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09년 12월 1일(火), 청해가든.
* 이 말씀은 한국부인 수련생들에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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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든 판을 만드는 판짝이도 잘하고, 그런 소질이 많다구. 통일교 들어와서 자리를 못 잡았지만, 이제 자리를 잡아야 할 때가 오지 않나…. 선생님이 꿈을 갖고 바라보는 사나이요, 잘 들어봐요. 알아봐요. 아시겠어요?「예.」짧게 얘기해봐.
(말씀 ;……여러분들 그동안에 특별한 교육을 받으면서) 종호야!「예.」이놈의 자식아, 녹음기 여기 갖다가 틀어, 가져 오라구.「예. 아버님, 그 앞에 놨습니다. 갖다 놨습니다.」버튼만 누르면 소리가 나와. 얼른 얘기해요. 이 녀석 따라다니지 않고 숨어있어. 누구 모르게 나 살짝 왔더니 선생님 어디 가서 없어져도 누가 알 사람 없지. 자, 빨리.
(말씀 계속 ;……무슨 얘기냐 하면 일본의 황실이 한국에다가 왕실을 그러니까 진짜 황실에다 바쳐야 돼요. )(박수)(11;15) 믿지 말라구. 들어두라는 거야. (웃음) 욕심쟁이들은 푸~ 풍선같이 떠올라가지고 풍선 조금 가다가 펑 터진다구. 공중 올라가다가. (웃음) 들어두고 믿지도 말고 (웃음) 두고 보기 두고 보기 위한 얘기지 갖기 위한 얘기 했다가는 큰 사고나. (웃음)
(말씀)(박수)(20;25) 무슨 얘기 했는지 나는 듣긴 들었는데…. (웃음) 그러니까 두고 보는 게 제일 나아요. 그렇지만 하나님이 에덴에서 잃어버린 아담 해와까지 찾아서 주인 만들겠다는데 인간들은 금덩이 돈덩이들은 얼마든지, 나 어제 이동하다 남아 있기 때문에 한 곳에 모여만 있으면 에덴 복귀한 그 간판 가지고는 천하가 전부 다 그 수속권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마음대로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럴 때는 소용할 수 있고 문을 열고 창문을 뜯고도 몽땅 내 사랑의 목적을 위해 쓸 수 있는 길로 없지 않지 않지 않나니라. 아주 좋다.「아주.」(박수)
이거 먹고 싶은 사람, 입 벌려요. (웃음) 무화과. 무화과 알아요?「예.」피그(fig)라 그러지. 피그(fig). 에프 아이 지(fig).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왔다가 무화과나무 아래 가서 점심 때 한 점심때 한 꺼리를 채울 수 있다고 갔다가 잘 먹었습니다라는 무화과를 이것을 코에다가 열매도 없기 때문에 말라 죽은 걸로 생각한다는 말라죽지 않고, 말라죽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그때부터는 여러분의 생각이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서 그 무화과나무가 죽을 수도 있고, 안 죽을 수도 있고, 열매를 감췄다가 이쪽에 무성한 잎들 가리워진 삥 돌리면 열매도 돌려가지고 잡술 수 있었으면 무화과의 동산의 주인이 예수님이 안 될 수 없었지 않느냐 하는 수수께끼도 풀립니다.
그렇게 알고 꿈의 나라로써 무화과 열매, 이 꽃 봤어요?「없습니다.」없는데, 이야! 이거 먹고 싶은 사람, 입 벌리라구. (웃음) 그거 입에 들어가게 되면 복 받을지 몰라. 그 사람이 주인 될지 몰라요. 휘익! (던지심) (웃음) 남자들은 가만있는데 여자가 에덴동산에 여자가 타락했다는 이랬겠다, 이랬구만. 자, 여기도 한번 보자. (던지심) (웃음) 여기도 한번 보자. (던지심) (웃음) 무화과가 유화과가 되니까 희망을 가져도 된다. (던지심) (웃음) 나도 하나 맛 보자구. 아이구, 무화과 열매도 참 맛있다. 열매가 작은데 빠작빠작 소리가 나. 무화과야.
녹음기.「여기 있습니다. 여기가 녹음기….」여기 어디가, 녹음기 어디 있나?「예. 녹음하고 있습니다. 아버님. (김종호)」녹음이 아니야, 녹음기.「예.」녹음하라는 거야. 녹음이야 하나 마나. 내가 필요치 않아. 이거 끼워다 놨어? 자기가 편리하겠구만. 그러니까 사람이 소용가치가 두 사람이 쓰면 달라지고, 열 사람이, 몇 명이야? 339명의 소용 가치가 달라지니 여기서 주인이 누가 될 거야? 나, 주인 되고 싶지 않아. 그러니 말은 안 하고 녹음기 틀어주려고 녹음기 가져오라는데 녹음기 왔으니 그냥 가는 거야. 여러분이 복이 없어 그렇지. 복이 있을 수 있는 곳에 다시 한번 정성 드려 찾아가면 그 복을 만날 수도 있다고 보는 거야. 아시겠어요?「예.」아시겠어요?「예.」
허양.「여기 대상이 아닙니다. 후배가정입니다.」아내 이름이 뭐던가? 조?「조명원.」조명원! 죽었어?「예. 여기 있습니다.」조명원이 노래 하나 듣고 우리 해산하자 이거야. 이름이 좋아. 조?「명원.」명자 무슨 명자야?「‘밝을 명(明)’ 자입니다. (조명원)」밝을 명, 원자는?「 원자요. (조명원)」후유! (휘파람 부심) 제일 좋은 이름이 조명원. 조 씨야. 조 씨.
조정순, 왔어?「참석대상이 아닙니다.」라스베가스 왔나, 안 왔나?「안 왔습니다.」오늘이 화요일이야, 월요일이야?「화요일입니다.」월요일날 온다는 내 소식 받았는데 왔나? 여수 3일동안 모르지 뭐. 조정순, 왔나, 안 왔나?「777가정입니다.」아, 글쎄.「한국에 왔나 안 왔나?」라스베가스에서 지금 큰 소명적 책임으로 누구를 만나고 있어. 예스 노 이 수수께끼의 왕패들을 내가 수습해야 되겠기 때문에 만날 수 있는 만나고 오게끔 되어 있는데 오지 않았으면 없는 걸 알고 녹음이나 틀어라. 얘, 녹음기.「카세트 가질러 갔습니다.」
「아버님, 훈독회 들으시는 말씀…. (김종호)」그래.『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그것은 아직 준비를 못했습니다. (김종호)」뭐야?「그것은 안 가지고 왔습니다. (김종호)」왜 안 가지고 왔어?「가져 오라고 하겠습니다. (김종호)」이제 안 돼. 양양!「연실이가 안 왔습니다. (김종호)」왜 다 안 왔어? 선생님이 가는데 따라다니게 되어 있잖아.「연실이가 아마 서울에 오늘 나갔습니다. 일이 있어서. (김종호)」그래서 다 쓸 데 없는 것들이야. 다. 정리해버려야 돼. 자기 멋대로 놀고 있어. 양양도 안 왔나?「예. (김종호)」
양양의 오빠, 양창식.「아까 왔다 갔습니다.」왜 왔다 갔어? 누구야? 누구 얘기야?「양창식씨하고 손대오씨가 수련생 가서 좀….」내가 먼저 가라고 했어. 손대오하고 양창식 먼저 가라고 하고 왔다가 나 안 만나고 갔어.「아버님 오실 줄 모르고 일이 있어서 간다고 하고 갔습니다. 저녁 먹고 갔습니다.」그러니까 이렇게 하게 되면 임자들을 만나는데,「사과 사가지고 왔어요. 여수 수련 받는 사람들,」뭣이?「교육생들에게 사과를 사왔습니다.」사과야, 무슨 죄를 지었길래 사과래? (웃음) 사과는 안 먹어도 괜찮아. 그거 먹을 거라고 나 이게 이게 이게 대가리 이놈의 자식들아. (웃음)
「세계회장님이, 형진님이 사 오셨습니다.」형진님이, 내가 형진님이 누군지 아니? (웃음) 사왔으면 나를 위해 사왔는지, 너희들을 위해 사왔는지…. 형진이는 아들이라면 아버지를 더 생각해 아버지를 위해 사왔지. 너희들은 먹을 생각하지 말라. 이놈의 자식들. (웃음) 뭘 했길래 줘? 나눠줘? 훈독회 누가 하나? 훈독회. 내 책.「예. (김종호)」「아버님, 저 노래 부르라고…. (조명원)」노래야 나중에. (웃음) 안 불러도 괜찮아.
여기에 무슨 책이냐면 아들이 들어가 있어. 아들. 그거 왜 빼놨어? 다른 거 넣어야 돼. 아버지하고 복중에 있는 애기야. 드러나지 않았으니 애기라구. 애기를 배어서 낳아야 돼. 애기 문서가 필요해, 아버지가 필요해? 그것도 모르나?「아버지.」문상희.「예.」신랑 왔어?「예.」유명한 신랑이지? 문상희. 문 씨의 딸이야.
여기에 이 제목이 뭔지 알아요? 너희들 읽어봐라. 제목.「『참평화세계와 참부모 유엔 세계의 안착 대회』」참평화세계. 참평화세계가 어디 있어? 여기 보라구. 참평화세계와 참부모 유엔 세계의, 참부모 유엔이 어디 있어? 세계의 안착대회. 세상에 나타날 수 없는 존재야. 있을 수 없는 존재야. 그 뜻을 알아? 이것은 타락하기 전 에덴에 있어서의 참된 평화세계가, 에덴에 있어서의, 그다음은 참부모 유엔 세계의 안착되는 곳.
그러면 참부모 유엔 세계는, 참부모. 참평화세계와 할 때는 참부모 없어. 하나님도 참부모고 다…. 여기서는 참부모 유엔 세계가 되어서 안착대회 한다. 여기 있다는 거야. 타락의 전세계와 타락 후가 다르다는 거야. 참평화세계와 참부모 유엔세계가 참평화세계와 달라. 참세계는, 참평화세계는 부모님 모시니, 천지인 부모니 우리 할 수 있는 방향을 보면,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천지부모하고 천지 안식권. 사랑이라든가 하나님하고 관계 맺을 수 있는 조건 횡적으로 연결 천지, 부모, 천주, 안식권. 넷이 다 연결한다는
그러니까 천지 부모, 천지의 부모 천주 안식권 이것이 자리를 못 잡아.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 참부모 유엔 세계의 안착 거기에 안착할 수 있는 대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 유엔세계와 참평화 세계가 자리 잡는 것이다. 그럼, 안착대회가 뭐야? 그게 바로 6월 1일이다. 그런 관에서 이 페이지가 전부 다 몇 페이지냐 하면, 여기 제일 중요한 것이 여기 3페이지, 3페이지 넘어가서 3페이지 보게 되면
(강연문 훈독 ; 우리는 지난 1월 1일과 15일, 31일, 3회에 걸쳐 역사적인 ‘만왕의 왕 하나님의 새로운 해방권과 대관식 및 금혼식’을 거행했습니다.) 1월 초하루 보름, 30일 거행했습니다.
(훈독 계속 ; 특별히 1월 31일에는 동양권을 대표한 한국 천정궁에서, 그리고 서양권을 대표한 미국 뉴욕에서, 이렇게 같은 날 두 곳에서 역사상 전무후무한 섭리적 행사를 하늘 앞에 봉헌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여기 뭐냐면, 여기 한 자가 빠졌기 때문에 바로 이 글자 쓴 시간이 누구도 모르는 1초동안에 전환된 그 시간에 썼어. 여러분, 이번에 선생님이 미국에서『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1초 중심삼은 것을 모른다구. 상천세계 하천세계, 선천세계 후천세계가 다 전부 다 들어쉬었다 내쉬는 것은 전부 다 순식간에 전부 다 1초 이내에 그거 아는 사람이 없어. 하나도 없어. 타락한 것도 몰랐고 여기 이거 보게 되면,
(훈독 계속 ; 이렇게 같은 날 두 곳에서 역사상 전무후무한 섭리적 행사를 하늘 앞에 봉헌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게 뭐냐면, 이렇게 같은 날 두 세 곳에서, 하나는 뉴욕과 라스베가스인데, 뉴욕에서 대회 한번 했지, 라스베가스 대회는 양창식이가 빼먹었어. 큰 실수야. 이것을 만회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라스베가스 일곱, 여덟 번에 갈 건데, 열일곱 번까지 끝내고 지금 돌아왔습니다. 끝내는 그 순간에 두 세 곳에서 역사상 전무후무한 섭리적 행사를 하늘 앞에 봉헌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래, 두 세 번
(훈독 계속 ; 금년 4월 이후의 계절은 본인 부부가 성혼식을 치른 지 50회가 되는 계절입니다. 독재에 항거하며 포효,) 사자의 울음소리를 말하는 거야.
(훈독 계속 ; 포효하는 젊은 학생들의 절규가 마침내 한반도에 찾아왔던 1960년도, 음력 3월 16일,) 이거 양력으로는 4월 10일날, 선생님 결혼한 날이야. 그날이야, 그날.
(훈독 계속 ; 우리 부부는 성혼식을 통해 하늘로부터 인침을 받고, 인류의 참부모·참스승·참왕의 험난한 복귀섭리노정을) 탕감복귀섭리노정을 걸었어. 이거 다 알고 한 말이에요.
(훈독 계속 ; 인류의 참부모·참스승·참왕의 험난한 복귀섭리노정) 이거 다 이루지 못한 거야.
(훈독 계속 ; 복귀섭리노정을 출발했던 것입니다. 그로부터 50년, 하나님을 완전 해방․석방시켜 드리고 만왕의 왕으로 모시기까지 우리 부부가 걸어온) 이건 탕감복귀야. 타락한.
(훈독 계속 ; 탕감복귀섭리의 노정들을 어찌 다 필설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먼 훗날 역사가들이 증명하고 기록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을 분별해서 읽을 사람이 하나도 없어. 이제부터 나한테 질문할 질문이 없어. 아는 사람이. 이것이 이 가운데 하늘의 인간의 33페이지야. 여기에 3페이지, 4페이지, 여기 기록을 해. 그거 어떻게 3페이지, 4페이지 기록해 딱 맞아. 그다음은 9페이지야. 9수의 고개를 못 넘었어. 7, 8수에 여기에 와가지고 9페이지에 들어가면서,
(훈독 계속 ; 그러나 이제부터는 시대가 달라집니다.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계기로 가인-아벨의 완전 일체권의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일체권의 문이 열려도 들어가는 사람 없습니다.
(훈독 계속 ; 하나님의 본성적 심정을 상속받고 공유하는 완성-완결의 단계,) 그것은 아직 들어가 그러니 잘라놓고,
(훈독 계속 ; 즉 타락의 흔적조차 없는 원상의 인간으로 복귀될 수 있는 은사권에 진입하는 새로운) 도피성 시대에요. 도피성 시대. 여기 알면 안 되기 때문에 도피성은 뺐습니다. 도피성 시대입니다. 도피성이 어디야? 환태평양 섭리시대에 도피성 시대가 온다는 거야. 이때가 되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누구도 몰라. 1초 동안에 누구도 모르지만 선생님은 그 시간 맞춰 집어넣음으로 말미암아 이제 누구든지 바보 아닌 사람 읽으면, 생각만 하면 모두 연결돼.
(훈독 계속 ; 시대인 것입니다. O와 X의 원리적 차원에서) 오 엑스(⨉), 인간들은 아는 겁니다. 오가 있으면 엑스(⨉)는, 엑스(⨉)가 있어야 된다는 것은 엑스(⨉)가, 하나님이 엑스(⨉)가 필요 없다는 거야. 그걸 몰라. 하나님이 선악의 뿌리가 되었다고 생각해. 하나님은 엑스(⨉)가 없어. 엑스(⨉)가. 그것을 알아야만 원리를 해석하고 하나님 앞에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어떻게 천국 들어가? 저 문도 없는 열쇠를 가지고 들어갈 수 있느냐? 이것을 풀어야 돼.
(훈독 계속 ; O와 X의 원리적 차원에서 생각해 보아도 O의 입장이신 하나님의 선주권이 X의 입장인 사탄의 악주권을 흔적도 남기지 않고 송두리째 품고 소화시키는 시대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타락한 모든 것을 완전히 없애버릴 수 있지만, 핏줄이 전환된 것은 어쩔 수 없어. 핏줄의 주인은 아담이지, 하나님이 주인이 아니야. 아담이 놨으니 아담이 바로 잡아야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훈독 계속 ; 하나님의 선주권이 X의 입장인 사탄의 악주권을 흔적도 남기지 않고 송두리째 품고 소화시키는 시대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타락 안 시키고 싶었지만, 아담이 핏줄을 뒤집어 놓았으니 아담의 책임은 어쩔 수 없지 않느냐. 그 베일에 갇혀있어. 이 한 페이지. 여기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훈독 계속 ; 더 이상 실체의 하나님으로 역사하시는 참부모님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실체의, 더 이상 실체의 하나님으로 역사하시는 참부모님과, 부모님 승리적 역사하고 있다 이거야.
(훈독 계속 ; 무형의 하나님을 구별할 필요가 없는 지상-천상천국이 실체적으로 여러분의 눈앞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시대권이 열리고 있습니다.) 처음 만나는 시대야. 이런 뜻을 통해 알 수 있는, 이거 여섯 번째 누가 질문하게 되면 안팎에 답변할 수 있는 짜가지고 바꿔놨어. 질문 해봐라 이거야. 질문 받는 한 마디라도 전부 다 낑낑거리고 도망가야 돼. 사탄도…. 사탄이 굴복한 날이 뭐야? 3월?「 일.」몇 년?「99년.」알기는 아는구만.
(훈독 계속 ; 새로운 시대권이 열리고 있습니다.) 열리고 있더라도 들어가 살지 못해요.
(훈독 계속 ; 이런 특별한 뜻을 갖고 있는 이때, 우리는 지난 4월 21일부터 13일간) 역사적인 모든 전부를 고개를 못 넘었습니다. 딱 잘라서 13일간. 13수를 찾아 넘어가야 돼. 예수님이 12제자 가운데 중앙에 13수를 라스베가스에 가서도 엥코하고 윈 자체가 1층이 있으면 13층은 없습니다. 13층에서 40층은 없어.
(훈독 계속 ; 본인 부부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경축하고 향후 인류의 평화제전으로서 올림픽 게임을 능가하게 될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를 성대하게 치렀습니다.) 이렇게 누가 알았어? 하늘땅이 갈라지는 거야. 하나님 보좌가 사탄에서 갖추어 지지 사탄이 보호하던 거 다 없어지고 하나님 보좌가 드러나선다는 거야. 원래 질문해야 할 모든 질문
(훈독 계속 ; 특히 금번 제1회 대회에는 참부모님의 초청으로 만사를 제쳐놓고 달려온 브라질의 소로카바 축구팀이 큰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누구도 몰라. 나도 몰라. 하라는 대로 할 뿐이지. 그렇지만 결과는 이렇게 될 것을 알아. 여기 보라구요.
(훈독 계속 ; 2008년) 금년 전입니다. 명년이야.
(훈독 계속 ; 2008년도 브라질 상파울루 지역 FA컵) 서울 팀과 마찬가지야. 브라질 중심 축구팀 FA컵
(훈독 계속 ; 우승팀인 소로카바 팀은 이번 짧은 기간을 통해 한국, 일본, 북한, 그리고 중국을 대표하는 4개국 팀들과 경기를 갖고 남미 축구의 진수를 가르쳐 보여주는 훌륭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남한이 해 준 거 뭐 있어? 그거 문 총재
(훈독 계속 ; 여러분 모두 소로카바 팀을 위한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시지 않겠습니까?) 마음대로 하라 이거야. (박수) 패권주의 왕초로서 명령하지 않아. 같은 팀을 위한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시지 않겠습니까? 모르고 하나님 뜻을 위해서 표상적인, 대표적인 표상적인 움직인 그 사실을 그렇게 대해서는 박수를 하고 싶으면 하고 말겠으면 안 해도 팀을 위한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시지, 격려의 박수 했어, 안 했어?「했습니다.」나 못 들었는데, 한번 더 해보라구. (박수)
여기 33페이지입니다. 33, 하늘의 비밀, 땅의 비밀 가득, 하다 보니 33페이지 안에 다 들어갔어. 하나님이 가르쳐 33페이지 두 줄 반 남겨뒀어. 3페이지 못 넘어갔습니다. 34페이지가 34수 34 이것이 시작이거든. 34, 33, 34, 35, 36, 37, 38, 39, 40. 8년이면 왕이야. 8단계. 1단계부터 8단계,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천주시대, 하나님의 시대. 팔정식. 8개국의 말을 통할 수 있어야만 이 모든 전체를 알아가지고 천국문 사탄이 사탄, 아벨이 아벨, 하나님의 자리를
33페이지 예수와 스물일곱부터 해서 스물일곱, 스물여덟, 스물아홉, 서른, 서른하나, 서른둘, 서른세 살 가다가 팔려나갔어. 팔정식이라는 것은 선생님의 종적, 횡적 팔정식을 넘지 않으면 하나님의 섭리의 기틀을 잡을 수 없기 때문에, 섬나라인 어디에요?「알래스카 코디악.」코디악. 꼬꼬댁 코디악. 꼬꼬댁 꼬꼬댁 꼬꼬댁 꼬꼬댁. 코디악을 설명하니 전부 다 부정란도 있고, 유정란도 있어. 암탉이 낳아야 되기 때문에 알래스카입니다.
암놈들만 있고 수놈들은 없으면, 암놈들만 있더라도 알을 낳아. 그것은 부정란이야. 정자가 없어. 타락한 세계도 부정란 사랑, 씨가 없는, 유정란이 아니야. 코디악. 섬나라입니다. 어머니 뱃속나라. 이곳은 소련과 미국의 중간에 다리를 놓을 수 있는 섬이야. 베링해협, 꼭 지켜야 할 책임이야. 베링해협 여기 섬을 주인들이 베링해협을 육지와 연결시켜야 육지에 유정란, 수탉들이 와서 유정란을
해양문화와 대륙문화가 합할 수 일치권을 이룰 수 있는 지구성의 하나의 정착지가 되기 꼬꼬댁 꼬꼬의 암탉이 부정란이 아니야. 유정란. 비로서 씨를 가질 수 있는 선생님이 팔정식을 했다는 놀라운 사실을 팔정식, 뭘 했나 이거야.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천주시대, 하나님시대. 8단계. 여덟 고개. 하버드 대학의 박사 코스를 하려면 여덟 단계의 민족들이 남긴 책을 참고할 수 있어야 돼.
영진이가 그것을 전부 다, 영진이 언어의 천재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인계받은 우리 형진이가 죽기까지 4개월동안 중국말 다 배웠어. 3천개, 7천개를 한문을 이야! 우리 형진이 왔나?「안 오셨습니다. (김종호)」7개국, 8개국 나라의 고서를 읽을 수 있는 말을 배우지 않고는 박사 코스를 들어가지 못해. 그거 하려면 얼마나…. 지금 알고 있는 것만 해도 지금 뭐야? 한국말, 일본말, 미국어, 불란서, 독일어, 이게 8개국 아니야.
우리 형진이가 바보가 아닙니다. 불교의 문서. 유교의 문서, 회회교의 문서, 그다음에는 13개 종단의 문서 서적을, 고서들을 관찰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야, 기독교의 예수를 이겨야 되고, 회회교의 마호메트를 이겨야 되고, 유교의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그거 전부 회회교 뿐만이 아니고
그래, 여기도 4대 여기 증거 했어요.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상헌 씨가 영계에 가게 되면 별의별 소문들이 많아. 자살했다는 사람도 있고, 그 집을 떠나서 가정으로 돌아오지 않았거든. 자살하고 싶은 그런 환경에서 죽었더라도 하나님을 붙들고 죽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말하면 자살해 죽어 하나님이 소용이 없지. 상헌 씨가 영계에서 전해주는 누구, 여자 이름 뭐?「김한숙.」상헌 씨 영계 통역하는 사람이 누구야?「김영심.」김영심 자신도 요절을 해 가서 아들이 미치고 다 이래서 정신 치료를 받는 그 사람 말 들었으니까 틀렸다고…. 그따위 하지 말라구. 죽을 때 죽을 순간에 누구와 더불어 죽었느냐 하는 그 죽음은 붙들려 활용한 그 자체까지는 알아줘야 돼. 선생님 받들어서 세워줘서 할 때는 필요하기 때문에 세워 주는 거야.
한순자.「예.」일어서라. ‘양동맹사’ 노래 한번 해보자. 조 그들의 ‘양동맹사’ 잘 들어봐. 여기 서. 기다리고 있어. 이 결론이 재미있어. 보라구요.
(훈독 계속 ; 이것이 바로 오늘 우리가 다 함께 경축하는 새로운 ‘참평화세계) ‘와’를 뺐습니다. 참평화세계 참부모유엔세계 뺐어요. 안착대회의 뜻이라는 것입니다. (갑자기 노래를 함) (웃음) 야야야, 선생님 말하는데 예예가 어디 있어? (웃음)
(훈독 계속 ; ‘참평화세계 참부모유엔세계 안착대회’의 뜻이, 안착대회의 뜻이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를 바랍니다.) 안착대회가 어떤 것이냐? 그래서,
(훈독 계속 ; 만국의 만왕의 왕) 만국이 나옵니다. 만국이 없으면 만왕의 왕이라는 말, 실체 부모가 안 나옵니다. 그걸 누가 알아? 어떻게 만국의 만왕의 왕이 됐어? 새로운 참하나님의 크신 축복 권한이,
(훈독 계속 ; 만국의 만왕의 왕 되시는 새로운 참하나님의 크신 축복 권한이) 한국의 조상이 누구야? 누굴 모셔? 하나님 모시는 거 아니야? 하나님밖에 몰라. 갓이니 무슨 가미사마니 몰라. 하나님. 우리 주인이야. 조상에서부터 지금까지 그 하나님,
(훈독 계속 ; 만국의 만왕의 왕 되시는 새로운 참하나님의) 참하나님, 몸과 마음이 실체로 되는 하나님의 크신
(훈독 계속 ; 축복 권한이 여러분의 새 가정과 새 나라, 그리고 새로운 온 천주 위에 높이 높이 충만하시기를 승리하신 참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며 선포하나이다.) 형용사야. 선생님의 머리가 얼마나 분석 차근차근 단계단계 할 수 있는 말, 다 그래. 축원하고 선포하는 선포까지 이게 형용사
그러니까 만 천하에 하나님의 축복이 충만하기를 바라면서 모두들 감사합니다. 같이 갑시다. 그거야. 부모님이 하는 말 만 천하에 하나님의 축복이 충만하기를 바라면서 모두들 참부모를 포함해서, 같이 감사합니다. 감사의 (박수)
감사 지옥에 거꾸로 모두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거예요. 이 대회도 하나님 같이, 참부모 같이 다 승리하신 감사합니다. 좌우로 같이 그래, 여기서 이 위에 보게 되면 뭐라 여기에,
(훈독 계속 ; 오늘 이 신시대의 섭리적인 참부모님의) 여기 그래요. 섭리시대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여기.
(훈독 계속 ; 위에서 봉독해 올린 메시지를 통해 느끼셨으리라 믿습니다만, 지금 인류는 새로운 천리와 새로운 천도가 직접 지상계를 치리하는 새로운) 복귀라는 말을 안 썼어요.
(훈독 계속 ; 섭리시대권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타락하지 않은 그 세계를 말해요.
(훈독 계속 ; 하나님의 새로운 본성적 심정) 하나님의 새로운 본성적 심정, 거기에 있지? 그거 잃어버렸다구.
(훈독 계속 ; 기준을 상속받지 않고는 그 어느 누구도 새로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새로운 섭리시대인 제4차 본연의 아담권 시대인 것입니다.) 보통 사람 몰라. 다, 설명하면 다 들어맞아. 뺄 게 없다구.
(훈독 계속 ; 그 어느 누구도 새로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새로운 섭리시대인) 새로운 섭리시대야. 타락해 잃어버렸다는 거야. 에덴동산시대에는.
(훈독 계속 ; 제4차 본연의 아담권 시대인 것입니다.) 그걸 말해요. 맞지?「예.」
(훈독 계속 ; 오늘 이 신시대의 섭리적인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 그리고 자서전 출판과 협회창립 55주년 기념식 행사를 통해 여러분의 삶 속에서 가인과 아벨을 철저히 구별하여 새로운 아벨권으로 통합하고,) 아벨권으로 통합해야 돼. 다시 해야 돼.
(훈독 계속 ; 선을 중심에 세워 구약·신약·성약) 3시대.
(훈독 계속 ; 3시대권과 우리 가정의 3대권을)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부부, 그다음 아들, 가인아벨까지 그래요.
(훈독 계속 ; 복귀하는) 다시 돌아가는
(훈독 계속 ; 지혜로운 새로운 천일국 시민들의 가정들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참부모가 앞장서서 갑니다. 무조건 따라가라 그 말이에요.
(훈독 계속 ; 새로운 참조부모) 조부모가 나와요. 새로운 조부모입니다. 세상적 부모…
(훈독 계속 ; 참부모·참손자손녀가 다 함께 손을 잡고 새로운 천국에 들어가는 본성의 새로운 참가정을 이루어 살라는 당부의 말씀입니다.) 부모님 지켜서 같이 말하는 이 자리입니다. 도망갈 수 없어. 당부라는 거야.
(훈독 계속 ; 이것이 바로 오늘 우리가 다 함께 경축하는 새로운 ‘참평화세계 참부모유엔세계 안착대회’의 뜻이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를 바랍니다.
만국의 만왕의 왕 되시는 새로운 참하나님의 크신 축복 권한이) 처음으로 나타나요.
(훈독 계속 ; 여러분의 새 가정과 새 나라, 그리고 새로운 온 천주 위에 높이 높이 충만하시기를 승리하신 참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비로소 하나님과 실체를 쓴 참부모가 승리한 이름으로써
(훈독 계속 ; 축원하며 선포하나이다.) 비로소 축복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까
(훈독 계속 ; 만 천주에 하나님의 축복이 충만하기를) 바라면서 모두들 감사히 따라가 뜻의 세계를 펄쳐 나갑시다.「아주.」(박수)
여기도 너희들 모였기 때문에 내가 안 올 수 없어. 한마디 해야지. 그 얘기는 내용이 뭐냐? 내용이, 그 내용이 이번 233회 미국「독립기념일.」독립기념일 7월 4일인데 3일날 하고 9년, 10년이 아닙니다. 7월 3일. 삼칠이 이십일(3⨉7=21). 이것도 맞게끔 했어. 축복도
그렇기 때문에 이 책에 새끼가 이 책이『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이 두 책을 여러분이 거울과 마찬가지. 완전히 수정체를 뽑아서 주름살이 없는 거울과 마찬가지로 되어지니 거울에 비치는 모양대로 여러분 그렇게 되어라. 그러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부르면 같이 살 수 있는 하늘나라의 패권적 승리의 왕자왕녀로서 영원 저 나라에 하나님과 더불어 살 수 있느니라. 아주.「아주.」감사하다.
그래, 이거 가지고 다녀. 아침이면 벌써 이거 선생님이, 이거 펴게 되면 어디 펴든지 싹 집고 가운데서 읽
(훈독 다시 시작 하심 ; 유태교와 이슬람이 서로 교차하고 교체하면서 참부모님께서 세운 축복결혼의 전통을 이어간다면 이 세계는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조국과 본향을 찾아 세우는 한 가족권이 될 것입니다. ‘One Family under God’의 이상천국이 실현될 것입니다. 총과 대포를 녹여 쟁기를 만들고 호미를 만드는 새로운 평화의 세상이 열릴 것입니다.) 참고하는 거야.
(훈독 계속 ; 만왕의 왕 직권으로 영계 육계를 치리하는 새로운 시대입니다. 환태평양권이 중심축이 되어 이 지구성을 다시 원상으로 돌리는 섭리의 도피성 시대입니다.) 도피성이 도피성 그래서,
(훈독 계속 ; 전 인류는 이제 새로운 천도와 천법의 시대인 테두리를 벗어날 수가 없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은 수정처럼 맑은 삶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수정은 그렇게 되어 있어. 여러분의 세포를 중심삼고 백 몇 천만분의 일로 갈라놓더라도 그 수정세포, 안 통하는 것이 없고, 인연 안 되는 것이 없다는 거야. 수정 이 집도 수정처럼 육각이지. 여러분의 세포 세포 하나가 40조 이상 세포도 수정체가 되면 안 통하는 데가 없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수정체, 정자. 정자가 있으면 생겨나는 거와 마찬가지로 세포 가운데 정자하고 난자가 들어갔으니 난자 여자 암놈 수놈의 세포 길러가지고 생겨나는 거라구. 현실화 될 수 있는 실험을 다하고 있어. 지금. 손대지 말라구. 자, 훈독해야 되겠어. 노래하라구. (웃음) 도둑질해 갈까봐 무서워.
(노래)(박수)(68;50) 야, 어디 갔어? 조.「조명원.」조명원인가? 이쪽에 와요. 이쪽으로 오라구. 박수해요. (박수) 무슨 노래 할래? ‘백년가약’?「예.」그래, 그거 해봐. 그거 해.「여러분, 오래오래 사시라구요 ‘백년해로’ 하겠습니다. (조명원)」축복받은 사람은 백년 천년 만년 해로해야 되는 거야. 이 쌍것들아. (웃음)
(노래 도중) 그렇게 남편을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쌍것들아. (노래 계속)(박수)(71;40) 다음은 ‘님께서’. ‘님께서 가는’ 노래 해야 맞는 거예요. 그게.「같이요?」같이 말고 다음에, 네 혼자 해야지. 같이하면….「‘아내의 노래’ 하겠습니다. (조명원)」군대 나가는 장성 보내고 돌아서서 하는 얘기야. 님께서….
(노래)(박수) (74;50) ‘백마야’. 애국자들의 가는 길의 서러움의 장면들이야.「부모님 감사합니다. 밤늦도록까지 저희들게 격려해주시기 위해서 수고하시는 참부모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목이 잠겨서 노래하기가 참 어렵겠습니다만, 부모님 말씀 따라서 하겠습니다.」
(노래)(박수) 김종호. 종호야.「예.」나오라구. 네가 이거, 빨리 읽으면 51분이야. 이거 듣고 내 한마디 결론을 반대 않고 이대로 살라. 이 책 봐도. 6월 1일날 대회하던 말씀과 오늘 이 두 책과 더불어 거울과 같이 되어야 돼. 수정같은 반듯한 거울에 비치는 여러분이 주름살이 없는 그냥그대로의 모습으로 됩니다.
선생님이 오늘 방문해서 여러분이 남겨진 훈시인데, 그 훈시와 같은 두 남긴 것이 여기 있는 이상의 모든 것도 다 남겨주고 갈 것을 약속되었으니 잘 들어봐요. 자. 크게「예.」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훈독 시작 ;……이 글은 세계 언어의 무슨 말이라도 거꾸로 쓰면 거꾸로, 바로 쓰면 바로 써서 사방으로 갖다가 주인 노릇할 수 있는 언어요, 그런 글자를 갖고 있는 민족이 한민족입니다. 여기에서 발표, 말하는 곳을 중심삼고 말을 만든 것입니다.
동이족(東夷族)이 뭐냐? 동쪽나라의 활을 잘 쏘는 전쟁의 챔피언입니다. 머리가 좋으니까 전쟁에서 이깁니다.) (99;10) 책 가운데 동이족(東夷族)은 활 궁(弓) 앞에 인 변 하나 해요. 동이족. 인 변이 있다구. 그래.
(훈독 계속 ;……이제 헬리콥터 왕국이 한국이 되는 것입니다. 이미 그렇게 미국과 계약이 돼 있습니다. 미국의 공장이 몽땅 우리 한국에 헬리콥터 본부기지를 건설합니다. 비행기 관련 부속품은 이제 시코르스키와 계약이 돼 있고,…)(113;00) 주동문이 왔나? 주동문.「안 왔습니다.」효율이.「안 왔습니다.」
(훈독)(박수)(129;10) 백번 천번 다 외우라구요. 음미하면 다, 중고등학교 선생, 학생된 졸업한 사람들 다 알 수 있는 내용으로, 평범한 내용으로 가리어 썼기 때문에 누구든지 이 책을 읽으면 알 수 있어요. 세상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알겠어요?「예.」선생님이 할 책임은 다 했다 이거예요. 교본을 만들었습니다. 교본.
나라가, 나라에는 주권이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는 뭐가 있어야, 백성이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는? 주권, 백성,「국토.」국토가 있어야 됩니다. 그 모든 것을 이 지구성 자체가 그런 입장인데, 이게 주인이 얼마나 많아? 국가만 해도 193개 국가 유엔에 가입한, 아벨유엔에 가입한 나라는 194개국입니다. 사탄수보다 하나 더 많아요. 이 둘이 공개적인 토론이든가 이론투쟁하게 되면 이론 사상에서는 아무 것도 몰라. 청맹가리 아닙니다. 가르쳐 주는 거야.
거기에서 우리가 천명하게 되면 천하가 다 우리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따라갈 수 방향 갈 수 있는 시대에 다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자서전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가는 길, 모퉁이 길, 각도가 없는 원형의 세계에, 하나님의 계산법에는 각도는 있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코엑스(COEX)에 엑스(⨉)는 없습니다. 엑스(⨉)가. 알겠어요?「예.」
그 설명을 내가 좀 해야 되겠나? 이렇게 수평선상에 세상에는 본래 하나님이 창조하신 수평세계인데, 여기서 볼 때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삼 사 십이(3⨉4=12) 12세계의 각도가 있어. 알겠어요? 12세계의 각도가 있는데, 여기에 하나, 둘, 셋 했으면 셋 했는데, 이 자체도 본래 하나, 둘, 셋 했는데, 여기에 셋, 넷이 들어가야 할 텐데, 넷 하면 찌그러져. 수평이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수평 계산 하려니 같은 입장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은 대각선이 져. 여기에 머리와 여기에 꽁지가 가기 때문에 한 바퀴 뒤해가지고 같이 집어넣으면 이 둘이 같은 뭐가 됐어? 삼각이 둘이가 되어 있는 거야. 하나 되는 거야.
그렇게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 중앙이 여섯이야. 이것이 여섯, 일곱. 일곱 되었으면 이것이 산과 같이 이렇게 높아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산이 돼. 산꼭대기 같은 것이 여섯 자리입니다. 여섯, 일곱. 그러면 반대 상현, 하현이 되어있기 때문에 수평을 중심삼고 여기 보는데, 상현이 이와 같이 되었으니 하현도 이와 같이 되었으니 이와 같이 되어 있는 상현의 반대도 뒤집어 가지고 이렇게 해야 된다는 거야.
그러면 여기에서 다섯,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 돼. 일곱 되었던 여덟이 이 높은 자리, 이 자리. 일곱, 여덟. 열덟인데 수평 되어가지고 있으니 여기에 중심을 중심삼고 이 여덟에서부터 올라오는 아홉, 열. 이것은 중앙이야. 밑에. 축이 되는 거야. 축. 축이. 그래 거리가 여기 보면 두 세계, 상현 하현의 제일 높은 축이 되는 거야. 축. 이 축을 중심삼고 동서남북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보라구요. 이렇게 됐는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그다음은 여덟이 어떻게, 여기 이렇게 높이 여덟. 알겠어요? 여덟. 이 중앙에 아홉이고 여기에 열이 돼요. 열이 되어가지고 꼭대기에 여기 열 되었어. 여기서 열. 여기에 올라와가지고 여기서 열하나, 열둘, 열하나, 열둘, 딱 이거와 같은 면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구형이 몇 각도야? 네 개, 360각도라는 것이 하나님은 그런 각도를 허락지 않아. 운동하려면 반드시 원형이 되어야 돼. 원형 할 때 이것이 네 면을 중심삼고 원형이 관계 되게 되면 이것이 3.1415에요. 갖게 되면 이 구형이 나옵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이렇게 이렇게 되어가지고 각이 없어지는 거예요. 왜? 운동하니까. 밤낮없이 한번 움직였으면 움직임을 계속하니만큼 각도는 자연히 없어져야 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제일 것이 각도를 안 되어 때문에 하나님 자체에서는 각이 없기 때문에 각을 중심삼고 부딪히는 것이 없다는 거야.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모델로 세포 구조도 이 사각형이 되어 있지 않아요. 구형이에요. 달도 구형이고, 해도 구형이고, 별도 구형이고, 여러분 세포도 전부 구형이라는 거예요. 각도 있는 것은 없어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에게는 거리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데는 각을 중심삼고 그것 장애 되어가지고 속도를 감축시키는 것은 필요 없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포물선. 공을 중심삼고 여기에 수평이 있으면 이게 이렇게 해가지고 쭉~ 해서 포물선 중심삼고 상현이 있으면 아래 하현이 있고, 절반 우현 좌현이 되어서 동그란 이런 구형이 아니 될 수 없다. 알겠어요?「예.」
이것 참 납작하지만 동그랗기 때문에 이것을, 동서남북을 가려면 이것을, 여기 갖다 붙이나, 여기 갖다 붙이나, 수평을 중심삼고 아래 상현으로, 하현으로 가면 여기에 손해가 안 나. 부가가 걸리지 않는다는 거야. 여기에 100볼트라 하게 되면 전부가 100볼트야.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존재하시는 중앙을 중심삼고 구형적 운동을 하기 때문에 각도의 거리의 세계는 필요하지 않다. 알겠습니까?「예.」
이것을 딱 짜개놓으면 이야기했는데, 이거 맨 공간이 여기와 딱 같은데, 여기에 공중이 핵이 되어가지고 여기서 왔던 힘 되는 것은 뚫으면 전부 다 전파가 여기 중심삼고 기둥 저 뚫게 되면 전부가 수만 전파가 통합니다. 그래, 세계에서 중심본부, 유엔에서 발표하는 것은 전부 다 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방해될 수 있는 전파라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것을 뚫는다고 하게 된다면 무너집니다. 구형이 안 돼. 알겠어요?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자신도 몸 마음이 하나 되었느냐, 몸 마음이 둘이 되었느냐? 각도가 있으면 달라집니다. 경계선이 달라져요. 경계선이 되면 구형도 달라진다 이거야. 완전히 하나의 구형 가운데 이 거리를 중심삼은 이 가운데 여기는 어디나 다 같다는 거지. 그것 잘라가지고 해서 여덟 개를 갖다 붙이더라도 상현, 하현은 전부 다 부가가 걸리지 않아. 전기는 100볼트면 100볼트, 언제나 천년 가더라도 100볼트지 그 차이가 안 난다는 거야. 그러니 통일적 완성이라는 것은 변치 않는 결론이야. 그거 알겠어요?「예.」
그러면 이 손을 두고 보면 이 한 마디, 이거 보면 여기 절반이 되어 있어요. 여기서. 한 마디, 두 마디, 세 마디, 네 마디 다섯 마디 되어 있어. 그래, 이거 보라구. 한 마디, 두 마디, 세 마디, 한 마디, 여기서부터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되면 이거 하나 잡아라 이거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되는 거야. 이렇게 이렇게 되면 다섯, 여섯 되어요. 여기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 중심삼고 여기서 보게 되면 이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 어디 가야 되노? 여기에 가야 되는데 돌아가 운동이 안 돼요. 원형 환경의 수수작용 할 수 있는, 교류할 수 있는 연락이 안 되어 있다 이거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렇게 했어요.
이것을 채우기 위해서의, 왜 일주일을 엿새에 잡고 여기서 쉬었다가 7일을 쉬느냐? 7일은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이것이 끊겨 있기 때문에 사탄이 여기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이것을 청산지어 해결하기 전에는 이것이 열리지 않는 거야. 알겠어요?「예.」회로가 안 되어 있다는 거야. 이게. 여기서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을 중심삼고 돌아가야 할 텐데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거야.
그래서 이것을 중심삼아서 1년이 52개주입니다. 여러분, 카드놀이가 몇 장인지 알아요? 박보희.「예.」몇 장인지 알아?「잘 모릅니다.」짝수 홀수, 짝수. 짝수는 쉰두 장이야. 쉰두 장은 짝수가 되어 있다구. 홀수가 아니라구. 홀수 짝수라는 것은 말할 때, 이렇게 볼 때는 홀수야. 하나야. 하나에는 절대적인 하나님 하나에는 아무도 없어. 상대가 없다구. 그러면 하나가 있으면 반드시 위에가 있으면 하나, 둘이 되어야 되고, 셋, 넷, 다섯에는 중앙이 있어야 되는 거야.
그러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서 보고 여기서 보더라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서 하더라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전부가 이 자리를 중심삼고 딱 밑에 딱 균형되게 되면 여기가 올라섭니다. 이것이. 알겠어요? 이 중심이 구형자체더라도 이렇게 딱 서게 된다면 이 자체가 공 돼.
그렇기 때문에 완전 구형에 서게 될 때는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단계까지 전부가 이 중앙을 중심삼고 360도 자리가 영원히 한 자리밖에 없어. 하나님으로 떨어진, 떨어지게 될 때 수직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떨어지는 정착하는 땅은 수평이 되어야지. 수평 위에 떨어져야 그것이 사방으로 되지, 조그만 그래도 치우치는 거야. 그게. 한 데를 중심삼고, 한 데로 흐르면 이렇게 왔다가 이렇게 찌그러지는 거야. 찌그러지는 거.
그러니까 반드시 위에서부터 떨어지는 물이 수직으로 통해서, 여기서부터 산이 있으면 산꼭대기를 중심삼고 하게 되면 수많은 수평이 있는데 이 꼭대기는 전부 다 이 우물을 중심삼고 둘레가 이렇게 되면 산꼭대기 떨어지면 그 자리는 한 자리밖에 없다는 거야. 알겠어요?
우리 원리로 말하며 맹세문이 뭐예요? 5가 뭐예요? 5가?「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점진적 발전을 촉진화 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점이 하나야. 천년을 가더라도 출발점이 같지, 갈라질 수 없다는 거야. 하나님이 영원하다는 거야. 영원. 하나님은 속성에 있어서 절대성인 동시에 유일성이 있어야 돼. 절대적인 유일이지, 유일인데 변해서는 안 돼. 불변성이 있는 것이요, 영원성이 있는 거야. 그래, 하나님의 속성 가운데 절대, 유일, 불변 영원성이 있어야 되는 것이다.
그러면 여기서 선생님이 여기에 원고를 쓸 때 여기에 맞게 써야 되기 때문에 원고의 출발을 중심삼고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 안착대회』이것은 에덴에 있어서의 타락했던 하나님을 중심삼고 자라고 있는 때에 참평화세계야. 이게. 그다음에 뭐냐면, 참부모 유엔 안착되어가지고 참부모유엔세계에 안착대회 중심삼아서 이것이 안착할 수 있는 참어머니 아버지 중심세계에 안착하는데 있어서의 평화세계의 가정적 내용과 국가 내용, 세계 내용을 중심삼고 정착 안착한다는 거야.
이 세계, 평화세계는 개인만 들어가는 게, 개인 가정만 들어가는 게, 8단계 다 들어가야 돼요. 그렇지요? 그래, 참평화세계는 개인이 들어갈 수 있고, 가정이 들어갈 수 있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 국가시대가 5단계입니다. 5단계 수를 넘어가서 5단계 중심삼고 5단계, 그다음은 뭐냐면, 5단계. 5단계. 이거 전부다 5단계에요. 5단계. 네 단계. 네 단계 중심삼고 보면 하나, 둘, 셋, 넷. 넷인데 그렇게 되면 여기에 연결된 여기 하나, 여기서부터 하나, 둘, 이렇게 세게 되면 전부 다 이게 주체가 돼. 그렇기 때문에 다섯 손가락 이게 전부 다 홀수 됩니다. 알겠어요? 홀수.
홀수에 짝수 되려면 반드시 이것이 홀수가 짝수 되려면 이렇게 가는 겁니다. 그래야 평면 중심삼아서 둘이 평면인데, 상현, 하현 딱 같은 거 둘이 상현, 하현, 이것을 전부 다 좌우로 하면 우현, 좌현, 전후로 하면 전현, 후현. 그래서 구형으로 간다는 거야. 구형 자체를 두고 보게 되면 언제나 세계 되어야 돼. 세계 될 때는 반드시 이 우리에서부터 이 8단계 전부 다 아무리 천만 개 있더라도 이 선에는, 이 점은 360도 자리에 머물러야 된다는 거야. 이게 핵이야. 핵. 그 핵과 같은 것이 6수, 여섯 되는 이 6수에 중심 이거 이렇게 되면 이것이 바늘 끝보다도 공중 세계도 그래. 휙~ 돌아간다는 알겠어요?「예.」
그러면 우주가 지금 어떻게 되어 있냐 하면 이 구형과 같은 것이 떠있다는 거야, 공중에. 어떻게 중심삼고 공중에 떠있느냐? 축. 알겠어요? 축이 하나지, 축이 둘이 아닙니다. 축을 중심삼고 동서, 축이 뭐야? 남북. 남북이 축이 되어가지고 동서라는 것은 도는 거야. 어디로 도느냐면 바른쪽에 시계가 돌듯이 바른쪽으로.
왜 시계가 1, 2, 3, 4 이렇게 도느냐? 바른쪽으로 도는 데 있어서의 사람은 오른손을 쓰기 때문에 여기서 이렇게 도는 게 쉬우냐, 여기서 이렇게 도는 게 쉬우냐? 왜? 시계가 거꾸로 1, 2, 3, 4, 5, 6, 7, 8, 왜 바른쪽으로 이렇게 돌아? 바른쪽 바른손을 쓰기 때문에 바른손에 힘을 영어로 말하면 바른손은 라이트(right)야, 라이트(right).
바른손에는 동양 사람이 다른 것이 뭐냐면 왼잽이는 결혼하기가 힘듭니다. 병신 취급받아. 시계바늘이 이렇게 도는데…. 이렇게 돌아. 여기서부터 중심삼아서 동쪽에서부터 이렇게 도는데, 지구성을 도는데, 왜 이렇게 돌아? 동쪽 중심삼고 볼 때 동쪽 중심삼아가지고 쭉 바른쪽 이렇게 따라서 여기서 해가 지는 데는 동쪽에서부터 서쪽으로 지게 되어 있기 때문에 동쪽은 서쪽으로 가고, 서쪽은 서쪽으로 구형운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수평과 수직이 종횡이야, 횡종이야?「종횡.」그러면 종횡할 때 위가 먼저야, 아래가 먼저야?「위.」그래서 동양 사람은 바른손잡이, 위에서부터 내려쓰는 겁니다. 서양 사람은 왼쪽에서 바른쪽으로 갈려고 하는 거야. 이게. 왼쪽이니까 바른쪽 찾아가야 되는 거야. 그것은 수직이 못 되는 거야. 동은 동, 동서적 관계지 남북관계는 안 되는 거야. 알겠어요?「예.」
그러면 공간 가운데 중앙, 이렇게 중앙 가운데 하나님이 여기 계셔서 보이지 않는 세계의 핵이 되는데, 그 핵 되는 자체가 기둥이 되어 있는데, 이 기둥을 뚫는, 기둥을 밀치고 뚫고 가는 존재는 엑스(⨉)가 없다는 거야.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이것을 뚫고, 반드시 이것을 뚫지 못하고 위로 가게 되면 이것을 따라서 포물선. 공중같이, 이 지구성같이. 지구성에 도는 것을 따라가지고 하기 때문에 핵을 중심, 보이지 않는 핵이 중심되기 때문에 이 핵 중심삼고 여기에 핵이 되어 있으면 여기서 가던 힘이 뚫고 가지 못합니다. 갔다가는 돌아오는 거야. 돌아오는 거. 갔다가는 돌아오는 거야. 이 칸을 수직 중심삼아서 이렇게 되었으면 이렇게, 이렇게 자기 각도에 들어온 각도에 대해서 전부 다.
그래서 장파, 단파라는 말이 여기 생겨. 알아요? 전자 장파, 단파. 단파라는 것은 거리가 가깝지 않아. 높아. 그렇기 때문에 우주에 발사할 때는 장파가 아니야. 단파를 통해서 여기서 삐~익 가야 되는 거야. 수직과 더불어 수직을 따라서 돌아옵니다. 이거 멀어지면 이렇게 운동한다는 거야. 그래, 포물선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중앙은 비어있는데 보이지 않는다는 거야. 나일론실보다도 몇 백만분지 일의 나일론실이 되었더라도 그것을 뚫고 가면 끊어져 없어지는 거야. 안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에게서는 엑스(⨉) 분야가 없다. 오(〇) 분야다. 알겠어요?「예.」그래서 오(〇)는 오픈 오프 더 킹덤, 오픈 오브 더 오픈 오브 더 코리아(Open of the Kingdom, Open of the Open of the Korea)가 돼. 코리아(Korea). 그러면 그때 어떻게 되느냐? 반드시 갔다가도 돌아옵니다. 수직 되었으면 반드시 돌아나와. 그러기에 자기가 결심해서 내가 옳다고 했던 것이 가서, 뚫고만 나가면 돌아와서 자기에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행동이나 생각을 나쁘게 하게 되면 점점 나빠져. 공간세계로 확장하기 때문에. 시작이 잘못이지 그러면 그거 커간다는 거야.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남북을 통할 수 있는 종적 기준을 횡적 존재가 구멍을 뚫을 수 있는 수만개의 전파가 구멍 뚫어놓은 것이 무너지고 없어지기 때문에 반드시 역사는 돌아가야 돼. 그것이 있으면 돌아가 여기서 이것을 가서 여기 될 수 있는 같은 기준으로써 돌아가는 겁니다. 돌아가요.
그러니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어떻게 되느냐 하는 것은 대우주에 핵의 자리에 가서 억천만분지의 일의 자리에서도 볼 수 없게끔 작동해 다 맞출 수 있다는 거야. 이것은 수만, 수백만 광년이 뻗쳤더라도 여기에서는 순식간에 보이지 않는 나일론실의 몇 백분지 일 실같은 것도 뚫고 가. 돌아가요. 반사 되어. 알겠어요?「예.」
그래서 하나님은 엑스(⨉)가 없다 이거야. 엑스(⨉) 있으면 무너져. 그래서 세계 전파가 수만 수백개 무너져. 되어버리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코엑스(COEX)가 없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엑스(⨉)와의 그것은 한국이 글자를 마음대로 양심의 반응으로 엑스(⨉) 단위는 와이(y)야. 와이(y)는 위에서 열려가지고 이렇게 해서 왼쪽으로 이렇게 제트(Z)는 이렇게 해서 엔(N)으로 말하면 이게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되어야 할 텐데, 이것은 누워가지고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이것은 4개만 하게 되면 완전히 갖춰지는 거야.
존재의 환경적 없어집니다. 엑스(⨉), 와이(y), 제트(Z). 3단계 중심삼고 종적인 3단계 소생, 장성, 완성, 3단계 중심삼고 엑스(⨉), 와이(y) 오픈해서 제트(Z)라는 것은 닫아버려야 돼. 깨끗이 닫아. 닫아버려야 돼. 그건 못 통해. 각도로 봐도 통하지 않아. 통하면 그것은 없어지는 거야. 하나님을 뚫고 갈 수 있고, 하나님 만나게 되면 돌아가야 돼. 여러분이 그걸 모르면 영계의 개발 능력이 없어. 발전을 못 시키는 거야. 하나님과 통할 수 있나? 어차피 하나님이 법도 없이 그냥 그대로 마음대로 하는 거가 되지.
역사할 때는 반드시 결과가 가는 각도가 전부 다 틀려서 한 데로 나가게 되면 반드시 돌아가서 그 수평선을 맞추지 않으면 안 돼. 없어져. 없어진다는 거야. 상대가 없으면. 상대 없는 존재는 없어지는 겁니다. 상대가 있나?「예.」눈도 그래서 둘 되어 있어. 이 둘. 이것은 종적으로 되어 있어. 하나 되었어. 이것은 횡적으로 이것도 구형으로 되어가지고 다 상대가 되어 있어.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은 코하고 엑스(⨉)가 없고, 코를 중심삼고 운동하기 때문에 거기에 각도를 맞춰주지 않으면 존재할 수 있는 상대적 기반이 없어. 발판이 없게 되면.
그래, 로마자는 몇 자야? 보희, 몇 자인가, 로마자?「로마글자요?」해봐.「에이, 비, 시, 디…. 스물한 개 아닙니까? (박보희)」뭣이?「스물여섯.」「스물여섯 개입니다.」그래, 스물여섯개고 그다음에는 기역, 니은, 디귿은 몇이야?「열넷입니다. 모음은 열자구요,」모음이지. 그렇게 되면.「자음은 열네자입니다.」몇이야?「스물네개입니다.」스물네개지. 스물네개. 모음과 합쳐서 스물네개.
스물네가 뭐냐면, 척추의 뼈가 뭐냐면 이것이 네개가 갈비뼈로부터 7대, 7대. 일곱단계입니다. 그다음은 12단계, 그다음은 5단계, 전부 더하면 스물넷이에요. 그래, 춘하추동 사철 사 육 이십사(4⨉6=24).「24.」24. 스물넷 되는 거야. 뼈로 말하면 360마디야 이게. 바둑판은 360을 비유한 거야. 바둑판은 360. 한국에 유엔 가입한 나라가 한국이 백예순하나야, 백예순이야?「161번입니다.」161번. 후유! (휘파람 부심) 사 사 십육(4⨉4=16), 16수. 놀라운 거야.
우리 아침 저녁에 일곱이 되어 있어가지고 아침에는 일곱 되어있지만, 이쪽에 아래 들어올 때 들어올 때는 되어 있지만, 나갈 때는 일곱이 교체 7단계, 7네임을 중심삼고 왜 7수를 뺐어? 왜 사주팔자를 땄어? 8단계야.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천주시대, 하나님시대 8단계입니다. 그래서 8단계의 언어를 중심삼고 되어 있기 때문에 8개국을 중심삼은 언어를 통치 않고는 하버드의 박사 코스에 못 들어갑니다. 희랍어, 모든 고어든지 역사를 중심삼은 8단계 국민의 자기 나라의 민족성을 중심삼고 갖다 붙여가지고 인간적인 면에
절대 하나님밖에 모르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어. 하나님밖에 몰라. 하나님 외에 하나님 표시하는 말은 한국에 없어. 하나님이 하나님이야. 이야! 복중에 있는 애도 누굴 믿고 사느냐? 하나님 믿고 살아. 낳아가지고 사는 동안 하나님 인도권내에 살아. 하나님을 모셨다는 사실이 이 민족은 절대 망하지 않아. 지구성에 포물선을 움직이는 운동도 이 지구성의 핵의 움직이 이 운동을 벗어날 수가 없어. 7단계, 8단계. 8수. 사주팔주라 그래?
왜 선생님이 8단계 코디악 중심삼아서 종의 종의 시대, 종의 시대, 그다음에는 뭐예요? 종의 종의 시대, 종의 시대, 양자시대, 서자시대, 그다음에는? 적자, 그다음에는? 해와, 아담, 하나님. 8단계. 그러면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천주시대, 하나님시대 8단계. 그래 팔정식이야, 이게. 8단계야. 이것이 종적이라구. 종적. 개인시대 이것은 횡적이라는 거야. 개인시대 개인시대, 가정시대, 전부 달라져. 대가리와 중심, 꽁지가 바꿔져야 된다는 거야. 8단계.
그래서 이걸 보게 되면, 이렇게 해봐요. 이렇게. 딱 펴가지고 이렇게. 절대 좌익시대는 이것밖에 몰라. 이럴 때에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이렇게 접어. 이렇게 꼽지 이렇게 바른손은 절대 하는 게 아니야. 왼손을 중심삼고. 그거 알아요? 자축인묘, 여기서부터 자축, 여기서부터 자축,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12. 3단계의 4수에 4를 하게 되면 4수니까 사사 십육(4⨉4=16). 일 사는 사(1⨉4=4), 4수에 1하게 되면 4야. 2하게 되면 8, 전부 4수는 필요한 동서남북 수가 다 일 사는 사(1⨉4=4), 이 사 팔(2⨉4=8), 삼 사 십이(3⨉4=12), 사 사 십육(4⨉4=16), 사 오 이십(4⨉5=20), 사 육이 이십사(4⨉6=24), 전부 다 이렇게
5하게 되면 뭐야? 5에다가 갑하면 얼마? 이 오 십(2⨉5=10), 삼오 십오(3⨉5=15), 사 오 이십(4⨉5=20). 반드시 짝수 홀수가 전부 다 맞아 떨어지고 남는 것은 이쪽으로 떨어지는 것은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야. 열하나 여기 와서 열하나에서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6수에 16으로 이게 엇갈리고 없으니까 이게 가서 열하나, 6수에서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없어지는 거야. 짝수 되면 없어져.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 스물하나
블랙잭이라는 것은 21수에 20수도 블랙잭입니다. 왼쪽 방향. 바른쪽에 21수 해가지고 블랙잭하고 세상 딴 세상 들어가 십진법 열하나에 서른하나인데 이것이 블랙잭이야. 그것을 바른쪽에 됐어. 바른쪽에 바른쪽에다 21 블랙잭은 뭐냐면, 블랙잭은 여기서부터 블랙잭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블랙잭이야. 26이 일곱, 여덟, 여덟이 아홉, 열, 열하나, 열하나 중심삼아서 열하나 하나님의 기준이 없어. 이와 같은 상대가 없으니 이게 없으니 자기 해가지고 이것이 상대 열셋, 열넷, 열다섯 다 잡아 죽여. 3, 8, 6, 하나님 대신 이것이 하나님 되어가지고 원래는 3될 수 있는 8이 3, 8, 이것밖에 없으니 열하나에서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아홉, 스물.
왼쪽 중심삼고 블랙잭이라는 것은 에이스, 십자 서른하나 바른쪽 그렇게 되면 그거 달 알고 계수, 그거 모르면 원리강론, 원리 말씀, 선생님이 이것을 알았기 때문에 원리해설. 왜 원리해설을 했어? 원리해설, 그다음에는? 원리강론 그다음에는?「원리본체.」원리본체. 원리본체는 블랙잭 하나님을 알아야 돼. 이거 더하면 열하나, 열한개 스물둘인데 짝이 열하나 스물둘, 짝이 쌍, 홀수는 주체성이 없어. 하나. 하나님, 절대 혼자는, 하나님 무엇에 써? 우리 혼자 절대 될 수 있나? 하나님 보게 되면 저 깊은 자리, 왼쪽에 반드시 이렇게 되는 거야. 이게 경계선이야.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보게 되면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돌아갈 때가 없어. 일곱은 사탄이 최고 될 수 있는 패권을 일곱 되어야만, 여덟이 어디 있느냐 이거야. 이것 둘이 되려면 여덟이 이 가운데 여기에 이것 중심삼아서 여덟, 아홉 자리가 그렇기 때문에 그래서 그 다음은 여기서부터 이것 중심삼고 이만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여덟 앞에 이 뒤에 아홉, 아홉하고 열하고는 아홉, 이래야 9수하고 10수가 만나야 이것 혼자만 상대가 없으면 안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공산세계는 자동 그래, 노무현이, 노무현이 같은 사람이 왜 죽었느냐? 자기 사랑하는 아내와 사랑하는 아들딸 가정들이 바람피워가지고 끌려가요. 노무현 죽은 거 사탄에 끌려가요. 타락한 거와 마찬가지로. 핏줄이 달라지는 거야. 아들 며느리 핏줄이 달라지면 노무현이, 대통령이 있을 자리, 아버지가 설 자리 죽어야 되는 거야. 자살하는 거야. 자살밖에 못해.
나라의 가정의 주인 될 수 있는 사모님 없고 아들이 없는 데 어디 있어? 없어져야지. 없어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보고는 오, 그 가정 사모님이 바람피워가지고 노무현 쫓아내가지고 죽이겠다는 패들이 한 사람, 두 사람 그러면 동서가 막혀버려. 후유! (휘파람 부심) 두 사람, 상대가 달라지는 거예요. 부인 자체가 상대 노무현 설 자리가 없다 아들딸 없으니까 자기가 자살밖에 할 수 없다는 거야. 그렇지 않으면 피살이야. 정치 조사해봐. 틀림없지. 째까닥 벌써 결론을 내는 거라구.
통일교회 문 총재가 어머니하고 완전히 하나 되어야 돼. 길가에 만났느냐 사랑할 때 어떤 완전히 세상에 공표하는 벌거벗고 들어가 방에서 둘이 만났느냐? 한 면 가리우고, 베일을 가리우고 만나느냐? 그러면 하나 안 됩니다. 약혼하기 위해서 강제 돈에 팔여 가서, 권력에 팔려 가서, 자기의 가문에 팔려가지고 자유라는, 자유라는 자체에는 혼자 자유 할 수 없어. 자유 하려면 이것은 여러 사람 있는데 막힌 국경선이 없는 다시 해서 자유라는 말이야. 그렇잖아?
자자는, ‘스스로 자(自)’ 자는 이렇게 눈 목(目) 위에 이렇게 했나?「예.」눈에다가 바른 신호를 할 때 바른 내 것이다. 3단계의 입이 경계선이 된다고 코가 경계선이 안 되는 거야. 유자는 ‘자유 유(由)’ 자야. 밭 전(田) 중심삼아서 이렇게 사방에 중심삼아서 이것이 유자가 중심이 있다는 거야. 밭 전(田) 가운데 이렇게 했지만 사방을 중심삼은 이렇게 했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거야.
여기에 숨구멍하고 골수는 항문으로 통해야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상형문자라는 것이 놀라운 거야. 양심이 그것을 통해. 상하라 부자지관계는 좌우가 왜 우좌라 하지 않고 좌우라 했어? 여자가 왜 앞에 서? 타락했기 때문에. 한국에는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고 하잖아. 여자, 미안합니다. 여자는 남자보다도 숨기가 좋아. 감추기 쉽습니다. 두 부처끼리 가는데 형사를 만나게 되면 누가 먼저 숨느냐 하면 여자가 숨어. 여자는 남자의 뒤에 간다는 거야. 왼손은 가. 바른손이 지켜주고 있어야 된다는 바른쪽으로 오든가. 바른손이 힘이 있으니까.
그래, 여자가 혼자, 청산과부는 그 동네 남자, 남자 밤에 혼자 누워가지고 달빛만 받고는 아무개하고 나는 오늘 저녁 놀고 싶다. 그 사진 갖다 놓고 손 찍어 가면서 지내야 된다는 거야. 손 찍어 가면서. 청산과부 일생동안 20대 처녀되면 20대까지 될 때는 자기 남편 생각하지만 30대 10년동안 혼자 못 살 때는 누구 생각하느냐? 자기 시동생하고 동네 인친 가운데 제일 자기 남편 가까운 모양 사모한다는 거야.
그러다가 애기를 낳게 되면, 애기가 열다섯 살, 열여섯 살만 되면 다 집어치우고 자기 아들을 자기 남편 대신 생각해. 그러면서 자기도 모르게 15세 되게 되면 어머니 배에다 갖다놓고 남자의 생식기를 갖다 맞출라 그런다는 거야.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된다는 거야. 남편과 같이. 까딱 잘못하면 전부 다 거기서 호모가 생기는 거야. 근친상간같이. 이런 얘기 했으면 이야, 문 총재가 어떻게 그런 얘기를 다 알아? 영계에서 가르쳐 주니 알지. 물어보니.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나는 모르겠습니다. 하면 가만있어. 네가 열 몇 살 되게 되면 너도 그렇게 되니까 해봐. 그렇게 되나 안 되나? 그렇게 되는 거야.
시집 장가 가서 벗고 자야 되겠나, 옷 입고 자야 되겠나? 아줌마. 첫날밤에 꽃다운 아무 것도 내의를 입었으면 내의하고 반츠 같은 거 젖도 전부 다 음부 뚜껑 갖다 잡아치우고…. 그거 가리게 되면 앞으로 가림움의 생활이 커져가지고 애기 낳게 되면 애기 병신 나기 쉽다는 거야. 이야, 나 모르겠어. 그렇다고 해.
문 총재 얘기하는 거 말 들어보면 뿌래기가 다르고 동서사방에 각도가 없는 말이기 때문에 이야, 각도 있는 사람은 이렇게 들어도 좋고, 저렇게 들어도 좋고, 밤을 새워 들어도 선생님하고 있게 되면 밤인지 낮인지 모른다는 거야. 얘기 뭐 짝사랑이라도 해봤어?「예. 많이 했습니다.」선생님 손가락도 못 빨아보지 않았어? 손가락도 못 빨았으면서 어떻게 선생님의 볼록을 빨 수 있나?
아프지 않게 물면 그것이 사랑의 저 남편을 사랑하거든 저 남편의 손을 붙들든가 어디를 붙들어가지고 피가 나게끔 꼬집어야 된다는 거야. 아야! 아야 하는 것을 잊어버리고 살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한번 해봐요.「아야.」아야, 죽어라 이거야. 아야, 벌판에, 아야 하니까 벌판에 쫓겨났다는 거 아니야? 죽어라 이거야. 아야. 말 자체가 아야야. 아야 하면 전부 다 한국말은 계시적이야.
선생님이 문학에 소질이 있는 것도 열 몇 살 때 기도할 때, 72년만에 구라파 서양 사람들이 모여든 세계 시인대회 1등상 받았어. 아홉 개, 사탄이 정한 9수의 걸어 치우려고 했지만 걸지 못했어. 그래서 박물관에 그 상도 있고, 메달이 다 있다는 거야. 몇 살 때야? 문 총재 몇 살 때야? 열일곱살 때야. 열일곱살 선생님도 우리 아이들도 그래. 노래를 부르는데 남의 노래 안 따라 불러. 내가 노래 지어서 부르지. 곡조 들으면 그 노래, 빨라. 빨라.
박보희.「예.」보희가 뭐야? 보일랑 말랑. 보희가 보일랑 말랑. 보일랑 보일랑 말랑. 그 얼굴은 좋아 보이지만 실속이 없다는 거야. 박 씨. 박 씨니까 자기 일족을 먼저 생각한다는 거야. 불란서 우리 제일 회의하던 궁전 팔아다가 돈을 자기 아들딸, 아들 며느리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 끝까지 있다는 거야. 박 씨가 다 그래. 다.
박구배.「예.」박구배가 일본 아들 다섯 가운데 네 며느리를 얻었어. 제일 싫어하거든. 제일 동서남북에 며느리를 안 맞춰보고 박구배가 넷 가운데 다섯이 다섯 때는 하나님이 와서 구경을 하러 온다는 거야. 한번을 온다면 구경하러 오든 잔치를 해주든, 상을 주든 온다는 거야. 온다면 잡을 준비를 못하게 된다면 며느리도 도망간다구. 일본 며느리야. 양다리가 일본. 한국말로는 외다리. 도망간다는 거야. 쌍다리 같이. 그러니 선생님 해석하는 것이 함부로 하지 않아. 맞아.
이것을 내가 한번 읽어주고 해석해주고 가려고 그러는데 시간이 없어서 말이야, 너희들 배가 고프다구. 몇 시 됐어?「새벽 두시가 가까워 왔는데….」잘 때가 되었으니 돌아갈 때가 돼. 돌아가야 되겠나, 더 있어야 되겠나?「돌아가서야…. 빨리 가 쉬세요.」빨리 가 쉬면 썩어.「어머님 걱정하세요.」쉬는 고개가 지나가면, 경계선이 없으면 썩습니다. 문 총재 경계 없이 살라 썩어 없어지는 거야.
보기에 사람이 좋지만 원리원칙에 절대 세밀한 사람이야. 그러니 눈이 조그맣지. 눈이 조그만가 큰가?「작습니다.」박보희 눈은?「어렸을 때는 ‘눈깔 망탱이’라고 별명이….」그렇지. (웃음) 그래 눈이 크다고 해서 욕을 먹었으니 얼마나 작아지고 싶은 생각을…. 3분지 2는 자기가 공장을 해서 줄일 것이다. 그래, 여기가 턱이 생겼어.「예.」아랫니가. 자기는 모르지?「잘 모릅니다.」이중 삼중으로 턱이 생겼다는 멀리 보게 될 때 눈 빨리 이렇게 못 봐.「아버님께서 눈이 적은 사람은 멀리 보고 눈이 큰 사람은 앞만 본다 그러셔서 저는 후자에 속하는 거 같습니다.」그래.
배꼽은 어드레?「배꼽요? 제 배꼽은 어떻게 생겼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박보희)」(웃음) 모르겠으면 여편네 배꼽의 반대 되어야 돼. 그거 함부로 사는 게 아니야. 들어갔으면 나와야지. 둘 다 들어갔으면 아들딸이 3분지 1은 빨리 갑니다. 여기는 아들딸이 몇이야?「아들 셋입니다.」그래. 무슨 매잔가 뭐인가?「옥수.」옥수야?「예.」노래 한번…. 노래 잘해. 사진 안 나왔어? 춤추는 여자. 한국 여자.「사진 안 가지고 왔습니다.」노래나 한번 해봐라. 노래 잘 합니다. 심심한데 노래나 한번 들어보자.
이 녀석은 날아다니는 잠자리야. 잠자리. 왕잠자리. 물잠자리는 조그만 놈이지만 보통 빨간 잠자리하고 왕잠자리는 날게 되면 높은 공중으로 혼자 안 날아. 암놈을 물고 날지. 색시 좋아하게도 생겼어. 좋아하나? 그 바람에 살 거라구. 자. 노래 한번 들어보자.「‘신 아리랑’ 하겠습니다.」‘신 아리랑’까지? 이야! 조금 해봐요. 아~
(노래)(노래 도중) 아리랑 고개 넘어가야 된다구. (아버님 함께 부르심)(박수) (190;10) 너 색시 왔나? 너 색시 왔어?「예.」어디 갔어?「여기 있습니다.」나와서 노래 한번 해라. 미완성이야. 저 여자도 참 난 여잔데…. 박수로 한번…. 유명한 여자로 알고. (박수) 얘기 하래도 잘하고 다 그런데, 기록적인 여잔데….
(노래) (193;00) 자, 이제는 들어가자. (박수)「한번 더 하겠습니다.」그만둬라. 그만둬라. 여기 얌전한 아가씨 선 맡겨 놨는데, 저 딸 시집보내 좋아하던 아저씨 있구나. 너 색시 왔나?「예. 왔습니다.」나오라구. 딸은? 박사, 중국 박사 된 딸. 춤 춰. 한번 해보래. 나와 보라. 아주 격에 맞지. 빨리 나오라구. 이 쌍 것아. 내가 여편네한테 쌍것이라 해도 가만있어. 좋아하고. 통일교가 이상하지. 늙은 나이 많은 할아버지니까 할 것도 없고, 같이 가서 키스도 한번 해보라구. (웃음) 하고 싶으면 해봐. (박수)(웃음) 자기 여편네 하고 키스했다고 누가 뭐 욕할 사람 있어? 본받아야지.
(부부 노래)(박수) (197;00) 아~ 앉아라. 춤춘다고 소문나면 동네가 스러워져. 앉어라. 말 잘 듣는다. 이놈의 자식들아. (웃음)
명대. 한마디 하라구. 고생하던 얘기 한번 해 봐. 나도 이제 갈 시간이 되었어. 우리 어머니가 기다릴 거야. 두 시 되었으니, 잠 안 자고 기다리니 이 님이 어디 누구한테 잡혀가서 압사 당했느냐 걱정할 테니까 나도 소식을 빨리 전하고 돌아갈 시간이 되니, 나 갈 길이 바쁩니다. 조용하고 들어봐요.「무슨 말씀할까요? 말할 게 하도 많아가지고…. (김명대)」(웃음) 하라구. 다. 잘생긴 남자입니다.「부흥회하는 얘기 잠깐 하겠습니다. (김명대)」그래, 그래. 이쪽으로 나오라구.
통일교 사람은 내가 고생을 시켰기 때문에 고생했던 말들은 다 한 마디씩 할 거라. 어디 가서 배고픈 집에 가서 밥도 얻어먹을 수 있어. 노는 집에 가서 춤춰서 얻어먹을 수도 있고 다 그래.
(김명대 말씀;……제가 헌금을 안 하고 말을 하면 안 먹혀들어가고, 천정궁 헌금을 제가 1억3천7백을 했습니다. 두 번째 세계적으로 한 사람이, 세계 제일 많이 한 사람이 8천8백이라 합디다.)(218;50) 자, 이제 그만하고「예, 알았습니다. (김명대)」시간이 많이 걸린다. 그건 헌금하는 것은 자기들이 신앙생활 할 수 있는 기본 의무야. 어려우면 집 팔아서라도 내고 다 그래야지.
내가 가르칠 내용이 말하려면 상당히 길다구. 그러니까 얘기 할 것은 축복가정은 어느 누구나 평화, 뭐예요? 평화,「평화의 주인.」주인「혈통의 주인.」430권씩 사서 축복가정은 누구나 다 사야 돼. 안 사면 등록이 취소됩니다. 알겠어요? 이래서 자기 씨족이 있는데 씨족에게 나눠줘야 돼. 씨족에 나눠줘서 책이 쌓이면 친척에게 나눠주고 삼천리 반도 길가에 가던 나눠 줘가지고 3천만 앞에 이 말씀을 누가 많이 나눠주느냐 하는 경쟁시대에 들어왔습니다.
박원근. 오늘 안 왔나? 그 얘기를 좋을 텐데…. 이 축복받은 이 사람들 전부 다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그 이후에 몇 천 가정이든지 축복받은 것은 430권을 사서 자기 씨족한테 나눠줘. 나줘 줬으면 그거 관리하라는 거야. 일주일에 두 번씩, 3일에 한 번씩 전화를 하든가 그 보고를 기록해가지고 앞으로 그 책임자들은, 교회 책임자들은 열심히 하는 사람들을 보고 해야 되겠다구. 또 그리고 그다음에는 자기 아버지가 아들딸이 축복받더라도 아들딸도 430권을 사가지고 나눠주라 이거야. 그거 못한다는 말은 성립이 안 돼.
그것은 지금 선생님이 이것이 교본 교재를 만들었기 때문에 한국 사람이 8백만인데 한국 민족에 다 나눠줘야 되는 것인데, 그것이 체계를 통해가지고 틀림없이 분배 할려니까 축복가정 조상들 앞에 나눠주면 이거 6개월만 되게 되면 통계가 다 나와요.
그래서 이것이 일대를, 여러분이 스무살에 결혼을 했으면 스무살에 애기를 낳았다 하면 40대면 결혼할 쯤에 들어가. 열일곱살 때부터 들어가기 때문에, 그래서 60년만 되게 되면 세 차례 자기 가정에 세, 삼대가 그렇게 나눠준다 할 때는 그것은 이 책을 안 갖고 있는 애기가 애기까지도 없게 될 거야. 그러니까 이 책을 전부 다 해가지고 어느 동네든지 이 책 음성이『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그다음에는『평화신경』이라든가「『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참가정. 그것은 말할 것도 없고. 그것은 15분이면 읽는데 뭐. 전부 다 사가지고 나눠줘야 돼.
자기 식구들 앞에 김 씨면 김 씨 문중에 사람들이 이 책을 못 가진 사람이 있다면 자기 김 씨 문중에 부끄러운 일이야. 무슨 일이 있던지 430권을 빨리 사가지고 이 책자를 사가지고 빨리 나눠주게끔, 여기 우리 출판사가 있으니 무한히 찍어, 밤낮 찍어가지고 나눠 줄 수 있는 놀음을 하게 된다면 통일교회 생활 기준들 됩니다. 이거 만약에 10배, 4천3백권을 나눠주고 자기가 편지로써 한 달에 한 번씩 연락할 수 있단다면 먹고 살아요. 먹고 살고 그들이 자녀의 자리에서 도와주면 어떤 교회 목사, 책임자 이상에 살 수 있는 생활 기준이 생겨요. 그거 대단한 겁니다. 아시겠어요?「예.」
오늘 와가지고 틀림없이, 다 축복가정이지요?「예.」아닌 사람 손 들어보라구. 아닌 사람은 한 사람도 없구만. 430권씩. 100퍼센트 빚을 지더라도 사라구. 효율이.「예.」알겠나, 무슨 말인지? 빨리 출판사에서 책 출판할 것을 계획 세우라구.「예.」
그러면 통일교 이거 김영사 중심삼고 베스트셀러 내는 것이 2만권, 2만권 잡는데 2만권 넘게 되면 우리 통일교회 자체가 관리해가지고 판매할 수 있어. 우리가 얼마든지 인쇄소도 다 준비되어 있어. 그러니만큼 여러분들이 앞으로 우리 인쇄소 주게 되면 이것이 한 권이 시가가 얼마? 3천7백원? 효율이.「예.」얼마?「4천원.」4천원도 안 되지 뭐.
그러니까 이거 판매하는 씨족들은 생활문제가 해결된다고 봐요. 무한히 나가야 된다구. 무한히. 이 원고 책들도 이 책과 똑같이 만들어서 팔라구. 효율아.「예.」이거 원고도 마찬가지.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 안착대회’ 이거 언제나 가지고 다녀야 돼. 차에다 싣고 다니다가 가다가 시간만 있으면 열어보고, 반드시 그런 지시를 받은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이익 되는 수확의 결실이 얻어질 것이다 보는 거야.
또 영계로부터 사람들이 이제 가만 안 있습니다. 안 하면 여러분 데려가요. 교회 신세 끼치는 사람들 소리도 없이 데리고 갑니다. 사탄이가 하던 거 대신 해가지고. 통일교회 가르쳐 줘 안 나가게 된다면 손해보고 탕감받는 거야. 그런 무서운 때가 와요.
그렇게 알고 미리부터 준비해가지고 법이 지향하는 그 도의 길에 낙오되는 여러분이 되지 않기를 열심히 기도하고 정성을 모아야 되겠어. 아시겠어요?「예.」430권들 빨리 사야 돼. 빨리 나눠줘야 돼. 자기 일족들을 해가지고. 외국의 선교사나 전부 다 이 책을 해설할 수 있는 사람들은 외국에 선교사 가지 말래도 다 나가서 자기 활동할 수 있는 조직의 기반이 가 다 결정되는 거야. 24시간 이 말씀이 이 지구성에 떠나지 않게끔 울려 퍼지게 되면 그것은 오지 않으래도 오게 되는 거야.
그럴 때까지 부모들 된 축복받은 부모들 될 수 있는 여러분들이 일대 조상에 있어서 책임을 해야만 그 전통을 이어받은 여러분 딸들이 3대까지만 오게 되면 한국 나라는 뜻 앞에 몇 년 이내에 뜻 앞에 다 돌아서게 된다는 거야. 아시겠어요?「예.」그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바라겠어. 그러면 몇 시야?「두시 반 다 됐습니다.」두시 반.
그래가지고 일본한테 지지 않게 빚 지지 말고 말씀을 전부 다 전해, 하루에 한 사람이라도 전도하겠다는 마음은 그런 시간을 가지게 되기 때문에 그것이 7백만의 한국 백성이면 얼마에요? 이 책과 말씀과 일치될 수 있는 실적을 위해서 전하게 된다면 그야 말할 수 없는 몇 백배, 몇 천배 수확이 이웃나라까지 퍼져 나갈 수 있는 길은 자동적으로 열리니 영계가 가만 안 있습니다. 아시겠어요?「예.」영계에 지지 않게끔 노력해야 된다구. 선생님은 돌아가 봐야 하겠구만.「예.」자, 내 앉아 있으니 인사하고.「예.」(경배) *