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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29일(日), 천정궁 .
* 이 말씀은 새벽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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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5 시작. (경배) 「선문대학에서 왔습니다.」 선문대학. ⅩⅥ장. 안 갔나? 「예, 저녁에….」 저녁에?
「평화메시지 제 ⅩⅥ장입니다.」
(『평화 신경』ⅩⅥ장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부터 훈독 시작; ……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조국광복의 성업위에 하나님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 하소서. 아주! ) 56:14 (박수)
어제 저녁, 우리가 무슨 행사를 했나요? 「제50회 참자녀의 날 기념행사를 했습니다.」 자녀의 날이 50회입니다. 50회, 50고개를 넘는 거예요. 마지막 추수감사절. 오늘이 11월 29일, 마지막이 되나? 「내일이 마지막입니다.」 내일까지. 내일은 우리 축구가 있지, 오늘인가? 「오늘입니다.」 축구라는 게 뭐예요? 축구. 서양 문명, 서양문명은 발 운동하는, 발 춤추는 문명이고 동양문명은 머리와 손을 움직여서 상부세계의 운동하는 춤이라는 거야.
그래 동양문화와 서양문화가 배꼽 위에, 배꼽 아래가 하나 되기 위한 섭리시대를 종결해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그것이 어제의 뭐예요? 추수감사절. 자녀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권속이 되어서 하나님 같이 동거하여 천국의 문을, 그들은 해방석방 시대를 입궁할 수 있는 출발이 된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오늘 ⅩⅥ장, 16수입니다. 16수. 6수 중심삼은, 10배 중심삼은, 1천 6백년. 아담부터 모세시대까지. 그로부터 4백년 중심삼은 2천년의 역사가 어떻게 되어 왔다는 사실을 일목요연하게 여러분이 아래 위에, 몸 마음 일체, 배꼽 중심삼고 백이 곱 될 수 있는 통일적인 자체를 발견하지 못하는 사람은 하늘나라의 이상권과 상관이 없습니다.
퇴폐문화에 몰락해 버리고 맙니다. 그게 뭐냐 하면 성해방이란 말은 하나님의 창조에 꿈에도 없는 것입니다. 최후에는 뭐예요? 친족 상간관계, 어머니가 어디 있고, 전부 다 할아버지가 어디 있고, 자기의 종족적 혈대의 구별까지 섞어가지고 손자가 할머니 하고 살고, 손녀가 할아버지하고 살고, 딸이 아버지하고 살고, 어머니가 아들하고 살고. 질서가 어디 있어? 이게다 망해요. 문이 닫겨 있다는 거야. 하늘의 영적 문, 실체의 문. 그 문의 열쇠를 누가 가지고 있느냐 하면 아담과 해와가 열쇠를 가져야 할 텐데 그 열쇠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남편이라는 존재요, 아내라는 존재를 몰랐습니다.
남편이 어디 있고, 아내가 어디 있어? 애비가 어디 있고, 어머니가 어디 있어? 성 혼란, 성 문란이 혼돈되어 가지고 상하⋅좌우를 모르게 된다면 사람이 지구성 어디에 서 있는지 위치를 상하⋅전후⋅좌우에 위치를 결정하지만 존재의 실체가 어디에 쓰이는지를 모르기 때문에 완전히 청맹과니, 창조 이상세계와 관계없는 사탄 마귀의 없어질 존재의 그늘아래서 허덕이는 인류를 어떻게 구해요?
하나님도 지금까지 구하지 못했는데, 땅에 왔던 모든 종주들 메시아라는 사람들도 구하지 못했는데, 누구? 믿는 메시아를, 믿는 신자들이, 왕초들도 지금부터 낙원 천국가지 못하고 낙원에, 낙원이하 지하에 깔려 있는데 누가 구해요?
여기 선문대 대가리들 네임밸류 되고 어깨에 힘주고 내가 제일이라고 자랑하는 패들, 무엇가지고 자랑해? 그 눈, 그 코, 그 입, 그 귀, 그 상통, 그 배꼽 위에 어깨 힘주는 배짱가지고 그 이외 갈 때 올 곳을 몰라가지고 혼돈 돼 가지고 오르내리는 것이 저기 위치에 쳐 박혀가지고 전부 다 무엇에 빠져 있어. 오목 볼록, 혼돈된 물결가운데 사탄의 완전히 철망 같은 그물에 싸인 하나님까지도 영어의 신세에서 해방 받지 못하고 하나님 노릇 못하는 세계에서 뭐 어떻게 하란 거야? 선문대학의 월급을 타 먹고 사는 너희들이 무슨 하나님 아들딸이야? 말해보라고. 똥개 새끼들. 천국과 관계없는 패들이야.
그런 의미에서 오늘 봉태, 김봉태. 자기가 뭐하려 선문대학 총장이야, 선문이 뭐야? 선하게 되면 태양을 문 하게 되면, 해와 달의 그림자 없는, 12시 정오정착에 살 수 있는 그런 교육기관이 선문대학이란 것을 알아요? 똥깨비들 모여가 우글거리니 너희들 말도 선생님 못 따라 갑니다. 그럼, 선생님이 따라가느냐 그거야. 여기 선생님 따라가기 위해 와 앉았어? 그 여편네 상통들을 가져가지고. 오늘 말씀한 것 어제 날과 같은 내용을, 가인아벨 어제의 가인하면 오늘의 아벨의 뭐예요? 추수감사절.
미국이 뭐예요? 미국의 신문명 새로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제2 이스라엘, 제3차 이스라엘, 제4차 아담해방 심정권 세계의 안착을 모르고 있는 미국이예요. 그 바라는 것이 문 총재 뒤를 따라가면서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 궁금해. 흑인세계에 마음대로 뜻을 이룬다면 어떻게 될 거야? 오바마가 뭐야? ‘오바마’. 오! 하늘이여 보고 보라는 것 아니야. ‘오바마’ 보고 보고, 보고 봐라 그거야.
오바마가 백인세계를 정리할 수 있어? 백인절대주의. 4년간을, 2년 6개월을 넘기 위한 점점 어려운 단계로 들어가는데. 보라구요. 미국이 경제, 정치, 무슨 문화가 뭐 있어? 종교가 뭐 있어? 타락한 여자의 오목이 누더기 같애. 누더기 담요까지 씌워가지고 구녕을 못 찾고 살아. 숨 막혀 죽어가는 판이야. 이게.
여기 잘났다는 사람들, 전부 다. 너희들이 절대성을 알아? 누시깔로, 코로부터, 입으로부터, 머리로부터, 어깨로부터, 배꼽위에 다리가 절대성의 길을 찾아다니니 절대 망국지종을 찾아 가. 눈만 뜨게 되면 전부 다 자기 여편네 일족부터 모두들 더 나을 수 있는 아름다운 여자, 잘난 남자, 그래서 방황하는 무리가 어디로 갈 거야?
지옥문에 통째로 열렸어. 빠져가지고 거기에서 벗어나지만 거기에 누시깔들이 24시간 소모하는데 공부하는 테이블의 가르치는데 있어서 하나님의 심정을 꿈에도 생각지 않고 자기에 만족할 수 있는 쾌락의 주의에 향락을 전부 다 잼 대에 재가지고 가르치고 있는 망국지종 들어 있어. 밀어치워야 돼. 나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야. 무자비하게 눈으로부터, 코로부터, 전부 다 7수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아니야? 7수 고개를 못 넘어.
여러분 축복가정들은 430, 7수야. 430가정들이 일족들 전부 다 정지 못시키게 되면 완전히 태평양 물에, 환태평양 권내에 들어가서 뭐 도피성이 아니야. 망국지성에서 전부 다 하루저녁에 다 없어지는 거야. 이게. 태평양에 있어서 수소폭탄에 하루저녁에 다 없어질 패들이야. 거기서 하나님의 사랑 줄 타가지고 야곱이 저 하란 갈 때 천상의 사다리를 오르락내리락 해 가지고 오르락내리락 올라갈 줄 모르는 사람은 물가에 고래새끼들의 밥이 되고, 전부 다 잡고기들의 밥이 되고 말아. 왜, 노아심판을 했어? 근본을 알아야 된다구. 알겠나? 「예.」
너 선생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 너희 어머니 아버지, 너의 처자, 선생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 이거 제목이 뭐야?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입니다.」 평화의 주인이 어디 있고 혈통의 주인이 어디 있어? 평화주인, 양반들이야? 하나님을 몰라. 절대성, 참된 사랑을 몰라. 참된 사랑의 길이 혼음하는데 서 있어? 점심 먹고, 저녁 먹고, 아침 먹고 하루에도 몇 번씩 남자새끼들 전부 다 오목이 독사대가리 되어가지고 죽을 수 있는 자것들, 가시밭길 입을 찾아다니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
양심 비판해. 통일교회 신자들은 혼음할 수 있는 무리들은 없어져야 되는 거야. 두고 보라고. 이제. 선생님이 아직 칼을 빼지 않았어. 전부 다 가르쳐 준거야. 여기에 그릇된 제목을, 보라구. 오늘 ⅩⅥ장…. 어저께 추수감사절 50주년입니다. 한국에 있어서의. 미국이 16세기에서부터 시작된 그 추수감사절이 한국의 50주년 마지막 추수감사절을 끝냈었는데, 어저께 노래하고 숨을 외팔 노래해 가지고 어머니가 상금 주는게 그게 무슨 놀음들이야.
잊을 수 없는 차후에 이별의 장승, 장승, 장승 고하는 이별의 노래야. 내 가만히 보면서 그런 경연대회가 어디 있어? 뭐야 이게. 질서도 없고, 혼란 와중에 있어서의 아무렇게나 집어 삼켜 먹으면 소화 못합니다. 똥물을 마시고 있는 구더기 새끼 알지, 모기 새끼 알아요?
조정순.「예.」 김봉태.「예.」 석준호.「예.」 세 사람. 저 남미에 갔다 병나서 죽게 된 김 무엇이? 「김진문입니다.」 진문이면 김진문이면 문 씨 대학에 와서 부총장, 총장도 해야 될 텐데, 너희들이 학교나 교회나 다 책임지고 있어. 여기는 한국대표 총장. 저 놈의 자식이, 조정순이는 가정 대표로서 남미 모든 전부를 중심삼은 마야 문명, 잉카문명, 조선 역사적인 사실이야. 한국 역사와의 풀어 댈 수 있는 사명….
김진문은 선생님이 스페인에서의 말을 할 수 있는 1년 특별기간 주었는데, 그 때는 힘들어 가지고 못 가겠다고 했는데, 병나가지고 죽게 돼 가지고 요즘에 선문대학, 여기 병원 신세지고 좀 낫나, 좀 나았나? 너희 색시 왔어? 「거의 다 나았습니다. 이제 언어 신경만 100퍼센트 돌아오면은….」 전도가 필요 없어, 이제는. 원리말씀 다 이것을 밟고 넘어가야 할 때야. 이거 고개야. 50고개. 경계선을 넘어가야 된다구. 밟고 올라가야 돼.
경계선이 미분명하니 선생님이 지금 한 것이 뭐냐 하면 재림주가, 참부모가 할게 뭐야. 교재를, 교본을 만들어야 돼. 내가 영계 가더라도, 영계갈 수 있는 교재를 만들어 놓지 않으면 천국 못 가. 수십 년의 역사를 해서 이렇게 만들어 놨는데 선문대학에 이것 중심삼고 죽겠다는 사람이 몇 사람이야? 똥개 같은 녀석들, 전부 다. 월급 한 푼 더 준다고들 하면 거기에 눈을 감고 동참하는 패들을 내가 잘보고 있어. 총장 같은 녀석도 도망가고, 거기 교직원들도 딴 데 보다도 월급, 월급 먹기 위한 거야? 밥 먹기 위해 그런 거야. 공산당 밥. 돈 먹으면 살아? 다 망하게 돼있어.
내가 손 털고 가야 남기는 것이 이 교재입니다. 교본이야. 텍스트북이야. 초등학교부터, 유치원에서부터, 유치원 텍스트북, 텍스트북이란 교수들 몇몇 사람이 해서 텍스트가 아니야. 교재가 있어야 돼. 교재에 영계와 육계의 모든 일월성진, 공기로부터, 태양빛으로부터, 부모의 핏줄로부터, 전부가 교재의 하나의 일방통행으로 결실할 수 있는 추수의 열매를 걷지 못하면 존속할 수 있는 존재 없습니다. 다 망해.
지금 악한세상에서 수소폭탄 만들어 놓고, 소련과 미국이 경쟁하는데 미국은 소련이 친다 하게 되면, 에라 모르겠다. 너희들이 이기겠다고 수수폭탄을 소련만 던지지 못해. 미리 던져가지고 너희들 죽여 놓고 우리도 죽겠다 그거야. 보턴 A, B보턴을 한꺼번에 눌러. 엄지손가락 가지고 다 없어지는 거야. 지구성을 100배 이상 파탄시키고 남을 수 있는 모험, 무기가 둘러쌓여 있는 것 알아요? 아나, 모르나?
그 가운데서 호모, 레즈비언, 호모가 뭐야? 여자가 오목 볼록들이 전부 다 추한 곳에 있기 때문에 춤 뱉어 버렸어. 가짜가 되어가지고 충당될 수 없으니. 정열의 핏줄에 감동된, 대신한 가짜 먹어서는 충당시킬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만이 정착하지. 인간의 조작한 가짜가 진짜보다 낫지? 정신 차려야 돼.
황선조. 「예.」황선조는 무슨 마적이라구? 「황마적입니다.」 황마적이면 중국에서 황 씨가 저 고관대작들이 도적질 해먹는 것을 고개 넘어와서 호랑이와 늑대와 같이 잡아 삼키는 패가 황마적이야. 중국에는 황 씨가 황마적이야. 방마적, 송마적, 황마적. 한국에는 방 씨가 이화대학 망쳤어. 송 씨가 망치고, 최 씨가 망쳤고, 김 씨가 망치고, 백 씨가 망치고. 그거 알아요? 통일교. 왜?
금난교회가 어디예요? 망우리 넘어가는 금난교회가. 거기에 3형제가 전부 다 아이구, 장로교회 정통이라고 해서 다 망쳐가지고 있어. 통일교회 없애려고 했지만 통일교회 죄 없는 통일교회 음란집단으로서 몰아 없어질 줄 알았는데 통일교회는 살아나고 음란교회 김활란, 이화대학 전부 다 이화대학하고 그다음 뭐예요? 연세대학. 그거 학생들이 전부 다 몸 팔아 공부하는 것이 3분지 1이상 넘는 것 알아요? 기독교 다 망했어.
성경 어디에 찾아보라고. 자기들이 좋아할 수 있는 문구가 하나도 없어. 이 제일 비참한 사실을 누가 알아. 나 밖에 아는 사람 없어. 하나님도 잘 몰라. 예수님이. 예수님이 하나님을 해방시켜줘야 돼. 하나님을 예수가, 하나님이 예수를 해방 받았으면 내가 오늘 와 있지 않아. 지옥문 열쇠를 천국문으로 견고하고 사탄이가 가지고 있어. 남자 여자, 타락한 여자, 혼음 좋아하는 여자 남자, 그걸 자연 굴복시켜서 내가 틀렸다고 그 열쇠들을 자는 아벨의 방에 갖다 몰래, 들키면 벼락 맞아 찢겨 죽는 거야. 도망가야 되는 거야. 그래 선문대학 교수 중에 그럴 사람 있어?
이런 곳에 내가 남아질 수 있는 사람, 도망갈 수 있는 사람 하나도 없지. 눈깔을 부벼가지고 한 푼 월급, 명예의 짜박지. 그거 다 썩은 밧줄만도 못해. 오키나와라는 말 있지, 오키나와. 썩은 밧줄이 태평양까지 흐르면 그것 붙든다고. 거기에 사람이 붙어 있으면 상어는 한꺼번에 삼켜버려. 줄이고 뭐고 다 끊어 버려.
평화신경, 평화신경이 뭔 줄 알아? 너희들 골통 가운데 평화신경이라는 생각이 있어? 죽은 북망산천 갈 수 있는, 상가에 가서 묻히기 전에 원전에 들어가지 못해. 원전에. 지금으로부터 20년 전에 통일교회 잘 믿는 할아버지가 있었어. 나는 왜 원전에 못 오게 합니까? 선생님. 요즘에 세상에 나가, 바닷가의 섬나라 가서 매 맞아 죽은 선교사가 원전에 가면서 나는 통일교회 선생님이 올 것을 전부 다 부산 섬에서 준비하던 할아버지가 왜 원전에 못갑니까?
나 밥 덜 먹고 산들어 가서 산다고 어떻게 저렇게 살아? 갈 길이, 담이, 수천 개 담이 있는데…. 그 담이 어떤 날에 태평양을 중심삼은 경계선보다 더해. 여수, 순천 물이 전부 다 한 물로 보름날 까지 변경된 걸 자기가 따라다니면서 살 수 있어요? 없어. 보트에 어디 가서 쳐 박혀서 거꾸로 모래에 묻혀서 발꾸락만 내 놓고 죽고, 별의별게 다 있다는 거야. 그것 찾아서 갖다가 자기 동산에 찾아갖다가 모시겠다는 손자가 없는 세상입니다.
미국에서 지금 내가 하는 것이 곽회장 왔나? 곽회장. 오늘 왜 안 왔어? 효율이. 「예.」 어저께 나가 찾아오라구…. 「연락을 못 해봤습니다만.」인도네시아 갖다 온 보고, 「유경의가 써서 보낸 보고서는 아버님께 올렸습니다.」 올려 보내면 내가 필요하다고 그랬어? 이놈의 자식, 대가리들 두 놈을 데려오라구. 대가리를 맞대가지고 네 대가리가 깨지나, 네 곽회장 대가리 깨지나, 네 대가리 깨지나, 선생님 대가리 받아 보자구. 이놈의 자식들. 그럭저럭 넘어가지 못해요. 읽어보라구. 나 너희들 속여 먹지 않아.
석준호.「예.」 이사장이 되었지, 선문대학. 여기 다 자기 부하지? 대가리 까고, 허리를 잘라버리고, 배꼽 줄 끊어버리고, 영계의 생명줄 끊어 버려서 다시 재창조해야 돼. 선문대학 학장이야, 총장이야? 「총장입니다.」 총은 총을 잘 쏘겠지. 대포도 잘 쏘고, 인공위성도 잘 쏘고, 총이야. 총. 잘 맞춰? 대한민국이 얼마나 자기 가는 길을 막나, 환영하나?
봉태, ‘내가 뭘 잘못했습니까? 선생님. 지금도 일선에 서서 대가리 싸움하고 있는데 왜 몰라줍니까?’ 나 몰라주는 게 아니야. 네가 고쳐나간 그 그늘에서 그 고개를 넘었다고 해방적 하나님의 경계선 없는 세계에, 해방 석방세계에 못 들어갑니다. 그거 알아요? 「예.」 왜? 선생님한테 당당해. 내가 뭘 잘못했어요? 선생님 하지만, 뭐 명령 안 했겠어요. 할려고 몰리고 욕먹고 있는데 왜 나보고 그래요. 선생님 한번 해보지. 나는 지금까지 해보면 불살랐다 다시 만들어.
그렇기 때문에 교본을 만들고 교재를 만들었어. 교본은 선문대학에서 교수들 중심삼아가지고 8대 대학, 10개, 20개 단과대학 중심삼아서 40개 분과 대학장만 모여서 세계에 없는 교본은 만들 수 있습니다. 그 말 알겠어요? 한국에 세계의 문화의 흐름이 거쳐 안 나가는 것이 어디 있어. 공산주의까지.
서양철학의 마지막 빼오려고 하는 것이, 서양 철학세계의 머리가 누구누구냐면 데카르트, 칸트, 헤겔, 니체, 그놈의 자식들이 지금 영계에서 어떻게 사는 사실을 나한테 보고하는 보고서가 왔어요. 너희들이 대학에서 무슨 헤겔철학, 칸트철학이니, 무엇이니.
칸트철학의 첫째가 뭐예요? 「순수이성 비판입니다.」순수이성비판이 뭐야? 순수한 녀석이 어디 있어? 혼음하는 녀석들이, 하나님 없다고 하는 녀석들이, 인간 마음대로 몸 맘 분별적인 그 자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하나님의 순수이성비판이 있을 수 있어, 실천비판이 있을 수 있어? 판단 이성의 하나님도 꼼짝 못하고 보호해 줄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지켜 줄 수 있는 어디에 있어? 쌍놈의 자식들. 뭐 헤겔? 정반합논리? 정에서 어떻게 반이 나와? 3단계가면 안착해. 수작들 그만두라는 거야. 이게.
선생님은 10대에서부터 이 문제를 중심삼고 하나님하고 담판한 사람이야. 하나님 밖에 모르는 한 민족은 망하지 않는데 내가 일본 나라에 있어서 제재를 받아, 가문의 포위망에서 꼼짝 못하고 있는 손자로 자라면서 할아버지 할머니는 왜 할 말 못하고 배짱 없이 살아? 우리 집안에 제일 무서운 게 나였어. 어머니 아버지도 무서워하고 할아버지도 무서워했어. 왜? 나에게는 평화의 왕을 영원히 모실 수 있는 세계 하나의 국가밖에 없는 그 국가가 어드런 국가냐면 하나님 밖에 모르는 나라, 한국이래.
한국이 하나님 외에 절대자가 있어? 예수가 있어, 구세주가 있어? 수많은 악신 울타리권내에 있어서의 도깨비 술에 놀아나면서도 하나님을 모셔왔던 민족이야. 하나님. 그 하나님이 누구냐면 하나님 자체가 평화의 왕의 자리 있어야 돼. 평화의 왕. 문 총재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님 해방해서 평화의 왕의 자리에 세우자는 거야. 그 나라는 망하지 않았어. 내가 죽을 고비에 들어가 가지고 세계의 국가를 잡혀 다니면서 감옥에 한 주일에 세 번씩 이동하면서도 하나님 모시는 민족은 망하지 않는다는 그런 사상을 가지고 자라 나온 사람이야.
전라도 사람 믿지 말라는 거야. 딴따라 패 아니야? 전라도 사람. 전라도는 ‘전’ 자는 ‘사람 인’ 아래 왕을 ‘전라’, ‘벌일 라’ 자야. 사방 중심삼고 여기에 ‘실 사’하고 새가 돼서 날아가는 거야. 거기 새는 ‘벌일 라’ 자. 전체 전라도 사람 믿지 마. 내 친구들 많습니다. 그 친구들이 올까봐 용명의 이름을 바꿔서 선명으로 했어.
나는 섬나라 가서 살아야 돼. 섬나라 다시. 선명이 뭐예요? 고기하고 양 아니야? 그 위에 물, 진리를 말하는 거야. 이 문자는 이 제단을 말하는 겁니다. 기둥은 그냥 기둥은 네 기둥 했다가 넘어가. 이렇게 해도 넘어가고 이렇게 해도 넘어갑니다. 기둥마다 하나에서 동서남북, 동서남북 이것이 사사(4⨉4) 얼마예요? 사오 이십(4⨉5=20). 스물하나 돼서 블랙잭이 되어야 돼요. 카드놀이에 있어서의 카드가 몇 장이야, 몇 장이야? 52장이야, 53장이야?
통일교회 교주가 도박세계를 제일 미워하고 여기까지 53장이면 얼마나 좋겠나? 상대가 없기 때문에 그냥 없어지는 겁니다. 왜 52장 했어? 짚고 땡, 편이 생겨요. 홀수가 되게 되면 상대가 없는데, 그냥 그대로 말라 죽는데, 모래 바다가 되는데, 깊은 썩어 다 타 버리니까 바위까지 녹아나니까 깊어지니 조수물이 들어오는데 망하는 거요.
‘용’ 자는 ‘설 립’아래 ‘달 월’을 씁니다. 달이 뭐예요? 달 위에 꼭대기 쓰는 게 해 아니야? ‘밝은 명’ 자는 해와 달이지요? 해가 위야, 달이 위야? 선문대 교수 짜박지들. 해야, 학교 법이야 하라면 월급 많이 주는 데 달이 잔치상이 있는데 거지패들이야. 이게. 나 지금까지 월급 받아 본적 없습니다. 일본나라 때는 틀림없이 월급 받았지.
내가 거지가 돼가지고 너희들 먹여 살린 놀음을 해왔어. 나중에는 눈 빼가고, 코 잘라가고, 귀 잘라가고, 모가지 잘라가고, 손까지 다 잘라가 가지고 그래도 생길 줄 알아. 생기니 다 너희들 자손이 생겨서 조상이 없어지는 줄 알아야 돼. 뿌리가 다 썩었는데 살은 뭐해? 내년, 후년이면 꼭대기부터 말라 들어오는데. 어디 한국에 어디 정부, 농민들 따라갈 수 있어? ‘용’ 자가 ‘설 립’ 아래 ‘달 월’하고 여기에 ‘몸 귀’ 몸뚱이에다가 위에 쌍 갖다 붙인 내용 세 아들딸 그렇게 되는 거야. ‘용’이야. 써 보라구. 그래 이것은 해가 되고 뻗어나가 가지고 이것은 이렇게 해서 이렇게 뻗어지면 안 돼. 이렇게 해서 ‘용’ 자를 해 가지고 끄트머리를 돌려 잡아 씌어버려야 돼.
‘천지부모 안식권 천지인’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인이 몸뚱이가 없기 때문에 아들딸이 없습니다. 알아요? 하나님은 영의 신이야. 몸뚱이가 없어. 몸뚱이가. 몸뚱이 없으면 실체가 실체 몸뚱이 실체를 위해서 오목 볼록이 몸뚱이 실체를 만들기 위한 것인데 오목 볼록이 다 없어졌어. 하나님의 아들딸이 어디 있어?
하나님은 만왕의 왕이요, 사랑의 왕이요, 선의 왕, 그 딴 수작들부터 사기꾼들이야. 악마의 조작하는 사기, 망할 걸로 죽게 되어 있어. 누가 해방 해 줘? 오늘도 선생님이 14년 동안, 선생님이 잔줄 알아? 바람벽이 뚫리지 않아서 손을 긁어서 바람벽을 뚫기 위해서 일주일동안 먹지 않고 그런 놀음했어. 이놈의 벽이 없으면 내가 문 채워 가지고 사탄이 지키고 나서니 배우면 돼. 문 만들어 가지고 출입할 수 있는 문 만들려고 그런 울면서 산 역사를 내가 알고 있어.
배가 고프니까 바람벽 참흙을 떨어진 그걸 주워 먹으면서 우리 엄마 아빠 나 필요 없어. 나를 도와 못줘. 우리 조상도 필요 없어. 오산 고보를 만든 것도 우리 집에서 만든 거야. 오산 고보 누구 출신이야. 오산 고보 졸업생 하나 여기 와 있지만.
오산고보가 우리 종조부가 해 놓고 고보를 만들게 되면 족치니까 오산에서 도망가서 지금 평안북도 정주군 덕달면 덕성동 상사리에 가서 살았어. 묘두산, 뱀 대가리 삼봉산, 오봉산이야. 덕음교회. 덕음교회 목사가 우리 종조부였어. 7대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산 고보 이승훈, 우리 할아버지 교회의 장로였더라구.
이 박사, 한태영, 한태영은 신학동창생이야. 조선일보가 우리하고는 원수중의 원수야. 우리를 제일 싫어해. 자기들 근본을 내가 다 알고 있어. 우리 고모까지 갔다가 쫓겨난 집이야. 거기 문전에 돌아다니는 문전 정문이 학교에서 우리 할아버지 학교, 그것을 말아먹기 위해서 방 뭐 전부 다 광산해서 돈 생기는 것 가지고 벼락같이 돈 써가지고 우릴 쫓아냈어. 왜정 때 거기서 3백명이 교회에서 불 타 죽은 곳이 우리 할아버지 교회였습니다.
난 그런 가문에서 독립군들이 매일같이 1년 이면 수십 명이 우리 집 문을 드나들고 비 오는 날, 벼락치고 눈 오는 날, 1시, 2시, 3시까지 거쳐 가는 거야.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뭘 하고 있는 지, 어머니는 뭘 하고 있는 지. 밤에 굶주린 독립군들 밥 먹여주고, 치다꺼리하고, 국수 해 가지고 마른 국수를 말리었다가 더운 물에 담가 먹일 수 있는 걸 다 하면서 왜, 할아버지 보고 어머니 아버지 왜 이 놀음해야 돼. 빨리 망해야 되는 거야, 한국이. 그래 내가 아는 하나님이 살아나온다는 거야.
한국이 왜, 세계 조국이 되어야 돼? 하나님을 한분 모시고 옵니다. 나는 어려서부터 알았어. 우리 효진이까지도 아빠가 1시만 되어가지고 3시, 4시, 5시, 6시까지 자지 않고 기도하는데 나 앉아가지고 아기 때 세 살도 안 되었을 때야. 아, 아빠 기도할래. 나도. 1시에서 3시까지 기도 올려. 옆에서 아빠 이상해. 왜? 하늘에서 목소리가 들려와. 관현악이 들린다는 거야. 들리게 되어 있지. 너는 아빠 따라 가야지, 할아버지 따라가면 안 된다는 거야.
효진이 아빠 형제들과 반대하고 남자 일곱 명, 여자 일곱 명 합해가지고 아버지 죽어야 된다구 다 반대했어도 효진이는 어머니한테 못 살게 매일같이 울리면서라도 나올 때는 가슴을 치며 내가 왜 이래야 되나, 나도 모르게 이러구 있어. 엄마 날 도와줘. 아빠 날 도와줘. 도와주지 못해. 너는 네 갈 길을 가야 되는 거야.
효진이 때문에 어머니가 얼마나 눈물 흘렸는지 알아요? 바른 눈 뜨게 되면, 바른 눈 가리게 이렇게 만들고, 코도 일곱 구녕 다 막으려고 하는 거야. 아버지한테 이야기 못하고 어머니 만나가지고 어머니와 같이 만나면 흑흑 느끼게 만들고 나올 때는 전부 다 문을 열게 되면 안방에서 내가 이야기 들으니 문 닫고 통곡이 벌어져. 너 왜 그래? 나도 몰라. 나도 몰라. 아빠, 나도 몰라. 서울 와가지고 아빠 만나기 위해서, 어머니 아버지 만나기 위해 왔다가 2시간 이내에 영계에 갔습니다.
내가 허락 안 하면 못가는 거야. 그게. 그래 내가 보내게 되면 네 마음대로 가서 아버지가 틀리는지, 아버지가 가르쳐 준 것이 사실인지, 영계의 삼각지대 들어가 보라구. 네가 어디 갈지? 천국문 열쇠를 못 잡아. 가짜가 수두룩 있는데 어떤 것이. 그 가운데 제일 못생기고 제일 꼴래미, 열쇠 같은 그것이 천국문을 여는 열쇠가 아닙니다. 반대야. 나도 가르쳐 줄 수 없어. 끝까지 그러다가 갔습니다.
올 때 내가 부모 앞에 효자, 효진이 아니요? 아버지기도 받은 도봉산으로부터 뭐야? 용문산으로 사냥 다니면서 기도하는데 따라와 가지고는 아빠 엄마 내가 사냥 다니는데 소질이 많아. 총도 잘 쏴. 아버지 사냥 갈 때 내가 앞에 서서 인도할 거야. 짐승이 어디 있는지 난 알아. 아들 내세워서 안내 받지 않았습니다. 두 세계를 몰라. 난 알기 때문에. 두 시간 이내에 갔습니다. 왔다가. 내가 허락 안했으면 못가. 그런 사정을 누가 알아요?
120개 나라 사람들 싸우고 있는 그 가정들을 선생님의 가정에서 하나 만들어야 돼. 120개, 지금 유엔의 회원 수가 얼마예요? 193개국입니다. 유엔 가입하는. 나는 194 아벨 유엔 만들었어. 그 분봉도 만들어 놓고 평화대사도 만들었어. 그 사람들 하고 하늘나라에 내가 데려갈 테니 내 말 들으라고 얘기 못해. 두고두고 보는 거지. 하나님과 같은 입장이지. 두고두고 보는 거야.
이것을 누가 가려 가느냐 이거야. 선생님이 역사 가운데에서의 하나님도 나를 가르쳐 줄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는 길은 광야 가시밭길, 가시밭이 뭐야? 철 가시, 철망 있잖아. 가시 철망으로 빠져 나갈 수 없는 구멍을 쳐나갈 수 없는, 거기에 사탄들은 몽뚱이가 없으니 마음대로 들락날락하지만, 나는 몸뚱이가 있어서 걸려요. 거기에 선생님이 몸뚱이가 80이상 90, 100킬로그램 이상 넘는 몸무게야.
감옥 살면서 88에서부터 97까지 나가던 감옥에도 그렇게 살았어. 가시 철망으로 나가라는 거야. 토끼새끼들 나가는 데로. 그러니 꽁지를 자르는 거야. 게가 왜 꼭 다리를 두루뭉실했다가 와 발이 나와? 내 손을 자르고 발을 주면 발이 나온다는 거야. 그 아픔을 내가 알아. 그런 역사를 알고 있는 그 때 따라갈 수 있는 통일교회 제자야, 자식이야, 제자야, 뭐야? 종 새끼야? 아들딸은 없어. 제자들인지 모르지만. 선문대학의 총장의 아들이야? 석준호가 아들 못 되었어. 석준호. 「예.」 아들 못되었다는 것 알아요. 「예. 알고 있습니다.」그 말 실감이 날거라구.
3대 할아버지도, 선생님의 친구가 아버지도 친구 못하는 거야. 3대를 지나 4대, 5대, 7대, 8대를 7, 8대를 넘어서야 내가 상대할 수 있는 거야. 칠팔(7⨉8)이 66이야 56이야? 「56입니다.」왜, 56이예요? 경계선 넘어가서 제일 7수, 57세에 저 산에 올라가니 요 경계선 맨 비탈길 들어가는데 저기는 새로운 여기에 해 가지고 바른손, 발을 57걸고 56은 여기에 있다는 거야. 이쪽이 넘어가니까 내가 못 넘어 가기 때문에 56, 57 경계선에서, 한발자국 옮겨놓으면 넘어가는 겁니다. 그걸 넘을 수 없어. 하늘의 줄이 있어야 돼. 사다리가 있어야 돼.
그래 칠팔이 오십육(7⨉8=56)이야. 팔구(8⨉9) 팔십이야, 칠십이야? 팔구 칠십이(8⨉9=72) 야. 왜 72 장로가 필요해? 팔구, 사구. 사구(4⨉9) 얼마야? 삼십육. 팔구, 사구. 82를 넘지 못하면 사구 4자 이게 4자에 아홉, 사구 삼십육(4⨉9=36)입니다. 못 넘는다는 거예요. 그런 것 다 알아? 육갑풀이 하는 사람에게도 물어보면 다 몰라. 내가 가르쳐 줘야지.
8수하고 11수하고, 11수하고.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여섯, 요것을 중심삼고 요거는 둘이 되어 있어. 요 길이하고, 요 길이하고 어느 게 무거우냐 하면 요거보다도 둘 한것 보다도 이게 무겁다는 거예요. 이게. 해봐요. 이건 뾰족해서 꼬부라졌어. 펴서 펴가지고 점점 굵어졌기 때문에 이건 골자 뼈입니다. 이건 꺾어진 뼈예요. 꺾어진 뼈의 무게는 골자 뼈를 못 당합니다.
선생님은 UPF를 중요시 안 해요. 어소시에이션 (association;협회), 수정체가 되어있다는 거야. 어소시에이션. 손톱이나 이것 전부 다 같다는 거예요. 다 통한다는 거야. 여기에 썩어진 구더기도 전부 다 썩기 전에는 전부 다 통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놀라운 것이 협회라는 말은 십자에, 큰 십자에 큰 ‘힘 력’하고 작은 ‘힘 력’이 되어 있어. 십자가 아래 하나님, 가인 아벨 합해야 어소시에이션이야. 골재 뼈가 되었다는 거야. 수정체가 되었다는 거야.
여수 순천 둘이 싸워서는 안 돼. 여수 기독교, 장로교의 목사 되는 사람이 나하고 맨 처음 좋아하다가 자기가 도지사 또 해먹기 위해서 통일교 반대하고 옛날에 자기 버린 교회 가 붙어서 하면 그 아들딸들까지 다 없어집니다. 이놈의 자식.
황선조.「예.」 지금 황선조 쫓겨나지 않았어? 황선조. 「예.」너 정부 중심삼은, 전라도 정부 네가 겪어내지 않았어. 「정부하고 관계가 나쁜 것은 없지요.」 전라도를 내가 교육이 다 끝난 다음에 전라도 면에서부터 군수로부터 도지사까지 전라도 장관 중심삼고 장관들 이름가지고 경상도 교회 다 세웠어. 경상도 서울까지 내가 점령하지 않았어? 「예.」
그래 이북 가 가지고 이북 비서가 뭐야? 김비서야, 황비서야? 「황비서입니다.」 너하고 친구야. 황비서 데리고 온 사람이 누구야? 「제가 데리고 왔습니다.」 네가 군대까지, 국회까지 교육하라는데 군대까지 했지만 국회 교육 못 하고 있잖아? 다시 교육을 하려는데 네가 무엇가지고 교육을 할 거야? 이제. 쫓겨났어. 전라도에 있어서의 여수 순천 쫓겨났어.
이순신 장군, 너희 조상 19살에 거기서 부관하다 죽은 그 무덤자리를 다 잃어버렸어. 쫓겨났다는 거야. 쫓겨났나, 안 쫓겨났나? 나 책임 못 하겠습니다. 아이구, 국진이 와 가지고 선생님 아들이라고 현진이 둘이 하나 되어 가지고 난정하고 선생님 아랑곳 모르고 그러니까 거기에 있어가지고 국진이 말, 아버지는 이러는데 왜 국진이 이래? 삼각지대 참지 못하고 쫓겨나지 않았어? 나는 알고 있어. 그래, 안 그래? 답. 이 자식아, 바로 이야기해. 쫓겨났나, 안 쫓겨났나?
3형제, 형님들 다 제자 만들려고 하고 말이야. 형님하고도 쫓겨나지 않았어. 형님. 신문사까정 하는데 신문사도 만든 거 다 날려 버렸어. 왜 쫓겨나? 너 욕심이 너무 많았어. 가만히 있으면 말만 해줘가지고 형님들이 10년이면 7년 동안은 형님들을 내 세워서 위해주면 되는 거야. 형님 지금 7수가 넘었는데 3수를 중심삼고…. 저거 보라구. 1천9백에 20이고, 97년은 97년입니다. 2097년, 97이 셋만 하게 되면 3천년이 되는 거야. 3천년. 3천년, 디데이(D-DAY) 필요 없습니다. 2013년 1월 13일이 디데이(D-DAY) 인데 저기에 3퍼센트면, 셋만 하게 되면, 30이 넘는데 디데이(D-DAY) 필요 없습니다.
천지인 사람만 있으면 천주안식권 다 필요 없어요. 하나님이 실체를 못 넘기면 아들딸 사랑할 수 없어. 실체 몸뚱이를 써가지고 아담이 이름 짓는 대로 하나님이 이름 지어야 할 텐데, 하나님의 이름 지음이 안 되지 않았어. 가정도 없어졌고, 아내도 여자의 오목 볼록이 다 잃어 버렸어. 여기 이화대학에 쫓겨 난 이경준 양반이 이화대학 출신으로서 선문대학 남자대학의 총장 해 먹고 있을 수 없는 거야.
그래요. 금강산에 무슨 산이 있냐하면 금강산. 금강산 내설악, 외설악이란 말 알아요? 우리 궁전 자리가 설악이요, 설악 아니요? 강원도, 경기도 안팎의 설악입니다. 그 안팎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는 금강산 주인 못돼. 금강산 주인 훈모님을 중심삼고 재봉춘이 이름 지어 가지고, 거기에 무슨 교회가 먼저 들어와 있나? 불교 태기가 들어와 있어. 무슨 종교? 「대순진리회.」 대순불교야. 대순불교. 거기 하나 되어야 돼.
통일교 들어온다고 없애라고 했어. 반대 받아야 합니다. 저 뒤에 우리 땅 사서 전부 다 내가 금강산, 설악이 필요해. 내설악. 너 내설악, 외설악을 한꺼번에 지휘할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우리 흔들바위 바라보던 우리 설악의 그 콘도미니엄이 무슨 콘도미니엄? 「옛날에 일성콘도였습니다.」 일성콘도가 흔들바위 바라보면서 저기 까지 케이블카 놓아야 된다는 거야. 내가. 허락 안 했어.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외설악이 중심이야, 내설악이 중심이야? 외설악이 관광 요새지가 되어 있어요. 외설악이.
그 굴이 3.4킬로미터 되는 굴이 무슨 굴? 효율이. 「미시령입니다.」 미시령이 뭐야? 미시령은 ‘고개가 이름을 잃어 버렸다’ 미시령입니다. 이름이 없는 거야. 주인이 없어. 왜 3.7킬로미터를 구멍을 뚫었어? 5킬로미터를 뚫어보면 설악에서부터 파가지고 저쪽 내시령 넘을 때 소나무 기둥 있는데 거기까지 고개 넘어서인데 5킬로미터, 6킬로미터, 7킬로미터까지 해 놓으면 굴이 없어. 굴 없이 잘라서 평지 만들어. 내가 했으면 잘라서 없애고 평지 만들 텐데. 왜 굴들을 넣어? 미시령이야, 없는 고개야. 미시령. 터널을 왜 파? 잘라버리지. 세계적인 명승지가 되었을 거예요. 지나간 이야기지만 모두 다. 내가 놀란 것이 3.7킬로미터밖에 안 돼. 4킬로미터도 못 넘는구만. 10리도 안 돼. 10리. 9수권 내에서 미시령이 되었으니 사탄이 주인 노릇을 하고 있어. 10수 못 넘는 거예요.
이렇게 보게 되면 이것은 수직입니다. 이것을 역수를 중심삼고 이것은 요거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마디입니다. 숨구녕에서 보면 하나, 둘, 셋, 넷, 입이 다섯입니다. 턱이 떨어져요. 콧수염은 이렇게 해 놓으면 얼어붙어. 이거. 콧수염은 이렇게 해야 하고, 이 귀 올라가야 하고, 내려오면 여기에 붙기 때문에 밥을 못 먹어요. 알아요? 수염이 이 수염이 여기 붙으면 안 돼. 길고 길어가지고 남자 자지 털까지 갖다 연결해야 돼요. 하나님은 수염이 거기까지 나서 무릎 팍 까지 내려와 덮는 것 알아요?
여자가 그럴 수 없어. 여자는 힘이 모자래. 이 힘이 입방아 찧다가 망합니다. 암탉이 울면 한국은 망한다 그랬지. 침묵을 지키라는 거야. 너 김명혜야, 이명혜야? 「김명희입니다.」너 봉태한테 지고 싶어, 이기고 싶어? 이름이 ‘받들 봉’, 큰 봉태야. 너는 김? 「‘밝을 명’, ‘계집 희’」 혜가 뭐야? ‘은혜 혜’야?「‘계집 희’입니다.」 여자 중에 남자를 타고 앉아야 돼. 해, 달이 여자 아니야. 수가 전략적 수가 봉태 보다 네가 낫다는 거야.
선문대 봉태 혼자 하면 망한다구. 명희를 내세우고 의논하라는 거야. 의논 안하지? 「저보다 훌륭합니다.」의논하나, 안하나? 안하잖아. 자기 혼자 독야청청 할 수 있어? 죽게 될 때는 아내를 찾아야 돼. 살게 될 때도 아내를, 여자는 남편을 찾아야 되고, 남자는 여자를 찾아야 돼요. 거꾸로 돼 있어. 여자가 죽게 될 때는 과부로 죽게 된다면 독수리란 독수리는 다 와서 뜯어 먹으려고 그럽니다. 그거 알아요? 무슨 신랑? 기둥신랑, 알아요? 과부가 혼자 살더라도 어느 산적이 와 가지고 밤에 들어와서 다 해먹는다는 거야. 몸 팔면 다 끌려가야지. 여자의 운명은 비참한 거예요. 비참한 거.
이경준. ‘궁궐 준’ 자입니다. 우리 신준이. 8만 ‘궁궐’ 자를 ‘중궐 준’ 자, ‘집 궐’ 자를 써 놓으면 문 총재 간판 붙이고 해먹으로고 하는데 신궐이, 신준이라고 했어. ‘중궐 준’ 자거든. ‘사람 인’ 변에 요거 해 놓고 비우 기둥이야. 받들고. 여기는 두 사람이 아니고 두 사람 변에 이렇게 했어. 이중적, 이중 완성한 해 가지고 ‘또 우’ 에다가 더 했습니다. 중부로서 ‘사람 인’ 변에 삼각지대는 네 동서남북 셋이 네 것이 말이요. 좁은 문. 이렇게 되는 것이 요거 접고, 요거 접으면 말이야, 여기에 요거 버티면 5분지 2만 버티게 되면 이것이 여기서 돕니다.
여러분 소유권도 5분지 2이상 타락한 이후에 재림주가 왔을 때 소유권을 취했다가는 망합니다. 이경준 오빠가 통일교 편이야, 반대편이야? 들어왔다가 뛰쳐나갔지? 오빠가. 「아파서 나갔습니다.」 아프게 됐으니 아프지. 쫓겨나게 됐으니. 통일교회 신세에 누이동생 신세 질려는 생각 안했어. 오빠가 언제나 오빠지, 싫은 거야. 자기 혼자밖에 없잖아. 어머니까지도 전부 다 영계가 가지고. 경준이 찾습니다.
이경준. 저 경준이야, 이 경준이야? 이 씨네 경준이가 통일교회 경준이야. 너를 문 총재의 첩이라고 다 하잖아. 선문대학 총장이 문 총재의 첩이야. 그런 소문 들었어요? 「안 들었습니다.」난 알고 있어. 내가 첩으로 대하지 않아. 어머니 동생으로 대했지. 너는 그렇지 않아. 선생님의 애기 씨를 받고 싶어 가지고 이정옥이하고 둘이 해 가지고 공작도 하고 다 했나, 안했나? 솔직하라고. 나 그거 걸려 들어가질 않아요. 함부로 사는 남자가 아닙니다.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선문대학. 이경준이 어머니 동생이니까 8선녀, 12선녀가 선생님의 첩과 마찬가지야. 첩으로 대했으면 큰일 나.
백마강, 부여가 그럴 때 3천 궁녀를 자기의 여편네와 같이 대하다가 망했어. 부여 땅이 인천 나가는데 신앙촌 거기가 부여 땅 인줄 알아요? 반대편은 당나라 땅이야. 부산까지 갔다가 일본나라를 못 먹고, 재림주님이 가서 독도가 아침 찾아오는 햇빛을 바라보고 닻을 내리고 기다려야 한다는 거야.
나장로, 박장로. 문 총재 가는 길 열기 싫어서 다 망했습니다. 박장로 전도관을 짓는다고 내가 이북에 있어서 전도요원을 보내가지고 전도한 녀석이야. 그런데 세례요한 문제가 문 총재 비밀인 것을 알았지. 세례요한, 문 총재가 자기가 세례요한이면서 문 총재가 세례요한이지. 박 씨가 중심이라고 생각했어. 그건 왜 그러냐 하면 박을, 을려야. 을려.
송일국이 어머니 이름이 뭐예요? 「김을동입니다.」 을동이야. 갑동이 을동이 된거야. 전라남북도에 있어서에 을동이가 어머니 노릇 잘하면 말이야, 도지사가 변질 안 될 수 있게끔 낚시하는데 있어서 어부의 왕초가 돼야 돼. 어부노릇하지. 지금 너희들. 일본에서 온 여자들 손 들어봐요. (일본어로 하심) 손들어 봐요. 손들어 보라구. 히도리시까 이나이노. 하나밖에 없어? 40일 배 타고 수련 받은 사람 누구야? 거기 일본여자들 왜 손 안 들어. 쌍년들아. 두 사람밖에 없어? 뱃노래 잘하지. 뱃노래, 뱃노래 그 노래는 하늘이 지었다고 생각해, 내가. 그게 누가 지었냐면 우리 종조부가 지었어. 난 그래서 요즘에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임도순 어디 갔나? 「몸이 좀 아픕니다.」 그 사람 요전에 혼란된다고 말이야, 이게 수평이 되어가지고 딱 되어가지고 수평이 안 되면 한 자리에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쓰러지고 늘어졌다가 혼란이 벌어져. 효율이도 그런 때가 있지? 「예.」 눈 수술 했지, 무슨 수술했나? 백혈구야, 그 반대야? 「백내장입니다.」
백내장은 고칠 수 있지만 녹내장은 못 고칩니다. 녹내장, 직화, 직접 치료법은 해피헬스야. 효율이 해피헬스도 귀하게 안보잖아. 「매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할 수 없이, 우리 어머니도 우와 문 총재 거짓말쟁이인데 문 총재가 만든 해피헬스는 나는 믿지도 못합니다. 새빨간 사기치고 있다고 생각하지. 그랬던 어머니가 요즘은 해피헬스 옆구리에 품고 살아요.
우와, 말들어보니 자기가 믿던 것이 전부 다 자기가 거짓말이 되고, 선생님이 진짜 참 주인이 되었어. 나보고도 당신도 나와 같이 안 믿는 부끄럽게 생각하지만 이제는 믿어. 말하는 대로 하는 게 좋습니다. 나도 몰랐습니다. 회개해 가지고 어머니가 선생님 위에 올라갔던 마음이 뒤집어 졌어요. 자동적으로 굴복시키지 않으면 안돼요.
너희들 여수, 순천 가 가지고 뱃노래 부르면서 40일 교육받은 일본서 시집온 아줌마들 손들어봐. 한 사람 밖에 없어? 3분지 1 이상이 넘어야 할 텐데, 절반 이상도 넘습니다. 그렇게 되면 때가 다 지내요. 그 다음에는 여수, 순천 여자들 데려다가 교육해야 됩니다. 일본 아줌마들을 낳아서 길러가지고 어부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일본 여자들이 한국남자 얻은 것은 선생님 때문에 왔지? 대학원 나온 학사님이 초등학교 밖에 안 나온 사람과 결혼 시켰어. 핏줄이 궁한 것이 지식으로서 바꿀 수 없다는 거야. 잔소리 말고 전부 다 하나님 같이 한국남자를 모시고 살라는 거야. 선생님만 못하거든. 선생님보고 시집 왔더랬는데 밤이나 낮이나 모실 수 있는데, 이게 뭐야. 벽촌에 가서 1년, 열두 달 선생님 얼굴도 한번 못보고, 아버님이라구, 선생님이라고 그러고 자기 남편 생각할 수 있는 선생님도 싫어했는데 아버님이라고 죽어도 못하겠거든. 그 40년, 60년 지나게 되면 산기 지나게 되면 쓸모없습니다. 아기 못 낳는 사람은 교체결혼 필요 없어.
석준호.「예.」봉태, 이화대학하고 연세대학 학생들에게 납치되어 죽을 것 살아나지 않았어, 그랬나? 대학가에 공산당 깃발 들고 홀로 싸운 거 소련과 중공 대회 같은 것은 네가 다 하지 않았어? 했나, 안했나? 「했습니다.」 그거 다 모르고 있어. 너를 지금 갈아 치우려고 하잖아. 여기 교수 짜박지들이. 우리 국진이 통하고 형진이 통해서 봉태는 자기 고집 세 가지고 앞으로의 세계를 포용할 수 있는 담이 없어야 할 텐데 담이 너무 높습니다.
자기 갈겠다는 소문이 난 것 알고 있어? 아나, 모르나? 「예. 압니다.」나는 보고를 다 듣고 알고 있는데 ‘내가 뭘 잘못했습니까? 난 나대로 합니다’. 자기 잘못했다고 생각 안하지? 선생님보고도 그렇게 이야기 한 것 아니야. 그렇게 되었어. 네 힘 가지고 공산당 못 막아. 알겠어? 「예.」교육 단상에서는 이론이 이길지 모르지만 실지 권한을 못가지게 되어 있어. 사탄세계의 핏줄을 통해서는 사탄세계의 새끼야.
문 총재는 사탄세계의 핏줄과 관계없습니다. 알겠어? 타락의 핏줄 되어 가지고 다시 재창조의 이름이라는 것은 창조원리에 없어. 해와 타락한 그 때에 아담의 영을 하나님의 가슴에 꽂아가지고 품고 키워 왔다는 거야. 지금 17세부터 예수님 만난 그 이후부터 지금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하나님과 의논해 가지고 여기까지 나왔어. 어떻게 이 자리까지 왔어? 어떻게 성 이 자리까지. 모르는 문 총재가 허재비 같은데 어떻게 여기까지 와.
지금에는 뭐예요? 2013년 1월 13일 디데이(D-DAY)를 정해놓고 3년 몇일 남았나? 하루밖에 안 남았습니다. 3년이야. 3년이면 개월로 몇 개월이야? 36개월입니다. 12달이 3년이면 36개월 아니야? 이 기간에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종결 못하게 되면 통일교회도 없어지고 종교도 없어집니다. 인류 멸망시키고 백두산에든가 전부 다 일본사람들 다 시켜서 다치카라 오노미카 리코더가 있었어. 힘이 세 가지고 철문을 열어 제껴야 된다 이거야.
내가 히말라야 산 꼭대기의 대리석이 아닙니다. 화강암, 제일 강한 것이 금강산이야. 2750미터 이상 가서 매일같이 찬바람에 동해바다, 북은 소비에트 북한 찬바람, 남극 찬바람, 언제든지 백두산 비로봉, 비로봉이라는 것을 알아요? 요즘 비로봉 아는 사람이 없어. 금강산 쪽이 대리석 제일 높은 봉우리야. 학생시절에 선생님이 몇 번도 비로봉도 왔다갔다 안 했다구. 해주 묘향산도 안 갔어.
중놈들이 요술을 부려가지고 왜놈들 쫓아낸 절간도 알면서 못 가봤어. 왜? 대한민국의 나라가 아니야. 중국에 점령당해서 950년 975년 이상, 일본에서 40년 이상 지배받은 그 땅을 내가 올라갈 수 없어. 만주, 봉춘, 하얼빈, 파이란 까지 언제나 다닐 수 있는 우리 할아버지 이름을 가지고 어디든 다 다닐 수 있는데 안 갔어. 만나의 삶처럼 하나님 자리에서 내가 성공해야지.
중원천리가 어딜 수 없어. 고구려 땅을 조상들이 잃어버렸으면 점점 넘겨버렸으면 거기에 수긍하고 따라갈 때 그게 없어지는 건데 나도 사탄세계에 남아졌으면 사탄세계 없어서 끝까지 120퍼센트 수긍하라는 거야. 120퍼센트 넘어 설 경계선이 없기 때문에 사탄들이 와서 120퍼센트 넘어 가서 왕으로 모시겠다는 거야.
미국이 통일교 문 총재를 배반해서 쫓아내게 된다면 공산세계에 새빨간 가인 아벨이 나를 모셔. 왜? 문 총재는 가정적 공산당도 있고, 종족적 공산당도 193개국, 194개국을 능가했으니 없는 거요. 보통. 미국이 문 총재를 못하게 되면, 망하게 되면, 공산당들이 미국에 중공하고 소련과 일본사람까지 합해가지고 일본나라도 망했지. 미국에서 망했으니 3국이 연합해서 문 총재를 모셔다가 태평양에 내가 잃어버린 땅, 우리 죽든 한국 사람들 많이 갔던 죄 없이 죽은 그 땅을 주인삼아서 모십시다. 당당한 거야, 당당한. 한국이 걸러 낼 수 있어.
육갑풀이는 한반도 중심삼고 다 맞게 되어 있지, 어떠한 섬나라도 안 맞아. 여수, 순천을 해상박물관을 만드는 게 나 아니야? 그래, 안 그래? 이 전라도 패가 문 총재 필요 없다고 생각해. 황선조 쫓아냈어. 야 쫓겨났나, 안 쫓겨났나? 「지금 안하고 있습니다.」 안하고 편안해?
선생님이 약속하더니 약속을 이루었나, 못 이루었나? 「못 이루었습니다.」 너 지금 420억 돈이 다음 선거 필요하듯 나 지금 갖고 있어. 거. 효율이 그런 돈 있나, 없나? 「있습니다.」 어저께 27억, 은행을 통해서 지불 할 수 있게끔 조치했어? 「예, 다 지시했습니다.」내가 불러가지고 안 받았다고 하던데. 「토요일, 일요일은 안 되니까요.」
저녁이 돼 가지고 너 효율이 보고 돈 내. 27억 받아가라구. 무주 구천동 박 씨. 전라도 불쌍한 패들이야, 이게. 무주 구천동, 거기에 우리 콘도미니엄 시스템 호텔 만들었다 팔아 없어졌나, 남아 있나? 설악도 다 잃었습니다. 해양권 섭리를 남겨가지고 주장하는데 바다에 그런 것이 하나도 없는데, 효율아. 배사는 것이 잘못이야? 「아닙니다.」
벌거벗고 쫓겨나야 돼. 내가 이제. 나 죽어도 못해. 이 궁전 땅을 팔아서라도 대처할 것 생각하는데 무슨 잔소리들이 그렇게 많아. 여수, 순천 72층 이상 지으라고 했는데 17층이 웬 말이야. 내 국진이보고 이야기도 안합니다. 냄새도 안 피워. 네가 그럴 수밖에 없지. 돈이 없으니까 그래야지.
맞긴 맞지만, 조상인 하나님이 참부모가 계획한 프로그램 누가 이룰 거야? 너희들 못 이뤄주고 다 흘러버리잖아. 내가 비축자금을 예산 편성해서 일본 정부라든가 미국 정부에 대해서 이놈의 자식, 손해 배상을 수천억불 변상 물릴 수 있는 일본이라든가 미국에 국가를 걸어서 한국에 피해준 손해배상 청구 재판을 지금까지 준비해 나가고 있어.
이시히가 죽었어. 이시히는 생식 터 음부를 말합니다. 이시히. 효율아, 너 그거 안 지불하려고 하지 않았나? 「제가 안 지불하려고 한 게 아니죠, 아버님.」 내가 국진이 제자야? 국진이가 선생님의 아들인데 나중에 내 명령을 실천하고 국진이가 자기가 보고하는 것을 뒤처리해 두잖아. 한 푼 안 썼어. 내가. 그 돈 안 깎아 먹습니다. 보태지.
문 총재 역사는 공금 잘라 먹는 역사 없습니다. 미국에서도 의인은 문 총재밖에 없다는 아이리스의 보고를 내가 갖고 있는 사람이야. 문 총재는 거짓말 안한다 이거야.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 백인, 흑인, 오색가지의 이민을 온 사람 세계의 충신, 열사의 이름은 다 믿지 못하지만 문 총재만 믿어야 되겠기 때문에 군사비밀 해양비밀 뒤에 물러가 도망가 사는 유도탄이 열을 따라가지고 군대는 국경을 넘어 저쪽에 갔지만 유도탄을 열을 따라가는데 군대 따라가지 않고 여기에 열 대는 대대가 있으면 가던 길을 돌아서 격파할 수 있는 무기를 내가 갖고 있는 사람인 것을 알아요?
소련이 못 당해, 중공이 못 당해. 구라파 제국이 못 당해. 나하고 계약해 있어. 미국만이 알 수 있는 모든 전부를 우리에게 넘겨주겠다는 거야. 내가 원하지 않았어. 미국 자체가. 문 총재 일이야. 같이 삽니다. 주인양반은 하늘이, 하나님이 해야 될 것 아니야. 하나밖에 생겨나온 민족이 한민족이 그 대의의 책임을 받을 수 있는 평화의 민족으로서 어느 나라, 약한 나라 붙들고 친구가 되어 도와주었지, 잘 사는 데가 있다고 해서 침범한 나라가 없습니다.
쓰시마 같은 것은 하루저녁이면 전부 다 점령하는데 한국 땅이야. 17세기말 한국 땅인데 일본에 넘겨주고 쫓겨 쓰시마에서 하게 되면 왜 일본사람이 한국전에 한사람도 전사가 없습니다. 쓰시마 유엔, 한국전쟁에 죽은 공동묘지로 내가 하려고 했어. 일본정부가 입을 열수가 없어. 지금. 아가리 찢어 버려야 돼. 내가 공동묘지 기준 가지고 해야 되기 때문에 언제든지 공증해서 했기 때문에 한일터널은 언제든지 내가 주장해서 일본정부를 깔아뭉갤 수 있어요. 미국을 앞세워서 배링 해협과 같이 워싱턴타임스 이미 선포해가지고 2년 가까이 되갑니다. 그렇죠? 황선조. 「예.」왜, 2년 못되어가지고 쫓겨났어? 지금 워싱턴타임스 찾기 운동입니다.
효율아. 「예.」 부시 할아버지, 오바마가 전부 다 협조하게 되어 있어. 어느 누가 중공이, 소련이 한반도를 점령했더라도 워싱턴타임스 못 가져간다는 거야. 이미 간판 붙였어. 효율아. 「예.」 간판 붙었지? 「예.」비축자금, 일본에 좋은 집을 전부다 효율아 받아 내라구, 미리 치워버리라구.
박상권. 「오늘 일본 갔습니다.」 일본에 가 가지고, 효율이 납치건 12사람이 아니야. 알겠어? 우리가 책임질 텐데 일본이 한국 점령 40년 동안 비용 10배 이상 갚아라 이거야. 그 약속을 보내려고 오늘 기다리고 있는 사람입니다. 일본 갔나, 왜? 「정부측 요인들이 보내려고 했습니다.」 밟아 치워. 이놈의 자식들은 뭐야? 이게. 이제 와서 문 총재 없앨려고 지금까지 깃발을 꽂아가지고 야단해 가지고 우리의 본부까지 팔아먹을 계획하던 이놈의 자식들이 이제는 아이구, 되갚기 위해 살려주니까 자기들 도와달라구.
일본 점령하라고 내 명령하게 되면 북의 자리에서부터 군대가 입장합니다. 소련 군대가. 나고야, 오사카, 나가사키, 히로시마, 원자탄 떨어진 일본이 복수하려고 하기 때문에 거기에 평화군으로 내가 지켜주겠다는 거야. 평화군단 다 만들었습니다.
황선조. 「예.」박보희 어디 갔어? 평화군 평화경찰 만들었나, 안 만들었나?「만들었습니다.」 여기 너 열두 이사 가운데 다 들어가 있지? 그 이사 가운데 빠진 사람 손들어 봐. 여기 이사 들어간 사람 손들어 보라구. 대가리 큰 녀석들 다 있지, 조정순이는 아니든가? 나중에 내 들어가라고 하지 않았어. 「그 말씀을 직접 못 들었기 때문에….」 못 듣긴 너 동생이 하고 있어. 동호가. 너희 집안 5형제 전부 다 선생님이 통일교 와가지고 나가 죽으라고 하면 죽겠다는 결심하는데 왜 움직이질 않아.
나고야하고 도까이에서 그 두 일본 레이코 핏줄을 통해서 신세질려고 그래? 이 자식아. 명령해야 할 때가 왔어. 콧병 낫나, 안 낫나? 「많이 좋아지고 있답니다.」윈의 그 사장이 녹내장인 거 알아? 녹내장 치료 특효약이 우리 해피헬스인 것 알아요? 「아직 모르고 있습니다.」 물어보라고 너 동생보고. 「아니 윈 사장이 그걸 모르고 있습니다. 우리는 알고 있는데….」 모르면 가르쳐 주면 되잖아. 그거 라스베가스에 어머니가 앵콜이야. 앵콜, 재창을 하라는 거야. 다시 놀음을 하게. 그 다음이 뭐야? 윈(WIN)이라는 것은 월드에 오, 코 엑스에 오하게 되면 알이라는 것이 있으니 월드, 월드 길 약해가지고 웨인, 인은 노를 하늘 땅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가는 길을 하늘이나 땅은 막지 않습니다.
위, 더블유(W) 와이(Y)하고 엔(N) 둘 다른 것 알아요? 「예.」 하늘땅 반대 안합니다. 그 말이야. 난 그것 때문에 라스베가스에 지금 몇, 이번에 열세 번에 끝내려고 그랬더니 17번 만에 돌아와 가지고 어제 50주년 뭐야? 「추수 감사절」추수 감사절을 50주년 자녀의 날 계획해 가지고 끝냈습니다.
오늘 아침에 ⅩⅥ장 다시 읽었어. 선문대 패들이 올라고 해서 그런지 했는데 너희들 선문대학 패들은 다 안 왔더랬지? 어제 밤에 왔던 사람은 몇 사람이야, 몇 사람 왔댔어? 손들어봐. 너희들 밖에 없지. 왜 선문대학은 초청 안 했어. 그러니까 오늘도 어제의 ⅩⅥ장 훈독을 다시, 가인 아벨 조건을 밟고 넘어서자는 거야. 그래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다해 이놈의 대가리들 전부 깨트려 버려야 된다구. 그렇지?
몰랐으니 이리저리 선생님이 그르치게 되면 다 깨 져. 이제 마지막에 그르치게 되면 다 깨져 버린다 그거야. 그르치니까 제단까지도 무너집니다. 제사상까지도. 선문대학 팔아먹어야 되겠다 이거야. 유치원, 소학교 교재 다 만들어 놨어요. 구라파 팔아먹으면서 경제나 더 한 것도 팔아먹을 수 있습니다. 미국 밟아치울 수 있어. 소련하고 구라파하고 말이야. 소련과 구라파 가깝지?
독일, 불란서, 이태리가 지금 뭐예요? 회회교 권하고 유엔에서 미국 반대하는 토성, 돌성을 쌓고 어디 미국이 밀어제끼나 보자, 문 총재 행사 못하고 있습니다. 저 너머 한 마리만 없으면 다 끝날 텐데. 한 마리가 아니야. 하나님이 그 배후에 있어. 잡아 죽이는 거야.
내가 씨름선수입니다. 왼배지기 들으면 안 들리는 녀석이 없어. 다리를 못 써. 45도 넘어갔다가 잡아 뛰어. 지금도 이 몸이 나긋나긋해. 지금도. 우리 형진이는 지금도 다 옛날에 이놈이 콧구녕 쑤셔서 혓발이 길어지는 거야. 이것도 다 땀을 얼마나 흘린지 혼자 뒤에 가서 설교하다 이래 돌아서서 삥 돌아서서 아이구, 땀을 너무 흘리게 되면 세상에 어디 주저앉을 텐데 지금도 이 나긋나긋해. 요리저리 하게 되면 쇠고랑을 뽑으면 옆에 갈리지 뽑게 됐습니다. 요렇게 나긋나긋해 가지고.
여기 보게 되면 핏줄이 안보여. 주사 놓으려면 여기 주사 놓을 때 20대 젊은 처자들이 피를 뽑지 못해. 뼈 사이에 깊이 박혀 있기 때문에. 그러니 양반의 핏줄이야. 누구든지 몰라. 선생님이 그 핏줄을 통해서 분석하는 전부를 터치 못한다는 거야.
동맥 정맥 어디 맨 뒤에 숨어서 뼈 사이를 엮어가지고 통하고 있다는 거야. 문 총재를 너희들 알아? 이경준 선생, 선생님 얼마나 알아? 아줌마하고 둘이하게 되면 문 총재 어디서 밤에도 마음대로 불러내고 어디든지 따라다닐 줄 알아. 나 그렇게 안삽니다.
문 총재 제일 약은 사람이란 것을 이경준 선생도 압니까? 아무리 미색이라도 선생님을 이기지 못해. 철썩 같은 뭐 있지. 있나, 없나? 경준아 너희들 전부 세상 구라파 미인, 백인 이 국가가 결의해 가지고 문 총재를 바람잡이로 못 만들어.
너희들도 선생님 좋아하나, 사랑하나? 여자들. 선생님 좋아하나, 사랑하나? 좋아하는 것은 얼마든지 하지만 사랑은 아무나 못해. 선생님 바람잡이 가는 곳이 이놈의 자식들은 선생님 세계의 기성교회 목사들 설교할 적에 각국 나라에 첩이 수십명 씩 아들딸 선교사들 문 총재 첩으로 아들딸이다. 잘들 놀고 있다. 누가 그렇게 이야기해.
망우리 교회 넘어가는 금난교회 벼락 맞을 줄 몰라. 그 땅 지금 요전에 7만7천, 6만7천평이든가, 7만8천평 에이커 되는 땅을, 내가 얼마 쳤나. 원리 숫자 받으면 너희들 망해. 안 망하면 내가 벼락을 쳐야 돼. 끝까지 도와주는 거야. 도와주는 거. 보호하는 거야.
지금 이명박이도 이명박 아니야? ‘밝을 명’ 자하고 박 씨. 이명박이 박대통령 팔아먹으면 안 돼. 통일교회 팔아먹으면 안 돼. 청계천을 했기 때문에 이명박이 반도 운하를 파겠다고 하지만 운하 안 돼. 내가 가만 안 있어. 제일 무서운 사람 마음대로 못하면 문 총재 마음대로 못합니다. 미국도 맞서는 사람 많다구. 비디오를 가지고 있어. 알겠나?
선문대학 패들, 너희들 아들딸 전부 거지새끼 만들어 팔아먹습니다. 간판 있기 때문에 이것을 갖고 있어서 그 나라 하려고 들어갔지 아들딸, 너희들은 죽어서 엎드려 있다가 아들딸 이 책가지면서 그 나라에서 왕손으로 모셔다가 문 총재 아들딸이 오게 되면 대신 서겠다는 거야.
문총재도 사탄세계 종 새끼를 아들딸 만들려고 했으니까 통일교회 선생님 핏줄이 아니어도 여기서 미실이 난 아들하고 말이야, 왕이 낳은 쌍둥이하고 쌍둥이가 순정이지. 어머니는 절반밖에 안되잖아. 미실이 출판된 것이 김유신 장군 반대하던 파 누구 요즘에 사극에 나오잖아. 이야. 훈모님 아들이 거기에 괴수가 되어 있어. 잘들 되어간다 그거야. 이렇기 때문에 사극 놀음 내가 빼지 않고 보는 거야. 우리 때가 다되었다 이거야.
봉태.「예.」오늘 네가 가 가지고 네가 살아나오던 선문대학 총장 될 수 있는 간판이 어떻다는 이야기 한번 해보라구. 잘 들으라구. 너는 기독교도 아니지. 죽었던 공동묘지에서 하늘이 길러 나온 사람이야. 특별한 사람입니다. 공산당 이론을 체계적으로 역사성을 변명하여 막지 못하는 대표가 저 사람이야. 너희들도 배워야 돼. 이놈의 자식들, 알겠나? 「예.」말 안 들으면 전부 다 즉결처분하는 때가 왔어. 시험 칩니다. 이제부터. 시험 치는 거야. 간증하라구. 몇 시야? 8시 30분. 30분 동안.
(김봉태 총장 보고) 161: 30
좀 더 가까이 대라구. 스왕 스왕 하면서 내 귀에는 잘 안 들려. 발음 병 맞고 돌아온 말보다 뜨니까 이중으로 그래서 잘 안 들려. 마이크를 좀 더 입에 갖다대라구. 잘 들어 두라고. 이놈의 자식들아. 내가 매일 같이 학교에 출근하면 어떻게 될 거야. 내말 듣겠어, 안 듣겠어? 도망을 어떻게 다녀. 선문대가 죽질 않아.. 죽을 수 없어 내가 있기 때문에. 알겠나? 그늘에 숨어살 수 있는 패들은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 공신이 빨리 되라 이거야. 자 이야기 하라구.
(보고 계속; …… 저희 외삼촌이 대순진리회도 말씀하셨지만 그 원 본산이 증산도, 증산교입니다. 증산 선생이 와서 도를 편 본 고장이 어디냐 하면 전라북도 김제군 금산사가 있는 곳이 있습니다. 모악산 바로 밑에 그 근방으로 이사 왔습니다. 그래서 3년 동안 그 재산을 다 팔아 가지고 와 가지고…) 165:42
지금부터 너희들은 그거 해야 돼. 자기의 소유권을 가졌다간 벼락 맞습니다.
(보고 계속; …… 수련을 한다고 날짜를 알려 주더라구요. 이날 꼭 오겠냐고 그래서 그럼 내가 한번 수련 받으러 가겠다고 일주일을 한 대요. 일주일 수련을 내가 받겠다고 그랬거든요. 저는 한번 약속하면 꼭 지키거든요.) 189:07
꼭 지키거든 꼭 지켜. 약속한 패들 다 꼭 지키지 못해서 구사리 나는 거야. 못된 놈의 자식들, 전부 다.
(보고 계속; …… 상도동에 강정렬 권사님이 사셨는데 만나면 밥 먹고 가야 한다고 그때 준 밥 지금도 기억합니다. 이렇게 주셨어요. 얼마나 맛있는지 표현할 길이 없어요.) 197:14
지금도 냄새가 난다. 냄새가 나고 지금도 먹는다는 거야. 이게. 시간 간격을 극복할 수 있는 생활을 해야만 사람이 영적 세계에서 필요한 사람이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너희들이 그걸 기억 잘하라구. 동지 가운데 동지가 총장 됐는데 총장 된 것을 반대하는 패들도 여기 모여야 겠구만. 계속하라구.
(보고 계속; …… 1970년에 원리연구회에 학사라는 제도를 만들었습니다. 장안학사에서 4개 대학을 담당하는 장안학사 학사장으로 갔습니다. 방을 하나 얻고 먹을 게 있습니까? 정말 어려운 과정을 겪고 굶으면서…) 201:43
너 보러 왔으니 박수 해 줘야지. 크게. (박수) 다 나눠 줬나? 나눠 줬어? 여기 엿이 있구나. 밤엿. 신준아, 너도 하나 내가 먹여줘야지. (사탕을 먹여주시며) 가만있으라구. 너도 먹고. 신득이 어디 갔니? 안 왔으면 오라고 그래야지. 그래 너희들 밤엿이다. 먹고 싶은 사람 입 벌려요. 탕감 음식 먹으면 선생님하고 같이 먹으면 은혜가 따라온다는 거 알아요? 다 먹었어? 난 먹는 것도 보지 못해가지고 다 먹었구나. 땅콩엿, 밤엿, 밤엿, 고구마엿, 모르겠다. 간증 들어라. 15분만 하라구.
(보고 계속; …… 43년 공직 걸어오면서 할 얘기가 얼마나 많겠습니까만, 줄이겠습니다. 그런 과정 속에서 어려운…) 204:23
오늘 이 간증시간 선문대가 하나 되면 이 사람 한국의 대학문 세계의 종교를 통합할 수 있는 운동을 시작할 가능성이 있어. 알겠어? 정신 똑바로 듣고, 한 방에서 살지 못하는 한을 풀기 위해서 이제는 이것을 따라갈 수 있는 주인 양반이 되면 저 사람 뒤를 따라갈 수 있어. 그런 교수를 하기 위한 이 시간을 가졌다는 것을 기억하기 바라겠어요. 알겠어요? 「예.」선문대학을 내가 생각할 줄 알거든.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총장 무슨 말이든지 죽으라면 죽으라는 말 내가 실천하겠다고 할 수 있는 너희들 말야, 서울 당한 모든 대학을 이겨 먹을 수 있어. 많은 애국자들이 지나가서 다 실패하고 지금도 이 양반이 뒤를 따라다닐려고 무리를 해 가지고 따라 다녔는데 그 축에 빠지지 말고 같이 동조할 수 있는 패들이 돼 주기를 바래서 이런 시간을 가진 것을 기억해 주기를 바란다는 것을 알싸, 모를싸? 「알싸.」알싸하는 사람, 손 들어봐. 그렇게 하라구. 망하지 않아. 얘기하라구. 빨리.
(보고 계속; …… 많은 사람을 알지 않습니까? 모르는 사람이 없으니까요. 총장부터 밑에 까지 다 아니까요.) 205:55
납치돼서 죽을 고비 넘긴 얘기도 많지. 이화대학이라던가 연세대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거 다 약하고. 지금 현재의 입장의 이 사람들 부탁할 수 있는 말만 하면 나머진 언제든 시간 있으면 다음 시간을 만들어…. 시간 없다구. 시간 지났다구. 30분 다 끝났다구. 8시 지났지? 5분 지났어. 결론 빨리 하고 나중에….
(보고 계속; …… 오늘 여기까지 오게 됐는데 이게 다 아버님의 은혜지 제가 한게 아닙니다. 저는 한 것 없고 그저 하시라는 말씀에 따라서 다 못해서 항상 부끄럽고 송구스럽고 아버님한테 나올 때 마다 죄송스럽습니다. 앞으로 기회 있으면 다음 편을 이야기 해 드리고 오늘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207:50 (박수)
기도. 우리 훈독회 했나, 안했나? 「훈독회 했습니다.」기도하라구.
(김봉태 총장 보고기도) 209:29
선문대학이 김봉태 교수를 그만 두자는 말들이 날 때에 여러분 앞장서지 말아요. 알겠어?「예.」 누구 말도 듣지 말고, 국진이든 누구든 듣지 말고, 보류하면서 같이 1년만 지내보라구. 참고, 그 동안의 훈독 교재야. 교본보다는 교재는 영계 육계의 모든 내용들이 여기 다 들어가 있어요. 교재로 들어가 있어. 교본은 누구든 만들 수 있지만 하늘땅의 비밀, 땅의 비밀 교재의 재료에는 안 들어가 있기 때문에 이 교재를 연구할 수 있는 데 주력을 하면은, 여러분의 미래에 갈 길은 자동적으로 열리고 보장돼 있는 것을 믿어도 괜찮을 거야. 봉태 말이 거짓말 아니거든. 알겠어요? 「예.」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허리띠를 졸라매고 뛰라구. 노력하라구.
자, 그럼 결심한 사람은 손을 높이 들고 하늘을 받들면서 악수하라구. (박수) 그래야 하나님의 축복이 같이, 선생님 같이 하던 그 축복이 여러분 뒤를 따라다니면서 보호할 것이다. 믿고 냅다 밀어제끼라구. 불도저 마냥으로. 알겠지? 「예.」 오늘은 이것으로서…. 어머님이 또 기다려. 이제 크리스마스이브에 이런 집회를 어떻게 할 것인가 지금 구상하고 있어. 내가 어디 가기 전에 그 일을 해야 되겠어. 박수 한번 해 보자. 박수 해줘. 인사하라구. (경배)
선문대학이 오늘 복 받은 날입니다. 선문대학 이사장이지? 「예.」잘하라구. 「예.」봉태 중심하고 이 패들 전부 다. 자, 그럼 안녕히.「예.」 잘 들어가서 이 사람 믿고 날으면 나이들이 젊잖아. 이 사람보다도. 몇 살 됐나, 봉태 몇 살이야? 「65세입니다.」여긴? 「동갑입니다.」또? 「60입니다.」다 60 넘었으니 젊은 놈들 노력을 하고 저 형님들 타고 어깨에서 날아가야 되겠다하는 노력을 배가 하겠다고 하면 틀림없는 장래는 여러분의 이상적 하나님을 모시는 생활의 무대가 접촉되어 올 것이다. 믿고 달려봐라. 아주! 「아주!」잘 들어가라구. 가자, 가자.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