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09년 11월 27일(金), 천정궁.
* 이 말씀은 안시일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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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3어디서 왔어?「경상남도에서 왔습니다.」먼데서 왔구나. 곽 회장도 오고, 경상도…. (경배) (가정맹세 후 석준호 회장 보고 기도)25;00
오늘 경남에서 몇 사람이 왔어?「120명 왔습니다.」120명 어떻게? 여자, 남자.「남자가 50여명, 여자가 나머지 되겠습니다.」120명이 못 되겠는데? 이순신 장군이 몇 살 때 돌아갔던가? 이 씨 누가 있어? 이 씨들!「54세입니다.」54세. 그리고 정 씨, 김승도! 정 씨 할머니가 몇 살 때 돌아갔나? 정 씨 안 왔어? 앞으로 여러분 가인 아벨은 공중에 뜬 가인 아벨 역사보다도 역사성을 지녀오는 가인 아벨을 잊지 말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섭리라는 것은 하나 택해놓으면 2천 년, 3천 년을 같이 해나가요. 세상의 정치세계는 1년, 2년, 3년까지 원수시 하지만 역사성을 중심삼고 자기와 관계되어있는 사람들끼리 연장되어 나오기 때문에 큰 나라는 큰 나라대로 오랜 기간을 많은 성씨들 중심삼아고 사위가 되고, 며느리…. 친척 관계를 맺은 그 종족들을 묶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세계적으로 문제된 것이 한국이면 한국에 있어서 이게 중국이 문제 되고, 중국. 아시아에 있어서 중국과 그 다음에 아시아 또 어디가 문제예요? 인도가 문제예요, 인도. 인도문명권, 중국문명권. 황해와 그 다음에 상해를 중심삼고 상해의 임진강을 중심삼고 대륙에 달린 민족민족이 엮어 가지고 두 민족을 빨리 엮을 수 있는 길로 커 나왔다는 거예요.
여기 한국 성씨도 그래. 286성 가운데 누가 역사시대에 공헌을 해 나왔느냐? 이제는 그것을 추려 봐야할 때가 왔어요. 그래 가지고 선한 조상들을 땅 위에 자기 관계 되어 있는 일족과 자기 씨족과 묶어줘야 됩니다. 자기 독자적인 시대에 있어서의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가요.
문화권은 그렇잖아. 기독교이면 기독교 문화권, 기독교 그 다음에 수많은 종파가 있지만 기독교를 중심삼고 수많은 종파가 오랜 역사를 엮어 나왔다는 거예요. 국경이 다르더라도 종파가 다르더라도 이게 장로교하고, 성결교하고 몇 천 년 차이지만 말이야, 종교권 같은 기준의 종교로 연합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그런 시대가 왔습니다.
많은 민족을 연합하고 있는 국가 형태를 갖춘 나라가 세계에 영향 줬지만 그 배후가 어떠한 종씨들을 엮어 나오느냐. 원수, 원수를 엮어 나오느냐 그 다음에는 또 자기들끼리 전쟁을 했으면 전쟁에 이긴 나라 민족을 민족끼리 합해 나오느냐, 전쟁에 이겨가지고 진 나라를 강제로 소화시켜 엮어 나오느냐 다릅니다. 오래 못 가요. 같은 씨족끼리 묶어 오랜 역사를 거쳐 나와서 몇 천 년, 몇 만 년 역사를 엮어 나오는데 그것이 하늘의 섭리와 계열적인 계열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자란 동산이면 동산, 큰 나무가 있으면 큰 나무는 오랜 역사를 통해서 백 년, 몇 천 년 남아질 수 있는 길은 나무는 푸른 지대권이 많아지는 거예요. 씨를 번식하면 오랜 기간을 번식하기 때문에 많아진다는 거예요. 많아진 사람들이…. 종교권도 그래요, 종교권도. 앞으로 종교권이 새로운 신종교파가 나와 가지고 새로운, 구교의 종교권, 수많은 종교를 연합하느냐 하는 그런 민족이 있다면 그 민족의 조상들이 수많은 역사시대에 공헌을 했던 것이 있기 때문에 끝 날에선 그 끼리끼리 묶어 큰 종파가 세계적인 지도층이 된다는 거예요.
교단 문제가 천년이 됐느냐, 수백 년 됐다고, 역사가 오랜 것이 문제가 안 됩니다. 공산주의는 유물론을 중심삼고 70년, 80년 역사, 120년 권내 못 넘습니다. 우리 통일교회 지금 현재 선생님이 90세 되니만큼 철들고, 이제 30대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60년 기간에 이만한 기반 닦아놓은 거예요.
그걸 어떻게 기반 닦았느냐 이거야. 진리의 말씀의 내용을 합할 수 있었기 때문에 민족 민족은 이해하지 못하고 몇 천 년, 몇 만 년 차이 되는 가인 아벨적 기준이 그 시대, 시대 인간들은 몰라요. 그렇지만 섭리적인 하늘은 알기 때문에 몇 천 년 전에 엮어나오다 떨어졌더라도 몇 천 년 후에도 해와 가지고 그 짧은 기간에 어떻게 세계 인류를 엮어나가느냐 그게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면 공산주의 자기가 공산주의 순식간에 만드는 거 아니에요. 이거 반드시 그 시기에 중세, 16세기, 14세기에서 13세기부터 문제가 되는 거예요. 민족 민족이 다른 그 문제를 이어 가지고 나온 그 배후에 주동적인 연합운동을 많이 한 그 족속이 어떤 족속이든 그 족속을 통해서 그 종교의 세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이런 권내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런 때가 돼 옵니다.
한국 역사 가운데 긴 역사가 무슨 역사야? 어떤 성씨예요? 충청도가 오랜 역사 시대에 나라를 움직이는 역군이 많으냐, 평안도냐, 함경도냐, 그렇지 않으면 전라남도냐, 전라도냐, 경상도냐? 전라도, 경상도 할 때 전라도는 중국과 가깝습니다. 제주도 중심삼고 가깝고, 경상도는 일본과 가까워요. 또 일본과 가까우면 미국과 가까워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문화배경을 엮을 수 있는 환경이 산맥이라든가 강, 평야 중심삼고 전쟁이 많이 일어날 수 있는 조건이 되어 있어요.
큰 강을 끼어 가지고 오래, 몇 천 년 동안 원수 돼가지고 싸우지 않아요. 나라를 움직여 가지고 강을 극복할 수 없거든. 평야 같은 데는 군사들이 진을 쳐 가지고 몇 십 년, 몇 십 년 이래 해 가지고 확대해 나갈 수 있어요. 강은 그렇게 안돼요. 산맥이 또 그렇게 안 됩니다. 그런 걸 볼 때 앞으로 우리 섭리사 사관을 잘 볼 때 어느 민족이 오랜 역사시대에….
중국이면 중국이 이 흑인들 중심삼고 세계의 역사와 아시아인의 역사가 달라요. 수천 년 역사의 차이가 있습니다. 흑인은 몇 백 년 가운데서 열대지방에 간 거야. 그 다음에 오래된 대륙 중에 높은 산, 이거 대륙에 오래된 몇 천 년, 몇 만 년까지 연결되거든. 그 가운데 어느 민족이 전체의 군기를 위해서 수고 많이 했느냐? 그러려면 진리의 말씀의 내용이 되는 거예요, 말씀이.
그 다음에 에 문자, 문화 창조에서는 말씀입니다, 말씀. 글자. 여러분 아시아인들이 왜 이렇게 많이 퍼졌느냐 이거예요. 왜 많은 민족 규합됐느냐 이거예요. 오랜 역사시대를 거쳐 왔으니까. 그 같은 문화권에, 같은 문화권 내에 있었기 때문에 그 문화권이 오랜 기간을 인류를 포섭해 거기서 퍼져 나갔기 때문에 퍼져나간 달라진 역사하고, 그 모체 역사 다른 겁니다.
달라진 역사는 가장자리에 남쪽으로 갔던 사람은 서쪽으로도 갈 수 있고, 북쪽으로도 갈 수 있어요. 그렇지만 큰 산맥 같은 데 중심삼고 여기저기 갈래 갈 수 없어요, 큰 산맥을 중심삼고. 구라파면 구라파 문화권이 다 있고, 아시아면 아시아 문화권도 다 있고, 해양이면 해양문화권이 다 있는데 그 문화권들이 역사의 종말 시대에 어떻게 결집돼 가지고 선의 승리의 패권 국가를 완성하느냐 하는 문제…. 이 사관을, 역사를 고찰하는 사람이 생각해야할 주 관점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기 조상들이 흘러나오는데 무슨 성씨하고 결혼해 가지고 몇 백 년씩 왔느냐? 이걸 참관할 때가 왔습니다. 그러면 동양사, 서양사 가운데서도 동서를 중심삼고, 대륙을 중심삼은 동서세계, 해양권을 중심삼은 동서세계 달라집니다. 남북도 달라져요. 그럼 대륙과 해양과 그 다음에 평원, 사막, 평원지대. 사람들이 마음대로 못 들어가 사느니만큼 우수한 민족이 그걸 점령해 가지고 개척하기 때문에 개척하는 그 민족은, 또 2차적인 개척도 어려운 것도 극복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역사가 있으면 역사 중심삼고 섭리도 하나님도 그런 역사시대에 몇 차례의 공을 개척해 가지고 전체의 역사에 영향을 줬느냐 하는 그런 씨족을 언제든지 생각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역사가 여기서도 그래요. 역사시대의 어떠한 민족이 이 세계사 가운데 영향 주느냐 하면 그게 종교역사입니다. 국가 역사는 종족이라든가 국가역사라는 것은 몇 만 년도 돼요.
종교역사는 얼마 안 됩니다. 기독교 같은 것이 제일 늦어요. 유교보다 늦고, 불교보다 늦다구. 그렇지만 어떻게 해서 세계…. 회회교 같은 것은 더 짧아요. 진리의 내용이 달라요. 정치적 방향을 띠고 있다는 거예요. 원수는 원수로 갚고, 또 기독교도 그래요. 눈은 눈으로 갚고 그래요. 그러면 어떤 민족, 어떤 양반들이 역사를 지배해 나오고, 어떤 역사시대, 어떤 힘의 민족이 주동적인 역할을, 우리는 그걸 고찰해야 할 줄 알아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갑작스럽게, 갑작스럽게 힘을 가지고 점령하는 건 그렇게 이거 말씀을 가져 가지고, 동양이면 동양사상이 있습니다. 동양사상. 유교사상이 있잖아. 거기 불교사상과 유교사상.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역사를 생각하면 말이야, 불교가 한국의 역사를 움직였어요. 유교가 한국…. 요즘에는 기독교가 한국 역사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회회교? 회회교와 합해 가지고 공산당과 투쟁적인 종교가 하나 돼가가지고 회회교 투쟁하는 반대사상 체제를 중심삼고 그걸 흡수하려해도 흡수 못 합니다. 접목이 중간이 됐으면 접목된 이후부터는 이제 접목되기 전에는 종이 달라요, 종. 씨가 다르다구. 그렇기 때문에 문화적인 배후사상이 중요해요. 어떤 문화적 배후사상을 가졌느냐? 우주적이냐, 민족적이냐, 씨족적이냐. 종족적으로 다릅니다.
국가주의시대⋅민족주의시대⋅씨족주의시대 다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줄 알아야 돼요. 지역을 보는, 지역을 알아야 돼요. 지역을. 국경지대. 국경지대에 대치한 민족이 뭐냐? 국경도 산악, 산맥을 중심삼고 국경지대에 대치될 수 있는 민족과 해양권 내 국경지대가 다르고, 그 다음에 사막지대의 국경지대가 다릅니다. 그런 가운데에서 여기에서 어떤 민족이 사막시대에 있어서 오래 중심삼고 선의의 공을 넓혀 나오기 위해 노력했느냐?
그런 민족이 딴 민족과, 딴 가인 아벨과 연결할 수 있는 거리가 가까워요. 원수 아니면 남자의 결혼문제가 되잖아요. 우리 통일교회가 제일 축복문제를 중요시하는 거예요. 선생님 같은 사람, 어떻게 축복문제를 중요시하느냐 이거야.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교체결혼. 그 한순간에 한 사람이 주장하다 뜻대로 다 되지 않아. 역사적인 배후를 미리 오래 오랜 민족이 화합할 수 있기 때문에 민족끼리 여러 족속이 하나로 묶어져 가지고 국가를 넘어서게 되는 거야.
그럴 때는 사상적인 기준. 땅을 위주로 한 사상이냐, 바다를 위주로 한 사상이냐? 땅보다도 바다보다도 사막을 중심한 사상이냐, 종교를 중심한 사상이냐? 종교권도 국경지대의 산맥 중심삼은 아니야. 바다를 넘고 사막도 넘어야 되는 것이 종교. 한민족이 지금 문제입니다. 한민족이 문제예요. 왜 한민족이 문제냐 이거예요. 대륙에 있어서 고구려시대 몇 천 년이야?
그 전에 요전에 어디가 황선조, 어디 갔나? 중국에 가면 홍산이라는 민족이 있다는 거예요. 서북방으로 가 가지고 동이민족으로 변화해 나왔다구. 그건 무슨 사상이 있느냐? 하나님을 사랑하는 경천사상. 그 놀라운 겁니다. 한국이 왜 세계적으로 됐느냐? 하나님밖에 몰라요. 이야, 특종 민족이다. ‘하나님’ 딴 주인 필요 없다는 거예요. 이 우주의 주인은 한 분이지, 둘이 아니야. 동서남북에 다른 것들도 하나를 따라가요. 하나 앞에 숫자 둘. 하나를 소화할 수 없습니다.
북쪽에 간 하나님 주의, 남쪽에 간 하나님, 국경이 열 개 있더라도 열 개 국경이 합할 수 있는 하나 되게 되면 하나님 국경 그 땅 끝에 가 있는 한 분 하나님하고, 남쪽에 가 끝에 간 하나님하고 자동적으로 하나 돼요. 눈이 보는 것이 멀고 가깝고, 그 다음에 중간쯤 보는데 먼 데 보는 사람들이 있으면 왜 망원경이 필요하고, 현미경이 필요해? 안 보이는 세계를 어떤 민족보다 몇 백배 볼 수 있으면 그 민족은 안 보이는 세계의 문화가 정렬 돼 몇 천 년 전에 했으면 몇 천 년 전에 핍박받았던 그 사람들 일시에 하나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알겠어요?「예.」
내 이말 왜 하느냐 하면 경상도 패들이 왔어요. 경상도 패. 우리 통일교회는 경상도 패 가운데 전라도 패, 그 다음에 충청도 패, 평안도 패, 함경도 패. 팔도강산, 팔도지역 제주도 껴서 팔도강산을 말하고 있어요. 8수를 맞춘 것이 놀라운 거야. 사탄 세계는 말이야, 악한 세계는 9수를 맞춰 나가는 겁니다, 9수. 아홉 구라는 것은 사탄수를 말해요. 나쁜 것을 말해요, 아홉 구.
아홉 구(九) 되려면 9자를 쓰고 이렇게 해서도 이리 뻗었고 이렇게 가서도 뻗었어요. 어디로 연결 될 거야? ‘사람 인(人)’ 자면 이렇게 가고 이렇게 돼가지고 여기서 하나 되고, 팔(八) 자는 미래에 하나 돼요, 팔자. ‘사람 인’하고, ‘사람 인’ 자하고 8자 가지고 여러분들 팔자타령 한다고 그러지? 사람타령 한다구. 운명판단, 팔자 잘 태어야 된다. 지역에 잘 태어났다면 지역적 문제에 있어서 산맥대륙에서 태어났느냐, 해양에서 태어났느냐, 사막지역에서 태어났느냐? 사막에 태어나면 땅 아래로 들어가야 돼.
사막지대는 수평세계의 이상이에요. 그건 모험을 주지 않아요. 언제나 구라파에 있어서 산을 지켜낸 나온 것이 독일 민족인 줄 알아요? 아시아 민족 가운데서 아시아는 말이야, 산도 있고, 강줄기도 깊은 골짜기에서 먼 강줄기 대륙에서부터 뻗어있다는 거야. 대륙이 문제예요. 여기 백두산에서 흘러가 가지고 두만강, 압록강 그 다음에 뭐예요? 무슨 강이 있어요?「송화강.」
송화강이고 그러나, 흑룡강이라고 그러나?「송화강에 흑룡강 기류가 있습니다.」기류, 뭐라고 그래? 백두산 흘러갈 때 흑룡강이라고 그러나, 송화강이라고 하나? 이야, 남미대륙은 뭐 있느냐 하면 남미대륙은 강이 뭐예요? 아마존 강하고 그 다음에는? 파라과이 강 아니야? 대륙 저 천산산맥에서 흘러나오고, 이건 백두산 저 최고에서 흘러나온 기운이 달라요. 문화배경이 다릅니다.
문화배경은 자기 중심해 산이면 산을 중심삼고 찬양해 가지고 산이 좋다고 해 가지고, 바다보다 산이 좋지. 바다 어려움이 얼마나 많아. 모래사장에 땅굴에 들어간 두더지 새끼 같은 것 파면 개미새끼들도 전부 다 땅 속에 뱀 새끼도, 뱀도 완전한 것이 올라가, 나무에 못 올라가요. 나무뿌리를 찾아서 땅굴 판다구. 동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문화배경….
왜 이런 말을 하느냐 하면 경상도 사람이라고 자랑하지 말구, 평안도 사람이라고 자랑하지 말구, 함경도 사람, 황해도 사람, 무슨 다 좋지만 팔도강산이야, 팔도강산은 한 나라다. 다르다면 무슨 도, 무슨 도, 무슨 도요? 한번 해 봐요. 몇 도야? 간단해요. 평안남북도, 그 다음에 경상남북도, 그 다음에 전라남북도, 그 다음에는? 함경남북도.「황해도.」몇 째? 몇 도예요?「옛날에는 도가 나누기 전에는 경상, 평안, 전라, 함경, 경기, 황해, 강원. (곽정환)」
그게 몇 개야?「정확하게 여덟 개입니다. 충청, 전라, 경상, 평안, 함경, 황해, 경기, 강원 그렇게 여덟 개입니다.」제주도는?「제주도는 전라에 포함됩니다.」어디 포함됐어?「전라예요.」전라남도야, 전라북도야?「합해서 전라도입니다.」남북이 돼 있잖아, 전라도.「대원군 이전까지 그랬습니다.」어디 속에 있어, 오래 전라도가 남았느냐 이거야. 전라남도야, 전라북도야?「전라남도에 속해 있었습니다.」전라남도지. 남도 들어가야 돼요.
일본에 있는 북해도는 어디로 들어갔을까? 왜 일본 꼭대기에 섬이 그 꼭대기도 섬나라인데 왜 북해도로 했을까? 섬나라 제주도는 제주도로 했는데 이건 북해도라 했어요. 그런 거 여러분 생각해 봤어요? 한국이 전부 다 몇 도예요? 팔도강산인데 13도를 잡아요, 13도. 12도로 잡나, 13도로 잡나? 곽 회장!「제주까지 해서 14도라 했습니다.」14는 또 어디야?「제주도가 본래 전남에서 속해서 13도라 했습니다.」13도지 그럼. 달라지더라도 13도, 8도에 13도. 8도하고 13도가 하나 되기 힘듭니다.
보라고, 여기서부터. 보라구.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하나는 떨어집니다. 왼손만 할 때는 열 하나도 여기서 열 하나 이렇게 합할 수 있지만 말이야, 열 둘이 없어요. 이런 문제를 여러분이 앞으로 고찰해 가지고, 자기가 어디서 가야되는지 생각해야 돼요.
육지가 없기 전에는 하늘이 있었느냐, 없었느냐? 육지밖에 모르는 사람들 앞에, 육지밖에 모르는 사람은 바다를 몰라요. 사막을 몰라요. 하늘을 몰라요. 그 산에 사는 동물과 같이 이렇게 되면 거기서 파먹고 사는 동물과 같지 산돼지가 바다 섬에 가 살려고 하나? 안 삽니다. 문화의 분별을 여러분들도 찾을 줄 알아야 돼요. 사상이, 이 사상이 어디서 왔느냐?
육지의 근원이냐, 바다의 근원이냐? 그 다음에 광야의, 사막. 광야도 푸른 지대 광야에 있지요, 평야에. 오곡물은 이건 사막에, 광야 할 때는 광야는 사막과 평야가 들어갑니다. 그거 알아요? 그거 분별도 못하고 있잖아. 얼굴 보게 된다면 눈이 중심이야, 코가 중심이야, 이가 중심이, 귀가 중심이야? 어떤 거예요? 나 몰라 물어봐. 어디가 중심이야?「코.」왜 코야? 중심은 중심일 텐데 코가 중심이야, 입이 중심이야, 눈이 중심, 귀…. 귀도 동서사방을 통하고 눈도 동서사방을 통해요. 코는 동서사방을 못 통해 가만있어 가지구.
이래야지. 입도 동서사방을 못 통합니다. 눈하고, 귀. 그러면 왜 통하느냐 이거야. 눈을 이렇게 볼 수 있고, 가만히 있어 올려다 볼 수 있고 이렇게 들을 수 있어요. 코는 가만히 있어요. 한 곳 밖에 없어. 입은 옆으로 해가지고 입에 해 가지고 자기가 원해 가지고 자기 자체는 입이 이렇게 못 돌아갑니다. 손이 왼손 기다려야지. 눈과 귀는 그렇지 않습니다.
입은 아무리 커가지고 크다고 하더라도 왼손이 움직여 줘야 돼요. 눈은 혼자도 할 수 있어요. 귀도 혼자 가만히 있어도 동서남북 통해서도 뒤로 온다, 앞으로 온다, 위로 온다 다 알아요. 입은 그걸 못 해요. 코도 못 합니다. 어떤 게 나아요? 눈이 나아, 귀가 나아? 이렇게 돼요. 이러면 똑똑한 게 물어볼 게 뭐있어? 눈이지. 눈은 혼자 가만히 있어가지고도 둥글둥글 도는데 귀는 이렇게 이래 가지고 눈이 끌고 다녀야 돼요.
그게 뭐라 그래요? ‘안(眼)’ 자가 무슨 자예요? 안목이라고 그러나, 목안이라고 그러나?「안목.」안 뭐야? 목(目)은 뭐야?「눈.」얼마나 눈이, 안목이라고 그러지, 안목. ‘목’ 자로 쓰던가. 이게 이렇게 돼. 제일 눈이 높은 겁니다. 3단계 제일 높은 거예요. 눈이 또 높은 건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지. 이것도 있고,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 이것도 있어요.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 유안이 있어요.
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물론 산맥 같은 거 있지. 그 달라요. 이게 변하는 것이에요. 눈썹은 다 떨어집니다. 물이 어떻게 이거 붙어 가지고 눈을 지켜 주느냐 이거야. 이런 것 생각하게 되면 눈이 얼마나 필요하다는, 그 선생님 말 들으니 그거 맞는 말이요, 안 맞는 말이요?「맞는 말입니다.」경상도 패들! 선생님 맨 날 어디 가 살고 싶으냐 하면 난 공중에 올라가서 살고 싶었어요. 그래서 ‘용 용(龍)’ 자를 썼어, 용명(龍明)이라구. 해(日)와 달(月).
이야, 이름 어떻게 용…. 세상에 있는 동물이 아니에요. 비상한 동물입니다. 용 봤어? 용이 밝아. 우와, 거기 ‘글월 문(文)’ 자야. 문 씨가 역사에 문 씨가 이 땅 위에서 뭘 문 씨가 잘 하느냐 이거야. 문 씨가 왜 양반으로 가느냐 이거야. 문 씨는 황족, 왕족과 같이 역사시대에 그 민족이 망해선 안 된다 그 말이야. 어느 부락에 가더라도 부락에 못 사는 거지라도 문 씨를 길러야 된다는 역사가 있던 걸 알아요?
여러분 고구려 시대하고 고려 시대에 중간에 있어서 누가 충신이었는지 알아요? 중국의 역사를 움직이는데 이 뿌리까지 빼 가지고 논의할 수 있는 한학자 중에 이름난 사람 한국 사람들입니다. 뿌리를 보면 하나님, 이야, 어떻게 하나님을 발견해? 한 분밖에 없는데 하나님을 발견해? 그거 자랑해야 됩니다. 그 문 총재 말이 맞는 거 같소, 안 맞는 거 같소?「맞습니다.」
나도 맞는지 모르지만 총체적인 평가를 두고 볼 때 어느 면으로 보더라도 그 말이 맞지 않는다고 할 수 없어요. 맞지 않으면 갈아버릴 텐데 모든 역사시대에 하나님만을 숭상한 그 민족은 위대한 민족이 안 될 수 없어요. 안 망합니다. 난 어렸을 때부터 알았어, 3살 때부터. 한국 민족은 망하지 않아. 눈이 큰 눈이 아니고 조그만 눈, 무서운 사람이에요.
내 이름이 조금눈입니다. 산수가 산이 많은데 평안북도 다 높은 산들은 왜 조그만 눈이 필요해? 그 이상한 말이 아닙니다. 자연적인 이치를 찾아가는데 가치 구별에 혹은 높고 낮은 구별에 상하⋅좌우 편을 가를 수 있는 중요한 표제예요. 조그만, 코가 큰 코가 좋아요, 조그만 코가 좋아요? 또 이런 얘기 해 주면 여러분들이 앞으로 자식들을 기를 때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누구부터 가르쳐 주겠느냐?
이 우주에 주인이 있다면 이야, 동산 어디에 마을에 가더라도 마을, 백집이면 백집이 그 산, 들을 중심삼고 여기서 피를 흘리면서 빼앗기 싸우고 있어요. 조그만 판도의 주인, 하나의 주인 둘, 열 주인 가운데 누가 제일 주인되느냐 이거야. 힘만 가지고는 안됩니다. 머리가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봉사도 해야 되고, 기쁘고 나쁘고 모든 것이 다 포괄될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깊은 것도 따라가려고 하고 그렇잖아. 더 깊어야지.
높아도 더 높아야 돼, 넓어도 더 넓어야 돼. 이런 사상을 보고, 이런 생각을 볼 때 문 총재 이상 높은 사상 가진 사람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 해방! 그 가당한 말이야? 하나님이 하나님만을 해방하지 못 했기 때문에 하나님, 어디 하나님이 어디야? 하나님 노릇을 못 해. 조그만 돈 몇 푼만 해도 그 동네 왕초가 되겠다고 ‘에헴’ 하는데 한 분밖에 안 되는 하나님이 왜 하나님 노릇 못 하느냐?
하나님이 하나님보다 하나님보다 더 큰 문제에 걸렸기 때문에 그런 거 생각 했어요? 통일교회 여러분 생각할 때 똥 퍼 먹다가 단물 먹는다고 단물 쪽에 못 갑니다. 열 번만 먹으면 스무 번 먹으면 싫어져요. 단물은 아니지. 아무 맛이 없어요. 물이 아무 맛없습니다. 물이 말이지 맛이 있어요? 공기 맛이 없어요. 태양빛도 맛이 없어요. 근데 왜 중요하게 돼 있어? 경상도 패가 왔기 때문에 내가 이런 얘기 시작해요. 경상도 잘난 게 뭐야?
태평양 파도 죽어가져 가지고 벼랑 턱에 걸려있는 사람들인데. 옛날에 북한 어려울 때 도적놈들이 가 숨은 사람이 경상도입니다. 산업지대하고 그 다음에 바다 저 섬나라 알아요? 경상도 사람보다도 말이야, 아시아 대륙에 있어서 경상도는 큰 산맥, 이게 그렇잖아요? 우랄산맥에서부터 여기 동쪽 산, 중국은 이 13개국이 있어 국경을 다 했지만 바다를 못 봐서 동해를 중심삼고 벼랑 턱을 찾아 나오고 있어요. 대륙 전체에 있는 산도 있고, 바다도 있는데 중국 사람들이 왜 벼랑 턱에 와 가지고 저 수많은 국경의 왕초가 되고, 벼랑 턱 끝에 서 가지고 왜 큰소리하고 그래?
그 경사도 난 사람들이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경상도 딴 산, 완산 어디선가 몰려온 사람들이지. 좋든 나쁘든 더 좋은 민족이 약한데 약하니까 쫓겨 오든가 그러지 않으면 우수해서 오든가 경치 좋은 산업지대가 좋아서 거기에 점령당해서 왔든가, 못 살아서 왔든가 이렇게 돼요. 거기서 태어난 사람이 아닙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조상 될 수 있는 사람들이 누구야?
그래, 문 총재, 통일교회가 하나님까지 해방하고 5대성인까지 해방해야 돼요. 해방했어. 5대성인들 결혼해 준 사람 어디예요? 이 경상도 패들아! 그 거짓말이야? 똥개 같은 녀석들이야. 너희들은 없어지는 패들이에요. 안 없어지나 보라는 거야. 없어지겠어, 안 없어지겠어? 생각을 함부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문 총재가, 왜 문 총재가 통일교회 교주야?
나 통일교 싫어했는데. 내 통일교회를 교회 못 했는데 왜 통일교회 교주로 만들어 놨어? 생각하는 것이 교주는 못 되지만 교주 100대 이후에 천대 이후에 가능성 있는 말이다. 그 강연에 쓰는 말입니다. 맞아요? 다 반대했지만 천년 몇 십만 년 될 때는 하나 돼야 돼요. 넓고 높은 사상, 가치 바른 민족이 위에 올라가고 높은 데 올라갑니다. 산골짜기에 가서는 사냥꾼 살 때는 내려와서는 골짜기에 들어가 살지만 그 사냥하게 되면 맨 꼭대기를 하루에도 몇 번씩 올라갔다 내려갔다. 그 산의 주인이에요.
거기서 살던, 그보다도 사람보다도 못 하게 된 사람은 잡혀 먹습니다. 지배당하는 거예요. 바다에 가게 되면 무엇이 제일 깊은 데 있던가? 바다하면 뭐예요? 고래야? 큰 고래가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지만 뭘 잡아먹어? 새우새끼. 크릴을 잡아먹어요. 자기보다 큰 것을 잡아먹지 못 합니다. 우와, 상충적인 이상향에서 맞지 않는 현상세계가 돼가지고 주체의 대상관계, 하나는 지배를 하고 하나는 지배를 당하는 거예요. 지배당했던 사람은 지배하고, 지배했던 사람은 지배당하는 거예요.
더 큰 것이 있으니까 마찬가지예요. 사람이 잘났다할 때는 손도 육손이, 육손은 결혼도 못 합니다. 우리 평안도 사람은 육손하게 되면 결혼 못 해요. 경상도, 전라도 평가한…. 쫓겨서 가 살더라도 결정을 제일 잘하는 것이 전라도 사람이지, 경상도 사람이 아닙니다. 쫓겨 가는 사람들이에요. 너희들의 무엇을 점령하기 위해서 우리 여기 와 있다는 거예요.
여기서 길러 가지고 10년, 20년 뒤에 너희들은 한 패가 두 패, 세 패 갈라지지만 나는 천년, 2천 년 가더라도 산을 사랑하고, 산. 그래 스님, 중들이 무섭다는 거예요. 왜 산골짜기를 찾아다녀? 그렇다고 뭐 멧돼지를 잡아먹는 것도 아니고, 산채를 따 먹어. 짐승을 잡아먹는다면 스님들이 높은 산에 살아요? 산채를 캐먹는 거야. 남이 먹지 못하는, 남이, 어떤 동물도 잡아먹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짐승 잡아먹겠다는 거예요.
그 특별한 걸 먹고 있다는 거예요. 나 이런 말씀…. 우리 어머니 손이 곱소, 밉소?「곱습니다.」나 이 손 쥐어보면 말이야, 요 주먹 보게 되면 나보다 넓어요. 이거 쥐면 말이야. 이거 보라구. 나보다 넓다구. 이 넓잖아. 크다고만 해서 좋은 거 아니야, 작기만 해도 나쁜 거 아니에요. 무슨 재간을 가졌느냐 이거야. 안 그래? 머리가 암만 왕초더라도 황소 대가리 하더라도 말이야, 조그만 사람한테 못 당하지. 왜? 머리가 좋으니까.
눈이 밝아도 세계에 1등이 될 수 있습니다. 냄새를 맡아도, 한 가지 통한 사람들은 지배하는 거예요. 그럼 같은 수, 같은 급에 있어서 노력을 배가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20년, 100년 지나게 되면 노력 많이 한 사람이 같은 연배라도 주인이 되는 겁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애들에게 그런 거 가르치면 ‘공부해라! 공부해라!’ 공부해라 할 게 뭐 있어? 공부 안하면 큰일 나지. ‘하지 말라! 하지 말라!’ 해도 공부하는 건데.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아들딸을 기르고, 가고 오는 데 있어서 경상도 사람이 사는 대로 살면 안돼요. 전라도 사람처럼 살아봐. 두 가지, 그러면 전라도 주인도 될 수 있고, 500년 전라도 있으면 500년 후에는 경상도 주인도 될 수 있어요. 천년 후에는 누가 주인이 되느냐? 두 세계에 가 가지고 결혼할 수 있는 사람. 알겠어요? 한 곳 결혼하는 사람보다도 두 세계에 가서 결혼할 수 있는 사람이 지배한다. 문 총재가 뭐 얼마나 머리가 나빠 가지고 교체결혼을 했을까?
한국 여기서 몇 천? 교체결혼 몇 천에 해 줬나? 6000?「6500가정부터.」516쌍. 그것 때문에 욕을 먹었어. 저 놈의 자식 없애겠다구. 우리 가정 파탄한다구. 여기 다민족 형성을, 그 조상의 자리를 전부 문 총재가 그런 놀음 했다는 걸 모르지요? 다민족 그 패들이 와 가지고 한 줄 알아. 그 조상이 나라는 걸 역사는 알지.
인류역사 가운데 원수를 원수시 하는데 6516쌍을 교체결혼 했으면 이야, 그 미친 녀석이지? 잘난 녀석이요, 미친 녀석이요? 말해 보라구!「잘났습니다.」경상도 사람이 할 수 있어? 전라도도 조그만 전라도도 하나 못하구. 전라도가 삼한 시대에 전부 조금만 패 경상도 패, 작은 군인들. 그것도 하나 못 막아져 가지고 자기 만국의 왕초가 못 됩니다. 문 총재 이렇게 해서 다민족 세계에 있어서 왕초가 전부 자기 돼야 되는 거야.
다음에 선생님이 생일날 언제, 다음해 1월 6일날, 요전에 엊그제 며칟날? 17일날 몇 쌍 해줬나?「190쌍 해주셨습니다.」190쌍 했는데 선생님 생일 때는 몇 쌍 해줄까? 28개국 해줬는데 답! 답! 잘난 경상도 사람. 한 나라에서, 한 나라에서 다 했으면 얼마나 좋겠나. 28개 나라에서 10배 한다면 10배 빠른 세계가 지배를 당합니다. 그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경상도 패들 통일교 반대해 보라구. 몇 십 년 안에 당한다는 거예요. 중국도 통일교회 무서워합니다. 문 총재 뭘 가졌기에? 하나밖에 없습니다. 왜 중국이 무서워 해? 우와, 그 녀석이 사상을 중심삼고 중국 사람 문만 열어놓으면 10년도 안 걸려요. 라디오 방송이면 10년도 안 걸려요. 6개월이면 끝나요. 그걸 알거든.
통일교 반대, 대표 반대한 나라가 어느 나라예요? 한국인데 뭘 하는 사람들이야? 사냥꾼들이야, 어부야? 농부야? 똑똑하다는 종교 사람들이 통일교회 왜 이렇게 야단이야. 야단, 야단은 사막시대에는 끝이 있다 이거야. 야단 아니야? 들도 끝이 있는데. 통일교회는 끝도 없어요. 삼천리 반도에 살면서 오색인종을 한꺼번에 결혼하게 되면 수 백, 말을 쓰는 6천 말 쓰는 민족을 하루 저녁에 하나 만들자.
그 만들 수 있느냐? 결혼해주면 말이야, 평균적으로 문 총재가 맺은 사람들이 잘사나, 자기들끼리 결혼해서 잘사나? 평균적으로? 답!「부모님께서 해주신 사람들이 잘삽니다.」너희들도 그래?「예.」경상도 사람도? 경상도 사람은 안 그렇지? 그렇지만 깨지는데. 그릇이 깨지면 기구라는 것은 파탄되는 거야. 자기들은 1쌍되든 천 쌍, 만 쌍, 백 만쌍까지 해주면 깨트려 버린다는 거지. 그릇이 다 차버리면 깨지지. 그릇이 깨지지 없어지는 거 아니에요.
문 총재하고 결혼 문제에 있어서 이길 수 있어요? 망한다는 거예요. 답! 경상도 패들! 곽정환이!「예.」눈을 똑바로 뜨고 답변해 보라구. 왜 경상도 필요해서? 나 못삽니다. 경상도만 생각해. 자기만 생각해. 그 맞는 말이요? 10년도 못 가. 5년도 못 가. 못 산다는 거야. 호흡이 안 맞아요. 답답해 가지고 내가 요술을 부리기 위해서는 10년 살고, 100년도 살 수 있지. 참을 수 있어요. 천년도 참을 수 있어. 너희들은 못 참지만 누가 이겨? 문 총재가, 문 총재는 죽더라도 문 총재의 뜻을 가진 사람이 이겨, 경상도 사람이 이겨?
경상도 사람! 내 놓고 답변해 봐요. 경상도 대통령도 해 먹고 무슨 장관이면 그놈의 자식들 여기에 왔을 거야. 해봐. 내 물어볼 텐데. 앉아놓고 껍데기 벗기는데 눈도 까박까박하고 그렇게 며칠 살래? 우리 아들딸은 하버드 나오고, 세계 1등 대학을 다 나왔어요. 하버드 사람은 3대 가운데 12명이 넘어요. 하버드 대학을 만드는데 내가 총장 세울 수 있어요. 나만이! 다 우수하거든. 공부도 잘했거든.
선생들이 “이야, 통일교회 문 교주 아들 안 오면 좋겠다.” 그래. 똑똑합니다, 아주. 선생님 한국 오기 일주일전에 도서관 정부의 선생님의 강연을 평가한 그런 공부를 시켰어요. 내가 통일교회 종교 잡아먹는 왕벌레야? 기독교 이상에, 불교 이상에, 유교 이상에, 회회교 이상에 어느 종단 13개 종단 이상의 종교를 만들려고 하고, 그런 사상을 가져 들어가려고 하지 그 13분의 1의 자리 사람은 꿈에도 생각 안 한다구. 해야 10년 빨리 지나라. 해야 100년 1대 내에, 60년, 70년을 1대라 치면 1대 빨리지나가는 거야.
나 1대에 성공했습니다. 90에도 그 사상을 갖고 있어요. 우리 아들딸들이 2대, 3대, 1000대가 됐으면 문 총재 사상을 빼 버려 가지고 딴 수작 할 수 없습니다. 통일천하는 자연히 벌어지는 거예요. 소련하고 미국이 말이야, 교차결혼 하는 것을 원하겠어, 교체결혼은 하나님이 원할 것이고, 한 사람, 한 쌍 놓고 결혼하는 생각하겠나, 소련 민족, 이 미국 민족 하루저녁에 하나님 편이 되는 결혼하는 거 좋아하겠나? 곽 회장! 그런 것 아나?
나 곽 회장 때문에 경상도 사람을 달리보고 있어요. 달리 봐야 되겠다 이거야. 경상도 둥지 틀어. 문 총재 꿈 가운데도 없습니다. 곽 회장 날개 치는 거기에 문 총재가 살겠다는 꿈에도 생각 안해요. 아니 무시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사실이 또 그렇지 않소? 곽 회장이 문 총재를 인사조치할 수 있나, 문 총재가 곽 회장을 인사조치 할 수 있나, 답! 답!
곽 회장은 10배, 100배, 1000배 되는 잘난 사람도 경상도 사람 나는 인사 조치할 수 있어. 천년 역사를 엮고 있어, 천년 후에. 만년 후에 될 역사를 엮고 있는데. 똥구덩이 문화로, 똥 파먹는 게 좋아? 똥내나는 환경에서 숨쉬는, 나 그거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고향 떠난 다음에 어렸을 때 평안도 사람 다 안다구.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왜정 때, 우리 왜정 때 나는 일본 나라 좋아하지 않았어. 미국 나라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천년 후에, 만년 후에 일본 나라, 미국 나라는 어떤 나라야? 하늘은 그걸 찾아요. 측정하고 있다는 거야. 하나님은 안다는 거야. 하나님의 감투, 하나님의 상투가 얼마나 높으냐? 상투 끝이 몇 천 층을 짓겠다는 생각, 하나님은 생각하고 있다는 거야.
내 경상도 사람 정신 차리라고 하는 말입니다. 알겠어요?「예.」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마음대로 해요. 경상도 대통령 해먹었던 사람 내가 불러 모아 가지고 유엔 사무총장을 불러서 회합하자고 할 거야. 경상도 사람 두들겨 쫓겨낼 거 같아, 어드래? 경상도 사람보다 함경도 사람이 낫지. 함경도는 중국 사람이 낫지. 안 그래요? 소련 사람이 낫지.
1대, 2대, 3대, 10대까지는 누구도 점칠 수 있지만 100대, 1000대는 점치지 못 해요. 그래, 90이 넘도록 지금까지 지금도 반대 받는 문 총재는 발전하고 있습니다. 뭘 하러 경상도에서 어제 밤 새워 왔나, 밤에 왔나? 새벽에 왔나?「밤에 왔습니다.」무슨 생각하며? 문 총재 죽으라구? 죽이려구?「보고 싶어 왔습니다.」왜 보고 싶어? 엄마 아빠 보고 색시 보면 나보다 나을 거 아니야?
새끼들. 새끼가 울고, 여편네가 울고, 집이 우는데 왜 여기와? 미쳐서 그렇지, 미쳐서. 함부로 얘기 못 합니다. 나라는 사람은 똑똑한 사람이에요. 너 10번하면 난 100번, 1000번 생각해. 그 역사가 깊어요. 자기들 좋다고 들고 나왔다가는 3단계 넘어서 물어보면 대번에 눈을 감고 “아이구 모릅니다.” 들어봐. “난 이런 생각하는데 그런 생각 있다면 좋겠어?” 하면 없다면 “내가 하나님 만들고 싶어?” 물어보는 거야. “만들고 싶지, 이 자식아. 집어치워.” 도적놈의 새끼도 못하는 거야. 거지새끼도 못 하구.
거지세계에도 왕초가 있습니다. 거지새끼 가운데 100년 후에는 왕이 될 수 있어요. 세계 대통령 될 수 있어요. 없다고 단정할 수 있어요? 문 총재가 뭘 하는 사람인지 모르잖아, 지금. 곽정환도 그렇구. 효율아!「예.」선생님이 뭘 하는 사람인지 알아, 이놈의 자식아! 모든 사람 앞에 조롱받는 이놈의 자식, 백정 간나 때려죽일 놈의 자식아! 자식이라는 말이 좋은 말인데, 자식다운 아들이 못 됐으니 때려죽여야지. 그 타당한 말입니다.
이명박이 어디 사람이야? 이명박 어디 사람? 나는 평안도 정주 사람이지. 정주 사람이 때려죽이겠어? 한 가지 나으면 난 것은 존경해야지. 저 편에 책이 제일 앞 페이지에 갈 수 있는 것이 됐으면 앞 페이지로서 기다리고 배워가지고 그걸 소화하기 전에는 입 다물고 가만히 있으라는 거야.
여자들도 그래. “나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겠다.” 답답하지? 전라도 가 살아야 되고, 뭐 호남평야 “저 땅 끝에서 부는 바람 내 얼굴에 들이치더라도 좋다, 더 태풍이 불어오면 좋겠다.” 그럴 수 있는 배포가 있어야 될 텐데 나 가기 싫으면 거기서 살지마. 나는 어제도 바다 가서 감성돔 한 놈도 못 잡는데, 그러니까 내가 가서 내가 가면 감성돔도 밀려올 텐데.
한 마리도 못 잡는데 2시 40분에 가서 해지기 전, 3시 동안에 30마리 이상 잡았어. 이야, 큰 놈들. 왜? 문 총재가 고기를 어떻게 잡아? 고기 좋아해, 내가 좋아하는 거야. 알겠어요, 알겠어요? 고기야 와라하면 문 총재 온다면 바람, 샘물이라도 좋은 물이 온다는 거야, 흐른다는 거야. 와보니까 먹을 것도 있고 물도 맑으니까 문 총재 있는 데는 고기들이 몰려든다는 거야.
나 주위에는 몰려들어. 내가 먹던 침을 뱉더라도 더 큰 게 나와 가지고 가래침을 뱉더라도 훌떡 삼켜버린다는 거야. 왜 그래? 달다는 거지. 맛이 달다는 거지. 여자들, 경상도 여자들 너희들 경상도 사람보다 선생님을 더 사랑해, 더 좋아해? 답! 더 사랑하고 더 좋으면 이게 요구할 필요 없어요. 쌍년들아! 더 좋아하는데 찾아가라구! 그래야 통일교회 교주를 만납니다. 그거 바른말이야.
산꼭대기에 올라가 동풍만 부르라구? 남풍이 불면 날아간다구! 벼랑으로 떨어져요. 그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소화도 못 하는데 싫다구. 소화도, 문 총재 소화도 못 하고 싫다는 놈 간 맞출 사람 어디 있어? 알아보고 소화하고 좋다. 소화도 못해 가지고 나쁘다고 그래. 그러니 세상에서 천방지축이라는 말이 있지? 어디도 얼굴도 손가락도 못 내는….
내가 미국에 가면 미국의 왕초노릇 합니다. 구라파면 구라파에도 왕초노릇해요. 누구 만나겠다면 나 안 만나면 벼락이 떨어져요. 내가 언론세계에 첫째가는 사람이거든. 그래요, 안 그래요? 사상계에 첫째가. 종교계에도 첫째 돼 있어요. 한민족은 이제 문 총재 같은 애국자가 없다고 하더라구. 조그만 책 한 권 자서전 냈더니 이 8천만 민족이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아이구, 내가 잘못했습니다, 내가 죄인입니다.”하고 무릎 꿇는다는 거예요.
무릎을 꿇은 것을 대가리 들게 만들겠다고 반대했다가는 너희들 후손들도 못 삽니다. 어떡할 테야? 반대한 사람들도 후손들도 못 살게 되면 이제라도 몇 배 지지해 가지고 후손들이 앞장서야 하는 사람이 앞으로 통일교회에 얽힌 통일교회 사람들을 지도할 수 있는 주인이 생긴다고 나는 믿어요. 열심히 하라구 우리 통일교회보다. 나보다 열심히 해요.
통일교회 믿던 사람, 통일교회에 나가 반대하면서 통일교회의 말씀을 써 먹겠다고 그래. 자기 혼자 써 먹을 텐데 통일교회 많으면 방해되니까 요거 없애기 위해서 반대한다구. 하늘의 벼락을 맞아야 돼요. 아, 그러면 나비새끼도 남기지 않고 다 잡아 먹어요. 엎드려 가져 가지고 저 공기 좋은데 엎드려 살아보라구. 공기 좋은, 저 새들이 얼마나 좋아. 잡아먹히게 돼 있지, 가만히 둘 거 같아?1;32;30
문 총재보다 고약한 놈이 와서 잡아먹겠다. 문 총재 보는 것이 행복이라고 생각해요? 통일교회 믿다가 잡혀먹을 사람 발견했어, 못 했어? 문 총재를 잡아먹는다고 해서 나도 잡아먹을 수 있다 하는 그런 것을 발견했나, 못 했나? 못 하다니 이 미련한 놈들아! 왜? 선생님 반대한 사람들 가만히 있어. 그러면 네가 나은 것 있으면 내가, 문 총재가 가서 내가 교화시킬 텐데. 나은 것 얘기해줘.
목사 보고 물어보고, 사상가 붙들고 물어보고, 문 총재 이상 얘기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거 인정해요, 곽 회장!「예.」‘네’ 야, ‘야’ 야?「예.」‘야’ 라 하지, 그렇다 하지. 왜 ‘네’ 야? ‘네’라는 것은 허리를 90도 이상 숙이겠다고 ‘예’ ‘예’ 도 ‘예(禮)’ 자 ‘보일 시(示)’ 변에 ‘풍년 풍(豊)’ 자와 같습니다. 세상은 어디에 그거 ‘예’ 하거든. 갑자기 이렇게 해가지고 약하면 그렇지만 굴복하겠다는 뜻이 있는데 ‘야!’. ‘야’는 ‘뜰 야(野)’ 자, 뜰의 말을 깎아버리는 거예요.
담을 헐어버리는 거예요. ‘야단!’ 야단나면 끝장보는 겁니다. 벌판 끝에 가서 야단이지. 이단보다도 야단이야. 야단났다. 문 총재 감당 못 해 이단보다도 야단났는데 벼랑에 떨어지고 바다에 빠져 죽게 되어 있는데 거기에서 큰 소리로 문 총재 죽는다. 먼저 비행기 타고 배 타고 태평양 건너 왔다 갔다 하는데. 죽으라면 죽어? 살지 말라고 해도 살게 되어 있어요.
너희들 10대, 100대 이후에도 살 수 있는 그런 양반이 뭐 큰소리 하고 뭐 야단이고 뭐이 배가 아파? 뒤에 따라가다가는 얻어먹을 게 많을 텐데. 지금까지 문 총재는 문 총재로서의 실력 발휘 안했습니다. 세계를 나한테 한번 맡겨 보라구! 가만들 둘 거 같아? 경상도! 전라도 가만 둘 것 같아? 벼락이 떨어지지. 그렇지 않으면 중국이 나와요. 지배하는 거야. 소련이 나와 지배해요. 문 총재가 없으면.
제2성, 더 높은 성이 둘러싸고 공격을 막을 수 없잖아. 문 총재가 있기에 중국이, 소련이 한국을 넘나지 못 합니다. 고맙게 생각하지 않고 말이야, 배가 아파? 그 놈의 자식, 자체 내에서 숙청당해야 돼요. 그 나라 법이 있잖아. 자체를 파괴시키는 것보다 헌법에 있어서 구형하게 되면 몇 백 명이라도 몇 천 명이라도 도말해 버려야 되는 거예요.
한심한 패들이야, 한심한 패들. 뭐 하러 이렇게 몰려다녀? 이것들. 도적질 하겠다는 것 아니야? 통일교회 도와주고 다니는 패 누구야? 문 총재 도와주기 위해서 다니는 패들 누구야? 경상도 패야? 너희들이야? 곽 회장! 야! 말 같지 않으니까 대답 안 해? 사실 문 총재 무서운 사람이에요. 내가 무서운 사람이에요. 나 자랑 안 해. 자랑하면 끝장나는 거야, 사흘도 못 가서.
미국도 그래요. 조지 부시가 후퇴하면서 자기의 막내아들 잽 부시, 대통령 아들 가운데 나한테 부탁했어요. 부탁하는 양반이 내 말을 왜 안 들었어? 8월 15일이면 다 끝나는데. 그 피해는 수 억, 수 억의 사람이 피를 흘려야 돼요. 낮이 밤 될 수 있는 간판을 치워버렸다는 거야. 그러니 나는 나대로 갈 길 달리 생각하는 거야. 경상도 사람과 다릅니다, 이제는.
전라도 사람과 달라요. 평안도 사람 뭐야? 대나무 서서 망고 신출하는 대담하잖아? 발이 이렇게 돼 고운 발이 여기서 받아버려. 평안도 사람 발 넓은 것 알아요? 축구 같은 건 경상도 사람보다도 평안도 사람들은 10미터 이상 발로 더 나간다는 거예요. 내가 경상도 무슨 이 함경도 축구 선생들 내가 이겼어. 내 앞에 축구, 경상도 뭐 함경도 안 돼. 지금 그런 네임벨류(name value)를 갖게 됐습니다.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도 교육했고,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안보위원회)도 교육한 사람이 나 아니에요? 너희들이 무슨 교육, 뭘?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 어디로 갈 거야? 대통령이 누구야? 4년 후에 돌아가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 우리는 하나님을 지킬 줄 알아야 돼요. 만년 주인이에요.
나는 그 민족이 망하지 않는다는 것을 7살 전부터 영계에서 가르쳐 줘. 한민족은 하나님을 섬기기 때문에 안 망한다. 하나님이 지켜줄게. 지금도 그걸 믿는 걸, 그걸 알고 있어. 너희들 가슴에 뭐 있어? 문 총재 있어? 문 총재 살아있어? 날 수 있는 문 총재 기반이 돼 있어? 경상도 여자! 미국에 가면 미국 여자들이 선생님을 유인하려고 별의별 역사가 다 있습니다.
시 아이 에이, 소련에 가서는 케이 지 비가 문 총재를, 자기들 힘 가지고 요리 못 해요. 누워서 삼키지 못 해. 못 넘겨. 넘기지 못 해. 소화를 못 해요. 그러니까 세상에 그렇게 반대 받으면서도 일생동안 쫓김 받으면서도 지금도 크고 있어요. 다음 선생님의 생일날, 94세, 194세 천 배 할 거야, 백 배 할 거야? 석준호!「예.」십 배 할 거야? 100배면 얼마야? 계산도 안 했구만, 지금까지.「만 구천입니다.」만 구천하면 대한민국이 돌아가?
세계 안 돌아갑니다. 백 배 말고 만 배만 해보라구. 대한민국이 하루 저녁에 돌아갑니다. 정부의 기관을, 언론기관을 만들고, 통일교회 반대한 사람은 내가 기억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미국 사람 누구든지. 이놈의 자식들! 너 하나만이 아니야. 문 총재 잘난 사람입니다. 이 책 한 권 여기 이거 해설해도 누구도 해설 못 해요. 이것도 못 하구. 선생님의 수첩에는 지금 보라구요.
수첩에는 2009년 4월 6일밖에 없어요. 그 이후에는 기록도 안 했어요. 기록 할 것을 기다리고 있어요. 경상도 사람을 기록할까, 전라도 사람 기록할까, 황해도 사람? 강원도 사람? 함경도, 평안도는 접어 놓은 것 아니야. 문 총재를 반대한 패들인데 전부 다. 그러면 문 총재 반대해 도쪽으로 평안남북도도 반대하고, 경상남북도, 함경남북도도 황해도, 강원도, 전라남북도, 경상도 다 반대하지 않았어? 난 한국 사람 아니야.
하나님이 한 분밖에는, 나 밖에 없잖아. 종교 중의 왕초, 문 총재 반대하니 하나님도 쫓아내자는 얘기 아니야? 너희 집 어디 변소간에 하나님이 와서 살 수 있어? 새 둥지라도 하나 만들어 놓고 살아? 이 자식들아! 말해보라구! 새빨간 도적놈의 새끼들이. 문 총재 복 받기를 바라고 있어요. 자서전 소문나니까 서로 문 총재….
석준호!「예.」10배 할래? 10배면 얼마야?「10배하면 1900살.」100배 할래?「19000살.」단, 십, 백, 천, 만해야 됩니다. 만 단위예요. 만의 만 배가 억 아니에요?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천만 다음에 뭐예요? 억이야. ‘한 일(一)’ 아래에 동그라미를 8개 했습니다. 9개 못 했어요. 10배 못 넘어. 아담 해와가 10배 넘어갈 수 있는 점을 못 쳤기 때문에 타락했습니다.
그 문 총재가 얘기하면 틀림없지. 그것도 몰라 가지고 덮어놓고 사탄 편 돼가지고 하늘 편이야? 뭐 예수 믿으면 천국 가? 예수 80, 97퍼센트까지 지옥 갔는데. 호메이니 같은 사람이 뭐? 무슨 파? 무슨 파라 그러던가? 호메이니파. 천국 가? 가 보라구. 조금만 가면 영계의 조상들이 와 가지고 가슴을 밟고 모가지를 누를 때가 온다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세상천지가 호메이니면 다 돼? 이 자식들아! 안돼.
문 총재 아니면 안 된다고 하면 어떻게 할 테야? 그때 뜯어고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는 스님들, 13개 이단, 수백 개 교파들을 찾아다니고 선생님이 축복할 때 동참시키려고 그래. 죽이고 살리고. 축복 마당에 죽이고 살겠다면 지금까지 얼마나 문 총재 결혼을 해 줬는데 아이들 잡아다가 딸들 잡아다가 끄덩이를 해 가지고 끄덩이 다 뜯어 버리고 팬티까지 벗겨 가지고 쇠사슬 가지고 기둥에 매 가지고 핍박 하겠다? 이놈의 간나 새끼들!
내가 그러던 식구들을 갑자기 그 앞을 지나가면서 하나님 더 원수시 되라고 그랬나? “하나님 정의를 판단해 주시옵소서!” 기도해야 할 거 아니야? 그러면 기다려. 틀리면 때가 되게 되면 깨끗이 심판해 주는 거야. 걱정하지 말라는 거야. 나 걱정 안 합니다. 감옥 가는 것도 걱정 안 해. 감옥의 전문가예요. 감옥을 내가 만들면 1등 감옥을 만들 수 있어요. 감옥살이를 얼마나 했길래 그래.
씨름판에 가게 되면 내가 안 나오게 되면 내가 옛날에는 씨름판에 나가 잘난 녀석을 꽁지에 박으려구. 경상도 사람, 함경도 사람, 내가 가 가만히 안 둬. 그런 생각하다가 이제는 씨름세계의 왕초가 됐어요. 축구세계의 왕초가 됐어요. 내가 생각하는 단계를 못 왔어, 아직까지 못 왔어.
남미면 남미에 가고, 구라파면 구라파에 가서 스위스면 저 뭐야 서반아에 가게 되면 서반아 가도 문가가 코치해. 왜 골대 높이에 볼을 차는 거야? 왜 옆으로 가게 차는 거야? 연습 부족이야. 그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문을 보면 15미터, 21미터 제일 가까운 거리입니다. 20미터 안팎이면 직접 문으로 쏘면 삼각지대 여기에서 1피트만 틀리게 쏘게 되면 어느 누구 못 박아져서 백번, 백번 들어가는데 왜 넘어? 왜 옆으로 가?
표준을 정할 때 볼 문 그 각도, 처음 그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골을 중심삼고, 점을 중심삼고 저 먼데 10리, 50리 산꼭대기하고 저것 맞춰가지고 내가 여기 15미터하고, 딱 직선 될 수 있는 그 자리를 들어가 차게 되면 내가 15미터 내에 차는 식으로서 만 번 훈련하면 만 번 훈련 눈감고 차도 들어가야 돼요.
조준이 총 끝에 맞춰주면 30리, 50리 천리 길을 정해 놓고 문 꼭대기하고 맞추는 거야. 딱 그 자리에 들어가면 5미터 들어가게 되면 안에 들어가게 되면 왜 골대를 넘고 옆으로 왜 가? 만 번, 십만 번 쏘면 백발백중 그 자리에는 틀림없이 들어가는데. 지금도 그래. 일화 이 놈의 자식 문 처리 못 해. 이놈의 자식.
어저께도 전라남도인가 전라북도인가?「전라남도입니다.」졌나, 이겼나?「일화가 이겼습니다.」일화가 졌지. 볼은 들어갔는데 왜 일화가 이겨? 일화가 왜 졌나? 볼을 들어갔는데 전남이 졌어. 왜? 오프사이드. 그 져야지. 암만해도 안 되지. 법은 안돼요. 눈시깔이 둘이 암만 해도 한도 그걸 빼버려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정했으면 정한대로 해야지. 반대하면 되나?
우리 일화친구들은 신사입니다. 법 어기게 되면 요전번 해도 코치 쫓겨났어도 “잔소리 마라 이 자식아?” 왜? 한국 축구협회의 법을 무시하지 마. 다 순응하고 법을 무시할 때는 받아. 팔이 부러져도 들이 받으라는 거지. 문 총재 그렇습니다. 나 싸우면 싸움패요. 싸움에 져 본적이 없어. 기록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개인한테, 어느 동네 젊은 놈들도 가게 된다면 말이야, 싸움에서 지지 않아.
또 돈치기에도 안 져. 딱지치기도 안 져. 씨름에서도 안 져. 뛰기에서도 안 져. 오동똑이라고 해서 무슨 노름하더라도 내가 기록을 깨거든. 유명한 사람이야. 기도도 내가 기도할 때는 악 소리치게 되면 사자, 호랑이 같은 것들도 어깨가 좁아져요. 어깨가 좁아져 아야, 울음이 터져 나오는 거야. 별의별 역사가, 지금도 그런 거 안 해. 가만히 있으면 예수님도 죽을 게 뭐 있나.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다.” 죽지 않았어. 왜 재림주가, 뭐 재림주가 나라도 없는데 재림주로 돌아와가지고 그때는 말도 하지 마. 내가 재림주라 가르쳐 주는 법이 없습니다. 참부모라고 자기들이 받아가지고 자꾸 이 쌍년 누구를 죽이려고 해. 이놈의 여자들이 자기 남편한테 쏙닥거려 가지고 없다고 품에 사랑한다고 하게 되면 별의별 있는 말 없는 말 다해 가지고 통일교회 재림주고 너희들 죽이려고 한 마리도 안 남기고 죽이려구. 다 그래놓고 선생님 핍박 받는 거예요. 이 쌍것들! 이 그렇다고 이 여자들, 여자.
여자가 뭐야? 거꾸로 하면 뭐야? ‘자요!’ 자요가 뭐예요? “양보합니다, 잠자리 준비합니다.” 그 말 아니야? 여자가 그래. 너희들 선생님 사랑하나, 좋아하나? 어디 사랑하나, 좋아하나, 좋아하는 사람보다도 사랑하는 사람이 많겠나, 좋아하는 사람이 많겠나? 너희 남편들 다 왜 듣느냐 하면 똑똑히 얘기해 봐. 선생님을 더 좋아해, 선생님을 너희들 남편보다 더 사랑해?「더 사랑합니다.」
경상도 여자가 왜 그래? 싸움은 다 끝난 거야. 암만 반대해도 싸움은 다 끝난 거야. 물어볼 게 어디에 있어? 이 여자들이 너희들보다도 선생님을 더 사랑한대. 떡을 치면 좋은 떡, 칠성판에 팔성판, 십이성판 산을 만들면 선생님을 초청하지 남편 초대 안 해. 꿈에도 안 한다구. 이제라도 시집보내면 남편 두고 시집가라면 시집갈 수 있어, 시집갈 수 없어? 답! 솔직해 보라구. 얼마나 기분 좋아하나.
미국 가도 그래. 미국 여자들 보고 “너 레버런 문 나를 좋아하느냐?” 미국 남자들보다 사랑한다고 하지. 그러니까 문제예요. 어떻게 그걸 만들어? 한 분된 하나님이니까 만들지, 난 못 만들어요.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이니까 만들지. 그러니 내가 하나님이 좋아하니까 하나님이 만들어 주지, 문 총재가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해서 안돼. 같이 한 자리에 들어가서 자꾸 사랑한다고 해 아들딸, 열 사람, 백 사람을 낳았더라도 문 총재 사랑하는 그건 틀림없습니다.
그걸 사랑하지 말라면 죽습니다, 죽어. 올해 안 죽으면 때가 되어서 소생 3단계 돼서 5단계 넘어, 7단계 넘으면 죽어요. 반대하다가 죽습니다. 빨리 죽어. 보라구요. 통일교회 사람들 끝장 가서 산 녀석이 어디 있나? 조사해 보라구. “나는 살아있는데 저 모순되지, 내가 죽어야 될 텐데 왜 반대하던 남편들, 저 조상들은 저 죽는데 나는 왜 남아?” 남아있어야 돼. 그 이해 안 되지?
하나님이 좋아하니까. 하나님이 막아주니까. 못 막을 것이 없지. 영국도, 미국도, 소련도 다 굴복했어요. 시험 다 필 했어요. 이제 문 총재가 ‘자, 무니!’ 하면 무니할 없어. 내가 씨름 선수, 유도 같은 것 했으면 유도 선수고 왜놈도 뭐라고 하나? 뭘 쓰고 하는 이게 뭐라고 그러나? 못 하는 운동 없습니다. 선생님이 저 동그라미 쳐 가지고 한번, 두 번, 세 번만 하면 들어가 맞아요.
한번 이겨 갖고 좌우되면 네 번이면 끽! 돈치기도 잘하고 다 해요. 고스톱 치기도 잘하지. 짓고땡. 배짱 가지고 하는 거야. 배짱 아니더라도 그건 돈을 지면서도 재산 열 부자가 망하더라도 그냥 그만 두자고 못 합니다. 내가 대면 그 이상 대야지. 그 십 배 또 대면 또 대야지. 천 배 대면 돈 대서 많이 대야 이기지, 자기들이 어떻게 먹어 가? 공짜 주면서 열 번만 하더라도 지는 겁니다.
그것 알아요? 카드놀이 그것 알아요? 딜러가 주인이 “그만 둡시다.” 해도 못 합니다. 도박장에 가면 내가 왕초예요. 나를 제일 무서워해요. 곽정환!「예.」이 책은 내가 상헌 씨 보고 여기 뭐냐 하면 ‘천상세계에서 보내온 철학 사상가 메시지.’ 중요 사상가 몇 사람만 적어서 영계에서 어떻게 사느냐 보고해라 그 적어온 거예요. 첫 장은 데카르트. 데카르트는 뭐야?
내가 뭐 생각하니 있어? 미친 수작. 하나님은 너보다 생각했는데 하나님이 없다는 말이야? 칸트, 칸트가 뭐예요? 3대, 이성극비 극복한 첫째가 뭐예요? 철학자 얘기해보지. 곽정환 얘기해 보지.「수성록.」그 다음에 실천자? 그 다음에 또 뭐야?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 못 하는 거야. 하나님은 순수, 이상, 반전 이상 이상까지 생각하던 하나님이 왜 칸트 철학 따라가겠나?
그 다음에 뭐야? 헤겔식은 뭐야? 정⋅반⋅합 3단계에 있어서 싸우는 사람이 이긴다? 이 미친 자식들! 하나님 지는 수만 연구하는 하나님인가? 못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거기에 가서 기다리는 거야. 니체, 니체는 참하나님은 어디 있느냐? 이 전부 다 사기꾼들이야 종교라는 건 도적질 해 먹으니 약자 피를 빨아먹고 마음대로 하고 싶은데 그 14세기, 13세기 그렇지, 이후에.
영국 여왕이 16세기 초에 해상권 중심삼고 장로교 신자입니다. 영국교회 그때는 없었어. 그건 니체가 참하나님이 없다구. 종교가, 참하나님 저런 종교가 될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효율이!「예.」이 니체인데 이 4대성인 하나는 데카르트는 불란서 사람인데, 불란서 사람만이 아니야. 이태리, 불란서 국경에도 살고 다 산 자기 사상체계를 어디서 세웠느냐하는 그걸 중심삼고 데카르는 불란서 사람, 그 다음에 칸트, 헤겔, 니체 독일놈들, 독일놈이 영국 수도원 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구라파를 통일한 사람이에요.
얘! 니체 마지막 읽어보라구. 그 사람 죽지 않았습니다. 하늘나라에서 불러내 가지고 증거 시켜봐! 잘 들어봐요, 어떻게 사나. 기독교 120명이, 각 종단에 120명이 수재들이 기록한 거야.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어, 문 총재가? 이놈의 자식들. 너 조상들 대해 모가지 쳐버리라는 거예요. 나는 모가지 치는데 너희들은 모가지 칠 수 있잖아. 무시하니까. 모가지 치는데 모가지 못 치는데 때가 되면 자기가 다 데려가고 모가지 반대로 잘라가지고 없애버리는 거예요. 자! 임자는 뭘 생각하지 말고 읽기만 해!
「안녕하십니까? 금년 4월에 영계에 살고 있는 니체가 이 사람은 1844년에 지상에 왔다가 1900년에 영계로 간 사람인데 보낸 메시지입니다. 전통가치를 뒤엎은 철학자 자라투스투라는 이렇게 말하였다. ‘저술 기독교인으로서 신의 죽음을 선언한 사람’ 이렇게 소개가 되어 있습니다. 제목은 ‘참부모님을 만났을 때 비로소 나는 완전 해방감을 느낀다’ 이렇게 달았습니다.」
(‘천상세계에서 보내온 철학 사상가 메시지’ 중 니체의 ‘참부모님을 만났을 때 나는 비로소 완전 해방감을 느낀다.’ 훈독 시작; ……인간의 참모습을 찾아 참된 생활을 하며 전향적으로 발전하고자 무척 노력하였다. 그러나 나는 그 이상과 배치된 삶, 내가 동경했던 대로 살지 못하였다. 어느 누구의 인도도 없이 이곳 영원한 세계에 왔다. 그곳이 바로 니체가 주로 생활하는 둥지였다.) 둥지, 둥지야. 천국, 지옥도 못 가 있어. 사람 취급도 안 하는 거야.2;03;36
(훈독 계속; ……참부모님, 니체의 과격한 견해를 널리 용서해 주실 수 없으신지요? 니체가 지상인들에게 간절히 부탁하는 마지막 메시지는 참부모의 의미를 여러 차원으로 연구해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니체 –2009.4.20-)2;11;53
자기가 이제 하나님을 모시고 삶의 생활을 경험해야 돼요. 경험 못 했으니 긍휼의 마음으로 사모하면서 신앙생활이 백년, 천년 계속할지 모르지. 무자비한 세상이 여러분 사후에 펼쳐낸 이 책자, 진리를 기록한 페이지보다도 무섭게 전개돼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걸 어떻게 다 넘어갈 거야? 문 총재가 무슨 뭐 테러단이 아닙니다. 진리의 고개를 누구보다도 탐구하기 위해 애쓰고 다 이랬기 때문에 저 세계에 선생님만 못 하니까 다 슬슬 기지만 선생님 휘하에 죽을, 생명을 다 하면서 따라가려고 하지만 선생님이 환영하지 않아요. 따라오지 못 합니다. 상대가 안 되니까 못 따라가지.
어디 갔나? 오늘은 말이야, 야! 오늘은 누가 훈독회 하겠나? 훈독회 해야지. 경상남도에서 왔으면 말이야, 몇 시간 걸렸나? 5시간 이상 걸렸지?「5시간입니다.」5시간, 6시간 가까이 걸려, 버스 타고 오면.「어제 밤 10시에 출발했습니다.」몇 시에 왔나?「4시 반에 도착했습니다.」4시 반에? 그럼 몇 시간 걸려, 그러면?「좀 전에 왔습니다.」보통 6시간 걸려, 6시간.
야, 오늘은 말이야, 10장이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절대성 참아버지의 정자권 그 다음에는 생명을 해산해준 어머니의 난자권 셋이 하나 안 됐습니다. 오목 단지가 온도가 차지 않기 때문에 임신을 못 해요. 알겠어요? 여러분 지금 삼팔선이 생겼지요? 사탄 핏줄은 38도 이상 못 넘어요. 35도에서부터 36도, 37도, 38도. 그 권내에 핏줄의 온도, 속도에 따라서 핏줄이 다른 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아담 핏줄은 몇 도이어야 되느냐 이거야. 38도에서 43도 넘어야 됩니다. 그래서 53도를 넘고 83도, 구 구 팔십일(9×9=81), 사탄 세계는 80밖에 못 가요. 112도까지, 110도 이상 넘어야 안개, 공기가 보이지 않는 공기가 돼 버려요. 그런 온도가 타락한 인간이 여자에 가서는 지금까지 그런 온도에 올라가는 여자 없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불을 받아야 돼요, 불 받아야 돼요. 역사해 가지구.
41도, 42도, 43도 넘어야 돼요. 넘어서 53도, 53도만 넘으면 말이야, 이 폐병 균이 죽습니다. 우리 누나가 폐병 걸렸는데 53도 넘을 때까지 뜸을 떠 주어야 돼요. 내 7살, 8살 때 5700도, 4700도에서 5400, 5500장까지 뜸을 떠 주어야 돼요. 뜸이 이렇게 커서 뜸이 이래, 뚜껑은 버려. 3천장 넘으니까 그 뜸자리에서 피가 터지기 시작해요. 그러니 4300, 4700에서부터 5300.
뜸뜨기 시작해서 터지게 된다면 고뿔하고 피를 받아낼 수 있게 해요. 그래서 53도 이상, 근데 영계에서 그래, 53도 이상만 하면 폐균이 죽는다는 거야, 죽기 때문에. 누구나 이제는 만병통치. 내가 그 뜸을 부항으로 치고 뜸뜨는 거야. 그 맥락에 그 전부 신경 같은 그 큰 낙이예요. 뜸뜬다 이거야. 침 자리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사랑권이 되면 120도 넘어야 됩니다.
구 구 팔십일(9×9=81)인데 구 구(9×9)했으면 91해야 할 텐데 왜 81로 떨어지느냐 이거야. 구 구 구십일이면 될 텐데, 10의 십, 십 하게 되면 백열이 돼야 됩니다. 그러면 천지의 이치의 억만세 조, 경까지도 계속하는 거예요. 막혀버렸어요, 9수 가운데. 9수 아홉 고개를 못 넘습니다. 내가 이제 명년 1월 6일까지 90세, 만90세 생일이 지나면 91세가 돼야 돼요. 사탄 세계는 구 구 팔십일에 옆에 떨어지지만 선생님은 91에서 100까지 올라가야 돼요.
여러분들 전성신이 임하게 되면 뜨거워지는 거예요. 불을 받아야 돼요, 불. 알아요? 온도와 속도입니다. 온도와 속도. 사탄의 핏줄 받아 가지고 하늘의 아담 완성의 핏줄과 하나님의 핏줄에 도달할 수 없어요. 암만해도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거동할 수 없습니다. 상대가 안돼요.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17살에서 24살 넘어 8년 이상 지난 9수 를 넘고 10수, 12수까지 넘는다.
그렇기 때문에 8수하고 11수는 8수 이거 사탄 수예요. 386이 공산당이 말이야, 하나님 대신 여기 보면 계열은 여기 나와요. 하나, 둘, 셋, 넷이 됐지만 단계는 하나, 둘 이거 7수입니다. 이 회로가, 사탄의 핏줄을 안 받았으면 회로가 자동적으로 되었기 때문에 구원이니 무엇이니, 구세주이니 다 필요 없어요. 거기에서 끝나는 거야. 여기서 이렇게 되어 있지 자연히 해가지고 여기서 이것 중심삼고 여기서 하나, 하나, 둘, 셋 여기서부터 넷, 다섯, 여섯 여기서 자동적으로 10수 들어가지고 여기 들어와 10으로 돌아가게 돼 있어요.
이게 막히고, 여기서 막히고, 여기서 막히고, 여기서 세 단계 막혀버렸습니다. 이걸 구구 풀이하는 말이야, 음력 풀이하는 육갑을 풀이서부터 이 연결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모릅니다. 바둑판이 361에 361배인 거 알아요? 사람의 뼈다귀가 361, 361은 별동성이야. 그것 연결시켜. 영계와 육계가 갈라졌어요. 그 벽이 생겼다는 거예요. 절대 단절을 몰라요.
죽기 전에는 그 세계 못 들어가는 거야. 그걸 해결 못 했기 때문에 지금 사탄이 지배해요. 선생님이 벌써 그걸 알았어요. 3살 때부터 영계에 대해서 알았어요. 한민족은…. 우리 선생님의 고향이 정주군 덕달면입니다. 덕에 달한 면이고 덕성동이에요. 별이 빛이 나는 동네, 그 상사부락입니다, 상사. 높은 사상에서 별이 비치는, 그게 초생달, 서쪽 나라에 여기의 여자들은 처녀 될 때 17살, 15살, 14살만 되면 이 동 집게로서 머리를 초승달같이 만드는 겁니다. 그것 알아요?
한국에 우리 누나들도 14살에 내가 그것 해줘 가지고 그 설명까지. 이야, 여기에서 너희들이 이렇게 이래야 앞으로 정성을 들여. 남자는 뭐냐 하면 말이야, 남자는 바닷가와 마찬가지예요. 시컴해. 남자는 24살 때까지 시컴해 지는 거예요. 바다. 바다에 가가지고 산에 높은데 바다를 많이 있어서 높은 데 올라가니까 산을 타고 매일 같이 산에 올라가니까 이게 바람 맞아가지고 깊이 뿌리를 박아 시커멓다는 거야. 해안선에서 자란 청년들이 그렇다는 거예요, 바닷가에.
처녀들과 다르지. 그런 거 알아요? 선생님 그런 거 다 영계에서 가르쳐 주더라구. 너희 조상이 어떻다는 거 다 알고 가, 이제. 할머니, 할아버지 말한 것 할아버지, 할머니도 말이 틀렸다 이거야. 원리가 그렇게 나온 거야. 곽 회장!「예.」문 총재도 타락했다고 생각하지? 너 따르는 놈도 문 총재도, 통일교회 선생님도 7퍼센트, 3퍼센트 타락해 넘어야 된다고 그랬어.
핏줄이 안 생깁니다, 핏줄이. 핏줄이 달라요, 핏줄이. 알겠어? 곽정환의 핏줄 가지고는 아무리 선생님을, 백 번 천 번해도 안 되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요. 다르고 다르기 때문에 선생님의 핏줄에 대한 뭐예요?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이란 말이야, 그게 누구 곽정환의 사상이야? 가짜들은 통일교회 문 총재는 세례요한이고, 자기가 메시아라고 가짜해 먹다 두고 보라구. 그러면 새끼 축복받고 여편네 죽고, 아들딸 살아났던 것 다 죽는다. 깨끗이 없어집니다.
그런 것 그걸 아니 선생님은 감옥에 가라면 감옥 가고, 고문당하면 고문 왜 당해요? 고문당하라고 하늘의 지시가 있기 때문에 고문당하는 거예요. 너를, 승리의 패권을 주기 위한 거라구. ‘백 번 천 번 죽을 자리에서도 넌 죽어선 안 돼!’ 그런 교육 받아온 거야. 내 감옥을 찾아다니지 않았어? 반대한다고 반대…. 반대하는 산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해를, 해가 못 돌게 되면 산이 돌아. 서쪽으로 봤으면 동쪽으로 돌아. 산이 돌아.
무슨 경험을 안 해가지고 이 말씀의 길, 우주의 진리가 그렇게 쉬워? 예수님도 몰랐고, 석가모니도 몰랐고, 공자도 몰랐고 다 몰랐어요. 마호메트도 몰라요.
마호메트, 마귀가 좋아서 만난 것이 마호메트 아냐? 마호, ‘좋을 호(好)’ 자야. 마귀가 좋아서 마호메트야. 이름이 그래요. 까마귀. 새까만 까마귀. 전라도 사람을 뭐라고 하는지 알아요? 전라도 사람. 개똥쇠. 경상도 사람은 모르지? 개똥쇠. 영계에서 나한테 개똥쇠가 전라도 사람 저 전라도 사람…. 전라도 자랑하지마. 나 전라도, 전라도라구. 개똥쇠 까마귀라는 거야. ‘개똥쇠가 무엇입니까?’ 까마귀.
까마귀는 뭐냐 하면 말이야, 개똥을 먹어요. 개 중에도 미친 개똥. 열이 그 타 가져 가지고 그 열이 많기 때문에 보신용으로 한국 사람 먹기 때문에 건강에 도움 된다고 해 가지고 악명 높은 한국 사람 아니야? 개를 잡아먹어요. 까마귀가 개똥쇠의 내장을 좋아하다는 거야. 내장. 간 중에 제일 맛있는 간이 개간입니다. 개간 먹어 봤어요? 야, 너희들도 개간 먹어봐, 어떤가.
뜰에 나가면 마늘 캐 먹어. 감자 캐면 감자 캐 먹는 것보다도 감자 꽃 피기 때문에 그것 잘라 먹으라는 거예요. 약초가 된다구, 알이. 더우면 알로 내려가는 것이에요, 먹으라구. 그래, 마늘 하루에 세 포기, 네 포기 캐먹고, 그래 마, 팥 같은 것, 팥이 좋다는 거야. 팥 같은 것강낭떡을 하든가 팥 보신 하거든. 콩 보신보다도 팥 보신이 좋다는 거예요.
혈관이 굳어지지 않는다는 거야. 그 팥만 삶아 놓으면 그 등대 위에서 그 가지에 공항에 못 올라가니 만큼 올라가면 내 키 두 길 2미터 10센티미터만큼 높은데다 거기 해 놓아 가지고 올려놓는 거야. 받침 해 갖다가 올리기 때문에 팥 삶아놓으면 얼거든. 어니까 포켓이 있으면 팥을 넣고 다니면서 먹는 거야. 뭐 그런…. 내 이 수첩에도 지금 기록 안 합니다.
기록하면 기록한대로 돼야 돼. 1년, 5년을 내가 고생하더라도 5년, 10년을 고생했고, 연장하려고 생각했어요. 90세까지, 140까지 넘어가면 말이야, 90세 보통 못 넘습니다. 지금 요즘에 70, 80세가 사는 연령이 지금 돼 있어요. 옛날에 49세, 50세 못 됐습니다. 요거 지금 60년 기간 내에 어떻게 나이가 50년이 왔다 갔다 그 무슨 문 총재가 그래요. 탕감복귀시대를 넘어섰기 때문에.
사탄이 암만 문 총재를 죽이고 싶어도 헬리콥터가 통째가 순식간에 없어지더라도 문 총재 안 죽어요. 하늘이 이걸 보호한 거예요. 백발백중 죽게 돼 있지, 산다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문 총재 사고 났다는 것은 구라파 7개국이 한꺼번에 다 모였어요. 30 몇 명이 몰려들었어요. 문 총재를 왜? 헬리콥터 사건이 얼마나 비참한가. 이야, 3대가 한 사람도 피 한 방울 안 흘렸어요.
온 사람들은 전부 다 죽는다고 왔지 얼마나 비참했는지 한 사람이라도 산다고 생각 못 해요. 역사에 기록으로 남아요. 그 기적적인 역사가 중요한 겁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내가…. 2천 뭐야? 2013년 1월 13일까지 내가 살아남아야지. 디데이(D-day)를 정해놨는데 그 전에 가면 되겠나? 이제는 그것 다 끝냈습니다. 언제나 갈 수 있어요. 그 전에 이 자서전을 다 만들었어요. 다 발표해 버렸어요. 6월 1일 중심삼고 자서전. 여기 그 있잖아요, 이것.
(‘참평화세계와 참부모UN세계의 안착’ 강연문 낭독 시작; ……오늘 우리는 참으로 특별하고 절대적인 섭리시대에 한 때와 한 날을…) 한 때와 한 날입니다. 한 달이 아니에요. 이걸 말하는 거예요. (낭독 계속; 한 날을 맞이했습니다. 만왕의 왕 되신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 그리고 자서전 출판을 기념함은 물론,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가 창립된 지 55주년 되는 뜻 깊은 때와 날들입니다.) 언제나 있는 이때 말하는 거야, 이때. 이 13기간 이야.
(낭독 계속; 날들입니다. 더불어 오늘은 새로운 ‘참평화세계와 참부모UN세계의 안착’을 천상천하에 선포하는 역사적인 대회인, 6월 1일이기도 합니다.) 6월 1일 되면 딴 날이 필요 없다 그 말이에요. 아무나 언제나 오는 날 6월 1일이 아니에요. 노아 때 심판이 6월 1일자. 새 시대 시작된다는 거야. (낭독 계속; ‘6월 1일이기도 합니다. 이 기쁜 때와 날들…)
이거예요. 55주년 자서전 기원이고, 이 기간이에요. 13일간입니다. 역사 이래 이 13일 기간 세기가 처음 난 것은 다 알고, 그 때와 시간 맞춰 나가는 것이 문 총재밖에 몰라요. 하나님도 문 총재가 결정한 날, 후에 알기 때문에 하나님도 몰라요. 하나님도 못 맞는 날들입니다. 그 전에 타락했으니 이것을 벗겨주지 않으면 하나님도 그 자리에 못 나오는 거야. 실체적인 증거 위에 하나님이 존재할 것인데 실체가 없으니 존재의 내용 자체를 찾지 못 한 하나님이 있을 수 없다는 거야. 무능한 하나님이 그걸 알아요? 기성교회 예수가 죽어가지고 뭐 천국 가? 낙원 가 있어, 낙원. 알고 보면. 천국 어느 문틈에. 그걸 말해요.
(낭독 계속; 이 기쁜 때와 날들…)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날. (낭독 계속; 만유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아버지께서 이처럼 화사하고…) 화사한 말이 참 고마운 말입니다. 화려하고 빛나는 것이 아니에요, 화사. 봄철이 돼가지고 개미가 나오고 나비와 벌이 모든 강가에 벌레, 버들강아지 그 꽃이 나오고 나비가 나오고 향기 같은 저런 물에 그런 수에 그 아름다운 봄 절기, 가을 절기에 삼한사온 온도 같은 때를 말하는 거야.
(낭독 계속; 화사하고 아름다운 계절과 날들…) 요때 봄 절기 (낭독 계속; 계절과 날들을 열어주심에 우리 다 함께 하나님께 큰 감사의 박수를…) 언제나 큰 박수를 할 수 있는 것이 요 때밖에 없습니다. 그래. (낭독 계속; 화사하고 아름다운 계절과 날들을 열어주심에 우리 다함께 하나님께 큰 감사의 박수를 올립시다.) (박수) 선생님 있으니 박수하면 여러분 동참한 가치에 동등한 가치를 인정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 이름 갖고 있으니까. 그 아들딸이 대통령 출마한대서는 대통령 출마 전에 저 후에 낳더라도 대통령 집에 가 사는 거야. 마찬가지예요.
(낭독 계속; 날들을 열어주심에 우리 다 함께 하나님께 큰 감사의 박수를 올립시다. 하나님께서는 생명이 약동하는 이 계절…) 언제나 이 계절, 계절이 있는 거 아닙니다. 하나님께 그러니까 하나님께 박수를 올려…. 박수에 대한 것이야. (낭독 계속; 하나님께서는 생명이 약동하는 이 계절, 만물의 영장 되는 우리 인간도…) 만물의 영장과 같이 그 화사한 그 날을 맞지 못했던 우리 타락한 인간을 말해요.
(낭독 계속; 인간도 만물과 더불어 마음껏 새로운 생명창조에 동참하라고…) 만물을 지은 것은 인간이 영양소를 얻어 행복하게 자라가지고 가정을 이루어서 춤을 추고 노래할 수 있는 그 때를 위해 준비했던 것인데 (낭독 계속; 생명창조에 동참하라고 손짓하고 계십니다.) 누가? 하나님이. (낭독 계속; 꽃처럼 아름답게 피어나서…) 그 때가, 꽃이 언제나 피는 것이 아닙니다. 그 때예요. (낭독 계속; 아름답게 피어나서 태양처럼 밝고…) 언제나 밝은 거 아닙니다.
(낭독 계속; 태양처럼 밝고, 강물처럼 맑은 삶을 살라고 축복하고 계십니다.) 복을 빌고 하나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 생각을 몰라요. 이거 설명해야 알지. 보라고 거기. 그러니까 축복하고 그런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 (낭독 계속; 특별히 하늘이 새롭게 사랑하는 식구 여러분…)
식구를 대하는 하나님이 돼 있다 그 말이에요. 안 그래요? 특별히. 꽃처럼 맑은 삶을 살라고 축복하고 계시는 하나님이 특별히 하늘이 새롭게 사랑하는 식구 여러분을 만났기 때문에 그러시니까 그와 같은 자리에서 지금 식구를 대하고 있는 하나님이 되었습니다. 여기 그런 게 다음에 또 나와요.
(낭독 계속; 우리는 지난 1월 1일과 15일, 31일, 3회에 걸쳐 역사적인 ‘만왕의 왕 하나님의 새로운 해방권과…) 그 초하루. (낭독 계속; 대관식 및 금혼식’을 거행하였습니다. 특히 1월 31일에는 동양권을 대표한 한국 천정궁에서, 그리고 서양권을 대표한 미국 뉴욕에서, 이렇게 같은 날 두 곳에서…) 여기선 두셋이라고 했어요. (낭독 계속; 두세 곳에서 역사상 전무후무한 역사적인 행사를 하늘 앞에 봉헌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순간이에요. 기록 세운 순간입니다. 여기서 그렇잖아. (낭독 계속; 대관식 및 금혼식‘을 거행했습니다.) 세 번 하는데 (낭독 계속; 특히 1월 31일에는 동양권을 대표한 한국 천정궁에서, 그리고 서양권을 대표한 미국 뉴욕에서, 이렇게 같은 날 두 곳에서…) 여기서 이것이 셋이라고 써 넣었습니다. 두 번씩이 아니에요. 라스베이거스에서 할 것을 책임 못 했어. 내가 있어서 하라고 안 했기 때문에 그 일이 빠졌으니 내가 이 시간 넘어가는 그 시간을 알고 그 시간 맞춰서 이것이 써 있는 거예요. 그 시간을 누가 알아요?
하나님도 몰라요. 아담이 결혼식 나와 가지고 축복받은 그 시간에 아담이 준비해 가지고 맞춰야지. 아담이 맞추는데 하나님이 아담 맞춘 후에 예식을 해야 할 텐데 예식 하러 간 하나님이 다 준비해 놓고 다 할 수 없다는 거야. 그러니 하나님도 그 자리 못 가게 되면 그 때를 주인 노릇 못한다는 말이에요. 하나님이 영어의 신세가 되는 거예요. 그 참부모가 저끄렸지. 하나님이 저끄리지 않았어요.
(낭독 계속; 역사상 전무후무한 섭리적 행사를 하늘 앞에 봉헌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금년 4월 이후의 계절은…) 금년입니다, 이게. 천일국 9년이 금년이지 어느 해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특별히. (낭독 계속; 금년 4월 이후의 계절은 본인 부부가 성혼식을 치른 지 50회가 되는 계절입니다.) 50회. 50회 금혼식과 대관식을 할 수 있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낭독 계속; 독재에 항거하여 포효하는…) 사자후를 말하는 거예요. 사자의 울부짖는 (낭독 계속; 포효하는 젊은 학생들의 절규가 마침내 한반도에 찾아 왔던 1960년도 음력 3월 16일, 우리 부부는 성혼식을 통해 하늘로부터 인침을 받고, 인류의 참부모, 참스승, 참왕의 험난한…)
복귀섭리의 노정이에요. 탕감복귀 아닙니다. 타락하지 않은 에덴동산에 여기에 탕감복귀의 말이 아니라 (낭독 계속; 복귀섭리의 노정을 출발했던 것입니다. 그로부터 50년, 하나님을 완전 해방석방시켜 드리고 만왕의 왕으로 모시기까지 우리 부부가 걸어 온 탕감복귀섭리의 노정들을…) 복귀섭리 노정의 구별을 일반 몰라.
(낭독 계속; 탕감복귀섭리의 노정들을 어찌 다 필설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먼 훗날 역사가들이 증명하고 기록하게…) 선생님이 설명하고, 여러분이 따라가게 되니까 알게 된다는 얘기예요. 이건 참부모님만이 아는 겁니다. 이 책만 봐 가지고는 몰라요. 참부모의 말이라는 걸 몰라. 곽 회장 그것 알았어? 이 자식아! 아무거나 참부모 대신할 수 없어. 참부모님을 하나님도 기다렸는데, 몇 천 년을 그 시간을 기다렸는데. 알지 못하는 사람이 시간 보내 가지고 그 때를 만들어가지고 메울 수 있는 날, 도깨비 새끼는 한 마리도 없어.
엄청난 내용인데 모르고 ‘와와와와’ 쇠경팔경 모이도록 하고 그러면 천국 간다? 천국 못 갑니다. 경상도 패들 오늘 무슨 장군, 이순신 장군 얘기한 것 그 얘기 시작했죠? 이순신 장군이 죽을 걸 몰랐습니다. 죽고 나서. (낭독 계속; 기록하게 될 것입니다. 먼 훗날 역사가들이 증명하고 기록하게…) 그때는 알지. (낭독 계속; 여러분은 잘 모르겠지만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이 갖는 섭리적 의미는 실로 엄청납니다.) 하늘땅에 한 분밖에 없어. 금혼식도 한번이요, 대관식도 한번, 총탕감식도 한번입니다.
세 가지 일이 한꺼번에 넘어가는 걸 알아? 참부모 외에는 아는…. 사탄도 모르고 하나님도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 못하는 하나님을 믿어가지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야. 그 하나님 따라가다가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었어. 얼마나 많은 사람이 종교 믿어 때도 되기 전에 피 흘린 피를 누가 탕감해 줄 거야? 한민족이 탕감해야 돼요. 하나님 모신 민족이. 한국 역사세계에 제일 비참한 민족의 피를 흘린 것이 한국, 한국 사람은 어느 나라라도 점령해도 한국 사람 다 잡아가지 못 해.
불교의 나라 무슨 나라요? 불교의 나라가 무슨 나라야? 삼한의 무슨 나라예요?「백제.」백제 나라예요. 백제하고 당나라하고, 해운대하고 신라하고 삼각지대의 싸움 지금까지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걸 청산할 수 있는 노름 내가 하고 있는데 도깨비 새끼 대신 “문 총재가 세례요한이고, 내가 메시아”라고 하다가 그놈의 새끼들 다 내버려. 내 세례요한도 좋고, 아무것도 나 메시아도 바라지 않아. 난 나대로 갈 거야. 내가 아는 길 내 갈길 다 프로그램 짜고 가는데 너희들 가 봐. 틀렸다가는 벼락을 맞아. 다 죽었어.
당면이도 총 맞아 죽었지? 김영애도 반대하다가 도중에 죽었지. 다 죽었어. 충청북도 이진태도 다, 그 앞으로 두고보라구, 어떻게 되는지. 충청도! 남로당 당수 이름 뭐이?「박헌영.」박헌영 어디 경상북도야, 충청북도야, 충청남도야? 남쪽 나라입니다. 남남북녀라 했기 때문에. 난 남쪽 나라에 왔어. 여자가 간계의 여자, 간계의 여자가 미인라고 소문 백두산 밑에 무주 간계의 여자.
그건 온도가 17세부터 24도의 백두산에서 제일 추운 곳입니다. 내가 서울에서 공부할 때는 보통 겨울 되면 17도 이상이야. 18도, 20, 21도까지 내가 자취하던 이 도르래에 물 긷는 데 내려놓으면 말이야, 샘물이 내 손 쪽쪽 달라붙어, 손이. 그러는 동안에 방학 때 남들은 다 고향 가는데 나는 고향가지 않고 여름이면 더운 때, 추운 때 혼자 살고 정성들이던 것이…. 어휴, 사연도 많지. 그것 알아요? 선생님 사연 알아? 뭐 복 받겠어? 복 받으려면 부모님이 효자⋅충신⋅성인⋅성자 돼야지. 이제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낭독 계속; 여러분은 잘 모르시겠지만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이 갖는 섭리적 의미는 실로 엄청납니다.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참된 혈통은 없어지고…) 혈통 없어졌어요. (낭독 계속; 없어지고, 사탄의 거짓 핏줄이 인류역사를 지배해온 사실은 여러분도 원리를 배워서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잘 몰라. 믿는 녀석, 안 믿는 놈들 그런 불신하는 게 얼마나 많아. 그 문 총재 주장이지 우리가 아는 것 마음대로 생각하는 거야. 그걸 말합니다. (낭독 계속; 원리를 배워서 알…) 믿지 못하는 사람이 80퍼센트입니다. 나머지 20퍼센트는 믿는 것도 아니에요. 거기에 3퍼센트, 4퍼센트, 7퍼센트 해 삼 칠 이십일(3×7=21) 일곱 명 밖에 안 된다는 거야, 이 100명 가운데. 다 여기도 그런 수에 들어가는 거야. 얌전하게 옷도 흰 옷 다 같이해야 같은 줄 알지만 같지 않습니다. 천태만상이 달라져요, 시집가게 되면. 남편 다르지, 시아버지 시어머니 다 다르지?
(낭독 계속; 핏줄이 뒤바뀐 인류의 역사는 결과적으로 육계는 물론이요 영계까지도 철저하게 선악의 가인과 아벨의 상충적 대립 투쟁의 관계로 얽히고 말았지 않았습니까?) 그때서부터 엉켰다는 것이 지금도 계속 갑니다. 그 말 아니에요? (낭독 계속; 육계는 물론 영계까지도 철저하게 선악의 가인과 아벨의 상충적…) 서로가 모순 출동이에요. (낭독 계속; 상충적 대립 투쟁의 관계로 얽히고…)
그때부터 타락한 그 순간부터 얽히고 말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부정할 수 없어요. 몸 마음이 싸워, 안 싸워? 곽정환!「싸웁니다.」타락한 그 순간 엉켜버린 것이 지금까지 끝나지 않았어요. 언제 끝나? 타락하지 않으면 땅에서 그런 일이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끝 난 위에서 살다가 천국가야 돼요. 천국 다 잃어버렸어요. 여러분 몸 마음 하나 못 하게 되면 천국에 못 갑니다. 선생님이 몸 마음 하나되기가 얼마나 시험받는지 얘기하면 누가 믿질 못해요. 많은 경험했으니 알지.
경상도 사람들 남남북녀를 잘 묶어 가지고 여자들 종살이 들어오면 첩도 자식해가지고 얼마든지 호사하고도 이놈의 자식들! 여자들이 가만히 안 있다는 거예요. “내 남편이 내 아들 내 손자가 어떻습니다.” 죄를 제일 잘 아는 사람이 여자들이요. 할머니부터 어머니부터 아들. 3대. 할머니, 어머니 자기 처 그 다음에 둔 가인 아벨, 5대 조. 가인 아벨의 처들이 5대권을 넘어와야 돼요.
야! 너는 어디 사람이야?「예. 경상도입니다.」곽정환하고 한패야, 딴 패야? 곽정환이 서반아에 가 있던 유 무슨 희?「유진희요.」유진희 왔나?「승화했습니다.」언제?「몇 년 됐습니다.」김명희! 유 누군가, 유 무슨 상? 유봉상 아들이 거기 그 손자 아니야?「유봉상은 그 김명희씨 동생 김명조….」김명조 아들 아니야?
그 저 서반아에 지금 네 부하 돼 있잖아?「피스컵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보고 있습니다.」그럼 네 부하 아니야? 너하고 하나 되어 있지, 나하고는 하나 안 되어 있잖아.「그런 일 없습니다.」뭐야? 왜 그 미루고 그래? 내가 다 알아. 너희들 알기 전에 영계에서 다 알아. 통일교회 사건으로서 전개시키지 말라는 거야, 제발. 그럼 다 감옥 갑니다. 임자들 감옥 가요. 난 그렇게 알고 있어요.
내가 시애틀 떠날 때 안 오면 감옥 간다는 얘기 자기한테 말한 거 기억하고 있어? 야! 너 아들딸이 무슨 너하고 너 그까지도. 기억하고 있나 물어보잖아. 내가 얘기했는데.「예. 기억하고 있습니다.」그 거짓말로 알고 있어. 그 배후에 역사를 누구보다도 내가 잘 알고 있는 사람이야. 벌써 10년 전부터 워싱턴타임스 만들면서부터 그때부터 사건이에요. 통일교회 문 총재 워싱턴 빼앗기를 얼마나 노력했어. 친구들 통해 가져가지고 법적으로 대해서 대사관을 통해서 무슨 짓이야 안했어?
그것이 역사가 쭉 반대한 사람들의 역사가 지금 기록이 다 돼있어. 자기들은 모르지. 내가 벌써 가면서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국장 휘하에 있는 제자들 통해서 기록해 남기고 있는데 그 어떻게 발길로 차 버리고 자기들 마음대로 할 수 있어? 미국이, 미국을 손해배상하기 위한 지금도 재료를 수습하고 있는데. 곽 회장!「예.」의식이가 지금까지 살다가 죽어간 것 알아요?
한 달에 얼마씩 내가 돈을 대고 있다면 지금까지 몇 년이야? 죽은지가 지금 15년 이상 됐어요. 미국 나라에 수 천 억 불, 어느 전쟁 하던 몇 배 이상의 손해를 입힌 하늘의 손해배상을 너 나라를 팔아도 갚을 도리 없다 이거야. 그 재판을 지금도 준비하고 있어요. 곽 회장 무슨 말인지 알겠어? 워싱턴타임스를 통해 가지고 문 총재, 통일교회 돈을 도둑질해간 게 얼마나 하면 얼만지 알아요?
그거 다 몇 시, 몇 분에 어디 가서 무엇 했다는 것까지 다 기록 갖고 있는데. 공개하게 되면 지금 가지를 촘촘히 싹 쓸어버려. 깨끗이 문 총재가 “깨끗이 정리해!” 하면 싹 쓸어버리는 거야. 이런 얘기 할 필요 없는 거지만 얘기해 주는 거야. 곽 회장, 집안 사건을 수습하는 게 사는 길이야. 통일교회 문 총재하고 관계없어.
곽 회장 이 시간에 내가 인사조치 할 권한이 있나, 없나?「있으십니다.」또 그러면 현진이 놈도, 진호, 진만이. 있나, 없나?「있으십니다.」이놈의 자식들 다 지금, 그 여편네들까지 다 후원했어. 너 처까지도 그래. 난 그렇게 알고 있는데. 자기들 마음대로 될 거 같아? 될 거 같으면 내가…. 이번에 기도하는 사람 시켜 가지고 기도까지 하라고 그런 거예요. 살려주기 위해서.
넌 어디야?「경남 밀양입니다.」남한에, 남미에 가 있다고 하지 않았어?「예. 페루에 있다가 알바니아에서 활동했습니다.」페루는 그 무슨 패야? 스위스 패야, 어디 패야? 조정순! 조정순이 역사적 배후를 모르나, 아나?「잘 모릅니다.」넌 모를진대, 너는 모르지만 그분 다 조사시켜서 너 모르는 걸 다 알고 있어. 재료까지 다 가지구.
곽회장!「예.」선생님이 허재비 아닙니다. 근데 왜 김영휘 아들 왜 안 왔어? 오늘 나한테 보고하게 되어 있잖아. 왜 도망 다녀? 너희들 가족패들이 왜 도망 다니느냐 말이야. 너희들 손자, 너 아들?「유봉상이 아들입니다.」아니, 현진이 아들. 아들이야, 딸이야? 손자. 현진이 손잔데. 이름 모르지만 나 아나, 알아? 손자 이름 알아요? 외손자. 아나 모르나 물어보자나.「예. 압니다.」
뭐야? 정, 문정? 뭐야? 곽 회장! 이제 안다고 해서 이름 뭐야? 군이야 뭐야, 군이야 뭐야? 남이야?「예. ‘남’ 자입니다.」‘남’자는 아는구만. 그런데 그 손자 만나러 갔는데 도망 다 갔어. 도망가는 거 알았어, 몰랐어?「전혀 몰랐습니다.」말을 그만 두라구. 그거 누가 믿어? 시아버지 모르게 할아버지 모르게. 믿을…. 어디 법정에 가서 해보라구. 내가 법적 투쟁을 수백 번, 수천 번 한 사람이야.
피할 수 없어요. 내가 다 증거 가운데 80퍼센트가 다 내 증거인데, 하나도 모른다고 그게 빠질 수가 있어? 미친 노름 하지 마. 이제는 내가 마지막 선언할 때가 왔어. 너도 오늘로서 그만두라면 그만 둬야지. 해먹을래?「아닙니다.」내가 신문에 발표하면 곽정환은 지금 현재의 한국 기술협회에 무슨, 무슨 축구단? 현대 사람이 한국 축구단 되고, 넌 무슨, 무슨 책임자인가?「프로연맹 책임자입니다.」
프로연맹 내가 면하면 그냥 붙여줄 거 같아? 선문재단이 축구, 프로에 저 축구팀, 앞으로 올림픽대회까지 기획하고 있는 것 전부 다 곽 회장 면하게 되면 면직해야지. 그러면 그 프로연맹에서 가만히 있을 거 같아? 스위스에 있는 것 2천 만 불에 해당하던 돈을 지금까지 한 푼도 돈 필요 없다고 하다가 그 돈, 갑자기 물어달라면 물어줄 거 같아? 왜 문서 전부 다 내라는데 왜 안내고 숨기고 도망 다녀? 경상도 사람 내가 경고하기 위해서 오늘 얘기하는 겁니다.
너희들 그쪽에 들어가 끼지 말라고. 알겠나?「예.」곽정환이 뭐라 하더라도. 딱딱 잘라서 얘기 하라는 거야. 너희들 알겠나?「예.」곽 회장하고 가까워?「아닙니다.」우리 형진이 따라갈래, 곽 회장 따라갈래?「형진님 따라가겠습니다.」왜?「형진님이 신앙적으로 참 좋고 본이 되기 때문에….」형진이 언제 만나봤나?「만나지는 않았습니다.」만나지 않았으면 어떻게 곽정환 휘하에 있으니 곽정환이 말을 중요하지 형진이 말을 어떻게 돼?
국진이 말 믿어? 모르잖아. 15퍼센트도 아니야. 3퍼센트, 3퍼센트 걸려요. 3퍼센트야. 97퍼센트까지 내가 용서해 주는 거예요. 3퍼센트는 용서할 수 없어요. 그 다음에 예수도 죽어야 되고, 재림주도 온 지금까지 60년, 90까지 산 그것이 죄야. 없어졌어야 돼요. 재림주 역사가 다 없어져야 돼. 7퍼센트가 아니라 3퍼센트.
이거 일곱 아니야? 여기서부터 하면. 이거 보면 마디 보면 말이야, 마디 보면 이렇게 돼야 하는데 여기에 이게, 하나, 둘, 셋. 줄로는 계열은 넷이지만 한 달에 소생⋅장성⋅완성. 7수에 이게 오고가는 길이 막혀 있어요.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에 이게 가는 길이 없어. 끊겼다 그거야. 사탄이 지배하는 거야. 일곱, 여덟, 아홉. 아홉까지, 열까지, 열 하나까지.
8수와 열 하나가 완전히 이것을 연결시키는 방법은 육갑을 푸는 사람들은 몰라요. 정론을 그가, 내가 실체로 만나본 사람들한테 말 들어보니까 영적으로 만난거야. 내가 두 번 만났어요. “나는 9수밖에 모르는데 문 총재는 쌍합십승수를 어떻게 풀었습니까?” 그 사람들 그 저 아들이 이번에 우리 수련에 와 가지고 자기 할아버지 돌아가셨는데 오라하는데 그 저기서 문 총재가 맞다는 것은 영적으로 본 그 얘기가 아니면 거짓말입니다. 이거야.
왜? 10수, 쌍합십승을 풀었으면 거짓말 아닌데, 그러면 우리 할아버지 영적으로 만나 가지고 실체와 같이 느껴가지고 이렇게 실체로 생각하는 거라구. 그런 말 까지도 내가 참관하고 있어. 너도 도망간 사람 아니야? 남미에서.「도망 안 갔습니다. 명령이 났습니다. 알바니아로 명령이 나서 나갔습니다.」뭐 명령이야? 그럼 명령 나게 되면 떠나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이지 뭐.「예. 제가 잘못했습니다.」
그러니까 법적 기준에 너희들이 주장하는 것은 그건 방편적으로도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거기도 쫓겨난 것 아니야?「예. 그때는 제가 돈이 좀 없어서 해결할 수가 없었습니다.」그 쫓겨났지.「예.」그걸 뭘 얘기하면 내가 자기 밑천을 다 알고 있는데 잔소리 하고 있어. 경상도 사람 들어가 있어. 고향이 경상도야? 어디?「밀양입니다.」도둑놈의 새끼들의 왕초로구나. 밀양 박씨가 충신이야, 반역자야? 박혁거세가 어드래? 왕족이야, 무엇이야?
그런 거 알아야 돼요. 김유신이하고 그 다음에 적수 될 수 있는 사람 누구? 미실이 아들, 거기에 있는 사람 누구? 지금도 싸우고 있잖아. 다 끝났나? 순혈이야, 반혈이야? 딸이야 반혈이지. 뭐 그런 얘기는 나도 머리아파. 이런 내가 역사를 내가 바로잡아야 되기 때문에 이거 다 이걸 설명하면 다 풀립니다. 나밖에 설명할 사람…. 곽정환도 못 해요. 이것이 89페이지, 91페이지의 원고를 33페이지 두 줄도 못 되게 끊었습니다. 여섯 번을 교정했어요, 여섯 번을. 33페이지, 33페이지 두 줄 반도 안 되었어요. 여기에 여러분들. 여기에
(낭독 계속; 한국 천정궁에서, 그리고 서양권을 대표한 미국 뉴욕에서, 이렇게 같은 날 두 곳에서…) 이 셋을 집어넣은 것은 그 시간 일초 동안에 써넣은 것입니다. 그 시간 나밖에 몰라요. 곽정환이 알아요?「모릅니다.」여기서 여 한 장만 넘어가게 되면 9페이지 되기 전에 여 답이 나와요. 9페이지.
(낭독 계속; 인간으로 복귀될 수 있는 은사권에 진입하는 새로운 도피성 시대인 것입니다.) 도피성 시대. 이건 나만이 아는 겁니다. 세 번 했기 때문에 그 시간 일초 동안에 맞지 않으면 하나님이 고개를 못 넘어가요. 경계선을 넘어오지 못해요, 내 편에. 알겠어요? 얼마나 심각해. 그래, 2시 27분에 쓸 때 볼펜이 없어요. 연필밖에 없기 때문에 어머니를 깨워 가져가지고 찾아가지고 그 시간에 딱 맞춰가지고 일초 이내에 같은 시간 맞춰 써 놓은 것이 이게 도피성 시대.
환태평양 섭리권 도피성 시대. 스위스와 마찬가지로 도피성 시대에 내가 발표한 그 시간 내에 들어가게 되면 사형장에 나가던 사람도 풀어줘야 돼요. 도둑질 한 걸 피할 수 있는 도둑놈들을 사형선고 받아 피해, 도피성 시대에 하나님이 그렇게 다 죽여 버리기 위한 거 아니에요. 살려주기 위한 거야. 그러니 아무리 자기 민족이 다 없어지더라도 도피성은 발만 들여 놓게 되면 그 나라 백성으로서.
그렇기 때문에 히틀러도 스위스도 불란서를 점령 못한 거예요. 왜 불란서는 루브르를 남겼어? 역사시대에. 자기들의 고향 핏줄이에요. 알겠어요? 스위스는, 스위스도 그래. 스위스는 대통령이 없습니다. 4개국이 도지사가 대통령에 대항 하는 것 아나요? 곽정환 그것 아나?「예. 넷이 바꾸어 가면서 하고 있습니다.」그래서 거 대통령이 없다구. 국가가 없어요. 도피성이야. 성이야, 도피성. 피난 가는 도적이 피난 갈 수 있는 성.
두 석비, 만나, 아론에 싹이 나야지 왜 셋이 모세가 불러 가지고 31개국 국왕들한테 “한 사람이라도 배반하고, 선서 않으면 너희 나라가 없어져.” 선포했지? 속인 것이 아니야. 신준아! 아빠 데리러 와? 시간되면 나 잡으러 와. 사형집행 판사가 말하면 변호사, 검사랑 와서 사형집행 하는 거와 딱 같은 겁니다. 15분 전, 15분 전만, 8시 15분 전, 7시 15분 전 나타나게 되어있어. 15분 전. 너도 가서 나눠줘야지, 그럼. 이게 가인 아벨입니다.
이쪽에 이렇게 큰 효율이는 선생님 뭐 비서 무엇이야? 특별 보좌관, 비서야. 그게 가인 아벨. 나눠주는 것도 하나 돼서, 하나 되어서 나눠줘야지 자기 자체로서 현진이, 신준이가, 신득이가 크대도 먹어도 안 됩니다. 도적물건이에요. 알겠어요? 그래, 선생님 말대로 하면 선생님이 날 잡으러 왔다면 선생님이 손자 말 안들을 수 없는 거예요.
(낭독 계속; 〇 ×의 원리적 차원에서 생각해 보아도 〇의 입장이신 하나님의 선주권이 ⨉의 입장인 사탄의 악주권을 흔적도 남기지 않고 송두리째 품고 소화시키는 시대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각도를 안 거칩니다. 동그랗게, 동그란 3.1415 얼마 얼마, 운동, 순환 운동의 거리를 하나님이 재지. 각도 잘라버리는 것은 그거는 다 없어지는 거예요. 계수예요. 그러니까 블랙잭이라든가 고스톱 할 때 화투의 그 계수가 어떻게 되느냐 하면 그 나라, 민족을 망하게 하기위한 사탄의 비밀적 공작 암호인데 그걸 풀지를 못 해요, 나밖에는.
육갑들 관상하고 밥 먹고 그러는 사람들도 많겠고만. 7수, 8수, 9수, 10수를 어떻게 넘어가? 답이 그래. 8하고 11수를 영원히 만날 수 없는데 문 총재는 딱 한 손에 쥐고 있어요. 여기 봐라. 여기서 이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그 다음에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8수하고, 11수가 이건 열 하나 둘이니 스물 두 수가 8수에 딱 하나 될 수 있는 논리를 푼 건 나밖에 없어요.
통일 논리란 것은 맹목적이에요. 사막만이 아니고 강 호수만이 강이, 강이 여기 흑룡강 들어가서 가까운데서 강은 400리 길이야, 400리 길이야, 우와, 대단하지. 그걸 어떻게 8수하고, 11수가 만날 수 없는데 하나 될 수 없어. 이걸 어떻게 일체화 시켜가지고 같이 만날 수 있느냐 이거야. 8수와….
삼팔육인데 3수는 이것이 소생⋅장성⋅완성, 3단계 4계열에 3단계 중심삼고 7수로해서 이 7을 연결 못 시키게 하고, 이것은 9수와해서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9수 여기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수에서 9수에서 9수에 전부 떨어집니다.
사 구 삼십육(4×9=36)이야. 36할 때는 너희들 날아간다는 말 있죠? 삼팔육. 그러니 8하고 7수가 어떻게 만나? 9하고 7하고 어떻게 만나? 8이 어디 갔어, 8? 만날 수 없는 겁니다. 노무현이 왜 죽었어? 자살이냐, 타살이냐 간단해요. 노무현의 처하고 노무현이 아들이 자기가 둘도 없는 며느리를 얻어주고, 둘도 없는 아내를 둘 다 바람피우고 대통령 앞에 남자 끼고 자는 것 보았고, 며느리가 바람피우는 것을 보았으니 그것은 소문나면 대통령이 없어져야 돼요.
어떻게 막겠나? 난 그 말 들을 때 둘이다 품행이 좋지 않은 것은 죽을 수밖에. 소문나면 어떻게 해? 소문이 나기 전에 내가 모르는 것이 모르고 죽었다면 피할 수 있지만 알고 죽는다면 그 씨족 그 이후에 결혼한 사람 다 처단해야 돼요. 난 판사 노릇하고, 헌법을, 헌법의 기준이 그렇게 되어 있는 걸 나는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러니 3하고 이건 마음대로 8까지 보라구!
하나, 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인데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떨어졌어. 열 하나, 열 둘이 없으니까 열 하나에서 여기 열 둘, 열 셋, 열 넷, 열 다섯, 열 여섯. 열 다섯 다 더블이 되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삼팔육수를 상대…. 구원도 개인구원입니다. 왜 하나님이 개인구원하고, 가정구원을 못했어? 통일교회는 가정구원이에요. 다르지요? 6, 7수하고 9, 10수, 7, 8수, 9수, 10수를 다 세서 맞출 줄 알아요.
그러니 주인이 그것밖에 없지. 효율아!「예.」곽 회장하고 둘이 의논해서 말이야, 깨끗이 처리하게끔 내 대중에 공개시켜서 하면 좋겠지만 소문이 나. 곽 회장!「예.」자기를 구해주려고 내가 그래요. 자기 아들딸, 나도 저 아들딸 다 구해주기 위해서. 통일교회 집어 넣지 말라구, 제발. 알겠나?「예.」이미 그 단계 넘어섰습니다. 그 패들이 타협하자고 나한테 제의한 걸 내가 못 들은 것으로서 아침 보고받고 말이야, 보류시켜 내가 기다릴게 이러고 있어.
곽 회장! 얼마나 심각한지 알겠어요? 곽 회장! 여편네로부터 아들딸 며느리까지 집어넣어 가지고 면회 다니겠나? 난 꿈에도 원치 않는데 왜 그래? 효율아!「예.」내 말 다 알지?「예.」너 저쪽에 보고도 나한테 보고한 거 다 사실이지?「예. 보고한 대로 맞습니다.」그럼. 이거 너 잘 처리해. 나는 이미 결정하고 있는 거야. 내 어머니도 최 씨 어머니를 이혼 했어, 내가.
어머니까지도 그 자리에 같이 못 나갔는데…. 내 뒤를 따라 옆에 못 내세우는 거야. 너희들이 어머니를 내세워 가지고 요사스런 이야기를 얼마나…. 이 가는 길에 방해될지 몰라. 석준호!「예.」문화회관 너희 색시 때문에 그런 걸 피하기 위한 하나의 방책이었다는 걸 알고 그래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이 자식아! 선생님 불쌍한 사람이야. 내 친구도 없고, 내 부모도 없고, 내 안한 게 없어.
왜 그런데 그렇게 자기가 마음대로 해서 다 통일교회 반대한 사람 다 죽었어요. 내가 조사한대로 조사하면 다 죽어. 새끼들까지 다 없어졌더라구. 나 그거 원치 않아. 나는 남고, 죽으라고 하는 문 총재는 남고, 산다고 한 사람은 다 죽었어요. 죽어 가지고 그것이 뭐냐 하면 문 총재 말대로 되느냐 이거야. 그게 틀렸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 아니야? 경상도도 망합니다. 곽 회장, 실형 받으면 경상도 걸려 넘어가요. 전라도까지도.
부정하는 전라도 사람 앞에 경상도가 녹아 나는 거예요. 탕감복귀역사는 명령 그대로 실천하고 되는 거야. 없어지면 없어지는 겁니다. 문 총재는 어디 왔다갔다 하는 그런 사나이 아니에요. 일당백이지. 역사에 부끄럽지 않게 모든 주역, 육갑을 푸는 데 거기에 조상 자리까지 내가 서가지고 내가 가르쳐줄 수 있는 그걸 풀어주니까 경상도, 동양역사, 서양역사, 동양역사 동양의 5대, 4대 성인이 동양 사람이지 어디 서양사람 한 사람도 없잖아. 그거 왜 그래야 돼?
남미는 무슨 족? 무슨 문화?「마야, 잉카.」마야, 잉카. 잉카가 위야, 마야가 위야? 너는 어느 쪽이야? 잉카야, 마야야?「잉카입니다.」그래 남쪽이야, 북쪽이야?「남쪽입니다.」잉카. 마야는? 그래, 어디가 스위스, 서반아 자기 어느 쪽이야?「잉카.」잉카가 누구 편이야?「잉카가 아버님 편입니다.」마야는? 사탄 편이야. 가인 편, 사탄편이라구. 스위스에 뭐야?
뭐 그런 얘기는 이제 그만 둬야 되겠구만. 내가 역사를 때려 부셔야 돼요. 가 가지고 다 뜯어 고쳐야 돼요. 그러지 않고 나는 해결하려고 하는데 왜 야단들이야. 내가 무슨 죄가 있어? 내가 한국에 무슨 죄가 있어? 하나님에 대한 만왕의 왕, 하나님이 만왕의 왕 될 수 있는 네임벨류(name value)를 달아 줬는데, 만왕의 왕, 하나님만 해도 평화의 왕인데 만왕의 왕은 핏줄의 왕이 되어야 돼요.
두 이 왕이 안팎의 왕권을 달아줬는데 왜 나보고 야단이야? 기성교회가. 지금도 통일교회 없어지길 바라지? 문 총재 못 없앱니다. 지금 정부가 나한테 뭘 부탁하고 있는 것도 모르지요? 이북이 뭘 부탁한지 모르지요? 나는 아는데. 그러니까 모르고 사는 사람이 복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못난 사람으로 취급하고 그래. 잘난 사람 취급했댔자 문 총재 감옥살이요, 핍박이요.322‘43
남미 다니면서도 눈 감고 다니면서 하나님이 내 입을 통해서 나를 살려주었소. 그 길로 가면 틀림없이 복명이 한 곳, 두 곳 틀림없으니 하나님이 가만히 있을 수 있나? 그냥 갈 수…. 좌로. 투 더 레프트(to the left), 투 더 라이트(to the right), 투 더 업(to the up), 투 더 다운(to the down), 투 더 터닝(to the turning) 차타고 졸면서 얘기 하는 거예요.
한 곳, 세 곳까지도 하늘이 피해 줘 가지고 살아온 사람이야. 현 정부가 나 못 죽여요. 죽였다가는 이 뿌리가 날아가요. 하나님이 없어지는 거야, 하나님이. 하나님이. 하나님이 없어질 수 없잖아. 평화를 붙들고 나가야 돼요. 한국 사람은 정서적인 민족이에요. 제4차 아담 심정권시대를 말하고 있는 거야. 그거 다 가르쳐줘. 제1차, 2차, 3차까지는 수난의 길로 가지만 그 고개 넘기 위해 있어서 디데이도 2013년 1월 13일 디데이야. 그 때까지 다 끝내야 돼.
11월 초하루부터는 유엔총회가 부모유엔이 발족한 날입니다. 어저께 26일까지 고기 한 마리가 안 들어갔는데 내가 가 가지고 어저께 60마리 이상을 잡아왔어요. 이야, 고기 한 마리도 못 잡았는데. 그래, 오는 수련생 너희들을 해서 점심밥을 그 고기가 해주는…. 잡아다 주면 말이야, 뭐 100마리를 잡아다 줘도 이 궁전은 하루에 다 끝내.
아흔 나이에 여러분 나이에, 여러분은 말이야 700도, 800도 이상 되게 되면 1년, 2년, 3년 둬도 그냥 그대로 잡은 온 고기와 같이 먹을 수 있는데 하루에 다 잡아 치워, 생기는 것 전부 다. 여기 사과부터 저 얼마나 맛있는 사과가 많은데 하루에 다 없어져. 궁전 그렇게 먹고 사는데 그래, 여기에 숨어서 와, 도망 다니던 사람들이 여기 궁전에 숨어사는 사람이 여러 놈들 있어. 모르고 가만히 두지.
내가 이스트 가든 저 미국에 가가지고 34년 63년까지, 63년까지 지내면서 미국을 왔다 갔다 하면서도 이스트 가든에서 큰소리 내본 적이 없습니다. 일본 사람들 한집에서 두 사람만 싸움하는 것이 뭐 한 달에 한 번씩이면 수십 명 같은 민족들이, 이게 13개 국가 사람들이 살면서 싸우질 않아요. 그런 뭐가 있기에 너희들 다 그래? 3동서가 3동서가 그래.
부잣집에 맏며느리 들어오게 되면 작은 며느리, 작은 며느리 들어오게 되면 셋째 며느리, 일곱 있으면 7선녀 딸들 언니가 지금 딸들 축복결혼 하는 거야. 무서운 주의입니다. 경상도가 나 못 막아. 몇 년 막아? 1대, 2대 120년도 안 가지. 다 끝나는 거예요. 문 총재 축복의 기도, 이번에 기도한 것도 10일, 14일 그 축복의 기도 보라구, 기도한 거. 나 원고 써 가지고 얘기 안 한 것입니다.
앞으로 그 기도문 이상 기도를 딴 축복을 할 때에서 할 수 없어요. 내가 알아요. 그거 읽어 가지고 문 총재가 살아서 전도하는 이상의 축복을 남겨 주었기 때문에 살아있는 것과 같이 생각하라고 그렇게 인정하는 거예요. 기도문, 공약된 테이블에 올려놓고 기도만 해주면 그 이상의 기도가 없지. 190쌍 됐으면 말이야, 10배, 억 만, 몇 억만, 조, 경까지도 몇 천 년 후에도 그 기도문 쓰라는 거지. 그 선생님의 음성이고, 선생님 말, 자기가 어떤 목사도 원치를 않아.
너희 축복받은 사람들 아들딸들 일족, 김 씨면 김 씨 전부 동원하라구. 곽 회장!「예.」다음 부모의 날 몇 쌍이나 전도 시킬래? 그건 이제부터 이 책이 얘기해요. 주제입니다. 주체야, 주체사상이야. 여기 이대로 안 되면 안돼. 내가 죽더라도 이 책이 남아있어야 돼요. 세밀히 남아 있으면 봐. 이냥 이대로 하게 되면 “우리 엄마, 아빠 나한테 거짓말 했구만. 우리 형님, 누나. 축복받은 게 가짜였구만.” 그러니 동생이 형님 다시 축복받아야 돼요. 축복받아야 돼요.
7대손이, 조상들이 다 밝히지 않았으면 7대손을 다시 해 가지고 영계에 있는 가 있는 사람 다시 불러다 나와 다시 축복받아야 돼요. 왜? 오래 될수록 선생님의 핏줄이 가까워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8단계 여기서 했는데, 국가시대면 5단계 권내에 서게 되면 7단계부터 8단계, 3단계 길을 타고 넘어요. 조상의 조상이 되는 거예요.
무서운 놀음이 거꾸러져서 수천 년 전에 아담 해와가 손자가, 몇 천대 손자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참한 혜택권 내에 품어 선생님이 같이 품고 나가고 있는 거예요. 영계가 통일 되어 있어. 지옥 안가요. 지옥문 철폐했기 때문에. 문 밖에 천국문으로 들어오면서 소생이면 3분의 1, 3분의 1을 문을 거쳐야 돼요. 3분의 2 남겨야 돼요. 3분의 2 남긴 좁은 문을 통과해야 되는 거야.
그러려면 자기 혈족들을, 후손을 통해 몇 천대 후에 축복을 다시 받을 수 있는 혜택권까지 허락하는 거예요. 손자들이 할머니보다도 높으니까 할머니가 잘못한 것 있으면 죄 누가 용서해 줘? 할아버지가 둘이 바람 폈으면 둘 다 쫓겨날 텐데. 손자가 축복해 줄 수 있어? 핏줄이 가깝거든. 엄마 아빠 이상의 아들딸을 열 둘을 내 가져가지고 풀어 놨기 때문에 선생님이 핏줄과 하나님의 핏줄의 온도에 가까이 있으니 자기 조상들보다도 거꾸로 ‘뒤로 돌아!’ 해서 천국에 데리고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무서운 놀음이에요? 내가 100살까지 살면서도 연장하고 들어오면 한국 봤으면 내가 이 1, 2년이면 다 축복 끝날 텐데 말이야. 그 전에 끝내 놓고 싶지 않아.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경상도(慶尙道)! 언제나 좋아서 올라간다는 것이 ‘오를 상’ 자 아니야? 경상도. 도를 통해서 언제나 기뻐하면서 발전하는 것이 이것이 뭐냐 하면 이게, 동해바다 태평양의 물결에 얼마나 맞았나, 얼마나 무너질 수 있는 길을 참아내나.
그렇게 인도해 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그것과 같이 반석같이 반석, 결정석이 반석이야. 결정석. 수정석은 6각인 동시에 장석이 이 가라스(유리)가 5각인 것 알아요? 우리 파인리즈(pineridge) 이 컨트리클럽에는 말이야, 이 장석 검은 모래지, 하얘. 장석이야. 결정체. 선생님이 핏줄이 여기 솜털도 핏줄이 같습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의 솜털을 여러분의 솜털에 접붙였지? 여러분의 그 찔레꽃 위에 선생님이 갖다가 접붙인 것 아니야.
찔레꽃 하면 장미보다 장미꽃이 되지 찔레꽃이 되나? 안 그래? 너희들 잘라버리고 너희들이 선생님의 솜털을 갖다 붙는 거야. 머리카락을 잘라 붙이면 말이야, 그게 너희들, 선생님 꽃 장미꽃이 되는 거야. 알겠어? 접붙이러 다니는 거야. 경상도가 선생님 같이 되어야지. 안 그래?「예.」경상도 피 안 통해. 전부 다 축복받아. 하루 저녁에 하려니 몇 십 년을 연장시켰어.
연장시킨, 반대한다고 연장시켰더니 그 책임을 선생님이 질 수 없어, 너희들이 책임져야지. 그건 할 수 없는 거야. 인과 법칙이 그러니까 법칙대로. 너희들 후손 몇 천 년, 천국 문에서 쫓겨나 가져가지고 거지 모양으로 궁전을 돌면서 얻어먹으면서 몇 천 년 지나면 아이구…. 그런 일이 그렇게 계속됩니다. 그래, 조상들 없애 줘야 할 것 아니야? 안 그래?
조상 내버려두겠나, 내버려 두면 자기가 죽는 것보다 더 비참한 건데. 그렇기 때문에 조상들을 구해줘야 되는 거야. 3시대가. 이거 보여요, 안 보여요?「보입니다.」저 뒤에서 보여?「예.」여기도 보여?「예.」읽어봐요.「『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그런데 그게 누구야?「참부모님.」부모님은 한 분 밖에 없습니다, 이제부터. 이걸 이어받아 이대로 살아야 여러분 죽었던 조상들도 내가 영계에 가기 때문에 영계에 간 주인이 이것도, 지상도 관리하기 때문에 대신 축복을 선생님이 대신 했다고 인정하기 때문에 가능하지 선생님이 지옥에 가면 그만 아니야?
예수님이 낙원에 가 있습니다. 예수도 결혼했기 때문에 축복 받았기 때문에 나 따라가는 거야. 마호메트도 다 그래요. 공자도 그래요. 이게 뭐야, 이게?「『평화신경』」예전에 이게 무슨 책이었어?「『평화훈경』」훈경에 가르친 것이 하나님의 계명을 옛날에 가르칠 때는 대사를 통해서 가르쳤지만 이것은 대사를 왕권을 통해서 가르쳤다는 거예요, 왕권. 알겠어요? 대사가 아니야. 전권 대사가 아니야.
왕권을 점령한 나라에 예속된 자리에서 같은 하나님이 행사할 수 있는 성경이에요. 그러니까 이걸 모르면 안 되게 돼있어요. 여기서 뭐냐 하면 천국을 여는 문은 이것은 라스베이거스 효율이 며칠이야? 8월, 그 때 8월인가, 7월인가?「아니요. 12월 11일이요.」12월 12일 인가, 12월 13일 인가?「11일 이었습니다.」난 13일로 알고 있는데. 11일 11시에서 부터 13일 3시간, 4시간했기 때문에 시간에 차이 있다구.
‘천국을 여는 문’ 길이라고 했잖아. 길 지워버려. 도(道)가 아니야 문(問)이야, 문. 참가정, 참가정이 아니면 열지를 못해요. 부모님과 같이 부모님이 요즘에 여섯 딸, 여섯 남자가 열네 명이 부모 틀렸다고 반대 하다가 요즘은 가만히 두니까 서로가 앞장섰어, 다들. 잘못했다고, 우리 죄를, 우리 통일교회 용서해주기 전에 벌을 주고 통일교회 용서해 주라고 그래. 자기들이 잘못했으니까. 그래.
그러니까 너희들과 같이 용서해 주는 거야. 용서 못해줘, 너희들이 못 하게 되면. 너희들이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가야지만 선생님이…. 선생님을 원수같이 생각했어요. 아버지가 죽기를 바라고, 망하기를 바란다. 죽기를 바라던 아버지가 살았고, 잘되기를 바라던 자기들이 다 망하게 되거든. 따라지라도 그렇게 따라지 될 수 가 없어. 돈 한 푼도 없었어. 옷도 내가 사줘야 되게 돼 있어. 밥도 먹여줄 사람이 없어. 남편이, 처자가 벌어다 먹여야 돼요.
인진이만 해도 그 아들딸 하버드에 들어간 것 내가 다 수속해주고 다…. 자기들 부모님이, 부모님이니까. 이제부터 우리 통일교회 누구보다도 내가 더 사랑합니다. 핏줄을 가졌으니 저 열도가 높습니다, 맞아. 전기 곤로와 다르다는 거예요. 휴즈가 필요 없어요. 36만 볼트가 대번에 열에 한 순식간에 타버려. 열이 있습니다. “부모님 위해서, 지금 저 부모님 축으로 해서 부모님 열 번 죽을 수 있는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그게 달라. 다르다는 거야. 자기가 살게 되면 부모님 한번 죽으면 1대에 내가 대신할 수 있지만 열배로도 하겠다는 그건 핏줄 외에 사람은 할 수 없다는 거야. 핏줄이 합쳐놓으면…. 몇 시야?「8시 반입니다.」올 텐데 왜 안와? 갔나? 효율아! 오늘 주일이니까, 주일이야?「안시일입니다. 금요일입니다.」안시일이니까 주일인 날 또 왜?「학교 가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학교 가려고 안 나타나는구만. 안 나타나면 내가 좋아하면 안돼지. 빨리 가서 이제 뭘 해야지.
이제는 어저께 전부 여수⋅순천 가다가 너무 많이 잡아서 3시, 4시 반 비행기 타고 왔어. 여기 왔는데 뭐 맛있는 반찬 해준다고 하더니 뭐 맛있는 반찬 뭐 피곤하니까 먹기, 먹기 전에 졸음이 나서 뭐 맛있는 반찬 해놨다고 어머님 지키고 앉았지만 지키고 앉은 자리에서 내가 꾸벅 조니까 도망가 버리고 말더라구.
그래, 고단하니까. 자지 않고 여수 가려면 갈아타는 비행기를 타야 되는데 몇 번 타야 되고, 차까지 다섯 번, 여섯 번, 일곱 번은 갈아타야 되겠더라구. 여수 순회하려면. 무엇이 생긴다고 내가 그렇게 고생하는지. 아이구, 왔구나. 우리 신준이가 왔구나. 야. 어서 뽀뽀하자. 뽀뽀. 자, 됐어 이제. 이거 먹었나? 다 줬지? 다 줬으면 자 너희들 먹고 물러가라! 야! 자, 가자.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은 다 비도 오는 소낙비에는 좋은 봄비는 필요한 거고, 이 과자도 하늘에서 떨어져서 나는 가을, 가을, 봄비와 마찬가지 여름, 봄비와 마찬가지야. 슬렁슬렁 이렇게 가끔 주는 것이 복비로 알고 복으로 받아먹고 살면 세 번만, 세 번만 받아먹으면 복 받는다는 거야. 이거 맛있다구. 엿 같아요.
책 다 했어?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갈 때 누굴 데려갈까? 비행기 언제 오나?「아무 때라 지시하시면 부르지요.」아니 새로운 비행기.「그건 지금 헬리콥터는….」11월 달이면 다 된다고 그랬는데.「아직 점검이 덜 됐다고 그러던데요.」그거면 하루에도 말이야, 1시간이면 남해바다도 가고 동해, 동해 울릉도도 우리 비행기면 1시간 반이면 가지? 여기서 떠나서 가더라도 1시간 반.
우리 비행기는 뉴욕에서 떠나게 되면 어디든지 한 번도 멎지 않고 딱 끝 가서 거기서 내리면 중간에도 쉬지 않고 어디든 일주할 수 있습니다. 헬리콥터도 이제 내가 개조해가지고 배 이상 빠르게 만들어야 되겠다. 아이구, 야야. 아빠도 너들 바람에 가야 되겠다. 이렇게 손잡고 형제끼리 싸우면 안돼요. (경배)
고마워요. 가인 아벨 하나님이 하나 되어서 손잡고 다 동생 사랑하고, 형을 사랑해야 돼요. 맛있는 까까도 먹고, 맛있는 아침도 먹고 싶으면 곱빼기 먹어도 좋으니까. 사탕도, 아들딸 먹이고 싶을 때는 먹던 3분의 2는 싸가지고 가서 그것도 모자라면 가득히 한 덩어리 싸가지고 핸드백에 넣어가지고 아들딸들 먹일 줄 알면 내가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을게요. 알겠어요? 자, 그러면 이야, 제일 머네, 부산. 곽 회장!「예.」부산, 부사산 피우지 말고 조용한 태평성대의 산을 만들라고 알겠지? 하겠나, 안 하겠나?「예.」‘예’ 가 뭐야? 하겠다고?「예. 하겠습니다.」
하겠데. 후원해줘요.「예.」그것이 다 같이 살자는 거야. 같이 살기 위한거야. 내 한 사람, 지옥에 간 사람 다 해방시켜줄 책임지고 있습니다. 통일교회 반대하던 목사들 전부 다. 그러니까 우리 집안에서 그걸 못하면 안돼지. 집안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없어서는 안 될 선생님이 언제나 필요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고마우신 양반이지. 그게 부모의 심정의 세계에 왕초가 깃발이 꽂힌다는 거예요. 그 깃발 위에 살기위해…. 자, 가요!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