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6일(木), 청해가든 (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25055610

†普    
2009년 11월 26일(木),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7278楴䵴    제목을 입력합니다
(경배)15:08누가 읽겠나? 어디 갔어?종호!「예. (이종호)」이거 훈독하자. 앉으라구. 어디 갔어? 이것 읽구.「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종호)」머리말부터 전부 다.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머리말’부터 훈독 시작; ……동과 서가 갈라져 있습니다. 북쪽도 23도, 남쪽도 23도 돼 있어요. 거꾸로 돼 있기 때문에 남과 북, 동과 서가 갈라진 것을 모릅니다.) 123이야, 23이야? 「23도, 남쪽도 23도입니다. (이종호)」음. 그래.
(훈독 계속;……이것을 어길 법은 세상에 없다는 것을 알고 그냥 그대로 살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살겠다고 하니 고맙게 생각하고 내가 한국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2, 3년 이내에 한국에서 내가 마음대로 어떤 일이라도 할 것입니다. 한일터널을 안파면 한국이 베링해협터널을 파는 것입니다. 나 혼자서 하고도 남아요. 선생님만 나서면 하고도 남습니다⋯)01:07:40정 뭐 충?「정창주입니다.」창주. 무슨 뭐 국진이 바구니에 들어갈래? 손 대지마. 내버려 둬. 못할 건데 그렇게 하나? 복귀섭리의 뜻을 누가해?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구.
선생님은 어려서부터 다 영계에서 가르쳐 줬어요. 동네 그 이웃 동네가 어떻게 되나 다 이야기하고,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가 나를 참 무서워했다구. 조그만 녀석이 하는 대로 다 되니까. 여기 이 사람들 다 결혼해 준 것이 그렇지? 자기들 마음대로 결혼한 것은 다 틀어졌다가 그 자손의 후손이 막혀버려요. 없어지는 거예요. 바람피울 수 없어요.
여자는 본래 오목을 갖고 있나, 볼록을 갖고 있나?「오목을 갖고 있습니다.」오목이 뭐야? 오목 끝에 뭐 있어? 질궁, 질궁이에요. 질이라는 것은 터널과 마찬가지 길이고, 그 위에는 자궁이 달려있어요. 자기 질궁. ‘브라질’ 할 때는 ‘불알질’ 말하지? 불알하고 뭐야? 질. 남자 볼록하고, 여자 질에 와서 자궁에 씨를 심는 거예요. 그 여자가 오목이에요.
여자가 남자 앞에 서는 데는 다 여기 이 사람들은 한국에서 공부한 것이 일본 나라의 일정한 지역을 통해 가지고 지금 여기 축복받은 일본 식구들이 식구와 같은 그 수를 길러내면 이 수준이 퍽 높다구요. 한국에서 중 이상의 자리에 있는 사람이 여기 이러고 있어요. 이 사람들 이제 부려먹어야 돼요. 선생님이 부려 먹어야 할 텐데 선생님 하라는 대로 하겠나, 안 하겠나?
너희들 여기 한국에 시집온 것이 누구 보고 왔어? 농촌의 찌그레기들, 여기 대학원 나온 사람들 소학교 졸업생하고도 결혼 시켰어요. 핏줄이 귀야지, 무슨 학교가 귀하지 않은 거예요. 그게 다 뭐 불평하고 다…. 그렇지만 이제 두고 보라구. 너희들은 아들딸 낳은 것이 일본사람들끼리 한 사람들하고, 여기 국제결혼한 사람들하고, 국제결혼 한 후손들이 머리가 좋아요.
머리의 중심은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의 핏줄을 받았으니 머리가 좋기 때문에 세계 과학문명에 20, 21세기, 30세기 이후의 세계는 이 공기 가운데 암모니아 비료 초목의 음식을 만들어 놓은 거와 마찬가지로 태양 거리 3억 이상이 태양에 나오는 것이 지구성의 우주를 살려요. 그게 뭐라구? 무슨 섬? 여러분 해적기지가 어디라고 그래요, 해적기지가?「노르웨이하고 핀란드.」노르웨이하고 뭐야?「핀란드.」핀란드하고 영국까지 연결, 북극해서 연결 돼 산맥이야. 그 사냥터.
백인들이 가는 세계는 피, 피 자국이 연결되는 거예요. 역사적으로 그렇게 돼요. 백인의 백인 세계는 말 같이 뱀 물리게 된다면 죽기 때문에 쏴 죽이고 가지, 그냥 두고 안 가. 동양 사람은 달라요. 자연사하길 기다려요. 10년이고 20년을 기다려 가지고 제3의 힘으로서 처리할 수 있는 입장이 사냥꾼들의 역사야.
일본의 세토나이카이(瀨戶內海; 혼슈, 시코쿠, 규슈에 둘러싸인 긴 내해)는 옛날에 고대에 한국나라에 해적들 훈련할 수 있는 섬나라였어요, 세토나이카이. 불라딕 보스토크를 중심삼고 현재 북해도(北海島)가 왜 도가 됐어? 홋카이도. 옛날 한국에 소련과 대륙을 중심삼고 미국에 건너가던 때에 만 3천 년 전에 얼음이 얼게 된다면 뭐 트럭이나 무엇이나 다 맞아. 사냥가기 위해서 미국에 사냥이 많았거든. 사냥하러⋯.
인디언들이 순전히 일본 나라와의, 일본 나라는 섬과 전부 섬이에요. 가라후토(からふと; 사할린 섬의 일본식 명칭)도 섬으로 돼 있지? 육지와 육지가 건너다니지 못한다구. 그러나 한국은 반도가 돼 있기 때문에 어디든 돌아다닐 수 있어요. 겨울만 되면 말이야, 미국에 가보게 되면 자연박물관 들어가게 된다면 인디언 역사하고 순전히 한국이 그러더라구. 한국 역사. 그거 내가 가기 때문에 미국이 컬럼버스가 무슨 미국 발견했다고 그러구.
아주 몇 만 년 전 육지가 통하던 때 사냥터로서 미국을 한국 사람들이 왕래하던 곳이에요. 제목이 뭐야?「참평화세계와 참부모.」참평화세계가 어디에 있어?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타락했으니 하나님이 17살 때까지 24세까지 되게 되면 결혼해 주려고 기다리기까지 7년간. 그 7수를 찾아야 돼요. 왜 주일날이 7일째예요? 엿새 이후에 1회를 중심삼고 1년이 52주라구.
카드가 몇 장인지 알아? 카드 몇 장이야? 쉰 둘이야, 쉰 셋이야?「쉰 둘입니다.」그거 누가 아네? 52주를 맞춘 거예요. 3⋅8선. 여러분의 온도가 이게 38도, 138도선이에요. 35도에서부터 38도에 3도 차이 중심삼고 그 타락한 핏줄은 38도 이상 못 올라가요. 아담의 핏줄은 38도 이상이 돼야 된다구.
여러분 폐병 같은 것이 뜸뜨고 옛날에 한국 사람들은 부잣집 아들들은 입안에 이밥에 고기만 먹으니까 산성이에요. 70퍼센트가 폐병에, 부자들이 폐병 걸리는 거예요. 폐병은 뜸을 떠서 53도 이상 열만 나게 되면 폐 균들이 죽어요. 우리 누나가 시집가서 병 걸려 가지고 폐병 걸렸는데 백약이 무효예요. 먹을 것 다 일류고 의료약품 서양까지 다 찾고 이래 가지고 우리 할아버지가 목사 친구 영어 잘하고 다 이렇기 때문에 그 누님이 어머님하고 부모님이 바쁘니까, 아기를 낳기를 열셋 낳았어요, 우리 어머니가.
지금의 어머니와 마찬가지예요. 1년에 다섯 명이 죽더라구. 그러니 형님들도 그러니 뭐 대란 선생님의 가정에 있으니, 꼭대기 올라가다 완전히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 역사를 선생님 하나 가르치기 위한 거예요, 사타 세계가 어떻게 얼마나 무섭다는 걸. 여러분 그거 다 모르지만 정주 땅에는 그런 역사가 참 많았다구. 그런 이야기 다 해줘도 믿질 못할 이야기들이지. 그런 가운데 살았어요.
어저께 너도 뭐 옥황상제를 만났다며? 그거 거짓말 아니야? 거짓말이야, 사실이야?「제가 직접 죽은 게 아니고, 경험한 겁니다. (박정현)」그런 사람이 많아요. 선생님은 선생님이 아기 때인데도 스님 같은 것이 60 넘는 사람들이 와서 지나가다 만나면 붙들고 인사하는 거예요. 땅에 엎드려요. “왜 이러느냐?” 했더니 아니야. “당신은 아기인데 우리 선생님”이라는 것이지. 자기들이 50 된 이상의 할아버지 선생이 있는데 할아버지, 그 할아버지가 영계에 있는 하나님인 줄 알았는데 땅에 사는 당신이 딱 그거와 같은 것이지.
할아버지는 수염이 나오고 다 이런데 말이야, 새깜하고 눈도 새깜하고 말이야, 머리도 하얗고 다 이런 데 정말 그래요. 스님들이 와서 인사하더군요. 지금도 선생님한테 선생님 통해서 가르침 받는 사람 얼마나 많아. 양판임이 안 왔나?「예. (박정현)」저 사람 처도 말이야, 그런 이야기를 하려면 시간이 없다. 내가 지금 6시이면 나가서 이제 감성돔을 어저께는 몇 마리 나눠줬나? 서른 마리 잡았는데.
보통 이 댐에서 잡는 사람들은 하루에 두 마리만 잡아도 아, 이러며 박수치고 돌아갈 텐데, 서른 마리 잡았어. (박수)2시 넘어 갔었나? 내가 제일 큰 놈들은 일하는 사람들 집에서 살고 여편네 데리고 사는 사람들 나눠주라고 그랬는데, 여섯 명밖에 없어. 어디 갔나? 윤기병!「예.」나눠줬나? 몇이야?「예. 여섯 마리 되는 것 같습니다.」여섯 마리. 제일 큰 것들로 골라주라고 했다구. 그 나머지는 될 수 있으면 이제 오늘 해 가지고 어저께 30마리 잡고, 20마리 잡으면 50마리 잡아 가지고 너희들 전부 다 먹여주면 좋아.
50마리만 가지면 실컷 먹을 거라. 오늘 이렇게 많아졌나? 여자들이. 여자들이 30명이라는데 이거 한 40명 이상이 돼. 어제 여기 식구들이지?「예. 통일교회 식구들⋯.」여기 전라도 식구들 손 들어봐. 그렇구나. 어디 보자. 손들라, 손들라고 하는데. 전라도, 전라도 사람이야? 전라도 사람 아닌데, 일본 아줌마 같은데 뭐⋯. (웃음) 전라도에 왔으니, 전라도 여자지.
보자, 보자. 얼굴 보자. 너 나오자. 검정 조끼. 뒤에 나오라구. 나와! 빨리 나오지. 저기 가서 노래 한번 하자. 노래, 활달하게. 노래하라구. 여자 목소리인데 남자 중성같이 해 가지고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기 때문에 내가 하라고 그런 거야. 불러 봐!「제가 아는 노래 별로 없는데 하겠습니다.」해야지.「‘컨트리 로드(country road)’ 하겠습니다.」그래, 무슨 노래든지, 일본 노래든 무엇이든 도적질 한 노래든 뭐 다 하라구.12209
(‘컨츄리 로드(country road)’ 노래)01:22:58
어떤 길가에서 여기 각도에서의 네 거리 시작하는 거예요. (웃음) 너 그 노래하면 밥 벌어 먹어. 남자도 좋아하고 여자도 좋아할 노래라구. 들어서 저 그 노래 하나 들어가지고 더울 때 들어보면 그 노랫가락은 찬 목은 말이야, 더우니까 땅에서도 옮겨오는 게 위에서 옮기니 거기서 졸음 드는 것을 그렇게 좋은 꿈들 꿀 수 있는 여자야.
또 이제는 한국 노래 한번 해보지. 너 여기 한국말 잘하나? 언제 한국 왔어?「11년 전입니다. 98년입니다.」11년 전이면 말 다 배워야지. 해봐요. 한국 노래 뭘 하겠나? 무슨 노래?「아무거나 괜찮습니까?」그래, 그래, 아무거나 무슨 노래든 기분 좋게 하라구. 기분 좋게 해도 잘⋯. 목소리 잘해 가지고 잘 하겠다고 하면 내가 본성의 소리가 안 나와. 자기가 자연스럽게 옛날⋯.「잘 못하지만⋯.」잘하려고 해도 한국 발음이 얼마나 힘들게. 그거 잘한다고 생각하면 그건 저 큰 오해예요. (웃음)
그리고 너희들은 한국말 완전히 못해. 그러나 한국 사람 발음은 일본 발음이나, 영어나 어디에 가든지 그 나라에 5년만 되면 그 나라의 말 다 할 수 있어요. 세계 1등 통역관은 한국 사람이 되는 거예요. 머리가 좋아요. 왜? 형용사하고 부사구가 많거든. 그러니까 그걸 머리에서 한꺼번에 셋 넷이든 같은 것 풀면서 그걸 말하기 때문에 머리가 좋은 거예요. 많이 쓰니까. 해봐요.
(‘무조건’ 노래)01:26:22
그 다음 너, 너. 그래, 너 나와 봐라. 자, 보자, 보자. 저기 여기 기둥 앞에 있는 까만 머리. 그래, 너 나와. 둘이 한번 노래 해봐요. 일본 노래도 전부 좋고, 다 해.
(‘사랑해’ 노래) 예쁘장한 아줌마가 노래 잘하나 보자. 너 노래 한번 해보자. 예쁘장하네. 이건 왜 이러구. 노래, 노래할 거야. 잘 불러 봐요.
(‘사랑합니다.’ 노래)01:29:06
‘나도 행복합니다. 당신 보고, 마음이 너불너불 춤춥니다. 나는 좋아합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웃음) 해봐요. 노래 잘 하게 돼 있는데 거기서 잘 넘어가고 다 그렇지 않아. 선생님 거기다 보면 다 알기 때문에 다 불러내는 거야. 목, 처녀들까지 다 알고, 성격이 어떤가 하는 것까지 다 알고,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유명한 사람이야. 어디 가도 천 명 만 명 있으면 오늘에 은혜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누군가를 벌써 알아요. 그 사람은 딱 감동 받으면 세 사람, 이 구절, 이 구절 삼각지대면 이 권내는 은혜의 도가니 되는 거야. 자, 해봐요.
(‘사랑합니다.’ 노래 다시 시도.) (가사를 중간에 잊어버림.)
음성은 좋은데 노래를 어쩌다보니 잘할 텐데, 지금 혼자 저거 하는데 시골서 어디서, 일본 어디인가?「고향은 미야기현입니다.」미야기현이야?「경주에서 왔습니다.」그래. 저기 저 남자, 너 뒤에 남자 나오라구. 나와 노래 한번 해라. 빨리! (웃음) 그거 해봐요.
(‘머나먼 고향’ 노래 시작; 머나먼 남쪽 하늘…) 크게 해야지. 이게 뭐야 사나이가?「아이구.」(웃음) 이런 사람 노래하게 되면 춤도 잘 추고, 술 먹게 되면 주정도 잘할 사람들이야.
(‘머나먼 고향’ 노래 계속; 머나먼 남쪽 하늘 아래 그리운 고향…) 크게 더 크게. 01:33:04 아휴, 시간이 많이, 이 사람 어디 한번 남자다운 간증해 줬나? 여기에.「간증할 제 시간이 있습니다.」언제 해?「11일부터는 제가 강의도 하고 간증도 하구. (윤태근)」간증 이 시간에 하고 노래나 하면 되겠다. 핍박도 많이 받고, 왜 그 통일교회를 다 그렇게 미워하는지 몰라요. 괜히 미워해요. 내가 길 가다 자기네 집 그 동네에 들어가게 되면 길목에 가던 사람들이 어디로 가나, 다 바라봐. 지나가 가지고 반대하는 거예요. 사탄들 이렇게 만나 가지구. 자!「아버님 곡은 ‘남산에 올라라’하는 가곡인데 ⋯. (윤태근)」자기 형님이랑 엄마가 반대하던 것 얘기 한번 하고, 예전에 제자가 되고 다 집안에는 완전 유명해졌다구, 지금.「예.」
하도 반대를 많이 받더니 이 사람 쫓겨 다기고 그랬으니만큼 더욱이 유명하다구. 이야기 한번 해요. 사내같이 생기지 않았어? 저기 여자 안경 낀 여자 일어서라. 이렇게 부처끼리 됐으면 참 출세했을 거예요. (웃음) 아이, 이 사람은 이 사람은 꾀쟁이라구. 남이 세 사람 오게 되면 두 사람 패 어디로 가나, 해 가지고 좋은 데로 가는데 찾아 갈 사람이야. 눈웃음을 하고 다 그런데 저런 여자는 한번 쥐면 놓질 않아. 앉아요.
(윤태근 회장의 지난 날 학창시절, 처음 통일교회에 인연이 되어 입교한 뒤 집안과 가정에서 반대 받으며 참아 나온 사연과 그 후 어머니와 가족이 뜻 앞에 자연굴복하고 복귀되어진 내용을 간증 시작: ……내가 왜 사는가, 행복이 무엇인가, 여러 가지 그런 면에 자꾸 고민하다 보니까, 세상살이가 귀찮고 살고 싶은 마음도 없어지고 그래서 이발도 안하고 우리 아가씨들 같이 이렇게 머리를 기르고 그렇게 남다른 그렇게…)01:35:54 처녀들 못살게 하지는 않았나? (웃음)
(간증 계속; 그러던 가운데 원리를 만났습니다.) 원리가 무섭지?
(간증 계속; 원리를 듣고 나니까 눈이 번쩍 뜨이고 마음이 뜨거워지고 참 이런 귀한 인생길이 있구나 정말 참 감동해 이제 나오는데 부모들이 반대를 하네요. 지금 생각해 보니까⋯) 01:36:26 반대가 아니야, 이 사람 사람 만들기 위해서 그런 거야.
(간증 계속; ……내가 교회 오늘 오고 싶어서 왔는데, 앞으로 잘 나오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내가 병들어 죽어갈 때 살려준 부모님들이 애걸복걸하는데, 그런 이야기를 했더니 그때 하신 말씀이 지금도 안 잊어버려요. 하나님이 아벨 하나 찾기 위해 당신하나 찾아서 당신 가정을 당신 종족을 구원하려고 당신을 찾았는데, 당신이 아벨인데 어렵고 힘들어도 아벨이 하늘 앞에 서야 아벨을 통해서 가인이 복귀가 되지, 아벨이 돌아서버리면 여러분 가정이나 여러분 종족의 구원의 길이, 복귀의 길이 그야말로 손길이 끊겨버리고⋯)01:47:29그 동네가 다 탕감 받는 거야.
(간증 계속; ……“아하, 맞구나. 내가 인간적으로 어렵다고 해서 돌아서버리면 우리 가정이, 종족이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이 끊겨지는구나. 이야, 그 한 마디에 앞으로 내가 아벨로서 열심히 해야지” 이제 그런 또 결의를 하고) 열심히 해야지. (간증 계속; 각오를 결의를 했는데, 그 어머니가 참⋯)01:48:01
그 대장이 여기에 앉은 사람이야. (웃음) 남자도 여자처럼 미쳐 가지고 보고 싶어서 울어. 선생님 보고 싶어서, 그런 걸 어떻게 알겠나? 여자들은 뭐 죽지 못해 사는 거지. 그러니까 세상에 동네가 움직여 놓았고 그냥 뒀으면 삼촌이 반대하고 다 불바다가 될 텐데, 기성교회가 반대 안했으면 통일교회는 세계 다, 선생님이 여기에 와 있질 않아요. 더 영계에서 가르쳐 주잖아. 아무것도 없던 사람도 옥황상제이니 무엇이니, 이게 거지 패가 이 어머니도 그렇고, 아버지도 얼마나 통일교회 반대했다구. 자, 그만하고 노래나 하자. (웃음) 시간이 많이 간다. 들은 걸로 하구. 
 (간증 계속: ……우리 손자 돌봐주러 왔다가 우리 전도하고 강의하고 하는 걸 보고 전도가 됐지요. 어머니가 전도가 돼 가지고 나중에 경상교육장 할 때 어머니가 새벽같이 달려왔어요. 울면서 “얘야, 밤새껏 내가 눈물 나서, 내가 왜 반대했든가? 아들이 이렇게 좋은 길로 가는 걸 내가 왜 반대 했든가 아무리 생각해도 그때 내가 미쳤지 내 정선이 아니었지” 울면서 달려왔다고 그래서 참 어머니가 복귀가 되고, 지금 가족이 다 복귀가 되어서 지금은 가면 앉으면 쫙 모여가지고 “참부모님 잘 계시느냐, 어떻게 계시느냐?” 다 복귀가 돼서 고생한 보람이 있습니다…)
(‘남산에 올라’ 노래) 01:51:44
다들 그 아나? ‘너만은 알리라.’ 임원규!「예.」노래 한번 해보지.「예.」엄마 아빠 벌거벗고 싸우던 거 이야기 한번 할래? 어머니 아버지가 벌거벗고 싸워. 자기들이 어릴 때 보고 이상하게 생각했다는 것, 그런 역사가 참 많지. 그러니 내가 언제나 나는 날아서 어디 공중에 가서 살 수 없고 땅에서 살아야 할 텐데 얼마나 반대를 받았겠나. 자! 노래. 이 사람이 대단한 사람이야. 영어도 잘하고, 일본말도 잘하고, 싸움도 잘하고⋯. (웃음)
(‘참부모님 없이는 못 살아’ 노래)01:55:25
진짜 미친 사람들이야, 다. 저 나라에 가면 얼마나 좋겠나, 생각해 봐. 꽃과 환경이 다 이렇게 노래하면 노래가 제일로 춤도 추고 다, 아름다운 향기를 품고 그런 거야. 그러니 그런 분위기 한번 젖으면 마음이 홀짝 잡혀버리지. 그런 게 있기 때문에 죽음 길도 다 갔고, 어려움도 다 기쁨으로서 아이구, 야, 윤기병!「예.」 노래나 하고, 어디 갔나? 누구 편 돼서 노래할 사람 없잖아. ‘향수’
(‘향수’ 노래)02:00:00
벌써 이제 7시가 됐네. 어디야? 이종호 나갔나? 배에.「준비하고, 7시 20분이 제일 시간이라고 하면서 연락이 왔습니다. 나가겠습니다.」그래, 밥 먹고, 밥 먹을 시간이 없네. 봉태가 노래하나 해야 되겠구만. 노래 잘하던 노래 있잖아. 재밌는 노래해 줄 거예요. 잘하는 노래 있잖아? 여자는 무엇하고 그거 있잖아.「예. 대학 다닐 때 친구들과 어울려서 산에 다니면서 불렀던 노래, 이 자리에 분위기는 좀 안 맞지만⋯. (김봉태)」분위기가 노래하면 분위기가 맞지. (웃음) 안 맞는데 맞는다고 노래해야 기분이 좋지, 안 맞는다고 하면 나쁘니까. 자!
(‘둥글둥글 삽시다’ 노래)02:03:40
7시 15분 이전인데 오늘은 내가 서울에 가야 되겠나, 내일 가야 되겠나?「내일이요.」내일이 무슨 날인가? 모레가 무슨 날인가? 추수감사절. 그거 알아요? 그렇지. 어머니 내일 간다고 내일 오후에 갔다고 했으니까, 아이구, 어제 밤에라도 오라고 했는데 여기서 잤어요. 어머니 혼자 나에 대해서 욕을 했을 거라구. (웃음) 오늘은 빨리 돌아가야 돼요. 누구 노래하고 싶은 사람, 한 사람만 더 해라. 누가 하겠나? 교구장 나와 보지. 점잔을 빼지, 노래 잘 할 거라구.
(‘사랑하는 그날까지’ 노래) (박수)02:08:21
조동호!「예. (조동호)」나오라! 이 사람 알래스카에서 있을 때 선생님의 친구예요. 이 사람 의사예요. 그 해피헬스 이야기 해봐.  여기 순천 조씨 가문의 조정순의 동생이라구.
(조동호 본부장의 라스베이거스를 중심한 하나님의 섭리와 천화궁, 해피헬스와 전기치료기에 대한 내용 보고 시작; ……여기가 종착지입니다. 그런데 라스베이거스도 환태평양의 종착지입니다. 그래서 라스베이거스는 사실 사막입니다. 제가 이리 봐도 사막, 저리 봐도 사막 8시간을 가도 사막입니다. 제가 차를 타고⋯) (아버님이 과자를 던져 주심) 포켓에 집어넣어 가지고 자기 아기들하고, 자기 아내 숨겨줄 사람은 눈 감고 받아라. (과자를 던져주심.) (웃음) 해요.
(보고 계속; ……제가 같이 있을 때 라스베이거스로 발령을 받으셨는데 그래서 열 한 개가 아니라 열두 개, 열두 개 호텔이 아버님에게 봉헌을 해서 정말 아버님이 세계에 승리하는데 가장 기본이 되는 머니(money) 머니의 해결점을 하기 위해 저희들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을 해 주시고…) 02:38:00
나는 가겠습니다. 그만 두소. (경배) 통일교회는 좋아도 많아. 조화통이 많아. 몰라서 그렇지. 다 이렇게 힘을 내서 선생님은 이제 90이 넘었으니까 이제 영계에 가게 되면 계대를 이을 사람은 이 책이 있어. 교본을 붙들고, 한 10년 동안 하게 되면 너희들도 아기들을 빨리 낳아 가지고 초등학교 졸업하고 고등학교 다니게 되면 이 책을 연구할 수 있으니 50년 이내에는 너희들이 훌륭한 아들딸들이 세계의 대통령 설 선생도 만들 수 있는 책입니다.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렇게 알고 희망을 가지고 참고. 잘 살아요. 이게 해피헬스 기계만 하게 되면 지금 딴 것 안 하고 그거 하려고 할 거예요. 간단해요. 자, 그렇게 식사는 그만두고 보자기 싸라고 그래. 그리고 내 이제 나갈 테니까. 그렇게 사는 것이 우리 본 직업이니까 어업을 위해서는 정성들여야 되기 때문에 그런 생활은 문제도 안된다. 아주, 나쁘지 않다. 좋다 이거야.「아주! 감사합니다.」가자.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