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09년 11월 28일(土),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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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여기에 와 서 있어.「까까 주신대. (참어머님)」까까. 어디에서 왔어?「부산 울산 그 다음에 강북 일본 식구 13명.」거기에서 그래.「경배하라고 하세요. (참어머님)」(경배)
박금숙 언제 온다고 그랬어?「1일날 아버님, 저녁에 도착한답니다. (손대오)」미국에 갈 것 생각했대?「미국은 초청장 받고 이래야 되기 때문에….」미국이면 하와이 가 있다가 가도 되지. 부시하고 현재 대통령 초청해 가서 가면 중국과 소련과의 가운데서 역할을 할 수 있다구. 저쪽에 옆에 앉은 사람 안경 낀 사람 지금 온 사람 어디에서 왔어요? 「부산에서 왔습니다.」
아, 부산.「부산, 울산에서 왔습니다. 평화대사하고….」부산 울산은 일본하고 환태평해양권과의 관계를 맺어야 할 텐데 삼각지대에서 자기 할 책임을 다 하는데 울산, 울산바위, ‘울산아리랑’ 허양 왔나?「예. 안 왔습니다.」울산하고 부산하고. 부산은 북부산이야, 남부산이야?「부산하고 울산 합해가지고 부산, 울산교구입니다.」부산도 북부산이 있고 서부산 동부산, 전체.
부산이 뒷산 굴 뚫은 것 저쪽으로 어디? 넘어서 가는 일본에 가려면 다대포인가, 무슨 포인가? 여기 평화대사 몇 사람 왔어?「평화대사는 약 40명 정도 왔습니다.」평화대사들 손 들어 봐요. 평화대사가 누구의 형이고, 누구의 아버지의 입장이라구? 곽정환!「예.」분봉왕은 천사세계의 무슨 입장이라구? 아버지 입장을 알잖아. 그 다음에? 평화대사는 형님자리라구. 분봉왕하고 평화대사가 한 쌍이 되어 가지고, 세계에 이제 전체를 수습해서 하늘 앞에 받쳐야 되는 거야.
원리를 모르니까 바보들이 다 됐어. 원리의 길을 가야되는 겁니다. 여기 오늘은 ⅩⅠ장하고 ⅩⅡ하고 저녁에는 지금 현재 추수감사절과 마찬가지로 7시에 모이지?「5시예요. (참어머님)」5시에 모이나?「다 연락이 됐어요. (참어머님)」그때는 ⅩⅢ장 하와이 중심삼은 때를 맞추어야 돼요. 시대가 지나가는데 시대의 반증될 수 있는 지상의 조건을 충당해야 하늘땅의 그것 중에서 하나님이 그것을 밟고 넘어오지. 그것 안 되면 하나님이 넘어오지를 못해요.
경계선을 넘지 못한다는 걸 엄청난 사실을 모르고 있어요. 멍충이들! 여기에『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누구를 두고 하는 말이야? 참부모야, 참부모. 평화의 주인은 한국백성을 배달민족으로써 하나님밖에 몰라요. 배달민족. 왜 한국이 이와 같이 섭리상의 조국이 되느냐 하면 평화의 주인을 모셨기 때문에, 그게 하나님이야. 한분 밖에 없어요. 그런 나라는 세계에 한국밖에, 한국은 망하지 않아.
한국에서의 모든 전부가 음력에 양력이 조수물이 맞는 것은 한국에서 다 맞아요. 24절기도 한국에서도 맞지, 중국에서도 안 맞고, 일본에서도 안 맞아요. 그게 사람의 모델 형이 되어 있다는 거야. 그 다음에 천국을 여는 문, 그 다음에 참가정. 한국의 축복가정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조국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 송화강은 어디로 흘러가나? 여수⋅순천으로 흘러오나, 북해로 흘러가나?「북쪽입니다.」
북쪽에, 황화문명이라는 것이 무슨 문명이야?「중국 문명입니다.」중국과의 동북아시아를 두고 하는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중국이나 한국이나 하나야, 그때. 일본에 북해도가 생긴 것은 옛날에 1만 3천 년전 1만 2천 년 전에 한국땅이야. 그렇기 때문에 도가 생겼어요. 일본세토나이카이(瀬戸内海) 뭐냐 하면 구라파에 있어서의 해적들의 기지예요, 해적들의 기지.
알래스카 중심삼고 해적기지. 모두 일화가 참 많아. 그것이 그와 마찬가지로 세토나이카이가 북해도에서부터 완전히 세토나이카이, 북해도 가라후토(からふと; 사할린 섬)도 섬이야. 육지에 안 닿아 있다구. 일본 사람은 옛날에 한국 사람이 미국을 사냥터 중심삼고 1만 7천 년 전에 사냥터를 미국으로 했다는 거야. 미국의 역사적인 조상들이 뭐이? 마야문명 뭐든가?「잉카문명」잉카가 남쪽이야, 마야가 북쪽이야?「마야가 북쪽입니다.」잉카는?「남쪽 남미」남미 북쪽이에요.
남쪽으로 아시아 민족이 특수한 것이, 반점이 궁둥이에 반점 있는 민족이 둘이 남쪽과 북쪽에서 내려간 거야. 마야와 문화, 한민족이 미국의 모든 자연 박물관을 한국 조상들의 역사예요. 동북아의 중심은 한국 백성이었다는 거예요, 몰라서 그렇지. 선생님은 어려서부터 세 살 네 살 벌써 하나님을 모시는 나라는 망하지 않는다는 것을 아기 때부터 알았어.
그게 왜 그러느냐? 정주군 덕달면 덕이 달하고 그 다음에 덕성동이야. 덕성동에 상사부락. 이현교하고 납청리 중심삼고 재피다리 중심삼고 거기에 묘두산 오봉산 삼각지 뒤에 재피다리 가다가 주인 며느리하고 뭐야? 종이 반남이야, 팔삭둥이, 칠삭둥이지. 반남이라구. 그러니까 며느리가 종이 며느리 시중을 어디든지 가나오나 모시고 다녔기 때문에 종을 사모하다가 달래다리 거기서부터 배 떠나서 강, 그때는 침수되는 지역이야.
와서 뽕 나무 뜰에서 밤을 새면서, 납천리 고향 돌아가는 40리 길을 돌아가는데 종이 모시고 와서 밤을 새면서 밤에 고백한 거야, 며느리가. 그래서 두 밤에 중심삼고 뽕나무 밭에서 잠실이에요, 여기도 잠실 있지요? 딱 그래. 복귀 역사와 마찬가지로 서울도 그래. 서울이 무슨 서울이에요. ‘한나라 한(漢)’ 자예요? ‘한수 한’ 자예요? 한성이라는 것은?「‘한성 한’ 자」‘한나라 한’ 자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공자의 일족이고 그 다음에 뭐야? 중국의 무슨 왕?「진시황.」진시황이 삼천궁녀를 보내 가지고 무슨 약? 불로초를 구하기 위해 강원도 금산하고 설악 산맥이에요.
공자는 대님 매고 갓 쓰고 다니지 않았어? 한국 사람이에요, 진시황도. 자기 조국땅에 들어와서 불사약을 찾아. 불사약이 뭐냐 하면 녹용하고 인삼이에요, 불사약이. 그게 동양인이니 서양이니 생각할 때에 성인들이 동양 사람이지 서양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4대성인이 동양사람 아니야? 전부가. 기야, 아니야?
한국 역사가 8천년이 넘습니다, 역사를 보게 되면. 7400년이 넘어요, 한국 역사가. 지금 한국 역사의 단군시절을 4천 3백년으로 보나? 그 2천년이상 보는 거야. 3천 년 이상 보는 거라구. 그 위에 요전에 어디 갔나? 황선조가 홍사리는 족속이 있다는 것이 동북으로 갈라져 가지고, 그것이 동이민족이 되어 가지고 6천년, 7천년 역사가 엮어져 있다는 거야.
중국이 그것을 막기 위해서 별의별짓 다하는 거예요. 안돼. 한족이 한국 민족입니다. 고구려 민족이라구. 선생님은 어려서부터 다 알았어요. 영계에서 가르쳐 줘. 문 씨가 왜 정주에 가 살아? 전라도에서 나주하고 한 군이 됐어요. 나주 그 다음에 뭐? 무슨 평? 남평. 경계선이 같아요. 전라도라는 것은 전주하고 그 다음에 어디? 나주. 그것 합해 가지구.
경상도는 경주하고 상주하고, 그렇게 되는 거야. 제주도는 뭐야? 제사 드리는 곳입니다. 삼성혈이라는 말이 있잖아. 제사상을 지키는 특별한 민족들이야. 고 무엇이? 고부량이에요. 양창식이 어디 갔나? 양창식이 고부 양씨야. 여기 서울에 와서 청계천 막는데 있어서의 이명박하고 조상들이 통하는 거야. 이명박. 이 씨 조상 왕조를 중심삼고 명 씨하고 박 씨, 문선명이 하고 박을례야, 을례.
통일교회는 박 씨, 선생님의 사돈이 다섯 명이 박 씨야. 그것 알아요? 문 씨라는 것은 이것 제단을 말해요, 제단. 이 단위에 여기는 엑스(⨉)가 이게 이 다리를 여기도 네 다리 정도의 이것도 여기 교체해야 돼요. 그게 뭐냐 하면 이렇게도 안 넘어지고 이렇게도 안 넘어지는 거야. 그냥 밀려 넘어가는 거야. 이렇게 하면 다 넘어가는 거야. 문 씨라는 것은 제단을 말하는 거야. 이 제단 위에 문 씨.
제단 위에 여기도 해 놓고 다 해 놓고 문 씨. 하나님을 모시는 거예요. 삼성혈이라는 것이 있지 삼성혈. 고부량, ‘부’ 자가 무슨 ‘부’ 자야? 부 씨가 있나? ‘아버지 부(父)’ 자 무슨 성이 있어? ‘지아비 부(夫)’ 자는 그것 가짜야, 가짜. 진짜 부는 참부모를 말하는 거예요. 고부량. 그것 문 씨가 제주도의 왕 했다는 것 알아요? 왕족이라는 것 알아요? 다 역사를 모르니까.
지금 효율이는 어디야? 고향이 어디야?「영광입니다.」영광. 그래, 훈모님의 고향이 어디야?「나주입니다.」이름이 뭐야? 효녀야, 효남이야? 김효남. 왜 효남이 여자가 돼? 남자 노릇 하고 있어요. 어머니 길 닦아 주고 말이야, 남편이 올 수 있는 부모님이 올 길을 닦아 주는 거예요. 이 성전도 효남이가 지었어요, 효남이. 전라도 사람들이에요. 나도 전라도 사람이에요. 전라도 중심삼고 벌교에 갔다고 하지 벌교 중심삼고 고등학교 혁명을 일으켰던 게 양창식이야. 양창식의 역사가 유명하지.
그때로 말하면 사형선거 받을 사람이에요. 도피 되어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피난 들어 와 가지고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들어온 친구들이 하도 똑똑한 벌교 중심삼고 벌교 고등학교와 마찬가지예요. 삼면을 중심삼은 고등학교 중심삼고 거기에 있어서 다섯 선생을 모가지, 쫓아낸 거야. 공산당 반대하기 위해서.
통일교회회에 와 숨었지. 숨어 살았지. 친구들이 하도 여기 판사로부터 검사로부터 변호사가 수두룩해요. 경상도 전라도, 경상도하고 전라도하고 형제예요. 의붓아버지, 아버지가가 다릅니다. 어머니는 마찬가지라는 거야, 핏줄이. 상놈하고 양반이 핏줄이 다르지. 첩 자식은 제사도 참석 못하는 것 알아요? 한국 사람은 장손, 아무리 첩을 많이 얻더라도 본처의 아내의 아들이어야만 왕권을 이어 받는 거야.
요즘에 현대극 미실이라는 여자 나오지? 그 역사를 지금 꽃피울 수 있는 것을 이어 놓은 것이 훈모님의 아들딸이 하고 있어요. 그것 알아요? 미실이가 왕의 첩이야, 왕도 못되는 거지. 그 다음에 공주 가운데 쌍둥이 하나가 도망갔다가 돌아와 가지고 형님 죽은 다음에 계대를 이으려고 하잖아. 그 계대를 이은 그 아줌마의 역사를 중심삼고 배우니 무엇이 하는 것이 훈모님의 아들딸이 하고 있어요. 이야, 놀랐어. 어쩌면 그래.
오늘 훈독회 하는 것도 ⅩⅠ장입니다. ⅩⅠ장이 끝나는 거예요. 저녁에는 지금 현재 뭐냐 하면 말이야, 미국의 가을 명절 가운데 제일 중요한 명절이 뭐야?「추수감사절」오늘 추수감사절입니다. 오늘 추수감사절 날을 지키는 거야. 저녁 5시, 5시면 4시 40분, 4시 50분 해가 지는 거야. 선생님은 오늘 새벽도 안 잤어요. 자지 않았어요. 그것을 맞추느라구. 2시 27분, 2시 47분. 13분전 4시 되기 전부터 그 전부터 일어났어요.
오늘 이 날을 기념하기 위한 곽정환이 보고 어제께 내가 얘기해 준거야. 무엇도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경계선이 생겨 무엇이 됐다는 얘기를 해 가지고 울산 부산에 왔다는 얘기. 오늘 또 왜 울산 부산이 또 왔나? 7년 8년을 연결시켜서 무슨 해를 우리가 맞았나? 손대오.「칠팔희년입니다.」희년이야, 희년. 50주년 경계의 날 지키는 겁니다.
7년에 곽정환 중심삼고 실패했기 때문에 칠팔년을 내가 내놓았어. 그것 알아요? 선생님의 승낙 없이 7년 동안에 모든 것 다 해 놓고 폐회까지 해 버렸어. 벼락이 떨어져 가지고 가던 것 뒤로 돌아가서 칠팔절을 지켰기 때문에 10년 이것이 11년이에요. 9년 중심삼고 11년과 마찬가지 9년, 10년이 없어요. 갈 길이 없어요. 칠 팔에 오십육(7×8=56). 7년하고 8이 없어요. 9가 없어요. 칠 구 육십삼(7×9=63).
한국의 건국이 63년과 군대 60년입니다. 명년이야. 50주년 희년을 중심삼고 리틀엔젤스, 내가 평화군하고 평화경찰 창시했지?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그것 전부 다 이사로 되어 있지? 열두 사람이. 열 한 명이야, 열두 사람이야? 그 뭘 하는지 알아? 이것 다 맞추어 나가는 거야.
평화의 주인, 혈통의 너희들 축복받은 사람이 이렇게 될 수 없어. 사탄의 핏줄이에요. 이번에 10월 14일을 중심삼고 17살부터 이 이후야. 17살부터 190쌍 중심삼고 그 결혼식은 3대 연결 안 시켰어요. 10월 14일 3대권 축복을 다 몰아넣어요. 190쌍 중심삼고는 순전히 며칟날이야, 17일날이지?「16일입니다.」16 저녁하고 아침하고 한 날이에요. 연결되는 거야.
17일날이에요, 원래는.「17일은 참자녀의 날입니다.」참자녀의 날이야. 몇 년이야? 50주년이지?「예.」자녀도 50주년 부모는 뭐야? 결혼은 뭐야? 50주년은 뭐야「금혼식.」금혼식이야. 부모님이 50주년 했으면 자녀도 50주년을 지내야지. 어쩌면 그 딱 선생님이, 오늘도 시간 1시 47분에 맞추는 거예요. 거기 뭐냐 하면 여기에 3페이지에 넘어가서.
(‘참평화세계와 참부모UN세계의 안착’ 훈독 시작 ; ……우리는 지난 1월 1일과 15일, 31일, 3회에 걸쳐 역사적인 ‘만왕의 왕 하나님의 새로운 해방권과 대관식 및 금혼식…)
보름 정월달 31일 그것을 말하는 거야. 이런 달이라는 것은 역사에 처음이자 마지막입니다. 역사 이래 이런 에덴동산에서 이런 아담 해와 타락하지 않았으면 결혼했으면 다 끝나는 거야. 그것이 금혼식이 출발, 금혼식이 자동적으로 50년 이후에 종족적 중심삼고 민족 편성할 수 있는 역사를 시작하는 거야. 그것 다 잃어 버렸으니 새로이…. 선생님이 참부모가 못돼. 참스승과 참왕의 자리에 못 가. 왜? 한국 민족에서는 하나님을 모셔 나온 거야.
하나님의 이름이 없어요. 창조주니 무엇이니 역사의 조상이 없다구. 하나님, 하나님을 모시는 거야. 하나님을 모시니까 종도 될 수 있고, 주인도 될 수 있고, 황족도 될 수 있는 거야. 거기에 역사의 시조…. 그렇기 때문에 남미에 선생님이 가서 아메리카나 호텔을 중심삼고 그 호텔을 중심삼고 호텔 5월 14일 15, 16일 3일을 중심삼고 무슨 성지라구?「원초성지.」원초성지야.
그 다음에?「근원성지.」그 다음에?「승리성지.」승리성지. 3대성지를 남미에서부터 간 거야, 남미. 바다에서부터 나오는 거라구. 그것은 누구를 위한 것이냐? 선생님이 해방권을 다 거쳐 나오는 거야. 너희들은 축복받아서 선생님의 동급에 섰는데 너희들은 아직까지 개인시대 못 넘어가. 이 되먹지 않은 간나들! 축복받았으면 뭐 하늘나라의 황족이 된다구? 부모님이 가는 길입니다, 부모님이.
부모님이 그것 다 넘어 가지고 그것을 상속해 줘야 돼요. 대신자라든가 상속권을 이어 놓지 않으면 너의 아들딸이 너희들이 축복해 줄 수 있는 권한도 없어요. 너희들 축복받는데 변소간에서도 했고, 바다 위에서도 했고 산에서도 어디든지 다 했어. 천사장, 형님과 천사장 아버지. 분봉왕이 누구야? 천사장 아버지를 말하는 거야. 재림주하고는 하나도 관계없어요. 핏줄이 달라. 알겠어?
재림주가 분봉왕 핏줄과 같다면 타락의 피를 받은 사람이 어떻게 재림주가 되나? 어떻게 부모가 되나? 그렇기 때문에 천지부모 천주안식권까지는 거기에 인간중심 관계라는 것은 하나도 없어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천지인부모에서 이것이 다 없어지는 거야. 중국의 박금숙이 두 번 만날 때에 2인자 어머니 대신 동생의 자리에 세웠어요. 그런다고 이것들이 얼마나 반대했어.
박금숙이 반대하는 사람 누구야? 효율이!「예.」반대했나, 환영했나?「저는 중립을 취했습니다.」중립 취해도 공중건설을 중립이 있고, 공식문제가 사탄세계에 있지, 땅도 지배하고 있는데 중립이 어디에 있어? 이 자식아! 효율이야, 효율. ‘법 률(律), 법 여(呂)’ 율려조양(律呂調陽). 천지현황(天地玄黃) 한 단계 넘어 율려조양입니다. 사탄 세계의 왕권과 사탄나라의 법이 있어요.
사탄 세계나 하늘 세계도 두 가지 율려조양. ‘조(調)’ 자는 조사지. 조사야. 나를, 해를 조정할 수 있는 거야. 지상 천상 천국이 갈라졌기 때문에 두 천국을 하나 돼야, 천지현황이야. 하늘땅이 깜하고 누래졌다는 거야. 그 너머가 그거야. 그 다음에 3페이지가 뭐예요? 운동치후. ‘구름 운(雲)’ ‘올라갈지’ ‘이를 지’, 3페이지에 들어가잖아. 이 천지에 되어지는 것을 천자문에 전부 다 기록되어 있어요.40;30
내가 우리 할아버지한테 천자문을 배울 때 천지만물이 여기서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다 천자 가운데 우주의 모든 상형문자의 이중적인 뜻이 의미와 선각자들이 다 들어가 있어요. 그것을 몰라요. 어디 뭐 육갑을 풀어 가지고 육갑이 어떻게 하나 돼? 8수하고 11수하고 영원히 합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그것을 맞추느라고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하늘이 가르쳐 주지 않아. 다른 것은 다 가르쳐 주지만.
이 모든 통일교회 원리원칙이 선생님의 구조 생각에서 머리에서 나왔다구? 꿈도 꾸지 말라는 거야. 망할 자식들! 윤정로!「예.」윤정로도 선생님 알기를 타락의 핏줄로 태어났다고 생각했지?「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요. (윤정로)」생각이 그렇게 생각한 거야. 선생님도 7퍼센트까지 3퍼센트까지 탕감조건을 세워요. 탕감조건 못 세우면 구세주가 못 돼요.
17살 때에 타락하던 그 핏줄을 그냥 이어 받아 가지고 해와는 쫓아 없애 버렸지만 말이야, 아담만은 다시 하나님의 품에 가슴에 품고 길러 나왔다는 거야. 길러 나왔기 때문에 선생님의 시대에 있어서의 그 한때를 맞추기 위해서 수 천 만 년 역사를 하나님을 모셔 나온 것이 평화의 주인이야. 선생님 하나님 대신하는 역사적인 실체로써의 수 천년 역사시대의 왕을 해 먹고 장손들이 7대 장손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아들딸은 만대 장손입니다.
혁명 못해요. 없애 버릴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17살 때 핏줄을 그냥 그대로 나와 가지고 예수님이 실패하고, 성인들이 실패한 꼭대기에 올라섰기 때문에 선생님은 예수니 공자니 5대성인 제자들이 30년 전에 그것을 해 가지고 세상이 야단하더라. 손대오는 그것을 알지? 뭘 하는 사람이야?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그 이름이 ‘천지인’ 하면 다 끝나는 거야.
천지인부모가 되면 다 들어가잖아. 사랑의 부모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 자체가 될 수 없어요. 실체를 써야만 핏줄로부터 번식하지 무형의 하나님은 번식 못하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어요. 절대자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상대권이 없어 가지고 사랑을 세워주면 혼자 사랑 위에 설 수 있나? 혼자 애기를 낳을 수 있어? 하나님도. 이 멍청이들!
원리를 다 집어 던지고 원리 선생님은 해설을 가르쳐 줬어요. 일천 구백 몇 년이야? 1957년. 맞아, 안 맞아? 오 칠에 삼십오(5⨉7=35)야. 35 되니 36을 다시 출발해서는 이 가운데 서 있어. 이 한발로 벌써 출발이 벌어지는 거야. 오 칠(5⨉7=)에 뭐라구?「35.」왜 다섯이 일곱부터 했어? 일곱이 연기를 못했어. 다섯이에요. 오 칠에 삼십오(5×7=35) 연결이 안 된다는 거야.
그 선생님이니까 설명하지 누가 설명을 해? 오 육에 뭐야?「30.」30세. 예수님이 30세야. 원래는 27세부터 아니야? 3년 준비해 가지고 메시아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얘기를 했다가 이적 기사 하다 죽었어. 7년 동안 가만히 있었다면 이적 기사 안하더라도 요단강 주변에 있는 사람 다 모이게 되어 있다는 거야.
세례요한이 책임을 다 못했다는 거야. 메시아도 나면서부터 증거 했으면 세례요한이, 예수가 왜 죽어? 모르니까 다 죽었어요. 선생님은 아니까, 어디 종교가 선생님을 죽이려고 했어요. 나라가 죽이려고 했어요. 기성교회가 나라 움직이는 나라 배경에서 재림주가 뭐냐 하면 보라구요. 평화의 주인으로 오고 혈통의 주인은 사탄 세계는 깡두리째 없어지는 거야.
마음대로 사람을 잡아 죽이고, 나라도 마음대로 없앨 수 있는 사탄이 가만히 있었겠나. 그때 이 실체로 오면 죽어 버린다는 거야, 동네에서. 살아남기 위한 핍박의 길을 왔다는 거야. 도망 다니는 거지, 나면서부터. 우리 정주에서 덕달면 거기도 말이야, 오산집이야. 오산 갔다가 피난 온 곳이야. 그곳이 묘두산 고양이 머리, 범 머리 오대산이에요, 오대산. 오봉산이 있었어. 오대산.
금강산 있었으면 비로봉을 중심삼고 금강산, 오대산을 중심삼고 동해안의 경상남북도가 생겨나는 거야. 무등산까지 해 가지고 바다에서 일본 나라와 문제가 됐어, 일본 나라.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가 일본 나라가 당나라 공격받아 한국 통과 하려고 했어,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 나고야에서 못했으니까 동경에서 한국을 점령하려고 했던 거야.
그 사람들은 하나님이 없더라도 불교는 하나님이 없더라도 뭐라고 된다고 했나? 해탈한다고 했어. 하나님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러한 불교나 그 사상이나 유교사상, 불교사상은 몰랐어요. 하나님이 한민족 조상이 된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자기 조상을 하나님으로 알았어요. 불교야. 불교는 여기 요즘에 불교가 종교를 선생님에게 포섭 당하게 될 때 불교가 얼마나 원통하다고 그래? 시대적 혜택을 못 받았어요. 불교의 근거지가 어디예요? 고대「인도입니다.」
인도야, 그 전이지. 해운대 중심삼고 토암산 중심삼고 일본 나라를 견제하기 위한 고구려시대예요. 고구려시대야, 고구려시대. 박혁거세. 박혁거세가 뭐야? 종손이야, 뭐야? 방계손이야? 박혁거세라는 그 이름이 뭐예요? 여섯 나라에 조정해 가지고 거기에 지도층, 농사꾼 대장 노릇 한 거예요, 그때. 고려시대가 농사꾼들 아니야? 뱃사공하고 농사꾼. 그것 먹고 살 것이 없어요.
산악지대에 옥수수, 규리, 밀 같은 것, 규리 알아요? 한 대 지방, 감자, 대관령 감자대.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거야. 대관령. 감자. 대관령 너머가 뭐예요? 강 뭐야?「강릉.」강릉. 강릉 무슨 포대?「경포대.」경포대 불나고 그런 것 다 알아요? 역사의 기원을 몰라요. 문 총재는 너희들이 모르는 조상까지 알고 있어. 왜? 하늘이 가르쳐 줘. 이게 이 시대에 어떻게 이게 넘어갈 것을 누가 알아?
이 책 하나, 엄마 이 책이 이냥 이대로 2만 천권을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4만 3천권을 만들어 제작해야 돼요. 14만 3천 통일세계가 만들었어?「예.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만들었어? 그 다음에 5월달 것?「예. 만들었습니다.」5월달에서부터 뭐야? 11월달 몇 달이예요? 몇이야? 5, 6, 7, 8, 9, 10, 11. 11월달. 10월 달 11월 6, 7 기간을 중심삼고 만드는 거야.
같은 것 둘씩, 앞으로 여러분들 이제부터 축복받은 사람이 축복받은 가정이 430가정. 7수입니다. 7수 고개를 넘어서지 못하면 축복 못 받아요. 축복이 무효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삼칠년 지냈나, 안 지냈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거쳤나, 안 거쳤나?「거쳤습니다.」아무것도 모르잖아. 이 멍충이들아! 천일국의 역사를 만들어 나오는데 역사의 모든 것을 하나도 모르잖아.
그게 무슨 백성이 될 수 있어? 경상도 무슨 전라도 무슨 나주 무슨 무엇이 문평이 하등의 관계없어. 그것 쫓겨났어, 거기서 다. 경주에서도 쫓겨났어. 동해안 지키는 거야. 만족 중심삼고 모스크바 중심삼고 경계선, 블라디보스토크 경계를 만들어야 돼요. 두만 강가를 중심삼고 압록강도 용암포를 중심삼고 지금 이제 서울 여기서 한나라당하고 이명박 어디로 가자구? 서울을 어디로 옮기자구? 서울을 어디로 옮기자고 그래?「이명박 한나라당은 옮기지 말자고 그러고요. 민주당은 그리고 가야된다구.」가야 된다는 곳이 어디야?「공주 연기.」
공주 땅 아니야? 공주 땅 공주가 왜? 공산당 기지입니다. 심우옥이 고향땅이야. 심우옥 땅이야. 역사를 조상 찾아가는 거야. 문 총재가 아무것도 없지만 조상 역사를 누구보다 알고 모셔 오는 거야. 내가 훈독회를 어긴 날이 있어? 훈독회 시작한 날이 언제야? 여기 알겠구만.「10월 13일입니다.」10월 13일, 10월 14일하고 하루입니다. 10월 14일하고 1014 축복이 뭐야? 구약시대⋅신약시대 3대를 다시 축복해 주는 것 알아요?
19야, 19수. 열아홉. 190쌍. 그것은 1대만입니다. 17살부터 24살 왜? 바람피운 녀석은 못 들어가. 순결, 순혈. 여자들도 순결대학의 20이 넘더라도 정이게 될 때에는 남녀관계가 납치를 당하더라도 정조를 범한 사람은 순결대학에서 빼는 거야. 순결대학 그냥 너희들 알지 못하게 나오는 줄 알아?
어머니도 모르니까 혼란돼가지고 어머니도 모르니까 그것을 가릴 줄 몰라. 내가 없으면 벌써 팔아먹었을 거야. 다 없어져. 선문대 없어졌어. 어떻게 이 자리까지 나왔어? 끝날을 중심삼고 3년 1개월 오늘이 며칠이야? 28일이니까 3일 남았구만. 이것 다 끝내는 거야. 여기에 대한 이것을 야, 이냥 이대로 12,000권 이상 만들어야 돼.「예.」12, 000권. 만 중심삼고 14만이에요. 남자만이 아니고 여자 둘, 한 쌍. 14,4000. 만들어 가지고 14,4000도시 14,4000군.
면장이 3천 3백면 어디 갔나? 문난영!「오늘 강의 때문에 못 왔습니다.」못 왔지만 면장 임명하고 있는 것 알아, 아나?「예.」그 면장 아버지 노릇 해? 박노희!「예.」서울의 대표 이름 갖고 있잖아? 요즘에 달라졌지?「예. 초종교협의회하고….」초종교야. 초종교 교주들까지 갖다가 축복해 줄 수 있어요. 깜깜한 청맹과니들이 앉아 가지고 축복받았으니 우리가 선생님 참부모님 따라간다구. 참부모 역사를 그냥 이대로 안하는 사람은 천국에 못 들어가요. 곽정환이!「예.」그것 알아요?「예.」
곽정환이는 선생님 알기를 타락의 혈통으로 태어났다고 알고 있잖아.「그렇게 알지 않습니다.」안하면 왜 그래? 왜 두 문중을 갈라놓아?「제가 뭘 어떻게 했습니까?」모르니까 그렇지. 특사를 내 줘서 살려주려고 하는 원수시 해 가지고 돌아다니면서도 대회하고 있는데 입을 열어서 아가리를 열라고 별의별 나는 선생님과 달라? 그런 말이 다 공중에 따라다녀서 누가 보고 안 해도 선생님이 기도 가운데서 들어서 알게 되어 있는데. 얼마나 무섭고 두려운 일이야.
며칠만 내가 입 다물고 있으면 넘어가. 효율이!「예.」미국에서 소식 나한테 보고한 것 틀림없지?「예. 그대로 읽어 올렸습니다.」자기들이 뭘 하고 있다는, 벌써부터 공작해 나오는 역사적 시대야. 여기에 곽 회장! 여의도가 누구 땅이야?「재단 땅입니다.」재단 땅이야?「예.」거짓말 하지 말라구. 거기에 유대인이 와서 일하는 것이 완전히 속여 가지고 거짓말 하고 있다는 것 알아.「무슨 말씀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모르니까 사고야.「땅은 그대로 재단 것입니다.」
재단 것이면 뭘 해? 건물을 누가 지어?「건물은 본래는 지상 개발권은 계약을 해서 넘겼습니다.」그건 대한민국이 지어야지. 돈을 내가 대서 지금까지 지은 거야. 너희들이 관계되어 있는 사람이 누가 한 푼이라도 대기나 했어. 내가 안 되니까 스톱했지.「개발하는 데는 아버님이 돈을 아직 안 주셨습니다.」안 대주어도 한국이 보장하지. 새로 나온 한국 무슨 은행 이름이 뭐예요? 곽 회장!「예.」선생님은 그전부터 다 알고 있어요.
남미의 아메리카나 호텔에 찾아간 것이 원초성지, 근원성지 그 다음에 승리성지라구. 한국땅이 아닙니다. 한국땅이 아니야, 그게. 남미 4개국이 하나 된 기반 위에서 내가 만든 기반 위에서 벌어지는 거야. 한국은 달라요. 동서남북이 달라요. 동쪽은 어디야? 서쪽은 어디야? 남쪽은 어디야? 별의별 미국놈이 들어와 있지 않나, 중국놈이 들어와 있지 않나, 소련놈이 들어와 있지 않나, 중국놈이 들어와 있지 않나? 그것을 조국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남미를 잡아, 남미. 생사권을 중심삼고 누구도 벌거숭이 가서 움직이는 것은 남미에 가서 움직였어. 여기는 나라도 있고, 피해 다닐 수 있어요. 내가 대한민국 정치세계의 풍토가 있으면 어느 누구보다도 기반 다 닦았다는 거야. 왜 떠돌이 해? 떠돌이 꾼이야. 정착을 할 수 없어요. 남미에 가서 여기 유정옥이가 지금까지, 유정옥이가 뭐야, 유정옥이가? 촌사람이지.
섬 이름이 뭐이?「비금입니다.」비금도야. 섬이 날아가. 비금도 소금이 유명해요. 불란서에서 파는 비금도 소금은 25배 비싸게 팔고 있는 것 알아요? 비금도 양반, 황선조 알아? 불을 때 가지고 만든 소금은 문제도 안 된다는 거야. 모든 토질 조상의 역사와 엉클어 가지고 태양빛에 이것이 정화된 소금이야. 불란서에서 25배 비싸게 팔아요. 그걸 약재로 쓰고 있어. 내가 알고 있는 거야. 너희들 보다 모르고 내가 움직이지를 않아.
우리 유정옥이 어떻게 됐나? 유정옥이 대신 송영석이는 어떻게 됐나? 송영석이 적자야, 첩자야?「첩자라고 알고 있습니다. 송 회장은 아마 어머니가 두 분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그러니까 물어보는 것 아니야? 너는?「저는 한 명입니다.」야목에 있지 않았어? 야목 조씨. 역사, 선생님이 역사를 버리고 살지 않아요. 평안도도 정주 가운데 북쪽, 동쪽, 서북쪽이 있는 조 씨들 문중 중심삼고 곽 회장 중심삼고 조정순을 통해 가지고 평안도 방문 하라고 한 것을 알고 있어, 모르고 있어?「그때 말씀하셔서 조정순씨가 맡기로 했습니다.」
자기가 그것을 방문하려고 생각하고 있어, 파탄 부리려고 했어?「파탄하려고 할 생각은 없습니다.」꿈도 안 생각하잖아. 얘기를 했는데 명령을 했는데.「아닙니다. 조 회장하고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언제 했어?「그때 말씀 하시고….」그 이후지. 할게 뭐야?「조 회장이 아무래도 자기도 선거하니까….」여수⋅순천 몇 번 가 봤나? 자기 지금까지 여수⋅순천을 가보기를 몇 번 가 봤어?「많이 갔는데요.」많이 다녔나? 어디를?
선생님이 수택리 다니고 몇 번 가 봤나?「어떻게 세겠습니까? 초창기인데….」그러려면 뭐야? 전라도면 전라도에 대해서 경상도면 경상도에 대해서 얼마를 따라 다녔느냐 이거야. 다들 아닌 밤중에 홍두깨라고, 홍두깨 놀음이라는 말 그렇게 선생님이 시켜서 그것으로 만국이 자기 수하에 들어가지 않아. 책임을 해야 돼요. 여기에 이게 유정옥이라는 것은 모범단 유자라고 나는 알고 있어. 맏 유자가 아니야. 모범단.
그것 유 씨라는 것은 유상돈이라구. 만세통에 만세 부르다가 대표의 범죄자로써 신의주 형무소에서 사형 선거 죽을 날을 기다리다가 소련으로 도망 간 거야. 여기에 쇠고랑 찬 것을 손으로 벗겨 버렸어. 담을 넘는데 어떻게 넘어오느냐 그거야. 11월 12월달 얼음이 얼어. 요즘에 얼음이 얼 거라구. 그렇지? 영하 7도만 되게 되면 얼음이 얼지. 영하 10도만 넘게 되면 그 어떻게 신의주 형무소를 초월 했느냐 이거야. 날이 추우니까.
문형, 열두 새 이상 발이 뭐 군인놀이 했기 때문에 공기가 통함으로 빽빽이 짠 고급 문형을 중심삼고 광목같이 돼가지고 세폭을 젹셔 가지고 바람벽에 붙였어. 물 적셔 가지고 알겠어요? 그래 맞아 가지고 언제든지 세 번 네 번 물 챙겨 가지고 한날 떼어 봐도 암만 둘이 떼어 버리더라도 20미터 30미터 널려 있는 문형이 떨어지지 않아. 그래 세곱 해 가지고 다리 넘어와 가지고 모스크바로 사라진 그런 충신, 열사의 씨족이 유 씨야, 유 씨. 모범단.
그것도 비금도야. 섬이 날아간다는 거야. 섬을 도망가. 이 사람도 도망가는데 배고픔 많이 당하고 억울함을 얼마나 많이 당했어. 선생님이 무엇도 몰라 가지고 유정옥이한테 본체론을 하라구. 우루과이에서부터 남미 다니면서 이 사람을 교육한 거야. 윤정로!「예.」그것 모르지? 자기가 제일인줄 알았지 않았어?
그럴 때 선생님도 혼자야. 남미 제리화웰을 중심삼고 남미 천주교하고, 신교가 합해 가지고 문 총재 제리화웰이 내 말대로 안 해 가지고 그 도성을 지금까지도 통일교회가 들어오는 것을 무서워했어. 그러다 죽었어. 그 부시 대통령하고 친구예요. 내 말대로 했으면 그때에 클린턴 대통령이 나한테 쫓겨나는 거야. 모가지를 차 버리고 바다에 차 버리고 계획을 조지 부시 할아버지 현재 더블유(W) 부시 대통령 둘이 의논해 가지고 자기 일족 중심삼고 백인 말씀했어.
조지 부시 대통령, 부통령 퀼이라고 길러 놓았는데 곽 회장 알지? z퀼이 뭐야? 메추리 아니야? 광야의 메추리를 길러 가지고 자기 먹고 생명시하고 중요 할 텐데, 대통령 선거에 1년 반전에 퀼 잽을 자기 아들을 시키려고 했는데 술주정뱅이야, 술주정뱅이 더블유 부시가. 바람잡이. 갖다 세워 가지고. 내 말을 어겨 가지고 했어. 백인 망한다구. 바로 가르쳐 줘야지.
남미 다니면서 조지 부시 모르게 나는 다녔어. 시 아이 에이(CIA)를 내가 만드는데 도와주고, 다 미국 자체의 50개주를 교육을 다 끝낸 사람이 혼자 파라과이, 우루과이, 브라질하고 아르헨티나 맨 나중에 갖다 접붙인 거야. 땅 사는데 있어서의 파라과이, 우루과이, 브라질까지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나중에 아르헨티나 7천 핵타 밖에 못 샀어요. 바닷가에 버려버린 땅.
브라질 축구를 중심삼고 브라질 이름이 뭐야? 불알하고 질, 여자 음부가 질이고, 남자 불알이 뭐냐 하면 알이야. 오목 볼록을 말하는 거야. ‘불알질’ 축구의 세계의 조상의 자리에 있는 거야. 브라질은 남녀 사랑하는 말이야. 그 나라 망하지 않아요. 망하지 않으니까 거기에 가서 두 곳 소로코바 팀하고 뭐라구? 세네. 세지. 축구팀 둘 다 만들었어. 그것 세네 팀도 유명한 팀이라구. 그 일등한 팀을 가서 서반아 타고 앉았어요.
곽 회장!「예.」선생님이 오기를 기다렸나, 안 기다렸나?「무슨 말씀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결과가 그렇게 되지 않았어?「피스컵 대회야 아버님 중심삼고 지었고….」지었더라도 지을 수 있는 자기를 꼭대기에서 네 아래에 내려가서 연설을 다 하지 않았어?「그런 말씀이 지금 이해가 안갑니다.」사실이 그렇게 되지 않았어?「제가 뭐….」보라구. 이 원고를 ⅩⅢ장 ⅩⅠ장까지 다 잘라 버렸어.「원고는 제가 자른 것이 아니라 아버님, 아시다시피 공항에서 모시고 바로 연설대회에 갔는데….」
연설문을 자기가 알아 가지고 효율이하고 의논해야 할 텐데 의논도 안 해 가지고 연설 11페이지나 잘라 버린 거야. 여기에 ‘만왕의 왕, 해방권 대관식 금혼식 말씀’ 이거 잘라. 요전까지 이것 여기에 보면 말이야
(낭독 계속; 특히 금번 제1회 대회는 참부모님이 초청으로 만사를 제쳐놓고 달려온 브라질의 소로코바 축구팀이 큰 역할을 해 주었습니다.) 2008년도입니다. (낭독 계속; 2008년도 브라질 쌍파울루 지역 FA컵 우승팀인…) 이 서울팀과 마찬가지야. 에프에이(FA)겁 아니야? (낭독 계속; 소로카바 팀은 이번 짧은 기간을 통해서 한국, 일본, 북한, 그리고 중국을 대표하는 4개국 팀들과 경기를 갖고 남미 축구의 진수를 가리켜 보여주는 훌륭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하나님이 여기 나한테 이런 것을 하라고 약속 한 나라도 없습니다. 그것을 믿고 행동한 선생님이 너희들 보다 훌륭한 분이야. 곽 회장!「예.」 곽 회장 눈시깔로 보고 눈 앞에 되는 것은 보아 가지고도 책임 못하고 있는데 선생님은 그렇잖아요.
(낭독 계속; 여러분 모두 소로카바 팀을 위한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시지 않겠습니까?) 명령이 아니에요. 박수하면 동참할 수 있는 자격 받습니다. 그 말이에요. 그 아래는.
(낭독 계속; 여러분! 본인은 오늘 귀한 새로운 식전을 하늘 앞에 봉헌하는 뜻에서 다시 한번 지난 1월 이후에 ‘만왕의 왕 대관식과 금혼식’ 때 선포했던 하늘의 메시지를 여러분과 함께 봉독하면서 오늘의 행사에 대한 뜻을 마음속에 각인해 보고자 하는 바입니다. 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과 금혼식 말씀…)
이것을 다시 해 가지고 결론을 지은 거예요. 너희들이 지금까지 뜻을 아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 나만이 일이 필요해서 했지 해석할 사람 하나도 없다구요. 윤정로. 이런 내용을 알아? 여기 그래. 그러니까 여기에 그렇지. ‘해방권 대관식 금혼식 말씀’ 여기서 했으니 나와.
(낭독 계속; 참부모님과 같이 평화를 사랑하는 천일국 시민 여러분!…) 천국에 들어가는 말입니다. 나라까지 시민까지 동원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야. 이게 아니라고 할 수 있어? 그것을 누가 알았어? 하나도 몰랐어.
(낭독 계속; 오늘은 참으로 귀하고 기쁜 날입니다.) 천일국만이 아니고, 천일국 자체가 하늘의 천국과 직행해 들어갈 수 있는 그러한…. (낭독 계속; 우리 다 함께 역사적이고 섭리적인 이 날을 마음껏 경축하고, 우리의 영원한 참부모 되시는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 그리고 한없는 찬양을 올립시다. 영계의 수천억 인류도 이 축복의 한 날을 축하하기 위해 재림하여 이 자리에 함께하고 있는 엄숙한 순간입니다.)
날이 아니야. 그 시간을 말해요. 엄숙한 날이라고 하지, 왜 순간이야? 이것을 누가 알았어? 물어본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곽정환 알았어?「잘 몰랐습니다.」몰랐으니 몰랐지. 알라고나 했어? 나는 이 길을 다 맞추어 가고 있는데 지나가서 지금도 자기가 하는 것이 옳으니 자기 마음대로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해서 말이야, 축구팀 두 번씩이나 초대하는 회의에서 왜 도망갔어?「무엇을 말씀하신 것입니까?」
소로카바 팀을 내가 초정, 두 번씩이나 자기 초청 안 오지 않았어?「제가 다른 일정이 있어서요, 제가 여기 있는데 안 왔거나 그런 것은 없습니다.」왜 선생님 물어보고 참석해야 할 텐데 왜 없어졌느냐 그 말이야?「미리 말씀 드린 것도 있고….」너한테 가르쳐 주고 섭리 역사를 해? 하나님도 가르쳐 주지 못해 가지고 하나님 한분 되는 만왕의 왕도 못 가르쳐 주고 자기가 개발해 가야 할 텐데.
선생님이 가는 것이 뭐라구? 가시밭 광야시대라고 했어., 가시밭 광야시대. 한 치도 평화의 한발자국 땅도 없다는 거야. 그래, 엄숙한 시간입니다.
(낭독 계속; 하나님께서 만 우주를 창조하신 후 그렇게도 기다리고 소망해 오신 날이 바로 이 날입니다.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한 아담과 해와가 하늘의 혈통을 더럽히고 어둠속으로 숨어버린 그날 이후 하나님께서는 형언할 수 없는 고통과 비애 속에 수천 수만년을 참고 기다려 오셨습니다.) 지금도 그렇다는 얘기 아니야? (낭독 계속; 당신이 만왕의 왕으로 등극하여 잃어버린 자식들과 만물을 다시 품고 천년 만년 태평성대의 평화왕국을 즐기며 살 수 있는 그날을 학수고대해 오셨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기다리고 있는 거야. 이게 거짓말이야? 정신이 들어서 대번에 이것을 자기 모르겠다고 질문한 녀석 하나도 없어. 나는 매일 같이 하루에 몇 번씩 읽고 있는데. 손대오, 매일같이 읽었어?「매일은 못 읽었습니다.」몇 번이나 읽어봤나? 이런 뜻 선생님이 말하는 뜻을 모르지 않았어?「참 어렵습니다.」그러니 정신 차리지 않고 도적질 하다가 보는 것과 같은 자리에서 읽었기 때문에 모르는 거야. 나는 주인이야. 주인과 도적놈의 자식들과 다르지.
선생님이 부산을 알고 부산 또 어디?「울산.」울산을 내가 알아? 그것 현대패들 내 원수인데. 현대 세 팀 해 가지고 일화 이기기 위해서 얼마나 야단하지만 마음대로 안돼. 이번에도 포항 중심삼고 내일 아슬 아슬하게 넘어가는데 거기에 중심 리더하고, 책임자가 참석 못하는 그 싸움터가 어떻게 될 거야? 열 사람 다 진다구. 지나, 안지나 두고 보자구. 전라남도하고 한 번 더 하나, 안 하나? 어제께 어떻게 됐나? 그저께인가? 효율이!「전남팀하고는 더 이상하고 안하고 포항으로 되어 있습니다.」1;23;01
포항하고 그 다음에 결승전은 어디하고 하는 거야? 포항에 지게 되면 어디하고 하는 거야?「포항하고 지고 나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아니, 포항이 지게 되면 어디하고 해?「전북하고 합니다.」전북 또 해야 되는 것 아니야? 더 해야 되는 거야. 전라도는 완전히 벌려 놓았어. 한번 두 번 세 번까지도 하겠다는 거야. 그세 번하는 거야, 세 번까지. 전라도를 전부 밀어 재껴야 돼요. 경상도하고 합해 가지고 해 봤댔자 문 총재 못 이겨.
그래, 우리의 이놈의 자식 내가 하라는 대로 안 해 놓아. 왜? 볼을 넘어가게 차고 왜 옆으로 가게 차? 15미터하고 21미터가 문전하고 제일 가까운 거리인데 말이야, 20미터 이내에서 차게 되면 25미터 35미터까지 15미터 늘리게 해 가지고 거기서 몇 구멍 중심삼고 열 구멍 미만이야. 10만개 50만개 차라는 거예요, 눈 감고. 그러면 골대를 바라볼 필요 없어.
이것 중심삼고 골대 귀대가 저기 몇십리 밖에 있는 산봉우리 봉우리 맞추어 가지고 그 기준에 여기서 35미터 이 한자리 밖에 없어. 그것 들어가면 언제든지 네가 몇 만개 차던 볼 눈 감고 차면 볼 삼각지에 들어가게 되어 있는데. 왜 넘어? 왜 옆으로 빠져? 나 하라는 대로 안하니까 그렇지.
선생님이 축구를 모른다고 축구 지금까지 만들어 가지고 세계를 제패하겠다고 하겠나? 미친놈의 자식들아! 곽정환 믿고 내가 만든 것 아니야. 선문 축구팀이 곽정환이 현재의 여기에서 선문 축구팀의 책임 쫓아내면 한국의 프로팀 단장해 먹겠나, 쫓겨나겠나? 석준호!「예.」 이제 무슨 말인지 몰라? 내가 인사 조치해서 공식으로 발표하면 곽정환이 그 자리가 그냥 그대로 피파(FIFA)와 자기의 아시아의 책임자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느냐 그 말이야.
한국 내에서 갈기 갈기 찢어 버려. 지금도 곽정환이 쫓아내고 싶어서 얼마나 브레이크를 걸고 있나. 윤정로 그것 알아? 아나, 모르나. 이 자식아!「잘 모르겠습니다.」모르겠어? 알면서도 모르겠다고 해, 모르면서 모르겠다고 하는 거야? 어떤 거야?「누가 쫓아냅니까?」내가 쫓아내는 거야, 내가.
프로축구팀 선문대학 이사들이 조정하고 있다는 것 알아요? 그것 아나 말이야? 임자보고 곽정환이 선언할 수 있게끔 쓰라고 이야기 했나, 안 했나? 나는 우리 아들딸하고 관계없다구. 가정이 관계없다구. 그러니 통일교회로써는 곽정환 해임해. 솔직히 이유를 설명하면서 써 놓았으면 어디 곽회장이 프로축구팀 선문대학 축구팀 올림픽 대회 준비하는 그 단체에서 앉아 있을 수 있어?
손대오! 어떻게 생각해요?「아버님 축구 섭리에 곽 회장이 그동안 수고를 많이 했는데 프로축구를 맡아 있는 것은 일화구단주고 선문재단의 피스컵 책임자이기 때문에 그런 것을 다 종합적으로 해서 그 자리를 맡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그런 아버님의 이후에 책임을 면하면 프로축구는 당연히 물러나서….」물러나지 않으면 무슨 사태가 날지 몰라요. 명년 10월 14일 되게 되면 올림픽대회도 해야 될 것 아니야? 축구 대회도 하고.
그때까지 남아 있을 수 있다고 봐? 통일교회 사람들이 그냥 두어 둘 것 같아? 석준호!「예.」둬 두어야 되겠나, 쫓아내야 되겠나? 윤정로! 유정옥! 윤정로! 손대오! 효율이! 말해 보라구. 워싱턴타임스 들고 사버려. 이러 이러한 일까지도 했기 때문에 문 총재의 입장이 곤란하니까 인사 조치 안할 수 없는 그 사람들은 감옥가게 되어 있어. 감옥가게 되어 있다구. 내가 시애틀에 갈 때 “너 감옥 갈 결심 했다면 가 만나보고 똑똑히 책임하고 오라구.”
그게 거짓말이 아니야, 내가. 미국에서 재판을 얼마나 내가 많이 했게. 5백 번 이상 했습니다. 효율이! 재판 많이 한 것 아나?「예.」선생님이 허재비야? 백인 세계의 벌거숭이 이용해 먹고 10년 후에 50년 후에 법이 있는 헌법 중심삼고 개정해서 언제든지 처단할 수 있어요. 미국 자체를 고소하기 위한 손해배상 몇 천억을 준비하고 있었던 것 알아? 효율이 그것 알고 있어?「예.」
매달 얼마씩 이 세계가 쓰는 비용을 내가 지금까지 15년 이상 지불해 나온 것 알아요? 곽 회장, 그것은 모르지? 곽 회장!「예. 구체적으로는 모릅니다.」모르지. 모르니까 세상 청맹과니 행사 하지 말라는 거야. 선생님의 한마디면 미국 시 아이 에이(CIA)국장 케이 지 비(KGB)국장이 모가지 달아납니다. 왜? 누구보다 틀림없는 내용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래 나를 무서워. 일본도 나를 무서워하고, 미국 자체도 무서워하고, 소련 자체도 무서워하고 중국 자체도 나를 무서워하는 것 알아요?
박금숙이 쫓아낼 것인데 왜 중국이 가만히 있어? 손대오! 박금숙이가 그 붙어 있게 됐나, 쫓겨나게 됐나?「어렵지만 잘 싸우고 있습니다.」싸워야 돼. 못 쫓아내. 너희들이 그런 선생님을 어떻게 책임져? 몽둥이로 매 맞아 피를 토하고 죽어야할 패들이야. 경상도 패들! 어깨에 힘주고 나타나지 말라는 거야.
효율아!「예.」무주 박정현이, 그 오늘 은행 처리할 수 있게 연락했나?「예. 어제 준비해 놓았습니다.」최준호! 안 왔나? 오늘 7시에 올 거라구, 5시에 올거라구.「지시하신 대로 하겠습니다.」지불하라구. 내가 국진이 내 세우고 국진이 명령 하에 움직이는 사나이가 아니야. 72층 건물이 17층이 웬말이고, 43층이 누구야? 손대오! 손 누구인가? 황선조! 왜 쫓겨났어? 효율아!「예.」
여수⋅순천 엑스포 박람회에서 쫓겨난 것 알아요? 황선조가. 효율이!「예.」알아, 몰라?「사임 했지요.」저렇게 말이. 이순신이 직속 부하에 쫓겨났어. 현 정부도 모르는 것 다 알지. 곽 회장!「예.」장로교 연세대학 졸업하고, 선문대학 부총장 하는 사람이 뭐이?「서영희 말입니까? 서영희 부총장은 장로교 출신이 아닙니다.」아니 남자 말이야, 남자.「윤세원 총장말입니까?」윤세원 말고, 자기가 했던 차 타 가지고 타고 다니지 않았어?「이상우 회장 말입니까?」그래, 이상우.「장로교 신앙은 아닙니다.」
장로교 간판 붙이고 출세하지 않았어?「그렇지 않은데요. 연세대와 이화여대 교수했습니다.」무엇이?「이상우 회장이요.」이상우 중심삼고 기성교회 움직일 수 있는 대표로 세워 길러 나왔는데 다 쫓아내지 않았어? 나 국진이한테 그런 얘기는 안했어. 이상우가 목사라든가 장로를 50명 아니라 백 명 이상 문제없다고 하는 사람이야. 그것 알아요? 아느냐 말이야.
명지대학, 연세대학 다 건국대학 교수연합회 중심삼고 그 이름들 통일교회에 들어갔다가 쫓겨나고 다 그런 바람 불 때에 그것을 다시 수습하려면 누구? 도봉산 아래에 있는 무슨?「크리스찬 아카데미 강운영 목사입니다.」강운영 목사 중심삼고 우리가 감리교 총리 전부 모아 교육할 때 이놈의 자식들이 장로교에서 밀려 가지고 그 놀음을 한 거예요.
그놈의 자식들 전부 다. 성결교도 어떻게 성결 우리 여기 이제 이웃동네에 안전할 수 있는데 성결교 장소를 우리 지금 통일교회 장소를 빌려서 사 가지고 하지 않았어? 청파동 이게 성결교 인수하는데 일본이 무슨 교? 천리교패들이 들어 왔더라구. 그게 입종교 승리입니다. 알아요? 아느냐 말이야? 일본에 내가 닦아 놓은 교단이야. 교단 이름이야.
일본 종교 가운데 제일 이름 있는 것이 뭐야? 창가학회가 공산당 선언하는데 내가 도와준 것 아니에요. 공산당은 우리 외에는 방어할 수 없지만 그 창가학회에 다 부탁해 가지고 선거에 떨어진 것을 방지해 가지고 금지시켜 놓은 것이 나라구. 그 사람들은 언제든지 만날 수 있어도 아무도 안 만났어. 부시 대통령도 한 번도 안 만났어. 담을 여기에 놓고 수십 번 갖다가 강의 시키면서도 내가 만나자고 안 했어.
보통 사람은 도적질해 가지고 만나기 위해서 별의별짓 다 하는데 만나 가지고 내가 그 말을 들을 수 없어요. 시 아이 에이(CIA) 국장의 명령을 내가 들을 수 없어. 당당하지. 박보희도 내 말 안 듣다가 감옥 가지 않았어? 박노희 그것 알아?「예.」3개월만 늦었으면 죽어 없어졌어. 이런 얘기를 절대 내가 현 정부가 특사를 받기 전에 이불 쓰고 가만히 누워 있으라고 내가 얘기까지 했는데 왜 야단하고 다들. 세상천지가 자기 마음대로 되는 줄 알고 있어.
(낭독 계속; 당신이 만왕의 왕으로 등극하여 잃어버린 자식들과 만물을 다시 품고 천년 만년 태평성대의 평화왕국을 즐기며 살 수 있는 그날을 학수고대해 오셨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기다리고 있는 거야, 지금도. 내가 무엇이 내가 설 자리가 어디 있어? 면을 내가 갖고 있어, 군을 갖고 있어? 그 아래.
(낭독 계속;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창조섭리 이전부터 만왕의 왕이셨습니다. 그러나 피조만물을 창조하신 이후에는 실체를 쓰시고 사랑의 대상권인 이 현상세계를 치리하는 실체 만왕의 왕으로 현현하셔야 할 천도가 남아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당신의 대신자요 상속자 되는 지상 실체세계의 참부모를 찾아 나오신 것입니다.)
참부모를 아직까지 모시지 못한다는 얘기야. 이 거짓말이야, 사실이야? 무슨 울산 부산놈의 새끼들이 뭘 알아? 김영삼을 내가 28세에 만난 사람입니다. 그 당의 귀빈 당증까지도 내가 갖고 있는 사람이야. 다 잊어 버렸을 거야. 그 당 이름 지을 때에 62년에 미국에 가서 대사관 전부 미국 대사를 교육하고 영사들 교육하기 위한 한국 정부에 62년에 패스포트 다 갖고 있었어요. 10년 연장해서 갔어. 박순천, 박보희가 없을 때야. 적십자 누구? 서영훈 이놈의 자식!
요즘에도 6월 1일 서영훈 이 자식 불러 가지고 미친 자식, 적십자 만드는데 네가 깃발 안 들게 되면 모가지 처 버린다. 이 자식아! 그 현장에서 박은주 시집갈래, 안 갈래? 공개 했나, 안 했나? 석준호! 「예.」박은주 만났다며?「예.」누이 동생 내가 시집보내 줄 텐데 시집 갈래, 안 갈래 물어 봤어? 물어보잖아. 이 자식들! 우리 국진이는 솔직해. “통일교회 우리 문 교주를 우리 아버지를 재림주로 모시고 있습니다.”
그것을 알고 부탁하라 그거야. 그러면 재림주 부탁을 나라가 받아야 되겠어, 나라의 부탁을 재림주가 받아야 되겠어? 경비 쓰는 것을 정부다 대고 영국하고 일본 나라가 대야 돼. 비용까지도 안 대는 나라는 나라가 없어지는 겁니다. 부산이 어디 있고, 목포가 어디 있어? 전라도가 어디 있느냐 말이야. 다 날라 가게 되어 있지. 문 총재 무서워 가지고 지금 살고 있다는 것을 몰라 가지고 너희들 배짱 쓰는데 해 가지고 만왕의 왕을 그냥 그대로 껍데기 벗겨 놓고 어디 두 나라의 왕권을 대신해서 너희들이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이 있어? 없잖아.
그때 가서 문총재의 가정에도 공산당 가정, 공산당 패가 있고, 종족도 공산당 패, 민족도 공산당 패, 나라를 대신 공산당 방어할 수 있는 준비 다 되어 있으니 “우리 힘으로 안 되니 당신을 우리나라의 공산주의 중심삼고 왕으로 모시니 문 총재 마음대로 하십시오.” 그때를 기다리고 있는 거야.
곽 회장! 분봉왕 책임 해야 할 것 아니야? 분봉왕이 누구야? 평화대사들 사탄 세계의 누시엘의 형님이요, 누시엘의 아버지야. 형님의 자리가 평화의 왕들이야. 평화대사들이야. 그 아버지 자리가 뭐냐 하면 분봉왕의 곽 회장 이름입니다. 현정부 중심삼고 투표할 수 있어 가지고 대통령 출마할 수 있는데 출마나 대통령 모시는 것 다 빼 버려 가지고 망쳐 놓지 않았어? 그런 신세가 지금도 자기 명분을 모르고, 자기 할 짓을 몰라 가지고 뻐떡대?
내 이름 아래에 류팔규라는 말이야, 테러단의 대장의 직속 부하가 있어. 류팔규야. 팔구 사구. 팔 구 몇이에요? 팔 구 칠십이(8×9=72). 효율이! 팔 구 몇이야? 구구로 말하면「팔 구 칠십이(8⨉9=72)」72장로 그 간판을 갖고 있어요. 그 신미, 신숙이 그 아래가 축복 받았어. 동숙이라는 그 마누라가 허재비 노릇을 하고 있어. 내가 모르는 사람이 아니야. 신미 신랑이 고시 패스 됐다는 것 집어 던지라고 집어 다 던졌어. 이제부터는 고시가 고시 판사, 변호사가 필요해. 판사, 검사, 변호사가 필요해. 그 아버지 역사를 보니까 보통이 아니더만.
평화의 주인, 평화의 주인이라는 것은 하나님, 한분 되는 하나님 이름을 지켜 놓는 이 민족은 평화민족입니다.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이요. 어느 나라의 나라를 침범한 적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을 모셔 나온 평화민족이야. 하나님 혈통의, 하나님 혈통을 몰라. 대사놀음 할 수 있는 직계 아들딸 혈통의 자리, 혈통의 주인은 참부모. 참부모가 하나님의 자리에 서 가지고 만국의 만왕의 자리까지 겸했어. 그러니까 핏줄을 청산할 수 있다는 거야.
이것 아니라고 할 수 있는 너희들 문서장 가지고는 아무 소용없는 다 1세에 다 종이짜박지 날아가 버리는 거야. 뭐예요? 참아버님. 박았지? 이것 도적질 해 갔다가는 나라가 걸립니다. 무서운 책이야. 여기에 있는 말대로 안했다가는 너희 조상 전부가 걸려 넘어가. 마음대로 살아 보라구. 오늘이 며칠이에요? 28일입니다. 28일 5시에 무슨 자녀의 날 50주년 기념행사의 추수감사절이에요. 그것 알아요?
너희들도 이것 안 지키는 놈은 법에 걸린다는 거야. 영산강 개발도 그것 개발하는 것이야 좋지, 4대강 개발하는 것이. 운하 파겠다고 하는데 운하를 뭘 하러 파? 10미터 앞에 바다 둘려 싸여 있는데 미친 노릇 내가 들이 제겨 버리려고 그랬어. 문 총재가 뭘 하고 있는지 다 알고 있어. 그래서 심부름 찾아오는 사람 보니까 이용 못합니다. 문 총재 이용당하지를 않아. 내가 곽정환한테 이용 안 당해. 박금숙한테 이용 안 당합니다.
손대오!「예」손대오를 내가 언제부터 써? 미국에 갔다 언제 들어왔나?「2003년에 와서 1동안에 세계일보 일을 조금 하다가 2004년 상반기에 완전히 들어왔지요.」홍일식 박사 고려대학 손대오를 선문대 총장으로 시키면 좋을 텐데, 우리 인재 썩인다구. 썩이지 않아. 중국, 베이징 대학하고 자매관계까지 맺지 않았어? 맺었나, 안 맺었나?「아버님 그것은 그런 단계는 전혀 안 갔지요. 그쪽에서 제의한 것을 우리가 받을 수 없었지 않습니까?」
없으니까 박금숙이가 받았으면 다 받는 겁니다.「그것은 아버님….」중국 자체가 10년만 기다리면 통일교회가 된다는 것을 중국이 알고 있어. 손대오는 모르나?「중국이 아버님 사상을 바로 알기만 하면 되겠지요.」알게 되어 있어. 축복을 해 주면 축복을 하는 대로 하라구. 선거가 필요 없어. 내가 그냥 그대로 후퇴할 사람이야? 자기들 별의별 감옥에 가던 별의별 감옥을 내가 찾아다니면서 여기까지 왔어. 감옥에 갖다가 잡아다 넣으래야 넣을 수 없어.
너무나 과거가 깨끗해. 미국 의회자체에서 레버런 문 정의 올바른 사람이라구. 간판 붙였어. 단 한사람이라구. 그런 것 알아요? 세상에 미치광이. 선생님 아들딸들도 미친 자식이 있지? 진헌이라는 사람 선생님 사위 되나? 진헌이가 누구 남편이야? 효율이!「은진님!」무엇이?「은진!」예진이 신랑은 또 뭐든가?「진휘.」진휘? 그것은 또 뭐야? 두 형제들이 통일교회 아버지 없애려고 별의별짓 다했어. 가만히 알고도 덮어서 나오는 거야.
아버님이 뭘 하는 것을 세상이 대학가로부터 박사학위 하나 둘 가진 사람이 대개 뭘 하고 그분을 따라가야 된다고 해가지고 다 알 수 있게 다 되어 있어. 그래. 내가 워싱턴타임스에서 미국 하버드 대학으로부터 예일대학으로부터 프린스턴 대학으로부터 총장 오라면 안 나올 수 없습니다. 그런 기반을 갖고 있어. 그것 대학들 이름을 빌려 가지고 너희들이 기사 쓰고 싶은 사람은 대표 이런 제목으로 쓰라면 문 총재 지지할 수 있는, 성명하면서 기사 쓸 수 있는 유명한 총장들도 많아요. 안 써요. 이용하지를 않아, 내가. 써먹지를 않아.
내 실력으로 다 정리할 수 있는데 왜? 그것 부탁했다가 나중에 우리 아들딸 심부름 시키는데 동조하라고 친구하라고 내가 소개할 수 없어요. 아들까지 모셔라 그거야. 이놈의 자식들! 누구 한사람 소개 안 받습니다. 안 해. 2009년 5월 4일 5월하고, 4, 6일 이렇게 써 놓았어. 그 다음에 이것 백지입니다.
하나도 안 썼어. 다 끝장 끝입니다. 이것 몇 년서부터 시작했느냐 하면 보면 말이야, 2001년 10월 13일부터 매달 움직이는 기록이 다 나와 있지만 이것이 끝이 난다는 말이 2009년 5월 4에서 6일 그 사이 중심삼고 아주! 여기에 5대 항목 중심삼고 써 놓으면 그만이야. 끝장 보는 겁니다. 그게 거짓말이요, 사실이요? 윤정로!「사실입니다.」1월 자리 부모유엔 출발할 수 있는 것을 공식회의 기간에 들어간 거야. 너희들이 잘못하다가는 모가지 달아나는 거야. 추첨 안 해 줘.
120개 갈래, 120개 족속 분할해서 한민족을 나눠져. 거기에 지금 다 거기에 한국 민족은 한국 민족 중심삼고 제일 유명한 국제회의가 뭐예요? 한국 사람들 앞에. 원구 피스컵 가인 아벨, 가인 아벨 뭐예요?「천주연합대회.」천주연합대회 끝났습니다. 너희들은 우스운 꼴로 알고 있어. 그게 얼마나 하늘땅이 갈라지고 하나님의 보좌의 위치가 달라지고 그러는 것 모르잖아.
이제 오늘 지나면 여기서 쓸 수 있습니다. 오늘 다 끝나요. 50주년 추수감사절 끝나면 거기에 뭘 해? 하나님의 나라밖에 없잖아. 해방 석방의 나라야. 에덴동산에 무슨 정부가 있었나, 종교가 있었나? 야당 여당이 있었어? 본연의 세계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가정 이상 확대, 하나의 핏줄의 세계야. 핏줄이 둘이 아닙니다. 얼마나 축복을 저주하고 원망했어. 선생님은 생명을 걸고 감옥을 들락날락 하면서 이 길까지 가는데 너희들은 뒷전에서 선생님 등 파먹고, 다리 잘라 팔아먹고 다 그 놀음을 했다는 거야. 편안히 전도도 안하지 않았어? 여기 보라구요.
(낭독 계속; 그러나 피조만물을 창조하신 이후에는 실체를 쓰시고 사랑의 대상권인 이 현상세계를 치리하는 실체 만왕의 왕으로 현현하셔야 할 천도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당신의 대신자요 상속자 되는 지상 실체세계의 참부모를 찾아 나오신 것입니다.) 참부모가 이루어가는 이 길이야. 너희들이 들어가 끼울 수 있는 시대가 안 됐습니다. 안 그래요?
(낭독 계속; 오늘 본인 부부가 황송하옵게도 하늘로부터 인침을 받고 하나님의 실체로 서서 만왕의 왕 대관식과 금혼식을 갖게 되어 참으로 기쁘면서도 하늘 앞에는 죄송한 마음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아직도 65억 인류를 완전히 하늘 앞으로 복귀해 올리지 못한 채로 본인의 나이가 벌써 90에 이르렀습니다.) 90 되면 감기가 들어 눕게 되면 가는 게 일수입니다. 그러니까….
(낭독 계속; 하늘을 참사랑하는 천일국 시민 여러분!) 천국갈 수 있는 시민을 말해요. 여러분 천일국 들어갈 수 있는 상속자 대신이요, 대신자의 축복을 이어 받을 수 있는 사람으로 취급하는 거야. 시간이 없습니다. 시간이 바쁩니다.
(낭독 계속 ; 하늘은 이제 더 이상 우리들을 기다리시지 않을 것입니다.) 참부모는 기다리지 않아. (낭독 계속; 당신의 실체로서 역사하는 지상의 참부모를 통해 새로운 천법을 세우고…) 부모님이, 하나님이 천법을 세우고.
(낭독 계속; 만왕의 왕 권한을 갖고 이 지구성을 복귀하는 참사랑의 혁명을 촉진화 할 것입니다.) 촉진화 한 그 동원됐던 것 또 뜯어 고치지 않는다는 거야. 한번 밖에 안 합니다. 그 말입니다. (낭독 계속; 따라서 인류와 만물 만상을 찾아 세우고 치리하는 새로운 천법의 개요를 오늘 이 엄숙한 자리를 통해 만 천상천하에 선포하는 바입니다.) 3천년 2천년 이후에 3천년 이후의 역사를 설명하는 거예요.
(낭독 계속; 첫째, 3천년을 향해 가고 있는 이 시대는 후천개벽의 시대입니다. 후천개벽의 시대는 더 이상 하나님께서는 탕감복귀원리에 얽매이지 않고 만왕의 왕 직권으로 영계 육계를 치리하는 새로운 시대입니다.)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것 아니에요. 윤정로!「예.」이것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잖아.
(낭독 계속; 환태평양권이 중심축이 되어 이 지구성을 다시 원상으로 돌리는 섭리의 도피성 시대인 것입니다.) 이 11페이지 넘어가서 도피성 시대가 나와요. 환태평양 도피성 섭리시대, 환태평양 이제 섭리에 발표해 가지고 내일부터 어떠한 범죄가 되더라도 사람을 몇 백 명 죽이더라도 잡아다가 죽이지 못합니다.
(낭독 계속; 전 인류는 이제 새로운 천도와 천법의 시대인 테두리를 벗어날 수가 없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여러분의 일거수 일투족은 수정처럼 맑은 삶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꼭대기에서 바다 밑까지 다 들여가 보인다는 거야. 수정체의 조직적인 형태가 되어 있기 때문에 몇 백만 분의 일로 갈라 먼지 가운데도 수정체 형태는 컴퓨터에 집어넣으면 수정체로 나온다는 거야. 알겠어요? 선생님이 솜털이 수정체가 되어 있다는 거야. 너희들도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수정체 모양을 가졌으니 사탄이 지배할 수 없는 거야.
(낭독 계속; 둘째, 하나님을 종적인 절대 축으로 삼고 절대성의 가치를 전 인류에게 하늘의 헌법으로 교육시키는 교육 혁명을 완수해야 할 것입니다.) 절대 성에 있어 가지고 아들딸 3대 7대까지 교육하지 않고는 조상이 있을 수 없다. 조상이 7대까지 그게 카데고리야. 범주권내를 한 테두리까지 넘어서야 된다는 거야.
(낭독 계속; 이 길만이 인류에게 선의 혈통을 전수해 줄 수 있으며…) 혈통이 전수, 너희들이 혈통이 전수 안됐어. (낭독 계속; 하나님의 참가정 이상 완성을 이루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순결, 순혈, 순애가 향후 참된 인류의 교육이념이 될 것입니다.) 그대로 안 살면 천국 못 가.
(낭독 계속; 셋째, 사탄이 지구성을 몇 겹으로 감고 있는 모든 사탄의 담과 성벽의 울타리를 깨끗이 태워버리고…) 검은 연기가 난다는 것은 탈 것이 있다는 거야. 다 타 가지고 불만, 새파란 감나무와 같은 늙은 불빛만 같은 것이 꺼지면 그런 때가 됐다는 거야. 불 피울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갔다는 거야.
(낭독 계속; 정당, 종교, 인종, 문화, 그리고 국가 간의 화합과 평화를 찾아 세우는 데 새로운 분봉왕들과 평화대사와 부모UN을 앞장세울 것입니다.) 곽 회장! 누구를 앞장세우겠다구? 11월 초하루가 유엔 총회의 본회의를 했기 때문에 대통령 된 사람들은 여기서 선생님의 교육을 언제든지 받아야 된다는 거야. 유엔총회 기간이 몇 달 기간이면 그것 대통령이 자기 나라 앞에 던질 수 없어. 유엔총회 문에 가서 기다려야지. 그 말이에요.
(낭독 계속; 가인격 UN 위치에 있는 기존 UN과 아벨UN이 하나 되어 새로운 차원의 참부모UN, 즉 참평화세계UN을 중심삼고 전쟁, 질병, 기아 등 사탄편 세계의 모든 악한 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입니다.) 병도 없어져요. 해피헬스면 암도 낫고 문둥병도 다 낫습니다. 백내장 아니야. 무슨 청내장?「녹내장.」녹내장도 몇 번 하면 병이 나아. 어디, 동호, 동호 왔나? 서울에서 지금 뭐야? 무슨 컵? 무슨 커피. 코나커피 대회장에 거기에 와 있을 거라구.
(낭독 계속; 하늘의 하나님과 같이하고…) 하나님이 지금까지 인류를 위해서 일을 못했어. 그렇기 때문에 (낭독 계속; 참부모가 함께하기 때문에 인류는 선택의 여지가 없이 반드시 이 길로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선거고 무엇이고 다 없어집니다. 그 말 아니야?
(낭독 계속; 개인의 이기주의는 물론 집단 이기주의…) 정당도 이중제를 채택하고 있잖아. 마찬가지예요. (낭독 계속; 집단 이기주의까지도 깨끗이 씻어내고 더 이상 사탄적 선거가 필요 없는 양심과 순리의 세계를 창건해 나갈 것입니다.) 선거가 없어진다는 말입니다. 선거가 없어진다는 말 아니야? 곽 회장!「예.」깨끗이 다 가르쳐 줬어.
(낭독 계속; 넷째, 타락인간의 혈통을 맑혀주고 참가정을 세워 평화왕국을 실현하는 최고 최선의 방법은 교차-교체 축복결혼밖에 없습니다.) 여기 너희들도 너희들 골라서 누구하고 결혼하겠다고 할 수 없어. 석준호!「예.」요전에 결혼하겠다고 하더니 결혼식 했나? 자기가 결혼시킬 수 없다고 했는데 결혼시켜 줬느냐 말이야? 왜 대답 안하고 있어? 정신들 차려야 돼.
여러분들도 원수하고 결혼해야 돼. 선생님도 원수의 나라 영⋅미⋅불, 일⋅독⋅이 나라들과 대표에 있어서 사돈을 맺고 결혼해주라는 거야. 선생님은 만발의 준비를 다 하고 있습니다. 너희들은 어드래? “우리 36가정은 선생님 아들하고 딸하고 해줘야 됩니다.” 자기 지어 놓고 그 딸들 선생님 딸이야. 아들딸이 아니면 결혼을…. 나 상관 안 해. 실적 위주 한 여기에 맞게끔 하는 사람들이 하는 거야. 암만 기다려도 만년 기다리다가 장가 못 보내 가지고 30.
효율이 너 조카 몇 살이야?「30살입니다.」그 사람도 축복 받았다가 그렇게 됐지?「아닙니다. 한번도 안했습니다.」한번도 축복 안 받았어?「예. 참가 안했습니다.」숫총각이지?「예.」숫총각이야 마음대로 결혼시킬 수 있는 거야. 맞선 기관차 운전수.「걔는 조카 누나입니다. 기관차 기사하고 있습니다.」기관사 아니야, 기관차? 걔는 한번 결혼했다가 그만 뒀지. 결혼식, 삼일행사 했지?「안하고 깨져서 다시 했습니다.」식장에 갔다가 후퇴하지 않았나? 하룻밤도 같이 있어 보지 못하지 않았어? 왜 그것 그냥 두어둬?
이번에 결혼식 때 그것 해야 되겠구만. 오누이가 빠졌어. 남의 아들딸 같으면 벌써 다 집을 얻어 가지고 자기 조카사위 신랑도 해 주고 기다려 앉아 가지고, 선생님 바라고 있나, 삼촌 바라고 있나?「물론 아버님이 해 주시면 제일 좋죠.」왜 지금까지 보류해 놓았어? 조카까지 남자까지 그랬으면 내가 오늘도 기도, 이 사람이 끝나게, 싫다 하더라도 내가 축복해 주면 아들딸도 다 낳아.
화해야. 우리가 영향을 줘서 풀어야 돼요. 가인을 영향을 줘 가지고 따라오게 만들어. 그렇게 화해와, 해화가 아니고 화해야. 거꾸로 되어 있습니다. 아벨이 가인을 길러 가지고 축복해 줘야 된다.
(낭독 계속; 화해와 평화도 알고 보면 핏줄을 통해 찾아옵니다.) 아벨의 핏줄을 가인이 다시 받아야 되는 거야. 그 말입니다.
(낭독 계속; 흑인과 백인, 동양과 서양, 불교와 기독교, 유태교와 이슬람이 서로 교차하고 교체하면서 참부모님께서 세운 축복결혼의 전통을 이어간다면 이 세계는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조국과 본향을 찾아 세우는 한 가족이 될 것입니다. One Family Under God의 이상천국이 실현될 것입니다. 총과 대포를 녹여 쟁기를 만들고 호미를 만드는 새로운 평화의 세상이 열릴 것입니다.
다섯째,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당신의 사랑의 대상으로 창조하셨습니다. 마찬가지로 당신의 자식 된 인간을 위해서는 그 상대격에 자연환경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산천초목이 결여된 공허한 사막에다 당신의 자식들을 버려둘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책임지겠다는 거야. 굶어죽게 만들지 않는다는 거야.
(낭독 계속; 따라서 인류는 하나님과 같이 자연을 보호하고 사랑해 주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한 떨기 야생화를 만나서도 깊은 심정의 대화를 나누며 공명권을 형성하는 본연의 인성을 계발하여 살라는 것입니다. 이 길이 인간회복의 첩경이 될 것입니다.) 이 길밖에 없다는 거야. 제일 가까운 길. 곽 회장도 선생님 말 들어야 되겠나, 안 들어야 되겠나?「예. 들어야 됩니다.」결심했어?「예.」그러면 아들딸 다 살려줄 수 있어. 자기는 못해. 내가 할 수 있지. 체제가 달라지니까.
(낭독 계속; 하늘의 선택받은 귀빈 여러분!) 한 장 사이에 천지가 달라지는 겁니다. 하늘땅이 하나 되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이것은 정치권과 종교가 하나 되는 것을 말하는 거야. (낭독 계속; 오늘 여러분은 참으로 귀한 천복을 받으셨습니다. 만왕의 왕이 경륜하는 섭리적 역사의 출정식에 참가하고 계십니다.) 출정식이 뭐예요? 바라는 소원의 목적에 최후의 싸움터 위에.
(낭독 계속; 역사적인 대 전환기의 소용돌이를 직접 목격하고 계십니다.) 눈앞에 보고 있어. 몇 년 이내에 다 끝날 것. (낭독 계속; 종적 만왕의 왕 되신 하나님의 실체로 만유를 통치할 횡적 만왕의 왕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 그리고 자서전 축하식에 초대 받으셨습니다.) 한번 3대, 초대 받았다는 거야. (낭독 계속; 이보다 더 귀하고 역사적인 순간이 또 언제 오겠습니까?) 이것 순간입니다. 시간이라고 말하지 않고, 날이라는 말 안했습니다. 똑딱하는 순간이야. 몇 억 만년 하면 하루도 한 일 푼도 안되지. 그것을 말하는 거야.
(낭독 계속; 천주에 수천억이 넘는 여러분의 조상들과 후손까지도 이 시간 기쁨과 환희에 벅차 지축이 흔들릴 정도로 환호하며 춤을 추며 살아가고 계시게 될 것입니다.) 지금 춤추는 것이 계속해 춤추는 날로써 연결된다 그 말 아니에요? 그 순간마저 기뻐하던 그 기쁨을 영원히 천년만년 세계가 그와 같은 시간이 계속될 수 있다 그 말이에요. (낭독 계속; 부디 마음의 눈을 뜨고 이 기적 같은 역사적인 순간을 여러분의 영혼에 각인하십시오.) 영원한 생명, 정으로 화강암에 새기라는 거야. 정에 쓰라는 겁니다.
(낭독 계속; 여러분의 생애에 언제 또 오늘과 같은 축복과 영광의 날을 볼 수 있겠습니까?) 없다는 거야. (낭독 계속; 오늘 본인이 전해주는 이 하늘의 말씀을 향후 여러분의 삶의 생애의 지침으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살라는 거야. 안 살면 나 책임 못 진다 그 말이야. 거짓말 아닙니다. 똑똑히 이것을 출판해서 나눠주는 거야, 이번에. 알겠나?「예. 글자 크기는 크게 합니까?」딱 이와 같이「똑같이요.」이와 똑같이 만들어. 이 점도 이것이 두 세번도 해서 말이야, 이 3페이지 너머에, 3페이지 너머에, 이것
(낭독 계속; 그리고 서양권을 대표한 미국 뉴욕에서, 이렇게 같은 날 두세 곳에서 역사상 전무후무한 섭리적 행사를 하늘 앞에 봉헌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냥 그대로 하라는 거야. 두 번밖에 셋을 뺐어. 그것을 해 주려고 열 세 번 만에 돌아올 때에 열일곱 번 만에 내가 돌아왔습니다. 그것 끝마치느라구. 그 순간에 똑딱하는 1초동안에 지나가는 그 순간을. 여기에 11페이지에 나와요, 여기에.
(낭독 계속; 그러나 이제부터는 시대가 달라집니다.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계기로 가인-아벨의 완전 일체권의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본성적 심정을 상속받고 공유하는 완성-완결의 단계, 즉 타락의 흔적조차 없는 원상의 인간으로 복귀될 수 있는 은사권에 진입하는 새로운 도피성 시대인 것입니다.) 도피성을 집어넣었어요. 도피성 뺐어. 사탄들이 안다는 거ㅇ“ㅖ요. 그러니까 이것 다 했기 때문에.
(낭독 계속; 〇와 ⨉의 원리적 차원에서 생각해 보아도 〇의 입장이신…) (신준님 나옴) 여기 다 그냥 그대로 써 있다구. 이대로 살아야 돼요. 알겠나? 이 책자 이 모양 이 대로 안에도 똑같이 쓰고 두 세번 그냥 그대로 집어넣으라는 거야.「표지도 똑같이 합니까?」표지도 똑같이. 이와 같은 책을 2400개 14,4000입니다. 14,3000이라고 했지? 14,3000에다 7수를 맞추는 거야. 그것 해요.「예.」선생님의 생일날 이것을 만국의 194개국의 사람들이 120국가의 부락 부락에 찾아갈 수 있는 이 책 받는 사람은 이대로 살아야 돼.
소유권 자체가, 여러분의 소유권이 다 없어지는 거야.「아버님, 한극하고 그 다음에 영문, 일본어, 한국만 합니까? 이 원고를 한국만 합니까?」한국말 하는 거야, 한국말. 자기들 공부하라구. 앞으로 행사 때는 반드시 기도도 자기 194개국이 한국말로 기도해야 돼요. 식도 한국말로 해야 되구. 조정순!「예.」그 병 다 나았나?「기침이 있어서 못 나왔는데 다 나았습니다.」
백내장이 아니고 무슨 내장?「녹내장이요.」녹내장도 우리 해피헬스로 몇 번하면 나아요. 문둥병도 낫는다고요. 알겠어요?「예.」암도 문제가 없어요. 이런 기계를 이놈의 자식들 천대를 했어. 이놈의 자식! 선생님이 만든 기계가 얼마나 무서운 기계인데 무섭게 다 내버렸어.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야. 곽 회장!「예.」자기 살려 주려고 내가 이러고 있어. 알겠어?
현진이도 이번에 부모의 날 90생일입니다. 그때 참석함으로 말미암아 용서해 주는 거야. 안오면 안돼. 안오면 안되는 거야. 이제 끝났으면 이제는 몽고로 가야 돼요. 곽 회장!「예.」여기 축구고 무엇이고 다 인사조치 할지 몰라.「예.」윤정로 알겠어? 이 사람 발표하고 축구 모든 것 그만두고 물러간다구. 아직까지 날짜는 남았으니 단단히 결심하라구.
보라구요. 자기 장인이 강원도 중고등학교 교사 사범대학의 사범학교의 스승이었지?「교장이었습니다.」박원근. 라스베이거스에서 그 사람 강원도 무슨 특별?「정보요원.」정보요원, 결정이라구. 발령결정이라는 거야. 그 사람과 마찬가지로 강원도 그러니 전라남북도로부터 황해도로부터 그런 정보요원 발령해야 돼요. 미국의 16개 정보처가 한 정부가 되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마지막 조직입니다.
발표하게 되면 세상이야 길가에서 죽는 사람이 많지. 객사하는 사람 많아요. 통일교회 교인이 그렇게 죽었고 반대 받는 쫓긴 무리들이 그렇게 죽던 거와 마찬가지로 주인 된 영어 쓰던 사람들 불란서, 독일어, 스페인, 이태리 말 쓰던 사람. 영⋅미⋅불, 일⋅독⋅이 한국말 안 쓰는 사람은 길가에 백주에 마음 놓고 못 다닙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봐요. 두고 보라구.
언제든지 와 가지고 선생님 여기에 아이구, 천정궁에 가면 언제든지 만난다구. 누구든지 이제 대회 우리 아들딸만 해도 여기 꽉 차요. 사돈만 해도 알겠어요? 친척만 모이더라도 120명이 문제가 아니야. 500명 이상이 넘어요. 정 씨만 해도 얼마야, 40만인데. 문 씨만 해도. 청년이 그렇습니다. 청년 처녀 총각, 결혼해야 할 사람들이. 문 씨가 그렇고. 어머니가 무슨 씨예요?「한 씨입니다.」
한씨가 60만입니다. 100만이야, 100만. 100만 쌍 이상이 결혼할 수 있어요. 다음에 부모의 날까지 만 몇 천 명이 문제가 아니야. 2만 4천명 이상 돌파해라 그거야. 안하면 연장해. 연장할지 몰라요, 그 해가. 문제가 심상치 않습니다. 석준호!「예.」몇 쌍 생각하고 있어? 부모의 날.「부모의 날 탄신일 때 부모님이 원래 5천 쌍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일족에서 그래, 일족이야. 석씨에 대해서. 종족적 메시아가 5천쌍 만 되나. 몇 만 명도 있다구요.
미국 같은 데는 2억 8천만이고, 소련도 2억, 3억 2천만이야. 중국 같은데 16억이야. 인도 같은 데는 12억이 넘어. 여자들이 없습니다. 여자 다 잡아 죽였기 때문에. 너희들 중국 사람 40대하고 말이야, 너희들 80대 남자들 종자 다 받았으니 이제는 죽을 날 기다리는 사람하고 쌍을 해 가지고 살려면 살아라 그거야.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고 여기에 시집온 사람들 일본 여자들 손 들어봐.
너 중국 사람하고 이제 아들딸 다 낳았지? 종자 다 받았지. 이제는 산기 넘었지 않았어? 51세 전까지 47세까지가 만기예요. 51 다 넘었지. 50년 얼마야? 47세까지 만기인데. 대개 50세 60세 수두룩하잖아. 그것 씨 받을 필요도 없어. 만기 지났으니까. 중국에 딸 낳은 것은 세 사람 네 사람까지 죽였다는 얘기를 듣고 있어요, 내가. 아들 하나 낳기를 위해서 기다려 가지고 딸 낳은 것을 죽여서 아들 낳기를 기다렸는데 아들 셋도 안 낳고 넷까지 그래서 큰일 났다구, 지금.
중국에는 여자가 없어요, 여자가. 그러니 흑인 여자. 흑인의 여자들이 많지, 세계에. 그것을 내가 조정해 줘야 돼. 교차-교체야. 나라 나라, 미국하고 소련하고 교체하면 일주일 이내에 하늘나라에 입적됩니다. 되나, 안되나? 그래서 교차-교체 축복이야. 그래서 베링해, 일본은 한일터널 베링해협, 일본 나라하고 한국하고 극동 3국이 선생님의 말대로 결혼해야 되기 때문에 중국 여자들 인도에서 아들을 낳아서 딸들을 많이 죽인다는 거야.
중국과 같이 되는 아시아권이기 때문에 미얀마 외에는 딸 낳게 되면 죽은 사체에 쓰레기통에는 아기가 10여명이 아기 때문에 뚜껑도 닫기 어렵다는 소문까지 난다는 거야. 그러니까 씨받고 50 넘은 사람들은 젊은 사람 가서 손자 자기가 사는 남편을, 젊은 사람 전도해서 결혼해 주라는 거야. 하나님이 아담 가정 대신 핏줄이 연결돼요. 축복했기 때문에 해주고 몇 대 같이 할머니와 손자 나이에서 살면서라도 그 손자 상대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쌍을 지어 주라는 거야.
할머니 되고, 어머니 되고, 자기 여편네 못 되니까 할머니를 찾아온 그 남편 모시고 사는 사람이 3대에 아들딸을 마련해 줘야 되는 거예요. 너희들 일본 나라에서 전도했으면 여기 시집올 필요 없잖아. 일본 사람 전도 많이 해 놓고 뭘 하러 여기 오겠나? 할머니 자리에 해 가지고 없으니까 할 수 없이 한국 온 것 아니야? 선생님이 주문을 받을지 몰라요. 아기 낳은 여인들 미인들 80난 노인도 말이야, 손자들 20대하고 결혼. 지금 그렇잖아.
나이 많은 할머니가 돈 많은 것이 제비 때들 젊은 사람하고 수십 명을 손자같이 기르면서 별의별 육체 만족하며 죽어 가려고 생각하고 있어, 돈 쓰면서. 그것 알아요? 제비패가 많다는 것. 알아 몰라? 선생님 말이 거짓말이 아니야. 내가 잘 알아. 내가 그 분야의 전문가 아니야? 고치는 병나게 하는 전문가가 아니고 고쳐 주는 전문가라구. 그 너희들도 여기서 그냥 죽으면 뭘 하겠나?
씨를 못 번식하니까 중국 젊은이 데려다가 3대까지도 상대를 줘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 자리에 올라가 서 있어. 그렇게 해서라도 축복가정을 많이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하는 것이 아니야 이거야. 거짓말이야, 사실이야? 여기 남자들! 너 색시들 뽑아다가 중국에 시집보내 가지고 할머니 노릇 시키려면 너희들 여기에 오게 되면 할머니 처녀 얻어 가지고 말이야, 손자 보라는 거야.
아기 못 낳았다고 하지 말고 남자는 산기가 없지. 젊은 색시 특별히 해 가지고 아프리카로부터 못 사는 여자들 얼마나 많아. 해 가지고 아기라도 자기 손자 3대까지 남기고 살면 그 여자가 해야 할 복귀섭리의 씨를 남기고 가겠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3대를 남기고 가면 할아버지 여왕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거야. 조정순!「예.」조정순 처도 홍 씨 처지?「예.」
내가 시집보내겠다고 하면 보낼래, 안 보낼래?「아버님이 보내시면 보내시죠.」홍 씨 할머니 늙으면 뭘 해? 혼자. 젊은 사람 얻어 가지고 이래 가지고 아침, 저녁 밥 먹고 그립거든 말이야, 젖도 만져 달라고 하고 말이야, 별의별짓 다하고 있는데 말이야, 할머니 좋아할 수 있는 제비 대신 노릇 얼마든지 할 수 있어.
선생님이 허락해 가지고 늙어죽으면서도 젊은 청년과 같이 살면서 그 나라의 자기 일족을 3개국 세 나라를 잃어 버렸던 것을 세 나라 1대에 다 찾을 수 있는데, 그 이상 복이 어디 있어? 세 나라 백성들 길러 볼 수 있었던 것이 복이지. 곽정환!「예.」선생님의 말이 그 타당한 말인가, 이치에 어긋나는 말인가?「원리하고는 다른 것 같습니다. 살라고 축복을 해 주셨는데 또 떼어서….」축복해야 번식도 못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며느리 얻어 가지고 7대의 조상되라고 축복을 하지 혼자 살라고 죽으라고 축복을 했어? 그런 원리야?
1세들 대신 축복도 해 주지 않았습니다. 3대를 한꺼번에 3대를 해 가지고 축복을 넘겨 가지고 10월 97입니다. 20, 10하게 되면 20하고 97이야, 7. 20년 97. 세 사람만 내가 보면 30명이 됩니다. 알겠어요? 세 사람. 선생님도 3대를 축복해 줄 수 있어. 일구는 이십이고 말이야, 그 다음에 97이면 97수야. 100이 안됐어. 세 사람 채워야 되는 거야. 그러면 30이 되잖아.
예수님도 30에 2년 8개월 못 지나 가지고 죽지 않았어? 30, 30. 이것도 여기 페이지가 30 페이지도 못됐어. 딱 그래. 그렇게 만들어 놓았어. 오늘도 지금 내가 보면 말이야, 오늘 내가 하고 일찍 하다 보니 2013년 1월 13일 날수 맞추는 놀음을 하더라구. 1시 24분에 6분 기다리면 30이 돼. 47분. 1시 47분인데 24분에 하면 며칠이 남아? 2013년 1월 13일에 17분 47분과 24시면 몇 분 되나? 몇 분이야? 계산하면 몇 분인가 물어보는데 왜 답변을 못해? 1시 47분을 맞추는 거야.
그러고 나서는 무서워서 내가 잠을 못 잤어요. 그 다음에 옷을 정복하고 기도하면서 지금 이 자리까지 와 앉았습니다. 한 치의 용서도 없어요. 그래, 오늘 훈독회는 야, 원주 없지? 너 몇 시? 오늘 이것이 몇 장 해야 되겠나? ⅩⅠ장 ⅩⅡ장. 어제께는 Ⅹ장까지 했나?「예.」Ⅹ장, ⅩⅠ장. 저녁에는 ⅩⅢ장 하와이에서 환태평양 섭리시대를 발표한 그것을 기념으로 하고 추수감사절을 지내려고 결정하고 있습니다. 시간까지 맞추어야 돼요.
선생님의 마음대로야. 탕감복귀의 섭리시대를 어디든지 갈 수 있고 어디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탕감이라든가 섭리시대라든가 거기에 지어진 그것 다 극복할 해방 석방 천국의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하나님 따라다니면 되는 거야, 지금같이. 하나님이 문 총재 따라가서 해방 받고 나서는 그 다음에 하나님이 업혀 가지고 하나님이 차 타게 되면 내가 먼저 타야 하나님이 타게 되어 있지, 하나님이 먼저 못 타.
영계의 전체 지으신 피조 전체를 날라 다녀야 돼. 하루에 30곳까지 다닐 수 있어. 1시간에 두 곳에도 갈 수 있잖아. 안 그래? 오늘은 ⅩⅠ장에서부터 ⅩⅡ장 잘 들어봐요. 마지막 훈독회 시간이 될지 몰라.
(『평화신경』ⅩⅠ장 ‘후천개벽시대의 평화대사 사명’과 ⅩⅡ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훈독)3:28:13
이제 어디 갔어? 왜 다 일어서는 거야?「경배 올리겠습니다.」경배, 기도 누가 하나 해야 되겠구만. 윤정로 잠깐 기도하구. 기도내용이 중요한 ⅩⅡ장까지 다 끝났는데, ⅩⅢ장은 이제 하와이에서 새로운 섭리시대에 선포하는 것이 될 거예요. 오후에 5시에 만나서 그것 또 읽어야 될거라구. 그것 읽고 그 다음에는 해방권에 들어가니 만큼 선생님은 이제 접어야 할 책 다 접고 잊어버려야 할 시대 들어간다는 거야. 그렇게 알고 잘 상속자, 대역자가 되기를 바라겠어요. 자, 기도.
(윤정로 회장 보고기도)3:34:50
서서 한마디가 전해 주려고 해요 시대가 달라졌다는 사실을 여러분 모르고 있지만 한 가지 알아야할 것은 온도하고 속도가 달라져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는 사탄 세계의 핏줄과 참부모의 핏줄이, 차원이 얼마나 다르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이제 그 시대가 달라져요.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이제부터 17세부터 24세까지의 완전한 순결을 지켜오는 정의의 사람들을 축복할 수 있는 시대에 그 핏줄은 하나님과 참부모가 한 몸 된 핏줄이기 때문에 사탄 세계의 대관식을 할 수 있는 그릇이 뭐냐 하면 오목 볼록입니다.
오목 볼록이 사탄 세계는 38도 이상을 넘기가 힘듭니다. 알겠어요? 이제 시대가 달라지는 것은 구 구 팔십일(9×9=81). 구 구 구십일, 10의 10배 하게 되면 101시대를 넘어설 때가 왔다는 거예요. 20년 이상 이것이 완성한 120년을 중심삼고 140년의 차이가 있는 그런 혈통적인 맥박이라든가 그 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에 열도가 높다는 거예요. 20도 이상 40 몇 도의 차이를 가져오니 만큼 그 핏줄에서 엮어진 생산되는 아기들이 임신될 수 있는 수준이 달라집니다.
알겠어요?「예.」구 구하면 팔십일, 91에서부터 101. 10의 10배 하게 되면 101서부터 112까지 20수의 에이스가 붙으면 그것이 21 블랙잭인데 21에다가 십자의 1 에이스를 붙이면 31일인데 21로써 세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101만이 아니고, 12수 14수가 되겠구만. 만 선생님의 100차례 생일 기념일, 그러니까 40도의 차이가 있으니만큼 출생한 열도가 달라요.
오목 볼록의 단지가 뜨거워지게 되면 38도를 지나 가지고 34도가 되게 되면 이것은 점점 입원해야 되지만 43도에서부터 53도를 넘고 80도를 넘고 101도 110도까지 차원 다른데서 태어나니 만큼 그 단지의 열도가 달라져요. 그러니까 씨가 다르다는 거야, 씨가. 지금 철쭉꽃을 중심삼고 백합꽃하고, 장미꽃을 접붙일 때는 장미 접붙일 때 그것은 태어날 때에 찔레꽃은 38도의 한계가 있지만 이것은 100도 이상 120도 이상에서 열도에서 번식된다는 것을 생각할 때 씨가 다르다는 것을 알고, 그런 차이가 있기 때문에 한번 닳고 난 그 오목 볼록의 단지에서 태어나는 아들딸들은 사탄 세계가 근원적으로 달라집니다. 사탄이 지배 못해요.
그런 아들딸의 혈족만 있으면 그 동네라든가 그 천리 안팎에서라도 사라져야 돼요. 그런 무서운 시대가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생산될 수 있는 임신될 수 있는 온도가 달라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38도, 삼팔선이야. 하지만 이것은 53도가 되게 되면 폐병환자들까지도 균이 죽게 되어 있어요. 문둥병같이 110도 같이 문둥병이나 모든 병이나 이상하게 태어나니 만큼 병이 없는 해방적 핏줄을 비로소 이을 수 있는 그 시대에 들어가니 거기에 접붙임을 받는 데는 한번 접붙여 가지고 씨가 생겨나면 그것이 만년 가는 거야.
그냥 그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직접적인 문전에서 문턱만 넘어서면 들어갈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탕감시대가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예.」그 핏줄을 자기 자신들이 노력을 해서 그 혈통 변화한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53도 이상의 핏줄에 접할 수 있게끔 정성 드려야 돼요. 여러분 기도하면서 불 받는데 열도가 온몸이 탈 것 같은 그 뜨거움을 느끼는 체험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 가지에 가게 되면 탕감시대 지나갑니다. 자손만대 천대 만대 그 핏줄 위에 태어난 아들은 구세주가 필요 없고, 부모의 핏줄을 통해서 그냥 그대로 천상세계에 직행할 수 있는 핏줄이 달라지는 차원에 옮겨서야 된다는 것을 알고 거기에 대비될 수 있는 자아의 기준을 변경시키는 놀음은 여러분들이 정성 드리게 되면 이 그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상 정성 드리면 그 자리에 다 올라가기 때문에 만군 만민이 한번 넘어서면 그 후손들은 천상국가의 영원한 소유가 될 수 있는 핏줄 변경의 차원을 개조해야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알겠나?「예.」그 10배 이상 지금보다 10배 이상 43도가 53도 넘어야 돼. 53도 폐병 환자가도 타 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돼지 바이러스 새로운 핏줄을 변경시키는 거와 마찬가지인데 하늘의 역사는 돼지 바이러스가 문제가 아니야.
하나님의 생명력 바이러스 차원은 10배 20배 이상의 도에서 출발하니 만큼 타락한 세계의 혈통을 아직까지 관계 맺을 수 없다는 사실을 차원 다른 생활방향과 해결 방향 기분을 속히 처리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자기의 소유권 5분의 3분은 하늘로 돌려 버려야 돼요. 나머지 그것을 중심삼고 일족들 중심삼고 먹여 살리든가. 선생님이 세계 일등 부자가 아니 될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안다면 여러분 영원히 후손이 갈 길을 못 가가지고 사탄 핏줄의 그늘 아래에서 자지러 져서 점점 약화되고 없어지고 만다는 거야. 무서운 말입니다. 알겠나, 무슨 말인가?「예.」지역적 한계 중심삼고 전라도가 어드렇고 경상도 어드렇고 높고 낮음이 문제시 할 때가 지났어요. 오목 볼록의 단지의 도수가 10도 이상 20도 이상 올라서야 된다는 거야. 거기서 임신되는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는 거야.
쉽겠어, 어렵겠어? 10배 이상 정성 드려야 된다구. 그래, 여러분 선생님은 여러분들이 처해 있는 38도선, 거기에 10배 이상의 자리에서 노력해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잠을 무시해야 되,고 밥 먹는 것을 무시해야 돼요. 극복할 수 있는 자아를 세워 가지고 본연의 해방된 기치 아래에 내가 씨를 받고 새끼를 잉태시켜야할 부부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숙명적 과제의 문턱을 넘어서야 되겠습니다. 잊지 말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사는대로 그냥 그대로 안 되는 겁니다. 그 충고하는 거야. 오늘 저녁에 거기에 대한 문서를 통해서 설명할 때 곽 회장!「예.」 완전히 결정하고 나서야 됩니다. 알겠어? 분봉왕 다시 20도 이상 높은 자리에서 올라서야만 직계의 자녀들이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거예요. 지금까지 소유권 그냥 그대로 남아져 가지고는 안 되는 거야. 타락해서 자기 소유권이라는 것은 도적질한 물건이지.
하나님의 소유권, 하나님은 무소유권 영어의 감옥에 갇힌 신세가 되어 가지고, 너희들이 소유권 중심삼고 피를 흘려가지고 힘의 싸움을 해 가지고 점령하고 잃어버리고 찾는다는 승리의 패자의 서러움을 말해요. 그런 시대 지나가는 거야. 알겠나?「예.」참부모가 설 자리는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오늘 한계로 그런 차원의 시대가 연결된다는 거야.
노력여하에 가감은 여러분 자신이 책임이지 선생님 책임은 다 했어요, 이제는. 이냥 그대로 살기를.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곽 회장! 알겠나? 곽 회장! 나를 좀 보라구. 큰 문제야. 오늘 넘겨주면 결심해 가지고 연결해 놓아. 안하면 선생님이 수속을 깨끗이 정리하고 임자 돌아오기를 기다렸어요. 그 비서 스위스의 원구 피스컵 책임자가 유봉상이 아들이지?「예.」그 틀림없지?「예.」그게 자기 사람이 아니에요.
여의도가 자기들 관리에 두어 둘 것이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 문 씨 가문의 육팔규가 있습니다. 알겠어? 성진이 어머니 붙들고 죽자 살자를 해 가지고 누구보다 충성을 다한 그 기준을 중심하고 따라가야 돼요. 육팔규 해 봐요.「육팔규」팔 구 얼마야? 72입니다. 72도 넘어야 돼. 이름도 그래. 그의 처가 대학원 박사 학위를 하고 있을 거야. 이혼한 패들. 그 증거적 실체야.
효율이!「예.」정오정착 그것 좋아하지? 정오정착이 뭐야? 12시가 되어 가지고 여기에 수직에 태양이 비치는 것을 말해요. 사탄의 핏줄의 그림자 남아서는 안되는 거예요. 이놈의 이것 너희들 타락 다시 해 보라는 거야. 이제는 여러분 일족이 어머니 아버지가 산중에 가다가 가두어 가지고 굶어죽이든가 처단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때가 옵니다.
손대오!「예.」효율이! 알겠나?「예.」조건해 가지고 넘기지 말라구. 윤정로1「예.」유정옥!「예.」유 씨네 실패했어. 그것 찾아야 돼. 석준호!「예.」실패작이 여기에 와서 간판 붙이니 그것을 중심삼은 만족해 생각해 가지고 소련의 한 식으로 여기서 남기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언제든지 선생님이 사인할 책을 싣고 다니지 말라는 거야. 알겠나? 이놈의 자식이. 너희들 뒤처리 해 줄 수 있는 시대 지나 가, 내가.
자, 그렇게 알고 다들 돌아가 가지고 오늘의 지금 선생님이 말씀한 알겠어요?「예.」38도가 아니야. 10배 이상, 38도가 아니야. 58도 넘어야 돼, 58도. 78도 넘어야 돼. 칠 칠에, 팔 구 칠십이(8×9=72). 88도 넘어야 돼. 88올림픽 대회 있잖아. 그 정오정착의 시대 온다구. 가인 세계를 음료수, 청량음료수를 전부 다 먹여 가지고 양복까지 다 해줘. 그냥 그대로 밀고 나와. 88년도가 벌써 몇 년 됐어? 미국이 책임 못하여 연장해 나온 거라구. 그것을 알고 기억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알지요?「예.」어디 갔나? 가자! (경배)
선생님 말씀이 이제 무슨 말이 38도가 아니야. 10배 이상 20배 이상이 도수 되어야 참부모의 생명의 씨를 잉태한다는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