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1일(火), 천정궁 (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24060637

†普    
2009년 12월 1일(火),천정궁 .
* 이 말씀은 아침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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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맹세 및 기도)12:55
책임자 누가 왔어?「서울 강북에서 왔습니다.」서울 강북. 곽회장 왔나? 원구 피스컵 뭐인가? 원구 피스컵 뭐이?「가인 아벨」가인 아벨을 왜 집어 넣어요? 오늘날 기독교에서 가인 아벨을 모르고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이야.
이제 12월 초하루 됐으니 금년 이제 12월달은 우리 뭘 할 때야? 겨울 하게 되면 몇 달부터 들어가나? 하나님은 각이 필요 없다는 것 언제 얘기했나? 그러면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되 어야 할텐데. 여러분 마음속에 각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얼굴이 눈으로 코로 이 모든 전부가 그 각이 있어, 없어? 순환운동. 가감승제 해 봐요.「가감승제.」
우리 여기에 첫 페이지에 절대 유일 불변 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을 새롭게 축복으로 이어 받은 참사랑하는 가정과 새로운 천일국 시민 여러분 이것 다 들어갑니다. 가감승제.「가감승제.」그게 무슨 얘기예요? 가하고 감하고 승하고 제하는 거야. 수리세계의 절대 원칙입니다.
여러분 장부하는데 계산하는 데는 최후에는 왜 영이 되어야 되요. 고종훈이. 조동호. 「예.」조정순.「오늘  때문에 지방에 내려갔습니다.」왜 영이 되어야 돼? 모든 이 세상 이치 전기학이나 무슨 학이나 수리적인 원칙을 따라 가지고 계산해 가지고 전기면 전기의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는 실체로써 우리 실생활에 기대가 안 되게 되면 허공에 둥 떠 없어지는 겁니다.
영에다 영을 받치면 영을 플러스하면 얼마예요? 갑종씨. 감옥살이를 8년씩 했는데 그것도 몰라. 영에다 플러스하면 영을 하면 얼마인가? 여기 서울 북부지방에 갔던 사람이 서울이 경기도 피를 빨아 먹고 뜯어먹고 사는 사람들인데 그것도 모르면 되나?
영이 플러스 영하면 이영이지. 이영이요, 공영이요. 칸트 철학에 있어서의 첫째 어디 갔어? 선문대학 총장. 순수이성이 뭐야? 이치의 계수입니다. 성이 뭐예요. 성자는 마음심변에 푸를정하는데, 계집녀자도 날생이 있는데 그게 뭐예요. 순수 이성 비판이지. 그 다음에 뭐예요? 실천. 이성 비판. 그 다음에? 판정 순수 이성 비판이야. 그것 다 맞잖아.
서양철학의 첫 번 조상이 누구라고. 요전에 다 읽어 줬는데. 여기의 서양철학의 맥을 잇는 조상의 4대 조상이 누구냐 하면 데카르트. 데카르트는 뭐야. 첫째가 뭐야.「나는 생각한다.」 나는 생각하니까 있다. 있다는 것이 먼저야, 생각이 먼저야? 거꾸로야. 이게. 생각하니까 있다. 있으니까 생각했다. 어떤 것이 맞아요?
그 다음에 헤겔 철학은 뭐야. 정반합 논리입니다. 정에서부터 어떻게 반이 나와? 전부 뒤집어 놓은 거야. 그래 니체 철학은 뭐라고? 종교니 무엇이니 거짓말이야. 진짜 하나님이라면 이런 세상 안 돼. 싸움이니 무엇이니 독재적인 힘이 있어 가지고 강자를 약자를 삼켜 버리잖아.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죽었다고 보는 거야. 하나님이 죽었다. 그것은 니체가 가 있는 영계에 들어가 있는데 어디에 가 있었나, 여기에 뭐라고 그랬어요? 영계도 몰랐어. 깜깜한 밤 세계에 둥지 안에 들어가 갇혔어. 4대 서양철학 사상의 주역을 잃은 사람들의 모든 것을 문 총재는 결론을 지어 가지고 평가해 가지고 이것을 포기시켜야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그것 사상적 기준이라는 것이 땅 위에 공산주의가 뭐야? 유신주의가 뭐야? 유신주의면 심중 암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권을 갖추어 가지고 주체적인 내용의 기준을 못 잡고 있어. 여러분의 양심이 본심과 양심이 뭐가 달라. 본심이 먼저야. 양심이 먼저야? 선후 문제가 뒤집어 지면 거꾸로 되는 겁니다.
악선이라고 해요, 선악이라고 해요?「선악.」 선악의 도리라고 해요, 악선의 도리라고 해요? 순리의 도리를 할 때에 순리의 세상에는 반대 이치에 반대에 되는 영리의 세상이 돼. 악한세상.
공을 백개 플러스해 가지고 결과가 뭐예요? 백공이예요? 나도 몰라서 물어 보는 거야. 공을 하나 해 놓고 제를 하기를 말해요. 공을 처 넣었고 하나가 하나의 공으로 하면 뭐가 남아요? 일이 나와요. 가감승제가 우리에게 뭐에 필요해요?
한국 나라가 건국 대신 나라가 몇 년이예요? 명년이 63년이 됩니다. 60일이예요. 칠구 육십삼이요. 팔구 칠십이(8×9=72). 야하, 육구 「54」칠팔의 오십육(7×8=56).
1억이라는 숫자가 아홉 번째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억. 단수요, 복수요?「단수입니다.」 왜 복수가 안돼? 수리 계산에 있어서의 단수하고 뭐예요? 짝수 아니야? 짝수. 그것도 지금 해결 못하는 패들이야. 카드가 몇장이예요? 서양 카드가?「52장입니다.」짝수를 만들지. 쌍수를 만들었어?
절대 하나님 앞에 절대 하나님은 속성이 없어, 본성이 있어? 절대 하나님이라는 것이 쌍수요, 단수요?「단수입니다.」단수 세계에는 단수 하늘을 중심삼고 하나 하면 얼마예요? 승하면 둘 되요, 셋 되요? 단수 하나를 승하면 하나 되는데 단수의 하나의 하나를 제하면 얼마되요. 「그것도 하나입니다.」단수에 단수를 제하면 얼마야?「곱해도 일이고 제해도 일입니다.」
그것부터 확실히 해 놓아야 되요. 수리의 세계를 이성이라는 이자를 하려면 그것부터 해야 돼. 하나에는 하나 가지고는 하나를 영으로 제하면 뭐이 남아요? 영을 하나로 제하면 뭐이 남아요? 하나 되나, 영이 되나?「영입니다.」 하나에다 하나를 승해도 하나 되나, 둘 되나? 「하나」하나를 제하면 뭐이 돼? 야하,
그러니까  혼열이 벌어져. 여기 경리 책에 계산하는데 있어서의 모든 전부는 공으로 떨어져야 돼. 없는 데는 하나를 제하면 뭐이 되요?「없습니다.」하나를 하나로 제하면 얼마예요?「하나입니다.」
그래 가감승제라는 말이 이 수리의 절대 공식입니다. 경리책들 경리라는 것은 가정의 경리가 있어야 돼. 공자 맞추든가 하나 맞추든가. 있는 하나를 하나 있어. 하나님이 한분이니까 하나님을 하나로 제어 버리면 어떻게 되요? 일을 일로 제하면 뭐예요. 공이 되요. 하나 되요? 하나님이 혼자 절대적이 될 수 있느냐 그거야. 모체가 영되더라도 영이 되어야 되고 여기에 영이 되어도 영이 되어야 돼. 있는데 상대될 수 있는 데는 하나 될 수 있어. 있는데 하나가 영이 되면 둘 다 없어지는 겁니다. 그것 맞는 말이요? 손대오.
가감승제를 배우고 있지만 그 원칙이 왜 필요해? 하나에서 아홉수까지는 단수지만 열수는 쌍이 있어요. 십간십이지라는 말 알아요? 주역을 공부하려면 십간 십이지. 10이 들어가는데 가운데 십가운데 들어 가는데는 열하나 열둘이 있어야 되는 거야. 열둘이 있어야 되는 거야. 어떻게 해서 열둘이 되어야 돼. 그것 풀지 못하면 십자가 무슨 뭐인가? 간하고 사주 풀이할 때에는 뭐야. 이른 천. 귀야. 간이야? 왜 귀가 돼? 축은 왜 액이야? 액이 복이예요. 반대예요?
그 말은 뭐냐하면 말이요. 자축, 축하고 말이야,  그 다음에 소하고 소가 쥐간에 들어가서 살 수 있다. 반대 되어 있어. 쥐간에 소간에 쥐가 들어가면 복이다. 어떻게 되어서 그래. 어떻게 풀어야 돼? 수수께끼 같은 말들인데. 쥐는 소양간에 살게 되면 아무 것 안 주고도 먹고 삽니다. 그러니까 쥐가 복이지. 소는 손해 보는 거야. 왜 그래? 어떻게 되어서 쥐가 소양간에 들어가서 먹고 사느냐. 소는 위가 몇 개예요? 하나예요, 둘이예요, 셋이예요 네개예요. 소똥은 굳게 싸지 않습니다. 여러분 똥 누울 때에 사람들 굳은 땅 못 싸 가지고 변소 가다가 똥 누다 죽고 죽는 사실들을 알아요? 별스러운 말이지.
여러분 제물은 말이요, 제물은 뭐냐? 먹다가 넘는 것이 생긴다. 소도 서낭당에서 찾아 먹더라도 그것 뼈다귀까지 전부다 집어 먹을 수 있는 거야. 똥을 창자에서 버리더라도 그것 새로운 곡식과 같이 집어 먹는 새들도 있고 집어 먹는 벌레들도 있다는 거야. 먹다 남는 것이 남는 거야. 제물이 뭐야 이게? 먹다가 없어지는 거예요. 남기는 거예요? 왜 제물을 쪼개야 된다고 그러나? 하나님이 남긴 것을 주워 먹겠나, 좋은 것 나쁜 것 아니야. 쪼개야 돼. 쪼개서 위 것은 하늘이 바른 것은 하늘이고 그래요. 천국은 하늘 것이고 지옥은 사탄 것이 됐어. 갈라져. 
그렇기 때문에 3.8선은 갈라놓아. 그런 수리의 모든 근원 해결이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학교들 물어보면 다 몰라. 박사도 물어보면. 왜 가감승제라고 했어? 육갑 중심삼고 보게되면 말이요, 팔구 칠십이(8×9=72)예요.
더운 것이 몇 도까지 있어요? 빙산의 몇도까지? 마이너스 몇도까지 잡아요?「273도」그것을 아는 구만. 왜 273이야. 그러면 7수하고 3수가 합해야 돼. 73. 73은 뭐이 되요? 3수에서 서른을 채워야 돼. 27수가 이것 쌍수요, 홀수요?「27수은 홀수입니다.」 홀수인데.
예수님은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는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는데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홀수요, 쌍수요?「쌍수입니다.」 사마리아 여인 다섯남편이 있는데 가서 생수타령이 뭐야? 다섯가지의 생수. 아벨의 우물  퍼먹는 사람은 매일같이 했지만 자기의 준 한번 생수를 맞으면 영원하다고 했어. 그게 무슨 타령이야. 근본 문제를 말하는 겁니다. 근본문제.
하나님의 아들되는 예수가 새도 깃들 곳이 있는데 인자를 머리 둘 곳이 없어. 아무것도 없어. 나라도 없고 세계도 없고 주인도 없고 종도 없는 것입니다. 저것 보게 되면 1천 9백은 이십이예요. 칠구 구일 전부다 합하면 얼마예요? 칠구 구일이 얼마예요? 열여섯하고 열일곱하고 아홉하니까 얼마야? 얼마인가? 「26」이십뭐야? 열여섯 열일곱에다가 아홉을 하니까 스물 여섯이야. 스물여덟이야? 해 봐요. 해 보라고.「26」왜 28세가 안돼? 스물여섯이지. 스물여섯이면 여기서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하나에다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스물여섯. 여기서 셋을 합하면 말이요 열여섯 열일곱 열여덥 열아홉 스물. 스물 하나 떨어져요. 상대가 전부다 상대가 없습니다. 상대 없지요?
여러분 투전판에서 블랙잭이 뭐냐? 어디. 조정순이 어디 갔나? 팔자하고 11수는 영원히 하나 될 수 없는 거야. 수리 풀이에서. 선생님이 그것 때문에 참 고생을 했어. 8수는 11수와 이상적인 중심이 될 수 있다. 이상은 혼자 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 혼자 있어서 이상적인 주인이 될 수 있어? 절대는 하나인데. 안팎이 같이 하면 하나님도 없어지는 겁니다. 영을 일로 하게 되면 영이 되요, 일이되요? 영이 하나로 나누면 뭐이 되요? 하나 되요. 영이 되요? 박구배. 「예. 무엇이든지 하나님을 만나면 전부 영으로 하나님으로 바꾸어집니다.」 영을 하나로 하게되면 영 자체도 없어지지 뭐. 영으로 해서 영으로 여기서 하나로 하게 되면 영일이 되나, 일영이 되나? 아무리 하나가 있더라도 상대가 없게 될 때에 없어지는 겁니다. 왜 눈이 둘이야? 없어지지 않기 위해서. 말이 되는 거야.
왜 홀수는 나빠? 불교는 홀수 종교입니다. 스님왔구만. 홀수 종교야. 자기 자신이 뭘 한다고 하나? 해탈한다고 했어요. 자신이 노력해서 하나님에게 돌아갈 수 있다 그거야. 자기의 영에서 천  하더라도 영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절대 하나님 앞에 필요한 내적인 성품이라든가 외적인 보충을 성품이 안팎의 성품이 뭐냐? 절대 하나님의 유일이라는 말, 유일이야. 절대로 유일을 절대로 하게되면 하나 남는 거예요 상대가 있으니까. 절대자 앞에 유일 불변 있으니까 불변하니까 남는 거예요. 절대 유일 불변. 유일입니다. 유일인 동시에 유일이 있으니 불변이 있으니 남는 겁니다.
절대 앞에 영. 유영하게 되면 영억도 영이 되요. 절대 유일 불변, 불변 변자를 영자로 하면 되는 거예요. 영이 되는 거야. 주체 없으면 하나님도 없어지는 겁니다.
그래 대 공중 가운데 먼저 있기 위해서는 뭐냐하면 상대적 개념이 있어야 되요. 유일적 개념. 그것은 가감승제 해 봐도 영이 되는 거야. 영에 일이 생기면 큰일이지. 거꾸로 하나님을 보증할 수 있는거야. 그런 논리에 있어서의 종교의 필요성을 어떻게 상하 전후를 가려 가지고 동서남북과 같이 방향성을 가리면서 중앙을 선점할 수 있는 이것이 다섯입니다. 넷 가운데 다섯이 숨어 가지고 모릅니다. 하나님이 가운데 들어가면 몰라요. 네 가운데 감춰줘요 없어지는 겁니다. 이것이 없더라도 이게 이 자체에 전부 다 둥글게 딱 되요. 이게 나오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은 이게 대게 되면 이것이 큰 뿔이 생기지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이것은 여기 중심삼고 같은 직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갖다가 맞추려고 해야 되는 거야. 구형이 된다는 거야. 이게 부딪치는 것이 없어집니다.
그래 각이 생기면 하나님은 상대 안한다는 거야. 그 전에 얘기했지. 이것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가감승제. 그것을 알아야 계수의 필요성이 나와요.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여섯이 이 가운데 왔어.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떨어져 나와. 열하나 이것은 절대 좌익은 386은 돌아와서 육이 없어요. 여기에 상대가 없다는 겁니다. 이것이 3이야.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해 가지고 하나 둘 3단계. 이것이 칠수입니다. 사수와 삼수를 평면적으로 셋이 나와서 칠수를 말해. 종횡을 말하는 거야. 이게. 이것은 종횡의 뿌리가 되어 있다는 거야. 여기에 이것은 종횡이 아닙니다. 하나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이 전체가 아홉이야. 사구 삼십육(4×9=36)입니다.
그러면 이것과 이것과 어떻게 하나 되느냐. 일 할 때에 이것 가지고 일 못해요. 이것 가지고 일을 못합니다. 두 손이 전부다 이게 합해야 일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딱 이렇게 해 가지고 이것은 구형을 말하고 있지만 딱 붙여 놓으면 어떻게 돼. 이게. 붙여 놓으면 이렇게 넘어지고 이렇게 넘어지고 굴러 떨어지고 굴러 갑니다. 수평이 안 되요. 이렇게 놓으면 조금만해도 넘어집니다. 넘어지고 이 둥지 뾰죡한 산이 넷이 이렇게 꼭대기 됐던 것이 이렇게 넘어가고 이렇게 넘어가고 이렇게 넘어갈 수 있어요?
자립이라는 것이 없어요. 그러나 이것을 벌려 놓으면 말이요. 두 산을 딱 봉우리 이렇게 놓으면 섭니다. 그러나 하나 둘이 셋. 하나 둘 셋. 저기에 20에서 97하게 되면 97에다 셋을 합하면 얼마예요? 백이 됩니다. 30이 되요. 하나 둘. 그게 전부다 30. 30을 펴 놓아 가지고 하게 되면 이것이 사방세계. 상현 하현 우현 좌현이 생기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하나 가지고도 넘어집니다. 하나 되어서 이렇게 해서 넘어져. 중앙인데 반드시 기울어진다는 거야. 이것 네 개가 반드시 기울어진다는 거야. 딱 이 넷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거꾸로 됐습니다. 이 가운데 들어가서 5분지 3. 5분지 2만 이렇게 되면 여기서 뾰족한 데 대어 가지고 이것을 운동할 수 있습니다. 어디든지 그것 안돼. 어디든지 안되요. 도적질한 물건도 5분지 5. 자축인묘진사. 단 십 백 천 만입니다. 십만 백만 천만. 억이 아홉자입니다. 아홉자의 공이 여덟 개 됐어.
왜 십이 못 되느냐 그겁니다. 복잡해지는 거예요. 왜 10이 못 되느냐. 단일수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아홉. 아홉하고 여기에 열이라는 열이 있을 수 없다고. 자리 수가 둘이 들어가는 거야. 그래 상하관계 전후관계 좌우관계  거야. 그래 공간세계는 반드시 날이 들어가야 돼. 날이라는 것을 줄기를 말하잖아. 하루 이틀 날. 가로 쓸 줄기, 세로 쓸 줄기 동서사방의 날이 있어야 되요.
그렇기 때문에 시공. 동양사람이 다르다는 거야. 날이 있다는 거야. 시공. 거기에 절이 있다는 거야. 여기 이것 보게 되면 여기서 이게 되면 딱 보면 이것 이것하고 보게 되면 이것과 이것 어떤 것이 크냐하면 여기는 둘로 갈라져 가지고 딱 삼각형이 나와. 어디든지 높은 산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시공. 공의 이것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여기서 절이 있어 가지고 꼭대기를 만들어 준다고. 꼭대기. 이것은 하나 둘 자리입니다. 셋자리.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예요. 상하관계. 전후관계. 이렇게 보게 되면 여기 중심삼고 이것 보게 되면 여기하고 이게 같습니다. 똑같애.
이렇게 해 가지고 이것 보게 되면 같은  은 높아 지는 거야. 여기는 하나지만 이것은 같은 둘이 합했다는 거야. 삼수를 연결해야 존재. 그렇기 때문에 양점을 연결한 것이 선이라고. 선에는 조화가 없습니다. 커지면 커질수록 멀어질 뿐이고 꼭대기는 영원히 만날 길이 없어요.
하나니 둘 셋 저것도 20에 27만 셋만 하게되면 서른이 됩니다. 계수는 7. 중심삼아 가지고 3 7 7 7 7이 들어가는 거야. 예수님이 서른 셋에 뜻을 가인 아벨이 하나 됐으면 말이야 7수가 들어 맞으면 40수면 왕이 되는 겁니다. 만날 수 있다는 거야. 7수하고 9수하고 8이 들어가니까 하나 만들자는 거야. 그래 27살이 중요한 거예요. 서른 세 살에서 7. 7수가 있어야
이것을 여기에 갖다가 붙여야 돼. 7수를 갖다가 붙여야 이게 이렇게 돼. 이래야 안경이 되요. 여러분이 뒤에 만져봐요. 안경 뒷 받칠 수 있는 받침자리가 있습니다. 해 봐요. 이것 딱 눈도. 여기에 안경을 끼고 벌써 안경을 낄 것을 알고 생겼어. 이게. 눈을 볼 때에 눈을 보게 되면 눈썹이 거기에 벼랑에 가 붙었어. 살 눈썹이. 재수없이. 왜 하나님이 불평하지 않았어? 붙어 있더라도 그것 붙어 있는 것은 상대가 있는 것을 알았다는 거야. 왜 살눈썹이 있으니 공기 가운데 먼지가 있는 것을 알았다는 거지. 홀수가 아니야. 위해 존재합니다. 위해.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하는 눈 하나 가지고 설명을 다 했어. 야하, 눈썹 살눈썹은 공기 가운데 먼지가 있는 것을 알았어. 그것 어떻게 알았어? 자기가 깨쳤나. 알고 생겨났습니다. 왜 눈이 까박 까박해? 가만 버티고 있지. 여기에 여기 조금만 이것만 해도 까박합니다. 해 봐요. 얼마나 예민해?
천대 조상이 가서 한 시간을 맞출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맞출 수 없어 여기에. 눈 까박 까박하는 것 그것 왜? 열이 나니까. 열이 나니까 이것 타 버려. 타 버렸으니 이 선이 있어 가지고 온 몸이 제일 기름 중에 제일 최고의 기름 할 것이 누선이 물을 공격하는 거야. 벌써 운동하면 까박 까박 열이 날 것을 눈 자체는 알았다는 거야. 하나님이 설명을 가르쳐 주지 않아도 다 알고 났습니다.
큰 눈이 좋아, 조그마한 눈이 좋아? 큰 눈 하게 되면 뛰쳐나옵니다. 바람을 많이 타요. 먼지가 얼마나 많이 들어가겠나. 구멍이 크니까. 조금만 해야지. 조금만. 그래서 눈 자체는 박물학적 박사학위를 줄 수 있는 표제가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표제. 알아요?
가감승제도 표제가 되어 있어. 누가 가감을 못해. 그냥 그대로 따라서 공인해야지. 인정해야지. 그래 칸트철학에서는 지식자들의 궤변이야. 궤변. 그런 결론을 지어요. 궤변. 있을 수 없는 거야. 타락을 몰라. 타락만. 데카르트는 생각은 있다. 있는 것이 먼저야, 생각하는 것이 먼저야? 없는데 어떻게 생각할 수 있어? 거꾸로 해 놓았다는 거야. 타락을 몰랐어. 전부다 그래. 헤겔 철학이 왜 정에서 반대가 나와야 돼? 타락을 몰랐어. 평화와 핏줄이 180도 다른 것을 몰랐어요.
하나님은 알았지만 한국 백성은 하나님을 알았지만 핏줄을 몰랐어. 타락한 세계는 하나님과 핏줄이 180도 엇갈렸다는 사실을 몰라. 그것을 발견한 것은 문총재의 타락 원리입니다. 타락이라는 것을 갖다놓으면 다 해결 되요. 생각하기 전에 하나님이 있었지. 생각하기 전에 잊지 않고 생각부터 먼저 해. 생각했다는 것은 벌써 있어 가지고 생각하지, 없어 가지고 안돼. 그것은 뒤집어 놓은 거야. 그것 왜. 타락을 모르기 때문에 핏줄이 엇바뀐 것을 몰라요.
그래. 기도를 하더라도 산에 올라가면 벌써 자기가 선한 영들이 모여 있는 곳 악한 영들이 높은데는 선한 영이 모여요. 맨 꼭대기 피뢰침. 피뢰침이 이것 높으면 세가닥이 아니고 이것이 일곱가닥 하나 둘 셋 중심삼고 이것이 일곱가닥이 되어야 되는 거야. 셋이 보태 주어 가지고 세가지들도 보태줘야 넘어지지 않지. 가지들도 전부다 쓰러지는 거야. 전부 자기 방향 중심삼고 45도, 25 25도 절반 딱 그렇게 상대적인 기준이 안 되게 되면 틀리는 겁니다. 이게.
번갯불이 위에서부터 땅으로 내려가요 땅에서부터 위로 올라가요? 동서남북 4대 기반의 터전이 꼭대기에 있으니 양전기는 상반된 양전기는 위에서 붙어 가지고 아래로 내려가야 되는 거예요. 음전기는 올라가서 양전기를 유발해야 돼. 끌어 드려야 돼. 그러면 양전기가 내려오기 시작하느냐, 음전기가 먼저 작동했느냐. 답.
음력이 먼저야, 구력이 먼저야? 답. 마찬가지 답입니다. 하나님도 하늘을 빼 놓지 땅이 없으면 하나님 상대가 없어. 그것 땅 중에 유일적이요, 불변 영원적인 존재가 절대 유일 절대 불변 절대 영원 절대 말이 맞습니다. 상대가 귀한 거야. 여자가 먼저이야, 남자가 먼저냐? 스님. 남자가 먼저 아닙니다. 땅이 먼저야.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중앙설정과 같이 동과 서가 남북이 하나 되어 가지고 사방에 이것이 다 맞을 길들이 채워야만 여기에 여섯 번째입니다. 이것도. 
하나 둘 셋, 이것도 하나 둘 셋이니까 여기는 하나같게 하면 이것 수평이 되려면 같이 취급해요. 하나 둘 셋. 넷 할 때에 넷 셋넷 하게되면 이것이 무거워 찌그러져요. 하나했으니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 순간이 이 가려 놓은 길이 셋이니 이것이 윷판입니다. 이것 여섯 자리는 일곱자리는 보이지 않는 여기에 하나 둘 셋 여기서 다 통해요. 이 꼭대기에 다 통합니다. 여기서 가게 되면 상현은 반대도 여기에 갔다가는 뒤로 돌아가서 저쪽 뒷골자기에 가서 맨 높은데 가서 거꾸로 찾아 와서 돌아가는 거예요. 이러면서 순차적으로 이러면서 순회운동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중에 떠 있는 지구성과 이 태양계는 사철 동서남북으로 상하가 상반된 위치를 찾으러 순번 도수 틀리지 않게 맞추며 운동하고 있다는 거야.
그래 하나님은 보이지 않아. 영계에 가도. 야하, 하나님이 왜 보이지 않느냐 이게 영계가. 레버렌문도 걱정이. 하나님은 소리가 나는데 보이지 않아. 심장의 피가 흘러 나가지고 이것이 공급은 폐장에서부터 되어 가지고 피가 만드는 피가 어디로 가느냐 하면 말이야 이게 척수 맨 척수 맨 밑입니다.
그래 돌아가서 돌아갈 때에 이것이 여기서 해 가지고 이 배꼽 아래에 가서 뒤집어져 가지고 뒤로 숨어가던 그것 전부다 동맥의 줄기가 겉으로 안 갑니다. 가 가지고 배경 중심삼고 가서 이것이 순리를 통해서 엑스 되는데 잘라 버려야 돼. 갈 길이 막힌다는 거야. 엑스가 아니야. 순리에서. 가 부딪치게 되면 돌아서 각도 안 되면 돌아서 나와 가지고 우주로 돌아와 운동하는 겁니다. 이게.
뚫고 나가게 되면 말이요, 세계 중앙 방송국에서 나오는 그것이 중심이 남과 북을 두 세계를 연결돼. 일곱이 여기서 여덟해서 아홉 열까지 헤일수 있는 이것이 하나 둘 셋 넷자리을 이것 두자리로 하고 있기 때문에 겹쳤기 때문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있는 거예요.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중앙에 동서 하게 되면 남북을 뚫지 못합니다.  
동서가 남북을 뚫으면 남북이 잘라져 가지고 서동이 될 수 있고 달리 될 수 있어. 남북이 동남이 자리를 바꿔 있을 수 있고 남북은 그냥 그대로 기둥이 되어 있는데 그것을 침범한 뚫는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거야. 반드시 보호. 엑스가 아니라는 거야. 오야. 오.
하나님은 엑스의 자리를 허락할 수 없다는 거야. 각과 혹의 자리를 하나님 자체에서 순환법도의 도리에 그것 네 각도의 거리로써 3.1415 얼마이에요. 거기에 복중에 그것을 맞추지 자기 제일이라고 해서 그것 열둘 잘라 버리고 말아요. 중앙이 없어지니까 잘라 버려.
그렇기 때문에 가감승제는 없는 것 전부다 모체를 갖다 놓으면 암만 -갖다 없어지는 거야. 영에다 만하게 되면 뭐가 되요? 억만 하더라도 영이 됩니다. 그것 맞아? 그것을 여러분 알아아 되요. 청소년 시대에 젊었을 때에는 50전까지 투입해라 그거야. 50 이후에는 새끼치는 겁니다. 운동하면 반드시 이자가 나오는 거예요. 깎아 먹는 우주는 하루도 못 가서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반드시 죽어 보지만 새끼 친다는 거야. 부른다는 거예요. 열했으면 열하나 열해서 반드시 영점 세계의 영영 영이라도 일이 붙어야 돼.
그러면 일은 남는 겁니다. 상대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거동을 알 수 있다는 거야. 상대가 없게 되면 모르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기도같은 것 수양하는데도 마음세계의 근본이 마음이 빠릅니다. 마음아, 너 마음속에 숨어 있는 것이 하나님이 보이지 않게끔 나일론 줄이 몇천분지 나일론 줄이 거쳤지만 끊어지지 않고 통해 있기 때문에 본심과의 깊은 수용 중에 고요한 가운데 들어갑니다. 마음하고 얘기해요. 물어보면 하나님이 어디야, 야야 이 녀석아. 왜 야단이야? 들려와요. 그것 절대 음을 들을 수 있는 사람도 타락 안했으면 절대 음을 듣기 때문에 마음보고 얘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기 때문에 종교가 필요하고 절대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 통일교회가 왜 절대신앙이야. 왜 신앙을 그것 누구 설명 못해. 있다면 있고 없다면 없는 얘기야. 그 자리가. 몇천만분지의 나일론이 있으면 몇만분의 갈래를 했는데 보이나, 안 보이지. 그러지만 그것을 끊을 수 없어. 그러니까 영원한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 안 보입니다. 문총재도 세 살 네 살때부터 그런 것을 알았어. 선생님도 우리 효진이도 절대음을 듣는 사람이야. 와하~ 아버지가 열두시만 지나게 되면 한시 세시까지는 다섯시까지 일곱까지 기도해. 해 떠오를 때까지. 우리는 아버지 따라가서 기도하면 된다고. 세시만 되면 아빠 이상해. 무서워. 왜 그러냐 하면 와하~ 하늘에서 관현악 소리 음악소리가 들려. 단음에서 복수. 7음이. 있지. 3수 4수 6수 7수에서 부흥  그것까지는 길게하고 높게 하고 약하게 할 수 있는  따라 가지고 그것 관현악이 그것을 맞추는 거야. 들려온다는 거야.
그것  그런데 기도하던 사람이 일어서 가지고 손이 놀래고 발이 놀래. 아빠는 가만히 있는데. 우리 효진이는 절대음을 들어. 절대음을 음악을 배우지 않았습니다. 기타 같은 것. 바이올린 배우지 않아도 자기 혼자 절대음을 따라 가지고 자기 선생 없이 관현악을 지배할 수 있는 놀음을 다 했거든. 그런 사람이 공부했다면 세계의 뭐 베토벤이 문제가 아니지. 근본을 다 파했을 거야.
선생님은 종교세계에서 괴물이 되어 있어. 성인들이 듣지 못하는 절대음을 듣거든. 물어보면 답이 나와. 요전에 전라도 평안도 사람들은 말이야, 나도 나도 전라도야. 왜 개똥새야. 전라도할 때에는 나도 나도 전라도 다 좋지만은 벌려 놓았지만은 개똥새가 뭐야? 황선조.「예.」 개똥새가 뭐라고? 까마귀. 까마귀하고 개똥새야. 개는 땀을 흘리지 않습니다. 개는 땀을 흘리지 않아. 혀발을 똥이 타 가지고 새까맣다는 거야. 개똥이.
크리마스 전후 22일 23일이 무슨 날인가? 동지가 그때 가게 되면 제일 굳은똥 싸는 거야. 땀을 흘리지 않으니까 얼마나 탔겠나. 백설 위에 싸 놓으니까 이것은 묻혀 가지고 묻히더라도 눈이 한방울 두 방울 덮었더라도 이 햇빛만 비추게 되면 땅에서도 열이 나고 비추게 되면 이것이 열이 받게 된다면 눈이 녹는다는 거야. 이만큼 보이더라도 까마귀는 냄새 맡아  찾아온다는 거야. 사람이 죽게되면 썩어지는 냄새를 제일 먼저 아는 것이 그 동네의 큰 밤나무야. 밤나무 꼭대기에는 까마귀가 와서 까옥 까옥. 까먹자. 까서 주소. 까옥 까옥. 주인 보고 먹을 것 내놓으라고 그런다는 거야. 까옥 까옥. 까서 대접하라는 것 아니야? 까마귀니까. 색깔 마귀니까 그것 얻어먹으러 왔다는 거야.
자. 이런 말 같은 것 선생님이 열 나서 열세살 열네살 열다섯살 4년동안 와하, 사탄이 천하를 드리박을 때야. 아무것도 모르는 레버런 문이 야하, 저런 음성과 더불어 보이지는 않는 것이 보여. 사람 보통 사람 보는데 저것 뭐 날라 다니는 녀석이 저래 가지고 저러는구만. 눈이 보여. 그러고 요술하고 새벽에 일어나게 되면 와하, 골방에 있던 열 세 이상  열세에서부터 스물 한 살까지 될 수 있는 문형을 전부 실로 빼는 그것 또깽이라고 그래. 그것 전부다 공중에 갖다가 벌려 놓아 가지고 그물을 처 놓아. 보통 사람은 모르지만 나는 자는데 그리고 뭐 되기 전에 동네 할아버지인가 무엇인가 쓰고 다니는 것 같으니 저렇게 만들어. 저것 뭐야. 보이지 않는 사탄이 산다.
사탄이가 뭐예요? 네 끝을 깨쳐 버리는 거야. 사탄. 단을 없애 버리는 거야. 이게. 공중 건설을 마음대로 하는 거야. 오늘 뭐라고? 가감승제에 대해서 기록 일기장도 전부다 영이 되어야 돼. 자기가 노력하지 않은 돈 중심삼고 가져 가서 돈이 영인데 일이 남지 않습니다. 영이야. 거지새끼 된다는 거야. 너는 탈락해서 없어진다는 말입니다. 어린애들 이것만 가려가지만 노력하지 말래도 노력하는 거야. 서른살까지 서른 세살까지 투입만 하게 되면 왕권 자체가 달려 들어온다는 거야.
쓰나미가 나 가지고 하와이 섬. 전부 다 40미터 70미터까지도 물이 씌워 버린다는 거야. 박영숙이야? 너 아버지 이름이 뭐든가? 「박동근」 박동근이야? 그러니까 이화대학 반대하고 너 퇴학 맞으라고 선동. 문 총재가 내가 설자리를 마련했는데 내가 열심히 해라. 너하고 그 다음에 누구인가? 박씨 그 다음에 누구야? 이화대학 박씨. 그것은 아버지가 주동했고 학생 주동한 누구야? 김씨야. 뭐야? 이재석의 아내가 누구든가?「한정원입니다.」 한씨야? 한정원이야. 한씨가 문제입니다. 그것. 둘이 한씨하고 박씨 아버지하고 딸이 죽었어. 그것 형제가 한씨의 형제의 형제가 둘이 오토바이 타다가 두 형제가 죽은 것 알아?「예.」
통일교회 잘 믿는 동생의 동생이 형제 가꾸로 형제가 매장하면서 너희들의 이름이 남았어. 너 박경석이 박순천이하고 박 누구? 박봉애 두 사람이 희생되어 가지고 너 박씨가 살아난 거야. 문총재는 박씨. 박을려야. 갑녀가 아니고. 송일국이 어머니가 을동이야. 무슨 을동이야? 「김을동입니다.」 나는 갑동아. 갑동이는 누구야? 「박갑동이 있습니다. 박갑동은 좌익의 기수였다가 나중에는 전향했습니다.(손대오)」 그렇게 되어 있어. 「진주에서 부잣집 아들로 일본 유학가서 공산당이 됐는데 공산당이 하도 엉터리로 하는 것을 알고 다시 우익으로 전향했지요.(손대오)」 전라북도의 제 1부자의 셋째 머리가 들어오는데 어머니까지 들어 왔드랬어. 네 딸이. 아들 때문에 통일교회 나갔어. 그것 다 원리적이야.
통일교회는 박씨. 사위가 사위 며느리가 박씨가 다섯 이상 되어야 되요. 독일나라의 이때의 왕도 여왕 되어야 돼. 하버드 대학 총장도 여자 된 것 알아요? 해봐도 해봐도 안돼. 문 총재 말 들어야지. 독일이 암만 많이 하더라도 독일이 이게 영국의 수도원이요. 종교의 수도원 꼭대기 지켜 가지고 그것 전부다 산업부흥한 모든 전부 여왕 궁전 시켜서 그 꼭대기에 들어가서 맨 높은 산꼭대기에 가서 여왕 영국을 연거야. 수도원 꼭대기에 올라가서 독일천하를 주인 할 수 있는 전부다 불란서가 되어 있다는 거야.
왜 히틀러가 파리를 점령 안했어. 일가집이라는 거야. 스위스의 모든 4대강부터 동서남북이 있지만 스위스도 이것이 도피성이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네나라 다섯나라까지 다섯 나라 될 때에 네나라 될 때에는 왕 바꾸어 가면서 전부다 대신의 자리의 총리의 자리가 왕 노릇 해 먹어. 그것 도피성입니다.
세계의 혁명을 한 선한 패들도 악한 패는 그것 스위스 땅에서 전부다 기독교 장로교 시작도 도피성 감리교 성결교까지도 그것 전부다 스위스에서 자라 왔어요. 꿈같은 사실이 되어 있어. 그렇지만 통일교회 반대한 사람은 나중에 전부 다 죽었어.
선생님이 감옥에 집어넣게 되면 죽어. 야하, 선생님이 해방되게 될 때에는 말이요. 공산당 지금 이제부터의 우리가 교육할 것은 이북에서 도망한 탈북자 알겠어? 그 다음에 황선조 알아야 할 것은 지금까지 민주세계 때문에 왕들이 쫓겨난 왕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공산당들이 다 숨어 있다는 거야. 여자들 남한의 여자들 치마폭이 스커트 아래에 첩자들이 붙어 있어. 할머니 3대권 틀림없이 있다는 거야. 그것 교육하라고 내가 명령했지? 관심있지?「예.」 그 사람들 내가 데리고 기도하게 되면 불 받아. 청파동 시작하던 것같이 날쟁이들이 불을 받아 가지고 오만가지 병을 고치고 오만가지 번역을 하고 난장판이 벌어져. 선생님 그것 뭐 있다고?
그것 박사 학위 이름난 한국의 역사 주인을 일본 역사를 한국 역사 만들었다는 사람이 누구야?「이병도」 이병도 박사. 야하, 놀라운 문총재의 논리를 나는 지지합니다. 정분합이 맞지. 정반합은 안 맞습니다. 나 교인 받아주소.
그래 전도한 사람이 곽정환이야. 이 자식 어디 갔어? 일화 축구단도 내가 시켜서 다 만들어 놓고 그대로 소로코바 팀이 1차 2차 와서 승리의 잔치시간은 도망 다녔어. 지금도 그 후견인 데리고 가서 내가 그냥 그대로 자기들 말 들을 줄 알고 있어. 문 총재 욕심 많은 사람이니까 자기들이 문총재보다 앞서 가지고 이루어 가지고 갖다 드리겠다는 얼른 들어 삼키지 못합니다. 선생님은 넘어가지를 않아요. 걸린다는 거야. 말을 안 들어.
호메니도 선생님의 제자라고 했다가 호메니한테 야하, 천하의 한분밖에 없는 성인을 제자라고 했다고 나를 사형선고 해 가지고 문 총재 사형선거. 자기가 먼저 죽더라고. 나는 감옥 찾아다니면서 죽는다 죽는다 소문났지만 살아나와 가지고 커 가는데 산다고 하는 사람은 기독교 다 망했어. 불교도 다 망했습니다 이제는. 회회교도 망했어.
불란서 중심삼아 가지고 시리아하고 다리를 놓던 것을 시리아가 다리를 내가 끊어 버렸어. 시리아에 용수를 내 제자를 만들어 가지고 그것을 했다가 20-30년 전에 종교가 데모하려고 성인세계들을 목을 쳐 버리고 망국지종의 쫓겨 다녀 가지고 발판 한치의 땅도 없고 소유도 없는 그 통일교회가 그것 자리에 올라가서는 안 된다고.
통일교회가 본부 없애려고 스님들이 데모들이 안했나. 장로교 신자 감리교 신자 성결교 그 복판에 있습니다. 청파동. 내가 한국의 역사의 악달의 대표들이 누구인지 잘 아는 사람이예요. 내가 길렀다고.
손대오.「예.」 손대오 선문대학 총장 한번 시켜 주면 할래? 선문대학 총장 할래, 고려대학 학생 회장 할래? 「고려 대학은 아버님 교우 회장이라고 합니다.」 교우 회장인지 나는 모르겠어. 졸업한 사람들 회장이야? 「예 두 개 다 해야지요? 아버님. 고려대학 교우회장을 하려면요.」 돈이 필요하지. 1년에 10억 20억씨만 대면 틀림없이 해 줄거야.「돈이 없어서 저는 힘들 것 같습니다.(손대오)」문총재가 대주면 될 것 아니야?「아버님도 어려우신대(손대오)」어렵다면 너희들 밥 굶을 때에 선생님 밥 안 굶어. 종교 믿는 사람이 굶으면서 선생님 먹을 것을 해다 주거든. 독수리가 까마귀가 새들이 날라 다녀. 그것 그렇기 때문에 한번 먹으면 일주일도 안 먹어. 보름쯤 문제없어. 그렇게 살아남은 것 아니야? 금식하고 다니거든.
물 이상 영양소가 없습니다. 물 이상.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서 청량 음료수 안 먹어요. 생수맛이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지금도 그래요. 밥 있으면 흰밥하고 물 찍어 먹어요. 숟가락으로 퍼 먹거든. 조그마한 숟가락. 자꾸 깨물면 말이야. 백번이상 깨물면 단 맛이 얼마나 단지 몰라. 고 먹고 난 다음에 백번 먹게 되면  쓴 맛이 싹 소지해 버려. 그런 말도 처음 듣지? 해 봐. 내가 거짓말인가. 해 보지도 않고 죽겠다고 절대음 들으라고.
하나님이 어디 숨었어?  마음 제일 골짜기에 조금만 틈 구멍, 숨구멍 거기에 대해 가지고 살아 있는 거야. 그래 절대 음 들으면 물어보면 답변을 마음보고 물어 봐. 야, 마음아 내가 이렇게 이렇게 하는데 어디. 신호가 와. 그래 좋습니다.
눈이 떠지면서 까박 까박 하면서 눈이 밝아져요. 귀가 안 들리는 것이 들려요. 모양이 안 보이지만 벌써 내가 알아요. 알기 때문에 어디로 갈지 알지. 그래 남미 어려운 나 혼자 가서 7년 만 5년 동안에 살아 나온 것이야. 그것 살아 남을 사람이 살아 남아서 여기까지 와서 지금도 살아남아 있잖아요.
불교 이제 석가모니부터 석가모니 제자 석준호.「예.」박은주 알지?「예.」동생 삼았어? 「예.」동생 만들었어?「예.」 너 엄마가 석가모니 처 아니야? 오빠. 동생 만들어 가지고 매일 같이 데리고 다니고 돈이 없거든 돈 타 쓰라고. 야 이 녀석아. 나 돈 못 대줘. 석씨하고 박씨 성공시키기 위해서 너 갖다가  했는데 필요한 것 선생님이 돈이 필요하면 정부에 가서 대통령 해 먹고 다리 들어가지고 돈이 필요하면 은행장 할 수 있잖아. 통일교회 재산이 지금 몇십억이 돼. 몇십억이 되는데. 그것 70퍼센트 빚을 얻어 가지고 선생님이 몇 년동안 먹고 살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는데 왜 돌려올 줄 몰라.
내가 못해요. 내가. 나 헌금 하라고 얘기 못해. 우리 아들딸은 헌금하라고 하지만 말이야. 돈을 십억짜리 수표를 갖다 주어도 안 받아. 헌금 못 받아. 너희 소속한 교회에 갖다 놓으라고 몇 번을 해 보니 그게 돌아와 가지고 나한테 그 수표가 돌아온 것을 지금까지 만나지를 못했어. 사기쳐 먹고. 그 종교는 다 없어집니다. 통일교회도 없어져야 되요.
통일교회 이용해 먹으려고 스님들도 내가 얘기해도 거짓말해서 돈 줄이 있으면 돈 받아 가지고 자기 어려운데 돕겠다고. 그것 갖다가 도움 못 됩니다. 그것 뿌리가 썩어요. 뿌리가. 20년만 지나면 뿌리가 썩어요. 나무가 죽기 시작합니다. 40년을 못 넘어요. 40. 50년 못 넘습니다. 칠칠의 사십구(7×7=49) 49제 지내야 되요.
칠팔의 오십육(7×8=56)입니다. 7하고 9사이에 8을 대고 56 경계선을 넘어 가지고 오십육이니까 맨 57 골짜기에 들어가기 때문에 하나님인지 몰라 그게. 57. 더 높은 산이 거기에 뿌리를 박고 있는데 거기에 딱 기다리는 거야. 칠팔의 오십육(7×8=56). 칠하고 팔해 가지고 9수를 중심삼고 거기서 56. 90수를 살릴 수 있는 길 고개로 올라가는 거예요. 연결할 줄 알거든.
그래 스님한테 얘기해서 스님도 보따리 싸 가지고 여기에 들어오게 되면 그 절간의 스님이 3대 데리고 와 가지고 소개하기 전에는 못 받아 드립니다. 헌금도 둘째번 받지, 첫 번 못 봐. 불교 팔아내라는 얘기는 못 하거든. 그래 살아남는 법이야. 법이 그래.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이야. 두 번째야. 하나 둘 셋 이 높이나 이 높이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같은 가치가 있습니다. 그래 저기서도 20하고 90 셋만 합하게 되면 서른이 됩니다. 예수님도 서른 셋 3년 동안. 선생님은 27세부터 준비한거야. 27 28 29 30 31 32 33 34 서른네살에서부터 40살까지. 40되면 왕이 되어야 되는 거야.
7수 고개를 8 9수까지 해 가지고 3수를 가져요. 하나 둘 셋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이것 하나에서 셋이 됐지. 둘에서 셋 됐어요? 하나 둘 셋. 초부득삼이라는 말이 맞는 거야. 첫 번이 3까지 지배할 수 있는 이게 수리의 공식 풀어 놓는 원칙을 알아야 돼. 너희들이 선생님이 그것 수리 얘기 다 안 믿잖아?
송영석.「예.」안 믿잖아? 이 자식 지금도 안 믿잖아? 요전에 내가 큰 것 열일곱을 준비하라는데 왜 준비를 안해? 언제까지 끌로 갈래, 이 자식아. 일본이 망한다고. 내가 일본 뽑아 버리면 다 자기도 없어져요. 경계선 골짜기 어렵다고 두 발자국 중심삼고 그 고개 한발자국은 넘어서면서 그 일을 단행해야 할텐데 못 하게 되면 평지가 안 됩니다. 하나의 이것이 수평이 안돼. 수평이. 수평을 일 이 삼으로 만든 것은 하나님 밖에 할 수 없어요. 두 점을 직선에는 조화가 없습니다. 진화가 없어. 진화라는 것은 3점에서부터.
그것은 뭐 절대 하나님도 유일적 절대 유일 절대 변하지 않은 변치 않으니까 변하지 않는 것이 있거든. 순간인데 영원성이 있으니까 절대와 상대될 수 있는 겁니다. 동반자가 되는 거야. 하나님이 세상을 놓쳐 가지고는 만사의 능력 창조했지만 세계를 주고도 땅을 바꿀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땅이 상대적인 있을 때에 같이 있어야지. 하나 있을 때에 하나 있었으면 될텐데 영이 됐으니 영 되는 거야. 영을 다시 찾아 세워주면 재림주가 와서 이것을 만들어 놓기 전에는 하나 만들지 같은 입장에 하나가 되지. 영은 영원히 영이야.
그러니까 동양 사람은 시공을 말했다는 거야. 시공을…. 공자 가운데 날을 집어 넣었어. 날일자. 때를 집어넣었어. 때도 절기. 여기에 있어서 절기. 소년시절 마디 써. 청년시절 노년시절. 생명의 끝에는 사망의 시절. 동양사상이 위대한 것이 공자 가운데 절을 집어넣고 날을 집어넣었어. 그러니 사대성인들은 동양에서 날 수 밖에 없습니다.
4대 성인이 동양권 아니예요? 서양은 사냥꾼이야. 가중된 힘을 가해 가지고 왜? 사냥개를 시켜 가지고 사냥개하고 꿩이 있으면 꿩도 쫓아 버리고 날라 가면 십리 5백리 이내에 가게되면 얼마든지 잡을 수 있거든. 100미터 넘게 되면 안 맞습니다. 잘 안 맞아요. 노루도. 개가 가라 물라면 뛰쳐나오니 여우나 늑대까지도 포수가 온 줄 알기 때문에 도망 오고 호랑이도 도망가고 멀리 가지. 산 고개 넘을 때에 이 산에서 저 산까지 골짜기를 십리 몇백리라도 이 깊은 골짜기를 돌아가면 몇백리를 고개를 넘어 이쪽에 다 지켜 있는데서 총을 쏘게 되면 고개 넘어갈 때에 8백미터 돌아가서 저 산 고개에 넘어갈 때에 80미터 180미터 500미터 7백미터 아래에는 쏘게 되면 쓰러지거든. 그것 잡는 거야. 사냥개.
포인타하고 스타가 있지요? 영국은 포인트야. 양반 독일놈은 쌍놈의 스타로 되어 있어. 그것 전부다 이름 진돗개는 포인트도 잡아먹고 스타도 잡아먹어. 진도야. 외로운 섬을 고요하게 만들거든. 진돗개가. 늑대도 못오고 호랑이도 못와. 사자도 못 나타나는 거야. 왜? 포수를 불러 온다는 거야.
그래 사냥꾼의 역사. 사냥은 물이 흐르는 물가에 동물이 전부 다 사막에 있어서의 물이 오아시스 고개는 푸른 초원이 생기고 호수가 생겨. 호수 가운데는 고기가 생겨 동식물이 전부다 거기서 사는 거예요. 물을 떠나서는 못 사는 거야.
공기 떠나면 못 사는 것이요, 그 다음에 햇빛도 거기에 제일 하나님의 참사랑. 문 총재가 참사랑을 알았기 때문에 동서남북의 모든 것 원수 되어 있는 것이 그 줄기를 잡고 헤엄수를 알고 계수를 할 줄 알기 때문에 문 총재 앞에 오대성인 모든 하나님까지도 하나님을 결혼식 해줘야 돼. 알겠어요?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보이는 참부모가 실체가 하나 되어 가지고 결혼식 양세계의 부모를 성립시키는 놀음은 문 총재 밖에 할 사람이 없습니다. 효율아.「예.」이제는 선생님 믿어?「예.」그 전에는 몇 퍼센트 믿었나?「아버님 절대 신앙 해야지요(김효율)」절대신앙이 신앙이 절대 실체가 아니야. 높았다 낮았다 하지.
실의의 꼭대기 내려가. 내려갈 때도 있잖아. 부정할 수 없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 올라가는 거예요. 수평 위에 서게 되면 올라가더라도 올라가게 이렇게 올라가게 되어 있지, 수평이상 내려가지 않습니다.
윤정로.「예.」윤정로, 왼손가락이 바른손가락이 올라가지? 「왼손이 올라갑니다.」이것 올라가니까 수평이 바른손이 올려줘요. 선생님도 왼손이 올라갑니다. 일생동안 봉사하게 되면 위해주게 되면 올라가는 거야. 바른손이 올려 준다는 거야. 찾아 다니 데는 제일 어려운데만 찾아가지. 감옥. 감옥도 제일 사형장 찾아다니는 거야 내가. 한국의 허대라는 것 알아? 총살당하던. 그 시간을 내가 잊지 않는 사람이야. 지금도.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입니다. 끝에 언제나 생각해. 끝에. 지금도 그래. 이런 얘기들 스님한테 얘기해. 칼침 맞지. 우리 불교를 몽땅 앉아 가지고 멸망시키는 괴물같이 사실 아닌 것을 내가 믿지 못하니까 그것 내 칼 침 갖다가 놓을 수 있는 거예요. 뒤로 와서.
그것 무서워 안해. 바른말 했지. 칼이 들어갔다가 뼈를 뚫지 못하면 뛰쳐나와요. 뼈를 못 뚫어. 골수를 핏물을 못 뚫는다는 거야. 돌아 나와야지. 나와 가지고 불교의 스님 자체에 있어서의 손해배상 몇백 배 지불하기 때문에 불교는 몇사람만 하게 되면 망합니다. 자비하라면 자비해야지.
그것 내가 제일 무서운 사람이 도의 세계에서 만나게 되면 가만 안 두어. 이 녀석이 도적질 해 먹던 녀석이로구만. 밑창에서부터 전부 다  뭉쳐오고 가슴을 밀어 재켜. 말을 안해도 입이 말을 해. 통일교회 사람들 너희들도 그런 사람들 안 나타나기를 바란다고.
황선조.「예.」돌아가. 이순신 장군의 후견 중심삼고 먼저 죽지 않았어? 열아홉살 때에. 글쎄 하루 전날에 열아홉살 때에 스물 아홉이야. 그래야 돼. 그래 너를 세워 가지고 지금 이 녀석 조직력 있습니다. 엉뚱한 데가 있어. 내가 말하지 않아도 한 단계를 앞서 가지고 하려고 할 수 있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밀어주면 거기서 수직으로 올라가고 엘리베이트 타고 올라갈텐데 그것 갈 때에 못하겠다고 나가자빠지려고 그래.
너희 형님들 삼형제들 하나씩 네 뒤에 와서 신문사들 팔아먹었더구만. 그것 형님이 너를 반대하잖아? 내가 반대하는 것을 보고 있는데 안해? 문 총재 따라 가다가는 망한다고 생각을 해요.「아닙니다.」 아닌가 물어봐. 물어 보라고. 그래 통일산업 본부를 여수에 만드는 것 내가 만들어 줬어요. 본부 옮겼지? 옮겨서 거기서 살지를 못해.
여수 순천을 요리할 수 있는 기지 본부를 만들어 가지고 돈이라도 사기꾼의 돈을 빌려주는 하늘의 도적질 해 가면서 전부다 잊었다고 일을 하고도 남을 수 있는데. 몇 개 포럼이라는 말은 광장을 말합니다. 광장 책임자가 윤정로지?「그때 만들었어요.」윤정로가 조상 아니야? 저 녀석은 그것 해 먹겠다고 생각하고 있어. 너는? 쫓겨나지 않았어?
선생님을 바보로 알지 말라고. 보고 또 보고 있어. 금년 전부 다 220억 지불한다고 했는데 정신이 안 들어? 「정신을 바짝 차리고 있습니다.(황선조)」바짝 차리면 바짝은 눈을 뜨고 바로 가야지. 절름발이면 누구든지 차서 때려잡을 수 있어. 한씨네 테러단들도 있고 문씨네 테러단 다 있습니다.
유팔규 알아요? 문 총재가 바보가 아니기 때문에 성진이 어머니를 지키라고 통일교회 앞에 충신의 칭호를 받았어. 그것 여편네 학교까지 고등학교 못 나와서 대학도 나오고 박사 논문 쓴다고 말도 듣지만 그래? 그래 안 그래?「그렇게 알고 있습니다.」알기는 잘 알았구만. 그런데 눈시깔을 감고 앉아서 궁둥이에 부풀은 부은 살이 앉아 가지고 좌부동 공기 좌부동이 양털 좌부동 보다 나은 것 알아요? 양털은 균이 붙어 들어오지만 공기 세계는 바이러스 못 들어옵니다. 앞으로 잠수원이 깔아 앉지 위해서는 공기 주머니 만들라는 거야. 공기 확장할 수 있는 공기 몇십 배 불어날 수 있는 맨 밑창에 철판 집어넣으면 깔아 앉은 잠수함이 바다로 떠 가지고 달려간다는 거야. 선생님은 그런 것까지 연구하는 사람이야.
그렇기 때문에 남모르는 놀음. 남모르는 것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효율아.「예.」너 조카 여기 안 데리고 왔어? 「직장에 가 있습니다.(김효율)」저 사람은 얼마나 양심적이지 조카 딸하고 조카 남자 여자 그것 여자는 얼마나 여자가 훌륭한지 말이야 기관수야. 기관차. 기관차 운전하는 운전수야. 그 임무 가지면 양반집 장자 며느리 됐을텐데, 왜 통일교회 많은 사람들 거지패들 전부다 시집 장가 보냈는데 왜 그것 어떻게 끼어 놓지를 않았어?
지금도 선생님이 또 조카라는 것이 서른 두살? 몇 살이야?「기관사는 지난번에 해 주셨습니다.(김효율)」조카. 조카.「조카는 서른살입니다.」금년이 서른 하나 서른살 넘으면 안된다고. 「김효율 보좌관 형님을 제가 모시고 있습니다. 시도협회가 2백만 되는데 김효율 보좌간 사촌 형님이시고 김대한 회장님이 동생이 조선대학의 총장 하다가 진흥 체육공단의 이사장입니다. (허양)」이사장이 알아? 이사장이 효율이하고 조카 누가해?「아버님이 항상 말씀 하시잖아요.(허양)」말씀 했다고 되는 거야. 말씀하고 보고 했다고 되는 것 생각하니 도적놈의 새끼들이야. 하나님 앞에 기도를 간절히 십년 백년 몇 대가 되더라도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 알아.
자기들끼리 한시절 한달 몇 달도 안 되어 가지고 거기에서 선생님이 부탁해서 될 줄 믿는 녀석이 어리석어도 구멍이 뻥뻥 뚫어졌어. 믿지 말라고. 김영휘 이재석의 아들딸 또 그 다음에 원필이 아들딸을 내가 믿지를 못해. 내가 책임지고 결혼 안 시켰어. 자기들끼리 미리 다 해 가지고 다 한 마리도 통일교회 정식 회원이 없어. 이놈의 자식들.
베를 짜려면 베틀이 있어야 되고 날줄 세로 가는 날, 종으로 가는 날이 거기에 있어서 부가 되려니 바지 짜야 되는 거야. 이게. 우리 어머님이 역사의 기록을 깨서 열일곱살 때부터 짤 수 있는 것이 우리 어머니밖에 없는 것이 팔도강산에 소문난 어머니야. 스무자 한필은 말이야, 하루에 짜 버려.
열세미만은 짜 버린다 그거야. 얼마나 빠른지. 그래 선생님이 손이 작아. 손이 작아. 여기에 쇠고랑 차게 되면 빼 버려. 이게 늘어날 뿐이지. 이러니 여기 이 알통보다 작아. 쇠고랑은 그런 놀음을 하기 위해서 감옥에 들어가서 연구 많이 한 것이 모범단 유씨야. 유정옥이. 「예.」 버들류자 아니야? 바람잡이. 버들류자는 종달새. 지지배배 해서 안다고 해 가지고 갑종이하고 유종관이하고. 종관이 종달새가 관씨인 것 알아요? 이름 보게 되면 종달새가 울어. 종달새 둥지를 잘 찾는 사람이 납니다. 종달새 어떤 때에는 대번에 둥지 찾아. 알거든. 어떻게 찾는지.
그 동네에 가게 되면 소똥구리들이 말아. 똥들 갖다 먹는 것은 개똥이든가 돼지 똥이든가 못 먹지만 소똥은 위가 넷이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소화되고 어떠한 새들도 먹을 것이 있고 빨아 먹으면 다 영양소 먹고 사는 거야. 소똥구리가 아주 판을 치고 있어. 내가 쇠똥구리를 참 좋아했어. 벌레 중에 날라 다니는 벌레에 큰 중에 매미보다 큽니다. 소똥구리 나같이 연구한 사람이 어디 있어. 철새를 제일 많이 잡는 것 기록을 깨치고 잡는 사람이 아니야. 큰놈 작은놈. 독수리도 많이 잡아먹었지? 공기총 만들어 가지고. 새메도 잡고 다 그래요. 내가 새매 잡기위한 챔피언입니다.
할아버지가 한 것이 서춘이라는 말이야, 봄나비. 춘이라는 것이 봄절기 한때에서 먹는 그 절기를 말해요. 가을절기 여름절기 제일 좋을 때에 그 고기가 그것 난춘이라는 샘에 가 있어. 난춘. 샘에 가서 꿩을 잡아 공중에 가려도 그 대가 날개를 쳐 가지고 떨어트리는 샘에 무고하던 꿩이 떨어지기 전에 그것까지 물고 가면서 물고 날라 가면서 한다리로서는 샘에까지 잡아먹는다는 거야. 그것 난춘이라는 샘의 왕. 그것 우리 할아버지들도 말은 들었지만 중국역사 가운데 있는데 그것 본 사람이 없다는 거야. 나는 그것은 잡기 위해 노력한 사람이야.
제비들 구제비 같은 것 내가 둥지 전부다 이뤄주고 남미 같은데 가 가지고 바람벽에 전부다 제비둥지 파놓은 것 전부다 그 무엇이 있다는 걸 알고 새들 잡아 가지고 구제비 먹여 주려고 다 그런 놀음 하고 다 그런 거야. 고기들 주고 전부다.
내가 고기 종류 안 잡아 본 고기가 어디 있어? 조금만 고기도 제일 잘 잡아 내가. 큰 고기도. 여수 순천 가게 되면 삼치 말이야 참치. 참치 삼치라는 고기. 이야, 그것 내가 연구한 걸 잡으면 하루에도 수 십 마리씩 잡아다 팔면 먹고 살 수 있는 돈벌이 할 수 있는 데도 그걸 내가 가르쳐 주질 않아. 가르쳐 주면 종자가 없어 진다고. 가르쳐 줘야 되겠나? 씨를 남겨야 되겠나?
추자도에서 선생님 왜정 때에 내가 배 만들어 가져 가지고 삼치 잡아 팔았어. 5년 동안 얘기하면서 삼치 한 마리 개조를 했는데 뱃사공이 못 가져오더라고. 그것 내가 욕을 못 했어. 양심적이야. 바다에 잡으면 벌써 한 마리 잡으면 경찰에 보고하고 들어가기 전에 보고하고 가가지고 전부 다 뱃전에다가 죽지 않게 살려가지고 들여와야 돼. 살려온 것을 배에 실어가지고 일본에 팔아먹으면 3배 상 5배 상 팔아먹는 거야. 그것 알게 되면 역사를 다 아는데. 참게 잡는 것 꽃게 잡는 거 전부다 계절에 따라 가가지고 물 들어오면 전부 꽃게가 만수 되게 된다면 꽃게가 덜   물 들어온 뒤에 따라 들어오다 보니 물이 먼저 논에 십리길 가는데 꽃게가 들판에 엎드렸다가 나가기만을 기다리고 엎드린 것이 나한테 다 잡혀 먹였어.  으로  잡아가져 가지고 트럭에 싣고 다 이런 것 했거든.
그런 것을 나밖에 할 사람 또 있어? 효율이 그런 것 알아요? 꿈같은 얘기야. 그런 걸 전부 남 하지 못하는 선생님도 씨름판에 씨름 잘해. 지금도 이게 할아버지 손가락이 얼마나 나근나근해. 이게 옛날에 전부 다 이게 다 여기 닿았어. 혓바닥도 이렇게 하면 콧구멍에 이렇게 해가지고 이 코딱지도 자고 일어나면 말이야. 이 전부 다 여기 꺼플에 앉아가지고 쑥 올라가면 여기 전부 다 쑤셔서 침 발라 놓게 되면 침 발라 놓고 숨을 딱 팽(소리내심) 하게 되면 코딱지가 떨어져 나와. 그것 둘 다 떨어지면 큰 거 떨어지면 만지기가 얼마나 재미나. 동글동글 만들어 가지고 마루바닥에 팽팽팽팽 굴러 가거든. 그런 놀음도 잘 하는 거라고.
70미터이상 되는 데서도 전부다 구멍 빵 뚫어도 남미 가가지고 낚시를 그 가운데로 굴러가 떨어지는 데서 큰 고기 잡는 놀음 효율이도 배우려고 했는데도 아직 못 배웠지?  그 소질이 있어? 선생님이. 「예.」 하루에 된 것이 아니야. 일생 그 놀음 했어. 어디에 가더라도  전부 동그란 다마를 다마발로 한 접시 내 가지고.  몇 배 일곱 번에 안 맞으면 삼칠의 이십일(3×7=21) 하게 되면  따지 되어 되 따 버려. 네가 나를 안다면 따지 맞게 네가 와가지고 맞는 자리에서 서가지고 또 잊지 않고 있다가 한다고. 구멍을 뚫어버리는 거라고.
책도 벌써 이게 아래 위 하게 되면 이렇게 하게 되면 다섯장 아래가 다 보여. 시험문제 알지. 요것만 하면 몇 점짜리 몇 점 맞는 거. 내가 공부할 때 몇 점 점수 쓰면 그냥 그대로 점수가 나와. 그래 남들은 뭐 한 학기 하게 되면 책이 다섯 권 이상 다섯 장 노트 중심삼고 수지 말이야. 숫자만. 동그라미 해 놓고 이 숫자만. 그것만 해 가지고 맞춰가지고 시험 치게 되면 암만 놀고 하더라도 낙제 안 됩니다. 10등 안에 들어가지. 열둘을 넘으면 안 되게 돼 있어. 그건 파토꾼이야. 투전판에. 가외꾼이지.
그래 학교 안 다녔어. 내 친구들은. 내 대신 답변해 이 자식아. 출석도 해 가지고. 선생님이 알거든? 아무개 음성을 아니까 음성을 내 음성 같이 세 사람 알고 세 사람 뒤에 두 사람 가운데서 내 음성을 알 수 있는 사람 세 사람 다섯 가운데서 한 사람이 내 음성을 예스하게 되면 내 음성인지 알지. 누가 다 그렇게 못 들으니까 같이 취급해. 그 음성만 하면 뭐 출석이야 만점 돼있지만 만점 학교 가는 것이 5분 뒤에 출석 안 해. 출석하게 되면 공부 다 해놓았는데 뭐. 내가 볼 줄 아니까 읽을 줄 아니까 왜 못해.
도서관에 가서 이래가지고 잠들 잘 때 도서관에서 하루 종일 이틀 만 하게 되면 일주일 공부 다 해가지고 선생님이 강의하는 것 틀렸다고 해서. 엑스 해 놓고. 질문하면 나 모르게 이렇게 엑스 해 놓으면 선생님이 하는 것이 위에서 틀리고 아래에서 틀리고 두 개 틀렸습니다. 그거 압니까 물으면 네가 그걸 어떻게 알아. 공부 했으니까 알지요. 그럼 내가 모르는 걸 네가 얘기하니까 네가 강의할 수 있어? 강의합니다. 공부도 출석도 안하면서 나와 하라면 도서관에서 공부한 거니까 쭉 얘기하게 되면 그 유명하다고 내가.
오늘 통일교 너희 허재비 같은 녀석들 앞에서 천대를 받지. 날고 기는 사람들은 나를 선생님보다 더 무서워했어. 그것 알아요? 알아보라고 지금도. 이게 반남이 떨어지지 전부다.
아무도 못 써 먹을 놈이 와 가져 가지고 선생님 말을 우습게 생각하고. 통일교 문 총재 통일교 나는 뭐 기독교를 뭐 10년 20년 30년 왔다고 해도 구약 성경도 한 번도 읽어보지 않은 녀석들이야 이놈의 자식들. 요한복음이라든가 로마서 주석을 나를 제일 무서워했어. 신학자들도. 평양에서 장로교패가 성서 조선이라는 그 잡지사. 나를 제일 무서워했어. 저 사람은 학생인데 모르는 것이 없어. 물어보면 답변 한 것이 자기들 십년 연구 수 십 년 연구해야 따라갈 얘기를 학자들이 평하거든?
그래 평양가게 되면 이름난 대강당의 초청 강사로서 학생 지도를 할 수 있는 스승의 이름을 갖고 있던 사람입니다. 이 똥개들 모아 가져가지고 천대받고 다. 그걸 사람 만들겠다고. 사탄의 맨 머저리 패들 전부다. 먹다 남은 똥 찌꺼기들이야 이게. 구더기도 안 먹는 것들 전부다 모아 가지고.
그래 어느 정도 해 놓으니까 선생님 알기를 우습게 알고 있어. 문총재가 세례요한이지. 내가 예수님.  그것 해 먹어 보라고. 해 보라고. 여편네 죽고 애들 없으면 쫓겨나가지고 죽게 돼. 총 맞아 죽더라고 나중에는. 내가 원수 갚겠다는 생각 안하는 거야. 원수 보호 하려고 하는데 보호하게 되면 일주일이든지 삼주일 이내에는 벼락이 나. 그것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야.
종교는 정성들여 하는 거야. 생명을 걸고 수 백 명 수천 명이 죽어가지고 세운 거야. 그 종단을 무너뜨리겠다는 것은 그것은 도적놈이지. 도적놈이라는 거야. 위해줘야 되고. 그래.
사형수들 내가 많이 위로해 줬어. 형 받고 와가지고 나한테 와 찾아와 인사하더라고. 선생님의 말씀이 이렇게 영계의 영향을 처음 알았습니다. 내가 죽고 보니 갈 것 다 못가서 선생님 보고하러 왔습니다. 흰옷 입고서 보고를 대담하게 말하고. 그 세계가 이렇게 된 걸 어떻게 알고 나를 그 세계를 피하게 만들어 줬습니까. 아무것도 모르는 죄수들도  도리어 관복을 입고 고생을 더 하는 사람인데. 감옥에도 천덕꾸러기 같은 당신이 어떻게 그걸 압니까. 인사를 하고.
그래 너 먼저 가 기다려봐. 내가 갈 때 그때 가 가지고 나와 같이 찾아와 인사를 할 수 있게 되면 내가 잘 대접해줄게. 그러면서 기다리는 사람 많아. 임자네 보다 기다리는 사람이 많다는 거야 이게. 선생님도 전라도 사람 친구들 많습니다. 불쌍했으니까 돌아다니게. 종교 밖에 찾아와가지고 문 총재 그 나라 들어와 살라고 들어와 살다가는 내가 감옥 갈 때 감옥 따라 가서 쫓아내 버리는 거야 이게. 요즘에 다 들어와 있더라고 보니까. 그것 참 재간도 좋지.
이것 접어 놓았구나. 이것 이렇게. 2008년 원단. 아이고, 다섯 번째. 2009년 원단. 이것. 절대성 참사랑 참아버지의 관계의 정자. 그 다음에 참생명 관계의 어머니의 난자. 삼조건 관계 일체화권. 권세 권자야. 새 자녀 출발 시대. 새 자녀 출발 영적 시대.
그 다음에 삼신 일체 결실 해방 천국. 다섯 여섯을 여기 있네.  축복가정 자녀의 결실시대 연결. 석방 해방 영원 땅 하나님 조국과 고향 세계 누리리라 아주. 여기에는 없습니다.  2009년 5월 4일에서 6일간 그때까지  거기에 쓰고 그 이외는 9년 시대야. 10년 하나도 없습니다. 마지막이야. 다 가르쳐 준거야 이제. 적을 것. 그것 함부로 대하라고 내가 거짓말 하나 가 보라고.
손대오. 「예.」미국서 돌아올 때 선생님 보고했나 안했나. 「돌아올 때는 아버님 명령 받고 돌아왔죠.」 명령 받아가지고 와서 한국 들어와서 나한테 인사 안하지 않았어. 「아버님 갔을 때의 일일 겁니다.」 미국 갈 때 갈 때야 내가 보냈지. 돌아왔으면 돌아왔다는 얘기 뭐라고 무엇 할 거 얘기해야 될 것 아니야. 자기. 「와 가지고요, 아버님.」 돌아오기 전에 아들 이름 형일이라고 지은 것이 갈 때지? 「예. 그렇습니다. 갈 때 초등학교 3학년이었습니다.」
글쎄 형일이라고 지어줬지 내가. 「예. 아버님 그렇습니다.」 돌아왔으면 3대가 나한테 보고했어야 할 텐데. 「예. 아버님.」 돌아올 때도 마음가지고 선생님에게 보고 해가지고 돌아왔다 했느냐 그냥 보고 안 하려고 돌아왔느냐 그거에요. 편안치 않아서 돌아오지 않았어? 「아버님 뵙고 싶죠. 그런데 집사람하고 애 데리고 아버님께 나타나는 게 우리 식구들이 잘 안하는 일이라  죄송해서. 사실은 간절히 원하죠.」 선생님이 지원받고 싶지 않아서 안 왔지 뭐. 「아닙니다. 아버님. 죄송해서.」「죄송해서요.」 미국 가가지고도 지나친 은사의 보호를 내가 해 줬는데 돌아와서는 감사할 수 있는데 인사도 안했어. 박금숙이가 없기 때문에 내가 박금숙이 대줬지. 그랬나 안 그랬나?「그랬습니다. 아버님.」
요전에 뭘 하라고 내가 그랬어? 「아버님. 아까 말씀하신대로 고려대학교 교우 사회를.」 안 해주면 학생부장이라도 시켜 달라고 해. 「저는 그 뜻은 제가 밝히고 있습니다. 그게 이제.」돈이 필요하면 10억쯤은 교재비도 대 줄 수 있지. 「교우가 한 30만 25만 30만 가량 되거든요.」 뭐가? 「교우 숫자가. 한 30만이.」 30만 그때 모아 놓고 강의한번 해 주라고. 왜 강의 안 해줘. 「이제 그 중요한 사람들을 만나고 있습니다.」중요한 사람이 기둥이 다 있어야 저 용마루가 올라가는 거예요.「예.」
한국 정자가 남산 무슨 육각정인가 사각정인가 팔각정인가? 팔각정은 한국밖에 없습니다. 다 육각 사각이야. 참 웃을 일이 하나님을 모시는 나라야. 그게 하나님이기기 때문에 팔각정. 거기에 있어서의 팔각정 위에 남북통일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할 때 몰라. 하나님을 몰라. 하나님이 어디로 오실지 몰라.
요즘 서울에다가 백 몇 층 20 몇 층 짓겠다고 소문나고 다 그러지 않아? 그것 우리가 주도해야 됩니다. 지금 내가. 우리 여의도 어디야. 손대오. 「예.」여수 순천 72층 지으라는데 32층 34층 너희들 17층 짓겠다고 지금 이러고 있어. 내 가만 두고 어디 한 번 지어보라고. 전라남북도가 경상남북도가 잘 되나. 중국 사람이 와서 점령합니다. 일본 놈하고 중국 하고 합해 가지고 해안지대를 점령해요. 막을 수 있어?
제주도는 중국 사람이 돈만 내면 무엇이든지 제주도 한국땅 팔아버려. 이순신 장군 활동하던 지역 전부 다 팔아버립니다. 현 정부가 망한다고 해봐. 팔아버리고 도망가요. 통일교회 패들 은그 축에 들어가지 않기 위해 내가 지금 이러고 있어.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 다 망가지기 전에 수 천 수만 명 수십 명을 한꺼번에 싣고. 나는 하와이도 갈 수 있고 남미 파라과이 브라질 아르헨티나 다 갈 수 있습니다.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 백성이 2천 만 명 여기 지금 현재 3천만 4천만이 농사 지어먹고 살 수 있는 땅을 내가 다 사 놓고 기다리는 사람이야. 알아요? 여기서 뭘 하고 있어? 거기가면 얼마인데, 남북미의 선생님 부자 양반 호사 할 수 있고 별의별 짓 다 할 수 있는데.
스님들이라든가 목사 뭐 초종교 사람들 몇 백 명도 월급을 주고도 잘 살려 줄 수도 있는데. 왜 여기서 이런 놀음 하고 있어? 나라 하나님의 나라야.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이 바라보는 나라야. 하나님을 쫓아 하나님을 알려니까 영연세라는 말을 가르쳐 줬습니다. 영계에서 영 자를 다 이렇게 쓰는데 귀이 변에 실사 하고  영자가 아닙니다. 실로 얽어 맨 연 자야. 영계와 세상을 짜 매가지고 실로서 하나 되는 영연세라는 이름을 가르쳐 줬어요. 하나님 앞에 영계와 세상을 연결 세상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그 위에 통일교회가 생기는 거예요.
그것 만들 수 있는 것도 통일교회이고 그 위에 올라가는 것도 통일교회 올라가서 그래가지고 그 다음에 뭐가 되는 거에요? 그 위에 뭐라고 그랬어? 신.「신애.」「신애.」신인애야? 신애인이야? 「신애인입니다.」 그게 무슨 뜻이야? 참다운 하나님과 참다운 하나님의 사랑과 참다운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영계와 세상을 갈라져 가지고 두 패가 되어 싸우는 꼼짝 못하게 연합 체제를 만들었으니 이제는 하늘신이야. 하나님이 나와요. 하늘나라의 하나님이 나옵니다. 하나님 자리가 나오고 하늘나라의 참사랑의 주인이 나오는 거야. 그게 신애인 그 참사랑을 관리할 수 있는 사람이 나오는 거야 그게.  신애인.
그 다음에 나오는 게 뭐에요? 「천지부모 천일국 협회.」천일국입니다. 무엇이 천일국. 참사랑. 참사랑을 몰라. 하나님도 아들딸을 다 사랑 못해봤어. 아들도 열일곱 살 때 놓쳐 버리고 지금까지 찾지 못했어. 그것 문 총재 열일곱 살 때에 기도한 것이 예수님이 와 가지고 그것이 서양 시인협회 1800명이 모여 가지고 72년 후에 1등상을 내게 갖다 줬다는 거야. 미국 50개 주 53개국 순회한 끝에 그것 갖다 주더라구. 그것 거짓말 하나 그 읽어보라고.
그것 하늘 비밀을 내가 알기 때문에 교본은 누구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고려대학도 만들 수 있고 서울대학도 연세도 다 교본을 만들었어. 참고 할 수 있는 것 다 할 수 있잖아. 교재를 몰라. 영계를 모르고 역사의 인류 역사의 배후를 몰라. 그것 아는 사람이 나 하나 있으니 교본 만드는 것이 문제가 아니야. 나 혼자 다 만들어 놓았어. 교재까지도 나 혼자 만들었어. 불교의 스님들한테 혹은 예수님한테 물어보고 공자한테 물어보고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삼강오륜을 내가 비판할 수 있는 사나이에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틀렸어. 부자유친이야? 부부유별이야? 그것 다 틀렸다는 거야. 그걸 바로 잡을 수 있는 것은 나 밖에 없어.
그렇기 때문에 공자님도 결혼해라 하지. 와서 축복 해 받기를 바라서 해줬지. 예수님도 결혼하고 싶어 하니 해 줬지. 석가님도 이화대학에 제일 학생처에서 쫓겨난 기독교의 골수분자인데 제일 사랑받을 수 있는 사람을 석가모니 상대로 맺어 줬다구. 그게 통일교회 자서전을 책임지는 것이 누구에요? 김영사 그 사장이 누구에요? 박은주 알아요? 통일교회 문선생님 자서전을 위해서는 불교 간판이 떨어지더라도 해라 그거야. 백 개 종단 성인열사의 역사에 일어나 반대하더라도 냅다 밀어 재껴라 그거야.
그걸 알기 때문에 그때를 맞춰 가지고 돈도 필요해. 그 사람들이 믿고 남을 수 있고 뛰고 남을 수 있는 여유가 있기 때문에 문 총재 붙들면 망하고 나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걸 알았기 때문에 석가모니도 냅다 민거야. 생명 재산 다 끌고 밀어내고. 내가 못하면 유교가 할 거고 유교가 못하면 기독교가 기독교도 못하면 하나님이 한다 그거야. 냅다 밀어. 냅다 밀어 요전에 반까지도 전부 다 대회하지?
문난영이. 삼천 삼백 면의 여자들을 내가 면장 직위를 임명한 걸 알아요? 했나 안했나? 이놈의 자식들은 다 알면서 그걸 심부름을 할 줄을 몰라. 이놈의 자식들. 그 동네에 한 집이라도 선생님의 자서전이 안 들어가게 되면 통일교 사람들 쫓겨납니다.
곽 씨면 곽 씨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받은 사람 각 한 가정에 430 7수야. 자기 종씨 나눠 줘 가지고 관리하라고. 일주일에 한 번씩 보고 받고. 이래가지고. 시험관. 시험 칠 스승들 다 각 군에도 있고 도에도 있고 나라 세계 국가 다 있는데 왜 하라는 대로 안해? 쫓겨납니다. 보따리 바꿔 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이제 손 떼고 다 하고 다 했어. 손 뗍니다. 오늘은 가감승제까지 중심삼아 가지고 계수에. 칸트도 뭐라고 그랬어? 순수?「이성.」이성. 그 다음에 실천이성. 판단이성. 순수하지 않아.
타락이 죄야. 몸 마음이 순수 안 해. 몰랐어 이놈의 자식들아. 그렇기 때문에 그 이 철인들 여기에 어디 갔나? 여기 있구만. 이놈의 자식들이 영계에 어떻게 사나 보고해 온 겁니다. 이게 틀렸다는 걸 내가 총평을 지금 하고 있는 거에요. 데카르트는 불란서 사람이야. 그 다음에 전부 칸트니 헤겔이니 니체니 이건 니체는 불란서 국경도 이태리 국경도 가 살기 때문에 그 짓 하고 있어가지고 그렇게 살기 때문에 까딱하면 독일 사람으로 오해 할 수 있게 니체. 하나님이 죽었다고 했어. 기독교가 사기 쳐 먹었어. 죄 없는 사람 잡아다가 소시민들 전부다 장사 안하면 틀렸다고 장사를 몇 백 개를 도적질 하면서도 잡아 죽였다고 그러는 거 아니야? 그게 문제가 벌어 진거야 그게. 그래 지금 수습해야 할 것은 내가 수습하면 민주주의 수습해야 할 것은 왕권주의를 다시 회복해 줘야 돼. 백인들이면 백인절대 주의 중심삼아 가지고 왕조의 왕권제도를 다 해체 해 버렸어.
그래 사탄이 좋아하는 유물론적 기준에 문학까지도 하나님이 부정하는 문화를 만들어 놓고 기독교가 쫓겨났어. 종교가 쫓겨났나고. 막을 도리 없어. 그것 막고 있는 거 나입니다. 나.  문 총재가 다 죽기를 바래요. 없어지기를. 종교를 뭐 송두리째 없애 버리고 말이야. 정치세계를 송두리째 꿀꺽 다 삼켜버렸어. 그걸 한꺼번에 삼켜버리고 소화해야지. 소련이 하루 저녁에 들어오더라도 하루 저녁 일주일이내에 해결해. 중공과의 소련과의 이제부터 중공은 소련하고 싸웁니다.
서해안과 동해안 중심삼아 가지고 블라디보스톡하고 중심삼아 가지고 제주도 우리 남 제주도가 어딘가? 제주시 아니야? 제주시. 북제주 말고 남제주. 그걸 내가 왜정 때에 금년에 들어올 때 내가 미국에 있을 때 제주도를 중심한 한라산 중심삼아가지고 이것 오끼나와에 있는 미군기지로 옮길 때는 전부다 국방성 교섭해 가지고 문 총재 말이 이래야 아시아 제일 가가지고 소련 중공이라든가 일본나라를 한 품에 한 문 아래 에헴 하게 되면 기침소리 지고 저 발까지도 숨어 들어갈 텐데 그걸 만들어 주는데 다 만들어 놓고 현 정부가 반대해가지고 뒤집어 박았어. 
그것 하기 위해서 교체 축복을 몇 천이야? 5천 얼마? 몇 천? 6천인가? 2천인가? 「2615.」 몇 백? 「2615쌍입니다.」16쌍이야. 일본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교체결혼이야. 그것 때문에 내가 반대 받았어. 가정파탄 나라파탄 난다구. 전 세계국가가 양원제인데 양원제를 폐지해 버린 거야. 교체결혼. 그 말 그대로 믿고 일본이라든가 한국이라든가 미국이 지지 했으면 내가 지금까지 고생 하나도 안 합니다. 40세에 왕 됐어요. 왕. 1952년도면 다 끝나는 겁니다. 기가 차지.
종교가 책임 못하고 가인 아벨. 가인아벨이에요. 구교하고 신교가. 둘이 합해 가지고 문 총재 잡아 죽이려고 하고. 거기에 불교를 원수시 했고 그 다음에 뭐 유교를 원수시 했고 회회교 원수야. 그것 사탄이라고 하고 있어 사탄. 그들이 하나 되어 문총재 잡아 죽이기 위한 종교연합 체재로서 반대했으면 나 못 잡아 죽인 게 아니야 이게. 그게 호모니도 전부다 이게 왕의 자리에 들어와 대통령에 들어와 가지고 문 총재 처형한다고 자기들 죽기 전에 없어질 줄 알았는데 나보다도 안 돼. 3대도 못가서 뻗어 없어지더라고.
기독교 다 끝났습니다. 문총재를 반대를 못 하잖아요 요즘에. 이야, 하나님 해방까지 이론적으로 당당하게 얘기를 하는데 입을 열어 가져가지고 눈시깔로 냄새 맡고 입으로 맡고 귀로 골통으로 해서 반대해서 그 아니라 할 수 있는 증명해봐. 못하잖아.
정오정착이란 말이 있잖아? 24시간, 사흘이라도 72시간을 정오정착 그림자가 없는 태양의 머리 꼭대기에 비추게 되면 한국은 통일되는 거야. 그런 저울에서 평저울 돼서 오르락 내리락 자릴 못 잡아. 평저울    문 총재 외에는 만들 사람 없어. 그것 알아야 돼. 자서전 반대해 봐라 그거야. 아가리 찢어집니다. 힘내도 어깨에 팔이 떨어지고 다리 꺾인다는 거야.그런 기반이 지금 조성 돼 가고 있는 걸 알아야 되요.
그 돈 책 값만 해도 세계 1등 부자 돼요. 65억 인류 36억 30 얼마인가? 65하게 되면 32억 5천만 가정이 470개 책값만 하더라도 세계은행 한꺼번에 다 도매급으로 인수 할 수 있습니다. 세계 일등 부자의 간판 갖고 있는 사람이 놀음하고 있어.
그러니까 총평을 다 해. 물러가 다 이제. 물러가라고. 다 물러가 다 물러가. 참평화 세계와 참유엔 평화를 뺐습니다. 세계 안착대회 참부모 유엔 평화세계의 정착 대회하면 다 끝나는 거에요. 참평화세계 하나님 자리입니다. 이것은 참부모 유엔 평화세계정착이라는 것은 안착은 자리 잡는 것은 정착이라는 것은 전체가 할 수 있는 유엔의 그런 법이 생겨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것 가지고 다녀요 지금도. 여기에 이걸 이렇게 갖다가 끼우고. 평화신경 아래 있고. 그 아래 평화주인 혈통 이 책자 이것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 옆에 놓고 해놓고. 이게 넓기 때문에 이렇게 놔. 이렇게 놓고 말이야. 이렇게 놓고. 이렇게 놓고. 이게 안 되니까 여기 이렇게 놓고. 이렇게 놓고 이렇게 놓고. 수첩을 여기 이렇게 딱 놓게 되면 말이에요. 이것 매워지기 때문에 이것 딱 딱 맞아요. 이것만 가지고 다닙니다 지금.
이 가운데 다 들어가 있어요. 평화신경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선생님의 수첩에 비밀 기록한 내용이 여기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다 들어가 있습니다. 너희들 지금 모르는 얘기들 하지 않아? 지금. 가감승제 그것 알지요 이제는? 「예.」「예.」
0에다가 억을 갖다가 열하나 하더라도 0입니다. 하나님은 안 보여 영이야. 보이는 것을 알면 그 아는 것이 조그마한 결정체야. 결정체가 육각. 육각 칠각 팔각 구각 십각이 되어 있어요. 없어지지 않아. 아홉까지는 사탄이 지배하지만 열은 하늘의 양자리를 씁니다. 한자리지만  양자리지. 이건 별똥애서. 그래 이 별똥을 중심삼고 이것 에이스 만나게 되면 스물앞에 에이스 붙으면 스물하나고 열 가운데 서른하나라도 열하나 취급하기 때문에 블랙잭이 되는 거에요. 그래 8수가 6이 3 8 6에 셋 하고 8 여기 돌아와 가지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인데 여섯 중심하고 쭉 연결 되게 들어옵니다.
여기서 보게 되면 이것 보게 되면 말이에요. 이것 한 마디 요거 하나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에서 돌아오면 여섯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이게. 연결되는 거에요. 이것 이렇게 중심삼고 연결하는 이 자체가 여기 돼 있기 때문에 이렇게 되가지고 여기에 이것이 출발 되서 이렇게 되가지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육각 와 가지고 이렇게 돼가지고 이렇게 되기 때문에 8이 이거에요 8이. 여기 가운데에 있어. 가운데 오니까 9 여기서 가운데 왔으니까 9 10. 10에서 11 12 모든 수가 통일이 되는 거에요. 주역에서는 8수하고 11수는 하나 되는 법을 모릅니다.
팔구 칠십이(8×9=72) 72가 중요합니다. 팔구. (8×9) 칠구(7×)9는 칠구는(7×9)?「63.」 왜 63이 필요해? 그 71이 7×9. 칠팔의 오십육(7×8=56)  칠구육십삽(7×9=63) 70이 되는 겁니다. 70이면 끝 되는 거에요. 63되더라도 7되면 칠칠의 사십구(7×7=49) 7만 하면 70이 되잖아. 70에 이게 물리는 거에요 이게 7수가. 8수가 여기 이 밖에 나와 있어요. 이게. 8하고 이거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는데 이게. 7×8=56 59가 넘습니다. 이쪽이 여기 와 있어요 여기. 공중 떠 있어 분해 돼.  여기서 전부다 10 11 12 13 14 다 메울 수 있는 거야.
수리가 완전히 통일의 한날을. 칠구육십삼(7×9=63) 70이 되지만 구구(9×9)? 「81.」81이지. 구구 구십(9×9=91)이 왜 안 돼? 「아버님 7×7 하구요 8×7 7×7=49 8×7=56빼고 2 3 4 5 6 그 다음에 9×9=81 9를 곱하면 전부다 나오는 숫자가 2×9=18도 18이 합하면 9가 되고 3×9=27도 2 7합하면 9가 되고 4×9=36 3하고 6하고 합하면 9가 되고.(손대오)」 다. 「다 9가 됩니다.」 그렇게 되는 거야. 「예.」
8하고 11을 갖다가 맞춰야 돼. 이것은 말이야 이것은. 하나 둘 셋 셋 연결 되는 게 두 번째 하게 되면 여섯이 되는 거야. 세 번째 하게 되면 삼삼의 구(3×3=9)야. 9수 되지 10수 로 갑니다. 초부득삼 하더라도. 10수가.
김일구 선생도 점을 말할 때 9수는 풀었지만 10수는 그래 선생님 뭐야. 쌍합 십일 수를 만든 것 알아요? 천일국 4년 5월 5일. 그것 풀어줘야 다 풀립니다. 그것 문 총재 밖에 몰라.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 그런 내용을 꿈단지로 알고 있어 꿈단지.
오목 볼록 꿀단지를 모르고 꿈단지로 알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아. 그래 하나님이 해방 되고 하나님이 사랑하고 악마는 없어지고 천지가 정의의 심판이 생겨. 정의의 사람 말하지 않아도 다 압니다. 재판장이 필요 없는 때가 와요 이제는. 문 총재 재판장 필요 없어. 변호사 필요 없어. 검사 필요 없어. 재판장 필요 없습니다.
여기 (훈독 계속 ; 우리는 지난 일요일 1월 1일과 일요일입니다. 15일 31일 3회에 걸쳐 역사적인 만왕의 왕 하나님의 새로운) 하나님이 새로 입니다 이게. 없었어. 해방권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해방 받아 봤어요?  해방권과 대관식 하나님이 대관식 해봤어? 말해 봐요. 역사의 처음이고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은 사실인데 처음 된 일이지 두 번 되는 일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훈독 계속 ; 우리는 지난 1월 지난 1월 1일과 15일 31일 3회에 걸쳐 역사적인 만왕의 왕 하나님의 새로운 해방권이에요.) 15일은 대관식. 그 다음에 (훈독 계속 ; 금혼식을 거행했습니다. 특히 1월 30일에는 30일이에요 30일. 마지막 날에는 31일은 동양권을 대표한 한국 천정궁에서) 동양에는 천정궁 밖에 없어요.
그 다음에는 (훈독 계속 ;그리고 서양권을 대표한 미국 뉴욕에서 이렇게 같은 날 두 세 곳에서 두 곳에서) 셋을 뺐습니다. 뉴욕과 라스베가스 선생님이 그 뉴욕에서 동양에서 여기서 하던 하나님 영연식과 영애인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천일국이 생겨나요.
역사는 말하는데 그게 뭐냐 하면 미국에서는 뉴욕에서는 뉴욕에서 이렇게 같은 날 두 곳에서 역사상 전무후무한 섭리적 행사를 하늘 앞에 봉헌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거기에 두 째 세곳을 집어넣은 겁니다. 이 시간 아무나 집어넣을 수 없어. 그 시간 될 수 있는 이 조권내에 맞춰야 돼. 누구도 몰라. 나만이 알지. 여기서 이게 맞추어 가지고 마찬가지로 9페이지에 가서 여기서 그러나 이제부터는 시대가 달라집니다.
(훈독 계속 ;  참부모님이 대관식과 금혼식을 계기로.) 총해원식 뺐어. 그것은 있을 수 있는 거야. 누구나 할 수 있는 거야. (훈독 계속 ; 금혼식을 계기로 가인아벨 완전 일체권) 권세 권 자입니다. 십자가 아래 작게 하게 되면 사람 인 자 써야 되고 크게 하게 되면 하늘 땅 하게 되면 8자 써야 되고 권세 거기에 초 두 초는 식물을 말하는 거에요. 두 입은 아담 해와를 말하고 그 아래는 새 집을 말하는 거에요. 공중을 말했어. 식물과 인간과 공중 새를 말하는 겁니다. 거기에 십자가 아래 사람과 8자 천지인만 들어갔으면 다 끝나는 거에요. 천주안식권 중심삼고 절대성 단지 오목 볼록 단지가 그 38도 밖에 안 올라갑니다. 그건 사탄의 핏줄은 38도  돼요. 알겠어요? 53도가 넘어야 48도 53도까지 53도 가게 되면 폐병 균이 죽습니다.
그걸 내가 시험해 가지고 우리 누나가 폐병이 난 것을 뜸을 5천 4700   5400  까지 뜸을 떠서 병균이 죽어가지고 만병통치약이야. 피가 아주 대야로 받아 냈어요. 뜸을 떠가지고. 3천 4천 되는데 피가 그 나오던 것이 뜸자리는  할 텐데 한꺼번에 피가 나오는데 대야로 있는 피가 다 쏟아 놓는. 그래 피가 빠지니까 열이 열대로 받으니까 53도는 이것 폐균이 죽는 겁니다. 53도 넘게 되면 바이러스가 붙질 못해요.
요전에 돼지 바이러스도 53도 57도가 되게 되면 죽는다고 난 봐요. 하나님의 핏줄을 참부모가 열을 받아 가지고 그 열이라는 것은 53도 이상에서부터 120 112 120도까지의 사이에 하나님의 조정의 생명의 근원이  됐다고 보는거야. 거기는 자유천지에요. 그걸 다 가려가지고 여기서.
그러나 (훈독 계속 ; 이제부터는 시대가 달라지면 참부모님 대관식과 금혼식을 계기로 가인 아벨의 완전 일체권 권세 권자 권세 권의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다 이르지 않았어요. 이제부터 가야 된다는 거에요. 그래 딱 해 놓고. 열리고 있습니다. (훈독 계속 ; 하나님의 본성적 심정을 상속 받고 가치 있는 완전 완결의 단계) 타락의 전 단계를 말하는 겁니다. 오지 않는 단계. (훈독 계속 ; 즉 타락의 흔적조차 없는 원상의 인연으로 복귀 될 수 있는 은사권에 진입하는 새로운 도피성 시대인 것입니다.) 이 도피성을 집어넣었어요. 여기에 두 셋 집어넣은 것 이 도피성은 그 시간 그 일조건 내에 같은 시간에 기록 하는 겁니다. 이걸 아니라고 할 수 없어. 아니라고 할 수 없어.
그러기 때문에 환태평양권에 도피성 시대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유정옥이 어디 갔나? 「잠깐 나갔습니다.」 너희들 원리 해설 원리 강론 해 먹던 시대는 지나갔어. 도피성 세계가 본체론 원리 본체론을 배워야 돼. 그게 뭐냐 하면 속도와 온도입니다. 열의 속도 온도 뜨니까 열이 안 올라가. 빠르니까 열이 올라가는 거에요. 38도.
 여기 금강산 우리의 속초 가려면 38도선 지나는 거 알아요? 백담사하고 금강산 터널을 뚫어가지고 개발하는 두 갈래 길 갈 때 있어서 백담사 하고 시간이 30분 이상이 단축되는 거에요. 서울 왔다갔다 하는 거리 금강산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왔어요. 이제 20분만 가게 되면 1시간 10분 여기서 청평 갈 수 있는 거리가 금강산 서울 가던 거리입니다. 서울의 인구를 금강산 놀이터로 삼아 가지고 무슨 짓도 다 해요. 올림픽 광장도 만들 수 있고 다 그렇습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제일 문제가 뭐냐 하게 되면 골프 하게 되면 여자들이 미국에 있어서의 골프왕들 다 70퍼센트를 한국 여자 남자 가 따 먹어요. 비로봉을 중심 삼아가지고 내설악 외설악 골프장 만들어 가지고 세계의 골프라는 골통을 후 불어 하늘보고 쳐야지 땅 보고 치면 안됩니다. 높이 칠수록 멀리 가는 거에요. 미안해요.
왔으니 자기 오면 나하고 약속하고 와서 말을 그만둘 줄 알았는데 그만 안두니 인사를 못하고 있느니 말했어요. 박수해요 박수 해 주라고.(박수)
이러니 그러니까 여기서 도피성 시대입니다.(훈독 계속 ; 오와 엑스의 원리적 차원에서 세상에서 생각하게 되면 일반사람들 생각하는 오와 엑스의 원리적 차원에서 지금 세상에서 알고 있는 차원에서 생각해 봐도 오의 입장이신 하나님의 선주권이 엑스의 입장인 사탄의 악주권을 흔적도 남기지 않고 송두리째 품고 소화시키는 시대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문 총재는 유물론 세계도 유심론 세계도 한꺼번에 소화할 수 있어. 소화시키는 시대권을 말하고 있는 거야. 더 이상 실체의 하나님으로 역사하시는 참부모님과 참부모님이 지금 못 됐어. 실체의 하나님 몸뚱이를   됐으니, 이제는 그런 때가 되는 (실체 참부모님과 무형의 하나님을 구별할 필요가 없는 지상 천상 천국의 실체적으로 여러분의 눈앞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시대권이 열리고 있는 것입니다.) 다 가르쳐 줬습니다.
이제는 선한 사람이 중심적으로 그것을 흉내도 못 내 가지고 악이 물러가기 때문에 즉각 타락한 아담 해와를 즉각 쫓아낸 거와 마찬가지로 너희들 공판장 없이 저 현장에서 전부다 선악의 분별을 판단해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 16개 정보처가 하나 된 것과 마찬가지로 그 16개 정보처와 사탄세계의 정부를 보호하던 그 모든 기관이 하나 되가지고 되기 때문에 강원도부터 이 놀음을 시작했기 때문에 강원도는 특별 뭐라고? 정보 요원 결정 판결을 해 버렸어.
그래 박씨가 박원근이라는 사람이 강원도 정보처장입니다. 라스베이거스 딱 그와 같은 모양이 벌어지는 데 내적 외적이야. 우리 설악 경기도 서울 안에 설악이 있는 것이 우리 왕궁터입니다. 알겠어요?
금강산 파인리조트컨트리  까지도 내설악 외설악 외설악이 비로봉을 구경하는 사람들의 수양지가 돼 있어요. 13만 14만 명이 오더라도 수용할 장소가 있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 방이 얼마나 있느냐 말이에요 방에. 지금 14만 방이 15만이 넘어요. 한 방에 두 사람 30만이 몰려오더라도 수용할 수 있는 곳은 세계에 라스베이거스 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삼권분립을 능가한 세력 기반이 뭐냐 하면 언론계에요. 정치하는 사람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게 언론계지. 그 다음에 은행가 은행가에요. 알겠어요? 삼권분립 위에 언론계와 은행계만 5권 분립만 하게 되면 세계는 참부모가 원하는 참부모 참스승 참왕권 하나님과 만국의 만왕의 왕이 한분 되어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수용 해방 자연환경이 라스베이거스 밖에 없습니다.
그것 선생님  서반아 가게 될 때는 열세 번까지 서반아 갔었는데 거기서 한국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미국 가는데 미국 워싱턴 타임이 문총재가 한국으로 이사 갔다가 이제는 미국으로 되돌아오니 옛날 대통령 신대통령 오바마하고 구 조지부시 3대가 왕이 되가지고 인사했으면 그냥 그대로 정권이 둘째 아들에게 이양되는 거에요.
본래는 그 맏아들은 바랍잡이에요 그게. 술 먹고 바람잡이. 내가 귀일이라는  니다. 부통령 결정해 가지고 1년 3개월만 되면 자동적으로 이양 될 수 있는 데 1년 7개월 전에 자기 맏아들을 대통령 만든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내 말과 엇갈려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금년 8월까지 이것을 다시 구교 신교 중심삼아 가지고 구교의 발판이 남미입니다. 남미고 그 다음에 중미가 뭐냐 하면 지금 미국에 있는 것이 53개 중미에요. 가인 아벨 구교 신교가 하나 되었다면 그 다음에 북쪽은 뭐냐 하면 불란서 영토에요. 알겠어요? 불란서가 영국하고 독일 중심 삼고 불서는 사탄세계 핏줄을 그냥 있기 때문에 히틀러가 라스베이거스를 남겨놓고 스위스를 남겨놓고 불란서도 남겨놨어요. 그것 알아요? 스위스는 그 오대산 제일 험한 산을  군대가 가가지고 군대가 상륙할 지역을 능가 했어요 그게. 스위스 점령 못하고 그 다음엔 불란서를 남겨놓았어 그게. 왜 불란서를 남겨놨어? 사탄의 핏줄이 남아져 가지고 그 전시 박물관이 불란서 박물관입니다. 루블이지? 루블 박물관. 수많은 종자의 원형을 갖다가 사탄이 기념할 수 있는 박물관을 전부다 영치해 놓았습니다.
동양에는 미터를 쓰지만 불란서는 뭐에요? 피드로 써요. 열 두 피드. 미국이 이제 미국이 미터권으로 전부 바꾸고 그 얼마나 설계의 어려운 문제를 제시한지 알아요 그게? 그래서 하나 만들어야 돼. 하나 만들 수 있는 중심자가 문 총재 이외에는 없습니다.
여기에 이렇잖아요? 4월 20일부터 여기에 시대권이 열리고 있습니다. 여기서 도피성 시대가 열렸다는 거야. (훈독 계속 ; 이런 특별한 뜻을 갖고 있는 이때 우리는 지난 4월 20일부터 13일간.) 13일간에 모든 게 끝나야 됩니다. 13수를 넘을 도리가 없거든 카드에는. 그것 알아요? 13수에 열만 하게 되면 스물 셋 스물 둘 이상 되는 거야. 아홉만 되도 걸려 넘어가는 거에요 이게.
그렇기 때문에 (훈독 계속 ; 이런 특별한 뜻을 갖고 있는 우리는 지난 4월 20일부터 13일간 본인 부부의 향후 인류의 평화제단으로서 올림픽 게임을 능가하게 될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를 성대하게 치루었습니다.) 너희들 그것 무슨 뭐 장난으로 알았지? 엄청난 하늘땅이 교체 되는 것을 다 했지? 했나 안했나? 「했습니다.」「했습니다.」그 어머니 하고 참부모하고 참부모하고 볼을 굴리는 놀음이 하늘땅의 승패를. 선생님이 몇 수 앞섰나? 여섯 수 앞섰어. 이야, 무섭게 그것 다 갖다 맞췄어.
대회를 성대하게 (훈독 계속 ; 특히 금번 제 1회 대회에는 참부모님의 초청으로 만사를 제쳐놓고 달려온 브라질에 소로코바 축구팀이 큰 역할을 해 주었습니다.) 약속도 없습니다. (훈독 계속 ; 2008년도 브라질 상파울로) 지역 FAT는 서울 팀과 마찬가지입니다. 중심 팀 (훈독 계속 ; 우승팀인 소로코바 팀은 이번 짧은 기간을 통해 한국 일본 북한 그리고 중국을 대표하는 4개국 팀들과 경기를 갖고 남미 축구의 진수를 가르쳐 보여주는 훌륭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여러분 모두 소로코바 팀을 위한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시지 않겠습니다. 명령이 아닙니다. 참관하는 관객쪽으로서 격려의 세상의 박수를 보내주시지 않겠습니까.) 그 보내줬으니 그 다음에 달라요.
(훈독 계속 ; 여러분 본인은 오늘 이 귀한 새로운 식전을 하늘 앞에 봉헌하는 뜻에서 다시 한번 지난 1월 이후 만왕의 왕 대관식과 금혼식 때 선포했던 하늘의 메시지를 여러분과 함께 봉독하면서 오늘의 행사에 대한 뜻을 마음속에 정과 논지로 전부다 금강석에다 파서 각인해 보고자 합니다 그랬어요. 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 금혼식의 말씀) 그게 나오는 거에요. 그래서 이제부터 이 말씀 따라 다니는 것은 이것은 복귀섭리의 하나님과의 사탄 그 놀음권 내에서 벗어난다 그 말이에요.
그래서 참부모와 같이 평화를 사랑하는 천일국 시민 여러분. 누구와 같이?「참부모.」참부모가 하늘땅을 다 문을 개방했으니 이제 그와 더불어 아들딸의 핏줄만 영속시키는 자녀의 이름만 가지면 모든 것이 다 끝난다 이거야.
(훈독 계속 ; 참부모와 같이 평화를 사랑하는 평화에요.) 만왕의 왕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한분 밖에 왕 평화의 왕 만왕의 왕이 한국 백성은 그 하나님을 모셔 나왔어. 한 분 평화의 왕 (훈독 계속 ; 천일국 시민 여러분 오늘은 참으로 귀하고 기쁜 날입니다.)
여기 한 장 너머에. 여기서부터의 한 장 넘어 이쪽으로 넘어가게 되면 말이에요. 「 왕아빠 진지 드세요.(손주님」 뭣이야? 「여덟시에요.」예.
(훈독 계속 ; 오늘은 참으로 귀하고 기쁜 날입니다. 우리 다 함께 역사적인 섭리적 이 날을 마음껏 경축하고 우리의 영원한 참부모님 되시는 하나님께) 영광 돌려 드려야지. 하나님이 영광 하나님이 불쌍한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해방해 주길 바라고 있는 거야. (훈독 계속 ;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 그리고 한없는 찬양을 올립시다. 영계의 수천 억 인류도 이 축복의 한 날을 축하하기 위해 재림하여 이 자리에 함께하고 있는 엄숙한 순간입니다.) 시간이야 날이 아닙니다. 이 한 때를 두고 말하는 거야 이게.
(훈독 계속 ; 여기 하나님께서 만 우주를 창조했으니 그렇게도 기다리고 소망하여 오신 날이 바로 이 날입니다. 당신이 하나님 자신의 자식으로 창조한 아담과 해와가 하늘의 혈통을 더럽히고 어두움 속으로 숨어버린 그날 이후 하나님께서는 형용할 수 없는 고통과 비애 속에 수 천 수 만 년을 참고 기다려 오셨습니다. 당신이 하나님 자신이 만왕의 왕으로 등극하여 잃어버린 자식들과 만물을 다시 품고 천년만년 태평성대의 평화왕국을 즐기며 살 수 있는 그 날을 학수고대 해 오셨다는 것입니다.)
처음 되는 날이라 그 말이에요 이게. 확실히 다 가르쳐줬어. 이대로 하라는 거야 이게. 선생님이 약속을 다 이루는 거에요.
(훈독 계속 ;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창조섭리 이전부터 만왕의 왕이었습니다. 그러나 피조만물을 창조하신 이후에는 실체를 쓰시고 사랑의 대상권인 이 현상세계를 치리하는) 천지인 사람이 없으니 아들 딸 못 낳습니다. 그걸 말해요.
(훈독 계속 ; 현상세계를 치리하는 실체 만왕의 왕으로 현현하셔야 할 천도가 남아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참사랑을 중심삼고 당신의 대신자요. 상속자 되는 지상실체세계의 참부모님을 참부를 찾아 나오신 것입니다.) 참부모가 이걸 이렇게 만들었으니 이분 오지 않으면 해결 못한다 하나님도 못 한다는 거에요 이게.
(훈독 계속 ; 오늘 본인의 부부가 황송하옵게도 하늘로부터 인침을 받고 하나님의 실체를 써서 실체로 써서 만왕의 왕 대관식과 금혼식을 갖게 되어 참으로 기쁘면서도 하늘 앞에는 죄송한 마음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아직도 65억 인류를 완전히 하늘 앞으로 복귀해 올리지 못한 채로 본인의 나이가 벌써 90에 이르렀습니다.)
 90넘게 되면 눕게 되면 감기만 오더라도 영계에 갈 수 있는 게 태반입니다. 그래서 그러니까 이르렀습니다.
(훈독 계속 ; 하늘을 참사랑하는 천일국 시민 여러분.) 천일국 시민 여러분 하늘을 참사랑하는 천일국 시민 천일국 들어가는 백성을 두고 말하는 겁니다. 땅 위에 있는 건 말 안해요. 참부모같이 하늘을 참사랑하는 천일국 시민 여러분. 여러분.
시간이 바쁩니다. 참부모님이 90이 넘었으니 이제 일주일 이주일 내에도 누웠다가 갈 수 있습니다. 시간이 바쁩니다. (훈독 계속 ; 그러니까 하늘은 이제 더 이상 우리를 기다리시지 않을 것입니다. 문총재도 아는 거야. 당신의 실체로서 역사하는 지상의 참부모님을 통해 새로운 천법을 세우고 만왕의 왕권을 갖고 이 지구성을 복귀하는 참사랑의 혁명을 촉진화 할 것입니다.) 살아서 할 수 있는. 사는 동안에 끝을 맺겠다 그 말입니다. 그래 촉진화 한다 이거야. 촉진화 그 바빠도 얼마나 바쁜 촉진화 할 것입니다. (훈독 계속 ; 따라서 인류와 만물만상을 세우고 치리하는 새로운 천법의 계율을 오늘 이 엄숙한 자리를 통해 만 천상천하에 선포하는 바입니다.) 이것은 이제 이건 이거 읽어야 돼. 다 해서 끝장나는 거야. 그거 그냥 그대로.  
여기에는 하늘의  하는 귀빈 해 가지고 이것만 해도 한 장 넘어서면 (훈독 계속 ; 하늘의 선택받은 내외 귀빈 여러분.) 뭐가 다르냐. 하늘땅의 하나 되는 내외를 말하는 거예요. 이게 한 장 넘어가면 하늘의 선택 받은 귀빈 여러분. 영계를 모르는 것이 참부모 따라서 살아서 같이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제는 하늘의 선택받은 내외 귀빈 영계에 가 있는 사람이나 육계에 가 있는 사람 참부모가 같이 해방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훈독계속 ; 위에서 봉독해 올린 메시지를 들어  느꼈으리라 믿습니다. 지금 인류는 새로운 천리와 새로운 천대가 직접 지상을  새로운 섭리 시대권에 들어선 것입니다.) 그대로 된다는 거에요. 부모님이 살아서 죽지 않고 하게 되면 그대로 다 끝장난다 그거에요.
(훈독 계속 ; 하나님의 새로운 본성적 심정 기준을 상속받지 않는 그 어느 누구도 새로운 천지에 드러날 수 없는 새로운 섭리 시대인 제 4차 본연의 아담권 시대인 것입니다.)
아담권. 타락의 혈통을 벗어난 시대를 말해요 이게.
(훈독 계속 ; 하나님이 새로운 본성의 심정 기준을 상속받지 않고 그 누구도 새로운 천국에 들어가 수 없는 새로운 섭리 시대인 제 4차 본연의 아담권 시대인 것입니다.) 핏줄이 더럽힌 그림자가 못 들어간다는 말이에요. 깨끗이 결론짓는 말입니다 이게.
(훈독 계속 ; 오늘 이 신시대의 섭리적인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 그리고 자서전 출판과 협회창립 55주년 기념식 행사를 통해 여러분의 삶 속에서 가인과 아벨을 철저히 구별하고 새로운 하늘 아벨권으로 아벨 권세 권이에요 통합하고 선을 중심해서 구약 신약 성약 삼시대가 삼시대권이 변합니다. 우리 가정의 삼대권.) 할아버지 아버지 손자 삼대권을 복귀하는 지혜로운 새로운 천일국 시민들의 가족들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하나님과 참부모가 같이 빈다는 거에요. 그런 시대가 없었습니다. 기원합니다. 새로운 참조부모가 나와요. (훈독 계속 ; 조부모 참부모 참선녀가 다 함께 손을 잡고 새로운 천국에 들어가는 본성의 새로운 참가정을 이루어 살라는 당부의 말씀입니다.) 같이 살면서 부탁하는 말입니다.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 말입니다 이게.
이렇게 똑똑히 얘기했는데 거짓말이라고 했다간 다 걸려요. (훈독 계속 ; 가정을 이루어 살라는 당부의 말 같이 깨달아서 부탁합니다. 이것이 바로 오늘 우리가 다함께 경축하는 새로운 참평화 세계와 참평화세계 참부모 유엔세계 안착대회 뜻이라는 그 형용사구를 썼어요. 그것을 명심 또 명심하기를 바랍니다.) 그것 끝에는 (훈독 계속 ; 만국의 만왕의 왕 되시는 새로운 참하나님의 크신 축복이) 만국이 나와요. 만국의 만왕의 왕 만국의 만왕의 만드는 말이 있지만 만국의 만왕의 왕 되시는 새로운 하나님의 크신 축복 권한이 여러분의 새 가정과 새나라 그리고 새로운 온 천주에 높이 높이 충만하기를 승리하신 참하나님과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며 선포합니다.) 형용사구입니다 이거.
그리고 아래는 뭐냐 하면 (훈독 계속 ; 만 천하의 하나님의 축복이 충만하기를 바라면서 모두들 감사합니다. 같이 갑시다.) 이때 빨리 끝냅시다 그 말 아니에요? 살아서 끝내자고. 살아서 다 처리하자는 거야.
그래서 가감승제 말을 가르치는 겁니다. 참부모의 기록은 영점으로 끝내야 돼. 없어져야 돼. 거기에 나오지 않고는 새 것이. 문 총재는 반드시 주체에 대해 대상이 있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절대 맨 처음에 여기서 그래서 나와요 여기 여기. 맨 처음에.
(훈독 계속 ; 절대 유일 불변 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입니다.) 이게. 혈통이 그냥 생기지 않아요. 절대적 위해서 유일의 혈통이요 절대적이면서 불변의 혈통이요 절대적이면서 영원한 혈통을 새롭게 축복으로 이어받은) 문 총재라는 말 그렇게 만들어 놨으니 축복으로 바꿔야지. 축복으로 이어받은 참사랑하는 가정과 새로운 천일국 시민 다 들어가요. 결론은 한마디에요. 여기에 다 들어갔어요.
(훈독 계속 ; 오늘 우리는 참으로 특별한 절대적인 섭리 시대의 한때와 한날을 맞이했습니다.) 이런 때가 한날이에요. 맞이했습니다.
(훈독 계속 ; 만왕의 왕 되신 참부모님의 대관식 만왕의 왕 되신 참부모님의 대관식 만왕의 왕 되신 만국의 왕이 못  참부모님의 대관식 금혼식 그리고 자서전 출판을 기념하는 것은 물론이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가 창립 된지 55주년) 120년을 말하는 겁니다. 선생님의 12수를 갖다 하면 112년을 두고 말하는 거에요. 80에서 40년 초월하는 거예요 이게. 30년. 90 100 132년을 극복 해 넘어가는 겁니다. 사팔의 삼십이(4×8=32)입니다. 25시 해 가지고 만 4수를 중심삼고 만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억입니다. 9수에요. 상대가 없다구. 홀수야. 홀수 없어지는 거야 홀수 없습니다. 그래 불교에서 홀수 제 상대가 없어. 종교가 없어지는 거야 종교가. 그게 유교만 해도 벌써 있잖아요? 사서삼경이 있거든? 상대가 있어가지고 전부다.
우리 삼대 할아버지들이 이야, 중국역사의 총 편이야. 과거의 모든 예언서까지도 능통한 과거 가려면 우리 증조부 목사 앞에 평 받고 가야 돼. 황선조.「예.」우리 윤귝 할아버지가  하고 한태영이하고 신학교 동창생인 걸 알아? 「예. 입니다.」「동창은 그건 잘 알지 못했습니다.」응? 같이 4년 다니니까 같이 다 했으니. 「예.」그 동창생이야. 「예.」부통령 되가지고 아르코 있는 헬리콥터 가져 가지고 세 번씩이나 모셔 가는데 못 돌아와. 왜. 절반 한국을 원치 않습니다. 나는 그때를 그래야 우리 같은 사람이 나왔다고 보는 거에요.
남북 갈라진 3·8선 갈라지지 못하는 겁니다. 통일적인 국가. 그렇기 때문에 그 계대를  내가 이어지고 내가 지금 남북통일의 역사를 지니고 나오고 있는 거에요 이게. 상해임시정부의 5대 도를 중심삼고 독립군 교육할 수 있는 자금과 상해 임시정부와 직결 되어 있었어. 5대 모금 운동의 기지였어. 우리 조상들이. 오산고보 오산중고등학교 세운 조상이야 이게. 한국의 애국자 불교 유교 기독교 종교권 애국자들은 오산 고보가 다 배양했습니다. 주기철 목사도 살아서 십자가에 죽은 것도 오산 출신이고 한경직 목사도 오산 출신 알아요? 통일교회 적극적으로 반대했어. 함흥 사람들이 이곳에 주동문.
(두 번째 테잎)
주동문 어머니가 통일교회 반대한 것이 춘향이 이도령 할 때에 이도령이   춘향이 놀음하는데 춘향이 시키지 않았어? 그래서 떨어져 나간거야. 요즘에 지금 다시 돌아 들어와 가지고 자기 아들 출세를 위해서 몸 다 이화대학 뒤로 공 잡을 궁리를 하고 있어. 다시 찾아야 돼.
이 책이 귀하기 때문에 가지고 다닙니다. 이게. 이것까지도 이 책 전부다. 딱 맞아. 이것 평화신경 아래에 이것이 들어가서 이게 들어가서 이것 다 갖다 놓고 이것 이렇게 하면 이놈 큰놈은 이렇게 놓고 말이야.
아까는 맞았는데. 이것 이렇게 놓으면 맞아. 이것 딱 드리 맞더라고. 딱 이렇게 되면 딱 맞아. 이것 가지고 다니면 다 세상에 누구 다 답변 다 할 수 있어요. 아래에 평화 신경 주인 이것은 원본입니다. 여기에는 무엇이 나오느냐 하면 영계의 실상에 대한 것이 13개 종단들이 120명씩 12제자들 다 들어가 있어요. 영계의 보고가 다 살아 있어요. 여기서 이 책이 나오고 이것 나오고 수첩이 나중에 기다리고 있어요. 선생님이 아무것도 안 썼지요. 이것 디데이 지나게 되면 그때에 어떻게 해야 될 것을 지시를 할 거예요.
여기도 참아버님이라고 썼습니다. 도적질 해 가면 큰일이 나요. 하늘 박물관에 첫 번으로 들어갈 수 있는 기념책 입니다. 그런 책을 여러분 만날 수 있어요? 여기도 참아버님 참어머님 하늘 아래의 박물관 처음으로 전시할 책들이예요.
그래 교본 교재. 교본 교재가 아닐 수 없어요. 불교도 이것 사 가지고 가야 되고 유교도 기독교도 회회교도 종교가 없어집니다. 통일교회도 없어져요. 교본 교재의 감독을 해야지. 아버지 노릇 삼촌 노릇 일족 노릇을 해야 되는 거야. 일족.
다음에 이제 수 풀이 하는 것 다음에 오늘은 뭐야? 가감승제를 알았어요? 알겠어요?「예.」기록할 수 있는 하늘의 박물관은 영이 되어야 돼. 영. 하나님외에는 영이 되어야 되는 거야. 쓰는 것도 하나님이 쓰지. 하나님의 아들딸이 쓰지. 사탄이가 못 써. 사탄은 남아지는 거예요. 그로부터 가감승제가 수리에 있어서의 순리라는 것이 칸트가 뭐예요? 순수. 이성비판이라고 하지. 이성이야. 이치에 성품을 말하는 거야 이게. 실전.
인사했지? 박수했나, 안했나? 여기 나눠 줬나?「예.」내 것은 없는데. 아까 먹었나?「예.」다 먹었으니까. 이것은 그냥 그대로 껍데기가 벗겨져요. 알맹이가 한번 벗기면 다 되는 거야. 두 번이 아닙니다. 엿이야. 엿. 엿해요.「엿」엿이 뭐예요? 엿편. 엿할 때에 엿편이 필요합니다. 이것은 내가 옛날에 콩도 이리 한껏 생각을 하는데 요즘에는 입이 다 벌려지지 않아. 
콩 같은 것 열 던져 가지고 여덟까지  아침먹고 그랬어. 틀림없이 입에도 쏙 들어가고 때린 것도 틀림없이 잘 맞추고. 그렇기 때문에 요술이 많은 문총재야. 스님 하나 줘야 되겠구만. 나하고 나눠 먹어요. (박수)고마워요.
아이고 고마운 말씀입니다. 읽어주면 좋겠어요. 한번 읽어 줘 보라고. 스님이 준 비밀문서인데. 크게 한번 읽어봐요. 「그토록 꼭 필요한 당신인데」그것 한줄이야, 두 줄이야?「두줄입니다.」고마운 말씀이야. 너희들도 이렇게 사이좋게 하나되요. 형님을 사랑해야 되요. 동생은 형님을 존경해야 되요. 형님보다 먼저 인사하고 먼저 먹고 먼저 보다도 부모님 하나님이 섭섭해요. 알지요? 네가 언제든지 형님보다 앞서려고 하잖아. 그러면 안되요. 따라가야지. 형님은 아빠 엄마 따라가고 너는 형님 따라가고 그 다음에 모든 형제들의 동생 언니들은 너를 따가라고 그래야 줄이 하나지. 둘이 되면 안되지. 그렇지? 알지요? 그래요. 하나 되어서 아버지 두손에 붙들고 하나 되어 가자고. 인사해요. (경배) 감사해요.
효율이.「예.」여기 같이. 경배도 받고 안녕히들 돌아가시라고요 가서 열심히 수 풀이에 만점 맞게끔 부탁드려요. 알겠지요?「예.」믿고 따라가야 됩니다. 3년은 믿고 따라가면 알아요. 안다고. 자연히 안다고. 이제 3년 남았습니다. 3년 한달 남았나?「3년 2개월」믿고 따라오면 3년이면 다 알아. 3년이면 엄마 아빠 말도 알고 엄마 아빠 생일이 되면 축하도 해줘요. 3년만 믿고 나가면 따라간다는 거야. 자.(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