 않을 수 있는 내용이지만 알려야겠어.
(김효율 보좌관의 축구관련 보고 시작; ……자연스럽게 축구계 관계인들 또는 선수들 이런 사람들이 남과 북이 왕래할 수 있는 이런 길을 트기 위한 그런 차원으로 보입니다만 그렇게 길을 트면서 남북통일, 조국통일을 할 수 있는 길로 한국을 끌고 나가야 되겠다는 이런 큰 뜻이 숨어있는 것으로 압니다만, 그것도 제의를 해서 어쩌면 성사가 될 것 같습니다. 북쪽에 우리의 의사를 타진해서 오케이만 나오면 크게 계획이 되어서 남북한 피스퀸 컵 공동 개최 대회까지 열릴 것 같습니다.)2:56:40 원리대회까지 연결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북한 아니도 저 아시아 전체와 구라파 경계선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 길이 평화를 개문하는데 중요한 관건이 된다는 걸 알고, 여러분도 열심히 동조해야 될 것입니다. 자!
(보고 계속;⋯⋯참부모님께서 시작해 주신 원구 피스컵 대회 이런 대회가 이제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조직을 능가하는 초월하는 이런 기구로 발전이 될 것입니다. 아버님께서 그렇게 뜻을 두시기 때문에 우리가 발전을 시켜야 하고 이 피파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개척해 나오신 원구 섭리가 이제 아시아권을 넘어서 피파까지 진출하고 있습니다. 곽정환 회장님은 지금 피파 회원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축구계에도 아버님의 영향이 지금 크게 미치고 있다는 걸 여러분 아시고 내년에 우리 남북한 공동 피스 퀸 컵을 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고 성원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박수)2;58;39
그 다음에 남북한 위주로 해 가지고 아시아와 아프리카 합해 가지고 올림픽대회까지 직결됩니다. 한 무대가 돼요, 한 무대. 엄청난 그리고 이제 북한이 자기 조그만 섬나라 같은 거 하지, 이런 큰 소리 못하는 거예요. 둘러싸인 예술과 체육계에 무술세계의 기반이 한국 나라 비교하면 몇 백분의 일 밖에 안 되는데 큰 소리해야 통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우리를 안 따라 갈 수 없어요.
그 길이 남북한 경계선이 얼마나 멀어요. 550마일, 그건 아무것도 아닌 거지. 기도해서 그런 데 선발대가 되고 애국 용사들이 되어주기를 부탁하기 때문에 오늘 25일입니다. 17세에 17살로서 24세까지 축복하던 연령을 지내는 그 기간도 지나서 이제 새로운 차원의 전번에 200쌍 가까운 축복으로서 이거 10배, 100배 2만 쌍까지도 극복할 수 있는 선생님이 생일날 명년 2월 6일까지 극복해보자. 그거 문제없습니다.
아벨유엔에 가입한 국가 194개국이에요. 가인유엔에서 지금 세계의 유엔과 유 에스 에이(USA)에 입장에 있는 것은 193개국이 얼마예요? 그것이 280, 300국이 넘지? 이걸 보면 우리가 하는 이 피스컵,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라는 말을 다 끝냈습니다. 그거 모르고 있지만 이제는 소문과 더불어 이 우주가 그 보자기 안에 둘러싸이는 거예요.
엄청난 급진적인 보자기 커 가지고 세계가 그 가운데 모이면 평화의 무드가 시작될 수 있고, 평화뿐만이 아니고 하나의 혈족이 돼가지고 이상적 하나님의 조국창건도 불가능하다는 눈앞에 보여주는 시대권 내에 들어왔다는 것은 흥분이 아니에요. 충격으로써 돌진해서 국경전체에 몽고반점 74퍼센트 넘는 인류를 묶을 수 있다는 것이 거짓말 아닌 사실입니다. 현실적 내용이 돼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 세계가 무슨 정치의 힘 가지고 한국의 남북전쟁 혹은 한국의 정치인 야당 여당이 어디 세계에 영향을 못 줍니다. 그러다 자기들 자멸해버려요. 기독교 자체가 자멸하게 돼 있습니다. 기독교를 구할 수 있는 건 우리밖에. 미국을 구할 수 있는 거 우리밖에 없습니다. 그건 자타가 공인할 수 있는 현재의 실질적인 초점으로써 바라보는 이때에 있어서 우리가 그 자리에 있어 가지고 조국광복에 기치를 들었던 역사적인 기념의 한 때, 한 순간입니다. 이 순간을 놓쳐선 안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시간이 아닙니다. 순간이에요. 우리가 대화하는 순간입니다. 이번에 전라남도가 왔어, 전라북도, 전라도에서 왔어?「광주입니다. 그저께는 전라북도가 왔습니다.」광주하고 전라남도 둘이 온 거 돌아다녀도 거기는 뭐야? 경남도, 산악지대 아니에요? 그 높은 산의 비탈길인데 꼭대기 여기는 불쌍한 사람들을 먹여 살려야 되고, 서쪽의 평화에서 사는 모든 거기에 고기나 동물이나, 만물 식량할 수 있는 80퍼센트가 서쪽에서 나오니 만큼 다 먹여 살려야 된다는 것이에요.
전라도가 고생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먹여 살리는 걸 기쁘게 하게 된다면 10년 세월, 20년 전반에 1대가 20년 전부가 스무 살에 결혼하게 되면 40세면 며느리 얻습니다. 2대, 40대, 3대면 60년 되면 세계가,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는 발전적 기대도 역사시대에 없지 않아 있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우리들이 하는 이 사상 가지고 그것 못한다면 그 창피한 일이에요.
뚱뚱 아줌마!「예. 아버님.」나와요. 이 아줌마를 내 김일성이 전도 보낸다고 약속했는데, 김일성이 전도 못가고 이 전라남도 여러분과 같이 죽게 돼 있는데 그 기분이 어떠냐고, 김정일이든가, 김정은이든가 가 가지고 자기의 아들과 같이 조카와 같이 호령할 수 있는 배포를 가져 가지고 ‘전라도야, 가자!’ 할 수 있는 여자 대통령 만들 수 있게 되면 남자들에게 슬쩍 망쳐놓은 이 세계 앞에 부끄러움을 모면할 수 있는 대표로 봤다는 거야.
저 뚱뚱하게, 점점 요즘에 뚱뚱해져 가지고 더 뚱뚱이 됐어? (웃음) 이야기 한번 해 봐요. 배짱 좋습니다. 노래나 하나 하고 하지. 말하기 먼저 하기 힘드니까 노래 한번 하구. 다 각자 할 거라구. 나, 건들까봐 무섭네. (웃음) 전라도 여자로서 여장군, 남남북녀라고 그랬는데, 이야, 전라도 여자 가운데 저런 여자가 있어? 배포 두둑하니, 이야….
(‘나는 행복한 사람’ 노래 시작) (노래 도중에)03:05:15 안 붙잡겠어.3:06:27김일성의 아들딸 다, 죽게 돼 있는데 전도가겠다고 약속했는데, 그것 못하고 마음이 어떻다는 이야기를 한마디 해야지. 여기 전라도 남자들 남자들도 남자들은 쓰레기통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나도 지금 쓰레기통에 들어가 살고 있잖아. 안 그래요? 문 총재 뭐 있어? 쓰레기통도 없어, 난.「열심히 잘 하겠습니다, 아버님.」
아, 그 전라도 남자, 여자는 있는데 남자들에게 가짜 남자하고 진짜 남자라는 이야기도 한번 들어봐야 될 것 아니야? 우리 신랑이 원래 이러고 하니, 저 무등산 중턱에서 살고 있지만 부자였는데 서울에 와 가지고 뭘 하고 대통령하겠다는 패들, 뭐 장관하겠다, 그거 다 내 뜸자리 잡기 위해 왔다구. 뜸을 뜨면 전부 다 산다는 거야. 그런 저 한마디 하고 들어가요. 전도도 잘합니다.
(식구님의 보고 시작; 저희들이 전라도나 광주에서는 열심히 하고 어떤 일이 있더라도 2013년 안에 아버지 나라를 세워 드리겠다는 각오와 결의가 먼저 우리 남자들이 단단히 있습니다. 우리 교구장님을 중심삼고⋯)03:07:51남자들은 믿지 말라구. 여자들을 믿고, 여자 가운데서 남자 다 들어가 있어.
(보고 계속; 여자들도 아주 열심히 하기 위해서 최선을 지금 다하고 있습니다. 아버님, 믿어주세요. 전라도에서 제일 잘할 겁니다. 광주하고 전라도에서 아버님…)「아주.」야야, 얻어먹는데 제일 잘하지. 자리 안 지키는 데는 제일 못하고, 얻어먹는 데는 제일 잘해. 이야, 나보다는 1.5배는 되지? 그래도 나한테 씨름해도 나한텐 못 이길 거야.「그렇습니다, 아버님.」그래. 80세 노인네도 그 수를 알거든. 자, 일본의 여자들! 황선조!「예,」노래 하나는 해야지. 우리 종조부 할아버지 노래도 한번 하고 임도순, 먼저하라구.
대한지리가 우리 종조부가 지었는데 내가 벌써 10년 전부터 이 노래를 성가로 집어넣는 약속했기 때문에 많이 불렀지만, 애국심을 가진 양반인데 한꺼번에 짓는데, 한꺼번에 이런 기록을 썼지, 참고해준 말들이 아니에요, 쭉 보면, 상당한 수준이 높은 사람이 지었다고 애국가에 우리 성가에 집어넣었어요. 알고 보니 우리 할아버지가 지은 것을 이 몇 개월 전에 알았어요.
(임도순 회장의 ‘대한지리가’ 노래) 03:12:40
내용이 슬슬 흘러가는 내용이 됐지만 역사 전체를 앞뒤로 살펴가며 짜 가지고 그 한꺼번에 뭘 참고하지 않고 쓴 시입니다. 그걸 읽은 나는 감동하고 그걸 우리 성가집 있는데 벌써 올렸는데 알고 보니까 한 7개월 전에 내가 우리 할아버지가 지은 걸 알았어요.
(‘뱃노래’ 노래)03:15:40
‘뱃놀이 가잔다. 일본 아줌마, 한국 아줌마 손잡고 뱃놀이 가잔다.’ 오하! 일본에 있는 아줌마들 여기에 와서 한국 와서 뱃놀이 하게 되면 절반은 한국 사람 돼. 뱃사공의 노래가 이거 신나는 노래라구. 안 그래요?「예.」5절 한 번 더 해보라구. (‘뱃노래 5절’ 노래) (박수)
(손주님 등장) 자, 이거 손잡고 이거 저 신국이 안 왔구나?「예. 아직⋯. (김효율)」너도 하나 먹고, 나도 하나 먹구. (웃음) 전라도 여자들, 까까 많이 먹고, 까까 좋아하는 훌륭한 아기들이 천국에 가니까 그 뒤에 어머니와 남편 사돈에 8촌 호남뿐만이 아닌 경남 전국에 여자들과 남자들 천국 데려갈 수 있는 어머니 해산 수고하는 어머니들의 사명을 다해주기를 바라고 바라나이다. 아주! (경배) (박수)
기분 어때요? 왔던 기분⋯.「아주 좋습니다.」좋아? 좋으면 춤을 추고 가지. 전라도, 북을 치고 한 번 더 뱃놀이 왕초 한번 돼봐요.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